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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가 보이는 사회사전
킨더랜드(킨더주니어) / 황은희 (지은이), 이국희 (그림) / 2020.03.15
14,800원 ⟶ 13,320원(10% off)

킨더랜드(킨더주니어)사회,문화황은희 (지은이), 이국희 (그림)
킨더랜드 책가방 시리즈 3권. 사전을 찾아보며 단어를 찾듯, 사회와 사회현상을 이해하는데 필요한 개념들을 가나다순으로 나열했다. 사회교과를 배우면서 접하는 여러 가지 개념들을 찾아보고, 함께 익혀야 할 용어들을 찾아보면서 개념과 현상 사이의 관계를 이해하고 사회현상에 관심을 갖도록 하였다. 초등학교 3,4학년 사회 교과서에서 배우는 용어들을 주로 실었다. 또한 3,4학년 교과서에 나오지는 않지만 사회개념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는 용어와 5,6학년 사회 교과서의 일부를 함께 실었다. 간단한 그림이나 사진을 통해 설명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함께 담았다.ㄱ 가게 . 18 가격 . 19 가족 . 20 간척지 . 21 강수량 . 22 건조 기후 . 23 건설업 . 24 결혼식 . 25 경제 활동 . 26 계절 . 27 고랭지 농업 . 28 고령화 . 29 고속도로 . 30 고원 . 31 고장 . 32 공공시설 . 33 공약 . 34 공업 . 35 과소비 . 36 관광지 . 37 광업 . 38 교류 . 39 교육청 . 40 교통 . 41 교통도 . 42 교통안전 . 43 국경일 . 44 국립공원 . 45 국회의원 . 46 귀농 . 47 그림지도 . 48 근로자 . 49 금융업 . 50 기념일 . 51 기상청 . 52 기업 . 53 기온 . 54 기호 . 55 기후 . 56 ㄴ 나라 . 58 나침반 . 59 너와집 . 60 노동 . 61 농산물직거래 . 62 농업 . 63 농촌 . 64 ㄷ 다문화 가정 . 66 다수결 원칙 . 67 단오 . 68 답사 . 69 대통령 . 70 대한민국 . 71 도매업 . 72 도시 . 73 도시 문제 . 74 도표 . 75 독도 . 76 동지 . 77 등고선 . 78 ㄹ 리콜 제도 . 80 ㅁ 명절 . 82 문화 . 83 문화유산 . 84 문화의 다양성 . 85 문화재 . 86 ㅂ 박물관 . 88 방위 . 89 방위표 . 90 보건소 . 91 보고서 . 92 보통 선거 . 93 봉수 . 94 분지 . 95 비밀 선거 . 96 ㅅ 사무업 . 98 사회 복지 센터 . 99 산업 . 100 산지촌 . 101 상민 . 102 상품 . 103 생산자 . 104 생산 활동 . 105 생활 도구 . 106 서당 . 107 서비스업 . 108 선거 . 109 선거관리위원회 . 110 설 . 111 성 역할 . 112 세금 . 113 소득 . 114 소매업 . 115 소비 . 116 소비자 . 117 수도 . 118 수도권 . 119 수입 . 120 수출 . 121 시·도 의회 . 122 시·도청 . 123 식생활 . 124 ㅇ 안내도 . 126 양반 . 127 양성평등 . 128 양식업 . 129 어업 . 130 어촌 . 131 여가 생활 . 132 연표 . 133 열대 기후 . 134 우데기 . 135 우체국 . 136 위치 . 137 원산지 표시제 . 138 유물 . 139 유적 . 140 유통 . 141 은행 . 142 이동 수단 . 143 이윤 . 144 이자 . 145 인구 . 146 인구 밀도 . 147 인구분포도 . 148 임업 . 149 입양 . 150 ㅈ 자매결연 . 152 자연재해 . 153 자연환경 . 154 자원 . 155 장례 . 156 재산 . 157 저축 . 158 저 출산 . 159 전통 . 160 정보화 . 161 정월 대보름 . 162 제례 . 163 제조업 . 164 주생활 . 165 주소 . 166 지구본 . 167 지구촌 . 168 지도 . 169 지방 자치 . 170 지방 자치 단체 . 171 지방 의회 . 172 지역 . 173 지형 . 174 직거래 . 175 직접 선거 . 176 ㅊ 촌락 . 178 촌락 문제 . 179 추석 . 180 축산업 . 181 축척 . 182 ㅌ 태풍 . 184 통계표 . 185 통신 수단 . 186 투표 . 187 특산물 . 188 ㅍ 편견 . 190 평등 선거 . 191 평야 . 192 ㅎ 한식 . 194 한옥 . 195 핵가족 . 196 행정 구역 . 197 화폐 . 198 확대 가족 . 199 환경오염 . 200 신나는 사회 교실 뽐내는 사회 실력 킨더랜드 책가방 시리즈는 학교생활을 시작한 어린이들에게 필요한 책들을 담은 킨더랜드의 새 시리즈입니다. 낯선 학교생활 시작부터 새로운 것들을 배워 나가는 학교 공부까지, 하나하나 어린이들에게 필요한 내용들을 담았습니다. 수업 시간에 학습 내용을 잘 몰라 당황할 때, 좀 더 알고 싶은 지식이 있을 때, 학교생활을 좀 더 잘하고 싶을 때마다 꺼내 볼 수 있는 책들을 담은 는 어린이들에게 자신감과 지혜를 주는 책들로 엮어 갑니다. 사회 용어를 익히는 것은 여러 사회 현상과 사회적 사실을 이해하는 힘이 되지요! 어린이들과 함께 뉴스를 보거나, 신문이나 책, 인터넷 기사에서 무언가를 찾아볼 때 많이 듣는 질문들이 있습니다. “○○이 뭐예요?”, “왜 저런 일이 일어나는 거예요?” 등이 그러합니다. 이미 알고 있는 것이고, 머릿속에 떠오르는 것이지만 막상 어린이들에게 설명해 주려면 쉽지 않습니다. 어린이들도 마찬가지입니다. 사회 교과서에 분명히 나와 있는 말이고, 어렴풋이 이해하고 있지만, 누구에게 설명하거나 어떤 상황인지를 연결하여 생각하는 것이 어렵습니다. 사회 현상은 단순히 설명되는 것이 많지 않습니다. 한 가지 개념을 이해하면 되는 것도 있지만 상황을 이해해야 하는 것도 있고, 때로는 한 용어를 설명하기 위해 다른 용어를 알아야 하는 경우도 있고, 다양한 관점에서 설명이 필요한 경우도 있기 때문입니다. 사회 현상을 이해하고 사회의 흐름을 파악하는 것은 좁게는 어린이들의 사고과정을 유기적이고 관계적으로 발전시키는 연습을 하는 데 도움이 되며, 넓게는 사회의 구성원으로서 역할을 다하는 밑거름이 됩니다. ≪사회가 보이는 사회사전》은 우리가 사전을 찾아보며 단어를 찾듯, 사회와 사회현상을 이해하는데 필요한 개념들을 가나다순으로 나열했습니다. 사회교과를 배우면서 접하는 여러 가지 개념들을 찾아보고, 함께 익혀야 할 용어들을 찾아보면서 개념과 현상 사이의 관계를 이해하고 사회현상에 관심을 갖는데 활용하기를 바랍니다. 현직 교사가 고르고 풀이한 사회 개념 총정리 초등학교 저학년 어린이를 위한 쉬운 풀이와 그림 설명 초등학교 3,4학년 사회 교과서에 배우는 용어들을 주로 실었습니다. 또한 3,4학년 교과서에 나오지는 않지만 사회개념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는 용어와 5,6학년 사회 교과서의 일부를 함께 실었습니다. 간단한 그림이나 사진을 통해 설명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함께 담았습니다. 에서는 해당 사회 용어와 관련된 내용으로, 같이 익히면 쉽게 이해되거나 함께 알아두면 용어들을 담았습니다. 이는 서로 연관된 개념이나 현상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됩니다. 에서는 우리나라의 명절과 민속놀이, 세계 여러 나라의 명절, 우리 고장의 행사, 우리나라의 문화유산 등 예로부터 전해오는 풍습과 조상들의 예술적인 멋, 과학 기술 등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교과서에 간략하게 소개된 내용들을 사진과 그림을 통해 좀 더 자세히 접하고 경험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초등학교 3학년부터 배우는 사회 공부를 쉽고 친숙하게 시작하도록 ≪사회가 보이는 사회사전》을 활용하여 학습의 즐거움을 깨닫기를 권합니다.
서울대 선정 문학고전 07 : 일리아드.오디세이
채우리 / 김준배 글, 문성호 그림, 손영운 기획, 호메로스 원작 / 2012.03.30
13,000원 ⟶ 11,700원(10% off)

채우리청소년 문학김준배 글, 문성호 그림, 손영운 기획, 호메로스 원작
서울대에서 청소년을 위해 선정한 문학고전 중 50작품을 골라 만화로 각색한 '서울대 선정 문학고전' 시리즈. 원작에 충실할 뿐 아니라 작품을 둘러싼 시대적 배경, 문화사, 비평에 이르기까지 심도 있는 정보와 분석을 담은 교양 만화이다. 7권은 서양 문학의 최초이자 최고의 걸작으로 손꼽히는 <일리아스>와 <오디세이아>를 담아냈다. 각 작품 도입부에 작품의 배경과 작가의 성장 과정을 소개함으로써 작품 이해의 폭을 넓혀 준다. 또 각 장이 끝날 때마다 정보면을 두어 비평적 관점에서 눈여겨볼 부분과 작가의 다른 작품을 소개함으로써 참고자료로 활용할 수 있게 했으며, 다양한 언어권 문학사를 한눈에 접할 수 있는 내용 등 풍부하고 알찬 정보들을 담았다.intro 인간의 운명과 마음에 관한 호메로스 이야기 1. 아가멤논과 아킬레우스의 불화 2. 트로이의 영웅 헥토르 3. 화해를 거부한 아킬레우스와 곤경에 빠진 그리스군 4. 그리스군의 패배와 파트로클로스의 죽음 5. 아킬레우스의 분노와 헥토르의 죽음 6. 구혼자들의 횡포와 텔레마코스의 출항 7. 오디세우스의 모험 8. 새로운 위험을 이기고, 이타케로 온 오디세우스 9. 환대와 모욕 10. 복수와 재회문학고전과 만화가 만나 최고의 감동을 연출했습니다! 1. 영상세대인 오늘의 젊은 독자들을 위해 만화로 다시 태어난 원대한 상상력의 세계 문학고전은 각 세대마다 그 세대의 지성과 감성의 기준에 맞게 새로운 형식으로 다시 태어나야 합니다. 우리가 다 안다고 믿고 한켠에 제쳐 둔 이야기, 수많은 영화와 드라마로 변용되지만 정작 제대로 읽어 본 적이 없는 텍스트, 이 만만치 않은 문학고전 작품들을 영상세대 아이들에게 만화라는 친근한 형식을 빌려 출간하는 이유입니다. 이 시리즈는 서울대에서 청소년을 위해 선정한 문학고전 중 50작품을 골라 만화로 각색했습니다. 좋은 문학 작품은 어렵고 읽히지 않는다는 비관주의를 극복하고 좋은 작품은 어떤 형식으로든 아이들에게 꼭 읽히고 싶은 부모의 마음, 당위의 문제로 인식하고 출간하고자 합니다. 채우리 《서울대 선정 문학고전 시리즈》는 중.고등학생들에게는 본격 독서를 위한 징검다리 역할을, 일반 독자들에게는 원서와는 또 다른 만화 연출의 재미와 감동을 선사함으로써 문학을 감상하고 공부하는 데 친절한 길잡이 역할을 하리라 생각합니다. 2. 다양한 정보와 해설을 통해 풍부한 배경 지식을 쌓을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각 작품 도입부에 작품의 배경과 작가의 성장 과정을 소개함으로써 작품 이해의 폭을 넓혀 줍니다. 또 각 장이 끝날 때마다 정보면을 두어 비평적 관점에서 눈여겨볼 부분과 작가의 다른 작품을 소개함으로써 참고자료로 활용할 수 있게 했으며, 다양한 언어권 문학사를 한눈에 접할 수 있는 내용 등 풍부하고 알찬 정보들을 담았습니다. [출판사 서평] 호메로스는 음유 시인이자 <일리아스>와 <오디세이아>의 저자로 알려져 있습니다. 그와 그의 작품에 대해서는 여러 가지 설이 있으나 아직까지 정확히 밝혀지진 않았습니다. 그러나 분명한 것은 호메로스의 작품으로 전해지는 이 서사시들은 서양 문학의 최초이자 최고의 걸작으로 손꼽힌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이 작품들은 현재까지도 후세의 작가들에게 많은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이 책은 원작에 충실할 뿐 아니라 작품을 둘러싼 시대적 배경, 문화사, 비평에 이르기까지 심도 있는 정보와 분석을 담은 교양 만화입니다. 만화라는 친근한 형식을 활용하였지만, 결코 가볍지 않고 원작이 말하려는 메시지에 대한 충분한 전달력을 가지고 있어 어린이와 청소년에 국한되지 않고 모든 세대의 독자들에게 원작 이상의 강한 문학적 감흥을 제공할 것입니다.
