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딩동~ 공룡 도감
지성사 / 이항재 지음 / 2018.02.23
13,000원 ⟶ 11,700원(10% off)

지성사자연,과학이항재 지음
<‘딩동~ 도감’ 시리즈> 공룡편. ‘공룡’은 아이들의 호기심을 강하게 이끌고, 상상의 날개를 마음껏 펼칠 수 동물이다. 2006년부터 한국지질자원연구원 지질박물관 연구원으로 재직하면서 박물관 전시기획, 교육과 척추고생물학을 연구하고 있는 전문가가 공룡에 관한 핵심적인 정보만을 간추려 깔끔하게 정리하였다. ‘튼튼한 엉덩이뼈와 똑바로 뻗어 내린 다리로 중생대의 육지에서 걸어 다니던 파충류’인 공룡의 정의와 공룡의 분류를 이해하기 쉽게 간단한 그림으로 표현하였고, 2억 5100만 년 전부터 6,500년까지의 공룡시대를 하루 시간으로 환산한 표는 재치가 돋보인다.코엘로피시스/ 헤레라사우루스/ 포스토수쿠스/ 리스트로사우루스 크리올로포사우루스/ 딜로포사우루스/ 디모르포돈/ 메갈로사우루스 슈노사우루스/ 알로사우루스/ 시조새/ 케라토사우루스 콤프소그나투스/ 아파토사우루스/ 브라키오사우루스/ 스테고사우루스 아크로칸토사우루스/ 카르카로돈토사우루스/ 스피노사우루스/ 수코미무스 아마르가사우루스/ 힙실로포돈/ 이구아노돈/ 오우라노사우루스 프시타코사우루스/ 바리오닉스/ 카르노타우루스/ 데이노니쿠스 모사사우루스/ 프테라노돈/ 케찰코아틀루스/ 티라노사우루스 트로오돈/ 벨로키랍토르/ 모노니쿠스/ 에우오플로케팔루스 람베오사우루스/ 마이아사우라/ 파키케팔로사우루스/ 파라사우롤로푸스 프로토케라톱스/ 스티라코사우루스/ 트리케라톱스/ 오비랍토르아이 내면에 잠재해 있는 무한한 호기심, 일상생활 속에서 집중력을 키우는 도감!b ◆ 기획 의도 2017년, “아이 내면에 잠재해 있는 무한한 호기심을 이끌어내고, 아이 스스로 보는 것만으로도 관찰이 되고 집중력이 높아지는 도감!”이라는 기치로 <‘딩동~ 도감’ 시리즈> 5종을 출간하여 어린이 독자들은 물론이고, 학부모들께 많은 찬사를 받았습니다. 무궁무진한 아이들의 궁금증과 새로운 것에 대한 호기심을 이끌어주기 위한 방법으로, 우리 아이들 손에 스마트 폰이 아닌, 아이가 호기심을 갖고 자연을 관찰할 수 있게 ‘곤충’, ‘거미’, ‘새’, ‘젖먹이동물과 개구리, 도롱뇽 그리고 뱀’, ‘해안동물과 물고기’를 담은 <‘딩동~ 도감’ 시리즈>를 마침내 건네주게 되었습니다. 2018년은 무술년, ‘무’는 ‘큰 흙산’을 의미하며 황금색을 띤다고 해서 ‘황금 개띠’해라고 한답니다. 하여 새해를 여는 의미로 [딩동~ 개 도감]에 이어서 아이들, 특히 남자아이들이 무척 좋아하는 [딩동~ 공룡 도감]을 출간하게 되었습니다. ‘공룡’은 아이들의 호기심을 강하게 이끌고, 상상의 날개를 마음껏 펼칠 수 동물입니다. 공룡의 역사는 인간이 이 지구상에 등장하기 훨씬 이전인 약 2억 5천 년 전에 나타나 1억 8천여 년 동안 살다가 어느 한순간에 멸종된 동물로, 지금까지 알려진 공룡은 1,000종류가 넘을 만큼 아주 많다고 합니다. 오랜 시간 동안 지구를 종횡무진 누비며 살았다가 순식간에 사라진 공룡, 그러기에 인간의 호기심을 더욱더 자극하는 것은 당연합니다. 공룡은 남자아이들이 초등학교 입학하기 전까지 주로 호기심을 보이는 장난감으로 생각하는 부모님들이 많습니다. 하지만 어린 시절 공룡에 ‘관심’이 많았던 아이가 청소년으로 성장하여 ‘고생물학자’의 꿈을 키울 만큼 ‘공룡’에 대한 호기심은 ‘지적 호기심’으로 발달하여 아이의 장래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기에, 소홀하게 다룰 수도 없습니다. 뼈 화석으로만 존재하는 공룡, 세계 곳곳에서 발견되는 그 뼈 화석으로 공룡의 실제 모습을 재현해내는 학자들의 모습을 보면서 미래의 자기 모습을 꿈꾸는 아이들이 얼마든지 있을 테니까요. ◆ 호기심에서 관찰하고 상상하는 동물, 공룡 실체를 전혀 알 수 없지만, 남아 있는 뼈 화석으로 실제 모습을 복원하거나 각각의 식성과 특징을 알아내는 것은 공룡에 대한 전문적인 지식이 필요합니다. [딩동~ 공룡 도감]은 2006년부터 한국지질자원연구원 지질박물관 연구원으로 재직하면서 박물관 전시기획, 교육과 척추고생물학을 연구하고 있는 전문가가 공룡에 관한 핵심적인 정보만을 간추려 깔끔하게 정리하였습니다. ‘튼튼한 엉덩이뼈와 똑바로 뻗어 내린 다리로 중생대의 육지에서 걸어 다니던 파충류’인 공룡의 정의와 공룡의 분류를 이해하기 쉽게 간단한 그림으로 표현하였고, 2억 5100만 년 전부터 6,500년까지의 공룡시대를 하루 시간으로 환산한 표는 재치가 돋보입니다. 또한 대부분의 어린이 공룡 책에는 영화 [쥬라기 공원]에 등장하는 ‘벨로키랍토르’ 모습 그대로 그려 넣었지만, [딩동~ 공룡 도감]에서는 영화에서 알려진 그림과 함께 최근의 연구 사례를 반영한 그림을 보여줍니다. ☞ 지질박물관 연구원의 핵심 정리 이 글을 쓴 저자는 두 차례 국제 공룡탐사에 참여하여 화석을 발굴하고 연구한 지질박물관 연구원으로 박물관 전시기획, 교육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우리 어린이들이 가장 좋아하고, 생김새가 독특한 공룡들을 가려 뽑아 핵심적인 특징과 이름의 뜻, 그리고 육식인지, 초식인지 구별하기 쉽게 정리했습니다. ☞ 아이 눈높이에 맞춘 글 공룡의 이름은 길어서 기억하기도 힘들고, 또 각 공룡의 생김새에 빗대어 연결하기도 힘들어요. 하지만 이름의 뜻과 특징을 정확히 알면 간단히 해결할 수 있지요. 공룡 전문가인 저자는 공룡의 생김새와 특징을 아이들이 기억하기 쉽고, 흥미를 가질 수 있게 아이 눈높이에 맞춰 다듬었습니다. ☞ 부모를 위한 배려 공룡에 관한 기본 정보와 각 개체의 크기를 실어 아이에게 이야기를 들려줄 때 도움이 될 수 있게 했습니다. 아이들은 개체의 크기를 참 궁금해합니다. 아이가 좋아하는 공룡의 크기와 또 무서워하는 공룡의 크기를 비교해서 설명해주면 더욱더 흥미를 가질 수 있습니다. ◆ ‘딩동~ 도감’은 이렇게 활용하세요 ☞ 아이가 흥미를 느끼는 개체를 자유로이 보게 해주세요 도감은 그림이나 사진을 모아 실물 대신 볼 수 있도록 엮은 책입니다. 따라서 아이 마음속에 무궁무진한 호기심을 이끌어내기에 아주 유용합니다. 부모의 간섭 없이 아이 스스로 흥미로운 개체를 찾아서 그 장을 펼치고 관찰하면 자연스럽게 집중하게 되어 그 개체의 특징이 머릿속에 각인이 됩니다. 더 나아가 그와 비슷한 다른 개체에 관심이 옮아가 차이점과 공통점을 구별하게 됩니다. 이러한 과정을 되풀이하다 보면 아이는 자연스럽게 스스로 ‘개념’을 완성하고, 마침내 판단하고 생각하는 힘이 생깁니다. ☞ 각 개체의 특징을 이야기하듯이 들려주세요 아직 글을 모르는 아이에게 이 책에 담긴 각 개체의 정보를 이야기하듯이 들려주면 아주 효과적입니다. 부모가 반복해서 들려주는 이야기에 아이는 ‘문자’에 대해 궁금증이 생기고, 어느덧 자연스럽게 글을 깨우쳐 읽게 됩니다. ☞ 특징을 꼭 짚어낸 간단한 정보는 여러모로 쓸모 있어요 <딩동~ 도감>은 가장 핵심적인 개체의 특징이 실려 있어 누구나 쉽게 기억할 수 있습니다. 부모님은 물론이고, 글을 아는 아이도 개체의 정보를 쉽게 알 수 있어 관찰하는 데 큰 도움이 됩니다.
솔솔라라 : 신나는 음악대
와이티미디어 / 와이티미디어 편집부 엮음 / 2016.01.25
22,000

와이티미디어예술,종교와이티미디어 편집부 엮음
음악교육용 보드게임 '솔솔라라' 시리즈. 이 재미있는 보드게임을 통해 쉽고 즐겁게 음악 기초 이론과 악기, 피아노 건반 등 다양한 음악 공부를 할 수 있도록 개발되었다. 본격 감성음악 체험교구로 피아노를 비롯한 다양한 악기를 처음 배우는 어린이는 물론, 음악관련 학원, 피아노 교습소, 유치원, 초등학교 등 교육기관에서 그 활용도가 높을 것이다.음악교육용 보드게임 교구, 솔솔라라 (신나는 음악대) 출시 한자, 수학, 사회, 과학, 초등통합 등 다양한 종류의 학습용 보드게임을 출시해 온 기능성 게임의 명가(名家), ㈜와이티미디어 (대표 김상우)는 음악교육용 보드게임 시리즈(5종) ‘솔솔라라’를 새롭게 출시했다고 밝혔다. 금번 출시된 보드게임 <솔솔라라> 시리즈는 재미있는 보드게임을 통해 쉽고 즐겁게 음악 기초 이론과 악기, 피아노 건반 등 다양한 음악 공부를 할 수 있도록 개발된 것이 특징이다. <솔솔라라> 보드게임은 모두 5개의 제품이 시리즈로 출시되었으며 제품별 구성을 보면 먼저, 악기의 종류와 연주법을 배울 수 있는 <솔솔라라:도레미>, 계이름과 음높이를 배울 수 있는 <솔솔라라:도레미 도미노>, 음표와 쉼표를 배울 수 있는 <솔솔라라:음표와 쉼표>, 건반의 위치, 온음과 반음을 배울 수 있는 <솔솔라라:피아노>, 마지막으로 음악이론 종합편인 <솔솔라라:왈츠>로 되어 있다. <솔솔라라> 보드게임 시리즈는 본격 감성음악 체험교구로 피아노를 비롯한 다양한 악기를 처음 배우는 어린이는 물론, 음악관련 학원, 피아노 교습소, 유치원, 초등학교 등 교육기관에서 그 활용도가 매우 높을 것으로 기대되는 제품이다.
0학년 과학교과서 바다
동아M&B(과학동아북스) / 과학동아 기획, 4차원 글, 송회석 그림 / 2008.05.19
9,800원 ⟶ 8,820원(10% off)

동아M&B(과학동아북스)유아학습책과학동아 기획, 4차원 글, 송회석 그림
미래와 미래의 누나는 동화책 속에서 나온 거북이를 따라 용왕님을 만나기 위해 바다로 간다. 용왕님을 만나기 전에 바다 공부를 하게 된 미래와 미래 누나는 바다에 관한 많은 많은 지식을 배우게 된다. 바다 속 해저탐사기지의 박사인 용왕님은 보물창고인 바다가 각종 오염물질 때문에 죽어가고 있다고 말한다. 미래와 미래 누나는 오염물질을 줄이는 방법을 배우고, 깨끗한 바다,미래와 미래 누나가 지키겠다고 다짐한다.바다는 지구 표면의 3분의 2를 덮고 있어요 바다는 오랜 세월 동안 만들어졌어요 최초의 생명체는 바다에서 생겼어요 사람은 6만 년 전부터 바다를 항해했어요 최초의 바다 속 탐험간느 알렉산더 대왕이에요 바다 밑에도 산과 계곡이 있어요 해저 화산이 섬을 만들어요 바닷물도 강물처럼 흘러다녀요 파도는 바람 때문에 생겨요 밀물과 썰물은 달 때문에 생겨요 바다의 먹이연쇄는 서로 연결돼 있어요 바다에도 새끼를 낳는 포유동물이 살아요 스스로 빛을 내는 생물도 있어요 끓는 바닷물 속에 사는 생물도 있어요 산호초는 많은 생물의 먹이예요 바다목장에서 물고기를 길러요 바다에는 많은 자원이 있어요 바다가 오염되면 사람도 병들어요 0학년 과학교과서-총정리 "바다"재미있었나요?자신만만 0학년 과학만화교과서 “곧 학교에 들어가는 데 어떡하지?” “학교에 입학하기 전에 뭘 준비하지?” “우리 아이만 못 쫓아가면 어떻게 하지?” 아이가 초등학교에 들어갈 때가 되면 아이만큼 부모님도 왠지 두려워집니다. 우리 아이를 제대로 준비시켜 놓지 못한 것 같아서입니다. 하지만 너무 초조해하지 마세요. 과학동아북스 초등학교 입학의 두려움을 없애줄 기초과학 학습서,‘0학년 과학교과서’시 리즈를 기획했습니다. 준비된 아이들이 선생님의 설명도 더 잘 알아듣고 발표도 잘하고 자신감 있게 학교생활을 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입학하기 전‘0학년 과학교과서’로 기초 과학을 탄탄하게 쌓으면 신나고 즐거운 학교생활을 할 수 있습니다. 초등과학의 핵심내용만 엄선한 고품격 학습만화 부모님들은 책의 종류나 책의 구성, 책을 읽는 방법을 고려하기보다 무조건 아이들이 책 을 많이 읽기를 원합니다. 학교 가기 전 아이들(6, 7세)에게 읽어주시는 책의 대부분이 동 화나 그림책입니다. 동화나 그림책이 문학적 상상력을 키워주는 데 더 없이 좋지만 혹시나 책을 편식하게 되지 않을까 걱정이 됩니다. 음식을 골고루 먹어야 여러 영양분을 얻듯 책 도 골고루 다양한 주제와 형식의 책을 읽혀야 합니다. 특히 주변에서 일어나는 자연 현상들을 정확하게 설명하고 이해시켜 주는 기초 과학책은 부모님이 꼭 챙겨 주어야할 필독서입니다. 초등학교 들어가기 전 아이들에게 기초 과학을 차근차근 가르쳐야 아이들이 세상을 객관적 이고, 과학적으로 바라볼 수 있는 눈이 생깁니다. 과학동아북스는 국내 최고의 과학 잡지‘과학동아’팀과 함께 초등과학교과서와 여러 어린이 과학책을 분석하고 일선 선생님들의 자문과 감수로, 어린이들이 꼭 알아야 할 기초 과 학 내용을 엄선하여‘0학년 과학교과서’를 만들었습니다. 아이 스스로 읽고 또는 읽는 과학만화교과서 필수 초등학교 과학교과서 개념을 시원시원한 만화로 구성하여 0학년 아이들이 가볍게 부담 없이 접할 수 있습니다. ‘0학년 과학교과서’시리즈는 학교가기 전에 알아두어야 할 기초 과학을 아이들이 책에서 한시도 눈을 뗄 수 없게 쉽고 활동적인 만화로 구성했습니다. 재미난 이야기로 꾸며져 있어 아이들이 반복적으로 읽을 수 있게 만들어서, 자연스럽게 초 등 학교 과학교과개념이 머릿속에 쏙쏙 스며들게 만들었습니다. 재미있는 그림은 아이들에게 상상력을 길러주고, 그 속에 녹아있는 학습은 과학적 사고력을 길러줍니다. 미래와 미래의 누나는 동화책 속에서 나온 거북이를 따라 용왕님을 만나기 위해 바다로 갔어요. 용왕님을 만나기 전에 바다 공부를 하게 된 미래와 미래 누나! 우와~바다는 오랜 세월 동안 만들어졌대요. 최초의 생명체는 바다에서 생겼고요. 바다 밑에도 산과 계곡이 있어요. 해저 화산이 섬을 만들고,파도는 바람 때문에 생겨요. 바다에도 새끼를 낳아 기르는 포유동물이 있고요. 스스로 빛을 내는 생물도 있어요. 바다는 많은 보물들이 있는 보물창고래요. 알고 보니 용왕님은 바다 속 해저탐사기지의 박사님이었어요. 그런데 큰일 났어요. 보물창고인 바다가 각종 오염물질 때문에 죽어가고 있대요. 미래와 미래 누나는 오염물질을 줄이는 방법을 배워왔어요. 깨끗한 바다,미래와 미래 누나가 지킬 거예요.
