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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턴이 들려주는 미분 1 이야기
자음과모음 / 김승태 지음 / 2009.06.20
13,700원 ⟶ 12,330원(10% off)

자음과모음자연,과학김승태 지음
추천사 책머리에 길라잡이 뉴턴을 소개합니다 첫 번째 수업 - 미분이란? 두 번째 수업 - 생활 속에 숨어 있는 미분 찾기 세 번째 수업 - 미분으로 무엇을 하나? 네 번째 수업 - 평균변화율 다섯 번째 수업 - 미분계수 여섯 번째 수업 - 미분가능과 연속뉴턴과 함께 하는 생활 속에 숨어 있는 미분 찾기 세상의 진리를 수학으로 꿰뚫어 보는 맛, 그 맛을 경험시켜 주는 뉴턴의 ‘미분 1’이야기 이제 문과 학생들도 미적분학을 필수적으로 학습해야 한다. 매년 수능에서도 미적분은 주요하게 다루어지고 있다. 하지만 학생들에게 있어 미적분은 결코 만만치 않은 분야이다. 그래서 에서는 좀 더 다양한 미분의 풀이와 접근법을 교과서와 실생활을 연결해 설명하고 있다. 이 책의 가장 큰 특징은 수식이 아닌 이야기로 미분을 설명하고 있다는 점이다. 이야기나 그림으로 먼저 미분에 대한 개념을 기억하고 뒤따르는 문제 풀이로 미분에 대한 명확한 이해를 돕고 있다. 여타 미분 학습을 어려워하고 실패했던 학생이라면 이 책을 붙잡고 처음부터 다시 명쾌하게 시작해 볼만 하다. 수학의 꽃 미적분, 그 신비한 세계로 풍덩! 미적분학은 수학의 꽃이라고 이야기한다. 하지만 미적분학을 배운 학생들의 반응은 괴롭기만 하다. 숱하게 등장하는 기호와 공식에 정신을 잃을 지경이다. 그 때문에 수학을 점점 멀리하는 학생들도 많이 있다. 도대체 미적분은 왜 배워야 하는 것인가? 미적분은 어렵기만 한 걸까? 수학의 꽃이라고 불리는 이유는 대체 무엇인가? 를 순차적으로 읽으면 이 물음에 대한 해답을 찾을 수 있을 것이다. 특히 에서는 미분이 무엇인지, 미분을 배우는 이유는 무엇인지, 우리 생활 속에 얼마나 많은 곳에서 미분이 사용되고 있는지를 다룬다. 부터 까지 미분을 발견한 뉴턴과 라이프니츠의 이야기를 통해 미분 세상으로 한 걸음 다다갈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의 구성 및 장점 - 고등학교 2, 3학년이 되어야 다루는 미분에 대한 이야기를 미분의 창시자인 뉴턴이 마치 가정 교사가 된 것처럼 아주 쉬운 대화체를 이용하여 들려준다. - 미분이 어디에 쓰이는지 공부하면서 학생들이 어렵게만 생각하는 미분을 왜 배워야 하는지 깨달을 수 있을 것이다. - 미분은 기초 과학에서 매우 중요한 위치를 차지한다. 이 책은 대학생이 읽기에도 참 재미나게 구성되어 있다. 더불어 일선에서 학생들을 지도하는 선생님들이 활용할 수 있도록 많은 이야깃거리를 담았다. - 수업 정리 : 각 수업마다 중요한 수학 용어를 따로 정리해 두어 학생들 스스로 개념을 확실하게 정리할 수 있다.
똑똑하고 당당한 소녀생활백서
글송이 / 정미금 지음, 전영신 그림 / 2006.02.17
8,500원 ⟶ 7,650원(10% off)

글송이학습일반정미금 지음, 전영신 그림
일등하는 소녀들의 공부 10계명, 남자친구와 멋지게 헤어지는 법, 성공을 부르는 미소 작전 등 당당하게 사는 소녀들의 노하우를 담은 책이다. 지루하고 평범한 일상을 날려버리는 당당하고 똑똑한 소녀들의 160가지 생활 요령이 실렸다.1. 소풍 가기 전, 체크해야 할 것! 2. 어깨에만 내리는 하얀 눈? 3. 내 눈은 정상인가? 4. 나는야, 스컹크 소녀! 5. 부글부글 끓는 마음, 진정시키기! 6. 살아, 살아, 내 살들아! 7. 소녀들의 진실한 우정! 8. 내 마음을 비추는 거울, 일기 9. 발 냄새 때문에… 10. 나는야 보름달 얼굴 11. 물과 친해야 피부미인이라고? 12. 내 얼굴은 기름 공장 13. 미인은 잠꾸러기? 14. 손톱은 껌이 아니야! 15. 만병통치약! 16. 미소는 성공의 지름길 17. 밤 12시에 울리는 전화벨 소리 18. 안전운행을 원한다면? 19. 쓰레기는 쓰레기통에! 20. 생일 선물 재활용! 21. 가슴이 아파! 22. 센스 있게 속옷 고르기! 23. 갑갑한 브래지어! 24. 언제 또 마법에 걸릴까? 25. 생리대와 오리의 공통점 26. 여자들만의 아픔! 27. 내 말은 시속 몇 킬로미터? 28. 선생님의 꾸중 피하는 비법 29. 지하철 안에서… 30. 친구들 험담은 금물! 31. 책은 베개가 아니야! 32. 내 발은 까칠까칠 공룡 발 33. 강아지와 평화롭게 살아가기 34. 공부 잘하는 아이 Vs 공부 못하는 아이 35. 긍정적인 소녀가 아름답다! 36. 블랙헤드 & 화이트헤드! 37. 공포의 여드름 피해 가기! 38. 퉁퉁 부은 얼굴, 감쪽같이 되돌리기! 39. 언제나 당당하고 예쁜 손 40. 예비숙녀의 필수품, 향수 41. 마음이 많이 아파! 42. 운동하면 살이 찐다고? 43. 아름다운 머릿결을 위하여! 44. 색조화장, 아직은 참아 줘! 45. 인터넷 중독에 빠지지 않으려면? 46. 친구는 나와 달라! 47. 충고를 진지하게 받아들이는 자세! 48. 내 인생의 보물지도는 무엇일까? 49. 부드럽게 말하기 50. 집중 또 집중! 51. 칭찬, 돈 안 드는 선물! 52. 자세 하나 바꿨을 뿐인데… 53. 엉덩이 관리법 54. 나는 통통한 뱃살 공주 55. 국어사전이 주는 아름다움 56. 누가 더 아름답니? 57. 자신감의 힘! 58. 나와 내 친구와 다른 점… 59. 예뻐지는 지압 60. 나는 여자이니까! 61. 눈물의 효과 62. 엄마의 결정적인 한 마디 63. 잔소리 피하는 요령 64. 예쁘게 웃는 센스 65. 핑크빛 입술 66. 머리에서 고기 냄새가 폴폴! 67. 머리카락에서 기름이 줄줄! 68. 기발한 아이디어 69. 상상을 실천으로! 70. 걸음이 이상한 소녀 71. 함께 식사하고 싶은 친구 72. 밀가루 같은 내 피부 73. 잠이 안 와! 74. 감자탕과 삼겹살의 만남! 75. 뚱보식 식사 Vs 숙녀식 식사 76. 옥의 티? 77. 난 원숭이인가? 78. 지금은 변신 중 79. 미워지는 방법 80. 썰렁한 아이, 유머 있는 아이 81. 돌고 도는 돈! 82. 특명, 귀를 보호하라! 83. 예비 숙녀의 환경 지키기 84. 안녕하세요! 85. 웃음이 보약 86. 약속을 지키는 아이, 지키지 않는 아이 87. 지나치게 정직한 소녀! 88. 소녀도 할머니가 된다! 89. 유치원생에게 배울 것 90. 마음까지 어여쁜 소녀! 91. 아침밥의 힘! 92. 탄산음료와의 이별 93. 날개 달린 용돈! 94. 변비, 시원하게 탈출하기! 95. 입 냄새 없애는 비결! 96. 보들보들 촉촉, 우유 목욕 97. 가장 기본적인 건강 습관, 손 씻기! 98. 사랑 고백, 누가 먼저 해야 할까? 99. 지우개 목욕 100. 옷 입는 데도 요령이 필요해! 101. 손톱 색으로 보는 건강 102. 프린세스 향기 목욕 103. 로즈마리 효과 104. 조금씩 조금씩! 105. 메롱은 아무나 하나~! 106. 옷이 만드는 자신감 107. 스팀타월의 힘! 108. 많이 먹어도 날씬한 아이 109. 나만의 쇼핑 노하우 110. 쇼핑, 밥 먹고 합시다! 111. 신발 쇼핑에도 때가 있다 112. 비오는 날의 센스! 113. 뒤죽박죽 하루 일과 114. 주문을 외워 봐! 115. 뿡! 당황스러운 방귀! 116. 몸에 난 사마귀 없애는 법 117. 왜 입을 옷이 없지? 118. 그림의 떡 119. 스카프가 무슨 죄야? 120. 예뻐지는 비결 121. 친해지고 싶은 첫인상 122. 선생님 말씀을 잘 듣자! 123. 옥구슬 굴러가는 소리 Vs 자갈 굴러가는 소리 124. 바르게 걷는 연습 125. 한 마리의 백조 126. 동작 그만! 127. 리본하나 달았을 뿐인데… 128. 상큼한 변신, 헤어밴드! 129. 청바지의 천 가지 얼굴 130. 나는야, 따라쟁이! 131. 초강력 라면! 132. 내 스타일은 내가 만든다! 133. 내 몸의 일렁이는 파도! 134. 화장품, 미워! 135. 내 머리카락은 라면! 136. 욕심이 만들어 낸 뾰루지! 137. 먹어서 예뻐지자! 138. 전기 인간 139. 예쁜 꽃 더 예쁘게… 140. 새빨간 자신감 141. 빼먹지 말자, 자외선 차단제 142. 때수건아, 안녕~! 143. 쌀뜨물 미인 144. 머리카락아, 빨리 자라다오! 145. 스트레스, 예쁘게 풀자! 146. 조깅의 법칙 147. 파마머리, 요령 있게 빗질하는 법! 148. 화장수와 화장솜은 단짝 149. 여자라서 누릴 수 있는 특권! 150. 친구는 나를 비추는 거울! 151. 소녀 장사는 싫어! 152. 첫 데이트, 어떻게 입을까? 153. 양말하나로 날씬해지는 종아리! 154. 용돈이 부족하다면? 155. 베풀수록 행복해지는 친절! 156. 간식의 유혹 157. 생각하는 힘! 158. 입장 바꿔 생각하기 159. 명령과 부탁의 차이점 160. 가장 아름다운 모습
차근차근 수셈완성 : 만1세 (스프링)
애플비 / 애플비 편집부 엮음 / 2011.12.10
5,800원 ⟶ 5,220원(10% off)

애플비유아학습책애플비 편집부 엮음
각 연령대의 평균적인 수학적 인지 능력에 꼭 맞도록 구성했다. 너무 많은 학습 내용을 다루지 않고 우리 아이들이 꼭 알아야 하는 핵심적인 내용만을 엄선했다. 아이들이 반복해서 학습해야 하는 수 세기, 셈하기는 한 단계 한 단계 차근차근 다루었다. 대신 학습 내용에 따라 꾸준한 반복 학습 위주로 구성하기도 하고, 여러 가지 다양한 방식의 학습 방법을 활용해 구성하기도 했다.은요, o각 연령대의 평균적인 수학적 인지 능력에 꼭 맞도록 구성했습니다. o너무 많은 학습 내용을 다루지 않고 우리 아이들이 꼭 알아야 하는 핵심적인 내용만을 엄선했습니다. o아이들이 반복해서 학습해야 하는 수 세기, 셈하기는 한 단계 한 단계 차근차근 다루었습니다. 대신 학습 내용에 따라 꾸준한 반복 학습 위주로 구성하기도 하고, 여러 가지 다양한 방식의 학습 방법을 활용해 구성하기도 했습니다. o가방처럼 손잡이가 있는 예쁜 [수셈완성]은 언제 어디서나 들고 다니면서 놀이하듯 재미있게 활동할 수 있습니다. o친환경 소재를 사용한 무독성 스티커가 들어 있습니다. - 만1세 - o하나·둘, 많다·적다 등 수학 용어 알기 o기초 도형(동그라미, 세모, 네모) o직선·곡선 그리기 이렇게 활용하세요. 만 1세는 아직 손으로 선을 긋는 것도 어려운 나이입니다. 구체적인 수학 활동을 하기에는 더 어렵습니다. 우선 처음에는 가장 기본적인 수학적인 용어들을 많이 말해 주고 뜻을 알게 해 주는 것이 아이의 수학적인 능력을 키워 주는 기본이 됩니다. 처음에는 [수셈완성]에 나오는 여러 활동을 손가락으로 정확하게 짚고 말로 하면서 답을 인지할 수 있도록 해 주세요. 그리고 손으로 여러 가지 선을 따라 그리도록 도와 주세요. 아이가 익숙해질 때까지 반복해 주세요. 아이가 손과 입으로 하는 활동에 익숙해지면 25쪽 이후의 활동에서는 아이에게 직접 크레파스나 색연필 등을 쥐게 하고 서툴더라도 따라 할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아직 제대로 못하는 것이 더 자연스러운 나이입니다. 아이에게 이러한 워크북 활동이 엄마와 함께 하는 즐거운 놀이라는 것을 알게 해 주세요.
