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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에게
보림 / 서진선 글.그림 / 2014.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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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림
창작동화
서진선 글.그림
6·25 전쟁 통에 엄마와 헤어진 어린아이가 평생을 북쪽에 있는 엄마를 그리워하는 이야기이다. 세상의 어떤 감정도 아이가 엄마를 보고 싶어 하는 마음보다 더 애틋할 수는 없을 것이다. 이 책은 전쟁의 거창한 사회적 문제를 이야기하기보다 전쟁이 개인의 삶을 어떻게 바꾸어 놓았는지에 대해 한 아이의 눈으로 바라본 역사적 사실과 깊은 내면세계를 담담히 전한다. 한국의 슈바이처로 알려진 장기려 박사의 실화를 바탕으로 하여 살아 있는 표현과 섬세한 묘사가 돋보인다.나는 엄마가 그립습니다. 북쪽에 있는 엄마를 그리는 소년의 마음을 담은 그림책! 대한민국의 긴 역사 속에서 6·25 전쟁이 갖는 의미는 특별합니다. 민족상잔의 큰 비극은 분단이라는 결과를 낳았고, 어느새 분단은 당연하고 자연스러운 일로 여기게 되었습니다. 세월에 지남에 따라 전쟁을 겪지 않은 전후 세대들에게 전쟁이 점점 잊히는 것은 어쩔 수 없는 일인지도 모릅니다. 그러나 우리가 잊지 말아야 할 것은 6·25 전쟁으로 이산가족이 되어 버린 사람들이 여전히 존재하고, 그들의 슬픔과 아픔은 60여 년이 지난 지금도 개인의 삶을 속에 고스란히 남아 치유되지 못하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엄마에게》는 6·25 전쟁 통에 엄마와 헤어진 어린아이가 평생을 북쪽에 있는 엄마를 그리워하는 이야기입니다. 세상의 어떤 감정도 아이가 엄마를 보고 싶어 하는 마음보다 더 애틋할 수는 없을 것입니다. 이 책은 전쟁의 거창한 사회적 문제를 이야기하기보다 전쟁이 개인의 삶을 어떻게 바꾸어 놓았는지에 대해 한 아이의 눈으로 바라본 역사적 사실과 깊은 내면세계를 담담히 전합니다. 한국의 슈바이처로 알려진 장기려 박사의 실화를 바탕으로 하여 살아 있는 표현과 섬세한 묘사가 돋보이는 《엄마에게》 장기려 박사님은 한평생 헌신과 봉사를 행동으로 실천해 오신 의사 선생님입니다. 1950년 6월 25일 일요일 새벽, 인민군은 사전 예고도 없이 38선을 넘어 남침하는 바람에 장기려 박사님의 가족은 서로 헤어지게 되었고 박사님과 둘째 아들은 남쪽에서, 부모님과 아내, 다섯 남매는 북쪽에서 살았습니다. 그해 12월 중공군의 본격적인 참전으로 청진까지 북상한 유엔군과 국군은 다시 서울 이남까지 후퇴하게 되고, 이즈음 주인공 둘째 장가용은 엄마와 헤어져 아빠와 단둘이 부산 영도에 도착합니다. 봄이 되어 고향으로 가겠다는 희망은 1953년 7월 휴전 협정이 체결된 후에도, 2014년 아직도 돌아가지 못하고 있습니다. 부산으로 피난 온 장기려 박사님은 가난한 이들을 위해 군용 천막을 빌려 와 밤낮없이 치료해 주고, 병원비가 없는 사람에게는 몰래 병원 뒷문을 열어 주고, 거지에게는 월급을 봉투째 주는 훌륭한 의사 선생님이었습니다. 장기려 박사님의 삶은 모두에게 귀감이 되었지만, 개인적으로는 한평생을 부모님과 아내, 자식들을 북쪽에 두고, 그리워하는 아픈 삶을 사셨습니다. 전쟁 중에 엄마와 헤어진 가용 또한, 아버지 뒤를 이어 의사가 되었지만, 낯선 곳에서 아빠와 단둘이 살아온 삶은 결코 쉽지 않았을 것입니다. 이런 안타까운 마음에서 이 책이 시작되었습니다.
반지의 제왕 1~3 + 호빗 세트 (전4권)
arte(아르테) / 존 로날드 로웰 톨킨 (지은이), 김보원, 김번, 이미애 (옮긴이) / 2021.02.23
196,200원 ⟶
176,580원
(10% off)
arte(아르테)
소설,일반
존 로날드 로웰 톨킨 (지은이), 김보원, 김번, 이미애 (옮긴이)
모든 힘을 지배할 절대반지를 갖게 된 호빗 ‘프로도’가 악의 세력을 물리치고 절대반지를 파괴하기 위해 목숨을 건 여정을 떠나는 판타지 서사 『반지의 제왕』이 아르테에서 출간되었다. 2021년 새롭게 출간된 『반지의 제왕』은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국내 최초로 60주년판 전면 완역을 거쳤다. 기존 번역에서 문제가 되었던 부분과 누락된 부분, 새롭게 고쳐진 개정 내용 등을 모두 반영하였고, 톨킨 번역지침에 따라 고유명사와 요정어의 번역을 다듬었다. 이런 노력을 거친 끝에 500여 개의 번역용어가 새롭게 만들어졌고, 인물 간의 말투, 어미, 존대법 등 세세한 부분까지 치열한 토론을 거쳐 수정이 이루어졌다. 무서운 용 ‘스마우그’에게 빼앗긴 동쪽의 ‘외로운 산’을 되찾기 위해 마법사 간달프와 함께 위험한 여정을 떠나는 호빗 ‘골목쟁이네 빌보’의 모험담을 그린 판타지 서사 『호빗』이 아르테에서 출간되었다. 톨킨의 가운데땅 이야기의 서막을 알린 작품 『호빗』은 1937년 출간 이후 베스트셀러로 등극하며 『반지의 제왕』의 모티프가 된 작품이다. 이후 호빗에 등장했던 신기한 반지는 절대악령 사우론의 힘을 상징하는 반지가 되었고, 가운데땅의 여러 종족들과 사우론의 악의 세력들은 운명을 건 전투를 시작하게 된다. 2021년 국내에서 새롭게 출간된 『호빗』은 초판 발행 당시 톨킨이 직접 그려 넣은 일러스트 13점과 두 장의 지도를 함께 넣었고, 50주년 기념판을 반영, 전면 개정 완역하였다. 또한 크리스토퍼 톨킨의 서문을 수록하여 국내 톨킨 독자들이 원작의 풍미를 맛볼 수 있도록 하였다.반지의 제왕 역자 서문 60주년 기념판 서문 텍스트에 관하여 저자 서문 프롤로그 BOOK ONE 1 오랫동안 기다린 잔치 2 과거의 그림자 3 세 동무 4 버섯밭으로 가는 지름길 5 발각된 계획 6 묵은숲 7 톰 봄바딜의 집에서 8 고분구릉의 안개 9 ‘달리는조랑말’ 여관에서 10 성큼걸이 11 어둠 속의 검 12 여울로의 탈출 BOOK TWO 1 많은 만남 2 엘론드의 회의 3 반지는 남쪽으로 4 어둠 속의 여행 5 크하잣둠의 다리 6 로슬로리엔 7 갈라드리엘의 거울 8 로리엔이여 안녕 9 안두인대하 10 깨어진 우정 Synopsis BOOK THREE 1 보로미르, 떠나다 2 로한의 기사들 3 우르크하이 4 나무수염 5 백색의 기사 6 황금 궁전의 왕 7 헬름협곡 8 아이센가드로 가는 길 9 수공의 표류물 10 사루만의 목소리 11 천리안 팔란티르 BOOK FOUR 1 스메아골 길들이기 2 늪지 횡단 3 굳게 닫힌 암흑의 성문 4 향초와 토끼 스튜 5 서녘으로 난 창 6 금단의 웅덩이 7 십자로로의 여정 8 키리스 웅골의 계단 9 쉴로브의 굴 10 샘와이즈 군의 선택 BOOK FIVE 1 미나스 티리스 2 회색부대의 통과 3 로한의 소집 4 곤도르 공성 5 로한 기사들의 질주 6 펠렌노르 평원의 전투 7 데네소르의 화장 8 치유의 집 9 마지막 회합 10 암흑의 성문 열리다 BOOK SIX 1 키리스 웅골 탑 2 암흑의 대지 3 운명의 산 4 코르말렌 평원 5 섭정과 왕 6 많은 이별 7 고향 가는 길 8 샤이어 전투 9 회색항구 APPENDIX 호빗 역자 서문 50주년 기념판 서문 텍스트에 관하여 들어가며 1 뜻밖의 파티 2 양고기 구이 3 짧은 휴식 4 산위 그리고 산아래 5 어둠 속의 수수께끼 6 프라이팬에서 불 속으로 7 기묘한 숙소 8 파리와 거미들 9 풀려난 통들 10 따뜻한 환영 11 현관 계단에서 12 비밀 정보 13 출타 중 14 불과 물 15 먹구름이 드리우다 16 한밤중의 도둑 17 먹구름이 갈라지다 18 귀향길 19 마지막 여정가운데땅 역사상 가장 스펙터클한 원정이 시작되다! ★★★ 전 세계 1억 부 판매 신화! ★★★ ★★★ 아마존 독자 선정 세기 최고의 도서! ★★★ ★★★ , 세계관의 원류! ★★★ 현대문학을 대표하는 천재적인 작품! 20세기 판타지 문학의 걸작 『반지의 제왕』, 새롭게 태어나다! 국내 최초 60주년판 완역 전면 개정! 모든 힘을 지배할 절대반지를 갖게 된 호빗 ‘프로도’가 악의 세력을 물리치고 절대반지를 파괴하기 위해 목숨을 건 여정을 떠나는 판타지 서사 『반지의 제왕』(전 3권) 이 아르테에서 출간되었다. 『반지의 제왕』이 처음 세상에 나온 것은 1954년이다. 톨킨은 쇄를 거듭할 때마다 수정을 진행했고 독자들은 변경된 내용을 기록하면서 책의 완성도를 높여나갔다. 2004년 하퍼콜린스에서 출간된 50주년 기념판의 서문에서 편집자는 초판에 비해 300~400개의 수정이 이루어졌다고 밝혔다. 2014년에 출간된 60주년 기념판은 크리스토퍼 톨킨이 편집에 참여하여 추가적인 수정과 개정을 진행하였고, 1954년 초판 당시 톨킨이 디자인한 표지로 출간되었다. 국내에서 『반지의 제왕』은 1991년 세 역자의 ‘의기투합’으로 출간되었다. 이후 완전히 절판되기까지 몇 번의 개정과 수정이 이루어졌다. 그러나 기존판 독자들이 접했던 텍스트는 1991년 이전 버전으로 해외 최신판에 추가된 수많은 수정과 개정 내용을 거의 반영하지 못했다. 또한 톨킨의 번역지침에 대한 이해가 부족했던 초기의 번역이 대부분 유지되거나 충분한 논의를 거치지 못한 채 수정되어 많은 톨킨 독자들이 아쉬움을 느껴 왔다. 2021년 새롭게 출간된 『반지의 제왕』은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국내 최초로 60주년판 전면 완역을 거쳤다. 기존 번역에서 문제가 되었던 부분과 누락된 부분, 새롭게 고쳐진 개정 내용 등을 모두 반영하였고, 톨킨 번역지침에 따라 고유명사와 요정어의 번역을 다듬었다. 이런 노력을 거친 끝에 500여 개의 번역용어가 새롭게 만들어졌고, 인물 간의 말투, 어미, 존대법 등 세세한 부분까지 치열한 토론을 거쳐 수정이 이루어졌다. 절대반지를 파괴하고 악의 세력을 물리치기 위해 결성된 반지 원정대, 모르도르를 향한 목숨을 건 여정이 시작된다! 샤이어의 호빗 빌보는 111번 째 생일잔치에서 모두에게 안녕을 고하고 마법처럼 사라진다. 빌보는 그 길로 여행을 떠나며 조카인 프로도에게 모습을 감춰주는 신비한 반지를 물려준다. 예전부터 반지를 수상하게 여기던 마법사 간달프는 오랜 조사 끝에 그 반지가 암흑의 군주 사우론의 절대반지임을 알아낸다. 반지의 행방을 찾으려는 암흑의 세력으로 인해 샤이어는 위기에 처하고, 프로도는 간달프의 조언대로 반지를 갖고 호빗 친구들과 샤이어를 떠난다. 그들은 순찰자 아라고른의 도움으로 깊은골에 도달하고, 그곳에서 간달프와 재회한다. 가운데땅 종족들의 대표가 모인 회의에서 사우론의 부활을 막기 위해 절대반지를 파괴하기로 결정하자, 프로도는 세 호빗 친구들과 간달프, 아라고른, 곤도르의 보로미르, 난쟁이 김리, 요정 레골라스로 결성된 반지 원정대와 함께 반지를 파괴하기 위한 여정에 오르는데…… 지상의 요정 왕들에겐 세 개의 반지, 독집의 난쟁이 왕들에겐 일곱 개의 반지, 죽을 운명을 타고난 인간들에겐 아홉 개의 반지, 그리고 모든 반지를 불러모아 암흑에 가두는 것은 절대반지! 방대한 판타지 세계관을 토대로 정교한 신화를 구축해낸 J.R.R. 톨킨. 그 일생의 역작 『반지의 제왕』의 시작은 다소 평범했다. 『호빗』이 대단한 성공을 거두면서 출판사에서 후속작에 대한 요청이 들어왔고, 톨킨은 별 생각 없이 ‘반지를 돌려주는 여행을 떠나면 되겠다’라고 여겼다. 『호빗』의 주인공 빌보는 ‘오래오래 행복하게 살아야’했기 때문에 그는 반지를 돌려줄 인물로 다른 호빗을 내세웠다. 『호빗』의 시작이 ‘호빗이 무엇이지?’라는 질문이었던 것처럼, 『반지의 제왕』의 시작은 ‘왜 돌려줘야 하나?’라는 질문이었다. 『반지의 제왕』은 웅장한 전쟁을 다루고 있지만, 톨킨은 그것의 영광보다는 그 속에서 발버둥 치는 작은 이들에게 더 큰 관심을 두고 있다. 호빗으로 대표되는 평범한 이들이 웅대한 세계의 격동에서 갖는 가치를 그리고 있으며, 소박한 삶의 중요성은 ‘선과 악’에 대한 질문으로 이어진다. 절대반지를 바라보는 다양한 인물들의 시각과 사루만의 화려한 언변을 통해 진정한 선은 무엇인지 묻는다. 또한, 그림을 그리듯 섬세한 묘사들과 치밀한 전개, 영웅 모험담다운 멋진 서사는 이 책에 매료되기에 충분한 이유다. 그리고 『반지의 제왕』의 뒷이야기를 상세히 알려주는 두꺼운 부록은 마치 또 다른 영웅 서사나 역사서를 읽는 것 같은 즐거움을 줄 것이다. 세계를 뒤흔들 블록버스터 아마존 미드 『반지의 제왕』 2021년 공개! 가운데땅 역사상 가장 스펙터클한 반지 전쟁을 구현! 전 세계 1억 부 이상 판매라는 놀라운 기록을 세운 『반지의 제왕』은 영화로도 제작되어 많은 사랑을 받았다. 현재는 아마존 미드로 제작 중이며 초대형 스케일의 프리퀄 드라마로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미국 역사상 최고의 제작비인 약 1조원이 투입된 블록버스터 미드 『반지의 제왕』은 2021년에 공개될 예정이다. 놀랍도록 정교하고 거대하게 빚어낸 톨킨의 세계를 체험하기에 원작을 읽는 것만큼 탁월한 방법은 없을 것이다. 톨킨의 번역지침에 따라 새롭게 다듬고 고쳐 쓴 『반지의 제왕』! 톨킨 문학선 시리즈 국내 최초 출간 예정! 톨킨의 많은 작품은 『호빗』과 『반지의 제왕』 그리고 몇 가지 동화, 논문과 에세이를 제외하면 그의 생전에 출판되지 못했다. 현재 출판된 톨킨의 많은 저작은 그의 삼남 크리스토퍼 톨킨(1924-2020)이 지난 40여 년의 세월 동안 각고의 노력으로 정리하여 출간한 것이다. 언어학에 대한 전문적인 지식과 완벽주의로 인해 톨킨의 작품들을 번역하는 것은 복잡하고 어려운 일이었기 때문에, 사후 서적 중 다수는 출간되더라도 오랜 시간 동안 한국어로 번역되지 못했다. 톨킨의 작품을 더 폭넓게 이해하는데 있어 이 점은 오랫동안 높은 장벽으로 남아 있었다. 북이십일에서는 2018년부터 톨킨의 다양한 저작에 대한 번역 출판과 기존 번역의 재검토를 추진하여 2020년부터 『호빗』과 『반지의 제왕』을 비롯, 톨킨의 책들을 꾸준히 펴낼 계획이다. 『실마릴리온』, 『후린의 아이들』, 『베렌과 루시엔』, 『곤돌린의 몰락』, 『끝나지 않은 이야기들』은 톨킨의 여러 서적 중 가장 핵심을 이루는 작품들로 2021년에 선보일 예정이다. 용이 지키는 보물을 찾아 떠난 호빗 빌보의 흥미진진한 모험이 시작된다! ★★★ 전 세계 1억 부 판매 신화! ★★★ ★★★ 아마존 독자 선정 세기 최고의 도서! ★★★ ★★★ , 세계관의 원류! ★★★ 톨킨의 가운데땅 이야기의 서막을 알린 작품! 톨킨이 직접 그린 일러스트 13점과 2장의 지도를 함께 수록! 국내 최초 50주년판 완역 전면 개정! 무서운 용 ‘스마우그’에게 빼앗긴 동쪽의 ‘외로운 산’을 되찾기 위해 마법사 간달프와 함께 위험한 여정을 떠나는 호빗 ‘골목쟁이네 빌보’의 모험담을 그린 판타지 서사 『호빗』이 아르테에서 출간되었다. 톨킨의 가운데땅 이야기의 서막을 알린 작품 『호빗』은 1937년 출간 이후 베스트셀러로 등극하며 『반지의 제왕』의 모티프가 된 작품이다. 이후 호빗에 등장했던 신기한 반지는 절대악령 사우론의 힘을 상징하는 반지가 되었고, 가운데땅의 여러 종족들과 사우론의 악의 세력들은 운명을 건 전투를 시작하게 된다. 2021년 국내에서 새롭게 출간된 『호빗』은 초판 발행 당시 톨킨이 직접 그려 넣은 일러스트 13점과 두 장의 지도를 함께 넣었고, 50주년 기념판을 반영, 전면 개정 완역하였다. 또한 크리스토퍼 톨킨의 서문을 수록하여 국내 톨킨 독자들이 원작의 풍미를 맛볼 수 있도록 하였다. 무서운 용 ‘스마우그’에게 빼앗긴 ‘외로운 산’으로 떠난 호빗 ‘빌보’! 에레보르 왕국과 보물을 둘러싼 다섯 종족의 전투가 시작된다! 무서운 용 ‘스마우그’에 빼앗겨 황무지로 변한 동쪽의 ‘외로운 산’ 에레보르 왕국과 보물을 되찾기 위해 난쟁이 왕자 소린과 그 동료들은 간달프와 함께 길을 떠난다. 트롤과 고블린, 난쟁이, 요정, 거대거미들에게 쫓기면서 천신만고 끝에 동굴 입구에 도달한 일행은 무서운 용 ‘스마우그’와 맞붙게 된다. 소심하고 평범했던 호빗 빌보는 험난한 모험을 하는 과정에서 우연히 몸을 감추어 주는 신비한 반지를 얻게 된다. 보물을 둘러싸고 벌어진 다섯 종족의 전투 한가운데에서 일행은 과연 어떤 선택을 하게 될 것인가? 백지 답안지 위에 적은 한 문장에서 탄생한 『호빗』, 톨킨 세계관의 초석이 되다! 1937년 출간된 『호빗』은 평범한 호빗 ‘빌보’가 사악한 용 ‘스마우그’로부터 난쟁이 왕국을 탈환하는 여정에 휘말리는 이야기다. 『호빗』의 창작 배경에는 재미있는 일화가 전해진다. 톨킨은 1920년대 후반 옥스퍼드 대학교수로 재직할 당시 시험지를 채점하던 중 한 수험생이 제출한 백지 답안지를 보았고, 문득 그 위에 ‘땅속 어느 굴에 한 호빗이 살았다’라고 적었다. 그리고 이후 ‘호빗이 무엇이지?’라는 의문이 생겼고, 그 문장을 계기로 『호빗』 집필을 시작하였다. 『호빗』은 톨킨의 작품들 중에서 그 어떤 사전 지식 없이도 읽을 수 있는 작품이다. 또한 『호빗』은 『반지의 제왕』과 『실마릴리온』을 잇는 다리 역할을 수행할 뿐만 아니라 ‘가운데땅’을 독자에게 소개하는 입문서와 같은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아이들을 겨냥한 동화인 만큼 톨킨의 작품들 중 가장 가볍고 재치 있는 문체를 사용하여 재미있고 쉽게 읽힌다. 톨킨의 번역지침에 따라 새롭게 다듬고 고쳐 쓴 『호빗』! 톨킨 문학선 시리즈 국내 최초 출간 예정! 톨킨의 많은 작품은 『호빗』과 『반지의 제왕』 그리고 몇 가지 동화, 논문과 에세이를 제외하면 그의 생전에 출판되지 못했다. 현재 출판된 톨킨의 많은 저작은 그의 삼남 크리스토퍼 톨킨(1924-2020)이 지난 40여 년의 세월 동안 각고의 노력으로 정리하여 출간한 것이다. 언어학에 대한 전문적인 지식과 완벽주의로 인해 톨킨의 작품들을 번역하는 것은 복잡하고 어려운 일이었기 때문에, 사후 서적 중 다수는 출간되더라도 오랜 시간 동안 한국어로 번역되지 못했다. 톨킨의 작품을 더 폭넓게 이해하는데 있어 이 점은 오랫동안 높은 장벽으로 남아 있었다. 북이십일에서는 2018년부터 톨킨의 다양한 저작에 대한 번역 출판과 기존 번역의 재검토를 추진하여 2020년부터 『호빗』과 『반지의 제왕』을 비롯, 톨킨의 책들을 꾸준히 펴낼 계획이다. 『실마릴리온』, 『후린의 아이들』, 『베렌과 루시엔』, 『곤돌린의 몰락』, 『끝나지 않은 이야기들』은 톨킨의 여러 서적 중 가장 핵심을 이루는 작품들로 2021년에 선보일 예정이다. 골목쟁이집의 골목쟁이 빌보 씨가 머지않아 111번째 생일날 특별히 성대한 잔치를 열겠다고 선언하자 호빗골은 무척 떠들썩해졌다. 빌보는 대단한 부자였고 성격도 무척 특이해서, 그가 사라졌다가 갑자기 돌아온 특별한 사건 이후로 60년 동안 샤이어에서는 경이로운 존재였다. “최근에는 반지 때문에 마음고생이 참 심했답니다. 때로는 반지가 나를 지켜보는 눈동자 같은 느낌이 들 때도 있었지요. 늘 그것을 끼고 사라지고 싶은 유혹도 받았고요. 이해하시겠습니까? 가끔은 안전하게 있나 궁금해서 꺼내어 확인해 보기도 했지요. 그 반지를 어디에 넣고 잠가 버리고 싶었지만 주머니에 그것이 없으면 도대체 마음이 놓이질 않았어요.”
