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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해, 행복해
시공주니어 / 로세 라게르크란츠 지음, 에바 에릭손 그림, 황덕령 옮김 / 2011.04.20
6,000원 ⟶ 5,400원(10% off)

시공주니어명작,문학로세 라게르크란츠 지음, 에바 에릭손 그림, 황덕령 옮김
시공주니어 문고 1단계 시리즈 48권. 아스트리드 린드그렌상 수상 작가 로세 라게르크란츠와 세계적인 일러스트레이터 에바 에릭손, 스웨덴을 대표하는 두 사람이 함께 만든 작품으로, 스스로가 세상에서 가장 행복하다고 생각하는 아이, 둔네의 이야기다. 둔네의 행복 이야기를 통해 아이들은 무심코 지나치던 일상을 돌아보고, 당연하다고 생각했던 것들의 소중함을 되새길 수 있다. 엄마가 돌아가시고, 아빠랑 고양이와 함께 사는 둔네는 스스로가 무척 행복하다고 생각하는 여자아이. 밤에 잠이 오지 않으면, 다른 아이들은 양을 세지만 둔네는 행복했던 순간들을 세어 본다. 처음으로 책가방이 생겼을 때, 헤엄치기에 성공했을 때…. 둔네에게는 행복한 순간이 정말 많다. 그런 둔네도 막상 처음 간 학교에서는 낯설고 두려웠다. 하지만 엘라 프리다라는 단짝 친구가 생긴 다음부터는 학교에 가는 것도 행복해졌다. 둘이 그네를 타고, 밥을 먹고, 공부를 하는 모든 순간이 둔네에게는 무지무지 행복한 일! 그러던 어느 날, 엘라 프리다가 먼 도시로 전학을 갔다. 둔네는 너무 슬퍼서, 처음으로 ‘불행하다’고 생각하게 되는데….첫 번째 이야기 두 번째 이야기 세 번째 이야기 네 번째 이야기 다섯 번째 이야기 여섯 번째 이야기 일곱 번째 이야기 여덟 번째 이야기 아홉 번째 이야기 열 번째 이야기 열한 번째 이야기 열두 번째 이야기 열세 번째 이야기 열네 번째 이야기 열다섯 번째 이야기 열여섯 번째 이야기 열일곱 번째 이야기 열여덟 번째 이야기 열아홉 번째 이야기 스무 번째 이야기 옮긴이의 말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아이, 둔네가 들려주는 행복의 비밀! 내 이름은 둔네야. 나는 잠이 안 올 때면, 행복했던 순간을 하나, 둘 세어 본단다. 책가방이 생겼을 때, 줄넘기 최고 기록을 세웠을 때, 초등학교에 들어가서 단짝 친구를 만났을 때! 학교 가기 두려울 때도 있고, 친구랑 헤어져야 할 때도 있지만 소중하고 행복한 일은 자꾸만 생겨. “나는 정말 행복한 아이야!” 한국 어린이.청소년들의 행복지수가 OECD 가입국 어린이 청소년들 가운데 가장 낮다는 통계는 이제 더 이상 새삼스러운 뉴스가 아니다. 하지만 2009년에 최하위였던 우리 아이들의 행복지수가 2010년에는 더 낮아졌고, 그중 스스로가 건강하지 못하다고 생각하는 아이들이 25%를 넘는다는 통계(2010년 어린이청소년 행복지수 보고서)는 우리 어린이들이 삶의 만족도만이 아니라 마음의 힘도 잃어 가는 것은 아닌지 의심하게 한다. 아스트리드 린드그렌상 수상 작가 로세 라게르크란츠와 세계적인 일러스트레이터 에바 에릭손, 스웨덴을 대표하는 두 사람이 함께 만든 《행복해, 행복해!》는, 스스로가 세상에서 가장 행복하다고 생각하는 아이, 둔네의 이야기다. 평범할 것만 같은 1학년 둔네의 하루하루는 온갖 행복들로 유쾌하게 빛난다! 무엇이 둔네를 이토록 행복하게 하는 것일까? * 나를 둘러싼 모든 것을 눈여겨보기 - 바쁜 현실에 갇힌 어린이들에게 일상을 환기해 줄 작품 잠이 오지 않을 때면, 둔네는 여느 아이들처럼 양을 세는 것이 아니라, 행복했던 순간을 떠올려 세어 본다. 처음으로 헤엄치기에 성공했을 때, 내 책가방이 생겼을 때, 초등학교에 입학해서 단짝 친구를 만났을 때, 줄넘기 최고기록을 세웠을 때, 가족들과 여행을 갔을 때……. 그뿐이 아니다. 손가락, 발가락이 있고 머리카락이 금빛이라는 것에서부터 아빠와 친구들이 있다는 것까지도 둔네에게는 아주 행복한 일이다. 둔네의 행복 이야기를 들여다보면, 단순해 보이던 일상이 크고 작은 사건과 많은 사람들로 쉴 새 없이 움직이고 있음을 알 수 있다. 그 속에서 둔네는 여러 가지 감정을 느끼고 경험을 하며 많은 사람들과 관계를 맺는다. 우리들은 대개 날마다 비슷한 일이 되풀이되는 일상이나 나를 둘러싼 사람들, 원래부터 내가 가지고 있던 것들을 당연하게 생각해 가볍게 여기기 일쑤이다. 하지만 둔네는 하루하루를 그냥 지나쳐 버리는 것이 아니라 나에게 일어난 일과 나를 둘러싼 사람들을 눈여겨보고, 행복했던 기억을 되새겨 본다. 작가는 둔네가 행복했던 순간을 하나하나 떠올리는 방법으로 이야기를 끌고 나가며, 독자들이 자연스레 자기 경험을 떠올리고 되새기게 한다. 그 과정에서 어린이 독자들은 무심코 지나치던 일상을 돌아보고, 당연하다고 생각했던 것들의 소중함을 되새길 수 있다. 그런 경험은 어른들이 만든 테두리 안에서 늘 바쁜 하루를 보내야 하는 우리나라 어린이들에게는 더욱 소중하다. 이 책은 우리 어린이들에게 나 자신과 나의 일상을 찬찬히 들여다볼 계기가 되어 준다. 자신의 일상에도 행복이 숨어 있을지 모른다는 기대감과 호기심은 무의미하게 흘려보내던 일상을 새로운 눈으로 바라보도록 북돋울 것이다. * 기쁘고 슬픈 일상 속에서 나만의 행복 찾기 둔네에게 늘 행복한 일만 있는 것은 아니다. 친구를 다치게 한 것이 두려워서 어디론가 숨고 싶을 때도 있고, 갖고 싶은 것이 있는데 아빠가 허락해 주지 않아 낙심하기도 한다. 엄마가 하늘나라로 떠나 버린 것처럼 이해하기 힘든 일도 있고, 단짝 친구가 전학을 갔을 때에는 너무나 슬퍼서 더 이상 행복해질 수 없을 것만 같았다. 하지만 둔네는 곧 다시 행복해졌다. 자상한 아빠가 사랑한다고 말해 주거나, 친구가 책갈피를 선물하는 것처럼 작은 행복들이 찾아왔기 때문이다. 작가는 아름답게 꾸미거나 숨기지 않고, 기쁨과 슬픔이 어우러진 둔네의 일상을 솔직하게 그렸다. 그렇게 해서 어린이들에게 아픔이나 시련을 만나더라도 너무 두려워하거나 피하지 말라고 다독인다. 둔네가 그랬던 것처럼, 곧 행복해질 거라는 믿음이 있다면 잘 극복해 낼 수 있을 것이기 때문이다. 만약 작은 행복들을 무심코 지나쳤다면 둔네는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아이’가 될 수 없었을 것이다. 일상 속 작은 행복을 소중하게 여기는 것이 바로, 둔네가 늘 행복할 수 있는 비결이다. 작가는 평범하고 사소한 일상을 소중히 여기고 그속에서 자기만의 행복을 찾는다면 누구나 행복해질 수 있다고 가르쳐 준다. 둔네는 내가 잘하는 것, 나를 행복하게 하는 것을 잘 알고 있다. 시험이나 성적만이 아니라 줄넘기를 잘하는 것, 발표를 잘하는 것도 행복한 일이다. 이 책은 어린이들에게 남의 잣대가 아닌 자기만의 잣대로 자기만의 행복을 찾도록 북돋운다. 그럼으로써 어린이들이 갑갑한 현실에 지지 않는 마음의 힘을 기르도록 한다. * 떨리고 두렵지만 재미있는 학교생활! - 학교라는 새로운 세계로 발을 내딛는 어린이들을 위한 동화 이 책은 이제 막 시작한 둔네의 학교생활을 중심으로 하고 있다. 학교에 입학한다는 것이 마냥 행복하던 둔네는 막상 교문 앞에 서자 두렵고 걱정스럽다. 학교에서는 어떤 일이 벌어질까? 선생님을 좋아하게 될까? 좋은 친구들을 만날까? 수업 시간에 씩씩하게 발표를 할 수 있을까? 하지만 학교는 둔네가 걱정했던 것보다 재미있었고, 단짝 친구 엘라 프리다를 만나면서부터는 학교에 가는 것이 더 행복해졌다. 그런 엘라 프리다가 전학을 가 버리자, 둔네는 학교 수업에도 흥미를 잃고 만날 울기만 한다. 둔네는 곧 주변에 있는 다른 친구들과의 관계에 눈을 뜨고, 멀리 떨어진 곳에서도 친구와의 우정을 이어갈 수 있다는 것을 깨닫게 된다. 새롭고 더 넓은 세상으로 나선 어린이들에게 익숙한 관계에서 벗어나는 것은 꼭 치러야 할 통과의례이다. 가정에서 학교로 한 발을 내딛은 둔네에게 단짝 친구와의 이별은 또 한번 발을 내딛기 위한 성장통이었던 셈이다. 이렇게 친구가 전학을 가거나 넘어지고 다치는 경험에서부터 글쓰기, 그리기 같은 수업시간과 아이들만의 놀이 풍경까지 이 책은 학교에서 벌어질 수 있는 온갖 사건으로 가득하다. 작가는 특유의 단순하면서도 친근한 문장으로 이제 막 학교생활을 시작한 어린이들의 두려움과 호기심을 세심하게 짚어 공감을 이끌어 낸다. 독자들은 다채롭고 재미있는 이야기를 통해서 학교생활을 간접 경험하고 안도감과 용기를 얻을 수 있다. 또한 다른 나라 어린이에게도 학교에 가는 것은 두렵고 어려운 일이라는 것을 알게 됨으로써 어린이들은 문화와 언어를 초월한 유대감을 경험하게 될 것이다. 각 주마다 한 가지 주제를 정해서 깊이 공부하고, 다양한 체험을 하는 스웨덴 학교의 수업 풍경 등은 다른 문화에 대한 호기심을 불러일으킬 또 하나의 재미있는 요소이다. * 솔직한 글과 따뜻한 그림이 어우러진, 한 편의 그림일기 - 30년 동안 어린이책을 쓰고, 그려 온 세계적인 작가와 화가가 만나다 작가 로세 라게르크란츠는 스웨덴에서 어린이와 어른에게 모두 사랑받는 작가로 알려져 있다. 그녀가 어린이라면 누구나 가지고 있는 보편적인 경험과 감정을 섬세하게, 그리고 유쾌하게 그려 내기 때문이다. 에바 에릭손은 특유의 소박하고 사랑스러운 화풍으로 세계적인 사랑을 받는 일러스트레이터 가운데 하나이다. 스웨덴에서 가장 사랑받는 작가와 화가가 함께 만들어 낸 《행복해, 행복해!》는 두 사람이 각각 30년 동안 선보여 온 자기만의 색깔과, 따뜻함과 소박함이라는 공통된 정서가 담긴 사랑스러운 결과물이다. 꾸밈없는 글과 따뜻한 그림이 어우러져, 마치 한 편의 그림일기를 보는 듯한 이 작품은 우리 독자들에게, 독특한 줄거리나 화려한 그림보다 더 깊고, 오래 남을 잔잔한 감동을 전해 줄 것이다.
내 축구공을 돌려줘!
