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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규 선생님의 우리역사 깊이읽기 세트 (전12권)
주니어김영사 / 박영규 글 / 2006.11
114,000원 ⟶ 102,600원(10% off)

주니어김영사역사,지리박영규 글
박영규 선생님의 우리 역사 깊이 읽기’시리즈는 지난 1996년 밀리언셀러 『한권으로 읽는 조선왕조실록』을 출간한 이후, 쉽고 재미있는 역사책 읽기의 바람을 일으켰던 박영규 선생님이 어린이들을 위해 역사책이다. 어린이들의 ‘깊은 역사 읽기’를 위하여 박영규 선생님께서 주장하신 데로 정확한 내용을 담았으며, 어렵지만 정확한 역사 용어를 알 수 있도록 하였다. 약 1년 간에 걸쳐 조선사 이야기를 시작으로 고구려사 이야기까지 조선, 고려, 신라, 백제, 고구려 왕조사를 어린이 눈높이에 맞추어 정리하였다. 우리의 왕조사를 시대 흐름에 따라 한눈에 볼 수 있게 일목요연하게 정리하여, 중요 사건이나 흐름만 파악할 수 있는 겉핥기식의 역사학습이 아니라 내용 하나하나를 정확한 사료를 통해 쓴 깊이 있게 학습할 수 있도록 하였다.■ 우리 역사에 대한 관심은 ‘쭉’ 계속되어야한다 11월 25일, 국사편찬위원회가 우리 역사에 대한 관심을 확산시키는 계기를 마련하기 위해서 학생 및 일반인을 대상으로 ‘제1회 한국사능력검정시험’을 시행한다. 우리나라 국민이라면 어느 정도 알고 있어야 할 한국사에 대한 지식을 등급으로 매겨지는 시험으로 평가한다는 사실이 마냥 좋은 일만은 아니겠다. 하지만 일본의 독도 영토 주장이니 중국의 동북공정이니 드라마 사극 열풍 등 때문에 나타나는 우리 역사에 대한 반짝 관심이, 이 시험을 통해서 보다 지속적이고 깊이 있는 이해로 나타난다면 그 보다 더 좋을 수는 없을 것이며, 그렇게 될 수 있을 것이라 기대해 본다. 이를 위해서는 어린 시절의 역사 공부가 중요하다. 어린이들이 역사에 대한 정확한 자료를 접하고, 바른 역사관을 가지도록 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하지만 많은 어린이 역사책은 어린이 책이라는 이유만으로 쉬운 단어만 골라 쓰고, 주요 역사 사실도 생략하는 경우가 허다하다. 이러한 검증도지 못한 역사책은 역사 의식을 희박하게 하고 나아가 제2의 동북공정을 가져올지도 모른다. 이번에 고구려, 백제, 신라, 고려, 조선 시대의 통사를 다룬 어린이를 위한 ‘박영규 선생님의 우리 역사 깊이 읽기’시리즈는 정확한 역사적 사실과 역사 용어를 통해 역사 깊고 넓게 읽기를 시도한다. 어찌보면, 기존의 친절하기만 한 책이라기보다는 냉정한 책이라고 할 수 있다. 하지만 어린이 책으로는 드물게 풍부한 정보와 주체적인 시각이 어린이들의 역사 학습의 업그레이드를 가져올 것임에 분명하다. ■ 어린이 역사책 분아에서 의미 있는 작업 ‘박영규 선생님의 우리 역사 깊이 읽기’시리즈는 지난 1996년 밀리언셀러 《한권으로 읽는 조선왕조실록》을 출간한 이후, 쉽고 재미있는 역사책 읽기의 바람을 일으켰던 박영규 선생님이 어린이들을 위해 역사책이다. 저자는 어린이들의 ‘깊은 역사 읽기’를 위하여 이렇게 주장한다. 어린이들을 위한 역사책은 정확한 내용을 담고 있어야 한다. 어린이들도 어렵지만 정확한 역사 용어를 알아야 한다. 어린 시절에 역사에 대한 풍부한 지식을 가지는 것이 중요하다. ‘박영규 선생님의 우리 역사 깊이 읽기’ 시리즈는 약 1년에 걸쳐서 완간된 시리즈이다. 조선사 이야기를 시작으로 이번에 출간된 고구려사 이야기까지 조선, 고려, 신라, 백제, 고구려 왕조사를 어린이 눈높이에 맞추어 정리한 것이다. 어린이 역사책 중에서 우리의 왕조사를 시대 흐름에 따라 한눈에 볼 수 있게 일목요연하게 정리된 책은 이 시리즈가 처음이라 할 수 있다. 또한 12권이라는 녹록치 않은 분량 역시 이 시리즈가 중요 사건이나 흐름만 파악할 수 있는 겉핥기식의 역사책이 아니라는 것을 보여준다. 내용 하나하나 정확한 사료를 통해 쓴 깊이 있는 역사책이다. 이제 우리 아이들도 정확하고 깊이가 있는 역사책을 읽어야 할 때가 되었다. ■ 역사 지식 편식은 이제 그만! 고구려, 백제, 신라 왕 중에서 아는 왕 이름을 말해보시오? 라고 질문을 한다면 과연 얼마나 대답할 수 있을까? 고구려는 동명성왕(주몽), 광개토왕, 백제는 온조왕, 근초고왕, 신라는 혁거세왕, 태종무열왕, 선덕여왕 정도가 아닐지…. 고구려의 고국천왕은 왜 고국천왕이라고 불릴까? 고국천이라는 곳에 묻혔기 때문이다. 다루왕, 기루왕, 개루왕은 백제의 왕이다. 왜 ~루라는 말이 붙었을까? 백제에서 -루라는 말이 왕을 의미하고 있는 것이다. 우리의 역사 지식 습득 방법은 교과서나 TV를 통해서가 대부분이었다. 그렇게 때문에 이해보다는 딱딱한 암기식 역사에 길들여졌고 정사보다는 야사에 더 심취했다. 편식을 하면 우리 몸이 영양소를 골고루 섭취할 수 없듯이, 이러한 편식의 역사 지식은 올바른 역사관을 갖게 할 수 없다. ■ 백과사전 같은 역사책, 역사 학습의 새로운 모델을 제시하는 책! 이 시리즈는 우리나라 통사를 중심으로 전개되지만, 세계사, 문화사, 인물사, 역사 용어 등을 포함하고 있어서 단순한 역사책이 아니라 백과사전 같은 역사책이라 할 수 있다. 그렇기 때문에 초등학생, 중학생, 어른들이 모두 볼 수 있다. 아이와 부모가 함께 읽으면 가장 좋은 책이다. 실록의 내용을 읽기 쉽게 써 내려간 점이 좋았고 용어 풀이 및 인물 해석 주석을 달고 가계도, 왕과 왕비에 대해 정리해 놓은 게 좋았다. - 김명숙 님 백제사 왕조를 따라 읽어 내려가면서 왕의 특징별로 수식어가 붙어 재미있었다. 백제사에 대한 애정을 갖고 소중한 책으로 간직하고 싶은 책이다. - kms302 님 신라사 이야기는 3학년 정도부터 쉽게 읽을 수 있는 책이다. 어린이들이 이해를 잘 하도록 쉽게 풀어썼다. 그리고 자세하다. 중간 중간에 다른 나라의 이야기도 나온다. 신라에 관한 책이라면 이 책이 안성맞춤이다. - Yeisland 님 긴말 쓰면 잔소리. 어린이부터 어른까지 읽어야 하는 책이며, 학교에서 제대로 배우지 못했던 우리의 과거. 정말로 재밌고 볼 수 있는 책. - 윤병호 님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스크래치북
미르북컴퍼니 / 미르북컴퍼니 편집부 지음 / 2017.12.20
15,800원 ⟶ 14,220원(10% off)

미르북컴퍼니소설,일반미르북컴퍼니 편집부 지음
기발하고 유쾌한 상상력으로 전 세계 아이들을 환상 세계로 이끈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의 스크래치북. 스크래치북의 검정 바탕을 긁으면 앨리스의 신비한 환상 세계가 펼쳐진다. 일상의 스트레스를 잊게 해주는 힐링 아트북이자 감성 지수를 키워주는 창의력과 상상력을 높여준다. 또한 스크래치북을 긁을 때마다 집중력도 늘어날 것이다.1. 왕좌에 앉아 있는 하트 왕과 여왕 2. 회중시계를 보는 하얀 토끼 3. 아기 돼지를 안고 있는 앨리스 4. 하얀 장미를 빨갛게 칠하는 세 정원사 5. 이상한 나라의 크로켓 채는 홍학! 6. 다시 만난 앨리스와 공작 부인 7. 한 손에 양피지를 들고 트럼펫을 부는 하얀 토끼 8. 공중으로 날아오르며 소용돌이치는 카드들전 세계 아이들을 환상 세계로 이끈 앨리스의 신비한 모험! 스크래치북을 쓱싹쓱싹 긁으면 앨리스의 환상 세계가 열립니다! 마음을 치유하는 힐링 스크래치북! 쓱싹쓱싹 스크래치북을 긁으면 앨리스의 환상 세계가 열립니다! 기발하고 유쾌한 상상력으로 전 세계 아이들을 환상 세계로 이끈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가 스크래치북으로 새롭게 태어났습니다. 스크래치북의 검정 바탕을 쓱싹쓱싹 긁으면 앨리스의 신비한 환상 세계가 펼쳐집니다. 심심하고 따분하던 어느 날, 회중시계를 든 하얀 토끼를 따라 이상한 나라로 들어간 앨리스! 펜이 지나간 자리마다 앨리스의 신비한 모험 속에 등장하는 하트 여왕과 하얀 토끼, 공작 부인, 트럼프 카드 정원사 등이 마법처럼 모습을 드러냅니다. 기발한 상상력으로 어린이뿐 아니라 어른 독자들까지 매료시켰던 앨리스와 함께 일상에 지치고 상처받은 마음을 치유해보세요.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스크래치북》의 장점! 1. 일상의 스트레스를 잊게 해주는 힐링 아트북 2. 감성 지수를 쑥쑥 키워주는 창의력과 상상력 3. 심혈을 기울여 스크래치북을 긁을 때마다 늘어나는 집중력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스크래치북》 사용법 1. 뒷장에 자국이 남지 않게 한 장씩 떼어서 사용하세요. 2. 스크래치 펜으로 회색 선을 따라 천천히, 조심스럽게 긁어보세요. 숨어 있던 그림이 서서히 모습을 드러냅니다. 3. 가는 선을 그리고 싶으면 펜을 세워서, 굵은 선을 그리고 싶으면 펜을 눕혀서 긁으세요. 4. 빈 공간을 활용해서 자유롭게 나만의 그림을 그려보세요.
