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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들기 전 엄마 아빠가 들려 주는 탈무드 이야기
지경사 / 김진섭 글, 일홍 외 그림 / 2012.02.28
13,000원 ⟶ 11,700원(10% off)

지경사창작동화김진섭 글, 일홍 외 그림
아이들이 읽어야 할 탈무드 이야기 열두 편을 엄선하여 한 권에 담은 어린이 그림 동화이다.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재구성하였고, 간결한 문장과 예쁜 삽화가 실려 있어 쉽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도록 하였다. 또한, 어려운 단어의 풀이가 되어 있어 이야기가 자연스럽게 이해될 수 있도록 하였다.포도밭의 여우 막내의 요술 사과 두 시간의 값어치 진짜 어머니 가짜 어머니 다시 찾은 돈지갑 세 친구 당나귀와 다이아몬드 구멍 뚫린 보트 아버지의 지혜 등불을 든 이유 그릇 안에 담긴 것 거미와 모기와 미치광이재미있는 이야기와 그림으로 창의력과 상상력이 쑥쑥! 잠들기 전 엄마 아빠가 아이에게 책을 읽어 주며 정겨운 시간을 보내는 것은 아이의 지능과 정서 발달에 도움을 줍니다. 뿐만 아니라 자연스레 독서 습관도 기르게 됩니다. <잠들기 전 엄마 아빠가 들려 주는 탈무드 이야기>는 아이들이 읽어야 할 탈무드 이야기 열두 편을 엄선하여 한 권에 담은 어린이 그림 동화입니다.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재구성하였고, 간결한 문장과 예쁜 삽화가 실려 있어 쉽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또한, 어려운 단어의 풀이가 되어 있어 이야기가 자연스럽게 이해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그림책 이야기의 상황을 머릿속에 떠올리게 하여 아이들의 창의성과 상상력 등을 향상시킬 수 있습니다. 탈무드 이야기를 통해 어린이들에게 꿈과 사랑 그리고 지혜를 안겨 주세요! 유대 인의 생활 속 지혜가 담긴 슬기로운 이야기 속으로! 탈무드는 수천 년 동안 내려온 유대 인의 생활과 문화, 종교, 법률 등에 대한 지혜가 담긴 책으로, 유대 인의 정신과 지혜가 담겨 있는 책입니다. 탈무드는 ‘인생의 나침반’으로 불리며, 오늘 날까지 전 세계인에게 삶의 지침서가 되고 있습니다. 희망과 용기, 봉사와 협동 등 슬기롭게 문제를 해결해 나가는 탈무드 이야기가 아이들이 바른 가치관을 판단하고 슬기롭게 문제를 해결하는 데 큰 도움을 줄 것입니다.
청소년을 위한 유쾌한 어휘상식
하늘아래 / 문승준 글 / 2010.03.20
15,000원 ⟶ 13,500원(10% off)

하늘아래청소년 인문,사회문승준 글
다년간 학생들과 함께 공부한 교사가 직접 집필한 청소년들의 빠르고 효과적인 어휘능력 향상을 위한 책이다. 현대 한국어를 중심으로 기초적인 어휘를 분류하고 수능 언어영역에 출제되는 기본어휘를 풍부하게 실었다. 기본 어휘뿐만 아니라 문학 작품이나 문장 속에서 어휘의 숨은 의미도 자세히 설명하고 있다. 스스로 공부할 수 있도록 \'짧은 문장 익히기\', \'깊이 있는 문장에 이르기\' 등 단계적 학습방법으로 꾸몄다. 또한 이해하기 쉽도록 다양하고 자세한 예시, 예문 등을 활용한다. 덧붙여, 꾸준한 학습과 생활 속 어휘력 향상을 위한 \'실전 어휘력 연습\' 코너가 마련되어 있다. 문을 열며 목차 제1편 일상 어휘 읽기 제1장 몸을 이루는 낱말들 손(手)I발(足)/다리I머리(頭)/머리(髮)I어깨(肩)I귀(耳)I코(鼻)I눈(眼)I목(頸) I몸(體)I무릎(膝)I입(口)I혀(舌)I얼굴/낯(顔)I가슴(胸)I배(腹)I등(背) I간(肝)/담(膽)I창자(腸)/배알I허리/옆구리(腰)I이(齒)I피(血) 제2장 자연을 이루는 낱말들 봄(春)I여름(夏)I가을(秋)I겨울(冬)I땅(地)/흙(土)/들(野)I강(江)/물(水)/바다(海) I비(雨)I바람(風)I풀(草)/꽃(花)/나무(木)I새(鳥)/벌레(蟲)I돌(石)/바위(岩)I산(山) I구름(雲)/안개(霧)/이슬(露)/아지랑이(嵐)I해(陽)/달(月)I하늘(天)I불(火)I길(路) 제3장 먹거리들 술(酒)I쌀/밥/죽/떡I곡식/과일/채소I물고기/새/짐승들 제2편 실전 어휘 읽기 제1장 기본 실전 어휘 읽기 ㄱIㄴIㄷIㄹIㅁIㅂIㅅIㅇIㅈIㅊIㅋIㅌIㅍIㅎ 제2장 한자 어휘력 사전 슬픔 / 걱정I평온함/어지러움/위태로움I건너다/넘다/가다/일어나다 I만나다I나무I뽑다/추천하다/들추어내다I먹다/배부름/배고픔 I꾸짖다/따지다/비난하다I바뀌다/변하다I주다I훔치다I도둑 I들다/메다/지다I집/방I머물다/살다I눈I보다I집I방I돕다 제3편 실전 어휘력 연습 혼동하기 쉬운 낱말 정답 가로세로 낱말 맞추기 정답 찾아보기 부록 재미있는 어원 이야기 뜻이 좋은 우리말 재미있는 한자 속담 조상들의 지혜 24절기 지혜를 주는 한자성어언어의 힘은 막강하다. 한 마디 말이 천 냥 빚을 갚기도 하고 누군가는 그 말 한 마디 때문에 시험에 합격하기도 하고 떨어지기도 한다. 때로, 기미독립선언문이나 마틴 루터 킹의 연설과 같은 위대한 문장은 세상을 바꾸는 이정표로 작용하기도 한다. 그러나 아무렇게나 내뱉은 언어의 조합으로 운 좋게 그리 되는 것은 분명 아니다. 말에 대한 깊이 있는 이해와 명료하고 감동적인 표현이 따를 때 그렇게 되는 것이다. 이것은 높은 수준의 어휘력이 뒷받침될 때 가능한 일이다. 그러면 어떻게 어휘력을 키울 수 있을까? 훌륭한 어휘력을 갖추기 위해서는 많이 읽고 많이 생각한 다음 많이 쓰는 것이 최선의 방법이다. 하지만 세상이 그렇게 여유를 부리도록 놔둘 만큼 녹록한가? 더구나 교과과정을 따라가기에도 벅찬 청소년들의 입장에서는 자칫 언어의 홍수에 지레 포기해버리고 말지도 모를 일이다. 이 책은 청소년들의 어휘능력 향상을 위한 빠르고 효과적인 방법을 제시하고 있다. 수능의 언어영역에 출제되는 기본어휘를 풍부하게 익힌 다음 짧은 문장 익히기를 거쳐 깊이 있는 문장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문장사례를 들어 그 절차를 익히게끔 구성되어 있다. 초.중.고교에서 다년간 국어교과를 담당한 저자의 꼼꼼한 배려가 돋보인다. 또한 이론에 치우치는 장황한 설명을 배제하고 현대 한국어의 실용적인 연습(Practice)과 숙련(Skill)을 통한 살아있는 언어 직관력을 향상시키도록 노력했다. 덧붙여, 저자는 꾸준한 학습과 생활 속의 어휘력 향상을 위한 노력을 당부한다. 아무리 훌륭한 방식과 절차가 있어도 머리로 아는 것과 마음으로 이해하는 것은 다르기 때문이다.
쉽게 따라하는 온작품 사용설명서
이루 / 온작품 사다리 (지은이) / 2019.04.10
16,000원 ⟶ 14,400원(10% off)

이루소설,일반온작품 사다리 (지은이)
2011년부터 8년 동안 온작품 읽기 수업을 실천해 온 혁신학교 선생님들이 학년별, 단계별 온작품 수업 노하우를 모두 공개합니다. ‘온작품 수업’의 가장 현실적이고 구체적인 방법론을 모은 책이다. 온작품 읽기의 가치와 장점에 대해서는 공감하지만 적용에 어려움을 겪는 분들을 위해 곧바로 온작품 수업을 실행에 옮길 수 있을 정도의 꼼꼼하고 쉬운 수업 매뉴얼을 담았다. 학년별, 시기별로 적절한 책을 선정하는 법, 책에 맞게 교육과정을 재구성하고 성취기준을 적용시키는 법, 온작품을 중심으로 전체적인 수업 차시를 꾸리는 법, 책을 읽기 전, 읽는 중, 읽은 후로 구별하여 아이들과 나눌 질문과 활동을 마련하는 법, 각 활동의 팁과 주의사항, 학생, 학부모, 교사를 모두 성장시키는 독보적인 평가, 함께 읽으면 좋은 책들까지, 책의 내용을 따라가다 보면 저절로 온작품 수업의 전문가가 될 수 있을 것이다.여는 글 1장 온작품 수업의 밑그림 교과서를 버린다는 두려움 교육과정 재구성의 놀라움 온작품 수업의 방법 온작품 수업의 키워드 성장을 위한 평가 2장 저학년 온작품 수업 1학년 나와 친구 『떼쟁이 쳇』 먹자, 놀자, 여름! 『수박 수영장』 재주 빛깔 겨울 『프레드릭』 2학년 쑤욱쑥 봄 『할머니, 어디 가요? 쑥 뜯으러 간다!』 구석구석 마을탐험대 『짜장면 더 주세요』 알록달록 가을 『무민과 마법의 색깔』 3장 중학년 온작품 수업 3학년 다름과 존중 『마법사 똥맨』 내가 꿈꾸는 학교 『금두껍의 첫 수업』 옛날옛날에 『똥 뒤집어쓴 도깨비』 4학년 친구 사이 『축구생각』 소중한 마을 『안전 지도로 우리 동네를 바꿨어요』 놀이, 삐삐처럼 놀자 『내 이름은 삐삐 롱스타킹』 4장 고학년 온작품 수업 5학년 진정한 친구 『샬롯의 거미줄』 말과 얼 『초정리 편지』 나를 찾아 떠나는 여행 『 불량한 자전거 여행』 6학년 민주시민 『동물농장』 졸업, 아디오스! 『해리엇』 생명 『생명, 알면 사랑하게 되지요』 부록 온작품 추천 도서 목록 평가 예시 자료바로 지금, 우리 교실에서 시작할 수 있는 초등 온작품 수업 학년별 단계별 가이드 교육과정 재구성, 수업 내용, 활동과 질문, 평가까지 혁신학교 교사들의 쉽고 꼼꼼한 수업 매뉴얼로 온작품 수업의 가치와 장점이 현실 속으로 들어옵니다. 2011년부터 8년 동안 온작품 읽기 수업을 실천해 온 혁신학교 선생님들이 학년별, 단계별 온작품 수업 노하우를 모두 공개합니다. ‘온작품 수업’의 가장 현실적이고 구체적인 방법론을 모은 책입니다. 온작품 읽기의 가치와 장점에 대해서는 공감하지만 적용에 어려움을 겪는 분들을 위해 곧바로 온작품 수업을 실행에 옮길 수 있을 정도의 꼼꼼하고 쉬운 수업 매뉴얼을 담았습니다. 학년별, 시기별로 적절한 책을 선정하는 법, 책에 맞게 교육과정을 재구성하고 성취기준을 적용시키는 법, 온작품을 중심으로 전체적인 수업 차시를 꾸리는 법, 책을 읽기 전, 읽는 중, 읽은 후로 구별하여 아이들과 나눌 질문과 활동을 마련하는 법, 각 활동의 팁과 주의사항, 학생, 학부모, 교사를 모두 성장시키는 독보적인 평가, 함께 읽으면 좋은 책들까지, 책의 내용을 따라가다 보면 저절로 온작품 수업의 전문가가 될 수 있습니다. 부록으로 실린 학년별, 학기별 온작품 추천 도서와 학년별, 대상별 평가지는 온작품 수업을 더욱 풍성하게 만들어줍니다. 맥락 있는 교육과정 재구성과 차시별 수업 흐름 및 온몸학습 교육과정에서 정한 성취기준을 달성하는 데 급급해, 맥락과는 상관없이 작품을 자르고 편집해 쓰던 기존 교과서의 병폐를 극복하기 위해 채택된 수업이 바로 온작품 수업입니다. 온전한 작품 전체를 만나야 아이들의 지식은 물론이고 경험과 세계관, 생각과 삶이 커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온작품을 중심으로 교육과정을 재구성하지 않고 기존 교과서 수업에 온작품 읽기를 더하기만 하는 경우에는 오히려 학습의 부담만 키우기 쉽습니다. 성공적인 온작품 수업의 핵심은 교육과정의 성취기준을 온작품와 어떻게 연결해 새롭게 수업을 구성하는가에 있습니다. 이 책은 학년별 과목별 교육과정과 성취기준을 온작품의 내용과 접목해 차시별 수업 흐름을 새롭게 짜는 법을 꼼꼼히 싣고, 18개의 작품을 통해 실제 수업 재구성방법을 제시해주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교사는 더욱 자율적으로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아이들은 수업에 더욱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궁극적인 변화를 경험하게 됩니다. 