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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커 컬러링 : 포켓몬스터 2
북센스 / 일과놀이콘텐츠랩 (지은이) / 2021.06.25
18,000

북센스취미,실용일과놀이콘텐츠랩 (지은이)
소장가치 100%의 스티커 컬러링북이 출시되었다. 《스티커 컬러링: 포켓몬스터 2》에는 고라파덕, 이상해풀, 갸라도스, 망나뇽, 뮤츠 등 친근한 포켓몬스터들이 한 권에 담겨 있다. 포켓몬 이미지에 색과 양감에 따라 면으로 나누는 폴리곤 아트 기법을 적용했기 때문에 수백여 개의 번호를 찾아 스티커를 붙이다 보면 마치 퍼즐을 맞추는 것과 같은 재미와 성취감을 느끼게 된다. 색색의 스티커들을 하나씩 붙여감에 따라 들이 내 손끝으로 따라 점차 현실감 있는 모습으로 생생하게 살아나는 쾌감을 만끽해보자. 어느새 그들이 들려주는 재미난 이야기에 푹 빠져 시간이 순식간에 사라지는 짜릿한 경험을 하게 될 것이다. 자, 이제 복잡한 생각은 잠시 잊자. 우리의 친구, 포켓몬이 왔다.1. 고라파덕 2. 이상해풀 3. 갸라도스 4. 망나뇽 5. 뮤츠“영원한 나의 친구 포켓몬들을 스티커 컬러링북으로 만난다!” “우리의 친구 포켓몬스터가 스티커 컬러링으로 찾아왔어요!” 소장가치 100%의 스티커 컬러링북이 출시되었다. 《스티커 컬러링: 포켓몬스터 2》에는 고라파덕, 이상해풀, 갸라도스, 망나뇽, 뮤츠 등 친근한 포켓몬스터들이 한 권에 담겨 있다. 포켓몬 이미지에 색과 양감에 따라 면으로 나누는 폴리곤 아트 기법을 적용했기 때문에 수백여 개의 번호를 찾아 스티커를 붙이다 보면 마치 퍼즐을 맞추는 것과 같은 재미와 성취감을 느끼게 된다. 색색의 스티커들을 하나씩 붙여감에 따라 들이 내 손끝으로 따라 점차 현실감 있는 모습으로 생생하게 살아나는 쾌감을 만끽해보자. 어느새 그들이 들려주는 재미난 이야기에 푹 빠져 시간이 순식간에 사라지는 짜릿한 경험을 하게 될 것이다. 자, 이제 복잡한 생각은 잠시 잊자. 우리의 친구, 포켓몬이 왔다. 두근거리는 모험의 시작을 알리는 《스티커 컬러링: 포켓몬스터 2》 전 세계를 사로잡은 포켓몬스터는 남녀노소, 세대와 상관없이 우리 모두를 두근거리게 만드는 힘이 있다. 첫 번째 스티커 컬러링북인 《스티커 컬러링: 포켓몬스터 2》에는 고라파덕, 이상해풀, 갸라도스, 망나뇽, 뮤츠 등 포켓몬의 친근한 친구들이 등장해 책장을 펼친 이들을 순식간에 모험의 시간 속으로 안내한다. 이 한 권을 통해 낯선 세상을 향해 성큼 나아가는 용기, 어떤 상황에서도 굴하지 않는 희망, 두 손 꼭 잡아주는 우정, 불굴의 의지 가득한 도전, 당당하게 성취하는 성공 이야기를 마음껏 즐기며 포켓몬 친구들을 만나러 가자. 《스키커 컬러링》을 즐기는 방법 책의 앞부분(pp.1~36)에 있는 바탕지에는 스티커가 붙여질 면이 선으로 나누어져 있고, 나누어진 모든 면에는 번호가 있다. 책의 뒷부분(pp.37~72)에 있는 해당 그림의 스티커 페이지에 놓인 조각에도 번호가 표시되어 있다. 바탕지의 번호와 스티커지의 번호를 맞추어 스티커 조각을 붙이면 된다. 바탕지에 조각을 붙일 때는 이리저리 돌려보며 각도가 맞는지 여백이 생기지는 않는지 확인한다. 스티커지의 조각의 번호는 그림에서의 위치와는 상관없이 조각의 색감에 따라 순차적으로 배열되어 있다. 핀셋으로 붙이면 더 깔끔하게 조각을 맞출 수 있다. *절대 실패하지 않는 《스티커 컬러링: 포켓몬스터 2》 100% 활용법* ■ 실내에 있는 시간을 즐겁고 재미있게 보내는 확실한 방법. 시작하면 두세 시간은 훌쩍 지난다. ■ 홀로 공부에 지친 학생들을 위한 즐거운 집중력 도우미. 작은 조각들을 찾아 번호에 맞게 붙이려면 자연스럽게 집중력이 향상된다. ■ 집 안에만 있는 어린이를 위한 손가락 운동 발달 도우미. 스티커를 떼어 집어 들고 정확한 자리에 놓아 반듯하게 붙이는 것을 반복하면서 정교한 손동작에 익숙해질 수 있다. ■ 오랜 시간을 함께 보내는 가족들을 위한 대화의 소재. 같은 그림으로 한 사람은 붙이고, 한 사람은 번호에 맞추어 스티커 조각을 찾아 주거나 각각 한 장씩 나누어 붙이며 여행 계획을 세우거나 이야기를 나눈다. ■ 낯선 사람들과 시간을 보내야 할 때 필수 준비물. 설사 말이 통하지 않는 다른 나라 사람이라도 이 책으로 친구가 될 수 있다. 언어가 통하지 않아도 누구나 알고 있기 때문에 함께 붙이며 웃을 수 있다. ■ 직장인들을 위한 안티-스트레스 놀이터. 모두 잊고 일상을 벗어나고 싶다면 ‘스티커 컬러링북’의 손을 잡고 도전과 모험의 세상으로 떠나자. ■ 어르신들을 위한 두뇌와 운동신경 자극제. 번호를 기억하고 맞추어서 붙이는 과정은 집중과 기억력을 높여준다. 누가 왜 볼까요? 북센스의 스티커 컬러링북은 출시되자 다양한 연령층의 큰 인기를 끌었다. 그동안 컬러링북의 주요 독자였던 젊은 여성들은 예술성 높은 그림이 입체적으로 완성되는 과정을 보며 성취감을 느꼈다. 온라인 수업을 하느라 집에서 혼자 있는 시간이 많아진 초등학생은 세밀한 번호를 맞추기에 열성적으로 몰입했다. 그리고 어르신들은 기억력과 손 근육 운동에 도움이 된다는 피드백을 전해왔다. 스티커 컬러링북만의 특징인 수백 개의 숫자 중 하나를 찾아 형태를 맞추기 위해 이리저리 돌려보는 과정은 마치 퍼즐을 맞추는 것과 같은 재미와 성취감을 느끼게 해준다. 이렇게 하나하나 스티커를 맞추다 보면 잊고 싶은 일들은 멀어지고 머리가 맑아지는 느낌이 들기 때문에 복잡한 사회생활에 지친 직장인들에게는 혼자만의 평화로운 휴식 시간을 제공한다. *독자들의 이야기* **** 무아지경 시간 순삭 **** 엄청 재밌다. 시작하면 몰입하게 된다.?그러다가 끝내 승부욕이 솟구쳐 마무리하게 된다.? **** 가족들이 함께하는 시간이 갑자기 많아지다 보니 자주 싸우기도 하고 감정적으로 지쳤는데, 모여서 다른 이야기 없이 하나둘 붙이니 평화롭기도 하고 너무 재밌다. **** 온라인 수업이라 아이가 집에 머무는 시간이 많아 구입했는데 집중해서 하느라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놀아요. **** 정말 대만족입니다. 색연필이나 물감 같은 번거로운 재료가 필요한 것도 아니라 마음에 듭니다. **** 회사일도 너무 바쁘고 집에 와도 쉬지를 못하니까 머릿속만 복잡하고 늘 힘들고 지쳤는데, 요 스티커 컬러링 만나고 힐링이 된 듯.
진짜진짜 독서논술 5 : 초등 3학년
시소스터디 / 박현창, 장성애 (지은이) / 2021.02.20
10,800원 ⟶ 9,720원(10% off)

시소스터디학습참고서박현창, 장성애 (지은이)
2015개정 교육과정에서 제시한 인재상인 비판적 사고력과 창의적 역량을 갖춘 창의융합형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체계적인 커리큘럼을 만들어 정공적인 방법으로 진짜 논술을 이끌어가는 학습서이다. 매 단원마다 짝을 지어 서로 질문을 주고받으며 공부한 것에 대해 논쟁하는 유대인의 전통적인 토론 교육 방법을 도입함으로써 아이들이 생각하는 힘은 물론 자신이 아는 것과 모르는 것을 인지해서 부족한 점을 보완하는 메타인지 능력도 키울 수 있도록 구성했다. 1장 일곱 목걸이(모파상 작품) 준비하기/ 훑어보기/ 들어보기/ 따져보기1~4/ 간추리기1~2/ 짚어보기1~5/ 보고하기/ 어휘다지기 2장 왕과 매(몽골비사) 준비하기/ 훑어보기/ 들어보기/ 따져보기1~4/ 간추리기1~2/ 짚어보기1~5/ 보고하기/ 어휘다지기 3장 아트리의 종(이탈리아 옛이야기) 준비하기/ 훑어보기/ 들어보기/ 따져보기1~4/ 간추리기1~2/ 짚어보기1~5/ 보고하기/ 어휘다지기 4장 호동 왕자와 낙랑 공주(삼국사기) 준비하기/ 훑어보기/ 들어보기/ 따져보기1~4/ 간추리기1~2/ 짚어보기1~5/ 보고하기/ 어휘다지기 ■ 이 책의 소개 생각하는 힘을 길러주는 유대인의 전통적인 토론 교육 방법 '하브루타 학습법' 전면 도입! 2015 개정 교육과정과 연계한 창의융합형 독서논술 학습서 논술은 단순히 '글쓰기, 책 읽기'가 아니라 자기 생각을 키우고 만들어가는 활동이며, 자기 생각을 이치에 맞게 표현하는 방법을 배우는 학문입니다. 아이들은 논술을 공부하며 자신을 알아가고 세상을 이해하며 다양한 문제적 상황을 해결할 수 있는 힘을 얻을 수 있습니다. <진짜진짜 독서논술>은 2015개정 교육과정에서 제시한 인재상인 비판적 사고력과 창의적 역량을 갖춘 창의융합형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체계적인 커리큘럼을 만들어 정공적인 방법으로 진짜 논술을 이끌어가는 보기 드문 학습서입니다. 매 단원마다 짝을 지어 서로 질문을 주고받으며 공부한 것에 대해 논쟁하는 유대인의 전통적인 토론 교육 방법을 도입함으로써 아이들이 생각하는 힘은 물론 자신이 아는 것과 모르는 것을 인지해서 부족한 점을 보완하는 메타인지 능력도 키울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또한 끝까지 흥미를 잃지 않도록 도와주는 캐릭터가 등장하고, 다양한 활동이 주어지기 때문에 논술은 재미없다는 공식에서 벗어나 능동적이고 주도적인 학습이 가능합니다. ■ 출판사 리뷰 "논술=학원에서 배우는 것?" '진짜진짜' 제대로 잘 만든 학습서만 있다면 홈스쿨로도 충분히 시작할 수 있습니다. 1. 유대인의 전통적인 토론 교육 방법인 '하브루타 학습법'을 통해 생각하는 힘을 길러 줍니다. 2. 오랫동안 읽혀 충분히 검증된 글감을 엄선해 다양한 해석과 풍부한 생각거리를 마련해 놓았습니다. 3. 2015개정 교육 과정에서 제시한 창의융합형 인재가 갖춰야 할 핵심 역량에 주력하여 커리큘럼을 만들었습니다. 4. 학습을 재미있게 이끌어가는 캐릭터와 활동이 등장해서 아이가 끝까지 흥미를 잃지 않고 주도적으로 해낼 수 있습니다. [추가 구성 정보] -활동지 (만들기, 낱말카드, 스티커) 우리 책은 문제 해결에 도움을 주는 활동지를 실어 활동을 적극적으로 이끌어가면서 자기주도적인 문제해결력을 기를 수 있도록 했습니다. '요지경'은 이야기의 줄거리를 미리 그림으로 살펴보는 활동지로, 재미있는 그림을 보여주는 요지경 장난감처럼 즐겁게 요지경을 만들고 재미있게 내용을 미리 짐작해 볼 수 있습니다. '요지카'는 이야기에서 다룬 어휘를 선별해서 모아 놓은 낱말카드로, 서울대 국어 연구소에서 제시한 등급별 국어 교육용 어휘를 선별해서 모아놓았습니다. 난이도에 따라 별등급을 매겨놓아서 다양한 어휘를 습득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스티커'는 문제를 풀 때 적극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구성해 놓았습니다. 문제를 풀 때, 지루하거나 까다롭게 느껴질 틈 없이 즐겁게 학습할 수 있습니다.
WHAT 왓? 물질의 혼합과 산과 염기
왓스쿨(What School) / 황근기 지음, 이혜경 그림, 곽영직 감수 / 2012.07.05
9,900원 ⟶ 8,910원(10% off)

