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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 영어 구문이 독해다 Starter (예비중)
키출판사 / 키 영어학습방법연구소 (지은이) / 2019.07.26
13,000

키출판사학습참고서키 영어학습방법연구소 (지은이)
중학 영어 독해에 꼭 필요한 구문으로 지문으로 구성하여 필수 단어와 구문에 대한 해석력과 독해력을 높이는 최적의 리딩 교재이다. 특히 직독직해를 위한 끊어 읽기(/)와 의미 단위별 영어표현을 훈련할 수 있게 하여 단문 --> 중문 --> 복문의 단계별 학습을 할 수 있게 지문을 구성하였다.Chapter 1 be동사/일반동사 Unit 1 be동사 Unit 2 일반동사 Unit 3 There is[are] Unit 4 의문사 의문문 Chapter 2 문장형식 Unit 5 1형식 Unit 6 2형식 Unit 7 3,4형식 Unit 8 5형식 Chapter 3 동사의 시제 Unit 9 과거시제 Unit 10 진행시제 Unit 11 미래시제 Chapter 4 조동사 Unit 12 가능, 추측의 조동사 Unit 13 의무의 조동사 Chapter 5 비교급, 최상급 Unit 14 원급/비교급/관용 표현 Unit 15 최상급/관용 표현 Chapter 6 to부정사 / 동명사 Unit 16 to부정사 1 Unit 17 to부정사 2 Unit 18 동명사 Chapter 7 접속사 Unit 19 부사절 접속사 Unit 20 명사절 접속사 that중학 첫 리딩, 이제 구문으로 읽어요! 입소문난 리딩책, 『구문이 독해다』의 Starter 시리즈 1. 단어와 문장에 대한 이해가 있어야 해요! 영단어와 우리말 뜻만을 수없이 반복하여 단어를 외우는 것이 아니라 서로 연관성 있고 의미로 연결되는 단어끼리 <단어+단어>로 훈련해야 읽기가 쉬워져요. 그리고 <구문이 독해다>에서처럼 문장의 특징, 곧 문장규칙을 미리 배우고 연습하면 지문에 바로바로 적용시켜 쉽게 읽기를 할 수 있어요. 워크북에서도 단어 덩어리와 문장을 우리말로 그리고 영어로 쓰는 연습을 할 수 있게 하여 중학의 어떤 문장이 나와도 읽고 쓰기가 가능해요. 2. 끊어 읽기, 직독직해로 문장을 바로바로 해석해요! 전체 Reading을 읽고 내용을 파악하는 것은 기본이죠. 하지만 좀 더 정확하게 읽기 위해서는 앞에서 배운 문장의 규칙에 따라 끊어 읽고 해석해야 정확하게 읽을 수 있어요. 문장을 정확하게 이해했는지 확인하기 위해 워크북으로 주어진 단어들을 문장으로 배열하고 다시 우리말에 맞게 영문장을 쓰다 보면 읽기뿐만 아니라 말하기, 쓰기까지 할 수 있어요! 체계적인 끊어 읽기 훈련법과 함께 빠르고 정확한 리딩 기본서로 입소문 난 중학 영어 『구문이 독해다』의 가장 첫 단계! 『초등 영어, 구문이 독해다』 학습을 모두 마친 후에 시작하는 교재로 독해의 구조가 보이고 독해가 쉬워집니다. 『중학 영어, 구문이 독해다 Starter』학습을 끝마치면 『중학 영어, 구문이 독해다』에도 도전해 보세요! ≫ 출판사 리뷰 막연한 의미 파악과 문제 풀이의 독해법에서 벗어나 구문으로 해야 하는 이유 ① 중학 학년별 필수 구문으로 점진적인 훈련이 가능하다! 단문 --> 중문 --> 복문의 단계별 구성 ② 직독직해로 문장을 훈련하고 해석하여 독해를 빠르게 할 수 있다! ③ <단어, 구문 학습 --> Sentence 해석 --> 단어, 문장 복습하기>의 3단계로 독해 훈련이 체계적이다! 해석력 UP! + 실전력 UP! 중학 교과서를 분석하여 필수 단어와 구문을 선별하고 이를 활용한 지문으로 구성하여 필수 단어와 구문을 다양하게 훈련할 수 있도록 구성한 최적의 중학 리딩 교재이다. 중학 영어 독해에 꼭 필요한 구문으로 지문으로 구성하여 필수 단어와 구문에 대한 해석력과 독해력을 높이는 최적의 리딩 교재이다. 특히 직독직해를 위한 끊어 읽기(/)와 의미 단위별 영어표현을 훈련할 수 있게 하여 단문 --> 중문 --> 복문의 단계별 학습을 할 수 있게 지문을 구성하였다.
기적의 독서 논술 B3단계
길벗스쿨 / 박현창 지음 / 2012.07.13
9,000원 ⟶ 8,100원(10% off)

길벗스쿨논술,철학박현창 지음
초등 독서 교육 과정에 입각하고, 아이의 독서 능력 차이를 고려해 개발된 . A, B, C 3단계 총 12권으로 구성된 초등학생을 위한 독서 프로그램이다. 한 번을 읽어도 여러 각도로 생각해 볼 수 있는 3단계 독서 활동, 특정 장르에 치우치지 않는 다양한 텍스트의 활용, 자기 생각을 스스로 표현해 볼 수 있는 쓰기 활동과 각 단계를 연결하는 내포 활동이 어우러져 독서 교육과 논술 교육의 새로운 방법을 제시하고 있다.첫째주 욕심꾸러기 거인 읽기 전에 생각하기 읽는 중에 생각하기 읽고 난 후에 생각하기 둘째주 어여쁜 얼굴 나라 읽기 전에 생각하기 읽는 중에 생각하기 읽고 난 후에 생각하기 셋째주 동강 이야기 읽기 전에 생각하기 읽는 중에 생각하기 읽고 난 후에 생각하기 넷째주 황소와 도깨비 읽기 전에 생각하기 읽는 중에 생각하기 읽고 난 후에 생각하기 부록 : 독서 노트, 학부모 가이드 & 모범 답안초등 독서와 논술, 똑똑한 《기적의 독서 논술》로 잡으세요! 왜 독서와 논술 교육이 필요할까요? 우리 아이, 정확하게 이해하고 효과적으로 표현하고 있을까요? 아이가 태어나 자라면서 자연스럽게 이루어지는 듣기 · 말하기는 아이가 세상과 소통하는 기본적인 방법입니다. 하지만 본격적으로 지식을 습득하고 생각을 키워나가는 데에는 읽기 능력이 필요합니다. 읽기는 문자나 기호, 그림 등을 시각적으로 인식하고 그것의 의미를 떠올림과 동시에 그러한 정보들을 머릿속에서 확인하고 분류하며 새롭게 구성하는 이해의 핵심입니다. 그럼 읽기로 충분할까요? 제대로 쓸 수 있어야 이해-표현의 발달이 가능합니다. “이해하지 않으면 표현할 수 없다.”라고 하지만, 이해하고 있어도 제대로 표현할 줄 모르면 우리 아이의 생각이 자라는 데에는 한계가 있습니다. 이해하기만 하고 표현하지 않으면 생각하는 힘을 발전시킬 기회가 부족합니다. 표현하는 과정에서 우리는 정보를 자신의 낱말로 나타내게 되고 이해하지 못한 부분을 찾아낼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알고 있는 것을 참고 · 변형하고 비평하며 자신만의 의견을 만들 수 있기 때문입니다. 물론 말하기를 통해서 생각을 표현하고 발전시켜 나갈 수도 있지만, 말하기는 듣는 상대와 전화나 직접적인 만남 등을 통해 지금 당장 소리로서 말을 주고받고 있지 않으면 내용을 전달할 수 없습니다. 하지만 쓰기는 말하기와 달리 표정이나 목소리 톤 등의 도움을 받을 수 없기 때문에 정확하고 적절한 단어를 사용하고 내용 자체를 짜임새 있게 표현하는 힘을 기르는 것이 중요합니다. 지식을 습득하는 것뿐만 아니라 문자나 메일 쓰기, 학교 과제, 일기 쓰기나 서술형 답안 쓰기 등 일상생활의 많은 부분은 듣고 말하는 것 못지않게 쓰기를 통해 글자로 생각을 나타내고 전달해야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해결책은 정확한 읽기와 생각하고 쓰는 힘 기르기! 하지만 정확하게 이해한다는 것은 단순히 많이 읽어서 해결될 문제가 아닙니다. 많이 읽으면 아이에게 주어지는 정보의 양이나 종류는 많겠지만, 제대로 씹지 않고 넘긴 음식에 체하듯 아이가 정확하게 정리할 수 없는 정보들은 오히려 아이의 머릿속을 뒤죽박죽으로 만들기 쉽습니다. 또한 글을 읽더라도 정보를 전달하는 글인지 감상을 담은 글인지 글의 목적에 따라 주목해야 할 부분이 다릅니다. 글을 쓰는 목적에 따라 내용을 제시하는 방식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제대로 읽으려면 글의 목적을 파악해야 하고, 나의 읽기 목적도 분명히 해야 합니다. 쓰기와 읽기의 목적에 따라 내용을 파악하는 방식도, 중요하게 다룰 내용도 다를 수밖에 없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제대로 읽는 법, 제대로 이해하는 법을 알아야 합니다. 하지만 읽기만으로 충분하지 않습니다. 제대로 읽고, 제대로 쓰는 것이 함께 필요합니다. 이해하기만 하고 표현하지 않으면 생각하는 힘을 발전시킬 기회가 부족합니다. 생각하고 쓰는 과정을 통해서 더욱 짜임새 있고 정교한 표현력이 길러집니다. 독서와 논술, 핵심은 창의적 사고와 표현 능력! 논술! 논술! 입시나 상위 학교 진학에 있어 논술에 대한 말이 많지만 초등학교 논술 교육의 성패는 바른 독서 교육에 달려 있습니다. 논술 교육의 핵심은 바로 창의적으로 생각하고 표현하는 능력을 키우는 것입니다. 달달 외워 써서 누구나 똑같은 답안지가 아니라, 서툴더라도 자기만의 독창적인 생각과 아이디어를 담은 답안지를 쓰게 하는 것이 현재와 미래의 교육이 추구하는 바이고, 또한 아이들의 실제 생활을 향상시키는 길이기 때문입니다. 다양한 생각과 아이디어를 담고 있는 양질의 글을 접함으로써, 스스로 생각하는 창의적인 눈을 길러가는 것이 교육의 목적이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초등학교 때에는 제대로 된 읽기와 쓰기 통합 교육만으로도 훌륭히 논술을 대비할 수 있습니다. 다만 기존까지 나온 주먹구구식 독서 교육이 아니라, 아이들의 생각을 한층 발전시킬 수 있는 수준 높은 교육이 꼭 필요합니다. 《기적의 독서 논술》은 어떤 책인가요? ① 한 번을 읽어도 열 번을 읽는 효과를 얻는 독서 논술 프로그램! 초등 독서 교육 과정에 입각하고, 아이의 독서 능력 차이를 고려해 개발된 《기적의 독서 논술》은 A, B, C 3단계 총 12권으로 구성된 초등학생을 위한 독서 프로그램입니다. 한 번을 읽어도 여러 각도로 생각해 볼 수 있는 3단계 독서 활동, 특정 장르에 치우치지 않는 다양한 텍스트의 활용, 자기 생각을 스스로 표현해 볼 수 있는 쓰기 활동과 각 단계를 연결하는 내포 활동이 어우러져 독서 교육과 논술 교육의 새로운 방법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② 3단계 독서 프로그램이 독서의 질을 업그레이드!! 독서 교육을 책을 많이 읽는 것과 동일하게 생각하시는 부모님들이 많습니다. 하지만 독서 교육의 본질이 생각하는 교육이라고 했을 때, 독서의 양은 2차적인 문제입니다. 보다 중요한 것은 독서의 질입니다. 《기적의 독서 논술》은 읽기 전 활동, 읽는 중 활동, 읽은 후 활동의 3단계에 걸친 독서 활동이 하나의 읽기 자료에 삽입되어 있습니다. 읽기 자료에 대한 입체적인 접근을 통해 글에 대한 깊은 이해를 도모할 수 있게 하려는 의도입니다. 지금까지 독서 교육 과정에는 여러 가지 활동이 있었습니다. 단지 ‘좋았다.’고 답하는 짤막한 감상에서부터, 읽은 책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한 독서일기나 독후감 등의 독후 활동도 모두 독서 활동의 좋은 예라고 할 수 있습니다. 《기적의 독서 논술》은 읽고 생각하고 쓰는 3단계 독서 활동을 더욱 발전 ? 강화시킨 새로운 전형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기존의 3단계 과정에서의 각각의 활동 뿐 아니라 그 과정에 읽고, 쓰고, 생각하는 활동을 하나로 통합하는 활동을 강화하였습니다. 모든 학습의 기본은 읽고 생각하고 쓰는 활동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이 책은 읽고 감상하는 기존의 독서 활동에서 몇 갑절 도약하여 ‘학습 독서’의 영역을 더욱 체계적이고 내실 있게, 적극적으로 개척하고 있습니다. ③ 다양한 소재와 다양한 장르의 글 어려서 다양한 장르의 글을 접하는 것은 소중한 경험입니다. 글은 그 구조와 형식에 따라 다양한 생각을 담는다는 면에서 일종의 그릇과 같습니다. 문학과 같이 스토리를 담은 글, 수필과 같이 친교나 정서적인 내용을 담은 글, 기사문과 같이 정보를 전달하는 내용을 담은 글, 논설문과 같이 설득과 주장을 담은 글 등 글의 형식도 생각만큼이나 다양합니다. 《기적의 독서 논술》은 여러 종류의 글감을 각각의 특성에 맞게 짜임새 있는 글로 조직하여 아이들에게 전달하고, 그 의미를 생각하게 하며, 이를 어떻게 읽고 자기 것으로 소화시킬 것인지 그 방법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편식 없는 다양한 장르의 글감을 읽으며 다채롭고 풍부한 지식과 정보를 내면화할 수 있게 됩니다. ④ 지식과 정보를 자기 것으로 만드는 능력 배양 독서 과정에서 읽고, 쓰고, 생각하는 활동은 글에 대한 깊이 있는 이해는 물론이거니와 지식과 정보를 자기 것으로 체계화하는 방법을 터득하도록 돕습니다. 사회는 지식 · 정보화 사회에서는 누가 지식과 정보를 많이 그리고 효율적으로 자기 것으로 만드느냐가 중요한 경쟁력이 되는 사회입니다. 책은 지식과 정보의 보고입니다. 