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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가 좋아
한울림어린이(한울림) / 나카가와 히로타카 지음, 히로카와 사에코 그림, 고향옥 옮김 / 2009.09.28
10,000원 ⟶ 9,000원(10% off)

한울림어린이(한울림)창작동화나카가와 히로타카 지음, 히로카와 사에코 그림, 고향옥 옮김
아이들의 마음을 섬세하게 표현하는 작가 나카가와 히로타카가 에 이어 펴낸 두 번째 그림책. 친구들과 노는 재미에 흠뻑 빠진 아이들의 마음이 꼬마 악어 카이를 통해 재미있게 그려진다. 미미와 매일 어울려 놀기를 좋아하던 카이가 겪게 되는 감정의 변화를 따라간다. 날마다 토끼 미미와 노는 재미에 흠뻑 빠져 있는 악어 카이. 어느 날, 미미가 자신이 아닌 다른 친구와 소풍을 가기로 했다는 말을 듣고 이상한 기분에 사로잡히게 된다. 미미가 준이와 소풍을 가기로 한 날, 카이는 입맛도 없고 무엇을 해도 즐겁지 않다. 카이와 미미는 다시 예전처럼 좋은 친구가 될 수 있을까? 카이의 순수한 마음은 결국 카이와 미미가 다시 한 번 진정한 친구로 거듭나게 되는 계기를 만들어 준다. 어른들이 대수롭지 않게 여겼던 부분들에 대한 이야기를 여과 없이 솔직담백하게 풀어내는 책. 아이들 세계에 존재하는 친구와의 우정과 사랑을 아이들의 시선으로 그려낸 따뜻한 그림책! 아이들이 어린이집이나 유치원에 다니게 되면서 또래친구를 사귀게 되면, 종종 마음에 드는 친구를 독차지하고 싶어 떼를 부리기도 합니다. 그 친구가 다른 친구와 어울리거나 자신을 특별하게 대해주지 않을 때는 속상한 기분을 느끼기도 하고, 짜증을 내기도 하지요. 다른 친구들은 아랑곳하지 않고 그 친구하고만 놀려고 하는 아이들의 마음은 어떤 것일까요? 이 책은 아이들의 세계에 존재하고 있는 친구와의 우정과 사랑을 아이들의 시선으로 솔직하고 따뜻하게 그려내고 있습니다. 친구의 마음을 사로잡고 싶은 어린이들의 감정 변화를 여과 없이 그려내고 있지요. 《친구가 좋아》는 아이들의 마음을 섬세하게 표현하는 작가 나카가와 히로타카가 《친구가 생긴 날》에 이어 펴낸 두 번째 그림책입니다. 친구들과 노는 재미에 흠뻑 빠진 아이들의 마음은 꼬마 악어 카이를 통해 재미있게 그려집니다. 친구 미미와 헤어지기 싫고, 미미와 매일 어울려 놀기를 좋아하던 카이가 겪게 되는 감정의 변화에 엄마도, 아이도 함께 웃으며 공감을 할 것입니다. 이 책을 통해 엄마와 아이가 서로의 감정에 대해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소중하고 특별한 시간들을 경험해 보세요! -내용소개 ‘왜 집에 돌아가야 하지? 미미랑 계속 놀고 싶은데…….’ 날마다 토끼 미미와 노는 재미에 흠뻑 빠져 있는 악어 카이. 어느 날, 미미가 자신이 아닌 다른 친구와 소풍을 가기로 했다는 말을 듣고 이상한 기분에 사로잡히게 됩니다. 달리기 시합에서 졌을 때 약 오른 기분이랑 친구가 미술 대회에서 금상을 받았을 때 부러웠던 기분과는 조금 다른 기분이지요. 게다가 미미가 함께 소풍을 가기로 한 친구 준은 몸이 날쌔고 운동도 잘하는 인기 많은 토끼입니다. 미미가 준이와 소풍을 가기로 한 날, 카이는 입맛도 없고 무엇을 해도 즐겁지 않습니다. 카이와 미미는 다시 예전처럼 좋은 친구가 될 수 있을까요? 아이들이 스스로의 감정을 솔직하게 표현할 수 있도록 해 주세요! 작가의 첫 번째 작품인 《친구가 생긴 날》에서 카이는 까칠하고 친구 사귀는 게 귀찮은 악어였습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친구를 사귀고, 친구들과 어울려 지내는 것이 얼마나 즐거운 일인지 느끼게 되었지요. 《친구가 좋아》에서 카이는 매일매일 미미와 노는 일이 즐겁고 행복하기만 합니다. 하지만 미미가 다른 친구와 소풍을 가기로 했다는 말을 들으면서 이상한 기분에 사로잡힙니다. 카이는 자신의 감정 변화를 어떻게 받아들이고, 또 어떻게 친구 관계를 이어갈까요? 이 책은 이런 아이들의 마음을 있는 그대로 보여주는, 어쩌면 어른들이 대수롭지 않게 여겼던 부분들에 대한 이야기를 여과 없이 솔직담백하게 풀어내는 책입니다. 카이의 순수한 마음은 결국 카이와 미미가 다시 한 번 진정한 친구로 거듭나게 되는 계기를 만들어 주지요. 카이가 겪는 감정은 매우 다양하지만, 어린 아이의 마음 그대로 천진난만하고 솔직합니다. 아이들의 특별한 감정을 이해하지 못한 채 무심하게 대했거나, 아이들의 마음을 섬세하게 헤아리지 못했던 부모님이라면 이 책을 아이와 함께 읽어보시길 바랍니다. 아이들이 자신들의 세계 안에서 자신의 감정을 솔직하게 표현할 수 있게 되길 바랍니다.
실무에서 바로 써먹는 경리·회계 업무지식
원앤원북스 / 유양훈 (지은이) / 2021.02.01
18,000원 ⟶ 16,200원(10% off)

원앤원북스소설,일반유양훈 (지은이)
경리·회계의 이론과 실무를 한 권에 담은 책이 나왔다. 현직 세무사인 저자가 어려운 경리·회계 용어와 내용을 쉽고 친절하게 설명해준다. 또한 일반인들이 실생활에서 궁금해하는 사례와 풍부한 도표 및 사진을 수록해 경리·회계 업무를 막 접한 초보자뿐만 아니라 현직에 있는 담당자에게도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이다. 이 책은 경리·회계 담당자라면 반드시 알아야 할 기초지식은 물론 증빙관리, 급여신고와 4대보험, 근로기준법과 노무관리, 세금 등 실제 업무에서 필요한 내용들을 상세하게 알려준다. 이론을 실전에 바로 활용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어 실무 처리가 한결 수월해질 것이다.지은이의 말_ 실무에서 꼭 필요한 경리·회계 업무지식을 익히자 1장 실무에서 바로 써먹는 경리·회계 기초지식 7가지 경리업무의 정의와 그 흐름에 대해 알아보자 매일 해야 하는 업무와 월별로 해야 하는 업무는 무엇인가? 홈택스와 4대사회보험 정보연계센터를 최대한 활용하자 매출 발생 시 처리해야 하는 업무는 무엇인가? 경리·회계 담당자는 사업자등록증과 친하게 지내야 한다 현금영수증 가입의무자인지 발행의무자인지 확인하자 경리·회계 담당자는 창업자로서의 마인드를 가져야 한다 2장 실무에서 바로 써먹는 회계지식 10가지 회계란 무엇이고 어떤 역할을 하는가? 회계의 분류는 어떻게 해야 하는가? 계정과목이란 무엇이고 어떤 역할을 하는가? 부기와 기장이란 무엇이고 어떤 역할을 하는가? 전표란 무엇이고 어떤 역할을 하는가? 장부란 무엇이고 어떤 역할을 하는가? 결산이란 무엇이고 어떤 역할을 하는가? 원가회계에 강해지면 실무에 강할 수 있다 원가란 무엇이고 그 종류에는 어떤 것들이 있나? 제조원가명세서 작성과 손익계산서와의 관계를 파악하자 3장 실무에서 바로 써먹는 증빙에 대한 모든 것 증빙관리가 왜 필요하고 중요한가? 적격증빙이란 무엇이고 어떻게 관리해야 하나? 세금계산서란 무엇이고 어떻게 관리해야 하나? 세금계산서에 대해 좀 더 구체적으로 알아보자 여비교통비 정산에 따른 증빙관리, 어떻게 할 것인가? 접대비에 대한 증빙관리, 어떻게 할 것인가? 4장 실무에서 바로 써먹는 급여신고와 4대보험 원천징수란 무엇이고 어떻게 처리하나? 인건비, 회계처리 노하우는 이것이다 세무상 중요한 포인트는 복리후생비와 임원급여다 인건비 신고 시 소득의 종류에 대해 구분할 수 있어야 한다 기타소득에 대해 좀 더 자세히 알아보자 근로소득에 대한 인건비 신고, 이렇게 하면 좋다 연말정산, 경리 담당자에게는 중요한 업무 중 하나다 외국인근로자의 인건비 신고, 이렇게 하자 퇴직연금에 대해 구체적으로 알아보자 4대보험이란 무엇이고 어떻게 처리해야 하는가? 5장 실무에서 바로 써먹는 근로기준법과 노무관리 입사·퇴사 시 챙겨야 할 서류와 신고사항은 무엇인가? 임금과 퇴직금 규정, 이렇게 처리하자 상시 근로자 수에 따른 노무관리 핵심 포인트 취업규칙 작성 및 비치 의무를 꼭 지켜야 한다 외국인근로자 고용 시 반드시 알아야 할 고용허가제도 해고와 관련해 알아야 할 중요한 사항 6장 실무에서 바로 써먹는 세금의 모든 것 우선 세금의 종류부터 잘 파악하자 부가가치세란 무엇이고 어떻게 처리해야 하나? 일반과세자와 간이과세자, 부가세 신고방법은 이것이다 소득세란 무엇이고 어떻게 처리해야 하나? 기준경비율과 단순경비율이란 무엇인가? 간편장부란 무엇이고 어떤 경우에 사용하는가? 법인세란 무엇이고 어떻게 처리해야 하나? 세무조사, 한 번은 받는다는 자세로 대비하자 억울하게 세금 통지를 받았을 경우 대처하는 방법 7장 실무에 강한 경리·회계 담당자는 따로 있다 개인사업자와 법인사업자의 차이는 무엇인가? 벤처기업으로 판단할 수 있는 해당 조건은 무엇인가? 기업부설연구소 인증을 받으면 각종 혜택이 있다 유능한 경리·회계 담당자라면 기본적인 계약서 검토는 필수다 금융소득 종합과세에 대해 알아보자 성희롱 예방교육도 의무적으로 시행해야 한다 사업용 계좌를 반드시 의무적으로 사용해야 한다경리·회계 때문에 업무가 꽉 막혀 고민이라면? 기초 개념부터 실전 업무 노하우까지 담은 이 책에 주목하라! 경리·회계의 이론과 실무를 한 권에 담은 책이 나왔다. 현직 세무사인 저자가 어려운 경리·회계 용어와 내용을 쉽고 친절하게 설명해준다. 또한 일반인들이 실생활에서 궁금해하는 사례와 풍부한 도표 및 사진을 수록해 경리·회계 업무를 막 접한 초보자뿐만 아니라 현직에 있는 담당자에게도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이다. 이 책은 경리·회계 담당자라면 반드시 알아야 할 기초지식은 물론 증빙관리, 급여신고와 4대보험, 근로기준법과 노무관리, 세금 등 실제 업무에서 필요한 내용들을 상세하게 알려준다. 이론을 실전에 바로 활용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어 실무 처리가 한결 수월해질 것이다. 유능한 경리·회계 담당자가 되고 싶다면 실무능력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 시키자! 경리·회계 업무는 작은 규모의 회사에서도 필요로 하는 중요한 업무다. 담당자가 아니어도 기본적으로 알아두면 매우 실용적이다. 기초뿐만 아니라 좀 더 깊이 공부하게 되면 사회생활을 하면서 회계학만큼 중요한 고급정보를 가져다주는 것이 없다는 점도 깨달을 것이다. 직접 사업을 하는 경영자뿐만 아니라 평범한 직장인도 본인이 근무하는 회사의 경영 상태를 파악하고 그동안의 실적을 알 수 있는 객관적인 자료로 회계를 이용한다. 즉 회계는 영어만큼이나 사회생활에 유용하다. 이 책을 통해 경리·회계 지식을 쌓아 업무 효율을 높이고 회계 마인드를 키워보자. 