자연스러운 인체 드로잉
동양북스(동양문고) / 소은 박경선 (지은이) / 2022.08.12
23,500원 ⟶ 21,150원(10% off)

동양북스(동양문고)소설,일반소은 박경선 (지은이)
오랜 기간 사람을 그려온 저자가 효율적으로 인체를 배우는 순서를 안내하는 책이다. 인체를 효율적으로 공부하기 위해 먼저 전체적인 비율과 입체감을 인체의 구조와 도형화를 통해 큰 흐름을 파악한다. 도형화는 머리, 몸통, 팔, 다리, 손, 발의 형태를 나누어 이해하기 쉽게 안내한다. 그 다음에는 뼈와 근육이 외형에 어떻게 영향을 미치는지 해부학을 통해 배우면 정확하고 자연스럽게 인체에 자신만의 느낌을 살릴 수 있다. 인체를 그리는 데 알고 있으면 도움이 되는 골격과 형태와 영향을 주는 근육만 쏙쏙 뽑아 알려준다. 뼈와 근육의 그림과 텍스트의 컬러를 맞춰 직관적인 이해를 돕는다. 이제 막 인체 드로잉을 시작하는 초심자에겐 단 한 권의 책으로 기본기를 다질 수 있고, 인체를 배우고 있지만 제대로 기술적인 향상에 아쉬움이 느껴졌던 분이라면 인체 드로잉에 대한 고민을 끝낼 수 있도록 이끌어준다.Prologue Intro 선 연습하기 보조선과 결정선 양끝을 흐리게 표현하는 선 선 그리는 방법 연습하기 Part 1. 인체 구조 익히기 인체 골격 기준을 통한 이상적인 평균 비율 인체를 그릴 때 지키면 좋은 비율 남녀 신체의 특징 인체의 구조와 도형화 두개골, 흉곽, 골반 코어의 방향성 인체의 도형화 함께 그려보기 인체의 움직임 표현하기 인체의 움직임 연습하기 Bonus 연령별 신체 비례 Part 2. 머리의 이해 도형으로 바라본 머리의 형태 다양한 방향의 머리 형태 알고 있으면 도움이 되는 골격 형태에 영향을 주는 근육 표정에 영향을 주는 근육 목의 주요 근육과 형태 머리 형태 잡는 법 눈, 코, 입 위치 잡는 법 눈의 구조와 형태 코의 구조와 형태 입의 구조와 형태 귀의 구조와 형태 반측면과 측면 얼굴 형태 잡는 법 머리카락의 구조와 특징 Part 3. 몸통의 이해 도형으로 바라본 몸통의 형태 알고 있으면 도움이 되는 골격 형태에 영향을 주는 근육 Part 4. 팔의 이해 도형으로 바라본 팔의 형태 알고 있으면 도움이 되는 골격 형태에 영향을 주는 근육 Part 5. 다리의 이해 도형으로 바라본 다리의 형태 알고 있으면 도움이 되는 골격 형태에 영향을 주는 근육 근육질 체형 표현하기 Part 6. 손의 이해 도형으로 바라본 손의 형태 알고 있으면 도움이 되는 골격 형태에 영향을 주는 근육 Part 7. 발의 이해 도형으로 바라본 발의 형태 알고 있으면 도움이 되는 골격 형태에 영향을 주는 근육 Part 8. 투시 원근법 투시 원근법 과투시 원근법 1점 투시 원근법을 이용한 인체 도형화 2점 투시 원근법을 이용한 인체 도형화 2점 투시 하이앵글을 이용한 인체 도형화 2점 투시 로우앵글을 이용한 인체 도형화 3점 투시 하이앵글을 이용한 인체 도형화 3점 투시 로우앵글을 이용한 인체 도형화 Part 9. 옷 주름의 이해 접히는 주름 늘어진 주름 당겨진 주름 Part 10. 상의 주름의 이해 옷 주름 적용하기 소재별 옷 주름 포즈별 옷 주름 Part 11. 바지 주름의 이해 옷 주름 적용하기 소재별 옷 주름 포즈별 옷 주름 Part 12. 치마 주름의 이해 포즈별 옷 주름 종류별 옷 주름 Part 13. 신발의 이해 발의 구조 단화 하이힐 운동화‘클래스101’ 인체드로잉 클래스 수강 만족도 98% 인체를 자유롭게 그릴 수 있도록 안내하는 핵심 강의 인체를 배울 때도 순서가 있다는 것을 아시나요? 은 오랜 기간 사람을 그려온 저자가 효율적으로 인체를 배우는 순서를 안내하는 책이에요. 가장 기초적인 선 연습을 충분히 하면, 지금부터가 진짜 시작이에요! 첫 번째는 인체의 구조와 도형화를 통해 큰 흐름을 파악해요. 인체의 구조를 익히지 않으면 매번 인체를 그릴 때마다 관찰에 의지해야 하고 인체를 균형감 있게 그리기 어려워요. 그 다음은 머리부터 발까지 해부학을 배울게요. 해부학은 자연스럽게 인체 생김새를 표현하는데 아주 큰 도움이 돼요. 하지만 모든 뼈와 근육을 알 필요는 없어요! 형태에 영향을 주는 중요한 핵심만 짚어요. 또 입체감 표현을 위해 인체에 투시 원근법을 대입해보며 입체감을 이해할 수 있도록 했어요. 마지막으로 옷 주름과 신발을 완벽 마스터할 수 있도록 안내할게요. 기본을 충분히 습득했다면 여러분은 자유롭게 인체를 그릴 수 있게 될 거예요. 이제 막 인체 드로잉을 시작하는 초심자에겐 단 한 권의 책으로 기본기를 다질 수 있고, 인체를 배우고 있지만 제대로 기술적인 향상에 아쉬움이 느껴졌던 분이라면 인체 드로잉에 대한 고민을 끝낼 수 있도록 이끌어줍니다. - 인체의 구조와 도형화를 통해 큰 흐름 파악 - 머리부터 몸통, 팔, 다리, 손, 발의 뼈와 근육의 이해 - 그림을 입체적으로 표현하는 투시 원근법의 원리 - 움직임에 따른 사실적인 옷 주름 완벽 마스터 입문자, 전공자 모두 한 권으로 끝내는 인체 드로잉. 핵심만 짚은 으로 ‘인체’와 ‘해부학’ 제대로 배운다! 세상에는 정말 많은 사람이 있고, 모두가 다르게 생겼죠. 그렇기 때문에 정형화된 비율만 학습하고 인체를 그리면 응용이 안 돼요. 결국엔 배운 대로 그렸지만 어딘가 어색하고 부자연스러운 그림이 완성되죠. 그렇다고 인체에 대한 방대한 자료를 모두 공부할 필요는 없어요. 은 선 연습부터 도형학, 해부학, 투시 원근법, 의복(옷 주름&신발) 등 모든 것을 체계적으로 다루고 있어요. 인체 공부를 하고 싶은데 무엇부터 해야 할지 몰라 답답하거나 열심히 인체를 공부했음에도 결과가 생각만큼 나오지 않아 속상했다면 이 도움을 드릴 수 있을 거예요. 인체를 그리기 위해 뼈와 근육 등 방대한 정보를 전부 알 필요는 없어요! 인체를 효율적으로 공부하기 위해 먼저 전체적인 비율과 입체감을 인체의 구조와 도형화를 통해 큰 흐름을 파악해요. 도형화는 머리, 몸통, 팔, 다리, 손, 발의 형태를 나누어 이해하기 쉽게 안내해요. 그 다음에는 뼈와 근육이 외형에 어떻게 영향을 미치는지 해부학을 통해 배우면 정확하고 자연스럽게 인체에 자신만의 느낌을 살릴 수 있어요. 인체를 그리는 데 알고 있으면 도움이 되는 골격과 형태와 영향을 주는 근육만 쏙쏙 뽑아 알려줄게요. 뼈와 근육의 그림과 텍스트의 컬러를 맞춰 직관적인 이해를 도와요. 그림을 입체적으로 표현할 수 있는 투시 원근법과 옷 주름의 원리를 배워요! 평면에 입체를 그리기 어려운 이유는 투시 원근법의 이해가 잘 안돼서 그래요. 인체에 투시 원근법을 정확하게 대입하며 입체감을 이해할 수 있도록 했어요. 옷은 인체의 움직임, 다양한 재질, 모양 등 변수가 많아 특정한 모양을 외워서 그리는 것은 한계가 있어요. 옷 주름이 생기는 기본 원리를 배운 뒤 상·하의 소재별, 포즈별 옷 주름의 예시를 적용해 이해를 도와요. 각 인체의 도형화를 직접 따라 그리며 인체 드로잉의 완성도를 높여요. 완성된 작품만 보고 따라 그리면 그려지는 순서보다는 외형만 따라 그릴 수밖에 없어요. 그러면 인체를 그린다기보다는 보이는 피사체를 카피하는 것에 불과하므로 인체를 그리는 데 아무런 도움이 되지 않아요. 완성작과 함께 그려지는 과정을 순서대로 담아 영상을 보고 그리듯 수월해요.
