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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놀이 두들북 : 바다 동물 (스프링)
로이아이잼 / 로이비쥬얼 (기획) / 2021.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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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아이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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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비쥬얼 (기획)
신기한 스쿨버스 키즈 2
비룡소 / 조애너 콜 (지은이), 브루스 디건 (그림), 이강환 (옮긴이) / 2018.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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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룡소
자연,과학
조애너 콜 (지은이), 브루스 디건 (그림), 이강환 (옮긴이)
전 세계 1억 부, 국내 1천만 부 판매 돌파한 초대형 어린이 과학 베스트셀러 「신기한 스쿨버스 키즈」시리즈가 최신 개정판으로 출간되었다. 이번 최신 개정판은 「신기한 스쿨버스 키즈」의 원작인 「신기한 스쿨버스」의 국내 출간 2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이 시리즈는 워커빌 초등학교의 프리즐 선생님과 그 반 아이들의 현장 학습이 주된 내용이다. 반 아이들은 친구의 몸속으로 들어가거나, 공상 과학 영화 속의 주인공이 되고, 북극과 사막에서 동물들과 친구가 된다. 괴짜 프리즐 선생님이 운전하는 마법 같은 신기한 스쿨버스는 비행기, 잠수함, 헬리콥터, 물고기 등 무엇으로든 변신 가능하다. 스쿨버스의 놀라운 매력에 어린이 독자들은 현장 학습에서 눈을 뗄 수 없을 것이다. 2권에서 프리즐 선생님과 반 아이들은 사막으로 향한다. 현장 학습의 목표는 물도 없고, 햇빛도 뜨거운 사막에 사는 동물들을 구하는 것! 그런데 큰로드러너에게 쫓기는 사막 동물을 구하려다 오히려 스쿨버스와 아이들이 큰로드러너에게 쫓기게 되는데……. 현장 학습에서 만나는 동물들을 통해 사막 동물들이 사막에서 살아가는 방법, 더 나아가 환경에 적응한 동물들의 생활 방식을 알아볼 수 있다.전 세계 1억 부, 국내 1천만 부 판매 초대형 과학 베스트셀러, 최신 개정판으로 찾아왔다! 2018년 12월, 전 세계 1억 부, 국내 1천만 부 판매 돌파한 초대형 어린이 과학 베스트셀러 「신기한 스쿨버스 키즈」시리즈가 ㈜비룡소에서 최신 개정판으로 출간되었다. 1986년,「신기한 스쿨버스」가 미국에서 첫 출간된 뒤, 어린이 독자들의 큰 사랑에 힘입어 1994년에는 미국에서 TV용 애니메이션으로 제작된 바 있다. 1997년부터 우리나라에서도 방영된 「신기한 스쿨버스」는 어린이들의 폭발적인 지지를 받았다. 「신기한 스쿨버스 키즈」시리즈는 바로 그 애니메이션 그림책이다. 이번 최신 개정판은 「신기한 스쿨버스 키즈」의 원작인 「신기한 스쿨버스」의 국내 출간 2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최신 초등 과학 교과와 과학 정보를 반영해 앞으로도 더 많은 어린이에게 더욱 재미있는 과학 공부를 제공할 예정이다. ◆ 과학 정보와 마술 같은 스토리의 절묘한 만남! 이 시리즈는 워커빌 초등학교의 프리즐 선생님과 그 반 아이들의 현장 학습이 주된 내용이다. 반 아이들은 친구의 몸속으로 들어가거나, 공상 과학 영화 속의 주인공이 되고, 북극과 사막에서 동물들과 친구가 된다. 괴짜 프리즐 선생님이 운전하는 마법 같은 신기한 스쿨버스는 비행기, 잠수함, 헬리콥터, 물고기 등 무엇으로든 변신 가능하다. 스쿨버스의 놀라운 매력에 어린이 독자들은 현장 학습에서 눈을 뗄 수 없을 것이다. ◆ 지구과학, 생물, 우주과학, 인체, 화학 등 기초 과학 전 영역 총망라! 지구 속, 바닷속, 태양계, 사람의 몸속 등 프리즐 선생님과 반 아이들이 떠나는 현장 학습 장소는 너무나 다양하다. 각각의 장소는 지구과학, 생물학, 우주과학, 인체, 화학, 물리학 등의 기초 정보와 긴밀하게 연관되어 있다. 따라서 이 시리즈를 전부 읽은 독자들은 자연스럽게 기초 과학의 전 영역을 고루 경험하게 된다. ◆ 사막에 사는 동물들을 구하러 사생모 출발! 2권에서 프리즐 선생님과 반 아이들은 사막으로 향한다. 현장 학습의 목표는 물도 없고, 햇빛도 뜨거운 사막에 사는 동물들을 구하는 것! 그런데 큰로드러너에게 쫓기는 사막 동물을 구하려다 오히려 스쿨버스와 아이들이 큰로드러너에게 쫓기게 되는데……. 현장 학습에서 만나는 동물들을 통해 사막 동물들이 사막에서 살아가는 방법, 더 나아가 환경에 적응한 동물들의 생활 방식을 알아볼 수 있다. ◆ 어린이들이 100% 공감하는 우정, 용기, 유머가 한 가득! 늘 투덜거리는 아널드, 책벌레 도로시 앤, 행동이 앞서는 완다, 꾀가 많은 카를로스 등 프리즐 선생님 반 아이들은 저마다 개성을 자랑한다. 아이들은 날마다 투탁거리기도 하지만, 힘들고 어려운 일을 당하면 힘을 합쳐 친구를 감싸 준다. 아이들이 보여 주는 우정과 당찬 용기, 재치 있는 유머로 가득한 이 시리즈는 따뜻하고 유쾌한 친구 관계를 알려 준다. ◆ NEW 전권 최신 과학 교과에 따른 감수 이 시리즈는 초등 과학 교과서의 개정으로 바뀐 과학 용어와 최신 과학 정보를 확인하여 새롭게 감수와 편집을 진행했다. 초등학교 교사 모임인 ‘서울초등기초과학연구회’가 감수를 맡아 시리즈 전 권 모두 현재 초등학교에서 사용하고 있는 설명 방식과 가깝도록 개정하였다. 각 권의 뒷면에 적힌 초등 교과 연계 과정을 참고하면 초등 과학의 선행 학습으로도 활용 가능하다. ◆ NEW 과학 퍼즐, 주사위놀이, 종이접기 등 다양한 과학 활동 수록! 최신 개정판 시리즈에는 재미있게 놀면서 과학을 익힐 수 있는 과학 놀이 부록을 다양하게 추가했다. 각 권마다 과학 퍼즐, 주사위놀이, 과학 그림일기, 종이접기 등의 활동이 한 가지씩 소개되어 책의 내용을 놀이로 즐길 수 있다. [수상 내역] 해외 1991년 워싱턴포스트지 논픽션상 1994년 데이비드 맥코드 상 1994년 미국 학부모협회 선정 골드 메달 1995, 1999, 2003년 미국 학부모 협회 선정 도서 2004년 전미교육협회 상 대중교육 공헌 부문 국내 2006년 대한민국 교육브랜드 대상 교보문고 추천 도서, 서울시 교육청 추천 도서 어린이도서연구회 권장 도서, 열린어린이 선정 좋은 어린이 책 중앙독서교육 추천 도서, 중앙일보가 선정한 좋은 책 한우리 독서운동본부 추천 도서 [독자 리뷰] 엉뚱한 프리즐 선생님이 좋아서 읽기 시작했는데 어느새 과학 상식이 풍부해지게 만드는 마법 같은 책, 이런 책은 꼭 사줘야 합니다. ― 소나무집(알라딘) 지적 호기심이 왕성해지는 시기. 이 책이 많은 도움을 주었어요. 잠자리 책으로 꼭 한권씩 뽑아 옵니다. ― 워니&주니(알라딘) 스쿨버스 책 자체로 과학적 지식이 많아지는 것도 있지만, 이 책을 바탕으로 해서 본격적인 과학 지식을 탐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받는 것도 스쿨버스의 큰 매력입니다. ― 꿈꾸는 아이(예스24) 아이의 호기심을 자극한다. 다음 페이지를 넘겨보게 싶게 만드는 게 이 책이 가진 힘이다. ― 파란(알라딘) 학교에 입학한 후 늘 우리 아이가 입에 달고 사는 말 중 하나가 “우리 선생님이 프리즐 선생님이면 좋겠어.” 란 말이었지요. ― 꿈꾸는 아이(예스24) 진작 사 줄걸 하는 생각도 들지만 지금이라도 사 주어서 다행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책이 온 날 거실 바닥에 널부러 놓았더니 작은아이 먼저 그림 보고 큰아이 다가가서 읽기 시작하는데 저녁 내내 읽더군요. ― CLAIRE(알라딘) 과학 (학습)도서라고 하기에는 아주 재밌는 책입니다. 이 책은 지현이 여섯 살 때 읽어 주기 시작했습니다. 너무 재미있게 읽더군요. ― 자 유 광 장 (네이버 블로거)
규리 미술관
키다리 / 박철민 글.그림 / 2011.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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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다리
창작동화
박철민 글.그림
키다리 그림책 시리즈 26권. 엄마를 따라 나들이에 나선 규리가 미술관에 전시되어 있는 그림 속으로 빠져들어 신나게 한나절을 놀고 집으로 돌아가는 과정을 그린 그림책이다. 자유분방한 민화를 통하여 어린 독자들이 무한한 감정의 열림을 경험하고 상상력의 날개를 펼 수 있도록 도와주는 작품이다. 다섯 살 규리는 엄마와 나들이에 나선다. 규리는 마트 또는 놀이터를 원하지만 행선지는 미술관이다. 동네 마트 혹은 놀이터가 아니라면 규리에게 나들이는 내키지 않는다. 샐쭉한 규리는 엄마가 친구들과 이야기꽃을 피운 사이 슬그머니 미술관을 둘러본다. 규리는 미술관에 걸려 있는 그림들 속으로 빠져드는데….상상의 미술관에서 펼쳐지는 민화 속 동물들과의 판타지 당신의 아이도 지금 상상의 세상에서 놀고 있지 않을까요? 상상 가득한 놀이터 <규리 미술관> 다섯 살 규리는 엄마와 나들이에 나선다. 규리는 마트 또는 놀이터를 원하지만 행선지는 미술관이다. 동네 마트 혹은 놀이터가 아니라면 규리에게 나들이는 내키지 않는다. 샐쭉한 규리는 엄마가 친구들과 이야기꽃을 피운 사이 슬그머니 미술관을 둘러본다. 규리는 미술관에 걸려 있는 그림들 속으로 빠져든다. 호랑이 등에 올라타서는 신나게 이 산 저 산 너울너울 넘나들고, 숲속에서는 목청껏 노래도 부른다. 물고기 그림을 볼 때면 규리는 마치 물고기라도 된 양 물속 세상을 유영한다. 새 그림을 볼 때면 온갖 새들이 날아와 자신들의 세계로 이끌고 하늘로 비상한다. 산, 숲, 바닷속, 하늘 어디든 규리가 만나는 세상 역시 그림책에서 만났던 곳이다. 민화 속 동물 친구들과 신명나는 놀이를 마친 규리는 상상의 미술관을 뒤로 하고 즐거운 마음으로 집으로 향한다. 민화, 아이의 상상과 만나다! 민중 예술의 거침없는 이미지와 소박성을 지닌 민화는 우리 민족만의 고유한 독자성과 독특한 회화 양식이다. 민화가 지닌 감성은 투박하여 솔직하고 자유롭지만 진지하여 끝없는 상상의 날개를 돋게 하는 힘이 있다. 그 상상의 힘은 어쩌면 어른보다는 아이에게 더 어울릴 성 싶다. 아이들의 무한 상상은 유치 하지만 순수하여 솔직하고, 자유롭지만 감정에 충실하여 진지하기 때문이다. 오랫동안 다양한 어린이 책에 그림을 그려온 박철민 작가는 민화를 접하면서 받은 감동을 그림책에 담고 싶었다고 한다. 몇 년 전에 출간된 그의 창작 그림책 <도깨비 잡으러 갈 거야!>와 크게 다르지 않은 상상력의 연장선에서 출발한 <규리 미술관>은 작가의 다섯 살짜리 딸 규리의 시선을 따라 그림책이 전개된다. 작가는 자신의 정신세계와 다르지 않은 첫딸 규리를 책의 주인공으로 삼았다고 했지만, 규리는 무한 상상력을 지닌 다섯 살 아이의 대표성을 띠고 있다. 작가는 작업을 하면서 끊임없이 눈을 감고 규리의 상황을 상상했다고 한다. 아이는 혼자 질문하고, 스스로 대답하고, 기뻐하고, 신나서 펄펄 뛰기도 하고 밤이 깊도록 놀이를 강요하기도 하고 새벽에 문득 깨어나 엉엉 울기도 한다. 혼자 인상 쓰다가 웃기도 하고, 알 수 없는 소리를 지르는가 하면 누군가와 알 수 없는 대화에 빠지기도 한다. 아이는 과연 누구를 만나 어떤 대화를 주고받는 것일까? 결국 <규리 미술관>은 아이의 무한한 상상력을 만나는 공간인 것이다. 낯설고 따분하고, 칙칙한 분위기의 이상한 미술관은 어느새 아이의 상상력과 만나 마트보다 놀이터보다 훨씬 신나는 공간이 된다. [책 소개] <규리미술관>은 엄마를 따라 나들이에 나선 규리가 미술관에 전시되어 있는 그림 속으로 빠져들어 신나게 한나절을 놀고 집으로 돌아가는 과정을 그린 그림책이다. 하지만 주인공 규리는 미술관이 처음부터 내켰던 것은 아니다. 먹을거리와 볼거리가 가득한 마트, 놀것이 많은 놀이터에 비하면 미술관이 재미있는 공간은 아니다. 하물며 주변에 늘 봐오던 콘크리트 건물도 아닌 오래되고 낡은 전통 건물은 낯설고 무서움마저 느끼게 하는 음산한 포스다. 거기다가 함께 놀 또래도 없고 어른들은 자기들끼리의 대화에 빠져 있으니 규리는 따분하고 재미없을 뿐이다. 상황이 이러하니 따분한 감정적 해결점을 찾는 길은 혼자놀기 신공뿐이다. 그런데 뜻밖에 미술관의 그림들은 평소 그림 작가인 아빠의 그림에서 또는 엄마와 읽은 그림책에서 자주 보아오던 동물들이다. 규리는 스스럼없이 그림 속 세상에서 다양한 동물들과 여행을 떠난다. 즐겁고 신나는 여행은 매우 성공적이었으며 그림 속 동물들은 최고의 친구가 되어 주었다. 상상 속 그림 여행을 마치고 현실로 돌아와 집으로 돌아가는 규리의 발걸음은 가볍기만 하다. 상상의 여행을 통하여 이상한 미술관의 첫 인상은 즐거움 가득한 규리의 미술관으로 바뀌게 된다. 그리고 그 힘의 원동력은 아이의 상상력이다. <규리 미술관>은 그림책의 고전으로 많은 어린이들에게 읽히는 모리스 샌닥의 <괴물들이 사는 나라>와 비슷한 판타지 구조 속에서 아이의 감정적 응결을 풀어내는 공통점을 가지고 있다. <괴물들이 사는 나라>가 현실에서 직면한 엄마와의 감정적 대립을 상상의 공간으로 들어가 풀고 감정을 다스리는 것이라면 <규리 미술관>은 상상으로의 여행을 통하여 따분하고 낯선 어른들 공간으로서의 미술관을 신나는 아이들의 놀이 공간으로 바꾸는 감정적 전환을 꾀하고 있다. 어른들은 아이들이 진정으로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관찰하고 이해하는 것이 필요하다. 아이는 결코 마트만을 놀이터만을 원하는 것은 아닐 것이다. 장소와 물건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아이 눈높이의 상상력을 이해하고 즐거움을 공감해 주는 일이다. 그러면 아마 규리의 상상에 날아들었던 새 한 마리쯤은 어느새 어른들의 상상력의 세상에도 등장하지 않을까? 그리고 <규리미술관>은 질박하면서도 호방한 느낌을 주는 우리의 민화 그림책이다. 자유분방한 민화를 통하여 어린 독자들이 무한한 감정의 열림을 경험하고 상상력의 날개를 펼 수 있을 것이다.
