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st
필터초기화
  • 0-3세
  • 3-5세
  • 4-7세
  • 6-8세
  • 1-2학년
  • 3-4학년
  • 5-6학년
  • 초등전학년
  • 청소년
  • 부모님
  • 건강,요리
  • 결혼,가족
  • 교양,상식
  • 그림책
  • 논술,철학
  • 도감,사전
  • 독서교육
  • 동요,동시
  • 만화,애니메이션
  • 명작,문학
  • 명작동화
  • 사회,문화
  • 생활,인성
  • 생활동화
  • 소설,일반
  • 수학동화
  • 아동문학론
  • 역사,지리
  • 영어
  • 영어교육
  • 영어그림책
  • 영어배우기
  • 예술,종교
  • 옛이야기
  • 외국어,한자
  • 외국창작
  • 우리창작
  • 유아그림책
  • 유아놀이책
  • 유아학습지
  • 유아학습책
  • 육아법
  • 인물,위인
  • 인물동화
  • 임신,태교
  • 입학준비
  • 자연,과학
  • 중학교 선행 학습
  • 집,살림
  • 창작동화
  • 청소년 과학,수학
  • 청소년 문학
  • 청소년 문화,예술
  • 청소년 역사,인물
  • 청소년 인문,사회
  • 청소년 자기관리
  • 청소년 정치,경제
  • 청소년 철학,종교
  • 청소년 학습
  • 체험,놀이
  • 취미,실용
  • 학습법일반
  • 학습일반
  • 학습참고서
  • best
  • 유아
  • 초등
  • 청소년
  • 부모님
  • 매장전집
판매순 | 신간순 | 가격↑ | 가격↓
손도장 콩콩 : 놀자! 확률과 통계의 세계
핵교 / 유대현 지음, 윤나영 그림 / 2012.05.31
4,900

핵교수학동화유대현 지음, 윤나영 그림
손도장 콩콩 수학시리즈 7권. 현직 초등학교 선생님들의 집필로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구성하였다. 7권에서는 학적 역사는 짧지만, 우리 생활에서 꼭 필요한 확률과 통계에 대한 소개와 여러 내용을 다룬다. ‘확률과 통계의 세계’에서는 이론적 확률과 경험적 확률을 예를 들어 설명하고, 주사위와 확률판, 몬티 홀 문제에서 확률이 어떻게 나타나는지, 다양한 놀이에서 확률이 어떻게 나타나는지 알 수 있다. 단순한 문제 풀이 위주의 수학이 아닌 재미난 이야기 수학의 이해부터 우리 생활에 사용되는 수학, 그리고 수학자까지의 내용을 중심으로 구성하였다. 또한, 책의 뒷부분에는 아이들이 직접 만들어 볼 수 있는 교구재가 포함되어 있어, 수학에 대한 흥미를 높일 수 있도록 하였다.수학이야기_옛날 사람들의 확률과 통계 1. 옛날 사람들의 확률과 통계 10 1) 고대인들의 확률과 통계 2) 게임과 도박으로부터 출발한 확률 3) 보험으로 인한 확률과 통계의 발전 4) 표본 조사를 바탕으로 발달한 통계학 2. 우리나라의 확률 16 1) 통일 신라 시대의 목제주령구 2) 윷놀이를 통한 확률 3) 옛말 속에 숨어있는 확률과 통계 손도장 콩콩 수학체험_확률과 통계의 세계 1. 이론적 확률과 경험적 확률 22 1) 동전의 확률 2) 우리 반에 생일이 같은 친구가 있을까? 2. 다양한 주사위 속 확률 24 1) 정육면체 주사위를 두 개 굴릴 경우의 확률 2) 다면체를 활용한 주사위 3. 확률판 26 4. 몬티 홀 문제 28 5. 놀이를 통한 확률 체험 30 1) 가위, 바위, 보 2) 주사위를 활용한 확률 3) 제비뽑기 속의 확률 4) 공 뽑기 속의 확률 6. 생활 속의 확률과 통계 34 1) 일기예보는 어떻게 만들어지나요? 2) 로또에 당첨될 확률은? 3) 야구 속의 확률 4) 답을 맞힐 확률은? 5) 머피의 법칙과 샐리의 법칙 6) 우리 학급 성적 정리하기 7) 식물과 동물의 개체수 확인 수학이야기_확률과 통계를 연구한 수학자 1. 도박과 놀이에서 시작한 확률 연구 파스칼 46 2. 도박을 사랑한 수학자 카르다노 48 3. 파스칼과 함께 확률 기초를 만든 페르마 49 4. 기하확률의 시작 뷔퐁 51 5. 현대 통계학을 발전시킨 칼 피어슨 52 ■ 뚝딱뚝딱 수학체험 정답 알아보기 53 ■ 손으로 뚝딱 만들어 보는 수학 57《손도장 콩콩 수학시리즈》는 현직 초등학교 선생님들의 집필로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구성되어 있습니다. 단순한 문제 풀이 위주의 수학이 아닌 재미난 이야기 수학의 이해부터 우리 생활에 사용되는 수학, 그리고 수학자까지의 내용이 중심이 되어있습니다. 또한 책의 뒷부분에는 아이들이 직접 만들어 볼 수 있는 교구재가 포함되어 있어, 수학에 대한 흥미를 높일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손도장 콩콩 놀자! 확률과 통계의 세계》는 수학적 역사는 짧지만, 우리 생활에서 꼭 필요한 확률과 통계에 대한 소개와 여러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먼저 ‘옛날 사람들의 확률과 통계’에서는 통계와 확률이 어떻게 시작되고 발전하였는지, 우리나라에서는 확률이 어떻게 사용되었는지에 대한 내용이 담겨 있습니다. 중심이 되는 ‘확률과 통계의 세계’에서는 이론적 확률과 경험적 확률을 예를 들어 설명하고 있고, 주사위와 확률판, 몬티 홀 문제에서 확률이 어떻게 나타나는지, 다양한 놀이에서 확률이 어떻게 나타나는지 알 수 있습니다. 또한 우리 주변 일상생활 속에서 사용되고 있는 여러 확률과 통계도 알 수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확률과 통계를 연구한 수학자’에서는 도박과 관련된 확률을 연구한 파스칼과 카르다노, 파스칼과 함께 확률을 기초를 만든 페르마, 기하확률의 시작인 뷔퐁, 현대 통계학을 발전시킨 칼 피어슨에 대해 소개하고 있습니다. [시리즈 소개] 현직 초등학교 교사가 집필한 어린이를 위한 수학 체험서 수학의 이해부터 수학 체험, 수학자까지 한 권으로! 수학의 흥미를 느낄 수 있는 교구재까지! 2009년부터 초등학생들의 교과서가 순차적으로 개편되기 시작했다. 2009년에는 1,2학년 교과서가 2010년에는 3,4학년 교과서가 개편되었고, 2011년은 5,6학년 교과서가 개편 예정이다. 교과서 개편의 가장 큰 특징은 수학의 심화과정이 없어지고, 수학의 난이도는 낮아졌지만, 학년 간 또는 단원간의 연계성이 강화되었고, 의사소통 및 추론 능력, 문제해결력이 강조된 것이다. 그리고 수와 연산, 도형, 측정, 규칙, 확률과 통계의 5개의 영역으로 분류가 되었다. 이러한 시기에 도서출판 핵교에서 현직 초등학교 교사로 아이들을 가르치고 있는 집필진을 바탕으로 《손도장 콩콩 수학시리즈》를 기획하였다. 집필진은 ‘사단법인 전국수학교사 모임’에서 활동 중인 교사들로 제7차 개정수학교과서를 집필에 참여를 하거나, 전국수학교사모임 초등교육과정연구팀에서 활동하고 있으며, 아이들의 눈높이와 수학적 흥미를 유발할 수 있도록 초점을 맞추었다. 총 8권으로 구성된 《손도장 콩콩 수학시리즈》는 5개의 영역을 조금 더 세분화했다. 수, 연산, 평면도형, 입체도형, 규칙, 측정, 확률과 통계 그리고 한국 수학에 대해 기획을 하면서 우리가 잘 알지 못하고, 어렵게만 여겼던 수학의 세계를 재미난 이야기와 예시로 풀어놓았다. 이 도서는 세 부분의 섹션으로 구성되어 있다. 먼저 기본적인 수학의 이해를 돕기 위한 ‘수학이야기’, 본격적으로 실생활에서 사용되었거나, 사용되고 있는 수학이야기와 체험을 할 수 있도록 되어있다. 그리고 마지막 수학이야기에는 각 영역에서 뛰어난 수학자들에 이야기를 담고 있어 그들이 어떠한 것들을 발견하였고, 우리에게 어떠한 변화를 두었는지 알 수 있도록 되어 있다. 또한 뒷부분에는 책을 읽으며 아이들이 직접 문제를 풀거나 이해를 할 수 있게 교구재를 만들 수 있도록 되어있다.
같이 읽자, 교육법!
에듀니티 / 정성식 (지은이) / 2021.10.27
25,000