들꽃이 핍니다
한솔수북 / 김근희 글.그림 / 2012.04.25
12,000원 ⟶ 10,800원(10% off)

한솔수북창작동화김근희 글.그림
허리를 숙여 들여다보지 않으면 좀처럼 느낄 수 없는 들꽃 이야기를 한 땀 한 땀 수를 놓아 담아냈습니다. 꽁꽁 얼어붙은 땅에서도 살아남아 새싹을 틔우고, 꽃을 피우고, 열매를 맺는 작지만 커다란 세상을 품은 아름다운 들꽃 이야기에 함께 귀 기울여 보세요. 01. 씨앗 속에는 무엇이 잠자고 있을까? 까만 밤, 추운 겨울, 모두모두 잠을 잡니다. 천사처럼 내리던 눈은 온 세상을 가득 뒤덮더니 좀처럼 녹을 줄 모르고 땅 위에 바짝 웅크리고 있네요. 매서운 추위 때문에 아무도 깨어나지 못하면 어떡하죠? 걱정 말아요. 톡톡톡! 봄비가 땅을 두드려요. “누구세요?” 누구 목소리일까요? 아! 새싹이에요. 작고 작아 눈에 잘 보이지도 않던 들꽃 씨앗이 어느새 싹을 틔웠네요. 꽁꽁 언 땅속에서도 조금씩 기지개를 켜고 큰숨을 들이킨 모양이에요. 드디어 새싹이 봄비와 인사를 해요. 새싹은 조금씩 팔을 벌리며 햇볕과 숨바꼭질을 하고, 바람과 달리기를 하며 신 나게 놉니다. 그러는 사이 가느다랗던 줄기는 튼튼한 줄기가 되고, 조막손 같던 이파리는 제법 듬직한 잎이 되어 파랑파랑 춤을 추네요. 이것 보세요! 새싹들이 벌써 꽃을 피우고 열매를 맺었어요! 제비꽃은 수줍은 보랏빛 꽃에 개미가 좋아하는 연둣빛 작은 열매! 꽃마리는 하늘빛 꽃에 너무너무 작아 눈을 크게 떠야 보이는 열매! 뱀딸기는 노란 꽃에 새빨간 사탕처럼 향긋한 열매! 까마중은 별빛 꽃에 까만 구슬 열매! 나팔꽃은 뚜뚜뚜 나팔 모양 꽃에 흔들면 사랑사랑 소리 나는 열매! 자운영은 붉은 꽃에 까만 꼬투리 속 빨간 열매! 씨앗은 바람을 타고 훨훨 날기도 하고, 펑펑펑, 불꽃처럼 터지기도 하고, 종종종 개미가 물어가기도 하고, 다람쥐 몸에 붙어 멀리 여행을 떠나기도 해요. 이제 씨앗들은 어디로 갈까요? 또 우리 앞에 어떤 모습으로 ‘짠’ 하고 나타날까요? 02. 작은 생명 이야기를 시처럼 들려주는 그림책 김근희 작가는 사랑스러운 딸아이를 둔 엄마입니다. 아기를 낳기 전에는 한 생명이 얼마나 커다란 존재인지 잘 몰랐지만 아기를 낳아 키우면서 조금이나마 생명이 무엇인지, 자연에 깃든 작디작은 것들이 얼마나 아름답고 고귀한지 깨달았다고 해요. 그래서 오랫동안 작업한 끝에 를 첫 그림책으로 펴냈습니다. 는 허리를 숙여 들여다보지 않으면 좀처럼 느낄 수 없는 들꽃 이야기입니다. 그래서 오히려 키가 크고 무뚝뚝한 어른들보다는 작고 웃음이 헤픈 아이들에게 더욱 사랑 받는 꽃이기도 하지요. 어떤 이는 잡초일 뿐이라고 말하기도 하지만, 이 세상에는 아무리 잡스러운 것이라 해도 다 제 이름을 안고 태어난답니다. 죽은 것 같이 보이던 작은 씨앗이 싹을 틔우고, 꽃을 피우고, 열매를 맺고 또다시 씨앗을 땅속에 남깁니다. 정자와 난자가 만나 아기를 만드는 것과 하나도 다를 게 없습니다. 씨앗은 작지만 커다란 세상을 간직하고 있는 셈이지요. 작가는 시장 구석구석을 돌아다니며 헝겊을 고르고, 실과 바늘을 골라 한 땀 한 땀 수를 놓아 그림을 빚었습니다. 손가락이 바늘에 수없이 찔리기도 했지만, 새싹 같은 아이들이 즐겁게 읽을 그림책이 곧 세상에 태어난다고 생각하면 그것마저도 즐거운 일이었다고 합니다. 이 정성스럽게 수놓은 그림은 다시 빛그림(사진)이라는 소박한 옷을 입고 태어납니다. 숨결을 불어넣을 곳들을 조심스럽게 정하고, 그 위에 수줍은 듯 빛을 얹어 좀 더 세련된 멋을 내려고 애썼습니다. 이제 라는 씨앗이 새싹이 되어 세상에 나왔습니다. 이 작은 새싹에게 물을 주고, 햇빛과 바람을 실어다 주세요. 예쁜 꽃을 피우고, 고운 열매를 맺을 수 있게요.
구리구리 똥은 염기성이야?
웅진주니어 / 성혜숙 글, 백정석 그림 / 2012.06.22
11,000원 ⟶ 9,900원(10% off)

웅진주니어창작동화성혜숙 글, 백정석 그림
똑똑똑 과학 그림책 시리즈 38권. 똥을 비롯해 우리 몸에서 발견할 수 있는 산성과 염기성, 집 안팎에서 찾아보는 산성과 염기성 이야기를 들려준다. 눈에 보이지 않지만 열심히 작용하는 세계에 대한 흥미를 일으키며, 산성과 염기성을 둘러싼 화학 원리를 근본적으로 이해할 수 있게 돕는다. 책을 펼치면 호기심 많은 우리 아이들과 꼭 닮은 꼬마 과학자들을 만나게 된다. 우르르 부엌으로 몰려가 여기저기 뒤지고, 찰랑찰랑 액체가 담긴 온갖 병을 찾는 모습, 화장실에 모여 앞다퉈 비눗물로 경쟁하듯 씻는 모습, 빼꼼히 들여다보고, 고사리 손으로 쥐어짜고, 맛보고, 인상 쓰는 폼이 친근하다. 이 아이들과 함께 하루 종일 집 안팎을 오가며 뛰놀고 나면, 어느덧 산성과 염기성은 어려운 공부가 아니고 재미난 발견으로 다가온다. 화학은 우리 생활과 동떨어진 별개의 학문이 아니라 생활과 아주 밀접한 학문임을 알게 될 것이다.산성과 염기성으로 새롭게 발견하는 세상 하얀색 수국을 푸른 꽃으로 만드는 건, 땅속을 흐르는 물이 산성이기 때문이야. 비누로 씻으면 내 몸이 깨끗해지는 건, 비눗물이 염기성이라서 그래. 산성과 염기성은 날마다 마시는 물처럼 우리와 아주 가까운 화학 원리야. 새로운 세상을 발견하는 눈을 뜨게 하는 화학 이야기를 들어보렴. 세상을 돌고 도는 물에 담긴 화학의 비밀, 산성과 염기성 빗물, 시냇물, 바닷물, 강물…… 지구는 70퍼센트가 물로 덮여 있다. 우리 몸도 70퍼센트가 물이다. 그 물은 눈물, 피, 침이 되어 우리 몸속을 돌아다닌다. 여기저기 흐르고 돌아다니는 동안, 물에는 각기 다른 물질이 녹아들어 산성, 염기성 혹은 중성의 성질을 지니게 된다. 그래서 똑같은 냄새와 똑같은 색을 지닌 물이 여러 잔 있다면 그 성질은 각각 다를 수 있다. 성질이 전혀 다른 물들은 세상을 아름답게 또는 흥미진진하게 변화시킨다. 작년에 흰 꽃을 피웠던 수국은 땅속을 흐르는 물의 성질이 변하면 이듬해에는 푸른 꽃이나 붉은 꽃을 피운다. 땅 밑에선 지하수가 바위를 녹여 커다란 동굴을 만든다. 이 모두가 물이 산성이나 염기성을 띠고 있기에 벌어지는 일이다. 산성과 염기성은 건강하고 아름다운 세상을 유지하는 데도 일조한다. 피는 항상 약한 염기성을 유지하며 우리 몸이 탈 없이 건강하도록 만든다. 산성비가 많이 내려 척박해진 땅에서 자라는 콩은 뿌리로 염기성 물질을 내놓아 땅을 다시 건강하게 만든다. 는 똥을 비롯해 우리 몸에서 발견할 수 있는 산성과 염기성, 집 안팎에서 찾아보는 산성과 염기성 이야기를 들려준다. 독자들은 이 책을 통해 어려운 화학 수업이 아니라 물 흐르듯 자연스러운 화학 세계로 빠져들 것이다. 친구들과 뛰놀며 생활 속에서 배우는 화학 원리 과학그림책 을 펼치면 호기심 많은 우리 아이들과 꼭 닮은 꼬마 과학자들을 만나게 된다. 우르르 부엌으로 몰려가 여기저기 뒤지고, 찰랑찰랑 액체가 담긴 온갖 병을 찾는 모습, 화장실에 모여 앞다퉈 비눗물로 경쟁하듯 씻는 모습, 빼꼼히 들여다보고, 고사리 손으로 쥐어짜고, 맛보고, 인상 쓰는 폼이 친근하다. 이 아이들과 함께 하루 종일 집 안팎을 오가며 뛰놀고 나니, 어느덧 산성과 염기성은 어려운 공부가 아니고 재미난 발견으로 다가온다. 산성과 염기성은 실험실에서만 발견할 수 있는 것이 아니다. 누구나 주변에서 쉽게 발견할 수 있는 재미있는 화학 원리다. 산성과 염기성을 구별하는 방법도 간단하다. 문방구에서 리트머스지를 구입할 수도 있지만, 책 속 안내에 따라 마당의 꽃잎이나 냉장고의 채소를 이용해 손쉽게 지시약을 만들 수도 있다. 화학은 우리 생활과 동떨어진 별개의 학문이 아니라 생활과 아주 밀접한 학문임을 알게 될 것이다. 과학그림책 은 눈에 보이지 않지만 열심히 작용하는 세계에 대한 흥미를 일으키며, 산성과 염기성을 둘러싼 화학 원리를 근본적으로 이해할 수 있게 돕는다.
큰일 났다 상어다!
책그릇 / 닉 샤라트 글, 김서정 옮김 / 2007.07.30
8,800원 ⟶ 7,920원(10% off)

책그릇창작동화닉 샤라트 글, 김서정 옮김
두근두근, 호기심을 자극하는 동그란 구멍 속! 큰일 났다 상어다! 표지에서부터 마치 경보음이 울리는 듯, 긴급한 상황이 연출된다. 동그란 구멍 속에는 상어의 지느러미로 보이는 것이 있는데, 주변에서 미소 짓는 벌과 나비는 어떻게 된 일일까? 책장을 넘기면, 한 아이가 망원경을 들여다보고 있다. 그리고 아이가 보는 망원경 속 풍경이 독자의 눈에도 함께 보인다. 동그랗게 뚫린 구멍 속에는 표지에서 본 상어 지느러미가 나타난다. 으악! 주인공 아이도, 책을 읽는 독자도 마음을 졸이며 뒷장을 넘기게 되는데…… 상어인 줄 알았던 것은 바로 고양이! 다시 망원경을 들여다본 아이는 또 으악! 다음에 나타난 것은 무엇일까? 동그란 구멍 속에서 본 상어 지느러미의 정체는? 용감하게 책을 펼쳐보자. ■ 밝고 쾌활한 글과 재치 있는 반전! 장래의 탐험가 티모시 호프. 새 장난감인 망원경으로 머리 위도 보고, 발밑도 보고, 왼쪽이랑 오른쪽도 보다가, 있는 힘을 다해 소리를 지른다. “큰일 났다, 공원에 상어가 나타났다!” 공원에 상어가 나타났다고 믿는 아이의 다소 엉뚱한 발상이 밝고 쾌활하게 표현되고 있으며, 새로운 장난감으로 뭔가 대단한 걸 뽐내고 싶은 아이의 심리가 유머러스하게 그려지고 있다. 결국 공원에 상어가 없는 것을 확인한 티모시가 집으로 발걸음을 돌리고, 독자 역시 안심하려는 순간, 아이 뒤로 다시 상어 지느러미가 나타난다. 오리들을 두려움에 떨게 하는 연못 속 지느러미는 상어일까, 아닐까? 재치 있는 내용이 주는 즐거움과 함께, 눈에 보이는 것만을 성급하게 판단하지 말자는 교훈도 얻을 수 있다. ■ 아이들의 시선을 잡아끄는 대담하고 발랄한 색채 원색으로 표현된 그림은 경쾌한 내용과 어우러져 한층 밝은 분위기를 자아낸다. 아이들은 다양한 색깔과 만나 보는 즐거움을 누릴 수도 있고, 까맣게 표현된 상어 지느러미 모양이 또 어떤 게 될 수 있을까 상상하는 재미도 누릴 수 있다. 개성 있는 주인공과 표정이 살아 있는 등장인물들은 친근하게 다가오고, 멋쟁이 아빠의 머리 스타일을 감상하는 것도 즐겁다.