주니어김영사 / 카트린느 드 라자 지음, 이정주 옮김, 로벵 젱드르 그림 / 2009.04.20
6,500원 ⟶ 5,850원(10% off)

주니어김영사명작,문학카트린느 드 라자 지음, 이정주 옮김, 로벵 젱드르 그림
'사각사각 책읽기 시리즈'의 2단계. 수준별 단계별로 독해력과 어휘력을 향상시키고, 책 읽는 습관을 길러 준다. 총 3단계로 구성되는데, 2단계는 국어 공부를 막 시작한 아이들을 위한 책으로 일상생활, 학교, 환상, 모험 등 다양한 부분에서 아이들에게 도움이 될 만한 것들로 선정했다. 무엇보다도 어두운 내용보다는 감동적이면서도 유쾌한 이야기들로 엮어 아이들의 정서 발달을 도모했다.단계별, 수준별 읽기 능력 향상 프로젝트! 애벌레가 사과를 갉아 먹듯이 천천히, 조금씩 글 읽는 즐거움을 들이는 사각사각 책읽기 시리즈! 이 시지르는 막 글을 읽기 시작한 아이들을 위한 읽기책 모음집으로써, 수준별 단계별로 독해력과 어휘력을 향상시키고, 책 읽는 습관을 길러 준다. 그림책을 읽기 시작한 5, 6세부터 10세 전후까지는 폭발적으로 어휘력과 표현력이 향상되고, 글 읽는 속도가 빨라지는 시기이다. 현재 이 시기 아이들을 대상으로 한 유아, 초등 읽기책은 시중에 많이 나와 있지만, 좀 더 세분화된 수준별 읽기물 시리즈는 찾아보기 힘들다. 그런 점에서 사각사각 책읽기는 저학년 아이들을 위한 맞춤별 읽기책 시리즈라고 할 수 있다. 사각사각 책읽기는 총 3단계로 구성되는데, 1단계는 쉬운 단어와 문장, 짧은 분량으로 구성하며 아이들에게 책이란 재밌고, 쉬운 것이라는 인식을 심어 준다. 2단계는 국어 공부를 막 시작한 아이들을 위한 책으로 사회성을 높이고, 어휘력을 향상시킨다. 마지막으로 3단계를 본격적인 고학년 읽기 책으로 들어가기 전 단계로 글 읽는 속도를 높이고, 주제를 파악하고, 표현력을 기르는 책들로 구성했다. 이 책들은 단계가 높아질수록 책의 분량도 많아지는데 아이들이 소화할 수 있는 범위 내에서 텍스트를 제공하려는 의도이다. 책의 소재 역시 일상생활, 학교, 환상, 모험 등 다양한 부분에서 아이들에게 도움이 될 만한 것을로 선정했으며 무엇보다도 어두운 내용보다는 감동적이면서도 유쾌한 이야기들로 구성했다. 세 살 버릇 여든까지 간다는 익숙한 속담이 있다. 책 읽는 습관 역시 어린 시절 버릇처럼 길러질 때, 언제 어디서나 책을 가까이 하는 어른으로 성장할 수 있을 것이다. 티브이, 영화, 게임 등 온라인 매체들이 점점 더 자극적으로 다가오는 요즘, 고전적인 지식의 보고인, 책 읽는 습관을 아이들에게 길러주는 것이야말로 미래에 대한 확실한 투자일 것이다.
한 권에 담은 세계 음악
상수리 / 파우스토 비탈리아노 지음, 조성윤 옮김, 안토니오 라포네 외 그림 / 2009.11.26
11,000원 ⟶ 9,900원(10% off)

상수리학습일반파우스토 비탈리아노 지음, 조성윤 옮김, 안토니오 라포네 외 그림
계이름을 처음 붙인 구이도 다레초부터 요즈음 가장 인기가 많은 랩까지 거의 모든 음악의 종류를 담은 책이다. 바흐, 모차르트, 베토벤의 전통 클래식 음악부터 미국 흑인들의 일상생활에서 시작된 재즈와 블루스, R&B, 엘비스 프레슬리의 로큰롤 이야기, 그리고 힙합 문화의 대표인 랩까지 어린이들이 궁금해하는 모든 음악의 탄생과 발전 과정이 담겨 있다. 이탈리아 산레모 가요와 마이클 잭슨의 '스릴러'처럼 화려한 뮤직비디오의 제작 이야기도 다루었다. 또한 클래식 음악가, 오페라 음악가, 재즈 음악가 등의 계보를 나무로 정리해서 세계 음악의 역사를 한눈에 볼 수 있게 했다. 1 음악은 어떻게 시작됐을까? 생활 속에 항상 있어요 고대시대의 음악 2 음악의 기초인 클래식 클래식 음악이란 무엇일까? 교회를 중심으로 발달한 중세 음악 인간 중심의 르네상스 음악 표현이 자유로운 바로크 음악 역사상 음악이 가장 발전한 고전주의시대 감정을 중요하게 여긴 낭만주의 음악 20세기의 클래식 음악 3 노래하면서 연기도 하는 오페라 종합 예술 가운데 하나인 오페라 유럽에서 사랑을 받았어요 인간을 솔직하게 표현한 20세기 오페라 4 흑인들이 만든 재즈 음악 재즈는 어떻게 발전했을까? 새로운 시도로 발전하는 현대 재즈 5 대중음악의 어머니 블루스 흑인들의감정을 표현하는 음악 6 폭발하는 듯한 록 음악 몸을 흔들게 하는 로큰롤 젊은이들의 1960년대 록 거칠고 공격적인 1970년대 록 여러장르의 록이 있던 뉴 웨이브 시대 독립적인 1990년대 록 7 말하듯 노래하는 랩 가난한 음악에서 대중음악으로 세계로 빠르게 퍼져 나간 랩 8 영상의 감동을 음악으로 느껴요 영상과 함께하는 사운드 트랙 영화와 음악 요소를 갖춘 뮤지컬 9 춤을 추기 위한 음악 춤 이름이 음악 이름으로 되었어요 모두 함께 춤을 춰요! 경쾌하고 빠른 현대의 춤곡 10 누구나 쉽게 부르면서 즐기는 가요 노래와 악기 연주로 이뤄진 가요 세계 여러나라의 가요 11 모든 음악의 필수 요소인 오케스트라 여러 악기가 모여 하나의 음악을 만들어요 오케스트라의악기 그룹 악기 수에 따라 다양한 형태가 돼요 12 음악가와 관객이 만나는 공연장 생생한 음악을 들을 수 있는 공연장 13 음반 만들기와 듣기 노래 녹음하기 음악을 듣는 여러가지 방법 디지털 기기로 언제 어디서나 음악을 들어요 인터넷으로 간편하게 음악 듣기 귀로 듣고 눈으로 보는 뮤직비디오 퀴즈로 풀어 보는 세계의 음악 이야기세계 모든 음악의 정보와 지식이 가득한 교양서! 한 권으로 음악 박사가 될 수 있어요 요즈음 많은 아이들과 청소년들은 언제 어디서나 음악과 함께합니다. 인터넷을 통해 음악을 다운로드받아 작고 가벼운 MP3 플레이어로 이동하면서 들을 수 있게 되면서 더 쉽게 음악을 접하게 되었지요. 하지만 랩, 록, 가요 등의 음악을 제대로 알고 즐기는 경우는 많지 않아요. 모든 음악의 기초인 클래식부터 재즈, 블루스, 록, 랩 등 세계 모든 음악의 탄생과 발전 과정을 재미있게 다뤄서 아이들이 더 신나게 음악을 즐길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 이 책을 기획했습니다. 《한 권에 담은 세계 음악》에는 클래식 음악의 여섯 시대, 미국으로 건너온 흑인들이 만든 재즈, 블루스에서 탄생한 R&B와 소울, 엘비스 프레슬리의 로큰롤과 록의 탄생, 힙합 문화의 중요 요소인 랩 등 모든 음악 장르에 대한 재미있는 이야기가 담겨 있습니다. 음악 장르마다 세계적으로 사랑받은 음악가뿐 아니라 다른 장르와 결합하며 새롭게 시도되는 현대 음악까지 자세히 다루었습니다. 또한 시기별로 유명한 음악가들의 계보를 나무로 만들어서 음악의 흐름을 한눈에 알 수 있도록 도와주었습니다. 이 외에도 노래를 녹음하고 음반으로 발매하기까지의 과정, 음악을 듣는 방법의 변화, 사운드 트랙 만들기, 뮤직비디오 제작과 권위 있는 음악 시상식 등 음악에 대한 재미있는 정보도 가득합니다. 음악 박사가 될 수 있는 지식과 정보가 가득한 《한 권에 담은 세계 음악》은 어린이뿐 아니라 청소년과 어른들도 읽고 즐길 수 있는 책이랍니다.
똑똑해지는 숨은그림찾기 1~7 세트 (전7권)
아라미kids / 하이라이츠 편집부 (지은이) / 2019.01.20
39,100

아라미kids유아놀이책하이라이츠 편집부 (지은이)
숨은그림찾기뿐만 아니라 여러 가지 놀이학습 활동들이 서로 밀접하게 관련되어 있어 재미와 교육을 동시에 만족시켜 주는 똑똑해지는 숨은그림찾기 시리즈. 아이들의 어휘력, 응용력, 창의력, 관찰력을 키워 주고 두뇌 개발에도 큰 도움이 된다. 또한 본문 내용은 물론, 숨은 그림의 이름에 한글과 영어를 같이 실어, 자연스러운 반복 학습으로 쉽고 재미있게 영어를 익히도록 만들었다.1권 조개껍질 재미있게 찾아보세요. 2. 누군가 새 운동화를 샀네요. 6. 샘과 시드니는 높이 올라가는 걸 좋아해요. 8. 가끔 비오는 날도 신 나요. 12. 매튜와 아빠는 새의 보금자리를 만들어 주었어요. 14. 엘리자베스는 얼룩송아지에게 우유를 주었어요. 18. 찰리는 야구를 무척 좋아해요. 22. 콜과 에밀리는 아빠와 함께 케이크를 만들어요. 24. 정답 스티커를 붙여요 4. 호박이 게이브와 엘라만큼 자랐어요. 10. 등산을 하면 즐거워요 16. 바네사는 팀을 위해 골을 넣고 싶어요. 20. 모든 나무에 물을 줄 시간이에요. 2권 풍선, 컵케이크 재미있게 찾아보세요. 누군가는 높이 달린 사과들도 딸 수 있어요. 2 로버는 비눗방울을 갖고 싶어요. 6 재미있는 노래인데! 8 카일이 멋진 슛을 쏘았네요. 12 아이작은 자기가 탄 말에 버디라는 이름을 지어 줬어요. 14 까마귀 찰리가 새 스노보드를 타네요. 18 조의 연이 나무에 걸렸어요! 22 레오가 오늘 머리카락을 자르고 있네요. 24 코너와 캐롤라인은 노 젓는 방법을 알고 있어요. 28 오늘 누가 트랙터를 몰고 있는지 보세요! 30 엠마는 홈런을 치고 싶어요. 34 이번 주는 호세가 고양이에게 먹이를 주는 차례예요. 36 테디는 곰 세 마리 이야기 듣는 걸 좋아합니다. 40 재커리는 호랑이처럼 보이고 싶어요. 44 스티커를 붙여요. 줄리언과 아빠는 배를 만들었어요. 4 모두가 오늘 스케이트를 즐기고 있어요. 10 코너와 친구들은 눈 위에서 즐겁게 놀았어요. 16 에밀리네 반이 공원 청소를 도와주고 있어요. 20 술래잡기 시간이에요. 26 겨울에는 언덕에서 미끄럼을 타지요. 32 제이콥과 애디슨은 방학을 그냥 보낼 수 없어요. 38 옥수수와 복숭아가 할인이에요. 42 정답 46 3권 물고기, 말발굽 재미있게 찾아보세요 에디와 테오도라는 이제 잠잘 시간이에요. 2 피오나와 프레디는 회전풍차 타는 것을 좋아해요. 6 오티스는 마시멜로를 좋아해요! 8 스파게티와 미트볼은 줄리아가 가장 좋아하는 음식이에요. 12 마르코가 자전거 타는 법을 배우고 있어요. 14 가수 호그 시스터즈는 함께 노래하는 걸 좋아해요. 18 네이선이 술래가 될 차례네요. 22 타조 오지는 하늘 높이 올라가자 많은 걸 볼 수 있었어요. 24 한나와 헌터는 아빠와 사탕을 얻으러 집집마다 다니는 것을 좋아해요. 28 누군가가 크고 낡은 장화를 건졌군요! 30 아름다운 무지개를 보세요! 34 마이클은 메이플 시럽을 바른 팬케이크를 좋아해요. 36 부엉이 하위는 수영을 한 다음 몸 말리는 걸 좋아해요. 40 블록으로 쌓은 탑이 에던의 키보다 높아요! 44 스티커를 붙여요 티렉스는 애비가 가장 좋아하는 공룡이에요. 4 오늘은 체육관이 꽉 찼네요. 10 소풍 마차가 호박 밭으로 가고 있어요! 16 새로운 쿠키 한 판이 구워졌네요. 20 애바가 로건의 손바닥을 쳤어요. 26 골프공은 반드시 풍차를 통과해야 해요. 32 앨리사가 소원을 빌고 있어요. 38 도넛들은 정말 맛있게 생겼네요. 42 정답 46 4권 장갑, 나비 재미있게 찾아보세요 오늘의 아이스크림은 초콜릿 맛이에요. 2 루크가 막 주문을 외우려고 하네요. 6 누가 배를 운전하는지 보세요! 8 수박은 시원하고 달콤해요. 12 안나는 무용 수업을 좋아해요. 14 양들이 잠을 자려고 하네요. 18 자크는 흰동가리를 제일 좋아해요. 22 바다코끼리 월리가 오늘 이빨 청소를 하네요. 24 브룩은 할머니와 빵 굽는 것을 좋아해요. 28 캥거루는 줄넘기를 잘해요! 30 라일리는 딸기 따기를 좋아해요. 물론 먹는 것도 좋아하지요. 34 디에고가 퍼즐을 막 끝내려고 하네요. 36 큰 상자들은 조심하세요! 40 워커 선생님 반 친구들은 밸런타인 카드 만들기를 좋아해요. 44 스티커를 붙여요 모건이 처음으로 조랑말을 탔어요! 4 짐보는 오늘 경주에 친구들을 모두 초대했어요! 10 레아가 언니에게 탁구를 배우고 있어요. 16 빨래방이 매우 바쁘네요! 20 선인장을 조심하세요! 26 성을 쌓을 때는 젖은 모래가 좋아요. 32 안드레아는 강아지들을 좋아해요. 38 통나무에서 떨어지면 안 돼요! 42 정답 46 5권 숟가락 재미있게 찾아보세요 개구리 바운시와 스팟은 정말 높이 뛰어오를 수 있어요. 2 샘이 3층짜리 샌드위치를 만들고 있어요. 6 모두가 건물 짓는 데 한창이네요! 