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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꾸만 만들고 싶은 쿠키책
한즈미디어(한스미디어) / 닛타 아유코 (지은이), 송혜진 (옮긴이) / 2018.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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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즈미디어(한스미디어)
건강,요리
닛타 아유코 (지은이), 송혜진 (옮긴이)
일본 인기 과자공방 루스루스의 오랫동안 사랑받아온 쿠키 레시피를 담았다. 쇼콜라 쿠키, 피스타치오 헤이즐넛 쿠키, 레몬 쇼트브레드, 흑설탕 사블레, 고구마 스틱, 오렌지 아몬드 튀일, 홍차 비스퀴 등 루스루스의 인기 레시피들을 모두 모아 소개한다. 또한 만드는 과정만큼이나 중요한 완성된 쿠키를 맛있게 먹는 법과 루스루스만의 포장법이나 보관법도 함께 소개하여 집에서도 손쉽게 루스루스의 섬세한 쿠키 맛을 느낄 수 있도록 했다. 가장 큰 장점은 한 가지 반죽으로 다양한 쿠키를 만들 수 있는 레시피를 소개하고 있다는 점이다. 같은 반죽에 어떤 도구와 재료를 사용하느냐에 따라 각양각색의 쿠키들을 만들 수 있다. 또한 틀로 찍어내는 쿠키, 모양을 짜는 쿠키, 아이스박스 쿠키 등 만드는 방법과 도구에 따라 목차가 나뉘어 있어서, 책을 보며 만들고 싶은 쿠키를 골라서 쉽게 만들어 볼 수 있다. 들어가며 과자공방 루스루스는? 카페에서 파는 쿠키처럼 만드는 요령 반죽할 때의 포인트 굽기에 대해서 쿠키의 보관과 먹는 시점에 대해 모양틀 쿠키 플레인 쿠키 쇼콜라 쿠키 슈거 쿠키 피스타치오 헤이즐넛 쿠키 초코 샌드 쿠키 레몬 슈거 샌드 갈레트 쇼콜라 갈레트 사블레 브르통 치즈 사블레 (플레인/ 스파이스) 폴보론 아이스박스 쿠키 바닐라 쿠키 홍차 쿠키 녹차쿠키 피칸 너츠 쿠키 초코 쿠키 소용돌이 테두리 스트라이프 마블 흑설탕 사블레 고구마 스틱 단호박 스틱 우엉 쿠키 전립분 쿠키 플레인 쇼트브레드 레몬 쇼트브레드 동글동글 쿠키 스노우볼 호두 스노우볼 치즈볼 쿠키 (흰깨/ 로즈메리) 스푼을 이용한 쿠키 오렌지 아몬드 튀일 참깨 진저 튀일 건포도 로열 드롭 쿠키 무화과 로열 드롭 쿠키 크로캉 짜서 만드는 쿠키 빅토리아 메이플 아니스 스파이스 레몬 머랭 커피 머랭 커민 비스퀴 홍차 비스퀴 허브티 랑그 드 샤 치즈 스틱 오븐 팬 쿠키 아몬드 플로랑탱 참깨 플로랑탱 엥가디너 잼 샌드 반죽을 짜는 방법과 응용 Column 쿠키 상자 채우는 방법 기본 재료 기본 도구일본 인기 과자공방 ‘루스루스’의 레시피 공개! 마음을 담아 구운 쿠키를 선물해보세요. 48가지 레시피와 예쁘고 맛있게 만드는 비법 수록 일본 인기 과자공방 루스루스의 오랫동안 사랑받아온 쿠키 레시피 공개! 과자공방 루스루스는 오픈한 지 10년이 넘도록 변하지 않는 맛과 정성으로 일본에서 사랑받는 과자공방이다. 이 책에서는 쇼콜라 쿠키, 피스타치오 헤이즐넛 쿠키, 레몬 쇼트브레드, 흑설탕 사블레, 고구마 스틱, 오렌지 아몬드 튀일, 홍차 비스퀴 등 루스루스의 인기 레시피들을 모두 모아 소개하였다. 또한 만드는 과정만큼이나 중요한 완성된 쿠키를 맛있게 먹는 법과 루스루스만의 포장법이나 보관법도 함께 소개하여 집에서도 손쉽게 루스루스의 섬세한 쿠키 맛을 느낄 수 있도록 했다. 한 가지 반죽으로 만드는 각양각색의 48가지 쿠키 레시피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은 한 가지 반죽으로 다양한 쿠키를 만들 수 있는 레시피를 소개하고 있다는 점이다. 같은 반죽에 어떤 도구와 재료를 사용하느냐에 따라 각양각색의 쿠키들을 만들 수 있다. 예를 들어 바삭한 식감이 매력적인 플레인 쿠키의 반죽을 국화 모양틀로 찍고 표면에 그래뉴당을 고루 발라 구우면 슈거 쿠키가 된다. 이때 국화 모양틀로 찍은 후 남은 슈거 쿠키의 한가운데 부분을 모아서 반죽 표면에 살구잼을 발라 피스타치오와 헤이즐넛을 올려서 구우면 피스타치오 헤이즐넛 쿠키가 된다. 이렇게 하면 한 가지 반죽으로 세 종류의 맛을 함께 즐길 수 있다. 이런 식으로 한 가지 반죽을 다양한 레시피로 어떻게 응용할 수 있는지 상세히 설명하고 있어서 초보자들에게 더없이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는 쿠키 책이다. 또한 틀로 찍어내는 쿠키, 모양을 짜는 쿠키, 아이스박스 쿠키 등 만드는 방법과 도구에 따라 목차가 나뉘어 있어서, 책을 보며 만들고 싶은 쿠키를 골라서 쉽게 만들어 볼 수 있다. 정확한 계량과 상세한 설명으로 초보자도 재현 가능한 ‘루스루스’의 인기 레시피! 과정 하나하나 소중히 정성스럽게 만드는 것이 루스루스의 맛있는 과자 만들기의 가장 큰 포인트이다. 이 책에서는 기본 공정을 자세한 사진과 함께 설명하여 초보자도 쉽고 간단하게 따라 할 수 있도록 했다. 쿠키를 만드는데 필요한 기본적인 재료와 도구에 대하여 자세히 알려주고 버터와 달걀의 상태, 재료 손질 등 작업 전 숙지하고 있어야 할 사항들에 대해서도 꼼꼼히 짚어준다. 또한 계란 한 개와 흰자, 노른자의 계량을 정확하게 각각 표기하는 등 실패 요인을 줄였기 때문에 누구나 루스루스의 맛을 그대로 재현할 수 있다.
2023년 빨강머리 앤×마리몽 탁상달력
북엔(BOOK&_) / 북엔 편집부 (지은이) / 2022.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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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엔(BOOK&_)
취미,실용
북엔 편집부 (지은이)
루시 모드 몽고메리가 탄생시킨 ‘앤’과 프로듀스×101 한세진이 창조한 ‘마리몽’, 이 두 초긍정 캐릭터들의 초특급 콜라보로 을 만들었다. 서로 닮은 예쁜 두 캐릭터와 앤 특유의 따듯한 응원글이 어우러져 보기만 해도 기분이 좋아진다.사랑스럽고 씩씩한 소녀 ‘빨강머리 앤’과 악몽을 잡아먹는 요정 ‘마리몽’이 만났다! 초긍정 에너지가 가득한 “내일은 아직 아무 실수도 저지르지 않은 날이에요!” 끊임없이 실수하고 혼나면서도 매일 새로운 꿈을 꾼 빨강머리 앤, 그 비결은 ‘몽실몽실 떠다니며 악몽을 잡아먹어서 행복을 준 요정’인 마리몽이 아니었을까. 이러한 상상에서 루시 모드 몽고메리가 탄생시킨 ‘앤’과 프로듀스×101 한세진이 창조한 ‘마리몽’, 이 두 초긍정 캐릭터들의 초특급 콜라보로 을 만들었다. 서로 닮은 예쁜 두 캐릭터와 앤 특유의 따듯한 응원글이 어우러져 보기만 해도 기분이 좋아진다. 또한 친환경적인 콩기름 인쇄를 통해 지속 가능한 미래를 꿈꾸는 작은 노력을 실천하고자 하였다. 새해, 열두 달, 365일, 하루하루, 매순간이 전부 의미있는 시간들로 채워지는 2023년을 기원한다.
초등 영어 따라쓰기 : 알파벳.단어편
와이앤엠 / 와이앤엠 편집부 지음 / 2011.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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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앤엠
외국어,한자
와이앤엠 편집부 지음
1. 알파벳.단어 따라쓰기-4 2. 주제별 단어 따라쓰기-58 1. 우리 몸 58 2. 가 족 61 3. 가구.생활 용품 64 4. 우리 집 68 5. 주방.욕실 71 6. 음 식 74 7. 과 일 78 8. 학교 생활 81 9. 운동.취미 84 10. 탈것들 88 11. 사계절.날씨 91 12. 색.하루 98 13. 동 물 101 15. 시간.숫자 104 16. 대립어 107
펭귄표 냉장고
북뱅크 / 스즈키 마모루 그림, 다케시타 후미코 글, 김숙 옮김 / 2001.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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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뱅크
명작,문학
스즈키 마모루 그림, 다케시타 후미코 글, 김숙 옮김
무척이나 일상적인 소재로 한껏 상상력을 펼쳐나가는 동화. 준이네 식구들은 특별 할인 기간을 이용하여 새로운 냉장고를 구입한다. 어디서도 들어보지 못한 '펭귄표'라는 특이한 상표의 냉장고이지만, 가격도 저렴하고 크기도 적당하여 만장일치로 결정한 상품이다. 그런데 냉장고를 설치한 뒤부터 무언가 이상한 일들이 일어난다. 방금 전에 사 넣어놓은 고등어가 없어지는가 하면, 아이스크림 통의 아이스크림은 거의 남아 있지 않다. 게다가 냉장고 어딘가에선 달그락달그락 작은 소리까지 들려온다. 어느 날 한밤중에 목이 말라 일어난 준이가 이상한 소리의 정체를 밝히려 냉장고 문을 여는 순간, 뜻밖에도 그 안에서는 펭귄 한 마리가 굴러 떨어진다. 한쪽 손에는 아직 갉아 먹다 남은 오이를 든 채... 어렵사리 펭귄에게 묻고 물어 알아본 결과, 냉장고 펭귄은 냉장고에만 사는 특수한 종류의 펭귄으로, 보통 때는 사람들에게 들키지 않으려고 숨어 산다고 한다. 거기에 덧붙여 펭귄은 펭귄표 냉장고가 차가운 것은 전기 때문이 아니라 펭귄이 보이지 않는 곳에서 열심히 차가운 공기를 만드는 기계를 움직이고 있기 때문이라고 설명한다.“엄마, 이번 생일엔 케이크 대신 수박을 통째로 사주세요.”라고 부탁했을 때도“냉장고에 안 들어가니까 안 돼.”라고 간단히 거절해버렸다.한밤중에 갑자기 고장을 일으켜서 냉동식품이 다 녹아 엉망이 돼버린 적도 있다.“18일까지라고 씌어 있으니까… 오늘까지겠네? 이 특별 할인.”엄마는 혼잣말을 하는 것처럼 했지만, 사실은 우리에게 잘 들리게끔 말하고 있다.“그렇다면!”아빠가 갑자기 신문을 탁, 소리 나게 접었다. 나와 엄마는 나란히 아빠 얼굴을 쳐다보았다.“이 참에 새 걸 사자.”“정말? 그래도 돼?”엄마는 대번에 싱글벙글.“야호!”나도 손뼉을 짝짝짝. 그런데, 다음 날 사건이 일어났다.저녁때 엄마가 부엌에서 나를 불렀다.“잠깐만 준이야, 고등어 못 봤니?”“고등어라니, 무슨?”“왜 있잖아, 고등어 말야. 생선. 아까 요 앞 슈퍼에서 사왔거든. 지금 요리하려고 하는데 안 보이잖아. 분명 여기다 넣어뒀는데.”엄마는 냉장고 앞에 무릎을 꿇고 앉아 안을 휘젓고 있었다.“제가 그걸 어떻게 알아요, 엄마?”“그래, 그렇겠지. 네가 생선 따윌 가져갈 리가 없지.”엄마는 고개를 갸웃거렸다.“그래도 참 이상하네. 아무리 찾아도 없으니. 내가 깜빡 하고 슈퍼에 그냥 두고 왔나?”결국 고등어는 찾지 못했고, 그 날 저녁은 계란찜을 먹었다.여기까지는 그래도 괜찮았는데……. “이봐, 문을 열 때는 노크 정도는 하는 게 예의라는 것도 모르시나? 아이구, 아파라.”펭귄은 허리께를 문지르면서 나에게 따지고 들었다.“어, 어, 어떻게 우리 집 냉장고에 펭귄이 들어 있는 거지?”“뭐라구? 웃기는군. 이건 우리 집이야. 잘 봐. 이렇게 문패도 붙어 있잖아.”펭귄은 날개를 흔들며 문 쪽의 펭귄 상표를 가리켰다. 그러고 나서 새치름한 얼굴로 오이를 한 입 베어 물었다. 사각.“그럼 생선이나 아이스크림을 먹은 것도…”“그래, 바로 이 몸이지.”펭귄은 쉽게 인정했다. 사각사각사각.
