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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러드본 아트웍스
비엘북스 / 소니 인터렉티브 엔터테인먼트, 프롬소프트웨어 (지은이), 비엘북스 편집부 (옮긴이) / 2019.08.27
35,000
비엘북스
소설,일반
소니 인터렉티브 엔터테인먼트, 프롬소프트웨어 (지은이), 비엘북스 편집부 (옮긴이)
[블러드본(Bloodborne)]은 저주받은 어둠의 도시 야남에서 벌어지는 액션 롤플레잉 게임이다. [아머드 코어], [다크소울] 시리즈로 유명한 '프롬소프트웨어'에서 개발되어 '소니 인터렉티브 엔터테인먼트'의 PS4 독점작으로 출시되었다. 는 게임 [블러드본]의 세계관을 엿볼 수 있는 아트웍을 모은 책이다. 옛 빅토리아 시대의 고딕양식 스타일과 스팀펑크 요소가 가미된 게임 속 배경 디자인은 웅장하고 그로테스크한 다크 판타지 스타일의 세계관을 그대로 느껴볼 수 있다. 책의 초반에는 게임의 플레이 순서대로 주인공 캐릭터와 주요 NPC의 디자인 컨셉과 해당 지역별 배경 아트웍을 보여주고 있으며, 후반부에는 DLC로 제공되었던 [The Old Hunters]에 등장하는 캐릭터와 배경아트웍도 볼 수 있다. 또한 게임에 등장하는 각종 무기와 아이템, 트로피 리스트 등도 소개하고 있어서 [블러드본]을 플레이했던 유저들에게는 신선한 볼거리와 즐거움이 되어 줄 것이다. Bloodborne official Artworks - 사냥꾼의 꿈 - 이오셰프카의 진료소 - 야남 시가지 - 성당 구역 - 성당 구역 상층 - 야남 구시가지 - 헴윅의 무덤 거리 - 금단의 숲 - 비르겐워스 - 교실동 - 숨은 거리 야하굴 - 멘시스의 악몽 - 악몽의 기 - 폐성 카인허스트 - 성배 던전 The Old Hunters - 사냥꾼의 악몽 - 연구동 - 어촌 무기 아이템 성배 혈정/카릴문자 트로피
십자군을 물리친 이슬람의 위대한 왕 살라딘
미래아이(미래M&B) / 다이앤 스탠리 글, 임후성 옮김 / 2007.11.21
10,000원 ⟶
9,000원
(10% off)
미래아이(미래M&B)
인물
다이앤 스탠리 글, 임후성 옮김
역사상 가장 위대한 왕 살라딘의 일생을 생생하게 담아낸 그림책! 『인문 그림책』시리즈 제10권《살라딘》. 이 시리즈는 어린이가 다소 어려워하는 철학, 역사, 문화사 등을 쉬우면서도 진지하게 풀어내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어린이의 인문 교양 지식을 쌓을 수 있습니다. 10권 은 여러 종족으로 나뉘어 싸우기에 바빴던 이슬럼 세력을 하나로 통합시키고, 십자군에 맞서 지혜롭게 예루살렘을 되찾고, 가장 평화롭게 이슬람을 다스렸던 살라딘 왕의 일생을 그린 그림책입니다.
이상해!
고래이야기 / 나카야마 치나츠 지음, 야마시타 유조 그림, 고향옥 옮김 / 2009.10.25
9,500원 ⟶
8,550원
(10% off)
고래이야기
창작동화
나카야마 치나츠 지음, 야마시타 유조 그림, 고향옥 옮김
다양한 남녀 관계를 만들어낸 물고기들이 들려주는, 남녀 성역할에 대한 편견 없는 이야기. 나름의 방식으로 살아가는 물고기들을 빗대어 우리 세상에도 다양한 삶의 모습과 문화가 공존할 수 있음을 재미있게 그렸다. 기억에 없는 이모를 처음 만난 주인공 남자 아이. 화장도 하지 않고 남자처럼 머리도 짧은 이모가 마냥 이상해 보인다. 귀찮게 이모에게 이것저것 물으니 이모는 아예 조카를 안고 바다에 뛰어든다. 스킨스쿠버를 하는 이모는 바다 속에서 만나는 물고기들에 대해 재미있는 이야기를 들려준다. 암컷도 수컷도 아닌 몸으로 태어난 뒤 상황에 따라 성이 변하는 흰동가리, 알을 입 속에서 부화시키는 수컷 도화돔, 배의 주머니 속에서 알을 키워 부화시키는 수컷 해마, 암컷에게 달라붙어 사는 수컷 초롱아귀에 대한 이야기를. 아이는 직접 물고기들과 이야기도 나눈다. 아이와 물고기들은 서로에게 궁금한 것을 물어보고 대답하며 서로 놀란다. 서로의 기준으로는 도저히 이해할 수 없는 이야기이기 때문이다. 그러다 다시 땅 위로 올라와 이모는 아이를 자기 집으로 데려 간다. 집에서는 수염까지 기른 이모부가 아기를 업고 맛있는 돈가스를 만들어 준다. 하지만 이미 남녀 역할에 대한 놀라운 이야기를 들은 뒤라 아이는 더 이상 이상하다는 생각을 하지 않는다. 다양한 남녀 관계를 만들어낸 물고기들이 들려주는 남녀 성역할에 대한 편견 없는 이야기 《이상해!》는 남자 아이가 인형을 갖고 놀면 안 된다고 생각하는 사람, 축구를 좋아하는 여자 아이에게 인형만 선물하는 어른에게도 권합니다. 물고기들이 들려주는 남녀 성역할에 대한 재미있는 이야기 밥 하고 요리하는 아빠, 빨래하고 청소하는 아빠. 남녀 사이가 많이 평등해지긴 했지만 아직은 그리 흔한 모습이 아니다. 일하는 엄마, 살림하는 아빠는 더더욱 보기 드물다. 하지만 물고기 세계에서는 전혀 낯선 풍경이 아니다. 《이상해!》에 나오는 물고기들은 인간 세상보다 훨씬 더 다양하고 평등한 남녀 관계를 보여 준다. 암컷도 수컷도 아닌 몸으로 태어난 뒤 상황에 따라 성이 변하는 흰동가리, 알을 입 속에서 부화시키는 수컷 도화돔, 배의 주머니 속에서 알을 키워 부화시키는 수컷 해마, 암컷에게 달라붙어 사는 수컷 초롱아귀가 그 주인공이다. 《이상해!》는 남자와 여자라는 정체성을 확립해 가는 아이들, 그리고 남녀의 역할이 정해져 있다는 편견을 가진 아이들, 나아가 자기도 알지 못하는 사이에 잘못된 편견을 심어주고 있는 어른들이 꼭 봐야 할 책이다. 나름의 방식으로 살아가는 물고기들을 빗대어 우리 세상에도 다양한 삶의 모습과 문화가 공존할 수 있음을 재미있게 그려 놓았다. 양성평등 교육은 어린시절 집에서부터 시작해야 한다 여자도 자기 인생을 스스로 결정하고, 씩씩하게 살아갈 수 있음을 보여주는 그림책, 또 남녀의 신체상의 차이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는 책들은 많다. 하지만 어린 아이들이 볼 만한, 남자와 여자의 성역할에 대해 다룬 책은 드물다. 초등학교에서 이루어지는 성교육도 주로 남녀의 신체상의 차이와 성폭력 예방에 대한 내용으로 채워진다. 아이들은 어린시절부터 엄마 아빠를 보며 성역할에 대한 편견을 키워간다. 그렇기 때문에 성역할에 대한 교육은 어린 아이에겐 무척 중요하다. 남자와 여자에 대한 선입관이 아이의 일생을 뒤바꿀 수 있기 때문이다. 아이들은 남자와 여자라는 성별 차이가 아니라, 성격과 개성에 따라 교육받고 커나갈 수 있어야 한다. 그래야만 비로소 남녀평등도 실현되는 것이다. 《이상해!》는 남녀 성역할에 대해 아이들과 자연스럽게 이야기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책이다. 여자가 할 일과 남자가 할 일이 따로 정해져 있을까요? 아주 옛날부터 한 사회에서 남자의 역할과 여자의 역할은 필요에 의해 구분되어 왔다. 고정되어 있는 게 아니라 상황에 따라 역할을 나눠 온 것이다. 인간 사회도 저마다 살아가는 모습이 다른데, 바다에 사는 물고기들의 삶의 모습은 얼마나 다양하겠는가! 《이상해!》는 물고기들의 삶을 통해 남녀 성역할이 고정된 것이 아니라, 우리 삶의 모습에 맞게 변화시켜 나가야 한다는 것을 재미있게 알려 준다. 또한 남자와 여자는 서로의 차이를 인정하고 서로 도우며 살아야 한다는 것을 보여 준다. 한국 양성평등 순위는 세계에서 115위 얼마 전 세계경제포럼은 ‘2009년 세계 성 격차 보고서’를 발표했다. 조사 대상 134개국 가운데 우리나라 순위는 115위. 한 신문에 따르면 종교와 문화 때문에 전통적으로 여성의 권리가 제약된 중동과 아프리카 몇몇 나라를 제외하면 산업화한 국가 가운데 실질적으로는 꼴찌에 가깝다고 한다. 문제는 우리나라의 양성평등 순위가 매년 더 하락하고 있다는 것이다. 이는 우리나라에 여전히 편견과 차별이 존재하고, 시간이 갈수록 더욱 심화되고 있다는 반증이기도 하다. 아이들에게 더욱 효과적이고도 다양한 반편견 교육이 필요한 시점이다.
