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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비아파트 고스트볼X의 탄생 스티커 플러스 600
대원키즈 / 대원키즈 편집부 (지은이) / 2018.08.20
6,500원 ⟶
5,85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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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키즈
유아놀이책
대원키즈 편집부 (지은이)
신비아파트 고스트볼X에 등장하는 귀신들의 다양한 모습을 담은 스티커북. 무시무시한 귀신 원화부터 귀여운 SD 귀신까지 여러 가지 포즈의 캐릭터 스티커가 가득 들어 있다. 명장면 스티커와 엠블럼 스티커, 일상생활에서 활용할 수 있는 디자인 스티커까지 총 10장, 600개의 풍성한 스티커를 자유롭게 붙이며 활용해 볼 수 있다. 스티커 뒷면은 재미있는 게임 놀이로 구성되어 있다.목차 없는 상품입니다.♣ 소개 는 '안녕 자두야', '파파독' 등 인기 애니메이션을 만들어 낸 투니버스의 또 다른 자체 제작 애니메이션입니다. 하리와 두리 남매가 도깨비 신비와 함께 귀신들을 승천시키기 위해 펼치는 예측불가한 모험담을 그리고 있습니다. 폭발적인 인기에 힘입어 시즌2가 제작되었고 여전히 그 열풍을 이어 가고 있습니다. 신비 친구들과 함께 더 무섭고, 더 강력해진 귀신들을 만나 보세요! ♣ 특징 다양한 캐릭터 스티커가 무려 600개! 신비아파트 고스트볼X에 등장하는 귀신들의 다양한 모습을 담은 최고의 스티커북! 무시무시한 귀신 원화부터 귀여운 SD 귀신까지 여러 가지 포즈의 캐릭터 스티커가 가득 들어 있어요. 명장면 스티커와 엠블럼 스티커, 일상생활에서 활용할 수 있는 디자인 스티커까지 총 10장, 600개의 풍성한 스티커를 자유롭게 붙이며 활용해 보세요. 즐겁게 놀이하며 관찰력과 사고력을 한 번에! 스티커 뒷면은 재미있는 게임 놀이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규칙 찾기, 미로 찾기, 색칠하기 등 다양한 놀이를 통해 집중력과 관찰력을 키워 주세요. 스스로 생각하며 정답을 찾는 과정을 통해 사고력도 쑥쑥 자라납니다.
코믹 메이플 스토리 수학도둑 43
서울문화사 / 송도수 글, 서정 엔터테인먼트 그림, 여운방 감수 / 2014.11.20
9,500원 ⟶
8,550원
(10% off)
서울문화사
수학동화
송도수 글, 서정 엔터테인먼트 그림, 여운방 감수
사고력과 이해력을 향상시켜 주는 국내 최초 수학논술만화. 수학적 계산을 이용하여 위기를 탈출하고, 사건을 해결하는 이야기를 통해 수학에 흥미를 느끼고 논리적인 깨달음을 얻을 수 있는 흥미진진한 수학만화이다. '수학 워크북'을 부록으로 제공하여 기본문제부터 고난도의 문제까지 다양한 유형의 문제를 통해 실력을 점검할 수 있도록 하였다.73 진짜 사나이 이데아 특집 74 반짝반짝 젊은 날! 75 능력을 보여 줘, 도도! 76 빛을 잃다! 77 돌담, 너마저도! 78 마계용병 룽패밀리수학학습만화 베스트셀러 1위 <수학도둑>은 수십만 명의 학생들의 끊임없는 사랑을 받으며 사고력과 이해력을 향상시켜주는 ‘국내 최초 수학논술만화’로서 인정받고 있는 책입니다. <수학도둑> 시즌2에서는 기존에 익혀왔던 ‘개념이해력’, ‘수리계산력’, ‘원리응용력’, '창의사고력', ‘의사소통력’, ‘시스템적 사고력’을 넘어 우리 생활의 여러 가지 현상을 수학적으로 관찰하고 해석하는 능력을 기를 수 있는 방법과 수리/논리적 사고를 통하여 문제를 합리적으로 해결하는 태도를 키우는 학습까지 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워크북>에서는 수학적 호기심과 관찰력을 키울 수 있는 토론식 주제를 비롯하여 본문에서 제시한 이야기들과 관련된 의문점 또는 생활 속에서 나타나는 의문점 등을 제시하였으며, 뒤표지에는 <43권 교과 연계표>도 실어 학습연계 효과를 더욱 높였습니다. 1. 흥미진진 수학만화 수학적 계산을 이용하여 위기를 탈출하고, 사건을 해결하는 이야기를 통해 수학에 흥미를 느끼고 논리적인 깨달음을 얻게 됩니다. 2. 생활 속의 수학과 스토리텔링을 강화한 스토리텔링 수학교실 심화된 학습내용으로는 역사 속의 이야기와 더불어 실생활 속에 숨겨진 수학 개념과 원리 등을 이야기로 들려 드립니다. ★ 43권에 수록된 스토리텔링 수학교실 ① 경우의 수를 더 알아볼까요? ② 확률에 대해 더 알아볼까요? ③ 독립사건이란 무엇인가요? ④ 자료에 따라 어떤 그래프를 사용하나요? ⑤ 확률분포에 대해 더 알아볼까요? 3. 즐거움이 두 배! 독자참여공간 전문가를 통해 궁금한 수학 질문에 대한 답변도 받고, 편집부와 독자가 의견을 교류할 수 있습니다. ① 풀리지 않는 수학문제! 여박사님께 물어보세요! ② <수학도둑>을 통해 전하는 부모님 마음! ③ 이벤트 당첨자 ④ <수학도둑> 42권 앙케이트 결과! 4. 실력이 쑥쑥! 수학워크북 영역별.능력별 문제와 퀴즈 풀이 및 정답과 도도의 깜짝ox퀴즈와 카이저의 만점괄호퀴즈, 엔젤릭버스터의 짤막서술퀴즈 해설을 통해 실력을 테스트할 수 있습니다. ① 도도의 깜짝OX퀴즈 ② 카이저의 만점괄호퀴즈 ③ 엔젤릭버스터의 짤막서술퀴즈 ④ 수학도둑 워크북
수학자도 사람이다! 2
꼬마이실 / 루타 라이머.윌버트 라이머 지음, 김소정 옮김 / 2007.03.26
11,000원 ⟶
9,900원
(10% off)
꼬마이실
인물,위인
루타 라이머.윌버트 라이머 지음, 김소정 옮김
미숙아로 태어난 뉴턴은 공부를 못한다고 놀리는 친구와 한바탕 싸움을 벌인 뒤 공부를 잘하겠다는 동기를 얻었다. 파스칼은 무서운 의사한테 이를 치료할 걸 생각하고 두려움에 떨다 위대한 수학적 발견을 했다. 갈루아는 프랑스의 정치적 혼란 속에서 재능을 발휘하지 못하고 세상을 떠났다. 아녜시를 비롯한 여자 수학자들은 남자들만 허용하는 수학 세계에 뛰어들어 용기와 의지로 위대한 업적을 세웠다. 등장하는 서른 명의 남녀 수학자들은 보통 사람과 똑같이 좌절하고 고민하고 두려워하고, 슬퍼하고 기뻐하는 삶을 살았다. 또한 비극적인 삶의 혼란에 빠져 있기도 했다. 단지, 어떤 상황에서든 수학에 대한 열정을 포기하지 않았다. 그런 수학자들의 인생 에피소드와 함께 집념과 열정으로 이룬 수학적 업적을 소개하는 책이다. 다루는 내용은 초등학교에서부터 고등학교까지 폭이 넓다. 하지만 대수학, 기하학, 정수론, 수열 등 수학 분야들을 제시하는 딱딱한 방법을 탈피, 고대에서부터 컴퓨터의 발명에 이른 현대에까지 이르는 수학자들의 삶 속에서 수학의 개념을 이끌어 내 친근하게 접근한다. 또한 각 수학자 이야기 뒷부분에 살았던 지역의 지도와 관련 업적을 덧붙였다.선생님들께 드리는 말씀 이 책을 읽는 우리 친구들에게 1권 1 탈레스 - 피라미드의 높이를 잰 최초의 수학자 2 피타고라스 - 진리를 비밀에 부친 스승 3 유클리드 - 기하학을 배우는 데에는 왕도가 없다 4 아르키메데스 - 무서운 집중력을 가졌단 수학자 5 히파티아 - 최초의 위대한 여성 수학자 6 오마르 하이얌 - 천문학자, 수학자, 시인이었던 사람 7 레오나르도 피보나치 - 유럽에 아라비아 숫자를 들여온 멍청이 8 제롤라모 카르다노 - 예언도 하고 도박도 했던 괴짜 수학자 9 존 네이피어 - 마술사로 소문난 귀족 수학자 10 갈릴레오 갈릴레이 - 진리를 말해 세상에 거부당한 과학자 11 르네 데카르트 - 침대에 누워 세상을 바꾼 학자 12 피에르 드 페르마 - 취미로만 수학을 공부햇던 위대한 수학자 13 블레즈 파스칼 - 계산기를 만든 재능 많은 학자 14 아이작 뉴턴 - 미숙아로 태어났지만 거인이 된 과학자 15 레온하르트 오일러 - 위대한 업적을 세운 장님 수학자 2권 1 마리아 아녜시 - 수학을 버리고 봉사를 선택한 수학자 2 벤저민 배네커 - 부끄럼 많은 흑인 천체 관찰자 3 조제프 루이 라그랑주 - 사랑과 존경을 받은 겸손한 수학자 4 소피 제르맹 - 정체를 숨기고 공부한 여성 수학자 5 카를 프리드리히 가우스 - 완벽을 추구했던 수학의 왕자 6 메리 페어팍스 서머빌 - 평생 수학을 사랑했던 여성 7 찰스 배비지 - 악사를 싫어한 컴퓨터의 할아버지 8 닐스 헨리크 아벨 - 가난에 시달리다 요절한 천재 수학자 9 에바리스트 갈루아 - 거친 역사에 휘말렸던 수학자 10 에이다 바이런 러블레이스 - 커뮤터 프로그래밍을 한 백작 부인 11 소피아 코발레프스카야 - 훌륭한 좌우명과 영광스런 수상 12 알베르트 아인슈타인 - 학교와 전쟁을 싫어한 처재 수학자 13 아말리 에미 뇌터 - 역사상 가장 위대한 여성 수학자 14 게오르그 폴리아 - 최고의 문제 해결 선생님 15 스리니바사 라마누잔 - 숫자를 보물처럼 생각한 인도 수학자 수학 용어
더 포스터 북 by 봄사무소
arte(아르테) / 봄사무소 (지은이) / 2019.07.30
27,500원 ⟶
24,750원
(10% off)
arte(아르테)
소설,일반
봄사무소 (지은이)
직관적인 제목처럼 권마다 포스터 작품 10점으로 가득 채워진 도서이다. 그러나 일반 종이에 평범하게 인쇄를 한 것이 아니라 작품마다 가지고 있는 고유한 컨셉과 진정한 가치를 느낄 수 있도록 그 색감을 잘 드러낼 수 있는 종이, 질감을 온전히 표현해주는 종이 등 작품 성격에 맞게 수 번의 인쇄 테스트를 통해 각 권마다 다르게 선택했다. 정성과 가치가 가득 담긴 이 포스터를 통해 어떤 공간이든 작가의 마음을 여행하고 작품을 통해 풍부한 영감을 얻는 갤러리가 될 수 있을 것이다. 음식에 달달하고 짭조름하고 감칠맛이 나는 것처럼 그림에도 맛이 있다. 봄사무소가 말하는 그림의 맛이란 평범하고 소박하지만 따뜻한, 우리의 일상들이 아닐까. 이 모든 것을 할머니와 할아버지의 모습에 아낌없이 담았기에 행복한 웃음과 공감을 선물한다. 어쩌면 먼 훗날 우리의 모습이길 바라보는 노부부 커플의 사랑스러움을 지금 <더 포스터 북>에서 만난다.[봄사무소 오리지널 아트 포스터 10pcs 수록] My sofa Morning 장래희망 As good as it gets 자전거 데이트 소중한 당신에게 하고 싶은 말 빵이불 Always be with you In my eyes 하루의 마무리 원화에 가장 가까운 표현을 살려내다 『더 포스터 북』은 직관적인 제목처럼 권마다 포스터 작품 10점으로 가득 채워진 도서입니다. 그러나 일반 종이에 평범하게 인쇄를 한 것이 아니라 작품마다 가지고 있는 고유한 컨셉과 진정한 가치를 느낄 수 있도록 그 색감을 잘 드러낼 수 있는 종이, 질감을 온전히 표현해주는 종이 등 작품 성격에 맞게 수 번의 인쇄 테스트를 통해 각 권마다 다르게 선택했습니다. 정성과 가치가 가득 담긴 이 포스터를 통해 어떤 공간이든 작가의 마음을 여행하고 작품을 통해 풍부한 영감을 얻는 갤러리가 될 수 있을 것입니다. 프라이빗한 공간에서 나만의 취향을 드러낼 수 있는 가장 완벽하고 현명한 소품 1인 가구가 증가하면서 ‘나만의 공간’에 대한 욕구가 더욱 커지고 소중한 안식처를 성격대로, 취향대로 꾸미는 ‘펄스널 아이덴티티’로써 인테리어는 중요한 수단으로 자리 잡았습니다. 그 공간을 꾸미는 소품으로 많이 사용하는 것이 바로 ‘포스터’죠. 공간에 구애받지 않으면서 그림 한 점으로 쉽게 분위기를 바꿀 수 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좋아하는 그림을 걸고 싶은데 팔지 않아 구하기가 쉽지 않고 혹은 터무니없이 비싼 가격 때문에 접근하기가 어렵습니다. 그래서 『더 포스터 북』은 합리적인 가격과 사이즈, 높은 품질로 다양한 분야의 작가의 작품을 많은 사람들과 공유하고자 만들어진 기획입니다. 맛있는 그림을 그려내다 음식에 달달하고 짭조름하고 감칠맛이 나는 것처럼 그림에도 맛이 있습니다. 봄사무소가 말하는 그림의 맛이란 평범하고 소박하지만 따뜻한, 우리의 일상들이 아닐까요. 이 모든 것을 할머니와 할아버지의 모습에 아낌없이 담았기에 행복한 웃음과 공감을 선물합니다. 어쩌면 먼 훗날 우리의 모습이길 바라보는 노부부 커플의 사랑스러움을 지금 『더 포스터 북』에서 만나보세요. “사랑에 세월이 묻으면, 반드시 흐려지는 건 아니에요. 시간이 더해질수록 더 깊어지고, 편안해지는 모습을 따뜻한 노부부의 그림으로 담아보았어요.” From 봄사무소 나만의 공간에서 오직 나만을 위한 전시를 열 수 없을까! 이젠 갤러리도 ‘홈 갤러리’ 문화생활을 하고 싶어서, 위로나 기분전환이 필요하거나 때로는 감성을 채우고 싶어서, 연인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싶어서, 좋아하는 작가라서. 우리는 저마다의 다양한 이유로 그림을 좋아하고 전시회를 찾습니다. 하지만 그때의 그 감정은 일상으로 돌아오는 순간 잊혀지기 마련이죠. 이제는 여러분의 공간에 직접 그림을 걸고, 취향에 따라 기분에 따라 손쉽게 그림을 교체해보며 당신만의 작은 전시회를 열어보세요. 미피 캐릭터 특별 전시회, 키미앤일이 작가의 비일상적 전시회, 앙리 마티스의 컷아웃 전 등. 크고 비싼 원화가 아니어도, 그림을 잘 몰라도 『더 포스터 북』만 있다면 ‘홈 갤러리’가 가능해집니다.