오늘도 사랑스럽개 1~3 세트 (전3권)
위즈덤하우스 / 이혜 (지은이) / 2018.11.23
39,000원 ⟶ 35,100원(10% off)

위즈덤하우스소설,일반이혜 (지은이)
네이버 웹툰에서 인기리에 연재 중인 『오늘도 사랑스럽개』의 단행본. 남자랑 키스하면 개로 변하는 여자와 개를 무서워하는 트라우마를 가진 남자의 멍망진창 로맨스. 남자와 키스하면 개로 변하는 저주에 걸린 한해나 선생은 평소 자기만 보면 자리를 피하던 진서원 선생과 인생 첫 키스를 나누고 새벽마다 개로 변하게 된다. 저주를 풀기 위해 서원에게 접근해보지만, 개를 무서워하는 서원 때문에 상황은 자꾸 꼬이기만 하는데….1권 1화 6 2화 48 3화 77 4화 109 5화 135 6화 157 7화 184 8화 213 9화 244 10화 269 11화 292 2권 12화 6 13화 39 14화 62 15화 86 16화 111 17화 142 18화 170 19화 196 20화 226 21화 255 22화 278 23화 305 3권 24화 6 25화 32 26화 64 27화 94 28화 126 29화 151 30화 189 31화 223 32화 255 33화 280독자 평점 9.9점에 빛나는 완벽한 스토리 『오늘도 사랑스럽개』 1, 2, 3권 동시 출간! ‘설렘’ 폭발하는 로맨스웹툰 인기작! 사랑스러운 그림체와 탄탄한 스토리로 독자를 사로잡다! 2017년 8월부터 2018년 11월 현재 네이버 웹툰에서 인기리에 연재 중인 『오늘도 사랑스럽개』 1, 2, 3권이 위즈덤하우스에서 출간됐다. 조상 대대로 남자와 키스하면 개로 변하는 저주에 걸린 국어교사 ‘해나’가 술김에 ‘서원’과 키스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은 『오늘도 사랑스럽개』는 2012년 〈신령〉으로 데뷔한 이혜 작가의 첫 로맨스물이다. 데뷔작인 〈신령〉에서 ‘7통수의 전설’로 불리며 탄탄한 스토리를 뽐낸 이혜 작가는 『오늘도 사랑스럽개』에서도 따뜻하고 사랑스러운 그림체와 눈을 뗄 수 없는 스토리로 독자 평점 9.9점을 유지하며 수많은 독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시리즈 첫 단행본인 이번 1~3권은 주요 캐릭터인 한해나, 진서원, 최율을 각 권의 콘셉트로 삼아 디자인했으며 연재분 1화부터 33화까지 담아냈다. 이혜 작가의 스페셜 일러스트가 각 권마다 특별 수록되어 소장 가치를 더했다. 저주를 풀기 위해 접근한 것뿐인데 ‘두근’이라니?! 가까워질 수 없을 줄 알았던 두 사람의 밀고 당기는 로맨스 조상 대대로 ‘남자와 키스하면 새벽에 개로 변한다’는 저주에 걸린 해나는 어느 날, 술기운을 빌어 평소 짝사랑하던 보겸에게 키스해버리고 만다. 하지만 정신을 차려보니 해나와 키스한 상대는 해나만 보면 자리를 피해버리는 진서원 선생이었다. 저주를 다시 풀기 위해서 개의 모습으로 키스한 상대와 다시 키스해야 하는 상황에 처한 해나는 본의 아니게 진서원 선생 주변을 맴돌게 된다. 한편 개를 무서워하는 트라우마를 가진 서원은 해나와 있으면 유독 개가 꼬인다는 점을 알고 해나와 거리를 두고 있던 터였다. 그랬던 그녀와 자꾸 엮이게 되면서 가슴 한쪽에 미뤄두었던 감정이 커져가는 것을 느낀다. 해나 역시 막무가내인 자신의 부탁을 늘 들어주고, 점차 마음의 문을 열어가는 서원에게 미묘한 감정을 느끼게 되는데……. 개로 변하는 여자와 개를 무서워하는 남자의 로맨스, 과연 성사될 수 있을까? 1권 해나는 술김에 서원과 키스하고 새벽마다 개로 변하는 저주에 걸린다. 저주를 풀기 위해 계획적으로 서원에게 접근하지만 개를 무서워하는 서원 때문에 실패를 거듭한다. 밤잠을 설치며 고군분투하던 해나는 야심한 밤, 지구대에 소환된 자신의 반 학생 최율의 보호자로 불려나간다. 그런데 율과 무사히 귀가하려던 찰나 12시가 되어버리고, 숨을 곳을 찾지 못한 해나는 율의 눈앞에서 개로 변하고 마는데…. 2권 사촌동생인 율과 함께 살고 있는 서원은 조깅 후 들어온 집 안에서 한 침대에 누운 해나와 율을 발견한다. 해나와 율은 극적인 기지로 위기를 모면하고, 해나의 비밀을 알게 된 율은 저주를 풀 수 있게 도와주겠다며 자청하여 나선다. 율의 도움으로 해나는 개로 변한 상태에서 서원에게 다시 키스하지만 어쩐 일인지 저주는 풀리지 않는다. 해나는 급기야 서원에게 개 공포증을 극복하게 도와주겠다며 학교 밖에서 만날 것을 제안하는데…. 3권 서원은 우연히 학교 폭력을 겪고 있는 학생을 알게 된 후 자신의 학창 시절을 떠올리며 괴로워한다. 해나는 어느새 자신이 서원을 좋아하게 된 것을 깨닫고 혼란스러움을 느낀다. 한편 학교 폭력 피해자 학생이 별다른 조치를 취하지 못한 채 전학을 가버리고, 서원은 그 학생을 제대로 돕지 못했다는 죄책감에 해나에게 자신의 트라우마를 털어놓는다. 꾹꾹 참아온 그의 진심을 듣고 난 후, 해나는 자기도 모르게 서원을 껴안아주고 마는데….
호그와트 라이브러리 세트 (전3권)
문학수첩 리틀북 / J.K. 롤링 (지은이), 최인자 (옮긴이) / 2018.01.25
25,500원 ⟶ 22,950원(10% off)

문학수첩 리틀북소설,일반J.K. 롤링 (지은이), 최인자 (옮긴이)
전 세계 4억 5000만 부 이상 판매, 79개 언어 번역, 8편의 블록버스터 영화 제작이라는 기록을 남긴 전설적 베스트셀러 <해리 포터> 시리즈의 참고 도서 <신비한 동물 사전>, <퀴디치의 역사>, <음유시인 비들 이야기>가 새 옷을 입었다. 3권 모두 더욱 아기자기하고 화려한 일러스트로 본문과 표지를 재단장했으며, <신비한 동물 사전>은 특별히 새로운 동물 6종과 가상의 저자 뉴트 스캐맨더의 개정판 서문을 새롭게 수록했다. 2016년 개봉한 [신비한 동물사전] 영화로 또 하나의 프랜차이즈를 창조하며 무한한 확장 가능성을 입증한 <해리 포터> 세계를 더욱 다채롭게 즐기게 하는 이 책들은 호그와트 마법학교 도서관에서 가장 인기 있는 대출 도서(<퀴디치의 역사>), 모든 마법사 가정에서 한 권씩은 소장하고 있는 책(<신비한 동물 사전>), 헤르미온느 그레인저가 룬 문자를 번역하고 덤블도어 교수의 유품 중 발견된 해설을 수록한 원고(<음유시인 비들 이야기>)라는 설정으로 해리 포터 팬들을 설레게 한다.신비한 동물 사전 저자 서문 / 들어가며 / 이 책에 대하여 / 동물이란 무엇인가? / 신비한 동물과 머글의 관계에 대한 간략한 고찰 / 마법 동물 은폐하기 / 왜 마법동물학이 중요한가? 마법부 등급 / 신비한 동물 사전 A-Z / 저자에 대하여 퀴디치의 역사 서문―알버스 덤블도어 / 제1장 하늘을 나는 빗자루 발전사 / 제2장 고대 빗자루 경기 / 제3장 퀴어디치 마시 / 제4장 골든 스니치의 출현 / 제5장 머글을 경계하다 / 제6장 14세기 이후 퀴디치 변천사-경기장, 공, 선수, 규칙, 심판 / 제7장 영국과 아일랜드의 퀴디치 팀 / 제8장 퀴디치의 확산 / 제9장 경주용 빗자루의 발달 / 제10장 현대의 퀴디치 / 저자에 대하여 음유시인 비들 이야기 서문 / 1. 마법사와 깡충깡충 냄비 / 2. 엄청난 행운의 샘 / 3. 마술사의 털 난 심장 / 4. 배비티 래비티와 깔깔 웃는 그루터기 / 5. 삼 형제 이야기 / 루모스 최고 경영자 조젯 멀헤어의 인사말J.K. 롤링, 〈해리 포터〉의 세계를 업그레이드하다 새롭게 추가한 내용과 더욱 아름다운 일러스트로 재단장한 해리 포터의 책장! 전 세계 4억 5000만 부 이상 판매, 79개 언어 번역, 8편의 블록버스터 영화 제작이라는 기록을 남긴 전설적 베스트셀러 〈해리 포터〉 시리즈의 참고 도서 《신비한 동물 사전》, 《퀴디치의 역사》, 《음유시인 비들 이야기》가 새 옷을 입었다. 3권 모두 더욱 아기자기하고 화려한 일러스트로 본문과 표지를 재단장했으며, 《신비한 동물 사전》은 특별히 새로운 동물 6종과 가상의 저자 뉴트 스캐맨더의 개정판 서문을 새롭게 수록했다. 2016년 개봉한 〈신비한 동물사전〉 영화로 또 하나의 프랜차이즈를 창조하며 무한한 확장 가능성을 입증한 〈해리 포터〉 세계를 더욱 다채롭게 즐기게 하는 이 책들은 호그와트 마법학교 도서관에서 가장 인기 있는 대출 도서(《퀴디치의 역사》), 모든 마법사 가정에서 한 권씩은 소장하고 있는 책(《신비한 동물 사전》), 헤르미온느 그레인저가 룬 문자를 번역하고 덤블도어 교수의 유품 중 발견된 해설을 수록한 원고(《음유시인 비들 이야기》)라는 설정으로 해리 포터 팬들을 설레게 한다. J.K. 롤링은 이 3권의 판매 수익금을 자선 단체 코믹 릴리프와 루모스에 기부하겠다고 밝혔다. 저자의 뜻깊은 기부로 더욱 의미가 큰 《신비한 동물 사전》, 《퀴디치의 역사》, 《음유시인 비들 이야기》를 통해, 새 모습으로 단장한 〈해리 포터〉 마법 세계의 끝없는 상상력을 다시 한 번 확인해 보자. 1. 신비한 동물 사전 모든 마법사 가정에서 한 권씩은 소장하고 있는 전설의 베스트셀러 새로운 동물 6종을 추가한 전면 개정판 드디어 발행! 영화 〈신비한 동물사전〉이 탄생할 수 있었던 배경이 되는 책이자, 새롭게 정비한 내용을 통해 총 5편으로 제작될 영화 시리즈와 내용을 교차시킨 이번 《신비한 동물 사전》 개정판은 영화를 통해 새롭게 소개되는 북아메리카 마법 세계와 밀접하게 관련된 동물들을 추가해, 영화와 책이 교차하며 하나의 세계관을 확립하는 모습을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초판 도서에 삽입되었던 해리 포터와 친구들의 낙서가 삭제된 대신, 개정판 발행에 따른 감회와 새로운 정보를 공개한 저자 뉴트 스캐맨더의 서문과 마법사 버전과 머글 버전을 구분하도록 하는 편집자의 메모 등을 추가해, 지금도 어딘가에서 생생히 살아 움직이는 듯한 마법 세계를 상상할 수 있도록 안내한다. 〈해리 포터〉 마법 세계에 실존하는 여러 마법 동물을 설명하는 본문 역시 기존보다 다양한 일러스트를 수록해 마법 동물들의 모습이 궁금한 독자들의 눈을 더욱 즐겁게 한다. 2. 퀴디치의 역사 호그와트 마법학교 도서관 최고 인기 도서! 마법 세계 대표 스포츠 퀴디치에 대한 모든 궁금증을 해소하는 단 하나의 해설서! 가상의 저자 케닐워디 위스프가 집필한 《퀴디치의 역사》는 말 그대로 마법 세계에서 가장 인기 있는 스포츠인 퀴디치의 모든 것을 설명하는 해설서다. 퀴디치는 어떻게 시작되었으며 어떤 과정을 거쳐 현재의 모습으로 완성되었는지, 전 세계 프로 퀴디치 팀 소개와 가장 빈번하게 일어나는 반칙 등 다양한 내용을 수록해 이 한 권의 책으로 퀴디치의 모든 것을 이해할 수 있도록 안내한다. 이 도서를 마법 세계 바깥으로 꺼내기 위한 덤블도어 교수의 노력이 설명된 서문과 비마법사 독자를 위한 경고 등은 이 책의 내용을 더욱 현실적이고 입체적으로 느껴지게 한다. 보다 화려하고 풍부해진 삽화를 통해 퀴디치를 좀 더 명확히 이해할 수 있도록 개정되었다. 3. 음유시인 비들 이야기 모든 마법사 어린이가 베갯머리에서 들었던 바로 그 이야기! 헤르미온느 그레인저가 번역하고 덤블도어 교수가 해설한 매혹적인 마법 동화 5편 수록 전 세계의 비마법사 어린이들이 〈신데렐라〉와 〈백설 공주〉 등을 들으며 잠들었다면, 마법사 어린이들은 바로 〈마법사와 깡충깡충 뛰는 냄비〉, 〈엄청난 행운의 샘〉, 〈삼 형제 이야기〉 같은 비들의 이야기를 들었다. 생애가 분명히 알려지지 않은 가상의 중세 음유시인 비들이 정리한 마법 동화라는 설정으로 집필된 이 도서는 어린 시절 들었던 동화의 느낌과 함께, 〈해리 포터〉 본편의 중요 키워드로 등장했던 마법 도구들의 유래가 등장해 독자를 빨아들인다. 동화적 분위기를 한껏 살려 주는 풍부한 일러스트가 이야기에 생생한 활력을 불어넣는다.