미스 함무라비
문학동네 / 문유석 지음 / 2016.12.02
16,800원 ⟶
15,12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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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동네
소설,일반
문유석 지음
현직 부장판사 문유석이 써내려간 법정 활극. 서울중앙지법 44부로 발령받은 초임 판사 박차오름은 첫 출근길부터 튀었다. 출근길 만원 지하철에서 젊은 여성을 성추행하는 남자를 목격하고 바로 그 자리에서 남자를 거침없이 힐난한 뒤, 지하철 경찰대에 성추행범으로 남자를 넘긴다. 불의를 보면 참지 못하는 정의파인 것이다. 그녀의 이런 저돌적인 면은 함께 일하는 선배 판사 임바른을 늘 당혹스럽게 한다. 그러나 한편 일인시위 하는 할머니의 사연을 옆에 앉아 함께 울며 들어줄 정도로 따뜻한 마음을 가진 박차오름을 미워하기란 어려운 일이다. '강자에게 강하고 약자에게 약한 법정'을 만들어가고자 고군분투하는 초임 박차오름 판사 앞엔 어떤 일들이 기다리고 있을까. 임바른 판사는 걱정스러운 눈길로 박차오름을 지켜본다.차례 1부 첫 재판 정상과 비정상 아프냐? 나도 아프다 판사의 일_그런데 좌배석판사가 뭔가요? 2부 초등학생도 아는 정의 내 손톱 밑의 가시 판사의 일_골무 3부 가슴 털 사진 보낸 가장의 밥줄을 끊는 건 심할까 우리가 돈이 없지 가오가 없냐 성공의 길 타협의 길 판사의 일_기록 4부 흐트러진 단 하나의 실오라기 잊힐 권리, 잊을 의무 아이들은 아빠를 기다려주지 않습니다 상처 입은 치유자 판사의 일_보따리에서 캐리어까지 5부 헬조선 항공의 풍경 재산이 가족에 미치는 영향 신화가 불멸이 되는 과정 판사의 일_전관예우는 네스 호의 괴물인가? 6부 강자에게 강하고 약자에게 약한 법원 메멘토 모리 개가 된 것은 너의 자유의지였노라 나약함이라는 죄 판사의 일_나쁘고 추한 사람은 없다. 나쁘고 추한 상황이 있을 뿐 7부 신뢰를 받지 못하는 판단자 튀는 판사와 막말 판사 정당방위인가 천벌 받을 패륜인가 처음부터 다시 토론합시다 마지막 재판 박차오름 비긴스 판사의 일_이제는 신전에서 내려와 광장으로 에필로그“권리 위에 잠자는 시민이 되지 말라고요!” 정의의 법정을 꿈꾸는 당돌한 초임 판사 박차오름 그녀로 인해 서울중앙지법 44부는 오늘도 바람 잘 날 없다! 현직 부장판사 문유석이 써내려간 법정 활극 한국 사회의 적나라한 풍경에 대한 경쾌하면서도 진솔한 글쓰기로 독자들의 호응을 얻어온 판사 문유석. 이 책은 그가 쓴 법정 소설로, 복잡다단한 사건들을 판결하는 법정에서는 어떤 일이 벌어지는지, 판사들은 실제로 어떤 고민을 하는지, 재판은 어떻게 진행되는지 사실적이고 흡입력 있는 스토리텔링을 통해 알기 쉽게 들려준다. 제자를 성추행한 교수, 불륜을 저지른 아내를 폭행하다 아내에게 흉기로 찔려 숨진 남편, 재산 상속을 둘러싸고 피 튀기는 싸움을 벌이는 형제자매, 인턴사원을 성희롱한 직장 상사, 주폭 노인…… 에피소드마다 이어지는 사건들은 일견 혐의가 분명해 보일지라도 그 판결과 단죄의 과정이 인과응보의 원칙에 따라 단순하게 이뤄지는 것만은 아님을 흥미진진하게 보여준다. 에피소드 사이사이 들어 있는 짤막한 법조 이야기에는 한국 사회 법치의 다양한 변화상과 함께, 법원이 앞으로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한 진지한 고민이 담겼다. 법정 영화나 드라마는 많지만 법정을 넘어 판사실에서 판사들끼리 어떤 대화가 오가는지, 판사들이 어떤 고민을 하는지, 그들이 어떤 사람들인지를 그리는 경우는 찾아보기 어렵다. 판사들이란 그저 법대 위에 무표정하게 앉아 ‘망치’를 두드리는 무표정한 존재로만 그려진다. 이 사회에서 벌어지는 다양한 분쟁의 모습을 그리되, 그것을 재판하는 판사라는 ‘사람’들의 이야기도 솔직하게 그려보고 싶었다. 신비의 베일이 불신과 오해만 낳고 있다는 반성 때문이기도 하다. _「에필로그」에서 불의를 보면 못 참는다! 열혈 판사 박차오름 서울중앙지법 44부로 발령받은 초임 판사 박차오름은 첫 출근길부터 한바탕 소동을 겪는다. 출근길 만원 지하철에서 젊은 여성을 성추행하는 남자를 목격하고 바로 그 자리에서 남자를 거침없이 힐난한 뒤, 지하철 경찰대에 현행범으로 남자를 넘긴 것. 불의를 보면 참지 못하는 다혈질 정의파인 그녀의 이런 저돌적인 면은 함께 일하는 선배 판사 임바른을 늘 당혹스럽게 한다. 그러나 한편, 법원 앞에서 일인시위 하는 할머니의 억울한 사연을 옆에서 훌쩍이며 들어줄 정도로 따뜻한 마음을 지닌 박차오름을 미워하기는 어려운 일이다. ‘강자에게 강하고 약자에게 약한 법정’이라는 신념을 실현하고자 고군분투하는 초임 박차오름 판사 앞엔 어떤 사건들이 기다리고 있을까. 임바른 판사는 걱정스러운 눈길로 박차오름을 지켜본다. 사람들의 일이란 복잡하고 간혹 아름답기도 하지만 자주 추악하다. 그런 사람들의 일을 샅샅이 살펴보고 온전히 판결해내기란 초임 판사에게 여간 힘든 일이 아니다. 판사 박차오름의 젊은 혈기는 부정부패와 집단주의, 권위주의, 무사안일주의가 가득한 속물들의 세상에 신선한 공기를 가져올 수 있을까. 젊은 여성 판사가 맞선 세상은 그리 만만치가 않다. #튀는_판사 #남혐_판사 #초미니를_입은 판사 지하철에서 성추행하는 남자를 현행범으로 붙잡아 신고하고, 회색빛 근엄한 법원에 초미니에 스틸레토힐을 신고 출근하는 젊은 여자 판사, 박차오름. 그녀를 주시하는 눈들은 그녀의 일상을 몰래 촬영해 SNS에 동영상과 사진을 올리기에 이른다. 거기에 따라붙는 해시태그는 ‘#튀는_판사’, ‘#남혐_판사’ 등 각종 ‘여혐’ 언어들. 급기야 그녀는 SNS상에서 ‘미스 함무라비’로 불리기 시작한다. “어디 보자. 잊힐 권리의 침해? 재미있는 사건이네요. 에휴, 저야말로 요즘 제발 좀 잊히고 싶다고요. 이상한 별명까지 붙어서 제 온갖 동영상과 사진이 떠돌고 있는 거 아세요? 미스 함무라비라니, 하필 내가 싫어하는 성차별적 호칭 ‘미스’까지. 근데 원고가 누군데 이런 최신 트렌드의 사건을 제기한 거죠?” _본문에서 젊은 여성 판사의 거침없는 정의로움은, 세간의 입방아에 오르내리며 그녀가 속한 재판부를 궁지로 몰아넣는 원인이 되기도 한다. 법조계는 그녀를 “지나치게 공격적이고 감정적”이라고 평가하며 예의주시한다. 과연 박차오름은 이런 세간의 평가와 편견들을 뚫고 진실을 향해 굳건하게 나아가는 판사로서 우뚝 설 수 있을까. 법원엔 법봉이 없다? 실제 재판은 어떻게 진행될까. 법조 영화나 드라마와는 얼마나 같고 다를까. 판사들은 어떤 고민을 거쳐 판결문을 작성할까. 전관예우란 실제로 존재할까. 우리나라 사법부에 대한 국민의 불신은 왜 이다지도 깊고 깊은 것일까. 우리는 사법부에 궁금한 것도 묻고 싶은 것도 많지만 사법부는 그 모습을 좀체 드러내지 않는다. 그 이유는 무엇일까. 법조 영화에 상징적으로 등장하는 판사의 법봉은 현재 대한민국 법정에서 사라지고 없다. 그럼에도 여전히 법봉이 전형적인 상징으로 사용되는 이유는 사법부에 관한 일반의 상상이 빈곤함을 반증하는 것은 아닐까. 베일에 가려져 일반 시민에게 별로 알려진 바가 없기에 그렇다. 법전은 두껍고, 알아먹기 힘든 법률 용어로 가득차 있는데다 법원은 사회가 부여한 막강한 권위를 가지고 있다. 민주주의를 지향하는 사회의 법원이라면, 이제 법원은 신전에서 내려와 광장으로 걸어나와야 하지 않을까. 시민들과 함께 좀더 정의로운 사회를 만들고자 한다면, 책 속 주인공들과 함께 저자가 이야기하는 바에 따른다면 말이다. 신비의 베일은 이제 더이상 사람들을 승복시킬 만큼 강력하지 못하다. 벌거벗은 임금님의 행진처럼 비웃음을 살 뿐이다. 오히려 그 베일 안에 뭔가 악의로 가득한 일들이 자행되고 있다는 또다른 신화만 만들고 있는 것은 아닐까. 그 일을 하는 사람들이 베일 뒤에 숨어 침묵하니 신전과 광장 사이에 잘못된 신호가 오고가기도 한다. (...) 계속 높아져만 가는 오해와 불신의 장벽을 부수려면 이제는 저 높은 곳에 있는 신전에서 내려와 시민들이 오가는 광장에서 함께 같은 언어로 이야기하기 시작해야 하지 않을까. _본문에서
신사고 쎈 중등 수학 3 (상) (2021년)
좋은책신사고 / 홍범준, 신사고수학콘텐츠연구회 (지은이) / 2019.05.08
15,000원 ⟶
13,500원
(10% off)
좋은책신사고
학습참고서
홍범준, 신사고수학콘텐츠연구회 (지은이)
쉬운 문제부터 어려운 문제까지 순서대로 도전하는 것이 합리적인 수학 학습법이다. 은 문제의 난이도를 A, B, C 3단계로 나누어 수준별로 구성하고 다시 B단계를 상, 중, 하의 난이도로 세분하여 체계적으로 수학 실력을 키울 수 있다.I. 제곱근과 실수 01 제곱근의 뜻과 성질 02 무리수와 실수 03 근호를 포함한 식의 곱셈과 나눗셈 04 근호를 포함한 식의 덧셈과 뺄셈 II. 다항식의 곱셈과 인수분해 05 다항식의 곱셈 06 다항식의 인수분해 07 인수분해 공식의 활용 III. 이차방정식 08 이차방정식의 풀이(1) 09 이차방정식의 풀이(2) 10 이차방정식의 활용 IV. 이차함수 11 이차함수의 그래프⑴ 12 이차함수의 그래프⑵ 베스트셀러 문제기본서 1. 전국 중학교 내신 기출 문제 총정리 2. 2015 개정 교육과정 문제 수록 3. 모든 문제를 A, B, C 3단계 난이도로 구성 1. 중학교 과정의 모든 수학 문제를 총정리 전국 천여 개 중학교의 내신 기출 문제를 수집하고 분석하여 총정리 하였기에 한 권으로 중학교 수학 학습을 끝낼 수 있습니다. 2. 모든 문제를 난이도별로 분류하여 구성 쉬운 문제부터 어려운 문제까지 순서대로 도전하는 것이 합리적인 수학 학습법입니다. 은 문제의 난이도를 A, B, C 3단계로 나누어 수준별로 구성하고 다시 B단계를 상, 중, 하의 난이도로 세분하여 체계적으로 수학 실력을 키울 수 있습니다. 3. 모든 문제를 입체적으로 분석하여 유형화 교과서 개념과 기출 문제 분석을 바탕으로 중등 수학 3(상)에서 다뤄야 하는 모든 문제를 162개 유형으로 분류하고 1326문제로 정리하였으므로 유형별로 충분한 문제 연습을 통해 문제 해결력을 키울 수 있습니다. 4. 효율적인 자기주도학습과 반복학습 가능 학생 스스로 주도적으로 계획을 세워 취약 유형에 대해 반복학습을 할 수 있도록 각 단원별 B, C단계를 표로 구성한 를 제공하였습니다. '3,000만부 돌파, 베스트셀러 문제기본서 쎈' 내신에 나오는 모든 문제가 다 들어 있는 “문제 기본서 쎈” 쎈은 개념 학습 이후의 수학 학습 방법으로 유형별 문제 학습을 선도적으로 제안하며 등장하여 항상 최고의 자리를 지키고 있는 수학 문제 기본서의 대표 주자입니다. 문항 분석 방법, 보유하고 있는 방대한 데이터 베이스와 인프라가 매년 유사 교재들이 범람하는 속에서도 쎈이 최고의 자리에 있는 이유입니다. 쎈의 유형 분석과 문제 해결 방법은 어떤 유사 교재도 따라올 수 없는 특별함이 있습니다. 특히 2015 개정 교육과정에서 강조하는 수학 역량을 기를 수 있는 “창의 문제”를 구성하여 새로운 교육과정에서도 문제 기본서로서의 입지를 공고히 하였습니다.
지구 마을 친구들에게 천 원이 있다면?