활용도 높고 다채로운 온작품 수업 활동과 질문 가이드 온작품 수업의 전체 얼개도 중요하지만 아이들과 직접 만나 펼치는 수업 내용이야말로 알차고 구체적이어야 합니다. 저자인 김은영·박지영·오명주·이문주·임영은·한그림 선생님은 혁신학교인 부명초등학교에서 2011년부터 8년 동안 온작품 수업을 시도하며 갈고 닦아온 베테랑 현직 교사들입니다. 수많은 시행착오를 거치면서 거르고 걸러낸 온작품 수업의 활동과 질문들을 1학년부터 6학년까지 학년별로 3작품씩 소개합니다. 읽기 전, 읽는 중, 읽은 후의 활동으로 크게 구별하고 작품의 의미와 재미를 최대한 끌어내는 동시에 학습의 효과도 가장 효율적으로 살려내는 다양한 아이디어와 다채로운 활동들을 담았습니다. 온작품과 연계할 수 있는 온몸학습(체험학습)은 물론 실제 수업을 원활하게 진행할 수 있는 필수 팁들과 주의사항도 빠뜨리지 않았습니다. 자칫 작품보다 활동에 치우쳐 온작품 수업의 궁극적인 의미를 놓치지 않도록 수업의 흐름도 꼼꼼히 잡아줍니다. 학생, 학부모, 교사를 함께 성장시키는 혁신적인 평가의 노하우 이 책의 또 하나의 장점은 온작품 수업을 제대로 갈무리하고 교육의 효과를 다지는 혁신적인 평가의 노하우를 함께 담았다는 점입니다. 학생들에게 필요한 4개의 핵심 역량(관계능력, 질문능력, 기획능력, 공공능력)을 정해 평가하는 법과 하나의 온작품 주제가 끝날 때마다 ‘성장참조형 평가’를 통해 ‘자기평가’를 해볼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분기별로 학부모 평가도 함께 해나가며 교사와 학부모, 학부모와 아이들, 아이들과 학부모의 소통을 통해 진정한 성장을 돕는 것입니다. 책 끝 부록에는 다양한 평가지 양식을 학년별 대상별로 수록해 많은 분들이 참고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온작품 수업을 하게 되면 교사의 관찰평가, 학생의 자기평가와 상호평가, 포트폴리오 평가 등이 주를 이루게 됩니다. 이 과정을 통해 다른 누군가에 의해 평가받는 것에 익숙했던 아이들이 점점 자기 스스로 자신을 돌아보는 성찰의 기회를 갖게 되고, 자기 배움의 주인으로 변화합니다. 꾸준히 이루어지는 6년간의 자기성찰은 쉽게 무너지지 않는 단단한 자기 주도 학습의 뿌리가 됩니다. 쉽게 따라할 수 있는 학년별, 단계별 온작품 추천 도서 수록 이 책의 본문에서는 1학년부터 6학년까지 각 학년별로 3개의 온작품을 뽑아 모두 18개의 작품을 상세히 다루고 있지만, 교실 현장에서 작품 선정을 할 때 보다 더 폭넓게 활용할 수 있도록 부록에 학년별 학기별 온작품 수업 추천도서를 다시 주제별로 나눠 다채롭게 수록했습니다. 2013년부터 6년 간 실제 수업에 썼던 작품들이어서 활용도가 높습니다. 이뿐만 아니라 온작품 수업에 함께 쓸 수 있는 다양한 영화와 영상자료, 활용 가능한 학교 밖 프로그램과 기관들, 초대할 수 있는 강사들과 저자와의 만남을 준비하는 방법 등도 곳곳에 실려 있습니다. 그야말로 책을 통해 삶의 곳곳으로 확장되는 진정한 온작품 수업을 경험하고 실현할 수 있을 것입니다.온작품 수업이 철학 수업은 아니다. 변형된 국어 수업도 아니다. 온작품을 다루며 국어 교과에서 기르고자 하는 ‘듣기·말하기·읽기·쓰기’의 기본기와 문법, 문학적 소양이 길러진다. 하지만 이게 목표는 아니다. 진짜 목표는 우리 아이들을 자기 삶의 주인으로 자라게 하는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온작품 수업을 전면으로 내세우는 것이지, 멀디 멀고 막연한 신기루를 좇는 수업은 절대 아니다. 매일의 성취기준이 있고 주제별, 학년별 목표도 있다.(여는 글) 국어 교과뿐만 아니라 거의 모든 교과를 통합하는 부명초등학교의 교육과정 재구성은 처음 접하는 사람에게는 충격일 수 있다. 일반학교에서도 교과서만이 정답이 아니고 그저 하나의 수업자료에 불과하니 그대로 가르치지 말라는 원론적인 얘기를 한다. 하지만 정작 대부분의 교사들은 교과서를 버리지 못한다. 그런데 부명초등학교에서는 정말 교과서가 수업자료 중 하나에 불과하다. 교육과정을 재구성하면서 꼭 필요한 부분만 선택해서 활용한다. 거의 사용하지 않는 교과서도 있다.(교육과정 재구성의 놀라움) 보통 한 주제당 4~6주 정도의 시간이 걸린다. 온작품 수업은 크게 읽기 전, 읽는 중, 읽은 후 활동으로 구성된다. 매 차시마다 책을 같이 읽으면서 어려운 낱말 찾기, 읽은 내용 파악하기, 자기와 관련된 경험 나누기, 읽은 내용 간추리기 등을 한다. 읽은 후에는 등장인물 인터뷰하기, 정지 장면 만들기, 질문 만들기, 역할극하기, 책 패러디하기, 인상 깊은 장면 그리기, 뒷이야기 꾸미기, 등장인물에게 편지 쓰기, 만화로 표현하기, 책 광고 만들기, 관련된 놀이하기, 음식 만들기, 온몸학습 가기, 학부모 수업 공유 등의 활동을 한다.(온작품 수업의 방법)
동물원 가는 길
시공주니어 / 존 버닝햄 글.그림, 이상희 옮김 / 2014.06.20
11,500원 ⟶ 10,350원(10% off)

시공주니어창작동화존 버닝햄 글.그림, 이상희 옮김
네버랜드 Picture Books 세계의 걸작 그림책 시리즈 237권. 간결한 글과 자유분방한 그림으로 아이들의 무의식 세계를 표현하는 존 버닝햄은 현실과 판타지 세계를 오가는 흥미로운 이야기를 통해 아이들을 향한 따뜻한 메시지를 전한다. 실비와 동물원 친구들의 유쾌한 소동을 담은 이 책은 우리나라는 물론 영국과 프랑스에서 출간되어 많은 독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어느 날 갑자기 실비 앞에 나타난 동물 친구들과, 그들과의 교제를 바탕으로 점차 자신의 은밀한 세계를 만들어 나가는 실비의 이야기를 통해 존 버닝햄은 유쾌한 웃음과 함께 어른들이 모르는 아이들의 마음 속 이야기를 들려준다. 잠자리에 든 실비의 눈에 침실 벽의 문 하나가 보인다. 실비가 문을 열고 들어가자, 그곳에는 코끼리, 코알라, 아기 곰, 펭귄처럼 평소에는 잘 보지 못하는 동물들이 옹기종기 모여 있다. 그곳은 오로지 실비만이 보고, 들어갈 수 있는 비밀 동물원이다. 그날 이후 실비는 매일 밤 동물원을 오가며 동물 친구들과 특별한 만남을 갖는데….이 책은 목차가 없습니다.전 세계 아이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영국 최고의 그림책 작가 존 버닝햄의 2014년 신작! “《동물원 가는 길》에는 《내 친구 커트니》의 커트니와 《비밀 파티》의 말콤처럼 멋지고 매력적인 동물들이 등장한다!” - 영국 신문 <더 가디언> 지난 50여 년 간 케이트 그린어웨이 상, 보스턴 글로브 혼 북 상, 스마티즈 북 상 등 세계 유수의 그림책 상들을 받으며 수많은 그림책들을 선보인 존 버닝햄(1936~)이 2014년 신작 《동물원 가는 길》로 독자들을 만난다. 간결한 글과 자유분방한 그림으로 아이들의 무의식 세계를 표현하는 존 버닝햄은 현실과 판타지 세계를 오가는 흥미로운 이야기를 통해 아이들을 향한 따뜻한 메시지를 전한다. 실비와 동물원 친구들의 유쾌한 소동을 담은 이 책은 우리나라는 물론 영국과 프랑스에서 출간되어 많은 독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침실 벽의 문을 열면 동물원이 나온다고? 어느 날 밤, 잠자리에 든 실비의 눈에 침실 벽의 문 하나가 보인다. 실비가 문을 열고 들어가자, 그곳에는 코끼리, 코알라, 아기 곰, 펭귄처럼 평소에는 잘 보지 못하는 동물들이 옹기종기 모여 있다. 그곳은 오로지 실비만이 보고, 들어갈 수 있는 비밀 동물원이다. 그날 이후 실비는 매일 밤 동물원을 오가며 동물 친구들과 특별한 만남을 갖는다. 동물들을 자기 침실로 데려와 재우고, 펭귄들과 욕실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면서 말이다. 어느 날 갑자기 실비 앞에 나타난 동물 친구들과, 그들과의 교제를 통해 점차 자신의 은밀한 세계를 만들어 나가는 실비의 이야기를 통해 존 버닝햄은 유쾌한 웃음과 함께 어른들이 모르는 아이들의 마음 속 이야기를 들려준다. 아이들의 내면을 어루만지는 존 버닝햄식 판타지 세계! 존 버닝햄은 아이들의 세계를 잘 이해하고, 이를 작품 속에 자연스럽게 녹여 낼 줄 아는 작가다. 그래서 아이들은 버닝햄의 작품을 감상하며 때로는 공감하고, 때로는 위로 받으며, 때로는 자신의 억눌린 감정을 해소하기도 한다. 《동물원 가는 길》 역시 그런 버닝햄의 작품 특징이 잘 드러나는 작품이다. 이 책 안에는 동물을 좋아하는 아이들의 마음, 엄마 아빠 몰래 자기 만의 비밀을 만들고 싶어 하는 마음, 그리고 어른들의 통제 아래 살면서 가졌을 법한 내면의 외로움 등이 담겨 있다. 아이들이 일상생활에서 흔히 느꼈을 감정들이기에 책을 읽는 아이들은 마치 자신이 작품 속 주인공이 된 것 같은 느낌을 받는다. 실비에게는 냉소적이고 무심한 어른들 사이에서 지루한 일상을 보내는 아이들의 모습이 투영되어 있다. 버닝햄은 그런 실비가 ‘비밀 동물원’이라는 현실 너머의 세계를 통해 일탈을 꿈꿀 수 있게 도와준다. 실비는 동물원 친구들과 교제하며 깊은 위로를 받고 더불어 무료한 일상을 극복하는 힘을 얻는다. 그래서인지 동물원에 다녀온 실비의 얼굴에는 잔잔한 미소가 머금어져 있다. 존 버닝햄이 그려내는 판타지 세계는 마치 우리가 살고 있는 세상 어딘가에 존재하고 있을 법한 세계이고, 언제라도 갈 수 있을 것처럼 가깝게 느껴진다. 실비가 자신의 침실 벽에 난 문을 통해 매일 밤 동물들을 만나러 간 것처럼 말이다. 판타지 세계로의 여행 자체가 아이들의 사고와 능력을 성장시켜 준다고 믿는 존 버닝햄.《동물원 가는 길》에는 그런 그의 신념이 듬뿍 담겨 있다. 인간과 동물의 따뜻한 교감이 담겨 있는 작품 《동물원 가는 길》의 작가 존 버닝햄은 2012년, 2014년 한스 크리스티안 안데르센 상 최종 후보에까지 오르며 그의 충실한 작품 활동을 대외적으로 인정받고 있다. 심사위원단은 그의 작품 세계를 “존 버닝햄의 작품은 생명.시.개성으로 충만하다.”라고 호평했다. 이 책 역시 존 버닝햄의 개성이 물씬 묻어난다. 간결하면서도 유머를 담고 있는 글은 잔잔한 웃음을 불러일으키고, 여기에 파스텔 톤의 사랑스러운 그림들이 더해져 독자의 눈을 사로잡는다. 《동물원 가는 길》이라는 제목에서 짐작할 수 있듯이, 이 책에는 다양한 동물들이 등장한다. 영국 신문 <더 가디언>은 이 작품을 두고 “존 버닝햄은 50년 넘게 그림책의 멋진 캐릭터들을 탄생시켰다.《동물원 가는 길》에는 《내 친구 커트니》의 커트니와 《비밀 파티》의 말콤처럼 멋지고 매력적인 동물들이 등장한다!”라고 했다. 여태껏 갇혀 지내야만 했던 동물들은 실비를 통해 답답한 동물원을 벗어난다. 욕실에서 물장구치는 펭귄, 따뜻한 이불을 덮고 잠자리에 드는 코알라, 실비의 침실로 이동하는 새 떼까지, 모두들 실비의 따뜻하고 정성어린 보살핌을 받으며 자유를 만끽한다. 한밤중 이루어지는 실비와 동물들 간의 교제와 교감은 그들만의 우정 그리고 비밀스러운 추억을 만들어 낸다. 동물을 좋아하고, 인간과 환경의 파괴로부터 동물들을 보호하고 싶어 하는, 아이들과 친숙한 동물들을 등장시켜 아이들의 삶의 불안과 외로움을 보듬어 주는 손길을 여든을 바라보는 그림책 거장의 신작에서도 쭉 계속된다.
