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붉은 여우 아저씨
시공주니어 / 민사욱 그림, 송정화 글 / 2015.11.25
13,000원 ⟶ 11,700원(10% off)

시공주니어창작동화민사욱 그림, 송정화 글
네버랜드 우리 걸작 그림책 시리즈 48권. 나눔과 동행을 통한 치유와 상생, 진정한 친구의 의미를 담은 작품이다. 신인 작가 부부가 세상에 첫 선을 보인 첫 작품이다. 오랫동안 장애 있는 아이들을 보살펴 온 송정화 작가와 그림을 그려온 민사욱 작가는 아이를 낳고 기르면서 아이들에게 진정한 희생과 사랑을 들려주고 싶어 이 작품을 만들었다. 나아가 물질은 외로움과 결핍, 걱정 근심을 한순간 해결해 줄 수 있는지 몰라도 영원한 해소를 가져다주지 못한다는 것을, 영원한 해갈은 변함없이 곁에 있어 주는 어떤 존재의 깊은 희생과 사랑에서 비롯된다는 것을 이 이야기에 담고 싶었다. 그리고 아이들의 눈높이에 딱 알맞게 이야기를 만들고 그림을 그려 내었다. 흰 털을 가졌는데 늘 ‘붉은 여우 아저씨’라 불리는 여우가 있다. 늘 머리엔 붉은 모자를 쓰고, 어깨엔 붉은 가방을 걸치고, 몸에는 붉은 옷을 입고, 발에는 붉은 신발을 신어 ‘붉은 여우 아저씨’라 불린다. 붉은색은 아저씨의 정체성을 나타내 주는 것이나 다름없지요. 어느 날 아저씨가 친구에게 무언가를 전해 주기 위해 길을 떠나는데….2015 우수 출판콘텐츠 당선작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 “아저씨, 이제 친구를 만난 거예요?” 진정한 나눔과 동행에 대한 가슴 따뜻한 이야기 출간 전 작품성 공인 받은 우수 출판콘텐츠 당선작 흰 털을 가졌는데 늘 ‘붉은 여우 아저씨’라 불리는 여우가 있습니다. 늘 머리엔 붉은 모자를 쓰고, 어깨엔 붉은 가방을 걸치고, 몸에는 붉은 옷을 입고, 발에는 붉은 신발을 신어 ‘붉은 여우 아저씨’라 불립니다. 붉은색은 아저씨의 정체성을 나타내 주는 것이나 다름없지요. 어느 날 아저씨가 친구에게 무언가를 전해 주기 위해 길을 떠납니다. 대머리 독수리에게는 붉은 모자를, 버드나무에게는 붉은 신발을, 숭어에게는 붉은 가방을, 그리고 마지막으로 추위에 떨고 있는 어린아이에게는 붉은 옷을 전해 주려고 말입니다. 그러나 모두들 아저씨가 나누어 주기 이전에 저마다의 필요와 욕구로 아저씨의 물건을 가져갑니다. 그리고 미안함과 고마움에 아저씨의 여정에 동참하지요. 《붉은 여우 아저씨》는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이 주관, 주최한 2015 우수 출판콘텐츠 제작지원 사업의 당선작입니다. *2015 우수 출판콘텐츠 제작지원 사업 : 인문교양ㆍ문학ㆍ과학ㆍ사회과학ㆍ아동 부문에 걸쳐 총 140편을 선정하고 이들의 출판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총 50여 명의 심사위원들이 완성도 높은 작품을 당선작으로 뽑았다. 아동 분과위원장은 동화작가 정란희, 심사위원으로는 김서정(KBBY 국제아동청소년협의회 회장), 김지은(아동문학평론가), 채인선(동화작가), 최현미(문화일보 문화부 기자), 한성옥(그림책 작가, 아트디렉터), 황선미(동화작가) 등이다. 나눔과 동행을 통한 치유와 상생, 진정한 친구의 의미를 담은 작품 《붉은 여우 아저씨》는 신인 작가 부부가 세상에 첫 선을 보인 첫 작품입니다. 오랫동안 장애 있는 아이들을 보살펴 온 송정화 작가와 그림을 그려온 민사욱 작가는 아이를 낳고 기르면서 아이들에게 진정한 희생과 사랑을 들려주고 싶어 이 작품을 만들었습니다. 나아가 물질은 외로움과 결핍, 걱정 근심을 한순간 해결해 줄 수 있는지 몰라도 영원한 해소를 가져다주지 못한다는 것을, 영원한 해갈은 변함없이 곁에 있어 주는 어떤 존재의 깊은 희생과 사랑에서 비롯된다는 것을 이 이야기에 담고 싶었습니다. 그리고 아이들의 눈높이에 딱 알맞게 이야기를 만들고 그림을 그려 내었습니다. 대머리 독수리와 버드나무, 숭어는 붉은 여우 아저씨가 집 앞에 웅크리고 있는 한 아이를 발견하자마자 달려가서 옷을 벗어 살포시 덮어 주는 모습을 봅니다. 그 모습에서 대머리 독수리와 버드나무, 숭어는 자신들이 아저씨의 모자를, 신발을, 가방을 가로채기 전에, 아마도 여우 아저씨는 그같이 자신들에게 사랑을 베풀었을 것이란 것을 직감합니다. 붉은 모자와 신발과 가방을 가져가 버린 자신들에게 더 이상 대머리라고 놀림을 받지 않아도 되어서, 더 이상 목말라 하지 않아도 되어서, 더 이상 큰 물고기들에게 알을 빼앗길까 봐 노심초사 하지 않아도 되어서 “참 잘됐구나.” 하고 말해 준 여우 아저씨였기 때문입니다. 여우 아저씨가 자신들의 문제와 고민, 걱정이 해결되고 치유되는 것에 진심으로 기뻐해 주었기 때문입니다. 셋은 여우 아저씨에게 묻습니다. “아저씨, 이제 친구를 만난 거예요?”라고. 이 질문에 붉은 여우 아저씨는 답합니다. 친구를 만났다고. 붉은 여우 아저씨가 만난 친구는 과연 누구일까요? 송정화 작가와 민사욱 작가는 독자들에게 예상치 못한 ‘친구’를 보여 줍니다. 붉은 여우 아저씨가 만난 친구는 대머리 독수리, 버드나무, 숭어, 아이 그 ‘모두’였고, ‘모두’는 붉은 여우 아저씨의 모습으로 합체된 형상이 됩니다! 진정한 동행, 진정한 친구는 서로를 닮게 합니다. 아이들의 미래를 생각하며 준비한 신인 작가 부부의 데뷔작 민사욱 작가는 아이들이 즐겨 쓰는 크레파스를 이용해 섬세하고도 따뜻하게 장면 장면을 연출했습니다. 익살스러운 검정 판화 그림처럼 표현된 붉은 여우 아저씨와 대머리 독수리, 버드나무, 숭어, 아이와의 만남 장면은 검정 톤에 붉은색을 오롯이 돋보이는 연출로 극의 주제를 한층 극대화시켰습니다. 붉은 여우 아저씨는 마지막으로 친구들에게 말합니다. “붉은 모자, 붉은 신발, 붉은 가방, 붉은 옷만 줄 뿐 아니라 영원한 친구가 되어 줄게.”라고. 삶을 살아가는 데에는 모자와 신발, 가방, 옷이 필요하지요. 그러나 물질적인 것을 넘어 더 크고 깊은 진심, 즉 나눔과 사랑이 결국 삶을 살게 하지요. 붉은 여우 아저씨는 이러한 삶의 깊은 필요를 알고 있었고, 친구들에게 기꺼이 이 필요를 채워 주겠노라고 약속합니다. 영원한 친구가 되어서 말입니다. 이것이 아이들의 미래를 생각하며 오랫동안 《붉은 여우 아저씨》를 구상해 온 송정화ㆍ민사욱 작가 부부가 아이들과 나누고 싶은 삶의 진리입니다.
빅재미 스티커북 : 옷
스마트베어 / 도희 외 글, 이른봄 외 그림 / 2015.12.15
4,200원 ⟶ 3,780원(10% off)

스마트베어유아놀이책도희 외 글, 이른봄 외 그림
빅재미 스티커북 시리즈. 호기심쟁이 아이들이 알아야 할 가장 기본적인 내용으로 인지.감각.정서.언어 발달에 도움을 준다. 반복적으로 스티커를 '붙였다, 떼었다'하며 자연스럽게 사물을 인지하고, 다양한 그림과 이야기는 사고력과 표현력을 키워 준다. 재미있는 스티커 놀이를 통해 동물과, 탈것, 음식, 사물 등의 이름과 특징도 배울 수 있다. 어린 아기들도 쉽게 떼어 붙일 수 있는 큼지막한 Big sticker를 두어 스티커 놀이에 재미를 붙이도록 했다. '붙였다, 떼었다'를 반복할 수 있는 매직 스티커라서 잘못 붙여도 깨끗이 떼어내 다시 붙일 수 있다. 조물조물 작은 손으로 스티커 놀이를 하는 동안 창의력.표현력이 쑥쑥 자라난다. 스티커 뒷면을 활용해 색칠하기.그리기.점 잇기.미로 찾기 등을 추가해 아이들의 집중력과 지능 발달을 높이도록 구성했다.목차 없는 상품입니다.집중력 - 스티커를 하나하나 ‘붙이고 떼는’ 놀이로 집중력을 길러요! 창의력 - 스스로 생각하고 자유롭게 꾸미는 활동은 창의력 발달에 좋아요! 표현력 - 재미있는 그림을 보고 종알종알 이야기하며 언어 능력을 키워요! 호기심이 왕성해지는 시기에 스티커북을 시작하세요. 아이들은 자기 손으로 스티커를 떼고 그림 위에 착착 붙일 수 있는 스티커북에 굉장한 호기심을 보이며 집중합니다. 이를 잘 활용하면 주변에서 이루어지는 일들을 간접적으로 체험하고 세상을 탐색하고 배워 나가는 데 효과적입니다. 무엇보다 손 조작 능력이 정교해지는 시기에 손을 움직이는 활동은 두뇌 발달에 도움을 주지요. 작은 손으로 스티커를 하나하나 떼어 내고 붙이는 놀이를 통해 소근육을 발달시키고, 눈과 손의 협응력을 높여 집중력을 키워 주세요. [이 책의 특징] 1. 호기심쟁이 아이들을 위한 빅재미 스티커북 '빅재미 스티커북' 시리즈는 호기심쟁이 아이들이 알아야 할 가장 기본적인 내용으로 인지·감각·정서·언어 발달에 도움을 줍니다. 반복적으로 스티커를 '붙였다, 떼었다' 하며 자연스럽게 사물을 인지하고, 다양한 그림과 이야기는 사고력과 표현력을 키워 줍니다. 재미있는 스티커 놀이를 통해 동물과, 탈것, 음식, 사물 등의 이름과 특징도 배울 수 있습니다. 2. '붙였다, 떼었다' 할 수 있는 매직 스티커가 들어 있어요! 어린 아기들도 쉽게 떼어 붙일 수 있는 큼지막한 Big sticker를 두어 스티커 놀이에 재미를 붙이도록 했어요. '붙였다, 떼었다'를 반복할 수 있는 매직 스티커라서 잘못 붙여도 깨끗이 떼어내 다시 붙일 수 있어요. 조물조물 작은 손으로 스티커 놀이를 하는 동안 창의력·표현력이 쑥쑥 자라납니다. 3. 집중력과 지능 발달을 높이는 다기능 스티커북이에요. 스티커 뒷면을 활용해 색칠하기·그리기·점 잇기·미로 찾기 등을 추가해 아이들의 집중력과 지능 발달을 높이도록 구성했어요. 4. 스티커가 바로 옆에 있어서 찾기 편해요. 해당 페이지의 스티커를 찾을 필요 없이 바로 옆에서 떼어 붙이기만 하면 돼요. 5. 국내 안전검사 KC 인증 마크를 확인하세요. 국내 안전검사 KC 인증 마크를 받은 스티커북으로 어린 아이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어요. 또한 책의 날카로운 모서리 부분을 둥글게 제작하여 아이가 다칠 위험이 없어요.
브레드이발소 색칠놀이 2
형설아이 / (주)몬스터스튜디오 (원작), 형설아이 편집부 (구성) / 2020.08.21
6,000원 ⟶ 5,400원(10% off)