살아있는 한국사 교과서 2
휴머니스트 / 전국역사교사모임 글 / 2012.04.09
19,000원 ⟶ 17,100원(10% off)

휴머니스트청소년 역사,인물전국역사교사모임 글
“역사 교과서와 역사 수업을 바꾼 최초의 한국사 대안교과서” -[살아있는 한국사 교과서] 출간 10주년 기념 전면 개정증보판 재미없고 외울 것만 많은 역사 교과서, 개설서를 요약한 듯 죽은 지식을 나열한 교과서를 넘어서는 새로운 대안 교과서 제작에 현직 교사들이 발 벗고 나섰다. 강의와 암기로만 이뤄지는 역사 수업을 넘어서, 생동감 있는 이야기와 감동이 살아 있는 역사 수업을 만들기 위해서이다. 그렇다고 기존 검인정 교과서와 대립하거나 충돌하고 있지는 않으며, 그 성과를 담아내면서도 지금까지의 역사학계와 역사교육계는 물론 우리 사회가 이루어낸 역사적 성숙도를 담아내고 있다. 특히, 이번 개정증보판에서는 최신의 연구 성과를 반영함은 물론, 초판 출간 이후 변화한 우리 사회의 현실을 적극 반영하여 근현대사 부분을 완전히 새롭게 고쳐 썼다. 이로써 민주화와 산업화를 동시에 이룬 대한민국의 성과를 역사적 안목에서 성찰하면서, 우리가 나아가야 할 미래를 함께 생각해 보고자 하는 문제의식이 더욱 선명해졌다. 뿐만 아니라, 개정증보판에서는 편집디자인도 시대에 맞게 전면 바꾸었다. 생동감 있는 역사 이야기를 뒷받침해 줄 1,000여 컷의 사진, 지도, 도표, 일러스트 등을 활용해 역사를 체험하는 맛을 느끼도록 돕고 있다. 탄탄한 텍스트와 생생한 이미지로 ‘역사를 읽는 힘’과 ‘역사를 체험하는 맛’을 동시에 만족시키고 있다. 특히, [문화재를 찾아서], [역사의 현장], [여성과 역사], [청소년의 삶과 꿈]등의 특별 꼭지를 마련하여 학생들이 우리 역사를 좀더 친숙하게 마주하고 소통할 수 있도록 배려한 데에서 선생님들의 각별한 애정을 느낄 수 있다. 재미있는 역사책을 기다려온 학생들뿐만 아니라 일반인들에게도 신명나는 역사 공부를 위한 좋은 길잡이가 되어 줄 것이다. 1권은 선사 시대부터 조선 후기까지를 전체 11개 단원, 42개 주제에 담아, 한민족이란 민족 집단이 형성되는 과정과 민족 문화의 주요 요소들이 자리 잡는 과정을 드러내는 데 주안점을 두고 있다. 2권은 근현대사를 전체 11개 단원, 42개 주제에 담아, 밀려오는 외세에 맞서 자주적 근대 국가를 건설하기 위한 노력에서 출발하여 분단의 아픔을 극복하고 민주화와 산업화를 동시에 이룬 대한민국의 성과를 드러내는 데 주안점을 두고 있다.프롤로그. 19세기의 저녁, 21세기의 아침 1. 우리는 지난 100년 동안 어떻게 살았을까 2. 우리의 근대는 어떻게 시작되었나 1 자주적 근대 국가 수립을 향하여 1. 위기의 시작, 반외세 운동이 시작되다 2. 근대 국가를 건설하자! 3. 왜양을 몰아내자! -청춘과부의 재가를 허용하라! 4. 보국안민의 깃발을 들고 -집강소를 찾아서 5. 자주와 근대화의 갈림길 -최초의 일본, 미국 유학생 유길준 2 주권을 지키기 위한 항쟁 1. 38도선으로 조선을 분할하자 2. 자주 독립을 지키기 위한 방법은? -19세기의 저녁, 1899년의 10대 뉴스 3. 오늘 목 놓아 통곡하리 4. 자, 우리 총칼을 들자! 5. 실력 양성으로 주권을 회복하자 -반지 빼고 비녀 뽑고, 금 모아서 나라 빚 갚기 -청년 학도들이여! 그대들의 어깨에 나라의 운명이 달려 있나니 3 일제의 강점과 뒤틀린 근대화 1. 삼천리 금수강산 지옥이 되어 2. 일제, 그리고 지주와 소작인 3. 식민지 도시의 세 얼굴 -서울 도심의 세 얼굴 - 명동과 종로, 그리고 청계천변 4. 새것과 오래된 것 -나혜석의 결혼 조건 -직업 소년들의 가지가지 설움 4 민족 운동의 새로운 전진 1. 터지자 밀물 같은 대한 독립 만세! 2. 민족주의와 사회주의 -굶어 죽을지라도 굴복할 수 없다 -암태도를 찾아서 3. 신대한 독립군 백만 용사야! 4. 단결하여 투쟁하자! -어느 보통학교의 졸업식장에서 5 해방의 그날까지 1. 빼앗긴 조국, 끌려간 사람들 -군대 위안부, 아물지 않은 상처 2. 부활하는 독립 전쟁 3. 내릴 수 없는 투쟁의 깃발 4. 최후의 결전을 준비하며 -1945년 4월 29일 -황국 신민화 교육, 짓밟히는 청소년들 6 해방과 분단 1. 해방의 감격, 점령의 비극 -여운형, 새로운 나라 건설을 주장하다 2. 우리는 이런 나라를 원한다 -진정한 해방은 여성 해방으로부터 3. 한 민족, 두 국가 4. 해방된 조국, 생활 전선은 힘들다 -해방으로 되살아난 소년, 소녀들의 꿈과 희망 7 전쟁으로 깊어지는 분단 구조 1. 폭풍 전야 -반민특위 법정 - 민족 반역자 처벌하여 민족 정기 회복하자! 2. 갈가리 찢기는 금수강산 -짧은 사랑, 긴 이별 3. 남과 북, 자본주의와 사회주의 -소년병, 책 대신 총을 들고 8 산업화와 민주화 1. 4.19 혁명, 자유와 통일의 길 2. 경제 개발 계획을 추진하다 3. 민주화 운동, 장기 독재에 맞서다 -1979년 가을, 궁정동에서 울린 총소리 4. 대한민국, 민주화와 산업화를 이루다 5. 북한, 사회주의 공업화와 유일 체제 -북한 여성의 사회 활동과 탁아소 -1970년대 중학교 무시험 진학과 고등학교 평준화 9 변화하는 한반도, 다가서는 남과 북 1. 대한민국, 평화적 정권 교체가 자리 잡다 2. 북한, 우리식 사회주의를 제창하다 3. 남북 화해?협력의 새 시대를 열다 4. 경제 위기를 넘어 다시 일어서다 -통일을 향한 작지만 큰 발걸음 -교실 이데아, 서태지와 아이들 그리고…… 에필로그. 새로운 미래 만들기 1. 2012년 대한민국의 오늘 2. 역사를 돌아보며 미래를 꿈꾸다 부록 한국사 세계사 연표 찾아보기
고수의 보고법
옥당북스 / 박종필 (지은이) / 2020.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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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당북스소설,일반박종필 (지은이)
2015년 출간 이후 보고서 및 기획서 작성 분야 최고의 책으로 평가받는 《고수의 보고법》 최신개정판이 출간되었다. 이 책은 출간 후 공무원은 물론 공공기관, 기업체 직장인에 이르기까지 보고서 작성의 바이블로 불리며 보고법 분야 부동의 스테디셀러 자리를 지켜왔다. 이번 개정판에는 지금 당장 활용할 수 있도록 업데이트된 보고서 자료와 최신데이터는 물론 달라진 기업 환경에서의 보고서 작성을 위한 친절한 조언을 담았다. 직장 내 업무의 완성은 보고에 있다. 평소 성실하게 일했더라도 보고를 잘하지 못하면 좋은 평가를 받기 어렵다. 밤새워 작성한 보고서를 들고 들어가서 두서없이 읽고만 있다면 어떻게 될까? 보고 내용이 아무리 훌륭해도 상대의 마음을 움직여 ‘오케이’를 얻어내지 못하면 그 보고서는 별 볼 일 없는 보고서가 된다. 직장인의 업무 스트레스 1위로 꼽히는 보고업무를 잘하는 방법은 없을까? 18년 공무원 생활 동안 기획 및 보고 업무로 잔뼈가 굵은 저자 박종필이 《고수의 보고법》에서 이에 대한 해법을 제시한다.■ 프롤로그 | 기억에 남는 보고, 어떻게 할까? 1 | 기획_스토리를 찾아내는 생각 정리하기 ■ 먼저 ‘왜’라고 질문하자 ■ 덩어리로 생각하자 ■ 중복과 누락을 없애자 ■ 비교해서 좌표를 찾자 ■ 마무리하고 수정하자 2 | 쓰기_누가 봐도 알 수 있는 생각 풀어내기 ■ 비문을 쓰면 비명이 나온다 ■ 길게 쓰면 숨이 막힌다 ■ 정보만 나열하면 의미가 안 보인다 ■ 원칙만 쓰면 내용이 사라진다 ■ 어렵게 쓰면 아무도 모른다 3 | 편집_내 생각을 그려주는 생각 보여주기 ■ 마우스를 잡지 말고 자판으로 해결하자 ■ 헷갈리게 하지 말고 일관성을 유지하자 ■ 글자를 읽지 말고 문맥을 파악하자 ■ 모양을 꾸미지 말고 의미를 보여주자 ■ 무작정 끝내지 말고 한 번 더 읽어보자 4 | 말하기_알기 쉽게 말하는 생각 전달하기 ■ 시기에 맞는 타이밍을 잡자 ■ 상황에 맞는 방법을 고르자 ■ 내용에 맞는 화법을 만들자 5 | 훈련_종류별 보고서 쓰기 ■ 정책검토보고서 | 제목부터 확인을 ■ 계획수립보고서 | 행사에도 스토리를 ■ 상황보고서 | 빨리 쓰려면 신중하게 ■ 개요정리보고서 | 짧을수록 제대로 ■ 회의 참고자료 | 현장에서 도움이 되도록 ■ 외부보고서 | 보고.협의.설명.말씀 자료 6 | 훈련_상황별 보고하기 ■ 1대1 대면보고 | 상대방 파악부터 ■ 회의 | 모두가 아는 말로 ■ 프레젠테이션 | 문서가 아니라 그림으로 ■ 행사 | 즉석 말하기는 평소 연습으로 ■ TIP | 이럴 땐 이렇게 ① 동료와 업무 협의할 때 ② 부하직원에게 코칭할 때 ■ 에필로그 | 상대방 입장에서 생각하라 특강_ 역량평가 이해하기 ■ 역량평가에 관한 네 가지 오해와 이해 ■ 평가방법별 의미 생각하기 ■ 미리 준비하는 역량평가 당신은 어떤 보고자인가? · 말은 청산유수인데 왜 말대로 못 써? 언행불일치형 · 한 얘기 하고 또 하고, 포인트가 뭐야? 중언부언형 · 왜 이렇게 길어? 1쪽이면 충분할 것 같은데. 지지부진형 · 요즘 학교에선 글쓰기 안 가르치나? 문법무시형 · 그래서 어쩌라고? 검토 의견이 뭐야? 무색무취형 “자네 같으면 결재하겠어?” 상사의 마음을 바꾸는 고수의 보고법 그 숨겨진 원리 공개 2015년 출간 이후 보고법 분야 최고의 책, 최신개정판 출간! 최신 데이터, 강의와 첨삭 지도를 통해 확보한 독자의 니즈 완벽 반영! 보고자의 특징과 상황에 맞는 처방과 조언까지! 2015년 출간 이후 보고서 및 기획서 작성 분야 최고의 책으로 평가받는 《고수의 보고법》 최신개정판이 출간되었다. 이 책은 출간 후 공무원은 물론 공공기관, 기업체 직장인에 이르기까지 보고서 작성의 바이블로 불리며 보고법 분야 부동의 스테디셀러 자리를 지켜왔다. 이번 개정판에는 지금 당장 활용할 수 있도록 업데이트된 보고서 자료와 최신데이터는 물론 달라진 기업 환경에서의 보고서 작성을 위한 친절한 조언을 담았다. 밤새워 준비하고도 깨지고 나오는 당신, 뭐가 문제인가? 공무원 기획.보고 업무의 고수 박종필의 숨겨둔 보고 노하우 공개! 직장 내 업무의 완성은 보고에 있다. 평소 성실하게 일했더라도 보고를 잘하지 못하면 좋은 평가를 받기 어렵다. 밤새워 작성한 보고서를 들고 들어가서 두서없이 읽고만 있다면 어떻게 될까? 보고 내용이 아무리 훌륭해도 상대의 마음을 움직여 ‘오케이’를 얻어내지 못하면 그 보고서는 별 볼 일 없는 보고서가 된다. 직장인의 업무 스트레스 1위로 꼽히는 보고업무를 잘하는 방법은 없을까? 18년 공무원 생활 동안 기획 및 보고 업무로 잔뼈가 굵은 저자 박종필이 《고수의 보고법》에서 이에 대한 해법을 제시한다. “바둑에 그냥이란 건 없어. … 내가 무얼 하려고 할 때는 상대가 어떤 생각과 계획을 갖고 있는지 파악해야 해. 그걸 상대의 의중을 읽는다고 해.” 인기 웹툰 ‘미생’의 대사다. 저자는 보고업무를 잘하는 방법은 바로 이 대사에 있다고 설명한다. 즉, 보고 업무의 핵심은 상사의 의중을 읽는 것에 있으며, 상사의 의중에 맞는 내용을 담아 전달하는 것이 보고의 제1원칙이다. 그렇다면 상사의 의중을 읽고 그에 맞는 내용을 전달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자네 같으면 결재하겠어?” 