맹꽁이 인물 열전 1
웅진주니어 / 윤승운 지음 / 2006.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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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진주니어인물,위인윤승운 지음
불끈불끈 용기가 솟아나는 빨강
뜨인돌어린이 / 배정인 지음, 박지애 그림, 김성자 감수 / 2009.02.25
11,000원 ⟶ 9,900원(10% off)

뜨인돌어린이유아학습책배정인 지음, 박지애 그림, 김성자 감수
아이들에게 꼭 필요한 정서를 색깔로 도와주는 정서 그림책. 숫기가 없고 용기가 부족한 아이들에게 '빨강'을 통해 자신감을 갖도록 이끌고자 했다. 주인공 아이는 친구들과 어울리고 싶은 마음에, 빨강 빛을 모으고 볼을 빨갛게 해 줄 요정을 찾아간다. 요정을 찾아가는 길에는 빨간색을 띤 다양한 것들이 등장한다. 사과나 방울토마토처럼 과일, 고추잠자리나 앵무새 등 곤충과 동물, 무지개나 노을처럼 자연에서 찾을 수 있는 빨강을 만나볼 수 있다. 책 뒤에는 이런 빨강들을 찾아 단어와 연결시켜 보는 부록이 있다. 이런 활동을 통해 이야기 속에 등장했던 빨강들을 떠올려 보면서 아이들의 기억력이 향상시킬 수 있다.▶색깔정서그림책이란? 아이들에게 꼭 필요한 정서를 색깔로 도와주는 독특한 그림책! 유아기 때는 즐거움.용기.안정감 등 긍정적 정서를 발달시키고, 분노.우울.수줍음 등 부정적 정서를 조절하는 법을 배워야 합니다. 유아기는 인성 발달의 중요한 시기로, 이 시기 때 좋지 않은 감정들을 해소시키지 않고 그대로 두면 긍정적 정서가 발달하지 못하게 되어 통합적인 인성 발달이 이루어지지 않기 때문입니다. 색깔정서그림책은 색깔이 사람에게 주는 긍정적 영향을 바탕으로 만들어졌습니다. 그래서 아이의 마음에 불안정한 정서가 만들어졌을 때 색깔 정서 그림책을 보면 편안하고 건강한 마음이 자리 잡게 됩니다. 『불끈불끈 용기가 솟아나는 빨강』은 이런 책! 몸과 마음에 생기를 주어 용기가 솟아나게 하는 빨강 “난 가서 말하기 싫어.”, “엄마가 그냥 해.” 용기가 없고 수줍음을 많이 타서 다른 아이들과 쉽게 친해지지 못하고 앞에 나서서 행동하기를 주저하는 아이들이 많습니다. 부모는 이런 아이들이 걱정되어 아이가 싫어하더라도 앞에 내세우고 큰 소리로 대답하게 하는 등 여러 가지 시도를 해보지만 쉽게 해결되지 않습니다. 그런 아이들에게 빨강은 용기를 주어 자신감을 갖게 합니다. 『불끈불끈 용기가 솟아나는 빨강』을 아이와 함께 보면 아이 마음에 차츰차츰 용기가 생겨서 “내가 직접 할게.”라고 말하는 적극적인 아이로 바뀌어 가게 됩니다. 책을 읽는 또 다른 재미, 숨은 빨강 찾기! 주인공 아이는 친구들과 어울리고 싶은 마음에, 빨강 빛을 모으고 볼을 빨갛게 해 줄 요정을 찾아가요. 요정을 찾아가는 길에는 빨간색을 띤 다양한 것들이 나와요. 사과나 방울토마토처럼 과일, 고추잠자리나 앵무새 등 곤충과 동물, 무지개나 노을처럼 자연에서 찾을 수 있는 빨강이 나옵니다. 책 곳곳에 숨어 있는 빨강들을 하나씩 찾아보는 재미는 책 읽기에 흥미를 더함은 물론 더 많은 빨강 기운을 얻게 해 주는 역할을 하지요. 책 뒤에는 이런 빨강들을 찾아 단어와 연결시켜 보는 부록이 있어요. 이런 활동을 통해 이야기 속에 등장했던 빨강들을 떠올려 보면서 아이들의 기억력이 향상됩니다. "하지만 너에겐 빨강 빛이 필요 없겠구나."요정은 입가에 웃음을 띠며 거울을 건넸어요."이것 좀 보세요. 제 볼이 빨개요!"요정은 고개를 끄덕이며 말했어요."얘야, 넌 빨강 빛을 모으느라 아주 열심이었지.그리고 힘든 일도 큰 용기로 이겨 내고 여기까지 왔어.게다가 먼 곳을 오는 동안 몸도 튼튼해졌고 말이야.이미 네겐 열정과 용기가 생기고 건강해졌단다,볼이 빨간 아이야!"- 본문 중에서
영어 파닉스 발음기호 따라하기
한글영어 / 정용재 (지은이) / 2018.07.02
14,000원 ⟶ 12,600원(10% off)

한글영어외국어,한자정용재 (지은이)
뻔뻔한 한글영어 시리즈. <파닉스가 아니라 발음기호가 정답이다>를 업그레이드한 책으로 영어발음기호 읽는 법과 기본 파닉스를 공부할 수 있다. 책의 구성을 보면 1장은 우선 영어발음기호를 각각 분리해서 배울 수 있도록 하고, 2장은 사전의 발음기호를 직접 읽어보는 훈련을 할 수 있으며, 3장은 영어문장에서 모르는 단어를 어떻게 하면 읽을 수 있는지 훈련하게 된다. 4장은 영어철자쓰기를 잘 할 수 있는 노하우도 배울 수 있다. 5장에서는 영어 때문에 고민하는 부모들을 위한 여러 가지 칼럼도 소개하고 있어서 초등영어교육의 첫걸음을 어떻게 시작할지 도움이 될 것이다. 6장은 발음기호만 배우는 것이 아니라 기본 파닉스를 배워서 영어읽기를 완성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이 책이 주장하는 것은 우선 영어 발음기호를 배우고 이와 함께 파닉스를 배우는 순서로 영어읽기를 권하고 있다는 점이다. 파닉스와 발음기호를 언제 배울까 걱정하지만, 순서만 지켜서 공부한다면 한달안에 모든 과정을 끝낼 수 있다.저자의 간절한 마음 6 영어 발음기호를 익히기 위한 페이지 1. 영어 발음기호 학습| 8 누구나 일주일이면 암기가 가능하다! 1.영어 발음기호 암기 12 50개의 발음기호를 10개씩 나눈 후, 각각 3단계로 암기하기 (1) 발음기호를 보고 한글발음 쓰면서 외우기 (2) 발음기호에 맞는 한글발음을 찾아 줄긋기 (3) 한글발음에 맞는 발음기호 쓰면서 외우기 2. 영어 발음기호 쓰기 32 50개의 발음기호를 안보고 정확히 써보기 3. 영어 발음기호 읽기 35 발음기호를 반복해서 읽으면서 암기하기 4. 영어 발음기호 초재기 37 50초안에 50개의 발음기호를 모두 읽으면 통과 영어 발음기호 학습 정답표 38 2. 영어 발음기호 실전 45 영어 자기주도학습의 첫걸음이다! 1. 발음기호 조합하기 연습 48 발음기호를 하나씩 쓴 후 조합하는 연습 발음기호 조합하기 정답표 64 2. 영어사전 발음기호 읽기 65 영어사전의 발음기호를 보고 그대로 읽는 연습 영어사전 발음기호 정답표 70 3. 영어문장 발음기호 연습 71 발음기호를 익힌 후 문장에 적용하는 연습 3. 영어 스펠링 암기 82 우리에게 더 이상 깜지란 없다! 1. 영어단어 스펠링쓰기 연습 86 영어발음에 맞는 철자를 써서 조합한 후 맞추기 영어단어 스펠링쓰기 연습 정답표 102 2. 영어단어 스펠링쓰기 실전 103 머리속에서 철자를 생각해서 그대로 쓰고 맞추기 영어단어 스펠링쓰기 실전 정답표 108 영어때문에 고민하시는 부모님께 드리는 글들 4. 파닉스와 발음기호의 진실 110 무작정 파닉스 따라하기, 알고 나면 억울하다! 1. 파닉스는 가장 나쁜 영어교육 113 2. 알아도 말 못하는 파닉스 진실 20가지 114 3. 영어사전의 역할 두 가지 115 4. 운명을 바꾸는 발음기호 116 5. 발음기호에 대해서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117 5. 1년치 학원비 아끼는 영어공부 119 알면 행복, 모르면 고생이다! 1. 학습영어의 필수과정 121 2. 영어 알파벳 학습 122 3. 영어의 8품사 학습 125 4. 문장 5형식 학습 126 5. 영어단어 잘 외우는 법 128 6. 영어문법 3일 완성하는 방법 130 7. 온라인 영어문법 강의 필요성 132 8. 불규칙동사표 학습 133 6 기본 파닉스 137 [Tip] 3일 완성 영어문법 학습방법 예제 146한글영어의 정용재대표는 “파닉스와 함께 영어발음기호표 읽는법을 제대로 공부한다면 영어읽기에 자신감을 가지게 되어서 그 이후의 읽고 쓰고 듣고 말하는 영어에도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뻔뻔한 한글영에서 그동안 많은 사랑을 받아온 “파닉스가 아니라 발음기호가 정답이다”를 업그레이드한 책으로 영어발음기호 읽는법과 기본 파닉스를 공부할 수 있는 ‘영어 파닉스 발음기호 따라하기’를 출간했다.이 책은 유아, 초등, 성인등 영어단어를 읽지 못하는 학생들에게 작은 희망이 될 것으로 보인다. 책의 구성을 보면 1장은 우선 영어발음기호를 각각 분리해서 배울 수 있도록 하고, 2장은 사전의 발음기호를 직접 읽어보는 훈련을 할 수 있으며, 3장은 영어문장에서 모르는 단어를 어떻게 하면 읽을 수 있는지 훈련하게 된다. 4장은 영어철자쓰기를 잘 할 수 있는 노하우도 배울 수 있다. 5장에서는 저자인 한글영어 정용재대표는 영어 때문에 고민하는 부모들을 위한 여러 가지 칼럼도 소개하고 있어서 초등영어교육의 첫걸음을 어떻게 시작할지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6장은 발음기호만 배우는 것이 아니라 기본 파닉스를 배워서 영어읽기를 완성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영어 파닉스 발음기호 따라하기” 교재가 주장하는 것은 우선 영어 발음기호를 배우고 이와 함께 파닉스를 배우는 순서로 영어읽기를 권하고 있다는 점입니다. 파닉스와 발음기호를 언제 배울까 걱정하지만, 순서만 지켜서 공부한다면 한달안에 모든 과정을 끝낼 수 있다. 발음기호를 배워도 영어단어 옆에 발음기호가 없는데요? 영어읽기는 한자를 읽는 원리와 같습니다. 한자와 한글로 연습한 다음에 한자만 보고 읽을 수 있어야 합니다. 예를 들어, 尊敬 [존경]으로 열심히 공부한 후, 尊敬만 쓰여 있을 때 읽을 수 있어야 제대로 한자공부를 한 것입니다. 마찬가지로, touch [tΛt?] 로 공부한 후, touch만 쓰여 있을 때 을 수 있어야만 제대로 영어공부를 한 것입니다. 알파벳만으로는 처음 보는 영어단어를 읽을 수가 없습니다. 그것은 원어민일지라도 마찬가지입니다. 원어민도 어디선가 이미 들었거나 사전을 봐야만 영어단어를 읽을 수 있습니다. 한국처럼 영어를 들을 기회가 없는 환경에서는 발음기호를 익혀서 영어사전을 볼 줄 알아야 합니다. 발음기호로 배우면 발음이 이상해지지 않나요? 발음을 점수로 따지면, 원어민 소리를 들어서 단어를 읽는 것은 95점이라면, 발음기호로 읽는 것은 90점에 해당합니다. 