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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과서 속 구석구석 우리 과학
계림북스 / 뿌리와 문화 체험 교실 지음, 김중석 그림, 강석기 감수 / 2011.04.25
13,500원 ⟶ 12,150원(10% off)

계림북스자연,과학뿌리와 문화 체험 교실 지음, 김중석 그림, 강석기 감수
초등학교 교과서에 나오는 훌륭한 문화유산 가운데 우수한 과학 기술이 녹아 있는 25가지 문화유산이 담겨 있다. 이들 문화유산을 '먹고 사는 생활 속의 과학', '문화와 예술 속의 과학', '나라를 지키는 과학', '하늘과 땅을 보고 뜻을 얻은 과학'이라는 네 개의 주제로 나누어 담았으며, 각 문화유산 속에 숨어 있는 배경 이야기와 과학 원리를 소개한다. '구석구석' 코너를 통해 과학 문화유산의 생김새, 각 부분의 이름과 역할을 들여다볼 수 있고, '이모저모' 코너에서는 과학 문화유산의 다양한 형태와 종류를 만나 볼 수 있다. 생생한 그림과 사진 자료를 보면서 각 유산에 담긴 과학 원리를 쉽게 이해해 머릿속에 쏙쏙 넣을 수 있도록 돕는다.머리말 먹고 사는 생활 속의 과학 01 밥상 위로 올라온 젖산균, 김치 김치 속 우리 과학 02 맛 속에 깃든 풍부한 영양, 장 장 속 우리 과학 03 숨 쉬는 흙그릇, 옹기 옹기 속 우리 과학 04 신기한 천연 냉장고, 석빙고 석빙고 속 우리 과학 05 자연과 조화를 이루는 집, 한옥 한옥 속 우리 과학 문화와 예술 속의 과학 01 과학적인 인조 석굴, 석굴암 석굴암 속 우리 과학 02 웅장하면서도 맑은 소리, 성덕대왕신종 성덕대왕신종 속 우리 과학 03 천 년의 세월을 간직하는 한지 한지 속 우리 과학 04 760여 년간 대장경판이 살아 숨 쉰 장경판전 장경판전 속 우리 과학 05 우리의 인쇄 문화를 발전시킨 고려대장경판 고려대장경판 속 우리 과학 06 세계 최초의 금속활자 금속활자 속 우리 과학 07 비취색에 담긴 비밀, 고려청자 고려청자 속 우리 과학 08 백성을 가르치는 바른 소리, 훈민정음 훈민정음 속 우리 과학 나라를 지키는 과학 01 부족을 지켜 주는 무기, 청동검 청동검 속 우리 과학 02 강력한 화포를 갖춘 거북선 거북선 속 우리 과학 03 첨단 과학 무기, 신기전 신기전 속 우리 과학 04 과학적으로 쌓아 올린 수원 화성 수원 화성 속 우리 과학 05 빗물의 양과 강물의 깊이를 재는 측우기와 수표 측우기 속 우리 과학 / 수표 속 우리 과학 하늘과 땅을 보고 뜻을 얻은 과학 01 별을 보는 천문대, 첨성대 첨성대 속 우리 과학 02 고구려인이 그린 별자리, 천문도 천문도 속 우리 과학 03 태양의 움직임을 바탕으로 한24절기 24절기 속 우리 과학 04 물을 이용한 나라의 표준 시계, 자격루 자격루 속 우리 과학 05 동?서양 과학의 조화, 혼천시계 혼천시계 속 우리 과학 06 과학적 실측 지도, 속 우리 과학 찾아보기우리 문화유산에 담긴 과학 원리를 찾아서 <교과서 속 구석구석 우리 과학> 매콤새콤 우리의 밥상을 책임지는 김치, 시골에서 흔히 볼 수 있는 한옥과 옹기 항아리, 우리가 매일같이 말하고 쓰는 한글. 모두 예로부터 전해 오는 우리의 소중한 생활 문화유산들입니다. 그런데 이들 문화유산에는 조상들의 생활과 풍속뿐만 아니라, 놀랍고도 신기한 과학 원리들이 쏙쏙 숨어 있다는 사실을 알고 있나요? 까마득한 옛날부터 우리 조상들은 삶 속에서 느끼고 경험한 것을 바탕으로 생활에 필요한 것을 만들었고, 이것에 더 나은 기술과 번뜩이는 생각을 더해 더할 나위 없이 훌륭한 과학 발명품을 탄생시켰지요. <교과서 속 구석구석 우리 과학>에는 초등학교 교과서에 나오는 훌륭한 문화유산 가운데 우수한 과학 기술이 녹아 있는 25가지 문화유산이 담겨 있습니다. 이들 문화유산을 '먹고 사는 생활 속의 과학', '문화와 예술 속의 과학', '나라를 지키는 과학', '하늘과 땅을 보고 뜻을 얻은 과학'이라는 네 개의 주제로 나누어 담았으며, 각 문화유산 속에 숨어 있는 배경 이야기와 과학 원리를 소개해 주지요. 그 속에서 선사 시대부터 조선 시대까지 상들이 우리의 자연환경과 생활풍습에 맞게 발전시킨 독창적이고 과학적인 업적을 살펴보며 그 지혜를 느끼고 배울 수 있을 것입니다. 우리 조상들의 수많은 경험과 시행착오 속에서 탄생한 과학 문화재! 서양에서 탄생한 과학 기술은 끊임없이 발전해 다른 여러 나라에 영향을 끼쳤고, 오늘날까지도 전 세계를 움직이고 있습니다. 그래서 흔히 '과학', '첨단 기술' 하면 서양의 발명품을 떠올리기 쉽지요. 하지만 우리 조상들이 남긴 문화유산 가운데에는 '금속활자'처럼 서양의 것보다도 훨씬 이전에 만들어진 것도 적지 않으며, '석굴암', '천문도' 등 서양의 과학 기술과는 다른 우리만의 독창적인 방법으로 탄생한 문화유산도 많이 있습니다. '고려청자'와 같이 다른 나라에서 탄생한 기술을 더욱더 발전시켜 청출어람의 발자취를 남긴 문화유산도 있고요. 그런데 이렇게 조상들의 수많은 경험과 시행착오 속에서 탄생한 창조적인 과학 문화재를 우리는 얼마나 잘 알고 있나요? 우리는 전통적인 과학 기술을 고스란히 물려받아 더 발전시키기는커녕 그 지혜마저 잃어 가고 있는 것은 아닐까요? 어쩌면 서양의 과학 기술을 우러러보며 그것을 쫓아가기에 급급한지도 몰라요. 이 책을 통해 문화유산이 옛것, 소중한 것이라는 단순한 생각에서 더 나아가 우리 조상들의 지혜와 창의성이 가득한 문화유산을 구석구석 살펴보고, 이러한 슬기를 이어 받아 새로운 과학 세상을 꿈꾸는 여러분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이 책의 특징] 첫째, 과학 문화유산에 얽힌 역사 이야기를 알 수 있어요. 옛날에는 어떻게 쓰였고, 어떤 이유로 탄생했는지, 과연 누가 만들었는지 등 각 과학 문화유산에 관련된 이야기를 읽으며 지식은 한 뼘 더, 즐거움은 쑥쑥 키울 수 있습니다. 둘째, 과학 문화유산을 깊이 있게 살펴볼 수 있어요. '구석구석' 코너를 통해 과학 문화유산의 생김새, 각 부분의 이름과 역할을 들여다볼 수 있어요. 또한 '이모저모' 코너에서는 과학 문화유산의 다양한 형태와 종류를 만나 볼 수 있습니다. 셋째, 문화유산 속에 담긴 과학 원리를 배울 수 있어요. 고려청자의 아름다운 빛깔은 어떻게 탄생했을까, 장을 담그는 메주는 왜 짚으로 묶어 매달아 놓을까 궁금하지 않나요? 생생한 그림과 사진 자료를 보면서 각 유산에 담긴 과학 원리를 쉽게 이해해 머릿속에 쏙쏙 넣을 수 있도록 돕는답니다. 이 책을 읽는 동안 어렵게만 느껴졌던 과학에 흥미를 느끼고 한걸음 다가설 수 있을 것입니다. 넷째, 과학 문화재를 직접 체험해 볼 수 있어요. 눈으로 보고 머리로 이해한 과학 문화재. 책장을 덮은 뒤 직접 찾아가 가슴으로 느껴 보는 건 어떨까요? 책의 끝 부분에는 각 문화유산을 체험할 수 있는 장소를 실어 놓았어요. 책에서 본 내용을 떠올리며 그곳에 가서 직접 체험한다면 더욱 생생한 공부가 될 것입니다.
히스토리카 만화 백과 : 삼국의 성립과 가야
아이세움 / 봄봄 스토리 (지은이), 팀키즈 (그림), 노인환 (감수) / 2018.06.11
12,000원 ⟶ 10,800원(10% off)

아이세움역사,지리봄봄 스토리 (지은이), 팀키즈 (그림), 노인환 (감수)
초등학교 5, 6학년 사회 교과 내용과 완벽하게 연계하여 한국사의 중심 내용을 재미있는 스토리로 풀어낸 히스토리카 만화 백과 시리즈. 2권에서는 강력한 왕권을 바탕으로 성장한 고대 국가로 성장한 고구려, 백제, 신라와 고대 국가로 발전하지는 못했지만 연맹 왕국으로서 한반도에 600년 넘게 자리했던 가야의 역사에 대해 다룬다.프롤로그 인형 뽑기로 만난 토우 8 01 고구려의 건국과 성장 우리나라의 고대 국가 14 작은 나라들이 모인 연맹 왕국 고구려 건국 신화 들여다보기 22 고구려 건국 신화 들여다보기 / 고구려 건국의 숨은 주역, 소서노 고구려의 제천 의식, 동맹 국내성으로 천도한 유리왕 36 국내성으로 수도를 옮긴 유리왕 / 고구려 산성의 그랭이 공법 큰 전쟁의 신, 대무신왕 . 우리나라 최초의 서정시, <황조가> 고대 국가의 기틀을 마련한 태조왕 45 고구려의 강력한 무기들 / 고구려의 상징, 삼족오 왕권이 강화된 중앙 집권 국가, 고대 국가 / 고구려를 실질적인 국가로 만든 태조왕 백성을 위한 개혁 정치, 고국천왕과 을파소 55 고구려의 최고 관직, 국상 / 나라의 곳간을 열다, 진대법 불교를 받아들인 소수림왕 63 전쟁에서 사망한 고국원왕 / 고구려의 국교가 된 불교 / 우리나라 최초의 교육 기관, 태학 소수림왕의 율령 반포 / 고구려 사람들의 생활 02 백제의 건국과 성장 백제의 건국 74 백제 시대의 모습을 담은 위례성 / 백제의 건국 설화 / 고구려의 영향을 받은 백제의 무덤 중앙 집권 국가의 틀을 마련한 고이왕 82 고이왕의 중앙 집권 체제 구축과 율령 반포 마한의 중심 세력으로 우뚝 선 백제 / 백제의 첫 수도, 위례성 백제의 전성기를 이끈 근초고왕 80 백제의 전성기와 영토 확장 / 삼국의 전성기와 한강 중국 교류의 문을 연 근초고왕 / 일본에 전해진 백제 문화 백제의 생활과 종교 102 백제의 신분 제도와 의복 생활 / 백제의 놀이 문화 백제의 샤머니즘과 도교 사상 / 백제의 불교 공인과 그 의미 03 신라의 건국과 성장 신라의 건국 110 신라의 건국 신화 들여다보기 / 신라의 다양한 신화 낙동강으로 진출한 내물 마립간 118 신라 왕 호칭의 변화 / 고구려의 도움으로 왜군을 물리친 신라 불교를 일으킨 법흥왕 125 불교를 위해 목숨 바친 이차돈 04 가야의 건국과 성장 가야의 건국 136 허황후는 어디에서 왔을까? 철의 왕국, 가야 114 철의 왕국, 가야의 유물 / 가야는 어떻게 멸망하게 되었을까? / 아름다운 가야의 토기 에필로그 정든 토우야, 안녕! 154 세계사와 함께 보는 <삼국의 성립과 가야> 히스토리카 역사 용어 알아보기한국사만큼은 제대로 시작하자! 전국 현직 초등학교 선생님들이 강력 추천한 히스토리카 만화 백과! 2017학년도부터 한국사가 대학수학능력시험 필수 과목으로 지정됨에 따라 한국사 교육이 날로 중요해지고 있습니다. 이를 증명하듯이 초등학생의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응시 비율도 지속적으로 높아지고 있지요. 우리 민족은 기원전 2333년의 고조선부터 오늘날의 대한민국에 이르기까지 약 오천 년에 이르는 방대한 역사를 이어 오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한국사의 흐름을 하루아침에 파악하기 어려울뿐더러, 단순히 역사적 사건과 결과를 암기하는 방법으로는 한국사를 제대로 이해하기 어렵습니다. 특히 한국사를 처음 접하는 어린이들은 어려운 역사 용어나 방대한 정보 나열 때문에 한국사에 대한 흥미를 잃고 마는 경우가 많습니다. 무겁고 어렵게만 느껴지는 한국사. 어떻게 해야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을까요? 〈히스토리카 만화 백과〉는 초등학교 5, 6학년 사회 교과 내용과 완벽하게 연계하여 한국사의 중심 내용을 재미있는 스토리로 풀어낸 책입니다. 70년 역사의 교육 출판 전문 기업 미래엔과 학습 만화의 한류를 주도하는 아이세움의 노하우를 담아 펴낸 〈히스토리카 만화 백과〉는 어린이가 스스로 역사적 상황을 사고하고 공감하며 역사 감수성을 키울 수 있는 한국사 만화 백과입니다. 한국사를 처음 접하는 어린이들에게 한국사에 대한 흥미를 심어 주고, 한국사의 전체적인 흐름을 잡아 줄 훌륭한 길잡이가 되어 줄 것입니다. 〈히스토리카 만화 백과〉 이런 점이 다릅니다. 학습과 재미를 동시에! 역사 선생님과 만화 스토리 전문 작가가 공동으로 스토리를 구성하였습니다. 역사 선생님이 선정한 알찬 학습 내용과 스토리 전문 작가가 구성한 흥미로운 스토리로 학습과 재미를 동시에 잡았습니다. 톡톡 튀는 스토리텔링으로 한국사 흐름을 자연스럽게 익힌다! 박물관에서 만난 수상한 할아버지, 인형 뽑기 기계에서 뽑힌 가야의 흙 인형, 움직이는 불국사의 돌사자상 등 매 권마다 달라지는 톡톡 튀는 등장인물을 따라 역사 속으로 시간 여행을 떠나는 스토리텔링으로 한국사의 흐름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습니다. 눈으로 배우는 한국사! 많은 양의 역사 정보를 시각적인 이미지에 담아 효과적으로 전달합니다. 책의 첫머리에 수록된 ‘인포그래픽 페이지’는 본문의 학습 내용을 시각적으로 표현한 것으로, 이를 통해 각 권의 핵심 내용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습니다. 본문에 수록된 정보 꼭지 또한 유물·유적 사진과 그림이 풍부하게 담겨 있어 시각적인 이해를 돕습니다. 스스로 사고하고 공감하는 한국사! 일방적으로 정보를 주입하는 것이 아닌, 어린이가 스스로 역사적 상황을 사고하고 공감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역사책의 올바른 역할일 것입니다. 〈히스토리카 만화 백과〉는 중국의 동북 공정이나 독도의 문제와 같이 국제적인 이슈나 인물에 대한 다양한 의견과 평가를 담고 있어, 이를 통해 어린이가 스스로 역사를 사고하고 판단을 내릴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합니다. 역사 용어, 더 이상 어렵지 않아요! 역사 용어는 대부분 한자어로 이루어져 있어 어린이가 그 뜻을 바로 이해하기란 쉽지 않습니다. 책의 끝머리에 수록된 ‘역사 용어 알아보기’에서는 어려운 역사 용어를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춰 쉽게 풀어냈습니다. 놀이로 익히는 한국사 핵심 키워드! 각 권의 부록으로 '한국사 초성 퀴즈 카드‘가 제공됩니다. 단순히 읽고 보관하던 기존 카드와는 달리 초성 퀴즈라는 놀이 형식이 가미된 카드로, 본문에서 배운 한국사 핵심 키워드를 초성 퀴즈 맞히기 놀이를 통해 다시 한 번 복습할 수 있습니다. 전국 현직 초등학교 선생님들의 강력 추천! 〈히스토리카 만화 백과〉는 전국에 계신 현직 초등학교 선생님들의 강력 추천을 받았습니다. 〈히스토리카 만화 백과〉는 믿을 수 있고 깊이 있는 한국사 학습을 이끌어 줄 것입니다. 〈히스토리카 만화 백과〉로 한국사 공부의 즐거운 첫걸음을 시작해 보세요!