최신 세법 개정사항을 꼼꼼히 담아 경리·회계의 이론과 실무를 한 번에 잡는 가이드북! 이 책은 경리·회계를 처음 접하는 사람부터 더욱 능숙한 실무자가 되기 위한 사람들까지 단계별로 내용을 골라 읽을 수 있도록 총 7장으로 구성되었다. 1장 ‘실무에서 바로 써먹는 경리·회계 기초지식 7가지’에서는 전반적인 경리업무와 경리·회계 담당자의 월·일별 업무를 소개하고, 핵심 업무에 대한 설명과 함께 어떤 마음가짐으로 일해야 하는지 알려준다. 2장 ‘실무에서 바로 써먹는 회계지식 10가지’에서는 경리·회계 업무를 좀 더 세분화하고 실무에서 많이 쓰이는 서류나 용어를 소개한다. 3장 ‘실무에서 바로 써먹는 증빙에 대한 모든 것’에서는 가장 기본적이면서도 중요한 증빙관리에 대한 업무를 설명한다. 4장 ‘실무에서 바로 써먹는 급여신고와 4대보험’에서는 직원들의 인건비 신고와 4대보험에 대한 내용을 짚었다. 5장 ‘실무에서 바로 써먹는 근로기준법과 노무관리’에서는 근로기준법과 노무관리에 대한 개념과 그 업무를 알려준다. 여기에는 외국인근로자에 대한 내용도 담았다. 6장 ‘실무에서 바로 써먹는 세금의 모든 것’에서는 복잡하면서도 중요한 세금에 대해 설명하며 한번쯤 궁금했을 법한 사항들을 알아본다. 7장 ‘실무에 강한 경리·회계 담당자는 따로 있다’에서는 회계 업무 이외에 회사의 전반적인 업무를 소개해 경리·회계 담당자의 실무능력을 더욱 심화할 수 있는 장을 마련했다. 회계를 전혀 모르는 사람도 쉽게 접근할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썼다는 저자의 말처럼, 이 책은 경리·회계가 막연했던 사람에게는 경리·회계와 친해지는 기회가 되고, 경리·회계 업무를 능숙하게 다루고 싶은 사람에게는 능력을 향상하는 데 안성맞춤인 책이다.지급명세서를 제출하지 않는 경우에는 미제출 금액의 1%를 가산세로 부담해야 한다. 이는 매우 큰 금액이 될 수 있기에 매우 중요한 신고다. 만약 매월 3천만 원 정도의 급여가 나가는 회사에서 지급명세서 제출을 깜박 잊고 신고하지 않으면, 1년 급여 3억 6천만 원의 1%, 즉 360만 원을 가산세로 부담해야 한다. 인건비 신고는 반복적으로 하니 깜박하지 않고, 부가세나 법인세 신고 또한 언론 등에서 언급되기에 잘 잊어버리지 않는다. 하지만 지급명세서 신고는 납부할 금액도 없고 신고만 하면 될뿐더러, 1년에 한 번만 하기 때문에 깜박 잊어버리는 경우가 실무상 종종 있다. 하지만 정말 중요하므로 잊지 말아야 한다. 사업자등록은 언제 하는지가 중요하다. 사업자등록은 세법에서 규정하고 있는 제도로 관련 세법을 검토해보면 사업개시일 20일 이내에 하도록 하고 있다. 사업개시일이란 재화 또는 용역의 공급을 개시한 날로 정의하고 있다. 쉽게 말하면 가게를 오픈하려고 임대차계약을 하거나, 인테리어 공사를 하는 시점이 아닌 실질적으로 물건을 팔기 시작하는 시점이다. 실무상 사업자등록을 하려면 가장 중요한 사업장에 대한 증빙서류가 있어야 하는데, 일반적으로 사업장을 임차하기 때문에 임대차계약서가 필요하다. 본인 소유 건물에서 사업을 한다면 부동산등기부등본을 가지고 가면 된다. ‘부기’라는 말을 많이 들어보았을 것이다. 특히 ‘기장’이라는 말은 보통 사업을 하는 경우라면 대부분 알고는 있지만 명확히 무엇인지 모르는 경우가 많다. ‘부기’와 ‘기장’은 모두 장부에 기록을 한다는 의미라고 보면 된다. 보통 세무회계사무소에서 사업자를 위해서 대신 장부에 기록해주는 업무를 하고, 이를 통해 국세청에 세금신고를 한다. 그에 따라 월마다 기장료를 지급한다.부기에는 단식부기와 복식부기가 있는데, 단식부기는 일반 현금출납부와 같다고 보면 된다. 세무회계사무소에서는 복식부기에 의한 기장을 해주는데, 복식부기는 하나의 거래를 앞뒤로 2번 보아 기록한 것이다.
아빠 하루 10분이 아이의 공부머리를 깨운다
명진출판 / 이상화 지음 / 2006.05.25
9,500원 ⟶ 8,550원(10% off)

명진출판육아법이상화 지음
생후 1년 6개월 만에 한글을 깨우치고 만3살10개월에 한자시험 8급에 최연소 합격, 현재 나이 만5살에 자격시험 4개를 최연소로 통과하고 2,500권의 책을 읽은 꼬마영재 재혁이. 이 책은 꼬마 재혁이를 특별하게 만든 평범한 아빠의 교육 비결을 소개하고 있다. 0~7세의 아이를 둔 아빠들이 하루 10분 투자로 아이의 공부머리를 깨워줄 수 있는 방법을 소개한다. 유치원 교사 출신 아내로부터 \"아빠가 아이에게 10분을 투자하면 엄마가 100분을 투자한 것과 같은 교육효과를 얻을 수 있다\", \"아이는 아빠의 말을 10배 이상 잘 듣는다\"는 이야기를 듣고 아이의 교육에 적극 나서게 된 저자는, 책을 통해 \'시간 없는 보통 아빠가 부담 없이 실천한 교육 체험담과 성공담을 들려준다. 방송매체를 통해 잘 알려진 재혁이의 공부 비결과 재혁이 아빠의 자녀교육 근본원칙을 만나볼 수 있다.- 프롤로그_ 아무리 바쁘고 피곤해도 아이에게 10분만 투자하자 1. 바쁜 아빠, 10분만 투자하면 아이의 미래를 바꾼다 아빠가 하는 태교, 아이의 \'타고나는 머리\'를 바꾼다 아이는 지난 10개월 동안 아빠가 무엇을 했는지 알고 있다 엄마와 아빠의 \'러브모드\'가 아이의 IQ와 EQ를 올린다 좋은 아빠가 해야 할 것, 하지 말아야 할 것 아이 잘 키우는 집의 비결을 배운다 가장 무서운 유전자, 아빠의 나쁜 생활습관이 아이를 망친다 아빠와 엄마는 영원한 한편, 마음과 행동을 같이 한다 기죽이지 않고 상처주지 않고 나쁜 버릇을 고치려면 인간성 좋은 아이로 키우는 것은 100% 아빠의 몫이다 사소한 것에도, 끊임없이, 많이 많이 칭찬한다 \'하루 10분\' 아빠 이렇게 해봐요! * 아빠의 하루 10분으로 튼튼하고 행복한 아이 만들기 2. 아빠가 투자하는 시간만큼 아이의 학습능력은 커진다 클래식 음악보다 더 효과적인 아빠의 자궁대화 수다쟁이 아빠가 아이의 표현력과 이해력을 키운다 생활 속 모든 것을 아이와 함께 이야기한다 아이의 질문에 바로 대답하지 말고 되묻는다 아빠의 돌발 질문은 호기심과 탐구력을 자극한다 웃기는 아빠가 영리하고 똘똘한 아이를 만든다 몸과 마음, 머리가 신나는 놀이로 즐겁게 공부한다 생활이 곧 학습, 생활 속에서 배우는 것을 놓치지 않는다 공부에 흥미를 느껴야 \'스스로 공부하는 습관\'이 붙는다 \'하루 10분\' 아빠 이렇게 해봐요! * 예쁘고 건강한 마음을 키워주는 아빠와 10분 놀이 3. 아빠와 함께 책읽기, 깊고 넓고 바르게 생각하는 힘을 키운다 두뇌의 근력과 지구력을 키워주는 책읽기 아빠가 한 번 읽어주면 엄마가 열 번 읽어준 효과를 얻는다 적기적기 책읽기, 아이에게 맞는 책읽기 따로 있다 물고 뜯고 던지며 가지고 놀아야 책 읽는 습관이 든다 책은 책장이 아니라, 아이 손 닿는 곳에 두어야 한다 책읽기를 공부가 아니라 흥미진진한 여행으로 여기게 한다 이해력 · 어휘력 · 논리력 쌓기 \'책읽기\' 속에 다 들어 있다 \'하루 10분\' 아빠 이렇게 해봐요! * 아빠의 하루 10분으로 책 읽는 습관 제대로 들이기 4. 최고의 학습도구 컴퓨터, 이제 컴퓨터 없이는 공부할 수 없다 컴퓨터, 제대로 쓰면 아이의 지능과 학습능력을 높인다 아빠가 아는 만큼만 가르쳐도 충분하다 가능한 한 일찍 컴퓨터 활용의 기본과 기초를 다져준다 컴퓨터를 가지고 놀아야 재미가 붙고 공부가 된다 워드프로그램으로 한글의 원리와 맞춤법, 띄어쓰기를 잡는다 한자변환 키로 재미있고 쉽게 한자를 익힌다 \'엑셀\'로 숫자 세기를 익히고, \'한글\'로 수학 문제를 푼다 영어 공부, 컴퓨터 하나면 듣기 · 읽기 · 쓰기가 모두 완성
점잇기&컬러링북 : 동물편 (전2권)
영진닷컴 / 토마스 패빗 글 / 2015.06.08
12,000원 ⟶ 10,800원(10% off)

영진닷컴소설,일반토마스 패빗 글
점잇기&컬러링북 시리즈, ‘동물편’. 점잇기 도서에서 완성한 작품들로 구성된 컬러링북까지 제공하여 밋밋했던 선들에 색감을 입혀 화려하게 꾸며줄 있고, 동물들의 알지 못했던 정보도 함께 담겨 있어 색칠을 하는 동안 지식을 쌓을 수 있다. 점잇기는 1,000개의 점으로 이루어진 도안의 1번부터 1,000번까지 번호를 따라 순서대로 점을 이으면 훌륭한 예술 작품이 완성된다. 100번 단위로 점의 색이 구분되어 쉽게 점을 이어 나갈 수 있고, 점을 잇는 동안 어떤 그림이 완성될 지 추측하는 쏠쏠한 재미도 더한다. 남녀노소 누구나 그림에 자신이 없는 사람들까지도 어떤 도구로든 훌륭한 작품을 완성할 수 있을 것이다.‘안티 스트레스와 집중력 향상을 위한 점잇기&컬러링북 동물편’은 국내에서도 인기 있는 애완동물인 개와 고양이뿐만 아니라 야생 동물들까지 선으로 이어 표현할 수 있습니다. 점잇기는 1,000개의 점으로 이루어진 도안의 1번부터 1,000번까지 번호를 따라 순서대로 점을 이으면 훌륭한 예술 작품이 완성됩니다. 추가로 점잇기 도서에서 완성한 작품들과 동물들의 알지 못했던 정보도 함께 구성된 컬러링북까지 제공하고 있습니다. 남녀노소 친구, 연인, 가족들과 함께 점잇기&컬러링북에 도전해보시는 거 어떠세요? - 출판사 서평 안티스트레스와 집중력 향상 효과 인증 받은 점잇기! 색칠하는 동안 재미있는 지식도 쌓을 수 있는 스마트한 컬러링북까지!! 어린 시절 숫자를 따라 점을 이으면 동물, 자동차, 건물 등 다양한 패턴의 모양을 완성하는 퍼즐 놀이를 즐겨하던 추억이 있지 않나요? ‘점잇기&컬러링북’으로 어린 시절 느꼈던 즐거움을 통해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집중력도 강화할 수 있습니다. 뉴욕타임즈 베스트셀러에 선정된 점잇기&컬러링북 시리즈는 인물, 도시, 동물, 명화 총 4권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또한 ‘한국 집중력 센터’에서 시각정보 처리속도와 지속적 집중력 향상 테스트를 인증 받았고, 미국에서는 단기인지 시력, 판단력, 집중력 향상 효과를 입증하였습니다. 점잇기&컬러링북 시리즈 중 ‘동물편’은 국내에서도 인기 있는 애완동물인 개와 고양이뿐만 아니라 야생 동물들까지 선으로 이어 표현할 수 있습니다. 점잇기 도서에서 완성한 작품들로 구성된 컬러링북까지 제공하여 밋밋했던 선들에 색감을 입혀 화려하게 꾸며줄 있고, 동물들의 알지 못했던 정보도 함께 담겨 있어 색칠을 하는 동안 지식을 쌓을 수 있습니다. 점잇기는 1,000개의 점으로 이루어진 도안의 1번부터 1,000번까지 번호를 따라 순서대로 점을 이으면 훌륭한 예술 작품이 완성됩니다. 100번 단위로 점의 색이 구분되어 쉽게 점을 이어 나갈 수 있고, 점을 잇는 동안 어떤 그림이 완성될 지 추측하는 쏠쏠한 재미도 더합니다. 남녀노소 누구나 그림에 자신이 없는 사람들까지도 어떤 도구로든 훌륭한 작품을 완성할 수 있습니다.
