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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는 날씨 이야기
가나출판사 / 김병춘,박일환 글, 정재환 그림, 전종갑 감수 / 2007.11.15
9,000원 ⟶ 8,100원(10% off)

가나출판사교양,상식김병춘,박일환 글, 정재환 그림, 전종갑 감수
는 “신문이 보이고 뉴스가 들리는” 시리즈의 스물여섯 번째 작품입니다. 이 책은 우리 생활과 떼려야 뗄 수 없는 날씨에 대해 총 7장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오랜 옛날부터 사람들은 동물의 행동이나 식물의 모습 등 자연에서 깨달은 경험을 바탕으로 날씨를 예측했어요. 그 뒤 과학의 발달로 날씨 예측은 점점 정확해지고 있답니다. 이 책에서는 날씨와 기후에 대한 개념을 살펴볼 거예요. 또한 구름, 비, 눈, 바람 등이 어떻게 만들어지며, 어떤 특징이 있는지 알아본답니다. 재미있는 그림과 함께 이 책을 읽다 보면 날씨에 관한 많은 궁금증이 풀릴 거예요.제1장 날씨를 만드는 힘 이야기 1. 날씨가 뭐예요? 2. 태양과 날씨 3. 공기와 날씨는 어떤 관계인가요? 제2장 구름 이야기 1. 구름은 어떻게 만들어지나요? 2. 구름을 보면 날씨를 알 수 있어요 3. 안개가 뭐예요? 4. 안기에는 여러 종류가 있어요 5. 이슬과 서리는 어떻게 다른가요? 6. 숨 막히는 안개, 스모그 제3장 비와 눈 이야기 1. 비는 어떻게 만들어지나요? 2. 재미있는 비 이름 3. 사람이 만든 비, 인공 강우 4. 너무 싫어요, 산성비! 5. 겨울에는 왜 눈이 오나요? 6. 눈의 결정체는 아름다워요 7. 우박이 뭐예요? 8. 번개가 치면 왜 천둥소리가 들리나요? 9. 무지개는 왜 나타나나요? 10. 무지개로 날씨를 알 수 있어요 11. 가뭄과 장마 제4장 바람과 태풍 이야기 1. 고기압과 저기압이 뭐예요? 2. 바람은 왜 부나요? 3. 계절풍과 국지풍이 뭐예요? 4. 바람의 빠르기는 어떻게 재나요? 5. 태풍에 눈이 있다고요? 6. 태풍의 이름은 어떻게 짓나요? 7. 무시무시한 폭풍 8. 황사 바람이 불어요 제5장 기후와 계절 이야기 1. 날씨와 기후는 어떻게 다른가요? 2. 기후는 우리 생활에 어떤 영향을 미치나요? 3. 기후는 왜 변하나요? 4. 세계에는 어떤 기후들이 있나요? 5. 계절은 왜 변하나요? 6. 우리나라는 4계절이 뚜렷해요 7. 절기가 뭐예요? 제6장 일기 예보와 일기도 이야기 1. 옛날에는 어떻게 미리 날씨를 알았나요? 2. 날씨를 그린 그림, 일기도 3. 일기 예보는 어떻게 만들어지나요? 4. 일기 예보는 얼마나 멀리 내다볼 수 있나요? 5. 주의보와 경보는 어떻게 다른가요? 6. 동식물도 훌륭한 기상 예보관 제7장 날씨와 생활 이야기 1. 날씨 지수를 알면 생활이 편리해요 2. 날씨와 건강은 어떤 관계가 있나요? 3. 날씨에 따라 울고 웃는 산업 4. 날씨가 이상해요 5. 역사를 바꾼 날씨 소풍을 갈 때나 가족들과 나들이를 갈 때 가장 먼저 챙겨 보는 것이 날씨일 정도로 우리는 알게 모르게 날씨의 영향을 많이 받고 있습니다. 날씨는 우리의 생활뿐만 아니라 산업이나 경제, 환경에도 큰 영향을 미친답니다. 하지만 우리는 날씨가 어떻게 만들어지는지, 날씨와 기후는 어떻게 다른지 잘 모르고 있습니다. 이 책은 어린이들의 이런 궁금증을 풀어 주고, 재미있고 신기한 날씨 여행을 떠날 수 있도록 만들었습니다. 각 장은 3~11개의 소제목으로 구성되어 있어 지루하지 않게 구성했으며, 각 소제목에는 귀여운 등장인물이 꾸미는 재미있는 만화가 들어 있어 책의 내용이 머리에 쏙쏙 들어오도록 하였습니다. 중간 중간에 나오는 ‘아, 그렇구나!’는 각 장의 내용과 관련한 날씨 상식을 담고 있어 날씨에 관한 재미있는 여러 정보를 알 수 있습니다. 만화 속 주인공인 우비 소녀, 천둥이, 단비와 함께 날씨에 관한 많은 호기심들을 하나씩 알아가다 보면, 통합적인 사고와 다양한 관점을 가지고 현상을 바라보아야 하는 논술 공부에도 많은 도움이 될 것입니다.
도표로 읽는 불교 교리
민족사 / 법상 (지은이), 용정운 (그림) / 2020.12.10
16,500원 ⟶ 14,850원(10% off)

민족사소설,일반법상 (지은이), 용정운 (그림)
0년 불서출판의 명가, 민족사가 펴낸 ‘도표로 읽는’ 입문 시리즈. ‘불교’ 하면 딱딱하고 지루하다는 이미지가 강하다. 『도표로 읽는 ○○』 시리즈는 그런 불교의 이미지를 탈피하고, 불교의 역사와 교리, 사상을 담으면서도 ‘읽고 싶은 책’을 만들어 보자는 취지로 기획되었다. 이 시리즈는 ‘도표’ 하면 떠오르는 전형적 이미지도 버리고 아기자기한 카툰을 통해 도표를 표현함으로써 한 편 한 편 그 내용을 쉽게 알 수 있도록 일목요연하게 정리하고 있다. 꼭 알아야 할 핵심적인 내용을 간결하게 담아 불교의 기초를 알고자 하는 독자들의 이해를 돕고, 짧지만 알찬 내용으로 구성하여 교재로 활용하기도 좋다. ‘도표로 읽는’ 시리즈 세 번째 책, 『도표로 읽는 불교 교리』는 유튜브채널 ‘법상스님의 목탁소리’를 통해 종교를 초월해 7만여 구독자와 소통하고 있는 법상 스님이 글을 쓰고, 명상카툰과 그림으로 불교를 전해 온 용정운 작가가 도표를 그렸다. 법상 스님 특유의 유려한 필치로 막연하고 어렵게만 느껴지는 불교 교리를 알기 쉽게 체계적으로 서술하고 있다. 섬세하고 아기자기한 용정운 작가의 카툰과 도표는 불교를 처음 접한 독자들도 불교 교리에 쉽게 다가갈 수 있도록 한다. 머리말 4 1장 연기법 가상현실로 구현한 K팝 공연 14 무지개처럼 나도 세상도 진짜가 아니야 16 양자물리학, 홀로그램과 불교 18 티끌 속에 담긴 우주 21 연기란 무엇인가 24 무분별과 불이중도 26 법(法)의 두 가지 의미 28 연기ㆍ무아ㆍ자비ㆍ중도는 하나 30 인연생기, 인연화합 32 무(無)인데, 인연 따라 유(有)가 생겨났다 34 인과(因果) 끌어당김의 법칙 35 연기법의 생활 실천 38 2장 삼법인 진리의 기준 44 삼법인과 사법인 46 무상 세상 모든 것은 다 변해 47 무상 미시세계의 무상 49 무상 거시세계의 무상 50 무상 죽어도 못 보내 51 무상 변화에 내맡기고 푹 쉬기 52 무아 나 없음의 공허 혹은 자유 53 무아 몸도 소유물도 내가 아니야 54 무아 생각ㆍ성격ㆍ느낌도 내가 아니야 55 무아 내가 산다는 착각 56 고 내 뜻대로 안 되는 세상 58 고 4가지 괴로움 59 고 8가지 괴로움 61 고 집착할 만한 가치가 없다면? 63 열반 고(苦)의 소멸과 완전한 행복 66 열반 나를 괴롭게 하는 세 가지 독(毒) 67 열반 사실 괴로움은 없어, 본래 부처일 뿐 68 3장 십이처와 십팔계 일체법 나는 누구? 여기는 어디? 72 ‘나’와 ‘내 밖’에는 무엇이 있을까? 74 육근 6가지 감각기능과 활동 75 육경 6가지 감각 대상 76 내가 오염될 때와 깨끗할 때 78 내가 있어 세계가 있다 80 세상이 아름답게 빛나는 순간 81 십이처 ‘나’와 ‘세상’은 어떻게 생겨날까? 84 십이처 세상 모든 것의 분류법 86 십이처 내가 볼 때만 있다 88 십이처 괴로움이 생기는 이유 90 십이처 나에게 이해된 세상일 뿐 91 십팔계 마음이 생겨나는 과정 93 십팔계 마음이 ‘나’라는 착각 94 십팔계 육식(六識), 괴로움을 내가 만들었다고? 95 십팔계 내가 만든 고(苦)에서 벗어나려면 96 4장 오온 ‘있다’고 생각하는 것들의 실체, 촉 100 느낌ㆍ생각ㆍ의지의 탄생 101 세상 모든 것들의 3가지 분류법 102 이렇게 나라는 착각은 시작되었다 104 오온과 오온 무아 그래서 ‘나’는 있어? 없어? 105 색온(色蘊) 몸은 내가 아니야 106 수온(受蘊) 느낌은 내가 아니야 109 상온(想蘊) 생각은 내가 아니야 112 행온(行蘊) 의지는 내가 아니야 116 식온(識蘊) 마음은 내가 아니야 122 오온 무아 ‘나’는 왜 내가 아닌가 126 괴로움을 소멸하는 오온 128 육체적[色] 괴로움의 소멸 130 감정적[受] 괴로움의 소멸 131 관념적[想] 괴로움의 소멸 132 유위적[行] 괴로움의 소멸 134 인식적[識] 괴로움의 소멸 135 괴로움에서 벗어나는 오온 명상 137 5장 십이연기 십이연기와 연기법 140 순관과 역관, 유전문과 환멸문 142 무명(無明) 144 행(行) 145 식(識) 148 명색(名色) 150 육입(六入) 152 촉(觸) 154 수(受) 155 애(愛) 156 취(取) 158 유(有) 159 생(生) 162 노사(老死) 163 6장 사성제 고(苦)와 고의 소멸에 대한 진리 168 고성제 인생이 왜 괴로움이지? 170 고성제 괴로움이 왜 성스러운 진리일까? 171 고성제 괴로움의 진리 받아들이기 172 고성제 괴로움은 거부할수록 지속된다 173 집성제 십이연기와 집성제 176 집성제 12가지 괴로움의 원인 177 집성제 괴로움의 핵심 원인, 무명과 애욕 180 멸성제 괴로움의 소멸 182 도성제 불교에 수행법이 많은 이유 185 도성제 괴로움의 소멸에 이르는 12가지 길 187 7장 불교의 수행법 중도 무분별의 지혜 198 중도 있는 그대로 200 중도 모든 교리는 중도의 다른 표현 201 중도 절대적으로 옳은 것은 없어 202 중도 받아들임과 모를 뿐 203 팔정도 올바른 삶의 길 206 팔정도 정견(正見) 208 팔정도 정사(正思) 210 팔정도 정어(正語) 212 팔정도 정업(正業) 214 팔정도 정명(正命) 215 팔정도 정정진(正精進) 217 팔정도 정념(正念) 218 팔정도 정정(正定) 219 사념처와 중도, 팔정도 221 몸에 대한 관찰 223 느낌에 대한 관찰 226 마음에 대한 관찰 228 법에 대한 관찰 229 알아차림과 직지인심 240간결하면서도 체계적인 서술, 이해하기 쉽게 도표로 정리한 불교 교리 입문서 *40년 불서출판의 명가, 민족사가 펴낸 ‘도표로 읽는’ 입문서 시리즈 ‘불교’ 하면 딱딱하고 지루하다는 이미지가 강하다. 『도표로 읽는 ○○』 시리즈는 그런 불교의 이미지를 탈피하고, 불교의 역사와 교리, 사상을 담으면서도 ‘읽고 싶은 책’을 만들어 보자는 취지로 기획되었다. 이 시리즈는 ‘도표’ 하면 떠오르는 전형적 이미지도 버리고 아기자기한 카툰을 통해 도표를 표현함으로써 한 편 한 편 그 내용을 쉽게 알 수 있도록 일목요연하게 정리하고 있다. 꼭 알아야 할 핵심적인 내용을 간결하게 담아 불교의 기초를 알고자 하는 독자들의 이해를 돕고, 짧지만 알찬 내용으로 구성하여 교재로 활용하기도 좋다. *‘도표로 읽는’ 세 번째 시리즈, 『도표로 읽는 불교 교리』 민족사의 ‘도표로 읽는’ 시리즈 첫 번째 책, 『도표로 읽는 불교 입문』(글 이자랑 이필원, 그림 배종훈)은 불교는 어렵다는 막연한 선입견을 깬 책으로, ‘2016 세종도서 교양부문 우수도서’와 ‘올해의 불서 10’에 선정되는 등 큰 호응을 얻었다. 두 번째 책 『도표로 읽는 경전 입문』(글 정운, 그림 배종훈)은 방대한 불교경전을 체계적으로 분류 · 해설하여 각 경전이 갖는 의미와 핵심 내용, 교훈 등을 알기 쉽게 파악할 수 있도록 하였다. 그리고 이번에 ‘도표로 읽는’ 시리즈 세 번째 책, 『도표로 읽는 불교 교리』가 출간되었다. 이 책은 유튜브채널 ‘법상스님의 목탁소리’를 통해 종교를 초월해 7만여 구독자와 소통하고 있는 법상 스님이 글을 쓰고, 명상카툰과 그림으로 불교를 전해 온 용정운 작가가 도표를 그렸다. 법상 스님 특유의 유려한 필치로 막연하고 어렵게만 느껴지는 불교 교리를 알기 쉽게 체계적으로 서술하였고, 섬세하고 아기자기한 용정운 작가의 카툰과 도표는 어려운 불교 교리를 직관적으로 한눈에 담아내 불교를 처음 접한 독자들도 불교 교리에 쉽게 다가갈 수 있도록 한다. 트렌디한 스타일로 불교 본연의 깊이와 지혜를 담아낸 본격 불교 교리 입문서 “불교 공부는 사실 기초라고 여겨온 이 불교교리가 머리로 이해하는 것을 넘어 삶으로 체화되고, 깨달아짐으로써 삶이 획기적으로 변화하는 과정이다. 처음에도 이 공부이고, 공부의 끝에 가서도 결국에는 이 공부 하나만 남는다. (…) 공부를 하면 할수록 이 불교교리에 대해 탄복하지 않을 수 없다. 어떻게 부처님께서는 그 옛날 이 심플한 언어 속에 이토록 깊은 법을 담아내셨을까?” -법상 스님 머리말 중에서 요즘은 마음치유나 스트레스 해소 등을 목적으로 마음공부와 명상에 관심을 갖는 사람들이 급격하게 늘고 있다. 이에 따라 마음공부와 명상의 사상적 기반이라고 할 수 있는 불교의 가르침을 제대로 전할 필요성이 대두되었다. 불자, 타종교 신자, 무종교인에 이르기까지 종교와 상관없이 마음공부와 명상과 관련하여 불교 교리에 대한 관심도가 높아진 것이다. 또 ‘내가 누구인지’, ‘삶의 의미는 무엇인지’ 등 삶의 근원에 대한 질문의 답을 얻기 위해 불교를 알고 싶어 하는 사람들도 많다. 글을 쓴 법상 스님은 『붓다 수업』(민족사 간행)과 ‘반야심경’ 해설서 등을 통해 불교 교리에 대해 다양한 방법으로 집필해 왔는데, 그중에서 『도표로 읽는 불교 교리』는 초심자들이 혼자 불교를 공부할 때 사용할 수 있는 불교 교리 책, 혹은 불교대학 교재용으로 쓰이기에도 좋은 도표와 그림을 곁들인 교리 책이라고 할 수 있다. 비단 불교 초심자뿐만 아니라, 마음공부와 명상을 통해 불교에 관심이 있는 독자들도 불교 교리를 너무 어렵지 않게, 트렌디한 스타일로 접할 수 있도록 하면서도 불교 본연의 깊이와 지혜를 담아낸 불교 교리 책이다. 어렵게만 느껴졌던 불교 교리를 한눈에 쏙쏙 이 책은 총 일곱 개의 장으로 나누어 편집, 불교 교리에서 꼭 알아야 할 핵심적인 내용을 간결하게 담아 독자들의 이해를 돕고 있는데, 간략하게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 1장 ]연기법’에서는 불교 교리의 기본 바탕을 다룬다. 연기설(緣起說)과 인과(因果)의 법칙 등 불교 교리의 기본을 다지는 장이다. 2장 ‘삼법인’에서는 무상, 무아, 고, 열반 등 불교의 핵심 교리를 다루고 있다. 불교에서 말하는 진리의 기준을 명확히 이해하고, 불교 수행의 이론적 토대가 되는 가르침을 두루 망라하여 설명하고 있다. 3장 ‘십이처와 십팔계’에서는 육근(六根), 육경(六境), 십이처(十二處), 십팔계(十八界) 등을 통해 ‘나는 누구인가?’ ‘여기는 어디인가?’의 삶의 근본적 문제를 다룬다. 4장 ‘오온’은 우리가 ‘있다’고 생각하는 것들, 또 느낌 생각 의지가 어떻게 생겨나는지에 대해 다룬다. 오온과 오온 무아를 통해 ‘‘나’는 있어? 없어?’의 문제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다. 5장 ‘십이연기’에서는 부처가 깨달은 연기법인 십이연기에 대해 다룬다. 십이연기는 구체적으로 노병사(老病死)라는 인간 고(苦)의 문제가 어떻게 생겨났으며, 또한 어떻게 사라지는지를 연기적으로 밝혀 주는 가르침이다 6장 ‘사성제’에서는 고집멸도(苦集滅道)의 네 가지 성스러운 진리를 주제로 인생이 왜 괴로움인지, 괴로움이 왜 성스러운 진리인지, 괴로움의 12가지 원인과 괴로움의 소멸에 이르는 12가지 길에 대해 다룬다. 7장 ‘불교의 수행법’에서는 중도, 팔정도를 통해 지혜롭고 풍요롭게 사는 법에 대해 다룬다. “어려울 법한 내용들이 너무 재미있고, 한 장 한 장 넘어갈 때마다 깨달음의 순간들이 이어졌습니다. 앞에서 법문을 듣는 듯한 생생함과 자상하고 인자한 언어로 말씀해 주십니다. (중략) 이렇게 소중한 법문에 제 그림도 한몫을 할 수 있다는 뿌듯함과 법상 스님의 글을 읽어 가며 깨달음의 과정을 밟아 가실 수많은 독자 분들과 그 환희의 순간들을 함께할 수 있다는 것이 너무도 설레었습니다.” - 용정운 작가 머리말 중에서 『도표로 읽는 불교 교리』는 매우 간결하고 체계적인 서술이 눈에 띈다. 『도표로 읽는 불교 교리』라는 제목에서도 알 수 있듯이 한 편 한 편 그 내용을 알 수 있도록 도표로 일목요연하게 정리한 점이 매우 인상적이다. 읽고 보는 것만으로도 불교 교리가 일목요연하게 한눈에 쏙 들어오고, 불교의 윤곽이 그려지고, 어렵게 느껴졌던 불교 교리에 성큼 다가서게 하는 책, 그야말로 입문서다운 입문서, 최상의 입문서라는 입소문이 무색치 않다. 도표를 그린 용정운 작가의 말처럼, 이 책을 통해 어렵게만 느껴졌던 불교 교리를 재미있게 알아가는 환희의 순간들을 맞이하길 바란다. 홀로그램, VR, AR, 실감 콘텐츠 등은 모두 실재처럼 보이는 가상현실과 관련되어 있다. 이것은 모두실 제로 있는 듯하지만, 사실은 가짜로 만들어진 것들이다 . 첫 장부터 갑자기 신문 기사 같은 이 글을 쓰는 이유가 무엇일까? 바로 이렇게 현대사회를 들썩이게 하는 가상현실 기술이 사실은 너무도 이 현실 세계와 맞닿아 있기 때문이다. 믿어지지 않겠지만, 당신도, 당신의 몸과 마음, 그리고 인연 맺고 사는 타인들도, 또 이 세계도 모두가 저 홀로그램 입체상과 같은 가상의 현실이다! 다만 인연이 임시로 모여 진짜로 있는 것처럼 보일 뿐 여러분 앞에 펼쳐져 있는 이 모든 세상이, 나와 나의 가족, 나의 직장 등 지금까지의 삶과 이 세상 모든 것이 사실은 실재가 아니라 내 마음에서 연기되어진 것일 뿐이다!
세상에서 제일 쉬운 첫 종이접기
종이나라 / SHUFNOTOMO (지은이) / 2020.05.06
12,800원 ⟶ 11,520원(10% off)