에듀니티소설,일반정성식 (지은이)
20년 경력 교사 정성식이 현장에서 좌충우돌하면 익힌 교육법의 실전압축본이다. ‘교사가 무슨 법?’ 하며 냉소할 수 있는 입장이 아니라는 건 교사라면 누구나 절박하게 공감하는 현실일 것이다. 국회의원들의 막무가내식 자료 요구와 상급 기관의 불합리한 업무지시 등 교사가 자신의 교육 활동을 방해받는 여러 부당한 압박에 어떻게 대처할 것인가? 개별적인 대응은 불가능하다. 여럿이 함께 해야 한다. 함께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 교육 관련 법부터 함께 읽어나가자고 저자는 제안한다. 합법적인 방식으로 구체적인 변화를 만들어내기 위한 초석이 바로 법을 공부하는 것이다. 먼저 제1장 ‘법과 나’에서 법을 알아야 하는 이유와 법령의 체계를 소개한다. 제2장 ‘학교와 교육법’을 통해 교육법의 개괄과 교육 현장에서 펼쳐지는 각종 상황에 법이 어떻게 적용되는지 알려준다. 마지막 제3장, ‘법과 교육’에서는 불합리한 교육정책과 현행 교육법에 문제를 제기한다. 이론적인 내용뿐 아니라 저자가 몸소 체험한 일들을 생생하게 풀어나가기에 지루할 틈도 없이 법 이야기에 빠져들게 될 것이다. 게다가 수시로 바뀌는 관련법 찾느라 고생하지 말라고 QR코드까지 붙여놨다.여는 글 교육, 법으로 따지다 추천 서문 1 교육과 법, 이 책을 읽으면 보인다_김승환 2 쉽고 친절하고 체계적인 교육법 안내서_강민정 제1장 법과 나 01 나는 ‘법 없이도 살 사람’인가? 02 교사는 법적으로 어떤 존재인가? 03 법령이란 무엇인가? 04 법령의 구조는 어떻게 될까? 05 책, 사이트를 활용하여 법령을 읽어볼까? 06 앱을 활용하여 법령을 읽어볼까? 07 헌법부터 읽어볼까? 제2장 학교와 교육법 01 교육법이란 무엇인가? 02 교육법은 어떻게 변해왔을까? 03 교육과정 관련 법령을 알아볼까? 04 수업, 평가 관련 법령을 알아볼까? 05 학교회계와 교육과정은 얼마나 일치하는가? 06 교육재정 관련 법령을 알아볼까? 07 아동학대는 어떻게 예방하고 대응할까? 08 교권침해는 어떻게 예방하고 대응할까?09 학교폭력은 어떻게 예방하고 대응할까? 10 민원은 어떻게 처리할까? 11 감사에도 끄떡없는 적극행정은 어떻게 가능한가? 제3장 법과 교육 01 교육은 정치적 중립성을 보장받고 있을까? 02 ‘시행령 공화국’이 부끄럽지 않은가? 03 국회의원 자료 요구는 적법하게 이루어지는가? 04 학생의 개인정보까지 정쟁의 도구로 삼아야 하는가? 05 교육자치를 어떻게 확대할까? 06 품위의 잣대가 왜 고무줄인가? 07 교육을 위한 행정인가, 행정을 위한 교육인가? 08 방과후활동과 돌봄교실, 이대로 괜찮은가? 09 교장제도 개혁은 불가능한가? 10 교원단체 설립을 누가, 왜 방해하는가? 11 교사 업무 실태를 보라. 교육이 가능한 상황인가? 12 성과상여금으로 어떤 성과를 내었는가? 13 스승의 날, 이대로 괜찮은가? 14 기초학력은 보장만으로 해결될까? 15 의무연수와 범교과 교육, 끝은 어디인가? 16 국가교육위원회는 순항할 수 있을까? 닫는 글 알아야 담벼락을 면한다 먼저 읽은 독자의 글진정한 교육혁신을 위한 기초, 교육법 읽기로 시작하자! 행동하는 교사의 교육법 돌직구! 교사는 법령에서 정하는 바에 따라 학생을 교육한다. -「초·중등교육법」 제20조 제4항 시키니까 그냥 하라고요? 그런 ‘법’이 어디 있나요? 학교 교육을 둘러싼 부조리하고 불편한 관행들… 법으로 따지고, 법대로 하고, 법을 바꾸자! 실천교육교사모임을 설립하고 6년간 회장을 역임하며 대한민국 교사들의 목소리를 대변해온 정성식 교사가 그간의 분투기를 ‘교육법’이라는 큰 줄기로 엮어낸 책이 ㈜에듀니티에서 출간되었다. 교사가 법을 다툴 일이 무엇이 있기에 법을 같이 읽자고 하는 것일까? 사실 교사의 업무 가운데 법과 관련되지 않은 일은 거의 없다. 교사의 일은 교육만이 아니다. 각종 연수, 교과과정 구상, 감사 자료 준비, 민원 대응 등등…. 정부와 국회의 각종 요구도 쏟아진다. 교사들은 수업 외 업무가 과도하다며 고통을 호소하면서도 꾸역꾸역 해낸다. 교사들은 자신이 하고 있는 일들의 법적 근거에 대해 얼마나 알고 있는 걸까? 이 책과 함께 교사의 법적 지위와 업무의 범위부터 하나하나 따져보자. 무엇을 할 수 있고, 무엇을 바꾸어야 하는지, 막연하게 부조리하다고만 생각했던 문제들이 분명하게 정리되고, 그 해결법이 구체적으로 보일 것이다. 상부 지시? 관행? 민원? … 제발, 교육도 법대로 합시다! 돌직구 교사 정성식이 직접 부딪치며 따져본 교육법 이야기 21세기 교육 현장에 선 교사의 고민은 끝이 없다. 학생은 무시하고 학부모는 불신하며 교육청은 일거리만 던져주고 여론은 늘 물어뜯을 기회만 노리는 것 같다. 한때는 가르치고 배우며 학생과 함께 성장한다는 교학상장(敎學相長)의 푸른 꿈을 가졌던 시절도 있었건만 이 나라의 각박한 학교 현실에 선생님들은 마모되어갈 뿐이다. 정말 이대로 끝인 걸까? 교육‘공무원’이라는 이름에 걸맞게 위에서 시키는 대로, 매뉴얼에 따라 학생을 가르치고 업무를 처리하고 감사에 대비하면 그만인 걸까? 저 옛날 교육대학 시절 꿈꿨던 웅대한 가르침의 청사진은 장롱 깊숙이 처박아두고? 20년 경력의 베테랑 교사 겸 실천교육교사모임 회장 정성식은 이 같은 의문에 ‘No’라고 단언한다. 교사 개개인의 힘으로도 얼마든지 눈앞의 팍팍한 현실을 바꿔나갈 수 있다고. 단지 이를 위한 도구가 필요할 뿐이다. 그 도구, 이름은 법이라고 한다. ‘법 없이도 살 사람’은 칭찬이 아니다 「대한민국헌법」 제31조가 국가가 책임져야 할 교육의 의미를 밝힌 이래 「교육기본법」, 「초?중등교육법」 등의 법률이 학교와 교사, 교육을 정의하고 그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제시했다. 그 말인즉, 수업을 포함해 교사가 수행하는 모든 업무는 법에서 정한 내용에 그 바탕을 두고 있다는 것이다. 학교에서 문제가 발생했을 때 섣불리 교사 개인의 판단이나 재량으로 처리하면 안 되는 것도 세세한 처리 규정 하나하나를 모두 법에서 정해두었기 때문이다. 그런데 신기하게도 이 많은 법이 교사의 권리나 교육권을 보호해주는 쪽으로는 잘 작동하지 않는다. 그러다 보니 법적 근거가 없는 작업 지시가 내려와도 학교는 이를 군말 없이 따르고, 선생님들은 컴퓨터에 앉아 한참을 끙끙거리게 된다. 만일 학교와 얽힌 이슈가 언론에 터지기라도 하면 지옥이 펼쳐진다. 언론도 국회도 정부도 각종 자료를 학교에 요구하기 때문이다. 당연히 여기에도 법적 근거는 없지만 이를 지적하거나 부당하다고 항의하는 학교, 교사는 많지 않다. 저자는 말한다. 더 이상 이대로 방치해서는 안 된다고. 범죄자조차 자기가 살기 위해 악착같이 법을 공부하는데 민주시민을 양성해야 할 교사들이 자기 권리를 지키는 법적 대처에 무능하다는 것은 말이 안 된다고. 소싯적 ‘법 없이도 살 사람’이라는 말을 칭찬처럼 들었던 저자는 그것이 ‘법 모르고 산 사람’을 향한 야유라는 것을, 교육법을 공부하며 깨달았다고 고백한다. 잘 가르치기 위한 ‘법’을 같이 읽는 법 《같이 읽자, 교육법!》은 20년 경력 교사 정성식이 현장에서 좌충우돌하면 익힌 교육법의 실전압축본이다. ‘교사가 무슨 법?’ 하며 냉소할 수 있는 입장이 아니라는 건 교사라면 누구나 절박하게 공감하는 현실일 것이다. 국회의원들의 막무가내식 자료 요구와 상급 기관의 불합리한 업무지시 등 교사가 자신의 교육 활동을 방해받는 여러 부당한 압박에 어떻게 대처할 것인가? 개별적인 대응은 불가능하다. 여럿이 함께 해야 한다. 함께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 교육 관련 법부터 함께 읽어나가자고 저자는 제안한다. 합법적인 방식으로 구체적인 변화를 만들어내기 위한 초석이 바로 법을 공부하는 것이다. 먼저 제1장 ‘법과 나’에서 법을 알아야 하는 이유와 법령의 체계를 소개한다. 제2장 ‘학교와 교육법’을 통해 교육법의 개괄과 교육 현장에서 펼쳐지는 각종 상황에 법이 어떻게 적용되는지 알려준다. 마지막 제3장, ‘법과 교육’에서는 불합리한 교육정책과 현행 교육법에 문제를 제기한다. 이론적인 내용뿐 아니라 저자가 몸소 체험한 일들을 생생하게 풀어나가기에 지루할 틈도 없이 법 이야기에 빠져들게 될 것이다. 게다가 수시로 바뀌는 관련법 찾느라 고생하지 말라고 QR코드까지 붙여놨다. 쉽고 친절하고 재미까지 있는 이 책과 함께 교육법에 어두워 답답했던 날들에서 벗어나 광명을 찾길 기대한다. ● 먼저 읽은 독자의 글 얼핏 생각하면 법과 교육은 아무런 관계가 없어 보인다. 그러나 우리 교육이 공교육을 지향하는 한, 교육은 법을 떠나서는 한시도 존재할 수 없다. 학교를 세우고, 교과서를 만들어 공급하고, 교원과 학생을 배정하고, 가르친 것을 평가하여 성적을 매기고, 성적과 생활기록을 작성하여 상급학교 진학자료로 이용하게 하고, 교원-학생-학부모 사이의 갈등을 조정하는 모든 일들이 법에 근거하여 이루어진다. 법이 교육의 소중함을 잘 알아서, 교육활동이 원활하게 이루어지도록 돕는다면 더할 나위가 없다. 그러나 실제로는 그 반대일 때가 더 많다. 교육이 본래 역할을 다하도록 법이 교육활동을 충분히 보호하지 못하거나, 지나친 간섭과 규제를 가해 도리어 정상적인 교육을 방해하기도 한다. 우리나라는 교육 관련 법령이 그때그때 필요에 따라 만들어진 경우가 많아서 교육과 법은 자주 긴장관계에 놓인다. 법의 내용이 서로 상충하여 어느 장단에 맞춰야 할지 헛갈리기도 하고, 낡은 관행에 사로잡혀 시대의 변화를 미처 따라가지 못하는 것도 있다. 모법에서 정해야 할 중요한 내용을 하위법인 시행령이나 행정규칙에 위임하여 원래 입법 취지를 벗어나는 것도 적지 않다. 교육 관련 법령들을 가리켜 ‘지뢰밭’ 같다고 말하는 이유는 바로 이 때문이다. 이 책에는 많은 내용이 담겨 있지는 않지만, 어떤 문제가 있을 때 어디로 가면 해답을 구할 수 있는지 알려준다. 그런 점에서 이 책은 혼란스럽고 모순적인 교육 관련 법령의 숲에서 교사와 학부모들이 길을 잃지 않도록 안내해주는 일종의 내비게이션이다. 「대한민국헌법」?「교육기본법」?「초중등교육법」?「교원의 지위 향상 및 교육활동 보호를 위한 특별법」?「사립학교법」 등 주요 법령의 종류와 읽는 법, 인터넷과 모바일 앱으로 접근하는 방법을 친절하게 알려준다. 교권침해와 아동학대 등 최근 뜨거운 관심사로 떠오르는 문제들에 대한 법적 접근과 해석은 덤이다. 송원재_퇴직교사, 전 전교조 대변인 및 교권상담실장 정성식 선생님과의 인연은 토론회에서 시작됐다. 안전공제회 개선 방안 토론회였는데 어색했던 첫 대면 이후 온라인상에서 대화가 이어지며 조금씩 알아갔던 것 같다. 솔직히 고백하면, 단위 학교 학부모회 활동에서부터 교육청 정책 제안, 교육 이슈 기자회견 등을 앞두고 정성식 선생님의 페이스북을 많이 참고했었다. 교육정책이나 이슈에 대해 누구보다 빨리 냉철하게 비판하고 가끔은 과도하게 앞서가는, 머리과 몸과 손가락 행동이 일체형으로 움직이는 그야말로 실천하는 교사였기 때문이다. 이 책은 저자의 성격과 고음으로 따지는 음성과 동분서주 뛰어다니는 영상까지 지원되는 팝업북 같다. 교육법에 관한 책이라고 해서 따분하고 어려울 것 같아 미루다가 뒤늦게 읽기 시작했는데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단숨에 읽어 내려갔다. 책 소개에 교사가 알아야 할 교육법이 아니라 학생과 학부모도 알아야 할 교육법이라고 덧붙여야 할 것 같다. 학교생활에 직접적으로 영향을 미치는 기본적인 교육권부터 제대로 알고 대처해야 할 학교폭력, 교권침해 등을 마치 수업하듯 쉽게 풀어 놓았다. 수시로 바뀌는 법령을 실시간으로 검색해 볼 수 있게 어플과 링크(QR코드)까지 배치한, 알기 쉬운 교육법 가이드북이다. 나는 학부모 대상으로 교육할 때 학부모의 권리가 명시된 「교육기본법」과 「초?중등교육법」 설명으로 시작한다. ‘할 수 있다’와 ‘해야 한다’가 무無와 유有의 차이임을 이해시키고 지식이 아닌 관점을 가지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하며 시작한다. 이 책의 강점은 법령을 소개하면서 검색포털에서는 결코 얻을 수 없는 화두와 관점을 제시하고 있다는 것이다. 이 법령을 왜 알아야 하는지, 어떻게 비판해야 할지 끊임없이 말을 건다. 단순히 법조문을 나열한 것이 아니라 교육 현장의 한계를 알리고 개선 방향을 함께 고민하자는 제안서이기도 하다. 저자는 ‘법 없이도 살 사람’이 아니라 ‘법 모르고 산 사람’이었다는 자기반성을 시작으로 다른 사람들은 이렇게 살지 말기 바라는 마음으로 글을 썼다고 밝힌다. 그래서인지 필요한 내용만 찾아서 읽든 공부하듯 집중해 읽든 읽는 이들에게 하나라도 더 도움을 주고 싶어하는 저자의 세심한 배려를 곳곳에서 찾아볼 수 있다. 교육 현장에 법을 아는 사람들이 많아져서 법 무서운 줄 모르고 일방적으로 휘두르는 악법과 관행들이 사라지기를 바란다. 이윤경_참교육을 위한 전국 학부모회 회장 우리는 ‘법 없이도 살 사람’이라는 말을 덕담처럼 건네곤 한다. 그러나 법을 모르더라도 법 테두리를 벗어나지 않는 지혜만큼이나 몰라서 위반하는 일이 없게 하는 것 역시 중요하다. 우리는 법치국가에 살고 있기 때문이다. 더욱이 교사는 교육법에 따라 교육이라는 공무를 수행하는 사람이다. 그럼에도 법은 늘 멀다. 수업 준비와 수업, 공문 처리와 부서 업무, 그리고 학생과 학부모 상담까지 하다 보면 직접 근거 범령을 찾아볼 틈이 없다. 그러다 문제가 발생하면 급히 관련 법령을 찾게 된다. 미리 알았다면 하지 않았을 실수를 발견하곤 ‘아, 미리 교육법 좀 봐둘 걸’ 하고 후회한다. 여러 번 겪었을 일임에도 불구하고 교사들이 교육법에 쉽게 접근하지 못하는 건 무엇을 어떻게 보아야 하는지 막연해서다. 교무실 어딘가에 꽂혀 있는 두꺼운 법전을 펼칠 엄두가 나지 않아서다. 그런데 이 책은 친절하고, 생생하다. 변호사나 법학자들의 시선이 아니라 현장 교사로서 동료교사와 눈을 맞추고 있다. 이제 교육법은 교사와 만날 준비가 끝났다. 박종훈_산청 간디학교 교사, 변호사 장황한 이야기를 한마디로 요약하면 교육법이 교육에 부합하는지 따져보자는 것이다. 따져본 다음 교육에 도움이 되는 법은 어떤 일이 있더라도 지키고, 교육을 가로막는 법은 이참에 바꾸자는 것이다. 교육운동을 포함한 모든 사회운동은 법 한 줄을 어떻게 바꾸느냐로 귀결된다. 그렇게 바뀐 법은 다시 교육을 바꾸고, 그 교육이 또 삶을 바꾼다. 결국 교육 당사자가 법을 알고 따지는 것은 삶과 교육을 따지는 것이다. - 여는 글_교육, 법으로 따지다 교사가 교육법을 잘 알면 어떻게 될까? 인권에 더 민감해질 것이다. 교권침해가 있더라도 관련 법 조항을 들어 단호하게 대처할 수 있을 것이다. 교장의 명에 복종하는 것이 아니라 이게 직무상 정당한 명령인지를 따져보게 될 것이다. 교육의 자주성·전문성·정치적 중립성 및 대학의 자율성이 법률이 정하는 바에 따라 보장받아야 한다는 것(「대한민국헌법」 제31조 제4항)을 알게 될 것이다. - 교사는 법적으로 어떤 존재인가?
초등교과서 어휘능력 12000 : C-1단계
아울북 / 아울북 초등교육연구소 지음 / 2015.09.24
15,000원 ⟶ 13,500원(10% off)