기분을 관리하면 인생이 관리된다
클라우디아 / 김다슬 (지은이) / 2022.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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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우디아소설,일반김다슬 (지은이)
우리의 기분은 우리의 하루에 얼마나 큰 영향을 미치고 있을까. 사람들은 기분에 대해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거나, 그저 순간의 감정정도로만 치부하기 십상이다. 하지만 우리가 느끼는 기분은 우리의 하루를 결정하기도 할뿐더러, 관리되지 못한 기분은 우리를 악순환의 고리에 빠뜨려 삶을 어렵게 만드는 장본인이 되기도 한다. 뭐든지 잘될 거 같다는 생각으로 임한 일들은 결과가 더 좋은 방향으로 흘러가게 되었음을, 마음에 여유가 없는 날 똑같은 말에도 쉽게 상처받거나 욱하게 됐던 경험들은. 우리의 기분이 우리의 인생에 얼마나 큰 영향을 미치는지 알 수 있게 해준다. 내 삶에 깜빡이를 켜지 않고 끼어드는 불편한 사람들과의 관계, 잘풀리지 않는 일, 다가온 불행 등등. 부정적인 신호와 과정 속에서도 우리의 기분을 관리할 수 있는 방법과 마인드에 대해 실질적인 조언을 던지는 저자. 저자의 조언과 이야기를 하나씩 곱씹다 보면. 나의 하루를 조금 더 세심하고 긍정적인 방향으로 바라볼 수 있게 되며, 이제껏 맺어온 불필요한 관계와 나에게 맞지 않는 관계를 대하는 방법에 대해 알 수 있게 된다. 화제의 베스트셀러 에서 관계에 초점을 맞춘 이야기를 풀어낸 저자는 에서 더 깊고 농밀한 관계에 대한 이야기 뿐만 아니라, 삶을 대하는 태도와 마음가짐에 대해 이야기한다. 섬세하고 다정한 저자의 문체를 읽어내다 보면, 어느덧 마음 한 켠 무엇이든 해낼 수 있는 용기와 샘솟는 긍정이 생기게 됨을 느낄 수 있다.프롤로그 Chapter 1 감당하기 힘든 시련이 계속된다면 견디면 잘 풀리는 때가 온다 인생이 잘 풀리는 순서 잘 배운 사람이 스트레스를 줄이는 방법 호구보다 이기적으로 사는 게 더 어렵다 인생이 서서히 망가지는 게으름 루틴 노력하면 바뀌는 5가지 앞서간 사람이 환경부터 바꾸는 이유 어린 시절 가정 환경이 중요한 이유는 좋지 못한 생각에 휩싸일 때 잘 사는 것이 최고의 복수다 정신이 뺏기지 않아야 충실한 하루다 잘살고 있는지 확인하는 방법 생각을 단순화하는 방법 자존감을 높이는 향상심 혼자만의 시간을 가져야 한다 마음이 가난한 날 균형 잡힌 휴식 부정적인 사람으로 변하는 이유 3가지 멘탈이 흔들릴 때 명심할 3가지 잘 배운 사람이 티가 나는 대목 잘못 배운 사람이 티가 나는 순간 통일 자동차 공업사 Chapter 2 마음에도 적당한 거리가 필요하다 인맥에 목맬 필요 없다. 가까이 둬선 안 될 사람 맺고 끊는 것이 잘 안되는 이유 사이가 틀어지는 이유 편한 사람이 좋은 사람이다 외로움이 찾아올 때 끝난 관계를 놓지 못한다 믿을 만한 사람이 없다 그리움과 외로움은 다르다 사람 마음처럼 믿기 힘든 것도 없다 노력이 불필요한 관계 불공평한 이별 손절이 시급한 인간 유형 5가지 사랑을 못 믿지만 속는 이유 무례한 인간 4가지 유형 사람을 불편하게 하는 건 가까이할 좋은 사람이란 믿을 수 있는 사람은 불쾌한 인간 대처 방법 잊지 말아야 할 사람과 잊어야 할 사람 배울 점이 많은 사람은 무례해도 참고 넘기는 이유 좋아하는 사람과 적당한 거리를 둬야 한다. 상처가 많은 사람은 진국인 내 사람 구별하는 8가지 방법 모두에게 친절할 필요 없다. 평생 동안 곁에 남을 진짜 친구는 인간미 넘치고 어른스러운 사람 특징 직장 상사와 동료한테 받는 스트레스를 피하는 방법 외로움을 자주 느끼는 사람 5가지 특징 죽을 때 생각날 순간 Chapter 3 삶을 대하는 알맞은 온도 나 하나도 버거운데 주변을 짊어진다. 원인 모를 답답함 내 잘못이 아니라, 상대의 잘못이다 알아도 속아준다 기대는 크지 않은 게 좋다 내 안의 나와 겉보기의 나 내가 나를 결정한다 욕심과 상대를 위하는 것의 차이 스스로 구원자 상처는 부메랑 말보다 마음이 먼저 드러나길 차갑게 등을 돌렸다 표현하는 사람이 좋다 상처받는 진짜 이유 진심을 쏟을 곳 어른이 되는 기준 좋다는 말은 함부로 대해도 좋다는 말이 아니다 자신에게 감사와 칭찬하기 비교를 이용하는 방법 시든 마음은 돌이키기 어렵다 좋은 사람의 조건 심각하게 생각할 것 없다 나도 나를 이해하지 못하는 순간들 죽을 만큼 힘들어도 괜찮다고 하는 이유 스트레스를 받는 순간 별거 아니었는데 나이 들수록 어려운 것 좋은 영향력을 끼치는 사람 예민한 사람만 아는 느낌 편하게 마음먹으면 삶이 유연해진다. 자존감을 높이는 구체적인 방법 제대로 된 사람을 만나길 끝까지 보면 안다. 장롱 안의 귀신 Chapter 4 마음 속 깊이 새길 온기 시작이 손해를 막는다 망설임은 사치다 긍정적인 것보다 중요한 건 자신을 믿어야 한다 나의 열정이 곧 나를 결정한다 일의 효율을 높이는 방법 성실함과 발전을 혼동한다 모든 것은 양자택일이다 삶을 바꾸는 핵심 제대로 쉬는 법 계속 발전하는 법 현명한 사람이 유지하는 태도 시간이 갈수록 잘되는 사람 시간이 가면 망하는 사람 사람이 빛나 보이는 순간 사람의 밑바닥이 드러나는 순간 항상 존중받는 사람은 용서가 안 되는 사람 삶을 이끄는 긍정적 말투 평생 상처로 남는 말과 등불처럼 힘이 되는 말 지혜로운 사람이 규칙적으로 생활하는 이유 말 잘하는 사람 특징 9가지 절대 놓치면 안 되는 사람 자존감을 스스로 낮추는 말투 해바라기 에필로그 (나는 풀 한 포기다)하루를 결정하는 건 그날의 기분이다 기분에 따라 그날 하루가 달라진다. 기분이 별로 좋지 않은 날엔 어떤 일을 해도 과정도 결과도 마음에 들지 않는다. 하지만 기분이 좋은 날엔 상대방이 나에게 실수를 하더라도 웃어넘길 수 있는 여유가 생기고, 하루의 모든 것들이 밝고 긍정적이라는 생각이 든다. 우리의 하루를 결정하는 기분. 하지만 기분을 관리하는 일은 쉽지 않다. 하루 안에도 수많은 사람을 만나고, 수많은 상황이 펼쳐지기 때문이다. 내 마음대로 되지 않는 삶을 살아가며, 우리는 나와 맞지 않는 사람과 애써 관계를 이어가기 위해 내 마음과 감정을 조금 더 참아내거나 자신을 깎아내리기도 하고, 상황에 휘둘려 잘못된 선택을 내리기도 한다. 그런 사람들에게 더 이상 자신을 깎아내리거나, 상황에 휘둘리지 않도록. 사람과 사람 사이의 관계, 불행에 대처하는 방법, 부정적인 생각이 들었을 때 극복해낼 마음가짐 등등. 저자는 우리의 하루를 결정하는 기분을 관리하는 방법에 대한 실질적인 조언을 해준다. 1장 ‘감당하기 힘든 시련이 계속된다면’에서는 있는 그대로의 온전한 나를 마주하고 바라보아야 함을 이야기하며, 우리의 하루를 결정하는 환경과 기분을 다루는 방법에 대해 담담하게 풀어내고 있다. 2장 ‘마음에도 적당한 거리가 필요하다’에서는 인간관계를 대할 때 스스로 지녀야 할 태도와 가치관에 대한 이야기와 불필요한 관계로 지쳐있는 우리들에게 관계 디톡스를 안겨줄 조언들을 담고 있다. 3장 ‘삶을 대하는 알맞은 온도’에서는 겨울이 지나면 언젠가 봄이 오듯이 결국 모든 것은 괜찮아질 거라는 저자의 따뜻한 위로가 담겨 있다. 마지막으로 4장 ‘마음 속 깊이 새길 온기’에서는 삶을 살아가며 우리가 마음속에 꼭 지니고 있어야 할 마인드에 대한 이야기가 담겨 있다. 자신에게 솔직해지길 원할 때, 나는 어떤 사람이고 어떤 생각을 하는지 제대로 들여다보고 싶을 때 이 책을 펼쳐보길 권한다. 책을 다 읽었을 때면 한결 더 세상을 맑고 또렷한 기분으로 바라볼 수 있을 것이다. 견디면 결국 찾아온다. 잘 풀리는 순간이. 버티면 끝내 생긴다. 믿을 수 있는 인연이. 좋은 날은 신기하게도 반드시 다시 온다.갑자기 시국이 나빠져서, 어쩌다 건강 문제가 생겨서, 뜻하지 않게 일이 풀리지 않는다. 안 좋은 일들은 약속한 것처럼 한꺼번에 덮쳐온다. 믿었던 사람에게 배신당하기도 하고, 인간관계에 염증을 느껴서 완전히 질려버리기도 한다.하지만 좋은 인연을 만나는 건 우직하게 버틴 사람이다. 얕은꾀를 쓰면서 태도를 바꾸지 않고, 때가 묻어도 타락하지 않고, 자기 도리를 지킨 사람이 결국에는 좋은 인연을 만날 수 있게 된다.일도 마찬가지다. 당장 잘 풀리지 않아도 어떻게든 견디면서 그 자리에 주저앉지 않고, 계속해서 방법을 찾고, 이런저런 시도를 해보며 끝내 작은 실마리를 찾아낼 수 있게 된다. 그리고 그 기점으로 일이 점점 풀리기 시작한다.그렇게 한 번 방법을 알면 갈수록 잘 풀리게 된다. 그동안 고생한 시간은 그렇게 보상받는다. 견디고 버텨낸 시간 끝엔 틀림없이 행복하고 밝은 미래가 기다리고 있다.동트기 직전 새벽이 가장 어둡다. 어둠이 모든 것을 영원토록 삼키려 들지만, 해가 뜨는 것을 결코 막을 수 없듯. 떠오르는 희망은 누구도 막을 수 없다._‘견디면 잘 풀리는 때가 온다’ 중에서 첫째, 끼리끼리 놀기 때문에.모여서 술 마시고, 신세한탄을 늘어놓고, 누가 더 불행한지 경쟁이나 하는 사람은 주위에도 그런 친구밖에 없다. 잘 나가는 사람이 그런 사람과 어울릴 리는 없기 때문이다. 매일 똑같은 수준의 사람끼리 뭉쳐서 또 험담, 뒷말이나 하고 남 탓하기 바쁘다. 어릴 때부터 가까웠든 동창이든 무어든 아무런 발전도, 생산도 없는 집단이라면 하루빨리 벗어나야 한다.둘째, 공간에도 영향을 받기에.좋은 공간은 좋은 사람이 될 수 있게끔 영향을 끼친다. 오션뷰, 한강뷰의 고급 호텔에서 시작하는 하루는 기분이 다르다. 기분이 좋으면 일상생활과 태도에 영향을 줄 수밖에 없다. 평소에도 예를 갖추지만, 최고급 레스토랑에 가면 깍듯한 직원의 90도 인사와 서비스에 자기도 모르게 더욱 매너를 신경 쓰게 된다. 고급스러운 잠옷을 입으면 왠지 행동도 우아하게 해야 할 것 같은 기분처럼.사람은 주변 환경에 쉽게 영향을 받는다. 앞서간 사람은 이점을 깊이 이해하고 있다. 그렇기에 더더욱 사회 각 분야 명사의 강연을 찾아 듣고, 책을 읽으며 자신의 환경을 바꾼다.그들처럼 성공한 사람의 태도와 마인드를 배운다. 그들에게 영향을 받기 위해서 돈과 시간을 아끼지 않는 것이다. 그것이 지금 처한 주위 환경을 바꾸는 일이기 때문이다._‘앞서간 사람이 환경부터 바꾸는 이유’ 중에서
커피 한 잔 할까요? 1~8 세트 -전8권
예담 / 허영만.이호준 지음 / 2017.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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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담소설,일반허영만.이호준 지음
소박한 이야기에 위트와 감동을 에스프레소처럼 녹여낸 허영만다운 만화 <커피 한잔 할까요?> 완결권. <커피 한잔 할까요?>는 허영만 화백 특유의 집요한 취재와 인간적인 스토리텔링으로 ‘커피 만화’의 새로운 지평을 열었다는 평가를 받았다.1권 1화 〈눈 오는 날엔 좋은 일이〉 2화 〈60점짜리 커피〉 3화 〈홈그라운드〉 4화 〈보온병의 커피〉 5화 〈지옥에서 커피 한잔 헬커피〉 6화 〈안녕 자판기〉 7화 〈오렌지처럼 상큼하게〉 8화 〈봄날 커피 한잔은 이렇게〉 ㆍ〈커피 한잔 할까요?〉의 작업실을 공개합니다. 2권 9화 〈손님의 취향〉 10화 〈커피의 변수〉 11화 〈엄마, 힘내세요. 우리가 있잖아요.〉 12화 〈인사를 부르는 커피〉 13화 〈커피 한잔 더〉 14화 〈흉내 낼 수 없는 맛〉 15화 〈달콤한 위로〉 ㆍ허영만, 허형만과 커피 한잔 할까요? ㆍ〈커피 한잔 할까요?〉의 작업실을 공개합니다. 3권 16화 〈그라인더를 돌려라〉 17화 〈미스터 클레버〉 18화 〈고비의 선택〉 19화 〈모닝커피〉 20화 〈커피 한 잔의 가격〉 21화 〈사랑의 라테아트〉 22화 〈봉지 커피와 삶은 계란〉 ㆍ허영만, 제2의 강고비를 만나다 ㆍ〈커피 한잔 할까요?〉의 작업실을 공개합니다. 4권 23화 〈고비의 미소〉 24화 〈커피 매직〉 25화 〈더치커피〉 26화 〈아이리시 커피〉 27화 〈상화도〉 28화 〈로스터의 마음〉 29화 〈커피 크리스마스〉 30화 〈스승의 세뱃돈〉 ㆍ〈커피 한잔 할까요?〉의 주인공 강고비와 박석을 만나다 ㆍ〈커피 한잔 할까요?〉의 작업실을 공개합니다. 5권 31화 〈로부스타〉 32화 〈커피 친구〉 33화 〈3주의 기다림〉 34화 〈코르타도〉 35화 〈티라미수〉 36화 〈코피 루왁〉 37화 〈바리스타의 사랑〉 ㆍ〈커피 한잔 할까요?〉의 작업실을 공개합니다. ― 허영만이 즐기는 일상의 커피 ― 취재일기 6권 38화 〈커피 한잔 할까요〉 39화 〈그 카페엔 천사가 살고 있다〉 40화 〈프렌치 프레스〉 41화 〈아이스 큐브라테〉 42화 〈커핑 휘파람〉 43화 〈커피가 뭐라고〉 44화 〈커피 한 잔의 슬픔〉 ㆍ〈커피 한잔 할까요?〉의 작업실을 공개합니다. ― 허영만, 작업실과 커피 ― 취재일기 7권 45화 〈유수와 쌀의 차이〉 46화 〈모카 키스〉 47화 〈비터스위트〉 48화 〈삼대 라테〉 49화 〈게이샤도 소용없어〉 50화 〈커피 향기 은은하게〉 ㆍ〈커피 한잔 할까요?〉의 작업실을 공개합니다. ― 허영만의 만화 일기 ― 취재 일기 8권 51화 52화 53화 54화 55화 56화 57화 58화 ㆍ의 작업실을 공개합니다.★ 《식객》처럼 전설이 될 만화! ★ 커피 이야기에서 인생을 배웠다 ★ ‘허영만’이라는 이름 하나만으로도 읽을 이유가 충분하다 ★ 커피 만화를 뛰어넘어 ‘커피 교과서’ 역할을 하는 만화! 《커피 한잔 할까요?》는 신입 바리스타 강고비가 ‘2대커피’ 주인장인 커피 명인 박석의 가르침에 따라 커피와 사람에 대해 배워가는 과정을 그리고 있다. 열정만으로 커피의 세계에 뛰어들어 고군분투했던 강고비는 스승 박석의 가르침에 따라 진정한 바리스타로 거듭난다. 끊임없는 도전과 위기의 순간이 강고비에게 펼쳐지지만, 그는 일과 사람을 통해 배운 지혜로 그 위기를 묵묵히 헤쳐 나가며 2대커피만의 고유한 매력을 지켜나간다. [1권] 강고비가 ‘2대커피’의 주인장 박석을 만나 바리스타로 입문하여 시행착오를 겪는 과정이 그려진다. 연재에서는 볼 수 없었던 허영만 화백의 작업실과 인터뷰, 만화의 뒷이야기를 담은 취재일기도 공개된다. [2권] 스승 박석의 가르침에 따라 커피의 기본기를 차근차근 다져가며 커피는 물론 사람에 대한 마음까지 배워나가는 강고비의 모습이 그려진다. 만화 대가 허영만과 커피 대가 허형만 바리스타의 대담도 함께 실렸다. [3권] 전문 바리스타로의 갈림길에 선 강고비의 위기와 도전이 본격적으로 시작된다. 타고난 안목을 가진 커피 평론가 초이허트와 강고비의 대결이 흥미진진하게 펼쳐진다. 허영만 화백과 ‘1883 바리스타 챔피언십’ 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한 연희실용전문학교 커피바리스타과 학생들과의 만남도 함께 담았다. [4권] 고비에게 ‘2대커피’를 맡기고 처음으로 휴가를 떠나는 박석. 혼자서 카페를 책임져야 하는 고비는 과연 스승의 신뢰를 얻을 수 있을까? 연재는 물론 주인공 ‘강고비’와 ‘박석’의 가상 인터뷰를 통해 독자들이 궁금해했던 시시콜콜한 사생활까지 솔직하게 묻고 답했다. [5권] 초이허트가 발표한 카페 랭킹에 ‘2대카페’는 순위권에 들지 못하고 그 사실이 대중들에게 순식간에 퍼진다. 2대카페가 랭킹에 들지 못한 이유는 무엇이며 박석과 고비는 이 상황을 어떻게 극복해나갈까. 허영만이 일상에서 즐기는 커피와 연재 이후 변화한 커피에 대한 생각들에 대해서도 함께 담았다. [6권] 2대커피의 규정에 불만을 품은 동네 주민들은 SNS를 통해 악의적인 소문을 내고, 이에 단골손님들의 갑론을박이 이어지는데…. 원칙과 손님들의 편의 사이에서 고민하는 박석과 강고비는 어떻게 원칙을 지키면서 단골손님들의 불만을 잠재울 수 있을까. 허영만이 작업실에서 즐기는 커피와 그 모습을 담았다. [7권] 물량공세로 동네 카페를 위협하는 대형 프랜차이즈 커피숍의 등장과 경쟁업체에서 스카우트 제의를 받은 고비, 고비는 바리스타로서 처음 받은 제안에 어떤 반응을 보일까. 2년여의 연재를 통해 커피에 대한 자신의 생각이 어떻게 달라졌고, 어떤 영향을 받았는지 직접 그린 허영만의 만화 일기를 통해 엿볼 수 있다. [8권] 사고로 쓰러진 박석은 당분간 2대커피의 운영을 중단하기로 하고, 급작스러운 박석의 결정에 고비는 그만둘 결심을 하는데…. 박석과 고비는 다시 예전처럼 2대커피를 지켜나갈 수 있을까? 허영만?이호준이 독자들에게 직접 전하는 자필 메시지와 연재와 취재 현장이 고스란히 담긴 포토에세이도 함께 담았다.