8 알렉사는 등대 사진을 찍고 있어요. 12 체이즈의 반이 소방서를 방문했어요. 14 염소 빌리가 새로운 배를 가졌네요. 18 루이스와 엄마는 모형 비행기를 만들었어요. 22 스티커를 붙여요 마일스는 애완동물들이 모인 동물원에서 새 친구를 사귀어요. 4 더운 날에는 수영이 최고예요! 오브리가 밴드를 이끌고 있어요. 16 자전거 타기에 정말 좋은 날이에요. 20 정답 24 6권 쿠키, 바나나 재미있는 숨은그림찾기 스키를 타요. 2 소원을 빌어요. 6 책 읽는 시간 8 강아지들과 산책하기 12 병원 놀이를 해요. 14 꽃게 아저씨의 택시 18 호박 등 만들기 22 악기를 튜닝해요. 24 알록달록 풍선 놀이 28 신 나는 놀이기구 30 멋진 모래성 34 화려한 패션쇼 36 달팽이들의 등산 40 이불 정리하기 44 스티커로 숨은그림찾기 골프를 쳐요. 4 미용실에 가요. 10 나무 위 피크닉 16 즐거운 놀이 시간 20 코끼리 구경하기 26 가족사진 찍기 32 썰매 타기 38 타코 만들기 42 정답 46 7권 달, 하트 재미있는 숨은그림찾기 신나는 레이스 2 악기를 연주해요. 6 좋은 아침이에요! 8 빵 만들기 12 놀이기구를 타요. 14 여우의 양말 18 파티 준비를 해요. 22 캠핑하기 24 멋지게 준비해요. 28 딸기를 따요. 30 꽃밭에서 놀기 34 로켓 발사 준비! 36 개미들의 춤 40 파르페 먹기 44 스티커 숨은그림찾기 사랑해! 4 동굴 탐험가들 10 수영장에서 16 체육관에서 20 볼링을 쳐요. 26 탁구를 쳐요. 32 목장에서 놀아요. 38 스케이트를 타요. 42 정답 46미국 대형 출판사 하이라이츠사의 전문 연구원들이 다년간 연구를 통해 개발한 놀이 학습 시리즈! 재미있고 지속적인 놀이로 학습 효과를 두 배로! ■ 이보다 똑똑한 책은 없다! 『똑똑해지는 숨은그림찾기』 시리즈는 숨은그림찾기뿐만 아니라 여러 가지 놀이학습 활동들이 영유아 교육 현장에서, 신개념을 장착한 젊은 엄마들 사이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는 ‘똑똑해지는’ 시리즈! 서로 밀접하게 관련되어 있어 재미와 교육을 동시에 만족시켜 주는 우수한 교재랍니다. 아이들의 어휘력, 응용력, 창의력, 관찰력을 키워 주고 두뇌 개발에도 큰 도움이 되는 책이지요. 또한 본문 내용은 물론, 숨은 그림의 이름에 한글과 영어를 같이 실어, 자연스러운 반복 학습으로 쉽고 재미있게 영어를 익히도록 만들었습니다. 『똑똑해지는 숨은그림찾기』 시리즈에 들어 있는 활동 내용 숨은그림찾기, 색칠하기, 별표 색칠하기, 숫자 순서대로 잇기, 한글 쓰기, 영어 쓰기, 선으로 연결하여 단어 완성하기, 똑같은 그림 찾기, 상상해서 그리기, 스티커 붙이기 등 미국의 대형 출판그룹, 하이라이츠가 개발한 기적의 교육 퍼즐 ‘똑똑해지는’ 시리즈! 하이라이츠는 미국에서도 손꼽히는 대형 출판그룹으로, 72년 동안 꾸준히 교육 퍼즐을 개발해 왔습니다. 아이들은 하이라이츠에서 개발한 숨은그림찾기, 미로찾기, 수학퍼즐 등을 하면서 집중력과 끈기, 창의력과 논리력을 키우며 두뇌를 발달시킬 수 있습니다. 아이들은 잘 짜인 스토리, 다양한 활동을 담고 감각적인 그림을 더한 퍼즐을 재미있게 풀면서 어려운 문제를 피하지 않고 맞서는 적극적인 자세도 기를 수 있습니다. 하이라이츠는 미국의 교사들과 부모들이 선정하는 ‘Teacher’s Choice Award’, ‘National Parenting Publications Award’ 상을 받았습니다. ■ 이 시리즈의 특징 하나, 숨은그림찾기를 통해 관찰력과 집중력을 키우고 끈기를 기를 수 있어요. 또한 페이지를 넘길 때마다 주어진 미션을 해결함으로써 높은 성취감을 얻을 수 있지요. 하나하나 작은 것을 세밀하게 살피는 관찰력도 키워 보세요! 둘, 숨은그림찾기뿐만 아니라 같은 주제로 통일성 있게 구성된 다양한 학습 놀이가 들어 있어요. 놀이를 통해 창의력과 상상력, 응용력을 키울 수 있어요. 셋, 그림을 마음대로 색칠하며 개성과 예술성을 길러 보세요! 이 시리즈의 그림들은 수십 명의 일러스트레이터가 함께 그렸어요. 흰 바탕에 검은 선만으로도 재치 있고 창의력 넘치는 멋진 그림들이 탄생했지요. 예술가마다 다양한 스타일로 그린 아기자기한 그림들을 개성 넘치고 멋지게 색칠할 수 있어요. 넷, 놀이도 하고 영어 공부도 할 수 있어서 재미가 두 배! 숨은 그림 아래에는 영어 단어가 쓰여 있어요. 바나나 banana, 하트 heart, 양말 sock 연필 pencil 등 숨은 그림을 찾으면서 자연스럽게 영어 단어를 되풀이하며 익힐 수 있답니다. 따라서 우리말처럼 영어도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어요. 다섯, 아이들이 좋아하는 컬러 스티커가 듬뿍 들어 있어요. 숨은 그림을 찾은 뒤 컬러 스티커를 붙이며 즐겨 보세요. 여섯, 언제 어디서나 가지고 다니기 부담 없어요! 아이들은 늘 재미있는 흥밋거리를 찾아 헤매요. 실컷 논 다음에도 지치지도 않고 ‘엄마! 심심해요!’를 외치지요. 외출할 때 가볍게 가지고 다니기 좋은 숨은그림찾기 시리즈로 언제 어디서나 여러 가지 다양한 활동을 해 보세요!
호박이 넝쿨째
비룡소 / 최경숙 글, 이지현 그림 / 2012.10.15
12,000원 ⟶ 10,800원(10% off)

비룡소창작동화최경숙 글, 이지현 그림
물들숲 그림책 시리즈 2권. 어린 시절 고향 동네 집집마다 키우던 호박의 모습을 떠올리며 쓴 최경숙 작가의 글과, 도시에서 자라 호박 넝쿨 한 번 못 봤지만 이 책을 위해 두 해 동안 호박을 기르며 날마다 관찰한 이지현 작가의 그림이 만나 탄생한 그림책이다. 호박의 왕성한 생명력을 보여주는 한살이가 고스란히 담겨 있다. 구덩이 속 작은 호박씨에서부터 시작해 작은 호박이 열려 황금 호박이 되고 밭의 넝쿨이 마를 때까지, 한 해 동안 일어나는 호박밭이 변화가 다채롭고 경이롭다. 이지현 작가의 부드럽고 섬세한 그림과 할머니가 들려주시던 옛이야기처럼 구수하게 풀어낸 최경숙 작가의 맛깔난 글이 호박의 성장 과정을 찬찬히 보여 준다.우리나라 물들숲에 사는 동식물들의 한살이를 회화적 감성으로 그려 낸 「물들숲 그림책」시리즈 「물들숲 그림책」은 친근하면서도 사실적인 그림 덕택에 책을 읽는 내내 자연의 품에 있는 듯한 착각을 일으키게 합니다. 이 책을 읽고 자라는 우리 아이들이 자연에 대해 보다 많이 알게 되어 더욱 자연을 사랑하는 사람으로 성장하리라 믿습니다. - 최재천 (이화여대 에코과학부 교수, 자연사박물관 관장) 우리나라 물, 들, 숲에 사는 동식물들의 한살이를 담은 생태그림책 꾸러미 「물들숲 그림책」시리즈가 ㈜비룡소에서 출간되었다. 자연그림책을 오랫동안 만들어 온 자연그림책 전문 작가와 화가, 편집자, 디자이너 등이 모여 만든 기획그림책으로, 작가와 화가들이 각 개체들이 사는 곳을 구석구석 취재하고 답사하여 사계절 동안 동식물들의 한 살이를 담은 그림책 시리즈이다. 동물과 식물 각 생명의 자라는 모습이 뚜렷한 개체를 골라 성장 과정을 들여다보게 한 이 시리즈는 흔한데도 관심이 없어 잘 모르는 우리 자연 생명을 허리 구부려 낮게 들여다보게 할 계기가 될 것이다. 참나무, 호박, 사과와 같이 흔한 식물, 무당벌레, 거미, 고추좀잠자리와 장수풍뎅이 등 친근하면서도 흥미로운 곤충들, 각시붕어, 도둑게, 물총새, 까막딱따구리처럼 낯설지만 이채로운 동물들이 어린이들과 엄마아빠들에게도 새로운 흥미와 감흥을 줄 예정이다. 이화여대 에코과학부 최재천 교수의 추천과 같이 ‘책을 읽는 내내 그냥 자연의 품에 있는 듯한 착각을 일으키게 하는 이 책’이 ‘우리 아이들이 자연에 대해 보다 많이 알게 되어 더욱 자연을 사랑하는 사람으로 성장하’는 데에 밑거름이 될 것이다. 특히 우리나라 자연 그림책의 대표 화가인 이태수, 윤봉선, 양상용 화가 등과 이태수 화가와 함께 그림을 공부해 온 화가진의 밀도 있는 그림이 자연 세밀화의 새로운 지평을 열 것이다. 거친 들에서 늦가을까지 죽죽 뻗은 넝쿨에서 열리는 황금 호박의 한살이 우리나라 물, 들, 숲에 사는 동식물들의 한살이를 담은 생태그림책 꾸러미 「물들숲 그림책」시리즈의 두 번째 책 『호박이 넝쿨째』가 ㈜비룡소에서 출간되었다. 어린 시절 고향 동네 집집마다 키우던 호박의 모습을 떠올리며 쓴 최경숙 작가의 글과, 도시에서 자라 호박 넝쿨 한 번 못 봤지만 이 책을 위해 두 해 동안 호박을 기르며 날마다 관찰한 이지현 작가의 그림이 만나 이 책이 태어났다. 구덩이 속 작은 호박씨에서부터 시작해 작은 호박이 열려 황금 호박이 되고 밭의 넝쿨이 마를 때까지, 한 해 동안 일어나는 호박밭이 변화가 다채롭고 경이롭다. 이지현 작가의 부드럽고 섬세한 그림과 할머니가 들려주시던 옛이야기처럼 구수하게 풀어낸 최경숙 작가의 맛깔난 글이 호박의 성장 과정을 찬찬히 보여 준다. 또한 초등 과학 교과서에 수록된 동식물의 한살이를 보다 폭넓게 살펴볼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 ■ 호박의 왕성한 생명력을 담은 한살이 그림책 최경숙 작가는 호박의 왕성한 생명력을 재조명했다. 호박은 다른 농작물처럼 굳이 보살피지 않아도 무럭무럭 자라난다. 이 책에서도 맨 처음 두엄 구덩이 속에 씨앗을 심고 나면 호박을 거두기까지 사람이 하는 일은 딱히 없다. 작은 씨앗 하나에서 나온 넝쿨이라고 믿어지지 않을 만큼 넓은 땅을 뒤덮고, 늦가을 넝쿨과 잎이 다 마르고 곧 서리가 내릴 때까지 넝쿨 끝에서는 끊임없이 애기호박을 안은 암꽃들이 나온다. 그리고 호박 넝쿨이 다 마르고 언 후에도 호박 안에 가득한 호박씨 덕에 내년을 다시 기약할 수 있다. 이지현 작가가 그려낸 그림책 속 호박의 모습은 더욱 생생하게 호박의 끈질긴 생명력을 보여 준다. 수정이 되지 않아서, 비 때문에 물을 많이 먹어서, 호박파리 애벌레가 갉아먹어 숱하게 호박들이 떨어져도 여전히 여기저기서 황금빛 호박들이 여물어 간다. 누렇게 마른 이파리 옆에서도 노랗게 노랗게 피어난 호박꽃의 모습이 인상적이다. 곧 서리가 내리고 금방 얼어 죽을 텐데도, 해만 보면 암꽃들이 피어나는 경이로운 모습, 어떤 악조건 속에서도 끝까지 살아남는 강한 생명력을 두 작가는 조근조근한 문체와 곱고 부드러운 그림에 담아냈다. ■ 시간의 흐름이 느껴지는 호박의 성장 과정 그림책 봄, 호박씨를 심은 구덩이 위에는 제비꽃과 노란 민들레가 피어 있다. 호박씨가 뿌리를 내릴 즈음에는 민들레가 홀씨를 품고 있고 쇠뜨기와 박주가리도 눈에 띈다. 커다래진 푸른 호박 위로는 옥수수가 붉은 술을 드리우고, 누렇게 익은 황금 호박 위로는 빨간 고추잠자리가 앉았다. 말라 버린 호박 넝쿨 너머로는 붉게 물든 감나무 잎이 감을 다 떨구고 외롭게 매달 있다. 계절이 바뀜에 따라 호박 넝쿨 곁의 생명들도 바뀌어 간다. 굳이 말해 주지 않아도 변해가는 호박 넝쿨의 모습과 함께 변해 가는 주변 환경의 모습을 통해 계절의 변화와 시간의 흐름이 느껴진다. 한 개체뿐 아니라 그 개체가 다른 개체들과 어울려 살아가는 자연 속 모습을 통합적으로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 호박씨와 호박잎, 노란 호박으로 하는 자연 놀이와 먹을거리 이야기 게임기나 컴퓨터가 없으면 어떻게 놀아야 할지 잘 모르는 요즘 아이들. 하지만 장난감이 없이도 자연에서 즐길 수 있는 호박꽃 개구리 낚시, 초롱불 만들기 등 호박으로 하는 자연 놀이를 담았다. 또한 호박잎, 호박죽, 호박떡, 호박엿, 호박씨까지 버릴 것 없는 호박 먹거리에 대한 소개로 엄마아빠와 함께 맛있는 독후 활동도 할 수 있을 것이다.