왓스쿨(What School)자연,과학황근기 지음, 이혜경 그림, 곽영직 감수
WHAT왓? 시리즈 초등과학편 14권. 물질은 무엇이고, 물질에는 어떤 성질이 있는지, 그리고 그 성질을 우리 생활 속에서 어떻게 이용하는지를 쉽고 재미있게 풀어냈다. 물체와 물질이 어떻게 다른지 알아보고, 순물질과 혼합물, 산과 염기 등 물질에 숨은 여러 성질을 배우며 물질이 성질에 따라 종류가 어떻게 나누어지는지 알 수 있도록 도와준다. 우리 주위에 항상 존재하는 물질에 숨어 있는 과학 원리를 미래와 민완이가 어린이 척척 탐정이 되려고 도전하는 이야기를 읽으며 자연스럽게 배우게 된다. 본격적인 글 읽기에 앞서 각 장의 시작 부분에는 만화를 통해 그 장에서 무엇을 배울지 맛볼 수 있게, 글을 읽으면서는 중간 중간에 'WHAT 퀴즈'로 책을 통해 알게 된 내용을 확인하고 넘어갈 수 있게 구성했다. 또한, '힘센 과학 지식'이라는 코너를 통해 물질의 혼합과 산과 염기에 관한 지식을 좀 더 자세하고 정확하게 쌓을 수 있도록 했다. 초등학생이 꼭 알아두어야 할 물질의 혼합과 산과 염기에 관한 과학적 지식과 함께 확장 심화할 수 있는 지식을 탄탄하게 쌓을 수 있도록 사진과 그림으로 정확하고 자세한 과학 정보를 제공한다.순물질과 혼합물을 어떻게 구분할까? 더 알아야 할 교과서 과학 지식 / 물질은 환경에 따라 변할까? 혼합물을 어떻게 분리할까? 더 알아야 할 교과서 과학 지식 / 소변으로 어떻게 약물 복용 검사를 할까? 산과 염기는 어떻게 다를까? 더 알아야 할 교과서 과학 지식 / 지시약으로 어떻게 마술을 부릴 수 있을까? 산과 염기가 만나면 어떻게 변할까? 더 알아야 할 교과서 과학 지식 / 산성비는 왜 내릴까? 꼭 알아야 할 교과서 과학 지식 물질의 혼합과 산과 염기 Q & A‘WHAT 초등과학편 14 물질의 혼합과 산과 염기’에서는 물질은 무엇이고, 물질에는 어떤 성질이 있는지, 그리고 그 성질을 우리 생활 속에서 어떻게 이용하는지를 쉽고 재미있게 풀어냈습니다. 물체와 물질이 어떻게 다른지 알아보고, 순물질과 혼합물, 산과 염기 등 물질에 숨은 여러 성질을 배우며 물질이 성질에 따라 종류가 어떻게 나누어지는지 알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우리가 흔히 사용하는 물질에 숨어 있는 과학 원리를 하나씩 알아보면서 어린이들은 과학에 대한 기초 지식과 더불어 과학적 호기심과 상상력을 더 깊고 넓게 키울 수 있습니다. 스토리텔링으로 만나는 물질의 혼합과 산과 염기 이야기 우리 주위에 항상 존재하는 물질에 숨어 있는 과학 원리를 미래와 민완이가 어린이 척척 탐정이 되려고 도전하는 이야기를 읽으며 자연스럽게 배우도록 도와줍니다. 더불어 우리가 주위에서 흔히 접하는 여러 가지 물질의 특성을 이해하고 제대로 사용하게 할 뿐만 아니라 다양한 응용이 가능하도록 도와줍니다. 만화와 WHAT 퀴즈와 힘센 과학 지식 팁으로 재미있게 과학 기초 쌓기 본격적인 글 읽기에 앞서 각 장의 시작 부분에는 만화를 통해 그 장에서 무엇을 배울지 맛볼 수 있게, 글을 읽으면서는 중간 중간에 WHAT 퀴즈로 책을 통해 알게 된 내용을 확인하고 넘어갈 수 있게 구성했습니다. 또한, 힘센 과학 지식이라는 코너를 통해 물질의 혼합과 산과 염기에 관한 지식을 좀 더 자세하고 정확하게 쌓을 수 있도록 했습니다. 꼭 알아야 할 교과서 지식과 더 알아야 할 교과서 지식을 통한 탄탄한 과학 지식 쌓기 초등학생이 꼭 알아두어야 할 물질의 혼합과 산과 염기에 관한 과학적 지식과 함께 확장 심화할 수 있는 지식을 탄탄하게 쌓을 수 있도록 사진과 그림으로 정확하고 자세한 과학 정보를 제공해 줍니다. ■ WHAT 시리즈 소개 힘센 지식 WHAT?은 어린이들이 꼭 알아야 할 과학적 기초 지식을 단순 지식이 아닌 스토리를 바탕으로 한 서사 구조를 통해 정확한 지식과 함께 과학적 사고력과 상상력을 키워 줍니다. 왓은 이미 선진국에서 시작된 스토리텔링형 지식전달 방법을 취한 어린이 과학책입니다.
기분이 태도가 되지 않으려면
떠오름 / 나겨울 (지은이) / 2021.08.30
13,500원 ⟶ 12,150원(10% off)

떠오름소설,일반나겨울 (지은이)
우리는 지금까지 나 자신보다 상대방의 감정을 더 배려하고 존중해왔다. 상대방에게 불편한 사람, 싫은 사람이 되고 싶지 않았기 때문. 하지만 정작 상대방의 감정을 배려하느라 내가 느끼고 있는 솔직한 감정들을 마주 볼 시간 없이 몸만 큰 ‘어른아이’가 됐다. 문자로 진행되는 ‘텍스트테라피’를 통해 1만 건이 넘는 상담을 했고, 글쓰기를 통해 마음을 치유하는 ‘상담&치유 글쓰기 수업’도 진행하고 있는 나겨울 작가는 남들을 챙기느라 정작 자신의 감정을 챙기지 못하고 살아가는 ‘어른아이’들에게 이렇게 말한다. ‘치유의 기본은 자신을 알아가는 것이고, 자신을 알아가기 위해선 스스로의 감정을 정확하게 파악해야 한다.’ 그녀는 이번 책을 통해 우리가 일상에서 익숙하게 느끼는 감정들을 정확히 파악하는 법과, 그 감정들을 바람직하게 받아들이는 구체적인 방법을 제시한다.Chapter 1 나를 잃어버린 사람들 자존감이 낮아서 고민이에요------------------ 015 생각이 너무 많아요 ------------------------ 020 오늘은 유독 우울한 날이네요 ----------------- 023 텍스트 테라피 #1 -------------------- 026 불행의 원인------------------------------ 027 헤어진 연인을 못 잊겠어요------------------- 030 트라우마에 얽매여서 사는 것 같아요 ----------- 034 좋은 사람이 되어야하는 걸까요---------------- 038 텍스트 테라피 #2 --------------------------- 040 텍스트 테라피 #3 --------------------------- 042 인간관계에서 회의감 느낄 때 ----------------- 043 텍스트 테라피 #4 --------------------------- 046 싸우면서 끊지 못하는 관계------------------- 048 텍스트 테라피 #5 --------------------------- 050 Chapter 2 내가 정말로 원하는 건 우리들이 솔직해질 수 없는 이유 --------------- 055 자존감 높이는 마음가짐 --------------------- 058 우울을 이겨내는 법 ------------------------ 060 너는 더 이상 내게 상처를 줄 수 없다 ------------063 남의 삶이 아닌 나의 삶을 살아요--------------- 066 텍스트 테라피 #6 ------------------- 070 실컷 울고 나면 실컷 웃을 수 있다 -------------- 071 스스로에게 화가 난 사람들이 자신과 화해하기를--- 073 실망한 사람에 대한 책임은 실망시킨 사람에게 있을까- 077 희망고문에 대하여 ------------------------ 081 외로움의 커튼을 걷어 보자------------------- 084 텍스트 테라피 #7 ------------------- 088 텍스트 테라피 #8 ------------------- 089 Chapter 3 감정 수업 기분 날씨 노트---------------------------- 093 혼란 ----------------------------------- 095 분노 ----------------------------------- 098 두려움---------------------------------- 100 불안 ----------------------------------- 104 결핍 ----------------------------------- 108 후회 ----------------------------------- 111 긍정 ----------------------------------- 113 행복 ----------------------------------- 116 무기력---------------------------------- 119 우울 ----------------------------------- 122 기쁨 ----------------------------------- 126 슬픔 ----------------------------------- 128 2021년, 시작 ----------------------------- 151 오늘 내가 할 수 있는 일은 다 한 것임을---------- 154 Chapter 4 치유의 글쓰기 살기 위해 글을 쓰기 시작한 여자--------------- 161 상처받은 만큼 털어내자 --------------------- 164 나에게 쓰는 편지 -------------------------- 166 자존감 회복 훈련법 ------------------------ 169 나를 사랑하는 방법 ------------------------ 175 칭찬 노트-------------------------------- 179 혼자가 괜찮은 사람 ------------------------ 181 텍스트 테라피 #9 ----------------- 185 그대는 생각보다 많은 사랑을 받았음을 ---------- 186 내일의 운세------------------------------ 190 우리는 살고 싶은지도 모르는 사이에 살고 싶어 한다 193 나를 사랑하는 방식 ------------------------ 197 텍스트 테라피 #10 ------------------ 201 마음을 청소하는 일 ------------------------ 202 삶의 쾌적한 온도를 위해--------------------- 206 부록 기분 날씨 노트 ----------------------- 211‘내 기분은 내가’ ‘제 곁에 있는 친구들이 언젠가 떠날 거 같아 불안해요.’ ‘제가 좋아하는 사람은 날 좋아하지 않아 슬퍼요.’ ‘대인관계가 마음처럼 쉽지 않아 요즘 많이 지쳐있어요.’ 나겨울 작가는 1만건이상의 상담을 진행하며, 자신에게 고민을 털어놓는 사람들의 대부분의 문제는 ‘내’가 아니라 ‘남’에게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이들은 겉으로는 아무렇지 않은 듯 보이고, 굉장히 건강해보이지만 실제로는 언제 무너질지 모르는, 위태한 상황에 좌절하고 있었다. 이들에게 부정적으로 느껴지는 감정의 원인은 대부분 ‘남’에게 있었고, 정작 자신의 감정을 돌보는데는 한 없이 어색하며, 내가 어떤 상황인지를 정확히 인지할 생각조차 하지 못하고 있었던 것이다. ‘기분이 태도가 되지 않게’는 내 모든 감정의 원인이 상대방에게 있는, 정작 자신이 느끼는 감정은 무엇인지 돌아볼 여유조차 없는 사람들을 위한 책이다. 저자는 책에서 우리가 흔히 느끼는 10가지 기분들(슬픔, 혼란, 분노, 두려움, 불안, 결핍, 후회, 무기력, 우울, 긍정, 행복,기쁨)을 느끼게 되는 다양한 이유뿐만 아니라 그 감정의 원인, 깊이를 통해 나 자신을 이해하며 함께 성장할 수 있는 구체적인 방법을 제시한다. ‘흘러가듯 자연스럽되, 구체적인 대비를 할 수 있게.’ 누군가는 기쁨이 자신에게 찾아왔을 때, 다시 힘든 일이 찾아올까 걱정되는 마음에 현재의 기쁨을 마음껏 누리지 못한다. 기쁨의 시기를 맘껏 즐길 마음의 여유도 없을뿐더러, 어떻게 그 감정의 환희를 누려야할지 모르기 때문이다. 저자는 이 책에서 감정이란 일시적인 것도, 그렇다고 마냥 영원한 것도 아니라고 말한다. 어떤 마음을 갖고 기쁨을 대하는지, 또 어떤 마음을 갖고 슬픔이라는 감정이 찾아왔을 때 그 감정을 대하는지에 따라, 적어도 본인이 스스로의 감정을 컨트롤할 수 있고 감당할 수 있다. 저자는 그 방법으로 자주 다뤘던 내담자의 질문들과 그에 따른 구체적인 해결책을 제시함으로써, 스스로가 스스로의 감정을 돌아보고 또 그 감정들에 대한 정확한 대비를 할 수 있게 도와준다. 스스로에게 화가 났을 때 대처법, 남의 삶이 아닌 나의 삶을 사는 방법, 솔직해질 수 없는 ‘솔직’한 이유 등 누구나 한 번쯤 해봤을, 그리고 하고 있을 고민들에 대한 정확한 해법을 제시한다. 저자는 결국 얼마나 많은 질문들을 ‘남’이 아닌 ‘나’에게 하고 있는지 돌아봐야 한다고 다시 한 번 강조한다. 자신을 얼마나 믿어주고 있는지, 스스로가 사랑받을 자격이 있다고 느끼는지, 그로 인해 자신은 얼마만큼 잘 이겨내고 또 성장하고 있는지. 삶의 모든 중심을 ‘남’에게 맞춰, 정작 스스로의 기분을 방치한 채 힘들게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이 책은 ‘따뜻한 선물’이 되어줄 것이다.
만화로 보는 3분 철학 : 서양 고대 철학편
카시오페아 / 김재훈, 서정욱 (지은이) / 2021.07.02
16,000원 ⟶ 14,400원(10% off)

