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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편의점 간식을 접어라!
키득키즈 / 지나쌤의 종이친구 (지은이) / 2023.07.05
12,000원 ⟶ 10,800원(10% off)

키득키즈예술,종교지나쌤의 종이친구 (지은이)
편의점 탐정 미션북 3탄. 귀여운 편의점 친구들과 함께 삼각 김밥부터 라면, 그리고 과자와 아이스크림까지 다양한 간식 만들기에 도전해 보자. 종이접기 방법을 읽고, 기호와 그림을 이해하며 순서에 맞춰 종이접기를 하다 보면 ‘수학 문해력’이 쑥쑥 자란다. 아이들이 최고로 좋아하는 간식들이 담겨 있어 아이 스스로 흥미를 느껴 자발적으로 놀이에 참여할 뿐 아니라, 자신이 이해한 내용이 실제 간식과 똑같은 모습으로 구현되는 모습을 보면서 성취감과 뿌듯함도 느낄 수 있다. 또한 양손으로 정교하게 접어야 하는 종이접기는 좌뇌와 우뇌를 고르게 발달시키며, 만들기 방법을 이해하기 위해 문장을 여러 번 읽고 반복해서 접는 활동을 통해 집중력과 인내심을 길러 준다. 책 속에 ‘종이접기 QR 영상’도 포함돼 있어, 종이접기에 익숙하지 않은 아이들도 영상을 보며 쉽게 따라 접을 수 있다.* 편의점 친구들 * 손가락 준비 운동 1장. 캐릭터 접기 - 맛깨비 - 티토 - 삼김이 - 요구르티 2장. 과자 접기 - 허니버터칩 - 신당동 떡볶이 - 홈런볼 - 맛동산 - 후렌치파이 - 롤리폴리 - 오예스 - 에이스 3장. 초콜릿•젤리 접기 - 얼초 - 자유시간 - 연양갱 4장. 아이스크림 접기 - 부라보콘 - 바밤바 - 쌍쌍바 - 체리마루 - 폴라포 5장. 간편식•음료 접기 - 틈새라면 - 삼각 김밥 - 천하장사 - 야쿠르트 ★ 특별 부록 ★ 추억의 간식 자판기똑똑한 아이들은 왜 ‘종이접기’를 잘할까? 삼각 김밥부터 라면, 그리고 과자와 아이스크림까지 편의점 간식 접기로 우리 아이 문해력 키우기! ‘어린이들에게 즐거움을 주기 위해 편의점을 몽땅 털어 만들었다!’ 『편의점 탐정 미션북』 3탄! 「진짜 편의점 간식을 접어라!」에서 귀여운 편의점 친구들과 함께 삼각 김밥부터 라면, 그리고 과자와 아이스크림까지 다양한 간식 만들기에 도전해 보세요. 종이접기 방법을 읽고, 기호와 그림을 이해하며 순서에 맞춰 종이접기를 하다 보면 ‘수학 문해력’이 쑥쑥 자란답니다. 아이들이 최고로 좋아하는 간식들이 담겨 있어 아이 스스로 흥미를 느껴 자발적으로 놀이에 참여할 뿐 아니라, 자신이 이해한 내용이 실제 간식과 똑같은 모습으로 구현되는 모습을 보면서 성취감과 뿌듯함도 느낄 수 있어요. 또한 양손으로 정교하게 접어야 하는 종이접기는 좌뇌와 우뇌를 고르게 발달시키며, 만들기 방법을 이해하기 위해 문장을 여러 번 읽고 반복해서 접는 활동을 통해 집중력과 인내심을 길러 준답니다! 책 속에 ‘종이접기 QR 영상’도 포함돼 있어, 종이접기에 익숙하지 않은 아이들도 영상을 보며 쉽게 따라 접을 수 있어요. 온 가족이 함께하면 더 재미있는 「진짜 편의점 간식을 접어라!」로 아이들에게 유쾌한 추억을 선물해 주세요! 편의점을 종이 놀이터로 뒤집어 놓으셨다! 1일 1간식 접기가 일으킨 놀라운 놀이와 학습 혁명 하나. 꼼지락꼼지락! 열 손가락을 움직이는 ‘최고의 두뇌 운동’ 오리고, 자르고, 붙이며 열 손가락을 모두 움직이는 종이접기는 성장기 아이들의 신체와 두뇌를 발달시키는 최고의 운동이에요. 양손으로 모서리를 맞추고, 손가락 힘의 강도를 조절하며 종이를 누르는 활동 등을 반복적으로 하며 손과 팔의 여러 근육을 자극시킬 뿐 아니라, 좌뇌와 우뇌를 고르게 발달시켜 주지요. 또 종이접기를 하는 과정에서 눈과 손을 함께 움직이는 것은 신체 협응 능력을 돕고, 두뇌를 발달시키는 데 큰 역할을 한답니다! 둘. 편의점 간식은 못 참지! 아이들이 빠져들 수밖에 없는 ‘집중력+문해력 최강 놀이’ “공부해!” “집중 못 해?” 같은 부모의 잔소리 없이도 아이들이 스스로 집중하고 학습할 수 있게 만드는 방법은 무엇일까요? 바로 아이들이 일상에서 친숙하게 접하는 것들로 놀이처럼 배울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주는 것입니다. 「진짜 편의점 간식을 접어라!」처럼 말이죠. 아이들이 최고로 좋아하는 간식들이 담뿍 담겨 있어 저절로 놀이에 빠져들게 될 뿐만 아니라, 실제 간식과 자신이 만든 간식을 비교하며 재미와 뿌듯함도 느낄 수 있지요. 또한 ‘선을 따라 가위로 오리기’ ‘순서에 맞춰 점선대로 접기’ 등의 문장을 반복해서 읽고, 기호와 그림을 이해하며 규칙에 맞게 종이접기를 하다 보면 ‘수학 문해력’이 쑥쑥 자란답니다. 또 종이접기를 여러 번 반복하는 과정 속에서 인내심도 기를 수 있어, 스마트기기에 익숙해져 점점 참을성이 부족해지는 요즘 아이들에게 반드시 필요한 놀이랍니다! 셋. 내가 이렇게 멋진 아이였어? 아이에게 꼭 필요한 ‘자기효능감과 성취감’ 종이접기는 아이에게 자기효능감과 성취감을 심어줄 수 있는 가장 좋은 놀이예요. 단순히 결과만을 가지고 판단하는 것이 아니라, 잘못 만들더라도 이를 실패로 인식하지 않고 다시 접기에 도전하며 어려움을 해결해 나가는 과정 자체를 경험하게 함으로써 ‘문제해결력’과 ‘자기효능감’을 길러 주지요. 그리고 수많은 시행착오 끝에 마침내 자신이 이해한 내용이 종이접기 완성작으로 구현된 모습을 실제 눈으로 확인시켜 줌으로써 ‘뿌듯함’과 ‘성취감’도 안겨 준답니다. 이러한 자기효능감과 성취감은 아이의 일생에 걸쳐 매우 중요한 영향을 미쳐요. 따라서 어릴 때부터 「진짜 편의점 간식을 접어라!」 같은 종이접기 놀이를 통해 아이가 건강한 자아를 가지고 성장하도록 좋은 밑거름을 만들어 주는 것이 매우 중요하답니다!
가장 쉬운 영어 발음기호 하루 한 장의 기적
동양북스(동양문고) / Samantha Kim, Anne Kim (지은이) / 2019.03.20
14,000원 ⟶ 12,600원(10% off)

동양북스(동양문고)외국어,한자Samantha Kim, Anne Kim (지은이)
우리말과 달리 영어는 표음문자이면서도 철자와 소리가 일치하지 않는 언어다. 그래서 영어 사전을 찾으면 뜻과 함께 국제음성기호인 발음기호가 함께 나오게 된다. 그 모든 발음기호를 이 한 권 안에서 체계적으로 배울 수 있다. 먼저 44개의 국제음성기호를 익히고 나서 짧은 단어부터 긴 단어 읽기까지 단계적으로 연습한다. 다양한 단어를 통해 발음기호를 반복 연습하는 가운데 학습한 발음기호가 저절로 읽히는 놀라운 경험을 할 수 있다.머리말 3 이 책의 구성 4 발음기호 차트 8 Part 1 발음기호를 배워요! UNIT 1 [a] 14 UNIT 2 [e] 15 UNIT 3 [i] 16 UNIT 4 [Λ] 17 Review 01 18 Learn More! 01 영어의 음절 19 UNIT 5 [æ] 20 UNIT 6 [] 21 UNIT 7 [u] 22 Review 02 23 UNIT 8 [aː] 24 UNIT 9 [ː] 25 UNIT 10 [iː] 26 Review 03 27 UNIT 11 [ː] 28 UNIT 12 [uː] 29 Review 04 30 Learn More! 02 영어의 강세 31 UNIT 13 [ai] 32 UNIT 14 [au] 33 UNIT 15 [ei] 34 UNIT 16 [ε] 35 UNIT 17 [ou] 36 Review 05 37 UNIT 18 [i] 38 UNIT 19 [i] 39 UNIT 20 [u] 40 Review 06 41 UNIT 21 [p] 42 UNIT 22 [t] 43 UNIT 23 [] 44 UNIT 24 [k] 45 Review 07 46 Learn More! 03 동음이의어 47 UNIT 25 [f] 48 UNIT 26 [θ] 49 UNIT 27 [s] 50 UNIT 28 [] 51 Review 08 52 Learn More! 04 최소 대립쌍 53 UNIT 29 [b] 54 UNIT 30 [d] 55 UNIT 31 [] 56 UNIT 32 [g] 57 Review 09 58 Learn More! 05 묵음 59 UNIT 33 [v] 60 UNIT 34 [ð] 61 UNIT 35 [z] 62 UNIT 36 [] 63 Review 10 64 Learn More! 06 헷갈리기 쉬운 발음 65 UNIT 37 [m] 66 UNIT 38 [n] 67 UNIT 39 [ŋ] 68 UNIT 40 [h] 69 Review 11 70 Learn More! 07 유화현상 71 UNIT 41 [l] 72 UNIT 42 [r] 73 UNIT 43 [w] 74 UNIT 44 [j] 75 Review 12 76 Learn More! 08 복자음의 발음 77 Part 2 발음기호를 연습해요! UNIT 45 80 UNIT 46 82 UNIT 47 84 UNIT 48 86 UNIT 49 88 UNIT 50 90 UNIT 51 92 UNIT 52 94 UNIT 53 96 UNIT 54 98 UNIT 55 100 UNIT 56 102 UNIT 57 104 UNIT 58 106 UNIT 59 108 UNIT 60 110 UNIT 61 112 UNIT 62 114 UNIT 63 116 UNIT 64 118 Part 3 문장을 연습해요! Poems 1, 2 122 Poems 3, 4 124 Aesop Fables 1, 2 126가장 쉽고 체계적인 영어 발음기호 학습 우리말과 달리 영어는 표음문자이면서도 철자와 소리가 일치하지 않는 언어입니다. 그래서 영어 사전을 찾으면 뜻과 함께 국제음성기호인 발음기호가 함께 나오게 됩니다. 그 모든 발음기호를 이 한 권 안에서 체계적으로 배울 수 있습니다. 흥미롭고 단계적인 영어 발음기호 연습 먼저 44개의 국제음성기호를 익히고 나서 짧은 단어부터 긴 단어 읽기까지 단계적으로 연습합니다. 다양한 단어를 통해 발음기호를 반복 연습하는 가운데 학습한 발음기호가 저절로 읽히는 놀라운 경험을 할 수 있습니다. 혼자서도 가능한 즐거운 발음기호 연습 매일 매일, 발음기호를 한 개에서 두 개씩 천천히 반복하여 익혀 보세요. 혼자서도 사전에 나온 발음기호만을 읽고 원어민처럼 발음할 수 있습니다. 책의 구성과 특징 영어 발음기호를 이 책 한 권으로!! 모든 영단어를 읽을 수 있는 발음기호 44개와 발음의 고수가 되는 팁까지 담았습니다. 발음기호를 다양한 연습문제를 통해 쉽게 익힐 수 있습니다. Step 1. 목표 음가 배우기 영어 발음과 가장 가까운 한글 발음을 제시하여 쉽게 읽을 수 있도록 했습니다. 발음하는 방법을 읽고 최대한 영어식으로 발음하도록 해 보세요. Step 2. 실전 연습하기 발음기호를 배우는 목적은 영어 단어를 제대로 읽기 위한 것입니다. 실제 단어 속에서 어떻게 발음기호가 읽히는지 따라서 읽으면서 연습해 보세요. 여러 번 읽다 보면 점점 영어 발음이 쉬워지고 자연스러워지는 것을 느낄 수 있습니다. Step 3. 빈칸 채우면서 연습하기 단어의 발음기호가 입과 눈에 익숙해졌다면 이제는 목표 발음 기호를 쓰면서 복습해 봅니다. Review 발음기호를 배우고 나면 한꺼번에 단계별 문제를 통해 연습해봅니다. 발음기호와 단어 속에서 발음을 확인하는 문제 등을 풀어 보면서 해당 발음기호의 음가를 확실히 익힙니다. 다양한 연습문제를 통해 반복하기 때문에 쉽게 익힐 수 있습니다. PART 2 발음기호 실전 연습 파트 2에서는 파트 1에서 배운 발음기호를 다양한 단어들을 통해 실전 연습합니다. 제시된 단어를 발음기호만 보고 읽고 듣고 따라 해 봅니다. 한글 발음을 보기 전에 발음기호만으로 읽어보세요. 그리고 음원을 듣고 자신이 읽은 발음과 비교하면서 연습합니다. 모두 4개 유형의 문제를 통해 지루하지 않게 발음기호를 익힐 수 있습니다. Challenge 다음 유닛으로 넘어가기 전에 조금 긴 단어로 구성된 챌린지 단어를 읽어보세요. 가능하면 한글 발음을 보지 말고 먼저 스스로 읽어보세요. PART 3 문장 실전 연습 파트 3에서는 그동안 익힌 발음기호를 문장 속에서 연습해 봅니다. 동시, 이솝우화 등 흥미로운 스토리와 삽화로 학습의 흥미를 높였습니다. Learn More! 발음 고수되기 발음기호를 충분히 익혔다면 이제 발음기호만 보고 영어 단어를 읽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것만으로 영어를 듣고 말하기에 충분치 않습니다. 영어는 강세나 음절을 지켜 발음해야 합니다. 또, 철자와 발음이 일치하지 않을 때고 있고, 자음이 여러 개 겹쳐서 나올 수도 있습니다. 영어 발음을 더 잘 이해하기 위한 유용한 팁들을 통해 영어 발음을 한 단계 더 발전시켜 보세요. 발음기호(IPA)가 무엇인가요? 발음기호(IPA)란 International Phonetic Alphabet의 약자로 국제적으로 약속한 음성 언어를 표시하 는 기호를 말합니다. 우리말과 달리 영어는 표음문자이면서도 철자와 소리가 일치하지 않는 언어입니 다. 이는 영어라는 언어가 여러 나라와 다양한 관계 속에서 성장했기 때문이기도 하지요. 왜 발음기호를 배워야 할까요? 영어 말하기의 가장 기본은 정확한 발음입니다. 그런데 영어 단어는 철자만 보고 제대로 읽을 수 없습 니다. 그래서 영어 사전을 찾으면 뜻과 함께 이 국제음성기호인 발음기호가 함께 나오게 됩니다. 발음 기호와 함께 소리를 학습하면 영어 단어의 정확한 발음과 함께 혀의 위치와 입술의 모양 등을 통해 어 떻게, 어디에서 소리가 나는지 알게 됩니다. 파닉스로 충분하지 않을까요? 파닉스는 읽기를 위한 학습방법으로 단어의 소리와 자주 나오는 철자 패턴을 연결해 학생들이 글을 읽 을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입니다. 그러나 패턴만으로 모든 철자와 발음이 해결되지 않는 단점이 있습 니다. 특히 긴 단어로 가거나 예외적인 철자가 나오면 파닉스 지식만으로 정확한 발음을 할 수 없습니 다. 그래서 발음기호를 함께 배워야 합니다. 언제, 어떻게 연습해야 할까요? 파닉스를 마치고, 단어의 소리와 철자 패턴을 학습한 이후 더 어려운 단어의 발음을 정확히 하기 위 해 학습하면 좋습니다. 먼저 44개의 국제음성기호를 익히고 나서 짧은 단어부터 긴 단어 읽기까지 단계적으로 연습합니다. 다양한 단어를 통해 발음기호를 반복해서 연습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왜 하루 한 장의 기적일까요? 매일 매일, 발음 기호를 한 개에서 두 개씩 천천히 반복하여 익혀 보세요. 원어민의 녹음을 들으며 내가 읽은 발음기호가 정확한지 확인하다 보면 혼자서도 사전에 나온 발음기호만을 읽고 원어민처 럼 발음할 수 있습니다.
