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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짓말 괴물
키즈엠 / 레베카 애쉬다운 지음, 이정은 옮김 / 2017.01.09
9,500원 ⟶ 8,550원(10% off)

키즈엠창작동화레베카 애쉬다운 지음, 이정은 옮김
피리부는 카멜레온 시리즈. 펄시의 할머니는 뜨개질을 좋아했다. 할머니는 펄시에게도 알록달록한 스웨터를 떠 주었다. 하지만 펄시는 스웨터가 마음에 들지 않았다. 그래서 자기 대신 강아지에게 스웨터를 입혔다. 그런데 강아지가 산책을 하던 중에 스웨터가 아주 엉망이 되고 말았다. 물에 젖고, 진흙이 잔뜩 묻어 버렸다. 스웨터는 아주 못 쓰게 되었고, 펄시는 스웨터를 쓰레기통에 버렸다. 집에 돌아온 펄시에게 엄마는 스웨터가 어디에 있냐고 묻자 펄시는 자기도 모르게 스웨터를 잃어버렸다고 거짓말을 했는데···.펄시는 엄청나게 큰 거짓말을 했고, 그 거짓말은 거짓말 괴물로 변했어요! 펄시의 할머니는 뜨개질을 좋아했어요. 할머니는 펄시에게도 알록달록한 스웨터를 떠 주었지요. 하지만 펄시는 스웨터가 마음에 들지 않았어요. 그래서 자기 대신 강아지에게 스웨터를 입혔어요. 그런데 강아지가 산책을 하던 중에 스웨터가 아주 엉망이 되고 말았어요. 물에 젖고, 진흙이 잔뜩 묻어 버렸지요. 스웨터는 아주 못 쓰게 되었고, 펄시는 스웨터를 쓰레기통에 버렸어요. 집에 돌아온 펄시에게 엄마는 스웨터가 어디에 있냐고 물었어요. 그러자 펄시는 자기도 모르게 스웨터를 잃어버렸다고 거짓말을 했어요. 자기 방으로 돌아온 펄시는 방 한쪽에서 이상하게 생긴 것을 발견했어요. 그건 털북숭이에, 작고, 푸르스름한 괴물이었어요. 괴물은 말했어요. “난 너의 거짓말 괴물이야!” 펄시가 자기 거짓말을 감추면 감출수록 거짓말 괴물은 점점 커졌어요. 나중엔 아주 거대해졌고, 결국 펄시를 꿀꺽 삼켜 버렸어요. 어떻게 해야 펄시가 거짓말 괴물로부터 벗어날 수 있을까요? ★ 편집자 리뷰 거짓말은 감출수록 점점 더 커져요. 어쩌면 내가 감당할 수 없을 만큼… 나도 모르게 거짓말이 나올 때가 있어요. 거짓말을 하려고 마음먹고 있었던 것은 아닌데, 불쑥 거짓말이 먼저 나오기도 해요. 그럴 때 바로 자신의 거짓말을 고백하고 사과하는 것은 좀 어려운 일이에요. 용기가 필요한 일이지요. <거짓말 괴물> 속의 펄시도 자기 잘못을 감추려고 불쑥 거짓말을 했어요. 거짓말이 나쁜 거라는 걸 알고 있었기 때문에 펄시의 마음도 불편했어요. 하지만 거짓말이었다고 곧바로 고백할 용기는 나지 않았지요. 펄시가 거짓말을 감추려고 할수록 펄시의 거짓말 때문에 나타난 거짓말 괴물은 점점 더 커졌어요. 나중에는 펄시를 꿀꺽 삼켜 버릴 정도로 거대해졌지요. 어쩌면 거짓말 괴물은 늘 우리 곁에 있는지도 몰라요. 거짓말을 하고 나면 그 거짓말을 감추기 위해 또 다른 거짓말이 필요하고, 하나둘씩 늘어난 거짓말이 때로는 눈덩이처럼 불어나 있기도 해요. 그렇게 불어난 거짓말은 나의 마음을 몹시 괴롭게 하지요. 눈덩이처럼 불어난 무거운 거짓말로부터 벗어나는 방법은 펄시가 거짓말 괴물로부터 벗어나는 방법과 똑같을 거예요. 바로 진실을 고백하고, 거짓말을 한 사람에게 사과하는 것……. 거짓말이 하고 싶어지는 순간이 온다면 거짓말 괴물을 떠올려 보세요. 나를 꿀꺽 삼켜 버리고 말 거짓말 괴물과 함께하는 것보다는 진실을 이야기하는 게 훨씬 좋을 거예요.
구름의 전람회
청어람미디어 / 이세 히데코 글,그림, 김정화 옮김 / 2009.05.15
9,500원 ⟶ 8,550원(10% off)

청어람미디어창작동화이세 히데코 글,그림, 김정화 옮김
아이들이 관심을 갖는 자연의 모습 중, 특별히 하늘을 다룬 그림책 『구름의 전람회』. 끝없이 펼쳐지는 하늘을 캔버스 삼아 그린 구름의 다양한 모습을 옮겨 놓은 이 그림책은 아름다운 자연 현상을 통해 자연이 들려주는 이야기를 어린이들에게 전하고 있습니다. 그림들은 마치 각각의 작품을 보는 듯 구성되어 있습니다. 전면이 그림에 중심을 두고 있고, 각각의 제목과 어린이들의 감상을 돕는 짧은 글을 담고 있어 한 장 한 장 넘길 때마다 한 편 한 편의 그림들을 알아가는 듯합니다. 또한, 구름의 다양한 모습, 빛이 낼 수 있는 다양한 자연색, 시간의 변화에 따라 달라지는 하늘의 모습을 모았는데, 마치 한 권의 명화집 같기도 하고, 하나의 전시를 보는 듯한 느낌을 주기도 합니다. 어린이들은 다양한 모습의 구름을 통해 상상의 나래를 펼치게 되지요.『나의 를리외르 아저씨』의 작가 이세 히데코가 옮겨 담은 멋진 하늘! 하늘 캔버스 위에 펼쳐지는 구름의 끝없는 이야기들! 아이의 마음속에 자연을 담아주는 그림책! 하늘은 매일 같은 모습을 하고 있지 않습니다. 날씨에 따라 다르고, 계절에 따라 다르고, 그 속에서 일어나는 여러 가지 자연 현상들로 인해 단 하루도 똑같은 모습을 하지 않습니다. 빛의 정도에 따라, 시간의 흐름에 따라, 바람의 움직임에 따라 구름은 다양한 모양을 만들며 마치 여러 가지 장면들을 연출하고 있는 듯합니다. 요즘의 어린이들은 유치원이나, 학원, 학교 공부로 평소 야외활동이 많지 않지만 어른들이 느끼는 만큼이나 자연이 주는 다양한 변화에 민감하며 자연의 아름다움을 느끼고 즐거워합니다. 『구름의 전람회』는 아이들이 관심을 갖는 자연의 모습 중, 특별히 하늘을 다룬 그림책입니다. 끝없이 펼쳐지는 하늘을 캔버스 삼아 그린 구름의 다양한 모습을 옮겨 놓은 이 그림책은 아름다운 자연 현상을 통해 자연이 들려주는 이야기를 어린이들에게 전하고 있습니다. * 구름과 하늘을 소재로 한 한 권의 명화집 같은 그림책 책장을 넘길 때마다 펼쳐지는 그림들은 마치 각각의 작품을 보는 듯한 구성을 하고 있습니다. 전면이 그림에 중심을 두고 있고, 각각의 제목과 어린이들의 감상을 돕는 짧은 글을 담고 있어 한 장 한 장 넘길 때마다 한 편 한 편의 그림들을 알아가는 듯합니다. 이 책은 구름의 다양한 모습, 빛이 낼 수 있는 다양한 자연색, 시간의 변화에 따라 달라지는 하늘의 모습을 모았는데, 마치 한 권의 명화집 같기도 하고, 하나의 전시를 보는 듯한 느낌을 주기도 합니다. * 아이들의 상상력을 키워주는 그림책 깊어가는 밤하늘을 ‘구름 커튼’이라고 묘사하거나, 털층구름(권층운)의 모습을 하늘 끝까지 오를 수 있는 ‘구름 계단’이라고 표현하는 등의 묘사는 어린이들로 하여금 상상의 나래를 펴게 합니다. 환한 하늘에 구름 커튼을 쳐서 밤이 오는 듯한 느낌을 주고, 층층이 하늘로 올라가는 계단처럼 보이는 구름 그 너머에 무엇이 있을까 상상하게 합니다. 또한, 구름과 구름 사이의 하늘의 모습을 샌드위치 같다고 표현하거나, 햇무리의 모습을 강아지 같다고 하거나, 하늘에 펼쳐진 적운의 모습을 마치 구름들이 파티를 하는 것 같다고 표현하고 있습니다. 이세 히데코 특유의 감수성과 시적 언어로 만들어진 다양한 하늘의 모습은 각각의 그림이 되어 어린이들에게 드넓게 펼쳐진 하늘만큼이나 무궁무진한 이야기들을 만들어 낼 단서들을 제공합니다. 책의 마지막 부분에는 이 책에 담은 다양한 하늘의 모습들을 모두 보여주고 있습니다. 이 책에 등장하는 구름들은 모두 한꺼번에 나타나는 일은 없습니다. 각각의 모습들은 저마다 가진 자연 현상에서 비롯된 것이라는 것을 알게 됩니다. 또한 비슷한 자연현상과 조건에서라면 이 책에서 본 듯한 하늘의 모습을 실제로 발견하게 될 수도 있다는 사실도 깨닫게 됩니다. 이 책은 각각의 구름의 모습을 일상적인 명칭과 과학적인 명칭을 함께 표기하여 어린이들의 이해를 돕고 있습니다. 단순히 구름이나 하늘을 소재로 하여 설명한 논픽션이나 학습적인 접근으로서의 책이 아닌 한 편, 한 편의 아름다운 그림을 이용하여 감상적으로 접근하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우리가 바라보는 하늘의 수많은 모습들이 단순히 구름의 움직임이나 모양 변화뿐만이 아니라는 것을 앎과 동시에 자연 현상에 관심을 갖는 눈을 기르게 됩니다.
국보순례
눌와 / 유홍준 지음 / 2011.08.10
18,000원 ⟶ 16,200원(10% off)

눌와소설,일반유홍준 지음
조선일보에 “국보순례”라는 꼭지로 120여 회에 걸쳐 연재 중인 글을 모아 새롭게 정리하였다. 여기서 ‘국보’란 저자가 우리나라의 회화·공예·조각·자기 등 문화재 중 뛰어나다고 여기는 것을 저자 나름의 기준으로 선정한 것으로, 국내 소장의 문화재뿐만 아니라 쉽게 접할 수 없는 해외 박물관에서 소장하고 있는 문화재를 다수 소개하고 있다. 모든 장이 의미 있지만 특히 눈여겨보아야 할 부분은 바로 ‘해외 한국 문화재’이다. 평소 국외에 있는 우리 문화재에 대한 관심과 애정이 남달랐던 저자는 해외 박물관을 순례하며 미국과 유럽에 있는 중요한 유물들을 미술관별로 대략 일별했다. 해외 박물관에서 제공한 양질의 도판을 수록하여 국내에서는 감상할 기회가 적은 유물을 지은이의 친절한 해설과 함께 만나볼 수 있다. 저자만의 독특하면서도 간결한 문체로 우리의 문화재가 얼마나 뛰어난지를 다시 한 번 알 수 있는 계기일뿐더러 기존에 익숙하게 보던 문화재라도 그에 얽힌 이야기를 재미있게 풀고 있어 문화재를 보는 재미있고도 새로운 시각을 가지게 될 것이다. 무엇보다 다양한 종류의 유물을 아울러 하나하나 찬찬히 들여다보며 각 문화재의 참 멋과 새로운 멋을 발견하는 것이 이 책의 가장 큰 매력이다.책을 펴내며 그림ㆍ글씨 001 고려불화 ‘물방울관음’ 002 고려불화 수월관음도 003 고려불화 지장보살삼존도 004 고려불화 오백나한도 005 안견의 몽유도원도 006 소상팔경도 007 학포 이상좌의 송하보월도 008 양송당 김지의 동자견려도 009 연담 김명국의 죽음의 자화상 010 오틸리엔수도원의 겸재화첩 011 능호관 이인상의 설송도 012 단원 김홍도의 병진년화첩 013 단원 김홍도의 삼공불환도 014 추사 김정희의 수선화 015 까치와 호랑이 016 박수근의 나무와 여인 017 원효대사진영 018 의상대사진영 019 울주 반구대 암각화 020 북한산 진흥왕순수비 021 황초령 진흥왕순수비 022 봉암사 지증대사적조탑비 023 혜초의 왕오천축국전 024 정조대왕의 행서시축 025 영천 은해사의 추사 현판 026 수자기와 바리야크 깃발 공예ㆍ도자 027 원삼국시대 쇠뿔손잡이항아리 028 원삼국시대 오리모양도기 029 백제와당 030 신라의 황금과 왕릉 031 신라의 금관 032 서봉총 033 황남대총 034 백제 금동대향로 검이불루 화이불치 035 백제 왕흥사 사리함 036 익산 미륵사 서탑 출토 순금사리호 037 익산 미륵사 출토 금동향로 038 발해 삼채향로 039 에밀레종 040 백제 자단목바둑판과 상아바둑알 041 고려 나전칠기염주합 042 청자사자장식향로 고려비색 043 태안 해저유물 수중문화재 044 이성계 발원사리함 045 분청사기철화연꽃무늬항아리 046 백자청화매죽무늬항아리 047 백자청화망우대잔받침 048 피맛골 백자항아리 049 백자 ‘넥타이’ 병 050 경매 최고가 도자기 백자철화용무늬항아리 051 백자철화포도무늬항아리 052 일본 도다이지의 백자달항아리 053 백자진사연꽃무늬항아리 조각ㆍ건축 054 일본 고류지의 목조반가사유상 055 ‘미스 백제’ 규암 출토 금동관음보살입상 056 법정 스님 선방의 철불 사진 057 금강산 출토 금동보살상 058 수종사 금동보살상 059 불국사 석가탑 060 익산 왕궁리 오층석탑 061 불국사 대웅전 앞 석등 062 영암사터 쌍사자석등 063 장흥 보림사 064 쌍봉사 철감선사탑 065 연곡사 승탑 066 굴산사터 당간지주 067 경주 첨성대 068 경복궁 근정전 069 경복궁 영제교의 천록 070 근정전 월대의 석견 071 경복궁 빈전 072 궁궐의 취병 073 궁궐의 박석 입하의 개화 창덕궁 호랑이 074 종묘제례 075 조선왕릉 076 안압지 077 경주 사천왕사 078 안동 봉정사 대웅전 079 묵계서원 만휴정 080 보길도 부용동 081 남해 가천 다랑이논 해외 한국 문화재 082 영국박물관의 백자달항아리 083 쾰른 동아시아박물관의 나전칠기경상 084 기메동양박물관의 고려 장신구 085 기메동양박물관의 철조천수관음상 086 기메동양박물관의 철제압출여래좌상 기메동양박물관의 홍종우 087 호놀룰루아카데미미술관의 조선 목동자상 088 뉴욕 메트로폴리탄박물관의 용머리장식 089 뉴욕 메트로폴리탄박물관의 금동반가사유상 090 보스턴박물관의 고려 은제 금도금주전자 미국과 일본에 있는 고려청자들 091 시카고박물관의 청자백조주전자 092 시카고박물관의 분청사기물고기무늬편병 093 워싱턴 프리어갤러리의 청자표주박모양주전자 094 워싱턴 프리어갤러리의 분청사기 095 브런디지 컬렉션의 고려청자 096 샌프란시스코 동양미술관의 책거리병풍 097 이종문아트센터와 까치호랑이항아리 098 라크마의 오백나한도 099 클리블랜드미술관의 한림제설도 100 클리블랜드미술관의 무낙관 그림 도판목록 및 출처 List of Plates and Sources 유홍준 교수가 들려주는 국내외 우리 문화재 이야기 지금껏 알지 못했던 문화재의 새로운 매력을 발견하는 문화재 갈라쇼 이 책은? 유홍준 교수의 명작 해설과 함께 하는 우리 문화재 순례 《국보순례》는 지은이 유홍준 교수가 ‘나라의 보물을 순례하는 마음’으로 우리 마음속에 간직할 기념비적인 유물을 중심으로 소개한 명작 해설이다. 이 책에서 ‘국보’는 나라에서 문화재로 지정한 국보와 보물에 의미를 국한한 것이 아닌 지은이가 명작이라 생각하는 소중한 우리 유물까지를 포함하여 이른 것이다. 이 책은 2009년 4월부터 2011년 7월까지 2년여에 걸쳐 매주 한 회씩 일간지에 연재한 글을 선별하여 묶은 것이다. 