카시오페아소설,일반김재훈, 서정욱 (지은이)
인문학과 철학의 중요성이 강조되는 시대지만 정작 어디부터 공부하면 좋을지 몰라 막막해하는 사람들을 위한 책, 『만화로 보는 3분 철학』이 카시오페아에서 출간되었다. 철학을 기초부터 다지고 싶지만 시중의 철학책이 너무 어렵다고 생각된다면? 너무 많은 시간을 투자하지 않아도 단번에 철학의 기본 개념을 잡고 싶다면? 이런 고민을 가진 사람들을 위해, 어려운 철학을 쉽게 풀어냈다! 만화라는 도구로 접근성은 낮추었지만, 지식의 깊이는 더했다. 1권에서는 ‘세상의 원리’를 밝히려 하고 근대 철학의 태동을 연 고대 철학자들의 사상을 소개한다. 피타고라스, 소크라테스, 플라톤, 아리스토텔레스, 소피스트, 스토아학파, 에피쿠로스…. 이름은 한 번쯤 들어본 이들의 사상이 각각 어떻게 다르고 또 어디서 영향을 주고받았는지 한눈에 파악할 수 있다. 앞으로 나올 2권과 3권에서는 중세와 근대, 그리고 현대에 이르는 철학자들의 사상이 쉽고 재미있는 만화로 펼쳐진다. PROLOGUE 철학을 왜 알아야 할까? 1. 수를 숭배한 철학자: 피타고라스 2. 불을 사랑한 철학자: 헤라클레이토스 3. 형이상학과 존재론의 기초를 세우다: 파르메니데스 4. 역설의 철학자: 제논 5. 지혜를 팔았던 자들: 소피스트 6. 지행합일을 주장한 철학자: 소크라테스 7. 유토피아를 꿈꾸다: 플라톤 8. 삼단논법을 정리하다: 아리스토텔레스 9. 금욕을 실천한 거리의 철학자: 디오게네스 10. 쾌락을 상징하는 이름: 에피쿠로스 11. 로마 제국의 정신: 스토아학파 EPILOGUE 철학은 어렵다? 만화는 쉽다! 문제는 내가 아니라 어려운 철학책! 만화 구성으로 진입 장벽은 낮추고 3분 만에 서양철학사의 핵심은 완벽하게! 우리는 철학을 왜 배워야 할까? 사실 해외 대부분의 나라에서는 철학을 기초 교양 과목으로 설정하고 청소년기부터 가르친다. 철학이 모든 학문의 기초이기 때문이다. 우리도 기본적인 상식이나 지식의 범위를 넓히고 싶어 다양한 콘텐츠를 섭렵하지만 갈수록 잡다해질 뿐 깊이가 생기지 않는 경험이 있을 것이다. 이럴 때 필요한 것이 바로 철학이다. 철학의 기본기를 다져놓으면 우리는 대부분의 지식에 보다 쉽게 접근할 수 있을 뿐 아니라, 우리가 아는 상식과 상식을 연결해 나만의 지식으로 만들고 그 깊이를 더할 수 있게 되기 때문이다. 그런데 철학에 접근하는 일은 좀처럼 쉽지 않다. ‘철학’은 우리가 배우기엔 너무 본격적이고 어려운 학문이 아닐까? 유명 석학의 강의를 들으면 당시는 재미있지만 그래서 내가 어느 부분을 어떻게 배웠는지 잘 모르겠다. 기초부터 차근히 알고 싶은데 글로 된 철학책이나 인문학책을 펼치면 어렵다는 생각부터 들고 입문자에 눈높이에 맞춘 친절한 철학책을 찾는 것은 쉽지 않다. 좀 더 쉽게 기초 철학을 익힐 방법은 없을까? 『만화로 보는 3분 철학: 서양 고대편』은 바로 그런 사람을 위한 책이다. 이 책은 만화라는 도구로 접근성은 낮추고, 지식의 깊이는 더했다. 만화라는 매체의 특성상 읽는 데 많은 시간을 할애할 필요가 없다. 쉽지만 유익하다. 한마디로 청소년부터 노년까지 나이와 상관없이 철학을 처음 접하는 ‘철린이’들이 철학의 기본기를 다지는 데 꼭 필요한 책이다. “누구나 쉽게 철학을 배울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만든 책” 최고의 지식 교양 만화가 김재훈과 배재대학교 철학과 교수 서정욱이 만나 10년간 연구하고 개선한 끝에 이 책이 탄생했다! 어려운 철학적 지식을 만화로 담아낸 만화가 김재훈은 대학원 시절 철학·사회학·인류학 전공자들과 함께 강의를 수강했다. 그러다 읽고 이해하고 정리하기에 골치 아픈 텍스트를 그림과 도해로 풀어내면 어떨까? 하는 생각을 했고, 강의마다 과제로 만화를 들고 갔다고 한다. 뜻밖에도 반응이 아주 좋았고, 그 경험이 이 책을 기획하는 계기가 되었다. 배재대학교에서 강의를 이어온 서정욱 교수 역시 마찬가지다. 어린 시절부터 철학을 배워야 한다는 굳은 생각으로 집필 활동을 이어왔다. 대학에서 학생들을 가르치면서 철학에 대한 허들을 낮추는 일이 무척 중요하다는 사실을 체감할 수 있었다. 누구나 철학을 쉽게 이해하고 배우고 싶은 마음은 같다. 그러나 초심자를 위한 책조차 너무 어렵게 느껴진다. 그런 입문자들이 혼자서도 더 쉽게 철학을 배울 방법은 없을까? 같은 책을 몇 시간씩 붙들고 있지 않아도 편하고 재밌게 철학을 배울 방법은 없을까? 그런 저자의 고민 끝에 기획된 이 만화는, 여러 번의 시행착오를 거쳐 10년 동안 집필되었다. 서정욱 교수가 입문자가 꼭 알아야 하는 철학자들에 대해 토대가 되는 글 원고를 썼고, 김재훈 작가는 그 원고에 지식의 깊이를 더해 만화로 풀어냈다. 더 쉽게, 더 단숨에 이해할 수 있도록 칸 만화를 컷 만화로 바꾸고, 독자와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는 캐릭터를 등장시키는 등 수없이 많은 수정과 개선을 거쳤다. 독자들이 지루하지 않게 풍부한 유머를 넣어 지루할 틈이 없는 것은 덤이다. 서양철학사의 흐름을 잡아줄 시리즈의 1권: 서양 고대 철학편 피타고라스의 정리, 소크라테스의 산파술, 아리스토텔레스의 변증법, 제논의 역설… 등등 한 번쯤 들어봤지만 정확히 설명하기 어려웠던 내용을 시원하게 짚어준다! 피타고라스, 헤라클레이토스, 파르메니데스, 제논, 소피스트, 소크라테스, 플라톤, 아리스토텔레스, 디오게네스, 에피쿠로스, 스토아학파…. 이 책에 등장하는 철학자와 철학 사조는 모두 중·고등학교 윤리 교과서에 등장하는, 철학사를 배울 때 가장 기본이 되는 인물들이다. 여기에 철학사의 중요한 철학자들을 더해 그들의 핵심 주장을 정리하고 이해할 수 있게 차례를 구성했다. 모든 챕터는 철학자들이 주장한 핵심 사상을 설명하고 철학사적 의의를 짚는 방식으로 구성되었다. 고대 철학자들이 활동했던 시기는 철학사적으로도 매우 중요한 시대다. 이 시기에 그리스 세계를 중심으로 시작된 ‘세상 만물의 근원’에 대한 탐구인 자연철학은 훗날 과학이 되었다. “세계를 구성하는 기본 물질이 무엇인가?”라는 질문은 이 시대부터 시작되어 현대 과학으로 계승된 질문인 셈이다. “있는 것은 무엇이고 없는 것은 무엇인가?”라는 파르메니데스의 질문은 존재론으로 발전했다. 아는 것에서 그치지 않고 현실의 실천으로 옮겨야 한다고 주장한 소크라테스의 주장은 우리가 지금까지도 “도덕”이라고 부르는 윤리학의 토대를 만들었다. 뿐만 아니라 ‘세상 만물의 근원’이 ‘수’라고 주장한 피타고라스는 위대한 수학적 발견을 한 수학자이고 아리스토텔레스의 논리학은 현대까지도 사용되고 있다. 『만화로 보는 3분 철학: 고대 철학편』은 올해 중 연이어 출간될 『만화로 보는 3분 철학: 중세·근대 철학편』과 『만화로 보는 3분 철학: 현대 철학편』의 시작이 되는, 서양철학사를 통째로 익힐 수 있는 시리즈의 첫 권이다. 『만화로 보는 3분 철학』시리즈는 전체 철학사를 조망하며, 세계사와 우리의 삶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친 철학자들과 독자를 만나게 해줄 것이다. 다양한 철학자들의 사상을 통해 우리는 지식의 기초를 다지는 것뿐 아니라 삶을 조망하는 다양한 시각과 관점의 전환 역시 배울 수 있다. 특히 요 몇 년간 우리는 상상해본 적 없던 전염병 사태로 일상이 가로막히고 생활의 상식이 뒤집히는 상황을 직면 중이다. 이런 때일수록 사고의 지평을 넓히고 관점을 전환하도록 도와주는 철학은 일상적으로 필요한 학문이다. 이 시리즈 만화를 통해 독자들이 철학이 단순히 어려운 학문이 아니라 우리 일상의 구석구석에 스며들어 새로운 시야를 열어주는 학문이라는 사실을 경험하게 되기를 바란다.
The Kinfolk Table 킨포크 테이블 양장 합본
윌북 / 네이선 윌리엄스 지음, 박상미 옮김 / 2017.11.30
24,800원 ⟶ 22,320원(10% off)