매일매일 영어로 말하기 Daily Speaking English
삼영서관 / 로버트 김 지음 / 2011.08.25
12,000원 ⟶
10,8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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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영서관
소설,일반
로버트 김 지음
영어회화를 효과적으로 학습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만들어 진 책. 한 눈에 쏙 들어오는 일러스트(삽화)를 통해 일상생활에서 꼭 필요한 다양한 상황을 알기 쉽게 다루고 있다. 600여개의 관용어구와 숙어를 중심으로 한 100여 문항의 Dialogue를 통해 여행, 쇼핑, 식사, 파티, 접대 등 다양한 상황을 익힐 수 있다. 일러스트를 통한 이미지 학습을 통해 더욱 쉽고 재미있게 공부할 수 있다.Basic Expression 기본표현 익히기 _Speaking Dialogue 01 호칭/인사 02 만남/소개(1) 03 만남/소개(2) 04 작별 05 개인 신상에 대한 질문(직업, 출신, 연령 등) 06 여러 가지 기본적인 질문 07 동의/찬성 08 금지/반대 09 화제(話題) 제안/화제 전환 10 말을 재촉할 때/맞장구 칠 때 11 제안할 때/재촉할 때 12 헷갈릴 때/망설일 때 13 감사 14 초대/권유 15 참가/참여 16 취미/취향 17 칭찬 19 축하 20 의뢰/부탁 21 승낙 22 금지/경고 23 거절 24 추천 25 충고/조언 26 주의 27 동정/위로 28 사과/사죄 29 격려 30 응원/응원하다 31 허가를 구할 때 32 희망 33 형편을 물을 때 34 지시/순서 35 동작/작업 36 정도 37 날씨/계절 38 날짜/요일/시간 39 전화 대화(1) 40 전화 대화(2) 41 기쁠 때 42 놀랐을 때 43 실망했을 때 44 곤란에 처했을 때 45 불평/불만 46 피곤할 때 47 후회할 때 48 감동할 때 49 화를 낼 때 50 걱정스러울 때 51 기분이 상할 때 52 짜증날 때 53 흥미가 있을 때 54 마음에 들 때 55 무슨 일이 싫을 때 56 만족스러울 때 57 슬플 때/외로울 때 58 안심이 될 때 59 자랑 60 분발/힘을 내다 61 결심/망설임 62 인내 63 영어를 공부하는 가장 근본적인 목적은 영어로 대화하기 위한 것입니다. 본 교재는 이런 기본이 되는 영어회화를 효과적으로 학습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만들어 졌습니다. <Daily Speaking English>은 한 눈에 쏙 들어오는 일러스트(삽화)를 통해 일상생활에서 꼭 필요한 다양한 상황을 알기 쉽게 다루고 있습니다. 600여개의 관용어구와 숙어를 중심으로 한 100여 문항의 Dialogue를 통해 여행, 쇼핑, 식사, 파티, 접대 등 다양한 상황을 익힐 수 있습니다. 일러스트를 통한 이미지 학습을 통해 더욱 쉽고 재미있게 공부할 수 있습니다. [이 책의 구성] 이 책은 크게 Basic Expression (기본표현 익히기)과 Daily Conversation (일상생활에서 자주 쓰는 표현) 두 PART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Basic Expression에서는 각각의 상활별 주요회화를 만화 속 등장인물들이 서로 대화를 하면서 쉽게 풀어갑니다. 다소 딱딱하기 쉬운 회화패턴을 생활속 회화로 쉽게 익힐 수 있도록 해줍니다. Basic Expressions, Related Expressions, Resemblant Expressions, Column, The Other Expressions 등의 과정을 통해 기본 표현과 다양한 관련표현들 익히고, 특히 Column에서는 우리가 잘 알지 못했던 미국의 문화를 엿볼 수 있습니다. Daily Conversation에서는 일상생활을 테마로 하여 각 상활별 회화를 각각 양쪽 면에 소개하고 있습니다. 본문은 여러 가지 상활별 회화를 만화 형식을 빌려 소개하고 있습니다. 영어 문장만으로 상상하기 힘든 장면이나 감정도 만화와 함께라면 훨씬 친근감 있게 회화를 익힐 수 있을 것입니다. Words & Phrases에서는 본문에서 소개된 표현 중에서 핵심이 되는 표현이나 숙어, 발음, 주의점 등을 정리해 두었습니다. Related Expressions는 본문의 표현 중에서 자주 쓰이는 구문을 중심으로 정리하였습니다. 실생활에선 본문의 표현대로만 진행되지 않으므로, 좀 더 다양한 표현을 익힐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新 명품 토지 중개 실무
매일경제신문사 / 정연수, 김민성 (지은이) / 2019.02.25
18,000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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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신문사
소설,일반
정연수, 김민성 (지은이)
부동산 사무실이 상대적으로 다른 분야에 비해 초기 창업 자본이 적고, 각종 시설 등이 필요한 음식점이나 카페 등의 업종과 달리 작은 사무실과 노트북, 프린터 등 간단한 사무용품으로도 업무가 가능해 창업 진입이 낮은 데다 공무원 은퇴 및 중장년층 재취업의 가장 빠른 길이라는 관념이 있어 많은 사람들이 중개사무소를 개업하는 것이다. 하지만 달콤한 꿈과는 달리 생각보다 냉혹한 현실과 어려운 실무에 부딪혀 금방 폐업을 하게 된다. 금방 폐업하는 중개사 중 하나가 되지 않으려면 지금부턴 중개의 전략을 잘 짜야 한다. 중개는 말 그대로 실전이다. 실전 중개 업무에서 실수를 저지르지 않기 위해서는 실무를 따로 배워야 한다. 실무를 배우는 방법은 여러 가지가 있으나 그중 중개업소에 취직하는 방법이 많이 쓰인다. 실장은 한 중개업소에서 오래 있기보다 6개월~1년 정도 간격으로 옮기며 일을 배우는 것도 좋다. 각 중개업소 소장님마다 주 종목이 다르고 업무 스타일이 다르기 때문이다. 이렇듯 부동산 중개에 있어 무엇보다 중요한 실무를 간접적으로나마 독자들에게 알려주기 위해 탄생한 책이 《新 명품 토지 중개 실무》다. 이론만으로는 배우기 어려운 실무를 다양한 실제 사례를 통해 이해하기 쉽도록 QnA 방식으로 풀었다.INTRO Part 1 토지 중개, 시작이 9할이다 1. 시험공부에서 배운 것과 실무는 천지 차이다 2. 중개 사무실 개업은 어떻게 하는 것이 좋을까? 3. 내 부동산 사무실을 효율적으로 홍보하는 방법 4. 중개를 쉽게 하려면 친해져야 할 사람들 5. 토지, 있어야 중개를 하지? 토지를 구해오는 법 6. 토지 중개와 아파트(주택) 중개의 다른 점 7. 토지 중개를 시작하기 전 들어야 할 노하우 Part 2 초보 토지 중개사가 알아두면 좋은 것들 8. 토지 시세를 가늠하는 법 9. 시시각각 달라지는 부동산 대책, 반드시 알아두자 10. 매도인과 매수인을 상대할 때, 응대법이 다르다? 11. 잔금 날짜를 길게 잡을 때 주의해야 할 점 12. 싸고 좋은 급매물이 나왔을 경우 13. 토지로 이동하는 길마저 중개의 성패를 좌우한다 14. ‘진짜’와 ‘가짜’를 구분하는 법 15. 지주만 땅 팔러 오는 게 아니다 Part 3 기본을 알아야 중개가 쉽다 16. 용도지역이 실무에서 왜 중요한가? 17. 용도지구, 용도구역은 또 무엇인가? 18. 무조건 확인해야 할 법정지상권 19. 건축물만 중개해도 될까? 20. 내 땅이라도 남의 묘는 함부로 할 수 없다, 분묘기지권 21. 공원과 도시자연공원구역, 어떻게 다른가? 22. 막강한 지구단위계획을 파악하라 23. 사소한 이유가 토지 운명을 가른다 Part 4 농지, 임야 중개 이것은 알고 하자 24. 농지 중개 시 필수 상식 25. 다른 목적이 가능하면 중개가 수월해진다, 형질변경 26. 전용부담금은 얼마일까? 27. 축사인데 지목이 전, 답이다? 28. 측량, 꼭 해야 할까? 29. 산지전용기간을 알아둬야 한다 30. 다양한 산지 관련 지역·지구 Part 5 알아두면 후회 없는 토지 중개 실무 노하우 31. 갈대와 같은 매도인의 마음을 꽉 잡으려면… 32. 매도인이 외국 국적일 때의 중개법 33. 종중의 선산이나 교회 토지를 의뢰받았을 때 34. 공유, 합유, 총유 차이를 알아야 중개를 할 수 있다 35. 부동산 교환 계약이란? 36. 공동 중개의 장단점과 주의할 점 37. 농림지역에도 단독주택 지을 수 있다 38. 주말농장용 토지, 1,024㎡(310평)와 925㎡(280평)의 농지 중 어떤 것을 추천할까? 39. 1억 원짜리 농지, 매달 농지연금 얼마나 받을 수 있을까? 40. 전원주택 부지를 찾는 고객 응대법 41. 투자용으로 알맞은 땅을 소개하려면 42. 개별공시지가와 토지의 상관관계 43. 중개 시 요긴한 몇 가지 팁 Part 6 토지 계약, 이것만 알면 일사천리 44. 토지 매매계약서 작성 시 유의사항 45. 명절 전에 계약을 마무리하라 46. 계약금이 일부만 지급됐을 경우 47. 계약해지, 계약금이 당연히 몰수되는 건 아니다 48. 계약서 특약사항에서 무효가 되는 사항 49. 착오로 인한 계약취소 여부 50. 공동명의 계약서 작성법 51. 업·다운계약서는 절대로 쓰지 마라 Part 7 중개에 막강한 영향을 미치는 도로 52. 도로를 모르면 토지 중개할 수 없다(도로의 종류) 53. 도로에 붙어있다고 다 건축되는 건 아니다 54. 도시계획시설예정도로, 건축이 가능할까? 55. 4m 도로에 접한 땅, 공장허가가 날 수 있을까? 56. 소요 너비에 미달하면 무조건 건축이 안 될까? 57. 막다른 골목에서 도로의 너비 58. 항상 생각해야 할 가감속차선 59. 눈앞의 도로를 두고 맹지로 전락하는 신세 60. 현황도로가 뭐야? 61. 지적도상 도로와 현황도로 62. 구거로 인해 도로에 접하지 못할 때 63. 다리를 너 혼자 쓴다니 무슨 말이야? 64. 도로사용승낙서 꼭 필요할까? 65. 지역권이 든든하다 Part 8 토지 중개, 적어도 이 정도 건축 상식은 있어야지 66. 지목이 ‘대’라면 바로 건축허가가 날까? 67. 분명 옆집이 있는데 건축이 안 될 수도 있다 68. 접도구역에서 건축 행위를 할 수 있을까? 69. 땅 가치를 다 활용하지 못할 수도 있다 70. 그린벨트에서의 건축(이축권) 71. 나대지 중개 시 반드시 기억해야 할 것 72. 매립지 땅, 건축에 지장 없을까? Part 9 토지 중개 시 조심해야 할 몇 가지 73. 토지 사전 답사는 필수다 74. 가시꽃, 완충녹지를 조심하라 75. 등기에 없는 권리도 확인하라, ‘특수지역권’ 76. 지역마다 서로 다른 조례, 항상 조심하자 77. 신중해야 할 제주도 토지 중개 78. 군사시설보호구역의 토지 중개 79. 상수원보호구역의 토지 중개 80. 토지거래허가구역의 토지 중개 81. 오수가 어디로 가는지 확인하자 82. 공장부지는 폐기물을 염두에 두자 ① 83. 공장부지는 폐기물을 염두에 두자 ② Part 10 중개하기 어려운 땅 쉽게 중개하기 84. 6m 꺼진 땅을 의뢰받았다, 어떻게 중개해야 할까? 85. 폐가가 있는 토지, 중개해야 할까? 86. 지목이 묘지인 땅, 어떻게 중개해야 할까? 87. 큰 땅은 쪼개 파는 것이 쉽다 88. 큰 땅을 쪼개 팔면 용도지역이 바뀔 수도 있다 89. 경사진 땅 중개, 토목공사 비용을 생각하자 Part 11 역세권 토지를 중개할 때 알아야 할 것 90. 역과 가깝다고 무조건 좋은 게 아니다 91. 환지개발, 과소 토지 면적을 유의하라 92. 샀던 가격보다 낮은 가격으로 보상된다고? 93. 환지, 이것이 궁금하다! Part 12 세테크를 잘해야 진정한 중개 고수 94. 중개사가 세금을 모르는 것은 어불성설 95. 1세대 1주택 부속토지의 비과세 혜택 96. 울타리가 없어도 부속토지인가? 97. 주택이 작은데 왜 비과세가 아니야? 98. 집이 있어도 농어촌주택은 세금 혜택이 있다던데? 99. 사업용 토지 vs 비사업용 토지 100. 땅 판 돈을 증여하는 게 나을까, 땅을 증여하는 게 나을까? 에필로그다양한 사례와 함께 살펴보는 100전 100승 실무 노하우! 공인중개사협회에 따르면 현재 공인중개사 자격증 소지자의 수는 약 40만 6,000명으로 추산되며, 실제 영업 중인 개업공인중개사는 10만(2018년 상반기 기준)에 이른다고 한다. 한 해 2만 개가 넘는 중개업소가 개업하지만 이 중에서 약 1만 개 정도가 매년 폐업한다. 부동산 사무실이 상대적으로 다른 분야에 비해 초기 창업 자본이 적고, 각종 시설 등이 필요한 음식점이나 카페 등의 업종과 달리 작은 사무실과 노트북, 프린터 등 간단한 사무용품으로도 업무가 가능해 창업 진입이 낮은 데다 공무원 은퇴 및 중장년층 재취업의 가장 빠른 길이라는 관념이 있어 많은 사람들이 중개사무소를 개업하는 것이다. 하지만 달콤한 꿈과는 달리 생각보다 냉혹한 현실과 어려운 실무에 부딪혀 금방 폐업을 하게 된다. 금방 폐업하는 중개사 중 하나가 되지 않으려면 지금부턴 중개의 전략을 잘 짜야 한다. 중개는 말 그대로 실전이다. 그러므로 실전 중개 업무에서 실수를 저지르지 않기 위해서는 실무를 따로 배워야 한다. 실무를 배우는 방법은 여러 가지가 있으나 그중 중개업소에 취직하는 방법이 많이 쓰인다(보통 ‘실장’으로 근무하는 이유가 다 이렇다). 실장은 한 중개업소에서 오래 있기보다 6개월~1년 정도 간격으로 옮기며 일을 배우는 것도 좋다. 각 중개업소 소장님마다 주 종목이 다르고 업무 스타일이 다르기 때문이다. 이렇듯 부동산 중개에 있어 무엇보다 중요한 실무를 간접적으로나마 독자들에게 알려주기 위해 탄생한 책이 《新 명품 토지 중개 실무》다. 이론만으로는 배우기 어려운 실무를 다양한 실제 사례를 통해 이해하기 쉽도록 QnA 방식으로 풀었다. 이 책이 정부 정책 영향, 치열한 경쟁 관계의 아파트 중개 시장을 벗어나 토지 중개에 도전하고자 하는 사람과 새로이 중개를 시작하는 새내기 중개사들에게 도움이 되기를 간절히 소망한다. 토지 중개에서는 무엇보다 중개 사고를 가장 조심해야 한다 공인중개사가 가장 피하고 싶은 순간은 중개 사고일 것이다. 버스가 떠난 뒤에 손 흔들어봐야 소용없듯, 중개 계약이 끝난 후에야 실수를 발견했다면 안타까운 상황들이 펼쳐질 수 있다. 따라서 미리 알아야 중개 사고를 예방할 수 있고, 의연하게 대처할 수도 있다. 토지 중개를 하려면 그만큼 토지에 대한 해박한 지식과 전문성을 요한다. 보편적으로 정형화된 아파트에 비해 토지는 지역, 형상, 용도, 도로 유무 등 각 필지마다 다양한 특징이 있고, 적용받는 공법 규제도 다르다. 간단하게 ‘이 토지는 얼마에요’, ‘저 토지는 얼마에 판매해 드릴게요’가 아닌 토지의 정확한 가치를 파악하는 작업이 선행돼야 하므로 매우 난이도 있는 중개 업무다. 많은 공인중개사들이 토지 중개를 원하면서도 섣불리 도전하지 못하는 이유다. 하지만 ‘천 리 길도 한 걸음부터’이듯, 하나하나 배워 나가다 보면 어느 순간 ‘토지 중개 전문가’라는 단어가 어색하지 않을 경지에 오르게 될 것이다. 공인중개사 자격증을 따는 일은 꽤나 시간적, 정신적 노력을 필요로 한다. 하지만 피와 땀, 눈물을 흘려가며 얻은 금쪽같은 자격증을 들고 뛰어든 중개 실무는 생각보다 냉랭하고 어려운 경우가 많다. 이론과 실전은 하늘과 땅 차이임을 실감하는 순간이다. 이럴 때 도움을 줄 수 있는 것은 베테랑 공인중개사들이 발로 뛰고 여러 사람을 만나며 얻은 경험에서 우러나온 조언들일 것이다. 하지만 일일이 만나서 조언을 듣기에는 힘든 현실을 감안해 《新 명품 토지 중개 실무》가 탄생하게 됐다. 실무에 대한 경험들을 쉽게 설명했기에 초보 공인중개사들도 수월하게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잉카가 이크이크
주니어김영사 / 테리 디어리 지음, 오숙은 옮김 / 2003.03.26
5,900
주니어김영사
명작,문학
테리 디어리 지음, 오숙은 옮김