고양이 전사들 1
주니어김영사 / 에린 헌터 지음, 김이선 옮김 / 2012.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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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어김영사소설,일반에린 헌터 지음, 김이선 옮김
미국, 캐나다, 중국, 일본, 프랑스, 폴란드, 러시아 등에서 번역, 소개되어 전 세계 1천만 독자가 열광한 판타지 소설이다. 2003년 출간 당시 뉴욕타임스, 아마존닷컴에서 장기 베스트셀러에 올라 화제를 일으켰으며, 현재까지도 남녀노소 독자들의 끊임없는 사랑을 받아오고 있다. 우리나라에선 2007년 출간되어 ‘고양이처럼 빠르고 우아한 판타지 소설의 탄생!’이라는 평을 받은 바 있다. 한 마리의 애완고양이 러스티(후에 파이어포, 파이어하트, 파이어스타로 이름이 바뀐다)가 자신의 삶에 안주하지 않고 숲 속에서 가장 위대한 전사가 되기까지의 성장 과정을 담고 있다. 뿐만 아니라 숲을 지배하는 야생 고양이들끼리 서로 더 많은 사냥 영토를 얻기 위해 벌이는 전투, 비열한 음모와 모함, 그리고 반전을 거듭하는 배신에 관한 한 편의 영화 같은 이야기가 펼쳐진다. 인간의 습성을 그대로 갖고 있는 ‘고양이 전사들’은 단순한 재미 이상으로, 인간으로서 가져야 할 지혜에 대한 메시지를 던진다. 더불어 예리한 감성과 번뜩이는 풍자와 재치로 두 발 달린 동물 ‘인간’에게 진정한 용기와 지혜가 무엇인지 깨닫게 한다. ‘고양이 전사들’은 자신의 운명과 맞서 싸우는 자들에게만 변화가 시작된다는 것을 보여줄 것이다.프롤로그 등장하는 고양이들 고양이 지도 인간 지도 숲 속에서의 만남 전사의 피 훈련병 파이어포 레드테일의 죽음 천둥족의 훈련병들 길 건너의 세계 첫 번째 임무 떠돌이 고양이의 용맹 늙은 포로의 비밀 누군가 지켜보고 있다 최초의, 그리고 최후의 질문 종족 회의 어려운 선택 빛나는 바위 어린 전사여, 두려워 마라 다섯 번째 목숨 전투 끝없는 의문 위대한 전사가 되는 길 사라진 새끼 고양이 쫓기는 자들 옐로팽의 진실 그림자족의 전사들 독재자 침묵의 서약*《고양이 전사들》전격 영화화 결정! * 전 세계 1천만 독자가 열광한 판타지 소설 * 판타지 소설임에도 불구하고 실제로 현실 세계에서 일어날 것만 같이 생생한 이야기다!_〈미국도서관협회보〉 * 작가는 고양이일까? 사람일까? 고양이 세상에 대한 풍부하고 상세한 묘사가 일품이다!_〈커커스 리뷰〉 * 내가 처한 환경에서 도전하고 싶은 마음이 생겼다!_ 인터넷서점 아마존 * 어린 영웅의 등장, 치밀한 구성, 신화를 바탕으로 한 이야기 전개, 삼박자를 갖춘 작품! _〈퍼블리셔스 위클리〉 고양이의 눈으로 세상을 보는 순간, 새로운 운명이 시작된다! “인간들이여, 자신의 운명과 맞서 싸우라!” 영국에서 출간된《고양이 전사들(원제 : Warriors)》은 미국, 캐나다, 중국, 일본, 프랑스, 폴란드, 러시아 등에서 번역, 소개되어 전 세계 1천만 독자가 열광한 판타지 소설이다. 2003년 출간 당시 뉴욕타임스, 아마존닷컴에서 장기 베스트셀러에 올라 화제를 일으켰으며, 현재까지도 남녀노소 독자들의 끊임없는 사랑을 받아오고 있다. 올해 영화화가 결정되기도 했다. 2007년 김영사에서 출간되어 ‘고양이처럼 빠르고 우아한 판타지 소설의 탄생!’이라는 독자의 평가를 받은 이 작품은 2012년 성인뿐만 아니라 어린이, 청소년 독자가 좀 더 폭넓게 즐길 수 있도록 주니어김영사에서 새롭게 출간되었다. 총 여섯 권 중에서 1,2,3권으로 먼저 돌아온《고양이 전사들》에서는 사실적이고 정교한 이미지의 고양이 삽화를 만날 수 있다. 《고양이 전사들》은 애완고양이에 관한 이야기도, 그저 신비로운 고양이 신화도 아니다. 한 마리의 애완고양이 러스티(후에 파이어포, 파이어하트, 파이어스타로 이름이 바뀐다)가 자신의 삶에 안주하지 않고 숲 속에서 가장 위대한 전사가 되기까지의 성장 과정을 담고 있다. 뿐만 아니라 숲을 지배하는 야생 고양이들끼리 서로 더 많은 사냥 영토를 얻기 위해 벌이는 전투, 비열한 음모와 모함, 그리고 반전을 거듭하는 배신에 관한 한 편의 영화 같은 이야기가 펼쳐져 있다. 이렇듯 인간의 습성을 그대로 갖고 있는 ‘고양이 전사들’은 단순한 재미 이상으로, 인간으로서 가져야 할 지혜에 대한 메시지를 던진다. 어린이, 청소년뿐만 아니라 성인까지도 이 책을 읽으면서 감정을 이입하고 밑줄 긋고 싶은 문장이 많다. 예를 들어 ‘우리는 마음이 현재에 있는지 과거에 있는지 확신할 수 없는 고양이를 봐줄 여력이 없다.’, ‘과거의 삶도 나쁘진 않았어. 하지만 그건 지나간 일이고, 나는 지금의 나에 만족하고 있어.’, ‘너는 강하고 빠르다. 하지만 너의 속도와 무게를 조절하는 법을 배워야 해.’라는 문장에서는 도전의 과정에서 느낄 수 있는 불안에 대한 위안이나 조언을 구할 수 있다. 흥미진진하고 흡입력 있는 이야기 《고양이 전사들》은 예리한 감성과 번뜩이는 풍자와 재치로 두 발 달린 동물 ‘인간’에게 진정한 용기와 지혜가 무엇인지 깨닫게 한다. ‘고양이 전사들’은 자신의 운명과 맞서 싸우는 자들에게만이 변화가 시작된다는 것을 보여줄 것이다. [내용 소개] ① 야생 속으로 따뜻한 보금자리를 버리고 신비한 숲으로 들어온 애완 고양이 파이어포. 숲을 지배하는 야생 고양이 종족의 일원으로 받아들여지지만, 전사의 피가 흐르지 않는다는 이유로 경멸과 조롱을 받는다. 오히려 파이어포는 충성스런 종족의 고양이라는 사실을 증명하기 위해서는 스스로 더욱 열심히 살 수밖에 없다는 것을 깨닫는다. 그리고 파이어포는 전사가 되기 위한 훈련을 게을리하지 않을 뿐만 아니라, 종족의 새끼들과 원로를 위한 먹이를 잡기 위해 최선을 다한다. 그러던 중 파이어포는 천둥족의 가장 강한 전사 타이거클로(호랑이 발톱, 부지도자 자리에 오름)가 강족과의 전투 중에 자기 종족의 부지도자를 살해했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전사가 아닌 훈련병 파이어포가 애완 고양이인 처지로 타이거클로의 비밀을 밝히는 것은 어려운 일이지만, 진실을 밝히기 위해 노력한다. [고양이 전사에게 배워야 할 점, 첫 번째!] 자신의 운명에 맞서 싸우면 진정한 전사로 거듭날 수 있다! “세상에서 내가 제일 싫어하는 게 애완동물이 되는 거라고! 두 발 달린 동물들의 장난감이지. 음식 같지도 않은 거나 먹고, 모래 상자 안에서 진흙놀이나 하고, 두 발 달린 동물들이 허락할 때만 밖으로 코를 내미는 인생을 나보고 살란 말이야? 그건 사는 게 아니야! 이곳에서는 무엇이든 마음대로 할 수 있어. 모든 것이 자유로워! 원하는 곳이면 언제 어디든 갈 수 있지!” _ 본문 중 타이거클로가 머리를 홱 돌리더니 파이어포를 바라보았다. “상처는 삶에서 늘 존재하는 거다. 그것에 익숙해져야만 해. 심지어 너도 오늘 아침에 뭔가를 배웠다. 만약 레이븐포가 너만큼 빨리 배웠다면 그는 나에게 수치가 아니라 자랑이 되었을 것이다. 애완고양이에게 두둔을 받는 심정이 어떤 건지 네가 알아?” 종족을 떠난다는 생각을 하니 파이어포는 미칠 것만 같았다. “하지만 제가 있어야 할 곳은 여기예요! 여기가 내 집이라고요!” “나는 그 이상이 필요하다, 파이어포. 내가 천둥족에 대한 너의 충성심을 믿을 수 있어야 돼. 특히 그림자족이 공격을 계획하는 것처럼 보이는 지금 같은 시기에는 말이다. 우리는 마음이 현재에 있는지 과거에 있는지 확신할 수 없는 고양이를 봐줄 여력이 없다.”