책을 통해 얻는 지식과 정보를 효율적으로 정리하고 체계화할 수 있는 방법을 어려서부터 터득한다면 미래 사회를 살아가는데 훌륭한 경쟁 무기를 갖게 되는 것입니다. ⑤ 한층 세련된 일러스트와 디자인으로 학습 흥미 유발! 아이들이 관심을 가질 만한 재미있고 다양한 일러스트를 풍부히 담았습니다. 그러면서도 학습을 위한 최상의 조건을 만들기 위해 기본적으로 백색 바탕과 시원한 본문 디자인을 유지하여 학습의 효과를 높였습니다. ⑥ 수준별 능력별 독서 프로그램 《기적의 독서 논술》은 초등학교 독서 교육 과정과 아이들의 독서 수준에 맞게 부모님들이 임의로 선택할 수 있는 개인별 능력별 독서 · 논술 교재입니다. 난이도에 따라 A, B, C 3단계로 구성되어 있고, 각 단계는 다시 4권으로 묶여 있습니다. A단계는 초등학교 1~2학년 수준, B단계는 3~4학년 수준, C단계는 4학년 이상의 수준으로 구분되어 있어 아이의 독서 능력에 맞게 구입해 사용할 수 있습니다. 《기적의 독서 논술》은 저자의 평소 생각을 담아 5년에 걸쳐 기획하고 개발한 《기적의 생각 논술》의 개정판으로, 기존 책보다 더 정교하게 독서 학습을 설계하고 시대의 흐름에 맞게 내용을 수정하였습니다. 또한 국어 교과서의 변화된 체계와 내용을 담았습니다. 《기적의 독서 논술》은 이렇게 구성되어 있어요 ① 1주일에 한 편, 즐거운 독서 여행 각 권은 4편의 글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예를 들어 A1단계에는 모두 4편의 글이 실려 있어, 1주일에 1편씩 한 달 동안 읽게 되어 있습니다. 1주일에 1시간 내지 2시간 정도의 시간을 내어 1편의 글을 깊이 있게 읽어 보는 활동은 학습에 대한 아이의 심리적 부담을 줄여줄 뿐 아니라, 기존의 독서 활동과는 또 다른 느낌으로 다가올 것입니다. ② 친절한 학부모 가이드 & 모범 답안 전문적인 독서 교육이나 논술 교육을 부모들이 지도하기는 쉽지 않습니다. 《기적의 독서 논술》은 아이에게 양질의 독서 교육을 시키길 원하는 부모들을 위해 친절한 학부모 가이드와 모범 답안을 제공합니다. 그러나 이것은 부모들이 아이와 함께 독서 활동을 하는 데 있어, 최소한의 지도 지침이 필요하겠다는 생각 때문이지, 어떤 정답이 있다는 것을 뜻하지 않습니다. 독서 ? 논술 교육의 특성상 일률적인 정답은 존재할 수 없습니다. 그것은 논술 시험을 대비해 족집게 학원에서 배운 내용을 달달 외우는 것과 다르지 않은 행위이기 때문입니다. 어디까지나 모범 답안은 일정한 사례에 대한 예시로써, 부모들이 교육에 필요한 판단 근거와 지도 방법에 대한 참고 자료일 뿐입니다. 보다 중요한 것은 서툴더라도 아이들의 생각이 글에 묻어있게 하는 것입니다. ③ 독서 노트 각 권의 본문 끝에는 별지로 4~6장의 독서 노트가 제공됩니다. 독서 노트는 글을 작성하는 설계도와 같습니다. 글을 읽는 중에나 읽은 후에 글에서 얻은 정보를 정리할 수 있고, 정리 과정에서 글의 내용을 머릿속에 되살리면서 글을 여러 번 되풀이해서 읽는 효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또한 정보에 대한 기억도 강화됩니다. 뿐만 아니라 읽은 내용을 단어나 문장으로 표현하다 보면 중요한 내용과 그렇지 않은 내용을 판단하는 힘은 물론 글의 내용에 대한 비판적, 감상적 시각도 길러집니다. 궁금한 점이나 인상 깊었던 내용, 느낀 점을 함께 기록해 두면 자신만의 독서 일기나 이력철로 활용할 수 있고, 독후감의 골격이나 다른 글의 참고 자료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웃지 않는 발레리나
크레용하우스 / 모니크 드 바렌느 지음, 조선미 옮김, 아나 후안 그림 / 2009.04.30
9,500원 ⟶ 8,550원(10% off)

크레용하우스창작동화모니크 드 바렌느 지음, 조선미 옮김, 아나 후안 그림
친구를 위해 진실한 마음을 보이는 비비 부인의 이야기이다. 겉으로 보기엔 모든 것을 가진 것처럼 보이지만 사실, 비비 부인에게는 친구가 한 명도 없었다. 친구가 없는 외로움을 물건으로 달래기 위해서인지 비비 부인은 마음에 드는 물건은 꼭 두 개씩 산다. 하지만 발레리나의 슬픈 얼굴을 보고는 웃음을 되찾아 주고 싶다고 생각할 만큼 마음이 따뜻한 사람이다. 그래서 시작한 여행에서 비비 부인은 변함없이 따뜻한 마음으로 발레리나를 위해 진심 어린 노력을 한다. 여행지에서 발레리나를 잃어버렸을 때에는 머리가 산발이 되는 것도 모르고 찾아 나선다. 결국 발레리나는 비비 부인의 진심이 담긴 마음 덕분에, 아낌없는 사랑과 뽀뽀 덕분에 웃음을 되찾아 활짝 웃는다. 그리고 비비 부인은 '세상에서 무엇보다 소중한' 두 친구를 얻는다. 아름다운 그림과 함께 어린이에게 친구의 소중함을 깨우쳐주는 작품이다.친구를 위해 진심 어린 노력을 다하는 비비 부인과 쌍둥이 발레리나의 이야기 보석 상자에 들어 있던 쌍둥이 발레리나는 왜 슬픈 얼굴을 하고 있었을까? 비비 부인은 마음에 드는 것은 무엇이든 모두 두 개씩 산다. 어마어마한 집도 두 채, 멋진 자동차도 두 대, 개도 두 마리, 모든 물건들도 전부 두 개씩이다. 그러나 친구는 단 한 명도 없다. 사람들은 비비 부인이 물건을 너무너무 좋아해서 친구를 좋아할 마음은 남아 있지 않을 거라고 생각한다. 그러던 어느 날, 부인은 골동품 가게에서 보석 상자를 하나 사게 되고, 그 속에 있는 쌍둥이 발레리나의 슬픈 얼굴을 보고는 웃게 해 주고 싶어 갖은 노력을 한다. 선물도 사 주고 재밌는 이야기를 해 줄 뿐만 아니라 재주넘기까지 한다. 그래도 발레리나가 웃지 않자 비비 부인은 발레리나를 웃게 할 무언가를 찾기 위해 여행을 떠난다. 과연 비비 부인은 욕심을 버리고 발레리나를 웃게 할 수 있을까? 『웃지 않는 발레리나』에서 진정한 친구의 의미를 알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은 아름다운 그림과 화려한 색채감이 돋보이는 그림책입니다. 어린이와 함께 그림을 찬찬히 살펴보세요. 재미있는 그림이 작고 소소한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웃지 않는 발레리나』는 그림과 글에 흥미를 갖기 시작할 취학 전 어린이들부터 유치원이나 학교에서 친구를 사귀기 시작할 초등 저학년 어린이들까지 즐겁게 볼 수 있는 책입니다. 비비 부인과 쌍둥이 발레리나에 대해, 진정한 친구와 우정에 대해 자유롭게 이야기해 보세요. 행복한 삶을 위해 꼭 필요한 친구, 친구의 진정한 소중함을 일깨워주는 아름다운 그림책 『웃지 않는 발레리나』는 친구를 위해 진실한 마음을 보이는 비비 부인의 이야기이다. 겉으로 보기엔 모든 것을 가진 것처럼 보이지만 사실, 비비 부인에게는 친구가 한 명도 없었다. 친구가 없는 외로움을 물건으로 달래기 위해서인지 비비 부인은 마음에 드는 물건은 꼭 두 개씩 산다. 하지만 발레리나의 슬픈 얼굴을 보고는 웃음을 되찾아 주고 싶다고 생각할 만큼 마음이 따뜻한 사람이다. 그래서 시작한 여행에서 비비 부인은 변함없이 따뜻한 마음으로 발레리나를 위해 진심 어린 노력을 한다. 여행지에서 발레리나를 잃어버렸을 때에는 머리가 산발이 되는 것도 모르고 찾아 나선다. 결국 발레리나는 비비 부인의 진심이 담긴 마음 덕분에, 아낌없는 사랑과 뽀뽀 덕분에 웃음을 되찾아 활짝 웃는다. 그리고 비비 부인은 ‘세상에서 무엇보다 소중한’ 두 친구를 얻는다. 여기에서 우리가 눈여겨볼 점은 비비 부인이 친구를 대하는 태도이다. 비비 부인은 아무 대가나 조건 없이 발레리나를 위해 진심을 담아 모든 노력을 기울인다. 어마어마한 집과 멋진 자동차에서도 느낄 수 없었던 진정한 행복을 친구가 활짝 웃는 모습에서 찾는다. 내가 먼저 진심으로 마음을 열어 보인다면 상대도 환하게 웃으며 마음을 열어 보일 것이다. 『웃지 않는 발레리나』는 아름다운 그림과 함께 어린이에게 친구의 소중함을 깨우쳐준다.미란다와 마틸다는 비비 부인의 손을 잡고 빙글빙글 돌며 춤을 추었어요. 비비 부인은 힘껏 뛰어올라 발꿈치를 따닥 부딪치며 기뻐했답니다.“이제 친구가 둘이나 생겼어! 난 정말 행복해. 나한테 가장 필요한 건 바로 친구였던 거야!” - 본문 중에서
쾌걸 조로리 18
을파소 / 하라 유타카 글.그림, 김수정 옮김 / 2012.02.20
9,800원 ⟶ 8,820원(10% off)

을파소명작,문학하라 유타카 글.그림, 김수정 옮김
일본에서 2400만부 판매된 초특급 베스트셀러. 1987년 첫 권이 발간된 이래, 20년이 넘게 어린이와 부모님들께 사랑받고 있는 명랑동화다. 만화와 동화가 섞여 있는 새로운 형식의 '만화동화'인 쾌걸 조로리를 통해 독서의 즐거움을 알게 된 아이들이 스스로 찾아서 책을 보게 되어 독서 습관을 키우는 데 가장 좋은 책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조로리는 슈퍼 모델 신디의 관심을 끌려고 아무 생각 없이 사람들이 많은 곳에서 변신해 버린다. 경찰들에게 쫓기는 몸이라는 사실도 잊은 채 말이다. 급히 옷가게로 뛰어든 조로리는 탈의실에서 여장을 함으로써 위기를 모면한다. 조로리를 쫓던 젊은 경찰관 이누타쿠는 완벽한 여장을 한 조로리에게 첫눈에 반하고 마는데….2,400만 부 베스트 셀러! 일본의 어린이와 부모님이 가장 사랑하는 책 창의력도 쑥쑥! 책 읽는 재미도 쑥쑥! 쾌걸 조로리 시리즈는 초등학교 1~3학년을 위한 창의력 동화입니다. 세계 최고의 장난꾸러기가 되고 싶어 하는 쾌걸 조로리와 어리버리하지만 귀여운 쌍둥이 멧돼지 형제, 이시시와 노시시를 보고 있으면 기발한 아이디어에 놀라고, 엉뚱하고 우스꽝스러운 행동에 웃지 않을 수 없습니다. 이 책은 만화책만 읽고 동화책 읽기를 싫어하는 아이들, TV만 보고 게임만 하는 아이들을 동화책과 문학책으로 쉽게 넘어가 갈 수 있게 만들어 줄 뿐만 아니라, 책 읽기를 싫어하는 아이들이 책 읽기를 좋아하게 만들어 주는 매력을 지닌 책이기도 합니다. 아이들에게 책 읽기의 즐거움을 느끼게 해 주고 싶다면 이 책을 권해 주세요. 엉뚱하고 기발한 조로리의 장난 여행을 통해 책 읽기가 즐거워집니다. 어느새 책과 친해진 자녀의 모습을 발견할 수 있을 겁니다. 어린이들을 독서 열풍에 빠뜨린 주인공 쾌걸 조로리! 쾌걸 조로리는 1987년 첫 권이 발간된 뒤 현재 50권까지 발간되었으며 일본에서 2,400만 부 이상 판매된 초특급 베스트셀러 시리즈입니다. 표지부터 면지, 본문, 책 구석구석까지 작가의 기발한 아이디어가 녹아 있는 책으로, 한 권 한 권 책을 읽는 재미가 쏠쏠한 책입니다. 이 책은 만화와 동화가 섞여 있는 새로운 형식의 동화입니다. 책 속 삽화가 보통 동화에서 볼 수 있는 삽화와 달리 만화 스타일로 되어 있어 말풍선에 대사가 들어 있기도 합니다. 새로운 형식의 '만화동화'를 개척한 쾌걸 조로리는 초등학교 아침 독서 시간에 가장 인기가 많은 책이며 이 책을 통해 독서의 즐거움을 알게 된 아이들이 스스로 찾아서 책을 보게 되어 독서 습관을 키우는 데 가장 좋은 책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모자 쓴 고양이 따로
함께자람(교학사) / 오은영 지음, 김준영 그림 / 2009.03.20
8,500원 ⟶ 7,650원(10% off)

함께자람(교학사)명작,문학오은영 지음, 김준영 그림