다섯 살 두뇌력이 평생학습을 결정한다 : 두뇌력을 키우는 엄마의 행동수칙
21세기북스(북이십일) / 김재은, 구동조, 김병수 글 / 2009.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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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북스(북이십일)육아법김재은, 구동조, 김병수 글
강남엄마들 사이에서 유명한 ISO-9001 국제공인과 은탑산업훈장을 받은 국내 최초 창의력 연구소 블루닷의 핵심이 내용을 담고 있는 책. 아이가 생각하는 힘을 기르는 시기인 \'다섯 살\'에 두뇌력을 키워주어 평생학습을 잘 이끌어 갈 수 있도록 도와준다. 바쁜 워킹맘도 쉽게 따라할 수 있는 간단한 행동 수칙을 소개한다. \'엄마, 이렇게 해주세요\'코너와 본문 내용 중간중간, 마지막 부록을 통해 창의력을 기르는 법과 두뇌력을 키우기 위해 해야 할 일들에 대해 실었다. 5살에서 7살, 소중한 시기를 적절히 이용하여 아이가 성공적인 삶을 살아가는 데 많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머리말 내 아이의 두뇌력 발달, 이제 엄마가 나서야 합니다 1장. 21세기 인재, 창의력이 결정한다 1. 우리나라 대학들은 어떤 학생을 원하는가? 2. 우리 아이도 빌 게이츠가 될 수 있다 3. 우리아이는 학습 노동자인가? 4. 공부도 감동이 필요하다 5. SKY가 아니라 STAR를 목표로 하라 6. 옆 집 아이가 내 아이 경쟁상대가 아니다 7. 창의력이 우리 아이 생존을 좌우한다 엄마 이렇게 해주세요- 자유가 창의력의 시작이다 2장. 창의력을 기르는 6가지 기술 1. 가정의 분위기를 바꿔라 2. 끝없이 호기심을 갖게 하라 3. 폭넓게 생각하게 하라 4. 독창성을 갖게 하라 5. 우뇌력을 향상시켜라 6. 유창성을 키우게 하라 엄마 이렇게 해주세요- 세상의 모든 것이 새롭고 신기하다 3장. 창의력의 시작과 끝, 예술력 1. 감각경험은 넓게, 지각경험은 의미 있게 하라 2. 예술적 감성은 창조적 활동의 핵심이다 3. 머릿속의 이미지 시각화하기 4. 비주얼지수(VQ)를 높여라 5. 아이의 손은 뇌다 엄마 이렇게 해주세요- 체험학습을 적극 활용하라 4장. 창의력을 풍부하게 만들어주는 디자인력 1. 디자인교육은 빠를수록 좋다 2. 국가의 미래 척도를 좌우하는 디자인교육 3. 일상에서 시작하는 디자인교육 4. 21세기 대세는 디자인스쿨이다 5. 아빠· 엄마도 디자인마인드가 필요하다 엄마 이렇게 해주세요- 박물관을 옆집 드나들듯 하라 5장. 생각에 날개를 달아주는 상상력 1. 창의력의 원천, 상상력 2. 공상을 즐기는 아이가 꿈을 이룬다 3. 성공의 어머니는 \'성공\'이다 4. 상상력의 시작, 스토리텔링 5. 몸을 흔들고 가슴이 울리게 하라 엄마 이렇게 해주세요- 상상력의 공작소에 함께 가기 에필로그 창의적인 사람이 미래를 소유한다 부록 1. 창의력을 기르는 20가지 법칙 2. 창의성이 자라는 것을 방해하는 말투나 조건 3. 창의적인 아이의 심리적 특징 1. 『다섯 살 두뇌력이 평생학습을 결정한다』 책 소개 다섯 살은 아이가 생각하는 힘을 기르는 가장 중요한 시기이다. 이 책은 다섯 살 내 아이의 평생학습을 책임질 두뇌력 키우는 법을 소개하고 있다. 이 책에 소개된 대로 두뇌학습법을 엄마가 집에서 하나씩 따라 하다 보면 아이의 두뇌력은 저절로 커지고, 영재가 될 수 있다. 두뇌학습법에는 ISO-9001 국제공인과 은탑산업훈장을 받은 국내 최초 창의력 연구소 \'블루닷\'의 핵심이 모두 수록되어 있다. 2. 『다섯 살 두뇌력이 평생학습을 결정한다』 구성 및 특징 탤런트 신애라의\'키즈12\'에서 선택한 창의력 프로그램! 이제는\'엄마가 직접! 집에서 쉽게! 아이와 함께!\'한다 아이의 학습능력·사고력을 결정짓는 다섯 살의 중요성 아이의 평생학습 능력을 좌우하는 생각의 힘은 초등학교 입학 전 다섯 살부터 일곱 살까지 학습에서 판가름이 난다. 두뇌력은 아이의 성공과 행복에 있어 가장 중요한 요소 중 하나다. 천편일률적인 영어 유치원, 조기교육이 아닌 근본적인 두뇌력 활성을 통해 똑똑하고 현명한 아이로 내 아이를 키워야 한다. 대한민국 모든 엄마가 따라 할 수 있는 간단한 행동 수칙 바쁜 워킹맘 이든 아니든, 자녀 교육에 대해 아는 것이 많든, 적든 대한민국 모든 엄마들이 일상에서 쉽게 실천할 수 있는 행동수칙을 모았다. 각 장의 끝에 \'엄마, 이렇게 해주세요\' 코너와 본문 내용 중간중간 그리고 마지막 부록에서 창의력을 기르는 법칙과 두뇌력을 키우는데 필요한 아이에게 해줄 말과 행동, 창의력을 방해하는 말투와 조건에 대해 상세하게 실었다. 국내 최초 어린이 창의력 전문기관 블루닷의 노하우 대공개 강남 엄마들 사이에서는 영재교육 기관으로 오래 전부터 유명한 창의력 연구소 \'블루닷\'의 8년 노하우를 책에 담았다. 그간 12,000여명의 어린이를 인터뷰하면서 얻은 결과를 바탕으로 엄마가 집에서 꼭 해야 하는 행동수칙을 그대로 담아냈다. ISO-9001 국제공인을 받은 블루닷의 프로그램 그대로를 집에서 엄마가 해볼 수 있다. 대한민국 최고의 두뇌력 드림팀이 집필 김재은 전 이화여대 교육심리학과 교수, 구동조 전 동덕여대 디자인대학 교수, 김병수 전 중앙대학 예술대학 교수로 이루어진 집필진은 평생을 거쳐 아이들 두뇌력 증진 연구를 계속하고 있다.
로봇 세계에서 살아남기 1~3 세트 (전3권)
아이세움 / 김정욱 지음, 한현동 그림 / 2013.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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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세움자연,과학김정욱 지음, 한현동 그림
아슬아슬한 모험을 통해 과학상식을 배우는 학습만화 시리즈. 33권에서는 첨단 과학의 중심에 있는 로봇에 대해 알아본다. 로봇 월드에 참가한 지오의 험난한 서바이벌 여정을 따라가다 보면 흥미진진한 로봇의 세계를 학습할 수 있다. 한층 더 업그레이드 된 재미와 정보, 생생한 이야기가 친근하고 역동적인 그림을 통해 펼쳐진다. 지금으로부터 수천 년 전에 만들어진 고대 알렉산드리아의 자동문부터, 사람의 몸을 치료하는 의료 로봇, 안전을 지켜주는 보안 로봇, 인간과 흡사한 동작을 할 수 있는 휴머노이드까지 각양각색의 로봇이 소개된다. 로봇이란 이름은 누가 제일 먼저 붙였는지, 로봇은 어떻게 외부 환경을 감지하고 움직이는지, 어떤 재질로 만들어지는지 등 로봇에 대한 궁금증을 하나하나 풀어준다. 1장 웰컴 투 로봇 월드! 2장 보안 로봇의 추격 3장 신비한 고대 로봇 4장 블랙타이거 VS 매직드래곤 5장 길 찾기의 달인, 라인트레이서 6장 무엇이든 다 먹는 로봇?! 7장 굴욕의 로봇 축구 8장 예기치 않은 사건 9장 폐쇄된 경기장 10장 로봇들의 반란 1장 집요한 추격자 2장 산업 로봇의 세계 3장 좌충우돌 포크레인 로봇 4장 아틸라의 습격 5장 짙어지는 의혹 6장 하나의 비밀 7장 공포의 하우스 로봇 8장 결전, 배틀 로봇! 9장 미래 세계를 꿈꾸며 1장 공포의 구름다리 2장 위험한 구조 요청 3장 하늘의 감시자 4장 최악의 전쟁터 5장 아바타 로봇 VS 전투 로봇 6장 정체불명의 생존자 7장 노 박사님은 어디에? 8장 개를 닮은 의문의 로봇 9장 울트라 파워, 로봇 슈트 10장 내 이름은 주호로봇 3원칙을 깨고 공격을 시작한 로봇들! 수상한 기운이 감도는 로봇 월드에서 새로운 서바이벌이 벌어진다!! 아슬아슬한 모험을 통해 과학상식을 배우는 학습만화의 대명사 서바이벌 만화 과학상식 8차 시리즈 본격 에듀테인먼트 만화 시리즈! 과학상식의 효과적인 학습 효과와 재미로 인해 매 권마다 베스트셀러를 기록하며 미국, 일본, 태국, 중국,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 대만 등 전 세계 독자들의 열렬한 지지를 받고 있습니다. 살아남기 8차 시리즈의 첫 번째 편에서는 첨단 과학의 중심에 있는 로봇에 대해 알아봅니다. 로봇 월드에 참가한 지오의 험난한 서바이벌 여정을 따라가다 보면 흥미진진한 로봇의 세계를 학습할 수 있습니다. 한층 더 업그레이드 된 재미와 정보, 생생한 이야기를 한현동 작가가 선보이는 친근하고 역동적인 그림을 통해 만나 보세요! [책 속 정보] 고대 로봇부터 휴머노이드까지, 무궁무진한 로봇의 세계 이제 바야흐로 ‘로봇의 시대’입니다. 우리나라의 경우 오는 2020년에는 세계 로봇 시장의 20%를 장악하고 세계 3위의 로봇 강국으로 도약하는 것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일부 분석가들은 미래에는 로봇 산업이 자동차 산업의 규모를 추월할 것이라고 말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로봇 문화가 발달하기 위해서는 로봇의 기술 개발보다 더 중요한 것이 있습니다. 바로 로봇을 만들고 대하는 ‘사람’입니다. 사람이 어떤 생각과 마음으로 로봇을 만들어 나가느냐에 따라 로봇은 유익한 동반자가 될 수도 있고, 반대로 인류의 생존을 위협하는 괴물이 될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로봇과 더불어 지혜롭게 살아가기 위해서는 로봇에 대한 이해가 필수라고 할 수 있습니다. 에서는 지금으로부터 수천 년 전에 만들어진 고대 알렉산드리아의 자동문부터, 사람의 몸을 치료하는 의료 로봇, 안전을 지켜주는 보안 로봇, 인간과 흡사한 동작을 할 수 있는 휴머노이드까지 그야말로 각양각색의 로봇이 소개됩니다. 로봇이란 이름은 누가 제일 먼저 붙였는지, 로봇은 어떻게 외부 환경을 감지하고 움직이는지, 어떤 재질로 만들어지는지 등등 책 속 다양한 정보들을 통해 로봇에 대한 궁금증을 하나하나 풀어보세요. [이야기 미리보기] 폐쇄된 로봇 월드, 로봇들의 예상치 못한 공격까지! 세계 로봇 대회와 대규모 박람회가 동시에 열리는 로봇 월드에 참가한 지오와 친구들! 지오는 전날 한숨도 자지 못할 만큼 기대에 부풀었지만, 도착하자마자 보안 로봇에게 쫓기고 눈엣가시 같은 루이에게 배틀 로봇 공격을 당하는 등 엉뚱한 사고에 계속 휘말립니다. 게다가 우여곡절 끝에 입장한 로봇 월드가 갑자기 정전이 되며, 지오와 루이, 마리, 하나는 수상한 기운을 감지합니다. 이어지는 경기장 폐쇄와 로봇들의 공격까지! 이건 단순한 사고일까요, 아니면 누군가의 음모일까요? 로봇들은 왜 로봇 3원칙을 져버리고 지오 일행을 공격한 것일까요? 이제 로봇 월드에서 새로운 서바이벌이 시작됩니다!