너무 부끄러워!
비룡소 / 크리스틴 나우만 빌맹 글, 마리안느 바르실롱 그림, 이경혜 옮김 / 2012.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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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룡소창작동화크리스틴 나우만 빌맹 글, 마리안느 바르실롱 그림, 이경혜 옮김
비룡소의 그림동화 시리즈 221권. 부끄럼이 많아서 고민인 아이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토닥여 주는 그림책이다. 비슷한 주제를 다룬 기존의 그림책들이 그러하듯이 부끄럼을 극복하고 활발해져야 한다고 주장하는 것이 아니라, 부끄럼 많은 성격에도 커다란 장점이 있다고 북돋워 준다. 재미있는 플랩 형식을 적극적으로 활용한 독특한 구성으로 아이들의 흥미를 끈다. 주인공 레아는 유독 부끄럼을 잘 타는 아이다. 친구에게 새치기를 당해도 적극적으로 자기주장을 하지 못하고, 수업 시간에 급하게 화장실에 가고 싶을 때 역시 말 한마디 못하고 참기만 하다가 실례를 하기도 한다. 다른 아이들처럼 당당해지고 싶으면서도, 늘 ‘너무 부끄러워!’ 하고는 주저하기 일쑤다. 그러다 한번은 레아가 마음을 굳게 먹고 용기를 냈다. 다른 친구들 앞에서 그림자 토끼 만드는 법을 보여 주기로 한 것이다. 하지만 활발하고 적극적인 비올레트가 먼저 나서는 바람에 기회를 놓치고 만다. 그 후로 비올레트는 레아에게 선망의 대상이 된다. 비올레트는 언제나 앞에 나서길 좋아하고 부끄러워하는 법도 없어, 부끄럼쟁이 레아의 눈에는 그런 비올레트가 마냥 멋지기만 한데….수줍음 많은 아이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보듬어 주는 그림책 늘 그렇듯이 크리스틴 나우만 빌맹은 독자를 실망시키지 않는다. 아이들에게 꼭 필요한 유머와 메시지가 살아 있는 이야기-아마존 독자 리뷰 부끄럼이 많아서 고민인 아이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토닥여 주는 그림책 『너무 부끄러워!』가 (주)비룡소에서 출간되었다. 전작 『난 드레스 입을 거야』, 『난 공주답게 먹을 거야』에서 엄마와 아이가 함께 공감할 수 있는 이야기로 많은 사랑을 받았던 크리스틴 나우만 빌맹은 이번 책에서는 부끄럼이 너무 많아서 자신감을 잃어 가는 아이를 주인공으로 하여 아이의 성격과 개성 문제를 다룬다. 하지만 비슷한 주제를 다룬 기존의 그림책들이 그러하듯이 부끄럼을 극복하고 활발해져야 한다고 주장하는 것이 아니라, 부끄럼 많은 성격에도 커다란 장점이 있다고 북돋워 준다. 재미있는 플랩 형식을 적극적으로 활용한 독특한 구성으로 아이들이 책 읽기에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유도하며 흥미를 끈다. ■ 다양한 개성을 지닌 아이들이 자기 자신과 타인을 인정하고 사랑할 수 있도록 이끌어 주는 책 이 책의 주인공 레아는 유독 부끄럼을 잘 타는 아이다. 친구에게 새치기를 당해도 적극적으로 자기주장을 하지 못하고, 수업 시간에 급하게 화장실에 가고 싶을 때 역시 말 한마디 못하고 참기만 하다가 실례를 하기도 한다. 다른 아이들처럼 당당해지고 싶으면서도, 늘 ‘너무 부끄러워!’ 하고는 주저하기 일쑤다. 그러다 한번은 레아가 마음을 굳게 먹고 용기를 냈다. 다른 친구들 앞에서 그림자 토끼 만드는 법을 보여 주기로 한 것이다. 하지만 활발하고 적극적인 비올레트가 먼저 나서는 바람에 기회를 놓치고 만다. 그 후로 비올레트는 레아에게 선망의 대상이 된다. 비올레트는 언제나 앞에 나서길 좋아하고 부끄러워하는 법도 없는데, 부끄럼쟁이 레아의 눈에는 그런 비올레트가 마냥 멋지기만 하다. 그러던 어느 날, 비올레트는 여느 때처럼 학교 식당 아주머니 흉내를 내며 장난을 치다가 아주머니에게 들킬 뻔했는데, 눈치 빠른 레아 덕분에 위기를 모면하게 된다. 이 사건을 계기로 비올레트는 레아는 정말 대단하다고 한껏 치켜세워 준다. 조심성이 없어 덤벙대고 문제를 일으키기 일쑤인 자신과는 달리 항상 조심스럽고 빈틈이 없으니 말이다. 아이들은 이렇게 저마다 다른 성격을 가지고 있지만 어떤 성격이 더 좋은 성격이라고 말하기는 어렵다. 성격이 다른 아이들은 제각각 서로 다른 장단점을 가지고 있고, 레아와 비올레트처럼 서로의 성격을 보완해 주기도 하기 때문이다. 빌맹은 탁월한 이야기꾼답게 레아가 자신의 장점을 자연스럽게 깨달을 수 있도록 도와주면서 이 책을 읽는 아이들도 각자 자신의 장점을 발견하고 자기만의 개성을 인정할 수 있도록 이끌어 준다. 친구들의 성격을 볼 때도 마찬가지다. 이렇게 자기 자신을 긍정적으로 인정하는 연습은 타인의 단점보다 장점을 먼저 발견할 수 있도록 도와주며 따뜻한 인간관계를 맺어 나가는 데 든든한 밑바탕이 될 것이다. ■ 재미있는 플랩이 들려주는 부끄럼쟁이 레아의 속마음! 그림을 그린 마리안느 바르실롱은 자기만의 사랑스러운 색채로 작품에 재기발랄한 느낌을 더한다. 특히 접힌 책장을 펼쳐 보는 형식인 ‘플랩’을 적극적으로 활용하여, 독자들이 적극적으로 플랩을 펼쳐 보며 대비되는 상황을 비교해 보도록 유도한다. 플랩 앞뒤로 상상 속에서만큼은 누구보다 말괄량이가 된 레아의 모습과 현실의 부끄럼쟁이 레아가 재미있고 실감나게 그려져 웃음을 자아낸다.