1999년 3월 '아, 이렇게 재미있는 과학이!' 시리즈로 시작되었던 '앗 시리즈'가 100권째 출간을 맞았다. 100번째 책은 잉카를 생생하게 탐험할 수 있도록 꾸며진 . 잉카의 역사를 훑어보고 전설적인 왕들을 살폈으며, 계급 제도, 정복사, 화려한 궁전 등을 다뤘다. 알쏭달쏭 퀴즈도 빠지지 않는 코너. 딱딱하게 여겨지는 역사를 쉽고 재미있게 재구성했다.생생한 역사 속으로 잉카 역사 훑어보기 역사에 남을 전설적인 왕들 못 말리는 황제들 희한한 계급 잉카인처럼 살아 본다면? 정복은 잔인하게! 화려한 궁전들 매력만점인 여러 신들 알쏭달쏭 잉카 퀴즈 잉카인들을 기억하며
광화문 골목집에서
시공사 / 최은규 (지은이) / 2019.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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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공사
청소년 문학
최은규 (지은이)
시공 청소년 문학 시리즈. 미군이 한반도 남쪽을 통치하던 1947년, 서로 다른 환경과 계층에서 성장한 영선, 나비, 을수가 광화문 골목집에서 함께 보낸 열두 달을 그린다. 혼란스러운 시절에도 각자의 방식과 방향으로 삶과 꿈을 꾸려 나가는 세 아이의 모습은 마찬가지로 자신의 인생을 스스로 만들어 가야 하는 오늘의 청소년들에게 많은 공감과 감탄을 전한다. 이 작품은 최은규 작가의 첫 번째 청소년 소설로, 사서로서 청소년들과 함께하며 쌓아 온 경험뿐 아니라 여러 다큐멘터리와 서적, 고(古)신문 등을 통한 치밀한 자료 조사를 바탕으로 쓰인 결과물이다. 국대안 파동, 부민관 폭탄 의거 사건, 여운형 저격 사건 등 실제 사건들과 독립운동가 여운형, 이일정, 친일파 박춘금 등 실존 인물들의 등장은 이야기의 현실감을 높여 주는 동시에, 잘 알지 못했던 역사적 사건과 인물 들에 관심을 갖게 하는 계기를 마련한다. 또한 이와 적절히 어우러진 등장인물들 각자의 사연과 관계 설정은 독자들을 이야기 속으로 자연스럽게 안내한다. 작가의 탄탄한 문장과 중심 화자를 넘나드는 노련한 플롯으로 표현된 등장인물들의 내밀한 마음을 따라가다 보면 어느새 우리는 1947년 서울 땅에 도착해 있을 것이다.얼사 절사 잘 넘어간다 7 그건 모두 좋은 냄새 17 빛은 참으로 달콤하여 27 모두들 꿈을 꾸었다 38 5월 11일 44 시간은 바람의 틈에서 태어나고 53 선택 63 물어보지 않은 말 71 하나씩 사라진다 78 거기에서 86 누구에게나 각자의 인생이 있다 96 처음의 기억 102 솔직히 말하자면 109 오늘에서야 알게 된 것 120 나를 알아보겠니 130 두 번째 날 138 꿀밤과 국수 148 우주로 보낸 선물 156 알쏭달쏭한 남자 165 두 개의 얼굴 173 두렵대도, 두렵지 않대도 188 조마조마한 기분 194 라이카 203 너를 만나러 간다 208 딱 좋은 순간 211 모두 평안하여라 222 운다고 옛사랑이 오리요마는 232 작가의 말 241 추천의 말 244■ 그때도 모두들 꿈을 꾸었다 _민족이라는 관점에서 비껴나 개인으로서 이야기하다 《광화문 골목집에서》은 좌우 이념 대립이 극심했던 1947년 미군정 시절을 배경으로 한 작품이다. 하지만 당시에 일어났던 많은 사건 사고가 이야기의 중심이 되는 것은 아니다. 시위대가 격렬히 맞부딪치고, 정치적 테러도 서슴지 않게 일어났던 때이지만, 주인공들에겐 이 시기의 서울은 자신이 살아가고 있는 보통의 시간이자 공간이다. 혼란스러운 사회에 대한 걱정과는 별개로 주인공 십대 소년 소녀 영선과 나비, 그리고 을수는 각자 자신의 방식과 방향으로 삶을 꾸려 나간다. 그런 의미에서 《광화문 골목집에서》는 민족이라는 관점에서 비껴나 그 당시를 살아가는 평범한 한 사람, 한 사람을 주목하고, 그들의 이야기를 애정 어린 마음으로 담아낸 이야기라 할 수 있다. 민족이라는 경계에서 벗어나 개인의 시선으로 바라본 과거의 역사는 독자에게 역시 새로운 시선을 건넨다. ■ 나를 귀하고 중하게 만드는 것 _인물 간의 관계 《광화문 골목집에서》의 중요한 포인트 중 하나는 바로 인물 간의 관계다. 유복하게 자란 영선과 식모 을수, 그리고 고아 나비는 우연한 기회에 광화문 골목집이라는 공통의 공간에서 지내게 되면서 서로가 서로의 삶에 지대한 영향을 미치게 된다. 흥미로운 지점은 각각의 인물들이 자신이 맺고 있는 관계는 물론이거니와, 다른 인물들이 맺고 있는 관계를 통해서도 성장한다는 점이다. 그런데 나비를 보면서 깨달았다. 을수는 그냥 식모가 아니었다. (...) 자신을 보살피고 위로하고 보듬는 언니였다. 벌써 7년째 따로따로 각자의 인생을 살면서도 둘의 인생은 저절로 얽혔다. 노릇하게 잘 익은 꽈배기와도 같았다. 그래서 영선은 제대로 얽힌 자기들 둘의 인생이 이왕이면 더 쫄깃하고 더 고소한 것이 되길 바라게 되었다. _본문 중에서 “나비나 나나 너무 어릴 적부터 다 큰 어른처럼 살았어. (...) 다 우리가 알아서 해야 하잖아. (...) 넌 몰라, 그거. 얼마나 힘든 건지, 얼마나 외롭고 지치는 건지 넌 알 수가 없어. 나는 나비가 남 같지를 않어.(...)” ‘을수 얼굴에 저런 처량한 표정도 있었구나.’ / 영선은 속으로 생각하며 을수를 물끄러미 바라보았다. _본문 중에서 영선은 나비와 을수의 관계를 보고 겪으면서 오래되어 미처 소중한 줄 몰랐던 자신과 을수와의 관계를 다시 생각해 보게 된다. 마찬가지로 나비도 편안하고 익숙한 영선과 을수를, 을수도 어딘지 모르게 설레고 들뜬 영선과 나비를 보며 자기 자신을 돌아보고 각자가 맺고 있는 관계를 재건한다. 이는 개개인의 삶이 더 나은 방향으로 흐를 수 있는 건 우리 모두 서로의 삶에 영향을 주고 있기 때문이라는 점을 잘 보여 준다. ‘나의 삶’은 ‘당신의 삶’과 엮여 만들어 진다. ■ 우리는 얼마나 달라졌을까? _현재를 살아가는 우리 청소년들과의 교집합 시대는 다르지만, 작품 속 세 아이는 우리 아이들의 모습과 크게 다르지 않다. 부족함 없이 자라 큰 꿈이 없이 하루하루를 살아가는 영선은 요즘 보통 아이들의 모습에, 사회 문제에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며 주체적인 여성이 되기를 소망하는 을수와 자신의 목표와 운명을 어른들에게 의지하지 않고 스스로 선택하는 나비는 현재 시대가 원하고 바라는 청소년의 이상적인 모습에 빗댈 수 있다. 또한, 신분과 계층, 환경을 넘어서 알싸한 사랑을 주고받는 영선과 나비의 풋풋한 로맨스도 청소년 독자들의 흥미와 관심을 끈다. (...) 영선은 마치 허공을 걷고 있는 듯한 기분에 사로잡혔다. 그러다 나비가 자기를 훔쳐보고 있다는 걸 알아챘다. 요즘 나비는 자주 그랬다. 말랑하고 투명한 손이 뺨에 가볍게 와 닿는, 말로는 또렷하게 표현할 수 없는 그런 희한한 느낌에 돌아보면 거기에 영락없이 나비가 있었다. (...) / 나비가 그럴 때마다, 영선은 자신이 아주 소중하고 귀한 사람처럼 느껴졌다. 나비의 눈동자 안에서 점점 더 근사해지고, 점점 더 강해지는 것 같았다. _본문 중에서 이처럼 《광화문 골목집에서》는 세 주인공을 통해 지금 현재를 살아가는 청소년의 모습을 대변하는 동시에 그들에게 이상적인 면면을 제시하고, 자기 자신 그리고 자신과 같은 또래들에 대한 공감과 위로를 건네줄 것이다. ■ 가슴을 두드리는 아름다운 문장들 최은규 작가는 쉽고 편안한 문장들로 인물들의 심리와 생각을 때론 싱그럽게, 때론 절절하게 표현했다. 인물들 간의 대사에 느껴지는 말맛이나 사건과 배경을 보여 주는 촘촘한 묘사도 일품이지만, 일상의 작은 풍경에서 느껴지는 아름다움을 포착하는 장면에서 작가의 문장은 특히 빛난다. 두 사람은 고개를 돌려 나란히 창문 너머로 코끝을 살짝 내밀었다. 바람이 얼굴에 끊임없이 부딪쳤다. 그 바람결 사이사이에서 새로운 시간이 태어나고 있었다. _본문 중에서 잎을 잔뜩 매달고 있는 나무들은 생기가 넘쳤고, 나뭇잎 사이로 은은히 파고드는 햇살은 낭만적이었다. 영선은 감격했다. 눈으로 볼 수도, 손으로 만질 수도 없는 ‘하루’라는 것이 이렇게나 빛이 나고 짭조름할 수도 있구나, 하면서. _본문 중에서 《광화문 골목집에서》가 혼란스럽고 난폭한 시대를 그리고 있으나,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련함과 애틋함으로 다가오는 이유는 영선과 나비, 그리고 을수의 마음이 섬세하면서도 아름답게 표현되었기 때문일 것이다. 《광화문 골목집에서》는 거창하지 않지만 소소하고 아름다운 문장들로 차곡차곡 쌓여 독자들의 마음에 진하게 남을 것이다. "또 물 받으러 가? 물이 무슨 약이 된다구. 날도 추운데 참 지극정성이다."을수가 또 참견을 했다.
광고의 비밀
미래아이(미래M&B,미래엠앤비) / 김현주 지음, 강희준 그림 / 2012.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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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일반
김현주 지음, 강희준 그림
교과서가 쉬워지는 교과서 시리즈 5권. 광고와 소비의 관계, 광고를 하는 미디어의 역할과 파급력, 더 나아가 생활 속에 파고들어 온 자본주의 경제의 모순 들을 재미있고 의미 있는 예화를 들어 명쾌하게 풀어내고 있다. 무엇보다 무비판적으로 광고를 받아들이고 무분별한 소비 성향이 있는 아이들에게 합리적이고 현명한 소비자로서의 방향을 일깨워 준다. 이 책은 광고에 대한 기본적인 지식을 전달하면서 동시에 생활과 밀접한 내용들을 쉽고 재미있게 익힐 수 있게 구성되어 있어 교과서에 나오는 내용을 받아들이는 폭도 달라지고, 비판적인 시각도 키울 수 있다.1장 - 광고와 소비 쇼핑 중독에 걸린 할머니의 최후 왜 자꾸만 사고 싶을까? 소비를 많이 하는 당신이 멋진 사람 소비를 유도하는 기업의 전략 내가 소비하는 것이 나를 말해 준다? 거실에 홍수를 부른 세탁기 광고 광고란 무엇일까? 광고의 목적은 '욕구 불만'을 갖게 만드는 것 광고는 거짓말쟁이 광고 뒤에 숨은 마케팅 전략 이상한 화형식 브랜드가 뭐길래? 소비자의 마음을 움직이는 브랜드 명품 브랜드와 부자들의 과시욕 브랜드의 노예로 살 수는 없다 2장 - 미디어와 상품 문화 콘텐츠 산업 창의력과 상상력이 돈이 되다 원 소스 멀티 유즈랑? 창조적 영감도 상업화될 수 있을까? 미디어란 무엇일까? 미디어는 시간을 소비하는 상품 미디어의 능력과 그 대가 스포츠 스타와 광고 효과 연출되지 않은 이미지를 담은 '생중계' 스포츠 스타와 시청률 스포츠 스타의 진정한 가치 미디어는 공익을 추구한다 미디어 상품의 비경합성과 비배제성 사유재로 변하는 미디어 상품 미디어의 함정 3장 - 생활 속에 파고드는 경제학 강마애는 개천에서 난 용? 부모의 능력이 나의 경쟁력 인적 자본의 불평등성 수혜자 부담 원칙의 진실 강마애가 존재하는 사회를 위해 맥도날드, '패스트 스타일을 팝니다!' 셀프서비스에 숨겨진 기업 이윤 패스트 문화는 다양함을 싫어한다 성형 미인이 출세하는 세상 '몸짱', '얼짱'이 주목 받는 사회 외모가 경쟁력이다?거리에서, 텔레비전에서, 인터넷에서, 쉴 새 없이 우리에게 말을 걸어오는 광고. 설득당할 것인가? 나를 지킬 것인가? 광고에 숨겨진 무시무시한 이야기들! 교과서가 쉬워지는 교과서 시리즈 제5권『광고의 비밀』은 소비자를 상품의 노예로 만들어 버리는 기업들의 광고 전략과 그것에 속아 자꾸만 소비하는 우리들의 이야기이다. 사실 우리는 의식하든 못하든 아침에 눈 뜨면서부터 잠자리에 들기까지 수많은 광고들을 접한다. 매일 보는 신문과 텔레비전은 기본이고, 거리를 걸어 다녀도, 지하철이나 버스를 타도, 일을 하거나 공부를 하려고 컴퓨터를 켜도 여지없이 쏟아지는 광고를 만날 수 있다. 싫건 좋건 광고는 우리 생활 속 깊숙이 공기처럼 스며들어 있는 것이다. 그런데 문제는 광고를 보면 자꾸만 사고 싶고, 먹고 싶고, 광고에서 권하는 것을 하고 싶어진다는 것이다. 그리고 실제로도 광고는 소비에 많은 영향을 미친다. 도대체 광고에 어떤 비밀이 있기에 우리는 광고에서 보여 준 상품을 신뢰하고 기꺼이 돈을 지불하는 걸까? 이 책은 바로 이 점에 주안점을 두고 광고와 소비의 관계, 광고를 하는 미디어의 역할과 파급력, 더 나아가 생활 속에 파고들어 온 자본주의 경제의 모순 들을 재미있고 의미 있는 예화를 들어 명쾌하게 풀어내고 있다. 그러나 무엇보다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은 무비판적으로 광고를 받아들이고 무분별한 소비 성향이 있는 아이들에게 합리적이고 현명한 소비자로서의 방향을 일깨워 준다는 점이다. 이제까지 아무 생각 없이 소비를 한 것은 어른들뿐 아니라 아이들도 마찬가지다. 아니 오히려 아이들이 더 적극적인 소비자로 부상하고 있는 실정이다. 아이들은 현재는 물론 미래의 주요 소비자인 것이다. 그래서 기업들도 요즘에는 10대들을 주 타깃으로 하는 마케팅에 주력한다. 그런데도 학교에서 가르치는 경제는 원론적인 내용들이 주를 이루고 있어 이와 같은 실생활과 관련된 정보와 지식을 얻기가 어렵다. 시중에 나와 있는 책들 또한 ‘용돈 관리하는 법’, ‘부자가 되는 법’, ‘꼭 알아야 할 경제 상식’ 같은 실용적인 면에 치중되어 있어 경제 문제를 여러 측면에서 균형 있게 볼 수 있는 안목을 키우기가 쉽지 않다. 따라서 이 책은 이런 의도를 담아 광고에 대한 기본적인 지식을 전달하면서 동시에 생활과 밀접한 내용들을 쉽고 재미있게 익힐 수 있게 구성되어 있어 교과서에 나오는 내용을 받아들이는 폭도 달라지고, 비판적인 시각도 키울 수 있다. [내용 소개] 1장 광고와 소비 광고는 텔레비전, 인터넷, 스마트폰 등 각종 매체를 통해 소비자들에게 상품을 선보이고, 그것을 갖고 싶은 마음이 들게 하기 위해 기업이 만든 판매 전략이다. 홍수처럼 쏟아지는 광고들은 매일 우리에게 끊임없이 속삭인다. 그리고 이 속삭임은 어느 순간 커다란 울림으로 우리의 마음을 두드린다. 소비하는 사람이야말로 가장 멋지고, 성공한 사람이라고. 광고하는 상품을 소비하면 내가 원하는 모든 욕구를 다 해결할 수 있다고. 결국 우리는 그 속삭임에 이끌려 자꾸만 소비를 하게 된다. 이처럼 이 장에서는 광고란 무엇인지 그 개념부터 광고가 어떻게 만들어지고, 기업들이 소비자들을 상품의 노예로 만들기 위해 얼마나 치밀하게 전략을 짜는지를 자세하게 보여 주면서 광고 뒤에 숨겨진 놀라운 비밀들을 알려 준다. 광고의 유혹에서 벗어나 현명하고 합리적인 소비자가 되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도 알 수 있다. 2장 미디어와 상품 미디어와 그것이 만들어 낸 상품의 가치에 대해서 살펴본다. 정보 통신 기술이 발달하고 사회가 문화적인 체험을 중시할수록 문화 상품과 미디어 상품의 중요성은 더욱 커진다. 때로는 자동차 수십만 대보다 잘 만든 영화 한 편의 가치가 더 클 때도 있다. 영화와 소설 모두에서 큰 성공을 거둔 '해리포터 시리즈'가 그 대표적인 예라 할 수 있다. 점점 커져가는 문화 상품과 미디어 상품의 중요성을 살펴보면서 다른 물질적인 상품과 달리 미디어 상품이 왜 공공성과 비경합성, 비배재성을 갖는지를 알려 준다. 또한 미디어 산업이 사유재가 되어서는 안 되는 이유와 2009년에 통과된 미디어 법의 문제점을 날카롭게 지적하면서 미디어의 함정에 빠져들지 않으려면 미디어를 의심하고 비판적으로 바라볼 수 있어야 함을 일깨운다. 3장 생활 속에 파고드는 경제학 돈이 우리 삶에 미치는 영향과 그 역할에 대해 알아본다. 자본주의 사회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돈이다. 좋은 집과 맛있는 음식, 예쁜 옷을 입고, 여가를 즐기려면 무엇보다 돈이 있어야 하기 때문이다. 그런데 문제는 이와 같은 물질적인 것 말고도 개인적인 삶의 방식이나 가치, 교육이나 한 나라의 문화 같이 돈으로 우열을 가릴 수 없는 것조차도 돈으로 계산하려고 든다는 것이다. 돈이 지배하는 세상에서는 절대로 ‘강마애’처럼 개천에서 용이 날 수 있는 사회가 될 수 없다. 이처럼 이 장에서는 우리 사회에 만연해 있는 물질적인 것을 중시하는 풍토와 그것의 해악을 꼬집고, 바람직한 방향이 무엇인지 고민해 보게 한다.