엄마가 어떻게 독서 지도를 할까 : 개정판
대교출판 / 남미영 글 / 2009.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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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교출판
학습법일반
남미영 글
한국교육개발원 연구위원으로 재직하면서 한국출판문화협회 우수도서 선정위원과 한국지역사회교육중앙협의회 부모교육위원으로 활동하면서 많은 교사와 어린이 그리고 학부모를 만나 독서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고, 연구를 위한 설문 조사와 실험에 바탕을 둔 것입니다. 독서 지도에 보다 새로운 방법을 모색하고 계시는 독자, 학부모 여러분에게 유익한 자료가 될 수 있기를 바랍니다.
미스터리 박물관 사건
주니어RHK(주니어랜덤) / 데이비드 글러버 지음, 팀 허친슨 그림, 어린이를 위한 수학교육연구회 옮김 / 2014.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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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어RHK(주니어랜덤)
수학동화
데이비드 글러버 지음, 팀 허친슨 그림, 어린이를 위한 수학교육연구회 옮김
Maths Quest 시리즈. 해결해야 할 사건과 이야기를 통해 아이들이 수학적 개념을 이해하고 문제 풀이에 적용하도록 만들어진 시리즈이다. 이야기를 읽고 게임을 하는 것처럼 문제를 풀면 계속해서 이야기를 이어 나갈 수 있다. 책을 읽는 아이가 어떻게 답하느냐에 따라 책의 앞뒤를 왔다 갔다 한다. 정답을 맞히면 다음 이야기로 이어지고, 답이 틀리면 수학 내용에 대한 설명이 나온 다음 문제로 되돌아가서 그 문제를 다시 해결할 수 있게 구성되어 있다. 이 시리즈는 교육과학기술부가 내놓은 ‘수학교육 선진화 방안’에 꼭 맞는 수학 책이다. 본격적인 스토리텔링을 실천하는 책이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더불어 사건 해결을 위해 단서를 찾으며 문제를 풀고 고민하는 과정에서 두뇌를 발달시킬 수 있고, 수학적 사고력은 물론 창의 인재에게 꼭 필요한 창의성과 도전 정신까지 키울 수 있도록 도와준다. 미스터리 박물관의 고대 보물이 위험하다. 시간 안에 박물관 내부에 있는 고대 보물을 찾고, 치밀하게 일을 꾸민 도둑을 잡지 않으면 고대 보물은 영원히 사라져 버리게 된다. 수, 수의 규칙, 수의 연산에 대한 수학 지식으로 보물을 지켜야 하는데….‘스토리텔링 수학’이 성적을 좌우한다 확 바뀐 초등 수학, 정복법은 이것! 올해부터 ‘스토리텔링 수학’은 초등학교와 중학교 전 과정에 도입된다. 2012년 교육과학기술부는 “생각하는 힘을 키우는 수학, 쉽게 이해하고 재미있게 배우는 수학, 더불어 함께하는 수학”의 구현을 골자로 하는 ‘수학 교육 선진화 방안’을 내놓았고, 교과부는 2013년 초등학교, 중학교에 ‘스토리텔링 수학’을 도입하고, 2014년에는 고등학교 1학년까지 적용한다고 발표했다. 핵심 내용은 아래와 같다. ◈ 생각하는 힘을 키우는 수학 : 기본 개념과 원리의 충실한 이해를 위한 다양한 학습 ◈ 쉽게 이해하고 재미있게 배우는 수학 : 쉽고 재미있게 배우는 수학 교과서 ◈ 더불어 함께하는 수학 : 수학 대중화, 일상생활 속으로 서울교육대학교 수학 교육 전공자를 중심으로 한 모임으로, 초등 수학 교과서 집필 및 수업 개선 지원단 활동을 하는 ‘어린이를 위한 수학 교육 연구회’의 남미선 선생님은 <여성중앙> 2013년 12월호 기사에서 다음과 같이 말했다. “많은 학부모가 수학이 갑자기 바뀌었다고 생각하는데 사실 2007년도 교과 개정안 때도 사고력 수학은 여전히 중요했다. 올해 들어 갑자기 생겨난 개념이 결코 아니란 것이다. 현재는 ‘스토리텔링’이라는 이름으로 사고력 수학을 교육하고 있는데 다음 개정안에는 수학이 또 어떤 옷을 입고 나타날지 모르겠다. 다만 사고력 수학은 이전에도 그랬고, 앞으로도 중요하기 때문에 교사는 물론 학부모도 그에 따른 교육법을 적절히 취사선택할 줄 알아야 한다.” <우먼센스> 2013년 11월호 기사에서 씨매스 수학연구소 소장도 이렇게 말했다. “개정된 초등학교 수학은 생활 속 수학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오해를 많이 하는데 부모에게 어려운 숙제를 해결하라는 것이 아니에요. 아이와 함께하는 일상 행동에서 수학 개념을 잡아가는 것이 스토리텔링 수학의 기본 골자입니다.” 학부모는 물론 교육계, 출판계의 커다란 화두가 되었지만, 아직까지도 낯선 수학에 갈피를 못 잡기는 마찬가지다. ‘스토리텔링 수학’이란 무엇이고, 내 아이를 어떻게 교육시켜야 하며, 초등학교 아이들에게, 특히 수학을 싫어하고 재미없게 여기는 아이들에게 딱 맞는 책은 무엇인가! 논리적인 수학 지식으로 사건을 해결하는 책! 《MATHS QUEST 미스터리 박물관》 책의 첫 장을 펴면 ‘미스터리 박물관에 온 걸 환영한다’며 대놓고 독자에게 말을 건다. 황당해 하다 다음 내용을 읽으면 다짜고짜 사건을 해결하라며 ‘도전할 준비가 되었다면 ○쪽으로 가세요. 아직 확실하지 않다면 ◇쪽으로 가세요.’라고 지시한다. 그런데 이게 웬일! 독자는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책이 하라는 대로 하고 있는 자신을 발견한다. ‘한번 해 볼까?’ 하고 도전하는 사람도, ‘이게 뭐야?’ 하면서 다른 선택을 해도 마찬가지다. 어느새 독자는 사건을 해결하기 위해 흥미진진한 수학 게임을 하고 있는 자신을 발견한다. 미스터리 박물관 사건? 제목만 들었을 때는 다분히 추리 동화의 느낌이다. 시리즈 제목만 없다면 확실히 그렇다. 그러나 시리즈 제목인 MATHS QUEST는 누가 봐도 수학 책인데……. 어떤 책일까? · 독자가 펼쳐지는 이야기의 사건을 해결해야 할 수사관이 된다. · 사건 해결의 단서와 열쇠는 독자의 수학 지식이다. · 사건 해결의 단서와 열쇠를 찾아 앞뒤로 왔다 갔다 하며 읽는 게임북이다! · 책 뒷부분에 사건 해결에 필요했던 수학 내용이 가나다순으로 정리되어 있다. 생각하는 수학, 쉽고 재미있는 수학, 함께하는 수학! 전 4권으로 구성된 <MATHS QUEST> 시리즈는 아이들을 자연스럽게 책 속으로 이끈다. 그리고 무엇에 홀린 듯 수학 문제를 풀면서 사건을 해결하게 만든다. 그야말로 호기심으로 시작해서 흥미진진하게 게임을 하며 저절로 수학을 한다! 시리즈는 해결해야 할 사건과 이야기를 통해 아이들이 수학적 개념을 이해하고 문제 풀이에 적용하도록 만들어졌다. 이야기를 읽고 게임을 하는 것처럼 문제를 풀면 계속해서 이야기를 이어 나갈 수 있다. 책을 읽는 아이가 어떻게 답하느냐에 따라 책의 앞뒤를 왔다 갔다 한다. 정답을 맞히면 다음 이야기로 이어지고, 답이 틀리면 수학 내용에 대한 설명이 나온 다음 문제로 되돌아가서 그 문제를 다시 해결할 수 있게 구성되어 있다. <MATHS QUEST> 시리즈 책을 보며 다시 한 번 2012년 교육과학기술부가 내세운 ‘수학 교육 선진화 방안’을 살펴보자. ◈ 생각하는 힘을 키우는 수학: 기본 개념과 원리의 충실한 이해를 위한 다양한 학습 사건 해결의 단서를 찾고, 수학 문제를 풀어 나가야 하기 때문에 당연하다. 기본 개념을 알아야 문제를 풀 수 있고, 문제를 풀 수 없다면 기본 개념을 설명해 준다. ◈ 쉽게 이해하고 재미있게 배우는 수학 : 쉽고 재미있게 배우는 수학 교과서 독자는 이미 책 속에 빠져들었고, 게임처럼 풀고 놀 수 있어 이보다 더 쉽고 재미있을 수 없다. 개념을 제대로 이해하고 있어 문제풀이를 잘할 수 있다면 빠르게 사건을 해결하는 재미를 느낄 수 있다. 문제풀이를 잘하지 못하더라도 개념을 다시 설명해 주고 문제 해결의 단서를 제공해 준다. 아이는 틀려서 혼나는 게 아니라 자연스럽게 사건 해결에 다가갈 수 있는 단서와 추리 과정으로 느낀다. ◈ 더불어 함께하는 수학 : 수학 대중화, 일상생활 속으로 생활과 사물 곳곳에 수학 지식이 숨어 있으며, 단서를 찾아 그것을 해결할 수 있다는 걸 배울 수 있다. 이 체험을 토대로 부모가 아이에게 일상생활 속의 수학을 지도할 수 있다. 또한 학교에서, 집에서 친구 또는 부모와 게임을 즐길 수 있다. <MATH QUEST> 시리즈는 바로 교육과학기술부가 내놓은 ‘수학교육 선진화 방안’에 꼭 맞는 수학 책이다. 본격적인 스토리텔링을 실천하는 책이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더불어 사건 해결을 위해 단서를 찾으며 문제를 풀고 고민하는 과정에서 두뇌를 발달시킬 수 있고, 수학적 사고력은 물론 창의 인재에게 꼭 필요한 창의성과 도전 정신까지 키울 수 있도록 도와준다. 개정 초등 수학 교과 집필진 번역, 감수 재미있는 ‘게임북’이라고 재미만을 강조하며 대충 수학 문제를 넣고 답을 단 게 아니다. ‘실생활과 연계된, 수학에 대한 학습자의 이해와 흥미를 높이고 창의적 문제 해결력을 키워 주기 위해 도입된 스토리텔링형 수학’이라는 말 그대로 재미뿐 아니라 수학적 사고력을 절묘하게 결합시켰다. 번역을 비롯해 문제 정답에 대한 풀이과정이나 해설을 2013년 개정 초등 수학 교과 집필진이자 서울교대 수학교육과 출신 서울 시내 초등학교 교사들의 모임인 ‘어린이를 위한 수학교육연구회’가 맡았다. 어린이를 위한 수학교육연구회 지도 교수로 대구교대 수학교육과의 김진호 교수님(2013년 개정 초등 수학 교과 집필 대표 교수)이 감수했다.
