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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를 위한 기후 보고서
풀과바람(영교출판) / 김남길 지음, 강효숙 그림 / 2017.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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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00원
(10% off)
풀과바람(영교출판)
자연,과학
김남길 지음, 강효숙 그림
풀과바람 지식나무 36권. 어린이가 꼭 알아야 할 ‘기후’에 관한 모든 것을 담았다. 기후의 정의에서부터 역사, 지구 곳곳에서 일어나는 이상 기후 현상과 그 이유, 환경 위기와 그것을 막기 위한 인류의 노력까지. 물의 순환과 날씨 변화, 지구 온난화 등 기후와 관련한 과학 원리와 지식은 물론 역사, 문화, 생태, 환경 등 주제별로 연계된 사회 문제를 함께 다루어 기후에 관해 다각적으로 살펴볼 수 있다. 어린이의 눈높이에 꼭 맞는 친절한 설명과 재치 있는 그림이 종합적 이해를 돕는다. 1년 365일 우리 생활과 떼려야 뗄 수 없는 날씨와 기후. 아무리 과학 기술이 발전하더라도 우리 삶은 기후와 그에 따른 환경 변화의 영향을 받을 수밖에 없다. 이 책을 통해 어린이들이 우리 삶과 밀접한 기후에 관한 지식을 갖추고, 환경 오염의 주된 원인이 인간의 욕심이라는 것을 깨닫게 될 것이다. 그리고 변해 가는 기후 환경에 대해 생각하며, 건강한 지구를 위해 환경 위기 시계를 되돌릴 방법을 스스로 찾아 나갈 수 있다.1. 날씨와 기후 2. 나라마다 다른 기후 3. 계절은 어떻게 생길까? 4. 돌고 도는 바람 5. 고기압과 저기압 6. 거대한 비바람 열대성 저기압 7. 기후가 인류에게 미치는 영향 8. 심해지는 온실 효과 9. 코앞에 닥친 이상 기후 현상 10. 징글징글한 자연재해 11. 땀나는 한반도 12. 온난화의 주범 13. 도마 위에 오른 화석 연료 14. 대체 에너지와 환경 기후 관련 상식 퀴즈 기후 관련 단어 풀이어린이를 위한 기후 환경 보고서! 세계 환경 위기 시계는 빨간불을 켜고 있다! 세계 전체 환경 오염의 척도를 나타내는 세계 환경 위기 시계! 환경 위기 시계는 환경 위기의 정도를 시각으로 표현한 것으로, 12시는 ‘인류가 생존할 수 있는 최후의 시각’을 의미해요. 우리나라의 2017년 환경 위기 시각은 9시 9분. 멸망까지 2시간 51분밖에 남지 않은 ‘위험’ 단계에 놓여 있어요. 해마다 증가하는 홍수, 가뭄 등의 이상 기후 현상은 그 심각성을 알리고 있습니다. 이대로 변화하는 지구 환경을 모른 척해도 되는 걸까요? 《어린이를 위한 기후 보고서》에는 어린이가 꼭 알아야 할 ‘기후’에 관한 모든 것을 담았습니다. 기후의 정의에서부터 역사, 지구 곳곳에서 일어나는 이상 기후 현상과 그 이유, 환경 위기와 그것을 막기 위한 인류의 노력까지. 물의 순환과 날씨 변화, 지구 온난화 등 기후와 관련한 과학 원리와 지식은 물론 역사, 문화, 생태, 환경 등 주제별로 연계된 사회 문제를 함께 다루어 기후에 관해 다각적으로 살펴볼 수 있습니다. 어린이의 눈높이에 꼭 맞는 친절한 설명과 재치 있는 그림이 종합적 이해를 돕습니다. 1년 365일 우리 생활과 떼려야 뗄 수 없는 날씨와 기후. 아무리 과학 기술이 발전하더라도 우리 삶은 기후와 그에 따른 환경 변화의 영향을 받을 수밖에 없습니다. 이 책을 통해 어린이들이 우리 삶과 밀접한 기후에 관한 지식을 갖추고, 환경 오염의 주된 원인이 인간의 욕심이라는 것을 깨닫기 바랍니다. 그리고 변해 가는 기후 환경에 대해 생각하며, 건강한 지구를 위해 환경 위기 시계를 되돌릴 방법을 스스로 찾아 나가길 희망합니다. * 급격한 기후 변화, 위기에 빠진 지구! 홍수, 가뭄, 폭설, 폭염, 태풍 등 지구촌에는 하루가 멀다 하고 자연재해가 일어나고 있습니다. 지난 100여 년간 지구의 온도는 유례없을 정도로 빠르게 올랐고, 그 결과 수만 년 동안 얼어 있던 빙하가 녹고, 해수면 상승으로 바다에 잠기는 섬나라가 생겼습니다. 지구 기후 변화는 이미 식량, 물, 건강, 토지 등 다양한 사회 문제를 낳으며 악화하고 있습니다. 이 책은 변화와 환경에 민감하고 호기심이 강한 어린이들이 지구 환경과 기후의 변화를 생생히 느끼고 실감할 수 있도록 위기 상황과 원인, 기후 변화가 생태계와 인간 생활에 미치는 영향을 깊이 있게 다루었습니다. 복잡한 기후 문제를 쉽고 강렬하게 설명해 기후와 사람들이 어떤 영향을 주고받는지 이해할 수 있으며, 기후 변화가 미래에 어떤 영향을 끼칠지도 예상할 수 있습니다. 그것을 알고 나면, 독자는 지구 온난화와 기후 변화를 막고 지구를 지키기 위해 스스로 실천할 방법을 찾아낼 수 있을 겁니다. * 어린이를 위한 기후 환경 보고서! 인류는 발전이라는 기관차를 타고 앞만 보고 달려왔습니다. 화석 연료를 태워 이산화탄소를 내뿜고 달리던 기관차는 지구 기온 상승이라는 어마어마한 기록을 남겨 놓았지요. 우리 모두는 지구 온난화를 불러들인 주인공으로 지구 온실 속에 갇혀 살고 있습니다. 이대로 지구 기온이 2~3도만 더 올라도 수백만 인구가 기아에 시달리며 생물 종 반 이상이 멸종한다고 해요. 《어린이를 위한 기후 보고서》는 우리 생활에 절대적 요소인 기후에 관해 어린이들이 놓쳐서는 안 될 주요 개념을 촘촘히 담았습니다. 물의 상태 변화, 날씨와 우리 생활, 계절의 변화 등 기후와 관련한 교과서 속 과학 지식과 정보는 물론 황사, 태풍, 기상 이변처럼 최근 기후 이슈도 빼놓지 않았습니다. 개정하면서 변화한 기후 환경과 전망에 맞게 내용을 재구성했고, 그것에 맞게 관련 수치와 연구 결과 등을 최신 정보로 바꾸었습니다. 이 책을 통해 어린이들은 날씨와 기후 변화를 과학적으로 이해하고 탐구하며, 하나뿐인 지구의 소중함을 깨닫게 될 것입니다. 또한 하나의 생명체인 지구에 해를 끼치면 우리에게 다시 그 피해가 돌아온다는 것을 알게 되면서, 환경 보호가 우리 모두를 위한 일임을 느낄 겁니다. * 지구와 인간의 공존을 꿈꾸는 책! 지구 온난화는 하루 이틀 사이에 일어난 것이 아닙니다. 기후는 올바른 심판관으로 환경이 어수선해질 때마다 끊임없이 경고를 보냈어요. 인간은 뒤늦게 환경의 중요성을 깨닫고 발등에 떨어진 불을 끄기 위해 전전긍긍하고 있지요. 이제 환경 문제는 선택이 아니라 필수 조건입니다. 누구라도 환경을 무시하고서는 미래로 한 발자국도 다가설 수 없지요. 이 책은 자기중심적 인간 사회에 대한 경각심을 전달하는 동시에 지구와 인간의 공존을 위한 방법도 넌지시 제시합니다. 어떻게 하면 온실가스를 줄이고 아름다운 환경으로 가꿀 수 있는지, 대체 에너지 개발을 위해 세계 여러 나라는 어떤 노력을 하고 해야 하는지 등. 책을 보며 어린이들은 자신의 아주 작은 행동 하나만으로도 지구를 구하고 생태계를 보호할 수 있다는 사실을 깨닫고, 넓은 시각으로 환경 문제를 보며 지구와 인간의 조화로운 삶을 꿈꾸게 될 것입니다.징글징글한 자연재해이상 기후는 불난 집에 부채질하는 격이에요. 비를 뿌릴 때는 정신없이 퍼붓고, 메마르게 할 때는 한없이 뜨거운 공기를 공급해 주지요.해마다 열대성 저기압의 영향을 받는 나라들은 골머리를 앓습니다. 1998년, 온두라스는 허리케인의 물 폭탄을 맞고 나라가 절단 날 지경에 이르렀어요. 한 해 동안 벌어들인 나랏돈의 60%를 단 이틀 만에 까먹는 엄청난 피해를 본 것입니다. (……)이와 반대로 가뭄과 폭염으로 피해를 보는 지역도 늘어나고 있어요. 내몽골 지역은 비가 거의 오지 않아 유목민들이 생계를 위협받고 있어요. 건조한 모래바람은 비를 불러들이지 못한 채 오히려 주변을 사막화하고 있답니다. 바람에 날린 모래는 하룻밤 사이에 200~400미터까지 날아가 언덕처럼 쌓일 정도니까요.몽골의 울란 호수는 여의도 면적보다 12배나 큰 호수였어요. 그런데 오랜 가뭄으로 호수가 빠르게 증발하여 2000년에 완전히 말라 버렸어요. 가축들은 물과 목초지를 얻지 못하여 떼죽음을 당하고, 유목민들은 고향을 버리고 떠나야 할 위기에 놓였지요.극심한 가뭄은 비가 자주 내리는 열대 지방도 서슴없이 공격합니다. 인도네시아는 번번이 찾아오는 가뭄으로 울창한 원시림이 불타는 곤욕을 치렀어요. 큰불이 날 때마다 연기가 주변 나라들까지 퍼져 난리가 났지요. 싱가포르와 말레이시아 사람들까지 한동안 마스크를 쓰고 다닐 정도였으니까요. 최근에는 그리스와 미국이 극심한 가뭄으로 큰 산불에 휩싸여 온 나라가 악몽에 시달렸지요. (……)장기적으로 지구가 열병에 시달려 끙끙거리면 지구에 달라붙어 기생하는 인류는 더 큰 시련을 겪어야 합니다.
몬스터 과학 3
웅진주니어 / 이은희 지음, 최미란 그림 / 2013.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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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진주니어
자연,과학
이은희 지음, 최미란 그림
몬스터과학 시리즈. 과학을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는 비유와 상징으로 질문하고, 주제에 대해 아이들 스스로가 궁금증을 갖게 하고, 원리와 개념을 눈으로 이해하고, 그 의미를 상상하게 한다. 무엇보다 시리즈마다 등장하는 각각의 몬스터와 함께 웃고 떠들며 뒹굴면서 과학을 마치 이야기책을 읽듯이 쉽고 재미있게 이해시켜 준다. 몬스터는 정보를 설명하는 단순한 화자가 아니라, 이 책 전체를 재밌고 경쾌하게 이끄는 장본인인 동시에 아이들 눈높이에 맞춰 고민하는 역할도 겸한다. 전문가처럼 그 주제를 같이 고민해 주기도 하고, 때론 그 문제에 휘말려 그것을 해결해 나가는 고난의 주인공이 되기도 한다. 때론 주제에 맞는 다른 캐릭터들을 응원하고 보조하며 주제의 비밀을 풀어 간다. 3권 '두몽이 유전의 비밀을 풀다' 편은 ‘완두콩 실험으로 어떻게 유전자가 세대를 거쳐 이어지는지를 밝혀 낸 그레고르 멘델의 유전법칙’을 재미있는 이야기 속에 녹여낸 책이다. 멘델이 밝혀낸 세 가지 유전의 법칙인 우열의 법칙, 분리의 법칙, 독립 유전의 법칙을 두몽이의 고민과 모험을 다룬 판타지 속에 쉽고 자연스럽게 잘 녹여냈다.두몽이 학교에 가다 두몽이의 잠 못 이루는 밤 두몽이의 가출 풀리지 않는 의문 멘델 신부님을 만나다 두몽이, 우열의 법칙을 배우다 두몽이, 분리의 법칙을 이해하다 변화한 두몽이“쌍둥이 엄마가 된 과학계의 스타 작가 하리하라가 기막히게 재미있는 쌍둥이 몬스터 이야기로 돌아왔다!” 기발한 판타지 속에 똑 소리 나게 녹여 낸 멘델의 유전법칙! “가끔 돌아보면 운명처럼 느껴지는 일들이 있습니다. 왜 하필 그때 그 순간에 낯설기만 한 그곳에 갔는지, 왜 하필 그때 내가 평소와는 다른 그런 행동을 했는지, 제게 있어서는 이 책이 그랬습니다……” _ 72쪽, 저자의 말 중에서 어린 독자들에게 이보다 더 쉽게, 이보다 더 재미있게 유전의 개념을 설명할 수 있을까? 재미, 감동, 그리고 무릎을 탁 치게 만드는 ‘하리하라의 쌍둥이 몬스터 이야기’! 블로그에 연재하던 글을 책으로 펴내 과학계 스타 작가로 자리 잡은 의 저자 하리하라가 ‘특별한 쌍둥이 몬스터 이야기’로 돌아왔다. 그동안 성인에서 어린이까지, 다양한 독자층을 넘나들며 여러 과학책을 집필했던 저자에게 이 책 는 ‘아주 특별한 선물’이었다고 한다. 이 책은 엄마 아빠, 그리고 쌍둥이 오빠랑 너무도 다르게 생겨 고민인 쌍둥이 몬스터 두몽이의 출생의 비밀 찾기를 그린 과학 판타지이다. 저자가 이 책의 주인공을 쌍둥이로 설정한 것은 그저 ‘유전의 개념’을 쉽게 설명하기 위해서였는데, 원고를 넘기고 거짓말처럼 쌍둥이를 임신한 것을 알게 되었고, 그 뒤 원고의 내용과 똑같이 오빠와 여동생 순서로 이란성 쌍둥이를 출산하게 된 것을 저자는 ‘운명’으로 생각하고 있다. 쌍둥이 여동생 두몽이의 캐릭터와 이야기가 아주 생생하고, 재미있게 풀린 것 또한 저자는 ‘운명’이라는 한 마디로 일축한다. 유전은 단어만큼 쉬운 개념은 아니다. 하지만 누구나 성장하면서 한 번쯤은 의아해 하거나 궁금해 하는 부분이기도 하다. ‘왜 난 다르게 생겼을까?’, ‘왜 난 안 닮았을까’ 하는 고민으로 출생에 대한 얼토당토 않는 상상(가령, 다리 밑 출생 등을 의심하는)을 하는 어린이가 있다면, 이 책은 기막히게 명쾌한 해답을 제시해 주는 책이 될 것이다. 두몽이의 생생한 고민과 모험을 따라가다 보면 어느새 멘델의 유전법칙이 내 안에? 기발한 판타지 속에 똑 소리 나게 녹여 낸 멘델의 유전법칙! 는 ‘완두콩 실험으로 어떻게 유전자가 세대를 거쳐 이어지는지를 밝혀 낸 그레고르 멘델의 유전법칙’을 재미있는 이야기 속에 녹여낸 책이다. 유전이란 단어만 놓고 보면 어린 아이들이 접하기에는 복잡하고 어려워 보인다. 하지만 생각해 보면 유전이란 개념은 우리가 어릴 때부터 일상적으로 접해 온 개념이다. 우리는 ‘닮았다’, ‘닮지 않았다’란 말을 무의식적으로 많이 쓴다. 누구는 엄마를 닮았고, 누구는 아빠를 닮았고, 또 누구는 아무도 닮지 않아 주워 온 아이라며 놀리기도 한다. 이 모든 것이 유전의 개념에 속한다. 그렇다면 ‘닮았다’, ‘닮지 않았다’의 차이는 무엇일까? 왜 같은 부모에게서 태어났어도 형제들 사이에 차이가 있는 걸까? 또, 부모나 형제들과 유독 닮지 않은 아이들도 있는데, 그건 왜 그런 걸까? 부모를 닮지 않고 할아버지나 할머니를 닮을 수도 있는 걸까? 이 책의 주인공 두몽이가 바로 이런 고민에 빠진 아이이다. 쌍둥이인 한몽이랑은 이란성 쌍둥이라서 안 닮았다 치더라도 엄마 아빠랑 한몽이는 모두 붉은털을 가진 몬스터인데, 두몽이는 그들과 확연히 다른 노란털 몬스터이다. 이쯤 되면 고민에 빠지지 않을 수 없다. 여기까지 생각이 미치자 두몽이는 모든 게 이해되었어요. ‘내가 왜 지금까지 그 생각을 못 했지? 한몽이는 엄마 아빠를 쏙 빼닮았지만 난 어디 한군데 닮은 곳이 없잖아. 모르는 몬스터들이 본다면 내가 한몽이랑 쌍둥이라는 것을 절대 믿지 못할 거야. 지금까지 난 내가 돌연변이인 줄 알았는데, 사실은 엄마 아빠 친딸이 아니었던 거야.’ - 20쪽, ‘두몽이의 잠 못 이루는 밤’ 중에서 두몽이는 결국 자신의 출생을 의심하게 되고, 출생의 비밀을 밝히기 위해 가출을 감행한다. 