아울북논술,철학아울북 초등교육연구소 지음
체계적인 어휘 학습 프로그램을 제시하는 초등교과서 어휘능력 12000 시리즈. 한자의 형태 암기에 중점을 두지 않았다. 오히려 한자의 음과 뜻을 자연스럽게 연결하도록 훈련시킨다. 뜻을 가진 글자들을 조립해서 낱말을 만들다 보면 직관적으로 어휘의 뜻과 관계를 파악할 수 있다. 더욱이 한 단어를 이루는 낱글자 사이의 관계를 단순한 기호와 재미있는 모양의 블록으로 표현함으로써 어휘 간의 관계를 빠르고 직관적으로 익힐 수 있도록 구성했다. 또한, A단계부터 D단계까지 각 5권씩, 총 20권으로 어휘 수준을 세분화하고, 아이의 어휘 수준에 꼭 맞는 맞춤학습이 가능하도록 하였다.1장 씨글자(기본어휘) 大 큰 대 으악, 엄마의 분노 대폭발! 小 작을 소 작은 금강, 소금강 多 많을 다 다독왕은 누구? 암수 누가 암컷이고 누가 수컷이지? 化 될 화 폭탄 머리로 변화했어요 石 돌 석 딱딱한 돌로 만든 석상 씨낱말(학습도구어) 문제 모르는 문제는 질문하자 해답, 대답 문제엔 해답, 질문엔 대답 순서 순서에 맞게 질서를 지키세요 주의 감기 주의 하세요 미술 아름다운 미인을 담은 미술품 상대 상대가 있어야 대립을 하지 구분 구분해서 나누어요 위치 내 위치는 어디? 조직 짜고 또 짜는 조직 귀신 귀신의 집으로 오세요 어휘 퍼즐 2장 씨글자(기본어휘) 地 땅 지 땅속에 사는 지룡 所 장소 소 기름 넣는 장소는 주유소 現 지금 현 현대에 살고 있는 현재의 내 모습 先 먼저 선 먼저 온 내 발이 선점의 증거 世 세상 세 슬슬 세상에 내려가 볼까 代 대신할 대 무엇이든 대신하는 대신맨 씨낱말(교과내용어) 폭우 폭우는 무서운 비, 이슬비는 예쁜 비 폭풍 폭풍아, 멈추어 다오 산업 이것도 만들고 저것도 만드는 산업 상업 물건을 옮기고 사고파는 상업 대첩 대첩의 기쁨을 누리자! 측우기 조선 시대 과학 유물, 측우기 원형 주변에서 원형을 찾아보세요 악보 악보에도 기호가 있어 어휘 퍼즐 실전문제 어휘 찾기 정답“학년이 올라갈수록 문제가 이해 안돼요.” “교과서에 나오는 단어들이 점점 어려워져요.” 이런 고민들, 문제만 푼다고 해결될까요? 어휘력이 공부 능력입니다! 초등학생의 학습 능력을 키워주는 신개념 어휘블록 학습법 흔히들 “국어를 잘 해야 공부를 잘 한다.”고 합니다. 말의 숨겨진 의미와 개념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독해력이 필수인 까닭이지요. 그래서 공부의 가장 기본에 어휘학습이 있다고 말할 수 있습니다. 학년이 올라갈수록 당연히 사용하는 어휘의 수준도 올라갑니다. 아울러 교과서에는 한자를 기반으로 한 교과 내용을 알려주는 개념어나 도구어가 등장하기 시작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시기에는 무엇보다 한자 학습이 중요할 수밖에 없습니다. 특히 교과서 단어에 자주 쓰이는, 사용 빈도수가 높은 한자를 잘 알고 있어야 합니다. 말하자면 한자 이해가 곧 학습 능력과 직결되는 것입니다. 하지만 한자의 형태를 외우는 ‘천자문식’ 한자 공부에 부담을 느낄 필요는 없습니다. 그보다 더욱 중요한 것은 바로 한자의 음과 뜻의 관계를 아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체계적인 어휘 학습 프로그램을 제시하는 은 한자의 형태 암기에 중점을 두지 않았습니다. 오히려 한자의 음과 뜻을 자연스럽게 연결하도록 훈련시킵니다. 뜻을 가진 글자들을 조립해서 낱말을 만들다 보면 직관적으로 어휘의 뜻과 관계를 파악할 수 있습니다. ‘천(天)’이란 글자가 들어간 낱말에서 자연스럽게 하늘을, ‘지(地)’가 들어간 낱말에서는 자연스럽게 ‘땅’을 연상할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더욱이 한 단어를 이루는 낱글자 사이의 관계를 단순한 기호와 재미있는 모양의 블록으로 표현함으로써 어휘 간의 관계를 빠르고 직관적으로 익힐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또한, A단계부터 D단계까지 각 5권씩, 총 20권으로 어휘 수준을 세분화하고, 아이의 어휘 수준에 꼭 맞는 맞춤학습이 가능하도록 하였습니다. 초등교과서에서 100번 이상 등장하는 한자는 500개가 넘지 않습니다. 가장 핵심이 되는 글자와 낱말이 있다는 뜻이지요. 이렇게 가장 자주 쓰이는 한자를 씨글자 240개로, 가장 자주 쓰이는 낱말을 씨낱말 260개로, 각각의 어휘들이 갖는 관계를 낱말밭 100개로 분류하여 정리하였습니다. 씨글자와 씨낱말, 낱말밭으로 정리한 600개의 단어로 12,000개의 어휘까지 확장시킬 수 있습니다. 글자 하나에서 블록으로 겹겹이 확장되는 수많은 어휘들이 우리 아이들을 어휘 모험가로, 어휘 마법사로 만들어 줄 것입니다. ● 이 책의 특징 1. 학년별 권장 어휘를 세분화하여 단계(A~D단계, 전 20권)별로 훈련시키는 프로그램입니다. 2. 한자의 음과 뜻을 공유하는 낱말끼리 엮어서 한자를 모르는 아이도 직관적으로 의미를 파악할 수 있게 하였습니다. 3. 교과내용어의 뜻을 어의적으로 풀어서 교과 개념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성적과 직결되는 어휘력! 개념이해, 논리적 추론, 비판적 사고의 핵심인 학습도구어, 어렵기만 했던 교과개념어를 쉽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독일의 철학자 하이데거는 ‘언어는 존재의 집’이라고 말한 바 있습니다. 언어가 없으면 사고할 수도 없고, 따라서 존재할 수도 없다는 말이지요. 그의 어려운 뜻을 다 알지 못하더라도, 무엇보다 언어가 사고력을 결정한다는 점은 부인할 수 없는 사실입니다. 한 단어의 개념과 의미도 지적 사고를 위한 도구어 없이는 불가능하고, 또 그에 따른 전문 어휘를 모른다면 결코 이해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은 무엇보다 학습적 측면에서 논리와 사고의 기본이 되는 학습도구어의 역할을 잊지 않았습니다. 모두가 교과서에 등장하는 교과개념어에만 주목할 때, 교과개념어를 설명하기 위해 동원되는 학습도구어 역시 주목한 것이지요. 학습도구어는 개념을 이해하고, 논리적으로 추론하며, 비판적으로 사고하는 사고력의 핵심 어휘입니다. ‘근원’이라는 뜻을 모르면 ‘만물의 근원은 원자’라는 문장을 결코 이해할 수 없는 것처럼, ‘근원’, ‘상상’, ‘분류’ 등 비약해서 말하자면 앞으로 살아가면서 거의 모든 곳에서 접하게 될 단어들을 빼놓지 않고 담았습니다. 을 통해 학습도구어를 익힌다면 아이들은 평생 살아가면서 스스로 사고하고 판단할 수 있는 재산을 갖게 될 것입니다. 또한 ‘근원’은 알지만 ‘원자’의 개념을 이해하기 힘들어하는 아이들을 위해 교과서에서 중요하게 다루어지는 각 과목의 필수 교과개념어를 총망라했습니다. ‘식물’, ‘고령화’, ‘연맹’, ‘도형’ 등 쉽게 이해하기 어려운 개념어들을 교과서에 입각하되 어휘블록으로 손쉽게 풀이했습니다. 블록을 만들어가면서 어휘력을 향상시키는 것은 물론, 교과 개념도 동시에 습득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화 한 것입니다. 우리 아이들은 을 통해 이미 알고 있는 가장 적은 어휘로 초등학생이 반드시 익혀야 하고, 중고등학습에 필수가 될 12,000어휘를 효과적이고 효율적으로 정복할 수 있을 것입니다.
손도장 콩콩 : 놀자! 한국수학의 세계
핵교 / 김남준 지음, 윤나영 그림 / 2012.05.31
7,000원 ⟶ 6,300원(10% off)

핵교수학동화김남준 지음, 윤나영 그림
손도장 콩콩 수학시리즈 8권. 현직 초등학교 선생님들의 집필로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구성하였다. 8권에서는 잘 알려지지 않은 우리나라의 수학에 대한 내용을 다룬다. ‘한국수학의 세계’에서는 조상들의 수 계산과 여러 측정법, 생활 속에 숨겨진 여러 수학들에 대한 내용을 담고 있다. 단순한 문제 풀이 위주의 수학이 아닌 재미난 이야기 수학의 이해부터 우리 생활에 사용되는 수학, 그리고 수학자까지의 내용을 중심으로 구성하였다. 또한, 책의 뒷부분에는 아이들이 직접 만들어 볼 수 있는 교구재가 포함되어 있어, 수학에 대한 흥미를 높일 수 있도록 하였다.수학이야기_옛날 사람들의 수학 1. 우리나라 수학의 역사 10 1) 수를 세는 우리말 2) 몸을 이용한 단위 3) 다양한 생활 단위 2. 수를 나타내는 도구들 15 1) 결승과 각기로 수 나타내기 2) 곡식을 세는 데 사용한 산판과 죽산 3) 산가지로 수 나타내기 4) 주판 3. 조상들의 수학 이야기 20 1) 삼국 시대의 수학 2) 고려 시대의 수학 3) 조선 시대의 수학 손도장 콩콩 수학체험_한국수학의 세계 1. 우리 조상들의 수 계산 26 1) 산가지로 계산하기 2) 주산으로 계산하기 2. 우리 조상들의 측정법 31 1) 중국의 영향을 받은 황종관 2) 길이재기 3) 넓이재기 4) 부피재기 3. 생활과 수학 36 1) 단청과 문살 2) 시간을 재는 도구 3) 조상의 멋과 지혜 수학이야기_우리나라의 수학자 이야기 1. 지수귀문도로 유명한 최석정 46 2. 조선의 독자적 천문역법을 만든 이순지 47 3. 지전설을 주장한 홍대용 48 4. 중국 수학자와 대결한 홍정하 49 5. 수학자 형제 남병철과 남병길 52 ■ 뚝딱뚝딱 수학체험 정답 알아보기 53 ■ 손으로 뚝딱 만들어 보는 수학 57《손도장 콩콩 수학시리즈》는 현직 초등학교 선생님들의 집필로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구성되어 있습니다. 단순한 문제 풀이 위주의 수학이 아닌 재미난 이야기 수학의 이해부터 우리 생활에 사용되는 수학, 그리고 수학자까지의 내용이 중심이 되어있습니다. 또한 책의 뒷부분에는 아이들이 직접 만들어 볼 수 있는 교구재가 포함되어 있어, 수학에 대한 흥미를 높일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손도장 콩콩 놀자! 한국수학의 세계》는 잘 알려지지 않은 우리나라의 수학에 대한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먼저 ‘옛날 사람들의 수학’에서는 우리나라에서 수를 어떻게 세었는지, 어떠한 단위를 사용했는지부터, 수를 셀 때 사용한 도구들, 역사 속 나라들은 수학을 어떻게 활용했는지에 대해 알 수 있습니다. 중심이 되는 ‘한국수학의 세계’에서는 조상들의 수 계산과 여러 측정법, 생활 속에 숨겨진 여러 수학들에 대한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우리나라의 수학자 이야기’에서는 지수귀문도로 유명한 최석정과 조선의 독자적 천문역법을 만든 이순지, 지전설을 주장한 홍대용, 중국 수학자와 대결한 홍정하, 수학자 형제인 남병철과 남병길에 대해 소개하고 있습니다. [시리즈 소개] 현직 초등학교 교사가 집필한 어린이를 위한 수학 체험서 수학의 이해부터 수학 체험, 수학자까지 한 권으로! 수학의 흥미를 느낄 수 있는 교구재까지! 2009년부터 초등학생들의 교과서가 순차적으로 개편되기 시작했다. 2009년에는 1,2학년 교과서가 2010년에는 3,4학년 교과서가 개편되었고, 2011년은 5,6학년 교과서가 개편 예정이다. 교과서 개편의 가장 큰 특징은 수학의 심화과정이 없어지고, 수학의 난이도는 낮아졌지만, 학년 간 또는 단원간의 연계성이 강화되었고, 의사소통 및 추론 능력, 문제해결력이 강조된 것이다. 그리고 수와 연산, 도형, 측정, 규칙, 확률과 통계의 5개의 영역으로 분류가 되었다. 이러한 시기에 도서출판 핵교에서 현직 초등학교 교사로 아이들을 가르치고 있는 집필진을 바탕으로 《손도장 콩콩 수학시리즈》를 기획하였다. 집필진은 ‘사단법인 전국수학교사 모임’에서 활동 중인 교사들로 제7차 개정수학교과서를 집필에 참여를 하거나, 전국수학교사모임 초등교육과정연구팀에서 활동하고 있으며, 아이들의 눈높이와 수학적 흥미를 유발할 수 있도록 초점을 맞추었다. 총 8권으로 구성된 《손도장 콩콩 수학시리즈》는 5개의 영역을 조금 더 세분화했다. 수, 연산, 평면도형, 입체도형, 규칙, 측정, 확률과 통계 그리고 한국 수학에 대해 기획을 하면서 우리가 잘 알지 못하고, 어렵게만 여겼던 수학의 세계를 재미난 이야기와 예시로 풀어놓았다. 이 도서는 세 부분의 섹션으로 구성되어 있다. 먼저 기본적인 수학의 이해를 돕기 위한 ‘수학이야기’, 본격적으로 실생활에서 사용되었거나, 사용되고 있는 수학이야기와 체험을 할 수 있도록 되어있다. 그리고 마지막 수학이야기에는 각 영역에서 뛰어난 수학자들에 이야기를 담고 있어 그들이 어떠한 것들을 발견하였고, 우리에게 어떠한 변화를 두었는지 알 수 있도록 되어 있다. 또한 뒷부분에는 책을 읽으며 아이들이 직접 문제를 풀거나 이해를 할 수 있게 교구재를 만들 수 있도록 되어있다.
촌수 박사 달찬이
비룡소 / 유타루 글, 송효정 그림 / 2013.02.08
13,000원 ⟶ 11,700원(10% off)