윌북건강,요리네이선 윌리엄스 지음, 박상미 옮김
감성 매거진 가 만든 최초의 요리 에세이인 킨포크 테이블 양장 합본. 에는 느리고 단순하며 이웃에게 열린 삶을 실천하는 사람들의 식탁 표정과 요리 레시피, 그리고 일상의 이야기가 절제된 글과 감각적인 사진으로 담겨 있다. 브루클린, 코펜하겐, 잉글랜드, 포틀랜드 등 세계 각지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의 부엌을 직접 찾아가서 보고 대화를 나누고 음식을 만들고 그 음식을 함께 먹은 경험을 보여준다. 레시피들은 평범하면서도 비범하다. 할머니의 요리법을 그대로 전수받은 경우도 있고 다른 재료를 섞어 독특한 맛을 창조한 경우도 있다. 분명한 것은 어느 레시피나 각 등장인물의 삶의 방식을 닮았다는 점이다. 에서 제안하는 음식 나누는 법은 간단하고 소박하다. 초대의 본질은 음식이 아니라 만남이라 말한다. 의 창립자이자 저자인 네이선 윌리엄스는 조용히 주장한다. “책에 나오는 사람들처럼 식탁을 함께 나누어보세요. 당신의 삶이 더욱 행복해집니다.” 행복은, 의외로 쉽고 간단하다. Kinfolk Saturdays: Picking Berries from Kinfolk (kinfolk.com) on Vimeo.INTRODUCTION BROOKLYN, NEW YORK, USA COPENHAGEN, DENMARK THE ENGLISH COUNTRYSIDE PORTLAND, OREGON, USA THE WANDERING TABLE THANK YOU전 세계가 열광한 감성 매거진 가 만든 최초의 요리 에세이다. ‘킨포크’는 단순 잡지를 넘어 미국, 유럽, 호주, 일본 등 전 세계 젊은이들의 라이프스타일을 ‘빠름에서 느림으로, 홀로에서 함께로, 복잡함에서 단순함으로’ 바꾸었고 지금의 휘게 열풍을 이끌었으며 디자인, 패션, 인테리어, 푸드 스타일링은 물론 삶의 태도에도 영향을 미친 대표적 문화 트렌드가 되었다. 에는 느리고 단순하며 이웃에게 열린 삶을 실천하는 사람들의 식탁 표정과 요리 레시피, 그리고 일상의 이야기가 절제된 글과 감각적인 사진으로 담겨 있다. 잡지의 창립 편집자 네이선 윌리엄스가 직접 찾아간 그들의 홈 식탁은 휴식이 있으며 여유가 넘친다. 그들의 소박한 테이블로 여러분을 초대한다. * 킨포크 테이블 ONE, TWO를 합친 양장 대형본입니다. 책 넘김이 부드러운 종이에 인쇄하고 사철 제본을 하여, 오래 두고 보아도 손상이 적습니다. 라이프스타일 트렌드를 바꾼 책 ‘심플simple’ ‘스몰small’ ‘디테일detail’… 세계적인 감성 매거진 가 재발견하여 가치를 높인 단어들이다. ‘킨포크’는 원래 친족이란 뜻이다. 2011년, 포틀랜드에서 스물다섯 살의 청년들 4명이 모여 만든 잡지가 발간되면서 ‘킨포크’는 아날로그적인 삶의 대명사가 되었고, 지금의 휘게 열풍을 이끌었으며 전 세계의 문화 트렌드로 자리 잡아 시대를 대표하는 단어가 되었다. ‘느리게 살기’를 젊은 세대의 감각으로 재해석하여 세상에 선보인 ‘킨포크’는 디자이너, 스타일리스트, 크리에이터, 셰프 등 창조적인 직업군뿐만 아니라 일반 대중들에게도 깊이 파고들어 라이프스타일의 변화를 주도하고 있다. 이제 사람들은 ‘킨포크’스러운 삶, 즉 빠른 것보다는 느리게, 복잡한 것보다는 단순하게, 혼자보다는 여럿이 살아가는 삶을 원한다. 이렇게 ‘킨포크’처럼 살아가는 이들은 전 세계 곳곳의 소비문화 전반에 큰 영향을 주어 전 세계의 생활 방식을 변화시키고 있다. ‘킨포크’가 추구하는 것은 단순하다. 사람과 대화에 가치를 두자는 것. 그리고 소박한 일상에서 행복을 찾자는 것. 그 중심에 한 끼 식사가 있다. 가족·친구들과 같은 가까운 이들과 모여 따뜻한 밥을 먹는 것은 곧 소중한 시간을 함께 보낸다는 것이다. 먹는다는 것은 인간이 살아가는 데 있어서 필수적인 행위다. 그렇기에 먹는 방식을 바꾼다는 것은 삶의 방식을 바꾼다는 뜻도 된다. 이 에는 ‘킨포크’스러운 생활을 영유하기 위한 첫걸음이 담겨 있다. 만나고 싶은 이가 있다면 속 레시피를 뒤적여보자. 그리고 그 사람을 초대해 단순한 그릇과 소박한 음식뿐이라도 한 끼 식사를 대접해보자. 누군가와 함께 식사를 하며 시간을 나눌 때, 삶의 낭만과 ‘킨포크’가 시작된다. 시간을 나누는 가장 낭만적인 방법, 함께 밥 먹기 은 브루클린, 코펜하겐, 잉글랜드, 포틀랜드 등 세계 각지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의 부엌을 직접 찾아가서 보고 대화를 나누고 음식을 만들고 그 음식을 함께 먹은 경험을 담은 책이다. 에 등장하는 레시피들은 평범하면서도 비범하다. 할머니의 요리법을 그대로 전수받은 경우도 있고 다른 재료를 섞어 독특한 맛을 창조한 경우도 있다. 분명한 것은 어느 레시피나 각 등장인물의 삶의 방식을 닮았다는 점이다. 어렵지 않고 복잡하지 않고 힘겹게 애쓰지 않은 요리들. 읽는 것만으로도 배가 불러오고 보는 것만으로도 맛이 느껴진다. 에서 제안하는 음식 나누는 법은 참으로 간단하고 소박하다. 한 그릇의 투박한 수프나 엉성하게 만든 못난이 빵뿐이라 해도, 보고 싶은 사람들을 격의 없이 부르고 초대받은 사람 역시 기꺼이 달려와 그 간소한 음식을 함께 먹고 마신다. 초대의 본질은 음식이 아니라 만남이기 때문이다. 초대란 우리가 흔히 손님 대접이라고 할 때 느끼는 버겁고 거창한 일이 아니라, 언제라도 이루어질 수 있고 만나는 사람에게 집중하는 시간인 것이다. 의 창립자이자 이 책의 저자인 네이선 윌리엄스는 조용히 주장한다. “책에 나오는 사람들처럼 식탁을 함께 나누어보세요. 당신의 삶이 더욱 행복해집니다.” 행복은, 의외로 쉽고 간단하다. 손님 접대는 모두에게 각기 다른 형태일 수 있다. 하지만 요리를 해서 친구들을 집에 초대하는 것이 경험을 나누고 대화를 하고 음식을 함께 먹는 것에 대한 진정한 관심에서 시작된다면 잘 하는가는 중요하지 않다. 모든 것은 자연스럽게 이루어진다. 음식을 태우거나 그릇이 세트가 맞지 않아도 대수롭지 않다. 소박한 수프와 거친 빵 한 조각만으로도 잔치를 할 수 있다. 이 모든 것이 사실은 매우 간단하다. -서문 중에서 우리 엄마는 매일 아침, 아무리 바빠도 한 시간 동안 부엌 카운터에서 커피를 마시며 신문을 읽었어요. 엄마만의 방식대로 했는데, 커피를 만든 다음 신문의 앞쪽을 읽으면서 반 컵을 마셨고, 나머지 반 컵을 데운 다음 신문의 뒤쪽으로 넘어갔어요. 뉴올리언스에 갈 때마다 나는 엄마의 이 아침 의식에 동참해요. 엄마가 다 읽고 넘겨주는 신문을 읽으며 매순간을 즐기는 거죠. -애리얼 디어리
요술 신발
JDM중앙출판사 / 보요 라도이치이쉬 글, 그림 / 2002.07.25
8,000원 ⟶ 7,200원(10% off)

JDM중앙출판사창작동화보요 라도이치이쉬 글, 그림
벤에게 외계인 친구가 생겼어요
스콜라 / 캐시 후프먼 글, 최정인 그림, 신혜경 옮김 / 2007.08.17
8,500원 ⟶ 7,650원(10% off)

스콜라외국창작캐시 후프먼 글, 최정인 그림, 신혜경 옮김
우주에 다른 생명체가 있다고 믿던 벤의 눈앞에 진짜 외계인 소년이 나타났어요. 사람들은 외계에서 온 지크의 낯설고 엉뚱한 행동에 깜짝 놀랍니다. 하지만 아스페르거 증후군을 앓는 벤은 지크를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벤은 외계인 지크와 어느새 다정한 친구가 됩니다. 그러던 어느 날 벤에게 고민이 생겼어요. 지크에게 함부로 준 선물때문에 아빠가 화가 나셨거든요. 과연 벤은 선물을 다시 돌려받을 수 있을까요. 그리고 다른 사람을 위한 배려의 소중함을 제대로 깨달을 수 있을까요? 영화 속에서나 일어나는 일 … 7 와, 비행접시다! … 16 외계에서 온 아이 … 21 새로운 친구 지크 … 31 셀레스티스4 행성과는 너무 달라 … 39 학교에 간 지크 … 45 너는 다른 사람들이랑 다르니? … 52 제겐 힘든 일인걸요 … 61 지크에게 필요한 것 … 67 리사의 애완용 생쥐 … 73 새 친구를 위한 선물 … 82 하지만 아빠! … 89 지크가 보낸 편지 … 104 우주선에서 … 117■ 자기감정을 스스로 절제하는 법을 배워요! 벤은 잔뜩 기대에 부풀어 컴퓨터 수업 시간을 기다립니다. 그런데 글쎄 선생님이 컴퓨터 수업 대신 벤이 끔찍이 싫어하는 체육 수업을 하겠다고 하시는 거예요. 벤은 자기도 모르게 주먹을 꼭 쥐고 부들부들 떱니다. 그리고 마침 같은 반 친구가 툭 치고 지나가자 친구를 마구 때리고 맙니다. 스스로도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는지 모르는 채 너무나 순식간에 일어난 사고였지요. 벤은 자기감정이 분노라는 것도 모르고 그 감정을 어떻게 다스려야 할지 전혀 알지 못했던 겁니다. 엄마는 이런 벤의 마음을 가라앉히고 분노를 다스리는 법을 알려 줍니다. 이 책을 읽는 어린이들도 자기감정을 다루는 방법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 볼 수 있습니다. ■ 다른 사람을 배려하는 마음을 키워요! 외계인 지크와 친구가 된 벤은 들뜬 나머지, 지크를 위한 선물을 준비하느라 허둥댑니다. 그것도 엄마, 아빠, 할머니가 아끼는 물건들로 말이에요. 사실 지크가 필요한 물건들은 우주선을 고치는 데 필요한 것이 아니라 단지 학교에 제출할 과제물일 뿐인데 말이지요. 이 일로 벤은 아빠에게 크게 혼납니다. 다른 사람에게 소중한 물건들을 물어보지도 않고 줘 버렸기 때문이에요. 아빠는 차분히 설명합니다. 다른 사람의 물건을 함부로 낯선 사람에게 줘 버린 잘못, 즉 남을 배려한다는 것에 대해 말예요. 또한 세상을 살아가면서 꼭 지켜야 할 규칙들이 있다는 것을 알려 줍니다. 때로는 어떤 일이 옳은지 판단하기 어려울 때도 있지만 스스로 생각하고 결정하는 법을 배워야 한다는 것도 말이에요.
내 친구 꼬마 거인
시공주니어 / 로알드 달 지음, 틴 블레이크 그림, 지혜연 옮김 / 2016.07.20
9,500원 ⟶ 8,550원(10% off)