그리고 할아버지의 도움을 받아 시간 여행을 감행하게 되고, 그 여행에서 멘델을 만나 그토록 알고 싶어 했던 출생의 비밀을 풀게 된다. “그럼, 붉은털 몬스터인 엄마랑 아빠 사이에서 어떻게 탈바꿈 몬스터인 제가 태어난 거죠?” “그건 유전자가 겉으로 보이지는 않아도 사라진 것은 아니기 때문이란다. 노란색과 초록색 사이에 태어난 잡종 완두는 겉으로는 노란색으로 보이지만 실제로는 초록색 유전자도 가지고 있지. 다만 노란색에 가려 안 보일 뿐이야.” -56쪽, ‘두몽이, 분리의 법칙을 이해하다’ 중에서 이 책은 멘델이 밝혀낸 세 가지 유전의 법칙인 우열의 법칙, 분리의 법칙, 독립 유전의 법칙을 두몽이의 고민과 모험을 다룬 판타지 속에 쉽고 자연스럽게 잘 녹여냈다. 설사 ‘멘델’이나 ‘유전’이라는 단어를 처음 듣는 어린이가 읽는다 해도, 이야기를 읽다 보면 유전의 핵심 원리들을 명쾌하게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현실보다 더 현실 같은 몬스터 세상, 그 속에서 만나는 두몽이의 한숨, 모험, 그리고 성장! 동화 같은 이야기와 환상적인 그림이 만들어 낸 완성도 높은 과학 판타지! 이 책에서 가장 흥미롭게 와 닿는 부분은 몬스터 세계의 논리이다. 이야기 속에서 일어나는 모든 갈등과 사건은 ‘두몽이가 너무 예쁘고 귀엽게 생겼기 때문’에 발생했다! 예쁘고 귀엽게 생긴 게 왜 문제일까? 몬스터 세계에서는 바로 ‘예쁘다’, ‘귀엽다’는 ‘못났다’, ‘허약하다’는 뜻(13쪽)으로 통하기 때문이다. 또 강하고 무서운 몬스터가 되기 위해 어린 몬스터들을 교육하는 차일드 몬스터 학교에서는 ‘나만의 겁주기 방법’을 연마하고, 발표하는 시간이 있다. 이 발표에 친구 몬스터들이 어떻게 호응해 주느냐에 따라 어린 몬스터들은 자신감을 얻기도, 또 주눅이 들기도 한다. 이런 재기발랄한 설정은 몬스터 이야기의 리얼리티와 재미를 높여 줄 뿐만 아니라, 자신의 ‘다름’ 때문에 ‘고민하고, 좌절하고, 다시 일어서는’ 어린 몬스터의 성장담에서 우리는 우리 아이들의 모습을 만날 수 있다. 즉, 두몽이의 이야기는 이 세상을 살아가는 ‘조금은 다른 아이들에게 보내는 작은 파이팅’이기도 한 것이다. 참신한 설정, 흥미진진한 스토리 못지않게 책의 재미를 더하는 것은 최미란의 발랄하고 따뜻하며 구성이 돋보이는 그림이다. 코믹하면서도 개성 있는 몬스터 캐릭터도 재미있지만, 매장마다 글과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며 구석구석 읽는 재미를 더하고, 때로는 텍스트를 넘어 행간의 숨은 재미까지 잘 포착해 내어 책 읽는 재미를 한층 높이고 있다. 이 책은 한 번, 두 번 다시 읽을 때마다 화가가 숨겨 놓은 재미있는 이야기를 새록새록 새롭게 발견하게 되는 책이 될 수 있을 것이다. 몬스터를 만나는 순간, 과학은 마술이 된다! 만능 몬스터를 100% 활용한 명쾌하고 유쾌한 과학 이야기! 만약 뚱땡이 쿵푸팬더가 우리들 앞에 골치 아픈 과학을 자유자재로 요리하고, 뽀로로가 친구들과 모여 엉뚱한 과학 실험을 하고, 도라에몽 손에서 과학에 필요한 모든 정보들이 마술처럼 쏟아져 나온다면 과학이 얼마나 신 나고 재미있을까? ‘아이들에게 과학을 쉽고 재미있게 들려줄 수 없을까?’, ‘아이들이 과학을 궁금해 하고 재미있어 하게 할 수는 없을까?’라는 고민에서 출발한 ‘몬스터 과학 시리즈’의 핵심은 바로 몬스터 캐릭터에 있다. 몬스터는 정보를 설명하는 단순한 화자가 아니라, 책 전체를 재밌고 경쾌하게 이끄는 주인공인 동시에 아이들처럼 생각하고 아이들 눈높이에서 과학을 이해하는 개성만점 친구이다. 때론 전문가처럼 문제 해결의 실마리를 주기도 하고, 때론 사건에 휘말려 어렵게 답을 찾아가는 고난의 주인공이 되기도 한다. 매권마다 개성도, 생김새도, 하는 역할도 다른 몬스터가 출연하여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는 비유와 상징으로 질문하고, 주제에 대해 궁금증을 유발하며 각 권에서 다루는 과학 원리를 어린 독자들이 편하고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돕는다. 이 시리즈는 그저 기발하고 재미있는 몬스터를 이야기로 읽어도 좋다. 이야기책처럼 편하게 읽다 보면 어느새 다양한 과학 개념들이 아이들의 머리와 마음속에 들어가 이 세상에 대한 궁금증을 풀어 주고, 과학에 대한 이해를 높여 줄 것이다. 비밀스런 과학의 세계가 열린다! 몬스터 과학 최고의 과학 전문 필자들이 다양한 주제로 도전하는 개성만점 몬스터 이야기! ‘몬스터 과학 시리즈’는 국내 내 놓으라 하는 과학 전문 필자들이 만들어 가는 열린 과학 시리즈이다. 김성화, 권수진 콤비를 비롯하여 함석진, 하리하라 이은희 등이 참여하여 자신의 전공과 관련하여 가장 자신 있는 주제들을 가지고 이야기 과학, 스토리텔링 과학에 도전한다. 기존에 출간된 뇌 과학, 우주, 유전뿐 아니라 세포, 에너지, 박테리아, 성과 2차 성징 등 다양한 주제의 과학을 재미있고, 개성 넘치는 몬스터 이야기로 만날 수 있을 것이다. ‘우리 아이들에게 과학을 돌려주자!’라는 캠페인성 광고가 마음을 흔들 정도로 과학에 대한 흥미와 관심이 줄어든 요즘, 이 시리즈는 이제 막 학교에 나가 세상의 다양한 학문을 접하는 저학년 어린이들이 보다 쉽고, 재미있고, 의미 있게 과학을 접할 수 있는 ‘반가운 친구 같은 책’이 되어 줄 것이다.
숲 속 세탁소
크레용하우스 / 모이치 구미코 지음, 나카무라 에쓰코 그림, 육은숙 옮김 / 2005.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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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용하우스
명작,문학
모이치 구미코 지음, 나카무라 에쓰코 그림, 육은숙 옮김
늦은 밤, 햇빛 마을 오소리 아저씨네 세탁소에 바람의 아이가 찾아온다. 큰 도시 위에서 더러워진 별들을 닦은 장갑을 빨아달라고 부탁하기 위해서. 깨끗한 장갑을 가지게 된 바람의 아이는, 장갑을 선물해 고마움을 표시한다. 오소리 아저씨는 날다람쥐, 토끼, 곰 할아버지와 함께 장갑을 귀에 대고 바람의 아이가 깨끗하게 닦은 별들의 노래를 듣는다. 자연스럽게 환경과 나눔의 중요성을 생각하게 하는 동화책. 부드러운 색감의 삽화가 이야기와 조화를 이룬다.밤하늘 별들의 노랫소리를 들어 보세요늦은 밤, 햇빛 마을 오소리 아저씨네 세탁소에 바람의 아이가 찾아옵니다. 큰 도시 위에서 더러워진 별들을 닦은 장갑을 빨아달라고 하지요. 바람의 아이가 가져온 장갑은 낮에 날다람쥐와 토끼와 곰 할아버지가 오소리 아저씨네 빨래인줄 알고 가져온 장갑과 똑같아요. 바람의 아이는 장갑을 빨아 준 고마움에 장갑을 선물로 줍니다. 오소리 아저씨는 날다람쥐, 토끼, 곰 할아버지와 함께 장갑을 귀에 대고 바람의 아이가 깨끗하게 닦은 별들의 노래를 들어요. 이 책은 환경에 관한 이야기를 흥미롭게 그려 자연스럽게 환경에 대해 생각하게 합니다."이렇게 늦게 누구지?"문을 여니 처음 보는 아이가 커다란 자루를 들고 서 있었어요."부탁드릴 빨래가 있어서요.""아니, 이 시간에 빨래를 가져 왔다고?"아이는 자루를 열고 안에 든 것을 꺼냈어요."앗!"오소리 아저씨는 깜짝 놀랐어요. 낮에 본 장갑과 똑같았거든요. - 본문 27~28쪽에서
똑똑하게 생존하기
안드로메디안 / 칼 벅스트롬, 제빈 웨스트 (지은이), 박선령 (옮긴이) / 2021.03.31
19,800원 ⟶
17,82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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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드로메디안
소설,일반
칼 벅스트롬, 제빈 웨스트 (지은이), 박선령 (옮긴이)
세상에 헛소리는 너무나 많다. 정보화 시대가 되면서 가짜뉴스나 편향된 정보가 더욱더 쉽게 퍼지고, 우리는 그런 왜곡된 정보를 쉽게 접할 수 있는 환경이 되었다. 현시대는 소음이 너무 많아 신호를 제대로 듣지 못하곤 한다. 경고음이 울려도 우리는 듣지 못하고 위험에 처할 수 있다는 뜻이다. 세상에 가득한 헛소리 때문에 잘못된 결정을 내리고, 이윽고 커다란 난관에 부닥치게 되는 현시대. 이러한 세상에서 똑똑하게 살아남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할까? 워싱턴 대학교의 칼 벅스트롬과 제빈 웨스트 교수는 현시대에 똑똑하게 살아남기 위한 방안으로 헛소리 까발리기를 가르친다. 두 교수가 제시하는 헛소리 까발리기 기술의 핵심은 ‘헛소리’의 본질을 파헤치는 것에서 시작된다. 헛소리란 무엇일까? 두 교수는 헛소리를 진실이나 논리적 일관성, 실제 전달되는 정보를 노골적으로 무시한 채 청중의 주의를 산만하게 하거나 압도하거나 위협함으로써 그들을 설득하거나 감동을 주기 위한 언어, 통계 수치, 데이터 그래픽, 기타 형태의 설명이라 정의한다. 즉, 사람에게 진실을 전하는 대신 호도하는 모든 것을 뜻한다 할 수 있다. 더 안타까운 사실은 헛소리의 방식이 점점 진화하고 있다는 사실이다. 헛소리꾼들이 정량적 수치를 의도적으로 왜곡하여 전달하기에 섣부르게 탐지하려고 하면 오히려 위압 당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렇기에 두 교수는 먼저 헛소리의 본질부터 설명하고, 헛소리를 까발리는 방법론을 제시한다.서문 1장. 사방에 널린 헛소리 2장. 매체, 메시지, 잘못된 정보 3장. 헛소리의 본질 4장. 인과 관계 5장. 숫자와 헛소리 6장. 선택 편향 7장. 데이터 시각화 8장. 빅 데이터에 담긴 헛소리 까발리기 9장. 과학의 민감도 10장. 헛소리 알아차리기 11장. 헛소리 반박 감사의 글 참고 문헌노벨상 수상자 솔 펄머터, 조지 애커로프, 폴 로머 교수와 《틀리지 않는 법》의 조던 엘렌버그가 극찬한 책! 정치인들은 사실에 얽매이지 않는다 과학은 보도 자료를 통해 진행된다 실리콘밸리의 스타트업들은 헛소리를 예술의 경지로 올려놓았다 오늘날 세상에는 소음이 너무나 많다! 거짓과 기만 속에서 살아가는 현대인을 위한 헛소리 까발리기의 기술! 이 책은 다음과 같은 말로 시작한다. “세상에는 헛소리가 넘쳐나고 우리는 그 속에서 익사 지경에 처했다.” 너무나 많은 소음이 발생하는 시대다. 워싱턴 대학교 생물학과 칼 T. 벅스트롬과 정보대학원 교수 제빈 D. 웨스트는 ‘헛소리 까발리기’라는 수업을 통해 많은 학생들에게 헛소리에 휘둘리지 않고, 정확히 생각하고 판단할 방법을 가르쳐왔다. 오늘날 눈부시게 발전한 정보통신 기술 덕분에 정보 접근성이 너무나 높아졌고, 주고받는 정보량은 급격히 많아졌다. 그 덕에 정보의 홍수와 함께 정보 과부하 또한 극심해졌다. 너무 많아진 정보량 중에서 우리가 걸러내야 할 헛소리 또한 그만큼 많아졌기에 부담은 더욱더 심해졌다. 정치인들은 더 이상 팩트에 얽매이지 않는다. 과학은 그럴싸하게 포장된 보도 자료를 통해 진행된다. 실리콘밸리의 스타트업은 실체가 없어도 예술적인 PR 하나만으로 엄청난 투자를 받는다. 헛소리는 특정한 사안에 관해 사람들을 호도하여 우리 세계를 오염시키고, 정보를 신뢰하는 능력을 약화시킨다. 즉, 헛소리는 개개인만이 아니라 사회 전체적으로 불필요한 낭비를 만든다는 것이다. 오늘날 세상은 헛소리가 가득하다. 게다가 헛소리도 엄청나게 발전하였다. 현대의 헛소리꾼은 정량적 데이터로 제시된 헛소리를 퍼뜨린다. 이러한 형태의 정보는 가짜임에도 우리가 이의를 제기할 수 없도록 만들어 버린다. 분명히 기술은 많은 혜택을 주었고, 우리는 그 혜택을 누리며 살아가고 있다. 단지 사방에 헛소리가 더욱더 많아지고, 발전하고 있을 뿐이다. 이 헛소리로 인해 생기는 개인적, 정치적, 사회적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선 개개인이 ‘헛소리 까발리기’ 기술을 배울 필요가 있다. 넘쳐나는 헛소리의 본질을 알고, 제대로 비판할 줄 아는 사고를 갖추기 위한 방법이 이 책에 준비되어 있다. 두 저자가 이 책에서 제시하는 논리적이고, 간단명료한 기술은 누구나 쉽게 배울 수 있다. 심지어 통계를 잘 모르는 사람도! 세상은 점점 복잡해지고 헛소리는 점점 늘어나고 있다 통계를 잘 몰라도, 수리적 사고에 능하지 못해도 헛소리를 탐지하고, 피하는 방법을 알고 싶다면 꼭 읽어야 할 책! 세상에 헛소리는 너무나 많다. 정보화 시대가 되면서 가짜뉴스나 편향된 정보가 더욱더 쉽게 퍼지고, 우리는 그런 왜곡된 정보를 쉽게 접할 수 있는 환경이 되었다. 현시대는 소음이 너무 많아 신호를 제대로 듣지 못하곤 한다. 경고음이 울려도 우리는 듣지 못하고 위험에 처할 수 있다는 뜻이다. 세상에 가득한 헛소리 때문에 잘못된 결정을 내리고, 이윽고 커다란 난관에 부닥치게 되는 현시대. 이러한 세상에서 똑똑하게 살아남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할까? 워싱턴 대학교의 칼 벅스트롬과 제빈 웨스트 교수는 현시대에 똑똑하게 살아남기 위한 방안으로 헛소리 까발리기를 가르친다. 두 교수가 제시하는 헛소리 까발리기 기술의 핵심은 ‘헛소리’의 본질을 파헤치는 것에서 시작된다. 헛소리란 무엇일까? 두 교수는 헛소리를 진실이나 논리적 일관성, 실제 전달되는 정보를 노골적으로 무시한 채 청중의 주의를 산만하게 하거나 압도하거나 위협함으로써 그들을 설득하거나 감동을 주기 위한 언어, 통계 수치, 데이터 그래픽, 기타 형태의 설명이라 정의한다. 즉, 사람에게 진실을 전하는 대신 호도하는 모든 것을 뜻한다 할 수 있다. 더 안타까운 사실은 헛소리의 방식이 점점 진화하고 있다는 사실이다. 헛소리꾼들이 정량적 수치를 의도적으로 왜곡하여 전달하기에 섣부르게 탐지하려고 하면 오히려 위압 당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렇기에 두 교수는 먼저 헛소리의 본질부터 설명하고, 헛소리를 까발리는 방법론을 제시한다. 헛소리는 불필요한 낭비를 일으킨다. 정치, 사회적으로 헛소리는 우리의 사회에 불안감과 불확실성을 만든다. 경제적으로는 겉만 번지르르하고 실체가 없는 곳에 우리의 경제적 자원이 투입될 가능성이 있다. 우리가 살아가는 세상 전반적인 방향에서 긍정적으로 나아가는 데 있어 매우 큰 걸림돌이 될 가능성이 크다. 우리를 현혹하고 기만하는 헛소리를 까발리고 더 나아가 긍정적인 세상으로 만드는 데 있어 이 책이 제시하는 헛소리 까발리기 기술은 모든 연령대에 필수적인 기술이 될 것이다.