비룡소명작,문학유타루 글, 송효정 그림
지식 다다익선 시리즈 51권. 가족, 친척 간의 촌수와 호칭을 알려 주는 지식 그림책이다. 삼촌의 결혼식에 모인 달찬이네 가족 이야기를 통해 친족 간의 멀고 가까운 정도를 나타내는 촌수와 그에 따른 호칭을 알려 줄 뿐 아니라, 가족의 의미와 중요성도 깨닫게 해 준다. 글을 쓴 유타루 작가는 아이들이 이해하기 쉽도록 흥미진진한 이야기 속에 촌수와 호칭을 풀어냈다. 결혼식장에 도착하는 친척들을 하나하나 소개함으로써, 가까운 친척에서 시작해 먼 친척까지 가족 관계를 점점 확대해 나가며 알아본다. 달찬이가 큰아빠네 가족, 고모네 가족, 외삼촌네 가족, 이모네 가족과 만나는 과정을 따라 가다 보면 삼촌, 고모, 당숙 등 기본적인 호칭뿐 아니라 나와 친척 간의 촌수를 계산하는 방법까지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다. 부록에서는 결혼과 출산, 입양 등 가족이 만들어지는 여러 과정을 비롯해 가족의 의미, 가족과 친척과 인척의 차이점, 다양한 가족의 형태를 살펴본다. 또한 나를 중심으로 가족 및 친척의 촌수와 호칭을 알려 주는 가계도 그리는 법을 알려 주고, ‘우리 가족 가계도 그리기’ 페이지를 마련해 아이들이 직접 자신의 가족 관계를 그려 볼 수 있게 했다.나보다 두 살이나 어린데 이모라고? 가족 관계를 알려 주는 촌수와 호칭 이야기 가족, 친척 간의 촌수와 호칭을 알려 주는 지식 그림책 『촌수 박사 달찬이』가 (주)비룡소에서 출간되었다. 가족은 우리 사회를 이루는 기본인데도, 핵가족화가 진행되면서 많은 아이들이 촌수와 호칭을 어려워한다. 이 책은 삼촌의 결혼식에 모인 달찬이네 가족 이야기를 통해 친족 간의 멀고 가까운 정도를 나타내는 촌수와 그에 따른 호칭을 알려 줄 뿐 아니라, 가족의 의미와 중요성도 깨닫게 해 준다. 『촌수 박사 달찬이』에서 주인공 달찬이는 결혼식 내내 자기보다 두 살 어린 순덕이 이모를 요리조리 피해 다니느라 바쁘다. 순덕이는 곧 죽어도 달찬이에게 이모 대접을 받고 싶어 하고, 달찬이는 그런 순덕이가 얄미워 죽을 지경이다. 나이 어린 이모를 둔 덕분에 달찬이는 촌수와 호칭에 대해서는 달인이 된 지 오래다. 이 책은 달찬이와 순덕이 사이의 실랑이를 통해 가족 간의 촌수와 호칭에 관한 호기심을 불러일으킨다. 또한 결혼식장에 도착하는 친척들을 하나하나 소개함으로써, 가까운 친척에서 시작해 먼 친척까지 가족 관계를 점점 확대해 나가며 알아본다. 달찬이가 큰아빠네 가족, 고모네 가족, 외삼촌네 가족, 이모네 가족과 만나는 과정을 따라 가다 보면 삼촌, 고모, 당숙 등 기본적인 호칭뿐 아니라 나와 친척 간의 촌수를 계산하는 방법까지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다. 글을 쓴 유타루 작가는 아이들이 이해하기 쉽도록 흥미진진한 이야기 속에 촌수와 호칭을 풀어냈다. 촌수와 호칭 및 가족에 관한 내용들은 초등학교 교과서를 비롯해 국립국어원의 「표준 언어 예절」, 한국민족문화대백과를 참고하여 정확성을 기했다. 그림을 그린 송효정 작가는 생김새가 서로 닮은 가족들의 유전적 특징을 구체적이고도 유쾌하게 표현해, 책 읽는 재미를 더했다. 부록에서는 결혼과 출산, 입양 등 가족이 만들어지는 여러 과정을 비롯해 가족의 의미, 가족과 친척과 인척의 차이점, 다양한 가족의 형태를 살펴본다. 또한 나를 중심으로 가족 및 친척의 촌수와 호칭을 알려 주는 가계도 그리는 법을 알려 주고, ‘우리 가족 가계도 그리기’ 페이지를 마련해 아이들이 직접 자신의 가족 관계를 그려 볼 수 있게 했다. 달찬이는 왜 촌수 박사가 되었을까? 오늘은 삼촌의 결혼식 날. 달찬이는 아빠, 엄마, 여동생 달미와 함께 결혼식장으로 간다. 평소에 자주 못 보는 친척들도 모두 모였다. 달찬이는 큰아빠네 가족, 고모네 가족, 할아버지 할머니, 삼촌과 반갑게 인사한다. 그러면서도 달찬이는 어떤 친척 아이랑 마주칠까 봐 계속 신경을 쓴다. 손님 맞느라 바쁜 할아버지를 대신해 달찬이가 달미와 사촌들에게 호칭과 촌수에 대해서 설명해 주는데, 뒤에서 짜랑짜랑한 목소리가 들려온다. “달찬아! 너 여기 있었구나. 이모를 봤으면 인사를 해야지!” 달찬이가 아까부터 신경 쓴 아이, 자기보다 두 살이나 어린데 이모라고 불러야 하는 순덕이다. 달찬이는 이모 노릇 하려는 순덕이가 얄미워 외할아버지 외할머니, 외삼촌네 가족, 이모네 가족들, 삼촌의 신부에게로 가서 인사를 한다. 드디어 결혼식이 시작되는데, 순덕이는 달찬이 뒤만 졸졸 따라다닌다.
설득의 심리학 1
21세기북스(북이십일) / 로버트 치알디니 글, 이현우 역 / 2002.09.30
12,000원 ⟶ 10,800원(10% off)

21세기북스(북이십일)소설,일반로버트 치알디니 글, 이현우 역
이 책은 누군가를 설득하기 위해서 사람의 심리를 이용하는 방법을 담고 있다. 저자는 자신의 이론을 여러가지 사례와 재미있는 상황들로 증명하고 있다. 상호성의 법칙, 일관성의 법칙, 사회적 증거의 법칙, 호감의 법칙, 권위의 법칙, 희귀성의 법칙 등 사람의 마음을 사로잡는 6가지 불변의 법칙을 강조하고 있다. 프롤로그_설득 심리학으로의 초대 필요없는 물건을 사게 되는 이유 ... 27 무의식적인 의사결정의 장단점 ... 31 의사결정 원리를 악용하는 불로소득자들 ... 36 인간심리를 공략하는 \'허허실실법\' ... 39 설득의 법칙 : 상호성의 법칙 상호성의 비밀 ... 54 상호성의 속임수 ... 76 상호성을 이용한 일보 후퇴, 이보 전진 전략 ... 79 상호성의 법칙에 대항하는 자기 방어전력 ... 96 설득의 법칙 2 : 일관성의 법칙 기계화 된 일관성의 함정 ... 107 개입과 일관성의 심리전 ... 120 작은 약속부터 시작하는 문전 걸치기 기법 ... 126 미군 조종에 성공한 중공군의 세뇌 프로그램 ... 129 자녀교육시 해야 할 일과 해서는 안될 일 ... 155 일관성의 근거를 만드는 미끼기법 ... 160 일관성의 법칙에 대항하는 자기 방어젼략 ... 168 설득의 법칙 3 : 사회적 증거의 법칙 코미디 프로그램에서 가짜 웃음을 들려주는 이유 ... 183 사이비 종교에 빠지는 이유 ... 189 \'다수의 무지\'가 불러온 길거리 살인사건 ... 200 유사성의 영향력 ... 214 사회적 증거의 법칙에 대항하는 자기 방어전략 ... 225 설득의 법칙 4 : 호감의 법칙 호감의 법칙을 이용한 판매전략 ... 238 호감의 원천 ... 244 호감의 법칙을 활용한 집단간의 갈등 극복 ... 252 연상작용의 엇갈리는 명암 ... 267 호감의 법칙에 대항하는 자기 방어전략 ... 285 설득의 법칙 5 : 권위의 법칙 밀그럼의 실험: 권위에 대한 맹종 ... 295 아브라함은 왜 아들을 죽이려 했는가 ... 302 권위의 상징물들 ... 306 권위의 법칙에 대항하는 자기 방어전략 ... 321 설득의 법칙 6 : 희귀성의 법칙 희귀성의 가치 ... 333 상실에 대한 두려움 ... 337 로미오와 줄리엣 효과 ... 341 희귀성의 영향력을 강화시키는 조건 ... 352 희귀성의 법칙에 대항하는 자기 방어전략 ... 365 에필로그_정보화시대의 설득 전략 원시 시대의 의사결정 ... 376 정보화 시대의 의사결정 ... 378 의사결정의 지름길 법칙을 사수하라 ... 382 참고문헌 .. 386◆ 왜 나는 그렇게나 쉽게 승낙해버리는 걸까?◆ 다른 사람의 승낙을 이끌어낼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일까? 과연 어떤 기술들이 가장 효과적일까? 왜 어떤 요구사항은 거절하고, 또 똑같은 요구사항인데도 다른 식으로 부탁했을 때는 성공하는 것일까? 이 책은 이러한 궁금증들로부터 출발하였다. 사회심리학자인 저자 치알디니가 설득심리학을 본격적으로 연구하기 시작한 이유는 순수한 학문적 호기심뿐만이 아니라 사람들이 흔히 그러하듯 생각지도 않았던 잡지를 정기구독한다거나 턱없이 비싼 옷을 선뜻 사버리고 나서 후회하는 속칭 \'봉\'으로 살아온 자신의 경험에서 비롯된 것이기도 하다. ◆2. 승낙의 심리버튼을 눌러라!◆ 애리조나주립대의 심리학 석좌교수이며 인성과 사회심리학협회의 회장을 지내기도 했던 그는 대학에서의 실험적인 이론연구를 넘어서 세일즈맨, 자선기금 조성자, 광고업자 등 사람을 설득하는 능력에 생계가 달려 있는 설득전문가들의 세계로 직접 뛰어들었다. 다른 사람들에게 \"예\"라는 대답들 듣지 못하는 사람들은 낙오될 수밖에 없고, 그 반대의 사람들은 세상에서 성공하게 되는 설득의 세계에서 그들 설득전문가들은 어떤 방식이 효과적이고 또 어떤 방식이 비효율적인지 누구보다도 잘 알고 있기 때문이다. 치알디니가 애용했던 방법은 참여적 관찰로, 연구하는 본인이 일종의 스파이가 되어 진짜 정체와 의도를 숨기고 관심있는 단체에 잠입하여 그곳의 완벽한 일원이 되는 것이다. 그래서 그는 백과사전(혹은 진공 청소기나 초상화 사진이나 무용 강좌) 판매 단체의 설득 전략을 알고 싶을 때마다 훈련생을 모집한다는 신문 광고를 보고 그들 속으로 뛰어들어갔으며 그들의 기술을 파악하려고 노력하였다. 이 책에 제시된 다양한 증거들은 우리에게 승낙을 얻어내려고 혼신의 힘을 다하는 단체들 속에서 저가가 설득 전문가로서, 아니 설득 전문가가 되려고 노력했던 그의 경험에서 우러나온 것들이다. 직접 참여하여 관찰했던 3년의 경험 속에서 그는 인간 심리를 관통하는 6가지 법칙들을 정리해낸다. 설득 전문가들이 사용하는 전략들이 수천 가지에 달하겠지만, 그 대부분은 6개의 기본적인 범주로 규정할 수 있는 것들이었다. 그리고 이 범주들은 인간의 행동을 조절할 수 있는 심리학적 법칙을 근거로 하고 있다. ◆3. 이 책의 내용◆ 새끼 칠면조의 \'칩칩\' 소리에만 어미노릇을 하는 어미 칠면조나 가슴에 꽂힌 빨간 깃털 때문에 공격을 개시하는 수컷 참새처럼 인간에게도 자동적인 행동을 유발시킬 수 있는 심리원칙이 있으며 그것만을 적절히 이용하면 손하나 까딱하지 않고 사람을 움직일 수 있다. 이는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수천년 동안 인간사회에서 형성된 불문율에 기초하고 있기 때문에 그 영향력은 막강하다. 이 책에서는 \'사람의 마음을 사로잡는 6가지 법칙, 즉 \'상호성의 법칙\' \'일관성의 법칙\' \'사회적 증거의 법칙\' \'호감의 법칙\' \'권위의 법칙\' \'희귀성의 법칙\'이 각각 사회에서 어떤 기능을 담당하는지, 그리고 이 법칙들을 상품구매, 기부금, 투표, 양보 및 승낙에 대한 요구들과 결합시킨 전문가들이 얼마나 강력한 영향력을 발휘하는지를 다양한 이론과 사례를 들어 설명하고 있다. 각각의 원칙들은 사람들에게 맹목적이고 자동화된 승낙, 즉 생각해보지도 않고 기꺼이 허락하게끔 하는 맹위를 떨치기도 한다. 현대 사회의 전례 없이 빠른 변화속도와 정보들은 앞으로 우리에게 더욱 다종다양한 의사결정을 요구할 것이며 이러한 무의식적인 승낙을 더욱 부추기리라 예상된다. 그러므로 인간 심리 안에 내재된 자동화된 승낙을 끌어내는 방법과 그 이유를 이해해야 할 중요성은 점점 더 커지고 있는 것이다. ◆4. 개정판에서 돋보이는 점◆ 이 개정판에는 그 동안 꾸준히 발표되었던 설득과 순응과 변화에 대한 최신의 연구 결과들을 반영하였을 뿐만 아니라 기존 독자들의 반응까지도 추가하였다. 첫째로, 이 책은 가장 최근의 사회과학적인 지식들을 추가하고 있다. 술과 친구는 오래될수록 그 진가를 발휘하지만 사회과학적 지식은 항상 새로운 탈바꿈을 요구한다. 그런 의미에서 이 개정판은 설득의 기본 법칙들이 현대 사회에서 어떻게 작용하고 있는가를 보다 생생하게 증거하고 있다. 둘째로, 개정판은 \'실전 연습\' 문제를 포함하고 있다. 이 책의 내용을 자신의 것으로 만들기 위해서는 현실 생활에의 적용이 필요하다. 치알디니는 친절하게도 \'실전 연습\' 문제를 통해서 설득의 법칙들을 실전에 적용시키는 훈련을 독자들에게 제공하고 있다. 셋째로, 이 책은 \'독자 편지\'란을 통해 각각의 특별한 상황에서 설득의 원칙들이 어떻게 활용되는지 독자와 저자와의 쌍방향 커뮤니케이션의 모델을 제시하고 있다. 저자에게 보내온 수많은 독자들의 편지를 통해 우리는 이 책의 내용이 살아 숨쉬는 우리의 삶의 일부분이 되고 있음을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을 읽게 될 독자들은 이 책을 통하여 자신의 삶이 설득의 6가지 법칙에 의해 얼마나 커다란 영향을 받고 있는가를 알 수 있다. 예전에는 무심코 지나쳤던 삶의 단편들이 치알디니에 의해 제시된 이론적 틀에 의해 재발견되는 순간 우리는 보다 유능한 설득전문가로 탈바꿈될 수 있을 것이다.
동아 전과 2-1 세트 (전8권, 2018년)
동아출판 / 동아출판(참고서) 편집부 지음 / 2017.12.28
38,000원 ⟶ 34,200원(10% off)

동아출판학습참고서동아출판(참고서) 편집부 지음
콩이와 변신사자
비룡소 / 초 신타 글 그림, 고향옥 옮김 / 2009.03.10
10,000원 ⟶ 9,000원(10% off)