종이나라유아놀이책SHUFNOTOMO (지은이)
종이접기 작품과 작품을 활용한 놀이를 수록했다. 완성된 종이접기 작품을 2차적으로 활용하여 다른 것을 만들 수 있다. 친구들과 소통하는 법을 익히며 놀이하고, 「움직이면서 노는 종이접기」를 통하여 도형 및 조형의 변화에 대한 놀라움을 경험할 수 있다.지도하시는 분께 -- 2 접어서 놀자! -- 8 기본 종이접기와 기호의 약속 -- 12 1. 종이접기 스타트! 나비 1 -- 18 고양이 -- 20 튤립 -- 22 메뚜기 1 -- 24 로켓 1 -- 25 개 -- 26 컵 -- 27 물고기 -- 28 지갑 -- 30 도토리 -- 31 여우 1 -- 32 나무 -- 34 물새 -- 36 2. 아자아자 접어 봐요! 코끼리 -- 38 수탉 -- 39 개구리 1 -- 40 집 -- 42 오르간 -- 44 요트 -- 45 요술배 -- 46 아메리칸모자 -- 48 바람개비 -- 50 꽃바구니 1 -- 51 장미 1 -- 52 토끼 1 -- 53 돛단배 -- 54 배꼽비행기 -- 56 작은 새 -- 58 나비 2 -- 60 3. 한 걸음 더 도전해 봐요! 공작 -- 62 펭귄 -- 63 매미 -- 64 잉어 -- 66 고래 -- 68 앵무새 -- 69 거북 -- 70 공룡 -- 72 말 -- 75 사슴벌레 -- 76 이름표 -- 78 셔츠 -- 80 창포 -- 82 장미 2 -- 84 꽃바구니 2 -- 85 상자 -- 86 하트팔찌 -- 88 복숭아 -- 90 딸기 -- 91 나팔꽃 -- 92 엔젤피쉬 -- 94 리본 -- 96 넥타이 -- 98 4. 모두에게 선물해요! 달맞이꽃 -- 100 나비 3 -- 102 풍선 -- 104 손가락 인형 -- 106 메뚜기 2 -- 109 금붕어 -- 110 토끼 2 -- 112 달팽이 -- 114 올챙이 -- 116 학 -- 118 달리아 -- 120 제비 -- 122 5. 친구들과 놀아 봐요! 반지 -- 124 동서남북 놀이 -- 126 카메라 -- 128 손목시계 -- 130 테이블과 의자 -- 132 보트 -- 134 딱지 -- 136 6. 움직이면서 놀아 봐요! 제트기 -- 138 오징어비행기 -- 140 배 -- 142 종이대포 -- 143 로켓 2 -- 144 아우 아우~ 여우 2 -- 146 팔딱팔딱 개구리 2 -- 148 뻐금뻐금 까마귀 -- 150 인공위성 -- 152 나무타는 원숭이 -- 154 요술그림 -- 156 날갯짓 하는 새 -- 157 팽이 -- 158 수리검 -- 160아이의 발달단계에 맞춰 쉽고 즐거운 인기 최고 종이접기 작품을 한 권에 담았어요! 아이들이 좋아하는 소꿉놀이 소품, 장난감, 동물 등을 색종이로 접으면서 몸의 근육을 단련시키듯이 매일매일 두뇌운동을 할 수 있어요. 종이접기는 아이들의 본능 = 사고와 창조가 쌓이는 놀이의 「보물상자」 아이들은 일상의 여러 가지 놀이 속에서 “왜? 이게 뭐지?”와 같은 수많은 질문을 통해 새로운 것을 ‘발견’하면서 성장합니다. 또 자연발생적인 욕구인 ‘놀이’를 통해서 창의력과 상상력, 융통성을 키우게 되는데 그러한 기회가 많이 쌓이는 ‘놀이’는 그야말로 멋진 보물 상자가 됩니다. 아이들이 5세 전후가 되면 뇌의 지령전달속도가 거의 어른과 비슷해진다고 합니다. 또한 “이것을 하면 어떻게 될까?”하며 더욱 왕성해진 호기심은 “자, 그럼 해보자”하는 도전력과 창조정신으로 이어집니다. 여러 가지 것을 조합하여 노는 숫자나 도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것도 그 때문입니다. 종이접기는 여러 가지 놀이 중에서도 뛰어난 지적인 놀이 활동에 속합니다. 손가락 끝의 작은 움직임이 끊임없이 뇌를 자극하는 것은 물론 다음 도형을 상상하면서 접음으로 인해 도형 인식력도 훈련됩니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한 장의 종이를 ‘접는다’라는 작업만을 거쳐 완성하는 예술이라는 점도 굉장한 매력이랍니다. 이 책에서는 종이접기 작품과 작품을 활용한 놀이를 수록했습니다. ● 완성된 종이접기 작품을 2차적으로 활용하여 다른 것을 만듭니다. ● 친구들과 소통하는 법을 익히며 놀이 합니다. ● 「움직이면서 노는 종이접기」를 통하여 도형 및 조형의 변화에 대한 놀라움을 경험합니다. 접어서 놀이하거나 2차적인 사용법은 일부분에 지나지 않습니다. 접고 있는 중간에도 아이들은 솟아오르는 창조력을 구사하여 새로운 놀이를 생각하고 있을 테니까요. 보호자분들께서도 가능한 아이들의 사고력과 창조력에 관심을 가져주시기 바랍니다. 다 접고 난 다음의 성취감으로 빛나는 아이들의 눈은 그 무엇보다도 멋지답니다!
0학년 과학교과서 빛과 그림자
동아사이언스 / 과학동아 기획, 4차원 글,구성, 김남주 그림 / 2008.12.08
9,800원 ⟶ 8,820원(10% off)

동아사이언스자연,과학과학동아 기획, 4차원 글,구성, 김남주 그림
「0학년 과학교과서」시리즈는 학교 가기 전에 알아 두어야 할 기초 과학을 쉬운 그림체로 풀었습니다. 흥미진진한 이야기로 꾸며져 있어 아이들이 지루한 줄 모르고 책을 반복해 읽습니다. 또한 재밌는 만화와 사진 자료, 내용 총정리 등을 통해 아이들이 내용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꾸몄습니다. 이런 과정을 통해 자연스럽게 기초 과학이 머릿속에 쏙쏙 스며들 수 있도록 만들었습니다. 재미있는 그림과 이야기는 아이들에게 상상력을 길러 주고, 그 속에 녹아 있는 기초 지식과 학습 내용은 과학적 사고력를 길러 줍니다.1. 빛이 있어야 세상을 볼 수 있어요 2. 빛은 1초에 지구를 일곱 바퀴 반이나 돌아요 3. 빛을 가로막으면 그림자가 생겨요 4. 응달에서는 그림자가 사라져요 5. 그림자로 시간을 알 수 있어요 6. 물체의 위치에 따라 그림자의 크기가 달라져요 7. 그림자에도 색을 입힐 수 있어요 8. 빛을 내는 물체와 빛을 반사하는 물체가 있어요 9. 빛의 성질을 이용해 사진을 찍어요 10. 빛은 사방으로 튕겨 나가요 11. 물에 들어가면 다리가 짧고 굵게 보여요 12. 무지개는 빛이 나눠지는 현상이에요 13. 빨강, 초록, 파랑을 빛의 삼원색이라고 해요 14. 볼록 거울은 빛을 퍼지게 해요 15. 오목 거울은 빛을 한곳에 모아요 16. 가시광선, 자외선, 적외선도 모두 빛이에요 17. 햇빛으로 전기를 만들어요 ■ “빛과 그림자” 재미있었나요?자녀의 초등학교 입학을 앞둔 부모님은 아이가 학교에서 잘 적응할 수 있을지, 선생님의 말씀을 잘 못 좇아가는 것은 아닐지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닙니다. 모든 일에는 기초가 탄탄해야 합니다. 초등학교 학습도 아이들이 기초를 탄탄히 다지고 접한다면 훨씬 쉽게 느껴질 것입니다. 아이와 함께 이 책을 보신 한 학부모님은 “입학 전 아이뿐만 아니라 저학년 아이들에게 권해 줘도 너무나 좋은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문장만 죽 연결된 책보다 훨씬 재미있는 책입니다. 또 책의 마지막 부분에 핵심 내용을 정리해 주어 아이들과 골든벨 놀이를 하기에도 좋습니다.”라며 새로운 방법으로 책을 활용하기도 하셨습니다. 『0학년 과학교과서』시리즈는 모두 25권으로 기획되었습니다. 이번에 출간된 「비행기와 로켓」, 「애완동물」, 「빛과 그림자」, 「물」, 「인체의 기생생물」, 「발명과 발견」, 「불」, 「꽃」, 「소금과 설탕」, 「동물의 생활」은 시리즈를 완성하는 마지막 편입니다. 무슨 일에든 “왜요?”라고 묻는 아이들의 호기심을 학습 능력과 사고력으로 연결시켜 주기에 모자람이 없고, 책을 다 읽은 후 생기는 자신감은 학교생활을 즐겁게 합니다. 초등학교 입학하기 전 아이들의 두려움을 없애 주고, 부모님의 걱정을 덜어 드리는 『0학년 과학교과서』로 자신만만 1학년을 맞이하세요! 아이 스스로 읽고 또 읽는 과학만화교과서 만화는 아이들에게 친근한 구성 형식입니다. 딱딱하게 느껴질 수 있는 과학적 내용을 조금 더 흥미있고 친근한 만화 형식으로 풀어냄으로써 아이들이 재미있게 반복해서 읽을 수 있도록 했습니다. 만화체의 그림은 아이들의 상상력을 길러 주고, 그 속에 녹아 있는 과학 지식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습니다. 초등과학 내용과의 연계성이 높습니다. 초등과학의 핵심 내용을 엄선하여 25개의 주제를 뽑았습니다. 예를 들어 「동물의 생활」 편은 4학년 2학기 1단원 동물의 생김새, 4학년 2학기 2단원 동물의 암수, 5학년 2학기 1단원 환경과 생물, 6학년 1학기 5단원 주변의 생물과 연관되어 있습니다. 이런 연계성으로 초등학교 입학하기 전 0학년들이 꼭 알아야 할 과학 정보를 먼저 접할 수 있습니다. 우수과학도서로 선정되었습니다. “2007년 과학기술부인증 우수과학도서” 선정 “2008년 한국과학기술도서상 특별상” 수상 국내 최고의 과학잡지 『과학동아』편집부가 기획 위원으로 참여하여 초등과학교과서와 여러 어린이 과학책을 분석하여 시리즈를 구성하였고 일선 선생님들의 자문과 감수를 받았습니다. 그 결과 『0학년 과학교과서』는 과학 전문가들로부터 어린이를 위한 최고의 기초과학학습서로 인정받았습니다. 궁금한 부분부터 골라 읽을 수 있는 구성 각 권의 전체 스토리는 하나의 큰 줄기로 연결되어 있지만 각 소제목 안의 내용은 대체로 한두 가지 정도의 과학 지식을 알려 주고 있습니다. 따라서 아이가 재미있어하는 곳이나 궁금한 내용을 먼저 알아보고 싶을 때 혹은 읽었던 책인데 다시 읽고 싶은 부분이 있다면 그 부분부터 골라 읽을 수 있게 구성되었습니다. 사진을 함께 실어 사실감을 높였습니다. 만화와 결합된 사진 자료를 함께 실었습니다. 우리 주변에서 쉽게 찾아볼 수 없거나 현미경 등 과학적 도구를 사용해야 볼 수 있는 사진 자료가 함께 실려 있어 아이들이 이해하기 쉽게 꾸몄습니다. 이런 사진 자료는 자칫 과장되게 보일 수 있는 만화 구성에 사실감을 높여 주고, 과학적 내용을 뒷받침하고 있어 더 큰 신뢰감을 드릴 수 있을 거라 생각합니다.
단군 신화
현암사 / 정해왕 지음, 최민오 그림 / 2009.10.30
12,000원 ⟶ 10,800원(10% off)