연재 당시에는 한정된 지면 탓에 한 회 분량을 200자 원고지 5.2매에 맞추어야 했으나 그 원고들을 책으로 엮으면서 분량의 제약에서 벗어나 각 유물의 해설을 풍부하게 보완하여 연재 시 원고와 차별성을 기했다. 원고의 수록 순서 역시 일간지 연재 순에 따르지 않고 유물 종류에 따라 그림.글씨, 공예.도자, 조각.건축, 해외 한국 문화재로 나누어 재배열했다. 다양한 종류의 유물을 아울러 하나하나 찬찬히 들여다보며 각 문화재의 참 멋과 새로운 멋을 발견하는 것이 이 책의 가장 큰 매력일 것이다. 지은이는 보다 많은 독자에게 우리의 명작을 소개하기 위해 미술사나 문화재 전문가가 아닌 일반인도 이해하기 쉬운 해설을 전개했다. 간결하고 대중적인 글쓰기란 쉽지 않다. 더군다나 그것의 목적이 정보와 감흥의 전달이라면 더욱 그렇다. 지은이는 전문적 지식과 풍부한 경험, 원숙한 필치로 옛이야기를 듣는 듯한 쉽고 인상적인 해설을 전달한다. 모든 장이 의미 있지만 특히 눈여겨보아야 할 부분은 ‘해외 한국 문화재’이다. 평소 국외에 있는 우리 문화재에 대한 관심과 애정이 남달랐던 저자는 해외 박물관을 순례하며 미국과 유럽에 있는 중요한 유물들을 미술관별로 대략 일별했다. 해외 박물관에서 제공한 양질의 도판을 수록하여 국내에서는 감상할 기회가 적은 유물을 지은이의 친절한 해설과 함께 만나볼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의 특징 명작 해설과 함께 감상하는 ‘명작 갈라쇼’ 이 책은 그림.글씨.공예.도자.조각.건축 등 각 분야의 명작들을 뽑아내어 각각의 문화재를 집중적으로 들여다보는 문화재 해설서이자 안내서이다. 국보.보물로 지정된 유물 이외에도 지은이가 ‘나라의 보물’이라 생각하는 유물들을 소개하여 대중에 널리 알려진 문화재와 비교적 생소한 문화재를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 명작들의 갈라쇼인 셈이다. 섬세하고 다정한 옛이야기 지은이는 문화재의 멋과 소중함을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기 위해 ‘간결한 대중적 글쓰기’ 방식을 택했다. 지은이의 섬세하고 다정한 해설은 어느 독자가 읽어도 이해하고 받아들이기에 어려움이 없을 것이다. 그것은 마치 옛이야기 같다. 양송당 김지의 에는 한사코 나무다리를 건너지 않으려는 나귀와, 그를 잡아끄는 동자의 움직임이 생생하며(32쪽), 국립중앙박물관에 소장된 일명 ‘미스 백제’ 금동관음보살입상은 전북 부여 규암에서 쌍으로 발굴되었으나 현재는 홀로 남아 언니와 헤어져 있는 것처럼 안쓰럽다(144쪽). 경남 합천 영암사터의 쌍사자석등은 화사석을 번쩍 들어 올리느라 뒷다리에 한껏 힘을 주어 엉덩이가 올라갔으며(160쪽), 경복궁 근정전 월대 남쪽 아래위 모서리의 멍엣돌에 조각된 한쌍의 석견 중 암컷은 새끼 한 마리를 안고 있는데 무학대사에 따르면 “이 석견은 남쪽 왜구를 향해 짖는 것이고, 개가 늙으면 대를 이어가라고 새끼를 표현해 넣은 것”이라고 했다(178쪽). 이처럼 지은이는 살아 숨 쉬는 생명을 바라보는 따뜻한 눈빛으로 문화재를 감상한다. 그 눈빛은 읽는 이에게 그대로 전달되어 지은이의 시선을 따라가다 보면 평소 문화재를 사랑하던 이는 그를 더욱 사랑하게 될 것이고, 문화재에 관심이 없던 이는 그에 대한 새로운 관심과 애정이 생길 것이다. 세부 묘사가 살아 있는 양질의 도판 이 책은 해설 한 쪽에 유물 사진 한 쪽을 기본으로 한다. 경우에 따라서는 독자의 이해와 감상을 돕기 위해 세 쪽에 걸쳐 전체와 세부 도판을 수록했다. 도판은 가능한 한 가장 최근의, 양질의 도판으로 수록하였으며 그에는 국내외 전문가와 박물관들의 협조가 있었다. 지은이가 본문에 인용했듯 20세기의 위대한 건축가 가운데 한 명으로 꼽히는 미즈 반 데어 로어는 “신은 디테일 속에 있다”고 갈파했다. 우리 문화재는 전체 모습도 아름답지만 세부를 들여다보면 묘사가 무척이나 정교하고 아름답다. 비단의 결, 도자기의 굴곡까지 생생하게 느낄 수 있는 양질의 도판은 문화재의 아름다움을 느끼고 감상하는 데에 큰 도움을 줄 것이다. 이 외에도 독자의 이해를 돕기 위해 유물 사진 아래에 유물 정보를 명기했으며 도판목록을 별첨하여 보다 자세한 정보를 제공했다. 또한 문화재의 흥미로운 뒷이야기들을 별도 면으로 구성하여 수록했다.
부릉부릉 빵빵 탈 것이 좋아
예림당 / 책마중 글.그림 / 2013.11.01
9,000원 ⟶ 8,100원(10% off)

예림당유아놀이책책마중 글.그림
팝업이랑 놀자 시리즈. 탈것, 애완동물, 바다동물, 야생동물 4권으로 구성된 입체 팝업북 시리즈이다. 책장을 넘길 때마다 귀여운 동물들과 탈것이 입체적으로 툭 튀어나와 아이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놀이처럼 책을 접할 수 있어 아이가 자연스레 책과 친해지고 책을 좋아하는 아이로 자라게 된다. 에서는 자동차, 굴삭기, 기차 등 아이들이 좋아하는 대표적인 탈것을 입체 팝업으로 만날 수 있다. 짧고 쉬운 문장으로 탈것의 특징을 알려 주고, 본문 속에 간단한 질문을 던져 아이가 책을 보는 것에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생각하고 상상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상상력을 키워 주는 생생한 입체 팝업북! 아이들은 흥미를 느끼지 않는 일에는 호기심을 갖거나 집중하지 않습니다. 팝업북은 딱딱한 내용을 입체적으로 표현하여 아이들의 흥미를 유발하고 집중력을 높이는 데 효과적이지요. 팝업이랑 놀자 시리즈는 탈것, 애완동물, 바다동물, 야생동물 4권으로 구성된 입체 팝업북이에요. 책장을 넘길 때마다 귀여운 동물들과 탈것이 입체적으로 툭 튀어나와 아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지요. 놀이처럼 책을 접할 수 있어 아이가 자연스레 책과 친해지고 책을 좋아하는 아이로 자라게 된답니다. 에서는 자동차, 굴삭기, 기차 등 아이들이 좋아하는 대표적인 탈것을 입체 팝업으로 만날 수 있어요. 짧고 쉬운 문장으로 탈것의 특징을 알려 주고, 본문 속에 간단한 질문을 던져 아이가 책을 보는 것에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생각하고 상상할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책을 읽어 줄 때는 책을 '펼쳤다 접었다' 움직이며 흉내 내는 말을 실감나게 표현해 주세요. 그림 속 글자를 몰라도 책 속에 퐁당 빠져든 아이를 발견하게 될 것입니다. 이 책의 특징 1. 부릉부릉 빵빵, 여러 가지 탈것을 만나 봐요 경주용 자동차 타고 쌩쌩 ~, 뿌우뿌우 배 타고 바다 위를 넘실넘실 여행해 볼까요? 아이들이 좋아하는 탈것을 생생한 입체 팝업으로 만나 보세요. 실제 굴삭기가 땅을 파고 기차가 빠앙~ 책 속에서 튀어나오는 듯한 생동감을 느낄 수 있습니다. 2. 생생한 팝업북으로 집중력과 상상력을 높여요 3D 영화처럼 툭 튀어나오는 팝업북은 아이들의 흥미를 유발해 꽤 오랜 시간 책에 집중하게 만듭니다. 책을 싫어하는 아이도, 글자를 모르는 아이도 장난감처럼 책을 가지고 놀며 자연스레 이야기를 만들고 상상의 나래를 펼치게 되지요. 3. 묻고 답하며 책 속에 쏘옥 빠져요 자동차 바퀴는 어떤 모양일까요? 기관사의 모자는 무슨 색인가요? 숨은 그림을 찾듯 책 속에 간단한 질문을 던져 아이들이 생각하고 상상할 수 있도록 구성했어요. 4. 견고한 양장 팝업북으로 튼튼해요 반복적으로 책을 펼치고 접어도 잘 찢어지지 않는 두꺼운 종이를 코팅하여 내구성을 높였어요. 5. 둥근 모서리 처리로 돌 전 아기도 안전해요 책의 모서리 부분을 둥글고 부드럽게 처리하여 돌 전 아기도 안전하게 볼 수 있어요.
무경칠서
책과나무 / 김원태 (지은이) / 2019.04.15
34,000원 ⟶ 30,600원(10% off)

책과나무소설,일반김원태 (지은이)
《손자병법》을 포함하여, 《오자》, 《사마법》, 《울료자》, 《육도》, 《삼략》, 《당태종이위공문대》 등 총 일곱 종류의 대표적 병서를 모은 무경총서로 당시 유행하던 수백 종의 병서 중에서 최고만을 선정하여 발간한 것으로 이후 원·명·청나라를 거쳐 오늘에 이르기까지 중국의 병학 수준을 대표하게 된다. 이에 따라 유가에서는 《사서삼경》이 칠서로 대표성을 가지게 되는 반면, 병학에서는 《무경칠서》가 대표성을 갖게 되었으며, 명(明)나라 때에는 이를 무과(武科) 시험의 과목으로 삼았을 정도였으며, 이후 우리나라의 군사사상에도 많은 영향을 주었다. 현역 군인이 발간하는 최초의 무경칠서 관련 서적으로, 문장마다 한자 원문과 한자 음, 한글 해석이 달려 있어 한자를 처음 접하는 사람들도 쉽게 볼 수 있으며, 군인들이 동양의 군사사상에 대해 공부하기에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일러두기 추천사 서문 第一書. 【孫子兵法】 (제1서. 손자병법) 《손자병법》에 대하여 第一. 始計 (제1. 시계) 국방계획 第二. 作戰 (제2. 작전) 군사작전 第三. 謨攻 (제3. 모공) 공격작전 第四. 軍形 (제4. 군형) 군의 형세 第五. 兵勢 (제5. 병세) 군의 기세 第六. 虛實 (제6. 허실) 허와 실 第七. 軍爭 (제7. 군쟁) 군의 전쟁 第八. 九變 (제8. 구변) 아홉 가지 용병 원칙 第九. 行軍 (제9. 행군) 군의 출동과 주둔 第十. 地形 (제10. 지형) 지형의 활용 第十一. 九地 (제11. 구지) 아홉 가지 지형의 형세 第十二. 火攻 (제12. 화공) 화공작전 第十三. 用間 (제13. 용간) 간첩의 활용 第二書. 【吳子兵法】 (제2서. 오자병법) 《오자병법》에 대하여 第一. 圖國 (제1. 도국) 나라를 도모하려면 第二. 料敵 (제2. 요적) 적을 살펴라 第三. 治兵 (제3. 치병) 부대를 잘 다스리려면 第四. 論將 (제4. 논장) 장수의 자질을 논하다 第五. 應變 (제5. 응변) 상황에 따른 임기응변 第六. 勵士 (제6. 여사) 부하를 격려하라 第三書. 【六韜】 (제3서. 육도) 《육도》에 대하여 第一. 文韜 (제1. 문도) 1) 文師 (문사) 문왕의 스승이 되다 2) 盈虛 (영허) 군주의 마음가짐 3) 國務 (국무) 백성을 사랑하다 4) 大禮 (대례) 군주와 신하 간 예절은 5) 明傳 (명전) 후손에게 분명하게 전하라 6) 六守 (육수) 여섯 가지 반드시 지켜야 할 것 7) 守土 (수토) 영토를 지키려면 8) 守國 (수국) 국가를 잘 지키려면 9) 上賢 (상현) 현자를 위로 모셔라 10) 擧賢 (거현) 인재를 천거하여 등용하다 11) 賞罰 (상벌) 신상필벌의 방법은 12) 兵道 (병도) 용병의 방법은 第二. 武韜 (제2. 무도) 13) 發啓 (발계) 백성을 구제하는 방법은 14) 文啓 (문계) 문덕으로 인도하라 15) 文伐 (문벌) 무력의 사용 없이 정벌하라 16) 順啓 (순계) 천하의 인심을 따라야 17) 三疑 (삼의) 3가지 의심 第三. 龍韜 (제3. 용도) 18) 王翼 (왕익) 왕의 보좌는 어떻게 19) 論將 (논장) 장수의 자질 20) 選將 (선장) 유능한 자를 골라 장수로 삼아라 21) 立將 (입장) 장수를 임명하려면 22) 將威 (장위) 장수의 위엄은 23) 勵軍 (여군) 군사의 사기를 올려야 24) 陰符 (음부) 암호의 운용 25) 陰書 (음서) 비밀문서의 운용 26) 軍勢 (군세) 군대의 형세 27) 奇兵 (기병) 기병의 운용 28) 五音 (오음) 오음의 활용 29) 兵徵 (병징) 승패의 징후 30) 農器 (농기) 농기구를 병기로 활용하라 第四. 虎韜 (제4. 호도) 31) 軍用 (군용) 군대의 무기체계 32) 三陳 (삼진) 세 가지 진법 33) 疾戰 (질전) 신속한 전투 34) 必出 (필출) 포위에서 탈출 35) 軍略 (군략) 군대의 전략 36) 臨境 (임경) 국경에서의 대치요령 37) 動靜 (동정) 적의 동정을 살펴라 38) 金鼓 (금고) 전장에서의 지휘통신 39) 絶道 (절도) 병참선이 단절되면 40) 略地 (약지) 적지의 공략 41) 火戰 (화전) 화공작전 42) 壘虛 (누허) 적의 기만에 대처하라 第五. 豹韜 (제5. 표도) 43) 林戰 (임전) 산림지역에서의 전투 44) 突戰 (돌전) 돌격전 45) 敵强 (적강) 적이 강할 때의 전투 46) 敵武 (적무) 용맹한 적과의 전투 47) 烏雲山兵 (조운산병) 산지에서 펼치는 진법 48) 烏雲澤兵 (조운택병) 늪지에서 펼치는 진법 49) 少衆 (소중) 적은 병력으로 많은 적을 상대 50) 分險 (분험) 험한 지형에서의 부대 운용 第六. 犬韜 (제6. 견도) 51) 分合 (분합) 부대의 이합집산은 어떻게 52) 武鋒 (무봉) 정예부대를 활용한 공격 53) 練士 (연사) 부대훈련은 이렇게 54) 敎戰 (교전) 전술에 대한 교육과 훈련은 55) 均兵 (균병) 서로 다른 병종들의 전투력 운용 56) 武車士 (무차사) 전차병의 선발 57) 武騎士 (무기사) 기병의 선발 58) 戰車 (전차) 전차부대의 운용 59) 戰騎 (전기) 기병부대의 운용 60) 戰步 (전보) 보병부대의 운용 第四書. 【三略】 (제4서. 삼략) 삼략에 대하여 第一. 上略 (제1. 상략) 第二. 中略 (제2. 중략) 第三. 下略 (제3. 하략) 第五書. 【司馬法】 (제5서. 사마법) 사마법에 대하여 第一. 仁本 (제1. 인본) 정치의 기본 第二. 天子之義 (제2. 천자지의) 천자의 도리 第三. 定爵 (제3. 정작) 군의 위계질서를 정하다 第四. 