상사의 마음을 바꾸는 고수의 보고법, 그 숨겨진 원리 거래처 미팅 때문에 곧 나가봐야 하는 상사를 붙들고 중요한 사안이라며 느긋하게 할 말 다하는 부하 직원의 보고는 원칙에는 맞지만 기술은 부족하다. “바빠 죽겠는데, 이 중요한 걸 왜 이제 와서 보고하는 거야”라는 핀잔을 듣기 십상이다. 보고하기 전에 상사의 일정을 확인하는 ‘기술’을 발휘했더라면 상사의 약속 시간에 맞춰 보고할 내용을 미리 정리할 수 있었을 것이다. 이제 막 출근한 상사가 숨 돌리기도 전에 두툼한 보고서를 들고 들어오거나, 점심 먹고 아직 양치질도 못 한 상사 앞에 보고서를 들이미는 부하직원만큼 눈치 없고 답답한 사람도 없다. 이런 실수를 숱하게 저지르는 사람들에게 저자는 보고할 때 크게 다음 4가지만 살피면 실패를 절반 이상 줄인다고 조언한다. 우선 상사가 보고에 집중할 수 있는 상황인지를 파악하자. 전날 회식 때문에 피곤한 기색이 역력한 상사를 앞에 두고, 나는 내 길을 간다는 식으로 보고만 하고 있을 수는 없다. 내용도 전달되지 않을뿐더러 상사에게 좋지 않은 인상만 남긴다. 상사의 성향을 파악하는 것도 중요하다. 저자는 “사람마다 이해의 논리구조가 다르기 때문에, 상사에 게 익숙한 방식으로 보고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지적한다. 실제로 글로 이해하는 것이 더 편한 사람이 있는가 하면, 말로 듣는 것이 편한 사람도 있다. 글로 이해하는 것이 편한 상사 앞에서는 그가 보고서를 읽는 동안 잠자코 기다리는 것이 좋다. 물론 도중에 상사의 질문이 있을 것에 미리 대비해야 한다. 반대로, 말로 듣는 것을 좋아하는 상사 앞에서는 보고 내용을 요약하여 처음부터 말로 설명하는 것이 낫다. 상황에 맞는 전달 방법을 선택하는 것도 중요하다. 대부분은 보고서로 대면보고를 하지만, 그렇지 않은 경우에는 메일, 메모, 문자, 전화 등 다양한 방법으로 보고할 수 있다. 대면보고 없이 보고서로만 보고 할 때는 대면보고의 내용을 메일이나 메모로 전달할 수 있다. 말로 보고할 내용을 글로 잘 적어 보내면 더욱 친밀감 있는 보고가 될 수 있다. 문자는 특성상 길게 쓸 수 없으므로 당연히 요점 위주로 간략하게 보고하게 되어 크게 실수하는 경우는 많지 않다. 그러나 전화로 보고하는 경우는 다르다. 대체로 전화로 보고하는 일은 급하거나 중요한 사안일 때다. 따라서 이미 위축된 상황에서 보고하게 되는데, 준비 없이 전화했다가는 횡설수설 중언부언하게 된다. 미리 어떻게 전달할지 메모한 뒤에 보고하면 이런 실수를 방지할 수 있다. 무엇보다 보고는 미리 준비하는 자세가 필요하다. 예를 들어, 업무수첩에 보고할 내용을 정리해놨지만, 막상 보고할 때만 되면 해당 내용을 찾지 못해 수첩을 뒤적이게 된다. 이럴 때 포스트잇에 메모해 업무수첩 겉장에 붙여 가면 유용하다. 상대방의 입장이 되어 보고서를 쓰고 보고 내용은 스토리로 묶어라. 이 책에서 강조하는 보고법의 핵심은 “상대방의 입장이 되어 보고서를 쓰고, 보고 내용은 스토리로 묶어라.”라는 것이다. 스토리텔링은 어떤 논리적인 말보다 상대방의 공감을 이끌어내는 데 탁월한 기법이다. 저자는 보고서에도 스토리가 필요하다고 말한다. 같은 내용의 보고서라도 단순히 나열한 것과 일관된 스토리로 엮인 것은 읽는 입장에서 큰 차이가 있기 때문이다. 흔히 정보만 나열된 보고서를 읽은 상사는 “이 많은 걸 지금 다 읽으라는 거야? 대체 포인트가 뭐야” 와 같은 반응을 한다. 보고서처럼 무미건조한 글을 읽는데, 내용이 한눈에 들어오지 않는다면 짜증이 날 수밖에 없다. 보고서를 스토리로 만들면 보고서를 작성하는 사람에게도 이점이 있다. 스토리를 고민하는 과정에서 보고할 내용이 일목요연해지기 때문이다. (1장 생각 정리하기) 한편, 보고서를 쓸 때 많은 사람이 자신의 문장력을 탓하며, 보고서 쓰는 데 어려움을 토로한다. 하지만 보고서는 특출한 문장력을 필요로 하지 않는다. 저자는 신문기사의 육하원칙처럼 보고서의 글도 사실을 정확하게 전달하기 위한 간결한 문장이 핵심이라고 강조한다. 이에 이 책은 보고서의 비문이나 명확하지 않은 표현의 문장을 사례로 들면서, 내용은 달라지지 않으면서 그 취지가 정확히 드러나는 다양한 수정 방법을 설명한다. (2장 생각 풀어내기) 저자는 프레젠테이션 방법에 대해서도 설명한다. 문서에 익숙한 직장인들은 프레젠테이션을 화면이 아닌 자료로 생각하는 경향이 있는데, 저자는 프레젠테이션을 읽는 차원에서 보는 차원으로 생각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프레젠테이션에 표현된 글마저도 하나의 이미지로 받아들일 수 있게 표현하고, 내용을 구성할 때도 본론만큼 시작과 끝을 중요하게 생각해야 한다는 것이다. 아무리 본론에서 좋은 내용을 전달하려고 해도 시작과 끝에 임팩트가 없다면 좋은 인상을 남기기 어렵기 때문이다. (6장 상황별 보고하기) 하수의 보고 vs 고수의 보고 나에게 맞는 보고법을 찾아라 보고를 잘하는 보편적인 원칙이나 약속된 방법이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설령 그렇다 할지라도 빠르게 변하는 업무환경에서 보고를 잘하기는 쉽지 않다. 시시각각 변화하는 상황에 직접 부딪치며 숙달되는 수밖에 없다. 보다 효과적인 보고 방법을 제시할 수는 있지만, 중요한 것은 자신이 처한 상황에 맞는 보고 방법을 적용하는 능력에 있다. 이 책은 다양한 보고 상황을 제시하며 좋은 보고와 그렇지 않은 보고를 비교, 분석하는 방법으로 독자들이 스스로 자기에게 맞는 방법을 찾을 수 있게 돕는다. 또, 보고업무를 보고서 기획부터, 쓰기, 편집하기, 보고하기까지 4단계로 나누어 설명하고, 마지막 두 장은 훈련 단계로 구성했다. 그리고 최근에 공공기관의 핫이슈로 떠오른 ‘역량평가’도 특강으로 담았다. 이 책의 저자 박종필은 18년간 공직에 몸담으며 말단에서 책임자 위치에 오르기까지 수많은 보고 업무를 경험했다. 이런 노하우를 저자는 2012년부터 지금까지 5,000여 공무원을 대상으로 강의를 통해 전수했다. 이 책은 그 강의 내용을 바탕으로 구체적인 사례를 덧붙여 풀어낸 보고법의 정수다. 이 책을 통해 좋은 콘텐츠를 가졌지만 그것을 제대로 표현하지 못해 고민하는 직장인들이 ‘나만의 보고법’을 완성해 보고의 스트레스에서 해방되길 기대한다.
식물 세계에서 살아남기 1
아이세움 / 달콤팩토리 글, 한현동 그림, 김진석 감수 / 2014.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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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세움자연,과학달콤팩토리 글, 한현동 그림, 김진석 감수
아슬아슬한 모험을 통해 과학상식을 배우는 학습만화 '서바이벌 만화 과학상식' 시리즈. <식물 세계에서 살아남기 1>에서는 비밀스러운 배합액으로 인해 거대하게 자라난 식물들 속에서 벌어지는 주인공들의 모험을 통해 식물의 구조와 기능에 대해 배워 본다. 한층 더 업그레이드된 재미와 정보, 생생한 이야기를 한현동 작가가 선보이는 친근하고 역동적인 그림을 통해 선보인다. 천재 식물학자인 박식 박사는 홀로 작은 섬에서 식물을 빨리 자라게 하는 비밀스런 실험을 하고 있다. 어느 날 박사의 후배인 케이, 그리고 지오와 열매가 이 섬을 방문하고, 지오와 열매가 배합액을 비료와 함께 온실 식물들에게 뿌리는 사고를 치면서 어마어마한 일이 벌어진다. 온실의 식물들이 엄청난 속도로 자신의 키보다 몇 배나 크게 자라기 시작한 것인데….1장 박식 박사의 식물 섬으로! 2장 연구명, 잭과 콩나무 3장 배합액의 정체가 궁금해! 4장 마법에 걸린 온실 5장 거대 꽃 라플레시아 6장 가시로 가득 찬 선인장 숲 7장 새콤달콤 과일 파티 8장 곤충이야, 식물이야? 9장 통발 속을 탈출하라!만약 식물이 엄청난 크기로 커진다면? 식물 VS 인간의 숨 막히는 생존 경쟁! 아슬아슬한 모험을 통해 과학상식을 배우는 학습만화의 대명사 서바이벌 만화 과학상식 시리즈 본격 에듀테인먼트 만화 <서바이벌 만화 과학상식> 시리즈! 과학상식의 효과적인 학습 효과와 재미로 인해 매 권마다 베스트셀러를 기록하며 전 세계 독자들의 열렬한 지지를 받고 있습니다. 이번에는 사람이 존재하지 않았던 아주 오래 전부터 지구에 살고 있는 ‘식물’에 대해 알아봅니다. 4억 년 넘게 식물들이 뿜어 낸 산소는 지구의 기후를 변화시켰고, 사람에게 꼭 필요한 식량, 건축 자재, 의약품, 의복, 화장품 등을 제공해 주고 있습니다. 식물이 없다면 사람은 물론이고, 동물이나 다른 식물도 살아남을 수 없겠지요. 그런데 만약 이러한 식물이 예기치 못한 실험으로 인해 상상할 수 없는 크기로 커진다면 어떻게 될까요? 식물이 인간을 위협하는 존재가 될 수 있을까요? <식물 세계에서 살아남기1>에서는 비밀스러운 배합액으로 인해 거대하게 자라난 식물들 속에서 벌어지는 주인공들의 모험을 통해 식물의 구조와 기능에 대해 배워 봅니다. 한층 더 업그레이드된 재미와 정보, 생생한 이야기를 친근하고 역동적인 그림을 통해 만나 보세요! [책 속 정보] 눈이 없어도 보고 뇌가 없어도 기억할 수 있는 놀라운 생물, 식물의 모든 것! 수억 년 전, 수중에서 처음 생겨난 식물은 지구 곳곳에 퍼져, 현재 세계 어디에서나 볼 수 있습니다. 북극과 남극, 뜨거운 사막, 깊은 바다와 높은 절벽의 폭포, 딱딱한 바위 위에서도 식물은 뿌리를 내리고 적응하여 살고 있지요. 다양한 환경에 맞게 식물들은 가지각색의 형태로 진화했습니다. 변화무쌍한 계절과 여러 포식자, 그리고 햇빛을 빼앗아 그늘을 만드는 이웃 식물들에 대응하는 다양한 전략 등을 발달시켜 온 것입니다. 어떤 식물은 사막을 데굴데굴 굴러다니기도 하고, 어떤 식물은 곤충이나 동물을 잡아먹습니다. 손이 닿으면 잔뜩 움츠러드는 식물, 옮겨 심으면 바로 죽어버리는 식물, 동물이 습격하면 화학 물질로 동료에게 경고하는 식물도 있지요. 보통 식물은 보지도 듣지도 못한다고 생각하지만, 식물은 눈이 없어도 보고 뇌가 없어도 기억할 수 있는 놀라운 생물입니다. 우리는 이렇게 다양한 식물들에 대해 얼마나 알고 있을까요? <식물 세계에서 살아남기1>은 식물은 어떻게 나눌 수 있는지, 식물의 기관인 꽃과 잎, 뿌리는 각각 어떤 역할을 하고 있는지, 광합성은 무엇이며 증산 작용은 무엇인지 등에 대해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습니다. 책 속 정보를 통해 알찬 교과서 식물 지식들을 하나하나 배워 보세요! [이야기 미리보기] 거대 식물들로 가득 찬 온실에서 펼쳐지는 대모험! 천재 식물학자인 박식 박사는 홀로 작은 섬에서 식물을 빨리 자라게 하는 비밀스런 실험을 하고 있습니다. 어느 날 박사의 후배인 케이, 그리고 지오와 열매가 이 섬을 방문하고, 지오와 열매가 배합액을 비료와 함께 온실 식물들에게 뿌리는 사고를 치면서 어마어마한 일이 벌어지지요. 온실의 식물들이 엄청난 속도로 자신의 키보다 몇 배나 크게 자라기 시작한 것입니다. 거대한 꽃 속에 빠지고, 대형 선인장 가시에 몸이 뚫릴 뻔하는 등 대위기를 겪는 네 사람! 신기한 식물들의 섬에서는 어떤 모험이 기다리고 있을까요?