갑돌이와 용감한 여섯 친구
길벗어린이 / 여을환 글, 김천정 그림 / 2011.05.25
10,000원 ⟶ 9,000원(10% off)

길벗어린이옛이야기여을환 글, 김천정 그림
길벗어린이 옛이야기 시리즈 7권. 방정환과 함께 색동회를 만들고 잡지 「어린이」에 동시와 동화를 발표하기도 한 정인섭이 '젊은이와 친구들의 범퇴치' 라는 제목으로 들려준 옛이야기를 그림책으로 새롭게 펴냈다. 풍뎅이, 알밤, 자라, 밥주걱, 쇠똥, 맷돌 같은 작고 보잘것없는 여섯 존재가 무시무시한 호랑이를 통쾌하게 물리치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여섯 친구가 하나씩 등장해 갑돌이의 말을 얻어 타고 가며, 앞에 무슨 일이 일어날지 모른 체 느긋한 여행을 즐기는 분위기는 색다른 맛이 있다. 작고 힘없는 존재가 힘을 합쳐 크고 무서운 상대를 물리친다는 이야기의 핵심은 그대로이지만, 옛이야기를 처음 접하는 어린아이들이 즐기기에 알맞은 간결하고 유쾌한 그림책이 되었다.‘팥죽 할멈과 호랑이’ 이야기의 색다른 버전 《갑돌이와 용감한 여섯 친구》는 풍뎅이, 알밤, 자라, 밥주걱, 쇠똥, 맷돌 같은 작고 보잘것없는 여섯 존재가 무시무시한 호랑이를 통쾌하게 물리치는 이야기입니다. 어디서 들어 본 이야기 같지요? 그렇습니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팥죽 할멈과 호랑이’와 같은 이야기이기 때문입니다. 이 이야기는 방정환과 함께 색동회를 만들고 잡지 《어린이》에 동시와 동화를 발표하기도 한 정인섭(1905~1983)이 (Folk Tales from Korea, 1952) 라는 제목으로 들려준 옛이야기입니다. 같은 이야기를 다르게 들려주는 것은 옛이야기의 큰 특징인데, 이 책에서는 울면서 팥죽을 쑤는 할멈 대신 산속 작은 집에 사는 예쁜 아가씨가 등장합니다. 또한 팥밭을 일구는 할멈을 호랑이가 위협하는 데서 시작하지 않고, 작은 친구들이 “아저씨, 아저씨, 나도 같이 가고 싶어요.” 하며 갑돌이의 말을 얻어 타고 흥겹게 가는 것으로 시작합니다. 그래서 같은 이야기지만 분위기가 무척 다릅니다. 여섯 친구가 하나씩 등장해 갑돌이의 말을 얻어 타고 가며, 앞에 무슨 일이 일어날지 모른 체 느긋한 여행을 즐기는 분위기는 색다른 맛이 있습니다. 작고 힘없는 존재가 힘을 합쳐 크고 무서운 상대를 물리친다는 이야기의 핵심은 그대로이지만, 옛이야기를 처음 접하는 어린아이들이 즐기기에 알맞은 간결하고 유쾌한 그림책이 되었습니다. 갑돌이와 여섯 친구의 통쾌한 모험 갑돌이가 말을 타고 가는데 어디선가 풍뎅이가 날아옵니다. 풍뎅이는 갑돌이와 같이 가고 싶어 하고 갑돌이는 풍뎅이를 말에 태우죠. 뒤를 이어 알밤, 자라, 밥주걱, 쇠똥, 맷돌도 함께 가고 싶어 하자, 갑돌이는 말에 태우고 길을 갑니다. 갑돌이와 여섯 친구는 어두워지자 잠잘 곳을 찾고, 마침 아가씨가 혼자 살고 있는 산속 외딴 집을 발견하지요. 갑돌이와 여섯 친구가 하룻밤 재워 달라고 부탁하자 아가씨는 뒷산에 사는 무서운 호랑이가 잡아먹으러 올 거라며 어서 돌아가라 하지요. 하지만 갑돌이와 용감한 여섯 친구는 아가씨를 도와주겠다고 씩씩하게 말해요. 아가씨를 구하기 위해 여섯 친구는 각자 가진 재주를 재치 있게 발휘합니다. 등잔불을 끄고, 재를 날리고, 발가락을 물고, 자빠트리고, 철썩철썩 때리고, 쾅하고 내리꽂지요. 여섯 친구의 행동이 착착 맞아떨어져 마침내 호랑이를 꼴까닥 죽게 만들었습니다. 하나하나 살펴보면 작고 힘없는 존재지만 자신의 역할을 충실히 해내고 또 작지만 힘을 합치면 못할 일이 없습니다. 아이들은 작은 여섯 친구의 통쾌한 활약을 보면서 마치 자신이 주인공이 된 것처럼 이야기에 빠져들 것입니다. 옛이야기는 일상을 사실적으로 그리기보다 의미심장한 사건을 상징적으로 그리는 일이 많습니다. 그래서 이야기에 나오는 작은 물건, 작은 동물 하나도 예사롭지 않게 다가오게 되고, 그렇게 유심히 들여다보면 이 세상에 새롭고 신기하지 않은 일은 없어 보입니다. 또한, 많은 사람들이 그렇게 되리라 믿고 있는 것, 믿고 싶은 것을 옛이야기는 발랄하고 힘차게 들려줍니다. 이런 점이 옛이야기가 주는 즐거움이겠지요. 한 편의 연극처럼 펼쳐지는 글과 그림 이 이야기는 갑돌이가 말 등에 여섯 친구를 태우는 전반부와 여섯 친구가 호랑이를 물리치는 후반부로 나눌 수 있습니다. “갑돌이가 말을 타고 가는데……”로 시작하는 글은 풍뎅이가 타면 “갑돌이와 풍뎅이가 말을 타고 가는데……”가 되고, 여섯 친구가 차례로 말 등에 올라탈 때마다 늘어납니다. 점점 늘어나는 글은 여섯 친구를 태우고 또각또각 걷는 말의 발걸음처럼 경쾌한 리듬감을 느끼게 합니다. 반면 후반부의 글은 여섯 친구가 손발을 맞춰 호랑이를 혼내 주는 장면에 걸맞게 긴장감과 속도감이 있습니다. 그림 역시 느긋하게 여행을 즐기는 전반부는 밝은 색채와 여섯 친구를 바라보는 말의 표정에서 경쾌하고 유머러스한 분위기가 풍기고, 후반부는 여섯 친구의 초롱초롱한 눈빛과 기세를 거침없이 그려 긴박하고 힘찬 기운이 한껏 느껴집니다. 마치 1막과 2막으로 나뉜 한 편의 연극 같은 느낌이 잘 살아나도록 전반부는 글과 그림을 분리해 무대처럼 꾸몄습니다. 여섯 친구가 하나씩 등장하는 것처럼 보이나요? 후반부는 그림을 전체로 확대해서 여섯 친구가 마음껏 움직일 수 있도록 무대를 넓혔지요. 무대가 좁아 보일 정도로 활약하는 용감한 여섯 친구를 만나 보세요. 길벗어린이 옛이야기 일곱 번째 시리즈,《갑돌이와 용감한 여섯 친구》 어린이의 본성에 잘 맞는 옛이야기를 골라 그 원형을 찾아 새롭게 다듬어 펴낸 길벗어린이 옛이야기 시리즈. 2006년 첫 번째《밥 안 먹는 색시》를 시작으로 《옛날에 여우가 메추리를 잡았는데》, 먀오족의 콩쥐팥쥐 이야기인 《오러와 오도》, 《세상에 음악이 생겨난 이야기》, 《우렁각시》, 《팥이 영감과 우르르 산토끼》까지 그동안 모두 일곱 권의 옛이야기를 출간했습니다. 아이들은 길벗어린이 옛이야기를 읽으며 자신의 본성과 아주 비슷한 인물들을 만나면서 자신의 본성이 잘못된 것이 아님을 알게 되고 자연스레 안도감을 느끼게 됩니다. 그런 안도감은 어린이들에게 자신을 스스로 믿고 자랄 힘이 되어 줍니다. 이것이 어린이들에게 길벗어린이 옛이야기가 꼭 필요한 까닭입니다.
연예인을 꿈꾸는 끼있는 아이
글송이 / 이명희 글.그림 / 2015.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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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송이만화,애니메이션이명희 글.그림
텐텐북스 14권. 자신의 끼와 재능이 무엇인지 몰랐던 주인공 송이. 그런 송이가 자신의 숨겨진 재능을 알게 되면서 꿈을 향해 날개를 달기 시작한다. 자신의 재능을 발견한다는 건 꿈을 펼칠 수 있는 기회 앞에 한 발짝 다가선다는 것이다.프롤로그 꿈이 생겼어 1장 송이, 스승을 만나다 / 2장 두근두근, 오디션 현장에 가다 3장 천재 소년 제이 / 4장 오디션 / 5장 송이가 합격한 이유나만의 끼, 멋진 재능을 펼치고 싶어! 자신의 끼와 재능이 무엇인지 몰랐던 주인공 송이. 그런 송이가 자신의 숨겨진 재능을 알게 되면서 꿈을 향해 날개를 달기 시작해요. 자신의 재능을 발견한다는 건 꿈을 펼칠 수 있는 기회 앞에 한 발짝 다가선다는 거예요. 여러분도 꿈을 향해 날아오를 준비됐나요? 숨은 끼와 재능을 펼쳐 봐, 네 꿈을 향해서! 자신의 끼와 재능을 알고 싶다면, 먼저 내가 뭘 좋아하는지, 어떤 분야에 가장 자신이 있는지 곰곰이 생각해 보세요. 그리고 앞으로 어떤 모습의 어른이 되고 싶은지도 한번 생각해 보는 거예요. 이때 단순히 외모뿐만 아니라 직업이나 성품과 같은 것도 함께 생각해 봐야 해요. 자, 결정했나요? 바로 그 모습이 여러분의 꿈이랍니다. 꿈을 결정했다면 그 꿈을 향해 차근차근 노력해 보세요. 작은 노력도 쌓이고 쌓이면 내 꿈에 한 발짝 다가서게 해 주는 소중한 시간이 될 거예요. 꿈을 향해 노력하는 모습이야말로 날개 달린 천사의 모습보다 더 아름답답니다. 그리고 그 모습은 여러분의 하루하루를 환히 밝혀 줄 거예요.