마법의 맞춤법 띄어쓰기 5단계
노루궁뎅이 / 노루궁뎅이 창작교실 (지은이), 동리문학원, 문학나무 편집위원회 (감수) / 2018.12.10
7,500원 ⟶ 6,750원(10% off)

노루궁뎅이논술,철학노루궁뎅이 창작교실 (지은이), 동리문학원, 문학나무 편집위원회 (감수)
대부분의 어린이들이 틀린 줄도 모른 채 틀리기 쉬운 사이시옷 50개를 선정해서 1)낱말 이해하기 2)속담이나 재미있는 문장으로 낱말 활용 능력 키우기 3)문장 따라 쓰기 4)잘못 쓴 낱말 고쳐서 문장 바로 쓰기 5)띄어쓰기가 생략된 문장 올바르게 고쳐 쓰기 이렇게 다섯 차례를 거치도록 꾸몄다. 아기는 아빠나 엄마 등 가족의 말을 반복해서 듣고 자라면서 자연스럽게 언어를 배우고 익히는 것처럼, 한글 맞춤법도 틀리기 쉬운 낱말을 반복해서 배우고 익히다 보면 자연스럽게 내 것이 될 수 있다.순우리말이 합해진 낱말에는 사이시옷을 써야 해요. 고깃배(○) 고기배(× )8 나뭇잎(○) 나뭇잎(× )9 노랫말(○) 노래말(× )10 막냇동생(○) 막내동생(× )11 먹잇감(○) 먹이감(× )12 모깃불(○) 모깃불(× )13 베갯잇(○) 베갯잇(× )14 빗물(○) 빗물(× )15 순댓국(○) 순대국(× )16 시냇가(○) 시내가(× )17 양칫물(○) 양치물(× )18 어젯밤(○) 어제밤(× )19 순우리말과 한자어가 합해진 낱말에는 사이시옷을 써야 해요. 공깃밥(○) 공기밥(× )28 공붓벌레(○) 공부벌레(× )29 기왓장(○) 기와장(× )30 깃발(○) 기발(× )31 등굣길(○) 등굣길(× )32 만둣국(○) 만둣국(× )33 뱃사공(○) 배사공(× )34 세숫대야(○) 세수대야(× )35 시곗바늘(○) 시계바늘(× )36 아랫방(○) 아랫방(× )37 제삿날(○) 제삿날(× )38 한자어와 한자어 사이에 쓸 수 있는 사이시옷이 있어요. 셋방(○) 셋방(× )46 숫자(○) 수자(×)47 찻간(○) 차간(×)48 횟수(○) 회수(×)49 뒤에 오는 글자가 된소리(ㄲ, ㄸ, ㅃ, ㅆ, ㅉ)일 때는 사이시옷을 쓸 수 없어요. 깨꽃(○) 깻꽃(× )50 허리띠(○) 허릿띠(× )51 해쑥(○) 햇쑥(× )52 위쪽(○) 위쪽(× )53 하루에 두 장씩 쓰기 학습 / 틀리기 쉬운 낱말 완전 정복하기 / 모든 교과 학습의 시작인 글자 바로 쓰기 / 미래의 경쟁력인 글쓰기 / 짧은 글이라도 매일 써 보는 훈련의 필요성 ▶ 이 모든 것을 한꺼번에 해결할 수 있는 책 서울대 신입생의 글쓰기 능력 평가 결과 : 253명 중 84명은 70점 미만 / 65명은 글쓰기 과목 수강도 불가능한 실력(2017년 6월 6일 동아일보 기사) 『마법의 맞춤법 띄어쓰기』는 왜 필요한가? 미국 하버드 대학이 신입생 대상 글쓰기 프로그램을 의무화한 것은 1872년입니다. 자그마치 거의 150년 전일입니다. 자기 분야에서 진정한 프로가 되려면 글쓰기 능력을 길러야 한다는 것이 목적이었습니다. 우리나라는 어떨까요? 서울대는 2017년 6월에야 ‘글쓰기 지원센터’를 설립했습니다. 하버드 대학생들의 가장 큰 고민은 바로 글쓰기라고 합니다. 제아무리 공부를 잘해도 글쓰기 실력이 떨어지면 실력 발휘를 제대로 못한다는 것을 잘 알기 때문입니다. 세상에 이름을 떨친 많은 사람을 보면 똑같은 공통점이 있습니다. 대부분 글쓰기를 좋아했고, 글쓰기 실력이 뛰어났다는 사실입니다. 그들은 어려서부터 어느 분야로 진출하든 글쓰기가 미래의 경쟁력이라는 것을 잘 파악했을 것입니다. 『마법의 맞춤법 띄어쓰기』는 서울대 학생들도 엉망인 글쓰기 실력을 늦기 전에 해결할 수 있는 지름길이 될 것입니다. 『마법의 맞춤법 띄어쓰기』는 어떻게 꾸려졌는가? 『마법의 맞춤법 띄어쓰기』 5단계인 은 대부분의 어린이들이 틀린 줄도 모른 채 틀리기 쉬운 사이시옷 50개를 선정해서 1)낱말 이해하기 2)속담이나 재미있는 문장으로 낱말 활용 능력 키우기 3)문장 따라 쓰기 4)잘못 쓴 낱말 고쳐서 문장 바로 쓰기 5)띄어쓰기가 생략된 문장 올바르게 고쳐 쓰기 이렇게 다섯 차례를 거치도록 꾸몄습니다. 아기는 아빠나 엄마 등 가족의 말을 반복해서 듣고 자라면서 자연스럽게 언어를 배우고 익히는 것처럼, 한글 맞춤법도 틀리기 쉬운 낱말을 반복해서 배우고 익히다 보면 자연스럽게 내 것이 될 수 있습니다. 바른 글씨는 상하, 좌우의 비율을 잘 계산해서 쓰는 것인데, 페이지마다 안내 선을 따라 쓸 수 있게 해서 바른 글씨체를 익힐 수 있게 했습니다. 1)안내 선을 따라 글씨 쓰기 2)줄 노트 글씨 쓰기 3)원고지 띄어쓰기 · 페이지에서는 그동안 배우고 익힌 낱말을 다시 복습하게 했습니다. 1)맞는 낱말 찾기 : 그동안 배우고 익힌 낱말 중에서 틀리기 쉬운 낱말을 골라 한 번 더 익히게 했습니다. 2)어린이 시 완성하기 : 어린이 시를 읽고 빈 칸에 알맞은 낱말을 찾아 쓰다 보면 어린이 시 짓기에 자신감이 붙습니다. 3)끝말잇기 : 그동안 배우고 익힌 낱말에 맞춰 끝말잇기를 해 보면서 어휘력을 키웁니다. 『마법의 맞춤법 띄어쓰기』의 특징 현재 문단에서 활발하게 활동 중인 소설가 · 동화 작가 · 시인 들이 모여 낱말에 맞는 문장을 실었습니다. 단순히 낱말 설명만 할 경우 선뜻 이해하기도 어려울 뿐만 아니라 자칫 지루할 수 있는 문제를 재미있는 문장과 낱말에 맞는 속담을 넣어 재미있고 편안하게 다가갈 수 있게 했습니다. 그러니까 아기가 엄마의 자연스럽고 편안한 말을 반복해 들으면서 완전하게 배우고 익히듯이 말이죠. 『마법의 맞춤법 띄어쓰기』의 중요성 어린이들이 글쓰기를 즐기게 하려면 제일 먼저 해야 할 일이 ‘원고기 만만하게 보기’입니다. 어떤 글이든 빨간 펜으로 잘못된 곳을 일일이 교정해 주기 보다는 칭찬을 먼저 해 준다면 ‘원고지 만만하게 보기’는 아주 쉽게 해결될 것입니다. 『마법의 맞춤법 띄어쓰기』 1단계인 교재를 통해 우리 어린이들이 글쓰기를 두려워하기보다는 ‘쉽고 만만한’ 재미있는 놀이로 여길 수 있으리라고 기대해 봅니다.
The Wizard of Oz 오즈의 마법사 (책 + CD 1장)
글송이 / 유아비전 지음, 강영수 그림, 엔터스 코리아 감수 / 2016.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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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송이외국어,한자유아비전 지음, 강영수 그림, 엔터스 코리아 감수
어린이들의 영어 기초와 실력을 다져주는 영어 교재로, 우리에게 익숙한 재미있는 ‘동화’로 기초 영어 문법과 영어 단어를 쉽게 익히고, 100% 회화체의 ‘연극대본’으로 회화 실력을 한층 높일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신나는 영어 ‘노래’와 ‘챈트’가 들어 있으며, 생생한 ‘원어민’의 발음으로 녹음된 CD를 반복하여 듣고 따라 읽다 보면, 말하기·쓰기·읽기의 세 과정이 모두 이뤄진다. 본편 <The Wizard of Oz>에서는 의문문 'Do you know~', 청유문 'Let's~', 방향을 나타내는 단어(east, west, south, north)를 배운다. 독후 퀴즈를 풀며 영어에 대한 흥미를 높이고 영어 학습 능력을 키울 수 있다.수록곡 oStory oQuiz oScript oChant oSong oGuide book★ 더욱 알차고 새로워진 First Story Books! 어린이들에게 친근한 명작동화와 전래동화를 영어 그림책으로 보고 들으면, 영어와 쉽게 친해져 흥미와 재미가 저절로 생겨납니다. 원어민(Native Speakers)의 생생한 발음이 담긴 Audio CD를 듣고 따라 읽으면서 영어 자신감을 키울 수 있습니다. ● 영어 문법과 단어를 한번에 익히는 명작동화! 영어 동화를 반복해 듣고 읽으며 영어 문장과 문법, 단어, 발음을 익혀요. ‘I want to build~’ , ‘Here you are.’, ‘Help me!’, ‘Can I~’ 등의 문장이 나와요. 독후 퀴즈를 풀며 영어에 대한 흥미를 높이고 영어 학습 능력을 키울 수 있어요. ● 회화 실력을 키워 주는 연극대본! 가족이나 친구들과 함께 연극을 하다보면 자연스럽게 말하기 실력이 늘어나요. 주요 장면별로 나누어 내용을 이해하기가 훨씬 쉽고, 단어와 숙어를 정리해 놓아 영어 사전이 따로 필요 없어요. ● 영어를 즐겁게 해 주는 챈트와 노래! 익숙한 리듬의 동요를 흥얼흥얼 따라 부르면서 신나게 영어를 익힐 수 있어요.