알면서도 모르는 나무 이야기
사계절 / 고규홍 글, 김명곤 그림 / 2006.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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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계절자연,과학고규홍 글, 김명곤 그림
소나무, 은행나무, 느티나무..... 늘 우리 곁에 있어 너무나 잘 알고 있는 나무입니다. 하지만 나무 이름을 안다고 나무에 대해 잘 아는 건 아니랍니다. 잎 겨드랑이에 수줍은 듯 피어나는 느티나무 꽃을 본 적이 있나요? 물푸레나무, 뽕나무, 이팝나무는 왜 그런 이름이 붙었을까요? 우리나라에서 가장 아름다운 동백나무 숲은 어디일까요? 이 책은 우리 곁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나무들의 꽃, 잎, 줄기, 열매의 생김새와 나무들에 얽힌 재미나기도 하고 슬프기도 한 여러 이야기들을 담았답니다. 그리고 사람살이의 숱한 사연을 품고 있는 이 땅의 큰 나무들이 아름다운 그림과 함께 펼쳐져 있습니다.1.우리 겨레를 대표할 만한 나무 2.쓰임새가 요긴한 나무 3.우리 살림살이와 가까운 나무 4.꽃이 아름다운 나무 5.자태가 아름다운 나무 6.열매가 요긴한 나무 -도움받은 책과 사이트 -나무를 보고 그린 곳 -나무지도 그리기 -나무 관찰 노트 -글쓴이와 그린이의 말알면서도 모르는 나무 이야기 우리 주변에는 수많은 나무들이 있다. 소나무, 은행나무, 느티나무……. 너무나 잘 알고 있는 흔한 나무들이다. 하지만 우리는 이 나무들에 대해서 얼마나 알고 있을까? 나무는 인간보다 먼저 지구상에 뿌리를 내렸다. 그리고 인간은 수천 년 동안 숲과 나무에 기대어 목숨을 이어왔다. 나무는 맛있는 열매를 인간에게 내 주고, 마을 당산나무는 사람살이의 애달픈 사연을 귀담아 들어주었다. 나무를 알아 간다는 것은 단순히 나무의 이름을 아는 것만이 전부는 아니다. 우리가 나무를 알아 가는 것은 우리의 역사와 삶의 뿌리를 깨닫고 이해하는 것이다. 자연과 격리되어 있는 아이들의 삶 요즘처럼 식물도감을 들고 나무를 알아가는 모습을 옛사람들이 보았다면 어떤 생각을 했을까? 아마도 이런 모습을 선뜻 이해하기 힘들 것이다. 우리 조상은 굳이 도감이 필요 없었다. 일상생활 속에서 나무를 알아나갔기 때문이다. 이를테면 논밭 근처에 느티나무를 심어 그늘을 만들고, 감기에 걸리면 전나무 잎을 넣고 끓인 물로 목욕을 했다. 지나가는 행인에게 길을 가르쳐 줄 때도 나무를 이정표로 삼았다. 그래서 어떤 나무가 느티나무인지 또 어디에 가면 전나무가 있는지 훤히 알고 있었다. 안타깝지만 자연과 격리된 삶을 살아가는 우리 아이들은 먼저 책을 통해 나무를 만날 수밖에 없다. 하지만 나무에 관한 책들은 죄다 어른 책이며, 뜻 모를 경전을 읽는 것만큼 어려운 말로 쓰여 있는 도감이 대부분이다. 이 책은 아이들이 좀더 쉽게 나무에 다가갈 수 있게 나무의 유래, 전설, 쓰임새, 생태 등 다양안 내용을 쉬운 말로 풀어 썼다. 이제 아이들은 이 책을 들고 길을 걷다 문득 문득 만나게 되는 나무와 친한 친구가 될 수 있을 것이다. 나무의 유래, 쓰임, 전설, 생태를 비롯해 천연기념물까지 저자 고규홍은 10여년 넘게 일해 왔던 기자 생활을 정리한 뒤 가장 먼저 나무를 찾아 나섰다. 무언가 홀린 듯 전국 곳곳을 누비며 사람살이의 숱한 사연을 품고 있는 이 땅의 큰 나무들과 대화를 시작했다. 그리고 나무에 관한 것이라면 무엇이든 모으고 각종 문헌을 뒤져 자료를 수집했다. 이 책은 이런 과정을 통해 나무의 유래, 쓰임, 전설, 생태를 비롯해 천연기념물로 지정된 크고 희귀한 나무까지 빠짐없이 실어놓았다. 흔히 볼 수 있는 27종의 나무를 다섯 가지 테마로 분류 이 책은 우리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27종의 나무를 수록했다. 누에를 치는 농가에만 있을 것 같은 뽕나무는 가까운 공원에 가면 쉽게 볼 수 있다. 오동나무도 오래된 시골집에 가야만 볼 수 있을 것 같지만, 도시든 시골이든 동네마다 한 그루쯤은 어김없이 자잡고 있다. 이팝나무, 회화나무, 중국단풍나무는 오래 전부터 도로 곳곳에 가로수로 자리를 잡고 있었다. 다만 사람들의 관심을 받지 못했을 뿐이다. 개나리는 봄이면 전국 곳곳을 노랗게 물들이기 때문에 굳이 찾아 나설 이유도 없다. 상수리나무, 떡갈나무, 신갈나무, 갈참나무, 졸참나무, 굴참나무와 같은 참나무과 나무들은 우리나라 어느 산에서든 쉽게 볼 수 있다. 그리고 아파트 정원이든 주택가든 매실나무, 목련, 등(등나무), 감나무을 비롯해 수많은 나무가 심어져 있다. 이 책은 바로 우리 주변에서 쉽게 볼 수 있는 나무만을 선별하여 우리 겨레를 대표할 만한 나무, 쓰임새가 요긴한 나무, 우리 살림살이와 가까운 나무, 꽃이 아름다운 나무, 자태가 아름다운 나무, 열매가 요긴한 나무 등 다섯 가지 테마로 실어 놓았다. 현장 취재를 바탕으로 2년여에 걸쳐 그린 일러스트레이션 187컷 그림 작업은 신인 일러스터 김명곤이 맡았다. 최근 지식․정보 책들이 경쟁적으로 출간되고 있다. 이에 따라 사물의 현상과 원리를 효과적으로 전달해야 하는 그림의 역할이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하다. 하지만 이제까지 논픽션 그림은 대부분 인터넷에 떠도는 사진 자료만으로 그리는 게 불문율처럼 되어 왔다. 이러한 간접 취재 방식은 그림의 질이 떨어질 뿐만 아니라 여러 가지 문제점을 노출시킨다. 하지만 이번 작업에 임하는 일러스터 김명곤의 열정은 주위 사람들을 감동시킬 만큼 대단했다. 지난해부터 나무가 있는 곳이라면 어디든 가리지 않고 몸을 던졌다. 경기도 남양주, 양평, 파주, 강원도 강릉, 정선, 삼척, 전라도 광주, 부안, 고창, 담양, 충청도 괴산, 예천, 천안, 경상도 안동, 의령 그리고 서울과 인천을 비롯해 그의 발길이 닿지 않은 곳이 없었다. 특히 천연기념물 317호인 충청남도 당진군 송산면 회화나무를 그릴 때는 14시간 동안 나무를 관찰하며 그림을 완성했다(본문 97쪽). 지식·정보 책에 걸맞은 감각적인 판면 기획과 디자인 최근 출간되고 있는 어린이용 지식․정보 책은 양적인 면에서 과거와 다르게 상당히 팽창한 상태이다. 하지만 대부분의 책이 번역서이다 보니 우리 실정에 맞지 않는 부분이 많다. 또한 국내 기획물이라 하더라도 동화책과 크게 다르지 않은 판면 구성이 독자들의 흥미를 떨어뜨린다. 지금까지 출간된 지식․정보 책의 대부분은 판면 구성에 대한 특별한 컨셉 없이 글이 흘러가는 중간 중간 필요한 그림이나 사진을 끼워 넣는 정도였다. 하지만 이 책은 매 페이지를 완성할 때마다 저자, 일러스터, 편집자, 디자이너가 수차례 회의를 거쳐 모든 페이지를 하나하나 완성해 나갔다. 그림이 없어도 이해가 가능한 나무의 유래, 전설, 쓰임 등은 각 장의 앞쪽에 펼침 페이지로, 그림이 꼭 필요한 나무의 형태, 식물학적 현상, 수형에 관한 내용은 그림과 함께 뒤쪽에 펼침 페이지로 구성했다. 꽃이 피지 않는 나무는 없다 나무도 꽃을 피우냐고 묻는 사람이 뜻하지 않게 많은 게 사실이다. 하지만 모든 나무는 꽃을 피운다. 모든 나무가 슬픔을 머금은 뜻 청초하게 피어나는 백목련 꽃처럼 눈부시게 아름다운 건 아니지만 말이다(본문 66쪽). 가로수로 많이 가꿀 뿐만 아니라 우리나라에서 가장 많이 천연기념물로 지정되어 있는 느티나무도 꽃을 피운다. 느티나무 꽃은 아주 작은데다가 수줍은 듯, 잎겨드랑이에 숨어서 피어난다(본문 8쪽). 그리고 소나무는 4-5월 암꽃과 수꽃이 한 그루에서 따로 핀다(본문 12쪽). 흔히 보았겠지만 이게 꽃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은 별로 없었을 것이다. 물론 화려하게 꽃을 피우는 나무도 많다. 5-6월쯤 진한 향기를 뿜어내며 여러 갈래로 피어나는 오동나무 꽃은 보는 사람을 황홀경에 빠지게 만든다(본문 42쪽). 그리고 모과나무는 열매보다도 꽃을 보기 위해 가꿀 정도로 꽃이 아름답다(본문 114쪽). 게다가 이팝나무 꽃은 한 번 보면 결코 잊을 수 없을 만큼 화려하다(본문 78쪽). 가시가 다닥다닥 붙은 음나무 줄기에 날카로운 가시를 다닥다닥 달고 있는 나무가 있다. 바로 음나무이다. 음나무의 어린 줄기와 가지에는 자신을 보호하기 위한 가시가 붙어 있다(본문 30쪽). 나무가 어느 정도 크게 자라면 가시는 사라진다. 모든 나무의 줄기가 갈색이라고 생각하면 큰 오산이다. 벽오동은 특이하게도 줄기가 대나무처럼 녹색을 띤다(본문 42쪽). 나무의 줄기는 조금씩 껍질이 떨어져 나간다. 줄기가 굵어지는 부피 성장을 하기 때문이다. 이때 줄기 껍질이 느티나무나 모과나무처럼 조각조각 떨어져 나가는 줄기를 인편수피(鱗片樹皮)라고 한다(본문 9쪽, 114쪽). 하지만 줄기 껍질이 얇은 종이처럼 한 겹 한 겹 벗겨지는 환수피(環樹皮)를 가진 나무도 있다. 바로 자작나무이다(본문 114쪽). 모두가 똑같은 생김새를 하고 있을 것이라고 생각하지만 생김새도 살아가는 모습도 저마다 다르다. 나무의 치밀한 생존 전략 나무는 사람 못지않게 치밀한 생존 전략을 펼치며 살아간다. 사람이 계획을 세워 일을 하고 저축을 하고 기름진 땅에 씨를 뿌리듯 말이다. 잎보다 꽃을 먼저 피우는 나무도 있다. 개나리, 백목련, 매실나무는 잎을 내기 전에 꽃을 피운다(본문 52쪽, 66쪽, 74쪽). 이와 같은 현상은 특별한 식물학적 원리로 설명하기는 힘들다고 한다. 다면 나무가 살아가는 하나의 패턴으로 이해할 수밖에 없다. 줄기가 스스로 서지 못하고 다른 나무나 물체에 붙어 자라는 식물을 덩굴 식물이라고 한다. 등도 줄기로 무언가를 휘어 감고 자라는 덩굴 식물이다(본문 46쪽). 대나무는 다른 나무에 비해 키는 크지만 줄기가 가늘다. 그래서 땅속줄기에서도 수많은 땅속줄기를 얼기설기 복잡하게 뻗어 쓰러지지 않게 지탱한다(본문 60쪽). 버드나무는 물을 좋아한다. 그래서 바람에 씨앗을 날려 물이 많은 곳에 내려 앉아 싹을 틔운다. 왕버들 가운데는 아예 물 속에 뿌리를 내리고 자라는 나무도 있다(본문 88쪽). 뿌리를 줄기에서도 뻗는 나무가 있다. 은행나무에서만 볼 수 있는 특별한 현상으로, 마치 석회암 동굴의 종유석처럼 가지에서 땅 쪽을 향해 자라난다. 이걸 유주라고 하는데 공기 중에서도 호흡을 하려고 뻗어난 뿌리이다(본문 16쪽). 나무 이름의 유래 우리나라의 나무 이름은 저마다 재미있는 유래가 있다. 물푸레나무는 가지를 물 속에 담그면 푸른색이 우러난다. 그래서 ‘물을 푸르게 하는 나무’라는 뜻에서 물푸레나무라는 이름이 붙었다(본문 32쪽). 뽕나무의 열매인 오디를 먹으면 소화가 잘 되어 방귀를 뽕뽕 뀌게 된다. 그래서 뽕나무라는 이름이 붙었다(본문 36쪽). 또 먹을 수 있는 꽃이라는 뜻에서 진달래를 ‘참꽃’이라고 하고, 먹을 수 없는 철쭉은 참꽃의 반대로 ‘개꽃’이라고도 했다(본문 55쪽). 예로부터 떡갈나무 잎으로 떡을 싸서 떡이 붙거나 쉬지 않게 했다고 한다. 그래서 붙은 이름이 떡갈나무이다(본문 20쪽). 말도 많고 사연도 많은 이 땅의 큰 나무들 경기도 양평군 용문사의 은행나무는 아시아에서 가장 큰 나무로 알려져 있다. 신라의 마지막 왕 경순왕이 고려에 항복하자 아들인 마의태자가 나라 잃은 슬픔을 이기지 못해 속세를 버리고 금강산으로 들어가다가 심은 나무라고 한다. 이 나무의 나이는 무려 1100살이나 된다. 천연기념물로 지정되었으며 높이 약 67m에 이른다(본문 17쪽). 자손의 번성을 기원하며 심은 나무가 700년이 넘도록 자라 천연기념물이 된 나무도 있다. 당진군 송산면 회화나무는 조선 인조 때 영의정을 지낸 이용재라는 사람이 심은 이 나무는 키가 20m에 이르는데, 우리나라에서 자라는 회화나무 가운데 가장 아름다운 나무라고 할 수 있다(본문 97쪽). 강원도 문화재자료인 영월 김종길 가옥은 1879년에 지은 옛 집이다. 보통, 사람들이 자주 드나드는 문가에는 밤나무처럼 열매 껍질에 가시가 돋는 나무는 심지 않는다. 그런데 김종길 가옥에는 독특하게도 문 양쪽에 커다란 밤나무가 우뚝 솟아 있다(본문 110-111쪽). 호두나무는 고려 시대의 간신 유청신이 원나라에서 우리나라에 처음으로 들여온 것이다. 유청신은 씨앗과 묘목을 가져와 씨앗은 천안시 광덕면 매당리의 고향 집에, 묘목은 집에서 가까운 광덕사에 심었다. 700살이 조금 넘은 이 나무는 키가 20m까지 자랐다. 비록 간신이 들여와 오랑캐나무라는 오명을 쓰기도 했지만 700년이 지난 지금 천연기념물로 지정되는 영광을 안았다. 하지만 지금은 한창때의 건강을 잃고 쇠약해진 상태이다 (본문 116쪽, 118쪽).