현암사명작,문학정해왕 지음, 최민오 그림
우리의 신화를 보다 쉽고 친근하게, 가까이 여길 수 있ㄷ록 돕는 ‘보물이다 삼국유사’ 시리즈는 제1편. 단군 신화 이야기를 담았다. 단군 신화는 그리스 로마 신화에서처럼 서로를 시기하고 다투는 것이 아닌, 세계가 하나 되어 화합하고 조화를 이루며 살아가야 한다는 우리 조상들의 소박하고 온화한 세계관을 엿보게 한다. 단군 신화는 신들의 세계를 소재로 한 그리스 로마 신화와 달리 세계 어떤 나라에서도 볼 수 없는 독특한 특징을 담고 있다. 그것은 곧 하늘의 신과 땅의 곰이 인간을 낳고, 하늘의 백성들과 땅의 백성들이 한데 어울려 도시를 만드는 과정을 통해 하늘과 땅과 인간의 조화를 이루어 내고 있다는 점이다. 그리고 이러한 조화는 곧 이상적인 지도자, 이상적인 나라, 이상적인 백성들을 상징적으로 보여 준다. 그림을 그린 최민오 작가는 유화 채색 기법을 통해 벽화의 느낌으로 그림을 표현하여 마치 고대 유물을 보는 듯 선사시대의 풍습과 고조선의 건국 과정을 한눈에 보여 주고 있다. 정해왕 작가는 ‘정말 곰이 사람으로 변했을까요?’, ‘쑥과 마늘의 힘’, ‘조선과 고조선’, ‘단군 혼자 1500년을 다스렸을까요?’와 같은 질문을 통해 단군 신화를 보며 갖게 되는 궁금증을 풀어 준다.♠ 그림으로 쉽게 배우고 친근하게 다가가는 단군 신화 환웅은 틈만 나면 구름 사이로 인간 세상을 내려다보곤 했어. 그때마다 혼잣말로 이렇게 중얼거렸지. “인간들이 사는 세상은 참으로 아름답구나. 나도 땅으로 내려가 저들과 더불어 살고 싶구나.” (본문 중에서) ‘단군 신화’는 단군이 첫 나라 조선(고조선)을 세운 건국 신화이며, 단군의 존재는 곧 우리의 근원이요 뿌리와 같다. 하지만 우리의 신화는 ‘그리스 로마 신화’에 밀려 상대적으로 관심이 덜하며, 서양의 신화를 다룬 수많은 서적 사이에서 간간히 고개를 들고 있을 뿐이다. ‘보물이다 삼국유사’ 시리즈는 이러한 사실을 안타깝게 여기고 우리의 신화를 보다 쉽고 친근하게, 가까이 여길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기획되었다. ‘보물이다 삼국유사’ 시리즈는 총4권으로 ‘단군 신화’ 편, ‘주몽’ 편, ‘박혁거세’ 편, ‘연오랑 세오녀’ 편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첫 번째로 소개되는 것이 바로『단군 신화-단군, 첫 나라 조선을 세우다』이다. 단군 신화는 신들의 세계를 소재로 한 그리스 로마 신화와 달리 세계 어떤 나라에서도 볼 수 없는 독특한 특징을 담고 있다. 그것은 곧 하늘의 신과 땅의 곰이 인간을 낳고, 하늘의 백성들과 땅의 백성들이 한데 어울려 도시를 만드는 과정을 통해 하늘과 땅과 인간의 조화를 이루어 내고 있다는 점이다. 그리고 이러한 조화는 곧 이상적인 지도자, 이상적인 나라, 이상적인 백성들을 상징적으로 보여 준다. 또한 단군 신화는 그리스 로마 신화에서처럼 서로를 시기하고 다투는 것이 아닌, 세계가 하나 되어 화합하고 조화를 이루며 살아가야 한다는 우리 조상들의 소박하고 온화한 세계관을 엿보게 한다. 최민오 작가는 유화 채색 기법을 통해 벽화의 느낌으로 그림을 표현했는데, 이렇게 표현된 그림은 마치 고대 유물을 보는 듯한 착각을 불러일으키며 선사시대의 풍습과 고조선의 건국 과정을 한눈에 보여 주고 있다. 그리고 정해왕 작가는 ‘정말 곰이 사람으로 변했을까요?’, ‘쑥과 마늘의 힘’, ‘조선과 고조선’, ‘단군 혼자 1500년을 다스렸을까요?’와 같은 몇 가지의 질문을 통해 단군 신화를 보며 갖게 되는 궁금증을 풀어 주고 있다.
드로잉 다이어리
도토리하우스 / 마틸다 트리스트람 (지은이), 임일환 (옮긴이) / 2019.02.18
19,800원 ⟶ 17,820원(10% off)

도토리하우스소설,일반마틸다 트리스트람 (지은이), 임일환 (옮긴이)
초보자나 전문가 가릴 것 없이 우리 모두에게 그림 그리기에 있어서 ‘작게 그리기’가 매우 중요하고 필요하다는 것을 우리 스스로 경험해 보도록 제안한다. 대상을 단순화 시키는 법, 그림 기법을 강화시키기 위한 간단하고도 명료한 팁과 표현기법을 제공하며 저자는 우리의 삶에 대해 의미있고 소중한 추억들을 매일매일 그리기를 권한다. 그리고 주제에 맞는 펜이나 연필을 고르는 방법, 색, 구도 잡는 법 등에 대한 창의적인 가이드를 형성한다.1.이 저널에 대하여 6 2.왜 그려야하나? 11 3.왜 작은 그림인가? 13 4.사진을 보고 그리기 또는 실물을 보고 그리기 14 5.그리기 시작하기 16 6.불완전함 포용하기 18 7.표현재료들 20 겨울 -앙상한 가지만 남은 나무 또는 상록수 검은 실루엣 26 -잡동사니를 보관하는 서랍장 보관하지만 사용하지는 않는 물건들 30 -자신의 핸드폰을 보는 사람들 자신을 그리고 있다는 것을 의식하는 못하는 사람들 34 -랩탑 컴퓨터를 보고 있는 사람들 멋진 포즈를 취한 채 움직이지 않는 사람들 38 -사진 사진 속 대상 그리기 42 -장식용 작은 물건들 소중한, 잊혀진, 잘 관리된 또는 먼지가 쌓인 46 -손 여러 가지 제스처를 취한 손 50 -발 언제나 그릴 수 있는 발 54 -얽혀있는 전선들 막을 수 없고 도처에 있는 58 -음식 포장지 내용물이 들어있는 또는 비어있는 과자 포장지. 62 -브로치, 배지, 단추들 추억이 담긴 물건들 66 -캐비넷 안에 있는 것들 흥미로운 잡동사니들 70 -조식 매일 같은 메뉴 아니면 다른 메뉴? 74 봄 -봉오리 겨우내 기다렸다 곧 피어나올 봉오리들 80 -전신주들 거미줄 같이 얽힌 전선들 84 -가까이에서 자세히 본 사람들 친구, 가족, 낯선 사람들 88 -멀리 있는 사람들 추상화하고 작게 그리기 92 -분실 또는 버린 물건들 원하지 않거나 버린 것들 96 -신발 새 구두 또는 낡은 구두. 최신 유행하는 구두 또는 그냥 편한 구두 100 -문 문 뒤에는 뭐가 있을까? 104 -밖에서 바라본 창문 직각, 직각, 직각 아니면 다른 형? -지평선 절로 바라 볼 수 밖에 없는 광경 112 -건설 비계, 크레인, 생동감 있는 도시들 116 -담장, 현관문, 그리고 경계석 방어적인가요? 아니면 개방적인가요? -창틀에 놓인 물건들 가정이나 상가의 창틀에 장식용으로 놓은 물건들 124 -실내 화초 싱싱하고 푸르며 윤기가 흐르나요? 아니면 먼지가 쌓이고 더러운가요? 128 여름 -잎이 풍성한 나무들 태양 빛에 반사되어 반짝이는 나뭇잎들 134 -자전거 다소 복잡한 형태 138 -여름 옷과 악섹사리들 옷 걸이에 걸린 새 옷? 142 -정원 장식물들 밝은 색의 플라스틱 장식물, 돌이나 자연스런 톤을 지닌 장식물 146 -상가의 전면부 무엇이 진열되어 있나요? 150 -시원한 여름 빙과나 방수 제품들 녹기 전에 빨리 그리세요! 154 -사람의 등 줄을 서서 기다리거나 움직이는 사람의 등 158 -길모통이 잘 알고 있는 곳 아니면 생소한 곳? 162 -해변가에 파도에 의해 쓸려 온 것들 자연물 또는 인공물들 166 -지붕 굴뚝, 안테나, TV 위성 접시 170 -노을 노을이 지는 하늘 174 -건물의 세부적인 요소들 고전적인 장식물들 또는 고전물에 덧붙여진 현대적 요소들 178 -길 아래 풍경들 원근 투시법 연습 182 가을 -도구, 가전제품, 가정용품 실용적인 것이면 전부 다 188 -타일 패턴 주위에 당신이 생각했던 것 보다 더 많은 종류의 타일 패턴들이 있음 192 -얼굴의 측면 사람의 옆 얼굴 그리기 196 -가로등 가로등이 켜지면 200 -용기들 용기들의 용도는? 204 -씨앗들 마디가 있는, 털이 있는, 기하학적 형태의 ㅎ씨앗들 208 -잎들 땅에 떨어진 잎들 또는 나무에 달려 있는 잎들 212 -건물 외부의 설치물들 사용 가능한 것들인가요? 아니면 사용하지 못하는 것들인가요? 216 -사물들의 우연한 배치 의도적으로 배치하지 않고 우연히 놓여 있는 물건들 220 -배관의 연결 부위들 신기하게 연결된 배관들 224 -주머니에 들어가는 작은 크기의 물건들 작은 것이면 무엇이나 다 228 -방의 구석들 어지러운가요? 아니면 잘 정돈되어 있나요? 232 -안에서 바라본 창문 풍경을 형성하는 창문 236작은 것은 아름답다.? 관찰하고, 표현하고, 감상하라. “드로잉 다이어리”는 당신으로 하여금 매일 같이 당신 주변의 상세한 여러 가지 것들을 창조하고 수집하는 것을 촉진시키는 최초의 매력적인 시각 저널입니다.? 일상생활 속에서 사물을 자세히 관찰하고 그려 나가면서, 이 의미 있는 인공물들이 하나하나 모여서 오직 나만의 기록물인 작고 매력적인 수십 개의 그림들을 만들어 가기를 권합니다. 저자인 Matilda Tristram는 “드로잉 다이어리‘는 초보자나 전문가 가릴 것 없이 우리 모두에게 그림 그리기에 있어서 ‘작게 그리기’가 매우 중요하고 필요하다는 것을 우리 스스로 경험해 보도록?제안합니다. 대상을 단순화 시키는 법, 그림 기법을 강화시키기 위한 간단하고도 명료한 팁과 표현기법을 제공하며 저자는 우리의 삶에 대해 의미있고 소중한 추억들을 매일매일 그리기를 권장합니다. 그리고 주제에 맞는 펜이나 연필을 고르는 방법, 색, 구도 잡는 법 등에 대한 창의적인 가이드를 형성합니다. ? 그림 저널이란 무엇인가요?? 8-15쪽 대상에 대한 표현 방법을 찾는 것만큼 그림의 소재나 주제를 정하는 것도 어려운 일입니다. 이 책은 독자들에게 그림의 소재나 주제를 제시할 뿐 아니라 각각의 대상을 표현할 때 어떤 간단한 방식으로 표현해야 하는지를 제시합니다. 시간을 지나면서 당신이 그린 그림들이 하나씩 둘씩 축척되어 가면 여러 작품들이 보이는 패턴이라든가 작품사이의 차이점,?공통점들이 보이기 시작할 것입니다. 당신이 이 저널의 각각의 페이지를 채워가면서 당신의 그림이나 스타일이 어떻게 변해 가는지 주목해 보세요.? 그림 저널 사용 방식 16-17쪽 이 저널은 여러 개의 섹션으로 나뉘어져 있습니다. 각각의 섹션은 계절별로 나뉘어져 있으며, 저자는 해당 계절에 주위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여러 가지 사물들을 그림의 소재로 제시합니다. 그리고 각각의 대상을 가장 적절하게 표현할 수 있는 방법이 무엇인지 전문가적 통찰을 제시합니다. 매일 조금씩 그릴 수도 있고 아니면 하루에 여러 작품을 그려도 좋습니다. 그리고 나중에 다시 작품들로 돌아와서 조금 더 손질할 수도 있습니다. 이 저널은 당신의 일상과 더불어 성장할 수 있는 유기적이면서 동시에 인공적인 성격을 띄고 있습니다. 이 저널을 어떻게 사용할 것인지는 당신에게 달려있습니다.? 저널 방식 그림 그리기의 장점 18-23쪽 그림 그리기는 치유적 가치가 있습니다. 우리는 무언가를 기억하기 위해서 누군가와 소통하기 위해서 또는 자신이나 우리 주변의 이치나 현상을 설명하고 이해하기 위해서 그림을 그립니다. 그림 그리기는 급진적인 잠재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즉, 사람들이 우리가 그린 그림을 보고 우리의 관점에서 세상을 보기 시작한다면 세상이나 사회현상에 대한 사람들의 관점도 바꿀 수 있는 그런 잠재력이 그림에는 있습니다. 이 책은 독자로 하여금 목적을 가지고 그리기, 의식적으로 그리기, 의미 있는 기록을 위해서 실제로 자신의 주변에 있는 사물들을 기록하기 등을 조장하고 장려합니다.? 즐기며 창의적으로 그리기. 24쪽-27쪽 이 책은 아름다움과 의미를 창조하기 위해서 당신이 보는 것, 의식하는 것들을 부담없이 그리는 것 자체에서 오는 즐거움과 기쁨에 관한 것입니다.? 나의 눈 훈련시키기 28-35쪽? 여러 가지 표현 기법과 다양한 팁들은 그림그리기 첫 단계에서 당신의 그림 그리기에 영감을 주고 그림 그리기의 유용한 도구로써의 역할을 합니다. 저자가 제시하는 표현기법과 팁들은 당신이 관찰한 대상을 종이에 재구성하기 전에 표현하려는 대상이 가지고 있는 패턴이나 대상의 형태를 상세하게 관찰하는 방법 그리고 관찰한 대상을?잘게 나누어서 좀 더 간략하게 표현할 수 있는 방법 등에 관한 조언들입니다.?표현 대상을 재구성하고 간략하게 표현하는 방법을 학습하게 되면 내가 표현하고자 하는 대상을 자신감을 가지고 표현할 수 있게 될 것입니다. 그림을 많이 그리다 보면 잘 그리는 것에 대한 부담을 덜 느끼게 됩니다. 더 자주 많이 그려볼수록 당신이 선호하는 표현방법이 무엇이며, 당신에게 잘 맞는 표현재료 등이 무엇인지도 발견하게 될 것입니다. 이 책에서는 표현 대상의 선정에 있어 지나치게 까다롭게 하지 않았습니다. 즉, 표현의 소재를 생활 속 실물에서 가져올 수도 있고?사진으로 찍거나 인터넷의 그림을 가져와 사용하기도 합니다.? [감수인 추천서] “그림을 정말 잘 그리고 싶어요. 그런데 막상 하얀 화면에 무엇을 그려야 할지 모르겠어요.” 마틸다가 제안한 소재들을 이 책에 마련된 작은 공간에 가볍게 그려보세요. 물론 마틸다가 그린 것을 그대로 따라 그리라는 것이 아니라는 것이 아닙니다. 마틸다가 자신의 서랍 속 오래된 물건을 그리라고 제안 했으면 우리는 자신들의 낡은 서랍장을 열어볼 필요가 있어요. 거기 있는 나만의 잡동사니를 그리는 거지요. 조금 이따가 여유있게 멋지게 그려야지 하고 미루지 마세요. 서툰 낙서처럼 보일 수도 있어요. 괜찮습니다! 그동안 그럴 듯한 그림을 그린답시고 미루어 놓은 지난 시간들을 떠올려 보세요. 지금 손에 쥐어진 것이 색연필이어도 좋고, 연필이어도 좋습니다. 문구용 펜이어도 상관없어요. 바로 그리세요. 이 과정이 반복되면서 습관이 생길 것입니다. 드로잉이 매력적인 이유는 긴 다리가 필요한 육상이나 엄청난 폐활량이 있어야 하는 수영과는 다르게 누구나 쉽게 시작할 수 있다는 점입니다. 바로 당장 종이와 펜, 혹은 연필만 있으면 시작할 수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리는 일이 쉽지 않게 느껴지는 이유는 두 가지입니다. 그림을 그리는 과정에서 잘 그려야 한다는 강박은 가장 큰 걸림돌입니다. 강박이 없는 사람들은 자신의 것들을 편하게 그려 냅니다. 아이들이 낙서처럼 그려 놓은 멋진 그림들을 본 적이 있을 겁니다. 그림은 우열을 가리지 않는 멋진 분야입니다. 또 하나의 걸림돌은 단 시간에 그럴 듯한 결과물을 얻고 싶은 조급함이고요. 비교적 오래 그림을 그려온 저도 가끔은 그런 생각으로 머뭇거리거나 힘들 때가 있으니까요. 그런 모든 것들을 자연스러운 과정으로 받아들이면 조금 편안합니다. 잘 그려야 한다는 강박과 조급한 마음은 그리는 사람의 열정을 사그라지게 만듭니다. 그리는 사람이 지나치게 타인의 시선을 의식할 때 그렇게 됩니다. 잘못된 것은 아니에요. 우리는 그렇게 조금쯤은 누군가를 의식하면서 성장하기도 하니까요! 하지만 분명한 것은 그림은 잘 그려질 때도 있고 내 뜻처럼 잘 되지 않을 때도 있습니다. 세상 다른 일들처럼 말이죠. 중요한 것은 계속 그려나가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똥꿈 삽니다
잇츠북어린이 / 전은희 (지은이), 조히 (그림) / 2021.11.05
11,500원 ⟶ 10,350원(10% off)