나에게 돈이란 무엇일까?
철수와영희 / 이시백 외 지음 / 2012.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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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수와영희
청소년 인문,사회
이시백 외 지음
길담서원 청소년인문학교실에서 진행된 강좌의 세 번째 강연집이다. 소설가 이시백, 경제 교육 전문가 제윤경, 철학자 강신주, 국어 선생님 송승훈, 길담서원 대표 박성준, <88만 원 세대>의 저자인 칼럼니스트 박권일의 돈에 대한 이야기를 담았다. 돈과 교육과의 관계, 용돈의 활용과 올바른 소비 등 다양한 주제와 입체적인 접근을 통해 어려운 ‘돈’이야기를 청소년의 눈높이에서 쉽게 담고 있다. 자본주의 사회에 살면서 돈에 휘둘리는 삶을 살 수밖에 없는 현실과 직면해 있는 청소년들과 함께 돈의 본질과 돈의 작동원리 그리고 돈의 지배로부터 벗어나 돈의 주인으로 살 수 있는 창의적이고 새로운 방법들을 찾아본다. 돈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들을 통해 올바르게 돈을 생각하는 방법과 욕망을 조절하며 행복한 삶을 살아갈 수 있는 지혜와 힘을 기르는 방법을 알려주고 있다.머리말 - 우리는 돈의 주인으로 살 수 있습니다 1강. 돈 내면 지각해도 되나요? - 이시백 사회를 통제하는 방식의 변화 돈의 영향을 받아서는 안 되는 것 돈의 횡포로부터 지켜야 할 것 돈이 절대 권력을 차지하기까지 돈 내면 지각해도 되나요? 파이를 독차지하려는 사람들 언제까지 파이만 키울 것인가 돈이 지배하는 사회 학교는 개인 소유물이 아니랍니다 따뜻한 시선으로 주위를 돌아보자 2강. 가치 기준에 따라 행복도 달라진다 - 제윤경 붕어빵의 경제학 같은 돈, 다른 만족 돈의 문제는 가치의 문제 부자병에 걸린 사람들 돈의 함정 행복과 연봉의 상관관계 가치 기준에 따라 행복도 달라진다 행복은 결핍에서 온다 아이폰을 사는 두 가지 방법 3강. 잃어버린 시간을 되찾는 길 - 박성준 평화와 안녕의 참뜻 전쟁으로 돈을 버는 사람들 실비오 게젤의 상상력 돈의 역사, 은행의 비밀 사회적 은행의 출현 잃어버린 시간을 되찾는 길 4강. 자본주의 바깥을 상상하자 - 박권일 대통령이 셀까, 재벌이 셀까? 프랑스 학생들은 왜 ‘과격’한가 88만 원 세대, 천 유로 세대 돈은 가치 중립적이다 돈과 자유 돈으로 설명할 수 없는 것 경제학적 인간관의 위기 ‘호모 이코노미쿠스’를 부정하는 증거들 ‘착한 소비’는 가능한가 ‘자본주의 바깥’을 상상하는 일 저항의 가능성 5강. 돈이란 무엇인가? - 강신주 성경에도 나오는 돈의 마력 돈은 왜 생겼을까? 돈은 권력에서 나온다 돈과 국가 돈은 종교적 가치를 갖는다 우리는 민주주의 사회에서 살고 있나? ‘나’라는 상품 ‘회사형 인간’이 되는 이유 사람과 사람 사이에 놓인 장벽-돈 돈 때문에 상처받지 않을 권리 희망은 그 너머를 꿈꾸는 일 6강. 돈을 어떻게 극복할 것인가? - 강신주 사물이 존재하는 네 가지 방식 장미꽃 100송이라는 ‘기호’ 해마다 새 옷을 사야 하는 이유 돈을 이기는 방법 칸트의 정언 명령과 자본주의 돈이 삶을 파편화시킨다 일상에서 자라나는 희망 선물의 진짜 의미 명품으로부터 해방되는 길 7강. 허생은 왜 돈을 버렸을까? - 송승훈 문학은 사람 사는 이야기다 돈과 삶, 그리고 사랑 시인이 땅을 노래한 이유 허생은 왜 돈을 버렸을까? 좋은 돈, 나쁜 돈, 이상한 돈 한 사람의 비참함은 모두의 책임이다 돈의 이면을 볼 줄 아는 지혜“돈의 바깥을 상상하자” 200만 원을 버는 환경 운동가와 천만 원을 버는 의사 중 누가 더 행복할까 이 책은 ‘나에게 돈이란 무엇일까?’ 라는 질문을 통해 돈이 지배하는 사회에서 돈에 병들거나 타락하지 않고 이웃과 더불어 사는 삶을 찾아보려는 시도의 일환이다. 자본주의 사회에 살면서 돈에 휘둘리는 삶을 살 수밖에 없는 현실과 직면해 있는 청소년들과 함께 돈의 본질과 돈의 작동원리 그리고 돈의 지배로부터 벗어나 돈의 주인으로 살 수 있는 창의적이고 새로운 방법들을 찾아본다. 돈과 교육과의 관계, 용돈의 활용과 올바른 소비, 돈과 평화의 문제, 돈의 철학, 문학 작품에 나타난 돈 이야기 등 다양한 주제와 입체적인 접근을 통해 어려운 ‘돈’이야기를 청소년의 눈높이에서 쉽게 담고 있다. 책에서 저자들은 돈이면 무엇이든지 다 할 수 있다고 믿는 사회는 대단히 불행한 사회라며 올바른 소비와 욕망의 조절을 통해 좋은 상품성을 가진 인간이 아니라 훌륭한 삶을 지향하는 인간이 되어야 한다고 지적한다. 또한 우정, 가족, 생명 나아가 농업이나 교육은 돈의 영역에 결코 지배당해서는 안 되며, 돈의 횡포로부터 벗어나기 위해 자기 삶을 주도하는 가치관을 가져야 한다고 주장한다. 행복이 소득에 비례하지 않기에 200만 원을 버는 환경 운동가가 천만 원을 버는 의사보다 훨씬 행복할 수 있다며 ‘돈’의 바깥을 상상하자고 강조한다. 길담서원 청소년인문학교실에서 배우는 ‘돈’ 이야기 이 책은 소설가 이시백, 경제 교육 전문가 제윤경, 철학자 강신주, 국어 선생님 송승훈, 길담서원 대표 박성준, 『88만 원 세대』의 저자인 칼럼니스트 박권일의 돈에 대한 이야기를 담았다. 황금만능주의에 찌들어 가는 청소년들에게 돈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들을 통해 올바르게 돈을 생각하는 방법과 욕망을 조절하며 행복한 삶을 살아갈 수 있는 지혜와 힘을 기르는 방법을 알려주고 있다. 『나는 무슨 일 하며 살아야 할까?』(철수와영희 펴냄), 『몸, 태곳적부터의 이모티콘』(궁리 펴냄)에 이어 출판된 길담서원 청소년인문학교실에서 진행된 강좌의 세 번째 강연집이다.우리는 돈의 주인으로 살 수 있습니다여러분이 이 세상에서 제일 갖고 싶은 것이 무엇인가요? 돈이라고요? 그렇게 대답하는 것도 무리는 아닙니다. 우리가 사는 사회에서는 돈이 없으면 하고 싶은 일을 대부분 할 수 없으니까요. 돈이 이처럼 중요한 것이라면 우리는 이 돈에 대해서 좀 알아야 하지 않을까요? 지금까지 돈이 무엇인지 생각해 보지 못하고 살아왔다면, 바로 지금 잠시 멈추어 서서 물어야 하겠습니다. ‘나에게 돈이란 무엇일까?’라고. - 머리말에서 1강. 돈 내면 지각해도 되나요? - 이시백돈이면 무엇이든지 다 할 수 있다고 믿는 사회는 대단히 불행한 사회입니다. 그러나 지금 우리는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여러분은 아닙니까? 유감스럽게도 현실이 그렇습니다. 가난하지만 정의로운 사람보다는 불의를 저지르더라도 부자가 더 좋다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우리 사회에 아주 많습니다. 2강. 가치 기준에 따라 행복도 달라진다 - 제윤경 무언가를 소비할 때, 다시 한 번 생각해 보세요. 여러분의 내면을 바라보고 이게 진짜 자신이 원하는 건지 판단해야 합니다. 그리고 결정이 되었으면, 부모님과 함께 계획을 세워 보세요. 용돈의 범위, 용돈의 크기, 얼마씩 언제까지 모아서 살 건지 등등. 이렇게 주도적이고 계획적인 소비를 연습하면 나중에 어른이 되어서도 행복한 소비자가 될 수 있습니다.