판사 검사 변호사, 그들이 알려주지 않는 형사재판의 비밀 (2019년 개혁 증보판)
순눈 / 노인수 (지은이) / 2019.01.04
25,000

순눈소설,일반노인수 (지은이)
국민 법률 매뉴얼 이 5년 만에 개혁 증보판으로 돌아왔다. 책 쓰는 변호사 노인수 저자는 5년간 사랑받으며 스테디셀러로 자리 잡은 기존 책에 230여 페이지를 추가, 보완하며 한 단계 수준 높은 책을 만들었다. 이 책은 일상적 법률문제에 대한 해법을 제공하는 것은 물론, 형사사건의 첫 출발점인 경찰 조사부터 사건의 최종 과정인 판결이 일어날 때까지의 모든 과정과 대응 방안을 담고 있는, 국내 최초 형사대응 매뉴얼이다.1부 시간별 액션 플랜(Action Plan) - 사건 발생부터 1심 선고까지, 앞으로 나에게 벌어질 일 점검하기 1단계 사건이 벌어지다 사건 발생 후 대응책 | 민사소송과 형사소송의 차이 1-1단계 아직 수사가 시작되지 않았다 아직은 형사사건이 아니다 | 피해자 배려 | Q&A. 고소 포기 요구 | 합의, 하는 시기에 따라 효과가 달라진다 2단계 고소를 당하다 고소 이후 대응방안 | 지인에게 부탁할 때 주의할 점 | 최상의 시나리오, 각하 | 당사자를 부르는 이름 2-1단계 소환을 당하다 경찰에게 전화가 걸려왔다면 | 고소 내용을 알고 싶으면 | 경찰 전화에 차분하게 대응한다 | 출석 날짜를 늦출 수 있을까? | 약속일에 출석하면 | 당신에게는 진술거부권이 있다 | 진술거부권을 써야 할 때 | 마지막으로 조서를 확인하라 | 조사관이 작성한 조서를 부정할 수 있는 네 가지 경우 | 조서의 증거능력이 없는 경우 | 검사가 조서를 작성할 때는 더욱 주의! | 조사관이 무시하고 편파적일 때 | 현행범이나 긴급체포 후 조서를 작성하게 되었다면 | 조사관 등이 나에게 불리한 이야기를 하는 이유 2-2단계 구속영장이 신청되다 언제 어떻게 체포하는가? | 어떤 경우에 구속하는가? | 통지나 송달을 받으면 | Q&A. 구속 사유의 의미 | 그런데 진짜 구속 사유는 따로 있다! | 구속영장 심사에 출석하기 | 구속영장 심사를 위해 판사를 만났다 | 판사의 심문 방식 | 심사 준비 | 이럴 때는 이런 말로 구속 사유에 반박하라 | 합의가 안 될 때는 공탁이라도 2-3단계 구속되다 구속되면 어디로 갈까? | 구속된 사람, 어떻게 찾나? | 구속 생활은 어떤가? | 구속을 벗어나는 방법에는 5가지가 있다 | ※ 보석이란 무엇인가? | 구속 중일 때 무엇을 하는 게 좋은가? | 탄원서, 이렇게 써라 | 효과적인 탄원서 쓰기 3단계 검사가 재판을 걸었다! 검사의 2가지 선택지 | 기소되었다는 사실을 알았다면 | 재판을 연기할 수 있는가? | 피고인 대신 변호사가 참석하면 안 되나? | 출석 없이 재판할 수 있는 경우 | 변호인 없이 재판이 안 되는 경우 3-1단계 약식기소 되었다는데…… 약식기소는 서류 재판 | 억울하다면 정식재판 청구 | 정식재판 청구할 때 꼭 알아야 할 것 | 벌금 낼 시간 벌기 3-2단계 검사가 기소하지 않기로 결정을 내렸다! 검사의 9가지 선택지 | 불기소처분 5가지 | 무고죄 고소나 손해배상청구 | 기소중지 이후 진행 과정 | 기소중지 상태에서 사건을 마무리하려면 | 참고인이 없으면 재판이 완전히 끝나는가? | 고소인, 고발인은 불복할 수 있다 | 기소유예에 불복하려면 4단계 공소장이 날아오다 - 의견서 제출하기 의견서는 판사에게 보내는 첫 번째 편지 | 의견서 항목 | 정상 참작을 위한 질문 | 의견서 작성 주의사항 4-1단계 의견서 제출 이후 첫 공판기일 전까지 첫 공판기일 통지를 받으면 | 국민참여재판의 경우 4-2단계 공판기일이 되다 공판기일 할 일 | 법정에서는 말을 할 기회가 주어지는가? | 피고인이 구속된 경우의 재판 4-3단계 공판이 시작되다! 공판 과정을 따라가 보자 | 증거 조사 절차 | 입증단계 | 변론 종결 | 선고기일 | 항소할 것인가, 말 것인가? | # 숫자로 알아보는, 꼭 지켜야 할 시간 고소장 표준서식(개량) 샘플 샘플 2부 판사 검사 변호사, 그들의 생각이 궁금하다 1. 판사는 무엇에 따라 움직이는가? 판사가 궁금하다 | 판사의 원칙 | 사회 양심과 법관의 양심이 다를 때 | 판사에게 동정을 구하지 말라 | 법관은 원칙적으로 눈앞에 제시된 것만 다룬다 | 법관은 사실 관계를 파악하는 데 주력한다 | 판사의 원칙 | 사실 인정 기준 | 판사의 원칙 | 자유심증주의의 조건 | ‘합리적 의심’을 조금 더 자세히 알아보자 | 피고인도 반드시 합리적 의심이 없을 수준으로 자기 알리바이를 증명해야 할까? | 법관이 증거 다음으로 좋아하는 것이 일관성이다 | 어떤 죄를 적용할까? | 판결문 작성을 위한 준비 | 판사라고 모든 판례를 다 아는 것은 아니다 | 판례 찾는 법 | 형량 결정 | 형량 낮추기 사례 | Q&A. 변호사는 몇 심에 필요할까? | 판결에 이르는 과정 | 감정적 호소 | 법정 예의 2. 실제 사건을 통해 판사 알아보기 사실과 증명 사실 다툼의 한 가지 사례 | 첫 번째 사건 개요 | 첫 번째 사건의 쟁점 | 편취의 범의 | 마지막, 공범인가 아닌가? | 아무튼 그들은 유죄를 받은 범죄자다 | 검사의 기소 : 제3자 사기죄 | 진술증거는 믿을 만한가? | 진술증거 | 갑작스레 등장한 목격자 | 피고인의 알리바이 찾기 | 판사는 어떻게 판단했을까? 3. 실제 사건을 통해 판사 알아보기 하나의 증거, 두 개의 사실 증거란 점과 같다 | 드러난 사실 | 서로 다른 주장 | 변호 전략 | 국민참여재판 신청 | “중국인들은 보호 목적으로 칼을 소지하는 경향이 있다” | 재판의 결과 4. 검사는 지금 무슨 생각을 하고 있을까? 검사는 의심하는 사람인가? | 그러나 의심만 하는 사람은 아니다 | 수사의 시작은 증거 모으기 | 검사는 생각을 어떻게 전개시킬까? | 아주 오래 전 산부인과 의사 사건 | 첫 번째 단계 : 사실 확인 | 두 번째 단계 : 법조항 적용 | 보충 설명 : 미필적 고의 | 보충 설명 : 부작위와 작위 | 세 번째 단계 : 정상참작 | 구속 기소 | 검사가 신경 쓰는 3가지 | 나의 대응 전략 5. 변호사 선임에 드는 비용 문제 우리가 상대해야 할 사람은 법률 전문가이다 | 돈 문제 | 비용이 결과에 미치는 영향을 알 수 있는 실제 사건 | Q&A. 국선 변호사는 불리할까? | 구속 이전에는 국선 변호사를 부를 수 없다 | 법률구조 대상자 | 변호사 선임, 약이 되는 인생 경험 | 법무사와 변호사의 차이 | 변호사 수임료는 어떻게 책정될까? | 추가 비용 | 수임료 줄이는 방법 | 경위서 작성 방법 | Q&A. 계약 이외에 요구하는 돈 | 추가 사건에 대한 수임료 | 비용 관련 당부의 말 6. 변호사, 어떻게 구해야 할까? 브로커를 피하라 | 법조 브로커는 불법이다 | 브로커를 어떻게 구별할 수 있을까 | 평소 변호사를 알아두는 게 가장 좋다 | 변호사 찾는 두 번째 방법은 지인 추천이다 | 기초적인 변호사 정보를 얻을 수 있는 곳 | 직접 예약 방문을 해보자 | 변호사에 대한 기대치 조정하기 | 좋은 변호사 감별법 | Q&A. 인맥 있는 변호사 | 조심해야 할 변호사 7. 변호사 선임 이후 변호사 만나기 전에 준비할 것은? | 변호사에게 질문할 내용 | 변호사와 어떻게 호흡을 맞출 것인가? 3부 전략을 짤 때 고려해야 할 3가지 - 소송의 목적, 증명력, 합의 1. 이 소송을 통해서 얻고 싶은 게 무엇인가 - 소송의 목적 소송의 목적을 명확히 한다 | 피해자의 목적은 무엇일까? | 피고소인의 목적은? | 상황에 따라 목적을 바꾼다 | 소송의 목적을 세웠다면 대응 전략을 짠다 2. 증거보다 더 중요한 것, 증명력 증거보다 증명력 | 증거능력이란 증거자격 | 증명력이란? | 판사가 증명력을 판단한다? | 첫째, 합리성 | 합리적 ‘의심 배제’의 의미 | 합리성이 없다고 인정하려면 이유가 있어야 한다 | “경험칙에 비추어 수긍하기 어려울 때” | 경험칙에 적용시키기 힘든 경우 | 둘째, 일관성 | 셋째, 객관성 | 자세도 신뢰도에 영향을 끼친다 | 증명력 대결, 민사 VS 형사 | 어떤 증거에 증명력이 있을까? | 인증 : 사람의 말이 곧 증거 | 물증 | 증거서류 | 본증과 반증 | 증인을 세울 때 주의할 점 | 증인을 세우기 힘들면 녹취를 활용한다 | 증거 제출 시기 | 증거조사를 요청하려면 | 증거조사 요청 방법 | * 사실조회촉탁신청서 | * 금융거래정보제출명령신청서 3. 증명력, 한 걸음 더 들어가 보기 직접증거와 간접증거 가운데 누가 더 증명력이 높을까? | 종합적 증명력 | 종합적 증명력으로 유죄를 인정한 사례 | 간접증거의 엄격한 검증 과정 | 간접증거로 유죄가 인정된 사례 | 의심스러울 때는 피고인의 이익으로 | 진술만 있고 객관적 물증이 없을 때는 어떻게 사실을 구축해 갈까? | 인간성도 신뢰의 한 요소 | 합리적 의심이란? | 모든 의문, 모든 불신이란? | 공판조서의 배타적 증명력 | 증거를 배척하려면 | 목격자의 증언을 배척할 수 있는 합리적인 근거란 어떤 것인가? | 일관성, 목숨처럼 지켜라 | 자꾸만 또렷해지는 기억 | 때에 따라 약간의 기억 착오는 괜찮다 | 피고인이 법정에서 진술조서의 내용을 부정하면 | 일관성이 문제 되는 가장 흔한 예 | 자백만으로는 유죄가 안 된다 | 자백의 신빙성 | 타인의 죄를 자신이 저질렀다고 하는 경우 | 자백에 대하여 판사는 4. 증명의 자격, 증거능력 살펴보기 절차를 무시하고 수집한 증거 | 상대방이 인정하지 않는 증거 | 범인 식별절차를 위반한 경우 | 녹취록동영상테이프의 경우 | 문자메시지의 경우 | 사진 증거는 피고인의 동의가 있어야 증거로 쓸 수 있다 | 의심스런 증거는 매우 위험하다 | 압수한 디지털 저장매체로부터 출력한 문건의 경우 | 거짓말탐지기의 경우 | 법에 어긋나는 방법으로 수집한 증거는? | 여관 문을 부수고 들어가 찍은 사진 5. 증거? 여전히 모르겠다면 모르겠으면 다 챙겨라 | 계약서뿐 아니라 일기도 증거가 된다 | 처분문서가 의심스러울 때 | Q&A. 차용증 위조 | 개인 작성 기록물의 증명력 | 종합적 증명력으로 승부하라 | # 증인 수칙 30계명 6. 합의, 어떻게 이끌어낼 것인가 합의라는 밧줄을 놓지 마라 | 개인적 법익 관련 사건에서는 합의가 가장 중요 | 최근의 양형 기준에서도 합의는 중요하게 다뤄진다 | 합의서 제출, 서둘러라 | 피해자와 가해자의 온도 차이를 이해하라 | 합의금은 고무줄? | 합의를 이끌어내기 위한 전략 | 반대로 내가 피해자라면 | 제3자를 통해 합의하는 게 나은 경우 | 합의해야 할 사람이 여럿일 때 | 산재 합의 문제 | 합의가 필요 없는 경우 | 합의를 하려는데 돈도 없고 피해자도 연락이 안 된다 | 피해자 주소를 아는 방법은 없는가 | 형사 합의는 민사 합의에 어떤 영향을 끼치는가? | 합의서 작성 때 담기는 문구 | 교통사고 합의의 경우 | 합의 요청 시 주의사항 | 형사소송과 민사소송의 밀접한 관계 | 피해자가 민사소송을 거는 경우 합의의 변수가 될 수 있다 | 합의 이후 각하되는 경우 | 합의서(고소취소장) 양식 4부 사건별 액션 플랜(Action Plan) - 사기, 횡령, 배임, 임금 체불, 교통사고, 폭행과 상해, 성폭력, 명예훼손, 이혼, 학교 폭력, 집 구매 관련 사건 1. 돈을 못 갚아서 사기죄로 기소되었습니다 - 사기 사건 개요 : 사채업자에게 꾼 돈을 못 갚아서 피소가 된 경우 | 돈을 못 갚았을 때 과연 형사고소가 가능한가? | 사기죄란 무엇일까? | 액션 플랜 | 사기죄가 성립되었다면? | 정상 참작 | 공소시효 | 사기죄가 아니라면? 반격 카드를 준비하라 | 돈을 빌려간 후 가족 명의로 빼돌렸다면 어떻게 찾을 수 있는가 | 다른 사례 : 직원이 퇴직 후에도 회사 카드를 마음대로 썼다면? | 또 다른 사례 : 상대방이 돈을 못 주겠다며 마음대로 하라고 하는데 | 민사를 함께 진행해야 한다 | 분양 사기 | 또 다른 피해자를 찾아라 | 분양 시 과대 광고 2. 동업하던 사람이 나 보고 횡령을 했다며 고소했다 - 횡령 사건 개요 : 4명이 동업하다 두 패로 갈리다 | 어떤 경우를 횡령이라고 하나? | 액션 플랜 | 해결 포인트 하나 | 동업을 할 때 이것만큼은 주의하라 | 주식 1%를 넘겨서 생긴 일 3. 계약을 깨고 다른 사람에게 땅을 넘겼다 - 배임 사건 개요 : 부동산 매매를 하다가 피소당하다 | 이 사건의 핵심은 그게 아니다! | 그렇다면 이 부부는 과연 배임죄를 저지른 것일까? | 부동산 이중매매가 배임죄가 되는 조건 | 그렇다면 이 부부 사건은 어떤가? | 액션 플랜 | 당부 사항 | 배임 관련 빈도수 높은 민사 소송 사건 | 확약서대로 지불해야 할 사람은 누구인가? | 부속물매수 청구 4. 월급을 못 주어서 직원들에게 고발당했습니다 - 임금 체불 어떤 경우가 임금 체불인가? | 임금 체불 처벌 규정은? | 처벌되지 않는 경우 | 고소 이후 과정 | 액션 플랜 5. 자동차 사고를 냈습니다 - 교통사고 사건 개요 : 사람을 치다 | 액션 플랜 | 교통사고 합의금은 얼마가 적당한가? | 적정한 액수란? | 공탁금은 얼마? | 후유증 치료비도 합의금에 포함되나? | 형사소송 후 민사소송은? 6. 주먹을 휘둘렀습니다 - 폭행과 상해 누구 상처가 더 큰가? | 진단서가 가장 중요한가? | 폭행죄라는 용어 때문에 오해가 있다 | 폭행죄 위에 상해죄 | 쌍방폭행 혹은 쌍방상해 | 저 정도 상처에 전치 2주라고? | 당신이 먼저 도발했는가? | 같이 멱살잡이를 하는 경우 | 액션 플랜 | 억울한 상황에 대비하라 - 합의 | 쌍방폭행(쟁투) 사건의 해법 7. 