웅진주니어 / 정인환 글, 이경국 그림 / 2011.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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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진주니어
창작동화
정인환 글, 이경국 그림
똑똑똑 사회 그림책 시리즈 28권. 유아들을 대상으로 지구촌 곳곳에서 일어나고 있는 문제들에 대해 이야기한다. 전쟁과 가난, 질병과 자연재해 등으로 제3세계 어린이들이 어떤 어려움을 겪고 있는지 알려주고 있다. 하지만 참혹한 현실을 단순히 고발하는 방식이 아니라, 그런 상황 속에서도 열심히 살아가는 일상의 모습을 그대로 그려냈다. 용돈으로 받을 수도 있고, 백 원씩 열 번을 모으면 만들 수도 있는 천 원. 지구 저 반대편 아프리카에서는 누군가를 굶주리지 않게 하고, 누군가를 더 이상 아프지 않게 할 수 있는 천 원. 나눔이란, 조금씩 마음을 모으면 우리 어린이들도 충분히 할 수 있는 일이란 것을 이 책은 이야기하고 있다. 세상에 관심을 가지기 시작한 어린이들에게 지구촌이란 넓고도 다양한 곳에 사는 이웃들이 사실은 아주 가까이 있다는 것을, 나눔으로 우리는 한 공동체를 만들어가는 아름다운 관계라는 것을 책을 통해 알려 준다.천 원으로 다섯 식구가 하루 배불리 먹을 수 있다고요? 우리나라에선 천 원으로 껌 한 통을 삽니다. 하지만 아프리카 말라위에서는 우리나라 돈 천 원이면, 다섯 식구가 하루 동안 배불리 먹을 수 있습니다. 인도의 성냥 공장에서 하루 종일 일하는 품삯도 천 원입니다. 성냥 공장에 나가는 인도 여자아이들은 하루 천 원이 없어서, 학교에 가지도 못합니다. 하지만 이곳의 어린이들도 우리 아이들과 똑같이 잘 웃고 뛰어노는 것을 좋아하는 어린이들입니다. 이 책은 유아들을 대상으로 지구촌 곳곳에서 일어나고 있는 문제들에 대해 이야기해 줍니다. 전쟁과 가난, 질병과 자연재해 등으로 제3세계 어린이들이 어떤 어려움을 겪고 있는지 알려 줍니다. 하지만 참혹한 현실을 단순히 고발하는 방식이 아니라, 그런 상황 속에서도 열심히 살아가는 일상의 모습을 그대로 보여 주려 합니다. 빈부격차를 보여 주고자 함이 아니고, 세상의 다양한 모습을 평등하게 전달하고자 하기 때문입니다. ‘나눔’은 동정이 아닌, 공감으로 시작한다는 것을 알려 주기 위함입니다. 부드러운 색감, 터치가 살아 있는 배경, 정겨운 연필 선으로 표현된 일러스트는 고된 현실을 잘 드러내면서도 이 모든 상황이 끝이 아님을 잘 보여 줍니다. 따뜻한 그림과 읽기 쉽게 쓰인 글이 어우러져, 사회생활에 필요한 기본 지식과 능력을 키우기 시작한 유아들에게 더 넓은 세상에 관심을 갖고 지구촌이란 공동체의 한 구성원으로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돕고 있습니다. 지구 마을 친구들을 돕는 일, 나도 할 수 있어요! 유니세프한국위원회가 이 책에 대한 추천사에서 언급한 것처럼, ‘세상의 변화는 내가 먼저 나누는 데서 시작’하며, ‘나눔은 어린이들도 실천할 수 있는 일’입니다. 이 책은 지구 문제라는 큰 문제를 어린이들도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기획되었습니다. 관심과 도우려는 마음이 있다면, ‘나눔’은 누구나 실천할 수 있는 일입니다. 그래서 우리 어린이들이 음료수 한 병을 사 마시는 돈 천 원으로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용돈으로 받을 수도 있고, 백 원씩 열 번을 모으면 만들 수도 있는 천 원. 지구 저 반대편 아프리카에서는 누군가를 굶주리지 않게 하고, 누군가를 더 이상 아프지 않게 할 수 있는 천 원. 나눔이란, 조금씩 마음을 모으면 우리 어린이들도 충분히 할 수 있는 일이란 것을 이 책은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세상에 관심을 가지기 시작한 어린이들에게 지구촌이란 넓고도 다양한 곳에 사는 이웃들이 사실은 아주 가까이 있다는 것을, 나눔으로 우리는 한 공동체를 만들어가는 아름다운 관계라는 것을 이 책을 통해 꼭 알려 주고 싶습니다.
크뤽케
사계절 / 페터 헤르틀링 지음, 유혜자 옮김 / 1999.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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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계절
청소년 문학
페터 헤르틀링 지음, 유혜자 옮김
1945년에서 1946년에까지 제2차 세계대전에서 패망한 독일과 오스트리아를 무대로 쓰여진 전후소설. 기차역에서 엄마를 잃어버리고 갖은 고생을 하며 이곳 저곳을 떠돌아다니는 열세 살 소년 토마스와 전쟁터에서 한쪽 다리를 잃고 목발을 짚고 다니는 까닭에 '크뤽케'(우리 말로 '목발)라고 불리는 한 사내와의 만남과 우정, 그리고 따뜻한 인간애를 감동적으로 그렸다. 각박하고 험난한 시절에도 인간다움을 잃지 않고 서로의 상처를 보듬어 안으며 어려움을 헤쳐 나가는 과정을 그린 작품이다. 비참한 전쟁 속에서도 남아 있는 선한 마음으로 뜨거운 인간애와 행복감을 느끼는 과정을 잔잔하게 그렸다. 영화로도 제작되어 '헤센 영화상'을 수상한 바 있다.작품 소개 [크뤽케]는 1945년에서 1946년에 이르기까지 세계제2차대전에서 패망한 독일과 오스트리아를 무대로 쓰여진 전후소설이다. 기차역에서 엄마를 잃어버리고 갖은 고생을 하며 이곳 저곳을 떠돌아다니는 열세 살 소년 토마스와 전쟁터에서 한쪽 다리를 잃고 목발을 짚고 다니는 까닭에 ‘크뤽케’(우리말로 ‘목발’)라고 불리는 한 사내와의 만남과 우정, 그리고 따뜻한 인간애를 감동적으로 그렸다. 아돌프 히틀러가 일으킨 전쟁이 끝나갈 무렵, 많은 도시들이 잿더미 속에 파묻혔다. 수많은 사람들이 집을 잃고 헤매며 가족들을 찾아다녔다. 수많은 사람들이 목숨을 잃었고, 잔혹한 고문과 살인이 자행되었다. 이른바 인간이 인간을 잡아먹는 늑대로 돌변했던 시절이다. 또한 인간이 인간의 최대 적이 된 시절이기도 하다. 하지만 나는 이 책에서 그러한 절망의 말들을 정면으로 반박하는 글을 적어 놓았다. 크뤽케와 토마스를 통해 인간과 인간이 친구라는 것을 보여 주고 싶었다. 작가의 말처럼 이 소설은 각박하고 험난한 시절에도 인간다움을 잃지 않고 서로의 상처를 보듬어 안으며 어려움을 헤쳐 나가는 과정을 그린 작품이다. 어린 소년에 비친 전쟁은 비참하지만 인간의 마음 속에 살아 있는 선한 마음으로 뜨거운 인간애와 행복감을 맛볼 수 있었던 과정을 잔잔하게 그려 내어 작품 전편에 흐르는 따뜻함과 생존의 처절함이 가슴 뭉클하게 다가오는 이 작품은 영화로도 제작되어 ‘헤센 영화상’을 수상한 바 있다. 작품 내용 아버지는 전쟁터에서 전사했고, 어머니는 기차역에서 잃어버린 토마스는 전쟁이 끝나면 만나기로 한 이모네 집을 찾아가지만, 집은 잿더미 속에 파묻혀 소식조차 알 수 없었다. 이곳 저곳 떠돌아다니며 잠자리와 빵 조각을 구걸해 간신히 목숨을 이어 나가던 토마스는 어느 날 목발을 짚고 절룩거리며 걸어가는 외다리 사내를 우연히 발견하고는 무작정 그를 따라간다. 그가 어깨에 메고 가는 봇짐이 두둑해 보이기도 했지만, 왠지 다른 사람들과는 좀 다르지 않을까 하는 막연한 예감이 들었기 때문이다. 외다리 사내는 대학에서 경제학을 공부하고 군인이 되었지만 전쟁터에서 한쪽 다리를 잃은 뒤, 나치에게 쫓기는 한 유대인 여자를 돕다가 함께 오스트리아로 도망온 사람으로, 반나치주의자에 다소 냉소적인 성격의 소유자였다. 토마스는 어떻게 해서든 크뤽케의 마음에 들어 떠돌이 신세를 면해 보려 하지만 크뤽케는 무뚝뚝하고 퉁명스럽게 반응한다. 그러나 결국 토마스의 집요한 시도에 크뤽케도 하는 수 없이 그를 받아들인다. 힘들고 위험한 상황 속에서 서로의 아픔과 상처를 어루만져 주고 서로 의지하며 살아가는 동안 토마스와 크뤽케의 우정은 더욱더 깊어지고, 마침내 크뤽케는 토마스의 엄마를 찾기 위해 위험한 독일행을 감행한다. 형편없는 화물 기차에 몸을 싣고 가는 몇 주 동안 크뤽케가 말라리아에 걸려 죽을 고비를 넘기고, 독일에서 망명객들을 받아 주지 않는 통에 갖가지 어려움을 겪는다. 지루하고 숨 막히던 기차 여행이 끝나고 간신히 독일에 정착하게 된 크뤽케와 토마스는 오랫만에 느껴보는 안락함과 행복감에 젖지만, 크뤽케가 끈질긴 수소문 끝에 토마스의 엄마를 찾게 되자 크뤽케와 토마스는 이별의 아픔에 괴로워한다. 결국 토마스는 그토록 그리던 엄마를 만나고, 크뤽케는 토마스 몰래 사라져 버린다. 목발을 짚고 절룩거리며 걸어가는 크뤽케의 뒷보습을 언뜻 본듯한 토마스는 이내 가슴이 따뜻해져 옴을 느낀다.
황당하지만 수학입니다 1
와이즈만BOOKs(와이즈만북스) / 남호영 (지은이), 임다와 (그림), 와이즈만 영재교육연구소 (감수) / 2022.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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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즈만BOOKs(와이즈만북스)
수학동화
남호영 (지은이), 임다와 (그림), 와이즈만 영재교육연구소 (감수)
