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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속 사진관에 온 편지
고래뱃속 / 이시원 (지은이) / 2020.01.27
16,000원 ⟶ 14,400원(10% off)

고래뱃속창작동화이시원 (지은이)
사랑을 듬뿍 담아 가족사진을 찍어 주는 숲속 사진관, 그 두 번째 이야기. 부엉이 사진사가 자신의 새끼들의 탄생으로 만들어진 가족과 홀로된 꼬마 북극여우를 가족으로 받아들이는 과정을 교차하여 보여주며, 그 둘이 다르지 않음을 따듯하고도 아름답게 그려낸 그림책이다. 부엉이 사진사 부부가 주인공이 되어 가족사진을 찍는 모습을 통해 가족이 되는 방법이 같지 않아도 크고 작은 슬픔과 기쁨을 함께 나누며 서로가 서로를 안을 수 있음을, 모습이 같지 않아도 서로를 아끼고 보살펴 주는 사랑의 마음을 나눌 수 있음을 확인할 수 있다. 과거 방송국에서 모션그래픽 디자이너로 활동했던 작가는 『숲속 사진관』에서 보여준 자신의 장점을 최대한 살려 작가만이 그려낼 수 있는 정교함을 담았다. 배경, 캐릭터가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도록 풀빛 하나 털 한 올까지 섬세하게 그려냈다.부엉이 사진사와 곰 조수가 들려주는 아주 특별한 가족 이야기 2019년 중소출판사 출판콘텐츠 창작 지원 사업 선정작! 출산과 죽음, 입양의 과정을 통해 새롭게 만난 가족을 아름답게 그려낸 그림책 아름드리 올리브나무 줄기에 ‘숲속 사진관’ 간판을 걸고, 가족사진을 찍어주던 숲속 사진관을 기억하나요? 사랑을 듬뿍 담아 가족사진을 찍어 주는 숲속 사진관, 그 두 번째 이야기 따뜻한 사랑을 담아 숲속 동물들에게 가족사진을 찍던 부엉이 사진사와 곰 조수! 부엉이 사진사의 둥지 속에는 1편에서 보이지 않았던 사진사의 아내가 등장한다. 게다가 부엉이 사진사 부부의 품 안에는 곧 부엉이 주니어가 될 알들이 있다. 그러던 어느 날 숲속 사진관에 편지 한 통이 도착하는데… 봉투에는 ‘가족사진을 갖고 싶어요.’라는 문구와 보낸 이의 것처럼 보이는 발 모양이 찍힌 자국이 있는 지도 한 장만 들어있다. 부엉이 사진사와 곰 조수는 편지의 주인공을 찾기 위해 서둘러 떠날 준비를 한다. 편지 한 장에서 시작된 ‘가족사진 찍기’ 프로젝트! 숲속 사진관의 두 번째 이야기는 과연 어떻게 펼쳐질까? 부엉이 사진사와 곰 조수의 행복한 동행 뭔가 사연이 담긴 듯한 편지를 본 부엉이 사진사와 곰 조수는 분주하게 움직인다. 서둘러 열기구에 짐을 싣고, 추위에 필요한 모자와 목도리도 준비한다. 이전 편에서는 동물 가족들이 숲속 한쪽에 마련된 사진관으로 찾아왔다면, 이번 책에서는 부엉이 사진사와 곰 조수가 함께 여행을 떠나면서 ‘찾아가는 숲속 사진관’이 탄생한다. 때로는 걷다가. 때로는 배를 타다가, 때로는 눈 덮인 산을 오르내리면서 부엉이 사진사와 곰 조수는 추운 곳에 사는 동물들을 다양하게 만난다. 손바닥처럼 큰 뿔을 가진 말코손바닥사슴 가족, 온몸이 긴 털로 덮인 사향소 가족, 코끼리처럼 큰 엄니를 가진 바다코끼리 가족… 우연한 만남이지만 부엉이 사진사와 곰 조수는 그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담아 가족사진을 선물한다. 그리고 마침내 편지를 보낸 주인공을 만나는 순간에는 더 큰 감동을 독자들에게 선사한다. 동물들의 가족사진을 가만히 보면 한 부모 가족도 있고, 핵가족도 있고, 조부모가 부모의 역할을 대신하는 가족 등 여러 형태의 가족 모습을 발견할 수 있다. 저마다 모습이 다르지만, 다양한 모습의 동물 가족들을 그려낸 이 책은 독자들에게 다른 가족의 모습을 존중하고 배려할 수 있는 열린 마음을 키워 준다. 추억과 위로, 기쁨과 행복을 주는 가족사진 드디어 “찾았다!” 편지를 보낸 주인공은 바로 할머니와 단둘이 사는 꼬마 북극여우였다. 부엉이 사진사와 곰 조수는 서둘러 북극여우 가족에게 가족사진을 선물한다. 그리고 마침내 ‘편지 주인공 찾기’ 프로젝트는 무사히 끝이 난다. 이제 부엉이 사진사와 곰 조수는 집으로 돌아갈 수 있다. 그러나 기쁨도 잠시, 가족사진 찍은 다음 날 할머니와 꼬마 북극여우는 영원한 이별을 맞이한다. 홀로 남겨진 꼬마 북극여우 옆에는 남겨진 가족사진만 있다. 조금만 늦었어도 못 찍었을 그날의 가족사진. 어쩌면 할머니 북극여우는 가족사진을 남기고 떠나기 위해 죽음을 가까스로 미루고 있었는지도 모른다. 부엉이 사진사와 곰 조수, 그리고 할머니가 함께 만들어낸 가족사진은 꼬마 북극여우에게 앞으로 살아가는데 힘이 되어줄 테다. 외롭고 힘들 땐 위로가 되어주고 기쁠 땐 함께 웃어주는 가족이 곁엔 없더라도, 가족이 줄 수 있는 그 따듯한 마음만은 사진을 보면서 떠올릴 수 있기 때문이다. 이렇게 사진은 예상치 못한 이별을 맞이한 이들에게 떠난 이의 마음을 간직할 수 있는 마음 상자가 되기도 한다. 사진을 통해 기억나는 과거의 기쁨과 행복의 순간들이 위로와 용기를 새록새록 건네면서 미래로 나아갈 나침반이 되어주기도 한다. 사랑으로 맺어진 입양 가족 이야기 부엉이 사진사와 곰 조수는 가족이 있는 곳으로 돌아가야 한다. 예비 아빠인 부엉이 사진사가 함께 하자고 건넨 사랑의 마음을 받아준 꼬마 북극여우는 그들과 함께 열기구에 오르고, 부엉이 사진사는 새 가족의 탄생을 기념하는 가족사진을 찍는다. 『숲속 사진관에 온 편지』는 부엉이 사진사가 자신의 새끼들의 탄생으로 만들어진 가족과 홀로된 꼬마 북극여우를 가족으로 받아들이는 과정을 교차하여 보여주며, 그 둘이 다르지 않음을 따듯하고도 아름답게 그려낸 그림책이다. 결혼, 출산의 형태로 가족을 이룰 수도 있지만 사랑을 바탕으로 공동체를 이루는 입양 개념을 소개하면서, 다른 모습을 지닌 우리들이 하나의 ‘가족’이 되는 이야기를 감동스럽게 전한다. 이 책의 마지막 장면에 다다른 독자들은 부엉이 사진사 부부가 주인공이 되어 가족사진을 찍는 모습을 통해 가족이 되는 방법이 같지 않아도 크고 작은 슬픔과 기쁨을 함께 나누며 서로가 서로를 안을 수 있음을, 모습이 같지 않아도 서로를 아끼고 보살펴 주는 사랑의 마음을 나눌 수 있음을 확인할 수 있다. 따뜻한 색감과 생동감이 넘치는 그림책 과거 방송국에서 모션그래픽 디자이너로 활동했던 이시원 작가는 『숲속 사진관』에서 보여준 자신의 장점을 최대한 살려 작가만이 그려낼 수 있는 정교함을 담았다. 배경, 캐릭터가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도록 풀빛 하나 털 한 올까지 섬세하게 그려낸 솜씨는 감탄을 자아내고, 동물들마다 보여주는 익살스러운 표정과 동작은 절로 미소 짓게 만든다. 그래서 책을 보면 볼수록 독자가 책 속에 등장하는 동물들에게 친근하게 다가가게 하고 그들이 가진 각각의 특성들을 발견하게 한다. 작가는 이번 책에서 부엉이 사진사와 곰 조수가 사진관에서 출발하여 다시 집으로 돌아오기까지, 한편의 애니메이션을 보는 듯한 효과를 생생히 주려 했다. 캐릭터 표현과 배경 묘사에 공을 많이 들였는데 그래서인지 다른 색깔을 내뿜는 배경 그림에서 시간과 공간의 변화가 생생하게 전해진다. 아울러 모습과 방법은 다르지만, 하나의 가족이 탄생 되어가는 과정을 따뜻하게 풀어낸 이 이야기는 부엉이 사진사 부부처럼 용기를 내어 새 가족을 맞이하는 가족들에게 응원과 사랑의 메시지를 전한다.
하루 10분 교과상식 받아쓰기 1 : 동식물 편
미래주니어 / 키즈키즈 교육연구소 지음, 류은형 그림 / 2014.08.19
7,800원 ⟶ 7,020원(10% off)

미래주니어논술,철학키즈키즈 교육연구소 지음, 류은형 그림
아이들이 꼭 알아야 할 주제를 엄선한 후, 관련 단어를 ‘단어 연상 학습법’을 통해 따라 쓰며 익히는 새로운 개념의 학습서이다. 이 책의 단어 연상 학습법은 설명한 글의 주요 단어를 제시하여 단어만 보고도 내용이 자연스럽게 떠오르고, 오래 기억하게 하는 효과적인 방법이다. 또한 문장을 따라 쓰면서 받아쓰기의 실력과 어휘력을 키울 수 있다. 1권 '동식물' 편에서는 농장과 동물원에서 볼 수 있는 동물, 작은 곤충과 새, 집 주변의 꽃과 나무, 논밭 곡식과 과일, 채소에 대해 다룬다. 낱말과 문장을 따라 쓰면서 초등 학습에 필요한 교과 상식을 익히고 받아쓰기 실력을 키울 수 있다. 또 칸 노트와 줄 노트에 한 글자씩 정성 들여 따라 쓰다 보면 글씨체가 바르고 예뻐진다.1장 농장과 동물원 동물 개 / 고양이 / 소 / 돼지 / 닭 / 오리 / 토끼 / 코끼리 / 하마 / 기린 / 사자 / 악어 / 원숭이 / 얼룩말 [틀리기 쉬운 받아쓰기] 2장 작은 곤충과 새 사슴벌레 / 장수풍뎅이 / 하늘소 / 무당벌레 / 개미 / 매미 / 나비 / 잠자리 / 메뚜기 / 제비 / 참새 / 까치 / 까마귀 / 비둘기 [틀리기 쉬운 받아쓰기] 3장 집 주변의 꽃과 나무 개나리 / 진달래 / 코스모스 / 해바라기 / 무궁화 / 나팔꽃 / 국화 / 장미 / 은행나무 / 단풍나무 / 향나무 / 소나무 / 버드나무 / 플라타너스 [틀리기 쉬운 받아쓰기] 4장 논밭 곡식과 과일, 채소 벼 / 보리 / 밀 / 콩 / 옥수수 / 사과 / 귤 / 포도 / 딸기 / 수박 / 토마토 / 감자 / 고구마 / 당근 / 양파 / 배추 [틀리기 쉬운 받아쓰기] [받아쓰기 노트]단어 연상 학습법으로 따라 쓰며 익히는 새로운 개념의 받아쓰기 책 <하루 10분 교과상식 받아쓰기> 시리즈는 아이들이 꼭 알아야 할 주제를 엄선한 후, 관련 단어를 ‘단어 연상 학습법’을 통해 따라 쓰며 익히는 새로운 개념의 학습서입니다. 이 책의 단어 연상 학습법은 설명한 글의 주요 단어를 제시하여 단어만 보고도 내용이 자연스럽게 떠오르고, 오래 기억하게 하는 효과적인 방법입니다. 또한 문장을 따라 쓰면서 받아쓰기의 실력과 어휘력을 키울 수 있습니다. 어휘력과 사고력 향상에 효과적인 <하루 10분 교과상식 받아쓰기> 시리즈 이제 막 한글을 뗀 아이들에게는 많이 읽고 많이 써 보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하지만 무엇을 읽고, 쓰느냐에 따라 아이들의 어휘력과 사고력은 큰 차이를 보입니다. <하루 10분 교과상식 받아쓰기> 시리즈는 아이들이 꼭 알아야 할 주제를 엄선한 후, 관련 단어를 단어 연상 학습법을 통해 따라 쓰며 익히는 새로운 개념의 학습서입니다. 이 책의 단어 연상 학습법은 설명한 글의 주요 단어를 제시하여 단어만 보고도 내용이 자연스럽게 떠오르고, 오래 기억하게 하는 효과적인 방법입니다. 또한 문장을 따라 쓰면서 받아쓰기의 실력과 어휘력을 키울 수 있습니다. 동식물, 직업, 세계의 문화 등 초등 학습에 도움이 되는 주제 안에서 나뭇가지처럼 뻗어 나가는 연상 단어들을 따라 쓰다 보면 아이들은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한 분야에 대해 깊이 있는 사고와 지식을 얻게 될 것입니다. 낱말과 문장을 따라 쓰며 동식물 상식과 받아쓰기 실력을 키워 보세요! <하루 10분 교과상식 받아쓰기-1권 동식물 편>에는 농장과 동물원에서 볼 수 있는 동물, 작은 곤충과 새, 집 주변의 꽃과 나무, 논밭 곡식과 과일, 채소에 대해 다루었습니다. 낱말과 문장을 따라 쓰면서 초등 학습에 필요한 교과 상식을 익히고 받아쓰기 실력을 키울 수 있습니다. 또 칸 노트와 줄 노트에 한 글자씩 정성 들여 따라 쓰다 보면 글씨체가 바르고 예뻐집니다. 장별로 수록한 ‘틀리기 쉬운 받아쓰기’에서 틀린 문장을 고쳐 써 보면서 자주 틀리는 모음과 받침 등을 다시 한 번 복습합니다. 그 밖에 ‘받아쓰기 노트’와 ‘꼭 알아야 할 문장부호’도 실었습니다. <하루 10분 교과상식 받아쓰기> 시리즈의 특징 1. 단어 연상 학습법으로 새로운 지식을 쉽게 익혀요. 2. 낱말과 문장을 따라 쓰면서 어휘력과 받아쓰기 실력을 키워요. 3. 동식물, 직업 등 초등 학습에 도움이 되는 주제를 수록했어요. 4. 칸 노트와 줄 노트 쓰기로 예쁜 글씨체를 익혀요. 5. 틀리기 쉬운 받아쓰기와 꼭 알아야 할 문장부호도 실었어요.