제3회 소천아동문학상 신인상 수상작. 마음으로 가족이 되어 가는 새아빠와 딸의 이야기를 담았다. 고양이와 태권도를 좋아하고, 웬만한 남자 아이들도 쩔쩔매게 만드는 말괄량이 소녀 강희. 어느 날 강희는 엄마에게서 ‘식구를 늘리자’는 충격적인 말을 듣는다. 엄마는 곧 몸집도 크고, 얼굴도 코도 큰 코끼리 아저씨와 재혼을 하고, 세 식구는 한집에서 살게 된다. 하지만 강희는 엄마와 자신 사이에 불쑥 끼어든 새아빠가 싫기만 하다. 마와 단둘이 살던 때를 그리워하며 강희는 새아빠가 사라져 버렸으면 좋겠다고 생각한다. 어떻게 하면 미운 새아빠를 쫓아 낼 수 있을까? 그런 강희 앞에 모자 쓴 고양이 따로가 나타난다. 온몸이 온통 분홍빛인 따로는 자기를 부른 사람한테만 보이는 잘난척쟁이 소원 고양이다. 강희는 따로에게 새아빠를 사라지게 해 달라고 했고, 따로는 조건을 내건다. 규칙을 다섯 번 어기면 소원을 안 들어준다는 것. 하지만, 까다로운 따로를 돌보며 강희는 차츰 새아빠가 좋아지는데…….우리, 식구를 늘릴까? 우린 서로 처음이야 소원을 들어줘 넌 참 나쁜 아이야 태권도 학원 안 끊어도 돼 나 때문이야? 정이란 과일도 익지 너희는 어른도 크니? 약속대로 해 거짓말쟁이라서 고마워마음으로 가족이 되어 가는 새아빠와 딸의 이야기! 제3회 소천아동문학상 신인상 수상작 현대 사회의 가족 구성원은 매우 복잡 다양하다. 특히 부모의 이혼이나 재혼으로 새로운 가족을 맞아들여야 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럴 때 아이들은 마음에 상처를 입고 무조건적인 분노와 반항의 감정을 드러내곤 한다. 는 엄마의 재혼으로 함께 살게 된 새아빠와 딸의 갈등과 가슴 따뜻한 화해를 그린 작품으로, ‘완성도 높은 환상 동화’라는 호평을 받은 제3회 소천아동문학상 신인상 수상작이다. 우리 나라에서 가장 오래 된 아동문학상인 소천아동문학상은 2006년부터 신인상을 신설하여 예비 작가와 동화 부문 등단 10년 미만의 작가에게 시상하고 있다. 는 완성도 높은 환상 동화로, 가족애를 이루어 가는 주인공의 심리 변이가 솔직 산뜻하며 사랑스럽다. 서사 과정과 작가의 의도를 설명이 아닌 행간에 둠으로써 작품의 여백과 감칠맛을 더한 점도 높이 살 만하다. 작품 말미에 곁들인 고양이의 반전 또한 재미를 배가시킨다. ― 심사평 중에서, 동화 작가 손연자, 배익천 새아빠를 쫓아 내기 위한 열 살 소녀와 소원 고양이의 비밀스런 동거! 고양이와 태권도를 좋아하고, 웬만한 남자 아이들도 쩔쩔매게 만드는 말괄량이 소녀 강희. 어느 날 강희는 엄마에게서 ‘식구를 늘리자’는 충격적인 말을 듣는다. 엄마는 곧 몸집도 크고, 얼굴도 코도 큰 코끼리 아저씨와 재혼을 하고, 세 식구는 한집에서 살게 된다. 하지만 강희는 엄마와 자신 사이에 불쑥 끼어든 새아빠가 싫기만 하다. 새아빠가 들어온 뒤로 엄마가 잘 웃는 것도, 뭐든 셋이서 함께 해야 하는 것도 싫다. 엄마와 단둘이 살던 때를 그리워하며 강희는 새아빠가 사라져 버렸으면 좋겠다고 생각한다. 어떻게 하면 미운 새아빠를 쫓아 낼 수 있을까? 그런 강희 앞에 모자 쓴 고양이 따로가 나타난다. 온몸이 온통 분홍 빛인 따로는 자기를 부른 사람한테만 보이는 잘난척쟁이 소원 고양이! 강희는 따로에게 새아빠를 사라지게 해 달라고 했고, 따로는 조건을 내건다. 규칙을 다섯 번 어기면 소원을 안 들어준다는 것. 까다로운 따로를 돌보며 강희는 차츰 새아빠가 좋아지는데……. 떫은 감이 익어 단감이 되듯 정이 달콤하게 익어 가고 낯선 사람을 가족으로 받아들이는 건 쉬운 일이 아니다. 더구나 그 낯선 사람이 새아빠나 새엄마라면 더욱 그렇다. 강희 역시 처음엔 새아빠를 무조건 미워하며 반감을 나타낸다. 강희에게 새아빠의 존재는 엄마와 단둘이 지켜 온 ‘가족’이라는 단란한 울타리를 부수고 들어온 침입자에 불과했으니까. 그러나 혈연으로 맺어지지 않았다고 해서 가족이 되지 말라는 법은 없다. 단지 서로에 대해 알고 익숙해지기까지 시간이 필요할 뿐이다. 떫은 감이 익어 단감이 되듯 시간이 흐르면서 강희와 새아빠 사이에도 정이 달콤하게 익어 간다. 현실과 환상을 넘나드는 빼어난 솜씨로 마음으로 가족이 되어 가는 새아빠와 딸의 이야기를 그린 이 작품은 가족의 해체와 재구성이 드물지 않게 일어나는 시대를 살아가는 아이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사랑의 메시지를 전한다. 오랫동안 동시를 써 왔던 작가의 경쾌하고 감칠맛나는 글과 함께 표정이 생생하게 살아 있는 부드러운 그림이 책 읽는 즐거움을 더한다. 제3회 소천아동문학상 신인상 수상작. 마음으로 가족이 되어 가는 새아빠와 딸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으로, 가족의 해체와 재구성이 드물지 않게 일어나는 시대를 살아가는 아이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어루만지며 가족 사랑의 소중함을 일깨운다. 어떻게 하면 미운 새아빠를 쫓아 낼 수 있을까? 생각하던 열 살 소녀 강희 앞에 모자 쓴 고양이 따로가 나타난다. 따로는 자기를 부른 사람한테만 보이는 잘난척쟁이 소원 고양이! 따로는 강희의 소원을 들어주기 위한 조건을 내건다. 규칙을 다섯 번 어기면 소원을 안 들어준다는 것. 까다로운 따로를 돌보며 강희는 차츰 새아빠가 좋아지는데…….따로는 고개를 빳빳이 세우고 변명을 했다. 몸에도 모자에도 토마토즙이 빨갛게 묻어 있었다. 나는 따로를 데리고 화장실로 갔다."이게 뭐야! 말썽만 피우고."물로 닦아 주며 짜증을 내자 따로도 짜증을 냈다."말썽은 네가 더 부리거든. 만날 친구들이나 놀리고, 선생님한테 거의 매일 혼나거든. 흥!""그렇게 말하면 넌 나쁜 고양이다. 화도 안 내고 닦아 주는데.""네가 더 나쁘거든. 새아빠를 쫓아 내고 싶어하잖아. 엄마는 행복해하는데 넌 네 생각만 하잖아."따로는 내가 아픈 데를 콕 찔렀다. 나는 입술을 삐죽이기만 하고 대꾸를 하지 않았다. 잠자코 수건으로 닦아 준 다음 식탁으로 데려갔다. 모자에 묻은 얼룩도 닦아 주기 위해 모자를 벗기려 했다.p85
(작은책방 그림책나라 28) 알버트
작은책방 / 도나 조 나폴리 글, 짐 라마쉬 그림, 조세형 옮김 / 2005.01.21
8,900원 ⟶ 8,010원(10% off)

작은책방창작동화도나 조 나폴리 글, 짐 라마쉬 그림, 조세형 옮김
알버트는 겁쟁이였어요. 세상에 대한 겁쟁이 말이에요. 산책을 나가고 싶지만 날씨가 너무 추워서, 너무 더워서, 바람이 심해서 나가지 못하지요. 또 세상에 아무리 듣기 좋은 소리가 많아도 덜컹거리는 소리, 말다툼하는 소리처럼 듣기 싫은 소리 하나만 들려도 그냥 창문을 닫아 버립니다. 이렇게 세상에 대해 마음의 창을 꼭꼭 닫고 살던 알버트가 홍관조 한 쌍 덕분에 세상을 향해 마음을 연답니다. 용기 대신 변명만 많은 사람들에게 새로운 다짐을 주는 그림책입니다. 알버트는 그 날도 날씨를 알아보기 위해 쇠창살 밖으로 손을 내밀었습니다. 그런데 홍관조 한 쌍이 나뭇가지를 물고 날아와 알버트의 손바닥 위에 둥지를 만드는 게 아니겠어요? 그리고는 예쁜 알 네 개를 낳았지요. 쇠창살에 걸려 둥지가 떨어질까 봐 팔을 들여놓지도 못하고, 알버트는 알이 깰 때까지 며칠 동안이나 그 자리에 서 있어야 했습니다. 물론 시끄러운 비행 소리나 말다툼 소리 같은 듣기 싫은 소리가 나도 창문을 닫지 못했지요. 그 대신 그런 듣기 싫은 소리 뒤에도 재미나고 따뜻한 일들이 숨어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비행기에 탄 사람들에 대한 흥미로운 상상, 각자 선물을 들고 화해하는 남녀의 따뜻한 풍경……. 알버트는 알게 됐어요. 듣기 싫은 소리도 이 넓고 아름다운 세상의 한 부분이라는 것을. 파스텔과 크레용으로 알버트의 표정을 크게 잡아 그린 그림들이 따뜻하고 푸근한 느낌을 줍니다.
기적의 생각 논술 A3
길벗스쿨 / 박현창 지음 / 2007.01.05
7,800원 ⟶ 7,020원(10% off)

길벗스쿨논술,철학박현창 지음
초등 독서 교육 과정에 입각하고, 아이의 독서 능력 차이를 고려해 개발된 『기적의 생각 논술』. A, B, C 3단계 총 12권으로 구성된 초등학생을 위한 독서 프로그램이다. 한 번을 읽어도 여러 각도로 생각해 볼 수 있는 3단계 독서 활동, 특정 장르에 치우치지 않는 다양한 텍스트의 활용, 자기 생각을 스스로 표현해 볼 수 있는 쓰기 활동이 어우러져 독서 교육과 논술 교육의 새로운 방법을 제시하고 있다. 『기적의 생각 논술』시리즈 A3 단계A3 첫째 주 견우와 직녀 읽기 전에 칠월칠석날이면 견우와 직녀는 누구…? 도전 낱말 박사! 읽는 중에 읽고 난 후에 어디서…? 하늘나라 일기 어떤 사람들이…? 까치나라 알림글 누구를 뽑을까? 칠월칠석은…? A3 둘째 주 귀지와 코딱지는 어떻게 생기는 걸까? 읽기 전에 이비인후과에 갔더니… 낱말과 낱말이 만나서 반갑다, 새 낱말! 낱말 친구 찾기 읽는 중에 읽고 난 후에 귀와 코 귀지는 무엇 귀지는 어떻게…? 귀 지킴이 상 코딱지는 무엇? 콧물의 주소 콧물의 편지 A3 셋째 주 반고와 여와 읽기 전에 누가 만든 걸까? 황당 뉴스 스피드 낱말 퀴즈 읽는 중에…… 읽고 난 후에…… 반고가 만든 세상 반고와 세상 황당 연구실 반고와 여와가 만났다면 무엇이 닮았나? 왜 다를까? 반고와 여와 A3 넷째 주 고모의 결혼식 읽기 전에…… 우리 가족은 누구? 누구의 누구? 낱말 어떻게 쓸까? 반갑다, 새 낱말! 낱말과 낱말 사이 읽는 중에…… 읽고 난 후에…… 아빠, 우리는…? 엄마, 우리는…? 보이지 않는 끈 고모의 결혼식장에서 할아버지 댁에서 그림 일기 부록 : 독서노트, 학부모가이드 & 모범 답안 ■ 3단계 독서 프로그램이 독서의 질을 높인다! 종종 독서 교육을 책을 많이 읽는 것과 동일하게 생각하는 부모들이 많다. 하지만 독서 교육의 본질이 생각하는 교육이라고 했을 때, 독서의 양은 2차적인 문제이다. 보다 중요한 것은 독서의 질이다. 『기적의 생각 논술』은 『읽기 전에 해야 할 활동』, 『읽는 중에 해야 할 활동』, 『읽고 난 다음에 해야 할 활동』 등 3단계에 걸친 독서 활동이 하나의 읽기 자료에 삽입되어 있다. 읽기 자료에 대한 입체적인 접근을 통해 글에 대한 깊은 이해를 도모할 수 있게 하려는 의도이다. 지금까지 독서 교육 과정에는 여러 가지 활동이 있었다. 단지 ‘좋았다’고 답하는 짤막한 감상에서부터, 읽은 책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한 독서일기나 독후감 등의 독후 활동도 모두 독서 활동의 좋은 예라고 할 수 있다. 『기적의 생각 논술』은 기존의 독서 활동에서 한 단계 발전된 전형을 제시하고 있는데, 독서 과정 속에 읽고, 쓰고, 생각하는 활동이 통합되어 있다는 것이 그것이다. 읽고 쓰는 활동은 모든 학습의 기본이다. 그런 의미에서 이 책은 읽고 감상하는 기존의 독서 활동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 ‘학습 독서’라는 새로운 영역을 적극적으로 개척하고 있다. ■ 편식 없는 다양한 장르의 글 어려서 다양한 장르의 글을 접하는 것은 소중한 경험이다. 글은 그 구조와 형식에 따라 다양한 생각을 담는다는 면에서 일종의 그릇이라 하겠다. 문학과 같이 스토리를 담은 글, 수필과 같이 친교나 정서적인 내용을 담은 글, 기사문과 같이 정보를 전달하는 내용을 담은 글, 논설문과 같이 설득과 주장을 담은 글 등 글의 형식도 생각만큼이나 다양하다. 『기적의 생각 논술』은 여러 종류의 글감으로부터 작가의 생각을 아이들에게 전달하고, 그 의미를 생각하게 하며, 이를 어떻게 읽고 자기 것으로 소화시킬 것인지 그 방법을 터득하도록 되어 있다. 편식 없는 다양한 장르의 글감을 읽음으로서, 생각을 글로 옮기는데 여러 가지 형식이 있다는 것을 알게 하며, 역으로 여러 형식의 글에서 작가의 생각을 읽도록 훈련시킨다. ■ 지식과 정보를 자기 것으로 만드는 능력 배양 독서 과정에서 읽고, 쓰고, 생각하는 활동은 글에 대한 깊이 있는 이해는 물론이거니와 지식과 정보를 자기 것으로 체계화하는 방법을 터득하도록 돕는다. 앞으로의 사회는 지식ㆍ 정보화 사회. 누가 지식과 정보를 많이 그리고 효율적으로 자기 것으로 만드느냐가 중요한 경쟁력이 되는 사회이다. 책은 지식과 정보의 보고이다. 책을 통해 얻는 지식과 정보를 효율적으로 정리하고 체계화할 수 있는 방법을 어려서부터 터득한다면 미래 사회를 살아가는데 훌륭한 경쟁 무기를 갖게 되는 것이다. 『기적의 생각 논술』은 지식과 정보를 자기 것으로 만들 수 있는 다양한 활동 아이디어를 제공하고 있다. 독서 과정에서 중심 문장을 찾는 활동, 독후 활동에서 줄거리 요약이나 주제를 정리해 보는 활동, 독후 활동에서 독서 노트를 작성하는 활동들을 통해 지식과 정보를 체계화하고 요약하는 방법을 터득할 수 있다. ■ 『기적의 생각 논술』 이렇게 활용하세요! ① 수준별 능력별 독서 프로그램 『기적의 생각 논술』은 초등학교 독서 교육 과정과 아이들의 독서 수준에 맞게 부모님들이 임의로 선택할 수 있는 개인별 능력별 독서 ㆍ 논술 교재이다. 난이도에 따라 A, B, C 3단계로 구성되어 있고, 각 단계는 다시 4권으로 묶여있다. A단계는 초등학교 1~3학년 수준, B단계는 3~5학년 수준, C단계는 5~6학년 수준으로 구분되어 있어 아이의 독서 능력에 맞게 구입해 사용할 수 있다. ② 1주일에 1편씩 즐거운 독서 여행 각 권은 4편의 글로 구성되어 있다. 예를 들어 A1 단계에는 모두 4편의 글이 실려 있어, 1주일에 1편씩 한 달 동안 읽게 되어 있다. 1주일에 1시간 내지 2시간 정도의 시간을 할애해 1편의 글을 깊이 있게 읽어 보는 활동은 기존의 독서 활동과는 또 다른 느낌으로 아이들에게 다가가게 할 것이다. ③ 친절한 학부모 가이드 전문적인 독서 교육이나 논술 교육을 부모들이 지도하기는 쉽지 않다. 『기적의 생각 논술』은 아이에게 양질의 독서 교육을 시키길 원하는 부모들을 위해 친절한 학부모 가이드와 모범 답안을 제공한다. 그러나 이것은 부모들이 아이와 함께 독서 활동을 하는 데 있어, 최소한의 지도 지침이 필요하겠다는 생각 때문이지, 어떤 정답이 있다는 것을 뜻하지 않는다. 독서 ㆍ 논술 교육의 특성상 일률적인 정답은 존재할 수 없다. 그것은 논술 시험을 대비해 족집게 학원에서 배운 내용을 달달 외우는 것과 다르지 않은 행위이기 때문이다. 어디까지나 모범 답안은 일정한 사례에 대한 예시로써, 부모들이 교육에 필요한 판단 근거와 지도 방법에 대한 참고 자료일 뿐이라는 점을 명심하자. 보다 중요한 것은 서툴더라도 아이들의 주장과 생각이 글에 담겨있게 하는 것이다.