그러나 파닉스로 읽는 것은 70점 정도에 해당하고, 전혀 읽지 못한다면 0점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본인이 90점 정도의 발음을 걱정할 정도로 영어단어를 잘 읽을 수 있는지 먼저 생각해봐야 합니다. 전자사전으로 들으면서 배우면 굳이 발음기호를 안 배워도 되지 않나요? 전자사전의 원어민 소리를 들어서 영어단어의 발음을 익힐 정도가 되려면, 먼저 영어듣기가 완성되어 있어야 합니다. 즉 영화나 뉴스의 영어소리를 듣고 따라 할 정도가 되어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서 전자사전으로 발음을 배운다는 것은 들리지 않는 소리를 들어서 배우겠다는 것과 같습니다. 발음기호는 기호라서 배우기 어렵지 않나요? 발음기호는 약 50개 정도로 많은 것처럼 보일 수 있지만, 실제로 공부해보면 외워야 할 것이 별로 없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s] ㅅ [t] ㅌ' 등 약 26개 정도는 알파벳 음가를 생각하면서 외우면 한번 보는 것만으로 암기가 됩니다. 나머지 약 24개 정도만 집중해서 암기를 하면 되기 때문에 빠르면 일주일, 늦어도 2주일이면 누구나 암기가 가능할 정도로 쉽습니다. 발음기호를 배우면 영어스펠링을 혼동하지 않을까요? 실제로 발음기호를 가르쳐보면, 처음에는 혼란스러워하는 것을 볼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왜 영어는 읽는 것과 쓰는 것이 다른지 묻는 사람이 많습니다, 그것은 소리와 문자가 일치하는 한글이라는 우수한 문자를 쓰는 한국인이라면 당연히 거칠 수밖에 없습니다. 그러나 조금만 참고 노력을 한다면 읽는 것과 쓰는 것이 다른 영어의 특징을 이해하고 적응할 수 있습니다. 발음기호를 배워야 하는 특별한 이유가 있나요? 영어시험에서 70점 이하를 맞은 학생들의 공통점은 한가지입니다. 바로 영어단어를 읽지 못한다는 것입니다. 영어단어를 읽지도 못하는데 영어단어를 암기해야하기 때문에 '밑 빠진 독에 물 붓기’처럼 아무리 공부해도 암기가 되지 않습니다. 이것은 학생들의 잘못이 전혀 아닙니다. 읽는 방법을 제대로 가르쳐 주지 않은 사람의 잘못입니다. 우리나라 중·고등학생들의 70~80%가 영어단어를 읽지 못하면서도 단어를 암기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대부분의 학생들이 항상 단어암기에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현실을 영어를 가르치는 선생님이나 부모님들은 전혀 모르고 있습니다. 영어단어를 읽을 줄 알아야만 단어를 암기할 수 있고, 단어의 의미를 알아야 독해를 할 수 있고, 독해를 할 수 있어야 문법을 이해할 수 있습니다. 즉, 영어 잘하는 방법과 영어단어 잘 외우는 법의 첫걸음이 ‘영어 발음기호 읽는 법’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발음기호에 대해서 더 궁금한 점이 있다면 네이버카페에서 언제든지 질문해주세요. 성심성의껏 답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뻔뻔한 한글영어 공식카페 ( http://한글영어.한국 )
차근차근 초등영어 교과서 미리쓰기 3학년
사람in / AST Jr. English Lab 지음 / 2016.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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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in외국어,한자AST Jr. English Lab 지음
새 교육과정에 따른 초등영어 교과서의 단어, 의사소통, 언어형식을 담고 있다. 초등영어 교과서 문장들을 스스로 따라 쓰며 글자를 단어로 만들고, 단어를 문장으로 만드는 과정에서 그 의미를 깨닫고 기억에 오래 남길 수 있다. 교육부 권장 단어 & 의사소통 & 언어형식이 책 속에 그대로 녹아 있다.Unit 01 Hi. 안녕. Unit 02 Good morning. 안녕. Unit 03 Nice to meet you. 만나서 반가워. Unit 04 What's your name? 네 이름이 뭐니? Unit 05 How old are you? 너는 몇 살이니? Unit 06 How old is she? 그녀는 몇 살이니? Unit 07 What is this? 이것은 무엇이니? Unit 08 What are these? 이것들은 무엇이니? Unit 09 Who is she? 그녀는 누구니? Unit 10 Who are they? 그들은 누구니? Unit 11 She's tall. 그녀는 키가 커. Unit 12 We're happy. 우리는 행복해. Unit 13 Look out! 조심해! Unit 14 Don't run! 뛰지 마! Unit 15 Thank you. 고마워. Unit 16 Can you help me? 나 좀 도와줄래? Unit 17 It's big. 그것은 커. Unit 18 Is it a giraffe? 그것은 기린이니? Unit 19 It's yellow. 그것은 노란색이야. Unit 20 What‘s your favorite color? 네가 가장 좋아하는 색은 무슨 색이니? Unit 21 Repeat after me. 나를 따라 해. Unit 22 How many pigs? 돼지가 몇 마리니? Unit 23 I have a bike. 나는 자전거가 있어. Unit 24 He has new crayons. 나는 새 크레용이 있어. Unit 25 Do you have a ball? 너는 공이 있니? Unit 26 Does she have puppies? 그녀는 강아지를 키우니? Unit 27 Sit down, please. 앉으세요. Unit 28 Good-bye. 잘 가. 정답 및 대본『차근차근 초등영어 교과서 미리쓰기』는 새 교육과정에 따른 초등영어 교과서의 단어, 의사소통, 언어형식을 담고 있다. 초등영어 교과서 문장들을 스스로 따라 쓰며 글자를 단어로 만들고, 단어를 문장으로 만드는 과정에서 그 의미를 깨닫고 기억에 오래 남길 수 있다. 초등 교과서 전격 해부! 교육부 권장 단어 & 의사소통 & 언어형식이 책 속에 그대로 녹아 있어요. 1. 따라 읽기 교육부 권장 초등 의사소통 문장을 듣고 따라 읽으며, 초등영어 기초를 탄탄히 세워 보세요. 2. 따라 쓰기 초등영어 교과서 단어와 의사소통 문장을 직접 내 손으로 따라 쓰면서 단어와 문장을 확실히 기억해 보세요. 3. 따라 말하기 듣고 읽고 쓰면서 학습한 의사소통 문장과 회화 표현을 말하기로 복습하세요. 그동안 배운 문장이 저절로 입으로 나와요. 따라 쓰면서 단어와 문장을 확실히 기억해 보세요. + PLUS - 재미난 워크시트 (Rule 01-14) - 신나는 듣기 연습 (Let's Have Fun!) ※ 원어민 음성MP3는 사람in 홈페이지(www.saramin.com)에서 다운로드 받을 수 있습니다.
깔깔깔 웃음이 번지는 노랑
뜨인돌어린이 / 신자은 지음, 신민재 그림, 김성자 감수 / 2009.02.25
9,500원 ⟶ 8,550원(10% off)

뜨인돌어린이유아학습책신자은 지음, 신민재 그림, 김성자 감수
아이들에게 꼭 필요한 정서를 색깔로 도와주는 정서 그림책. 미래에 대한 희망과 긍정을 표현하는 노랑의 특성을 잘 살린 그림으로 아이들의 마음을 밝고 신나게 만들어 주고자 했다. 이 책은 주인공의 마음속 변화에 따라 그림이 점점 밝아지는 구성으로, 하이라이트 부분에서는 눈이 부실 정도로 강렬하게 표현했다. 책 속에서 주인공과 고양이가 화난 해님을 달래기 위해 동요를 부른다. 「나비야」를 부르자 노랑나비가 나타나고, 「봄나들이」를 부르자 노랑 병아리가 개나리를 입에 물고 나타난다. 부록에는 책 속에 나왔던 동요 3편이 실려 있다. 그림책을 본 후 엄마와 함께 동요를 부르는 독후 활동을 통해 또 다른 재미를 느껴 볼 수 있다.▶색깔정서그림책이란? 아이들에게 꼭 필요한 정서를 색깔로 도와주는 독특한 그림책! 유아기 때는 즐거움.용기.안정감 등 긍정적 정서를 발달시키고, 분노.우울.수줍음 등 부정적 정서를 조절하는 법을 배워야 합니다. 유아기는 인성 발달의 중요한 시기로, 이 시기 때 좋지 않은 감정들을 해소시키지 않고 그대로 두면 긍정적 정서가 발달하지 못하게 되어 통합적인 인성 발달이 이루어지지 않기 때문입니다. 색깔정서그림책은 색깔이 사람에게 주는 긍정적 영향을 바탕으로 만들어졌습니다. 그래서 아이의 마음에 불안정한 정서가 만들어졌을 때 색깔 정서 그림책을 보면 편안하고 건강한 마음이 자리 잡게 됩니다. 『깔깔깔 웃음이 번지는 노랑』은 이런 책! 의기소침해진 아이에게 희망과 웃음을 주는 노랑 노란색은 태양의 색으로서 기쁨을 상징하며 두려움을 없애는 데 도움을 줍니다. 그래서 노랑을 좋아하는 사람은 미래에 대한 희망이 가득한 긍정적인 사람이 많습니다. 이 책은 그런 노랑의 특성을 잘 살린 그림으로 아이들의 마음을 밝고 신나게 만들어 줍니다. 이 책은 주인공의 마음속 변화에 따라 그림이 점점 밝아지는 구성으로, 하이라이트 부분에서는 온통 환한 노랑이 눈이 부실 정도입니다. 아이들이 이 책을 읽을 때 울적한 기분은 자기도 모르게 밝아질 것이며, 기쁜 마음은 배가 될 것입니다. 책을 읽는 또 다른 재미, 신나는 동요 부르기! 책 속에서 주인공과 고양이가 화난 해님을 달래기 위해 동요를 부릅니다. 「나비야」를 부르자 노랑나비가 나타나고, 「봄나들이」를 부르자 노랑 병아리가 개나리를 입에 물고 나타납니다. 부록에는 책 속에 나왔던 동요 3편이 실려 있습니다. 그림책을 본 후 엄마와 함께 신나게 동요를 부르는 독후 활동을 통해 책을 읽는 또 다른 재미를 느껴 볼 수 있습니다.노래는 계속됐어요."나리 나리 개나리 엡에 따다 물고요.병아리 떼 종종종 봄나들이 갑니다."그러자 병아리들이 삐악삐악 줄을 지어 모여들었어요.보송보송한 병아리들에 푹 파묻힌 연우는간지러운 웃음을 참을 수가 없었어요.까르르 웃음을 터뜨릴 때마다 연우는 하늘로 붕붕 떠올랐지요.- 본문 중에서
동동이와 원더마우스 2
북극곰 / 조승혜 (지은이) / 2018.03.21