만화 스펀지 5
홍진P&M / KBS 스펀지 제작팀 지음 / 2007.09.10
8,500원 ⟶ 7,650원(10% off)

홍진P&M교양,상식KBS 스펀지 제작팀 지음
일부러 책이며, 인터넷을 뒤져 정답을 찾아내고야 마는 궁금증들도 있지만, 문득문득 궁금해 하다가도 이내 잊어버리고 마는 가벼운 궁금증들이 더 많다. 우리가 미처 생각하지도 못했던 궁금증들... 대체 누가 그런 것을 궁금해 할까? 고개까지 갸웃하게 만드는 엉뚱한 궁금증을 풀어주고, 듣고 나면 놀랍고 재미있는 이야기를 들려주는 스펀지가 우리들을 즐겁고 유익한 상식의 세계로 안내한다.제1권 1 마늘냄새 없애는 데에는 ( ) 가 특효다 지식의 별 ① 마늘 냄새를 없애는 전통 한지의 마술 2 서울 지하철에는 지난 한 해 약 80만개의 ( ) 을/를 샀다 지식의 별 ② 졸음을 쫓고 스트레스를 해소시키는 껌 3 케이크를 좋아하는 개미는 ( ) 을/를 못넘는다 지식의 별 ③ 개미가 고무줄을 싫어하는 이유 4 딸꾹질은 ( ) 하/면 멈춘다 지식의 별 ④ 딸꾹질을 멈추게 하는 혀 늘리기의 비밀 5 매니큐어는 ( ) 로도 쉽게 지워진다 지식의 별 ⑤ 매니큐어를 지우는 물파스의 비밀 6 당신의 휴대전화는 ( ) 에서도 잘 터진다 지식의 별 ⑥ 한국 퓨대폰으로 통화가 잘 되는 쓰시마 섬 7 발이 저릴 때는 ( ) 하/면 된다 지식의 별 ⑦ 손발 저림 증상의 예방과 치료 8 아기가 울때 ( ) 해/주면 뚝 그칠 수 있다 지식의 별 ⑧ 아기의 울음을 그치게 하는 방법 9 토끼는 ( ) 을/를 먹지 못하면 죽는다 지식의 별 ⑨ 토끼가 자신의 변을 먹는 이유 10 라면을 먹고 얼굴이 붓지 않으려면 ( ) 하/면 된다 지식의 별 ⑩ 몸속의 염분과 수분 배출울 도와주는 우유 11 독도에는 ( ) 이/가 있다 지식의 별 ⑪ 우리나라 땅 독도의 역사 12 추울 때는 ( ) 하는 것이 특효다 지식의 별 ⑫ 정중한 인사는 추위를 이기는 최고의 운동 13 잘 달리고 싶으십니까? ( ) 하나면 됩니다 지식의 별 ⑬ 고무줄이 인대의 힘을 강화시켜준다 14 자라가 물면 절대 안 놓지만, ( ) 하/면 놓는다 지식의 별 ⑭ 별주부전의 주인공 자라 15 흰 털 파란 눈 고양이는 대부분 ( ) 이/다 지식의 별 ⑮ 소리를 듣지 못하는 고양이 제2권 1 아침에 얼굴이 부었을 때 ( )하나면 된다 지식의 별 1 얼굴이 자주 붓는 이유는 무엇일까? 2 휴대폰은 당신이 지난 여름 ( )일을 알고 있다 지식의 별 2 휴대폰을 물 속에 빠뜨렸다고 당황하지 마세요! 3 열쇠가 없어도 ( )만 있으면 문을 잠글 수 있다 지식의 별 3 자물쇠와 열쇠는 궁합이 잘 맞아야 해요! 4 핸드 드라이어는 ( )에는 작동하지 않는다 지식의 별 4 수건 없이도 젖은 손을 말려주는 핸드 드라이어 5 장마철 바짓단이 젖지 않으려면 ( )면 된다 지식의 별 5 안짱다리 걸음걸이로 걸으면 좋을 때도 있다! 6 우리나라에는 민망한 ( )이 많다 지식의 별 6 부르기가 민망해요, 바꿔주세요! 7 스님들만을 위해 만들어진 ( )이 있다 지식의 별 7 스님들은 오신채를 먹지 않아요! 8 뜨거운 여름, 홈런왕 베이브 루스는 ( )로 더위를 이겼다 지식의 별 8 더위를 식혀주는 양배추! 9 여름철 뜨겁게 달궈진 차 안인 ( )면 시원해진다 지식의 별 9 한여름, 뜨거워진 차 안을 시원하게! 10 비눗방울을 건드리면 ( )다 지식의 별 10 건드리면 마법이 되는 비눗방울! 11 하루살이는 ( )이 없다 지식의 별 11 하루살이는 입이 없어요! 12 세탁기에 ( )을 빨면 세탁기가 망가진다 지식의 별 12 방수처리 된 옷의 세탁은 전문가에게! 13 수탉도 때때로 ( )다 지식의 별 13 수탉이 낳은 알이 불로장생약이라고? 14 동전이 필요할 때 ( )면 껌 안 사도 된다 지식의 별 14 물건을 하지 않고도 동전 구하기! 15 경찰차, 구급차, 소방차의 사이렌소리는 ( )차이다 지식의 별 15 버튼 하나로 다양한 사이렌 소리를! 16 참외는 ( )는 것만 판매한다 지식의 별 16 물에 뜨는 참외가 맛있다! 17 무당벌레는 반드시 ( )에서만 날아간다 지식의 별 17 무당벌레는 꼭대기만 좋아해요! 18 모기는 ( )를 보면 정신없이 달려든다 지식의 별 18 모기는 이산화탄소를 좋아해! 19 개구리는 ( )면 최면에 걸린다 지식의 별 19 동물에게 최면을 걸 수 있을까요? 20 ( )가 머리를 핥으면 머리카락이 며칠 동안이나 꼼짝 않는다 지식의 별 20 소가 머리를 핥으면 머리??이 며칠 동안 꼼짝 않는다구요? 제3권 1 짖는 개는 [ ]하나면 뚝 그친다 【지식의 별 1】향기가 오래가는 레몬의 여러 가지 얼굴! 2 의학서 『동의보감』에는 [ ]에 대한 처방도 있다 【지식의 별 2】우리나라의 뛰어난 의학서 『동의보감』을 지은 허준! 3 성난 멧돼지는 [ ]하나면 물리칠 수 있다 【지식의 별 3】신성과 죄악, 두 얼굴을 가진 돼지! 4 [ ](으)로 7부이면 맛있는 밥을 지을 수 있다 【지식의 별 4】맛있는 밥 짓기 요령 5단계! 5 방독면도 [ ](은)는은 막지 못한다 【지식의 별 5】독가스로부터 사람의 생명을 보호하는 방독면! 6 파리는 [ ]에서도 안 죽는다 【지식의 별 6】요리를 간편하게 해주는 전자레인지! 7 힘이 없는 여자도 [ ](하)면 팔이 안 내려 간다 【지식의 별 7】근력의 세기를 응용하여 체질을 알아보는 오링테스트! 8 쇠는 손 날로 격파되지만 [ ](은)는 격파되지 않는다 【지식의 별 8】물체에 힘을 가해 운동상태로 바꾸는 힘! 9 미국 소방관들은 [ ]에 대비하는 방법도 배운다 【지식의 별 9】UFO를 만났을 때 지켜야 할 10계명! 10 타조의 머리 뒤에는 [ ](이) 숨어 있다 【지식의 별 10】지구 상에서 가장 큰 새, 타조! 11 O형 다리는 [ ](하)면 곧게 펴진다 【지식의 별 11】O자형 다리를 곧게 만들어 주는 교정법! 12 전라남도 목포에는 기울어진 [ ](이)가 있다 【지식의 별 12】임진왜란을 승리로 이끈 불세출의 장군! 13 [ ]7개를 1분 안에 못먹는다 【지식의 별 13】군인들의 비상식량, 건빵! 14 연식 야구공을 만든 [ ](은)는 백만장자가 되었다 【지식의 별 14】연식야구공을 발명한 12세 소년, 스즈카 사카에! 15 술에 취했을 때는 [ ](하)면 깰 수 있다 【지식의 별 15】콜레스테롤이 술 깨는데 특효! 16 로보트 태권 V는 [ ](이)다 【지식의 별 16】한국에서 제작된 극장용 애니메이션 영화, 로보트 태권 V! 17 파리는 [ ](으)로도 잡을 수 있다 【지식의 별 17】파리를 파리채로 잡기 어려운 이유! 18 [ ]하나면 그녀의 전화번호를 알 수 있다 【지식의 별 18】전자계산기의 계산법 19 1935년 우리나라에서도 [ ](이)가 발견되었다 【지식의 별 19】가장 빛나는 보석, 다이아몬드! 20 손기정 선수의 [ ](은)는 [ ](이)가 아니다 【지식의 별 20】손기정 선수와 월계수! 7권 1 인천공항에서 세계에서 제일 큰 [ ](이)가 있다 2 휴대폰도 [ ](한)다 3 우리나라에는[ ] 아이스크림이 있다 4 아기 공룡 둘리는 [ ], 둘리의 엄마는 [ ] 5 [ ](에)는 [ ](이)가 없다 6 [ ](하)면 몸이 주~욱 늘어난다 7 알칼리성 이온음료는 [ ](이)다 8 [ ](하)면 목이 더 많이 돌아간다 9 "잠깐만이요"는[ ]에서 반칙사항이다 10 경찰서 유치장이 비어있으면 [ ](하)다 11 제주도에는 [ ](이)가 있다 12 해녀가 [ ](하)면 붙잡혀 간다 13 제주도에서는 제사상에 [ ]도 올린다 14 제주도에서는 고구마를 [ ]라고 부른다 15 벨기에에 '소변 누는 동상'이 있고, 제주도에는 [ ](이)가 있다 16 갈치는 살아있을 때 [ ](하)다 17 중국에서 [ ](을)를 1000년 전에 만들었다 18 맥주병은 다른 병들과는 달리 [ ]않는다 19 고려 문인 이조년은 우애를 위해 [ ](을)를 던졌다 20 삶은 달걀은 [ ](하)면 껍데기가 쉽게 벗겨진다 8권 01. 원숭이는 개(犬)보다 [ ](을)를 더 무서워한다 02. 만유인력을 발견한 뉴턴도 [ ](이)다 03. 경상북도 경주의 [ ](이)가 서울 성북구 보문동에도 있다 04. 천 년의 고도 경주에는 천 년의 역사를 가진 [ ]도 있다 05. 전화기는 그레이엄 벨이 최초로 [ ](이)다 06. 영동고속도로 진부터널 안에서 라디오를 켜면 [ ](이)다 07. 흰 염소 자넨은 [ ](은)는 절대로 먹지 않는다 08. 새끼 양의 [ ](을)를 칠하면 어미 양이 못 알아본다 09. 소(牛)는 맞바람을 맞으면 [ ](을)를 한다 10. [ ](을)를 재는 단위가 있다 11. 흰 염소 자넨은 낮과 밤에 [ ](이)가 다르다 12. 다슬기는 [ ](에)도 매달린다 13. 철로의 폭은 [ ](으)로 정해졌다 14. 단무지를 제일 처음 만든 사람은 [ ]이다 15. 중국 슈퍼마켓에는 [ ]도 있다 16. 1977년 대머리를 위한 [ ](이)가 미국 특허 제4,022,227호에 등록되었다 17. 러시아의 역대 대통령들은 번갈아 가며 [ ](였)다 18. 시금치는 [ ] 때문에 ‘철분의 왕’으로 알려졌다 19. 고양이 머리에 봉지를 씌우면 [ ](한)다 20. 고양이는 [ ](하)면 옆으로 걷는다세상에는 참 궁금한 것들이 많이 있습니다. 우리가 일부러 책이며, 인터넷을 뒤져 정답을 찾아내고야 마는 궁금증들도 있지만, 문득문득 궁금해 하다가도 이내 잊어버리고 마는 가벼운 궁금증이 더 많이 있습니다. 우리가 미처 생각하지도 못했던 궁금증들, 대체 누가 그런 것을 궁금해 할까? 고개까지 갸웃하게 만드는 엉뚱한 이야기들, 하지만 듣고 나면 놀랍고 재미있는 이야기들. 세상의 모든 재미있고도 알찬 궁금증을 속시원히 해결해 주고 있는 스펀지가 우리를 즐겁고 유익한 상식의 세계로 안내해 줄 것입니다. 스펀지 게임 카드로 친구들과 즐거운 놀이도 함께 해보세요.
쁘띠나땅 첫 오감놀이책 : 짤랑짤랑 흔들어 보자
삼성출판사 / 삼성출판사 편집부 엮음 / 2015.12.01
9,900원 ⟶ 8,910원(10% off)

삼성출판사유아놀이책삼성출판사 편집부 엮음
130년 전통의 나땅 출판사가 교육 전문가와 함께 만든 체계적인 쁘띠나땅 오감 놀이 책 시리즈. '짤랑짤랑 흔들어 보자'는 유럽의 CE마크(유럽연합공동인증마크)와 대한민국의KC마크(국가통합인증마크)를 획득한 안전한 책으로, 청각 발달을 돕고 다양한 의성어와 의태어 표현을 알려준다. 흔들면 소리가 나 재미있게 놀면서 표현을 익힐 수 있다.프랑스 아이들의 창의력과 예술성의 시작 쁘띠나땅 프랑스 대표 오감 놀이 책으로 의성어와 의태어를 익혀요. 130년 전통의 나땅 출판사가 교육 전문가와 함께 만든 체계적인 쁘띠나땅 오감 놀이 책 시리즈가 드디어 한국에 왔습니다. 그 중 '짤랑짤랑 흔들어 보자'는 청각 발달을 돕고 다양한 의성어와 의태어 표현을 알려주는 책이에요. 흔들면 소리가 나 재미있게 놀면서 표현을 익힐 수 있습니다. ★ 프랑스 대표 어린이 출판사와 교육 전문가가 함께 만들었어요 쁘띠나땅은 프랑스 초.중.고 교과서와 유치원 교재를 발행하는 프랑스 대표 교육 출판사 나땅에서 신생아부터 18개월까지의 아이들을 위해 만든 오감 놀이 시리즈에요. 프랑스의 심리학 권위자인 크리스텔 드놀과 함께 기획해 더욱 믿을 수 있지요. ★ 다양한 의성어, 의태어를 익혀요 청각은 엄마의 뱃속에서부터 느낄 수 있는 감각이며, 오감 중 가장 빨리 발달합니다. 그림을 따라 책을 뒤집으면 짤랑짤랑 소리가 호기심을 자극합니다. 다양한 의성어와 의태어 표현을 재미있게 배울 수 있어요. ★ 유럽과 한국에서 두 번 인증 받은 안전한 놀이 책이에요 '짤랑짤랑 흔들어 보자'는 유럽의 CE마크(유럽연합공동인증마크)와 대한민국의KC마크(국가통합인증마크)를 획득한 안전한 책이에요. 튼튼한 보드지로 오래오래, 둥근 모서리로 안전하게 즐겨보세요. 색 구슬과 케이스도 안전한 재질로 만들었습니다.