바다사자의 섬
느림보 / 유영초 글, 오승민 그림 / 2011.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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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림보그림책유영초 글, 오승민 그림
느림보 그림책 시리즈 32권. 독도 바다사자의 수난 실화를 담은 그림책이다. 환경운동가인 작가 유영초는 에서 사냥꾼의 국적을 고발하기보다, 섬의 원래 주인이었던 바다사자의 비극적 운명에 주목하였다. 인간의 탐욕이 자연을 파괴하는 모습을 드라마틱하게 보여 준다. 독도 바다사자는 일본 사냥꾼들의 남획으로 멸종 위기에 처한다. 사냥꾼들의 목적은 단 하나, 가죽을 얻어 돈을 버는 것이었다. 당시 바다사자의 가죽은 고급 가방과 군용 배낭의 재료였기 때문이다. 수천 년간 지구 상에 존재했던 한 종을 한갓 소모품에 불과한 가죽 가방과 맞바꿔 버린 인간의 탐욕과 무자비함을 고발하는 그림책이다.먼 옛날 독도는 바다사자들의 섬이었습니다. 수많은 바다사자들이 어부들과 어울려 평화롭게 살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어느 날 섬 앞바다에 커다란 배가 나타났습니다. 바다사자의 가죽을 노리는 사냥꾼들이 탄 배였습니다. 우두머리인 대왕 바다사자는 무리를 이끌고 용감히 맞서 싸웠지만 불을 뿜어내는 총 앞에서 힘없이 무너지고 맙니다. 대왕 바다사자는 살아남은 바다사자들을 모아 동굴로 숨어듭니다. 사냥꾼들은 우두머리를 처치해야 나머지 바다사자들을 잡을 수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2미터가 넘는 대왕 바다사자를 잡기 위해 사냥꾼들이 썼던 수법은 몹시 잔인했습니다. 먼저 새끼와 어미를 잡아들여 그를 유인한 것이지요. 대왕 바다사자는 가족을 구하기 위해 목숨을 건 최후의 일격을 가하게 되고, 세 발의 잔인한 총소리와 함께 숨을 거둡니다. 이제 독도에서는 바다사자를 볼 수 없습니다. 사라진 독도 바다사자의 마지막 이야기 한때 이만여 마리까지 번성했지만, 지금은 멸종된 것으로 추정되는 독도 바다사자. 《바다사자의 섬》은 독도 바다사자의 수난 실화를 담은 그림책입니다. 주인공으로 등장하는 대왕 바다사자는 지금도 일본 돗토리현 산베자연박물관에 박제로 전시되어 있습니다. 박제 머리 부분에는 총알 자국 세 개가 선명하게 남아 있습니다. 대왕 바다사자의 죽음은 1931년 일본 산인츄오신보에 기사로까지 실렸습니다. 당시 가죽을 얻기 위한 바다사자 사냥이 성행했다는 것을 알 수 있는 단서입니다. 산인츄오신보가 대왕 바다사자의 사살을 승전보로 보도한 것을 보면, 그물을 물어뜯고 배를 공격하는 대왕 바다사자가 사냥꾼들에게는 얼마나 큰 공포의 대상이었는지 짐작할 수 있습니다. 새끼를 미끼로 먼저 암컷 바다사자를 유인해 잡고 그 뒤를 수컷이 쫓아오면 총을 쏘아 죽이는 수법 역시 당시 흔히 사용하던 바다사자 사냥법입니다. 영토 분쟁의 뜨거운 감자, 독도는 과연 누구의 섬인가? 독도 바다사자는 일본 사냥꾼들의 남획으로 멸종 위기에 처했습니다. 그러나 책 속의 바다사자들은 사냥꾼들의 국적을 알지 못합니다. 바다사자들은 인간을 한국인과 일본인이 아니라 어부와 사냥꾼으로 구분할 뿐입니다. 환경운동가인 작가 유영초는 《바다사자의 섬》에서 사냥꾼의 국적을 고발하기보다, 섬의 원래 주인이었던 바다사자의 비극적 운명에 주목합니다. 《바다사자의 섬》은 인간의 탐욕이 자연을 파괴하는 모습을 드라마틱하게 보여 줍니다. 사냥꾼들의 목적은 단 하나, 가죽을 얻어 돈을 버는 것이었습니다. 당시 바다사자의 가죽은 고급 가방과 군용 배낭의 재료였습니다. 《바다사자의 섬》은 수천 년간 지구 상에 존재했던 한 종을 한갓 소모품에 불과한 가죽 가방과 맞바꿔 버린 인간의 탐욕과 무자비함을 고발하는 그림책입니다. 드라마틱한 이미지가 전하는 강렬한 메시지 《바다사자의 섬》은 힘 있는 그림으로 공포, 외로움, 야생과 같은 강렬한 주제를 주로 표현해 온 일러스트레이터 오승민의 신작입니다. 오승민은 독도 바다사자의 수난기를 마치 한 편의 영화를 보는 듯한 드라마틱한 이미지들로 완성했습니다. 푸른 색의 평화로운 섬은 잔인한 사냥터로 변질되면서 공포와 피를 상징하는 붉은 색을 띕니다. 또 사냥꾼들에게 쫓겨 동굴로 숨어든 바다사자들의 슬픔은 검은 동굴에 어린 푸른빛으로 표현하고 있습니다. 거친 붓 터치로 완성한 눈보라 속의 사냥 장면은 더 이상 물러날 곳이 없는 바다사자들의 막막함과 긴장감을 그대로 옮겨 놓은 명장면입니다. 구도는 변화무쌍하지만 그림의 시점은 사건을 지켜보는 삼인칭 관찰자의 위치에 고정되어 있습니다. 하지만 단 한 장면, 바로 대왕 바다사자가 최후를 맞는 순간에 시점은 일인칭으로 이동합니다. 우리 너머로 쓰러진 대왕 바다사자를 바라보는 시선의 주인은 다름 아닌 새끼 바다사자입니다. 이 인상적인 시점 이동을 통해, 작가는 독도 바다사자의 멸종 위기를 누구의 시선으로 바라보아야 하는지 말하고 있습니다. 역사 속의 독도 바다사자의 섬, 가지도 조선시대의 인문지리서 '신증동국여지승람'과 '조선왕조실록 정조 40권'에는 독도를 가지도(可支島)로 표기한 기록이 있습니다. 가지도(可支島)는 사람을 닮은 희귀한 물고기, 가지어(可支魚)가 사는 섬이라는 뜻입니다. 이는 울릉도 어민들이 독도 바다사자를 가지어, 가제, 강치 등으로 부른 데서 유래한 이름입니다. 독도의 옛 이름을 한글로 풀면 '바다사자의 섬'이 되는 것입니다. 독도 바다사자를 멸종시킨 바다사자 어로독점권 1900년대 초중반, 독도 바다사자의 가죽은 고급 가죽 가방이나 군용 배낭을 만드는 재료로 비싸게 팔렸습니다. 독도 바다사자 한 마리의 값이 황소 열 마리와 맞먹을 정도였다고 하지요. 사냥꾼들이 독도에 몰려들자 일본인 수산업자가 나카이 요사부로는 이익을 독점하기 위해 일본 정부에 바다사자 어로독점권 중재를 요청합니다. 독도는 통상 한국 영토로 알려져 있었기 때문에 어로독점권을 얻기 위해 한국 정부와 교섭해 달라는 내용이었지요. 러일전쟁 중이었던 일본 정부는 이 기회에 독도를 영토로 편입하는 것이 전쟁에 유리하다고 판단했습니다. 독도는 러시아와 일본 사이 바다 한 가운데에 있는 섬이었기 때문입니다. 1905년 일본 정부는 다케시마를 시네마현 부속 일본 영토로 공포하는 '시네마현 고시 40호'를 발표합니다. 그리고 일본 정부에서 어로독점권을 허가하여 일본이 독도를 영토로 관리하고 있다는 자료를 남깁니다. 한 사업가의 욕심과 영토를 넓히려는 제국주의 국가의 요구가 맞아 떨어진 것입니다. 나카이 요사부로의 다케시마어렵회사는 이후 8년간 1만 5천여 마리의 바다사자를 남획했습니다. 그 결과 독도 바다사자는 현재 멸종한 것으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일본 정부는 독도 바다사자의 멸종을 불러온 '시네마현 고시 40호'를 근거로 독도에 대한 영유권을 주장하고 있습니다.