13,900원 ⟶ 12,510원(10% off)

북극곰창작동화조승혜 (지은이)
늘 대답만 하고 실천하지 않는 동동이와 말만 하면 뭐든지 이루어 내는 슈퍼히어로 원더마우스의 두번째 이야기. 『동동이와 원더마우스 2』에서는 원더마우스가 자기 마음대로 자유롭게 움직인다. 동동이는 달나라에 간 입을 찾아 집으로 돌아왔다. 그리고 다음 날, 즐거운 방학이 시작되었다. 동동이와 친구들은 방학 동안 신나게 놀 생각을 하니 절로 웃음이 나왔다. 동동이는 너무 좋아서 학교를 결코 해서는 안 되는 말을 외쳤다. "나는 자유다!" 그러자 동동이의 입이 자유로워졌다. 동동이는 입을 찾아 헤맸지만, 어디로 간 지 알 수가 없었다. 이제 입은 동동이가 말하는 대로가 아니라 자기 마음대로 움직일 수 있는, 진정한 원더마우스가 된 것이다. 그런데 동동이 입은 도대체 어디로 간 걸까?동동이와 원더마우스가 돌아왔다! 동동이와 원더마우스 두 번째 이야기가 돌아왔습니다. 『동동이와 원더마우스』는 늘 대답만 하고 실천하지 않는 동동이와 말만 하면 뭐든지 이루어 내는 슈퍼히어로 원더마우스의 놀라운 이야기입니다. 『동동이와 원더마우스 2』에서는 원더마우스가 자기 마음대로 자유롭게 움직입니다. 도대체 이번엔 동동이가 어떤 실언을 했을까요? 다시 시작된 동동이의 험난한 여정 동동이는 달나라에 간 입을 찾아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그리고 다음 날, 즐거운 방학이 시작되었어요. 동동이와 친구들은 방학 동안 신나게 놀 생각을 하니 절로 웃음이 나왔습니다. 동동이는 너무 좋아서 결코 해서는 안 되는 말을 외쳤습니다. "나는 자유다!" 그러자 동동이의 입이 자유로워졌습니다. 동동이는 입을 찾아 헤맸지만, 어디로 간 건지 알 수가 없었습니다. 이제 입은 동동이가 말하는 대로가 아니라 자기 마음대로 움직일 수 있는, 진정한 원더마우스가 된 것입니다. 그런데 동동이 입은 도대체 어디로 간 걸까요? 자나 깨나 말조심! 『동동이와 원더마우스』에서 대답만 하고 행동하지 않는 동동이는 자신이 말한 대로 움직이는 입 때문에 갖은 고생을 했습니다. 겨우겨우 입을 찾아온 동동이. 이제 동동이는 말조심해야 한다는 것을 알았을 겁니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동동이는 또 말실수를 하고 맙니다. 그것도 절대로 하면 안 되는 말을 하고 말지요! 결국 『동동이와 원더마우스 2』에서 동동이는 또 다시 무심코 내뱉은 말 때문에 오리 고생을 합니다. 누구나 살면서 말실수를 합니다. 말실수를 해서 마음고생을 하기도 하고, 몸 고생을 하기도 하지요. 말과 관련된 속담이 넘쳐나는 이유도 그만큼 말이 중요하기 때문입니다. '자유'라고 말만 하는 동동이 VS 진짜 '자유'를 찾은 원더마우스 동동이는 방학이 되어 들뜬 마음에 "자유다!"라고 외칩니다. 결코 해서는 안 되는 말을 하고 말았죠. 그 말을 듣자 마자 원더마우스는 기다렸다는 듯이 진짜 자유를 찾아 떠납니다. 그리고 평소에 하지 못한 일들을 해냅니다. 해발 1950m 산 정상에도 올라가고, 돌고래와 함께 바다 여행을 떠납니다. 또 새로운 친구들과 스카이다이빙도 합니다. 동동이는 '자유'라고 말만 하는데, 원더마우스는 말 그대로 진정한 자유를 경험합니다. 인간은 누구나 자유를 원합니다. 하지만 원하는 대로 행동하는 사람은 많지 않습니다. 『동동이와 원더마우스 2』는 지금 내가 원하는 자유가 무엇인지 생각하게 합니다. 마음속에 품고 있는 버킷리스트를 꺼내어 행동하게 합니다. 자유는 누가 만들어주는 것이 아닙니다. 스스로 만들어야 합니다. 이 그림책을 만나는 독자들이 자유롭게 살기를, 마음속에 품은 버킷리스트를 경험하는 기쁨을 누리며 살기를 바랍니다. 전 세계 독자들을 위한 영문 페이지 『동동이와 원더마우스 2』에는 본문이 끝나면 썸네일 이미지와 함께 영어 번역문이 실려 있습니다. 전 세계 독자들과 소통하기 위해 북극곰이 정성껏 마련한 지면입니다. 이미 북극곰이 출간한 많은 도서가 세계인의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BGC ENGLISH PICTUREBOOK이라고 이름 지어진 영문 페이지를 통해 온 세상 부모들과 어린이들의 마음이 더욱 가깝게 이어지기를 희망합니다.
윤동재 선생님이 들려주는 동시로 읽는 옛이야기
계림북스쿨 / 윤동재 지음, 김경희 그림 / 2003.05.05
6,500원 ⟶ 5,850원(10% off)

계림북스쿨동요,동시윤동재 지음, 김경희 그림
조물조물 엄마표 재활용 교구 놀이
소풍 / 정지영 글 / 2011.07.11
15,800

소풍체험,놀이정지영 글
재활용품으로 만든 우리아이 교구 + 살림살이 + 미술놀이, 그리고 교육비 절감까지! 이 책은 손으로 무언가를 만드는 것을 좋아하는 졍졍이님이 아이에게 필요한 교구를 \'재활용품\'이나 \'생활용품\' 등을 이용해서 \'세상에 하나밖에 없는 소중한 교구\'로 재탄생시켜 만들고 놀이하는 방법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주위를 보면 예쁘고 화려한 값비싼 교구들도 많지만 \'재료비도 거의 들지 않고\' 엄마의 사랑이 담긴 \'재활용품으로 교구 만들기 놀이\'는 특별한 경험을 드릴 것입니다. 더불어 재활용품으로 만든 교구 놀이는 아이에게 교육적인 면이나 흥미 유발에 훨씬 효과적이라는 것을 공감할 수 있을 것입니다. PART01 아이와 놀면서 만드는 재활용 교구 - 동물 가면 - 알록달록 색깔 볼링 - 요구르트병 마라카스 - 풍선 배드민턴 - 돼지 & 얼룩무늬 젖소 저금통 - 추억의 집 전화기 - 찰칵찰칵 카메라 - 우리는 패밀리 손가락 인형 - 인사 잘하는 예인이 인형 - 움직이는 빨간 모자 종이컵 인형 - 펠트 장갑 실꿰기 - 치카치카 이닦기 인형 - 돛단배 물놀이 여행 - 망원경 속 돋보기 - 빨래 널기 - 색깔 비눗방울 퐁퐁 - 스케치북 퍼즐 - 우유팩 볼 하우스 - 뛰뛰빵빵, 우유팩 자동차 - 자동차 주유소 - 지퍼 백에 담긴 조그만 바닷가 - 자석 페트병 놀이 - 구슬 수세기판 - 오늘은 며칠? 재미난 날짜판 - 동물농장과 빨대 팻말 - 아빠표 지오보드 - 창의력, 쑥쑥! 칠교놀이 - 사물과 단어를 익히는 자석 교구 - 까슬이 공과 부직포 과녁 - 알록달록, 우유팩 기차 - 먹보 코코몽과 아로미 - 물고기 낚시 - 신기한 요술 우체통 - 종이컵 손목 셰이커 - 코끼리는 코가 손이래~ - 물티슈 뚜껑 플랩 교구 - 행복한 우리집 - 탁상 달력으로 만든 휘리릭 단어장 PART02 우리 아이 알콩달콩 살림살이 만들기 - 보글보글, 소꿉놀이 싱크대 - 싱크대 짝꿍, 공간 박스 냉장고 - 버블 버블, 드럼세탁기 - 명화 카드 주방 미술관 - 우유팩 꽂이 - 우유팩 서랍장 - 자동차 독서대 - 전면 미니 책꽂이 - 페이퍼 파티 플래그 - 재밌있게 공부하는 환경판 - 인디언 텐트 - 내 맘대로 꾸미는 예쁜 슬리퍼 PART03 오물조물 아이와 함께 창의력 팡팡 미술놀이 - 각설탕 무지개 만들기 - 무지개 소금 색깔놀이 - 에어캡 물감놀이 한판! - 채소 도장 찍기 - 알록달록 솔방울 물감놀이 - 물감 손도장 꾹꾹 - 물감 발도장 콩콩 - 롤러 물감 찍기와 발도장 밟기 - 병뚜껑 물감 도장 찍기 - 색종이 콜라주 - 스펀지 스탬프 찍기 - 종이옷 패션쇼 - 종이 접시 왕관 - 종이 접시 물고기 - 종이컵 꽃으로 꾸민 미니 화단 - 쌀쌀쌀, 쌀놀이 - 허수아비 만들기 - 색색깔 밀가루 반죽놀이 - 나만의 특별한 우산 - 낙엽 프로타주 놀이 - 모루 스탬프 찍기 - 요구르트통으로 만든 팔레트 - 약병을 이용한 미술 놀이 - 조개껍데기로 만든 꽃밭 - 색종이 비와 알록달록 나비 - 따각따각 달걀껍질 꽃게 - 귤과 감자로 만든 고슴도치 - 목장갑 꼬꼬닭 인형 - 볼풀 공 무당벌레 - 물고기 수족관 - 수수깡 잠자리 - 셀로판테이프 달팽이 - 억새로 만든 부엉이 만들기 - 달걀판 애벌레의 꿈 - 종이컵 동물 친구들1. 재활용품을 이용한 알뜰한 교구 만들기로, 엄마표 교구 비용 \'제로\'에 도전했어요! 주변을 보면 예쁘고 화려한 값비싼 교구들이 많이 있습니다. 모두 사 줄 수 있다면 좋겠지만 그 비용들도 만만찮습니다. 저자는 집에서 배출되는 재활용품과 생활용품 등을 이용해 다양한 아이디어를 가미하여 엄마의 사랑이 담긴 특별한 \'교구 만들기 놀이\'를 실행하면서 재활용품이 무한하게 활용될 수 있다는 매력에 빠져버렸답니다. 재료비요? 거의 제로에 가깝습니다. 그 비결을 함께 나누어 보세요. 2. 값비싼 교구 보다 세상에 \'하나뿐인\' 엄마표 교구로 나눈 아이와의 교감은 그 이상의 가치를 주었어요! 엄마표 재활용 교구는 엄마가 아이와 함께 놀면서 만든 것이라, 아이는 엄마표 교구에 대해서 특별한 애착심도 생기고, 재활용품을 사용함으로써 아이가 물건을 아끼고 소중히 하는 마음도 기를 수 있답니다. 3. 재활용품으로 만든 교구는 교육적인 면과 흥미 유발에 더욱 효과적이에요! 세련되고 아름답지는 않을지라도 사랑이 듬뿍 담긴 엄마표 교구는 아이에게 교육적인 면이나 흥미 유발에 훨씬 효과적입니다. 재활용품으로 만든 엄마표 교구는 값비싼 교구보다 세상에 하나밖에 없는 소중한 교구이기에 아이와 함께 만들고 나눈 교감은 그 이상의 가치를 선사해 줍니다. 4. 조물조물 신나게 만들고 놀면서 아이의 \'두 번째 뇌 = 손\'을 자극해요! 아이의 손을 \'두 번째 뇌\'라고 하지요. 그 만큼 손의 움직임은 아이들의 발달에 중요합니다. 아이와 함께 교구를 만들고 놀면서 \'두 번째 뇌\'인 손을 자극시켜 주세요. 손을 많이 움직일수록 두뇌의 움직임도 활발해집니다. 교구 만들기 놀이로 두뇌 발달과 함께 소근육 발달은 물론 재미있는 말놀이를 하면서 언어 능력도 높아진답니다. 5. 물티슈 뚜껑, 우유팩, 요구르트병, 휴지 심, 빈 상자, 다 쓴 탁상용 달력, 물약 병 등 버리지 마세요! 버려지는 물건을 이용해 여러 가지 유용한 물건들을 만들어 사용하거나, 잠자고 있는 폐지, 캔류, PET용기, 우유팩 등 재활용품을 이용하여 장난감이나 교구를 만든다면 세상에 하나밖에 없는 재활용 교구로 재탄생됩니다. 재활용품을 단순히 쓰레기로 본다면 하찮은 존재가 될 수 있지만 작은 실천이지만 자원절약에도 이바지하므로 더욱 뜻 깊은 엄마표 교구가 될 것입니다. 버리기 전 한번 더 생각해 보세요.