난 공주답게 먹을 거야
비룡소 / 크리스틴 나우만 빌맹 글, 마리안느 바르실롱 그림, 이경혜 옮김 / 2012.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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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룡소
창작동화
크리스틴 나우만 빌맹 글, 마리안느 바르실롱 그림, 이경혜 옮김
비룡소의 그림동화 시리즈 220권. 편식으로 인한 부모와 아이의 갈등을 재미있게 풀어낸 그림책으로, 편식을 하던 아이가 도리어 부모의 입장이 된다는 설정이 독특하다. 애지중지 기르는 기니피그에게 좋은 음식을 먹이고자 애를 쓰는 엘리에트의 익살스러운 모습을 통해 어린이들이 자연스럽게 부모의 입장에 서 보고 더 나아가 식습관을 개선할 수 있도록 돕는다. 엘리에트는 까다로운 공주처럼 이것저것 가리는 음식이 많다. 몸에 좋은 음식은 이 핑계 저 핑계를 대면서 안 먹으려 하고, 햄버거랑 막대 사탕이랑 초콜릿 같은 것만 먹겠다고 고집을 부리기 일쑤다. 엄마, 아빠는 그런 엘리에트를 어르고 달래면서 음식을 한 입이라도 먹여 보려 하지만, 엘리에트의 고집 때문에 애만 탈 뿐이다. 그러던 어느 날, 아빠가 속이 상한 나머지 “차라리 돼지에게 진주를 주는 게 낫겠다.”고 화를 내자, 엘리에트는 귀가 솔깃해진다. 자기가 기르고 있는 기니피그의 몸집이 너무 작아서 이상하게 여기던 차에 아빠의 말을 ‘돼지는 진주도 먹을 정도로 음식을 가리지 않아서 몸집도 크고 튼튼하다’는 뜻으로 이해한 것이다. 그날부터 엘리에트는 기니피그에게 몸에 좋은 음식들을 먹이고자 애를 쓴다. 기니피그에게 여러 음식들의 장점을 열심히 설명하고, 심지어 맛있게 먹는 시범을 보이기도 하는 것! 하지만 기니피그는 샐러드 외에 다른 음식에는 관심이 없다. 엘리에트는 그런 기니피그와 작은 실랑이를 벌이며 자연스레 여러 음식의 맛을 알아가게 되는데….편식을 둘러싼 부모와 아이의 갈등을 독특한 상상과 사랑스러운 그림으로 풀어낸 그림책 편식으로 인한 부모와 아이의 갈등을 재미있게 풀어낸 그림책 『난 공주답게 먹을 거야』가 (주)비룡소에서 출간되었다. 세 아이의 엄마이면서 탁월한 이야기꾼이기도 한 작가 크리스틴 나우만 빌맹은 어느 가정에서나 한 번쯤 겪었을 법한 육아 문제와 고민들을 포착하여 부모와 아이 모두 공감할 수 있는 이야기를 만들어 내는 것으로 유명한 작가이다. 전작 『난 드레스 입을 거야』에서 옷 고르기로 인한 엄마와 딸의 갈등을 재치 있게 풀어냈던 빌맹은 이번 작품 『난 공주답게 먹을 거야』에서 전작과 같은 주인공 엘리에트를 통해 편식 문제를 다룬다. 하지만 여타의 편식 문제를 다룬 그림책들이 그러하듯이 몸에 좋은 음식과 나쁜 음식을 비교하면서 틀에 박힌 교훈을 전하는 것이 아니라, 편식을 하던 아이가 도리어 부모의 입장이 된다는 설정이 독특하다. 애지중지 기르는 기니피그에게 좋은 음식을 먹이고자 애를 쓰는 엘리에트의 익살스러운 모습을 통해 어린이 독자들이 자연스럽게 부모의 입장에 서 보고 더 나아가 식습관을 개선할 수 있도록 돕는다. ■ “싫어, 싫어! 난 막대 사탕이랑 초콜릿이 더 좋단 말야.” 엘리에트는 까다로운 공주처럼 이것저것 가리는 음식이 많다. 몸에 좋은 음식은 이 핑계 저 핑계를 대면서 안 먹으려 하고, 햄버거랑 막대 사탕이랑 초콜릿 같은 것만 먹겠다고 고집을 부리기 일쑤다. 엄마, 아빠는 그런 엘리에트를 어르고 달래면서 음식을 한 입이라도 먹여 보려 하지만, 엘리에트의 고집 때문에 애만 탈 뿐이다. 그러던 어느 날, 아빠가 속이 상한 나머지 “차라리 돼지에게 진주를 주는 게 낫겠다.”고 화를 내자, 엘리에트는 귀가 솔깃해진다. 자기가 기르고 있는 기니피그의 몸집이 너무 작아서 이상하게 여기던 차에 아빠의 말을 ‘돼지는 진주도 먹을 정도로 음식을 가리지 않아서 몸집도 크고 튼튼하다’는 뜻으로 이해한 것이다. 그날부터 엘리에트는 기니피그에게 몸에 좋은 음식들을 먹이고자 애를 쓴다. 기니피그에게 여러 음식들의 장점을 열심히 설명하고, 심지어 맛있게 먹는 시범을 보이기도 하는 것! 하지만 기니피그는 샐러드 외에 다른 음식에는 관심이 없다. 엘리에트는 그런 기니피그와 작은 실랑이를 벌이며 자연스레 여러 음식의 맛을 알아가게 되는데……. 그러면서도 초콜릿과 사탕을 보면 여전히 입맛을 다시는 엘리에트의 모습이 아이들의 모습을 그대로 옮겨 놓은 듯하다. 아이들은 엘리에트처럼 편식을 하는 경우가 많다. 아직 다양한 음식을 경험해 보지 못했기에, 새로운 맛을 낯설어 하는 것이다. 새로운 음식은 무조건 먹지 않으려고 하고, 심한 경우 밥을 아예 먹지 않으려고 하는 등 편식은 많은 가정이 공통적으로 안고 있는 고민이다. 이 책은 누구보다도 입맛이 까다로운 데다 과자와 사탕이라면 사족을 못 쓰는 엘리에트를 통해 많은 부모들의 공통 관심사인 편식 문제를 다룬다. 기니피그를 돼지다운 돼지로 키우고 싶은 엘리에트는 기니피그가 자기 마음도 몰라주고 음식을 가리자 저도 모르게 엄마 아빠의 흉내를 내기 시작한다. 제발 한 입만 먹어 보라며 애원하기도 하고, 한 입 먹어 보고는 정말 맛있다며 호들갑을 떨기도 하는 엘리에트의 모습이 식탁 앞에서 아이들을 달래는 부모들을 꼭 닮았다. 한편 기니피그에게 시범을 보이기 위해 평소엔 거들떠보지도 않던 채소와 고기를 조금씩 맛보기 시작한 엘리에트는 어느새 다양한 음식에 조금씩 익숙해진다. 과자와 사탕이 아니면 무조건 먹기를 거부했다가 이제는 다양한 음식의 맛을 하나하나 알게 되며 자연스럽게 편식 습관을 고치게 된 것이다. 한편 좋은 음식들을 적극적으로 추천하다가도 과자와 초콜릿에는 미련을 버리지 못하는 엘리에트의 솔직한 모습은 어린이 독자들의 공감을 이끌어 내기 충분하다. ■먹음직스러운 먹거리와 세심한 디테일로 아이들의 마음을 사로잡다! 몸에 좋은 음식들 앞에선 심술궂은 표정으로 앉아 있다가도, 과자와 초콜릿 앞에선 더없이 행복한 표정으로 돌변하는 엘리에트의 모습이 아이들을 쏙 빼닮았다. 싫어하는 음식을 대할 땐 초록색, 하늘색 등 시원한 색으로 배경을 처리하는 반면, 기니피그를 달래고 어르며 음식의 세계에 빠질 땐 분홍색 배경에 사랑스러운 하트 무늬를 가득 채워 엘리에트의 심경 변화를 대변한다. 절로 입맛을 다시게 하는 맛깔나는 음식들은 물론, 예쁜 무늬가 있는 식기까지 세심하게 그려낸 일러스트가 보는 재미를 더한다.
인공지능 시대 최고의 교육은 독서다
더메이커 / 조미상 (지은이) / 2018.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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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메이커
독서교육
조미상 (지은이)
창의융합교육 전문가가 쓴 독서 교육 솔루션이다. 먼저 왜 독서가 인공지능시대에도 여전히 최고의 교육이고 공부인지를 살펴본다. 그리고 융합사회에는 이전의 독서와는 다른 독서가 필요함을 다양한 예를 통해 살펴본다.들어가며 PART 1 융합사회와 독서의 진화코드를 이해하라 1. 공부하는 기계가 등장했다 2. 정보보다 스토리텔링을 원하는 세상 3. 공부의 진화코드, 창의융합교육을 잡아라 4. 단순암기로 해결할 수 없는 서술·논술·구술 5. 독서혁명은 시작됐다, 경쟁력은 독서력뿐 6. ‘무엇’보다 ‘어떻게’ 읽을 것인가에 주목하라 TIP1 인공지능 시대, 독서가 강력한 생존전략인 이유 5가지 PART 2 독서혁명 하나, 독서도 배워야 할 수 있다 1. 독서를 배워 본 적이 없는 아이들 2. 글자를 안다고 독서를 할 수 있을까 3. 목표 없는 독서가 가짜 독서가를 만든다 4. 독서의 시작과 끝은 어디일까 5. 잘못된 독후활동이 책을 싫어하는 아이로 만든다 6. 독서도 훈련이다 7. 책은 장르마다 읽는 법이 다르다 TIP2 우리아이가 독서에 실패하는 7가지 이유 PART 3 독서혁명 둘, 장르별 독서 코칭을 하라 1. 글보다 그림 읽기가 중요한 그림책 읽기 2. 상상력과 창의성을 길러내는 창작 읽기 3. 삶의 기준을 세워주는 전래·명작 읽기 4. 공부의 첫 인상을 좌우하는 지식그림책 읽기 5. 논리적 사고력을 훈련하는 수학·과학 읽기 6. 삶의 나침반을 제시하는 역사·인물 읽기 7. 좀 더 깊은 사고의 바다로 가는 고전 읽기 8. 공부의 기본이 되는 교과서 읽기 TIP3 유아부터 초등까지, 성공하는 독서 로드맵 PART 4 독서혁명 셋, 독서의 기술을 익혀라 1. 천천히 생각하며 읽기 2. 반복 읽기 3. 질문하며 읽기 4. 쪼개고 나누어 읽기 5. 낯설게, 남과 다르게 읽기 6. 나라면 읽기 7. 주제별 읽기 8. 디지털 영상 읽기 TIP4 아이의 흥미를 부르는 독서 전략 7가지 PART 5 독서 혁명은 엄마로부터 시작된다 1. 창의융합형 인재로 가는 비결은 독서다 2. 독서를 빼 놓고 평생 공부를 말할 수 없다 3. 평생 독서가 평생 경쟁력이다 4. 엄마는 퍼스트 멘토! 최고의 독서 파트너! TIP5 평생 독서가로 키우기 위해 엄마가 꼭 해야 할 일 5가지 융합사회와 독서의 진화 코드를 이해하라 왜 인공지능시대에도 아이의 경쟁력은 독서에 달렸을까? ‘2015 개정교육과정’이 전 학년에 적용되는 등 교육계가 급변하고 있다. 사회에서 요구하는 인재상이 달라지고 있기 때문이다. 인공지능의 등장으로 인간은 지금까지와는 다른 새로운 공부가 필요하게 된 것이다. 이것이 창의융합교육에서 협업능력, 소능력, 비판적 사고력, 창조력 등을 강조하는 이유이다. 그렇다면 무엇으로 이 같은 능력을 키울 수 있을까? 저자는 독서를 인간의 고유 능력을 키울 수 있는 핵심 도구라고 강조한다. 인공지능시대에도 우리 아이들의 경쟁력은 독서에 달렸다는 것이다. 왜 지금 독서혁명인가 융합인재교육 전문가가 쓴 최고의 독서 교육 솔루션 이 책은 창의융합교육 전문가가 쓴 독서 교육 솔루션이다. 이 책은 먼저 왜 독서가 인공지능시대에도 여전히 최고의 교육이고 공부인지를 살펴보고 있다. 그리고 융합사회에는 이전의 독서와는 다른 독서가 필요함을 다양한 예를 통해 살펴보고 있다. 즉 독서혁명이 필요하다는 것이다. 이를 바탕으로 효과적인 독서 기술은 무엇인지, 또 아이들을 평생 독서가로 성장시키기 위해서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등을 구체적으로 살펴보고 있다. 이 책은 아이들을 경쟁력 있는 독서 인재로 키우기 원하는 부모들에게 실질적인 가이드가 되어줄 것이다.그 누가 기계만큼 근면하고 성실할 수 있을까요? 프롤로그들어가며: 교육열 대신 교육 철학을 가져야 한다전 세계에서 자녀교육에 대한 열의, 즉 교육열이 가장 높은 나라는 어디일까요? 대한민국이라고 자신 있게 외쳐도 이의를 제기할 사람은 별로 없을 것 같네요. 전 미국 대통령 오바마도 대한민국의 교육열을 화제 삼았을 정도니까요.세계적으로 ‘교육열’ 하면 유대인과 대한민국의 엄마를 공통으로 떠올린다고 하더군요. 미국에 이민 가서 사는 다양한 민족 중에서 전업주부로 아이들 뒷바라지하는 민족 역시 이 두 민족의 엄마들이라고 합니다. ‘기러기 엄마’, ‘기러기 아빠’라는 말이 낯설지 않은 우리에게는 충분히 공감 가는 얘기입니다.그런데 이렇게 세계적으로 인정받고 있는 대한민국 부모의 남다른 교육열이 과연 자녀들에게 긍정적인 열정으로 이어지고, 또 그들을 바른 길로 이끌고 있을까요? 세계적으로 유별난 우리 부모들의 교육열과 교육법이 그들이 살았던 세상과는 다른 세상을 살아야 하는 우리 아이들에게 여전히 유효할까요?