생각하는 ABC (특별보급판)
논장 / 이보나 흐미엘레프스카 글.그림, 이지원 구성 / 2016.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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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장
유아학습책
이보나 흐미엘레프스카 글.그림, 이지원 구성
그림책은 내 친구 15권. 볼로냐 라가치대상 2회 수상에 빛나는 이보나 흐미엘레프스카의 작품으로, BIB 국제아동도서원화전 황금사과상 수상작이다. 한 장 한 장 그림으로 단어를 연상하고 단어의 뜻을 그림으로 인식하는 새로운 상상력, 생동감 넘치는 언어 경험으로 자연스럽게 새로운 언어를 받아들이게 한다. 세계적인 그림책 작가 이보나 흐미엘레프스카의 글자그림책 ㄱA1 시리즈는 문자 기호를 새로운 개념으로 시각화한 그림책이다. 한국출판사와 폴란드 작가의 공동 작업으로 ‘한글’과 ‘알파벳’과 ‘숫자’의 각 글자 형태와 사물을 연결시켜 풀어낸 독특한 상상력이 막힘없이 펼쳐진다. 는 알파벳의 간결한 형태에 독창적인 상상력이 결합했다. 문자의 개념을 그 형태와 연결시켜, 문자가 처음 만들어지게 된 배경과 역사, 문화까지 생각하게 하면서, 상상력 가득한 그림과의 연상 작용으로 한번 그 의미를 받아들이면 쉽게 잊히지 않는 그림책이다. 이 책은 2006년 첫 출간 이래 보내주신 열렬한 사랑에 보답하고 더 많은 새로운 독자들에게 다가가고자 도서 정가를 크게 낮추었으며, 보고 또 보는 그림사전의 특성을 살려 양장본 그대로 내구성을 유지한 보급판이다. 아름다운 그림책을 보다 부담 없이 만나 두고두고 읽으며 즐길 수 있다.A / B / C / D / E / F / G / H / I / J / K / L / M / L / O / P / Q / R / S / T / U / V / W / X / Y / Z index알파벳과 뛰어난 상상력의 만남! 유아부터 초등학생까지 그림으로 보는 ABC 아름다운 그림을 천천히 읽어 보세요. 한 장 한 장 그림으로 단어를 연상하고 단어의 뜻을 그림으로 인식하는 새로운 상상력, 생동감 넘치는 언어 경험으로 자연스럽게 새로운 언어를 받아들이게 합니다. ★ 볼로냐 라가치대상 2회 수상에 빛나는 이보나 흐미엘레프스카의 《생각하는 ABC》 10주년 기념 특별보급판 ★ - BIB 황금사과상 수상 - ★ 알파벳과 뛰어난 상상력의 만남, 시각언어의 새로운 가능성 언어는 귀에 들리는 음성에 의하여 사상을 나타내고, 문자는 눈에 보이는 상형에 의하여 의미를 표현합니다. 문자는 시각적 기호를 통하여 의사소통을 하는 약속 체계입니다. 인류는 문자를 매개로 과거의 문화를 계승하고 현대의 문화를 후세에 전합니다. 그래서 문자에 대한 여러 연구와 다양한 시도는 곧 문화의 발달과 밀접한 관계가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세계적인 그림책 작가 이보나 흐미엘레프스카의 글자그림책 ㄱA1 시리즈는 문자 기호를 새로운 개념으로 시각화한 그림책입니다. 한국출판사와 폴란드 작가의 공동 작업으로 ‘한글’과 ‘알파벳’과 ‘숫자’의 각 글자 형태와 사물을 연결시켜 풀어낸 독특한 상상력이 막힘없이 펼쳐집니다. 《생각하는 ABC》는 알파벳의 간결한 형태에 독창적인 상상력이 결합했습니다. 문자의 개념을 그 형태와 연결시켜, 문자가 처음 만들어지게 된 배경과 역사, 문화까지 생각하게 하면서, 상상력 가득한 그림과의 연상 작용으로 한번 그 의미를 받아들이면 쉽게 잊히지 않는 그림책입니다. ★ A부터 Z까지 총 254개의 단어가 담긴 그림 사전 A~P 각 10장, Q 8장, R~U 각 10장, V 8장, W~X 각 10장, Z 8장, 이렇게 총 254개의 단어를 각 알파벳 모양의 그림으로 보여주면서 단어의 뜻을 풀어줍니다. A의 첫 장을 열면, 알파벳의 첫 글자 ‘A’가 커다랗게 4가지로 펼쳐집니다. 인쇄체 글씨와 작가가 연습장에 직접 쓴 필기체, 모눈종이에 연필로 쓴 글씨, 화려하게 무늬를 넣은 ‘A’가 눈길을 사로잡습니다. 다음 장에는 ‘A’로 시작하는 단어 ‘Alarm’, ‘Animal’, ‘Apple’ 등을 ‘A’ 모양으로 그리고, 우리말 뜻인 ‘자명종’, ‘동물’, ‘사과’를 함께 적었습니다. ‘B’는 ‘B’ 모양으로 ‘Book’, ‘C’는 ‘C’ 모양으로 ‘Car', ‘D’는 ‘D’ 모양으로 ‘Dance’, ‘E’는 ‘E’ 모양으로 ‘Egg’를 그렸으며 다음 장들도 똑같은 형식으로 이어집니다. 그림을 보면서 의미를 연상하고 다시 그림으로 단어를 떠올리며 그림 속에서 알파벳 형태를 인식하는 동안 흥미롭게 문자 자체에 대한 관심으로 이어집니다. ★ 유아부터 이미 영어에 익숙한 초등생까지 모두에게 새로운 그림사전 이 책은 단순히 알파벳이나 단어를 익히는 그림책이 아닙니다. 먼저 알파벳에 친숙해지게 하고, 알파벳이 들어간 단어에 익숙해지고, 그 단어의 뜻을 만나며 영어 단어를 확장하여 이해하게 합니다. 그 과정을 그림과 연상 작용을 통해 받아들이도록 하고 있어, 내가 아는 다른 단어, 나아가 책에 나와 있지 않은 새로운 단어도 책처럼 표현해 보고 싶은 욕구를 가지게 합니다. 그래서 어느새 주변 사물에 존재하는 문자의 다양한 기호 형태에 눈을 뜨는 전혀 새로운 시각 체험이 가능합니다. 실제로 한 단어를 이렇게 저렇게 표현해보며 그 무궁한 변주에 스스로 놀라며 새로운 미적 체험을 할 수 있습니다. 특히 어린이에게 익숙한 주변 사물이나 동물 등을 뽑은 단어와 다양한 콜라주로 표현한 작가 특유의 밝고 시원한 그림이 어우러져 흥미롭고 자연스럽고 재미있게 알파벳을 배울 수 있습니다. ‘고양이’나 ‘하늘’, ‘우산’처럼 주변에서 쉽게 만날 수 있는 대상에서 ‘가을’, ‘높이’, ‘나’ 같은 명사까지 단어가 얼마나 다양하게 표현될 수 있는지를 보면서요. ★ 책 한 권의 재미를 넘어 다양한 상상을 무궁무진 즐기는 그림책 《생각하는 ABC》는 책 한 권이 지닌 재미를 넘어서, 얼마든지 다양한 상상력을 뻗치게 합니다. 영어를 공부하는 내용이 아닌, 그 기본이 되는 알파벳 문자 자체에 관심을 갖게 하며 주변 사물을 보다 흥미롭게 감상하게 하면서 자신과 주변에 대한 관심을 높여 아이들에게 세상을 보는 눈에 새로운 시각을 하나 더해 줍니다. 친숙한 단어, 단순한 뜻 설명, 곱씹어보게 하는 그림까지 《생각하는 ABC》는 영어를 처음 배우는 아이들에게 커다란 즐거움이 될 것입니다. ★ 정가를 낮춘 양장본 특별보급판 2006년 첫 출간 이래 보내주신 열렬한 사랑에 보답하고 더 많은 새로운 독자들에게 다가가고자 도서 정가를 크게 낮추었으며, 보고 또 보는 그림사전의 특성을 살려 양장본 그대로 내구성을 유지한 보급판입니다. 아름다운 그림책을 보다 부담 없이 만나 두고두고 읽으며 즐길 수 있습니다. ◎ 2007 BIB 황금사과상 수상
오리 부리 이야기
비룡소 / 황선애 (지은이), 간장 (그림) / 2022.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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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룡소
명작,문학
황선애 (지은이), 간장 (그림)
제11회 비룡소 문학상을 수상한 황선애의 『오리 부리 이야기』가 출간되었다. 비룡소 문학상은 혼자 책 읽기를 본격적으로 시작하는 저학년들을 위해 매년 신선하고 색다른 작품을 선정해 왔으며, 『한밤중 달빛 식당』, 『꽝 없는 뽑기 기계』, 『깊은 밤 필통 안에서』 등 수상작이 출간될 때마다 단숨에 베스트셀러에 올라 국내 저학년 문학에 활기를 불어넣어 왔다.『오리 부리 이야기』는 잘못된 말을 옮길 때의 문제점을 담은 우화로, 뛰어난 문장력과 능청스럽게 이야기를 끌고 가는 작가의 입담과 재치가 심사위원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작품이다. 억울한 누명을 쓴 들쥐, 해괴한 소문으로 피해를 입은 요리사, 겁쟁이라고 낙인찍힌 사냥꾼, 마지막으로 모든 진실을 알고 있는 무당벌레의 이야기까지 ‘소문’과 ‘진실’에 대한 각각의 이야기는 서로 얽히고 맞물리면서 차곡차곡 쌓여 ‘말의 힘’에 대해 생각해 보게 한다. 확인되지 않은 말들이 인터넷을 통해 쉽게 퍼져 나가고 ‘진짜 뉴스’와 ‘가짜 뉴스’를 거르기 쉽지 않은 현실 속에서, 이 귀엽고 사랑스러운 우화는 어린이 독자들에게 큰 울림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숲속 비밀 오리 부리 앞치마 요리사 겁쟁이 사냥꾼 등딱지 무당벌레 오리 부리 이야기 작가의 말 2022 비룡소 문학상 수상작 이야기하기를 좋아하는 오리가 ‘말의 힘’을 깨닫게 되는 아주 특별한 모험 “너, 그거 확실한 말이니?” · 확인되지 않은 말이나 남의 말을 함부로 옮길 때의 문제점을 담은 수작! 작가의 입담과 재치가 반짝반짝 빛난다. -심사평 중에서(강정연, 김리리, 김지은) 제11회 비룡소 문학상을 수상한 황선애의 『오리 부리 이야기』가 출간되었다. 비룡소 문학상은 혼자 책 읽기를 본격적으로 시작하는 저학년들을 위해 매년 신선하고 색다른 작품을 선정해 왔으며, 『한밤중 달빛 식당』, 『꽝 없는 뽑기 기계』, 『깊은 밤 필통 안에서』 등 수상작이 출간될 때마다 단숨에 베스트셀러에 올라 국내 저학년 문학에 활기를 불어넣어 왔다. 『오리 부리 이야기』는 잘못된 말을 옮길 때의 문제점을 담은 우화로, 뛰어난 문장력과 능청스럽게 이야기를 끌고 가는 작가의 입담과 재치가 심사위원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작품이다. 억울한 누명을 쓴 들쥐, 해괴한 소문으로 피해를 입은 요리사, 겁쟁이라고 낙인찍힌 사냥꾼, 마지막으로 모든 진실을 알고 있는 무당벌레의 이야기까지 ‘소문’과 ‘진실’에 대한 각각의 이야기는 서로 얽히고 맞물리면서 차곡차곡 쌓여 ‘말의 힘’에 대해 생각해 보게 한다. 확인되지 않은 말들이 인터넷을 통해 쉽게 퍼져 나가고 ‘진짜 뉴스’와 ‘가짜 뉴스’를 거르기 쉽지 않은 현실 속에서, 이 귀엽고 사랑스러운 우화는 어린이 독자들에게 큰 울림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 오리 몸에서 부리가 떨어져 나갔다고? 언어적 상상과 재치가 돋보이는 저학년 문학의 성취 이 작품은 ‘입만 동동 뜬다’거나 ‘입만 살았다’와 같은 구전 속담의 의미망을 새롭게 풀어나간 이야기다. 남의 말을 하기 좋아하는 오리가 사냥꾼에게 쫓기다가 몸에서 부리만 따로 분리되어 ‘오리 부리’라는 캐릭터가 된 설정은 독특하고 재미있다. 세상 재미난 말을 전할 땐 입만 있으면 된다는 걸 알게 된 오리 부리는 이후 아예 부리만으로 동네방네 다니며 더 신나고 가볍게 이야기를 전하기 시작한다. 언어적 의미망에서 뻗어 나온 작가의 거침없는 상상은 저학년 어린이 독자들이 쉽고 재미있게 이야기에 빠져들게 할 것이다. ■ 소문과 진실에 관한 이야기 “확실하지 않은 말은 지나가는 바람과 같단다.” 사실로 확인되지 않았지만 이미 퍼져 버린 말 때문에 들쥐는 따돌림을 당하고, 앞치마 요리사는 식당 문을 닫는다. 누구보다 총을 잘 쏘는 사냥꾼은 총만 든 겁쟁이라고 숲속 동물들의 놀림을 받는다. 모두 생각 없이, 혹은 재미로 전한 말 한마디에서 시작된 일이다. 앞치마 요리사는 오리 부리를 쫓다 우연히 지금 소문의 바람으로 인해 속상해하고 있는 들쥐를 만나 위로를 건넨다. 앞치마 요리사가 건네는 따뜻한 위로는 묵직한 울림을 주는 통찰로 가득하다. “확실하지 않은 말은 지나가는 바람과 같단다.” “바람이요?” “그래, 바람. 나를 스치고 지나갔지만 어떤 모습이었는지는 아무도 모르지. 그걸 마음대로 전한다는 것 자체가 얼마나 우스운 일이냐?” “그럼 바람이 불 땐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음, 바람이 너를 찾아가거들랑 잠깐만 멈춰 있으렴. 그럼 바람은 어느새 형편없는 이야기를 전하러 벌써 저만큼 달아나 있을 테니. 불어오는 바람을 막을 수는 없단다. 하지만 꼭 기억해야 해. 네 잘못이 아니라는 걸. 제멋대로 까부는 바람이 문제였다는 걸 말이다.” 작가는 작가의 말에서 오래전 본인 역시 근거 없는 소문 때문에 속상했던 적이 있다고 고백한다. 또 혹시라도 주변에 터무니없는 소문으로 혼자가 된 친구가 있다면 ‘무당벌레’처럼 용기를 내 “괜찮니?”라고 물어봐 줄 것을 제안한다. 그것만으로도 큰 힘이 될 수 있다는 건 『오리 부리 이야기』를 읽은 독자들은 누구보다 깊이 공감할 수 있을 것이다. “확실하지 않은 말은 지나가는 바람과 같단다.”“바람이요?”“그래, 바람. 나를 스치고 지나갔지만 어떤 모습이었는지는 아무도 모르지. 그걸 마음대로 전한다는 것 자체가 얼마나 우스운 일이냐?"
용감한 소방차 레이 출동! 안전한 여름
연두세상 / 연두세상 편집부 글, 무카 그림, 송근정 감수 / 2016.05.15
14,500
연두세상
창작동화
연두세상 편집부 글, 무카 그림, 송근정 감수
EBS-TV유아 애니메이션 [용감한 소방차 레이]의 소방차 캐릭터들을 활용하여 일상생활에서 조심해야 하는 어린이 안전사고 40가지 유형을 짧은 에피소드를 통해 알려주고, 그 예방법을 정리한 어린이 안전교육 동화이다. 계절별로 조심해야 하는 안전사고의 유형이 다르다는 점에서 봄, 여름, 가을, 겨울 각 10가지씩 총 40개의 안전사고 유형과 에피소드가 각각 4권의 책으로 구성되었다. <출동! 안전한 여름>은 여름철에 겪을 수 있는 10가지 안전사고의 유형과 에피소드로 구성되어 있다. 날씨가 무더운 여름철은 더위와 장마로 인한 안전사고가 늘어나는 시기이다. 이 같은 여름철의 안전사고 유형은 [용감한 소방차 레이]의 의인화된 소방차 대원들이 활약하는 '물놀이하기 전에 꼭 준비운동을 하세요', '우르르 쾅쾅 하늘이 화가 났어요', '아야~ 배가 아파요', '차 안에 혼자 남으면 절대 안 돼요'와 같은 역할극 형식의 안전 동화를 통해 어린이들이 흥미롭게 공감하고 이해할 수 있는 내용으로 전달된다.용감한 소방차 레이와 소방차 대원들 물놀이하기 전에 꼭 준비운동을 하세요 구명조끼의 위치를 확인하세요 비 오는 날에는 더 조심조심 다녀요 우산은 바르게 들고 가요 우르르 쾅쾅~ 하늘이 화가 났어요 오들오들~ 냉방병에 걸렸어요 아야~ 배가 아파요 놀이터에 갈 때는 물통을 챙겨요 엘리베이터 문에 끼었어요 차 안에 혼자 남으면 절대 안 돼요 부모님 안전 팁- EBS-TV 유아 애니메이션 <용감한 소방차 레이 >를 활용한 최초의 어린이 계절별 안전교육 책 - 봄·여름·가을·겨울 계절 별로 안전사고 유형을 구성한 최초의 사계절 안전 교육 시리즈 - 일상생활 속 안전사고 유형을 <재미있는 동화와 부모님 팁 >으로 구성한 새로운 형태의 가족 안전교재 - TV 애니메이션 주인공들이 책 속으로 쏘옥~ 365일 어린이 생활안전을 책임지는 어린이 눈높이 안전교재 <EBS-TV유아 애니메이션 용감한 소방차 레이 >를 활용한 어린이 안전교육 동화 「용감한 소방차 레이~ 출동! 안전한 봄·여름·가을·겨울」 시리즈의 두 번째 책인 「출동! 안전한 여름 (글 l 연두세상 편집부 / 그림 l 무카)」이 5월 15일 출간되었다. 「용감한 소방차 레이~ 출동! 안전한 봄·여름·가을·겨울」 시리즈는 EBS-TV가 오는 5월30일부터 방영하는 <용감한 소방차 레이 >애니메이션의 소방차 캐릭터들을 활용하여 <일상생활에서 조심해야 하는 어린이 안전사고 40가지 유형 >을 짧은 에피소드를 통해 알려주고, 그 예방법을 정리한 기획이다. 계절별로 조심해야 하는 안전사고의 유형이 다르다는 점에서 봄, 여름, 가을, 겨울 각 10가지씩 총 40개의 안전사고 유형과 에피소드가 각각 4권의 책으로 구성되었다. 금번 출간된 여름 편과 함께 상반기에 시리즈 4권이 모두 출간될 예정이다. 「출동! 안전한 여름」은 여름철에 겪을 수 있는 10가지 안전사고의 유형과 에피소드로 구성되어 있다. 날씨가 무더운 여름철은 더위와 장마로 인한 안전사고가 늘어나는 시기이다. 이 같은 여름철의 안전사고 유형은 <용감한 소방차 레이 >의 의인화된 소방차 대원들이 활약하는 '물놀이하기 전에 꼭 준비운동을 하세요' '우르르 쾅쾅 하늘이 화가 났어요' '아야~ 배가 아파요' '차 안에 혼자 남으면 절대 안 돼요'와 같은 역할극 형식의 안전 동화를 통해 어린이들이 흥미롭게 공감하고 이해할 수 있는 내용으로 전달된다. 책장을 열면 <용감한 소방차 레이 >의 11대 소방차 대원들이 소개되어 있어 어린이들이 다양한 소방차의 종류와 용감한 소방차 레이의 캐릭터들이 실제 현장에서는 어떤 역할을 하고 있는지 알 수 있게 도와준다. 또 책의 뒤쪽에는 부모님을 위한 부록 페이지인 <부모님 안전 팁 >이 에피소드 별로 정리되어 있어 '물놀이를 할 때' '태풍 발생 시' '식중독 예방을 위해' '일사병이 걱정될 때' 등과 같은 상황에서 가정에서 활용할 수 있는 알찬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삼성서울병원 응급의학과 송근정 교수가 시리즈 전 편의 내용을 감수하였다. 「출동! 안전한 여름」은 안전을 상징하는 용감한 소방차 레이의 캐릭터를 활용하여, 여름철 안전사고 유형과 예방법을 분류하고, 어린이를 위한 안전 동화와 부모님 팁을 함께 구성한 새로운 형태의 가족용 여름 생활안전 지침서이다. 출판사 서평 어린이들은 호기심이 많고 매우 활동적이어서 일상생활 속에서도 크고 작은 다양한 사고의 위험에 노출되곤 하지요. 그래서 언제나 소중한 어린이들의 안전만을 생각하는 용감한 소방차 레이의 대원들은 '우리가 어떤 도움을 줄 수 있을까?' 정말 열심히 머리를 맞대고 고민했어요. '맞아! 여름엔 물놀이, 겨울엔 빙판길처럼 계절별로 조심해야 할 안전사고와 예방법을 알려주는 거야! 그러면 계절이 바뀔 때마다 쉽게 대비할 수 있어.' 용감한 소방차 레이의 대원들은 기쁜 마음으로 봄, 여름, 가을, 겨울의 계절별 특성에 따라 우리 어린이들이 조심해야 할 안전사고의 사례와 예방법을 정리했어요. 정리된 내용은 계절마다 10개씩, 모두 40가지 이야기가 되어 예쁜 그림과 함께 <용감한 소방차 레이 출동! 안전한 봄, 여름, 가을, 겨울 >로 짜잔~ 멋지게 태어났답니다. 11대의 소방차 대원들은 우리 어린이들이 이 40가지 이야기들을 통해 보다 안전하고 건강하게 성장해가기를 진심으로 바라고 응원합니다! [미디어 소개] ☞ EBS 뉴스 2016년 5월 13일자 기사 바로가기 ☞ 헤럴드경제 2016년 5월 13일자 기사 바로가기 ☞ 이데일리 2016년 5월 13일자 기사 바로가기 ☞ 국민일보 2016년 5월 13일자 기사 바로가기 ☞ 연합뉴스 2016년 5월 13일자 기사 바로가기 레이 대장 : <출동! 안전한 여름>은 여름철에 우리 어린이들이 특히 조심해야 할 10가지 안전사고에 대해 다루고 있답니다. 각각의 안전사고는 소방차 대원들이 펼치는 재미있는 이야기 한 편과 소방차 대원들이 직접 알려주는 여름철 어린이 안전수칙으로 구성되어있어요. 앰비 대원 : 이 책에 나오는 11대 소방차 대원들의 대화를 친구들과 역할극으로 만들어보면 보다 재미있게 <출동! 안전한 여름> 편의 내용을 이해할 수 있어요!