깜놀 히브리어 1 (스프링)
두란노 / 이요엘 (지은이) / 2020.07.15
30,000
두란노
소설,일반
이요엘 (지은이)
저자인 이요엘 교수는 히브리어를 두 번이나 낙제했다고 한다. 괴로워하며 눈물을 흘리고 한참을 기도했는데, 하나님은 이런 마음을 주셨다. '단어를 먼저 외우고 문장을 보아라.' 저자는 단어를 암기한 후 연습 문제를 풀었다. 그러자 문장이 어렵지 않게 해석되었다. 결국 문장은 단어+단어의 연장이라는 걸 알게 되었다. 그후로 저자는 학교에서 히브리어를 가장 잘하는 학생이 되었고, 이후 히브리어를 가르치는 교수까지 되었다. 히브리어 공부에 어려움을 겪었던 만큼 저자는 히브리어에 어려움을 겪는 학생들의 마음을 잘 이해하게 되었다. 그래서 독자에게 맞춰진 교재를 고민하고, 단어 연상법을 접목시켜 세상에서 가장 쉬운 히브리어 교재를 만들었다. 이 책은 문법을 최대한 줄이고 시각적 효과를 줌으로써 독자의 기억력을 상승시키는 방법을 사용했다. 노래를 부르며 배우고, 단어 연상법을 사용하여 쉽게 기억하도록 한 것이다. 이 책에는 270개의 '깜놀 그림 카드'가 있다. 절취선을 따라 잘라서 쓴다. 알파벳 카드, 모음 카드, 인명/지명 카드, 단어 카드 등이 있는데, 책과 저자의 유튜브 강의(요엘 TV)를 보면서 카드를 활용하여 외우면 100배의 결실을 거둘 수 있다. 카드 내용이 유머가 있기에 웃으면서 재미있게 배울 수 있다. 독자에게 감동과 용기를 주는 책이다.. 추천의 글 / 깜놀 단어 카드 차례 / . 일러두기 . 들어가는 말 / 400단어로 도전하세요! / 왜! 히브리어를 공부해야 할까요? / 지도도 히브리어로 봐야 합니다! 제1과 넘 쉬운 알파벳 배우기 a. 노래로 알파벳 배우기 / b. 히브리어 알파벳과 이름들 / c. 알파벳 쉽게 써보기 / d. 알파벳 트레이닝 / e. 5개 자음에는 어미가 있어요! / f. 자세히 보면 혼동이 안 돼요! / g. 소리가 비슷한데 괜찮나요? / h. 알파벳 신나게 써보기! / 히브리 노래 배우기: 슈마 이스라엘 제2과 모음을 배워 보도록 해요! a. 모음 차트 보기 / b. 모음은 딱 세 가지예요 / c. 복합 슈바에 대해서/ d. 마켑 부호에 대해서/ e. 다게쉬 레네/ 다게쉬 포르테가 뭐죠? / f. 후음이 뭐죠? / g. 자음과 모음을 멋지게 읽고 써보기/ h. 후음중 알과 헤가 단어 마지막에 오면? / i. 슈바 알아가기 / j. 슈바 정리해 보기! / 읽기 완전 정복을 위한 트레이닝! / k. 이 트레이닝을 마치면 비로소 보인다! / 어? 히브리어가 읽어지네! / 히브리 노래 배우기: 헤베누 샬롬 알레켐 제3과 음절을 배워 볼까요? a. 음절을 나누고 읽어 보세요 / b. 개음절과 폐음절 / c. 음절을 나누어서 읽어 보아요/ 음절 학습하기 / 히브리어의 달인 되기! / 어? 원문이 읽어지네! / 히브리 노래 배우기: 히네 마 토브 우마 나임 (folk song) 제4과 인명과 지명으로 배우기 a. 히브리어 인명 지명 쓰기 / b. 히브리어 달인을 위한 연습 / 원문으로 읽기 연습하기 / 히브리어 성경을 멋지게 써보기! / 히브리 노래 배우기: 보 루아흐 엘로힘 제5과 히브리 이름으로 명사 이해하기 a. 히브리어 문장의 특이점/ b. 명사 문장이 기본이에요 / c. 이름으로 해석되는 명사 문장 / 어? 원문이 해석되네! / d. 명사 이름으로 히브리어를 익혀요 / e. 원문에 도전하는 이름 익히기 / 신나게 퀴즈 풀기! / 히브리 노래 배우기:샤알루 샬롬 예루살라임 제6과 인칭 대명사 이해하기 a. 인칭 대명사란 무엇일까요? / b. 인칭 대명사와 이름을 결합하여 공부해요/ 신나게 퀴즈 풀기! / 어! 원문이 해석되네~ 제7과 명사 자세히 공부하기 a. 원문에 자주 나오는 명사 / b. 명사의 성 & 수 / c. 명사가 가진 특징을 배워요 / d. 폐음절- 남성 명사 개음절-여성 명사 / e. 남성 복수와 여성 복수 / f. 예외 조항 - 남성형 어미를 가진 여성 명사 / g. 똑같은 단어인데 다른 모습으로도 사용되는 것이 있어요/ 신나게 퀴즈 풀기! / h. 명사의 단수, 복수, 쌍수 알아보기 / i. 쌍수 단어들/ j. 사용 빈도가 높은 단수와 복수 / 신나게 퀴즈 풀기! / 히브리 노래 배우기: 히네 마 토브 우마 나임(Old Version) 제8과 명사의 연계형 알아보기 a. 연계형 과정 살피기 / b. 연계형 원문의 예 / c. 남성 연계형 / d. 여성 연계형 / e. 연계형과 절대형이 같은 명사 / f. 불규칙 연계형 알아보기 / g. 명사 문장의 샘플 보기 / 신나게 퀴즈 풀기! / 여리고의 가족 이야기 / 여리고 가족 스토리의 27개 단어 / 신나게 단어 암기하기! 제9과 정관사하(h)에 대해서 a. 정관사 “하”의 변화 톺아보기 /b. 단모음이 오는 정관사/ c. 장모음이 오는 정관사/ d. 단모음 “에”가 오는 정관사 / e. 단모음이 오는 후음 문자/ 신나게 퀴즈 풀기! 제10과 봐브(접속사and) 이해하기 a. 일반적으로 뵈( w> )가 오는 경우/ b. 우( W )가 되는 경우/ C. 뷔(wi)가 되는 경우/d. 복합 슈바로 인해 변화되는 경우/ e. 미모음인 복합 슈바의 변형 /f. 한눈에 파악하는 변화들 / 신나게 퀴즈 풀기! 제11과 형용사 톺아보기 a. 남성 형용사와 여성 형용사 - 단수와 복수의 예 / b. 명사와 결합하는 형용사 / c. 정관사를 붙일 수 있으며 성과 수가 일치해야 합니다 / d. 형용사의 서술적 용법 & 한정적 용법/e. 형용사의 독립적 사용/f. 형용사와 친한 인칭 대명사/신나게 퀴즈 풀기! 제12과 레베카 민 알아가기(불분리 접속사) a. 불분리 접속사/ b. 접속사는 축소를 원한다! / 신나게 퀴즈 풀기! 제13과 지시 대명사 알아보기 a. 지시 대명사의 한정적 해석 / b. 지시 대명사의 서술적 해석 / 신나게 퀴즈 풀기! 제14과 예쉬와 에인 배우기 a. 반드시 암기하고 넘어가야 할 단어 / b. 예쉬와 에인의 예문/ 신나게 퀴즈 풀기! / 히브리 노래 배우기: 케아얄 타아록 제15과 전치사 총정리 a. 단어 앞에 놓인 전치사 / 예문으로 전치사 익히기/ b. 목적격 조사 에트 살펴보기/ c. 전치사 완전 정복하기/ 신나게 퀴즈 풀기! / 히브리 노래 배우기: 전치사 접미 노래 제16과 대명사의 접미형을 정리하다 a. 대명사 접미는 세 가지에 붙어요 / b. 성/수/인칭이 있어요/ c. 전치사의 대명사 접미표 / d. 레/베/카/민에 붙는 변화표/e. 목적격 조사의 변화표/f. 명사(단수)에 붙는 접미 변화표 / g. 명사(복수)에 붙는 접미 변화표 / 신나게 퀴즈 풀기! / 히브리 노래 배우기: 아도나이 아도네이누 제17과 의문사 6개 a. 의문사를 이해해 보아요 / b. 의문사 익히는 공식 / c. 원문으로 의문사를 익혀요 / d. 의문사와 지시 대명사 결합 문장 / 신나게 퀴즈 풀기! / e. 동서남북 방향 익히기 / 히브리 노래 배우기 : 바솨나 하바아 제18과 의문사 “하”& 방향 “하”/ 관계 대명사 a. 의문사 “하”에 대해서 / b. 방향을 나타내는 접미 “하” / 다음 원문을 해석해 보세요. / c. 관계 대명사(아쉘) / 관계 대명사 해석해 보기! / 히브리 노래 배우기 : 칼동사 완료 히브리송 제19과 칼 동사 공부하기(완료형) a. 규칙 동사와 불규칙 동사 / b. 히브리어 동사 문장의 기본 / c. 자주 사용하는 동사의 예문들 / 스스로 해석해 보기 / e. 기본 동사 익히기 / 신나게 동사 원문 해석하기! 제20과 칼 동사에 붙는 인칭 접미사 a. 단수를 살펴보겠습니다! / 신나게 해석해 보기! / b. 복수를 살펴볼까요? / 신나게 해석해 보기! /c. 나탄 동사-눈이 사라짐 / 멋지게 원문 해석하기! 제21과 칼 동사 공부하기(미완료형) a. 봐브 연속법 / b. 완료 동사에 봐브(and)가 붙은 경우 - 미래로 해석 / c. 미 완료 동사에 봐브(and)가 붙은 경우 - 완료로 해석 / 동사 해석 트레이닝 / d. 미완료 문장의 완료 해석 / 신나게 해석해 보기! 머리에서 증발되는 히브리어는 이제 안녕~ 깜놀 그림 암송법으로 히브리어가 술술 히브리어를 두 번이나 낙제한 경험이 있는 저자가 만든 히브리어 교재 저자인 이요엘 교수는 히브리어를 두 번이나 낙제했다고 한다. 괴로워하며 눈물을 흘리고 한참을 기도했는데, 하나님은 이런 마음을 주셨다. 단어를 먼저 외우고 문장을 보아라.’ 저자는 단어를 암기한 후 연습 문제를 풀었다. 그러자 문장이 어렵지 않게 해석되었다. 결국 문장은 단어+단어의 연장이라는 걸 알게 되었다. 그후로 저자는 학교에서 히브리어를 가장 잘하는 학생이 되었고, 이후 히브리어를 가르치는 교수까지 되었다. 를 적극 활용하라 히브리어 공부에 어려움을 겪었던 만큼 저자는 히브리어에 어려움을 겪는 학생들의 마음을 잘 이해하게 되었다. 그래서 독자에게 맞춰진 교재를 고민하고, 단어 연상법을 접목시켜 세상에서 가장 쉬운 히브리어 교재를 만들었다. 이 책은 문법을 최대한 줄이고 시각적 효과를 줌으로써 독자의 기억력을 상승시키는 방법을 사용했다. 노래를 부르며 배우고, 단어 연상법을 사용하여 쉽게 기억하도록 한 것이다. 이 책에는 270개의 가 있다. 절취선을 따라 잘라서 쓴다. 알파벳 카드, 모음 카드, 인명/지명 카드, 단어 카드 등이 있는데, 책과 저자의 유튜브 강의(요엘 TV)를 보면서 카드를 활용하여 외우면 100배의 결실을 거둘 수 있다. 카드 내용이 유머가 있기에 웃으면서 재미있게 배울 수 있다. 독자에게 감동과 용기를 주는 책이다. 400단어만 알면 성경 대부분을 읽을 수 있다 영어는 1,500개 단어 이상을 외워야 하지만 히브리어는 400단어만 알면 된다고 한다. 1권에서 200개의 단어를 다루고, 2권(근간)에서 200개의 단어를 다루어 성경을 원문으로 읽을 수 있도록 했다. 1권은 알파벳부터 시작하는 베이직을, 2권에서는 원문을 다루는 방식으로 진행된다.저는 히브리어에서 2회나 낙제를 받았었습니다. 괴이한 형체로 보이는 알파벳이 눈에 들어오지 않았을뿐더러, 읽히지도 않았습니다. 한마디로 히브리어 포기자였습니다. 절망적인 점수를 받게 된 날, 하늘이 무너지는 것 같았습니다. 문법책을 들고 방에 들어가 하나님께 기도했습니다. 너무 많은 눈물이 쏟아졌습니다. 하나님이 불쌍히 보셨는지, 간절한 기도가 끝이 났을 때 제 마음에 조용한 울림이 있었습니다."단어를 먼저 외우고 문장을 보아라…."순간 안개와 같은 것이 사라지면서 마음이 개운해졌습니다. 곧 책을 펴서 단어를 암기하기 시작했습니다. 힘겨웠지만 반복해서 외웠습니다. 그러고는 연습 문제를 풀어 보았습니다.그러자 어렵지 않게 해석되었습니다. 다음 과도 그렇게 해보았습니다. 문장은 결국 단어+단어의 연장이라는 것을 알게 됐습니다. 그렇게 하여 홀로 문법책 2권을 독파했습니다. 그후 학교에서 히브리어를 가장 잘하는 학생이 되었습니다. 계획에 없던 구약을 전공하게 되었고, 예루살렘에 가서 3년이나 히브리어를 배웠으며, 히브리어를 가르치는 교수까지 되었습니다. 제가 이렇게 되리라고는 상상도 못했습니다. 게다가 이런 책까지 쓰게 됐습니다.하지만 히브리어 교재들을 보면 여전히 얼음처럼 차갑게 느껴집니다. 제가 히브리어를 실패해 보았기에, 약점이 어디에 숨어 있는지 잘 압니다. 독자에게 맞춰진 교재가 필요하다는 것을 절감했습니다. 이 책은 구약학자들이 보면 우습다고 할 교재입니다. 그래도 괜찮습니다. 제가 시달렸던 문법 고문에서 여러분도 벗어나게 해 드리고 싶습니다. 이 책은 장황하고 꼼꼼하게 문법을 설명하고 있지 않습니다. 그것을 풀어 놓기 시작하면, 홍수에 떠내려 갈 판이니까요 .중학생들은 보통 1,500개의 영어 단어를 외웁니다. 히브리어는 고작 400개만 외우면 됩니다. 이 책은 두 권(1, 2)으로 나눠져 있는데, 각 권에 200여 개의 단어들이 그림으로 수록되어 있습니다.-들어가는 말 중에서
퀴즈! 과학상식 : 공격.방어
글송이 / 차현진 지음, 손영운 감수 / 2015.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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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55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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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송이
자연,과학
차현진 지음, 손영운 감수
퀴즈! 과학상식 시리즈 46권. 공격적인 색깔이 따로 있는지, 인류 최초의 공격 무기는 무엇인지, 구린내로 방어하는 생명체는 무엇인지, 남자는 왜 여자보다 공격적인지, 설탕이 어떻게 사람을 공격적으로 만드는지 등 재밌는 퀴즈 만화로 공격과 방어에 관한 호기심을 과학 원리와 함께 풀어준다.1장. 자연계의 공격.방어 2장. 우리 몸의 공격.방어 3장. 별별 공격.방어퀴즈로 배우는 공격.방어 이야기! 공격적인 색깔이 따로 있는지, 인류 최초의 공격 무기는 무엇인지, 구린내로 방어하는 생명체는 무엇인지, 남자는 왜 여자보다 공격적인지, 설탕이 어떻게 사람을 공격적으로 만드는지 등 재밌는 퀴즈 만화로 공격과 방어에 관한 호기심을 과학 원리와 함께 풀어 줍니다. 과학으로 풀어 보는 최강 공격 Vs 최강 방어 현상들!