嚴位 (제4. 엄위) 기강을 바로잡다 第五. 用衆 (제5. 용중) 병력의 운용 第六書. 【尉?子】 (제6서. 울료자) 울료자에 대하여 第一. 天官 (제1. 천관) 천시와 전쟁 第二. 兵談 (제2. 병담) 부대를 다스리는 방법 第三. 制談 (제3. 제담) 군제를 논하다 第四. 戰威 (제4. 전위) 전장에서의 위엄 第五. 攻權 (제5. 공권) 공격작전 시 임기응변 第六. 守權 (제6. 수권) 방어작전 시 임기응변 第七. 十二陵 (제7. 십이릉) 적을 압도하는 12가지 방법 第八. 武議 (제8. 무의) 무력을 사용하는 방법 第九. 將理 (제9. 장리) 장수의 리더십 第十. 原官 (제10. 원관) 관직의 근원을 논하다 第十一. 治本 (제11. 치본) 리더십의 근본 第十二. 戰權 (제12. 전권) 전장에서의 임기응변 第十三. 重刑令 (제13. 중형령) 무거운 형벌 第十四. 伍制令 (제14. 오제령) 부대편성 방법 第十五. 分塞令 (제15. 분새령) 작전지역을 나누는 방법 第十六. 束伍令 (제16. 속오령) 단위부대별 기본 군법 第十七. 經卒令 (제17. 경졸령) 부대운용 및 전시 통솔규정 第十八. 勒卒令 (제18. 늑졸령) 부대 지휘통제 규정 第十九. 將令 (제19. 장령) 장수의 지휘권 확립 第二十. 踵軍令 (제20. 종군령) 지원부대의 운용 第二十一. 兵敎 上 (제21. 병교 상) 부대교육(상) 第二十二. 兵敎 下 (제22. 병교 하) 부대교육(하) 第二十三. 兵令 上 (제23. 병령 상) 항상 지켜야 하는 령 (상) 第二十四. 兵令 下 (제24. 병령 하) 항상 지켜야 하는 령 (하) 第七書. 【李衛公問對】 (제7서. 이위공문대) 이위공문대에 대하여 第一. 問對 上 (제1. 문대 상) 第二. 問對 中 (제2. 문대 중) 第三. 問對 下 (제3. 문대 하) 참고문헌 編譯者(편역자) 《무경칠서》는 《손자병법》을 포함하여, 《오자》, 《사마법》, 《울료자》, 《육도》, 《삼략》, 《당태종이위공문대》 등 총 일곱 종류의 대표적 병서를 모은 무경총서(武經總書)로 당시 유행하던 수백 종의 병서 중에서 최고만을 선정하여 발간한 것으로 이후 원·명·청나라를 거쳐 오늘에 이르기까지 중국의 병학 수준을 대표하게 됩니다. 이에 따라 유가(儒家)에서는 《사서삼경》이 칠서(七書)로 대표성을 가지게 되는 반면, 병학(兵學)에서는 《무경칠서》가 대표성을 갖게 되었으며, 명(明)나라 때에는 이를 무과(武科) 시험의 과목으로 삼았을 정도였으며, 이후 우리나라의 군사사상에도 많은 영향을 주었습니다. 이번에 발간된 는 현역 군인이 발간하는 최초의 무경칠서 관련 서적으로, 문장마다 한자 원문과 한자 음, 한글 해석이 달려 있어 한자를 처음 접하는 사람들도 쉽게 볼 수 있으며, 군인들이 동양의 군사사상에 대해 공부하기에 좋은 기회가 될 것입니다. 이 책이 군인 및 조직의 리더들뿐만 아니라 치열한 경쟁 속에서 살아가는 현대인들에게 좋은 처세술의 교재로 쓰일 수 있을 것입니다. “한자 사전 없이 쉽게 읽어 보는 병법서 『무경칠서』 치열한 경쟁 속에서 살아가는 현대인들을 위한 좋은 처세술서” 흔히들 인생은 전쟁에 비유되곤 한다. 인생 자체가 다른 사람들과의 치열한 경쟁이기 때문일 것이다. 그래서 인생을 살아가는 지혜를 병서에서 찾기 위해 다양하게 해석된 병서가 처세술의 교재로 읽히고 있는 것이다. 『무경칠서』는 『손자병법』을 포함하여 『오자』, 『사마법』, 『울료자』, 『육도』, 『삼략』, 『당태종이위공문대』 등 총 일곱 종류의 대표적 병서를 모은 무경총서(武經總書)로, 수백 종의 병서 중에서 최고만을 선정하여 발간한 것이다. 유가(儒家)에서 『사서삼경』이 대표적이라면, 병학(兵學)에서는 『무경칠서』가 원·명·청나라를 거쳐 오늘에 이르기까지 중국의 병학 수준을 대표하게 된다. 저자가 소령이었던 2003년, 어느 강의에서 처음 『무경칠서』를 접하게 된 후 10년이 넘는 세월 동안 각종 자료를 수집하여 2016년 『한자 사전 없이 보는 무경칠서』를 발간하였으며, 이 책은 개정판이다. 한 문장 한 문장, 문장 단위로 한자 원문과 훈을 달았으며, 한자 사전을 일일이 직접 찾아 해석과 설명문을 추가함으로써 처음 접하는 사람들도 한자 사전 없이 읽어 볼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이는 보다 많은 군인들이 동양의 군사사상에 대해서도 공부를 하는 기회가 되기를 바라는 저자의 의도가 잘 나타나는 구성이라 할 수 있겠다. 영화 〈명량〉에서 나오는 ‘초요기를 올려라!’라는 대사와 이순신 장군의 『난중일기』 속 ‘필사즉생, 필생즉사(必死則生, 必生則死)’라는 문구는 모두 『무경칠서』의 하나인 『오자병법』에 수록된 문장이다. 이렇듯 책의 중간중간에 나오는 문구들을 보면, 어디선가 많이 듣거나 본 문장이 등장한다. 이 책을 읽다 보면 이렇게 널리 알려지고 인용된 문장들이 어디서 나왔는지 알아 가는 재미도 쏠쏠하다. 군인 및 조직의 리더뿐만 아니라 치열한 경쟁 속에서 살아가는 현대인들에게 『무경칠서』와 같은 인간경영의 지혜를 담은 병법서 한 권 정도를 주변에 두며 옛 성현의 지혜를 되새겨 볼 것을 권한다. 더불어 역사를 통해 검증된 고전을 읽고 생각함으로써 지력(知力)을 쌓아 나가 좋은 처세술로서 활용하길 바란다.
자기주도학습 만점 공부법
행복한나무 / 정철희 지음 / 2009.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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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나무청소년 학습정철희 지음
자기주도학습의 3가지 전략인 동기 주도 전략, 인지 주도 전략, 행동 주도 전략을 민족사관고 학생 261명의 사례를 통해 파헤친 책이다. 민족사관 학생 261명을 대상으로 1등들의 공부 비밀을 밝히는 연구 프로젝트를 토대로, 민족사관고 학생 261명의 공부 비밀을 교육심리학적인 관점에서 심층적으로 밝혔다. 동기 주도 전략을 사용한다는 것은 자기주도학습자가 높은 자기 효능감과 흥미를 가지고 자발적으로 학습에 접근하는 것을 말한다. 다시 말해서 다른 사람의 도움이 없이도 스스로 공부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보이고, 외부의 압력에 의해 공부하기보다는 재미와 흥미가 공부의 동기가 되는 것을 말한다. 인지 주도 전략을 사용한다는 것은 학습자가 학습 과정 중에 학습을 계획하고, 목표를 설정하고, 자기 점검과 자기 평가의 과정을 거치는 것을 말한다. 자신의 공부 계획을 세워서 자신에게 맞는 학습 방법을 사용하여 공부하고, 제대로 알고 있는지를 스스로 점검하는 과정이다. 행동 주도 전략을 사용한다는 것은 학습자가 자신의 학습을 성공적으로 이끌기 위해 가장 적합한 환경을 선택하고 구조화하는 것을 의미한다. 공부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것으로는 조용한 곳을 찾는다든가, 모르는 것을 알려줄 수 있는 친구나 선생님을 적극적으로 활용하는 것을 포함한다.프롤로그 0부. 혼자 공부해 산골 마을에서 서울대 합격한 전지연 1부. 1등을 만드는 부모 vs 1등 밖의 아이를 만드는 부모 01_ 감시하는 부모, 억지로 공부하는 아이들 02_ ‘캥거루 키드’를 만드는 사람들 03_ 학원에 중독된 아이들, 학원을 맹신하는 부모들 04_ 몸과 마음이 병들어가는 아이들 05_ ‘냅둬요 증후군’에 걸린 아이들 06_ 격려와 칭찬의 힘이 1등을 만든다 07_ ‘셀프 키드’로 키우자 > 자기주도학습 사례 인터뷰(1) : “그 동안의 실력은 학원발이었어요” 2부. 자기주도학습이 전교 1등을 만든다 01_ 공부 잘하는 비법은 ‘없다?’ 02_ 자기주도학습이 1등을 만든다 03_ 1등들의 공부에는 전략이 있다 04_ 주요 교과별 ‘자기주도형 공부법’ 05_ 자기주도학습법 클리닉(1) : 정말 열심히 했는데 성적이 안 올라요 06_ 자기주도학습법 클리닉(2) : 중간고사를 망쳤어요 07_ 자기주도학습법 클리닉(3) : 집중이 안돼요! > 자기주도학습 사례 인터뷰(2) : “5분도 않아 있지 않던 아이가 50분 이상을 집중하게 되었어요!” 3부. 자기주도학습법, 12가지 전략에 집중하라 00_ 1등 공부 습관, 자기주도학습 전략 12가지 01_ [전략 01] 스스로의 능력을 믿어라 : 동기 주도 전략(1) - 자기 효능감 02_ [전략 02] 배우는 내용이 흥미롭고 중요하다고 생각해라 : 동기 주도 전략(2) - 내재적 가치 03_ [전략 03] 자신의 능력을 키우기 위해 공부해라 : 동기 주도 전략(3) - 내현적 목표 지향 04_ [전략 04] 성적 향상이 목표지만 전부는 되게 하지 마라 : 동기 주도 전략(4) - 외현적 목표 지향 05_ [전략 05] 시험 불안을 다스려라 : 동기 주도 전략(5) - 시험 불안 06_ [전략 06] 정보를 서로 연결시켜 의미 있게 만들어라 : 인지 주도 전략(1) - 정교화 07_ [전략 07] 글을 쓸 때 철저하게 계획을 세워라 : 인지 주도 전략(2) - 계획 08_ [전략 08] 기억할 수 있을 때까지 공부해라 : 인지 주도 전략(3) - 시연 09_ [전략 09] 어느 정도 이해했는지 스스로 점검해라 : 인지 주도 전략(4) - 점검 10_ [전략 10] 공부 시간과 공부 방법을 효과적으로 주도하라 : 행동 주도 전략(1) - 시간과 공부 주도 11_ [전략 11] 방해 요소를 차단하고 집중해서 공부해라 : 행동 주도 전략(2) - 학습 행동 주도 12_ [전략 12] 끈질기게 노력해라 : 행동 주도 전략(3) - 노력 주도 > 자기주도학습 사례 인터뷰(3) : “공부 맛을 알게 되었어요!” 4부. 자기주도학습 최고의 멘토, ‘부모’ 01_ 1등들의 가정 환경에는 ‘비밀’이 있다 02_ 1등 뒤에는 ‘반드시’ 1등 부모가 있다 03_ 성적은 자아 개념에 의해 좌우된다 04_ 자기주도학습 특성 검사(JLC)란 무엇인가? > 자기주도학습 사례 인터뷰(4) : “아이를 믿어 주는 것이 성적 향상의 비결이죠” 에필로그 : 입학사정관제의 핵심은 ‘자기주도학습법’이다!전교 1등 공부 습관은 ‘자기주도학습법’에 있다 이 책은 2007년 2월 민족사관 학생 261명을 대상으로 1등들의 공부 비밀을 밝히는 연구 프로젝트를 진행한 것을 토대로 하였다. 이 연구에서는 비교 연구를 위해 일반고 학생 245명도 함께 진행되었다. 전교 1등 수준만 들어갈 수 있다는 민족사관고 학생 261명의 공부 비밀을 교육심리학적인 관점에서 심층적으로 밝혔는데, 이 프로젝트에서 밝혀진 전교 1등들의 공부 비밀은 ‘자기주도학습법’에 있었다. 입학사정관제 합격의 비밀은 ‘자신만의 스토리’이다 2008년에 있었던 47개 대학교 입학사정관제 합격생들을 살펴보니, 이들에게는 공통된 합격의 비밀이 있었다. 그것은 바로 입학사정관을 감동시킨 ‘자신만의 스토리’가 있었다는 것이다. 이들에게는 꿈을 이루려 노력한 과정을 보여줄 수 있는 자신만의 포트폴리오가 있었는데, 입학사정관을 움직이려면 나만의 색깔, 나만의 테마가 입학사정관제 합격생들의 공통점이었다. 입학사정관제를 대비하려면 지금 당장 ‘자기주도학습법’을 시작해야 한다. “전교 1등을 만드는 공부 습관을 전격 공개한다” 자기주도학습법을 교육심리학적인 관점에서 풀어 쓴 책 자기주도학습을 한다는 것은 학생이 학습을 할 때 동기 주도 전략, 인지 주도 전략, 행동 주도 전략을 사용하면서 적극적으로 학습에 참여하는 것을 의미한다. 이 책에서는 자기주도학습의 3가지 전략인 동기 주도 전략, 인지 주도 전략, 행동 주도 전략을 민족사관고 학생 261명의 사례를 통해 파헤친 책이다. 그리고, 이러한 3가지 전략을 21가지 ‘방법’으로 구체적으로 제시하고 있다. 21가지 전략이 전교 1등을 만든다. 동기 주도 전략을 사용한다는 것은 자기주도학습자가 높은 자기 효능감과 흥미를 가지고 자발적으로 학습에 접근하는 것을 말한다. 다시 말해서 다른 사람의 도움이 없이도 스스로 공부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보이고, 외부의 압력에 의해 공부하기보다는 재미와 흥미가 공부의 동기가 되는 것을 말한다. 인지 주도 전략을 사용한다는 것은 학습자가 학습 과정 중에 학습을 계획하고, 목표를 설정하고, 자기 점검과 자기 평가의 과정을 거치는 것을 말한다. 자신의 공부 계획을 세워서 자신에게 맞는 학습 방법을 사용하여 공부하고, 제대로 알고 있는지를 스스로 점검하는 과정이다. 행동 주도 전략을 사용한다는 것은 학습자가 자신의 학습을 성공적으로 이끌기 위해 가장 적합한 환경을 선택하고 구조화하는 것을 의미한다. 공부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것으로는 조용한 곳을 찾는다든가, 모르는 것을 알려줄 수 있는 친구나 선생님을 적극적으로 활용하는 것을 포함한다.자기주도학습이란 21세기가 요구하는 가장 중요한 능력이다. 급변하는 이 시대를 살아가기 위해서는 자신의 아이디어를 정확히 표현하고, 어떤 과제가 주어졌을 때 스스로 해결하는 능력을 갖추어야 한다. 자기주도학습을 한다는 것은 학생이 학습을 할 때 동기 주도 전략, 인지 주도 전략, 행동 주도 전략을 사용하면서 적극적으로 학습에 참여하는 것을 의미한다. 자기 효능감이 높은 학생은 어떤 상황에서든지 성공적으로 학습을 마칠 수 있다고 믿으며, 학습을 할 때 어려움에 직면하게 되더라도 쉽게 포기하지 않는다. 아이가 스스로 공부를 잘 하기를 원한다면 그 무엇보다도 아이의 ‘자기 효능감’을 키워 주어야 하는 것이다.