창경궁 : 조선의 역사가 깃든 궁궐
주니어김영사 / 손용해 지음, 정다이.이종호 그림 / 2012.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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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어김영사
사회,문화
손용해 지음, 정다이.이종호 그림
현직 초등학교 선생님 1000명이 추천하는 '신나는 교과연계 체험학습' 시리즈 22권. 창경궁은 왕을 위한 궁궐이 아니라 왕실의 웃어른을 편하게 모시려고 세운 궁궐이다. 그래서 창덕궁과 담을 사이에 두고 붙어 있다. 창덕궁의 별궁이라고 할 수 있다. 창덕궁의 별궁이었지만, 창경궁은 파란만장했던 조선의 역사를 그 어느 궁궐보다 고스란히 담고 있다. 창경궁의 각 전각을 소개하고 그것이 담고 있는 사연과 역사를 소개하는 체험학습책이다.창경궁에 가기 전에 조선, 새로운 중흥을 꿈꾸다 한눈에 보는 창경궁 창경궁 가는 길 궁궐은 어떤 곳일까? 소박한 궁궐, 창경궁 역사의 상처가 스미다 창경궁의 정문, 홍화문 자연수가 흐르는 금천과 옥천교 나랏일을 하는 정치 공간, 외전 창경궁의 정전, 명정전 학문의 전당, 숭문당 슬픈 역사가 깃든 문정전 하늘을 관찰하던 관천대 인재를 만나는 곳, 함인정 왕실 가족이 사는 곳 내전과 후원 정조가 태어난 경춘전 두 왕비의 이야기가 서린 통명전 오랜 세월 살아남은 양화당 후궁들의 처소, 집복헌과 양춘헌 상처투성이로 남은 창경궁 후원 창경궁을 떠나며 창경궁 주변 돌아보기 나는 창경궁 박사 궁궐 안내판 만들기 해답 부록 : 숙제를 돕는 사진● 교과연계 3-1 사회 1. 고장의 모습 2. 고장의 자랑 3. 고장의 생활과 변화 / 4-1 국어 5. 알아보고 떠나요 4-1 사회 1. 우리 지역의 자연환경과 생활 모습 / 5학년 미술 1. 미술과 생활 / 6-1 사회 1. 우리 국토의 모습과 생활 6-2 사회 3. 정보화, 세계화 그리고 우리 / 6학년 미술 7. 환경과 건축 ● 책소개 교과서에 나오는 바로 그 장소, 그 내용! 서울시 교육청 체험학습 지정 장소! 과 함께 준비된 체험학습을 떠나자! 조선의 역사가 깃든 궁궐 창경궁! ● 내용 소개 창경궁은 왕을 위한 궁궐이 아니라 왕실의 웃어른을 편하게 모시려고 세운 궁궐이에요. 그래서 창덕궁과 담을 사이에 두고 붙어 있지요. 창덕궁의 별궁이라고 할 수 있어요. 창덕궁의 별궁이었지만, 창경궁은 파란만장했던 조선의 역사를 그 어느 궁궐보다 고스란히 담고 있답니다. 창경궁을 돌아보면 여러분은 조선 시대 왕들의 깊은 효심을 느낄 수 있을 거예요. 물론 조선의 아픈 역사가 우리 궁궐에 어떻게 스며들었는지도 알게 될 거예요. 모든 것을 알려면 창경궁의 겉모습만 볼 게 아니라 그 속에 담긴 이야기에 귀를 기울여야 해요. 자, 그럼 지금부터 창경궁에 서려 있는 이야기 속으로 여행을 떠나 볼까요? ● 시리즈 기획 의도 체험학습이란? 체험 학습은 학습과 관련된 자료가 있는 곳에 직접 찾아가 체험을 통해 학습 목표를 달성하는 수업 방법이다. 특히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체험학습은 교실에서 배운 것을 토대로, 현장에 가서 직접 보고 느끼며 생생한 학습 경험을 갖도록 해 주는 것이 가장 큰 목적이다. 체험학습이 왜 화두인가? 아이들이 자라면서 겪는 모든 체험은 올바른 인성을 형성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 학교와 가정의 역할도 중요하지만, 고궁이나 유적지, 산과 바다로 나가 나무 한 그루, 풀 한 포기를 만져 보는 것도 필요하다. 요즘 학습통합적인 교육의 대안으로 체험학습이 주목받고 있다. 책에서만 봤던 것을 직접 보고 경험하게 되면 아이들의 학습 이해력은 한층 향상된다. 더욱이 올해부터 초등학교 주5일 수업이 전면 시행됨에 따라 현장에 직접 나가 체험학습을 할 수 있는 기회가 늘어났다. 여기에 맞추어 주니어김영사에서는 50권으로 새로 구성한 시리즈는 초등학생들과 학부모, 선생님들을 위한 최고의 체험학습 가이드북이 될 것이다. 체험학습, 어떻게 준비해야 할까? 직접 아이들과 체험학습을 다니는 선생님들은 체험학습을 가기 전에 현장의 정보를 미리 알아보고, 흥미를 유발할 수 있는 활동을 제시해 주는 것이 중요하다고 이야기한다. 그리고 체험학습 후에는 보고 배운 것을 정리할 수 있는 사후 보고서를 만들어 보는 것이 중요하다. 준비된 체험학습은 아이들이 현장에서 적극적이고 신 나게 학습할 수 있는 가장 중요한 요소가 된다. ● 출판사 리뷰 시리즈 구성 시리즈는 기획 단계에서 초등학교 전 교과 과정을 철저하게 분석해 체험학습 장소를 선별했고, 서울시 교육청에서 지정한 체험학습 장소를 적극 반영했다. 또한 현직 초등학교 선생님, 현장 체험학습 강사, 학계의 권위 있는 연구자 등 전문 분야에서 활동하는 전문가들이 저자로 참여했다. 이 시리즈는 2008년 총 100권으로 처음 발간되었으며, 이번에 꾸준히 독자들의 사랑을 받았던 50권을 선별해 세계문화유산(14), 한국사(13), 사회(14), 과학(7), 지역답사(2)의 다섯 가지 분야로 선보이게 되었다. 또한 100권 중 특히 많은 사랑을 받았던 박물관 분야는 특성을 고려하여 50권 세트와는 별도로 시리즈로 20권을 구성하였다. 각 권별 특징 첫째, 철저한 사전 준비! 각 권마다 체험학습 현장에 가기 전에 준비해야 할 사항을 실었다. 현장 정보, 현장에서 주의할 점, 교통편, 약도 등을 상세히 실어서 체험학습 시 사전 계획을 꼼꼼히 세울 수 있다. 둘째, 보고서 작성을 도와주는 ‘사후활동 보고서’ 예시! 체험학습을 다녀온 뒤 가장 큰 고민은 바로 학교에 제출해야 하는 ‘사후활동 보고서’이다. 시리즈에는 각 권마다 사후활동 보고서가 실려 있다. 역사 신문, 역사 유물 만들기, 역사 유물 소개하기, 가상 인터뷰, 생태 보고서 등 사후활동 보고서를 다양한 형식으로 실어 놓았다. 각 권마다 체험학습 장소의 특징을 살린 보고서는 현장에서 본 내용을 되새겨 보며 다양한 형태로 활용할 수 있다. 직접적인 교과 연계로 학교 공부에 도움! 교과서를 철저히 분석하여 체험학습 장소와 연관된 학년별 단원을 실었다. 현장에서 보고 배운 것들은 학교 수업 시간에 큰 도움이 된다. 이미 학교에서 배운 것을 반복한다는 복습의 개념과, 아직 배우지 않은 것을 미리 학습한다는 예습의 개념까지 포함해 일거양득의 효과를 누릴 수 있다. “ 시리즈는 체험학습에 대한 계획을 스스로 세우고, 현장에서 직접 비교해 보며, 체험학습 후에 자신만의 글을 정리해 보는 일련의 과정을 종합적으로 제시하는 훌륭한 안내자가 될 것입니다.” - 유인종(전 서울특별시 교육감) “나는 오늘 또 하나의 세상에 들어갔다 왔다. 다음엔 또 어떤 세상의 문을 열고 들어가게 될까?” - 현장 체험학습을 마치고 쓴 한 초등학생의 글
정말이야!
계수나무 / 한스 크리스찬 안데르센 지음, 위정현 글, 한병호 그림 / 2007.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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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수나무
명작,문학
한스 크리스찬 안데르센 지음, 위정현 글, 한병호 그림
◆'안데르센 동화'의 생명력 안데르센은 '동화의 아버지'로 불린다. 우리가 알고 있는 동화들의 대부분이 그에게서 비롯되었기 때문이다. 놀라운 것은, 그의 동화가 백여 년의 세월을 뛰어넘고, 동서양의 경계를 뛰어넘고, 어린이와 어른의 나이차를 뛰어넘어 전 세계 모든 사람들에게 사랑받고 있다는 사실이다. 그 강건한 생명력은 그의 작품이 시대를 초월하는 보편적 가치들을 절묘하게 포착해 내는 데서 나온다. 발 없는 말이 천 리 간다, 나쁜 소문은 날아가도 좋은 소문은 기어간다, 밤 말은 쥐가 듣고 낮 말은 새가 듣는다…… 이상은 '소문'에 대한 우리나라의 속담들이다. 이 속담들의 내용이 이미 한 세기 전에 씌어진 안데르센의 동화『정말이야!』 속에 다 들어 있다니, 이 얼마나 놀라운 일인가? 훌륭한 문학 작품은 그것이 씌어진 시대와 공간에 구애받지 않는다. 그리하여 보편적인 인간의 이야기, 세상의 이야기를 손에 잡힐 듯 생생하게 들려준다. 안데르센의 동화는 바로 지금, 여기, 우리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 또한 현대인들에게도 배를 쥐고 웃게 만드는 유머와 가슴을 철렁하게 하는 깨달음을 선사한다. 그것이 바로 우리가 지금 안데르센을 읽어야 하는 이유이다. - ◆소문의 무서움에 대한 유쾌하고 따끔한 경고 - "어떻게 이런 일이 생겼지? 그냥 깃털 하나가 빠졌을 뿐인데……." 귀엽고 수다스러운 동물들의 이야기, 그 속에 스며 있는 깜짝 놀랄 만한 교훈 - 『정말이야!』는 놀랍도록 재치 있고, 기발하고, 유쾌한 동화다. 뿐만 아니라 이제 막 사회화의 첫걸음을 내딛는 어린이들이 꼭 알아야 할 가르침을 주는 작품이다. 소문이 얼마나 무서운 것인지를, 이 작품은 닭털 한 개를 둘러싼 동물들의 이야기를 통해 보여 준다. 암탉의 몸에서 막 떨어져 나온 깃털 한 개에 대한 이야기는 부엉이와 비둘기, 박쥐, 수탉들의 입을 거치면서 조금씩 달라져 간다. "들었니? 들었어?" "정말이래. 전부 다 정말이래." - 질투심 많은 암탉, 호들갑스러운 부엉이, 거드름 피우는 수탉, 수다쟁이 비둘기와 박쥐들의 이야기는 어린 독자들의 호기심 어린 눈과 귀를 대번에 사로잡을 것이다. 나아가 말 옮기기를 가볍게 여기는 어른 독자들에게도 따끔하지만 유쾌한 충고로 남을 것이다.