안돼, 떽!
큰북작은북 / 행복의나무 지음, 이정은 그림 / 2011.05.11
9,800원 ⟶
8,820원
(10% off)
큰북작은북
생활동화
행복의나무 지음, 이정은 그림
아기발달그림책 시리즈 2권. 일상생활 속에서 하루에도 몇 번씩 위험한 상황에 놓이는 유아들을 위한 생활안전교육 책이다. 다양한 의성어와 의태어를 사용해 아기가 겪을 수 있는 위험한 행동의 결과를 스스로 상상할 수 있게 하고, 아기의 눈높이에 맞춘 그림으로 집 안팎에서 일어나는 아찔한 상황을 체험함으로써 아이가 안전하고 건강하게 자랄 수 있도록 도와 준다.조물조물 아무거나 만지고 꿀꺽꿀꺽 아무거나 삼키고 일상생활 속에서 하루에도 몇 번씩 위험한 상황에 놓이는 유아들을 위한 생활안전교육 책이에요. 아기가 기어다니기 시작하면서 엄마는 촉각을 곤두세울 수밖에 없어요. 호기심이 활발해진 아기들이 온 집 안을 헤집고 돌아다니기 때문이에요. 움직임이 활발해져 눈에 보이는 것들을 물고, 빨고, 삼키는 동안 아기는 온갖 위험에 노출될 수 있답니다. 가장 안전해야 할 우리 집 안 곳곳에도 큰 위험이 도사리고 있어요. 그래서 어른들은 아기의 발달 특성을 고려하여 안전한 환경을 마련하고 보호하는 데 특히 관심을 기울여야 해요. 무엇보다도 안전 예방 교육이 필요하겠지요. 이 책은 다양한 의성어와 의태어를 사용해 아기가 겪을 수 있는 위험한 행동의 결과를 스스로 상상할 수 있게 합니다. 아기의 눈높이에 맞춘 그림으로 집 안팎에서 일어나는 아찔한 상황을 체험함으로써 아이가 안전하고 건강하게 자랄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너무 친한 친구들
북로드 / 넬레 노이하우스 글, 김진아 옮김 / 2011.06.20
16,800
북로드
소설,일반
넬레 노이하우스 글, 김진아 옮김
2011년 최고의 미스터리 『백설공주에게 죽음을』의 작가 넬레 노이하우스가 다시 한 번 당신의 심장을 조여 온다 채워도 채워도 사그라지지 않는 온갖 욕망이 초래한 비극, 당신은 그 끝을 목도할 준비가 되었는가 월드컵 열기로 뜨거운 6월의 어느 날, 동물원 우리에서 사람의 손이 발견된다. 피해자는 인근 학교 교사이자 도로 확장 건설을 반대하던 환경운동가 파울리. 학생들에게는 영웅으로 칭송받던 그지만, 성적 문제로 그를 협박했던 학생부터 땅 문제로 다투던 전부인, 도로 확장을 추진하던 시의원들과 건설회사 대표까지 그의 죽음을 바라던 이 또한 너무나 많았다. 파울리를 참혹하게 죽인 범인은 과연 누구인가. 한편 남편과 헤어진 후 홀로서기를 시작한 피아 형사는 집에서 낯선 침입자의 흔적을 발견한다. 여기에 유력 용의자인 동물원장 산더와 재벌가 미청년 루카스로부터 동시에 구애를 받으면서 그녀의 혼란은 커져만 가는데……. 『너무 친한 친구들』은 냉철한 카리스마 수사반장 보덴슈타인과 남다른 직관으로 사건을 풀어가는 감성 형사 피아 콤비가 등장하는 ‘타우누스 시리즈’ 중 두 번째 작품이다. 자비출판임에도 2007년 크리스마스 시즌 당시, ‘해리포터 시리즈’보다 더 많은 판매고를 기록해 독일 대형 출판사인 울슈타인이 작가를 주목하게 된 계기를 마련해준 작품으로도 유명하다. 《백설공주에게 죽음을》의 작가 넬레 노이하우스가 다시 한 번 당신이 심장을 조여 온다 채워도 채워도 사그라지지 않는 온갖 욕망이 초래한 비극, 당신은 그 끝을 목도할 준비가 되었는가 2011년 상반기를 뜨겁게 달구었던《백설공주에게 죽음을》의 전작,《너무 친한 친구들》이 북로드에서 출간되었다. 2007년 크리스마스 시즌 당시, 자비출판임에도 ‘해리포터 시리즈’보다 더 많이 판매되어 독일의 대형 출판사 울슈타인이 작가를 주목하는 계기를 만든 작품으로도 유명한 이 책은 독일 작은 마을 타우누스를 배경으로 한 ‘타우누스 시리즈’ 중 두 번째 작품이다. 게다가 실제로 타우누스 지역에서 이슈가 되었던 도로 확장 문제라는 시사적 주제로 독자의 흥미를 더하고 있다. 도로 확장 계획을 반대하던 환경운동가의 죽음과 그 이면에 자리한 인간 욕망의 심연을 그린 이 작품을 읽는 동안 독자들은《백설공주에게 죽음을》 그 이상 가는 페이지터너의 위력을 느끼게 될 것이다. 당신의 이웃을 조심하라! 그의 또 다른 이름은 바로 탐욕이다 평화로운 6월의 어느 목요일, 수사반장 보덴슈타인에게 동물원에서 사람 손이 발견됐다는 전화가 걸려 오면서 이야기는 시작된다. 피해자는 인근 고등학교 교사이자 열혈 환경운동가인 파울리로, 극단적인 사랑과 미움을 동시에 받는 인물이었다. 언제나 올곧은 모습으로 대부분의 학생들로부터 두터운 신임을 받았지만, 성적 문제로 학생에게 살해 위협을 받았으며, 집 문제로 이혼한 전부인에게 소송당하기 직전이었고, 동물 사육 방식을 둘러싼 다툼으로 동물원장으로부터 강력한 경고를 받은 상태였다. 여기에 가장 친한 친구와도 심하게 말다툼을 했다는 목격자의 증언이 이어진다. 이렇게 넘쳐나는 용의자 리스트에 수사팀은 골치가 다 아플 지경인데, 죽기 전날에는 시의회에서 파울리가 B8 도로 확장 문제를 둘러싸고 다른 시의원과 몸싸움을 벌이기까지 했다는 기사가 보도된다. 고질적인 정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도로를 확장해야 한다고 주장했던 시장을 비롯한 몇몇 시의원들이, 도로교통 감정평가 결과를 조작하고 예정 노선의 땅을 미리 사두는 등 온갖 비리를 저질렀다며 그 증거를 곧 전격 공개할 거라고 큰소리를 쳤던 것이다. 이쯤 되면 수사팀과 함께 마음속으로 범인을 점치던 독자들의 심경도 한층 더 복잡해질 수밖에 없다. 도로 확장 계획을 둘러싼 온갖 의혹을 파헤쳤던 파울리와, 그의 마지막 행적을 추적하는 형사들의 이야기는, 작품 배경이 독일이 아닌 이 땅이 아닌가 하는 착각마저 들게 할 정도로 우리의 지금과 닮았다. 작가는 이렇게 현실 문제를 작품 속에 적극 반영함으로써, 단순한 ‘범인 찾기’ 미스터리에서 한 단계 나아가 독자로 하여금 자신을 둘러싼 세상의 참모습이 어떠한지를 보여주는 새로운 분위기의 사회파 미스터리를 완성시킨 것이다. 흥미진진 사회파 미스터리와 러브 스토리의 환상적 조합! 사회적인 문제를 다룬다고 해서 이 작품의 분위기가 시종일관 무거운 것만은 아니다. 오히려 사건을 풀어가는 수사반장 보덴슈타인과 형사 피아를 비롯해 그 주변 인물들의 에피소드를 적절히 안배함으로써, 시리즈만의 매력을 적극 피로한다. 2006년 6월 독일 월드컵 기간을 배경으로 선택한 작가는 어떻게든 경기를 보기 위해 조바심치는 벤케 형사를 통해 깨알 같은 재미를 선사하며, 경찰 내에서는 카리스마 수사반장으로 통하지만 가정에서는 딸에게 홀대받고 예민해져만 가는 아내를 두고 고민하는 보덴슈타인을 통해 인간적인 형사의 일상을 보여준다. 또한 법의학자 남편과 헤어진 후 외딴 목장에서 자신만의 삶을 시작한 피아 형사가 동물원장 산더와 피해자의 제일가는 제자였던 재벌가 미청년 루카스로부터 동시에 구애를 받으면서 갈팡질팡하는 모습을 통해 여성 독자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줄거리 월드컵 열기로 뜨거운 6월의 어느 날, 동물원 우리에서 사람 손이 발견된다. 피해자는 인근 고등학교 교사이자 도로 확장 건설을 반대하던 환경운동가 파울리. 학생들에게는 영웅으로 칭송받던 그이지만, 성적 문제로 그를 협박하던 학생부터 땅 문제로 다투던 전부인, 도로 확장을 추진하던 시의원들과 건설회사 대표까지 그의 죽음을 바라던 이 또한 너무나 많았다. 수사가 진행될수록 수상한 인물은 늘어만 가는 가운데, 형사 피아는 유력 용의자인 동물원장 산더와 재벌가 미청년 루카스로부터 동시에 구애를 받으면서 객관성을 잃기 시작하고, 급기야 수사반장 보덴슈타인으로부터 수사에서 손을 떼라는 강력한 경고까지 받게 되는데…….
일곱 빛깔 요정들의 운동회
한울림어린이(한울림) / 강혜숙 글.그림 / 2017.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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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울림어린이(한울림)
창작동화
강혜숙 글.그림
색채의 공감각을 느낄 수 있는 색깔 모양 인지그림책이다. 책을 통해 일곱 가지 색은 물론 삼각형, 사각형, 동그라미, 마름모 등의 모양(형태)과 많이, 크게, 높이, 멀리 등의 형용사와 다양한 의성어에 대한 이해를 높일 수 있다. 각각의 경기 장면 역시 일곱 가지 색깔을 테마로 구성하여 색채의 공감각을 익힐 수 있도록 하였다. 일곱 빛깔 요정들이 사는 요정 나라에서 운동회가 열린대요. 빨강, 주황, 노랑, 초록, 파랑, 남색, 보라 요정이 참가해요. 경기 종목은 빨리 달리기, 방귀 크게 뀌기, 공룡알 찾기, 미로 탈출하기, 큰 물고기 잡기, 높이 매달리기, 코딱지 멀리 던지기예요. 경기에서 이기면 왕관을 받아요. 왕관을 많이 받은 요정이 우승자! 어떤 빛깔 요정이 우승을 할까요?무지개 색깔을 테마로 한 일곱 요정의 신나는 운동회 이야기! 오늘은 일곱 빛깔 요정들의 운동회 날입니다. 빨강 요정, 주황 요정, 노랑 요정, 초록 요정, 파랑 요정, 남색 요정, 보라 요정이 저마다 일등을 노리고 있어요. 빨리 달리기, 큰 소리로 방귀 뀌기, 공룡 알 찾기, 미로 탈출하기, 큰 물고기 잡기, 높이 매달리기, 코딱지 멀리 던지기 등 일곱 빛깔로 꾸며진 일곱 가지 경기에는 왕관이 하나씩 걸려 있답니다. 왕관을 가장 많이 받은 요정은 구름자동차를 타고 어디든지 갈 수 있대요. 운동회를 마치고 구름자동차를 탄 요정은 누구일까요? 기존의 틀을 깨는 새로운 ‘색깔 모양 인지그림책’ ‘사물과 색의 연결, 혹은 단순한 물건의 모양 살펴보기에서 벗어나 보다 입체적이고 공감각적인 색깔 모양을 선보이는 그림책은 없을까.’ 《일곱 빛깔 요정들의 운동회》는 바로 이 고민에서 시작되었습니다. 저자 강혜숙은 스위스 조형교육가 요하네스 이텐(Johannes Itten)의 “빨강은 사각형, 노랑은 삼각형, 초록은 육각형, 파랑은 원, 보라는 타원과 결합될 때 사람의 눈에 가장 아름다운 느낌의 감각을 줄 수 있다”는 색채심리학 이론에 근거하여 일곱 빛깔 요정들의 캐릭터를 창조했습니다. 삼각형, 사각형, 동그라미, 타원, 사다리꼴 등 저마다 다른 형태로 창조된 일곱 빛깔 요정들과 일곱 가지 색 각각을 테마로 만들어진 경기 장면들은 다양한 명도와 채도의 색을 인지하도록 도울 뿐 아니라, 색깔과 연계된 도형, 공간에 대한 감각을 느끼도록 해 색채의 공감각을 키워 줍니다. 또한 저자는 각각의 경기에 많이, 크게, 높이, 멀리 등 저마다 다른 형용사를 사용해 언어에 대한 이해를 확장할 수 있도록 합니다. 형용사의 쓰임을 익히며 각 경기에서 누가 우승했는지 맞혀 보는 것도 이 책을 읽는 커다란 즐거움입니다. 외국에서 먼저 인정받은 강혜숙 작가의 탁월한 색채감과 창의적인 캐릭터 이 책을 쓴 강혜숙은 《꼬리야? 꼬리야!》로 스위스에 이어 프랑스에서도 ‘최우수그림책’ 상을 수상한 작가로, 탁월한 색채감과 독보적인 캐릭터를 자랑합니다. 또 다른 작품인 《수레를 탄 해》는 그 작품성을 인정받아 일본 SONY사에서 애니메이션으로 제작하여 큰 반향을 불러일으켰습니다. 독특하고 재미있는 그림책을 짓고 그리는 일이 가장 재미있다는 저자는 여러 동물 모양으로 창조된 숲과 나무들을 배경 그림 곳곳에 숨겨 두거나 코딱지가 풍선껌으로 변하는 등의 상상력 넘치는 이야기로 즐겁고 유쾌한 자극을 선사합니다. 스스로 상상하고 색칠하며 채우는 워크시트 추가 2017년 새롭게 단장한 《일곱 빛깔 요정들의 운동회》 개정판에는 스스로 상상하여 이름 짓고, 색칠하며 채우는 워크시트 페이지가 추가되었습니다. 일곱 빛깔 무지개를 비롯해 삼원색에서 파생된 열두 가지 색을 스스로 칠해 보는 페이지는 색의 조합 원리와 다양한 색의 이름을 자연스럽게 습득할 수 있도록 합니다. 책에 등장하지 않았던 다양한 요정들에 색을 칠하고 이름을 짓고, 나만의 요정을 만들어 보는 페이지는 색과 형태를 이용해 상상력을 자극하는 공간으로 꾸몄습니다.
메가스터디 수력ON(수력온) 고등 수학 (상) (2022년)
메가스터디(참고서) / 메가스터디 수학연구회 (지은이) / 2019.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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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스터디(참고서)
청소년 학습
메가스터디 수학연구회 (지은이)
메가스터디 수력온(ON)은 고등학교 수학을 처음 접하는 학생들도 보다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한 연산 학습서다. 하루 한 시간, 28일 학습으로 수학(상)의 기초를 다질 수 있게 구성하였고, 시험에 자주 출제되는 실전문제는 쌍둥이 형태의 1+1 하루 연습으로 구성하여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하였다.Ⅰ. 다항식 DAY 01 다항식의 덧셈, 뺄셈, 곱셈 DAY 02 곱셈 공식 DAY 03 곱셈 공식의 변형, 다항식의 나눗셈 DAY 04 항등식과 나머지정리 DAY 05 인수분해 DAY 06 복잡한 식의 인수분해 Ⅱ. 방정식과 부등식 DAY 07 복소수 DAY 08 복소수의 거듭제곱 DAY 09 이차방정식의 근과 판별식 DAY 10 이차방정식의 근과 계수의 관계 DAY 11 이차방정식과 이차함수의 관계 DAY 12 이차함수의 최대, 최소 DAY 13 삼차방정식과 사차방정식 DAY 14 삼차방정식의 근의 성질 DAY 15 연립이차방정식 DAY 16 연립일차부등식 DAY 17 이차부등식 DAY 18 이차부등식과 연립이차부등식 Ⅲ. 도형의 방정식 DAY 19 두 점 사이의 거리 DAY 20 선분의 내분점과 외분점 DAY 21 직선의 방정식 DAY 22 두 직선의 평행과 수직 DAY 23 원의 방정식 DAY 24 좌표축에 접하는 원의 방정식 DAY 25 원과 직선의 위치 관계 DAY 26 원의 접선의 방정식 DAY 27 도형의 평행이동 DAY 28 도형의 대칭이동 단기간에 고등 수학의 기본을 다지는 연산 학습서 수력온(ON)은 1. 수학(상), 28일이면 OK! 자세한 개념정리와 반복적인 연습 문제를 통해 하루 한 시간, 28일 학습으로 수학(상)의 기초를 완벽하게 다질 수 있습니다. 2. 실전도 두렵지 않아! 시험에 자주 출제되는 문제만을 모아 두 번씩 풀어보는 1+1 하루 연습을 통해 기초 완성과 더불어 실전 대비도 완벽하게 할 수 있습니다. 3. 혼자서도 자신 있게! 간단한 연산 문제에도 자세한 해설과 실전 팁을 제시하여 혼자서도 완벽한 학습이 가능하도록 하였습니다.