나는 3살이에요
시공주니어 / 호박별 기획 / 2002.08.01
9,500원 ⟶ 8,550원(10% off)

시공주니어유아학습책호박별 기획
모두 다섯 권으로 구성된 시리즈. 각 권은 모두 3살, 4살, 5살, 6살, 7살의 제목처럼, 연령별로 구성되었다. 그 연령에 필요한 영역별 맞춤 학습 내용이, 언어, 탐구, 수, 표현으로 나뉘어 수록되었다. 특별히 와 에는 간단한 영어 학습 내용도 담았다. 각권에는 부모가 아이와 함께 학습지를 충분히 활용할 수 있도록, 각 연령의 발달특성과 영역별로 필요한 학습 내용에 대한 개요를 소개했다. 3세에서 7살까지의 어린이를 위한 연령별 맞춤 학습 프로그램으로, 그림책을 보고, 스티커 붙이기, 점선 따라 그리기, 오려 붙이기 등 다양한 활동을 할 수 있다. 각 영역별 페이지는 학습주제, 문제 해결 방법을 알려주는 지시문, 복습을 하게 하는 반복 학습, 학습 주제를 게임, 실험 등으로 정리한 마무리 활동으로 구성되었다. 언어 영역에서는 듣기, 말하기, 읽기, 쓰기 능력을 통합적으로 발달하도록 했고, 탐구 영역에서는 과학과 사회의 영역이 들어 있고, 수는 분류, 측도, 도형, 공간, 수, 연산 등을 담았고, 표현은 창의적은 표현 능력과 정서적 안정감을 기르도록 꾸몄다.언어 탐구 수 표현언어 탐구 수 표현언어 탐구 수 표현언어 탐구 수 표현언어 탐구 수 표현아이가 점점 자라고 다양한 영역에 관심과 궁금증을 나타내고, 지적인 호기심이 발달하기 시작하면 부모는 새로운 고민을 갖게 된다. 바로 우리 아이에게 효과적인 교육을 어떻게 시작해야 할 것인가, 어떤 학습지를 제일 처음으로 안겨 줄 것인가 하는 것이다. 매일, 혹은 매주, 매달 받아보는 학습지, 방문 교사가 일정하게 어린이를 찾아와 지도해 주는 학습지, 요즘 같은 디지털 시대라면 빠질 수 없는 인터넷 학습지도 있다. 대부분의 어린이들이 일정 연령에 이르면 한두 가지의 학습지를 시작하게 된다. 이렇듯 학습지는 스스로 공부하는 습관을 길러 줄 수 있기 때문에 잘 선택해서 효과적으로 지도하면 어느 학습 방법보다 효율적이다. 활동적인 아이들을 위해 스티커 붙이기, 점선 따라 그리기, 색칠하기, 오려 붙이기, 꾸미기, 만들기 등 다양한 방법으로 직접 참여하도록 구성된 학습지는 자꾸 찾고 싶은 재미있는 놀이터이기도 하다. 아이들은 놀이 학습을 통해 그 시기에 꼭 필요한 개념을 익히면서 동시에 호기심과 독창성, 상상력을 마음껏 키워 나갈 수 있다. 하지만 막상 학습지를 고르려고 하면, 우리 아이에게 권해 주고 싶은 학습지는 쉽게 찾을 수 없다. 아이의 발달 단계를 고려하지 않아 난이도가 들쭉날쭉한 학습지부터 일방적으로 지식을 강요하는 그릇된 방식의 학습지도 많다. 그러나 학습지는 무엇보다도 아이가 자신만의 학습 리듬에 따라 하고 싶을 때, 하고 싶은 만큼 스스로 하도록 흥미와 호기심을 불러 일으키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처음 책을 보기 시작하는 자녀를 둔 부모라면 누구나 믿고 선택하는 네버랜드 걸작 그림책과 국내외 좋은 어린이 책만을 출간해온 시공주니어가, 이제 단행본 개념의 새로운 학습지를 선보인다. '연령별 맞춤 학습 프로그램'인 이 시리즈에서는 3세부터 7세까지 각 연령별로 발달 특성에 맞춰 꼭 알아야 할 네 가지 영역-언어, 탐구, 수, 표현-의 내용들이 재미있는 놀이처럼 어린이들에게 다가간다. 한권으로 쏙쏙! 부모님과 함께하는 영역별 종합 학습 프로그램《나는 3살이에요》, 《나는 4살이에요》, 《나는 5살이에요》, 《나는 6살이에요》, 《나는 7살이에요》의 다섯 권으로 구성된 이 시리즈는 한 권 안에 그 연령에 필요한 영역별 맞춤 학습 내용이 영역별로-언어, 탐구, 수, 표현- 나뉘어 수록되어 있다. 또한 각권에는 부모님이 아이와 함께 학습지를 활용할 수 있도록 각 연령의 발달 특성과 영역별로 필요한 학습 내용에 대한 개요가 소개되어 있다. 부모님이 아이와 함께 학습지를 볼 때는 어떤 방법으로 도움을 주어야 하는지에 대한 활용법이 담긴 가이드 페이지도 꼼꼼해, 부모님은 별도의 학습지 교사가 없이도 아이에게 적절한 학습 지도를 해 줄 수 있다. 정해진 순서대로, 혹은 정기적으로 받아서 하다가 어느 순간부터는 한 구석에 쌓이게 되는 학습지가 아니라 아이가 하고 싶을 때 하고 싶은 만큼만 자유롭게 할 수 있는 한 권의 단행본 학습지인 것이다. 시공주니어에서 자신 있게 권하는 다섯 권의 학습지는 정형화된 프로그램이나 진도에 맞춰 따라가는 학습지가 아닌, 연령별로 단 한 권을 그림책을 보듯 즐기면서 공부하는 학습 프로그램이다. 그림도 예쁘고, 학습하는 방식도 다양해 아이들의 흥미를 끌기에 충분하다. 부모님이 옆에서 도와준다면 아이들은 더욱 신나고 즐거워할 것이다. 이제 우리 아이들에게 재미있고도 유익한 학습지를 보여 주자. 저자 소개호박별은 전래동요 별 노래에서 따온 순수한 우리말로 유난히 반짝이는 별을 뜻한다. 작지만 빛나는 호박별은 바로 우리 아이들의 모습이라는 호박별은 언제나 '좋은 책이 넘쳐나는 신나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 애쓰고 있다. 호박별이 만든 책으로는 〈작은 거인 읽기〉시리즈, 〈재미있는 말놀이〉시리즈, 〈큰 낱말놀이/작은 낱말놀이〉시리즈가 있다.아이가 점점 자라고 다양한 영역에 관심과 궁금증을 나타내고, 지적인 호기심이 발달하기 시작하면 부모는 새로운 고민을 갖게 된다. 바로 우리 아이에게 효과적인 교육을 어떻게 시작해야 할 것인가, 어떤 학습지를 제일 처음으로 안겨 줄 것인가 하는 것이다. 매일, 혹은 매주, 매달 받아보는 학습지, 방문 교사가 일정하게 어린이를 찾아와 지도해 주는 학습지, 요즘 같은 디지털 시대라면 빠질 수 없는 인터넷 학습지도 있다. 대부분의 어린이들이 일정 연령에 이르면 한두 가지의 학습지를 시작하게 된다. 이렇듯 학습지는 스스로 공부하는 습관을 길러 줄 수 있기 때문에 잘 선택해서 효과적으로 지도하면 어느 학습 방법보다 효율적이다. 활동적인 아이들을 위해 스티커 붙이기, 점선 따라 그리기, 색칠하기, 오려 붙이기, 꾸미기, 만들기 등 다양한 방법으로 직접 참여하도록 구성된 학습지는 자꾸 찾고 싶은 재미있는 놀이터이기도 하다. 아이들은 놀이 학습을 통해 그 시기에 꼭 필요한 개념을 익히면서 동시에 호기심과 독창성, 상상력을 마음껏 키워 나갈 수 있다. 하지만 막상 학습지를 고르려고 하면, 우리 아이에게 권해 주고 싶은 학습지는 쉽게 찾을 수 없다. 아이의 발달 단계를 고려하지 않아 난이도가 들쭉날쭉한 학습지부터 일방적으로 지식을 강요하는 그릇된 방식의 학습지도 많다. 그러나 학습지는 무엇보다도 아이가 자신만의 학습 리듬에 따라 하고 싶을 때, 하고 싶은 만큼 스스로 하도록 흥미와 호기심을 불러 일으키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처음 책을 보기 시작하는 자녀를 둔 부모라면 누구나 믿고 선택하는 네버랜드 걸작 그림책과 국내외 좋은 어린이 책만을 출간해온 시공주니어가, 이제 단행본 개념의 새로운 학습지를 선보인다. '연령별 맞춤 학습 프로그램'인 이 시리즈에서는 3세부터 7세까지 각 연령별로 발달 특성에 맞춰 꼭 알아야 할 네 가지 영역-언어, 탐구, 수, 표현-의 내용들이 재미있는 놀이처럼 어린이들에게 다가간다. 한권으로 쏙쏙! 부모님과 함께하는 영역별 종합 학습 프로그램《나는 3살이에요》, 《나는 4살이에요》, 《나는 5살이에요》, 《나는 6살이에요》, 《나는 7살이에요》의 다섯 권으로 구성된 이 시리즈는 한 권 안에 그 연령에 필요한 영역별 맞춤 학습 내용이 영역별로-언어, 탐구, 수, 표현- 나뉘어 수록되어 있다. 또한 각권에는 부모님이 아이와 함께 학습지를 활용할 수 있도록 각 연령의 발달 특성과 영역별로 필요한 학습 내용에 대한 개요가 소개되어 있다. 부모님이 아이와 함께 학습지를 볼 때는 어떤 방법으로 도움을 주어야 하는지에 대한 활용법이 담긴 가이드 페이지도 꼼꼼해, 부모님은 별도의 학습지 교사가 없이도 아이에게 적절한 학습 지도를 해 줄 수 있다. 정해진 순서대로, 혹은 정기적으로 받아서 하다가 어느 순간부터는 한 구석에 쌓이게 되는 학습지가 아니라 아이가 하고 싶을 때 하고 싶은 만큼만 자유롭게 할 수 있는 한 권의 단행본 학습지인 것이다. 시공주니어에서 자신 있게 권하는 다섯 권의 학습지는 정형화된 프로그램이나 진도에 맞춰 따라가는 학습지가 아닌, 연령별로 단 한 권을 그림책을 보듯 즐기면서 공부하는 학습 프로그램이다. 그림도 예쁘고, 학습하는 방식도 다양해 아이들의 흥미를 끌기에 충분하다. 부모님이 옆에서 도와준다면 아이들은 더욱 신나고 즐거워할 것이다. 이제 우리 아이들에게 재미있고도 유익한 학습지를 보여 주자. 저자 소개호박별은 전래동요 별 노래에서 따온 순수한 우리말로 유난히 반짝이는 별을 뜻한다. 작지만 빛나는 호박별은 바로 우리 아이들의 모습이라는 호박별은 언제나 '좋은 책이 넘쳐나는 신나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 애쓰고 있다. 호박별이 만든 책으로는 〈작은 거인 읽기〉시리즈, 〈재미있는 말놀이〉시리즈, 〈큰 낱말놀이/작은 낱말놀이〉시리즈가 있다.아이가 점점 자라고 다양한 영역에 관심과 궁금증을 나타내고, 지적인 호기심이 발달하기 시작하면 부모는 새로운 고민을 갖게 된다. 바로 우리 아이에게 효과적인 교육을 어떻게 시작해야 할 것인가, 어떤 학습지를 제일 처음으로 안겨 줄 것인가 하는 것이다. 매일, 혹은 매주, 매달 받아보는 학습지, 방문 교사가 일정하게 어린이를 찾아와 지도해 주는 학습지, 요즘 같은 디지털 시대라면 빠질 수 없는 인터넷 학습지도 있다. 대부분의 어린이들이 일정 연령에 이르면 한두 가지의 학습지를 시작하게 된다. 이렇듯 학습지는 스스로 공부하는 습관을 길러 줄 수 있기 때문에 잘 선택해서 효과적으로 지도하면 어느 학습 방법보다 효율적이다. 활동적인 아이들을 위해 스티커 붙이기, 점선 따라 그리기, 색칠하기, 오려 붙이기, 꾸미기, 만들기 등 다양한 방법으로 직접 참여하도록 구성된 학습지는 자꾸 찾고 싶은 재미있는 놀이터이기도 하다. 아이들은 놀이 학습을 통해 그 시기에 꼭 필요한 개념을 익히면서 동시에 호기심과 독창성, 상상력을 마음껏 키워 나갈 수 있다. 하지만 막상 학습지를 고르려고 하면, 우리 아이에게 권해 주고 싶은 학습지는 쉽게 찾을 수 없다. 아이의 발달 단계를 고려하지 않아 난이도가 들쭉날쭉한 학습지부터 일방적으로 지식을 강요하는 그릇된 방식의 학습지도 많다. 그러나 학습지는 무엇보다도 아이가 자신만의 학습 리듬에 따라 하고 싶을 때, 하고 싶은 만큼 스스로 하도록 흥미와 호기심을 불러 일으키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처음 책을 보기 시작하는 자녀를 둔 부모라면 누구나 믿고 선택하는 네버랜드 걸작 그림책과 국내외 좋은 어린이 책만을 출간해온 시공주니어가, 이제 단행본 개념의 새로운 학습지를 선보인다. '연령별 맞춤 학습 프로그램'인 이 시리즈에서는 3세부터 7세까지 각 연령별로 발달 특성에 맞춰 꼭 알아야 할 네 가지 영역-언어, 탐구, 수, 표현-의 내용들이 재미있는 놀이처럼 어린이들에게 다가간다. 한권으로 쏙쏙! 부모님과 함께하는 영역별 종합 학습 프로그램《나는 3살이에요》, 《나는 4살이에요》, 《나는 5살이에요》, 《나는 6살이에요》, 《나는 7살이에요》의 다섯 권으로 구성된 이 시리즈는 한 권 안에 그 연령에 필요한 영역별 맞춤 학습 내용이 영역별로-언어, 탐구, 수, 표현- 나뉘어 수록되어 있다. 또한 각권에는 부모님이 아이와 함께 학습지를 활용할 수 있도록 각 연령의 발달 특성과 영역별로 필요한 학습 내용에 대한 개요가 소개되어 있다. 부모님이 아이와 함께 학습지를 볼 때는 어떤 방법으로 도움을 주어야 하는지에 대한 활용법이 담긴 가이드 페이지도 꼼꼼해, 부모님은 별도의 학습지 교사가 없이도 아이에게 적절한 학습 지도를 해 줄 수 있다. 정해진 순서대로, 혹은 정기적으로 받아서 하다가 어느 순간부터는 한 구석에 쌓이게 되는 학습지가 아니라 아이가 하고 싶을 때 하고 싶은 만큼만 자유롭게 할 수 있는 한 권의 단행본 학습지인 것이다. 시공주니어에서 자신 있게 권하는 다섯 권의 학습지는 정형화된 프로그램이나 진도에 맞춰 따라가는 학습지가 아닌, 연령별로 단 한 권을 그림책을 보듯 즐기면서 공부하는 학습 프로그램이다. 그림도 예쁘고, 학습하는 방식도 다양해 아이들의 흥미를 끌기에 충분하다. 부모님이 옆에서 도와준다면 아이들은 더욱 신나고 즐거워할 것이다. 이제 우리 아이들에게 재미있고도 유익한 학습지를 보여 주자. 저자 소개호박별은 전래동요 별 노래에서 따온 순수한 우리말로 유난히 반짝이는 별을 뜻한다. 작지만 빛나는 호박별은 바로 우리 아이들의 모습이라는 호박별은 언제나 '좋은 책이 넘쳐나는 신나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 애쓰고 있다. 호박별이 만든 책으로는 〈작은 거인 읽기〉시리즈, 〈재미있는 말놀이〉시리즈, 〈큰 낱말놀이/작은 낱말놀이〉시리즈가 있다.아이가 점점 자라고 다양한 영역에 관심과 궁금증을 나타내고, 지적인 호기심이 발달하기 시작하면 부모는 새로운 고민을 갖게 된다. 바로 우리 아이에게 효과적인 교육을 어떻게 시작해야 할 것인가, 어떤 학습지를 제일 처음으로 안겨 줄 것인가 하는 것이다. 매일, 혹은 매주, 매달 받아보는 학습지, 방문 교사가 일정하게 어린이를 찾아와 지도해 주는 학습지, 요즘 같은 디지털 시대라면 빠질 수 없는 인터넷 학습지도 있다. 대부분의 어린이들이 일정 연령에 이르면 한두 가지의 학습지를 시작하게 된다. 이렇듯 학습지는 스스로 공부하는 습관을 길러 줄 수 있기 때문에 잘 선택해서 효과적으로 지도하면 어느 학습 방법보다 효율적이다. 활동적인 아이들을 위해 스티커 붙이기, 점선 따라 그리기, 색칠하기, 오려 붙이기, 꾸미기, 만들기 등 다양한 방법으로 직접 참여하도록 구성된 학습지는 자꾸 찾고 싶은 재미있는 놀이터이기도 하다. 아이들은 놀이 학습을 통해 그 시기에 꼭 필요한 개념을 익히면서 동시에 호기심과 독창성, 상상력을 마음껏 키워 나갈 수 있다. 하지만 막상 학습지를 고르려고 하면, 우리 아이에게 권해 주고 싶은 학습지는 쉽게 찾을 수 없다. 아이의 발달 단계를 고려하지 않아 난이도가 들쭉날쭉한 학습지부터 일방적으로 지식을 강요하는 그릇된 방식의 학습지도 많다. 그러나 학습지는 무엇보다도 아이가 자신만의 학습 리듬에 따라 하고 싶을 때, 하고 싶은 만큼 스스로 하도록 흥미와 호기심을 불러 일으키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처음 책을 보기 시작하는 자녀를 둔 부모라면 누구나 믿고 선택하는 네버랜드 걸작 그림책과 국내외 좋은 어린이 책만을 출간해온 시공주니어가, 이제 단행본 개념의 새로운 학습지를 선보인다. '연령별 맞춤 학습 프로그램'인 이 시리즈에서는 3세부터 7세까지 각 연령별로 발달 특성에 맞춰 꼭 알아야 할 네 가지 영역-언어, 탐구, 수, 표현-의 내용들이 재미있는 놀이처럼 어린이들에게 다가간다. 한권으로 쏙쏙! 부모님과 함께하는 영역별 종합 학습 프로그램《나는 3살이에요》, 《나는 4살이에요》, 《나는 5살이에요》, 《나는 6살이에요》, 《나는 7살이에요》의 다섯 권으로 구성된 이 시리즈는 한 권 안에 그 연령에 필요한 영역별 맞춤 학습 내용이 영역별로-언어, 탐구, 수, 표현- 나뉘어 수록되어 있다. 