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st
필터초기화
  • 0-3세
  • 3-5세
  • 4-7세
  • 6-8세
  • 1-2학년
  • 3-4학년
  • 5-6학년
  • 초등전학년
  • 청소년
  • 부모님
  • 건강,요리
  • 결혼,가족
  • 교양,상식
  • 그림책
  • 논술,철학
  • 도감,사전
  • 독서교육
  • 동요,동시
  • 만화,애니메이션
  • 명작,문학
  • 명작동화
  • 사회,문화
  • 생활,인성
  • 생활동화
  • 소설,일반
  • 수학동화
  • 아동문학론
  • 역사,지리
  • 영어
  • 영어교육
  • 영어그림책
  • 영어배우기
  • 예술,종교
  • 옛이야기
  • 외국어,한자
  • 외국창작
  • 우리창작
  • 유아그림책
  • 유아놀이책
  • 유아학습지
  • 유아학습책
  • 육아법
  • 인물,위인
  • 인물동화
  • 임신,태교
  • 입학준비
  • 자연,과학
  • 중학교 선행 학습
  • 집,살림
  • 창작동화
  • 청소년 과학,수학
  • 청소년 문학
  • 청소년 문화,예술
  • 청소년 역사,인물
  • 청소년 인문,사회
  • 청소년 자기관리
  • 청소년 정치,경제
  • 청소년 철학,종교
  • 청소년 학습
  • 체험,놀이
  • 취미,실용
  • 학습법일반
  • 학습일반
  • 학습참고서
  • best
  • 유아
  • 초등
  • 청소년
  • 부모님
  • 매장전집
판매순 | 신간순 | 가격↑ | 가격↓
스티커 인형 옷 입히기 - 신부 들러리 편
아르고나인 / 루시 보우먼 글, 린다 칼버트 웨얀트 그림, 김지연 옮김 / 2011.11.25
8,800원 ⟶ 7,920원(10% off)

아르고나인유아놀이책루시 보우먼 글, 린다 칼버트 웨얀트 그림, 김지연 옮김
[스티커 인형 옷 입히기-신부 들러리 편]에서는 단짝 친구들인 제시와 케이라, 루비가 사촌 언니의 결혼식에 들러리로 초대됩니다. 결혼식 들러리라는 문화가 흔하지 않은 우리에겐 낯선 풍경일 수 있지만, 들러리들은 신부를 도와서 웨딩 케이크와 부케를 고르고 파티 준비도 해야 한답니다. 그리고 신부 못지않게 아름답게 보이기 위해 드레스를 고르고 한껏 치장도 하죠. 제시와 케이라, 루비에게 각자 드레스에 어울리는 헤어스타일을 골라주는 일도 빠뜨릴 수 없고요. [스티커 인형 옷 입히기-신부 들러리 편]을 통해 우리 아이들이 서양의 결혼식 문화를 접하면서, 블링블링한 350개 이상의 예쁜 스티커들로 세 명의 꼬마 숙녀들을 멋지게 꾸며볼 수 있도록 해주세요! 공주 스티커 시리즈는 후속편이 차례차례 출간되고 있습니다. 아이들의 센스와 매력을 맘껏 발산할 수 있게 아이들에게 꾸준히 시리즈를 선물해 보는 것은 어떨까요? 2 들러리 친구들을 만나보세요! 4 드레스 고르기 6 구두 쇼핑 8 들러리 부케 10 웨딩 리스트 12 웨딩 케이크 13 네일 숍 14 헤어스타일 16 드레스를 입고 18 결혼식 사진 20 피로연 22 하루를 마치고 24 웨딩 앨범꺅~! 꼬마 숙녀들이 웨딩 들러리로 초대 받았어요! 최고의 들러리가 될 수 있도록 블링블링 스티커로 꾸며주세요! 아르고나인의 유아동서 베스트셀러 공주 스티커 시리즈가 드디어 열 번째 작품 [스티커 인형 옷 입히기-신부 들러리 편]을 선보입니다! 요즘 아이들은 다양한 매체를 통해 세상을 배우지요. 여러 나라의 문화나 풍습, 패션과 이야기들을 접하면서 세상과 눈을 맞추게 됩니다. 특히 여자아이들은 더 예쁘고, 귀엽고, 사랑스러운 것들에 관심을 갖죠. 화려한 것을 좋아하는 아이들에게 너무 흥미 위주의 것들만 보여줘도 부족하고, 그렇다고 교육적인 것만 강조할 수도 없지요. 아르고나인의 공주 스티커 시리즈는, 전 세계의 다양한 인종과 성격의 소녀들이 주인공이 되어 각양각색의 체험을 한다는 스토리로 꾸며진 스티커북입니다. 실제 의복의 패턴을 살려 디자인된 옷이나 액세서리 등이 사실감을 더해주고, 우리 아이들의 정서에 꼭 맞는 귀엽고 아기자기한 일러스트에 다양한 문화를 접할 수 있어, 흥미로울 뿐 아니라 교육적 효과도 매우 높지요. 유아동서 분야에서 세계적인 명성을 쌓고 있는 어스본출판사의 최신 인기 시리즈를 소개하는 것인 만큼, 아이들의 감성과 취향이 잘 반영되어 있고 교육적인 측면까지도 세심히 배려하고 있습니다. 또한 한 번 붙이면 그만인 기존의 스티커북과는 달리, 붙였다 떼서 다른 곳에 붙이면서 다양하게 코디네이트 해볼 수 있는 리무벌 스티커로 제작되었습니다. 아이들이 마치 인형 놀이를 하듯 스티커 옷과 액세서리를 바꿔붙일 수 있지요.
별이 흐르는 하늘
아이세움 / 권오철 지음, 송미령 그림, 박석재 감수 / 2008.04.23
9,000원 ⟶ 8,100원(10% off)

아이세움자연,과학권오철 지음, 송미령 그림, 박석재 감수
천체 사진가인 작가가 하늘의 운행 원리를 담은 천체의 모습을 사람의 눈에 보이는 모습 그대로 찍었다. 우주를 떠돌던 혜성들이 지구 대기권에 접근했을 때 어떤 모양으로 보이는지, 여름철의 은하수와 겨울철의 은하수가 어떻게 달라 보이는지 안내한다. 아이들로 하여금 광대한 우주에 대해 관심을 갖게 하고, 우주 탐험에 대한 꿈을 키울 수 있도록 아름다운 천체 사진으로 흥미를 유발한다. 더불어 교과 과정에서 다루는 천체 관련 내용들을 참고 사진과 그림으로 이해하기 쉽게 담음으로써 우리 주위를 둘러싼 천문 현상들이 어떤 원리를 갖고 일어나는지 알 수 있도록 구성했다.1. 내용 소개 눈을 들어 하늘을 보면 그곳에는 해와 달과 별이 있어요. 특히 까마득한 밤하늘을 바라보면 인간의 존재가 한없이 작게 느껴지지요. 우리가 보지 못하는 우주 저 너머에는 무엇이 있는지 아직 알지 못합니다. 밤하늘을 수놓는 수많은 별자리들, 그 사이를 움직이는 달과 태양 그리고 행성들, 희미하지 만 수없이 숨어 있는 성운, 성단과 가끔씩 떨어지는 유성, 이런 친구들을 그림이 아닌 사진으로, 그것도 우리나라에서 사람의 눈으로 바라본 시각에서 촬영한 사진으로 만나 보세요. 과학 현살을 가장 아름답고도 정확하게 반영한 천체 사진을 통해 우리 주위의 현상들이 어던 원리로 일어나는지 알 수 있게 된답니다. 2. 독자층 초등학교 전학년 3. 이 책의 특성 이 책에 실린 대부분의 사진은 천체 사진가인 작가가 사람의 눈에 보이는 하늘의 모습 그대로를 찍은 것입니다. 이 사진들은 하늘의 운행 원리를 담고 있습니다. 태양 주위를 공전하는 지구, 지구 주위를 공전하는 달에 의해 우리 눈에 보이는 밤하늘이 어떻게 달라지는지 직접 관찰한 적은 별로 없겠지요. 또 우주를 떠돌던 혜성들이 지구 대기권에 접근했을 대 어떤 모양으로 보이는지, 여름철의 은하수와 겨울철의 은하수가 어떻게 달라 보이는지도 알지 못할 것입니다. 교과서를 통해 배운 지식들이 실제 하늘에서 어떤 모습으로 펼쳐지는지 사진으로 확인하고, 또 기회가 닿을 때 직접 밤하늘을 관찰하면서 다시 한번 체험해 본다면 얼마나 효과적일까요? 이 책은 아이들로 하여금 나를 둘러싼 광대한 우주에 대해 관심을 갖게 하고, 나아가 우주 탐험에 대한 꿈을 키울 수 있도록 아름다운 천체 사진으로 흥미를 유발합니다. 더불어 교과 과정에서 다루는 천체 관련 내용들을 참고 사진과 그림으로 이해하기 쉽게 담음으로써 우리 주위를 둘러싼 천문 현상들이 어떤 원리를 갖고 일어나는지 알 수 있도록 했습니다. 본문 - 국내 각지에서 작가가 직접 찍은 천체 사진입니다. 망원경을 사용하지 않고 사람의 눈에 보이는 그대로를 찍은 아름다운 사진으로 정서를 자극합니다. 정보 - 국내외 전문가가 찍은 천체 사진과 일러스트로 사진에서 드러나는 여러 천문 현상들을 이론과 함께 설명합니다. 교과 연계표 - 이 책의 천체 정보들이 초등학교, 중학교 교과서 어느 단원에 나오는지 정리했습니다.
동아 전과 세트 3-1 (전10권, 2019년)
동아출판 / 동아출판(참고서) 편집부 (지은이) / 2018.11.20
48,000원 ⟶ 43,200원(10% off)

동아출판학습참고서동아출판(참고서) 편집부 (지은이)
초등 공부 기본서 동아전과는 과목별 '교과서 개념'과 '핵심 문제집'으로 구성하여 교과서 공부와 문제 공부를 한번에 할 수 있는 대한민국 대표전과다.● 교과서 개념 [국어] / 핵심 문제집 [국어] 1. 재미가 톡톡톡 2. 문단의 짜임 3. 알맞은 높임 표현 4. 내 마음을 편지에 담아 5. 중요한 내용을 적어요 6. 일이 일어난 까닭 7. 반갑다, 국어사전 8. 의견이 있어요 9. 어떤 내용일까 10. 문학의 향기 ● 교과서 개념 [수학] / 핵심 문제집 [수학] 1. 덧셈과 뺄셈 2. 평면도형 3. 나눗셈 4. 곱셈 5. 길이와 시간 6. 분수와 소수 ● 교과서 개념 [사회] / 핵심 문제집 [사회] 1. 우리 고장의 모습 2. 우리가 알아보는 고장 이야기 3. 교통과 통신 수단의 변화 ● 교과서 개념 [과학] / 핵심 문제집 [과학] 1. 과학자는 어떻게 탐구할까요? 2. 물질의 성질 3. 동물의 한살이 4. 자석의 이용 5. 지구의 모습 ● [영어+예체능]: 영어+음악+미술+체육+도덕 ● 부록 [서술형 평가 문제집]: 국어+수학+사회+과학초등 공부 기본서 '교과서 공부'+'문제 공부' 초등 공부 기본서 동아전과는 과목별 '교과서 개념'과 '핵심 문제집'으로 구성하여 교과서 공부와 문제 공부를 한번에 할 수 있는 대한민국 대표전과입니다. 제품구성 및 본문 페이지 수 [교과서 공부] 교과서 개념- 국어 336 [교과서 공부] 교과서 개념- 수학 228 [교과서 공부] 교과서 개념- 사회 152 [교과서 공부] 교과서 개념- 과학 180 [교과서 공부] 영어+예체능 80 [문제 공부] 핵심 문제집- 국어 96 [문제 공부] 핵심 문제집- 수학 80 [문제 공부] 핵심 문제집- 사회 68 [문제 공부] 핵심 문제집- 과학 76 [문제 공부 부록] 서술형 평가 문제집 132 총 합 계 1428
김병만의 정글의 법칙 8 : 히말라야 편
주니어김영사 / 이정태 그림, 유대영 구성, SBS 김병만의 정글의 법칙 제작팀 원작 / 2014.02.20
12,000원 ⟶ 10,800원(10% off)