잇츠북어린이명작,문학전은희 (지은이), 조히 (그림)
저학년은 책이 좋아 16권. 주인공 수동이는 유치원 때부터 찬우와 단짝친구였다. 그런데 얼마 전, 찬우가 다른 동네로 이사를 가면서 찬우와 멀어진 느낌이 든다. 게다가 찬우가 같은 동네에 사는 윤호와 친하게 지내자, 수동이는 단짝친구를 빼앗긴 것 같아 안절부절못한다. 이제 수동이의 소원은 자기도 찬우가 사는 아파트로 이사를 가서 찬우와 다시 단짝친구가 되는 것이지만 뜻대로 되지 않는다. 수동이는 ‘똥꿈’을 꾸면 소원을 이룰 수 있다는 이야기를 듣고는 똥꿈을 꾸기 위해서 동분서주한다. 수동이는 똥꿈을 꿀 수 있었을까?찬우가 이사 갔다 7 똥꿈을 산다고요? 14 황금 딱지 소동 23 무조건 싸게 해드립니다 36 엄청난 실수 44 새똥 대작전 51 똥 클럽 탄생 65 모두가 친구 73지금 나에게 꼭 필요한 건, 바로- 대박 똥꿈! 단짝친구를 되찾기 위한 주인공 수동이의 ‘똥꿈’ 꾸기 작전! 초등학생이 되면 친구들과의 관계가 보다 중요하고 복잡해집니다. 여러 친구들과 두루두루 친한 아이들도 있지만, 내성적인 아이의 경우는 한두 명하고만 친구 관계를 맺기도 합니다. 그런 아이들은 깊은 우정을 나눌 수 있는 장점도 있지만, 여러 친구들과 사귀면서 다양성을 배우는 기회를 갖기는 어렵습니다. 게다가 함께 하던 친구가 갑자기 전학이라도 가면 순식간에 외톨이가 됩니다. 주인공 수동이는 유치원 때부터 찬우와 단짝친구였습니다. 그런데 얼마 전, 찬우가 다른 동네로 이사를 가면서 찬우와 멀어진 느낌이 듭니다. 게다가 찬우가 같은 동네에 사는 윤호와 친하게 지내자, 수동이는 단짝친구를 빼앗긴 것 같아 안절부절못합니다. 이제 수동이의 소원은 자기도 찬우가 사는 아파트로 이사를 가서 찬우와 다시 단짝친구가 되는 것이지만 뜻대로 되지 않습니다. 수동이는 ‘똥꿈’을 꾸면 소원을 이룰 수 있다는 이야기를 듣고는 똥꿈을 꾸기 위해서 동분서주합니다. 수동이는 똥꿈을 꿀 수 있었을까요? 『똥꿈 삽니다』는 어린이들에게 모든 친구들은 각각 좋은 점을 가지고 있으며, 우리 모두가 단짝친구라는 마음을 전하고 싶습니다. ▶ 우리 모두가 친구 수동이는 똥꿈을 꾸기 위해서 동분서주하다가 급기야 새똥까지 맞으려고 이리저리 쫓아다닙니다. 똥꿈을 꿔서 찬우네 아파트로 이사 가는 소원을 꼭 이루려고요. 준서와 희찬이도 수동이와 함께 합니다. 준서와 희찬이도 꼭 이루고 싶은 소원이 있었거든요. 같은 목적을 가지고 뛰어다니던 세 친구는 어느새 서로 친해집니다. 그리고 준서와 희찬이의 소원이 먼저 이루어집니다. 이제 남은 건 수동이 뿐. 하지만 수동이의 소원이 이루어진다면 수동이는 준서, 희찬이와는 헤어져야 합니다. 그런데 수동이는 전처럼 이사 가고 싶은 마음이 간절하지 않습니다. 새로운 우정이 수동이에게 왔으니까요. “오늘은 정말 쉬웠지” 선생님이 활짝 웃으며 물었어요. “네! 백 점 맞았어요.” 준서가 교실이 떠나가라 외쳤어요. 수동이는 자기가 백점을 맞은 것처럼 기분이 좋았어요. “역시 새똥이 최고라니까. 나는 새똥을 두 번이나 맞은 행운의 사나이야. 히히.” 준서는 쉬는 시간 내내 자랑하느라 바빴어요. “희찬아, 앞으로 새똥이랑 똥꿈은 모두 수동이한테 몰아주자!” 준서가 수동이에게 눈을 찡긋거렸어요. 순간 수동이 마음이 아리송해졌어요. 소원이 이루어지면 희찬이와 준서를 두고 이사 가야 하는 거잖아요. 이상하게도 전처럼 이사 가고 싶은 마음이 간절하지 않았어요. - 본문 중에서 ▶ 본격적으로 책을 읽기 시작하는 저학년 어린이들에게 책을 읽는 즐거움을 줍니다. 저학년 어린이들에게 적합한 동화 분량과 등장인물의 디테일한 심리 묘사, 유쾌하고 상상력을 자극하는 삽화, 흥미로운 이야기 전개가 저학년 어린이들에게 책을 읽는 즐거움을 줍니다.수동이는 어쩔 수 없이 배를 살살 문지르며 학교로 향했어요. 그런데 하필이면 교문에 막 들어설 때부터 배가 꾸르륵거렸어요. 수동이는 엉덩이 에 힘을 꽉 주고 펭귄처럼 뒤뚱뒤뚱 걸었어요. “너 똥 마렵니?” 뒤따라오던 미소가 아는 체를 했어요. “아니야.”딱 잡아뗐지만, 금세 방귀가 나올 것만 같았어요. 수동이는 얼굴이 빨개지도록 방귀를 참았어요. “수동아, 어디 아파?”어느 틈에 다가온 찬우가 물었어요. “아니야. 먼저 갈게.”더 이상 참을 수가 없어요. 이러다 대왕 방귀가 나올 것 같아 엉덩이를 오므리고 빠르게 걸었어요. 뿡! 뿡! 뿡!걸을 때마다 방귀가 나왔어요.
자연사 박물관에서 살아남기 1
아이세움 / 곰돌이 co. 글, 한현동 그림 / 2013.08.30
14,000원 ⟶ 12,600원(10% off)

아이세움자연,과학곰돌이 co. 글, 한현동 그림
아슬아슬한 모험을 통해 과학상식을 배우는 학습만화 <서바이벌 만화 과학상식> 시리즈. '자연사 박물관에서 살아남기' 1권에서는 박물관에 갇힌 지오와 친구들이 되살아난 전시물들과 사투를 벌이며, 우주 탄생부터 다양한 생물들, 인류의 진화에 이르는 지구의 역사를 학습해나간다. 한층 더 업그레이드 된 재미와 정보, 생생한 이야기를 한현동 작가가 선보이는 친근하고 역동적인 그림을 통해 만나 볼 수 있다. 주인공들과 함께 박물관의 지구 탄생 체험실부터 고생대실, 인류실까지 탐험을 하며 46억 년 지구의 역사를 생생하게 배울 수 있다. 지구가 어떻게 탄생하게 되었는지, 고생대, 중생대 지구를 주름잡던 다양한 고생물들의 종류와 생태는 어떠했는지, 인류는 어떻게 진화해왔는지까지 자세히 알아본다. 다양한 책 속 정보를 통해 딱딱하게만 여겨졌던 지구와 생명의 역사가 흥미롭게 펼쳐진다.1장 자연사 박물관으로 출발! 2장 수상한 지하 창고 3장 매머드의 습격 4장 빅 뱅에서 탈출하라! 5장 쏟아지는 운석 6장 아노말로카리스와 한판 대결 7장 대식가 브라키오사우루스 8장 운석 조각의 비밀자연사 박물관에서 펼쳐지는 기상천외한 서바이벌! 46억 년 지구의 역사를 배경으로 대추격전이 펼쳐진다! 아슬아슬한 모험을 통해 과학상식을 배우는 학습만화의 대명사 서바이벌 만화 과학상식 시리즈 본격 에듀테인먼트 만화 <서바이벌 만화 과학상식> 시리즈! 과학상식의 효과적인 학습 효과와 재미로 인해 매 권마다 베스트셀러를 기록하며 전 세계 독자들의 열렬한 지지를 받고 있습니다. 이번에는 광물, 화석, 동식물 표본 등 자연이 만들어낸 작품들로 가득 찬 자연사 박물관에 대해 알아봅니다. 미국의 사회사업가 헬렌 켈러가 사흘만 눈을 떠서 볼 수 있다면, 미국 자연사 박물관을 꼭 보고 싶은 것 중 하나로 꼽았다고 합니다. 이는 짧은 시간에 지구의 과거와 현재, 미래를 모두 볼 수 있는 곳이 바로 자연사 박물관이기 때문일 것입니다. <자연사 박물관에서 살아남기1>에서는 박물관에 갇힌 지오와 친구들이 되살아난 전시물들과 사투를 벌이며, 우주 탄생부터 다양한 생물들, 인류의 진화에 이르는 지구의 역사를 학습해나갑니다. 한층 더 업그레이드된 재미와 정보, 생생한 이야기를 한현동 작가가 선보이는 친근하고 역동적인 그림을 통해 만나 보세요! [책 속 정보] 우주 탄생부터 인류 진화까지 생생한 박물관 체험 자연사 박물관은 현재 우리 인류가 살고 있는 이 지구의 오랜 역사를 담은 곳입니다. 아주 오래전 지구에 번성했다 사라진 생물들의 화석, 진귀한 광물, 우주에서 날아온 운석 등을 통해 지구의 과거를 보여줄 뿐만 아니라 현재 살고 있는 생물들의 표본을 찾아내고 분류해서, 후손들에게 물려주는 중요한 역할을 하는 곳이기도 합니다. 박물관의 전시물들은 가만있는 것처럼 보이지만 인류가 나타나기 전 어떠한 지구 생명들이 살았는지, 지금 우리와 더불어 살고 있는 자연물들은 어떠한 것이 있는지, 자연이 얼마나 소중한 것인지 등 신비로운 자연의 비밀을 우리에게 말해주고 있습니다. <자연사 박물관에서 살아남기1>에서는 주인공들과 함께 박물관의 지구 탄생 체험실부터 고생대실, 인류실까지 탐험을 하며 46억 년 지구의 역사를 생생하게 배울 수 있습니다. 지구가 어떻게 탄생하게 되었는지, 고생대, 중생대 지구를 주름잡던 다양한 고생물들의 종류와 생태는 어떠했는지, 인류는 어떻게 진화해왔는지까지 자세히 알아봅니다. 다양한 책 속 정보를 통해 딱딱하게만 여겨졌던 지구와 생명의 역사가 흥미롭게 펼쳐집니다. [이야기 미리보기] “이 박물관에 더 이상 안전한 곳은 없어!” 운석의 비밀을 풀고 자연사 박물관을 탈출하라! 인체와 심해에서 함께 모험을 했던 박사님들로부터 자연사 박물관 초대장을 받은 지오는 명수, 미키, 금보 세 친구와 함께 박물관으로 향합니다. 하지만 명수는 움직이지도 않는 화석과 박제를 구경하느니 동물원에 가겠다며 불평을 해 대고, 이를 들은 박물관의 박 관장은 노발대발 화를 내지요. 여기에 실수로 디플로도쿠스의 골격을 넘어뜨리며, 지오 일행은 박물관 소장품으로 가득 찬 지하 창고를 청소하라는 벌을 받게 됩니다. 그러던 중 창고 안에 있던 운석이 떨어지며 박물관 안은 요란한 소리와 번뜩이는 눈빛으로 가득 차고, 우주의 탄생부터 인류의 진화까지 거대한 지구의 역사를 간직한 박물관이 움직이기 시작합니다. 대체 박물관에 무슨 일이 벌어진 걸까요? 과연 지오 일행은 무사히 박물관을 빠져나갈 수 있을까요?
마더텅 100% 실전대비 MP3 중학영어듣기 24회 모의고사 3학년 (2022년)
마더텅 / 마더텅 편집부 (지은이) / 2021.10.06
13,900원 ⟶ 12,510원(10% off)