파랑 치타가 달려간다
비룡소 / 박선희 지음 / 2009.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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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룡소청소년 문학박선희 지음
10대를 위한 청소년문학상인 블루픽션상 제3회 수상작. 앞으로도 나아질 건 없다고 말하는 고등학교 1학년 강호, 조용히 있다가 조용히 사라지는 것, 그게 스무 살이 되기 전 바라는 것이라고 말하는 도윤. 둘은 각자 1인칭 시점으로 자신의 이야기를 교차로 풀어놓는다. 초등학교 동창이었다 재회한 둘은 서로의 어두운 현실을 조금씩 공감하면서 교내 ‘밴드부 결성’이라는 공통분모를 찾아낸다. ‘파랑 치타’는 강호가 타는 파란색 오토바이 이름이면서 동시에 이들의 에너지가 똘똘 뭉쳐진 록밴드의 이름이기도 하다. 쿨한 에너지로 가득한 싱그러움, 희망적이지 않은 미래지만 그렇다고 포기하지도 않겠다는 간절함이 되살린 두 주인공의 열정과, 그 주변을 둘러싼 주위 인물들의 절절함이 이야기 속에 감동적으로 펼쳐진다.네 번째 가출 클럽 몽의 아이들 폭주 집회 몸에다 쇠를 심다 달리는 파랑 치타 난 강해질 거야 마지막 질주 작가의 말질주하는 오토바이 같은 강력한 힘이 느껴지는 작품. 한 걸음 한 걸음 앞으로 나아갈 미래에 간절함이 있다. 무엇보다도 이 작품에서 감동이 느껴진다. - 김화영(문학평론가), 김경연(아동문학평론가), 성석제(소설가), 하성란(소설가), 심사평 중에서 10대를 위한 청소년문학상인 블루픽션상 제3회 수상작인 『파랑 치타가 달려간다』가 비룡소에서 출간되었다. 『하이킹 걸즈』(김혜정 장편소설, 제1회 수상작),『꼴찌들이 떴다!』(양호문 장편소설, 제2회 수상작)와 같은 작품을 배출해내며 청소년문학 평단과 10대 및 학부모 교사 모두에게 사랑받아 명실공히 국내 청소년 문학계의 새로운 바람을 일으키고 있는 블루픽션상은 올해로 세 번째를 맞이하여 수상작 『파랑 치타가 달려간다』를 내놓았다. 앞으로도 나아질 건 없다고 말하는 고등학교 1학년 강호, 학교 어느 구석에서 조용히 있다가 조용히 사라지는 것, 그게 스무 살이 되기 전 바라는 단 한 가지라고 말하는 도윤. 초등학교 6학년 때 절친한 친구였지만 강호는 전교 5짱 안에 들며 일찌감치 불량아로 낙인찍히고, 도윤은 외고에 입학해 똑같은 공정을 거쳐 최상품으로 만들어지기 직전 일반고로 ‘전락한다.’ 이 둘이 4년 만에 한 교실에서 재회하게 되고, 각자 1인칭 시점으로 자신의 이야기를 교차로 풀어놓는다. 둘은 회색빛으로 가득 찬 서로의 현실을 조금씩 공감하면서 교내 ‘밴드부 결성’이라는 공통분모를 찾아낸다. ‘파랑 치타’는 강호가 타는 파란색 오토바이 이름이면서 동시에 이들의 에너지가 똘똘 뭉쳐진 록밴드의 이름이기도 하다. 쿨한 에너지로 가득한 싱그러움, 희망적이지 않은 미래지만 그렇다고 포기하지도 않겠다는 간절함이 되살린 두 주인공의 열정과, 그 주변을 둘러싼 주위 인물들의 절절함이 이야기 속에 감동적으로 펼쳐진다. 한없이 낙관적이고 희망적인 결말만을 보여 주던 그간의 청소년 문학과는 달리, 10대의 에너지를 그대로 그리되, “대단한 성취를 이룬 것도 아니지만 그것이 훨씬 현실적이고 작은 성취에서 한 걸음 한 걸음 앞으로 나아갈 미래에 간절함이 보여진다”는 점에서 이 작품은 높은 평가를 받으며 청소년문학의 한 단계 발전된 면모를 보여 주고 있다. ■ 심사평 질주하는 오토바이 같은 강력한 힘이 느껴지는 작품이다. 모범생인 이도윤과 문제아로 낙인 찍혀 있는 주강호, 그들 주변의 여러 인물이며 그들이 속해 있는 학교와 주유소, 홍대 앞 클럽이라는 세계는 손에 잡힐 듯 현실적이다. 턱없이 낙관적이지도 않고 예상되는 결말이 아닌 것도 호감이 간다. 록밴드 활동이 대단한 성취를 이룬 것도 아니지만 그것이 훨씬 현실적이고 작은 성취에서 한 걸음 한 걸음 앞으로 나아갈 미래에 간절함이 있다. 무엇보다도 이 작품에서 감동이 느껴진다는 점이 당선작으로 뽑는 데 전혀 주저함이 없게 만들었다. - 김화영, 김경연, 성석제, 하성란, 심사평 중에서 ■ 수상 소감 블루 픽션을 쓴다는 건 나에게 한마디로 ‘짱’이었다. 쓸데없는 힘 다 빼고 컴퓨터 자판 위에서 춤추듯 손가락을 움직였다. 내 머릿속에서 좌충우돌하던 아이들이 손끝으로 질주하듯 쏟아져 나와 한 편의 긴 소설이 되었다. 나에게 ‘쿨한’ 에너지와 상상력, 푸른 감각을 제공해 온 A예고 아해들, 나의 어여쁜 네 명의 조카. 그들은 나를 많이 기쁘게 하고, 조금은 아프게 하고, 사랑하는 방법을 알게 하고, 무공해의 기운을 주었던 아이들이다. 그들을 비롯한 모든 독자들과 맛나게 이 책을 읽고 싶다. - 작가의 말 중에서 ■ 속도와 에너지로 뭉쳐진 성장소설 헤이, 여기 불량품들 좀 구경해. “앞으로 나아질 건 없어, 하지만 나쁜 짓은 하지 않을 거야 난 나만의 룰이 있어.” 주인공 강호는 겉모습만 보면 딱 불량아다. 폭력을 휘두르는 아버지, 여동생과 자기를 일찌감치 버려 버린 엄마, 그리고 연이어 들어오는 엄마라는 이름의 아줌마들. 결국 네 번째로 가방을 싸들고 가출하여 아르바이트 겸 숙식하며 주유소에 머무른다. 주유소엔 부모의 이혼으로 인해 이 집 저 집을 왔다 갔다 해야 하는 아미, 일찌감치 보육 시설에 버려진 효진 누나, 그리고 방황 끝에 자퇴한 채 6개월간 부모로부터 유예기간을 받은 건우 형이 미성년자 신분으로 아르바이트를 하고 있다. 하나같이 불량품들처럼 보이는 아이들이지만 이들에게도 자기 인생에 대한 고민과 최소한의 스스로에 대한 ‘룰’이 있다. 건우 형에게 산 중고오토바이를 타고 폭주 집회에 참가할 때도 강호는 ‘범폭’이다. 헬멧을 쓴다든가, 적어도 남에게는 피해를 주는 나쁜 짓은 하지 않겠다는 것. “아무의 인생도 아직은 허물어지지 않았다. 남들이 볼 때 자퇴생일 뿐인 형이 그런 말을 하니 어이없게도 경건해 보이기까지 했다. 다들 무엇인가를 생각하고 있다…….” 자퇴를 하고 폭주 집회에 참가하면서도 스스로 3.5류 이상에서는 더 이상 전락하지 않겠다는 건우의 마음가짐 역시 자기 인생에 있어서 적어도 주체적으로 살겠다는 의지의 표출인 것이다. “세상이 소외된 사람들과 궤도를 이탈한 사람들에게 얼마나 냉혹한지 알아야 한다”라고 스스로 내뱉는 10대들의 목소리는 불안한 현실 속에서 그래도 평형 감각을 잊지 않으려는 이 땅의 10대들의 또 다른 모습인 것이다. ■ 자기 꿈을 가진 자의 싱싱한 목소리 슬램 유어 라이프! Slam Your Life! 부딪쳐. 소리쳐. 멈추지 말고 너를 드러내! 스스로 금지된 것에 저항할 힘이 없다고 얘기하는 또 다른 주인공 도윤. 도윤은 계획된 틀 속에 공부 기계가 되어 버린 우리 10대의 자화상이다. S대 법대에 형을 보낸 엄마의 야심찬 두 번째 프로젝트인 도윤에게 숨쉴 공간이란 없다. 강호가 도윤의 엄마로부터 “넌 도윤이와 부류가 달라.”라는 말을 듣고 도윤을 왕따 시켜 버린 4년 전의 어느 날 이후, 도윤에게 현실은 아무런 의미가 없다. 그런 도윤에게 나타난 강호와 이경 선배는 적어도 삶의 중심에 자기 자신을 놓고 있는 사람들이었다. 도윤은 밴드부라는 음악의 세계로 나아가면서 크게 달라지진 않는다. 엄마와 큰 타협을 이루지도 않고, 제도권에서 벗어날 용기도 쉽게 내지 못한다. 그러나 적어도 자기가 힘들면 왜 힘들고 문제가 생기면 적어도 문제를 인식하겠다는 의지를 되찾게 된다. “자기 꿈의 방향에 확신을 가진 사람의 목소리는 싱싱하고 힘이 넘쳤다.”라는 도윤의 말처럼 현재를 꼭꼭 씹고 밟으며 포기하지 않겠다는 의지만으로도 도윤에게 세상은 살 만한 것이 된다.
작다리나라로 간 수학 꼴찌, 튼튼성을 구하라!