비룡소창작동화초 신타 글 그림, 고향옥 옮김
상상을 뒤엎는 변신 사자 이야기. 도무지 무엇으로 변할지 예측 불가능한 이상한 사자가'‘이번에는 무엇으로 변신할까?' 궁금해 하며 한 장 한 장 책장을 넘기며 상상력을 자극하는 그림책이다. 이야기는 길을 가는 콩이 앞에 사자가 나타나면서 시작된다. 사자는 머리에 쏴쏴 물을 뿌려 꽃봉오리를 만들고 밤에는 하늘로 슈웅 올라가 달이 되기도 하고, 몸을 또르르 말아 달팽이가 되기도 한다. 이럴 때마다 콩이는 큰 소리로 외친다. "우아, 변신 사자가 틀림없어!" 반복되는 구조 속에서 요리조리 변하는 변신 사자를 따라 가며 아이들은 엉뚱한 상상의 세계를 경험하고 마음껏 웃을 수 있다. 또한, 강렬한 원색과 과장된 그림은 작가의 이번 작품에서도 여지없이 드러난다. 초록색의 강한 원색의 배경 속에서 커다랗고 노란 사자의 표정과 몸짓은 더 선명하고 생동감 있게 다가온다. 아이들이 손으로 쓱쓱 그린 듯한 초 신타만의 그림 기법은 이 책을 보는 아이들로 하여금 변신 사자에 더욱 친근함을 느낄 수 있다.고단샤 출판문화상, 일본 그림책 대상 수상에 빛나는 일본 그림책의 거장 초 신타의 상상을 뒤엎는 변신 사자 이야기 ‘난센스의 제왕’이라 불리며 사랑을 받고 있는 일본 그림책의 거장 초 신타의 기상천외한 상상력이 돋보이는『콩이와 변신 사자』가 (주)비룡소에서 출간되었다. 『콩이와 변신 사자』는 초 신타의 작품에서만 볼 수 있는 톡톡 튀는 개성과 상상을 뒤엎는 이야기 전개로 읽는 이들의 배꼽을 쥐게 한다. 이 책은 일본에서 나오는 유아 계간지 「해님, おひさま」에 연재되어 큰 인기를 모으며 「변신 사자」시리즈로 총 8권이나 출간되었다. 도무지 무엇으로 변할지 예측 불가능한 이상한 사자가 ‘이번에는 무엇으로 변신할까?’ 궁금해 하며 한 장 한 장 책장을 넘길 때마다 아이의 상상력이 커지고 즐거움도 배가 될 것이다. ▣ “우아, 변신 사자가 틀림없어” 아이들은 가만히 있는 사물보다 가지각색으로 모양을 바꾸는 사물에 더욱 흥미를 느낀다. 이 책은 길을 가는 콩이 앞에 사자가 나타나면서 이야기가 시작된다. 사자는 머리에 쏴쏴 물을 뿌려 꽃봉오리를 만들고 밤에는 하늘로 슈웅 올라가 달이 되기도 하고, 몸을 또르르 말아 달팽이가 되기도 한다. 이럴 때마다 콩이는 큰 소리로 외친다. “우아, 변신 사자가 틀림없어!” 반복되는 구조 속에서 요리조리 변하는 변신 사자를 따라 가며 아이들은 엉뚱한 상상의 세계를 경험하고 마음껏 웃을 수 있다. 터벅터벅, 어슬렁어슬렁, 철퍽철퍽 등 의성어와 의태어의 반복적인 사용은 풍부한 표현력을 기를 수 있도록 도와준다. 어린 시절 변신 로봇이나 이리저리 모양을 바꾸는 인형을 갖고 싶어 했던 어른들도 다 함께 공감할 수 있을 것이다. ▣ 엉뚱한 변신 사자의 다양한 표정과 원색의 조화 초 신타의 특징인 강렬한 원색과 과장된 그림은 이번 작품에서도 여지없이 드러난다. 초록색의 강한 원색의 배경 속에서 커다랗고 노란 사자의 표정과 몸짓은 더 선명하고 생동감 있게 다가온다. 아이들이 손으로 쓱쓱 그린 듯한 초 신타만의 그림 기법은 이 책을 보는 아이들로 하여금 변신 사자에 더욱 친근함을 느끼게 한다. 이 작품은 작가가 처음 의도했던 그림의 방향성을 존중하기 위해 여타의 다른 그림책들과는 달리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페이지를 넘기며 읽게 만들었다. 초반에는 다소 어색한 페이지 넘김에 익숙하지 않겠지만 금세 초 신타의 기상천외한 작품 세계에 매료될 수 있을 것이다."아이, 깜짝이야!"콩이가 놀라자사자가 말했어."잠깐만 기다려 봐."밤이 되었어.그러자사자가하늘로 올라가는 거야.그러고는달님이 되었어.콩이가 말했지."꼬리가 보이는걸.""변신 사자가 틀림없어."- 본문 중에서
꼬리 달린 두꺼비, 껌벅이
해와나무 / 김하은 글, 김준철 그림 / 2011.10.30
8,800원 ⟶ 7,920원(10% off)

해와나무명작,문학김하은 글, 김준철 그림
한국안데르센상 대상 수상작. 꼬리가 달려 놀림을 받던 껌벅이가 평생 수치로 여긴 꼬리 때문에 재미있는 이야기를 만들 수 있었다는 걸 깨닫게 되는 과정을 그리고 있다. 자신이 가진 부족한 점 때문에 많은 동물들을 이해하고 더 넓은 마음으로 품으며 이야기를 짓는 두꺼비가 된 껌벅이의 이야기를 통해 우리가 살고 있는 세상을 자세히 들여다 볼 수 있도록 구성했다. 생각숲 상상바다 시리즈 1권. 꼬리가 달린 두꺼비 껌벅이는 올챙이에서 두꺼비가 되고 긴긴 겨울잠을 자고 일어나도 꼬리가 없어지지 않았다. 다른 두꺼비들은 올챙이에서 두꺼비가 될 때 모두 꼬리가 없어졌기 때문에, 껌벅이는 늦된 두꺼비라고 놀림받고 무시당하기 일쑤였다. 하지만, 껌벅이에게는 재미있는 이야기를 짓는 재주가 있었다. 어떤 이야깃거리를 가지고도 뚝딱 그럴싸한 이야기를 만들어 내는 껌벅이는 누구에게도 놀림받지 않고 날마다 둘레 동물들에게 이야기를 들려주는 두꺼비가 되었다. 그렇지만 껌벅이의 고민이 사라진 건 아니었는데….꼬리 달린 두꺼비의 유쾌하고 눈물겨운 성장기! 두꺼비들의 보금자리인 큰산을 주름잡는 이야기꾼 껌벅이. 껌벅이의 이야기가 전하는, 가슴 벅찬 희망의 메시지에 귀 기울여 보세요. “어느 봄밤, ‘꾸웨엑 꾸웩’ 시끄럽게 울어 대던 두꺼비 소리 때문에 이 글을 쓰게 되었어요. 두꺼비 울음소리 때문에 잠을 설친 다음 날, 밖에 나갔다가 차에 깔려 길에 배를 드러내고 죽어 있는 두꺼비들을 보았어요. 두꺼비들이 알을 낳으러 오가던 길에 아스팔트 도로가 생기면서 두꺼비들은 알을 낳기 위해 위험천만한 모험을 해야 했던 거예요. 두꺼비들은 사람과 달라서 아주 오래전부터 알을 낳으러 다니던 길을 바꿀 수 없으니까요. 내가 전날 밤에 들었던 ‘꾸웩 꾸웩’ 울음소리는 두꺼비들이 목숨을 걸고 와서 알을 낳던 거였어요. 이 울음소리가 아주 오랜 시간 마음에 남았답니다.” _ 글쓴이 김하은 껌벅이 꼬리에는 이야기가 담겨 있지! 껌벅이는 꼬리가 달린 두꺼비입니다. 올챙이에서 두꺼비가 되고 긴긴 겨울잠을 자고 일어나도 꼬리가 없어지지 않았어요. 다른 두꺼비들은 올챙이에서 두꺼비가 될 때 모두 꼬리가 없어졌는데 말이에요. 만약 우리가 꼬리 달린 두꺼비를 보았다면 어떤 생각을 했을까요? “두꺼비가 꼬리를 달고 있네!” 라며 아마 무척 징그럽게 여길 테지요. 어딘가 잘못된 두꺼비라고 생각할 거예요. 장애가 있는 두꺼비라고 가여워할지도 모르지요. 동물들도 다르지 않았어요. 껌벅이는 늦된 두꺼비라고 놀림받고 무시당하기 일쑤였어요. 그런 껌벅이가 다른 동물들에게 달리 보인 것은 순식간이었어요. 껌벅이에게는 재미있는 이야기를 짓는 재주가 있었거든요. 어떤 이야깃거리를 가지고도 뚝딱 그럴싸한 이야기를 만들어 내는 거예요. 이제 껌벅이는 누구에게도 놀림받지 않고 날마다 둘레 동물들에게 이야기를 들려주는 두꺼비가 되었습니다. 그렇지만 껌벅이의 고민이 사라진 건 아니에요. 시간이 흘러도 흘러도 꼬리는 없어지지 않았거든요. 꼬리가 있는 두꺼비를 어떤 암컷도 좋아해주지 않았어요. 그래서 평생 알도 낳을 수 없었지요. 누구에게도 말하지 못했지만 껌벅이는 너무나 외롭고 힘들었어요. 주변 친구들이 하나둘 죽어 가는 순간에도 껌벅이만 살아 있어서 그 외로움이 더 커졌지요. 그런 껌벅이가 자기가 이야기를 낳고 있었다는 걸 알게 돼요. 그것도 껌벅이가 평생 수치로 여긴 꼬리 때문에 이야기를 만들 수 있었다는 걸 깨닫게 된 거지요. 다른 동물들한테는 없는, 놀림거리였던, 평생 껌벅이의 고민거리이기도 했던 ‘꼬리’ 때문에 껌벅이는 아주 특별한 이야기들을 만들어 낼 수 있었던 거예요. 자신이 가진 부족한 점 때문에 많은 동물들을 이해하고 더 넓은 마음으로 품으며 이야기를 짓는 두꺼비가 될 수 있었던 것이죠. 오래오래 살아 숨쉬는 이야기 이 책 속에는 껌벅이와 다른 동물들의 이야기 말고도 또 다른 이야기가 등장해요. 바로 껌벅이가 들려 주는 이야기랍니다. 여우랑 호랑이의 말을 한마디씩 듣고 껌벅이가 지어낸 ‘호랑이와 여우 이야기’, 처음 겨울잠을 잔 두꺼비들이 늪으로 알을 낳으러 갈 때 몸이 굳어 움직이지 못하자 힘을 주기 위해 만들어 낸 ‘반쪽이 다람쥐 이야기’, 길 가다가 뱀을 만났을 때 뱀에게 잡아먹히지 않기 위해 지어낸 ‘뱀 공주 이야기’, 산에 죽거나 다친 동물들이 늘어나자 동물들에게 희망을 주기 위해 만든 ‘다리 셋 달린 여우 이야기’, 그리고 이야기를 좋아하는 작은눈이에게 들려 준 ‘껌벅이 자신의 이야기’……. 껌벅이 이야기를 들으면서 동물들은 위로받고, 재미를 얻고, 또 교훈을 얻기도 했어요. 껌벅이의 이야기는 산짐승, 들짐승뿐만 아니라 귀가 밝은 사람들에게까지 전해졌답니다. 껌벅이가 한 이야기가 사람들한테 넘어 오면서 이야기가 달라지기도 했어요. 반쪽이 다람쥐 이야기가, 반쪽이가 예쁜 각시를 맞아 온쪽이가 된 이야기로 바뀌었어요. 껌벅이 이야기는 동물과 사람들 속에서 새로운 생명을 얻어서 오래오래 살아 숨쉬는 이야기가 되었답니다. 죽음의 길이 되어 버린 생명의 길 껌벅이가 몇 살까지 살았는지는 아무도 모른대요. 아주 오래오래 산 건 분명해요. 그 시간 동안 세상도 많이 달라졌어요. 두꺼비들이 알을 낳으러 오가는 길도 변했고, 두꺼비들이 알을 낳던 늪도 달라졌어요. 좁은 산길은 수레가 다니는 넓은 길이 되더니, 나중에는 차가 씽씽 다니는 아스팔트길이 되었지요. 처음에는 물이 맑았던 늪도 나중에는 시멘트를 발라 놓은 저수지가 되었어요. 저수지 주변에는 길쭉길쭉 높은 건물들이 들어서고 물에서는 썩은 내가 진동했어요. 그래도 두꺼비들은 알을 낳으러 갔어요. 두꺼비들이 다니는 길은 생명을 잇는 길이에요. 두꺼비들이 알을 낳고, 알이 올챙이가 되고 두꺼비가 되어야 생명이 이어지니까요. 그런데 두꺼비들이 오가는 길이 너무나 위험해졌어요. 차들이 씽씽 달려서 두꺼비들은 주저앉아 길을 건널 생각도 못했지요. 바로 그때, 껌벅이의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다른 두꺼비들에게 힘을 주는 이야기예요. 두꺼비들은 용기를 얻어 길을 건넙니다. 하지만 거칠 것 없이 씽씽 달리는 자동차들이 두꺼비들을 보고 길을 건너라고 차를 세워 줄 리가 없잖아요. 두꺼비들은 무사히 길을 건널 수 있을까요? 사람과 동물이 함께 살아가는 세상 글쓴이는 두꺼비 울음소리 때문에 이 책의 글을 썼다고 말하고 있어요. 차에 치여 죽은 두꺼비들이 마음에 남아서요. 지금 이 순간에도 얼마나 많은 생명들이 삶의 터전을 잃고 죽어 가고 있을까요? 멀쩡한 강바닥을 갈아엎고, 아름다운 산을 깎고 멀쩡한 나무들을 베어 내지요. 이렇게 하다가는 동물들뿐만 아니라 사람들도 우리 터전을 지키지 못하게 될지도 몰라요. 이제라도 우리들은 동물과 사람들이 함께 살아갈 수 있는 세상을 고민해야 해요. 어떻게 하면 더불어 평화롭게 살아갈 수 있을지 배워 가야 할 거예요. 가장 먼저 껌벅이의 이야기부터 들어 보아요. 꼬리 달린 두꺼비 껌벅이가 뭐라고 하는지 귀 기울여 들어 주세요. 여러 빛깔을 가진 그림책 이 책은 동화책일까요? 그림책일까요? 그림책이라고 하기에는 글이 무척 많고 동화책이라고 하기에는 그림이 많지요. 그림책이기기도 하고 동화책이기도 하다면 어떨까요? 이 책은 그림으로 읽는 동화책이랍니다. 글의 역할만큼이나 그림의 역할도 중요해요. 그래서 속 깊은 껌벅이 이야기와 더불어, 껌벅이 이야기 속 그림도 한눈에 볼 수 있어요. 껌벅이 이야기와 껌벅이 이야기 속 그림을 전혀 다르게 표현했거든요. 껌벅이 이야기는 색색깔 물감과 크레파스로 표현했고, 껌벅이 이야기 속 그림은 판화 기법으로 여러 상상을 해 볼 수 있게 표현했어요. 그림만 보고서도 이야기 속 흐름을 알 수 있고, 이야기의 맥을 짚어 볼 수 있답니다. 마치 어린 친구들이 그린 것 같은 장면들도 있어서 무척 재미있게 볼 수 있을 거예요. [시리즈 소개] ‘생각 숲 상상 바다’ 는 아이들이 더 깊게 고민해 볼 수 있는 주제의 글을 싣고, 그림을 보다 풍부하게 담았습니다. 우리가 살고 있는 세상을 자세히 들여다보고, 우리 사회의 낮고 구석진 곳을 생각하는 마음을 담아서 함께 생각해 볼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생각 숲 상상 바다는 ‘사람’과 ‘사람’, ‘사람’과 ‘자연’이 더 잘 어우러져 평화롭게 살아갈 수 있는 세상을 꿈꿉니다. 앞으로도 웅숭깊은 글과 자유로운 상상이 담긴 그림으로 아이들의 마음자리를 넓혀 갈 것입니다.
과학 상식 쏙쏙! 동물 퀴즈 500
어스본코리아 / 사이먼 터드호프 (지은이), 사라 혼 (그림) / 2018.07.18
8,500원 ⟶ 7,650원(10% off)