어린이 지식 ⓔ 7
지식플러스 / EBS 지식채널ⓔ 제작팀 엮음, 김잔디 그림 / 2015.01.15
12,000원 ⟶ 10,800원(10% off)

지식플러스인물,위인EBS 지식채널ⓔ 제작팀 엮음, 김잔디 그림
EBS의 간판 프로인 [지식채널ⓔ]를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재구성한 '어린이 지식ⓔ' 시리즈. 사회, 과학, 수학, 음악, 미술 등 초등 교과와 밀접하게 연계시켜 구성한 내용은, 어린이 독자로 하여금 흥미진진하게 읽으면서 교과 학습에 필요한 기초 지식을 자연스럽게 습득할 수 있도록 한다. 일곱 번째 도서인 ‘창의적 도전’은 발상의 전환을 통해 새로운 것을 창조하고 사고의 흐름을 바꾸어 놓은 인물들을 소개한다. 사람들의 생각을 일깨워 주고, 바꿔 주고, 다르게 생각하도록 영감을 주는 발상의 전환에 관한 이야기 열일곱 편이 담겼다. 멀리서 볼 때와 가까이에서 볼 때 다르게 보이는 이중 그림부터 아무도 기성품을 예술 작품이라고 생각하지 않을 때 예술가가 선택한 것만으로도 예술 작품이라고 외친 사람의 이야기 등 세상을 새롭게 변화시킨 사람들의 새로운 발상과 상상력을 엿볼 수 있다. 이를 통해 어린이들의 창의적인 사고력을 키워 준다. 1부. 발상의 전화 - 인류 문명의 탄생 01_ 무엇을 그린 걸까? <이중 그림> 02_ 이것도 음악일까? <4분 33초> 03_ 세상을 재치와 익살로 풍자한 <놀라운 능력> 04_ 거꾸로 생각해 보기, <180도의 진실> 05_ 예술에 대한 생각을 바꾸다, <변기> 2부. 열정과 도전 - 쉼 없는 노력, 꿈을 향한 도전 06_ 몸으로 감정을 표현하는 <8분의 아라베스크> 07_ 삶이 시가 되다, <늙은 시인의 노래> 08_ 불행과 행복 사이, 음악이 된 남자, <모차르트> 09_ 최고의 바이올린, <스트라디바리우스에 대하여> 3부. 시련의 극복 - 삶의 역경, 창조 예술로 승화 10_50년 동안 ‘피너츠’를 연재한 <외톨이의 대성공> 11_눈부신 그림, <그랑드 자트 섬의 일요일 오후> 12_ 제주도의 화가 이중섭, <소, 닭, 아이 그리고 가족> 13_ 영혼과 한을 담아 발을 구른다, <플라멩코> 4부. 생각과 변화 - 깨어 있는 생각, 커다란 변화 14_ 사회 참여는 예술가의 책임, <나는 피카소다> 15_ 세상을 깨운 아주 특별한 그림, <빨간 수묵화> 16_ 그림을 통해 세상을 이해한다, <이 순간을 보는 법> 17_ 누구의 노래일까? <사자가 오늘 밤 잠을 자네> 5분의 메시지로 생각하는 힘을 키워 주는 <어린이 지식ⓔ> 시리즈 EBS의 간판 프로인 <지식채널ⓔ>를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재구성한 <어린이 지식ⓔ ⑦-창의적 도전>이 나왔다. EBS <지식채널ⓔ> 프로그램은 ‘흥미진진한 이야기의 모음’이다. 이전엔 듣도 보도 못했던 이야기, 진실을 알게 되는 반전 있는 이야기, 생각도 해 보지 못했던 것에 대한 문제 제기 등 매우 흥미진진한 이야기들이 펼쳐져 있다. <어린이 지식ⓔ>는 <지식채널ⓔ>의 내용 중 어린이들이 궁금해 하는 이야기, 재미있어 할 이야기, 도움이 될 이야기를 선정해 담았다. 방송에는 나오지 않았지만 함께 알면 좋을 이야기나, 한 걸음 더 나아간 지식도 소개하고 있다. 생각하는 힘을 키워 주는 감성 지식 창고 <어린이 지식ⓔ>는, 어린이들에게 이웃과 세상을 바라보는 따뜻한 감성을 심어 줘 21세기 글로벌 리더로 키워 줄 것이다. <어린이 지식ⓔ> 시리즈는, <①생명과 환경>, <②경제의 이해>, <③소중한 문화유산>, <④함께 사는 사회>, <⑤꿈과 진로>, <⑥역사와 인물>, <⑦창의적 도전>, <⑧과학과 기술>, <⑨자연과 생태계>, <⑩다양한 가치관>에 이어 계속 출간될 예정이다. 정보를 넘어선 지혜를 제공하는 살아 있는 이야기 <어린이 지식ⓔ ⑦-창의적 도전> <어린이 지식ⓔ>의 일곱 번째 도서인 ‘창의적 도전’은 발상의 전환을 통해 새로운 것을 창조하고 사고의 흐름을 바꾸어 놓은 인물들을 소개한다. 사람들의 생각을 일깨워 주고, 바꿔 주고, 다르게 생각하도록 영감을 주는 발상의 전환에 관한 이야기 열일곱 편이 담겼다. 멀리서 볼 때와 가까이에서 볼 때 다르게 보이는 이중 그림부터 아무도 기성품을 예술 작품이라고 생각하지 않을 때 예술가가 선택한 것만으로도 예술 작품이라고 외친 사람의 이야기 등 세상을 새롭게 변화시킨 사람들의 새로운 발상과 상상력을 엿볼 수 있다. 이를 통해 어린이들의 창의적인 사고력을 키워 준다. <어린이 지식ⓔ ⑦-창의적 도전> 출판사 서평 창조는 ‘발상의 전환’에서 시작됨을 알려 준다 <어린이 지식ⓔ ⑦-창의적 도전>은 독특한 발상으로 깜짝 놀랄 만한 것을 만들어 낸 사람들의 이야기를 소개하며, 새것을 창조하는 일은 고정관념의 틀을 깨부수고 다르게 보고 생각하는 데서 비롯됨을 알려 준다. 전시회에 시중에서 파는 변기를 출품함으로써 예술 작품은 직접 그리거나 만든 것이어야 한다는 고정 관념을 깨고, 왕의 얼굴을 꽃과 열매로 그려서 초상화는 실제 사람과 똑같아야 한다는 기존의 생각을 바꾸고, 공연장의 관객이 만들어 내는 소음도 음악이라는 주장으로 음악 형식의 틀을 깨부순 이야기가 들어 있다. 이러한 발상의 전환이 예술에 대한 관념을 바꿔 주고 사람들의 사고의 틀을 바꾸어 새로운 사조를 만들어 냈음을 알려 준다. 삶의 고난이 예술로 승화될 수 있음을 알려 준다. <어린이 지식ⓔ ⑦-창의적 도전>은 삶의 고난이 녹아 있는 예술 작품으로 세상을 감동시킨 이야기를 통해, 시련이 사람들을 감동시키는 예술 작품으로 승화될 수 있음을 알게 한다. 세계적인 인기를 얻으며 50년 동안 연재된 외톨이 만화가의 삶이 반영된 ‘피너츠’의 이야기, 사람들의 혹평에도 불구하고 수백만 개의 점을 찍어 그린 그림으로 새로운 예술 방식을 창조해 낸 조르주 쇠라, 집시들의 한이 담겨 있는 춤 플라멩코의 이야기가 담겨 있다. 어려움 속에서 배운 삶의 지혜가 반영된 예술 작품이 사람들을 감동시킴을 알게 하여 아이들에게 밝고 긍정적인 사고를 키워 준다. 예술의 사회 참여로 사회를 변화시킨 인물을 소개한다 <어린이 지식ⓔ ⑦-창의적 도전>은 어린이들에게 “예술가는 사회 문제를 어떻게 생각해야 하는가?”라는 물음을 던지고, 예술로써 사회 문제에 적극적으로 의사 표현을 하고 사회 문제를 고발한 인물들을 소개한다. 예술가는 하나의 정치적 인물이라고 말하며 전쟁의 참상을 그린 피카소, 양반들의 권위 의식에 도전장을 내밀며 위선적인 양반의 모습을 그린 신윤복 등 사회를 날카롭게 바라보며 그 속에 숨어 있는 부조리와 문제점을 예술 작품 속에 고발한 이야기가 담겼다. 글을 읽는 동안 아이들은 전쟁과 평화, 사회 제도의 불합리 등 사회 문제가 무엇인지, 그에 대한 해결점은 없는지 고민을 하는 시간을 갖게 된다. 사람들의 생각을 일깨워 주고, 다르게 생각하도록 영감을 준다 조르주 쇠라는 점묘법으로 신인상파를 창시했고, 피카소는 입체파를 창시했으며, 마르셀 뒤샹은 현대 미술의 신세계를 열었다. 그리고 집시들은 플라멩코를, 모차르트는 그가 꿈꾸던 음악을, 루브 골드버그는 ‘루브 골드버그 장치’를 만들어 냈다. 이들은 모두 어려움 속에서도 또는 다른 사람들의 비난 속에서도 자신만의 생각을 고집하며 묵묵히 자신의 세계를 만들어 낸 인물들이다. 다른 사람들이 생각했던, 이전에 해왔던 그대로를 답습하기보다 새롭게 보고, 생각하고 표현하며 자신만의 세계를 만들어 간 것이다. <어린이 지식ⓔ ⑦-창의적 도전>은 새로운 발상으로 고정 관념을 깨고 새것을 창조한 사람들을 소개한다. 이로써 ‘사물을 어떻게 바라보고, 어떤 방식으로 생각할 것인가?’라는 끊임없는 질문에 대한 해답을 찾아가도록 하면서 스스로 생각하는 힘을 길러 준다. 주제 의식이 잘 드러나도록 구성된 정보와 삽화 꽃과 열매, 곡식으로 그린 초상화는, 가까이에서 보면 분명 옥수수인데 멀리서 보면 귀가 되고, 자세히 보면 복숭아지만 설핏 보면 뺨이 되는 이중 그림이다. 멀리서 보고, 뒤집어 보면 새롭게 나타나는 형체들……. 보기에 따라 달라 보이는 이중 그림을 통해 사물을 보는 다양한 방법을 제시한다. 음악회가 시작되었다. 그런데 지휘자도 연주자도 연주는 하지 않고 침묵을 지킨다. 객석에서는 차츰 웅성거리는 소리가 들린다. 기침 소리, 발을 움직이는 소리, 주머니에 손을 넣고 부스럭거리는 소리, 프로그램 안내 책자를 만지는 소리, 거친 숨소리 등. 그런 가운데 4분 33초가 지나자 연주가 끝난다. 이것은 소음의 음악 ‘4분 33초’. 즉, 연주가 아니라 객석의 사람들이 내는 소음이 이 음악회의 음악이라고 한다. 음악에 대한 새로운 발상! 정말 이것도 음악일까? 모차르트는 낮은 신분 때문에 원하는 음악을 자유롭게 할 수 없었고, 악화된 건강과 늘어 가는 빚 때문에 비극적인 삶을 살아야 했다. 그러나 음악만큼은 그에게 한 줄기 빛이었고 희망이었다. 천재 음악가 모차르트는 “나만의 음악이 완성될 때까지 포기하지 않겠다.”라고 하면서 자신만의 독특한 음악을 만들어 간다.