파란자전거 / 리위페이 지음, 권민서 옮김, 박현정 감수 / 2009.08.03
9,500원 ⟶ 8,550원(10% off)

파란자전거수학동화리위페이 지음, 권민서 옮김, 박현정 감수
수학 꼴찌 에디와 수학 천재 로빈슨의 모험을 통해 수학을 풀어낸 책.꼴찌와 천재로 상반되는 주인공 에디와 로빈슨이 겪는 흥미로운 모험 이야기를 통해 활동 수학과 생활 수학을 체험하도록 돕는다. 초등 5학년 에디는 공부만 빼면 뭐든 잘한다. 특히 수학 시험은 반타작하는 것이 다반수. 이런 에디가 피피라는 친구를 만나 작다리나라를 방문하게 되고, 키나다리나라의 위협 아래 있는 작다리나라를 돕기 위해 수학 박사로 거듭난다. 키다리나라와의 전쟁에서 이길 수 있도록 군대에 적절한 수의 장교를 배치하고, 스파이 체포 작전에 투입되고, 키다리나라에 납치되어서는 탈출하기 위해 갖가지 수학이론을 이용한다. 2부에서는 수학 천재라고 불리는 로빈슨이 세계 수학 올림피아드에 참가하기 위해 미국으로 가던 중 비행기 추락사고로 알쏭 섬에 떨어진다. 이 섬에서 로빈슨은 그들의 고민을 수학적 재능으로 시원하게 풀어준다. 새로운 추장을 가려내 주고, 백년도 더 된 숨겨진 보물을 찾아주고, 주민들이 사이좋게 어울릴 수 있도록 꾀를 내기도 한다. 그리고 결국 로빈슨은 수학 올림피아드에 참가해 1등을 거머쥔다. 일차방정식의 활용 문제와 기하 개념에 대한 문제를 이야기 속에 창의적으로 풀어낸 이 책은 수와 문자에 대한 등식, 그리고 기하 개념을 통합한 생활 속 문제를 경험하게 한다. 또 정수, 유리수, 실수로의 확장과 방정식도 경험한다. 마지막 단계에서는 직접 연필과 종이를 들고, 아니면 책의 여백에 ‘방정식’이나 ‘도형’을 그려 가면서 여러 가지 생활 속 문제를 풀어 나가게 된다. 또한 "도전, 골든벨" 코너를 통해 자신의 실력을 확인하도록 돕는다. 한국의 독자 여러분 감수자의 말 1부 작다리나라로 간 수학 꼴찌, 튼튼성을 구하라! 1. 수학 박사가 된 에디 작다리나라 수학 박사, 에디 | 속 좁은 장교 | 스파이 체포 작전 | 키다리나라의 알쏭달쏭 파티 | 옥구슬이 든 상자를 찾아라 | 홀쭉 왕자의 엉덩이 도전, 수학 올림피아드 자연의 수, 피보나치의 수열 2. 키다리나라 탈출 작전 악어 연못 | 튼튼성으로 가는 길 | 대통령 관저 새로 짓기 | 사자가 쫓아와요 도전, 수학 올림피아드 문자의 사용, 디오판토스 3. 튼튼성을 지켜라! 구멍 난 보물 지도 | 방어선을 구축하라 | 키다리나라의 병사 수를 파악하라 | 불타는 갈대밭 | 노랑 부대와의 전투 | 녹색 부대와의 전투 | 비실 임금을 잡아라 | 키다리나라를 구하라 도전, 수학 올림피아드 앞서 가는 수학자, 쉬케 2부 알쏭 섬으로 간 수학 천재 로빈슨 비행기가 추락하다 | 여기는 알쏭 섬 | 말 없는 유언 보물은 어디에? | 납치 | 평화를 위하여 도전, 수학 올림피아드 마술 같은 거울의 방, 타원의 성질수학적으로 번역해? 모험과 추리가 살아 있는 이야기 속 응용 수학의 재미에 흠뻑 빠져보자! 성격은 백점, 수학은 59점 에디! 1 더하기 1도 모르는 작다리나라의 수학 박사가 되어 키다리나라 비실 임금과 수학 대결을 벌이는데… 과연 수학 꼴찌 에디가 작다리나라를 구해 낼 수 있을까요? 수학적 언어로 번역해 보자! ‘수학에는 왕도가 없다’는 말이 있다. 이 말은 수학을 잘하려면 무턱대고 문제를 많이 풀어야 한다는 뜻으로 받아들여지기도 한다. 그러나 이것이 다는 아니다. 물론 처음에는 개념을 이해하고, 그 개념을 깊이 있게 받아들이기 위해 문장으로 된 응용문제를 많이 풀어 봐야 한다. 그러나 더욱 중요한 것은 언어로 표현된 문장들을 수학적으로 번역할 수 있는 능력을 기르는 것이다. 이를테면 “에디는 열두 살인데 나보다 세 살이 적다.”를 수학 기호로 표현하면, “x(내 나이)-3=12”가 된다. 간단한 문제이기는 하지만, 이처럼 언어로 표현된 문장을 수학 기호로 변환하여 생각하는 경험이 수학 실력을 쌓는 데 가장 기초적이고 중요한 자리를 차지한다. 많은 학생들이 어려워하는 부분도 이러한 과정일 것이다. 하지만 어려운 수학이라고 해서 어렵게만 익힐 필요는 없지 않을까? 재기발랄한 이야기 속에서 즐겁게 배우고 익힐 수 있다면 금상첨화! 바로 ≪작다리나라로 간 수학 꼴찌, 튼튼성을 구하라!≫가 많은 학생들이 갈구하던 수학의 탈출구이다. 주인공 에디와 로빈슨처럼 이 책에서 모험을 즐기기 위해서는 수학 공식을 계속 만들고 풀어 나가야 한다. 나아가 어려운 문제에 도전할 수 있는 기회도 구석구석에 마련되어 있다. 적극적으로 모험에 동참하고 모험을 만들어나가다 보면 “수학의 즐거움”에 푹 빠져 있는 자신의 모습을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저자 리위페이는 중국에서 이야기로 수학에 쉽게 접근하여 아이들의 흥미를 이끌어내는 데 탁월하다는 정평이 나 있다. 30여 년간 수많은 수학 저서를 출간하여 호평을 받고 있는 그의 대표작, 《작다리나라로 간 수학 꼴찌, 튼튼성을 구하라!》는 중국에서 10만 부 이상 판매되었다. 그 힘은 바로 재미있는 이야기 속에서 수학에 대한 새로운 흥미를 찾을 수 있다는 것이다. 이야기 속에 숨겨진 창의적인 수학 해법 수학은 수와 연산에 대한 기본 개념으로 시작한다. 《작다리나라로 간 수학 꼴찌, 튼튼성을 구하라!》에서는 수와 문자에 대한 등식, 그리고 기하 개념을 통합한 생활 속 문제를 경험하게 된다. 또 정수, 유리수, 실수로의 확장과 방정식도 경험한다. 이러한 경험의 과정은 3단계를 거치게 된다. 첫 단계, 아무리 수학을 어려워하던 학생이라도 처음에는 이야기에 빠져들어 그 내용을 즐긴다. 두 번째 단계, 이야기 속 주인공이 되어 문제를 이해하려고 한다. 그리고 마지막 단계에서는 직접 연필과 종이를 들고, 아니면 책의 여백에 ‘방정식’이나 ‘도형’을 그려 가면서 여러 가지 생활 속 문제를 풀어 나가게 된다. 그러고는 "도전, 골든벨" 코너를 통해 자신의 실력을 확인하게 된다. 이러한 과정을 거치면서 수학이라면 고개를 절레절레 흔들던 학생도 이야기 속 에디처럼 수학 박사에 도전하는 자신감을 갖게 될 것이다. 또한 이 책은 많은 학생들이 어려워하는 일차방정식의 활용 문제와 기하 개념에 대한 문제를 이야기 속에 창의적으로 풀어냈다. 이러한 창의적인 접근은 개정된 교육과정에서 강조하는 ‘문제해결력’이나 ‘정의적 측면’과 관련이 깊다. 여기서 정의적 측면이라는 것은 수학에 대한 태도나 감정적인 측면을 말하는데, 수학의 가치를 이해하고 수학에 대한 긍정적인 태도를 갖는 것을 말한다. 무슨 일이든 그렇듯이, 하고자 하는 일의 가치와 하려는 사람의 마음가짐은 그 일의 성패와 발전 정도를 가늠한다. 이 책을 읽는 학생들은 책 속의 또 다른 주인공이 되어 문제를 해결해야 한다. 그러면서 에디와 로빈슨의 끊임없는 노력과 긍정적인 태도, 수학과 생활 문제를 연결하는 방법을 머리와 몸으로 익히게 된다. 이것이 바로 이 책에서 가져가야 할 가장 중요한 가치다. 수학 꼴찌와 수학 천재의 좌충우돌 수학올림피아드 도전기 이 책은 크게 두 가지 이야기로 나뉜다. 하나는 수학 꼴찌 에디의 이야기, 다음은 수학 천재 로빈슨의 이야기이다. 두 이야기 모두 주인공의 모험을 통해 수학을 말하고 있다. 성격 좋고, 재기발랄한 초등 5학년 에디, 공부만 빼면 뭐든 잘한다. 특히 수학 시험은 반타작하는 것이 다반수. 이런 에디가 피피라는 친구를 만나 작다리나라를 방문하게 되고, 아주 기초적인 수학문제를 두고 고민하는 작다리나라에서 '수학 박사'가 된다. 그곳에서 에디는 키나다리나라의 위협 아래 있는 작다리나라를 돕기 위해 수학 공부를 다시 시작하게 되고, 시간이 흘러 진정한 수학 박사로 거듭난다. 키다리나라와의 전쟁에서 이길 수 있도록 군대에 적절한 수의 장교를 배치하고, 스파이 체포 작전에 투입되고, 키다리나라에 납치되어서는 탈출하기 위해 갖가지 수학이론을 이용한다. 2부에서는 수학 천재라고 불리는 로빈슨이 세계 수학 올림피아드에 참가하기 위해 미국으로 가던 중 비행기 추락사고로 어느 외딴 섬에 떨어진다. 섬 이름은 알쏭 섬! 여러 문신을 몸에 하고 있는 원주민들 속에서 로빈슨은 그들의 고민을 수학적 재능으로 시원하게 풀어준다. 새로운 추장을 가려내 주고, 백년도 더 된 숨겨진 보물을 찾아주고, 주민들이 사이좋게 어울릴 수 있도록 꽤를 내기도 한다. 그리고 결국 로빈슨은 수학 올림피아드에 참가하게 되고 그의 재능을 인정받아 1등을 거머쥔다. 꼴찌와 천재라는 상반되는 주인공 에디와 로빈슨이 겪는 흥미로운 모험 이야기를 통해 활동 수학과 생활 수학을 직접 경험할 수 있을 것이다. 일러주고, 해 보이고, 시켜 보고, 칭찬하라! 국제 수학올림피아드에서 최고의 성적을 낸 한 학생의 집 냉장고에 어머니가 이런 쪽지를 붙여 놓았다고 한다. “일러주고 해 보이고 시켜 보고 칭찬하자!” 그렇다! 어떤 새로운 주제에 대하여 학습을 시작할 때 우선 주제의 핵심을 일러주고, 가르치는 사람이 먼저 해 보이고, 다음으로 아이에게 시켜보고, 아이가 한 결과에 대해서는 인정해주고, 진심으로 칭찬해 주는 것! 이것이 바로 아이가 즐기면서 공부할 수 있도록 하는 학습법이다. 이러한 학습법을 고스란히 담아 놓은 것이 바로 이 책이다. 재미있게 모험 소설을 읽으면서 핵심을 익히고, 손에서는 연필을 놓지 않는, 그리고 찾아낸 해답에 대해 에디와 로빈슨의 환호와 칭찬이 기다리고 있다. 다음 단계로 나아갈 수 있는 친절한 해설과 함께 말이다.