주니어김영사만화,애니메이션이정태 그림, 유대영 구성, SBS 김병만의 정글의 법칙 제작팀 원작
SBS 인기 예능 프로그램 [김병만의 정글의 법칙] 방송 원작의 스릴, 감동, 재미를 살려 펴낸 학습만화이다. 흥미진진한 스토리를 통해 다시 한 번 자연이 준 보물들의 가치를 깨닫게 하고 보존의 필요성을 새삼 되새기게 한다. 더불어 정글의 부족민들과 만나 교감을 이루면서 다른 문화에 대한 이해와 수용을 자연스럽게 배우며 공생에 대한 의미도 새롭게 생각한다. 정글의 달인으로 거듭난 병만, 믿음직한 훈남 리키, 저질 체력 노우진, 허당 맏형 김성수, 해피 바이러스 조여정, 정글 맞춤형 아이돌 이성열, 해병대 파워 오종혁 등 개성 강한 병만 족 캐릭터들이 만화책 속에서 더욱 재미있고 귀엽게 재탄생했다. 그리고 어린이 독자들에게 맞게 짧은 호흡으로 전개되는 정글 탐험의 에피소드들이 긴박감을 더해 지루할 틈이 없다.1화 진격의 히말라야 원정대 (히말라야 생존 일지1) 세계의 지붕, 히말라야 2화 덕진칼리 사원의 생존 신고식 (히말라야 생존 일지2) 신과 산의 나라, 네팔 3화 맹수의 서식지로 (히말라야 생존 일지3) 거대 동물의 왕국에서 생존하기 4화 생존의 조건 (히말라야 생존 일지4) 야생 동물과 마주쳤을 때 5화 최악의 굶주림 (히말라야 생존 일지5) 히말라야, 굶주림과의 전쟁 6화 맹수들의 습격 (히말라야 생존 일지6) 정글에서 필요한 생존 도구 7화 바르디아 정글 보물찾기 (히말라야 생존 일지7) 네팔 정글의 야생 동물을 찾아라 8화 차마고도를 향하여 (히말라야 생존 일지8) 히말라야 폭순도를 찾아서 9화 폭순도로 출발 (히말라야 생존 일지9) 안전하게 등산 즐기기 10화 피난처, 폴람 (히말라야 생존 일지10) 피난 마을 폴람과 고산병 대비하기 11화 마의 3구간 (히말라야 생존 일지11) 폭순도 트레킹의 최종 관문, 마의 3구간 12화 폭순도 마을에서의 하루 (히말라야 생존 일지12) 고산 부족, 폭순도 사람들 13화 고산 축구 대회 (히말라야 생존 일지13) 폭순도의 전통 무역, 야크 카라반 14화 대망의 야크 카라반 (히말라야 생존 일지14) 조로서도, 야크 카라반에 도전하라 15화 폭풍 속의 선물 (히말라야 생존 일지15) 히말라야 폭설에서 비박하기 16화 마지막 인사 (히말라야 생존 일지16) 병만 족 인터뷰: 히말라야 탐사를 마치며 [부록] 방송 영상으로 꾸민 정글 탐험 화보 ★국민 족장 김병만의 매력 집중 탐구! ★컷! 편집과의 전쟁 ★히말라야 베스트 커플 ★홍일점 명예의 전당 ★30인의 또 다른 김병만 ★안녕, 히말라야! ★히말라야 편 촬영 뒷이야기[시리즈 소개] 만화로 다시 만나는 SBS <김병만의 정글의 법칙> 병만 족의 아찔한 정글 체험! 눈물, 콧물…… 배꼽까지 쏙 빠진다! -> 방송 원작의 스릴, 감동, 재미가 다시 살아난다! 어린이 만화 《김병만의 정글의 법칙》은 방송 원작의 스릴, 감동, 재미를 살려 어린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하고, 모험과 도전정신을 높인다. SBS ‘리얼 생존 다큐’라는 신개념 예능 프로그램의 장을 개척한 <김병만의 정글의 법칙>은 남녀노소에게 인기를 얻으며 가족 프로그램으로 자리 잡았다. ‘아프리카의 나미비아 정글과 인도네시아의 파푸아 정글’을 시작으로, ‘바투아누’, ‘시베리아’, ‘마다가스카르’, ‘아마존’, ‘뉴질랜드’, ‘히말라야’, ‘캐리비언’, ‘사바나’, ‘미크로네시아’ 편들이 이어지고 있다. 안방으로 전해지는 생생한 대자연의 모습에 감동 받고, 예고 없이 불쑥불쑥 맞닥뜨리는 정글의 위험에 머리가 쭈뼛쭈뼛 서고, 병만 족장과 스타들의 좌충우돌 생존 사투기에 배꼽 잡고 웃게 된다. SBS <김병만의 정글의 법칙>에서 느꼈던 스릴, 감동, 재미를 만화책 속에 고스란히 담아냈다. -> 병만 족의 세계 탐험, 만화로 보니 더 재미있다! 만화에서만 보여 줄 수 있는 과장된 액션과 빵 터지는 코믹한 표정들이 방송에서 느꼈던 재미, 그 이상을 즐길 수 있다. 세계의 정글과 오지를 찾아 나선 대한민국 스타들! 정글의 달인으로 거듭난 김병만, 저질 체력 노우진, 정글 공식 연서남 박정철, 월드컵 4강 신화의 주인공 안정환, 내숭을 벗어던진 여배우 오지은, 폭풍 수다 정준, 귀여운 어린 왕자 김혜성 등 개성 강한 병만 족 캐릭터들이 만화책 속에서 더욱 재미있고 귀엽게 재탄생했다. 그리고 어린이 독자들에게 맞게 짧은 호흡으로 전개되는 정글 탐험의 에피소드들이 긴박감을 더해 지루할 틈이 없다. ?정글에서 살아남기 위한 병만 족의 생존 법칙 대공개! 맨손으로 식량 구하기, 물 만들기, 독초 구별하기, 생존을 위한 도구 만들기, 뚝딱뚝딱 집 짓기, 긴급 구조 신호, 야생 동물 대처법 등 생존을 위해 꼭 알아야 할 정보가 풍부하다. “모르면 낭패! 알아야 산다!” 정글의 세계는 그야말로 야생의 세계다. 자연에 대한 정보와 과학에 대한 지식이 있어야 살아남을 수 있다. 병만 족장이 소개하는 생존 법칙 정보는 캠핑 등 자연과 함께하는 여가 생활을 즐기고자 하는 욕구들이 많아진 지금, 아이들 스스로 또는 부모님과 함께 자연 현장에서 직접 체험하며 익힐 수 있는 실질적인 지식과 정보다. -> 정글 체험 속에서 보전, 공생의 의미를 새롭게 발견하다! 병만 족과 함께 정글을 탐험하면서 희귀 동식물을 만나고, 자연현상으로 만들어진 그림 같은 지형을 직접 체험하면서 그 아름다움과 신비로움에 무한 감탄을 쏟아내는데, 이 모두가 수백만 년, 수천만 년에 걸쳐 만들어진 자연의 보물들이라고 할 수 있다. 그런데 이 보물들이 인간들의 무분별한 사냥이나 개발로 점차 사라지고 있다. 다시 한 번 자연이 준 보물들의 가치를 깨닫게 하고 보존의 필요성을 새삼 되새기게 한다. 더불어 정글의 부족민들과 만나 교감을 이루면서 다른 문화에 대한 이해와 수용을 자연스럽게 배우며 공생에 대한 의미도 새롭게 생각한다. [내용소개] 지구의 지붕, 히말라야에서 펼쳐지는 병만 족의 목숨을 건 생존 게임! 눈의 나라, 네팔 그리고 지구의 지붕인 히말라야에서 병만 족의 목숨을 건 생존 게임이 시작된다! 정글 생존의 달인 김병만 족장을 비롯하여 저질 체력 노우진, 정글 공식 연서남 박정철, 월드컵 4강 신화의 주인공 안정환, 내숭을 벗어던진 여배우 오지은, 폭풍 수다 정준, 귀여운 어린 왕자 김혜성이 뭉친 7인의 히말라야 원정대! 네팔 정글의 최강자인 벵갈호랑이를 비롯해 외뿔코뿔소, 야생 호랑이 등 맹수가 득실거리는 네팔 정글에서 병만 족은 시시각각 덮쳐 오는 공포와 사상 최악의 굶주림을 경험한다. 야생 동물에겐 낙원이지만, 병만 족에겐 목숨의 위협이 도사리고 있는 위험천만한 네팔 정글. 병만 족은 어떤 생존 지혜를 발휘하게 될까? 정글 생존을 마친 병만 족에게 주어진 다음 미션은, 네팔의 자랑거리인 히말라야 등정과 그곳에 숨겨진 자연의 보석 찾기! 하늘을 그대로 품은 신비의 폭순도 호수를 향한 병만 족의 아찔한 트레킹 대장정이 펼쳐진다. 악마가 조종하는 듯한 변덕스런 날씨, 온몸이 부풀어 오르는 무시무시한 고산병 증세, 새와 쥐만 다닐 수 있다는 아슬아슬한 벼랑길 원정까지……. 낯선 사람들에게 결코 관대하지 않은 히말라야에서 병만 족은 정신적, 육체적 한계를 극복하고 무사히 탐험을 마칠 수 있을까? <병만 족의 히말라야 생존기> 네팔 정글의 최강자, 벵갈호랑이 팅팅~ 뿡뿡~ 고산병과의 전쟁 악마의 폭설에서 탈출하기 아찔아찔 히말라야 트레킹
이런 사람 만나지 마세요
나무생각 / 유영만 (지은이) / 2019.08.12
13,800원 ⟶ 12,420원(10% off)