소원 들어주는 호랑이바위
국민서관 / 한미호 글, 이준선 그림 / 2012.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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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서관
옛이야기
한미호 글, 이준선 그림
옛날옛적에 시리즈 13권. 충남, 경북 지역 등 여러 지역에서 전해지는 ‘홍시를 구한 효자’ 설화를 새롭게 각색한 옛이야기 그림책이다. 효자가 호랑이의 도움을 받아 홍시를 구해 오는 이야기를 바탕으로 한다. 호랑이로 변신하는 호랑이바위는 그동안 전래 동화에서 느낄 수 없었던 새로운 재미와 신선함을 전해준다. 호랑이바위의 능력을 믿고 간절히 소원을 비는 산신바위골 사람들의 모습은 현대를 살아가는 우리의 시각에서는 다소 황당해 보인다. 하지만 이런 모습은 호랑이를 산신령으로 섬기던 우리의 민간 신앙을 잘 보여 주고 있다. 이야기 속 등장인물들의 행동 하나하나에는 옛사람들의 삶과 문화가 고스란히 담겨 있다.아이들 눈높이에 맞춰 새롭게 각색한 옛이야기 《소원 들어주는 호랑이바위》는 충남, 경북 지역 등 여러 지역에서 전해지는 ‘홍시를 구한 효자’ 설화를 새롭게 각색한 옛이야기 그림책입니다. 효자가 호랑이의 도움을 받아 홍시를 구해 오는 이야기를 바탕으로 하지요. 하지만 이 책은 딱딱한 교훈만을 강조하지 않습니다. 우리 어린이들이 옛이야기를 친근하게 느낄 수 있도록 재미 요소를 많이 두었지요. 호랑이로 변신하는 호랑이바위는 그동안 전래 동화에서 느낄 수 없었던 새로운 재미와 신선함을 전해 줄 겁니다. “한번 빌어 봐, 호랑이 신령님이 뭐든 다 들어주실 거야!” 어느 산골 마을에 소원 들어주기로 유명한 호랑이바위가 있었어요. 그 능력이 어찌나 신통방통한지 천하의 게으름뱅이 아들을 효자로 만들어 주었다지 뭡니까! 도대체 호랑이바위는 사람들의 소원을 어떻게 들어주는 걸까요? 뭔가 비밀이라도 숨겨져 있는 걸까요? 호랑이바위의 능력을 믿고 간절히 소원을 비는 산신바위골 사람들의 모습은 현대를 살아가는 우리의 시각에서는 다소 황당해 보입니다. 하지만 이런 모습은 호랑이를 산신령으로 섬기던 우리의 민간 신앙을 잘 보여 주지요. 이야기 속 등장인물들의 행동 하나하나를 유심히 살펴보세요. 옛사람들의 삶과 문화가 고스란히 담겨 있습니다. 《소원 들어주는 호랑이바위》는 재미난 호랑이 이야기도 즐기고 우리의 전통 문화도 배울 수 있는, 어린이들에게 꼭 필요한 옛이야기 그림책입니다. 孝 사상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그림책! 옛이야기 속에는 효자들이 많이 등장합니다. 아버지의 눈을 뜨게 하기 위해 인당수에 몸을 던지는 심청이, 감탄이 절로 나옵니다. 하지만 너무나 효성 지극한 그들의 모습은 우리 어린이들에게 거리감을 느끼게 할 뿐입니다. 그래서 옛이야기의 좋은 교훈이 우리 생활 속에 녹아들지 못하고 그냥 이야기로만 남는 경우가 많습니다. 《소원 들어주는 호랑이바위》는 굉장히 어려워 보이는 ‘효’ 사상을 새로운 시각에서 보여 주고 있습니다. ‘효도’란 아무나 할 수 없는 어려운 것이 아니라 누구나 할 수 있는 아름다운 가치임을요. 이 책은 아들이 홍시를 구해 왔기 때문에 효자라고 말하지 않습니다. 오히려 홍시를 구한 아들에게 진짜 효자가 되라고 얘기하지요. 그럼 효자가 된 아들의 모습은 어떨까요? 아들은 부모님 말씀 잘 듣고 성실하게 일을 합니다. 그동안 우리가 너무 어렵게 생각했던 효 사상! 이제는 좀 더 친숙하고 가깝게 느껴질 겁니다. 누구나 효자, 효녀가 될 수 있습니다. 부모님을 웃게 해 드릴 수 있다면 그것이야말로 진짜 효도일 테니까요.
마음 깊이 어루만짐, 후스르흐
한솔수북 / 김성희 글, 그림 / 2009.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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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솔수북
창작동화
김성희 글, 그림
어미 낙타 이야기를 통해 느끼는 어머니의 아픔과 눈물, 그리고 사랑 처음 새끼를 낳는 어미 낙타 가운데는 자신을 아프게 한 새끼가 두려워서 젖을 안 주고 피하는 낙타가 꽤 있다고 합니다. 이 때 몽골에서는 마두금을 켜고 따스한 손길로 어미 낙타를 쓰다듬어 줍니다. 낙타의 마음에 공감해 주는 듯한 노래, 새끼 낙타의 울음소리를 닮은 노래를 들으면 어미 낙타는 새끼를 받아들이고 젖을 물리지요. 이러한 몽골 전통이 바로 \'후르스흐\'입니다. \'후스르흐\' 전통을 담은 따뜻한 이야기와 실제 몽골인의 진솔한 삶의 모습을 책으로 엮었습니다. 모래 바람이 이는 황량한 사막, 출산의 고통을 느끼는 낙타의 몸부림, 게르에서 지내는 몽골 사람들의 하루가 시원시원하면서도 사실감 넘치는 그림으로 실려 있습니다. 척박한 자연 속에서도 자연과 어울려 삶의 지혜를 찾고, 다른 이의 아픔을 마음 깊이 어루만지는 몽골 사람들의 모습이 감동적으로 다가옵니다.01_메마른 사막을 건너온 아름답고 따스한 이야기 오늘날은 우주인이 우주를 오가고, 게놈 지도도 나오는 첨단과학 세상이지만, 세상에는 아직도 과학으로는 설명할 수 없는 일이 많습니다. 메마른 사막에서 울려 퍼지는 마두금 소리와 낙타를 어루만지는 따스한 손길이 낙타의 거칠어진 마음을 풀어 준다는 이야기 또한 과학으로는 설명하기 어려운 일이지요. 처음 새끼를 낳는 낙타 가운데 자신을 아프게 한 새끼가 두려워서 젖을 안 주고 피하는 낙타가 꽤 있다고 합니다. 이때 몽골에서는 마두금을 켜고 따스한 손길로 어미 낙타를 쓰다듬어 줍니다. 애잔한 마두금 소리와, \"얼마나 힘들었어?\", \"네 마음 다 알아.\", \"괜찮아, 괜찮아!.\", \"힘내, 낙타야.\" 들과 같이 낙타의 마음을 공감해 주는 듯한 노랫소리에, 거칠기만 했던 낙타는 눈에 눈물이 그렁그렁하더니 이내 눈물을 쏟아냅니다. 마두금 소리가 새끼 낙타의 울음소리를 닮아서인지 아니면 새끼를 몰라본 자기 잘못을 뉘우쳐서인지 어미 낙타는 눈물로 새끼를 받아들이고 젖을 물립니다. 마두금 연주와 따스한 손길로 마음 깊이 어미 낙타의 마음을 어루만져 주는 이러한 몽골 전통을 \'후스르흐\'라고 합니다. 함께 정을 나누며 살아가는 동물들의 마음까지도 헤아려 주는 몽골인의 따뜻하면서도 감동 어린 삶을 그림책에 그대로 담았습니다. 어미 낙타의 눈물과 마두금 소리가 총총히 별이 빛나는 몽골 고비사막에 가득 남아 있는 듯한 여운을 느낄 수 있습니다. 02_어미의 사랑과 어머니의 사랑을 견주어 보다 사람이 살아가기조차 힘든 척박한 자연환경 속에서도 자연과 어울린 몽골 사람들의 지혜가 우리를 끝없이 감동시킵니다. 자연 속에서 삶의 지혜를 찾고, 누군가의 아픔을 내 아픔처럼 느끼고 마음 깊이 어루만질 때, 상대방은 어떤 어려움도 헤쳐나갈 수 있다는 것을 보여 줍니다. 처음 새끼를 낳는 어미 낙타의 아픔은 이루 말할 수 없지요. 기나긴 시간, 새끼는 어미 뱃속에 머물다 세상 밖으로 나옵니다. 그런데 어미를 너무나 아프게 하지요. 아무리 자기가 낳은 자식이라 해도 자신을 너무너무 아프게 했으니 가까이 하기가 두려웠겠지요. 그 두려움은 시간이 흐르고 누군가가 아픔을 어루만지고 나서야 더 깊은 사랑으로 바뀝니다. 우리 어머니의 사랑도 마찬가지가 아닐까요? 아이를 낳는 아픔을 어디에 견줄 수 있겠어요? 미워도 그렇게 미울 수 없지요. 하지만 폭풍우 같은 아픔의 시간이 지나고 마음이 잔잔해지면, 아기는 어머니의 가슴과 하나가 됩니다. 마치 뱃속에서 그랬던 것처럼 말이지요. 03_한 편의 다큐멘터리를 보는 듯한 그림책 김성희 작가는 2008년 여름, 편집진과 함께 내몽골 차깐노르에 다녀왔습니다. \'후스르흐\' 전통을 담은 따뜻한 이야기와 실제 몽골인의 진솔한 삶의 모습, 그리고 드넓었던 호수 한쪽이 말라 하얀 바람이 일어나는 사막에서 들었던 마두금 소리의 감동을 그대로 담아 내려고 애를 썼습니다. 모래 바람이 일고 있는 듯한 황량한 사막, 출산의 고통을 느끼는 낙타의 몸부림, 게르에서 지내는 몽골 사람들의 하루를 사실감 넘치면서도 시원시원하게 그림에 담았습니다. 그림책을 보고 나면 한편의 다큐멘터리를 보는 듯한 감동을 느낄 수 있습니다. 지금 한솔수북 카페에 오시면 마두금 연주와 몽골 다녀온 이야기를 보실 수 있습니다. 카페 주소: http://cafe.naver.com/soobook
서랍 속의 만화책
파랑새 / 이승은.허헌선 글.인형, 유동영 사진 / 2013.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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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랑새
그림책
이승은.허헌선 글.인형, 유동영 사진
엄마 어렸을 적엔_이야기시 시리즈 2권. 변하지 않는 공통 둘레와 감성을 책 속에 담아 아이들 자신이, 스스로를 둘러싼 관계에 대해 생각해 보고 느끼도록 기획된 그림책이다. 아이들은 책 속에 담겨 있는 인형과 글을 통해 그 시절을 상상하고 간접적으로 체험한다. 상상을 자극하는 ‘이야기시’는 산문시처럼 스토리가 있는 시 형식으로 쓰였으며 짧은 글 안에 긴 감동과 여운을 준다. 본문 뒤에는 각각 똥장군, 꼴 망태기, 검정 고무신 같은 그 시절 생활 도구와 뽑기, 봉숭아 꽃물 들이기 등 친구들 사이의 놀이 문화, 샌드위치맨, 똥 푸는 아저씨, 대장간 아저씨 등 사라져 가는 직업 이야기가 부록으로 담겨 있다. 이를 설명하는 정보글은 일반적인 백과사전식 정보가 아니라 이승은 작가의 경험이 토대가 된, 그야말로 그 시절이 선명히 묻어나는 내용들로 구성되어 본문과 자연스럽게 연계된 읽을거리를 제공한다.그 시절의 ‘가족’, 그 시절의 ‘친구’, 그 시절의 ‘이웃’! 이승은.허헌선의 [엄마 어렸을 적엔_이야기시] 시리즈 전 3권 출간! 인형 속에 60, 70년대의 추억과 공감을 담아 온 이승은.허헌선 작가의 [엄마 어렸을 적엔_이야기시] 시리즈가 파랑새에서 출간되었다. 세 권의 책으로 된 이번 시리즈는 총 37편의 인형과 ‘이야기시’ 글이 각각 1권은 ‘가족’, 2권은 ‘친구’, 3권은 ‘이웃’이라는 주제 안에 묶여 구성되었다. 아이들이 가족과 친구, 이웃의 둘레 속에서 관계를 배우고 경험을 쌓아 가는 모습은, 그때 그 시절이나 지금이나 다르지 않다. [엄마 어렸을 적엔_이야기시] 시리즈는 그렇게 변하지 않는 공통 둘레와 감성을 책 속에 담아 아이들 자신이, 스스로를 둘러싼 관계에 대해 생각해 보고 느끼도록 기획되었다. 아이들은 책 속에 담겨 있는 인형과 글을 통해 그 시절을 상상하고 간접적으로 체험한다. 상상을 자극하는 이승은 작가의 ‘이야기시’는 산문시처럼 스토리가 있는 시 형식으로 쓰였으며 짧은 글 안에 긴 감동과 여운을 준다. 본문 뒤에는 각각 똥장군·꼴 망태기·검정 고무신 같은 그 시절 생활 도구와 뽑기·봉숭아 꽃물 들이기 등 친구들 사이의 놀이 문화, 샌드위치맨·똥 푸는 아저씨·대장간 아저씨 등 사라져 가는 직업 이야기가 부록으로 담겨 있다. 이를 설명하는 정보글은 일반적인 백과사전식 정보가 아니라 이승은 작가의 경험이 토대가 된, 그야말로 그 시절이 선명히 묻어나는 내용들로 구성되어 본문과 자연스럽게 연계된 읽을거리를 제공한다. 세대를 넘나드는 공감대를 이끌어 내는, 이승은.허헌선 작가의 인형 세계 [엄마 어렸을 적엔_이야기시] 시리즈에는 이승은.허헌선 작가가 약 20여 년 동안 전국에서 전시해 온 작품들이 담겨 있다. 1996년부터 시작된 두 작가의 인형전 “엄마 어렸을 적엔…….”에는 아이부터 나이 지긋한 노인에 이르기까지, 전국에서 가족 단위의 관람객이 다녀갔다. 그렇게 다양한 세대가 관심을 보인 이유는 이승은.허헌선 작가의 한국적인 인형 스타일이 주는 친근감 때문이다. 얼핏 보면 투박하고 거칠게 느껴지기도 하지만, 그 인형 속에는 우리 민족 특유의 표정과 감정이 담겨 있다. 사람들은 인형 속에 자신의 어린 시절을 비춰 바라보며 감정적으로 공감해 간다. [엄마 어렸을 적엔_이야기시] 시리즈는 이승은.허헌선 작가의 인형이 세대를 넘어서는 공감대를 형성한다는 점에 착안하여, 과거의 시간을 따뜻하게 바라보는 작가의 시선을 ‘이야기시’와 함께 담아 그 시절을 모르는 어린 독자들에게까지 추억을 선사한다. 처음 보는 낯선 광경일지라도, 아이들은 자신과 닮은 인형 속에 감정의 공감을 느끼며 동화 속 모습에 자신을 동일화하여 그 시절을 경험할 수 있다. 과거의 시간을 따뜻하게 바라보는 시선, 그 가슴 뭉클한 감동 아이들은 엄마는 처음부터 엄마, 아빠는 처음부터 아빠라고 생각한다. 이승은.허헌선 작가는 ‘엄마, 아빠에게도 어린 시절이 있었고, 그 시절의 추억이 있다.’라고 말한다. 본 시리즈 속에 들어 있는 엄마, 아빠의 어렸을 적 모습은 지금 우리 아이들 모습과 똑 닮아 있다. 엄마, 아빠도 어렸을 적엔 세수하기 싫다고 칭얼거리기도 했고, 시장에서 빙수며 뻥튀기 같은 주전부리를 사 달라고 조르기도 했다. 만화책에 빠져 있을 때면 부르는 소리도 못 듣기 일쑤였고, 교실에서 떠들다가 선생님께 걸려 복도에서 손들고 벌을 서기도 했다. 아이들은 그 시절 엄마, 아빠의 모습을 보며 조금은 낯설고, 조금은 친근하고 그래서 신기하다. 부모 또한 아이와 함께 책을 읽으며 자신의 어린 시절로 되돌아보며 즐거운 추억에 빠질 수 있다. 아이와 부모가 상대의 입장에서 서로를 이해하고 한걸음 더 나아가 ‘행복한 소통’을 도와주는 착한 책이다.