오은선의 한 걸음
허원북스 / 오은선 (지은이) / 2022.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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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일반
오은선 (지은이)
‘세계 여성 최초 히말라야 14좌, 7대륙 최고봉 등정’ 오은선의 등반기. 저자는 20년 가까운 고산등반 기간 목숨이 위태로운 극한의 상황에서 일기를 쓰고 메모를 했다. 이 책은 35권 분량의 기록을 압축해 한 권으로 엮은 것이다. 등반 과정의 디테일한 묘사는 기억을 재구성하지 않고 그 날 그 날 기록된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결과다. 단점으로 보일 수 있는,감정의 기복이 심한 것 역시 그때 그때 상황과 체감을 있는 그대로 기술했기 때문이다. 호불호를 떠나 20년의 전 등반을 녹화하지 않는 이상 이처럼 생생한 등반기가 나올 수 없을 것이다. 난중일기가 그렇듯 등반일기가 없었다면 오은선도 없었을 것이다. 저자는 등반을 하며 책을 쓰고, 책을 쓰듯 등반을 해온 셈이다. 일기는 과거이자 미래다. 실패의 기록이 성공의 지침서가 될 수 있음이 오은선 일기 곳곳에서 증명되고 있다.prologue 꿈의 한 걸음, 인수봉 철밥통과 바꾼, 에베레스트 찬란함에 가려진 그늘, 가셔브룸Ⅱ 말없는 山, 브로드피크 다시 자연을 배운, 마칼루 들러리의 한계를 닫다. 스스로 끼운 첫 단추, 엘부르즈 그림자를 벗삼아 홀로서기, 매킨리 비난 받을 용시, 에베레스트 어설픈 대장도 잘 따라준, 킬리만자로 억겁의 기운을 받다, 빈슨매시프 절반의 성공, 시샤팡마[8,027m]·초오유[8,201m] 선애와 단둘이, 초오유 무산소의 자신감을 심어준, K2[8,611m]·브로드피크[8,047m] 첫 연속등정, 마칼루[8,463m]-로체[8,516m] 죽음의 유혹, 로체[8,516m] 무수한 나와의 갈등, 브로드피크[8,047m] 누가 논란을 조장하는가? 칸첸중가[8,586m] 운명을 갈라놓은, 낭가파르바트[8,126m] 마음은 발걸음보다 한 걸음 뒤에 안나푸르나[8,091m] 15좌, 학문의 산[infinity] epilogue이순신이 영웅이 된 것은 용기와 지략으로 나라를 구했기 때문만은 아니다. 하루하루가 백척간두인 전장에서 지친 심신을 달래기도 힘겨운 상황에서 그 날을 세세히 기록한 열정이 더 영웅적이다. 명량, 한산, 또 어느 바다에서, 그리고 노량에서 전사하기 한 달 전까지 7년. 밤이면 무거운 어깨, 떨리는 손으로 붓을 들어 한 획, 한 획 오늘을 반성하고 내일을 준비한 열정! 난중일기(亂中日記)가 없었다면 이순신도 없다. 기록되지 않은 역사를 우리는 알 길이 없다. 등반일기가 없었다면 오은선도 없다 《오은선의 한 걸음》 역시 ‘세계 여성 최초 히말라야 14좌, 7대륙 최고봉 등정’ 이상의 가치가 있다. 저자는 20년 가까운 고산등반 기간 목숨이 위태로운 극한의 상황에서 일기를 쓰고 메모를 했다. 이 책은 35권 분량의 기록을 압축해 한 권으로 엮은 것이다. 등반 과정의 디테일한 묘사는 기억을 재구성하지 않고 그 날 그 날 기록된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결과다. 단점으로 보일 수 있는,감정의 기복이 심한 것 역시 그때 그때 상황과 체감을 있는 그대로 기술했기 때문이다. 호불호를 떠나 20년의 전 등반을 녹화하지 않는 이상 이처럼 생생한 등반기가 나올 수 없을 것이다. 난중일기가 그렇듯 등반일기가 없었다면 오은선도 없었을 것이다. 저자는 등반을 하며 책을 쓰고, 책을 쓰듯 등반을 해온 셈이다. 일기는 과거이자 미래다. 실패의 기록이 성공의 지침서가 될 수 있음이 오은선 일기 곳곳에서 증명되고 있다. 꿈과 도전보다 현실 직시와 물러설 용기 불굴의 의지나 도전정신을 키우려는 사람은 이 책에서 별로 얻어갈 게 없을지도 모른다. 저자는 ‘꿈과 도전’보다 ‘현실 직시’와 ‘물러설 용기’에 더 큰 가치를 부여한다. “산이 허락하지 않으면 돌아섰다”, “산은 감정이 없다. 산은 산이고 나는 나일 뿐이다. 산과 싸우지 않는다”는 산에 대한 태도는 ‘성공하는 비법’보다 ‘실패하지 않는 지혜’와 맞닿아 있다. 삶이든 일이든 무엇이든 성공보다 생존이 우선이며 본질적이다. 저자에게 한계는 극복하는 게 아니라 인정하는 것이다. 이 책에 나오는 고산등반가들 중 결코 적지 않은 수가 도전 중 유명을 달리한 것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 ‘자연의 山’이 가르쳐 준 ‘사람의 山’을 넘는 지혜 이 책에는 ‘자연의 산’뿐 아니라 수많은 ‘사람의 산’이 나온다. 저자는 “사람의 산은 히말라야 어떤 산보다 험준하고 변화무쌍해 넘지 못했다”고 토로한다. “산을 오르는 것은 결국 나와 그림자뿐”이라며 “자연의 산과 싸우지 않듯 사람의 산도 그렇게 대하자”고 제안한다. 산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특히 고산등반을 꿈꾸는 사람이라면 이 책이 도움이 될 것이다. 산을 좋아하지 않는 사람에게도 일독을 권한다. 틀림없이 산을 좋아하게 될 것이다. 오늘도 ‘사람의 산’에서 한 걸음도 빠져 나오지 못하는 사람이라면 필독을 권한다.“아! 이 얼마나 역사적인 순간입니까! 만세~!”2010년 4월 27일 현지 시각 오후 3시(한국시각 6시 15분) 나는 히말라야 14좌 마지막 봉우리 안나푸르나(8,091m) 꼭대기에 태극기를 꽂았다. 종일 전국에 생중계된 나의 등정은 “천안함사건으로 암울했던 국내에 단비 같은”(<연합뉴스>), “스산한 봄을 환하게 밝힌”(<동아일보> 특별기고, 김서령) 소식이 됐다. 히말라야 14좌 등정은 남성들의 전유물이었다. 많은 여성이 도전했지만 꿈을 이루지 못하고 몇몇은 죽음을 맞았다. 여성山악인 최초 히말라야 14좌 완등에 언론은 “희박한 산소”, “낮은 기압”, “가파른 경사”를 “작은 체구의 한국 여성”이 온몸으로 기어올라 일궈낸 “아름다운 승리”라고 극찬했다. 2007년 K2(8,611m) 등반에 성공한 후 히말라야 14좌 도전에 뜻을 세웠다. 이후 스페인의 에두르네 파사반과 독일의 겔렌데 칼텐부르너 두 여성이 도전 중이라는 사실을 알게 됐다. 나는 ‘세계 여성 최초’ 기록보다 “지금까지 남녀를 통틀어 15개월 동안 8,000미터 8개 봉을 무산소로 오른 전무후무한 사람”이라는 라인홀트 메스너(Reinhold Messner, 인류 최초 히말라야 14좌 완등, 최고봉 에베레스트 무산소등정)의 평가에 더 큰 자부심을 갖는다. 어처구니없게 칸첸중가(8,586m) 등반이 ‘논란 중’ 꼬리표를 달게 됐지만 두 봉우리씩 연속적으로 1년에 5~6개 봉우리에 도전한 사람은 내가 처음이었다. 히말라야에 도전한 여성은 많았지만 대다수 존재조차 알려지지 않았다. 그 이유를 메스너는 “100년 전 남성등반가들은 여성등반가들과 비교되는 것을 싫어하고 뛰어난 여성등반가의 출현을 못마땅하게 여겨 의도적으로 막았기 때문”이라고 했다. 사람의 山은 자연의 山과 비교할 수 없을 만큼 높고 험했다. 가늠하기 어려운 山, 화내는 山, 시기하는 山, 차별하는 山, 왜곡하는 山, 상처 주는 山, 상처 받는 山. 사과하지 못하는 山, 용서하지 못하는 山. 사람의 山은 ‘갈등의 크레바스’투성이다. 아무리 올라가도 정상은 가늠할 수 없었다. 내가 넘지 못한 사람의 山이 어디 타인뿐이랴. 나는 나라는 山도 넘지 못했다. 성공과 영광의 순간만 있지는 않았다. 하늘에 다가갈수록 죽음과 가까워짐을 느끼고 죽음에 직면하기도 했던 나에게 가장 귀중한 가치는 ‘살아있음’이다. 고소에서 피를 토하며 살기 위해 몸부림치던 나에겐 일상으로 돌아와 숨 쉴 수 있는 것이 행복이었다. 악천후를 뚫고 오르려는 ‘나’와 자연의 섭리에 순응해 무사히 내려가려는 ‘나’는 끊임없이 충돌했다.자연이 주는 시련에는 감정이 없다. 섭리대로 나아갈 뿐이다. 인간은 거스르지 않고 순응하면 된다. 정상에 다다를 때까지 정진하고 베이스캠프로 살아 내려오기까지 쉼 없이 걸어야 등반이 완성된다. 최고봉들을 오르내리며 수천만 걸음을 걷고 나서야 ‘한 걸음’의 의미를 알게 됐다. 오르리라는 수만 번의 꿈보다 내딛는 한 걸음이 중요하다. 인생이 드라마틱한 것은 한 치 앞도 알 수 없는 미래 때문이다. 자신의 미래를 알면 인생이 얼마나 따분할까. 처음 山에 다닐 때만 해도 고山등반은 상상도 못했고, ‘철밥통’을 버리고 7대륙 최고봉과 히말라야 14좌를 등정하리라곤 꿈에도 몰랐다. 유명해짐과 동시에 혹독한 유명세를 치르리라는 것도 알 수 없었다. 등山은 내 삶의 전부다. 山을 빼고는 말할 수 없을 만큼 山은 내 삶에 깊숙이 자리잡고 있다. 그야말로 ‘나의 심장’(오은선, 류태호, 2018)이다.
2022 에듀윌 공인중개사 1차 핵심요약집 + 기출팩
에듀윌 / 이영방, 심정욱 (지은이) / 2022.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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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방, 심정욱 (지은이)
합격자 수 최고기록 공식인증! "합격자 규모가 교재 선택의 기준입니다!" 공인중개사 최다 합격자 배출 공식 인증(KRI 한국기록원 / 2016, 2017, 2019년 인증, 2022년 현재까지 업계 최고 기록) 2020년 공인중개사 접수인원 대비 합격률 한국산업인력공단 12.8%, 에듀윌 57.8%(에듀윌 직영학원 2차 합격생 기준) 2022 대한민국 브랜드만족도 공인중개사 교육 1위(한경비즈니스) YES24 수험서 자격증 공인중개사 베스트셀러 1위 (2011년 12월, 2012년 1월, 12월, 2013년 1월~5월, 8월~12월, 2014년 1월~5월, 7월~8월, 12월, 2015년 2월~4월, 2016년 2월, 4월, 6월, 12월, 2017년 1월~12월, 2018년 1월~12월, 2019년 1월~12월, 2020년 1월~12월, 2021년 1월~12월, 2022년 1월~2월 월별 베스트, 매월 1위 교재는 다름) YES24 수험서 자격증 공인중개사 핵심요약 베스트셀러 1위(2021년 5월~11월 월별 베스트) 5개년 기출 분석을 통한 핵심이론과 기출팩까지! 한 권으로 단기간에 완벽 정리! 이 교재는 효율적인 학습이 가능하도록 공인중개사 시험 합격에 꼭 필요한 내용을 압축하여 수록하였습니다. 최근 5개년 시험의 출제 경향을 분석하고, 이를 바탕으로 필수이론을 표시해 자주 출제되는 개념을 집중 학습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또한, 이론 학습 후 기출의 모든 것을 담은 합격부록 기출팩을 통해 기출유형 및 최신 경향까지 완벽하게 정리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기본서, 기출문제집과의 연계학습 또한 가능하므로 핵심요약집으로 부족한 부분을 보충 학습할 수 있습니다. 요점 정리와 핵심 파악이 잘 안 된다거나, 단기간 시험 합격을 목표로 하는 수험생들에게 이 교재를 추천합니다. SUBJECT 1 부동산학개론 PART 1 부동산학 총론 Chapter 01 부동산학 서설 Chapter 02 부동산의 개념과 분류 Chapter 03 부동산의 특성 PART 2 부동산학 각론 Chapter 1 부동산경제론 Chapter 2 부동산시장론 Chapter 3 부동산정책론 Chapter 4 부동산투자론 Chapter 5 부동산금융론(부동산금융/증권론) Chapter 6 부동산개발 및 관리론 PART 3 부동산 감정평가론 Chapter 1 감정평가의 기초이론 Chapter 2 부동산의 가격(가치)이론 Chapter 3 감정평가의 방식 Chapter 4 부동산가격공시제도 [합격부록] 부동산학개론 기출팩 01 기출분석 02 기출지문 03 박스형 기출문제 04 최신 기출문제 SUBJECT 2 민법 및 민사특별법 PART 1 민법총칙 Chapter 1 권리변동 일반 Chapter 2 법률행위 Chapter 3 의사표시 Chapter 4 법률행위의 대리 Chapter 5 무효와 취소 Chapter 6 조건과 기한 PART 2 물권법 Chapter 1 물권법 일반 Chapter 2 물권의 변동 Chapter 3 점유권 Chapter 4 소유권 Chapter 5 용익물권 Chapter 6 담보물권 PART 3 계약법 Chapter 1 계약법 총론 Chapter 2 매 매 Chapter 3 교 환 Chapter 4 임대차 PART 4 민사특별법 Chapter 1 주택임대차보호법 Chapter 2 상가건물 임대차보호법 Chapter 3 집합건물의 소유 및 관리에 관한 법률 Chapter 4 가등기담보 등에 관한 법률 Chapter 5 부동산 실권리자명의 등기에 관한 법률 [합격부록] 민법 및 민사특별법 기출팩 01 기출분석 02 기출지문 03 박스형 기출문제 04 최신 기출문제 |이 책의 구성 1. 5개년 기출분석을 통한 핵심이론으로 완벽 개념 정리, - 5개년 기출분석을 통해 도출된 PART별 핵심이론 확인! - CHAPTER별 학습목표와 연계학습을 위한 기본서&기출문제집 연계링크, 3회독 체크표까지 제시! - 최신 출제경향과 법개정 완벽 반영! - 기본적이면서 중요한 용어에 첨삭해설 추가! - 출제 예상되는 중요한 이론에 필수체크 표시! 2. 기출의 모든 것을 담은 합격부록, 기출팩 - 5개년 PART별 출제비중&학습법을 담은 기출분석 - 중요한 옳은지문과 빈출지문 OX문제로 확인하는 기출지문 - 3단계 패턴 풀이법으로 익히는 고난도 박스형 기출문제 - 최신 출제 경향을 파악하여 마무리할 수 있는 최신 기출문제(2021년 제32회) 3. [특별제공] 플래너 3종 - 짧고 굵게 단기에 끝내는 30일 플래너 - 전략적으로 반복하여 끝내는 3회독 플래너 - 스스로 흐름에 맞게 직접 계획하여 끝내는 셀프 플래너
똑똑한 수납