청춘시대 시즌1 상
artePOP(아르테팝) / 박연선 지음 / 2017.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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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ePOP(아르테팝)소설,일반박연선 지음
박연선 작가의 시즌1의 대본집이다. 삼각관계도, 신데렐라 코드도 없이 다섯 명의 여대생들이 한 집에서 살아가는 이야기로 현재의 20대를 가장 훌륭히 대변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성격도, 사연도, 남자 취향도 다른 주인공들의 미묘한 감정의 흐름과 상처를 치유해가는 과정을 섬세하게 그려냈다. 각 회의 타이틀에 맞춰 영상으로 표현되었던 오프닝 시퀀스를 유려한 지문으로 되살렸으며, 명대사와 내레이션뿐 아니라 드라마에 나타나지 않았던 인물의 속마음을 엿보는 재미 또한 쏠쏠하다. 배경음악, 날씨, 인물의 옷차림과 화장, 벨 에포크의 공간 디자인까지 다방면에 걸쳐 섬세하고 치밀하게 창조한 작가의 내공이 느껴지는 대본으로, 영상의 ‘보는 맛’을 넘어 글로 ‘읽는 맛’을 선사한다.일러두기 및 용어 정리 ㆍ41회 | 출발선상의 두려움 ㆍ72회 | 이 팬티가 네 팬티냐? ㆍ653회 | 단 한 번도 스스로를 사랑하지 않았노라 ㆍ1214회 | 내 꿈은 회사원이다 ㆍ1775회 | 누군가를 사랑하려는 이유, 혹은 사랑하지 않으려는 이유 ㆍ2356회 | 알고 나면 그날의 일은 복선이 된다 ㆍ2932017년 8월 시즌2 드라마 방영! 이 시대의 20대가 응답한 웰메이드 드라마 박연선 작가 대본집! 다섯 명 중 한 명은 반드시, 아니 다섯 명 모두가 당신과 닮아 있을 것이다! 20대가 응답한 웰메이드 드라마 『청춘시대 시즌1 대본집』 출간 2016년 전혀 새로운 드라마가 탄생했다. 삼각관계도, 신데렐라 코드도 없이 다섯 명의 여대생들이 한 집에서 살아간다는, 자칫 밋밋할 수 있는 소재를 다룬 은 ‘현재의 20대를 가장 훌륭히 대변했다’, ‘인생작’, ‘웰메이드 드라마’라는 평가를 받으며 성공리에 막을 내렸다. 젊은 층의 막강한 지지를 딛고 2017년 8월 시즌2를 방영하며 시즌제 드라마의 대열에 합류한 대본집이 아르테팝에서 출간된다. 는 여성 캐릭터가 주축이 되는 이야기로, 여성들끼리 공생하며 생기는 미묘한 감정의 흐름과 서로 상처를 치유해가는 과정을 감동적으로 그려냈다. 또한 첫 방송 0.4%로 시작해 최종화 2.1%로 종편 사상 유의미한 성과를 거두며, 완성도가 뛰어나면 자극적 코드 없이도 시청률이 역주행할 수 있다는 사실을 입증했다. 『청춘시대1 대본집』은 드라마, 영화, 소설까지 장르를 종횡무진 넘나드는, ‘잘 쓰는’ 베테랑 박연선 작가의 첫 대본집이기도 하다. 박연선 작가는 영화 로 데뷔한 뒤 남녀노소가 감정이입했던 명품 멜로드라마 를 비롯, 드라마스페셜의 새로운 지평을 열었다고 평가받는 8부작 , 수많은 폐인을 양산한 드라마 , 히가시노 게이고 원작 소설을 각색한 영화 등을 집필했다. “남자 출입금지, 남친 출입금지, 남사친 출입금지” 남자보다 뜨거운 여자들의 우정이 온다! 당신이 상상했던 그 이상의 극사실주의 셰어하우스 리얼심리 상처 치유 드라마 “내가 아무것도 모르고 바보 같고 그래도… 이럴 필욘 없잖아!” -소심이 유은재 “뭐… 이놈이든 저놈이든 명심해? 섹스할 땐 콘돔 장착!” -모태솔로 음담패설러 송지원 “그 사람을 좋아해도 되는 이유는 딱 한 가지. 좋아하니까. 너무 너무 좋아하니까….” -연애 호구 정예은 “쉽게 사는 게 나쁜 걸까? 힘들 게 산다고 제대로 사는 걸까?" -외모 센터 강이나 “넌… 내가 싫은 거냐? 내 가난이 싫은 거냐?” -생계형 철의 여인 윤진명 벨 에포크에 사는 다섯 여자는 ‘죽음’이라는 화두와 함께 다시없을 청춘을 보낸다. 강이나 곁을 맴돌던 중년 남자 오종규의 정체는 강이나와 함께 사고를 당했다가 호수에 빠져 죽은 아이의 아버지였다. 강이나는 오종규와의 일을 통해 자신이 스폰서 생활을 하며 삶을 스스로 망가트리고 있었다는 것을 깨닫는다. 윤진명은 레스토랑 매니저의 성적인 거래를 거부한 데 대한 앙갚음으로 도둑 누명을 쓰고, 식물인간 동생의 병원비 때문에 진 빚까지 갚고 나서는 자살할 마음을 먹는다. 한편 정예은은 나쁜 남자 고두영과 헤어지고 암 환자의 심리와 유사하다는 실연의 5단계, 거부, 분노, 우울, 타협, 수용을 차례차례 밟아나가지만 왜인지 고두영은 여전히 정예은 주변을 얼쩡거린다. 평온하던 유은재조차 보험조사관이 아버지 시신을 부검하겠다고 말한 뒤로 안절부절못하자, 송지원은 이 모든 사건이 ‘신발장에 귀신이 산다’는 자신의 거짓말 때문인 것 같아 죄책감이 드는데…. 살아 숨 쉬는 캐릭터, 심금을 울린 명대사, 한 편의 시와 같은 에피소드 ‘보는 맛’과는 또 다른 ‘읽는 맛’을 극대화하다! 『청춘시대 시즌1 대본집』은 ‘읽는 맛’이 남다른 박연선 작가의 대본을 지면에 맛깔나게 살려냈다. 각 회의 타이틀에 맞춰 영상으로 표현되었던 오프닝 시퀀스를 눈앞에 되살아날 듯 유려한 지문으로 읽을 수 있다. 심금을 울린 명대사와 내레이션뿐 아니라, 드라마에 나타나지 않았던 인물의 속마음을 엿보는 재미또한 쏠쏠하다. 배경음악, 날씨, 인물의 옷차림과 화장, 벨 에포크의 공간 디자인까지 다방면에 걸쳐 섬세하고 치밀하게 창조한 작가의 내공이 느껴지는 대본으로, 영상의 ‘보는 맛’을 넘어 글로 ‘읽는 맛’을 선사할 것이다. 유은재 내가 우스워? 정예은 (화난 유은재는 좀 무섭다) 야아… 왜 그래?유은재 (폭발한다) 너야말로 왜 그래? 니들이야말로 왜 그래? 내가 아무것도 모르고 바보 같고 그래도… 이럴 필욘 없잖아! 그렇게 못되게 굴 것까진 없잖아! 아무리 친구가 아니라도… 비웃을 필욘 없잖아!! (눈물이 고이는 줄도 모르고 필사적으로 화낸다) 조금은 친절해도 되잖아!!! 다들 니들처럼 익숙한 건 아니니까!!! 나는 죽을 것같이 힘든데!!!! (결국 눈물이 주르륵 흘러내린다. 고개를 숙인다. 소진됐다) 그냥 좀… 친절하게 대해줄 수도 있잖아. 조금만 잘해주면…. (방으로 들어간다) …다들 정말 너무해… 너무해….-1회 출발선상의 두려움 강이나 말해봐. 뭐가 마음에 안 드는지.유은재 (죽을 바라볼 뿐) ….강이나 말 안 해도 알 거 같지? 절대 모른다, 너. 유은재 (그래도 말 못 하는데) ….정예은 없어? 그럼 나 먼저 한다. 너 워드 칠 때 너무 세게 쳐. 우리 방까지 들려. 유은재 (몰랐다) 아, 그래요? 주의할게요. 근데요….정예은 (말하라는 듯) 응.유은재 선배님, 남자 친구랑 통화하는 소리도 다 들려요. 정예은 (몰랐다) 진짜? (윤진명에게) 진짜야?윤진명 (고개를 끄덕이고 콧소리 흉내 낸다) ‘으으응, 예은이 만두 먹고 시포’정예은 내가 언제?윤진명 ‘오빠야가 사다 주라, 으응?’ 정예은 (소리 지른다) 하지마아!! (투덜댄다) 집을 날림으로 지어 갖고는…. 벽이야, 종잇장이야.윤진명 너 오줌 눌 때 물 틀어놓는 거 하지 마. 물세 많이 나와.유은재 …예.강이나 맞다, 너 똥 너무 오래 싸.유은재 (반론하려고) 그건… (생각을 고친다) 강 언니도 나 샤워할 때 들어오는 거, 그거 하지 마세요. 강이나 어쭈….유은재 (소리 없이 웃는다) ….정예은 너 웃을 때 소리 좀 내. 음침해 보여. 유은재 (어이없다. 하지만 농담이란 걸 알고 웃는다)-1회 출발선상의 두려움
재미만점 두뇌계발 스도쿠 퍼즐 2 : 고급/특급 (스프링북)
베이직북스 / 베이직콘텐츠연구소 (지은이) / 2018.08.25
10,000원 ⟶ 9,000원(10% off)

베이직북스취미,실용베이직콘텐츠연구소 (지은이)
재미만점 두뇌계발 스도쿠 퍼즐 고급.특급편. 독자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난이도 순으로 3단계의 레벨로 나누어 단계별로 100문제씩 도서별로 총 300문제로 구성되어 있다. 또한 페이지를 넘기기 쉽게 하고 사용하기 편하도록 스프링 핸드북으로 제작하였다.생각할 줄 아는 힘을 길러주는 최고의 숫자 퍼즐 게임! 단순하지만 풀기가 만만치 않다! 최고의 수학적 이론을 사용해도 한 번에 풀 재간은 없다. 숫자를 일일이 파악하는 것 외에는! 관찰하고 분석하는 능력이 자연스럽게 계발되고 문제를 해결하는 통합적 사고능력 배양! 퍼즐을 풀고 완성하는 즐거움뿐만 아니라 생각할 줄 아는 힘을 길러준다! 퍼즐 게임에 집중하다 보면 뇌세포가 살아 숨쉬기 시작한다. 요즘 사람들은 손에 늘 스마트폰을 지니고 있다. 대부분 손에 책이나 신문을 들고 있던 지하철의 풍경은 먼 과거의 일이 되어 버렸다. 대부분의 시간을 스마트폰에 의지하여 생활하며 손 하나로 모든 것을 해결하고 처리한다. 그러다 보니 머리를 쓰는 일이 점점 줄어들고 있는 것이 사실이다. 인간 뇌 기능의 저하는 이에 따른 결과라며 우려하는 목소리가 조금씩 나오고 있다. 따라서 현대인들은 머리를 꾸준히 사용하고 단련시켜야 할 필요가 있다. 점점 기능을 잃어가고 있는 두뇌의 계발이 절실한 시점이다. 숫자 퍼즐 게임인 스도쿠야말로 이러한 요구에 안성맞춤이다. 퍼즐 게임에 집중하여 머리를 쓰다 보면 뇌에 자극을 주게 되어 뇌세포가 왕성해져 자기 자리를 찾게 된다. 빅데이터를 활용해 난이도를 정밀 분석, 엄선하여 최신 문제 추출! ‘재미만점 두뇌계발 스도쿠 퍼즐’은 초급.중급편《재미만점 두되계발 스도쿠 퍼즐 1》과 고급.특급편《재미만점 두되계발 스도쿠 퍼즐 2》총 2권으로 만들어져 있다. 각 도서는 독자 분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난이도 순으로 3단계의 레벨로 나누어 단계별로 100문제씩 도서별로 총 300문제로 구성되어 있다. 또한 페이지를 넘기기 쉽게 하고 사용하기 편하도록 스프링 핸드북으로 제작하였다. 문제를 풀기 위해서는 연습할 공간이 많이 필요함에 따라 최대한 여백을 확보하도록 하였다. 그리고 모든 문제는 컴퓨터 빅데이터를 활용해 난이도(초급.중급편, 고급.특급편)를 정밀 분석, 엄선하여 추출한 최신 문제로 재미와 성취감을 느낄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오로지 ‘논리’만을 사용해 빈 공간을 채워나가며 푸는 지능형 퍼즐 게임! 오직 숫자에만 집중하다 보면 즐거움 UP, 두뇌 기능 UP, 머리가 좋아지는 최고의 숫자 퍼즐 게임! 스도쿠는 숫자 퍼즐게임으로 가로와 세로 9칸씩 총 81칸으로 이루어져 있는 표에 1~9까지의 숫자를 배열하는 방식의 퍼즐이다. 스도쿠 퍼즐게임은 아주 간단하고 단순한 규칙으로 이루어져 있지만, 문제를 푸는 것은 간단치 않다. ‘The Scotsman(영국신문)’에 따르면, 과학자들이 머리가 좋아지게 하는 11가지 방법을 발표했는데, 그중 하나가 스도쿠 퍼즐을 하는 것이라고 한다. 스도쿠 문제를 풀기 위해 집중하다 보면 자연스럽게 뇌의 활동이 왕성해져 사고력, 집중력, 창의력, 문제해결능력이 발달하게 된다. 스도쿠는 하루에 20분~30분 정도 하는 것이 가장 바람직한데 끊임없는 숫자조합으로 뇌를 자극시켜 두뇌가 발달하게 된다. 어린아이들에게는 두뇌 트레이닝을 통해 지능을 향상하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며, 일상에 지친 직장인들에게는 지루한 삶에 활력소가 되어줄 것이다. 또한 스도쿠를 꾸준히 하다 보면 뇌세포의 퇴화를 방지하여 치매를 예방하는 효과가 있다고 밝혀지고 있다. 그런 점에서 실버 세대에게도 스도쿠는 큰 도움이 될 것이다. 모든 세대에게 도움이 되는 스도쿠! 어려워하지 말고 도전해 보기를 바란다. 두뇌 게임의 대명사! All up 스도쿠 퍼즐 게임! 뇌의 활동을 원활하게 하고 지능을 향상하는 최고의 두뇌 계발 게임 추리력, 사고력, 논리력, 집중력 향상 숫자 퍼즐 게임 뇌에 자극을 주고 뇌세포 퇴화를 방지하여 치매를 예방하는 기억력 게임 관찰력, 분석력, 직관력, 문제해결력을 높여주는 지능형 퍼즐게임 몰입을 통해 명상 효과를 주는 안티 스트레스 게임