돌에서 영혼을 캐낸 미켈란젤로
아이세움 / 노성두 지음 / 2001.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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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세움예술,종교노성두 지음
'미술이란 무엇일까?'하는 물음으로 시작하여 미술작품의 감상과 작품 속의 의미를 다양한 시각을 통해 접근하는 "그림으로 만난 세계의 미술가들' 시리즈. 예술가의 삶을 좇아가면서도 작품 감상에 치중한 어린이 미술 입문서이다. 이 시리즈는 크게 외국 편과 한국 편으로 나누어 기획되었고, 각각의 책들은 동서양 미술사를 전공한 국내 전문가들이 썼다. '~세계의 미술가들' 시리즈는 유명작가뿐만 아니라 우리에게 의미 있는 작가들을 선별하여 계속 발굴 소개할 계획이다. 이 책은 외국편 제2권으로 조각가 미켈란젤로의 삶과 그림을 담았다. 단순한 위인전의 형식도 벗어 버리고 인물의 생애와 당시의 사회를 좇아나가면서 매 쪽마다 작품들을 함께 실었다. 무엇보다 책은 미켈란젤로의 작품사진과 그의 그림을 이해할 수 있도록 돕는 자료를 풍성히 실었다. 화가, 건축, 조각가로서 다재다능한 모습을 보여주었던 미켈란젤로. 이 책에서는 조각가로서의 미켈란젤로에 초점을 맞춘다. 글쓴이는 서양미술사를 전공하고, 특히 로 르네상스시기의 성화들을 집중조명했던 노성두. 아주 알기 쉽고 이야기에 바로 빨려들어갈 수 있게끔 글을 썼다. 조각가에 대한 천대와 멸시를 오직 예술의 혼으로 이기고 르네상스 시기를 완성한 미켈란젤로. 그의 굴곡많은 삶에 함께 했던 '계단의 마돈나'부터 '다윗' '마태오', 시스티나 천장화 등 그의 작품들을 통해 예술에 대한 그의 신념, 자유에 대한 갈망 등을 함께 보여주고 있다.'그림으로 만난 세계의 미술가들' 시리즈를 출간하면서 1장 토스카나의 새별 미켈란젤로와 모세상 거짓말쟁이 소년 채석장의 일꾼들 베르톨도 선생님 계단의 마돈나 2장 스승을 뛰어넘다 스승을 뛰어넘은 천재 조토와 치마부에 고대 취미 미켈란젤로가 따랐던 선생님들 토리지아노의 주먹 3장 아름다움을 찾아가는 길 참된 아름다움을 찾아서 산토 스피리토 교회의 납골당 로마 로마의 기적들 피에타 다윗 상 레오나르도와 미켈란젤로 4장 돌의 영혼을 깨우다 돌에서 건져 올린 마태오 율리우스 2세 시스티나 천장화 5장 신성한 조각가 미켈란젤로 미완성 조각들 메디치 예배소 최후의 심판 이 책을 마치며 -연보 -찾아보기
컬러링으로 떠나는 서울 여행
드림스카이(DreamSky) / 이준천 지음 / 2015.09.15
25,000원 ⟶ 22,500원(10% off)

드림스카이(DreamSky)취미,실용이준천 지음
이준천 여행스케치 작가가 그린 28장의 일러스트 스케치 그림들이 담겨 있다. 서울의 대표적인 거리와 랜드마크인 경복궁, 서울시청, 동대문 DDP, 남대문, 남산타워, 홍대앞, 청계천, 이화동, 강남거리 등의 그림들과 강북, 강남, 강서로 나누어져 있는 서울 지도, 그리고 서울의 문화와 유산을 담은 서울 전통양식의 그림들로 나뉘어져 있다. 또한 컬러링 페이퍼는 제본이 되어 있는 '북'이 아니다. 낱장으로 한 장씩 되어 있어, 여러 방법으로 활용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컬러링페이퍼-서울여행 서울 일러스트 맵 서울 중심부 일러스트 맵 서울 강북 일러스트 맵 경복궁 광화문 북촌한옥마을 남대문 명동 이화동 서울 강남 일러스트 맵 서울 강서 일러스트 맵 서울 풍경 서울 시청 덕수궁 돌담길 청계천 동대문 DDP 서울역 남산타워 강남역풍경 강남역거리 강남역거리(지하철역) 서울의 랜드마크 서울의 사람들 사물놀이 서울의 무늬서울에서 꼭 가봐야 할 여행지와 서울을 상징하는 스케치가 가득 담긴 컬러링 페이퍼 서울의 역사와 문화, 유산을 각자의 느낌으로 컬러링 해보아요 STORY TELLING & VISION ‘눈을 감아도 떠오르는 선명한 아름다움, 그 풍경들을 여행 스케치로 담아 컬러링 페이퍼로 제작’ 이준천 여행스케치 작가가 그린 28장의 일러스트 스케치 그림들이 담겨 있습니다. 서울의 대표적인 거리와 랜드마크인 경복궁, 서울시청, 동대문 DDP, 남대문, 남산타워, 홍대앞, 청계천, 이화동, 강남거리 등의 그림들과 강북, 강남, 강서로 나누어져 있는 서울 지도, 그리고 서울의 문화와 유산을 담은 서울 전통양식의 그림들로 나뉘어져 있습니다. “서울에 살면서 서울에서 여행자가 되는 방법 : 낯설게 바라보기. 서울의 지형은 아름답다. 한강을 기준으로 또다른 남과 북이 있는 서울에서, 먼 과거와 현재의 교차점을 만나기란 어렵지 않았다. 어디에서나 과거로부터의 이야기가 번듯한 건물 표면에 흐르고 있었다. 그 곳에서, 공간과 시간은 역사의 지형이 되고, 나의 서울 그리기는 그 지형을 발견하는 기쁨이었다.” 서울에서 온 서울 여행자,낯선 시선으로 발견하는 서울의 숨은 얼굴. 이준천 여행스케치 작가가 발견한 또하나의 서울. 새롭게 발견한 서울을 그려볼 수 있는 컬러링 페이퍼 ‘북’이 아닌 ‘페이퍼’, 낱장이기에 활용도가 용이하고 다양합니다! 컬러링 페이퍼는 제본이 되어 있는 ‘북’이 아닙니다. 낱장으로 한 장씩 되어 있어, 여러 방법으로 활용할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종이 한 장씩 갖고, 친구들과 사이좋게 색칠해 보세요. ‘눈을 감아도 떠오르는 선명한 아름다움, 그 풍경들을 여행 스케치로 담아 컬러링 페이퍼로 제작’ 여행작가 이준천이 직접 서울 곳곳을 여행하며 그린 작품이다. 서울을 상징하는 건물, 강, 산 등의 지형과 랜드마크를 친근하고 정감 넘치는 선들로 그려 넣었다. 무엇보다 도로와 하천, 거리 등의 지형지물들을 사실적으로 표현하는 것에 노력을 기울였다.
딩동~ 젖먹이동물, 개구리와 도롱뇽, 뱀 도감
지성사 / 최순규 글.사진 / 2017.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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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성사자연,과학최순규 글.사진
생태 연구원으로 활동하고 있는 저자가 우리 자연에서 볼 수 있는 젖먹이동물(포유류), 개구리와 도롱뇽(양서류), 뱀(파충류)을 가려 뽑아 정리하였다. 1년에 150일가량 야외에서 관찰 활동을 하면서 우리의 자연 생태를 카메라에 담아온 저자가 서식지를 배경으로 찍은 젖먹이동물, 개구리와 도롱뇽 그리고 뱀의 모습이 생생하게 펼쳐진다. 각 개체에 관한 설명 글은 이름에 담긴 뜻이나 독특한 생김새, 생태 특징을 아이들이 흥미를 가질 수 있게 아이 눈높이에 맞춰 다듬었다. 각 동물에 관한 기본 정보와 각 개체의 크기(찾아보기)를 실어 아이에게 이야기를 들려줄 때 도움이 될 수 있게 했다. 아이들은 개체의 크기를 참 궁금해한다. 아이에게 같은 과에 속한 개체와 크기를 비교해서 설명해주면 아이가 끊임없이 자연 관찰에 흥미를 가질 수 있다.‘딩동~ 도감’을 펼치기 전에 고슴도치 두더지 땃쥐 관박쥐 족제비 수달 담비 너구리 삵(살쾡이) 고라니 노루 멧돼지 산양 멧토끼(산토끼) 청설모 하늘다람쥐 다람쥐 집쥐 멧밭쥐 생쥐 등줄쥐 비단털들쥐 도롱뇽 꼬리치레도롱뇽 이끼도롱뇽 무당개구리 두꺼비 물두꺼비 청개구리 맹꽁이 옴개구리 청개구리 참개구리 금개구리 한국산개구리 북방산개구리 계곡산개구리 황소개구리 자라 남생이 붉은귀거북 도마뱀붙이 도마뱀 줄장지뱀 아무르장지뱀 표범장지뱀 누룩뱀 무자치 유혈목이 대륙유혈목이 능구렁이 구렁이 살모사 쇠살모사 까치살모사 찾아보기아이 내면에 잠재해 있는 무한한 호기심을 이끌어내고, 아이 스스로 보는 것만으로도 관찰이 되고 집중력이 높아지는 도감! 아이가 자라 어느덧 또래 친구들과 관계를 맺고, 또 주위 사람과 사물에 관심을 보이기 시작하면서 온갖 것들에 대한 호기심과 궁금증이 늘어납니다. 이즈음 아이는 때로는 진지하게, 때로는 심심하니 좀 나와 놀아달라는 식으로 끊임없이 “이게 뭐야?” “왜?” “그런데?” 하며 묻습니다. 주체할 수 없는 아이의 호기심에 대부분 부모들은 당황해하거나 귀찮아합니다. 하여, 가장 간단한 방법으로 스마트 폰을 아이 손에 쥐어 주거나 어린이 대상으로 하는 케이블 TV를 틀어주겠지요. 아이는 엄마 아빠와 놀고 싶은 마음을 접고 스마트 폰이나 TV로 허전함을 달랩니다. 이러한 상황이 계속 반복되다 보면 어느덧 아이는 그 속에 점점 빠져들고 맙니다. 우리 아이가 스마트 폰이나 TV에 너무 빠져 있다고 한탄하는 부모는 자신이 아이를 그렇게 길들였다는 것을 까맣게 잊고, 마치 아이나 다른 누군가에게 그 책임을 떠넘깁니다. 더 이상 우리 아이를 스마트 폰이나 TV에 방치해선 안 된다는 절박한 심정은 비단 부모만이 아닐 겁니다. 무궁무진한 아이들의 궁금증과 새로운 것에 대한 호기심을 이끌어주는 방법은 다양합니다. 동네 주변을 산책할 때 곳곳에 피어 있는 꽃이나 꼬물꼬물 기어 다니는 개미, 이 꽃 저 꽃 날아다니는 나비를 보면서 한껏 들뜬 아이의 모습이나 바닷가 갯벌에서 만난 조개나 게를 보고 신기해하면서 이것저것 물어보고 즐거워하는 아이의 모습에서 마침내 방법 하나를 찾았습니다. 그 결과, 우리 아이들 손에 스마트 폰이 아닌, 아이가 호기심을 갖고 자연을 관찰할 수 있게 ‘곤충’, ‘거미’, ‘새’, ‘젖먹이동물, 개구리와 도롱뇽, 뱀’, ‘해안 동물과 물고기’, ‘풀꽃’ 등을 담은 <‘딩동~ 도감’ 시리즈>가 건네지기를, 절실한 마음으로 기획하게 되었습니다. 이제 우리 아이들 손에 스마트폰 대신 도감을 건네주고, 아이가 주변 사물에 대해 스스로 관찰할 수 있게 이끌어주세요. 