웅진리빙하우스 / 조윤경 글 / 2011.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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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진리빙하우스
집,살림
조윤경 글
더 스마트해진 수납 종결자!! 『깐깐한 수납』으로 장소별 정리법을 익히고 서랍에 보기 좋고 꺼내기 쉬운 방식으로 진열하는 법을 익힌 주부들을 위해 신간 『똑똑한 수납』은 한 단계 더 나아가 수납장 안에 다양한 아이디어를 적용해 보고 주거 공간을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준다. 이 책은 티끌하나 용납하지 않는 꼼꼼한 주부부터 \'귀차니스트\'에게 이르기까지 누구나 쉽게 따라할 수 있는 수납 법을 제시한다.prologue PART 1 30일 플랜 + 5스텝으로 완전 정복! 공간 수납의 기초 Basic Knowhow ‘나도 이렇게 정리할 수 있을까,’ point,작은 습관이 변화를 부른다 point,왜 정리가 안 될까, point,정리에 성공하는 방법 point,하루 1시간, 30일 플랜 세우기 Basic for Storage 5스텝 공간 정리의 원칙 step,수납할 것과 버릴 것 가리기 step,물건 분류 & 수납 장소 정하기 step,수납장 내부 구성하기 step,수납하기 step,가구 배치와 공간 장식 PART 2. 실전! 30일 프로젝트 우리 집 공간별 수납 & 정리 1st Week 침실&옷장정리 ● 옷장 속 완벽 정리술 문제점 진단 옷장 구성의 기본 옷 개기의 원리 코너별 정리 침구, 옷장 행어, 오픈형 행어, 선반&서랍, 옷장 문 활용 ● 토털 코디용 드레스룸 문제점 진단 수납 양에 따른 드레스룸 활용법 코너별 정리 포인트 ● 다기능을 갖춘 침실 공간 문제점 진단 코너별 정리 드레스룸 코너, 화장대, 컴퓨터 책상 2nd Week 주방과 냉장고 ● 비좁은 일자형 주방의 수납 문제점 진단 동선 체크 & 수납장 구성하기 코너별 정리 개수대 아랫부분, 개수대 위 식기장, 서랍, 조미료용 드래그장, 좁은 장 코너 ● 빌트인 가전을 갖춘 ㄱ자형 주방 문제점 진단 코너별 정리 하부장, 상부장, 빌트인 가전 수납, 조리대 식탁·etc. ● 양문형 냉장고 수납법 문제점 진단 냉장고 정리를 위한 필수 아이템 정리 전 꼭 알아둘 것 코너별 정리 냉장실 선반칸, 냉장실 서랍, 냉장실 문칸, 냉동실 3rd Week 거실과 현관, 욕실, 베란다 ● 깔끔하게 감추는 거실 수납법 문제점 진단 코너별 정리 생활용품, 문구류, 거실장의 화장품류 거실 물건 꼭꼭 숨기는 아이디어 ● 아이 공간을 겸한 기능의 거실 수납법 문제점 진단 코너별 정리 가구 재배치하기, 아이를 위한 공간, 벽면 가구들 ● 신발장의 여유로운 수납 문제점 진단 신발장의 수납 양 알아보기 신발 분류와 버리기, 칸 정하기 ● 현관 선반장 수납 문제점 진단 수납장 구성하기 ● 휴식 공간을 겸한 베란다 문제점 진단 수납장 구성하기 ● 다기능 욕실의 숨은 공간 찾기 문제점 진단 코너별 정리 세탁 공간 정리, 욕실장, 세면대 주변 4th Week 서재와 아이방 ● 치워도 항상 지저분한 아이 놀이방 정리법 문제점 진단 코너별 정리 도배하기, 수납장 구성하기, 장난감 분류&정리 ● 아이 공부방 꾸미기 코너별 정리 책상 정리, 붙박이장, 기타 용품 어린이 가구에서 배우는 수납 기술 PART 3. 정리에 재미 들다! 수납 & 정리로 200% 변신 Case Study 1 귀차니스트 싱글족의 원룸 공간 확 바꾸기 제점 진단 동선 배치 스타일 정하기 코너별 정리 베란다, 벽면 선반 설치, 화장대, 옷, 드레스장, 침실 공간 Case Study 2 17평형 아파트 거실 & 아이방 정리 문제점 진단 수납 처방 코너별 정리 아이 방 꾸미기, 주방용품 수납, 가구 배치와 수납 아이디어 Epilogue1탄 보다 더 스마트해진 수납 종결자!! 2008년 첫 저서 『깐깐한 수납』으로 YES24 선정 ‘2009년 베스트셀러 100’에 올랐던 주부 조윤경 씨가 2탄 『똑똑한 수납』으로 돌아왔다. 『깐깐한 수납』은 출간 당시 여러 인터넷서점의 주간베스트에 오르며 큰 인기를 얻었고 대만에까지 번역, 출간 됐다. 그녀의 개인 네이버 블로그 ‘털팽이의 정리법’에는 이미 2백만 이상의 누리꾼이 방문하며 2년 연속 가구?인테리어부문 파워 블로그로 선정 됐다. 또한 \'생활의 달인\', \'VJ특공대\' 등 많은 방송 프로그램이 그녀를 ‘수납의 여왕’으로 인정했다. 『깐깐한 수납』으로 장소별 정리법을 익히고 서랍에 보기 좋고 꺼내기 쉬운 방식으로 진열하는 법을 익힌 주부들을 위해 신간 『똑똑한 수납』은 한 단계 더 나아가 수납장 안에 다양한 아이디어를 적용해 보고 주거 공간을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준다. 큰 돈 들이지 않고도 집이 넓어지는 30일의 기적 먼저 이 책은 단 4주 만에 주거 공간이 넓어지는 마법을 부린다. 수납 가능한 숨은 공간을 찾아내고, 현명하게 살림을 버리는 법을 제시한다. 30일 플랜을 통해 특별한 솜씨나 감각이 부족해도 ‘털팽이’의 기본 원칙을 따라 한 단계씩 적용함으로써 누구나 집을 깔끔하게 정리할 수 있도록 돕는다. 또한 『똑똑한 수납』은 티끌하나 용납하지 않는 꼼꼼한 주부부터 ‘귀차니스트’에게 이르기까지 누구나 쉽게 따라할 수 있는 수납 법을 제시한다. 거실에 무자비로 늘여놓아진 아이들의 장난감을 치울 엄두 내지 못하고 한숨만 쉬는 주부들을 위한 해결책을 제시하기도 하며 ‘귀차니스트’에게는 정리와 재미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을 수 있는 즐거운 수납법을 알려준다. 마지막으로 완벽한 수납 법을 제시하고자 공간을 또 다시 세부적인 공간으로 분류했다. 가령, 주방 수납 법을 소개할 때는 일반적으로 많이 사용하는 주방의 형태인 일자형 주방과 빌트인(Built-in)을 갖춘 ㄱ자형 주방으로 나누어 그에 맞는 수납 법을 설명한다. 독자들은 이렇게 세부적으로 나눈 20여개의 공간에 공간별 맞춤 수납 노하우를 확인할 수 있다. 단 한권의 책으로, 4주 만에 자신의 주거 공간이 넓어지는 기적을 『똑똑한 수납』에서 배워보자!
중학 교육용 기초 한자 900자
미래주니어 / 미래주니어 편집부 (지은이) / 2020.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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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주니어
외국어,한자
미래주니어 편집부 (지은이)
중학생에게 꼭 필요한 한자성어를 효과적으로 학습할 수 있도록 교육부에서 발표한 필수 한자 900자를 바탕으로 8급에서 3급까지의 기초 한자 및 필수 한자와 핵심 한자를 가나다순으로 알기 쉽게 정리했다. 한자 공부를 처음 시작하는 초보자도 쉽게 따라할 수 있도록 필순을 보며 따라 쓰게 하였으며, 유의어도 함께 살펴볼 수 있어 어휘력을 키우며 폭넓은 한자 공부를 하는 데 많은 도움이 된다. 무엇보다 바쁜 중학 생활에 효율적인 학습을 위해서 하루에 9자씩 한 페이지씩 익히면 100일 동안 모두 완성할 수 있게 구성하였다. 아이들은 자신이 오늘 공부해야 할 한자를 한눈에 보고 빠른 시간 안에 익히게 되며, 20일간 공부한 한자는 '20일 완성 평가'를 통해 다시 한 번 실력을 다지고 확인할 수 있다. 또한, '함께 익히면 좋은 사저성어'도 부록으로 실어 훨씬 재미있고 다양한 어휘 학습이 가능하다.머리말 3p 한자 쓰기 기본 원칙 4p ◆ 한자 따라 쓰기 家(집 가) - 等(무리 등) 6 ~25p 【20일 완성 평가 1】 26p 함께 익히면 좋은 사자성어 28p 登(오를 등) - 生(날 생) 30~49p 【20일 완성 평가 2】 50p 함께 익히면 좋은 사자성어 52p 西(서녘 서) - 容(얼굴 용) 54~73p 【20일 완성 평가 3】 74p 함께 익히면 좋은 사자성어 76p 于(어조사 우) -止(그칠지) 78~ 97p 【20일 완성 평가 4】 98p 함께 익히면 좋은 사자성어 100p 之(갈지) - 喜(기쁠 희) 102~ 121p 【20일 완성 평가 5】 122p 함께 익히면 좋은 사자성어 124p ◆ 한눈에 보는 한자 900 20일 완성 평가 정답지 135p한자어로 된 학습 개념을 기초 한자로 확실히 잡는다 우리 글의 상당 부분은 한자에서 유래된 말이 차지하고 있으며, 교과서에서도 한자로 이루어진 개념어들이 많이 등장한다. 이때 한자를 아는 아이와 모르는 아이는 학습 이해도에서 차이가 날 수밖에 없다. 한자를 공부한 아이들은 ‘이견(異見)’의 이가 ‘다르다’는 뜻을 가지고, 견이 ‘보다’라는 의미가 있다는 것을 스스로 파악하고 쉽게 그 뜻을 이해한다. 그래서 중고등 학습의 어휘력을 결정하는 기초학습을 한자로 다진다면 훨씬 효과적으로 학업을 이끌어 갈 수 있다. 이 책은 중학생에게 꼭 필요한 한자성어를 효과적으로 학습할 수 있도록 교육부에서 발표한 필수 한자 900자를 바탕으로 8급에서 3급까지의 기초 한자 및 필수 한자와 핵심 한자를 가나다순으로 알기 쉽게 정리했다. 한자 공부를 처음 시작하는 초보자도 쉽게 따라할 수 있도록 필순을 보며 따라 쓰게 하였으며, 유의어도 함께 살펴볼 수 있어 어휘력을 키우며 폭넓은 한자 공부를 하는 데 많은 도움이 된다. 무엇보다 바쁜 중학 생활에 효율적인 학습을 위해서 하루에 9자씩 한 페이지씩 익히면 100일 동안 모두 완성할 수 있게 구성하였다. 아이들은 자신이 오늘 공부해야 할 한자를 한눈에 보고 빠른 시간 안에 익히게 되며, 20일간 공부한 한자는 '20일 완성 평가'를 통해 다시 한 번 실력을 다지고 확인할 수 있다. 또한, '함께 익히면 좋은 사저성어'도 부록으로 실어 훨씬 재미있고 다양한 어휘 학습이 가능하다. 이 책에서 제시하는 바른 필순을 따라 또박또박 한자 따라 쓰기를 하다 보면 예쁜 글씨체를 갖는 것은 물론이고, 한자를 효과적으로 오래 기억할 수 있게 될 것이다.
한 권으로 끝내는 초등 입학 준비 끝! 한자
아이세움 / 아이세움 편집부 엮음 / 2015.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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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세움
유아학습책
아이세움 편집부 엮음
초등 입학 전 자녀를 둔 부모님들의 걱정을 말끔히 해소해 줄 초등 예비 학습서 '한 권으로 끝내는 초등 입학 준비 끝!' 시리즈. 한글, 수학, 영어, 한자, 학교생활 다섯 영역별로 초등학교에 들어가기 전에 알아야 할 필수 문제를 실어, 차근차근 초등 입학 준비를 할 수 있다. '한자' 편에서는 한자능력검정시험 7, 8급에 출제되는 한자를 꼼꼼하게 총정리할 수 있는 문제들을 실어 초등학교 교육용 기초 한자를 미리 공부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목차 없는 상품입니다.아이가 초등학교에 입학한다고요? 《한 권으로 끝내는 초등 입학 준비 끝! 한자》로 초등 한자를 미리 준비하고, 자신 있게 초등학교에 입학하세요! ● 기획 의도 자녀가 초등학교 입학을 앞둔 학부모는 준비할 것도, 걱정도 많아집니다. 유치원에서 한글이나 수 세기와 같은 기본 교육을 받았지만 ‘내 아이가 학교 교육과정을 따라가지 못하면 어쩌지?’ 하는 두려움이 들기 때문입니다. 《한 권으로 끝내는 초등 입학 준비 끝! 한자》는 초등 입학 전 자녀를 둔 부모님들의 이런 걱정을 말끔히 해소해 줄 초등 예비 학습서입니다. 한자능력검정시험 7, 8급에 출제되는 한자를 꼼꼼하게 총정리할 수 있는 문제들을 실어 초등학교 교육용 기초 한자를 미리 공부할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 특장점 1. 한자능력검정시험 7급, 8급 한자로 초등 어휘 익히기! 우리말의 100단어 중에서 70단어가량이 한자로 이루어진 만큼, 한자를 잘 알면 우리말을 더욱 잘 이해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배울 학(學)’의 ‘학’은 ‘배운다.’라는 뜻이 숨어 있는 낱말인데, 이 글자를 알게 되면 ‘학교, 학생, 학습, 학년, 입학’을 비롯해 800여 개의 단어를 알 수 있게 됩니다. 즉, 한자를 알면 단어를 더 많이 알 수 있고, 이는 전 과목 교과 학습에도 도움이 됩니다. 2. 그림과 함께 한자를 공부하여 쉽고 재미있게! 한글도 익숙하지 않은 아이들에게 한자를 가르칠 수 없다고 생각하는 부모님이 많지만, 이는 기우일 뿐이지요. 오히려 아이들 눈에는 한자가 글자라기보다는 그림으로 인식되어 습득이 빠릅니다. 한자는 글자 자체에 뜻이 담긴 표의문자이며, 한자의 생성 원리는 사물의 모양을 본떠서 만든 상형문자가 기본이 되므로, 어린이들에게 그림을 바탕으로 해서 가르치면 이해하기 쉽습니다. 이 책에 등장하는 한자는 숫자와 요일, 크기와 방향, 계절과 자연, 행동과 반대말, 시간과 장소 등을 나타내는 한자 등이며, ‘알기- 익히기 - 쓰기.종합문제’의 순서로 꼼꼼하게 배우고 익힐 수 있습니다. 3. ‘학습 체크리스트’로 영역별 학습 목표를 정확히 알고 차근차근 학습 완료! 낱말, 글자, 문장의 각 영역별로 아이가 꼭 알아야 할 학습 목표를 ‘학습 체크리스트’로 제시하였습니다. 각 학습을 완료할 때마다 □ 안에 표시함으로써 아이가 무엇을 배웠는지, 부족한 부분은 무엇인지 파악하여 차근차근 학습을 완료해 나갈 수 있습니다. ● ‘한 권으로 끝내는 초등 입학 준비 끝!’ 시리즈는 이렇게 구성되어 있어요! <한 권으로 끝내는 초등 입학 준비 끝!> 시리즈는 초등 입학 전 자녀를 둔 부모님들의 이런 걱정을 말끔히 해소해 줄 초등 예비 학습서입니다. 한글, 수학, 영어, 한자, 학교생활 다섯 영역별로 초등학교에 들어가기 전에 알아야 할 필수 문제를 실어, 차근차근 초등 입학 준비를 할 수 있습니다.
