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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과서 밖으로 나온 한국사 : 선사~고려
씨앤아이북스 / 박광일.최태성 지음 / 2014.10.15
20,000원 ⟶ 18,000원(10% off)

씨앤아이북스소설,일반박광일.최태성 지음
한국인이라면 꼭 알아야 할 한국사 사건들을 한 권에 담았다. 새로운 교과 과정에 맞추어 쓴 이 책은 실제 강의를 보고 듣는 것과 같은 생생한 문체, 파노라마 사진을 보는 듯한 다양한 이미지 자료를 통해 어렵고 지루할 것만 같은 한국사를 쉽고 재미있게 읽도록 돕는다. 역사적 사건의 배경(에피소드)으로 시작해 당시 상황을 보다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하였다. 쉽고 재미있는 설명과, 친절한 각주, 관련 이미지와 지도들을 통해 본문 내용을 충분히 이해할 수 있다. 또한, 각 장에서 다루고 있는 사건들이 일어난 지점을 직접 지도에 표시해 주어 어떤 곳에서 어떤 사건이 일어났는지 파악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책을 열며 이 책의 구성 일러두기 이미지 제공처 01 한반도 역사의 시작, 구석기 시대 세계 구석기 역사를 바꾼 한탄강 나들이 석기일까, 돌멩이일까 ★ 가장 젊은 땅에서 발견된 가장 오래된 인간의 흔적, 연천 전곡리 유적 02 농사로 혁명을 일으킨 신석기 시대 대홍수와 야구장, 그리고 올림픽 신석기, 새로운 시작을 향한 큰 걸음 우리나라 신석기 시대 모습 ★ 신석기 시대 마을을 볼 수 있는, 서울 암사동 유적 03 국가의 등장, 청동기 시대 고인돌만 있는 것은 아니다 우리 문화의 기원을 보여주다 우리 민족 최초의 국가, 고조선의 등장 ★ 고인돌까지 있어서 더 유명해진, 고창 04 삼국 속으로 사라진 초기 국가 나주에서 발견된 금동관 또 다른 국가의 등장 ★ 영산강 유역에 누워 있는 역사, 나주 반남고분군 05 고구려와 백제의 건국 『삼국사기』에 담긴 진실 『삼국사기』를 증명한 한성백제 고구려의 시작 백제의 시작 ★ 고구려는 고구려, 중국 지안 06 잃어버린 왕국, 가야 삼국시대인가, 사국시대인가 12줄, 12곡 가야금이 전하는 가야 이야기 가야를 표현하는 여러 이름 전기 가야 연맹 후기 가야 연맹 ★ 잃어버린 왕국의 흔적을 찾아서, 김해·고령 07 한강을 기반으로 성장한 백제 평양성에서 만난 백제와 고구려 희망과 절망 사이를 걷는 고구려 한반도를 넘어 바다를 건너는 백제 ★ 백제의 역사와 서울의 역사, 서울 한성백제 유적 08 동아시아의 평화를 주도한 고구려 1979년, 충주 향토역사동호회가 일으킨 사건 대륙에서 기회를 찾은 고구려 국강상광개토경평안호태왕國岡上廣開土境平安好太王 고구려가 만든 평화 무너져 내린 500년 도읍지, 한성 ★ 고구려와 신라가 물길을 다툰, 충주·단양 삼국 유적 09 잠자던 신라, 깨어나다 이차돈의 순교 신라의 눈부신 성장 힘을 되찾은 백제 백제를 덮친 또 한 번의 비극 점점 커지는 신라 ★ 두 개의 비碑가 보여 준 신라의 발전, 울진 봉평신라비 10 전쟁의 시대 삼충사와 낙화암 전쟁의 세기 고구려를 구한 안시성 동아시아 전쟁의 국면을 바꾼 신라 백제의 멸망과 부흥 운동 고구려의 멸망 나당연합군에서 나당전쟁으로 ★ 남부여의 도읍지, 부여 11 삼국의 문화가 꽃피다 신라가 백제에게 빚진 사연 소박하지만 중요한 사료 가치를 지닌 유물들 무덤으로 보는 삼국의 문화 삼국에서 피어난 불교문화 문화에서 드러나는 외국과 교류 ★ 무령왕릉이 전하는 고대국가의 문화, 공주 12 통일 이후 남겨진 과제 삼국 통합 전쟁의 과실果實을 가져간 왕 골칫덩어리 진골 귀족 ★ 전쟁을 끝내고 평화의 시대로 가다, 경주 낭산과 서악동 고분 그리고 동해 일대 13 흔들리는 신라, 반란의 시대 왕위를 놓고 다툰 첫 번째 전쟁 왕위를 놓고 다툰 두 번째 전쟁 내리막길로 들어선 신라 ★ 서라벌 밖으로 나가지 않는 신라, 완도 청해진 유적 14 찬란한 문화를 꽃피운 신라 궁궐 속 연못 불교 건축의 발달 석탑, 건축과 조각이 만나는 곳 시대에 따라 달라지는 불상의 얼굴 사리갖춤과 범종 승탑과 탑비 ★ 역사의 도시, 경주 시내·남산·토함산 일대 15 고구려의 기상을 이어받은 나라, 발해 시인의 눈으로 바라본 발해 당의 독주를 막은 신라, 뒤이은 발해의 건국 발해는 고구려의 후예인가, 말갈의 후예인가 동아시아 세력 판도를 정리한 발해 나라의 기틀을 잡다 해동성국, 발해 발해의 멸망 ★ 발해 그 희미한 흔적, 국립중앙박물관 발해실 16 다시 찾아온 후삼국시대 견훤, 후삼국을 열고 또 닫다 다시 찾아온 후삼국시대 고려의 건국 후삼국의 주도권을 잡은 고려 후삼국. 고려로 흡수되다 ★ 백제의 기운이 남아 있는 절, 김제 금산사 17 호족의 힘 위에 선 황제의 나라, 고려 훈요십조, 고려의 정치를 말하다 고려 왕실의 고민 왕의 권위를 높인 광종 최승로와 통치 체제 정비 ★ 영광과 좌절이 함께 머무는 곳, 논산 18 고려와 거란의 힘겨루기 고려, 거란에 거둔 한판승 ★평화를 기원하는 탑, 제천 사자빈신사지 19 이상 대신 안정을 선택한 고려의 전성기 돌려줄 것인가, 지킬 것인가 전성기를 맞이한 고려 동북 9성, 개척과 반환 왕의 장인이자 외조부인 이자겸 자주自主와 사대事大의 기로에 선 고려 ★ 개경으로 가는 길목에서 만나는 고려, 파주 윤관 장군 묘 20 고려의 중심에 선 무신들 정변을 일으킨 무신 세력 무신, 정권을 다투다 무신들의 정권 다툼을 끝낸 최충헌 무신정권의 혼란, 개경을 넘어 고려 전체로 확대되다 역사상 최대 위협에 맞선 고려 무신정권과 전쟁의 끝 또 하나의 정부, 삼별초 ★ 섬에 들어선 또 하나의 정부, 진도·제주 항몽유적지 21 개방적이고 화려한 고려 문화 조선과 다른 고려의 가족제도 나라를 다스리는 가르침, 자신을 깨우치는 가르침 고려의 국제 감각, 화려함과 다양함으로 빛나다 세계 인쇄 문화를 이끈 고려 아름다운 목조 건축 ★ 목조 건축에 남아 있는 공민왕의 흔적, 영주·안동·강릉 22 역사의 성과를 조선에 넘겨주다 고려에 대한 간섭을 시작한 원나라 원 세조의 부마가 된 충렬왕 고려 대신 원을 선택한 충선왕 개혁의 뜻이 꺾인 충숙왕 원과 고려가 모두 버린 충혜왕 섭정으로 작은 개혁을 이룬 충목왕 원의 홀대를 받은 충정왕 세계 제국의 일원이 된 고려의 빛과 그림자 위기 속에서 개혁의 실마리를 찾은 공민왕 혼돈에 빠진 고려를 뒤로하고… ★ 사라진 왕조의 비극, 연천 지도 찾아보기 답사지 찾아보기 가나다순 찾아보기 책을 덮으며눈으로 읽고, 머리로 이해하고, 발로 확인하는 새로운 개념의 공감 한국사 『교과서 밖으로 나온 한국사』는 한국인이라면 꼭 알아야 할 한국사 사건들을 한 권에 담았다. 새로운 교과 과정에 맞추어 쓴 이 책은 실제 강의를 보고 듣는 것과 같은 생생한 문체, 파노라마 사진을 보는 듯한 다양한 이미지 자료를 통해 어렵고 지루할 것만 같은 한국사를 쉽고 재미있게 읽도록 돕는다. 우리나라 역사를 왜 알아야 하는지, 역사를 어떻게 읽고 바라봐야 하는지 궁금하다면 지금 바로 이 책을 펼쳐보자. 꼭 알아야 할 핵심 사건들만 담았다 한국사라고 하면 방대한 양에 먼저 겁에 질려 엄두도 못 내고 있다면, 『교과서 밖으로 나온 한국사』를 읽어보자. 큰★별샘 최태성 선생님의 다년간 강의로 다져진 내공과 박광일 선생님의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엄선해 우리가 알아야 할 시대별 핵심 사건들만 모았다. 청소년은 물론 성인들까지 두루두루 읽을 수 있는 대중 교양서 한국사 공부를 시작하는 청소년부터 역사에 관심 있는 일반 성인들까지, 이 책은 두루두루 쉽고 유익하게 읽을 수 있는 대중 교양서다. 한국사 공부는 시작이 중요하다. 쉽고 재미있는 『교과서 밖으로 나온 한국사』로 한국사를 정복해 보자! 한국사에 대한 큰 그림을 그리다 이 책은 체계적인 구성과 다양한 이미지 자료, 그리고 쉬운 설명으로 한국사를 어려워하는 독자들을 최대한 배려했다. 각 장의 시작은 중심 사건과 주제를 대표하는 답사지 사진과 지도를 담아 본격적인 내용에 들어가기 전 큰 그림과 흐름을 파악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특히 지도에는 각 장에서 다루고 있는 주요 사건의 답사 현장 사진과 함께 표시해주어 우리나라의 어느 곳에서 어떤 사건들이 벌어졌는지를 한눈에 조감할 수 있다. 역사소설보다 더 재미있는 역사서 딱딱하고 어려운 역사서는 가라! 사건의 배경이 되는 에피소드로 시작해 마치 옛날이야기를 듣는 것처럼 편안하고 재미있게 이야기에 빨려 들어간다. 본문에는 각 해당 사건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 지도 및 다양한 이미지 자료들을 통해 좀 더 쉽게 이해할 수 있다. 역사소설보다 훨씬 재미있는 새로운 개념의 역사서, 『교과서 밖으로 나온 한국사』 선사~고려 편, 조선 편, 근현대 편 정독에 도전해 보자! 포기할 수 없는 역사 현장감 이 책 한권을 들고 해당 답사지를 찾아 보자. 마치 그 시대 그 사건 장소에서 내가 역사의 주인공이 된 것 같은 착각에 빠질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을 200% 활용하고자 한다면 반드시 해당 답사지를 직접 찾아가 경험해보길 적극 권한다. [ 이 책의 구성 ] 01 장을 시작하며 각 장에서 다루고 있는 중심 사건 혹은 주제를 대표하는 답사지 사진을 통해 해당 장에서 다루고 있는 내용을 한 장의 사진으로 조감해 준다. 02 사건 지도 각 장에서 다루고 있는 사건들이 일어난 지점을 직접 지도에 표시해 주어 어떤 곳에서 어떤 사건이 일어났는지 파악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03 본문 역사적 사건의 배경(에피소드)으로 시작해 당시 상황을 보다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돕는다. 또한 쉽고 재미있는 설명과, 친절한 각주, 관련 이미지와 지도들을 통해 본문 내용을 충분히 이해할 수 있다. 04 길따라 배우는 역사 각 장의 역사적 사건과 주제에 맞는 답사지를 소개하는 코너로, 해당 답사지의 역사적 배경, 답사지 정보, 직접 다녀온 촬영 사진 등을 제공함으로써 역사에 대한 이해를 높임과 동시에 단순한 역사 지식 제공 차원을 넘어 직접 보고 느끼고 체험할 수 있는 재미있는 역사 공부법을 제시하고 있다.
지니비니를 찾아라! 신기한 별나라 컬러링북
상상박스 / 이소을 지음 / 2017.11.01
9,500원 ⟶ 8,550원(10% off)