젠탱글 아트 컬러링북
봄봄스쿨 / 아르고나인 스튜디오 (엮은이) / 2020.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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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봄스쿨
취미,실용
아르고나인 스튜디오 (엮은이)
우리 아빠 정말 멋져요!
베틀북 / 미레이유 달랑세 글 그림, 김정희 옮김 / 2007.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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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틀북
창작동화
미레이유 달랑세 글 그림, 김정희 옮김
시소처럼 오가는 아빠와 아이의 간결한 대화로 전개된다. 아빠는 아이의 질문에 무뚝뚝하게 한 마디씩 툭툭 던지는 듯하지만, 아빠의 짧은 대답 속에는 아이를 향한 따뜻하고 한없는 사랑이 가득 담겨 있다. 특히 예의 바르게 행동한다면서 아이를 데려간 원숭이들을 혼내 주는 장면은 매우 유머러스하다. 수채 물감과 연필을 사용한 그림은 파스텔 톤의 색채를 사용하여 부드럽고 편안한 느낌을 준다. 물속에 빠진 아이를 찾지 못하게 방해하는 악어에게 신발을 휘두르는 모습, 아이를 잡아가는 괴물에게 돌을 던지는 모습 등은 아이를 위해서라면 무엇이든 할 수 있다는 아빠의 마음을 그대로 표현하고 있다.‘만약 내가 물에 빠지면 아빠는 어떻게 하실까?’아기곰은 늘 궁금했어요. 그래서 아빠에게 물어보았지요.그러자 아빠는 이렇게 대답하셨어요.만약 물에 빠지면 아기곰을 찾을 때까지 구석구석 찾아다니고,괴물이 데려가면 큰 돌로 혼내 주어 아이를 구할 거라고요.그리고 다정하게 이야기하셨어요. “아무도 우리를 떼어 놓지 못해. 아빠가 언제나 널 지켜 줄게.”-본문에서
전기와 빛 이야기
사계절 / 엄광용 지음 / 2006.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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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계절
명작,문학
엄광용 지음
제1장 땅 위에 사는 식물 이야기 이야기 하나 작은 물방울의 꿈 이야기 둘 뿌리 깊은 나무 이야기 셋 절벽 위의 아기해송 이야기 넷 하늘 나라의 금도깨비 이야기 다섯 작지만 화려한 궁전 이야기 여섯 바람 타는 작은 낙하산 이야기 일곱 새싹은 힘이 세다 제2장 물 속에 사는 생물 이야기 이야기 하나 아낌없이 주는 사랑 이야기 둘 못 말리는 쌍둥이 형제 이야기 셋 물 속의 작은 잠수함 이야기 넷 하루가 지겨운 하루살이 이야기 다섯 늙은 거북의 지혜 이야기 여섯 바닷속의 수영대회 이야기 일곱 헤엄치며 잠자는 정어리 제3장 땅 위의 동물 이야기 이야기 하나 입 큰 개구리의 슬픔 이야기 둘 기어라, 요놈의 뱀! 이야기 셋 엉덩이에 뿔난 송아지 이야기 넷 사막 위를 걸어 다니는 산 이야기 다섯 아기곰의 겨울 나기 이야기 여섯 전천후 털갈이옷을 발명한 산토끼 이야기 일곱 움직이는 전망대 제4장 하늘을 나는 새 이야기 이야기 하나 한 다리로 서서 자는 학 이야기 둘 나는 것이 두렵다 이야기 셋 늘 배고픈 독수리 이야기 넷 박 넝쿨과 제비의 소원 이야기 다섯 도요새야, 어디로 날아가니? 이야기 여섯 거위 자매의 사랑 이야기 일곱 벌을 받는 박쥐
15소년 표류기
아이세움 / 쥘 베른 지음, 양미애 엮음, 오승만 그림, 방민호 감수 / 2008.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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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세움
명작,문학
쥘 베른 지음, 양미애 엮음, 오승만 그림, 방민호 감수
PART 1 명작 살펴보기 만화로 미리 보기 어떤 이야기인가요? 한눈에 살펴보기 이렇게 읽어 보세요! PART 2 명작 읽기 1장 폭풍우를 만난 배 2장 알 수 없는 출항 3장 섬일까, 대륙일까 4장 보두앵의 동굴 5장 체어먼 섬의 겨울 6장 지도자 브리앙 7장 뜻밖의 사건 8장 악당들과의 결투 9장 체어먼 섬이여, 안녕! PART 3 깊어지는 논술 작품 소개 작가 소개 생각의 날개를 펼쳐요! PART 4 논술 워크북 논술 6단계 가이드북'아이세움 논술 명작' 시리즈의 55권. <키다리 아저씨>를 재미있게 풀어썼다. 아이세움 논술 학습 프로그램과 가치판단 학습으로 논술적인 사고를 기를 수 있는 책이다. 작가 진 웹스터는 실제 고아원을 찾아가 봉사 활동을 하면서 느끼고 경험한 것들을 작품에 담아냈다. 큰 인기를 끈 이 소설은 고아원에 대한 관심을 불러일으켰고, 이 소설을 읽고 많은 사람들이 고아들을 돕고, 고아원에 기부를 했다고 전해진다. 지은이는 주인공 주디를 통해 스스로의 힘과 의지로 삶을 개척해 나가는 것이 옳음을 일깨운다. 아울러, 주디의 생각을 통해 빈부 격차나 상류층의 허례허식 등도 비판하고 있다. 아이세움 논술 명작의 특징 1. 고전 명작은 더 이상 지루해서는 안됩니다 2. 가치판단 학습으로 논술적인 사고를 기릅니다 3. 아이세움 논술 학습 프로그램을 추천합니다
어린이를 위한 헛소동
찰리북 / 로이스 버뎃 지음, 강현주 옮김 / 2009.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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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리북
명작,문학
로이스 버뎃 지음, 강현주 옮김
'셰익스피어는 재밌다!' 시리즈의 다섯 번째 책. 은 셰익스피의 작품 중에서 가장 유쾌하면서도, 재기발랄한 기지가 톡톡 튀는 작품이다. 이탈리아의 시칠리아 섬에서 네 남녀가 만나면서 이야기는 시작된다. 두 주인공인 클로디오와 히어로는 사랑에 빠져 결혼을 약속하지만, 베네딕과 베아트리스는 만나기만 하면 불꽃 튀는 입씨름을 벌인다. 개성 강한 등장인물들, 유머로 가득 찬 대사들, 꼬리에 꼬리를 무는 사건과 소동들까지, 이 작품은 희비가 아름다운 이중주처럼 때론 발랄하게, 때론 숨 막힐 듯 엇갈리며 전개된다. 등장인물의 성격 묘사나 번뜩이는 유머는 셰익스피어의 작품 중에서도 최고로 정평이 나있다. 본문 뒤에 독후활동과 명대사와 명문장을 수록해 독자들이 다양한 방법으로 작품을 느낄 수 있도록 했다.추천의 글 │ 7 머리말 │ 8 등장인물 │ 10 어린이를 위한 헛소동 │ 13 창의력을 키워 주는 신나는 독후활동 │ 96 영한 대역으로 읽는 명대사 명문장 │ 98 원문으로 읽는 헛소동접하기 쉽지 않은 셰익스피어를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아이들이 직접 만든 '셰익스피어는 재밌다!' 시리즈의 다섯 번째 책. 아이들이 직접 만들었으니 어려울 것이라는 걱정은 버려도 될 것이고, 고리타분하거나 지루할 것이라는 염려 역시 날려 버리길 바란다. 이 책을 만든 작가 로이스 버뎃과 그녀의 학생들은 셰익스피어의 작품을 가지고 즐겁게 책을 만들며, 자신들의 느낌 그대로 제목을 붙였기 때문이다. 『어린이를 위한 헛소동』은 셰익스피의 작품 중에서 가장 유쾌하면서도, 재기발랄한 기지가 톡톡 튀는 작품이다. 이탈리아의 시칠리아 섬에서 네 남녀가 만나면서 이야기는 시작된다. 두 주인공인 클로디오와 히어로는 사랑에 빠져 결혼을 약속하지만, 베네딕과 베아트리스는 만나기만 하면 불꽃 튀는 입씨름을 벌인다. 개성 강한 등장인물들, 유머로 가득 찬 대사들, 꼬리에 꼬리를 무는 사건과 소동들까지, 이 작품은 희비가 아름다운 이중주처럼 때론 발랄하게, 때론 숨 막힐 듯 엇갈리며 전개된다. 등장인물의 성격 묘사나 번뜩이는 유머는 셰익스피어의 작품 중에서도 최고로 정평이 나있다. 본문 뒤에서 독후활동과 명대사와 명문장, 영어 원문을 수록해 독자들이 다양한 방법으로 작품을 느낄 수 있도록 했다. “유명하지만, 아이들에게 선뜻 권해줄 수 없었던 셰익스피어의 명작들이 아이들의 손으로 다시 태어났다!” 아이들의 기발한 상상력이 만든, 진짜 재밌는 셰익스피어. 그 다섯 번째 이야기, 연인들의 마음을 이어 주는 유쾌한 속임수,『어린이를 위한 헛소동』! 톡톡 튀는 등장인물과 재기발랄한 유머가 돋보이는 수작! 발표된 지 400여 년이 지난 오늘까지도 계속 고전으로 남아 사람들의 입에 오르내리는 작품, 어렵다고 느끼지만 아이들에게 한 번쯤은 읽혀 주고 싶은 작품. 그게 바로 셰익스피어의 작품이다. 아이들이 접하기 쉽지 않은 셰익스피어를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아이들이 직접 만든 '셰익스피어는 재밌다!' 시리즈의 다섯 번째 책이 출간되었다. 아이들이 직접 만들었으니 어려울 것이라는 걱정은 버려도 될 것이고, 고리타분하거나 지루할 것이라는 염려 역시 날려 버리길 바란다. 이 책을 만든 작가 로이스 버뎃과 그녀의 학생들은 셰익스피어의 작품을 가지고 즐겁게 책을 만들며, 자신들의 느낌 그대로 제목을 붙였기 때문이다. 이 책을 만드는 데 참여한 한 아이는 셰익스피어의 작품은 한번 시작하면 멈출 수 없는 초콜릿 케이크 같다고 말했을 정도다. '셰익스피어는 재밌다!' 시리즈의 다섯 번째 책인『어린이를 위한 헛소동』은 셰익스피어의 작품 중에서 가장 유쾌하면서도, 재기발랄한 기지가 톡톡 튀는 작품이다. 이탈리아의 시칠리아 섬에서 네 남녀가 만나면서 이야기는 시작된다. 사랑에 빠진 클로디오와 히어로는 결혼을 약속하게 된다. 하지만 다른 두 주인공인 베네딕과 베아트리스는 만나기만 하면 불꽃 튀는 입씨름을 벌인다. "언제까지 지껄일 거예요, 베네딕? 아무도 듣고 있지 않아요!" "누군가 했더니 콧대 센 아가씨였군요! 아직도 살아 있었소?" "당신 같은 놀림감이 있는데 이 콧대가 죽을 리 있겠어요?" 아라곤의 영주인 페드로는 이런 베네딕과 베아트리스를 이어 주려 한다. 하지만 히어로의 아버지인 레오나토는 우려를 표한다. "그 둘이 같이 있으면, 결혼한 지 일주일도 못 되어 둘 다 지껄이다 지쳐서 미쳐 버리고 말 겁니다!" 결국 주변 사람들은 페드로 영주의 계획에 찬성하고, 두 사람에게 서로가 서로를 좋아한다는 거짓 정보를 흘린다. 그렇게 큐피드의 화살이 아닌 덫에 걸린 두 사람은 어느덧 서로에게 사랑의 감정을 느낀다. 두 사람이 사랑에 빠지게 될 쯤, 계략에 빠진 클로디오는 히어로를 의심해서 결혼식장에서 결혼을 취소하고 만다. 클로디오의 행동에 분노한 베아트리스가 베네딕에게 클로디오를 죽여 달라고 부탁하면서 사건은 더욱 꼬이게 된다. 과연 큐피드는 네 남녀의 마음을 바로 이어줄 수 있을까? 결국 주인공들은 음모와 질시를 이겨내고, 용서와 화해를 통해 진실한 사랑을 발견하게 된다. 어렵게 발견한 그 사랑은 신뢰라는 선물을 얻었기에 더욱 값지고 소중하게 빛을 발한다. 개성 강한 등장인물들, 유머로 가득 찬 대사들, 꼬리에 꼬리를 무는 사건과 소동들까지, 이 작품은 단순하지 않은 구성임에도 희비가 아름다운 이중주처럼 때론 발랄하게, 때론 숨 막힐 듯 엇갈리며 전개된다. 등장인물의 성격 묘사나 번뜩이는 유머는 셰익스피어의 작품 중에서도 최고로 정평이 나있다. 영국의 유명한 극작가인 버나드 쇼도 이 작품을 읽고 많은 영향을 받았다고 한다. 이 책을 통해 셰익스피어가 차려 놓은 다양한 잔칫상을 즐기며 그의 또 다른 매력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오감으로 셰익스피어를 느껴 보세요! '셰익스피어는 재밌다!' 시리즈는 기존의 다른 셰익스피어 책들과 달리 본문 사이사이에 아이들이 쓰고 그린 글과 그림이 실려 있다. 어른 작가 한 사람이 풀어 쓴 책이 아니라, 아이들과 함께 소통하며 만든 결과물이기 때문이다. 어른들도 어려워하는 셰익스피어를 아이들에게 소개해 주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어른들이 읽는 방식 그대로 아이들에게 읽히고, 똑같은 느낌을 강요하는 게 과연 옳을까? 로이스 버뎃은 그런 고민을 했고, 아이들에게 책을 읽고 나서 자신만의 느낌을 여러 방법으로 표현해 내도록 유도했다. 그림을 그리거나, 글로 쓰는 것 외에도, 연극을 해본다든지, 놀이를 하는 등 다양한 독후활동으로 아이들이 오감으로 작품을 이해하고 느끼고 받아들일 수 있도록 한 것이다. 그 결과 로이스 버뎃의 학생들은 이 책이 증명하듯 기가 막힌 작품들을 만들어 냈고, 수많은 사람들을 감탄시켰다. 어른들도 어려워하는 셰익스피어를 아이들이 너무 재밌게 읽고 있으니 안 놀랄 수가 없었던 것이다. 그리고 이 시리즈는 캐나다 정부의 공로훈장과 브리태니커 백과사전의 아동교육상을 받으며 그 진가를 인정받았다. 본문과 아이들이 표현한 글.그림을 읽고 이 책을 덮는다면 그것은 책을 80%밖에 읽지 못한 것이다. 작가가 독자들에게 바란 것은 이 책을 읽고 나서 다양한 방법으로 작품을 느끼고 표현해 보는 것이 아니었을까? 그래서 본문 뒤에서 어린 독자들이 해볼 수 있는 독후활동과 작품에서 발췌한 명대사와 명문장을 실어 놓았다. 다양한 독후활동을 통해서 이 책을 읽어 낸다면 우리 아이들에게도 셰익스피어가 그리 어렵지만은 않을 것이다. 이 책은 아이들에게 셰익스피어뿐만 아니라 다양한 고전을 접하는 데 훌륭한 디딤돌이 될 것이다. 우리 아이들도 이 책을 읽고 이렇게 외칠 수 있기를 바란다."셰익스피어가 어렵다고요? 에이, 셰익스피어는 재밌다니까요!""감정을 감추십시오. 그렇지 않으면 그 대가를 치르게 될 것입니다."돈 존을 지켜보던 부하 콘래드가 충고했다. "형님 덕에 활짝 핀 장미가 되어 칭송받느니 울타리에 핀 들장미가 되겠다. 나는 솔직한 악인이야. 그러니 나를 그냥 내버려 두라고! 나는 나를 숨길 수가 없어. 나를 고치려 들지 말란 말이야."돈 존이 비꼬아 말했다. "뭐라고 말씀해 보세요, 백작님! 이제 백작님 차례예요."베아트리스가 재촉했다. 클로디오가 더듬거리며 말했다."사랑하는 히어로, 내 마음은 하늘로 날아갈 것만 같다오."이어 클로디오는 약속했다. "히어로, 그대가 내 것이 된 것처럼 나 역시 그대의 것이오!"베아트리스는 히어로를 부추겼다. "뭐라고 대답을 해 봐, 사촌. 말을 못하겠으면 입맞춤으로 저분의 입을 막아. 멋있게 한번 해보라고!" 우르술라가 소곤거렸다. "틀림없이 덫에 걸렸어요, 아가씨.""정말 그렇다면 사랑은 우연인가 봐. 큐피드가 어떤 사람은 화살로 사로잡고, 어떤 사람은 덫으로 잡나 봐."