시공주니어명작,문학로알드 달 지음, 틴 블레이크 그림, 지혜연 옮김
독일아동청소년문학협회 선정 ‘올해의 책’|영국 어린이책그룹연합 상, BBC 선정 영국이 가장 사랑한 소설|미국교육연합 선정 ‘교사가 뽑은 최고의 어린이책’, 스쿨라이브러리저널 추천 도서|국제아동청소년도서협의회(IBBY) 상, 호주 어린이책협의회 BILBY(올해 내가 가장 사랑한 책) 상|굿북가이드 최고의 책, 시공주니어 문고 3단계 36권. 로알드 달을 연상시키는 주인공이 등장하는 특별한 작품 <내 친구 꼬마 거인>은 시대를 초월한 웃음과 감동으로 국내외 독자들을 만나 왔다. 2016년 로알드 달 탄생 100주년을 맞아 새로운 디자인으로 독자들을 만나는 <내 친구 꼬마 거인>에는 로알드 달의 딸 ‘루시 달’이 쓴 헌사가 수록되어, 로알드 달을 사랑하는 독자들에게 더 의미 있는 선물이 될 것이다. 갑자기 자취를 감추어도 걱정해 줄 사람 하나 없는 고아 소녀 소피. 어느 날 밤, 소피는 창밖을 보다 이웃집을 기웃거리는 시커먼 그림자를 발견한다. 엄청나게 거대한 귀가 달린 길쭉하고 쭈글쭈글한 얼굴, 날카로운 코와 사나운 눈! 이층집 유리창보다도 더 높이 솟은 그것은 바로 거인이었다. 공포에 질린 소피는 거인에게 납치되어 ‘인간을 먹고 사는 거인들이 사는 나라’로 끌려간다. 그러나 그 거인의 정체는, 몸집이 7미터밖에 되지 않아서 거인들에게 무시받으면서도 인간을 죽일 수 없어서 오이만 먹고 사는 선량한 꼬마 거인, ‘선꼬거’다. 80년 전 주운 책으로 말과 글을 배웠지만 학교에 다니지 못한 탓에 ‘말하는 법’은 배우지 못한 선꼬거와 그의 이야기를 참을성 있게 들어 주는 소피의 대화는 처음부터 끝까지 독자들을 웃음 짓게 한다. 언뜻 엉뚱하게 들리는 두 사람의 대화에는 로알드 달 특유의 유머와 위트, 나와는 다른 존재를 이해하는 지혜가 담겨 있다. 친구가 된 거인과 소녀는, 누구도 생각하지 못한 방법으로 식인 거인으로부터 세상을 멋지게 구해 낸다. 이 짜릿하고 통쾌한 결말은, 어른들이 만든 질서 안에서 늘 약자인 어린이는 물론, 편견과 차별, 고정관념에 둘러싸인 어른들까지도 속 시원하게 만든다. 기발한 상상력과 유머, 그리고 어린이만이 할 수 있는 짜릿한 승리는 이 작품이 수십 년이 넘는 지금까지 사랑받는 이유이다.1. 마법의 시간이란? 2. 저게 도대체 뭐지? 3. 한밤의 납치극 4. 죽은 나무의 땅 5. 내 이름은 선꼬거 6. 식인 거인들이 가장 좋아하는 인간은? 7. 우리 둘만 아는 비밀 8. 당신은 무얼 먹고살아요? 9. 잉크 맛과 책 맛만 나는 영국 아이들 10. 방귀 소리는 공평하다 11. 동족끼리 죽이는 유일한 종족은 인간 12. 자, 떠나자, 꿈을 잡으러! 13. 받아라, 악몽을! 14. 세상 모든 아이들의 꿈 15. 소피의 깜찍한 계략 16. 꿈 제조 공장 17. 궁전의 침입자들 18. 여왕의 침실 19. 현실로 나타난 악몽 20. 최초, 최대의 만찬 21. 여왕의 출동 명령 22. 거인 생포 작전 23. 식인 거인들을 위한 식량 정책 24. 작가가 된 선꼬거 나의 선꼬거 옮긴이의 말독일아동청소년문학협회 선정 ‘올해의 책’|영국 어린이책그룹연합 상 BBC 선정 영국이 가장 사랑한 소설|미국교육연합 선정 ‘교사가 뽑은 최고의 어린이책’ 스쿨라이브러리저널 추천 도서|국제아동청소년도서협의회(IBBY) 상 호주 어린이책협의회 BILBY(올해 내가 가장 사랑한 책) 상|굿북가이드 최고의 책 마법의 시간, 달빛과 함께 찾아온 아주 특별한 친구 어느 날 밤, 고아 소녀 소피의 창으로 찾아온 낭만적인 꼬마 거인. 커다란 채를 어깨에 지고, 어린이를 위한 꿈을 모으는 거인과 떠나는 흥미롭고 환상적인 모험 탄생 100주년을 맞아 새롭게 소개하는, 로알드 달이 가장 사랑한 작품! “로알드 달은 자신이 쓴 작품 가운데 《내 친구 꼬마 거인》을 가장 자랑스러워했다. 그는 이 책이 자신을 대표할 명작이라고 생각했다.”-펠리시티 달(로알드 달의 아내) 《찰리와 초콜릿 공장》, 《마틸다》, 《제임스와 슈퍼 복숭아》……. 세계 곳곳에서 영화로, 뮤지컬로, 애니메이션으로 만들어지며 수많은 어린이와 어른 들의 사랑을 받은 이 작품들을 쓴 사람은 현대 어린이문학 최고의 작가로 불리는 로알드 달이다. 로알드 달 탄생 100주년인 2016년, 전 세계곳곳에서는 로알드 달을 사랑하고 기억하는 독자들을 위한 즐거운 축제가 열린다. 로알드 달을 연상시키는 주인공이 등장하는 특별한 작품 《내 친구 꼬마 거인》은 시대를 초월한 웃음과 감동으로 국내외 독자들을 만나 왔다. 2016년 로알드 달 탄생 100주년을 맞아 새로운 디자인으로 독자들을 만나는 《내 친구 꼬마 거인》에는 로알드 달의 딸 ‘루시 달’이 쓴 헌사가 수록되어, 로알드 달을 사랑하는 독자들에게 더 의미 있는 선물이 될 것이다. ▶ 어린이에게 꿈을 불어넣은 작은 거인, 로알드 달 195센티미터에 달하는 커다란 몸집으로 아이들 만나기를 좋아하며 ‘매일 밤 잠자리에서 아이들에게 들려주기 위해 어린이책을 쓰기 시작했다’고 말한 로알드 달. 그의 모습은 밤마다 어린이들에게 불어넣어 줄 꿈을 채집하러 다니는 《내 친구 꼬마 거인》의 주인공 선량한 꼬마 거인과 무척 닮아 있다. 실제로 로알드 달의 어린이책 삽화를 도맡아 그린 화가 퀸틴 블레이크는 로알드 달의 가족을 만나고 난 뒤, 꼬마 거인을 어떻게 그려야 할지 깨달았다고 회고했다. 로알드 달과 꼬마 거인 모두 ‘어린이들의 머릿속에 꿈을 넣어 주는 키 큰 사람’이었던 것이다. 그는 로알드 달이 딸인 루시와 이야기 나누는 모습을 보고, 처음에는 험상궂게 생각했던 꼬마 거인의 이미지를 훨씬 부드럽게 묘사했다. 실제로 《내 친구 꼬마 거인》에 등장하는 소녀 ‘소피’는 로알드 달의 손녀 이름이기도 하다. 루시 달은 아버지 로알드 달이 매일 밤 ‘꼬마 거인’ 이야기를 들려준 기억을 고스란히 간직하고 있다. 어느 날 루시와 언니인 오필리아가 선꼬거의 존재를 의심하자, 그다음 날 아침 집 앞의 녹색 잔디밭에 ‘선꼬거’라는 커다란 글자가 새겨져 있었다. “이제 선꼬거가 진짜 있다는 걸 믿겠니? 그 바람에 아빠의 잔디밭이 아주 엉망이 되어 버리고 말았구나.” 그랬다. 우리는 믿었다. 지금도 여전히 나는 마법을 믿는다. (중략) 하지만 나는 그날 밤 아빠가 그렇게 아끼던 잔디밭에 제초제를 뿌려 커다란 글자를 써 놓았다는 것도 안다. 아빠에게는 자신의 딸들이 마법을 믿는 것이, 애지중지하며 가꾼 아름다운 잔디밭보다 훨씬 더 중요했던 것이다. (루시 달의 헌사 중에서) 아버지로서도, 작가로서도 로알드 달은 어린이들의 마음을 잘 알고, 이해했으며, 어린이의 상상 세계를 소중히여겼다. 로알드 달이 어린 딸들의 상상 세계를 지켜 주기 위해 지은 이야기인 《내 친구 꼬마 거인》 속에도 어린이의 꿈을 지켜 주려는 그의 마음이 잘 드러나 있다. 《내 친구 꼬마 거인》은 로알드 달의 가장 잘 알려진 이야기는 아니지만, 어린이들의 영원한 친구이자 ‘작은 거인’인 로알드 달을 더 깊이 이해할 수 있는 특별한 기회이다. ▶ 세상에서 제일 작은 거인, 외로운 소녀의 가장 커다란 친구가 되다 갑자기 자취를 감추어도 걱정해 줄 사람 하나 없는 고아 소녀 소피. 어느 날 밤, 소피는 창밖을 보다 이웃집을 기웃거리는 시커먼 그림자를 발견한다. 엄청나게 거대한 귀가 달린 길쭉하고 쭈글쭈글한 얼굴, 날카로운 코와 사나운 눈! 이층집 유리창보다도 더 높이 솟은 그것은 바로 거인이었다! 공포에 질린 소피는 거인에게 납치되어 ‘인간을 먹고 사는 거인들이 사는 나라’로 끌려간다. 그러나 그 거인의 정체는, 몸집이 7미터밖에 되지 않아서 거인들에게 무시받으면서도 인간을 죽일 수 없어서 오이만 먹고 사는 선량한 꼬마 거인, ‘선꼬거’다. 80년 전 주운 책으로 말과 글을 배웠지만 학교에 다니지 못한 탓에 ‘말하는 법’은 배우지 못한 선꼬거와 그의 이야기를 참을성 있게 들어 주는 소피의 대화는 처음부터 끝까지 독자들을 웃음 짓게 한다. 언뜻 엉뚱하게 들리는 두 사람의 대화에는 로알드 달 특유의 유머와 위트, 나와는 다른 존재를 이해하는 지혜가 담겨 있다. 친구가 된 거인과 소녀는, 누구도 생각하지 못한 방법으로 식인 거인으로부터 세상을 멋지게 구해 낸다. 이 짜릿하고 통쾌한 결말은, 어른들이 만든 질서 안에서 늘 약자인 어린이는 물론, 편견과 차별, 고정관념에 둘러싸인 어른들까지도 속 시원하게 만든다. 기발한 상상력과 유머, 그리고 어린이만이 할 수 있는 짜릿한 승리는 이 작품이 수십 년이 넘는 지금까지 사랑받는 이유이다. ▶ 수많은 창작자들에게 영감을 불어넣는 원작의 힘! “로알드 달의 인물들은 창작자가 여러 방향으로 해석할 수 있는 매력을 가지고 있다.” -팀 버튼(영화 감독) 로알드 달의 작품들은 세계 곳곳에서 영화와 뮤지컬, 애니메이션으로 수차례 제작되었다. 그중에는 수십 년 전 영화로 만들어졌다가 현대적인 감각으로 다시 제작된 작품들도 있다. 로알드 달의 작품들은 원작 자체가 시대를 초월해 사랑받으며, 같은 작품이 서로 다른 연출자에 의해 여러 번 다른 장르로 제작되었다는 점이 특징이다. 이를 테면 1964년에 출간된 《찰리와 초콜릿 공장》은 지금까지도 영미권 어린이들이 ‘교과서보다 많이 읽는 책’으로 꼽히며, 2005년 개봉해 세계적인 인기를 누린 팀 버튼 감독의 영화 이전에도 이미 영화로 제작된 바 있다. 이것은 로알드 달의 작품들이 가진 독창성과 문학성 덕분이다. 교장 선생님을 쫓아내려는 어린 천재 소녀, 선한지 악한지 알 수 없지만 미워할 수도 없는 초콜릿 공장 공장장, 집채만 한 복숭아를 타고 여행하는 소년……. 어디에서도 만나본 적 없는 독창적인 인물들은 50여 년이 흐른 지금의 동화나 소설에 견주어도 손색없을 만큼 매력적이다. 또한 읽는 사람에 따라 수천수백 가지로 해석될 수 있는 문학의 힘까지 갖추고 있어, 지금까지도 수많은 창작자와 독자들에게 영감을 불러일으킨다. ▶ 스티븐 스필버그와 로알드 달, 세계적인 이야기꾼의 만남 스티븐 스필버그와 디즈니가 처음으로 손을 잡고, 로알드 달의 《내 친구 꼬마 거인》을 영화화한다는 소식에 전세계 영화 팬은 물론 로알드 달의 팬들까지 흥분을 감추지 못했다. 뿐만 아니라 로알드 달의 가족들 역시 기대를 감추지 못했다. 《내 친구 꼬마 거인》을 원작으로 한 판타지 어드벤처 영화 <마이 리틀 자이언트>는 2016년 칸 영화제에 공식 초청되어 호평을 받았고, 8월 10일 국내에서 개봉했다.
아기지능방 : 동물.곤충 퍼즐
은하수미디어 / 은하수미디어 편집부 엮음 / 2013.11.20
11,000원 ⟶ 9,900원(10% off)