어스본코리아자연,과학사이먼 터드호프 (지은이), 사라 혼 (그림)
세상의 여러 동물들에 관한 특징을 퀴즈로 쉽고 재미있게 알아본다. 47가지 주제마다 10개 이상의 퀴즈가 들어 있어 총 500여 개의 퀴즈를 풀어 볼 수 있다. 각 동물의 특징에 대한 기본적인 질문부터 궁금증을 일으키는 생소하고 특이한 질문까지 여러 난이도의 흥미진진한 퀴즈들이 이어진다. 관심 가는 대로 페이지를 펼쳐 퀴즈에 도전해 보면 동물의 이름과 특징, 생태를 알아맞히는 과정에서 과학 상식을 얻고 탐구력을 기를 수 있다.동물 박사 친구들 모여라! ‘과학 상식’과 ‘탐구력’을 기르는 500가지 알쏭달쏭 동물 퀴즈! * 초등 <과학> 교과 연계 3-1 <과학> 동물의 한살이 ◆ 알면 알수록 재미있는 동물의 세계, ‘과학 상식 쏙쏙! 동물 퀴즈 500’ 세상의 여러 동물들에 관한 특징을 퀴즈로 쉽고 재미있게 알아보는 『과학 상식 쏙쏙! 동물 퀴즈 500』이 출간되었어요. 강아지, 고양이 등 애완동물부터 숲에 사는 동물들, 무서운 맹수, 바닷속 동물들, 새와 곤충까지, 생김새도 특징도 다양한 동물에 관한 문제들이 펼쳐져요. 47가지 주제마다 10개 이상의 퀴즈가 들어 있어 총 500여 개의 퀴즈를 풀어 볼 수 있지요. 각 동물의 특징에 대한 기본적인 질문부터 궁금증을 일으키는 생소하고 특이한 질문까지 여러 난이도의 흥미진진한 퀴즈들이 이어진답니다. 관심 가는 대로 페이지를 펼쳐 퀴즈에 도전해 보세요. 동물의 이름과 특징, 생태를 알아맞히는 과정에서 과학 상식을 얻고 탐구력을 기를 수 있을 거예요. ◆ 동물의 ‘이름’과 ‘특징’, ‘생태’, ‘서식지’까지, 퀴즈로 알아보는 동물에 관한 모든 것! 책장을 펼치면 아주 큰 동물과 아주 작은 동물, 더운 사막에 사는 동물과 추운 극지방에 사는 동물, 속임수를 쓰는 동물과 색깔이 특이한 동물까지, 동물의 종류별로 퀴즈가 나뉘어 담겨 있어요. 각각의 주제에 속하는 퀴즈의 종류도 무척 다양해요. 동물의 몸의 구조에 관한 문제부터 동물의 이름과 습성, 천적, 개체 수 등 특징을 맞히는 문제, 누가 무엇을 더 잘하는지 비교하는 문제, 영화나 만화 등 작품 속에 등장하는 동물을 맞히는 문제, 진실 혹은 거짓을 맞히는 문제 등 동물에 대한 다채로운 퀴즈들이 펼쳐지지요. ‘물고기는 무엇을 통해 숨을 쉬나요?’, ‘개는 흑백으로 볼까요?’ 등 문제를 풀면서 동물의 특징을 떠올려 보고, ‘원숭이와 유인원을 구분하는 가장 빠른 방법은 무엇일까요?’, ‘기린의 별명은 무엇일까요?’ 등의 문제에서는 동물의 특징을 바탕으로 답을 유추해 보아요. 퀴즈를 하나씩 풀어 보는 과정에서 동물의 생김새와 이름, 생태 등 기본적인 상식을 맞히는 성취감을 느끼고, 동물들에 관한 기상천외한 사실들을 알아가는 재미를 느낄 수 있을 거예요. 또한 다양한 동물들의 모습과 특징을 살피며 호기심과 탐구심을 기를 수 있답니다. 신기한 내용들로 가득한 퀴즈에 푹 빠져들다 보면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집중하게 될 거예요. ◆ 생동감 넘치는 흥미로운 그림과 휴대하기 좋은 간편한 사이즈 페이지마다 자연스럽고 익살스럽게 표현된 동물 그림이 그려져 있어요. 먹이를 먹거나 헤엄을 치는 등 본연의 모습 그대로 담은 그림이 아이들의 흥미를 돋우어요. 가슴을 쿵쿵 치는 고릴라의 모습부터 얼음 위 펭귄의 모습까지 다양하지요. 이를 닦거나 옷을 입고 있는 등 사람처럼 표현된 동물 그림들도 등장해요. 망원경을 들고 멀리 살펴보는 미어캣, 빗으로 가시를 빗는 호저의 모습 등에서 아이들은 동물에게 친근감을 느끼고 동물에 더욱 관심을 갖게 될 거예요. 한 손에 쏙 잡히는 작고 간편한 사이즈의 책은 언제 어디서든 휴대하기 좋도록 만들어졌어요. 여행이나 외출 시, 가족이나 친구들과 함께 다양한 퀴즈를 즐겨 보세요!
오페라의 유령
효리원 / 가스통 르루 지음, 김재원 엮음 / 2007.10.25
9,500원 ⟶ 8,550원(10% off)

효리원명작,문학가스통 르루 지음, 김재원 엮음
논리논술대비 세계명작 시리즈 58권. 프랑스 작가 ‘가스통 르루’가 1910년에 발표한 추리 소설이다. 이야기를 바르게 이해하였는가를 체크하는 5지선다형의 '이해 문제 Level Up!', 1~2줄 정도로 짧게 이야기를 요약해 볼 수 있는 '논리 문제 Level Up!', 내가 주인공이 되어 보거나 내용을 비판하여 자신의 생각을 펼치는 '논술 문제 Level Up!' 가 함께 구성되어 있다. 화려한 공연을 펼치는 오페라 극장에 어느 때부터인가 유령이 나타난다는 소문이 돈다. 어떤 사람과도 말을 나눈 적이 없는 유령은, 지정 좌석을 달라고 하기도 하고 크리스틴을 무대에 세우라는 편지를 보내기도 한다. 어느 날, 오페라의 유령에게 납치된 크리스틴을 구하기 위해 지하 세계로 내려간 라울은 커다란 위험에 맞닥뜨리게 되는데….머리말 4 유령이 나타났다! 8 새로운 가수 19 오페라 극장의 비밀 30 신들린 바이올린 47 유령의 저주 63 가면 무도회 75 유령의 정체 87 사라진 크리스틴 108 경찰서장의 수사 123 오페라 극장의 지하 세계137 고문실에 갇혀서 155 유령의 최후 170 논리·논술 Level Up! 187국내 최고 아동 문학가들이 새롭게 엮은 ‘내가 가장 감명 받은 세계 명작 시리즈’! (주)효리원의 논리.논술 대비 세계 명작 시리즈는 국내에서 권위 있는 아동문학상을 통해 능력을 인정받은 현존하는 우리나라 최고 아동문학가 50인을 초빙하여, 어린 시절 가장 감명 깊게 읽고 자신의 삶에 지대한 영향을 미친 작품을 선정,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엮었습니다. 소년한국일보 선정 우수 어린이 도서, 어린이문화진흥회 선정 좋은 어린이 책 수상!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언어 사용과 편집 체제, 고급 양장본으로 높아진 소장 가치! 성인 대상의 세계 명작을 단순하게 요약한 기존의 도서들과는 달리, 누구보다도 어린이를 잘 아는 아동 문학가들이 어린이 독자들만을 위해 새롭게 엮었습니다. 따라서 작품의 내용이나 인물의 성격 파악 등이 훨씬 수월하고, 공감의 폭 또한 넓힐 수 있습니다. 나아가 전문 화가의 충실한 그림으로 내용의 이해를 돕고 있으며, 어린이에게 맞는 활자의 크기와 행간을 사용하고, 어린이들의 시력 보호를 위해 본문 인쇄 종이색을 미색을 사용하는 등 세심함을 보였습니다. 나아가 고급 양장 제본으로 책의 품격을 높인 것 또한 주목할 만합니다. 이러한 점은 소년한국일보와 어린이문화진흥회 등 국내 유수의 기관으로부터 우수 도서로 선정되는 쾌거를 이루었습니다. 3단계로 구성된 논리·논술 Level Up!으로 사고력 쑥쑥! 어린이들에게 폭넓은 사고력을 길러 주기 위해 명작이 끝나는 곳에 논리·논술 Level Up! 코너를 마련하였습니다. 한 문제 한 문제 심혈을 기울인 논리.논술 문제는 이야기를 바르게 이해하였는가를 체크하는 5지선다형의 '이해 문제 Level Up!', 1~2줄 정도로 짧게 이야기를 요약해 볼 수 있는 '논리 문제 Level Up!', 내가 주인공이 되어 보거나 내용을 비판하여 자신의 생각을 펼치는 '논술 문제 Level Up!' 등 3단계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문제를 풀고 난 뒤에는 '풀이'를 통해 답을 확인해 볼 수 있습니다. 단, 논술 문제 답은 예시형이므로 각자 자신의 생각을 전개하면 됩니다. 프랑스 작가 ‘가스통 르루’가 1910년에 발표한 추리 소설! 가스통 르루는 우리나라에는 잘 알려지지 않았지만, 명탐정 셜록 홈즈를 지은 영국의 ‘코넌 도일’이나 괴도 루팡을 지은 프랑스의 ‘모리스 르블랑’에 뒤지지 않는 유명한 추리 작가였습니다. 이 작품은 가스퉁 르루가 쓴 소설 중에서도 가장 흥미진진한 내용을 담고 있는 작품으로, 추리와 공포와 지하 세계에 대한 모험이 잘 어우러져 있습니다. 이 소설을 바탕으로 뮤지컬 「오페라의 유령」이 만들어져 많은 사람들에게 큰 인기를 끌었습니다. 또 그 뮤지컬에 나오는 음악은 음반으로 만들어져서 전 세계에 1억 2천만 장이나 팔리기도 했습니다. 뮤지컬로 만들어져 전 세계적으로 큰 인기를 얻은 아름답고도 슬픈 사랑 이야기! 화려한 공연을 펼치는 오페라 극장에 어느 때부터인가 유령이 나타난다는 소문이 돕니다. 어떤 사람과도 말을 나눈 적이 없는 유령은, 지정 좌석을 달라고 하기도 하고 크리스틴을 무대에 세우라는 편지를 보내기도 합니다. 어느 날, 오페라의 유령에게 납치된 크리스틴을 구하기 위해 지하 세계로 내려간 라울은 커다란 위험에 맞닥뜨리게 되는데……. 이 책에 나오는 오페라의 유령은 참 신비스런 인물입니다. 남에게 잘 알려지지 않은 채 극장의 지하에 숨어서 살았습니다. 남들이 갖지 못한 뛰어난 능력을 갖고 있었지만 사랑에 몹시 굶주렸던 사람입니다. 어릴 때부터 사랑을 받지 못하고 자라난 사람이 커서 어떻게 되는지를 이 책에서 잘 보여주고 있습니다. 어린이 여러분은 이 책을 읽고 나서 가족과 주위 사람들을 많이 사랑하세요. 그리도 여러 사람들로부터 많은 사랑도 받기 바랍니다.
기적의 유아 수학 A단계 세트 (전6권)
길벗스쿨 / 박영훈 (지은이) / 2019.10.15
48,000

길벗스쿨유아학습책박영훈 (지은이)
수학과 친해지는 우리아이 첫 수학공부. 집, 마트, 놀이공원 등의 생활소재 안에서 다양한 수학적 경험을 하고, 유럽식 수셈 프로그램인 ‘구조적 수 세기’를 통해 튼튼한 수학머리로 성장시켜 준다. 이 책을 통해 우리 아이들이 생애 첫 수학 학습에서 수학을 발견하고 자신의 지식으로 만드는 과정을 체험함으로써 배움의 기쁨을 만끽할 수 있다.기적의 유아 수학 A단계 1~6갓 태어난 오리는 처음 본 대상을 어미로 생각합니다. 특정 시기에 일어나는 학습효과가 평생 영향을 미치는 것을 ‘각인효과’라고 합니다. 12년 후, 고등학생이 된 아이에게 수학은 어떻게 각인되어 있을까요? 우리 아이의 첫 수학공부는 어때야 할까요? 수학은 친구처럼 친근하고, 생활처럼 가깝고, 놀이처럼 재미있어야 합니다. 그러면서도 수학적 개념과 사고력을 기를 수 있는 학습설계가 필히 내재되어야 합니다. 으로 부모님과 아이들이 함께 생활하는 공간에서 수학을 시작하세요. 집, 마트, 놀이공원 등의 생활소재 안에서 다양한 수학적 경험을 하고, 유럽식 수셈 프로그램인 ‘구조적 수 세기’를 통해 튼튼한 수학머리로 성장시키세요. 이 책을 통해 우리 아이들이 생애 첫 수학 학습에서 수학을 발견하고 자신의 지식으로 만드는 과정을 체험함으로써 배움의 기쁨을 만끽하기를 바랍니다.
위대한 마라톤 영웅, 손기정
주니어RHK(주니어랜덤) / 주경희 지음, 이경찬 그림 / 2007.07.31
8,000원 ⟶ 7,200원(10% off)

주니어RHK(주니어랜덤)인물,위인주경희 지음, 이경찬 그림
손기정은 어려서부터 달리기 하나 만큼은 누구에게도 뒤지지 않았을 정도로 타고난 육상 선수였다. 제대로 먹지도 못하는 힘든 상황 속에서도 힘든 마라톤 연습을 이겨냈다. 손기정이 이처럼 고통스러운 연습의 과정을 이겨낼 수 있었던 것은 조국의 국민들에게 희망을 주어야 한다는 의지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있었기 때문이었다. 비록 가슴에 일장기를 달고 뛰어야 했지만, 베를린 올림픽에서 딴 금메달은 진정 조선 민족의 것이었다. 오래도록 역사에 남을 위대한 마라톤 영웅 손기정의 삶을 통해 인내의 과정과 깊이 그리고 민족에 대한 뜨거운 사랑을 엿볼 수 있다.- 압록강 소년, 달리기 영웅 되다 - 신의주 호랑이의 방황과 좌절 - 혜성같이 나타난 손기정 - 누가 올림픽에 나갈 것인가 - 세 명만 나가는 올림픽에 네 명이 가다 - 아아! 세계 마라톤 제패 - 월계관의 눈물 - 하늘도 감격한 우승 소식과 환영 대회 금지 - 일제의 감시와 쓸쓸한 개선 - 기공비와 월계수 - 국적을 되찾기 위한 노력 - 가슴에 새긴 마라톤 정신 - 열린 주제 - 인물 돋보기 - 연대표- 마라톤 하나로 민족에 대한 자긍심을 일깨운 손기정에 관한 이야기. 손기정은 어려서부터 달리기 하나 만큼은 누구에게도 뒤지지 않았을 정도로 타고난 육상 선수였습니다. 제대로 먹지도 못하는 힘든 상황 속에서도 그 힘든 마라톤 연습을 이겨냈지요. 손기정이 이처럼 고통스러운 연습의 과정을 이겨낼 수 있었던 것은 조국의 국민들에게 희망을 주어야 한다는 의지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있었기에 가능했습니다. 비록 가슴에 일장기를 달고 뛰어야 했지만, 베를린 올림픽에서 딴 금메달은 진정 조선 민족의 것이었습니다. 오래도록 역사에 남을 위대한 마라톤 영웅 손기정의 삶을 통해 우리는 인내의 과정과 깊이 그리고 민족에 대한 뜨거운 사랑을 엿볼 수 있습니다.
동아 전과 세트 6-1 (전10권, 2019년)
동아출판 / 동아출판(참고서) 편집부 (엮은이) / 2019.01.20
48,000원 ⟶ 43,200원(10% off)