또박또박 따라 쓰고 뚝딱뚝딱 동시 쓰고
책모종 / 한태희 (그림), 백경민 (기획) / 2021.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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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모종논술,철학한태희 (그림), 백경민 (기획)
초등 교과서에 수록된 작품을 쓴 작가의 동시와 일상에서 쉽게 따라 부를 수 있는 동요와 전래동요 중에서 작품을 선정하였다. 그리고 많은 그림책을 집필한 한태희 작가의 귀엽고 또 사랑스러운 일러스트를 수록하여 작품에 대한 이해와 시각적인 차원의 감성 발달에 도움을 줄 수 있게 하였다. 여기에서 그치지 않고 아이들이 동시를 직접 써볼 수 있도록 유도하였다. 아이들에게 동시를 그냥 쓰라고 하면 막막해 하기 때문에 좋아하는 동물, 놀이터, 장난감, 방귀 등의 소재를 제시하여 자신의 경험을 통해 자유롭게 상상하며 동시를 써 볼 수 있도록 한 것이다. 동시와 동요를 통해 아이들의 감성도 키우고 글씨를 쓰는 연습을 할 수 있는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은 책이다.책을 만들며 이렇게 읽고 따라 써요 1장 자세히 보아야 예쁘다 2장 별나라 사람 무얼 먹고 사나 3장 꼬부랑 꼬부랑 4장 뚝딱뚝딱 동시 쓰고글자는 자신의 생각과 감정을 표현하는 효과적인 수단입니다. 그래서 처음 익힐 때 잘 배워야 하고 바르고 정확하게 써야 합니다. 글씨체가 한번 형성되면 바꾸기 어렵기 때문입니다. 급하게 글씨를 썼다가 나중에 내용을 못 알아보거나 상대방이 내 글씨를 읽지 못해 난처했던 경험이 있을 것입니다. 아이들이 글씨 연습을 하기 위해서는 무언가를 보고 따라 쓰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격언과 교과서 따라 쓰기의 경우 글의 내용은 좋지만 글이 길기도 하고 재미없어 합니다. 하지만 동시와 동요는 길이가 짧고 재미있는 내용이기 때문에 아이들이 좋아합니다. 또 작품 감상을 통해 감성을 키울 수 있다는 것도 큰 장점이기도 합니다. 저희 책모종은 이 점에 착안하여 책을 기획하고 만들게 되었습니다. 이 책은 7~10세 어린이를 대상으로 합니다. 1~3장은 초등 교과서에 수록된 작가의 동시와 동요가 각 10편씩 총 30편이 있습니다. 동화작가 한태희 작가님의 귀엽고 사랑스러운 그림과 함께 작품을 읽으면서 감성을 키우면서 글씨 연습을 할 수 있습니다. 4장은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9개의 소재를 제시하여 직접 동시를 쓸 수 있게 하였습니다. 이 책을 모두 마치게 되면 사랑스러운 우리 아이가 직접 손으로 쓴 동시집이 만들어지게 됩니다. TV, 스마트폰의 자극적인 내용에 익숙해져 버린 아이들에게 동시와 동요는 순수한 동심과 세상을 바라보는 밝은 태도를 전할 수 있는 좋은 컨텐츠입니다. 좋은 감성과 바른 글씨를 키울 수 있는 이 책은 우리 아이에게 줄 수 있는 최고의 선물이라고 확신합니다. ■ 이 책은 현재 두 아들을 키우고 있는 기획자의 경험에서 시작되었다. 어린 아이들에게 글씨 연습을 시키기 위해 보고 따라 쓸 무언가를 찾았는데 산문의 경우 내용은 좋았으나 길기도 하고 재미없어 했다. 반면에 동시와 동요는 말도 예쁘고 내용도 재미있어 아이들이 흥미로워하고 지루해 하지 않는다는 점을 발견했다. 게다가 순수한 동심이 담겨 있어 아이들의 감성 발달에도 큰 도움이 되었다. 이런 경험을 아이들을 키우고 있는 부모와 공유하기 위해 책을 기획하고 만들게 된 것이다. 작품 검증을 위해 초등 교과서에 수록된 작품을 쓴 작가의 동시와 일상에서 쉽게 따라 부를 수 있는 동요와 전래동요 중에서 작품을 선정하였다. 그리고 많은 그림책을 집필한 한태희 작가의 귀엽고 또 사랑스러운 일러스트를 수록하여 작품에 대한 이해와 시각적인 차원의 감성 발달에 도움을 줄 수 있게 하였다. 여기에서 그치지 않고 아이들이 동시를 직접 써볼 수 있도록 유도하였다. 아이들에게 동시를 그냥 쓰라고 하면 막막해 하기 때문에 좋아하는 동물, 놀이터, 장난감, 방귀 등의 소재를 제시하여 자신의 경험을 통해 자유롭게 상상하며 동시를 써 볼 수 있도록 한 것이다. 이 책은 동시와 동요를 통해 아이들의 감성도 키우고 글씨를 쓰는 연습을 할 수 있는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은 책으로, 글씨를 배우고 감성을 키우고 있는 아이들에게 도움이 되기를 간절히 기원한다. 우리 엄마이 세상에서 제일 예쁜 애가누구겠니?나맞았다!저걸 좀 보렴.너는그림자도 예쁘다.- 이상교 나무타령나무 나무 무슨 나무방귀 뀌는 뽕나무바람 솔솔 소나무따끔따끔 가시나무나무 나무 무슨 나무가자 가자 감나무오자 오자 옻나무꿩의 사촌 닥나무- 전래동요
초등영문법 777 4권
마더텅 / 마더텅 편집부 (지은이) / 2019.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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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더텅학습참고서마더텅 편집부 (지은이)
초등 영어 교과서, 학교 시험 완벽 분석 반영 초등 영문법 문제집이다. 2018년부터 적용되는 개정 교과서의 단어와 표현을 완벽 반영하였다. 문법 개념을 귀여운 삽화와 함께 아이들 눈높이에서 쉽게 설명하였고, 실제로 사용할 수 있는 일상회화에 유용한 문장으로 연습문제를 구성하였다. 다양한 유형의 풍부한 연습문제로 문법을 확실하게 익힐 수 있다.UNIT 01 회화에 잘 쓰이는 조동사 Can / Could ------- 02 UNIT 02 회화에 잘 쓰이는 조동사 Will / Would ----- 06 UNIT 03 회화에 잘 쓰이는 조동사 Shall ------ 10 UNIT 04 회화에 잘 쓰이는 조동사 May ----- 14 UNIT 05 회화에 잘 쓰이는 조동사 Must / Have to ------ 18 진단평가 및 교내평가 대비 실전테스트 UNIT 01~05 ---- 22 UNIT 06 many, much, a lot of ------ 26 UNIT 07 (a) few, (a) little ---- 30 UNIT 08 some, any ------ 34 UNIT 09 숫자 묻고 답하기 ------ 38 UNIT 10 가격과 양, 거리 묻고 답하기 ------ 42 진단평가 및 교내평가 대비 실전테스트 UNIT 06~10 ---- 46 UNIT 11 접착제 역할을 하는 접속사 ----- 50 UNIT 12 시간의 전치사 ----- 54 UNIT 13 장소의 전치사 ----- 58 UNIT 14 방향의 전치사 ----- 62 UNIT 15 There is ... / There are ... ---- 66 진단평가 및 교내평가 대비 실전테스트 UNIT 11~15 ---- 70 UNIT 01~15 총괄평가 1회 ----- 74 UNIT 01~15 총괄평가 2회 ----- 80 단어 듣고 따라 쓰기 연습 ----- 86 정답 및 해석 ----- 101초등 영어 교과서, 학교 시험 완벽 분석 반영 초등 영문법 문제집 ● 2018년부터 적용되는 개정 교과서의 단어와 표현 완벽 반영 ● 문법 개념을 귀여운 삽화와 함께 아이들 눈높이에서 쉽게 설명 ● 실제로 사용할 수 있는 일상회화에 유용한 문장으로 연습문제 구성 ● 다양한 유형의 풍부한 연습문제로 문법을 확실하게 익힘 ● 수행평가, 진단평가, 교내 학력 평가 완벽대비 ● 단어 듣고 따라쓰기 연습장 무료 제공 ● 원어민 녹음 MP3 파일 무료 제공초등 영어 교과서, 학교 시험 완벽 분석 반영 초등 영문법 문제집 ● 2018년부터 적용되는 개정 교과서의 단어와 표현 완벽 반영 ● 문법 개념을 귀여운 삽화와 함께 아이들 눈높이에서 쉽게 설명 ● 실제로 사용할 수 있는 일상회화에 유용한 문장으로 연습문제 구성 ● 다양한 유형의 풍부한 연습문제로 문법을 확실하게 익힘 ● 수행평가, 진단평가, 교내 학력 평가 완벽대비 ● 단어 듣고 따라쓰기 연습장 무료 제공 ● 원어민 녹음 MP3 파일 무료 제공
나를 그리고 싶었어
아이세움 / 마르그레트 레이 글, 한스 아우구스토 레이 그림 / 2006.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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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세움창작동화마르그레트 레이 글, 한스 아우구스토 레이 그림
깡총이가 그림을 그리고 있었어요. 연필을 잡고 열심히 제 모습, 토끼를 그리고 있는데, 강아지 멍멍이가 머리를 안 그렸다며 깡총이가 그리던 그림에 강아지 머리를 그려 놓았죠. 연이어 거위 꽉꽉이는 거위 발을 그려 넣었고, 고슴도치 따끔이는 삐죽한 고슴도치 털을, 수탉 꼬꼬는 닭 벼슬을, 부엉이 보보는 부엉이 날개를, 쥐 찍찍이는 쥐 꼬리를, 그리고 코끼리 뿌뿌는 긴 코끼리 코를 그려 넣었어요. 깡총이는 친구들이 그림을 그릴 때마다 “내가 그리려고 한 건……” 하고 말하려고 했지만 아무도 깡총이의 말을 듣지 않았지요. 결국 어떤 그림이 완성됐을까요? 토끼도, 강아지도, 거위도, 고슴도치도, 수탉도, 부엉이도, 쥐도, 코끼리도 아닌 그야말로 정체를 알 수 없는 엉망인 그림이 됐지요. 깡총이는 화가 머리 끝까지 났어요. 깡총이가 “난 내 모습을 그리려고 했단 말야!” 하고 울면서 화를 내자 누구도 어떤 말도 못 했답니다. 다들 자신들이 조금씩 그려 넣은 그 그림이 결과적으로 무척 이상하다는 것을 알았거든요. 이제 동물 친구들이 깨달았죠. 모두 자기 자신을 그리고 싶었다는 것을요. 그리고 모두 각자의 스케치북을 들고 자신의 모습을 그리기 시작합니다. 이번에 깡총이는 뭘 그렸을까요? 당연히 예쁜 토끼를 그렸지요.인물 그림은 보통 화가 자신의 모습과 많이 닮았다고들 합니다. 스스로 의식하지 못한 사이 제 모습을 그리게 되고, 그리고 싶어지는 게 사람의 마음인가 봅니다. 아이들은 더하지요. 이제 막 자신을 표현할 수 있는 말과 행동을 조금 자유롭게 할 수 있게 된 4살 이상의 아이들에게 제 감정과 의견을 표현하고, 제 모습을 표현하고 싶은 욕구는 무척 큽니다. 그래서 어른들이 귀찮아할 정도로 끊임없이 말을 하고, 장난을 치고, 그림을 그리고, 뭐든 물어 보고, 참견을 하지요. 하지만 아직 상대방의 말을 듣고, 그 표현을 이해하는 데는 조금 서툽니다. 여기 나오는 동물 친구들처럼요. 《나를 그리고 싶었어》에 나오는 동물 친구들은 그런 아이들의 심리를 대변하고 있습니다. 동물 친구들은 깡총이의 말을 채 듣지도 않고 자신의 모습을 표현하는 데에만 급급했고, 자신을 그리고 싶었던 깡총이는 급기야 화를 내지요. 이 모습은 꼭 아이들이 친구들과 놀며 보이는 모습 그대로라서 아이들이 참 재밌게 읽을 수 있는 그림책입니다. 동물 친구들 모두 엉망이 된 그림을 보고 깨닫습니다. 자신을 표현하는 것은 좋지만, 다른 사람의 의견을 들어 보지도 않고, 상대방과 적절한 의사소통 없이 제 것만을 고집하면 이상한 결과가 나온다는 것을요. 완성된 이상한 동물 그림은 그 결과를 아주 적나라하게 보여 주니까요. 한 번의 시행착오를 겪고 깨달은 동물 친구들은 다음번엔 친구들의 의견을 물어 보고, 제 생각을 나누며 충분히 의사소통을 한 후에 일을 진행하는 좀더 성숙한 아이들이 되어 있을 겁니다. 단순 명쾌한 그림과 반복적인 구성을 통한 아이들의 놀이 반복되는 이야기 구조와 단순 명쾌한 그림은 그림 작가 한스 아우구스토 레이와 글 작가 마르그레트 레이 부부의 작품입니다. 한스 아우구스토 레이는 검은 테두리가 쳐진 단순 명료한 그림을 잘 그리고, 마르그레트 레이는 간단하지만 그 안에 정확한 메시지가 녹아 있는 작품을 잘 씁니다. 그래서 어린이들에게 인기가 높은 작가입니다. 말을 빠르게 이해하지 못하는 아이들에게 반복 또 반복하는 일은 무척 필요한 일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아이들은 《텔레토비》처럼 같은 말과 행동이 반복되는 형식의 프로그램을 좋아합니다. 아이들은 같은 놀이를 10번도 넘게 반복하고 싶어하죠. 그런 아이들에게 《나를 그리고 싶었어》는 전체적으로 리듬같이 느껴지는 비슷한 형식의 짧은 문장과 반복되는 그림 구성이 유쾌한 즐거움을 줍니다. 어른들이 이해하기 어려운 어린이들의 심리와 놀이 방식을 정확하게 표현하며 재미를 주는 그림책입니다. 첫 장면에 나오는 깡총이의 비장한 표정을 보세요. ‘룰루랄라’ 얼마나 즐거운 기분으로 그림을 그리고 있는지요. 그러다가 동물 친구들이 한 마리씩 나와 그림을 망쳐 놓자, 깡총이의 표정은 점점 황당하고 곤란하게 변하지요. 그러다가 급기야 화를 냅니다. 그리고 자연스럽게 다가와 제 신체를 마구 그려 놓는 동물들의 능청스러운 표정도 우스꽝스럽지요. 단순한 그림 속에 어쩌면 그렇게 풍부한 표정이 들어 있는지, 그림을 보는 재미가 쏠쏠합니다. 그리고 동물 친구들이 한 마리씩 그려 놓는 부분 그림을 통해 강아지의 귀, 거위의 발, 고슴도치의 털, 수탉의 벼슬, 부엉이의 날개, 쥐의 꼬리, 코끼리의 코가 어떤 생김새인지를 정확하게 확인하고 인지할 수 있습니다.