대한민국 어린이들이 가장 궁금해 하는 역사 질문 77
주니어김영사 / 정수영 지음, 우지현 그림 / 2008.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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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어김영사역사,지리정수영 지음, 우지현 그림
'역사 질문 77' 시리즈의 호기심 한국사 편. 어린이들이 궁금해 하는 호기심 넘치는 역사 질문 77가지를 실었다. '신윤복은 정말 남장 여자였을까?', '옛날엔 왜 오줌으로 세수를 했을까?', '몽고간장은 몽골과 어떤 관계가 있을까?', '옛날에도 몰래카메라가 있었을까?' 등 기발한 질문을 역사적 지식을 통해 설명해준다.01 생활 편 옛날 사람들은 어떻게 생활했나요? 1. 옛날에는 저축을 어디에 했을까? 2. 오줌으로 세수를 했다고? 3. 옛날에는 무엇으로 짐을 옮겼을까? 4. 고구려 사람들은 결혼식 때 무엇을 선물했을까? 5.‘어처구니없다’는 말은 어떻게 생겨났을까? 6. 경기가 나쁠 때는 저고리 길이가 짧아졌다고? 7. 발해 사람들은 왜 몸에 돼지기름을 발랐을까? 8. 언제부터 솜이불을 덮고 잤을까? 9. 옛날 남자들은 여자처럼 머리를 길렀다고? 10. 궁녀들의 피부 미용법은 무엇이었을까? 11. ‘옛날 옛날 아주 먼 옛날, 호랑이 담배 피던 시절’은 언제일까? 12. 옛날에도 로또가 있었을까? 13. 대중목욕탕은 언제부터 있었을까? 14. 성덕 대왕 신종에서는 정말 아기 울음소리가 날까? 15. 일본은 왜 북한산에 쇠말뚝을 박았을까? 옛날옛적에 우리나라 화장법은 이랬어요! 02 인물 편 앗! 이런 사람들도 있었나요? 16. 신윤복은 정말 남장 여자였을까? 17. 떨어진 별을 떠오르게 한 사람이 있다고? 18. 궁녀는 다 예뻤을까? 19. 사약을 먹고도 한 번에 죽지 않은 사람이 있었을까? 20. 임꺽정을 왜 착한 도둑이라 할까? 21. 우리나라 사람들은 정말 곰의 자손일까? 22. 일본으로부터 울릉도를 지켜낸 사람은 누구일까? 23. 원나라 마지막 황후는 정말 고려 여인이었을까? 24. 내시도 결혼을 했다고? 25. 하얀 피를 흘린 사람이 있었을까? 26. 압구정이라는 이름은 누가 지었을까? 27. 우리나라에서 살았던 네덜란드 사람은 누구일까? 28. 화랑은 정말 여자처럼 화장을 했을까? 29. 일본에 우리나라 사람들의 귀무덤, 코무덤이 있다고? 30. 한강에는 누가 처음으로 다리를 놓았을까? 옛날옛적에 옛날 인구 조사 방법은 이랬어요! 03 음식 편 우리 조상들은 어떤 음식을 먹었나요? 31. 고춧가루가 없었던 옛날에는 김치를 어떻게 담갔을까? 32. 우리나라에도 사람고기를 먹은 일이 있었을까? 33. 녹두나물을 언제부터 숙주나물이라 불렀을까? 34. 우리 술이 아닌 것은 무엇일까? 35. 옛날에는 무엇으로 기름때 설거지를 했을까? 36. 옛날에도 냉장고가 있었을까? 37. 몽고간장은 몽골에서 왔을까? 38. 청국장이 옛날에는 인스턴트 식품이었다고? 39. 동짓날에는 왜 팥죽을 먹을까? 옛날옛적에 옛날에는 이런 음식이 짱이었죠! 04 자연·과학 편 이렇게 대단한 기술이 옛날에도 있었나요? 40. 옛날에도 공개 수배로 범인을 잡았을까? 41. 옛날 사람들은 정말 지구가 사각형이라고 생각했을까? 42. 시계가 없었던 옛날에는 어떻게 시간을 알 수 있었을까? 43. 화약은 어떻게 만들었을까? 44. 남한산성에 몰래카메라가 있었다고? 45. 눈에 보이지 않는 화살이 있었다고? 46. 일본은 왜 우리나라 도자기 기술자를 잡아갔을까? 47. 옛날 사람들은 황사를 어떻게 생각했을까? 48. 우리나라 산에는 왜 아카시아가 많을까? 49. 옛날에는 변비 걸린 아이를 어떻게 치료했을까? 50. 수원성을 어떻게 2년 만에 뚝딱 지었을까? 51. 까마귀는 왜 흉조로 불리게 되었을까? 52. 옛날에는 독약 먹고 죽은 사람을 어떻게 검사했을까? 옛날옛적에 세계를 앞서 간 과학 기술! 05 임금 편 왕들은 어떻게 살았나요? 53. 눈이 아주 나빴던 왕은 누구일까? 54. 유리왕은 어떻게 얼굴도 모르는 아버지를 찾았을까? 55. 자식이 가장 많은 임금은 누구일까? 56. 임금이 있는데도 왜 할머니가 나랏일을 돌봤을까? 57. 왜 신라에만 여왕이 있었을까? 58. 임금은 하루에 몇 끼를 먹었을까? 59. 우리나라에는 알에서 태어난 왕이 왜 이렇게 많을까? 60. 영조는 왜 금쪽 같은 아들을 뒤주에 가뒀을까? 61. 나라를 지켜 준 피리가 있을까? 62. 임금은 똥을 누고 무엇으로 엉덩이를 닦았을까? 63. 정말 바다 속에 왕의 무덤이 있을까? 64. 임금이 읽을 수 없는 책도 있었을까? 옛날옛적에 옛날에는 왕족에게만 성이 있었어요! 06 사회 제도 편 옛날 사회에는 어떤 제도가 있었나요? 65. 과거 시험을 대리 시험으로 볼 수 있었다고? 66. 서당 수업료는 무엇이었을까? 67. 신문고를 치면 소원을 들어주었을까? 68. ‘칠거지악’은 누가 만들었을까? 69. 옛날에는 사람도 재산으로 여겼다고? 70. 발해 남자들은 왜 여자들에게 꼼짝 못했을까? 71. 옛날에는 정말 산 사람을 땅에 묻었을까? 72. 죄인 엉덩이를 회초리로 때리는 벌도 있었을까? 73. 고려 시대에는 왜 열 살이 되기 전에 시집가는 게 유행했을까? 74. 암행어사는 정말 아무도 모르게 다녔을까? 75. 옛날에도 신문이 있었을까? 76. 신랑이 신부 집에서 살아야 했다고? 77. 전국 8도의 이름은 어떻 지어졌을까? 옛날옛적에 우리나라 결혼 풍습, 이런 때도 있었지요!역사 공부의 첫인상을 결정하는 유쾌하고 호기심 가득한 역사 질문이 떴다! 신나는 역사 공부의 첫발! 엉뚱하고 호기심 넘치는 어린이들이 궁금해서 언제 어디서든 물어볼 수 있는, 그러나 인터넷 검색에도 잘 안 나오고 역사 선생님도 잘 모르는, 우리 역사에 대한 궁금증을 모두 풀어놓았다. 궁금한 것은 절대 못 참는 어린이, 친구들과 가족들과 퀴즈 푸는 것을 좋아하는 어린이, 우리 역사를 시시콜콜 나만 알고 싶은 어린이, 역사 공부를 막 시작하려는 어린이들을 위한 맞춤형 역사책이다. 이 책은 어린이들에게 질문을 통해 역사에 대한 호기심을 유발하고, 친근하게 접근하기 때문에 초등학교 저학년들을 위한 역사 입문서 역할을 톡톡히 할 것이다. 대한민국 어린이들이 궁금해 하는 역사는? 대한민국 어린이들이 궁금해 하는 역사 질문을 6개의 주제로 나눠 총 77가지로 뽑아냈다. 주제는 생활 편, 인물 편, 음식 편, 자연.과학 편, 임금 편, 사회 제도 편이다. 질문은 엉뚱해 보이지만, 역사적으로 근거가 있으며, 우리나라의 생활사, 인물사, 과학사 등을 전반적으로 이해하고 알 수 있는 의미 있는 내용들이다. '우리나라에도 사람고기를 먹었던 적이 있을까요?', '옛날에는 변비에 걸린 아이를 어떻게 치료했을까요?', '몽고간장을 몽고에서 왔나요?', '임금은 똥을 누고 나서 무엇으로 엉덩이를 닦았을까요?' 등 알면 알수록 새롭고 놀라운 역사 이야기가 펼쳐진다. '옛날 옛적에' 코너에서는 삼국시대부터 조선시대까지의 화장법, 인구 조사 방법, 그 시대 최고 음식, 결혼 풍습 등을 만화로 재미있게 알려준다.청국장은 지금으로부터 1400년 전쯤 우리나라 땅이었던 만주 지방에서 먹기 시작했어요. 우리 선조들은 말을 타고서 춥고 거친 만주 벌판을 며칠씩 떠돌며 살았어요. 이때 청국장이 휴대용 식량으로는 그만이었지요. 콩을 삶아 말안장 밑에 매달고 다니다 보면, 말의 체온 때문에 콩이 적당히 발효하면서 청국장이 되었어요. 그 뒤 청국장은 중국으로 건너갔고 네팔, 인도네시아, 베트남 심지어 러시아에서도 청국장을 즐겨 먹게 되었어요. 일본에도 '낫또'라는 생 청국장이 있지요. 이렇게 여러 나라에서 좋아하는 청국장이 옛날에는 비상 식량이자 인스턴트 식품이었답니다.p72
단추들의 수다 파티
시공주니어 / 다카도노 호오코 글.그림, 박재현 옮김 / 2010.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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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공주니어명작,문학다카도노 호오코 글.그림, 박재현 옮김