나무생각소설,일반유영만 (지은이)
유영만 교수의 관계 에세이. 한양대학교 교육공학과 교수이자, 지식생태학자, 강연자, 작가로 활동하는 유영만 교수는 수많은 얼룩과 무늬를 만들어내는 타인과의 관계 속에서 자기 자신의 삶의 태도를 다시 되돌아보고 관계를 건강하게 바로 정립해나갈 수 있다고 말한다. 강의실에서 만나는 학생들뿐만 아니라 강연을 통해 국내외의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고 교류하면서 유영만 교수는 우리 개개인은 자신의 행복을 위한 주체이자 타인의 행복을 만들어가는 조건임을 깨닫고, 인간관계에 대해 오랜 시간 생각해왔던 내용을 이 책 <이런 사람 만나지 마세요>에 차분히 풀어냈다. "나는 곧 내가 만나는 사람이다. 내가 만나는 사람이 나를 결정하기 때문이다." 유영만 교수의 이 말처럼 인간관계는 우리의 실존을 결정짓는 매우 중요한 문제이다. 우리는 이런 사람, 저런 사람 만나면서 이런저런 기쁨과 감동을 누리기도 하지만 이런저런 상처를 받기도 한다. 나와 타인의 관계가 바로 정립되어 있지 않다면 나뿐만 아니라 타인의 실존까지도 위협받을 수밖에 없다. 따라서 유영만 교수는 <이런 사람 만나지 마세요>와 같은 냉소적이고 강렬한 경구로 타인과의 연대의 중요함을 역설적으로 강조한다. 좋은 관계라야 좋은 사람이 될 수 있다. 하지만 어느 한 사람이 일방적으로 호의를 베풀어주는 관계는 수평적 인간관계를 쌓아가기 어렵기 때문에 오래가지 못한다.프롤로그 누군가에게 한 사람은 한 세상이다 1부 이런 사람 만나지 마세요 이런 사람 만나지 마세요 귀 막힌 사람 필요할 때만 구하는 사람 ‘나뿐인’ 사람 365일 과시형 많은 문 중에서 말문 막는 사람 과거로 향하는 꼰대 감탄을 잃은 사람 책(冊)을 읽지 않고 책(責)잡히는 사람 단점만 지적하느라 장점을 볼 시간이 없는 사람 대접 받고 은혜를 저버리는 사람 사소하지만 결코 사소하지 않습니다 밥은 매일 먹으면서 운동은 매일 하지 않는 사람 다짐을 많이 해서 무거운 짐이 된 사람 밥 먹듯이 약속을 지키지 않는 사람 부정적인 눈으로 모든 것을 삐뚤게 보는 사람 인간미가 없는 매정한 사람 감이 떨어져 분위기 파악을 못하는 사람 부분 속에 전체가 있습니다 부끄러움을 모르는 몰염치한 사람 거짓말을 밥 먹듯이 하는 비인격적인 사람 무임승차해서 성과를 독차지하려는 사람 잘못을 덮어씌우는 야비한 사람 할 일을 남에게 떠넘기는 저속한 사람 규율을 무시하는 몰지각한 사람 변칙으로 공동체 질서를 파괴하는 사람 새치기를 밥 먹듯이 하는 뻔뻔한 사람 2부 이런 사람 피하세요 이런 사람 만나면 위기가 찾아옵니다 되는 방법보다 안 되는 이유를 찾는 사람 도전을 하기보다 현실에 안주하는 사람 내 이야기보다 남의 이야기를 하는 사람 물음표를 품기보다 마침표를 찍는 사람 반성보다 문책을 즐기는 사람 경험보다 욕망을 자극하는 물건을 사는 사람 전보다 잘하기보다 남보다 잘하려고 하는 사람 사소한 일상보다 거창한 미래를 꿈꾸는 사람 생각을 뒤집지 않으면 관계도 뒤틀립니다 생각과 쓰기의 관계- 생각만 하면 써지지 않습니다 배움과 행동의 순서- 하다 보면 더 많이 배웁니다 바쁜 일상과 독서의 관계- 읽지 않으면 바빠집니다 마음과 몸의 관계- 몸은 마음이 거주하는 우주입니다 피하기와 즐기기의 관계- 즐기면서도 피할 수 있습니다 방법과 실행의 문제- 실행 속에 방법이 숨어 있습니다 힘든 일과 힘의 생성- 힘들어야 힘이 들어갑니다 포기와 도전의 관계- 가끔은 포기해야 길이 열립니다 정신노동과 육체노동- 공부는 육체노동입니다 3부 뭔가 다른 이런 사람 되세요 뭔가 다른 사람은 뭐가 다른가요? 뭔가 다른 사람은 땀을 흘립니다 뭔가 다른 사람은 겸손합니다 뭔가 다른 사람은 시간을 내서 뭔가를 합니다 뭔가 다른 사람은 ‘지금부터’를 소중하게 생각합니다 뭔가 다른 사람은 잔머리를 쓰지 않고 몸을 움직입니다 뭔가 다른 사람은 내려오는 연습을 합니다 뭔가 다른 사람은 정상에 시비를 겁니다 뭔가 다른 사람은 꾸미지 않고 가꿉니다 뭔가 다른 사람은 거울과 창문을 다르게 활용합니다 뭔가 다른 사람이 되세요 상대의 흥을 돋우는 사람이 되세요 지적하기보다 지지해주는 사람이 되세요 적게 말하고 많이 듣는 사람이 되세요 머리보다 가슴으로 다가가는 사람이 되세요 말한 대로 살아가는 진정성을 가진 사람이 되세요 핑계를 줄이고 관계를 돈독하게 만드는 사람이 되세요 뭔가 다른 사람은 새로운 가능성을 열어줍니다 마주침은 새로운 가능성의 세계입니다 인간관계가 바뀌어야 변화가 완성됩니다 알아야 안아줄 수 있습니다 부족함을 알아야 채울 수 있습니다 진정한 인간관계는 기쁨을 주는 관계입니다 행복한 관계는 함께 만들어가는 연대입니다 스치면 인연이 되지만 스미면 연인이 됩니다 사람다워지려면 자기 자리를 지켜야 합니다 사람은 다른 사람을 만나면서 사람으로 거듭납니다 에필로그 물음표에서 느낌표로브런치 62만뷰 화제작 지식생태학자 유영만 교수의 관계 에세이 나는 곧 내가 만나는 사람이다. 내가 만나는 사람이 나를 결정하기 때문이다. 나를 바꾸려면 내가 만나는 사람을 바꿔야 한다. 타인이라는 지옥에서 벗어나는 방법은 없을까 우리의 행복과 불행은 어떤 사람을 만나느냐에 따라 크게 좌우된다. 어떤 만남은 우리에게 활력을 더해주고 성장의 원동력이 되지만 어떤 만남은 우리를 한없이 지치게 하고 고통으로 몰아넣는다. 사르트르는 그의 희곡 《No Exit》에서 인간의 실존에 관하여 최종적인 결론을 이렇게 남겼다. “Hell is other people.(지옥은 바로 타인이다.)” 타인은 나에게 지옥과 같은 존재라는 말이다. 사르트르의 말처럼 ‘나’라는 실존적이고 주체적인 존재가 또 다른 존재와 만나 서로 공존한다는 것은 쉽지 않은 일이다. 만약 관계가 꼬이거나 오해가 깊다면 타인은 나를 고통스럽게 하는 지옥일 수밖에 없다. 최근 우리는 과거에 비해 SNS 등을 통해 더 빠르고 폭넓은 인간관계를 맺고 있다. 그러나 인간관계가 성숙되지 않고 이기적이고 무책임한 행태들이 나타남으로 인해 타인으로 인한 피로도는 깊어지고 무수한 얼룩과 상처들이 만들어진다. 사르트르는 이에 대한 대안을 내놓지 않았지만 “인생은 절망의 반대편에서 시작한다.”는 아주 유명한 말을 남기기도 했다. 이에 한양대학교 교육공학과 교수이자, 지식생태학자, 강연자, 작가로 활동하는 유영만 교수는 수많은 얼룩과 무늬를 만들어내는 타인과의 관계 속에서 자기 자신의 삶의 태도를 다시 되돌아보고 관계를 건강하게 바로 정립해나갈 수 있다고 말한다. 강의실에서 만나는 학생들뿐만 아니라 강연을 통해 국내외의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고 교류하면서 유영만 교수는 우리 개개인은 자신의 행복을 위한 주체이자 타인의 행복을 만들어가는 조건임을 깨닫고, 인간관계에 대해 오랜 시간 생각해왔던 내용을 이 책 《이런 사람 만나지 마세요》에 차분히 풀어냈다. “나는 곧 내가 만나는 사람이다. 내가 만나는 사람이 나를 결정하기 때문이다.” 유영만 교수의 이 말처럼 인간관계는 우리의 실존을 결정짓는 매우 중요한 문제이다. 우리는 이런 사람, 저런 사람 만나면서 이런저런 기쁨과 감동을 누리기도 하지만 이런저런 상처를 받기도 한다. 나와 타인의 관계가 바로 정립되어 있지 않다면 나뿐만 아니라 타인의 실존까지도 위협받을 수밖에 없다. 따라서 유영만 교수는 《이런 사람 만나지 마세요》와 같은 냉소적이고 강렬한 경구로 타인과의 연대의 중요함을 역설적으로 강조한다. 좋은 관계라야 좋은 사람이 될 수 있다. 하지만 어느 한 사람이 일방적으로 호의를 베풀어주는 관계는 수평적 인간관계를 쌓아가기 어렵기 때문에 오래가지 못한다. 누군가에게 한 사람은 한 세상이다 “한 사람에게 어떤 사람은 운명 같은 만남이 되기도 합니다. 우연한 만남이었지만 그 만남이 한 사람의 삶을 전혀 다른 방향으로 바꿔주는 전환점을 마련해주기도 합니다. 그만큼 사람과 사람이 만나 이루어가는 연대는 우리가 평생을 추구하면서 가꾸어나가야 할 커다란 숙제이자 축제이기도 합니다.”(본문 중에서) 사랑의 둥근 ‘ㅇ’이 생긴 원동력은 사람의 ‘ㅁ’이 부딪치면서 일어난 갈등과 충돌 덕분이다. 바닷가의 둥근 돌멩이도 처음에는 모가 난 돌멩이였지만 부딪치며 주고받은 상처 덕분에 모난 부분이 깎이고 매끄러운 조약돌이 된 것이다. 사람과 사람은 저마다의 다른 배경과 사연을 갖고 살아간다. 그런 사람과 사람이 만나면서 오해와 갈등이 생기는 것은 어쩌면 당연한 일일지 모른다. 하지만 내가 만나는 사람이 나의 내일을 만드는 사람이라면 어떨까? 누군가에게 내가 그의 내일을 만드는 존재라면 우리의 관계에 대해서 좀 더 진지해지고 성실해지지 않을까? 누군가에게 나는 그냥 스쳐 지나가는 사람일지 모르지만 누군가에게는 내가 한 세상이 될 수도 있다. 유영만 교수는 간결하게 써내려간 이 에세이에서 우리의 존재가 인간관계의 얼룩과 무늬가 만든 사회적 합작품임을 거듭 강조하며 성숙한 연대야말로 우리의 평생 숙제이자 축제임을 강조한다. 뭔가 다른 이런 사람이 되어야 한다 “한 사람은 누군가에게 한 세상이 될 수도 있을 만큼 영향력이 큽니다. 한 사람은 그 사람이 살아온 삶을 모두 품고 있기 때문입니다.”(본문 중에서) 사람은 사람을 만나면서 다른 사람으로 다시 태어난다. 하지만 관계가 개선되지 않고서는 그 사이에서 태어나는 나와 너 역시 변화되지 않는다. 사람이라는 존재는 진공관 속에서 태어나 외롭게 살아가는 개체가 아니기에, 무수한 인간관계 속에서 ‘뭔가 다른 이런 사람’을 만나고 ‘뭔가 다른 이런 사람’이 됨으로써 서로에게 또 다른 가능성의 세계를 열어주는 장치가 되어야 한다. 유영만 교수가 이 책에서 인간관계의 얼룩과 무늬를 반추하며 기록하는 이유도 이러한 가능성을 말하기 위함이다. 오늘의 내가 다른 사람을 만나 배우는 것도 수많은 사람과의 만남 속에서 배운 교훈을 토대로 이루어진다. 앞으로 만나는 사람은 지금까지 만난 사람과는 다른 사람이고 다른 방식으로 만나야 한다. 내가 만나는 사람은 과거와 현재의 연속선상에 있지만 또 다른 미지의 세계를 품고 있는 존재다. 마지막으로 이 책을 통해 우리가 기억해야 할 것은 만나면 안 되는 ‘이런 사람’이 내가 될 수도 있다는 깨달음이다. 이런 사람을 보고 비난하기 전에 나도 이런 사람이 아닌지 뒤돌아보고 반성할 때 우리는 인간관계를 통해 보기 싫은 얼룩이 아니라 아름다운 무늬를 만들어낼 수 있을 것이다. 지금까지 내가 만난 사람들은 저마다의 사건과 사고를 경험하면서 고유한 자기 정체성을 갖고 살아온 사람입니다.
영어동요 32 : 미국 엄마들이 아이에게 맨처음 들려주는
삼성출판사 / 함정현, 오현주 글, 조미자 외 그림 / 2008.12.01
11,000원 ⟶ 9,900원(10% off)

삼성출판사영어배우기함정현, 오현주 글, 조미자 외 그림
영어권 아이들은 갓난아이 때부터 엄마들이 들려주는 영어 노래들을 들으며 영어의 소리와 그 체계를 익힙니다. 미국 엄마들이 아이에게 맨 처음 들려주는 는 영어권 엄마들이 아이가 말을 배우기 시작할 때 가장 먼저, 가장 많이 들려주는 영어동요 32곡을 소개하는 책입니다. 영어의 소리를 가장 충실하게 담고 있는 영어동요들만을 선별한 것으로, 영어의 소리와 그 체계 교육에 있어 더없이 좋은 동요들입니다. 신나고 재미있게, 반복적으로 많이 들으면서 영어동요들을 따라 부르는 사이 자연스럽게 영어의 소리와 그 체계에 대한 개념을 잡아가게 될 것입니다.(CD 1장 포함)1 ABC Song Track 02 2 Phonics Song Track 03 3 A~G Phonics Song Track 04 4 Aa: Make a Pancake Track 05 5 Bb: My Bonnie Track 06 6 Cc: A Crooked Man Track 07 7 Dd: Hickory. Dickory, Dock Track 08 8 Ee: My Black Hen Track 09 9 Ff: The Farmer in His Farm Track 10 10 Gg: Grandmother\'s Glasses Track 11 11 H~N Phonics Song Track 12 12 Hh: Home Again, Home Again Track 13 13 Ii: This Little Piggy Track 14 14 Jj: Jelly in the Jar Track 15 15 Kk: A Little Koala Track 16 16 Ll: Mary Had a Little Lamb Track 17 17 Mm: The Muffin Man Track 18 18 Nn: The Little Nut Tree Track 19 19 O~T Phonics Song Track 20 20 Oo: Nodding, Nodding Track 21 21 Pp: Peter Piper Track 22 22 Qq: Quickly, Quickly Track 23 23 Rr: Ring Around the Roses Track 24 24 Ss: A Sailor Went to Sea, Sea, Sea Track 25 25 Tt: Teddy Bear Track 26 26 U~Z Phonics Song Track 27 27 Uu: The Bug on the Rug Track 28 28 Vv: Down to the Valley Track 29 29 Ww: This Is the Way Track 30 30 Xx: Six Little Foxes Track 31 31 Yy: If You\'re Happy Track 32 32 Zz: Z Was a Zebra Track 33 33 한글해석 34 악보
구스범스 호러특급 2
고릴라박스(비룡소) / R. L. 스타인 지음, 김선희 옮김, 안병현 그림 / 2015.10.29
8,500원 ⟶ 7,650원(10% off)