아이, 귀여워 애완동물
예림당 / 책마중 글.그림 / 2013.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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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림당유아놀이책책마중 글.그림
팝업이랑 놀자 시리즈. 탈것, 애완동물, 바다동물, 야생동물 4권으로 구성된 입체 팝업북 시리즈이다. 책장을 넘길 때마다 귀여운 동물들과 탈것이 입체적으로 툭 튀어나와 아이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놀이처럼 책을 접할 수 있어 아이가 자연스레 책과 친해지고 책을 좋아하는 아이로 자라게 된다. 에서는 강아지, 고양이, 햄스터 등 아이들이 좋아하는 애완동물을 입체 팝업으로 만날 수 있다. 짧고 쉬운 문장으로 애완동물의 특징을 알려 주고, 본문 속에 간단한 질문을 던져 아이가 책을 보는 것에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생각하고 상상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목차가 없는 도서입니다.상상력을 키워 주는 생생한 입체 팝업북! 아이들은 흥미를 느끼지 않는 일에는 호기심을 갖거나 집중하지 않습니다. 팝업북은 딱딱한 내용을 입체적으로 표현하여 아이들의 흥미를 유발하고 집중력을 높이는 데 효과적이지요. 팝업이랑 놀자 시리즈는 탈것, 애완동물, 바다동물, 야생동물 4권으로 구성된 입체 팝업북이에요. 책장을 넘길 때마다 귀여운 동물들과 탈것이 입체적으로 툭 튀어나와 아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지요. 놀이처럼 책을 접할 수 있어 아이가 자연스레 책과 친해지고 책을 좋아하는 아이로 자라게 된답니다. 에서는 강아지, 고양이, 햄스터 등 아이들이 좋아하는 애완동물을 입체 팝업으로 만날 수 있어요. 짧고 쉬운 문장으로 애완동물의 특징을 알려 주고, 본문 속에 간단한 질문을 던져 아이가 책을 보는 것에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생각하고 상상할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책을 읽어 줄 때는 책을 '펼쳤다 접었다' 움직이며 흉내 내는 말을 실감나게 표현해 주세요. 그림 속 글자를 몰라도 책 속에 퐁당 빠져든 아이를 발견하게 될 것입니다. 이 책의 특징 1. 야옹야옹, 멍멍! 귀여운 애완동물을 만나 봐요 얼룩덜룩 강아지가 멍멍, 물고기들이 어항 속에서 살랑살랑 헤엄쳐요. 아이들이 좋아하는 애완동물을 생생한 입체 팝업으로 만나 보세요. 햄스터가 빙글빙글 쳇바퀴를 돌리고, 오독오독 당근을 좋아하는 토끼가 책 속에서 튀어나오는 듯한 생동감을 느낄 수 있습니다. 2. 생생한 팝업북으로 집중력과 상상력을 높여요 3D 영화처럼 툭 튀어나오는 팝업북은 아이들의 흥미를 유발해 꽤 오랜 시간 책에 집중하게 만듭니다. 책을 싫어하는 아이도, 글자를 모르는 아이도 장난감처럼 책을 가지고 놀며 자연스레 이야기를 만들고 상상의 나래를 펼치게 되지요. 3. 묻고 답하며 책 속에 쏘옥 빠져요 햄스터는 모두 몇 마리일까요? 점박이 강아지는 어디에 있나요? 숨은 그림을 찾듯 책 속에 간단한 질문을 던져 아이들이 생각하고 상상할 수 있도록 구성했어요. 4. 견고한 양장 팝업북으로 튼튼해요 반복적으로 책을 펼치고 접어도 잘 찢어지지 않는 두꺼운 종이를 코팅하여 내구성을 높였어요. 5. 둥근 모서리 처리로 돌 전 아기도 안전해요 책의 모서리 부분을 둥글고 부드럽게 처리하여 돌 전 아기도 안전하게 볼 수 있어요.
빨간 오토바이 사 줘!
국민서관 / 미셸 피크말 지음, 이정주 옮김, 토마스 바스 그림 / 2010.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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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서관창작동화미셸 피크말 지음, 이정주 옮김, 토마스 바스 그림
철학하는 피콜로 시리즈 1권. 장난감을 사 달라고 떼쓰는 아이에게 꼭 필요한 경제철학 그림책이다. 빨간색 오토바이를 사달라고 떼쓰는 피콜로의 이야기를 통해 물건을 소유하고 소비하는 게 삶의 전부가 아니며, 화려한 장난감보다 더 소중한 것이 세상에 얼마나 많은지 아이가 마음으로 깨닫도록 도와준다.세상에는 갖고 싶고, 사고 싶은 물건들이 참 많습니다. 텔레비전 속에도 가득하고 대형 마트에만 가 봐도 멋진 물건들이 한가득 펼쳐져 있지요. 이렇듯 끊임없이 소비를 부추기는 사회에서 아이들에게 바른 소비 습관을 가르치기란 참 어려운 일입니다. 철학하는 피콜로 시리즈의 첫 번째 이야기 《빨간 오토바이 사 줘!》는 장난감을 사 달라고 떼쓰는 아이에게 꼭 필요한 경제철학 그림책입니다. 엄마, 빨간 오토바이 하나만 사 줘요! 피콜로는 엄마와 장을 보러 마트에 갔어요. 피콜로는 멋진 빨간색 오토바이가 너무너무 사고 싶어요. 하지만 엄마는 절대로 사 주지 않겠대요. 그래서 피콜로는 조르고 또 졸라요……. 끈덕지게 떼쓰는 피콜로에게 엄마가 발끈 화를 냅니다. “피콜로! 엄마는 빨간 오토바이 절대 안 사줄 거야!” 집이 가난한 것도 아니라면서, 피콜로를 사랑한다면서, 엄마는 왜 별로 비싸지도 않은 빨간 오토바이 하나 못 사주는 걸까요?갈 때마다 전쟁터가 되어 버리는 마트!피콜로와 엄마가 사이좋게 장 볼 수 있는 방법은 없는 걸까요? 마트에서 행복도 살 수 있을까? 이 책의 주인공 피콜로 말대로, 장난감을 갖고 싶은 것이 꼭 아이들의 탓은 아니에요. 장난감 회사와 광고 회사, 대형 마트들이 합심하여 온갖 방법으로 아이들의 소비를 부추기니까요. 부모들은 아이에게 올바른 소비 습관을 가르치려 애 쓰지만, 텔레비전, 심지어 교문 앞에서도 아이들은 수많은 유혹에 노출되어 있습니다. 소비 사회에서 우리 아이들을 지키는 방법은 아이 스스로 절제하는 법을 깨닫게 하는 것입니다. 화려한 장난감보다 더 소중한 것이 세상에 얼마나 많은지 아이가 마음으로 느낄 때, 변화하는 것이지요. 물건을 소유하고 소비하는 게 삶의 전부가 아니며, 부모님의 사랑처럼 돈으로 살 수 없는 행복이 존재한다는 걸 아이가 이 책을 통해 깨닫도록 해 주세요. 사 달라 떼쓰는 아이 VS 안 사 주려는 엄마, 현명한 대화법 가장 좋은 방법은 장을 보러 오기 전에 아이와 목록을 정하고, 계획하지 않은 물건은 사지 않기로 약속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아이가 사고 싶은 마음을 꾹 참았을 때는 아낌없이 칭찬해 주는 것입니다. 이 책에 나오는 ‘생각이 쑥쑥! 피콜로 교실’을 통해 아이와 돈, 유혹, 소유, 행복 등에 대한 생각을 놀이하듯 나눠 보기를 권합니다. 놀이 중간 중간에 있는 부모를 위한 도움말은 아이와 커뮤니케이션 하는 데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입니다. 함께 이야기할 거리: 바른 소비 습관, 욕망, 소유, 좌절, 행복, 존재하는 것과 소유하는 것….
법화경 마음공부
유노북스 / 페이융 (지은이), 허유영 (옮긴이) / 2019.05.07
15,500원 ⟶ 13,950원(10% off)

유노북스소설,일반페이융 (지은이), 허유영 (옮긴이)
중국의 대표적인 불경 연구가이자 어려운 불교 지식을 가장 대중적인 언어로 쉽게 해설하는 것으로 유명한 페이융 교수의 신작이다. 페이융 교수는 그동안 《초조하지 않게 사는 법(금강경 편)》, 《평생 걱정 없이 사는 법(반야심경 편)》, 《불안하지 않게 사는 법(육조단경 편)》을 통해 불경에 담긴 부처의 지혜를 전해 왔다. 이번에 새로 소개하는 불경은 《법화경》으로 석가가 말년에 설법한 내용을 정리한 것이다. 그만큼 부처가 세상에 전한 메시지 중 가장 완벽한 지혜의 정수가 담긴 것으로 평가받는다. 왜 인생은 항상 고통스러운가? 그 고통은 어디서 오는가? 또 고통에서 벗어나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가? 페이융 교수는 우리가 인생을 살아가다 보면 필연적으로 하게 되는 이 질문들에 대해 2천 5백 년 전 부처가 깨닫고 전파한 진리들을 대답 대신 들려준다. 그러면서 인생을 살며 스스로에게 던져야 할 아주 중요한 질문 두 가지를 해야 한다고 강조한다.초대하는 글 마음의 고통에서 벗어나는 법 오리엔테이션 16분 만에 이해하는 《법화경》 법화경 마음공부 제1강 왜 인생이 고통인가? / 불타는 집 이야기 《법화경》 속으로 | “집에 불이 나면 문을 찾아 빠져나와야 한다” 인생의 이치는 멀리 있지 않다 삼계육도에 갇힌 시시포스들의 숙명 영원히 이룰 수 없는 네 가지 소원 왜 불타는 집에서 떠나지 못하는가 도피는 진정한 해탈이 아니다 관념과 습관이 나를 해치게 하지 말라 삶이 원래 이토록 아름다운 것이었나! 법화경 마음공부 제2강 어떻게 인생의 고통을 멈출 것인가? / 가난한 아들 이야기 《법화경》 속으로 | “언젠가는 자신의 집으로 돌아가야 한다” 나의 집은 어디인가? 인생은 짧고 생명은 무한하다 진정한 부유함은 따로 있다 진짜 내 것이라면 잃지도 않았을 것이다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원칙 이제 돌아가야 할 때다 법화경 마음공부 제3강 어떻게 나만의 삶을 살 것인가? / 부처가 된 부처 이야기 《법화경》 속으로 | “너희도 부처가 될 수 있다” 나는 무엇이 될 수 있을까? 허울뿐인 껍데기를 벗어라 사람은 자기 영토에서 살아야 한다 돼지우리에 살 것인가, 부처 나라에 살 것인가 눈이 깨끗하면 모든 비밀을 꿰뚫어 볼 수 있다 귀가 깨끗하면 모든 소리를 들을 수 있다 코가 깨끗하면 모든 향기를 맡을 수 있다 혀가 깨끗하면 감동적인 말을 할 수 있다 몸이 깨끗하면 세계를 환히 비출 수 있다 마음이 깨끗하면 행복의 비밀을 알 수 있다 부처는 가장 훌륭한 정신과 의사다 법화경 마음공부 제4강 잘 산다는 것은 무엇인가? / 부처의 진리 이야기 《법화경》 속으로 | “진리는 멀리 있기도 하고 가까이 있기도 하다” 부처가 걷는 걸음마다 연꽃이 핀 이유 부처는 신인가, 인간인가? 프로이트가 《법화경》을 만났을 때 태어남도 없고 죽음도 없는 세계 지금 마음이 편안하다면, 나도 부처다 부처의 수만 가지 이름들에 얽힌 사연 부처가 인간 세상에 온 세 가지 이유 부처가 가르쳐 주는 네 가지 비밀 법화경 마음공부 제5강 어떻게 하면 마음이 홀가분해질까? / 용왕 딸의 성불 이야기 《법화경》 속으로 | “깨닫기만 하면 찰나에도 부처가 될 수 있다” 버리면 비로소 얻는 것들 내려놓으면 세상이 나의 일부가 된다 마음이 아름다우면 몸도 아름답다 지금 당장 험담하지 않는 것부터 시작하라 깨달음에 오랜 시간이 필요한 것은 아니다 오로지 남의 고통만을 생각하고 행동하라 살아 있는 매 순간 자신이 좋아하는 일을 하라부처님 말씀의 마지막 기록, ‘모든 불경의 왕’, 《법화경》! 고통스러워하는 사람들에게 부처가 전하는 단 하나의 가르침! “절망하지 마라, 빠져 나갈 문이 있다!” “절망하지 말고 우울해하지 말라. 모든 고통에는 빠져 나갈 문이 있다. 네 마음속에 날아오를 수 있는 날개가 있다. 그 어떤 어려움도 너를 묶어 둘 수는 없다.” 《법화경》에는 부처가 고통스러워하는 사람들에게 전하고자 한 삶의 지혜가 담겨 있다. 바로, 어떤 상황, 어떤 사물도 당신을 구속할 수 없으며 그 모든 것에는 문이 있다는 것, 그리고 그 문은 당신을 향해 열려 있어서 당신이 그 문을 가볍게 밀고 들어가기만 한다면 다른 세계가 보인다는 것이다. 당신은 그저 부처의 가르침대로 문 여는 법을 배우고 따르기만 하면 된다. 그러면 비로소 당신도 깨달을 것이다. 이 세상에 막다른 길은 없다는 것을. 어디에든 출구가 있고 문이 있다는 것을. 이 책 《법화경 마음공부》은 중국의 대표적인 불경 연구가이자 어려운 불교 지식을 가장 대중적인 언어로 쉽게 해설하는 것으로 유명한 페이융 교수의 신작이다. 페이융 교수는 그동안 《초조하지 않게 사는 법(금강경 편)》, 《평생 걱정 없이 사는 법(반야심경 편)》, 《불안하지 않게 사는 법(육조단경 편)》을 통해 불경에 담긴 부처의 지혜를 전해 왔다. 이번에 새로 소개하는 불경은 《법화경》으로 석가가 말년에 설법한 내용을 정리한 것이다. 그만큼 부처가 세상에 전한 메시지 중 가장 완벽한 지혜의 정수가 담긴 것으로 평가받는다. 왜 인생은 항상 고통스러운가? 그 고통은 어디서 오는가? 또 고통에서 벗어나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가? 페이융 교수는 우리가 인생을 살아가다 보면 필연적으로 하게 되는 이 질문들에 대해 2천 5백 년 전 부처가 깨닫고 전파한 진리들을 대답 대신 들려준다. 