상상박스유아놀이책이소을 지음
너는 별을 만드는 아이란다. 지니비니를 찾아봐! 나만의 신기한 별나라를 탄생시켜봐! [지니비니를 찾아라! 신기한 별나라 컬러링북]은 지니비니 시리즈의 신기한 별들이 모여 만들어진 컬러링북입니다. 다양한 별나라마다 다른 우주복을 입고 숨어있는 지니비니를 찾아보세요. 숨은그림찾기와 함께 뽀글뽀글 귀엽고 재미있는 신기한 별나라에 색칠 놀이를 할 수 있습니다. 아이들이 색을 입히며 나만의 새로운 별들을 만들 수 있게 해주세요. 아이들이 지니비니와 함께 신기한 별나라를 여행하면서 별을 통해 색채 감각을 익히고, 상상력과 함께 자신을 표현하는 힘과 집중력, 관찰력을 기르게 해주세요.1. 지니비니 그림책 시리즈를 컬러링북으로 만나자. 총 6권의 지니비니 시리즈 [밥 한그릇 뚝딱!] [케이크파티] [치카치카 군단과 충치왕국] [배꼽시계가 꼬르륵] [엄마손은 약손 아기배는 똥배] [가슴이 콩닥콩닥]에 담겨있던 다양하고 신기할 별나라들을 한 권의 책으로 만날 수 있게 구성되어있습니다. 동화와 컬러링북이 하나로 어우러져 아이가 호기심을 갖고 그림 속 이야기를 읽으며 마음껏 상상하며 색칠할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자신의 색채로 완성된 새로운 나만의 별나라를 완성해보고 아이와 함께 다양한 이야기도 만들어 보세요~! 2. 즐거운 색칠놀이 “색칠해줘, 색칠해줘! 네가 색칠해 준다면 우리는 멋진 모습으로 새롭게 태어날 거야~!” 색을 잃어버린 신기한 별나라를 나만의 색으로 다채롭게 색칠하여 완성시켜 보세요. 한 장 한 장 완성할 때마다 예술적 감각과 상상력, 성취감이 자라날 거예요. 3. 재미있는 숨은그림찾기 떡볶이별 샐러드별 등에 다양한 모습으로 변신하는 별 우주복을 입고 숨어 있는 지니비니를 찾아보세요~! 숨은그림찾기는 관찰력과 집중력 향상에도 도움을 준답니다!
주님과 함께하는 나의 하루 (스프링)
두란노 / 하용조 지음 / 2017.07.30
13,000원 ⟶ 11,700원(10% off)

두란노소설,일반하용조 지음
고 하용조 목사는 누구나 알아들을 수 있으면서도 복음의 핵심이 담긴 명료한 메시지들을 단어 하나, 문장 하나에 함축적으로 담아내 많은 사랑을 받았다. 그의 많은 메시지들 중에 성도들에게 특히 많은 사랑을 받았고, 바랄 수 없는 일상 속에서도 하나님을 잊지 않고 신실하게 삶과 신앙의 행진을 계속해 나갈 수 있도록 격려하는 메시지들을 선별해 365일 동안 묵상할 수 있는 캘린더로 제작했다. 매일 한 줄의 메시지와 성경 말씀 한 구절을 세트로 구성하여 날마다 주의 날을 살아가도록 도우려 한다. 또한 일터에서, 가정에서, 교회에서 등 저마다 자리에서 가까이 보며 주님께로 더 나아가려는 이들에게 선물할 수 있도록 본문에 소박한 그림과 함께 박스도 제작하여 사랑 가득한 말씀을 전하기 충분하다.이 책은 365 책상용 캘린더로, 별도의 차례가 없습니다.다른 무엇보다, 주님과 하루를 시작하십시오 다른 누구보다, 주님과 시작할 때 그리스도인으로 살아갈 힘과 용기를 얻습니다 바랄 수 없는 날들 속에 소망을 주는 하용조 목사의 365 메시지 캘린더 고 하용조 목사를 그리워하는 사람들은 생전에 그가 남긴 쉽고 간결하면서도 힘이 있는 복음의 메시지들을 그리워한다. 그는 누구나 알아들을 수 있으면서도 복음의 핵심이 담긴 명료한 메시지들을 단어 하나, 문장 하나에 함축적으로 담아내 많은 사랑을 받았다. 특히 소망할 수 없는 날 속에서도 하나님을 향해 비전을 가지고 복음을 향해 달려가는 복음 전도자답게, 그의 메시지들에는 한결같이 하나님께로 나아가게 하는 힘과 용기, 그리고 소망과 비전의 언어들이 담겨 있었다. 많은 메시지들 중에 성도들에게 특히 많은 사랑을 받았고, 바랄 수 없는 일상 속에서도 하나님을 잊지 않고 신실하게 삶과 신앙의 행진을 계속해 나갈 수 있도록 격려하는 메시지들을 선별해 365일 동안 묵상할 수 있는 캘린더로 만들었다. 목회자뿐 아니라 평신도, 새신자, 비신자들에 이르기까지 그의 메시지에 감동과 도전을 받은 사람들은 하나님의 사람으로, 예수의 제자로 살아가도록 격려하는 비전의 사람이자 복음 전도자의 메시지에 감응했다고 해도 지나치지 않다. 그간 50여 권이 넘는 저서들을 통해 그가 남긴 수많은 메시지들 가운데, 믿음을 지키려고 안간힘을 써도 만만치 않은 현대 사회에서 영혼 깊숙이 진한 감동과 함께 하나님의 따듯한 위로와 격려를 느낄 수 있는 메시지들만 선별하여 365일을 구성하였다. 저자의 많은 저작물 중, 365 캘린더로는 첫 메시지인 본서는 용기와 도전, 그리고 소망을 갖게 하는 비전 메시지를 통해 하나님 앞으로 날마다 한걸음 한걸음 나아가게 하는 귀한 친구가 되어 줄 것이다. 매일 한 줄의 메시지와 성경 말씀 한 구절을 세트로 구성하여 날마다 주의 날을 살아가도록 도우려 한다. 또한 일터에서, 가정에서, 교회에서 등 저마다 자리에서 가까이 보며 주님께로 더 나아가려는 이들에게 선물할 수 있도록 본문에 소박한 그림과 함께 박스도 제작하여 사랑 가득한 말씀을 전하기 충분하다.
교과서 밖으로 나온 한국사 : 조선
씨앤아이북스 / 박광일.최태성 지음 / 2016.01.15
20,000원 ⟶ 18,000원(10% off)

씨앤아이북스소설,일반박광일.최태성 지음
조선 건국의 계기가 된 ‘이성계와 정도전의 만남’을 시작으로 ‘정치적 혼란기 속에 정조의 죽음’에 이르기까지 조선의 흥망을 쥐락펴락한 왕과 신하들, 그리고 백성들의 이야기가 15가지 주제들로 흥미진진하게 펼쳐진다. 실제 강의를 보고 듣는 것과 같은 생생한 문체와 다양한 이미지 자료를 통해 어렵고 지루할 것만 같은 한국사를 쉽고 재미있게 읽도록 돕는다. 각 챕터마다 수록된 답사지 정보 및 사진은 현장감을 더해준다.책을 열며 이 책의 구성 일러두기 이미지 제공처 01 고려에서 조선으로 02 쿠데타로 왕권을 잡은 태종 03 조선 최대의 안정을 이루어내다 04 다시 또, 재상이냐 왕이냐 05 조선을 성리학의 나라로 만들다 06 거대한 피바람의 시작 07 성리학의 영웅, 정암 조광조 08 사화, 그 후 09 성리학이라는 깊은 바다 위의 조선 10 상처뿐인 영광, 임진왜란 11 조선 역사에서 가장 길었던 하루 12 북벌을 선택한 효종 13 새로운 문제의 씨앗, 환국 14 왕도탕탕 왕도평평 15 나는 사도세자의 아들이다 지도 찾아보기 답사지 찾아보기 가나다순 찾아보기 책을 덮으며더 이상의 한국사 교과서는 필요 없다! 대한민국 대표 한국사, 『교과서 밖으로 나온 한국사』조선 편 출간! 선사시대부터 근현대에 이르기까지 대한민국 역사의 대장정이 시작된다. ‘우리’라는 정체성을 확립한 조선왕조 500년 조선시대 역사는 그 내용을 사실 그대로 받아들이기가 어려운 점이 많다. 실제로 조선시대 역사는 우리 현대인의 삶과 떼래야 뗄 수 없이 밀접하게 얽혀있기도 하다. 『교과서 밖으로 나온 한국사』 조선 편에서는 조선 건국의 계기가 된 ‘이성계와 정도전의 만남’을 시작으로 ‘정치적 혼란기 속에 정조의 죽음’에 이르기까지 조선의 흥망을 쥐락펴락한 왕과 신하들, 그리고 백성들의 이야기가 15가지 주제들로 흥미진진하게 펼쳐진다. 『교과서 밖으로 나온 한국사』는 우리가 반드시 알아야 할 한국사 사건들을 시대별로 나누어 총 3권에 담았다. 실제 강의를 보고 듣는 것과 같은 생생한 문체와 다양한 이미지 자료를 통해 어렵고 지루할 것만 같은 한국사를 쉽고 재미있게 읽도록 돕는다. 각 챕터마다 수록된답사지 정보 및 사진은 현장감을 더해준다. 통사와 답사가 한 권으로 구성된 『교과서 밖으로 나온 한국사』는 눈으로 읽고, 머리로 이해하며, 발로 확인하고, 마음으로 공감하는 한국사다. 우리나라 역사를 왜 알아야 하는지, 역사를 어떻게 읽고 바라봐야 하는지 궁금하다면, 이 책을 펼치자.
남빛: 바닷마을 다이어리 5
애니북스 / 요시다 아키미 지음, 이정원 옮김 / 2013.06.28
8,000원 ⟶ 7,200원(10% off)