우리는 이제 사랑하는 아이들의 미래를 위해 우리의 교육열과 교육법에 대해 스스로 질문을 던지고 그 효용에 대해 의심해봐야 할 시점에 놓여 있습니다. 왜일까요? 한마디로 세상이 바뀌었기 때문이죠.교육이 무엇인가요? 우리는 무엇 때문에 이토록 자녀교육에 열정을 쏟아붓고 있나요? 물론 아이가 세상에 나가 한몫 톡톡히 해서 자유롭고 행복하게 살길 바라기 때문일 겁니다.그렇다면 우리의 교육은 아이들이 세상살이를 잘할 수 있도록 준비해주어야 하지 않을까요? 지금 우리 아이들은 가정이나 학교에서의 교육을 통해서 10년 후, 15년 후, 20년 후의 세상살이 준비를 잘 하고 있는 걸까요? 우리 교육이 혹시 부모들이 살았던 30년 전, 50년 전 세상살이에 초점이 맞춰져 있는 건 아닐까요?교육의 본질은 문제해결능력세상이 변화하는 속도가 갈수록 빨라지고 있음을 느끼시나요? 스마트폰의 새로운 버전 출시가 갈수록 빨라지고 있습니다. 어제와 오늘은 전혀 다른 세상이라는 말도 자주 듣습니다. 혁신적인 과학기술은 사람의 이해 수준을 훨씬 넘어섰다고도 말합니다.우리의 부모, 즉 현재 아이들의 조부모 세대는 컴퓨터와 상관없는 세월을 살았습니다. 이 책을 읽고 있을 부모들은 살다 보니 어느덧 컴퓨터가 내 손에 24시간 놓여있게 되었죠. 이게 모두 새로움을 위해 끊임없이 도전하는 혁명가들 덕분입니다.우리 아이들은요? 엄마 뱃속에서부터 디지털 세상에서 사는 디지털 네이티브입니다. 이제 조금 느낌이 오시나요? 우리가 왜 지금 아이들의 교육에 대해 진지하게 고민해야 하는지 말입니다.우리가 받아들일 수 있든 없든 간에 과학기술은 세상을 급속하게 변화시키고 있고, 세계 각국은 변화된 사회에 적합한 새로운 인재를 육성하고자 교육의 변화를 일으키고 있습니다. 우리나라 역시 학교와 교사의 변화를 촉구하고 있고 최근에는 ‘창의융합교육’이라는 새 교육 키워드를 등장시켰죠.창의융합교육의 목표는 지난 교육의 목표였던 지식의 단순 암기나 정답 찾기에 있지 않습니다. 점점 더 복잡해지는 세상 속에서 문제해결능력을 기르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죠. 지식의 단순 암기 대신 다양한 지식을 이용하여 새로운 문제를 창의적으로 해결할 수 있는가의 문제해결능력 말입니다. 따라서 이때 필요한 역량은 암기력, 정확성, 속도가 아니라 협업능력, 소통능력, 비판적 사고력, 창의성 등입니다.자녀를 양육하는 부모는 사회 변화에 따른 교육의 본질이 바뀌고 있음을 알아차려야 해요. 4차 산업혁명 시대, 과학기술 혁명의 시대에 맞는 공부는 기성세대의 그것과는 달라야 함이 마땅하죠.저는 앞서 《융합을 알아야 자녀 공부법이 보인다》와 《융합인재교육은 성적보다 공부그릇》에서 사회 변화와 교육 변화의 본질을 논했고, 인간 고유의 역량이 되는 7가지 공부그릇을 키우는 학습이 진정한 공부임을 주장했습니다. 앞으로는 부모가 숲 전체를 보며 조화롭게 나무를 키우는 지혜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독서는 인간 고유의 역량을 기르는 핵심 도구이제 저는 세 번째 테마로 넘어가려고 합니다. 가지와 잎이 무성하며 때에 따라 열매를 다양하게 맺는 건강한 나무의 비결이 무엇인지를 찾아보고자 합니다. 눈에 보이는 것만 쫓다가 진짜 중요한 것을 보지 못한다면 그 손실은 고스란히 우리 아이들에게 돌아가니까요.인공지능과 함께 살아갈 수밖에 없는 우리 아이들입니다. 예측하기도 어렵고 그래서 준비하기도 어려운 세상을 살아야 합니다. 그렇다면 아이들이 갖추어야 할 세상살이의 진짜 무기는 무엇일까요? 세상이 아무리 바뀌어도 꼭 필요한 인간만의 경쟁력은 무엇일까요? 인공지능, 로봇, 자동화시스템, 알고리즘이 인간의 일자리를 대체할 때 인간은 무엇을 해야 할까요?이와 같은 질문에 답을 찾기 위해 또 다른 질문을 해 볼까요? 스마트폰이 손안에 들어오면서 우리는 많은 생활의 변화가 생겼고, 그에 따라 직업이 사라지기도 새로 생기기도 했습니다. 이처럼 우리 삶에 큰 파장을 일으킨 스마트폰은 누가 만들었나요. 바로 인간입니다. 다시 말해, 과학 또는 기술 혁신은 인간의 머리에서 일어나고 있습니다.기계와 달리 인간은 생각하고, 상상하고, 공유하고, 소통하며 비판적인 사고로 새로움을 창조해내죠. 기계는 인간이 정해준 일만 합니다. 기계가 움직이도록 프로그래밍하는 것은 인간이죠. 바로 새로움을 창조해내는 능력이 과학기술의 시대에 인간이 가질 수 있는 유일한 경쟁력 아닐까요?그렇다면 남다르게 사고하고 상상하며 협력하고 소통하는 힘, 타당성을 따지는 비판적 사고, 기존의 것들을 이용하여 새로운 콘텐츠로 재창조해내는 창조성과 같은 인간 고유의 역량은 무엇으로 길러낼 수 있을까요? 바로 독서입니다. ‘책’이라는 것 자체가 결국 이런 역량의 소산이니까요. 따라서 책을 거듭 읽다 보면 인간 고유의 역량이 자연스럽게 형성될 수밖에 없습니다.패러다임의 전환이 필요한 독서저는 이 책에서 독서의 의미를 과거 부모 세대와는 다른 관점에서 보고자 합니다. 이제 독서는 단순한 지식이나 정보 습득의 차원을 벗어나 새로운 세상의 역량을 기르는 도구가 돼야 합니다. 그래서 이 책 1장에서는 우선, 변화된 세상을 바라보고, 변화된 세상의 경쟁력인 독서의 의미를 재조명해볼 것입니다. 2장에서는 독서도 배우지 못하면 할 수 없음을 이해하고 독서를 제대로 배우기 위한 준비를, 3장에서는 장르별 독서 목표와 방법이 다름을 알고 장르별 독서 코칭을 해야 함을, 4장에서는 독서의 재미를 배가시키는 다양한 독서의 기술을, 5장에서는 경쟁력 있는 아이로 거듭날 방법은 독서뿐이며, 평생 독서가가 되기 위해서는 파트너가 필요함을 이야기하며 마무리할 것입니다.교육 현장에서는 ‘독서’의 중요성에 대해 지겨울 정도로 강조하고 있습니다. 그만큼 독서가 중요하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아쉽게도 독서를 자신의 경쟁력으로 만들어내는 아이들은 쉽게 만날 수 없는 것이 현실입니다. 왜 그럴까요? 많은 부모가 독서의 본질을 외면한 채, 그저 습관처럼 책을 사주기 때문이죠. 구체적으로 설명하자면, 독서가 중요하다는 것은 알기 때문에 책은 사주지만 독서를 배워본 적이 없는 부모이기에 자녀가 올바른 독서를 할 수 있도록 이끌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또한, 부모나 아이가 책을 단순히 시험을 잘 보기 위해 한 번 풀고 버리는 문제집 정도로만 생각하기 때문입니다.이제는 바뀌어야 합니다. 새로운 세상은 이미 우리의 현실이 되었습니다. 이제 무조건적인 교육열 대신 나만의 교육 철학을 가져야 할 때가 되었습니다. 옆집 엄마를 따라 바뀌는 전략이 아니라, 우리 아이를 중심에 놓고 소신 있게 밀어붙이는 나만의 전략을 가져보는 것은 어떨까요?무엇이 사랑하는 아이를 위한 진정한 교육일까요? 독서의 본질을 깨닫고, 거기서 인간 고유의 경쟁력을 찾아 혁명을 일으켜 보세요.새로운 세상에 필요한 독서 혁명은 우리 아이의 인생에 새로운 혁명을 일으킬 것입니다.
스토리텔링으로 배우는 신나는 한글캠프 6
푸른잔디 / 푸른잔디 편집부 엮음 / 2014.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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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잔디
유아학습책
푸른잔디 편집부 엮음
세는말 동음이의어 받침 있는 낱말쓰기 움직임 느낌 상태를 나타내는 말 겹받침 낱말 쓰기 해님과 달님 행복한 왕자
설민석의 한국사 대모험 21
단꿈아이 / 설민석, 스토리박스 (지은이), 정현희 (그림), 강석화 (감수) / 2022.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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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꿈아이
역사,지리
설민석, 스토리박스 (지은이), 정현희 (그림), 강석화 (감수)
2017년 1권이 처음 출간된 이래, 누적 판매 부수 500만 부라는 경이적인 수치를 기록하며 대한민국 대표 어린이 역사책으로 굳건히 자리매김한 <설민석의 한국사 대모험>! <설민석의 한국사 대모험>은 아이들이 처음 접하는 한국사를 재미있는 만화와 깊이 있는 부록으로 쉽고, 재미있고, 유익하게 전달한다. 이 책은 우리 아이들이 놀이하듯 즐겁게 한국사를 접하며 한국사에 관심을 가지고, 나아가 한국사를 사랑하는 어린이로 성장하게 도와줄 것이다. <설민석의 한국사 대모험> 21권에서는 <삼국사기> 속 ‘온달 열전’을 재미있는 만화로 담아냈다. 함께 수록된 <삼국사기> 원전과 비교해 읽으며 역사 속 온달을 만나 보자.머리말 4 이 책의 구성과 특징 6 등장인물 8 프롤로그 울보 공주님! 10 제1화 될성부른 나무 19 제2화 뿌리 깊은 나무 95 퀴즈 만화를 읽고 나면 문제도 풀려요! 173 퀴즈 정답과 해설을 확인해요! 181 <설민석의 한국사 대모험> 교과 연계표 186 *누적 판매 500만 부 돌파! *초등학습만화 시리즈 베스트셀러! *현직 초등 교사의 강력 추천! 우리 아이 한국사 첫걸음, <설민석의 한국사 대모험>으로 시작하세요! 1. <삼국사기> 속 진짜 온달 이야기를 만나요! <삼국사기> 온달 열전에 실린 바보 온달과 평강공주 이야기를 원전과 함께 재미있는 만화로 담아냈습니다. 원전과 만화를 비교해 보며 역사 속 진짜 온달을 만나 보세요. 2. ‘설민석 선생님의 한국사 더보기’로 한국사 지식을 쌓아요! 대한민국 1등 한국사 선생님, 설민석 선생님과 함께하는 ‘설민석 선생님의 한국사 더보기’! 만화를 보며 궁금했던 이야기를 시각 자료와 함께 친절하고 재미있게 전달합니다. ‘설민석 선생님의 한국사 더보기’를 통해 깊이 있고 풍부한 한국사 지식을 쌓을 수 있어요. 3. 다양한 배경지식으로 한국사의 깊이를 느껴요! ‘온달과 평강의 한국사 Q&A’, ‘로빈이와 함께 보는 우리 문화유산’ 등 만화 속 주제와 관련 있는 다양한 한국사 이야기를 재미있게 풀었습니다. 부록을 통해 재미있고 유익한 한국사 지식을 함께 나눠 보아요. 4. 한국사 핵심 20문제를 풀며 실력을 확인해요! 학습 내용을 확인하는 기본 문제는 물론, 한국사능력검정시험에 실제 출제됐던 문제들을 실었습니다. 한국사 핵심 문제를 풀어 보며 응용 능력과 해결 능력을 키우고, 실제 시험에도 도전해 보세요. 5. ‘교과 연계표’를 확인하며 교과서와 함께 읽어요! ‘2015 개정 교육과정’을 반영한 교과 연계표를 수록했습니다. 교과 연계표를 확인한 후 초등 사회 교과와 관련된 <설민석의 한국사 대모험>을 함께 읽어 보세요. 어렵던 사회 공부가 한층 재미있고 쉬워질 거예요. 21권 줄거리 <삼국사기> 속 진짜 온달 이야기가 시작된다! 걸핏하면 울음을 터뜨리는 고구려 평원왕의 딸, 평강공주! 평원왕은 공주를 달래기 위해 자꾸 울면 바보 온달에게 시집을 보내겠다고 말합니다. 평강공주가 장성한 후, 귀족들은 평강공주를 동부 가문의 자제와 혼인시키기 위해 평원왕을 재촉합니다. 평원왕은 혼인을 미루려고 하지만 귀족들의 압박은 점점 더 커져만 가고, 고민에 빠진 평원왕을 지켜보던 평강공주는 왕실과 고구려의 미래를 위해 바보 온달과 혼인하기로 결심합니다. 평원왕의 반대를 무릅쓰고 온달을 찾아 나선 평강공주! 과연 평강공주는 온달을 찾아 그와 혼인할 수 있을까요? 평강공주를 만난 온달은 어떻게 변하게 될까요?