동물대백과 3
담터미디어 / David Alderton 지음, 복선경 옮김 / 2012.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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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터미디어자연,과학David Alderton 지음, 복선경 옮김
포유류는 특히 미지의 동물의 세계보다는 아이들이 친근하게 생각하는 동물의 종류가 가장 많다. 애완동물이나 가축으로 혹은 동물원에 가면 만날 수 있는 동물들, 그 외에도 우리의 생태환경과 달라 직접 만나볼 수 없는 동물들을 책을 통해서 자세히 알아볼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너구리판다 / 황금자칼 / 저먼세퍼드도그 / 코요테 / 회색늑대 / 딩고 / 검은등자칼 / 갈기늑대 / 승냥이 / 아프리카들개 / 너구리 / 큰귀여우 / 회색여우 / 들개 / 북극여우 / 붉은여우 / 페넥여우 / 시베리안허스키 / 치타 / 카라칼 / 고양이 / 유라시안스라소니 / 모래고양이 / 유럽살쾡이 / 오실롯 / 서벌 / 보브캣 / 구름무늬표범 / 사자 / 재규어 / 표범 / 시베리아호랑이 / 인도호랑이 / 퓨마 / 재규어런디 / 눈표범 / 인도몽구스 / 미어캣 / 점박이하이에나 / 땅늑대 / 줄무늬스컹크 / 울버린 / 솔담비 / 오소리 / 꿀오소리 / 유럽족제비 / 북방족제비 / 아메리카오소리 / 북아메리카링테일 / 흰코코아티 / 킨카주너구리 / 아메리카너구리 / 대왕판다 / 말레이곰 / 안경곰 / 미국흑곰 / 큰곰 / 회색곰 / 알래스카불곰 / 북극곰 / 아시아흑곰 / 빈투롱 / 제넷고양이 / 가지뿔영양 / DLAV KF라 / 바바리양 / 스프링복영양 / 아메리카들소 / 유럽들소 / 가우르 / 물소 / 베조아르아이벡스 / 산악아이벡스 / 수마트라영양 / 블루윌더비스트 / 토피영양 / 톰슨가젤 / 도르카스가젤 / 히말라야산양 / 검은영양 / 키르크딕딕 / 흰바위산양 / 아라비아오릭스 / 오리비가젤 / 사향소 / 아르갈리양 / 큰뿔야생양 / 무플런 / 야크 / 리드벅 / 샤무아 / 사이가영양 / 노란등다이커 / 아프리카물소 / 일런드 / 네뿔영양 / 쿠두 / 쌍봉낙타 / 단봉낙타 / 라마 / 비쿠냐 / 노루 / 액시스사슴 / 엘크 / 붉은사슴 / 일본사슴 / 다마사슴 / 사불상 / 문착 / 흰꼬리사슴 / 남부푸두 / 카리부 / 기린 / 하마 / 사향노루 / 바비루사 / 숲멧돼지 / 덤불멧돼지 / 유럽멧돼지 / 목도리펙커리지구상의 동물 탐구 대사전 우리가 사는 이 지구상에 얼마나 많은 종들이 존재해 왔는지를 정확히 아는 것은 불가능하다. 단순하게는 대다수가 존재에 대한 어떤 증거도 남기지 않고 멸종되었기 때문이다. 분명한 것은 전체 수의 아주 작은 퍼센티지-어떤 추정에 의하면 아마도 겨우 1퍼센트-만이 오늘날 지구상에 살아 있다는 것이다. 현재까지 약 180만 생물 종들이 동물학자들에 의해 확인되었고 학명을 받았다. 이 중에서 큰 동물들은 극히 소수일 뿐이다. 생명의 형태 중 가장 많은 수는 무척추동물이며 전체의 약 ⅔를 차지한다. 생물 분류에서 식물과 미생물을 무시한다면 아마 생물의 종은 단순한 분류에 그칠 수밖에 없을 것이다. 오늘날까지 그야말로 수백만 종이 여전히 발견되고 공식적으로 발표되어 왔지만 그 반면 많은 종들이 기록되기도 전에 멸종되는 운명을 맞기도 한다는 것은 충분히 짐작되고도 남는다. 뿐만 아니라 세상에는 지붕 모양으로 우거진 열대우림(열대우림 캐노피)과 해저 같은 특정지역들이 있는데 현재 우리는 이런 환경들에 존재하는 수많은 생명 형태에 대한 모호한 평가와 이해만을 가지고 있다. 그러므로 미지의 생물체까지 밝혀낼 수 있는 문명이 앞으로 다가온다면 지구에서 발견되는 생물은 인간이 상상하지 못하는 종류와 분류가 생겨날 수도 있을 것이다. 모든 동물들은 여섯 개의 다양한 주요 분과 또는 등급으로 나누어진다. Invertebrates(무척추동물), Fish(어류), Amphibians(양서류), Reptiles(파충류), Birds(조류), Mammals(포유류)가 그 여섯 개의 분류이다. 이 가운데 제1권은 <무척추동물 · 양서류 · 파충류>편을, 제2권은 <어류 · 조류 특이한 포유류>편을, 그리고 제3권으로 <육지의 포유류>편을 소개하고 있다. (멧돼지과, 낙타과, 사슴과, 기린과, 영양붙이과, 소과 등의 우제목 그리고 갯과 고양잇과, 곰과, 족제빗과 등의 식육목 동물들 가운데 총 121마리 수록) 포유류는 특히 미지의 동물의 세계보다는 아이들이 친근하게 생각하는 동물의 종류가 가장 많다. 애완동물이나 가축으로 혹은 동물원에 가면 만날 수 있는 동물들, 그 외에도 우리의 생태환경과 달라 직접 만나볼 수 없는 동물들을 책을 통해서 자세히 알아볼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 <동물대백과> 속에는 이러한 동물들 종류의 실제 모습을 찍어 낸 사진과 디테일한 세밀화가 그들의 생태와 습성들을 속속들이 관찰할 수 있도록 자세하게 설명하고 있다.
생명이 숨쉬는 자연 산
키다리 / 르네 메틀러 글.그림, 김희경 옮김 / 2007.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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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다리자연,과학르네 메틀러 글.그림, 김희경 옮김
자연을 바라다보고 느끼는 것만큼 사람의 마음을 편하고 즐겁게 하는 것도 없다. 그런데 언제부터인지 자연은 사람들 곁에서 멀어지고 있다. 그렇다면 우리 곁의 자연을 어떻게 만나면 좋을까? 그 방법을 제시하는 자연 다큐멘터리 책 네 권을 선보인 작가가 있다. 바로 스위스 출신의 생태 환경 전문 그림 작가 르네 메틀러이다. 평생 자연을 벗삼아 자연을 관찰하면서 그림을 그려온 르네 메틀러는 이 책을 통하여 어린이들이 자연을 발견하고 관찰하는 방법을 아주 자연스럽게 알려 주고 있다. 르네 메틀러와 프랑스 갈리마르 출판사가 함께 만든 생태 환경책 '어린이를 위한 갈리마르 생태 환경 교실' 시리즈 네 권은 한폭의 멋진 자연 경관을 통째로 관찰하는 데서 시작한다. 이어서 좀더 가까이 다가가 자연을 관찰하고 마지막으로는 아주 가까이 접근해 자연의 세밀한 부분까지 관찰하게 한다. 마지막으로 자연 속에서 우리가 가져야 할 자세와 자연 보호에 대한 메시지도 잊지 않고 일깨워주고 있다. 편에서는 산의 험한 지형과 변화무쌍한 기후, 그리고 그 거친 생존 조건 속에서도 어김없이 살아 숨쉬는 생명의 장엄함을 소개한다. 다양한 종류의 동물과 식물들이 험한 생존 조건에 적응하며 생존하고 있는 것이다. 산이라는 주제를 통해 놀랍고 경이로운 자연을 자세히 들여다 보고 있다. 편에서는 환경을 깨끗하게 하는 자연의 콩팥 기능을 하며 지구 생물의 20%가 사는 습지에 대해 알아본다. 보통 습지는 연못, 호수, 저수지, 개울, 늪지, 이탄지, 소택지 등 여러 가지 모습으로 나타난다. 자연을 관찰하고 수많은 생물을 만날 수 있는 천혜의 장소인 습지를 통해 환경보호의 마음을 갖게 될 것이다. 편에서는 강에서 살아가는 다양한 생명들을 만날 수 있다. 깊은 산에서 시작한 강의 물줄기는 점차 넓어져 커다란 하류를 이루고 평화로운 초원과 강을 배경으로 물고기, 물새, 물풀 등 동식물들이 어울려 살아간다. 편에서는 강과 바다가 만나면서 독특한 생태 환경을 이루는 하구에 대해 소개한다. 하구의 특징과 환경, 그곳에서 만나볼 수 있는 다양한 생물에 대해 알려 준다.^^민물도요^^추운 북극권에서 번식을 하고 먼 거리를 날아 봄, 가을에 우리나라를 거쳐갑니다. 하구, 만 등에서 수천 마리를 관찰할 수 있는 우리나라를 찾는 도요새의 대표종입니다. 갯벌을 돌아다니며 끊임없이 부리로 개흙을 뒤져 먹잇감을 찾습니다. -4권 본문 17쪽에서
청춘시대 시즌1 하
artePOP(아르테팝) / 박연선 지음 / 2017.09.11
14,000원 ⟶ 12,600원(10% off)

artePOP(아르테팝)소설,일반박연선 지음
박연선 작가의 <청춘시대> 시즌1의 대본집이다. 삼각관계도, 신데렐라 코드도 없이 다섯 명의 여대생들이 한 집에서 살아가는 이야기로 현재의 20대를 가장 훌륭히 대변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성격도, 사연도, 남자 취향도 다른 주인공들의 미묘한 감정의 흐름과 상처를 치유해가는 과정을 섬세하게 그려냈다. 각 회의 타이틀에 맞춰 영상으로 표현되었던 오프닝 시퀀스를 유려한 지문으로 되살렸으며, 명대사와 내레이션뿐 아니라 드라마에 나타나지 않았던 인물의 속마음을 엿보는 재미 또한 쏠쏠하다. 배경음악, 날씨, 인물의 옷차림과 화장, 벨 에포크의 공간 디자인까지 다방면에 걸쳐 섬세하고 치밀하게 창조한 작가의 내공이 느껴지는 대본으로, 영상의 ‘보는 맛’을 넘어 글로 ‘읽는 맛’을 선사한다.일러두기 및 용어 정리 ㆍ47회 | 나는 행복하면 안 되는 사람입니다 ㆍ78회 | 희망, 그 빌어먹을 희망 ㆍ659회 | 제자리에 서 있으면 길을 잃지 않는다 ㆍ12110회 | 우리는 믿고 싶어서 믿는다 ㆍ17711회 | 알고 보면 모두가 특별한 사연들 ㆍ23512회 | 그래도 삶은 계속된다 ㆍ2932017년 8월 시즌2 드라마 방영! 이 시대의 20대가 응답한 웰메이드 드라마 <청춘시대> <동갑내기 과외하기> <연애시대> <화이트 크리스마스> 박연선 작가 대본집! 다섯 명 중 한 명은 반드시, 아니 다섯 명 모두가 당신과 닮아 있을 것이다! 20대가 응답한 웰메이드 드라마 『청춘시대 시즌1 대본집』 출간 2016년 전혀 새로운 드라마가 탄생했다. 삼각관계도, 신데렐라 코드도 없이 다섯 명의 여대생들이 한 집에서 살아간다는, 자칫 밋밋할 수 있는 소재를 다룬 <청춘시대1>은 ‘현재의 20대를 가장 훌륭히 대변했다’, ‘인생작’, ‘웰메이드 드라마’라는 평가를 받으며 성공리에 막을 내렸다. 