고릴라박스(비룡소)명작,문학R. L. 스타인 지음, 김선희 옮김, 안병현 그림
<구스범스> 100여 권의 책에 나온 캐릭터 가운데 독자들에게 가장 열렬한 환호를 받았던 괴물들을 다시 불러낸 시리즈이다. 저자 스타인은 이 캐릭터들을 어린이의 감수성에 맞도록 새롭게 탄생시켰다. 잔인하거나 폭력적이지 않으면서도 시시하지는 않도록 캐릭터를 변주했음은 물론, 최고 지상주의 아래 억눌린 현대 어린이의 환경과 불안한 마음을 호러 캐릭터에 투영한 것이다. 어린 독자들은 이 주인공들의 오싹한 모험을 엿보면서 ‘두려움을 스스로 이겨낼 수 있는 힘과 용기‘를 얻을 수 있다. 위대한 영웅이 따로 있는 것이 아니라, 아이들 스스로가 영웅이 된다는 것이 아이들에게 카타르시스를 안겨 주기도 할 것이다. 어린이의 용기를 응원하고 선의를 저버리지 않는 스타인의 위력이 돋보이는 작품이다. 2권 <프랑켄슈타인의 개>에서 괴물은 모태가 되는 소설 <프랑켄슈타인>과 굉장히 다르다. 인공지능 로봇으로 그려지기 때문. 이 괴물들이 프랑켄슈타인 박사가 만든 창조물이라는 설정만 같을 뿐이다. 주인공 아이는 꼭 인간처럼 체온이 있고, 생각하고, 말하는 이 괴물에게 공포심을 느낀다. ‘과학 기술이 인간의 삶을 지배할까?’ 하는 상상을 한 번쯤은 해 봤음직한 어린 독자들을 자극하며 마지막까지 손에 땀을 쥐게 한다.목차 없는 상품입니다.전 세계 4억 2천만 어린이가 선택한 「구스범스」 구스범스의 괴물 어벤저스가 출동한다! 전 세계 어린이 책 베스트셀러 2위를 기록하며 열풍을 불러일으킨 「구스범스」. 그 새로운 시리즈 「구스범스 호러특급」이 출간되었다. 「구스범스」는 2014년 6월 국내에서 첫 출간된 이후로 10만 부 이상 판매되며 마니아층을 두텁게 확장해 나가고 있다. 10월 16일 미국에서 개봉 즉시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한 영화 「구스범스」의 국내 개봉(2016년 1월)으로, 구스범스 열풍은 더욱 거세질 전망이다. 「구스범스 호러특급」은 「구스범스」 100여 권의 책에 나온 캐릭터 가운데 독자들에게 가장 열렬한 환호를 받았던 괴물들을 다시 불러냈다. 좀비, 프랑켄슈타인, 크리스마스 유령 등, 가히 ‘구스범스 괴물 어벤저스’라고 부를 만하다. 20여 년 동안 100권이 넘는 구스범스를 내놓으며 다져진 스타인의 내공을 압축한 최신 작품들이다. 그래픽노블 스타일의 디테일한 펜 선과 강렬한 색감의 그림체가 한껏 강력해진 공포감을 실감 나게 해 주며, 부록 ‘서바이벌 가이드’, 특별 부록 캐릭터 카드가 또 다른 재밋거리를 안겨 준다. 어린이의 생활 속 공포를 투영하는 초강력 호러 캐릭터! 「구스범스 호러특급」 시리즈의 괴물 주인공인 좀비, 프랑켄슈타인은 영화와 게임, 만화, 소설, 드라마에 이르기까지 오싹한 이야기에 무수히 불려 다니는 단골 캐릭터들이다. 흔히 좀비는 ‘살아 있는 시체’로 불리며 욕망과 본능으로 가득 찬, 인간다움을 잃어버린 괴물로 그려진다. 프랑켄슈타인은 프랑켄슈타인 박사가 죽은 자의 살과 뼈를 이어 붙여 창조한 괴물로 머리에 나사못을 박고 있는 흉측한 외형으로 유명하다. 이처럼 끔찍한 괴물들이지만 우리 일상 속 대화에서 이 괴물들이 자주 등장하는 것을 보면 사람들은 이들을 친근하게 느끼기도 하는 것이 분명하다. 반쯤 죽은 것 같은 무기력한 사람을 ‘좀비’라고 비유하는가 하면, 성형을 하는 등 신체의 일부분을 인위적으로 바꾼 사람에게 ‘프랑켄슈타인 같다’라고 부르는 식이다. 스타인은 이 캐릭터들을 어린이의 감수성에 맞도록 새롭게 탄생시켰다. 잔인하거나 폭력적이지 않으면서도 시시하지는 않도록 캐릭터를 변주했음은 물론, 최고 지상주의 아래 억눌린 현대 어린이의 환경과 불안한 마음을 호러 캐릭터에 투영한 것이다. 1권 『좀비 핼러윈 파티』에서는 새 동네로 이사와 새로 친구를 사귀어야 하는 주인공의 두려움을 좀비로 드러냈다. 좀비에 집착하는 새 동네 사람들, 너무 낡아 혐오스럽기까지 한 새집, 가까워지기 힘든 옆집 아이…. 낯설고 혼란스러운 마음뿐인 주인공 앞에 진짜 좀비가 나타난다. 이야기는 과거와 현재를 넘나들며 낡은 집과 지하 굴을 둘러싼 좀비 미스터리를 서서히 밝혀 간다. 2권 『프랑켄슈타인의 개』에서 괴물은 모태가 되는 소설 『프랑켄슈타인』과 굉장히 다르다. 인공지능 로봇으로 그려지기 때문. 이 괴물들이 프랑켄슈타인 박사가 만든 창조물이라는 설정만 같을 뿐이다. 주인공 아이는 꼭 인간처럼 체온이 있고, 생각하고, 말하는 이 괴물에게 공포심을 느낀다. ‘과학 기술이 인간의 삶을 지배할까?’ 하는 상상을 한 번쯤은 해 봤음직한 어린 독자들을 자극하며 마지막까지 손에 땀을 쥐게 한다. 공포에 맞서는 아이들의 짜릿한 모험 이야기 이 시리즈는 좀비나 프랑켄슈타인, 유령 등의 초자연적인 존재들로 인해 주인공들이 겪게 되는 아찔하고도 오싹한 경험을 담는다. 넘쳐 나는 호기심으로 지하실 아래 굴, 접근 금지된 방 같은 폐쇄 공간이나 공동묘지 같은 으스스한 미지의 세계에 발을 내디뎠다가 여지없이 마주하게 되는 괴물들! 주인공들은 괴물들에게서 벗어나기 위해 맞서고, 결국은 기지를 발휘해 스스로 위기에서 탈출한다. 간담을 서늘케 하는 사건들에 몸서리치기도 하지만, 괴물의 정체를 밝혀야겠다는 의지, 위기에서 벗어나겠다는 다짐으로 공포에 굴복하지는 않는 것이다. 그러기에 이 시리즈는 ‘용기와 기지로 두려움을 극복해 나가는 모험 이야기‘라고 말할 수 있다. 어린 독자들은 이 주인공들의 오싹한 모험을 엿보면서 ’두려움을 스스로 이겨낼 수 있는 힘과 용기‘를 얻을 수 있다. 위대한 영웅이 따로 있는 것이 아니라, 아이들 스스로가 영웅이 된다는 것이 아이들에게 카타르시스를 안겨 주기도 할 것이다. 어린이의 용기를 응원하고 선의를 저버리지 않는 스타인의 위력이 돋보이는 작품이다. ★ 해외 독자 리뷰 엄청난 괴물들과 더 강력해진 이야기, 그리고 예상치 못한 반전이 마음을 사로잡았다. 별 5개를 받을 가치가 있다. -킴벌리(미국, 아마존) 이 책은 액션과 서스펜스로 가득 차 있어서 짜릿한 공포를 만끽하길 원하는 아이들 사이에서 여전히 인기가 있다. -리사(미국, 굿리즈) ★ 국내 독자 리뷰 구스범스를 미치도록 사랑하는 친구에게 이 책을 주었더니 구스범스 중 제일 무섭다고 했다. -천지안(한국, 발산초 5학년) 지금까지 읽었던 구스범스 시리즈 중에 가장 소름이 돋았다. -황효정(한국, 성호초 5학년) 눈앞에 보이는 것 같은 생생한 묘사가 영화나 드라마를 보는 듯한 느낌이 든다. -조태신(한국, 보정초 5학년) ★ 스타인에게 보내는 전 세계 독자들의 찬사! 스타인은 호러의 왕자다! - YA(미국, 아마존) 스타인의 책엔 모든 것을 잊고 빠져들 수밖에 없다. - 수전 세라(네덜란드, The ReadingList) 스타인은 세상에서 가장 무시무시한 작가다. 무서운 이야기를 이렇게 유쾌하고 재미있게 쓸 수 있다니! - 칼라베라(아르헨티나, 구스범스 팬 블로거)
쿠키런 서바이벌 대작전 4 : 산과 하늘 편
서울문화사 / 김강현 글, 김기수 그림 / 2015.11.20
9,800원 ⟶ 8,820원(10% off)

서울문화사만화,애니메이션김강현 글, 김기수 그림
상상력과 모험심을 키워주는 서바이벌 탐험 학습만화. 겨울 눈 속에서 주의해야 할 안전 상식과 고산 지대와 하늘에서 만나는 위험 요소를 재미있는 이야기 안에 담았다. 두려움에도 도전과 모험을 멈추지 않는 쿠키들의 모습을 통해, 새로운 세계에 대한 도전정신, 모험심, 탐구심을 배울 수 있다. 쿠키들의 시간을 되돌려 밀가루와 설탕으로 모두 바꿔 버리려는 마녀의 사악한 계획으로부터 쿠키들을 지키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쿠키들의 우정과 모험을 담은 흥미진진한 스토리가 펼쳐진다.1. 고산 지대의 쿠키들 2. 웨어울프맛 쿠키의 비밀 3. 눈보라 속 늑대 떼 4. 늑대 괴물의 정체 5. 설원의 공포 6. 산 위의 제단 7. 하늘 궁전에 오르다 8. 성 안의 괴물서지 정보 정보 상상력과 모험심을 키워주는 서바이벌 탐험 학습만화!! <쿠키런 서바이벌 대작전> 4권 - 출간 즉시 재판! 인기 베스트 진입! 깔깔깔 배를 잡는 코믹함과 유용한 안전상식! 부모도 어린이도 모두 좋아하는 필수 학습만화 안전상식 학습만화 「쿠키런 서바이벌 대작전」 4권 산과 하늘 편! <쿠키런 어드벤처>, <쿠키런 펀펀 상식 시리즈>, <쿠키런 한자런>에 이은 쿠키런 베스트셀러 학습만화 시리즈 <쿠키런 서바이벌 대작전> 제4권! 눈 덮인 산에서 만난 웨어울프맛 쿠키, 그의 비밀은? 흥미진진! 쿠키런 서바이벌 대작전 4권 산과 하늘 편 웨어울프맛 쿠키의 도움을 받아 하늘 궁전으로 향하는 쿠키들! 눈 덮인 높은 산을 오르면서 고산병과 동상, 그리고 아찔한 크레바스의 위험을 이겨내고, 드디어 하늘 궁전에 도착하는데…! 아차 하면 겪게 될 주변의 위험 요소! 「쿠키런 서바이벌 대작전」 4권 산과 하늘 편에서 더욱 흥미진진한 이야기와 함께 안전 상식을 배워 보세요!! 쿠키런 서바이벌 대작전의 장점 1 알아두면 유용한 안전 상식이 가득! 눈부시게 하얀 설원에서는 눈이 위험할 수 있다고? 추위로 손과 발이 굳으면, 동상? 높은 지대에 올라가면 어지럽고 구토가 난다고? 비행기를 타면 귀가 먹먹해지고 아프다면? 겨울 눈 속에서 주의해야 할 안전 상식과 고산 지대와 하늘에서 만나는 위험 요소를 재미있는 이야기 안에 담았습니다. 2 두려움을 떨치고 새로운 세계에 도전하는 도전 정신과 모험심! 두려움에도 도전과 모험을 멈추지 않는 쿠키들의 모습을 통해, 새로운 세계에 대한 도전정신, 모험심, 탐구심을 배울 수 있습니다. 3 아슬아슬 흥미진진한 이야기! 쿠키들의 시간을 되돌려 밀가루와 설탕으로 모두 바꿔 버리려는 마녀의 사악한 계획으로 부터 쿠키들을 지키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쿠키들의 우정과 모험을 담은 흥미진진한 스토리를 담았습니다.
거지가 준 삼백 냥
한솔수북 / 이미애 지음, 이광익 그림 / 2009.10.10
9,500원 ⟶ 8,550원(10% off)