학교란 무엇인가 2
중앙북스(books) / EBS <학교란 무엇인가> 제작팀 글 / 2011.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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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북스(books)육아법EBS <학교란 무엇인가> 제작팀 글
학교에 초점을 맞추고 교육의 진정한 목적, 진솔한 학교의 일상, 선생님의 눈물과 노력, 세계 명문 학교가 추구하는 감동의 지식과 최고의 커리큘럼 등 우리 아이들이 진심으로 행복할 수 있는 교육의 조건을 생생하게 담았다. 앞서 나온[학교란 무엇인가]1권이 공교육 현장보다는 가정 내에서 현실적으로 직면할 수 있는 문제점과 구체적인 해법 등을 제시했다면,[학교란 무엇인가2 - 내 아이의 꿈이 살아나는 가슴 뜨거운 교육 이야기]는 [학교란 무엇인가] 방송 프로그램을 제작하게 된 가장 원론적인 문제 제기에 집중하여 방송 10부작 중 \'1부와 2부 학교란 무엇인가\', \'3부 이우학교 이야기\', \'4부 세계 최고의 고등학교\', \'5부 우리 선생님이 달라졌어요\'에서 소개된 내용을 다듬고 추가 구성해 \'좋은 학교와 교육의 조건\'이라는 의도에 맞춰 일목요연하게 소개했다.Part1 학교란 무엇인가 학교의 의미와 우리의 교육현실, 그리고 희망의 씨앗 Chapter1. 학교는 살아 있다 - 네 꿈이 무엇이냐고 물으신다면 - 선생님 마음 같지 않은 아이들 - 공부가 유일한 방법이라는 아이들 - 2인3각 달리기는 하는 것처럼 Chapter2. 모두가 행복한 학교를 위해 - 서로에 대한 믿음을 회복할 수 있다면 - 아이의 꿈을 찾아주기 위한 노력 - 어느 새 아이들은 성큼 자라 있다 Chapter3. 학생, 학부모, 학교의 트라이앵글 - 우리 아이들은 행복하지 않다 - 부모는 언제나 갈등만 한다 - 교사, 학교에서 추락하다 - 누가 ‘학교의 위기’를 말하는가 Part2 학교를 바꾸는 좋은 선생님의 자격 교사의 의미와 공교육의 가치 Chapter1. 학교 그리고 선생님 - 교사, 학교에서 추락하다 - 하지만 여전히 선생님이 희망이다 Chapter2. 냉정한 수업 분석, 선생님의 눈물 - 다섯 선생님의 도전 - 수업 기술, 교사의 기본이다 - 가르치기만 잘하는 교사, 오히려 최악이다 - 모든 것이 아이 탓, 상황 탓일 수 없다 - 아이에게 집중해야, 아이가 ‘수업’에 집중한다 - 아이들은 선생님다운 선생님을 원한다 Chapter3. 6개월간의 변화, ‘우리 선생님이 달라졌어요’ - 수업의 기술은 얼마든지 배울 수 있다 - 아이와 선생님은 항상 같은 편이다 - 아이들과 멀어져버린 자신과 만나다 - 좋은 수업보다 아이와의 관계가 중요하다 Chapter4. 교육, 희망을 만나다 - 선생님은 아이와 함께 성장한다 - 아이와 학교를 변화시키는 힘, 선생님 - 학교, 희망을 품다 Part3 감동의 지식, 최고의 커리큘럼을 찾아서 과연 학교는 아이들에게 무엇을 가르쳐야 하는가. Chapter1. 아이의 시간은 소중하다 - 1분도 허투루 흘려버릴 순 없다 - 창의적인 활동을 위한 시간들 - ‘자율’의 효과는 아이에 따라 다르다 - 세계를 위한 인재가 될 수 있도록 Chapter2. 수업은 함께 소통하는 것이다 - 그들이 말하는 ‘나쁜 수업’ - 모르는 것을 스스로 발견한다 - 자유롭지만 책임이 뒤따른다 Chapter3. 인내가 리더를 만든다 - 그들의 민족정신, 강인함 - 체력은 기본이다 - 세계의 CEO가 되기 위해 - 최고 학년에게 주어지는 의무 Chapter4. 출세가 아닌, 세상을 위한 공부 - 배움은 교사의 열정으로 지속된다 - 아이 미래가 달린 신중한 결정 - 자신의 꿈과 선택을 믿어야 한다 Part4 우리가 꿈꾸는 학교는 있는가 교육을 위해 모두가 함께 노력해야 할 것들 Chapter1. 우리는 ‘빤한’ 학교에 지쳐 있다 - 상아탑만 보고 달려가는 현실 - 공장에서 찍어내는 공부 로봇도 아닌데 - 아이를 위한 대안, 새로운 학교의 출현 Chapter2. 脫사교육 선언! 이우학교를 찾다 - 사교육 포기 각서를 쓰는 부모들 - 교사의 축하 공연이 있는 입학식 - 교실 밖의 교육, 더 많은 것을 배운다 - 배움의 주체는 학생, 감시는 필요 없다 Chapter3. 이우학교에서 만난 아이들 - ‘지식’ 공부보다 ‘마음’ 공부가 중요하다 - 더 이상 성적에 주눅 들지 않는다 - 경쟁은 친구와 하는 것이 아니다 - 150km 행군에서 터득한 것 - 아이들은 매일매일 자란다 Chapter4. 대안학교가 주는 희망, 그리고 불안감 - 배움 공동체를 찾는 사람들 - 소수의 성공에 현혹되어선 안 된다 - 대안학교 ‘그들만의 리그’가 안 되려면 Part5 교육적 상상력이 필요하다 학교의 존재 의미와 학교가 나아갈 방향 Chapter1. 놀며 배우는 곳, 서머힐 학교 - 숙제, 시험, 성적표가 사라진다면 - 교육에는 두려움이 없어야 한다 - 아이들이 행복한 미래의 학교 Chapter2. ‘억지 공부’가 사라진 학교, 그 안에는… - 아이는 학교에서 배워야 할 것은… - 자신의 잠재능력을 발견할 수 있도록 - 자신의 힘으로 꿈을 이룰 수 있는 능력 - 교육이란 ‘행복한 어른’으로 키우는 것 Chapter3. 학교의 중심은 학생이다 - 아이의 행동에는 이유가 있다 - 진심어린 이해와 소통이 필요하다 - 교육적 상상력을 높여라 - 달라질 수 있다는 희망 Coaching Tip - 학교에서 멀어지는 아이, 왜 그럴까 - 선생님을 욕하는 아이, 어떻게 코치할까 - 꿈이 없는 아이, 부모는 무엇부터 해야 할까 - 대안학교, 이것만이 교육의 정답일까 - 학부모가 학교와 함께 할 수 있는 방법1년 2개월 동안 국내외 교육 현장 밀착 취재, 학생 200명의 집중 심리 실험, 국내 최초 현직 교사 혁신 프로그램 도입, 초 중 고를 포함한 4,000명 학생들의 광범위한 영역의 설문 참여를 비롯한 다양한 교육 실험을 통해 이 시대 우리가 알아야 할 교육의 해법을 밝힌다! 학교가 살아난다, 내 아이가 꿈을 꾸기 시작한다 [학교란 무엇인가2 - 내 아이의 꿈이 살아나는 가슴 뜨거운 교육 이야기]는 학교에 초점을 맞추고 교육의 진정한 목적, 진솔한 학교의 일상, 선생님의 눈물과 노력, 세계 명문 학교가 추구하는 감동의 지식과 최고의 커리큘럼 등 우리 아이들이 진심으로 행복할 수 있는 교육의 조건을 생생하게 담았다. 앞서 나온[학교란 무엇인가]1권이 공교육 현장보다는 가정 내에서 현실적으로 직면할 수 있는 문제점과 구체적인 해법 등을 제시했다면,[학교란 무엇인가2 - 내 아이의 꿈이 살아나는 가슴 뜨거운 교육 이야기]는 [학교란 무엇인가] 방송 프로그램을 제작하게 된 가장 원론적인 문제 제기에 집중하여 방송 10부작 중 \'1부와 2부 학교란 무엇인가\', \'3부 이우학교 이야기\', \'4부 세계 최고의 고등학교\', \'5부 우리 선생님이 달라졌어요\'에서 소개된 내용을 다듬고 추가 구성해 \'좋은 학교와 교육의 조건\'이라는 의도에 맞춰 일목요연하게 소개했다. 학교를 품고 있는 모든 이들을 위한 희망 보고서! 비판과 모호한 담론이 아닌, 실질적인 교육 해법을 담다! 공교육이 죽었다고 누구나 비판하지만 아이들은 계속 자라고 여전히 학교에서 가장 많은 시간을 보낸다. 이 책은 비판과 문제제기에서만 그친 것이 아니라 학교 현장과 선생님, 아이들, 부모의 목소리까지 세밀하게 들여다봄으로써 학교에 대한 보다 생산적인 담론을 나누고 아이들이 행복할 수 있는 학교와 교육의 이상향을 제시했다. 현재의 교육 현실을 반영하여 배움의 지표를 형성하기 위한 실질적인 해법을 담은 것이다. 보이지 않는 선생님들의 고민을 재조명해 선생님의 역할에 대해서도 구체적으로 돌아볼 수 있는 기회를 마련했으며 학교 안에서 벌어지는 일상, 교사와 학생 사이에서 이루어지는 긍정적인 화학작용, 교사의 지원군이자 가정교육의 주체인 학부모의 역할을 되새겨 보고자 했다. 또한 교육의 발전적 미래를 말하기 위해 우리가 실천할 수 있는 다양한 팁을 담았다. 교사와 아이들과의 관계 개선을 위한 방법, 학교와 멀어지는 아이들을 위한 지침, 대안학교의 구체적인 가이드 등을 별도의 페이지로 구성하여 교사, 아이, 부모들이 알아야 할 교육법을 더하였다. \'아이 중심\'의 행복한 교육을 말하다 학교는 아이들이 조금씩 성장하면서 배워야 할 것을 제대로 가르쳐야 하는 책임이 있다. 그 책임이 온전한 힘을 발휘한다면 우리 아이들은 분명 지금보다 더 행복해질 것이다. 이것이 우리의 희망이다. [학교란 무엇인가]는 바로 \'배움의 미래\'에 대한 희망을 찾는 여정이었다. 아이들이 행복한 학교를 위한 희망 보고서는 이렇게 탄생했다. Part1 학교란 무엇인가 학교의 의미와 우리의 교육현실, 그리고 희망의 씨앗 하루 152명의 아이들이 학교를 떠나고 있으며, 매년 학생들의 중도 탈락률이 높아지고 있다. 왜 학생은 학교를 떠나는 것일까? 우리가 정말 원하는 학교는 무엇일까? 학교는 아이들의 행복을 위해 무엇을 해야 할까? 모든 아이들이 웃을 수 있는 곳, 함께 살아가는 지혜와 능력을 키워나갈 수 있는 곳. 우리가 정말 원하는 학교를 만드는 방법에 대해 살펴본다. Part2 학교를 바꾸는 좋은 선생님의 자격 교사의 의미와 공교육의 가치 교육의 질이 교사의 질을 넘어설 수는 없다. 수업이 지루하거나 리더십이 부족한 선생님, 또는 열정은 있지만 수업 방법을 모르는 선생님 등 스스로 변화를 갈망하는 5명의 선생님이 국내 최고의 전문가에게 도움을 받아 진정한 선생님으로 변신해가는 과정을 담았다. 최고의 선생님이 되기 위한 긴 여정과 그 속에 담긴 땀과 눈물을 추적한다. 국내 최초 교사 혁신 프로젝트로 마이크로 티칭 기법을 도입, 수업의 언어적인 면 이외에 비언어적인 면까지 분석하여 선생님들의 감춰진 심리까지도 새롭게 거듭나는 과정을 포착했다. Part3 감동의 지식, 최고의 커리큘럼을 찾아서 과연 학교는 아이들에게 무엇을 가르쳐야 하는가. 세계의 학교들은 어떤 교육을 하고 있을까? 미국, 인도, 한국의 명문 고등학교들을 취재하여 그들의 특별한 교육적 목표와 커리큘럼을 하나하나 찾아나선다. 특히 한국 최고의 천재들이 모여 있는 민족사관학교를 심층 취재, 그들만의 리더십 교육과 글로벌 인재교육을 살펴보고 세계 최고의 고등학교와 그들이 진짜 최고인 이유를 밝혔다. 그것은 다름 아닌 학생들에게 자신의 삶에 리더로 설 수 있는 메시지를 심어주는 데 있었다. Part4 우리가 꿈꾸는 학교는 있는가 교육을 위해 모두가 함께 노력해야 할 것들 교사와 학생, 학부모가 함께 교과과정을 만들고 입학할 때 사교육 포기각서를 써야 한다? 2003년 9월 개교한 이래, 오로지 공교육으로만 승부하는 이우학교를 찾아가봤다. 스스로 생각하고 삶을 개척하는 법을 배우기 위해 교실 밖 세상 속으로 나온 아이들. 진정 우리가 바라는 좋은 교육의 모델이자 배움의 공동체가 가장 잘 실현되고 있는 이우학교, 기적의 비밀을 밝힌다. Part5 교육적 상상력이 필요하다 학교의 존재 의미와 학교가 나아갈 방향 우리나라의 교육 현실 속에서 내 아이를 좀 더 행복한 어른으로 키울 수 있는 방법을 모색해본다. 정부의 교육제도를 면밀히 검토하고. 교육의 주체자로서 학교와 선생님이 스스로 더욱 변화하기 위해 고민하고 대책을 연구한다. 그 가운데 아이들이 중심인 학교, 아이들이 행복한 학교, 아이들이 꿈꿀 수 있는 학교가 되는 것을 만들어가는 과정을 밝힌다. 추천평 EBS [학교란 무엇인가]는 다양한 질문을 통해 우리의 학교가 아직 살아 있음을, 우리의 교육에는 아직 희망이 있음을 보여주었다. 올바른 교육이, 지치지 않은 학교가 우리 아이들을 살리고 대한민국을 살린다. 이제 위기만 말하는 것이 아니라 희망을 말할 수 있을 것이다. 그리고 [학교란 이것이다]라고 현재의 우리 아이들을 위해, 미래를 살아갈 후세에 당당히 전할 수 있기를 바란다. 바로 그 출발에 [학교란 무엇인가]가 있다. - 조벽 (동국대 석좌교수, 교수법 최고 전문가, [인재혁명] 저자) 온 나라가 교육 문제로 골머리를 앓지만 정작 누구도 나서지 않는 현실 속에서 EBS [학교란 무엇인가]는 정면으로 부딪혀 해법을 제시해주었다. \'부모가 부모다워지고 교사가 교사다워지면 학생은 학생다워진다\'는 단순한 진리. 서로 본분만 충실하면 된다. 이 만고의 진리를 콕콕 집어준다. \'도대체 교육은 무엇이며 어떻게 교육 제도를 세워, 학생들을 가르쳐내는가\' 에 대한 교육의 단단한 힘을 느낄 수 있다. - 서형숙 (엄마학교 대표, 전 서울시교육자문단) 선생님과 아이 모두가 행복하지 않은 공간이 되어버린 학교, 교육은 사교육에 밀려버리고, 인성은 치열한 입시경쟁에 묻혀 말하기조차 부끄러운 단어가 되어버린 절망의 시대. 하지만 이 책은 우리에게 진정한 학교란 무엇이고, 그동안 우리가 놓치고 있었던 것은 무엇인지 말해주고 있다. 또한 출세가 아닌 세상과 마음을 향한 공부를 할 수 있는 공간을 꿈꿀 수 있게 한다.[학교란 무엇인가]에는 위기가 아닌 기회, 절망이 아닌 희망이라는 단어로 학교를 볼 수 있게 만든다.\" - 이영애 (원광아동상담센터 소장, 숙명여대 사회교육대학원 겸임교수)