고양이 전사들 2
주니어김영사 / 에린 헌터 지음, 김이선 옮김 / 2012.11.27
11,000원 ⟶ 9,900원(10% off)

주니어김영사소설,일반에린 헌터 지음, 김이선 옮김
미국, 캐나다, 중국, 일본, 프랑스, 폴란드, 러시아 등에서 번역, 소개되어 전 세계 1천만 독자가 열광한 판타지 소설이다. 2003년 출간 당시 뉴욕타임스, 아마존닷컴에서 장기 베스트셀러에 올라 화제를 일으켰으며, 현재까지도 남녀노소 독자들의 끊임없는 사랑을 받아오고 있다. 우리나라에선 2007년 출간되어 ‘고양이처럼 빠르고 우아한 판타지 소설의 탄생!’이라는 평을 받은 바 있다. 한 마리의 애완고양이 러스티(후에 파이어포, 파이어하트, 파이어스타로 이름이 바뀐다)가 자신의 삶에 안주하지 않고 숲 속에서 가장 위대한 전사가 되기까지의 성장 과정을 담고 있다. 뿐만 아니라 숲을 지배하는 야생 고양이들끼리 서로 더 많은 사냥 영토를 얻기 위해 벌이는 전투, 비열한 음모와 모함, 그리고 반전을 거듭하는 배신에 관한 한 편의 영화 같은 이야기가 펼쳐진다. 인간의 습성을 그대로 갖고 있는 ‘고양이 전사들’은 단순한 재미 이상으로, 인간으로서 가져야 할 지혜에 대한 메시지를 던진다. 더불어 예리한 감성과 번뜩이는 풍자와 재치로 두 발 달린 동물 ‘인간’에게 진정한 용기와 지혜가 무엇인지 깨닫게 한다. ‘고양이 전사들’은 자신의 운명과 맞서 싸우는 자들에게만 변화가 시작된다는 것을 보여줄 것이다.프롤로그 등장하는 고양이들 고양이 지도 인간 지도 거짓과 진실 큰 바위 위의 지도자 전사의 첫 임무 바람족을 찾아서 전투 본능 모든 고양이에겐 각자의 운명이 있다 예언의 실체 도전할 준비 종족의 새 스승 오래된 기억 잘못 들어선 곳 나는 애완 고양이었다 비밀 행로 이성과 감성의 격돌 강족의 위기 피가 얼어붙는 시간 마지막 목숨 잎이 없는 계절 다섯 전사의 급습 부서진 관계 혈육 살아남아야 한다 별족의 분노 위험한 긴장감 비열한 음모 전투 후에 남은 비밀 새로운 전사의 이름 당돌한 새끼 고양이 믿을 수 없는 전사 피비린내 나는 전투 현장*《고양이 전사들》전격 영화화 결정! * 전 세계 1천만 독자가 열광한 판타지 소설 * 판타지 소설임에도 불구하고 실제로 현실 세계에서 일어날 것만 같이 생생한 이야기다!_〈미국도서관협회보〉 * 작가는 고양이일까? 사람일까? 고양이 세상에 대한 풍부하고 상세한 묘사가 일품이다!_〈커커스 리뷰〉 * 내가 처한 환경에서 도전하고 싶은 마음이 생겼다!_ 인터넷서점 아마존 * 어린 영웅의 등장, 치밀한 구성, 신화를 바탕으로 한 이야기 전개, 삼박자를 갖춘 작품! _〈퍼블리셔스 위클리〉 고양이의 눈으로 세상을 보는 순간, 새로운 운명이 시작된다! “인간들이여, 자신의 운명과 맞서 싸우라!” 영국에서 출간된《고양이 전사들(원제 : Warriors)》은 미국, 캐나다, 중국, 일본, 프랑스, 폴란드, 러시아 등에서 번역, 소개되어 전 세계 1천만 독자가 열광한 판타지 소설이다. 2003년 출간 당시 뉴욕타임스, 아마존닷컴에서 장기 베스트셀러에 올라 화제를 일으켰으며, 현재까지도 남녀노소 독자들의 끊임없는 사랑을 받아오고 있다. 올해 영화화가 결정되기도 했다. 2007년 김영사에서 출간되어 ‘고양이처럼 빠르고 우아한 판타지 소설의 탄생!’이라는 독자의 평가를 받은 이 작품은 2012년 성인뿐만 아니라 어린이, 청소년 독자가 좀 더 폭넓게 즐길 수 있도록 주니어김영사에서 새롭게 출간되었다. 총 여섯 권 중에서 1,2,3권으로 먼저 돌아온《고양이 전사들》에서는 사실적이고 정교한 이미지의 고양이 삽화를 만날 수 있다. 《고양이 전사들》은 애완고양이에 관한 이야기도, 그저 신비로운 고양이 신화도 아니다. 한 마리의 애완고양이 러스티(후에 파이어포, 파이어하트, 파이어스타로 이름이 바뀐다)가 자신의 삶에 안주하지 않고 숲 속에서 가장 위대한 전사가 되기까지의 성장 과정을 담고 있다. 뿐만 아니라 숲을 지배하는 야생 고양이들끼리 서로 더 많은 사냥 영토를 얻기 위해 벌이는 전투, 비열한 음모와 모함, 그리고 반전을 거듭하는 배신에 관한 한 편의 영화 같은 이야기가 펼쳐져 있다. 이렇듯 인간의 습성을 그대로 갖고 있는 ‘고양이 전사들’은 단순한 재미 이상으로, 인간으로서 가져야 할 지혜에 대한 메시지를 던진다. 어린이, 청소년뿐만 아니라 성인까지도 이 책을 읽으면서 감정을 이입하고 밑줄 긋고 싶은 문장이 많다. 예를 들어 ‘우리는 마음이 현재에 있는지 과거에 있는지 확신할 수 없는 고양이를 봐줄 여력이 없다.’, ‘과거의 삶도 나쁘진 않았어. 하지만 그건 지나간 일이고, 나는 지금의 나에 만족하고 있어.’, ‘너는 강하고 빠르다. 하지만 너의 속도와 무게를 조절하는 법을 배워야 해.’라는 문장에서는 도전의 과정에서 느낄 수 있는 불안에 대한 위안이나 조언을 구할 수 있다. 흥미진진하고 흡입력 있는 이야기 《고양이 전사들》은 예리한 감성과 번뜩이는 풍자와 재치로 두 발 달린 동물 ‘인간’에게 진정한 용기와 지혜가 무엇인지 깨닫게 한다. ‘고양이 전사들’은 자신의 운명과 맞서 싸우는 자들에게만이 변화가 시작된다는 것을 보여줄 것이다. [내용 소개] ② 불과 얼음 파이어포는 파이어하트(불꽃 심장)라는 전사의 이름을 얻게 된다. 애완 고양이에서 벗어나 천둥족에 합류하게 된 파이어하트에게 바람족을 불러 오라는 전사로서의 첫 임무가 맡겨진다. 자연에는 사계절이 있듯, 숲에는 네 종족이 살아야 한다고 생각하는 천둥족의 지도자는 파이어포에게 바람족을 찾아 다시 그들의 진영으로 돌아오라고 한다. 한편으로 파이어하트의 가장 친한 친구 그레이스트라이프(회색줄무늬)는 훈련병을 훈련시키다 강물에 빠지는 사고를 당하게 되고 때마침 나타난 강족의 암고양이 실버스트림(은빛 강물)이 구조해준다. 파이어하트는 영역을 벗어나 비밀스런 행동을 하는 그레이스트라이프의 뒤를 쫓다 강족의 암고양이와 사랑에 빠진 친구를 발견한다. 파이어하트는 사랑에 빠진 친구의 마음을 돌리기 위해 애를 쓰지만 둘 사이의 우정은 금이 간다. 더불어 타이거클로의 함정에 빠진 파이어하트의 훈련병은 천둥길(고양이들이 가장 두려워하는 괴물이 지나는 곳으로, 고속도로를 말한다)에서 사고를 당해 전사가 될 수 없을 정도의 불구가 돼버린다. [고양이 전사에게 배워야 할 점, 두 번째!] 살아남기 위해서는 잘 싸우는 것 이상의 무언가가 필요하다! “파이어하트는 언제나 종족에 대한 자신의 충성심을 자랑스럽게 여겼다. 그들은 자신을 받아들여 주었고, 애완 고양이로서는 누리지 못할 삶을 주었다. 그는 천둥족을 보호하기 위해서라면 목숨도 아깝지 않았다. 하지만 종족의 고양이들 중 누구도 애완 고양이라는 그의 뿌리를 이해하거나 존중해 주지 않았다. 하지만 왠지 어제 본 그 고양이는 자신을 이해해 줄 것 같은 생각이 들었다. 둘 사이에 공통의 기억이 남아 있을걸 생각하니 마음이 아려 왔다. _ 본문 중 “나는 애완동물이었어.” 파이어하트는 단호한 목소리로 말했다. “하지만 지금은 전사란다. 나는 평생을 종족과 함께할 거야. 과거의 삶도 나쁘진 않았어. 하지만 그건 지나간 일이고, 나는 지금의 나에 만족하고 있어.” 블루스타가 목소리를 높이며 말을 이었다. “하지만 그전에 종족 전체가 식사를 하도록 하자. 오늘은 정말 긴 하루였다. 우리는 떠돌이 고양이들에게 대항하여 진영을 지켜 낸 이 고양이들을 자랑스러워할 충분한 이유가 있다. 파이어하트, 별 족을 대신하여 너의 용기를 치하한다. 너는 훌륭한 전사이다. 네가 우리 종족의 고양이라는 것이 자랑스럽다.”
오리의 알 욕심은 끝도 없어
웅진주니어 / 장대위 지음, 국제문화 옮김 / 2010.06.29
9,000원 ⟶ 8,100원(10% off)

웅진주니어명작,문학장대위 지음, 국제문화 옮김
초등 과학이 술술 웅진 과학동화 시리즈 4권. 하늘을 나는 새와 하늘을 날지 못하는 펭귄이나 타조와 같은 새들의 생김새와 습성에 대한 10편의 이야기를 담았다. 또한 새 둥지마다의 모습이나 새가 새끼를 키우는 방법, 새가 어떻게 목욕을 하며 건강을 지키는 지를 알려주는 정보를 담고 있다. 마지막에는 숙제도우미라는 꼭지를 통해 각 권에 나온 동물이나 식물, 곤충의 사진과 간략한 설명을 담고 있다.오리의 알 욕심은 끝도 없어 서로 다른 눈으로 세상을 본다 이빨 만들기 - 새의 생김새: 날갯짓하며 하늘을 날아요 제비의 약속 뜸부기가 강남으로 돌아간대요 두견이의 둥지 짓기 - 새가 사는 곳 : 여러 가지 방법으로 집을 지어요 남극의 신사 황제펭귄 아빠, 저를 안아 주세요! 두견이 재판 - 새의 새끼 키우기 : 어미 새는 새끼를 사랑해요 새들의 목욕탕 - 새들은 특별한 목욕을 해요 숙제 도우미 이 책은 하늘을 나는 새와 하늘을 날지 못하는 펭귄이나 타조와 같은 새들의 생김새와 습성에 대한 10편의 이야기를 담았습니다. 예를 들어 '오리의 알 욕심은 끝도 없어'에서는 동물들의 알 모양의 차이에 대해서 이야기합니다. '두견이의 둥지 짓기'에서는 두견이가 둥지를 짓지 않고 알을 낳아 부화하는 것을 재미있게 표현합니다. 또한 새 둥지마다의 모습이나 새가 새끼를 키우는 방법, 새가 어떻게 목욕을 하며 건강을 지키는 지를 알려주는 정보를 담고 있습니다. 과학 동화는 이것이 중요하다 유아 때나 초등 저학년 때 과학동화를 많이 찾는다. 과학동화를 찾는 이들은 아이가 재미있는 이야기를 통해 과학에 대한 흥미를 갖게 될 것이라 여긴다. 또한 과학동화가 과학적 사실을 기반으로 아이들의 정서와 생활을 풍성하게 해 줄 수 있다고 생각한다. 이러한 기대에 대해 전문가들도 과학동화가 뜻있는 의미를 갖는다고 얘기한다. 과학동화는 유아나 초등 저학년들에게 있어 지식을 흡수하고 통합하는 데 필요한 관찰, 추론, 분류, 전달과 같은 활동을 고무시켜주기 때문에 필요하다. 특히 초기 학습에서 얻어진 인지구조는 새로운 현상을 이야기할 때 도움을 준다고 이야기 한다. 쉽게 말하자면 이야기를 읽으면서 과학적 태도와 과학적 인식의 기초를 습득할 수 있다는 것이다. 이런 과학동화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일까? 물론 과학동화이기 때문에 가장 중요한 것은 과학적인 내용이 포함되어 있어야 한다는 것이다. 과학적인 사실이 정확하고 충분히 담겨 있어야 한다. 두 번째는 이야기가 재미있어야 한다는 것이다. 아이들이 읽고 나서 이야기를 기억할 수 있고, 등장인물에 대한 행위가 초점이 된 생생한 이야기여야 한다. 행위가 초점이 된다는 것은 이야기의 사건이 있고 그 사건을 풀어가는 스토리를 갖고 있어야 한다는 뜻이다. 그리고 아이들의 흥미를 이끌어내 주어야 한다. 이야기가 진부하거나 다 아는 이야기, 너무 어렵게 쓰여진 이야기는 적합하지 않고 신기하면서 풍부한 대화가 들어 있는 것이 좋다고 한다. 뿐만 아니라 과학동화는 읽는 대상을 고려하여 이야기 길이가 적절해야 한다. 너무 길거나 짧아서 제대로 이해할 수 없어서는 안 된다고 말한다. 마지막으로 이야기와 함께 하는 이미지가 내용을 정확하게 묘사하고, 특징이 잘 표현되며 이미지와 그림 분위기가 아이의 정서를 풍성하게 하면서 창의성을 불러 일으켜야 한다고 말한다. 정확하고 신기한 과학 지식 ≪초등 과학이 술술 웅진 과학동화≫는 각 권당 9~12편의 이야기가 담겨 있다. 각 이야기들은 과학적 사실을 기반으로 꾸며져 있다. 에 담긴 '동물 아파트' 편에서는 동물들마다 왜 다른 집(?)에 살게 되는지를 유머러스하게 풀어낸다. 에 담긴 '생물 시계' 편에서는 꽃들마다 어떤 조건에서 꽃이 피게 되는지를 이야기로 풀어낸다. 에 담긴 '물고기 신체검사' 편에서는 고래상어가 물고기인지 아닌지를 논쟁이 붙으면서 물고기의 특성이 무엇인지 알게 한다. 각 이야기는 과학적인 지식을 이야기로 풀어내고 있다. 또한 그 과학적 지식을 전달하는 방식에서도 아이들 눈높이에 맞춰 단순히 과학적 사실만을 전하는 데 그치지 않고, 과학적인 접근 방식에 대해서도 경험하도록 한다. 기억이 쏙쏙 되는 생생한 이야기 이야기가 힘을 갖는 것은 이야기 속에 등장인물들이 어떤 행동을 하고 그것들이 유기적으로 연결된 사건이 있고, 그 사건(갈등)이 시작되어 해결되는 과정이 담겨 있기 때문이다. 보통 재미있는 이야기라고 하는 것은 그 속에 담긴 사건이 재미있게 꾸며졌다는 뜻이다. 과학 동화는 과학적 사실을 기반으로 이야기를 꾸미다 보니 사건이 제대로 만들어지지 않고 설정만 남아 있는 경우가 있다. 이야기의 뼈대만 있고, 그 속에 살이 없으면 이야기는 재미가 없다. 재미없는 이야기는 아이에게 기억되지 않는다. 기억되지 않으면 과학적 지식과 인식 방법 또한 체화되지 않는다. 어찌보면 이야기의 재미가 가장 중요하다고 할 수 있다. 그런 측면에서 ≪초등 과학이 술술 웅진 과학동화≫는 동물이나 곤충, 식물 등이 의인화되어 재미있는 사건을 만들고 대화를 통해 과학적 지식을 전달한다. 보통 의인화가 과학적 오류를 발생시킬 것을 우려하지만, 아이들은 동화적 요소와 과학적 요소를 어른들 생각보다 훨씬 더 잘 구별한다. 동화적 형식 속에 과학적 사실을 재미있게 담고 있어서 과학이 더욱 더 빛난다. 풍부한 이미지와 정보, 그리고 숙제도우미 과학 동화이기 때문에 그림과 사진은 사실적이고 정확해야 한다. 동물의 생김새도 정확해야 하고, 그들의 행동도 정확해야 한다. 물론 이야기의 재미를 높이기 위해서 등장인물들이 의인화된 부분이 있지만, 기본적으로 등장인물이나 소재의 특징을 나타내는 부분에서는 사실을 기초해야 한다. 