그러면서 인생을 살며 스스로에게 던져야 할 아주 중요한 질문 두 가지를 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첫째는, “내가 가장 하고 싶은 것은 무엇인가?”이고, 둘째는, “내가 가장 잘하는 것은 무엇인가?”이다. 우리는 살면서 항상 이 두 가지 질문에 대한 답을 찾아야 한다. 그럴 때 진짜 자신의 삶을 살 수 있으며, 고통스러운 인생에서 빠져 나가는 문을 찾을 수 있다. 이제 마음을 조용히 가라앉히고 《법화경》을 읽어 보자. 그러면 우리를 가만히 다독이는 소리를 들을 수 있을 것이다. 그 순수한 목소리를 따라가다 보면 번잡한 인생의 고통에서 한 발 한 발 빠져나오게 될 것이다. 왜 《법화경》인가? “인생이 한결 홀가분해지는 법화경 마음공부” 《법화경》은 석가모니가 말년에 설법한 내용을 정리한 경전이다. 이 《법화경》의 정식 명칭은 《묘법연화경》으로, 제목에 연꽃의 이름이 들어간 유일한 불경으로 알려져 있다. 그럼 연꽃은 어떤 꽃일까? 우선, 어디서나 아무렇게나 피는 꽃이 아니다. 은밀한 곳에서 조용히 핀다. 그래서 비밀을 품고 있는 꽃이다. 또 꽃이 피는 동시에 열매가 맺힌다. 이는 자신을 드러내는 것이 곧 결실임을 의미한다. 연꽃은 진흙 속에 뿌리를 내리고 자라므로 더러움 속에서 깨끗한 것이 나온다는 의미를 품고 있다. 요컨대, 요란하고 번잡스러운 도시이든 황량한 벌판이든 은은한 향기를 담담하게 풍기며 고요한 경지로 사람을 이끄는 것이 바로 연꽃이다. 그래서 연꽃은 불교의 꽃이다. 《법화경》은 그 이름처럼 고통의 바다로 불리는 인생살이에서 힘들고 지친 우리의 마음을 고요하게 만든다. 우리가 아무리 번잡한 일상생활에 이리 치이고 저리 치이다가도 어느 한순간 가만히 앉아 《법화경》을 읊기만 하면, 어지럽던 마음이 차분히 가라앉는다. 실제로 부처는 중생에게 《법화경》을 받아 수시로 외고 전하라고 했다. 그러면 마음이 깨끗해지고 모든 집착이 사라진다고 했다. 집착이 사라진다면, 그 무엇이 나를 고통스럽게 할 수 있겠는가? 그러니 《법화경》만 있다면, 고통의 바다로 불리는 인생살이도 한결 홀가분해질 것이다. 부처가 세상에 보내는 최후의 경고 “너의 집이 활활 불타고 있다!” 《법화경》은 부처가 제자들에게 ‘불타는 집’ 이야기를 들려주는 것으로 시작한다. 아주 큰 집에 대가족이 살고 있다. 이 집에 불이 났는데, 아이들은 불난 줄도 모르고 뛰어놀고 나이 든 아버지만이 이 집이 위태로운 상황이라는 것을 알고 있다. 어서 불타는 집에서 나가야 하는데, 아이들은 불났다는 말도 믿지 않고 밖에 더 넓은 세상이 있다는 것도 믿지 않는다. 아버지는 어떻게 해야 할까? 한 가지 꾀를 낸다. 바깥에 아이들이 좋아하는 보물이 있다고 알려 준 것이다. 그러자 아이들이 줄지어 집 밖으로 나와 탁 트인 길에서 마음껏 뛰어다녔다. 이 이야기는 부처가 바라보는 세상의 모습, 중생의 모습을 단적으로 보여 준다. 부처는 우리가 살고 있는 세상이 바로 이 불타는 집과 같다고 했다. 《법화경》에 부처가 읊은 게송이 나온다. “굶주려 겁을 먹고 이리저리 먹이를 찾아다니는구나.” “서로 싸우는 소리 참으로 두렵구나.” 부처는 이런 세상을 ‘오탁악세(五濁惡世)’, 즉, 다섯 가지 흐리고 탁한 세상이라고 했다. 전쟁, 기아, 전염병 등 재난이 끊이지 않고, 사람들은 욕심, 성냄, 어리석음 때문에 번뇌에 휩싸인다. 불타는 집에서 아버지가 아이들에게 빨리 문을 찾아 밖으로 빠져 나가라고 했듯이, 부처는 우리에게 경고하듯 외친다. 이 불타는 세상에서 어서 빨리 빠져 나가라고! 부처가 세상에 보내는 구원의 메시지 “너의 진짜 집으로 돌아가라!” 부처에게 불타는 집 이야기를 듣고 제자들이 크게 깨달았다. 제자들은 자신들이 깨달은 바를 ‘가난한 아들’ 이야기에 비유해서 부처에게 고한다. 어려서 아버지를 버리고 집을 나간 아들이 50년간 타향을 떠돌아다녔다. 생계를 위해 갖은 고생을 하며 근근이 살던 그가 어느 날 한 마을에서 어마어마한 부와 권위를 가진 남자와 마주친다. 어린 시절 떠난 아버지였다. 하지만 비루한 삶에 익숙해진 아들은 그가 아버지인 줄은 꿈에도 모르고 오히려 무서워 도망간다. 사실 아들에게는 부유한 아버지와 커다란 집이 있었다. 그는 굳이 생계를 위해 험한 일을 하지 않아도 되었다. 그런데도 고통 속에 하루하루를 살아야 했다. 자신의 것이 아닌 것에 욕심 부리느라 정작 자신의 본 모습은 잊은 탓이다. 그런데 우리의 모습도 딱 그렇다. 우리의 시작은 이 세상에 태어나기 전에 있고, 우리의 끝은 이 세상에서 죽은 후에 있다. 태어나기 전과 죽은 후에 비하면, 이 세상에서 우리의 인생은 아주 짧다. 잠시 스쳐 가는 정거장일 뿐이다. 그래서 부처는 인생이 꿈처럼 덧없는 것이라고 말했다. 그런데도 우리는 이런 인생을 살며 진짜 나의 것도 아닌데 그토록 갖고 싶어 욕심내고 못 갖거나 잃었다고 성내느라 스스로를 고통스럽게 만들고 있다. 이 모든 게 진짜 자신의 모습을 잃고 진짜 자신의 집으로 돌아가는 길을 잊었기 때문이다. 그 가난한 아들처럼. 인생의 고통에서 벗어나는 단 한 가지 방법 “자신이 좋아하는 일을 하라!” 그러면 어떻게 불타는 집에서 벗어나 진짜 나의 집을 찾아 갈 수 있을까? 부처는 《법화경》에서 우리의 여섯 가지 감각기관을 깨끗하게 하면 된다고 알려준다. 눈, 귀, 코, 혀, 몸, 마음은 우리가 세상과 연결되는 통로다. 이 여섯 가지 통로가 깨끗해지면, 세상 그 어떤 것도 나를 흔들어댈 수 없다. 눈이 깨끗하면 모든 비밀을 꿰뚫어 볼 수 있고, 귀가 깨끗하면 모든 소리를 들을 수 있고, 코가 깨끗하면 모든 향기를 맡을 수 있고, 혀가 깨끗하면 감동적인 말을 할 수 있고, 몸이 깨끗하면 세계를 환히 비출 수 있고, 마음이 깨끗하면 행복의 비밀을 알 수 있다. 모든 것을 투명하게 비추니 그 무엇이 나를 옭아맬 수 있겠는가! 부처는 《법화경》에서 부처가 되라고 누누이 강조했다. 부차가 된다는 것은 무엇인가? 깨끗해지는 것이다. 마음이 깨끗해져서 그 어떤 걸림도 없이 평안하다면, 그 상태가 바로 부처다. 사실 우리는 모두 원래 부처였다. 다만, 우리가 그것을 깨닫지 못해서 부처가 되지 못할 뿐이다. 그러니 깨닫기만 하면, 그 순간 부처가 될 수 있다. 그러려면 본연의 자신의 모습으로 돌아가야 한다. 그 삶으로 들어가는 유일한 문이 있다. 바로 자신이 좋아하는 일을 하는 것이다. 그것 말고 다른 방법은 없다. 더 나아가 모든 사람이 그렇게 살도록 제도하는 것이다. 이것이 바로 부처가 《법화경》에서 전하는 최후의 메시지다. 모든 중생은 이런 저런 업으로 연결되어 있고, 따라서 모든 중생이 부처가 될 때 비로소 윤회의 굴레에서 벗어날 수 있기 때문이다.우울해질 때 《법화경》을 읽어 보자. 부처가 말한 불타는 집 이야기가 우울감의 늪에서 당신을 건져 줄지도 모른다. 아무리 위험하고 곤란한 상황일지라도, 아무리 절망적인 현실일지라도 용감하게 한 발을 내딛고 빠져나오면 넓은 길이 있다는 사실을 잊지 말길 바란다. 빠져나가겠다는 마음만 있다면 눈앞에 탁 트인 길이 나타날 것이다.- ‘16분 만에 이해하는 《법화경》’에서 플라톤은 사람들이 족쇄에서 벗어나 밝은 빛과 밝은 태양을 보게 해야 한다고 했다. 햇빛이 비추는 곳에서만 사물의 실재를 볼 수 있기 때문이다. 부처도 해, 달, 등불처럼 밝은 것들만이 어두운 방을 환하게 비추어 사람들에게 그곳에 있는 문을 보여 준다고 했다. 그 문으로 나가기만 하면 누구나 무한한 자유를 누릴 수 있다.- ‘인생의 이치는 멀리 있지 않다’에서 실연과 파산은 슬픈 일이지만 두려운 일은 아니다. 당신은 여전히 살아 있고, 당신의 육신과 영혼은 건재하다. 생각해 보라. 애인이 떠나고 재산이 사라졌다면 애초 그건 당신의 것이 아니었다는 뜻이다.원래 당신 것이 아니었으므로 잃어도 상관없다. 중요한 건 멈추어 서서 가만히 생각해 보는 것이다. 정말로 당신 것이었다면 떠나지도 않고 잃어버리지도 않았을 것이다. 세상에서 절대로 잃어버리지 않는 건 바로 당신 자신이라는 사실을 안다면 세상의 득실에 연연하지 않을 수 있을 것이다.- ‘진짜 내 것이라면 잃지도 않았을 것이다’에서
ABC 보다 먼저 배우는 영어동요
Happy House(해피하우스) / 금소영 지음 / 2005.10.10
12,000원 ⟶ 10,800원(10% off)

Happy House(해피하우스)동요,동시금소영 지음
네이티브 스피커가 녹음한 신나는 영어 동요를 들으면서 영어의 리듬과 운율(라임)을 느낄 수 있도록 한 영어동요 책. 엄마와 함께 저자가 제시한 라임 학습법으로 즐겁게 영어를 학습할 수 있도록 했다. 문자와 단어를 배우기 전에 엄마가 불러주는 너서리 라임을 통해 소리에 친숙해지고 이 과정이 언어 습득의 기초가 될 수 있도록 한 것. 커다란 판형에 생동감 넘치는 일러스트를 동요와 함께 실었다. 오디오 CD가 부록으로 제공된다.1. 음소(Phonemic Awareness)란? / Nursery Rhymes란? 2. 주위의 재미있는 소리를 들어 보세요! The Wheels on the Bus Three Men in a Tub Down by the Station 3. 운율(Rhyme)을 즐겨 보세요! A-Hunting We Will Go One, Two, Buckle My Shoe Ring Around the Rosies Jack and Jill Humpty Dumpty Hickory Dickory Dock To Market to Market 4. 소리를 끊어서 읽어 보세요! (Syllables) Chocolate Rhymes 5. 첫 글자의 소리를 들어 보세요! (Beginning Sounds) Little Miss Muffet Peas Porridge Hot Hey Diddle Diddle Mary Had a Little Lamb Jack Be Nimble 6. 같은 소리로 시작하는 말을 찾아 보세요! (Alliteration) Peter Piper She Sells Seashells 7. 반복되는 소리를 찾아 보세요! (Patterns) Make a Pancake Jerry Hall The Muffin Man Pat-a-Cake Rain, Rain, Go Away Higglety Piglety Pop! Hickety Pickety, My Black Hen I'm a Little Teapot Twinkle, Twinkle, Little Star Peter, Peter, Pumpkin-Eater Star Light, Star Bright Ten Little Monkeys - index - 엄마들을 위한 가이드 (Mom's Guide)
전통을 지켜 새것을 만드는 나라, 영국 이야기
아이세움 / 정준희 지음 / 2006.05.15
10,000원 ⟶ 9,000원(10% off)

아이세움학습일반정준희 지음
영국은 인류 역사에 어떤 의미가 있을까? 우리는 왜 영국에 대해 알아야 할까? 민주주의와 산업 혁명을 통해 우리 사회에도 많은 영향을 주었던 나라이자 축구, 양복, 영어, 기차와 우표 등 현대사회의 많은 것들을 처음 시작한 나라 영국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소개한다. 영국 문화를 공부한 전공자가 쓴 영국 역사와 문화 이야기. 과거의 강력한 영국과 현대의 신선한 영국을 함께 이해할 수 있도록 돕는다. 영국의 역사에서부터 영국 문학, 영국 사람들의 삶을 담은 희귀한 그림과 판화들, 왕실 등 풍부한 자료 사진을 담았다.처음에는 왕당파가 우세하였지만 시간이 지나자 의회파가 기회를 잡았습니다. 중소 농민, 상인 등 런던을 중심으로 한 도시 사람들로부터 지지를 받았던 의회파가 기회를 잡았다는 건, 그만큼 돈과 실력을 갖춘 중간 계급의 힘이 강했다는 것을 뜻합니다. 찰스 1세는 결곡 스코틀랜드를 도망쳤습니다. 스코틀랜드의 힘을 빌려 잉글랜드를 칠 속셈이었던 겁니다. 하지만 웬걸, 스코틀랜드가 그를 의회파에 팔아넘기는 일이 벌어졌습니다. 한 나라의 왕이 다른 나라를 끌어들여 조국을 침입하려다, 오히려 포로가 되어서는 몸값까지 요구받다니! 백성들의 마음에서 왕에 대한 애정이 딱 떨어진 것은 너무나 당연합니다. -본문 146쪽에서 1 세계, 그리고 우리 안의 영국 우리 안에 숨은 영국 찾기 우리 안의 영국 2 우리가 아는 영국, 우리가 모르는 영국 영국은 잉글랜드가 아니다? 영국에도 삼국 시대가 있었다? 영국도 한때는 식민지였다 영국 할머니가 들려주는 옛날이야기 전설과 신화의 세계, 그리고 영국 역사 3 중세 영국에서 튜더 왕조까지 영국 역사의 전환점, 노르만 인의 습격 노르만 - 플랜태저넷 왕조 장미 전쟁과 튜더 왕조의 탄생 배다른 세 남매 왕의 사연 엘리자베스 1세와 대영 제국 4 대영 제국의 성장과 쇠퇴 스튜어트 왕조의 시대 폭풍처럼 휘몰아친 변화의 바람 부드러운 혁명 혁명의 시대, 제국의 시대 지구를 뒤흔든 전쟁 이후의 영국 5 쿨 브리타니아! 새것을 품은 옛것의 나라 오늘날 영국의 모습 복지 국가의 현주소 대중문화의 힘으로 일구는 ‘쿨 브리타니아’ 영국은 우리에게 무엇이어야 할까?