형설아이유아놀이책(주)몬스터스튜디오 (원작), 형설아이 편집부 (구성)
조금은 낯선 이발소의 하루는 어떻게 시작되고 끝나는지 색칠놀이를 통해 즐겁게 배울 수 있다. 디저트들의 화려한 변신이 이루어지는 베이커리타운 최고의 이발소, 브레드이발소의 하루는 어떤 모습일까? 브레드이발소 친구들뿐만 아니라 이발소를 찾아오는 다양한 빵들을 색칠하며 집중력과 색채 감각을 키워 보자. 이외에도 브레드이발소만의 스타일 가이드와 잡지 꾸미기까지 함께 구성되어 있다.《 브레드이발소 친구들의 유쾌 발랄! 좌충우돌! 하루 》 천재 이발사가 되어 나만의 스타일로 마음껏 색칠하고 꾸며 보세요. ‘브레드이발소의 하루’를 색칠하며 즐겁게 배우는 직업의 이해! [브레드이발소 색칠놀이 2]는 조금은 낯선 이발소의 하루는 어떻게 시작되고 끝나는지 색칠놀이를 통해 즐겁게 배울 수 있습니다. 디저트들의 화려한 변신이 이루어지는 베이커리타운 최고의 이발소, 브레드이발소의 하루는 어떤 모습일까요? 브레드이발소 친구들뿐만 아니라 이발소를 찾아오는 다양한 빵들을 색칠하며 집중력과 색채 감각을 키워 보세요. 이외에도 브레드이발소만의 스타일 가이드와 잡지 꾸미기까지! 브레드이발소 친구들과 함께하는 유쾌 발랄! 좌충우돌! 하루. 천재 이발사가 되어 나만의 스타일로 멋지게 색칠하고 꾸며 보세요! '브레드이발소' 애니메이션 소개 천재 이발사 브레드와 그의 조수 윌크가 함께 디저트들을 맛있게 꾸며 주는 빵집 최고의 메이크오버쇼! 평범한 빵이라도 걱정하지 마세요. 베이커리타운의 천재 이발사 브레드와 사고뭉치 조수 윌크, 시크한 캐셔 초코, 똑똑한 반려견 소시지와 함께라면 어떤 빵이든 기상천외한 스타일로 변신이 가능하답니다. 오늘은 어떤 고민거리를 가진 친구가 브레드이발소를 찾아올까요?
Why? People : 정명훈
예림당 / 그림나무 글, 백문호 그림, 윤재웅 감수 / 2012.11.15
11,000원 ⟶ 9,900원(10% off)

예림당만화,애니메이션그림나무 글, 백문호 그림, 윤재웅 감수
Why? 인물탐구학습만화 시리즈. 역사와 현재 속에 살아 숨쉬며, 수많은 사람의 롤 모델이 된 파워 피플의 일대기를 깊고 폭넓게 소개하여 그들이 앞서 경험한 좌절과 극복, 실패와 성공에 얽힌 삶의 의지와 지혜를 배우게 한다. '정명훈' 편에서는 타고난 재능과 그칠 줄 모르는 열정으로 자기를 연마해 세계 음악계에 우뚝 선 정명훈의 성장과 성취를 되돌아본다. 각 인물마다 상투적인 칭송이나 미화는 배제하고 객관적인 시각으로 담았다. 인물의 공과를 가감 없이 다루고 그 판단은 독자의 몫으로 남겨 둠을 원칙으로 했다. 인물의 인간적인 고뇌와 회의는 물론 좌절과 극복, 실패와 성공에 이르기까지 인물의 삶에 대한 의지와 지혜를 롤 모델로 제시했다. 또한, 인물사를 쉽고 재미있게 만화로 풀어내고 핵심적인 내용은 팁 박스로 일목요연하게 정리했다. 생동감 넘치는 사진 자료를 풍부하게 싣고 인물의 절정기나 주요 업적을 세밀화로 그려내, 인물사의 핵심을 직관적으로 이해하도록 했다.시대와 인물 6 노래하며 책 읽는 아이 12 낯선 나라에서 키운 꿈 28 열네 살의 소년 피아니스트 46 국민 영웅이 된 피아니스트 68 천재 피아니스트의 또 다른 선택 94 날개를 단 동양인 지휘자 120 뜻하지 않은 이별 138 지금도 계속되는 도전 158 역지사지 | 라이벌 & 서포터 | 인물 스케치 | 용어 해설 | 교과 연계표본받고 배우자, Power People! 어린 시절, 닮고 싶은 롤 모델(Role Model)이 있다는 것은 중요하다. 우연히 읽은 책 한 권이 그 사람의 인생을 결정 지을 수 있는 것처럼. 유년기에는 주위의 인물들, 특히 부모의 역할이 강조된다. 유년기는 부모에 대한 동경과 더불어 행동 모방이 이루어지는 시기이므로 부모는 언어와 행동을 통해 올바른 품성을 보여야 한다. 이후 성장기에는 자신의 꿈과 이상에 따라 롤 모델을 선택하고 관심을 기울이게 되는데, 이때 다양한 분야의 롤 모델을 접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역사를 돌아보면 자신의 분야에서 세상을 변화시킨 위대한 인물들을 만나게 된다. 세상은 이들을 파워 피플(Power People)이라 부른다. 세상을 바꾸고 우리 삶에 영향을 끼친 인물이란 뜻이다. <Why? People> 시리즈는 역사와 현재 속에 살아 숨쉬며, 수많은 사람의 롤 모델이 된 국내외 파워 피플의 일대기를 깊고 폭넓게 소개하여 그들이 앞서 경험한 좌절과 극복, 실패와 성공에 얽힌 삶의 의지와 지혜를 배우게 한다. ◈ 내용 구성과 특장점 1. 기본 컨셉트 각 인물마다 상투적인 칭송이나 미화는 배제하고 객관적인 시각으로 담았다. 인물의 공과를 가감 없이 다루고 그 판단은 독자의 몫으로 남겨 둠을 원칙으로 했다. 인물의 인간적인 고뇌와 회의는 물론 좌절과 극복, 실패와 성공에 이르기까지 인물의 삶에 대한 의지와 지혜를 롤 모델로 제시했다. 2. 교과서 안팎의 Power People 수록 역사와 현재 속에 살아 숨쉬는 정치/리더, 경제/경영, 문화/예술, 과학/기술, 환경/인권 등 각 분야의 국내외 주요 인물을 고르게 선정하여 다양한 롤 모델을 만날 수 있다. 3. 알찬 학습 정보와 배경 지식 인물의 생애를 깊이 있게 탐구할 수 있도록 학습 정보와 배경 지식을 별도의 꼭지로 구성했다. *[시대와 인물]: 인물의 생애에 영향을 끼친 그 시대의 주요 사상과 사건 등 정치?사회를 비롯한 각 분야의 역사적 배경을 살펴본다! *[돌발 인터뷰]: 인물을 둘러싼 주변 사람들 사이의 협력과 갈등 관계를 알아보고 인터뷰를 통해 서로의 입장과 속마음을 들어 본다! *[역지사지]: 입장 바꿔 생각해 보기. 중요한 결정 혹은 갑자기 닥친 위기의 순간, 어떻게 판단하고 행동했는지 인물이 겪은 고뇌와 결단의 순간을 대리 체험해 본다! *[라이벌&서포터]: 마치 자연계의 공생과 천적 관계처럼 인물을 도왔거나 혹은 대립과 경쟁으로 인물을 더욱 분발하게 한 사람은 누군지 알아본다! *[인물 스케치]: 한눈에 보는 인물의 생애 총정리! 인물의 주요 업적과 빛나는 어록, 주요 연표를 사진 자료와 삽화로 꾸며 핵심을 짚어 준다! *[용어 해설과 교과 연계표]: 인물의 생애와 업적에 관련된 어려운 용어를 풀어내고, 초등학교 교과와 연계된 내용을 표기하여 실제 학습에 도움을 준다! 4. 풍부한 사진 자료와 이해를 돕는 세밀 화보 인물사를 쉽고 재미있게 만화로 풀어내고 핵심적인 내용은 팁 박스로 일목요연하게 정리했다. 생동감 넘치는 사진 자료를 풍부하게 싣고 인물의 절정기나 주요 업적을 세밀화로 그려내, 인물사의 핵심을 직관적으로 이해하도록 했다. 음악으로 세계를 품다! 불과 4살 때부터 피아노를 치기 시작하여 7살 때엔 서울시 교향악단과 협연을 할 정도로 음악에 천부적 자질을 보였던 소년. 9살 때인 1963년, 미국으로 건너가 시애틀 교향악단과 협연하여 세상을 놀라게 한 소년, 그가 바로 정명훈이다. 오늘날 세계적인 지휘자이며 피아노 연주자로 인정받는 정명훈은 1953년 1월 22일 서울에서 태어났다. 친누이들인 첼리스트 정명화, 바이올리니스트 정경화와 함께 트리오를 결성해 음악 가족으로 활동하기도 했다. 1968년 교육에 남다른 열정을 가진 어머니의 권유로 미국으로 건너가 본격적인 음악 공부를 시작했다. 그의 재능을 한눈에 알아본 스승들의 헌신적인 지도에 힘입어 1974년 모스크바 차이콥스키 콩쿠르에서 준우승을 차지하면서 신예 피아니스트로 세계 음악계의 주목을 받기 시작했다. 정명훈이 국제 음악 콩쿠르에서 입상했다는 소식은 당시 경제난에 허덕이던 대한민국 국민들에게 문화적 자부심을 심어 준 일대 사건이었다. 1968년 매너스 음악 대학에 입학해 피아노와 함께 지휘 공부에도 열중했던 명훈은 본격적인 음악 수업을 받기 위해1975년 줄리아드 대학원에 입학하여 1978년 졸업했다. 줄리아드 학교 재학 시절인 1975년, 학생 오케스트라 상임 지휘자를 맡으면서 지휘자로 진로를 굳혔으며, 이듬해 뉴욕 청소년 심포니 지휘자를 맡으면서 본격적인 지휘자의 길로 들어섰다. 이후 영국, 프랑스, 독일, 이탈리아 등의 유수한 관현악단을 이끌면서 지휘자로서 확고한 명성을 얻었다. 마침내 1989년 프랑스의 세계적 오페라단인 국립 바스티유 오페라 극장 음악 총감독 겸 상임 지휘자를 맡으면서 바스티유 오페라단을 성공적으로 이끌어 동양인 지휘자에 대한 편견을 깨고 프랑스 국민들의 지지와 성원을 받으며 세계 최정상급 지휘자로 인정받았다. 1997년엔 국내로 돌아와 KBS교향악단 음악 감독 겸 상임 지휘자를 맡았고 2006년부터 서울 시립 교향악단의 상임 지휘자 겸 예술 감독으로 활약 중이다. 모든 게 부족했던 시절, 현실을 이기고 타고난 재능과 그칠 줄 모르는 열정으로 자기를 연마해 세계 음악계에 우뚝 선 정명훈. 그의 성장과 성취를 되돌아보면서 가슴에 품은 꿈과 희망을 키우기 바란다.
아이에게 배우는 아빠
홍성사 / 이재철 (지은이) / 2021.01.26
17,000원 ⟶ 15,300원(10% off)