애니북스소설,일반요시다 아키미 지음, 이정원 옮김
일본의 고도(古都) 카마쿠라에 살고 있는 배다른 네 자매를 중심으로 일상의 반짝이는 순간을 눈부시게 그려낸 주옥같은 작품, 『바닷마을 다이어리』의 다섯번째 이야기 <남빛>이 출간되었다. 요시다 아키미의 최신작으로, 출간시마다 일본 온라인서점 아마존 만화부문 베스트에 오를 만큼 인기를 얻고 있는 작품이다. 지난 3월 일본에서 발표된 <2013 만화대상>에서 대상으로 선정되기도 했다. <2013 만화대상>은 일본의 서점 관계자들의 투표에 의해 결정되는 상으로, 그 해의 출간작 중 완성도와 대중성을 두루 갖춘 명실공히 최고의 작품들이 선정된다. 『바닷마을 다이어리』시리즈는 여기서 대상을 수상하면서 그 압도적인 진가를 다시 한번 입증한 셈이다.봄날의 손님 히간*의 어느 날, 코다 가(家)에 한 통의 전화가 걸려온다. 전화를 건 사람은 다름 아닌 스즈의 '이모'. 스즈를 찾아 헤맸다는 그녀는 스즈를 만나러 네 자매의 집으로 오겠다는 뜻을 전한다. 생각지도 못한 이모의 등장으로 당황하는 스즈에게 세 언니는… * 춘.추분을 중심으로 앞뒤 3일씩, 총7일 정도의 기간. 일본의 전통 민습 중 하나. 비밀 친구들과 함께 우미네코 식당에 들른 스즈는 우연히 식당 주인 아주머니의 비밀을 알게 된다. ‘아무에게도 얘기해서는 안 된다’는 사치의 충고에 후타에게도 말할 수 없는 비밀이 생긴 스즈는 마음이 무겁기만 하다. 후타 또한 유야의 일로 스즈에게 털어놓을 수 없는 비밀을 갖게 되는데… 남빛 ‘내 기분은 이런데 어째서 하늘은 마냥 푸르기만 한 걸까…?’ 야마네코 카페 주인 아저씨와의 대화를 통해 어떤 깨달음을 얻게 된 후타는 자신의 솔직한 생각을 유야에게 전달한다. 한편 우미네코 식당 주인 아주머니의 속사정을 알게 된 요시노는 마음이 착잡해지고… 좋아하니까 사치는 자신의 몸에서 심상치 않은 징후를 감지한다. 가족들에게는 비밀로 한 채 병원에 가서 검사를 받고 결과를 기다리는데… 처음으로 돌보는 입장이 아닌 환자 본인의 입장에 처하게 된 그녀는 비로소 환자의 기분을 이해하게 되고, 그동안 자신의 모습을 되돌아본다.*일본 2013 만화대상 대상 수상* *2007 일본 문화청 미디어예술제 만화부문 우수상 수상* 하지만, 그래도, 분명, 역시… 좋아하니까. 카마쿠라에 살고 있는 배다른 네 자매를 중심으로 일상의 반짝이는 순간을 눈부시게 그려낸 『바닷마을 다이어리』시리즈, 그 다섯번째 이야기! 일본의 고도(古都) 카마쿠라에 살고 있는 배다른 네 자매를 중심으로 일상의 반짝이는 순간을 눈부시게 그려낸 주옥같은 작품, 『바닷마을 다이어리』의 다섯번째 이야기 <남빛>이 출간되었다. 이 시리즈는 20세기 만화 최고의 걸작 중 하나로 손꼽히며 순정만화의 영역을 확장했다는 평가를 받은 『바나나 피시』의 작가 요시다 아키미의 최신작으로, 출간시마다 일본 온라인서점 아마존 만화부문 베스트에 오를 만큼 인기를 얻고 있는 작품이다. 『바닷마을 다이어리』시리즈는 지난 3월 일본에서 발표된 <2013 만화대상>에서 대상으로 선정되기도 했다. <2013 만화대상>은 일본의 서점 관계자들의 투표에 의해 결정되는 상으로, 그 해의 출간작 중 완성도와 대중성을 두루 갖춘 명실공히 최고의 작품들이 선정된다. 『바닷마을 다이어리』시리즈는 여기서 대상을 수상하면서 그 압도적인 진가를 다시 한번 입증한 셈이다. 신종마약을 둘러싼 거대 마피아의 음모를 다룬 작가의 거칠고 강렬한 대표작 『바나나 피시』에 비하면 같은 이가 그렸다고 믿을 수 없을 만큼 평화롭고 소박해 보이는 작품이지만, 사람과 세상을 바라보는 작가의 속 깊고 단단한 시선과 원숙함이 느껴지는 수작이다. 『바나나피시』나 『러버스 키스』 등의 작품에서 독자들을 사로잡은 요시다 아키미의 섬세하고 설득력 있는 인물과 감정 묘사는 이번 작품에서도 변함없이 빛을 발한다. 이 작품에는 주변에서 일어나는 일과 사람들의 속내를 찬찬히 들여다볼 줄 아는 사려 깊은 이들이 등장한다. 깔끔하고 담백한 그림체만큼이나 무심하고 평온해 보이는 인물들이 차곡차곡 쌓아올린 감정이 드러나는 순간에 이르면 그것이 슬픔이든, 기쁨이든 읽는 이의 마음에 조용하지만 깊은 파문을 일으킨다. 욕심 없이 진솔하게 짜인 이야기 안에서 조용히 주고받는 마음들이 한없이 포근하고 뭉클하게 다가온다. 작품의 무대인 바닷가 마을 카마쿠라는 요시다 아키미가 ‘제2의 고향’이라 부를 정도로 애착을 가진 곳으로, 작가의 1996년작 『러버스 키스』의 배경이 되었던 장소이기도 하다. 작가는 전작의 주인공이었던 토모아키를 비롯한 몇몇 인물이나 장소를 『바닷마을 다이어리』에 재등장시키는데, 이를 찾아내는 것 또한 감상의 묘미라 할 수 있다. 이 작품에서 카마쿠라는 단순한 배경이 아니다. 매 에피소드마다 역이나 신사 같은 실제 카마쿠라의 명소들이 등장하고, 이들은 인물들의 심정이나 상황을 보여주는 중요한 메타포로 작용한다. 인물들에게 인연의 소중함과 따스함을 느끼게 하고 향수를 불러일으키는, 마치 작품 속 또 하나의 ‘등장인물’과 같은 존재인 것이다. ※ 지난권까지의 줄거리 중학생인 스즈는 아버지가 돌아가신 뒤, 배다른 언니 셋을 만나 현재 카마쿠라에 살고 있다. 지역 축구부 쇼난 옥토퍼스에 들어가 잘 적응해가던 스즈는 요즘 같은 축구부원 후타가 자꾸 신경쓰인다. 네 자매를 둘러싼 환경이 조금씩 변해가는 가운데, 한 찻집에서 엄마와의 추억이 담긴 메뉴를 발견한 스즈의 마음은…
노리개랑 조각보랑 겨레의 멋 이야기
해와나무 / 햇살과나무꾼 지음, 최은미 그림 / 2007.07.05
13,000원 ⟶ 11,700원(10% off)

해와나무사회,문화햇살과나무꾼 지음, 최은미 그림
우리 조상들이 만든 미적가치가 있고 전통문화를 잘 느낄 수 있는 옛 물건을 소개한다. 오색찬란한 보석이나 화려한 무늬가 들어간 장신구, 수수하고 소박한 자연미가 넘치는 달 항아리, 자연물이나 좋은 뜻을 가진 글자를 새겨 넣은 전통 무늬들, 고려청자나 영롱한 자개 장식이 빛나는 나전칠기, 기와, 흉배 무늬, 옛 여인들의 화장 도구 등 요즘 어린이들이 잘 알지 못하는 우리 민족의 옛 물건을 통해 조상들의 삶과 지혜, 문화와 풍습을 엿볼 수 있도록 기획된 학습교양서이다.들어가는 글_겨레의 멋과 꿈이 깃든 아름다운 옛 물건들 이야기 마당_빨강 부채 파랑 부채 정보 마당 차림새를 빛내 주는 장신구의 멋 - 대삼작노리개 / 비녀 / 진주 향주머니 / 떨잠 / 귀걸이 / 갓끈 실과 바늘이 빚어내는 멋 - 조각보 / 베갯모 / 바늘방석과 골무 / 누비 한복 / 열쇠패 / 매듭 지붕에서 바닥까지 옛집에 깃든 멋 - 수막새와 암막새 / 풍경 / 툇마루 난간 / 꽃담 / 문살 / 산수 무늬 전돌 방 안을 꾸며 주는 멋진 생활 용품 - 보료 / 가리개 / 경대 / 좌등 / 고비 / 인두판 보기 좋고 먹기도 좋은 전통 음식 - 구절판 / 다식판 / 매작과 / 신선로 / 화전 / 오색 고명 솜씨와 맵시가 돋보이는 옷차림의 멋 - 활옷 / 조바위 / 부채 / 운혜 / 당의 / 타래버선 겨레의 멋과 솜씨가 깃든 아름다운 공예품 - 나전칠기함 / 신라 금관 / 백제 금동대향로 / 화각함 / 청동은입사포류수금문정병 / 청자상감모란문표형병 꾸밈없는 아름다움, 소박한 물건의 멋 - 달 항아리 / 막사발 / 사방탁자 / 벼루 / 옹기항아리 / 서안 이야기와 뜻이 담긴 전통 무늬의 멋 - 십장생 병풍 식물 무늬 - 복숭아 모양 표주박 / 석류 모양 주전자 / 연꽃 무늬 기와 / 당초 무늬 편병 / 모란 무늬 귀주머니 사군자 무늬 - 국화 무늬 수저 주머니 / 난초 무늬 필통 / 대나무 무늬 찬합 / 매화 무늬 벼루 박쥐 모양 수 노리개 / 용 무늬 곤룡포 여러 가지 무늬 - 쌍 희 무늬 발 / 바퀴 무늬 떡살 / 수복 무늬 대접 / 아 자 무늬 문 / 도깨비 무늬 문고리 배움 마당_옛날 여인들은 어떻게 화장을 했을까? 공부하는 선비의 방에는 왜 물고기 무늬를 한 물건이 많을까? 바느질 도구들의 귀여운 말다툼, 정성으로 만드는 최고의 작품, 나전칠기 문관은 학 무관은 호랑이, 관직을 보여 주는 흉배의 무늬 아름다운 우리 선의 멋 일본의 국보를 만든 우리 도공들 긴급 왕명! ‘사치를 막아라’ 우리 겨레의 다섯 색깔, 오방색 익힘 마당_우리의 멋 vs 세계의 멋
꼬마 니콜라의 여름방학
문학동네어린이 / 르네 고시니 글, 장 자크 상페 그림, 윤경 옮김 / 1999.12.13
11,000원 ⟶ 9,900원(10% off)

문학동네어린이명작,문학르네 고시니 글, 장 자크 상페 그림, 윤경 옮김
엉뚱하지만 귀엽고 순수한 마음을 가진 꼬마 니콜라가 학교와 가정에서 겪는 여러가지 사건들이 유머러스하면서도 정감 있게 펼쳐지는 작품. 이 책에 등장하는 아이들의 부모님과 선생님 등, 겉보기엔 무뚝뚝한 듯하지만 낙천적이고 사랑이 넘치는 어른들, 또한 이 유쾌한 장난꾸러기들과 함께 삶의 기본적 교훈들을 신나고 기분좋게 엮어 나간다. 고시니는 놀랄 정도로 정확하고 섬세하게 어린이들의 마음을 포착하여 보여주며, 동심을 잃어버린 어른들의 어리석음을 이에 대비시킨다. 또한 학교와 가정의 교육시스템을 교묘하게 풍자하면서도 인간에 대한 따뜻한 시선을 잃지 않는다. 특히, 적재적소에 배치된 단순하면서도 정감 넘치고 유머러스한 상페의 삽화는 책을 읽는 재미를 더해준다.꼬마 니콜라 1. 소중히 간직할 추억 2. 카우보이 놀이 3. 부이옹 선생님 4. 축구 시합 5. 장학사 선생님 6. 강아지 렉스 7. 드조드조 8. 멋진 꽃다발 9. 성적표 10. 루이제트 11. 장관님 환영 연습 12. 담배 13. 엄지동자와 장화 신은 고양이 14. 자전거 15. 배탈 16. 학교 빼먹은 날 17. 과학 실험 18. 보르드나브 선생님은 해를 싫어해 19. 가출 꼬마 니콜라의 골칫거리 1. 조아생의 골칫거리 2. 편지 쓰기 3. 돈의 가치 4. 아빠와 장보기 5. 의자 소동 6. 손전등 7. 룰렛 놀이 8. 메메의 방문 9. 교통안전 수업 10. 이야기하기 수업 11. 체면 안 차리고 12. 복권 13. 배지 사건 14. 비밀 협박장 15. 조나스 형 16. 분필따뜻하고 유머 넘치는 그림으로 전 세계인들로부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프랑스 삽화가 장 자크 상페의 첫 작품. "어린이에서 그 부모들에 이르기까지, 모든 사람들의 마음을 사로잡는다"(『르 몽드』) "아이들은 물론 어른들까지 더없는 즐거움을 맛보게 해주는 특별한 책"(『트뤼빈 드 로잔』)이라는 극찬을 받았으며, 첫 발표 때(1959년)부터 40년이 지난 지금까지 변함없이 많은 사람들이 찾고 있는 스테디 셀러이자, 어린이 이야기의 고전이다.
국어시간에 소설읽기 2
휴머니스트 / 전국국어교사모임 (엮은이) / 2020.03.09
13,000