마더텅학습참고서마더텅 편집부 (지은이)
전국 16개 시.도 교육청 공동 주관 중학영어듣기 능력 평가를 완벽 반영하고, 서울시 중학영어듣기 문제를 반영하였다. 실제 시험과 동일한 속도, 1.25배 빠른 속도, 1.5배 빠른 속도의 3가지 MP3 파일을 제공하고, 회별 QR코드를 통해 스마트 기기로 빠르고 편리한 음원 재생이 가능하다. 영국 성우 녹음이 포함되어 미국식, 영국식 영어 발음을 동시에 학습할 수 있으며, 실제 시험 만점을 위한 고난도 문제와, 보다 친절하고 상세해진 정답 및 해설을 수록하였다.[문제편] 01회 모의고사 000 02회 모의고사 016 03회 모의고사 032 04회 모의고사 048 05회 모의고사 064 06회 모의고사 080 07회 모의고사 096 08회 모의고사 112 09회 모의고사 128 10회 모의고사 144 11회 모의고사 160 12회 모의고사 176 13회 모의고사 192 14회 모의고사 208 15회 모의고사 224 16회 모의고사 240 17회 모의고사 256 18회 모의고사 272 19회 모의고사 288 20회 모의고사 304 21회 모의고사 320 22회 모의고사 336 23회 모의고사 352 24회 고난도 모의고사 368 [정답편] 01회 모의고사 001 02회 모의고사 006 03회 모의고사 011 04회 모의고사 016 05회 모의고사 021 06회 모의고사 026 07회 모의고사 031 08회 모의고사 036 09회 모의고사 041 10회 모의고사 047 11회 모의고사 052 12회 모의고사 056 13회 모의고사 061 14회 모의고사 066 15회 모의고사 071 16회 모의고사 076 17회 모의고사 081 18회 모의고사 086 19회 모의고사 091 20회 모의고사 096 21회 모의고사 100 22회 모의고사 105 23회 모의고사 110 24회 고난도 모의고사 115듣기부문 최강교재!! 중학영어듣기 부문 국내 주요서점 최다 판매! 최신개정판 2021년까지의 총 판매량 214만 권! 1. 2021년까지의 누적판매량 총 214만 권! 2. 전국 16개 시·도 교육청 공동 주관 중학영어듣기 능력 평가 완벽 반영, 서울시 중학영어듣기 문제 반영 3. 실제 시험과 동일한 속도, 1.25배 빠른 속도, 1.5배 빠른 속도의 3가지 MP3 파일 제공! 4. 회별 QR코드를 통해 스마트 기기로 빠르고 편리한 음원 재생 가능 5. 영국 성우 녹음이 포함되어 미국식, 영국식 영어 발음을 동시에 학습 6. 실제 시험 만점을 위한 고난도 문제 수록! 7. 보다 친절하고 상세해진 정답 및 해설(문제별 영어 듣기대본 & LISTENING ADVICE 추가제공) 8. 받아쓰기(Dictation)로 복습 완성! 영어듣기 실력 Up! 9. 한 학년 높은 수준의 고난도 1회분(24회) 수록 10. 무료제공 ① 회별 MP3 (실제시험속도) ② 회별 빠른 녹음 MP3 (일상회화속도) ③ 회별 1.5배 빠른 속도 MP3 ④ 문제별 MP3 ⑤ 단어 MP3 ⑥ 단어장 및 단어 테스트
동화 속 성경이야기
큐리북 / 박양규, 신소윤 (지은이), 유지영 (그림) / 2021.10.12
13,000

큐리북소설,일반박양규, 신소윤 (지은이), 유지영 (그림)
성경 속 어려운 개념들을 아이들에게 친근한 동화, 세계적인 명화와 엮어 아이들이 즐겁게 하나님을 만나고, 인문학적 소양도 기를 수 있는 성경교육 교재. 우리 아이들이 성경을 친근하게 받아들이고 올바른 신앙을 가진 하나님의 자녀로 성장할 수 있기를 바란다.동화 속 성경이야기 시리즈를 시작하며 _4 일러두기 _6 제1과 미운 오리 새끼 작가와의 만남 한스 크리스티안 안데르센 _12 이야기 속으로 미운 오리 새끼 _14 이야기 속 성경읽기 성경과의 만남, 정리하기 _24 제2과 피노키오 작가와의 만남 카를로 콜로디 _30 이야기 속으로 피노키오 _32 이야기 속 성경읽기 성경과의 만남, 정리하기 _44 제3과 왕자와 거지 작가와의 만남 마크 트웨인 _50 이야기 속으로 왕자와 거지 _52 이야기 속 성경읽기 성경과의 만남, 정리하기 _64 제4과 레 미제라블 작가와의 만남 빅토르 위고 _70 이야기 속으로 레 미제라블 _72 이야기 속 성경읽기 성경과의 만남, 정리하기 _82성경 속 이야기는 우리 아이들에게 너무 어렵기만 합니다. 구원, 자유의지, 칭의 등 어른들도 어려워하는 성경의 개념들을 아이들에게 어떻게 하면 쉽게 전달할 수 있을까 고민을 거듭한 끝에 아이들에게 익숙한 동화를 활용하여 성경을 알려주자는 목적을 가진 이 책에 도달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우리 아이들이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는 성경공부를 통해 보다 즐겁게 하나님과 만날 수 있기를 바랍니다.동화 속 성경이야기 시리즈를 시작하며은 350년 전, 영국의 땜장이 존 번연(John Bunyan)이 쓴 책입니다. 그 당시 영국사람들은 가난하고 제대로 배우지 못해서 글을 읽을 수 없었어요. 성경을 통해 하나님의 사랑을 깊이 깨달았던 번연은 어떻게 하면 사람들에게 성경의 내용을 쉽게 전달할 수 있을까 고민하다가 이야기 형태로 성경을 풀어썼고, 그렇게 탄생한 작품이 바로 이에요. 역시, 그런 마음에서 시작되었어요.존 번연의 서문을 소개할게요.※ 참고: 번연의 서문을 어린이들에게 맞게 고쳤습니다.이 책을 쓰는 이유 (Excuses about this Book)글을 쓰려고 처음 펜을 잡았을 때만 해도 이런 책을 쓴다는 생각은 하지 못했습니다.사실 어찌어찌하다 보니 이런 책을 쓰게 되었지요. 요즘처럼 교회가 많은 시대에 성도들이어떻게 믿음을 가지게 되었는지에 대해 쓰려다 보니 이런 이야기가 되었답니다.존 번연은 무려 12년 동안이나 감옥에 있었어요. 예수님을 믿는다는 이유로 감옥에 갇혔다면얼마나 슬프고 힘들었을까요? 그렇지만 번연은 이런 환경에서도 용기를 잃지 않고 감옥에서을 쓰기 시작했답니다.그렇게 세상에 나온 은 성경 다음으로 많이 팔린 책이 되었습니다. 누구든지 쉽게성경의 내용을 이해할 수 있도록 번연이 직접 이야기를 만들어서 을 썼으니까요.그렇지만 어떤 사람들은 성경을 ‘어떻게 이렇게 제멋대로 썼느냐’면서 번연을 나무라기도 했어요. 이에 번연은 에 이렇게 밝혔어요.이야기처럼 책을 썼다고 해서 잘못된 것이 있나요? 구약성경에도 다양한 이야기가 많이있고, 시(詩)로 된 시편도 있잖아요. 신약성경에서도 예수님은 자주 ‘비유’를 통해서 이야기로말씀하셨고, 바울도 그런 방식으로 성경을 썼어요. 성경이 그렇게 기록되었다는 것은하나님의 마음을 훨씬 잘 표현할 수 있기 때문이지요. 그렇게 다양한 이야기와 비유, 시를 접하면 어느 누구라도 하나님을 쉽게 만날 수 있잖아요.번연은 이 절대로 평범한 이야기가 아니라 성경을 쉽게 설명하는 이야기라고 말하고 있어요. 이런 이야기를 통해 하나님을 알려주는 것이 올바른 방법이라고 생각했던 것이지요.그리고 번연은 을 읽는 독자들에게 이렇게 전했습니다.소중하고 좋은 내용을 알고 싶나요?이야기 속에서 중요한 내용을 발견하고 싶나요?속상하고 슬픈 마음에서 벗어나고 싶나요?우리들이 누구인지 알아보고 싶지 않나요?그렇다면 이 책 속으로 어서 오세요. - 존 번연 드림여러분도 같은 마음인가요?그렇다면, 이 책 속으로 어서 오세요. 여러분들을 환영합니다.
오늘 당신이 만나는 꽃그림, 보태니컬아트
책밥 / 이계형 (지은이) / 2018.09.25
28,000원 ⟶ 25,200원(10% off)

책밥소설,일반이계형 (지은이)
40개의 꽃과 식물, 열매 등을 콘셉트에 따라 5개의 파트로 나누어 그리는 책이다. 연필로 원기둥과 구 등의 도형을 그리면서 기초를 다지고 보태니컬아트의 개념과 식물의 구조 등에 대해 공부한 다음, 꽃과 잎을 가볍게 드로잉한다. Part 1에서 Part 5까지는 본격적으로 식물 그림을 그리는데, Part 1에서는 간단한 식물을 연필로 그리고, Part 2부터 색연필을 이용해 점차 난이도 높은 그림을 그린다. 여기서는 튤립 꽃잎, 비비추 잎, 고무나무 잎 등 보태니컬아트를 하는데 기초를 다지기 좋은 식물을 색연필로 그린다. Part 3은 조금 난이도가 있는 체리와 비올라, 코스모스, 느타리버섯 등을 그리고 Part 4에서는 약간 복잡하지만 아름다운 식물을 색연필로 그린다. Part 4에서 그리는 식물은 부레옥잠, 브라질아브틸론, 연꽃, 피란칸서스, 아마릴리스, 우엉, 아이리스 등으로 보다 완성도 있는 보태니컬아트를 할 수 있다. Part 5는 수채색연필 그림 위에 물을 덧칠해 수채화 느낌을 연출하는 방법을 알려준다. 이렇게 연필로 시작해서 색연필, 수채화로 도구 영역을 넓히고, 식물 소재도 쉬운 것부터 시작해 난이도를 높여가며 완성도 높은 그림을 그릴 수 있다.보태니컬아트를 위한 워밍업 | 1 | 색연필 그리기 준비&재료 | 2 | 수채 색연필 그리기 준비&재료 | 3 | 연필로 그리는 기초 드로잉 | 4 | 보태니컬아트란? | 5 | 식물의 구조 | 6 | 꽃과 잎 드로잉 | 7 | 밑그림 옮기기(전사하기) | 8 | 식물의 이름을 알아볼 수 있는 앱과 홈페이지 Part 1. 쉽게 연필로 고무나무 잎 그리기 칼라 그리기 도토리 그리기 쥐똥나무 그리기 Part 2. 쉽게 색연필로 은행잎 그리기 튤립 꽃잎 그리기 비비추 잎 그리기 낙엽 그리기 스노플레이크 그리기 노랑 튤립 그리기 Part 3. 조금 주의해서 체리 그리기 비올라 그리기 코스모스 그리기 느타리버섯 그리기 며느리배꼽 그리기 크로커스 그리기 삼지닥나무 그리기 동백 그리기 도토리 그리기 리시안셔스 그리기 다육 그리기 목련 그리기 강아지풀 그리기 붓꽃씨 그리기 Part 4. 어렵지만 아름답게 부레옥잠 그리기 브라질아브틸론 그리기 연꽃 그리기 피란칸서스 그리기 흰떡천남성 그리기 아마릴리스 그리기 우엉 그리기 헬레보레 그리기 아이리스 그리기 닥풀 그리기 히야신스 그리기 Part 5. 색연필로 만나는 수채화 코스모스 그리기 능소화 그리기 무스카리 그리기 호접란 그리기 티보치나 그리기빨강, 노랑, 파랑, 초록, 보라 등 형형색색의 식물 그림이 360쪽에 빼곡히 담긴 『오늘 당신이 만나는 꽃그림, 보태니컬아트』는 한 페이지 한 페이지 넘길 때마다 꽃과 식물에 관한 이야기가 풍성하게 담겨 있습니다. 보태니컬아트를 하는 방법을 알려주는 책이라고는 하지만, 세밀화 특성상 몇 페이지 지면만으로는 설명하는데 한계가 있습니다. 그 한계를 모두 동영상으로 담았습니다. 이것은 빠른 배속으로 만든 것이 아니라, 천천히 실제 작업 속도로 제작되어 사진과 텍스트의 한계를 차근차근 알아볼 수 있습니다.
지구야, 물을 지켜 줄게 : 물 부족 이야기
다림 / 글렌 머피 글, 박어진 그림, 이충호 옮김 / 2009.04.27
9,000원 ⟶ 8,100원(10% off)

다림자연,과학글렌 머피 글, 박어진 그림, 이충호 옮김
지구에 있는 물의 97% 이상은 짠 바닷물인데, 바닷물은 소금기 때문에 생활 속에서 사용하기 어려워요. 나머지 3% 중에 2%는 얼어 있거나 지하 깊은 곳에 있어요. 그래서 실제로 우리가 사용할 수 있는 민물은 아주 적어요. 그마저도 환경 오염과 자연 파괴, 이상 기후 등으로 점점 줄어들고 있지요. 우리의 몸과 생활 속에서 떼려야 뗄 수 없는 물! 이제 쏙쏙 파헤쳐 볼까요?없어서는 안 될 물, 물에 대해 꼭 알아 두어야 할 사실들! 물의 순환 물을 운반하는, 구름! 우리가 사용할 수 있는 물 강 옆에 발달한 도시 농사에 필요한 물 산업에도 물이 필요해요 물이 위험해! 우리도 위험해! 불평등한 물의 분배 늘어만 가는 물 소비 물이 부족하면 어떻게 될까요? 민물이 오염되고 있어요 팔려 나가는 물 위험한 물길 돌리기 기후 변화 세계는 물을 보호하기 위해 어떤 노력을 하고 있나요? 온 세계가 함께 노력해요 물을 보호하려는 노력 기술의 도움을 받아요 집에서 물을 재활용해요! 자연 보호 우리는 무엇을 할 수 있을까요? 오염을 막을 수 있어요 물을 절약해요 물을 얼마나 쓰고 있을까요? 빗물을 재활용해요 물건을 신중하게 골라서 사요 우리의 미래 개구리 외계인 지구 오리를 만나다 : 우리나라는 물 부족에 안전할까? 용어 설명 찾아보기지구별의 환경 문제, 어린이들이 더 잘 알아야 한다! 글로벌 이슈 시리즈!! 글로벌 이슈는 지구별에서 가장 화제가 되고 있는 환경 이야기들을 모은 어린이 환경 ․ 과학 시리즈다. 호주와 동시 출간된 만큼 최신 소식들을 풍부한 자료들과 함께 전달해 주는 것이 글로벌 이슈 시리즈의 가장 큰 장점이다. 익살스러운 캐릭터들은 어린이들의 흥미를 자극하고, 우리나라 사례를 부록으로 구성하여 내용의 완성도를 높였다. 글로벌 이슈의 두 번째 책『지구야, 물을 지켜 줄게』는 ‘지구 온난화’를 주제로 한『지구의 미래를 부탁해』뒤를 이어 ‘물 부족 문제’를 이야기하고 있다. 갑자기 물이 없어진다면 어떨지 상상해 본 적이 있나요? 어린이들이 꼭 알아야 할 물 부족의 진실과 물에 관한 모든 지식!! 2009년 1월, 강원도 태백시는 열악한 상수도 시설과 이상 기후 현상으로 극심한 겨울 가뭄의 고통을 겪었다. 최근 이런 사건들이 부각되면서 우리나라도 물 부족 문제를 외면할 수 없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지구 온난화와 맞물려 환경 문제에 부쩍 관심이 높아진 요즘, 아이들에게 꼭 필요한 환경 지식과 정보를 알차게 모아 둔 책이 필요한 것이다. 아이들에게 물 부족 현상을 설명하기 위해 어떤 원리부터 설명해야 할까? 그 해답이 이 책에 있다. 물의 순환, 구름과 비가 만들어 지는 과정 등 물의 원리와 자연의 순환을 한눈에 이해할 수 있도록 일러스트로 설명하고, 물의 역할, 물이 우리 생활과 사회에서 가지는 의미까지 담았다. 이렇게 물에 관한 모든 지식을 짜임새 있게 구성하여 아이들에게 과학 지식과 사회 문제를 연결하여 접근할 수 있도록 자연스럽게 이끌어 주고 있다. 또한 아이들이 물의 원리를 자연스럽게 깨우칠 수 있도록 넣은 실험 노트는 만화 캐릭터에서 느끼는 흥미와는 또 다른 호기심과 재미를 충전해 준다. ‘물의 순환 실험’, ‘수도꼭지에서 얼마나 물이 샐까?’, ‘방에서 무지개 만들기’ 등 물의 원리를 알 수 있는 다양한 실험이 실려 있다. 개구쟁이 개구리와 올챙이 외계인 캐릭터를 따라가며 지식을 습득하고, 집에서 간단하게 준비하여 할 수 있는 재미있는 실험들을 통해 몸으로 직접 느끼며 폭넓게 환경과 과학에 접근하게 되는 것이다. 이렇게 많은 물을 낭비하고 있었다고? 이제 우리가 물을 지켜 줄게! 아이들이 생활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작은 일부터 차근차근 구슬이 서 말이어도 꿰어야 보배이듯 환경 지식을 실천하도록 유도해야 환경 도서의 목적을 다했다고 볼 수 있다. 그래서 체험 요소는 빠질 수 없는 부분이다. 이 책에서는 실험으로 과학적 호기심을 채워 주고, 본문 중반 이후부터는 실생활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일들을 조목조목 알려 준다. 우리가 작은 습관을 하나씩 바꿀 때마다 얼마나 많은 물을 절약할 수 있는지도 구체적으로 제시해 행동을 유도한다. 이렇게 많은 내용들을 개구리와 올챙이 외계인 캐릭터와 함께 익혀 나가다 보면, 아이들은 어느새 미래의 물을 지켜 줄 환경 지킴이로 거듭나 있을 것이다. 그리고 더 나아가 부록에는 우리나라의 물 환경과 물 부족과 오염 사례, 물을 아끼고 보호하기 위해 힘쓰고 있는 예시 등을 알려주어 우리 주변을 한 번 더 돌아볼 수 있도록 하였다. 우리나라의 맑은 물과 습지 구역 등도 자세하게 소개하여 우리가 관심을 갖고 보호하기 위해 힘써야 하는 곳들을 짚어 보았다. 더불어 체험 학습을 할 수 있는 생태 공원과 온라인 사이트도 소개하여 책을 읽은 후에도 체험이 이어지도록 하고 있다.
바가지꽃
웅진주니어 / 정하섭 글, 노인경 그림 / 2011.11.23
11,000원 ⟶ 9,900원(10% off)