동아출판학습참고서동아출판(참고서) 편집부 (엮은이)
암행어사의 비밀 수첩
잇츠북어린이 / 임민영 (지은이), 박영 (그림) / 2022.03.01
11,500원 ⟶ 10,350원(10% off)

잇츠북어린이명작,문학임민영 (지은이), 박영 (그림)
저학년은 책이 좋아 17권. 평소 불평불만이 많은 문찬이가 담임 선생님이 부여한 임무를 해결하는 과정에서 다른 친구들의 좋은 점을 발견하고 칭찬하면서, 자신이 다른 친구들에게 기쁨을 주는 중요한 사람이라는 것을 느낀다는 이야기다. 평소 불평불만만 가득했던 문찬이를 다른 친구들은 별로 좋아하지 않았다. 물론 문찬이도 친구들이 마음에 들지 않았다. 그동안 문찬이는 외톨이였다. 그런데 문찬이가 다른 친구들의 좋은 점을 찾고 칭찬하자, 문찬이도 친구들로부터 칭찬을 받게 된다. 그리고 자연스럽게 자신이 아주 중요한 사람이라고 느끼게 되는데….몰래 받은 임무 │ 7 넌 아웃이야, 아웃! │ 14 해님과 달님 │ 29 비로소 조금씩 보이는 것들 │ 37 의외의 칭찬 │ 45 생각보다 쉬운 일 │ 50 그때 그 사건 │ 60 우리 반에 암행어사가 있다고? │ 67 암행어사 출두야! │ 78시간은 단 일주일 비밀 임무를 수행하라! 불만투성이 문찬이가 찾은 행복의 비결! 행복은 긍정적인 마음에서 시작됩니다. 긍정적인 사람들의 특징은 스스로를 위해, 그리고 주변의 모든 사람들을 위해 스스로 행복을 만들어내지요. 긍정적인 마음은 나쁜 점보다 좋은 점을 먼저 보는 연습에서 시작됩니다. 본격적으로 사회성이 발달하는 초등학교 저학년의 경우, 자주 만나는 친구들의 좋은 점을 먼저 생각하려는 자세가 원만한 친구 관계를 맺는 동시에 긍정적인 사람이 되기 위한 시작이 될 것입니다. 『암행어사의 비밀 수첩』은 평소 불평불만이 많은 문찬이가 담임 선생님이 부여한 임무를 해결하는 과정에서 다른 친구들의 좋은 점을 발견하고 칭찬하면서, 자신이 다른 친구들에게 기쁨을 주는 중요한 사람이라는 것을 느낀다는 이야기입니다. 『암행어사의 비밀 수첩』을 읽고 우리 어린이들이 매사에 긍정적인 마음을 갖는 것이 얼마나 즐거운 일인지 깨닫게 되기를 바랍니다. ▶ 칭찬과 행복 사람은 누구나 다른 사람들로부터 인정받기를 원합니다. 또한 자기가 중요한 존재라는 사실을 느끼고 싶어 합니다. 인간관계에서 가장 중요한 법칙은 상대방이 나에게 해 주기를 바라는 것처럼 나도 상대방에게 베풀어야 한다는 것이지요. 평소 불평불만만 가득했던 문찬이를 다른 친구들은 별로 좋아하지 않았습니다. 물론 문찬이도 친구들이 마음에 들지 않았고요. 그동안 문찬이는 외톨이였습니다. 그런데 문찬이가 다른 친구들의 좋은 점을 찾고 칭찬하자, 문찬이도 친구들로부터 칭찬을 받게 됩니다. 그리고 자연스럽게 자신이 아주 중요한 사람이라고 느낍니다. 긍정적인 마음이 친구를 칭찬할 수 있게 되었고 다른 사람으로부터 받은 인정이 자존감을 키우는데 큰 힘이 되었습니다. 행복의 시작은 긍정적인 마음을 갖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내 어깨를 잡고 말했어요. “문찬이가 선생님에게 특별한 임무를 받아 일주일 동안 여러분을 잘 살펴보고 기록했어요. 어디 한번 들어 볼까요?” 나는 수첩을 펼치고 암행어사처럼 우렁차게 말했어요. “김수호, 포크댄스를 잘 춥니다. 또 잘 가르쳐 줍니다. 이유주, 화를 내지 않고 친절하게 잘 알려 줍니다…….” 수첩에 쓴 내용을 하나하나 읽어 내려갔어요. 슬쩍 고개를 들어 보니 친구들 입가에 미소가 가득했어요. 목을 쭉 빼고 자기 차례를 기다리는 친구도 있었지요. 어느새 수첩 마지막 장이에요. “최한결, 무엇이든 열심히 합니다.” 한결이와 눈이 마주쳤어요. 괜히 쑥스러워 바로 눈을 돌렸지만요. 수첩을 덮자 여기저기서 환호와 박수가 터져 나왔어요. 갑자기 유주가 손을 번쩍 들었어요. “그래, 유주?” “문찬이를 칭찬합니다. 암행어사 임무를 잘해내고, 친구들 칭찬할 점을 잘 찾았습니다.” 친구들이 너도나도 손을 들고 날 칭찬하지 뭐예요. 선생님은 내게 윙크를 날렸어요. 몽실몽실 구름 위에 올라앉은 기분이었어요. 마지막 스물두 번째 칭찬 친구는 바로 나, ‘박문찬’으로 채워졌어요. - 본문 중에서 ▶ 본격적으로 책을 읽기 시작하는 저학년 어린이들에게 책을 읽는 즐거움을 줍니다. 저학년 어린이들에게 적합한 동화 분량과 등장인물의 디테일한 심리 묘사, 유쾌하고 상상력을 자극하는 삽화, 흥미로운 이야기 전개가 저학년 어린이들에게 책을 읽는 즐거움을 줍니다.체육이 끝나고 교실로 돌아와 벌컥벌컥 물을 마셨어요. 그래도 화가 가라앉지 않았어요.최한결이 교탁 앞에 서서 멋있는 척하며 말했어요. “국어 시간입니다. 국어책 꺼내고 자리에 앉으십시오.” 최한결은 우리 반 회장이거든요. 우리 반 애들 스물두 명 중 열일곱 명이나 최한결을 뽑았어요. 안 뽑은 다섯 명 중 한 명은 나, 나머지 네 명은 아마 회장 선거에 나온 후보일 거예요. 애들은 최한결의 진짜 모습을 모르니까 깜빡 속아 넘어간 거예요.나는 음수대에서 물을 떠 오려고 일어섰어요. 물통을 들고 나가는데 얄미운 목소리가 귀에 콕 박혔어요. “박문찬! 종이 쳤으니 자리에 앉으십시오.”최한결이 콕 찍어 지적하는 바람에 아이들 시선이 내 게로 쏠렸어요. 나는 녀석이 얄미워서 무시하고 나와 버렸어요.교실로 돌아오니, 칠판에 커다랗게 내 이름이 적혀 있지 뭐예요. 돌아보니 최한결이 기세등등한 얼굴로 앉아 있었어요. 수업이 시작되는 바람에 꾹 참고 말았지요.
기적의 수학 문장제 2
길벗스쿨 / 김은영 (지은이) / 2018.12.15
9,000원 ⟶ 8,100원(10% off)

길벗스쿨학습참고서김은영 (지은이)
새롭게 개정된 《기적의 수학 문장제》는 전 12권 구성으로 새 교육과정과의 연계성을 강화, 학교 교과 진도에 맞추어 한 학기에 한 권씩 사용할 수 있도록 개편되었다. ‘핵심어독해법’으로 대표 문장제를 읽고 이해하는 훈련과 ‘절차학습법’으로 문제를 해결하고, 풀이 과정을 쓰는 훈련을 할 수 있다. 문장제를 읽고 풀이 과정을 논리적으로 쓰는 훈련을 반복해서 익혀둠으로써 학교 서술형 문제에 대처할 수 있으며, 실제 문제를 푸는 과정인 ‘문제 이해→계획→실행→검토’를 집중적으로 훈련하여 특정 문제에 대한 풀이가 아닌 어떤 문제를 만나도 해결 방법을 스스로 생각해 낼 수 있는 힘을 길러준다.기적의 수학 문장제 2권 [1학년 2학기] 1. 100까지의 수 2. 덧셈과 뺄셈(1) 3. 덧셈과 뺄셈(2) 4. 시계 보기와 규칙 찾기 ▶ 지금은 수학 문장제가 필요한 시대 로봇, 인공지능과 같은 기술이 발전하면서 4차 산업혁명 시대가 열렸습니다. 이에 발맞추어 교육도 변화하고 있습니다. 새 교육과정을 살펴보면 성장·과정 중심, 스토리텔링 교육, 코딩 교육, 서술형 평가 확대 등 창의력과 문제해결력을 기르는 방향으로 바뀌고 있습니다. 이제는 지식을 많이 아는 것보다 아는 지식을 새롭게 창조하는 능력이 무엇보다 중요한 때입니다. 논리적으로 사고하여 문제를 해결하는 수학 과목의 특성상 문제를 다양하게 바라보고 해결 방법을 찾는 과정에서 창의력과 문제해결력을 계발할 수 있습니다. 특히 수학 문장제는 실생활과 관련된 수학적 상황을 인지하고, 해결하는 과정을 통해 문제해결력을 키우기에 아주 효과적입니다. ▶ 하지만 수학 문장제를 어려워하는 아이들 요즘 아이들은 문자보다 그림과 영상에 익숙합니다. 그러다 보니 읽을 것이 많은 수학 문장제에 겁을 내거나 조금 해보려고 애쓰다 포기해 버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수학 문장제 학습의 가장 큰 고민은 갖가지 문제점들이 복합적으로 얽혀 있어 어디서부터 손을 대야 할지 막막하다는 것입니다. 하지만 대부분의 문제는 크게 두 가지로 나누어 볼 수 있습니다. 바로 ‘읽기(문제이해)’가 안 되고, ‘쓰기(문제해결, 풀이)’가 안 되는 것이죠. 국어도 아니고 수학에서 읽기와 쓰기 때문에 곤경에 처하다니 어찌 된 일일까요? 그것은 수학적 읽기와 쓰기는 국어와 다르기 때문에 생긴 문제입니다. <어려움1> “왜 책도 많이 읽는데 수학 문장제를 이해하지 못할까요?” 문제읽기와 문제이해 “수학 독해는 따로 있습니다.” 문제를 잘 읽는다고 해서 수학 문장제를 잘 이해할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빵이 9개씩 8봉지 있을 때 빵의 개수를 구하는 문제’를 읽고 나서 ‘몇 개씩 몇 묶음’이 곱셈을 뜻하는 수학적 표현이라는 것을 모르면 문제를 해결할 수 없습니다. 또, 문장을 곱셈식으로 바꾸지 못하면 풀이 과정을 쓸 수도 없습니다. 이처럼 수학 문장제는 문제를 읽고, 문제 속에 숨겨진 수학적 표현, 용어, 개념을 찾아 해석하는 능력이 필요합니다. 또 문장을 식으로 나타내거나 반대로 주어진 식을 문장으로 읽는 능력도 필요합니다. 다양한 수학 문장제를 풀어 보면서 수학 독해력을 키워야 합니다. <어려움2> “답은 구했는데 왜 풀이를 못 쓸까요?” 문제해결과 풀이쓰기 “쓸 수 있어야 진짜 아는 것입니다.” 아이들이 써 놓은 식이나 풀이 과정을 살펴보면 연산기호나 등호 없이 숫자만 나열하여 알아보기 힘들거나, 풀이 과정을 말하듯이 써서 군더더기가 섞여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숫자를 헷갈리게 써서 틀리는 경우, 두서없이 풀이를 쓰다가 중간에 한 단계를 빠뜨리는 경우, 앞서 계산한 값을 잘못 찾아 쓰는 경우 등 알고도 틀리는 실수들이 자주 일어납니다. 이는 식과 풀이를 논리적으로 쓰는 연습을 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풀이를 쓰는 것은 머릿속에 있던 문제해결 과정을 꺼내어 눈앞에 펼치는 것입니다. 간단한 문제는 머릿속에서 바로 처리할 수 있지만, 복잡한 문제는 절차에 따라 차근차근 풀어서 써야 합니다. 이때 풀이를 쓰는 연습이 되어 있지 않으면 어디서부터 어디까지, 어떻게 풀이 과정을 써야 하는지 막막할 수밖에 없습니다. 덧셈식과 뺄셈식을 정확하게 쓰는 것은 물론, 수학 용어를 사용하여 간단명료하게 설명하기, 문제 해결 전략 세우기에 따라 과정 쓰기 등 절차에 따라 풀이 과정을 논리적으로 쓰는 연습을 해야 합니다. ▶ 기적의 수학 문장제로 해결하자! <기적솔루션1> 문제읽기와 문제이해 “핵심어독해법으로 문제읽기 훈련을 해요.” 정보와 조건이 있는 수학 문장제를 읽을 때에는 1. 핵심어에 표시하면서 문제를 읽습니다. 수학 문장제에서 핵심어란 구하는 것, 주어진 것이에요. 기적의 수학 문장제에서는 문제마다 핵심어에 밑줄을 긋고, 동그라미 하는 습관을 통해 핵심어독해법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습니다. 2. 핵심어를 중심으로 수학 독해를 합니다. 수학 독해는 문제 속에 숨겨진 수학적 표현, 용어, 개념을 찾아 해석하는 것이에요. 기적의 수학 문장제에서는 핵심어(조건) 정리하기, 핵심어(수학용어)의 뜻과 특징 쓰기 등 핵심어와 관련된 개념을 상기하는 방법을 통해 수학 독해를 쉽게 할 수 있도록 훈련합니다. <기적솔루션2> 문제해결과 풀이쓰기 “절차학습법으로 문제해결력을 강화해요.” 수학 문장제는 4단계 문제해결 과정에 따라 해결합니다. 1. 문제에서 구하는 것이 무엇인지 알아봅니다. 2. 주어진 것이 무엇인지 알아봅니다. 3. 문제해결 방법을 생각한 다음 절차에 따라 문제를 해결합니다. 4. 답이 맞는지 검토합니다. 기적의 수학 문장제에서는 주어진 단계와 순서에 따라 사고하는 방법을 훈련하여 절차적 문제해결력을 기를 수 있습니다.
개념 + 연산 초등 수학 6-1 (2023년)
비상교육 / 비상교육 편집부 (지은이) / 2021.09.01
9,500원 ⟶ 8,550원(10% off)