연이네 서울 나들이
책읽는곰 / 고승현 글, 윤정주 그림, 김정인 감수 / 2014.04.24
11,000원 ⟶ 9,900원(10% off)

책읽는곰창작동화고승현 글, 윤정주 그림, 김정인 감수
우리문화그림책 온고지신 시리즈 18권. 지금은 서울이지만 예전에는 서울이 아니었던 마을, 서울에서 밀려나거나 서울로 들어가지 못한 사람들이 모여 사는 마을. 연이네 이야기는 이 마을에 살았던 아이들의 눈으로 바라본 우리 근대의 모습을 그림책에 담고자 한다. 역사책 어느 귀퉁이에도 이름을 올리지 못했지만 역사의 비바람을 고스란히 견디며 살아온 우리 할머니와 할아버지, 우리 아이들의 증조할머니와 증조할아버지의 이야기이다. 흥인문 밖 홍수골에 사는 삼총사가 전차를 타고 사대문 안으로 나들이를 나선다. 그런데 길 잃은 서양 아이 신디가 삼총사를 졸래졸래 따라와 도움을 청하였다. 삼총사는 신디를 집에 데려다 주려다 그만 뿔뿔이 흩어지고 만다. 두근두근 설레는 나들이가 엉망이 되고 만 것이다. 삼총사와 신디는 나들이를 잘 마치고, 무사히 집으로 돌아갈 수 있을까?연이랑 신디랑 100년 전 서울로 나들이 가요! 흥인문 밖 홍수골에 사는 삼총사가 전차를 타고 사대문 안으로 나들이를 나섰어요. 그런데 길 잃은 서양 아이 신디가 삼총사를 졸래졸래 따라와 도움을 청하지 뭐예요. 삼총사는 신디를 집에 데려다 주려다 그만 뿔뿔이 흩어지고 말았어요. 두근두근 설레는 나들이가 엉망이 되고 만 거예요. 삼총사와 신디는 나들이를 잘 마치고, 무사히 집으로 돌아갈 수 있을까요? 오늘날 우리 삶이 시작된 시공간으로 떠나는 여행 지금으로부터 100여 년 전 서울은 어떤 모습이었을까요? 사람들은 어떤 꿈을 꾸며 어떻게 살았을까요? 1897년 조선은 근대 국가로 거듭나야 한다는 나라 안의 요구와 조선을 식민지로 삼으려는 외세의 압박 속에서 대한 제국이 되었습니다. 500년을 이어 온 조선의 수도 한양도 대한 제국의 수도라는 이름에 걸맞게 바뀌어 갔지요. 새 도로가 생겨나고, 발전소가 들어서고, 전봇대와 가로등이 놓이고, 전차가 다니고, 서양식 건물들이 속속 들어서면서 말이지요. 이 무렵 한양은 신문물의 전시장이나 다름없었습니다. 전등은 활동할 수 있는 시간을, 전차는 이동할 수 있는 거리를 늘려 주었습니다. 신문과 잡지는 정보가 퍼져 나가는 범위를 넓혀 주었고, 전화와 전보는 그 속도를 높여 주었지요. 사진기와 거울은 외모에 대한 관심을 불러 일으켰고, 그에 따라 서양식 의복과 소품들이 널리 퍼져 나갔습니다. 한양에 이발소나 대중목욕탕이 생겨난 것도 이 무렵이었지요. 사람들은 호기심과 놀라움, 기대감, 두려움이 뒤섞인 채로 이 모든 변화를 지켜보았을 것입니다. 그리고 새로운 세상에 대한 꿈을 품기 시작했을 테지요. 책읽는곰이 연이네 이야기를 다시 시작한 것은 이들의 삶과 꿈을 들여다보고 싶어서입니다. 사실 이 시기를 이야기한다는 것은 몹시 조심스러운 일이기도 합니다. 조선 왕조 500보다 파란만장했던 대한 제국 13년이 막을 내리고 곧이어 일제 강점기가 이어졌기 때문이지요. 하지만 나라가 기울어 가던 그때에도, 나라를 빼앗긴 그때에도 사람들은 살아가고 꿈을 꾸었을 것입니다. 지금보다 나은 내가 되고자 하는 꿈, 지금보다 나은 삶을 살고자 하는 꿈, 빼앗긴 나라를 되찾고자 하는 꿈……. 그리고 그 삶과 꿈 속에서 오늘날 우리 삶을 이루는 많은 것들이 생겨났을 것입니다. 연이네 이야기는 그 시원(始原)으로 돌아가 오늘날 우리의 삶과 꿈을 돌아보고자 하는 작은 시도입니다. 사대문 밖에서 바라본 서울, 보통 사람들이 살아 낸 근대 연이, 철이, 덕이, 삼총사 이야기가 싹튼 곳은 동대문 밖 창신동입니다. 낙산 공원에 이르는 좁고 가파른 골목길을 따라 작은 봉제 공장들이 빼곡이 들어찬 이 마을은 겉보기와는 달리 오랜 역사를 지니고 있습니다. 조선 태조 이성계가 한양을 도읍으로 삼을 때부터 있었던 마을이라고 하니 말입니다. 삼총사가 살았던 홍수골은 그중에서도 지금은 창신2동으로 불리는 낙산 동쪽 기슭입니다. 온 마을에 붉은 열매를 맺는 복숭아며 앵두나무가 가득해 붉을 홍(紅)에 나무 수(樹), 홍수골로 불렸다고 하지요. 조선 시대에는 행세께나 하는 양반들의 별장도 더러 있었다지만, 도성 밖에 있어서 한양이라고 볼 수는 없는 마을이었습니다. 일제 강점기, 창신동은 그리 넉넉지 않은 사람들의 보금자리였습니다. 해방 후에는 북에서 내려 온 피난민들과 지방에서 올라온 이주민들이 판자촌을 이루며 살았지요. 그리고 지금은 이주 노동자들이 토박이들과 섞여 살아가고 있습니다. 지금은 서울이지만 예전에는 서울이 아니었던 마을, 서울에서 밀려나거나 서울로 들어가지 못한 사람들이 모여 사는 마을. 연이네 이야기는 이 마을에 살았던 아이들의 눈으로 바라본 우리 근대의 모습을 그림책에 담고자 합니다. 역사책 어느 귀퉁이에도 이름을 올리지 못했지만 역사의 비바람을 고스란히 견디며 살아온 우리 할머니와 할아버지, 우리 아이들의 증조할머니와 증조할아버지의 이야기를 들려주고자 합니다. 부부 작가가 함께 그려 갈 100년 전 아이들의 삶과 꿈 《연이네 서울 나들이》의 글을 쓴 고승현과 그림을 그린 윤정주는 스무 해 가까이를 함께 살아 온 부부 작가입니다. 하지만 두 사람이 글 작가와 그림책 작가로 함께 작업한 것은 《천하무적 조선 소방관》에 이어 이번이 두 번째입니다. 두 사람 모두 즐겁게 함께 작업할 만한 새로운 이야깃거리를 찾기까지 시간이 걸린 탓이지요. 연이네 이야기가 두 사람 모두의 마음을 사로잡은 까닭은 오늘날에는 좀처럼 보기 힘든 대가족이 주인공인 까닭인지도 모르겠습니다. 전통적인 가치를 지키며 과거를 살아가는 조부모, 가족을 지키며 현재를 살아 내는 부모, 새로운 가치에 이끌리며 미래를 꿈꾸는 아이들……. 이들이 서로 갈등하고 반목하고 화해하면서 한 발 한 발 앞으로 나아가는 모습이야말로 우리가 갖고 싶었지만 갖지 못했던 근대의 모습이자 가족의 모습인 까닭입니다. 두 사람은 앞으로도 꾸준히 연이네 가족이 살아 낸 역사의 장면들을 조각보 잇듯 이어갈 생각입니다. 《연이네 서울 나들이》는 그 첫 번째 조각인 셈이지요. 두 사람이 만들어 갈 조각보가 언제 어떤 모습으로 완성될지 아직은 알 수 없습니다. 하지만 그 조각보가 우리의 어제와 오늘을 잇고 세대와 세대를 잇는 데 적으나마 힘을 보탤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티라노 주식회사
파란정원 / 김한나 글, 서인주 그림 / 2010.06.05
9,500원 ⟶ 8,550원(10% off)

파란정원우리창작김한나 글, 서인주 그림
아주 오래 전 은하계에는 ‘에우로파’라는 아름다운 별이 있었어요. 높은 빌딩이나 자동차가 달리지는 않았지만 이곳에 사는 공룡들은 서로를 아끼고, 주어진 환경에 만족해하며 행복하게 살았지요. 하지만 티라노는 그렇지 못했어요. 티라노는 ‘에우로파 발전 계획’을 이야기하며 에로우파도 다른 별들처럼 발전해야 한다고 공룡들을 설득에 나서게 되는데요……. 『티라노 주식회사』에는 에우로파라는 별에서 살고 있는 행복한 공룡들이 등장합니다. 하지만 티라노는 자신이 사는 곳에 만족하지 못했지요. 그러던 어느 날, 티라노는 빠르고 편리한 생활을 위해 에우로파 발전 사업을 진행하기 위해 다른 공룡들을 설득하여 개발을 시작합니다. 이 사업은 겉보기에는 반짝반짝 빛나는 별처럼 환경을 변화시켰지만, 자연환경의 오염과 파괴를 불러와 결국 공룡들의 멸망까지 초래했습니다. 여러분도 혹시 ‘나 하나쯤’이라는 마음을 가지고 있나요? 이제부터라도 ‘나 하나라도’라는 마음으로 환경을 아끼고 사랑한다면 그런 마음이 조금씩 퍼져 우리나라, 더 나아가 지구 전체로 퍼질 수 있을 거에요.프롤로그 아름다운 별 에우로파! 우뚝 솟은 ‘티라노주식회사’ 변화하는 에우로파와 공룡들! 에우로파가 이상해요! 우리가 ‘환경지킴이’ 그린운동-“나 하나쯤은 괜찮아” 에우로파가 많이 아파요! 에우로파를 구해주세요! 회색빛 도시 에우로파 에우로파여! 영원히 안녕~ 에필로그-환경 지킴이로 다시 태어난 에우로파 공룡들이젠 ‘나 하나쯤’이 아닌 ‘나 하나라도’는 어떨까요. 이 세상을 살아가다 보면, 작게는 껌 종이 한 장을 쓰레기통이 아닌 바닥에 버리는 일에서부터 크게는 공장의 폐수를 무단방류하는 일까지 사람들은 ‘나 하나쯤’은 괜찮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는 것 같습니다. 아이에게는 “그러면 안된다.”라고 가르치지만 정작 그렇게 가르친 어른들은 지키지 않습니다. 왜 일까요? ‘나 하나쯤 그런다고 해서 뭐 얼마나 더러워지겠어’라는 무책임한 마음 때문이 아닐까요. 어쩌면 ‘나 하나’를 너무 작게 생각하기 때문인지도 모르겠습니다. 분명 ‘나 하나’가 모여 둘이 되고, 열이 되고, 우리 동네가 되고, 우리나라가 되고, 세계가 됩니다. 바로 우리 ‘지구’가 되는 것입니다. ‘나 하나’가 이렇게까지 커질 수 있다는 것을 한번이라도 생각했다면 ‘나 하나쯤이야’라는 생각은 쉽지 않았을 것입니다. 에우로파의 공룡들도 그랬습니다. 빠르고 편리한 생활을 위해 시작한 에우로파 발전 사업은 겉보기에는 반짝반짝 빛나는 별처럼 화려할지 모르지만, 속은 자연환경의 오염과 파괴로 끝내는 공룡들의 멸망까지 불렀습니다. 아마도 공룡들이 조금더 일찍 ‘나 하나쯤’이 아닌 ‘나 하나라도’라는 마음만 가졌다면 그런 결과를 가져오지는 않았을 것입니다. 여러분도 다시한번 천천히 생각해 보십시오. 나도 혹시 ‘나 하나쯤’이라는 마음을 가지고 있지는 않았는지 말이죠. 그리고 이제부터라도 ‘나 하나라도’라는 마음으로 환경을 아끼고 사랑한다면 그런 마음이 조금씩 퍼져 우리나라 더 나아가 지구 전체로 퍼질 수도 있지 않을까요. ‘나 하나쯤’을 버리고 ‘나 하나라도’라는 마음으로 작지만 아름다운 지구를 위해 할 수 있는 일들을…….