빨강도깨비 파랑도깨비 노랑도깨비
휴먼어린이 / 윤구병 기획, 김효순 그림 / 2011.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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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먼어린이
창작동화
윤구병 기획, 김효순 그림
윤구병의 올챙이 그림책 시리즈. 인지, 언어, 신체 발달이 두드러지는 만1세 이상 유아들을 위해, 이 시기의 아이들이 꼭 알아야 할 것과 알고 싶은 것을 아이들의 인지 능력과 감성에 맞게 엮은 통합 교육 그림책 시리즈. <빨강도깨비 파랑도깨비 노랑도깨비>에서는 색깔 놀이로 아이들의 인지 능력을 키워준다. 할머니 댁으로 심부름을 가는 어린 송이 앞에 갑자기 무섭게 생긴 빨강도깨비가 나타나 길을 막고 수수께끼를 던진다. “나처럼 빨간 것 세 가지를 대 봐. 못 대면 잡아먹을 테야.” 어린 송이는 무섭지만 침착하고 현명하게 대답한다. “사과.” “소방차.” “고추.” 빨강도깨비가 사라지자 파랑도깨비, 노랑도깨비가 차례로 나타나 자기의 색깔에 꼭 맞는 물건들의 이름을 대라고 하는데….1. 책으로 만나는 자연 감성 놀이터 자연은 세상을 살아가는 지혜의 열쇠이고 세상에서 가장 훌륭한 학교이자 교사입니다. 자연을 닮고, 자연의 품성을 닮고 자란 아이가 창의력과 상상력이 뛰어난 아이로 성장합니다. <빨강도깨비 파랑도깨비 노랑도깨비>는 인지, 언어, 신체 발달이 두드러지는 만1세 이상 유아들을 위해, 이 시기의 아이들이 꼭 알아야 할 것과 알고 싶은 것을 아이들의 인지 능력과 감성에 맞게 엮은 통합 교육 그림책입니다. 농부가 된 철학자 윤구병 선생님은 아이들이 자연에서 뛰놀며 그와 닮은 감성을 키울 수 있도록 소박한 글과 따뜻한 그림을 통해 자연과 생명의 소중함을 이야기합니다. 수채화, 유화, 판화 등 다양한 기법의 그림들은 아이들의 풍부한 감성과 시각 경험을 길러주고, 아름답고 깨끗한 우리말이 맛깔나게 살아 있어 언어 감성을 키우는 데 큰 도움이 됩니다. 또한 책마다 ‘엄마 아빠 보세요’를 두어 어떤 뜻을 가지고 기획했는지 일러두어, 책 읽기가 즐거운 독후활동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우리 아이들이 자연을 만나는 징검다리 ‘올챙이 그림책’를 통해 이웃과 다른 자연 생명체와 더불어 살아가는 법을 배우고, 따뜻한 가치관과 지혜로운 눈을 지닌 아이로 성장하길 바랍니다. 2. 색깔 놀이로 아이들의 인지 능력을 키워주는 <빨강도깨비 파랑도깨비 노랑도깨비> 어린 송이가 할머니 댁으로 심부름을 갑니다. 아뿔싸, 갑자기 무섭게 생긴 빨강도깨비가 송이의 길을 막고 수수께끼를 던지네요. “나처럼 빨간 것 세 가지를 대 봐. 못 대면 잡아먹을 테야.” 어린 송이는 무섭지만 침착하고 현명하게 대답합니다. “사과.” “소방차.” “고추.” 빨강도깨비가 사라지자 파랑도깨비, 노랑도깨비가 차례로 나타나 자기의 색깔에 꼭 맞는 물건들의 이름을 대라고 하지요. 송이가 노란 것 세 가지, 병아리, 민들레, 나비를 바로 찾아내자 도깨비들의 기분이 좋아집니다. 노랑도깨비가 신나서 빨강도깨비를 끌어안자, 어라? 주황색이 됩니다. 빨강도깨비와 파랑도깨비가 끌어안자 보라색이, 파랑도깨비와 노랑도깨비가 끌어안자 초록색이 되네요. 그럼 세 마리의 도깨비가 끌어안으면 어떤 색이 나올까요? 우리 아이들은 ‘빨강도깨비, 파랑도깨비, 노랑도깨비’가 수수께끼처럼 던지는 질문에 따라 송이와 같이 주위를 살펴보며 사물이 가진 고유의 색에 조금씩 눈을 뜨기 시작합니다. 그리고 익살맞은 도깨비들과 함께 여러 가지 색깔이 섞이면 어떤 다른 색이 나타나는지를 배워나가지요. 자연스럽게 삼원색에 대한 개념과 색깔이 섞이는 원리를 알려주는 이 책은 아이들이 물건이 가진 고유의 색을 유심히 관찰하면서 쉽게 재미있게 색의 특성을 알려줍니다.
똑똑해지는 사고력 수학퍼즐 5
아라미 / Highlights 편집부 지음 / 2017.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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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라미
유아놀이책
Highlights 편집부 지음
하이라이츠사의 전문 연구진들이 총력을 기울여 제작한 신개념 수학퍼즐. 미국 아이들이 날마다 곁에 두고 보는 수학 교재로, 재미와 학습 효과를 인정받은 최고의 수학교재이다. 수학을 게임처럼 재밌게 만날 수 있다. 대출 도서 연체료를 계산하는 퍼즐, 뛰어 세기 하여 미로를 통과하는 퍼즐, 탐정이 되어 단서를 찾는 숨은그림찾기 퍼즐, 긴 바늘과 짧은 바늘의 위치가 뒤바뀐 시계의 시곗바늘을 제대로 돌려놓는 퍼즐 등 책을 여는 첫 장부터 덮는 마지막 페이지까지 재미있는 퍼즐이 가득하다.따뜻한 물살을 찾아서 가라 시곗바늘을 돌려놓아라 나이가 가장 많은 고릴라는? 점을 연결하여 그림을 완성하라 어떤 차를 타고 왔을까? 어떤 수레를 이용할까? 누가 더 빨리 달렸을까? 진실과 거짓을 밝혀라 점심을 주문하라 이어서 계산하라 조각을 맞춰 그림을 완성하라 숨은 동전을 찾아라 도형을 접어라 닭장이 하는 말 연체료를 계산하라 책 제목을 맞혀라 떼지 않고 이어서 선을 그려라 시간이 충분할까? 벤다이어그램 퀴즈 물을 얼마나 마셨을까? 정답만 색칠하라수학이 재밌다! 미국 아이들이 날마다 곁에 두고 보는 수학 교재 MATHMANIA 한국판을 만나요! 하이라이츠사는 1946년 처음 문을 연 이래로 지금까지 70년 넘게 아이들을 위한 다양한 교육 매거진을 펴내고 있는 미국의 출판 그룹입니다. 재미와 학습을 동시에 주는 놀라운 학습지로 깐깐한 교사들과 부모들이 주는 상도 여러 번 수상했지요. 하이라이츠사의 전문 연구진들이 총력을 기울여 제작한 신개념 수학퍼즐 '똑똑해지는 사고력 수학퍼즐' 시리즈는 미국 아이들이 날마다 곁에 두고 보는 수학 교재로, 재미와 학습 효과를 인정받은 최고의 수학교재입니다. 총 8권 시리즈로, 앞으로도 계속 출간될 예정입니다. 게임하듯 즐겁게 빠져드는 사고력 수학퍼즐! 숨은그림찾기, 미로 찾기, 낱말 퍼즐을 하며 즐겁게 수학 문제를 풀어요! 수학은 재미없고, 복잡하고, 어렵다라는 인식이 대부분의 생각입니다. 그러나 수학은 생활에서 꼭 필요하며 다양한 상황에서 유연한 문제해결력을 키워 주는 데 수학만한 것이 없습니다. 이 책을 보면 수학을 게임처럼 재밌게 만날 수 있습니다. 대출 도서 연체료를 계산하는 퍼즐, 뛰어 세기 하여 미로를 통과하는 퍼즐, 탐정이 되어 단서를 찾는 숨은그림찾기 퍼즐, 긴 바늘과 짧은 바늘의 위치가 뒤바뀐 시계의 시곗바늘을 제대로 돌려놓는 퍼즐 등 책을 여는 첫 장부터 덮는 마지막 페이지까지 재미있는 퍼즐이 가득합니다. 책 속 퍼즐을 풀다 보면 어느새 수학이 좋아지고, 자꾸 풀고 싶어질 것입니다. 다양한 상황의 스토리텔링 문제로 수학을 준비하세요! 바뀐 수학 교육 방식은 문제 제시를 문장으로 하며, 다양한 상황에서의 순발력 있는 문제 해결력을 요구합니다. 단순 계산을 하는 연산력으로는 이런 문제를 해결할 수 없지요. 이 책은 재미있는 스토리텔링으로 문제를 제시하여 문제에 더욱 집중하고 빠져들게 합니다. 또한 문제에 더욱 적극적으로 개입하여 해결책을 찾을 수 있게 합니다. 스트레스를 풀어 주는 힐링 수학! 색칠하기가 아이는 물론 성인까지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몰두하여 색칠을 하다 보면 걱정이 사라지고, 예술적 안목이 커지며, 완성된 그림을 통해 성취감도 생기기 때문입니다. 이 책에는 색칠하기, 점을 이어 그림 완성하기 등 스트레스를 풀어 주는 미술 활동과 수학을 접목시켜 색다른 수학 활동을 할 수 있게 했습니다.