한국사 이야기 2 : 고려 중기에서 조선후기까지
늘푸른아이들 / 초등역사교사모임 지음, 이육남.이현진 그림 / 2011.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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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푸른아이들역사,지리초등역사교사모임 지음, 이육남.이현진 그림
2008년 출간된 <한국사 이야기> 개정판. 현직 선생님들이 쓴 어린이 역사 동화로, 2011년 개정교과서에 맞추어 새롭게 펴냈다. 개정판에서는 더 꼼꼼한 고증은 물론, 다른 역사책에 비해 다양하고 새로운 사진을 추가하고 역사 상식 부분의 내용을 업그레이드 하여 학습효과를 극대화 시켰다. 기존의 <한국사 이야기>는 1945년 해방까지 다루었으나 개정판은 광복 이후 근대, 현대사까지 추가하여 폭넓게 다루었다. 본문에 추가된 정보와 사진자료로 역사 교과 과정을 더욱 완벽하게 보완해 주고, 세계사 연표와 나란히 구성하여 세계사를 함께 이해하기에도 도움이 되도록 하였다.고려를 새로운 나라로 만들어라 - 경종의 복수법 / 왕씨는 모두 왕건의 후손? / 고려장은 왜? 요나라의 침략과 위대한 승리 여진을 몰아내고 옛 고구려의 땅을 되찾아라 - 고려시대의 절은 무슨 역할? / 고려시대의 불교 귀족 사회의 동요와 묘청의 서경 천도 무신 정권 시대 - 노비 만적의 난 / 세계 최초의 금속활자 꼬리에 꼬리를 무는 몽고와의 전쟁 삼별초의 항쟁 - 일부다처제가 시작되다 / 고려시대의 국제결혼 / 고려의 몽골 스타일 공민왕, 고려의 부활을 꿈꾸다 - 고려를 빛낸 사람들 이성계의 조선 세우기 3단계 작전 - 조선의 도읍 한양을 찾아서, 궁궐을 찾아서 세종 대왕의 훈민정음 만들기 4단계 작전 - 세계가 인정한 한글 / 세종은 과학자? 언어학자? / 장영실 어린 임금 단종의 수난과 사육신 - 조선을 이끌어간 성리학 / 경국대전 조선을 다 바꿔야 한다 - 조선시대의 교통과 통신 나라의 혼란과 임꺽정 - 명종시대의 천재학자-율곡과 황희 당파 싸움 이야기 - 조선을 피로 물들인 4대 사화 뛰어난 전략과 지혜로 왜구를 물리친 이순신 - 후추 때문에 임지왜란이? / 이순신의 승리 비결 권율의 행주 대첩과 홍의 장군 곽재우 - 의병들의 활약 / 임진왜란 이후 / 조선과 일본의 관계 청나라에 무릎을 꿇은 인조, 복수를 새긴 효종 - 조선시대의 베스트 셀러, , 탕평책과 영조, 정조 - 실학 / 효도하는 정조 / 화성을 쌓은 이유 / 화성? 수원성? / 거중기와 녹로 천주교박해의 비밀 - 최초의 한국인 신부 / 천주교 유적지 천진암 / 머리가 잘린 절두산어린이 역사 전문 출판사 늘푸른아이들 대표작 ‘한국사 이야기’ 오랫동안 어린이 역사서를 전문으로 다뤄온 늘푸른아이들이 2011년 개정교과서에 맞추어 한국사 이야기 개정판을 펴냈습니다. 이미 기존의 <한국사 이야기> 시리즈가 전국 유명 논술 학원과 각종 매체에서 논술 필독서로 채택 되어 그 가치를 인정받았습니다. 또한 2010년 한우리 독서논술의 역사 주교재로 채택되어 많은 어린이와 학생들에게 사랑을 받았습니다. 이를 기회로 각권을 보완하고 <한국사 이야기> 개정판을 새로 펴냈습니다. 더 꼼꼼한 고증은 물론, 다른 역사책에 비해 다양하고 새로운 사진을 추가하고 역사 상식 부분의 내용을 업그레이드 하여 학습효과를 극대화 시켰습니다. 역사를 요구하는 시대, 한국사능력검정시험 필독서 ‘한국사 이야기’ 2006년 11월 처음 시행된 한국사능력검정시험은 한반도 주변 국가들의 역사교과서 왜곡과 심지어 역사 전쟁을 도발하고 있는 최근 실정에 따라 우리나라 역사의 위상을 바르게 확립하자는 취지에서 시작된 국가 교육인적자원부 산하 국사편찬위원회가 주관한 시험입니다. 한국사능력검정시험은 학교생활기록부 교과학습발달 상황 세부능력 및 특이사항으로 기재되며, 각종 기업 채용 시 가산점 등의 혜택을 기대할 수 있습니다. 이제 초등학생에게 역사 공부는 더 이상 선택이 아닌 필수 과목이 된 것입니다. 이러한 시점에 <한국사 이야기>는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쉽고 알차게 구성된 어린이역사동화입니다. 선생님이 추천하는 차원이 다른 독서 논술 ‘한국사 이야기’ 논술, 논술하지만 제대로 된 논술공부법이 아직 자리잡지 못하고 있습니다. 막연히 책을 열심히 읽어야한다는 강박관념만 있을 뿐! 그러나 역사에 논술의 기초를 배울 수 있는 지식이 담겨 있다는 걸 아는 사람은 별로 없습니다. 그렇다면 초등학교 선생님이 추천하는 논술공부법은 무엇일까요? 어떤 일이든 그 일이 일어나는 데는 이유와 순서가 있습니다. 논술이란, 바로 그러한 ‘이유’와 ‘순서’에 따라 글을 쓰는 것입니다. 그래서 역사를 읽는 것만으로도 자연스럽게 논술공부가 된다는 것! 억지로 논술을 강요하는 것보다 자연스럽게 익히는 논술이 쉽게 배울 수 있다는 것이 바로 선생님들이 <한국사 이야기>를 추천하는 이유입니다. 업그레이드 된 ‘한국사 이야기’, 이렇게 달라졌습니다. 하나, 프로페셔널 작가진으로 드림팀을 구성하였습니다. 글을 쓰신 초등역사교사모임은 현직에서 계신 선생님 중 역사에 관심이 많고, 역사도서 관련 경험이 많은 역사도서 전문 선생님으로만 구성된 모임입니다. 전반적인 초등학교 교과과정뿐만 아니라, 교육과정에 대한 최신 정보들을 협력하신 분들이지요. <한국사 이야기> 개정판은 바로 초등역사교사모임 선생님들이 쓰신 어린이역사동화입니다. 여기에 역사동화 전문작가인 한정영 선생님이 참여하여 전체적인 스토리텔링을 이끌어 짜임새 있게 구성하였습니다. 둘, 기존의 <한국사 이야기>는 초등학교 선생님들의 아마추어 실력으로 직접 그림을 그려 비전문가의 풋풋함이 느껴졌습니다. <한국사 이야기> 개정판은 보다 전문성을 살려, 전문 일러스트 작가들이 살아 있는 표정과 감각 있는 컬러감으로 이야기의 흐름을 돕도록 하였습니다. 셋, 본문에 추가된 정보와 사진자료로 역사 교과 과정을 더욱 완벽하게 보완해 줍니다. 사진 자료는 어느 역사책에서나 볼 수 있는 뻔한 자료가 아니라, 원고를 집필하신 선생님들이 직접 돌아다니면서 소중하게 담아온 사진자료라는 점에서 더욱 차별성을 갖습니다. 넷, 기존의 <한국사 이야기>는 1945년 해방까지 다루었으나 개정판은 광복 이후 근대, 현대사까지 추가하여 폭넓게 다루었습니다. 이것은 초등범위를 넘어 깊이 있는 역사 상식을 키우기 위한 노력입니다. ▷한국사 이야기 둘러보기 ① 역사연표 한국사와 세계사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연표는 국내에서 처음 시도된, 그림 사진 연표입니다. 그림을 통해서 한눈에 역사의 줄기를 익히고, 사진을 통해서 해당 사건을 파악하는 식으로 구성했습니다. 또한 세계사 연표와 나란히 구성하여 세계사를 함께 이해하기에도 편이하도록 구성되었습니다. ② 본문 ; 쉬운 서술과 깜찍하고 재미있는 그림 동화: 할머니의 무릎 배고 듣던 옛날 이야기처럼 한눈에 술술 익히는 동화로 구성되었습니다. 고학년 어린이들은 물론, 저학년 어린이들도 쉽게 이해할 수 있게 동화 전문 작가가 저술하였습니다. 그림: 어린이 그림동화 전문 작가이자 자매인 두 분의 화가가 환상적인 호흡을 맞추어 재미있고 익살스럽게 표현한 그림이 어린이들의 독서 열기를 높여줄 것입니다. 정보: 본문내용 보강하는 정보(tip) 본문에는 동화만 있는 것이 아닙니다. 이해가 어려운 내용이나 더 필요한 해설을 센스있는 편집 구성으로 담아놓았습니다. 사진 자료: 넘기는 페이지마다 관련 사진들이 가득! 다른 어떤 역사책에 비해 풍부하며, 다양한 또한 최신의 사진 자료에 놀라실 것입니다. ③ 보다 전문화된 정보 저기요, 선생님 이런 게 궁금해요 각 꼭지의 동화에서 다루지 않은 내용들 중 필요한 내용들을 교과서를 기준으로 선별하여 전문적이고, 구체적으로 다루었습니다. 풍부한 사진자료와 명쾌한 해설이 돋보입니다. 선생님과 역사 읽기 역사책 속의 역사책입니다. 전체의 흐름은 통사이지만, 이 단락은 역사를 테마로 분류하여 전통 의상, 음식, 주거 등의 다양한 주제를 통해 역사의 전반적인 흐름과 상식을 배울 수 있습니다.
둥글둥글 지구촌 문화유산 이야기
풀빛 / 한미경 지음, 유남영 그림 / 2009.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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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빛학습일반한미경 지음, 유남영 그림