변신기차 로봇트레인 2 스티커 색칠놀이
학산문화사(단행본) / 학산문화사 편집부 (지은이) / 2018.12.15
6,500원 ⟶ 5,850원(10% off)

학산문화사(단행본)유아놀이책학산문화사 편집부 (지은이)
트레인과 레일러들이 공존하는 세상, 레일월드는 오늘도 분주한 아침을 연다. 새로운 에너지의 세상, 레일월드. 풍부한 물과 넘치는 생명의 기운이 충만한 워터랜드, 따사로운 햇볕과 풍요로운 작물들이 커가는 써니랜드, 드넓은 평원에 시원한 바람이 불어오는 윈드랜드, 새하얀 눈 아래 뜨거운 땅의 열기를 뿜어내는 마운틴랜드, 이 네 곳의 지역에서 만들어지는 물 에너지, 빛 에너지, 불 에너지는 상호작용하며 세상을 움직이는 힘의 근원이다. 그 힘을 바탕으로 트레인들과 레일러들이 서로 도우며 조화롭게 살아가고 있는 세상이 바로 이 곳, 레일월드다. 레일러들은 자연에 존재하는 순수한 에너지를 모아 특별한 용기에 담아낼 수 있는 신비한 존재들이다. 그들이 만들어낸 소중한 에너지볼은 와치 타워로 옮겨져 더욱 새로운 모습으로 사용된다. 과거로부터 게리를 비롯한 여러 과학자 트레인들은 보다 나은 세상을 위하여 에너지를 연구해 왔으며, 장차 레일월드의 미래는 에너지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사용법에 달려 있음을 깨닫게 된다. 게리는 모두의 안전과 다가올 위기에 대처하기 위해 특별한 다섯 트레인들을 모아 레일와치를 결성하게 되고, 그들을 통해 레일월드의 미래를 책임지려는 계획을 실행한다.스티커2장, 내지 32p단순히 색칠만 하는 색칠놀이북은 이제 그만! 색칠놀이도 하고 스티커도 붙이며 놀 수 있는 놀이북입니다. 한 권에 여러 가지 다양한 활동들을 통해서 아이들의 지능을 향상시키는 EQ,IQ계발 프로그램입니다. 하나, 색칠놀이와 스티커 놀이를 한번에! 타사의 색칠놀이와 달리 학산문화사의 색칠놀이는 스티커 2장이 함께 들어 있어, 단순히 색칠만 하는 것이 아니라 아이들이 좋아하는 스티커놀이도 함께 할 수 있어 복합적인 사고력과 응용력을 키울 수 있습니다. 둘, 우리 아이들의 미적감각과 집중력을 길러줘요! 페이지마다 좋아하는 캐릭터를 칠하면서 소근육 활동이 늘어나 집중력과 창의력이 발달되며 손과 눈의 협응력 또한 길러주어 자연스럽게 형태와 색채의 감각을 익힐 수 있습니다. 자신만의 개성있는 컬러색칠을 통한 놀이활동은 독창성도 길러줍니다.
첫 그림 중국어 사전
YBM(와이비엠) / YBM 편집국 엮음 / 2016.01.11
10,000원 ⟶ 9,000원(10% off)

YBM(와이비엠)외국어,한자YBM 편집국 엮음
중국어 필수 500단어를 그림과 함께 수록하여, 그림을 통한 연상 학습이 가능하도록 구성되어 있다. 모든 챕터는 재미있는 스토리로 연결되어 있으며, 주제별 단어와 예문을 이야기책 읽듯이 읽으면서 중국어를 자연스럽게 학습할 수 있다. 세이펜 기능이 있어 중국 원어민의 발음을 바로 들을 수 있고, 발음을 따라서 말하다 보면 정확한 발음과 자연스러운 리듬 감각까지 함께 습득할 수 있다. 또한 한국인 음성이 동시 지원되어 교사나 학부모의 도움 없이도 아이 스스로 중국어 학습이 가능하다.1. 음식 2. 동물 3. 신체와 의복 4. 계절, 날씨, 자연 5. 도시와 직업 6. 학교 7. 운동장 8. 가족과 집 9. 색깔 10. 교통 11. 반대말 12. 일상생활 13. 보충 단어_ 집에서 / 정원에서 / 도시에서 / 슈퍼마켓에서 / 백화점에서 / 병원에서 / 식당에서 / 교실에서 / 시골에서 / 소풍 가서 / 바다에 가서 / 파티에 참석해서 / 마법학교에서 14. 부록_ 숫자 / 월 / 일주일 / 하루 / 방향 15. 찾아보기★ 유아~초등 고학년 대상, 기초 필수 중국어 500단어 수록 ★ 스토리와 그림을 통한 연상학습으로 자연스럽게 습득 ★ 원어민 음성으로 정확한 발음과 자연스러운 리듬감각까지 체득 ★ 세이펜, MP3로 혼자서도 척척 (중국어와 우리말 해석 동시 지원) 영어와 함께 필수 어학능력으로 떠오른 중국어를 자녀들에게 가르치고 싶은 엄마들의 마음을 담아 [첫 그림 중국어 사전]이 탄생했습니다. 중국어를 전혀 모르는 엄마도 세이펜, MP3를 통해 홈스쿨이 가능하며, 엄마의 도움 없이 스스로 학습 또한 가능합니다. 무엇보다 아이들이 흥미를 가지고 지속적으로 중국어를 공부할 수 있도록 탄탄한 기초를 닦아줄 것입니다. [책의 구성] 1. 주제별 단어 - 스토리 보기: 모든 챕터의 시작과 끝은 재미있는 스토리로 연결된다. 시작 부분에는 앞으로 펼쳐질 주제를 소개하며, 끝 부분에는 주제를 마무리하는 표현을 담았다. - 단어 보기: 중국어 기초 단계의 필수 500단어가 중국어(한자), 발음(한어병음 표기, 한글 표기), 뜻, 그림과 함께 제시된다. 단어를 포함한 문장과 관련 지식도 함께 제공된다. 2. 상황별 단어 상황, 장소별로 다양한 필수 단어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3. 세이펜 기능 - 세이펜으로 단어와 예문을 찍으며 중국 원어민 발음을 바로 들을 수 있다. - 우리말 단어와 해석에도 세이펜 기능이 있어, 한글이 아직 익숙하지 않은 아이들의 한글 학습에 도움이 된다. - 단어별, 문장별 듣기 및 챕터별 전체 듣기 등이 가능하다. [스토리 읽어주는 첫 그림 중국어 사전]은 중국어 필수 500단어를 그림과 함께 수록하여, 그림을 통한 연상 학습이 가능하도록 구성되어 있다. 모든 챕터는 재미있는 스토리로 연결되어 있으며, 주제별 단어와 예문을 이야기책 읽듯이 읽으면서 중국어를 자연스럽게 학습할 수 있다. 세이펜 기능이 있어 중국 원어민의 발음을 바로 들을 수 있고, 발음을 따라서 말하다 보면 정확한 발음과 자연스러운 리듬 감각까지 함께 습득할 수 있다. 또한 한국인 음성이 동시 지원되어 교사나 학부모의 도움 없이도 아이 스스로 중국어 학습이 가능하다.
비타민 바로바로 수학 유아 수학 2단계
소담주니어 / 영재들의 창의학교 지음 / 2009.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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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담주니어유아학습책영재들의 창의학교 지음
영아부터 초등학교 입학 전 아동을 위한 단계별 수학 지능 개발서로, 총 8단계로 구성된 유아 수학 중심의 계산법이다. 스티커, 여러 가지 모양, 색깔 등을 통해 유아들의 시각을 자극할 수 있도록 놀이 학습 방법으로 접근해 창의력을 기를 수 있다. ▶1단계 : 선 긋기, 모양 익히기, 비교하기, 짝짓기, 개수 세기, 1~10 익히기 ▶2단계 : 비교하기, 짝짓기, 개수 익히기, 수의 크기 비교, 여러 가지 모양, 더하기와 빼기(1~5), 11~20 익히기 ▶3단계 : 1:1 대응, 비교하기, 서수 알기, 가르기와 모으기, 21~30 익히기, 10 이하의 수 덧셈과 뺄셈 ▶4단계 : 큰 수와 작은 수, 한 자리 수의 덧셈과 뺄셈, 31~50 익히기, 10의 보수, 두 자리 수±한 자리 수 ▶5단계 : 한 자리 수의 덧셈과 뺄셈, 51~100 알기, 10의 보수, 2~9의 보수, 두 자리 수±한 자리 수, 시계 보기 ▶6단계 : 서수, 큰 수와 작은 수, 묶음 수, 51~100 익히기, 세 수의 덧셈과 뺄셈, 두 자리 수±한 자리 수, 두 자리 수±두 자리 수, 시계 보기, 화폐 알기 ▶7단계 : 한 자리 수의 덧셈과 뺄셈, 두 자리 수의 덧셈과 뺄셈, 10이 되는 수의 덧셈과 뺄셈, 몇십±몇십, 몇십 몇±몇십 몇, 받아올림과 내림이 있는 두 자리 수의 덧셈과 뺄셈, 세 수의 덧셈과 뺄셈 ▶8단계 : 100까지의 수 익히기, 여러 가지 모양, 분류하기, 모으기와 가르기, 10이 되는 수의 덧셈과 뺄셈, 시계 보기, 세 수의 덧셈과 뺄셈, 몇십±몇십, 몇십 몇±몇십, 몇십 몇±몇십 『비타민 바로바로 수학』은 영아부터 초등학교 입학 전 아동을 위한 단계별 수학 지능 개발서로, 총 8단계로 구성된 유아 수학 중심의 계산법입니다. 스티커, 여러 가지 모양, 색깔 등을 통해 유아들의 시각을 자극할 수 있도록 놀이 학습 방법으로 접근해 창의력을 기를 수 있으며, 놀이를 하듯 매일 꾸준히 공부하다 보면 수학에 재미가 붙고 자신감이 생깁니다. ★ 1~8단계 전체 부록 : 각 과정을 좀 더 재미있게 익힐 수 있는 스티커 ★ 1~7단계 부록 : 권말 부록으로, 복습하면서 실력을 다지는 바로바로 익힘장 비타민 바로바로 수학의 특장 ▶1단계 : 선 긋기, 비교, 짝짓기, 여러 가지 모양을 통해 자연스럽게 수학적 사고력을 발달시킵니다. 1~10까지의 수를 점과 그림을 통해 수학적 개념을 인지할 수 있습니다. ▶2단계 : 개수 익히기, 수의 크기, 차례수, 사이의 수를 익히고, 수와 개수 관계를 이해하도록 했습니다. 5 이하 수의 덧셈, 뺄셈을 익힐 수 있습니다. ▶3단계 : 차례수, 모으기와 가르기를 통해 한 자리 수의 덧셈과 뺄셈을 자연스럽게 이해하도록 했습니다. 30까지의 차례수를 읽고, 쓸 수 있어야 하고 큰 수와 작은 수 개념을 통해 수인지를 확립할 수 있습니다. ▶4단계 : 수학적 기초 지식과 원리 이해는 판단력 발달을 가져옵니다. 비교 개념, 지능개발, 20~50까지의 수를 익히고 덧셈, 뺄셈을 바탕으로 좀더 심화된 학습을 할 수 있습니다. ▶5단계 : 100까지의 차례수를 익히고 받아올림이 없는 두 자리 수의 덧셈, 뺄셈을 익히도록 구성하여 덧셈과 뺄셈에 자신감과 성취감을 느낄 수 있습니다. ▶6단계 : 받아올림과 내림이 없는 덧셈과 뺄셈을 통한 계산력 향상을 바탕으로 10의 보수를 이해하고 받아올림과 내림을 반복 학습함으로써 계산력에 자신감을 가질 수 있습니다. ▶7단계 : 묶음 수와 낱개의 개념 이해를 바탕으로 그 개념을 심화했습니다. 덧셈식, 뺄셈식 만들기, 세 수의 덧셈, 뺄셈 등을 익힐 수 있습니다. ▶8단계 : 초등 1학년 수학 교과서를 바탕으로 구성했습니다. 학교 수학에 대한 두려움을 없애고, 수학에 자신감을 심어 줍니다.
주문을 외자, 아르케옵테릭스!