또한 각권에는 부모님이 아이와 함께 학습지를 활용할 수 있도록 각 연령의 발달 특성과 영역별로 필요한 학습 내용에 대한 개요가 소개되어 있다. 부모님이 아이와 함께 학습지를 볼 때는 어떤 방법으로 도움을 주어야 하는지에 대한 활용법이 담긴 가이드 페이지도 꼼꼼해, 부모님은 별도의 학습지 교사가 없이도 아이에게 적절한 학습 지도를 해 줄 수 있다. 정해진 순서대로, 혹은 정기적으로 받아서 하다가 어느 순간부터는 한 구석에 쌓이게 되는 학습지가 아니라 아이가 하고 싶을 때 하고 싶은 만큼만 자유롭게 할 수 있는 한 권의 단행본 학습지인 것이다. 시공주니어에서 자신 있게 권하는 다섯 권의 학습지는 정형화된 프로그램이나 진도에 맞춰 따라가는 학습지가 아닌, 연령별로 단 한 권을 그림책을 보듯 즐기면서 공부하는 학습 프로그램이다. 그림도 예쁘고, 학습하는 방식도 다양해 아이들의 흥미를 끌기에 충분하다. 부모님이 옆에서 도와준다면 아이들은 더욱 신나고 즐거워할 것이다. 이제 우리 아이들에게 재미있고도 유익한 학습지를 보여 주자. 저자 소개호박별은 전래동요 별 노래에서 따온 순수한 우리말로 유난히 반짝이는 별을 뜻한다. 작지만 빛나는 호박별은 바로 우리 아이들의 모습이라는 호박별은 언제나 '좋은 책이 넘쳐나는 신나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 애쓰고 있다. 호박별이 만든 책으로는 〈작은 거인 읽기〉시리즈, 〈재미있는 말놀이〉시리즈, 〈큰 낱말놀이/작은 낱말놀이〉시리즈가 있다.아이가 점점 자라고 다양한 영역에 관심과 궁금증을 나타내고, 지적인 호기심이 발달하기 시작하면 부모는 새로운 고민을 갖게 된다. 바로 우리 아이에게 효과적인 교육을 어떻게 시작해야 할 것인가, 어떤 학습지를 제일 처음으로 안겨 줄 것인가 하는 것이다. 매일, 혹은 매주, 매달 받아보는 학습지, 방문 교사가 일정하게 어린이를 찾아와 지도해 주는 학습지, 요즘 같은 디지털 시대라면 빠질 수 없는 인터넷 학습지도 있다. 대부분의 어린이들이 일정 연령에 이르면 한두 가지의 학습지를 시작하게 된다. 이렇듯 학습지는 스스로 공부하는 습관을 길러 줄 수 있기 때문에 잘 선택해서 효과적으로 지도하면 어느 학습 방법보다 효율적이다. 활동적인 아이들을 위해 스티커 붙이기, 점선 따라 그리기, 색칠하기, 오려 붙이기, 꾸미기, 만들기 등 다양한 방법으로 직접 참여하도록 구성된 학습지는 자꾸 찾고 싶은 재미있는 놀이터이기도 하다. 아이들은 놀이 학습을 통해 그 시기에 꼭 필요한 개념을 익히면서 동시에 호기심과 독창성, 상상력을 마음껏 키워 나갈 수 있다. 하지만 막상 학습지를 고르려고 하면, 우리 아이에게 권해 주고 싶은 학습지는 쉽게 찾을 수 없다. 아이의 발달 단계를 고려하지 않아 난이도가 들쭉날쭉한 학습지부터 일방적으로 지식을 강요하는 그릇된 방식의 학습지도 많다. 그러나 학습지는 무엇보다도 아이가 자신만의 학습 리듬에 따라 하고 싶을 때, 하고 싶은 만큼 스스로 하도록 흥미와 호기심을 불러 일으키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처음 책을 보기 시작하는 자녀를 둔 부모라면 누구나 믿고 선택하는 네버랜드 걸작 그림책과 국내외 좋은 어린이 책만을 출간해온 시공주니어가, 이제 단행본 개념의 새로운 학습지를 선보인다. '연령별 맞춤 학습 프로그램'인 이 시리즈에서는 3세부터 7세까지 각 연령별로 발달 특성에 맞춰 꼭 알아야 할 네 가지 영역-언어, 탐구, 수, 표현-의 내용들이 재미있는 놀이처럼 어린이들에게 다가간다. 한권으로 쏙쏙! 부모님과 함께하는 영역별 종합 학습 프로그램《나는 3살이에요》, 《나는 4살이에요》, 《나는 5살이에요》, 《나는 6살이에요》, 《나는 7살이에요》의 다섯 권으로 구성된 이 시리즈는 한 권 안에 그 연령에 필요한 영역별 맞춤 학습 내용이 영역별로-언어, 탐구, 수, 표현- 나뉘어 수록되어 있다. 또한 각권에는 부모님이 아이와 함께 학습지를 활용할 수 있도록 각 연령의 발달 특성과 영역별로 필요한 학습 내용에 대한 개요가 소개되어 있다. 부모님이 아이와 함께 학습지를 볼 때는 어떤 방법으로 도움을 주어야 하는지에 대한 활용법이 담긴 가이드 페이지도 꼼꼼해, 부모님은 별도의 학습지 교사가 없이도 아이에게 적절한 학습 지도를 해 줄 수 있다. 정해진 순서대로, 혹은 정기적으로 받아서 하다가 어느 순간부터는 한 구석에 쌓이게 되는 학습지가 아니라 아이가 하고 싶을 때 하고 싶은 만큼만 자유롭게 할 수 있는 한 권의 단행본 학습지인 것이다. 시공주니어에서 자신 있게 권하는 다섯 권의 학습지는 정형화된 프로그램이나 진도에 맞춰 따라가는 학습지가 아닌, 연령별로 단 한 권을 그림책을 보듯 즐기면서 공부하는 학습 프로그램이다. 그림도 예쁘고, 학습하는 방식도 다양해 아이들의 흥미를 끌기에 충분하다. 부모님이 옆에서 도와준다면 아이들은 더욱 신나고 즐거워할 것이다. 이제 우리 아이들에게 재미있고도 유익한 학습지를 보여 주자. 저자 소개호박별은 전래동요 별 노래에서 따온 순수한 우리말로 유난히 반짝이는 별을 뜻한다. 작지만 빛나는 호박별은 바로 우리 아이들의 모습이라는 호박별은 언제나 '좋은 책이 넘쳐나는 신나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 애쓰고 있다. 호박별이 만든 책으로는 〈작은 거인 읽기〉시리즈, 〈재미있는 말놀이〉시리즈, 〈큰 낱말놀이/작은 낱말놀이〉시리즈가 있다.
재테크의 여왕 : 부자의 첫걸음 편
청림출판 / 성선화 글 / 2015.09.07
14,500

청림출판소설,일반성선화 글
재테크 전문 기자 성선화의 책. 저자도 한때는 밑 빠진 통장에 월급만 붓는 평범한 30대 싱글녀였다. 동안 유지를 위한 고가의 화장품과 피부과 관리, 철마다 옷장을 채우는 쇼핑, 싱글녀가 피할 수 없는 편의점 지출, 급할 때마다 타는 택시…. 이렇게 벌 틈도 없이 끊임없이 새어나가는 월급을 지키기 위해 시작한 지출 관리는 보이지 않던 돈의 흐름을 한눈에 보이게 해주었다. 매달 지름신 때문에 몇 백만 원씩 쓰던 카드값을 10분의 1로 줄이고, 통장만 40개를 가진 진정한 여왕으로 변신했다. 재테크 전문 기자로서 수많은 부자들을 만나고 인터뷰하며 알게 된 다양한 비법을 직접 실천하고 자신만의 노하우로 만든 것이다. 1장에서는 다이어트보다 쉬운 지출 관리의 비법을 저자의 경험을 토대로 하여 사례별로 보여주었다. 확실한 지출 통제 단계를 넘어가야 생각 없이 돈을 써도 과소비하지 않게 되는 경지에 오를 수 있다. 2장에서는 쥐꼬리만 한 연봉을 극복하는 강제 저축의 힘을 보여준다. 부자 인터뷰를 통해 직접 통장을 굴려서 월급 부자가 된 사람들의 사례도 함께 보여준다. 3장은 직장인이라면 반드시 알아야 할 연말정산을 하나부터 열까지 알려준다. 그동안 모르고 더 냈거나 돌려받지 못한 세금에 대해 확실하게 짚고 간다. 4장은 모르면 손해고 알면 돈 버는 보험에 대해 그 어떤 재테크 기본서보다도 상세하게 일러준다. 마지막으로 부자되는 황금 사다리로 불리는 빚테크. 부동산 대출의 꽃인 경매부터 신혼부부 아파트 마련하는 대출 상식도 꼼꼼하게 담았다.프롤로그 1강 월급의 지출 구멍을 막아라 신데렐라는 없다 푼돈의 성취감에 빠져라 돈의 흐름을 보이게 하라 다이어트와 지출 관리의 공통점 가계부는 삶의 기록 / 언니의 깨알팁_가계부 잘 쓰는 법 나는 어떻게 카드 값을 10분의 1로 줄였나 4개의 지출 구멍을 막아라 / 언니의 깨알팁_통신비 다이어트 돈을 아끼는 창의적인 방법 / 언니의 깨알팁_팝카드 vs 캐시비 나는 왜 체크카드에 이름을 붙였나 모든 소비를 할인하라 생각 없이 써도 과소비가 없다 체크카드는 만능이 아니다 신용카드, 이것만은 피해라 / 언니의 깨알팁_신용카드 사용과 내 신용등급 체리피커, 주기적으로 갈아타라 직장 생활 10년, 1억 모은 비결 / 언니의 깨알팁_신용카드 포인트 200% 활용하기 돈을 써야만 하는 명확한 이유 / 꿈을 향해 배팅하라 2강 연봉 탓은 그만, 닥치고 저축 30대 싱글의 현주소, 월 저축액 50만 원 연봉을 극복하는 강제 저축의 힘 닥치고 저축! 액수가 관건 나는 왜 40개의 통장을 만들었나 통장 쪼개기를 하는 이유 내가 통장에 이름을 붙인 이유 / 언니의 깨알팁_고금리 외화 통장 만들기 복리 만드는 ‘예금 풍차’를 돌려라 / 언니의 깨알팁_놀면서 즐기면서 하는 ‘캘린더 저축법’ ‘금리 화장발’에 속지 마라 통장 24개 굴리는 강제 저축의 달인 / 언니의 깨알팁_고금리 적금 통장을 만들려면? 60만 원의 기적, 8년 만에 1억 자산을 보이게 하는 통장 쪼개기 매일 이자가 쌓이는 CMA 고금리보다 강력한 세금 상호금융 적금, 최고의 세테크 고금리 저축은행 활용법 3강 더 낸 세금 돌려받는 연말정산 정복하기 연말정산,20만 독자가 인정한 재테크 전문 기자의 부자 특강 <이데일리> 경제 칼럼 인기리 연재 《빌딩부자들》 《월세의 여왕》에 이은 3년 만의 신작 쥐꼬리만 한 월급으로 재테크를 할 수 있을까 고민만 하다가 포기해버린 직장인들이 많다. 로또만이 살길이라는 일념 하에 일확천금을 꿈꾸지만 그마저도 쉽지 않다. 1등에 당첨돼도 세금 떼고 남은 돈으로 번듯한 집 한 채 장만하고 나면 끝이라는 현실적인 이야기도 많다. 그렇다면 차라리 내가 번 돈으로 야무지게 재테크해서 인생 대박의 주인공이 될 순 없을까? 오늘도 부자를 꿈꾸는 당신, 재테크 분야 20만 독자가 열광한 성선화 기자의 부자 특강으로 새롭게 시작하자. 이 책은 『빌딩부자들』『월세의 여왕』의 저자 성선화 기자가 3년 만에 작심하고 쓴 재테크 기본서다. 그동안 재테크 전문 기자로서 수많은 부자들과 인터뷰하며 알게 된 깨알 같은 팁과 재테크의 여왕으로 인정받기까지 직접 실천하며 터득한 저자 본인의 핵심 노하우를 공개한다. 평범한 직장인이 재테크하기 전에 반드시 알아야 할 모든 지식, 이제 '재테크의 여왕'에게 물어보자. 당신의 재테크 능력을 키워줄 확실한 길라잡이가 될 것이다. [출판사 리뷰] “보이지 않는 돈의 흐름이 보인다” 성선화 기자가 수년간 직접 검증한 부자들의 돈 버는 전략 누구나 쉽게 도전할 수 있는 단계별 재테크가 시작된다! 사회 초년생도, 직장 선배들도 모두 하나같이 입을 모아 말한다. "이번 달 월급은 모두 어디로 갔을까?" 매달 통장을 스치듯 사라지는 월급을 붙잡아 부자가 될 초석을 마련할 방법을 찾아야 한다. 아직도 계획 없이 카드를 긁고, 명확한 자산 관리의 목표도 없이 사는 경제적 무관념 단계라면 아무리 연봉이 많고 직장에서 잘 나가도 통장은 결국 밑 빠진 독에 물 붓기나 다름없다. 부자가 되는 첫걸음은 연봉의 차이에서 시작하지 않는다. 얼마를 버느냐보다 어떻게 쓰고, 모으고, 불리는지 제대로 알아야 한다. 저자는 재테크에도 단계가 있다고 말한다. 경제관념이 거의 없는 무급 단계, 본격적으로 지출 관리를 시작하는 초급 단계, 강제 저축으로 종잣돈 만드는 중급 단계, 마지막으로 본격적인 투자를 시작하는 고급단계까지. 각자의 상황과 수준에 맞는 단계별 재테크를 통해서 단순한 기술만 익히는 것이 아닌 돈 모으는 성취감을 느껴보자. 현재 '재테크의 여왕'으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성선화 기자도 한때는 밑 빠진 통장에 월급만 붓는 평범한 30대 싱글녀였다. 동안 유지를 위한 고가의 화장품과 피부과 관리, 철마다 옷장을 채우는 쇼핑, 싱글녀가 피할 수 없는 편의점 지출, 급할 때마다 타는 택시…. 이렇게 벌 틈도 없이 끊임없이 새어나가는 월급을 지키기 위해 시작한 지출 관리는 보이지 않던 돈의 흐름을 한눈에 보이게 해주었다. 매달 지름신 때문에 몇 백만 원씩 쓰던 카드값을 10분의 1로 줄이고, 통장만 40개를 가진 진정한 여왕으로 변신했다. 재테크 전문 기자로서 수많은 부자들을 만나고 인터뷰하며 알게 된 다양한 비법을 직접 실천하고 자신만의 노하우로 만든 것이다. “모든 소비를 할인하고, 금리 화장발에 속지 마라” 요즘 잘 나가는 체크카드, 신용카드 혜택 전격 해부 60만 원의 기적, 남들보다 4년 빨리 1억 모으는 비결 저자는 카드를 써도 아무 카드나 쓰지 않는다. 체크카드, 신용카드 모두 꼼꼼하게 공부해서 상황에 맞게 자신의 지출 패턴과 가장 잘 맞는 카드를 선별해서 사용한다. 택시를 한 번 타도 15퍼센트씩 할인을 받고, 똑같이 통신비를 계좌이체하고 점심값을 카드로 긁어도 저자는 매달 일정 금액을 환급받으며 지출 관리를 한다. 대부분 한번 카드를 한번 발급받으면 습관적으로 계속 쓰게 되는데 이조차 생애주기가 바뀔 때마다 지출 패턴에 맞게 주기적으로 바꿔줘야 한다. 아직도 처음에 발급받은 카드를 혜택 없이 사용하고 있다면 나에게 맞는 카드를 찾아 갈아타는 똑똑한 체리피커가 되자. 이 책에서는 20~30대의 소비패턴에 맞는 다양한 카드가 혜택별로 정리되어 있다. 자신의 소비생활에 맞는 맞춤형 카드 사용을 위한 사이트도 일러준다. 만약 지금 같은 저금리 시대에 누군가는 고금리 적금 통장을 찾아내고, 같은 금리로 적금을 굴려도 남들보다 4년이나 빨리 1억을 모을 수 있다면? 이런 전략은 반드시 배워야 한다. 더 이상 재테크를 미룰 수 없다! 무엇보다 일정 시간이 지나면 폭발적인 위력을 발휘하는 복리 효과를 노리는 풍차 돌리기 기법도 다른 책보다 더 간결하고 알기 쉽게 보여준다. 매달 60만 원 저축액을 유지하며 적금 통장만 12개를 굴리는 방법을 연차별로 구성한 표를 보면 매년 얼마씩 불어나는지 한눈에 알 수 있다. “29명의 재테크 전문가들이 분야별로 직접 감수한 책” 지금 당장 은행에 달려가게 만드는 구체적이고 확실한 정보만을 담았다 이 책은 독자들에게 정확한 재테크 정보만을 전수하기 위해 각 분야의 재테크 전문가들의 검수를 거쳤다. 또한 애써서 번 귀한 월급으로 재테크를 시작하는 독자들에게 뜬구름 잡는 허황된 정보를 알려줄 수 없다는 저자의 기자 정신이 함께 담겨 있다. 책을 읽고 나서 “그럼 이제 뭐부터 해야 하지?” 하고 원점으로 돌아가게 만드는 책이 아니다. “이건 부자들의 얘기니까” 하고 체념하게 만드는 책도 아니다. 누구나 지금 당장 시작할 수 있는 생활 속의 작은 팁부터 투자의 초석을 마련하는 종잣돈 모으는 비법까지 상세하게 일러준다. 확실한 것은 읽는 내내 당신의 자신을 점검하고 당장이라도 은행에 달려가고 싶게 만드는 놀라운 책이라는 사실이다. 1장에서는 다이어트보다 쉬운 지출 관리의 비법을 저자의 경험을 토대로 하여 사례별로 보여주었다. 확실한 지출 통제 단계를 넘어가야 생각 없이 돈을 써도 과소비하지 않게 되는 경지에 오를 수 있다. 2장에서는 쥐꼬리만 한 연봉을 극복하는 강제 저축의 힘을 보여준다. 부자 인터뷰를 통해 직접 통장을 굴려서 월급 부자가 된 사람들의 사례도 함께 보여준다. 3장은 직장인이라면 반드시 알아야 할 연말정산을 하나부터 열까지 알려준다. 그동안 모르고 더 냈거나 돌려받지 못한 세금에 대해 확실하게 짚고 간다. 4장은 모르면 손해고 알면 돈 버는 보험에 대해 그 어떤 재테크 기본서보다도 상세하게 일러준다. 마지막으로 부자되는 황금 사다리로 불리는 빚테크. 부동산 대출의 꽃인 경매부터 신혼부부 아파트 마련하는 대출 상식도 꼼꼼하게 배워보자. 직장생활 해볼 만큼 해본 언니들이 아직도 모르고 있는 재테크 상식. 연애 상담할 친구는 있어도 재테크 상담할 선배가 없어서 답답했던 이들에게 단비 같은 책이 될 것이다. 부자가 되는 첫걸음, 재테크의 여왕과 함께 시작해보자.