은하수미디어유아놀이책은하수미디어 편집부 엮음
아기지능방 시리즈. 5.6.7.8조각 퍼즐이 3장씩 총 12장으로 구성된 퍼즐로, 난이도에 따라 퍼즐 놀이를 즐길 수 있다. 동물과 곤충 모양을 따라 각 퍼즐을 맞추고 나면 귀여운 동물과 곤충 친구들이 완성된다. 퍼즐 뒷면은 또 하나의 조각이 돼서 12장을 맞추면, 각 퍼즐을 맞추며 익혔던 12가지 동물 곤충이 모두 들어 있는 커다란 그림이 완성된다.집중력, 창의력을 길러 주는 아기지능방 퍼즐 재미있는 퍼즐 놀이로 IQ와 EQ를 쑥쑥! 퍼즐 놀이는 집중력과 창의력 향상 및 손가락의 소근육 발달에 좋은 두뇌계발 놀이예요. 퍼즐 조각을 이리저리 돌리며 그림을 맞추는 동안 관찰력과 추리력이 자라고, 공간지각력과 창의적 문제 해결 능력을 기를 수 있어요. 손을 활발히 움직이는 퍼즐 놀이는 눈과 손의 협응력을 발달시켜 두뇌 발달을 도와요. 알록달록한 색감과 인기 캐릭터의 재미난 테마로 아이들의 지능과 감성을 키워 주세요. 알록달록 예쁜 그림을 퍼즐로 맞추며 동물과 곤충을 익혀요! 재미있는 퍼즐 놀이를 하며 자연스레 동물과 곤충을 익혀요. 5.6.7.8조각 퍼즐이 3장씩 총 12장으로 구성돼 난이도에 따라 퍼즐 놀이를 즐길 수 있어요. 동물과 곤충 모양을 따라 각 퍼즐을 맞추고 나면 귀여운 동물과 곤충 친구들이 완성돼요. 퍼즐 뒷면은 또 하나의 조각이 돼서 12장을 맞추면, 각 퍼즐을 맞추며 익혔던 12가지 동물 곤충이 모두 들어 있는 커다란 그림이 완성돼요! 알록달록 예쁜 퍼즐로 아이들의 감성과 지능을 키워 주세요!
민주화 현장 : 민주주의를 향한 외침이 서려 있는 곳
주니어김영사 / 손민호 (지은이), 박기종, 임양 (그림) / 2018.12.05
8,500원 ⟶ 7,650원(10% off)

주니어김영사역사,지리손민호 (지은이), 박기종, 임양 (그림)
신나는 교과 체험학습 11권. 시리즈 기획 단계에서 초등학교 전 교과 과정을 철저하게 분석해 체험학습 장소를 선별했고, 서울시 교육청에서 지정한 체험학습 장소를 적극 반영했다. 또한 현직 초등학교 선생님, 현장 체험학습 강사, 학계의 권위 있는 연구자 등 전문 분야에서 활동하는 전문가들이 저자로 참여했다. 11권 <민주화 현장>은 서울 지역에 있는 민주화 현장을 돌아보면서 민주주의의 의미를 되새기고자 출간된 체험학습 도서이다. 크게 세 부분으로 나누어 첫 번째에는 이승만 정권과 관련된 민주화 현장을 답사하고, 두 번째에는 박정희 정권과 관련된 민주화 현장을 둘러보며, 세 번째에는 전두환 정권과 관련된 민주화 현장을 답사하도록 구성했다.한눈에 보는 민주화 현장 참혹한 전쟁과 독재에 저항한 나날들 4.19 혁명의 발자취를 따라서 초대 대통령, 이승만 독재를 위한 개헌과 부정 선거 민주주의를 향한 4.19혁명 독재자의 초라한 최후 4.19 혁명의 의미 눈부신 경제 발전 뒤에 가려진 독재 정치 5.16 군사 정변 베트남 파병과 한일 회담 3선 개헌과 계엄령 경제 성장의 빛과 그림자 전태일 이야기 인혁당 사건과 유신의 최후 눈앞으로 다가온 민주주의 서울의 봄과 12.12 군사 정변 6월에 핀 민주주의 꽃 민주주의의 성장, 시민단체 민주주의는 우리가 반드시 누려야 할 권리예요! 나는 민주화 현장 박사 민주주의를 그림으로 그려요. 정답 부록 : 숙제를 돕는 사진교과서에 나오는 바로 그 장소, 그 내용! <신나는 교과연계 체험학습>과 함께 준비된 체험학습을 떠나자! 민주주의를 향한 외침이 서려 있는 곳 민주화 현장! 체험학습 보고서에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물, 유적 사진 스티커 삽입! 오늘날 우리가 누리는 자유와 권리는 지난 날 우리 국민들이 독재에 맞선 덕분이다. 지난 현대사에서 우리 국믿늘은 고난과 희생을 겪으면서도 민주주의를 지키기 위해 노력을 했다. 그렇다면 민주주의란 무엇일까? 이번 체험학습은 서울 시내에 흩어져 있는 여러 민주화 현장을 찾아가서 역사도 공부하고 민주주의의 의미를 되새겨 보고, 참다운 민주 시민으로서의 자세도 생각해 본다. <신나는 교과 체험학습, 민주화 현장>의 특징 하나, 교과서에 담긴 현대사를 현장에서 보고 읽도록 서울 지역을 중심으로 체험학습 동선을 구성하였다. 둘, 현장에서 들려주는 민주화의 역사 뿐 아니라 정치, 인권, 선거 등을 친절하게 설명하였다. 셋, 여기서 잠깐 활동을 통해 당시 상황을 상상해 보거나 현장을 자세히 관찰해 볼 수 있도록 하였다. 넷, 한 눈에 보는 민주화 현장은 물론이고, 서울 각 지역에 흩어져 있는 민주화 현장을 쉽게 찾아가 볼 수 있도록 꼼꼼하게 장소를 소개하였다. 다섯, 체험학습 중간 중간에 어린이들의 흥미를 유발할 수 있는 간단한 퀴즈 형식의 활동을 삽입하였다. 여섯, 체험학습을 마친 후 배운 내용을 정리해 볼 수 있도록 ‘나는 민주화 현장 박사!’와 ‘민주주의를 그림으로 그려요’ 코너를 마련하였다. 일곱, 보고서 등 학교 숙제에 활용할 수 있는 현장 사진을 부록으로 첨부하였다. <민주화 현장>은 서울 지역에 있는 민주화 현장을 돌아보면서 민주주의의 의미를 되새기고자 출간된 체험학습 도서이다. 본문은 크게 세 부분으로 나누어 첫 번째에는 이승만 정권과 관련된 민주화 현장을 답사하고, 두 번째에는 박정희 정권과 관련된 민주화 현장을 둘러보며, 세 번째에는 전두환 정권과 관련된 민주화 현장을 답사하도록 구성했다. 그러나 서울 각 지역에 흩어져 있는 민주화 현장을 답사하기란 쉽지 않기 때문에 ‘한눈에 보는 민주화 현장’이라는 지도를 통해 답사를 갈 어린이가 스스로 답사 계획을 세울 수 있도록 하였다. 역사의 큰 흐름 속에서 민주화 현장을 소개하고 있기 때문에 쉽게 현대사를 이해할 수 있을 뿐 아니라 현장에서 보고 읽은 내용을 통해 민주주의가 가진 소중한 가치를 깨달을 수 있도록 구성했다. 현장에서 보고 배운 것을 그때그때 바로 정리할 수 있는 ‘여기서 잠깐!’ 퀴즈는 체험학습 도중 활용도가 높고, 심화 문제 풀이인 ‘나는 민주화 현장 박사!’와 견학 후 활동인 ‘민주주의를 그림으로 그려요’는 체험학습을 보다 알차게 마무리할 수 있도록 돕는다. ● <신나는 교과 체험학습> 시리즈 기획 의도 체험학습이란? 체험 학습은 학습과 관련된 자료가 있는 곳에 직접 찾아가 체험을 통해 학습 목표를 달성하는 수업 방법이다. 특히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체험학습은 교실에서 배운 것을 토대로, 현장에 가서 직접 보고 느끼며 생생한 학습 경험을 갖도록 해 주는 것이 가장 큰 목적이다. 체험학습이 왜 화두인가? 아이들이 자라면서 겪는 모든 체험은 올바른 인성을 형성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 학교와 가정의 역할도 중요하지만, 고궁이나 유적지, 산과 바다로 나가 나무 한 그루, 풀 한 포기를 만져 보는 것도 필요하다. 요즘 학습통합적인 교육의 대안으로 체험학습이 주목받고 있다. 책에서만 봤던 것을 직접 보고 경험하게 되면 아이들의 학습 이해력은 한층 향상된다. 더욱이 올해부터 초등학교 주5일 수업이 전면 시행됨에 따라 현장에 직접 나가 체험학습을 할 수 있는 기회가 늘어났다. 여기에 맞추어 주니어김영사에서는 50권으로 새로 구성한 <신나는 교과 체험학습> 시리즈는 초등학생들과 학부모, 선생님들을 위한 최고의 체험학습 가이드북이 될 것이다. 체험학습, 어떻게 준비해야 할까? 직접 아이들과 체험학습을 다니는 선생님들은 체험학습을 가기 전에 현장의 정보를 미리 알아보고, 흥미를 유발할 수 있는 활동을 제시해 주는 것이 중요하다고 이야기한다. 그리고 체험학습 후에는 보고 배운 것을 정리할 수 있는 사후 보고서를 만들어 보는 것이 중요하다. 준비된 체험학습은 아이들이 현장에서 적극적이고 신 나게 학습할 수 있는 가장 중요한 요소가 된다. 시리즈 구성 <신나는 교과 체험학습> 시리즈는 기획 단계에서 초등학교 전 교과 과정을 철저하게 분석해 체험학습 장소를 선별했고, 서울시 교육청에서 지정한 체험학습 장소를 적극 반영했다. 또한 현직 초등학교 선생님, 현장 체험학습 강사, 학계의 권위 있는 연구자 등 전문 분야에서 활동하는 전문가들이 저자로 참여했다. 이 시리즈는 2008년 총 100권으로 처음 발간되었으며, 이번에 꾸준히 독자들의 사랑을 받았던 50권을 선별했다. 각 권별 특징 첫째, 철저한 사전 준비! 각 권마다 체험학습 현장에 가기 전에 준비해야 할 사항을 실었다. 현장 정보, 현장에서 주의할 점, 교통편, 약도 등을 상세히 실어서 체험학습 시 사전 계획을 꼼꼼히 세울 수 있다. 둘째, 보고서 작성을 도와주는 ‘사후활동 보고서’ 예시! 체험학습을 다녀온 뒤 가장 큰 고민은 바로 학교에 제출해야 하는 ‘사후활동 보고서’이다. <신나는 교과연계 체험학습> 시리즈에는 각 권마다 사후활동 보고서가 실려 있다. 역사 신문, 역사 유물 만들기, 역사 유물 소개하기, 가상 인터뷰, 생태 보고서 등 사후활동 보고서를 다양한 형식으로 실어 놓았다. 각 권마다 체험학습 장소의 특징을 살린 보고서는 현장에서 본 내용을 되새겨 보며 다양한 형태로 활용할 수 있다. 직접적인 교과 연계로 학교 공부에 도움! 교과서를 철저히 분석하여 체험학습 장소와 연관된 학년별 단원을 실었다. 현장에서 보고 배운 것들은 학교 수업 시간에 큰 도움이 된다. 이미 학교에서 배운 것을 반복한다는 복습의 개념과, 아직 배우지 않은 것을 미리 학습한다는 예습의 개념까지 포함해 일거양득의 효과를 누릴 수 있다. “<신나는 교과 체험학습> 시리즈는 체험학습에 대한 계획을 스스로 세우고, 현장에서 직접 비교해 보며, 체험학습 후에 자신만의 글을 정리해 보는 일련의 과정을 종합적으로 제시하는 훌륭한 안내자가 될 것입니다.” - 유인종(전 서울특별시 교육감) “나는 오늘 또 하나의 세상에 들어갔다 왔다. 다음엔 또 어떤 세상의 문을 열고 들어가게 될까?” - 현장 체험학습을 마치고 쓴 한 초등학생의 글
Bricks Grammar 2 (교재 + 워크북)
사회평론 / 브릭스 개발팀 지음 / 2017.05.01
13,000