비상교육학습참고서비상교육 편집부 (지은이)
전 단원(연산 뿐만 아니라 도형, 측정 등 모든 단원)을 수록하여 기초력을 완성할 수 있는 교재다. 쉽고 재미있게 개념을 익힐 수 있는 한 컷 개념을 수록하여 개념 기억력을 강화시키고, 수 감각을 키우는, 외우면 빨라지는, 초등 방정식 계산 비법을 수록하여 연산 능력을 강화시킨다.1. 분수의 나눗셈 (자연수)÷(자연수)의 몫을 분수로 나타내기 분자가 자연수의 배수인 (진분수)÷(자연수) 분자가 자연수의 배수가 아닌 (진분수)÷(자연수) 분자가 자연수의 배수인 (가분수)÷(자연수) 분자가 자연수의 배수가 아닌 (가분수)÷(자연수) (대분수)÷(자연수) 2. 각기둥과 각뿔 각기둥 각기둥의 이름과 구성 요소 각기둥의 전개도 각뿔 각뿔의 이름과 구성 요소 3. 소수의 나눗셈 자연수의 나눗셈을 이용한 (소수)÷(자연수) 각 자리에서 나누어떨어지지 않는 (소수)÷(자연수) 몫이 1보다 작은 소수인 (소수)÷(자연수) 소수점 아래 0을 내려 계산해야 하는 (소수)÷(자연수) 몫의 소수 첫째 자리에 0이 있는 (소수)÷(자연수) (자연수)÷(자연수)의 몫을 소수로 나타내기 4. 비와 비율 비로 나타내기 비율을 분수나 소수로 나타내기 비율을 백분율로 나타내기 백분율을 분수나 소수로 나타내기 5. 여러 가지 그래프 띠그래프 띠그래프로 나타내기 원그래프 원그래프로 나타내기 6. 직육면체의 부피와 겉넓이 1㎥와 1㎤의 관계 직육면체의 부피 정육면체의 부피 직육면체의 겉넓이 정육면체의 겉넓이“개념이 잡혀야 연산이 빨라진다!” 【기초력 완성】 전 단원(연산 뿐만 아니라 도형, 측정 등 모든 단원) 수록 【개념 기억력 강화】 쉽고 재미있게 개념을 익힐 수 있는 한 컷 개념 수록 【연산 능력 강화】 수 감각을 키우는, 외우면 빨라지는, 초등 방정식 계산 비법 수록 『개념+연산』은 한 컷 개념으로 개념 기억력을 강화하고, 계산 비법으로 연산 능력을 강화한 초등수학 전문 연산 교재입니다. 『개념+연산 라이트』로 학습하면 계산을 빠르고 정확하게 도와주는 연산 비법을 통해 빠르고 정확한 계산을 할 수 있고, 실력을 채워주는 「클리닉 북」으로 부족한 실력을 보충하여 연산 실력을 완성할 수 있습니다. 『개념+연산 라이트』로 학습하면 수학의 기초를 탄탄히 다질 수 있습니다.
어린이를 위한 대화 발표의 기술
위즈덤하우스 / 김은성 지음, 서현 그림, 서지원 글 / 2010.10.27
9,800원 ⟶ 8,820원(10% off)

위즈덤하우스학습일반김은성 지음, 서현 그림, 서지원 글
어린이 자기계발기술 시리즈 1권. KBS 아나운서 김은성이 개발한 어린이 맞춤형 말하기 기술 5단계 비법을 담은 책. 뒤죽박죽 섞여 있어 이론에만 머물었던 말하기 기술을 5단계로 짧고 명료하게, 가장 하위 단계부터 최상위 단계까지 점층적으로 알려준다. 실제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스피치 훈련을 한 결과를 바탕으로 체계적이고 신뢰도 높은 정보를 제공한다. 다섯 단계를 차례차례 간결하고 명쾌하게 알려줌으로서, 어린이들은 말하기 기술을 혼돈되지 않고 깔끔하게 정리할 수 있고, 쉽게 따라할 수 있다. 또 매 장마다 하나의 기술을 습득할 때마다 주인공이 레벨 업 되는 과정이 보여지면서 흥미진진하고 감동적인 이야기가 펼쳐진다.Level 1 공감 능력 키우기_ 말더듬이의 하루 ☞ HOW-TO ① 말 잘하는 사람들의 세 가지 능력 ② 경청을 방해하는 잘못된 자세 ③ 경청의 달인 & 관찰의 달인 ④ 대화를 잘하는 방법 ⑤ 부드럽게 대화하기 도전! 대화 발표의 달인 Level 2 불안증 이겨내기_ 실패한 덜덜이 ☞ HOW-TO ① 나의 발표 불안증은 몇 점일까? ② 발표 불안증 원인 찾기 ③ 발표 불안증을 없애는 방법 ④ 매력 있는 목소리 만들기 ⑤ 복식 호흡 연습하기 ⑥ 좋은 발성 만들기 ⑦ 정확한 발음 연습하기 ⑧ 부드럽고 효과적으로 말하기 도전! 대화 발표의 달인 Level 3 설득력 기르기_ 어제의 내가 아니야 ☞ HOW-TO ① 믿을 수 있는 정보 찾기 ② 설득력 있는 근거 제시하기 ③ 짜임새 있게 말하기 ④ 독창적으로 말하기 ⑤ 독창적인 생각을 떠올리는 방법 도전! 대화 발표의 달인 Level 4 몸으로 말하기_ 노력의 대가는 달콤하다 ☞ HOW-TO ① 감정 표현의 자세 배우기 ② 제스처를 잘하는 방법 도전! 대화 발표의 달인 Level 5 상황 통제력 익히기_ 꿈을 향한 도전 ☞ HOW-TO ① 상황 통제력을 키우는 방법 ② 말하기 준비의 최종 5단계 ③ 마음의 진정성 갖추기 ④ 갈등의 단계 알아보기 ⑤ 갈등을 피하는 대화법 ⑥ 상처 주지 않고 대화하기 도전! 대화 발표의 달인“스피치 커뮤니케이션의 일인자, 김은성 아나운서가 개발한 어린이 맞춤형 말하기 기술 5단계 비법!” 1. 동화와 정보(How-to), 기름과 물처럼 좀처럼 섞이지 못하는 두 가지를 스펀지가 물을 흡수하듯 효과적으로 담아 놓았다. 2. 뒤죽박죽 섞여 있어 이론에만 머물었던 말하기 기술을 5단계로 짧고 명료하게, 가장 하위 단계부터 최상위 단계까지 점층적으로 알려준다. 3. 실제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스피치 훈련을 한 결과를 바탕으로 체계적이고 신뢰도 높은 정보를 제공한다. 150만 독자가 선택한 어린이 자기계발동화의 후속작, 더욱 심층적인 자기 계발 방법이 담겨 있는 어린이 자기계발기술 시리즈! 2006년부터 지금까지 출간되고 있는 위즈덤하우스의 어린이 자기계발동화는 그동안 150만 독자들의 손길을 거쳐 왔다. 배려, 끈기, 자신감, 리더십, 집중 등 부모와 교사가 선정한 어린이에게 필요한 인성들을 짜임새 있는 줄거리에 담아 강력한 메시지를 주었다는 점에서 주목을 받아 왔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자기 계발 방법이 좀 더 구체적으로 담겨 있는 동화를 요구하는 독자들이 있었다. 이를 수렴하여 기획한 책이 어린이 자기계발기술 시리즈이다. 자기계발기술 시리즈는 어린이들의 생활이나 학습 면에서 직접적인 도움이 될 만한 기술을 매권 동화 + 정보의 형식으로 알려준다. 자기계발동화에 기술(How-to)을 강화한 형식이지만,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는 동화를 적절히 넣어 재미와 감동을 추구하였기에 결코 딱딱하거나 어렵지 않다. 어린이들의 필요에 부합하면서 직접 활용 가능한 기술이 무엇인지 알기 위해 자사에서는 초등학생 대상의 카페를 통해 설문조사를 하였다. 그 결과 1권을 대화 발표의 기술로 하였고, 앞으로 친구 관계의 기술, 시험 공부의 기술 등 10권까지 출간할 계획이다. 이제껏 이렇게 동화가 긴 정보서는 없었다! 지금껏 이토록 정보가 많은 동화는 없었다! 어린이를 위한 말하기 책은 예나 지금이나 꾸준히 나오고 있다. 하지만 재미가 있으면 읽고 나서 얻을 게 부족하고, 정보가 많으면 딱딱해서 끝까지 읽기가 쉽지 않다. 그래서 어린이 자기계발기술은 동화와 정보의 비율을 5:5로 하여, 보여주고자 하는 정보 tip과 스토리 라인을 자연스레 연결하여 재미와 지식 정보, 두 가지를 모두 최대한 담았다. 동화 속 인물은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소심하고 부끄러움을 많이 타는 초등학교 5학년 여자 아이와 동네 도넛 가게 할아버지이다. 도넛 할아버지는 주인공 한나의 멘토가 되어 말하기 기술을 총 5단계에 걸쳐 알려주는데, 주입식으로 일관되게 알려주는 게 아니라, 사건에 따라 다양한 형태로 알려준다. 1단계 공감 능력을 키우는 장면에서는 가장 말을 잘하는 연예인을 TV로 보여주며 한나의 공감을 사면서 이야기를 전달해 주고, 4단계 몸으로 말하기 장면에서는 할아버지가 직접 도넛 신제품 발표회에서 제스처를 섞어 가며 발표를 하는 모습을 통해 한나가 직접 깨달을 수 있도록 한다. 또 5단계 상황 통제력을 익히는 장면에서는 도넛 가게에 화가 잔뜩 난 손님이 들이닥치지만, 할아버지는 당황하지 않고 위기 상황을 침착하게 대응하면서 상황 통제력이 어떤 것인지 보여준다. 이처럼 스토리와 정보가 따로 분리되지 않고 엮이면서 일관성 있게 한 편의 완결된 구조로 나아가고, 본문에서 못다 한 지식 내용은 다양한 그림과 함께 할아버지가 한나에게 따로 알려준다. 그 과정은 만화나 테스트, 직접 해보기 코너 등 다양한 형식으로 되어 있어 어린이들이 끝까지 읽기에 지루하지 않고 다양한 체험을 해볼 수 있다. 점층적, 단계적으로 가장 쉬운 기술부터 최고 기술까지, 따라하기 쉽고 실질적인 학습 효과가 뛰어나다! 이 책의 저자 김은성 아나운서는 스피치 커뮤니케이션 분야에서 강의와 연구를 십수 년간 해 왔다. 직접 초등학생들을 대상으로 훈련을 해 왔고, 그 결과를 분석하여 어린이들이 가장 쉽게 말하기 기술을 익히는 방법을 개발하였다. 그 방법을 크게 다섯 가지로 분류하여 이 책에 순서대로 담았다. 1단계 공감 능력을 키우는 것은 말하기의 아주 기초적인 것으로, 상대방과 공감 없이는 대화와 발표가 절대 이루어지지 않는다고 말한다. 2단계 불안증을 이겨내는 것은 불안증을 떨치지 않은 상태에서는 어떤 말도 제대로 할 수 없기 때문에 초반에 기초적인 기술로 습득해 놓아야 한다고 말한다. 3단계 설득력 있는 말하기는 좀더 숙련된 기술로서, 독창적인 생각과 짜임새 있는 말을 통해 대화 발표의 달인에 한 발짝 다가가는 느낌으로 연습해야 한다고 알려주고, 4단계 몸으로 말하기는 입으로 말하는 게 어느 정도 연습이 된 상태에서 제스처와 적절한 감정 표현으로 청중과 상대방을 사로잡으라고 말한다. 마지막 5단계 상황 통제력을 익히는 것은 쉽게 말해 애드립을 사용하는 것으로, 말하기를 방해하는 어떤 상황에서도 굴하지 않고 떳떳하게 말할 수 있는 기술을 알려준다. 이 다섯 단계를 차례차례 간결하고 명쾌하게 알려줌으로서, 어린이들은 말하기 기술을 혼돈되지 않고 깔끔하게 정리할 수 있고, 쉽게 따라할 수 있다. 또 매 장마다 하나의 기술을 습득할 때마다 주인공이 레벨 업 되는 과정이 보여지면서 흥미진진하고 감동적인 이야기가 펼쳐진다. [김은성 아나운서가 알려주는 말하기 기술 5단계] Level 1. 공감 능력 키우기_ 상대방과 공감대를 만들어라. ☞ 공감대란, 교집합과 같은 것! 상대방과 나의 차이를 인정하고 교집합을 넓혀갈수록 공감대가 커지고 상대방을 잘 이해할 수 있어요. 공감 능력을 잘 키우기 위해서는 경청과 관찰이 꼭 필요해요. 잘 듣고, 잘 관찰하는 것은 상대방과 공감대를 이루기 위한 기본자세랍니다. Level2. 불안증 이겨내기_ 불안증의 원인을 찾아라. ☞ 불안증의 원인을 알면 해결책이 보여요! 말을 잘하기 위해서는 먼저 자신의 상태를 돌아보세요. 불안하고 긴장하는 원인을 알게 되면 자연스럽고 부드럽게 말을 할 수 있어요. 불안증을 이겨내고, 발음을 정확하게 하고, 표현력을 풍부하게 하는 연습을 통해 말하기의 달인이 되어 보세요. Level3. 설득력 기르기_ 자기주장을 잘 전달하라. ☞ 짜임새 있는 말에는 설득력이 있어요! 짜임새 있는 말을 하기 위해서는 사람들이 믿을 수 있는 정보를 찾고, 그 정보들을 정리하여 핵심만 전달하면 됩니다. 여기에 독창성 있는 의견이 더해진다면 상대방을 설득하기가 훨씬 쉬워지겠죠? Level4. 몸으로 말하기_ 제스처를 사용해라. ☞ 말은 입으로만 하는 게 아니라, 온몸으로 하는 것! 말을 할 때 제스처를 쓰고, 감정 표현을 하면 사람들이 쉽게 감동하고 몰입해요. 눈빛과 표정, 손동작, 자세 등은 연습을 통해 충분히 계발할 수 있어요. 지금부터 자신에게 필요한 동작을 연습해 보세요. Level5. 상황 통제력 익히기_ 말하기의 최고 기술, 애드립을 익혀라. ☞ 상황 통제력이란, 돌발 상황을 이끌어가는 능력! 발표를 하는데 갑자기 마쳐야 할 때, 말을 하는 도중 갑자기 아무 생각도 나지 않을 때, 대화를 하는데 친구들이 재미있게 듣지 않을 때 바로 상황 통제력이 필요해요. 마음의 진정성을 갖고 말할 때 상황 통제력을 익히기 쉬워요.
베스트셀러
유아 <>
초등 <>
청소년 <>
부모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