금단현상
푸른책들 / 이금이 지음, 김재홍 그림 / 2006.09.30
11,000원 ⟶ 9,900원(10% off)

푸른책들명작,문학이금이 지음, 김재홍 그림
, , 등 20여 권의 작품을 통해 당대 아이들의 생활과 사고방식을 생생하게 그려 온 작가 이금이의 새 작품. 표제작 '금단현상'을 비롯해 동화 다섯 편이 수록된 책은 성장기 아이들이 겪는 평범한 일상을 진솔하게 담고 있어 요즈음 아이들이 어떤 생각을 하고, 어떤 마음의 눈으로 세상을 바라보고 있는지 엿볼 수 있다. 표제작 '금단현상'은 요즈음 아이들의 생활과 분리할 수 없는 인터넷이 끊겼을 때의 금단현상과 이를 극복해가는 과정을 담았다. 마지막 작품 '십자수'에서는 여자친구에게 선물하기 위해 십자수를 놓는 남자아이 선재의 모습이 이채롭다. 작품은 할머니와 어머니의 갈등을 통해 일상적인 가족관계의 단면을 보여주고, 나아가 성 역할의 바람직한 전도와 가정의 역할 분담 문제를 생각해보게 한다.현기한테 연락할 수 있는 방법은 이메일밖에 없었다. 이메일 주소는 교실 게시판에 붙어 있는 자기 소개장에서 알아낼 수 잇었다. 학년 초에 붙여 놓은 걸 여태껏 그대로 둔 것은 내게 이런 기회를 주기 위해서인 것만 같았다.나는 오래 전부터 현기를 좋아하고 있었던 것과 지금도 여전히 변함없는 마음을 멋진 편지지에 음악까지 깔아서 표현했다. 메신저 아이디와 우리 집 전화번호를 덧붙인 뒤 '메일 보내기'를 클릭할 때는 우주선 발사 버튼이라도 누르는 것처럼 떨렸다. 그러곤 날마다 두근거리는 마음으로 편지함을 열어 보았지만 현기는 답장은커녕 내 편지조차 열어보지 않고 있었다.'메일도 열어보지 못할 만큼 집 상황이 안 좋은 걸까?'현기에 대한 내 마음은 더욱 애틋해졌다. 나는 안타까운 마음으로 하루에도 몇 번씩 '수신 확인'을 열어 보았다.드디어 현기가 내 이메일을 읽었다. 그 모습을 떠올리자 심장이 터질 것처럼 크게 뛰었다. 중간고사를 망친 오빠 때문에 저기압인 엄마 옆에서도 콧노래가 나왔다. 이제 곧 답장이 올 것이다. 미처 몰랐던 내 마음에 감동 받은 현기가 끙끙거리며 답장을 쓰는 모습을 상상하는 것만으로도 즐거웠다. 나는 어느새 현기와 커플이 된 듯한 착각마저 들었다.그런데 이 중요한 시기에 엄마가 인터넷을 정지시켜 버린 것이다. 아무런 예고도 없이 우리가 학교에 간 사이에 말이다."중요한 메일 올 거 있단 말이야. 어떻게 해?"나는 발을 동동 굴렀다."아빠한테 전화해서 열어 봐 달라고 해."맙소사! 아빠한테 현기의 이메일을 읽게 하라니. - 본문 13쪽 중에서 금단현상 꽃이 진 자리 촌놈과 떡장수 나의 마니또 십자수 지은이의 말 책 읽는 가족 여러분에게
무지개 안경
좋은책어린이 / 최형미 지음, 김형근 그림 / 2012.11.19
8,500원 ⟶ 7,650원(10% off)

좋은책어린이명작,문학최형미 지음, 김형근 그림
좋은책어린이 저학년문고 시리즈 46권. 편견 때문에 힘들어하던 두 아이가 편견으로부터 자유로워지는 이야기를 통해, 눈에 보이는 게 다가 아니라는 메시지를 전하는 작품이다. 작가는 아이들에게 다소 어렵게 느껴질 수도 있는 ‘편견’이라는 주제를 ‘무지개 안경’이라는 친숙한 소재를 활용해 유쾌하게 풀어나간다. 사람들의 기대가 부담스럽기만 한 ‘엄친딸’ 선우와 왜곡된 시선에 늘 상처만 받던 ‘외강내유’ 호동이. 작가는 이 두 아이를 시종일관 따뜻한 시선으로 바라보면서, ‘편견’이라는 쉽지 않은 주제를 발랄하고 감동적으로 그려 낸다. 공부 잘하고 예쁘게 생긴 선우는 자신이 착하고 뭐든 잘할 거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의 편견이 너무 부담스럽다. 사실 선우는 별로 착하지 않다. 또 공부는 좀 하지만 노래도 못하고, 그림도 잘 못 그린다. 그런데 이런 편견 때문에 엄청난 음치인 선우가 반 대표로 노래 대회에 나가게 되는데….01_오해는 딱 질색 02_무시무시한 짝이 나타났다! 03_그게 아니야! 04_일부러 그런 거 아니잖아 05_호동이는 꾀꼬리 06_함께라면 할 수 있어! 07_우리 제법 잘 어울려요 08_작가의 말사람들의 기대가 부담스럽기만 한 ‘엄친딸’ 선우와 왜곡된 시선에 늘 상처만 받던 ‘외강내유’ 호동이의 공감백배 편견 탈출기! 《무지개 안경》은 초등 저학년 아이들에게 재미와 감동을 선사하는 ‘좋은책어린이 저학년문고’ 44권으로 출간되었다. 《무지개 안경》은 편견 때문에 힘들어하던 두 아이가 편견으로부터 자유로워지는 이야기를 통해, 눈에 보이는 게 다가 아니라는 메시지를 전하는 작품이다. 작가는 아이들에게 다소 어렵게 느껴질 수도 있는 ‘편견’이라는 주제를 ‘무지개 안경’이라는 친숙한 소재를 활용해 발랄하고 유쾌하게 풀어나간다. 이 작품을 통해 우리 아이들이 맨눈으로 볼 때는 보이지 않던 아름다운 세상을 볼 수 있기를 바래 본다. ‘엄친딸’ 선우와 ‘외강내유’ 호동이의 공감백배 편견 탈출기! 우리는 다른 사람으로부터 인정받고 사랑받아야만 행복하다고 느끼는 경우가 많다. 그래서 타인의 시선으로부터 쉽게 자유로워지지 못한다. 아이들도 마찬가지다. 게다가 아이들은 타인의 시선을 감당하는 일에 아직 많이 서툴러 그 정도가 더 심하다. 이 작품의 주인공인 선우와 호동이도 예외는 아니다. 예쁘고 공부도 잘하는 선우는 자신이 뭐든 잘할 거라고 기대하는 사람들의 편견 때문에 힘들고, 마음 여린 호동이는 우락부락한 외모 때문에 늘 못된 아이로 오해를 받아 속상하다. 작가는 이 두 아이를 시종일관 따뜻한 시선으로 바라보면서, ‘편견’이라는 쉽지 않은 주제를 발랄하고 감동적으로 그려 낸다. 특히 편견 때문에 힘들어하던 선우조차 호동이에 대한 편견을 갖게 되는 입장이 뒤바뀐 구도를 만들어낸 작가의 솜씨가 기가 막히다. 아이들은 이를 통해 편견으로 인해 상처를 받는 사람과 상처를 주는 사람의 입장을 모두 경험하게 된다. 이것이 작가가 교훈을 직접적으로 드러내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아이들이 편견에 맞서는 과정을 자연스럽고 유쾌하게 받아들일 수 있는 이유이다. “눈에 보이는 게 다가 아니에요!” 《무지개 안경》은 편견이 무엇인지, 우리가 무의식중에 갖는 편견이 타인에게 어떤 상처를 주는지, 타인의 편견을 어떻게 받아들이는 것이 현명한지 선우와 호동이가 함께 답을 찾아가는 작품이다. 음치인 선우가 노래방에서 창피를 당하는 아이들의 호기심을 끄는 첫 장면부터 사람들의 오해와 편견으로 선우가 노래 대회에 나가게 되는 클라이맥스까지의 참신한 전개가 아이들이 손에서 책을 놓지 않게 만든다. 또한 선우가 호동이한테 들킬까 봐 조마조마해 하는 이야기나 노래 대회에서 노래를 시작하기 전 두근두근 마음 떨려 하는 이야기 등은 중간중간 긴장감을 주어 읽는 재미를 더한다. 게다가 두 아이가 편견으로부터 자유로워지는 소중한 순간들이 하나씩 쌓이면서 진정한 친구가 되어가는 과정은 감동적이기까지 하다. 편견에 얽매여 있을 때는 무채색으로, 편견에서 자유로워졌을 때는 따뜻하고 편안한 색으로 바뀌어가는 그림도 눈여겨 볼만하다. 선우가 “눈에 보이는 게 다가 아니잖아요.”라고 말하며 마음의 평화를 얻는 모습이 손에 잡힐 듯 생생하게 표현되어 있다. ▶ 추천 포인트 아이들은 타인의 시선을 감당하는 일이 아직 많이 서툴다. 편견에 당당히 맞서 편견으로부터 자유로워지는 두 아이의 이야기를 통해, 편견에 얽매이지 않고 자존감을 갖고 살아가는 것이 중요하다는 걸 깨닫게 한다. ▶ 초등 교과 연계 - 2학년 1학기 바른 생활 5. 함께 사는 우리 - 3학년 2학기 국어(읽기) 1. 마음으로 보아요 “선우는 예쁘게 생겨서 대답도 예쁘게 잘하는구나.”으, 또 저 얘기. 난 정말 이런 말은 딱 질색이에요. 하지만 사람들은 날 보면 항상 이런 식이에요.내가 예쁘게 생겼대요. 그래서 착할 것 같대요. 또 공부를 잘하니까 다른 것도 다 잘할 거라고 생각해요. 엄마랑 언니가 노래를 잘하니까 나도 당연히 노래를 잘할 거라고 생각하고요.이렇게 모두들 마음대로 생각해요. 그런데 나 안 착하거든요. 또 공부는 좀 하는 편이지만 노래도 못하고, 그림도 잘 못 그리고, 체육도 잘 못해요. 그런데도 사람들이 뭐든지 잘할 거라고 마음대로 생각하는 바람에 얼마나 마음이 무겁고 불편한지 몰라요. 제발, 그러지 좀 말았으면 좋겠어요. 호동이는 부시럭대더니 책상 위에 책과 공책, 필통을 꺼내 놓았어요.그런데 이게 뭐죠? 호동이의 책상 위는 온통 아기자기한 캐릭터 학용품 뿐이었어요. 무섭게 생긴 호동이가 이런 여자애들이나 쓸 법한 귀여운 캐릭터 학용품을 쓰다니요. 나는 어이가 없어서 웃음이 터져 나왔어요. “큭큭큭.”앗, 어떡해요. 내가 웃는 게 기분 나빴나 봐요. 호동이가 도끼눈을 뜨고 나를 쳐다봐요. 나는 얼른 입을 가렸어요.치, 웃은 게 뭐 큰 잘못인가요? 다른 아이들도 호동이가 어울리지도 않게 이런 거 들고 다니는 거 보면 아마 다 웃을 거예요.
왜 0등은 없을까?
아르볼 / 이영민 지음, 박재현 그림 / 2010.11.15
10,000원 ⟶ 9,000원(10% off)

아르볼명작,문학이영민 지음, 박재현 그림
아르볼 지식동화 시리즈 1권. 초등학교 수학 교과서에서 꼭 알아야 할 개념 20가지를 싣고, 교육 과정에 따라 단계별로 개념을 확장해 가도록 구성하였다. 동화를 통해 문제를 내고, 동화 속 인물의 입을 빌려 엄마나 선생님이 직접 가르쳐주듯 개념을 설명하고, 동화 뒤에는 수학사와 교과서를 아우르는 정보들을 담고 있는 이야기가 이어진다. 숫자에 담긴 의미와 덧셈, 뺄셈 등의 기호가 만들어진 이유를 각각 설명한 다음에 그 둘을 섞어서 계산식을 쓰는 법을 가르친다. 그리고 덧셈을 하는 방법, 덧셈과 곱셈이 사실은 같은 말이라는 것을 설명한다. 덧셈을 할 때 주의할 점, 예를 들어 사과와 강아지를 더해 ‘사과 다섯 마리’라고 하지 않는다는 기초 중의 기초도 빠뜨리지 않는다. 이처럼 개념 익히기는 계단을 하나씩 밟고 올라가듯이 이해의 영역을 차츰 넓히는 과정이다. 복잡한 식을 간단하게 표현하기 위해 거듭제곱과 분수가, 계산한 값을 남에게 정확히 전달하기 위해서는 단위가 필요하다는 사실을 자연스럽게 깨닫게 도와준다.1. 숫자가 사라진 세상 2. 아라비아숫자의 비밀 3. 왜 0등은 없을까? 4. 세상에서 가장 큰 수는 뭘까? 5. 내 짝은 누구일까? 6. 빵 장수 브레드의 착각 7. 내가 더 부자! 8. 선생님을 깜짝 놀라게 한 덧셈 9. 구구단은 싫어! 10. 엄청난 밀알 한 톨 11. 놀이동산에서 생긴 일 12. 사이좋은 세쌍둥이의 비결 13. 세상에서 가장 오래된 수학 문제 14. 기호만 봐도 머리가 아파요 15. 살아남기 위한 매미의 수학 계산 16. 신이 내린 완벽한 수 17. 영원히 변하지 않는 것을 찾아라! 18. 음료수의 양을 비교하려면? 19. 시계를 보는 건 너무 어려워 20. 달력은 나일 강과 이집트 문명의 선물?1등은 있는데 왜 0등은 없는 걸까? 복잡한 식을 풀 땐 왜 곱셈을 덧셈보다 먼저 계산해야 할까? 왜 한 시간은 100분이 아니라 60분일까? 수학 교과서를 빼곡 채운 숫자와 공식을 무작정 외우려고 들면, 수학은 금세 어렵고 재미없는 과목으로 바뀌어 버립니다. <왜 0등은 없을까?>는 숫자와 공식 속에 숨은 이야기를 발견하고, ‘개념’을 이해하는 책입니다. ‘왜’ 그런지 이해하고, ‘어떻게’ 하는지 깨우치면 수학이 정말 재미있어집니다. “쳇, 네가 1등이면 나는 0등이다. 0등이 왜 없어? 만들면 있지!” “괄호가 없을 때 왜 곱하기부터 해야 해? 더하기부터 하면 안 돼?” “이 복잡한 기호들은 다 뭐야? 그냥 말로 다 풀어서 쓰면 안 돼?” 이런 질문에 “이건 공식이니까 이해하는 게 아니라 외우는 거야.”라고 대답한다면? 수학의 흥미를 영영 잃게 만드는 지름길이다. ‘수학’을 ‘산수’처럼 가르치면 안 되는 이유 수학을 유독 어려워하는 아이들이 많다. 초등학교 수학이 너무 어려워져서 직접 가르치기가 어렵다고 하소연하는 학부모들도 많다. 우리가 배울 때는 쉬웠는데 언제 이렇게 수학이 어려워졌느냐는 볼멘소리도 들린다. 하지만 그건 오해에 가깝다. 지금 초등학생 자녀를 둔 학부모들의 나이를 30대 후반에서 40대 초반으로 본다면, 학부모들이 국민학생 때 배웠던 ‘산수’보다 요즘 초등학생들이 배우는 ‘수학’의 내용이 오히려 쉬워졌다. 학부모 세대가 ‘산수’에서 배웠던 집합과 원소, 근사값과 오차의 계산, 소인수분해와 방정식, 지수법칙, 진법 등을 아이들은 중학교에 가서야 배운다. 그런데 왜 수학 공부는 더 어렵게만 느껴지는 걸까? 수학 교육의 ‘목적’이 달라졌기 때문이다. 옛날 수학이 정답이 무엇인지 알아내는 것을 목적으로 했다면, 요즘 수학은 문제를 어떻게 풀었는지 과정을 더 중요하게 여긴다. 서술형 문항이 등장하고, 독창적인 풀이법이 요구된다. 