성폭력 누명을 썼습니다 - 성폭력 사건 개요 : 사례부터 보자 | 쟁점을 점검해보자 | 고의성 여부 입증 방법 | 여자 친구 문제 | 강간치상죄 | 강간범죄에서 벗어나려고 하다가 다친 경우 | 액션 플랜 | 피의자신문조서의 증거능력 8. 그런 의도로 한 말이 아닌데 명예훼손이라니! - 명예훼손 사건 개요 : 먼저 사례부터 보자 | 명예훼손은 어떻게 일어나는가? | 명예훼손이 아닌 경우 | 기타 이 사건에 얽힌 문제 | 액션 플랜 | 화해를 시도하라 9. 남편이 바람을 피우더니 최근에는 폭력행사까지 합니다 - 피해 배우자 입장에서 이혼 준비하기 언제 이혼 소송을 걸 수 있을까? | 불륜 증거 찾기 | 불륜의 증거들 | 흥신소를 활용할 수는 없을까? | 증거 모으기 | 액션 플랜 10. 내 아이가 학교 친구들에게 맞았습니다 - 피해자 가족 입장에서 학교 폭력에 대처하기 사건 개요 : 사례를 보자 | 법대로 하는 게 최선은 아니다 | 액션 플랜 11. 매도인이 가계약, 계약금 또는 중도금까지 받고도 무단으로 해약을 해요 - 피해자 입장에서 집 제대로 사기 피해 없이 집 제대로 사는 방법 | A가 경험한 첫 번째 사건 계약 파기 시 얼마를 돌려주어야 하는가? | A가 경험한 두 번째 사건 계약을 강제할 방법은 없나? | A가 경험한 세 번째 사건 중도금까지 주었는데 계약 해지라고? | 일반적인 매매 과정 | 이 과정에서 헷갈리는 3가지 의문 | 가계약과 진짜 계약의 차이 | 해약 시 상환 금액의 기준은 계약금인가, 실제 받은 돈인가? | 중도금부터는 배임죄가 성립한다 | 그런데 중도금을 약속한 날짜보다 빨리 주었다면? | 액션플랜 | A의 3가지 사건에 대한 법의 답변[A가 저지른 실수는?] 1. 가벼운 자동차 접촉 사고를 낸 A. 처음 겪는 교통사고라 너무 당황했으나 우선은 다친 사람이 없는지 체크하는 게 먼저라고 들어서 상대 차주에게 다가가 이렇게 말했다. ‘놀라셨죠? 죄송합니다. 다친 곳은 없으세요?’ 다행히 다친 곳은 없었다. 사고는 양측의 부주의에서 발생한 것이었고, 그래서 각자 수리하는 것으로 얘기되었다. 혹시 몰라 명함을 교환하고 헤어졌다. 그런데 얼마 뒤 A는 황당한 소식을 접한다. ‘당신의 실수로 사고가 났으니 책임을 지셔야 한다.’는 내용이었다. CCTV도 없고, 블랙박스 사각지대여서 사고 장면도 녹화가 안 된 상황. A의 잘못은 무엇일까? 2. 외진 골목길에서 사람을 친 자동차 차주 A. 다행히 상대는 크게 다치지 않았다. 그래도 혹시 몰라 병원에 데려가려고 119에 신고하려 하였으나 그 사람은 별로 다친 곳도 없다고 하여 가고, A만 병원에서 치료하고 귀가하였다. 그런데 며칠 뒤 뺑소니범으로 몰리게 되었다. A의 잘못은 무엇일까? 3. 상대방이 약속한 날이 되었는데도 돈을 갚지 않았다. 조금 더 기다렸으나 여전히 소식이 없다. 전화를 걸었으나 받지도 않는다. ‘이건 사기죄야.’ 생각하고 경찰에 고소한 A. 고소만 하면 돈도 받을 수 있고, 상대방도 처벌할 수 있다고 생각했는데 결과는 혐의없음(증거불충분) 처분이었다. 아니, 돈을 못 받았는데 이게 사기가 아니면 뭔가? 황당한 A, 그는 무엇을 잘못한 걸까? 4. 매력적인 상가 분양이 있다는 소식을 들은 A. 실투자금 6천만 원짜리 상가인데 계약금 2천만 원만 넣어두고 한두 달 기다리면 사람들이 몰릴 테니 그때 전매를 통해 타인에게 명의를 넘기면 최소 500만 원에서 최대 1천만 원 정도 수익을 거둘 수 있다는 얘기를 듣고 덜컥 2천만 원을 입금했다. 그런데 낌새가 이상했다. 날짜가 지나도록 분양 사무실로부터 소식이 없다. 답답한 마음에 전화를 걸어봤더니 돌아오는 답은 ‘그러면 A 당신이 전매할 사람을 데리고 오라’는 말뿐. 사기 같아서 경찰에 고소했으나 도리어 무고죄로 역습을 당했다. 분양 사무소 사람은 ‘나는 그런 말을 한 적이 없다’고 발뺌을 했다. 계약서에 전매니 프리미엄이니 아무런 문구를 적어 넣지 못한 게 실수였다. 더욱이 임박한 날짜 안에 중도금을 넣지 못하면 위약금으로 2천만 원을 주어야 할 판이었다. A는 이대로 위약금 폭탄을 짊어져야 하는 걸까? 5. 집값이 한창 오를 때였다. A는 무섭게 오르는 전세비용이 골치 아파 이 기회에 집을 사기로 마음먹었다. 그러나 계약금을 걸어두고 돌아서면 집주인들은 그 사이 집값이 올랐다며 계약을 일방적으로 해지했다. 중도금까지 넣고 난 뒤에는 계약 해지가 안 된다는 말을 들었지만 참 기가 막히게도 중도금 기일 전에 귀신같이 집값이 올랐고, 그러면 집주인들은 위약금을 물으며 계약을 해지했다. 물론 위약금을 챙기는 것도 좋기는 한데 A도 집을 비워주어야 할 때가 다가오자 다급해지기 시작했다. 그러나 상황이 여의치 않아 살던 전셋집에서 쫓겨나듯 집을 비워주고 말았다. 도대체 집주인들의 일방적 계약 해지를 막는 방법은 없는 걸까? A는 무엇을 잘못한 걸까? 6. 술집에서 A와 B가 싸웠다. 다행히 큰 싸움으로 번지지는 않았다. 멱살 좀 잡고, 주먹 좀 날렸으나 주먹도 아무나 쓰겠는가. 그저 몸싸움 수준으로 다투다가 지인들의 만류로 싸움은 멈췄다. 그러나 화가 풀리지 않은 A와 B는 말싸움을 이어갔고, 기어이 경찰을 부르게 되었다. 사실, A는 이런 시비 정도라면 그저 훈방 조치 정도로 풀려날 것이라는 생각했다. 다행히 파출소에 간 A와 B는 경찰의 조정으로 잘 합의하고 집으로 돌아왔다. 그런데 며칠 뒤 A는 자신이 고소된 사실을 알게 되었다. 아니, 합의까지 했는데 뭐가 문제지? 더욱이 알고 보니 B에 대하여는 A가 처벌불원의사를 표시한 결과가 되어 아무런 문제가 없게 되었다. 왜 나만? 도대체 A가 잘못한 것은 무엇일까? 7. 연예계에 종사하는 A. 하루는 아무개 여자 연예인을 둘러싼 은밀한 소문 하나를 듣게 되었다. 업계 종사자들과 술을 마시며 물어보니 대체로 널리 퍼진 소문이었다. 그러나 공공연한 장소에서는 다들 쉬쉬 하는 분위기. 하루는 A가 친구와 대화 도중 해당 소문을 들려주었다. 그런데 A의 친구는, 그날 술도 마셨겠다, 에라 모르겠다는 심정으로 해당 소문을 SNS에 올렸다. 며칠 뒤 사태가 커졌고, A의 친구뿐 아니라 A도 명예훼손죄로 고소를 당했다. A는 억울했다. SNS에 멍청하게 올린 건 친구지 내가 아닌데 왜 나까지 명예훼손이지? A는 정말 잘못이 없는 걸까? A가 겪은 이 일곱 가지 사건처럼 우리 일상에서 자주 벌어지는 법률 사건들이 있다. 그런데 당신은 A가 무엇을 잘못했는지 알고 있는가? 만일 모른다면 이 책을 추천한다. 이다. “몰라서 당하는 일이 없어야 한다.” 국민 법률 매뉴얼 이 5년 만에 개혁 증보판으로 돌아왔다. 책 쓰는 변호사 노인수 저자는 5년간 사랑받으며 스테디셀러로 자리 잡은 기존 책에 230여 페이지를 추가, 보완하며 한 단계 수준 높은 책을 만들었다. 이 책은 일상적 법률문제에 대한 해법을 제공하는 것은 물론, 형사사건의 첫 출발점인 경찰 조사부터 사건의 최종 과정인 판결이 일어날 때까지의 모든 과정과 대응 방안을 담고 있는, 국내 최초 형사대응 매뉴얼이다. 사건 발생 과정에서부터 꼭 알아두어야 할 상식들이 펼쳐지기 시작한다. 예컨대 사건이 벌어졌다고 다 ‘사건’이 되는 것은 아니라는 점. 경찰에서 사건을 인지하기 전에는 사건으로 접수되지 않기 때문에 사건 발생 후 현장에서 문제를 해결하는 게 좋을 수 있다는 점도 지적한다. 사건 발생 직후 증거를 모으기 위해서는 어떤 액션 플랜이 필요한지도 조언한다. 고소 혹은 고발이 이루어지면 이제 경찰 조사에 대응해야 한다. 경찰서에서 연락이 오면 정신적 스트레스가 엄청나다. 또한 경찰 조사 과정이 어떻게 이루어지는지 모르기 때문에 수동적 입장에서 끌려 다니게 된다. 그러나 ‘대응 준비를 위한 시간 마련을 위해 조사 시간을 연기해 달라고 요청한다’, ‘사건을 다음과 같은 순서에 따라 정리하고 알려주는 방법을 통해 대응 방안을 마련한다’, ‘내게 유리한 증거 수집 방법은 이렇다’, ‘경찰 조사를 시작으로 사건 진행 과정은 다음과 같다’는 등의 내용을 통해 전체 과정을 일별하게 해주고, 대응 전략을 짜도록 돕는다. 고소, 소환, 약식기소, 불기소처분, 공소장, 공판기일, 의견서 제출, 공판, 판결일까지 사건에 따라 달라지는 여러 경우의 수를 살펴보고, 그에 맞는 조언을 제공한다. 한편 이 과정에서 필요한 서류들, 예컨대 고소장, 진술조서, 보석허가청구, 의견서, 답변서, 탄원서, 합의서 작성과 관련된 팁도 알려준다. 2부에서는 법률의 세 구성체인 판사와 검사, 변호사의 역할과 생각 등을 알아본다. 판사가 어떤 과정을 거쳐 판결에 이르는지, 어떤 위치에서 재판을 진행하는지 살펴본다. 검사의 생각을 엿보는 페이지도 할애되어 있다. 변호사의 경우, 선임 방법과 비용 문제, 협력 관계 문제 등을 중심으로 살펴본다. 좋은 변호사를 찾는 방법과 승소 확률을 높이는 방법도 제시되어 있다. 3부는 법정 다툼의 실전으로 들어간다. 형사재판에서 이기기 위해서는 목표를 설정해야 하고, 전략을 짜야 하며, 증거에 대한 이해를 높여야 한다. 특히 소송에서 가장 중요한 합의에 대해서 긴 페이지를 할애하여 ‘합의금 산정하기’, ‘합의하기’, ‘합의금 낮추기’ 등의 방법을 본격적으로 알아본다. 4부는 11가지 개별 사건에 대한 대응 방안을 소개한다. 사기, 횡령, 배임, 교통사고, 폭행, 성폭력, 명예훼손 등 형사법에서 가장 흔하게 마주치는 사건의 대응책을 소개할 뿐 아니라 임금 체불, 학교폭력, 이혼 관련 문제, 안전한 집 구매와 같이 일반적인 형사 대응법만으로는 해결하기 힘든 일상적 문제까지 친절하게 다루고 있다. 은 혼자서도 재판 과정을 진행해도 될 만큼 관련 노하우를 충분히 제공하고 있다. 공소장에 첨부된 의견서를 작성하는 방법, 공탁하는 방법, 탄원서 쓰는 방법, 소송의 목적을 정하는 방법, 증거의 증명력을 높이는 방법, 사건 논리를 구성하는 방법, 고소장 쓰는 방법, 합의 전략 짜는 법, 각종 양식 작성법 등 곳곳에 뿌려져 있는 정보들은 얼마든지 나 홀로 소송이 가능하도록 구성되어 있다. 정보의 홍수 시대가 열렸으나 여전히 법률 정보는 금고 속에 갇혀 있다. 동시에 법률 노하우에 대한 갈증은 커지고 있다. 책 쓰는 변호사 노인수 저자는 이런 갈증을 해소하는 동시에 정보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이 책을 집필했다. 그럼에도 여전히 ‘몰라서 당하는 억울한 사람들’이 존재한다. 누구나 뜻하지 않은 사건에 부딪칠 수 있으나 아직도 법률 상식은 특정인의 손 안에만 놓여 있다. 이 책은 법률 정보의 불균형성을 해소하고 일반인에게 법률 가이드를 제공한다. 법률 분쟁은 때때로 남보다 하나를 더 알고 있어서 이기는 경우가 존재한다. 이 한 권의 책이라면 최소한 몰라서 허둥대는 일반인에게 큰 힘이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 이 책이 당신의 평범한 사회생활을 지켜줄 하나의 등대이자 방패가 되기를 빈다. ※ [A의 잘못] 설명 1. 상대 차주는 A와의 대화 내용을 녹음하고 있었다. 그런데 A가 가장 먼저 꺼낸 말은 ‘죄송합니다.’였다. 이 말은 어떻게 해석될까? A가 부주의로 사고를 냈다는 뜻으로 읽힐 가능성이 크지 않을까? 그러므로 함부로 ‘죄송하다’고 말하면 곤란하다. 2. 구호 조치까지는 좋았다. 그런데 명함이라도 한 장 주고 가야 했다. 피해자에게 연락처를 알려주고 가지 않으면 뺑소니 누명에서 벗어날 수 없다. 3. A가 모르는 것은 총 3가지. 첫째, 돈을 갚지 않았다고 모두 사기죄는 아니다. 사기죄가 되려면 돈을 빌릴 시점에서 돈을 갚을 의사나 능력이 없음을 증명해야 한다. 이건 생각보다 쉽지 않다. 둘째, 돈을 받고 싶었다면 형사 고소도 좋지만 민사소송을 해야 한다. 형사 고소는 돈을 받아주는 게 목적이 아니다. 셋째, 민사소송과 함께 사기죄 고소를 하는 경우가 생각보다 많은데 그건 사기죄로 처벌받게 하려는 의도가 아니라 심리적으로 압박하기 위한 수단일 때가 많다. 4. 일단 A는 불리한 상황이다. 계약서에 문구가 누락되어 있기 때문. 이때는 다른 방법을 찾아야 한다. 분양 사기의 특징은 피해자가 다수일 가능성이 높다는 점. 유사한 피해를 당한 사람을 수소문해서 집단적으로 움직여야 한다. 그게 아니면 딱히 답이 없다. 5. 약속한 날짜 이전이라도 중도금을 먼저 입금하는 방법이 있다. 특약되어 있지 않다면 중도금은 얼마든지 먼저 입금해도 된다. 중도금을 지불한 뒤에 계약을 해지하면 ‘배임죄’가 적용될 가능성이 매우 높아서 안전장치가 된다. 6. 폭행죄(상처 없음)와 상해죄(상처 있음)의 차이 때문이다. B는 그날 이후 진단서를 끊어서 경찰서에 제출했고, A는 아무런 조치도 취하지 않았다. 작은 상처라도 대개 2주 이상은 진단서가 나온다. 경찰은 A에게는 상해죄를 B에게는 폭행죄를 적용했다. 그런데 폭행죄는 반의사불벌죄라서 합의하면 사건은 종결된다. 당일 합의가 되었으니 B의 죄는 사라졌다. 그러나 B가 A를 상해죄로 고소하고 그 증거로 진단서를 제출하면서 A는 계속 조사를 받게 되었다. 상해죄는 반의사불벌죄가 아니라서 합의를 해도 사건은 계속 진행된다. 7. 명예훼손은 공연성이라는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 그저 친구에게 말했을 뿐이라고 해도 만일 그 친구가 SNS 등 불특정 다수가 알 수 있는 매체를 통해서 그 사실을 알렸다면 명예훼손에서 빠져나오기 힘들다. 가능하면 명예훼손에 걸릴 것 같은 내용은 타인에게 발설하지 않는 게 상책이고, 만일 화젯거리로 삼더라도 입 조심을 시켰어야 했다.