엄마의 풀꽃 반지
아이세움 / 원유순 글, 나오미양 그림 / 2009.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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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세움
명작,문학
원유순 글, 나오미양 그림
삶에 감사하고, 삶을 사랑하게 만드는 따뜻한 이야기 8편을 수록한 동화집. 동화속 아이들은 눈에 잘 띄지 않지만, 모두들 하나 같이 자신에게 닥친 어려움과 고통에 어쩔 줄 몰라 한다. 그러나 누가 가르쳐주지 않아도 아이들은 견디어 낸다. 주어진 삶속에서 묵묵히 제 일을 해내고, 주변 사람들까지 따뜻하게 배려하면서 가만가만 헤쳐 나가는 것이다. 이렇게 아픔을 이기기 위해 어려움을 해결하기 위해 노력하는 동안, 아이들은 자신에게 주어진 삶에 감사하는 법과 삶을 사랑하는 법을 배우게 된다. 더불어 이러한 과정이 '나'를 변화시키고 성장시키는 원동력이자 세상을 바꾸는 작은 힘이란 것을 어렴풋이 깨닫는다.작가의 말 엄마의 풀꽃 반지 깨순이와 빨간 머리 앤 허리를 구부려 봐 돌탑 안녕, 내 동생 할아버지의 여자 친구 나는 너를 좋아하나 봐 라이사 아줌마삶에 감사하고, 삶을 사랑하게 만드는 따뜻한 이야기 우리의 삶은 사실 그리 호락호락하지 않습니다. 나와 다른 수많은 사람들과 어깨를 부대끼며 살아가기에 서로 미워하고 이해하지 못하기 일쑤고 그럴 때마다 가슴에는 생채기가 남는 일이 허다하지요. 아이들이라고 해서 다르지 않습니다. 학교와 집을 오가는, 일면 단순한 삶처럼 보이지만 어른들만큼이나 좌절, 슬픔, 분노, 원망, 후회 같은 복잡다단한 감정들과 끝없이 싸우며 한숨짓는 아이들이 많습니다. 《엄마의 풀꽃 반지》에는 바로 그런 아이들이 주인공인 동화 여덟 편이 실려 있습니다. 사랑하는 동생의 죽음을 지켜봐야 하는 준희, 아버지의 실직으로 웃음이 사라진 지수, 인터넷 게시판에 친구를 험담했다가 괴로워하는 승환이, 친구의 돈을 훔치고 뒤늦게 후회하는 깨순이……. 이 아이들은 거품처럼 표면에서 부글부글 끓지도, 요란스레 떠들지도 않아 눈에 잘 띄지 않지만, 모두들 하나 같이 자신에게 닥친 어려움과 고통에 어쩔 줄 몰라 하지요. 그러나 누가 가르쳐주지 않아도 아이들은 자신에게 주어진 삶에 순응하면서 묵묵히 제 일을 해내고, 주변 사람들까지 따뜻하게 배려하면서 가만가만 헤쳐 나갑니다. 이렇게 아픔을 이기기 위해 어려움을 해결하기 위해 노력하는 동안, 아이들은 자신에게 주어진 삶에 감사하는 법과 삶을 사랑하는 법을 배우고, 더불어 이러한 과정이 ‘나’를 변화시키고 성장시키는 원동력이자 세상을 바꾸는 작은 힘이란 것을 어렴풋이 깨닫지요. 조금은 어렵고 힘들지라도 고통을 딛고 일어서려고 노력하는 삶 자체가 얼마나 아름답고 가치 있는 것인지 일깨우는 글은 잔잔한 감동을 선사하며, 끙끙 성장통을 앓으면서 조금씩 어른이 되어 가는 아이들의 모습을 담은 다채로운 그림은 이 동화의 또 다른 재미입니다. 내용 소개 1. 엄마의 풀꽃 반지 아빠의 실직으로 지수네 집 형편이 어려워지자, 엄마는 결혼 반지를 팔아서 지수 학원비를 마련한다. 이 일로 엄마 아빠가 크게 다투고, 지수는 이 모든 상황이 괴롭기만 하다. 다음날 하굣길에 지수는 인형 뽑기 기계에서 인형을 세 개 뽑으면 보너스로 반지를 준다는 친구의 말을 듣고 문방구로 향한다. 인형 뽑기 도사인 지수는 결국 엄마 반지와 비슷한 모양의 반지를 손에 넣는다. 지수는 반지를 엄마에게 주려고 집으로 뛰어가는데, 아빠가 아파트 단지 화단에 쭈그리고 앉아 풀꽃 반지 만드는 것을 발견한다. 대번에 아빠의 마음을 읽은 지수는 아빠와 함께 풀꽃 반지를 만들어 엄마에게 선물하고, 지수네 집에는 오랜만에 웃음꽃이 핀다. 2. 깨순이와 빨간 머리 앤 얼굴에 주근깨가 많은 인영이는 친구들 사이에서 깨순이로 불린다. 인영이는 그 별명이 싫지 않았는데, 아기를 낳은 담임 선생님 대신 임시로 오신 박명수 선생님을 보자마자 자신의 별명이 너무 싫어진다. 그런데 선생님이 깨순이에게 빨간 머리 앤처럼 귀엽다고 하자, 깨순이는 선생님에게 잘 보이고 싶어서 머리를 빨갛게 염색하기로 마음먹는다. 다음날 깨순이는 교실에 돈이 떨어진 걸 보고 머리를 염색할 생각에 저도 모르게 돈을 훔친다. 하지만 이내 잘못을 뉘우친 깨순이는 다음날 선생님께 고백하려고 복도를 서성이다가, 선생님으로부터 깨순이는 지금 그대로가 귀엽다는 말을 듣고 염색하려던 마음을 버린다. 그리고 훔친 돈은 선생님 책상 서랍 안에 넣어 놓아야겠다고, 영미에게도 열 배는 더 잘해 줘야겠다고 다짐한다. 3. 허리를 구부려 봐 은석이는 좀 모자란 아이 정택이를 놀려 먹는 게 재미있다. 아무리 놀려도 선생님이나 부모님한테 이르지 않기 때문이다. 이번에도 길가에서 자꾸 허리를 구부리는 정택이 엉덩이를 냅다 걷어찼는데, 앞으로 고꾸라진 정택이가 평소와 달리 벌컥 화를 낸다. 알고 보니 정택이는 은석이 때문에 넘어지면서 막 피어난 제비꽃을 뭉그러뜨린 게 너무 속상했던 것이다. 그깟 제비꽃이라고 생각하던 은철이는 정택이에게 땅속에서 오랜 시간을 견딘 후 아름다운 꽃을 피운 제비꽃 이야기를 들으며, 어쩐지 정택이가 제비꽃을 닮은 것 같다고 생각한다. 4. 돌탑 이모, 이모부와 함께 여행을 떠난 세영이는 산에 올라 절에서 하룻밤 묵기로 한다. 그곳에서 세영이는 사람들이 소원을 빌며 연못에 동전을 던져 넣는 걸 보고 깜짝 놀라고, 저 돈이면 장사하느라 고생하는 어머니에게 좋은 선물을 사 드릴 수 있을 거라 생각한다. 그날 밤 세영이는 몰래 연못 속에 손을 집어넣는데, 그때 한 아이가 나타나 불쌍한 사람만 그 돈을 가질 수 있다며 경고한다. 그리고 세영이에게 자신은 천년 동안 돌탑의 소원을 하늘로 전달했는데, 최근에 사람들이 연못에 동전을 던지는 바람에 일을 못한다며 하소연하고는 홀연히 사라진다. 다음 날 세영이는 이모, 이모부와 함께 돌탑을 찾아가 돌을 올리면서 엄마의 건강을 빈다. 5. 안녕, 내 동생 준희는 동생 준일이가 밉다. 컴퓨터 게임, 아이스크림 같은 걸로 사사건건 싸워야 하고 그럴 때마다 누나라서 양보해야 하는 것도 지겹다. 그렇게 미운 준일이가 급성백혈병으로 쓰러지고 병원에 입원한다. 준희는 준일이와의 추억을 곱씹으며, 잘해 주지 못한 것을 후회하며 준일이가 어서 일어나기를 기다린다. 그러나 준일이는 결국 하늘나라로 떠난다. 슬픔을 주체하지 못하는 준희에게 야채 할머니는, 준일이가 간 곳도 우리가 사는 이 세상처럼 아름다울 것이며, 지금쯤 많은 사람들이 준일이를 반갑게 맞고 있을 거라며 위로한다. 6. 할아버지의 여자 친구 할아버지가 며칠째 점심을 거르자 은이네 가족은 걱정이 태산이다. 그러던 어느 날, 사회 숙제 때문에 구청에 간 은이는 그곳에서 무료 점심 급식을 먹는 할아버지를 보고 충격을 받는다. 거지처럼 밥을 얻어먹는 할아버지가 창피해 은이는 할아버지에게 볼멘소리를 하는데, 그 과정에서 할아버지가 그 동안 혼자 먹는 밥이 지겨울 만큼 몹시 외로웠고, 친구가 필요했음을 알게 된다. 은이는 할아버지의 여자 친구 이야기도 듣고, 여자 친구에게 줄 초콜릿 선물도 챙겨 드리면서 할아버지의 마음을 이해하게 되고, 진짜 효도가 무엇인지도 깨닫는다. 7. 나는 너를 좋아하나 봐 인경이는 똑똑하고 예쁘지만 어찌나 쌀쌀맞은지 남자 아이들은 그런 인경이를 무서워한다. 그런데도 승환이는 인경이만 보면 가슴이 뛰고 얼굴이 홧홧거린다. 어느 날, 체육 시간에 대장공 놀이를 하는데 승환이가 거푸 실수를 하자 인경이는 승환이를 놀리며 모욕을 준다. 화가 난 승환이는 홧김에 인터넷 학급 게시판에 다른 친구의 이름으로 인경이를 욕하는 글을 올리고, 이 일로 학교가 발칵 뒤집힌다. 승환이는 괴로워하는 인경이를 보자 후회가 밀려든다. 게다가 인경이가 체육 시간에 놀린 일을 사과하자 승환이는 자신의 잘못을 뉘우치고 게시판의 글을 지우기 위해 집으로 달려간다. 하지만 비밀번호를 몰라 글을 지울 수 없자 승환이는 자신의 진짜 이름으로 인경이에게 진심을 담은 글을 남긴다. “인경아, 용기를 내. 그 친구도 지금쯤 깊이 반성하고 있을 거야.” 8. 라이사 아줌마 민주네 가사 도우미 아줌마는 필리핀에서 온 라이사 아줌마다. 그런데 아줌마가 몰래 필리핀에 전화를 거는 통에, 전화비가 이십만 원이 넘자 엄마는 라이사 아줌마를 몹시 나무란다. 며칠 뒤, 민주는 라이사 아줌마가 또 필리핀으로 전화하는 것을 보고 엄마처럼 아줌마에게 따지고 든다. 그러다 라이사 아줌마에게 민주 또래의 딸이 있으며, 이름은 이리나이고, 많이 아프다는 것을 알게 된다. 아줌마에게 화를 낸 게 미안해진 민주는 곰 인형을 이리나 선물로 건네며 아줌마를 위로한다.'저 돈을 다 가질 수 있다면 엄마한테 좋은 선물을 사다 드릴 수 있는데…….'세영이는 잠시 그렇게 생각했습니다. 사실 세영이는 좋은 선물을 살 만큼의 돈이 없었습니다. 세영이가 살 수 있는 선물은 값싼 효자손이나 나무 안마기 정도였습니다. 그러나 효자손은 지난번 현장 학습 때 이미 사다드렸습니다.그날 밤, 세영이는 자리에 누웠지만 잠이 오지 않았습니다.p67
통통 한국사 4
휴이넘 / 안길정 기획.글, 최수복 글, 이동승.유남영 그림 / 2010.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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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이넘
역사,지리
안길정 기획.글, 최수복 글, 이동승.유남영 그림
1. 조선 후기 사회는 어떻게 변했을까? 장터 가는 사람들 2. 새로운 학문 실학과 피어나는 서민 문화 단원과 혜원의 비교 감상 허생은 어떻게 100만금을 벌었을까? 김정호와 대동여지도의 진실 3. 서학은 뭐고 동학은 뭘까 베이징에 간 이승훈 "강 바쳐라!" 옛날 서당의 모습 4. 쇄국과 개화의 줄다리기 프랑스에 건너간 강화도 외규장각의 옛 책 5. 갑신정변과 동학 농민 운동 갑신정변의 주역 김옥균 유길준이 본 서양 6. 의병, 만민 공동회, 그리고 대한 제국 왜 조선 사람들은 목숨보다 상투를 더 중시했을까?