설령 답안지에 써 낸 답이 틀렸더라도 풀이과정이 논리적이고 창의적이면 부분 점수를 얻기도 한다. 답만 맞히면 과정은 묻지도, 따지지도 않았던 학부모 세대가 달라진 수학 교과서 앞에서 주춤하는 것은 당연한 일이다. ‘1+1=2’를 5단계에 거쳐 설명하는 초등 수학 개념서 그럼 어떻게 할까? 수학 교육의 ‘목적’이 달라졌으니 그 ‘방법’도 달라져야 한다. <왜 0등은 없는 걸까?>는 바로 이런 고민을 해결해 준다. <왜 0등은 없는 걸까?>는 초등학생들에게 수학의 기초 개념을 하나하나 자세히 설명하는 기본서 역할을 충실히 해낸다. 초등학교 수학 교과서에서 꼭 알아야 할 개념 20가지를 싣고, 교육 과정에 따라 단계별로 개념을 확장해 가는 구성이다. ‘1+1=2’를 깨우치는 과정을 보자. 이 식은 풀 때에는 간단해 보일지 몰라도, 이해하는 데에는 여러 가지 중요한 개념이 필요하다. <왜 0등은 없는 걸까?>는 숫자에 담긴 의미와 덧셈, 뺄셈 등의 기호가 만들어진 이유를 각각 설명한 다음에야 그 둘을 섞어서 계산식을 쓰는 법을 가르친다. 그리고 덧셈을 하는 방법, 덧셈과 곱셈이 사실은 같은 말이라는 것을 설명한다. 덧셈을 할 때 주의할 점, 예를 들어 사과와 강아지를 더해 ‘사과 다섯 마리’라고 하지 않는다는 기초 중의 기초도 빠뜨리지 않는다. 이처럼 개념 익히기는 계단을 하나씩 밟고 올라가듯이 이해의 영역을 차츰 넓히는 과정이다. 복잡한 식을 간단하게 표현하기 위해 거듭제곱과 분수가, 계산한 값을 남에게 정확히 전달하기 위해서는 단위가 필요하다는 사실을 자연스럽게 깨닫는다. 먼저 수학사와 교과서에 숨은 이야기를 찾아라 어린이 눈높이에 맞춰 이야기를 적극 활용한 것도 이 책의 특징이다. 동화를 통해 문제를 내고, 동화 속 인물의 입을 빌려 엄마나 선생님이 직접 가르쳐주듯 개념을 설명한다. 동화 뒤에는 수학사와 교과서를 아우르는 정보들을 담고 있는 이야기가 이어진다. 아라비아 숫자는 원래 인도 사람들이 만들었는데, 이것을 세계에 퍼뜨린 것은 유럽과 아시아를 오가며 무역을 하던 아라비아 상인들이었다. 그래서 지금까지도 ‘인도 숫자’가 아니라 ‘아라비아 숫자’라고 불린다. 옛날 아라비아 지역이었던 오늘날 사우디아라비아 등에서는 오히려 아라비아 숫자를 쓰지 않는다. 시계 속에도 이야기가 있다. 어린이에게 시계 보는 법을 가르치기란 생각보다 어렵다. 이제 겨우 열까지 숫자를 셀 줄 아는 어린이에게 십진법 대신 육십진법이나 십이진법을 가르쳐야 하기 때문이다. “세기 쉽게 100분이 한 시간이면 얼마나 좋을까?” 하는 귀여운 불만이 나올 만하다. 바로 이때가 이야기가 필요한 순간이다. 시간을 세는 셈법에 육십진법을 쓰게 된 것은 시계의 역사와 관련이 있다. 옛날 사람들은 해시계를 만들어 썼는데, 보다 정확한 시각을 표시하기 위해 360도의 둥근 해시계판을 조각조각 나누다 보니 여러 수로 나누어떨어지는 육십진법이 알맞았던 것이다.“0등이 왜 없어? 만들면 있지! 0등이 1등보다 더 높다고.”3등의 3과 사과가 3개라고 할 때의 3은 같은 숫자이지만 뜻이 다르단다. 3등의 3은 세 번째라는 순서를 나타내는 순서수이고, 사과가 3개라고 할 때의 3은 사과의 개수야. “세상에서 가장 큰 수는 선생님도 모른다고?”커다란 수를 나타내는 말은 많이 있지만, 저 질문에 대한 답은 없단다. 수는 우리 머릿속에 있는 개념이기 때문에 끝이 없어. 아무리 큰 수라고 해도 누군가 ‘그 수보다 하나 큰 수’라고 말하는 순간 더 큰 수가 생겨나니까. ‘∞(무한대)’도 끊임없이 이어지는 수를 간략하게 나타내는 기호일 뿐 숫자는 아니지. “왜 곱하기랑 나누기를 꼭 먼저 해야 해? 더하기랑 빼기를 먼저 하면 안 돼?”곱셈을 덧셈으로 바꾸어 식을 써 보면 그 이유를 쉽게 알 수 있어. 곱셈은 여러 번 반복되는 덧셈을 간편하게 적은 것뿐이니까 말이야. 계산 순서를 바꾸면 엉뚱한 값에 곱셈을 하게 돼서 틀린 답이 나오고 말지.
우리나라 대표 전래동화 50
대일출판사 / 이향안 글, 이한중 그림 / 2007.12.26
15,000원 ⟶ 13,500원(10% off)

대일출판사옛이야기이향안 글, 이한중 그림
“할머니, 옛날이야기 하나만 해 주세요.” 겨울밤, 할머니 무릎을 배고 듣던 옛날이야기는 구수하고 달콤했습니다. 어린 시절, ‘옛날 옛날에’로 시작하는 할머니의 이야기는 아무리 들어도 싫증 나지 않았지요. 두 눈이 게슴츠레 감겨 오고 하품을 하면서도 할머니가 들려 주는 옛날이야기에 사로잡혀 벗어나올 수 없었지요 가슴 뭉클한 감동을 주는 아름다운 이야기, 배꼽 잡게 하는 우스꽝스러운 이야기, 재치와 지혜가 넘치는 이야기, 마법을 부리는 놀라운 이야기, 손에 땀을 쥐게 하는 무서운 이야기도 있습니다. 전래 동화는 언제 들어도 재미있고 유익한 이야기들이 가득합니다. 또한 우리 겨레의 생활, 풍속, 종교, 사상을 엿볼 수 있는 소중한 자료이기도 합니다. 이책은 옛부터 전해져 내려오는 수많은 전래동화 가운데에서 지혜로운 이야기, 우스꽝스러운 이야기, 놀라운 이야기, 아름답고 슬픈 이야기로 주제를 나누고 그 중에서 재미있고 유익한 이야기 50편을 가려 뽑아 실었습니다. 어린이들은 이러한 우리 옛이야기를 통해 많은 즐거움과 교훈을 얻고 우리의 전통 문화를 이해할 것이며, 민족적 정서를 느낄것입니다.지혜로운 이야기 첫 번째 이야기 꼬리가 얼어붙은 호랑이 두 번째 이야기 다자구 할머니 세 번째 이야기 토끼에게 속은 호랑이 네 번째 이야기 볍씨 한 톨 다섯 번째 이야기 삼년 고개 여섯 번째 이야기 망주석 재판 일곱 번째 이야기 뿔 달린 개 여덟 번째 이야기 나무 그늘을 산 총각 아홉 번째 이야기 누런 소와 검은 소 열 번째 이야기 자라와 토끼 열한 번째 이야기 돌로 만든 배 열두 번째 이야기 힘센 농부 우스꽝스러운 이야기 열세 번째 이야기 멸치의 꿈 열네 번째 이야기 나무꾼과 도깨비방망이 열다섯 번째 이야기 춤추는 호랑이 열여섯 번째 이야기 팥죽할머니와 호랑이 열일곱 번째 이야기 도깨비 씨름 열여덟 번째 이야기 도깨비와 혹부리 영감 열아홉 번째 이야기 요술 거울 스무 번째 이야기 방울 장수 놀라운 이야기 스물한 번째 이야기 소금 장수와 기름 장수 스물두 번째 이야기 요술 부채 스물세 번째 이야기 요술 항아리 스물네 번째 이야기 젊어지는 샘 스물다섯 번째 이야기 선비와 거위 스물여섯 번째 이야기 바리 공주 스물일곱 번째 이야기 우렁 각시 스물여덟 번째 이야기 구렁이 신랑 스물아홉 번째 이야기 나도 밤나무 서른 번째 이야기 저승에 있는 곳간 서른한 번째 이야기 세상에서 제일 무서운 것. 서른두 번째 이야기 여우 동생 서른세 번째 이야기 태백산 호랑이 서른네 번째 이야기 귀신을 쫓는 스님 서른다섯 번째 이야기 용감한 신부 서른여섯 번째 이야기 호랑이와 곶감 서른일곱 번째 이야기 .바닷물이 짠 이유 서른여덟 번째 이야기 소가 된 게으름뱅이 아름답고 슬픈 이야기 서른아홉 번째 이야기 백일홍 이야기 마흔 번째 이야기 은혜 갚은 두꺼비 마흔한 번째 이야기 견우와 직녀 마흔두 번째 이야기 에밀레종 이야기 마흔세 번째 이야기 나무꾼과 선녀 마흔네 번째 이야기 솥 안에 넣어 둔 돈 마흔다섯 번째 이야기 콩쥐와 팥쥐 마흔여섯 번째 이야기 집안이 화목한 비결 마흔일곱 번째 이야기 심청 이야기 마흔여덟 번째 이야기 은혜 갚은 꿩 마흔아홉 번째 이야기 할미꽃 전설 쉰 번째 이야기 소쩍새 전설
어법끝 Start Ver.2.0
쎄듀(CEDU) / 김기훈.인지영.한예희 지음 / 2014.10.17
13,000

쎄듀(CEDU)학습참고서김기훈.인지영.한예희 지음
이제 막 어법 학습을 시작하는 단계에 있거나 어법에 대한 명확한 개념을 잡고자 하는 학습자의 눈높이에 맞춘 어법서이다. 기출 어법 문제를 철저히 분석하여 문제풀이에 꼭 필요한 설명만을 제시하였으며 그에 따라 문제를 구성하였다. 그동안 새롭게 출제된 사항을 추가하고 최근 기출문제를 추가하는 등 최신 경향에 맞춰 개정하였다. 용어정리 Part Ⅰ 네모 어법 UNIT 01 주어와 동사의 수일치 Point 01 수식받는 주어의 수일치 Point 02 선행사와 관계사절 내 동사의 수일치 Point 03 도치구문의 수일치 Point 04 구나 절 주어의 수일치 Point 05 기타 주어의 수일치 UNIT 02 명사/대명사의 일치 Point 06 대명사의 일치 Point 07 명사와 수식어의 수일치 갈무리 ① UNIT 03 동사의 시제 Point 08 단순과거 vs. 현재완료 Point 09 시간·조건의 부사절 UNIT 04 조동사와 법 Point 10 조동사 + have p.p. Point 11 가정법 갈무리 ② UNIT 05 능동태 vs. 수동태 Point 12 동사의 태 Point 13 준동사의 태 UNIT 06 분사의 능동 vs. 수동 Point 14 능동(v-ing) vs. 수동(p.p.) Point 15 분사구문: 능동 vs. 수동 Point 16 감정동사: 능동 vs. 수동 갈무리 ③ UNIT 07 동사와 준동사 Point 17 문장의 동사 Point 18 동사의 목적어 Point 19 동사와 목적격보어 UNIT 08 병렬구조와 비교구문 Point 20 병렬구조 Point 21 비교구문 갈무리 ④ UNIT 09 쓰임상의 구분 Ⅰ Point 22 형용사 vs. 부사 Point 23 전치사 vs. 접속사 UNIT 10 쓰임상의 구분 Ⅱ Point 24 접속사 vs. 관계대명사 vs. 관계부사 갈무리 ⑤ Part Ⅱ 밑줄 어법 UNIT 01 동사 밑줄 UNIT 02 명사/대명사 밑줄 갈무리 ① UNIT 03 형용사/부사 밑줄 UNIT 04 비교구문 밑줄 갈무리 ② UNIT 05 부정사 밑줄 UNIT 06 v-ing/p.p. 밑줄 갈무리 ③ UNIT 07 전치사/접속사 밑줄 UNIT 08 wh-/that 밑줄 갈무리 ④ 정답 및 해설은 이제 막 어법 학습을 시작하는 단계에 있거나 어법에 대한 명확한 개념을 잡고자 하는 학습자의 눈높이에 맞춘 어법서이다. 기출 어법 문제를 철저히 분석하여 문제풀이에 꼭 필요한 설명만을 제시하였으며 그에 따라 문제를 구성하였다. 그동안 새롭게 출제된 사항을 추가하고 최근 기출문제를 추가하는 등 최신 경향에 맞춰 개정하였다. 1. 시험에 꼭 필요한 어법 위주로 공부하자! ● 대수능, 평가원, 교육청 모의평가 등 기출 어법 문제의 철저한 분석에 기반 ● 복잡하고 방대한 문법 지식 중 실제 어법 학습과 관련 있는 사항 위주로 구성 2. 네모 어법 vs. 밑줄 어법, 유형별&단계별 학습 ● 박스형 문제를 통해 24개 핵심 포인트 접근법을 익힐 수 있는 네모 어법 파트 ● 네모 어법에서 학습한 어법 포인트를 밑줄형 문제에 적용하는 밑줄 어법 파트 ● 최신 기출문제와 참신한 내용의 예상 문제로 Exercise 구성 ● 36개 지문형 문제를 통한 실전 응용 연습, 갈무리 문제 제공 3. 처음 어법을 접하는 사람들을 위한 어법서! ● 고등 어법을 처음 대하는 학습자가 출제자의 의도를 쉽게 파악하고 문제풀이에 적용 가능 ● 어법 포인트 학습 전, 기초 문법을 정리하는 WARM UP! 코너 보강 ● 별도 판매되는 동일 구성의 문제집 로 어법 포인트 정복 4. 메가스터디 영어 영역 대표강사 김기훈 저자 직강 (유료) 2014. 00월 개강 (www.megastudy.net)
전설의 악기 오케스트라를 찾아라
한솔수북 / 이금희 지음, 송향란 그림 / 2010.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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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솔수북예술,종교이금희 지음, 송향란 그림