홍성사소설,일반이재철 (지은이)
믿음의 글들 137권. 저자 이재철 목사는 승훈, 승국, 승윤, 승주의 아빠다. 그는 한때 성공한 사업가였고, 하나님과의 인격적인 만남 없이 세상 욕망을 좇아 살다가 적지 않은 나이에 하나님을 체험한 뒤 신학을 공부하고 목사가 되었다. 이 책에는 그가 하나님께 선물로 받은 네 아들들과 지낸 114편의 이야기가 실려 있으며, 작은 일상에서도 말씀대로 아이들을 양육하려던 저자의 마음이 담겨 있다. 저자는 네 아이가 자신을 비추는 맑은 거울이라고 고백한다. 아이들이 무심코 던진 말에서, 부모의 말에 곧이곧대로 순종하는 모습에서, 때로 울며 자신의 의지를 꺾는 모습에서 그는 하나님 앞에 서 있는 아이 같은 자신을 본 것이다.개정판 후기 초판 머리말 01 시간 좀 내주실 수 있으세요? 승국이와 빗자루 너무 기뻐서 그만…… 5천 원 때문에 거짓말을…… 승훈이의 기도 간식과 주식 어린이는 어른의 아버지 “믿어 주세요” “빨리 천국 가세요” 응급실과 교회 어머님의 감격 사랑을 먹고 크는 나무 “내가 가르쳐 줄게” “잊어버려요” “나두요” 승국이의 교만 승훈이의 “옙” 승국이와 절두산 어머니의 콜드크림 승윤이의 “빵” 승주의 얼굴 승훈이의 한라산 정복 “시간 좀 내주실 수 있으세요?” 비행기와 바람개비 승훈이의 운동회 날 “그 정도로는 안 돼” 정직한 마음 “땡 잡았구나!” 승훈이와 자전거 “싫어도 하는 거야” 승훈이를 업어 준 까닭 02 이것만으로도 족합니다 “조수 고마워!” 승훈이의 찡그린 사진 “가끔은 외식하게 해주세요” 복통의 원인 승윤이의 승주 관리 “내 고드름 어디 갔어?” “왜 나만 검어요?” 승국이의 질문 막내가 둘째 “이것만으로도 족합니다” “벌써 그런 기쁨이……” “이다음을 생각해서” “진짜 아빠!” 아내의 모성본능 “언제 일본 가요?” “이렇게 보내도 되는 거예요?” “내가 미국 갔을 때” 속죄의 매 큰 아이들의 후회 승주의 수줍음 승훈이와 안경 펭귄 인형과 아이들 승훈과 승국 그리고 부반장 “사기꾼” 진리와 다수결 아이들 공부방 “내 꺼야”와 “세금 띠” “제게 생각이 있어요” “형아야” 그리고 “형아 아니야” “야―” 03 애들이 안 본다구요? “우리 아들 줄 거예요” 승국이의 112 신고 “아, 따뜻해” “먼저 끊어라” “저는 이승주입니다” 한밤의 위문공연 “세월이 겁나요” 어머님의 눈물 승훈이의 세족식 “말도 안 돼!” “전도사님이었으면” “애들이 안 본다구요?” 승윤이와 흰 돌 승국이의 칭송 “야! 기회 됐다!” 승주의 질문 “열 번 꺼내 봤어요” “니무라” 사랑의 고백 승훈이의 봉사 승주와 이발사 멀고도 험한 길 “이빨 썩잖아요” 큰 자유와 작은 자유 승훈이의 옷 존재의 신비 승윤이의 울음 어머니의 신호 ‘스타킹’ “우리 집” 04 목사님 맞아요? 한계령을 넘는 기쁨 승윤이의 계산법 “목사님 맞아요?” 아빠, 그리고 목사 “만으로 마흔여덟 살” 쪽팔린 아이들 “경제도 어려운데” 승윤이의 걸레 공약 오늘의 기도 신이 보낸 사람 “제가 못됐단 말이에요?” 승국이와 ‘뽑기’ 아이들의 홀로서기 글로 나누는 사랑 아비의 심정 승윤이와 축구 벨과 열쇠 참으로 신실하게 행복한 불륜(?) 야구 글러브 사랑타령 졸업식장에서 승윤이의 답 떠나보내기“젊은 아빠들을 위하여” 네 아들을 키운 지혜, 이재철 목사의 자녀 교육 이야기 저자 이재철 목사는 승훈, 승국, 승윤, 승주의 아빠다. 그는 한때 성공한 사업가였고, 하나님과의 인격적인 만남 없이 세상 욕망을 좇아 살다가 적지 않은 나이에 하나님을 체험한 뒤 신학을 공부하고 목사가 되었다. 이 책에는 그가 하나님께 선물로 받은 네 아들들과 지낸 114편의 이야기가 실려 있으며, 작은 일상에서도 말씀대로 아이들을 양육하려던 저자의 마음이 담겨 있다. 저자는 네 아이가 자신을 비추는 맑은 거울이라고 고백한다. 아이들이 무심코 던진 말에서, 부모의 말에 곧이곧대로 순종하는 모습에서, 때로 울며 자신의 의지를 꺾는 모습에서 그는 하나님 앞에 서 있는 아이 같은 자신을 본 것이다. 《아이에게 배우는 아빠》(개정2판)는 《아이에게 배우는 목사 아빠》로 1995년에 초판이 나왔고, 2001년에 《아이에게 배우는 아빠》로 개정판을 내었다. 2014년에는 홍성사 창립 40주년 기념 특별판으로 발간되기도 했다. 《아이에게 배우는 아빠》(개정2판)는 특별판의 오탈자를 바로잡고, 표지를 새로 입혀 내는 것이다.“천국은 아름다운 보석으로 꾸며져 있단다. 길도 황금길이구. 그곳은 도무지 슬퍼할 일이 하나도 없는 곳이란다. 모든 사람들은 그저 기뻐하고 좋아하기만 하지. 그뿐만이 아니야. 어린아이가 사자와 놀아도 사자가 사람을 물지 않는 곳이야. 독이 가득 오른 뱀도 물론 사람들의 친구가 되고 말이야. 온갖 아름다운 꽃들이 가득하고…….”할머니의 말씀을 듣는 승훈이의 눈빛이 초롱초롱하게 빛나더니, 그 얼굴에 감격의 빛을 가득 담고서 이렇게 말했습니다.“할머니! 빨리 천국 가세요.”이것은 할머니의 말씀에 감동된 승훈이가 할머니에게 표현할 수 있는 최대의 사랑의 고백이었습니다. 그처럼 좋은 곳에는 당연히 할머니께서 먼저 가셔야 한다는 어린아이의 꾸밈없는 표현이었습니다. 물론 어머님께서도 승훈이의 그런 뜻을 잘 알고 계실 터이지만, 그 순간 어머님의 얼굴에는 역력하게 서운한 표정이 서렸습니다. 그 광경을 지켜보면서 저는 저 자신에게 이렇게 반문해 보았습니다. 재철아! 넌 천국에 빨리 가고 싶어 할 정도로 천국을 확신하고 있니? _ “빨리 천국 가세요” 가족예배 시간에 아이들에게 ‘겉사람’과 ‘속사람’에 대해 설명해 주었습니다. 우리의 속사람이 진짜 우리의 모습이므로, 겉사람을 가꾸는 것보다 속사람을 바르게 살찌우는 일이 더 중요하다고 말입니다. 이튿날 저녁이었습니다. 거실에 앉아 신문을 보고 있는데, 방에서 나오던 둘째 승국이가 저를 발견하고는 “아빠” 하고 불렀습니다. 그러자, 거실에서 장난감을 갖고 있던 다섯 살짜리 셋째 승윤이가 대뜸 승국이에게 이렇게 말하는 것이었습니다.“저 사람은 우리 아빠가 아냐. 우리 진짜 아빠는 저 사람 속에 들어 있어!”물론 그 말은 승윤이가 ‘겉사람’과 ‘속사람’을 완전히 이해하지 못하고 한 말이었지만, 그러나 그 말 속에는 진리가 들어 있어 마치 비수처럼 제 마음에 날아와 꽂혔습니다. _ “진짜 아빠!” 그날 저녁, 저는 식사 후 거실 소파에 앉아 신문을 읽고 있었습니다. 셋째 승윤이와 막내 승주가 제 등 뒤에서 서로 “니무라”, “니무라” 하면서 까르르거리는 소리가 들렸습니다. 아이들이 어디서 일본말을 배워 왔나 싶어 돌아보았더니, 사탕 하나를 들고 서로 상대에게 밀면서 “니무라”, “니무라” 하고서는 연신 웃어 대고 있었습니다. 저는 아이들에게 ‘니무라’가 무슨 말인지 묻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승윤이가 대답했습니다.“우린 지금 아빠말 하고 있는 거예요.”제가 무슨 말인지 알아듣지 못하자 승윤이가 다시 말했습니다.“아빠가 우리에게 뭘 먹어라 하실 때 ‘니무라’ 하시잖아요!”그제서야 그 말뜻을 알아차렸습니다. ‘너 먹어라’라는 말을 부산에서는 ‘니-무~라’라고 하는데, 아이들이 경상도 억양을 무시하고 말하다 보니 마치 일본말처럼 ‘니무라’가 되었던 겁니다. 저는 부산에 사시던 제 아버님으로부터 경상도말을 배웠습니다. 제 아이들은 다시 경상도말을 쓰는 저로부터 경상도말을 흉내내고 있습니다. 이것은 너무나 당연한 일 아니겠습니까? 그렇다면 하나님의 자녀 된 당신은 지금 무슨 말을 하고 있습니까? 하나님 아버지의 말입니까? 아니면 세상의 말입니까? _ “니무라”
WHAT 왓? 화석과 지층
왓스쿨(What School) / 황근기 지음, 조이랭 그림, 김정률 감수 / 2013.05.13
9,900원 ⟶ 8,910원(10% off)