아무리 재미를 위해서라도 붕어를 잉어처럼 그려져서는 안될 것이다. ≪초등 과학이 술술 웅진 과학동화≫에서는 그러한 점을 위해 충분한 감수와 사실 확인을 거쳤다. 특히 내용과 연결되는 이미지를 잡아내도록 하였다. 또한 각 권에는 별도로 4꼭지 가량의 과학적 정보를 담아내고 있다. 과학적 정보도 아이들이 재미있게 볼 수 있게, 만화의 형식이나 세밀화의 형식 등 다양한 형식으로 담아냈으며 꼭 필요한 과학적 정보를 담아냈다. 그리고 각 권 마지막에는 숙제도우미라는 꼭지를 통해 각 권에 나온 동물이나 식물, 곤충의 사진과 간략한 설명을 담았다. 아이들이 필요에 따라서 잘라서 숙제나 스크랩 등을 할 수 있게 배려했다. 18년 전 과학동화가 새롭게 태어나다 1992년 처음으로 ≪꿈과 지혜가 담긴 과학 동화≫가 출간되었다. 8권으로 출간된 이 과학동화는 18년간 50만 부 가량 판매되었고, 이 책을 처음 접한 아이는 벌써 대학을 졸업했다. 이 책은 원래 초등 중학년이 읽을 수 있도록 많은 이야기를 담았다. 이야기의 재미와 과학적 정보가 조화롭게 구성되어 오랫동안 사랑받았다. 하지만 중간 중간 과학적 정보와 크게 상관이 없는 내용도 있었고, 시대가 흐르면서 새롭게 밝혀진 과학적 사실 때문에 잘못된 정보를 전달하는 부분도 없지 않았다. 그래서 과학적 정보가 잘 담겨 있으면서도 아이들에게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이야기를 골라 내어 현대적 그림과 함께 새로운 정보를 담아 완전 개정을 하게 되었다. 완전 개정되어 출간한 ≪초등 과학이 술술 웅진 과학동화≫는 초등 저학년들이 보기 쉽게 글을 배치할 뿐 아니라, 요즘 아이들의 정서를 키워 줄 그림, 더 많은 정보를 담아내고 있다."아기 딱따구리야, 너는 정말 바보로구나. 너는 새면서 이빨은 어디에 쓰려고 찾아다니지? 너희 새는 원래 이빨이 없는 거야. 왜냐하면 너희에게는 이빨이 있어도 쓸모가 없기 때문이란다." 아기 딱따구리는 그래도 이해를 못 하고 또다시 물었습니다."하지만 뽕나무하늘소는 곤충인데도 날카로운 이빨이 있는데 왜 우리 새에게는 이빨이 필요 없죠?" 할아버지는 웃으며 말했습니다."뽕나무하늘소는 이빨이 아니라 턱으로 나무를 갉아먹는 것이란다. 네게도 턱이 있어. 네 부리가 바로 턱이야." - 본문 중에서
[다크브라운] 맥체인성경365 개역개정 - 대(大)
선교횃불(ccm2u) / 김상복 (지은이) / 2021.02.15
65,000

선교횃불(ccm2u)소설,일반김상복 (지은이)
맥체인성경 읽기표에 따른 1년 365일을 일자별로 묵상하는데 편리하도록 편집하였다. 매일 4장의 성경을 읽으면 1년 뒤 성경을 1독 이상 할 수 있다. 성경을 읽고 묵상하는 방법은 정말 다양하다. 예를 들어 '1년 3독', '큐티식 묵상법', '평일 3장, 주일 5장 읽기', '연대별 성경읽기', '강습회식 집중 읽기' 등 저마다 특색 있는 방식으로 성경을 읽고 이해하는 데 도움을 준다. 특별히, 는 이와 같은 다양한 성경읽기 방법들 가운데에서도 성경을 매일 읽는 '규칙성'과 성경을 끝까지 읽는 '지속성'을 보장하는 특징과 장점을 가진다. '맥체인 성경 읽기표'는 1842년 맥체인이 자신이 목양하던 성베드로교회 성도들의 영적 성장을 위해 개발한 것으로, 매일 구약과 신약을 각각 2장씩 읽음으로써 1년에 구약 1회, 신약과 시편을 각 2회 정독할 수 있도록 만든 표이다. 이와 같은 맥체인의 방법에 따라 신구약 성경 전체를 골고루 4등분해서 동시에 읽으면, 성경에 기록된 장구한 구속사를 크게 네 시대로 나누어 동시에 묵상할 수 있다.1월 1p / 창1~32 마1~28 스1~10 행1~28 막1~3 느1~13 에1~8 롬1~3 2월 197p / 창33~50 막4~16 에9~10 롬4~16 출1~12 눅1~14 욥1~29 고전1~15 3월 367p / 출12~40 눅15~24 욥30~42 고전16 레1~3 요1~21 잠1~18 고후1~13 갈1~6 엡1~6 빌1~4 골1 4월 543p / 레4~27 시1~43 잠19~31 골2~4 살전1~5 살후1~3 민1~7 전1~12 딤전1~6 딤후1~4 딛1~3 아1~5 몬1 히1~5 5월 683p / 민8~36 시44~87 아6~8 히6~13 약1~5 벧전1~5 신1~4 사1~32| 벧후1~3 요일1~5 요이1 요삼1 유1 계1~2 6월 843p / 신5~34 시88~125 사33~62 계3~22 수1~2 마1~10 7월 991p / 수3~24 시126~150 사63~66 마11~28 삿1~14 행1~18 렘1~27 막1~13 8월 1199p / 삿15~21 행19~28 렘28~52 막14~16 룻1~4 롬1~16 애1~5 시1~39 삼상1~24 고전1~5 겔1~3 9월 1385p / 삼상25~31 고전6~16 겔4~33 시40~82 삼하1~24 고후1~13 왕상1~2 갈1~6 10월 1555p / 왕상3~22 엡1~6 빌1~4 골1~4 겔34~48 시83~119 왕하1~13 살전1~5 살후1~3 단1~12 딤전1~6 딤후1~3 호1~6 11월 1733p / 왕하14~25 딤후4 딛1~3 몬1 호7~14 시120~150 대상1~28 히 1~13 약1~4 욜1~3 암1~9 옵1 벧전1~5 벧후1~2 욘1~4 미1~5 눅1~14 12월 1903p / 대상29 벧후3 미6~7 나1~3 눅15~24 대하1~36 요일1~5 요이1 요삼1 합1~3 습1~3 학1~2 요1~21 유1 계1~22 슥1~14 말1~4 ◈◈◈ 365일 묵상가이드 수록 ◈◈◈ 발간사...정현기목사(소양교회) 성경읽기의 중요성과 필요성 맥체인성경읽기의 특징과 장점 365맥체인성경 말씀연결 사용하는 법 365맥체인 주제 및 말씀연결맥체인성경 읽기표에 따른 1년 365일을 일자별로 묵상하는데 편리하도록 편집 맥체인 성경일기 특징 = 통독 + QT · 1년에 구약1독, 신약과 시편을 2독 할 수 있는 장점 · 4가지 본문의 소주제를 통해 4시대를 동시에 묵상 · 반복되는 단어나 유사문자 반대어를 찾아서 묵상 · 4본문에 흐르는 하나님의 생각 묵상 성경을 읽고 묵상하는 방법은 정말 다양합니다. 예를 들어 ‘1년 3독’, ‘큐티식 묵상법’, ‘평일 3장, 주일 5장 읽기’, ‘연대별 성경읽기’, ‘강습회식 집중 읽기’ 등 저마다 특색 있는 방식으로 성경을 읽고 이해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특별히, <맥체인 성경읽기>는 이와 같은 다양한 성경읽기 방법들 가운데에서도 성경을 매일 읽는 ‘규칙성’과 성경을 끝까지 읽는 ‘지속성’을 보장하는 특징과 장점을 가집니다 맥체인 성경과 함께 하루 30분! 매일 4장의 성경을 읽으면 1년 뒤 성경을 1독 이상 할 수 있습니다. “맥체인 성경365” 읽기를 통하여 한국교회와 성도들이 말씀을 통해 하나님을 만나고, 하나님의 부흥을 경험하고, 하나님의 은혜와 사랑을 전하는 이 시대에 사명자로서 큰 능력을 발휘하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맥체인 성경 읽기표>는 1842년 맥체인이 자신이 목양하던 성베드로교회 성도들의 영적 성장을 위해 개발한 것으로, 매일 구약과 신약을 각각 2장씩 읽음으로써 1년에 구약 1회, 신약과 시편을 각 2회 정독할 수 있도록 만든 표입니다. 이와 같은 맥체인의 방법에 따라 신구약 성경 전체를 골고루 4등분해서 동시에 읽으면, 성경에 기록된 장구한 구속사를 크게 네 시대로 나누어 동시에 묵상할 수 있습니다. (1) 창세기 ~ 역대하 : 만물의 시작과 이스라엘의 시작 (2) 에스라 ~ 말라기 : 이스라엘의 멸망과 새 시대의 시작 (3) 마태복음 ~ 요한복음 : 예수의 복음사역과 십자가 구속 (4) 사도행전 ~ 요한계시록 : 교회의 시작과 선교 각각의 시대마다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이 세우신 사람들과 언약을 맺으셨고, 그 언약을 완성하셨습니다. 그리고 이 시대들은 서로 씨줄과 날줄이 되어 하나님의 구속사를 완성하는 완벽한 하모니를 이루고 있습니다. 《맥체인 성경 365》는 이 네 시대를 동시에 읽고 묵상함으로써, 때로는 시대별로, 때로는 거시적인 안목에서 구속사 전체를 한 번에 아우르게 합니다. 그렇기에 남녀노소, 교회의 직분을 무론하고, 누구나 《맥체인 성경 365》의 읽기표를 따라 성경을 읽으면, 성경에 대한 명쾌한 이해와 함께 하나님께서 감춰두신 구속의 보화를 찾는 기쁨을 누릴 수 있습니다. ▶ 《맥체인성경 365》 말씀연결 사용하는 법 ① 네 성경 본문의 소주제를 통해 중심 단어나 문장을 말씀으로 묵상한다. ② 네 본문의 말씀을 순서대로, 천천히 읽는다. ③ 두 본문에서 반복되는 단어나 유사한 문맥을 찾아 서로 연결한다. ④ 본문에서 반대의 뜻을 가진 단어나 문장을 찾는다. ⑤ 두 권의 책에서 공통되는 하나님의 말씀을 연결하여 기록한다. ⑥ 연결되는 말씀을 다른 두 권으로 확대하여 네 권 전체에 흐르는 하나님의 생각과 베푸신 은혜를 누리고, 그 내용을 적어본다. ⑦ 본문에서 지도자나 인도자로부터 배운 신학 주제나 교리들이 함축하고 있는 문맥의 짝을 찾아본다. ⑧ 중심 주제를 필두로, 삶에 적용할 일들을 적어보고 생활 중에 실천함으로써 변화를 경험해 본다. ⑨ 하나님이 오늘 나에게 주신 말씀들을 통하여 가르침, 명령과 약속 권면, 경고 및 행해야 할 일들을 하나님과 대화하는 마음으로(기도) 성경읽기를 마무리한다.
초등학생이 꼭 알아야 할 한자숙어 100가지
예림당 / 김명호 그림 / 2004.09.01
8,500원 ⟶ 7,650원(10% off)

예림당외국어,한자김명호 그림
한자숙어는 두 개 이상의 한자가 합해져 하나의 뜻을 이루는 말이다. 그런데 한자라면 고개부터 설레설레 젓는 친구들이 많다. 이에 한자숙어에 담긴 뜻이나 흥미진진한 이야기를 통해 한자를 쉽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게 한다. ㄱ 가렴주구(苛斂誅求) / 감언이설(甘言利說) / 감탄고토(甘呑苦吐) / 개과천선(改過遷善) 견원지간(犬猿之間) / 견토지쟁(犬兎之爭) / 겸양지덕(謙讓之德) / 경국지색(傾國之色) 계륵(鷄肋) / 골육상쟁(骨肉相爭) / 구상유취(口尙乳臭) / 권모술수(權謀術數) 권상요목(勸上搖木) / 금상첨화(錦上添花) / 기고만장(氣高萬丈) ㄴ 남가일몽(南柯一夢) / 남아수독오거서(男兒須讀五車書) ㄷ 다다익선(多多益善) / 대기만성(大器晩成) / 대동소이(大同小異) / 독불장군(獨不將軍) 독서망양(讀書亡羊) / 동문서답(東問西答) / 동병상련(同病相憐) / 두문불출(杜門不出) ㅁ 막상막하(莫上莫下) / 맹모삼천지교(孟母三遷之敎) / 모순(矛盾) ㅂ 박장대소(拍掌大笑) / 배수지진(背水之陣) / 배은망덕(背恩忘德) / 배년해로(百年偕老) 백미(白眉) / 백척간두(百尺竿頭) / 부전자전(父傳子傳) ㅅ 사면초가(四面楚歌) / 사친이효(事親以孝) / 사후약방문(死後藥方文) / 살신성인(殺身成仁) 삼순구식(三旬九食) / 상사병(相思病) / 상전벽해(桑田碧海) / 선견지명(先見之明) 소탐대실(小貪大失) / 속수무책(束手無策) / 수구초심(首丘初心) ㅇ 약육강식(弱肉强食) / 어부지리(漁父之利) / 역지사지(易地思之) / 연목구어(緣木求魚) 오매불망(寤寐不忘) / 오비이락(烏飛梨落) / 오십보백보(五十步百步) / 오월동주(吳越同舟) 오합지졸(烏合之卒) / 와신상담(臥薪嘗膽) / 유구무언(有口無言) / 유비무환(有備無患) 유언비어(流言蜚語) / 이심전심(以心傳心) / 일거양득(一擧兩得) / 일일여삼추(一日如三秋) 일자무식(一字無識) / 일장춘몽(一場春夢) / 일촉즉발(一觸卽發) / 일취월장(日就月將) / 임기응변(臨機應變) ㅈ 자강불식(自强不息) / 장삼이사(張三李四) / 장유유서(長幼有序) / 전대미문(前代未聞) 전무후무(前無後無) / 전화위복(轉禍爲福) / 정저지와(井底之蛙) / 조변석개(朝變夕改) 주객전도(主客顚倒) / 주경야독(晝耕夜讀) / 주마가편(走馬加鞭) / 죽마고우(竹馬故友) 지란지교(芝蘭之交) / 진퇴양난(進退兩難) / 진퇴유곡(進退維谷) ㅊ 천재지변(天災地變) / 첩첩산중(疊疊山中) / 청풍명월(淸風明月) / 초미지급(焦眉之急) 초지일관(初志一貫) / 칠전팔기(七顚八起) ㅌ 태평성대(太平聖代) / 토사구팽(兎死狗烹) ㅍ 표리부동(表裏不同) / 풍수지탄(風樹之嘆) / 풍전등화(風前燈火) ㅎ 학수고대(鶴首苦待) / 허례허식(虛禮虛飾) / 허장성세(虛張聲勢) / 형설지공(螢雪之功) 호연지기(浩然之氣) / 횡설수설(橫說竪說) / 효시(嚆矢)― 한자숙어로 한자 실력을 키운다! 한자숙어 100가지를 공부하면서 익히면 한자까지 머리에 쏙쏙 들어온다. ― 한자숙어로 상식을 높인다! \"지금 상황이 매우 위태로워!\" 이럴 때 \'풍전등화\' \"한 가지 일을 했는데 이득은 두 개나 봤어!\" 이럴 때 \'일거양득\' \"어릴 때부터 친한 친구야.\" 이럴 때 \'죽마고우\' 길게 설명하지 않고도 더 강하고도 부드럽게 표현할 수 있다. ― 한자숙어로 자신 있고 현명하게 생활한다! \'초지일관\' \'형설지공\' \'호연지기\' 등 한자숙어에 실린 교훈들을 밑거름 삼는다면 따뜻한 가슴과 현명한 판단력을 지니고 생활할 수 있다. 아울러 재치 넘치는 그림과 쉬운 설명이 곁들여 있어 한자숙어 100가지를 더욱 쉽게 익힐 수 있다.
공룡은 어떻게 박물관에 갔을까?