빛의 유혹에 영혼을 던진 렘브란트
아이세움 / 노성두 지음 / 2003.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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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세움
예술,종교
노성두 지음
17세기 북유럽의 미술 수준을 한 단계 위로 끌어올린 빛의 마법사 렘브란트이 삶과 작품을 담았다. 유화, 소묘, 에칭 등 다양한 분야에 통달한 미술사의 거장으로 평가되는 렘브란트는 화려한 붓놀림과 풍부한 색채, 능숙한 명암 배분으로 오늘날까지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렘브란트는 이십대 중반부터 이미 거장의 대열에 올라섰으며, 초상화가로 상류 계층에 인기가 많았다 한다. 그의 초상화와 자상화들은 인간의 성격에 대한 깊은 통찰력을 보였고, 암스테르담의 생활을 사실적으로 묘사해 기록적 가치도 역시 높다. 그의 뛰어난 점은, 사람들의 관심과 부가 그의 곁을 떠났을 때 더욱 눈부신 작품을 창조했다는 것. 그때가 되서야 렘브란트는 훗날 걸작이라고 평가받는 그림을 그릴 수 있었다. 렘브란트의 그림을 중심으로, 당시 유럽의 화가들과 그림을 함께 실어 그의 작품 세계를 폭넓게 이해할 수 있다.[1]운하를 벗삼아 뛰노는 아이 1.돌아온 탕자 2.뺨이 붉은 곱슬머리 소년 3.화가의 길에 들어서다 4.독립 공방을 차린 렘브란트 [2]빛의 화가 1.재능을 인정받다 2.연극 배우를 흉내내는 화가 3.암스테르담이 명사가 된 렘브란트 4.렘브란트의 화살에 모여든 제자들 5.첫사랑 사스키아 6.오늘 여기에 닥친 역사 [3]저울에 달아보니 무게가 모자랐다 1.삼손과 들릴라 2.벡사살 왕의 연회 3.유대인 거리의 화가 4.야간 순찰의 전설 5.사스키아의 죽음 6.어린아이들을 사랑한 렘브란트 [4]세상은 한편의 연극 1.이별 그리고 새로운 만남 2.평범하고 단순한 기적 3.빈 들의 나무 세 그루 4.수난의 역사를 증언하다 5.코를 붙들고 들어올릴 수 있는 그림 6.거울 뒤에 숨은 화가의 시선
만화 프로이트 꿈의 해석
주니어김영사 / 최현석 글, 이상윤 그림, 손영운 기획 / 2009.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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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어김영사
만화,애니메이션
최현석 글, 이상윤 그림, 손영운 기획
기획에 부쳐 머리말 제1장《꿈의 해석》은 어떤 책일까? 제2장 프로이트의 일생 프로이트 이론에 대한 비판 제3장 꿈 문제에 관한 학문적 문헌 꿈에 대한 연구 제4장 꿈을 해석하는 방법 - 꿈 사례 분석 프로이트가 맞은 유레카의 순간 제5장 꿈은 소원성취다 소원성취의 의미 제6장 꿈의 왜곡 꿈의 발현 내용과 잠재 내용 제7장 꿈의 재료와 꿈의 출처 오이디푸스 콤플렉스 제8장 꿈의 작업 꿈과 상징적 표현 제9장 꿈 - 과정의 심리학 프로이트의 심리장치와 물리법칙
베이킹은 과학이다 : 제빵편
터닝포인트 / 카지하라 요시하루, 기무라 마키코 (지은이), 조민정 (옮긴이), 임태언, 백종현 (감수) / 2022.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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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닝포인트
건강,요리
카지하라 요시하루, 기무라 마키코 (지은이), 조민정 (옮긴이), 임태언, 백종현 (감수)
제빵을 하면서 생기는 의문점이나 책에서 알려주는 데로 했는데도 실패하는 이유를 몰라 답답해했던 독자들을 위해 제빵의 과학적인 원리와 빵 만들 때 알고 있으면 도움이 되는 팁들을 알려주고 있다. <베이킹은 과학이다>가 제과 위주의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다면 그 후속편으로 출간된 <베이킹은 과학이다 - 제빵편>은 제빵 관련 내용을 다루고 있다. 총 7개의 챕터로 구성되어 있지만 챕터의 순서에 따라 차례대로 읽을 필요 없이 언제 어디서든 궁금한 점이 생기면 해당 Q&A를 찾아 쉽게 답을 얻을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사이언스 차트, 테스트 베이킹 등 다른 도서에서는 볼 수 없는 내용을 담고 있는데 사이언스 차트는 제빵의 각 공정별로 일어나는 내, 외부적인 변화 속에 어떤 과학적인 원리가 숨어 있는지 한눈에 파악할 수 있도록 정리해 놓았기 때문에 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또한 테스트 베이킹을 통해 제빵의 각 재료별 배합량의 차이가 어떤 결과로 나타나는지를 사진으로 보여주고 있어서 복잡한 이론 설명보다 더 크게 도움이 되는 형식으로 내용을 전달하고 있다.빵의 공정 - 사이언스 차트 Chapter 1 빵, 그것이 ‘더’ 알고 싶다 - 빵의 깨알 지식 Q.01 빵의 크러스트와 크럼은 어느 부분을 가리키나요? Q.02 린과 리치, 하드와 소프트라는 표현이 있는데 각각 어떤 빵을 말하나요? Q.03 빵을 자를 때 칼날이 톱니 모양인 빵칼을 쓰면 더 잘 썰리나요? Q.04 인류 최초의 빵은 어떤 모양이었나요? Q.05 일본(한국)에는 빵이 언제 전해졌나요? Q.06 프랑스빵에는 어떤 종류가 있나요? Q.07 빵 중에는 흰 빵도 있는데, 어떻게 하면 흰 빵을 구울 수 있나요? Q.08 브리오슈에는 어떤 종류가 있나요? Q.09 빵, 데니시 위에 올린 과일은 표면에 반짝반짝 광이 나는데, 뭘 바른 건가요? Q.10 속이 꽉 찬 단팥빵과 카레빵을 만들고 싶은데요, 어떻게 해야 하나요? Q.11 카레빵을 튀기다가 터져서 카레가 새고 말았어요. 어떻게 하면 이를 방지할 수 있나요? Q.12 튀김용 빵가루로 쓰기에 알맞은 빵이 따로 있나요? Q.13 이탈리아 빵 로제타는 어떻게 만드나요? Q.14 피타빵은 어떻게 안이 텅 비게 만들 수 있나요? Column 포켓을 만들려면 Q.15 식빵에는 산형 식빵과 사각형 식빵(풀먼 식빵)이 있는데 어떤 차이가 있나요? Q.16 팽 드 캉파뉴는 표면에 가루가 뿌려져 있는데 왜 그런가요? Q.17 크루아상 반죽과 파이 반죽은 둘 다 층이 생기는데, 어떤 차이점이 있나요? Chapter 2 빵을 만들기에 앞서 제빵 공정의 흐름 제빵 도구 제빵 재료 Chapter 3 제빵의 기본 재료 밀가루 Q.18 밀 이외에 맥류에는 어떤 것들이 있나요? Q.19 밀은 언제 어디에서 일본(한국)에 전해졌나요? Q.20 빵을 만드는 밀가루는 밀알의 어느 부분을 간 것인가요? Q.21 쌀은 쌀알 그대로 먹는데 왜 밀은 가루로 먹게 되었나요? Column 제빵성이 향상되는 제분 방법 Q.22 밀은 봄밀과 가을밀로 나눠진다던데, 무슨 차이점이 있나요? Q.23 밀알의 색깔 차이는 왜 생기나요? Column 수입 밀은 이름을 보면 산지와 성질을 알 수 있다? Q.24 박력분과 강력분의 차이는 무엇인가요? Q.25 박력분과 강력분의 단백질량에 차이가 나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Q.26 어떤 밀가루가 빵 만들기에 적합하나요? Q.27 스펀지케이크를 강력분이 아니라 박력분으로 만드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Q.28 밀가루의 「등급」은 무엇을 기준으로 구분하나요? Q.29 밀가루에 함유된 회분이란 무엇인가요? Q.30 밀가루에는 흰색도 있고 크림색이 감도는 것도 있는데, 이러한 색깔 차이는 왜 생기나요? Q.31 같은 배합으로 구운 빵인데 크럼 색에 차이가 생기는 것은 무엇 때문인가요? Column 펙커 테스트는 어떻게 할까? Q.32 수확한 밀의 품질 차이가 밀가루에 영향을 미치나요? Column 밀을 밀가루로 만들려면 「숙성」이 필요하다? Q.33 밀가루의 품질을 유지하려면 어떻게 보관하는 것이 좋나요? Q.34 밀가루에 물을 넣고 반죽하면 왜 점성이 생기나요? Column 더 자세히!~ 글루텐의 구조 Q.35 왜 빵을 만들 때 밀가루의 글루텐이 필요하나요? Column 박력분과 강력분의 글루텐 양을 비교하면? Q.36 빵은 왜 식감이 폭신폭신하나요? Q.37 손상전분이란 무엇인가요? Q.38 마르지 않도록 밀봉했는데도 다음 날 빵이 딱딱하게 굳어버리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Q.39 굳은 빵을 다시 구우면 폭신하게 돌아오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Q.40 빵의 종류에 따라 밀가루를 바꾸는 편이 좋나요? 밀가루를 선택할 때 중요한 점을 알려 주세요. Q.41 쫄깃한 빵에 적합한 밀가루, 씹히는 맛이 있고 가벼운 빵에 적합한 밀가루가 따로 있나요? Q.42 프랑스빵 전용 밀가루는 어떤 특징이 있나요? Q.43 반죽할 때 덧가루로 강력분을 쓰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Q.44 전립분은 무엇인가요? Q.45 전립분이나 잡곡을 섞을 때 어떤 점에 주의하면 좋을까요? Q.46 듀럼밀이란 무엇인가요? 이 밀가루로도 빵을 만들 수 있나요? Column 일립계, 이립계, 보통계와 같은 밀의 분류란?‘ Q.47 스펠트밀이란 무엇인가요? 어떤 특징이 있나요? Q.48 맷돌 밀가루가 무엇인가요? 어떤 특징이 있나요? Q.49 일본(한국)에서 밀가루를 생산하는 지역은 어디인가요? 일본산(한국산) 밀에는 어떤 특징이 있나요? Q.50 일본산 밀 중 강력분은 단백질 함량이 적은데 왜 그런가요? Q.51 밀 배아빵에 배합하는 밀 배아가 무엇인가요? Q.52 시중에 파는 밀 배아는 로스팅한 것이 많은데 그 이유가 무엇인가요? Q.53 호밀가루는 밀가루에 어느 정도 배합 가능한가요? Q.54 호밀 100%인 빵이 어떻게 부풀 수 있나요? Q.55 밀가루 대신 쌀가루를 쓰면 어떤 특징을 가진 빵이 되나요? Q.56 코코아 파우더를 넣어 식빵을 만들고 싶은데요, 밀가루에 어느 정도 넣어야 적당한가요? 이스트(빵 효모) Q.57 고대에도 빵이 요즈음 빵처럼 폭신폭신했나요? Q.58 이스트는 어떤 것인가요? Q.59 시중에 파는 이스트는 원료가 무엇이고 어떻게 만드나요? Q.60 빵은 왜 부풀어 오르나요? Q.61 빵을 부풀리는 알코올 발효는 어떻게 해서 일어나나요? Q.62 빵과 술은 알코올 발효를 거치는 과정은 똑같은데 왜 다른 식품이 되나요? Q.63 이스트의 알코올 발효를 더 활발하게 만들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Q.64 이스트가 가장 많이 활성화하는 40℃에서 발효시켰는데 완성된 빵이 별로 부풀지 않았어요. 왜 그런가요? Q.65 알코올 발효에서 당은 어떻게 분해되나요? Q.66 빵 반죽 속에서 이스트가 증식하나요? 그것이 빵의 부풀기에 영향을 미치나요? Q.67 이스트에는 어떤 종류가 있나요? Q.68 제빵소에서는 왜 생이스트를 많이 쓰나요? Q.69 드라이이스트는 어떤 것인가요? Q.70 인스턴트 드라이이스트란 무엇인가요? Q.71 인스턴트 드라이이스트에는 고당용과 저당용이 있는데, 어떻게 구분해서 쓰나요? Column 더 자세하게!~ 삼투압과 세포 수축 Q.72 새로운 타입의 드라이이스트가 있다고 들었는데 무엇인가요? Q.73 천연 효모빵은 발효 시간이 긴데 왜 그런가요? Q.74 자가제 효모종의 발효력을 높이는 방법이 있나요? Q.75 끈적끈적한 반죽이 어떻게 해서 폭신폭신한 빵이 되나요? Q.76 인스턴트 드라이이스트를 저당용, 고당용으로 구분해 사용할 때, 설탕 분량의 기준을 알려 주세요. Q.77 생이스트를 드라이이스트나 인스턴트 드라이이스트 등으로 바꿀 때, 분량도 바꿔야 하나요? Q.78 인스턴트 드라이이스트에 첨가된 비타민 C는 어떤 작용을 하나요? 소금 Q.79 달콤한 빵에도 소금을 배합하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Q.80 소금을 넣지 않고 빵을 만들면 어떻게 되나요? Q.81 빵에 배합하는 소금은 이스트에 어떤 영향을 미치나요? Q.82 빵 반죽에 소금을 넣고 치대면 탄력이 생기는데, 소금이 글루텐에 어떤 영향을 주는 건가요? Q.83 빵 반죽 속에서 소금은 그밖에 어떤 작용을 하나요? Q.84 소금은 빵의 구움색에 영향을 미치나요? Q.85 소금은 어느 정도로 배합하는 것이 좋나요? Q.86 짠맛을 살린 빵을 만들고 싶을 때는 소금의 배합량을 얼마나 늘려야 하나요? Q.87 제빵에 적합한 소금을 알려 주세요. Q.88 간수가 많은 소금을 제빵에 써도 영향이 없나요? Column 간수가 무엇인가요? 물 Q.89 물은 빵에 어떤 작용을 하나요? Q.90 제빵에 쓰는 물은 어느 정도의 경도가 좋나요? Column 물의 경도란? Column 지층의 차이에 따른 경도 차이 Q.91 알칼리 이온수를 썼더니 평소보다 빵이 부풀지 않았어요. 왜 그런가요? Column pH란? Chapter 4 제빵의 부재료 설탕 Q.92 설탕은 언제 어디에서 일본(한국)에 전해지게 되었나요? Q.93 설탕은 무엇으로 만드나요? Q.94 설탕은 어떻게 만드나요? 각 설탕의 특징을 알려 주세요. Q.95 설탕의 맛 차이는 어디에서 생기는 건가요? Q.96 제빵에는 상백당과 그래뉴당을 많이 쓰는데 왜 그런가요? Q.97 왜 빵에 설탕을 배합하나요? Q.98 설탕을 넣으면 크러스트의 구움색이 진해지고, 고소한 냄새가 나는 이유가 무엇인가요? Q.99 그래뉴당 대신 상백당을 썼더니 크러스트의 구움색이 진해졌는데 왜 그런가요? Q.100 부드럽고 촉촉한 빵을 만들려면 설탕을 넣으면 되나요? Q.101 빵에 설탕을 배합하면 다음 날에도 빵이 잘 굳지 않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Q.102 설탕을 반죽에 균일하게 섞으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Q.103 반죽에 설탕을 많이 배합하면 물의 양이 달라지나요? Q.104 설탕 대신 벌꿀이나 메이플 시럽을 써도 되나요? 