젊은 층의 막강한 지지를 딛고 2017년 8월 시즌2를 방영하며 시즌제 드라마의 대열에 합류한 <청춘시대> 대본집이 아르테팝에서 출간된다. <청춘시대>는 여성 캐릭터가 주축이 되는 이야기로, 여성들끼리 공생하며 생기는 미묘한 감정의 흐름과 서로 상처를 치유해가는 과정을 감동적으로 그려냈다. 또한 첫 방송 0.4%로 시작해 최종화 2.1%로 종편 사상 유의미한 성과를 거두며, 완성도가 뛰어나면 자극적 코드 없이도 시청률이 역주행할 수 있다는 사실을 입증했다. 『청춘시대1 대본집』은 드라마, 영화, 소설까지 장르를 종횡무진 넘나드는, ‘잘 쓰는’ 베테랑 박연선 작가의 첫 대본집이기도 하다. 박연선 작가는 영화 <동갑내기 과외하기>로 데뷔한 뒤 남녀노소가 감정이입했던 명품 멜로드라마 <연애시대>를 비롯, 드라마스페셜의 새로운 지평을 열었다고 평가받는 8부작 <화이트 크리스마스>, 수많은 폐인을 양산한 드라마 <얼렁뚱땅 흥신소>, 히가시노 게이고 원작 소설을 각색한 영화 <백야행> 등을 집필했다. “남자 출입금지, 남친 출입금지, 남사친 출입금지” 남자보다 뜨거운 여자들의 우정이 온다! 당신이 상상했던 그 이상의 극사실주의 셰어하우스 리얼심리 상처 치유 드라마 <청춘시대> “내가 아무것도 모르고 바보 같고 그래도… 이럴 필욘 없잖아!” -소심이 유은재 “뭐… 이놈이든 저놈이든 명심해? 섹스할 땐 콘돔 장착!” -모태솔로 음담패설러 송지원 “그 사람을 좋아해도 되는 이유는 딱 한 가지. 좋아하니까. 너무 너무 좋아하니까….” -연애 호구 정예은 “쉽게 사는 게 나쁜 걸까? 힘들 게 산다고 제대로 사는 걸까?" -외모 센터 강이나 “넌… 내가 싫은 거냐? 내 가난이 싫은 거냐?” -생계형 철의 여인 윤진명 벨 에포크에 사는 다섯 여자는 ‘죽음’이라는 화두와 함께 다시없을 청춘을 보낸다. 강이나 곁을 맴돌던 중년 남자 오종규의 정체는 강이나와 함께 사고를 당했다가 호수에 빠져 죽은 아이의 아버지였다. 강이나는 오종규와의 일을 통해 자신이 스폰서 생활을 하며 삶을 스스로 망가트리고 있었다는 것을 깨닫는다. 윤진명은 레스토랑 매니저의 성적인 거래를 거부한 데 대한 앙갚음으로 도둑 누명을 쓰고, 식물인간 동생의 병원비 때문에 진 빚까지 갚고 나서는 자살할 마음을 먹는다. 한편 정예은은 나쁜 남자 고두영과 헤어지고 암 환자의 심리와 유사하다는 실연의 5단계, 거부, 분노, 우울, 타협, 수용을 차례차례 밟아나가지만 왜인지 고두영은 여전히 정예은 주변을 얼쩡거린다. 평온하던 유은재조차 보험조사관이 아버지 시신을 부검하겠다고 말한 뒤로 안절부절못하자, 송지원은 이 모든 사건이 ‘신발장에 귀신이 산다’는 자신의 거짓말 때문인 것 같아 죄책감이 드는데…. 살아 숨 쉬는 캐릭터, 심금을 울린 명대사, 한 편의 시와 같은 에피소드 ‘보는 맛’과는 또 다른 ‘읽는 맛’을 극대화하다! 『청춘시대 시즌1 대본집』은 ‘읽는 맛’이 남다른 박연선 작가의 대본을 지면에 맛깔나게 살려냈다. 각 회의 타이틀에 맞춰 영상으로 표현되었던 오프닝 시퀀스를 눈앞에 되살아날 듯 유려한 지문으로 읽을 수 있다. 심금을 울린 명대사와 내레이션뿐 아니라, 드라마에 나타나지 않았던 인물의 속마음을 엿보는 재미또한 쏠쏠하다. 배경음악, 날씨, 인물의 옷차림과 화장, 벨 에포크의 공간 디자인까지 다방면에 걸쳐 섬세하고 치밀하게 창조한 작가의 내공이 느껴지는 대본으로, 영상의 ‘보는 맛’을 넘어 글로 ‘읽는 맛’을 선사할 것이다. 강이나 (깔깔 웃으며) 남자들은 진짜 단순해요. 꼬실 땐 정식, 코스 막 사주면서, 헤어질 땐 꼭 짜장, 짬뽕. 횟집 가면 동태탕이야. (다시 한 번 깔깔 웃는다) ….오종규 (맞은편에 앉아 술을 홀짝인다) ….강이나 하긴. 비즈니스니까. 그게 더 깔끔하긴 해요.오종규 그럼 이제 애인이 두 명인가?강이나 응, 한 명 더 구해야 돼요. (말을 돌린다) 근데 아저씬 왜 나한테 그렇게 살지 말라고 말 안 해요?오종규 나? (피식) 누구한테 이래라 저래라 할 만큼 잘난 인생도 아니구…. 강이나 (턱을 괴고 물끄러미 오종규를 바라본다) ….오종규 (강이나의 시선을 모르는 척 술을 마신다) ….강이나 아저씨 뭐 하는 사람이에요?오종규 ….강이나 나이가 나이니까 결혼은 했을 텐데 왠지 홀애비 냄새가 나는 거 같고… 주말 부부? (손뼉을 딱 치며) 이런 거 어때요? 서로 궁금한 거 하나씩 물어보기. 오종규 (순간 매서워진 눈빛을 숨긴다) ….강이나 나부터! 애인이나 부인 있어요? 오종규 (고개를 흔든다) ….강이나 에, 왜요?오종규 내 차례 아닌가?강이나 (맞다. 어서 하라고 손짓한다) ….오종규 (뭐부터 물어봐야 할까…. 지나치게 신중해지지 않으려고 노력한다) 아가씨는 왜 그렇게 살어?강이나 (휴지를 툭 던진다) 뭐야? 좀 전하고 말이 다르잖아요. 오종규 그렇게 살지 말라는 게 아니라, 그냥… 특별한 이유가 있나 싶어서….강이나 흐음… 뭐 설명하기는 좀 힘든데…. (생각하다가) 횡단보도를 건넌다고 쳐봐요. 초록 불에 건너죠. 손까지 들구, 조심조심. 그치만 음주운전하는 놈이랑 부딪치면 끝장나요. 안 그래요? 내 얘기는 그러니까… 인생 어느 골목에서 뭔 일을 당할지 모르는데 뭐 하러 열심히 사냐는 거예요. 막 사는 게 최고예요. 난요. 10년 만기 적금 붓는 사람이 제일 신기해요. 10년 후에도 자기가 살아 있을지 어떻게 안대요? 안 그래요? 이제 내 차례죠? (별거 아닌 것처럼) 아저씨, 그날 왜 울었어요? (그림자놀이 흉내 내며) 이거 하면서….오종규 (들킨 줄 몰랐다. 당황스럽다) …아… 울었다기보다… 어, 그냥… 창피하게… 그냥 옛날 생각이 나서….강이나 옛날 생각 뭐요?오종규 딸하고 놀던… (강이나가 묻기 전에) 죽었어.강이나 (잠깐 할 말을 잃는다) 어…… 아저씨 차례예요. 오종규 (술을 한 모금 마신다) 아까 같은 생각… 인생 언제 어떻게 잘못될지 모른다던 거…. 왜 그런 생각을 하게 됐지? 아직 한참 젊은데….강이나 (생각해본다) 어…. (가볍게) 사실은요. 나 텔레비전 나온 적 있어요. 신문에도 나고…. 고등학교 때 놀러갔다가 죽을 뻔했거든요. 남들은 죽다 살아나면 인생이 소중해진다는데… 난 아니더라구요. 뭘 해도 현실감이 안 생기고. 미래니 장래 희망이니 웃기지도 않고, 공부도 하기 싫고…. 뭐, 공부는 그전부터 하기 싫었지만. (웃는다) ….-7회 나는 행복하면 안 되는 사람입니다 씬30. 별장 거실(밤)불이 켜진다. 매니저가 슬리퍼를 신는다. 윤진명에게도 슬리퍼를 건네준다. 신발장에 어린이용 슬리퍼가 보인다. 뽀로로다. 윤진명이 현관에 우두커니 서 있다. 매니저 (와인을 따다가) 뭐 해? 들어와? 윤진명 (뽀로로 슬리퍼를 보고 있다) ….매니저 (직접 와서 윤진명의 손을 잡아끈다) 왜 이래? 여기까지 와서 촌스럽게….윤진명 뽀로로네요.매니저 (윤진명이 뭘 말하는 건지 본다) 아…. 윤진명 (손을 뺀다) 저거 우리 집에도 있었어요. 매니저 그래? 흔한 거잖아. 윤진명 그러니까요. 흔한 거죠. 별것도 아닌 거…. 생각해보면 나랑 그렇게 다른 사람도 아닌데…. 이상하게 어렵고, 겁먹고…. (매니저를 똑바로 본다) 마치 엄청난 권력을 갖고 있는 사람인 것처럼…. 사람한테도 가위가 눌리나 봐요. 매니저 (윤진명의 분위기가 달라졌다고 생각한다) 무슨 소리 하는 거야?윤진명 가위 눌렸었다구요. 매니저님한테….매니저 무슨 소린지…. 서서 이럴 거야? 윤진명 할 얘기 있으면 여기서 듣겠습니다. 매니저 (강압적으로) 중요한 얘기를 어떻게 서서 하나? 이제껏 내 얘기 뭐 들었어? 네가 내 사람인지 아닌지 허심탄회하게….윤진명 (말 끊는다) 매니저님의 사람이란 게 뭔데요? 이런 데서 단둘이 술 마시는 거요? 그런 거라면 저는 매니저님의 사람이 될 생각이 없습니다. 매니저 너 아직… 덜 절박하구나.윤진명 아뇨, 절박합니다. 절박하니까 가위에 눌리고, 절박하니까 여기까지 온 거겠죠. 매니저 ….윤진명 하실 말씀 없으면 돌아가겠습니다. -7회 나는 행복하면 안 되는 사람입니다
밥 로스 컬러링 북
윌북 / 밥 로스 지음, 윤영 옮김 / 2018.02.20
12,800원 ⟶ 11,520원(10% off)

윌북소설,일반밥 로스 지음, 윤영 옮김
우리에게 ‘밥 아저씨’로 잘 알려져 있는 밥 로스의 공식 컬러링 북이다. 밥 로스 시그니처 스타일의 아름다운 정경들 밑선을 살려 컬러링 버전으로 옮겼다. 밥 로스가 11년간 진행했던 미술 프로그램 [그림을 그립시다 The joy of painting]에 소개된 주요 그림들을 스케치한 것으로, 우리 안의 예술성이 되살아난다. 밥 로스는 26분간의 방송을 통해 순식간에 아름다운 그림 한 점을 완성시켜 눈길을 끌었다. 여기에 시종일관 다정하고 온화한 목소리로 그림 그리기의 즐거움뿐만 아니라 삶을 대하는 태도, 우리 삶에서 가장 소중한 것을 찾는 법 등을 들려주어 수많은 팬들을 낳았다. 책에는 ‘그림 그리기’가 우리 마음을 얼마나 아름답게 가꿀 수 있는지 알려준 이 유쾌한 아저씨의 다정한 말들이 함께 실려 있어 따스한 울림이 전해진다. 밥 아저씨의 진심 어린 응원을 받으며 자기만의 색으로 ‘행복한 작은 구름’과 ‘맑은 하늘’, 그리고 ‘푸른 나무’를 색칠해보자. 일상에 지친 우리의 가슴에도 행복이라는 색의 물감이 스며들 것이다.★최초이자 유일한 밥 로스 공식 컬러링 북★ ★EBS TV 방영 [그림을 그립시다] 정식 한국어판★ ★전 세계 30개국에서 방영된 최장수 미술 프로그램 [The joy of painting]의 컬러링 북★ “우리 모두의 가슴속에는 숨겨진 예술가가 있답니다.” 초등학교부터 고등학교까지, 교과 과정에는 미술이 항상 들어가 있습니다. 꼭 수업 때문이 아니더라도, 누구나 어릴 적에는 혼자서 그림을 그리면서 놀았을 겁니다. 하지만 어른이 된 지금 돌이켜보니, 그림을 제대로 그려본 적이 언제인지 까마득합니다. 누가 시키지 않아도 혼자 그림을 그리며 놀던 아이들은 언젠가부터 그림 그리기의 즐거움을 잊은 어른이 되어 살아가고 있지요. 그런 ‘어른이’들을 위해서 커다란 아프로 헤어, 큰 붓으로 아름다운 정경을 쓱싹쓱싹 그려낸 뒤 부드럽고 다정한 목소리로 ‘참 쉽죠?’라고 말하던 밥 아저씨가 이번에는 컬러링 북으로 찾아왔습니다! 여전히 많은 이들에게 사랑받고 있는 밥 아저씨의 눈부신 자연 풍경들 중 60여 점을 엄선하여 엮었습니다. 뿐만 아니라 어록으로 삼을 만한 밥 아저씨의 따뜻한 말들도 함께 들어 있어, 냉혹한 현실에 지친 우리들의 마음을 따스하게 다독거려주는, 세상에서 단 하나뿐인 컬러링 북이 탄생했습니다. 밥 아저씨가 밑그림으로 그려놓은 아름다운 정경에 나만의 취향으로 색을 입혀보세요. 나무를 초록색이 아니라 빨간색으로 칠한들 어떤가요. 또 하늘을 알록달록하게 칠하는 것도 괜찮습니다. 이 컬러링 북을 통해 그림 그리기를 진정으로 즐겁게 느꼈다면, 그것만으로도 밥 아저씨는 크게 기뻐할 거예요. 밥 로스 컬러링 북을 즐기는 방법 1. 참 쉬워요. 그림을 손에 놓은 지 오래된 사람이라도 누구나 편하게 그릴 수 있도록 라인이 단순합니다. 2. 자연의 아름다움을 그대로. 밥 로스 그림의 주제는 ‘자연’입니다. 나무, 하늘, 구름, 강가, 오두막... 자연을 그리다 보면 마음이 저절로 편안해집니다. 3. 컬러링 북으로 그림에 대한 자신감이 생겼다면 <그림 그리기는 즐겁죠-밥 로스의 참 쉬운 그림 수업>에 도전해보세요. 한 단계 업그레이드된 밥 로스의 그림 수업이 펼쳐집니다.