독서 토론 논술 3학년
계림북스 / 이붕 글, 권효실 외 그림 / 2005.08.05
8,500원 ⟶ 7,650원(10% off)

계림북스논술,철학이붕 글, 권효실 외 그림
논술의 기초는 초등학교 때 닦아야 합니다. 초등학교 시절에 잘 다져 놓은 독서 습관이 대학 입학시험의 논술 시험 성적을 결정짓는다고 해도 결코 지나친 말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초등학교 3학년에게 딱 맞는 읽을거리와 토론 방법, 글쓰기 훈련을 위한 체계적인 초등 논술 교과서 로 아이의 미래를 열어 주세요. 읽기 학년별로 엄선한 전래 동화, 명작 동화, 창작 동화, 역사, 시사에 대한 읽을거리입니다. 굵은 글씨를 주의하면 읽으면서 \'생각할 거리를 찾으며 읽는 힘\'을 기릅니다. 수행평가 \'읽을거리\'의 전체적인 내용을 여러 가지 방법으로 파악할 수 있습니다. 재미있는 활동을 통해 글의 전체적인 흐름과 중심 내용을 되짚어 봅니다. 독서 퀴즈 100 \'읽을거리\'마다 이해력, 어휘력, 문장력을 알아볼 수 있는 10개의 퀴즈입니다. 한 권 안에 모두 100개의 퀴즈를 풀게 되어 스스로 독서 능력을 확인합니다. 토글 생각거리 \'읽을거리\' 속에 숨어 있는 생각해 보아야 할 문제를 제시합니다. 다양한 생각거리를 접하고 자신의 생각을 표현하면서 창의적으로 생각하는 힘을 기릅니다. 토론 글쓰기 각 꼭지에서 가장 중요한 토론거리를 제시합니다. 찬성과 반대의 여러 생각들을 살펴보고 자신의 생각을 표현하는 활동을 통해 판단력과 표현력을 기릅니다. 만화로 생각키우기 토론거리와 연결된 생각거리를 만화로 풀었습니다. 가벼운 마음으로 자신의 생각을 정리하며 독서 토론 논술을 마무리합니다. 이렇게 활용하세요 01. 전래 동화: 부자가 못 되는 까닭 02. 전래 동화: 흥부와 놀부 03: 전래 동화: 메주 도사 04. 전래 동화: 은혜 갚은 까치 05. 명작 동화: 미운 오리 새끼 06. 명작 동화: 행복한 왕자 07. 명작 동화: 황새가 된 칼리프 08. 창작 동화: 힘센 친구들 09. 역사: 에디슨 10. 시사: 예덕이네 가족 신문 길잡이
엉망진창 10가지 소원
주니어김영사 / 크리스틴 팔뤼 글, 에릭 가스테 그림, 하정희 옮김 / 2008.10.16
6,500원 ⟶ 5,850원(10% off)

주니어김영사명작,문학크리스틴 팔뤼 글, 에릭 가스테 그림, 하정희 옮김
'사각사각 책읽기 시리즈'의 2단계. 수준별 단계별로 독해력과 어휘력을 향상시키고, 책 읽는 습관을 길러 준다. 총 3단계로 구성되는데, 2단계는 국어 공부를 막 시작한 아이들을 위한 책으로 일상생활, 학교, 환상, 모험 등 다양한 부분에서 아이들에게 도움이 될 만한 것들로 선정했다. 무엇보다도 어두운 내용보다는 감동적이면서도 유쾌한 이야기들로 엮어 아이들의 정서 발달을 도모했다.단계별, 수준별 읽기 능력 향상 프로젝트! 애벌레가 사과를 갉아 먹듯이 천천히, 조금씩 글 읽는 즐거움을 들이는 사각사각 책읽기 시리즈! 이 시지르는 막 글을 읽기 시작한 아이들을 위한 읽기책 모음집으로써, 수준별 단계별로 독해력과 어휘력을 향상시키고, 책 읽는 습관을 길러 준다. 그림책을 읽기 시작한 5, 6세부터 10세 전후까지는 폭발적으로 어휘력과 표현력이 향상되고, 글 읽는 속도가 빨라지는 시기이다. 현재 이 시기 아이들을 대상으로 한 유아, 초등 읽기책은 시중에 많이 나와 있지만, 좀 더 세분화된 수준별 읽기물 시리즈는 찾아보기 힘들다. 그런 점에서 사각사각 책읽기는 저학년 아이들을 위한 맞춤별 읽기책 시리즈라고 할 수 있다. 사각사각 책읽기는 총 3단계로 구성되는데, 1단계는 쉬운 단어와 문장, 짧은 분량으로 구성하며 아이들에게 책이란 재밌고, 쉬운 것이라는 인식을 심어 준다. 2단계는 국어 공부를 막 시작한 아이들을 위한 책으로 사회성을 높이고, 어휘력을 향상시킨다. 마지막으로 3단계를 본격적인 고학년 읽기 책으로 들어가기 전 단계로 글 읽는 속도를 높이고, 주제를 파악하고, 표현력을 기르는 책들로 구성했다. 이 책들은 단계가 높아질수록 책의 분량도 많아지는데 아이들이 소화할 수 있는 범위 내에서 텍스트를 제공하려는 의도이다. 책의 소재 역시 일상생활, 학교, 환상, 모험 등 다양한 부분에서 아이들에게 도움이 될 만한 것을로 선정했으며 무엇보다도 어두운 내용보다는 감동적이면서도 유쾌한 이야기들로 구성했다. 세 살 버릇 여든까지 간다는 익숙한 속담이 있다. 책 읽는 습관 역시 어린 시절 버릇처럼 길러질 때, 언제 어디서나 책을 가까이 하는 어른으로 성장할 수 있을 것이다. 티브이, 영화, 게임 등 온라인 매체들이 점점 더 자극적으로 다가오는 요즘, 고전적인 지식의 보고인, 책 읽는 습관을 아이들에게 길러주는 것이야말로 미래에 대한 확실한 투자일 것이다.
요괴의 아이를 돌봐드립니다 10
넥서스Friends / 히로시마 레이코 (지은이), 미노루 (그림), 김지영 (옮긴이) / 2021.10.20
13,000

넥서스Friends명작,문학히로시마 레이코 (지은이), 미노루 (그림), 김지영 (옮긴이)
<이상한 과자가게 전천당> 작가가 들려주는 좌충우돌 요괴 육아 판타지 <요괴의 아이를 돌봐드립니다> 그 마지막 이야기. 세상에서 가장 사랑하는 아들을 남겨둔 채 사라진 센야. “모든 요괴들은 지금 당장 센야를 찾아라!” 요괴 봉행 쓰쿠요의 명령이 떨어지고, 이제 요괴들의 추적이 시작된다. 그리고, “제가, 도와드릴게요.” 다마유키, 우메키치, 아케토키와 도키쓰, 린과 구라… 요괴 아이 돌보미를 아는 모든 요괴들이 나서는데….프롤로그 1. 사라지는 기억 2. 처음으로 싸운 날 3. 바닷속으로의 초대 4. 특별한 소녀와 이상한 행운 5. 건망증에 좋은 약이 있다고? 6. 국화꽃 정원과 옛 친구 7. 도망치는 센야 8. 한 가지 소원 9. 푸른 얼음에 가둬진 10. 어둠 속의 빛아마존 독자 평점 4.9 ★★★★★ 출간 즉시 어린이 분야 베스트셀러 1위! <이상한 과자가게 전천당> 작가가 들려주는 좌충우돌 요괴 육아 판타지가 펼쳐진다! “다양한 요괴가 등장해 즐겁고 감동적인 데다 안타까운 사연까지 매력적이다.” “자식을 향한 어머니의 사랑과 배려가 듬뿍 묘사돼 있어 마음이 따뜻해진다.” “나도 요괴와 함께 살고 싶다!” “시각장애인인 청년과 소극적인 아이가 주인공이어서 독특하고 매혹적!” “딸에게 읽어주다가, 내가 빠져들어 버렸다.” -아마존 독자 리뷰 中 요괴 아이 돌보미가 펼치는 최후의 모험! 누구도 상상하지 못했던. 말도 안 되는 일이 벌어졌다! “제 양아버지 센야가 사라졌습니다. 부디, 찾아주세요.” 세상에서 가장 사랑하는 아들을 남겨둔 채 사라진 센야. “모든 요괴들은 지금 당장 센야를 찾아라!” 요괴 봉행 쓰쿠요의 명령이 떨어지고, 이제 요괴들의 추적이 시작된다! 그리고, “제가, 도와드릴게요.” 다마유키, 우메키치, 아케토키와 도키쓰, 린과 구라…… 요괴 아이 돌보미를 아는 모든 요괴들이 나섰다! “그대 대신 내가 야스케에게 알려줄까 해. 센야가 사라진 이유 말일세.” 요괴 공주 오미쓰가 전하는 진실. 센야가 사라진 이유는 무엇일까? “센, 센 형!” 기나긴 추적 끝에 발견한 비밀의 동굴 그리고 얼음 속에 갇힌 센야. 과연 두 사람의 운명은? “너희들은 반드시 함께 있어야 해!” 양아버지와 양아들, 요괴와 인간, 서로 다른 두 사람이 만나서 이루는 따뜻한 사랑과 두려운 이별의 시간. <요괴의 아이를 돌봐드립니다> 시리즈 그 마지막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난…… 인간 아이에게 병을 옮기는 걸 좋아해.”“뭐?”흠칫하는 야스케와 다마유키 앞에서, 니가마루는 수줍은 듯 웃었다.“내가 옆으로 다가가면 말이야, 건강했던 아이도 점점 얼굴이 새파래지면서 콜록콜록 기침을 하기 시작해. 그게 너무 재미있어.” “어심단? …… 그게 뭔데?”“인어의 비약이에요. 그걸 먹으면 육지의 생물도 바닷속에서 숨을 쉴 수 있고, 차가운 바닷물 속에서도 아무렇지 않다고 해요.”
선녀와 나무꾼
보림 / 김순이 글, 이종미 그림 / 2010.10.11
15,000원 ⟶ 13,500원(10% off)

보림옛이야기김순이 글, 이종미 그림
옛이야기 그림책 까치호랑이 시리즈 20권. 홀어머니와 함께 금강산 기슭 골짜기에서 가난하게 살던 나무꾼과 하늘 나라 선녀의 결혼 이야기는 널리 오랫동안 이어져서 우리들에게 친숙한 옛이야기이다. 선녀와 나무꾼 이야기 스스로 담고 있는 본래의 뜻에 충실하도록 만든 책이다. 이종미의 그림에서는 섬세한 색의 조화가 돋보이며, 곳곳에 숨겨진 이야깃거리가 풍성하다.선녀는 왜 나무꾼을 남겨두고 하늘로 올라갔을까? 홀어머니와 함께 금강산 기슭 골짜기에서 가난하게 살던 나무꾼과 하늘 나라 선녀의 결혼 이야기는 널리 오랫동안 이어져서 우리들에게 친숙한 옛이야기이다. 나무꾼은 사냥꾼에게 쫓기는 사슴을 구해 주고 선녀를 아내로 얻지만, 아이 넷을 낳을 때까지 날개옷을 절대 돌려주지 말라는 사슴의 말을 어기고 만다. 땅 세상에서 가족을 이루고 살지만 언제나 하늘 나라가 그리웠던 선녀는 날개옷을 받아 드는 순간 아무런 망설임도 없이 아이들을 데리고 날아오른다. 빈 하늘에는 돌아오라는 나무꾼의 다급한 외침만 울려 퍼진다. 하늘 사람 선녀와 땅 사람 나무꾼의 불완전한 결혼 《선녀와 나무꾼》은 《이야기 주머니 이야기》, 《팥죽 할머니와 호랑이》 등에 이은 보림 옛이야기 그림책 까치호랑이의 스무 번째 책이다. 옛이야기 속에는 옛사람들의 마음에 깃든 꿈과 소망, 슬픔과 절망이 들어 있다. 그 가운데서도 《선녀와 나무꾼》은 인간관계의 중요한 한 축인 남녀관계와 결혼, 자아 찾기, 에 대해 묵직한 메시지를 전하는 이야기다. 옛이야기 속 결혼은 흔히 시련의 끝이자 행복의 시작이다. 힘들고 비참한 상황에 놓인 주인공이 절대적인 지위와 힘을 가진 배우자에 의해 구원받는 것이다. 그러나 선녀와 나무꾼은 이러한 통념을 뒤집는 이야기다. 작가 김순이는 자신의 의사와 상관없이 지금까지의 삶을 빼앗긴 채 잘못된 시작과 속절없이 흐르는 시간을 묵묵히 견딘 선녀와 조용히 눈을 맞추었다. 지금까지 여러 권 출간된 《선녀와 나무꾼》중에서도 이야기 스스로 담고 있는 본래의 뜻에 가장 충실한 책이 된 이유이다. 여러 겹 공을 들인 이종미의 그림에서는 섬세한 색의 조화가 돋보이며, 곳곳에 숨겨진 이야깃거리가 풍성하다. 나무꾼, 수탉이 되다. 나무꾼은 다시 한 번 사슴의 도움을 받아 두레박을 타고 하늘로 올라간다. 옥황상제가 내는 세 가지 시험을 통과하여 하늘에서 살던 나무꾼은, 혼자 지낼 어머니가 걱정되어 선녀의 염려를 무릅쓰고 말을 타고 땅으로 내려간다. 말이 세 번 울기 전에 돌아가야 하지만, 나무꾼은 어머니가 건네준 호박죽을 먹다가 말을 놓치고 만다. 나무꾼은 그렇게 하늘만 쳐다보고 살다가, 죽어서 수탉이 되었다. “곧 갈 거요, 곧!” 하듯이 “꼬끼오 꼬꼬!” 하면서. 선녀와 나무꾼 설화의 유형은 그 결말에 따라 선녀가 하늘로 올라가는 것에서 끝나는 유형, 나무꾼이 선녀를 따라 하늘로 올라가는 유형, 하늘로 올라간 나무꾼이 시험을 치르는 유형, 홀어머니가 걱정되어 땅으로 내려온 나무꾼이 다시 하늘로 올라가지 못하고 죽는 유형으로 나눌 수 있다. 일제 강점기 이후 교과서 등을 통해 “두레박을 타고 하늘로 올라간 나무꾼은 행복하게 살았습니다.”로 끝나는 ‘나무꾼 승천담’이 일반적으로 우리에게 알려져 왔다. 그러나 잘못된 시작에 대한 속죄와 어려움을 이겨 내는 과정 없이 손쉬운 행복을 안는 이야기는 옛사람들이 전하고자 했던 뜻과 거리가 멀다. 이야기 속 선녀의 목소리, 나무꾼의 목소리에 오랫동안 귀 기울여 온 작가의 단아한 문장과, 완성도 높은 그림을 얻기 위해 몇 번이고 고쳐 그린 화가의 노력으로 탄생한 진짜 《선녀와 나무꾼》을 만나 보자.