또 사용할 때 주의할 점이 있나요? Q.105 설탕을 넣지 않고도 쫄깃하고 촉촉한 빵을 만드는 방법은 없나요? Q.106 반죽에 배합하는 설탕의 양에 따라 빵의 부풀기가 달라지나요? Q.107 도넛에 뿌린 설탕이 녹아버렸어요. 잘 녹지 않는 설탕이 있나요? 유지 Q.108 버터나 마가린 등 유지를 넣지 않고도 빵을 만들 수 있나요? Q.109 반죽에 버터를 섞는 타이밍 그리고 적절한 굳기를 알려 주세요. Q.110 한 번 녹인 버터는 차갑게 두면 원래 상태로 돌아가나요? Q.111 빵을 만들 때는 어떤 유지를 쓰나요? 각 유지의 풍미와 식감의 특징도 알려 주세요. Column 마가린과 쇼트닝은 대용품으로 시작했다 Q.112 버터 대신 마가린을 쓰면 완성품에 차이가 생기나요? Q.113 컴파운드 마가린이 무엇인가요? 어떨 때 쓰나요? Q.114 쇼트닝을 배합하면 어떤 빵이 되나요? 버터와 비교했을 때 맛과 식감에 차이가 있나요? Q.115 빵에 배합하는 버터를 액상 유지로 바꾸면 완성품에 차이가 나나요? Q.116 과자를 만들 때는 주로 무염 버터를 쓰는데, 빵을 만들 때는 가염 버터를 써도 괜찮나요? Q.117 고형 유지와 액상 유지는 반죽 공정에서 넣는 타이밍이 다르나요? Q.118 빵에 고형 유지를 배합할 경우 몇 % 정도가 좋나요? Q.119 버터와 쇼트닝은 수분 함유량이 다른데, 버터를 쇼트닝으로 바꿨을 경우 물의 배합량을 고려해야 하나요? Q.120 크루아상에 넣는 충전용 버터는 어떻게 늘리나요? Q.121 시중에 파는 도넛이 집에서 만든 도넛처럼 끈적거리지 않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달걀 Q.122 레시피에 달걀이 개수로 표시되어 있으면, 어떤 사이즈의 달걀을 고르는 것이 좋나요? Q.123 갈색 달걀과 흰색 달걀은 어떤 차이가 있나요? 그리고 노른자 색깔의 진하기가 다른 이유는 무엇이고, 영양가에 차이가 있는지 궁금합니다. Q.124 전란을 쓰는 것과 노른자만 쓰는 것은 완성품에 얼마나 차이가 나나요? Q.125 달걀노른자는 크럼의 결과 부풀기에 어떤 영향을 미치나요? Column 유화란? Q.126 달걀흰자는 빵의 결과 부풀기에 어떤 영향을 미치나요? Q.127 빵에 달걀의 풍미를 입히려면 어느 정도로 배합해야 하나요? Q.128 냉동 보관한 달걀을 쓰면 완성품에 차이가 있나요? Q.129 분말 달걀은 무엇인가요? 유제품 Q.130 제빵에 사용하는 유제품에는 어떤 것들이 있나요? Q.131 우유팩에 가공유라고 표시되어 있었어요. 우유와 무엇이 다른가요? Q.132 우유와 탈지분유는 제빵에 있어서 어떤 역할을 하나요? Q.133 탈지분유를 배합하면 빵의 발효에 영향이 있나요? Q.134 제빵에서 우유보다 탈지분유를 쓸 때가 더 많은 이유는 무엇인가요? Q.135 탈지분유 대신 우유를 쓸 때 환산 방법을 알려 주세요. Q.136 물 대신 우유를 쓸 때 환산 방법을 알려 주세요. Q.137 콘덴스 밀크(가당연유)를 빵 반죽에 넣을 때 주의할 점을 알려 주세요. Q.138 빵에 탈지분유를 배합할 경우 몇 % 정도가 좋나요? 첨가물 Q.139 빵에 들어가는 첨가물에는 어떤 것들이 있나요? Q.140 이스트 푸드(제빵 개량제)가 무엇인가요? 어떨 때 사용하나요? Q.141 이스트 푸드(제빵 개량제)에는 무엇이 들어 있나요? 또 어떤 효과를 얻을 수 있나 요? Q.142 유화제가 무엇인가요? 또 어떤 효과를 얻을 수 있나요? Q.143 몰트 시럽이란 무엇인가요? 반죽에 첨가하면 어떤 효과가 있나요? Q.144 프랑스빵에 몰트 시럽을 쓰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Q.145 라우겐 용액이란 무엇인가요? 어떨 때 쓰나요? Chapter 5 빵의 제법 Q.146 빵을 만드는 방법에는 어떤 것들이 있나요? Q.147 소규모 빵집에 어울리는 것은 어떤 제법인가요? Q.148 발효종법은 어떤 제법인가요? Q.149 반죽과 종은 무엇이 다르나요? Q.150 발효종에는 어떤 것이 있나요? Q.151 액종은 어떤 빵에 적합한가요? Q.152 반죽종에는 어떤 특징이 있나요? Q.153 중종법에는 어떤 이점이 있나요? Q.154 천연 효모빵이 무엇인가요? Column 「천연 효모빵」은 안전? 안심? Q.155 자가제 효모종이 무엇인가요? Q.156 과일로 자가제 효모종을 만들고 싶은데, 종을 만드는(배양하는) 방법을 가르쳐 주세요. Q.157 자가제 효모종을 쓰면 어떤 특징을 가진 빵이 만들어지나요? Q.158 자가제 효모종에 잡균이 들어가 버리면 종에 어떤 변화가 나타나나요? 잡균이 들어가 버린 종으로도 빵을 만들 수 있나요? Q.159 사워종의 종 만들기와 종 잇기 방법을 알려 주세요. Q.160 호밀사워종과 화이트사워종을 어떻게 구분해서 쓰는지 알려 주세요. Q.161 호밀빵에 호밀사워종을 첨가하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Q.162 노면(老麵)이 무엇인가요? Q.163 왜 빵 반죽을 냉동하나요? 또 잘 냉동시키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Column 급속 냉동과 완만 동결 Q.164 빵집에서는 냉동 반죽을 어떻게 활용하나요? Q.165 냉동 반죽 제품에는 어떤 종류가 있나요? Q.166 빵 반죽을 냉동하면 제빵성이 떨어지는 이유가 무엇인가요? Q.167 재료를 통해 반죽이 냉동 장애를 입지 않게 할 수 있나요? Chapter 6 빵의 공정 공정을 따라 살펴보는 구조의 변화 믹싱 발효(1차 발효) 펀치 분할 둥글리기 벤치 타임 성형 최종 발효(2차 발효) 굽기 사전 준비 빵을 만들 준비 Q.168 빵을 만들려면 어떤 환경이 필요한가요? Q.169 베이커스 퍼센트가 무엇인가요? Q.170 계량할 때는 어떤 계량기(저울)가 필요한가요? Q.171 사용수, 조정수(바시나주, 2차 급수)가 무엇인가요? Q.172 사용수의 온도는 어느 정도가 적절한가요? 어떻게 정하면 되나요? Q.173 조정수(바시나주, 2차 급수)는 사용수와 같은 온도면 되나요? 그리고 분량은 얼마나 필요한가요? Q.174 늘 똑같은 배합으로 빵을 만드는데도 반죽의 되기가 달라지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Q.175 개봉 직후인 밀가루와 다 써가는 밀가루는 사용수의 양을 달리하는 편이 좋나요? Q.176 생이스트 덩어리는 어떻게 쓰면 되나요? Q.177 드라이이스트의 예비 발효란 무엇인가요? Q.178 인스턴트 드라이이스트를 사용수에 녹여 쓰기도 하나요? Q.179 몰트 시럽은 끈적끈적해서 다루기 어려운데요, 어떻게 쓰면 되나요? Q.180 제빵에 쓰는 틀에는 어떤 종류가 있나요? Q.181 식빵을 틀에서 깔끔하게 빼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Q.182 틀의 크기가 레시피와 다를 때는 어떻게 하면 되나요? 믹싱 믹싱이란? 소프트 계열과 하드 계열의 믹싱 비교 Column 프랑스빵의 믹싱과 발효 시간의 관계 Q.183 버티컬 믹서와 스파이럴 믹서는 어떻게 구분해서 사용하나요? Q.184 최적의 믹싱이란 어떤 상태를 말하나요? Q.185 믹싱 때 주의해야 할 점은 무엇인가요? Q.186 조정수(바시나주, 2차 급수)는 언제 넣는 것이 좋나요? Q.187 고형 유지를 믹싱 초반에 넣어도 되나요? Q.188 레이즌(건포도)이나 견과류 등을 반죽에 넣으려면 언제가 좋나요? Q.189 믹싱 종료 시점은 어떻게 판단하나요? Q.190 반죽에 적합한 발효 용기의 크기와 모양을 알려 주세요. Q.191 믹싱이 끝난 반죽을 다듬을 때 주의해야 할 점이 있나요? Q.192 반죽 완료 온도란 정확히 무엇을 말하나요? Q.193 반죽 완료 온도는 어떻게 정하나요? Q.194 반죽 완료 온도가 목표 온도에서 벗어났으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발효(1차 발효) 발효란? Column 발효식품 ~발효와 부패~ Q.195 발효기가 무엇인가요? Q.196 발효에 적합한 온도는 몇 도인가요? Q.197 빵 반죽과 pH의 관계에 대해 알려 주세요. Q.198 발효가 종료되었다는 것을 어떻게 판단하나요? Q.199 저온 발효가 무엇인가요? 펀치 펀치란? Column 효모는 자기가 만든 알코올에 약한 생물?! Q.200 펀치를 하는 반죽과 하지 않는 반죽이 있는데 왜 그런가요? Q.201 펀치는 언제 몇 번 정도 하는 것이 좋나요? Q.202 펀치를 강하게 할지 약하게 할지는 무엇을 보고 판단하나요? 분할·둥글리기 분할이란? Q.203 분할의 올바른 방법을 알려 주세요. 둥글리기란? Q.204 둥글리기의 강약은 무엇을 기준으로 정하나요? Q.205 둥글린 반죽은 어디에 두면 되나요? 벤치 타임 벤치 타임이란? Q.206 반죽이 어떤 상태가 되면 벤치 타임을 끝내도 되나요? Column 벤치 타임 중일 때의 글루텐 성형 성형이란? Q.207 성형할 때 어떤 점에 주의해야 하나요? Q.208 성형한 반죽은 어떤 상태로 최종 발효(2차 발효)시키나요? Q.209 산형 식빵은 왜 산을 여러 개로 나눠서 성형하나요? Q.210 사각형 식빵(풀먼 식빵)은 왜 뚜껑을 덮고 굽나요? 먹었을 때 산형 식빵과 어떤 점이 다르나요? Q.211 멜론빵처럼 다른 반죽을 위에 붙일 경우 최종 발효(2차 발효) 때 아래쪽 빵 반죽이 팽창에 방해를 받나요? Q.212 크루아상의 반죽을 접을 때와 성형할 때 무엇을 주의하면 되나요? 최종 발효(2차 발효) 최종 발효(2차 발효)란? Q.213 최종 발효(2차 발효)에 적합한 온도는 몇 도인가요? Q.214 최종 발효(2차 발효) 종료 시점을 판단하는 방법을 알려 주세요 Q.215 사각형 식빵(풀먼 식빵)의 각이 뭉툭하게 나왔어요. 어떻게 해야 깔끔한 각이 나오나요? Q.216 완성된 버터롤이 푹 꺼져서 작아지고 말았는데 왜 그런가요? 굽기 굽기란? Q.217 오븐을 예열해야 하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Q.218 가정용 오븐의 발효 기능으로 반죽을 최종 발효(2차 발효)시켰을 경우, 오븐 예열은 어떻게 하면 되나요? Q.219 굽기 전에 어떤 작업을 하나요? Q.220 굽기 전에 반죽 표면을 촉촉하게 적시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Q.221 굽기 전 반죽에 달걀물을 바르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Q.222 굽기 전에 달걀물을 발랐더니 빵이 푹 꺼져버렸어요. 왜 그런가요? Q.223 하스브레드가 무엇인가요? 그리고 왜 하드 계열 빵은 오븐 바닥에 바로 올려 굽나요? Q.224 최종 발효(2차 발효)를 끝낸 반죽을 슬립벨트에 옮길 때 주의할 점을 알려 주세요. Q.225 프랑스빵에 칼집(쿠프)을 넣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Q.226 프랑스빵에 쿠프를 넣을 때 주의점을 알려 주세요. Q.227 쿠프 넣는 방법에 따라 빵이 달라지나요? Q.228 프랑스빵의 표면은 왜 금이 가 있나요? Q.229 식빵을 구운 후 틀에서 꺼내려고 했더니 크러스트가 푹 꺼져버렸어요. 왜 그런 건가요? Q.230 완성한 빵을 잘 보관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Q.231 갓 구운 빵은 어떻게 해야 잘 썰 수 있나요? Q.232 빵을 보관할 때 냉장과 냉동 중 어느 쪽이 좋나요? Q.233 봉지 안에 실리카겔 건조제를 넣어야 하는 빵과 넣을 필요가 없는 빵의 차이점을 알려 주세요. Chapter 7 테스트 베이킹 들어가기 전에 기본 배합과 공정 TEST BAKING 1 밀가루의 글루텐 양과 성질 TEST BAKING 2 밀가루의 단백질 함유량 TEST BAKING 3 밀가루의 회분 함유량 ① TEST BAKING 4 밀가루의 회분 함유량 ② TEST BAKING 5 생이스트의 배합량 TEST BAKING 6 인스턴트 드라이이스트의 배합량 TEST BAKING 7 이스트의 내당성 TEST BAKING 8 물의 pH TEST BAKING 9 물의 경도 TEST BAKING 10 소금의 배합량 TEST BAKING 11 소금의 염화나트륨 함유량 TEST BAKING 12 설탕의 배합량 TEST BAKING 13 감미료의 종류 TEST BAKING 14 유지의 종류 TEST BAKING 15 버터의 배합량 TEST BAKING 16 달걀의 배합량 ① (전란) TEST BAKING 17 달걀의 배합량 ② (달걀노른자·달걀흰자) TEST BAKING 18 탈지분유의 배합량 TEST BAKING 19 유제품의 종류“천연 효모빵은 발효 시간이 긴데 왜 그런가요?” “완성된 빵이 별로 부풀지 않았어요. 왜 그런가요?” “프랑스빵에 쿠프를 넣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이런 의문점에 대한 답을 해주는 Q&A 형식으로 구성된 이 책은 제빵을 하면서 생기는 의문점이나 책에서 알려주는 데로 했는데도 실패하는 이유를 몰라 답답해했던 독자들을 위해 제빵의 과학적인 원리와 빵 만들 때 알고 있으면 도움이 되는 팁들을 알려주고 있다. 2017년에 출간되어 지금까지 베스트셀러로 사랑받고 있는 <베이킹은 과학이다>가 제과 위주의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다면 그 후속편으로 출간된 <베이킹은 과학이다 – 제빵편>은 제빵 관련 내용을 다루고 있다. 총 7개의 챕터로 구성되어 있지만 챕터의 순서에 따라 차례대로 읽을 필요 없이 언제 어디서든 궁금한 점이 생기면 해당 Q&A를 찾아 쉽게 답을 얻을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베이킹은 과학이다 – 제빵편>에서는 사이언스 차트, 테스트 베이킹 등 다른 도서에서는 볼 수 없는 내용을 담고 있는데 사이언스 차트는 제빵의 각 공정별로 일어나는 내, 외부적인 변화 속에 어떤 과학적인 원리가 숨어 있는지 한눈에 파악할 수 있도록 정리해 놓았기 때문에 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또한 테스트 베이킹을 통해 제빵의 각 재료별 배합량의 차이가 어떤 결과로 나타나는지를 사진으로 보여주고 있어서 복잡한 이론 설명보다 더 크게 도움이 되는 형식으로 내용을 전달하고 있다. 