교회를 세우는 일하는 집사
브니엘출판사 / 김병태 (지은이) / 2021.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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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니엘출판사
소설,일반
김병태 (지은이)
집사는 교회를 지탱하고 세우는 기둥과 같다. 집사는 교회의 핵심역량이다. 교회 부흥의 핵심역량인 집사들이 살아야 교회에 행복과 부흥의 순풍이 불어온다. 교회의 허리와 같은 집사가 왕성하게 일어나지 않고는 교회의 미래를 보장할 수 없다. 건강하고 견고한 주님의 집을 이루기 위해서는 교회의 소중한 자산인 집사 그룹에게 힘을 실어주고 역할을 감당할 수 있는 지지와 치유공동체 분위기가 조성되어야 한다. 이 책은 한 사람의 집사를 교회의 핵심 동력이자 기둥이며, 일하는 집사로 세우는 데 도움을 주고자 준비되었다. 이 책으로 집사들을 교육하고 훈련할 때 반드시 교회 부흥을 감당하는 교회의 리더로 우뚝 세울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을 통해 교회의 역량 있는 일꾼들이 길러지고, 건강한 교회를 세워가는 목회 동역자로 양육되어질 것이다.프롤로그 _ 집사는 교회의 기둥이자 부흥의 핵심이다 Part 1. 집사는 직분을 바로 이해하고 섬겨야 한다 01. 집사란 직분을 바로 이해하고 섬기라 집사의 기원을 정확히 이해하라 집사가 갖춰야 할 자격을 점검하라 일꾼으로서 집사의 직무를 확인하라 02. 성경적인 교회관을 정립하라 건물에 매이지 않는 그리스도인이 되라 병신도가 아닌 평신도의 자리를 회복하라 복음을 위해 건강한 교회관을 정립하라 03. 올바른 청지기 정신으로 섬기라 칭찬받는 선한 청지기로 살아가라 재지 말고 십일조를 하나님께 드리라 하늘나라를 위해 올바르게 투자하라 Part 2. 집사는 교회 부흥의 핵심 역량이 되어야 한다 04. 아름다운 목회 협력자가 되라 자발적인 협력자는 행복을 얻는다 심판자가 되지 말고 협력자가 되라 집사여, 이렇게 목회에 협력하라 05. 덕스러운 언어로 공동체를 세우라 꿈에서라도 부정적인 말을 하지 말라 함부로 뒤끝 없다고 장담하지 말라 입소문의 덫에 걸려들지 말라 06. 교인들과의 관계 영성을 점검하라 아름다운 관계를 맺기 위해 투자하라 넉넉히 이해하고 사랑으로 용납하라 좋은 관계를 맺기 위한 기술을 배우라 Part 3. 집사는 성경적 사고로 거룩한 성품을 갖춰야 한다 07. 건전한 성경적인 사고력을 기르라 생각의 방향을 하늘로 조정하라 하나님 약속을 잡고 생각의 통을 키우라 좋은 생각을 길들이기 위해 노력하라 08. 성경적인 거룩한 기질을 계발하라 먼저 다른 사람의 기질을 인정해주라 자기만 옳다고 주장하지 말라 달라도 웃으면서 함께 사역하라 09. 참신앙의 아름다운 인격 관리자가 되라 거룩한 인격에 목숨 거는 집사가 되라 인격을 다듬으시는 하나님의 손길에 맡기라 마음 밭에서 나오는 삶의 열매를 맺으라 10. 가정을 천국의 모델 하우스로 만들라 행복한 부부가 은혜로운 가정의 원천이다 자녀에 대한 부모의 도리를 다하라 부모에 대한 자식의 도리를 다하라 ▶ 특별 부록. 일하는 집사를 위한 상황별 대표기도문 01. 교회 절기 및 주일예배 대표기도문 사순절 대표기도문 / 종려주일 대표기도문 / 고난주간 대표기도문 부활절 대표기도문 / 추수감사절 대표기도문 / 성탄절 대표기도문 신년예배 대표기도문 / 어린이주일 대표기도문 / 어버이주일 대표기도문 한국전쟁주일 대표기도문 / 송구영신예배 대표기도문 / 기타 주일예배 대표기도문 02. 특별행사 주일 및 헌신예배, 상황별 대표기도문 총동원 전도주일 대표기도문 / 임직예배 대표기도문 / 성례예배 대표기도문 부흥회 대표기도문 / 성전기공예배 대표기도문 / 성전준공예배 대표기도문 헌당예배 대표기도문 / 제직회 헌신예배 대표기도문 / 구역장 헌신예배 대표기도문 남전도회 헌신예배 대표기도문 / 여전도회 헌신예배 대표기도문 교사 헌신예배 대표기도문 / 제직회 대표기도문 / 공동의회 대표기도문 임원회 대표기도문 / 구역예배 대표기도문 / 결혼예배 대표기도문 입관예배 대표기도문 / 발인예배 대표기도문 / 하관예배 대표기도문“집사가 살아야 교회가 산다!” 집사는 교회를 지탱하고 세우는 기둥과 같다. 교회의 기둥인 집사가 살아야 교회가 산다. 집사가 일할 때 건강하고 행복한 교회를 이룰 수 있다. “집사여, 목회의 최고 조력자 행복한 일꾼이 되라!” 교회의 기둥이자 뼈대인 집사는 자신을 온전히 경영하는 지혜와 기술이 필요하다. 대접받기보다는 먼저 교인들을 섬기며 겸손히 하나님께 순종하고 헌신하는 내가 될 때 비로소 목회자를 돕는 든든한 일꾼으로 설 수 있다. ▶ 이 책은 이런 분들을 위한 책입니다! - 집사 임직을 앞둔 분들께 선물하고자 하는 개인이나 교회 - 직분자를 위한 제직교육을 계획하고자 하는 목회자 - 하나님의 부르심으로 집사 임직을 앞둔 예비 집사 - 처음으로 집사 직분을 맡은 왕초보 집사 - 집사에 대한 정체성을 다시 회복하고자 하는 집사 경력자 “이 책은 건강한 교회를 이루기 위한 탁월한 집사지침서다. 임직을 앞두신 분이나 초보 직분자들에게 이 책은 필독서가 되어야 한다. 또 이미 임직을 받으신 분은 바른 직분자의 정체성을 수립하기 위하여 반드시 이 책을 읽고 더욱 훌륭한 직분자가 되어야 한다. 이 책을 통해 한국교회 집사분들이 바른 지침을 얻어 하나님의 교회를 건강한 교회로 이끌기를 소망한다.” 전요섭 박사 _ 성결대학교 교수, 전 한국복음주의 실천신학회장 집사는 교회를 지탱하고 세우는 기둥과 같다. 집사는 교회의 핵심역량이다. 교회 부흥의 핵심역량인 집사들이 살아야 교회에 행복과 부흥의 순풍이 불어온다. 교회의 허리와 같은 집사가 왕성하게 일어나지 않고는 교회의 미래를 보장할 수 없다. 건강하고 견고한 주님의 집을 이루기 위해서는 교회의 소중한 자산인 집사 그룹에게 힘을 실어주고 역할을 감당할 수 있는 지지와 치유공동체 분위기가 조성되어야 한다. 그런데 안타까운 현실이 있다. 집사는 교회에서 어느 직분보다 인원이 많은데 반해, 교회 내에서 가치매김은 간과되고 있다. 장로, 권사 그룹에 의해 빛이 가려지고 있다. 그러나 집사 그룹이 즐겁고 활기차게 섬기는 교회가 되지 않으면 교회의 미래는 어둡다. 세상의 혁신과 기술의 혁신을 주창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직분의 혁신과 교회의 혁신도 절실히 필요하다. 교회가 진정한 가치혁신을 가져와야 하고 속사람의 혁신을 주도해야 한다. 그렇지 않고는 교회의 교회됨을 확보할 수 없고, 교회의 영향력을 행사할 수도 없다. 그러기 위해서는 먼저 교회를 지탱하는 기둥인 집사가 살아나야 한다. 이제는 집사들이 교회의 아웃사이더로 머물도록 해서는 안 된다. 교회 부흥의 핵심역량에 걸맞게 마음껏 헌신하며 섬길 수 있도록 자리를 마련해주어야 한다. 맡은 자에게 구할 것은 충성이라고, 끝까지 부르신 이의 뜻에 따라 충성하며 일할 수 있는 분위기를 만들어주어야 한다. 목회자는 교회 부흥의 역량인 집사를 건강하게 세워가야 한다. 그들의 가치를 존중하고 말씀으로 훈련해서 아름다운 동역의 길을 모색해야 한다. 그리고 장로, 권사는 분열과 다툼의 길에서 벗어나 집사들의 소리에 귀를 기울여야 한다. 그들이 마음껏 땀 흘리며 수고할 수 있는 치유 분위기의 교회를 조성해야 한다. 이 책은 한 사람의 집사를 교회의 핵심 동력이자 기둥이며, 일하는 집사로 세우는 데 도움을 주고자 준비되었다. 이 책으로 집사들을 교육하고 훈련할 때 반드시 교회 부흥을 감당하는 교회의 리더로 우뚝 세울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을 통해 교회의 역량 있는 일꾼들이 길러지고, 건강한 교회를 세워가는 목회 동역자로 양육되어질 것이다.“집사는 제도화되기 전까지 두 가지 면에서 언급되었다. 첫째는 교회의 영적 생활과 재정업무를 돌보던 사람에게 사용되었고(빌 1:1), 둘째는 비공식적인 입장에서 봉사하는 자 모두를 의미하는 말로도 사용되었다(엡 6:21). 이처럼 집사는 군림하는 자가 아니라 돌보고 섬기는 일에 자기를 희생하는 사람이다. 교회의 부흥 원리는 간단하다. 목회자는 기도하는 일과 말씀 전하는 사역에 전념하고 집사는 교회의 재정과 행정을 원활하게 집행하면 된다. 이들의 손발이 척척 맞을 때 교회는 활발하게 움직일 수 있다. 교회는 교역자에 의해서만 움직이지 않는다. 교역자가 본질적인 사역에 전념할 수 있도록 집사가 제반적인 교회사역을 감당해주어야 한다. 그렇지 않고 교역자들만 주도적으로 일하게 되면 교회는 원활하게 움직일 수 없다. 결국 집사는 교회의 핵심적인 성직을 맡고 있음을 잊지 말아야 한다. 더불어 교회 부흥의 원동력임을 명심해야 한다. 이들의 동적 움직임은 목사가 기도하는 일과 말씀 전하는 일에 전념하도록 보장해준다.”_ 집사란 직분을 바로 이해하고 섬기라 중에서 “성령의 은사는 교회의 모든 지체에게 주어진다. 그러므로 은사들 간에 아무런 차이나 구별이 없다. 은사를 가지고 우월감이나 열등감을 느끼지 말아야 한다. 주님이 부르신 자에게는 모두 은혜의 분량대로 은사가 나누어져 있다. 그러므로 은사의 독점이나 획일화, 횡포나 지배가 있을 수 없다. 모두가 각자에게 주어진 대로, 서로를 위하여, 그리스도의 몸을 세우기 위해, 그리스도를 경외함으로써 피차 복종해야 한다. 교회는 성령의 인도하심을 받고 다양한 은사들이 서로 조화를 이루는 곳이 되어야 한다. 그렇다면 교회는 민주적 결정이나 목회자의 판단 이전에 성령의 도우심을 간구하는 곳이 되어야 한다. 목회자가 다른 성도들의 은사를 억압해서는 안 된다. 장로나 성도들이 목회자의 은사를 억압해서도 안 되며, 목사가 교인보다 더 막강한 은사를 독점하려 해서도 안 된다. 성도들이 자신의 은사나 견해만을 내세워 목회자의 독특한 은사를 억압하려 들거나, 교회의 은사나 직분이 반드시 의회적-민주주의적 결정으로 다 된다고 생각해서 다수의 힘으로 밀어붙이려 해서도 안 된다.”_ 성경적인 교회관을 정립하라 중에서 “집사는 목회자에게 좋은 협력자가 되어야 한다. …사역하다 보면 일을 시키기가 부담스러운 집사가 있다. 어쩔 수 없이 시키기는 하지만 시키기도 어렵고, 시키고 나면 이런저런 부작용이 일어난다. 그러니 차라리 일을 시키지 않는 편이 낫다는 생각이 든다. 그런데 어떤 일을 시켜도 마음 편한 집사가 있다. 일을 시키면 늘 ‘예스’다. 때때로 좀 과분한 일이고 부담스러운 일인데도 ‘목사님이 말씀하시니 순종하겠습니다’라고 하면서 최선을 다한다. 사실 집사로서 사역을 잘하는 것도 중요하다. 일을 능숙하게 잘 처리해주면 목회가 얼마나 효율적인지 모른다. 그런데 일을 능숙하게 잘하는 것보다 더 중요한 것은 바로 협력하려는 자발적인 마음과 태도이다. 교회일은 자발성이 있어야지 시켜서 억지로 해서는 안 된다. 마지못해서 하다 보면 불편한 마음에서 움직이게 되고, 그러다 보면 불평과 불만을 하면서 사역을 하게 된다. 불평과 불만은 다른 지체들에도 전염되고 좋지 않은 영향을 끼친다. 결국 교회에는 큰 유익이 없다.”_ 아름다운 목회 협력자가 되라 중에서
과학 상식 쏙쏙! 공룡 퀴즈 500
어스본코리아 / 사라 칸 (지은이), 사라 혼 (그림) / 2018.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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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과학
사라 칸 (지은이), 사라 혼 (그림)
먼 옛날 지구에 살았던 공룡들에 관한 특징을 퀴즈로 쉽고 재미있게 알아본다. 티라노사우루스부터 디플로도쿠스, 트리케라톱스까지, 생김새도 특징도 다양한 공룡에 관한 문제들이 펼쳐진다. 47가지 주제마다 10여 개의 퀴즈가 들어 있어 총 500여 개의 퀴즈를 풀어 볼 수 있다. 공룡의 특징에 대한 기본적인 질문부터 궁금증을 일으키는 생소하고 특이한 질문까지 여러 난이도의 흥미진진한 퀴즈들이 이어진다. 관심 가는 대로 페이지를 펼쳐 퀴즈에 도전해 보자. 공룡의 이름과 특징, 생태를 알아맞히는 과정에서 과학 상식을 얻고 탐구력을 기를 수 있을 것이다.공룡 박사 친구들 모여라! ‘과학 상식’과 ‘탐구력’을 기르는 500가지 알쏭달쏭 공룡 퀴즈! * 초등 '과학' 교과 연계 4-1 '과학' 지층과 화석 ◆ 알면 알수록 재미있는 공룡의 세계, ‘과학 상식 쏙쏙! 공룡 퀴즈 500’ 먼 옛날 지구에 살았던 공룡들에 관한 특징을 퀴즈로 쉽고 재미있게 알아보는 『과학 상식 쏙쏙! 공룡 퀴즈 500』이 출간되었어요. 티라노사우루스부터 디플로도쿠스, 트리케라톱스까지, 생김새도 특징도 다양한 공룡에 관한 문제들이 펼쳐져요. 47가지 주제마다 10여 개의 퀴즈가 들어 있어 총 500여 개의 퀴즈를 풀어 볼 수 있지요. 공룡의 특징에 대한 기본적인 질문부터 궁금증을 일으키는 생소하고 특이한 질문까지 여러 난이도의 흥미진진한 퀴즈들이 이어진답니다. 관심 가는 대로 페이지를 펼쳐 퀴즈에 도전해 보세요. 공룡의 이름과 특징, 생태를 알아맞히는 과정에서 과학 상식을 얻고 탐구력을 기를 수 있을 거예요. ◆ 공룡의 ‘이름’과 ‘특징’, ‘생태’, ‘시대’까지, 퀴즈로 알아보는 공룡에 관한 모든 것! 책장을 펼치면 사나운 티라노사우루스, 몸집이 크고 머리가 작은 용각류, 등에는 골판이 있고 꼬리에 뿔이 달린 검룡류, 초기 새와 고대의 파충류, 포유류까지, 공룡 및 공룡과 같은 시대에 존재했던 동물들의 유형별로 퀴즈 주제가 나뉘어 담겨 있어요. 각각의 주제에 속하는 퀴즈의 종류도 무척 다양해요. 공룡의 몸의 구조에 관한 문제, 공룡의 이름과 습성, 번식, 천적, 개체 수 등 특징을 맞히는 문제, 공룡의 이름이나 이름에 담긴 뜻을 맞히는 문제, 공룡이 살던 시대를 맞히는 문제 등 공룡에 대한 다채로운 퀴즈들이 펼쳐지지요. ‘육식 공룡이 초식 공룡보다 똑똑했을까요?’, ‘모든 선사 시대 새는 이빨이 있었을까요?’ 등 문제를 풀면서 공룡의 종류에 따른 특징을 파악하거나 비교하고, ‘트리케라톱스는 어느 것만큼 무거웠을까요?’ 등 문제에서는 공룡의 종을 바탕으로 특징을 유추해 보아요. 퀴즈를 하나씩 풀어 보는 과정에서 공룡의 생김새와 이름, 생태 등 기본적인 상식을 맞히는 성취감을 느끼고, 공룡들에 관한 기상천외한 사실들을 알아가는 재미를 느낄 수 있을 거예요. 또한 다양한 공룡들의 모습과 특징을 살피며 호기심과 탐구심을 기를 수 있답니다. 신기한 내용들로 가득한 퀴즈에 푹 빠져들다 보면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집중하게 될 거예요. ◆ 생동감 넘치는 흥미로운 그림과 휴대하기 좋은 간편한 사이즈 페이지마다 자연스럽고 익살스럽게 표현된 공룡 그림이 그려져 있어요. 먹이를 먹거나 잠을 자는 등 공룡을 재현한 그림이 아이들의 흥미를 돋우어요. 풀을 씹는 초식 공룡의 모습부터 작은 공룡들을 잡아먹는 육식 공룡의 모습까지 다양하지요. 여행 가방을 메거나 운동을 하는 등 사람처럼 표현된 공룡 그림들도 등장해요. 긴 발톱으로 나무를 손질하는 테리지노사우루스, 줄자로 머리를 재는 틸로케팔레의 모습 등에서 아이들은 공룡에게 친근감을 느끼고 공룡에 더욱 관심을 갖게 될 거예요. 한 손에 쏙 잡히는 작고 간편한 사이즈의 책은 언제 어디서든 휴대하기 좋도록 만들어졌어요. 여행이나 외출 시, 가족이나 친구들과 함께 다양한 퀴즈를 즐겨 보세요!