휴머니스트청소년 학습전국국어교사모임 (엮은이)
시험과 입시를 떠나 신나고 재미있는 국어 수업을 만들기 위해 애써온 전국국어교사모임이 펴낸 10대들을 위한 국내외 단편소설 선집이다. ‘국어 시간에 모두 함께 소설을 읽게 하자’, ‘10대들의 눈높이에 맞는 작품들로 묶자’, ‘소설의 재미에 푹 빠지게 하자’는 목표에서 비롯하였다. 동화의 세계에서 갑자기 어려운 성인 소설로 넘어가는 시기에 읽을거리가 마땅치 않았던 청소년들의 눈높이에 맞는 작품들을 골라내어 소설 읽기의 즐거움을 맛보게 해준다. 1998년 초판이 발행된 이후 수많은 독자에게 사랑받아 왔으며, 청소년문학 시장에 다양한 분야의 책이 나올 수 있게 하는 마중물 역할을 하였다. 학생들이 만날 수 있는 소설이란 교과서에 실린 작품이 대부분이다. 그래서 아이들에게 소설 읽기란 따분한 수업이거나, 시험을 위한 교과서 속 작품 분석에 머물렀다. <국어시간에 소설읽기>는 메마른 학생들의 소설 읽기 밥상에 초점을 맞추어, 신선하고 다양한 작품들을 선사하는 데 주력하였다. 근대소설에서 현대소설까지, 국내소설에서 외국소설까지, 아이들의 정서와 진솔한 삶을 담은 작품부터 주변의 세계를 넓게 성찰할 수 있는 작품까지 아우르며 학생들에게 행복한 소설 읽기의 길을 열어준다. ‘내용 되새기기’, ‘생각해 보기’, ‘더 읽어보기’ 등 독자들이 작품 속 세계를 자신의 문제로 받아들이고 공감하며 내면의 힘을 키우는 장치들도 함께 마련하였다.‘국어시간에 읽기’ 시리즈를 내면서 여는 글 첫날밤 이야기 _박정애 내가 왜 그랬지? _이상운 오월의 훈풍 _박태원 버들강아지 _임정아 우리 형 _임영윤 자전거 도둑 _박완서 로보, 카람포의 이리 왕 _시튼 내 마음은 두렵습니다 _박수현 제비역 _하이타니 겐지로10대 눈높이에 맞춘 최고의 작품들로 엮었습니다 - 국어 선생님들이 골라 역은, 학생들의 관심과 흥미에 걸맞은 국내외 단편소설 이 책은 시험과 입시를 떠나 신나고 재미있는 국어 수업을 만들기 위해 20년이 넘게 애써온 전국국어교사모임이 펴낸 10대들을 위한 국내외 단편소설 선집이다. 문학을 어려워하고 소설 읽기를 힘들어하는 학생들이 좀 더 문학작품과 가까워지게 하려는 의도로 기획되었다. 학생들이 소설 읽는 재미에 빠지고, 더 나아가서는 스스로 소설을 찾아 읽을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 10대들의 눈높이와 감성을 작품 선정의 가장 중요한 기준으로 삼았다. 그래서 실제로 학생들에게 다양한 소설들을 읽혀보고 학생들 사이에서 반응이 좋았던 작품들을 다수 수록하였다. 동화의 세계에서 갑자기 교과서 속 어려운 소설을 마주해야 하는 중학생들의 눈높이에 맞는 작품들을 골라내어, 소설 읽기의 즐거움을 맛보게 해준다. 1998년 초판이 발행된 이후 20여 년간 수많은 독자들에게 사랑을 받아왔으며, 청소년문학 시장에 좀 더 다양한 책들이 나올 수 있게 하는 마중물 역할을 하였다. 재미와 감동, 웃음과 눈물이 함께합니다 - 교과서에 만날 수 없었던, 나를 돌아보고 세상과 인생을 배울 수 있는 작품들 10대 청소년들이 접하는 소설은 대체로 교과서에 실린 작품이거나 몇몇 베스트셀러, 집에서 굴러다니는 오래된 책들이 대부분이다. 학교에서 배우는 소설은 읽고 감상하는 소설이 아니라 말 그대로 ‘배우는’ 소설이다. 그래서 아이들은 소설을 따분한 수업이거나, 시험을 위한 교과서 속 작품 분석 정도로 여긴다. 소설을 읽는다는 것은 시대와 역사를 아는 것이고, 인물의 상황과 감정을 이해하는 것이고, 작품 속에 담긴 의미와 가치를 발견하는 것이다. 소설을 읽는다는 것은 상상력과 창의력을 기르고, 소통하고 공감하는 방법을 배우고, 나와 내 주변을 돌아보고 성찰하는 기회를 얻는 것이다. 그런데 오늘날 현실에서 청소년들에게 소설은 그저 메마른 텍스트일 뿐이다. 《국어시간에 소설읽기》는 메마른 학생들의 소설 읽기 밥상에 초점을 맞추어, 신선하고 다양한 작품들을 선사하는 데 주력하였다. 근대소설에서 현대소설까지, 국내소설에서 외국소설까지, 아이들의 정서와 진솔한 삶을 담은 작품부터 주변의 세계를 넓게 성찰할 수 있는 작품까지 아우르며 학생들에게 행복한 소설 읽기의 길을 열어준다. 그리고 전국국어교사모임의 국어 교사들이 머리를 맞대고 뽑아낸 ‘내용 되새기기’, ‘생각해 보기’, ‘더 읽어 보기’ 등은 독자들이 작품 속 세계를 자신의 문제로 받아들이고 공감하며 내면의 힘을 키울 수 있도록 돕는다. 《국어시간에 소설읽기 2》에는 젊은 작가 박경애의 , 국어 교사로 근무하며 교육 소설을 써온 임정아의 , 인터넷매체 《딴지일보》에 실렸던 임영윤의 등 오늘을 살아가는 청소년들의 모습이 생생하게 담긴 가장 현재적인 작품들을 실었으며, 우리 시대 대표 아동문학가의 소설도 선보였다. 동물 문학의 대가로 불리는 시튼의 은 미국 서남부 카람포 고원의 야생과 자연으로 독자들을 이끌며, 일본의 교사 출신 작가 하이타니 겐지로의 은 청소년들에게 생소한 일본 소설의 세계를 열어준다.
걸리버 여행기
아이세움 / 조나단 스위프트 지음, 고은주 엮음, 윤유리 그림 / 2005.12.20
7,500원 ⟶ 6,750원(10% off)

아이세움명작,문학조나단 스위프트 지음, 고은주 엮음, 윤유리 그림
교훈과 감동만을 추구하는 고전 명작이 아닌, 시대의 논쟁거리가 담긴 명작을 읽고 비판하고 논술하는 '아이세움 명작논술' 시리즈. 생동감 있는 캐릭터와 일러스트를 통해 고전 명작을 지루하지 않게 꾸몄다. 학습자의 논술 실력을 향상을 위한 신 개념의 명작논술 프로그램이 담겨있다. 'Part 1'에서는 우선 명작을 패러디한 만화로 작품의 줄거리와 주제를 한눈에 살펴본다. 'Part 2'에서 초등학생을 위해 부드럽게 구성된 작품을 맛보게 했고, 이어 'Part 3'로 작품 및 작가에 대한 소개와 논쟁거리를 살펴 본다. 마지막 'Part 4'는 워크북 형식으로, 비판적이고 창의적인 시각으로 논술 문제를 해결하게 했다. 두 번째 책은 조나단 스위프트의 이다. 환상세계를 여행하는 걸리버의 눈을 통해 차이와 차별, 나와 다른 곳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에 대한 이해의 기회를 넓힌다.PART 1 명작 살펴보기 만화로 미리 보기 어떤 이야기인가요? 한눈에 살펴보기 이렇게 읽어 보세요! PART 2 명작 읽기 1장 | 작은 사람들의 나라, 릴리펏 릴리펏의 포로 / 계란 전쟁 / 반역죄라고? 2장 | 큰 사람들의 나라, 브로브딩내그 이번에는 거인들이 사는 나라 / 나는 스플락넉과 달라! / 영국은 그런 나라가 아닙니다 3장 | 하늘을 나는 섬의 나라, 라퓨타 라퓨타, 하늘을 나는 섬 / 엄청난 지식의 아카데미 유령의 섬, 글러브더브드리브 / 영원히 죽지 않는 삶, 스트럴드블럭 4장 | 말들의 나라, 휴이넘 여행 이름 모를 땅 / 휴이넘의 나라 / 다시 야후의 세계로 PART 3 깊어지는 논술 작품 소개 작가 소개 생각의 날개를 펼쳐요! PART 4 논술 워크북 논술 6단계 가이드북
잘 자, 자동차야! 잘 자, 꼬마야!
주니어랜덤(주니어RHK) / 제니스 밀러쉬 글, 데이비드 고든 그림, 장미란 옮김 / 2009.08.03
9,000원 ⟶ 8,100원(10% off)

주니어랜덤(주니어RHK)창작동화제니스 밀러쉬 글, 데이비드 고든 그림, 장미란 옮김
해가 지기 시작하는 도시에 노란 택시가 손님을 찾아다녀요. 노란 택시는 엄마와 아이 손님을 태우고 도시 곳곳을 달리기 시작해요. 도로를 달리는 동안 노란 택시에 탄 아이는 빨간 소방차, 초록 덤프트럭, 갈색 배달 트럭, 하얗고 까만 순찰차, 파란 아이스크림 트럭을 봅니다. 각 자동차들은 온종일 열심히 일하고, 모든 일이 끝나면 보금자리로 돌아가 짤까닥! 시동을 끄고, 딸깍! 전조등을 끄고 내일을 위해 편안하게 잠이 들어요. 어느덧 손님의 집 앞에 도착한 노란 택시는 손님을 내려 주고 택시 주차장으로 돌아와 잠이 들어요. 달과 별이 환하게 빛나는 밤, 꼬마는 ‘잘 자!’라는 자동차들의 인사를 듣고 쌔근쌔근 잠이 듭니다. 하루 일을 마치고 내일을 위해 잠이 드는 자동차들의 잔잔한 이야기와 멋진 도시 풍경의 그림은 온종일 바쁘게 달리던 꼬마의 자동차를 쉬게 해 줄 거예요. 귀여운 아이의 머리맡에 두고 자기 전에 읽어 주기에 알맞은 그림책입니다. 여러 종류의 자동차가 이야기의 흐름에 자연스럽게 녹아들어 한편의 재미있는 이야기를 읽는 듯합니다. 벨몬트 공공 도서관이 뽑은 ‘2008 최고의 그림책’ 분주한 하루를 마친 도시의 자동차들이 세상 모든 아이에게 들려주는 자장가 같은 이야기! 노란 택시를 타고 도시의 자동차들을 만나요! 해가 뉘엿뉘엿 지는 도시, 도로 위를 바삐 지나가는 자동차들은 어떤 하루를 보낼까요? 노란 택시를 타고 도시 곳곳에서 활약을 펼치는 자동차들의 하루를 쫓아가 보세요. 빨간 소방차가 불이 난 가게의 불을 끄고, 초록 덤프트럭이 공사장을 왔다 갔다 하면서 흙을 실어 날라요. 갈색 배달 트럭도 하얗고 까만 순찰차도 파란 아이스크림 트럭도 모두 제 역할을 다 하고 포근한 보금자리로 돌아가 쌔근쌔근 잠이 들지요. 하루 일을 마치고 내일을 위해 잠이 드는 자동차들의 잔잔한 이야기와 멋진 도시 풍경의 그림은 온종일 바쁘게 달리던 꼬마의 자동차를 쉬게 해 줄 거예요. 귀여운 아이의 머리맡에 두고 자기 전에 읽어 주기에 알맞은 그림책입니다. 리듬감 넘치는 글과 시각적인 그림의 완벽한 조화 「짤까닥, 시동을 끄고 딸깍, 전조등을 꺼요.」 자동차들이 하루 일을 마치고 보금자리로 돌아와 잠이 드는 모습을 반복적이고 리듬감 있는 글로 표현하여 이야기를 듣는 아이들에게 서서히 잠이 오는 듯한 편안한 느낌을 줍니다. 그리고 여러 종류의 자동차가 이야기의 흐름에 자연스럽게 녹아들어 한편의 재미있는 이야기를 읽는 듯하며, 노란 택시가 도시 곳곳을 돌아다니며 다양한 자동차들과 만나는 그림의 구도와 따뜻하고 다채로운 색감은 아이의 시각, 공간적인 지능을 자극하기에 충분합니다. 또한 자연스럽게 여러 종류의 탈것에 대한 정보도 함께 얻을 수 있습니다.
타키 포오의 이세계 여행사 4
대원키즈 / 송도수 (지은이), 캐릭온TV (원작), 이지운 (그림) / 2023.10.01
13,000원 ⟶ 11,700원(10% off)