키즈엠 / 제시 하틀랜드 글.그림, 최제니 옮김 / 2012.06.18
12,000원 ⟶ 10,800원(10% off)

키즈엠창작동화제시 하틀랜드 글.그림, 최제니 옮김
유타 주 어느 들판에서 디플로도쿠스를 발굴하여 워싱턴에 있는 스미소니언 박물관에 전시하기까지의 실제 과정을 담은 그림책이다. 이 그림책을 읽다 보면 당장 공룡 박물관에 달려가고 싶어질 것이다. 그런데 스미소니언처럼 우리나라에도 공룡 박물관이 있을까? 물론 있다. 전남 순천시에 있는 방원 공룡 박물관, 전남 해남군에 있는 해남 공룡 박물관, 경남 고성군에 있는 고성 공룡 박물관, 제주 제주시에 있는 제주 공룡 랜드 등이 있다. 이런 박물관에 가서 공룡들을 관찰해 보고, 공룡들이 지구에서 어떻게 살았는지 상상해 보자. 그리고 그림책에서 보았듯이 박물관에 공룡을 전시하기까지 얼마나 다양한 사람들의 손길과 정성이 있었을지 생각해 보자.옛날 옛날의 공룡을 현재에서 만나요! 우리는 공룡의 실물을 어디에서 볼 수 있을까요? 바로 박물관이지요. 박물관에 가면 마치 살아 움직일 것 같은 공룡을 볼 수 있어요. 그런데 보고 있으면 문득 이런 궁금증이 생겨요. ‘우리는 어떻게 해서 이 공룡을 박물관에서 볼 수 있을까?’ 이 궁금증에 대한 해답이 <공룡은 어떻게 박물관에 갔을까?>에 나옵니다. 이야기 속 공룡은 디플로도쿠스예요. 디플로도쿠스는 엄청 큰 덩치에 식물을 먹는 초식 동물이지요. 목과 꼬리가 길고, 콧구멍이 머리 꼭대기에 있고, 이빨이 연필처럼 생겼어요. 이 디플로도쿠스를 공룡 사냥꾼이 발견하고, 고생물학자가 확인하고, 발굴단이 파내고, 운송업자들이 옮기고, 보존 전문가들이 매만지고, 큐레이터가 빠짐없이 모으고, 보존 전문가들과 고생물학자가 함께 짜 맞추고, 용접공들이 안전하게 받쳐 주고, 설치팀이 자리를 잡아 주고, 전시팀이 꾸미고, 청소부들이 깨끗이 닦아 주지요. 그래서 오늘날의 박물관에서 디플로도쿠스를 생생하게 볼 수 있게 된 거예요. <공룡은 어떻게 박물관에 갔을까?>는 이 모든 과정을 흥미진진하게 보여 준답니다. 아이가 그림책을 읽다 보면 또 다른 공룡에 대한 궁금증이 생기고, 공룡 역사에 대해서도 호기심을 갖게 돼요. 무엇보다 다양한 직업의 사람들이 힘을 합해 뭔가를 이루어 내는 이야기를 통해 협동심을 배우게 되지요. ★편집자 리뷰 아이들의 영원한 호기심 대상, 공룡! 덩치가 어마어마하게 큰 공룡은 아이들의 영원한 호기심 대상이지요. 그래서 공룡이 나오는 영화나 책은 늘 아이들의 눈을 사로잡아요. 아이들은 공룡을 다룬 영화나 책을 보며 아주아주 옛날의 지구가 어땠으며, 어떤 공룡들이 살았는지 알 수 있어요. 그리고 공룡 박물관에서도 공룡을 볼 수 있어요. 화석 형태의 공룡을 말이지요. 화석이란 지질 시대에 살았던 동물의 뼈, 발자국 또는 나뭇잎이 땅속에 파묻혀 남아 있는 것을 말해요. 그런데 이런 공룡은 어떻게 박물관에 전시될 수 있었을까요? 바로 다양한 직업의 사람들이 힘을 합했기 때문이에요. <공룡은 어떻게 박물관에 갔을까?>에 나오는 공룡 사냥꾼, 고생물학자, 발굴단, 운송업자들, 보존 전문가들, 큐레이터, 경비원, 용접공들, 설치팀, 전시팀, 청소부들과 같은 다양한 직업의 사람들 말이에요. <공룡은 어떻게 박물관에 갔을까?>는 유타 주 어느 들판에서 디플로도쿠스를 발굴하여 워싱턴에 있는 스미소니언 박물관에 전시하기까지의 실제 과정을 담은 그림책이에요. 위에서 말한 다양한 직업의 사람들이 정말로 그렇게 역할을 나누어서 디플로도쿠스를 박물관에 전시했던 거예요. 정말 놀랍고도 대단한 일이지요? 이 그림책을 읽다 보면 당장 공룡 박물관에 달려가고 싶어질 거예요. 그런데 스미소니언처럼 우리나라에도 공룡 박물관이 있을까요? 물론 있지요. 전남 순천시에 있는 방원 공룡 박물관, 전남 해남군에 있는 해남 공룡 박물관, 경남 고성군에 있는 고성 공룡 박물관, 제주 제주시에 있는 제주 공룡 랜드 등이 있지요. 이런 박물관에 가서 공룡들을 관찰해 보고, 공룡들이 지구에서 어떻게 살았는지 상상해 보세요. 그리고 그림책에서 보았듯이 박물관에 공룡을 전시하기까지 얼마나 다양한 사람들의 손길과 정성이 있었을지 생각해 보세요. 신비하고 놀라운 공룡 세계와 협동심을 깨닫게 될 거예요.
심술이 붙었어요
픽셀하우스(Pixelhouse) / 타마라 와이트 글, 임경인 옮김, 로스 콜린스 그림 / 2008.03.03
9,000원 ⟶ 8,100원(10% off)

픽셀하우스(Pixelhouse)창작동화타마라 와이트 글, 임경인 옮김, 로스 콜린스 그림
짜증스런 기분을 아이 스스로 잘 조절하고 극복할 수 있게 도와주는 그림책. 심술이와 심술보, 심술꾸러기는 꼬마 화자를 하루 종일 쫓아다니며 괴롭힌다. 화난 척 하는 것도, 무서운 표정을 지어보이는 것도, 무시하는 것도 소용이 없다. 그렇다면 아이가 마지막에 발견한 심술을 쫓는 방법은 무엇일까? 천사같은 아이들이 별다른 까닭도 없이 심술을 부릴 때 보여주면 좋을 그림책으로, 환상과 현실을 잘 배합한 재치있는 이야기에, 우울한 기분을 날려주는 생기있고 선명한 그림이 돋보인다.오늘은 왠지 기분이 나빠! 누구나 일이 잘 안 되고 짜증 나는 날이 있어요. 아이도 마찬가지죠. 아침부터 기분 나쁜 날은 분명히 옆에 심술이가 붙어 있는 거예요. 어른들 눈에는 보이지 않지만 심술삼총사가 지금 못살게 굴고 있어요. 어서 심술이를 떼어버려야 해요! 왜 이렇게 짜증을 내니! 아이가 갑자기 신경질을 내며 칭얼거릴 때 엄마는 늘 이렇게 묻습니다. 사실 아이도 그 이유를 모릅니다. 실수로 물을 쏟고, 걸려 넘어지고, 옷을 버리고, 물건을 잃어버리는 건 결코 아이의 마음이 아닙니다. 그런데도 엄마는 늘 주의를 주며 혼을 냅니다. 심술이를 쫓아주세요! 한번 붙은 심술이는 종일 따라다녀요. 화를 내고, 겁을 주고, 모른 척 해봐도 쉽게 떼어버릴 수가 없네요. 짜증은 다시 짜증을 만들어요. 모든 일이 즐겁지가 않고 계속 신경질만 나요. 그렇다고 무조건 참는다고 좋아질 것 같지 않아요. 어떻게 해야 하죠? 엄마도 심술이 붙었어요! 아이의 짜증에 엄마도 기분이 좋지 않아요. 가스레인지엔 국이 끓어 넘치고, 뜨거운 다리미를 향해 동생은 기어가고 때마침 전화벨이 울리고 있어요. 엄마는 언제나 분주하고 정신이 없네요. 엄마에게도 심술이 붙어 있나 봐요. 심술이를 쫓아내는 통쾌한 비법! 심술이를 쫓아내려고 종일 애써봤지만 소용이 없었어요. 그런데 지친 엄마에게 ‘짜증’이 아닌 ‘웃음’을 보이는 순간, 심술이가 손을 흔들며 떠나가네요. 짜증을 내거나 화를 참는다고 결코 기분이 좋아지지 않아요. 그럴 땐 그냥 ‘하하하’ 웃어보세요. ‘웃음’은 힘든 상황을 변화시키는 멋진 마법이에요. 오늘 심술이 붙었나요? 그럼 크게 웃어보세요. 웃음은 정말 놀라운 힘을 가지고 우리를 기분 좋게 만들어줄 거예요.
기적의 동물 마음 상담소
주니어김영사 / 김선희 지음, 최현묵 그림 / 2010.06.25
10,000원 ⟶ 9,000원(10% off)

주니어김영사명작,문학김선희 지음, 최현묵 그림
동물을 사랑하는 어린이를 위한 감성 다큐 동화. SBS「TV동물농장」에 소개된 7개의 이야기를 바탕으로 쓰여진 창작 동화이다. 책 속에서 실제 인물인 하이디는 ‘동물 마음 상담소’ 소장으로, 하이디를 만나 마음의 상처를 치유한 동물들은 각 이야기의 주인공으로 등장한다. 집 밖으로 나오지 않는 하늘이, 새끼 잃은 아픔에 몸부림치는 마미, 늙고 병들어 죽기만 기다리는 꽃님이 등 각각의 이야기들은 하이디를 중심으로 자연스럽게 펼쳐진다. 이야기 속 동물들은 저마다 어떤 계기로 인해 마음의 상처를 입고 이상 행동을 보이고, 그들과 같이 사는 사람들은 동물들이 왜 그런 행동을 하는지 몰라 애태운다. 그렇게 동물과 사람이 서로의 마음을 전할 길 없어 점점 멀어져만 갈 때 하이디는 서로 소통하는 법을 깨우쳐 주는데, 그것은 바로 ‘마음을 여는 것’이다.글쓴이의 말 제작진의 말 축 개업! 동물 마음 상담소 집밖으로 나온 하늘이 달려라, 마미 꽃님이에게 희망을 미워하지 않아, 미오 뽀뽀와 몽이의 전쟁 외로운 왕따, 호야 달콩이를 그리며 동물 마음 상담소에 일어난 작은 기적 하이디와의 만남, 그 후…… 항상 날 예뻐해 줘서 고마워요. 그리고 사랑해요 동물들이 전하는 마음속 말이 들리시나요? 2009년 봄, SBS 「TV동물농장」을 보면서 사람들은 아주 특별하고 놀라운 경험을 했다. 애니멀 커뮤니케이터 하이디를 통해 사람과 동물이 서로 소통하고 이해하는 과정을 생생하게 만날 수 있었던 것이다. 애니멀 커뮤니케이터는 동물의 마음을 읽고 그것을 사람에게 전해 줌으로써 동물과 인간이 서로 소통할 수 있도록 돕는 사람이다. 애니멀 커뮤니케이터의 활약상은 국내에도 몇 차례 소개된 적이 있었지만, 이렇게까지 전 국민적인 관심을 불러일으킨 건 처음이었다. 그만큼 하이디와 동물들 그리고 사람들이 보여 준 감동은 그 어떤 드라마보다 극적이고 경이로웠으며, 기적과도 같이 강렬한 것이었다. 《기적의 동물 마음 상담소》는 이 놀라운 실화를 바탕으로 탄생한 창작 동화이다. 책 속에서 실제 인물인 하이디는 ‘동물 마음 상담소’ 소장으로, 하이디를 만나 마음의 상처를 치유한 동물들은 각 이야기의 주인공으로 등장한다. 방송에서 보는 내내 눈시울을 붉히게 했던 동물들의 가슴 찡한 이야기는 유려하고 아름다운 글로 되살아났고, 때로는 안쓰럽고, 때로는 애틋했던 동물들의 아름다운 모습은 친근하고 따뜻한 색채의 그림에 고스란히 녹아났다. 이 책에는 방송을 통해 소개된 7개의 이야기가 들어 있다. 그리고 각각의 이야기들은 하이디를 중심으로 자연스럽게 펼쳐진다. 집 밖으로 나오지 않는 하늘이, 새끼 잃은 아픔에 몸부림치는 마미, 늙고 병들어 죽기만 기다리는 꽃님이, 주인 아주머니를 증오하는 미오, 만나기만 하면 싸우는 뽀뽀와 몽이, 가족한테서 외면 당하는 호야, 죽은 달콩이와 그 친구들. 이야기 속 동물들은 저마다 어떤 계기로 인해 마음의 상처를 입고 이상 행동을 보이고, 그들과 같이 사는 사람들은 동물들이 왜 그런 행동을 하는지 몰라 애태운다. 그렇게 동물과 사람이 서로의 마음을 전할 길 없어 점점 멀어져만 갈 때 하이디는 서로 소통하는 법을 깨우쳐 주는데, 그것은 바로 ‘마음을 여는 것’이다. 마음을 여는 순간 나와 전혀 다른 존재라고만 생각했던 동물들이 나와 같은 감정과 생각을 지닌 또 하나의 소중한 생명체임을 깨닫게 되고, 비로소 서로를 진심으로 이해하고 받아들일 수 있다. 《기적의 동물 마음 상담소》는 동물들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지만 그 속에 녹아 있는 교훈과 메시지는 인간에게 더욱 더 의미 있는 것들이다. 우정, 화해, 희망, 배려, 모성애, 가족애 그리고 인간과 동물의 위대하고 감동적인 사랑까지. 순수하고 아름다운 동물들이 우리에게 주는 선물은 투박하고 거칠지만 그 어떤 선물보다 소중하고 값지다.