어린이를 위한 청백리 이야기
어린른이 / 임영진 글, 지영이 그림 / 2007.04.15
8,500

어린른이인물,위인임영진 글, 지영이 그림
조선시대에는 관리들의 부정부패를 막기 위해 나라에서 직접 청백리를 뽑았다고 한다. 조선시대 500년 간 청백리에 뽑힌 인물은 200 명 안팎에 이르는데, 이 책에서는 신라시대부터 조선시대까지 22인의 청백리를 소개하고 있다. 어린이들의 흥미를 끌기 위해 에피소드 중심으로 이야기를 구성했으며, 틈틈이 역사적 배경과 고사성어 등의 비유를 곁들여 재미, 교양, 교훈을 담아내었다. 또한 책의 말미에서는 더욱 다양한 청백리들의 삶과 정신을 보여 주기 위해 청백리 Plus에서 12인의 인물을 더 소개하였고 청백리 Q&A 를 통해 청백리에 대한 어린이들의 호기심과 궁금증에 답했다.차례 1. 목숨보다 의로움을 택한 검군 2. 해진 옷에 구멍 난 신발을 신은 폐의기사 함유일 3. 옥같이 빛나고 아름다운 사람 유응규 4. 은 세 근에 다긴 이야기 노극청과 현덕수 5. 방바닥에 멍석을 깔고 지낸 명재상 황희 6. 비 새는 초가집에 살던 정승 유관 7. 검은 소를 타고 다닌 정승 맹사성 8. 향시 합격자 명단에서 아들의 이름을 뺀 정갑손 9. 충절과 청렴을 올곧게 지킨 박팽년 10. 말채찍까지 두고 온 제주 목사 이약동 11. 임금도 그 청빈함에 감탄한 양관 12. 평생 나물과 오이로 반찬을 삼은 조원기 13. 백성들이 먼저 알아준 삼마태수 송흠 14. 글자 없는 묘비에 얽힌 사연 박수량 15. 백성들이 칭송의 노래를 지어 부른 백인걸 16. 하인이 지어 온 콩밥을 물리친 이황 17. 초헌을 타고 아버지의 벌을 받은 대사헌 홍섬 18. 도적들도 어질고 청렴함을 알아준 김취문 19. 믿는 것은 오직 초가삼간뿐이오 장필무 20. 돗자리 짜는 키 작은 재상 이원익 21. 나를 구한 청백리 재상 유성룡 22. 찢어진 갓에 허름한 베옷 차림의 사또 유의 청백리 더 알아보기- 청백리 plus 청백리 더 알아보기- 청백리 Q & A
아빠가 너를 얼마나 사랑하는지 아니?
여름숲 / 김미경 글, 김희연 그림 / 2006.07.20
8,500원 ⟶ 7,650원(10% off)

여름숲창작동화김미경 글, 김희연 그림
『아빠가 너를 얼마나 사랑하는지 아니?』는 가시고기의 생물학적인 특성을 살려 새끼를 무척이나 아끼는 아빠 가시고기의 사랑을 잔잔하게 담아냈습니다. 아기 가시고기는 아빠에게 \'사랑\'이 무엇인지 질문하고, 그 해답을 찾으려고 애를 씁니다. 아빠는 하늘, 땅, 우주를 비교 대상으로 삼으면서, 아기에 대한 사랑의 깊이를 이해시킵니다. 이 책은 아빠의 따뜻한 부정을 느낄 수 있는 그림책입니다. 부모와 자녀의 관계는 하늘이 맺어준 인연이라는 의미에서 “천륜”이라고 합니다. 그토록 소중한 관계이기에 부모와 자녀의 관계는 언제까지나 계속됩니다. 그런데 요즘에 와서는 그 관계가 차츰 소원해지고 있는 것을 느낍니다. 대부분의 아버지들은 바쁘다는 핑계로 자녀들에게 무심하고, 교육은 엄마의 몫이라고 생각하려 합니다. 아버지가 자녀들과 소통하려고 노력하지 않으면 아이들이 사춘기가 되고, 어른이 되어 가면서 아버지를 용돈이나 주는 ‘현금지급기’ 같은 존재로 여길 수도 있습니다. 매우 심각한 일이라는 생각입니다. 아이들과 함께 지내는 시간은 삶에서 가장 기쁘고 즐거운 시간입니다. 아이가 잠들기 전에 책 한 권씩 읽어줄 수 있는 마음가짐을 지닌 아빠라면 세상에서 가장 훌륭한 아빠입니다. 또 자녀는 가장 훌륭한 아빠를 둔 행복한 아이가 될 것입니다. 자녀를 사랑하는 일에 엄마와 아버지가 다르지 않다는 것을 이런 아버지와 자녀의 사랑과 소통을 다룬 책을 통하여 확인해 보면 좋을 것입니다. * 책 소개 아이가 아빠의 따뜻한 사랑을 느끼도록 꾸민 그림동화입니다. 새끼 치어가 부화해서 성장할 때까지, 자신의 몸을 바쳐 새끼의 탄생과 성장을 돕는 가시고기의 생물학적인 특성을 살려 새끼를 지극히 사랑하는 아빠 가시고기의 이야기를 담았습니다. 이야기는 아기 가시고기가 태어나면서부터 시작됩니다. 아기가 태어나자 아빠 가시고기는 너무나 기뻐서 “아가야, 너를 사랑한단다.”라고 말합니다. 아기 가시고기는 아빠에게 “사랑”이라는 것이 무엇인지를 꼬치꼬치 묻고, 아빠는 “너의 모습만 보고 있어도 즐겁고, 네가 먹는 것만 보아도 배부르고, 너의 잠자는 얼굴만 보아도 행복한 것, 그것이 사랑”이라고 대답합니다. 아기는 사랑이 그런 거라면 자기도 할 수 있다고 합니다. 아빠 가시고기는 너그럽게 웃으면서 아기와 여행을 떠납니다. 강을 비추고 있는 달과 별을 보고 나서 고요히 잠드는 아기를 보며 아빠 가시고기는 자기 생명을 바쳐도 아깝지 않을 만큼 너를 사랑한다는 말을 남기고 잠이 듭니다. * 한글 동화 밑에 영어로 번역한 글을 부모님이 읽어 주도록 구성하여 영어에 대해서도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꾸몄습니다.
멍멍아, 같이 자자!
뜨인돌어린이 / 카렌 보몽 글, 제인 다이어 그림, 박수현 역 / 2008.09.30
9,500원 ⟶ 8,550원(10% off)

뜨인돌어린이창작동화카렌 보몽 글, 제인 다이어 그림, 박수현 역
쨍쨍하던 하늘에서 비가 쏟아지고, 멍멍이는 집에서 잠이 들었습니다. 몰아치는 비바람을 피해서 동물 친구들이 멍멍이네로 모여 들었지요. 자그마한 멍멍이네 집이 터지기 직전, 갑자기 동물 친구들이 사방팔방으로 뛰쳐나갔어요. 왜 그랬을까요? 『멍멍아, 같이 자자!』는 리듬감과 운율을 반복적으로 살린 글과 수채 느낌으로 그려 넣은 그림들, 그리고 그 안에서 무궁한 상상력들이 잘 표현되어 있는 그림책입니다. 동물들의 특징을 잡아 행동을 표현한 의태어는 물론, 다양한 의성어들을 잘 살려 표현해 아이들의 어휘 능력 향상에 도움을 줍니다. 연필선이 다 보일 정도의 맑은 느낌으로 표현된 수채화 그림이 아이들의 감수성을 배가시킵니다. 이 책은 2007년 닥터 수스 아너 상 수상작입니다.운율은 물론, 창의력과 상상력이 가득한 책으로 입증 받았어요! 『멍멍아, 같이 자자!』는 닥터 수스 아너 상(2007)을 받은 작품이에요. 닥터 수스 상은 미국에서 유아 독자들을 대상으로 만든 책들 중 문학성과 예술성, 창의성과 상상력이 돋보이는 작품에 주는 상이지요. 『멍멍아, 같이 자자!』는 리듬감과 운율을 반복적으로 살린 글과 수채 느낌으로 그려 넣은 그림들, 그리고 그 안에서 무궁한 상상력들이 잘 표현되어 있는 그림책이랍니다. 어휘가 쑥쑥 늘어요! 아이들의 언어 교육에서 이야기의 흐름이나 전개 방식도 언어 향상에 도움이 되지만, 리드미컬한 문장의 운율을 통해 음악처럼 언어를 느끼며 익히는 것이 훨씬 효과적입니다. 작가 카렌 보몽은 미국 베스트셀러 아동 작가로 아이들에게 친숙하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동화를 많이 썼어요. 그중 『멍멍아, 같이 자자!』는 운율이 살아 있는 문장들을 반복적으로 사용해 아이들에게 글자와 더 친숙하고, 더 재미나게 그림책을 읽을 수 있도록 도와주고 있지요. 이 책은 원어의 운율을 우리말로 옮기는 작업에 특별히 더 주의를 기울이고 더 많은 신경을 썼어요. 그래서 우리말로 옮긴 책에도 운율이나 반복적인 리듬감이 자연스럽게 잘 살아났답니다. 동물들의 특징을 잡아 행동을 표현한 의태어는 물론, 다양한 의성어들을 잘 살려 표현해 그림책을 읽으면서 아이들의 어휘가 몰라보게 쑥쑥 늘어간답니다. 물감이 묻어날 듯한 생생한 그림! 『멍멍아, 같이 자자!』의 그림들은 마치 손으로 만지면 물감이 묻어날 것 같은 느낌의 수채화로 표현되어 있어요. 연필선이 다 보일 정도의 맑은 느낌으로 표현한 원화의 느낌을 충실히 살리기 위해 광택이 조금 덜 나는 종이를 사용해 책을 만들었어요. 쏟아지는 비는 물론 한두 가닥씩 표현해 낸 빗방울들, 등장하는 동물들의 털들도 가닥가닥 섬세하게 표현되어 있어요. 또한 맑은 날씨와 비 오는 날의 날씨를 모두 잘 살려 낸 수채화 붓터치는 아이들의 감수성을 배가시킬 거예요. 비 오는 날의 배경에서는 꽃과 풀은 물론 나뭇잎까지도 시들시들 힘들어해요. 하지만 해가 빵끗 뜨자 모두 활짝 피어나요! 이런 작은 요소들까지도 꼼꼼하고 세심하게 신경 써서 그림으로 표현했답니다. 꼭꼭 잘 숨었니? 아이들은 한 가지에 오랫동안 집중하는 것이 쉽지 않습니다. 하지만 그림책이 가진 장점 가운데 하나는 바로 이런 아이들에게 강한 집중력을 키워 줄 수 있는 힘이 아닐까요? 강요된 관심이 아닌 아이들 스스로 즐거워하며 몰두할 수 있도록 쉽게 이끄는 것이 바로 그림입니다. 『멍멍아, 같이 자자!』를 자세히 한번 들여다보세요. 맑게 표현된 수채 느낌의 그림에는 이야기에 등장하기 전부터 동물 친구들이 곳곳에 몸을 숨기고 있지요. 이렇게 숨겨진 동물 친구들을 찾으면서 아이들은 쉽게 이야기에 접근할 수 있고, 또 산발적인 아이들의 상상력에 힘을 실어 주기도 한답니다. 멋진 교구, 그림책 『멍멍아, 같이 자자!』에는 면지 부분에 아이와 부모님이 함께할 수 있는 활동을 넣었어요. 운율을 잘 살린 그림책에서 할 수 있는 활동은 물론 막 말을 배우고 세상을 알아가기 시작한 아이들에게 세상에 있는 여러 가지 표현(예를 들면 여러 가지 날씨 표현들이나 동물들의 다양한 생긴 모습과 울음소리 등)들에 대해서 생각해 보고 익힐 수 있도록 이끌고 있답니다.