순재와 키완
문학동네어린이 / 오하림 (지은이), 애슝 (그림) / 2018.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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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동네어린이명작,문학오하림 (지은이), 애슝 (그림)
보름달문고 75권. ‘절망적인 색채의 미래 전망들과 어떤 공식처럼 지구와 인간의 파멸을 그린 작품들 속에서 지금 여기가 맨 앞’이라는 메시지를 전하며 제19회 문학동네어린이문학상 대상을 받은 작품이다. 호주에 거주하며 심리학을 공부한 오하림 작가의 첫 작품으로 233편의 응모작 가운데 심사위원들의 격렬한 토론을 끌어낸 문제작이다. 아동문학평론가 김지은은 처음 읽을 때는 누가 놀다 놔두고 간 말판인지 사건의 흐름을 종잡을 수 없지만 끝으로 가면 이야기의 윤곽이 또렷해지고 여러 번 읽으면 더 재미있고 곱씹어 생각하면 이야기가 계속 불어난다고 평했다. 동화작가 송미경은 이 이야기가 인류의 과학적 진보 앞에 한 인간의 목숨을 구하는 것과 한 존재의 상실 중 하나를 선택해야 하는 질문에 그쳤다면 다소 진부할 수도 있었을 것이다, 그러나 인물의 내적 갈등을 자연스럽고도 낯설게 보여 줌으로써 독자를 전혀 새로운 방향의 질문으로 밀어 넣는다고 평했다. 아동문학평론가 유영진은 인류를 파국과 멸망에서 구원해 주는 커다란 힘은 아이다움, 아이의 마음이라는 걸 여실히 보여 주는 작품이라 짚었다. 다양한 목소리가 오가는 교차점에는 “끝까지 읽었을 때 울리는 묵직한 메시지”, “결말에서 화자가 던지는 말의 힘”이 자리하고 있었으며, 이것이 <순재와 키완>을 기꺼이 대상작으로 들어 올렸다.똑똑, 노크와 함께 01 수상한 그 애의 정체 02 수상한 시선 03 수상한 산책 04 수상한 점수 05 수상한 여자 06 수상한 그림 07 폭로 08 수상한 시절 09 수상한 바람 10 수상한 운명 작가의 말 심사평제19회 문학동네어린이문학상 대상 수상작 좋은 이야기는 책을 덮은 뒤에 시작된다._심사평 ★★★ “어디에 말하지 말고 너만 알고 있어.” 한밤의 방문객이 작가에게 들려준 기이한 이야기 순재와 키완, 두 아이가 만난 괴물에 대한 기록 1월 1일 한겨울 밤, 노크 소리와 함께 시간 여행자가 작가를 찾아온다. 작가의 오랜 친구인 시간 여행자가 데려온 것은 터무니없고 기이한 이야기. 작가는 혼자만 알고 있으라는 여행자와의 약속을 어기고 그 이야기를 공개하기로 맘먹는다. 참과 거짓을 뒤섞고 살을 덧대고 이리저리 뜯어고쳐서. 이것이 『순재와 키완』, 두 아이가 만난 괴물들에 대한 기록이다. ★★★ “74년 전에 일어난 차순재라는 소년의 사고를 막아 줬으면 합니다. 사례는 얼마든지 하겠소.” 순재는 엄마에게 털어놓기로 결심했다. 같은 반 필립이가 순재를 감시하고 있고, 무엇보다 순재가 죽기를 바란다고. 순재네 엄마처럼 독자도 종잡을 수 없는 이 고백 앞에 어리둥절하다. 영문을 모른 채로 다음 장을 넘기면, 순재가 단짝 키완과 2인조 스파이가 되어 필립이의 뒤를 캐기로 작당하는 장면과 만난다. 공교롭게도 그때부터 필립이는 순재에게 무관심할뿐더러 의문투성이 누나까지 어슬렁거리며 둘을 훼방 놓는다. 순재가 필립이를 오해한 건 아닐까? 필립이가 감춘 비밀이 있다면 그것은 무엇이고 누나의 정체는 무엇일까? 어설프기 짝이 없는 이 2인조 스파이는 상상이나 했을까? 필립이의 뒤에 곧 두 아이가 마주하게 될 괴물이 웅크리고 있다는 걸. 74년 뒤의 미래에, 과거를 고치고 싶은 누군가의 부탁이 그들 앞에 새로운 길을 놓고 있다는 걸. ★★★ “나중에 나한테 도움이 되는 사람은 꼭꼭 아주 많이 좋아해야 하는 거야?” ‘지금 여기가 맨 앞’이라는 묵직한 메시지로 제19회 문학동네어린이문학상 대상 수상 『순재와 키완』은 ‘절망적인 색채의 미래 전망들과 어떤 공식처럼 지구와 인간의 파멸을 그린 작품들 속에서 지금 여기가 맨 앞’이라는 메시지를 전하며 제19회 문학동네어린이문학상 대상을 받았다. 호주에 거주하며 심리학을 공부한 오하림 작가의 첫 작품으로 233편의 응모작 가운데 심사위원들의 격렬한 토론을 끌어낸 문제작이다. 아동문학평론가 김지은은 처음 읽을 때는 누가 놀다 놔두고 간 말판인지 사건의 흐름을 종잡을 수 없지만 끝으로 가면 이야기의 윤곽이 또렷해지고 여러 번 읽으면 더 재미있고 곱씹어 생각하면 이야기가 계속 불어난다고 평했다. 동화작가 송미경은 이 이야기가 인류의 과학적 진보 앞에 한 인간의 목숨을 구하는 것과 한 존재의 상실 중 하나를 선택해야 하는 질문에 그쳤다면 다소 진부할 수도 있었을 것이다, 그러나 인물의 내적 갈등을 자연스럽고도 낯설게 보여 줌으로써 독자를 전혀 새로운 방향의 질문으로 밀어 넣는다고 평했다. 아동문학평론가 유영진은 인류를 파국과 멸망에서 구원해 주는 커다란 힘은 아이다움, 아이의 마음이라는 걸 여실히 보여 주는 작품이라 짚었다. 다양한 목소리가 오가는 교차점에는 “끝까지 읽었을 때 울리는 묵직한 메시지” “결말에서 화자가 던지는 말의 힘”이 자리하고 있었으며, 이것이 『순재와 키완』을 기꺼이 대상작으로 들어 올렸다. 우리는 감히 예상한다. 이 작품을 읽는 어린 독자들은 앞이 잘 보이지 않는 동굴 속으로 들어갈 것이다. 더듬더듬 천천히 조심스레 발걸음을 내딛다 보면 미로 같은 이 동굴을 빠져나오게 될 것이며, 다 읽고 나서는 자석에 끌리듯 자발적으로 다시 동굴 속으로 들어가게 될 것이다. 그 길을 되짚어 가며 여기저기 던져져 있던 카드가 그저 흩뿌려진 것이 아니라 정교하게 배치된 수수께끼와 퍼즐의 한 조각이라는 것을 알게 되면서 또 한 번 독서의 즐거움을 만끽할 것이다. 이것이 문학의 힘이며, 『순재와 키완』이 가진 결정적 매력이다._심사평 ★★★ “오래전에 사라진 줄 알았던 구술 서사가 미래를 배경으로 화려하게 복귀했다!” 작가는 유쾌한 이야기를 아주 좋아한다고 하면서도, 모든 어린 시절이 유쾌할 수는 없다고 단언한다. 너는 결코 열 살이 될 수 없다는 말을 들은 아홉 살의 순재, 하루아침에 부모를 잃고 낯선 곳에 전학 온 키완, 다가오는 소멸 시효 앞에서 순재와 정반대의 운명을 맞아야 하는 필립. 74년 동안의 모든 것을 바칠 만큼 소중했던 우정과 세상에서 사라지고 싶지 않은 아이들의 마음은 세 아이의 앞날을 어떤 모습으로 변주할까. 작가는 중간중간 등장인물로 불쑥 튀어나와 이야기에 끼어들거나 책 바깥의 우리에게 말을 걸며 당황스럽게 한다. 이 독특한 서술 방식은, 그래서 이 이야기가 진짜 일어난 일이라는 건지 꾸며 냈다는 건지 헷갈리게 하는 동시에, 글자로 박제된 이야기를 넘어 이야기가 살아 움직이는 생물임을 드러낸다. 과거와 현재, 미래를 엮어 시간의 소용돌이로 우리를 밀어 넣고 사건들을 조각조각 흩뿌린다. 어느 부분인지 알 수 없는 조각을 주우며, 물음표를 하나둘 쌓으며, 조각들이 어떤 모양의 큰 그림을 그릴지 상상하며 나아가다 보면 어느덧 우리는 거친 살갗 속 따듯한 맥박이 뛰는 곳에 밀려와 있다. “아무리 훌륭한 작법이나 문체로도 도달할 수 없는 사람의 마음”이 자리한 곳에. 그곳에는 여전히 답을 얻지 못한 물음표들이 떠다니고 있다. 그 아이는 그대로 사라져도 괜찮은가, 방금 그 아이들이 뗀 발자국이 어떤 지도를 그리며 나아갈까, 괴물은 어디에 있고, 괴물과 맞서거나 포옹할 힘은 어디에서 오는가, 과학기술 발전에 따라붙는 윤리적 질문 앞에 우리가 돌아보아야 할 것은 무엇일까…… 남겨진 물음들은 연료가 되어 이야기 바깥의 독자를 앞으로 밀어 준다. 좋은 이야기는 책을 덮고 난 뒤에 시작되므로. ★★★ 컷 분할로 녹여 낸 인상 깊은 장면들 그림과 이야기의 깔끔한 호흡 그림을 그린 애슝은 담백하면서 편안한 감성의 만화, 아기자기하고 사랑스러운 일러스트레이션으로 사랑받는 화가다. 『순재와 키완』에서는 각 장마다 일어난 인상 깊은 사건들을 한 화면을 여러 개로 분할해 녹여 내거나, 감정이 폭발하는 장면에서는 한 화면을 온통 할애하기도 하면서, 이야기와 적절한 호흡을 이어 갔다. 애슝 화가만의 개성이 묻어나는 캐릭터와 색감은 친근감을 더하고, 그림을 연결해 보는 재미를 안겨 줄 것이다. ★★★ 어린이 독후감 평소에 만화책을 좋아해서 긴 글 책은 잘 읽지 않았는데, 『순재와 키완』은 처음부터 끝까지 쉬지 않고 읽었다. 친구들이 뭘 그렇게 재미있게 보냐고, “만화보다 재밌냐?”고 물었을 때, 나는 “응!”이라고 자신 있게 대답했다._경북 포항시, 6학년 정예진 “오, 그랬구나! 아~ 그래서 그때 그 장면이 나왔구나!” 그러면서 이 책을 읽는 재미가 늘어 갔다. 나는 이 책을 보는 사람들에게 절대 처음 장면만 보고 판단하지 말라고 말하고 싶다. 『순재와 키완』은 내가 읽은 소설 중 최고였다._경기 남양주, 5학년 천마루 최고의 로봇을 선택할 것이냐, 살아 있는 순재를 구할 것이냐, 어려운 문제다. 친구와 친하다가 멀어지고 또 친해지는 이야기가 꼭 내 얘기 같았다._서울 구로구, 4학년 신준호 친구를 ‘그냥 같이 노는 존재’가 아니라 ‘힘이 되어 주는 마음 속 존재’라는 걸 다시 한번 생각하게 해 줬다._경기 구리시, 4학년 배서윤 내 머리 세포들은 열심히 추리를 하고 있었고 턱을 붙잡고 책을 읽어야 했다. 놀라움의 연속이었기 때문이다._서울 성북구, 5학년 강다인 가장 기억에 남는 장면이 세 가지 있었다. 첫 번째, 필립이가 미래에서 온 걸 알았을 때. 두 번째, 키완이 순재를 살리기 위해 자신의 일생을 바쳤다는 걸 알았을 때. 세 번째, 키완이 영원한 명예를 포기하고 순재를 살리겠다 했을 때. 나에게도 이런 우정을 공유할 친구가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_세종시, 5학년 김지우 기상천외한 이야기는 터무니없는 모양으로 나를 찾아왔다.