에코맘 윤아영의 아이옷 + 장난감 만들기
시공사 / 윤아영 글 / 2010.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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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공사취미,실용윤아영 글
국내에 오가닉 코튼, 핸드메이드 아기용품의 개념을 처음 도입한 에코맘 1세대 윤아영이 소개하는 아이옷 만들기의 모든 것. 소중한 우리아이에게 만들어주고 싶은 옷, 장난감, 소품을 총망라하여 총 60가지 아이템을 수록했다. 배냇저고리나 같은 신생아 옷은 물론, 돌 드레스, 프린세스 드레스, 리넨 팬츠, 캉캉치마와 블루머 등 엄마라면 꼭 만들어보고 싶은 아이옷이 가득하다. 또한 턱받이, 딸랑이, 기저귀 파우치, 오가닉 손수건, 외출용 가방 등 아이를 키우는 엄마들에게 꼭 필요한 기본 용품은 물론, 치발기 인형, 짱구 베개, 어부바 인형 등 기발한 아이템도 소개한다. 바느질 초보들이 어려워하고 헷갈려 하는 점이 무엇인지를 잘 알고 있는 저자는 직접 그린 각 과정별 일러스트를 통해 바느질 할 때 어떤 점에 주의해야 하는지 포인트를 콕콕 찍어주며, 초보도 이해하기 쉽도록 친절한 설명을 곁들인다. 책 속에 소개된 60가지 아이템의 연령별(사이즈별) 실물본을 \'책 속 부록\'으로 모두 실어, 아이의 사이즈를 찾아 선대로 자른 다음 바느질만 하면 누구나 쉽게 예쁜 아이옷을 만들 수 있다.prologue Basic of making 만들기의 기초 한 땀_작품을 만들기 전 체크하기 두 땀_도구 및 준비물 세 땀_여러 가지 원단 네 땀_기본 바느질 방법 다섯 땀_기본 만들기 방법 여섯 땀_어려운 바느질용어 알기 일곱 땀_원단과 도구 구입하는 곳 Part 1. New Born 엄마 사랑 가득 담은 오가닉 신생아용품 늘 옆에 두고 사용하는_더블 거즈 손수건 따뜻하고 안전하게 보호해주는_속싸개 아기 얼굴 상처 나지 않게~ 손싸개 체온유지에 좋은_발싸개 세상에서 가장 작고 예쁜 옷_배냇저고리 보송보송 쾌적한_아기담요 아기들의 필수품_더블 거즈 턱받이 배냇저고리가 작아지면_콤비 저고리 땀을 많이 흘리는 아가에게_메밀베개 움직일 때마다 딸랑딸랑_손목 딸랑이 꿈나라로 안내하는 귀여운 친구_목마 짱구베개 폭신폭신 부드러워 안전한_츄파춥스 딸랑이 아기 머리 모양을 예쁘게~ 꼬꼬 짱구베개 머리를 보호하고 체온을 유지하는_꼭지모자 twinkle little star 아기별 딸랑이 외출할 때 쓰는 모자_파일럿 모자 아기의 호기심을 자극하는_흑백 모빌 Part 2. Baby Goods 요모조모 쓸모가 많은 아기용품 꼬마 숙녀들의 깜찍한 패션 소품_쁘띠 핸드백 엄마와 함께 들어요~ 에코백 세트 인형 신발처럼 작고 귀여워_리넨 베이비 슈즈 나들이 갈 때는 항상_양면 모자 낮잠 베개로 참 좋아요_고양이 베개 포근하고 부드럽게 감싸주는_곰 얼굴 룸슈즈 아기 얼굴을 더욱 사랑스럽게_러블리 보닛 세 가지 타입 중 골라봐_턱받이 세트 파우치에 넣어 보내는 기프트 아이템_스트라이프 슈즈&파우치 이것저것 다 넣어도 넉넉한_외출용 가방 보물창고 같은 가방_아기 배낭 겨울 외출에 꼭 필요한_군밤 모자 눈밭에서 놀아도 끄떡없어요_에스키모 모자&머플러 뚝딱 만들어 장식해요_아기방 리스 요모조모 쓸모가 많아! 다용도 파우치 Part 3. Toy&Doll 친구도 되고 학습도구도 되는 장난감&인형 유치가 나기 시작한 아기에게_치발기 인형 우리 아기 첫 인형_잠자는 바니 보송보송 아기 양 같아~촉감인형 포시포시 말랑말랑 안전한 장난감_소프트 플레이볼 놀이와 학습을 동시에~ 말랑말랑 주사위 든든한 꿈나라 친구_푸우 인형 깨끗해서 안심할 수 있는_퀼팅 테디베어 예쁜 꼬까 입은 공주토끼_원피스 입은 바니걸 등에 업고 다니기 딱 좋은_어부바 인형 니기니기 Part 4. Baby Clothes 세상에 하나뿐인 특별한 아이옷 발까지 따뜻하게_양말 달린 바지 말괄량이 꼬마 숙녀를 위한_캉캉치마&블루머 우리 아기 첫 드레스_돌 드레스 튼튼하게 만들어 오래 입어요_리넨 미니팬츠 어떤 옷에도 잘 어울리는_스트라이프 미니팬츠 시원하고 편안해요_리넨 이지팬츠 초원의 집 주인공 같은_플라워 원피스&보닛 간절기에 꼭 필요한 아이템_후드 점퍼 방울 달린 모자가 귀여워_스트라이프 후디 무더위야 물렀거라~ 홀터넥 원피스 블라우스로도, 원피스로도 입는_리넨 롱 블라우스 꼬마 요리사들에게 꼭 필요해_쁘띠 에이프런 동화 속 꼬마 요정 같아_깜찍 반다나 꼬마 숙녀들에게 최고 인기! 프린세스 원피스 소공녀 세라 같아! 세라 원피스 How to Make 만드는 방법 책 속 부록_연령별 실물본태교 때부터 아이가 여섯 살이 될 때까지 활용하는 책 엄마 사랑 가득 담은 ‘오가닉 신생아용품’, 요모조모 쓸모가 많은 ‘아기용품’, 친구도 되고 학습도구도 되는 ‘장난감 & 인형’, 세상에 하나뿐인 특별한 ‘아이옷’까지 총 60가지 아이템을 담았다. 태교 할 때 구입해서 아이가 여섯 살이 될 때까지 계속해서 활용할 수 있으므로 매우 실용적이다. 아이의 연령에 따라 필요한 것을 하나하나 선택하여 만들어보자. 엄마의 사랑이 듬뿍 담긴 특별한 선물이 될 것이다. 아이와 엄마에게 필요한 모든 것을 담았어요! 턱받이, 딸랑이, 기저귀 파우치, 오가닉 손수건, 베이비슈즈, 외출용 가방 등 아이를 키우는 엄마들에게 꼭 필요한 기본 용품은 물론, 유치가 나기 시작한 아기들을 위한 치발기 인형, 아기 머리 모양을 예쁘게 잡아주는 짱구 베개, 놀면서 숫자 공부도 할 수 있는 패브릭 주사위, 아이가 업고 놀기에 좋은 어부바 인형 등 기발한 아이템도 소개한다. 배냇저고리나 콤비저고리와 같은 신생아 옷은 물론, 백일잔치나 돌잔치에 입을 수 있는 돌 드레스, 연주회나 생일파티 때 입을 수 있는 프린세스 드레스, 간절기에 따뜻하게 입을 수 있는 후드 점퍼, 한 번 만들어두면 2~3년간 거뜬히 입힐 수 있는 리넨 팬츠, 놀이학교 요리수업용 에이프런과 반다나, 말괄량이 꼬마숙녀를 위한 캉캉치마와 블루머 등 엄마라면 꼭 만들어보고 싶은 아이옷이 가득하다. 누구나 쉽게 따라하는 친절한 만들기 책 바느질 초보도 도전할 수 있도록 만들기 과정을 쉽고 상세히 소개했다. 개인 블로그와 사이트를 통해 패브릭 DIY에 관심 있는 많은 이들과 오랜 기간 소통해 온 저자는, 바느질 초보들이 어려워하고 헷갈려 하는 점이 무엇인지를 잘 알고 있다. 그녀가 직접 그린 각 과정별 일러스트를 통해 바느질 할 때 어떤 점에 주의해야 하는지 포인트를 콕콕 찍어주며, 초보도 이해하기 쉽도록 친절한 설명을 곁들였다. 또한 \'만들기의 기초\' 코너에서는 원단의 단위 확인하는 방법, 아이의 사이즈를 확인하는 방법, 실물본을 사용하는 방법, 기본 바느질 방법(실 꿰기부터 각종 스티치 방법까지), 기본 만들기 방법(바이어스 만들기, 끈과 고리 만들기, 주머니 만들기, 단 처리하기 등)까지 기본기를 쌓을 수 있는 실용적인 정보를 꼼꼼하게 소개했다. 국내 최초! 책 속 모든 아이템의 연령별 실물본을 수록했어요! 책 속에 소개된 60가지 아이템의 연령별(사이즈별) 실물본을 \'책 속 부록\'으로 모두 실었다. 원하는 아이템의 실물본에서 우리아이의 사이즈를 찾은 다음 옷감에 대고 그려보자. 선대로 자른 다음 바느질만 하면 누구나 뚝딱 예쁜 아이옷을 만들 수 있다. 보들보들 오가닉 코튼으로 옷을 만들어 입히면 아이 피부에도 좋고 한 땀 한 땀 엄마의 사랑과 정성이 들어 있어 특별하다. 아이의 이니셜을 수놓거나 장식 라벨, 와팬 등을 달아준다면 백화점의 값비싼 아동복 못지않은 핸드메이드의 감성이 듬뿍 느껴지는 아이옷으로 완성할 수 있을 것이다.
신통방통 경복궁
좋은책어린이 / 방미진 지음, 김병하 그림 / 2013.01.25
8,500원 ⟶ 7,650원(10% off)

좋은책어린이사회,문화방미진 지음, 김병하 그림
신통방통 우리나라 시리즈 6권. 아이들에게 경복궁이 지닌 역사적 의미는 물론, 각 건물의 쓰임새, 눈여겨보지 않은 석상이나 바닥 등이 지니고 있는 의미와 상징에 대한 정보를 이야기와 함께 쉽고 재미있게 들려주고 있다. 경복궁에 대해 아무 관심도 없던 영감이, 경복궁을 사랑하는 왕세자. 그리고 경복궁을 지키고 있는 수호신들과 함께 경복궁에 대해 알려줌으로써, 아이들의 지적 호기심을 채워 주고 우리 문화에 대한 자긍심을 키워 준다.경복궁 문 넘어 문 네 이름은 왕세자, 내 이름은 왕영감! 왕세자가 그린 그림 근정전 내 그림 물어내! 궁궐이 재미없다고? 액자가 된 집 경회루 특별한 곳경복궁은 조선 궁궐 중에서도 으뜸가는 궁궐이야. 경복궁을 보면 조선 최고의 문화와 기술을 알 수 있지. 경복궁에는 어린 왕세자와 수호신들이 살고 있다고 하던데. 우리 지금부터 왕세자와 수호신들과 함께 경복궁을 거닐어 볼까? 경복궁은 현재 서울에 남아 있는 조선 시대의 궁궐 중, 단연 으뜸가는 궁궐입니다. 그 규모와 아름다움도 물론이지만 무엇보다 오랜 시간과 그 안에서 겪은 어려움, 그리고 그것을 이겨 내는 과정을 함께 했던 곳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경복궁은 그 자체로 우리에게 과거이자 역사입니다. 하지만 막상 초등학생 아이들을 경복궁에 데려가면 아이들은 금방 흥미를 잃습니다. 그도 그럴 것이, 경복궁 안의 모든 것들이 나름의 쓰임과 상징, 역사가 있는 것인데 그것을 모르는 아이들에게는 그저 비슷비슷하게 생긴 건물과 문들의 나열에 불과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아이들은 현장에서는 안내문을 따라 대충 견학을 마치고 집에 돌아와 인터넷으로 정보를 얻기 일쑤이지요. 이렇게 얻은 정보는 당장의 숙제나 보고서에 쓸 수는 있겠지만, 금방 아이들의 머릿속에서 잊히기 마련입니다. 경복궁에 대한 호기심도, 애정도 없기 때문입니다. 이 책은 아이들에게 경복궁이 지닌 역사적 의미는 물론, 각 건물의 쓰임새, 눈여겨보지 않은 석상이나 바닥 등이 지니고 있는 의미와 상징에 대한 정보를 이야기와 함께 쉽고 재미있게 들려주고 있습니다. 경복궁에 대해 아무 관심도 없던 영감이, 경복궁을 사랑하는 왕세자. 그리고 경복궁을 지키고 있는 수호신들과 함께 아이들의 지적 호기심을 채워 주고 우리 문화에 대한 자긍심을 키워 주세요. [추천 포인트] · 초등 교과 연계 - 2학년 국어①-가 5. 무엇이 중요할까? - 2학년 통합교과 우리나라1 · 조선의 궁궐 중 경복궁에 대해 알고 지적 호기심을 충족합니다. “아유, 시끄러워. 야! 넌 궁궐 안에서 조용히 해야 하는 것도 모르냐? 어? 안 배웠냐고!” 왕영감이 버럭 소리를 지르자, 왕세자는 당황하고 말았어요. “배우긴 배웠지만. 나는…… 나는 왕세자다!” 왕세자는 가슴을 쭉 내밀며, 위풍당당하게 말했어요. “그래?” 왕영감은 시큰둥하게 말하고는 성큼성큼 앞으로 걸어갔어요. “왕세자라니까!” “아, 알았어. 나도 왕씨야. 왕영감.” “아니. 그게 아니라. 내가 이 궁궐의 주인이란 말이다.” 왕세자가 왕영감에게 설명을 하며 쫓아갔어요. “응. 응. 나도 주민이야.” 그릴 거리를 찾느라 바쁜 데다, 귀까지 어두운 왕영감이 왕세자의 설명을 제대로 들을 리 없었지요. “여기가 내 집이라니까!”