왓스쿨(What School)자연,과학황근기 지음, 조이랭 그림, 김정률 감수
WHAT왓? 시리즈 초등과학편 15권. 화석이란 무엇이고, 지층은 어떻게 만들어지는지를 재미있게 풀어냈다. 먼 옛날 살던 생물이 지층 속에 묻혀 화석이 되는 과정을 살피며 화석과 지층이 만들어지는 과정을 이해할 수 있다. 오래전에는 어떤 생물이 살았는지, 화석과 지층을 알아가며 우리가 알지 못하는 먼 옛날의 지구의 모습도 살펴볼 수 있다. 본격적인 글 읽기에 앞서 각 장의 시작 부분에는 만화를 통해 그 장에서 무엇을 배울지 맛볼 수 있게, 글을 읽으면서는 중간 중간에 돌발 퀴즈를 통해 책을 통해 알게 된 내용을 확인하고 넘어갈 수 있게 구성하였다. 또한, 힘센 과학 지식이라는 코너를 통해 화석과 지층에 관한 지식을 좀 더 자세하고 정확하게 쌓을 수 있도록 하였다.화석은 어떻게 만들어질까? 더 알아야 할 교과서 과학 지식/ 공룡 똥도 화석? 지층은 어떻게 만들어질까? 더 알아야 할 교과서 과학 지식/ 지층 모형 만들기 화석에는 어떤 종류가 있을까? 더 알아야 할 교과서 과학 지식/ 살아 있는 화석 화석과 지층으로 무엇을 알 수 있을까? 더 알아야 할 교과서 과학 지식/ 화석과 지층으로 보는 대륙 이동 꼭 알아야 할 교과서 과학 지식 화석과 지층 Q & A‘WHAT 초등과학편 15 화석과 지층’에서는 화석이란 무엇이고, 지층은 어떻게 만들어지는지를 재미있게 풀어냈습니다. 먼 옛날 살던 생물이 지층 속에 묻혀 화석이 되는 과정을 살피며 화석과 지층이 만들어지는 과정을 이해할 수 있습니다. 오래전에는 어떤 생물이 살았는지, 화석과 지층을 알아가며 우리가 알지 못하는 먼 옛날의 지구의 모습도 살펴볼 수 있습니다. 막연히 궁금했던 화석과 지층을 살펴보면서 어린이들은 과학에 대한 기초 지식을 탄탄히 쌓는 동시에 더 넓고 깊은 과학적 호기심과 상상력을 키울 수 있습니다. 스토리텔링으로 만나는 화석과 지층 주인공 민수는 으스스 화석 박물관의 살아 움직이는 다윈 동상 할아버지와 함께 공룡에게 습격도 받고, 지층 속에서 화석도 찾으며 화석과 지층에 대해 배워 갑니다. 민수처럼 이 책을 읽는 어린이들도 화석과 지층이 어떻게 만들어지고, 화석과 지층에는 어떤 종류가 있는지, 또 우리는 화석과 지층으로 무엇을 알 수 있는지 아주 쉽고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만화와 돌발 퀴즈와 힘센 과학 지식 팁으로 재미있게 과학 기초 쌓기 본격적인 글 읽기에 앞서 각 장의 시작 부분에는 만화를 통해 그 장에서 무엇을 배울지 맛볼 수 있게, 글을 읽으면서는 중간 중간에 돌발 퀴즈를 통해 책을 통해 알게 된 내용을 확인하고 넘어갈 수 있게 구성하였습니다. 또한, 힘센 과학 지식이라는 코너를 통해 화석과 지층에 관한 지식을 좀 더 자세하고 정확하게 쌓을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꼭 알아야 할 교과서 지식과 더 알아야 할 교과서 지식을 통한 탄탄한 과학 지식 쌓기 초등학생이 꼭 알아두어야 할 화석과 지층에 관한 과학적 지식과 함께 확장 심화할 수 있는 지식을 탄탄하게 쌓을 수 있도록 사진과 그림으로 자세하게 전달해 줍니다. ■ WHAT 시리즈 소개 힘센 지식 WHAT?은 어린이들이 꼭 알아야 할 과학적 기초 지식을 단순 지식이 아닌 스토리를 바탕으로 한 서사 구조를 통해 정확한 지식과 함께 과학적 사고력과 상상력을 키워 줍니다. 왓은 이미 선진국에서 시작된 스토리텔링형 지식전달 방법을 취한 어린이 과학책입니다.
마법천자문 사회원정대 4
아울북 / 김성재 글, 홍거북 그림, 신정엽 감수 / 2011.11.25
9,800원 ⟶ 8,820원(10% off)

아울북만화,애니메이션김성재 글, 홍거북 그림, 신정엽 감수
사회과 학습 원리를 손오공과 함께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는 <마법천자문 사회원정대> 시리즈. 사회 교과 여러 영역의 주요한 내용을 매우 알차고 재미있게 엮었다. 4권에서는 지구의 모든 자원을 흡수하는 문어괴물을 막기 위해 벌이는 모험을 통해 자원이 얼마나 중요한 것이고 아껴 써야 할 대상인지 알려준다. ‘마법천자문’의 재미있는 스토리와 ‘사회 교과 학습 원리’가 자연스럽게 어우러진 책이다. 마법천자문의 고유한 장점인 한자마법을 통해 사회과의 어려운 개념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여기에 별책부록으로 워크북이 있어 권 주제에 맞는 교과서 내용을 정리하고 다양한 문제를 풀어 볼 수 있다. [부록사진] 워크북 0 프롤로그 1 바람의 날개를 찾아라! 2 문어괴물의 횡포 3 현자의 돌이란? 4 문어대왕과 헤리는 무슨 사이? 5 다시 만난 문어괴물! 6 모습을 드러낸 현자의 돌 7 무서운 최종병기! 8 또 다른 위기 ◇ 별책부록 - 사회 학습 워크북손오공과 함께라면 사회 공부도 문제 없어! 만화로 재미있게 배우는 사회 <마법천자문 사회원정대> 사회 교과는 주변 사람들과 더불어 살아가는 것을 가르쳐주는 과목입니다. 오늘날은 세계화가 빠른 속도로 진행되고 있기 때문에 사회 교과의 이러한 목표가 많이 요구됩니다. <마법천자문 사회원정대> 시리즈는 사회과 학습 원리를 손오공과 함께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습니다! 아이들이라면 누구나 사랑하는 ‘마법천자문’의 재미있는 스토리와 ‘사회 교과 학습 원리’가 자연스럽게 어우러져있기 때문입니다. * 감수의 글 중 일부(감수자_서울대학교 지리교육과 신정엽 교수) “<마법천자문 사회원정대> 시리즈는 사회 교과 여러 영역의 주요한 내용을 매우 알차고 재미있게 엮어 냈습니다. 이런 의미에서 이 책은 어린이들에게 매우 필요한 책입니다. 특히, 이 책은 마법천자문의 고유한 장점인 한자마법을 통해 사회과의 어려운 개념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아이랑 소리내어 책읽는 15분의 기적
랜덤하우스코리아 / 멤폭스 글, 공경희 역 / 2008.07.10
8,800원 ⟶ 7,920원(10% off)