사회평론학습참고서브릭스 개발팀 지음
Bricks Grammar는 영어 학습 2-3년차 정도의 초급 학습자가 문법을 쉽게 배울 수 있는 초급 문법 학습서이다. 기초학습자들이 하나하나의 문법 개념을 완전히 익힐 수 있도록 1-2권에서 품사의 기초를 다진 후 3권에서 동사와 시제를 완성하고 4권에서는 다양한 문장 구조를 배우는 학습 흐름으로, 권별 목표를 분명히 하고 풍부하고 체계적인 문제를 수록하여 학습 효과를 높였다.Bricks Grammar 2 품사 완성 (2) Intro Parts of Speech 품사 UNIT 01 Present Continuous Tense 현재진행 시제 Lesson 1 Present Continuous Tense 현재진행 시제 Lesson 2 Negatives & Questions of Present Continuous Tense 현재진행시제의 부정문과 의문문 Review Test ①: Lessons 1-2 Writing Practice ① UNIT 02 Adjectives 형용사 Lesson 3 Types and Uses of Adjectives 형용사의 종류와 쓰임 Lesson 4 Locations of Adjectives 형용사의 위치 Lesson 5 Adjectives of Quantity: some, any 수량형용사 some, any Lesson 6 Adjectives of Quantity: many, much, few, little 수량형용사 many, much, few, little Review Test ②: Lessons 3-6 Writing Practice ② UNIT 03 Adverbs, Prepositions 부사, 전치사 Lesson 7 Adverbs 부사 Lesson 8 Prepositions for Location & Direction 위치와 방향을 나타내는 전치사 Lesson 9 Prepositions for Time & Others 시간을 나타내는 전치사와 기타 전치사 Review Test ③: Lessons 7-9 Writing Practice ③ UNIT 04 Interrogatives (1) 의문사 Lesson 10 Interrogatives 의문사의 종류와 특징 Lesson 11 Interrogatives: who / whom / whose / what / which 의문사 who / whom / whose / what / which Lesson 12 Interrogatives: when / where / why / how 의문사 when / where / why / how Review Test ④: Lessons 10-12 Writing Practice ④ Appendix: Adjectives 개념 이해와 실전 적용을 한 번에 끝내는 초등 영문법 완성 Bricks Grammar는 영어 학습 2-3년차 정도의 초급 학습자가 문법을 쉽게 배울 수 있는 초급 문법 학습서이다. 기초학습자들이 하나하나의 문법 개념을 완전히 익힐 수 있도록 1-2권에서 품사의 기초를 다진 후 3권에서 동사와 시제를 완성하고 4권에서는 다양한 문장 구조를 배우는 학습 흐름으로, 권별 목표를 분명히 하고 풍부하고 체계적인 문제를 수록하여 학습 효과를 높였다. 학습 효과를 높이기 위해 한자로 된 문법 용어 풀이 코너 및 표, 삽화, 사진 등 풍부한 시각적 이미지를 제공하면서 학교시험에 충분히 대비할 수 있도록 Review Test와 실전 모의고사, 다양한 온라인 부가자료를 제공한다. o 권 별 목표를 분명히 하여 한 번에 1~2개의 주요 문법 개념을 확실하게 익히도록 구성 o 개념 이해에서 실전 적용까지 체계적인 문제 풀이를 통해 문법 적용력과 학습 지속성을 높임 o 개념을 효과적으로 익힐 수 있도록 돕는 표, 삽화, 사진 수록 o 한자로 된 어려운 문법 용어를 쉽게 풀어서 설명하여 학교 수업에 대한 적응력을 높임 o 종합적으로 실력을 점검해보는 Review Test, 중간/기말고사와 혼자서 복습할 수 있는 Workbook 제공 온라인 부가자료: www.ebricks.co.kr Word Lists & Tests / Sentence Lists & Tests / Grammar Tests (3Types) / Grammar Summary Notes Lesson Plans / Answer Keys ■ 구성 Student Book + Workbook (책 속의 책) + Answer Key (책 속의 책) + 실전 모의고사 3회 + 온라인 자료 · Word List & Test · Sentence List & Test · Grammar Test (선택형+서술형+내신형) · Grammar Summary Note · Lesson Plan ■ 각 Unit의 학습 흐름도 Grammar Point: 핵심 문법 개념 정리 Point Check: 문법 개념 기초 학습 Practice: 포인트별 기초 연습 Improve: 문법 개념의 심화 연습 Apply: 문법 개념의 쓰기, 읽기 적용 연습 Review Test: 내신형 오지선다, 서술형 문제로 통합 연습 Writing Practice: 서술형 쓰기 연습으로 응용력 강화 ■ 교재의 주요 특징 1. 권별 목표를 분명하게 설정하여 학습 효과를 높였습니다. - 한 번에 하나씩 주요 문법 개념을 제시한 Grammar Point - 품사 완성 → 동사의 시제 완성 → 문장 구조 완성의 체계적인 학습 흐름 2. 개념 이해에서 실전 적용까지 체계적인 연습이 가능합니다. - 풍부하고 체계적인 단계별 문제 풀이 - 학습한 문법을 읽기, 쓰기에 적용하여 학습 응용력을 높임 3. 한자 용어 풀이와 내신 대비 유형으로 학교 문법 시험에 대한 적응력을 길러줍니다. - 어려운 문법 한자 용어 풀이로 개념이해를 도움 - 내신형 Review Test, 중간/기말고사 제공으로 학교 시험 완벽 대비 4. 표, 삽화, 사진 등 풍부한 시각적 이미지로 문법 이해력을 높였습니다. - 풍부한 표, 삽화, 사진을 사용하여 문법 개념을 이미지화 5. 다양한 부가자료로 복습과 실력 점검이 가능합니다. - 어휘 Test, 문장 쓰기, 추가 문법 문제, 추가 서술형 문제 등 다수 제공
헬렌 켈러
다산기획 / 마가렛 데이비슨 지음, 김옥수 옮김, 웬디 왓슨 그림 / 2008.01.09
8,000원 ⟶ 7,200원(10% off)

다산기획인물,위인마가렛 데이비슨 지음, 김옥수 옮김, 웬디 왓슨 그림
헬렌 켈러의 일생을 담은 전기. 지은이 마가렛 데이비슨은 헬렌 켈러의 자서전에서 많은 부분을 인용했다. 헬렌의 절망스런 처지와 마음, 끊임없는 열정과 노력, 눈물과 웃음 모두를 마치 헬렌처럼 느끼게 한다. 특히 헬렌의 어린 시절, 애니 설리번 선생님과 함께 장애를 극복해 나가는 힘들고 어렵던 때의 이야기가 중심이 되고 있다. 설리번 선생님과 함께 어두운 절망과 조용한 침묵의 껍질을 깨고 나와 글자를 배우고 책을 읽으며 장애에 대한 편견과 두려움과 맞서 싸우는 헬렌에게서 용기와 희망을 배울 수 있다.눈과 귀가 먼 아기 모든 희망을 잃다 설리번 선생님의 도착 대단한 싸움 ㅁ-ㅜ-ㄹ! 배울 게 너무 많아요 세상으로 나갈 시간 "나는 이제 벙어리가 아니에요!" 대학에 가고 싶어요 세상을 품다 옮긴이의 말<루이 브라이>의 작가 마가렛 데이비슨이 쓴 또 하나의 감동적인 인물 이야기 마음의 빛으로 세상을 품은 소녀, 헬렌 켈러 눈으로 볼 수도 없고 귀로 들을 수도 없었던 헬렌 켈러. 하지만 헬렌은 누구보다도 즐겁고 신나게 인생을 살았습니다. 책도 읽고 학교를 다녔으며 수영도 하고 자전거와 보트 젓는 법도 배우고 신나게 눈썰매를 탔습니다. 또 비행기를 타고 전 세계를 다니며 장애인을 위한 강연을 했습니다. 이 모든 것이 가능했던 것은 헬렌이 최선을 다해 삶을 살았기 때문입니다. 헬렌은 눈과 귀가 아니라 마음으로 세상을 느끼고 품었습니다. 전쟁터에서 부상당해 절망에 빠진 병사에게 이렇게 이야기했습니다. "물론 앞으로는 힘든 순간이 많을 겁니다. 나도 그러니까요. 너무나 외롭고 힘들며 괴로운 날도 많을 겁니다. 내가 당신한테 할 수 있는 말은, 최선을 다해서 다른 사람과 마찬가지로 열심히 살아가라는 말밖에 없습니다. 평생 동안 많은 책을 읽고 열심히 일하고 많은 친구를 사귀세요. 나는 그렇게 하고 있답니다. 내가 그래서 어떻게 변했는지 보세요." 헬렌처럼 노력하고 헬렌처럼 세상을 품기 눈과 귀가 아닌 가슴으로 세상의 아름다움과 즐거움을 느낀 헬렌 켈러. 이 책을 통해 헬렌처럼 가슴으로 세상을 바라보고 그곳에 가득한 아름다움을 느끼며 살아가길 바랍니다. "이 세상에서 가장 훌륭하고 가장 아름다운 건 눈으로 볼 수도 손으로 만질 수도 없어요. 그건 오로지 가슴으로 느껴야 하는 거예요." 이 책은 미국 스콜라스틱출판사의 <SCHOLASTIC BIOGRAPHY>시리즈에 포함되어 있으며, 미국 초등학교에서 부교재로 사용되고 있습니다. 초등학교 저학년 어린이들이 읽기 쉽게 썼습니다.
바라우미 여우 초등학교
우리교육 / 미야자와 겐지 지음, 고향옥 옮김, 류한길 그림 / 2010.02.10
9,000원 ⟶ 8,100원(10% off)