시공주니어 문고 2단계 60권. 산케이 아동출판문화상, 쇼가칸 아동출판문화상 등 일본의 굵직굵직한 문학상을 받은 바 있는 다카도노 호오코의 창작 동화. 접시 위에 모인 단추들이 들려주는 아홉 편의 인생 이야기로, 작가 특유의 상상력과 재치가 한껏 발휘된 작품이다. 단추들의 이야기에 매료될 무렵 작가는 각 편마다 반전의 묘미를 주어 독자들을 끝까지 즐겁게 한다. 각각의 개성을 간직한 단추들이 접시까지 오게 된 사연을 들려준다는 설정은 작품 첫머리부터 호기심을 불러일으킨다. 여배우의 화려한 무대 의상에서 떨어진 화이트 부인, 바람둥이 선장 옷에 달려 있던 선장 단추, 유치원 놀이복에서 탈출한 콩단추……. 한 편 한 편의 이야기는 재미뿐 아니라 만남과 이별, 슬픔과 기쁨, 후회와 희망 등 우리 삶의 모든 면면이 들어 있다.첫 번째 이야기_고귀한 화이트 부인 두 번째 이야기_선장과 아가씨 세 번째 이야기_콩 자매와 로망 네 번째 이야기_수수께끼의 검은 돌 조 다섯 번째 이야기_막내 동아리 여섯 번째 이야기_다비의 여행 일곱 번째 이야기_ 제비꽃 아가씨의 꿈 여덟 번째 이야기_꾀꼬리 할머니 아홉 번째 이야기_씩씩한 납작이 마지막 이야기_화이트 부인자그마한 단추들의 놀랍고 흥미진진한 수다 파티! 떨어진 단추들을 놓아두는 다카하시씨네 단추 접시. 그곳에 있는 단추들은 어떤 이야기를 간직하고 있을까? 일본 아동문학계 최고의 인기 작가 다카도노 호오코가 들려주는 기발하고 사랑스러운 이야기! 기발한 스토리와 특유의 재치 있고 간결한 문장으로 일본 서점 아동문학 코너를 가득 메운 작가 다카도노 호오코. 산케이 아동출판문화상, 쇼가칸 아동출판문화상 등 일본의 굵직굵직한 문학상을 휩쓸며 재미와 작품성을 모두 인정받은 그녀가 이번에는 작은 단추들에게 따뜻한 시선을 돌렸다. 접시 위에 모인 단추들이 들려주는 아홉 편의 인생 이야기! 작가 특유의 상상력과 재치가 한껏 발휘된 작품《단추들의 수다 파티》는 이번에도 독자들의 기대를 저버리지 않으며 호오코 문학의 매력을 마음껏 보여 준다. 단추들에게 이런 사연이? 재미있는 이야기를 읽는 즐거움 다카하시 씨네 접시에 모인 각양각색의 단추들. 떨어진 뒤 옷으로 돌아가기를 기다리는 단추들이다. 헝겊 단추, 고급스러운 황금빛 단추, 예비 단추, 와이셔츠 단추 등. 우리 옷에 이렇게 다양한 단추들이 있었나 싶다. 각각의 개성을 간직한 단추들이 접시까지 오게 된 사연을 들려준다는 설정은 작품 첫머리부터 호기심을 불러일으킨다. 그리고 이야기꾼 다카도노 호오코는 독자들의 기대에 보답이라도 하듯이 톡톡 튀는 이야기들을 펼쳐 보인다. 여배우의 화려한 무대 의상에서 떨어진 화이트 부인, 바람둥이 선장 옷에 달려 있던 선장 단추, 유치원 놀이복에서 탈출한 콩단추……. 한 편 한 편의 이야기는 재미뿐 아니라 만남과 이별, 슬픔과 기쁨, 후회와 희망 등 우리 삶의 모든 면면이 들어 있다. 단추들의 이야기에 매료될 무렵 작가는 각 편마다 반전의 묘미를 주어 독자들을 끝까지 즐겁게 한다. 선장 옷에서 단추를 잡아 뜯은 지독한 아가씨가 알고 보니 다카하시 씨네 할머니였다는 사실, 시니컬한 말투로 화이트 부인을 설레게 한 검은 단추가 사실은 곰 인형의 코였다는 사실 등. 웃음이 절로 터지는 반전들이 한두 군데가 아니다. 《단추들의 수다 파티》에는 진지한 교훈도, 무거운 가르침도 없다. 이 책의 가장 큰 매력은 재미있는 한 편 한 편의 ‘이야기’, 그 이야기를 마음껏 즐길 수 있다는 점이다. 아이들에게 독서 본연의 즐거움을 전하는 작가 다카도노 호오코. 책이라면 무조건 지루하고 따분해하는 아이들에게 꼭 권해 줄 만한 작품이다. 내일은 오늘보다 행복할 거야! 꿈꾸는 마음의 소중함 비록 접시 신세를 지고 있지만, 단추들은 자신의 상황을 절대로 한탄하거나 비관하지 않는다. 와이셔츠 맨 아래쪽에 있는 단추들의 모임 ‘막내 동아리’는 언젠가 와이셔츠 맨 위에 떳떳이 달릴 날을 꿈꾼다. 정식 단추가 되길 기도하는 예비 단추 아가씨, 기회만 있으면 탈출해 모험을 하는 콩단추 다비도 있다. 뚱뚱한 주인아저씨의 배에서 늘 튕겨 나가는 단추 납작이는 진득하게 살라고 핀잔하는 화이트 부인에게 당당히 말한다. ‘잠꼬대 같은 소리 하지 마세요! 떨어졌다, 다시 달렸다, 그게 바로 인생의 재미잖아요! 스릴 만점이라고요! (본문 중에서) 내일은 보다 나은 삶이 펼쳐지길 꿈꾸며 즐겁게 살아가는 단추들. 이 작은 단추들이 뿜어내는 긍정적인 에너지는 독자들의 기분까지 절로 활기차게 만든다. 작고 하찮은 물건이라도 다시 한 번! 접시에서 가장 낡고 초라한 단추 꾀꼬리 할머니. 하지만 할머니는 어떤 단추보다 재미있는 추억을 많이 간직하고 있었다. 작은 물건 하나에 이렇게 많은 사연이 담겨 있다니. 이 책을 읽으면 나와 함께한 물건들에 대한 시선이 절로 뭉클해진다. 꾀꼬리 할머니의 이야기를 들은 뒤 할머니가 훨씬 아름다워 보인다고 생각하는 단추들처럼 말이다. 혹시라도 소중한 추억이 깃든 물건이 그냥 버려지지는 않는지, 다시 한 번 주위를 돌아보자. 특히 새 물건만 찾는 요즘 아이들이 되새길 법한 부분이다. 다카도노 호오코의 아기자기하고 발랄한 삽화 단추들의 개성을 하나하나 잘 살린 작고 아기자기한 삽화는 작품의 경쾌한 분위기를 더해 준다. 잔잔한 꽃무늬 안에 든 접시 모양. 그 접시 속에 산뜻한 컬러로 사건의 핵심을 콕 집어 그려 넣은 본문 삽화도 재미있다. 이야기를 돋보이게 하는 이 귀여운 삽화들 역시 다카도노 호오코의 솜씨라니, 이 작가의 재능은 과연 어디까지일까 다시금 궁금해진다.
모자가 사라진 날
풀빛 / 스벤 누르드크비스트 글.그림, 김경연 옮김 / 2009.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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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빛창작동화스벤 누르드크비스트 글.그림, 김경연 옮김
어느 날 갑자기 사라져 버린 모자를 찾아다니다 뜻밖의 선물을 만나게 되는 할아버지의 이야기. 너무 놀란 할아버지는 잠옷을 입은 채 모자를 찾아 온 동네를 찾아다닌다. 하지만 어느 누구 하나 모자를 찾는데 도움이 되지 않는다. 대신 할아버지는 모자를 찾아 돌아다니며 다섯 개의 물건을 우연히 발견하게 된다. 커피 통에서 병정 인형을, 와플 속에서 시곗줄을, 고물 더미에서 작은 주머니칼을, 보온병에서 자석을, 낡은 상자에서 호루라기를. 헌데 이상한 곳에서 발견한 이 물건들이 할아버지에게는 어딘지 모르게 낯설지 않게만 느껴진다. 그리고 할아버지는 이 물건들의 비밀을 기억하게 된다. 바로 자신이 일곱 살 때 친구인 아담의 고슴도치와 맞바꿨던 물건이었던 것을…. 할아버지는 이제 넓은 여름 초원에 앉아 있다. 그리고 기억한다. 이제 할아버지 책상 위엔 어릴 적 할아버지가 아끼던 다섯 개의 물건이 놓인다. 잊고 살았던 따뜻하고 행복했던 어릴 적 시간이 고스란히 담겨있는 추억이란 이름으로.엉뚱하면서도 가슴 찡한 이야기로 스벤 누르드크비스트가 돌아왔다! <아주 특별한 생일 케이크> <여우를 위한 불꽃놀이> <신나는 텐트치기> 등 작품마다 생생한 그림과 뛰어난 연출로 높은 완성도를 선보이는 스벤 누르드크비스트. 그는 그림 하나하나에 풍부한 이야기들을 담아내는 뛰어난 상상력으로 세계적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특히 ‘핀두스의 특별한 이야기 시리즈’는 초록색 줄무늬 멜빵바지를 입은 말하는 고양이 핀두스와 맘씨 좋게 생긴 페테르손 할아버지의 일상을 통해 잔잔한 감동과 웃음을 전해 주었다. 이번에는 더 엉뚱하고 가슴 찡한 이야기로 우리를 찾아왔다. 모자가 사라졌다! 내 모자가 사라졌다고! 잠잘 때 빼고는 절대 모자를 벗지 않는 할아버지가 있다. 그런데 어느 날 아침 할아버지의 모자가 감쪽같이 사라졌다! 너무 놀란 할아버지는 잠옷을 입은 채 모자를 찾아 온 동네를 찾아다닌다. 할아버지가 키우는 개 번개, 옆집 닭 아주머니, 누군가가 살고 있는 헛간, 재봉사 채우리 씨 가게, 온갖 잡동사니를 팔고 있는 토끼까지… 엉뚱하기 짝이 없는 이웃들이 알려주는 이상하기 짝이 없는 단서들을 쫓아 모자를 찾아다니지만 모자는 찾지 못하고, 대신 할아버지는 어딘지 모르게 낯익은 다섯 개의 물건들을 발견하게 된다. 과연 할아버지에게는 모자가 사라진 날 어떤 일이 일어난 걸까? 사라진 모자를 찾아 나선 길에서 만난 봄 같은 할아버지의 추억 여행! 어릴 적 누구나 한번쯤은 꼭 갖고 싶은 것을 위해 자신의 것을 포기해야만 힘든 순간이 있지 않았을까? 크기와 가치를 떠나 오랫동안 자신이 아끼고 아끼던 소중한 물건들과 바꾸고 싶을 만큼……. 그러나 그 값을 치르기에는 쉽지 않을 것이다. 그것은 세상의 눈으로 판단할 수 없을 만큼 특별한 추억과 손때가 묻어있을 테니까. 이 책의 할아버지도 그런 추억을 가지고 있다. 잠잘 때 빼고선 절대로 모자를 벗지 않은 할아버지. 그런 할아버지의 모자가 어느 날 갑자기 사라지자 할아버지는 정신을 차릴 수가 없다. 온 동네를 뒤지고 여러 이웃들을 만나 사라진 모자의 행방을 쫓는다. 하지만 어느 누구 하나 모자를 찾는데 도움이 되지 않는다. 도움은커녕 사라진 모자 때문에 도둑이 들었다고 말하는 할아버지에게 자신은 집지키는 개가 아니라 애완견이라고 당당히 말하는 번개나, 뜨개질을 하고 있으니 아무 말도 들을 수 없다며 커피나 마시라는 옆집 닭 아주머니, 자석을 자식이라고 잘못 알아듣고 무자식이 상팔자라고 말하는 재봉사 채우리 씨 등 아무도 할아버지 모자 찾기에 도움이 되진 않는다. 대신 할아버지는 모자를 찾아 돌아다니며 다섯 개의 물건을 우연히 발견하게 된다. 커피 통에서 병정 인형을, 와플 속에서 시곗줄을, 고물 더미에서 작은 주머니칼을, 보온병에서 자석을, 낡은 상자에서 호루라기를. 헌데 이상한 곳에서 발견한 이 물건들이 할아버지에게는 어딘지 모르게 낯설지 않게만 느껴진다. 그리고 할아버지는 이 물건들의 비밀을 기억하게 된다. 바로 자신이 일곱 살 때 친구인 아담의 고슴도치와 맞바꿨던 물건이었던 것을…. 