시공주니어 / 박윤규 지음, 김언희 그림 / 2011.07.20
9,000원 ⟶ 8,100원(10% off)

시공주니어명작,문학박윤규 지음, 김언희 그림
'시공주니어 문고' 2단계 67권. 태양이는 공부, 운동, 노래… 뭐 하나 잘하는 게 없다. 그게 모두 별 볼 일 없는 부모님과 보잘것없는 집안 탓인 것만 같다. 그러던 어느 날, 태양이는 조눈처럼 하얀 '시조새'를 만난다. 태양이는 시조새와 합체하고, 조상들의 재주를 맘껏 쓰게 된다. 합체할 때 필요한 건 마법의 주문뿐. "아르케옵테릭스!" 이 책은 자존감이 부족해서 남보다 못하고 뒤처진다고 생각하는 태양이와, 비슷한 고민을 가진 독자들에게 '나무'를 빗대어 스스로가 얼마나 소중하고 중요한 존재인지를 보여 준다. 뿌리 없는 나무가 없는 것처럼 뿌리, 즉 조상이 있어야 나무줄기인 내가 존재할 수 있고, 또 뿌리와 나무줄기를 바탕으로 울창한 나뭇가지(후손)가 뻗어 나갈 수 있는 것처럼 자신의 역할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다시금 상기시켜 주는 것이다. 나 하나가 태어나기 위해 얼마나 많은 조상들이 존재했으며, 그 조상들이 물려준, 그래서 자기 안에 들어 있지만 아직 찾지 못한 '가능성'을 발견하고 발전시키길 바라는 작가의 메시지가 명확히 드러나는 작품이다.작가의 말 슬픈 프테라노돈 계득이 형님과 만득이 사당의 하얀 새 아르케옵테릭스! 무술의 달인, 선달 할아버지 명창 할머니가 왔다 프테라노돈 우주선 아빠는 대목장이 될 수 있을까? 스모사우루스의 시간 까막눈 할머니의 암기법 어설픈 탐정들 축지법 할아버지 시조새는 잠들지 않는다“나는 뭐든지 할 수 있다! 아르케옵테릭스!” 태양이는 공부, 운동, 노래…… 뭐 하나 잘하는 게 없다. 그게 모두 별 볼 일 없는 부모님과 보잘것없는 집안 탓인 것만 같다. 그러던 어느 날, 태양이는 조눈처럼 하얀 ‘시조새’를 만난다. 태양이는 시조새와 합체하고, 조상들의 재주를 맘껏 쓰게 된다. 합체할 때 필요한 건 마법의 주문뿐. “아르케옵테릭스!” 우리가 물이라면 새암이 있고, 우리가 나무라면 뿌리가 있다! 얼마 전 요즘 아이들이 ‘개천절’이 무엇을 기념하는 날인지 모른다며, 오늘날의 현실을 다시금 되돌아보게 된다는 내용의 뉴스가 보도되었다. 조상이나 뿌리, 족보 같은 단어들은 그 의미를 상실한 지 이미 오래고, 어느 날 갑자기 하늘에서 뚝 떨어진 양 내가 어디에서 왔는지에 대한 근원적 물음은 더 이상 중요하지 않게 된 것이다. 그래서 지금의 ‘나’에 대한 고민은 물론이고, 미래에 대한 꿈도 없고, 그 꿈을 이룰 수 있다는 자신감도 부족할 수밖에 없다고 한다. 그런 의미에서 《주문을 외자, 아르케옵테릭스!》는 나 하나가 태어나기 위해 얼마나 많은 조상들이 존재했으며, 그 조상들이 물려준, 그래서 자기 안에 들어 있지만 아직 찾지 못한 ‘가능성’을 발견하고 발전시키길 바라는 작가의 메시지가 명확히 드러나는 작품이다. ▶ “난 왜 이렇게 못났을까?” _세상 모든 ‘찌질이’들을 위해 외치는 주문! 태양이는 공부도, 운동도, 노래도, 그 무엇 하나 잘하는 게 없는 이른바 ‘찌질이’다. 태양이는 ‘콩 심은 데 콩 나고 팥 심은 데 팥 난다’는 속담처럼 자기가 못난 게 별 볼 일 없는 부모님과 보잘것없는 조상 탓만 같다. 그러던 어느 날, 태양이는 아빠를 따라 조상들을 모시는 사당에 가게 되고, 그곳에서 눈처럼 하얀 ‘시조새’를 만난다. 놀랍게도 시조새 안에는 집안의 여러 조상들이 다 들어 있고, 태양이는 시조새와 합체한다. 이때, 필요한 건 마법의 주문! “아르케옵테릭스!” 약간 서늘한 바람처럼 무언가 내 몸속으로 쑥 파고들었다. 다음 순간 나는 증조할아버지와 하나로 합체했다. 불끈 힘이 솟아 침대라도 들 수 있을 것만 같았다. -본문 중에서 작품은 자존감이 부족해서 남보다 못하고 뒤처진다고 생각하는 태양이와, 비슷한 고민을 가진 독자들에게 ‘나무’를 빗대어 스스로가 얼마나 소중하고 중요한 존재인지를 보여 준다. 뿌리 없는 나무가 없는 것처럼 뿌리, 즉 조상이 있어야 나무줄기인 내가 존재할 수 있고, 또 뿌리와 나무줄기를 바탕으로 울창한 나뭇가지(후손)가 뻗어 나갈 수 있는 것처럼 자신의 역할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다시금 상기시켜 주는 것이다. 작가가 하고자 하는 말이 분명하게 드러나는 대목이기도 하다. 나 하나가 태어나기 위해 이렇게 많은 조상님들이 있었고, 나 하나에서 이렇게 많은 후손들이 태어날 수 있다니! 잘생기지도 못했고, 잘하는 것도 없는 왕찌질이 나. 그런 내가, 이렇게 대단하고 소중한 사람이라니! -본문 중에서 ▶ 마법의 주문를 외면, 놀라운 일이 벌어진다! _색다른 설정 속에 벌어지는 흥미진진한 이야기 ‘아르케옵테릭스’는 시조새의 학명으로, 조상새라고도 부른다. 태양이가 좋아하는 ‘공룡’을 매개체로 하여, 태양이가 시조새와 합체할 때 쓰는 주문이다. 이 주문을 외면 조상들과 합체하여 조상들의 숨겨진 능력과 재주를 맘껏 쓸 수 있다. 노래면 노래, 운동이면 운동, 뭐든지 잘하는, 마법 같은 일이 벌어지는 것이다. “나는 선달 할아버지다. …… 활쏘기부터 말타기, 창검술, 봉술, 권격도 등 무예에 통달한 무술의 달인이지.” 우리는 합체를 했다. …… 그러자 내 몸이 놀랍게 움직이기 시작했다. 허공을 휙휙 날며 이단옆차기와 돌려차기를 했다. 가볍게 몸풀기만 하는데도 붕붕 나는 듯했다. -본문 중에서 작품에는 선달 할아버지 외에도 명창 할머니에게 노래, 화공 할아버지에게 그림, 축지법 할아버지에게 달리기, 까막눈 할머니에게는 암기법을 배우는 등 태양이가 여러 재주를 지닌 조상들과 합체하거나 비법을 전수받으며 활약하는 모습을 보여 준다. 이번엔 어떤 조상과 합체할까, 하는 궁금증을 유발함과 동시에 마치 만화 영화에서 로봇이 합체하는 모습을 보듯 색다른 재미에 흠뻑 빠지게 된다. ▶ “부끄러워하지 말자! 보이는 게 다가 아니니까!” _올바른 가치관을 바로 세워 주는 이야기 태양이는 마트에서 환경 미화원으로 일하는 엄마를 만나러 마트에 갔다가 같은 반 친구들과 마주친다. 아들 친구들에게 보잘것없는 모습을 들켜 난처하고 부끄러워하는 엄마의 모습을 보며, 오히려 당당하게 친구들에게 엄마를 소개하는 태양이. 예전에는 상상도 할 수 없었던 일이다. 하지만 이제 태양이는 가게를 차리려는 엄마의 꿈도, 전통 한옥을 짓는 대목장이 되려는 아빠의 꿈도 믿고 받아들인다. 엄마 아빠 안에도 가능성의 씨앗이 있고, 그 싹을 틔우기 위해 노력하는 모습이 자랑스러운 것이다. 그렇게 한결 깊고 넓어진 태양이의 대견스러움에서 성숙해진 모습을 발견할 수 있다. 부끄러워하지 말자. 보이는 게 다가 아니니까. 내 속에 수많은 씨앗들이 있듯이, 아빠와 엄마도 그렇다. 아빠는 반드시 대목장이 될 것이고, 엄마도 언젠가 사장이 되어 성공할 것이다. 분명히. 아르케옵테릭스! -본문 중에서 ▶ 내 안에 다 들어 있다! 그리고…… _마지막 깨달음 만약 시조새와 합체하여 ‘천하무적’이 될 수 있다면? 그렇다면 아마 그 힘에만 의존하게 될지도 모른다. 태양이가 그랬듯. 그래서 동네 씨름꾼이자 태양이의 증조할아버지는 합체는 하지만 태양이가 씨름에서 이길 수 있게 힘을 쓰지는 않는다. 하지만 그걸 몰랐던 태양이는 온전히 혼자 힘으로 씨름 결승전까지 오르게 된다. 이를 계기로 태양이는 자기 안의 잠재력과 가능성을 확고히 믿게 된다. 여기에 숨겨진 마지막 깨달음이 들어 있다. 처음엔 시조새의 힘에만 의존하던 태양이가 점점 달라지는 것이다. 그 원동력은 바로 ‘노력’이다. 화공 할아버지와 합체하지 않았는데도 꾸준한 연습으로 미술 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거둔 것이나, 축지법 할아버지의 가르침대로 자세를 교정하고 연습한 결과로 릴레이에서 우승한 것이 이를 뒷받침해 준다. 뭐든지 할 수 있다는 자신감으로 자신의 꿈을 찾아 싹을 틔우는 게 무엇보다 중요하지만, 그 자신감을 바탕으로 부단히 노력해야 한다는 것이야말로 진정한 깨달음이라 할 수 있다. 이로써 비로소 자기 안의 시조새를 멋지게 키울 수 있다는 교훈을 가슴 깊이 새기게 된다. ▶ “나도 누군가의 ‘시조새’가 될 것이다!” _다시금 돌아보는 나의 뿌리, 현재, 그리고 미래. 작품은 독자 스스로가 자신들의 뿌리에 대해 관심을 가지도록 유도한다. 그와 동시에 제일 중요한 것은 과거가 어떠했든 현재를 책임질 ‘내가’ 제대로 해내지 못한다면 아무 소용이 없다는 걸 알려 준다. ‘안되면 조상 탓’을 하기 이전에 나 역시 누군가의 조상이 될 것이고, 그렇기에 내 안의 시조새를 어떻게 키우느냐에 따라 미래도 달라진다고 말이다. “잊지 마라. 조상님들의 씨앗을 잘 키워 너도 훌륭한 시조새가 되어야 한다는 걸 말이다.” -본문 중에서 많은 조상님들이 나와 연결되어 있습니다. 그분들 중에는 부자도, 장군도, 예술가도, 기술자도 있고, 심지어 왕도 있을 수 있습니다. 그분들의 특기나 재주가 씨앗처럼 내 속에 있다는 겁니다. 나에게 모든 가능성의 씨앗들이 다 들어 있으니 누구든지 자기에게 맞는 씨앗을 찾아 싹을 틔우면 됩니다. -글쓴이 박윤규
어쩌면 별들이 너의 슬픔을 가져갈지도 몰라 +플러스
예담 / 김용택 지음 / 2016.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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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담소설,일반김용택 지음
시를 필사하는 즐거움을 알려주었던 의 두 번째 이야기다. 필사에 중점을 두었던 전작에 읽을거리, 즐길거리, 쓸거리, 볼거리를 더해 더욱 새로워졌다. 내용이 풍성해진 만큼 재미와 감동 또한 '플러스'되었다. 우선 감성적인 디자인과 다채로운 콘텐츠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시를 필사하고, 질문에 답하고, 즐기는 과정이 한 장 한 장 흥미롭게 펼쳐진다. 시에서 비롯된 시의적절한 질문을 따라가다 보면 어느새 나를 들여다보는 뜻깊은 시간과 마주할 수 있다. 이것이 이 책이 주는 가장 큰 선물이다.작가의 말 감성치유 라이팅북 가이드 Part 1. 외로운 사람은 지금 외롭다는 것을 모른다 그냥 둔다_ 이성선 잡시_ 도연명 꿈밭에 봄마음_ 김영랑 다정히도 불어오는 바람_ 김영랑 사랑하라, 한 번도 상처 받지 않은 것처럼_ 알프레드 디 수자 낯선 곳_ 고은 지난 발자국_ 정현종 참 맑은 물살_ 곽재구 봄밤_ 노자영 엄마가 휴가를 나온다면_ 정채봉 푸르른 날_ 서정주 머물지 마라_ 허허당 행복2_ 나태주 오랫동안 깊이 생각함_ 문태준 좋은 기쁜 날_ 이시영 구름의 주차장_ 함민복 봉선화_ 이장희 잃어버린 시간_ 자크 프레베르 편지_ 김남조 도토리 꿈_ 이향지 겨울밤_ 박용래 여유_ 윌리엄 헨리 데이비스 강_ 구광본 지금은 우리가_ 박준 인간의 시간_ 김행숙 밤_ 김동명 그 사람을 가졌는가_ 함석헌 정미네_ 신미나 Part 2. 아무도 못 본 그 외로움에 나는 물을 주었다 잠깐 동안_ 황동규 어떤 경우_ 이문재 초보자에게 주는 조언_ 엘렌 코트 가장 이상한 세 단어_ 비스와바 쉼보르스카 종달새_ 권오훈 엽서 한 장에_ 최계락 농담 한 송이_ 허수경 어떤 물음_ 윤희상 마음_ 김광섭 소나기_ 곽재구 결혼 기차_ 문정희 사과 없어요_ 김이듬 청춘_ 강유정 아름답게 나이 들게 하소서_ 칼 윌슨 베이커 선물_ 체스와프 미워시 시간_ 유안진 여름에는 저녁을_ 오규원 빗방울 하나가 5_ 강은교 헛꽃_ 박두규 무식한 놈_ 안도현 이 또한 지나가리라_ 랜터 윌슨 스미스 저문 강에 삽을 씻고_ 정희성 낙화_ 이형기 진정한 여행