한솔수북창작동화이미애 지음, 이광익 그림
처녀의 효심에 감동받은 장승 이야기. 감동한 장승이 거지로 변해 어려운 일을 해결해 준다. 사건을 하나씩 해결할 때마다 백 냥씩 얻어 처녀 아버지를 구해 주는 이야기로, 장승에 대해 친근감을 느끼게 한다. 암행어사가 장승을 만나 함께 길을 떠나면서 세 가지 사건을 겪게 된다. 다 알고 있었던 듯 대뜸 들어가는 양반 댁에는 어려움이 하나씩 있다. 그것을 식은 죽 먹기처럼 쉽게 해결해 주고는 백 냥을 받아 낸다. 그렇게 세 번, 사건을 해결해 주고는 삼백 냥을 모아 두고는 온데간데없이 사라져 버린다. 반복되는 이야기에는 이야기를 끌고 가는 맛을 더해 가면서 이야기를 쉽게 기억하게 하는 효과가 있으며 인물의 성격과 감정 들을 익살스럽게 표현한 그림 또한 이야기 재미를 더한다. 한 폭의 수묵담채화를 본 듯한 잔잔함을 느낄 수 있는 그림책. 01_먼 옛날 이 땅에 살았던 사람들의 생생한 옛이야기 시리즈 입에서 입으로 전해져 내려 오는 옛이야기가 시대가 바뀌고 현대문명이 발달해도 재미있는 까닭은 뭘까? 옛이야기는 살아 움직이는 듯한 생명력이 있어서일 거다. 옛이야기 속에는 이 땅에 살았던 우리 조상들의 진솔한 삶과 생각, 따뜻한 마음과 지혜, 웃음과 눈물 들이 한데 엉겨 있다. 그런 까닭에 우리는 이야기를 들으며 배꼽 잡고 웃기도 하고, 펑펑 울기도 한다. '수북수북 옛이야기'는 따뜻하고 재미있는 이야기 속에 웃음과 눈물이 있고, 웃음과 눈물 속에 깨우침과 깨달음이 녹아 있는 옛이야기 그림책이다. 수북수북 옛이야기의 첫 번째 그림책 ≪거지가 준 삼백 냥≫은 성격이 좀 별나고 까칠해 보이지만 마음만은 누구보다 따뜻한 장승의 이야기다. 02_처녀의 효심에 감동받은 장승 이야기 장승이 아름답고 예쁘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거의 없을 것이다. 장승은 생김새만 보면 무섭고 험상궂다. 하지만 옛날부터 장승은 힘 없는 서민들과 늘 함께하는 친근한 수호신과 같은 존재였다. 이런 까닭에 어렵고 힘든 일이 생기거나 꼭 이루고 싶은 바람이 있으면 한결 같은 모습으로 서 있는 장승을 찾아가곤 했다. 화 나는 일에는 버럭 소리를 냅다 질러 주고, 즐거운 일에는 껄껄껄 호탕하게 웃어 주고, 슬픈 일에는 함께 눈물을 흘려 줄 것 같은 존재가 바로 장승이었기 때문이다. 우리 곁에 늘 다정한 이웃이자 기대고 싶은 친구였다. ≪거지가 준 삼백 냥≫에 나오는 처녀 역시 장승한테 아버지를 구해 달라고 간절하게 빈다. 처녀의 효심에 감동받은 장승이 거지로 변해, 세 가지 어려운 일을 해결해 준다. 사건을 하나씩 해결할 때마다 백 냥씩 얻어 처녀 아버지를 구해 준다. 03_맛깔 나는 글과 수묵담채화를 보는 듯한 그림 옛이야기는 들려주는 문학이다. 들려주는 이는 잘 이야기할 수 있게, 듣는 이는 잘 기억하게 이야기는 단순하고 반복된다. 그런 옛이야기 특성이 ≪거지가 준 삼백 냥≫에도 잘 들어나 있다. 암행어사가 장승을 만나 함께 길을 떠나면서 세 가지 사건을 겪게 된다. 다 알고 있었던 듯 대뜸 들어가는 양반 댁에는 어려움이 하나씩 있다. 그것을 식은 죽 먹기처럼 쉽게 해결해 주고는 백 냥을 받아 낸다. 그렇게 세 번, 사건을 해결해 주고는 삼백 냥을 모아 두고는 온데간데없이 사라져 버린다. 반복되는 이야기에는 이야기를 끌고 가는 맛을 더해 가면서 이야기를 쉽게 기억하게 하는 효과가 있다. 또한 군더더기 없는 이야기를 술술 풀어낸 글맛이 이야기 속으로 빨려 들어가게 한다. 인물의 성격과 감정 들을 익살스럽게 표현한 그림 또한 이야기 재미를 더해 준다. 그림책을 보고 나면 한 폭의 수묵담채화를 본 듯한 잔잔함을 느낄 수 있다.
마법색칠 한글학교 3 : 쉬운 낱말
지에밥 / 지에밥 창작연구소 지음, 장현순 그림 / 2014.03.25
9,500원 ⟶ 8,550원(10% off)

지에밥유아학습책지에밥 창작연구소 지음, 장현순 그림
색칠하기라는 흥미로운 매개체를 통해 한글 원리를 쉽게 터득할 수 있는 교재이다. 선 긋기부터 모양 익히기, 자모 원리 익히기, 쉬운 낱말 익히기, 받침 낱말 익히기 등 한글의 전 단계를 색칠을 하면서 즐겁게 익힐 수 있도록 기획되었다. 그리고 익힌 글자를 친숙한 명작 동화와 전래 동화를 색칠하고 읽으면서 확인해 보도록 구성하였다. 조금씩 하다 보면 기본 자음자 14개, 복합 자음자 5개, 기본 모음자 10개, 복합 모음자 11개가 들어간 낱말과 받침이 복잡한 낱말까지 익힐 수 있다. 엄마와 아이가 이 책을 함께 활용하면서 즐거운 색칠놀이, 신나는 한글 공부, 자신감 있는 독서를 모두 경험할 수 있을 것이다.'가~리'의 짜임과 낱말 '마~이'의 짜임과 낱말 '자~티'의 짜임과 낱말 '파~히'의 짜임과 낱말색칠하다가 한글이 저절로 익혀지는 마법 같은 경험을 해 보세요! 색칠은 손힘과 소근육을 길러줄 뿐 아니라 무한한 상상을 가능하게 하는 좋은 놀이 방법입니다. 이 책에는 선 긋기부터 모양 익히기, 자모 원리 익히기, 쉬운 낱말 익히기, 받침 낱말 익히기 등 한글의 전 단계를 색칠을 하면서 즐겁게 익힐 수 있도록 기획되었습니다. 그리고 익힌 글자를 친숙한 명작 동화와 전래 동화를 색칠하고 읽으면서 확인해 보도록 구성하였습니다. 조금씩 하다 보면 기본 자음자 14개, 복합 자음자 5개, 기본 모음자 10개, 복합 모음자 11개가 들어간 낱말과 받침이 복잡한 낱말까지 익힐 수 있습니다. 엄마와 아이가 이 책을 함께 활용하면서 즐거운 색칠놀이, 신 나는 한글 공부, 자신감 있는 독서, 이 세 마리 토끼를 잡으시길 바랍니다. [출판사 리뷰] 엄마표 학습에서 가장 어려움을 겪는 것은 단연 한글입니다. 놀이로 하다 보면 원리를 놓치기 쉽고, 원리로 하다 보면 아이가 흥미를 잃기 쉽기 때문이지요. <마법색칠 한글학교>는 이런 고민을 아이들이 좋아하는 색칠하기를 통해 해결하고자 기획된 시리즈입니다. 이 책은 색칠하기라는 흥미로운 매개체를 통해 한글 원리를 쉽게 터득할 수 있습니다. 이미 <세 마리 토끼 잡는 독서 논술(전 25권)>로 정평을 얻은 지에밥 창작연구소에서 기획하고 집필하였고, 아이들이 좋아하는 일러스트풍과 원색을 사용하였습니다. 특히, 앞에서 배운 한글 내용을 초등 교과와 연계된 전래 동화와 명작 동화를 통해 확인할 수 있어서 독서력 향상에도 도움을 줍니다.
빨강 머리 앤이 5년 후 나에게 Q & A a day (램스킨 리미티드 에디션)
더모던 / 더모던 편집부 (엮은이) / 2021.01.01
16,800원 ⟶ 15,120원(10% off)

더모던소설,일반더모던 편집부 (엮은이)
어떤 상황에서도 장점을 찾아내고야 마는 초긍정 소녀 ‘빨강 머리 앤’의 질문들로 구성된 다이어리, 의 ‘램스킨 장정’ 리미티드 에디션이다. 365개의 질문들은 한글과 영문으로 쓰여 있고, 친숙한 애니메이션 속 캐릭터와 일러스트로 예쁘게 꾸며져 있다. 같은 질문에 5년간 5개의 대답을 기록할 수 있어서 나의 생각이 어떻게 바뀌었는지, 나의 마음이 어떤 상태였는지, 내가 얼마나 성장했고 변화했는지 파악할 수 있다. “지금 가장 가지고 싶은 것은?(What do you want right now?)”처럼 일상적인 질문부터, “오늘이 인생 마지막 날이라면 무엇을 하고 싶어?(What would you like to do if today was the last day of your life?)”처럼 묵직한 질문까지. 1월 1일을 시작하며 “올해 꼭 이루고 싶은 세 가지를 말해줄래?(Can you tell me three things you really want to accomplish this year?)”부터 12월 31일을 마무리하며 “너의 버킷리스트 10가지를 써봐.( Write down your ten bucket lists.)”까지, 질문에 답을 기록해나가다 보면 무심코 흘려보낼 뻔했던 우리 삶의 반짝거리는 순간들을 기록하고 기억하게 될 것이다.1월 “오늘 아침에 일어났는데 세상이 달라진 것만 같았어. 사는 게 훨씬 더 재미있어지는 것 같아.” 2월 “누군가에게 이해받는 건 참 기분 좋은 일이에요.” 3월 “이런 일로 울면 안 돼. 누구나 저지를 수 있는 재미있는 실수일 뿐이니까.” 4월 “분별력이 있다는 건 무척 좋은 일일 거야. 하지만 난 솔직히 분별력 있는 사람이 되고 싶지는 않아. 낭만이 너무 없잖아.” 5월 “어른이 된다는 건 틀림없이 근사한 일일 거예요. 어른처럼 대접받았을 뿐인데 이렇게 기분이 좋은 걸 보면 말이에요.” 6월 “살아 있다는 게 정말 기쁘다는 생각이 들어. 아침에는 늘 아침이 가장 아름답다고 생각하는데, 저녁이 되면 또 저녁이 더 아름다운 것 같단 말이야.” 7월 “난 최선을 다했고, ‘경쟁하는 기쁨’이 뭔지 이제 막 이해하기 시작했거든. 노력해서 이기는 것 못지않게, 노력했지만 실패하는 것도 중요한 일이야.” 8월 “어떤 사람을 진심으로 기쁘게 하려고 뭔가를 한다는 건 정말 멋진 일 같아요.” 9월 “머릿속에 뭔가 신나는 일이 번쩍 떠오르면 입 밖으로 꺼내야 해요. 생각을 하다 말면 그 신나는 일을 망쳐버리거든요.” 10월 “세상에 10월이 있다는 것만으로도 정말 기뻐요. 9월에서 11월로 바로 넘어가버리면 정말 끔찍하겠죠? 이 단풍나무 가지들 좀 보세요. 막 가슴이 설레지 않으세요?” 11월 “너무 오래 슬픔에 빠져 있기엔 세상이 참 흥미롭지 않나요?” 12월 “아, 살아 있다는 것도, 집에 간다는 것도 참 좋다.” 초긍정 소녀 ‘앤 셜리’가 던지는 365개의 질문에 답하며 매일 후회 없이 알차게 살아가는 좋은 습관, 《빨강 머리 앤 Q & A a day》 본문은 애니메이션 캐릭터로 예쁘게, 표지는 램스킨 장정으로 고급스럽게 만든 5년 다이어리 “난 내 앞에 가장 좋은 게 있다고 믿어요! 아, 벌써부터 기대감으로 가슴이 두근대요!” 어떤 상황에서도 장점을 찾아내고야 마는 초긍정 소녀 ‘빨강 머리 앤’의 질문들로 구성된 다이어리, 《빨강 머리 앤이 5년 후 나에게: Q & A a day》의 ‘램스킨 장정’ 리미티드 에디션이다. 365개의 질문들은 한글과 영문으로 쓰여 있고, 친숙한 애니메이션 속 캐릭터와 일러스트로 예쁘게 꾸며져 있다. 같은 질문에 5년간 5개의 대답을 기록할 수 있어서 나의 생각이 어떻게 바뀌었는지, 나의 마음이 어떤 상태였는지, 내가 얼마나 성장했고 변화했는지 파악할 수 있다. “지금 가장 가지고 싶은 것은?(What do you want right now?)”처럼 일상적인 질문부터, “오늘이 인생 마지막 날이라면 무엇을 하고 싶어?(What would you like to do if today was the last day of your life?)”처럼 묵직한 질문까지. 1월 1일을 시작하며 “올해 꼭 이루고 싶은 세 가지를 말해줄래?(Can you tell me three things you really want to accomplish this year?)”부터 12월 31일을 마무리하며 “너의 버킷리스트 10가지를 써봐.( Write down your ten bucket lists.)”까지, 질문에 답을 기록해나가다 보면 무심코 흘려보낼 뻔했던 우리 삶의 반짝거리는 순간들을 기록하고 기억하게 될 것이다.
유성준 교수가 새로 쓴 세이비어교회 이야기
신앙과지성사 / 유성준 (지은이) / 2022.01.20
17,000