마법천자문 44 개정판
아울북 / 김현수 (지은이), 홍거북 (그림), 김창환 (감수) / 2020.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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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북
만화,애니메이션
김현수 (지은이), 홍거북 (그림), 김창환 (감수)
손오공의 모험 이야기를 따라가면서 쓰기보다 뜻과 소리를 먼저 읽고 그림으로 한자를 보면서 학습할 수 있도록 한 한자학습만화이다. 재미있는 이야기를 읽으면서 한자 마법을 반복하다 보면 어느새 신규한자 20자가 머리 속에 각인된다. 권수를 더해갈수록 저절로 암기되는 한자의 양은 늘어나고, 한자 낱자 두 개를 붙여 만드는 단어마법과 한 개의 낱자를 다양한 낱자들과 합쳐 확장하는 단어확장마법까지 읽고 나면 어휘능력도 부쩍 향상된다. 이번 개정판은 눈으로 한자를 읽고 입으로 뜻과 음을 외는 것에 그치지 않고 직접 손으로 쓰는 기능까지 추가했다. 또 한자의 뜻을 오래 기억하도록 AR 영상을 수록하였는데, AR 영상을 어린이들이 직접 연출하고 사진과 동영상으로 촬영하여 나만의 콘텐츠로 만들 수 있다.1. 배신의 낙인 2. 시간과 땀을 거둬들이다! 3. 여의필의 복수! 4. 탈출, 잃어버린 여신의 신전! 5. 옥황상제, 광명계 지배를 선언하다! 6. 또 다른 암흑계 입구 7. 함정투성이 비밀 통로 8. 호킹의 사정 9. 지워지지 않는 배신의 낙인 10. 어둠의 크기 o마법천자문 45권 미리보기 o마법천자문 퀴즈 o한자 쓰기 연습장 44권 신규한자 20자 騰 오를 등 句 올가미 구 繩 노끈 승 烙 지질 낙(락) 拒 막을 거 錮 막을 고 討 칠 토 伴 짝 반 宣 베풀 선 欺 속일 기 勤 부지런할 근 彰 드러날 창 諾 대답할 락(낙) 粘 붙을 점 殖 불릴 식 痙 경련 경 錯 착각 착 算 셈 산 浴 목욕할 욕 初 처음 초마법천자문 개정판, 구성은 어떨까? 1. 한자 이미지 학습을 돕는 AR 영상 권당 41개 수록 - 표지, 본문, 한자 카드까지 AR 영상으로 재미있게 한자를 익혀요. 2. 한자를 직접 쓰며 익히는 AR 쓰기 기능 - 본문 AR 적용 한자 페이지를 비추면 한자 쓰기를 연습할 수 있어요. 3. 한자 카드 20장에 캐릭터, 아이템 카드 3장 추가! - 기존 한자 카드에 캐릭터 카드와 아이템 카드도 함께 모아 보세요! 4. 중국어 간체자 추가로 학습 효과 강화 - 우리가 알고 있는 한자와 중국어 간체자를 비교해 보세요. 5. 스토리텔링 퀴즈를 통한 완벽한 학습 마무리 - 재미있는 미로 탈출, 수수께끼, 퍼즐 맞추기 등 퀴즈를 풀다 보면 저절로 한자 실력이 높아져요! 마법천자문 개정판 AR은 어떻게 사용할까? 이미지 학습에서 쓰기 학습까지 도와주는 AR 체험해 보기! 1. 앱스토어나 구글플레이에서 ‘마공앱(또는 ‘마법천자문 공식앱’)을 다운로드 받으세요. 2. 앱을 실행하고 책 또는 카드를 비춰 보세요. 3. 한번 인식된 AR 영상은 자유롭게 크기를 조절하거나, 방향 전환도 할 수 있어요. 4. 개성 있는 AR 영상을 연출하고 사진과 동영상을 찍어 보세요. 5. 내가 만든 마법천자문 AR 콘텐츠를 친구들과 공유해 보세요. ◆44권 소개◆ 배신자로 낙인 찍힌 손오공! 마법천자문을 부순 손오공을 보고 모두가 경악하는 가운데, 손오공이 갇혀 있던 암흑상제를 풀어 준다. 염라대왕과 옥황군이 또다시 암흑상제를 처단하려 하자 이번에는 오곡도사가 암흑상제의 앞을 막아 선다. 오곡도사는 옥황상제에게 삼장을 살릴 기회를 달라고 간청하지만, 옥황상제는 오곡도사의 말을 듣지 않고 격리시킬 뿐 아니라 손오공에게 배신의 낙인까지 찍고 만다. 이제는 손오공에게까지 옥황군의 화살이 향하고, 옥황군에게 반격하려고 한자마법이나 힘을 사용하려 할 때마다 엄청난 고통을 받는 손오공. 위기에 처한 손오공의 앞에 의외의 인물이 나타난다. 그 인물의 도움으로 손오공, 암흑상제, 암흑노야는 잃어버린 여신의 신전에서 탈출하고, 옥황상제는 그들을 잡으라는 불호령을 내리는데……. ◆시리즈 소개◆ (1) 대한민국 대표 한자 학습만화가 AR 체험형 에듀 콘텐츠로 더욱 새로워졌다! 2,000만 독자가 선택한 마법천자문은 지난 15년간 한자 학습의 열풍을 일으키며 어린이들에게 큰 사랑을 받아왔습니다. 어린이들은 재미있는 이야기를 읽으면서 한자 마법을 반복하다 보면 어느새 신규한자 20자가 머리 속에 각인됩니다. 권수를 더해 갈수록 저절로 암기되는 한자의 양은 늘어나고, 한자 낱자 두 개를 붙여 만드는 단어마법과 한 개의 낱자를 다양한 낱자들과 합쳐 확장하는 단어확장마법까지 읽고 나면 어휘능력도 부쩍 향상됩니다. 이번 개정판은 눈으로 한자를 읽고 입으로 뜻과 음을 외우는 것에 그치지 않고 직접 손으로 써 볼 수도 있게 했습니다. 또 한자의 뜻을 오래 기억하도록 AR 영상을 수록하였는데, AR 영상을 어린이들이 직접 연출하고 사진과 동영상으로 촬영하여 자신만의 콘텐츠로 만들 수 있습니다. 주입식 한자 교육이 아닌, AR 한자마법으로 즐기는 체험형 에듀 콘텐츠로 업그레이드된 마법천자문 개정판을 지금 바로 만나 보세요! (2) 이 책의 장점 ① 한자가 저절로 기억되는 이미지 한자 학습서 한자의 뜻과 소리와 모양이 만화의 한 장면에서 이미지와 함께 저절로 기억되도록 구성해서, 암기 스트레스 없이 한자를 익힐 수 있습니다. ② 한자 공부의 자신감을 키워 주는 최적의 한자 구성 한자 급수 시험을 대비하면서도 공부 부담은 덜도록 권마다 20자씩 신규 한자를 선정했습니다. 특히 1~5권은 한자 공부를 막 시작하는 어린이를 위해 8~5급의 한자 중 사용 빈도가 높은 100자로만 구성했습니다. ③ 한자를 '체험'하는 AR(증강현실) 한자 학습서 한자 AR(증강현실) 콘텐츠를 결합해 한자를 '마법'처럼 체험할 수 있습니다. 특히 쓰기 기능이 있어, 정확한 획순에 따라 한자를 쓸 수 있습니다. ④ 끝까지 재미있고 알찬 학습 섹션 학습을 잘 마무리할 수 있도록 스토리텔링이 접목된 다양한 퀴즈로 학습 페이지를 구성했습니다. ⑤ 중국어에 대한 흥미를 불어넣는 간체자 병기 새로 나오는 한자 페이지에 중국어 간체자도 나란히 적었습니다. ⑥ 중국 고전 와 한자마법의 콜라보 14억 중국인이 사랑하는 를 토대로 탄탄하고 흥미진진하게 구성했습니다. (3) 수상 내역 o 삼성경제연구소(SERI) 선정 '10대 히트상품' o '한자카드와 인터넷을 이용한 학습 시스템' 특허 획득 o 한국간행물윤리위원회 선정 '청소년 권장도서' o 한국문화콘텐츠진흥원 선정 '문화산업진흥기금 지원 사업 개발도서' o 서울신문 선정 '소비자만족 히트 상품'
함께 영광의 길을 걷다
깃드는숲 / 김명일, 정혜덕 (지은이) / 2021.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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깃드는숲
소설,일반
김명일, 정혜덕 (지은이)
개인과 소그룹을 위한 로마서 성경 공부 교재.머리말 05 서문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 - 하나님의 영광에 이르는 길 06 1장 왕이신 하나님의 아들 예수 곧 그리스도 로마서 1:1-17 12 2장 하나님의 영광을 떠난 우리들 로마서 1:18-3:20 20 3장 하나님의 영광으로의 길 로마서 3:21-4:25 27 4장 하나님과 누려야 할 샬롬 로마서 5:1-21 36 5장 의의 무기로 드리라 로마서 6:1-23 45 6장 오호라 곤고한 사람이로다 로마서 7:1-25 54 7장 영광의 자유에 이른 너희여 로마서 8:1-34 61 8장 이스라엘에 대한 하나님의 신실하심 로마서 9:1-11:36 70 9장 영광의 제물로서의 삶 로마서 12:1-13:14 79 10장 서로 받음으로 영광을 돌리라 로마서 14:1?15:13 87 11장 기쁨으로 너희에게 나아가 로마서 15:14-16:27 95 후기 105이 책은 개인 또는 소그룹으로 로마서를 묵상하기 위한 책입니다. 일반적으로 로마서를 매우 어려운 책으로 생각합니다. 어렵게 머리를 쥐어뜯으며 로마서를 이해하지 말고 이제 이 책을 읽어가면서 로마서라는 숲을 거니는 시간이 되길 바랍니다.[머리말] 대학 새내기 시절, 교회 대학부 성경 공부 모임은 큰 충격으로 다가왔다. 그 성경 공부 모임에서 성경의 깊이를 처음 맛보았다. 성경 공부 교재를 매주 써서 우리를 가르치시던 목사님들과 리더로 섬기던 형, 누나들의 가르침으로 신앙의 발걸음을 내디디기 시작했다. 이후 신학교에 진학해 신학을 공부했지만 나의 신학의 8할은 20대 초반에 다녔던 교회 대학부에서 형성되었다. 성경을 읽고 이해할 때 선후배와 친구들의 도움을 받았다. 그 도움 덕분으로 신앙이 자랐기에 나도 기회가 된다면 다른 누군가에게 도움을 주고 싶은 마음이 있었다. 나를 지도하셨던 목사님들, 선배들의 마음으로 글을 썼다. 어렵지 않으면서도 성경 본문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 흔히 로마서는 어려운 성경이라는 말을 많이 한다. 로마서에 조금 더 쉽게 다가갈 수 있도록 글과 질문을 만들었다. 그 시절을 함께 보낸 선배와 교재를 만들 수 있어서 기쁘고 감사하다. 혼자서 묵상할 때, 또는 함께 모여 성경을 읽을 때 이해를 돕는 책이 되길 바란다. 지금은 우리가 영광에 이를 수 없고, 영광은커녕 삶에 힘겨움, 고난, 괴로움만 가득할 수 있습니다. 눈앞의 상황은 영광과는 상관이 없는 비참함일 수 있지만, 하나님은 자기 아들을 모델로 보이시면서 그 영광을 반드시 이루실 것을 보여주셨습니다.
김미경의 키즈 스피치
21세기북스(북이십일) / 김미경 글, 아르마스 연구소 그림 / 2011.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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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북스(북이십일)
학습법일반
김미경 글, 아르마스 연구소 그림
대한민국 초등학생 말하기 교과서 100% 실전 스피치 동화 대한민국 최고의 스피치 강사 김미경 원장이 자신의 20년 노하우를 어린이들 눈높이에 맞춰 내놓은 야심작이다. 김미경 원장은 ‘나의 스피치는 초등학교 시절 완성됐다’고 말하며 오래 전부터 아이들의 스피치에 관심을 가져왔고 2010년부터는 ‘키즈 스피치 스쿨’도 운영하고 있다. 『김미경의 키즈 스피치』는 아이들을 직접 만나면서 느낀 점을 반영한 어린이용 ‘아트 스피치’다. 아이들이 어려워하는 ‘발표’ ‘토론’ ‘프레젠테이션’ 등 스피치 각 분야가 재미있는 이야기로 엮었다. 유창한 발표를 원하지만 말하기에 두려움을 가지고 있는 어린이도 흥미롭게 읽을 수 있다. 같은 반 친구에게 인사를 건네는 것도 힘들어하는 주인공 ‘황기찬’이 스피치 훈련을 통해 전국에서 가장 말 잘하는 학생들이 모인 캠프에서 MVP를 수상하는 이야기는 그 자체만으로도 흥미로운데다 ‘이승기’, ‘다빠른’, ‘전느림’, ‘차도아’ 같은 친구들과 함께 발성, 호흡, 발음을 시작으로 상대방의 마음을 움직이는 말하기까지 배워나가는 과정이 자연스럽게 녹아 있다. 이 책을 읽는 어린이 스스로 말하기 훈련을 할 수 있을 것이다.머리말 1장 파워 스피치 제1화 말을 못하겠다고? 그 생각을 날려버려! 자기소개를 하는 게 싫어요 | 부모님과 대화가 안 돼요 | 인사를 하는 게 두려워요 김미경 선생님 TIP 엄마 아빠와 대화를 시작해! | 인사로 대화를 시작해봐! 제2화 주눅 들지 마! 겁먹으면 말이 안 나와요 | 긴장하면 화장실에 가고 싶어요 김미경 선생님 TIP 말하기가 겁난다? 마음먹기에 달렸어! 제3화 말을 해야 네 마음을 알지! 말 잘하는 아이가 인기도 짱 | 내 마음을 어떻게 전달하죠? 제4화 스피치 연습을 시작해봐! 오해를 풀고 싶어요 | 어떻게 하면 말을 잘할 수 있죠? 김미경 선생님 TIP 먼저 나를 알아야 ‘스피치 왕’이 될 수 있어요 / 스피치 스타일 진단 2장 콘텐츠 스피치 제1화 나만의 이야기를 찾아봐! 나에게 이야깃거리가 있을까? | 마음속 말은 전하기 힘들어요 | 자꾸 연습하면 발표력도 커져요 김미경 선생님 TIP 다른 사람이 듣고 싶어 하는 이야기를 찾아! 제2화 스피치 설계도를 짜봐! 주제를 떠올리며 생각을 정리해봐요 | 스피치는 글을 쓰는 것과 비슷해요 김미경 선생님 TIP 말을 할 때도 원고를 먼저 작성해야 해요 제3화 에피소드를 찾아라! 에피소드가 모이면 스토리가 생겨요 | 스피치는 제목이 승패를 좌우해요 김미경 선생님 TIP 스피치 원고는 어떤 이야기로 채울까? 제4화 사람들을 감동시켜 봐! 청중을 감동시킬 준비가 돼 있나요? | 에피소드의 힘을 믿어요 | 감동적인 이야기가 사람의 마음을 움직입니다 김미경 선생님 TIP 에피소드는 관찰해야 발견돼! 3장 싯다운 스피치 제1화 말하기, 듣기, 맞장구치기, 나누기 주거니 받거니 대화의 참맛을 즐겨요 | 상대에 따라서 스피치를 달리해요 김미경 선생님 TIP 친구들과의 수다에도 법칙이 있어! 제2화 시끄럽게 주장하지 말고 설득해봐! 친구를 사귀어요 | 설득에는 기술이 필요하다 | 스피치로 상대의 마음을 움직여봐요 김미경 선생님 TIP 주장하지 말고 설득을 해야지! 제3화 토론은 말싸움이 아니야! 자신의 의견을 마음껏 주장해봐요 | 끝까지 논리로 싸워야 해요 김미경 선생님 TIP 스피치의 종합예술인 토론! 제4화 매력 만점 유머 스피치 재미있는 아이가 사랑받아요 | 자신의 콤플렉스가 큰 무기가 돼요 | 동음이의어를 알아두면 재미있게 써먹을 수 있어요 김미경 선생님 TIP 유머도 연습이야! 4장 스탠딩 스피치 제1화 자기를 마음껏 소개해봐! 자기소개를 잘하고 싶어요 | 1시간 분량 발표문 짜듯 콘텐츠 구조를 활용하라 자기소개는 상황에 맞게 맞춤형으로 김미경 선생님 TIP 자기소개를 이렇게! 제2화 회장선거에 출마해봐! 후보 추천부터 주목을 받아야 해요 | 연설은 준비가 최선이에요 연설은 최대한 감동적으로 김미경 선생님 TIP 회장선거 연설은 전략이에요! 제3화 즉석 스피치가 모든 것을 마무리한다 언제 어떤 상황에서 이야기를 하게 될지 몰라요 | 즉석 스피치는 공감할 수 있는 말로 최대한 짧게 김미경 선생님 TIP 감동을 주는 짧은 한마디, 그것이 바로 이 바로 즉석 스피치! 제4화 아트 프레젠테이션 ‘주제 결정’과 ‘자료 수집’이 중요해요 | 파워포인트는 보조 자료일 뿐 | 프레젠테이션에도 스토리가 필요해요 김미경 선생님 TIP 프레젠테이션 상식 5장 뮤직 스피치 제1화 강약을 조절해 목소리가 크다고 효과가 큰 것은 아니에요 | 조용하게 말해도 효과가 클 수 있어요 김미경 선생님 TIP 강약 조절이 스피치 성패를 좌우한다! 제2화 템포와 리듬 상대방이 귀로 들은 게 진짜 한 말이에요 | 속도를 조절해서 말하는 버릇을 길러요 상황에 맞춰 빠르기를 조절하면 감동을 줘요 김미경 선생님 TIP 템포와 리듬은 자연스럽게! 제3화 음악처럼 말해봐! 음악을 알면 스피치가 훨씬 재미있어요 김미경 선생님 TIP 스피치에 음악기호를 붙여봐! 제4화 잘못된 발음과 습관어를 찾아라 누구나 습관어가 있어요 | 남의 조언에 귀를 기울여요 | 잘못된 발음은 고쳐야 해요 김미경 선생님 TIP 습관어는 꼭 제거해야 해요 / 정확한 발음을 알아야 고급 스피치를 할 수 있어요 6장 비주얼 스피치 제1화 표정과 시선도 스피치다! 자기 말이 무시당할 때 기분이 나빠요 | 콘텐츠에 맞는 눈빛을 상대에게 보내야 해요 | 표정과 시선이 살면 스피치가 살아요 김미경 선생님 TIP 표정과 시선으로 먼저 기선을 제압해야 해! 제2화 손은 제2의 목소리 손은 제2의 목소리예요 | 손을 사용하면 전달 효과가 2배 이상 높아져요 | 손을 너무 많이 사용하면 부담스러워요 김미경 선생님 TIP 손은 제2의 목소리 제3화 제스처가 신뢰를 준다 강연자는 지휘자, 청중은 연주자 | 제스처를 쓰면 말이 청중의 마음에 잘 전달돼요 김미경 선생님 TIP 몸짓언어, 마치 지휘자가 지휘하듯! 제4화 MC는 스피치의 꽃 MC는 누구나 할 수 있다 | 청중과 교감하면 두려움은 사라진다 | 청중은 방어적이고 이내 집단화한다 청중 속에서 은인을 찾아라 김미경 선생님 TIP 유재석 같은 MC가 되고 싶다면 우선 관찰해야 해!실전용 텍스트로 완전 무장한 콘텐츠! 이 책의 주인공인 초등학교 5학년 황기찬은 보기만 해도 답답할 정도로 자기표현을 못하는 아이다. 이 책을 보면 어떻게 이런 아이가 있을까 싶지만 주변을 둘러보면 언제 어디서나 만날 수 있는 사례이고 바로 우리 아이가 그런 아이일 가능성도 있다. 황기찬은 발표할 때마다 다리가 후들거리고 앞이 하얗게 변해서 아무 말도 하지 못한다. 선생님으로부터 ‘혼자 웅얼거리지 말고 똑똑하게 말하라’는 지적을 자주 받아 고민이 많았지만 자신이 좋아하는 여자친구로부터 ‘스피치를 잘하는 멋진 아이가 되어 보라’는 편지를 받고 스피치 기초부터 콘텐츠 만들기, 발표문 만들기, 몸으로 말하기, 발표하기, 토론하기 등 스피치의 기술을 차례대로 배워나간다. 주인공 기찬이처럼 스피치 전 분야를 하나씩 배워나가는 과정은 김미경 원장이 운영하는 아트 스피치 ‘키즈 스피치’에 커리큘럼으로 자리 잡은 내용이고 책 속의 내용 대부분은 실제 초등학교에서 일어나는 사례들이다. 또 각 장의 뒷부분에 설명되는 스피치 훈련법 역시 실제 키즈 스피치 수업 시간에 이뤄지고 있는 내용들이다. 이 책은 모두 현실에 바탕을 두고 있는 ‘실전용’이라는 강점을 가지고 있다. 재미있게 읽고 확실하게 배우는 스피치 교본인 셈이다. 이젠 ‘스피치’가 대세다!―아이의 인생은 말하는 대로 된다 ‘아이가 내성적이어서 남 앞에서 말을 잘 못해요.’ 학부모들 중에는 그렇게 말하는 경우가 많다. 평소 모습을 보고 그렇게 판단했을 테지만 습관적으로도 그렇게 말하곤 한다. 하지만 이런 부정적인 단정은 아이들에게 좋지 않다. 아이들 스스로 ‘나는 말을 못하는 아이구나’라고 생각할 수 있기 때문이다. 발표는 누구에게나 힘든 일이다. 우리 아이가 아예 말문을 닫고 살길 바라지 않는다면 그런 부정적인 단정은 하지 말아야 한다. 또 다른 이유도 있다. 학부모들이 ‘스피치’가 아이들 성장과정에서 그다지 중요하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본인이 성장할 때 그랬듯이 ‘국어, 영어, 수학만 잘하면 된다’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는 것이다. 하지만 그런 생각은 앞으로 미래에는 어림없는 이야기다. 아이들이 사회의 주인공이 되는 시대에는 ‘글쓰기’가 아닌 ‘100퍼센트 스피치 시대’가 열리기 때문이다. 스피치가 국·영·수보다 중요하다―말 잘하는 아이가 성공한다 이 책에서는 오직 말하기뿐만 아니라 듣는 것 역시 아주 중요한 말하기 기술이라는 사실을 여러 번 강조하고 있다. 바로 21세기 최고의 덕목인 ‘소통하는 능력’을 아이들에게 키워주겠다는 것이다. 최근 평창동계올림픽 유치 선정 과정에서도 PT의 중요성이 크게 부각됐다. 이제는 말로 표현하고 전달하고 소통하고 설득할 수 있는 인재가 각광받는 시대다. 우리 아이들이 부모님 세대보다 발표 기회가 훨씬 많은 시대에 살고 있다. 하지만 스피치 능력이 이전과 크게 달라지지 않았다는 게 전문가들의 공통된 의견이다. 게임이나 인터넷 등 혼자 놀 수 있는 방법이 많아진 시대적인 분위기와 부모와 이야기할 시간이 많지 않은 현실적인 이유 등이 그 원인이다. 이처럼 아이들이 혼자 노는 시간이 많아진다는 것은 말할 수 있는 기회가 줄어든다는 의미이고 그 때문에 아이들은 현실과 분리된 사고를 할 가능성도 높아졌다. ‘100% 스피치 시대’가 다가오고 있지만 우리 아이들의 의사소통 능력은 오히려 떨어지고 있다. 『김미경의 키즈 스피치』는 아이들이 스스로 스피치의 중요성을 깨우치고 현장 이야기를 바탕으로 한 사례를 통해 스피치 능력을 기초부터 단계별로 깨우쳐 나가도록 만들었다.