그밖에 제빵의 기본 재료(밀가루, 이스트, 소금, 물)과 부재료(설탕, 유지, 달걀, 유제품, 첨가물), 빵의 제법과 공정에 대해서도 많은 사람들이 궁금해 하는 점들이나 꼭 알고 있어야 하는 내용들을 사진과 일러스트 위주로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설명하고 있다. ‘맛있는 빵’을 만들기 위해서는 수많은 경험과 과학적인 지식이 뒷받침 되어야 한다. 빵의 식감을 좋게 하기 위해서, 구움색을 조금이라도 더 맛있게 보이도록 하기 위해서, 고소한 냄새를 더 풍기기 위해서 등 빵을 만들 때 누구나 고민하는 부분들은 수많은 시행착오 속에서 얻는 경험에만 의존하기에는 갈 길이 너무 멀다. 그럴 때 필요한 것이 제빵에 숨어있는 과학적인 원리를 이해하는 것이다. 그렇다고 과학적인 이론만 완벽히 알고 있다고 해서 반드시 맛있는 빵을 만들 수 있는 것도 아니다. 왜냐하면 제빵 과정 중에는 수많은 변수들이 존재하기 때문에 그런 부분들은 빵을 만드는 사람의 노력 즉, 경험이 뒷받침 되어야 한다. 그래서 저자는 이 책의 머리말에서 시행착오 속에서 얻는 경험과 더불어 제빵 과정 중에 일어나는 과학적인 원리를 이해하고 있어야 맛있는 빵을 만들 수 있다고 말하고 있다. 이 책은 그런 저자의 의도에 따라 각 제빵의 공정별로 꼭 알고 있어야 하는 과학적인 원리들과 빵을 만들 때 알고 있으면 도움이 되는 내용들을 담고 있다. 과학이라고 하면 거부감을 느끼는 대부분의 독자를 위해 일러스트와 사진 위주의 설명으로 최대한 쉽게 접근을 하고 있으며 또한 책을 처음부터 차례대로 공부하는 느낌으로 읽어야 할 필요 없이 빵을 만들다가 궁금한 부분이 생기면 해당 부분을 찾아 쉽게 해결책을 찾을 수 있도록 Q&A 형식으로 구성되어 있다. 특히 이 책에서 본문 시작 전에 나오는 <사이언스 차트>와 마지막 7장인 <테스트 베이킹>은 어느 다른 도서에서도 찾아볼 수 없는 내용으로 제빵과 관련된 과학적인 원리들을 한 번에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정리되어 있고 재료의 배합량에 따라 결과가 어떻게 달라지는지를 비교해 놓고 있어서 독자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이다. <각 장의 핵심 내용들> 사이언스 차트 제빵의 각 공정 - 반죽, 발효, 펀치, 분할, 둥글리기, 벤치 타임, 성형, 굽기별로 각각 1. 작업공정과 상태, 2. 구조의 변화, 3. 내부에서 일어나는 변화로 범주를 나누고 해당 범주에서 어떤 변화와 어떤 과학적인 작용들이 일어나는지를 알기 쉽게 차트식으로 정리했다. 제빵에 관련된 과학적인 원리들의 요약본이다. Chapter 1 빵, 그것이 ‘더’ 알고 싶다 - 빵의 깨알 지식 본격적인 빵 만들기에 들어가기 전에 제빵과 관련된 기본 상식들을 알려주고 있다. 총 17개의 Q&A로 구성되어 있으며 크러스트와 크럼, 린과 리치, 하드와 소프트라는 표현, 발효빵의 시초 등에 대해 알려주고 있다. Chapter 2 빵을 만들기에 앞서 이 장에서는 Q&A 없이 기본적으로 꼭 알고 있어야 하는 내용들로 구성되어 있는데 제빵 공정이 크게 어떻게 나뉘는지, 제빵에서 필요한 도구들과 제빵 재료들은 어떤 것들이 있는지를 간략히 살펴보고 있다. Chapter 3 제빵의 기본 재료 제빵에서 가장 중요한 기본 재료인 밀가루, 이스트(빵 효모). 소금, 물에 대해서 총 74개의 Q&A와 12개의 컬럼(참고)으로 구성되어 있다. 밀의 유래부터 강력분과 박력분으로 만든 빵의 결과물 비교, 이스트의 알코올 발효가 빵을 어떻게 부풀리는지, 빵의 볼륨에 소금이 어떤 역할을 하는지, 제빵에 쓰기에 좋은 물 등을 알려주고 있다. 특히 비커 실험을 통해 밀 전분의 호화에 대해서 배울 수 있다. 그리고 컬럼에서는 팩커테스트와 글루텐의 구조, 물의 경도 등에서 자세히 설명해 준다. Chapter 4 제빵의 부재료 제빵에 쓰이는 부재료인 설탕, 유지, 달걀, 유제품, 첨가물에 대해서 총 54개의 Q&A와 4개의 컬럼(참고)으로 구성되어 있다. 구움색과 풍미에서 설탕의 역할은 무엇인지, 아미노카르보닐 반응(메일라드 반응)과 캐러멜화 반응은 무엇인지, 전란, 노른자, 흰자 첨가에 따른 완성된 빵의 사진을 보면서 비교해보고 어떤 차이가 있는지, 버터와 마가린을 썼을 때 어떤 결과 차이가 나오는지, 탈지분유와 물 대신 우유를 썼을 때 환산방법과 이스트푸드(제빵 개량제) 등에 대해 알려준다. Chapter 5 빵의 제법 총 22개의 Q&A와 2개의 컬럼(참고)으로 구성되어 있다. 스트레이트 법과 발효종 법, 폴리쉬법, 중종법에 대해서 각각의 장단점 위주로 자세히 설명하고 있으며 자가제 효모종과 냉동 반죽에 대해서도 많이 궁금해 하는 부분들을 알려준다. 컬럼에서는 천연 효모빵에 대한 내용도 담고 있다. Chapter 6 빵의 공정 믹싱, 발효(1차 발효). 펀치, 분할, 둥글리기, 벤치타임, 성형, 최종발효(2차 발효). 굽기 각 공정에서 어떤 작업을 하고, 그때 반죽에서 어떤 구조의 변화가 일어나는지 순서대로 살펴본다. 각 단계 별로 외부적으로 어떤 변화가 일어나고 내부적으로는 어떤 과학적인 작용들이 발생하는지를 알려준다. 총 66개의 Q&A와 4개의 컬럼(참고)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다른 장과 달리 먼저 각 공정별로 따라하기 스타일로 사진을 첨부해 반죽하는 방법부터 반죽을 다듬는 방법, 강한 펀치와 약한 펀치 방법, 작은 반죽과 큰 반죽 그리고 막대 모양 반죽 둥글리기 방법, 원형 성형(소형, 대형), 원반 모양, 산형 식빵 모양 성형 방법 등을 사진으로 자세하게 알려주고 있어 따라해 보면서 배울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Chapter 7 테스트 베이킹 테스트 베이킹(Test Banking)은 원래 오븐 등으로 구운 제품(주로 빵, 과자류)의 제조 전반과 관련된 시험, 실험을 가리키는 것으로 실제로는 빵이나 과자 등의 샘플을 굽는 과정 또는 구운 후의 특성을 알아보고 그 결과를 통해 재료의 선택, 배합, 제법, 반죽에서 굽기에 이르기까지 조정하는 것이다. 또 새로운 기기(오븐 등)를 처음에 쓰기 전에 실제로 빵과 과자 등을 구워보고 그 오븐의 특성(윗불과 아랫불이 어떻게 전달되는지, 바닥 위치에 따라 굽기에 차이가 나는지 등)을 알아보는 것도 테스트 베이킹이라고 한다. 7장에서는 제빵의 기본 재료와 부재료에 대해 각 재료의 특징과 특성을 더 깊이 알아보기 위하여 사진으로 보고 비교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재료의 배합량과 종류에 따라 반죽이 어떻게 달라지는지를 시간 경과별로 살펴보고 각각 심플하게 둥근 빵으로 구워서 외관 및 내부 상태를 관찰해보며 그것들을 통해 알 수 있는 결과를 정리해놓았기 때문에 재료를 선택하고 배합량을 검토하는 데 있어서 많은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이다.
High Top 하이탑 고등학교 화학 2 (전3권, 2019년용)
동아출판 / 김봉래 외 지음 / 2012.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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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출판
학습참고서
김봉래 외 지음
기초부터 심화까지 기본 개념과 원리를 쉽게 익힐 수 있도록 내용을 구성하였으며, 다양한 수준과 유형의 문제로 실력을 확인할 수 있도록 하였다.[1권] Ⅰ. 다양한 모습의 물질 Chapter 1. 기체 Chapter 2. 액체와 고체 Chapter 3. 용액 Ⅱ. 물질 변화와 에너지 Chapter 1. 화학 반응과 에너지 Chapter 1. 화학 반응의 자발성 [2권] Ⅲ. 화학 평형 Chapter 1. 화학 평형과 평형 이동 Chapter 2. 상평형과 용해 평형 Chapter 3. 산-염기 평형 Chapter 4. 산화-환원 평형 [3권] Ⅳ. 화학 반응 속도 Chapter 1. 반응 속도 Chapter 1. 반응 속도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 Ⅴ. 인류 복지와 화학 Chapter 1. 인류 복지와 화학
(탐구시리즈 한국의위인 13) 김구
국민서관 / 최은영 글, 정수영 그림 / 2001.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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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서관
인물
최은영 글, 정수영 그림
초등학교 어린이를 위한 탐구시리즈 중 한국의 위인 김구 편이다. 평생을 조국의 독립과 민족을 위해서 살았던 김구의 어린시절부터 독립운동을 이끌었던 김구의 활동과 통일노력까지를 그림과 함께 구성하였다. 위인의 뜻을 기리고, 나라를 되찾는 노력이 얼마나 힘겨운 일인가를 어린이들이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엄마 아빠를 사랑하는 아주 특별한 방법
내인생의책 / 조시 리먼 글, 그레그 클라크 그림, 데카 옮김 / 2011.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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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인생의책
창작동화
조시 리먼 글, 그레그 클라크 그림, 데카 옮김
내 인생의 그림책 시리즈 14권. 아이들의 말썽 속에 숨은 엄마 아빠에 대한 사랑을 일상 속 재미난 이야기와 심슨을 닮은 익살스러운 그림으로 표현한 책이다. 책에 담긴 누나가 동생에게 직접 전수하는 비밀 지침서는 아이들의 공감을 일으키고, 엄마 아빠에게는 아이의 속마음을 이해하도록 도와준다. 어느 날 누나는 엄마 아빠를 깨우겠다며 집안에서 소리를 꽥꽥 지르기, 엄마 아빠를 멋쟁이로 만들기 위해 해적과 공주 옷을 입혀 드린다거나, 엄마 아빠가 기운 내도록 설탕이 가득한 음식으로만 아침상을 차리는 등 엄마 아빠를 마음대로 할 수 있는 온갖 꾀를 일러주는데….엄마 아빠 일찍 깨우기 엄마 아빠 멋쟁이 만들기 엄마 아빠 아침 챙겨 주기(특별히 달콤하고 기운 나는 음식으로) 우리 맘에 쏙 드는 도시락 싸가기 엄마 아빠 효과적으로 조르는 방법 - 표현하기 엄마 아빠 두되 훈련시키기 엄마 아빠 운동시키기 엄마 아빠를 위해 건강에 좋은 녹색 채소 남겨 주기 엄마 아빠 효과적으로 조르는 방법 - 혼 빼놓기 엄마 아빠가 집안일에 집중할 수 있는 환경 만들어 주기 책 읽기를 좋아하는 엄마 아빠를 위해 건너뛴 부분 알려 주기 엄마 아빠가 밤에 푹 주무실 수 있도록 도와주기 엄마 아빠 효과적으로 조르는 방법 - 대답 바꾸기누나가 동생에게 직접 전수하는 피가 되고 살이 되는 비밀 지침서 아이들의, 아이들을 위한, 아이들에 의한 색다른 사랑 표현법!! 미운 일곱 살 우리 아이의 속마음을 엿볼 수 있는 책! 댁의 아이는 말 잘 듣는 착한 아이인가요? 아니면 죽도록 말 안 듣는 나쁜 아이인가요? 집집마다 한 명씩은 꼭 있다는 미운 일곱 살 말썽쟁이 아이. 지칠 줄 모르는 괴물 같은 체력. 손만 대면 고장 내고, 뒤집어엎고, 엉망진창 뒤죽박죽 정신없이 어지르기는 다반사요, 갖고 싶은 게 생기면 밤낮없이 징징대며 조르는 대책 없는 아이들. 내 배 아파서 낳은 자식이지만 정말이지 말을 너무 안 들어 한 대 쥐어박고 싶은 날이 하루 이틀이 아닐 겁니다. 하지만, 아무리 말을 안 듣고 미워도 엄마 아빠에게 아이들은 늘 소중한 보물이지요. 그래서 매일매일 “아이고, 삭신이야!” 혹은 “내가 너 때문에 정말 못살아!”라는 소리를 입에 달고 살면서도 아이에게 만날 져 주나 봅니다. 그렇다면 우리 아이는 왜 이렇게 말썽꾸러기일까요? 대체 이 아이가 힘들어하는 엄마 아빠의 마음을 알기나 할까요? 이와 같은 원망 아닌 원망을 하신다면 이 책을 추천합니다. 지금까지 이렇게 깜찍하고 당돌한 그림책은 없었습니다.《엄마 아빠를 사랑하는 아주 특별한 방법》은 아이들은 알지만, 부모님은 잘 모르는 아이의 속마음을 알려줍니다. 특히 아이들의 말썽 속에 숨은 엄마 아빠에 대한 사랑을 일상 속 재미난 이야기와 심슨을 닮은 익살스러운 그림으로 표현한 책입니다. 아이들은 이 책을 보고 반짝반짝하는 아이디어를 얻을 수 있고, 엄마 아빠는 아이의 속마음을 이해할 수 있을 거예요. 함께 이 책을 읽고 오랜만에 아이와 즐거운 대화를 나눌 수 있을 겁니다. 미운 일곱 살 우리 아이에게는 손뼉을 치며 공감할 만한 이야기가 엄마 아빠에게는 깜짝 놀랄만한 이야기가 들어 있어요! 어느 날 누나는 유치원에 들어가는 동생을 살짝 불러서 엄마 아빠를 보살펴 드려야 한다면서 엄마 아빠를 마음대로 할 수 있는 온갖 꾀를 일러줍니다. 엄마 아빠를 깨우겠다며 집안에서 소리를 꽥꽥 지르기, 엄마 아빠를 멋쟁이로 만들기 위해 해적과 공주 옷을 입혀 드린다거나, 엄마 아빠가 기운 내도록 설탕이 가득한 음식으로만 아침상을 차리는 등, 아이들만의 기발하고도 독특한 사랑법을 알려 줍니다. 특히 단계별로 조르는 방법과 엄마 아빠의 대답을 해석하고, 원하는 대답을 듣는 방법은 미운 일곱 살 아이들이라면 손뼉 치며 공감할 이야기일 거예요. 한편으로 이 책을 본 엄마 아빠는 깜짝 놀랄지도 모릅니다. ‘엄마와 아빠에게 시금치를 남겨 주는 데 이런 깊은 뜻이 있었다니!’ ‘아니 아이들이 우리의 대답을 이렇게 해석했단 말이야?’ 등등 잘 몰랐던 아이의 속마음을 이해할 수 있습니다. 말썽만 피우지만 밉지 않은 아이들의 모습을 보며 입가에 미소가 떠나지 않을 겁니다. 매일매일 말썽만 피우는 얄미운 우리 아이, 하지만 그 속에는 엄마 아빠를 사랑하는 마음이 들어 있다는 걸 알게 될 거예요. 그래서 오늘도 엄마 아빠는 아이들에 말썽에 노여워하기보다는 알면서도 져 주는 그런 넓은 사랑을 보여 준답니다.