손에 잡히는 사회 교과서 18
길벗스쿨 / 이순 외 글, 홍선주 그림 / 2011.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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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벗스쿨사회,문화이순 외 글, 홍선주 그림
[손에 잡히는 사회 교과서 18 - 세계 문화유산]은 유네스코가 선정한 우리나라의 세계 문화유산의 역사와 가치를 설명합니다. 불교문화를 대표하는 경주 석굴암과 불국사, 외적을 물리치기 위해 불심으로 만든 팔만대장경판을 보존해 온 해인사 장경판전, 독특한 제사 전통을 현재까지 이어 가는 종묘, 정조의 효심과 개혁 정치가 담긴 수원 화성, 회색빛 도심 속에서 자연과 하나가 된 창덕궁, 그 자체가 살아 있는 박물관인 경주 역사 유적 지구, 고인돌이 모여 있는 고창·화순·강화 고인돌 유적지, 신들의 정원으로 불리는 조선 왕릉, 씨족 마을로 전통을 지켜 온 하회·양동 마을을 사실적인 그림과 다양한 사진, 과거로 들어간 듯 집중력 있는 글로 소개합니다.유네스코가 선정한 우리나라의 세계 문화유산 - 고창·화순·강화 고인돌 유적 (관련 단원) 3학년 1학기 _ 3. 고장의 생활과 변화 _ 고장의 문화유산 (관련 단원) 5학년 1학기 _ 1. 하나 된 겨레 _ 선사 시대 사람들 (관련 단원) 5학년 1학기 _ 1. 하나 된 겨레 _ 최초의 국가 고조선 - 경주 역사 유적 지구 (관련 단원) 3학년 1학기 _ 3. 고장의 생활과 변화 _ 고장의 문화유산 (관련 단원) 5학년 1학기 _ 1. 하나 된 겨레 _ 삼국의 성립과 발전 (관련 단원) 5학년 1학기 _ 1. 하나 된 겨레 _ 삼국 통일과 발해 (관련 단원) 5학년 1학기 _ 1. 하나 된 겨레 _ 통일 신라와 발해 사람들 - 석굴암과 불국사 (관련 단원) 3학년 1학기 _ 3. 고장의 생활과 변화 _ 고장의 문화유산 (관련 단원) 3학년 1학기 _ 2, 다양한 문화를 꽃피운 고려 _ 불교의 영향과 고려 사람들 (관련 단원) 5학년 1학기 _ 2. 다양한 문화를 꽃피운 고려 _ 고려의 과학과 기술 - 창덕궁 (관련 단원) 3학년 1학기 _ 3. 고장의 생활과 변화 _ 고장의 문화유산 (관련 단원) 5학년 1학기 _ 3. 유교 전통이 자리 잡은 조선 _ 조선의 건국과 한양 - 종묘 (관련 단원) 3학년 1학기 _ 3. 고장의 생활과 변화 _ 고장의 문화유산 (관련 단원) 3학년 2학기 _ 3. 다양한 삶의 모습 _ 변화하는 전통 의례 (관련 단원) 5학년 1학기 _ 3. 유교 전통이 자리 잡은 조선 _ 조선의 건국과 한양 (관련 단원) 5학년 1학기 _ 3. 유교 전통이 자리 잡은 조선 _ 유교 전통과 신분 질서 - 수원 화성 (관련 단원) 3학년 1학기 _ 2. 고장의 자랑 _ 고장의 행사 (관련 단원) 3학년 1학기 _ 3. 고장의 생활과 변화 _ 고장의 문화유산 (관련 단원) 5학년 1학기 _ 3. 유교 전통이 자리 잡은 조선 _ 유교 전통과 신분 질서 - 조선 왕릉 (관련 단원) 3학년 1학기 _ 3. 고장의 생활과 변화 _ 고장의 문화유산 (관련 단원) 3학년 2학기 _ 3. 다양한 삶의 모습 _ 변화하는 전통 의례 (관련 단원) 5학년 1학기 _ 3. 유교 전통이 자리 잡은 조선 _ 유교 전통과 신분 질서 - 한국의 역사 마을, 하회와 양동 (관련 단원) 3학년 1학기 _ 2. 고장의 자랑 _ 고장의 행사 (관련 단원) 3학년 1학기 _ 3. 고장의 생활과 변화 _ 고장의 문화유산 (관련 단원) 3학년 2학기 _ 3. 다양한 삶의 모습 _ 변화하는 전통 의례 (관련 단원) 5학년 1학기 _ 3. 유교 전통이 자리 잡은 조선 _ 유교 전통과 신분 질서 (관련 단원) 5학년 1학기 _ 3. 유교 전통이 자리 잡은 조선 _ 조선 시대 사람들의 생활 한눈에 펼쳐 보는 부록 찾아보기 및 사진 제공 유네스코가 선정한 우리나라의 세계 문화유산 세계 문화유산에 담긴 역사와 문화의 가치가 눈앞에서 펼쳐져요. 세계가 인정한 훌륭한 문화유산이 우리나라 곳곳에 있어요. 2010년 7월 31일, 저 멀리 브라질에서 기쁜 소식이 날아왔습니다. 우리나라의 하회 마을과 양동 마을이 한국의 역사 마을이란 이름으로 ‘세계 문화유산’에 선정되었다는 소식입니다. 하회 마을과 양동 마을은 오래 전부터 우리에게 친숙한 현장 학습의 장이고, 수학여행의 필수 코스였습니다. 우리가 그곳에서 보고 느끼던 조상들의 전통과 우리 역사, 문화의 뛰어난 가치를 세계인들도 알고 인정한 결과입니다. [손에 잡히는 사회 교과서 18 - 세계 문화유산]은 유네스코가 선정한 우리나라의 세계 문화유산의 역사와 가치를 설명합니다. 불교문화를 대표하는 경주 석굴암과 불국사, 외적을 물리치기 위해 불심으로 만든 팔만대장경판을 보존해 온 해인사 장경판전, 독특한 제사 전통을 현재까지 이어 가는 종묘, 정조의 효심과 개혁 정치가 담긴 수원 화성, 회색빛 도심 속에서 자연과 하나가 된 창덕궁, 그 자체가 살아 있는 박물관인 경주 역사 유적 지구, 고인돌이 모여 있는 고창·화순·강화 고인돌 유적지, 신들의 정원으로 불리는 조선 왕릉, 씨족 마을로 전통을 지켜 온 하회·양동 마을을 사실적인 그림과 다양한 사진, 과거로 들어간 듯 집중력 있는 글로 소개합니다. 이 책은 한 권 안에 방대한 세계유산을 얕은 내용으로 다루지 않았습니다. 여러 종류의 세계유산 중에서 교과서에 자주 나오는 아홉 점의 세계 문화유산을 깊이 있는 설명으로 다뤘습니다. 부록으로 자연유산과 기록유산, 인류 무형 문화유산을 사진과 함께 보여 줍니다. 유네스코가 최근에 등재한 따끈따끈한 세계유산까지 한눈에 만날 수 있습니다. 현장 학습을 온 것처럼 세계 문화유산이 눈앞에서 펼쳐져요. 이 책은 한국체험학습강사협회 선생님들이 함께 쓴 것으로 현장에서 어린이들과 직접 체험하고 재미있는 옛날이야기를 들려주듯 우리나라의 세계 문화유산을 소개합니다. 작가 선생님들이 우리나라 곳곳을 돌아다니면서 직접 찍은 다양한 사진은 세계 문화유산의 이해를 도와줍니다. 또한 작가 선생님들이 직접 보고, 만지고, 느낀 역사를 현장감 있는 글로 표현하여 독자들이 세계 문화유산을 눈앞에서 보는 것처럼 느끼게 해 줍니다. 사실적이면서 따뜻한 그림은 역사 현장을 돌아다니면서 전통 문화와 역사 그림을 많이 그려 오신 홍선주 화가의 손끝과 발끝에서 나왔습니다. 작가들의 경험과 지식, 역사와 전통에 대한 마음가짐이 글과 그림에 그대로 묻어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식을 단편적으로 나열하지 않고, 그 당시의 사회와 문화, 정치, 학문 사상 등 역사의 흐름까지 알 수 있도록 했습니다. 세계 문화유산으로 지정된 이유와 당시 어떤 배경에서 이런 문화유산을 만들었으며, 돌계단 하나, 지붕 하나에는 어떤 의미가 숨어 있는지, 현대 과학을 뛰어넘는 고도의 기술이 무엇이었으며, 어떤 역사적 아픔을 견디고 오늘날까지 굳건한 모습으로 세계인들 앞에 서 있는지 등을 구체적으로 서술하였습니다. [손에 잡히는 사회 교과서] 시리즈 소개 교과서에 흩어져 있는 지식의 체계를 잡아 주는 책! 사회는 우리가 사는 데 필요한 지식을 알려주는 과목입니다. 그러니 우리가 생활 속에서 경험하는 일들이 모두 사회 공부입니다. 그래서 사회를 공부할 때는 꼭 생활과 연결해서 이해하는 게 중요합니다. 사회 공부를 요약된 참고서나 문제집으로 시작한다면 사회는 지겨운 암기 과목이 되어 버릴 수도 있습니다. [손에 잡히는 사회 교과서]는 사회 교과서에 나오는 기초 개념을 생활 속 이야기를 통해 쉽게 설명하고 있습니다. 술술 읽다 보면 어느새 사회 교과 내용이 손에 잡힙니다. 20권으로 교과서의 모든 개념이 빠짐없이 정리돼요! [손에 잡히는 사회 교과서]는 각 장마다 연계되는 교과서 단원을 표시해 학교 진도에 맞춰 쉽게 찾아 읽을 수 있도록 했습니다. 교과서에서는 자세하게 설명하지 않는 사회 현상의 원리와 배경, 생활 속 예를 들어 학습의 기초를 쌓는 데 좋습니다. 중고등학교 사회는 깊이만 다를 뿐 초등학교 사회에서 다루는 주제들과 거의 일치합니다. 그래서 한번 잡은 기초는 고학년까지 든든한 토대가 됩니다. 1학년에서 6학년까지 교과서에 흩어져 있는 지식의 체계를 잡았다! 교과서는 비슷한 내용이 각 학년에 나누어져 있습니다. 그래서 다양하게 골고루 공부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한 학년에 여러 분야를 배우다 보니 전에 배운 내용과 다음에 배울 내용이 어떻게 연결되는지 알기 어렵기도 합니다. [손에 잡히는 사회 교과서]는 1학년부터 6학년까지 교과서에 조각조각 흩어져 있는 지식을 하나로 연결시켰습니다. 교과서에 흩어져 있는 내용을 법, 종교, 경제, 정치 등 주제별로 묶어 큰 흐름 안에서 이해하면 비로소 지식의 체계가 잡힙니다. 생활 속에 살아 숨 쉬는 사회, 독서력을 기르는 교과 학습 정보서 엄마가 해 주신 저녁 반찬에서 시장의 경제를, 내 홈페이지 속 아바타로 세계 종교를 배웁니다. 학교 앞 횡단보도 위에는 어린이의 인권이 숨어 있습니다. 책 속에만 있던 사회를 이렇게 학교와 집, 동네에서 직접 만나고 경험할 수 있도록 꾸몄습니다. 어린이가 실제 경험과 생활을 바탕으로 터득한 지식은 머릿속으로 기억하는 지식보다 훨씬 쉽게 이해됩니다.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는 이해하기 쉬운 글과 동화, 신문 기사 등 다양한 글쓰기 방법을 시도했습니다. 여러 가지 정보 그림, 도표, 확인 학습이 곁들어져 있어 입체적으로 읽을 수 있습니다. 교과 학습은 물론, 고학년이 될수록 부족해지기 쉬운 독서까지 한 번에 해결해 주는 책입니다.