우리 왕조 이야기
아울북 / 최인수.이동원 지음, 박용석.조환철 그림 / 2012.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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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북역사,지리최인수.이동원 지음, 박용석.조환철 그림
기존에 나와 있는 역사서들과는 달리 왕 하나하나에 집중하여 왕들에 얽힌 이야기들을 연결하다 보면 자연스럽게 역사의 흐름이 잡히도록 기획한 책이다. 고구려부터 시작해 고려 왕조까지는 역사적으로 다루어 주면 좋은 왕들을 추려 그 업적과 재미있는 이야기들을 정리해 주었고, 조선 왕조는 모든 왕들을 다 다루고 있다. 초등학교 한국사 교과 과정을 참고하여 역사적으로 중요한 사건이나 인물을 그 배경까지 자세히 서술하였다. 이미 알고 있는 중요한 인물 외에도 당시 시대를 읽을 수 있는 사건과 관련된 인물이나 재미있는 사건의 주인공들을 다루고 있어 어렵지 않고, 지루하지 않게 읽을 수 있을 것이다.삼국 시대 고구려 제1대 동명성왕 / 제3대 대무신왕 / 제6대 태조왕 / 제9대 고국천왕 / 제11대 동천왕 / 제15대 미천왕 / 제16대 고국원왕 / 제17대 소수림왕 / 제19대 광개토왕 / 제20대 장수왕 / 제25대 평원왕 / 제26대 영양왕 / 제28대 보장왕 백제 제1대 온조왕 / 제4대 개루왕 / 제8대 고이왕 / 제11대 비류왕 / 제13대 근초고왕 / 제15대 침류왕 / 제18대 전지왕 / 제21대 개로왕 / 제24대 동성왕 / 제25대 무령왕 / 제26대 성왕 / 제30대 무왕 / 제31대 의자왕 신라 제1대 박혁거세 / 제4대 탈해왕 / 제13대 미추왕 / 제17대 내물왕 / 제19대 눌지왕 / 제20대 자비왕 / 제22대 지증왕 / 제23대 법흥왕 / 제24대 진흥왕 / 제26대 진평왕 / 제27대 선덕왕 / 제29대 태종 무열왕 통일 신라와 발해 통일 신라 제30대 문무왕 / 제31대 신문왕 / 제33대 성덕왕 / 제38대 원성왕 / 제42대 흥덕왕 / 제48대 경문왕 / 제49대 헌강왕 / 제51대 진성왕 / 제56대 경순왕 후삼국 궁예 / 견훤 발해 제1대 고왕 / 제2대 무왕 / 제3대 문왕 / 제10대 선왕 고려 제1대 태조 / 제4대 광종 / 제6대 성종 / 제7대 목종 / 제8대 현종 / 제11대 문종 / 제16대 예종 / 제17대 인종 / 제18대 의종 / 제20대 신종 / 제23대 고종 / 제24대 원종 / 제25대 충렬왕 / 제31대 공민왕 / 제32대 우왕 / 제34대 공양왕 조선 제1대 태조 / 제2대 정종 / 제3대 태종 / 제4대 세종 / 제5대 문종 / 제6대 단종 / 제7대 세조 / 제8대 예종 / 제9대 성종 / 제10대 연산군 / 제11대 중종 / 제12대 인종 / 제13대 명종 / 제14대 선조 / 제15대 광해군 / 제16대 인조 / 제17대 효종 / 제18대 현종 / 제19대 숙종 / 제20대 경종 / 제21대 영조 / 제22대 정조 / 제23대 순조 / 제24대 헌종 / 제25대 철종 / 제26대 고종 / 제27대 순종≪우리 왕조 이야기≫는 아울북 초등교육연구소에서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재미있는 역사책을 기획하면서 나온 첫 번째 책입니다. 기존에 나와 있는 역사서들과는 달리 왕 하나하나에 집중하여 왕들에 얽힌 이야기들을 연결하다 보면 자연스럽게 역사의 흐름이 잡히도록 기획한 책입니다. 또한 이 책에는 수많은 사람들이 등장합니다. 왕과 관계 있는 인물들도 역사의 흐름을 이해하는 데 중요한 단서가 되기 때문입니다. 요즘 부모님들은 자녀와 함께 사극을 많이 시청합니다. 가족 드라마로 제격이기도 하지만 역사 상식을 넓히는 데 많은 도움이 되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같은 인물이어도 배역을 다른 배우가 맡으면 같은 인물인 줄 모르는 것이 현실입니다. 이런 간격만 메워도 아이들의 역사 상식은 큰 폭으로 늘어납니다. 이를 위해 다른 역사책들이 역사적 사건 위주로 쓰여진 것과는 달리 ≪우리 왕조 이야기≫는 인물 위주로 구성하였습니다. 우리가 이미 알고 있는 중요한 인물 외에도 당시 시대를 읽을 수 있는 사건과 관련된 인물이나 재미있는 사건의 주인공들을 다루고 있어 어렵지 않고, 지루하지 않게 읽을 수 있을 것입니다. 역사 때문에 고민하는 부모님과 어린이 및 청소년에게 ≪우리 왕조 이야기≫를 다른 역사책보다 먼저 읽기를 권합니다. 재미있게 역사 흐름을 이해하고, 그 위에 다른 책으로 살을 붙인다면 아마 훌륭한 역사 지식을 갖출 수 있을 것입니다. 이 책 한 권으로 한국사의 흐름이 잡힙니다 왕의 가계도만 알아도 역사의 흐름이 잡히는 경우가 많은데, 아이들은 이 흐름도 어려워합니다. 역사 관련 단행본들이 모든 왕을 다루지 않고 중요한 역사적 사실만을 다루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역사 드라마를 많이 보는 데도 어린이들의 역사적 안목이나 지식은 크게 성장하지 않았고, 모르는 것 투성이인 경우가 많습니다. 이를 보고 부모님들은 역사 드라마를 보고도 이해를 못하는 것 같아 걱정하시지요. 이는 아이들이 역사 공부를 할 때 중요한 역사적 사실 위주로 공부하고, 연대기적 접근에는 신경을 쓰지 않아서 그렇습니다. 아시다시피 역사는 흐름입니다. 그렇다고 역사책 몇 권을 읽는다고 흐름이 잡히지는 않지요. 어린이들이 좋아하고 또 좋아할 만한 역사적 사건이나 인물들이 이 흐름에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부모님들은 아이들이 흥미 위주의 사건에 재미있어 하면 걱정스러워 하시는데, 이런 것들이 모이고 모이면 역사가 되고 흐름이 되는 것입니다. 이 책 <우리 왕조 이야기>는 그런 흐름을 잡는 데 더없이 좋은 책이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고구려부터 시작해 고려 왕조까지는 역사적으로 다루어 주면 좋은 왕들을 추려 그 업적과 재미있는 이야기들을 정리해 주었고, 조선 왕조는 모든 왕들을 다 다루어 주었습니다. 부모님들과 사극을 볼 때 도움이 될 만한 인물들도 가능한 다 다루었습니다. 역사 공부의 첫 단추로 딱 알맞은 책입니다 고조선 이후 우리 역사로 자리 잡은 전 왕조를 대항목으로 잡아 그 왕조의 임금 하나하나에 초점을 맞춰 서술하였습니다. 따라서 앞에서 다룬 왕과 뒤에서 다루는 왕이 어떤 가계도를 이루고 있으며, 역사적으로는 어떤 동질성을 가지고 있는지를 쉽게 알 수 있습니다. 이를 통해 어린이들은 이야기책처럼 술술 읽어 내려가면서 전체적인 틀 속에서 우리나라의 역사를 이해할 수 있을 것입니다. 초등학교 한국사 교과 과정을 참고하여 역사적으로 중요한 사건이나 인물을 그 배경까지 자세히 서술하였습니다. 역사는 결과만 외우게 되면 정말 방대하고 어려운 과목입니다. 하지만 그 원인을 곰곰 생각하면서 공부하면 오히려 외울 것이 별로 없는 과목임을 알 수 있습니다. <우리 왕조 이야기>를 먼저 읽고 역사 교과서를 읽는다면 어린이들의 학습 효과는 2배, 3배가 될 것입니다. 우리나라의 역사를 바탕으로 중국이나 세계사 이야기도 실었습니다. 이런 부분이 어렵게 느껴진다면 그냥 넘어가셔도 좋습니다. 하지만 흥미 위주의 이야기이기 때문에 어린이들도 쉽게 읽을 것입니다. 처음부터 부담을 갖고 다가서지 말고, 소화할 수 있는 부분 위주로 읽다 보면 저절로 역사 상식이 늘어나는 것을 느낄 수 있을 것입니다.
코딱지
한울림어린이(한울림) / 스테파니 블레이크 글.그림, 김영신 옮김 / 2013.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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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울림어린이(한울림)창작동화스테파니 블레이크 글.그림, 김영신 옮김
아기토끼 시몽 시리즈 6권. 아이들끼리 본격적으로 놀이를 시작하며 서로 관계를 맺는 시기에 아이들은 서로 다투기도 하고, 협력하기도 하며 자신들의 논리와 사회성을 키워나간다. 이 그림책의 주인공인 시몽과 페르디낭 역시 각자 나름대로 논리를 가지고 있다. 시몽과 페르디낭이 자기가 가진 자동차를 서로 바꾸면서 벌어지는 유쾌한 상황을 담아낸 그림책이다. 시몽은 자신이 가진 세 대의 자동차를 페르디낭의 ‘엄청 좋은’ 빨간 자동차와 바꾸게 된다. 처음엔 페르디낭이 시몽에게 자신의 빨간 자동차를 초록 자동차와 바꿀 것을 제안하지만 시몽은 거절한다. 페르디낭은 곧 마음을 바꾸어 시몽의 차보다 엄청 좋은 빨간 자동차를 바꾸지 않겠노라고 선언한다. 시몽은 페르디낭을 설득하여 자기 자동차 세 대와 빨간 자동차를 바꾸기에 이른다. 하지만 얼마 되지 않아 시몽의 빨간 자동차가 두 동강이 나고 만다. 과연 시몽은 어떤 해결책을 찾아낼까?시몽이 페르디낭 집에 놀러가요. 노란 자동차, 파란 자동차, 초록 자동차를 가지고요. 페르디낭과 하는 자동차 경주는 너무 재미있어요. 그런데 페르디낭이 엄청 좋은 빨간 자동차를 가지고 있지 뭐예요. 시몽은 페르디낭에게 자기가 가진 자동차 3대를 모두 주고, 엄청 좋은 빨간 자동차 1대와 바꿨습니다. 페르디낭은 시몽에게 말하지요. “준 건 준 거야. 다시 가져가는 건 훔치는 거야.” 둘은 굳게 약속을 합니다. 그런데 이를 어쩌죠? 엄청 좋은 빨간 자동차가 그만 두 동강이 나고 말았어요. 자, 깜짝 놀랄 만한 시몽의 활약은 여기서부터 시작됩니다. 과연 시몽은 어떻게 했을까요? 《엄청 좋은 빨간 자동차》는 시몽과 페르디낭이 자기가 가진 자동차를 서로 바꾸면서 벌어지는 유쾌한 상황을 그린 그림책입니다. 이 시기에 아이들은 본격적으로 또래 놀이를 시작하며 서로 다투기도 하고, 협력하기도 하며 자신들의 논리와 사회성을 키워나간답니다. 시몽과 페르디낭 역시 각자 나름대로 협상의 논리를 가지고 있죠. 그 엉뚱하면서도 깜찍한 아이들만의 독특한 논리 세계를 만나보세요. ■ 엉뚱하고 꾀 바른 시몽의 깜찍한 협상의 기술! 시몽은 자신이 가진 세 대의 자동차를 페르디낭의 ‘엄청 좋은’ 빨간 자동차와 바꾸게 됩니다. 처음엔 페르디낭이 시몽에게 자신의 빨간 자동차를 초록 자동차와 바꿀 것을 제안하지요. 하지만 시몽은 거절합니다. 페르디낭은 곧 마음을 바꾸어 시몽의 차보다 엄청 좋은 빨간 자동차를 바꾸지 않겠노라고 선언하지요. 시몽은 페르디낭을 설득하여 자기 자동차 세 대와 빨간 자동차를 바꾸기에 이릅니다. 하지만 얼마 되지 않아 시몽의 빨간 자동차가 두 동강이 나고 맙니다. 자, 이제 자기 자동차 3대를 몽땅 페르디낭에게 줘버린 시몽은 이 끔찍한 상황을 해결하고 싶을 거예요. 하지만 시몽과 페르디낭은 자동차를 바꾸며 한 가지 약속을 합니다. “준 건, 준 거야. 다시 가져가는 건 훔치는 거야.”라고 말이죠. 과연 시몽은 어떤 해결책을 찾아낼까요? ■ 아이들만의 엉뚱하면서도 깜찍한 논리 세계! 책을 가만히 들여다보고 있노라면 시몽의 재치에 감탄을 할 수밖에 없습니다. 아이들의 세계에도 어른들의 사회와 마찬가지로 규칙, 약속, 협동, 협상, 경제 논리 등이 존재하기 마련입니다. 아이들끼리 본격적으로 놀이를 시작하며 서로 관계를 맺는 이 시기에 아이들은 서로 다투기도 하고, 협력하기도 하며 자신들의 논리와 사회성을 키워나가지요. 이 그림책의 주인공인 시몽과 페르디낭 역시 각자 나름대로 논리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 엉뚱하면서도 깜찍한 생각에 저절로 미소를 짓게 됩니다. 아이들은 시몽과 페르디낭의 모습을 보며 어떤 생각을 할까요? 공감을 할까요? 아니면 더 좋은 협상 방법을 찾아낼까요? ■ 아이들의 상상력과 감각을 자극하는, 단순하면서도 강렬한 구성의 창작그림책! 이 책은 재미있는 이야기와 원색의 단순하면서도 강렬한 그림으로 아이들에게 가장 이상적인 그림책의 전형을 보여줍니다. 단순한 캐릭터와 복잡하지 않은 장면 구성으로 아이들이 아주 쉽게 그림책의 세계에 빠질 수 있도록 이끌고 있지요. 이 그림책의 또 다른 매력은 원색의 이미지를 통해 주인공 시몽의 감정을 있는 그대로 표현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즐거울 때는 노란색, 화를 낼 때는 빨간색처럼 말이에요. 아이들은 제각각 자신의 감정을 이입하고, 그 안에서 아이들의 상상력은 극대화됩니다. 《엄청 좋은 빨간 자동차》를 통해 아이들의 감각과 상상력을 자극하는 동시에, 아이들과의 즐거운 대화 시간을 함께 만들어나갈 수 있을 것입니다.