엄마 손은 싫어, 싫어
파랑새 / 이승은.허헌선 글.인형, 유동영 사진 / 2013.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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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랑새
그림책
이승은.허헌선 글.인형, 유동영 사진
엄마 어렸을 적엔_이야기시 시리즈 1권. 변하지 않는 공통 둘레와 감성을 책 속에 담아 아이들 자신이, 스스로를 둘러싼 관계에 대해 생각해 보고 느끼도록 기획된 그림책이다. 아이들은 책 속에 담겨 있는 인형과 글을 통해 그 시절을 상상하고 간접적으로 체험한다. 상상을 자극하는 ‘이야기시’는 산문시처럼 스토리가 있는 시 형식으로 쓰였으며 짧은 글 안에 긴 감동과 여운을 준다. 본문 뒤에는 각각 똥장군, 꼴 망태기, 검정 고무신 같은 그 시절 생활 도구와 뽑기, 봉숭아 꽃물 들이기 등 친구들 사이의 놀이 문화, 샌드위치맨, 똥 푸는 아저씨, 대장간 아저씨 등 사라져 가는 직업 이야기가 부록으로 담겨 있다. 이를 설명하는 정보글은 일반적인 백과사전식 정보가 아니라 이승은 작가의 경험이 토대가 된, 그야말로 그 시절이 선명히 묻어나는 내용들로 구성되어 본문과 자연스럽게 연계된 읽을거리를 제공한다.그 시절의 ‘가족’, 그 시절의 ‘친구’, 그 시절의 ‘이웃’! 이승은.허헌선의 [엄마 어렸을 적엔_이야기시] 시리즈 전 3권 출간! 인형 속에 60, 70년대의 추억과 공감을 담아 온 이승은.허헌선 작가의 [엄마 어렸을 적엔_이야기시] 시리즈가 파랑새에서 출간되었다. 세 권의 책으로 된 이번 시리즈는 총 37편의 인형과 ‘이야기시’ 글이 각각 1권은 ‘가족’, 2권은 ‘친구’, 3권은 ‘이웃’이라는 주제 안에 묶여 구성되었다. 아이들이 가족과 친구, 이웃의 둘레 속에서 관계를 배우고 경험을 쌓아 가는 모습은, 그때 그 시절이나 지금이나 다르지 않다. [엄마 어렸을 적엔_이야기시] 시리즈는 그렇게 변하지 않는 공통 둘레와 감성을 책 속에 담아 아이들 자신이, 스스로를 둘러싼 관계에 대해 생각해 보고 느끼도록 기획되었다. 아이들은 책 속에 담겨 있는 인형과 글을 통해 그 시절을 상상하고 간접적으로 체험한다. 상상을 자극하는 이승은 작가의 ‘이야기시’는 산문시처럼 스토리가 있는 시 형식으로 쓰였으며 짧은 글 안에 긴 감동과 여운을 준다. 본문 뒤에는 각각 똥장군·꼴 망태기·검정 고무신 같은 그 시절 생활 도구와 뽑기·봉숭아 꽃물 들이기 등 친구들 사이의 놀이 문화, 샌드위치맨·똥 푸는 아저씨·대장간 아저씨 등 사라져 가는 직업 이야기가 부록으로 담겨 있다. 이를 설명하는 정보글은 일반적인 백과사전식 정보가 아니라 이승은 작가의 경험이 토대가 된, 그야말로 그 시절이 선명히 묻어나는 내용들로 구성되어 본문과 자연스럽게 연계된 읽을거리를 제공한다. 세대를 넘나드는 공감대를 이끌어 내는, 이승은.허헌선 작가의 인형 세계 [엄마 어렸을 적엔_이야기시] 시리즈에는 이승은.허헌선 작가가 약 20여 년 동안 전국에서 전시해 온 작품들이 담겨 있다. 1996년부터 시작된 두 작가의 인형전 “엄마 어렸을 적엔…….”에는 아이부터 나이 지긋한 노인에 이르기까지, 전국에서 가족 단위의 관람객이 다녀갔다. 그렇게 다양한 세대가 관심을 보인 이유는 이승은.허헌선 작가의 한국적인 인형 스타일이 주는 친근감 때문이다. 얼핏 보면 투박하고 거칠게 느껴지기도 하지만, 그 인형 속에는 우리 민족 특유의 표정과 감정이 담겨 있다. 사람들은 인형 속에 자신의 어린 시절을 비춰 바라보며 감정적으로 공감해 간다. [엄마 어렸을 적엔_이야기시] 시리즈는 이승은.허헌선 작가의 인형이 세대를 넘어서는 공감대를 형성한다는 점에 착안하여, 과거의 시간을 따뜻하게 바라보는 작가의 시선을 ‘이야기시’와 함께 담아 그 시절을 모르는 어린 독자들에게까지 추억을 선사한다. 처음 보는 낯선 광경일지라도, 아이들은 자신과 닮은 인형 속에 감정의 공감을 느끼며 동화 속 모습에 자신을 동일화하여 그 시절을 경험할 수 있다. 과거의 시간을 따뜻하게 바라보는 시선, 그 가슴 뭉클한 감동 아이들은 엄마는 처음부터 엄마, 아빠는 처음부터 아빠라고 생각한다. 이승은.허헌선 작가는 ‘엄마, 아빠에게도 어린 시절이 있었고, 그 시절의 추억이 있다.’라고 말한다. 본 시리즈 속에 들어 있는 엄마, 아빠의 어렸을 적 모습은 지금 우리 아이들 모습과 똑 닮아 있다. 엄마, 아빠도 어렸을 적엔 세수하기 싫다고 칭얼거리기도 했고, 시장에서 빙수며 뻥튀기 같은 주전부리를 사 달라고 조르기도 했다. 만화책에 빠져 있을 때면 부르는 소리도 못 듣기 일쑤였고, 교실에서 떠들다가 선생님께 걸려 복도에서 손들고 벌을 서기도 했다. 아이들은 그 시절 엄마, 아빠의 모습을 보며 조금은 낯설고, 조금은 친근하고 그래서 신기하다. 부모 또한 아이와 함께 책을 읽으며 자신의 어린 시절로 되돌아보며 즐거운 추억에 빠질 수 있다. 아이와 부모가 상대의 입장에서 서로를 이해하고 한걸음 더 나아가 ‘행복한 소통’을 도와주는 착한 책이다.
궁금해요! 디자이너가 사는 세상
창비 / 이나미 외 지음 / 2010.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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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비
생활,인성
이나미 외 지음
직업 탐색 보고서 시리즈. '디자이너' 편에서는 디자이너를 꿈꾸는 십대 여학생 두 명이 학교와 현장에서 활발하게 활동하는 디자이너 이나미를 만나 본다. 디자인의 영역 구분이 중요하지 않게 된 오늘날, 삶의 질을 개선하는 모든 것이 ‘디자인’이 된다는 디자이너의 확고한 자기철학이 바탕을 이룬다. 진지하고 명쾌한 답변과 글을 통해, 분야를 막론하고 디자이너란 직업은 화려하고 매력 있다는 막연한 환상을 벗어나 직업인으로서 디자이너의 세계가 한층 현실감 있게 다가온다. ‘디자이너가 들려주는 디자인 이야기’에 이어 인터뷰어로 참여했던 김수현.한솔이 학생의 탐구 활동을 실었다. ‘수현이의 디자이너 체험기’에서는 실제로 물건을 디자인해 보는 일련의 디자인 프로젝트와 그 속에서 느낀 보람과 어려움을 소박하고 진솔하게 기록하고 있다. ‘솔이의 근현대디자인박물관 방문기’에서는 중학생의 눈높이에서 본 우리나라 근현대 디자인의 흐름을 짚어 볼 수 있다. 각각의 탐구 활동에 대한 이나미 디자이너의 코멘트도 눈여겨볼 만하다.'직업 탐색 보고서'를 펴내며 디자인 세상 The Design World - 현장 인터뷰! 다양한 디자이너들을 만나다 ㆍ패션 디자이너 이상봉 ㆍ자동차 디자이너 김성룡 ㆍ인테리어 디자이너 최시영 ㆍ유엑스 디자이너 최은석 ㆍ소셜 디자이너 박원순 1부 - 이나미 디자이너를 인터뷰하다 1. 디자인이 뭐예요? ㆍ디자인이란 예쁘게 만들면 되는 건가요? ㆍ선생님은 디자인 할 때 무엇을 가장 중요하게 여기세요? ㆍ편한데 멋이 없는 디자인과 멋있는데 안 편한 디자인 중 어느 것이 좋은 건가요? ㆍ디자인의 영역은 어디서부터 어디까지인가요? ㆍ공공 디자인이 뭐예요? 2. 디자이너는 어떤 사람인가요? ㆍ디자이너가 하는 일을 알려주세요. ㆍ디자인 작업은 의뢰를 받아야 시작되나요? ㆍ아이디어를 구체화하는 과정이 알고 싶어요. ㆍ디자이너로서 가장 보람을 느낄 때는 언제예요? ㆍ디자이너가 된 것을 후회한 적은 없으세요? 3. 디자이너의 하루가 궁금해요 ㆍ선생님이 일하는 회사는 어떤 곳인가요? ㆍ스트레스는 어떻게 해소하세요? ㆍ북 디자이너는 무슨 일을 해요? ㆍ하나의 완전한 상품이 나올 때까지 얼마나 걸려요? 4. 디자이너에게 필요한 재능은 무엇인가요? ㆍ디자이너는 예민하고 감성적이어야 하나요? ㆍ좋은 디자이너가 되려면 평소에 어떤 훈련을 해야 하나요? ㆍ디자이너는 일반인과 다른 특별함이 있나요? ㆍ아이디어는 어디서 얻으세요? ㆍ디자이너가 되려면 그림을 잘 그러야 하나요? 5. 디자이너가 되는 길을 알려 주세요 ㆍ어떤 계기로 디자이너가 되기로 결심하셨어요? ㆍ일찍부터 진로를 결정하는 게 좋을까요? ㆍ자기에게 맞는 디자인 분야는 어떻게 찾을 수 있을까요? ㆍ유학을 꼭 가야 하나요? ㆍ전공ㆍ학력ㆍ남녀에 따른 차별이 있어요? 6. 미래의 디자이너는 어떤 모습일까요? ㆍ앞으로의 디자인 흐름이 궁금해요 ㆍ미래에 디자이너는 어떤 역할을 할까요? 인터뷰 후기 ㆍ'내 삶을 멋지게 디자인 하는 나 되기' / 김수현 ㆍ나는 '아직' 꿈이 없다 / 한솔이 2부 - 디자이너가 들려주는 디자인 이야기 1. 우리는 디자인의 영역 속에 산다 2. 살림의 디자인, 살핌의 디자인 3. 디자인 선진국은 무엇이 다를가? 4. 조선의 위대한 디자이너, 세종대왕 5. 디자이너가 되려면 무엇을 준비해야 할까? 탐구활동 ㆍ수현이의 디자이너 체험기 ㆍ솔이의 근현대대자인박물관 방문기 관련 도서 관련 영화 관련 정보 십대 시절은 세상에 눈떠 가는 한편으로 어른이 되어 어떤 일을 하며 살아가면 좋을지 고민하기 시작하는 때다. 부모 세대의 직업 선택 기준이 ‘안정성’이었다면, 요즘 세대들은 이보다 직업을 통해 자아 성취를 할 수 있는가, 일을 통해 행복할 수 있는가를 가장 주요한 기준으로 삼는다. 그러면서 직업에 대한 고민도 예전보다 일찍 시작되고 있다. ‘직업 탐색 보고서’ 시리즈는 십대들이 우리 사회의 다양한 직업을 직접 탐색해보는 시리즈로 지난해 6월 1차분인 『궁금해요! 기자가 사는 세상』 『궁금해요! 의사가 사는 세상』 『궁금해요! 변호가가 사는 세상』을 펴냈다. 십대 청소년이 해당 분야 전문가를 직접 인터뷰하고, 전문가들이 현장의 멘토로서 진솔하고 깊이 있는 이야기를 들려주어 많은 청소년과 학부모, 교사 들에게서 생생하고 구체적인 직업 현실을 다양하고 풍성하게 담아냈다는 평가를 받았다. 이에 힘입어, 직업 분야를 좀 더 넓혀 2차분 『궁금해요! 요리사가 사는 세상』 『궁금해요! 디자이너가 사는 세상』을 펴냈다. 『궁금해요! 디자이너가 사는 세상』에서는 디자이너를 꿈꾸는 십대 여학생 두 명이 학교와 현장에서 활발하게 활동하는 디자이너 이나미를 만났다. 디자인의 영역 구분이 중요하지 않게 된 오늘날, 삶의 질을 개선하는 모든 것이 ‘디자인’이 된다는 디자이너의 확고한 자기철학이 바탕을 이룬 가운데, 진지하고 명쾌한 답변과 글을 통해 청소년뿐만 아니라 모든 사람들이 세상을 멋지게 디자인하고 꿈꾸게 만든다. 무엇보다 어느 분야를 막론하고 디자이너란 직업은 화려하고 매력 있다는 막연한 환상을 벗어나 직업인으로서 디자이너의 세계가 한층 현실감 있게 다가온다. ● 『궁금해요! 디자이너가 사는 세상』(디자이너 이나미, 학생 김수현·한솔이 지음) - 생생 인터뷰, “상상을 현실로 만드는 디자이너에 관한 모든 것!” 1부 이나미 디자이너를 인터뷰하다에서는 디자이너를 꿈꾸는 10대 청소년 두 명이 디자이너 이나미를 만났다. 이나미 디자이너는 북 디자인을 비롯하여 다양한 디자인 분야에서 활동하는 현역 디자이너이자, 홍익대학교 산업미술대학원 교수로서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는 현장 경험과 디자인 이론을 두루 겸비한 디자인 전문가. “디자인이란 예쁘게 만들면 되는 건가요?” “편한데 멋이 없는 디자인과 멋있는데 안 편한 디자인 중 어느 것이 좋은 건가요?”처럼 우리가 ‘디자인’ 하면 흔히 떠올릴 만한 가볍지만 결코 만만하지 않은 질문부터 “디자이너가 하는 일은 무엇인가요?” “어떤 계기로 디자이너가 되기로 결심하셨어요?” “디자이너가 된 것을 후회한 적은 없으세요?”와 같이 직업인으로서의 디자이너에 대한 궁금증, “일찍부터 진로를 결정하는 게 좋을까요?” “디자이너가 되려면 그림을 잘 그려야 하나요?” 등등 디자이너를 꿈꾸는 학생들의 현실적인 고민을 두루 담은 질문을 던져 디자인과 디자이너에 대해 알아본다. 이나미 디자이너는 인터뷰 내내 진지하면서도 유쾌하게 디자이너로서의 생각과 현장 이야기를 다양한 에피소드를 곁들여 들려주었다. 디자이너의 전문 분야뿐 아니라 타 분야에 이르기까지 학생들의 전방위적인 질문에도 알기 쉬우면서도 날카롭게 답하는 그에게서 넓은 시야와 깊이 있는 내공을 엿볼 수 있다. 또한 오빠와 남동생의 죽음으로 의사를 꿈꾸다가 성적 때문에 다른 과를 알아본 결과 평소의 재능이나 소질을 고려해 디자이너가 되기로 결심했다는 솔직한 고백은 성적 앞에 자유로울 수 없는 우리 청소년들의 상황과 오버랩되면서 깊은 공감을 일으키는 한편, 앞으로 새로운 삶이 주어진다고 해도 디자인과 관계없는 일을 해 보겠다는 생각은 없다는 답변을 통해 인간적이면서도 자신의 직업에 강한 자부심을 갖고 있는 디자이너를 만나게 된다. 무엇보다 오늘날 디자인의 영역 구분은 그리 중요하지 않으며 삶의 질을 개선하는 모든 것이 ‘디자인’이 된다는 디자이너의 확고한 자기철학이 인터뷰 전반에 녹아 있는데, 이는 디자이너가 되기를 꿈꾸는 아이들뿐 아니라 모든 청소년 독자들이 어떻게 하면 자기 삶을, 그리고 세상을 멋지게 디자인할 수 있을지 생각하고 꿈꾸게 만든다. 아울러 독자들은 막연한 환상 속에 머물렀던 디자이너의 꿈이 좀 더 현실감 있게 다가옴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책 앞머리에는 패션 디자이너 이상봉, 자동차 디자이너 김성룡, 인테리어 디자이너 최시영, 유엑스 디자이너 최은석, 소셜 디자이너 박원순의 현장 인터뷰를 실어 각 디자인 분야에서 활발하게 일하는 전문가들의 짧지만 소중한 직업 이야기를 사진과 함께 다채롭게 엮었다. - 속 깊은 이야기, “디자이너란 우리 삶을 더욱 풍요롭고 행복하게 만들고자 꿈꾸는 사람들” 2부 디자이너가 들려주는 디자인 이야기에서는 인터뷰 때 못 다한 깊이 있는 이야기를 담았다. 패션 디자인, 공간 디자인, 제품.운송 기기 디자인, 커뮤니케이션 디자인 등 우리의 일상과 함께하며 끊임없이 변화해가는 다양한 디자인 분야를 하나하나 짚어 보는 「우리는 디자인의 영역 속에 산다」를 비롯해, 지속 가능한 미래를 위해 기여하고 모든 사람들이 차별 없이 누릴 수 있는 디자인에 대한 관심을 환기시키는 「살림의 디자인, 살핌의 디자인」, 우리 삶과 생활 속에 자연스럽게 녹아들어 사회를 움직이는 디자인의 힘을 역설하는 「디자인 선진국은 무엇이 다를까?」, 일반 대중들의 소통의 문제를 고민하고 해결한 커뮤니케이션 디자이너로서의 세종대왕을 조명하는 「조선의 위대한 디자이너, 세종대왕」, 모두 사회와 우리 삶의 행복을 위한 디자인에 대해 여러 각도에서 생각해 보게 한다. 여기에 디자이너가 되고 싶은 청소년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만한 정보를 제공하는 「디자이너가 되려면 무엇을 준비해야 할까?」까지 덧붙여 청소년 독자들이 자신의 미래에 대해 더한층 큰 그림을 그려 보게 함과 동시에 확실하고 구체적인 미래를 꿈꾸는 데 많은 도움을 줄 것이다. - 학생들이 직접 체험하여 기록한 ‘디자인의 이모저모’ ‘디자이너가 들려주는 디자인 이야기’에 이어 1부에서 인터뷰어로 참여했던 김수현.한솔이 학생의 탐구 활동을 실었다. ‘수현이의 디자이너 체험기’에서는 신학기를 맞아 반 아이들을 위한 물건을 만들기 위해 아이디어를 내고, 아이들의 의견을 조사하고, 실제로 물건을 디자인해 보는 일련의 디자인 프로젝트와 그 속에서 느낀 보람과 어려움을 소박하고 진솔하게 기록하고 있다. ‘솔이의 근현대디자인박물관 방문기’에서는 중학생의 눈높이에서 본 우리나라 근현대 디자인의 흐름을 짚어 볼 수 있다. 각각의 탐구 활동에 대한 이나미 디자이너의 코멘트도 눈여겨볼 만하다. 관련 도서 및 영화와 함께 실린 ‘디자인 분야별 학과 정보’와 ‘디자인 관련 학과가 있는 대학교’ 관련 정보도 알찬 읽을거리다. ● ‘직업 탐색 보고서’ 시리즈의 특징 - 청소년들의 직업 탐색에 도움을 줄 만한 책이 필요하다 ‘직업 탐색 보고서’ 시리즈는 알 수 없는 미래에 대한 두려움과 앞으로 어떤 일을 하며 살아가면 좋을지 진지한 고민이 시작되는 청소년의 때에, 십대들이 우리 사회의 다양한 직업을 직접 탐색해 보며 스스로 미래를 위한 정보를 수집하고 자신의 인생을 만들어 나가는 데 도움을 주고자 기획하였다. - 국내 단행본에서는 처음 시도된 중학생들의 전문가 인터뷰 이 시리즈의 가장 큰 특징은 중학생들이 각 분야 전문가를 직접 찾아가 인터뷰를 진행했다는 것이다. 학생들이 만나보고 싶은 사회의 저명 직업인을 만나 해당 직업에 대해 소박하지만 현실적인 질문을 던지고 전문가들의 솔직한 답변을 들어 보았다. - 현장의 멘토로서 전문가가 학생들에게 들려주는 이야기 전문가들이 인터뷰에서 미처 담지 못했던 해당 전문 분야에 대한 설명, 직업인으로서 세상을 보는 관점, 해당 직업에 대한 진지한 생각 들은 2부에서 담았다. 평소 알기 어려웠던 전문가들의 속내 및 현장 경험에서 우러나온 깊이 있는 고민들이 풍성한 읽을거리를 제공한다. - 체험을 통해 직업을 더 알아보는 ‘탐구 활동’ 책의 뒷부분에는 인터뷰에 참여한 학생들이 직접 기사를 써 보거나 현장을 기록하고 관련 분야를 체험하는 등 해당 직업에 대해 좀 더 알아보는 탐구 활동을 수록했다. 그 밖에도 부록에는 해당 분야와 관련된 영화나 책 등 도움이 될 만한 자료를 모아 엮었다.