대원키즈만화,애니메이션송도수 (지은이), 캐릭온TV (원작), 이지운 (그림)
바닷가를 걷던 포오는 알 수 없는 설렘으로 심장이 마구 뛰기 시작한다. 당황한 포오 앞에 나타난 노인은 묘한 표정을 지으며 ‘밤의 도서관’에 대한 이야기를 들려준다. 도서관에서 풍기는 오래된 책의 향기는 오직 선택받은 자만이 맡을 수 있다는데….22화 미래를 보지 말았어야 했어! 23화 밤의 도서관 24화 지워지다! 25화 휴지통을 뒤지다 26화 밤의 도서관은 언제 열릴까? 27화 대한민국이 사라진다?요즘 초등학생의 바이블!! 책 안 읽던 아이들도 몇 번을 읽게 만드는 책!! 234만 구독자, 대한민국 최고의 유튜버 캐릭온TV의 ’타키와 포오‘가 이세계 여행사를 차리고 여러분을 기다립니다! 유튜브 채널에서 만나볼 수 없었던 새로운 이야기를 책으로 만나 보세요! 검증된 베스트셀러 작가를 통해 재탄생한 타키와 포오의 기상천외한 모험 이야기! 책을 읽는 사이 나도 몰랐던 탐험심, 도전 정신 UP! 서로를 돕고 이끄는 진~한 우정에 감동! 보너스로 상상력과 창의력도 업그레이드 됩니다. 독자가 인정하고 판매로 증명된 책을 직접 만나보세요! “세상에서 단 몇 명만이 아는 도서관이야. 그들은 그 도서관을 ‘밤의 도서관’이라고 부르지.” 바닷가를 걷던 포오는 알 수 없는 설렘으로 심장이 마구 뛰기 시작한다. 당황한 포오 앞에 나타난 노인은 묘한 표정을 지으며 ‘밤의 도서관’에 대한 이야기를 들려준다. 도서관에서 풍기는 오래된 책의 향기는 오직 선택받은 자만이 맡을 수 있다는데…. 예측할 수 없는 흥미진진하고 신비한 이세계로의 모험! 타키, 포오, 델과 함께 상상 그 이상의 환상 세계로 떠나자!!
놀이야! 공부야! 한글쓰기 만5세
기탄출판 / 기탄교육연구소 엮음 / 2012.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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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탄출판유아학습책기탄교육연구소 엮음
유아가 놀이하듯이 즐겁게 시작할 수 있는 창의적인 학습 프로그램 '놀이야! 공부야!' 시리즈. 유아의 연령별 발달 수준에 맞춰 7개 영역, 총 28권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유아가 좋아하는 스티커 붙이기, 색칠하기, 선 긋기, 그리기 같은 다양한 활동거리가 가득 담겨 있어서 억지로 가르쳐 주지 않아도 스스로 쉽게 공부하고 깨칠 수 있다. <만5세 한글쓰기>에서는 어려운 받침 글자를 배우고, 일상생활 속 다양한 의성어·의태어를 따라 쓰며 익혀요. 형용사와 동사, 조사를 알고 짧은 문장 쓰기를 연습하며 쓰기 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다.▶ 시리즈 소개 놀이 먼저? 공부 먼저? 로 함께해요. 아이들은 재미있게 놀면서 자연스럽게 많은 것을 배우고 깨쳐요. 놀이는 아이에게 흥미와 재미를 느끼게 할 뿐만 아니라 그 과정에서 기본 지식을 몸소 체험하게 하지요. 는 유아가 놀이하듯이 즐겁게 시작할 수 있는 창의적인 학습 프로그램이에요. 유아의 연령별 발달 수준에 맞춰 의 7개 영역, 총 28권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유아가 좋아하는 스티커 붙이기, 색칠하기, 선 긋기, 그리기 같은 다양한 활동거리가 가득 담겨 있어서 억지로 가르쳐 주지 않아도 스스로 쉽게 공부하고 깨칠 수 있지요. 놀이처럼 재미있게 공부하면서 기초를 탄탄하게 쌓아 주는 와 함께 유아의 기초 학습 능력을 다지고 창의력과 사고력을 쑥쑥 키워 주세요! ▶ 이런 점이 돋보여요 1. 다양한 활동으로 유아의 고른 발달을 돕는 프로그램 체계적인 프로그램으로 기초 학습 능력을 튼튼하게 다지는 , , , 이 16권, 다양한 놀이와 흥미로운 활동으로 지능개발과 감성 발달을 유도하는 , , 가 12권 등 모두 28권으로 알차게 구성되어 있어서 사고력과 관찰력, 창의력을 쑥쑥 키우고 유아의 고른 발달을 이끌어 주어요. 아이들이 좋아하는 스티커 붙이기, 색칠하기, 선 긋기, 길 따라가기, 점 잇기, 손바닥·손가락 찍기, 그리기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놀이가 공부로 자연스럽게 연결되게 하였어요. 2. 재미있게 배우고 한 번 더 익혀 기초를 탄탄하게! 과 으로 기초 개념을 배운 다음 와 으로 한 번 더 익혀서 기초를 튼튼하게 다질 수 있도록 구성했어요. 처음 개념을 접할 때는 차근차근 쉽고 재미있게 배운 다음, 반복적으로 복습하고 응용력까지 기를 수 있도록 함으로써 개념을 한 걸음 더 확장시키고 보다 폭넓은 학습이 이루어지도록 도와주어요. 3. 눈맛을 당기는 와글와글 그림과 사진 아이들이 지루해하지 않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도록 예쁜 그림과 생생한 사진을 가득 담았어요. 아이에게 친근한 동물이나 탈것, 귀여운 주인공들의 예쁜 그림이 선명한 색감으로 아이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정확한 사물 인지를 도와주는 생생한 사진들이 가득가득해 아이들의 즐거운 학습을 유도해요. 4. 차곡차곡 쌓여 가는 성취감과 자신감 각 권마다 칭찬 스티커가 들어 있어서 한 페이지를 끝낼 때마다 붙여 주면 아이들은 성취감을 맛보고, 자꾸자꾸 공부하고 싶은 마음이 들게 되지요. 또한 단순히 문제의 정답을 찾기보다는 문제 해결 과정에서 아이 스스로 생각하고 깨닫는 힘을 기를 수 있게 짜여 있어요. 아이는 답을 찾는 과정에서 이리저리 곰곰이 생각해 보며 자연스럽게 사고력과 집중력을 키우고, 한 권을 끝냈을 때는 자신감이 넘치게 될 거예요. ▶ 각 권 소개 [한글쓰기 5세] 어려운 받침 글자를 배우고, 일상생활 속 다양한 의성어·의태어를 따라 쓰며 익혀요. 형용사와 동사, 조사를 알고 짧은 문장 쓰기를 연습하며 쓰기 능력을 향상시켜요. - 어려운 받침이 들어 있는 다양한 낱말을 따라 쓰며 익혀요. - 일상생활에서 접하는 여러 가지 의성어와 의태어를 따라 쓰며 표현력을 길러요. - 다양한 동사와 형용사, 비슷한말과 반대말의 의미를 알고 따라 쓰며 익혀요. - ‘은/는, 이/가, 을/를’ 등의 조사를 따라 쓰며 문장 속에서의 적절한 쓰임을 익혀요. - ‘주어+서술어’, ‘목적어+서술어’ 구조로 이루어진 짧은 문장 쓰기를 연습해요. - 동네와 직업, 곤충, 식물, 운동경기 등 친숙한 낱말들을 따라 쓰며 재미있게 한글 쓰기를 연습해요.
미국 교과서 Reading Starter 1~3 세트 (전3권)
길벗스쿨 / 신수정 지음 / 2016.03.02
40,000원 ⟶ 36,000원(10% off)

길벗스쿨학습참고서신수정 지음
리딩을 본격적으로 학습하고자 하는 초등 초급의 학습자들이 두려움 없이 미국교과서를 시작할 수 있도록 흥미로운 주제를 선정하고 더욱 풍부한 이미지를 담았다. 미국교과서의 주제에 익숙해지도록 한 가지 소재를 픽션, 논픽션 두 가지의 형태의 글로 배우며 자연스러운 반복 학습을 할 수 있다. 또한 미국 초등 교과서의 기본 어휘와 문장 패턴의 반복과 다양한 활동을 통하여 훈련 과정을 충분히 가지고 본격적인 리딩 학습을 시작할 수 있도록 하였다. 함께 제공하는 MP3 CD에는 주요 어휘와 교재 지문이 모두 녹음되어 있어, 원어민 교사의 도움이 없더라도 듣기 · 말하기 훈련을 할 수 있으며 내부의 QR코드를 이용하면 내용을 온라인으로 바로 들을 수 있다.1권 | UNIT 01 | What's in your name? | UNIT 02 | The Alphabet | UNIT 03 | Happy Birthday! | UNIT 04 | Birthday Goodies | UNIT 05 | Where Is It? | UNIT 06 | Your Eyes Play Tricks | UNIT 07 | I Am Late! | UNIT 08 | What's For Breakfast? | UNIT 09 | Who Will Help Me? | UNIT 10 | Animals' Sleep | UNIT 11 | Weather | UNIT 12 | Let's Play with Tangram | UNIT 13 | What a Team! | UNIT 14 | Camouflage | UNIT 15 | Winter Carnival | UNIT 16 | What's for Lunch? | UNIT 17 | Will It Sink or Float? | UNIT 18 | Discover Matter | UNIT 19 | The Story of Ayo | UNIT 20 | How to Make Clean Water 2권 | UNIT 01 | We Are Twins | UNIT 02 | Fingerprints | UNIT 03 | A Perfect Shell | UNIT 04 | Homes around the World | UNIT 05 | Home Alone | UNIT 06 | Big Game | UNIT 07 | Achoo! | UNIT 08 | Soups in Asia | UNIT 09 | Why Do Elephants Have a Trunk? | UNIT 10 | Elephant Trunk | UNIT 11 | We're Not Afraid | UNIT 12 | Field Trip | UNIT 13 | No More Bullies! | UNIT 14 | Netiquette | UNIT 15 | Animal Teeth | UNIT 16 | Some Animals Lay Eggs | UNIT 17 | Night Walk | UNIT 18 | Star Jar | UNIT 19 | A Story of Abdul | UNIT 20 | Working Children 3권 | UNIT 01 | Scary Night | UNIT 02 | The Laser Maze | UNIT 03 | My Best Birthday | UNIT 04 | We Love and Care | UNIT 05 | The Treehouse | UNIT 06 | Pizza for Kings and Queens | UNIT 07 | We Are Friends | UNIT 08 | Save the Tigers | UNIT 09 | Fly's First Flight | UNIT 10 | A Horrible Swimmer | UNIT 11 | Up | UNIT 12 | Energy | UNIT 13 | Not Impossible | UNIT 14 | Technology | UNIT 15 | 3-D Movies | UNIT 16 | Social Media | UNIT 17 | Hobbies | UNIT 18 | History of Money | UNIT 19 | Matt's Pancakes | UNIT 20 | Kitchen Chemistry어학전문 출판사 길벗스쿨의 시리즈는 새로 개정된 미국 교과서의 최신 콘텐츠를 엄선하여 학생들의 수준에 꼭 맞게 문장 난이도를 구성한 단계별 리딩 학습 교재입니다. 레벨에서는 리딩을 본격적으로 학습하고자 하는 초등 초급의 학습자들이 두려움 없이 미국교과서를 시작할 수 있도록 흥미로운 주제를 선정하고 더욱 풍부한 이미지를 담았습니다. 미국교과서의 주제에 익숙해지도록 한 가지 소재를 픽션, 논픽션 두 가지의 형태의 글로 배우며 자연스러운 반복 학습을 할 수 있습니다. 또한 미국 초등 교과서의 기본 어휘와 문장 패턴의 반복과 다양한 활동을 통하여 훈련 과정을 충분히 가지고 본격적인 리딩 학습을 시작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함께 제공하는 MP3 CD에는 주요 어휘와 교재 지문이 모두 녹음되어 있어, 원어민 교사의 도움이 없더라도 듣기 · 말하기 훈련을 할 수 있으며 내부의 QR코드를 이용하면 내용을 온라인으로 바로 들을 수 있습니다.
프린세스 인형놀이 : 백설공주
예림당 / 편집부 지음 / 2008.09.25
4,000원 ⟶ 3,600원(10% off)