행복한 보드북 3종 세트 (전3권)
보림 / 미스 반 하우트 (지은이), 김희정 (옮긴이) / 2018.06.22
36,000원 ⟶ 32,400원(10% off)

보림창작동화미스 반 하우트 (지은이), 김희정 (옮긴이)
곳곳에서 찬사를 받으며 전 세계 20여 개 언어로 출간된 미스 반 하우트의 ‘행복한 시리즈’를 작은 판형의 보드북으로 구성했다. 영유아에게 맞추어 내용을 선택하고 화면을 구성하여 새롭게 선보인다. 까만 배경 위로 펼쳐지는 색채와 드로잉이 마치 아기들에게 미소를 지어 보이는 듯 환하고 아름답다. 선물처럼 기분 좋은 한 권 한 권의 책은 각각 ‘감정’, ‘사랑’, ‘우정’을 이야기한다. 사랑에 관한 8가지 ‘해피해피 낱말 카드’가 함께 들어 있다.행복한 물고기 행복한 꼬마 괴물 행복한 엄마 새“내가 아는 모든 꼬마들에게 이 책을 선물하고 싶다.” - 뉴욕 타임스 아기들이 보드북으로 만나는 행복한 그림책 선물, 해피해피 박스! 곳곳에서 찬사를 받으며 전 세계 20여 개 언어로 출간된 미스 반 하우트의 ‘행복한 시리즈’를 이제 작은 판형의 보드북으로 만나 보세요. 영유아에게 맞추어 내용을 선택하고 화면을 구성하여 새롭게 선보입니다. 까만 배경 위로 펼쳐지는 색채와 드로잉이 마치 아기들에게 미소를 지어 보이는 듯 환하고 아름다워요. 선물처럼 기분 좋은 한 권 한 권의 책은 각각 ‘감정’, ‘사랑’, ‘우정’을 이야기해요. ‘감정’ ‘우정’ ‘사랑’이 무엇인지 궁금하다면, 꼬마들을 위한 “해피해피 박스”를 열어 보아요. 알록달록 우리들의 다채로운 감정《행복한 물고기》 “아름답고 생기 있는 물고기들이 감정을 그려 내는, 아이와 어른을 위한 예술 작품.” 아이의 하루는 호기심과 놀라움으로 가득 차 있어요. 신나고 자랑스러운 순간이 있는가 하면 슬프고 화가 나는 순간도 있지요. 그 모든 순간들이 소중하답니다! 까만 바닷속을 헤엄치는 물고기들은 다양한 감정의 스펙트럼을 보여 주어요. 언뜻 어린아이가 낙서한 듯 친근해 보이는 물고기이지만, 감정을 생생하게 전달하기 위해 작가는 수백 마리의 물고기들을 그렸다고 해요. 맞은편 페이지에는 “궁금해요” “떨려요” “화나요” 등 아이들이 일상생활에서 실제로 느끼는 감정들이 적혀 있어요. (네덜란드 사람인 작가가 한글을 연습하여 직접 쓴 손글씨랍니다!) 아이들은 이 책을 통해 여러 가지 감정들을 느끼고 배울 뿐 아니라, 자신이 표현하기 어려웠던 감정들에 대해서도 자연스럽고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어요. 울고 웃고 사랑하는 친구 사이 우정《행복한 꼬마 괴물》 “단지 십여 개의 단어들과 극적인 그림들로 포착해 낸 우정의 풍경.” 우정은 우리가 삶에서 경험할 수 있는 가장 큰 선물 중 하나가 아닐까요. 더욱이 이제 막 세상을 경험해 가는 아기들에게 친구와의 관계는 커다랗고 소중한 일상입니다. 이 책에 등장하는 꼬마 괴물들도 우리 아이들처럼 함께 놀고 서로 안아 주어요. 때로는 다투어서 울기도 하지만, 금방 다시 화해하고 활짝 웃는답니다! 사이좋게 놀고 예쁘게 안아 주는 모습 뿐 아니라 싸우고 토라지는 모습도 엄연한 아이들의 모습이지요. 아이들은 책 속에서 자신을 발견하며, 갈등에 대처하는 자세를 배우게 될 거예요. 이런저런 시간들이 쌓여 우정이 이루어진다는 것, 그 모든 순간이 행복에 닿아 있다는 것을 어렴풋이 느끼면서요. 아기가 태어나 떠나보낼 때까지, 엄마의 사랑《행복한 엄마 새》 “간만에 진부하지 않은 ‘사랑’이어서 신선하다. 미스 반 하우트의 그림은 여전히 놀랍다.” “우아!” 엄마 새가 꿈꾸고 기다리던 순간이 왔어요. 바로 아기 새가 알을 깨고 태어나는 순간이에요. 엄마 새는 아기 새들이 배고플 때 보살펴 주고 슬플 때 다독여 줍니다. 때로는 혼을 내기도 해야 하죠. 엄마 새와 아기 새는 함께 행복한 시간을 보냅니다. 그리고 어느 순간, 아기 새는 힘찬 날갯짓을 하며 세상 속으로 날아갑니다. 한 생명이 태어나 자라나고 독립하기까지의 여정이 엄마의 입장에서 그려져 있습니다. 3권 중 마지막 작품에 해당하는 이 책에서 작가의 그림은 여전히 아름답고 특히 살아 있는 듯한 엄마 새의 눈빛과 표정이 놀라워요. 짧은 문장과 그림 속에 표현된 엄마로서 아이와 함께 보내는 빛나는 순간들을 지나다 보면 어느새 “떠나보낼” 장면이 와요. 언어로 표현하기 어려운 엄마 새의 표정을 보다 보면, 우리 아기와 엄마 자신도, 소중하고 아름다운 시간을 지나고 있다는 사실을 새로이 느끼게 될 거예요. Surprise! 해피해피 낱말 카드가 들어 있어요 행복한 보드북 3종 세트 ‘해피해피 박스’를 구매하시는 독자 분들을 위해 작은 선물을 준비했어요. 사랑에 관한 8가지 ‘해피해피 낱말 카드’랍니다. 《행복한 물고기》《행복한 꼬마 괴물》《행복한 엄마 새》의 중심에 흐르고 있는 주제는 바로 사랑 아닐까요? 행복은 사랑의 마음에서 오는 게 아닐까 싶어요. 사랑은 때로 용감하고, 꿈꾸고, 귀 기울이고, 안아 주지요. ‘사랑’은 추상적인 개념이지만 우리 가운데 생생하고 구체적인 모습으로 존재해요. 낱말 카드로 만나 보세요!
기억놀이 2
한국브루너교육 / 한국브루너교육 연구소 지음 / 2017.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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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브루너교육수학동화한국브루너교육 연구소 지음
브루너 영재 프로그램 시리즈는 지능 발달이 폭발적으로 이루어지는 만 3~6세 유아를 대상으로 유아의 발달 수준에 맞게 영역별, 단계별로 시리즈를 구성해 잠재된 영재성을 발현시킬 수 있게 교육 설계된 유아 인지지능 개발 프로그램이다. 엄마가 옆에서 읽어 주고 이끌어 주며 활동에 함께 참여하던 기존의 아이들 책과 달리 아이들이 주도적으로 IQ 테스트 문제 형식으로 구성된 그림을 보면서 직관적인 통찰력으로 답을 찾아보며 활동하는 새로운 형식의 유아 워크북 시리즈이다. 관찰, 추리, 기억, 분류, 유추 등 지능 영역별로 나누어 내용이 구성되어 있어 아이들은 지적 호기심과 흥미를 유발 할 수 있는 다양한 지능 영역의 문제들을 통해 고급 사고 기능을 발달 시킬 수 있다. <기억놀이 1>은 그림 장면 속의 사물이나 상황, 위치 등을 기억해 보는 기억력 훈련 활동들로 구성되어 있다.[브루너 영재 워크북 시리즈] 소개 이제까지 없던 새로운 스타일의 유아 워크북 시리즈 지능 테스트 형식으로 구성된 다양한 지능 영역의 활동들을 아이들이 스스로 몰입해 직관적인 통찰력으로 풀어 보며 지적 능력을 발달시켜 가는 브루너 영재 워크북 시리즈가 나왔어요! 브루너 영재 워크북 시리즈는? 지능 발달이 폭발적으로 이루어지는 만 3~6세 유아를 대상으로 아이들의 발달 수준에 맞게 지능 영역별, 발달 단계별로 내용을 구성해 잠재된 영재성을 발현시킬 수 있도록 구성한 유아 지능 계발 워크북 시리즈입니다. 특징 1. 검증된 IQ 테스트 문제를 기반으로 내용을 체계적으로 구성했어요. 2. 유아의 발달 수준에 맞게 영역별, 단계별로 내용을 구성했어요. 기억, 관찰, 추리, 분류, 유추 등 지능 영역별로 나누어 내용을 구성했고, 각 영역별 활동은 만 3세~만 6세 유아들의 발달 수준에 맞게 다시 단계별로 나누었어요. 3. 선생님이 없어도 아이들이 혼자서 할 수 있는 책이에요. 각 영역별 책마다 목표가 뚜렷하고 그 나이에 꼭 경험해야 하는 활동들을 재미있게 구성하고 있어, 집에서 부모님과 함께 한 장씩 하다 보면 아이들은 어느새 배우는 것을 좋아하게 될 거예요. 4. 실생활에서 친근하게 접할 수 있는 소재들을 사실적인 그림 스타일로 표현했어요. 5. 교재에서 배운 내용을 일상생활에 적용해 볼 수 있어요. 소개 기억력은 글쓰기, 미술, 과학, 수학, 사회 등 거의 모든 과목 영역에서 통합적으로 접목되는 학습의 기본 능력입니다. ● 기억력은 모든 학습의 기본이 되는 능력이에요. 기억력은 어떤 시점에서의 인상이나 지각, 경험을 의식 속에 저장해 두었다가 필요에 따라서 회상하는 능력을 말합니다. 기억은 생각의 한 형태이고, 생각은 기억의 한 형태입니다. ● 기억력은 유아기에 폭발적으로 발달해요. 기억력은 새로운 정보를 머릿속에 잠시 저장하는 능력뿐만 아니라 새로운 규칙에 맞춰 정보를 변형하는 능력까지 포함합니다. 유아기에 기억력을 잘 발달시킨 아이들은 복잡한 정보들을 한꺼번에 처리할 수가 있어 인지 반응 속도가 빠르고, 변화가 빠른 환경에도 쉽게 적응할 수 있습니다. 기억력은 글쓰기, 미술, 과학, 수학, 사회 등 거의 모든 과목 영역에서 학습의 기본이 되는 능력이기 때문에 기억력이 높은 아이들은 정규 교과 과정 수업 시간에도 높은 집중력을 발휘할 수가 있어서 수업 시간 외에 별도로 많은 시간을 공부에 할애하지 않고도 학업 성적이 좋은 경우가 많습니다. ● 기억력은 강화시킬 수 있어요. 기억하는 것은 단순히 참을성 있게 보는 것으로만 끝나는 것이 아니라 무엇을 보는지, 무엇을 찾으려 하는지가 중요합니다. 다른 생각의 도구들처럼 기억 능력은 훈련과 연습, 학습에 의해 향상될 수가 있기 때문에 기억 사고를 자극하는 일은 아주 어렸을 때부터 시작하는 것이 좋습니다. 단서를 이용하거나 시각적 이미지를 공감각과 결합하는 연상을 활용하면 기억력을 더욱 향상시킬 수가 있고, 매일매일 재미있는 놀이처럼 반복적으로 학습하면 기억력을 강화시킬 수 있습니다. [브루너 영재 워크북 시리즈] 기억 놀이 를 하는 아이들은 1. 모든 교과 영역의 기본이 되는 기억력을 발달시켜요. 2. 재미있는 게임처럼 즐겁게 활동하며 창의적 문제 해결 능력을 향상시켜요. 3. IQ 테스트 형식의 문제를 직관적으로 풀고 답해 보며 통찰력과 사고력을 길러요. 4. 엄마와 함께 상호 작용하며 어휘력과 언어 능력을 키워요. 5. 매일 일정 시간 반복해서 활동하며 좋은 학습 습관을 길러요. 6. 내용이 쉽고 부담이 없어, 활동하면서 성취감과 자신감을 느껴요. 7. 지능 영역별 책들을 함께 병행해서 활동하면 교육 효과가 배가돼요. 구성 기억 놀이 ②는 난이도를 점점 높여 가며, 그림 장면 속의 사물이나 상황, 위치 등을 기억해 보는 기억력 훈련 활동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큰 나무 옮기기 대작전을 펼치다
웅진주니어 / 이천용.쓰카모토 고나미 지음, 양광숙 옮김, 조예정.이치노세키 게이 그림, 전영우 감수 / 2008.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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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진주니어자연,과학이천용.쓰카모토 고나미 지음, 양광숙 옮김, 조예정.이치노세키 게이 그림, 전영우 감수
집채만한 나무를 옮긴다는 것은 이사짐을 옮기는 것과 다르다. 나무는 살아있는 생명이며, 나서도 뿌리를 내리고 꽃을 피워야 한다. 이 책은 600제곱미터에 달하는 커다란 등나무를 옮기는 3년간의 과정을 일본 최초 여성 나무 의사가 기록한 일지이다. 너무 커서 옮기는 것이 불가능하다는 이론을 뒤엎고, 나무의 생명력을 믿으며 이사를 준비해 나간다. 트레일러에 싣기 위해 뿌리와 나무 줄기를 반 이상 잘라 내고, 썩지 않게 하기 위해 여러 방법을 쓰면서 노력하는 모습들을 보여 준다. 나무 이사라는 에피소드를 통해 살아있는 나무의 의미를 되새기게 한다.커다란 등나무를 이식하는 3년간의 실제 경험담. 나무가 차지하는 넓이가 600제곱미터, 버스 20대가 모여 있는 것과 같은 넓이를 차지하는 커다란 등나무를 옮긴다는 것은 얼마나 어려운 일 일까? 먼저 이렇게 큰 나무가 이동해야 할 거리가 20km 정도라고 한다면 이동 수단을 통해 움직일 수 밖에 없다. 나무 스스로 움직일 수는 없으니까 말이다. 하지만 이렇게 커다란 하나의 생명체(나무)를 옮길 수 있는 이동 수단은 없다. 세로 30m, 가로 20m로 뻗어있는 줄기를 세로 12m, 가로 6m로 줄여야 트레일러에 겨우 실을 수 있다. 그리고 뿌리도 최소한만 남기고 잘라내야 한다. 그냥 이삿짐처럼 구겨 넣어서 옮기기만 하면 되는 게 아니라 나무는 살아있는 생명체다. 옮겨가서 아름답게 꽃을 피워야 한다. 그래서 하나 하나가 조심스럽다. 일본 최초의 여성 나무 의사의 생생한 경험담을 통해 커다란 등나무의 3년간 이사일지가 공개된다. 나무를 이사하는 건 힘들어! 나무를 옮기는 과정은 우리가 알고 있는 것보다 훨씬 더 복잡하다. 특히 다른 나무 의사들이 너무 큰 등나무는 이식하는 것이 불가능하다고 여겨 포기했던 것을 맡아서 할 때는 더 그러하다. 등나무의 생명력만을 믿고 3년 간의 긴 나무를 옮기는 작업을 이 책의 저자는 실행한다. 사방 팔방으로 60m나 뻗은 뿌리를 자르고, 겉으로 드러난 뿌리를 물이끼로 감싸고, 한번에 나무 줄기를 자르면 나무가 죽을 수 있어서, 1년 넘게 시간 간격을 두고 2번에 나누어 나무 줄기를 잘라 내고, 잘라낸 면이 썩지 않도록 약을 발라야 한다. 그리고 옮겨갈 곳의 토양을 최적으로 만들어야 한다. 이곳 저곳을 잘라내어 더욱 약해진 나무가 살도록 하기 위해 최적의 토양 조건을 만들어 주어야 한다. 옮기는 시기도 중요하다. 나무가 활동을 멈춘 겨울에 옮기되 곧 봄이 되는 시기를 택해서 옮기게 된다. 심지어 약한 나무 줄기가 옮기는 과정에서 다칠까봐 석고 붕대로 꼼꼼하게 감싼다. 2000여 명의 사람이 매달리고, 3년이라는 오랜 시간을 걸쳐 옮겨지게 된다. 옮기는 도중에 사고가 없도록 호위차량까지 붙여서 옮기는 장면은 장관이다. 이러한 하나 하나의 과정을 통해 나무에 대한 소중한 마음이 느껴진다. 옮기고 나서도 나무가 제대로 꽃피도록 하기 위해 나무 의사는 여러 모로 고민한다. 결국 6만 여 송이의 꽃을 피우며 나무 이사는 끝이 난다. 하지만 나무가 옮겨가서 이렇게 꽃을 피운 것은 사람의 노력보다 더욱 중요한 것은 나무의 생명력이었다. 우리에게 나무는 무엇일까? 이 책은 어렵고 힘든 나무 이사 과정을 보면서 신기함과 함께 나무에 공을 들이는 모습에서 나무라는 것의 의미를 다시 생각해 볼 수 있게 한다. 언제나 제자리에 서서 잎이 나고 꽃을 피우며 크는 나무를 우리는 언제나 보고 있지만, 나무에 대해 깊이 생각해 볼 기회는 별로 없다. 이 책은 거대한 등나무를 옮기는 에피소드를 통해 나무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 보게 하는 큰 장점이 있다. 그리고 2부에서 나무가 갖는 의미가 무엇인지 하나씩 정리해 간다. 나무가 하는 역할과 나무에 대해서 사람들은 어떻게 생각해 왔고, 나무는 어떻게 자라나는 지 편안한 수묵화 기법 속에서 풀어내고 있다. 무엇보다 나무가 하나의 생명체라는 사실을 가슴으로 받아들이게 한다.