성공학원의 레시피
해오름커뮤니케이션즈 / 최규성 (지은이) / 2022.03.18
16,000
해오름커뮤니케이션즈
소설,일반
최규성 (지은이)
하루도 쉬지 않고 열심히 하고 있는데 발전이 더뎌서 답답한가? 남보다는 더 성공하고 싶지만 무엇부터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는가? 오늘도 이런 마음으로 전전긍긍하는 학원장들을 위해 지금까지 우리 학원의 대외비로 취급하며 외부로 유출하지 않았던, 강사부터 원장까지 학원 비즈니스로 성공하고 싶은 사람이라면 반드시 읽고 익혀야 할 모든 것을 공개한다.서문 _ 학원 사업, 더 늦기 전에 본질에 집중하라ㆍ006 프롤로그 _ 잘만 가르쳐서는 성공할 수 없다ㆍ013 1장 교육 비즈니스의 기본 매뉴얼 01 우리 학원을 진단한다ㆍ019 우리의 경쟁력은 무엇인가 우리 학원은 어느 쪽인가 [ 우리 학원을 진단한다 01 ] 경영 체크리스트·직원 체크리스트ㆍ027 02 소비자는 이런 학원을 원한다ㆍ033 고객이 먼저 찾는 학원의 조건 학부모가 원하는 학원상 학원은 서비스 사업이다 [ 우리 학원을 진단한다 02 ] 고객 만족 체크리스트ㆍ046 2장 역할별 업무 매뉴얼 03 원장, 부원장이 일하는 학원이 성공한다ㆍ051 학원 리더의 일│무엇을 잘해야 하나│일하는 시스템을 구축하라 직원 교육에 투자하라│인재를 양성하라│경영 마인드를 수시로 점검하라 [우리 학원을 진단한다 03] 원장 체크리스트ㆍ066 04 학원 관리자는 경영의 허리이자 뿌리이다ㆍ069 일일업무│주간업무│월간업무│업무 준수사항│신입 상담 관리 신입생 관리│재원생 관리│강사 관리│업무 기획│회의│원내 규정 [우리 학원을 진단한다 04] 관리자 체크리스트ㆍ080 05 잘되는 학원 시스템의 주인공은 행정팀이다ㆍ083 행정 직원의 역량│교재(물품) 관리│수강료 수납 관리 직원 행정 관리│서비스 마인드 교육 [우리 학원을 진단한다 05] 행정 체크리스트ㆍ093 06 성공하는 학원은 선생님부터 공부시킨다ㆍ095 강사 코칭 시스템의 필요성│수업 티칭법│연구 강사(조교) 교육법 가르치는 마음│연구 강사 수칙│일이 재미있는 학원│우리의 미션 [우리 학원을 진단한다 06] 강사 경쟁력 체크리스트ㆍ118 3장 업무 관리 매뉴얼 07 성공하는 학원의 시작과 끝은 ‘관리’에 있다ㆍ123 학원 운영 관리│상담 관리│학생 관리(신입생)│학생 관리(재원생) 평가서 발송 관리│비즈니스 마인드 관리 [우리 학원을 진단한다 07] 회의 체크리스트ㆍ138 08 충성고객 관리가 학원의 미래를 결정한다ㆍ141 수업 관리│원생 관리│수업 환경│전화상담│이벤트 수업 자료 수집│마케팅 전략 [우리 학원을 진단한다 08] 원생 관리 체크리스트ㆍ157 09 좋은 첫인상이 휼륭한 결과를 만든다ㆍ159 신규 상담 유의사항│학부모 상담│학생 상담(유형별) 상담 요령(절차) [우리 학원을 진단한다 09] 상담 역량 체크리스트ㆍ169 10 더 가르치고 싶은, 더 배우고 싶은 환경을 만들어라ㆍ171 교육 환경이 미치는 영향│선생님 입실 시│수업 종료 후 정리 선생님 퇴실 시│강의실 관리│이미지 관리 [우리 학원을 진단한다 10] 교육 환경 체크리스트ㆍ179 11 학원이 성장하면 고객 만족도 높아져야 한다ㆍ181 우리 학원을 성장시키는 질문│고객 설문 샘플│직원 설문 샘플 학원의 경쟁력을 높이는 고객의 소리 [우리 학원을 진단한다 11] 만족도 관리 체크리스트ㆍ200 4장 학원 사업 성공 매뉴얼 12 성공하는 학원은 이렇게 돌아간다ㆍ205 일일업무│주간업무 & 월간업무│연간업무 학생 관리│학부모 관리│직원(강사) 관리 13 잘되는 학원에는 11가지가 있다ㆍ223 사람│경쟁력│입지│포지셔닝│관리│디테일│강의 콘텐츠 서비스업에 대한 이해│매뉴얼│공감과 배려│열정과 애착 [Q&A] 학원 경영, 이럴 땐 이렇게ㆍ243 에필로그_이제 막 성공할 준비를 마친 원장님들에게ㆍ257학원경영 체크리스트 수록 스타트업에 도전하기 전 꼭 읽어야 할 필독서 선정 작가의 두 번째 이야기 ★ 한국학원대학교 추천 도서 ★ 평범한 미술학원을 대한민국 최고의 미술교육 브랜드로 만든 노하우 모두가 포기한 문제아도 일류대 입시에 성공시키는 기적 동네 장사도 업계를 대표하는 기업으로 키우는 비결 손대는 것마다 성공시키는 최규성의 성공 매뉴얼 “나도 학원이나 해볼까?” 수많은 사람이 교육 사업으로 성공하고 싶어 한다. 그러나 성공 확률은 10% 내외라는 것이 문제다! “진심으로 잘 가르치면 성공하지 않을까?” 이런 생각으로 덜컥 학원 경영에 뛰어들었다가 낭패를 보는 사람이 많다. 동네 학원부터 대형 학원 프랜차이즈까지 결국 이 모든 교육 비즈니스가 사업이라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한다. ‘학생을 잘 가르치는 학원’은 학원 경영의 기본이지, 전부는 아니다. 학원 경영자는 매일 현장에서 부딪히는 크고 작은 경영 이슈를 해결할 문제해결력을 겸비해야 한다. 하루도 쉬지 않고 열심히 하고 있는데 발전이 더뎌서 답답한가? 남보다는 더 성공하고 싶지만 무엇부터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는가? 오늘도 이런 마음으로 전전긍긍하는 학원장들을 위해 지금까지 우리 학원의 대외비로 취급하며 외부로 유출하지 않았던, 강사부터 원장까지 학원 비즈니스로 성공하고 싶은 사람이라면 반드시 읽고 익혀야 할 모든 것을 공개한다. 학원 사업, 더 늦기 전에 본질에 집중하라 교육의 본질은 가치 전달을 통해 희망과 꿈, 비전을 전달하는 것이다. 하지만 대부분의 학원 경영자가 이 업의 본질조차 모르고 뛰어들 정도로 학원 사업의 진입 장벽이 낮은 것은 문제이다. 생계형으로 시작한 교육 사업은 성공 확률도 낮지만 오래 버티기도 어렵다. 현재 우리나라 학원 업계의 구성을 살펴보면 전문학원 90%, 종합학원 10%이다. 이 기준점을 이해하고 자기 학원이 자리 잡아야 할 지점을 파악해야 한다. 또 학원 비즈니스의 열쇠는 첫째가 ‘사람’, 둘째는 ‘사람 관리’이며, 셋째 역시 ‘사람과의 관계’에 있다. 필자가 비즈니스에서 사람을 중시하는 이유는 그간 직접 경영하거나 솔루션을 제공한 조직을 들여다보고 얻은 결론이다. 모든 문제의 시작과 끝에는 사람 문제가 90% 이상이었다. 이 책을 읽은 독자가 ‘학원이나 해볼까?’ 하는 안일함에서 벗어나 ‘학원을 경영한다’는 심지 굳은 사명감과 책임감으로 임했으면 한다. 그것이 성공의 시작이자 원천이기 때문이다. 이러한 태도로 정확히 업무를 파악하고 선택과 집중을 반복하다 보면 생각보다 빠른 시간 안에 경영이 궤도에 오르고, 기대보다 큰 성공을 이룰 수 있을 것이다.
강남엄마의 정보력
북라이프 / 김소희 글 / 2013.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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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라이프
학습법일반
김소희 글
갈수록 복잡해지는 교육 환경 속에서 불안한 엄마들이 의지할 곳은 1등 엄마의 정보력과 이를 바탕으로 한 사교육이다. 그렇다면 많은 경제력과 열정을 걸고 또래 엄마들의 정보를 바탕으로 조기교육과 학원 순례에 올인하는 엄마들은 어떤 성과를 만들어내고 있을까? 비싼 학원비와 장시간의 공부만으로 아이의 성적이 올라갈 수 없듯, 엄마의 노력 또한 열정과 비용만으로 높은 점수를 받을 수는 없다. 이 책은 매년 바뀌는 교과과정과 차고 넘치는 정보의 홍수 속에서 우리 아이의 성향에 맞는 정보를 찾아내는 방법과 구체적으로 어떻게 교육계획을 세워야 하는지를 정확히 알려주는 책이다. ‘강남엄마’라는 브랜드를 가지고 최고의 에듀 서포터로 활동하고 있는 저자의 이야기는 아이들의 성적과 인성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기 위해 다양한 정보를 수집하고 그것을 또 체계적으로 분석하는 데서 출발한다. 광고에 현혹되지 않고 좋은 학원을 선택하고, 아이의 성향에 맞는 교재와 과목을 선별하며, 아이의 취약점을 보완하고 장점을 극대화시킬 수 있는 다양한 기법들은 엄마들이 간절히 바라는 요소이다. 이러한 것들을 직접 발로 뛰며 찾아낸 저자 자신의 이야기와 카운슬링 과정에서 접하게 된 수많은 성공과 실패 사례들을 바탕으로 이 시대에 필요한 엄마들의 역할을 상세하게 이야기한다.프롤로그_ 아이의 미래를 위해 큰 그림을 그려라 제1장 아이의 교육에 눈뜬 강남엄마 직장맘에서 에듀 서포터가 되다 강남에는 3가지 유형의 교육 전문가가 있다 무엇을 배우는지 모르는 엄마, 무엇을 모르는지 모르는 아이 엄마와 교육과정 간의 엇박자가 불러온 비극 아이의 미래를 위해 입체적인 시각을 가져라 Tip_ 교육 개정안 한눈에 파악하기 제2장 1등 아이의 뒤에는 반드시 발 빠른 엄마가 있다 아이라면 누구나 ‘교육 바코드’가 찍혀 있다 상위 1%를 만드는 비법, 엄마의 정보력 엄마의 정보력 못지않은 힘, 엄마의 판단력 정보를 활용하려는 목적을 확실히 하라 정보 활용 전 알아야 할 내 아이의 기초 자료 다양한 정보를 빠르게 얻어라 Tip_ 영어 공인인증시험에 대한 오해 제3장 똑똑한 엄마들의 어장 관리 대학 입시만큼 힘든 고등학교 선택 우리 아이, 문과냐 이과냐 방학, 아이들과 엄마들의 고달픈 시간 강남 돼지엄마와 강남엄마 똑똑한 엄마의 어장 관리 조건 Tip_ 대학으로 가는 6장의 티켓을 잡아라 제4장 강남 교육에도 사춘기는 온다 우리 아이가 변했어요 ‘요즘’ 아이들의 사춘기 내 아이의 신체적 정신적 변화를 감지하라 여자아이의 사춘기 남자아이의 사춘기 사춘기도 아이의 성향에 따라 다르다 Tip_ 사춘기 슬럼프를 겪는 내 아이, 어떻게 하면 좋을까? 제5장 대학, 그 이후를 바라보는 강남엄마 엄친아 만들기 프로젝트 엄친아의 엄마들은 무엇이 다를까? 강남엄마들이 꿈꾸는 미래 부모의 자격 아이들의 미래에 대한 투자 수익률 Tip_ 엄마의 교육만큼 중요한 아빠의 교육“부모는 아이가 학교에서 무엇을 배우는지 모르고 아이는 자신이 무엇을 모르는지 모른 채 시간을 흘려보내고 있다.” 우리 아이 교육을 위해 엄마에게도 ‘공부’가 필요하다! 조기 교육에 비싼 학원에 개인 과외까지… 모든 것을 투자하고 있는 당신의 아이는 어떤가요? 대한민국 사회에서 아이의 미래에 가장 많은 영향을 미치는 것은 여전히 엄마의 역할이다. 갈수록 복잡해지는 교육 환경 속에서 불안한 엄마들이 의지할 곳은 1등 엄마의 정보력과 이를 바탕으로 한 사교육이다. 그렇다면 많은 경제력과 열정을 걸고 또래 엄마들의 정보를 바탕으로 조기교육과 학원 순례에 올인하는 엄마들은 어떤 성과를 만들어내고 있을까? 비싼 학원비와 장시간의 공부만으로 아이의 성적이 올라갈 수 없듯, 엄마의 노력 또한 열정과 비용만으로 높은 점수를 받을 수는 없다. 《강남엄마의 정보력》은 매년 바뀌는 교과과정과 차고 넘치는 정보의 홍수 속에서 우리 아이의 성향에 맞는 정보를 찾아내는 방법과 구체적으로 어떻게 교육계획을 세워야 하는지를 정확히 알려주는 책이다. ‘강남엄마’라는 브랜드를 가지고 최고의 에듀 서포터로 활동하고 있는 김소희 저자의 이야기는 아이들의 성적과 인성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기 위해 다양한 정보를 수집하고 그것을 또 체계적으로 분석하는 데서 출발한다. 광고에 현혹되지 않고 좋은 학원을 선택하고, 아이의 성향에 맞는 교재와 과목을 선별하며, 아이의 취약점을 보완하고 장점을 극대화시킬 수 있는 다양한 기법들은 엄마들이 간절히 바라는 요소이다. 이러한 것들을 직접 발로 뛰며 찾아낸 저자 자신의 이야기와 카운슬링 과정에서 접하게 된 수많은 성공과 실패 사례들을 바탕으로 이 시대에 필요한 엄마들의 역할을 상세하게 이야기한다. 아이의 성향과 교육과정에 맞는 정보를 통해 입체적인 교육 계획을 세워라! 사람들은 대개 ‘강남에 사는 아이’라고 하면 전부 부모의 월등한 경제력과 정보력, 학벌과 지위의 지원을 받고 그 기반 위에 세운 계획에 따라 키워지고 다듬어진다고들 생각한다. 하지만 모든 아이가 그런 건 아니며, 오히려 학원 설명회에서 접한 정보 때문에 교육 열풍에 휘둘리다 아이들과 극심한 마찰을 빚는 부모들을 더 많이 만나게 된다. 강연과 상담을 통해 저자가 만난 엄마와 아이들은 대부분 지칠 대로 지쳐 있는 상태였다. 엄마들은 하나같이 아이 공부에 관심이 많은 탓에 다양한 자녀교육서를 찾아 읽고, 강연도 열심히 따라다녀 봤지만 막상 자신의 아이와 맞닥뜨리면 여전히 문제만 보일 뿐 해결하기 위해 무엇부터 시작해야 할지 막막하다는 하소연을 토로하곤 했다. 아이들은 어릴 때부터 쉼 없이 사교육을 받아왔음에도 여러 가지 문제를 떠안은 채 여전히 제자리를 맴돌거나 이젠 공부라는 말만 들어도 지긋지긋하다며 기가 죽어 있기까지 했다. 이런 현상은 어찌 보면 당연하다고 할 수도 있다. 엄마들이 국가와 학교에서 제시하고 있는 교육목표, 교과과정에 대해서는 관심도 갖지 않은 채 막연히 학원이나 이웃집 엄마들의 이야기만 들으려 하고, 아이의 성향은 고려하지 않은 채 성과가 좋다는 학원이나 과외 선생님만 찾아 헤맸기 때문이다. 《강남엄마의 정보력》에서 저자는 특히 ‘교육 바코드’를 강조하고 있다. 아이들은 누구나 초등학교 입학과 동시에 각자의 교육 바코드에 따라 9년간의 교육과정을 마친 후 입시를 거쳐 대학생이 된다. 하지만 대부분의 부모들은 자신의 아이가 이런 장기적인 플랜에 따라 교육받고 있다는 사실 자체를 모른다. 그도 그럴 것이 학교와 교육 당국이 이에 대한 충분한 홍보를 하지 않고 있기 때문이다. 통일성 없는 교과과정과 난해한 용어로 인해 혼란에 빠진 엄마들은 결국 사교육에 의존하는 수밖에 없는 것이다. 저자는 초ㆍ중ㆍ고등학교별 교육과정에 대해 상세히 알려주고, 엄마들에게는 생소하지만 반드시 꿰뚫고 있어야 하는‘교육 개정안’을 한눈에 파악하는 법을 설명해준다. 이 흐름만 제대로 알고 있어도 어설픈 또래 엄마들의 정보에 휘둘리지 않고 자신만의 교육 계획과 속도에 맞춰 아이를 키워나갈 수 있는 것이다. 또한 저자는 강남이라고 예외 없는 아이의 사춘기 문제로 고민에 빠진 엄마들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사춘기 슬럼프를 겪으면서 실패한 사례와 성공한 사례와 아이의 성향별 대응법을 통해 예민한 이 시기를 잘 겪어내면 아이는 물론 엄마도 함께 성장할 수 있는 기회로 만들 수 있다고 역설한다. 그 외에도 아이의 특성에 따라 정보탐색형 아이와 스토리형 아이로 구분해 성향별 적합한 교육법에 대해 소개하고 엄마들이 가장 궁금해 하는 영어 공인인증시험, 수학과 과학 경시대회에 대한 정보도 상세하게 짚어준다. 그리고 강남의 엄마들 중에서도 상위 1%, 소위‘엄친아’ 엄마들은 어떠한 시각으로 아이들을 키우는지, 강남의 교육 현장에서 활용되는 각종 노하우 등 항상 한 발 앞서나가는 강남엄마들의 치열한 정보전과 교육 노하우들을 생생하게 전달해준다.