얼마나 많은 학생이 코를 팔까? 물 위를 달릴 수 있을까? 100조는 얼마나 큰 수일까? 나노는 얼마나 작을까? 실수에 실수를 거듭하면 어떻게 될까?와 같은 우리가 한번쯤 궁금해 하거나 호기심을 가져볼 만한 엉뚱한 질문과 연구로 가득하다. 이런 아주 사소하고도 친근한 그야말로 생활밀착형 궁금증을 이그노벨상과 함께 알아보다 보면 수학과 친해지고 세상을 수학적으로 이해하게 될 것이다. <황당하지만 수학입니다>는 두 주인공이 이야기를 이끌어 간다. 우리 동네 최고의 참견쟁이이자 호기심과 솔직함, 실행력으로 무장한 초등학교 4학년 ‘나’와 수학이 있는 곳이라면 어디든 언제라도 찾아가는 무한한 호기심을 가진 수학 덕후 ‘파이쌤’이 그 주인공이다. 열 마디 말보다 내 마음을 더 잘 표현하는 이모티콘과도 같은 두 주인공의 표정, 인포그래픽처럼 핵심과 원리만 쏙쏙 뽑아 쉽고 간결하게 원리를 전달하는 그림과 디자인은 <황당하지만 수학입니다>를 읽는 책이 아닌 보는 책으로 만들어 주어 또 다른 즐거움을 선사할 것이다.01 너도 코 파니? - 17 퍼센트는 몇 명이게? 02 바닥에 떨어진 사탕, 먹어도 될까? - 세균은 얼마나 빨리 달라붙을까? 03 물이 기억을 한다고? - 디지털은 ‘0’과 1로 흘러다녀! 04 콜라 병뚜껑 사건 - 백만 페소, 넌 얼마냐? 05 물 위를 달리고 싶어? - 물 위를 달리는 ⅙ 06 ‘빵’ 터지는 해군 - 궁금하면 어림셈을 해 봐! 07 손가락을 몇 번이나 꺾었을까? - 곱하면 알 수 있어! 08 100조까지 세 봤니? - 큰 수 세기 해결사, 십진법 09 화약 모아 다이아몬드 - 다이아몬드로 알아보는 나노의 크기 10 세상에서 가장 비싼 클릭 - 실수에 실수를 거듭하면?무거운 엉덩이와 가벼운 엉뚱함으로 이그노벨상을 수상한 연구에서 뽑아낸 생활 밀착형 과학 이야기! 수학적 사고력이 자라는 폭소 유발 과학서! 바닥에 떨어진 사탕, 먹어도 될까? 궁금한 건 못 참는 주인공 ‘나’는 사탕 봉지를 뜯다가 그만 사탕을 모두 바닥에 쏟고 만다. 아까운 마음에 하나를 집어 얼른 입에 쏙 넣었지만 찜찜한 마음을 지울 수 없다. ‘바닥에 떨어진 사탕, 먹어도 될까? 배탈이 나지는 않겠지? 금방 집어 먹었으니 괜찮겠지?’ 너무 궁금해진 나는 파이쌤을 찾아간다. 파이쌤은 2004년 이그노벨 공공보건상을 받은 연구 속에서 나눗셈과 비율을 꺼내어 시원한 해답을 찾아준다. 파이쌤의 안내에 따라 바닥에 떨어진 음식에 세균이 달라붙는 속력을 계산하다 보니 나는 어느새 나누기와 비율을 이해하게 된다. 생활 속 숨은 수학을 쏙쏙 파헤치다! 이 책에는 얼마나 많은 학생이 코를 팔까? 물 위를 달릴 수 있을까? 100조는 얼마나 큰 수일까? 나노는 얼마나 작을까? 실수에 실수를 거듭하면 어떻게 될까?와 같은 우리가 한번쯤 궁금해 하거나 호기심을 가져볼 만한 엉뚱한 질문과 연구로 가득하다. 이런 아주 사소하고도 친근한 그야말로 생활밀착형 궁금증을 이그노벨상과 함께 알아보다 보면 수학과 친해지고 세상을 수학적으로 이해하게 될 것이다. 《황당하지만 수학입니다》는 두 주인공이 이야기를 이끌어 간다. 우리 동네 최고의 참견쟁이이자 호기심과 솔직함, 실행력으로 무장한 초등학교 4학년 ‘나’와 수학이 있는 곳이라면 어디든 언제라도 찾아가는 무한한 호기심을 가진 수학 덕후 ‘파이쌤’이 그 주인공이다. 열 마디 말보다 내 마음을 더 잘 표현하는 이모티콘과도 같은 두 주인공의 표정, 인포그래픽처럼 핵심과 원리만 쏙쏙 뽑아 쉽고 간결하게 원리를 전달하는 그림과 디자인은 《황당하지만 수학입니다》를 읽는 책이 아닌 보는 책으로 만들어 주어 또 다른 즐거움을 선사할 것이다. 수학, 어렵다고 포기하지 말고 경험하고 이해하면 내 것이 된다! 《황당하지만 수학입니다》에서 다루는 내용은 기발하고 엉뚱해서 때로는 “이게 수학이야?”라는 의문과 호기심을 자아낸다. 그래서 아이 스스로 혼자서 끝까지 읽어낼 수 있다. 읽는 데서 그치는 게 아니라 이해하고 소화해서 수학과 친해지게 해 준다. 다음의 세 가지 전제에서 출발한 《황당하지만 수학입니다》시리즈는 수학적 사고력과 문제해결력은 물론 수학 문해력까지 키울 수 있도록 구성했다. 1. 수학은 어디에나 있다! 수학은 교과서나 어려운 책이나 연구실, 컴퓨터 속에만 있는 게 아니다. 우리 가까이, 어디에나 있다. 아침에 일어나 잠들 때가지 우리가 접하는 모든 것에 수학 공식과 원리가 숨어 있다. 2. 수학 역시 엉뚱한 상상에서 출발했다! 지금까지 수학의 원리라고 밝혀진 것이나 공식은 모두 나, 주변, 세상을 이해해 보려는 호기심과 보다 우리 생활을 편리하게 하고 복잡한 것을 간단하게 정리하려는 노력에서 출발했다. 작은 호기심, 엉뚱한 상상, 이해해 보려는 노력에서 출발한 작은 시도들이 모이고 쌓여 수학 공식과 원리로 입증된 것이다. 3. 수학은 이해하면 쉬워지고 쉬워지면 좋아진다! 수학을 어려워하는 아이들도 재미있고 친근한 주제로 접근하면 수학을 이해할 수 있어 수학을 좋아하게 되고 수학 문해력을 갖추게 된다. 엉뚱한 상상, 괴짜 연구의 대명사 이그노벨상으로 말랑말랑한 수학을 만나다! 《황당하지만 수학입니다》 는 《엉뚱하지만 과학입니다》와 마찬가지로 이그노벨상을 수상한 연구 속에서 수학을 찾아내어 재미있게 재구성했다. 이그노벨상은 하버드 대학교 유머 과학 잡지 '애널스 오브 임프로버블 리서치'가 과학에 대한 대중의 관심을 불러일으키기 위해 노벨상을 패러디해서 1991년 제정한 상으로, 물리, 화학, 의학, 수학, 생물, 평화 등 여러 분야에 걸쳐 수상자를 선정한다. 선정 기준은 ‘사람들을 웃게 하거나 생각하게 만드는 연구를 해서, 과학에 대한 관심을 높인 연구자’다. 그래서 이그노벨상을 수상한 연구는 엉뚱하고, 기발하다. 여기에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과학이 재미있구나!’ ‘과학은 우리 생활 속에 있구나!’라는 걸 깨닫게 해 준다. 사실, 역대 이그노벨상 수상 연구 중 수학상은 손에 꼽을 정도밖에 없다. 하지만 수상 연구의 조사, 실험, 결과 분석 과정을 살펴보면 우리는 자연스럽게 수학을 만나게 된다. 2001년 공공보건상을 수상한 ‘얼마나 많은 학생이 코를 파는지’에 관한 연구에서는 ‘퍼센트, 비율’을 만나서 이해하게 되고, 1993년 평화상을 받은 필리핀 펩시회사 사건을 파헤치다 보면 능숙하게 곱셈과 나눗셈을 하게 된다. 《황당하지만 수학입니다》 시리즈는 첫 권 수와 연산 편 《바닥에 떨어진 사탕, 먹어도 될까?》를 시작으로, 패턴 편 《위험해, 스마트 좀비가 나타났다!》, 규칙성과 함수 편 《어디가 제일 못 참게 간지럽게?》, 통계 편 《펭귄은 똥을 얼마나 멀리 쏠까?》, 도형과 측정 편 《가랑이 사이로 거꾸로 본 적 있니?》(이상 가제)을 순차적으로 출간할 계획이다.
아름다운 부자 이야기
현문미디어 / 신현배 지음, 양동석 그림 / 2009.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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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문미디어
사회,문화
신현배 지음, 양동석 그림
소중한 우리 문화 지식 여행 시리즈 제8권. 부자 이야기를 통해 우리 조상의 경제와 생활에 관한 옛 이야기를 들려주는 책이다. 나눔과 베풂으로 이웃 사랑을 실천한 부자에 얽힌 아주 특별한 이야기를 모았다. ‘아름다운 부자의 대명사’ 경주 최 부자를 비롯하여 백성들을 살린 큰 상인 김만덕과 인삼 무역 왕 임상옥, 평생 모은 재산을 사회에 되돌린 평양 여성 갑부 백선행, 농촌 구제 사업에 앞장선 금광 왕 이종만, 독립 운동가들을 도와준 조선의 무역 왕 최봉준, 큰 상인에서 민족의 스승이 된 이승훈 등 아름다운 부자들의 흥미진진한 이야기들이 펼쳐진다. 또한 그들은 어떻게 부자가 되었으며, 돈을 어떻게 보람 있게 썼는지 감동적인 사연들을 밝히고, 우리 선조들의 경제 생활에 얽힌 다양한 정보와 지식들을 자세히 소개하고 있다.머리말 이웃 사랑을 실천한 조선 최고의 부자, 경주 최 부자 경주 최 부잣집의 여섯 가지 가훈 '마지막 최 부자' 최준과 독립 운동가 백산 안희제 호남을 대표하는 부잣집, 구례 운조루의 류 부잣집 부자들을 공포에 떨게한 화적 떼와 활빈당 굶주린 제주 백성들을 구한 여성 상인, 김만덕 채제공과 '만덕전' 객지에서 장사하는 상인들의 주인, 객주 조선 시대에 가장 널리 쓰였던 화폐, 상평통보 백성들을 살린 조산의 인삼 무역왕, 임상옥 중국과의 무역을 도맡아 한 상인, 의주 상인 '만상' 조선 시대의 인삼 무역 친구의 아들을 자식처럼 돌본 개성상인 전국 상업을 지배한 우리나라 대표 상인, 개성상인 '송상' 개성상인을 길러내는 '사용인 제도' 조선 후기 서울의 대표 상인, 경강 상인 '경상' 10년 동안 보리죽만 먹으며 모은 재산을 형제와 똑같이 나눈 여주 선비, 허홍 옛날 부잣집의 아름다운 전통 풍습 조선시대 가장 중요한 산업, 벼농사 조선 시대에는 아이들도 담배를 피웠다? 사형수를 구해 주고 부자가 된 역관, 이덕유 청나라에서까지 신임 받은 이덕유의 어음 하룻밤 은혜를 베풀어 부자가 된 역관, 홍순언 평생모은 재산을 사회에 되돌린 평양 여성 갑부 백선행 백선행의 좌우명, '먹기 싫은 것 먹고, 입기 싫은 옷 입고, 하기 싫은 일 하고' 독립 운동가들을 도와준 조선의 무역왕, 최봉준 조선인 이주민들의 생활터전, 연해주 우리 민족과 함께 살아온 소 소를 사고파는 시장, 우시장 큰 상인에서 민족의 스승이 된 이승훈 물건을 팔러 장을 떠돌아다닌 상인, 보부상 놋쇠로 만든 그릇, 유기 평안도를 대표하는 부자, 오희순 농촌 구제 사업에 앞장선 금광 왕, 이종만 금을 캐내는 광산, 금광 조선 최고의 부자가 된 금광 왕, 최창학 참고문헌기부와 자선을 실천한 역사 속 아름다운 부자 이야기 그림과 만화·사진으로 익히고 다지는 경제와 생활 상식 옛날 부자들은 어떻게 부를 이루었을까? 소중한 우리 문화 지식 여행 시리즈 제8권 <아름다운 부자 이야기>는 부자 이야기를 통해 우리 조상의 경제와 생활에 관한 옛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 “부자들은 자신의 재산을 사회에 돌려, 고통 속에 살아가는 가난한 이웃들과 나누어야 합니다. 기부를 하지 않는 부자는 아무리 재산이 많아도 불행한 사람입니다.” 현재 세계에서 제일가는 부자인 빌게이츠가 부자들에게 한 말이다. 그는 ‘기부를 하지 않는 부자는 아무리 재산이 많아도 불행한 사람’이라고 말한다. 우리나라에도 이웃과 나눔을 실천한 진정한 부자들의 전통은 오래되어 있다. 대표적인 부자가 경주 최 부자이다. 경주 최 부잣집에는 대대로 지켜 내려오는 가훈 가운데 ‘사방 백 리 안에 굶어 죽는 사람이 없게 하라’는 것이 있다. 그래서 최 부잣집에서는 일 년에 거두어들이는 쌀 3천 석 가운데 1천 석을, 사방 백 리 안에 어려운 사람들을 돕는 데 썼다고 한다. 일제 강점기에 조사된 자료에 따르면, 1904년까지 1919년 동안 지진 345회, 한충해 303회, 폭풍우 168회, 우박으로 인한 피해 38회, 화재 193회, 서리로 인한 피해 89회, 홍수 170회로 총 1,324회의 큰 재해가 있었다고 한다. 우리 선조들은 거의 일 년에 한 번꼴로 큰 재해를 겪은 셈이다. 만덕이라는 여성 상인은 태풍으로 농사를 망쳐 제주 사람 모두가 굶어 죽게 되었을 때, 전 재산을 털어 곡식을 사서 굶주린 백성들을 살렸고 인삼 무역 왕으로 이름난 임상옥은 의주 고을에 큰 홍수가 일어났을 때 백성들에게 곡식을 나누어 주는 등, 여러 해 동안 가난한 백성들을 구하는 데 수만 냥을 썼다. 이처럼 옛날 부자들 가운데는 나라에서도 하기 어려운 구호 사업에 발 벗고 나선 이가 적지 않다. ‘소중한 우리 문화 지식 여행’ 시리즈 제8권 는 나눔과 베풂으로 이웃 사랑을 실천한 부자에 얽힌 아주 특별한 이야기를 모은 것이다. ‘아름다운 부자의 대명사’ 경주 최 부자를 비롯하여 백성들을 살린 큰 상인 김만덕과 인삼 무역 왕 임상옥, 평생 모은 재산을 사회에 되돌린 평양 여성 갑부 백선행, 농촌 구제 사업에 앞장선 금광 왕 이종만, 독립 운동가들을 도와준 조선의 무역 왕 최봉준, 큰 상인에서 민족의 스승이 된 이승훈 등 아름다운 부자들의 흥미진진한 이야기들이 펼쳐진다. 또한 그들은 어떻게 부자가 되었으며, 돈을 어떻게 보람 있게 썼는지 감동적인 사연들을 밝히고, 우리 선조들의 경제 생활에 얽힌 다양한 정보와 지식들을 자세히 소개하고 있다.