멜로우 TV 1 : 멜랑뚱땅 타워 탈출기
학산문화사(단행본) / 멜로우 TV (원작), 한바리 (글), 차차 (그림) / 2024.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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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애니메이션
멜로우 TV (원작), 한바리 (글), 차차 (그림)
무한한 상상력을 자극하는 창작 소셜 게임 플랫폼 로블록스의 크리에이터 유튜버, 멜로우! 게임에 이어 이번엔 책에 도전하다. 멜로우가 직접 구상한 통통 튀는 아이디어와 흥미로운 스토리, 빠질 수 없는 코믹 요소까지. 책 곳곳에서 개성 가득한 멜로우의 이모저모를 살펴볼 수 있다. 게임을 넘어 새로운 재미가 가득한 멜로우의 세계로 함께 떠나보자.1화 멜로우 게임 세계에 빠지다! 06쪽 2화 미션! 잼있는 타워를 탈출해라 30쪽 3화 미션! 웰컴 투 멜로랜드 54쪽 4화 위험에 빠진 미르를 구해라! 76쪽 5화 다음 스테이지로 출발! 100쪽 6화 미션! 최고의 탕후루를 만들어라! 120쪽다양한 콘셉트의 콘텐츠로 모두에게 즐거움을 선물하는 59만 유튜버 멜로우, 단독 첫 코믹북 출간! 무한한 상상력을 자극하는 창작 소셜 게임 플랫폼 로블록스의 크리에이터 유튜버, 멜로우! 게임에 이어 이번엔 책에 도전하다! 멜로우가 직접 구상한 통통 튀는 아이디어와 흥미로운 스토리, 빠질 수 없는 코믹 요소까지! 책 곳곳에서 개성 가득한 멜로우의 이모저모를 살펴볼 수 있다는 사실! 게임을 넘어 새로운 재미가 가득한 멜로우의 세계로 함께 떠나자! 떨어져도 괜찮아! 목표를 향해 RUN! 멜랑뚱땅, 게임 세상 속으로 빨려 들어간 멜로우의 타워 탈출기! 우당탕! 하루에 한 번 실수를 하지 않으면 온몸에 가시가 돋는 멜로우! 매일 친구들의 놀림을 받지만 좌절하고 슬퍼하는 대신, “언젠가 꼭 성공할 거야!”라는 긍정적이고 씩씩한 마인드를 가지고 있다. 그러던 어느 날, 우연히 게임 세계에 빨려 들어가게 되고 미션을 통과하지 못하면 그곳에 영원히 갇히게 된다는 무시무시한 사실을 알게 된다. 하지만 포기를 모르는 멜로우! 이번에도 씩씩하게 그 도전을 받아들이는데…! 멜로우의 흥미진진한 게임 세상 탈출기! ▣ 내용 소개 1화 멜로우, 게임 세계에 빠지다! 요즘 친구들 사이에어 인기 만점인 게임, 잼있는 타워! 이미 게임 맵을 클리어 한 친구도 많지만 멜로우에게는 하늘의 별 따는 것만큼 어려운데…. 오늘도 잼있는 타워에 푹 빠져 게임을 하는 멜로우에게 수상한 스팸 메시지가 한 통 도착했다. ‘새로운 모험에 참가하시겠습니까?’ 당연히 ‘거절!’ 버튼을 눌렀어야 했는데… 의자에서 미끄러지는 바람에 ‘수락’ 버튼을 누르고 말았다?! 2화 미션! 잼있는 타워를 탈출해라! 어디론가 빨려 들어간 멜로우! 눈을 떠 보니 여긴 바로 잼있는 타워?! 얼떨떨해 하는 사이 어느새 미션이 시작되는데! 조급한 마음에 타워를 오르지만 자꾸만 떨어지고 넘어지기만 한다. 힘들어 주저앉으려는 그 순간… 멜로우를 응원하는 응원의 목소리가 들린다. 응? 이 목소리의 정체는…? 3화 미션! 웰컴 투 멜로랜드 야호! 놀이공원이다! 맛있는 것도 잔뜩 먹고 재미있는 놀이기구도 탈 생각에 들뜬 멜로우! 신나게 놀 생각으로 들뜬 마음도 잠시, 이 놀이공원… 뭔가 수상하다? 갑자기 비상 사이렌 소리가 들리더니 괴물이 나타났다고?! 4화 위험에 빠진 미르를 구해라! 게임 유저들이 무시무시한 괴물에게 잡아먹히고, 설상가상 난이도 높은 미션까지 해결해야 하는 상황에 맞닥뜨린 멜로우와 미르, 멜랑이! 어떻게 해야 할까 고민하던 중 미르는 자신이 괴물을 유인하기로 마음먹는다. 과연 미르는 괴물로부터 무사할 수 있을까? 5화 다음 스테이지로 출발! 갈수록 예측할 수 없는 게임 맵과 미션이 난무하는 가운데, 이번에는 맛있는 과일이 가득한게임 맵으로 떨어졌다! 딸기, 포도, 귤, 파인애플 등 새콤달콤한 과일을 맛보고 있는데 멜로우의 뒤로 음침한 그림자가 나타나는데. 과연 이번 미션은 뭘까? 6화 미션! 최고의 탕후루를 만들어라! 달콤한 탕후루 만들기에 도전하는 멜로우! 그런데… 멜로우가 만든 건 탕후루가 아니라 똥후루라고?! 똥손 멜로우, 이번에야말로 정말 미션에 실패할 것 같은데…. *부록 페이지 멜로우와 함께하는 인성 일기 멜로우의 긍정적인 마인드를 배우고 따라할 수 있는 꿀팁이 수록되어 있어요. 포기하지 않는 마음, 친구들에게 인기 있는 비결, 리더가 가져야 할 자질과 좋은 습관 만들기까지! 멜로우와 함께 올바른 성품을 키워 나가요!
김경일의 지혜로운 인간생활
저녁달 / 김경일 (지은이) / 2022.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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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달
소설,일반
김경일 (지은이)
김경일 교수는 <어쩌다 어른> <세바시> <요즘책방: 책 읽어드립니다> 등 다수의 방송 프로그램에 출연하여 대중에게도 이미 친숙한 심리학자다. 대한민국에서 가장 바쁜 강연자라 해도 과언이 아닐 만큼 수많은 강연을 통해 어려운 심리학을 우리 삶과 연결시켜 쉽게 전달해왔다. 그가 이번에는 강연에서 가장 많은 질문을 받는 주제인 ‘인간관계’에 대해 예리하게 파헤치고 스트레스 없이 적정한 관계를 유지하는 법을 모색한다. 그저 말로 위로하기보다는 우리가 고민하는 인간관계 문제의 본질을 꿰뚫고 어떻게 해결할 것인지를 함께 생각하고 해결책을 찾게 만들어준다. 『김경일의 지혜로운 인간생활』은 인지심리학을 바탕으로 ‘타인과 나’의 관계를 들여다보고 명쾌한 통찰을 얻을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이 책에 담긴 열여섯 번 강의는 날카롭고 참신한 시각으로 현상을 분석하고 쉽고 유쾌한 조언으로 신선한 깨달음을 선사한다. 김경일 교수 특유의 재치와 인사이트가 담긴 강의는 우리의 생각을 새로운 차원으로 이끌어 생각을 전환하여 문제에서 벗어날 수 있도록 돕는다. 사회는 갈수록 복잡해지고 사람 사이의 관계도 더 복잡해지는 만큼 인간관계의 고민은 갈수록 많아질 수밖에 없다. 이 책은 타인과의 관계에서 고통을 받고 일상이 무너진 경험을 한 사람들에게 현실적인 조언을 건넨다. 『김경일의 지혜로운 인간생활』을 통해 다시 평안한 일상을 되찾고 적정한 관계를 통해 자신감 있는 생활을 시작할 수 있게 될 것이다.프롤로그 _ 능력보다 상황이다 1부 타인에 대처하는 자세 - 감정에 휘둘리지 않고 지혜롭게 멘탈 강해지는 법 1강 감정적인 사람에게 슬기롭게 대처하는 법 2강 예민한 사람 vs. 둔감한 사람 3강 남의 말을 옮기고 다니는 사람의 심리 4강 가식으로 똘똘 뭉친 사람에게 필요한 것 5강 관점이 다른 사람은 나에게 도움이 된다 2부 온전한 나로 서기 - 나에게 집중하면 인간관계에서 자유로워진다 1강 행복이란 무엇인가 2강 남의 인정보다 더 중요한 것 3강 쉽게 자신감을 만들어내는 법 4강 먼저 다가가기 위한 작은 행동 5강 나를 정말로 무시하는 사람 알아보는 법 6강 체력과 뇌 기능은 연결돼 있다 3부 한발 더 나아가기 – 삶에 긍정 에너지를 더하는 법 1강 내성적인데도 성공할 수 있을까 2강 어디서나 성공하는 사람의 비결 3강 꼰대 소리 듣지 않고 잘 소통하는 법 4강 아무 생각 하고 싶지 않은 건 당연하다 5강 빠른 판단과 의사결정에 숨은 심리 에필로그 _ 타인, 나 그리고 삶으로서의 일“좀 더 빨리 김경일 교수님 강의를 들었더라면, 이렇게까지 힘들진 않았을 텐데….” “이제 그 인간들을 어떻게 대해야 할지 알게 됐습니다.” “강의를 듣고 나면 긍정적인 에너지를 얻게 돼요!” “따뜻하고 실질적인 조언에 도움을 받았습니다.” 인간심리의 대가, 대한민국 대표 심리학자 김경일 교수가 전하는 인간관계의 법칙 요즘 젊은 세대가 가장 원하는 성공 유형은 ‘경제적 자유’다. 파이어(FIRE)족에 대한 관심도 점점 더 증가하고 있다. 파이어족은 경제적으로 자립(Financial Independence)하여 자발적 조기 은퇴(Retire Early)를 준비하는 사람들을 뜻하는데, 한 조사기관에 따르면 그들이 조기에 은퇴하고 싶어하는 이유가 다양했다. 일에 얽매이지 않고 자유롭게 살고 싶다는 소망도 있었지만 의외로 조직생활이 싫어서라고 답한 사람도 많았다. 직장에서 받는 부당한 대우, 심리적 압박, 무엇보다 일하는 곳에서 사람들과 갈등에 휘말리거나 인간관계에서 불편함을 느끼고 있어서 조직생활에서 벗어나고 싶다는 것이다. 이처럼 인간관계에서 발생한 불편한 감정은 2030세대만 느끼는 게 아니다. 4050세대도 소통에서 불편함과 피로감을 느낀다. 문화적 갈등, 가치관 갈등 그리고 세대 갈등까지 겹치면서 서로 소통할 때 말 한마디 한마디가 조심스럽다고 토로한다. 지금 시대에는 똑같은 말이라도 누군가에게는 희롱이 되고 가해가 된다. 시대정신이 바뀌고 가치관이 달라졌기 때문이다. 사회가 점점 복잡하고 경쟁적으로 변하면서 우리는 다양한 스트레스 속에서 살고 있다. 그중 인간관계에서 발생하는 스트레스 또한 비중이 크다. 인간관계 고민은 비단 사회 초년생들의 고민이 아니다. 나이가 더 들고 사회적 경험이 더 많아진다고 해서 인간관계 고민에서 자유로워지는 게 아니기 때문이다. 학교나 회사처럼 직접 대면하는 조직뿐 아니라 인터넷이나 SNS라는 사회에서도 활동하는 우리리는 타인과의 관계란 생존을 위한 필사적인 노력이라고 봐도 무방하다. 현대 사회를 살아가는 이들은 좋든 싫든 자의든 타의든 사람들과 부대끼며 살아갈 수밖에 없다. 지금 이 순간도 힘들게 견디고 있는 당신을 위한 심리학 남의 말 한마디가 늘 신경 쓰이고 돌아보면 혼자 상처받고 있는 당신을 위한 심리 처방 우리는 이른바 '관계의 홍수' 속에서 살고 있다. 관계는 분명 나를 행복하게 해주는 요인이다. 좋아하는 사람과의 편안한 관계는 나에게 작고 빈번한 행복감을 가져다준다. 하지만 내가 속한 회사나 커뮤니티, SNS에는 원치 않는 불편한 사람들과도 연결되어 있다. 존재하는 것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그들은 내적 혹은 외적 갈등을 만들어내고 마음에 상처를 남긴다. <어쩌다 어른> <세바시> <요즘책방: 책 읽어드립니다> <선을 넘는 녀석들: 마스터-X> 등 다수의 방송 프로그램에서 활동하며 대중들에게도 이미 친숙한 심리학자, 김경일 교수는 ‘타인과 나의 관계’를 주제로 새 책 『김경일의 지혜로운 인간생활』을 출간했다. 대한민국에서 가장 바쁜 강연자라 해도 과언이 아닐 만큼 강연을 통해 어려운 심리학을 우리 삶과 연결시켜 쉽게 전달해온 그가 이번에는 강연에서 가장 많은 질문을 받는 주제인 ‘인간관계’에 대해 예리하게 파헤치고 스트레스 없이 적정한 관계를 유지하는 법을 모색한다. 이제는 힘든 인간관계에서 자유로워지고 싶은 당신을 위한 최고의 강의! 인지심리학자 김경일 교수의 유쾌한 인간관계 수업 『김경일의 지혜로운 인간생활』은 인지심리학을 바탕으로 ‘타인과 나’의 관계를 들여다보고 명쾌한 통찰을 얻을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이 책에 담긴 열여섯 번 강의는, 날카롭고 참신한 시각으로 현상을 분석하고 쉽고 유쾌한 조언으로 신선한 깨달음을 선사한다. 김경일 교수 특유의 재치와 인사이트가 담긴 강의는 우리의 생각을 새로운 차원으로 이끌어 생각을 전환하여 문제에서 벗어날 수 있도록 돕는다. 이 책을 일종의 트러블 슈팅(trouble shooting) 매뉴얼이다. 어떤 문제가 발생했을 때 그 문제가 생긴 원인을 종합적으로 진단하고 해결 방안을 찾는 ‘트러블 슈팅’처럼 가장 많은 질문을 받는 인간관계 고민을 선별하고, 어떻게 그 상황이 발생했는지, 그리고 어떻게 그 상황을 벗어날 수 있을지, 인간관계에서는 어떤 점을 유의해야 하는지 등을 구체적으로 소개한다. “이 책은 이론서가 아닙니다. 생각의 단편을 모아 놓은 에세이집도 아닙니다. 일종의 트러블 슈팅입니다. 쉬운 말로 썼지만 표현 하나하나에 고심했고 이론적 근거 하나하나를 확인했습니다. 앞으로도 독자분들이나 강연에서 만나는 분들이 많은 질문을 하시고 고민에 대한 답을 듣고 싶어하실 겁니다. 그러면 저는 심리학자로서 힘닿는 데까지 답을 찾으려 애쓰고, 한 인간으로서 비슷한 문제를 겪으면서 어떤 경험을 했는지 솔직하게 말씀드려 보려고 합니다. 이 책은 그 첫걸음입니다.” 심리학자로서, 한 인간으로서 탁월한 공감력을 발휘해 집필한 『김경일의 지혜로운 인간생활』은 대한민국 대표 심리학자 김경일 교수의 탁월한 인사이트와 재치가 가장 발휘된 책이다. 타인과의 관계에서 고통을 받고 일상이 무너진 경험을 한 사람들에게 명쾌한 조언을 건네는 이 책을 통해 평안한 일상을 되찾고 적정한 관계를 통해 자신감 있는 생활을 시작할 수 있게 될 것이다.창의성은 상수처럼 보이지만 변수입니다. 타고나는 게 아니라 창의적으로 생각하게 만드는 ‘상황’ 으로 바꿀 수 있느냐 없느냐에 따라 나의 창의성이 달라집니다. 타인과 적정한 거리를 두면서 잘 지내는 능력도 타고난 성격이나 기질이 아니라 ‘상황’ 에 달려 있습니다. 이 책은 타인과 나 사이에서 바꿀 수 있는 것이 무엇이고, 바꿀 수 없는 것이 무엇인지에 대해 말하고 있습니다. ‘타인과 나 그리고 삶’이라는 주제로 수많은 상황 바꾸기 방법을 소개합니다. 이 책이 전가(傳家)의 보도(寶刀)와 같이 강력한 해결책은 되지 못하겠지만 사람 때문에 스트레스 받고 밤잠을 설칠 때 조금이라도 그 고통을 덜어줄 수 있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더 이상 타인이 나를 지배하는 것을 방치하지 말고, 내가 바꿀 수 없는 것 때문에 좌절하지 않길 바랍니다.프롤로그 나는 마음의 눈금이 10개인데, 상대는 눈금이 2개밖에 없는 거예요. 그럼 어떻게 될까요?나는 3 정도의 지적하는 말을 했는데, 상대는 몹시 흥분하면서 지구상에서 가장 큰 비난을 받은 것 같은 분노를 느낄 겁니다.상대방의 마음의 눈금이 2개라는 것은, 마음의 눈금이 아직 성장하지 못했다는 뜻입니다. 그래서 눈금이 늘어나지 않은 거죠. 그렇다면 내가 상대방 마음의 눈금이 성장할 때까지 기다려줘야 할까요? 아니면 나는 마음이 잘 성장한 사람과만 대화해야 할까요? 그렇게만 할 수 있다면 좋겠지만 세상이 그렇지 않죠.마음의 눈금이 적어서, 내가 조금만 지적을 해도 감정이 폭발하는 사람에게는 ‘ 일반적인 가정’ 이 적용되지 않습니다. 그렇다면 대체 어떻게 해결해야 할까요? 마음의 눈금이 적은 사람들을 잘 관찰해보면 의외로 특정 영역에서는 마음의 눈금이 촘촘합니다. 그들도 대화할 때마다 매번 폭발하지는 않거든요. 그래서 그들도 스스로는 ‘ 내가 가끔은 예민하게 굴 때가 있긴 하지만 대체로 원만하게 행동하는 사람이야’ 라고 생각할 거예요. 어떤 영역에서는 눈금이 2개밖에 없지만 어떤 영역은 눈금이 10개라는 거죠.누구와도 적당히 잘 지내고 싶다면, 감정적인 사람과도 적당히 대화하면서 무난하게 지내고 싶다면, 상대방의 촘촘한 눈금 영역이 어디인지 조사해야 합니다. 함께 일하는 사람과 적당히 편안하게 소통하려면 이런 수고나 노력을 해야 해요.감정적인 사람에게 슬기롭게 대처하는 법 남의 말을 잘 옮기는 사람은 일부러 다가와 자기 의견은 내지 않은 채 “ 이건 어때? 어떻게 하면 좋을까? ” 하며 질문만 합니다.내가 어떤 물건을 사면 따라 사기도 합니다. 그것에 대한 다른 사람의 생각이 이렇다고 전하면서 나의 생각이 어떤지 끊임없이 묻는 사람들, 즉 간 보는 사람들입니다. 이들은 ‘지지받고 싶어하는 사람들’이기도 합니다. 굉장히 외롭고 자신감이 없는 사람들입니다. 그런데 나한테 오고 있다? 나한테 주기적으로 와서 묻고 있다? 그렇다면 나를 한번 돌아봐야 해요.그 사람이 나를 자꾸 찾는다는 건 나에게서 엄청난 동질감을 느끼고 있다는 뜻입니다. ‘너와 나는 닮았구나’라는 생각에 강하게 이끌려서 이렇게 나를 귀찮고 힘들게 하는 거예요. 그 동질성의 원인은 환경일 수도 있고, 외모일 수도 있고, 좋아하는 야구선수일 수도 있고, 좋아하는 가수일 수도 있어요. 재미있는 건 의외로 동질성의 근거가 명확하지 않다는 거예요. 그것에 주목해야 합니다.남의 말을 옮기고 다니는 사람의 심리