Go Go 지식 박물관 시리즈 46권. 낱낱의 악기들이 어떻게 생겨났고 어떻게 발전해 왔는지, 소리에는 어떤 특징이 있는지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다. 오케스트라 음악을 이루는 악기 이야기는 물론, 오케스트라 공연을 좀 더 재미있게 볼 수 있는 여러 가지 흥미로운 이야기들을 들려준다. 머나먼 나라 오클레 왕국에서 오케스트라가 감쪽같이 사라져 버리는 이상한 일이 일어난다. 사라진 오케스트라가 어느 한 가지 악기인 줄 알고 오클레 왕국 사람들. 소용돌이 바람을 타고 오클레 왕국으로 간 난새는 사라진 오케스트라의 비밀을 파헤친다.내 이름은 강난새 오클레 왕국 전설의 섬을 찾아가다 - 오케스트라 이야기 ① 코러스 꿈꾸는 호수 - 오케스트라 이야기 ② 현악기의 활 사각사각 언덕 - 오케스트라 이야기 ③ 팬파이프 빛나는 숲의 은빛 독수리 - 오케스트라 이야기 ④ 금관 악기 울퉁불퉁 골목에서 - 오케스트라 이야기 ⑤ 오르간 식구들 요정의 샘에서 만난 그림자 - 오케스트라 이야기 ⑥ 지휘자 바람의 고향 - 오케스트라 이야기 ⑦ 커튼콜 흰 수염 노인이 들려주는 이야기 - 오케스트라 이야기 ⑧ 작곡가 뮤세아 오케스트라 - 오케스트라 이야기 ⑨ 필하모닉과 심포니 강난새 음악 잔치 - 오케스트라 이야기 ⑩ 교향곡 안녕, 오클레 왕국! [부록] 오케스트라를 발전시킨 위대한 작곡가"뭐, 오케스트라가 사라졌다고?" 오래전, 고대 그리스 사람들은 해마다 3월이면 디오니소스 잔치를 열었어요. 디오니소스 잔치 때는 연극 경연 대회도 열렸어요. 배우가 무대에서 공연을 하면, 무대 앞에 있는 빈터에서는 합창단이 노래하고 춤을 추었지요. 그때, 합창단이 노래하고 춤추던 빈터를 '오케스트라'라고 일컬었어요. 우리가 아는 오케스트라는 여기에서 나온 말이에요. 어! 그런데 잠깐만. 머나먼 나라 오클레 왕국에서 이상한 일이 일어났대요. 오케스트라가 감쪽같이 사라져 버리고 말았다지 뭐예요? 오클레 왕국 사람들은 사라진 오케스트라가 어느 한 가지 악기인 줄 알고 있어요. 소용돌이 바람을 타고 오클레 왕국으로 간 우리 친구 난새와 함께 사라진 오케스트라의 비밀을 파헤쳐 보세요. 오케스트라 악기들이 들려주는 이야기 조금씩 다르긴 하지만, 대개 한 오케스트라에는 적게는 예순, 많게는 백 명이 넘는 연주자들이 있다. 웬만한 악기들은 거의 다 들어간다고 할 수 있다. 그렇지만 처음부터 오케스트라 규모가 이렇게 큰 것은 아니었다. 열 사람 남짓이 모여서 연주하는 것이 고작이었다. 그러다가 악기가 하나둘씩 늘어나면서 지금 같은 커다란 오케스트라가 되었다. 오케스트라에 들어가는 악기들은 크게 현악기, 목관 악기, 금관 악기, 타악기로 나눌 수 있다. 때에 따라서 피아노와 같은 건반 악기가 들어가기도 한다. ≪전설의 악기 오케스트라를 찾아라≫를 읽다 보면, 낱낱의 악기들이 어떻게 생겨났고 어떻게 발전해 왔는지, 소리에는 어떤 특징이 있는지 자연스럽게 알 수 있다. 현악기 가운데 가장 음역이 넓고 표현이 풍부한 악기는? 지금은 금속으로 만들지만 옛날에는 나무로 만들었기 때문에 목관 악기로 분류하는 악기는? 음높이를 조절할 수 있는 타악기는? 책을 읽으면서 이와 같은 궁금증을 하나하나 풀어 보자. 오케스트라가 어렵게만 느껴졌다고? 천만에! 오케스트라 공연을 보러 갈 때는 꼭 정장을 입어야 할까? 공연장에서 박수는 언제 치고 커튼콜은 언제 외쳐야 할까? 오케스트라 이름에 붙는 '필하모닉'과 '심포니'는 무엇을 뜻할까? 아직 우리 둘레에는 오케스트라를 '고급 예술'로만 여겨 어렵게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다. 하지만 공연장에서 지켜야 할 기본 예절이나 음악 상식만 조금 있으면 오케스트라 음악을 즐기기란 결코 어렵지 않다. ≪전설의 악기 오케스트라를 찾아라≫를 읽다 보면 오케스트라 음악을 이루는 악기 이야기는 물론, 오케스트라 공연을 좀 더 재미있게 볼 수 있는 여러 가지 흥미로운 이야기들이 중간중간에 나온다. 책을 다 읽고 나면 오케스트라가 더는 '어려운 예술'이 아닌 '나도 즐길 수 있는 예술'로 가까이 다가올 것이다. 오케스트라를 발전시킨 위대한 음악가들이 한눈에 클래식 음악의 역사는 바로크 시대(1600~1750), 고전주의 시대(1750~1820), 낭만주의 시대(1820~1910), 현대 음악(1910~오늘날)으로 크게 나눌 수 있다. ≪전설의 악기 오케스트라를 찾아라≫에서는 이야기 끝 부록에 오케스트라를 발전시킨 위대한 작곡가들을 이와 같은 시대 분류에 따라 꼼꼼히 정리해 놓았다. 낱낱 시기의 시대 상황은 어떠했는지, 그 시대에는 어떤 작곡가들이 어떤 업적을 이루었는지, 악기들은 어떤 것들이 새로 나오고 발전했는지, 대표 음악가 열두 사람 이야기를 중심으로 한눈에 알아볼 수 있게 정리했다. 장난을 좋아하는 개구쟁이 남자아이 강난새는 머릿속에 무슨 생각이든 떠오르면 앞뒤 안 따지고 무턱대고 저지르고 보는 성격이다. 장난 치다가 담임 선생님한테 야단맞는 일이 하루 이틀이 아니다. 어느 날 학교에서 반성문을 쓰다가 만난 토끼 래비우스를 따라 소용돌이 바람을 타고 오클레 왕국으로 날아가는데……. 오클레 왕국을 다스리는 젊은 왕은 그 옛날 전쟁 통에 잃어버린 전설 속 악기 오케스트라를 애타게 찾고 있다. 오케스트라를 찾아서 음악을 되찾아야 백성들이 평화롭고 행복하게 살 수 있기 때문이다. 젊은 왕은 왕국에서 가장 지혜롭고 믿음직스러운 신하인 래비우스와 난새한테 오케스트라를 찾아줄 것을 부탁한다. 둘은 여러 가지 어려움을 뚫고 테오발트, 실비아, 글레이, 흰 수염 노인과 같은 사람들을 만나면서 오케스트라의 비밀을 하나하나 파헤친다. 사라진 전설의 악기 오케스트라의 비밀은 과연 무엇일까?
서울대 신민섭 교수의 여덟살 심리학
원앤원북스 / 신민섭 , 박선영 글 / 2007.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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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앤원북스육아법신민섭 , 박선영 글
유치원과는 100% 다른 세상인 초등학교에 들어가야하는 여덟 살 자녀를 둔 부모들을 위한 책. 여덟살이 되면 부모는 아이를 품 안에서 내려놓고 세상을 향해 힘찬 발걸음을 내딛도록 도와줘야 한다. 이 책에는 여덟 살 아이의 기질과 발달 특성에 대해 체계적으로 설명해주고 나이와 기질에 맞는 양육 방법을 구체적으로 제시하고 있다. 저자들은 부모라는 울타리를 넘어 세상으로 첫발을 내딛는 여덟 살 무렵의 아이를 키우는 데 있어 독립심과 자신감의 발달을 돕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말한다. 중간 중간 수록된 여덟 살 아이의 또래관계지수, 우울지수, 주의집중력지수 등을 파악할 수 있는 체크리스트도 유용하다. 프롤로그 _ 여덟 살, 부모라는 울타리를 넘어 세상으로 첫발을 내딛다! 1장 여덟 살 아이의 새로운 도전 : 드디어 부모 품을 떠나 세상 밖으로 나아가다 여덟 살이라는 나이에 각별히 주목해야 하는 이유 여덟 살에는 부모의 품 안에서 세상 밖으로 나아간다 여덟 살에는 두뇌 발달이 가장 활발하게 일어난다 미운 짓 하는 여덟 살 아이의 심리를 이해하라 여덟 살에는 초등학교라는 사회에 첫발을 내딛는다 2장 여덟 살 아이의 인지 발달 : 사물의 속성과 본질을 점차 파악할 수 있게 된다 여덟 살이기에 기발하고 기상천외하게 생각한다 여덟 살이 되면 사물의 본질을 이해하게 된다 여덟 살 아이는 전체와 부분을 분명히 이해한다 여덟 살 아이들은 현실과 환상을 구분한다 여덟 살 아이에게 도움이 되는 교육 방법 다섯 가지 여덟 살 아이의 지능은 부모에 의해 결정된다 여덟 개의 지능, 내 아이만의 지능을 계발시켜라 아이의 머리를 좋아지게 하는 방법은 생활 속에 있다 3장 여덟 살 아이의 정서 발달 : 자신만의 독립된 공간을 요구하기 시작한다 정서적으로 안정된 아이와 억압된 아이를 혼동하지 마라 아이와 안정된 애착관계를 형성하는 것이 중요하다 아이의 정서적 안정을 돕는 부모의 지혜 여덟 살, 엄마의 존재가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하다 여덟 살 아이에게 아빠의 자리는 반드시 필요하다 여덟 살 아이의 우울증은 문제행동으로 나타난다 학교에 가기 싫어하는 아이에겐 대책이 필요하다 강박장애와 틱장애는 얼마든지 치료가 가능하다 신체적 증상을 호소하는 아이의 심리를 파헤쳐라 아이의 부정적인 감정을 효과적으로 다루는 방법 처벌 대신 타임아웃기법을 사용하는 것이 효과적이다 부모를 위한 tip _ 우리 아이의 우울지수와 불안지수 체크하기 4장 여덟 살 아이의 기질 및 성격 발달 : 스스로의 방식으로 주변의 환경에 반응한다 아이들은 저마다 타고난 기질을 가지고 있다 아이의 기질에 따라 양육 방식도 달라야 한다 아이의 기질과 부모의 양육이 조화를 이루어야 한다 과잉보호하는 부모가 의존적인 아이를 만든다 조건적인 부모가 인정받는 데에만 집착하는 아이를 만든다 약한 부모가 자기희생적인 애어른을 만든다 엄격하고 통제적인 부모가 아이를 완벽주의로 만든다 일관성 없는 부모가 조바심 내는 아이를 만든다 어른의 입장이 아닌 아이의 입장에서 생각하라 5장 여덟 살 아이의 학습 능력 발달 : 호기심을 갖고 새로운 것을 배워나가려 한다 여덟 살 아이의 학습 지도, 아이의 학습 속도에 맞춰라 아이의 로드매니저가 아닌 피그말리온이 돼라 아이가 무력감을 느낄 때 북돋아주고 격려하라 스스로 ‘해냈다’는 경험이 자신감을 키워준다 주의가 산만한 아이는 ADHD를 의심해봐야 한다 부모를 위한 tip _ 어떤 아이가 ADHD일까? 부모를 위한 tip _ 우리 아이의 주의집중력지수 체크하기 학습장애를 겪는 아이에겐 치료가 필요하다 주의력이 부족한 아이를 교육하는 방법은 따로 있다 6장 여덟 살 아이의 사회성 발달 : 타인과의 관계를 의식하면서 자존감을 형성한다 여덟 살 아이에게는 부모가 곧 세상이다 여덟 살 아이에게도 자신만의 세상이 있다 여덟 살 아이의 당당함은 자존감이 비결이다 아이들은 질서와 규칙 속에서 안전감을 느낀다 여덟 살 아이는 옳고 그름을 분별하기 시작한다 수줍음을 많이 타는 아이에게 다가서는 방법 따돌림을 당하는 아이에게는 부모의 도움이 필요하다 부모를 위한 tip _ 사회적 유능감(또래관계지수) 체크하기:부모용 7장 여덟 살 아이의 그림 엿보기 : 아이의 마음은 그림 속에 100% 숨어 있다 마음을 보여주는 창, 아이의 그림에 주목하자 집 그림 _ 집과 가족에 대한 생각을 드러낸다 나무 그림 _ 무의식적으로 느끼는 자아상을 반영한다 사람 그림 _ 자신과 부모에 대한 감정이 숨어 있다 가족 그림 _ 가족에 대한 감정을 담고 있다 아이의 가족 그림을 통해 갈등을 치유할 수 있다 부모의 태도에 따라 세상을 보는 관점이 달라진다 8장 여덟 살 아이 현명하게 키우기 : 육아는 부모와 아이가 함께 떠나는 여행이다 부모가 먼저 자신의 부모로부터 벗어나야 한다 아이가 부모의 소유물이라는 생각에서 벗어나라 부모가 행복해야 아이도 행복하다 ‘완벽한’ 부모보다는 ‘충분히 좋은’ 부모가 돼라 에필로그 _ 여덟 살 아이에게 부모는 최고의 심리학자다!■ 유치원과 초등학교는 100% 다르다! 여덟 살이라는 나이는 아이의 인생에 있어 너무나도 중요한 시기다. 아이가 초등학교에 입학하는 여덟 살이 되면 부모는 아이를 품 안에서 내려놓고 세상을 향해 힘찬 발걸음을 내딛도록 도와줘야 한다. 아이가 걱정된다고 해서 언제까지나 아이의 곁에서 하나하나 도와주고 대신 해줄 수도 없는 노릇이다. 이 책은 여덟 살 아이의 기질과 발달 특성에 대해 체계적으로 설명해주고 나이와 기질에 맞는 양육 방법을 구체적으로 제시하고 있다. 이 책은 여덟 살 무렵의 자녀를 키우는 부모들에게 너무나도 소중하고 유익하다. 이 책을 통해 아이의 소중한 인생에 있어 중요한 것은 학습 부진이 아니라 정서 발달 부진임을 새삼 깨달을 수 있을 것이다. 부모나 선생님들은 이 책을 읽고 난 뒤 아이와 함께 성장한 자신을 발견하고, 여덟 살 아이가 아름답고 건강하게 자라주고 있다는 사실 또한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중간 중간 수록된 여덟 살 아이의 또래관계지수, 우울지수, 주의집중력지수 등을 파악할 수 있는 체크리스트도 유용하다. ■ 완벽한 부모보다는 충분히 좋은 부모가 돼라! 완벽한 부모가 되려고 애쓰기보다는 충분히 좋은 부모가 되라는 이 책의 메시지는 울림이 강하다. 심리학자인 이 책의 저자는 호기심 많고 기상천외한 생각을 하는 여덟 살 아이들의 심리 및 발달적 특성을 이해하면 충분히 좋은 부모가 될 수 있다고 강조한다. 여덟 살 아이에게 부모는 최고의 심리학자다. 저자는 만약 아이가 문제행동을 보이거나 학교에 가지 않겠다고 떼를 쓸 경우 무턱대고 혼내기 전에 아이의 심리 상태를 점검하고 그 원인을 알아낼 필요가 있다고 강조한다. 이 책의 저자들은 부모라는 울타리를 넘어 세상으로 첫발을 내딛는 여덟 살 무렵의 아이를 키우는 데 있어 독립심과 자신감의 발달을 돕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말한다. 과잉보호하는 부모가 의존적인 아이를 만들고, 엄격하고 통제적인 부모가 완벽주의적인 아이를 만들고, 일관성 없는 부모가 조바심 내는 아이를 만든다. 아이가 스스로 해냈다는 자신감을 갖기 위해서는 부모가 아이의 심리 및 태도를 인정해줘야 한다. 부모는 자신의 생각만 아이에게 강요하기 전에 아이의 입장에서 아이의 심리를 이해하고, 타고난 기질과 발달적 특성을 고려해가며 그에 따른 양육 태도를 취하는 것이 중요하다.