Grammar, Zap! 기본 4
이토피아(Etopia) / 천재교육 편집부 엮음 / 2013.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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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토피아(Etopia)학습참고서천재교육 편집부 엮음
초등학생이 어려워하는 문법 개념을 단순하고 쉬운 문제를 반복하여 풀어보면서 문법 개념을 이해하고 마스터하는 초등학생 맞춤형의 문법서. 학습자들의 수준에 맞춰 입문-기본-심화의 3단계로 나누어져 있다. '개념 도입-개념 학습-기초 확인-기초 쌓기-실력 쌓기-실력 확인-핵심 개념 정리'의 7단계 학습 시스템으로 문법 규칙을 확실하게 이해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하였다.Unit 01. 과거 진행 시제 Unit 02. 미래 시제 will Unit 03. 미래 시제 be going to Unit 04. 비교 - 비교급 Unit 05. 비교 - 최상급 Unit 06. 접속사 Unit 07. 부가 의문문 Unit 08. 여러 가지 동사 Grammar, Zap!은 초등학생이 어려워하는 문법 개념을 단순하고 쉬운 문제를 반복하여 풀어보면서 문법 Grammar, Zap!은 초등학생이 어려워하는 문법 개념을 단순하고 쉬운 문제를 반복하여 풀어보면서 문법 개념을 이해하고 마스터하는 초등학생 맞춤형의 문법서 입니다. 학습자들의 수준에 맞춰 입문-기본-심화의 3단계로 나누어져 있습니다. "개념 도입 ' 개념 학습 ' 기초 확인 ' 기초 쌓기 ' 실력 쌓기 ' 실력 확인 ' 핵심 개념 정리"의 7단계 학습 시스템으로 문법 규칙을 확실하게 이해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좀처럼 잡기 힘들었던 영문법, 단계별 연습과 문제로 확실하게 잡아 보세요. Grammar, Zap! 기본 단계 구성과 특징 - 짜임새 있게 구성된 커리큘럼 - 쉬운 설명과 재미있는 만화로 개념 쏙쏙 - 단계별 연습 문제를 통한 정확한 이해 - 간단한 문장 쓰기로 완성 (1) 초등 영어 교과서에서부터 중학교 문법까지 확실하게! 초등 학교 영어 교과서에 다룬 영문법부터 중학교 입문 과정의 영문법까지 모두 담았습니다. (2) 문법 항목을 학생들 눈높이에 맞게 세분화, 짜임새 있게 구성된 커리큘럼 문법 항목을 세분화하고, 항목마다 수많은 연습 문제를 통해서 문법 개념을 확실하게 익힐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3) 스토리가 있는 만화로 쉽고 재미있게! 새로운 문법 내용을 학습하기 전에 스토리가 있는 만화를 통해 문법에 쉽고 재미있게 접근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4) 수준별로 세분화된 풍부한 연습 문제 Grammar Walk ' Grammar Run ' Grammar Jump ' Grammar Fly ' Review의 단계별 연습 문제를 통해 영문법을 체계적으로 완벽하게 습득할 수 있습니다. (5) 미니 단어장 제공 Unit별로 본문에 나오는 핵심 단어들을 정리하여 시작 전 문법을 어렵게 느껴지는 문제점을 해결할 수 있습니다. 간단하게 테스트할 수 있는 문제와 함께 구성되어 있습니다.
오늘의 날씨는
창비 / 이현 지음, 김홍모 그림 / 2010.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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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비명작,문학이현 지음, 김홍모 그림
<짜장면 불어요!>로 창비 좋은 어린이책 원고 공모에서 대상을 받은 작가 이현의 연작동화집. 도시 재개발 문제를 비롯해 외국인노동자, 계층간 갈등 문제 등을 성격과 처지가 다른 네 아이의 시점에서 현실감 있게 보여준다. 작가 이현의 특유의 강한 현실 인식과 재기발랄한 입담이 유감없이 드러난 작품집이다. 서울 어딘가의 산 아래에 있는 오래되고 가난한 동네. 동네 뒤로 고급 아파트 단지가 들어서고 재개발 바람이 불어온다. 없이 살아도 끈끈하게 정 붙이고 의지하며 당당하게 사는 사람들. 도시 속 작은 마을공동체는 그러나 재개발의 압력으로 서서히 변화하기 시작한다. 용산참사로 불거진 재개발과 주거 문제를 바탕에 둔 시의성 있는 소재가 돋보인다. 작가는 무너져가는 마을공동체의 단면을 형상화해 그 안에 담긴 공동체적 정서와 가치에 주목하며, 자칫 무겁고 칙칙해질 수 있는 이야기를 재기발랄하게 풀어나간다.햇빛 쏟아지는 날 모두가 하얀 날 계절이 바뀔 때 비 온 뒤 갬『짜장면 불어요!』『로봇의 별』 작가 이현의 신작! ― 만만찮은 세상이기에 오히려 당당하게 살아가는 네 아이의 짜릿한 성장으로 가득한 연작동화집 이 책은 『짜장면 불어요!』로 제10회 창비 '좋은 어린이책' 원고 공모 창작 부문에서 공동 대상을 받은 인기작가 이현의 신작이다. 청소년소설 『우리들의 스캔들』과 본격 SF동화 『로봇의 별』 등, 분야를 넘나들며 2천년대 우리 아동청소년문학계의 굵직한 성과를 이뤄온 이현은 냉철한 현실인식과 남다른 상상력, 거침없는 서사, 다채로운 형식, 유쾌한 입담으로 독자의 사랑을 한껏 받아왔다. 이 작품 또한 이현 작가의 특기가 유감없이 발휘된 '연작동화집'으로, 오늘날 우리네 삶의 여러 단면을 고스란히 담고 있는 한 도시 변두리 동네의 네 아이가 저마다의 시점으로 풀어가는 이야기 네 편이 하나로 엮이는 독특한 작품이다. 해체 위기의 마을에서 복잡다단한 현실을 당당하게 끌어안고 또 맞서면서 성장해가는 네 아이의 이야기가 뭉클한 감동을 선사한다. ● 사계절 동안 네 아이가 겪은 네 가지 이야기 연작으로 이어지는 이야기는 모두 네 편으로, 5~6학년 또래인 네 아이(동희, 종호, 영은, 정아)가 각 편의 주인공이자 화자다. 가을부터 다음해 여름까지 사계절 동안 이들이 겪은 일이 개별적이면서도 유기적으로 엮이며 이어진다. 모두 각각의 '오늘'을 배경으로 전개되는 가운데 과거부터 오늘까지의 이야기가 중간중간 삽입되는데, 이러한 독특한 형식 덕분에 사건의 전말을 꿰맞춰 읽어가는 재미가 쏠쏠하다. 작품 전체의 공간 배경은 도시 변두리의 오래된 동네다. 저마다의 상처와 결핍을 안고 모여든 주민들은 골목에 놓인 평상에 모여앉아 일상을 나누며 한 식구처럼 살아간다. 요즘 도시에선 사라져가는 동네인데, 이곳에도 여지없이 재개발 바람이 불어 삶의 기반을 뒤흔든다. 그 안에서 같이 흔들릴 수밖에 없는 네 아이의 삶이 아릿하게 그려지는바, 예측 불허인 '날씨'에 빗대어진 이들의 성장은 그만큼 변화무쌍하기에 짜릿하고 단단하다. ● 날씨만큼 다양한 사회현실이 녹아든, 진짜 '내 이야기' 이 작품의 큰 특징 가운데 하나가 우리 시대 어린이의 현실에 주목하고 사회적 약자 편에서 세상을 보고 있다는 점이다. 계층간 갈등 심화, 부동산 개발 광풍, 외국인 노동자 차별 같은 문제는 엄연히 어린이들도 학교사회 안에서, 아이들끼리의 관계 안에서 온몸으로 겪는 사회현실이다. 이 작품의 네 주인공한테도 마찬가지다. 동희는 같은 반 아이의 명품 시계를 실수로 잃어버렸다가 도둑 취급을 받고, 종호는 이웃인 외국인 노동자 형을 좋아하면서도 표현하지 못하며, 영은이는 교실 속 권력관계에서 밀릴까봐 고급 아파트에서 살 것만을 고집하고, 정아는 재개발 때문에 갈라진 주민들 속에서 이별의 아픔을 겪는다. 독자가 '나'를 대입할 수 있는 이런 이야기들 속에서 네 주인공 모두 끝내는 자기 성장을 이루어간다. 갈등의 억지스런 화해나 봉합이 아닌, 있는 현실을 그대로 떠안는 아이들 본연의 힘에서 비롯하는 성장이기에 이 또한 '현실적'이다. 아픈 현실이라 더 훌쩍 성취해가는 이들의 이야기를 읽으며 어린이 독자들은 충분히 위로받고 그 활기에 전염될 것이다. ● 거침없고 익살맞은 입담으로 웃고 우는 이야기적 재미와 감동 아픈 현실을 다룬 작품이라 해서 무겁고 칙칙하리라 예상하면 금물이다. 이현 작가 특유의 거침없고 익살맞은 입담, 빠르면서도 진한 여운을 남기는 문체는 이 작품의 크나큰 장점이다. 이는 우리 현실주의 문학의 전통인 '건강한 서민성'과 이어지는 특징으로, 개성 강한 등장인물들의 통통 튀는 대사와 생기발랄한 생활상이 작품을 시종일관 유쾌한 분위기로 떠받친다. 부족한 이웃끼리 서로 한껏 껴안는 공동체적 정서를 지닌 사람들이면서도 소시민다운 욕망과 고정관념을 지닌 현실적인 인물들의 재미난 대화를 읽어나가는 것만으로도 이 작품은 충분히 재미있으며, 이들의 빡빡하고 굴곡진 삶에서 우리가 잊고 있던 어울림과 조화의 힘과 정서를 발견해갈 수 있다.
개념 + 연산 초등 수학 1-2 (2021년)
비상교육 / 김명숙, 최진형 (지은이) / 2020.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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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상교육학습참고서김명숙, 최진형 (지은이)
전 단원(연산 뿐만 아니라 도형, 측정 등 모든 단원)을 수록하였다. 쉽고 재미있게 개념을 익힐 수 있는 한 컷 개념을 수록하였고, 수 감각을 키우는, 외우면 빨라지는, 초등 방정식 계산 비법을 수록하였다.1. 100까지의 수 몇십 99까지의 수 100까지의 수의 순서 100까지의 수의 크기 비교 짝수와 홀수 2. 덧셈과 뺄셈 (1) 받아올림이 없는 (몇십)+(몇), (몇)+(몇십) 받아올림이 없는 (몇십몇)+(몇), (몇)+(몇십몇) 받아올림이 없는 (몇십)+(몇십) 받아올림이 없는 (몇십몇)+(몇십몇) 받아내림이 없는 (몇십몇)-(몇) 받아내림이 없는 (몇십)-(몇십) 받아내림이 없는 (몇십몇)-(몇십) 받아내림이 없는 (몇십몇)-(몇십몇) 3. 여러 가지 모양 여러 가지 모양 찾기 여러 가지 모양 알아보기 여러 가지 모양 꾸미기 4. 덧셈과 뺄셈 (2) 세 수의 덧셈 세 수의 뺄셈 두 수 더하기 10이 되는 더하기 10에서 빼기 10을 만들어 세 수 더하기 5. 시계 보기와 규칙 찾기 몇 시 몇 시 30분 규칙을 찾아 말해 보기 규칙을 찾아 여러 가지 방법으로 나타내기 수 배열, 수 배열표에서 규칙을 찾아보기 6. 덧셈과 뺄셈 (3) 10을 이용하여 모으기와 가르기 받아올림이 있는 (몇)+(몇) (1) 받아올림이 있는 (몇)+(몇) (2) 받아내림이 있는 (십몇)-(몇) (1) 받아내림이 있는 (십몇)-(몇) (2) 『개념+연산』은 한 컷 개념으로 개념 기억력을 강화하고, 계산 비법으로 연산 능력을 강화한 초등수학 전문 연산 교재입니다. 【기초력 완성】 전 단원(연산 뿐만 아니라 도형, 측정 등 모든 단원) 수록 【개념 기억력 강화】 쉽고 재미있게 개념을 익힐 수 있는 한 컷 개념 수록 【연산 능력 강화】 수 감각을 키우는, 외우면 빨라지는, 초등 방정식 계산 비법 수록 『개념+연산』이 초등수학 전 단원 연산을 빠짐없이 훈련하고 싶은 학생을 위해 출시되었습니다. 『개념+연산』으로 학습하면 계산을 빠르고 정확하게 도와주는 연산 비법을 통해 빠르고 정확한 계산을 할 수 있고, 실력을 채워주는 「클리닉 북」으로 부족한 실력을 보충하여 연산 실력을 완성할 수 있습니다. 『개념+연산』으로 학습하면 수학의 기초를 탄탄히 다질 수 있습니다.