할아버지는 이제 넓은 여름 초원에 앉아 있다. 그리고 기억한다. 일곱 살 때 자신이 가장 소중하게 생각했던 다섯 가지 물건과 그것과 맞바꿀 만큼 갖고 싶었던 고슴도치와 고슴도치를 키우도록 허락해준 가족들, 그리고 고슴도치를 쓰다듬어줄 때의 그 뾰족한 가시의 감촉까지 고스란히 떠오른다. 이제 할아버지의 모자 찾기 여행엔 마침표가 찍힌다. 대신 할아버지 책상 위엔 어릴 적 할아버지가 아끼던 다섯 개의 물건이 놓인다. 잊고 살았던 따뜻하고 행복했던 어릴 적 시간이 고스란히 담겨있는 추억이란 이름으로. <모자가 사라진 날>은 어느 날 갑자기 사라져 버린 모자를 찾아다니다 뜻밖의 선물을 만나게 되는 할아버지의 이야기다. 더 엉뚱하고 유쾌해진 스벤 누르드크비스트의 캐릭터들과 그들이 전해 주는 웃음과 함께 가슴 찡한 선물을 만나러 가 보자.모든 것이 다 선명하게 기억나지는 않았어. 하지만 할아버지 엄마가 고슴도치를 상자에 가둬 두면 안 된다고 했던 건 기억났어. 상자에 가둬 두면 죽을 거라고. 할아버지는 할아버지 할머니의 정원에 고슴도치를 풀어 주었어. 그리고 고슴도치가 나오자마자 우유를 주었지. 그래야 고슴도치가 거기가 제 집인 줄 알 테니까. 할아버지는 고슴도치 가시를 쓰다듬어 주었던 것도 생각났어. 그다지 좋은 느낌은 아니었지. 하지만 너희들이라면 누군가를 사랑할 때 어떻게 하겠니?- 본문 중에서
곤충세계에서 살아남기 3
코믹컴 / 코믹컴 글, 네모 그림 / 2013.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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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믹컴자연,과학코믹컴 글, 네모 그림
서바이벌 만화 자연상식 시리즈. 배경이 되는 장소를 생생하게 전달하는 풍성한 사진과 학습 정보를 위한 다양한 그래픽 및 일러스트를 수록하여 아이들이 보다 흥미를 가지고 쉽게 상식을 습득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안전 생활을 위해 반드시 습득해야 할 ‘생존 기술' 및 '살아남기' 위해 반드시 알아야 하는 자연 과학 정보를 적절히 배치하여 학습성을 배가시켰다. 곤충채집을 위해 시골로 내려왔다가 졸지에 손가락 한 마디 정도로 작아져 버린 주노, 마리, 그리고 누리. 이제 아이들은 태어나 처음으로 자연에서 살아남기 위한 사투를 벌인다. 우리가 주위에서 쉽게 접하면서도 그 중요성을 깨닫지 못했던 생명에 대한 참된 이해와 깊이 있는 시선을 제공하기 위해 기획되었다.1장 곤충의 왕 p.10 2장 볼라의 위력 p.22 3장 협동 작전 p.34 4장 쏟아지는 폭우 p.50 5장 물살에 휩쓸리다 p.60 6장 연잎에 오르다 p.68 7장 연잎 위의 싸움 p.78 8장 연꽃에서 보낸 밤 p.92 9장 물속에 숨다 p.102 10장 물속 청소부 p.116 11장 물방개와의 사투 p.130 12장 물자라의 산란 p.142 13장 약육강식의 물속 세계 p.156 14장 물속의 사마귀 p.166 15장 약점을 노려라 p.178 16장 땅을 향해서 p.190 17장 다시 빛을 만나다 p.200※본 도서는 아이세움에서 출간된 『곤충세계에서 살아남기 3』의 개정판입니다. 지금까지 몰랐던 기상천외한 물속 곤충들의 삶 곤충을 가장 쉽게 발견할 수 있는 곳은 들이나 산입니다. 하지만 강이나 개울에서도 수많은 곤충이 살아 숨 쉬고 있습니다. 애벌레 시절, 혹은 일생을 대륙의 하천이나 호수 등의 민물에서 사는 곤충을 ‘수생 곤충’ 혹은 수서 곤충이라고 부릅니다. 가장 대표적인 수생 곤충은 우리가 잘 아는 물 위를 걷는 소금쟁이입니다. 소금쟁이의 다리에 수없이 많은 털이 나 있고, 이 털에는 기름기가 묻어 있어 물을 밀어냅니다. 이때 작용한 표면 장력으로 소금쟁이는 물 위에 뜰 수 있습니다. 수생 곤충에는 잠자리나 하루살이, 혹은 날도래처럼 애벌레 시절에만 물에서 생활하는 반수서 곤충과 평생을 물에서 사는 수서 곤충으로 나눌 수 있습니다. 물에서 산다고는 하지만 수생 곤충들은 물속에서도 공기로 호흡합니다. 게아재비처럼 숨관을 물 밖으로 내밀어 산소를 취하기도 하고, 물방개처럼 몸의 한 부분에 공기를 채워 사용하기도 하며, 애벌레들은 아가미로 물을 빨아들여 물속에 녹은 산소를 이용해 숨을 쉽니다. 이러한 호흡법 때문에 수생 곤충은 땅에서 살던 곤충이 먹이를 찾거나 천적을 피하고자 물속에 들어갔다가 적응해서 산 것으로 짐작하고 있습니다. 수생 곤충 중에는 사마귀와 흡사한 생김새와 난폭한 성격 때문에 물 사마귀라 불리는 게아재비와 육식 곤충의 대명사이자 눈에 보이는 것은 무엇이든지 먹어 치우는 물속 청소부인 물방개, 그리고 암컷이 낳은 알을 등에 지고 다니며 알이 부화할 때까지 물심양면으로 보살피는 부성애의 대명사 물자라 등 신기한 곤충들이 많습니다. 『곤충세계에서 살아남기』 3권에서는 땅과 하늘에 이어 물밑을 정복한 곤충들의 기상천외한 습성과 생태가 흥미진진하게 펼쳐집니다. 우리가 곤충만큼 작아진다면 무슨 일이 벌어질까? 『곤충세계에서 살아남기』는 “우리가 곤충만큼 작아진 채 숲에 떨어진다면 무슨 일이 일어날까?”라는 의문에서 시작했습니다. 겉보기엔 작고 미약해 보이지만, 곤충은 실로 무시무시한 능력을 갖추고 있습니다. 딱정벌레는 후각이 뛰어나기로 유명하며, 반딧불이는 차가운 빛을 내는 시스템을 몸에 지니고 있고, 해충으로 생각하는 파리는 어디에도 가뿐히 착륙할 수 있는 최첨단 항공 역학 기술자입니다. 실제로 과학자들은 곤충의 신체 능력을 과학과 접목시키기 위해 다방면으로 연구하고 있습니다. 공룡보다 먼저 지구에 나타났으나 현재 지구에서 가장 많은 종으로 분화한 곤충은, 설령 인간을 비롯한 다른 동물들이 어떠한 이유로 멸종한다고 해도 살아남아 지구를 지배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비록 몸집은 작지만, 사람과는 비교도 안 될 만큼의 근력과 파괴력을 지녔으며 여타 생물에 비해 환경에 빨리 적응하기 때문입니다. 인간이 곤충만큼 작아진다면, 신체적인 능력은 곤충과 비교조차 할 수 없을 만큼 현저히 떨어집니다. 돌도 씹어 삼킬 것 같은 무시무시한 큰 턱과 제 몸의 수십 배를 도약케 하는 튼튼한 뒷다리를 가진 육식곤충과 맞닥뜨리면 살아남을 확률은 거의 희박합니다. 곤충채집을 위해 시골로 내려왔다가 졸지에 손가락 한 마디 정도로 작아져 버린 주노, 마리, 그리고 누리. 이제 아이들은 태어나 처음으로 자연에서 살아남기 위한 사투를 벌여야 합니다. 작아지기 전까진 숙제할 때를 제외하곤 거들떠보지도 않던 곤충에게서 말이지요. 『곤충세계에서 살아남기』시리즈는 우리가 주위에서 쉽게 접하면서도 그 중요성을 깨닫지 못했던 생명에 대한 참된 이해와 깊이 있는 시선을 제공하기 위해 기획되었습니다. 아이들은 이 시리즈를 다 읽은 뒤, 인간이 지구를 정복한 것이 아니라, 다른 생명들과 함께 더불어 살아가고 있었음을 깨닫게 될 것입니다. 한순간도 긴장의 끈을 놓을 수 없는 ‘살아남기’ 위한 모험을 마치고 나면 풀 한 포기, 개미 한 마리도 마땅히 존중받아야 할 생명임을 마음으로 받아들일 테니까요. 대한민국 천만 어린이들을 매료시킨 ‘살아남기’ 시리즈, ‘서바이벌 만화 자연 상식’으로 업그레이드하다! 2000년대 초반부터 출간되기 시작하여, 약 10년 동안 총판매 부수 천만 부 이상이라는 어마어마한 기록을 세운 ‘서바이벌 만화 과학 상식’ 시리즈. 2011년 12월, 새롭게 선보인『히말라야에서 살아남기』①②권을 필두로 시작된 ‘서바이벌 만화 자연 상식’에 2013년 10월 ‘서바이벌 만화 과학 상식’이 마침내 더해졌습니다. 『화산 · 초원 · 바다 · 시베리아 · 동굴 · 산 · 지진 · 남극 · 곤충세계①~③ · 공룡세계①② · 우주에서 살아남기①~③』가 더욱 풍성한 볼거리와 체계적으로 구성된 정보를 탑재하여 업그레이드했습니다. '서바이벌 만화 자연 상식' 시리즈의 장점은 배경이 되는 장소를 생생하게 전달하는 풍성한 사진과 학습 정보를 위한 다양한 그래픽 및 삽화를 수록하여 아이들이 보다 흥미를 느끼고 쉽게 상식을 습득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는 점입니다. 매 회 어린이는 물론 어른도 안전 생활을 위해 반드시 습득해야 할 ‘생존 기술' 및 '살아남기' 위해 반드시 알아야 하는 자연 과학 정보를 적절히 배치하여 학습성을 배가시킨 것도 주목할 만한 부분입니다. ‘살아남기’의 정수인 16권이 추가된 ‘서바이벌 만화 자연 상식’ 시리즈는 생존법은 물론, 각종 흥미진진한 과학 이슈와 오늘날 중요성이 강조되는 생명의 존엄성 및 환경 문제 등을 폭넓고 깊이 있게 다루어 여러분에게 새롭게 선보일 예정입니다. ‘서바이벌 만화 자연 상식’ 시리즈는 명실공히 ‘시대와 세대를 아우르는 학습 교양 만화’로서의 패러다임을 제시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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