웅진주니어창작동화정하섭 글, 노인경 그림
웅진 우리그림책 시리즈 13권. 선이의 실수로 바가지가 깨진다. 엄마는 더 이상 쓸모없다며 바가지를 버리자고 하지만 선이는 그럴 수 없었다. 선이에게 바가지는 무엇보다 소중한 물건이었기 때문이다. 선이의 속상한 마음을 헤아린 엄마는 깨진 바가지에 씨앗을 심어 화분을 만들자고 한다. 선이는 이제 바가지를 가지고 노는 대신 매일매일 바가지 화분을 정성껏 돌본다. 화분에서 새싹이 나고 어느새 하얀 꽃이 피었다. 선이는 바가지 화분에서 핀 박꽃이 바가지꽃이라며 환한 미소를 짓는다. 선이의 이런 경험은 무조건 새것을 좋아하고 물건이 조금만 망가져도 바로 버리는 요즘 아이들에게 작은 것도 소중히 여기며 아낄 수 있는 생명 존중 사상을 알려준다. 우연히 슈퍼마켓에서 얻은 플라스틱 바가지를 통해 아이들의 느낄 수 있는 크고 작은 행복을 정하섭 작가는 따뜻한 시선으로 보여준다. 노인경 그림 작가는 각 장면마다 선이가 느끼는 감정이 무엇일까 고민하고 그것을 그림 속에 따뜻하게 담아냈다. 누구에게나 일어날 수 있는 평범한 일상이지만 그 안에서 성장하고 행복을 찾는 아이들의 모습이 사랑스럽게 표현된 생활 그림책이다.깨진 바가지에서 바가지꽃이 활짝 피었습니다! 선이는 깨진 바가지를 버리지 않고 씨앗을 심고 정성껏 돌보았어요. 과연 바가지에서 어떤 꽃이 필까요? 보잘것없는 것도 애정을 갖고 소중하게 여기는 선이의 따뜻한 동심을 만나 보세요. 선이는 엄마와 슈퍼에 갔다가 사은품으로 주는 플라스틱 바가지를 하나 얻었습니다. 선이는 소중한 선물인양 바가지를 꼭 안고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선이는 바가지를 모자처럼 쓰기도 하고, 북처럼 두드리기도 했어요. 가면처럼 쓰고 흰둥이를 놀래 주고, 썰매처럼 바가지에 인형을 담아 밀기도 했지요. 바가지는 선이의 장난감이자 친구였습니다. 선이는 목욕할 때도 바가지와 함께했어요. 그런데 바가지로 신 나게 폭포를 만들다 그만 바가지를 떨어뜨리고 말았어요! 바가지에 금이 가고 작은 구멍이 생겼지요. 선이는 너무 슬펐어요. 엄마는 깨진 조각을 맞추고 테이프를 붙여 주었습니다. 하지만 금방 물이 샜어요. 엄마는 다시 쓸 수 없겠다며 바가지를 버리자고 했어요. 하지만 선이는 깨진 바가지를 품에 안고 절대 안 된다고 울먹였지요. 엄마는 곰곰이 생각하다 바가지로 화분을 만들자고 했어요. 구멍 뚫린 바가지에 흙을 가득 담은 다음, 빈 화분 위에 올려 2층 화분을 만들었어요. 그리고 선이는 엄마와 함께 바가지 화분에 씨앗을 심었어요. 선이가 무슨 꽃씨인지 묻자, 엄마는 꽃이 필 때가지 기다려 보라고 했어요. 그리고 바가지 화분을 햇볕 잘 드는 곳에 두었어요. 선이는 날마다 바가지 화분을 보살폈어요. 일주일쯤 지나자 싹이 나고, 한 달쯤 지나가 줄기가 담을 타고 올라왔어요. 그리고 어느 여름날, 드디어 꽃이 피었습니다. 아주 탐스러운 하얀 박꽃이었지요. 엄마는 꽃이 지면 박이 열릴 건데, 그 박으로 선이에게 예쁜 바가지를 만들어주겠다고 약속했어요. 선이는 바가지 화분에서 핀 박꽃이 바가지꽃이라며 환한 미소를 지었어요. 그리고 그해 가을, 선이에게 새 바가지가 생겼답니다. 평범한 바가지도 세상에서 가장 재미있는 장난감으로 만드는 힘, 아이들의 상상력이 담긴 그림책 <바가지꽃> 요즘 아이들에게는 화려하고 시선을 잡아끄는 장난감이 가득합니다. 실물처럼 꼼꼼하게 만들어진 소꿉놀이 장난감, 몇 단계로 변신하는 로봇……. 하지만 작은 돌멩이와 같은 단순한 물건이 오히려 아이들을 더 풍부하고 다양한 놀이의 세계로 이끕니다. 아이들에게는 돌멩이를 커다란 빵으로, 천하무적 탱크로 만들 수 있는 ‘상상력’이 있기 때문이지요. 이 ‘상상력’은 아이들만이 가진 가장 특별하고 빛나는 능력입니다. 상상력은 아이들의 지능과 감성을 발달시키고 무한한 가능성을 꿈꾸게 합니다. 그래서 어렸을 때 상상력을 마음껏 펼칠 수 있는 기회는 아주 중요합니다. <바가지꽃>의 선이는 우연히 얻은 플라스틱 바가지를 가지고 참으로 다양한 놀이를 합니다. 어른들이 보기에는 아무것도 아닌 바가지가 선이에게는 세상에서 가장 재미있는 장난감이자 친구지요. 머리에 쓰면 바가지 모자, 자전거에 씌우면 바가지 자전거, 얼굴에 쓰면 바가지 가면이 됩니다. 또 인형을 가득 태우고 밀면 바가지 썰매가 되고, 진흙을 가득 담으면 커다란 바가지 케이크가 되기도 하지요. 단순한 물건이 수십 가지, 수백 가지 물건으로 변신하게 만드는 것이 바로 ‘상상력’입니다. 이 책을 통해 아이들도 다양한 상상놀이를 경험하고, 나아가 자신만의 장난감을 찾아서 무한한 상상력의 세계에 빠지게 될 것입니다. 깨진 바가지에서 예쁜 꽃을 피우는 힘, 생명 존중 사상이 담긴 그림책 <바가지꽃> 선이의 실수로 바가지가 깨졌어요. 엄마는 더 이상 쓸모없다며 바가지를 버리자고 합니다. 하지만 선이는 그럴 수 없었습니다. 선이에게 바가지는 무엇보다 소중한 물건이었기 때문이지요. 선이의 속상한 마음을 헤아린 엄마는 깨진 바가지에 씨앗을 심어 화분을 만들자고 합니다. 선이는 이제 바가지를 가지고 노는 대신 매일매일 바가지 화분을 정성껏 돌봅니다. 화분에서 새싹이 나고 어느새 하얀 꽃이 피었습니다. 그때 선이는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경험을 했을 것입니다. 깨져서 쓸모없어진 바가지에서 새 생명이 태어나고 ‘꽃’이라는 결실도 얻게 되었으니까요. 선이의 이런 경험은 무조건 새것을 좋아하고 물건이 조금만 망가져도 바로 버리는 요즘 아이들에게 작은 것도 소중히 여기며 아낄 수 있는 생명 존중 사상을 알려줍니다. 또한 씨앗을 심고 정성껏 돌보면서 새싹을 나고 꽃을 피우는 모습을 통해 자연을 아끼는 마음도 심어 줄 수 있습니다. 더 나아가 선이가 자신의 것을 소중하게 여기는 책임감과 무언가를 해내는 성취감까지 느끼게 도와줄 것입니다. 일상에서 발견하는 작은 행복을 담은 생활 그림책 <바가지꽃> 아이들의 생활을 다룬 그림책은 많지만, 누구나 알고 있는 일상에서 아이가 느끼는 감정을 섬세하고 자연스럽게 묘사한 완성도 높은 생활 그림책을 만나기는 어렵습니다. 좋은 생활 그림책은 어린이 독자들과 공감대를 형성하여 큰 감동과 위로를 주고 아이들을 내적으로 성장시킵니다. <바가지꽃>은 옛이야기나 전통 문화 그림책 원고를 왕성하게 집필하던 정하섭 작가가 아빠로서 세 자녀의 육아를 담당하여, 아이들의 일상을 꼼꼼하게 관찰하면서 나온 원고입니다. 작가는 어른들이 보기에는 별것 아닌 일에도 울고 웃으며 기쁨과 슬픔을 표현하고, 그 안에서 행복을 느끼면서 살아가는 아이들의 모습을 보고 <바가지꽃>의 선이를 탄생시켰습니다. 우연히 슈퍼마켓에서 얻은 플라스틱 바가지를 통해 아이들의 느낄 수 있는 크고 작은 행복을 작가는 따뜻한 시선으로 보여주고 있습니다. 최근 다양한 작품 활동을 하고 있는 노인경 작가는 평범한 소녀 ‘선이’를 사랑스러운 캐릭터로 완벽하게 표현했습니다. 각 장면마다 선이가 느끼는 감정이 무엇일까 고민하고 그것을 그림 속에 따뜻하게 담아냈습니다. <바가지꽃>은 누구에게나 일어날 수 있는 평범한 일상이지만 그 안에서 성장하고 행복을 찾는 우리 아이들의 모습이 사랑스럽게 표현된 생활 그림책입니다.
바쁜 건축가들의 바쁜 일주일
키즈엠 / 레오 티머스 그림, 진 레이디 글, 최용은 옮김 / 2016.08.05
10,000원 ⟶ 9,000원(10% off)

키즈엠창작동화레오 티머스 그림, 진 레이디 글, 최용은 옮김
피리 부는 카멜레온 시리즈. 건축가들이 공사장에 모여 바쁘게 일을 시작한다. 그들에게 주어진 시간은 단 일주일! 그들은 일주일 동안 무엇을 만들어 낼까? 일요일은 공사의 계획을 세우고 설계도를 그린다. 월요일은 굴착기와 로드 롤러를 이용해 땅을 파고 고르른다. 건축가들의 바쁜 일주일을 함께하며 건축가들이 하는 일과 다양한 공사 장비를 살펴보자. 그리고 월요일부터 일요일까지, 요일의 이름도 배울 수 있다.목차가 없는 상품입니다.땅을 고르고 다지자! 영차 영차! 잡아당기고 끌어당기자! 쾅쾅 못을 박고, 드르륵 구멍을 뚫자! 건축가들은 무엇을 만들고 있을까요? 건축가들의 바쁜 일주일! 건축가들은 무엇을 만들고 있을까요? 건축가들이 공사장에 모여 바쁘게 일을 시작해요. 그들에게 주어진 시간은 단 일주일! 그들은 일주일 동안 무엇을 만들어 낼까요? 일요일은 공사의 계획을 세우고 설계도를 그려요. 월요일은 굴착기와 로드 롤러를 이용해 땅을 파고 고르지요. 건축가들의 바쁜 일주일을 함께하며 건축가들이 하는 일과 다양한 공사 장비를 살펴보세요. 그리고 월요일부터 일요일까지, 요일의 이름도 배울 수 있지요. 건축가들은 무엇을 만들기 위해 일주일 동안 바쁘게 일하며 구슬땀을 흘렸을까요? 건축가들의 멋진 작품을 기대해 보세요!
공부가 되는 조선왕조실록 1
아름다운사람들 / 글공작소 지음, 김정미 감수 / 2011.07.25
13,000원 ⟶ 11,700원(10% off)