Why? People : 마거릿 대처
예림당 / 김현재 글, 이두원 그림, 윤재웅 감수 / 2013.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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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림당만화,애니메이션김현재 글, 이두원 그림, 윤재웅 감수
Why? 인물탐구학습만화 시리즈. 역사와 현재 속에 살아 숨쉬며, 수많은 사람의 롤 모델이 된 파워 피플의 일대기를 깊고 폭넓게 소개하여 그들이 앞서 경험한 좌절과 극복, 실패와 성공에 얽힌 삶의 의지와 지혜를 배우게 한다. '마거릿 대처' 편에서는 남성 중심의 사회적 편견에 굴하지 않고 이뤄낸 정치 리더로서의 삶과 철의 여인이라는 이면에 감춰진 대처의 인간적인 면모를 들여다본다. 각 인물마다 상투적인 칭송이나 미화는 배제하고 객관적인 시각으로 담았다. 인물의 공과를 가감 없이 다루고 그 판단은 독자의 몫으로 남겨 둠을 원칙으로 했다. 인물의 인간적인 고뇌와 회의는 물론 좌절과 극복, 실패와 성공에 이르기까지 인물의 삶에 대한 의지와 지혜를 롤 모델로 제시했다. 또한, 인물사를 쉽고 재미있게 만화로 풀어내고 핵심적인 내용은 팁 박스로 일목요연하게 정리했다. 생동감 넘치는 사진 자료를 풍부하게 싣고 인물의 절정기나 주요 업적을 세밀화로 그려내, 인물사의 핵심을 직관적으로 이해하도록 했다.식료품 집 둘째 딸 12 자신의 길 34 정치가로서의 첫 걸음 56 운명적 만남 78 장관이 된 대처 100 영국 최초의 여성 수상 118 철의 여인 140 끝나지 않은 길 158 역지사지┃라이벌 & 서포터┃인물 스케치┃ 용어 해설┃교과 연계표본받고 배우자, Power People! 어린 시절, 닮고 싶은 롤 모델(Role Model)이 있다는 것은 중요하다. 우연히 읽은 책 한 권이 그 사람의 인생을 결정 지을 수 있는 것처럼. 유년기에는 주위의 인물들, 특히 부모의 역할이 강조된다. 유년기는 부모에 대한 동경과 더불어 행동 모방이 이루어지는 시기이므로 부모는 언어와 행동을 통해 올바른 품성을 보여야 한다. 이후 성장기에는 자신의 꿈과 이상에 따라 롤 모델을 선택하고 관심을 기울이게 되는데, 이때 다양한 분야의 롤 모델을 접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역사를 돌아보면 자신의 분야에서 세상을 변화시킨 위대한 인물들을 만나게 된다. 세상은 이들을 파워 피플(Power People)이라 부른다. 세상을 바꾸고 우리 삶에 영향을 끼친 인물이란 뜻이다. <Why? People> 시리즈는 역사와 현재 속에 살아 숨쉬며, 수많은 사람의 롤 모델이 된 국내외 파워 피플의 일대기를 깊고 폭넓게 소개하여 그들이 앞서 경험한 좌절과 극복, 실패와 성공에 얽힌 삶의 의지와 지혜를 배우게 한다. ◈ 내용 구성과 특장점 1. 기본 컨셉트 각 인물마다 상투적인 칭송이나 미화는 배제하고 객관적인 시각으로 담았다. 인물의 공과를 가감 없이 다루고 그 판단은 독자의 몫으로 남겨 둠을 원칙으로 했다. 인물의 인간적인 고뇌와 회의는 물론 좌절과 극복, 실패와 성공에 이르기까지 인물의 삶에 대한 의지와 지혜를 롤 모델로 제시했다. 2. 교과서 안팎의 Power People 수록 역사와 현재 속에 살아 숨쉬는 정치/리더, 경제/경영, 문화/예술, 과학/기술, 환경/인권 등 각 분야의 국내외 주요 인물을 고르게 선정하여 다양한 롤 모델을 만날 수 있다. 3. 알찬 학습 정보와 배경 지식 인물의 생애를 깊이 있게 탐구할 수 있도록 학습 정보와 배경 지식을 별도의 꼭지로 구성했다. *[시대와 인물]: 인물의 생애에 영향을 끼친 그 시대의 주요 사상과 사건 등 정치?사회를 비롯한 각 분야의 역사적 배경을 살펴본다! *[돌발 인터뷰]: 인물을 둘러싼 주변 사람들 사이의 협력과 갈등 관계를 알아보고 인터뷰를 통해 서로의 입장과 속마음을 들어 본다! *[역지사지]: 입장 바꿔 생각해 보기. 중요한 결정 혹은 갑자기 닥친 위기의 순간, 어떻게 판단하고 행동했는지 인물이 겪은 고뇌와 결단의 순간을 대리 체험해 본다! *[라이벌&서포터]: 마치 자연계의 공생과 천적 관계처럼 인물을 도왔거나 혹은 대립과 경쟁으로 인물을 더욱 분발하게 한 사람은 누군지 알아본다! *[인물 스케치]: 한눈에 보는 인물의 생애 총정리! 인물의 주요 업적과 빛나는 어록, 주요 연표를 사진 자료와 삽화로 꾸며 핵심을 짚어 준다! *[용어 해설과 교과 연계표]: 인물의 생애와 업적에 관련된 어려운 용어를 풀어내고, 초등학교 교과와 연계된 내용을 표기하여 실제 학습에 도움을 준다! 4. 풍부한 사진 자료와 이해를 돕는 세밀 화보 인물사를 쉽고 재미있게 만화로 풀어내고 핵심적인 내용은 팁 박스로 일목요연하게 정리했다. 생동감 넘치는 사진 자료를 풍부하게 싣고 인물의 절정기나 주요 업적을 세밀화로 그려내, 인물사의 핵심을 직관적으로 이해하도록 했다. 영국 최초의 여성 수상이 된 철의 여인, 마거릿 대처! 1925년 10월 13일 영국 링컨셔 그랜섬에서 한 여자아이가 태어났다. 그 아이의 이름은 마거릿 힐다 로버츠. 그 소녀는 장차 최초의 여성 수상에 올라 철의 여인으로 불리며 영국의 부활을 이끈 마거릿 대처였다. 마거릿의 집안은 아버지의 끈질긴 노력과 성실함 덕분에, 크게 부유하지는 않았지만 하층 계급에서 벗어나 어엿한 중산 계급에 오를 수 있었다. 선거 운동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나중에는 직접 시 의원을 지낸 아버지, 알프레드 로버츠의 영향으로 어려서부터 마거릿은 정치에 관심을 갖게 되었다. 활발한 청소년기를 보낸 마거릿은 옥스퍼드 대학의 서머빌 칼리지를 졸업하고, 1951년 데니스 대처와 결혼하여 쌍둥이 남매를 두게 된다. 어릴 적 야망을 버리지 못했던 마거릿은 주부의 신분으로 1953년 변호사 자격을 취득하고, 1959년 보수당 소속으로 하원 의원에 당선되기에 이른다. 물론 남편의 헌신적인 내조가 큰 보탬이 됐다. 이후 여성이라는 사회적 편견을 극복하고 열정적인 정치 활동으로 정무 차관을 지낸 데 이어 교육부 장관을 지내는 등 정치적 입지를 넓혀 갔다. 1975년에는 영국 최초로 보수당의 여성 당수로 선출되었고, 1979년에 경쟁 관계던 노동당 내각이 의회에서 불신임 결의를 당하고 해산된 후 치러진 총선거에서 대처가 이끄는 보수당이 승리함으로써 영국 최초의 여성 총리에 올랐다. 대처는 평소 자신의 신념에 따라 나라 살림을 운영하고 변화시키는 데 힘썼다. 자유로운 시장 경제를 추구하는 보수당 출신 정치가로서 대처는 당시 영국 경제를 살리고자 공공 지출을 줄이는 긴축 재정을 단행하고 사회 복지를 줄이는 한편, 국영 기업의 민영화에 앞장섰다. 그녀가 실시한 여러 정책은 당시 꺼져 가던 영국 경제의 불씨를 살리는 데 성공적이라는 평가를 받았지만, 훗날 많은 부작용을 낳아 비난을 사기도 했다. 그러나 국가적 위기 때마다 전혀 흔들림 없이 오직 자신이 믿는 바대로 밀고 나갔던 뚝심이야말로 지도자로서 그녀가 빛을 발하던 순간이기도 했다. 비록 자주 독불장군처럼 행동하긴 했어도 대처는 포클랜드 전쟁에서 승리하고 경제 위기에 허덕이던 영국을 다시 일으켜 세우며 영국 국민에게 희망을 안겨 준 정치인으로 평가 받는다. 남성 중심의 사회적 편견에 굴하지 않고 이뤄낸 정치 리더로서의 삶과 철의 여인이라는 이면에 감춰진 대처의 인간적인 면모를 들여다본다.
이상한 과자 가게 전천당 15
길벗스쿨 / 히로시마 레이코 (지은이), 쟈쟈 (그림), 김정화 (옮긴이) / 2022.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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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벗스쿨명작,문학히로시마 레이코 (지은이), 쟈쟈 (그림), 김정화 (옮긴이)
잠시 가게를 닫고 길거리로 나선 베니코는 어김없이 행운의 손님들을 만나 과자를 판다. 그런데 잠깐, 베니코가 여러 명이다. 만족도 조사를 마친 로쿠조 연구소가 본격적인 행동에 나선 것이다. 로쿠조 연구소는 전천당과 베니코를 사칭해 가짜 과자를 팔기 시작한다. 전천당 과자인 줄로만 알고 불량 과자를 사게 된 손님들은 전천당에 대한 나쁜 소문을 퍼뜨리기 시작한다. 여기에 가짜 베니코에게 과자를 받았던 손님이 진짜 베니코를 마주치면서 불만과 오해는 절정을 향해 달리는데…. 베니코는 오명을 벗을 수 있을까?프롤로그 …………… 7 시크릿 알약 …………… 11 라푼체엘 프레체엘 …………… 37 사인 코인 …………… 59 근육질 라테 프리미엄 …………… 85 수상한 회의 …………… 105 복스러운 복숭아 …………… 111 클린 그린티 …………… 139 에필로그 …………… 158 금색 마네키네코 소개 …………… 160국내 누적 170만 부 돌파! 어린이 No.1 베스트셀러 ※전천당 유사품 주의!※ 가짜 베니코가 나타나 과자를 팔기 시작하는데… ■ 베니코 사칭에 주의하세요! 잠시 가게를 닫고 길거리로 나선 베니코는 어김없이 행운의 손님들을 만나 과자를 판다. 그런데 잠깐, 베니코가 여러 명이다. 만족도 조사를 마친 로쿠조 연구소가 본격적인 행동에 나선 것! 로쿠조 연구소는 전천당과 베니코를 사칭해 가짜 과자를 팔기 시작한다. 전천당 과자인 줄로만 알고 불량 과자를 사게 된 손님들은 전천당에 대한 나쁜 소문을 퍼뜨리기 시작한다. 여기에 가짜 베니코에게 과자를 받았던 손님이 진짜 베니코를 마주치면서 불만과 오해는 절정을 향해 달리는데…… 베니코는 오명을 벗을 수 있을까? ■‘간절함’이라는 덫 15권에서는 가짜 베니코에게 과자를 받게 된 사람들의 에피소드가 등장한다. 평소라면 낯선 이가 건네는 과자를 받지 않았을 텐데 과자를 받은 이들은 쉽게 판단력을 잃었다. 머리를 너무 짧게 잘라 고민인 학생은 길거리에서 만난 아주머니에게 과자 〈라푼체엘 프레체엘〉을, 살이 너무 쪄서 여름 휴가가 고민인 대학생은 〈근육질 라테 프리미엄〉을 받는다. 아주 어설픈 말투, 특이한 옷차림, 미심쩍은 효능, 돈을 받지 않는 것까지 수상한 것투성이지만 모두 ‘혹시나’ 하는 마음으로 과자를 먹게 된다. 이처럼 불량 과자를 먹게 된 손님들은 처음에는 원하는 효능을 얻는 듯 보이지만 점점 헤어나올 수 없는 심각한 부작용에 시달린다. 간절함이라는 덫에 걸려 먹었던 과자와 음료가 큰 폭풍을 몰고 오는 것이다. 15권에서는 벼랑 끝에 몰려 안절부절못하는 손님들의 마음을 악랄하게 이용하는 로쿠조 연구소의 치밀함과 사악함이 엿보이는 에피소드들이 자주 등장한다. 여기에 가짜 과자에 속아 부작용에 시달리는 사람들의 모습이 스릴 있게 그려지면서 이야기는 긴장감을 더해 간다. 전천당 과자를 개량해 만든 가짜 과자는 겉보기에 진짜와 비슷해서 독자들은 둘을 비교하며 흥미진진하게 읽을 수 있다. ■ 국내 누적 170만 부 돌파! 화제의 베스트셀러 시리즈는 2019년 한국에서 첫 출간을 하자마자 종합 베스트셀러 순위에 진입하고, 어린이 분야 1위를 할 정도로 독자들에게 사랑을 받고 있다. 이 시리즈는 학원물과 탐정물이 주를 이루는 국내 어린이 판타지 시장에 마법과 환상, 스릴러 요소가 가미된 색다른 내용으로 한순간 독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복잡하지 않은 이야기 구조와 매력적인 캐릭터, 과자 가게의 아이템, 그것을 운용하는 사람들의 이야기가 흥미진진하며 신선하게 다가온다. 에서 보여주는 인간의 욕심, 행복, 올바른 가치관을 추구하는 권선징악의 내용은 대중적이며 보편적인 주제라서 아이부터 어른까지 즐겁게 읽을 수 있다. ■ 쉽고 빠른 전개, 흡입력 넘치는 스토리, 권선징악의 교훈까지 은 문장 호흡이 짧고 군더더기 없이 깔끔한 문체를 가졌다. 옴니버스 형식으로 구성되어 있고, 전개가 빠르며 흡입력이 강해 단숨에 읽어 내려간다. 마치 애니메이션을 보는 듯한 착각을 불러일으킬 정도로 흥미진진하게 깊이 몰입할 수 있다. 이 책이 갖고 있는 이야기의 힘은 독서력이 부족한 아이들에게 징검다리 역할을 한다. 또한 웹소설 및 모바일에 익숙한 아이들도 한 번 읽기 시작하면 뒷내용이 궁금하여 멈추지 않을 정도로 집중해서 읽는다. 은 재미와 흥미, 그 이상의 가치를 남긴다. 행운의 과자를 손에 넣었어도 자신이 어떻게 활용하느냐에 따라 그 결말은 상당히 달라진다. 내가 바라는 행운, 그리고 그 행운을 둘러싼 나의 선택과 행동들에 권선징악의 결말이 더해져 독자들에게 교훈과 생각할 거리를 건넨다.