이어령의 교과서 넘나들기 1 : 디지털편
살림 / 이동은 지음, 나연경 그림, 이어령 콘텐츠크리에이터, 손영운 기획 / 2010.12.15
13,000
살림
사회,문화
이동은 지음, 나연경 그림, 이어령 콘텐츠크리에이터, 손영운 기획
창의적 사고력을 길러 주는 <이어령의 교과서 넘나들기> 시리즈 1권. 아이들이 교과목 중에서 반드시 알고 넘어가야 하는 핵심 내용을 꼼꼼하고 효율적으로 재구성한 시리즈이다. 1권 '디지털' 편에서는 디지로그, 3D 영화, 디지털 네이티브, 집단 지성, 증강 현실 등 디지털이 등장하면서 나타난 세상의 변화들을 쉽고 재미있게 정리해 준다. 시리즈가 의도한 넘나들기 학습 효과를 극대화시키기 위해 각 장마다 서로 다른 학문 간의 융합을 흥미 있는 콘셉트로 친절하게 소개한다. 이러한 ‘넘나듦’은 바로 이 시리즈의 콘텐츠 크리에이터인 이어령 선생님이 평소 주장해 온 ‘경계 허물기’와 일맥상통한다. 낯설고 어려운 용어들은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재미있고 풍부한 만화로 풀어 충실히 보완했고, 넘나들며 학습한 내용을 스스로 정리해서 더욱 종합적인 사고를 시도할 수 있도록 고안된 장치를 곳곳에 구성하였다.1장 디지털시대는 어떻게 시작되었을까? 문화와 디지털 디지털시대의 문화 혁명을 여는 3D 영화 2장 우리가 0과 1로 이루어진 세계에 살고 있다고? 기술과 디지털 진짜 스미스는 누구일까? 3장 디지털 네이티브와 디지털 이미그런트 심리와 디지털 나는 디지털 네이티브일까? 4장 시루떡에 디지털 정보 원리가 숨어 있다! 지식과 디지털 디지털시대의 스승은 인터넷 검색 사이트 5장 함께 모이면 더 강해지는 참여 군중의 힘 사회와 디지털 나는 네가 지금 무엇을 하는지 알고 있다 6장 디지털시대의 예술은 비빔밥이다 영화와 디지털 킹콩 없이 영화 '킹콩'을 찍다 7장 학교에 가지 않아도 된다고? 교육과 디지털 게임처럼 가지고 노는 책이 온다! 8장 아직도 백화점에서 쇼핑하니? 경제와 디지털 굿 다운로더가 됩시다 9장 디지털시대의 두 가지 얼굴 게임과 디지털 현실에서는 마법사가 아닌 거 알지? 10장 디지털시대의 미래는 어떤 모습일까? 철학과 디지털 내 귀에 도청 장치가 있다! 부록 융합형 인재를 위한 교과서 넘나들기 핵심 노트“하나 더하기 하나는 둘이 아니라 ‘새로움’이다!” 창의적 사고력을 길러 주는 교과서 넘나들기 프로젝트! 시대의 스승이자 진정한 멘토 이어령 선생님과 함께 흥미진진한 융합과 통섭의 세계를 종횡무진 넘나들자! 지식의 경계를 뛰어넘는 대융합 시대의 창조적 발상법! 오늘날 시대의 변화는 실로 눈부실 만큼 빠르다. 지난 몇 세기에 걸쳐 누적된 삶의 변동보다 훨씬 더 크고 빠른 변화가 불과 몇 달 사이에 휙휙 이루어진다. 당연히 지난 시절에 유용했던 생각은 크게 달라졌고, 앞으로도 계속해서 달라질 수밖에 없다. 변화하는 시대는 이제 책 속에 묻혀 있는 고정된 지식이 아니라 퍼덕퍼덕 살아 숨 쉬는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요구한다. 이때 ‘나무만 보고 숲은 보지 못하는 사람’이라면 이렇게 재빠르게 변화하는 세상에 자신의 발걸음을 맞추기 힘들어진다. 미래의 시대를 이끌어 갈 아이들에겐 변화를 꿰뚫는 창의적 사고가 더욱 절실하다. 그래서 태어난 것이 <이어령의 교과서 넘나들기> 시리즈다. <이어령의 교과서 넘나들기> 시리즈는 변화하는 시대를 꿰뚫는 힘의 다른 말이다. ‘나무와 함께 숲을 바라보는’ 융합과 통섭에 관한 살아 있는 아이디어다. 원래 각각의 교과 분야는 어떤 문제를 풀기 위해 여러 가지 방법론과 지식을 모아 놓았던 것에서 시작했다. 그런데 이런 분야들은 사실 별개로 존재해서는 그 위력을 발휘할 수 없다. 눈앞에 당면한 문제에 따라 각 분야들끼리 쉼 없는 만남과 헤어짐과 넘나들기를 시도해야 한다. 이때 중요해지는 것이 ‘순환적인 사고’와 ‘양면적인 사고’, 서로 다른 분야를 함께 생각할 수 있는 ‘복합적인 사고’다. 이런 복합적 사고를 훈련하는 것이 지식의 경계를 넘나들기 위한 <이어령의 교과서 넘나들기> 시리즈의 첫 번째 목표다. 교과서의 경계를 신명나게 넘나드는 똑똑한 학습법! <이어령의 교과서 넘나들기> 시리즈는 기존 교과서가 가지고 있는 틀을 자유자재로 넘나든다. 이러한 ‘넘나듦’은 바로 이 시리즈의 콘텐츠 크리에이터인 이어령 선생님이 평소 주장해 온 ‘경계 허물기’와 일맥상통한다. 그래서 교과 분야의 규정된 지식을 배우는 단편적인 학습에서 벗어나, ‘왜’ 그렇게 규정되고 있는지에 관한 더욱 근본적인 질문을 던지며, 교과의 벽을 허물기 위해 다양한 방식으로 노력한다. 이를 위해 본격적인 시리즈의 기획과 구상은 콘텐츠 크리에이터 이어령 선생님과 일선 교육 현장에 있는 선생님들, 또 전문적인 만화 작가의 ‘소통’ 단계에서부터 첫 걸음을 시작했다. ‘융합과 통섭’을 큰 획으로 잡고 세부적인 기획과 구상에만 만 3년이 넘게 걸린 이 대형 시리즈는 우리 아이들이 교과목 중에서 반드시 알고 넘어가야 하는 핵심 내용을 꼼꼼하고 효율적으로 재구성했다. 동시에 시리즈가 의도한 넘나들기 학습 효과를 극대화시키기 위해 각 장마다 서로 다른 학문 간의 융합을 흥미 있는 콘셉트로 친절하게 소개한다. 낯설고 어려운 용어들은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재미있고 풍부한 만화로 풀어 충실히 보완했고, 넘나들며 학습한 내용을 스스로 정리해서 더욱 종합적인 사고를 시도할 수 있도록 고안된 장치를 곳곳에 설치했다. 가장 기본이 되는 교과서에서 가장 창의적인 발상의 전환으로! 왜 우리는 수업시간에 배운 기본적인 지식을 현실적인 문제에 적절하게 적용하기 힘든 걸까? 왜 교과 시간에 매일 듣는 인물과 중요한 이론은 막상 어딘가에 활용하려면 기억조차 하지 못할까? 이어령 선생님의 말을 빌리면 그 이유는 바로 “우리가 교과서의 기본적인 틀에서 한 발자국도 나아가지 못하는 사고를 해 왔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문제는 고정된 틀을 넘나드는 발상의 전환이다. 이 시리즈는 ‘융합형 인재를 위한 핵심 노트’를 통해 우리가 알고 있는 기본적인 지식을 바탕으로 효과적인 발상을 끌어낼 수 있는 읽을거리와 생각할 거리를 던져 준다. 또한 ‘창의력을 키워 주는 핵심 노트’를 구성해 창의적 사고를 훈련할 수 있는 풍부한 사례와 핵심적인 질문을 제시한다. 이런 노력은 왜 이 시리즈가 출간과 동시에 국내 유수의 학자와 부모들로부터 뜨거운 관심을 이끌어 내는지 설명해 주기에 부족함이 없다. <이어령의 교과서 넘나들기>는 다가오는 세상을 이끄는 리더로 자라날 아이들에게 이 시대의 창의적인 멘토 이어령 선생님이 선물하는 마법의 키워드다. <이어령의 교과서 넘나들기> 시리즈가 우리 아이들에게 세상을 더 살기 좋게 만들 참신한 아이디어와 발상력을 기를 수 있도록 도와주는 좋은 양서가 될 것이라고 확신한다. ▶ 디지털편 내용 소개 사람들은 우리가 디지털시대에 살고 있다고 말한다. 우리의 삶 자체를 말해 주고 있는 디지털이란 과연 무엇이며 디지털의 특성은 우리의 현재와 미래에 어떤 영향을 주고 있을까?『이어령의 교과서 넘나들기-디지털편』은 이와 같은 질문에 명쾌한 답을 제시해 주는 책이다. 디지로그, 3D 영화, 디지털 네이티브, 집단 지성, 증강 현실 등 디지털이 등장하면서 나타난 세상의 변화들을 쉽고 재미있게 정리해 준다. 이를 통해 청소년들은 태어나면서부터 디지털을 접한 디지털 네이티브인 자신의 현재 모습을 잘 파악하게 되는 한편, 디지털로 인해 변화할 미래의 모습을 예측하고 준비할 수 있게 된다. 또한 컨버전스 시대에 디지털과 다른 학문들이 어떻게 융합되는지를 확인하면서 통섭적 지식을 갖고 21세기를 선도하는 융합형 인재로 거듭날 수 있게 될 것이다.
한국사를 뒤흔든 열 명의 예술가
한림출판사 / 김지혜 지음, 김삼현 그림 / 2010.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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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림출판사
인물,위인
김지혜 지음, 김삼현 그림
초등부터 새롭게 보는 열 명의 위인 시리즈 6권. 시대를 거슬러 올라가, 그 당시에 세계를 감동시켰던 역사 속의 장인들을 소개한다. 책에 등장하는 열 명의 예술가의 삶을 따라가다 보면, 자연스럽게 그 당시의 시대상을 알 수 있고 그들이 추구했던 독자적인 예술 세계를 통해 커다란 한국 예술의 흐름을 엿볼 수 있다. 백제의 왕자 아좌태자는 일본에 건너가 그림을 가르쳐 주었고, 그가 그린 그림은 일본의 국보가 되었다. 중국이 "서성書聖"이라 칭하는 조선 시대의 예술가 추사 김정희는 외교사절단으로 북경을 건너가 중국의 석학들과 교류하며 그들에게 '해동 제일의 학자'라는 찬사를 받았다.붓끝에서 꽃을 피워 낸 왕자 아좌태자 가야금을 목숨보다 사랑한 악성 우륵 부처님을 사랑한 화가 노영 일본 도자기 역사를 새로 쓴 도공 심당길 한양의 틀을 잡은 건축가 박자청 마음의 소리를 들을 줄 아는 악공 홍석해 살아 있는 모든 것을 사랑한 화가 윤두서 조선의 반 고흐 최북 임금부터 백성까지 모두가 사랑한 화가 김홍도 혼자만의 길을 걸은 예술가 김정희 참고 자료회화부터 음악, 도자기, 건축까지 다양한 분야에서 탁월한 성취를 이뤄낸 역사 속 열 명의 예술가! 불꽃처럼 치열했던 그들의 삶을 만나보자 세계가 탐내는 한국의 예술이 있기까지… 전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거리, 파리의 샹제리제에는 한국의 비디오 아티스트인 백남준의 작품이 전시되고 있다. 그는 처음으로 비디오 아트라는 생소한 분야를 예술 장르로 편입시킨 장본인이다. 뿐만 아니라 첼리스트 장한나, 발레리나 강수진 등 한국의 예술가들은 세계를 열광 시키며 많은 관심과 사랑을 받고 있다. 하지만 이것이 현대에 국한된 일만은 아니다. 는 시대를 거슬러 올라가, 그 당시에 세계를 감동시켰던 역사 속의 장인들을 소개한다. 백제의 왕자 아좌태자는 일본에 건너가 그림을 가르쳐 주었고, 그가 그린 그림은 일본의 국보가 되었다. 중국이 "서성書聖"이라 칭하는 조선 시대의 예술가 추사 김정희는 외교사절단으로 북경을 건너가 중국의 석학들과 교류하며 그들에게 '해동 제일의 학자'라는 찬사를 받았다. 이 책은 지금의 한국 예술을 있게 한 역사 속 자랑스러운 우리 문화에 대해 이야기한다. 인물을 통해 보는 역사와 예술사 책에 등장하는 열 명의 예술가의 삶을 따라가다 보면, 자연스럽게 그 당시의 시대상을 알 수 있고 그들이 추구했던 독자적인 예술 세계를 통해 커다란 한국 예술의 흐름을 엿볼 수 있다. 우륵을 통해서 신라 진흥왕이 가야국을 정복했던 삼국 시대의 역사적 사실을 배울 수 있고 왕실에서 악기를 연주했던 관현맹인 홍석해를 통해 조선 시대에도 장애우들을 배려하는 제도가 있었음을 알 수 있다. 유네스코가 지정한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되어 있는 서울의 경복궁은 박자청의 설계로 만들어졌다. 그는 조선 시대에 건축 관련 최고 벼슬을 지낸 인물이며 자신만의 방법으로 중국의 양식을 따르지 않으면서 예술성은 충분히 살린 건축물을 지었다. 조선 시대의 도공 심당길은 일본 도자기의 시조(始祖)로 정유재란 때 일본으로 끌려가 일본 땅에 맞는 자기를 개발했다. 그의 14대 후손인 심수관은 지금 일본에서 가장 유명한 도자기 회사 중의 하나인 심수관요를 운영하고 있다. 삼국 시대부터 조선 시대까지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다양한 분야의 예술가를 통해 우리의 역사를 쉽고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다. 장인들의 열정이 아름답게 되살아나다 예술가들의 영역은 회화부터 건축까지 다양하지만, 모두 하나의 공통점이 있다. 그들이 사랑하는 일 때로는 나라를 위한 일에 모든 노력을 다했다는 것이다. 조국인 가야를 신라에 빼앗겼던 우륵은 가야국의 혼이 담긴 악기를 끝까지 지켜 지금까지 우리에게 '가야금' 소리를 들려주고 있고, 조선의 반 고흐라 불리는 최북은 꺾을 수 없는 신념과 그림에 대한 사랑으로 한 쪽 눈을 잃었지만 자신만의 독특한 걸작들을 남겼다. 고집스러우리만치 혹독하게 자신의 길을 걸었던 예술가들은 우리에게 큰 울림을 준다. 책을 읽는 어린이들은 치열했던 예술가들의 삶을 보며 어느 것도 쉽게 얻을 수 있는 것은 없으며 항상 모든 힘을 쏟아야만 자신도 만족할 수 있고 주변 사람들도 감동시킬 수 있다는 사실을 자연스레 익힐 수 있다. 어린이들이 꼭 알아야 하는 예술가들 삶의 가장 핵심적이고 흥미로운 부분을 가려 뽑아 부드러운 문체로 풀어 냈다. 글과 어울리는 은은하고 때로는 강렬한 색채의 삽화는 전통적 한국미를 느낄 수 있게 하고, 더불어 예술가들의 삶을 생동감 있게 부활시킨다. 백제 위덕왕의 아들로 백제를 대표하는 화가로 알려져 있다. 백제와 일본의 교류가 활발하던 때 일본으로 건너가 그림과 불교 등을 전해 주었다. - 본문 중에서 이 곳은 낭성(지금의 충주)입니다. 한 청년이 마을 어귀에 있는 허름한 초가집으로 달려가면서 소리를 지르기 시작합니다. "악공님, 악공님! 드디어 신라국 임금님께서 오셨어요. 어서 어서 연주를 시작하세요." - 본문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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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셀러
유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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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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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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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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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멍청
Storybowl(스토리보울)
15,300원
2
끝까지 해 보자, 때밀이 장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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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유령이 되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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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코송이 상자가 열리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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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래밥 탐험대: 진짜 보물을 찾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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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꿀벌 콜레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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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나의 생일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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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에 미친 김 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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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하면 되지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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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두 달의 정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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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켓몬 생태도감
대원씨아이(단행본)
13,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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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한남매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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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한남매 과학 탐험대 17 : 뇌와 호르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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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랑지네 떡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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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읽는 그리스 로마 신화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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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으면서 바로 써먹는 어린이 낱말 퍼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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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지키는 최소한의 법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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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을 위한 경제의 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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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대를 위한 진짜를 보는 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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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발하고 신기한 수학의 재미 : 하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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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례 주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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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을 위한 경제학 에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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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를 건너 너에게 갈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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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스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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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춘기는 처음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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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젝트 헤일메리
알에이치코리아(RH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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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이라 그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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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 대군부인 대본집 세트 (전2권) (대본집 1, 2권 + 자개 문양 케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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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 앞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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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례한 세상에서 나를 지키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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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제17회 젊은작가상 수상작품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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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테는 모든 것을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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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을 위한 최소한의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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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파리 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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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경씨와 나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