우공비 일일과학 3-2
좋은책신사고 / 신사고초등콘텐츠연구회 (지은이) / 2020.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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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책신사고
학습참고서
신사고초등콘텐츠연구회 (지은이)
<우공비 일일과학>은 다양한 자료를 카카오프렌즈와 함께 살펴보면서 과학 개념을 쉽고 재미있게 공부할 수 있는 교재다. 여러 가지 자료를 보면서 자료에 대한 카카오프렌즈의 설명을 읽으면 교과서 개념이 머리에 쏙쏙 들어온다. '보는개념 → 개념정리 → 문제확인'의 3단계 개념 학습으로 구성하여 하루 4쪽 30일만 공부하면 한 학기 개념을 완성할 수 있다. 중요 용어를 따로 정리하고, 이를 확인하는 문제를 제공하여 과학 공부에 꼭 필요한 용어를 완벽하게 이해할 수 있다.[1일차] 주변에 사는 동물 [2일차] 동물 분류하기 [3일차] 땅에서 사는 동물 [4일차] 사막에서 사는 동물 [5일차] 물에서 사는 동물 [6일차] 날아다니는 동물 [7일차] 우리 생활에서 활용되는 동물의 특징 [8일차] 동물의 특징을 활용한 로봇 설계하기 [9일차] 흙이 만들어지는 과정 [10일차] 운동장 흙과 화단 흙 비교하기 [11일차] 식물이 잘 자라는 흙의 특징 [12일차] 흐르는 물에 의한 지표의 변화 [13일차] 강 주변의 모습 [14일차] 바닷가 주변의 모습 [15일차] 흙을 보존하기 위한 시설물 만들기 [16일차] 나무 막대, 물, 공기 비교하기 [17일차] 고체 [18일차] 액체 [19일차] 공기 [20일차] 공기가 공간을 차지하는지 알아보기 [21일차] 공기 옮겨 보기 [22일차] 공기의 무게 [23일차] 고체, 액체, 기체를 이용한 장난감 만들기 [24일차] 물체에서 소리가 날 때의 특징 [25일차] 소리의 세기 [26일차] 소리의 높낮이 [27일차] 소리의 전달 [28일차] 실을 이용해 소리 전달하기 [29일차] 소리의 반사 [30일차] 소음을 줄이는 방법[본문] 1. 보는개념 : 자료를 눈으로 보면서 카카오프렌즈의 설명을 읽으면 개념을 쉽고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특히 QR코드로 제공되는 실험 동영상을 통해 실험 과정과 결과를 생생하게 확인할 수 있습니다. 2. 개념정리 : 개념을 알차게 정리하고 부가 설명을 제공하였습니다. 술술 읽으면 개념을 탄탄하게 익힐 수 있습니다. 3. 문제확인 : '용어확인', '탐구이해', '개념이해', '실생활적용' 문제를 풀면서 개념을 완성할 수 있습니다. [권말부록(성취도평가)] 본문에 수록된 일차를 주제별로 묶어 성취도평가를 구성하였습니다. [정답 및 풀이)] 정답만 모아 놓은 '빠른 정답'이 있어 채점이 편리하고, '자세한 풀이'를 보며 혼자서도 쉽게 공부할 수 있습니다. <우공비일일과학>은 다양한 자료를 카카오프렌즈와 함께 살펴보면서 과학 개념을 쉽고 재미있게 공부할 수 있는 교재입니다. 여러 가지 자료를 보면서 자료에 대한 카카오프렌즈의 설명을 읽으면 교과서 개념이 머리에 쏙쏙 들어옵니다. <우공비일일과학>은 '보는개념 → 개념정리 → 문제확인'의 3단계 개념 학습으로 구성하여 하루 4쪽 30일만 공부하면 한 학기 개념을 완성할 수 있습니다. 중요 용어를 따로 정리하고, 이를 확인하는 문제를 제공하여 과학 공부에 꼭 필요한 용어를 완벽하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또한 단계별 문제 풀이로 개념을 확실하게 이해할 수 있고, 특별부록으로 제공하는 '성취도평가'를 통해 학교시험도 대비할 수 있습니다. 이와 함께 실험 동영상을 제공하여 과학 개념 학습을 완성하도록 하였습니다. <우공비일일과학>은 정답 및 풀이의 구성도 특별합니다. '빠른 정답'에서는 정답만 따로 모아 채점이 용이하고, '자세한 풀이'에서는 전 문항에 대한 상세한 풀이와 함께 오답 이유를 수록하여 혼자서도 쉽고 재미있게 공부할 수 있습니다.
홍쌤의 최강 수학 5 : 입체도형 (본책 + 문제집 + CD 1장)
웅진주니어 / 홍선호 지음, 스튜디오 해닮 구성 / 2011.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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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동화
홍선호 지음, 스튜디오 해닮 구성
홍쌤의 최강 수학 시리즈 5권 '입체도형' 편. 수학 용어의 의미와 개념을 정확히 이해하여 수학 공식이 이루어지는 원리를 알아 가게 하는 초등 수학 학습 만화이다. 5권에서는 고대 그리스의 플라톤이 만들어낸 플라톤의 입체에서 시작하여 일상 생활에서 보게 되는 입체도형의 모양과 그렇게 생기게 된 유래, 그리고 그 입체도형의 면적 넓이 재는 방법까지 하나하나 상세하게 배우게 된다. 저자의 수학 영재교육 노하우로 만든 효과적인 4단계 학습 전략으로 개념과 원리부터 이해하고 실전 문제까지 마스터할 수 있도록 구성하고 있다. 교과서 속 딱딱한 수학 문제와 공식들이 탄생하게 된 역사적 배경과 그 원리는 쉽고 재미있는 만화로 설명해 준다. 직접 강의한 내용을 담은 동영상 CD가 포함되어 있다.제1장. 다면체 다면체란 무엇일까? 정다면체로 우주를 설명하다 정다면체는 어떻게 만들어질까? 정사면체란 무엇일까? 정육면체와 직육면체란 무엇일까? 제2장. 입체도형의 성질 각기둥의 성질 원기둥의 성질 각뿔의 성질 원뿔의 성질 구의 성질 제3장. 입체도형의 전개도 각기둥의 전개도 원기둥의 전개도 각뿔의 전개도 원뿔의 전개도 구의 전개도 제4장. 회전체 회전체란 무엇일까? 원기둥은 어떻게 만들어질까? 원뿔은 어떻게 만들어질까? 구는 어떻게 만들까? 다양한 회전체를 만들어 보자 제5장. 입체도형의 단면 각기둥의 단면 각뿔의 단면 원기둥의 단면 원뿔의 단면 구의 단면 제6장. 입체도형의 측정 각기둥의 겉넓이 각기둥의 부피 원기둥의 부피 원뿔의 부피 - 수학 Tip! 다면체의 의미 각기둥이란? 전개도와 겨냥도 회전체란? 원뿔에서 나타나는 단면 겉넓이를 구해 봅시다. - 수학 Note! 플라톤의 입체 오일러의 공식 입체도형의 전개도 회전체의 대표인 구, 원뿔, 원기둥 구의 단면이 항상 원으로 나타나는 이유 모양이 일정하지 않은 물건의 부피 재기직접 강의를 듣는 것처럼 만화로 만나는 흥미진진한 수학의 개념과 원리! 4단계 학습 프로세스로 수학 마스터! 창의력이 쑥쑥 자라는 영재 수학의 노하우를 공개한다! 엠베스트 스타강사 홍선호 선생님이 초등학생들을 위한 영재 수학을 만화로 쉽게 풀었다. 교과서에 나오는 수학 내용을 누가, 왜 만들었는지 이해하며 일상에서 부딪히는 다양한 사례를 재미있는 이야기로 풀어 수학의 개념과 원리를 차근차근 설명한다. 영재 수학 4단계 완성 전략! 수학을 어려워하는 3~4학년! 영재 수학을 원하는 1~2학년! 수학의 돌파구를 홍쌤의 만화로 찾자! 1단계, 홍쌤의 강의 CD! 저자이신 홍선호 선생님께서 직접 강의한 것으로, CD 한 장이면 이 책에 대한 내용을 요약하여 공부할 수 있다. 2단계, 만화 속 수학 체험 이야기를 이끌어 가는 홍쌤이 한이, 은하와 얘기하는 과정을 통하여 수와 연산의 개념을 비롯한 여러 수학적인 개념을 쉽게 풀었다. 3단계, 책 속의 보충학습 수학 Tip! 장별로 수학의 개념 및 유래 등을 자세히 알려 준다. 수학 Note! 각 장의 주제에 맞게 구성하여 그 장을 정리하고 개념을 다시 한 번 익힐 수 있다. 4단계, 홍쌤의 백발백중 문제집! 100문항! 각 장에서 다룬 수학적 개념을 확인할 수 있도록, 초급, 중급, 고급의 3단계로 나누어 다양한 유형의 문제를 담았다. 만화를 통해 익힌 내용이 학교에서 어떤 문제로 출제되는지 알 수 있게 해 준다. 개념을 익히는 것뿐만 아니라 학교 시험에도 대비할 수 있다. 재미있는 만화로 수학을 공부한다! 무조건 공식만 달달 외우는 수학 공부는 이제 그만! 흥미진진한 수학사 이야기와 함께하는 개념과 원리 학습! 수학은 딱딱하고 지루한 학문이 아니야! 과연 수학은 개념과 공식을 외우는 것이 전부일까? 수학을 달달 외우고 무조건 문제 풀이만 하는 과목으로 생각하면 자칫 자신감을 잃게 되기 쉽다. 모든 일에 원인과 결과가 있듯이 수학적 개념과 공식도 생겨난 이유가 있다. 《홍쌤의 최강 수학》은 우리 생활에서 수학이 어떻게 쓰이는지, 왜 어려운 공식들이 만들어졌는지를 흥미로운 이야기로 들려준다. 그저 어렵고 지루한 연산과 복잡한 공식이 수학의 전부라고 생각했다면 이제 《홍쌤의 최강 수학》을 통해 재밌는 수학의 세계를 발견해보자. 수학의 역사에서 개념과 공식이 탄생하게 된 배경을 따라가다 보면 수학에 호기심을 가지고 친숙함을 느끼게 된다. 또, 단순한 암기에서 벗어나 이해하며 수학을 공부한다면 머릿속에도 오래 남아 진정한 내 것으로 만들 수 있다. 고대 그리스에서 발견된 입체도형은 과연 지구에 어떤 모습으로 숨어있을까? 1권에서 수와 연산으로 시작해 평면도형, 약수와 배수, 비와 비율을 거쳐 드디어 5권 입체도형의 세계로 들어왔다! 우주를 떠돌던 한이, 은하 그리고 선생님은 운석과의 충돌로 미지의 별에 도착한다! 그들의 지어놓은 건물에서 시작한 입체도형 학습은 고대 그리스의 플라톤이 만들어낸 플라톤의 입체에서 시작하여 일상 생활에서 보게 되는 입체도형의 모양과 그렇게 생기게 된 유래, 그리고 그 입체도형의 면적 넓이 재는 방법까지 하나하나 상세하게 배우게 된다! 심지어 여러분이 보게 되는 입체도형을 펼쳤을 때 과연 어떤 모양인지까지 친절한 홍쌤의 설명으로 입체도형의 모든 것을 파헤쳐 보자!! 만화로 재미있게, 보충으로 똑똑하게! 동영상 강의로 정리하고, 문제집으로 탄탄하게! 《홍쌤의 최강 수학》 시리즈는 홍선호 선생님의 수학 영재교육 노하우로 만든 효과적인 4단계 학습 전략으로 개념과 원리부터 이해하고 실전 문제까지 마스터할 수 있도록 구성하고 있다. 흥미진진하게 펼쳐지는 만화를 보며 배운 수학 지식은 각 장마다 정리된 ‘Tip & Note’로 심화 학습하여 확실하게 다진다. 이렇게 만화로 익힌 내용을 Mbest 스타 강사이자 이 책의 저자인 홍선호 선생님이 직접 강의한 내용을 담은 동영상 CD로 정리하고 요약한다. 또한, 별권 부록으로 들어 있는 ‘홍쌤의 백발백중 문제집 100문항’은 각 장에서 익힌 내용을 초급, 중급, 고급 3단계 난이도의 문제들로 구성, 책에서 배운 내용이 어떻게 문제로 출제되는지 파악해 학교 시험에도 든든히 대비하게 돕는다.
거꾸로 알림장
아이앤북(I&BOOK) / 김영주 지음, 김미연 그림 / 2012.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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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앤북(I&BOOK)
명작,문학
김영주 지음, 김미연 그림
아이앤북 인성동화 시리즈 10권. 아침마다 아이들은 선생님이 쓴 ‘반드시 알림장’ 밑에 ‘선생님 알림장’을 써넣는다. 어느 날은 ‘반드시 알림장’ 밑에 ‘선생님 콧구멍 관찰하기, 귓구멍 관찰하기, 선생님 똥구멍 관찰하기’를 써넣는다. 선생님은 아이들이 쓴 알림장을 보고 깜짝 놀라며, 반 아이들이 모두 찬성하면 알림장을 하겠다고 한다. 아이들은 히히덕거리며 전원 찬성을 하고 시키지도 않았는데 선생님 알림장을 쓴다. 수업 시간, 쉬는 시간, 점심 시간에 아이들은 알림장을 반드시 해야 한다며 선생님 콧구멍 보기, 귓구멍 보기, 똥구멍 보기를 한다. 알림장 전쟁에서 질 수 없는 선생님은 고민에 빠지는데…. 초등학교 선생님이 1학년 아이들과 함께 있었던 일들을 엮은 동화이다.1. 반드시 알림장 2. 한글 공부 3. 아이들 알림장 4. 똥구멍 관찰하기 5. 선생님 알림장 선생님과 아이들의 알림장 전쟁이 시작되었다! 가만히 아이들을 보고 있으면 웃음이 날 때가 많다. 무엇이 그리 재미있는지 자기들끼리 키득키득거린다. 어른들의 시선에서는 별일 아닌 듯하지만 아이들의 세계에는 행복하고 재미있는 일이 가득하다. 《거꾸로 알림장》은 아이들의 세계를 잘 보여주는 동화이다. 초등학교 선생님이 1학년 아이들과 함께 있었던 일들을 엮은 동화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더욱 실감나고 생생하다. 아이들은 웃으며 놀고, 친했다가도 금세 삐쳐서 싸운다. 선생님과도 예외는 아니다. 삐치고, 싸우고, 화해하고 다시 아옹다옹거린다. 선생님이 내주는 '‘반드시 알림장'’에 맞서 아이들은 ‘선'생님 알림장'’을 만든다. 아이들의 알림장 장난에 선생님은 삐치고, 아이들은 그중에서 하나만 하라고 삐친 선생님을 달랜다. 아이들은 선생님 똥구멍 관찰하기, 콧구멍 관찰하기 등 선생님 입장에서는 어이없는 알림장을 하겠다고 하지만 아이들은 그런 알림장 장난이 재미있기만 하다. 아이들과 알림장 전쟁을 치루지만 결국 선생님은 아이들의 마음속 이야기를 이해하고 아이들의 세계로 자신의 몸을 낮춘다. 아이들은 알림장을 쓰면서 수업 시간보다 더 해맑게 웃는다. 그런 아이들의 모습을 보며 선생님은 생각한다. 무엇이 그리 재미있을까? 아마도 아이들은 마음속에 담긴 이야기를 마음껏 자유롭게 풀어놓기 때문일 것이다. 그런 아이들의 마음속 이야기를 이해하지 못하고 아이들의 장난을 제지하는 것은 아이다움을 지켜주지 못하는 것이다. 아이들은 키득거리고 삐치고 화해하면서 성장한다. 아이들의 생각과 행동을 이해해주어 아이들이 틀에 갇히지 않고 자신만의 이야기를 마음껏 풀어놓을 수 있도록 응원해주어야 한다. 아이들의 해맑은 이야기가 담겨 있는《거꾸로 알림장》속으로 아이들의 세계에 한 걸음 다가서보자.