초등 맞춤법 50일 완주 따라쓰기 : 심화 편
서사원주니어 / 권귀헌 (지은이) / 2021.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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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사원주니어
논술,철학
권귀헌 (지은이)
맞춤법을 공부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초등학교에 들어가기 전에 미리 기초를 탄탄히 갖추어두는 것이다. 그 방법으로 필자 권귀헌 글선생님은 ‘필사’를 주장한다. 차근차근 따라 쓰다 보면 자연스럽게 맞춤법에 맞는 어휘를 익힐 수 있기 때문이다. 『초등 맞춤법 50일 완주 따라쓰기』에 담긴 어휘 1,000개는 초등학교 1~2학년 전 과목 교과서 30권에 실린 어휘 중 소리와 생김새가 다른 어휘 1,500여 개를 추출, 난이도와 생활 속 사용빈도를 고려해 많은 사람이 자주 틀리는 단어 위주로 선정했다.머리말 맞춤법, 왜 중요할까요? 맞춤법, 어떻게 공부해야 할까요? 맞춤법, 왜 쓰면서 공부하는 게 좋나요? 맞춤법으로 글쓰기를 잘하고 싶다면? 이 책의 특징과 활용법 학습확인표 1장. 생김새보다 소리가 부드러운 단어 01일 차 – 공룡/색연필/나뭇잎/빗물/대통령/앞니/얼룩말/음료수/국물/거짓말 02일 차 - 꽃잎/달님/벚나무/장래 희망/식물/회전목마/줄넘기/윷놀이/설날/관리사무소 03일 차 - 담요/실눈/물놀이/입맛/삼천리/경례/송곳니/귓속말/낱말/꽃나무 04일 차 - 물약/진료/갓난아기/실내/이튿날/훈련/전라도/정류장/온라인/경로당 05일 차 - 석류/난로/칼날/못물/콧노래/속력/솜이불/삼루수/노랫말/끝말잇기 < 01~05일 차 > 복습해봅시다! 06일 차 - 덧니/깻잎/식용유/작년/강릉/분리/뒷면/격려/옛날/대관령 07일 차 - 먹물/정리/바닷물/신라/뒷문/등산로/앞날/협력/국민/명령 08일 차 - 박물관/반려동물/압력밥솥/겁먹은/겁내지/한라산/분류/편리/관람하다/관리하다 09일 차 - 은행/결혼/신호등/주황색/위험/인형/일흔/전화기/균형/이비인후과 10일 차 - 동화책/단호박/우편함/분홍색/정형외과/괄호/도화지/안간힘/당황/만화책 < 06~10일 차 > 복습해봅시다! 2장. 생김새보다 소리가 거친 단어 11일 차 - 늦잠/축구공/손가락/허벅지/외갓집/등불/태권도/장난감/복도/학급 12일 차 - 벌집/밀가루/숟가락/가습기/글자/물감/약국/발바닥/엊그제/받침대 13일 차 - 밧줄/책장/발가락/소낙비/쓰레받기/발등/책갈피/초대장/덕분에/실제로 14일 차 - 칫솔/떡볶이/윷가락/낱개/꼭짓점/곶감/옥수수/복숭아/채점/습관 15일 차 - 학교/신발장/젓가락/국기/쇠붙이/낙지/돋보기/돗자리/벽지/텃밭 < 11~15일 차 > 복습해봅시다! 16일 차 - 김밥/눈금/물고기/급식/깃발/낚시/색종이/막대기/질서/맞장구 17일 차 - 껍질/덧셈/눈송이/곱슬머리/곡식/악기/젖소/바둑돌/특징/야단법석 18일 차 - 치과/맷돌/마술사/각각/각자/삼각형/사각형/육각형/햇과일/햇곡식 19일 차 - 악수/숫자/주먹밥/뒷동산/머릿속/바닷속/뒷자석/단춧구멍/횟수/수돗가 20일 차 - 찻길/콧대/빗자루/등굣길/바닷가/콧구멍/공기돌/빗방울/아랫집/나뭇가지 < 16~20일 차 > 복습해봅시다! 3장. 초등학생이 자주 틀리는 단어 21일 차 - 짝꿍/두꺼비/뒷굼치/첫째/둘째/도끼/고구마/개나리/준비물/찌꺼기 22일 차 - 새싹/너구리/도토리/셋째/잼/하품/주머니/바구니/끼리/함께 23일 차 - 색깔/다리미/바가지/날짜/솜씨/소라/보자기/미나리/글쎄/펄쩍 24일 차 - 달력/쌍꺼풀/어금니/벌써/가끔/해님/사냥/구명조끼/함부로/일부러 25일 차 - 뚜껑/꾀꼬리/도깨비/깜짝/꼼짝/치마/으뜸/부뚜막/정성껏/재빨리 < 21~25일 차 > 복습해봅시다! 26일 차 - 노루/골짜기/고깔모자/걔/같이/코끝/보따리/나무꾼/일찍/자꾸 27일 차 - 꼴찌/고라니/도자기/거꾸로/한꺼번에/보쌈/아까/잇다/힘껏/부쩍 28일 차 - 눈썹/팔꿈치/숨바꼭질/잠꼬대/통째로/손뼉/팔짱/썰매/워낙/여태껏 29일 차 - 고깔/사다리/수수깡/장금장치/지느러미/쪽지/날씨/팔찌/여쭈다/불쌍하다 30일 차 - 도마/마침표/소꿉놀이/수수께끼/지푸라기/태극기/뭐/연극/터뜨리다/빠뜨리다 < 26~30일 차 > 복습해봅시다! …… 090 4장. 엄마 아빠도 헷갈리는 단어 31일 차 - 도넛/페트병/넥타이/센티미터/킬로미터/리모컨/에이컨/콘센트/슈퍼맨/슈퍼마켓 32일 차 - 로켓/로봇/훌라후프/파이팅/프라이/텐트/팝콘/텔레비전/주스/스티커 33일 차 - 펭귄/사인펜/요구르트/게임/바통/카메라/프라이팬/전자레인지/스티로폼/스케치북 34일 차 - 페달/테이프/배드민턴/스펀지/블록/커튼/초콜릿/크레파스/엘리베이터/에스컬레이터 35일 차 - 배꼽/설거지/눈곱/육개장/닭개장/며칠/먹을거리/양 떼/깨끗이/뚜렷이 < 31~35일 차 > 복습해봅시다! 36일 차 - 오랜만에/설레는/괘씸/금세/싫증/희한하다/가리키다/드러나다/곰곰이/깊숙이 …… 106 37일 차 - 낯선/걸/않았는데/바라/바람/안 돼/무릅쓰다/아니에요/할게요/거예요 38일 차 – 왠 vs 웬/꾀 vs 꽤/어떡해 vs 어떻게/로서 vs 로써/너머 vs 넘어/안 vs 않/던 vs 든/이어서 vs 여서/이었다 vs 였다/이에요 vs 예요/데다 vs 대다/개다 vs 괴다 39일 차 - 반듯이 vs 반드시/이따가 vs 있다가/주어도 vs 주워도/여위었다 vs 여의었다/쉬웠다 vs 쉬었다/세다 vs 새다/낫다 vs 낳다/조리다 vs 졸이다/벌이다 vs 벌리다/늘이다 vs 늘리다/찢다 vs 찧다/쫓다 vs 좇다 40일 차 - 썩다 vs 섞다/잃어버리다 vs 잊어버리다/메다 vs 매다/적다 vs 작다/바치다 vs 받치다/닫히다 vs 다치다/들리다 vs 들르다/붙이다 vs 부치다/맞히다 vs 맞추다/아니오 vs 아니요/떼다 vs 때다/닫다 vs 닿다 < 36~40일 차 > 복습해봅시다! 5장. 맞춤법을 완성하는 띄어쓰기 41일 차 – 에서/의/은(는)/가/와/를(을)/까지/든지/에서처럼/는(은)커녕/에서부터/에서만이라도/밖에 42일 차 - 개/자루/채/대/살/마리/장군/작가/안중근 의사/손흥민 선수/척 43일 차 - 것/것으로/것입니다/게 44일 차 - 때문/때문에/때문이다/때문이라고/수/수밖에 45일 차 - 만큼/뿐/뿐이다 < 41~45일 차 > 복습해봅시다! 46일 차 - 만/만에/못/못되다/못생기다/못쓰다/못된/못생긴/못쓰겠네 47일 차 – 듯/듯하다/듯한/듯합니다/지/듯했다/아무렇지 않은 듯 48일 차 - 대로/데/갔는데/데가/하는 데 49일 차 - 번/번이나/째/몇째/둘째/번째/첫 번째 50일 차 - 중/중에/중에서/중이니/간/년간/간에 < 46~50일 차 > 복습해봅시다! < 01~05일 차 > 복습해봅시다! < 06~10일 차 > 복습해봅시다! < 11~15일 차 > 복습해봅시다! < 16~20일 차 > 복습해봅시다! < 21~25일 차 > 복습해봅시다! < 26~30일 차 > 복습해봅시다! < 31~35일 차 > 복습해봅시다! < 36~40일 차 > 복습해봅시다! < 41~45일 차 > 복습해봅시다! < 46~50일 차 > 복습해봅시다!감수성, 어휘력, 문장력을 갖춘 글쓰기는 물론 예쁘고 바른 글씨체까지! 맞춤법 달인으로 등극하는 50일 완주 따라쓰기 ⦁성인 10명 중 6명 “띄어쓰기·맞춤법 어려워”_문화저널21, 2020.10.08. ⦁“초3인데 맞춤법도 몰라”…기초학력 미달, 등교가 겁난다_중앙일보, 2021.03.02. ⦁초등 자녀 둔 학부모 10명 중 9명 “글쓰기 중요해”_조선에듀, 2021.08.12. ⦁기업 88%, 자기소개서 맞춤법 실수 부정적 평가_뉴시스20, 2021.10.13. 글의 기본은 문장이고, 문장의 기본은 맞춤법입니다. 맞춤법을 잘 알지 못하면 좋은 문장을 쓸 수 없고, 내 생각이나 주장을 글로 써서 올바르게 표현하기도 어렵습니다. 이렇게 맞춤법 실력이 제대로 갖추어지지 않으면 문장을 읽어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해 문해력과 독해력까지 떨어집니다. 맞춤법을 공부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초등학교에 들어가기 전에 미리 기초를 탄탄히 갖추어두는 것입니다. 그 방법으로 필자 권귀헌 글선생님은 ‘필사’를 주장합니다. 차근차근 따라 쓰다 보면 자연스럽게 맞춤법에 맞는 어휘를 익힐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 책 『초등 맞춤법 50일 완주 따라쓰기』에 담긴 어휘 1,000개는 초등학교 1~2학년 전 과목 교과서 30권에 실린 어휘 중 소리와 생김새가 다른 어휘 1,500여 개를 추출, 난이도와 생활 속 사용빈도를 고려해 많은 사람이 자주 틀리는 단어 위주로 선정했습니다. 일차별 학습 때마다 단어와 문장을 또박또박 읽고 따라 쓰다 보면 자연스럽게 올바른 어휘를 익힐 수 있습니다. 필사 예문은 현재 초등학생들이 직접 쓴 일기, 기행문, 상상한 이야기 등을 참고하여 필자가 창작한 글로, 글쓰기 할 때 참고하면 감수성과 문장력을 키울 수 있습니다. 하루 2쪽씩 딱 50일만 따라 써보세요. 5일마다 지난 학습 내용을 복습할 수 있게 간단한 복습 놀이도 담았으니 아이들이 지루해하지 않고 끝까지 재미있게 맞춤법 공부를 완주할 수 있습니다. 게다가 매일 학습 후 학습확인표에 자신의 이름을 기록하면 내가 해냈다는 성취감도 쌓여 자부심을 느낄 수 있게 됩니다. 지금까지는 주로 말을 했지만 앞으로는 글로 배우고 글로 표현하는 일이 많아질 예비 초등학생, 초등학교 저학년 때 받아쓰기에서 부진했던 경험으로 글쓰기가 재미없고 어려운 초등학교 3~6학년이라면 이 책 『초등 맞춤법 50일 완주 따라쓰기 심화 편』을 통해 평생 가는 탄탄한 맞춤법 실력을 갖출 수 있게 될 것입니다. 나아가 더 잘 쓰는 글쓰기로 내신 성적은 물론 논술 실력까지 높이고 싶은 중학생과 아이 앞에서, 단체 채팅방에서, 회사 보고서에서 잦은 맞춤법 실수를 보이는 어른 역시 이 책 『초등 맞춤법 50일 완주 따라쓰기 심화 편』을 통해 그동안 부족했던 우리말 맞춤법 기초를 보충하는 좋은 계기가 될 것입니다. 여덟 살 맞춤법이 여든 살까지 가기 전에, 하루 2쪽 × 50일 완주 따라쓰기로 아이의 맞춤법 실력을 키워주세요! 맞춤법, 왜 중요할까요? 언어는 ‘말(소리)’과 ‘글(글자)’로 이루어져 있는데, 이중 ‘맞춤법’은 말을 글로 표기하는 규칙을 뜻합니다. 글로 소통하기 위해 오래전부터 사회적으로 정해 지켜온 약속이죠. 어릴 때는 주로 말로 사람들과 소통하지만, 초등학교 입학 즈음 글을 배우기 시작하면서 글로 표현하고 소통하는 일이 점점 더 많아집니다. 이때 맞춤법을 올바르게 익히지 않으면 우리말을 올바르게 이해하지도, 사람들과 제대로 소통하기도, 내 생각을 정확하게 전달하기도 어렵습니다. 