랜덤하우스코리아독서교육멤폭스 글, 공경희 역
2002년 출간되어 3만부 이상 판매되었던 『현명한 아이로 키우는 독서육아법』의 개정 신판. 우리는 자녀가 글을 배우기를 기대하지만, 매일 책을 읽어 주는 것만으로도 글을 배우게 할 수 있다는 사실을 아는 사람은 몇이나 될까? 멤 폭스는 어린아이에게 소리 내어 읽어 주는 것이 읽기 능력에 큰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설명한다. 베스트셀러의 저자이자 세계적으로 존경받는 읽기 전문가일 뿐만 아니라 평범한 엄마이기도 한 그녀는 아이들에게 언제, 어디서, 어떻게 책을 읽어 주어야 하는지 가르쳐 준다. 실질적은 충고와 활동, 소리 내어 읽기의 기적이 가득한 이 책은 부모라면 누구나 읽어 보아야 하며, 어린이가 어떻게 글을 배우게 되는지 자세히 알고 싶은 사람이라면 읽어 보아야 할 책이다. 1장 책 읽어 주기의 기적 1.‘풋 북’의 기적 2.기적을 보여 준 세 살배기 벤 3.아이에게 천 가지 이야기를 들려줘라 4.최고의 벌은 책 읽어 주기를 중단하는 것 5.규칙적으로 읽어 주기 2장 책을 읽어 주는 실제적인 방법 6.책을 읽어 주는 실제적인 방법 7.아이가 흥미를 잃지 않아야 한다 8.읽기의 첫 번째 비밀 : 활자의 마법 9.읽기의 두 번째 비밀 : 언어의 마법 10.읽기의 세 번째 비밀 : 배경 지식의 마법 11.읽기의 세 가지 비밀이 어우러지면 무슨 일이 일어날까? 3장 책 읽어 주는 환경 12.\"책! 책! 책!\" 13.텔레비전 : 좋은 것, 나쁜 것, 추한 것 14.아이에게 압박감을 주어서는 안 된다 15.책 읽어 주는 부모를 가진 축복읽기 교육의 세계적인 권위자, 멤 폭스의 독서 육아법 멤 폭스의 만 네 살짜리 딸 클로에는 학교에 들어간 지 2주일이 되던 날부터 책을 읽기 시작했다. 멤 폭스가 클로에에게 해 준 일이라고는 그저 책을 읽어 준 것뿐이었다. 그 순간부터 멤 폭스는 아이에게 책을 읽어 주는 것이 어떤 효과를 발휘하는지 알게 되었고 그 놀라운 비밀에 매혹되었다. 그리고 그 비밀을 널리 알리기 시작하였다. 그 후 25년 동안 멤 폭스는 어린이가 읽기와 쓰기를 어떻게 배우는지 , 그리고 책을 읽어 주는 일이 아이에게 어떤 긍정적인 효과를 미치는지에 대해 연구하고 가르쳤다. 멤 폭스가 주장하는 독서 육아법의 원리는 다음과 같다. “아이에게 말을 걸지 않으면 아이는 말하는 것을 배울 수 없다. 그런 이유 때문에 심리학자와 언어 치료사들은 자녀가 세 살이 되기 전부터 사랑과 웃음이 넘치는 의미 있는 대화를 나눠야 한다고 주장한다. 이런 대화는 아이의 IQ 발달과도 관계가 있으며 부모가 아이에게 말을 많이 걸수록 아이는 더 영리해진다.” “책읽기 시간은 이런 대화를 하기에 알맞은 기회다. 읽어 주는 사람과 듣는 사람이 이야기와 그림, 낱말, 가치관, 생각에 대해 끝없이 대화할 수 있기 때문이다. 책을 읽어 주고 책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면 아이의 뇌가 발달한다. 이런 과정을 거쳐 아이들의 집중력이 커지고, 논리적인 문제 해결 능력이 발달되며, 자기 생각을 더 쉽고 명확히 표현할 수 있게 된다. 아이들은 이야기를 들으면서 재치 있는 문장과 새로운 문장, 미묘한 의미가 담긴 어휘를 제공받는다. 아이는 글자 모양과 문장에서 어휘의 쓰임새, 세상이 돌아가는 방식과 모든 것이 합해져서 어떤 의미를 이룬다는 것을 이해하기 시작한다. 이것은 곧, 아이들이 글을 익히기 시작한다는 뜻이다.” 25년 읽기 연구의 결정체, 『Reading Magic』 자신의 딸 클로에에게서 받은 교훈이 너무나 큰 것이었기에 멤 폭스는 세계를 돌며 부모와 교사, 사서, 서점 관계자 등 만나는 사람마다 어린이에게 책을 읽어 주라고 부추긴다. 부모라면 모두들 자녀가 글을 배우게 되기를 기대하지만, 매일 책을 읽어 주는 것만으로도 글을 배우게 할 수 있다는 사실을 아는 사람이 과연 몇이나 될까? 멤 폭스는 어린아이에게 소리 내어 읽어 주는 것이 읽기 능력에 큰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설명한다. 베스트셀러 저자이자 세계적으로 존경받는 읽기 전문가일 뿐만 아니라 평범한 엄마이기도 한 그녀는 아이들에게 언제, 어디서, 어떻게 책을 읽어 주어야 하는지 가르쳐 준다. 또 가장 효과적으로 읽어 주는 방법과 읽기 중에 즐거움을 얻을 수 있는 방법도 가르쳐 준다. 오스트레일리아 멜버른에 사는 저스틴이라는 한 아이는 부모가 책을 읽어 줌으로써 아이가 어떻게 자라날 수 있는지를 알려주는 대표적인 사례이다. 저스틴의 부모는 저스틴이 생후 6일 되었을 때부터 책을 읽어 줬고, 그 결과 저스틴은 생후 21개월이 되었을 때 500단어를 구사했다. 저스틴은 특별한 재능을 타고난 비범한 아이가 절대 아니었다. 저스틴과 다른 아이의 차이점이라면 단지, 책을 읽어 주는 부모를 가졌다는 것뿐이었다. 하지만 저스틴은 누구도 믿기 힘들 정도의 축복을 받았다. 책 읽어 주는 부모를 가졌다는 축복을. 실질적인 충고와 활동, 소리 내어 읽기의 기적이 가득한 이 책은 부모라면 누구나 읽어 보아야 하며, 어린이가 어떻게 글을 배우게 되는지 자세히 알고 싶은 사람이라면 반드시 읽어 보아야 할 책이다. 저스틴이 받은 축복을 자신의 아이에게도 가져다주기를 원한다면 더욱 더 이 책을 읽어 보아야 할 것이다.
퀴즈 대회에서 우승한 돼지
내인생의책 / 백명식 글.그림, 이정 감수 / 2015.11.30
12,000원 ⟶ 10,800원(10% off)

내인생의책수학동화백명식 글.그림, 이정 감수
돼지학교 수학 시리즈 11권. 초등 수학의 다섯 가지 영역인 수와 연산, 도형, 측정, 규칙성, 확률과 통계 분야를 모두 학습할 수 있도록 주제별로 담았다. 수학의 기초를 다지면서 수학의 역사, 수학자 이야기, 여러 가지 현상 속의 수학적 의미와 생활 속 수학 등을 스토리텔링 방식으로 익힐 수 있게 구성되어, 새로워진 수학 교육 과정과 친해질 수 있도록 도와준다. 돼지 삼총사의 다양한 모험을 통해 초등 수학 지식뿐만 아니라, 그 지식을 바탕으로 좀 더 깊고 넓게 생각할 수 있는 자발적 수학 탐구력을 길러 준다. 11권에서는 옛날 사람들이 사용했던 측정 단위부터 현재에 사용하는 단위까지 하나하나 살펴보며 길이와 넓이, 들이, 무게 재는 법을 돼지 삼총사와 함께 배워 본다.목차 없는 상품입니다.1999년 화성 탐사선이 공중에서 폭발해버렸어요 단위를 잘못 읽은 조종사의 실수 때문이었지요 단위란 무엇인지 그리고 단위는 왜 필요한지 함께 알아봐요! 십오 년 전, 미국 항공 우주국에서 쏘아올린 화성 탐사선이 화성에 도착하자마자 폭발해 버리는 일이 일어났어요. 알고 보니 야드 단위로 만들어진 탐사선의 단위를 조종사가 미터 단위로 읽는 실수를 했기 때문이래요. 단위가 뭔지는 몰라도 꽤 중요하게 느껴지지요? 돼지수학 11권에서 돼지 삼총사와 큐리, 어스는 우주 마왕이 여는 퀴즈 대회에 나가기로 했어요. 측정의 숲에서 열리는 퀴즈 대회에서 우승하면 우주 마왕이 직접 상을 주기 때문이에요. 호랑이를 잡으려면 호랑이 굴에 들어가야 하는 법! 퀴즈 대회에서 우승만 한다면 우주 마왕을 직접 만날 수 있겠지요? 대회에서 우승하기 위해서는 호수의 길이와 밭의 넓이, 커다란 통의 들이, 물의 무게를 알아내야만 해요. 그러려면 길이와 넓이, 들이, 무게에 해당하는 측정 단위가 무엇인지 공부해야 하고요. 단위는 대체 어디에 쓰이는 걸까요? 나라마다 사용하는 단위는 어떻게 다를까요? 과연 돼지 삼총사와 친구들은 퀴즈 문제를 제대로 풀어낼 수 있을까요? 옛날 사람들이 사용했던 측정 단위부터 현재에 사용하는 단위까지 하나하나 살펴보며 길이와 넓이, 들이, 무게 재는 법을 돼지 삼총사와 함께 배워 봅시다! 용감한 돼지 삼총사와 떠나는 창의적 수학 교과서 돼지학교 수학 (전 20권) ★ 전국수학교사 모임 추천도서 만화처럼 쉽고 재미있는 수학 그림책! < 돼지학교 과학 시리즈> 로 사랑받아 온 돼지 삼총사가 이번에는 수학의 세계로 여행을 떠납니다. 만화보다 재미있는 돼지 삼총사의 이야기를 따라가다 보면, 수학을 싫어하는 어린이들도 수학적 지식과 호기심이 쑥쑥 자라나는 걸 느낄 수 있을 거예요. 스토리텔링으로 새로워진 초등 수학을 한 번에! < 돼지학교 수학 시리즈> 는 초등 수학의 다섯 가지 영역인 수와 연산, 도형, 측정, 규칙성, 확률과 통계 분야를 모두 학습할 수 있도록 주제별로 담았습니다. 수학의 기초를 다지면서 수학의 역사, 수학자 이야기, 여러 가지 현상 속의 수학적 의미와 생활 속 수학 등을 스토리텔링 방식으로 익힐 수 있게 구성되어, 새로워진 수학 교육 과정과 친해질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자발적 수학 탐구력, 창의적 문제 해결력까지! < 돼지학교 수학 시리즈> 는 돼지 삼총사의 다양한 모험을 통해 초등 수학 지식뿐만 아니라, 그 지식을 바탕으로 좀 더 깊고 넓게 생각할 수 있는 자발적 수학 탐구력을 길러 줍니다. 돼지 삼총사와 함께 여러 가지 미션을 수행하는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창의적 문제해결 능력도 키울 수 있습니다. 수학 선생님이 감수한 알차고 정확한 내용! < 돼지학교 수학 시리즈> 는 전국수학교사모임 소속 선생님들의 꼼꼼한 감수를 통해 초등학생의 눈높이에 맞추어 정확한 지식을 담았습니다. ▶ 교과 연계 [2학년 1학기 수학] 4. 길이 재기 [2학년 2학기 수학] 3. 길이 재기 [3학년 2학기 수학] 5. 들이와 무게 [5학년 1학기 수학] 5. 다각형의 넓이 [5학년 2학기 수학] 5. 여러 가지 단위 [6학년 1학기 수학] 6. 직육면체의 걸넓이와 부피
에드몬토사우루스
홍진P&M / 파비오 마르코 달라 베키아 글, 레오넬로 칼베티, 루카 마시니 그림, 임종덕 감수 / 2004.11.30
8,900원 ⟶ 8,010원(10% off)