천재들이 만든 수학퍼즐 14
자음과모음 / 이강숙 지음 / 2008.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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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음과모음
자연,과학
이강숙 지음
펜토미노란 5개의 정사각형을 변끼리 이어붙여 만든 12개의 서로 다른 모양을 가리킨다. 영국의 퍼즐 발명가인 듀드니가 사각형 체스판에서 착안하여 개발한 것이다. 펜토미노라는 재밌는 퍼즐을 활용하여 여러 가지 수학개념에 접근해 보는 책.본편 1교시_펜토미노란 무엇인가? 2교시_펜토미노 중 한 면이 없는 정육면체의 전개도를 찾아보자 3교시_선대칭도형과 점대칭도형을 찾아보자 4교시_합동인 모양 만들기 5교시_닮은 모양 만들기 6교시_길이와 넓이를 알아보자 7교시_여러 가지 사각형 만들기 8교시_다양한 모양 만들기 9교시_폴리오미노란 무엇인가? 9교시_펜토미노 놀이 하기 익히기 초급 문제 & 풀이 중급 문제 & 풀이 고급 문제 & 풀이
수학 탐정스 4
아이세움 / 조인하 (지은이), 조승연 (그림), 이승남 (기획) / 2021.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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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세움
수학동화
조인하 (지은이), 조승연 (그림), 이승남 (기획)
수학 탐정스는 ‘국제 수학 올림피아드 한국 대표 선발전’에 나가 상대 팀인 수학 드림스와 대결하게 된다. 담임 선생님인 김영롱 선생님의 학창 시절 친구이자 라이벌, 이기자 선생님은 국제 수학 올림피아드 한국 대표 선발전에 출전해 수학을 아주 잘하는 자신의 제자들인 수학 드림스와 실력을 겨루어 보자고 제안한다. 대회가 열리는 날, 경기장인 아리송섬에서 마주한 수학 탐정스와 수학 드림스 사이에는 팽팽한 긴장감이 흐르는데……. 총 3단계로 나누어 진행되는 경기, 아이들에게 뜻하지 않은 위기가 닥친다! 과연 수학 탐정스는 위기를 극복하고 수학 드림스를 이길 수 있을까?작가의 편지 4 수학 탐정스 캐릭터 소개 8 제1장 자존심을 건 대결 10 제2장 위기에 빠진 수학 탐정스 50 제3장 최종 승리 팀은? 86 정답 118 초등 수학 연계표 119재미있게 읽다 보면 어느새 나도 수학 천재! 수상한 수학 추리 동화 〈수학 탐정스〉 시리즈 그 네 번째 이야기! 《수학 드림스와 대결하라!》 수학 퀴즈를 풀어라! 그래야만 수학 드림스를 이길 수 있다! 수학 암호 풀기, 정원 미로 탈출하기, 비밀번호 찾기 등 흥미진진한 모험 이야기 속에서 수학 퀴즈를 풀다 보면 자연스럽게 수학 사고력이 자라나는 수학 추리 동화 베스트셀러의 귀환! 2018년 7월, 《수학 탐정스 1권 납치범은 바로 너!》 출간 즉시 ‘지금껏 보지 못했던 재미있고 유익한 수학책’, ‘낄낄거리며 보는 수학 퀴즈 책’, ‘수학과 친해지고 공부도 되는 책’이라는 대호평을 받으며 화제의 베스트셀러가 된 ‘수학 탐정스’ 시리즈! 2021년 11월, 《수학 탐정스 4권 수학 드림스와 대결하라!》가 오랜만에 더욱 강력한 수학 추리와 웃음 폭탄을 장착하고 어린이 독자들을 찾아왔습니다! 개성만점 수학 탐정스 캐릭터와 떠나는 유쾌 발랄 수학 추리 여행 트림을 할 때마다 아이디어가 번쩍 떠오르는 ‘꺽도사 나연산’, 얌전한 데다 무서움까지 잘 타는 ‘샌님 이도영’, 손거울을 자주 보는 깔끔한 성격의 새침데기 ‘거울공주 주아영’! 이 개성 만점 삼인방이 바로 ‘수학 탐정스’이다. 우리 주변의 아이들과 꼭 닮은 듯하면서도 독특한 개성으로 무장한 수학 탐정스와 함께 수학 모험을 떠나 보자. 《수학 탐정스 4권 수학 드림스와 대결하라!》에서 수학 탐정스는 ‘국제 수학 올림피아드 한국 대표 선발전’에 나가 상대 팀인 수학 드림스와 대결하게 된다. 담임 선생님인 김영롱 선생님의 학창 시절 친구이자 라이벌, 이기자 선생님은 국제 수학 올림피아드 한국 대표 선발전에 출전해 수학을 아주 잘하는 자신의 제자들인 수학 드림스와 실력을 겨루어 보자고 제안한다. 대회가 열리는 날, 경기장인 아리송섬에서 마주한 수학 탐정스와 수학 드림스 사이에는 팽팽한 긴장감이 흐르는데……. 총 3단계로 나누어 진행되는 경기, 아이들에게 뜻하지 않은 위기가 닥친다! 과연 수학 탐정스는 위기를 극복하고 수학 드림스를 이길 수 있을까? 수수께끼 보물을 찾기 위해 신나게 수학 퀴즈를 풀다 보면 수학 사고력이 쑥쑥! 기존의 수학 동화는 잊어라! ‘수학 탐정스’는 개념을 설명하기에 바쁜 수학 동화가 아니다. 배꼽 잡는 이야기 속에서 직접 사건을 해결하다 보면, 어느새 수학 사고력이 쑥쑥 자라나는 새로운 개념의 수학 추리 동화이다. 초등학교 수학 교육은 크게 정보 전달, 개념 이해, 문제 해결 접근으로 지도하고 있다. 정보 전달과 개념 이해가 수학 개념과 관련된다면 문제 해결은 수학적 사고력과 연관된다. 수학적 사고력을 키우기 위해서는 귀납적 사고, 관찰과 추측에 의한 발견, 관련된 대상에 대한 유추를 통해 수학을 배워야 한다. 특히 초등학교 저학년의 경우에는 자유로운 놀이와 다양한 게임이 아동의 흥미를 유발하고, 수학적 개념과 원리를 도출하는 데 토대가 된다. 《수학 탐정스 4권 수학 드림스와 대결하라!》는 이러한 초등학교 교육 과정에서 제시하는 수학 교육의 방향에 맞게, 스토리를 통한 수학 개념 이해와 퀴즈를 통한 문제 해결력을 유기적으로 결합한 수학 동화이다. 아이들은 수학 퀴즈를 푸는 대회에서 상대 팀인 수학 드림스를 이기기 위해 수학 퀴즈를 풀면서 나눗셈, 평면도형, 자연수의 혼합 계산 같은 수학 개념 이해뿐만 아니라 관찰력, 추리력, 유추 능력 등 수학적 사고력도 자연스럽게 키울 수 있다. 도형 방 탈출하기, 분수 미로 찾기, 수학 암호 풀기 등 초등 수학 교과와 연계된 흥미진진하고 다양한 수학 퀴즈 《수학 탐정스 4권 수학 드림스와 대결하라!》는 담임 선생님인 김영롱 선생님의 학창 시절 친구이자 라이벌, 이기자 선생님이 수학 탐정스 앞에 나타나며 시작된다. 이기자 선생님이 낸 암호를 가볍게 풀어 낸 수학 탐정스! 이를 통해 두 자리 수끼리의 덧셈과 뺄셈, 그리고 세 수의 덧셈과 뺄셈의 내용을 자연스럽게 알려 준다. 이 외에도 미로 입구를 찾기 위해 ‘특정 도형이 그려진 칸 색칠하기’를 하거나 계단을 오르기 위해 ‘세 수를 이용하여 식 완성하기’ 등 수학 개념을 응용한 다양한 창의력 퀴즈를 만날 수 있다. 만약 수학 퀴즈를 풀지 못할까 봐 걱정이 된다면? 그런 걱정은 붙들어 맬 것! ‘수와 연산’ 천재 나연산, ‘도형과 측정’ 천재 이도영, ‘관찰력과 추리력’ 천재 주아영이 쏙쏙 이해할 수 있도록 풀이 과정을 쉽고 재미있게 설명해 준다. ★ 초등 교과 과정 연계 제1장 자존심을 건 대결 2학년 1학기 3. 덧셈과 뺄셈 2학년 2학기 1. 네 자리 수 3학년 1학기 3. 나눗셈 제2장 위기에 빠진 수학 탐정스 3학년 1학기 2. 평면도형 3학년 1학기 6. 분수와 소수 제3장 최종 승리 팀은? 6학년 2학기 3. 공간과 입체 5학년 1학기 1. 자연수의 혼합 계산 시리즈 소개 재미있게 읽다 보면 어느새 나도 수학 천재! 시리즈 1권 납치범은 바로 너! 기획 이승남│글 조인하│그림 조승연│100쪽│양장│값 12,000원 어느 날, 담임 선생님이 쪽지 한 장만 남긴 채 사라진다! 수상한 낌새를 느낀 나연산, 이도영, 주아영은 선생님을 찾아 나서기로 한다. 수학 암호 풀기, 길이 미로 탈출하기 등 알쏭달쏭 수학 퀴즈 속 단서를 찾아가며 아이들은 드디어 납치범을 만나게 된다. 하지만 나연산의 실수로 지하 방에 갇히고 마는데……. 과연 아이들은 사라진 선생님을 찾고, 납치범을 잡을 수 있을까? 2권 폐교에 가다! 기획 이승남│글 조인하│그림 조승연│116쪽│양장│값 12,000원 김영롱 선생님의 주말 캠프에 초대된 나연산, 이도영, 주아영! 하지만 그곳에는 무시무시한 담력 테스트가 기다리고 있었는데, 바로 폐교에 숨겨 놓은 세 가지 물건을 찾는 것! 물건을 찾을 수 있는 방법은 오직 하나, 공포의 수학 퀴즈 풀기이다. 과연 아이들은 무사히 사라진 물건들을 찾고, 폐교에서 탈출할 수 있을까? 그리고 그곳에서 만난 수상한 아이의 정체는? 3권 숨겨진 보물을 찾아라! 기획 이승남│글 조인하│그림 조승연│100쪽│양장│값 12,000원 마을의 자랑거리를 조사하는 모둠 숙제를 하다가, 우연히 유명한 수학자이자 건축가인 우수한 박사를 알게 된 나연산, 이도영, 주아영! 아이들은 우수한 박사가 마을에 지은 건축물에 엄청난 보물을 숨겼다는 소문을 듣게 되고 보물 찾기 모험을 떠난다. 과연 아이들은 우수한 박사가 만든 수학 퀴즈 함정들을 모두 통과하고, 보물을 찾을 수 있을까? 그리고 우수한 박사가 숨긴 보물의 정체는? 4권 수학 드림스와 대결하라! 기획 이승남│글 조인하│그림 조승연│120쪽│양장│값 12,000원 김영롱 선생님의 학창 시절 친구이자 라이벌, 이기자 선생님을 만난 수학 탐정스! 이기자 선생님은 국제 수학 올림피아드 한국 대표 선발전에 출전해 수학을 아주 잘하는 자신의 제자들인 수학 드림스와 실력을 겨루어 보자고 제안한다. 대회 날, 경기장에서 마주한 수학 탐정스와 수학 드림스 사이에는 팽팽한 긴장감이 흐른다. 그런데 경기 중에 아이들에게 닥친 위기! 과연 수학 탐정스는 위기를 극복하고 수학 드림스를 이길 수 있을까?