걱정말아요 육아
푸른육아 / 김윤희 글 / 2015.07.13
13,500원 ⟶ 12,150원(10% off)

푸른육아육아법김윤희 글
전쟁 같은 ‘미친 육아’에 시달리는 엄마들에게 따뜻한 공감과 작은 위로를 건네는, 지극히 편파적인 엄마 위로 육아서다. 엄마에게 이렇게 해라, 저렇게 하면 안 된다고 강요하지 않는다. 엄마도 사람이므로 화가 나면 화를 내야 하고, 천불이 터지는 아이의 행동에 뚜껑 열리는 것은 당연하다고 말하며 따뜻하게 감싸안는다. 그뿐만이 아니다. 스스로를 ‘바보엄마’라 부르며 9년간 블로그에 실수투성이 육아를 당당하고 가감 없이 고해성사한 저자는 500권 넘는 육아서를 섭렵한 육아의 고수답게 육아에 관한 폭넓은 지식과 지혜를 조곤조곤 들려주기도 한다. 무엇보다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은 ‘재미있다’는 데 있다. 아무리 중요한 육아의 비법을 담은 책이라고 해도 표현이 고루하거나 재미없으면 몇 장 넘기지 못하는 법이다. 그런데 이 책은 유쾌상쾌통쾌한 재미들을 적나라하게 드러내놓고 있다. 저자가 두 아이를 키운 경험담을 읽으며 함께 웃고 울다 보면 나도 모르게 카타르시스를 느끼게 되고, 힘든 마음이 힐링되면서 따뜻한 공감에 저절로 힘이 불끈 나게 된다.prologue 나는 육아가 힘.들.다 PART1 촌무지렁이 바보엄마의 생생 리얼 육아 토크 나 바보엄마는 다중인격장애였습니다 / 육아란 포기하는 게 점점 많아지는 것 / ‘소원’이 뭐냐고 물으신다면 / 육아, 너 누구냐? / ‘육아’와 ‘감옥’의 공통점 / 내 점수는요…… / 아기 엄마에게 ‘클수록’ 좋은 것은? / 원경은 풍경이요, 근경은 전쟁이다 / 육아의 색깔은? / 나는 ‘누구’일까요? / 계륵 남편 / ‘좋은 엄마 되기’ 자격증 / 하루하루 ‘불안 바이러스’에 시달리는 부모들에게 / 리얼 육아 메커니즘 / 관람 육아 / 세상에서 가장 예측 불가능한 일은? / 동쪽에서 뺨 맞고 서쪽에서 화풀이하고 / ‘이것’은 무엇일까요? / 육아 / 별종 육아를 시작하다 / 돈으로 살 수 없는 것 / 나는 다람쥐다, 열심히 쳇바퀴를 도는…… PART2 육아, 죽도록 힘들지만 그래도 '내 새끼'니까 뚜껑 / 후회 1 / 나는 닭이다 / 그분 / 대한민국에서 ‘직장맘’으로 산다는 것은 / 육아 사자성어 / 아이 낳고 내가 잃어버린 것 / 엄마는 아픈 것도 사치다 / 육아, 잠깐이더이다 / 심장병 / 개뿔 1 / 개뿔 2 / 나의 애창곡 / 괴물 / 부글부글 / 순간 폭발 / 영어 교육, 독서 교육보다 더 중요한 ‘좌절 교육’ / 육아는 어디쯤 있을까? / ‘어쭙잖게’ 말하지 말아요 / 종종걸음 PART3 이 세상 최고의 슈퍼 갑질이자 절대 권력자 '내 아이' ‘아이’를 낳고 나서야 비로소 알았습니다 / 예찬 1 / 내 아기는 잡식성 / 외계어 / 아이의 특권 / 예찬 2 / 뭐가 이리도 좋은 겐지 / 그 어미에 그 아들 / 아이가 언제 가장 예뻐요? / 육아 최대 복병 4총사 / 아이 키우는 집에 꼭 필요한 육아 4대 필수품 / 아이가 조용한 순간은? / 예찬 3 / ‘미친 육아’의 끝을 잡고 / 진정제 / 자고 싶다 / 이것 또한 지나가아이를 키우며 하루에도 수십 번씩 울다가 웃다가, 천국과 지옥을 오가며 짜증과 후회를 반복하는 엄마들에게 핵폭탄급 웃음 처방과 무한 공감으로 육아의 고단함을 덜어주는 책! 아이에, 남편에, 살림에 지친 엄마들을 위한 육아 힐링 스토리 여자는 아이를 낳음과 동시에 ‘엄마’가 된다. 엄마! 신이 세상의 모든 곳에 있을 수 없으므로 대신 만들었다는 ‘엄마’ 말이다. 따지고 보면 엄마도 그저 평범한 인간일 뿐이다. 화나면 화를 내고, 힘들면 힘들다고 말할 수 있는 그런 평범한 인간 말이다. 그런데 평범한 여자가 ‘엄마’라는 타이틀을 붙이면서부터는 힘들어도 참아야 하고, 아파도 아파서는 안 되는 천하무적의 존재가 되고 만다. 그러니 엄마는 매일매일 힘들고 지치고 고되다. 특히 아이가 어릴 때는 머리를 감는 일도, 화장실에 가는 일도 마음대로 할 수 없고, 쇼핑이나 영화 한편 보는 것, 친구 만나 수다떠는 것조차 쉬운 일이 아니다. 이 책 《걱정 말아요! 육아》는 전쟁 같은 ‘미친 육아’에 시달리는 엄마들에게 따뜻한 공감과 작은 위로를 건네는, 지극히 편파적인 엄마 위로 육아서다. 엄마에게 이렇게 해라, 저렇게 하면 안 된다고 강요하지 않는다. 엄마도 사람이므로 화가 나면 화를 내야 하고, 천불이 터지는 아이의 행동에 뚜껑 열리는 것은 당연하다고 말하며 따뜻하게 감싸안는다. 그뿐만이 아니다. 스스로를 ‘바보엄마’라 부르며 9년간 블로그에 실수투성이 육아를 당당하고 가감 없이 고해성사한 저자는 500권 넘는 육아서를 섭렵한 육아의 고수답게 육아에 관한 폭넓은 지식과 지혜를 조곤조곤 들려주기도 한다. 무엇보다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은 ‘재미있다’는 데 있다. 아무리 중요한 육아의 비법을 담은 책이라고 해도 표현이 고루하거나 재미없으면 몇 장 넘기지 못하는 법이다. 그런데 이 책은 유쾌상쾌통쾌한 재미들을 적나라하게 드러내놓고 있다. 저자가 두 아이를 키운 경험담을 읽으며 함께 웃고 울다 보면 나도 모르게 카타르시스를 느끼게 되고, 힘든 마음이 힐링되면서 따뜻한 공감에 저절로 힘이 불끈 나게 된다. 하루 종일 어지르고 쏟고 사고치는 내 아이의 마음까지 이해하게 되면서 ‘배려 깊은 사랑’의 의미를 깨닫게 된다. 더 나아가, 육아가 나만 힘든 것이 아니라는 것도 알게 되며, 이만하면 자신도 꽤 괜찮은 엄마라는 것을 깨닫게 된다. 육아가 힘들어 우울증에 시달리는 엄마, 처음 엄마가 되어 어떻게 해야 하는지 몰라 쩔쨀매는 육아 초보맘, 확고한 육아관이 없어 불안한 마음으로 아이를 키우는 육아맘, 감정의 최고점과 최저점을 오르락내리락하는 아내로 인해 당황스러운 초보 아빠에게 꼭 권해 주고 싶은 책이다. 고단한 일상을 살아가는 엄마들에게 건네는 따뜻한 공감과 작은 위로 이 책은 여섯 장에 걸쳐 육아의 희로애락을 담았다. 아이를 키우면서 웃고 울었던 수많은 경험들은 치열한 육아 전쟁 속에서 살아남을 수 있는 힘과 에너지를 줄 것이다. PART 1 촌무지렁이 바보엄마의 생생 리얼 육아 토크에서는 이 이상 더 리얼할 수 없는 생생한 육아 경험담을 실었다. 천방지축 아이들 때문에 하루에도 수십 번 천불이 올라오고, 처음 하는 엄마 노릇에 고군분투하느라 속은 시꺼멓게 타들어가는 게 대부분 엄마들의 일상이다. 엄마라면 누구나 다 공감할 수 있는, 그래서 실컷 웃고 나서도 짠한 마음이 들며 뒤돌아서 눈물 찔끔 흘리는, 공감의 장이다. PART 2 육아, 죽도록 힘들지만 그래도 ‘내 새끼’니까는 힘들고 어렵고 지겹고 고단했던, 엄마의 의지는 무시되고 ‘아이의 시계’대로 살아야 하는 숨막히는 시간들의 기록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어마무시하게 힘들었던 날들에 종지부를 찍는 날이 있으므로 힘든 시간들을 온전히 겪고 와야 한다는 것, 그러기 위해 힘을 내야 한다는 것을 강조하는, 응원의 장이다. PART 3 이 세상 최고의 슈퍼 갑질이자 절대 권력자, ‘내 아이’에서는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은 ‘내 아이’에 대한 이야기가 담겨 있다. 다양한 웃음 코드 속에 발달단계에 따라 아이를 어떤 방식으로 대해야 하는지, 힘든 고비고비를 어떤 방법으로 넘어가야 하는지 육아의 지혜를 세세하게 알려주는, 배려의 장이다. PART 4 세상에서 가장 가깝고도 끈끈한 관계, 엄마와 아이는 엄마와 아이의 관계를 되짚어봄으로써 자칫 힘든 육아에 바래버릴 수 있는 아이에 대한 사랑을 깨닫게 되는 장이다. 창의력, 호기심, 배려 등 아이를 잘 키우는 육아관을 재정립해 볼 수 있는, 다짐의 장이기도 하다. PART 5 자발적 왕따 엄마를 꿈꾸는 ‘진짜 육아 이야기’에서는 저자의 육아관을 자세히 들여다볼 수 있는 장이다. 아이를 키울 때 꼭 필요한 두 가지 능력, 경청과 감탄을 강조하고 있으며, 육아의 진정한 멘토는 ‘육아서’라고 말하는, 배움의 장이다. PART 6 엄마라는 이름으로, 아내라는 이름으로는 엄마이고 아내지만, 그 이전에 ‘평범한 여자’임을 다시 한 번 되짚어보며 육아 이후의 삶을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지 한번쯤 떠올리게 되는, 깨달음의 장이다.