훈따와 지하철 모키
아이세움 / 박효미 지음, 한지예 그림 / 2008.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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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세움명작,문학박효미 지음, 한지예 그림
훈따로 대변되는 아이들의 세계를 신나게 들려주고, 그 과정에서 쑤욱 마음의 키가 자라는 아이들을 힘껏 보듬는 동화책. 모키와의 한바탕 소동이 한낱 꿈일지언정, 모키를 매개로 평행선을 긋던 친구 이석이와 화해를 하고, 모키를 지하철로 돌려보내면서 배려와 책임을 체득한 훈따는 분명 이전과는 조금 달라 보인다. 작가는 현실과 환상이 뒤섞인 자기들만의 공간에서 뛰노는 훈따와 친구들을 통해, 아이들이 현실과 상상의 세계를 구별하지 못하는 게 아니라 그 세계 자체가 아이들에겐 현실이고 유의미한 성장 과정이라는 걸 힘주어 말하고 있다. 이 밖에 훈따와 대립되는 다양한 어른들의 모습을 엿보는 것도 이 책의 또다른 즐거움이다. 박물관에 가면 보고 느끼는 게 아니라 설명을 베끼고 외워야 한다는 훈따 엄마, 훈따의 소중한 곤충들을 '쓰레기'라고 말하는 선생님, 친구를 사귀어도 보탬이 되는 친구를 사귀어야 한다는 민새 엄마 등 편협한 사고 속에 갇힌 어른의 모습이 아이의 눈으로 풍자되면서 큰 웃음을 안겨 주고 우리의 모습을 되돌아보게 한다.1.노린재를 발견한 특별한 날 2.지하철 모키 3.박물관에서 4.보물 전시회 5.모키는 사고뭉치 6.모키와 모키 7.모키의 여름잠 8.학원에 간 모키 9.우리들의 모키 놀이 작가의 말 어른들은 몰라요, 우리들의 세계를! 죽은 곤충을 모으기 위해 뻘뻘 땀을 흘리며 뛰어다니고, 그렇게 모은 곤충들을 주욱 늘어놓고 행복해하고, 모기인지 모키인지가 죽는다고 엉엉 울며 약 뿌리는 것을 한사코 말리는 훈따는 언뜻 보면 참 한심한 아이입니다. 공부는 뒷전이고 하찮은 벌레 한 마리에 울고 웃다니요. 하지만 이건 훈따만의 이야기는 아닌 것 같습니다. 반듯해 보이는 대부분의 아이들도 자세히 살펴보면 탐탁치 않은 행동 투성이라는 걸 금방 알 수 있지요. 뭐가 그리 신나는지 정신없이 뛰어다니는 아이들, 어른의 잣대로는 쓸데없는 것에 열광하는 아이들, 당연한 세상 이치에 물음표를 다는 아이들을 보면 머릿속에 무엇이 들어 있는지 정말 궁금할 때가 많습니다. 그러나 많은 어른들이 간과하고 있는 점은, 잔소리를 한 바가지 퍼붓고 싶은 이 아이들에게도 엄연히 자기만의 세계가 존재한다는 사실입니다. 또한 어른이 보기에는 아이들이 ‘학교 성적’이라는 현실과 동떨어진 채 위태롭게 몰려다니는 듯해도, 이렇게 자신이 구축한 세계에서 맘껏 뛰놀며 성장하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아이들에게 있어 이 시간은 숨을 쉬고 밥을 먹으면서 몸을 살찌우는 시간만큼이나 중요하지요. 그렇기에 아이들의 세계를 있는 그대로 인정하고 따뜻하게 바라볼 필요가 있습니다. 《훈따와 지하철 모키》는 이렇게 훈따로 대변되는 아이들의 세계를 신나게 들려주고, 그 과정에서 쑤욱 마음의 키가 자라는 아이들을 힘껏 보듬는 동화입니다. 모키와의 한바탕 소동이 한낱 꿈일지언정, 모키를 매개로 평행선을 긋던 친구 이석이와 화해를 하고, 모키를 지하철로 돌려보내면서 배려와 책임을 체득한 훈따는 분명 이전과는 조금 달라 보입니다. 작가는 현실과 환상이 뒤섞인 자기들만의 공간에서 뛰노는 훈따와 친구들을 통해, 아이들이 현실과 상상의 세계를 구별하지 못하는 게 아니라 그 세계 자체가 아이들에겐 현실이고 유의미한 성장 과정이라는 걸 힘주어 말하고 있습니다. 이 밖에 훈따와 대립되는 다양한 어른들의 모습을 엿보는 것도 이 책의 또다른 즐거움입니다. 박물관에 가면 보고 느끼는 게 아니라 설명을 베끼고 외워야 한다는 훈따 엄마, 훈따의 소중한 곤충들을 ‘쓰레기’라고 말하는 선생님, 친구를 사귀어도 보탬이 되는 친구를 사귀어야 한다는 민새 엄마 등 편협한 사고 속에 갇힌 어른의 모습이 아이의 눈으로 풍자되면서 큰 웃음을 안겨 주고 우리의 모습을 되돌아보게 합니다. 또한 머릿속에서만 맴돌던 훈따와 모키의 모습을 신나는 만화 영화처럼 눈앞에 펼쳐 보여 주는, 생생하고 아기자기한 그림도 이 책의 빼놓을 수 없는 즐거움입니다. 모기가 아니라 모키라고? 죽은 곤충을 모아 보물 통 속에 고이 모셔 둘 정도로, 곤충이라면 사족을 못 쓰는 훈따. 그런 훈따에게 정말 희한한 ‘것’이 찾아왔습니다. 이 날 훈따는 체험 학습 보고서를 쓰기 위해 엄마와 함께 지하철을 타고 박물관으로 가는 중이었어요. 훈따가 집 베란다 방충망에서 운 좋게 발견한 노린재를 손에 올려놓고 사탕 먹이는 시늉을 하는 찰나, 그 신기한 것이 거짓말처럼 쑤우욱! 나타났지요. “이봐, 그건 내 거라니까!” 그 녀석은 훈따의 사탕이 자기 거라며 막무가내로 우기더니 훈따 손 위로 훌쩍 뛰어올라 사탕을 입에 털어넣었습니다. 훈따는 벌어진 입을 다물지 못했지요. 세모난 얼굴, 볼록한 배, 연필심처럼 가는 팔 다리를 가진 그것은 분명 살아 있는 생명체였습니다. 사탕이 꿀렁꿀렁 뱃속으로 내려가는 게 훤히 보일 정도로 몸은 투명했고요. 그런데 이게 사람처럼 말을 하지 뭐예요? 게다가 엄마나 다른 어른들의 눈에는 이 요상한 것이 보이지 않는 듯했어요. 단박에 훈따 마음을 사로잡은 이 희한한 것은 바로 모키였어요. 모키는 지하철 의자 속에서 살며, 빵, 과자, 사탕, 씹다 버린 껌은 물론 짜증 부스러기, 울음 부스러기까지 뭐든지 먹어치웠어요. 짜증이 많은 여름에는 빙빙 프로펠러에서 여름잠은 자야 한다나요? 그렇게 만난 모키는 곧 훈따의 보물 1호가 되었습니다. 묻는 말에 대꾸도 하고 이리저리 뛰어다니며 끝없이 먹어대는 모키가, 죽어서 얌전히 통 속에 누워 있는 곤충들보다 백 배 천 배 재미있고 더 좋은 건 당연했지요. 모키도 훈따 집에 가면 사탕과 빵과 과자를 실컷 먹을 수 있다는 말에 홀랑 훈따를 따라나서며 둘의 동행이 시작됩니다. 하지만 모키는 죽은 곤충처럼 훈따 마음대로 되지 않았어요. 모키는 박물관을 휘젓고 다니다가 비상벨을 누르는 바람에 박물관을 아수라장으로 만들고, 훈따 집에서는 냉장고와 컴퓨터 속에 들어가 잠을 자다가 모두 고장을 내고, 훈따가 소중히 모은 곤충들을 날름날름 먹어치우기까지 했지요. 그 때마다 훈따는 모키 뒤를 졸졸 쫓아다니며 우왕좌왕, 정신을 못 차렸지만, 모키와 함께 있는 시간이 마냥 신나기만 했어요. 모키가 눈에 보일 리 없는 엄마는 그런 훈따가 영 못마땅했습니다. 모기가 한 마리 날아다닐 뿐 아무도 없는데 누군가에게 끊임없이 말을 걸고, 체험 학습 보고서에 모키니 모기니 하는 이상한 소리를 잔뜩 써 놓고, 친구들에게 모기를 보여 준다고 집으로 데리고 오고 하는 훈따의 행동들을 엄마는 도대체 이해할 수 없었지요. 그러니 훈따를 야단치고 윽박지를 수밖에요. 그러나 훈따도 훈따대로 이렇게 근사한 모키를 몰라보는 엄마를 이해할 수 없었어요. 게다가 모키를 모기라고 착각하고 연막탄을 뿌리겠다니, 이대로 있다간 모키가 죽게 생겼지요. 헤어지고 싶지 않지만 훈따는 모키를 지하철로 데려다 주기로 했습니다. 지하철역으로 가는 내내 훈따와 친구 이석이, 민새는 모키와의 이별을 아쉬워했지만, 모키는 길에 떨어진 부스러기들을 먹느라 정신이 없었지요. 어느덧 지하철역에 도착한 훈따와 친구들은 몰래 승강장으로 들어갔고, 때마침 ‘빵’ 하고 지하철이 들어오자 모키는 훈따에게 인사 한 마디 없이 지하철로 뛰어들어갔습니다. 며칠 동안 정이 많이 들었는데, 인사 한 마디 없이 가 버리다니, 훈따는 꽤 섭섭했습니다. 그래도 모키를 지하철로 무사히 돌려보내서 다행이에요. 친구들과 함께 모키 흉내를 내며 집으로 돌아가는 훈따의 발걸음이 날아갈 것처럼 가볍고 상쾌했습니다.
현명한 월급쟁이 투자자를 위한 주식투자 시나리오
비즈니스북스 / JC (지은이) / 2021.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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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북스소설,일반JC (지은이)
2020년부터 시작된 주식투자 열풍은 2021년 하반기에 주식거래 활동계좌 수가 5,000만 개를 돌파해 현재 1인 1주식계좌의 시대에 들어섰다. 저금리가 지속되면서 힘들게 번 돈을 은행에 쌓아두기만 해서는 물가상승률 대비 자산 가치는 오히려 마이너스라는 인식과 주식, 비트코인, 부동산 등의 폭등으로 월급만으로는 희망이 없다는 인식이 팽배해졌기 때문이다. 이렇게 재테크의 필요성은 인식하지만 겁없이 주식에 뛰어들어 손해를 입기는 싫고, 그렇다고 작정하고 주식 공부를 시작하자니 시간을 내기도 힘든 월급쟁이 투자자들은 어떻게 해야 할까? 이 고민에 명쾌한 해답을 주는 투자자가 있다. 유튜브 채널 ‘JCTV’를 운영하고 있는 직장인 투자자 ‘JC’다. 그는 월급을 종잣돈 삼아 꾸준히 투자금을 늘렸고, 6년간 연평균수익률 16%를 기록하며 현재 계좌 평가액 10억 원을 달성했다. 그리고 유튜브와 블로그에서 안정적이고 꾸준하게 수익을 얻을 수 있는 자신만의 독보적인 투자법과 자산이 불어나는 과정을 실제 계좌를 통해 꾸준히 공개해왔다. 그의 핵심 투자법은 현금흐름을 만드는 배당주 포트폴리오, 마법공식으로 시세차익을 얻는 마법공식 포트폴리오, 성장성이 높은 미국 주식 포트폴리오로 안정성과 수익성을 동시에 잡는 것이다. 이를 위해 한 종목에 ‘몰빵’해서 투자하는 것이 아닌 여러 종목을 기대수익률에 따라 배분하여 투자한다. 그가 이제껏 시장의 굴곡을 겪으면서도 흔들리지 않고 자산을 키울 수 있었던 비결이다. 《현명한 월급쟁이 투자자를 위한 주식투자 시나리오》는 저자가 그동안 본업에 충실하면서도 마음 편하게 수익을 얻을 수 있었던 투자법을 그의 실제 포트폴리오를 사례로 들어 상세히 알려준다. 배당주로 안정적인 현금흐름을 만들고 싶은 투자자는 물론 파이어족을 꿈꾸는 직장인, 자녀를 위해 장기투자를 계획하고 있는 부모까지 누구나 실천할 수 있는 현실적인 투자법이다.프롤로그 | 나는 오늘보다 내일 더 부자가 된다 제1장 30대 대기업 직장인이 주식투자에 뛰어든 이유 돈에 관한 지식 불평등이 가져온 기회 연봉에는 한계가 있지만 자본은 은퇴하지 않는다 숨만 쉬어도 나가는 돈을 무서워하지 않으려면 나도 한때는 저축왕이었다 1억 원을 모으면 알 수 있는 것들 당신이 부자가 될 확률은 예측 가능하다 [월급쟁이 부자를 위한 투자 노트] 좋은 빚과 나쁜 빚을 구분하는 법 [바쁜 직장인 투자자를 위한 원페이지 정리] 제2장 월급 굴려서 10억 만드는 가장 현실적인 투자 전략 직장인이 부자가 되는 가장 단순한 방법 모두가 워런 버핏이 될 수는 없다 주식투자는 내가 돈을 버는 것이 아니다 주식투자로 수익을 얻는 2가지 방법 [월급쟁이 부자를 위한 투자 노트] 투자하기 전 꼭 알아야 할 5가지 투자 지표 [바쁜 직장인 투자자를 위한 원페이지 정리] 제3장 돈 잘 버는 기업을 찾는 마법의 ROE 투자법 돈 잘 버는 기업을 고르는 3가지 도구 투자수익률은 ROE로 만들어진다 좋은 주식을 싸게 사는 마법공식 투자법 적정 주가를 판단하는 2가지 방법 [월급쟁이 부자를 위한 투자 노트] 마법공식 포트의 종목 선정법 [바쁜 직장인 투자자를 위한 원페이지 정리] 제4장 차근차근 마음 편히 부자 되기, 배당주 투자 직장인에게 왜 배당주 투자가 답일까 평생 매달 120만 원씩 받는 배당주 포트폴리오 성장주 vs. 배당주, 무엇을 얼마나 담을까 배당금과 차익을 동시에 잡는 종목 선정 스킬 점점 늘어나는 배당 포트 만드는 비결 배당주 투자에서 피해야 할 치명적인 실수 배당주를 팔 때도 원칙이 있어야 한다 [월급쟁이 부자를 위한 투자 노트] 제2의 월급을 차곡차곡 쌓는 배당금 관리법 [바쁜 직장인 투자자를 위한 원페이지 정리] 제5장 세계 1등 기업의 주주가 되는 길, 미국 주식투자 2년 반 동안 단 1주도 팔지 않은 미국 주식 미국 주식을 사 모아야 하는 이유 미국 기업은 주주를 대하는 방식이 다르다 미국 주식 잘 사는 2가지 방법 테슬라를 살까, 코카콜라를 살까 달러 환전부터 미국 주식 거래까지 실전 노하우 [월급쟁이 부자를 위한 투자 노트] 미국 주식의 배당 성장성과 지속성 확인하기 [바쁜 직장인 투자자를 위한 원페이지 정리] 제6장 웬만해선 손해 보지 않는 직장인 투자 노하우 월급쟁이라면 낚싯대 대신 그물을 치자 월급을 이용한 지분확장형 포트폴리오 관리법 아무리 바빠도 기업 성적표, 손익계산서는 꼭 보자 하락장의 위기를 기회로 만들어라 투자는 속력보다 방향이다 [월급쟁이 부자를 위한 투자 노트] 포트폴리오부터 수익률 관리까지 [바쁜 직장인 투자자를 위한 원페이지 정리] 제7장 투자 성과의 8할은 마인드 컨트롤로 이룬다 하루에도 몇 번씩 주식 앱을 켠다면 타인에 의존하는 투자는 결국 실패한다 급등주를 갖지 못해서 조바심 날 때 공포나 조급함에 지지 않고 투자하는 법 무조건 버티는 게 답은 아니다 [월급쟁이 부자를 위한 투자 노트] 주식투자할 때 한 번쯤 물어보고 싶은 질문들 [바쁜 직장인 투자자를 위한 원페이지 정리] 에필로그 | 관점의 차이가 결과의 차이를 만든다 부록 1 | 한국과 미국의 돈 잘 버는 기업 20선 부록 2 | 추천 도서 목록★ 누적 조회수 500만! 