2023 에듀윌 공인중개사 이영방 필살키 부동산학개론
에듀윌 / 이영방 (지은이) / 2023.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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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듀윌소설,일반이영방 (지은이)
비밀의 화원
아이세움 / 프랜시스 호즈슨 버넷 지음, 이규민 엮음, 박승원 그림 / 2006.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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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세움명작,문학프랜시스 호즈슨 버넷 지음, 이규민 엮음, 박승원 그림
생동감 있는 캐릭터와 일러스트를 통해 고전 명작이 갖고 있던 엄숙함을 버리고, 다채로운 사진 자료와 충실한 사실 정보를 전달하는 어린이 논술 시리즈 '아이세움 논술-명작'의 열한 번째 책이다. 다양한 가치판단이 가능한 상황에서 주장을 명확히 하고 논리적으로 설명할 수 있도록 이끈다. 명작에 대한 선행 학습과 후행 학습을 강화해 명작의 이해도를 높였다. 명작에 담긴 논쟁거리를 생각하면서 읽고, 작품 해설을 통해 학습자의 생각을 정리하도록 했다. '자유로운 가치판단'이 가능하도록 '논술 워크북'에 좋은 문제를 뽑아 실었고, '가이드북'을 통해 문제 해결 능력을 키울 수 있게 구성했다. 1910년부터 1911년까지 '아메리칸 매거진'에 연재된 은 오늘 날 프랜시스 호즈슨 버넷의 대표작으로 사랑받고 있다. 작가가 실제로 머물렀던 '로즈 가든'에서 얻은 경험을 통해 탄생한 작품으로, 메리 같은 어린아이들이며 여러 동식물에 대한 세심한 관찰을 바탕으로 했다. 돌처럼 딱딱한 마음을 가진 소녀 '메리'는 비밀의 화원에서 '디컨'을 만나 조금씩 변화하기 시작한다. 항상 침대에 누워 있어야만 하는 콜린은 자신이 어른이 되기 전에 죽게 될 거라고 생각하고, 메리와 디컨은 이런 콜린을 '비밀의 화원'으로 인도한다. 10년 동안 잠자고 있던 비밀의 화원에서 콜린은 다시 건강해질 수 있을까?<PART 1 명작 살펴보기> 만화로 미리 보기 어떤 이야기인가요? 한눈에 살펴보기 이렇게 읽어 보세요! <PART 2 명작 읽기> 1장 고집통이 메리 아가씨 2장 미셀스웨이트의 이상한 사람들 3장 누군가 울고 있어 4장 붉은가슴울새가 가르쳐 준 비밀의 화원 5장 하늘을 담은 눈동자, 디컨 6장 어린 독재자, 콜린 7장 콜린의 발작 8장 콜린, 두 발로 서다 9장 커튼을 젖히면 10장 크레이븐 씨, 화원의 문을 열다 <PART 3 깊어지는 논술> 작품 소개 작가 소개 생각의 날개를 펼쳐요! <PART 4 논술 워크북> 논술 6단계 가이드북
철의 대왕을 울린 나무아이
웅진주니어 / 손유침 지음, 국제문화 옮김, 이형진 그림 / 2010.11.11
9,000원 ⟶ 8,100원(10% off)

웅진주니어자연,과학손유침 지음, 국제문화 옮김, 이형진 그림
초등 과학이 술술 웅진 과학동화 시리즈 10권. 총 10편의 자연과 과학 속에 있는 과학 원리에 관한 이야기가 담겨 있다. 꽃병이 깨진 사건의 범인을 찾는 과정에서 물이 얼어서 꽃병이 깨진 이야기를 들려주거나, 소금을 지고 가는 당나귀가 얕은 물에 빠졌지만 소금이 녹지 않은 이야기 등 호기심을 자극하는 내용이 가득하다.철의 대왕을 울린 나무 아이1 철의 대왕을 울린 나무 아이2 - 문명과 철: 인류 문명의 핵심, 철 누가 꽃병을 깼을까? 소금을 진 당나귀의 잔꾀 - 물의 순환: 생명을 살리는 물 당나귀의 최신식 무기 요술쟁이 물감 항아리 - 가청 주파수: 동물이 듣는 소리, 사람이 듣는 소리 천하장사 아기 토끼 나와라, 원심력! 나사못의 지혜 못말리는 트럭 - 생활 속 과학: 생활 속에 숨은 과학 원리 숙제도우미 이 책에는 총 10편의 자연과 과학 속에 있는 과학 원리에 관한 이야기가 담겨 있다. 철과 나무의 장단점과 소리의 데시벨, 색의 혼합, 지렛대의 원리 등 아이들이 알아두면 재미있는 이야기를 통해 과학의 호기심을 기를 수 있다. 꽃병이 깨진 사건의 범인을 찾는 과정에서 물이 얼어서 꽃병이 깨진 이야기를 들려주거나, 소금을 지고 가는 당나귀가 얕은 물에 빠졌지만 소금이 녹지 않은 이야기 등 호기심을 자극하는 내용이 가득하다."야, 트럭아! 조금만 가면 가구점이야. 제발 속도 좀 줄여!" 트럭은 가구들의 아우성은 들은 체도 하지 않고 달려오던 기세대로 앞으로 내달렸답니다. 그리고 트럭이 가구들에게 말했어요. "무얼 겁내는 거야? 상점에 다다르면 자연히 멈출 텐데."'끼익'하는 소리와 함께 트럭은 급정거를 했습니다. 적지 않은 가구들이 관성 때문에 운전석 위를 넘어 앞쪽으로 우르르 쏟아져 내렸답니다.- '못 말리는 트럭' 중에서
어린이 지식 ⓔ 8
지식플러스 / EBS 지식채널ⓔ 제작팀 엮음, 민재회 그림 / 2015.02.10
12,000원 ⟶ 10,800원(10% off)

지식플러스자연,과학EBS 지식채널ⓔ 제작팀 엮음, 민재회 그림
EBS의 간판 프로인 [지식채널ⓔ]를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재구성한 '어린이 지식ⓔ' 시리즈. 8권 ‘과학과 기술’은 과학과 기술이 어떻게 시작되고 발전해 왔는지에 대한 열여덟 편의 이야기를 들려준다. 인류가 편리한 생활을 할 수 있게 된 것은 호기심을 가지고 끊임없이 새로운 아이디어로 기술을 발달시켜 온 덕분이다. 이 책에서는 ‘더 높이 올라갈 수 있는 도구는 없을까?’, ‘우주의 별들은 얼마나 멀리 있을까?’와 같이 궁금증을 풀어 가는 이야기를 재미있게 소개하면서 ‘왜?’, ‘어떻게?’라는 질문의 해답을 찾아가는 방법을 흥미롭게 보여 주고 있다. 각각의 이야기들은 초등학교 도덕과 사회 과목의 다양한 지식을 제공한다. 나아가 어린이 독자의 눈높이에 맞춘 다양한 문제 제기와 이를 고민해가는 과정도 안내한다. 어린이 독자들은 살아 있는 이야기를 통해 단순한 정보를 넘어 살아가는 지혜를 깨닫게 될 것이다.1부. 과학의 발견 - 아이디어, 과학의 세계를 열다 01_ 더 편리하게, 더 간단하게 <아이디어 그리고 아이디어> 02_ 높이 더 높이 <100층을 오르기까지> 03_ 편리하고 밝고 따뜻한 <전기가 나에게 오기까지> 04_ 빛의 속도로 퍼져 나가는 <전파의 세계> 05_ 사람을 돕기 위해 만들어진 <적절한 기술> 2부. 과학과 변혁 - 초고속 통신, 더 가까이 더 빠르게 06_ 편리하고 유용한 정보 공유, <커뮤니티 매핑> 07_ 굿바이! PC 통신, <디지털 수몰민> 08_ 2G휴대 전화, 함께해 줘서 <고마워> 09_ 웹 표준화 운동의 선구자, <대한민국 네티즌 1%> 3부. 과학과 꿈 - 하늘을 향한 꿈, 더 높이 더 멀리 10_ 하늘의 별을 따다, <소년과 행성 X> 11_ 세상에서 가장 특별한 경험, <달의 뒤편으로 간 남자> 12_ 우주의 비밀을 밝힌 열쇠, <리비트 법칙> 13_ 하늘을 나는 꿈과 함께 <박쥐 날다> 4부. 과학과 생명 - 과학의 기본, 사람이 주인이다 14_ 다이어트의 필수 체크 요소, <칼로리> 15_ 우리 몸을 지켜 주는 <혈액> 16_ 희생정신으로 인류애를 보여 준 <잊혀진 이름들> 17_ 지뢰를 제거하러 굴러간다, <소년의 장난감> 18_ 약이 되기도 독이 되기도 하는 <천사와 악마> 5분의 메시지로 생각하는 힘을 키워 주는 <어린이 지식ⓔ> 시리즈 EBS의 간판 프로인 <지식채널ⓔ>를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재구성한 <어린이 지식ⓔ ⑧-과학과 기술>이 나왔다. EBS <지식채널ⓔ> 프로그램은 ‘흥미진진한 이야기의 모음’이다. 이전엔 듣도 보도 못했던 이야기, 진실을 알게 되는 반전 있는 이야기, 생각도 해 보지 못했던 것에 대한 문제 제기 등 매우 흥미진진한 이야기들이 펼쳐져 있다. <어린이 지식ⓔ>는 <지식채널ⓔ>의 내용 중 어린이들이 궁금해 하는 이야기, 재미있어 할 이야기, 도움이 될 이야기를 선정해 담았다. 방송에는 나오지 않았지만 함께 알면 좋을 이야기나, 한 걸음 더 나아간 지식도 소개하고 있다. 생각하는 힘을 키워 주는 감성 지식 창고 <어린이 지식ⓔ>는, 어린이들에게 이웃과 세상을 바라보는 따뜻한 감성을 심어 줘 21세기 글로벌 리더로 키워 줄 것이다. <어린이 지식ⓔ> 시리즈는, <①생명과 환경>, <②경제의 이해>, <③소중한 문화유산>, <④함께 사는 사회>, <⑤꿈과 진로>, <⑥역사와 인물>, <⑦창의적 도전>, <⑧과학과 기술>, <⑨자연과 생태계>, <⑩다양한 가치관>에 이어 계속 출간될 예정이다. 정보를 넘어선 지혜를 제공하는 살아 있는 이야기 <어린이 지식ⓔ ⑧-과학과 기술> <어린이 지식ⓔ>의 여덟 번째 도서인 ‘과학과 기술’은 과학과 기술이 어떻게 시작되고 발전해 왔는지에 대한 열여덟 편의 이야기를 들려준다. 인류가 편리한 생활을 할 수 있게 된 것은 호기심을 가지고 끊임없이 새로운 아이디어로 기술을 발달시켜 온 덕분이다. 이 책에서는 ‘더 높이 올라갈 수 있는 도구는 없을까?’, ‘우주의 별들은 얼마나 멀리 있을까?’와 같이 궁금증을 풀어 가는 이야기를 재미있게 소개하면서 ‘왜?’, ‘어떻게?’라는 질문의 해답을 찾아가는 방법을 흥미롭게 보여 주고 있다. 이야기를 통해 아이들은 일상에서 ‘왜?’라는 질문을 만났을 때 해결책을 쉽게 찾아갈 수 있는 논리적인 사고력을 기를 것이다. <어린이 지식ⓔ ⑧-과학과 기술> 출판사 서평 발명은 아이디어에 아이디어를 덧붙여가는 과정임을 알려 준다 <어린이 지식ⓔ ⑧-과학과 기술>은 과학의 발달 과정을 들려주어 아이들의 과학적 잠재력을 깨워 주고, 새로운 아이디어를 얻는 방법을 알려 준다. 청소기에 걸레를 끼워 만든 스팀 청소기, 도르래의 원리를 이용해 만든 엘리베이터, 전신기나 소리를 전달하는 기기에서 힌트를 얻어 발명한 전화기 등 이전에 있던 것에서 새로운 아이디어를 얻어 더 발전된 것을 만들어 가는 이야기를 재미있게 들려준다. 이를 통해 아이들은 위대한 발명도 처음에는 일상적인 발견에서 출발했음을 알게 되고 주변의 사물을 자세히 관찰하는 태도를 갖게 될 것이다. 꿈을 향한 무모한 도전이 과학 발전의 원동력임을 알게 한다 ‘하늘을 날고 싶다’, ‘하늘 높이 건물을 올리고 싶다’는 생각은 비행기나 고층 건물이 만들어지기 전까지 누구도 실제로 이루어질 것이라고 생각하지 못한 일이었다. 하지만 꿈은 불가능해 보이는 일도 이루어 내는 굉장한 힘이 있다. 