예림당유아놀이책편집부 지음
백설 공주를 만나러 숲 속 왕국으로 떠나요. 친절하고 우아한 백설 공주는 아이들의 꿈과 희망의 세계를 열어 주는 디즈니의 이야기 속 주인공이에요. 드레스, 액세서리, 만들기로 알차게 구성되어 있어요. 7가지 예쁜 드레스, 14가지 화려한 액세서리와 축하 카드, 신기한 숲 속 왕국 만들기가 들어 있어요. 디즈니 프린세스의 인어 공주, 신데렐라, 백설 공주, 벨, 오로라 공주는 전 세계 아이들에게 꾸준히 사랑받아 온 이야기 속 주인공들이에요. 공주들의 이야기 속에는 언제나 공주를 괴롭히는 악당과 물심양면으로 돕는 친구들, 그리고 결정적인 순간에 나타나 위험으로부터 공주를 구해 주는 멋진 왕자가 있어요. 공주들의 아름다운 사랑, 따뜻한 우정, 흥미로운 모험 이야기를 통해 아이들은 꿈과 희망을 키우지요. 디즈니 프린세스는 지금까지 골드, 쥬얼리 등의 버전과 그림책, 퍼즐, 색칠놀이, 색칠스티커북 등의 종류로 다양하게 출시되었어요. 그리고 출시될 때마다 아이들에게 변함없는 인기를 얻고 있어요. 이번에 만날 \'프린세스 인형놀이 5종 시리즈\'는 드레스와 액세서리를 오려 공주들을 꾸미는 인형놀이예요. 인어 공주, 신데렐라, 백설 공주, 미녀와 야수, 잠자는 숲 속의 공주로 구성되어 있지요. 각 권마다 화려한 드레스와 액세서리부터 알록달록 옷장과 조립하여 갖고 노는 입체 배경 만들기까지, 상상으로만 만나 보던 환상의 세계가 담겨 있어요. 그날그날 어울리는 드레스로 갈아 입힌 후, 마지막 장에 있는 배경을 이용해 아이 스스로 이야기를 만들 수 있도록 해 주세요. 모두에게 익숙한 디즈니의 이야기가 아이의 손으로 재미있게 재탄생될 거예요. 이런 활동을 통해 자연스럽게 아이의 상상력과 창의력이 자라나지요. 뿐만 아니라 종이를 오리고, 접고, 붙이는 등의 다양한 손동작은 아이들의 두뇌 발달에 도움을 줘요. 여자 아이들에게 변치 않는 사랑을 받아 온 디즈니 프린세스 호기심 많고 용감한 아리엘, 부지런하고 착한 신데렐라, 친절하고 우아한 백설 공주, 똑똑하고 야무진 벨, 낭만적인 오로라 공주는 아이들의 꿈과 희망의 세계를 열어 주는 디즈니의 이야기 속 공주들이에요. 아름다운 드레스, 화려한 액세서리, 다양한 만들기의 알찬 구성 ? 드레스 종류 - 우아한 드레스, 무도회 드레스, 파티 드레스, 티파티 드레스, 여행 드레스, 기념일 드레스, 웨딩드레스, 로맨틱 드레스, 정원 드레스, 겨울 드레스, 봄 드레스 액세서리 종류 - 왕관, 꽃바구니, 망토, 장갑, 모자, 헤어핀, 면사포 만들기 종류 - 옷장과 옷걸이, 방문걸이, 액자, 연필 꽂이, 축하 카드, 보석 상자, 공주 왕관, 호박 마차, 입체 배경 손끝에서 펼쳐지는 환상의 세계 ? 햇빛을 닮아 눈부시게 빛나고 별빛을 닮아 우아하게 반짝이는 디즈니의 공주들이 모두 모였어요. 화려한 드레스와 액세서리를 오려 공주들을 예쁘게 꾸며 주세요. 상상으로만 꿈꾸던 환상의 세계가 아이의 손끝에서 만들어져요. 이런 활동을 통해 아이들은 개성을 표현하는 감각과 상상력을 키울 수 있어요.
슬픔을 멀리 던져요
시공주니어 / 김성은 지음, 홍선주 그림 / 2010.04.10
8,000원 ⟶ 7,200원(10% off)

시공주니어창작동화김성은 지음, 홍선주 그림
네버랜드 감정그림책 시리즈 7권. 친구 같은 인형을 잃어버린 아이의 이야기를 통해 깊은 상실감과 슬픔을 이겨 내는 과정을 보여 주는 그림책이다. 아이들은 슬픔을 느끼고 표현하고 극복하면서 한층 더 성장하게 됨은 물론, 슬퍼하는 친구를 보면 위로하고 보듬어 줄 수 있는 마음 깊은 아이로 자라나게 될 것이다. 또한 권말에 있는 독후 활동은 아이들이 슬픔이란 감정에 대해 스스로 점검해 볼 수 있다.언제나 나랑 함께였던 멍멍이를 잃어버렸어요. 이제 다시는 멍멍이랑 함께 미끄럼을 탈 수 없어요. 텔레비전도 혼자 봐야 하고, 목욕할 때도, 잠을 잘 때도, 아침에 눈을 뜰 때도 혼자일 거예요. 이렇게 슬플 땐 어떻게 해야 할까요? 친구 같은 인형을 잃어버린 아이의 이야기를 통해 깊은 상실감과 슬픔을 이겨 내는 과정을 보여 주는 그림책 슬픔이 온몸을 감싸고 있어서 움직일 수가 없을 땐 실컷 울어 보세요. 왜 슬픈지도 말해 보고요. 그리고 슬픔을 꽁꽁 뭉쳐서 멀리 던지면서 말해요. “슬픔아, 안녕!” 어때요, 이제 마음이 시원한가요? 슬픔의 전개 과정이 독자의 공감을 이끌어 내요 슬픔의 얼굴은 매우 다양하고 복합적이어서, 그 밑바탕에 화가 있기도 하고, 열등감이 있기도 하고, 온전히 슬픔만으로 가득할 때도 있다. 또한 슬픔은 때마다 깊이도 달라서, 자신의 요구를 들어주지 않을 때 느끼는 일시적인 슬픔도 있고, 부모가 곁에 없을 때, 소중한 것을 잃어버렸을 때 느끼는 깊이 있는 슬픔도 있다. 이 책은 아기 적부터 무척 좋아했던 멍멍이 인형을 잃어버린 아이의 이야기를 통해 깊은 상실감과 슬픔을 담아냈다. 예쁜 새 인형보다 꼬질꼬질 낡아도 멍멍이가 제일 좋다던 아이는 멍멍이의 부재를 깨닫고는 눈앞이 캄캄하고, 목에 뭔가가 걸린 것 같고, 숨을 쉴 수가 없는 상태를 경험한다. 결국 아이는 늘 함께했던 멍멍이를 이제는 다시 볼 수 없다는 생각에 감정이 폭발한다. 슬픔의 전개 과정이 장면마다 점층적으로 펼쳐지면서, 독자들은 자연스레 주인공에게 감정 이입되어 함께 슬픔을 경험한다. 울음으로써 슬픔을 표현한 아이에게 엄마는 아이가 좀 더 근본적으로 슬픔을 해소하도록 돕는다. 엄마는 멍멍이가 잘 지내고 있을 거란 이야기로 아이를 위로하고, 남아 있던 슬픔을 꽁꽁 뭉쳐서 멀리 던져 버림으로써 슬픔과의 작별 의식을 치러 준다. 아이가 슬픔에 빠져 있다면, 꼭 안아 주세요 아이가 슬픔에 빠져 있을 때는, 주인공의 엄마처럼, 그 감정을 실컷 표현하게 해야 한다. 다 컸으니까, 남자니까, 하는 이유로 슬픔을 표현하는 걸 억압하면, 아이는 슬픔을 부정적인 감정으로만 인식하고, 감정을 억누르게 된다. 슬픔을 해소하지 못하고 묻어 두게 되는 것이다. 아이가 울거나 어두운 얼굴로 슬픔을 표현할 때는 그저 꼭 안아 주고 잘 다독여 주어야 한다. 아이에게 왜 슬픈지도 표현하게 하면 슬픔을 극복하는 데 도움이 된다. 평소에 애완동물이나 인형처럼 슬플 때 얘기할 대상을 두어 마음을 직접적으로 표현하게 하는 것도 좋다. 아이가 울음을 그치면, 즐거운 시간을 만들어 슬픈 기분에서 벗어나게 해 주어야 한다. 주인공 아이는 멍멍이가 신 나는 기차 여행 중이며, 아이만큼 멍멍이를 아껴 줄 친구를 만나 잘 지내고 있을 거라는, 엄마의 배려 깊은 이야기를 들으며 슬픔을 극복한다. 또한 슬픔을 공처럼 뭉쳐서 멀리 던지는 행동처럼, 몸을 움직여서 내 안의 부정적인 감정을 멀리 떠나보내는, 감정과의 작별 의식도 좋은 방법이다. 슬픔을 무조건 피해 갈 필요는 없다. 아이들은 슬픔을 느끼고 표현하고 극복하면서 한층 더 성장하게 됨은 물론, 슬퍼하는 친구를 보면 위로하고 보듬어 줄 수 있는 마음 깊은 아이로 자라나게 될 것이다. 또한 권말에 있는 독후 활동은 아이들이 슬픔이란 감정에 대해 스스로 점검해 볼 수 있어, 성장해 가면서 겪게 될 수많은 슬픔을 대비하고, 극복하게 할 것이다. 실화를 바탕으로 한 생생한 묘사와 그림 글작가 김성은은 다섯 살 조카가 아기 적부터 애지중지하던 멍멍이 인형을 기차에서 잃어버린 사건을 바탕으로 이 책을 지었다. 아이가 소중한 것을 잃어버린 상황을 어떻게 받아들이고, 어떻게 이해하고, 어떻게 극복해 나가는지 곁에서 지켜봤기에, 작품 속에서 아이의 감정이 생생하게 느껴진다. 슬픔의 먹먹한 감정이 느껴지는 수채풍의 그림은 따뜻하고 정감 있다. 물기 많은 가벼운 터치의 채색과 넉넉한 여백은 독자들이 슬픔의 감정을 충분히 느낄 수 있게 한다. 주인공 아이가 느끼는 슬픔을 개성 있게 표현한 장면도 눈에 띈다. 눈앞이 깜깜해지는 막막한 느낌은 뒤돌아 앉은 아이를 중심으로 한 가지 톤으로 그려 낸 장면, 아이가 추억하는 멍멍이를 투명으로 그린 장면, 아이가 흘리는 눈물방울이 점점 강아지 모양을 띠어 가는 장면은 그림작가의 개성을 드러낸다.
열린책들 창립 35주년 기념 세계문학 중단편 NOON 세트 (전10권)
열린책들 / 앙투안 드 생텍쥐페리, 조지 오웰, 어니스트 헤밍웨이, 버지니아 울프, 오스카 와일드, 토마스 만, 알렉산드르 세르게비치 푸시킨, 표도르 도스토옙스키, 아서 코난 도일, G. K. / 2021.08.01
35,000원 ⟶ 31,500원(10% off)