편안하고 사랑스럽고 그래 1~2 세트 (전2권) : 영문 수록 개정판
위즈덤하우스 / 퍼엉 (지은이) / 2020.04.02
31,600원 ⟶ 28,440원(10% off)

위즈덤하우스소설,일반퍼엉 (지은이)
전 세계에서 사랑받는 일러스트레이터 퍼엉의 에세이 개정판이다. 2016년 처음 출간되어 지금까지 20만 부가 판매되며 일러스트 에세이 분야에서 큰 주목을 받은 퍼엉의 그림은 특히 해외에서 반응이 아주 뜨겁다. 유럽, 미국, 남미, 중동, 아프리카 등 각국 언론의 폭발적인 사랑을 받고 있다. 그 관심을 증명하듯 퍼엉의 인스타그램에서도 해외 팬들의 절대적인 지지와 사랑이 넘쳐난다. 꽤 오래전부터 팬들은 본문 내용을 영문으로도 동시에 수록한 책을 만들어주었으면 좋겠다는 소망을 퍼엉 작가에게 피력해왔고, 20만 부 기념 개정판을 통해 드디어 그 꿈을 실현하게 되었다.1권 일러스트레이터 퍼엉입니다 깜짝 놀라겠지! 여유로운 오후 Get out Garfield! Wake up Tea time 작업실 양치 거리에서 포코팡! 너를 그려줄게 아침 해가 떴는데도 눈싸움 심야 영화 낮잠 앞머리쯤이야 내가 할 수 있지! 카메라 쪽잠 설거지 당번 타버렸어 첨벙첨벙 볼 말랑말랑 요리 정원 잡담 늦은 점심 캠핑카에서 뒹굴뒹굴 트렌치코트 일어나 벚나무 밑에서 보드게임 수고했어 공부 오늘 점심은 뭐예요? 바쁜 날 이불은 덮고 자요 더워 음식 만드는 걸 구경해요 한가한 오후 춤 무서운 꿈을 꿨어 장보기 미안해! 해 질 녘 생각 누워서 1 누워서 2 가끔은 느긋한 아침 준비 자꾸만 안고 싶은걸 어떡해요 예쁜 노래를 불러줘요 앨범 정리 홈 파티 가필드 목욕을 시켜요 뜨끈뜨끈 백숙 요리 어떤 케이크가 좋아? 잘 다녀와요! 창가에 앉아서 크리스마스트리를 꾸며요 빨리 와요! 오늘 날씨 많이 춥대요! 머리 묶어줄게요 뽀뽀 조물조물 외출 전 꼭 껴안고 자요 창밖을 바라보며 손잡고 걸어요 울지 마 기다렸어요 빙그르르 숲 속의 도서관 휴대폰 게임 가는 길에 멈춰 서서 테이블 앞에서 마주보고 편안한 대화 간식 드세요! 전화 통화 테이블에 낙서하는 식당 봄 소소한 이벤트 책을 읽어줘요 1 도서관 비 오는 날 자전거 자꾸만 바라보게 돼요 계단에서 책을 읽어줘요 2 어부바 놀러 갈 계획을 짜요 이불 빨래 별을 구경해요 소소한 잡담 치킨 사 왔어 너에게로 가는 길 푹신푹신 외출 꽃 아래에서 친구들이 놀러 왔어요 더운 밤 당구를 쳐요 그리고 또 다른 이야기들 2권 일러스트레이터 퍼엉입니다 _ 004 최고의 피로 회복제 _ 012 팔베개 _ 014 얼른 물놀이 하러 가요! _ 016 예쁘게 그려 줄게요 _ 018 노래를 불러요 _ 020 저녁 7시 _ 022 왜 여기서 책 보고 있어요? _ 024 대단하죠? _ 026 춤출래요? _ 028 영상 통화 _ 030 생일 _ 032 야식 _ 034 소나기 _ 036 수박 _ 038 뿅! _ 040 두리안 _ 042 이불 _ 044 이불 굼벵이 _ 046 빵야 _ 048 자는 모습을 지켜봐요 _ 050 잊은 거 없어요? _ 052 무서운 이야기 _ 054 작은 영화관 _ 056 다녀왔습니다 _ 058 짠! _ 060 조금 특별한 밤 _ 062 꿈 _ 064 아이스크림 _ 066 가을 산책 _ 068 아이스크림 먹고 싶어요 _ 070 종이접기 _ 072 너의 잠자는 모습 _ 074 아쿠아리움 _ 076 세수를 해요 _ 078 책을 읽어요 _ 080 놀래 주기 _ 082 어지러운 안경 _ 084 작은 전시회 _ 086 첫눈 오는 날에 _ 088 재미있는 이야기 _ 090 다녀오세요 _ 092 밥 먹는 속도 _ 094 집으로 돌아가는 길 _ 096 가필드! 그건 안 돼! _ 098 목도리를 만들어요 _ 100 눈이 와요 _ 102 오늘 저녁 뭐예요? _ 104 저녁이 오기 전 _ 106 눈이 와요 _ 108 연말 밤 _ 110 미소가 절로 나요 _ 112 싸웠어요 _ 114 겨울 캠핑카 _ 116 주물주물 _ 118 무릎을 베고 자요 _ 120 소파 위 _ 122 꽃다발 _ 124 호수의 밤 _ 126 간식 먹기 전 _ 128 좀 이따 봐요 _ 130 설레는 택배 박스 _ 132 음료 배달 _ 134 즐거운 대화 _ 136 겨울 밤 _ 138 재미있는 거 보여줄게 _ 140 네가 오지 않는 저녁 _ 142 바쁜 날 _ 144 어떤 옷을 입을까요? _ 146 Where’s he? _ 148 나른한 아침 _ 150 빨리 올라와요 _ 152 나 화났다고! _ 154 낮잠 자는 너의 모습 _ 156 점심시간 전 _ 158 사진을 찍어요 _ 160 살금살금 _ 162 밤하늘 _ 164 날씨가 참 좋아서 _ 166 하트하트 춤 _ 168 저녁 데이트 _ 170 마스크 팩을 해요 _ 172 잠 _ 174 쿠키랑 빵 만들기 _ 176 별빛 _ 178 너의 책 _ 180 아, 혀 씹었어 _ 182 달달한 간식 _ 184 잠시만 _ 186 나른한 오후 _ 188 저녁이 오기 전 _ 190 안녕, 안녕! _ 192 골목에서 _ 194 비에 젖었어요 _ 196 음악을 들어요 _ 198 그 어떤 것도 위로가 되지 않는 날 _ 200 편안한 침묵 _ 202 비행기 안에서 _ 204 자요 _ 206 맛있어요 _ 208 이른 아침 _ 210 그리고 또 다른 이야기들 _ 212일러스트 한류를 개척한 퍼엉 작가의 베스트셀러 『편안하고 사랑스럽고 그래』 20만 부 판매 기념 영문 수록 특별 개정판 출간! 전 세계에서 사랑받는 일러스트레이터 퍼엉의 에세이 『편안하고 사랑스럽고 그래』 개정판이 위즈덤하우스에서 출간되었다. 한국예술종합학교 대학원에서 애니메이션을 전공한 퍼엉 작가는 대학을 다니며 네이버 일러스트 플랫폼 그라폴리오와 페이스북에 「Love is…」라는 제목으로 연재를 시작했다. 남자친구와 자신의 사랑을 모티프로 연애의 사소한 순간들을 담은 그림들은 삽시간에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어냈고, 2016년 책으로 출간되어 지금까지 20만 부가 판매되며 일러스트 에세이 분야에서 큰 주목을 받았다. 드라마 에서 주인공들의 사랑 교과서로 등장하면서 그 인지도는 더욱 커졌다. 그동안 일러스트는 책이나 제품의 이해를 돕기 위한 보조 그림으로 인식되어왔지만 지금 세대에게는 그림의 힘이 더 강력하다. 만화와 소설이 인터넷 매체를 통해 활로를 찾고 자신만의 문화를 구축한 것처럼 일러스트도 시각 매체에 익숙한 젊은 층의 호감을 바탕으로 동일한 과정을 거치는 중인 셈이다. 퍼엉은 이러한 흐름의 선두주자로서 스토리텔링과 따뜻한 여운이 담긴 그림으로 자신만의 작품 세계를 구축했다. 퍼엉의 그림은 특히 해외에서 반응이 아주 뜨겁다. 유럽, 미국, 남미, 중동, 아프리카 등 각국 언론의 폭발적인 사랑을 받고 있다. 그 관심을 증명하듯 퍼엉은 외국 팬으로부터 하루에도 50여 통이 훌쩍 넘는 팬레터를 받고 있으며, 퍼엉의 인스타그램에서도 해외 팬들의 절대적인 지지와 사랑이 넘쳐난다. 꽤 오래전부터 팬들은 본문 내용을 영문으로도 동시에 수록한 책을 만들어주었으면 좋겠다는 소망을 퍼엉 작가에게 피력해왔고, 20만 부 기념 개정판을 통해 드디어 그 꿈을 실현하게 되었다. “바라보기만 해도 달콤한 사랑의 감정이 퍼엉 터져요!” 마음을 치유하는 달콤한 힐링 북 ‘연애’와 ‘사랑’은 누구나 공감 가능한 주제다. 지금 사랑을 하는 사람도, 혼자인 사람도 한 번쯤은 꿈꾸는 달콤한 연애의 장면이 있다. 퍼엉은 소소한 일상의 순간들을 포착해 세심하게 도화지에 옮겼다. 이 책에 등장하는 연인에게 대단히 극적인 사건이 일어나는 것은 아니다. 그림 안에는 사랑하는 사람과 나누는 보편적 행복의 모습이 담겨 있다. 퍼엉은 함께 차를 마시고, 낮잠을 자고, 요리를 하고, 영화를 보는 등 평범하게 사랑하는 남자와 여자를 그렸다. 우리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잔잔한 장면들이다. 그러나 한 장씩 책장을 넘기며 음미하다 보면 사람과 사람이 만나 사랑한다는 것 자체가 무엇보다 특별한 드라마라는 사실을 깨달을 수 있다. 직선과 또렷한 색감을 사용한 차가운 느낌의 회화가 주를 이루는 현대의 일러스트들 사이에서 퍼엉의 그림은 단연 돋보인다. 연필로 그려 상대적으로 선이 흐릿한 스케치는 아날로그의 향수를 불러일으킨다. 퍼엉은 자신이 좋아하는 난색을 듬뿍 사용해서 마음이 행복해지는 포근한 세계를 창조했다. 디지털 기기의 차가움에 익숙해진 사람들은 퍼엉의 그림에서 클래식의 감성을 느낀다. 보기만 해도 직관적으로 그 안에 담긴 내용을 이해할 수 있는 점도 팬들을 편안하게 만든다. 퍼엉의 그림은 사랑에 빠진 사람이라면 누구나 상상해보곤 하는 순간들을 포착해 깊은 공감을 불러일으키고 자기 이야기를 대입하게 만든다. 작품을 통해 위안을 얻은 수많은 사람들이 그녀의 그림을 연애상담소 같다고 표현하는 것도 같은 이유다. 꼼꼼하게 묘사된 배경을 구경하는 것도 재미 중 하나다. 누구라도 한 번쯤 살아보고 싶을 멋진 집과 창밖으로 펼쳐지는 이국적인 도시의 풍경, 귀여운 고양이, 예쁜 가구와 아기자기한 소품들은 누구도 흉내 내기 어려운 퍼엉만의 독특한 감각으로 달콤하게 재탄생한다. 사진을 보고 그리느냐는 질문을 많이 받지만 전부 건축 서적과 인테리어에 관심이 많은 퍼엉이 상상력을 동원해 그린 그림들이다.
당신은 빛나고 있어요
웅진주니어 / 에런 베커 (지은이), 루시드 폴 (옮긴이) / 2019.07.21
22,000원 ⟶ 19,800원(10% off)

웅진주니어창작동화에런 베커 (지은이), 루시드 폴 (옮긴이)
웅진 모두의 그림책 19권. 첫 그림책 으로 2014년 칼데콧 아너상을 받으며 세계적 작가로 발돋움한 에런 베커. 으로 이어진 ‘여행 3부작’ 시리즈가 베스트셀러 반열에 오른 뒤, 그가 2018년 선보인 작품은 이전까지와는 전혀 다른 스타일의 그림책 이었다. 이전까지와 달리 손 그림을 고집하지 않고 전체 원화를 디지털로 작업한 이 작품은 에런 베커 작가가 세계 여행을 하는 동안 그린 작품으로, 시간과 공간을 가로지르는 치유의 메시지를 담은 수작이다. 휴대전화도 사용하지 않아 왔던 그에게 있어 작품 전체를 디지털로 연출하는 일은 시대를 온몸으로 경험하려는 노력이었고, 그 결과 그의 작품 세계는 더욱더 깊고 다채로워졌다. 첫 작품의 성공에 뒷짐 지고 있기보다는 기꺼이 변화하기를 택한 작가 에런 베커는 2019년 또 한 번 새로운 스타일의 작품으로 우리를 찾아왔다. 아름다운 빛을 어딘가에 고이 담아 소중한 누군가에게 전하고 싶다는 마음 하나로 시작된 작은 생각은 3년의 치열한 연구와 실험을 거쳐 비로소 아름다운 아트북 가 되었다.안주하지 않고 끊임없이 도전하는 작가 에런 베커 그의 또 다른 도전, 아트북 첫 그림책 으로 2014년 칼데콧 아너상을 받으며 세계적 작가로 발돋움한 에런 베커. 으로 이어진 ‘여행 3부작’ 시리즈가 베스트셀러 반열에 오른 뒤, 그가 2018년 선보인 작품은 이전까지와는 전혀 다른 스타일의 그림책 이었습니다. 이전까지와 달리 손 그림을 고집하지 않고 전체 원화를 디지털로 작업한 이 작품은 에런 베커 작가가 세계 여행을 하는 동안 그린 작품으로, 시간과 공간을 가로지르는 치유의 메시지를 담은 수작입니다. 휴대전화도 사용하지 않아 왔던 그에게 있어 작품 전체를 디지털로 연출하는 일은 시대를 온몸으로 경험하려는 노력이었고, 그 결과 그의 작품 세계는 더욱더 깊고 다채로워졌습니다. 첫 작품의 성공에 뒷짐 지고 있기보다는 기꺼이 변화하기를 택한 작가 에런 베커는 2019년 또 한 번 새로운 스타일의 작품으로 우리를 찾아왔습니다. 아름다운 빛을 어딘가에 고이 담아 소중한 누군가에게 전하고 싶다는 마음 하나로 시작된 작은 생각은 3년의 치열한 연구와 실험을 거쳐 비로소 아름다운 아트북 가 되었습니다. 아름다운 만듦새와 맑은 언어로 우리 곁에 잠시 빛을 머물게 하는 그림책 그림책 는 빛에 비추어 읽으면 더욱 환상적인 독서 경험을 선사하는 책입니다. 책을 들어 올려 책에 난 12개의 작고 둥근 창 사이로 빛을 들이면, 그 사이로 붉은빛, 주홍빛, 연둣빛, 보랏빛 등 다채로운 빛이 쏟아져 내립니다. 표지의 해 그림을 둘러싼 12개의 창이 태양 빛을 색상환으로 나누어 보여 주는 데에서 짐작할 수 있듯이, 이 책은 빛 속에 숨겨진 힘과 그 아름다움을 눈앞에 드러내 줍니다. 한 장씩 책장을 넘길 때마다 갖가지 빛이 겹겹이 쌓이며 독자의 눈에 영롱한 빛깔을 아른거리게 하는 이 책은 세상에 온기를 선사하고, 물을 순환하게 하며, 생명을 성장케 하는 빛의 힘을 차근차근 이해 시켜 줍니다. 그리고 이에 더해 번역을 맡은 루시드폴 특유의 맑은 언어가 빛에도 다채로운 빛깔이 숨어 있는 것처럼 우리 안에도 빛이 숨어 있다는 사실을 다정하게 일깨워 줍니다. 보통의 존재인 우리 모두에게 건네고 싶은 말 “당신은 빛나고 있어요.” 에런 베커 작가의 책 속 주인공은 늘 외롭거나 상처받은 인물들입니다. ‘여행 3부작( )’에서 작가는 외로운 아이에게 마법의 펜을 쥐여 주어 자신만의 환상 여행을 떠나게 하고, 에서 반려견의 죽음을 통해 난생처음 생사의 이별을 겪은 아이에게 오랜 시간이 축적된 돌을 선물해 삶의 순환에 대한 이야기를 들려주었습니다. 지금껏 펴낸 네 권의 작품에 걸쳐 누군가의 아픈 곳에 따스한 손바닥을 대어 온 작가는 그의 다섯 번째 작품 속 주인공인 우리 안에 숨은 빛을 발견해 줍니다. 는 우리의 마음에 빛 한 줄기가 간절한 순간, 슬그머니 다가와 마음을 밝히는 소중한 친구가 되어 줄 것입니다.