경선식 영단어 초스피드 암기비법 수능 (2014년)
사피엔스21 / 경선식 글 / 2013.10.14
13,000

사피엔스21청소년 학습경선식 글
「수능 영단어 초스피드 암기비법」(「경선식 영단어 초스피드 암기비법 - 수능」의 이전 명칭)은 2003년에 처음 출간된 후 매년 10만 명 이상의 학생들이 보아온 스테디셀러이다. 수능 필수,공무원·편입·토플·토익·텝스 기본. 동영상 강의 활용시 2주에 완성 (동영상 강의 경선식에듀 KSSEDU.COM)할 수 있다. 교재 본문 앞에 동영상 강의 할인 쿠폰이 제공된다. 우리 뇌에는 ‘해마’라는 부분이 있다. 이 해마는 우리가 기억 작용을 할 때 집중적으로 활용되는 곳이다. 우리가 영어 단어를 무작정 많이 읽으면서, 또는 쓰면서 암기할 때는 이 해마 부분이 거의 활성화되지 않지만 어떤 상황을 상상하여 머릿속에 그림을 그리듯이 암기하면 해마가 활발하게 작용하는 것이 실험으로 확연히 증명되고 있다. 이렇게 장면을 상상해서 암기하면 무작정 암기하는 방법과는 비교도 안 될 정도로 오랜 기간 기억할 수 있게 된다. 결국 해마학습법은 암기하기 어려운 내용도 쉽게 이미지로 연상하여 암기효과를 극대화시키는 효과적인 학습법인 것이다. FIRST STEP ·Lecture 01~40 : 고1,2 수준의 기본 단어 ·Lecture 41~42 : 기타 주요 혼동 어휘 SECOND STEP ·Lecture 43~80 : 고3 수준의 중요 필수 단어 INDEX 수강후기 명예의 전당 1. 최근 수능 어휘 문제 유형을 반영하여 혼동되는 어휘를 철저하게 보완하였고 그에 맞는 문제까지 실어 독해뿐만 아니라 어휘 문제까지 완벽하게 대비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2. 거의 모든 예문을 학습하기 쉽도록 각 학년의 수준에 맞는 예문으로 바꾸고 수능 기출 예문을 보강하여 신뢰도를 더욱 높였습니다. 3. 그 동안 학생들이 암기 방법을 이해하는 데 어려움을 호소했던 몇몇 단어들은 새로운 연상법으로 바꾸거나 내용을 첨가하였고, 그 이외의 단어들도 좀 더 나은 연상법이 있는지 다시 한 번 검토하였습니다. 4. 한 단어의 뜻이 2개 이상인 경우에는 번호를 표시하여 중요한 뜻은 모두 암기할 수 있도록 연상법을 주거나 혹은 하나의 연상으로 2개의 뜻을 한꺼번에 암기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5. 어휘 구성에 있어서도 최소의 시간으로 최대의 효과를 얻을 수 있도록 다시 한 번 철저한 검토 작업을 통해 이전에 빠뜨렸던 중요 어휘는 첨가하고, 중 1,2학년 수준의 쉬운 어휘와 고난도 어휘 중 수능에 나올 가능성이 거의 없는 어휘는 삭제하였습니다. 6. 각 강의 구성에 있어서도 해마학습법과 접두어, 어근 등을 분리하지 않고 매 강마다 적절한 비율로 구성하였습니다. ▶ 동영상 강의 활용 시 2주 완성 ▶ 수능 기출 단어 100% 수록 ▶ 사용 빈도와 중요도에 따른 어휘 선별 및 우선순위 배열 ▶ 〈표제어-우리말뜻〉 MP3 파일 무료 다운로드 (kssedu.com) ▶ 동영상 강의 : 경선식에듀 (kssedu.com) ▶ 휴대용 암기장 별도판매 이 책의 학습방법 ▶ 해마학습법이란? 우리 뇌에는 ‘해마’라는 부분이 있습니다. 마치 바다 동물인 해마와 모양이 비슷해서 붙여진 이름인데요, 이 해마는 우리가 기억 작용을 할 때 집중적으로 활용되는 곳입니다. 그런데 우리가 영어 단어를 무작정 많이 읽으면서, 또는 쓰면서 암기할 때는 이 해마 부분이 거의 활성화되지 않습니다. 반면에 어떤 상황을 상상하여 머릿속에 그림을 그리듯이 암기하면 해마가 활발하게 작용하는 것이 실험으로 확연히 증명되고 있습니다. 이렇게 장면을 상상해서 암기하면 무작정 암기하는 방법과는 비교도 안 될 정도로 오랜 기간 기억할 수 있게 됩니다. 결국 해마학습법은 암기하기 어려운 내용도 쉽게 이미지로 연상하여 암기효과를 극대화시키는 효과적인 학습법입니다. ▶ 해마학습법의 적용 예 해마학습법을 단어 암기에 적용하기 위해서는 단어마다 적절한 이미지를 만들어야 합니다. 예를 들어 ‘fruit(프루~트: 과일)’을 암기하기 위해서는 ‘fruit’ 이라는 단어와 그 뜻을 영상 이미지로 연결시켜주어야 하는데 발음 ‘프루~트’는 ‘푸릇’처럼 발음이 비슷한 한국말로 인식할 수 있습니다. 즉 ‘fruit’을 정확히 발음하면서 푸릇푸릇한 ‘과일’의 이미지를 상상하여 그림으로 기억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단어를 발음하면서 머릿속에 그 단어의 뜻과 관련된 영상 이미지를 떠올리면 쉽게 그 뜻이 암기되고 오래 기억에 남는 것입니다. K방송 ‘공부 잘하는 방법 시리즈에 소개 되었던 기억 전략은 곧 해마학습법’ K방송에서 ‘공부 잘하는 방법 시리즈’ 중 연상법을 사용한 기억력의 효과를 측정하여 소개한 바 있습니다. 총 100명의 실험자 중 암기력이 90~100등 사이의 10명의 사람에게 연상법을 사용하여 암기력 훈련을 시킨 결과 암기력 등수가 37등, 32등, 13등으로 월등하게 향상되었습니다. 연상법은 단어와 숫자를 기억하는 좌뇌와 이미지를 기억하는 우뇌를 골고루 활용하게 하여 뇌의 활용도를 높여 줍니다. 많은 전문가들이 이러한 해마학습법이 기억력을 향상시키는 데 큰 효과가 있다고 입을 모아 말합니다. ▶ 이 책의 200% 활용법 1. 해마학습법의 원리를 이해하고 학습하면 최대의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2. 해마학습법의 원리를 잘 이해한 후 혼자서 책으로 공부해도 효과는 탁월하지만 인터넷 강의를 이용하면 선생님의 정확하고 명확한 발음을 바로 따라서 습득할 수 있고 선생님의 생생한 표정과 느낌 전달을 통해 3배 정도 더 빠르고 효과적으로 암기할 수 있습니다. 3. 연상법 설명을 그냥 읽고 이해하면서 넘어가기보다는 뜻과 관련된 상황과 느낌을 강하게 받아들여 해마를 자극하고 발음을 하면서 동시에 뜻이 생각나도록 연습합니다. 4. 각 강마다 강의를 듣고, 혹은 책을 통해 학습하고 나면 바로 복습을 하도록 합니다. 5. 복습할 때 한 단어에 많은 시간을 들이기보다는 빠르게 여러 번 반복하는 것이 더욱 효과적입니다. 6. 강의를 활용할 경우, 선생님의 발음뿐만 아니라 행동과 표정도 적극적으로 따라하며 강하게 느낌을 받아들여서 암기합니다. 7. 진도에 급급해서 많은 양을 하는 것보다는 차라리 진도가 늦더라도 한 강씩 충분히 복습하면서 학습하는 것이 좋습니다. 8. 일주일에 하루는 그 일주일간 암기한 어휘를 반드시 복습합니다. 9. 끝까지 다 학습한 후에도 책 속의 모든 단어가 완벽하게 암기될 때까지 처음부터 다시 반복해서 복습을 합니다. (이때 휴대용 암기장을 사용하면 효과적입니다.) ▶ 경선식 선생님의 동영상 강의 동영상 강의를 들으면 그 자리에서 100% 가까이 암기되고 효과도 3배로 올라갑니다. 경선식에듀 (www.kssedu.com)에서 직접 무료 샘플 강의를 확인해 보세요. 놀라운 경험을 하시게 될 것입니다!
초등영어 문장만들기가 먼저다 7
사람in / 박광희 (지은이) / 2019.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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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in학습참고서박광희 (지은이)
초등생들이 말하고 쓰기에 필요한 문장을 만들고 응용하는 데 중점을 둔 문장 만들기 훈련책이다. 이런 훈련으로 영어에 자신감이 생긴 아이는 중학교 진학 이후가 다르다. 문장 만들기를 통해 문법의 이해력이 높아지고 활용이 잘 되기 때문에, 문법만 공부하고 틀에 맞춘 문장 해석에 길들여진 아이와 천양지차의 실력을 보일 것이다. 궁금한 게 생기면 물어봐야 한다. 하지만 한국어와 어순도 다르니 선뜻 문장이 나오지 않는다. 물론 어순이 다른 것도 문제겠지만 훈련이 부족해서 그런 경우가 대부분이다. wh-word를 활용한 의문사 의문문 960개를 쓰고 말하는 훈련을 통해 궁금한 건 바로바로 미루지 않고 물어볼 수 있게 될 것이다.unit 01 Who unit 02 Whose unit 03 When unit 04 Where unit 05 What unit 06 Which unit 07 Why unit 08 How unit 09 How old[often·many·much·long]영어로 문장 만들기가 되는 아이로 만들어 주세요! 외국인과의 거침없는 대화를 꿈꾸고 영어로 멋지게 글도 쓰고 싶은 우리 초등생에게 영어 문장 만들기 훈련을 적극 추천합니다. 왜냐하면 문장을 만들 수 있어야 쓰고 말할 수 있고, 쓰고 말할 수 있어야 영어 실력이 무한히 확장될 수 있기 때문이죠. 본서는 초등생들이 말하고 쓰기에 필요한 문장을 만들고 응용하는 데 중점을 둔 문장 만들기 훈련책입니다. 이런 훈련으로 영어에 자신감이 생긴 아이는 중학교 진학 이후가 다릅니다. 문장 만들기를 통해 문법의 이해력이 높아지고 활용이 잘 되기 때문에, 문법만 공부하고 틀에 맞춘 문장 해석에 길들여진 아이와 천양지차의 실력을 보일 것입니다. 평생 갈 영어 자산을 챙겨 주고 싶다면, 문법이라는 틀에 아이의 영어를 가두지 말고 문장만들기가 자유자재로 되는 아이로 만들어 주세요. 7권에서는 이렇게 공부합니다. 궁금한 게 생기면 물어봐야 합니다. 하지만 한국어와 어순도 다르니 선뜻 문장이 나오지 않습니다. 물론 어순이 다른 것도 문제겠지만 훈련이 부족해서 그런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이 책에서 wh-word를 활용한 의문사 의문문 960개를 쓰고 말하는 훈련을 하게 되면 궁금한 건 바로바로 미루지 않고 물어볼 수 있게 됩니다. ▣ 출판사 리뷰 ‘초등영어, 문법보다 문장만들기가 먼저다’ 초등영어 학습 발상의 전환에 대한 가장 빈번한 질문과 대답 영어 공부하면 일단 5형식부터 해놓고 들어가는 게 정석일까요? 이제 시대가 변했습니다. 엄마 아빠가 공부하던 5형식 문법 공부 먼저는, 외국인 앞에만 서면 쩔쩔매는 어른들의 모습이 결과를 증명합니다. 여기 과감히 초등영어는 문법이 아니라 문장만들기가 먼저다라고 외치는 책이 있습니다. 영어 공부법의 판을 흔드는 ‘초등영어 문장만들기가 먼저다’를 향한 궁금증과 그에 대한 속 시원한 해답을 제시합니다. Q1: 문법을 철저히 제대로 알아야 문장을 만들 수 있는 거 아니에요? 네, 문법을 알아야 문장을 만들 수 있는 건 맞습니다. 문제는 얼마나 알아야 하냐는 것이죠. 초등생이 문장 만들기에 알아야 할 문법은 딱 다섯 가지입니다. 첫째, 영어는 우리말과 어순이 다르다는 것. 둘째, 주어진 문장을 부정문으로 만드는 법. 셋째, 의문문으로 만드는 법. 넷째, 시제에 맞게 고치는 법. 다섯째, 주어에 따라 동사의 형태가 달라진다는 것. 이 정도만 알면 초등 수준에서는 충분합니다. 그 외의 문법 사항을 철저히 제대로 아는 건 문장 만들기가 된 다음에 하는 것입니다. -문장 만들기에 필요한 기본 사항만 알면 됩니다. Q2: 5형식을 알아야 문장 요소를 파악해서 해석도 하고 그러잖아요. 문장 해석이 영어 공부의 목표인가요? 그렇다면 5형식 문법을 먼저 공부하는 것도 괜찮습니다. 하지만, 영어로 말할 수 있고, 글로 자신을 표현할 수 있게 하는 것이 목표라면 5형식 문법 공부는 잠시 미뤄두는 걸 추천합니다. 왜냐하면 ‘영어 문장=5형식’ 이렇게 공식화해서 배우다 보면 아이들의 영어가 5형식 안에 갇힐 수가 있어요. 모든 문장을 5형식 내에서 분석하고 해석하고, 자신이 아는 것을 벗어나는 문장을 접하게 되면 당황할 가능성이 크다는 얘기입니다. 사실, 상급학교에 진학해서 배우다 보면 5형식으로는 해결 안 되는 문장도 많이 접하게 되거든요. 그래서 말하기, 글쓰기가 되는 걸 목표로 하는 아이들의 영어를 5형식 문법에 가두는 걸 경계해야 한다는 얘기입니다. -5형식은 말 그대로 형식일 뿐, 영어 실력이 아닙니다. Q3: 그럼 문장만들기는 어떻게 하는 거고, 하면 뭐가 좋아요? 앞에서 얘기한 기본 필수 사항만 배우고 기본 문장을 흡수합니다. 예를 들어, I enjoy studying English.(난 영어 공부하는 게 즐거워.)라는 문장을 익혔다고 해봅시다. 그리고 이 문장을 I enjoyed studying English.(과거)로도 만들어 보고, I didn’t enjoy studying English.(부정문)로도 만들고, Did I enjoy studying English?(의문문)로도 만들고, I enjoyed singing songs with my family.(응용)로도 만들어 보는 것이죠. 좋은 점이요? 많죠. *이렇게 말하고 쓰다 보면 영어 문장의 구조가 두뇌에 장착됩니다. *이 과정을 계속 하면 머리에 떠오르는 우리말 문장이 영어 어순대로 나옵니다. *말하고 쓰다 보니 중학교 서술형 시험도 문제없습니다. *단어 하나만 바꿔서 훈련해도 만들어 낼 수 있는 문장의 수가 거의 무한대입니다. *어려운 문법 내용이나 용어 없이 아이들의 영어가 끝없이 확장됩니다. -중학교 진학해서도 영어가 쉽고 재밌고 평생 갈 영어 자산이 생깁니다. Q4: 문장 만들기 하는 동안 다른 애는 문법책을 다 떼게 될 텐데, 그럼 문법은 언제 해요? 문장 만들기를 하는 동안, 문법 용어만 안 배울 뿐이지 이미 영어 말하기와 쓰기에서 중요한 문법을 다 마스터하게 됩니다. 앞에서처럼 문장 만들기 훈련을 한 아이는 enjoy 뒤에는 동명사 형태가 온다는 문법 내용을 배우지 않았지만, 이미 enjoy 뒤에는 동사에 ?ing를 붙여 써야 한다는 걸 감(insight)으로 알고 있습니다. 나중에 enjoy 동사 뒤에 동명사가 온다고 배우면 이미 다 아는 거라서 이해가 빠릅니다. 다른 아이들이 문법에 집중할 때 문장 만들기를 한 친구들은 문법 마스터는 물론, 자유자재로 활용이 가능하기에 훨씬 월등한 실력을 갖게 됩니다. -이미 문장 만들기를 하는 동안 영어에 필요한 모든 문법 사항을 용어만 모를 뿐 다 배우게 됩니다.