아이가 개체의 특징을 발견하고 마침내 사물에 대한 개념을 형성하여 아이의 생각 상자에 차곡차곡 쌓이는, 특별한 기회가 될 것입니다. <‘딩동~ 도감’ 시리즈>는 그림으로 보는 평면적인 관찰이지만, 생태 전문가들이 찍은 생생한 사진과 더불어 아이 눈높이에 맞춘 정보는 활동력이 왕성하고 상대적으로 집중력이 약한 우리 아이에게 맞춤한 과정이라 할 수 있습니다. ◆ 디지털 시대에 아날로그인 책으로 아이의 호기심을 이끌어내는 ‘딩동~ 도감’! 딩동~’이란 아이 내면에 있는 호기심을 이끌어내기 위한 신호음이며, 아이가 처음 호기심을 갖는 책이란 뜻입니다. 이 책은 생태 연구원으로 활동하고 있는 저자가 우리 자연에서 볼 수 있는 젖먹이동물(포유류), 개구리와 도롱뇽(양서류), 뱀(파충류)을 가려 뽑아 정리하였습니다. ☞ 전문가의 생생한 사진 1년에 150일가량 야외에서 관찰 활동을 하면서 우리의 자연 생태를 카메라에 담아온 저자가 서식지를 배경으로 찍은 젖먹이동물, 개구리와 도롱뇽 그리고 뱀의 모습이 생생하게 펼쳐집니다. 우리 자연에서 살아가는 젖먹이동물, 즉 포유동물은 생각보다 참 만날 수 있는 개체가 그리 많지 않습니다. 고슴도치, 두더지, 족제비 무리인 담비, 수달, 족제비, 너구리, 삵, 멧돼지, 다람쥐 무리, 쥐 무리 등등이 실려 있지만, 앞으로 더 다양한 개체를 만났으면 하는 마음 간절합니다. 족제비 무리인 수달과 담비는 발가락에 갈퀴가 있어 헤엄을 잘 칩니다. 또 가을에 잣이나 밤을 땅속에 감춰두고는 깜빡 잊고 마는 청설모 덕분에 잣나무는 번성할 수 있습니다. 양서류에는 꼬리치레도롱뇽을 비롯한 도롱뇽 무리와 무당개구리, 두꺼비 무리, 맹꽁이, 참개구리가 속한 개구리 무리, 파충류에는 자라와 남생이, 도마뱀 무리, 구렁이가 속한 뱀 무리, 살모사 무리가 실려 있습니다. 특히 파충류의 도마뱀부치는 발가락 사이가 넓고 발가락 아랫면 주름 속에 아주 가늘고 짧은 털이 빽빽하게 나 있어, 이 털들이 서로 끌어당기는 힘에 따라 벽이나 유리창을 자유로이 다닐 수 있지요. ☞ 아이 눈높이에 맞춘 글 각 개체에 관한 설명 글은 이름에 담긴 뜻이나 독특한 생김새, 생태 특징을 아이들이 흥미를 가질 수 있게 아이 눈높이에 맞춰 다듬었습니다. ☞ 부모를 위한 배려 각 동물에 관한 기본 정보와 각 개체의 크기(찾아보기)를 실어 아이에게 이야기를 들려줄 때 도움이 될 수 있게 했습니다. 아이들은 개체의 크기를 참 궁금해합니다. 아이에게 같은 과에 속한 개체와 크기를 비교해서 설명해주면 아이가 끊임없이 자연 관찰에 흥미를 가질 수 있습니다. ◆ ‘딩동~ 젖먹이동물, 개구리와 도롱뇽, 뱀 도감’을 이렇게 활용하세요 ☞ 아이가 좋아하는 동물을 자유로이 보게 해주세요 도감은 그림이나 사진을 모아 실물 대신 볼 수 있도록 엮은 책입니다. 따라서 아이 마음속에 무궁무진한 호기심을 이끌어내기에 아주 유용합니다. 부모의 간섭 없이 아이 스스로 좋아하는 동물을 찾아 그 장을 펼치고 관찰하면 자연스럽게 집중하게 되어 그 개체의 특징이 머릿속에 각인이 되고, 그와 비슷한 다른 개체에 관심이 옮아가 차이점과 공통점을 구별하게 됩니다. 궁금한 부분이 있으면 부모의 도움을 받기도 하겠지만, 이러한 과정을 되풀이하다 보면 아이는 자연스럽게 스스로 ‘개념’을 완성하고, 마침내 판단하고 생각하는 힘이 생깁니다. ☞ 각 개체의 특징을 이야기하듯이 들려주세요 각 개체의 정보가 담긴 글을 아이에게 이야기하듯이 들려주면 아주 효과적입니다. 부모가 반복해서 들려주는 이야기가 머릿속에 각인이 되어 아이는 ‘문자’에 대해 궁금증이 생기고, 어느덧 자연스럽게 글을 깨우쳐 읽게 됩니다. ☞ 긴 글 읽기를 두려워하는 아이에게도 좋아요 초등학교 교사의 말에 따르면, 요즘 초등학교 1학년생 가운데 한글을 제대로 읽지 못하는 아이들이 많다고 합니다. 평소에 관심 있는 동물이 실린 이 도감에서, 아이는 짧은 글 읽기와 더불어 개체 관찰에 흥미를 느끼면서 차츰 두려움에서 벗어납니다. 자신이 좋아하는 동물에 대한 정보와 관찰에 대한 즐거움, 그리고 글 읽기에 자신감을 가진 아이는 적극적으로 학습하게 될 것입니다.
High Top 하이탑 고등학교 통합과학 세트 (전3권, 2019년용)
동아출판 / 김성진 외 지음 / 2017.11.10
21,000원 ⟶ 18,900원(10% off)

동아출판학습참고서김성진 외 지음
5종 교과서를 완벽 분석하여 쉬운 문장으로, 그림과 도표를 활용하여 이해하기 쉽게 정리했다. 교과서에 수록된 필수 탐구는 생생한 사진 자료와 함께 과정과 결과를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하였다. 실력의 차이를 만드는 보충, 심화 과정이 실려 있으며, 단계별 문제로 탄탄한 실력을 완성시킬 수 있다. 이해하기 쉽고 자세한 해설을 담았다.[1권_Ⅰ. 물질과 규칙성, Ⅱ. 시스템과 상호 작용] Ⅰ. 물질과 규칙성 1. 물질의 규칙성과 결합 -------------- 10 2. 자연의 구성 물질 -------------------- 78 Ⅱ. 시스템과 상호 작용 1. 역학적 시스템 --------------------- 136 2. 지구 시스템 ----------------------- 176 3. 생명 시스템 ----------------------- 230 [2권_Ⅲ. 변화와 다양성, Ⅳ. 환경과 에너지] Ⅲ. 변화와 다양성 1. 화학 변화 -------------------------- 10 2. 생물 다양성과 유지 ---------------- 60 Ⅳ. 환경과 에너지 1. 생태계와 환경 -------------------- 120 2. 발전과 신재생 에너지 ------------ 174 [3권_정답과 해설]★과학 고수들의 필독서, 30년 과학 전문 대표 브랜드 HIGH-TOP★ 자세하고 짜임새 있는 설명과 수준 높은 문제로 실력의 차이를 만듭니다! ● 5종 교과서 완벽 분석, 체계적인 개념 이해의 틀 완성! 5종 교과서를 완벽 분석하여 쉬운 문장으로, 그림과 도표를 활용하여 이해하기 쉽게 정리했습니다. 핵심 내용을 어설프게 축약식, 요약식으로 정리한 것보다는 하이탑과 같이 쉬운 문장으로 정리하면 오히려 쉽고 빠르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 과정이 살아 있는 탐구! 교과서에 수록된 필수 탐구는 생생한 사진 자료와 함께 과정과 결과를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정리했습니다. ● 실력의 차이를 만드는 보충, 심화! 실력의 차이는 조금 더 넓게, 그리고 조금 더 깊게 아는 데서 만들어집니다. '차이를 만드는 넓은 이해_보충'에서는 중요한 주제를 집중적으로 분석하여 자신의 실력을 쌓을 수 있으며, '차이를 만드는 깊은 이해_심화'에서는 선택과목(Ⅰ, Ⅱ)에서 배우는 내용이지만 조금만 알고 있어도 통합과학의 이해를 깊게 할 수 있는 주제를 선정하여 이해하기 쉽게 정리하였으므로 실력에 깊이를 더할 수 있습니다. ● 단계별 문제로 탄탄한 실력 완성! "개념 확인해서 High로!→중단원 개념 모아 정리하기 →실력 높여 Top으로!→차이를 만드는 통합 사고력 문제→High Top을 완성하는 수능형 문제"로 구성된 단계별 문제로 탄탄한 실력을 쌓을 수 있습니다. ● 이해하기 쉽고 자세한 해설! 틀린 문제를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자세하고 친절한 해설을 담았으며, 문제에 제시된 중요한 그림이나 자료에서 알아야 할 정보를 분석하여 제시하였습니다.
영어 성경 요한복음 쓰기
아가페출판사 / 아가페 편집부 (엮은이) / 2019.09.16
10,000

아가페출판사소설,일반아가페 편집부 (엮은이)
한국의 성도들에게 가장 친숙하고 대중적인 영어 성경, NIV(New International version) 성경을 영어 본문으로 채택해 필사하실 수 있도록 구성했다. 또한 말씀의 의미를 이해하기 쉽도록, 아가페 쉬운성경을 함께 수록하였다.영원한 생명의 말씀, 요한복음을 영어로 쓰다 는 한국의 성도들에게 가장 친숙하고 대중적인 영어 성경, NIV(New International version) 성경을 영어 본문으로 채택해 필사하실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또한 말씀의 의미를 이해하기 쉽도록, 아가페 쉬운성경을 함께 수록하였습니다. * 의 특징 1. 성경: 친숙한 영어 성경인 NIV와 쉬운 한글 번역 성경인 쉬운성경이 수록되어 있습니다. 2. 필사 페이지: 유선 노트 위에 장·절·소제목이 표기되어 있습니다. 왼쪽페이지에 수록된 NIV 본문과 똑같이 맞추어 쓰시면 됩니다. (필사페이지의 경우 간혹 하단에 한 행의 여백이 생길 수 있습니다.) 3. 단어: 하단에 어려운 영단어의 해설과 발음기호가 정리되어 있습니다. * 를 시작하시는 분들께 1. 기도로 시작하세요. 한 글자 한 글자를 쓰는 동안, 언어를 뛰어넘어 살아있는 하나님의 말씀이 내 안에 들어올 수 있도록 기도합니다. 2. 말씀의 의미를 마음에 새기면서 쓰세요. 단순히 영어로 한번 쓰는 것이 목적이 아닙니다. 말씀의 의미를 이해하면서 써나갈 수 있도록 주의를 기울이세요. 모르는 영단어는 하단의 단어설명과 사전을 참고해주세요. 3. 다 쓰고 나면 꼭 말씀을 묵상하세요. 묵상이란 말씀을 깊이 생각하면서 내 것으로 만드는 시간입니다. 쓰기를 마친 후에는 말씀이 내게 주시는 깨달음에 대해 묵상하는 시간을 꼭 가지세요. 4. 적당한 분량을 정해놓고 매일 꾸준히 쓰세요. 한꺼번에 많은 양을 쓰려고 하지 마세요. 적당한 분량을 매일 꾸준히 쓰는 것이 중요합니다. * 본문 미리보기 이미지의 별색과 실제 도서의 별색은 차이가 있을 수 있음을 밝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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