Pirates of Bikini Bottom 파이럿츠 오브 비키니 바텀 (CD 1 포함)
고릴라박스(비룡소) / 배리 골드버그 그림 / 2010.07.26
10,000원 ⟶ 9,000원(10% off)

고릴라박스(비룡소)외국어,한자배리 골드버그 그림
미국 대통령 오바마가 추천한 애니메이션「스폰지밥」 유쾌한 웃음 코드, 애니메이션「스폰지밥」을 영어로 즐겨요! 어린이뿐만 아니라 성인층까지 두루 사랑을 받고 있는 세계적인 애니메이션 「스폰지밥」이 (주)비룡소의 만화브랜드 고릴라박스에서 영어책으로 출간됐다. 1999년 미국 어린이 전문 방송국인 닉켈로디언에서 방영하기 시작한「스폰지밥」은 현재 전 세계 175개국 25개 언어로 방영 되는 세계 최고의 애니메이션으로 고릴라박스의「스폰지밥 챕터북」은 「스폰지밥」애니메이션 내용을 영어의 말맛 그대로 즐길 수 있도록 구성한 영어 읽기책 시리즈이다. 이번 고릴라박스에서 출간한「스폰지밥 챕터북」은 Simon & Schuster에서 나온 SpongeBob Chapter book(전14권)시리즈를 영어 읽기 연습이 필요한 독자를 위해 새롭게 구성한 것으로 원서와 원어민이 읽어 주는 오디오 CD로 구성되어 있으며, 원서에는 본문 중에 이해하기 어려운 현지 언어 표현들을 쉽게 풀이한 Language Key 부록이 추가됐다.▪ 스폰지밥 챕터북 특징 미국 현지 영어가 생생하게 살아 있는 실전 영어 「스폰지밥 챕터북」은 현재·과거·미래형 등 기본적인 문법 구조뿐만 아니라 실생활에 사용하는 구어·축약 등의 다양한 문장 구사를 익힐 수 있는 영어 시리즈로 영어 능력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 하려는 독자들에게 적합한 단계(Level) 시리즈이다. 각 chapter별로 1~2컷 정도의 삽화와 텍스트 위주의 구성으로 영어 Reading에 집중하였으나 자칫 지루해 질 수 있는 구성을 적절한 글밥과 호흡으로 학습적 부담감은 최소화 하였다. Language Key로 학습적 효과 극대화! 「스폰지밥 챕터북」 시리즈는 난이도 높은 Challenging Word와 비영어권 학습자들이 이해하기 어려운 현지 언어 표현(idoms/new expressions/slang) 등이 다수 포함되어 있어 참고 할 수 있는 학습적 정보(Tip), ‘Language Key’를 제공한다. Language Key는 현지 영어 전문가가 난이도 높은 단어·문장 등을 선별하여 이해하기 쉽게 풀어 쓴 풀이장으로 독자들의 독해력 향상에 도움을 줄 것이다. 기발한 상황 설정과 상세한 묘사가 돋보이는 스토리 「스폰지밥 챕터북」시리즈는 아이들처럼 순수하고 엉뚱한 캐릭터들이 호기심 어린 눈으로 세상을 맞이하며 겪게 되는 배려·우정·용기 등에 대한 이야기다. 초등 교과 과정과 연계된 과학·사회·자연 등 학습적 정보를 바탕으로 기발하게 주제와 유머를 살린 스토리의 매력은 해양생물학자이자 애니메이션 감독인 스티븐 힐렌버그가 아이들에게 해양학을 가르치며 얻은 경험을 바탕으로 만들었기 때문. ▪ 줄거리 14권 Pirates of Bikini Bottom 스폰지밥은 어깨가 축 처진 집게 사장을 응원하기 위해 서프라이즈 ‘선물’을 준비한다. 선원 출신이었던 집게 사장을 위해 집게리아를 멋진 배로 개조한 것! 그런데 예상치 못한 첫 방문객의 횡포에 집게리아 배가 주인 없이 항해를 시작한다. 해적들은 스폰지밥, 뚱이, 징징이를 위협해 집게리아 배를 움직이고, 그 틈에 게살버거 비법을 노리고 다가온 플랑크톤 해적선과 한바탕 싸움을 벌이는데……. 집게리아는 다시 제 주인을 찾아 돌아갈 수 있을까? ▪ 오디오 ·배경음을 최소화하고, 내용에 집중할 수 있도록 구성 ·캐릭터의 말투, 방언 등을 그대로 살려 지루하지 않게 표현 ·10년 이상 경력의 전문 외국인 성우의 reading sense
네 손가락의 피아니스트 희아의 일기
주니어파랑새(파랑새어린이) / 이희아 지음, 고정욱 엮음, 김 담 그림 / 2003.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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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어파랑새(파랑새어린이)명작,문학이희아 지음, 고정욱 엮음, 김 담 그림
히스토리카 만화 백과 : 삼국의 발전과 통일
아이세움 / 봄봄 스토리 (지은이), 정윤채 (그림), 노인환 (감수) / 2018.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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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세움역사,지리봄봄 스토리 (지은이), 정윤채 (그림), 노인환 (감수)
초등학교 5, 6학년 사회 교과 내용과 완벽하게 연계하여 한국사의 중심 내용을 재미있는 스토리로 풀어낸 '히스토리카 만화 백과' 시리즈. 어린이가 스스로 역사적 상황을 사고하고 공감하며 역사 감수성을 키울 수 있는 한국사 만화 백과이다. 한국사를 처음 접하는 어린이들에게 한국사에 대한 흥미를 심어 주고, 한국사의 전체적인 흐름을 잡아 준다. 3권 '삼국의 발전과 통일' 편에서는 고구려, 백제, 신라가 치열하게 경쟁했던 삼국 시대와 신라가 당나라의 야욕을 물리치고 삼국 통일을 이루는 과정을 다룬다. '5학년 2학기 1-3. 고구려, 백제, 신라의 건국과 발전, 1-4 삼국 통일과 발해의 건국' 등 초등 사회 교과와 긴밀히 연계하여 초등학생이 꼭 알아야 할 핵심 한국사 지식을 담았다.프롤로그 다시 시작된 게임 8 01 고구려의 발전과 멸망 강한 군사력으로 영토를 넓힌 광개토 대왕 14 광개토 대왕 / 백제의 아신왕 / 광개토 대왕 시기 고구려와 신라의 관계 요동의 중요성 / 고구려의 군사력 / 광개토 대왕릉비 고구려의 전성기를 이끈 장수왕 24 고구려의 천도 / 장수왕 시기의 국제 정세 / 장수왕 한강 유역의 중요성 / 충주 고구려비 / 고분 벽화로 보는 고구려 수나라를 격파한 을지문덕 37 고구려와 수나라의 관계 / 수나라의 양제 / 을지문덕 / <여수장우중문시> / 살수 대첩 수나라의 고구려 침입 / 튼튼한 고구려 산성 당나라를 물리친 연개소문 49 당나라 / 안시성 싸움 / 연개소문은 반역자일까, 영웅일까? 고구려의 위기와 멸망 60 고구려의 위기 / 안동 도호부 / 고구려 부흥 운동 02 백제의 발전과 멸망 위기에 빠진 백제 70 나제 동맹 / 백제의 두 번째 수도, 웅진 백제의 혼란을 잠재우기 위한 동성왕의 노력 백제의 재도약을 이끈 무령왕과 성왕 78 무령왕 / 무령왕릉 속 유물들 한반도 최초의 계획도시, 사비 백제의 수도 변천 백제의 부흥을 위해 노력한 무왕 88 무왕 백제의 위기와 멸망 94 계백 / 백제 부흥 운동 / 의자왕과 삼천 궁녀 기술의 나라, 백제 03 신라의 발전과 삼국 통일 신라의 발전을 이룬 지증왕과 법흥왕 104 지증왕 / 연맹 왕국과 중앙 집권 국가 중앙 집권 국가의 모습을 갖춘 신라 신라의 전성기를 이끈 진흥왕 112 120년 동안 이어진 나제 동맹 / 삼국의 전성기 신라의 전성기가 담긴 비석 삼국 통일을 이끈 영웅, 화랑 / 팔관회 삼국 통일의 기틀을 마련한 신라 126 불교를 중시한 신라 우리 역사 최초의 여왕, 선덕 여왕 김유신의 결혼 작전 / 나당 동맹 당나라를 몰아내고 삼국 통일을 이루다! 138 문무왕 / 나당 전쟁 에필로그 경쟁과 발전을 거쳐 하나가 된 삼국 146 세계사와 함께 보는 <삼국의 발전과 통일> 히스토리카 역사 용어 알아보기한국사만큼은 제대로 시작하자! 전국 현직 초등학교 선생님들이 강력 추천한 히스토리카 만화 백과! 2017학년도부터 한국사가 대학수학능력시험 필수 과목으로 지정됨에 따라 한국사 교육이 날로 중요해지고 있습니다. 이를 증명하듯이 초등학생의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응시 비율도 지속적으로 높아지고 있지요. 우리 민족은 기원전 2333년의 고조선부터 오늘날의 대한민국에 이르기까지 약 오천 년에 이르는 방대한 역사를 이어 오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한국사의 흐름을 하루아침에 파악하기 어려울뿐더러, 단순히 역사적 사건과 결과를 암기하는 방법으로는 한국사를 제대로 이해하기 어렵습니다. 특히 한국사를 처음 접하는 어린이들은 어려운 역사 용어나 방대한 정보 나열 때문에 한국사에 대한 흥미를 잃고 마는 경우가 많습니다. 무겁고 어렵게만 느껴지는 한국사. 어떻게 해야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을까요? 〈히스토리카 만화 백과〉는 초등학교 5, 6학년 사회 교과 내용과 완벽하게 연계하여 한국사의 중심 내용을 재미있는 스토리로 풀어낸 책입니다. 70년 역사의 교육 출판 전문 기업 미래엔과 학습 만화의 한류를 주도하는 아이세움의 노하우를 담아 펴낸 〈히스토리카 만화 백과〉는 어린이가 스스로 역사적 상황을 사고하고 공감하며 역사 감수성을 키울 수 있는 한국사 만화 백과입니다. 한국사를 처음 접하는 어린이들에게 한국사에 대한 흥미를 심어 주고, 한국사의 전체적인 흐름을 잡아 줄 훌륭한 길잡이가 되어 줄 것입니다. 〈히스토리카 만화 백과〉 이런 점이 다릅니다. 학습과 재미를 동시에! 역사 선생님과 만화 스토리 전문 작가가 공동으로 스토리를 구성하였습니다. 역사 선생님이 선정한 알찬 학습 내용과 스토리 전문 작가가 구성한 흥미로운 스토리로 학습과 재미를 동시에 잡았습니다. 톡톡 튀는 스토리텔링으로 한국사 흐름을 자연스럽게 익힌다! 박물관에서 만난 수상한 할아버지, 인형 뽑기 기계에서 뽑힌 가야의 흙 인형, 움직이는 불국사의 돌사자상 등 매 권마다 달라지는 톡톡 튀는 등장인물을 따라 역사 속으로 시간 여행을 떠나는 스토리텔링으로 한국사의 흐름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습니다. 눈으로 배우는 한국사! 많은 양의 역사 정보를 시각적인 이미지에 담아 효과적으로 전달합니다. 책의 첫머리에 수록된 ‘인포그래픽 페이지’는 본문의 학습 내용을 시각적으로 표현한 것으로, 이를 통해 각 권의 핵심 내용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습니다. 본문에 수록된 정보 꼭지 또한 유물·유적 사진과 그림이 풍부하게 담겨 있어 시각적인 이해를 돕습니다. 스스로 사고하고 공감하는 한국사! 일방적으로 정보를 주입하는 것이 아닌, 어린이가 스스로 역사적 상황을 사고하고 공감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역사책의 올바른 역할일 것입니다. 〈히스토리카 만화 백과〉는 중국의 동북 공정이나 독도의 문제와 같이 국제적인 이슈나 인물에 대한 다양한 의견과 평가를 담고 있어, 이를 통해 어린이가 스스로 역사를 사고하고 판단을 내릴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합니다. 역사 용어, 더 이상 어렵지 않아요! 역사 용어는 대부분 한자어로 이루어져 있어 어린이가 그 뜻을 바로 이해하기란 쉽지 않습니다. 책의 끝머리에 수록된 ‘역사 용어 알아보기’에서는 어려운 역사 용어를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춰 쉽게 풀어냈습니다. 놀이로 익히는 한국사 핵심 키워드! 각 권의 부록으로 '한국사 초성 퀴즈 카드‘가 제공됩니다. 단순히 읽고 보관하던 기존 카드와는 달리 초성 퀴즈라는 놀이 형식이 가미된 카드로, 본문에서 배운 한국사 핵심 키워드를 초성 퀴즈 맞히기 놀이를 통해 다시 한 번 복습할 수 있습니다. 전국 현직 초등학교 선생님들의 강력 추천! 〈히스토리카 만화 백과〉는 전국에 계신 현직 초등학교 선생님들의 강력 추천을 받았습니다. 〈히스토리카 만화 백과〉는 믿을 수 있고 깊이 있는 한국사 학습을 이끌어 줄 것입니다. 〈히스토리카 만화 백과〉로 한국사 공부의 즐거운 첫걸음을 시작해 보세요!