공부상처
에듀니티 / 김현수 글 / 2014.05.25
13,000

에듀니티학습법일반김현수 글
이 책을 펴낸 첫 번째 이유는 저자가 임상의학 진료실에서 만나는, 매일 공부 못한다고 혼나는 아이들을 대변하기 위해서이다. 그들이 원래 못하거나 일부러 못하고 싶어서 그러는 것이 아니라는 점을 알리기 위해서다. 두 번째 이유는 공부 못하는 아이들을 안타까워하는 부모님과 선생님들을 돕기 위해서이다. ‘무엇이든 하려고 하는데 길을 못 찾는 아이들, 혹은 하고자 하는 것을 포기하려는 아이들에게’ 도움을 주고 싶어 이 책을 내게 되었다. 자기 삶 안에서 ‘성공’이라는 경험이나 ‘칭찬’이라는 글자를 마주하지 못하는 아이들에게, 현재의 공부라는 틀과 생활 현장에서 조금이나마 도움을 주고자 노력하고 싶었다. 그래서 공부 상처에 대한 대안으로 아주 특별한 무엇을 기대하신 분들이라면 실망할 수도 있을 것이다. 따라서 이 책은 현실에서 ‘학습 부진아’라고 불리는 아이들이 그 대상이 될 것이고, 결국 학습 부진 상태에 있는 아이들을 돕는 책이다. ┃여는 글┃ 덜 혼내고, 더 잘 돕기 ┃추천의 글┃ ┃프롤로그┃ 원래 못하는 아이는 없다 PART I 공부에 흥미를 잃은 아이들 01 누가, 어떻게 공부 상처를 주나? 02 공부 상처의 결과 : 학습 부진 03 공부 상처를 주는 가정환경, 계층, 문화의 차이 PART II 상처받은 아이에게 다가가기 01 공부 사연 듣기 & 내면 어루만지기 02 공부 위기는 언제 찾아오나? 03 공부 동기 발견하기 04 성공하는 계획 세우기 05 공부에 대한 태도를 돕는 귀인 이론, 낙관 이론 06 ADHD 아이들의 공부 지도 PART III 공부 상처의 유형 알기 01 공부 방법을 바꿔 주어야 - 노력형 02 자기 조절 습관이 필요한 - 동기형 03 작은 성공을 통해 학습 동기를 얻는 - 조절형 04 관계를 깨지 않는 인내심이 필요한 - 행동형 PART IV 아이에게 맞는 공부 돕기 01 공부 상처의 원인 찾기 02 공부 동기를 강화하는 대화법 03 공부 문화와 친해지도록 하려면 04 아이의 특성에 맞는 공부 방법 찾아 주기 ┃에필로그┃ 아이들이 마음껏 공부하는 세상을 꿈꾸며 ┃참고 문헌┃ 우리 아이들의 70%가 스트레스를 받고 있다. 상처의 중심부에는 공부가 있다. 당신 아이도 예외일 수 없다. 공부상처는 학습부진이라는 결과를 초례한다. 못하는 아이는 없다. 상처받은 아이가 있을 뿐... 미세한 뇌 장애를 갖고 태어나는 안타까운 일부 아이들을 제외하고, 원래 배우는 것이 불가능한 아이는 없다. 또한 뇌에 미세한 장애를 갖고 태어난 아이들이라 하더라도 다양한 방식으로 배워 나갈 수 있다. 그러나 아이들은 특정한 방식, 환경 등으로 인해 배움으로부터 멀어져 간다. 배움으로부터 멀어져 가게 되는 원인을 존 홀트 John Holt 같은 홈스쿨링 지도자들과 하워드 가드너Howard Gardner 같은 학자들은 현재의 지능 분류 및 진단 체계 그리고 이를 받아들이는 학교 교육에서 찾았다. 아이들이 타고난 본능으로서 배움을 충분히 발휘하지 못하고, 소위 말하는 공부로부터 멀어지는 데에는 모두 이유가 있다. 저자는 이것을 공부에 대해 상처받았기 때문이라고 말한다. 흥미를 잃은 것은 결과이지, 흥미가 없었기 때문이 아니며 상처를 주어서 공부에 흥미를 잃은 상황이 되었을 뿐이라고 강조한다. 저자가 이 책을 펴낸 첫 번째 이유는 저자가 임상의학 진료실에서 만나는, 매일 공부 못한다고 혼나는 아이들을 대변하기 위해서이다. 그들이 원래 못하거나 일부러 못하고 싶어서 그러는 것이 아니라는 점을 우리는 왜 모를까. 혹은 알지만 왜 다른 기회를 만들어 주거나 접근법을 찾지 못할까. 두 번째 이유는 공부 못하는 아이들을 안타까워하는 부모님과 선생님들을 돕기 위해서이다. ‘무엇이든 하려고 하는데 길을 못 찾는 아이들, 혹은 하고자 하는 것을 포기하려는 아이들에게’ 도움을 주고 싶어 이 책을 내게 되었다. 자기 삶 안에서 ‘성공’이라는 경험이나 ‘칭찬’이라는 글자를 마주하지 못하는 아이들에게, 현재의 공부라는 틀과 생활 현장에서 조금이나마 도움을 주고자 노력하고 싶었다. 그래서 공부 상처에 대한 대안으로 아주 특별한 무엇을 기대하신 분들이라면 실망할 수도 있을 것이다. 따라서 이 책은 현실에서 ‘학습 부진아’라고 불리는 아이들이 그 대상이 될 것이고, 결국 학습 부진 상태에 있는 아이들을 돕는 책이 될 것이다. 소위 ‘공부’라는 개념부터 논란을 부를 수 있겠지만, ‘무엇이든 하려고 하는데 길을 못 찾는 아이들, 혹은 하고자 하는 것을 포기하려는 아이들’을 둔 우리 선생님, 학부모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 자기 삶 안에서 ‘성공’이라는 경험이나 ‘칭찬’이라는 글자를 마주하지 못하는 아이들에게, 현재의 공부라는 틀과 생활 현장에서 조금이나마 도움을 주는 책이 되었으면 한다.
초등 마인드맵 노트법
소울키즈 / 강승임 지음, 박현진 그림, 권봉중 감수 / 2013.08.05
13,000원 ⟶ 11,700원(10% off)

소울키즈학습일반강승임 지음, 박현진 그림, 권봉중 감수
국어, 수학, 사회, 과학, 독서까지 교과목과 연계한 마인드맵 노트 비법으로, 과목별 핵심 내용과 공부하는 방법, 각 과목별 마인드맵 비법과 친구들의 마인드맵 엿보기가 상세하게 들어 있어 처음 마인드맵을 접하는 아이들도 쉽고 재미있게 따라할 수 있다. 이 책을 통해 교과목을 마인드맵으로 공부하면 새로운 생각을 자유자재로 떠올리는 융합(STEAM)형 사고를 할 수 있고, 좌뇌와 우뇌를 모두 효과적으로 사용할 수 있게 될 것이다.머리말 1장 공부를 잘하는 비법이 있나요? 2장 마인드맵 공부 비법을 알고 싶어요! 3장 모든 공부의 뿌리, 국어 마인드맵 비법 -국어는 어려운 과목? 숨은 뜻이 있어! -대화는 국어의 기본, 친구도 많아져! -독서는 국어의 심화, 사고가 깊어져! -국어는 모든 공부의 무기! -보고 또 보는 국어 공부 원리 -국어 마인드맵 비법①∼③ -친구들의 국어 마인드맵 엿보기 4장 머리를 좋게 하는 수학 마인드맵 비법 -수학은 생각보다 쉬운 과목? 순서만 지켜! -수학적인 생활이 스토리텔링 수학! -수학은 열쇠! -수학 만점을 위한 순서대로 공부법 -수학 마인드맵 비법①∼③ -친구들의 수학 마인드맵 엿보기 5장 세상을 보는 눈, 사회 마인드맵 비법 -사회는 지겨워? 즐기면서 끈기 있게! -사회는 배경지식이 제일 중요해! -발로 하는 사회 공부가 먼저! -살아 있는 사회 교과서, 신문 읽기 -지도책, 지리책은 필수! -한국사 떼고 세계사 넘기! -지도·지리책, 역사책 추천 -사회 시험공부는 교과서 읽기부터! -사회 마인드맵 비법①∼③ -마인드맵 활용으로 사회 암기 끝! -친구들의 사회 마인드맵 엿보기 6장 질문하고 실험하고 관찰하고, 과학 마인드맵 비법 -과학은 어려워? 알쏭달쏭 흥미롭게! -과학은 호기심이 중요해! -두리번두리번 관찰하고 실험하고! -과학 만화, 과학 잡지도 좋아! -재미와 지식을 잡는 과학책 -질문하고 상상하며 과학 교과서 읽기 -과학 만점을 위한 문제 유형 -과학 마인드맵 비법①∼③ -친구들의 과학 마인드맵 엿보기 7장 차원이 다른 책읽기와 독서 마인드맵 비법 -생각하면서 읽기 시작! -깊고 엉뚱한 생각법 -생각은 깊을수록, 엉뚱할수록 좋은 법! -마음이 ‘쿵’하면 밑줄 좍~ -책을 읽는 이유와 목적을 정해! -독서 마인드맵 비법①∼⑥뇌가 좋아하는 기적의 융합(STEAM) 공부 비법 마인드맵 노트법으로 전 과목 만점 도전! 올 여름방학은 마인드맵 노트법으로 새학기 준비 끝! 교과서가 바뀌면 공부법도 바뀌어야 한다! 초등 교과와 연계한 창의 공부 비법, 마인드맵 노트법으로 전 과목 만점 도전! “나는 아무리 공부해도 성적이 오르지 않지? 성적이 쑥쑥 오를 수 있는 공부법이 있을까?” “내용을 이해하려고 해도 뭐가 뭔지 모르겠고, 잘 외워지지도 않아!” 책상에는 앉아 있지만 공부 방법을 몰라서 못하는 아이들, 공부를 해도 능률이 크게 오르지 않는 아이들… 아이들이 흔히 느끼는 이러한 고민을 도와주고 해결해 줄 수 있는 공부 비법 <초등 마인드맵 노트법>이 출간되었습니다. 영국의 심리학자 토니 부잔이 개발한 ‘마인드맵’은 문장의 핵심어를 분석하고 이미지와 색깔 등을 이용해 내용을 구조화하여 표현함으로써 좌뇌와 우뇌를 통합적으로 개발시키고 기억력과 독해력, 논리력, 창의사고력 등을 향상시킵니다. 마인드맵의 수많은 장점 중 아이들의 창의력 발달에 도움을 주는 것은 어떤 한 주제에 대해 머릿속에서 생각이 떠오르는 대로 자연스럽게 표현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이러한 마인드맵을 노트법으로 적용시켜 공부하면 내용을 한눈에 정리할 수 있어서 외울 때도 편하고 그림과 핵심어로 표현하니까 이해도 쉽고 머릿속에 쏙쏙 들어옵니다. 이 책은 국어, 수학, 사회, 과학, 독서까지 교과목과 연계한 마인드맵 노트 비법으로, 과목별 핵심 내용과 공부하는 방법, 각 과목별 마인드맵 비법과 친구들의 마인드맵 엿보기가 상세하게 들어 있어 처음 마인드맵을 접하는 아이들도 쉽고 재미있게 따라할 수 있습니다. 이 책을 통해 교과목을 마인드맵으로 공부하면 새로운 생각을 자유자재로 떠올리는 융합(STEAM)형 사고를 할 수 있고, 좌뇌와 우뇌를 모두 효과적으로 사용할 수 있게 됩니다. 뇌가 좋아하는 기적의 공부법, 마인드맵 노트법으로 전 과목 만점에 도전해 보세요! ▶출판사 리뷰 스토리텔링과 융합(STEAM)형 사고를 위한 필독서, 효율적인 자기주도학습 능력을 키워주는 공부 비법 - (주)마인드맵코리아 추천도서 개정된 교과서에서 가장 큰 변화는 이야기 속에서 수학의 원리와 개념을 찾아가는 ‘스토리텔링’과 과목 간의 통합으로 학생 스스로 문제상황을 해결해 나갈 수 있는 힘을 기르는 ‘스팀’, 이 두 가지이다. 수학개념 이해를 위한 스토리텔링은 공식을 단순히 암기해 풀이하는 수학에서 벗어나 과정 중심의 수학, 즉 공식이 나오게 된 배경을 깊이 생각해보도록 요구한다. 즉 아이들이 스스로 생각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해 수학에 ‘스토리’라는 장치를 도입했다. 스팀(STEAM)은 교사가 개념을 강의하는 대신 문제상황을 제시하여 아이 스스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설계하고 다양한 학문을 통해 지식을 깨우칠 수 있도록 돕는 과정이다. 스팀은 아이들이 스스로 문제를 해결하도록 창의적인 설계를 돕는 ‘어떻게’, 즉 공학에 주목하는 학문이다. 이렇게 바뀐 교육 과정에서 마인드맵은 스토리텔링과 스팀형 사고 발달을 위한 활동 방법이다. 주제별 떠오르는 내용을 키워드와 키이미지로 적고 그려보면 머릿속에 정리도 잘 되고 암기 효과도 뛰어나다. 실제로 이 책에서 말하는 색깔펜과 마인드맵 노트법으로 성적을 올린 중·고등학생들의 사례가 최근 언론에 많이 보도되고 있다. 무조건 외우는 학습법에서 벗어나 효과적인 자기주도학습 능력을 기르고 싶은 학생들에게 이 책을 적극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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