MY Art Studio, 세계 명화 컬러링북
종이나라 / 종이나라 디자인연구소 지음 / 2017.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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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일반
종이나라 디자인연구소 지음
고대 이집트에서부터 르네상스 시대의 이탈리아, 인도의 무굴제국, 원주민이 살았던 호주까지, 그리고 레오나르도 다빈치와 미켈란젤로, 반 고흐, 키스 헤링, 리히텐슈타인와 같은 위대한 거장들의 작품이 원화와 함께 라인 드로잉으로 수록되어 있다. 독자들이 원화를 보면서 컬러링을 해나가는 동안 종교와 신화, 풍경, 초상화, 정물화, 전투, 자연과 상상 등의 주제와 다양한 스타일의 유명한 화가의 세계명화를 실감나게 체험하실 수 있다.삽입된 명화 작품들 네바문 늪지 사냥 알렉산더 대왕 모자이크 린디스판 복음서 조쉬-누탈 사본 산 로마노 전투 / 파올로 우첼로 수태고지 / 레오나르도 다 빈치 프리마베라 / 산드로 보티첼리 세속적인 쾌락의 동산 / 히에로니무스 보스 일각수를 가진 귀부인 초원의 성모 / 라파엘로 산치오 아담의 창조 / 미켈란젤로 부오나로티 멜랑콜리아 I / 알브레히트 뒤러 바쿠스와 아리아드네 / 바첼리오 티치아노 대사들 / 한스 홀바인 눈 속의 사냥꾼 / 피테르 브뢰헬 후세인 미르자 / 미스키나, 반왈디 코드 과일 바구니 / 카라바조 야간순찰 / 렘브란트 하르먼스 판 레인 시녀들 / 디에고 벨라스케스 회화의 기술 / 요하네스 페르메이르 베네치아 대운하 입구 / 카날레토 그네 / 장 오노레 프라고나르 가나가와 해변의 높은 파도 아래 / 가츠시카 호쿠사이 오필리아 / 존 에버렛 밀레이 풀밭 위의 점심 / 에두아르 마네 라 그르누예르의 수영객들 / 클로드 모네 물랑 드 라 갈레트의 무도회 / 피에르 오귀스트 르누아르 그랑 자트 섬의 일요일 오후 / 조르주 피에르 쇠라 별이 빛나는 밤 / 빈센트 반 고흐 경악(驚愕) : 숲 속의 폭풍 / 앙리 루소 절규 / 에드바르 뭉크 대수욕도 / 폴 세잔 두 번 다시 / 폴 고갱 키스 / 구스타프 클림트 계단을 내려오는 나부 2번 / 마르셀 뒤샹 기타가 있는 정물 / 후안 그리스 판자 지붕 집 / 에곤 실레 키슬링 부인의 초상 / 아메데오 모딜리아니 새의 정원 / 파울 클레 어릿광대의 사육제 / 호안 미로 노랑-빨강-파랑 / 바실리 칸딘스키 코끼리를 비추는 백조 / 살바도르 달리 가시 목걸이와 벌새가 있는 자화상 / 프리다 칼로 꽝 ! / 로이 리히텐슈타인 무제(춤추는 개) / 키스 해링 데니슨 산에서 꿈꾸는 얼룩뱀과 캥거루 / 클리포드 포섬 티야팔야리자신만의 소중한 컬러링 작품을 만들 수 있는 「MY ART STUDIO, 세계 명화 컬러링 북」! 「MY ART STUDIO, 세계 명화 컬러링 북」에는 고대 이집트에서부터 르네상스 시대의 이탈리아, 인도의 무굴제국, 원주민이 살았던 호주까지, 그리고 레오나르도 다빈치와 미켈란젤로, 반 고흐, 키스 헤링, 리히텐슈타인와 같은 위대한 거장들의 작품이 원화와 함께 라인 드로잉으로 수록되어 있습니다. 독자들이 원화를 보면서 컬러링을 해나가는 동안 종교와 신화, 풍경, 초상화, 정물화, 전투, 자연과 상상 등의 주제와 다양한 스타일의 유명한 화가의 세계명화를 실감나게 체험하실 수 있을 것입니다. 흑백의 라인드로잉이 있는 각 페이지들은 당신이 직접 터치하고 꾸며 주기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물론 여러분이 좋아하는 어떤 방법으로든 그림을 완성할 수 있습니다. 명화에 가까운 색조로 칠할 수도 있고 자신이 선호하는 색조로 칠하거나 거장의 방법과 자신의 방법을 혼합해 칠할 수도 있습니다. 아름답고 정교한 각 명화들의 옆에는 그림의 역사와 의미에 대한 설명이 있어 세계명화에 대한 배경 지식까지 얻을 수 있습니다. 이 책은 다른 어느 누구도 가질 수 없는, 자신만의 개인 소장품을 만들 수 있는 아트 스튜디오입니다. 자, 이제 펜과 색연필, 또는 물감을 손에 들고 시작해 보세요.
땡땡의 모험 15 : 검은 황금의 나라
솔출판사 / 에르제 글 그림, 류진현 외 옮김 / 2016.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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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출판사
만화,애니메이션
에르제 글 그림, 류진현 외 옮김
'땡땡의 모험' 시리즈는 호기심 많고 모험심 강하며 재치 넘치는 소년 기자 땡땡이 전 세계를 돌아다니며 갖가지 사건을 해결하는 과정을 담은 만화이다. 동양과 서양은 물론 아프리카와 사막, 극지방, 바닷속, 달나라 그리고 실다비아나 보르두리아 같은 상상의 공간까지 아우르는 땡땡의 모험 이야기는 '세계 역사와 문화의 백과사전'이라 불릴 만큼 그 내용이 알차고 풍부하게 담겨있다. 에서는 고고학자인 스미스 박사로 위장해 검은 황금의 땅에 나타난 뮐러 박사와 그의 간교한 계략으로부터 케메드 왕국을 지키려는 땡땡 일행의 스릴 넘치는 모험이 기다린다. 말썽꾸러기 압달라 왕자와 압달라만 보면 이성을 잃는 팔불출 아버지 벤 칼리시 에잡 국왕의 새로운 출현이 또 다른 웃음을 선사한다.문화관광부 추천도서 jtbc ‘비정상회담’에서 줄리안의 소개로 화제가 된 ‘땡땡’ 시리즈 세계 탐정만화의 진수 그래픽 노블의 고전 소년 탐방기자 ‘땡땡’이 세계 각지를 여행하며 겪는 모험담! 2016년 개정신판 출간! 훨씬 읽기 편해진 최신 번역판. ‘땡땡의 모험’ 시리즈는 호기심 많고 모험심 강하며 재치 넘치는 소년 기자 땡땡이 전 세계를 돌아다니며 갖가지 사건을 해결하는 과정을 담은 만화이다. 동양과 서양은 물론 아프리카와 사막, 극지방, 바닷속, 달나라 그리고 실다비아나 보르두리아 같은 상상의 공간까지 아우르는 땡땡의 모험 이야기는 ‘세계 역사와 문화의 백과사전’이라 불릴 만큼 그 내용이 알차고 풍부하게 담겨 있다. '검은 황금의 나라'에서는 고고학자인 스미스 박사로 위장해 검은 황금의 땅에 나타난 뮐러 박사와 그의 간교한 계략으로부터 케메드 왕국을 지키려는 땡땡 일행의 스릴 넘치는 모험이 기다린다. 말썽꾸러기 압달라 왕자와 압달라만 보면 이성을 잃는 팔불출 아버지 벤 칼리시 에잡 국왕의 새로운 출현이 또 다른 웃음을 선사한다. 50개 언어, 60여 나라에서 3억 부가 넘게 팔린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가족 만화의 고전! 세계 역사와 문화의 백과사전! ‘땡땡의 모험’ 시리즈는 호기심 많고 모험심 강하며 재치 넘치는 소년 기자 땡땡이 전 세계를 돌아다니며 갖가지 사건을 해결하는 과정을 담고 있습니다. 동양과 서양은 물론 아프리카와 사막, 극지방, 바닷속, 달나라 그리고 실다비아나 보르두리아 같은 상상의 공간까지 아우르는 땡땡의 모험 이야기 24권은 ‘세계 역사와 문화의 백과사전’이라 불릴 만큼 그 내용이 알차고 풍부한 것으로 유명합니다. 특히 유럽 가정의 과반수가 이 책을 즐겨 읽고 있다는 사실에서 알 수 있듯이 어린이와 어른이 함께 읽는 가족 만화의 고전이며 걸작입니다. ‘땡땡의 모험’은 세계 여러 나라의 문화적 깊이, 예술적 아름다움, 과학적 사고력과 추리력, 인류 역사와 자연에 대한 소중한 깨달음, 나아가 정의로운 삶에 대한 성찰을 보여 주고 있다. 또한, 땡땡은 단순한 만화 주인공이 아닌 새로운 세상을 이끌어 갈 지혜로운 청소년의 본보기다. 어린이들은 땡땡을 보며 자신의 밝은 미래에 대해 자신감을 갖게 될 것이다. ‘땡땡의 모험’은 언제나 흥미진진한 구성과 수준 높은 그림, 기발한 재치와 유머로 거대한 서사를 이야기하고 있지만, 교과서처럼 지루하지도 딱딱하지도 않습니다. 그래서 어린이는 물론 어른들에게도 더없이 좋은 교양의 길잡이입니다. 이러한 ‘땡땡의 모험’에 대한 팬들의 사랑은 아직도 계속되고 있습니다. 검은 황금의 나라 검은 황금의 땅 아랍에서 펼쳐지는 치열한 석유 각축전! 강대국의 음모를 파헤치는 땡땡 일행의 요절복통 모험기! 어느 날부터인가 멀쩡하던 차들이 주유만 하면 ‘펑’ 하고 터져버립니다. 국제 정세도 불안한데다 연일 돌림병처럼 엔진 폭발 사건이 발생하자 정유회사마다 분위기가 초상집! 우리의 소년 기자 땡땡은 통신사로 위장해 유조선 스피돌스타 호에 잠입한 석유패권 싸움이 한창인 케메드 왕국으로 향합니다. 하지만 첫발을 내딛기도 전에 국왕의 앞잡이로 오인 받아 밥 엘 에르 족장의 포로 신세가 되는가 싶더니 나중에는 『검은 섬』에 등장했던 악당 뮐러 박사를 만나 꼼짝없이 사막 한가운데 버려집니다. 고고학자인 스미스 박사로 위장해 검은 황금의 땅에 나타난 뮐러 박사와 그의 간교한 계략으로부터 케메드 왕국을 지키려는 땡땡 일행의 스릴 넘치는 모험! 말썽꾸러기 압달라 왕자와 압달라만 보면 이성을 잃는 팔불출 아버지 벤 칼리시 에잡 국왕의 새로운 출현이 또 다른 웃음을 선사합니다. 『검은 황금의 나라』 이래서 재밌다! 하나. 개성 만점 감초들의 배꼽 잡는 활약상 첫 번째 감초!『검은 황금의 나라』에서는 『검은 섬』이후 종적을 감췄던 뮐러가 스미스 박사라는 가명으로 등장해 또다시 악행을 일삼습니다. 『검은 섬』에서는 위조지폐로 세상을 어지럽히더니 이번에는 모 강대국 정유회사의 앞잡이로 등장, 폭발 성분이 든 알약을 정유탱크에 섞어 유정 개발권을 가로채려는 음모를 세우지요. 두 번째 감초는 수다쟁이 장사군 올리베라 디 피게라! 『파라오의 시가』에서 땡땡을 구슬려 온갖 잡동사니를 다 사게 만든 장본인입니다. 『검은 황금의 나라』에서도 유려한 언변으로 하인들의 혼을 쏙 빼놓아 땡땡을 무사히 뮐러 박사의 집에 잠입시키는 훌륭한 조연 노릇을 합니다. 세 번째와 네 번째 감초는 팔불출 벤 칼리시 에잡 국왕과 소문난 개구쟁이 압달라 왕자입니다. 입만 열면 입에 침이 마르도록 아들 자랑을 늘어놓는 벤 칼리시 에잡 국왕! 아들이 바닥에 딱총을 뿌려놓아도, 시가를 폭죽탄으로 바꿔놓아도 마냥 예쁘고 사랑스럽기만 합니다. 하지만 왕자를 잘 아는 다른 사람들은 ‘압달라’의 ‘압’자만 들어도 ‘압사’할 지경! 한시도 가만히 앉아 있지를 못하고 말도 징글징글하게 안 들으며, 애 어른 할 것 없이 틈만 나면 골탕 먹일 궁리만 하는 지독한 꼬마 악당이기 때문이죠. 그래도 압달라의 기막힌 장난감은 땡땡 일행이 뮐러를 생포하는 데 엄청난 공헌을 해냅니다. 둘. 8년 만에 다시 연재돼 새로운 재미거리가 덧붙여진 『검은 황금의 나라』 『땡땡의 모험』 시리즈 중 『검은 황금의 나라』는 1939년 『오토카 왕국의 지휘봉』에 이어 「소년 20세기」에 연재되기 시작했으나, 세계대전 발발로 잡지 발행이 일시 중단돼 26쪽 하단부에서 그만 멈추고 맙니다. 잡지는 이듬해인 1940년에 정간되었으나 에르제가 『황금 집게발 달린 게』에 새롭게 착수하는 바람에 8년 후인 1948년이 되어서야 다시 완성의 기치를 올리기 시작하지요. 흘러간 세월은 『검은 황금의 나라』에 새로운 요소들이 출현하는 계기가 되었는데 아독 선장, 해바라기 박사, 물랭사르 성 등이 그것입니다. 3쪽에서 징집명령을 받고 떠난 아독 선장이 54쪽 중반에 갑작스레 다시 나타나는 것은 바로 그런 이유에서입니다. 아독 선장은 애초에 자신을 위해 준비되지 않았던 이야기에 슬그머니 끼어든 꼴이 되었지만 에르제는 특유의 유머감각으로 그를 멋지게 구해내고야 맙니다. 마지막 몇 페이지에서 선장은 매번 자신이 수수께끼처럼 되돌아오게 된 정황을 설명하려 폼을 잡습니다. 그러나 그때마다 예기치 못한 사건이 끼어들어 ‘매우 간단하면서도 복잡’한 이야기라는 서두만 꺼내게 하고는 이야기를 통 늘어놓지 못합니다. 참다못한 그는 서슴지 않고 다음과 같이 소리칩니다. “내 얘기의 속편을 듣는 건 아예 단념하슈. 물귀신! 뱃귀신! 이번에 정말 끝이야, 끝이라구!”