렘브란트 : 자화상에 숨겨진 비밀
다림 / 로즈마리 차허, 수잔나 파르취 지음, 노성두 옮김 / 2009.12.15
11,000원 ⟶ 9,900원(10% off)

다림예술,종교로즈마리 차허, 수잔나 파르취 지음, 노성두 옮김
명화를 바라보는 몇 가지 흥미로운 지점을 찾아 꾸려 낸 종합 어린이 예술서다. 작가 수잔나 파르취는 명화를 재미있게 감상하기 위한 양념으로 ‘이야기’와 ‘놀이 체험’을 제시한다. 눈으로 명화를 감상하고, 귀로 숨겨진 ‘이야기’를 듣고, 감상 후 입으로 수다를 떨며, 손으로 화가의 기법을 흉내 내 보는 것이다. 렘브란트의 삶과 작품 세계를 알려 주기 위해 ‘자화상’에 초점을 맞췄다. 어려운 그림 기법이나 공감할 수 없는 미술사 흐름보다 ‘자화상’을 주제로 한 체험을 곁들여 그 의미를 살펴보자는 것이다.작가는 렘브란트의 자화상 속에서 화가에 대한 자긍심, 꿈과 삶 등 갖가지 감정까지 읽어 낼 수 있도록 돕고 있다. 특히, 동판화를 즐겨 작업했던 렘브란트를 소개. 렘브란트와 동판화라는 다소 생소한 주제를 재미있는 실습으로 풀어내 돋보인다. 다양한 표정 연구를 위해 동판화를 활용했던 렘브란트처럼 판화로 자화상을 그리는 모노타이프 실습은 색다른 관점에서 렘브란트의 작품 세계를 이해할 수 있게 해 준다. 거울아, 거울아, 내 모습을 비춰 주렴 7 렘브란트의 흔적, 자화상 21 새로운 도전, 판화 39 날 따라 해 봐요 이렇게! 55 거울 속 세상 거울 밖 세상 67 자화상이 나에게 준 것 85 부록 101 1. 렘브란트의 발자취 2. 숨은 자화상 찾기 3. 미술관에 놀러 가요예술들이 사는 마을로 놀러 오세요! 감성과 교양을 키워 주기 위해 부모님들은 아이들의 손을 잡고 미술관으로 향한다. 하지만 아는 만큼 보인다고 했던가. 어디서 듣지도 보지도 못했던 얼굴과 풍경만 한가득 그려져 있는 그림 앞에 서면 멀뚱해지고 지루할 뿐이다. 명화로 재미있게 놀 수 있는 곳 어디 없을까? 이런 질문에 답이라도 하듯 화가들은 한 마을에 모여 살면서 어린이들을 초대하기로 한다. 바로 ‘예술가들이 사는 마을’이다. 1권 모네 ‘예술가들이 사는 마을’은 명화를 바라보는 몇 가지 흥미로운 지점을 찾아 꾸려 낸 종합 어린이 예술서다. 작가 수잔나 파르취는 명화를 재미있게 감상하기 위한 양념으로 ‘이야기’와 ‘놀이 체험’을 제시한다. 눈으로 명화를 감상하고, 귀로 숨겨진 ‘이야기’를 듣고, 감상 후 입으로 수다를 떨며, 손으로 화가의 기법을 흉내 내 보는 것이다. 자화상으로 새롭게 접근하는 ‘렘브란트 이야기’ <사도 바울로 분한 자화상> 표정으로 속삭이는 다양한 그림들의 맛깔스러운 수다 빛과 어둠을 세밀하고 정교하게 표현한 렘브란트. 그는 인물화를 그릴 때 영혼까지 담아내는 탁월한 능력을 지닌 화가였다. 렘브란트는 평생 일흔 점이 넘는 자화상 속에 자신의 예술 인생을 담았다. 역사화 속 인물 표현을 연습하기 위해 자화상을 그리기 시작했지만 차츰 내면이 담긴 깊은 그림을 그려 냈다. 게다가 그가 활동했던 시대에 새롭고 다양하게 시도한 인물화 기법은 이후 화가들에게도 많은 영향을 주었다. 렘브란트의 그림이 갖는 가치를 어떻게 하면 아이들에게 재미있게 알려 줄 수 있을까? 그리하여 작가는 좀더 쉽게 렘브란트의 삶과 작품 세계를 알려 주기 위해 ‘자화상’에 초점을 맞췄다. 어려운 그림 기법이나 공감할 수 없는 미술사 흐름보다 ‘자화상’을 주제로 한 체험을 곁들여 그 의미를 살펴보자는 것이다. <렘브란트 동판화 자화상> 작가는 렘브란트의 자화상 속에서 화가에 대한 자긍심, 꿈과 삶 등 갖가지 감정까지 읽어 낼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자화상 속에 숨겨진 일화로 렘브란트의 작품 세계에 접근하여 친근함을 더한 것이다. 그리고 다양한 화가들의 작품과 비교하며 자연스럽게 인물화에서 흥미로운 요소들을 발견할 수 있게 이끈다. 특히, 동판화를 즐겨 작업했던 렘브란트를 소개. 렘브란트와 동판화라는 다소 생소한 주제를 재미있는 실습으로 풀어내 돋보인다. 다양한 표정 연구를 위해 동판화를 활용했던 렘브란트처럼 판화로 자화상을 그리는 모노타이프 실습은 색다른 관점에서 렘브란트의 작품 세계를 이해할 수 있게 해 준다. <프리다 칼로 자화상> 작가는 렘브란트의 자화상만 나열하는 것에 만족하지 않았다. 아이들에게 ‘자화상’의 매력을 알려 줄 수 있는 대표 화가들을 한자리에 모아 소개한다. 미남 화가 알브레히트 뒤러, 고통을 예술로 승화한 프리다 칼로, 수수께기 화가 요하네스 굼프, 현대 화가 로비스 코린트 등 여러 화가들의 작품에서 돋보이는 ‘나만의 특징’을 찾아본다. 작가는 비밀 보따리를 하나하나 풀어내듯 우리에게 맛깔스러운 이야기들을 속삭인다. 렘브란트 그림 속 비밀, 숨은 자화상 찾기! 렘브란트는 자신의 초상화를 통해서만 모습을 드러낸 것은 아니다. 의뢰 받은 그림 속에 자신의 모습을 슬쩍 담아 두는가 하면, 성서의 한 장면을 그린 그림의 주인공 얼굴에 자신의 얼굴을 대입하기도 했다. 역사화에서도 왕의 뒷자리에 슬그머니 자신을 그려 넣는 대범함도 보였다. 그는 진중하고 진지한 예술가이면서 한편으로는 익살스러운 면모를 가진 예술가였던 것이다. 이어서 부록에서도 명작 속에 숨겨진 화가들의 자화상을 찾아보는 ‘숨은 자화상 찾기’를 덧붙였다. 가볍게 숨은 그림 찾기를 하듯 화가의 자화상도 찾아보고, 화가와 그림에 대한 정보도 얻을 수 있다. 화가 보티첼리의 <동방 박사의 경배>, 라파엘로의 <아테네 학당>, 벨라스케스의 <시녀들>을 넣어 더 풍성하게 다양한 작품을 즐길 수 있게 하였다. 나의 장단점을 실피며 매력을 찾아가는 자화상 그리기 체험 다양하게 즐기는 체험으로 창의적인 생각의 가지가 뻗어 나간다! 체험은 단순히 “그려 보자!”라며 권하지 않는다. 자화상을 그리기 위해 우리가 어떤 부분을 어떻게 살펴 나가야 하는지 세세하게 짚어 준다. 얼굴을 객관적으로 관찰하는 비법, 역할 놀이를 통해 자신을 꾸며 보기, 자신의 미운 표정과 예쁜 표정 그려 보기, 거울로 관찰하는 자신의 모습 보기 등 종류도 다양하다. 관찰의 비밀을 한 가지 알려 줄게. 거울에 비친 얼굴을 보면서 그게 사람의 얼굴이 아니라 풍경이라고 생각하는 거야. 언덕과 비탈, 계곡과 능선이 있는 풍경이 눈앞에 펼쳐진다고 상상하면서 얼굴의 각 부분이 차지하는 크기와 비례를 따진다면 자신의 얼굴을 훨씬 객관적으로 관찰할 수 있지. -본문 중에서 그리고 자화상을 ‘그리기’에 그치지 않고 ‘만들기’까지 확장하여 더 다채롭고 흥미로운 놀이가 될 수 있도록 한다. 특히 ‘푸딩으로 만든 내 얼굴’은 접시 위에 남은 음식으로 얼굴을 꾸미는 장난을 이용해 하나의 ‘작품’을 만들어 본다. 미술이 더 이상 어려운 공부가 아니라 ‘놀이’임을 다시 한 번 알려 주는 것이다. 밥먹고 나서 접시 위에 남은 음식으로 하는 꾸미기 놀이 다들 한번씩 해 봤지? 그러고 나면 괜히 엄마한테 야단이나 맞잖아. 이제 정식으로 작품을 만들어 보자! (중략) 푸딩을 붓기 전에 석고 암틀 안쪽에 주방용 비닐 랩을 씌우는 걸 깜빡할 뻔했군. 푸딩 재료를 고를 때는 맛도 중요하지만 색깔도 신중하게 골라야 해. 스머프나 보라돌이가 되는 건 한순간이니까 말이야. -본문 중에서 ‘나만의 특징’을 담아낸 자화상들을 살펴보고 자화상 만들기로 갖가지 창의적인 생각들을 확장하다 보면 아이들은 어느새 자신의 장점과 단점을 발견하게 된다. 그 속에서 내가 갖고 있는 매력을 쏙쏙 찾아냄으로써 미술 놀이를 넘어서 ‘자신의 가치 발견’이라는 값진 체험이 되는 것이다. 더불어 새로운 도전과 대범한 실험 정신을 실천한 렘브란트의 혼을 가슴에 담아 보기를 바라는 작가의 마음을 책 곳곳에서 엿볼 수 있다. 무언가를 그리고 만드는 것에 그치지 않고, 아이들이 생활 속에서도 자존감을 배우며 자신의 꿈과 자아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도록 이끄는 것이다.
테일즈런너 수학킹왕짱! 10
거북이북스 / 디지털터치 글.그림 / 2010.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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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북이북스만화,애니메이션디지털터치 글.그림
학습만화는 그 재미를 극대화해서 몰입도를 높여야 한다. 이 책은 그런 취지에서 어린이들의 인기를 끌고 있는 게임 <테일즈런너>를 바탕으로 초등학교 수학 학습 콘텐츠를 결합한 학습만화이다. 만화의 스토리를 따라 초등수학 1학년부터 6학년까지의 전 과정을 따라 배울 수 있도록 했다.1화 도로시의 마법구두 15 2화 복숭아 동자의 계략 41 3화 어둠의 제안 63 4화 카이의 비밀 83 5화 두 번째 대결 107 6화 새로운 동료? 129 1 분수의 덧셈과 뺄셈 1 36 문제풀이와 정답 38 2 분수의 덧셈과 뺄셈 2 58 문제풀이와 정답 60 3 소수의 덧셈과 뺄셈 78 문제풀이와 정답 80 4 분수와 소수의 관계 102 문제풀이와 정답 104 5 수의 범위 124 문제풀이와 정답 126 6 총정리 160 문제풀이와 정답 162 1 D의 물음표에 들어갈 알맞은 수는? 40 2 연산기호로 풀어보는 재미있는 계산 62 3 노인의 유언 82 4 세계의 수 1 106 5 세계의 수 2 128인기 레이싱 게임 테일즈런너의 캐릭터와 수학 학습 콘텐츠가 만난 <테일즈런너 수학킹왕짱> 10권이 출시되었다. 10권에는 새로운 캐릭터 카이의 이야기가 본격적으로 드러나면서 더욱 많은 어린이들의 호기심을 불러일으킨다. 또 상중하 난이도별로 구성한 수학 문제와 자세한 문제풀이 및 해답 그리고 재미있는 수학 이야기는 어린들이 수학에 관심을 갖는 데 큰 도움을 줄 것이다. ● 두 가지 학습 콘텐츠 ‘쏙쏙 수학문제’, ‘톡톡 수학이야기’ <테일즈런너 수학킹왕짱> 10권의 쏙쏙 수학문제에서는 분수와 소수 그리고 반올림에 대해 집중적으로 다루었다. 분수와 소수의 개별 계산은 물론이며, 소수와 분수를 함께 계산하는 방법도 자세히 다루고 있다. 반올림에 대한 수학 문제는 다양한 상황별 문제 유형을 수록해 전체적으로 이해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다. 수학문제는 상중하 세 단계로 구성되어 있어 독자들이 문제를 풀어나가며 점점 수학에 대한 자신감을 얻을 수 있다. 톡톡 수학이야기기는 수학의 역사, 수학사의 인물, 수학 퀴즈 등을 수록해 읽는 재미를 준다. 10권에서는 소수를 이용한 숫자 퀴즈, 분수를 이용한 수학 이야기, 문제 해결 능력을 키워주는 재미난 퀴즈, 세계 문명 속에 존재하는 다양한 수의 형태 등을 수록했다.
For the Love of Bubbles 포 더 러브 오브 버블즈 (CD 1 포함)
고릴라박스(비룡소) / 스티븐 뱅크스 글, 더 아티팩트 그룹 그림 / 2010.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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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릴라박스(비룡소)외국어,한자스티븐 뱅크스 글, 더 아티팩트 그룹 그림
미국 대통령 오바마가 추천한 애니메이션「스폰지밥」 유쾌한 웃음 코드, 애니메이션「스폰지밥」을 영어로 즐겨요! 어린이뿐만 아니라 성인층까지 두루 사랑을 받고 있는 세계적인 애니메이션 「스폰지밥」이 (주)비룡소의 만화브랜드 고릴라박스에서 영어책으로 출간됐다. 1999년 미국 어린이 전문 방송국인 닉켈로디언에서 방영하기 시작한「스폰지밥」은 현재 전 세계 175개국 25개 언어로 방영 되는 세계 최고의 애니메이션으로 고릴라박스의「스폰지밥 챕터북」은 「스폰지밥」애니메이션 내용을 영어의 말맛 그대로 즐길 수 있도록 구성한 영어 읽기책 시리즈이다. 이번 고릴라박스에서 출간한「스폰지밥 챕터북」은 Simon & Schuster에서 나온 SpongeBob Chapter book(전14권)시리즈를 영어 읽기 연습이 필요한 독자를 위해 새롭게 구성한 것으로 원서와 원어민이 읽어 주는 오디오 CD로 구성되어 있으며, 원서에는 본문 중에 이해하기 어려운 현지 언어 표현들을 쉽게 풀이한 Language Key 부록이 추가됐다.▪ 스폰지밥 챕터북 특징 미국 현지 영어가 생생하게 살아 있는 실전 영어 「스폰지밥 챕터북」은 현재·과거·미래형 등 기본적인 문법 구조뿐만 아니라 실생활에 사용하는 구어·축약 등의 다양한 문장 구사를 익힐 수 있는 영어 시리즈로 영어 능력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 하려는 독자들에게 적합한 단계(Level) 시리즈이다. 각 chapter별로 1~2컷 정도의 삽화와 텍스트 위주의 구성으로 영어 Reading에 집중하였으나 자칫 지루해 질 수 있는 구성을 적절한 글밥과 호흡으로 학습적 부담감은 최소화 하였다. Language Key로 학습적 효과 극대화! 「스폰지밥 챕터북」 시리즈는 난이도 높은 Challenging Word와 비영어권 학습자들이 이해하기 어려운 현지 언어 표현(idoms/new expressions/slang) 등이 다수 포함되어 있어 참고 할 수 있는 학습적 정보(Tip), ‘Language Key’를 제공한다. Language Key는 현지 영어 전문가가 난이도 높은 단어·문장 등을 선별하여 이해하기 쉽게 풀어 쓴 풀이장으로 독자들의 독해력 향상에 도움을 줄 것이다. 기발한 상황 설정과 상세한 묘사가 돋보이는 스토리 「스폰지밥 챕터북」시리즈는 아이들처럼 순수하고 엉뚱한 캐릭터들이 호기심 어린 눈으로 세상을 맞이하며 겪게 되는 배려·우정·용기 등에 대한 이야기다. 초등 교과 과정과 연계된 과학·사회·자연 등 학습적 정보를 바탕으로 기발하게 주제와 유머를 살린 스토리의 매력은 해양생물학자이자 애니메이션 감독인 스티븐 힐렌버그가 아이들에게 해양학을 가르치며 얻은 경험을 바탕으로 만들었기 때문. ▪ 스폰지밥 챕터북 줄거리 12권 For the Love of Bubbles 이른 아침부터 비눗방울 놀이에 빠져 있던 스폰지밥. 우연히 게살버거와 모양이 똑같은 거대한 비눗방울이 만들어지자, 거기에 정신이 팔려 무작정 따라간다. 쿵! 해초에 걸려 머리를 다친 스폰지밥은 정신을 잃고, 얼마 뒤 정신을 차린 스폰지밥은 기억상실에 걸려 자신의 이름조차 기억하지 못한다. 스폰지밥이 낯선 곳에서 새로운 이름으로 새 삶에 적응하고 있는 사이, 스폰지밥의 베스트 프렌드 뚱이(Patrick)와 다람이(Sandy)는 스폰지밥을 찾아 사방으로 수소문한다. 비눗방울 도구, 모자, 선거 포스터……? 스폰지밥이 남기고 간 흔적들을 쫓아 결국 스폰지밥을 만난 뚱이와 다람이! 그러나 스폰지밥은 친구들을 알아보지 못하고……. ▪ 오디오 ·배경음을 최소화하고, 내용에 집중할 수 있도록 구성 ·캐릭터의 말투, 방언 등을 그대로 살려 지루하지 않게 표현 ·10년 이상 경력의 전문 외국인 성우의 reading sense
우리 집 전기가 집을 나갔어요!