홍진P&M자연,과학파비오 마르코 달라 베키아 글, 레오넬로 칼베티, 루카 마시니 그림, 임종덕 감수
모두 8권으로 구성된 초등학교 저학년을 위한 공룡책. 티라노사우르스, 데이노이쿠스, 카우딥테릭스, 트리케라톱스 등 널리 알려진 여덟 종류의 공룡의 생태와 특성을 각각 한 권의 책을 구성했다. 컴퓨터 그래픽으로 공룡의 살았던 시대를 되살려낸 그림이 생동감 넘치고, 습관, 계통도, 몸의 구조, 화석에 대한 이야기도 함께 실어 어린이들의 호기심을 풀어준다. 1권의 주인공 티라노사우루스는 가장 힘이 세고 몸집이 큰 육식 공룡으로 커다란 머리와 강한 턱을 가지고 있다. 2권의 주인공 데이노니쿠스는 몸집은 작지만 뵤족한 이빨과 날카로운 발톱을 가진 육식 공룡으로 무리를 지어 사냥을 했다. 3권의 주인공 에드몬토사우루스는 오리주둥이를 가진 초식공룡이고, 4권의 주인공 카우립테릭스는 아열대 사림으로 둘러싸인 지역에 살았던 육식공룡이다. 5권의 주인공 브라키오사우루스는 기린처럼 긴 목을 가지고 있고, 짧은 턱과 정 모양의 이빨을 가진 초식공룡이다. 6권의 주인공 트리케라톱스는 몸무게가 톤이나 되는 뿔공룡으로, 눈 위에 커다란 한쌍의 뿔과 코 위에 한 개의 작은 뿔을 가지고 있다. 7권의 주인공 스키피오닉스는 열대지방에 살았던 육식공룡이며, 8권의 주인공 스테고사우루스는 커다란 몸집에 비해 매우 작은 뇌를 가진 공룡이다.1권 티라노사우루스 1. 변화하는 세계 2. 사나운 공룡 3. 탄생 4. 성장 5. 생존연습 6. 먹이 7. 티라노사우루스의 몸 속 화석 이야기 공룡의 멸종(수각류) 공룡의 계통도 공룡에 관한 용어 해설 공룡을 만날 수 있는 박물관 2권 데이노니쿠스 1. 변화하는 세계 2. 무서운 사냥꾼 3. 탄생 4. 성장 5. 포식본능 6. 빈틈없는 공격 7. 데이노니쿠스의 몸 속 화석 이야기 공룡의 멸종(드로마에오사우루스류) 공룡의 계통도 공룡에 관한 용어 해설 공룡을 만날 수 있는 박물관 3권 에드몬토사우루스 1. 변화하는 세계 2. 오리주둥이 공룡 3. 탄생 4. 생존연습 5. 티라노사우루스의 공격 6. 먹이를 찾아서 7. 에드몬토사우루스의 몸 속 화석 이야기 공룡의 멸종(하드로사우루스류) 공룡의 계통도 공룡에 관한 용어 해설 공룡을 만날 수 있는 박물관 4권 카우딥테릭스 1. 변화하는 세계 2. 깃털 달린 공룡 3. 탄생 4. 성장 5. 위험 6. 호숫가에서 7. 카우딥테릭스의 몸 속 화석 이야기 공룡의 멸종(오비랍토로사우루스류) 공룡의 계통도 공룡에 관한 용어 해설 공룡을 만날 수 있는 박물관 5권 브라키오사우루스 1. 변화하는 세계 2. 거대한 공룡 3. 탄생 4. 먹이를 찾아서 5. 건기 6. 운 나쁜 만남 7. 브라키오사우루스의 몸 속 화석 이야기 공룡의 멸종(용각류) 공룡의 계통도 공룡에 관한 용어 해설 공룡을 만날 수 있는 박물관 6권 트리케라톱스 1. 변화하는 세계 2. 뿔 달린 공룡 3. 탄생 4. 갈증 5. 결투 6. 방어 7. 트리케라톱스의 몸 속 화석 이야기 공룡의 멸종(케라톱스류) 공룡의 계통도 공룡에 관한 용어 해설 공룡을 만날 수 있는 박물관 7권 스키피오닉스 1. 변화하는 세계 2. 기막히게 작은 공룡 3. 탄생 4. 먹이를 찾아서 5. 폭풍이 몰아친 후에 6. 위험한 해안가 7. 스키피오닉스의 몸 속 화석 이야기 공룡의 멸종(수각류) 공룡의 계통도 공룡에 관한 용어 해설 공룡을 만날 수 있는 박물관 8권 스테고사우루스 1. 변화하는 세계 2. 거대한 고슴도치 3. 탄생 4. 먹이를 찾아서 5. 목마름 6. 방어수단 7. 스테고사우루스의 몸 속 화석 이야기 공룡의 멸종(스테고사우루스류) 공룡의 계통도 공룡에 관한 용어 해설 공룡을 만날 수 있는 박물관
엉덩이 탐정 붙였다 떼었다 스티커북
고은문화사 / 고은문화사 편집부 (지은이) / 2019.08.10
4,000원 ⟶ 3,600원(10% off)

고은문화사유아놀이책고은문화사 편집부 (지은이)
엉덩이 탐정과 조수 브라운, 괴도유 등 캐릭터 리무벌 스티커가 13쪽, 120개나 들어 있다. 120개의 스티커를 마음대로 붙였다 떼었다 반복하며 즐기다 보면 다양한 공간 구성력과 연출력을 키울 수 있다. 주어진 형식 없이 스티커 놀이를 하는 과정에서 다양한 방식으로 사고하게 되어 창의력 발달에도 도움을 준다. 엉덩이 탐정과 친구들을 찾아 스티커를 붙이며 자신만의 창의력과 상상력을 마음껏 발휘할 수 있다.엉덩이 탐정 스티커를 마음대로 붙였다 떼었다 하면서 나만의 이야기를 만들어 보아요! 뿌웅뿡! 지독한 방귀로 범인을 잡는 아이큐 1,104의 추리 천재 엉덩이 탐정 이야기를 붙였다 떼었다 마음대로 스티커북으로 만나세요! 엉덩이 탐정과 조수 브라운, 괴도유 등 캐릭터 리무벌 스티커가 13쪽, 120개나 들어 있습니다. 120개의 스티커를 마음대로 붙였다 떼었다 반복하며 즐기다 보면 다양한 공간 구성력과 연출력을 키울 수 있습니다. 주어진 형식 없이 스티커 놀이를 하는 과정에서 다양한 방식으로 사고하게 되어 창의력 발달에도 도움을 줍니다. 엉덩이 탐정과 친구들을 찾아 스티커를 붙이며 자신만의 창의력과 상상력을 마음껏 발휘해 보세요! 인기 애니메이션 '추리 천재 엉덩이 탐정'을 붙였다 떼었다 마음대로 스티커북으로 만나요! 아이큐 1,104의 추리 천재 엉덩이 탐정은 입에서 지독한 방귀를 뀌며 사건을 해결하는 기상천외한 개성이 돋보이는 아주 특별한 탐정입니다. 귀여운 캐릭터와 흥미로운 소재로 아이들 사이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으며, 사건 해결 과정을 통해 추리력, 관찰력, 사고력을 기를 수 있는 교육적인 내용을 담고 있어요. 이제 마음대로 붙였다 떼었다다 스티커 놀이로 엉덩이 탐정을 만나 보세요! 스티커를 붙이며 자신이 원하는 페이지를 완성했을 때 느끼는 성취감은 엉덩이 탐정 마니아들을 위한 또 하나의 선물입니다.
내가 만약 대통령이 된다면
책과콩나무 / 카트린 르블랑 글, 롤랑 가리그 그림, 이주영 옮김 / 2012.10.20
12,000원 ⟶ 10,800원(10% off)

책과콩나무창작동화카트린 르블랑 글, 롤랑 가리그 그림, 이주영 옮김
책콩 그림책 시리즈 22권. 미래의 대통령을 꿈꾸는 우리 아이들을 위한 그림책으로, 대통령이 되어 무슨 일을 하고 싶은지를 아이다운 기발한 상상력으로 유쾌하게 풀어냈다. 이야기를 통해 대통령은 모든 사람들의 말에 귀를 기울이고, 좋은 의견은 꼭 실천해야 한다는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책을 읽고 여러 가지 활동을 할 수 있는 페이지가 따로 마련되어 있다. 아이 얼굴 사진을 붙여 대통령이 되어 볼 수도 있고, 아이의 친구나 가족들로 어린이 정부 조직을 만들어 볼 수도 있다. 또한 아이가 대통령이 되어 무슨 일을 하고 싶은지 직접 적어 볼 수도 있다.미래의 대통령을 꿈꾸는 아이들을 위한 그림책!!! 내가 만약 대통령이 된다면 무슨 일을 하고 싶은가요? “너는 커서 나중에 무엇이 되고 싶니?”라고 아이에게 물으면 열에 아홉은 “대통령이 되고 싶어요!”라고 대답합니다. 그러면 왜 많은 아이들이 대통령을 꿈꾸는 것일까요? 아마 아이는 자기가 생각하기에 가장 높은 자리인 대통령이 된다면, 하고 싶은 일을 마음껏 할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할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정말 그럴까요? 대통령이라는 자리가 자기가 하고 싶은 일을 마음대로 할 수 있는 자리일까요? 정말로 그런 일들만 해도 괜찮을까요? 내가 만약 대통령이 된다면!!! 무슨 일을 하고 싶은가요? 책콩 그림책 22권인 『내가 만약 대통령이 된다면』은 미래의 대통령을 꿈꾸는 우리 아이들을 위한 그림책입니다. 대통령이 되어 무슨 일을 하고 싶은지를 아이다운 기발한 상상력으로 유쾌하게 풀어내고 있습니다. 내가 만약 대통령이 된다면! 생각만으로도 무척 신 나는 일입니다. 아이는 만약 대통령이 된다면 무슨 일을 하고 싶은지 상상합니다. 대통령이 되면 텔레비전에도 많이 나오고, 오토바이를 탄 아저씨들의 호위를 받으며 커다란 자동차를 타고 다니고, 가장 친한 친구를 국무총리로 임명하고, 하루 종일 맛있는 케이크를 먹을 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나 대신 엄마 아빠를 학교에 보내고, 도로를 파서 수영장을 만들고, 여기저기에 트램펄린도 만들고 싶습니다. 대통령이란? 모든 사람들이 다함께 행복해질 수 있는 세상을 만드는 사람입니다! 『내가 만약 대통령이 된다면』 그림책 속 주인공은 처음에는 내가 하고 싶었던 일들을 상상합니다. 하지만 곧 아이는 나뿐만 아니라 주변 사람들에게도 시선을 돌립니다. 내가 하고 싶은 일뿐만 아니라 많은 사람들이 더불어 행복해질 수 있는 일들을 고민하기 시작합니다. 가난한 사람들에게 돈을 나누어 주고, 집 없는 사람이 단 한 명도 없게 만들고, 지구를 보호하고 환경을 오염시키지 못하도록 하고, 위험한 무기를 사용하지 못하게 만들어 전쟁이 없는 세상을 만들고 싶습니다. 그렇습니다. 대통령은 자신이 좋아하는 일만, 자신이 하고 싶은 일만 하는 자리가 아닙니다. 자신보다는 이 지구에서 함께 더불어 살아가는 모든 사람들이 다 같이 행복해 질 수 있는 세상을 만드는 사람입니다. 미래의 대통령을 꿈꾸는 아이들에게 전하는 메시지! 이 그림책은 지금도 미래의 대통령을 꿈꾸며 열심히 배우고 자라는 아이들에게 아주 중요한 메시지를 전하고 있습니다. 그것은 바로 대통령은 모든 사람들의 말에 귀를 기울이고, 좋은 의견은 꼭 실천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미래의 대통령뿐 아니라 지금의 대통령, 곧 대통령이 되는 모든 사람들에게 꼭 들려주고 싶은 말입니다. 재미있는 독후활동을 할 수 있는 페이지가 별도로 마련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내가 만약 대통령이 된다면』에는 책을 읽고 여러 가지 활동을 할 수 있는 페이지가 따로 마련되어 있습니다. 아이 얼굴 사진을 붙여 대통령이 되어 볼 수도 있고, 아이의 친구나 가족들로 어린이 정부 조직을 만들어 볼 수도 있습니다. 또한 아이가 대통령이 되어 무슨 일을 하고 싶은지 직접 적어 볼 수도 있습니다.
황금과 교역의 나라, 페르시아
아이세움 / 이경덕 지음 / 2008.08.30
9,000원 ⟶ 8,100원(10% off)