첫 가위
블루래빗 / 블루래빗 편집부 지음, 이현주 그림 / 2010.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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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래빗
유아놀이책
블루래빗 편집부 지음, 이현주 그림
생각 씽씽 상상 톡톡톡 시리즈. 직선을 오리는 단순한 가위질에서 시작해, 단순하지만 조금씩 변화된 선을 오리고 접는 과정을 통해 문제해결 능력과 집중력, 공간지각력, 창의력 등 유아의 두뇌 발달을 돕는다. 유아 스스로 만들기를 완성하는 즐거움과 성취감을 맛볼 수 있도록 이끌 것이다. 또한 가위질을 하는 동안 부모와 나누는 대화와 협력을 통해 표현력과 문제해결 능력도 기를 수 있다.삭둑삭둑 재미있는 가위놀이로 창의력, 공간지각력, 집중력을 길러요! 대개 가위로 종이를 오리는 유아의 행동을‘장난’으로 여기기도 하지만, 유아기에 가위질은 두뇌 발달에 강력한 영향을 미치는 활동 중 하나입니다. 가위질을 통해 유아는 집중력과 공간지각력, 창의력 등을 기릅니다. 또한 가위질을 하는 동안 부모와 나누는 대화와 협력을 통해 표현력과 문제해결 능력을 기르기도 합니다. <첫 가위>는 직선을 오리는 단순한 가위질에서 시작해, 단순하지만 조금씩 변화된 선을 오리고 접는 과정을 통해 문제해결 능력과 집중력, 공간지각력, 창의력 등 유아의 두뇌 발달을 돕고, 유아 스스로 만들기를 완성하는 즐거움과 성취감을 맛볼 수 있도록 이끌 것입니다. 이렇게 활용하세요! ★처음 가위를 잡는 아이는 신이 나서 거침없이 자르는 모습을 보이기도 합니다. 이런 습관은 사고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유아가 가위질을 잘 할 수 있도록 부모님이 맞은 편에서 종이를 잡고 차분하게 천천히 가위질을 할 수 있도록 지도해 주세요. ★완성된 만들기를 가지고 가족 혹은 친구들과 함께 놀 수 있게 해 주세요. 자신의 장난감을 직접 만든다는 생각에 즐거움과 성취감이 배가 될 것입니다. ★<첫 가위>는 가방처럼 손으로 들 수 있게 만들어져 아이가 편하게 어디든 가지고 다닐 수 있습니다. 여행이나 외출할 때 부담 없이 들고 다니며 오려서 만들기 놀이를 할 수 있습니다.
초등영문법 3800제 5
마더텅 / 마더텅 편집부 (지은이) / 2019.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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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더텅
학습참고서
마더텅 편집부 (지은이)
중학영문법 3800제의 초등영어 시리즈. 영문법의 기초를 확실히 마스터하는 3단계 구성으로, 한 번 배운 문법을 제대로 익힐 수 있도록 반복 연습하게 하는 문제가 풍부하게 실려 있다. 중학교 시험에 대비할 수 있도록 다양한 서술형 문제를 제공한다.Chapter 01 부가의문문 Unit 01 부가의문문(1) ----- 8 Unit 02 부가의문문(2) ----- 10 Chapter 02 수량형용사 Unit 01 many와 much ----- 32 Unit 02 a lot of와 lots of ----- 34 Unit 03 a few와 a little ----- 54 Unit 04 few와 little ----- 56 Unit 05 some과 any ----- 76 Unit 06 all과 every ----- 78 실전테스트 Chapter 01-02 ----- 96 Chapter 03 There is / There are Unit 01 There is / There are ----- 102 Unit 02 There is / There are의 과거, 부정, 의문형 ----- 104 Chapter 04 비교급 / 최상급 Unit 01 비교급(1) ----- 126 Unit 02 비교급(2) ----- 128 Unit 03 최상급(1) ----- 146 Unit 04 최상급(2) ----- 148 실전테스트 Chapter 03-04 ----- 16812년 연속 1위, 362만부 돌파! 중학영문법 최강 1등 교재, 중학영문법 3800제의 초등영어 시리즈! 1. 영문법의 기초를 확실히 마스터하는 3단계 구성 - Step 1 문법설명+간단확인테스트 - Step 2 Practice 연습문제 - Step 3 Let's Practice More! 추가 연습문제 2. 한 번 배운 문법을 제대로 익힐 수 있도록 반복 연습하게 하는 풍부한 문제 수 3. 중학교 시험에 대비할 수 있도록 다양한 서술형 문제 제공 4. 2015 개정교과서 교육부 지정 필수 초등 500단어, 중학 750단어 완전 수록 5. 문제 이해를 돕는 다양한 사진 자료 제공 6. 원어민 음성으로 녹음한 단어, 문장 MP3 무료 제공 7. 배운 내용을 다시 복습할 수 있는 단어쓰기 연습장, 받아쓰기 시험지, 단어암기 시험지 무료 제공 8. 종합평가를 위한 실전테스트 2회분 수록
요리조리 열어 보는 기계의 원리
어스본코리아 / 롭 로이드 존스 (지은이), 스테파노 토그네티 (그림) / 2018.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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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스본코리아
유아놀이책
롭 로이드 존스 (지은이), 스테파노 토그네티 (그림)
요리조리 열어 보는 시리즈. 작은 시계부터 커다란 잠수함에 이르기까지, 우리 주변의 다양한 기계들이 어떻게 움직이는지 한눈에 보여 준다. 집에서 사용하는 기계와 전자 기기는 물론, 땅과 하늘, 바다 위 각종 탈것, 건축 기계와 농장 기계, 응급 차량 등 기계를 종류별로 나누어 각 기계의 원리를 알려 준다. ‘청소기는 어떻게 먼지를 빨아들여요?’, ‘냉장고는 어떻게 음식을 보관해요?’, ‘수도꼭지로 물이 어떻게 나와요?’, ‘전기가 기계를 어떻게 작동시켜요?’, ‘소방차에는 무엇이 들어 있어요?’ 등 아이들이 궁금해 할 법한 흥미로운 주제의 정보들을 가득 담았다. 각 기계의 겉과 내부 구조, 작동 모습 등을 섬세하게 재현한 플랩이 기계들의 작동 과정을 시각화하여 쉽게 알려 준다. 아이들은 구석구석 마련된 플랩을 열어 보며 각 기계의 작동 원리, 특징, 쓰임새에 관한 지식을 쏙쏙 얻을 수 있다.1 기계는 어떻게 움직일까요? 3 땅 위 탈것 5 하늘과 바다의 탈것 7 집에서 작동하는 기계 9 집에서 사용하는 전기 기기 11 집 짓는 기계 12 농사 짓는 기계 13 출동 차‘전자레인지, 냉장고부터 컴퓨터, 자동차까지, 우리가 사용하는 기계들은 어떻게 움직일까요?’ 70개 플랩을 열면 지식이 쏙쏙 보여요! ◆ 어려운 과학책은 가라! 놀이와 학습이 하나 된 흥미진진한 플랩북 어렵고 딱딱한 과학의 세계, 하지만 조금만 달리 접근하면 엄청나게 흥미롭고 신비한 세계라는 걸 알고 있나요? 놀이와 학습을 접목한 플랩북 「요리조리 열어 보는」 시리즈는 아이들을 흥미진진한 과학의 세계로 안내합니다. 책 속 플랩 70여 개를 하나씩 들추면 지식들이 쏙쏙 튀어나와 아이들의 호기심을 돋우어요. 또한 열면 또 열리는 플랩 속 플랩이 점점 더 깊은 탐구심으로 이어지게 도와주지요. 아이들이 경험하는 일상의 현상부터 접근해 나가기 때문에 기초적인 개념이 없어도 이해하기 쉽고, 자연스럽게 풀어나가 초등 교과 과정을 아우르는 지식을 담고 있어요. ◆ 전자 기기, 탈것 등 여러 가지 ‘기계’가 한 권에! 70개 플랩을 열어 다양한 기계의 작동법과 쓰임새를 들여다보아요! 이 책은 작은 시계부터 커다란 잠수함에 이르기까지, 우리 주변의 다양한 기계들이 어떻게 움직이는지 한눈에 보여 줘요. 집에서 사용하는 기계와 전자 기기는 물론, 땅과 하늘, 바다 위 각종 탈것, 건축 기계와 농장 기계, 응급 차량 등 기계를 종류별로 나누어 각 기계의 원리를 알려 주지요. ‘청소기는 어떻게 먼지를 빨아들여요?’, ‘냉장고는 어떻게 음식을 보관해요?’, ‘수도꼭지로 물이 어떻게 나와요?’, ‘전기가 기계를 어떻게 작동시켜요?’, ‘소방차에는 무엇이 들어 있어요?’ 등 아이들이 궁금해 할 법한 흥미로운 주제의 정보들을 가득 담았어요. 각 기계의 겉과 내부 구조, 작동 모습 등을 섬세하게 재현한 플랩이 기계들의 작동 과정을 시각화하여 쉽게 알려 주지요. 아이들은 구석구석 마련된 플랩을 열어 보며 각 기계의 작동 원리, 특징, 쓰임새에 관한 지식을 쏙쏙 얻을 수 있어요. ◆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상세한 설명과 섬세한 그림 신기하게 움직이는 기계는 아이들의 호기심을 불러일으키는 사물이에요. 그런데 기계는 저절로 움직이지 않고, 어떤 힘을 받아야만 작동해요. 이 책은 먼저 ‘힘’이 무엇인지 쉽게 설명해 아이들의 이해를 도와요. 힘에는 당기거나 미는 힘, 바람, 전기, 엔진, 중력 등 다양한 것들이 있다는 사실부터 알려 주지요. 그런 다음, 각 기계가 어떤 힘으로 움직이는지 그 과정을 소개해 줘요. 탈것, 기계, 장치 등 다양한 기계들의 복잡해 보이는 원리를 단계적으로 풀어내 궁금증을 차근차근 해결해 주지요. 플랩 겉과 속에 담긴 풍성한 그림과 친절한 설명이 기계에 대한 호기심을 기르고 과학 지식을 얻을 수 있도록 돕는답니다.