열린책들소설,일반앙투안 드 생텍쥐페리, 조지 오웰, 어니스트 헤밍웨이, 버지니아 울프, 오스카 와일드, 토마스 만, 알렉산드르 세르게비치 푸시킨, 표도르 도스토옙스키, 아서 코난 도일, G. K.
열린책들 창립 35주년을 기념하며 출간하는 세계문학 세트로, 수많은 고전들 중에서도 특히 걸작으로 평가받은 대표작 총 20권의 작품을 엄선했으며, 10권씩 두 세트로 구성하였다. NOON세트는 주로 밝고 경쾌하고 서정적인 작품들을 모아 작품의 개성과 분위기에 따라 구성하였다.어린 왕자 | 앙투안 드 생텍쥐페리 | 황현산 옮김 | 136면 동물 농장 | 조지 오웰 | 박경서 옮김 | 160면 노인과 바다 | 어니스트 헤밍웨이 | 이종인 옮김 | 136면 자기만의 방 | 버지니아 울프 | 공경희 옮김 | 168면 행복한 왕자 | 오스카 와일드 | 최애리 옮김 | 144면 토니오 크뢰거 | 토마스 만 | 홍성광 옮김 | 136면 벨낀 이야기 | 알렉산드르 뿌쉬낀 | 석영중 옮김 | 144면 백야 | 표도르 도스또예프스끼 | 석영중 옮김 | 128면 다섯 개의 오렌지 씨앗 | 아서 코넌 도일 | 오숙은 옮김 | 136면 푸른 십자가 | 길버트 키스 체스터턴 | 이상원 옮김 | 136면열린책들 창립 35주년 기념 세계문학 중단편 한정판 세트 출간 열린책들이 올해로 창립 35주년을 맞았다. 1986년 1월 7일 러시아 문학 전문 출판사로 출범한 열린책들은 점차 유럽 문학을 비롯해 인문학 분야까지 목록을 확장하면서 2,000여 종의 책을 발행해 왔다. 창립 35주년을 맞아 열린책들에서 출간하는 이번 기념 세트는, 특별히 열린책들이 출간해 온 세계문학 시리즈를 바탕으로 세계문학의 중단편 명작들을 엄선한 것이다. 누구나 한 번쯤은 꼭 읽어 봐야 할 고전, 그중에서도 부담 없이 읽을 수 있는 분량의 중단편 고전들을 선정하여 모든 독자들이 독서용으로, 선물용으로 부담 없이 선택할 수 있는 알찬 세트를 만들고자 했다. 수많은 고전들 중에서도 특히 걸작으로 평가받는 대표작 총 20권의 작품을 엄선했으며, 10권씩 두 세트로 구성하였다. 각 권의 권말에는 독자의 이해를 돕는 작품 소개와 작가 연보를 실었다. 을 기념하는 의미를 담아 가격은 각 세트당 35,000원으로, 권당 3,500원이 되는 저렴한 가격이다. 세트로만 판매하며, 각 세트는 합지로 만든 견고한 박스에 담았다. 아름다운 표지 이미지를 활용한 엽서와 독서 노트도 함께 증정한다. 두 종류의 세트로 구성한 만큼, 특별히 서로 다른 무드의 세트를 만들고자 했다. 를 뜻하는 NOON 세트와 을 뜻하는 MIDNIGHT 세트로, 작품의 개성과 분위기에 따라 세트를 구성하여 독자들이 취향에 맞게 고를 수 있도록 한 것이다. NOON 세트에는 주로 밝고 경쾌하고 서정적인 작품들을, MIDNIGHT 세트에는 주로 어둡고 무겁고 강렬한 작품들을 모았다. 디자인 역시 각 세트의 분위기에 맞춰 각각 낮과 밤에 어울리는 색감으로 감각적으로 디자인했다. 저렴한 가격과 아름다운 디자인의 책으로 세계의 대표적인 중단편 명작들을 만나 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 NOON 세트에는 앙투안 드 생텍쥐페리의 , 조지 오웰의 , 어니스트 헤밍웨이의 , 버지니아 울프의 , 오스카 와일드의 , 토마스 만의 , 알렉산드르 뿌쉬낀의 , 표도르 도스또예프스끼의 , 아서 코넌 도일의 , 길버트 키스 체스터턴의 가 들어 있다. MIDNIGHT 세트에는 프란츠 카프카의 , 알베르 카뮈의 , 다자이 오사무의 , 에드거 앨런 포의 , 레프 똘스또이의 , 기 드 모파상의 , 로버트 루이스 스티븐슨의 , 제임스 조이스의 , 안똔 체호프의 , 허버트 조지 웰스의 이 들어 있다. 12년간 꾸준히 세계문학 시리즈를 출간해 온 열린책들 열린책들 세계문학을 사랑해 온 독자들에 대한 감사의 마음 담아 열린책들은 2009년부터 꾸준히 세계문학 시리즈를 출간해 왔다. 열린책들 세계문학은 , , 을 캐치프레이즈로 내걸고, 튼튼한 사철 양장 제본, 일일이 따로 디자인한 감각적인 표지, 원전 번역주의에 입각한 우수하고 공들인 번역을 주요한 특징으로 고수해 왔다. 1번으로 출간된 표도르 도스또예프스끼의 『죄와 벌』을 시작으로 현재까지 총 272권이 출간되었다. 국내 세계문학 출간의 한 줄기를 담당해 온 출판사로서, 이번 기념 세트는 특별히 그동안 열린책들 세계문학을 사랑해 온 독자들에게 주는 감사의 선물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을 담았다. 그런 만큼 기 출간된 열린책들 세계문학의 작품들 중 꾸준한 사랑을 받아 온 주요 중단편 작품들을 엄선하고자 했으며, 『어린 왕자』, 『동물 농장』, 『노인과 바다』, 『변신』, 『이방인』 등 누구나 꼭 읽어 보아야 할 대표적인 작품들을 중심으로 구성하였다. 또『자기만의 방』,『인간 실격』,『비곗덩어리』,『다섯 개의 오렌지 씨앗』등 새롭게 번역되어 근간으로 열린책들 세계문학에 출간될 주요 작품들도 일부 함께 구성했다. 또한 순문학뿐 아니라 장르 문학의 대표 중단편 고전들도 함께 선정했다. 열린책들 세계문학은 그동안 전통 순문학뿐 아니라 추리 소설, 스파이 소설, SF 소설, 괴기 소설 등 장르 문학 분야에서도 고전으로 꼽힐 만한 중요한 작품들을 계속해서 출간해 온 바 있다. 이번 기념 세트에도 이러한 특징을 반영하여 작품을 실었다.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탐정 셜록 홈스 시리즈의 대표 단편들을 실은 『다섯 개의 오렌지 씨앗』, 셜록 홈스와 더불어 세계 3대 명탐정 중 하나로 꼽히는 인물이자 세계 최초의 성직자 탐정 캐릭터 브라운 신부가 등장하는 단편들을 담은 『푸른 십자가』, SF 문학의 아버지 허버트 조지 웰스의 대표작이자 이라는 용어와 소재가 최초로 등장한 소설 『타임머신』, 뮤지컬로도 만들어져 흥행하며 사랑받은 괴기 소설 『지킬 박사와 하이드 씨』 등이 바로 그러한 작품들이다. 고전의 품격과 현대적인 감각을 동시에 살린 디자인 이번 기념 세트의 표지는 고전의 품격을 드러내면서도 고루하지 않은 현대적인 감각의 디자인을 목표로 삼았다. 선명한 색감의 단순하면서도 강렬한 이미지를 표지로 활용하여, 일체의 군더더기를 배제하고 오로지 각 작품의 뚜렷한 개성을 드러내는 데 집중하고자 했다. 아래는 디자이너의 설명이다. 열린책들 창립 35주년을 맞아 서로 다른 분위기의 두 세트로 구성한 세계문학 중단편의 표지에는 고전의 품격과 현대적인 감각을 동시에 담고자 했다. 한 손에 잡히는 판형과 가벼운 질감으로 만든 표지에 작가의 이름, 그리고 작품이 담은 의미 또는 느낌을 가장 잘 표현할 수 있는 하나의 이미지만 미니멀하게 담아 독자에게 간결하면서도 강렬한 메시지를 전한다. 『이방인』의 날카로운 햇빛, 『동물 농장』의 꼬리만 보이는 돼지 등 이들 고전을 좋아하는 독자라면 단번에 알아채기 쉬울 법한 것도 있는 반면에, 다양한 시각에 따라 서로 다른 해석이 분분할 만한 것도 있다. 예를 들어 『6호 병동』의 줄무늬는 병동 환자들의 환자복에 있는 무늬이기도 하면서 한편으로는 그들을 가두고 있는 회색 울타리로도 보인다. 또 프란츠 카프카가 『변신』의 원고를 출판사에 보낼 때 표지에 어떤 벌레 그림도 나오지 않게 해줄 것을 요구했다는 것에서 착안하여 표지 위에 벌레의 모습 대신 벌레가 지나간 듯한 자국만 남기기도 했다. 이러한 이미지들은 독자가 작품을 읽는 상황이나 시간에 따라 여러 가지 각도로 해석되며 고전을 읽는 새로운 재미를 선사할 것이다. 간결하면서도 디테일을 표현할 수 있는 앙리 마티스Henri Matisse의 기법을 오마주하여 디지털 드로잉이 아닌 종이와 가위만 사용해 소스가 되는 이미지를 제작한 것도 특징이다. 각 세트 및 작품의 분위기에 맞춰 감각적으로 배색한 컬러를 강조해 고전이 주는 품격과 현대적인 감각을 동시에 충족할 만한 디자인을 완성하였다. (열린책들 디자인 팀장 함지은) ■ 작품 소개 NOON 세트 1. 어린 왕자 앙투안 드 생텍쥐페리 | 황현산 옮김 어린이였던 모든 어른들에게 바치는 이야기. 사막에 불시착한 비행기 조종사가 소행성 B612호로부터 지구를 방문한 어린 왕자와 조우하게 된 이야기를 그린 소설. 3백 개가 넘는 언어로 번역되고 1억 4천 부 이상 판매된 이 작품은 세계에서 가장 많이 읽힌 책 중 하나로서, 수많은 독자들이 독서 경험의 입문처럼 읽게 되는 작품이다. 다른 별에서 온 어린 왕자의 순수한 시선으로 모순된 어른들의 세계를 비추는 이 소설은, 어른들의 세계를 살아가는 독자들에게 삶을 돌아보는 성찰을 제공한다. ● 『한겨레 신문』이 권하는 좋은 책 100권, 피터 박스올 2. 동물 농장 조지 오웰 | 박경서 옮김 1945년, 조지 오웰은 『동물 농장』의 초판에 이렇게 썼다. 오웰은 1943년 말에 이 소설을 썼지만 하마터면 출간하지 못할 뻔했다. 당시 영국의 동맹이던 스탈린을 가차 없이 공격하는 내용 때문에 출판사들로부터 출간을 거부당했기 때문이다. 동물들이 존스 씨를 몰아내고 스스로 농장을 경영해 나간다는 오웰의 이 간명하고도 비극적인 우화는, 그러나 세계적인 고전의 반열에 올라섰다. 부패한 전체주의 사회를 향한 통렬한 비판을 담은, 풍자 소설의 정수를 보여 주는 조지 오웰의 대표작. ● 『타임』 선정 100권의 영문 소설, 『모던 라이브러리』 선정 20세기 소설 100선, 『뉴스위크』 선정 , 영국 플레이닷컴 선정 , TVN 「책 읽어드립니다」 방송 도서 이것은 만물을 위한, 그리고 만인을 위한 책이다. 그 빛은 50년이 지난 지금도 사그라지지 않았다. ― 루스 렌델 3. 노인과 바다 어니스트 헤밍웨이 | 이종인 옮김 쿠바의 걸프 해류에서 조각배를 타고 고기잡이를 하는 산티아고 노인은 84일 동안 고기를 잡지 못했다. 배는 낡았고, 돛은 너덜너덜하다. 하지만 85일째, 그는 희망을 버리지 않고 아주 먼 바다로 나간다. 그리고 그곳에서 지금껏 본 적 없는 거대한 물고기와 맞닥뜨리는데……. 패배를 모르는 강인한 의지를 가진 한 노인의 고독하지만 빛나는 사투를 그린 소설. 헤밍웨이 생애 최후이자 최고의 걸작. 헤밍웨이는 이 작품으로 1953년 퓰리처상을 받았고, 1954년 노벨 문학상을 받았다. ● 1952년 노벨 문학상 수상 작가, 1952년 퓰리처상 수상작, 노벨 연구소가 선정한 , 국립중앙도서관 선정 고전 100선, 국립중앙도서관 선정 청소년 권장 도서 50선, 『동아일보』 선정 ,한국 문인이 선호하는 세계 명작 소설 100선, 피터 박스올 시간이 지나가면 이 작품이 우리들 동시대의 작가들이 쓴 것 중에서 가장 훌륭한 소설이라는 것을 증명해 줄 것이다. ― 윌리엄 포크너 강력하면서도 멋진 스타일을 가진 작품. 현대적 서사 기술의 극치를 보여 주는 대가의 솜씨. ― 스웨덴 한림원 4. 자기만의 방 버지니아 울프 | 공경희 옮김 그동안 남성의 전유물이었던 문학이라는 영역. 여성은 창작자로서 왜 늘 주변화되고 있는 것일까. 