세계 명문가의 공부습관
스콜라(위즈덤하우스) / 최효찬 지음, 천현정 그림 / 2011.08.01
10,000원 ⟶ 9,000원(10% off)

스콜라(위즈덤하우스)생활,인성최효찬 지음, 천현정 그림
세계적인 인재를 키워 낸 명문가를 통해 올바른 공부법을 살펴보는 책이다. 퇴계 이황, 다산 정약용 등 우리나라 명문가의 공부 습관과 찰스 다윈, 마리 퀴리 등 세계 명문가의 공부 습관을 소개하고 있다. 명문가를 만든 위인들의 공부 방법인 자기주도형 학습 방법에 대해 알아보고, 각각 인물들에게 배우는 공부 습관 5가지를 수록하여 스스로 공부하는 방법을 찾을 수 있도록 도와준다. 이 책에서 다루는 퇴계 이황, 다산 정약용, 찰스 다윈, 마리 퀴리 등 세계적인 위인들의 업적은 누구나 알고 있다. 하지만 그런 위인들의 공부 방법은 자세히 알려져 있지 않다. 그들의 가문이 세계 명문가로 인정받은 이유는 바로 그 특별한 공부 습관 때문이다. 부모와 자녀, 세대를 이어져 전해오는 탁월한 공부법이 이 책 속에 자세히 담겨있다.1부 우리나라 명문가의 공부 습관 퇴계 이황, 공부 친구의 소중함 뜻이 통하는 친구를 사귀어라 다산 정약용, 필기 잘하는 법 자신만의 비법 노트를 만들어라 서애 류성룡, 기초 중시 공부법 기초에 충실한 것이 가장 좋은 공부법이다 청장관 이덕무, 공부의 왕도 일주일에 한 번은 책만 읽는 바보가 되자 백곡 김득신, 끈기의 힘 도전하고 도전하면 해내지 못할 게 없다 2부 세계 명문가의 공부 습관 찰스 다윈, 적성을 찾는 방법 나만의 길을 찾았다면 용기 있게 행동하라 마리 퀴리, 꿈을 이루는 비결 꿈꾸는 사람만이 꿈을 이룰 수 있다 타고르, 학교 밖에서의 공부 여행은 인생의 필수 과목이다 발렌베리, 자립형 공부법 혹독한 시련을 겪어야만 스스로 설 수 있다 로스차일드, 조기 경제 교육의 중요성 돈보다 신뢰를 얻는 것이 더 중요하다세계적인 인재를 키워 낸 명문가에서 배우는 자기주도형 공부의 비밀! 점수를 올리기 위한 잘못된 공부 습관 요즘 초등학생들은 좋은 성적을 거두기 위해 여러 학원을 다닙니다. 정작 학교 수업 시간에는 피곤함에 집중을 잘 못하지요. 성적이 떨어지기라도 하면 고민에 빠져 자신의 공부 방법에 대해 부모님과 함께 불안해합니다. 명문 대학에 들어가는 것만을 강조하는 현실이 눈앞의 성적만을 중시한 탓입니다. 하지만 명문대에 입학하더라도 문제는 여전히 해결되지 않습니다. 하버드, 예일 등 미국 명문대에 입학한 한국인 학생 중 40%가 넘게 중간에 학업을 그만둔다고 합니다. 또한 하버드 대학교에서 낙제하는 동양인 10명 중 9명이 한국계 학생이라고 하네요. 하버드대 교육위원회에서는 그 이유를 알아내기 위해 오랜 기간 조사를 벌였습니다. 그 결과 ‘인생의 장기적인 목표가 없다’라는 진단을 내렸습니다. 결국 오랫동안 꿈도 목표도 없이 그저 점수를 올리기 위한 공부를 해온 것이 문제였습니다. 공부 습관이 올바르지 못하다면 아무리 우수한 성적으로 명문대에 입학했더라도 세상에 필요한 인재가 될 수 없습니다. 세계 명문가의 보다 특별한 공부 습관 《세계 명문가의 공부 습관》은 세계적인 인재를 키워 낸 명문가를 통해 올바른 공부법을 살펴보는 책입니다. 이 책에서 다루는 퇴계 이황, 다산 정약용, 찰스 다윈, 마리 퀴리 등 세계적인 위인들의 업적은 누구나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런 위인들의 공부 방법은 자세히 알려져 있지 않습니다. 그들의 가문이 세계 명문가로 인정받은 이유는 바로 그 특별한 공부 습관 때문입니다. 부모와 자녀, 세대를 이어져 전해오는 탁월한 공부법이 이 책 속에는 자세히 담겨있습니다. 퇴계 이황은 아들, 손자, 제자들에게 공부친구의 소중함을 강조했습니다. 뜻을 같이 하는 친구끼리 함께 공부하기를 적극 권했지요. 이황은 젊어서 학문에 뜻을 두었지만 마땅한 공부 친구가 없어 애를 먹었습니다. 10년 동안 혼자 공부하면서 그 누구보다 공부 친구의 중요성을 잘 알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다산 정약용은 유배 생활을 하면서도 두 아들에게 편지로 공부 방법을 알려 주었습니다. 정리하는 기술을 익힐 수 있도록 숙제를 내주기도 했지요. 자신이 보낸 편지들에서 핵심 되는 부분만을 정리해 한 권의 책으로 만들라는 거였습니다. 불필요한 내용을 걷어내고 알맹이만 추려 내는 훈련을 하게 한 것입니다. 찰스 다윈보다 먼저 진화론을 주장한 것은 그의 할아버지였습니다. 찰스 다윈의 아들과 딸, 손녀까지도 진화론을 완성하는데 서로 도움을 주었습니다. 무려 5대에 걸쳐 진화론을 완성한 비결은 철저한 시간 관리 때문이었습니다. 다윈은 시간 단위로 계획표를 세워 놓고 빠짐없이 실천했습니다. 마리 퀴리는 남편과 공동 연구로 노벨물리학상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딸 이렌느 부부도 노벨화학상을 수상했습니다. 2대에 걸쳐 노벨상 부부 공동 수상이라는 진기록을 세운 것이지요. 퀴리 가문이 노벨상 명가가 될 수 있었던 것은 과학의 호기심과 열정을 일깨워 준 아버지 외젠느 퀴리의 역할이 누구보다 컸습니다. 이 책에 나오는 위인들의 공부 습관은 저마다 다릅니다. 하지만 길게 멀리 보고 해야 하는 공부라는 중요한 공통점이 있습니다. 성적에 연연하며 공부하는 학생보다 다양한 분야의 책을 읽고 기초를 중시하는 공부를 하는 학생이 더욱 큰 성과를 올리기 마련입니다. 이 책을 통해 꿈과 비전을 바로 세우고 제대로 된 공부 습관을 실천해 보세요. 분명 세상이 주목하는 인재가 될 것입니다. 아울러 세대를 잇는 노력이 보태진다면 여러분의 가문도 틀림없이 세계적인 명문가가 될 수 있을 것입니다."글 읽기를 천 번을 되풀이 하면 그 뜻을 절로 알게 된다."류성룡은 자녀들에게 자주 이런 말을 들려주었어요. 자녀에게 편지를 보낼 때에도 이 말을 자주 썼는데, 자신이 청소년 시절에 그렇게 공부를 해서 효과를 보았기 때문이에요. 책 한 권을 천 번씩 읽으려면 그만큼 노력과 끈기가 필요해요. (……)좋은 문장을 많이 외우고 또 글쓰기에 자신감이 생기면 시험 공부에도 자신감이 붙기 마련이에요. 또한 책을 읽다 모르는 부분이 나왔을 경우에 부모님이나 선생님에게 질문을 한다면 더 정확하게 이해할 수 있을 거예요. - ‘서애 류성룡, 기초 중시 공부법’ 중에서 타고르는 아버지에 대한 무한한 존경과 신뢰, 대자연에서 호흡한 경이로움, 아버지로부터 흡수한 지식에의 열정, 종교에 대한 이해와 인간에 대한 배려 등을 모두 그때의 여행에서 얻었다고 회상했어요. (……)소년 시절 아버지와 함께 떠난 히말라야 여행에서 얻은 대자연이 불러일으킨 영감은 이후 그의 시 세계에 커다란 영향을 미치게 되었고, 노벨문학상을 받을 수 있게 한 힘이 되었어요. 타고르는 그 후에도 여행을 통해 풍부한 상상력을 얻었고, 서정적인 아름다움이 깃든 글들을 썼어요. 훗날 타고르는 그의 아버지처럼 자녀들을 데리고 자주 여행을 했어요. 자녀들이 결혼을 한 후에도 가족 여행은 계속 되었죠.아버지에서 자녀로 이어지는 이러한 경험들은 자녀들이 살아가는 데 큰 힘이 되었답니다. - ‘타고르, 학교 밖에서의 공부’ 중에서
손도장 콩콩 : 놀자! 측정의 세계
핵교 / 이재영.최미라 지음, 윤나영 그림 / 2012.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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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교수학동화이재영.최미라 지음, 윤나영 그림
손도장 콩콩 수학시리즈 6권. 현직 초등학교 선생님들의 집필로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구성하였다. 6권에서는 고대부터 지금 현재 우리가 일상 생활에서 사용하고, 발달한 여러 측정에 대해 다룬다. ‘측정의 세계’에서는 우리 주변 일상 생활 속에서의 여러 측정과, 넓이를 구하는 법, 들이와 부피의 차이, 여러 단위들에 대한 이야기를 알 수 있다. 단순한 문제 풀이 위주의 수학이 아닌 재미난 이야기 수학의 이해부터 우리 생활에 사용되는 수학, 그리고 수학자까지의 내용을 중심으로 구성하였다. 또한, 책의 뒷부분에는 아이들이 직접 만들어 볼 수 있는 교구재가 포함되어 있어, 수학에 대한 흥미를 높일 수 있도록 하였다.수학이야기_옛날 사람들의 측정 1. 고대 생활 속의 측정 10 1) 이집트 측정기술의 발달 2) 기구를 사용한 측정 3) 고대인들의 달력과 시간 측정 2. 옛날 사람들의 단위 15 1) 고대 이집트의 단위 2) 고대 그리스의 단위 3) 지역과 시대에 따라 달라진 서양의 단위 4) 중국을 중심으로 발달한 동양의 단위 3. 미터법의 탄생과 사용 20 1) 길이 단위 2) 질량 단위 4) 부피 단위 손도장 콩콩 수학체험_측정의 세계 1. 생활 속의 측정 24 1) A4용지에 숨겨진 비밀 2) 야구장을 만드는 측정 3) 텔레지번 화면의 측정 2. 넓이 속으로 27 1) 단위 넓이 2) 다각형의 넓이 구하기 3) 귤의 겉넓이 구하기 4) 둘레와 넓이 3. 들이와 부피를 구하라 37 4. 생활 속의 다양한 단위들 40 1) 바람의 세기를 재다 2) 온도를 재는 단위 3) 아이스크림 가게와 커피 가게의 단위 5. 시계 속의 측정 40 수학이야기_측정세계를 연구한 수학자 1. 수학의 시조 탈레스 46 2. 직각삼각형의 관계를 정리한 피타고라스 48 3. 원주율을 알아낸 아르키메데스 49 1) 유레카를 외친 이유 2) 원주율을 발견하다 4. 지구의 둘레를 계산한 에라토스테네스 52 ■ 뚝딱뚝딱 수학체험 정답 알아보기 53 ■ 손으로 뚝딱 만들어 보는 수학 57《손도장 콩콩 수학시리즈》는 현직 초등학교 선생님들의 집필로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구성되어 있습니다. 단순한 문제 풀이 위주의 수학이 아닌 재미난 이야기 수학의 이해부터 우리 생활에 사용되는 수학, 그리고 수학자까지의 내용이 중심이 되어있습니다. 또한 책의 뒷부분에는 아이들이 직접 만들어 볼 수 있는 교구재가 포함되어 있어, 수학에 대한 흥미를 높일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손도장 콩콩 놀자! 측정의 세계》는 고대부터 지금 현재 우리가 일상 생활에서 사용하고, 발달한 여러 측정에 대해 담고 있습니다. 먼저 ‘옛날 사람들의 측정’에서는 고대 이집트에 측정이 발달하게 된 원인과 옛날 사람들이 사용하던 여러 단위, 현재 가장 널리 사용되고 있는 미터법의 탄생에 대한 내용이 담겨 있습니다. 중심이 되는 ‘측정의 세계’에서는 우리 주변 일상 생활 속에서의 여러 측정과, 넓이를 구하는 법, 들이와 부피의 차이, 여러 단위들에 대한 이야기를 알 수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측정세계를 연구한 수학자’에서는 나무 막대 하나로 피라미드의 높이를 구한 탈레스, 직각삼각형의 관계를 정리한 피타고라스, 원주율을 알아낸 아르키메데스와 지구의 둘레를 구한 에라토스테네스의 이야기가 소개되었습니다. [시리즈 소개] 현직 초등학교 교사가 집필한 어린이를 위한 수학 체험서 수학의 이해부터 수학 체험, 수학자까지 한 권으로! 수학의 흥미를 느낄 수 있는 교구재까지! 2009년부터 초등학생들의 교과서가 순차적으로 개편되기 시작했다. 2009년에는 1,2학년 교과서가 2010년에는 3,4학년 교과서가 개편되었고, 2011년은 5,6학년 교과서가 개편 예정이다. 교과서 개편의 가장 큰 특징은 수학의 심화과정이 없어지고, 수학의 난이도는 낮아졌지만, 학년 간 또는 단원간의 연계성이 강화되었고, 의사소통 및 추론 능력, 문제해결력이 강조된 것이다. 그리고 수와 연산, 도형, 측정, 규칙, 확률과 통계의 5개의 영역으로 분류가 되었다. 이러한 시기에 도서출판 핵교에서 현직 초등학교 교사로 아이들을 가르치고 있는 집필진을 바탕으로 《손도장 콩콩 수학시리즈》를 기획하였다. 집필진은 ‘사단법인 전국수학교사 모임’에서 활동 중인 교사들로 제7차 개정수학교과서를 집필에 참여를 하거나, 전국수학교사모임 초등교육과정연구팀에서 활동하고 있으며, 아이들의 눈높이와 수학적 흥미를 유발할 수 있도록 초점을 맞추었다. 총 8권으로 구성된 《손도장 콩콩 수학시리즈》는 5개의 영역을 조금 더 세분화했다. 수, 연산, 평면도형, 입체도형, 규칙, 측정, 확률과 통계 그리고 한국 수학에 대해 기획을 하면서 우리가 잘 알지 못하고, 어렵게만 여겼던 수학의 세계를 재미난 이야기와 예시로 풀어놓았다. 이 도서는 세 부분의 섹션으로 구성되어 있다. 먼저 기본적인 수학의 이해를 돕기 위한 ‘수학이야기’, 본격적으로 실생활에서 사용되었거나, 사용되고 있는 수학이야기와 체험을 할 수 있도록 되어있다. 그리고 마지막 수학이야기에는 각 영역에서 뛰어난 수학자들에 이야기를 담고 있어 그들이 어떠한 것들을 발견하였고, 우리에게 어떠한 변화를 두었는지 알 수 있도록 되어 있다. 또한 뒷부분에는 책을 읽으며 아이들이 직접 문제를 풀거나 이해를 할 수 있게 교구재를 만들 수 있도록 되어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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