스티커 인형 옷 입히기 - 스타 오디션 편
아르고나인 / 피오나 와트 글, 비키 애로우스미스 그림, 김지연 옮김 / 2011.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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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고나인
유아놀이책
피오나 와트 글, 비키 애로우스미스 그림, 김지연 옮김
[스티커 인형 옷 입히기-스타 오디션 편]은 연기 지망생인 서머, 제나, 그리고 미아가 오디션을 거쳐 최고의 스타로 성장하는 과정을 고스란히 담았습니다. 영화 촬영장과 스튜디오, 영화제 파티, 시상식 등을 배경으로 종횡무진 활약하는 세 명의 예비 스타를 위해 상황에 맞는 의상과 액세서리로 꾸며줘야 합니다. 배역과 무대에 어울리는 패션 스타일이 과연 무엇일지 곰곰이 생각하며 스티커를 붙이다보면 시간이 어떻게 가는 줄도 모르게 되죠. 집중력과 판단력을 기를 수 있는 [스티커 인형 옷 입히기-스타 오디션 편]으로 즐거운 시간을 가져보세요. 공주 스티커 시리즈는 후속편이 차례차례 출간되고 있습니다. 아이들의 센스와 매력을 맘껏 발산할 수 있게 아이들에게 꾸준히 시리즈를 선물해 보는 것은 어떨까요? 2 영화배우들을 만나보세요 4 사진 촬영 6 오디션 8 의상실 10 SF 영화 12 몸매 관리 13 배우 트레일러 14 영화제 16 시대극 촬영 18 액션 영화 20 시상식 22 토크쇼 24 영화 잡지내 손으로 직접 꾸미는 최고의 스타들! 화려한 스티커로 멋진 여배우들을 아름답게 만들어주세요! 요즘 아이들은 다양한 매체를 통해 패션을 쉽게 접하고, 어린 나이에도 자기를 꾸미는 일에 열중합니다. 특히 여자아이들은 더 예쁘고, 귀엽고, 사랑스러운 것에 관심을 갖죠. 그래서 귀여운 인형에게 옷을 입히고, 예쁘게 꾸미는 놀이를 좋아합니다. 가지고 있는 인형 옷이 지겨워지면 다른 옷을 사달라며 조르기도 하죠. 공주 스티커 시리즈의 여덟 번째 작품 [스티커 인형 옷 입히기-스타 오디션 편]은 이런 여자아이들의 취향에 맞춰 낡은 인형 대신 다양한 캐릭터를 여러 가지 스티커 옷과 장신구로 꾸밀 수 있게 만든 패션 스티커북입니다. 아동 분야에 세계적인 명성을 쌓고 있는 어스본 출판사의 최신 시리즈로 한껏 높아진 아이들의 눈을 충족시킵니다. 실제처럼 정교하고 세련된 디자인으로 완성된 스티커 의상과 장신구들은 다른 스티커북에서는 찾아볼 수 없는 이 책만의 장점입니다. 화려한 패턴에서 작가의 세심함을 느낄 수 있고 세련된 디자인의 고급스러움은 아이에게 실제로 입고 싶다는 마음이 들게 합니다. 또 기존의 한 번 쓰고 버리는 스티커북과는 달리 붙였다 뗐다를 쉽게 할 수 있는 리무벌 스티커로 제작되어 마치 실제 인형의 옷을 갈아입히듯 다양하게 꾸밀 수 있죠.
어린이를 위한 셜록 홈즈 대표 단편선
느낌이있는책 / 아서 코난 도일 지음, 조미영 옮김 / 2009.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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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낌이있는책
명작,문학
아서 코난 도일 지음, 조미영 옮김
100년 넘게 여전히 독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추리소설의 바이블로서 어린이들의 추리력과 상상력을 키워주고자 한 작품이다. 어린이들의 구미에 맞는 대표적인 작품 4편을 엄선하여 이전과는 새로운 감각의 일러스트를 배치하여 작품의 품격을 높였으며 작품별로 소제목들 달아 전개될 내용에 대한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어린이를 위한 셜록 홈즈 대표 단편선>은 가설과 검증, 관찰과 실험으로 대변되는 근대 경험 과학적 사고의 대중 전도사라는 평에 걸 맞는 홈즈의 추리기법을 직접 눈으로 확인하게 되는 계기가 될 것이다.관찰과 추리로 어떤 비밀이라도 밝혀낼 수 있다·4 셜록 홈즈 & 존 H. 왓슨·8 머스그레이브가의 의식문 The Musgrave Ritual·11 1. 오래된 나무 상자 … 15 2. 동창생의 방문 … 21 3. 집사 브런튼 … 25 4. 심야의 그림자 … 29 5. 실종 … 37 6. 의식문의 수수께끼 … 40 7. 비밀의 장소 … 45 8. 달아난 공범 … 55 9. 죽음을 부르는 왕관 … 63 두 번째 얼룩 The Second Stain ·69 1. 사라진 기밀문서 … 73 2. 전쟁을 부르는 서신 … 85 3. 살해된 스파이 … 93 4. 아름다운 부인 … 101 5. 스파이의 이중생활 … 109 6. 수수께끼의 여인 … 118 7. 스파이의 협박 … 131 라이게이트의 지주들 The Reigate Squires ·147 1. 라이게이트의 좀도둑 … 151 2. 살인 사건 … 159 3. 찢겨진 종이쪽지 … 166 4. 유일한 단서 … 174 5. 홈즈의 발작 … 184 6. 살인범의 정체 … 1921 7. 유전의 흔적 … 202 죽어 가는 탐정 The Dying Detective ·221 1. 비통한 전언 … 225 2. 죽음에 이르는 병 … 233 3. 혼미한 의식 … 241 4. 괴팍한 열대병 전문가 … 252 5. 숨어 있는 증인 … 263 6. 상아 상자의 비밀 … 272나에게 문제를 던져 주게. 가장 난해한 암호, 가장 복잡한 분석과제를 던져 주게. 나는 무미건조한 일상을 혐오하네.” - 셜록 홈즈 아서 코난 도일의 추리물은 직감에 의존한 해결이 아닌 철저한 과학적 추리를 통한 사건 해결로 과학적인 범죄학을 성립시켰고 단순히 범죄소설에 머무르던 추리문학을 당당히 소설의 한 장르로 자리 잡게 했다. 이에 <셜록 홈즈 대표 단편선>은 현대 어린이들의 구미에 맞는 대표적인 작품 4편을 엄선하여 이전과는 새로운 감각의 일러스트를 배치하여 작품의 품격을 높였으며 작품별로 소제목들 달아 전개될 내용에 대한 궁금증을 증폭시키게 했다. 100년 넘게 여전히 독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추리소설의 바이블로서 어린이들의 추리력과 상상력을 키우는 계기가 될 수 있을 것이다. <어린이를 위한 셜록 홈즈 대표 단편선>은 가설과 검증, 관찰과 실험으로 대변되는 근대 경험 과학적 사고의 대중 전도사라는 평에 걸 맞는 홈즈의 추리기법을 직접 눈으로 확인하게 되는 계기가 될 것이다.
유리장이의 아이들
비룡소 / 마리아 그리페 지음, 안인희 옮김, 하랄트 그리페 그림 / 2006.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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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룡소
명작,문학
마리아 그리페 지음, 안인희 옮김, 하랄트 그리페 그림
의 아스트리드 린드그렌과 더불어 스웨덴을 대표하는 동화작가, 마리아 그레페의 대표작. 온 혼을 담아 유리그릇을 만드는 유리장인 알베르트의 두 아이, 클라스와 클라라가 소원을 들어주는 '소원의 도시' 성주에게 납치되었다가, 지혜로운 예언지 밀트베터의 도움으로 엄마 아빠의 품으로 돌아온다는 이야기. 한 번쯤 밤에 시달리게 되는 악몽처럼, 동화는 두 주인공이 부모와 헤어져 '잃어버린 기억의 강' 저편에서 모든 기억을 잃고 겪게 되는 모험을 신비롭고 또 실감나게 드려낸다. 모든 게 이루어져 자신의 소원을 소원 그대로를 갖지 못한 성주의 불행한 아내도 중요한 역할을 한다. 이루어지지 않았을 때 더 아름다운 소원의 의미를 되새겨보게 만드는 인물. 1964년 스웨덴어로 출간된 이후 20여 개의 언어로 번역되었으며, 1998년에는 영화화되었다. 1974년 안데르센 상을 수상했다.클라스는 숨을 죽이고 구석진 곳 바닥에 조용히 앉아, 아버지가 기다란 대롱 끝에 반짝이는 유리 방울을 하나씩 차례로 불어서 갖가지 모양을 만드는 모습을 지켜보았다. 유리 방울들이 마치 자기 머리 위에서 자라나 부풀어 오르는 것만 같았다. 클라스의 눈길은 멀리, 아주 멀리 있는 어떤 것을 바라볼 때처럼 동경으로 가득찼다. 클라스는 무엇을 보는 걸까? 무슨 생각을 하는 걸까? 하늘을 보는 걸까, 바다를 보는 걸까? 하지만 클라스는 적당한 말을 찾아내기에는 아직 너무 어렸다. 그러나 아버지는 미소를 지었다. 아들이 자기와 같은 것을 보고 있음을 아버지는 알고 있었다. 그것은 바로 아름다움이었따. - 본문 13쪽 중에서 1부 사라진 아이들 2부 소원의 도시 3부 읽어버린 기억의 강을 건너 옮긴이의 말
빨강 부채 파랑 부채
보리 / 홍영우 글.그림 / 2013.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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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리
옛이야기
홍영우 글.그림
온 겨레 어린이가 함께 보는 옛이야기 시리즈 13권. 강원도 삼척 지방에 전해 내려오는 이야기를 바탕으로 한 그림책이다. 지나친 욕심을 부리면 벌을 받는다는 교훈을 한 번 뒤틀고 과장해서 아이들한테 재미나게 전달하는 옛이야기의 묘미를 고스란히 담았다. 홍영우 작가의 손맛이 느껴지는 그림과 구수한 입말로 엮은 이 책은 어린이들에게 보다 새롭고 특별하게 다가갈 것이다. 옛날에 가난하지만 부지런한 나무꾼이 살았다. 하루는 길을 가다 빨강 부채와 파랑 부채를 주웠다. 신기하게도 빨강 부채를 부치면 코가 길게 늘어나고 파랑 부채를 부치면 코가 다시 줄어드는 것이었다. 나무꾼은 부채를 써서 큰돈을 얻고는 놀고먹는 팔자가 되었다. 그러던 어느 날, 나무꾼은 하도 심심해서 빨강 부채로 부채질을 계속 해 보았다. 코가 끝도 없이 올라가더니 그만 하늘나라까지 가고 말았다. 나무꾼의 코가 옥황상제 눈에까지 띄었으니 그 뒤에는 어떤 일이 벌어질까?「온 겨레 어린이가 함께 보는 옛이야기」는 오랜 옛날부터 우리 나라에 전해 오는 많은 이야기들 가운데 아이들이 재미있게 읽으면서 옛사람들의 지혜도 함께 배울 수 있는 것을 가려 뽑아 엮은 그림책입니다. 《정신없는 도깨비》,《딸랑새》,《신기한 독》,《불씨 지킨 새색시》,《옹고집》,《생쥐 신랑》, 《호랑이 뱃속 잔치》,《호랑 감투》,《사람으로 둔갑한 개와 닭》,《잉어 각시》,《조막이》, 《재주 많은 일곱 쌍둥이》에 이어 열세 번째 책 《빨강 부채 파랑 부채》가 나왔습니다. 《빨강 부채 파랑 부채》는 강원도 삼척 지방에 전해 내려오는 이야기를 바탕으로 한 그림책입니다. 가난한 나무꾼이 신기한 부채를 얻고는 욕심을 부리다가 벌을 받는 이야기는 옛이야기 흐름의 전형입니다. 하지만 홍영우 선생님만의 손맛이 느껴지는 그림과 구수한 입말로 엮은 이 책은 어린이들에게 보다 새롭고 특별하게 다가갈 것입니다. 살랑살랑 부치면 코가 늘었다 줄었다 빨강 부채 파랑 부채 옛날에 가난하지만 부지런한 나무꾼이 살았어요. 하루는 길을 가다 빨강 부채와 파랑 부채를 주웠어요. 신기하게도 빨강 부채를 부치면 코가 길게 늘어나고 파랑 부채를 부치면 코가 다시 줄어드네요. 나무꾼은 부채를 써서 큰돈을 얻고는 놀고먹는 팔자가 되었어요. 그러던 어느 날 하도 심심해서 빨강 부채로 부채질을 계속 해 보았어요. 코가 끝도 없이 올라가더니 그만 하늘나라까지 갔지 뭐예요? 옥황상제 눈에까지 띄었으니 그 뒤에는 어떤 일이 벌어질까요? 옛이야기의 묘미가 고스란히 담긴 유쾌한 글과 그림 나무꾼은 옛이야기의 단골 주인공입니다. 실수로 연못에 도끼를 빠뜨린 나무꾼은 연못에서 산신령이 나타나 ‘금도끼가 네 도끼냐, 은도끼가 네 도끼냐?’ 하는데도 흔들리지 않고 양심을 지켜 복을 받습니다. 또 선녀가 벗어 둔 날개옷을 훔친 나무꾼은 선녀를 아내로 삼았다가 마지막에는 가슴 아픈 이별을 겪기도 합니다. 이런 모습은 여러 가지 어려움과 굴곡을 이기며 살아가는 우리 삶을 닮았습니다. 이 이야기에 나오는 나무꾼도 본디 가난하지만 열심히 사는 사람이었습니다. 그런데 우연히 부채 두 개를 주우면서 삶이 달라지기 시작합니다. 갑자기 눈앞에 나타난 신기한 물건을 보면 사람은 욕심을 품기 마련이지요. 이 나무꾼도 신기한 부채로 한몫 잡아야겠다는 욕심을 품게 됩니다. 사람이 가진 욕망이 옛이야기 속에 그대로 담겨 있는 거지요. 나무꾼은 멀쩡했던 김 부자 코에 부채질을 해서 코를 커지게 했다가 다시 줄여 주는 속임수를 써서 재산의 반을 얻어 냅니다. 여기서 잘 먹고 잘살았더라 하고 끝나면 옛이야기가 아니겠지요? 욕심을 품고 나쁜 꾀를 부리는 사람은 마땅히 벌을 받아야 진짜 우리 옛이야기지요. 이 이야기도 이런 옛이야기 공식에 따릅니다. 나쁜 꾀로 남의 재산을 빼앗아 놀고먹기만 하던 나무꾼은 생각지도 못한 벌을 받게 됩니다. 이 과정을 홍영우 선생님은 익살스런 그림으로 표현습니다. 이 책에서 옛이야기 속에 담긴 해학과 풍자를 유쾌한 글과 그림으로 만나 볼 수 있습니다. 지나친 욕심을 부리면 벌을 받는다는 교훈을 한 번 뒤틀고 과장해서 아이들한테 재미나게 전달하는 옛이야기의 묘미를 고스란히 담고 있는 책입니다. 아이들은 마음속에 지나친 욕심이 불쑥불쑥 솟을 때마다, 이 이야기를 떠올리며 올바른 마음을 키워 갈 수 있을 것입니다.