신앙과지성사소설,일반유성준 (지은이)
그동안 출간하였던 세이비어교회와 서번트 목회에 관한 나의 연구와 저서들을 보완하여 한국교회의 상황에 실제적으로 적용 가능한 목회의 비전을 제시할 수 있도록 구성한 책. 전환의 시대 한국교회, 미래교회에 꼼꼼한 대안을 제시하는 세이비어교회의 실제적인 사역 매뉴얼을 담았다.프롤로그 전환의 시대, 왜 세이비어교회인가?3 제1부 세이비어교회 이해하기 1. 세이비어교회는 어떤 교회인가?16 2. 설립자 고든 코스비 목사의 생애와 사역 22 1) 영성과 사역의 철저한 균형을 강조하는 목회 철학22 2) 코스비 목사 부부의 만남과 결혼23 3) 제2차 세계대전에 군목으로 종군, 인간의 한계를 목격24 4) 평등사상과 교인들의 온전함 추구에 대한 비전26 5) 세이비어교회의 개척과 입교인 훈련과정 시작27 6) 철저한 내적 훈련과 외적 실천의 혁신적인 모델교회28 7) 핵심 사역인 소그룹 사역공동체 시작29 8) 세이비어교회의 정식교인 입교과정30 9) 하나님의 부르심에 대한 소명의 중요성31 10) 근본적인 것을 지키며 서로 다름을 존중하는 교회32 11) 계속되는 지역사회 소외자들을 위한 복지와 치유 사역33 12) 코스비 목사 이후에도 계속되는 교회본질의 실천34 3. 유성준, 나의 영적 자서전 36 1) 복음을 몸으로 실천하기까지38 2) 나의 이민목회 이야기39 3) 대학선교와 서번트 목회의 새로운 도전42 4) 인생 3모작을 시작하며44 4. 세이비어교회의 핵심 사역 원리 47 1) 내적인 여정47 2) 외적인 여정49 3) 함께하는 여정50 4) 세이비어의 모델을 전통적인 기존교회에 어떻게 적용할 수 있을까? 50 5) 세이비어교회의 대표적인 지역사회 사역 탐방52 (1) 토기장이의집53 (2) 서번트리더십학교57 (3) 데이스프링침묵기도수양관62 (4) 그리스도의집과 카이로스의집64 (5) 빈민주거 사역 모델 - ‘새공동체교회’69 (6) 헨리 나우웬과 워싱턴 디시 방주공동체(라르쉬공동체)75 제2부 세이비어교회를 움직이는 힘 1. 세이비어교회의 흩어져 있는 사역공동체들 84 2. 지교회 형태의 10개 사역공동체 86 1) 생명의빵교회86 2) 데이스프링교회87 3) 제8일사역공동체88 4) 축제교회90 5) 예수의친구들교회91 6) 희년교회92 7) 새공동체교회93 8) 구도자교회94 9) 그리스도의집95 10) 그리스도의교회, 지금 즉시95 3. 세이비어교회의 구체적인 사역 메뉴얼 102 1) 그리스도의집: 노숙자병원102 2) 카이로스 프로그램: 노숙자병원과 연관된 재활 프로그램109 3) 데이스프링침묵기도수양관112 4) 믿음&재정네트워크116 5) 어린이사랑모임: 불우어린이들을 양부모로서 돕는 모임123 6) 희년 주거 사역127 7) 희년 직업소개 사역135 8) 토기장이의집138 9) 사마리아인 여인숙 사역: 중독 사역146 10) 시타아트센터: 빈민가 청소년들을 위한 예능교육 센터153 11) 회복카페: 워싱턴 디시의 남동 게토 지역 사역164 제3부 코로나19 이후 교회공동체의 희망과 대안 1. 공동체를 움직이는 힘 - 서번트 리더십 172 1) 서번트 리더십이란?172 2) 서번트 리더십의 참 모델, 예수 그리스도175 3) 서번트 리더의 기본적인 특징176 4) 서번트 리더의 12가지 덕목178 5) 서번트 리더십의 12가지 덕목의 적용193 6) 헨리 나우웬의 서번트 리더를 위한 제언202 제4부 미래교회를 위한 꼼꼼한 대안 1. 한국교회 미래목회의 방향 208 2. 미래목회의 핵심 소그룹 사역 212 1) 초대교회적 소그룹의 비전212 2) 교회 내 소그룹 사역공동체214 3. 소그룹 사역공동체의 실제적인 적용 모델 226 1) 소그룹 사역공동체의 내용: 사역공동체가 형성되기 위하여 필요한 것 226 2) 평신도 리더들의 헌신이 필요하다227 3) 훈련 프로그램227 4) 소그룹 사역공동체의 조직 원칙227 5) 소그룹 사역공동체의 직책228 6) 구체적인 모임 진행229 7) 소그룹 사역공동체 기록과 보고230 4. 개인적인 영성실천을 위한 방법들 232 1) 기독교 영성의 정의232 2) 관상기도를 통한 영성 훈련233 3) 센터링 중심기도236 4) 관상기도의 실제238 5) 관상기도의 목표240 6) 영성일기 쓰기241 5. 뉴노멀 시대의 서번트 목회의 실천 246 1) 뉴노멀 시대의 언텍트 사역248 2) 뉴노멀 시대의 서번트 목회250 3) 한민족 공동체를 위한 서번트 목회254 4) 탈북민 사회적 기업 -‘위로재단’256 5) 서번트 목회의 비전263 6. 나가는 말 269 1) 한국교회의 위기에 대한 대안269 2) 영성과 사역 일치를 통한 교회 모델제시270 3) 한국교회 리더들에게 던지는 질문272 참고문헌 및 연관자료274이 책에서는 그동안 출간하였던 세이비어교회와 서번트 목회에 관한 나의 연구와 저서들을 보완하여 한국교회의 상황에 실제적으로 적용 가능한 목회의 비전을 제시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제1부에서는 세이비어교회의 간략한 역사와 설립자인 고든 코스비의 생애와 목회 철학, 그리고 대표적인 사역들과 내적인 여정Inward Journey, 외적인 여정Outward Journey, 함께하는 여정Journey Together을 포함하는 핵심 사역 원리에 대해서 소개한다. 제2부에서는 그동안 소개해 온 세이비어교회의 10개의 사역공동체와 45가지의 연관되는 사역들이 실제적으로 어떻게 운용되고 있는지 구체적인 사역 매뉴얼을 소개한다. 제3부에서는 예수님이 그의 삶을 통해서 모범으로 보여주신 사역의 핵심인 서번트 리더십에 대해 고찰하고자 한다. 서번트 리더십은 예수님의 제자도 모델이고, 오늘날 우리들의 사역의 가장 중요한 기초이다. 특별히 탈권위를 강조하는 포스트모던 시대에 섬김을 강조하는 서번트 리더십은 코로나19 이후 시대적인 요청이라고 할 수 있다. 서번트 리더십의 기본적인 개요와 목회적 적용, 그리고 헨리 나우웬의 통찰력을 통해 지혜를 얻고자 한다. 제4부에서는 서번트 목회의 한국교회 적용에 대해 기술하는데, 한국교회는 입으로만 전도하는 시대는 지났다고 얘기하고 있다. 코로나19를 경험하며 한국 개신교는 심각한 쇠퇴의 위기에 직면해 있다. 이제 교회는 설교와 예배, 훈련, 봉사, 진정한 성도의 교제가 삶과 사역들이 통전적으로 이루어지는 공동체가 되어야 한다. 비대면 사역과 개인적인 영성의 체계화, 소그룹 사역의 활성화와 새로운 기준에 대한 대안이 시급하다. 본회퍼가 말한 것처럼 개교회 중심의 ‘게토화’를 극복하고 예수님께서 공생애를 통해 지속적으로 말씀하신 ‘하나님 나라 운동’으로서의 교회를 지향해야 한다. 이 책은 바로 전환의 시대 한국교회, 미래교회에 꼼꼼한 대안을 제시하는 세이비어교회의 실제적인 사역 매뉴얼이다.
다 푼다 카카오프렌즈 1
대원키즈 / 김혜성 (지은이), 이태영 (그림), 정연숙 (감수) / 2019.08.13
12,000원 ⟶ 10,800원(10% off)

대원키즈수학동화김혜성 (지은이), 이태영 (그림), 정연숙 (감수)
카카오프렌즈가 만화에서 시계를 잘못 읽고, 돈 계산을 틀려서 웃음이 넘치는 순간, 독자가 오답을 바로잡고 이어지는 설명을 읽으며 쉽고 재미있게 수학에 다가갈 수 있다. 실생활에서 겪을 수 있는 수학적 문제를 카카오프렌즈 친구들과 같이 스토리텔링 만화로 체험하다 보면, 이해력과 수학 문제 해결력이 쑥쑥 자란다.1장 9까지의 수(1-1) 50까지의 수(1-1) 시계 보기와 규칙 찾기(1-2) 2장 네 자리 수(2-2) 3장 곱셈구구(2-2) 곱셈(2-1) 4장 길이 재기(2-2) 길이와 시간(3-1) 5장 시계 보기와 규칙 찾기(1-2) 규칙 찾기(2-2) 규칙 찾기(4-1) 6장 세 자리 수(2-1) 덧셈과 뺄셈(3-1) 7장 평면도형(3-1)인기 캐릭터 카카오프렌즈와 함께 재미있는 수학 체험을 떠나자! 어렵고 재미없는 수학, 다 푼다, 재미있게! 카카오프렌즈가 만화에서 시계를 잘못 읽고, 돈 계산을 틀려서 웃음이 넘치는 순간, 독자가 오답을 바로잡고 이어지는 설명을 읽으며 쉽고 재미있게 수학에 다가갈 수 있습니다. 어렵고 재미없는 수학, 다 푼다, 수학 체험으로! 실생활에서 겪을 수 있는 수학적 문제를 카카오프렌즈 친구들과 같이 스토리텔링 만화로 체험하다 보면, 이해력과 수학 문제 해결력이 쑥쑥 자랍니다. 내지 미리보기 하나, 카카오프렌즈가 겪는 다양한 수학문제를 이해하기 쉽게 배우는 재미있는 만화 페이지 둘, 각 장의 만화에서 나왔던 수학 콘텐츠를 체계적으로 배워보는 각 장의 학습 페이지 셋, 책 속에서 배운 수학 콘텐츠의 교과과정, 영역, 해당 페이지를 한눈에 볼 수 있는 MAP
노벨트에서 평범한 건 없어
찰리북 / 잭 갠토스 지음, 이은숙 옮김 / 2013.01.07
12,000원 ⟶ 10,800원(10% off)