청소년을 위한 친절한 서양 미술사
문예춘추사 / 이다 프렌티스 위트콤 (지은이), 박일귀 (옮긴이) / 2020.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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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예춘추사
청소년 문학
이다 프렌티스 위트콤 (지은이), 박일귀 (옮긴이)
미국에서 오랫동안 사랑받아 온 유명 논픽션 작가의 서양 미술사 책이 번역·출간되었다. 이다 프렌티스 위트콤은 미술, 음악, 문학, 역사, 과학 등 다양한 분야의 청소년·아동 교양 도서를 집필한 작가다. 저자는 수많은 자료 조사를 바탕으로 풍부한 배경지식과 디테일하고 정확한 정보, 어디서도 들어보지 못한 흥미로운 이야깃거리를 가지고 세상에서 가장 쉽고, 친절하고, 흥미진진한 서양 미술사 책을 세상에 내놓았다. 『청소년을 위한 친절한 서양 미술사』는 고대 이집트 미술부터 고대 그리스·로마와 중세 미술을 거쳐 근대 이탈리아, 스페인, 플랑드르, 네덜란드, 독일, 영국, 프랑스 미술에 이르기까지 유려한 필치로 한 폭의 거대한 서양 미술사를 그려 나간다. 회화 작품은 물론이고 건축과 조각 작품까지 서양 미술사에서 빼놓을 수 없는 거의 모든 걸작을 다룬다. “세상에는 미술사만큼 훌륭한 공부도 없다”라는 말이 있듯이, 청소년들의 예술적 감성과 인문학적 지성을 높이는 데 미술사만큼 좋은 공부 교재도 없다. 바로 『청소년을 위한 친절한 서양 미술사』가 이를 증명할 좋은 증거가 되어 준다. 외부 활동이 예전처럼 자유롭지 못한 요즘, 이 책을 통해 간접적으로나마 유럽의 유명 미술관, 박물관, 유적지를 탐사해보는 것은 어떨까? 세상에서 가장 흥미진진한 미술사의 세계로 여러분을 안내해 줄 것이다.제1부 고대 이집트 미술 01 이집트의 상징, 피라미드와 스핑크스 02 이집트 황금시대의 자취, 이집트 신전 제2부 고대 그리스 미술 01 신화와 전설이 아로새겨진 언덕, 아크로폴리스 02 페이디아스의 한이 서린 제우스 신상 03 우리만의 그리스 조각 미술관을 세워볼까? 04 흥미진진한 그리스 화가들의 세계 제3부 고대 로마 미술 01 역사에 길이 남을 고대 로마의 건축물 02 폼페이 유적에서 발견된 벽화들 제4부 초기 크리스트교 미술 01 지하 무덤에서 나와 교회 건축을 세우다 02 동유럽 지역에서 나타난 비잔틴 건축 03 서유럽 지역에서 나타난 로마네스크와 고딕 건축 제5부 이탈리아 미술 01 피사에서 옛 건축 예술이 되살아나다 02 화가 조토가 세운 종탑 03 로렌초 기베르티, ‘천국의 문’을 새기다 04 브루넬레스키의 돔, 피렌체 대성당을 완성하다 05 이탈리아 조각의 황금기를 이끈 조각가들 06 다방면의 천재 예술가, 미켈란젤로 07 미켈란젤로의 뒤를 이은 이탈리아의 조각가들 08 근대 조각의 문을 연 안토니오 카노바 09 이탈리아 회화의 창시자, 치마부에와 조토 10 보티첼리와 벨리니, 이탈리아 회화를 한층 발전시키다 11 그림 그리는 수도사, 프라 안젤리코 12 르네상스 시대의 팔방미인 예술가, 레오나르도 다빈치 13 요절한 천재 화가, 라파엘로14 독특한 매력을 발산한 화가, 코레조 15 근대 색채 예술의 아버지, 티치아노 16 베네치아의 화풍이 꽃을 피우다 17 황혼을 맞은 이탈리아 회화 제6부 스페인 미술 01 이슬람 예술의 백미, 무어 건축 02 스페인에 크리스트교 미술이 싹트다 03 스페인 바로크 예술의 대가, 벨라스케스 04 스페인 최후의 위대한 화가, 무리요 제7부 플랑드르 미술 01 플랑드르 화파의 창시자, 반에이크 02 플랑드르 바로크 미술의 거장, 루벤스 03 플랑드르 최고의 초상화가, 반다이크 제8부 네덜란드 미술 01 빛과 그림자의 대가, 렘브란트 판 레인 02 네덜란드에서 초상화와 장르화가 유행하다 03 네덜란드의 풍경을 화폭에 담아내다 제9부 독일 미술 01 독일 중세 미술의 중심지, 뉘른베르크 02 독일 근대 미술의 아버지, 알브레히트 뒤러 03 경건한 프로테스탄트 예술가, 한스 홀바인 04 독일 근대 회화의 샛별 05 독일 근대 회화를 이끌어 간 화가들 제10부 영국 미술 01 영국 회화의 문을 열어젖힌 윌리엄 호가스 02 영국 최고의 초상화가, 조슈아 레이놀즈 03 영국 풍경화의 선구자들 04 영국이 가장 사랑한 화가, 윌리엄 터너 05 빅토리아 시대를 이끈 영국 화가들 제11부 프랑스 미술 01 뒤늦게 싹튼 프랑스 미술 02 18세기 혁명의 정신을 꽃피운 미술 03 자연을 사랑한 퐁텐블로 바르비종의 화가들 04 프랑스의 농부 화가, 장 프랑수아 밀레 05 현대 프랑스 회화에 영향을 미친 화가들“세상에는 미술사만큼 훌륭한 공부도 없다.” 가장 쉽고, 친절하고, 흥미진진한, 서양 미술사 책! 미국에서 오랫동안 사랑받아 온 유명 논픽션 작가의 서양 미술사 책이 번역·출간되었다. 이다 프렌티스 위트콤은 미술, 음악, 문학, 역사, 과학 등 다양한 분야의 청소년·아동 교양 도서를 집필한 작가다. 저자는 수많은 자료 조사를 바탕으로 풍부한 배경지식과 디테일하고 정확한 정보, 어디서도 들어보지 못한 흥미로운 이야깃거리를 가지고 세상에서 가장 쉽고, 친절하고, 흥미진진한 서양 미술사 책을 세상에 내놓았다. 『청소년을 위한 친절한 서양 미술사』는 고대 이집트 미술부터 고대 그리스·로마와 중세 미술을 거쳐 근대 이탈리아, 스페인, 플랑드르, 네덜란드, 독일, 영국, 프랑스 미술에 이르기까지 유려한 필치로 한 폭의 거대한 서양 미술사를 그려 나간다. 회화 작품은 물론이고 건축과 조각 작품까지 서양 미술사에서 빼놓을 수 없는 거의 모든 걸작을 다룬다. “세상에는 미술사만큼 훌륭한 공부도 없다”라는 말이 있듯이, 청소년들의 예술적 감성과 인문학적 지성을 높이는 데 미술사만큼 좋은 공부 교재도 없다. 바로 『청소년을 위한 친절한 서양 미술사』가 이를 증명할 좋은 증거가 되어 준다. 외부 활동이 예전처럼 자유롭지 못한 요즘, 이 책을 통해 간접적으로나마 유럽의 유명 미술관, 박물관, 유적지를 탐사해보는 것은 어떨까? 세상에서 가장 흥미진진한 미술사의 세계로 여러분을 안내해 줄 것이다. 역사 속 거장의 미술 작품에 얽힌 흥미진진한 이야기를 따라가다 보면 어느새 미술사의 큰 그림이 그려진다! 미술에 대한 대중의 관심이 높아지면서 미술사 책들이 쏟아져 나오고 있다. 그런데 기존에 나온 미술사 책들을 보면 사실 내용이 고만고만하다. 중요한 미술 작품 몇 점을 선정하고 관련된 사조나 감상 포인트 몇 가지를 설명하는 데 그친다. 작품에 대한 정보는 얻을 수 있지만, 그에 얽힌 수많은 이야기들은 작품의 그늘 속으로 사라지고 만다. 하지만 우리가 미술사를 공부하는 이유는 단지 유명 미술품의 감상법을 배우고 주요 사조를 암기하기 위한 것이 아니다. 미술사는 인류가 고대부터 지금까지 그려 온 예술 세계의 큰 그림이다. 우리는 이 거대한 작품을 감상하면서 예술적 감성과 인문학적 지성을 키워 나가야 한다. 이러한 감성과 지성은 이 세계의 모든 창조물을 바라보는 통찰력과 안목을 갖추는 바탕이 되어 준다. 『청소년을 위한 친절한 서양 미술사』는 이러한 취지의 미술사 공부에 가장 부합한 책이다. 특히 자라나는 청소년에게 인류가 지금까지 만들어 온 놀라운 예술 세계를 충분히 보고 만지고 이해하는 데 더할 나위 없이 훌륭한 교재가 되어 준다. 이 책은 예술 작품만이 아니라 작품을 창조해낸 거장에게도 집중한다. 그의 출생 배경과 예술가로 성장하게 된 과정, 전성기의 활동과 인생의 내리막길까지 한 인간의 굴곡진 인생이 예술 작품과 어떻게 조화를 이루어 가는지 엿볼 수 있다. 예술가는 홀로 탄생하지 않는다는 말도 있듯이, 한 예술가가 어떤 예술가나 예술 세계로부터 영향을 받고, 또 영향을 주었는지도 살펴볼 수 있다. 그 밖에 여러분이 지금까지 들어보지 못한 흥미진진한 이야기들도 무수히 담겨 있다. 책에는 200점 가까운 컬러 도판도 실려 있어 주요 예술 작품을 충분히 감상할 수 있다. 미술사 이야기를 시작하려면 우리는 수천 년 전 북아프리카에 있는 고대 이집트로 되돌아가야 한다.