문화유산에 숨겨진 신기하고 놀라운 비밀 이야기. 초등학교부터 고등학교까지 사회 과목과 세계사에 등장하는 문화유산을 중심으로 구성했다. 아시아, 유럽, 아메리카, 오세아니아, 아프리카 등 세계를 총 다섯 개의 대륙으로 나누고 대륙을 대표하는 문화유산을 모았다. 아이들은 아시아부터 아프리카까지 문화유적을 탐험하며 세계사 여행을 떠나게 된다. '일본 최대의 절 호류사를 빛내는 우리나라 유물', ' 이슬람 국가에 자리 잡은 거대한 불교 사원', '그리스 신전 기둥 하나하나에 숨겨진 고대의 역사의 흔적' 등 문화유산에는 종교, 무역, 전쟁 등 세계사의 중요한 열쇠가 숨겨 있다.1. 아시아 대한민국-해인사 장경판전 호랑이가 품고 있는 장경판전 빛과 바람의 과학으로 오랜 세월을 견디다 경판과 판전을 구한 사람들 중국-만리장성 만리장성은 진시황이 쌓은 걸까? 만리장성은 중국의 역사 맹강녀의 눈물 일본-호류사의 불교 기념물군 호류사와 쇼토쿠 태자 아버지를 낫게 해 주세요 일본의 절에 깃든 우리 조상의 숨결 캄보디아-앙코르 크메르 제국의 왕도 앙코르에서 가장 아름다운 유적, 앙코르 와트 사원 벽에 조각된 신비한 이야기 자연에 파괴되는 위태로운 유산 인도네시아-보로부두르 사원 이슬람 국가에 자리 잡은 거대한 불교 사원 모든 백성을 위한 사원 천 번째 불상 인도-타지마할 무굴 제국의 위대한 유산 황후를 향한 사랑의 징표 선택된 궁전 이란-페르세폴리스 대제국 페르시아 제국의 영광, 페르세폴리스 터키-이스탄불 역사 지구 살아 있는 박물관, 비잔티움·콘스탄티노플·이스탄불 이스탄불을 손안에! 문화유산을 알아본 메흐메트 2세 2. 유럽 그리스-아크로폴리스 아테나의 도시 아테네 아크로폴리스의 신전들 여러 신전의 기둥 모양 위기의 신전들 이탈리아·...바티칸시국-로마 역사 지구 세계 역사의 중심지, 로마 역사 지구 수많은 유산 콜로세움에 영혼을 팔다 프랑스-베르사유 궁전과 정원 화려함의 대명사, 베르사유 베르사유 궁전을 지은 태양왕 폭풍처럼 불어 닥친 프랑스 혁명 스페인-알타미라 동굴 구석기 시대의 흔적 구석기 시대부터 있어 왔던 황소 왜 동굴에 그림을 그렸을까? 영국-스톤헨지 왜 돌을 남겼을까? 어떻게 생겼을까 고대인들의 놀라운 기술 독일-쾰른 대성당 나라를 지키려면 대성당을 지어야 동방 박사를 독일 최고의 성당으로 하늘에 더 가까이, 고딕 양식 폴란드-아우슈비츠 집단 수용소 끔찍한 역사의 시작, 수정의 밤 살인 공장을 만든 히틀러 인간 최대의 잔인함 러시아-크렘린과 붉은 광장 나라를 지키는 성벽 러시아의 상징, 아름다운 크렘린 붉은 광장에 붉은 색이 없다 3. 아메리카 미국-자유의 여신상 선물에 담긴 뜻 자유의 여신, 태어나다 미국에 우뚝 선 자유의 상징 페루-마추픽추 잉카의 흔적, 마추픽추 인간이 살기에 가장 좋은 곳, 고원 도시 밟힌 잉카의 복수 4. 오세아니아 오스트레일리아-시드니오페라하우스 오렌지와 오페라하우스 공연의 천국, 오페라하우스 5. 아프리카 이집트-피라미드 지대 지상 최고의 신비로운 무덤, 피라미드 피라미드는 과연 누가 만들었을까? 가장 거대한 피라미드 에티오피아-오모 강 하류의 선사 시대 유적지 자연사 박물관, 오모 강 하류 화석으로 인류의 역사를 밝히다 사람의 조상은 원숭이? 세네갈-최초의 노예 무역 기지 고레 섬 노예를 나르던 곳, 고레 섬 비극적인 삼각 무역의 중심지 지울 수 없는 과거구석기 시대부터 현대까지 지구촌 역사가 한눈에! 문화유산에 숨겨진 신기하고 놀라운 비밀 이야기! 인류의 역사와 미래 사회의 길라잡이, 세계 문화유산! 지구촌에는 수많은 민족이 다양한 문화와 생활 방식으로 살아가고 있습니다. 발전과 멸망을 거듭하며 많은 나라와 문화가 생성했다 사라지기를 반복해 왔지요. 이렇듯 인류는 진화와 퇴보를 거듭하며 21세기까지 이어왔습니다. 지구는 서로 다른 인종과 민족이 만들어낸 보물창고예요. 보물창고에는 수많은 역사와 사연을 품고 수만 수천 년의 유구한 세월을 견뎌온 문화유산이라는 보물이 있어요. 수세기 동안 이어온 각 나라의 문화유산은 지구의 역사며, 앞으로 후손에게 물려 줄 미래기도 해요. 글로벌 시대는 국경이 사라지고 지구촌이 하나 되는 시대를 말합니다. 인터넷을 통해 쉽게 세계인과 만나고 교류할 수 있어, 새로운 문화와 유행으로 세계를 금방 하나로 묶어 버리죠. 그렇기 때문에 전통문화를 지키고 보존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과거 없는 현재는 존재할 수 없어요. 현재의 첨단 기술도 과거의 기술이 없었다면 이룰 수 없었을 거예요. 오늘날 첨단 산업은 각 나라별 특색 있는 다른 문화와 기술들을 바탕으로 새롭게 재창조하면서 이뤄낸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문화유산를 보존하는 것은 인류를 보존하는 것과 같답니다. 세계 곳곳에는 우리가 보존해야 할 680여 개의 문화유산이 있습니다. 이 책은 이 가운데 재미나고, 슬프고, 안타깝고 또, 신기하고 놀라운 사연을 가진 22가지의 대표 문화유산을 선별해 재미있게 구성했어요. 아이들에게 문화유산의 중요성을 알려주고 문화유산의 가치에 대해 알려줄 좋은 자료가 될 거예요. 문화유산을 찾아 떠나는 특별한 세계사 여행! "일본 최고의 절 호류사에 우리의 문화유산이 있다고?" "이슬람 국가에 거대한 불교 사원이 있다고?" "그리스 신전 기둥에 역사가 숨어 있다고?" "끔찍한 살인이 이루어진 감옥이 문화유산 이라고?" "자유의 여신상이 미국에서 만든 게 아니라고?" 이 책은 초등학교부터 고등학교까지 사회 과목과 세계사에 등장하는 문화유산을 중심으로 구성했습니다. 아시아, 유럽, 아메리카, 오세아니아, 아프리카 등 세계를 총 다섯 개의 대륙으로 나누고 대륙을 대표하는 문화유산을 모았습니다. 아이들은 아시아부터 아프리카까지 문화유적을 탐험하며 세계사 여행을 떠나게 됩니다. '일본 최대의 절 호류사를 빛내는 우리나라 유물', ' 이슬람 국가에 자리 잡은 거대한 불교 사원', '그리스 신전 기둥 하나하나에 숨겨진 고대의 역사의 흔적' 등 문화유산에는 종교, 무역, 전쟁 등 세계사의 중요한 열쇠가 숨겨 있어요. 사건을 중심으로 구성된 역사책에 익숙한 아이들에게 이 책은 조금 특별한 역사 여행을 선물해 줄 거예요. [둥글둥글 지구촌 문화유산 이야기]에는 세계사는 물론 문화유산에 어린 선조들의 예술혼과 생활 문화, 그리고 당시의 정신세계를 담고 있기 때문이지요. 문화유산을 탐험하다 보면 아이들은 문화유산의 가치와 그 속에 담긴 의미 그리고 역사의 중요성에 대해 자연스럽게 깨닫게 될 거예요.
차근차근 한글완성 : 만3세 (스프링)
애플비 / 애플비 편집부 글.그림 / 2011.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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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처음 만나는 가족과 주변의 물건들을 인지하고, 엄마의 소리를 듣고, 따라서 반복하며 소리 내어 말하도록 구성한 교재이다. 만 3세는 거~허, 겨~혀, 고~호, 교~효의 소리와 글자를 책에 담았다. 만 2세가 글자를 그림처럼 받아들였다면 만 3세는 글자를 인지할 수 있게 되므로 여러 가지 낱말들 속에서 글자를 확인하고 나아가 문장으로 꾸며 볼 수 있도록 구성했다. 손가락으로 가리키며 말하기에서 시작하여 손가락으로 긋기, 스티커 붙이기, 크레용으로 긋기, 색칠하기, 연필로 따라 쓰기 순으로 운필력의 향상을 위해 단계적으로 접근했다. 친환경 소재를 사용한 무독성 스티커가 들어 있다.한 장씩 차근차근 떼며 한글과 수셈을 떼요! <차근차근 한글완성>은요, · 언어의 출발은 소리의 구별 언어 학습의 출발은 반복된 소리를 기억하고 구별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아이가 처음 만나는 가족과 주변의 물건들을 인지하고, 엄마의 소리를 듣고, 따라서 반복하며 소리 내어 말하도록 구성하였습니다. · 한글의 부드럽고 고운 모음 소리 먼저 습득 한글이 우수한 것은 자음과 모음이 만나 여러 가지의 소리와 글자 모양을 만들어 낸다는 것입니다. 따라서 소리의 기본이 되는 모음의 소리와 글자를 충분히 듣고 따라하며 익히도록 구성했습니다. · 모음과 자음이 어우러진 여러 가지 소리와 글자 습득 모음을 배운 다음, ㄱ~ㅎ까지의 자음과 모음이 만나 이루어지는 글자들의 소리와 모양을 학습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따라서 가~하, 갸~햐, 거~허, 겨~혀, 고~호, 교~효, 구~후, 규~휴, 그~흐, 기~히와 같이 한글의 기본 글자들의 소리와 모양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습니다. · 낱글자가 아닌 일상 속의 낱말과 문장 속에서 숨쉬는 글자를 습득 가, 나, 다의 반복으로 이뤄지는 기존의 학습 방법 대신 아이가 흔히 쓰는 낱말이나 문장을 통해 자연스럽게 글자와 그 글자의 쓰임을 익혀 효과적으로 글자를 기억하도록 구성하였습니다. · 운필력 향상을 위한 단계적인 접근 손가락으로 가리키며 말하기에서 시작하여 손가락으로 긋기, 스티커 붙이기, 크레용으로 긋기, 색칠하기, 연필로 따라 쓰기 순으로 운필력의 향상을 위해 단계적으로 접근했습니다. · 가방처럼 손잡이가 있는 예쁜 [한글완성]은 언제 어디서나 들고 다니면서 놀이하듯 재미있게 활동할 수 있습니다. · 친환경 소재를 사용한 무독성 스티커가 들어 있습니다. [만3세 한글 내용 소개] · 거~허 소리와 글자 익히기 · 겨~혀 소리와 글자 익히기 · 고~호 소리와 글자 익히기 · 교~효 소리와 글자 익히기 [이렇게 활용하세요] 사고 능력이 발달하고, 손으로 쓰고 그리는 것이 가능한 나이여서 학습할 수 있는 준비가 되는 나이입니다. 만 3세는 거~허, 겨~혀, 고~호, 교~효의 소리와 글자를 책에 담았습니다. 만 2세가 글자를 그림처럼 받아들였다면 만 3세는 글자를 인지할 수 있게 되므로 여러 가지 낱말들 속에서 글자를 확인하고 나아가 문장으로 꾸며 볼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글자가 들어간 낱말들을 읽고, 말하고, 따라 쓰며, 쓰기 연습을 좀더 확장할 수 있도록 해 주세요. 또한 이 시기의 아이들은 이야기를 좋아합니다. 본문에 있는 동화의 한 장면을 보며, 인물의 이름, 옷차림, 동작 등을 말해 보게 하고, 나아가 어떤 느낌일지 대화를 나누며 어휘가 풍부해지도록 도와주세요.