우리교육명작,문학미야자와 겐지 지음, 고향옥 옮김, 류한길 그림
쑥쑥문고 시리즈 69권. 대표작 중심으로 소개된 기존의 미야자와 겐지 동화집들과 달리 <바라우미 여우 초등학교>를 비롯해 우리 나라에 잘 알려지지 않은 작품들을 중심으로, 다소 어렵다고 느껴져 왔던 미야자와 겐지 동화 가운데에서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는 작품들을 골라 엮었다. 자연과 인간, 생물과 무생물이 한 데 어우러져 교감하는 환상적인 동화들이 어린이들에게 보다 넓은 세계를 열어 주고, 인간을 포함한 모든 존재가 존엄하고 소중함을 일깨운다. 찔레 들판을 헤매다 발견한 여우 초등학교 방문기 <바라우미 여우 초등학교>를 표제작으로 생명의 소중함을 일깨우고 지나친 욕심을 경계하는 <조개불>과 <카이로 단장>, 아름다운 자연에서 얻은 환상적인 경험을 그린 <아침에 대한 동화적 구도>와 <달밤의 전봇대>까지 자연과 인간, 생물과 무생물의 경계를 뛰어넘어 어린이들의 시야를 넓히고 새로운 세계를 열어 줄 다섯 편의 환상 동화가 담겨 있다.조개불 아침에 대한 동화적 구도 카이로 단장 달밤의 전봇대 바라우미 여우 초등학교 옮긴이의 말 - 겐지의 발걸음을 따라 걸어 보세요.찔레 들판 어딘가에 있다는 여우들만의 초등학교를 알고 있나요? 착한 일을 하고서 얻은 보물을 끝내 지키지 못한 아기 토끼, 달밤에 철길을 행군하는 전봇대들을 만난 적 있나요? 어디에서도, 누구에게서도 들어 본 적 없다고요? 풍부한 상상력, 자연과 생명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가득한 미야자와 겐지의 환상적인 이야기들을 따라가 보세요. 우리를 둘러싼 자연과 수많은 생명의 목소리가 여러분의 귓가에도, 마음에도 들려올 거예요. [책의 특징] -기발하고 독특한 이야기에 자연과 생명을 존중하는 마음을 담아 낸 세계적인 작가 미야자와 겐지의 동화집. -자연과 인간, 생물과 무생물이 한 데 어우러져 교감하는 환상적인 동화들이 어린이들에게 보다 넓은 세계를 열어 주고, 인간을 포함한 모든 존재가 존엄하고 소중함을 일깨운다. -수많은 존재들이 어울려 살아가야 할 세계에서 힘을 가진 존재로, 인간으로서 우리는 어떻게 살아가야 할 것인가를 고민하게 하는 작품이다. -대표작 위주의 기존 작품집들과 달리, 국내에 잘 알려지지 않은 작품 가운데에서도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는 작품들을 골라 엮어 보다 많은 어린이 독자들이 미야자와 겐지의 아름다운 동화를 만날 수 있도록 했다. 세계를 보는 눈과 마음을 열어 주는 참된 환상 동화 세계 -자연의 아름다움과 존재의 소중함을 일깨우다 인간과 자연을 구분하고, 생물과 무생물을 구별하는 것이 교육의 중심인 것은 미야자와 겐지가 동화를 쓰기 시작했던 백여 년 전이나 지금이나 마찬가지입니다. 그런 현상은 오히려 점점 더 심해져, 눈에 보이는 것과 머리로 아는 것만을 강조하는 어른들에게 둘러싸인 현대 어린이들에게 ‘세계’란 점점 더 지역적이고, 국가적인 의미로 축소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다양한 문화와 가치관이 존재하는 시대를 사는 우리 어린이들에게 나라 이름을 외고 지리를 아는 것을 뛰어넘어, 한 차원 높은 세계관이 필요하지 않을까요? 거대한 전봇대 군대와 전기를 지휘하는 전기총장(), 돌 그늘에 작은 정원을 만드는 청개구리들(), 버섯을 거대한 기둥으로 착각한 개미 병정(), 여우 초등학교에 견학을 간 인간 농업 학교 선생님()……. 《바라우미 여우 초등학교》에 담긴 다섯 편의 동화에는 인간과 자연, 생물과 무생물 들이 생생하게 살아 움직입니다. 저마다 고유한 특성을 그대로 간직한 독특하고 매력적인 등장인물과, 그들이 존재를 뛰어넘어 사건을 벌이고 마음을 나누는 동화들은 이야기 자체로도 어린이 독자들의 흥미를 불러일으킵니다. 또한 크거나 작거나, 생물이거나 무생물이거나 나를 둘러싼 모든 것들이 저마다의 이야기를 가진 존엄하고 소중한 존재라는 사실을 일깨웁니다. 여느 때 같으면 무심코 지나쳤을 자연 풍경이 문득 아름답고 신비롭게 느껴지는 경험을 누구나 해 본 적이 있을 것입니다. 《바라우미 여우 초등학교》의 환상적인 이야기는 모두 우리 가까이에 있는 자연을 무대로 하고 있습니다. ‘나의 모든 이야기는 숲과 들판을 거닐며 달빛과 무지개로부터 들었다’는 미야자와 겐지의 말처럼, 새벽빛이 비치는 숲이나 찔레가 우거진 들판, 달빛이 비치는 철길에서 아름다운 자연에 동화되는 순간, 숲 속 개미들의 이야기가 들리고 들판에 숨어 있던 여우들이 말을 걸어옵니다. 생생한 자연을 무대로 한 환상적인 간접 경험은 어린이 독자들이 자연을 눈여겨보고, 귀를 기울이도록 합니다. 이처럼 자연과 인간, 생물과 무생물, 환상과 현실이 경계를 뛰어넘어 한 데 어우러지는 동화들은 어린이 독자의 흥미와 상상력을 북돋웁니다. 또한 지금껏 알고 있던 좁은 세계에서 벗어나 ‘나’를 포함한 수많은 존재가 어우러져 살아가는 거대한 세계의 문을 열어 줍니다. -우리는 어떻게 살아가야 할 것인가 미야자와 겐지 동화 속에 아름다운 이야기만 담긴 것은 아닙니다. 오히려 선한 인물이 잘못을 저지르기도 하고, 그 대가로 가혹한 벌을 받기도 합니다. 아기 종다리의 목숨을 구하고서 보물 ‘조개불’을 얻은 아기 토끼 호모이는 그 덕분에 권력이 생기자 약한 동물들을 괴롭힙니다. 자기를 괴롭히던 여우랑 똑같아진 셈입니다. 결국 나쁜 짓을 한 대가로 호모이는 조개불을 잃고, 눈까지 멀어 버립니다. 아빠 토끼는 울고 있는 호모이를 달래며 말합니다. “이런 일은 어디서나 있는 거란다. 그것을 알았으니 너는 누구보다 행복한 거야.”(본문 60쪽) 부지런한 청개구리 서른 마리는 술값이 싸다는 유혹에 못 이겨 감당하지 못할 정도로 많은 빚을 지고 맙니다. 그 바람에 술집 주인 참개구리로부터 착취를 당합니다. 하지만 참개구리에게 복수를 할 수 있는 순간이 되었을 때, 청개구리들은 왠지 모를 쓸쓸함을 느낍니다. 그 순간, 임금님의 새로운 명령이 울려 퍼집니다. “살아 있는 모든 것은 마음씨 좋은 불쌍한 것이다. 절대 미워해서는 안 된다.”(본문 103쪽) 착한 사람이 유혹에 빠져 실수를 하기도 하고, 남을 속이려다 낭패를 보기도 하고, 힘 있는 사람이 약한 사람을 괴롭히는 것은 어른에게나 어린이에게나 언제든 일어날 수 있는 일입니다. 선한 일이나 악한 일이나, 그것이 실수였든 의도한 것이었든 자신이 한 일에는 반드시 대가를 치르는 미야자와 겐지의 동화는 조금 냉정한 듯하지만, 호모이의 아빠가 말한 것처럼 어린이들이 세상에서 무수히 부딪힐 문제를 미리 고민하도록 합니다. 어린이 독자들은 재미있고 친근한 이야기 속에 들어 있는 약자와 강자, 자연과 인간, 인간과 인간 등 수많은 관계에 대해 고민하게 됩니다. 거대한 세계에서 모두가 어울려 살아가기 위해서 힘을 가진 존재로, 인간으로서 ‘나는 어떻게 살아야 할 것인가’를 생각해 볼 것입니다. 교사이자 과학자, 농촌운동가이자 철학자였던 미야자와 겐지가 폭넓은 지식과 상상력, 철학을 바탕으로 쓴 지은 다섯 편의 동화는 협소한 세계에 갇힌 어린이들에게 더 넓은 세계를 인식하고, 한 차원 높은 세계관을 세우도록 해 줍니다. 더욱 많은 독자들에게 미야자와 겐지 작품 세계를 경험하게 할 새로운 동화집 우리 나라에 출판된 미야자와 겐지 작품집은 스무 권도 넘지만 대표작이라고 알려진 몇몇 작품을 중심으로 소개한 것이 대부분입니다. 《바라우미 여우 초등학교》는 우리 독자들에게 다양한 미야자와 겐지의 작품 세계를 선보이려는 오랜 노력 끝에 태어난 동화집입니다. 우리 나라에 알려지지 않은 작품을 중심으로, 미야자와 겐지 동화의 특성이 잘 살아 있으면서도 무엇보다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는 동화를 소개하려는 기획 의도를 가지고 백여 편이 넘는 미야자와 겐지의 동화들을 한 편 한 편 검토한 끝에 다섯 편의 동화를 소개하게 된 것입니다. 이 동화집이 세상에 나오는 사이 과 가 다른 책을 통해 소개되어 처음 소개한다는 의미는 다소 약해졌지만 를 비롯한 나머지 세 편의 동화는 어린이책으로는 처음으로 우리 나라에 소개되는 작품이라는 데에 큰 의미가 있습니다. 또한 어린이들이 친근감을 느낄 만한 동물 주인공이 등장하는 우화풍의 작품을 중심으로 저학년과 중학년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는 재미와 풍자, 교훈과 아름다운 자연 묘사가 담긴 동화들로 골라 엮음으로써 그동안 다소 어렵다고 느껴졌던 미야자와 겐지의 동화를 더욱 많은 독자들이 만날 수 있도록 했습니다.
와글와글 공룡 사전
푸른날개 / 릴라 프랩 글.그림, 박선주 옮김 / 2011.02.28
11,000원 ⟶ 9,900원(10% off)

푸른날개창작동화릴라 프랩 글.그림, 박선주 옮김
친구가 샘내는 책 시리즈 7권. EBS에서 방영한 [동물 나라 수수께끼]의 작가 릴라 프랩이 공룡과 닭의 신기하고 놀라운 비밀을 들려준다. 귀엽고 깜찍한 그림과 함께 여러 가지 재미있는 공룡의 이야기가 펼쳐진다. 닭들의 질문에 과학적인 설명이 달려 있어 쉽고 즐겁게 이해할 수 있고, 한눈에 볼 수 있는 공룡 연대표도 부록으로 들어 있다. 단순하게 공룡들만 많이 다루고 있는 기존에 나온 책들과 달리 닭이 공룡의 조상이라는 사실을 알아가도록 만든 책이다. 그 과정에서 공룡들의 특징들을 알 수 있고, 공룡들의 생김새와 각 부분이 어떤 역할을 했는지도 알 수 있도록 했다. 공룡이 닭으로 진화되는 과정을 단계적으로 쉽게 이해할 수 있다.꼬꼬꼬꼬꼬! 혹시 그 얘기 들었어? 글쎄, 있잖아. 공룡이 우리 닭들의 조상이래! 옛날 옛날에 살았던, 덩치도 크고, 깃털도 없고, 날개도 없고, 부리도 없는 그 공룡 말이야. 내가 이 얘기를 듣고 얼마나 깜짝 놀랐는지 몰라. 너희는 공룡이 우리 조상이라는 게 믿어지니? 수다쟁이 꼬꼬 마을에 큰 소동이 벌어졌어요. 암탉 한 마리가 글쎄 공룡이 닭들의 조상이라고 하지 뭐예요! 하지만 공룡과 닭은 하나도 닮지 않았는걸요. 닭들과 병아리들은 아무도 그 말을 믿지 않아요. 여러분은 공룡이 닭들의 조상이라는 것이 믿어지나요? EBS에서 방영한 [동물 나라 수수께끼]의 작가 릴라 프랩이 말해 주는 공룡과 닭의 신기하고 놀라운 비밀을 들어 보세요. 귀엽고 깜찍한 그림과 함께 여러 가지 재미있는 공룡의 이야기가 펼쳐져요. 닭들의 질문에 과학적인 설명이 달려 있어 쉽고 즐겁게 이해할 수 있지요. 한눈에 볼 수 있는 공룡 연대표도 부록으로 들어 있어요. 이 책을 다 읽고 나면 척척 공룡 박사가 될 뿐 아니라, 어떻게 공룡이 닭들의 조상인지도 잘 알 수 있을 거예요. 맑고 순수한 유아들을 위한 시리즈인 '친구가 샘내는 책'은 귀여운 그림과 재미있는 내용으로 책에 대한 관심을 키우며, 유아들이 생활에서 겪고 느끼는 이야기를 통해 생각과 마음을 자라게 할 것입니다. 샘책 시리즈의 일곱 번째 책인 <와글와글 공룡 사전>은 단순하게 공룡들만 많이 다루고 있는 기존에 나온 책들과 달리 닭이 공룡의 조상이라는 사실을 알아가도록 만든 책입니다. 그 과정에서 공룡들의 특징들을 알 수 있고, 공룡들의 생김새와 각 부분이 어떤 역할을 했는지도 알 수 있도록 했습니다. 공룡이 닭으로 진화되는 과정을 단계적으로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했으며, 일반적으로 공룡으로 알고 있는 익룡과 수장룡이 사실은 파충류라는 것도 알려 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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