아름다운사람들학습일반글공작소 지음, 김정미 감수
조선 왕조 임금들의 이야기를 이야기하듯 재미있게 들려준다. 1권에는 제1대 태조실록부터 제14대 선조실록까지 수록되어 있다. 조선 왕조 임금에게는 어떤 사연이 있었는지, 또 그 임금이 다스리던 시대의 백성들과 조선은 어떠했는지 그 재미난 이야기가 시작된다. 역사는 실제 있었던 사실을 이야기로 들려주는 과거와 현재의 대화이다. 특히 조선 왕조 임금들의 이야기는 우리 역사 중 가장 우리와 가까운 조상들의 이야기다. 이 책은 우리 역사를 알아 가면서 역사적인 안목과 나라와 민족에 대한 자긍심을 키울 수 있도록 만들었다.머리말 제1대 태조실록 조선을 세운 첫 임금 말 잘 타고 활 잘 쏘는 용감한 소년 │ 고려의 주역, 이성계 │ 고려 말의 위태로운 상황 │ 새로운 세력, 신진 사대부 │ 개혁이냐! 혁명이냐! │ 요동을 정벌해 우리 땅을 되찾자! │ 4불가론과 요동 공격 │ 위화도 회군과 역성혁명 │ 새 술은 새 부대에, 조선 왕조 │ 서울은 한양으로! │ 세자 책봉에 불만을 품은 이방원 │ 이방원, 제1차 왕자의 난을 일으키다 『용비어천가』 │ 신진 사대부는 왜 이성계와 손을 잡았을까? │ ‘역성혁명’이란 무슨 뜻일까? │ 위화도 회군에 대한 엇갈린 평가 │ 그 많던 왕씨는 다 어디로 갔을까? │ 두문불출 제2대 정종실록 동생이 무서웠던 임금 울며 겨자 먹기로 왕이 된 임금 │ 정치에 무관심하기 위해 노력한 임금 │ 고자질로 일어난 제2차 왕자의 난 │ 최후의 승자, 이방원 가면 오지 않는 함흥차사 제3대 태종실록 조선의 기틀을 다진 임금 끝내 왕위에 오른 임금 │ 임금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 왕권의 강화를 꾀하다 │ 신문고와 호패법 │ 아들은 성군이 되어라! 선위 파동 │ 양녕대군 쫓겨나다 │ 세종에게 임금 자리를 물려주다 의정부와 육조 │ 조선 팔도는 언제부터 정해졌을까? │ 조선의 신분 제도 │ 선위 파동이란 뭘까? 제4대 세종실록 역사에 빛나는 임금 책벌레였던 소년, 세종 │ 이종무의 대마도 정벌 │ 학문의 전당, 집현전 │ 학문의 황금기, 세종 시대 │ 장영실과 과학 발명 │ 4군 6진을 개척하다 │ 백성을 가르치는 바른 소리, 훈민정음 │ 위대한 탄생, 훈민정음 │ 훈민정음은 오랑캐의 글입니다! 맹사성과 세종 │ 세종이 존경받는 이유 │ 조선 최고의 정승, 황희 │ 세계문화유산, 『조선왕조실록』 │ 위대하고 하나밖에 없다는 한글! 제5대 문종실록 세종을 닮은 임금 아버지 세종을 닮은 임금 │ 수많은 책을 편찬한 임금 │ 누구나 나를 만날 수 있다 │ 너무나 몸이 약했던 임금 제6대 단종실록 슬프디슬픈 어린 임금 총명했지만 너무 어렸던 임금 │ 조카의 왕권을 빼앗은 세조 │ 수양대군, 반대파를 제거하다 │ 단종, 끝내 죽음을 맞이하다 차이 없는 실록과 일기 │ 단종이 영월에서 지은 시 제7대 세조실록 강력한 왕권의 임금 야망에 가득 찬 세종의 둘째 아들, 세조 │ 사육신의 단종 복위 운동 │ 세조를 임금이라 부르지 않았던 사육신 │ 열일곱에 지고 만 단종 │ 선택의 여지가 없었던 왕권 강화 │ 업적을 쌓기 위해 최선을 다한 세조 │ 토지 개혁을 단행한 세조 │ 함경도에서 일어난 이시애의 난 │ 죄책감에 시달리다 죽은 임금 대군과 군은 어떤 경우에 붙일까? │ 사육신과 생육신 │ 녹두나물과 숙주나물 │ 달라도 너무 다른 반구정과 압구정 │ 세조에게 벼슬을 하사받은 소나무 제8대 예종실록 뜻도 펴지 못한 임금 여리고 마음이 약했던 임금 │ 신하와 나눈 권력, 원상 제도 │ 남이 장군 모함 사건 │ 14개월 만에 마감한 임금 자리 남이 장군과 남이섬 제9대 성종실록 조선을 완성한 임금 태조를 닮은 소년, 성종 │ 훈구파에 낙점 받은 임금 │ 길고 긴 수렴청정의 시간 │ 역사의 전면에 등장한 성종 │ 조선의 법 『경국대전』을 완성하다 │ 유교 문화를 꽃피운 성종 │ 과부 재혼 금지법 │ 폐비 윤씨 사건 │ 성종 얼굴에 손톱자국을 내고 어린 왕을 대신해 정치하는 수렴청정 │ 조선의 4대 명절 │ 사림파의 우두머리, 김종직 │ 성종 때 편찬된 책들 │ 여성의 굴레, 삼종지도 │ 단지 여자라는 이유로, 어우동 사건 제10대 연산군일기 세상에 둘도 없는 폭군 사슴을 발로 걷어찬 소년 │ 아주 짧은 평화 │ 폭군의 기질을 보이는 연산군 │ 첫 사화, 나를 반대하는 놈들을 쳐라! │ 흥청망청으로 날이 새다 │ 두 번째 사화, 내 어머니의 원수를 갚으리라! │ 조선의 분서갱유를 일으킨 연산군 │ 중종반정으로 쫓겨난 폭군의 말로 훈구파와 사림파 │ 사림이 당하는 화, 사화 │ 조선의 4대 사화 │ 흥청망청은 왜 생겼을까? │ 연산군을 몰락하게 만든 여인, 장녹수 │ 바로 세운다는 반정 제11대 중종실록 못다 핀 왕도 정치의 꿈 신하들이 만든 임금의 자리 │ 삼포 왜란을 일으킨 일본인들 │ 다시 일본과 교역을 하다 │ 왕권 강화를 위해 조광조를 들이다 │ 개혁으로 치닫는 조광조 │ 지나쳐서 실패한 조광조의 개혁 │ 위훈 삭제 사건 │ 세 번째 사화, 조광조의 몰락 암행어사 출두요! │ 유학과 왕도 정치 │ 송도 삼절 황진이 제12대 인종실록 찰나 같았던 임금 자리 인자하고 효심 가득한 소년 │ 독살로 의심받는 인종의 죽음 제13대 명종실록 종아리 맞는 임금 어머니 등쌀에 숨도 못 쉰 임금 │ 네 번째 사화, 을사사화 │ 을묘년에 일어난 을묘왜변 │ 정식 기구가 된 비변사 │ 탐관오리에 신음하는 백성 │ 백성들이 숨겨 준 임꺽정 │ 임금 위의 임금 문정왕후가 죽다 우리나라 최초의 서원, 소수서원 │ 운명을 알려 주는 『토정비결』 │ 조선의 3대 의적 제14대 선조실록 역사의 갈림길에 선 임금 임금이 될 수 없었던 소년 │ 평화로운 나라를 위해 애쓴 선조 │ 사림파와 붕당의 탄생 │ 동인과 서인의 탄생 │ 붕당의 출발, 동인과 서인 │ 다음 왕은 누가 좋을까? │ 조선 침략을 준비하는 일본 │ 눈 뜬 봉사의 말을 믿은 조정 │ 임진왜란과 피난길의 선조 │ 경복궁에 불을 지른 백성 │ 백성의 마음을 돌린 광해군 │ 난세의 영웅, 이순신 │ 제1차 진주 싸움과 김시민 │ 권율과 행주산성 │ 제2차 진주 싸움과 논개 │ 다시 한 번 벌어진 전쟁, 정유재란 │ 백의종군과 12척의 배 │ 노량 해전과 조선의 승리 │ 임진왜란이 남긴 것 임금은 왜 여러 아내를 두었을까? │ 가사 문학의 일인자, 정철 │ 임진왜란을 예견한 이이의 시무 6조 │ 의병장 곽재우 │ 임진왜란의 명장, 권율 │ 임진왜란 3대첩 │ 『난중일기』 『공부가 되는 조선왕조실록 1』 주요 사건아이들이 『공부가 되는 조선왕조실록』을 읽으면 좋은 이유 1. 이야기하듯 들려주는 재미난『 조선왕조실록』 언제 들어도 또 듣고 싶은 건 재미난 이야기입니다. 그런데 그 재미난 이야기가 실제로 있었던 일이라면 더 흥미진진할 것입니다. 역사 이야기가 바로 그렇습니다. 역사는 실제 있었던 사실을 이야기로 들려주는 과거와 현재의 대화입니다. 특히 조선 왕조 500년의 스물일곱 임금들의 이야기는 우리 역사 중 가장 우리와 가까운 조상들의 이야기입니다. 스물일곱의 임금에게는 어떤 사연이 있었는지, 또 그 임금이 다스리던 시대의 백성들과 조선은 어떠했는지 그 재미난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2. 역사는 현재의 나를 만든 뿌리입니다 역사를 배우다 보면 지금의 내가 갑자기 하늘에서 뚝 떨어진 것이 아니라, 수천 년을 이어 온 역사가 오늘날 내 피, 내 정신 속에 녹아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됩니다. 또한 역사는 나라와 민족이라는 공동체가 나와 긴밀히 연결되어 있다는 것을 알게 합니다. 이런 과정을 통해 우리는 자신이 누구인지 또 어떻게 지금 여기에 있는지, 미래의 역사에 나는 어떻게 존재할지, 그 뿌리와 정체성을 찾을 수 있습니다. 그래서 역사는 바로 나와 더 큰 나 그리고 우리의 이야기입니다. 3. 사고력과 판단력을 키워 주는 역사 이야기 역사학자 리처드 에번스는 “역사는 그것이 어떻게 일어났으며 어떻게 소멸했고 어떤 영향을 주었는가를 파악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했습니다. 이처럼 역사를 안다는 것은 단순히 과거에 어떤 일이 있었는지 사실 관계를 아는 것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그것이 일어난 배경과 그렇게밖에 될 수 없는 필연적 이유를 아는 것이 더 중요하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역사를 제대로 알고 이해하는 것은 사물에 대한 사고력과 판단력을 폭넓게 길러 줍니다. 역사는 바로 한 사람의 삶을 결정하는 가치관의 노둣돌과 같습니다. 그러기에 과거의 기록인 역사는 바로 미래의 나침반인 것입니다. 4. 공부의 즐거움을 깨치는 <공부가 되는> 시리즈 <공부가 되는> 시리즈는 공부라면 지겹게만 여기는 우리 아이들에게 “아, 공부가 이렇게 즐거운 것이구나!” 하는 것을 깨쳐 주면서 아울러 궁금한 것이 많은 우리 아이들의 지적 호기심을 동시에 해결해 주는 시리즈입니다. 공부의 맛과 재미는 탄탄한 기초 교양의 주춧돌 위에 세워질 때 그 효과가 배가됩니다. 그리고 그 기초 교양은 우리 아이들이 학습에서 자기 주도적 능력을 내는 데 큰 밑거름이 됩니다.『 공부가 되는 조선왕조실록』은 우리 역사를 알아 가면서 역사적인 안목과 나라와 민족에 대한 자긍심을 키울 수 있도록 만들었습니다. 부디 우리 아이들이 이 책을 통해 우리 역사를 더욱 사랑하고 역사에 대한 지식과 깊이 있는 안목을 함께 키우길 바랍니다.
내 운명은 고객이 결정한다
쏭북스 / 박종윤 (지은이) / 2019.06.03
16,000