팝콘 팝업북 세트 (전5권)
꿈꾸는달팽이(꿈달) / 꿈꾸는달팽이 편집부 (지은이) / 2022.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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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6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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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꾸는달팽이(꿈달)
유아놀이책
꿈꾸는달팽이 편집부 (지은이)
이 배는 지옥행
보물창고 / 야마나카 히사시 지음, 햇살과나무꾼 옮김, 임수진 그림 / 2008.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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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물창고
명작,문학
야마나카 히사시 지음, 햇살과나무꾼 옮김, 임수진 그림
여름 방학이 막 시작되자마자 당장 방학이 끝나기를 기다리는 소년 가즈야의 놀라운 모험담. 방학이 시작된 지 얼마 되지 않아, 한 번 휘둘러 본 망치가 새로 산 컬러텔레비전을 꽝 부수는 엄청난 사건이 터진다. 그로 인해 가출한 가즈야는 친구 마코토와 함께 뜻하지 않은 사건에 휘말려 이상한 아저씨를 때려눕히고 어떤 배에 숨어든다. 그런데 하필 그 배는 망망대해 한가운데서 폭파할 '보험 사기극'용 ‘'지옥행' 배였다. 소년들은 험악한 뱃사람들을 만나 수면제가 든 음식을 먹기도 하고, 실컷 얻어맞기도 하고, 총을 쏴 보기도 하고, 폭풍 속을 탈출하기도 하는 등 온갖 모험을 하게 된다. 평범한 소년들이 맞닥뜨린 음모는 독자들에게 긴장감을 더하고, 위기를 헤쳐 나가는 모습은 충분한 공감을 얻는다. 동화에서 다소 낯선 제재인 '보험 사기극'을 다룬 본격적인 모험담이면서도, 일반 독자들에게 낯설지 않은 이유와 그 재미가 충분한 설득력을 지니는 이유가 바로 여기 있다. 현대 아동청소년문학의 새로운 지평을 열었다는 평가를 받는 선구자적 작가 야마나카 히사시는 부모와의 갈등이나 현대 사회를 날카롭게 비판하며 수많은 작품 속에서 다양한 제재를 다루고 있다.항구에서는 파업을 하고 있었따 둘 앞에 이상한 사내가 발소리가 점점 다가온다 둘 다 운이 나쁘다 지독한 뱃멀미 통조림 따위는 없다 물맛이 이상하다 불뚱이 선장 우리 편은 단 한 사람 이 배는 지옥행 기압배치가 달라진다 보트도 지옥행인가 배를 잘못 보았을 리 없다 옮긴이의 말여름 방학이 막 시작되자마자 당장 방학이 끝나기를 기다리는 소년, 가즈야의 놀라운 모험담 누구나 두근거리는 마음으로 여름 방학을 기대하지만, 모두가 신나는 여름 방학을 보내는 것은 아니다. 그런데 여름 방학이 막 시작되자마자 당장 방학이 끝나기를 기다리는 소년, 가즈야가 독자들에게 신나는 여름 방학을 선물한다. 방학이 시작된 지 얼마 되지 않아, 한 번 휘둘러 본 망치가 새로 산 컬러텔레비전을 꽝 부수는 엄청난 사건이 터진 것! 그로 인해 가출한 가즈야는 친구 마코토와 함께 뜻하지 않은 사건에 휘말려 이상한 아저씨를 때려눕히고 어떤 배에 숨어든다. 그런데 하필 그 배는 망망대해 한가운데서 폭파할 ‘보험 사기극’용 ‘지옥행’ 배였다. 소년들은 험악한 뱃사람들을 만나 수면제가 든 음식을 먹기도 하고, 실컷 얻어맞기도 하고, 총을 쏴 보기도 하고, 폭풍 속을 탈출하기도 하는 등 온갖 모험을 하게 된다. 한 번 손에 들면 끝까지 읽지 않고는 못 배길 만큼 매력적이고 강렬한 이 이야기는 평소에 쉽게 접하던 그런 동화가 아니다! 『이 배는 지옥행』의 재미에 흠뻑 빠져 신나는 여름 방학을 보내 보면 어떨까? 가즈야와 마코토와 함께 등골 서늘해지는 모험을 하는 동안에는 무더위도 느끼지 못할 것이다. 『내가 나인 것』의 작가 야마나카 히사시의 모험동화! 일본 현대 아동청소년문학의 새로운 지평을 열었다는 평가를 받는 선구자적 작가, 야마나카 히사시. 그는 부모와의 갈등이나 현대 사회를 날카롭게 비판한 『내가 나인 것』으로 일본에서 격렬한 찬반양론을 불러일으켰을 뿐만 아니라, 우리 나라에서도 소개되어 크게 화제가 되었다. 야마나카 히사시는 일본의 대표적인 작가답게 수많은 작품 속에서 다양한 제재를 다루고 있는데, 특히 그가 가장 중요하게 여기는 것은 ‘이야기의 재미’이다. 그런 점에서 『이 배는 지옥행』은 야마나카 히사시의 동화 철학이 가장 잘 구현된 작품이라고 할 수 있다. 『이 배는 지옥행』은 무엇 하나 제대로 하는 것 없이 늘 엄마한테 야단이나 맞는 구박덩어리인 소년이 뜻하지 않게 가출을 하게 되며 이야기가 시작된다. 그러기에 평범한 소년들이 맞닥뜨린 음모는 독자들에게 긴장감을 더하고, 위기를 헤쳐 나가는 모습은 충분한 공감을 얻는다. 동화에서 다소 낯선 제재인 ‘보험 사기극’을 다룬 본격적인 모험담이면서도, 일반 독자들에게 낯설지 않은 이유, 그 재미가 충분한 설득력을 지니는 이유가 바로 여기 있다. 주요 내용 가즈야는 한 번 휘둘러 본 망치가 새로 산 컬러텔레비전을 망가뜨리자 가출을 감행한다. 그림을 그리러 간다는 핑계로 마코토가 함께 항구로 간 가즈야는 눈앞에 있는 배를 그리다가 망친 김에 폭탄을 맞은 것처럼 그려 버린다. 이 망친 그림이 오해를 사는 바람에 가즈야는 이상한 아저씨에게 얻어맞고, 마코토는 이에 놀라 커다란 콜라 병으로 다카기 씨 머리를 내리쳐 기절시킨다. 사람을 죽인 줄 알고 식겁한 마코토는 어느 배의 창고로 숨어들고, 가즈야도 마코토를 따른다. 그러나 운이 나쁘게도 그 배는 다카기 씨의 배였고, 더군다나 ‘보험 사기극’에 이용되어 망망대해 한가운데서 폭파당할 배였다. 창고에 숨어 있던 두 소년은 이 배에 물건 대신 시멘트가 잔뜩 실린 것을 보고 음모가 도사리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되지만, 다카기 씨 일행에게 들켜 붙잡힌 신세가 된다. 그러나 소년들은 선장과 한 선원의 도움으로 ‘지옥행 배’가 폭풍을 만난 틈을 타 함께 탈출하게 되고, 보험 사기극의 전말이 밝혀지고 아이들은 무사히 집으로 돌아간다.마코토는 데라모토 사무장에게 얻어맞고 코피가 터졌다. 그런데도 데라모토 사무장은 마코토를 도 때리려고 했다. 그것을 본 가즈야가 엉겁결에 상자 속의 통조림을 움켜쥐고 데라마토 사무장에게 냅다 던졌다. 통조림은 데라모토 사무장의 얼굴로 곧장 날아갔고, 데라모토 사무장은 엉덩방아를 찧고 말았다.데라모토 사무장이 신음 소리를 내며 일어나 가즈야를 덮치려고 했다. 그러나 이번에는 통나무가 쓰러지듯 앞으로 퍽 고꾸라졌다. 이마무라 선원이 뒤에서 양쪽 다리를 붙잡은 것이다. 데라모토 사무장이 다시 일어나려고 하자, 이번에는 마코토가 바닥에 떨어져 있던 널빤지로 후려쳤다. 데라모토 사무장은 "억!" 소리를 내뱉고는 그대로 뻗어 버렸다. 그러자 이마무라 선원이 재빨리 데라모토 사무장의 바지 벨트를 풀고 그것으로 데라모토 사무장의 두 손을 뒤에서 꽁꽁 묶어 버렸다."자, 빨리 선장실로!" - 본문 86~87쪽에서
개념 + 연산 초등 수학 4-1 (2023년)
비상교육 / 비상교육 편집부 (지은이) / 2021.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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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상교육
학습참고서
비상교육 편집부 (지은이)
전 단원(연산 뿐만 아니라 도형, 측정 등 모든 단원)을 수록하여 기초력을 완성할 수 있는 교재다. 쉽고 재미있게 개념을 익힐 수 있는 한 컷 개념을 수록하여 개념 기억력을 강화시키고, 수 감각을 키우는, 외우면 빨라지는, 초등 방정식 계산 비법을 수록하여 연산 능력을 강화시킨다.1. 큰 수 만, 몇만 다섯 자리 수 다섯 자리 수의 자릿값 십만, 백만, 천만 천만 단위까지 수의 자릿값 억 천억 단위까지 수의 자릿값 조 천조 단위까지 수의 자릿값 뛰어 세기 수의 크기 비교 2. 각도 각의 크기 비교 각의 크기 재기 각 그리기 예각, 둔각 각도의 합 각도의 차 삼각형의 세 각의 크기의 합 사각형의 네 각의 크기의 합 3. 곱셈과 나눗셈 (몇백)×(몇십) (몇백몇십)×(몇십) (세 자리 수)×(몇십) (세 자리 수)×(두 자리 수) (몇백몇십)÷(몇십) (두 자리 수)÷(몇십) (세 자리 수)÷(몇십) (두 자리 수)÷(두 자리 수) 몫이 한 자리 수인 (세 자리 수)÷(두 자리 수) 몫이 두 자리 수이고 나누어떨어지는 (세 자리 수)÷(두 자리 수) 몫이 두 자리 수이고 나머지가 있는 (세 자리 수)÷(두 자리 수) 4. 평면도형의 이동 평면도형 밀기 평면도형 뒤집기 평면도형 돌리기 평면도형 뒤집고 돌리기 5. 막대그래프 막대그래프 막대그래프의 내용 알아보기 막대그래프의 그리기 6. 규칙 찾기 수의 배열에서 규칙 찾기 도형의 배열에서 규칙 찾기 계산식에서 규칙 찾기“개념이 잡혀야 연산이 빨라진다!” 【기초력 완성】 전 단원(연산 뿐만 아니라 도형, 측정 등 모든 단원) 수록 【개념 기억력 강화】 쉽고 재미있게 개념을 익힐 수 있는 한 컷 개념 수록 【연산 능력 강화】 수 감각을 키우는, 외우면 빨라지는, 초등 방정식 계산 비법 수록 『개념+연산 라이트』는 한 컷 개념으로 개념 기억력을 강화하고, 계산 비법으로 연산 능력을 강화한 초등수학 전문 연산 교재입니다. 【기초력 완성】 전 단원(연산 뿐만 아니라 도형, 측정 등 모든 단원) 수록 【개념 기억력 강화】 쉽고 재미있게 개념을 익힐 수 있는 한 컷 개념 수록 【연산 능력 강화】 수 감각을 키우는, 외우면 빨라지는, 초등 방정식 계산 비법 수록 『개념+연산 라이트』로 학습하면 계산을 빠르고 정확하게 도와주는 연산 비법을 통해 빠르고 정확한 계산을 할 수 있고, 실력을 채워주는 「클리닉 북」으로 부족한 실력을 보충하여 연산 실력을 완성할 수 있습니다. 『개념+연산 라이트』로 학습하면 수학의 기초를 탄탄히 다질 수 있습니다.
초등 필수 영어동화 8
조선북스 / 이은영 지음, 이상미 외 그림, KAGE 영재교육학술원 감수 / 2010.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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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북스
외국어,한자
이은영 지음, 이상미 외 그림, KAGE 영재교육학술원 감수
영어 읽기, 듣기, 읽기를 한권으로 정리하는 초등 통합영어교육 교재. 초등학교 영어 교과서에 나오는 '흥부와 놀부', '콩쥐와 팥쥐'와 같은 전래동화를 비롯하여 '피터팬', '오즈의 마법사'와 같은 학생들이 꼭 읽어야 할 ‘클래식 스토리’를 중심으로 구성되어 있다. 동화마다 그 수준을 표시해 주어 초등 중학년부터 고학년, 중학생까지, 단계별로 공부할 수 있다.저자의 글 이 책의 구성 Aesop's Fables / 이솝우화 Kongji Patji / 콩쥐 팥쥐 Heungboo and Nolboo / 흥부와 놀부 The Wizard of Oz / 오즈의 마법사 Alice in Wonderland / 이상한 나라의 엘리스 Around the World in Eighty Days / 80일간의 세계일주 Guliver's Travels / 걸리버 여행기 우리말 해석 액티비티 정답 영어 읽기, 듣기, 읽기를 한권으로 정리하는 초등 통합영어교육 교재 인터넷이 발달하고 전 세계간의 교류가 활발해지면서 영어의 중요성은 점점 더 강조되고 있는 요즘입니다. 어떻게 하면 영어를 빠르게 배우고, 영어로 의사소통을 할 수 있을까에 대한 고민을 누구나 하게 되었지요. 특히 초등학교에서 영어 수업을 하게 되면서 영어는 이제 어른들뿐만 아니라 초등학생들에게도 심각한 고민거리가 되었습니다. 아이들은 어릴 때부터 영어유치원을 다니거나 외국인 선생님이 있는 학원에서 과외수업을 받거나 학습지를 하면서 영어 스트레스에 시달리지요. 그렇지만 영어는 무조건 외운다고 잘할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오랜 시간 학원에 앉아 있다고 실력이 는다는 보장을 하기도 어렵습니다. 어른들이라면 누구나 학교 다닐 때 문법이며 독해를 열심히 했지만 막상 외국인 앞에서는 입도 열지 못하고 피해 다녀야 했던 경험들이 있을 거예요. 그러면, 어떻게 하면 배운 영어로 소통이 가능하고, 어떻게 하면 영어를 영어답게 구사할 수 있을까요? 사실 아주 어릴 때부터 모국어가 영어로 된 환경에서 자라지 않는 이상 영어 공부를 시작할 때 Reading만큼 효과적인 것은 없습니다. 대신 영어로 무언가를 읽을 때는 아이가 흥미 있어 하는 것부터 시작해야 지루하지 않게 오래 지속할 수가 있지요. 그런 의미에서 아이들이 좋아하는 쉬운 영어동화책부터 시작한다면 책을 읽으면서 영어 공부까지 할 수 있는 이로움이 있습니다. 처음에는 그냥 그림과 함께 보며 대충 뜻을 이해하다가 궁금증이 생기면 단어를 찾아보고, 그러다 보면 전체 스토리뿐 아니라 문장 하나하나까지 음미할 수 있는 날이 오게 됩니다. 그야말로 책을 읽는 ‘맛’과 ‘재미’에 푹 빠져드는 것이지요. 이 책은 초등학교 영어 교과서에 나오는 '흥부와 놀부', '콩쥐와 팥쥐'와 같은 전래동화를 비롯하여 '피터팬', '오즈의 마법사'와 같은 학생들이 꼭 읽어야 할 ‘클래식 스토리’를 중심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동화마다 그 수준을 표시해 주어 초등 중학년부터 고학년, 중학생까지, 단계별로 공부할 수 있는 장점도 있지요. 재미있는 영어 동화와 함께 영어 공부도 이젠 쉽고 재미있게 시작해 보세요! [이 책의 특징] ▶ 동화 수준 표시 동화를 난이도를 표시해 두어 단계별 학습이 가능합니다. ▶ 오디오 CD 2장 제공 원어민이 녹음한 CD를 들으며 리스닝 실력을 키울 수 있습니다. ▶ 다양한 액티비티 한 편의 동화가 끝날 때마다 다양한 문제 풀이로 동화의 내용을 완벽하게 이해했는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 단어 설명 어려운 단어나 구문의 뜻을 설명해 주어 영어 원문을 읽을 때 도움을 받을 수 있어요. ▶ 함께 읽으면 좋은 다른 동화 소개 앞에서 소개한 동화와 함께 읽으면 좋은 다른 영어 동화책을 소개해 주고 있습니다.
깜짝깜짝 팝업북 : 동물
어스본코리아 / 안나 밀버른 (지은이), 리처드 존슨 (그림) / 2021.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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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스본코리아
유아놀이책
안나 밀버른 (지은이), 리처드 존슨 (그림)
책장을 넘길 때마다 신기한 동물의 세계가 입체적으로 살아난다. 입체적인 모습이 아기의 시선을 사로잡아 책 읽기에 집중력과 흥미를 돋아 준다. 간결하고 경쾌한 문장과 의성어, 의태어가 아기의 언어 감각과 어휘력을 키워 준다. 생생한 느낌이 들도록 읽어 주면 책 읽기에 더 큰 즐거움을 느낄 수 있다.책장을 열면 입체적으로 펼쳐지는 호기심 가득한 세계 책 읽기의 즐거움과 호기심, 인지력을 길러 주세요! 책장을 열면 신비로운 동물의 세계가 펼쳐져요! 정글에서 원숭이들이 나무 사이로 흔들흔들 그네를 타고, 초원에서 새끼 호랑이가 새들을 와락 덮치고, 아기 코끼리는 엄마 꼬리를 꽉 붙들고 따라가요. 대나무 숲에서는 아기 판다가 우당탕퉁탕 나무를 타고, 바닷속에서는 보석처럼 빛나는 물고기들이 산호초 사이를 휙휙 헤어치지요. 퍼덕! 산호초 사이로 힘차게 나아가는 동물은 누구일까요? 다양한 환경에서 살아가는 동물들을 만나 보세요! ◆ 아기와 함께 이렇게 놀아 주세요! ○ 천천히 책장을 넘겨 주세요. 책장을 넘길 때마다 신기한 동물의 세계가 입체적으로 살아나요. 입체적인 모습이 아기의 시선을 사로잡아 책 읽기에 집중력과 흥미를 돋아 주지요. ○ 간결하고 경쾌한 문장과 의성어, 의태어가 아기의 언어 감각과 어휘력을 키워 줘요. 생생한 느낌이 들도록 읽어 주면 책 읽기에 더 큰 즐거움을 느낄 수 있어요. ○ 다양한 동물들의 특징이 알록달록한 그림 속에 잘 표현되었어요. 어떤 동물이 어떤 환경해서 살아가는지 이야기를 나누며 아기의 표현력을 키울 수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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