이러한 상황이 반복되면 글쓰기가 점점 더 부담스러워져 좋은 성적을 내기도, 사람들과 좋은 관계를 형성하기도, 사회생활을 잘하기도 힘들어집니다. 맞춤법, 어떻게 공부해야 가장 효과적일까요? 맞춤법 공부는 말의 소리와 모양이 다름을 이해하는 데에서 출발해야 합니다. 우리말에는 [바다]처럼 소리와 모양이 같은 말도 있지만 [국어](구거), [숟가락](수까락), [좋다](조타)처럼 소리와 모양이 다른 말이 많습니다. [벌이다]/[벌리다], [대다]/데다], [어떡해]/[어떻게]처럼 소리는 같아도 뜻은 전혀 다른 말도 많고요. 어른들도 자주 헷갈리거나 너무 많은 사람이 잘못 사용하는 외래어도 많습니다. 이 많은 걸 어떻게 다 아느냐고 머리가 지끈거리겠지만 모든 어휘를 무조건 외울 필요는 없습니다. 이 책의 필자 권귀헌 글선생님은 맞춤법을 공부하는 가장 좋은 방법으로 ‘필사’를 추천합니다. 글씨 쓰는 연습 하듯 어휘를 따라 쓰고, 문장 속에서 어떻게 활용되는지 필사하다 보면 어느새 탄탄한 맞춤법 실력을 갖추게 될 것입니다. 맞춤법, 왜 반복해 쓰면서 공부하는 게 가장 좋을까요? 아이는 물론 어른이 이해하기에도 맞춤법 규칙이 너무 어렵고 복잡하기 때문입니다. 먼저 규칙을 이해하고 암기한 다음 글로 쓸 때마다 적용해야 한다면 그 누구도 맞춤법 공부를 즐겁게 할 수 없습니다. 이 책의 필자 권귀헌 글선생님이 맞춤법 공부로 ‘필사’를 추천하는 이유는 ‘필사’가 어휘를 깊이 있게 읽는 데 가장 쉽고 좋은 방법이기 때문입니다. 평소 자주 사용하는 말을 손으로 직접 반복해서 써 보면 자연스럽게 글자에 익숙해지고, 내가 자주 하는 말부터 글로 정확하게 쓸 줄 알면 맞춤법 공부가 점점 더 재미있어집니다. 그러니 부모님들은 아이가 초등학교에 입학하기 전에 다양한 어휘를 반복해서 써 보게 해 맞춤법에 익숙해지도록 교육하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맞춤법, 익혀두면 글 읽기와 글쓰기를 더 잘할 수 있다고요? 글을 읽는 행위와 글을 쓰는 행위는 사람이 하는 모든 활동과 연결됩니다. 잘 읽고 잘 쓰는 아이가 학교생활 및 공부도 잘하고, 잘 읽고 잘 쓰는 어른이 사회적으로도 높은 성취를 이룹니다. 특히 코로나19 범유행이 길어져 아이들의 문해력과 독해력이 점점 더 떨어지는 만큼 읽고 쓰는 능력이 더욱더 중요해져 현대인이라면 꼭 갖추어야 할 필수 능력이 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상황에 많은 사람이 애가 탑니다만, 대부분 부모와 아이가 여전히 글쓰기를 너무 어렵게만 생각합니다. 글쓰기를 어렵게 생각하지 마세요. 내 생각과 감정을 문장에 담아 글로 표현하는 것도 글쓰기이고, 일상적인 대화를 글로 옮겨보는 것도 글쓰기입니다. 하루 1번 2쪽씩, 딱 50일만 아이와 함께 이 책 『초등 맞춤법 50일 완주 따라쓰기』 속 단어와 문장을 열심히 따라 쓰다 보면 어느새 맞춤법 및 글쓰기 전문가가 되어 있으리라 확신합니다. 《초등 맞춤법 50일 완주 따라쓰기 심화 편》에서는 무엇을 배울 수 있을까요? 『초등 맞춤법 50일 완주 따라쓰기』는 초등학교 1~2학년 교과서 30권 속 어휘 중 소리와 모양이 다른 어휘 1,500여 개를 고르고, 다시 난이도와 생활 속 사용 빈도를 고려해 최적의 맞춤법 공부 1,000단어를 골라 50일 동안 공부할 수 있게 《기초 편》 《심화 편》으로 나누어 꽉꽉 눌러 담아냈습니다. 그중 《심화 편》은 자음화, 비음화, 구개음화, 음운축약 및 탈락, 사잇소리 현상에 해당하는 어휘를 중심으로 구성했는데요. 생김새보다 소리가 부드러워 잘못 쓰기 쉬운 어휘와 생김새보다 소리가 거칠어 잘못 쓰기 쉬운 어휘 등을 제대로 익힐 수 있고, 초등학생은 물론 어른들도 자주 헷갈려 틀리게 쓰는 어휘와 띄어쓰기 등을 올바르게 배워 더 잘 쓴 글쓰기를 할 수 있습니다. 이를 통해 좋은 글을 썼다는 성취감을 경험하는 것은 물론 우리말과 우리글을 더 아끼고 사랑하는 계기까지 생길 수 있을 것입니다. 맞춤법은 ‘말을 글로 표기하는 규칙’입니다. 글로 소통하기 위해 오래전부터 사회적으로 정해 지켜온 약속이죠. 초등학교 입학 전까지는 주로 말을 했다면 초등학교에 입학하면서부터는 글로 배우고 글로 표현하는 일이 많아집니다. 이때 맞춤법을 정확하게 익히지 않으면 글을 올바르게 이해하지도, 내 생각을 제대로 전달하지도 못합니다. 초등학교 저학년 때 맞춤법과 받아쓰기에서 부진했던 경험은 ‘글쓰기’에 관한 부정적인 감정을 형성해 향후 글로 소통하는 일에 좋지 않은 영향을 미칩니다. 맞춤법 공부는 말의 소리와 생김새가 다르다는 걸 이해하는 데에서 출발합니다. 우리말에는 [바다]처럼 소리와 생김새가 같은 말도 있지만 [국어](구거), [숟가락](수까락), [좋다](조타)처럼 소리와 생김새가 다른 말도 많습니다. 한편 [내]와 [네], [꽤]와 [꾀], [맞히다]와 [마치다]처럼 소리는 같으면서 뜻이 다른 말도 있습니다. 또 [어떡해](), [어떻해](×)처럼 어른이 되어도 자주 틀리는 말도 있습니다. 이 모든 게 맞춤법에서 다루는 말들이지만 무조건 외우고 암기할 필요는 없습니다. 글씨 쓰는 연습하듯 단어를 쓰고, 문장 속에서 어떻게 활용되는지 필사하면서 익히는 게 좋습니다.
위티위니 서양 미술사 2 : 미술사 연대기 카드
씨마스 / 하랑아라, 햇님 (지은이), 조익환, 김용주 (감수) / 2019.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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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문학
하랑아라, 햇님 (지은이), 조익환, 김용주 (감수)
포켓 교양 카드 시리즈. 게임에서 찾을 수 있는 재미와 교육을 결합하여 서양 미술사를 효과적으로 학습할 수 있는 제품이다. 기원전 30000년경 선사시대 미술에서 20세기 현대 미술까지 포켓 사이즈에 한데 모아 서양 미술사의 흐름과 특징 및 대표 작품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다.미술사 연대기 카드 수록 작품 1 선사시대 미술 ·빌렌도르프의 비너스 ·라스코 동굴 벽화: 들소의 방 2 이집트 미술 ·기자의 피라미드 ·사자의 서 3 그리스 미술 ·사모트라케의 니케 ·라오콘과 그의 아들들 4 로마 미술 ·판테온 ·콘스탄티누스 개선문 5 중세 미술 ·하기아 소피아 ·피사 대성당 ·노트르담 대성당 6 르네상스 미술 ·반에이크 아르놀피니 부부의 초상 ·보티첼리 프리마베라 ·레오나르도 다빈치 최후의 만찬 ·미켈란젤로 - 피에타 ·라파엘로 아테네 학당 ·뒤러 28세의 자화상 7 바로크 미술 ·홀바인 대사들 ·카라바조 성 바울의 개종 ·렘브란트 튈프 교수의 해부학 강의 ·페르메이르 진주 귀걸이를 한 소녀 8 로코코 미술 ·부셰 퐁파두르 부인의 초상 ·프라고나르 그네 9 신고전주의 ·다비드 성 베르나르 협곡을 넘는 나폴레옹 ·앵그르 왕좌에 앉은 나폴레옹 10 낭만주의 ·제리코 메두사 호의 뗏목 ·들라크루아 민중을 이끄는 자유의 여신 11 사실주의 ·쿠르베 절망적인 남자 ·밀레 이삭 줍는 여인들 12 인상주의 ·마네 피리 부는 소년 ·모네 파라솔을 든 여인 ·드가 - 스타 ·르누아르 자매 13 신인상주의 ·쇠라 그랑자트 섬의 일요일 오후 14 후기 인상주의 ·고흐 해바라기 ·고갱 언제 결혼하니? ·세잔 사과 바구니가 있는 정물 15 상징주의 ·클림트 키스 16 야수주의 ·마티스 붉은방 17 표현주의 ·뭉크 절규 18 미래주의 ·보초니 공간에서의 독특한 형태의 연속성 19 다다이즘 ·뒤샹 샘 20 추상주의 ·칸딘스키 구성 8 ·몬드리안 빨강 파랑 노랑의 구성 21 입체주의 ·피카소 거울 앞의 소녀 22 초현실주의 ·마그리트 인간의 조건 ·달리 나르시스의 변형 ·칼로 상처 입은 사슴 23 추상표현주의 ·폴록 가을의 리듬: 넘버 30 ·로스코 자주 위에 노랑 24 팝아트 ·워홀 무제 : 메릴린 먼로 25 그래피티 아트 ·해링 우리 젊은이들 “게이미피케이션”으로 만나는 서양 미술사 카드 게임! 위티위니 서양 미술사 『미술사 연대기』는 게임에서 찾을 수 있는 재미와 교육을 결합하여 서양 미술사를 효과적으로 학습할 수 있는 제품이다. 기원전 30000년경 선사시대 미술에서 20세기 현대 미술까지 포켓 사이즈에 한데 모아 서양 미술사의 흐름과 특징 및 대표 작품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다. 학습자료 무료 다운로드 (www.witywiny.com) ▶동영상: 위티위니 서양 미술사 카드를 쉽게 파악할 수 있는 게임 방법 동영상 제공 ▶PPT : 선사시대 미술부터 현대 미술까지 25가지 미술 사조에 대한 PPT 제공 ▶활동북(샘플) : 서양 미술사 카드 게임을 통해 익힌 지식과 지혜를 확인할 수 있는 활동지 제공 위티위니 서양 미술사 『미술사 연대기』는 게이미피케이션의 장점인 자율성, 적극성, 재미를 바탕으로 학습자가 중심이 되어 자기주도적으로 미술사를 익힐 수 있도록 하였으며, 교사들에게는 새로운 자율 활동 수업과 연구 수업에 도움을 주는 좋은 교구로써 활용될 수 있다. 미술사 카드와 연계된 수업 자료를 홈페이지에서 무료로 내려 받을 수 있으며, 추후 발매될 위티위니 미술사 활동북인 ‘하루 1장, 포켓 교양 쏘옥 『서양 미술사 놀이터』와 함께 학습 효과를 배로 높일 수 있다. 주머니에 ‘쏙’ 들어가는 포켓 교양 카드 게임 시리즈 위티위니 서양 미술사 『미술 사조』는 많은 사람들이 미술사의 높은 진입 장벽을 뛰어넘어 쉽고 재미있게 미술사 교양을 쌓을 수 있도록 도움을 줄 것이다.
하루 한장 쏙셈 초등 2-1 (2021년용)
미래엔 / 미래엔 교육콘텐츠연구회 엮음 / 2016.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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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엔
학습참고서
미래엔 교육콘텐츠연구회 엮음
교과서 단원별로 익혀야 할 계산 문제를 구성하여 초등 수학의 기본 실력을 다져주는 교재다. 계산 원리 학습을 통해 계산 과정을 숙달하고 수가 이루는 관계를 익힐 수 있다. 다른 그림 찾기, 숨은 그림 찾기 등 다양한 퍼즐로 재미있게 계산 학습을 할 수 있다. ● 세 자리 수 - 백, 몇백 - 세 자리 수 알아보기 - 뛰어서 세기 - 두 수의 크기 비교 ● 덧셈과 뺄셈 - 받아올림이 있는 (두 자리 수)+(한/두 자리 수) - 여러 가지 방법으로 덧셈하기 - 받아내림이 있는 (두 자리 수)-(한/두 자리 수) - 여러 가지 방법으로 뺄셈하기 - 덧셈과 뺄셈의 관계 - 세 수의 덧셈, 뺄셈 - 세 수의 덧셈과 뺄셈 ● 곱셈 - 몇의 몇 배 알아보기 - 곱셈식 [정답] 쏙셈 정답
뭐 하니? 놀기 딱 좋은 날인데!