좋아하는 별을 매일 관찰하다가 명왕성을 발견한 클라이드 톰보, 별을 세고 또 세다 별의 밝기와 거리를 알 수 있는 리비트 법칙을 발견한 헨리에타 리비트, 하늘을 날고 싶다는 꿈 하나로 무모하게 도전해 비행기를 발명한 라이트 형제의 이야기를 통해 꿈을 향해 끊임없이 노력하는 도전 정신이야말로 깜짝 놀랄만한 것을 만들어 내는 힘이라는 것을 느끼게 해 줄 것이다. 인류애가 수많은 생명을 구할 수 있음을 느끼게 한다 가난한 노동자들이 최저 비용으로 필요한 열량을 섭취할 수 있는 방법을 찾다가 칼로리를 만든 윌버 애트워터, 헬리코박터 균을 직접 마시고 위염의 원인을 찾아낸 배리 마셜, 스스로 몸에 맘마 독을 주사해 독의 치사량을 알아낸 아이겐베르거 등의 이야기에서 인류애가 얼마나 큰일을 해낼 수 있는지 가르쳐 준다. 어린이들은 그들이 ‘왜’, ‘어떻게’ 그런 일을 해낼 수 있었는지 알게 되면서 인류를 위해 자신도 무언가 하고야 말겠다는 도전 정신을 기를 수 있을 것이다. 과학의 발전 뒤에 따르는 책임을 생각해 보게 한다 <어린이 지식ⓔ ⑧-과학과 기술>은 과학의 발달로 갈수록 편리해진 사람들의 생활을 엿보게 한다. 스위치만 누르면 어디서든 전기가 들어오는 생활을 비롯해 스마트폰 하나로 여러 가지 일을 할 수 있고, 100층을 몇 분 만에 오르내릴 수 있는 등 사람들의 생활은 더할 수 없이 편리해지고 있다. 그런데 과학의 발달 뒤에는 그만큼 부작용도 뒤따르게 마련이다. <어린이 지식ⓔ ⑧-과학과 기술>에서는 과학의 발달로 인해 생긴 환경 문제와 위험에 대해 함께 생각해 보는 기회를 제공한다. 전기가 만들어지면서 생기는 폐기물이나 전력을 이동시키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전자파의 피해 등을 가르쳐 주어, 아이들이 생활 속에서 전기나 물 등을 함부로 쓰지 않고 환경 보호에 앞장서는 태도를 갖도록 해 준다 주제 의식이 잘 드러나도록 구성된 정보와 삽화 엘리베이터의 발달에 따라 건물이 높아졌다. 사다리를 만들어 한 발씩 위로 올라갔던 원시 시대부터 100층을 몇 분 만에 올라가는 엘리베이터가 만들어지기까지 수만 년의 시간이 걸렸다. 편리한 엘리베이터가 만들어지게 된 놀라운 역사를 알아보고, 어떤 일이든 포기하지 않고 꾸준히 노력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알려 준다. 아폴로 11호가 최초로 달에 착륙했을 때 사령선에 남아 달의 궤도를 비행했던 조종사 마이클 콜린스. 그는 아폴로 11호의 사령선 조종사였기 때문에 달에는 내리지 못했다. 달에 직접 착륙하는 영광은 누릴 수 없었지만 마이클 콜린스만이 특별하게 경험한 것은 무엇이었을까? 그만의 특별한 경험을 알아본다. 위염의 원인을 알아내기 위해 박테리아를 마시고, 병의 전염 경로를 알기 위해 환자가 토해 낸 것을 먹고, 진드기의 전염성을 알아보기 위해 귓속에 진드기를 키운 과학자. 희생정신으로 인류애를 보여 준, 세상에서 가장 숭고한 실험을 한 과학자들! 생명의 위험을 무릅쓴 과학자들의 인류애를 알아본다.
어린이 지식 ⓔ 9
지식플러스 / EBS 지식채널ⓔ 제작팀 엮음, 민재회 그림 / 2015.03.17
12,000원 ⟶ 10,800원(10% off)

지식플러스자연,과학EBS 지식채널ⓔ 제작팀 엮음, 민재회 그림
EBS의 간판 프로인 [지식채널ⓔ]를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재구성한 '어린이 지식ⓔ' 시리즈. 9권 ‘자연과 생태계’는 생태계의 신비와 자연에 대한 이야기 열여덟 편을 소개해, 자연 보호의 중요성을 일깨우고 어린이들의 과학적 탐구력을 키워 준다. 바닷속의 신비, 흙의 마법, 동물들의 비밀 등 자연에 대한 신기한 이야기들이 들어 있으며, 동물원이 생긴 이야기, 우리나라 자생 식물의 학명에 얽힌 이야기, 참새가 중국에서 사라질 뻔했던 사건 등을 흥미롭게 들려주면서 동식물의 생존 법칙과 자연과 인간이 공존하는 방법을 알려 준다. 그리고 끊임없이 제기하는 “왜?”, “어떻게 해야 할까?”에 대한 해답을 찾아가도록 하면서 깊이 있는 자연 탐구는 물론 소중한 자연을 지키고 보존해야 함을 깨닫게 한다. 각각의 이야기들은 초등학교 도덕과 사회 과목의 다양한 지식을 제공한다. 나아가 어린이 독자의 눈높이에 맞춘 다양한 문제 제기와 이를 고민해가는 과정도 안내한다. 어린이 독자들은 살아 있는 이야기를 통해 단순한 정보를 넘어 살아가는 지혜를 깨닫게 될 것이다.1부. 자연의 신비 - 신비로운 생태계의 비밀 01_ 식물의 이동, 02_ 앗, 식물을 먹고 먹고 03_ 날지는 못하지만 04_ 깊은 바닷속 생명체의 삶, 05_ 지구 최고의 마법사, 06_ 생명 어디에나 있는 2부. 공생하는 자연 - 서로 도우며 더불어 살다 07_ 너무 의존적인 공생, 08_ 놀라운 능력, 09_ 꿀벌들의 언어, 10_ 산호, 아주 특별한 3부. 생태계의 변화 - 사람의 발자국에 멍드는 자연 11_ 철새들의 중간 기착지, 12_ 사라져 가는 13_ 우리 곁에 늘 있었던 14_ 그대로 머물러 주길 4부. 자연과 인간 - 자연을 바라보는 다른 생각 15_ 동물을 사랑하는 사람의 16_ 좀처럼 바꿀 수 없는 17_ 자연을 위한 그들의 고민, 18_ 우리가 찾고 지켜야 할 5분의 메시지로 생각하는 힘을 키워 주는 시리즈 EBS의 간판 프로인 를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재구성한 가 나왔다. EBS 프로그램은 ‘흥미진진한 이야기의 모음’이다. 이전엔 듣도 보도 못했던 이야기, 진실을 알게 되는 반전 있는 이야기, 생각도 해 보지 못했던 것에 대한 문제 제기 등 매우 흥미진진한 이야기들이 펼쳐져 있다. 는 의 내용 중 어린이들이 궁금해 하는 이야기, 재미있어 할 이야기, 도움이 될 이야기를 선정해 담았다. 방송에는 나오지 않았지만 함께 알면 좋을 이야기나, 한 걸음 더 나아간 지식도 소개하고 있다. 생각하는 힘을 키워 주는 감성 지식 창고 는, 어린이들에게 이웃과 세상을 바라보는 따뜻한 감성을 심어 줘 21세기 글로벌 리더로 키워 줄 것이다. 시리즈는, , , , , , , , , , 에 이어 계속 출간될 예정이다. 정보를 넘어선 지혜를 제공하는 살아 있는 이야기 의 아홉 번째 도서인 ‘자연과 생태계’는 생태계의 신비와 자연에 대한 이야기 열여덟 편을 소개해, 자연 보호의 중요성을 일깨우고 어린이들의 과학적 탐구력을 키워 준다. 바닷속의 신비, 흙의 마법, 동물들의 비밀 등 자연에 대한 신기한 이야기들이 들어 있으며, 동물원이 생긴 이야기, 우리나라 자생 식물의 학명에 얽힌 이야기, 참새가 중국에서 사라질 뻔했던 사건 등을 흥미롭게 들려주면서 동식물의 생존 법칙과 자연과 인간이 공존하는 방법을 알려 준다. 그리고 끊임없이 제기하는 “왜?”, “어떻게 해야 할까?”에 대한 해답을 찾아가도록 하면서 깊이 있는 자연 탐구는 물론 소중한 자연을 지키고 보존해야 함을 깨닫게 한다. 출판사 서평 생태계에서 동식물의 생존의 법칙을 배운다 는 동식물들이 살아가기 위해 서로 싸우며 경쟁하고, 서로 돕고 의지하며 살아가는 재미있는 이야기를 소개한다. 그리고 그들 사이에 잡아먹고 먹히는 관계 속에서 유지되는 생태계의 오묘한 법칙도 발견하게 해 준다. 다람쥐가 겨울 먹이로 땅속에 숨겨 두었다가 찾지 못한 도토리가 숲을 이루는 이야기, 한자리에 서서 아무 반항도 못할 것 같지만 너무 먹히면 독을 내뿜어 동물을 공격하는 식물 이야기, 쇠뿔아카시아의 가시 안에 살면서 쇠뿔아카시아를 위협하는 것들을 모두 물리쳐 주는 개미의 이야기 등이 흥미진진하게 전개된다. 이를 통해 아이들은 생태계가 유지되는 원리를 이해하고, 주변의 동식물을 예사로 보지 않고 자세히 관찰하는 태도를 갖게 될 것이다. 아끼고 보존하려는 노력이 자연을 지킨다 동물원이 생긴 이야기, 참새가 지구에서 사라질 뻔했던 사건, 우리나라의 자생 식물에 일본 이름이 들어가게 된 사연, 차츰 육지가 되어 가는 우포 이야기 등 사람들의 이기심과 무지에서 비롯된 생태계 파괴나 자연과 인간에 얽힌 재미있는 이야기도 실려 있다. 동물원 이야기는 사람들의 즐거움을 위해서 동물들에게 안겨 주고 있는 고통을 동물들의 입장이 되어 생각해 보게 하고, 일제 강점기에 등록된 우리 식물의 학명에 얽힌 안타까운 사연은 자생 식물을 하나라도 잘 알고 보호해야겠다는 다짐을 하게 될 것이다. 이를 통해 우리가 함께 살아가는 동물, 식물, 자연을 어떻게 대해야 할지, 우리 강산에 더불어 살고 있는 귀한 동식물을 어떻게 지켜 나가야 할지 생각하게 해 줄 것이다. 생태계의 법칙에서 더불어 사는 삶의 태도를 배운다 인간은 스스로가 지구의 주인인 것처럼 살아가고 있지만 사실 지구는 다양한 동식물들과 자연 모두의 것이다. 동물, 식물, 자연이 살아 있지 못하면 사람들도 지구에서 살아갈 수 없다. 사람과 자연은 함께 사는 동반자이고 서로 도와주고 지켜줘야 할 친구인 것이다. 이 책을 통해 주변의 동물과 식물, 자연에 대해 이해하게 되면 우리가 왜 자연을 지켜 주고 보호해 주어야 하는지, 늪을 보살펴야 하고, 참새를 지켜 줘야 하고, 흙을 소중히 여겨야 하는지 까닭을 알게 될 것이다. 나아가 자연 환경을 위해 무엇을 해야 할지 생각해 보는 계기가 될 것이며 이런 관심과 행동이 자연을, 우리가 사는 세상을 지켜낼 것이다. 주제 의식이 잘 드러나도록 구성된 정보와 삽화 사람들과 동물들은 식물을 먹고 산다. 식물은 아무 힘없이 그냥 먹히고 당하는 것처럼 보인다. 하지만 식물도 소리 없이 저항을 하고 공격을 한다. 자신을 지나치게 먹어대는 동물을 공격하는 것이다. 식물이 어떻게 공격하며 자신을 지켜 내는지 알아본다. ‘철새들은 자신이 살던 곳을 기억해 멀리까지 찾아오는 능력이 있다. 대신 찾아왔다가 살 수 없는 곳이라고 생각해 떠난 경우 그 또한 기억해 다시 그곳을 찾아오지 않는다.’ 그래서 철새가 머무르지 못하는 땅은 사람도 살 수 없는 땅이라고 한다. 중간 기착지인 낙동강 습지에 도착한 두루미를 통해 철새 도래지의 보존이 왜 필요한지 생각해 본다. 세계 각지의 여러 동물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곳에 평화롭게 모여 있는 것처럼 보이는 동물원. 하지만 대부분의 동물들은 드넓은 야생에서 마음껏 돌아다니며 자유롭게 살다가 잡혀 온 신세이다. 마음껏 달려 볼 수도, 도망갈 수도 없는 비좁은 우리에 갇힌 동물들은 과연 무슨 생각을 하고 있을까? 동물의 입장에서 바라본 동물원 이야기를 들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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