쏭북스소설,일반박종윤 (지은이)
온라인 SNS 환경에서 누구나 채널을 만들 수 있고 누구나 상품을 직접 기획해서 소비자에게 팔 수 있는 세상이다. 대한민국에는 이미 기존의 성공법칙을 따르지 않고 자기만의 방식으로 소비자에게 직접 다가가는 수많은 사업가들이 있다. 이 중에서는 세상을 놀라게 하는 새로움과 열정으로 이미 스타트업을 넘어 유니콘 기업으로 세상의 인정을 받은 이들도 있지만 대다수 사업자들이 지금 이 순간도 고객의 마음을 사로잡기 위해 홀로 고군분투하고 있다. 조직을 떠나 혹은 처음부터 내 사업을 시작한 이들의 가장 큰 바람은 어쩌면 “외롭고 힘든 결단의 순간, 내가 가는 길이 맞는가 확인해줄 사업의 독선생이 있었으면 좋겠다”가 아닐까. 이 책은 바로 이러한 바람에서 만들어졌다. SNS에서 이미 사업가들의 독선생으로 유명한 e커머스 전문 컨설턴트인 저자는 사람과 기업의 관점과 태도와 체질을 바꿔 끝내 운명을 바꾸게 만드는 것을 모토로 한다. 이 책은 조직을 떠나 혼자 사업을 시작하고 고군분투하고 있는 이 땅의 자영업 사장님들에게 보내는 비즈니스 필승 전략서다.프롤로그. ‘고객’이라는 존재를 제대로 아는 것의 힘 1장. 박종윤식 이야기- 이전에도 본 적 없고 이후에도 볼 수 없을 : 박종윤식 이야기·17 : 즉시 하시면 됩니다·24 : Ecce signum- 여기에 증거가 있다·30 : 빠르게 남다르게 끊임없이·34 : 돈을 못 버는 것인가, 안 버는 것인가?·38 : 돈을 밀어내는 체질과 끌어당기는 체질·42 : 에너지 집중의 법칙·47 : 눈과 귀와 입의 성질 바꾸기·52 : 결핍 노트 만들기·58 2장. 창업- 돈은 버는 게 아니라 벌리는 것이다 인생과 사업은 다르지 않다·65 : 가계부의 힘·72 : 창업자를 위한 눈사람 만드는 법·76 : 예비 창업가에게 묻는 7가지 질문·80 : 장사의 기본, 사업의 기본·83 : 매출에 대하여·88 : 만들기 전에 물어 보라·93 : 창업 또는 재 창업을 마주한 이들이 꼭 알아야 할 30가지·96 : 고백하고 공유하고 실천하기·102 : 투자에 대하여·109 3장. 마케팅- 목표는 어제보다 하나 더! : 10개월 만에 일 매출 20배 성장시킨 비결·119 : 같은 말을 반복하기 지쳐서 써본 간단한 마케팅 이야기·129 : 우리 업의 핵심 가치와 핵심 역량·134 : 지겨워도 다시 들어야 할 이야기·138 : ‘같은 편’ 만나기- 광고에 대하여·143 : 왜 안 살까? vs 구매한 이유는 무엇일까?·149 : 달력 만들기·153 : 다시 물이 흐르도록 하는 법- 비수기에 대하여·158 : 마케팅의 본질·163 : 마케팅 하는 게 아니라 그 자체가 되는 것·166 4장. 상품- 고객의 결핍에서 구하라 : 두 개의 ‘왜’·175 : 시점·178 : 좋은 상품이란·182 : 상품 트렌드에 대한 긴 글·188 : 상품 구성의 ‘BUS’ 이론·197 : 상품을 보는 다른 관점·202 : “내가 이 상품을 당신에게서 사야 하는 이유는 무엇입니까?”·206 : 업의 본질과 좋은 상품의 진짜 의미를 모른다면·211 : 잘 팔리는 상품, 잘 파는 브랜드·215 5장. 고객- 이기는 사업가는 사람 먼저 공부한다 : 등가 교환의 법칙·223 : 고객을 이끈다는 것 vs 함께 호흡한다는 것·229 : 우리가 멈추지 말아야 하는 일·233 : 고객이 보고 싶어 하는 것을 보여주는 사람·241 : 세상의 모든 선택받는 조건·245 : 나는 누구와 함께 가고 있는가·251 : 늘 고객에게서 나온다·255 : 성장 이유 vs ‘폭망’ 이유·260 6장. 접객- 열심히 하지 말고 다르게 하라 : 온라인으로만 사업해도 개업식을 하라·267 : 해물찜 매운 맛에 단계가 있는 이유·271 : 판매자가 아닌 구매자로서 먼저 경험한 것·277 : 한 명에게 하나씩·281 : 버리고 개선하고 만드는 체질·284 : ‘조금 더’에 대한 욕구를 채워 주는 것·288 : 실패하지 않는 법·293 : ‘잘한다’에 취하지 말자·300 : 달의 뒷면과 마케팅·304 : 본질·307 에필로그. 시간이 걸려도 멈추지 않는다면 아직 못다 한 이야기. 당신에게 띄우는 편지 : 40대가 후회하는 20대·312 : 40대가 조언하는 30대·316 : 74 호랑이, 혹은 40대 초반 친구에게·322 : 성공을 추구하는 후배들에게·325 : 사장이 된 후배에게·329 : 박종윤식 컨설팅 45선·331사업 좀 한다는 사장님들이 경쟁자 몰래 공부하는 페이스북 비밀 페이지 ‘박종윤식 이야기’ 전격 출간! 이 책은… - 10개월 만에 일 매출 20배 성장시킨 e커머스 업계의 신화 박종윤이 말하는 비즈니스의 처음과 끝 - 조직을 떠나 혼자 사업을 시작하고 고군분투하고 있는 이 땅의 자영업 사장님들에게 보내는 비즈니스 필승 전략서 - 상품-모객-접객-마케팅-경영의 모든 것 - 10여 년간 무수히 많은 개인 사업자와 e커머스 업체, 대기업들의 관점과 태도와 체질을 바꿔 승리로 이끌어 낸 박종윤의 살아 있는 컨설팅 - SNS에서 좋아요 2만 회, 공유 4만 회를 이끈 글 ‘40대가 후회하는 20대’ ‘40대가 조언하는 30대’ 의 원작자가 전하는 ‘어제보다 성장하는’ 사업의 비밀 - 이기는 사업가가 되기 위한 고객 관점 이야기. 아직 오지 않은 천 명보다 지금 눈앞의 한 명에게 집중해야 하는 이유 사업이 안 된다고 생각하는가? 다음 세 가지에 해당된다면, 지금 당장 이 책을 읽어야 한다! 얼마를 벌지 구체적으로 정해 놓지 않았다. 거기에 모든 집중력을 다 발휘하지 않는다. 그냥 많이 벌었으면 좋겠다. 열심히 한다고 생각한다. 그런데 앉아서 공부하고, 앉아서 기획하고, 앉아서 커피 마시며 미팅하고, 앉아서 술 한잔하며 인맥을 늘린다. 실제 현장에서 움직이는 양과 시간은 적다. SNS ‘눈팅’은 많이 하지만, 꼭 그렇게까지 나를 알려야 하나 고민이다. 아직 밥은 먹을 수 있는 상태다. 말은 급하다고 하지만 마음은 아직 여유가 있다. ▶ 이 책은? 온라인 SNS 환경에서 누구나 채널을 만들 수 있고 누구나 상품을 직접 기획해서 소비자에게 팔 수 있는 세상이다. 대한민국에는 이미 기존의 성공법칙을 따르지 않고 자기만의 방식으로 소비자에게 직접 다가가는 수많은 사업가들이 있다. 이 중에서는 세상을 놀라게 하는 새로움과 열정으로 이미 스타트업을 넘어 유니콘 기업으로 세상의 인정을 받은 이들도 있지만 대다수 사업자들이 지금 이 순간도 고객의 마음을 사로잡기 위해 홀로 고군분투하고 있다. 조직을 떠나 혹은 처음부터 내 사업을 시작한 이들의 가장 큰 바람은 어쩌면 “외롭고 힘든 결단의 순간, 내가 가는 길이 맞는가 확인해줄 사업의 독선생이 있었으면 좋겠다”가 아닐까. <<내 운명은 고객이 결정한다>>(박종윤 지음/ 쏭북스 펴냄)은 바로 이러한 바람에서 만들어진 책이다. 이 책의 저자 박종윤은 이미 SNS에서 이미 사업가들의 독선생으로 유명한 e커머스 전문 컨설턴트로 사람과 기업의 관점과 태도와 체질을 바꿔 끝내 운명을 바꾸게 만드는 것을 모토로 한다. ‘돈은 혼자 걸어 다니지 않는다’. 수많은 사람과 기업들을 컨설팅 하면서 그가 얻은 깨달음이다. 우리가 원하는 돈은 고객의 지갑과 카드 속에 있으니, 바로 그 고객을 제대로 알고, 그들을 만족시키기 위해 노력해야 ‘돈이 내게로 온다’는 뜻이다. 온라인에서든 오프라인에서든 크고 작은 사업을 하는 이들에게 그가 내리는 처방은 단순하다. 고객의 결핍과 두려움, 그리고 숨겨진 욕구를 찾아내어 ‘고객이 원하는 방식’으로 제공하라는 것. 그래서 고객이 단순히 나의 상품과 서비스를 사주는 것에 머물지 않고, 단골이 되고 팬이 되게 하라는 것. 그렇게 나를 지지하는 팬들이 천 명만 된다면 그 어떤 사업을 해도 성공할 수 있다는 것. 이러한 깨달음을 SNS를 통해 많은 사람들과 공유해온 그는 2018년 스스로 증거가 되기 위해 페이스북에 자신의 팬들을 위한 폐쇄형 그룹을 만들어 지금까지 성공적으로 운영해오고 있다. 그룹 개설 12시간 만에 천 명의 멤버가 가입한 ‘박종윤식 이야기’에 이어, 신규 사업가들이 한 달에 천만 원을 벌 수 있도록 인큐베이팅하고 멘토링하는 ‘천만 원 사관학교’에서도 크고 작은 성공 사례가 나오는 중이다. “당신이 사업가라면 기꺼이 당신과 당신의 것을 알리십시오. 가능한 많은 사람에게 나의 자랑스러운 삶을 공유하십시오. 세상에 나를 알리는 습관, 그것이 운명을 바꾸기 위해 갖춰야 할 첫 번째 덕목입니다.”라는 그의 말을 따라 오늘도 수많은 사업가들이 교감과 공감을 통해 고객과 소통하고 있다. 단순한 사업가가 아닌 사업이 인생인 사람이 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 책의 발행인 쏭북스 발행인 송미진은 이 책을 만들면서 종이책의 미래를 생각하며 우울해 하는 대신 다시 한번 업의 본질과 핵심 역량을 고민하게 되었음을 고백한다. 저자는 말한다. 복잡하고 어려울 것 하나 없다고, 마케팅 연구하고 SNS 환경 공부하러 다닐 시간에 그냥 시도하라고, 무언가 일을 하고 있다면, 그 자랑스러운 나의 일상을 SNS에 기록으로 남기고 나의 팬을 만들라고, 원하는 것이 있다면 마음으로만 생각하지 말고, 그것을 얻기 위한 행동을 하라고……. 이 책의 출간 소식에 ‘박종윤식 이야기’의 많은 멤버들은 걱정이 앞선다고 말한다. “우리의 경쟁자들이 이 책을 읽고 나와 같은 경쟁력을 갖게 되는 일이 두렵다.”라고 말이다. 그러나 또 다른 멤버들은 “아무리 이 책을 읽어도 결국은 실행의 문제이니,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라고 말한다. 가짜는 진짜처럼 보이기 위해 꾸며야 하지만, 진짜는 그 자체로 설명이 가능하기에 복잡할 필요가 없다. 이 책의 모든 글 또한 단순하다. 저자의 말처럼 어쩌면 ‘상식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닐’ 수 있다. 하지만 ‘박종윤식 이야기’를 접한 많은 이들이 유수의 석학들이 쓴 마케팅 이론서보다 훨씬 큰 깨달음을 준다고 말한다. 이 글들이 지금도 많은 사람들의 사업과 인생을 바꾸고 있다. e커머스 관련, 특히 온라인 쇼핑몰에 대한 이야기가 많지만, 모든 분야의 사업에 적용시킬 수 있는 내용이다. 사업의 본질은 결국 같기 때문이다. 상품-모객-접객-마케팅-경영에 대한 저자의 분석은, 1인 사업가에서부터 대기업 사업 파트까지 유용한 정보와 작지만 큰 인사이트를 줄 것이다. 1장부터 6장까지 순서대로 읽어도 되지만, 중간중간 눈길이 머무는 곳 먼저 읽고 후에 다시 한번 정독해도 좋다. 행운의 책처럼 가까운 곳에 두고 힘들고 외롭고 지칠 때, 한 번씩 꺼내 읽는다면, 마치 내 사업의 독선생에게 뼈 때리지만 힘을 얻는 조언을 듣는 듯한 경험을 하게 될 것이다. ▶ 박종윤식 컨설팅 45선 1. 확률 높은 예측은 정확한 사실을 분석할 때 가능하다. 추측하지 말고 분석하라. 2. 감성 영역과 논리 영역을 구분해서 바라 보라. 3. 목표는 단순하다. 첫째, 나의 어제를 이긴다. 둘째, 고객이 더 많이 더 자주 구매할 수 있도록 준비한다. 4. 매출이 없는 이유는 하나다. 사고 싶은 물건이 없거나, 사고 싶은 조건이 아닌 것이다. 5. 해당 브랜드의 장점과 단점은 그것을 구분하는 주체의 기호에 따르는 경우가 많다. 그리고 대부분 장점이 곧 단점이 된다. 그러므로 장 단점은 어떤 면에서 해당 브랜드의 특성으로 파악할 필요가 있다. 6. 상품이 많으면 구매도 많아지는 것이 당연하다. 다만 다량이 아니라 다양하게 갖추어야 하고 감성적인 면과 기능적인 면에 있어 브랜드 가 추구하는 가치를 벗어나지 않도록 해야 한다. 7. 더 빠르고, 더 단순해지는 시대이다. 브랜드 네임, 브랜드 목표, 브랜드 가치 등을 직설적으로 전달하는 것을 지향하라. 8. 베이식 상품은 저렴하고 많이 팔 수 있는 아이템이기도 하지만 상품 수명이 긴 특성을 가졌다는 것이 중요하다. 베이식 상품을 위한 콘텐트 제작에 최선의 투자를 해야 하는 이유이다. 9. 가능한 많은 사람이 가질 수 있는 상품을 갖고 싶게 할 수 있게 하라. 예를 들어 ‘무난하고 평범한 기본 티를 예쁜 모델이 입는 것과 같이’가 무슨 말인지 아는 사람은 안다. 10. 가격 경쟁 전략은 죽을 위기에서 마지막 기회를 얻기 위해 써야 하는 비장의 카드이다. 전략적인 세일은 괜찮으나 전체적인 저가 전략은 비생산적이다. 브랜드 퀄리티를 높여라. 고객은 같은 상품이면 더 번 듯한 매장에서 구매한다. 11. C/S팀을 우대하라. 그들은 브랜드가 식상해지거나 성장에 정체가 찾아왔을 때 브랜드 리 빌딩을 가능하게 하고 시장 확대를 가능하게 하 는 방법을 가장 잘 알고 있다. 12. 신입사원 또는 전문 분야가 아직 정해지지 않은 사원이야말로 회사 내에서 우리가 만날 수 있는 고객 마인드가 가장 남아 있는 인원이 다. 자주 질문하고 대화하라. 13. 우리의 직원은 보물 창고이다. 그러나 문을 열어 꺼내기 전에는 자기 가 가진 보물을 보여주지 않는 이들이 대부분이다. 사원을 무시하지 말 것. 그들에게도 애사심과 우리 브랜드에 대한 애착이 있으며 가장 현실적인 개선안들을 가지고 있기도 하다. 14. 시도하고, 시도하고, 시도하라. 사업은 삼 할 타자가 아니어도 된다. 일 할이면 나머지 모든 실패가 덮인다. 15. 매일 고객 후기를 읽어라. 16. 정기적으로 설문 조사 이벤트를 실시하고, 질문 내용을 업데이트하라. 17. 경쟁사가 없으면, 경쟁사를 만들어라. 18. 무작정 따라하는 이들이 보이면 먼저 기뻐하라. 잘하고 있다는 뜻이 다. 그러니 또 따라하고 싶어질 다른 행동을 하라. 19. 고객의 이익 이전에 고객의 불편과 두려움을 공감하라. 20. 어제와 같은 결과라면 내일도 같은 결과일 확률이 높다. 뭔가 잘못되어 가고 있다는 뜻이다. 21. 광고 효율이 떨어지면 운용 실력의 부족은 10%도 안 된다. 브랜드가 잘못된 행동을 하고 있는 것뿐이다. 잘하고 있다면 어떤 상황에서도 좋은 결과가 나온다. 22. 어제보다 100원만 더 팔아라. 그게 안 된다면 경영자 자신의 무능이다. 23. 왜 안 살까는 고민하지 마라. 혼자서 상상하는 것 밖에 할 수 있는 게 없다. 그 시간에 왜 샀을까를 연구하라. 24. 상품 설명을 계속 고객 반응에 맞추어 개선하고 보강하라. 상품 출시 때에는 우리가 상품을 정의하지만 구매가 일어날수록 고객이 다시 상품을 정의한다. 그것이 사용자 경험이다. 25. 고객 입장에서 편리하다면 무조건 적용하라. 예를 들어 네이버페이 같은. 26. 객단가 상승 유도는 비싼 상품 판매를 통해서도 이루어지지만 많은 상품 구매 유도를 통해서도 이루어진다. 27. 반응 있는 상품의 재고 보유를 두려워하지 마라. 관리는 성장을 가로 막는다. 28. 매출은 구매하고 싶은 상품과 구매자의 만남에서 이루어진다. 매출 상승을 원한다면 구매가 발생할 상품 구성과 고객의 구매 편의에 집 중하라. 매출은 추구하는 것이 아니라 따라오는 것이다. 29. 뭘 잘못하고 있는 것 같은데 뭘 잘못하고 있는 건지 모르겠으면 고민하는 데 시간 쓰지 말고 고객에게 직접 물어 보라. 깜짝 놀라게 될 것 이다. 30. 지금 광고와 홍보 비용의 투자 비율과 매출 발생 비율에 있어 모바일 영역이 60%를 넘지 못하고 있다면 대부분의 경우 시나브로 망해가 고 있다고 생각하면 맞다. 절대 확실하다. 31. 보여주고 싶은 것 말고 보고 싶어 하는 것을 보여줘라. 32. 우리 아니면 경험할 수 없는 것, 그것이 상품이건 서비스건 감성이건 무엇이건 간에 바로 그것이 우리 브랜드의 핵심 가치이다. 거기서 출 발하라. 33. 자주 생각해 보라. 우리가 없어지면 안 되는 사람들은 누구이고 그들 은 왜 그렇게 생각할지를. 34. 맘에 안 드는 직원이 있다면 당신의 맘에 안 드는 것이다. 고객의 맘 에도 안 드는 사람일지는 한 번 더 생각해 봐야 한다. 당신이 본 그의 단점이 사실 그만의 개성일 수 있고 그 개성이 우리 브랜드의 가능성 이 될 수 있다. 35. 경영자는 초조해 하지 않아야 한다. 36. 관리는 지키는 것이다. 리더는 파괴가 본분이다. 그것을 혁신이라 부른다. 37. 공부해서 사업하지 마라. 그럴 거면 학교에 가라. 사업을 시작했다면 매일 새로운 실천을 하라. 매일 고객에게 물어 보라. 매일 고객에게 응답하라. 공부하러 다닐 시간에 시.도.하.라. 38. 맞고 틀리고를 따지지 마라. 그건 신의 영역이다. 다름을 인정하고, 또 스스로 다름을 추구하라. 그것을 차별화라고도 부르고 자존감이 라고도 부른다. 존재의 이유이다. 39. 기업의 목표가 이윤 추구라고 한다면 좋은 기업이 되어야 이윤이 잘 날 것이고 좋은 기업이 되려면 인재가 많아야 할 것이다. 그러니 기업의 목표는 인재 양성이다. 40. ‘사업이 어렵다, 힘들다, 잘 안 된다’라고 하지 마라. 아무도 당신 주변에 다가 오지 않을 것이다. 그러다 진짜 망한다. 41. 모든 사장을 존중하라. 이미 특별한 사람들이다. 존중하면 배울 게 많아진다. 잘 배우면 시간을 앞당기고 효율을 높일 수 있다. 42. 무엇 때문에로 살지 마라. ‘그럼에도 불구하고’로 살아라. 43. 누구나 할 수 있다면 당신이나 당신의 회사, 당신의 브랜드가 할 일 이 아니다. 44. 지금 당장 마태복음 7장 12절을 찾아 읽어라. 무엇을 해야 할지 알 수 있을 것이다. 참고로 나는 기독교인이 아니다. 45. 새로운 시도를 하는 것이 두려울 때는 마태복음 7장 13절에서 14절을 읽어라. 실천의 이유에 대한 확신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흔히 장사나 사업은 사람을 남기는 것이라고 말합니다. 그만큼 사업을 하며 만나게 되는 파트너나 고객이 중요하다는 뜻이지만, 현실에서는 이를 제대로 알고 실천하는 경우가 많지 않습니다. 저는 이 말을 다른 관점으로 해석합니다. 나에게 유리한 관계로 사람을 남기는 게 아니라, 고객에게 유리한 나를 남기는 것이라고 말입니다. 상식적으로 볼 때 내가 벌고 싶은 돈이나 갖고 싶은 영향력, 이루고 싶은 성공은 세상 속 누군가에게 '만족'이라는 대가를 지불해야 얻을 수 있다는 사실을 어느 날 새삼스레 깨닫게 되었기 때문입니다. 돈은 그렇게 많이 오래 일해서 벌 수 있기도 하고, 생각을 통해 이치를 깨달아 효율적으로 더 많이 벌리게도 할 수 있습니다. 핵심은 내가 가진 무엇을 누구의 돈과 바꿀 수 있는지를 정확하게 아는 것에서부터 출발합니다. 처음은 바로 상품입니다. 다음 그 상품을 살 사람들에게 내가 보일 수 있게 합니다. 그것이 광고와 홍보를 통한 모객 입니다. 그렇게 모인 이들이 나에게 쓰고 싶게 합니다. 그것이 접객입니다. 그리고 그 구매자들이 이후에도 나를 찾거나 나를 소문 내게 합니다. 그것이 고객관계 관리입니다. 이 네 가지 틀 안에 돈의 모든 흐름이 있습니다. 흔히 말합니다. 실천이 가장 중요한데 그걸 하는 게 어려워서 문제라고. "어려운 게 아니고 안 하는 겁니다." 그냥 쉬운 것 기대하고, 덜 힘들고 덜 어려운 것 찾다가 하루 바쁜 척만 했지, 진짜 해야 할 것은 하나도 실천하지 않은 자기 자신을 변명하고 위로하는 것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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