과학 추리만화 어린이 과학 형사대 CSI 5
가나출판사 / 고희정 글, 양선모 그림, 곽영직 감수 / 2013.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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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나출판사
자연,과학
고희정 글, 양선모 그림, 곽영직 감수
과학의 각 분야에 정통한 어린이 형사들이 교과서에서 배우는 과학 원리를 이용하여 사건을 해결하는 과정을 흥미진진하게 그려낸 과학 추리만화이다. 흥미진진한 스토리 속에 자연스럽게 녹아 있는 과학 원리로, 과학 원리뿐만 아니라 관찰력과 추리력, 논리력, 사고력 등을 길러 준다. 5권에서는 11년 전 사건의 진실을 밝히기 위해 열심히 조사하고 있는 박춘삼 교장이 드디어 범인의 정체에 한 걸음 다가선다. 세 가지 사건 해결 속에서 수증기와 물의 상태 변화, 체온과 우리 몸, 태양의 흑점 등 과학 원리를 학습할 수 있다.사건1. 미술관 도둑을 잡아라! 핵심 과학 원리 : 수증기와 물의 상태 변화 요리가 들려주는 사건 해결의 열쇠 사건2. 새벽 살인 사건의 진실 핵심 과학 원리 : 체온과 우리 몸 달곰이가 들려주는 사건 해결의 열쇠 사건3. 사라진 코단 핵심 과학 원리 : 태양의 흑점 혜성이가 들려주는 사건 해결의 열쇠 도전, CSI 해답 범죄의 재구성“사건을 통해서 과학수사에 이용되는 여러 가지 과학 지식을 배울?수 있는 책이다. 어린이 과학 형사대의 활약이 기대된다. 세상의 범죄가?모두 없어질 때까지 파이팅!” · 박기원(국립과학수사연구원 유전자감식센터 유전자분석 센터장) “일본에 소년탐정 김전일이 있다면, 우리나라에는 어린이 과학 형사대 CSI 나혜성이 있다! 20년 방송 작가 경력의 고희정 작가와 재미와 감동을 주는 코믹 메이플스토리의 양선모 작가의 만남만으로도 설레고 기대된다.” · 김원섭(어린이과학동아 편집장) 어린이 본격 과학 추리만화 모든 사건의 열쇠는 ‘교과서 과학’에 있다! 낯선 사건현장 속에서 펼쳐지는 CSI 아이들의 좌충우돌 이야기! 예측불허의 사건들, 긴장감 넘치는 추리와 함께 교과서 속 과학 원리가 쏙쏙! 이 시리즈는 물리, 화학, 생물, 지구과학에 정통한 어린이 형사 CSI가 교과서 과학 원리를 이용하여 다양한 사건을 해결하는 과정을 흥미진진하게 그려낸 과학 추리만화입니다. 사건 해결 과정 속에 과학 원리가 자연스럽게 녹아 있어, 책을 읽으면 저절로 교과서 과학 원리를 학습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관찰력과 추리력, 논리력, 사고력도 함께 길러집니다. 또한 어린이들이 직접 경험할 수 없는 범죄사건 속에 뛰어들어 사건을 해결하는 과정과 어린이들의 성장 과정을 현실감 있게 표현하여, 어린이 독자들에게 사회적 정의감과 올바른 가치관, 리더십, 사회성을 형성하게 도와줍니다. 박 교장의 끊임없는 추리로 서서히 드러나기 시작한 11년 전 사건의 범인 그의 발자취를 따라 미국으로 떠난 CSI 아이들 과연 CSI 아이들은 미국에서 11년 전 사건의 범인을 만날 수 있을까? <과학 추리만화 어린이 과학 형사대 CSI ⑤>에서는 11년 전 사건의 진실을 밝히기 위해 열심히 조사하고 있는 박춘삼 교장이 드디어 범인의 정체에 한 걸음 다가섭니다. 천 박사가 죽기 전 남긴 메시지가 범인의 이름의 머리글자임을 알아낸 박 교장은 아이들과 함께 미국으로 떠납니다. 그리고 그곳에서 또 한명의 형사학교 선배인 코단을 만난 아이들. CSI 아이들은 코단과 함께 11년 전 사건의 범인의 발자취를 따라가기 시작합니다. 세 가지 사건 해결 속에서 수증기와 물의 상태 변화, 체온과 우리 몸, 태양의 흑점 등 과학 원리를 학습할 수 있습니다. 사건 1. 미술관 도둑을 잡아라! - 핵심 과학 원리 : 수증기와 물의 상태 변화 혜성이의 큰아버지인 나진 화백의 초대로 한 리조트의 미술관에 가게 된 CSI 아이들. 그날 밤, 미술품 도난 사건이 발생합니다. 사라진 그림은 나진 화백이 프랑스로 보내기로 한 그림 4점. 그리고 자꾸만 혜성이의 앞에 나타나는 정체불명의 한 남자. 그 남자가 그림을 훔친 범인? 그렇지 않다면 왜 혜성이 근처에서 서성이는 걸까요? 사건 2. 새벽 살인 사건의 진실 - 핵심 과학 원리 : 체온과 우리 몸 어느 한 허름한 아파트에서 살인 사건이 일어납니다. 피해자는 평소에 성품이 좋기로 소문난 홀로 사는 할머니. 사건을 최초로 발견한 사람은 아파트에 신문을 배달하는 고등학생으로 할머니에게 많은 도움을 받았다고 합니다. CCTV에 낯선 사람의 모습이 잡히지 않은 것으로 보아 범인은 할머니의 주변 인물임이 확실한 사건. 과연 범인은 누구일까요? 사건 3. 사라진 코단 - 핵심 과학 원리 : 태양의 흑점 11년 전 사건의 범인을 잡기위해 뉴욕에 도착한 CSI. 형사 학교 선배인 코단이 공항으로 마중을 나오기로 했으나 약속 시간이 한참이 지나도 나타나지 않습니다. 코단에게 무슨 일이 생긴 걸까요? 11년 전 사건의 범인이 사건 해결을 방해하기 위해 코단을 납치해 간 건 아닐까요?
우주목수를 이긴 돼지
내인생의책 / 백명식 글.그림, 이정 감수 / 2015.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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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인생의책
수학동화
백명식 글.그림, 이정 감수
'돼지학교 수학 시리즈'는 초등 수학의 다섯 가지 영역인 수와 연산, 도형, 측정, 규칙성, 확률과 통계 분야를 모두 학습할 수 있도록 주제별로 담았다. 수학의 기초를 다지면서 수학의 역사, 수학자 이야기, 여러 가지 현상 속의 수학적 의미와 생활 속 수학 등을 스토리텔링 방식으로 익힐 수 있게 구성되어, 새로워진 수학 교육 과정과 친해질 수 있도록 도와준다.목차 없는 상품입니다.돼지학교 수학 9권 《우주목수를 이긴 돼지》 튼튼한 요새를 지으려면 다각형 지식이 꼭 필요해요! 정육각형으로 만들어진 벌집을 통해 다각형에 숨어 있는 비밀을 알아봅시다 이제 매틱 별 사람들은 매틱 별을 지킬 요새도 지을 수 없게 되었어요. 못된 우주마왕이 수학 지식까지 몽땅 빼앗아 갔거든요. 사정이 이렇다 보니 매틱 별 사람들은 우주마왕과 제대로 싸울 수조차 없었지요. 매틱 별을 위해 큐리와 어스, 돼지 삼총사가 발 벗고 나서기로 했어요. 건물을 가장 튼튼하게 짓는 우주목수에게 매틱 별의 요새를 부탁하기로 했죠. 하지만 웬 걸요, 다각형에 관한 지식으로 우주목수와 대결해서 이겨야만 요새를 얻을 수 있다지 뭐예요! 우주목수와의 대결에서 이기기 위해, 돼지 삼총사는 다각형에 대해 차근차근 배워 나갔어요. 다각형이 무엇인지, 다각형에는 어떤 것들이 있는지부터 시작해서 대각선, 내각과 외각까지 하나씩 깨우친 뒤 우주목수를 찾아갔지요. 우주목수는 왜 다각형 지식으로 대결하는 걸까요? 건물을 짓는 것과 다각형 지식은 무슨 관련이 있을까요? 가장 튼튼하다는 꿀벌의 육각형 벌집에는 어떤 비밀이 숨어 있을까요? 돼지 삼총사와 함께 책으로 들어가 튼튼한 요새를 짓는 방법과 다각형의 특징을 배워봅시다! 용감한 돼지 삼총사와 떠나는 창의적 수학 교과서 돼지학교 수학 (전 20권) ★ 전국수학교사 모임 추천도서 만화처럼 쉽고 재미있는 수학 그림책! 〈돼지학교 과학 시리즈〉로 사랑받아 온 돼지 삼총사가 이번에는 수학의 세계로 여행을 떠납니다. 만화보다 재미있는 돼지 삼총사의 이야기를 따라가다 보면, 수학을 싫어하는 어린이들도 수학적 지식과 호기심이 쑥쑥 자라나는 걸 느낄 수 있을 거예요. 스토리텔링으로 새로워진 초등 수학을 한 번에! 〈돼지학교 수학 시리즈〉는 초등 수학의 다섯 가지 영역인 수와 연산, 도형, 측정, 규칙성, 확률과 통계 분야를 모두 학습할 수 있도록 주제별로 담았습니다. 수학의 기초를 다지면서 수학의 역사, 수학자 이야기, 여러 가지 현상 속의 수학적 의미와 생활 속 수학 등을 스토리텔링 방식으로 익힐 수 있게 구성되어, 새로워진 수학 교육 과정과 친해질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자발적 수학 탐구력, 창의적 문제 해결력까지! 〈돼지학교 수학 시리즈〉는 돼지 삼총사의 다양한 모험을 통해 초등 수학 지식뿐만 아니라, 그 지식을 바탕으로 좀 더 깊고 넓게 생각할 수 있는 자발적 수학 탐구력을 길러 줍니다. 돼지 삼총사와 함께 여러 가지 미션을 수행하는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창의적 문제해결 능력도 키울 수 있습니다. 수학 선생님이 감수한 알차고 정확한 내용! 〈돼지학교 수학 시리즈〉는 전국수학교사모임 소속 선생님들의 꼼꼼한 감수를 통해 초등학생의 눈높이에 맞추어 정확한 지식을 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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