(화가의 생태 이야기) 발가락 동그란 청개구리
보림출판사 / 이주용 글 / 2007.08.20
6,000원 ⟶ 5,400원(10% off)

보림출판사자연,과학이주용 글
개구리 가운데 가장 작은 청개구리는 먹이도 작고 몸집도 작고 힘도 없어 보입니다. 하지만 풀 위도 잘 올라가고 심지어 나무까지 탈 줄 아는 용감한 개구리랍니다. 청개구리 친구를 따라 참개구리, 산개구리, 옴개구리 등 여러 개구리 친구들을 만나보세요. 정감 있는 세밀화와 따뜻한 이야기가 어우러진 생태그림책입니다. 어릴 적 엄마를 따라 할머니 댁에 가면 밤마다 문창호지에 달라붙어 있던 청개구리를 보며 신기해하던 기억이 납니다. 작은 병에 담아 집으로 가지고 가겠다고 하다가는 다음 날이면 다른 놀이에 빠져서 까맣게 잊고 말았습니다. 아마도 할머니는 병에 갇힌 청개구리를 논에 다시 놓아주셨을 테지요. 도시에서 자란 나는 여름방학을 맞아 할머니 댁에 가지 못하면 청개구리를 만날 수 없었어요. 그러다가 언젠가 친구 형의 모내기를 도우러 시골에 내려갔다가 청개구리들을 다시 만났습니다. 엄마와 할머니가 생각났고, 마당에서 모깃불이 타들어 가는 소리와 냄새도 떠올랐습니다. 이제는 아이에게 청개구리를 찾아 보여 주는 아빠가 되었습니다. 세상에는 많은 동물들이 다양한 모습으로 살아갑니다. 어느 동물 하나 다른 동물보다 못한 것은 없으며 저마다 소중한 가치를 지니고 있습니다. 청개구리도 다른 개구리들보다 작고 힘도 없어 보이지만 누구보다 씩씩하고 나무도 잘 타고 재주가 많습니다. 맑은 물, 깨끗한 공기 속에서 즐겁게 뛰노는 청개구리를 바라보며 우리 아이들이 동물들과의 아름다운 추억을 만들어 갔으면 합니다.
만 3세 재밌다 IQ.EQ.CQ 스티커북 세트 (전3권)
블루래빗 / 이른봄, 우희, 박소연 (그림) / 2020.07.15
14,000원 ⟶ 12,600원(10% off)

블루래빗유아놀이책이른봄, 우희, 박소연 (그림)
일루미네이쳐 : 자연을 비춰 봐요
보림 / 카르노브스키 그림, 레이철 윌리엄스 글, 이현숙 옮김 / 2017.08.10
30,000원 ⟶ 27,000원(10% off)

보림창작동화카르노브스키 그림, 레이철 윌리엄스 글, 이현숙 옮김
아티비티 시리즈. 야생의 자연 속으로 여행을 떠나 어떤 동물과 식물이 살고 있는지 찾아보는 책이다. 하나의 그림이 분명한데 렌즈를 눈에 대고 그림을 비추어 보면 서로 다른 세 개의 그림으로 보인다. 빨간색 렌즈를 대고 보면 낮에 활동하는 동물이, 초록색 렌즈를 대고 보면 그 서식지에 사는 식물이, 파란색 렌즈로 보면 밤과 어스름에 활동하는 동물이 보인다. 마치 살아 움직이는 것 같다. 마지막에는 해당 지역에 사는 동물에 대해 더 자세하게 알아본다.3색의 마법 렌즈를 들고 여행을 떠나요! 정글, 사막, 호수, 산, 바다, 숲, 초원, 강, 평원, 산호초 정말 신기하네요! 하나의 그림이 분명한데 렌즈를 눈에 대고 그림을 비추어 보면 서로 다른 세 개의 그림으로 보여요. 정말 마법에 걸린 것 같아요! 빨간색 렌즈를 대고 보면 낮에 활동하는 동물만 초록색 렌즈를 대고 보면 그 서식지에 사는 식물만 파란색 렌즈로 보면 밤과 어스름에 활동하는 동물만 보여요. 마치 살아 움직이는 것 같아요. 자연은 쉬지 않고 움직여요. 시계가 똑딱똑딱 소리를 낼 때마다, 동물 한 마리가 잠에서 깨어 먹이를 찾아 나서요. 밤에는 밤에 활동하는 야행성 동물들이 지배하고, 낮에는 낮에 사냥하는 주행성 동물들이 활동하며, 해질녘 어스름이나 동틀 무렵에는 박명박모성 동물들이 나타납니다. 캄캄한 어둠 속에서도 잘 볼 수 있는 동물이 있어요. 어슴푸레한 해질녘이나 새벽녘에 냄새로 먹잇감을 쫓는 동물도 있답니다. 누군가에게 잡아먹히지 않도록 계속해서 진화해 온 것이지요. 어떤 동물이든 하루 중 언젠가는 반드시 모습을 드러냅니다. 살아가야 하기 때문이지요. 자연은 생물들이 살아남으려고 펼치는 놀라운 전략으로 빛난답니다. 자, 이제 야생의 자연 속으로 여행을 떠나 볼까요? 어떤 동물과 식물이 살고 있는지 찾아보세요. 이 책은 이렇게 사용해요. 하나, * 여행 목적지로 가서 서식지가 어떤 곳인지 알아봐요. 어느 대륙에 있나? 이곳에 있는 나라는? 얼마나 넓은가? 어떤 동물이 살까? 둘, ** 전망대에 올라 찾아봐요. 3색 렌즈를 대고 찾아봐요. 어떤 동물과 식물이 보이나요? 셋, *** 어떤 동물들이 살까요? 이곳에 사는 동물에 대해 더 자세하게 알아봐요. 자, 그럼 이제 첫 번째 여행지로 함께 가 볼까요? 하나, * 콩고 열대 우림 이 열대 우림은 아프리카의 중앙에 자리 잡은 콩고 분지를 둘러싸고 있습니다. 그 넓이가 무려 2백만 제곱미터나 돼요. 열대 우림 중에서 아마존 정글 다음으로 세계에서 두 번째로 크답니다. 이곳은 언제나 생명체들이 바글바글하지요. 솜씨가 기막히게 좋은 사냥꾼들도 살고 있답니다. 햇빛이 거의 스며들지 않아 먹이를 찾기가 만만치 않은 곳도 있어요! 하지만 이곳에 사는 동물들은 먹이를 찾는 게 어렵지 않아요. 끊임없이 진화해 왔거든요. 더듬이로 꿀을 찾아다니는 앙증맞은 쌍돌기나비도 그렇고, 폭신한 앞발로 먹잇감에 살금살금 다가가는 아프리카표범도 그렇지요. 둘, ** 전망대에 올라 찾아봐요. 빨간색 렌즈를 대고 보면 낮에 활동하는 동물이, 초록색 렌즈를 대고 보면 그 서식지에 사는 식물이, 파란색 렌즈로 보면 밤과 어스름에 활동하는 동물이 보여요. 셋, *** 밤에 활동하는 동물 콩고 열대 우림에 사는 포식자들은 낮보다는 밤에 움직이는 것을 좋아합니다. 지글지글 타오르는 햇볕보다는 달빛을 받으며 사냥하는 것이 좋거든요. 이 동물들은 어두워도 길을 잃는 법이 없어요. 어둠을 뚫고 거리낌 없이 돌아다닐 수도 있고요. 빽빽한 숲속의 어둠을 잘 헤쳐 나갈 수 있는 뛰어난 촉각을 가지고 있거든요. 밤눈이 남다르게 밝은 동물도 있고, 냄새를 귀신같이 잘 맡는 동물도 있어요. 아주 작은 소리라도 놓치지 않고 잘 들을 수 있는 귀를 가진 동물도 있답니다. 땅거미가 질 무렵에 제일 먼저 움직이는 동물은 아프리카표범이랍니다. 어둠 속에서 사냥을 잘하는 동물은 또 누가 있을까요? 아래 야행성 동물들을 자세히 알아보고, 다시 콩고 열대 우림의 전망대로 돌아가서 파란색 렌즈를 눈에 대고 그림 속의 야행성 동물들을 찾아보세요. 무엇이 보이나요? 낮에 활동하는 동물 날이 밝아오면 정글은 이제 막 잠에서 깨어난 자이언트마운틴고릴라의 으르렁거리는 소리로 가득 찹니다. 나뭇잎 사이로 우레와 같은 소리가 울려 퍼지면 고릴라는 확 트인 들판으로 어슬렁거리며 나갑니다. 실버백이라고 불리는 이 녀석은 길이가 180센티미터나 되고, 무리 가운데 덩치가 으뜸인 수컷이랍니다. 오후가 되면 타는 듯한 더위가 내리쬡니다. 숲속의 다른 동물들처럼 이들은 나뭇잎이 빽빽하게 뒤덮여 있는 곳으로 숨어들어 몸을 식힙니다. 하지만 어린 것들은 나무에 오르내리고 나뭇가지로 그네를 타지요. 서로서로 꽁무니를 쫓아다니며 놀기도 해요. 아래 주행성 동물들을 자세히 알아보고, 다시 콩고 열대 우림의 전망대로 돌아가서 빨간색 렌즈를 눈에 대고 그림 속의 주행성 동물들을 찾아보세요. 무엇이 보이나요? 이렇게 열 번째 여행지까지 여행을 해요! 아티비티 시리즈 예술 놀이 그림책 아티비티 (ART + ACTIVITY = ARTIVITY!) 파블로 피카소는 “모든 어린이는 예술가이다. 문제는, 어떻게 어른이 되어서도 예술가로 남아 있는가이다”라고 했습니다. 어린이들이 성장하며 내면의 예술가를 잃지 않고 더욱 발휘할 수 있길 바랍니다. 어린이들이 책을 따분한 학습의 대상이 아니라 재미있고 즐거운 친구로 느끼길 원합니다. 조형적 수준이 높고 아이디어가 탁월한, 예술적인 그림책을 지향합니다. 아트에 액티비티를 더한, 예술 놀이 그림책 아티비티. 쉽고, 즐겁고, 아름다운 꼬마 예술가들의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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