직장인의 롤모델 주식 유튜버! ★ ★ JC의 실제 계좌와 포트폴리오 대공개! ★ ★ 단 세 가지 투자 지표로 알짜 배당주 고르는 법! ★ ★ 한국과 미국의 돈 잘 버는 기업 20개 추천! ★ “퇴근길 1시간, 잠자고 있는 월급을 깨워 일하게 하라!” 월급 굴려 10억 만든 직장인 투자자 JC의 성공 투자 지침서! 시세차익, 배당금, 인플레이션 헤지를 모두 얻는 삼박자 포트폴리오 투자 전략! “월급으로 시작해 부자로 은퇴하라!” 월급을 꼬박꼬박 돈 잘 버는 기업의 주식에 적립하기만 해도 복리로 자산이 불어나는 포트폴리오 투자 전략! 2020년부터 시작된 주식투자 열풍은 2021년 하반기에 주식거래 활동계좌 수가 5,000만 개를 돌파해 현재 1인 1주식계좌의 시대에 들어섰다. 저금리가 지속되면서 힘들게 번 돈을 은행에 쌓아두기만 해서는 물가상승률 대비 자산 가치는 오히려 마이너스라는 인식과 주식, 비트코인, 부동산 등의 폭등으로 월급만으로는 희망이 없다는 인식이 팽배해졌기 때문이다. 이렇게 재테크의 필요성은 인식하지만 겁없이 주식에 뛰어들어 손해를 입기는 싫고, 그렇다고 작정하고 주식 공부를 시작하자니 시간을 내기도 힘든 월급쟁이 투자자들은 어떻게 해야 할까? 이 고민에 명쾌한 해답을 주는 투자자가 있다. 유튜브 채널 ‘JCTV’를 운영하고 있는 직장인 투자자 ‘JC’다. 그는 월급을 종잣돈 삼아 꾸준히 투자금을 늘렸고, 6년간 연평균수익률 16%를 기록하며 현재 계좌 평가액 10억 원을 달성했다. 그리고 유튜브와 블로그에서 안정적이고 꾸준하게 수익을 얻을 수 있는 자신만의 독보적인 투자법과 자산이 불어나는 과정을 실제 계좌를 통해 꾸준히 공개해왔다. 그의 핵심 투자법은 현금흐름을 만드는 배당주 포트폴리오, 마법공식으로 시세차익을 얻는 마법공식 포트폴리오, 성장성이 높은 미국 주식 포트폴리오로 안정성과 수익성을 동시에 잡는 것이다. 이를 위해 한 종목에 ‘몰빵’해서 투자하는 것이 아닌 여러 종목을 기대수익률에 따라 배분하여 투자한다. 그가 이제껏 시장의 굴곡을 겪으면서도 흔들리지 않고 자산을 키울 수 있었던 비결이다. 《현명한 월급쟁이 투자자를 위한 주식투자 시나리오》는 저자가 그동안 본업에 충실하면서도 마음 편하게 수익을 얻을 수 있었던 투자법을 그의 실제 포트폴리오를 사례로 들어 상세히 알려준다. 배당주로 안정적인 현금흐름을 만들고 싶은 투자자는 물론 파이어족을 꿈꾸는 직장인, 자녀를 위해 장기투자를 계획하고 있는 부모까지 누구나 실천할 수 있는 현실적인 투자법이다. 이 책을 통해 자신만의 주식투자 시나리오를 쓰고 오늘보다 내일 더 부자가 될 수 있길 바란다. “당신의 월급은 일하고 있습니까?” 대기업 직장인을 부캐로 만들어버린 JC의 10억 모으기 프로젝트 직장인 투자자 JC는 사회초년생 때만 해도 절약하고 저축하는 것이 최고의 재테크라고 여겼다. 하지만 대기업에 취직해 3년간 집도 차도 사지 않고 회사 기숙사와 식당 밥으로 버티며 금리 높다는 상품을 찾아 열심히 저축했으나 이대로는 절대 부자가 될 수 없음을 깨달았다. 저금리 시대가 오며 은행 예·적금의 복리 효과가 유명무실해졌고, 언젠가는 노동으로 얻는 연봉에 한계가 올 것을 깨달았기 때문이다. 죽을 때까지 일할 수 없다면 돈이 스스로 돈을 벌 수 있는 시스템이 만들어야 했다. 그것이 경제적 자유를 이루는 길이라고 믿었으며 그 방법으로 주식투자를 선택했다. 저자는 종잣돈이 곧 월급이었기 때문에 안정적인 투자를 기본 원칙으로 삼았다. 야근을 많이 하는 워커홀릭이라 자주 계좌를 열어볼 수 없는 상황을 고려해 어떤 시장에서든 수익을 올릴 수 있는 포트폴리오를 구성했다. 이를 통해 일하고 있을 때나 자고 있을 때는 물론 몇 달을 가만히 놔둬도 돈이 알아서 차곡차곡 쌓이도록 만들었다. 실제로 그는 매년 자산이 꾸준히 늘어나 주식투자 6년 만인 2021년 현재 평가액 기준 10억 원을 달성했고 월평균 120만 원 이상의 배당금을 받고 있다. 주식투자로 대기업 9년차인 그의 연봉을 훌쩍 뛰어넘는 수익을 올리고 있으며, 배당금으로 평생 연금을 받을 수 있게 된 것이다. 시세차익, 배당금, 인플레이션 헤지를 모두 얻는 삼박자 포트폴리오 투자 전략! 저자는 주식투자란 ‘내’가 돈을 버는 행위가 아니라고 강조한다. 내가 아무리 주식을 사고팔아서 돈을 번다고 해도 그것은 나의 노동에 불과하다. 돈이 스스로 일할 수 있는 시스템을 만드는 것, 이를 위해서 돈을 잘 버는 기업에 내 자산을 이동시켜 가치를 높이는 것이 주식투자의 본질이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한두 종목에 ‘몰빵’해서 투자하지 않는 것이다. 한두 종목에만 집중해 투자하는 것은 특정 기업에 나의 소중한 자산을 맡긴다는 의미다. 이를 위해서는 기업과 해당 산업을 자세히 살펴야 한다. 하지만 전문가가 아니고 공부할 시간적 여유가 많지 않은 직장인에게 쉽지 않은 일이다. 그래서 저자는 안정성과 수익성을 동시에 확보할 수 있는 방법으로 포트폴리오를 통한 분산 투자를 권한다. 책에서는 직장인이 활용하기 적합한 세 가지 포트폴리오를 제시한다. 장기간 ROE가 높고 PER이 낮은 종목으로 구성해 시세차익을 얻는 마법공식 포트폴리오, 안정적인 현금흐름을 만들 수 있는 배당주 포트폴리오, 성장성이 높은 빅테크 기업과 몇십 년 이상 시장에서 살아남으면서도 꾸준히 배당금을 지급해온 배당주를 동시에 투자하는 미국 주식 포트폴리오다. 이처럼 국가별, 종목의 성격별로 분산함으로써 변동성을 줄이고 장기적으로 꾸준히 성장할 수 있는 포트폴리오를 만들 수 있다. 저자의 종목 선정 방법과 사례로 든 실제 포트폴리오를 참고한다면 누구든 비교적 쉽게 자신만의 포트폴리오를 만들 수 있다. 이 책의 제목이 ‘주식투자 시나리오’인 이유다. 포트폴리오를 관리하는 것 또한 어렵지 않다. 한 달에 한 번씩 월급의 일정액을 추가해 투자금을 키우고 지분을 쌓는다. 그런 후에 분기별 혹은 1년에 한 번씩 실적이나 배당 성장성이 떨어지는 종목은 매도해서 리밸런싱을 해주면 된다. 전문가처럼 기업 분석을 할 필요가 없고 주가의 등락에 마음 졸일 필요도 없는 가성비 높은 투자법이다. “직장인이라면 직장인에 맞는 투자를 해야 한다!” 나만의 10억 주식투자 시나리오를 짜는 현실적인 방법 본업이 있는 직장인은 주식시장이 열릴 때 회사에서 일을 해야 하기 때문에 실시간으로 시세를 확인하기가 힘들다. 그렇다고 잠을 줄여가며 미국 주식을 하는 것도 쉬운 일은 아니다. 몰래 들여다본 주식 앱으로 내가 산 종목의 주가가 떨어지는 것을 보면 일이 손에 안 잡히기 일쑤다. 직장인이 마음 편하게 투자하면서 수익을 높이는 방법은 없을까? 책에선 직장인 투자자를 위해 다섯 가지 조언을 한다. 첫째는 ‘낚시 대신 그물을 쳐라’다. 앞서 얘기했듯 분산투자를 하라는 것이다. 전체 포트폴리오는 10개 내외로 분산투자를 하는데, 이때 주의할 점은 기업이 속한 산업도 적절하게 분산되어야 한다는 점이다. 둘째, 포트폴리오를 리밸런싱할 때는 팔고 사는 방식이 아닌 계속해서 모아가는 방식이어야 한다. 즉 직장인의 가장 큰 무기인 월급을 활용해 매월 조금씩 좋은 기업의 지분을 늘려가면서 포트폴리오의 수익률을 높이는 것이다. 셋째, 너무 자주 주식 앱을 켜지 않는다. 3개월마다 분기 실적을 확인하고, 1년에 한 번 한 해 동안의 실적을 확인하는 정도만 해도 충분하다. 이때 ROE가 지치게 떨어지거나 배당주의 경우 배당금을 줄이는 종목들만 매도함으로써 포트폴리오에 좋은 기업만 남겨놓으면 된다. 넷째, 시장의 변화에 일희일비하지 않는다. 특히 이번 코로나19의 폭락장에서 느꼈듯이 비이성적인 하락장에서는 이성적으로 대응해야 한다. 큰 폭의 하락장에서도 내가 선택한 주식이 ‘가격은 떨어져도 가치는 떨어지지 않았다’라는 신념이 있으면 오히려 기회로 삼을 수 있다. 다섯째, 투자 방향을 정하고 나만의 시나리오를 짜는 것이다. 내가 하는 투자법이 옳은지 확신이 들지 않는다면 ‘내가 지금 하고 있는 방식으로 10억 원을 갖고도 동일하게 투자할 수 있느냐’라는 질문을 해보자. 주식투자에서 중요한 것은 당장의 수익률보다 제대로 된 방법으로 꾸준한 수익률을 만들어낼 수 있는 투자의 방향이다. 투자의 방향이 정해진다면 10억을 모을 수 있는 투자 시나리오를 짜는 것은 물론 10억 자산을 만든 후에도 불안해하지 않고 같은 방법으로 투자를 할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을 통해 자신만의 주식투자 시나리오를 구상한다면 시장에 따른 리스크를 최소화하면서 수익을 극대화시킬 수 있을 것이다. 이것이 바로 돈이 스스로 일하게 만드는 시스템이다. 이 책은 경제적 자유로 향하는 최적의 주식투자 시나리오 만드는 데 길잡이가 되어 줄 것이다. 월급쟁이 투자자의 멘토 ‘JC’에 쏟아지는 뜨거운 찬사! · 주식투자의 정석이자 최고의 주식 유튜버 중 한 명이라고 생각합니다. 멘탈 관리하는 데 이보다 좋은 유튜버는 없을 겁니다. _안*** 님 · JC님 덕분에 주식에 눈을 떴고 미래를 생각하는 저를 발견했습니다. 미래를 보는 혜안과 현실적인 목표를 세우는 모습에 돈 버는 방법을 배우러 왔다 인생을 배웁니다. _E*** 님 · JC님을 알게 된 후 매일 사고파는 매매 중독에 빠져 단타만 하던 나쁜 습관을 싹 고쳤습니다. 배당주 위주의 투자로 제 계좌가 빨간색이 되는 경험도 처음이네요! _주*** 님 · 그동안 성장주만 투자할 때는 너무 불안했는데 JC님 영상보고 배당주 투자 비율을 늘려가니 너무 마음이 편안합니다. _바*** 님 · JC님 아니었으면 주식투자 공부하는 데에도 많이 돌아갔을 거 같아 아찔하네요. 항상 감사한 마음입니다. _알*** 님돈도 마찬가지입니다. 지금 당장 100만 원, 200만 원을 모아봐야 무슨 소용이 있을까 싶지만 그걸 모으는 과정에서 나도 모르게 서서히 자본가가 되어갑니다. 그러면서 어디에, 어떻게 투자해야 할지 스스로 답을 찾아가기 시작합니다.저도 1억 원을 모으기까지는 참 힘들었습니다. 그런데 1억 원이 2억 원이 되는 과정, 2억 원이 4억 원이 되는 과정, 그리고 4억 원이 8억 원이 되기까지의 과정에서 그 난이도를 비교해보면 큰 차이가 없었어요. 이쯤 되니 ‘아, 이제는 인생이 좀 바뀌기 시작하는구나’라는 것을 체감할 수 있었지요. 눈을 뭉쳐서 눈덩이를 만들 듯 적은 금액을 차곡차곡 모아서 1억 원을 만든 후 인생의 방향이 바뀌었고, 그 돈은 지금도 계속 올바른 방향으로 굴러가면서 눈덩이처럼 불어나고 있습니다._<제1장 30대 대기업 직장인이 주식투자에 뛰어든 이유> 중에서 한 달을 기준으로 들어오는 배당금, 그리고 계좌 상태와 성과를 확인합니다. 또 분기마다 발표되는 보유 기업의 실적을 살펴봅니다. 사실 기업 실적도 1년 실적을 통합해서 보는 게 정확하기 때문에 분기 실적은 매출, 영업이익, 순이익을 간단하게 체크하는 수준입니다. 실적이 기대 이하거나 더 이상 보유할 가치가 없다고 생각되는 이벤트가 발생하면 매도를 고려하고 그 반대의 경우에는 추가 매수를 하면서 포트폴리오 리밸런싱을 하기도 하죠.주식투자는 자본이 돈을 벌 수 있는 판을 깔아주고 환경만 조성해주면 됩니다. 즉 돈이 일하게 하는 시스템을 만드는 것이죠. 직장인은 계속해서 투자 가능한 현금흐름을 만들어내면서 효율적으로 자본을 배치해나갈 수 있는 이점이 있습니다. 나의 노동력은 일한 결과가 극명하게 나오는 본업에 할애하고, 돈이 스스로 일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놓는 게 좋습니다. 그것이 현명한 직장인 투자자의 이상적인 모습입니다._<제2장 월급 굴려서 10억 만드는 가장 현실적인 투자 전략> 중에서 결과적으로 좋은 기업을 찾는 방법은 ‘ROE가 높은 기업을 찾아내는 것’입니다. 이왕이면 순이익이 점점 증가하면 더 좋고요. 그런데 여기서 주의해야 할 점이 있습니다. 단순히 한 해 동안의 ROE로 기업을 판단해서는 안 된다는 점입니다. 기업의 순이익은 변동 폭이 크기 때문이죠. 그리고 순이익은 기업이 영업활동을 통해 벌어들이는 영업이익으로만 이루어지지 않습니다. 금융투자를 통해 수익을 얻거나 자산을 처분하면서 수익을 얻는 경우처럼 영업외수입 또는 비용이 존재합니다. 이런 예외적인 변수들이 작용한 경우는 지속되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앞으로도 동일한 수준의 ROE를 유지할 수 있을지는 장담할 수 없습니다.따라서 ROE를 확인할 때는 단기간이 아닌 장기간의 추세를 확인해야 합니다. 저는 기업을 평가할 때 최소 5년에서 10년 동안의 ROE를 확인합니다. 10년이면 장기간이랄 수 있고 데이터 역시 인터넷상에서 쉽게 얻을 수 있습니다._<제3장 돈 잘 버는 기업을 찾는 마법의 ROE 투자법>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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