황석영.이충호 만화 삼국지 3
애니북스 / 황석영 지음 / 2005.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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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북스만화,애니메이션황석영 지음
작가 황석영이 풀어쓴 를 만화로 옮겼다. 는 작가가 7년 여에 걸쳐 완성한 역작으로, 원전에 가장 충실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는 정역본. 만화는 15권으로 완간되었다. '수준 높은 그림의 질, 쉽고 재미있는 이야기 전달'에 초점을 두고 캐릭터를 살려 아이들이 즐겁게 읽을 수 있도록 배려했다. 애니메이션을 닮은 역동적인 구성으로 지루하지 않게 읽을 수 있다. 수많은 등장인물이 등장하는 의 특성을 반영해 주요 인물의 등장과 사건의 발생을 본문 안에서 핵심어구로 정리하였고, 주요 전투 지도와 각종 연표, 삼국지로 알아보는 역사 상식 코너인 '삼국지 이야기' 등을 수록하였다.1권 작가의 말 등장인물 누상촌의 작은 황제 예측할 수 없는 소년 감동의 호랑이 인연을 만드는 자 청년 조조 관우를 만나다 혼란의 천하 도원결의 첫 출전 조조가 앞에 있다 용과 호랑이 삼국지 이야기 2권 등장인물 어두운 세상을 헤쳐가다 십상시의 난 동탁의 음모 조조의 칼 결성! 반동탁연합군 호랑이의 눈물 술잔이 식기 전에 최강의 무장 여포 삼국지 이야기 3권 등장인물 - 6 낙양은 폐허가 되고 - 9 생사의 갈림길 - 27 흩어지는 영웅들 - 45 격돌하는 어제의 동지들 - 64 마음을 찌르다 - 81 별은 떨어져도 빛은 이어진다 - 99 꽃으로 만든 덫 - 122 황제의 꿈 - 145 천하의 흐름은 안개 속으로 - 164 삼국지 이야기 - 186 4권 등장인물 - 6 도약을 위한 초석 - 8 서주를 향해 부는 폭풍 - 27 유비가 온다 - 43 적으로 만난 두 영웅 - 61 지략인가? 무력인가? - 79 조조의 분노 - 104 칼날을 끌어안다 - 122 벼랑 끝에 선 황제 - 145 조조가 온다 - 160 삼국지 이야기 - 184 5권 등장인물 칼끝은 서주를 향하고 유비의 길 강동의 새로운 영웅 소패왕 손책 불안한 이웃 어제의 적이 오늘의 적은 아니다 맹장 쓰러지다 황제와 역적 삼국지 이야기 6권 등장인물 간교한 영웅 천하의 중심 호랑이 사냥을 시작하다 최강 무장의 최후 조조를 처단하라 바다로 하늘로 유비를 제거하라 격돌의 서막 삼국지 이야기 7권 등장인물 조조의 분노 흩어지는 형제들 관우의 절개 모든 것을 버리고 떠나다 다섯 관문을 돌파하라 관우의 길 다시 만난 형제들 손책의 위기 삼국지 이야기 8권 등장인물 감동은 더욱 강해진다 중원을 잡는 자가 천하를 잡는다 대역전의 승부 막을 수 없는 흐름 벗을 애도하며 북방 정벌 주인을 해치는 말 천하제일의 기재 삼고초려 삼국지 이야기 9권 등장인물 천하의 윤곽 장막 안에서 천하를 보다 백성의 뜻은 하늘의 뜻 적진을 꿰뚫는 칼 장팔교 위의 장비 손권의 결단 천하를 읽는 눈 승부를 가르는 불 삼국지 이야기 10권 등장인물 조조를 속여라 가장 중요한 것이 없다 바람을 부르는 자 불타는 적벽 누가 승자인가 다시 천하를 향해 또다른 함정 바위를 갈라 천하를 나누다 11권 등장인물 6 호랑이와 사돈을 맺다 8 떨어지는 별, 날아오르는 봉황 21 마초의 분노 51 새로운 천하의 중심 71 마침내 서천으로 93 세 개의 태양 113 봉황이 떨어지는 언덕 131 무너져가는 서촉 148 삼국지 이야기 12권 등장인물 천하를 향한 둥지 서로를 견제하다 유비를 노리는 비수 다시 합비에서 격돌하다 전쟁의 불길 대나무를 가르는 기세로 한중왕의 탄생 형주를 지키는 전쟁의 신 삼국지 이야기 13권 등장인물 서서히 다가오는 위기 전신의 최후 슬픔에 잠긴 서천 난세를 회상하며 한나라, 무너지다 주인 잃은 장팔사모 범은 결코 개를 낳지 않는다. 원수를 갚다 살기를 읽는 눈 삼국지 이야기 14권 등장인물 승천하는 용 영원한 적은 없다 남만으로 출정하다 칠종칠금 출사표를 올리다 돌아온 사마의 물고 물리는 싸움 격동하는 천하 삼국지 이야기 15권 등장인물 거대한 벽 상대를 읽는 싸움 허락되지 않는 승리 별은 오장원에 떨어지고 와룡이 떠난 자리 끝나지 않은 전쟁 꿈은 무너지고 천하는 다시 하나로 삼국지 이야기
청소차
애플비 / 엄지별 지음, 이일영 그림 / 2006.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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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비창작동화엄지별 지음, 이일영 그림
꼬마 자동차로 놀며 읽어요! 구급차, 우체국택배차, 청소차, 유치원차가 하는 일을 알고 있나요? 우리 동네에 서 여러 번 보았지만 그 하는 일을 정확하게 알지 못하는 경우가 있을 거예요. 시리즈에는 우리 동네에서 쉽게 볼 수 있는 차들인 구급차, 우체국택배차, 청소차, 유치원차가 하는 일이 무엇인지 알 수 있도록 이 야기가 담겨 있습니다. 또한 아이들이 손에 들고 다니거나 가방에 쏙 넣어 가지고 다니기 알맞은 크기의 꼬마 자동차가 보드북 형태의 각 권에 1종씩 들어 있습니 다. 재미난 그림과 간결한 문장의 이야기를 읽으며 구급차, 우체국택배차, 청소 차, 유치원차가 하는 일을 알아보세요. Selling Point ― 주변에서 쉽게 볼 수 있는 친근한 꼬마 자동차 ― 어린이의 정서에 알맞은 생생한 그림 ― 상상력과 언어 능력을 길러 주는 간결하고 리듬감 있는 문장꼬마 자동차로 놀며 읽어요! 구급차, 우체국택배차, 청소차, 유치원차가 하는 일을 알고 있나요? 우리 동네에 서 여러 번 보았지만 그 하는 일을 정확하게 알지 못하는 경우가 있을 거예요. 시리즈에는 우리 동네에서 쉽게 볼 수 있는 차들인 구급차, 우체국택배차, 청소차, 유치원차가 하는 일이 무엇인지 알 수 있도록 이 야기가 담겨 있습니다. 또한 아이들이 손에 들고 다니거나 가방에 쏙 넣어 가지고 다니기 알맞은 크기의 꼬마 자동차가 보드북 형태의 각 권에 1종씩 들어 있습니 다. 재미난 그림과 간결한 문장의 이야기를 읽으며 구급차, 우체국택배차, 청소 차, 유치원차가 하는 일을 알아보세요. Selling Point ― 주변에서 쉽게 볼 수 있는 친근한 꼬마 자동차 ― 어린이의 정서에 알맞은 생생한 그림 ― 상상력과 언어 능력을 길러 주는 간결하고 리듬감 있는 문장
대한 민국 대표 동시 365가지
세상모든책 / 김원석 엮음 / 2003.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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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모든책동요,동시김원석 엮음
초등학교 저학년이 읽을 수 있는 대한민국 대표 동시를 실었다. 자연에서 들려오는 소리, 가족의 사랑이 담긴 소리, 사랑과 우정이 넘치는 소리, 동물들이 들려주는 소리, 곤충이 들려주는 소리, 식물이 들려주는 소리 등 6가지로 나누어 각각의 시를 감상할 수 있다. 대한민국 대표 동시 365가지 중 김한룡의 <은행잎 편지>가 4학년 2학기 국어 읽기 교과서에 수록되었다.자연에서 들려오는 소리 가족의 사랑이 담긴 소리 사랑과 우정이 넘치는 소리 동물이 들려주는 소리 곤충이 들려주는 소리 식물이 들려주는 소리* 대한민국 대표 동시 365가지 중 김한룡의 가 4학년 2학기 국어 읽기 교과서에 수록되었습니다. 세상에는 아름다운 것들이 많이 있습니다. 새벽녘에 호수에서 피어오르는 안개, 꽃잎 끝에 맺힌 이슬방울들, 봄이면 담장 너머 고개를 내미는 개나리, 깊은 산 속에 홀로 핀 할미꽃, 무엇보다도 아기가 방긋방긋 웃는 모습에서 우리는 아름다움을 느끼곤 합니다. 이 모든 것들은 맑고 밝은 모습들을 지니고 있는 것들이지요. 그러나 요즘, 회색빛 도시에서의 삶은 그리 밝은 면만 가지고 있지 않습니다. 자신만을 아는 이기적인 마음과 욕심, 미움, 질투, 싸움 등이 우리 가까이에서 손짓을 하곤 합니다. 삶에 찌들리고 너무 많은 때가 묻은 어른들을 보고 자라는 우리 어린이들은 자칫 잘못하면 그 모습이 정답인냥 배울 수 있습니다. 아이들이 어른들의 깨끗하지 못한 모습을 거울로 삼을 수 있지요. '애어른 같다'라는 말이 있습니다. 어른 같은 말과 행동을 하는 어린이들에게 하는 말입니다. 이런 모습이 결코 이쁘지는 않습니다. 어린이들은 어른들의 말투나 행동을 그대로 따라하는 모방에 지나지 않는 행동을 하면서 우쭐해합니다. 자신이 마치 어른이 된 것처럼. 그렇게 되면 이 세상이 어떻게 될까요? 하늘도, 땅도, 바다도 제 색깔을 찾지 못하고 뿌연 먼지와 검은빛이 감도는 무시무시한 세상이 될지도 모릅니다. [내용 자세히 보기] 대한 민국 대표 동시 365가지에는 365가지의 동시가 실려 있습니다. 물론, 순수한 동시도 있고, 시도 있으며, 전래 동요, 옛시조 등이 있습니다. 200여 명의 넘는 시인들이 자신의 생각을 노래하고 있습니다. 또한 해설·감상을 넣어 시를 이해하는 데 도움을 주었습니다. 각 시인의 약력도 소개하고 있어 시인에 대해서도 알 수 있습니다. 이 책에는 자연에서 들려오는 소리, 가족의 사랑이 담긴 소리, 사랑과 우정이 넘치는 소리, 동물들이 들려주는 소리, 곤충이 들려주는 소리, 식물이 들려주는 소리 등 6가지로 나누어 각각의 시를 감상할 수 있습니다. 봄은 고양이로다 - 이장희 꽃가루와 같은 부드러운 고양이의 털에 고운 봄의 향기가 어리우도다. 금방울과 같이 호동그란 고양이의 눈에 미친 봄의 불길이 흐르도다. 고요히 다물은 고양이의 입술에 포근한 봄 졸음이 떠돌아라. 날카롭게 쭉 뻗은 고양이의 수염에 푸른 봄의 생기가 뛰놀아라. - 본문 23쪽 고양이에게서 느껴지는 봄을 노래한 시로 고양의 털, 눈, 입술, 수염에서 봄을 느낄 수 있습니다. 이 시는 우리 나라 최초의 감각시로 평가되고 있는 이 시는 고양이와 봄을 연관시켰다는 것이 재미있습니다. 원숭이 엉덩이는 - 전래 동요 원숭이 엉덩이는 빨개 빨간 것은 사과 사과는 맛있어 맛있는 건 바나나 바나나는 길어 긴 것은 기차 빠른 것은 비행기 비행기는 높아 높은 것은 백두산. 이 전래 동요는 우리 어린이들에게 익숙합니다. 끝말이어가기 옛 동요이지요. 끝 단어의 의미를 생각해 가며 그와 연관된 것들을 이어가는 놀이 같습니다. 외풀 - 청양 지방 전래 동요 외내 나-라 참이내 나-라 - 본문 393쪽 참 짧은 시입니다. 이 짧은 시 속에도 다양한 의미가 숨어 있습니다. 이 시는 풀을 손바닥에 때리며 부르는 노래입니다. 풀이 손바닥에 부딪치며 으깨져서 냄새가 나는데 기분에 따라 오이(외) 냄새가 나기도 하고 참외(참이) 냄새가 나기도 한다는 것을 이렇게 짧은 시로 표현했습니다. 이렇게 두 줄의 짧은 글로도 많은 것들을 나타낼 수 있는 게 바로 시입니다.
베스트셀러
유아 <>
초등 <>
청소년 <>
부모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