눈사람
파랑새 / 송창일 지음, 이승은.허헌선 인형, 이상혁 사진 / 2008.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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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랑새창작동화송창일 지음, 이승은.허헌선 인형, 이상혁 사진
인형 작가 이승은·허헌선 부부의 첫 인형 그림책. 대학 시절 함께 미술 공부를 했고, 결혼을 하고도 함께 먹고 자고 함께 일하며 바늘과 실처럼 꼭 붙어 살고 있는 이들 부부에게 인형은 삶이자 자연스러운 일상이다. 인형을 통해서 한국 사람의 핏줄이 기억되어 있는 우리 풍습과 역사를 불러내는 작업은 1996년부터 시작한 "엄마 어렸을 적엔…"이라는 연작 개인전으로 널리 알려졌고, 이제 이들의 첫 그림책이 나온 것이다. 인형 그림책의 글감으로 삼은 송창일의 <눈사람>은 1930년대에 씌어진 글이다. 온종일 눈이 내린 날, 형과 아우는 조그만 주먹들을 호후 불며 눈사람을 만든다. 애틋한 아이의 마음을 잘 살린 이 글은 1938년 소년조선일보에 실렸다가 독특한 인형 그림책으로 다시 태어났다. 지붕에 달린 고드름이며 눈 덮인 나뭇가지, 툇마루 밑 땔감이며 부엌 세간에다 장독대까지 하나하나 공들여 만든 살림살이들이 글의 풍경을 고스란히 전해 준다. 또한 밝은 대낮과 해질 무렵, 한밤중으로 달라지는 일조량의 섬세한 변화가 효과적인 조명으로 처리되어 있고, 아이들 마음에 따라 달라지는 표정 변화도 눈여겨볼 만하다. 눈썰미 있는 독자라면, 책 속에 살짝 숨어 있는 눈사람의 뒷소식을 짐작할 수도 있을 것이다. 2년이 넘는 작업 기간 동안 아이가 두른 목도리 하나에서부터 반짇고리, 작은 액자며 시계에 이르기까지 작가의 손이 닿지 않은 소품은 단 하나도 없다. 사방 1m가 넘지 않은 작은 집. 그 속에 담긴 수많은 세간들은 할머니 이야기에서나 들어봤을 법한 옛 풍속과 정서를 그대로 담아낸다. 그리고 옛 정서를 아우르고 있는 것은 다름 아닌 동심이다. 세대 간의 차를 훌쩍 뛰어넘는 보편적인 정서 아래, 부모는 유년 시절을 추억하며, 아이는 즐겁게 상상하며 그림책의 맛을 충분히 즐길 수 있을 것이다.인형 작가 이승은?허헌선 부부의 첫 인형 그림책 한겨울 함박눈이 내리는 날이면, 아이들은 자다가도 벌떡 일어나 창문가로 달려가곤 한다. 펄펄 내리는 눈은 마치 동화 속 세상처럼 신비롭고 환상적인 세계로 아이들을 이끌게 마련이다. 집이며 장독대며 앞마당까지 온통 흰눈이 쌓이면, 아이들은 누구보다 먼저 달려나가 손자국, 발자국을 찍고 눈덩이를 굴리며 새로운 세상을 만들어간다. 《눈사람》은 그런 아이들의 깨끗한 동심을 담은 그림책이다. 아침에 부스스 눈 비비고 일어나서 온통 하얗게 변한 눈 세상을 만나면 요술에 걸린 듯 신비로움에 잠겼습니다. 소복이 쌓인 흰눈처럼 포근한 마음이 되었지요. 대문 앞에 커다란 눈사람을 세워 두고 흐뭇해했던 기억, 꼬마 눈사람을 만들어 책상 위에 놓았다가 책들을 흥건히 젖게 했던 어릴 때 기억들이 하나 둘 피어오릅니다. ―이승은 《눈사람》은 삼십 년이 가까워 오도록 인형을 만들어 온 인형 작가 이승은?허헌선 부부의 첫 그림책이다. 대학 시절 함께 미술 공부를 했고, 결혼을 하고도 함께 먹고 자고 함께 일하며 바늘과 실처럼 꼭 붙어 살고 있는 이들 부부에게 인형은 삶이자 자연스러운 일상이다. 부인 이승은이 인형을 만들면, 남편 허헌선은 인형들이 살 집과 살림을 마련한다. 인형을 통해서 한국 사람의 핏줄이 기억되어 있는 우리 풍습과 역사를 불러내는 작업은 1996년부터 시작한 “엄마 어렸을 적엔…”이라는 연작 개인전으로 널리 알려졌고, 이제 이들의 첫 그림책이 나온 것이다. 십 년 동안 작업해 온 “엄마 어렸을 적엔…”을 마치고 마음이 허전해 있을 때 이 책을 만들게 되었습니다. 오랫동안 마음속에 간직한 꿈이 이루어져 기쁘기도 하지만 한편 걱정도 되었습니다. 숙련된 솜씨로 인형을 만들 수는 있지만 아이들 그림책은 솜씨로 만드는 것이 아닐 테니까요. 어린 형제가 눈사람을 만드는 이야기, 흰눈을 배경으로 하는 작업을 하며 내 마음도 흰눈처럼 깨끗해지기를 바랐습니다. 처음 인형을 만들 때처럼 정성껏, 눈사람이 추울까 봐 목도리를 둘러 주는 아이 같은 마음으로 만들고 싶었습니다. -이승은 시각적으로 되살린 옛 동화, 아름다운 동심 인형 그림책의 글감으로 삼은 송창일의 <눈사람>은 1930년대에 씌어진 글이다. 온종일 눈이 내린 날, 형과 아우는 조그만 주먹들을 호후 불며 눈사람을 만든다. 집 안 여기저기서 숯이며 나무 조각에 조개 껍질까지 찾아 눈사람의 이목구비까지 만들어 놓으니 해는 어느 사이에 지고 몹시도 쌀쌀한 바람이 불어온다. 이제 집에 들어가야 할 시간인데 아우는 옷 하나 걸치지 않은 벌거숭이 눈사람이 감기 들까, 얼어 죽으면 어쩌나 걱정이 된다. 혼자 있어야 할 눈사람이 안타깝고 미안해서 목에 둘렀던 목도리를 벗어 눈사람 목에다 감아 주지만 밤이 깊어도 걱정은 줄지 않고……, 아우는 온 가족이 모두 잠든 한밤중에 홀로 일어나 눈사람을 살핀다. 애틋한 아이의 마음을 잘 살린 이 글은 1938년 소년조선일보에 실렸다가 독특한 인형 그림책으로 다시 태어났다. 지붕에 달린 고드름이며 눈 덮인 나뭇가지, 툇마루 밑 땔감이며 부엌 세간에다 장독대까지 하나하나 공들여 만든 살림살이들이 글의 풍경을 고스란히 전해 준다. 또한 밝은 대낮과 해질 무렵, 한밤중으로 달라지는 일조량의 섬세한 변화가 효과적인 조명으로 처리되어 있고, 아이들 마음에 따라 달라지는 표정 변화도 눈여겨볼 만하다. 눈썰미 있는 독자라면, 책 속에 살짝 숨어 있는 눈사람의 뒷소식을 짐작할 수도 있을 것이다. 2년이 넘는 작업 기간 동안 아이가 두른 목도리 하나에서부터 반짇고리, 작은 액자며 시계에 이르기까지 작가의 손이 닿지 않은 소품은 단 하나도 없다. 아무리 작은 소품이라도 그 하나하나가 만만치 않은 작업 시간에 섬세한 정성이 들어간 밀도 있는 작품들이다. 사방 1m가 넘지 않은 작은 집. 그 속에 담긴 수많은 세간들은 할머니 이야기에서나 들어봤을 법한 옛 풍속과 정서를 그대로 담아낸다. 그리고 옛 정서를 아우르고 있는 것은 다름 아닌 동심이다. 세대 간의 차를 훌쩍 뛰어넘는 보편적인 정서 아래, 부모는 유년 시절을 추억하며, 아이는 즐겁게 상상하며 그림책의 맛을 충분히 즐길 수 있을 것이다.
지각 대장 샘
북극곰 / 이루리 (지은이), 주앙 바즈 드 카르발류 (그림) / 2018.06.28
15,000원 ⟶ 13,500원(10% off)

북극곰창작동화이루리 (지은이), 주앙 바즈 드 카르발류 (그림)
<까만 코다>의 이루리와 <아빠 아빠, 재미있는 이야기 해주세요>의 주앙 바즈 드 카르발류가 <지각대장 존>을 패러디한 그림책이다. 한국을 대표하는 이야기 작가 이루리와 포르투갈을 대표하는 그림책 작가 카르발류가 함께 매일 지각하는 학생이 아닌 매일 지각하는 선생님의 유쾌한 활약을 그려냈다. 샘 이기픈 무른 마르지 안나니는 선생님이다. 날마다 학교에 가려고 집을 나서지만, 학교 가는 길에 이상한 일이 생겨 매일 지각을 한다. 아이들은 무표정한 얼굴로 말한다. “샘 이기픈 무른 마르지 안나니 선생님, 또 지각이에요!” 샘은 자초지종을 설명하지만, 아이들은 선생님의 말을 들으려 하지 않는다. 매일 지각을 하는 선생님과 선생님의 말을 믿어 주지 않는 아이들. 이게 도대체 어떻게 된 일일까?지각 대장 존이 아닌 지각 대장 샘이 왔다! 『까만 코다』의 이루리와 『아빠 아빠, 재미있는 이야기 해주세요』의 주앙 바즈 드 카르발류가 『지각대장 존』을 패러디한 그림책 『지각 대장 샘』으로 돌아왔습니다. 한국을 대표하는 이야기 작가 이루리와 포르투갈을 대표하는 그림책 작가 카르발류가 함께 어떤 그림책을 만들었을까요? 매일 지각하는 학생이 아닌 매일 지각하는 선생님의 유쾌한 활약을 그린 그림책, 『지각 대장 샘』입니다. 한국의 이루리와 포르투갈의 카르발류가 만나다! 이루리 작가가 이야기를 쓴 『까만 코다』와 『북극곰 코다, 호』 등 북극곰 코다 시리즈는 11개 국가로 수출되었으며 세계 여러 나라에서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포르투갈을 대표하는 그림책 작가 주앙 바즈 드 카르발류는 북극곰에서 출간한 『아빠 아빠, 재미있는 이야기 해주세요』와 『잠자는 할머니』로 국내에서도 독자들의 뜨거운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그런데 한국과 포르투갈에 살고 있는 두 사람이 어떻게 함께 그림책 작업을 했을까요? 두 사람 사이에는 카르발류의 에이전트인 이네스 실바가 있습니다. 카르발류는 이네스를 통해 이루리 작가에게 먼저 함께 작업하고 싶다는 제안을 보냈습니다. 이루리 작가는 자신의 이야기책 『지구인에게』에서 '지각대장 샘'의 원고를 카르발류에게 보냈고 카르발류가 이를 흔쾌히 수락하면서 마침내 유쾌한 컬래버레이션이 이루어졌습니다. 선생님이 매일 지각을 한다고? 샘 이기픈 무른 마르지 안나니는 선생님입니다. 날마다 학교에 가려고 집을 나서지만, 학교 가는 길에 이상한 일이 생겨 매일 지각을 하지요. 아이들은 무표정한 얼굴로 말합니다. “샘 이기픈 무른 마르지 안나니 선생님, 또 지각이에요!” 샘은 자초지종을 설명하지만, 아이들은 선생님의 말을 들으려 하지 않습니다. 매일 지각을 하는 선생님과 선생님의 말을 믿어 주지 않는 아이들! 이게 도대체 어떻게 된 일이죠? 『지각대장 존』을 재창작한 그림책의 탄생 『지각 대장 샘』에는 ‘나에게 그림책의 세계를 열어 준 존 버닝햄에게’라는 헌사가 있습니다. 『지각대장 존』은 이루리 작가의 인생을 바꾼 그림책입니다. 이루리 작가는 『지각대장 존』을 만난 후, 그림책 예술에 눈을 뜨게 되었고 그림책 평론가, 그림책 번역가, 그림책 편집자, 이야기 작가로 살게 되었습니다. 한마디로 그림책 덕후가 된 것입니다. 그러던 어느 날, 이루리 작가에게 『지각대장 존』이 새롭게 보이기 시작했고, 재미난 생각이 떠올랐습니다. 매일 지각하는 학생의 이야기가 아니라 매일 지각하는 선생님의 이야기로 재창작해 보면 좋겠다고 말입니다. 이루리 작가는 호기심과 상상력이 세상을 행복하게 한다고 믿습니다. 『지각 대장 샘』을 통해 지각하는 선생님, 호기심 많은 선생님, 상상하는 선생님을 위로하고 싶다고 합니다. 세상 모든 사람들이 서로의 다름을 인정하고 존중하여 아름답고 평화로운 세상이 되길 바라는 마음을 담은 그림책, 『지각 대장 샘』입니다. 전 세계 독자들을 위한 영문 페이지 『지각 대장 샘』에는 본문이 끝나면 썸네일 이미지와 함께 영어 번역문이 실려 있습니다. 전 세계 독자들과 소통하기 위해 북극곰이 정성껏 마련한 지면입니다. 이미 북극곰이 출간한 많은 도서가 세계인의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BGC ENGLISH PICTUREBOOK이라고 이름 지어진 영문 페이지를 통해 온 세상 부모들과 어린이들의 마음이 더욱 가깝게 이어지기를 희망합니다.
우리나라 지도책
상상의집 / 최설희 글, 눈감고그리다 외 그림, 박경 감수 / 2011.07.25
12,000원 ⟶ 10,800원(10% off)

상상의집역사,지리최설희 글, 눈감고그리다 외 그림, 박경 감수
상상의눈 지식그림책 시리즈 1권. 우리나라 지도를 통해 지형·기후·도시의 관계를 배우는 지리 그림책이다. 지루하기 쉬운 지도책을 롤프와 산타의 좌충우돌 여행담을 통해 재미있게 읽을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여타의 지도 그림책과 달리, 지리의 인과관계를 중요시한 이 책은 지형과 기후, 기후와 특산물의 긴밀한 관계를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하였다. 바다를 지난 바람이 산을 만나면 비를 뿌린다. 비가 많이 오는 지역에서는 논농사가 발달하고, 물을 얻기 쉬운 강가나 찬바람을 막기 쉬운 분지에는 도시가 발달한다. 지도를 보며 단순히 어디에 어떤 지역이 위치해 있는지 배우는 것을 넘어, 이렇게 지형과 기후, 특산물 사이의 떼려야 뗄 수 없는 관계를 쉽게 이해할 수 있게 꾸몄다.빨간 코 사슴 롤프와 함께 떠나는 우리나라 여행! 우리나라 지도를 통해 지형·기후·도시의 관계를 배우는 지리 그림책 산타 마을에서는 크리스마스 준비가 한창입니다. 착한 어린이들에게 실수 없이 선물을 나눠 주어야 하니까요. 빨간 코 사슴 롤프는 멋쟁이 산타와 함께 대한민국에 가기로 했습니다. <우리나라 지도책-롤프의 우리나라 여행>은 대한민국을 미리 답사하게 된 롤프와 산타를 따라 우리나라를 한 바퀴 돌아봅니다. 지리의 인과관계를 중요시한 이 책은 지형과 기후, 기후와 특산물의 긴밀한 관계를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지도로 보는 우리나라 지형과 기후, 특산물! 지리의 인과관계를 산타와 사슴 롤프와 함께 익히는 지도 그림책 지도는 땅의 모습을 담아낸 그림입니다. 지도를 보면 땅의 모습뿐만이 아니라 사람들이 사는 모습도 유추해볼 수 있습니다. 지형에 따라 기후가 달라지고, 기후는 지역 사람들에게도 영향을 주어 각기 다른 특산물과 산업을 발전시켰지요. 이런 관계를 잘 알지 못하기 때문에 어린이들은 지리를 외워야한다고 생각하고 어렵게 여깁니다. <우리나라 지도책-롤프의 우리나라 여행>은 대한민국을 미리 답사하게 된 롤프와 산타를 따라 우리나라를 한 바퀴 돌아봅니다. 크리스마스이브에 실수 없이 선물을 나눠주기 위한 중책을 빨간 코 사슴 롤프가 맡은 것이지요. 여타의 지도 그림책과 달리, 지리의 인과관계를 중요시한 이 책은 지형과 기후, 기후와 특산물의 긴밀한 관계를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땅 모양과 날씨는 어떤 관계가 있을까요? 도시는 어떤 곳에 생기는 것일까요? 바다를 지난 바람이 산을 만나면 비를 뿌립니다. 비가 많이 오는 지역에서는 논농사가 발달했지요. 물을 얻기 쉬운 강가나 찬바람을 막기 쉬운 분지에는 도시가 발달합니다. 지도를 보며 단순히 어디에 어떤 지역이 위치해 있는지 배우는 것을 넘어, 이렇게 지형과 기후, 특산물 사이의 떼려야 뗄 수 없는 관계를 쉽게 이해할 수 있게 꾸몄습니다. 롤프와 함께라면 지리는 암기가 아닌 이해! 지루하기 쉬운 지도책을 롤프와 산타의 좌충우돌 여행담을 통해 재미있게 읽을 수 있도록 했습니다. 기존의 지도책이 보여주는 딱딱한 그림이 아닌, ‘눈감고그리다’의 서정적인 지도 그림과 ‘이동승 작가’의 재치있는 캐릭터로 담아 보는 즐거움이 넘치는 지식 그림책으로 꾸려냈습니다.