불리한 사회적 조건 때문에 여성은 문학에 필요한 기본적 과업 수행에서 늘 방해를 받고 있다. 울프는 그 돈을 이라고 구체적으로 명시해 놓았다. 『자기만의 방』은 울프 생전에도 그녀의 작품 중 가장 많이 읽히는 텍스트였다. 남성 중심의 문학 속에서 여성 문학의 길을 모색하는 울프의 치열한 고민이 담겨 있다. ● 데보라 G. 펠터 , 크리스티아네 취른트 5. 행복한 왕자 오스카 와일드 | 최애리 옮김 소설가이자 빼어난 동화 작가이기도 했던 오스카 와일드의 걸작 동화들. 도시에서 고통받는 사람들을 위해 자신의 몸의 금붙이를 나누어 준 왕자 조각상의 이야기 「행복한 왕자」, 어느 대학생의 사랑을 이루어 주기 위해 피 흘리며 노래를 부르다 죽어 간 새 나이팅게일의 이야기 「나이팅게일과 장미」, 인어와 사랑에 빠져 자신의 영혼을 잘라낸 어부의 이야기 「어부와 그의 영혼」, 아름다운 용모를 지녔지만 잔인한 심성을 가진 아이의 이야기 「별 아이」 등 와일드가 세상에 남긴 두 편의 동화집 『행복한 왕자와 그 밖의 이야기들』과 『석류의 집』에 수록된 대표작들을 모았다. 자신이 쓴 동화에 대해 와일드는 을 위한 것이라 밝힌 바 있다. 오스카 와일드의 천재성을 유감없이 보여 주는 작품. ― 『유니버설 리뷰』 동화를 쓰는 재능은 드문데, 오스카 와일드는 보기 드물 정도의 그런 재능을 지녔다. ― 『애서니엄』 6. 토니오 크뢰거 토마스 만 | 홍성광 옮김 독일 북부 항구 도시에 사는 소년 토니오 크뢰거. 음악과 시에 몰두하는 토니오와 달리 그가 사랑하는 친구들인 한스와 잉에의 정신세계는 복잡하지 않다. 쾌활하게 생활하며 세속적인 것 외에는 흥미를 느끼지 못한다. 토니오는 이 둘에 대한 자신의 사랑이 가망이 없다는 것을 어린 나이에 깨닫는데……. 예술의 세계와 건강한 속세, 예술가적 정체성과 시민적 정체성 사이의 갈등을 다룬 작품. 두 세계의 경계 위에서 나아가려는 예술가의 고투를 그린 토마스 만의 대표작. ● 1929년 노벨 문학상 수상 작가 7. 벨낀 이야기 알렉산드르 뿌쉬낀 | 석영중 옮김 러시아의 국민 작가 뿌쉬낀의 대표작. 가상의 작가인 벨낀이 썼다(수집했다)고 하는 다섯 편의 이야기로 이루어져 있다. 다섯 편의 이야기는 서로 다른 사람들이 벨낀에게 들려준 이야기로, 서로 아무런 연관 관계가 없다. 기이한 결투와 복수의 이야기 「마지막 한 발」, 사랑하는 남자와 도망쳐 결혼하려 했다가 허탕을 친 아가씨의 이야기 「눈보라」, 만취한 뒤에 꾼 으스스한 악몽 이야기 「장의사」, 딸의 눈부신 미모 때문에 딸을 잃어버린 노인의 이야기 「역참지기」, 사랑에 빠져 농부의 딸로 변장한 귀족 아가씨의 이야기 「귀족 아가씨 ― 시골 처녀」. 낭만주의의 판에 박힌 관습에 대한 조롱과 패러디로 가득한, 시대를 앞서간 그야말로 전위적인 단편집. ● 연세대학교 권장 도서 200권, 고려대학교 선정 교양 명저 60선, 1996년 『동아일보』 선정 , 2000년 한국 백상출판문화상 번역상 수상 8. 백야 표도르 도스또예프스끼 | 석영중 옮김 마법 같은 의 시간 속에 펼쳐지는, 덧없이 사라져 버린 젊은 날의 아스라한 사랑 이야기. 산책 중 운하 난간에 기대어 흐느끼고 있는 여성을 발견한 청년. 그녀가 우는 것은 한 남자가 떠나갔고, 돌아온다고 말했지만 돌아오지 않았기 때문이다. 이미 이 여성을 사랑하게 된 청년은 본심을 숨긴 채 그녀를 위로하고, 그녀가 떠나간 남자에게 편지 쓰는 것까지 도와준다. 청년은 마침내 그녀에게 사랑을 고백하는데……. 도스또예프스끼가 젊은 시절에 남긴, 환상적이고 감미로운 연애 소설. 그의 작품 중 가장 서정적이라는 평가를 받는 작품. ● 1957년 비스콘티 감독 영화화 도시의 꿈은 악몽이 되고, 낮 없는 겨울이 밤 없는 여름을 뒤덮는다. ― 크리스토퍼 히친스 9. 다섯 개의 오렌지 씨앗 아서 코넌 도일 | 오숙은 옮김 추리 문학의 영원한 고전,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탐정 셜록 홈스 시리즈의 대표 단편들. 남북 전쟁 당시 남군에서 복무했던 오펀쇼는 영국에 돌아왔다. 시골의 영지에서 은거 중인 그의 앞으로 편지 하나가 도착한다. 봉투에는 다섯 개의 오렌지 씨앗밖에 들어 있지 않았고, 봉투 안쪽에 붉은 글씨로 라고 서명되어 있었다. 며칠 뒤 오펀쇼는 시체로 발견되는데……. 마지막까지 해명되지 않는 불길한 이야기 「다섯 개의 오렌지 씨앗」, 홈스가 등장하는 첫 단편 「보헤미아 스캔들」, 본격 추리 단편의 완성을 보여 주는 「빨간 머리 연맹」 등 불멸의 걸작 단편들 수록. ● 엘러리 퀸 , 에도가와 란포 지금까지 쓰인 최고의 단편 추리 소설을 스무 편 고른다면, 적어도 대여섯 편은 셜록 홈스의 이야기일 것이다. ― 줄리언 시먼스 10. 푸른 십자가 제임스 키스 체스터턴 | 이상원 옮김 순진하고 어수룩해 보이는 인상과 달리, 수사관의 예리한 두뇌로 온갖 범죄 사건을 해결하는 성직자 탐정 브라운 신부. 셜록 홈스, 에르퀼 푸아로와 더불어 중 하나로 손꼽히는 브라운 신부의 놀라운 활약상이 담긴 이야기들. 브라운 신부가 처음 등장하며 그의 독특한 반전 매력을 드러내는 단편 「푸른 십자가」, 복도에서 들려온 독특한 발소리로 범죄 사건의 전모를 밝혀내는 「괴상한 발소리」, 흥겨운 공연 중에 일어난 기상천외한 도난 사건을 다룬 「날아다니는 별들」, 누구의 눈에도 띄지 않는 살인자에 의해 벌어진 기이한 살인 사건을 추적하는 「보이지 않는 사람」 등 체스터턴의 최고 걸작 단편들 수록. ● 보르헤스와 비오이 카사레스 선정 , 엘러리 퀸 과 1986~2021 열린책들의 35년 한국과 구소련이 수교하기도 전인 1988년, 국내 최초로 작가 아나똘리 리바꼬프와 저작권 계약을 맺고 출간한 은 수개월간 베스트셀러 1위를 지키며 당시로선 드물게 12만 부가 판매되었다. 때마침 동구권 개방 물결을 타고 이듬해 막심 고리끼의 역시 30만 부가 팔려 나갔으며, 움베르토 에코의 , 등도 큰 인기를 얻었다. 특히 에코 전문가인 번역가 이윤기의 를 초판 5년 만에 각주까지 달아 전면 개역해 화제를 낳기도 했다. 열린책들의 최대 히트작은 프랑스 작가 베르나르 베르베르의 소설 . 1993년 서점가에 일대 돌풍을 일으키며 베스트셀러 1위에 오른 이 작품의 인기에 힘입어 1994년 11월 베르나르 베르베르를 한국에 초청했고, 베르베르는 개미 3부에서 주인공의 이름을 홍 사장의 이름을 딴 으로 짓기도 했다. 독일에서는 널리 알려진 작가인데 국내에서는 크게 주목받지 못했던 파트리크 쥐스킨트 역시 전작을 빠짐없이 출간하며 , 등을 베스트셀러에 올렸다. 과 을 목표로 뛰어난 번역진을 발굴하고 책임 있는 원고 관리를 지속한 열린책들만의 고집과 끈기가 큰 작용을 했다. 열린책들은 드물게 많은 상을 수상한 출판사이다. 권위 있는 을 세 번, 을 세 번, , 을 두 번 받았다. 대표가 직접 디자인한 표지로 교보문고가 수여하는 북디자인상도 3회나 수상하였고, 자랑스러운 출판경영인상, 한국문인협회 선정 가장 문학적인 출판인상도 수상했다. 한국 출판 문화에 기여한 공로로 열린책들 대표에게 2019년 은관문화훈장이 주어졌다. 서훈 이유는 미국과 일본 일변도의 번역 출판 시장을 여타 지역으로 다변화시킨 것, , , 등 고전 작가의 전집을 출간함으로써 한국 독서 문화와 출판 문화 발전에 기여한 점 등이었다. 열린책들 1986~2021 연혁 1986 1월 7일 창립 2월 솔제니찐의 『붉은 수레바퀴』를 필두로 러시아 문학 시리즈 출간 시작 5월 움베르토 에코의 『장미의 이름』을 필두로 에코 라이브러리 출간 시작 1988 7월 국내 최초로 소련과 저작권 계약 체결한 『아르바뜨의 아이들』 출간, 7월~8월 종합 베스트셀러 1위 1989 8월 막심 고리끼의 『어머니』 출간 1991 12월 『향수』를 필두로 쥐스킨트 작품 출간 시작 1992 제임스 미치너의 『소설』, 파트리크 쥐스킨트의 『좀머 씨 이야기』 출간 1993 6월 베르나르 베르베르 『개미』 출간, 베스트셀러 1위가 됨 1994 11월 열린책들 초청으로 베르나르 베르베르 방한 1995 12월 『공중 곡예사』(미스터 버티고)를 필두로 폴 오스터 소설 간행 시작 1996 10월 『늑대 인간』을 필두로 〈프로이트 전집〉 간행 시작 전체 베스트셀러 1위 1997 12월 〈프로이트 전집〉 전20권 완간 총 판매부수 누계 500만부 돌파(532만부) 1998 7월 『속 깊은 이성 친구』를 필두로 상뻬 작품 출간 시작 1999 『개미』 100쇄 돌파, 한국일보 한국백상출판문화상 2000 6월 출간 2002 4월 보급판 전18권 발간 12월 출판인회의 선정 수상 2003 9월 신판 전15권 완간 2004 1월 전20권 완간 총 판매부수 누계 1000만부 돌파(1088만부) 2006 2월 Mr. Know 세계문학 30권 출간 3월 신설, 매년 1명 등록금 전액 1년간 지원 제38회 대한민국문화예술상(일반문화부문-대통령상) 수상 2007 4월 쥐스킨트의 , 4주 연속 종합 베스트셀러 1위, 영화 「향수」 한국 관객 110만 돌파 2008 1월 『열린책들 편집 매뉴얼 2008』 출간 3월 세계 최초로 전30권 발간 2009 10월 25권 발행 001~096 발행 2010 신간 홍보 매체 제1호 『볼라뇨, 로베르토 볼라뇨』 발행, 로베르토 볼라뇨 작품 발행 시작 2011 버즈북 2 『조르주 심농』 발행, 5월 조르주 심농의 매그레 시리즈 발행 시작 총 판매부수 누계 2000만부 돌파 (2027만부) 2012 『그리스인 조르바』 교보문고 외국 소설 베스트셀러 1위 2013 2월 세계문학 앱(iOS) 출시, 앱스토어 매출 1위, 다운로드 1위 2014 7월 세계문학 앱 네이버 앱스토어 출시, 전체 다운로드 1위 2016 6월 1일 한국 출판사 최초로 페이스북 페이지 팬 30만 명 돌파 9월 창립 30주년 기념 대표 작가 12인 세트 발간 2017 5월 『창문 넘어 도망친 100세 노인』을 필두로 출간 시작 12월 『수용소 군도』 22년 만에 한정판 재간 2018 6월 한국단편문학선 시리즈 발행(총 20권) 대한상공회의소 선정 2019 1월 주식회사 열린책들과 미메시스 정식 합병 10월 홍지웅 대표, 기념 출판 문화 발전 유공자 시상식에서 은관 문화 훈장 서훈. 2020 1월 웨스트오버의 출간 10월 (전15권) 신판 발행 2021 1월 움베르토 에코 유작 출간 8월 창립 35주년 기념 세계문학 중단편 세트(전20권) 출간네가 나를 길들인다면 우리는 서로 필요하게 되지. 너는 나한테 이 세상에 하나밖에 없는 것이 될 거야. 나는 너한테 이 세상에 하나밖에 없는 것이 될 거고…….―『어린 왕자』 모든 동물은 평등하다.그러나 어떤 동물은 다른 동물보다 더 평등하다.―『동물 농장』 「하지만 인간은 패배하기 위해 태어난 것이 아니야.」 그가 말했다. 「인간은 파괴될 수는 있지만 패배하지는 않는 거야.」―『노인과 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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