Why? 물
예림당 / 전재운 글, 김기수 그림, 이재범 감수 / 2016.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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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림당
자연,과학
전재운 글, 김기수 그림, 이재범 감수
Why? 초등과학학습만화 시리즈 21권. 생명의 근원이자 우리를 살아가게 하는 필수 요소인 물에 대해 알아본다. 물의 정의와 특징, 물의 기원설, 물의 종류와 그에 따른 쓰임새 등도 담고 있어 물에 대한 기초적인 정보도 얻을 수 있다. 이번 개정판에는 최근의 'Why' 시리즈의 이야기 스타일에 따라 스토리를 좀 더 강화했고, 그에 맞춰서 그림도 새로 그렸다. 기존에 담고 있는 내용에서 뺀 것은 없고, 물이 가진 성질과 특징 등 기본적인 정보와 내용을 많이 추가 하였다. 최근의 연구결과와 통계자료를 반영해서 물의 기원과 수질 지수 등 각종 가설과 그래프, 수치 등을 업데이트 했다.Why? 물을 내면서 … 3 치료약을 찾아서 … 8 물이란? … 10 사용 가능한 1퍼센트의 물 … 13 우리 몸속의 물 … 18 물은 어떻게 생겨났을까 … 24 외계 소녀와 만나다 … 28 물의 특수한 성질 … 33 물이 가진 힘 … 42 마커스의 비밀 … 45 단물과 센물 … 48 상수와 중수, 하수 … 52 지구의 혈관, 지하수 … 57 눈에 보이지 않는 가상수 … 64 지하수가 사라진다? … 68 물의 순환과 날씨 … 73 바다와 해류 … 77 바다의 보물, 해양 심층수 … 81 해수 담수화 기술 … 85 오염되는 바다 … 91 바다처럼 짠 호수 … 96 세계의 민물 창고, 바이칼 호 … 102 문명의 발생지 … 108 물이 부족한 지구 … 116 물이 전기가 된다? … 122 수질 기준과 지표 생물 … 127 녹아내리는 남극의 빙하 … 131 병들어 가는 지구의 물 … 137 자연의 물 저장고, 녹색댐과 습지 … 143 물의 자정 능력 … 148 비의 두 얼굴 … 151 우리가 할 수 있는 물 절약 … 156생명의 근원이자 우리를 살아가게 하는 필수 요소인 물 최근 미국항공우주국(NASA)은 화성에 소금기를 머금은 액체 상태의 물이 있다는 사실을 발견했다. 외계 행성에 생명체가 살고 있을 가능성을 조사하려는 학자들의 노력은 오랫동안 지속되어 왔는데 그때마다 무엇보다도 ‘물’이 행성에 존재하는지를 연구하는 것이 가장 먼저였다. 왜냐하면 인간을 포함해 모든 생명체가 살아가는 데에는 물이 꼭 필요하기 때문이다. 물은 다양한 방향에서 우리와 관계를 맺는다. 우선 우리 몸속의 물은 소화와 체온 조절 등 물질 대사를 담당한다. 자연에서의 물은 비나 눈, 강과 바다 등 다양한 형태로 세계를 돌아다니며 기후와 지형, 생활 습관에 영향을 준다. 뿐만 아니라 물은 우리가 일상에서 쓰는 다양한 물건을 만드는 데도 쓰인다. 공장에서는 물을 이용해서 상품을 만들고 농장에서는 농작물을 재배한다. 또한 댐을 이용해 전기를 만들거나 가뭄과 홍수 등 자연재해를 예방하기도 한다. 그런데 이렇게 중요한 물을 모두가 공평하게 쓰고 있지 못하다. 각 나라마다 가지고 있는 물 부존량이 다르기 때문이다. 그래서 한쪽에서는 물을 차지하기 위한 전쟁이 일어나지만 물이 풍부하다고 생각하는 다른 쪽에서는 물을 낭비하고 오염시키는 데 심각성을 느끼지 못하기도 한다. 에서는 이런 모든 내용을 살펴볼 수 있다. 또한 물의 정의와 특징, 물의 기원설, 물의 종류와 그에 따른 쓰임새 등도 담고 있어 물에 대한 기초적인 정보도 얻을 수 있다. 이 책을 통해 물의 소중함과 중요성을 깨닫고, 깨끗하고 풍부한 물을 미래에 전달하기 위해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이 무엇인지를 생각해 보는 계기를 얻기 바란다.
행복한 자수 디자인
진선아트북(진선출판사) / 아오키 카즈코 글, 고정아 옮김 / 2012.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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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선아트북(진선출판사)
취미,실용
아오키 카즈코 글, 고정아 옮김
꽃과 정원, 들판 등 자연을 모티프로 만든 자수 디자인 작품과 실물 도안을 안내한 책이다. 정원을 가꾸는 일에 열중하다가 자연스레 꽃을 수놓게 된 저자의 독특한 이력 덕분에 사랑스러운 장미와 솜털을 단 민들레, 들판의 야생화 등 꽃의 느낌이 생생히 살아 있는 작품이 가득하다. 자수 실과 바늘에 대한 이해부터 도안 사용법, 14가지 스티치 방법까지 자수에 필요한 기초 상식도 친절히 안내되어 있어 자수 초보자도 세련된 작품을 만들 수 있을 것이다. SECTION Ⅰ 꽃 디자인 노트 꽃 디자인 노트 꽃 원 포인트 꽃 보더 프린트 화환 사랑스러운 장미 민들레 콜라주 알뿌리의 비밀 스위트피 판타지 My Stitch Life 자수가 있는 삶 1 - 자수 아틀리에에서 - 자수 장식하기 SECTION Ⅱ 영감을 주는 것 꽃꽂이를 배우러 가다 남은 꽃꽂이 재료 Inner Sketches 시치쿠 가든 꽃 여행 - 여행 스케치 - 들꽃 정원의 포피 Inner Sketches 북유럽 여행 - 린네와 들꽃 이야기 - 잡스의 천 사용하기 My Stitch Life 자수가 있는 삶 2 - 자수 재료를 찾아서… SECTION Ⅲ 일상 속의 모티프 작은 나뭇가지 느낌의 자수 샘플러 강림절 달력 Good Luck 모티프 Yellow & Black 컬렉션 My Stitch Life 덧붙이는 이야기 - 사실은 돌멩이도 좋아합니다! 자수를 하기 전에 스티치 도감 1. 꼭 따라 해 보고 싶은 작품들로 가득한 자수 디자인 노트! 《행복한 자수 디자인》은 저자가 꽃을 모티프 삼아 디자인을 구상하여 탄생시킨 자수 작품들을 담았습니다. 세련된 스케치 위에, 화사하면서도 절제된 색으로 수놓인 꽃과 들판은 한 편의 회화를 감상하듯 아름답습니다. 작품을 보고 있으면 ‘나도 수를 놓고 싶다!’는 마음이 절로 생겨납니다. 내추럴한 매력이 가득한 자수 디자인 노트를 따라 수를 놓다 보면 어느새 자신만의 아름다운 작품이 완성됩니다. 2. 수준 높은 작품도 쉽게 만들 수 있는 친절하고 꼼꼼한 설명! 책 속의 작품들은 단순한 자수 디자인에서 나아가 북 커버, 소품 주머니, 컵 받침, 베개 등 일상생활의 소품에 수를 놓아 완성도를 높인 것이 특징입니다. 《행복한 자수 디자인》은 자수 놓는 법은 물론 다양한 소품을 만드는 방법도 친절히 설명합니다. 작품의 실물 도안과 자세한 치수도를 모두 실었으며, 각종 스티치 기법은 스티치 도감을 통해 안내했습니다. 꼼꼼한 재료 소개와 ‘ONE POINT’의 작품 완성 팁을 활용하면 수준 높은 작품도 쉽고 멋지게 만들 수 있습니다. 3. 아오키 카즈코, 그녀만의 섬세한 감성을 수놓다! 자수 디자이너 아오키 카즈코는 그녀만의 섬세한 감성과 풍부한 색감, 창의적인 디자인으로 이미 세계적으로 많은 팬을 확보하고 있습니다. 실제로 정원을 가꾸고 자연 여행을 즐기는 그녀가 표현한 꽃과 정원의 세계에는 남다른 깊이가 느껴집니다. 《행복한 자수 디자인》은 이러한 저자의 감성을 그대로 살려 자수와 꽃을 좋아하는 분들에게 딱 맞는 작품들을 소개합니다. 꽃 자수 외에도 일상에서 모티프를 얻어 수놓은 SECTION Ⅲ의 작품들은 일상의 소재들도 평범히 여기지 않는 저자만의 독특한 감각이 엿보입니다. 4. 자수에 관한 유용한 지식, 행복한 ‘My stitch life’ 소개! 《행복한 자수 디자인》은 자수 디자이너로서의 행복한 삶과 자수 디자인을 할 때 영감을 얻곤 하는 스케치 여행에 관한 일화를 소개합니다. 자수 아틀리에를 꾸미는 방법부터 완성된 자수를 더욱 돋보이게 장식하는 방법까지 에세이 형식으로 풀어내 읽는 재미가 더해졌습니다. 자수를 놓을 때 스탬프를 활용하는 방법, 꽃 자수와 조화를 이루는 천 고르는 방법 등 저자만의 노하우가 알차게 담겨 있어 행복한 자수 디자인을 시작할 수 있습니다.
외우지 않고 구구단이 술술술
마음이음 / 이경희, 한지민 (지은이), 이주희 (그림) / 2018.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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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음
수학동화
이경희, 한지민 (지은이), 이주희 (그림)
초등 수학 교과서를 집필했으며, 초등학교에서 수학을 가르치고 있는 선생님이 구구단 학습의 문제점을 개선하려고 집필했다. 단순히 구구단을 외우기보다는 수를 만드는 다양한 방법과 수와 수의 관계를 알아봄으로써 곱셈구구의 원리를 이해하도록 했다. 그래서 8×2=16에서 16이라는 수가 단순하게 8의 2배라는 사실 외에도 1을 16번 더하고, 4의 4배이며, 16을 1번 더한 수, 8×2=2×8과 같다는 것을 어린이들이 스스로 익히고 깨닫게 된다. 그렇게 되면 구구단에만 파묻히지 않고 수를 확장해서 볼 수 있으며, 더 나아가 블록처럼 응용할 수 있게 된다.1장 곱셈구구 깨치기 2단 깨치기 5단 깨치기 3단 깨치기 6단 깨치기 4단 깨치기 8단 깨치기 7단 깨치기 9단 깨치기 1단 깨치기 0단 깨치기 10단 깨치기 11단 깨치기 12단 깨치기 2장 곱셈구구 활용하기 두 가지 방법으로 묶기 묶어 세며 곱셈하기 같은 곱셈식 연결하기 결과가 같은 곱셈식 찾기 원반 돌리며 곱셈하기 곱셈식을 막대로 나타내기 동물의 다리 수로 알아보는 곱셈식 구구단 색칠하기 곱셈으로 돈 계산하기 구구단 스무 고개 점으로 알아보는 곱셈구구 사각형으로 묶기 곱셈 도미노 외톨이 숫자 찾기 연속한 세 숫자의 비밀 모눈 칸 곱셈하기 구구단 그림 구구단에 숨은 비밀 네이피어 곱셈 막대 손가락으로 하는 곱셈구구 계산기로 알아보는 곱셈 마술 개념과 원리를 바탕으로 추론하여 깨치는 구구단! 외우지 않고도 술술술 말할 수 있어요! 8단은 2단의 4배이자 4단의 2배! 9단은 3단의 3배이자 2단과 7단의 합! 0단은 어떤 수를 곱해도 0이 되고, 1단은 어떤 수를 곱해도 원래 수 그대로! 구구단은 초등 수학 2학년 2학기 때부터 배웁니다. 구구단의 개념을 이해하기도 전에 무조건 달달 외우기만을 강요하다 보니 잘 외워지지도 않을 뿐 아니라, 수를 확장하고 응용하는 사고력이 자라지 않습니다. 그러다 보니 아이들에게 구구단은 사고하고 활용하는 수학이 아닌 억지로 외우고 끝내야 하는 숙제 같습니다. 이 책은 초등 수학 교과서를 집필했으며, 초등학교에서 수학을 가르치고 있는 선생님이 구구단 학습의 이런 문제점을 개선하려고 집필했습니다. 단순히 구구단을 외우기보다는 수를 만드는 다양한 방법과 수와 수의 관계를 알아봄으로써 곱셈구구의 원리를 이해하도록 했지요. 그래서 8×2=16에서 16이라는 수가 단순하게 8의 2배라는 사실 외에도 1을 16번 더하고, 4의 4배이며, 16을 1번 더한 수, 8×2=2×8과 같다는 것을 어린이들이 스스로 익히고 깨닫게 됩니다. 그렇게 되면 구구단에만 파묻히지 않고 수를 확장해서 볼 수 있으며, 더 나아가 블록처럼 응용할 수 있게 되지요. 게임처럼 재밌는 다양한 구구단 활용법으로 곱셈도 척척척! 구구단만 술술술 외운다고 곱셈을 잘할 수 있을까요? 사고와 응용 수학이 점점 중요해지는 요즘에는 추론을 통해 규칙성을 발견하고, 결과가 아닌 과정을 중시하며 문제를 해결하면서 수학적 사고를 향상시켜야 합니다. 『외우지 않고 구구단이 술술술』에는 0단부터 12단까지 구구단의 개념과 원리를 예를 들어 쉽게 설명합니다. 또한 각 단의 수와 관련된 재밌는 상식과 정보를 들려주어 융합적 사고를 할 수 있습니다. 더불어 교과서에 나오지 않는 다양한 구구단 활용법이 21가지 수록되어 있습니다. 원반 돌리며 곱셈하기, 구구단 색칠하기, 곱셈으로 지갑 속에 든 돈 계산하기, 곱셈 도미노, 외톨이 숫자 찾기, 네이피어 곱셈 막대, 구구단 스무 고개, 손가락으로 하는 곱셈구구 등 게임처럼 재밌는 구구단 활용법은 아이들에게 구구단을 더욱 친근하고 재밌게 만들어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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