만화로 보는 직업의 세계 1~6 세트 (전6권)
동아일보사 / 와이즈멘토 지음, 김국희 외 그림 / 2015.10.26
66,000원 ⟶ 59,400원(10% off)

동아일보사생활,인성와이즈멘토 지음, 김국희 외 그림
만화로 보는 직업의 세계 시리즈. 10년의 노하우, 100여 명의 자문단, 과학적 미래 트렌드 분석과 오랜 상담 경험으로 명실공이 국내 최고의 진로 상담 전문가로 평가 받는 와이즈멘토가 선정한 유망 직업 100. 직업인들을 찾아 직접 심층 인터뷰를 진행해 더욱 생생한 정보를 담았다. 막연히 하고 싶은 일은 있는데 제대로 된 정보가 없어 고민하는 사람에게 꼭 필요한 책이다. 방송, 학부모의 입소문으로 확인된 국내 최고의 진로지도 컨설턴트, 와이즈멘토가 공개하는 진로탐색 시크릿. 와이즈멘토는 국내 1만여 개의 직업 중 오랜 상담경험과 과학적 미래 트렌드 분석, 자문단의 조언 등을 종합하여 5년 후 유망 직업을 엄선했다. 또한 유망 직업 종사자들의 일상부터 취업을 위한 구체적인 방법, 장기적인 비전 제시까지 담았다. 자신의 목표와 적합한 대학의 학과를 찾기 바라는 중.고등학생, 취업을 앞두고 구체적인 직업의 세계를 알고자 하는 대학생, 아이에게 꿈을 주고 싶은 학부모들에게 좋은 길잡이가 될 것이다.직업의 세계 1 : : 나에게 꼭 맞는 유망 직업 100 직업의 세계 2 : 미리 알고 준비하는 유망 직업 100 직업의 세계 3 : 대한민국을 이끌어 갈 유망 직업 100 직업의 세계 4 : 스마트 시대 나만의 맞춤 직업 100 직업의 세계 5 : 진로 선택을 위한 유망 직업 100 직업의 세계 6 : 나만 알고 싶은 10년 후 유망 직업진로 탐색 드림팀이 나섰다! 나에게 꼭 맞는 직업은? 10년의 노하우, 100여 명의 자문단, 과학적 미래 트렌드 분석과 오랜 상담 경험으로 명실공이 국내 최고의 진로 상담 전문가로 평가 받는 와이즈멘토가 선정한 유망 직업! 20만 독자가 선택한 청소년 부문 장기 베스트셀러! 《만화로 보는 직업의 세계》시리즈는 2005년 1권 첫 출간 이래 10년 동안 20만 독자들이 선택한 청소년 진로 상담 부문 베스트셀러다. 출간 10주년을 맞아 새단장을 했다. 기존 5권에서 한 권이 더 추가돼 전체 6권으로 구성했고 또 현 시점에 맞게 채색과 캐릭터라이즈를 새롭게 해 독자들이 더 생생하게 진로 정보를 접할 수 있게 했다. 짱구와 슬기, 백수 삼촌으로 이어지는 만화 캐릭터의 재미도 한층 더해져 독자들은 더 재미있게 더 많은 정보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 국내 최고의 진로 교육 집단 와이즈멘토의 족집게 진로 상담 10년의 노하우, 100여 명의 자문단, 과학적 미래 트렌드 분석과 오랜 상담 경험으로 명실공이 국내 최고의 진로 상담 전문가로 평가 받는 와이즈멘토는 연간 수백 회의 교육 강연을 통해 청소년의 진로교육에 힘쓰고 있다. 발 빠르게 변화하는 교육 환경 속에서도 늘 한 발 먼저 향후 교육 트렌드를 예측하고 정확한 컨설팅을 해 학생들과 학부모에게 호응을 얻고 있다. 각 권에 나오는 직업 1편에 소개된 직업 경영컨설턴트, 회계사, 해외업무 관련 공사, 심리상담사, 광고 AE, 펀드매니저, 사진작가, 인사담당자, 방송작가, 공공금융기관 관료, 건축사, 교사, 큐레이터, 방송 PD, 스포츠 강사, 호텔리어, 헤드헌터, 국제변호사, PR에이전트, 항공기 객실승무원 2편에 소개된 직업 감정평가사, 경제연구소 연구원, 공연기획자, 기업 해외 업무 담당자, 기자, 손해사정사, 숍마스터, 아나운서, 애널리스트, 영화 엔터테인먼트 기업인, 온라인 게임 프로듀서, 게임 마케터, 정보보안 전문가, 통역사, 특수교사, 프라이빗 뱅커 3편에 소개된 직업 CRM 전문가, 공예가, 그래픽 디자이너, 기업 신제품 개발 담당자, 기업 영업 담당자, 리서치 전문가, 문헌정보 전문가, 방송촬영감독, 사회복지사, 상권분석가, 스타일리스트, 스포츠 마케터, 애견 전문가, 어고노믹스 전문가, 영양사, 전략기획 전문가, 패션 머천다이저(MD) 4편에 소개된 직업 IB(인베스트먼트 뱅커),IT 컨설턴트 ,기업재무 전문가, 메이크업 아티스트, 벤처캐피털리스트, 부동산 디벨로퍼, 쇼핑호스트, 시스템 엔지니어, 연예 매니지먼트사, 웨딩 플래너, 의상 디자이너, 카피라이터, 컨벤션 전문가, 파티시에, 항공기 조종사 5편에 소개된 직업 고위 공무원, 과학기술연구원, 검사, 변리사, 변호사, 판사, 의료경영컨설턴트, 간호사, 수의사, 한의사, 의사, 성형외과 의사, 정신과 의사, 치과 의사, 피부과 의사 6편에 소개된 직업 소프트웨어 개발자, 애니메이터, 브랜드 매니저, SNS 마케터, 문화재 보존가, 여행상품 기획자, 기상·천문 연구원, 조향사, 요리사, 경찰 공무원, 항공기 정비사, 인테리어 디자이너, 신소재공학자, 플랜트공학 기술자, 환경공학 기술자, 생명과학 연구원진로교육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첫째 적성 파악, 둘째 진로설계입니다. 즉 진로교육은 아이의 적성을 파악하고 그 적성이 사회의 어느 분야에서 발휘될 수 있는지 설계하는 것입니다. 적성에 변화가 많은 초등학교, 중학교 때는 아이의 적성을 파악하고 이를 바탕으로 적성이 굳어진 고등학교, 대학교 때는 구체적인 도달 경로와 진로설계를 하는 것이 가장 이상적입니다. 하지만 우리나라 진로교육은 아쉽게도 초·중·고가 분리되어 있습니다. 초등학교 때 파악한적성이 중학교에 제대로 전달되지 않기 때문에 매번 나에 대한 이해, 성격 알아보기 등부터 시작하게 되는 것입니다. 결국 시간만 낭비하고 적성도 제대로찾지 못한 채 학창 시절을 흘려 보내게 됩니다. 그러므로 부모는 아이의 적성을 파악한 후 이를 활용해 자녀의 진로설계가 제대로 이루어질 수 있도록 지도하는 것이 중요합니다.-머리말 중에서
중학생을 위한 국어어휘력 만점공부법
행복한나무 / 박기복 지음 / 2012.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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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나무청소년 학습박기복 지음
만점 공부법 시리즈 11권. 중학교 3년 동안 배워야할 1,500여개의 어휘를 한 권에 담았다. 한자음 그물망으로 같은 음이지만 다른 뜻을 가진 여러 단어들을 여러 갈래의 짧은 글로 구성하여 저절로 어휘를 깨우칠 수 있는 책이다. 어휘를 배우는 학습법 책이 아닌 한 권의 짧은 단편 소설처럼 구성하여 다양한 갈래별 글로 어휘는 물론 사고력과 독해력까지 확장시켜 준다. 중학생인 ‘나’가 주인공이 되어 ‘이야기 속 어휘’ 코너를 이끌어 간다. 화장실에 들어가면 나올 생각을 하지 않는 누나 때문에 아침마다 전쟁을 치러야하는 ‘나’, 친구들의 싸움에서 중재 역할을 해야 하는 고달픈 ‘나’, 그러나 예쁜 여자 친구가 있어 학교 생활이 마냥 나쁘지만은 않은 ‘나’는 평범한 우리 중학생의 자화상을 소설처럼 읽을 수 있다.프롤로그 - 중학교 시험, 어휘력에 무너지다! 01. 가결(可決) - 결의(決意) - 의표(意表) 02. 각별(各別) - 별종(別種) - 종자(種子) 03. 간악(奸惡) - 악평(惡評) - 평판(評判) 04. 경선(競選) - 선호(選好) - 호전(好戰) 05. 개체(個體) - 체득(體得) - 득세(得勢) 06. 고견(高見) - 견해(見解) - 해소(解消) 07. 교감(交感) - 감지(感知) - 지능(知能) 08. 군림(君臨) - 임시(臨時) - 시효(時效) 09. 기한(期限) - 한정(限定) - 정착(定着) 10. 낙후(落後) - 후사(後事) - 사물(事物) 11. 난관(難關) - 관여(關與) - 여야(與野) 12. 남발(濫發) - 발동(發動) - 동원(動員) 13. 냉엄(冷嚴) - 엄단(嚴斷) - 단절(斷絶) 14. 다산(多産) - 산출(産出) - 출타(出他) 15. 당일(當日) - 일몰(日沒) - 몰아(沒我) 16. 대필(代筆) - 필담(筆談) - 담화(談話) 17. 도면(圖面) - 면목(面目) - 목록(目錄) 18. 독보(獨步) - 보법(步法) - 법규(法規) 19. 만민(萬民) - 민생(民生) - 생계(生計) 20. 모반(謀反) - 반증(反證) - 증서(證書) 21. 무심(無心) - 심혈(心血) - 혈통(血統) 22. 미력(微力) - 역설(力說) - 설파(說破) 23. 복명(復命) - 명운(命運) - 운송(運送) 24. 불충(不忠) - 충직(忠直) - 직항(直航) 25. 성토(聲討) - 토벌(討伐) - 벌채(伐採) 26. 수석(首席) - 석차(席次) - 차점(次點) 27. 식음(食飮) - 음용(飮用) - 용어(用語) 28. 연유(緣由) - 유래(由來) - 내방(來訪) 29. 제패(制覇) - 패업(□業) - 업적(業績) 30. 회상(回想) - 상념(想念) - 염두(念頭) 에필로그 - 사전, 그리고 순 우리말중학교 3년 동안 배워야할 1,500여개의 어휘를 단 한 권으로 끝내자! 중학생이 되면서 부족한 어휘력으로 고생하는 학생들이 많다. 