찰리북명작,문학잭 갠토스 지음, 이은숙 옮김
2012년 뉴베리 상 수상작. 노벨트라는 마을에 살고 있는 열두 살 소년 잭의 기상천외한 여름 방학 이야기를 다룬 작품이다. 이 책의 작가 잭 갠토스는 천방지축 소년 잭이 이웃집 볼커 할머니의 일을 도우면서 마을의 역사와 자신의 역사를 알아가는 과정을 시종일관 유쾌하게 풀어내며, 역사를 기억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가를 무겁지 않게 이야기하고 있다. 이 작품은 노벨트에 사는 주인공 잭이 여름 방학을 맞으면서 시작된다. 잭은 방학을 맞아 신나게 놀 생각에 들뜨지만 이런저런 사고를 치면서 외출 금지를 당하게 된다. 실망한 잭에게 엄마는 한 술 더 떠서 옆집에 사는 볼커 할머니 일을 도와주러 가라고 한다. 볼커 할머니는 잭에게 신문에 실릴 죽은 사람에 대한 부고 기사를 받아 적는 일을 시킨다. 잭은 할머니가 불러주는 부고 기사를 받아 적는데, 그 기사에는 다른 부고 기사와 달리 뭔가 특별한 점이 있다. 죽은 사람의 사망일과 연관된 역사적 사건을 덧붙인다는 점이다. 그렇게 잭은 할머니와 일하면서 마을의 역사와 몰랐던 다른 역사적 사실들을 접하게 된다. 그러던 어느 날 오토바이 폭주족이 마을에서 갑자기 죽는 일이 생기더니, 갑자기 마을에 할머니들이 줄줄이 돌아가시기 시작한다. 외출 금지에, 부고 기사 쓰는 일에, 살인 사건에까지 휘말리게 된 잭의 앞날은 어떻게 되는 것일까? 파란만장한 일을 겪으며 한 뼘 더 성장해 가는 잭의 여름 방학 이야기가 흥미진진하게 펼쳐진다.2012년 뉴베리 상 · 스콧 오델 상 수상작! “자신의 역사를 알지 못하면 같은 실수를 되풀이하게 돼. 그런 바보가 될 셈이냐?” 그 해 여름, 바보 같았던 나를 바꾼 세상에서 가장 기상천외한 역사 수업! 『노벨트에서 평범한 건 없어』는 노벨트라는 마을에 살고 있는 열두 살 소년 잭의 기상천외한 여름 방학 이야기를 다룬 작품이다. 이 책의 작가 잭 갠토스는 천방지축 소년 잭이 이웃집 볼커 할머니의 일을 도우면서 마을의 역사와 자신의 역사를 알아가는 과정을 시종일관 유쾌하게 풀어내며, 역사를 기억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가를 무겁지 않게 이야기하고 있다. 노벨트라는 별일 없는 마을에 사는 잭의 파란만장한 여름 방학 이야기! 이 책의 주인공 이름은 잭 갠토스, 작가의 이름도 잭 갠토스이다. 독자들은 어, 작가 이름이랑 주인공 이름이 같네 하면서 신기해할지도 모른다. 이 책은 작가의 자전적인 이야기들이 묻어나 있는 작품으로, 작가 역시 노벨트 주변 마을에서 어린 시절을 보냈다. 그래서 더욱 특별한 애정을 담고 있는 작품이기도 하다. 노벨트는 미국에서 대공황 시절에 가난한 사람들을 위해 정부에서 땅을 제공해 세워진 공동체 마을이다. 그 당시 영부인이었던 엘리너 루스벨트 여사가 마을을 세우는 데 큰 힘을 보탰기 때문에, 엘리너 루스벨트 여사 이름의 뒷글자들을 따 마을 이름이 노벨트(Norvelt)가 되었다. 이 작품은 노벨트에 사는 주인공 잭이 여름 방학을 맞으면서 시작된다. 잭은 방학을 맞아 신 나게 놀 생각에 들뜨지만 이런저런 사고를 치면서 외출 금지를 당하게 된다. 실망한 잭에게 엄마는 한 술 더 떠서 옆집에 사는 볼커 할머니 일을 도와주러 가라고 한다. 옆집 볼커 할머니로 말할 것 같으면, 노벨트 마을이 처음 생길 때부터 이 마을 지키며 살았던 사람으로, 마을의 검시관으로 일하며 사람들의 부고 기사를 작성하는 일도 맡아 한다. 볼커 할머니는 잭에게 신문에 실릴 죽은 사람에 대한 부고 기사를 받아 적는 일을 시킨다. 자신은 관절이 아파서 더 이상 자유자재로 손을 쓸 수가 없다면서. 잭은 할머니가 불러주는 부고 기사를 받아 적는데, 그 기사에는 다른 부고 기사와 달리 뭔가 특별한 점이 있다. 죽은 사람의 사망일과 연관된 역사적 사건을 덧붙인다는 점이다. 그렇게 잭은 할머니와 일하면서 마을의 역사와 몰랐던 다른 역사적 사실들을 접하게 된다. 그러던 어느 날 오토바이 폭주족이 마을에서 갑자기 죽는 일이 생기더니, 갑자기 마을에 할머니들이 줄줄이 돌아가시기 시작한다. 외출 금지에, 부고 기사 쓰는 일에, 살인 사건에까지 휘말리게 된 잭의 앞날은 어떻게 되는 것일까? 파란만장한 일을 겪으며 한 뼘 더 성장해 가는 잭의 여름 방학 이야기가 흥미진진하게 펼쳐진다. 개성 있는 등장인물, 유머러스하면서도 기발한 사건!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은 개성 있는 등장인물과 그들이 펼치는 유머러스하면서도 기발한 사건들에 있다. 작가 잭 갠토스는 여러 작품을 통해서 이미 글을 재미있게 쓰는 작가로 인정받은 바 있다. 이 책 역시 작가 특유의 유머 감각이 잘 드러나는 작품이다. 이 책은 주인공 잭의 눈으로 이야기가 전개되는데, 잭은 코에 문제가 있어서 흥분하거나 놀랄 때면 용이 불을 뿜듯이 코피를 터뜨리는 소년이다. 하지만 주변 사람들로 인해 어김없이 코피 터지는 상황을 맞게 된다. 우선 죽은 사람의 시체를 살펴보고 부고 기사를 쓰는 볼커 할머니를 도와야 하는 데다, 가장 친한 친구인 버니는 장례식장 집 딸로 시체를 늘 보고 자라서 무서운 게 없어 대담한 행동으로 잭을 기겁하게 한다. 잭이 여름 방학 동안 겪는 일들은 파란만장하기만 하다. 볼커 할머니가 손을 찜질한 왁스를 입으로 떼어 내는 장면을 보고 살점을 뜯어먹는 걸로 오해를 하고 졸도하는 장면, 볼커 할머니의 부탁으로 동네 할머니의 생사 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저승사자 분장을 하고 몰래 찾아가는 장면, 볼커 할머니에게 종교 재판에서나 볼 법한 고문 도구 같은 걸로 코 치료를 받는 장면 등등 다소 엽기적이면서도 웃음을 터뜨리게 하는 재미있는 사건들이 곳곳에 등장한다. 또 버니가 해대는 오싹하면서도 웃긴 농담들도 빼놓을 수 없는 큰 재미이다. 그래서 비교적 분량이 긴 작품임에도 불구하고 잭의 사건 사고를 따라가다 보면 지루하지 않게 책을 읽어 나갈 수 있다. 역사를 알아야 하는 까닭과 역사에 대한 올바른 시각을 이야기하는 작품! 이 책은 재미있는 이야기 속에 단단한 주제의식이 숨어 있는 작품이다. 책 곳곳에는 역사 이야기가 자주 등장한다. 아이들에게 역사는 접근하기 쉽지 않은 분야인데, 작가는 역사 이야기를 무겁지 않으면서도 흥미롭게 작품에 녹여 내고 있다. 그리고 무엇보다 그런 역사 이야기들을 통해 아이들이 역사에 대해 한 번쯤 생각해 보아야 할 거리들을 자연스레 이야기하고 있다. 잭은 볼커 할머니가 쓰는 특별한 부고 기사를 통해 이제까지 몰랐던 역사 이야기들을 듣게 된다. 할머니의 입에서는 재미난 옛날이야기를 하는 것처럼 역사 이야기가 술술 흘러나온다. 할머니가 들려주는 이야기는 노벨트 마을이 어떻게 세워졌는지에 대한 이야기부터 시작해서, 평등을 위해 싸운 사회 개혁가들의 이야기, 클레오파트라의 이야기, 히로시마 원자 폭탄에 대한 이야기까지 다양하다. 그 이야기들은 교과서에서는 가르쳐 주지 않는 보통 사람들의 역사, 자신의 역사와 이어져 있는 이야기라서 더 의미가 깊다. 이야기 속에 묻어나는 역사를 바라보는 할머니의 시선 역시 남다르다. 할머니는 정복자들에 의해 쓰인 역사를 곧이곧대로 믿어서는 안 된다고 이야기하고, 미국인임에서 불구하고 히로시마 원자 폭탄 투하로 희생된 무고한 일본 사람들을 생각하며 미군의 잔인함을 비판한다. 그리고 자신의 역사를 잊으면 아주 못된 인간이 거짓말을 하고 그 역사를 맘대로 바꿀 수 있다고도 이야기한다. 오늘날 중국과 일본과 얽혀 역사 왜곡 문제가 불거지고 있는 우리 아이들에게도 볼커 할머니의 조언은 한 번쯤 생각해 보았으면 하는 말이다. 그리고 독자 입장에서 볼커 할머니 같은 사람이 주변에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하는 생각이 들기도 한다. 볼커 할머니에게 이런저런 역사 이야기를 들으며 보낸 시간들이 잭에게는 어떻게 다가왔을까? 훗날 아빠의 경비행기를 타게 된 잭은 영화관 스크린에 빨간 페인트를 넣은 풍선을 던지다가, 사람들이 놀라서 혼비백산하는 모습을 보고 자신이 하는 일이 생각만큼 재미있지 않다는 것을 깨닫게 된다. 그리고 자신이 예전의 실수를 되풀이하고 있다고 느낀다. 과거에 했던 어리석은 행동을 기억하는 까닭은 또다시 그런 어리석은 행동을 하지 않기 위해서라는 볼커 할머니의 가르침을 생각한 것이다. 우리 아이들에게 필요한 진짜 역사 교육은 이런 게 아닐까 싶다. 이 책이 우리 아이들에게 역사에 대한 관심과 생각을 한 뼘 더 넓힐 수 있는 계기가 될 수 있기를 바라본다.
번뜩번뜩 발명가들
주니어김영사 / 마이크 골드스미스 지음, 클리브 고다드 그림, 이충호 옮김 / 2010.12.01
5,900원 ⟶ 5,310원(10% off)

주니어김영사인물,위인마이크 골드스미스 지음, 클리브 고다드 그림, 이충호 옮김
앗, 이렇게 재미있는 과학이 시리즈 134권. 아르키메데스에서 레오나르도 다빈치, 제임스 와트, 조지 스티븐슨, 토머스 에디슨, 알렉산더 그레이엄 벨, 라이트 형제, 굴리엘모 마르코니, 존 로지 베어드까지. 비록 처음으로 발명하지 않았더라도, 처음 발명한 사람보다 더 유명해진 발명가들의 이야기를 통해, 깜짝 놀랄 반전이 숨어 있는 발명가들의 진짜 삶을 엿볼 수 있다. 1999년 처음 출간된 <앗!시리즈>는 주요 일간지, 잡지, 서울시교육청 그리고 일선의 각 학교에서 추천도서로 선정되어 제2의 교과서라 극찬 받아 왔다. 과학.역사.스포츠.문화.상식.예술.고전.실험.인물 등 다양한 분야의 주제를 퀴즈, 만화, 카툰, 일기 형식 등 다양하게 풀고 있어 공부를 어려워하는 학생들도 단숨에 읽어나갈 수 있다.책머리에 6 아르키메데스와 공포의 전쟁 기계 10 레오나르도 다빈치와 비밀 잠수함 29 발명가 구함! 50 제임스 와트와 증기 기관 55 조지 스티븐슨과 증기 기관차 73 토머스 에디슨과 수많은 발명 100 알렉산더 그레이엄 벨과 전화 122 라이트 형제와 하늘을 나는 기계 151 굴리엘모 마르코니와 무신 전신 174 존 로지 베어드와 텔레비전 196 발명가가 되려면 224 역사상 아주 유명한 발명품 : 바퀴에서 우주선까지 231깜짝 놀랄 반전이 숨어 있는 발명가들의 뒷이야기 천재적인 발명가들이 없었다면, 우리는 지금처럼 편리한 세상에 살고 있지 않을 것이다. 그럼 유명한 발명가들이라고 하면, 누가 떠오르는가? 그들이 만든 놀라운 발명품들은 무엇인가? 대부분의 사람들은 이렇게 알고 있다. 토머스 에디슨이 전구를 최초로 발명했다고, 제임스 와트가 증기 기관을 처음 만들었다고! 이게 과연 사실일까? 아니다. 다만 그들은 이미 발명된 전구와 증기 기관을 더 연구해 성능을 크게 향상시켜, 세상에 널리 알렸을 뿐! 《번뜩번뜩 발명가들》은 이렇게 과학자들에 대한 독자들의 기본 상식을 깨뜨린다. 아르키메데스에서 레오나르도 다빈치, 제임스 와트, 조지 스티븐슨, 토머스 에디슨, 알렉산더 그레이엄 벨, 라이트 형제, 굴리엘모 마르코니, 존 로지 베어드까지! 비록 처음으로 발명하지 않았더라도, 처음 발명한 사람보다 더 유명해진 발명가들의 이야기를 통해, 깜짝 놀랄 반전이 숨어 있는 발명가들의 진짜 삶을 엿볼 수 있다. 번뜩번뜩 빛나는 아이디어를 생각해 내려고 노력하고, 이것을 남들에게 알리기 위해서 애쓰는 당대 최고 발명가들의 인간적인 모습을 보다보면, 우리도 발명가가 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희망을 갖게 된다. 또한 옛날 광부들은 왜 썩은 생선 가죽을 입었는지, 잘라 낸 사람의 귀로 실험을 한 괴짜 발명가는 누구인지, 로마군은 왜 늙은 수학자를 그토록 두려워했는지 등 흥미진진한 역사 속 과학 이야기도 만날 수 있다. [시리즈 소개] 1천만 부 넘게 팔린 제2의 교과서! 1999년 첫 스타트를 끊은 <앗!시리즈>는 출간 즉시 어린아이부터 성인에 이르기까지 열렬한 호응을 얻었으며, 주요 일간지, 잡지, 서울시교육청 그리고 일선의 각 학교에서 추천도서로 선정되어 제2의 교과서라 극찬 받아 왔다. 과학.역사.스포츠.문화.상식.예술.고전.실험.인물 등 다양한 분야의 주제를 퀴즈, 만화, 카툰, 일기 형식 등 다양하게 풀고 있어 공부를 어려워하는 학생들도 단숨에 읽어나갈 수 있다는 <앗!시리즈>만의 독특한 매력은 곧 1,000만 부가 넘는 경이적인 판매고로 이어졌다. ‘에듀테인먼트’라는 신조어를 만들며 교양학습 시장의 새로운 흐름과 신화를 만들어 낸 <앗!시리즈>의 신화는 앞으로도 계속될 것이다. <앗!시리즈> 수상 내역 1999 문화관광부 권장도서 /1999 한국경제신문 도서부문 소비자 대상 2000 국민, 경향, 세계일보, 파이낸셜 뉴스 선정 ‘올해의 히트 상품’ 2000 문화일보 선정 ‘올해의 으뜸 상품’ 간행물윤리위원회 선정 청소년 권장도서/서울시교육청 초.중등 추천도서(23권) 선정 소년조선일보 권장도서/중앙일보 권장도서/롱프랑 청소년 과학도서상 수상 TES(The Times Educational Supplement)상 청소년 교양 부문 수상그런데 발명가가 되려면 무엇을 해야 할까? 이 책에서 많이 본 것처럼 독창적인 아이디어를 생각하는 것만으로는 부족하다(심지어 독창적인 아이디어 따위는 없어도 된다!). 발명품이 성공을 거두려면, 그것이 사람들이 정말로 원하는 것이어야 한다. 그것을 그들에게 주어 보라. 그래서 그것을 좋아하고 간절히 원하면 여러분은 대박을 터뜨리게 될 것이다. 단, 미리 특허를 얻어 발명품에 대한 권리를 확보하는 게 필요하다. 특허를 얻지 못했더라면, 에디슨과 벨, 마르코니를 비롯해 대부분의 발명가들은 돈도 명성도 전혀 얻지 못했을 것이다. - ‘발명가가 되려면’ 중에서
마더구스
아이즐북스 / 최재숙 엮음, 송혜원 외 그림 / 2013.01.28
11,000원 ⟶ 9,900원(10% off)