스케치 쉽게 하기 : 인물 드로잉
진선아트북(진선출판사) / 김충원 글 / 2007.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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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선아트북(진선출판사)
취미,실용
김충원 글
세상을 표현하는 또 하나의 방법, 인물 드로잉 김충원의『스케치 쉽게 하기』시리즈. 기초 드로잉부터 실용적인 테크닉까지 스케치의 다양한 노하우를 알려준다.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미술 교육가이자 일러스트레이터인 저자가 오랜 기간 동안 사람들에게 미술을 지도하며 쌓아 온 노하우를 제시하고 있다. 사물을 인식하는 새로운 방법과 개성 있게 표현하는 능력을 키워주고, 생활 속에서 다양하게 활용되는 드로잉을 보여준다. 편에서는 얼굴을 스케치로 표현하기 위해 익혀야 할 테크닉과 드로잉의 즐거움을 함께 제공한다. 저자는 우리가 갖고 있는 관념적 시각을 벗어나 정확하게 대상을 보고 그릴 수 있는 다양한 노하우를 알려준다. 특히, 초보자들이 범하기 쉬운 실수를 예제를 통해 조목조목 짚어주면서 새로운 습관으로 눈을 길들이도록 돕는다. 또한 세밀한 묘사를 위해 관찰해야 할 얼굴이 갖고 있는 법칙과 얼굴의 입체감을 부여하는 표현 방식까지 인물 드로잉에 필요한 실용적인 기법을 자세하게 설명하고 있다. 아울러 직접 연습할 수 있도록 만든 실전 편 \'스케치 쉽게 하기 연습장\'을 통해 그림이 완성되는 과정을 보여주고, 따라 그리기 쉽게 밑그림을 첨부하였다. 1장 얼굴의 법칙 2장 얼굴의 윤곽 3장 얼굴의 그림자 4장 얼굴 드로잉 5장 다양한 얼굴 표현 스케치란 사람이 손을 이용하여 무엇인가를 표현해 내는 그림 가운데 가장 기본적인 형식을 말한다. 어린 시절 단순한 선 그리기를 하면서부터 스케치는 시작되고, 대부분 그림을 그리는 재미에 푹 빠지게 된다. 그러나 지나치게 상상력과 창의력만을 강요하는 우리의 미술 교육 속에서, 많은 사람들이 제대로 된 기교를 배우지도 못한 채 미술을 특별한 사람들의 전유물로만 생각하며 차츰 흥미를 잃고 만다. 모든 예술적 창조는 독창적인 상상력과 훌륭한 기교가 조화를 이루어야 가능하다. 사물을 인식하는 나름의 안목을 키우고 회화적으로 표현하는 방법을 익힌다면 누구나 쉽고 재미있게 그림을 그릴 수 있으며, 창의력과 개성적인 시각도 발달한다. 《스케치 쉽게 하기 - 인물 드로잉》편은 얼굴을 스케치로 표현하기 위해 익혀야 할 테크닉과 드로잉의 즐거움을 동시에 선사한다.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습을 나만의 언어로 담아내는 스케치, 그 행복한 그림의 세상 속으로 떠나 보자. 사랑하는 사람의 모습을 나만의 언어로 표현하고 싶을 때 해맑게 웃는 아이의 얼굴, 편안하게 잠든 아내(또는 남편)의 얼굴, 세월의 흔적이 묻어나는 주름진 부모님의 얼굴……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습을 특별하게 기록하고 싶을 때가 있다. 《스케치 쉽게 하기-인물 드로잉》편은 한 컷의 사진으로는 아쉬운 그 순간을 자신만의 언어로 표현하는 방법을 알려 주는 책이다. 스케치는 아름답고 가치 있는 삶을 위한 의미 있는 도전이다. 연필과 종이, 이렇듯 간단한 준비물로 색다른 창조의 세계를 경험할 수 있는 스케치가 당신에게 세상을 보는 새로운 눈을 선물할 것이다. 기초부터 실용 테크닉까지 인물 드로잉의 모든 것 얼굴은 가장 쉬우면서도 가장 어려운 드로잉 대상이다. 다시 말해, 가장 그리고 싶은 대상이지만 우리의 관념적 시각의 습관을 극복하기 어려워서 그리기가 만만치 않다는 뜻이다. 이에, 저자는 우리가 갖고 있는 관념적 시각을 벗어나 정확하게 대상을 보고 그릴 수 있는 다양한 노하우를 알려 준다. 스케치에 대한 두려움을 극복하는 것이 첫 번째 단계인 만큼, 초보자들이 범하기 쉬운 실수를 예제를 통해 조목조목 짚어 주면서 새로운 습관으로 눈을 길들이도록 돕는다. 또한 눈, 코, 입의 세밀한 묘사를 위해 관찰해야 할 얼굴이 갖고 있는 법칙과 얼굴의 입체감을 부여하는 그림자의 표현, 다양한 인물의 표현 방식까지 인물 드로잉에 필요한 실용 기법을 자세하게 설명하고 있다. 얼굴을 쉽게 그리려면 저자는 시작에 앞서 인물 드로잉을 쉽게 할 수 있는 4가지 방법을 소개한다. 우선, 오랜 동안 사람들의 마음속에 자리 잡고 있는 그림에 대한 두려움을 없애라고 말한다. 또한 사람의 외모가 갖는 공통적인 특징을 파악함으로써 전체적인 균형미를 살릴 것을 강조한다. 세 번째는 초상화를 목표로 그리는 것이 아닌 만큼, 실제 인물과 똑같이 그려야 한다는 강박관념을 떨치라고 한다. 대상을 관찰한 자신의 안목과 대상의 이미지를 적절히 조합해 나름대로의 느낌을 표현하는 것이 중요하다. 인물 드로잉을 잘할 수 있는 마지막 방법은, 즐기는 마음으로 그림을 그리는 것이다. 평생의 취미를 갖는다는 느긋한 마음가짐으로 천천히 즐기면서 작은 성과에도 만족할 줄 아는 여유를 갖고 그림을 그리라고 권한다. 오랜 기간 미술을 가르친 저자의 노하우가 담긴 책 《스케치 쉽게 하기》의 저자, 김충원 씨는 을 비롯해 60여 권에 이르는 미술 교재를 집필했으며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미술 교육가이자 일러스트레이터이다. 현재 명지 전문대학 커뮤니케이션 디자인과 교수로 있으며 끊임없이 학생들을 가르쳐 왔다. 《스케치 쉽게 하기 - 인물 드로잉》편은 오랜 기간 동안 사람들에게 미술을 지도하며 쌓아 온 저자만의 노하우가 곳곳에 녹아 있는 책으로, 인물 드로잉에 필요한 기초 훈련을 비롯해 다양한 실전 테크닉이 담겨 있다. 사물을 인식하는 새로운 방법과 개성 있게 표현하는 능력을 키워 주며, 생활 속에서 다양하게 활용되는 드로잉을 통해 그림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을 이끌어 낸다. 본문 내용을 직접 따라 그릴 수 있는 이 들어 있어 《스케치 쉽게 하기-인물 드로잉》편에는 이 들어 있다. 은 본문 내용을 직접 연습할 수 있도록 만든 실전 편이다. 그림이 완성되는 과정이 자세하게 나와 있으며 따라 그리기 쉽도록 밑그림을 첨부했다. 본문을 참고하며 을 열심히 완성해 보면 자신이 만든 첫 번째 인물 드로잉 작품집이 탄생할 것이다.
수수깡 안경
한길사 / 이영철 지음 / 2002.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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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길사
명작,문학
이영철 지음
.신발 ...4 .엄마 ...6 .수수깡 안경 ...10 .수박 ...12 .과자 ...14 .삶은 밤 ...16 .밥그릇 ...18 .언니 ...22 .쌍동밤 ...24 .뜀박질 ...26 .바느질 ...28
우주여행 우리도 갈 수 있어!
와이즈만BOOKs(와이즈만북스) / 데즈카 아케미 글.그림, 김경은 옮김, 사이토 노리오 외 감수 / 2016.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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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즈만BOOKs(와이즈만북스)
자연,과학
데즈카 아케미 글.그림, 김경은 옮김, 사이토 노리오 외 감수
와이즈만 호기심 그림책 1권. 우리가 우주로 떠나기 전에 꼭 알아야 할 것들이 담겨 있다. 단순한 설명식이 아니라, 꼬마 우주 비행사가 등장해 친구에게 말을 걸듯 친숙한 문체로 설명해 주어 아이가 바로 책 속에 몰입할 수 있도록 한다. 어두운 배경 색과 아기자기하고 귀여운 그림의 캐릭터들이 선명하게 대비를 이루어 실제로 내가 우주 유영을 하고 있는 듯한 느낌을 주는 것도 이 책의 특징이다. 꼬마 비행사에게 우주 이야기를 들으며 어린이들은 우주여행에 대한 기대와 무한 상상, 꿈을 키울 수 있을 것이다.목차 없는 상품입니다.머지않아 떠나게 될 우주여행을 준비해 보자! 어린이를 위한 우주여행 안내서 “아빠, 이번 여름휴가는 달로 가고 싶어요. 도착까지 3일이 걸리니까 하루는 우주 호텔에서 묵어야 해요.” 도대체 무슨 소리를 하느냐고요? 지금은 황당하게 들리겠지만 머지않아 현실로 이루어질 이야기입니다. 이 책은 다가올 우주여행을 위해 우리 어린이들이 무엇을 준비해야 할지 알려 주는 책입니다. 지금까지 우주를 경험할 수 있었던 이들은 우주에 대해 전문적으로 연구하고 훈련 받은 과학자가 대부분이었습니다. 하지만 일반인을 대상으로 하는 우주여행 계획이 알려지면서 우주여행에 대한 기대가 높아졌습니다. 우리 어린이들도 곧 떠날 수 있는 것이지요. 아는 만큼 보인다는 말이 있습니다. 부모님과 여행을 갈 때 미리 그 지역의 지형이나 기후, 역사를 알아보고 간 적이 있지요? 그랬다면 여행지에서 보고 들은 것들이 더 의미 있게 다가왔을 것입니다. 우주여행도 마찬가지입니다. 우주로 떠나기 전에 준비가 필요하지요. 우주여행을 하려면 무엇이 필요할까요? 이 책에는 우리가 우주로 떠나기 전에 꼭 알아야 할 것들이 담겨 있습니다. ▶1단계, 우주 비행의 역사를 안다. 우주 비행을 처음 시도한 나라는 어디일까요? 어떤 우주선을 타고 갔을까요? 내가 타고 갈 수도 있는 우주선에 대해 알면 더 안전하게 여행할 수 있을 것입니다. 또 인류 최초로 지구를 벗어나 유리가가린이 본 우주의 모습과 달 표면에 남아 있는 비행사들의 발자국을 보며 큰 감동을 느껴 보세요. ▶2단계, 우주의 환경을 알고, 생활 방법을 익힌다. 우주는 지구상의 어떤 곳보다 위험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처음 갔을 때 몸이 붕붕 뜨거나 빙빙 돌아서 많이 놀라고 당황할 거예요. 왜 우주는 지구와 다른 환경을 가졌는지 알아보고, 우리가 무슨 옷을 입고 무슨 음식을 먹어야 할지, 잠은 어떻게 자면 되는지, 체력 관리는 어떻게 해야 하는지 알아봅니다. ▶3단계, 미래의 우주 계획을 알아본다. 현재 어떤 것들이 우주에 만들어지는지 살펴보고 미래의 계획도 꼼꼼하게 챙겨볼 수 있습니다. 서브오비탈 비행, 국제 우주 정거장 체류, 우주 호텔 숙박, 달 여행, 화성 유인 비행 등 여러 가지 우주여행 종류를 보면서 나는 어떤 여행을 해 보고 싶은지 계획해 보세요. 또한 이 책은 단순한 설명식이 아니라, 꼬마 우주 비행사가 등장해 친구에게 말을 걸듯 친숙한 문체로 설명해 주어 아이가 바로 책 속에 몰입할 수 있도록 합니다. 어두운 배경 색과 아기자기하고 귀여운 그림의 캐릭터들이 선명하게 대비를 이루어 실제로 내가 우주 유영을 하고 있는 듯한 느낌을 주는 것도 이 책의 특징입니다. 꼬마 비행사에게 우주 이야기를 들으며 어린이들은 우주여행에 대한 기대와 무한 상상, 꿈을 키울 수 있을 것입니다. 더 이상 먼 곳이 아니다! 언젠가 갈 수 있는 곳, ‘우주’ 이 책은 아이들에게 학교 운동장, 아파트 놀이터가 아닌 새롭고 신비한 공간을 선사합니다. 그곳을 자유롭게 드나드는 자신을 상상해 보도록 하고 미래 계획도 꿈꿔 보게 합니다. 그곳이 어디일까요? 바로, 광활하고 무한한 ‘우주’입니다. 지구가 우주라는 공간의 일부에 지나지 않는다는 사실을 알고 난 뒤로부터 사람들에게 우주는 항상 신비하고 개척해야만 하는 호기심의 대상이었습니다. 여러 나라에서 위성을 발사하고 우주선을 만들면서 우주를 개발하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하지만 그러한 노력들이 일반인들에게는 쉽게 와 닿지 않아 여전히 우주 공간은 우리에게 너무나 아득하고 멀리 있는 곳으로 여겨졌지요. 하지만 최근 들어 분위기가 많이 바뀌었습니다. 무엇보다 우주를 배경으로 한 소설과 영화 등이 크게 유행하면서 천문학에 대해 관심이 없던 어른부터 아이까지 우주에서의 생활과 국제 우주 정거장, 우주 비행사에 대한 관심도 크게 높아졌습니다. 이제 어린이들은 우주가 더 이상 멀리 있는 곳이 아니고 ‘나도 언젠가 한 번쯤은 갈 수 있는 곳’이라고 생각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아직까지는 소수의 일반인이 우주 체험을 하고 온 상황이지만 머지않아 저렴한 비용으로 우리 어린이들도 해외여행을 하듯이 자유롭게 우주여행을 할 수 있을 것입니다. 이 책은 다가올 우주여행을 앞두고 우리 어린이들이 어떤 여행을 하고, 무슨 준비를 해야 할지 어린이 독자들 눈높이에서 차근차근 설명해 주는 책입니다. 사소한 호기심이 창의성의 출발! 시리즈 론칭! “이건 이름이 왜 이럴까?”, “바람은 어디에서 불어오는 걸까?”, “생명은 어디서 시작되었을까?” 아이들은 하루가 멀다 하고 끊임없이 질문을 쏟아 냅니다. 부모님은 답하기 귀찮지만 사실은 수많은 질문을 통해서 아이는 세상을 배우는 것입니다. 호기심은 자신을 둘러싼 주변 사물, 자연 현상에 대한 관찰에서 시작합니다. 질문을 하고 답을 찾는 과정에서 깨달음을 얻고 또 다른 호기심을 갖게 하지요. 질문 하나하나에서 새로운 생각을 키워 나가며 상상력과 창의성이 계발되는 것입니다. 은 이처럼 세상이 통째로 궁금한 아이들을 위해 아이의 눈높이에서 호기심에 대한 답을 찾아가는 그림책 시리즈입니다. 다루는 주제들은 우리 주변에 있는 아주 사소하고 평범한 것들입니다. 물, 불, 바람, 땅, 하늘, 사람, 기계, 자동차……. 무엇이든 아이들이 궁금해 할 만한 질문에 답해 주고, 자칫하면 딱딱하게 느껴질 수 있는 과학 이야기도 엄마나 아빠가 설명해 주듯 쉽고 간결하게 풀어냅니다. 아기자기하면서도 세련되게 펼쳐지는 그림은 아이가 책 속으로 더욱 빠져들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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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셀러
유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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