언니가 가출했다
우리교육 / 크리스티네 뇌스틀링거 지음, 한기상 옮김, 최정인 그림 / 2007.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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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교육명작,문학크리스티네 뇌스틀링거 지음, 한기상 옮김, 최정인 그림
으로 유명한 크리스티안 뇌스틀링거의 소년소설. 가출한 언니의 행방을 추적하는 동생의 내면 심리를 통해 올바른 가족 관계에 대해 고민하게 한다. 부모의 이혼, 그리고 대화와 이해 없이 일방적으로 자행되는 부모의 명령과 구속과 폭력으로 마음의 상처를 입고 가출한 언니의 심정이 동생 에리카의 시선을 통해 섬세하게 드러나 있다. 언니는 돌아왔지만 가슴 속에 품어둔 꿈을 이야기하며 다시 또 가출을 생각한다. 혼란스러운 가정 환경에서 자란 아이가 가출했다고 해서 그것이 부모나 가출한 아이 어느 한 쪽의 일방적인 문제가 아님을 총체적으로 보여준다. 가족의 문제는 어른과 아이의 상호적인 노력에 의해 서서히 극복될 수 있다는 것을 암시한다."그 애는 아무 말도 못할 거다. 그리고 이번 일은 두고두고 교훈이 될 거야. 난 일제가 좀 더 정신 차렸으면 좋겠다. 누구든 희망을 절대 포기해서는 안 되지."관리인 할머니가 말했다. 그 말은 꼭 언니에 대해 이미 희망을 버렸고, 전에 희망을 가져본 적도 없는 걸로 들렸다. 나는 언니를 변호하려고 했다. 하지만 아무 것도 머릿속에 떠오르지 않았다. 난 단지 이렇게 말할 뿐이었다."저는 언니가 좋아요!""자매들이 서로 좋아하는 건 당연하지."관리인 할머니가 대답했다. 그러고는 빈 접시를 들고 방에서 나갔다. - 본문 168쪽 중에서 "언니, 앞으론 여기 계속 있을 거지? 이젠 정말 집 안 나갈 거지?"나는 언니에게 물었다. 그러자 언니가 침대에서 일어나 이렇게 말했다."당분간은 그러겠지. 하지만 영화를 찍게 되면, 그 어떤 것도 더 이상 나를 붙잡지 못할 거야. 절대 붙잡지 못해. 난 갈 거야. 영원히."내가 어떻게 해야할지 알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이불 밑으로 보이던 언니의 보라색 발톱이 이젠 보이지 않는다. 나는 불안하다. 언니뿐만 아니라 우리 모두에게 나는 불안을 느낀다. - 본문 172~173쪽 중에서 01 세 할머니, 세 할아버지, 엄마, 아빠, 새아빠, 새 아빠의 전 부인, 일곱 명의 형제자매들이 있는데 왜 대가족이 아닐까 02 언니는 어떻게 생겼고, 이전에 언니는 어떠했을까 03 모르모트와 기분 나쁜 여동생, 언니가 따귀를 맞다 04 암라이 언니, 극장 방문 그리고 다시 따귀를 맞다 05 아침을 굶었다. 그리고 욕실한 깨진 유리 조각들이 있었다 06 많은 집안일과 하트 모양의 금 목걸이 07 여기서 사느니 죽고 말 거야 08 여권이 사라지고 저금통장이 비어 있다 09 엄마는 달걀 프라이를 만들 수 없었고, 아저씨는 창백해졌다 10 관리인 할머니가 이사오고, 우체국에 편지는 없었다 11 암라이 언니는 무용 학원에 가고, 나는 상태가 안 좋다 12 누구는 말을 더듬고, 어떤 사람은 나쁘게 보이기도 하며, 또 어떤 사람은 거짓말도 한다 13 헤르베르트와 니콜라우스 그리고 알리바바 14 황금거위와 50마리의 모르모트 15 따기 두 대, 많이 울기 그리고 잉어 한 마리 16 두 여자가 알리바바 때문에 놀라고, 알리바바도 두 여자 때문에 놀라다 17 피렌체에서 카드 한 장이 왔고, 전화 걸 돈이 없다 18 내 할머니, 네 할머니, 우리 할머니... 19 할머니가 자기 생각을 말하고, 난 머리가 아프다 20 보리죽과 칭찬 21 보랏빛 매니큐어와 영화 주인공
셋 중 하나는 외롭다
위즈덤하우스 / 박현경 (지은이), 나오미양 (그림) / 2021.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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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즈덤하우스명작,문학박현경 (지은이), 나오미양 (그림)
사람과 친구가 된 인공 지능 로봇을 통해 ‘마음이란 무엇일까’라는 질문을 던지는 《로봇 친구 앤디》로 오랫동안 사랑받아 온 박현경 작가가 새로운 동화로 돌아왔다. 이 책은 누구나 공감하는 삼각관계를 통해 절대 변하지 않을 거라고 믿었던 관계가 달라질 때 흔들리고 불안한 열두 살의 성장통을 치밀한 심리 묘사와 빈틈없는 문장으로 담았다. 열두 살 혜슬이는 집에서도 학교에서 외롭다. 나만 사랑할 줄 알았는데 임신한 새엄마, 새엄마 걱정에 나에게는 관심 없는 아빠, 새 친구랑 어울리느라 나를 종종 잊는 단짝 민송이, 나와 민송이 사이에 끼어든 얄미운 전학생 희수. 혜슬이는 ‘셋 중 하나는 외롭다’는 공식을 깨고, 관계 속에서 다시 행복해질 수 있을까.사원에서 소원을 빌다 난 동생을 바란 적 없는데 셋 중 하나는 외롭다 진짜 화난 사람이 누군데 행복한 신데렐라 나만 빼고 둘이서 그리운 사람들은 잊지 않는다 나는 또다시 혼자다 넌 누구야? 마음이 녹는 순간 작별 인사”셋이 있으면 왜 불안한 줄 알아? 꼭 나만 혼자가 되거든.” 열두 살 혜슬이는 집에서도 학교에서 외롭다. 나만 사랑할 줄 알았는데 임신한 새엄마, 새엄마 걱정에 나에게는 관심 없는 아빠, 새 친구랑 어울리느라 나를 종종 잊는 단짝 민송이, 나와 민송이 사이에 끼어든 얄미운 전학생 희수! 혜슬이는 ‘셋 중 하나는 외롭다’는 공식을 깨고, 관계 속에서 다시 행복해질 수 있을까? “이 집에서 나만 사라지면 되잖아.” “나보다 희수가 더 좋아진 거야. 절교해!” 절대 변하지 않을 거라고 믿었던 관계가 달라질 때 흔들리고 불안한 열두 살의 성장통! 사람과 친구가 된 인공 지능 로봇을 통해 ‘마음이란 무엇일까’라는 질문을 던지는 《로봇 친구 앤디》로 오랫동안 사랑받아 온 박현경 작가가 새로운 동화 《셋 중 하나는 외롭다》로 돌아왔다. 이 책은 누구나 공감하는 삼각관계를 통해 절대 변하지 않을 거라고 믿었던 관계가 달라질 때 흔들리고 불안한 열두 살의 성장통을 치밀한 심리 묘사와 빈틈없는 문장으로 담았다. 오랜 친구나 가족처럼 절대 변하지 않을 거라고 믿는 관계가 있다. 그런데 모든 관계는 늘 예상하지 못한 순간 달라진다. 열두 살 혜슬이는 단짝 민송이에게 새로운 친구가 생기면서 민송이의 마음이 달라진 것 같아 불안하다. 게다가 자신만 사랑할 줄 알았던 새엄마가 임신하면서 아빠의 관심마저도 빼앗긴 것 같아 속상하다. 집에서도 학교에서도 시시때때로 입 밖으로 끄집어내긴 자존심 상하고 부끄러운 원망과 질투의 마음이 계속 떠올라 괴롭다. 내 마음인데도 잘 모르겠고 내 의지대로 움직일 수도 없다. 작가는 혜슬이의 마음을 미화하거나 순화하지 않고 그대로 드러낸다. 오랜 친구인 자신보다 새로운 친구 희수를 더 챙기는 민송이에 대한 서운함, 민송이 옆에 딱 붙어서 히죽거리는 희수에 대한 얄미움, 진짜 엄마처럼 구는 새엄마에 대한 불편함, 새엄마와의 달콤한 행복에 빠져 친엄마를 아예 잊어버린 듯한 아빠에 대한 원망 등 솔직하고 거침없는 혜슬이의 감정선을 따라가다 보면 처음에는 혜슬이가 못된 아이라고 생각했던 독자들마저도 혜슬이의 흔들리고 불안한 마음에 공감해 함께 울게 된다. 우리는 이해할 수 없는 행동을 하는 아이들을 철없고 못된 아이라고 쉽게 규정한다. 하지만 작가는 혜슬이의 복잡하고 미묘한 감정선을 예리하게 담아내 독자들이 충분히 공감하게 만들 뿐만 아니라 아이들의 모든 행동에는 그럴 만한 이유가 있음을 들려준다. 특히 이 시기의 아이를 키우는 부모라면 이제 막 사춘기가 시작된 아이들의 심리를 이해하고 보듬을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해 줄 것이다. 또한 관계의 어려움을 겪고 있는 아이들에게는 자신의 마음을 차분히 들여다보고 숨을 고를 수 있는 시간을 선사한다. “우리는 내 마음이 왜 그런지 모른 채 화를 낸다.” 글쓰기를 통해 내 마음 들여다보기 작가는 이 책을 통해 독자에게 하고 싶은 이야기를 놀이터에서 보았던 작은 일화를 통해 들려준다. 놀이터에서 한 아이가 찰흙으로 공룡을 만든다. 아이는 완성된 공룡을 들고 엄마에게로 달려가다 그만 떨어뜨린다. 순간 아이는 애꿎은 엄마를 마구 때리며 운다. 그런데 엄마는 그런 아이를 혼내지 않고 다정하게 다독인다. 너는 엄마가 미운 게 아니라 엄마에게 보여 주려고 만든 공룡이 망가져서 속상한 거지? 아이는 고개를 끄덕이더니 금방 울음을 멈춘다. 사실 우리도 이 아이처럼 자신이 왜 속상한지 정확히 이유를 모른 채 화를 낸다. 혜슬이도 왜 자신이 그토록 화가 나는지 모른 채 마구잡이로 감정을 쏟아낸다. 그러다 보니 소중한 관계들이 엉망진창이 되면서 혼자라고 느낀다. 다행히 혜슬이는 변함없이 사랑해 주는 새엄마 덕분에 한결 차분해진 마음으로 자신의 마음을 들여다보기 위한 글을 쓴다. 한 자 한 자 적어 내려간 글을 통해 자신이 왜 그토록 화가 났는지를 알게 되자 친구에게 한 잘못을 인정하고 사과할 용기까지 생긴다. 작가는 어린이 독자들에게도 마음이 혼란스럽고 복잡할 때, 차분히 글을 써 보라고 권한다. 내 마음을 솔직하게 담은 글은 복잡한 생각을 정리해 주고 앞으로 나아가게 하는 힘이 있다. 가정이나 학교에서 아이들과 함께 이 책을 읽어 보고 내 마음을 들여다보기 위한 글쓰기를 해 보는 것도 좋겠다. 마음이 혼란스럽고 복잡할 때, 왜 그런지를 곰곰이 생각해 보고 그걸 글로 표현해 보세요. 글은 아이의 엄마처럼 마음속을 들여다보고 다독여 주는 힘이 있어요. 그 힘을 통해서 뿌리 깊고 단단한 나무처럼 굳건하게 자기를 키워 나갈 수 있습니다. _작가의 말 십대를 위한 문학 시리즈 <파란 이야기> <파란 이야기>는 십대를 위한 문학 시리즈이다. 오늘을 살아가는 눈부시게 푸른 우리 아이들의 이야기를 예리한 시선과 섬세한 감성으로 담는다. 아이들이 읽고 싶은 이야기, 아이들에게 꼭 필요한 이야기를 차곡차곡 담아 간다. [001] 굿바이 6학년(최영희 외 글 | 최보윤 만화 | 안경미 그림) 7인 7색 작가들이 맛깔나게 그린 때론 찬란하고 때론 험난한 우리들의 6학년! [002] 사랑은 처음(이송현 글 | 박냠 그림) 아이스크림처럼 달콤하다가도 복잡한 수학 문제보다 풀기 어려운 우리들의 본격 로맨스! [003] 비누 인간(방미진 글 | 조원희 그림) 평범한 사람으로 살고 싶은 비누 인간과 낯선 존재가 두려운 평범한 사람들의 슬프고도 치열한 싸움! [004] 셋 중 하나는 외롭다(박현경 글 | 나오미양 그림) 나, 단짝, 단짝의 새 친구! 삼각관계 속에서 갈등하는 열두 살 혜슬이의 불안한 성장통! 민송이가 요전번에 어디서 들었다면서 얘기해 주었다. 고아원에 들어온 애들 중엔 아빠 엄마 있는 애들도 많단다. 이혼하는 부모 중 누구도 아이를 키우고 싶어 하지 않아서 고아원에 맡겨진 거란다. 들으면서 설마 저 얘기가 진짜일까 했다. 그런 일이 있더라도 우리 부모님은 절대 그러지 않을 거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절대 그러지 않을 거라고 자신할 수 있나?어깨가 축 내려가는 게 느껴진다. 자신 없다.왜냐하면 내 엄마는…… 새엄마니까. 나는 빽 소리를 질렀다.“싫어! 난 지금 5학년이야. 5학년에 갓난아기 동생이 생기는 걸 누가 좋아해? 그리고 내가 좋아할지 안 좋아할지 엄마가 어떻게 알아?”엄마 얼굴이 홍당무처럼 빨개졌다. 아빠는 난처한 듯 큼큼 기침을 하더니 말했다.“어허, 윤혜슬, 무슨 말버릇이 그래? 엄마가 아기를 가졌잖아. 이건 경사고 축하할 일이야. 그러니까 혜슬이 넌 지금 축하의 인사말을 해야 하는 거야. 자, 얼른 사과하고 엄마한테 축하한다고 말씀 드려. 어서!”나는 눈을 똥그랗게 뜨고 아빠를 쳐다보았다.“아니, 안 해! 내가 왜 사과를 해야 돼? 난 동생 생기는 거 안 좋아. 싫다고! 난 솔직하게 말한 건데 그게 뭐 어때서?