그런데도 대부분의 학생들이 어휘력을 기르는 노력을 거의 하고 있지 않다. 솔직히 어떻게 어휘력을 기를 수 있는지 알지 못한다고 해야 정확할 것이다. 이렇게 부족한 어휘력은 생각의 한계로 이어지고, 생각의 한계는 사고력의 한계로, 사고력의 한계는 독해력의 부족으로 이어져, 결국 학교 성적의 하락과 자기주도학습의 불가능으로 연결된다. 어휘력을 기르는 가장 좋은 방법은 다독(多讀)을 하면서 사전을 찾아보는 것인데, 공부하기도 빠듯한 시간에 이것을 실천하라는 것은 잔소리에 불과하다. ‘중학생을 위한 국어 어휘력 만점공부법’은 지금까지 그 어떤 책에서도 나온 적이 없는 어휘력 공부법을 제시한다. 이 방법은 너무 쉽고 재미있어 그냥 읽기만 해도 중학생들이 3년 동안 배울 어휘의 대부분을 저절로 배울 수 있다. 믿기지 않겠지만 사실이다. 여기에 수록된 어휘는 1,500개가 넘으며 대부분 교과서에 나오는 우리말 한자어를 중심으로 공부할 수 있는 과학적인 방법으로 다음 5단계로 구성되어 있다. 1단계 ‘한자음 연결고리’ -> 2단계 ‘문맥으로 파악하는 훈련’ -> 3단계 ‘한자음 그물망’ -> 4단계 ‘같은 음 다른 뜻’ -> 5단계 ‘문맥으로 이해하기’ 지금 중학생이라면, 그리고 어휘 때문에 고생하는 고등학교 1학년이라면 다양한 갈래별 글로 어휘는 물론 사고력과 독해력까지 확장시킬 수 있는 기회를 놓치지 말자! 모든 시험의 오류는 어휘의 한계에서 온다. 그러나 시간이 없는 중,고생에게 책과 사전만 강요할 수는 없다! 많은 부모님들이 자녀의 부족한 어휘력을 보고 깜짝 놀라는 경우가 많다. 저렇게 평범한 단어도 모르면서 어떻게 공부를 한다는 것인지 답답할 때도 많다. 특히 아는 문제를 틀릴 때마다 수학 문제 한 개가 급한 게 아니라는 것을 절감할 때가 많다. 그러나 초등학생도 아니고 시간이 부족한 중학생에게 어휘력 공부를 시킨다고 무조건 책과 사전을 읽힐 수는 없다. 물론 독서와 한자 공부, 그리고 사전을 찾아보는 것만큼 효율적인 어휘 공부는 없을 것이다. 그러나 그렇지 않아도 공부에 치이는 아이들에게 다짜고짜 좋다는 방법만 디밀 수는 없는 노릇이기 때문에 알면서도 권하지 못하는 것이 부모님과 선생님의 마음일 것이다. 중딩인 ‘나’가 이끌어가는 한 편의 소설, 이게 학습법 책이야? 소설책이야? ‘중학 어휘력 만점 공부법’은 중학생인 ‘나’가 주인공이 되어 ‘이야기 속 어휘’ 코너를 이끌어 간다. 화장실에 들어가면 나올 생각을 하지 않는 누나 때문에 아침마다 전쟁을 치러야하는 ‘나’, 친구들의 싸움에서 중재 역할을 해야 하는 고달픈 ‘나’, 그러나 예쁜 여자 친구가 있어 학교 생활이 마냥 나쁘지만은 않은 ‘나’는 평범한 우리 중학생의 자화상을 소설처럼 읽을 수 있다. 그래서 마치 어휘를 배우는 학습법 책이 아닌 한 권의 짧은 단편 소설을 읽는 느낌이다. 더불어 한자음 그물망으로 같은 음이지만 다른 뜻을 가진 여러 단어들을 여러 갈래의 짧은 글로 구성하여 저절로 어휘를 깨우칠 수 있는 책이다. 딱딱한 사전을 외우지 않아도, 한자 공부를 하지 않아도 이렇게 재미있게 어휘를 배울 수 있다는 것이 신기할 뿐이다.
마법의 맞춤법 띄어쓰기 2단계 1
노루궁뎅이 / 노루궁뎅이 창작교실 (지은이), 동리문학원, 문학나무 편집위원회 (감수) / 2018.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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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루궁뎅이논술,철학노루궁뎅이 창작교실 (지은이), 동리문학원, 문학나무 편집위원회 (감수)
『마법의 맞춤법 띄어쓰기』 2단계인 은 대부분의 어린이들이 헷갈리기 쉬운 낱말 106개를 선정해서 1)낱말 이해하기 2)속담이나 재미있는 문장으로 낱말 활용 능력 키우기 3)문장 따라 쓰기 4)잘못 쓴 낱말 고쳐서 문장 바로 쓰기 5)띄어쓰기가 생략된 문장 올바르게 고쳐 쓰기 이렇게 다섯 차례를 거치도록 꾸몄다. 어린이들이 글쓰기를 즐기게 하려면 제일 먼저 해야 할 일이 ‘원고기 만만하게 보기’dl다. 어떤 글이든 빨간 펜으로 잘못된 곳을 일일이 교정해 주기 보다는 칭찬을 먼저 해 준다면 ‘원고지 만만하게 보기’는 아주 쉽게 해결될 것이다. 교재를 통해 우리 어린이들이 글쓰기를 두려워하기보다는 ‘쉽고 만만한’ 재미있는 놀이로 여길 수 있으리라고 기대해 본다.ㄱ / ㄴ 으로 꾸며진 낱말 가르치다 / 가리키다6 갖다 / 같다7 개 / 게8 개펄 / 갯벌9 거름 / 걸음10 거치다 / 걷히다11 검불 / 덤불12 굽히다 / 굳히다13 그러므로 / 그럼으로14 꼬리 / 꽁지15 끊다 / 꿇다16 ㄷ / ㄹ / ㅁ 으로 꾸며진 낱말 다르다 / 틀리다26 다리다 / 달이다27 다치다 / 닫히다28 담다 / 담그다29 닿다 / 닳다30 ~대로 / ~데로31 ~던지 / ~든지32 덥다 / 덮다33 두껍다 / 두텁다34 드리다 / 들이다35 들렸다 / 들렀다36 ㅂ / ㅅ 으로 꾸며진 낱말 바뀌다 / 변하다44 바라다 / 바래다45 바치다 / 받치다46 ~박이 / ~배기47 반드시 / 반듯이48 밝다 / 밟다49 배다 / 베다50 벌이다 / 벌리다51 봉오리 / 봉우리52 하루에 두 장씩 쓰기 학습 / 틀리기 쉬운 낱말 완전 정복하기 / 모든 교과 학습의 시작인 글자 바로 쓰기 / 미래의 경쟁력인 글쓰기 / 짧은 글이라도 매일 써 보는 훈련의 필요성 ▶ 이 모든 것을 한꺼번에 해결할 수 있는 책 서울대 신입생의 글쓰기 능력 평가 결과 : 253명 중 84명은 70점 미만 / 65명은 글쓰기 과목 수강도 불가능한 실력(2017년 6월 6일 동아일보 기사) 『마법의 맞춤법 띄어쓰기』는 왜 필요한가? 미국 하버드 대학이 신입생 대상 글쓰기 프로그램을 의무화한 것은 1872년입니다. 자그마치 거의 150년 전일입니다. 자기 분야에서 진정한 프로가 되려면 글쓰기 능력을 길러야 한다는 것이 목적이었습니다. 우리나라는 어떨까요? 서울대는 2017년 6월에야 ‘글쓰기 지원센터’를 설립했습니다. 하버드 대학생들의 가장 큰 고민은 바로 글쓰기라고 합니다. 제아무리 공부를 잘해도 글쓰기 실력이 떨어지면 실력 발휘를 제대로 못한다는 것을 잘 알기 때문입니다. 세상에 이름을 떨친 많은 사람을 보면 똑같은 공통점이 있습니다. 대부분 글쓰기를 좋아했고, 글쓰기 실력이 뛰어났다는 사실입니다. 그들은 어려서부터 어느 분야로 진출하든 글쓰기가 미래의 경쟁력이라는 것을 잘 파악했을 것입니다. 『마법의 맞춤법 띄어쓰기』는 서울대 학생들도 엉망인 글쓰기 실력을 늦기 전에 해결할 수 있는 지름길이 될 것입니다. 『마법의 맞춤법 띄어쓰기』는 어떻게 꾸려졌는가? 『마법의 맞춤법 띄어쓰기』 2단계인 은 대부분의 어린이들이 헷갈리기 쉬운 낱말 106개를 선정해서 1)낱말 이해하기 2)속담이나 재미있는 문장으로 낱말 활용 능력 키우기 3)문장 따라 쓰기 4)잘못 쓴 낱말 고쳐서 문장 바로 쓰기 5)띄어쓰기가 생략된 문장 올바르게 고쳐 쓰기 이렇게 다섯 차례를 거치도록 꾸몄습니다. 아기는 아빠나 엄마 등 가족의 말을 반복해서 듣고 자라면서 자연스럽게 언어를 배우고 익히는 것처럼, 한글 맞춤법도 틀리기 쉬운 낱말을 반복해서 배우고 익히다 보면 자연스럽게 내 것이 될 수 있습니다. 바른 글씨는 상하, 좌우의 비율을 잘 계산해서 쓰는 것인데, 페이지마다 안내 선을 따라 쓸 수 있게 해서 바른 글씨체를 익힐 수 있게 했습니다. 1)안내 선을 따라 글씨 쓰기 2)줄 노트 글씨 쓰기 3)원고지 띄어쓰기 · 페이지에서는 그동안 배우고 익힌 낱말을 다시 복습하게 했습니다. 1)맞는 낱말 찾기 : 그동안 배우고 익힌 낱말 중에서 틀리기 쉬운 낱말을 골라 한 번 더 익히게 했습니다. 2)어린이 시 완성하기 : 어린이 시를 읽고 빈 칸에 알맞은 낱말을 찾아 쓰다 보면 어린이 시 짓기에 자신감이 붙습니다. 3)끝말잇기 : 그동안 배우고 익힌 낱말에 맞춰 끝말잇기를 해 보면서 어휘력을 키웁니다. 『마법의 맞춤법 띄어쓰기』의 특징 현재 문단에서 활발하게 활동 중인 소설가 · 동화 작가 · 시인 들이 모여 낱말에 맞는 문장을 실었습니다. 단순히 낱말 설명만 할 경우 선뜻 이해하기도 어려울 뿐만 아니라 자칫 지루할 수 있는 문제를 재미있는 문장과 낱말에 맞는 속담을 넣어 재미있고 편안하게 다가갈 수 있게 했습니다. 그러니까 아기가 엄마의 자연스럽고 편안한 말을 반복해 들으면서 완전하게 배우고 익히듯이 말이죠. 『마법의 맞춤법 띄어쓰기』의 중요성 어린이들이 글쓰기를 즐기게 하려면 제일 먼저 해야 할 일이 ‘원고기 만만하게 보기’입니다. 어떤 글이든 빨간 펜으로 잘못된 곳을 일일이 교정해 주기 보다는 칭찬을 먼저 해 준다면 ‘원고지 만만하게 보기’는 아주 쉽게 해결될 것입니다. 『마법의 맞춤법 띄어쓰기』 2단계인 교재를 통해 우리 어린이들이 글쓰기를 두려워하기보다는 ‘쉽고 만만한’ 재미있는 놀이로 여길 수 있으리라고 기대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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