소담주니어 / 신순재 글, 김고은 그림, 최혜영 감수 / 2015.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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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담주니어창작동화신순재 글, 김고은 그림, 최혜영 감수
누리과정 유아 인성동화 시리즈 11권. 평범한 한 가족이 전기가 없는 시간을 보내면서 전기의 소중함과 고마움을 깨닫고 절약을 실천한다는 유쾌하고 유익한 이야기이다. 늘 가까이에 있어서 소중한 줄 모르고 사용했던 전기 에너지의 가치와 올바른 사용에 대해 다시금 생각해 보는 계기가 될 것이다. 자연과 자원을 아끼는 습관은 누리과정 5개 발달영역 중 사회관계 영역에 포함되는 것으로, 전기 에너지 같은 사회적으로 가치 있는 것들이 우리에게 얼마나 필요하고 중요한 것인지 인식하고 생활 속에서 절약을 실천할 수 있게 도와준다. 유아들이 공감하고 생활에서 겪을 수 있는 에피소드로 구성해 재미있게 읽을 수 있다.전기야 미안해. 그리고 고마워. 우리 집 전기가 집을 나갔어요! 아이스크림은 죽처럼 변했고 밤에는 캄캄하고 불편했어요. 우리는 돌아오지 않는 전기를 기다리며 전기가 집을 나간 이유를 생각했어요. “우리가 너무했나 봐. 진작 좀 아껴 줄걸.” 햇빛처럼 공기처럼 편하게 사용하는 전기 에너지! 전기를 돌아오게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철이네 집 ‘전기’가 쪽지만 남겨 놓고 집을 나가 버렸어요. 그동안 전기를 마구 낭비했던 철이 가족의 나쁜 생활 습관 때문이었지요. 전기가 없는 집에서 철이와 가족들은 힘들고 불편한 시간들을 보냈어요. 냉장고 음식은 모두 변했고, 한여름에도 찜질방에 온 것처럼 뻘뻘 땀이 났지요. 모든 가전제품들이 움직이지 않아서 아무것도 할 수가 없었답니다. 전기가 우리에게 바라는 것을 잘 알고 그대로 실천한다면 아마도 전기가 돌아오지 않을까요? 그것이 과연 무엇일지 여러분도 한번 생각해 보세요. 『우리 집 전기가 집을 나갔어요!』는 평범한 한 가족이 전기가 없는 시간을 보내면서 전기의 소중함과 고마움을 깨닫고 절약을 실천한다는 유쾌하고 유익한 이야기입니다. 이 세상에 전기가 없다면 어떻게 될까요? 늘 가까이에 있어서 소중한 줄 모르고 사용했던 전기 에너지의 가치와 올바른 사용에 대해 다시금 생각해 보는 계기가 되길 바랍니다. ★ 특징과 장점 ▶ 제대로 된 인성교육은 삶의 가치를 바꿀 수도 있습니다. 이 그림책은 누리과정을 바탕으로 주제를 선정한 유아들을 위한 인성동화로, 참된 인성과 바른 생활 습관을 기를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 최근 유아교육기관에서는 물건을 아끼고 적절히 사용하는 ‘절약’을 확대하여 자신의 감정과 욕구를 알맞게 조절하여 참아 내는 ‘절제’의 개념을 기본생활습관 덕목으로 강조하여 교육하고 있습니다. ▶ 자연과 자원을 아끼는 습관은 누리과정 5개 발달영역 중 사회관계 영역에 포함되는 것으로, 전기 에너지 같은 사회적으로 가치 있는 것들이 우리에게 얼마나 필요하고 중요한 것인지 인식하고 생활 속에서 절약을 실천할 수 있게 도와줍니다. 유아들이 공감하고 생활에서 겪을 수 있는 에피소드로 구성해 재미있게 읽을 수 있습니다. ★ 별책 부록 : 은? * 에서 다룬 다양한 주제의 그림에 색칠하면서 이해하고 생각하는 색칠놀이북입니다. * 부록에 수록된 각각의 그림은 본 시리즈에서 다룬 누리과정의 주제와 서로 연관되어 있습니다. * 유아들이 바르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상상력과 창의력을 키워 줍니다. 우리는 철이네 가족을 위해 열심히 일했어요. 그런데 고마워하기는커녕 다들 너무해요. 한낮에도 전등을 켜 놓질 않나, 화장실 불은 켜 놓고 잊어버리기 일쑤. 텔레비전은 보지도 않으면서 늘 켜 두고, 냉장고 문은 쉴 새 없이 열고 닫고. 너무 피곤해요. 그래서…… 우리는 집을 나갑니다. 우리를 찾지 마세요. - 전기 일동
평화는 어디에서 올까?
초록개구리 / 나카무라 유미코 외 지음, 이시바시 후지코 그림, 김규태 옮김 / 2009.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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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개구리학습일반나카무라 유미코 외 지음, 이시바시 후지코 그림, 김규태 옮김
평화가 무엇인지, 폭력은 왜 반대해야 하는지, 전쟁은 왜 시작되었는지, 비폭력으로 전쟁과 폭력에 맞선 사람들은 누구인지, 평화를 이루기 위해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은 무엇인지를 한 권 한 권에 담아낸 시리즈. 일본의 사회와 역사 교과서 편찬에 참여한 교사를 비롯한 양심적인 지식인들이 평화와 전쟁에 관한 수많은 사례를 들어 다채롭고 흥미롭게 써내려 간 평화 교과서이다. 어린이들이 일상생활 속에서 평화를 추구하는 습관이 몸에 배도록 치밀하면서도 지루하지 않게 평화라는 주제를 끌고 나가고자 노력했다. 시리즈 다섯 권을 다 읽고 나면 어린이 스스로 평화로운 품성과 자질이 왜 소중한 것인지 느끼도록 구성 하였다. 어린이들에게 평화를 알기 쉽게 설명하고자 하는 어른도 유용하게 읽을 수 있는 책이다.평화를 지킨 사람들 전쟁에 승자는 없다 전쟁을 반대한 미국의 국회의원 두 사람, 랜킨과 리 어떤 폭력에도 반대한다 보복 전쟁에 항의한 케이티 시에라 누구나 전쟁을 비판할 권리가 있다 대법원에서 전쟁을 비판할 권리를 인정받은 팅커 남매 "내일이면 너무 늦습니다!" 불꽃이 되어 전쟁에 항의한 사람들 평화를 외치는 세계 여성의 힘 여성의 평화 운동을 세상에 널리 알린 제인 애덤스 폭력을 폭력으로 갚으면 안 돼! 비폭력 저항 운동으로 독립, 자유, 평등, 평화를 이루려 했던 간디와 마틴 루서 킹 간디에게 영향을 준 한국의 3·1 운동 3·1운동을 지지한 일본 사람, 야나기와 이시바시 칼로 일어난 사람은 칼로 망한다 '일본의 간디'인 아와곤 쇼코 아이들이 탱크를 본 적이 없는 나라 군대가 없는 나라 코스타리카를 만든 대통령 민주사회는 작은 목소리에도 귀 기울이는 사회 국기에 경례하라는 강요는 헌법에 위배, 바셋 사건과 잭슨 판사 전쟁은 지구의 자살 행위 히틀러에 무릎 꿇지 않는 작가, 에리히 케스트너 총을 들고 싸우느니 처벌을 받겠다 병역을 거부한 사람들 평화를 간절히 바라는 마음이 희망을 낳는다 팔레스타인의 평화를 위해 병역을 거부한 이스라엘 학생들 한 장의 사진이 세계적인 핵무기 반대 운동으로 핵무기를 없애기 위해 발벗고 나선 뉴질랜드 교사, 케이트 듀스 남태평양 원주민들의 삶을 앗아 간 핵실험 핵 실험을 벌인 강대국에 맞서 싸우는 남태평양 사람들 세계가 100명의 마을이라면 지구와 인루의 평화를 노래한 과학자, 도네라 메도스 이 책을 읽는 여러분에게 우리는 평화를 사랑해요 세계평화를 기리는 '어린이 평화 동상' 전 세계에 어린이 평화 동상을 세우자 인간을 박다른 골목으로 몰아넣는 전쟁 우리 손으로 연731부대 전시회 우리 마을도 전쟁을 겪었어요 전쟁터에 나간 사람들은 살아서 돌아왔을까? 지하 참호 속으로 떠나는 여행 전쟁이라는 폭력에 짓밟힌 소녀들의 삶과 꿈 서울에서 온 편지 우리 교실은 또하나의 작은 세계 베트남 친구들에게 배운 교훈 자유로운 학교, 소중한 책임 의식 이제 군사 기지는 필요 없어요! 호령과 지시가 오가는 졸업식은 이제 그만! 국제연합에 아이들의 소리를 전하다 평화를 위해 벌이는 행진 이 책을 읽는 여러분에게평화를 배우는 교실 시리즈는 다섯 권에 나누어 다각도로 ‘평화’를 설명합니다. 평화가 무엇인지, 폭력은 왜 반대해야 하는지, 전쟁은 왜 시작되었는지, 비폭력으로 전쟁과 폭력에 맞선 사람들은 누구인지, 평화를 이루기 위해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은 무엇인지를 한 권 한 권에 담았습니다. 3권 [전쟁은 왜 되풀이될까?]는 전쟁의 역사가 길다고는 하지만 인류의 역사를 통틀어 봤을 때에는 아주 짧은 시간이라고 말합니다. 인류의 역사 속에서 일어난 전쟁을 일목요연하게 설명하면서 전쟁이 왜 일어났는지 잘 아는 것도 전쟁을 사라지게 하는 길이라고 설명합니다. 진정한 경쟁력은 영어 한마디보다 평화의 문화 평화는 우리가 살아가면서 맺는 모든 관계, 곧 가족, 친구, 낯선 문화, 더 넓게는 자연과 우주에 사랑을 베풀고 배려할 줄 아는 따뜻한 마음입니다. 요즘 어린이들은 가족이나 친구라는 관계 속에서 조화를 이루고 살아가기보다는 일찍이 무한 경쟁으로 치닫는 입시 위주의 학습 환경 속에 갇혀 왜곡된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어린이들에게 평화로운 품성은 무엇보다도 소중하면서도 꼭 필요한 덕목입니다. 또한 하루가 다르게 세계의 다양한 문화를 접하는 요즘의 환경 속에서 평화를 추구하는 품성은 낯선 문화를 배려할 줄 알고, 자연과 우주에 겸손할 줄 알며, 그 속에서 차분하게 자신의 정체성을 키워 나가도록 도와줍니다. 따라서 평화는 어린이들이 21세기 세계 시민으로서 의젓하게 살아가도록 도와주는 참된 자질입니다. 이제 영어 한마디보다 경쟁력 있는 실력은 평화를 추구하는 품성입니다. 평화에 관한 모든 것을 입체적으로 종합한 평화 교과서 이 시리즈는 일본의 사회와 역사 교과서 편찬에 참여한 교사를 비롯한 양심적인 지식인들이 평화와 전쟁에 관한 수많은 사례를 들어 다채롭고 흥미롭게 써내려 간 평화 교과서입니다. 어린이들이 일상생활 속에서 평화를 추구하는 습관이 몸에 배도록 치밀하면서도 지루하지 않게 평화라는 주제를 끌고 나갑니다. 시리즈 다섯 권을 다 읽고 나면 어린이 스스로 평화로운 품성과 자질이 왜 소중한 것인지 느끼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어린이들에게 평화를 알기 쉽게 설명하고자 하는 어른에게도 알맞습니다.맨 처음에는 포르투갈이, 그리고 에스파냐, 네덜란드, 영국, 프랑스 같은 나라들이 그랬지. 마지막에는 영국이 가장 많이 노예를 사고팔았어. 전체 노예의 80퍼센트를 영국 노예 상인이 데려왔다고 해. 이렇게 해서 벌어들인 돈으로 영국이 세계에서 처음으로 산업혁명을 이룰 수 있었던 거야. 세계를 제 손아귀에 넣었다고 우쭐했던 영국과 프랑스는 17세기가 끝날 무렵부터는 서로 식민지를 빼앗으려고 전쟁을 벌였어.- <전쟁은 왜 되풀이될까?>, p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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