동화로 익히는 한자 숙어 101가지
늘푸른아이들 / 한만식,김민영 지음 / 2005.01.05
9,800원 ⟶ 8,820원(10% off)

늘푸른아이들외국어,한자한만식,김민영 지음
5.6학년이 꼭 읽어야 할 교과서 동화
효리원 / 한국아동문학인협회 지음, 주성희 외 그림 / 2017.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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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리원명작,문학한국아동문학인협회 지음, 주성희 외 그림
국어 교과서에 수록된 동화 전문을 비롯하여 5, 6학년 독서 습관을 키우는 데 안성맞춤인 동화로 구성하였다. 동화가 끝날 때마다 작가 약력을 실어 작가에 대한 정보도 얻을 수 있다. 모두 16편이 수록되었으며, 아기자기한 그림을 곁들여 쉽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다. 5, 6학년의 정서 발달과 독서 습관을 키우는 데 꼭 필요한 동화집이다.원숭이 꽃신 (정휘창) 6 나비를 잡는 아버지 (현 덕) 20 새끼 고양이 몽치 (이상교) 41 찌푸마카토토의 그림 (김병규) 54 파랑새를 찾아서 (김종일) 65 탕수육을 먹으며 (김학선) 79 집으로 가는 먼 길 (표시정) 90 할아버지의 여자 친구 (원유순) 103 아버지의 겨울 (윤수천) 117 행복한 별나라 2 (강정규) 132 여름새의 겨울 일기 (송재찬) 139 아람이와 수평아리 (이영호) 152 할아버지의 반지꽃 (이규희) 165 화성에서 온 손님 (배선자) 179 공원의 은방울꽃 (김병규) 196 할머니의 별 (배익천) 212정서가 메마른 요즘 어린이들에게 본래의 어린이로 돌아가게 해 주는 16편의 참 좋은 동화! 요즘 어린이들은 고달픕니다. 부모님의 성화에 못 이겨 학교다, 학원이다 늘 혹사당하고 있습니다. 이는 어린이 성장에 공해라 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이 때문에 어린이들의 정서가 메마르고, 자연을 사랑하는 마음의 여유가 없고, 이웃과 협동하는 마음이 없어지고 있으니까요. 이제 어린이들은 본래의 모습으로 돌아가야 합니다. 어른들은 이것을 인간 회복이라고 합니다. 그럼 본래의 모습이란 어떤 것일까요? 그것은 아름다운 것을 보고 아름답다고 하고, 즐거운 것을 보고 마음껏 웃고, 자연을 맘껏 즐길 줄 아는 것입니다. 그런 어린이가 바로 본래의 어린이입니다. 우리는 어린이가 어린이답게 자랄 수 있도록 힘쓰고자 합니다. 이를 위해 먼저 ‘동화’를 읽히고자 합니다. 그리하여 특별히 기획하여 훌륭한 동화 16편을 엮어 어린이들에게 내놓게 되었습니다. 어린이들은 글을 읽어야 합니다. 글을 읽다 보면 마음의 너그러움을 되찾고, 자연을 되찾으며, 이웃과 협동하는 마음을 갖게 됩니다. 어려서 글을 많이 읽으면 그것이 밑거름이 되어 어른이 되어서도 정직하고 능력 있는 사람이 됩니다. 국어 교과서에 수록된 동화 전문을 비롯하여 5, 6학년 독서 습관을 키우는 데 안성맞춤인 동화로 구성! 『5.6학년이 꼭 읽어야 할 교과서 동화』는 5~6학년군 국어 교과서 단원과 연계하여 교과서에 수록된 작품도 실었습니다. 동화가 끝날 때마다 작가 약력을 실어 작가에 대한 정보도 얻을 수 있습니다. 모두 16편이 수록되었으며, 아기자기한 그림을 곁들여 쉽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습니다. 5, 6학년의 정서 발달과 독서 습관을 키우는 데 꼭 필요한 동화집입니다.
초등 영어말하기대회 가뿐하게 입상하기
한즈미디어(한스미디어) / 박기혁.양혜연 지음 / 2011.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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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즈미디어(한스미디어)외국어,한자박기혁.양혜연 지음
최고의 영어 스피킹 강사인 박기혁과 양혜연이 영어말하기대회를 준비하면서 겪게 되는 어려움을 조금이나마 덜고자 수년간 축적된 노하우와 대회 준비 팁들을 소개한다. 강남 지역의 최근 입상원고를 기반으로, 입상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영어 스크립트’는 물론이고, ‘이해하기’ ‘표현하기’ ‘Word’에서 정리한 구문과 단어를 한눈에 볼 수 있도록 각각 표시해두었다. 원고 바로 옆에 ‘우리말 해석’을 정리해 한눈에 쉽게 내용 파악을 할 수 있도록 하고, 각각의 챕터 마지막 부분에는 전체적인 원고에 대한 ‘선생님의 도움말’도 정리했다. 각 파트의 마지막에는 ‘표현하기’에서 공부한 내용을 직접 자신의 문장으로 표현할 수 있는 공간과, 주제별로 자신의 글을 써볼 수 있도록 공간도 마련해두었다.머리말 _ 영어, 말하기에 집중하라! 이렇게 활용하세요! 꼭 알아야 하는 영어말하기대회 실전 팁 Part 1. About Myself ‘나’에 관하여 I can speak three languages! 저는 3개 국어를 해요! I respect my parents the most. 저는 부모님을 가장 존경합니다. Welcome to my house, Na-bi! 우리 집에 온 걸 환영해, 나비야! I can’t live without my computer. 저는 컴퓨터 없이는 살 수 없어요. Part 2. My Family and Friends 가족과 친구들 I love you, Grandpa! 사랑해요, 할아버지! Let me introduce my best friend! 제 친한 친구를 소개합니다! Daddy, I’m so proud of you! 아빠가 너무 자랑스러워요! My friend is a real Korean. 제 친구는 뼛속까지 한국인입니다. Part 3. My School Life 학교생활 My teacher, Oh my teacher! 선생님, 우리 선생님! I like music class the most. 저는 음악시간이 가장 좋아요. Who do you think I am? I can make you happy! 내가 누구라고 생각해? 나는 너를 즐겁게 해줄 수 있어! I can skate like Kim Yu-na. 저는 김연아 선수처럼 스케이트를 잘 타요. Part 4. My Dream 나의 꿈 I am the next Park Ji-Sung! 전 차기 박지성입니다. Do you want to buy my ‘flying shoes’? 제 ‘하늘을 나는 신발’을 사실래요? You will be amazed by my talent. 제 끼에 놀라실 겁니다. I want to be a great scientist. 나는 멋진 과학자가 되고 싶어요. Part 5. About Korea 한국에 대하여 Have you ever tried Kim-Chi jjigae? 김치찌개, 드셔보셨나요? I hope everyday is like Sellal. 매일이 설날 같으면 좋겠어요. Feeling like dancing to the Samulnori music? 사물놀이 음악에 맞춰 춤추고 싶으세요? Mt. Sorak is very beautiful. 설악산은 매우 아름다워요. Part 6. Traveling 여행 Welcome to the world of paradise! 파라다이스의 세계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Korea’s pride, Jeju Island 한국의 자랑, 제주도 My father is my savior. 우리 아빠는 제 구세주예요. My three most amazing days in the U.S. 미국에서 가장 좋았던 3일 Part 7. Saving Earth 지구 살리기 Saving Energy 에너지 절약하기 Recycling 재활용하기 Planting trees 나무 심기 Not Littering 쓰레기 버리지 않기 Part 8. Storytelling 스토리텔링 Solomon’s Judgment 솔로몬의 판결 The fox and the stork 여우와 황새 The boy who cried wolf 양치기 소년 The ants and the grasshopper 개미와 베짱이 The old woman and the physician 노파와 의사 Part 9. Free Topic 자유 주제 I finally met a new family member! 드디어 새로운 가족을 만났어요! 10 years from now… 10년 후에… Do you dream in English? 영어로 꿈을 꾸나요?엄마와 아이가 함께 준비하는 영어말하기대회의 모든 것! · 꼭 알아야 하는 영어말하기대회의 이모저모, 실전 팁! · 최신 입상한 원고를 바탕으로 구성 · 쉽고 빠른 이해를 돕기 위해 영어 스크립트 바로 옆에 실린 우리말 해석 · 구성의 흐름을 쉽게 파악하기 위한 ‘이해하기’ · ‘표현하기’에 정리해놓은 반드시 기억해야 하는 표현 · 영어 본문의 이해를 돕기 위한 단어 정리 · 정확한 발음을 연습할 수 있도록 원어민이 녹음한 MP3 CD · 나만의 원고를 작성할 수 있는 공간 엄마표 영어말하기대회, 정말 가능할까? 최근 영어교육에서 가장 주목받는 영역은 누가 뭐래도 말하기 영역이다. 불과 몇 년 전만 하더라도 영어를 잘하는 척도는 독해력이 뛰어나거나, 문법을 얼마나 알고 있느냐가 좌우했다. 하지만 지금은 아니다. 읽고, 쓰고, 듣는 것도 중요하지만 얼마나 잘 말하느냐가 영어의 흐름을 주도하게 됐다. 영어말하기는 영어교육의 주요한 분야로 자리 잡게 되었고, 초등 영어학원이나 학교를 중심으로 일종의 대세가 되었다. 또한 이런 흐름에 발맞춰 다양한 영어말하기대회가 등장하게 되었고, 많은 엄마들이 아이들의 영어말하기대회를 준비하기 시작했다. 하지만 엄마표 영어로 영어말하기대회를 준비한다는 것이 쉬운 일이 아니다. 또한 준비한다고 해도 참고할 만한 가이드가 없으니 막상 우리말로 좋은 생각을 만들어둬도 그것을 영어로 구현하기에는 많은 어려움이 있다. 그러다 보니 좋은 창작 원고를 만들어서 활용해야겠다는 처음의 열의는 사라지고, 결국 영어말하기대회는 머나먼 남의 일로 여기고 포기하게 된다. 이 책은 이런 엄마들의 고민을 덜어주기 위해 영어교육 1번지인 서울 강남에서 수많은 학생들을 가르치고 영어말하기대회에서 입상시킨 저자들의 노하우를 소개했다. ≪초등 영어말하기대회 가뿐하기 입상하기≫ 100% 활용하기 최고의 영어 스피킹 강사인 박기혁 선생님과 양혜연 선생님은 영어말하기대회를 준비하면서 겪게 되는 어려움을 조금이나마 덜고자 수년간 축적된 노하우와 대회 준비 팁들을 이 책에 빠짐없이 실었다. → 강남 지역의 최근 입상원고를 기반으로 가뿐하게 입상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영어 스크립트’는 물론이고, ‘이해하기’ ‘표현하기’ ‘Word’에서 정리한 구문과 단어를 한눈에 볼 수 있도록 각각 표시해두었다. → 또한 원고 바로 옆에 ‘우리말 해석’을 정리해 한눈에 쉽게 내용 파악을 할 수 있도록 했다. → ‘이해하기’를 참고하면 원고의 구성방식을 살펴볼 수 있고, 이를 활용해 나의 원고를 작성할 때 처음에는 어떻게 시작해야 하는지, 어떤 흐름을 유지해야 하는 지 알 수 있다. → ‘표현하기’에는 기억해두면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는 다양한 표현을 정리해두었다. 이 표현들만 정확히 익혀도 자신의 원고를 작성하는 데 큰 어려움은 없을 것이다. → 원고의 빠른 이해를 돕기 위해 각각의 영문 스크립트 뒤에는 ‘Word’, 즉 주요 단어를 정리해두었고, → 각각의 챕터 마지막 부분에는 전체적인 원고에 대한 ‘선생님의 도움말’도 정리했다. → 각 파트의 마지막에는 ‘표현하기’에서 공부한 내용을 직접 자신의 문장으로 표현할 수 있는 공간과, 주제별로 자신의 글을 써볼 수 있도록 공간도 마련해두었다. 책을 보고 자신의 원고도 직접 작성해본다면 훨씬 좋은 효과를 거둘 수 있을 것이다.
양말 도깨비 시즌1-1
재미주의 / 만물상 글, 그림 / 2015.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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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주의취미,실용만물상 글, 그림
DAUM 만화속세상에서 연재 중인 인기 웹툰으로, 작가의 데뷔작이기도 하다. 자극적인 콘텐츠가 넘쳐나는 요즘, 순한 캐릭터들이 들려주는《양말도깨비》는 힐링이 무엇인지 제대로 느끼게 하는 착한 만화다.만남, 이별, 사랑 등 평범한 주제를 다루는 듯 보이지만, 양말 먹는 도깨비, 물고기를 먹지 못하는 고양이, 손재주가 남다른 거미, 발이 커서 빅풋이라 불리는 인종 등 상상의 캐릭터들, 그리고 비현실적이지만 매력적인 캐릭터로 인해 이야기에 동화적 요소가 풍부해졌다. 여기에 파스텔톤의 색채는 독자들에게 만화 형식을 빌려온 동화로 다가오기 충분하다.프롤로그 41화 시작, 첫 만남 102화 함박눈 마을에 어서오세요 323화 개구리 빌라 544화 빅풋은행Ⅰ 745화 빅풋은행Ⅱ 986화 빅풋은행Ⅲ 1267화 통조림 식당 1528화 잃어버린 지갑 1729화 양말도깨비에 관해서 19210화 양말도깨비 사냥 21211화 사장님과 녹색 거인 23012화 양말만 먹어요 25213화 라라 씨 그 꼴이 뭐예요 27414화 청소는 언제하나 29415화 비밀 공유 314《양말도깨비》 시즌1-1설렘을 안고 고향을 떠나는 수진,그곳에서 특별하고 따뜻한 인연을 만나다 《양말도깨비》는 봄, 여름, 가을, 겨울로 이루어진 사계섬 중 가장 작은 봄꽃 마을에서 어린 시절을 보낸 소녀의 성장 이야기다. 소소한 일상으로 하루하루를 보내던 소녀에게 마을을 떠날 수 있는 기회가 찾아온다. 가족과 떨어져야 한다는 고민도 잠시, 매일 동경하며 바라본 기차를 타고 길게 뻗은 선로를 따라 나아갈 수 있다는 설렘과 한걸음 더 성장할 수 있을 거라는 희망을 안고 길을 나선다. 이때 소녀도 모르는 동행이 있었다. 바로 양말 먹는 도깨비. 소녀는 차가운 사람들이 가득한 외딴 곳에서 고향 생각에 외로워하던 때 방에서 심상치 않은 기운을 느낀다. 그 기운의 존재를 확인하기 위해 애쓰다, 결국 양말도깨비와 마주한다. 낯설음과 당혹감도 잠시, 각자 살던 곳을 떠나 낯선 곳에서 만난 소녀와 양말도깨비는 둘도 없는 친구이자 가족이 된다. 또한 소녀는 서서히 온기를 느낄 수 있는 사람들을 만나며 자신의 자리를 찾아가기 시작한다.[출판사 리뷰]동심을 기억하게 하는 동화를 닮은 만화《양말도깨비》는 DAUM 만화속세상에서 연재 중인 인기 웹툰으로, 작가의 데뷔작이기도 하다. 만남, 이별, 사랑 등 평범한 주제를 다루는 듯 보이지만, 양말 먹는 도깨비, 물고기를 먹지 못하는 고양이, 손재주가 남다른 거미, 발이 커서 빅풋이라 불리는 인종 등 상상의 캐릭터들, 그리고 비현실적이지만 매력적인 캐릭터로 인해 이야기에 동화적 요소가 풍부해졌다. 여기에 파스텔톤의 색채는 독자들에게 만화 형식을 빌려온 동화로 다가오기 충분하다. 자극적인 콘텐츠가 넘쳐나는 요즘, 순한 캐릭터들이 들려주는《양말도깨비》는 힐링이 무엇인지 제대로 느끼게 하는 착한 만화다. 인기 캐릭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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