아이세움학습일반이경덕 지음
어린이를 위한 페르시아 인문서. 그동안 쉽게 접할 수 없었던 국립 이란박물관의 고대 유물들로 보는 페르시아의 역사, 신화, 문화는 서구 중심의 서양사에만 익숙해져 있던 우리 아이들에게 새롭고 보다 폭넓은 시각으로 세계사를 바라볼 수 있도록 돕는다. 신비하고 비밀스러운 나라라고만 알려진 페르시아가 그리스ㆍ로마와 세력을 다투며 세계 최고의 제국을 이루었던 나라였다는 사실을 새롭게 일깨워 주며, 지리적으로는 4대 문명과 동서양의 중심에 위치하여 다양한 문화의 용광로이자 매개체 역할을 했다는 사실과, 신라에 대한 오래된 기록이 남아 있다는 것 또한 흥미를 더한다. 실제로 페르시아 상인들은 실크로드를 통해 중국과 활발히 교역했고, 그 길의 끝은 중국이 아니라 우리나라였음을 신라의 금관과 석굴암 불상을 통해 발견한다. 또 '삼국유사'에 나오는 탈해와 처용의 이야기, 삼국 시대에 만들어진 각배, 유리잔, 괘릉의 무인석 등 남아 있는 여러 가지 문헌과 유물을 통해 우리 안에 숨어 있는 페르시아를 함께 찾아본다.머리말 - 페르시아 여행을 떠나기 전에 강력한 제국을 세운 페르시아 페르시아에 정착한 사람들 페르시아 제국의 탄생 키루스 대왕의 탄생 이야기 이집트를 정복한 페르시아 페르시아와 그리스의 대결 무너진 페르시아 제국 제국의 부활,파르티아와 사산조 페르시아 페르시아 사람들은 어떻게 살았을까? 문화와 종교의 나라,페르시아 다양한 문화를 존중한 페르시아 강력하고 화려한 페르시아 문화의 상징,페르세폴리스 페르시아의 또 다른 유물,금속 주화 성과 악의 대립,페르시아의 신화 페르시아의 또 다른 유물,인장 페르시아를 이해하는 열쇠,조로아스터교 로마에 많은 영향을 준 미트라교 인도와 중국까지 전파된 마니교 교류와 교역의 나라,페르시아 동과 서를 잇는 페르시아 동서양의 문화를 결합시킨 페르시아 로마에서 페르시아를 거쳐 우리나라까지 서역 상인 이야기 하나 우리 안의 페르시아 서역 상인 이야기 둘 연표로 보는 페르시아 사진 제공처국립중앙박물관에서 2008년 4월 22일부터 8월 31일까지, 뒤이어 12월 31일까지 대구국립박물관에서 전시하는 ‘황금의 제국 페르시아’ 기획특별전 전시팀과 공동작업으로 탄생한 어린이를 위한 페르시아 인문서다. 그동안 쉽게 접할 수 없었던 국립 이란박물관의 고대 유물들로 보는 페르시아의 역사, 신화, 문화는 서구 중심의 서양사에만 익숙해져 있던 우리 아이들에게 새롭고 보다 폭넓은 시각으로 세계사를 바라볼 수 있게 할 것이다. ‘아라비안나이트’나 온라인게임 ‘페르시아 왕자’같이 신비하고 비밀스러운 나라라고만 알려진 페르시아가 그리스ㆍ로마와 세력을 다투며 세계 최고의 제국을 이루었던 나라였다는 사실을 새롭게 일깨워 주며, 지리적으로는 4대 문명과 동서양의 중심에 위치하여 다양한 문화의 용광로이자 매개체 역할을 했다는 사실과, 신라에 대한 오래된 기록이 남아 있다는 것 또한 흥미를 더한다. 강력한 제국을 이룬 페르시아! 이란 고원에서 농경이 발달하면서 최초의 도시들이 탄생하는 기원전 5000년에서 사산조 페르시아가 멸망하는 7세기에 이르는 기간동안 번성과 쇠퇴를 거듭하면서 가장 강력한 제국을 이루었던 고대 페르시아의 역사를 한눈에 훑어본다. 특히 그동안 그리스 중심의 세계사에 밀려 제대로 평가 받지 못했던 페르시아의 역사를 오리엔트 중심의 시각으로 살펴보았다. 우리가 잘 알고 있는 마라톤 전투와 살라미스 해전이 그 당시 가장 강력했던 제국이었던 페르시아와 그리스의 충돌이었고, 우리가 알고 있듯이 그리스의 일방적인 승리가 아니었다는 점도 일깨워 준다. 또 페르시아와 그리스의 전쟁이 동쪽과 서쪽의 문명 충돌이며 이후 동쪽과 서쪽의 문명은 끊임없이 갈등하고 교류하면서 발전해 왔다는 점을 강조하고 있다. Q 페르시아 사람들은 어떻게 살았을까? A 페르시아 사람들은 생일을 가장 중요하게 생각했어요. 생일에 많은 음식을 차려 놓고 사람들을 대접하는 날이었어요. 또 정직함을 매우 중요하게 생각해서 돈도 빌리지 않았다고 해요. 돈을 빌리면 거짓말을 할 가능성이 높아지기 때문이라네요. 외국 사람들이 고대 페르시아의 풍습 가운데 특별히 칭찬한 것은 생활에서 성급한 판단을 내리지 않는다는 것이었어요. 예를 들면 아무리 왕이라고 해도 죄를 지었다고 마음대로 죽이지 않았고 하인이 잘못을 저지른 경우에도 그 동안 그 하인의 잘못이 더 많은 경우가 아니면 벌을 주지 않았어요. -본문 34~35쪽 문화와 종교의 나라 페르시아! 페르시아가 언어도 문화도 다른 수많은 민족으로 구성된 강력한 제국을 이룰 수 있었던 힘은 바로 관용과 포용이었다. 그런 페르시아의 전성기를 이끌었던 다리우스 대왕과 그의 아들 크세르크세스에 의해 완성된 페르세폴리스! 훗날 알렉산드로스가 페르세폴리스를 점령했을 때 2만 마리가 넘는 가축으로 보물을 날랐다는 전설 같은 이야기가 전해지니, 고대 페르시아의 위력과 화려한 문화를 짐작해 볼 수 있다. 그 화려하고 찬란한 페르시아 문화를 페르세폴리스와 페르시아의 유물, 유적을 통해 살펴본다. 또 선과 악으로 세계를 구분하는 페르시아 신화, 그 신화에서 탄생한 조로아스터교(페르시아의 예언자 자라투스트라, 즉 조로아스터가 창시한 종교)에 대해서 알아보고, 이후 조로아스터교로 대표되는 페르시아의 사상과 철학이 세계에 미친 영향에 대해서도 살펴본다. 우리 안에서 발견한 페르시아! 중국의 맞은편에 있으며 산이 많고 금이 풍부하며 기후 환경이 좋아서 무슬림이 정착하고 인삼, 옷감, 안장, 토기, 검 등이 많이 나온다. 9세기 아라비아에서 발견된 신라에 대한 기록이다. 신라 귀족들은 머리빗을 장식하는 ‘슬슬’이라고 불리는 보석, 공작의 꼬리, 페르시아 직물 들을 좋아했다고 하니, 외국인들이 걸어 다니는 신라의 거리를 상상하는 일이 무리는 아니다. 실제로 페르시아 상인들은 실크로드를 통해 중국과 활발히 교역했고, 그 길의 끝은 중국이 아니라 우리나라였음을 신라의 금관과 석굴암 불상을 통해 발견한다. 또 『삼국유사』에 나오는 탈해와 처용의 이야기, 삼국 시대에 만들어진 각배, 유리잔, 괘릉의 무인석 등 남아 있는 여러 가지 문헌과 유물을 통해 우리 안에 숨어 있는 페르시아를 함께 찾아본다.페르시아에 전해진 각배신라 사람들은 페르시아 사람들을 어떤 모습으로 그리고 있을까요? 워낙 오래된 일이라 분명하지는 않아요. 그래서 수수께끼를 풀 듯 상상의 퍼즐을 끼워 맞춰 볼 거예요. 신라의 네 번째 왕인 석탈해는 참 독특한 사람이에요. <삼국유사>에 따르면 탈해의 고향은 바다 너머에 있는 '용성국' 또는 '완하국'이라는 이름을 가진 나라라고 해요. 그리고 탈해가 처음 도착한 곳은 수로왕이 다스리는 가야였는데, 수로왕과 도술 내기를 해서 지는 바람에 신라로 가게 돼요. 도술을 쓴다고 이야기하는 것으로 봐서는 남다른 재능이 있거나 그때까지 보지 못했던 새로운 기술을 가지고 있었다고 생각할 수 있어요.p.92
항상 나를 가로막는 나에게
카시오페아 / 알프레드 아들러 글, 변지영 옮김 / 2014.06.12
13,000원 ⟶ 11,700원(10% off)