아이즐북스예술,종교최재숙 엮음, 송혜원 외 그림
마더구스 라임은 현대의 서양 문학, 영화, 노래, TV 프로그램 등 서양 문화 전반에 스며 있습니다. 이렇듯 마더구스 라임은 영어권 사람이라면 누구에게나 익숙한 문화 코드입니다. 따라서 마더구스 라임을 이해하는 것은 영어권의 문화를 이해하고 영어를 배우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고 할 수 있습니다. 영어권의 문화를 모르고서는 영어의 의미를 정확하게 이해하기 어렵기 때문이지요. 아이즐에서 선보이는 《마더구스》는 우리나라 어린이들이 외국에 가지 않아도, 영어권 문화와 영어를 쉽고 즐겁게 익힐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아 만들었습니다. Part 1. Rhymes for Play Ring-a-ring O’Roses/Jack be Nimble/Pat-a-cake, Pat-a-/This Little Pig Went to Market/Ride a Cock-horse to Banbury/Pease Porridge/A Tisket, A Tasket/This is the Way the Ladies Part 2. Rhymes with Funny Sound Diddle, Diddle, Dumpling/Hickety Pickety, My Black/Fiddle-de-dee, Fiddle-de-dee/Hey, Dorolot, Dorolot!/Diddlety, Diddlety, Dumpty/Higglety, Pigglety, Pop/Hickory, Dickory, Dock Part 3. Rhymes for Learning A was an Apple Pie/One, Two, Three, Four, Five/Brow Brinky, Eye Winky/Bow-wow, Says the Dog/Solomon Grundy/Mister East Gave a Feast Part 4. Nonsense Rhymes Hey, Diddle, Diddle/There was a Crooked Man/Peter, Peter, Pumpkin Eater/ There was an Old Woman Who Lived in a Shoe/Sing a Song of Sixpence/There was an Old Woman Tossed Up in a Basket/The Man in the Moon Part 5. Rhymes and Children Rain on the Green Grass/Jack and Jill/Little Jack Horner/Little Miss Muffet /Boys and Girls Come Out to Play/Wee Willie Winkie/Hush-a-bye, Baby/Sleep, Baby, Sleep!/Little Boy Blue/Blow, Wind, Blow!/Georgie Porgie/Little Bobby Snooks Part 6. Other Famous Rhymes Mary Had a Little/Humpty Dumpty/Baa, Baa, Black Sheep/Mary, Mary/Rub-a-dub-dub/ Hot Cross Buns/Pussy-cat, Pussy-cat/The Big Ship Sails Part 7. Tongue Twister Peter Piper/Robert Rowley 영미권 아이들이 자라면서 즐겨 읽고 부르는 영어 동요50 마더구스(Mother Goose)란 ‘거위 아줌마’라는 뜻으로 마더구스 이야기나 노랠 지었다는 시골 부인을 가르키는 말입니다. 미국에서는 마더구스 라임이라고 부르며 어린이들을 위한 전래 동요를 가리키는 말로 자리 잡았고 영국에서는 이를 너서리 라임이라고 부릅니다. 마더구스 라임은 현대의 서양 문학, 영화, 노래, TV 프로그램 등 서양 문화 전반에 스며 있습니다. 이렇듯 마더구스 라임은 영어권 사람이라면 누구에게나 익숙한 문화 코드입니다. 따라서 마더구스 라임을 이해하는 것은 영어권의 문화를 이해하고 영어를 배우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고 할 수 있습니다. 영어권의 문화를 모르고서는 영어의 의미를 정확하게 이해하기 어렵기 때문이지요. 아이즐에서 선보이는 《마더구스》는 우리나라 어린이들이 외국에 가지 않아도, 영어권 문화와 영어를 쉽고 즐겁게 익힐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아 만들었습니다. 짧고 재미난 이야기와 다채로운 그림 마더구스 라임은 왕, 귀족, 성직자들에 대한 풍자부터 풍속, 도덕적 교훈, 수수께끼, 속담, 자장가, 알파벳이나 요일 이름 같은 것을 외우기 쉽게 만든 것, 우스꽝스러운 이야기까지 그 내용이 아주 다양합니다. 아이들이 영어를 완벽하게 알지 못하더라도 그림을 보고 쉽게 이야기의 내용을 짐작하고 기억하는 그림책의 장점을 충분히 살려 9명의 화가들이 다양한 일러스트 기법을 활용하여 글의 내용을 충실하고 수준 높은 그림으로 표현하였습니다. 한 장 한 장 책장을 넘기면서 아이는 영어에 대한 호기심과 흥미를 키워나갈 수 있습니다. 추천의 글 마더구스 라임은 오늘날 서양 문화 곳곳에 녹아 있습니다. [거울 나라의 앨리스]나 [비밀의 화원] 같은 문학 작품은 물론, 세서미 스트리트 같은 어린이를 위한 TV 프로그램에도 자주 등장합니다. 이처럼 마더구스 라임을 이해하는 것은 영어권의 문화를 이해하고 영어를 배우는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고 할 수 있습니다. 영어권 어린이들은 갓난아기 때부터 자장가로, 혹은 짝짜꿍 같은 놀이를 하면서 마더구스 라임을 듣고 자랍니다. 이러한 마더구스 라임은 영어를 처음 접하는 우리나라 어린이들에게도 쉽게 영어를 익힐 수 있는 훌륭한 매체가 될 것입니다. -최재숙(유아교육학 박사, 동화작가) 유아의 발달에 적합한 50개의 마더구스 라임 《마더구스》에서는 유아의 신체, 언어, 인지, 정서 발달에 적합한 50개의 마더구스 라임을 골라 일곱 항목으로 나누었습니다. ● Rhymes for Play : 부모나 친구와 함께 하는 협응 놀이를 통해 사회적, 신체적 발달에 도움을 주는 라임들 ● Rhymes with Funny Sound : 재미있는 소리를 반복하여 언어의 즐거움을 느끼게 해 주는 라임들 ● Rhymes for Learning : 수, 요일, 알파벳, 동서남북, 동물의 울음소리, 우리 몸의 이름 등을 쉽게 외우고 배울 수 있어 인지 발달에 도움이 되는 라임들 ● Nonsense Rhymes : 우스꽝스러운 내용으로 유머를 즐길 수 있는 라임들 ● Rhymes and Children : 일상생활 속에 어린이들이 공감할 수 있는 내용의 라임들 ● Other Famous Rhymes : 그 밖에 영어권 어린이들에게 잘 알려진 유명한 라임들 ● Tongue Twister : 혀가 꼬일 만큼 발음하기 어려운 문장으로 이루어져 혀를 유연하게 굴리는 연습을 하는 라임들 어린이에게 꼭 맞는 지도 가이드와 한글 가사 아이들이 부모님과 함께 마더구스 노래를 부르고 놀이하는 동안, 라임이 아이들에게 저절로 익혀지도록 하세요. 처음부터 정확한 발음, 정확한 내용을 주입시키려고 애쓸 것이 아니라 틀리면 틀린 대로 흥겹게 따라 부르게 하고, 부모님이 바르게 불러 자연스럽게 아이 스스로 고쳐 부르게 하는 것이 좋습니다. 마더구스 라임들을 학습 교재처럼 사용하여 아이들에게 단어 학습을 유도하는 것은 흥미를 반감시켜서 좋지 않습니다. 그보다는 라임의 내용을 가지고 놀이 형태로 활동하는 것이 아이의 발달에 도움이 됩니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다양한 활동을 통해 아이 스스로 흥미를 갖고 보다 능동적으로 학습하도록 도와주세요. 그리고 각 노래의 한글 가사를 소개하여 《마더구스》를 이해하고 활용하는 데 도움이 되도록 하였습니다.
할머니의 연애시대
창비 / 벌리 도허티 지음, 선우미정 옮김 / 2007.08.27
12,000원 ⟶ 10,800원(10% off)

창비청소년 문학벌리 도허티 지음, 선우미정 옮김
17세 소녀 제스가 프랑스로 유학을 떠나기 전날, 가족들이 모두 모여 환송연을 연다. 그날은 죽은 제스 오빠대니의 기일이기도 하다. 제스의 가족은 대니를 추억하고 제스의 앞날을 축복하며 각자 자신의 사랑이야기를 들려주는 것으로 어린 제스에게 의미 있는 선물을 한다. 종교가 다르다는 이유로 부모 몰래 결혼한 외조부모, 백마 탄 왕자를 꿈꿨지만 결국은 성실한 사랑을 택한 할머니, 태어날 때부터 장애가 있었던 오빠 대니와 함께 보낸 짧은 시간들, 행복했던 과거의 기억 속에 갇혀 사는 할아버지의 친구, 디스코장에서 만난 멋진 남자와 잠시 사랑에 빠졌던 제스. 보편적이면서도 가슴 시린 사연, 가령 첫 데이트의 설렘, 예쁜 딸을 둔 부모의 마음, 공평하지 못한 짝사랑의 서글픔과 그 사랑을 보낼 때의 속상함, 이 아픈 기억의 극복 과정은 우리가 어른이 되어가는 과정에서 겪는 통과의례와 같은 것이다. 보편적이어서 더 공감을 얻을 수 있는 이야기들이 저자의 따뜻한 문체에 실려 때로는 슬프게, 또 때로는 환하게 다가온다. 축하파티 브라이디와 잭 쇠를 가는 소녀 토요일의 맥주파티 루씨 크래그웰 대니 비둘기 소년 열일곱 청년 데이비 거인의 두려움 디스코 작별 옮긴이의 말 2007년 창비가 야심 차게 펴내기 시작한 '창비청소년 문학'의 세 번째책 『할머니의 연애시대』(Granny was a buffer girl)가 출간되었다. 영국 아동청소년문학을 대표하는 작가 벌리 도허티의 작품인 이 책은 출간 이후 평단과 독자의 호평을 받으며 카네기 메달과 혼 글로브 상, 번리 상 등을 수상하였다. 또 오스트리아, 덴마크, 핀란드, 스웨덴, 미국, 일본 등에서 번역되었다. 창비는 덕컥 임산하게 된 10대 청소년들의 이야기를 다룬 도허티의 또 다른 대표작『이름 없는 너에게』(Dear Nobody)를 2004년에 번역 소개한 바 있다.나는 디스코장에서 나오는 음악을 좋아했다. 소리가 크고, 힘이 느껴지고, 또 약간 성난 듯한 음악이기 때문이다. 나는 다른 여자애들하고 말할 필요성을 못 느꼈다. 그러고 싶지 않았다. 번쩍이는 플래시등은 알록달록한 사탕이 녹아드는 색 같았다. 그 빛은 춤추는 사람들의 옷이며 살갗을 군데군데 파랑 빨강 초록 그리고 오렌지색으로 물들였다. 모든 사람들이 흰 바지에 흰 셔츠를 입은 한 남자를 주목하고 있었다. 말끔하고 도도해 보였다. 그가 무대 위로 올라가자 짙은 보라색 등이 쏟아졌다. 남자의 옷가지는 마치 강렬한 태양빛을 받은 흰 눈처럼 빛났다. 그가 무대를 점령한 동안 아무도 춤추러 나갈 생각을 못했다."저 남자 정말 멋있어." 내 옆에 있던 여자애가 말했다. 나는 격렬하게 춤추는 그를 황홀하게 바라보았다. 그런 내 모습이 왠지 당혹스럽게 느껴졌다. 음악의 강렬한 장단이 내게 전해졌다. 내 심장은 전혀 새로운 리듬을 타고 고동치기 시작했다. 맥박이 점점 빨라졌고 알 수 없는 에너지가 내부에서 용솟음쳤다. 나는, 내 향수 냄새에 도취된 채, 그대로 서 있었다. 그냥 서서 그를 지켜보는 것만으로도 마음이 벅찼다. -본문 204쪽에서
베스트셀러
유아 <>
초등 <>
청소년 <>
부모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