낮은산 / 김기정 지음, 정문주 그림 / 2008.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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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작,문학
김기정 지음, 정문주 그림
주인공 곡두는 눈먼 악사 부부 눈뜰영감과 버버할미와 함께 도시로 이사 온다. 지나가는 사람들에게 말도 걸고 콧노래도 부르지만, 사람들은 곡두를 알아보지 못한다. 오로지 심심한 몇몇 사람들 눈에만 보일 뿐. 곡두 가족이 이사 가는 곳은 한강 남쪽에 자리잡은 오래된 아파트, 덩굴아파트이다. 거기서 곡두는 같이 놀 사람이 없어 심심한 '도톨'과 학교에 가기 싫은 아이 '자야' 그리고 한 번도 학원에 빠진 적 없는 모범생 '마똥'을 만난다. 곡두의 유혹에 바로 넘어가는(?) 도톨과 달리 자 마똥은 놀기에 발을 들이는 시간이 조금 필요했지만, 결국 곡두를 통해 '놀기 본능'을 마음껏 표출한다. 곡두가 안내하는 놀이의 세계에는 별다른 것이 필요 없다. 아무도 놀지 않아 거의 버려진 놀이터에서 마음껏 상상의 나래를 펼치고 몸을 움직이는 것, 그게 전부다. 아이들은 곡두를 통해 온전히 자신들의 힘으로 새로운 놀이를 찾아내고 어떤 상황이든 즐길 수 있는 능력을 발휘한다.1. 이사 가는 길 / 2. 수상해! 수상해? / 3. 멋쟁이코털대회 / 4. 신기하거나, 아무렇거나 5. 도톨과 자야 / 6. ‘닐 초대흔다’ / 7. 놀기대장! / 8. 왕부자 국자여사 / 9. 놀기 시합 10. 어른들이 꼭꼭 숨긴 놀이 / 11. 어른 길들이기 / 12. 다 같이 돌자 / 13. 도둑 철면피 14. 마실놀이 / 15. 놀기전염병 / 16. 도둑잡기놀이 / 17. 도둑과 국자여사 / 18. 집부수기 대 헤살놀이 / 19. 물난리놀이 / 20. 신나는 음모 / 21. 놀고 싶은 아이들아!‘바나나’라는 것을 처음 본 사람들의 소동을 그린<바나나가 뭐예유?>(시공사, 2002), 옛이야기 속에 전승될 법한 인물들을 통해 한국 근현대사의 굵직한 사건들을 엮어낸<해를 삼킨 아이들>(창비 2004), 지구가 둥글다는 것을 증명하기 위해 항해를 떠난 조선 선비 이야기<별난 양반 이선달 표류기>(웅진주니어, 2008)까지, 능청스런 유머 속에 날카로운 풍자를 담은 작품들을 선보여온 동화작가 김기정이<뭐 하니? 놀기 딱 좋은 날인데! - 놀기대장 곡두①>을 낮은산 출판사에서 새로 펴냈다. ‘오로지 놀기 하나로만 태어난 듯한 아이’ 곡두를 주인공으로 한 연작동화의 첫 편<뭐 하니? 놀기 딱 좋은 날인데!>에서 곡두는 신비로운 모습으로 도시의 아파트 단지에 등장해 ‘놀기전염병’을 퍼뜨리기 시작한다. 놀고 싶은 아이, 놀 줄 모르는 아이, 논 적 없는 아이 <뭐 하니? 놀기 딱 좋은 날인데!>의 주인공 곡두는 눈먼 악사 부부 눈뜰영감과 버버할미와 함께 도시로 이사 온다. 등이 굽은 데다 한쪽 다리를 절룩이고 한 손을 휘휘 저으며 걸어서, 그 모습이 마치 춤추듯 덩실거리는 것 같기도 하다. 지나가는 사람들에게 말도 걸고 콧노래도 부르지만, 사람들은 곡두를 알아보지 못한다. 오로지 심심한 몇몇 사람들 눈에만 보일 뿐. 곡두 가족이 이사 가는 곳은 한강 남쪽에 자리잡은 오래된 아파트, 덩굴아파트이다. 거기서 곡두는 같이 놀 사람이 없어 심심한 ‘도톨'과 학교에 가기 싫은 아이 ‘자야' 그리고 한 번도 학원에 빠진 적 없는 모범생 ‘마똥’을 만난다. 소신 있는 부모 밑에서 자라 유치원도 가지 않는 탓에 날마다 혼자놀며 심심해하는 도톨, 바쁜 엄마와 살며 집에도 학교에도 정을 붙이지 못하는 자야, 부모에 순종하지만 자기가 정말 좋아하는 건 무엇인지 모르는 마똥. 이들은 우리나라 어린이들의 현실을 대변해주는 캐릭터라 할 만하다. 곡두의 유혹에 바로 넘어가는(?) 도톨과 달리 자 마똥은 놀기에 발을 들이는 시간이 조금 필요했지만, 결국 곡두를 통해 ‘놀기 본능’을 마음껏 표출한다. 곡두가 안내하는 놀이의 세계에는 별다른 것이 필요 없다. 아무도 놀지 않아 거의 버려진 놀이터에서 마음껏 상상의 나래를 펼치고 몸을 움직이는 것, 그게 전부다. 도둑을 만나도 폭우가 쏟아져도 “쿵쿵 뛰는 염통 소리가 그대로 울리도록” 신나게 뛰어논다. 아이들은 곡두를 통해 온전히 자신들의 힘으로 새로운 놀이를 찾아내고 어떤 상황이든 즐길 수 있는 능력을 발휘한다. 아이들이 웃으면 어른이 행복해진다 <뭐 하니? …>에서는 어른들도 곡두를 만나며 변화를 겪는다. 멋진 코털에 자부심을 갖고 있는 덩굴아파트 문지기 코털 씨는 ‘멋쟁이코털대회’를 열어 준 곡두를 마음에 들어 하고, 곡두가 아들을 데리고 놀기 시작한 뒤 ‘고단엄마’에서 ‘생생엄마’로 변한 도톨의 엄마는 든든한 후원자가 된다. 공부는 안 하고 놀기만 한다고 딸 걱정을 하던 자야 엄마는 딸과 함께 어울리며 말괄량이였던 어린 시절 추억에 잠기고, 엄하기만 하던 마똥 아빠도 웃음을 찾는다. 게다가 곡두의 이상한 힘에 갑자기 쑥쑥 자란 덩굴은 덩굴아파트 사람들의 휴식처가 된다. 곡두는 텅 빈 것 같던 덩굴아파트를 아이들 웃음소리로 채울 뿐만 아니라, 어른들과 아이들이 함께 할 공간까지 만들어낸다. 누가 먼저랄 것도 없이 음식을 내오고 나눠 먹으며 잔치를 벌이던 어른들은 그제야 곡두의 존재를 알아차린다. 또, 어릴 때는 누구나 신나게 놀고 싶다는 것을, 자신 또한 얼마나 잘 놀았는지를 떠올리기 시작한다. “노는 것은 밥만큼 중요하다”가 평소의 소신이라는 작가 김기정은 어른과 아이들이 근심걱정을 내려놓고 이웃과 자연과 어울리며 행복한 웃음을 짓는 일대 사건을 통해 우리가 놓치고 있는 것이 무엇인지를 돌아보게 한다. 이 즐거움에서 예외가 되는 사람은 하루빨리 덩굴아파트를 허물고 99층짜리 빌딩을 짓고 싶어 하는 왕부자 국자여사와 건설회사 뚱보사장뿐이다. 현실에 존재하는, 현실을 바꾸어가는 곡두 아이들은 ‘작은 어른’으로 만들어 어른들의 세계에 적응시키려는 음모에서 빠져나가는 주인공들은 대부분 현실 밖에 존재하거나 결국 그 세계에 순응했다. 자유로운 영혼 ‘삐삐 롱스타킹’은 학교를 뛰쳐나오고, 엉뚱한 상상과 행동을 했던 ‘앤’은 얌전한 우등생이 되는 것처럼. 하지만 <뭐 하니? …>의 곡두는 세상과 불화하거나 동화되지 않는다. 아이들의 친구이기도 하면서 놀이로 세상을 변화시키러 온 구원자(!)의 모습이기도 한 곡두는 허물어질 뻔하던 아파트를 세상에 둘도 없이 재미난 곳으로 만들고, 다음 편에서는 학교에 입학해 또 한 번 파란을 일으킬 것을 예고하고 있다. 우리는 모두 행복한 삶을 생각하며 현실을 벗어나는 꿈을 꾸지만, 실제로 그럴 수 있는 사람은 거의 없다. 그렇지만 우울해할 필요는 없다. 근심 걱정 속에 갇혀 있던 ‘놀기 본능’을 기억하고 아이들에게 자유를 허락한다면, 불행하다고 생각했던 현실이 사실은 행복한 것임을 알 수 있을 거라며 곡두는 우리에게 어서 놀자고 손짓한다. 야근을 준비하는 우리 아이들에게 “한국 청소년은 어릴 때부터 야근을 준비한다”는 우스갯소리가 있다. “에디슨은 어릴 때부터 실험을 하고, 피카소는 그림을 그리고, 한국 학생은 야자를 한다”는 말이 덧붙었던 이 농담이 점점 현실이 되고 있다. 빡빡한 아이들의 시간표에 친구들과 함께 놀 시간은 없다. 우리 아이들은 어떤 기억을 품고 자라게 될까? 이런 숨 막히는 현실이 옳지 않다고 생각하는 아이들과 어른들에게 <뭐하니? 놀기 딱 좋은 날인데!>를 권한다.좀 불만스러운 게 딱 한 가지 있기는 했다. 곡두가 좀 늦게 나온다는 것.도톨은 곡두가 천하제일 늦잠꾸러기란 걸 알 턱이 없다. 그런데도 도톨은 지레 먼저 나와서 곡두를 기다렸다. 곡두와 자기가 먹을 도시락까지 챙기고서. 어쩜, 곡두를 기다리는 것까지도 두근두근 즐거웠다.한편 자야는 학교에서도 곡두 생각뿐이었다. 곡두를 만난 뒤로, 짜증이 나는 일도 없어지고, 밥맛도 나고, 흥얼흥얼 노래도 절로 나왔다. 그러니 반 동무들도 자야를 달리 보는 것이었다.p83
홍쌤의 최강 수학 2 : 평면도형 (본책 + 문제집 + CD 1장)
웅진주니어 / 홍선호 지음, 스튜디오 해닮 구성 / 2010.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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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진주니어
만화,애니메이션
홍선호 지음, 스튜디오 해닮 구성
제1장 도형이란 무엇인가? 도형이란 개념은 어떻게 해서 생겨났을까? 어떤 모양부터 도형이라고 할 수 있을까? 각은 누가, 왜 만들었을까? 도형은 왜 추상적인 개념일까? 제2장 평면도형이란 무엇인가? 단일폐곡선이란 무엇일까? 이집트 인들은 왜 다각형에 관심을 가졌을까? 정사각형, 직사각형의 넓이와 삼각형의 넓이 평행사변형과 사다리꼴의 넓이 차원이란 무엇일까? 다각형의 종류에 대해 알아보자! 제3장 도형을 학문으로 승화시킨 유클리드 유클리드의 [기하학 원론] 작도하는 방법 작도를 생활에 이용한 그리스 인들 제4장 삼각형에 대하여! 다각형 중 기본이 되는 도형은 삼각형이다! 삼각형 내각의 합은 왜 180°일까? 삼각형의 힘은 무엇일까? 삼각형의 기본 성질 제5장 사각형에 대하여! 사각형은 어떤 성질이 있을까? 사각형의 이름은 너무 많아요! 사각형의 넓이 제6장 원에 대하여! 완전한 도형 ‘원’ 원의 성질 원의 둘레와 지름은 어떤 관계가 있을까? 아르키메데스의 원주율 원의 넓이 제7장 측정에 대하여! 측정이란 무엇일까? 임의의 자연적인 단위로 측정해 보자! 표준 단위로 측정해 보자! [홍쌤의 백발백중 문제집 2. 평면도형] 제1장 도형이란 무엇인가? 제2장 평면도형이란 무엇인가? 제3장 도형을 학문으로 승화시킨 유클리드 제4장 삼각형에 대하여! 제5장 사각형에 대하여! 제6장 원에 대하여! 제7장 측정에 대하여! 정답 및 풀이
빗나간 1초
국민일보 / 이옥련 (지은이) / 2022.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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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일보
소설,일반
이옥련 (지은이)
명문대로 가는 열쇠, 초등교과서가 쥐고 있다
학원사 / 박라 글 / 2005.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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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원사
육아법
박라 글
초등 과 부활 대비 학습1번지 강남엄마들의 초등학습법. 내용은 거창하지만 교과서만 앞에 있다면 그 방법은 아주 쉽고, 간단하다. 물론 교과서만으로 특목고, 명문대 입학의 고지를 점령하라는 말은 아니다. 다만 저자는 고지를 점령하는 첫 발판이 교과서가 되지 않는 한, 그 탑은 머지않아 쉽게 무너질 것이라고 경고한다. 초등학교 저학년 시기에 엄마가, 집에서, 교과서를 바탕으로 공부습관을 제대로 들이지 못하면 우등생이나 명문대 진학은 포기해야 한다.프롤로그 - 초등학교 공부는 교과서로 충분하다? 1. 왜 하필 교과서 학습법인가? 2. 초등교과서 공부법, 영역별 미리 보기 3. 1학년, 교과서에서 뭘 배워야 할까? 4. 2학년, 구구단만 외우면 끝이라고? 5. 3학년, 싫어하는 과목이 생기기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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