카시오페아소설,일반알프레드 아들러 글, 변지영 옮김
프로이트, 융과 함께 심리학의 3대 거장 알프레드 아들러의 어록. 이 책은 언제나 같은 곳에서 넘어지면서 항상 타인의 인정과 사랑을 갈구하는 평범한 사람들을 위한 따뜻한 통찰이 가득한 책이다. 또한 아들러 사상의 정수를 맞볼 수 있도록 장마다 내용을 나누고 내용을 정리해, 읽다 보면 자연스럽게 그의 사상적 흐름을 느낄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아들러의 이름은 모르는 사람일지라도 열등감, 보상심리, 인정욕구, 권력욕 등을 골자로 하는 그의 심리학에 대해서는 들어본 적이 있을 것이다. 이 책은 이런 아들러의 빛나는 통찰을 짧은 경구와 산문체의 글 토막으로 담았다. 이 책이 우리 사회에서 넘쳐나는 피상적인 수준의 ‘자신감’ ‘열정’ ‘용기’에 관한 구호를 넘어 진정 나와 타인을 이해하고 열등감을 담담하게 바라보는 관점을 얻어 근본적인 치유, 근원적 평화를 얻는 여정의 실마리가 되어줄 것이다.감수의 말 _ 보여주기 위한 삶에 지친 당신에게 4 머리말 _ 100년이 지난 지금, 왜 아들러인가? 6 1장 나는 대체 어디로 향하고 있는 걸까 16 2장 나보다 잘났거나 못났거나 하는 것들에 대하여 42 3장 기억과 감정에는 은밀한 목적이 있다 72 4장 모든 것은 선택의 문제 88 5장 왜 성격은 바뀌기 어려울까 104 6장 상처 받지 않고 자란 사람은 없다 122 7장 필요한 것은 오직 행동 150 8장 나에게는 아직 용기가 남아 있다 172 9장 개인적인 것은 곧 사회적인 것 200 10장 삶이 위험하다는 거짓말 220 맺음말 _ 삶은 과거가 아니라 미래에서 온다 246 참고문헌 255 왜 우리는 언제나 같은 곳에서 넘어지는가? 프로이트, 융과 함께 심리학의 3대 거장 알프레드 아들러의 어록, 최초 출간! 왜 우리는 사람과의 관계가 어렵기만 한지, 사랑도 어렵고 내 마음은 더 어렵고, 내가 대체 어디로 향하고 있는지 나 또한 모르겠는지. 이 책은 언제나 같은 곳에서 넘어지면서 항상 타인의 인정과 사랑을 갈구하는 평범한 사람들을 위한 따뜻한 통찰이 가득한 책이다. 알프레드 아들러는 심리학의 3대 거장이자 개인심리학의 창시자이다.『죽음의 수용소에서』의 저자인 빅터 프랭클을 직접 지도했으며, 스피치와 커뮤니케이션 분야의 독보적 저술로 자기계발의 시조라고 평가받는 데일 카네기와 『네 안에 잠든 거인을 깨워라』의 저자 앤서니 라빈스,『성공하는 사람의 7가지 법칙』으로 유명한 스티븐 코비 등이 아들러에게 많은 영감을 받았다고 알려져 있다. 아들러의 이름은 모르는 사람일지라도 열등감, 보상심리, 인정욕구, 권력욕 등을 골자로 하는 그의 심리학에 대해서는 들어본 적이 있을 것이다. 이 책은 이런 아들러의 빛나는 통찰을 짧은 경구와 산문체의 글 토막으로 담았다. 이 책이 우리 사회에서 넘쳐나는 피상적인 수준의 ‘자신감’ ‘열정’ ‘용기’에 관한 구호를 넘어 진정 나와 타인을 이해하고 열등감을 담담하게 바라보는 관점을 얻어 근본적인 치유, 근원적 평화를 얻는 여정의 실마리가 되어줄 것이다. “항상 당신을 가로막은 것은 당신이었다.” 언제나 같은 자리에서 넘어지는 당신을 위한 빛나는 통찰 사람과의 관계가 어렵기만 할 때, 사랑도 어렵고 내 마음은 더 어렵고, 대체 내가 어디로 향하고 있는지 모르겠고, 언제나 부족하다고만 느껴질 때. 과시와 완벽이라는 창과 방패를 들고 집을 나서는 자신에게 언제부턴가 염증이 나기 시작했다면, 여기 아들러의 빛나는 통찰과 따뜻한 조언을 들어보자. 아들러는 우선 자신을 직면할 것을 권한다. 항상 당신은 같은 자리에서 넘어지지 않는지, 언제나 비교하고 비교당하며 살고 있지 않은지, 과거를 탓하고 원래 성격이 이렇다며 회피하고 있는 것은 아닌지, 하지만 아들러는 말한다. 모든 것은 선택의 문제라고. 기억과 감정조차 선택할 수 있고, 상처받지 않고 자란 사람은 없다고. 그러므로 당신에게 필요한 건 오직 용기와 행동뿐이라고. 그리고 또 하나의 손을 내민다. 세상과 연대하고 타인과 함께하라고. 그의 통찰이 가득한 이 책은 일과 사랑과 삶에 버거워하는 많은 사람에게 시기적절한 잠언집이 되어 줄 것이다. “당신을 가로막는 기억과 감정에는 은밀한 목적이 있다.” 언제나 부족하다고 느끼는 당신을 위한 심리학의 지혜 나보다 잘났거나 못났거나 하는 것들 때문에 속상했던 적은 없는지. 다른 사람을 지배하려 하고, 너무 예민하고 굴고, 항상 뭔가를 하려고 안달이 난 사람들 때문에 버겁다거나 과거에 대한 기억과 감정 때문에 앞으로 나가기 힘들다고 느껴진 적은 없는지. 아들러는 그 모든 것들과 직면하는 것이 변화를 위한 첫 번째 길임을 말한다. 자신의 열등감을 직면하고 자신의 기억과 감정까지 주관적일 수 있다는 것을 인정할 수 있어야 한다. 사람을 사랑하고 인간의 희망을 믿었던 아들러의 따뜻한 문장은 언제나 부족하다고 느끼는 많은 사람에게 적절한 조언이 되어줄 것이다. 왜 100년이 지난 지금, 아들러인가? 아들러의 통찰은 현대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큰 울림을 준다. 자신의 결정과 실행에 대한 책임은 오롯이 스스로 지되, 우리가 어떻게 연결되어 있는지 체감하며 살아갈 수 있다면 우리들의 책임 회피와 그로 인한 불행은 상당히 줄어들지 않을까. 개인심리학의 창시자 알프레드 아들러의 지금의 의미는 이로써 충분할 것이다. “어떤 문제든 해법은 여기에 있다. 더 용기를 내고 더 협력하는 것.“ 아들러 통찰의 진수를 맞볼 수 있는 대중교양서 국내 최초 출간 국내에 출간된 아들러의 저서 대부분은 전문학술서로, 강의록을 묶어 엮
No라고 말할 줄 아는 남편과 아내
좋은씨앗 / 헨리 클라우드, 존 타운센드 (지은이), 김진웅 (옮긴이) / 2018.06.25
15,000

좋은씨앗소설,일반헨리 클라우드, 존 타운센드 (지은이), 김진웅 (옮긴이)
부부가 결혼 생활을 위해 최선을 다하려는 책임감을 공유할 때 사랑은 자란다. 책임을 함께 지지 않으면, 배우자 한 사람이 너무 많은 책임을 지게 되고 이 사실 때문에 분개한다. 한편 다른 배우자는 충분히 책임을 지지 않아 자기중심적이고 상대방을 통제하려고 한다. 결혼 생활에서 자유와 책임에 문제가 생기면 사랑은 시들고 만다. 좋은 토양에 있지 않은 식물처럼, 우호적이지 않은 환경에 있는 결혼 생활은 자라기 어렵다.들어가는 말_ 두 쌍의 부부 이야기 1부 바운더리에 대한 이해 1장 바운더리란 무엇인가? 2장 결혼 생활의 바운더리 10가지 법칙 3장 자신의 바운더리 세우기 2부 결혼 생활의 바운더리 세우기 4장 하나가 되기 위한 둘 5장 귀하게 여기는 것 갖기 6장 가치 하나: 하나님 사랑 7장 가치 둘: 배우자 사랑 8장 가치 셋: 정직 9장 가치 넷: 신실함 10장 가치 다섯: 긍휼과 용서 11장 가치 여섯: 거룩함 3부 결혼 생활의 갈등 해결하기 12장 방해꾼에게서 결혼 생활 보호하기 13장 여섯 가지 갈등 14장 바운더리를 사랑하는 배우자와 갈등 해결하기 15장 바운더리를 거부하는 배우자와 갈등 해결하기 4부 결혼 생활의 바운더리에 대한 오해 16장 결혼 생활의 바운더리 오용하지 않기 맺는 말_ 당신의 결혼 생활을 구하라배우자가 무언의 압력을 가하며 고약을 부릴 때, 일상의 불만을 쇼핑으로 풀려 할 때, 어떻게 해야 할까? - 정서적 거리를 좁혀 가는 남편과 아내의 달콤살벌한 관계 맺기 하나님의 중심에 사랑이 있듯이, 결혼의 중심에도 사랑이 있다(요일 4:16). 그러나 사랑만으로는 부족하다. 결혼 생활이 성숙하고 성장하려면 다른 요소들, 즉 자유와 책임이 필요하다. 부부에게 서로 동의하지 않을 자유가 있어야 사랑할 자유도 있다. 이런 자유가 없으면, 부부는 두려움 가운데 살게 되고 사랑은 죽고 만다(요일 4:18). 부부가 결혼 생활을 위해 최선을 다하려는 책임감을 공유할 때 사랑은 자란다. 책임을 함께 지지 않으면, 배우자 한 사람이 너무 많은 책임을 지게 되고 이 사실 때문에 분개한다. 한편 다른 배우자는 충분히 책임을 지지 않아 자기중심적이고 상대방을 통제하려고 한다. 결혼 생활에서 자유와 책임에 문제가 생기면 사랑은 시들고 만다. 좋은 토양에 있지 않은 식물처럼, 우호적이지 않은 환경에 있는 결혼 생활은 자라기 어렵다. - ‘들어가는 말’ 중에서우리가 바운더리 세미나에서 흔히 받는 질문은 이것이다. ”어떻게 하면 제 배우자가 …을 하게 할 수 있을까요?” 이런 질문을 통해 우리는 부부에게 힘의 문제가 있음을 알게 된다. 부부는 종종 배우자에게 영향력을 강하게 행사하기 위해 애써 바운더리를 사용하지만 잘 되지 않는다. 배우자는 각자 자신의 선택권을 가지고 있다. 누군가가 당신을 바꿔 놓으려 한다면 어떤 느낌이 들지 생각해 보라. 분노, 배신감, 거부감 등이 느껴질 것이다. 이런 느낌들은 결코 변화를 바라는 사람의 태도가 아니다.2장_ ’결혼 생활의 바운더리 10가지 법칙’ 중에서 우리 모습 가운데 가장 경계를 세워야 할 것은 배우자를 통제하려는 성향일 것이다. 에덴 동산 시절부터 우리는 서로의 삶을 통제하려고 했다. 배우자를 바꿔 놓기 위해 사용하는 전략과 술책, 조작은 끝이 없다. 그리고 통제는 신의와 사랑을 파괴한다. 우리는 조건 없이 사랑해야 한다. “당신이 이것이나 저것을 하면 나도 당신을 사랑할게”라고 말해서는 안 된다.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자유롭게 하려고 자유를 주셨으니 그러므로 굳건하게 서서 다시는 종의 멍에를 메지 말라”(갈라디아서 5:1). 우리가 통제를 받는다고 느끼면, 자유는 사라지고 사랑은 위협받는다.‘배우자를 통제하는 것’은 결혼 생활에서 바운더리를 세우는 것과 정반대다. 바운더리는 다른 사람에 대한 통제를 멈추고 자신을 통제하는 것이다(갈라디아서 5:23). 바운더리는 배우자의 무책임함을 그대로 방치하지 않으면서, 동시에 배우자의 자유를 보장한다.3장_ ’자신의 바운더리 세우기’ 중에서 따라서 한 배우자나 두 배우자가 결혼을 통해 한 사람으로서 온전해지기를 기대한다면, 그 결혼 생활은 실패하고 만다. 결혼은 온전하지 못한 한 사람이 결혼 생활을 통해 온전해지는 장소가 아니다. 온전한 두 사람이 만나 각각의 ‘나’보다 더 크고 나은 ‘우리’를 이루기 위해 의도된 장소다. 프레드릭 뷰크너가 『어둠 속의 휘파람』(Whistling in the Dark)에서 “하늘의 뜻에 맞는 결혼은 남자와 여자가 각자 홀로 지낼 때보다 더 풍성한 ‘우리’를 이루는 장소”라고 말한 것과 같다.4장_ ’하나가 되기 위한 둘’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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