사도신경이 알고 싶다
넥서스CROSS / 박성규 (지은이) / 2019.10.10
9,300

넥서스CROSS소설,일반박성규 (지은이)
사도신경은 주기도문이나 십계명같이 성경 본문에서 나온 것이 아니다. 그러나 성경 전체의 핵심 내용이 가장 잘 요약되어 있다. 그래서 성경에 없는 사도신경이라는 말은 성경에 하나의 본문으로는 없다는 뜻이지 그것이 성경 내용을 담고 있지 않다는 뜻은 아니다. 사도신경이라고 해서 사도들이 만든 것으로 오해하기 쉬운데, 사실은 사도들의 신앙을 계승한 것이기에 사도신경이라고 부른다. 종교개혁자 마틴 루터는 “이 사도신경은 초대교부가 고안한 것이 아닌 사도들이 전해준 성경의 가르침을 가장 탁월하게 요약한 것이다. 이것은 마치 꿀벌들이 모든 아름다운 꽃에서 꿀을 모아놓은 것과 같다”고 했다. 사도신경은 참된 신앙과 거짓 신앙을 구분하는 리트머스 시험지와 같다. 이대로 믿으면 참된 신앙이요, 이 중에 어느 것 하나를 부인해도 이단인 것이다. 바른 신앙을 갖기 원하는 성도라면 사도신경을 제대로 이해해야 할 것이다. 추천사 들어가는 말 1장 사도신경에 대하여 사도신경이란 무엇인가?┃사도신경은 왜 필요했는가?┃나눔을 위한 질문┃사도신경(헬라어, 라틴어, 영어) 2장 전능하사 천지를 만드신 하나님 아버지 성부 하나님은 ‘전능하신 하나님’이다.┃성부 하나님은 ‘창조주 하나님’이다.┃성부 하나님은 ‘아버지 하나님’이다.┃나눔을 위한 질문 3장 그 외아들 주 예수 그리스도 성자 하나님은 ‘성부 하나님의 외아들’이다.┃성자 하나님의 이름은 ‘예수’다.┃성자 하나님의 직책은 ‘그리스도’다.┃성자 하나님의 다른 직책은 ‘우리의 주님’이다.┃나눔을 위한 질문 4장 성령으로 잉태하사 동정녀에게 나신 예수 그리스도 예수님은 ‘성령’으로 잉태하셨다.┃예수님은 ‘동정녀’에게서 나셨다.┃나눔을 위한 질문 5장 빌라도에 고난 받으사 십자가에 죽으신 예수 그리스도 본디오 빌라도에게 고난을 받으신 예수님┃십자가에 못 박혀 죽으신 예수님┃나눔을 위한 질문 6장 다시 사시고 하늘에 오르신 예수 그리스도 부활하신 예수님┃승천하신 예수님┃나눔을 위한 질문 7장 다시 오실 예수 그리스도 예수님 재림의 출발지┃예수님 재림의 특징┃예수님 재림의 목적┃나눔을 위한 질문 8장 우리가 믿는 성령 성령님은 어떤 분인가?┃성령님은 어떤 사역을 하시는가?┃성령님의 감동에 어떻게 반응해야 하는가?┃나눔을 위한 질문 9장 거룩한 공회와 성도의 교통 교회는 거룩한 공회다.┃교회는 공회다.┃교회는 성도의 교통이다.┃나눔을 위한 질문 10장 사죄, 부활, 영생 사죄의 은혜┃부활의 은혜┃영원히 사는 은혜┃나눔을 위한 질문사도들의 신앙을 계승한 사도신경! 사도신경은 참된 신앙과 거짓 신앙을 구분하는 리트머스 시험지와 같다. 성경에 없는 사도신경, 왜 고백해야 하는가 사도신경은 주기도문(마태복음 6:9~13)이나 십계명(출애굽기 20:3~17)같이 성경 본문에서 나온 것이 아니다. 그러나 성경 전체의 핵심 내용이 가장 잘 요약되어 있다. 그래서 성경에 없는 사도신경이라는 말은 성경에 하나의 본문으로는 없다는 뜻이지 그것이 성경 내용을 담고 있지 않다는 뜻은 아니다. 사도신경이라고 해서 사도들이 만든 것으로 오해하기 쉬운데, 사실은 사도들의 신앙을 계승한 것이기에 사도신경이라고 부른다. 종교개혁자 마틴 루터는 “이 사도신경은 초대교부가 고안한 것이 아닌 사도들이 전해준 성경의 가르침을 가장 탁월하게 요약한 것이다. 이것은 마치 꿀벌들이 모든 아름다운 꽃에서 꿀을 모아놓은 것과 같다”고 했다. 사도신경은 참된 신앙과 거짓 신앙을 구분하는 리트머스 시험지와 같다. 이대로 믿으면 참된 신앙이요, 이 중에 어느 것 하나를 부인해도 이단인 것이다. 바른 신앙을 갖기 원하는 성도라면 사도신경을 제대로 이해해야 할 것이다. “우리를 십자가의 정예 군사로 훈련시켜주는 최적의 책이다.” -오정호 목사(대전 새로남교회 담임, 제자훈련목회자협의회[Cal-Net] 이사장) “아무도 흔들 수 없는 신앙고백을 위한 해설서다.” -이규현 목사(부산 수영로교회 담임) “사도신경을 신학적으로 건실하고 정확하게 안내해주는 책이다.” -이상규 박사(고신대학교 명예교수, 백석대학교 석좌교수, 역사신학 교수) “성경을 바로 알고 싶다면 꼭 읽어야 할 책이다.” -정승원 박사(총신대학교 경건훈련원장, 조직신학 교수) “사도신경은 복음 그 자체다.” -조현진 박사(한국성서대학교 역사신학 교수)
슬픈 쥐의 윤회
통나무 / 김용옥 (지은이) / 2019.09.09
16,000

통나무소설,일반김용옥 (지은이)
철학자 도올 김용옥의 소설집으로, 모두 13편의 단편이 실려 있다. 제목 ‘슬픈 쥐의 윤회’는 이 책의 3번째 작품 '애서윤회哀鼠輪迴'에서 취했다. 도올의 소설은 우리가 상식적으로 생각하는 소설의 개념을 파괴한다. 그것은 소설이라는 문학 장르의 개념에 새로운 요소를 도입하는 철학적 작업이다. 또한 이 책은 도올의 철학이 도올의 일상적 삶에 어떻게 발현되고 있는가를 엿볼 수 있는 창이기도 하다.독자들에게 드리는 말씀 7 꾸어취스커파더 13 삼십여년일순간三十餘年一瞬間 37 애서윤회哀鼠輪廻 74 애정만리哀情萬里 122 젊은 날의 초상 143 쌤의 죽음 183 구도범망求道梵網 213 개원초일開院初日 246 짝사랑 260 다님의 미소 279 천재, 순간 속에 영원이 있는 306 의혈유서義血由緖 330 51가의 페들러 364철학자 도올 김용옥의 소설집이다. 이 책에는 모두 13편의 단편이 실려 있다. 제목 ‘슬픈 쥐의 윤회’는 이 책의 3번째 작품 에서 취했다. 도올의 소설은 우리가 상식적으로 생각하는 소설의 개념을 파괴한다. 그것은 소설이라는 문학 장르의 개념에 새로운 요소를 도입하는 철학적 작업이다. 또한 이 책은 도올의 철학이 도올의 일상적 삶에 어떻게 발현되고 있는가를 엿볼 수 있는 창이기도 하다. 그가 하는 모든 행위는 인문학이다. 그는 일찍이 다음과 같은 명제를 캐치프레이즈로 내세웠다. ‘나는 철학을 세속화하지 않습니다. 나는 세속을 철학화 할 뿐입니다. 나의 철학은 궁극적으로 철학의 인간화지요.’ 그렇다. 그는 어떤 상황에서도 인간을 파악하고 인간을 그려낸다. 도올의 소설은 픽션인가, 논픽션인가? 그의 소설은 구상과 비구상, 픽션과 논픽션의 경계를 허무는 전통적 “소설가”의 전승을 승계하고 있다. “소설”은 “대설”과 구분되는 “작은 이야기”이다. “작은 이야기”는 서구문학이 규정하는 “노블novel”이라는 허구양식에 국한될 필요가 없다. 재미와 의미를 유발하는 패관문학적 이야기, 지괴志怪, 필기소설筆記小說, 전기傳奇, 변문變文 등 다양한 양식의 이야기를 오늘날 나의 삶의 이야기로 용해시켜 표현하는 것이다. 소설은 동아시아 정신세계에 불교적 사유가 도입되면서 발흥하였는데 그 특징은 진眞·가假의 경계를 허문다는 데 있다. 그것은 일본인의 후다쯔노카오二つの顔, 즉 두개의 얼굴이었다. 아메리카진은 푸른하늘이었고, 쵸오센진은 썩은 시궁창이었다. 쵸오센진인 나로서는 일본인에게 존대받기는 어려웠지만 일본인이 존대하는 아메리카진으로부터 존대받는 일이란 과히 어려운 일이 아니었다.나는 일본 유학을 가기전에 이미 평화봉사단원들과 오랫동안 동거同居를 했기 때문에 영어가 자유로왔고 미국인들을 나의 자연스러운 벗으로 느꼈다. 아마도 그는 육감적으로 이제 다시 나를 볼 수 없으리라는 것을 알고 있는 듯 했다. 그리고 얼근하게 취한 그의 얼굴엔 눈물이 글썽거렸다. 그리고 내 손을 잡은 그의 손은 몹시 따스했다. 나는 되돌아보지 않고 그 자리를 떠났다. 때마침 정다웁던 인사동골목은 하수도 공사로 다 파헤쳐져 어수선했다. 봄시샘의 차거운 기운이 을씨년스럽게 나를 휘감았다. 일본어에는 “나카마仲間”라는 말이 있는데 우리는 사실 “패거리”니 “동아리”니 하는 말이 있어도 나카마라는 말의 의미만큼 선명한 경계를 지니지 않는다. 그런데 닭들의 세계는 나카마의식이 매우 선명하게 유지되는 사회이다. 그러니까 일본사회는 인간의 동물적 원시성을 매우 극명하게 보존하고 있는 사회인 것이다. “나카마”도 그렇고, “이지메”도 그렇듯이, 닭들의 세계에서는 같이 자란 나카마 이외의 나카마와 섞이는 법이 없다.
남대문의 봄
책과함께어린이 / 이현숙 지음, 유기훈 그림 / 2013.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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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과함께어린이역사,지리이현숙 지음, 유기훈 그림
600여 년 시간이 담긴, 살아 있는 문화재 남대문. 이제 짤막한 성벽과 함께 서울 한복판에 덩그러니 서 있지만 남대문이 도성의 정문으로서 어떤 의미와 가치를 지니고 있었는지, 지식과 감동, 여운이 어우러진 이야기를 들려준다. 아이들은 무심히 지나쳤던 문화재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해 볼 수 있을 것이다. 조선이 세워지고 남대문이 당당히 열린 시기를 ‘남대문의 봄’, 조선이 무르익어 가고 임진왜란과 병자호란을 겪은 무렵을 ‘남대문의 여름’, 태평한 조선과 일본이 침략하기 이전의 시기를 ‘남대문의 가을’, 성벽이 무너지고 한국 전쟁을 겪은 때를 ‘남대문의 겨울’ 그리고 화재 후 복원된 오늘날을 ‘다시 남대문의 봄’으로 나누어 이야기를 풀어나간다. 이처럼 남대문의 계절을 따르다 보면 마치 남대문의 일생을 보듯 때로는 스스로 남대문이 되어, 때로는 남대문을 바라본 시선에서 세상의 변화와 지나온 시간을 살펴볼 수 있다. 역사 속 남대문을 차분히 짚어가는 동안 아이들은 멀리 있는 딱딱한 문화재가 아닌, 가까이에 있는 친근한 남대문을 만날 수 있다.남대문의 봄 - 새벽을 여는 남대문 - 조선의 새 도읍지 한양 - 사대문과 사소문 - 남대문의 첫 아침 - 한양 도성 - 도읍을 또 옮긴다고? - 사신을 맞이하다 - 볼품없어 보인다고? - 비를 기다리다 남대문의 여름 - 삼일유가 - 남지야, 고마워! - 꽁꽁 닫힌 남대문 - 활짝 열린 남대문 - 종이 달렸을 때 - 장바닥 과거 시험장 - 피란길의 어전회의 - 선혜청과 시전 남대문의 가을 - 문루에 오른 임금 - 정조 임금의 화성 행차 - 북적북적 칠패 시장 - 문세를 내시오! - 남대문에 붙은 방 - 전차가 온다 - 남대문 전투 남대문의 겨울 - 꺾여 버린 양쪽 날개 - 순성놀이 - 남대문역에 폭탄이 - 신궁으로 가는 길 - 끌려가는 사람들 - 조선 광복의 날 - 500년 만의 새 단장 다시 남대문의 봄 - 원래대로 복원하라! - 복원 현장을 찾은 아이들 - 기억 속의 남대문 - 가설덧집 벗겨지던 날서울의 수문장 남대문의 600년 역사 이야기 내가 처음 지어졌을 때, 그때 난 도성에서 제일 높았습니다. 문루에 오르면 한양 도성이 한눈에 보였지요. 임금과 사신, 백성들을 내보내고 들여보내는 것, 그것이 내가 할 일이었습니다. 지금 나는 더 이상 사람들이 지나다니는 문이 아닙니다. 하나의 기념물로 서울 한복판에 서 있지요. 그래도 사람들은 변함없이 나를 남대문이라 불러 줍니다. 엄마 아빠 손잡고 아이들이 찾아오고 내 앞에서 웃으며 사진을 찍습니다. 이제 다시 새로운 봄이 옵니다. -표4- 2013년 다시 우리 곁으로 돌아온 서울의 수문장! 역사를 품은 남대문의 600년 이야기 2008년 남대문에 불이 났어. 600년 동안이나 그 자리에 있었는데 사람들은 그제야 남대문을 보았어. 까만 재로 남은 남대문을 두고, 누구는 원래 모습대로 복원해야 한다고 말하고 누구는 역사에 교훈을 남기기 위해 그대로 두어야 한다고 말하고 누구는 국보 1호라는 지위를 빼앗자고 말했어. -본문 중에서- 조선 백성들을 맞이했던 도성의 정문, 남대문 남대문의 공식 이름은 ‘숭례문’. ‘예를 숭상한다’는 뜻입니다. 그러나 백성들은 그냥 쉽고 편하게 ‘남쪽에 있는 큰 문’이라 하여 ‘남대문’이라 불렀습니다. 한양 도성의 정문이었던 남대문은 돌 하나, 나무 하나 모두 백성들 손으로 지었습니다. 임금과 신하, 사신과 백성, 조선 시대 모든 사람들이 남대문을 지나다닐 수 있었고, 남대문 안팎의 시장은 백성들의 생활 터전이었습니다. 그러나 조선의 시작과 끝을 함께한 남대문은 점차 문의 기능을 잃게 되면서 사람들과도 멀어졌습니다. 급기야 2008년 누군가가 남대문에 불을 지르는 일까지 생기게 됩니다. <남대문의 봄>은 모든 백성들의 문이었던 ‘남대문’을 이야기합니다. 이제 짤막한 성벽과 함께 서울 한복판에 덩그러니 서 있지만 남대문이 도성의 정문으로서 어떤 의미와 가치를 지니고 있었는지 우리 어린이들에게 전해줍니다. 600여 년 시간이 담긴, 살아 있는 문화재 우리가 알고 있는 남대문은 어떤 모습인가요? 그 속에 어떤 이야기들을 품고 있을까요? 남대문은 조선이 세워지고, 남대문이 처음 열리던 날부터 한자리에 서서 모든 것을 보고 겪었습니다. 백성이 국민이 되고, 한양이 도시로 변하는 모습을 지켜보았습니다. 옛날엔 가뭄이 들 때면 남대문을 닫고 하늘에 제사를 지냈고, 임금이 남대문 문루에 올라 백성들을 살피기도 했습니다. 그리고 전쟁으로 총알 세례를 받으면서도 피란 간 사람들을 기다려 주었습니다. 일제 강점기 때는 우리 민족이 당한 수난과 고통을 고스란히 함께해야 했습니다. 그렇게 조선의 얼굴이기에 당할 수밖에 없었던 숱한 수난의 역사를 견디며 남대문은 늘 우리 곁에 있었습니다. 그리고 지금의 우리 모습도 묵묵히 바라보며 지키고 있을 것입니다. 문화재는 오래되고 낡은 것이 아닌, 우리와 시간을 함께한 살아 있는 역사입니다. 특히 건축물은 그 역사의 흔적을 고스란히 간직하고 있습니다. 아이들은 <남대문의 봄>을 통해서 무심히 지나쳤던 문화재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해 볼 수 있을 것입니다. 지식과 감동, 여운이 어우러진 남대문 이야기 <남대문의 봄>에서는 남대문이 처음 세워지고부터 2008년 화재에 이어 2013년 복원까지 이르는 시간을 계절로 구분했습니다. 조선이 세워지고 남대문이 당당히 열린 시기를 ‘남대문의 봄’, 조선이 무르익어 가고 임진왜란과 병자호란을 겪은 무렵을 ‘남대문의 여름’, 태평한 조선과 일본이 침략하기 이전의 시기를 ‘남대문의 가을’, 성벽이 무너지고 한국 전쟁을 겪은 때를 ‘남대문의 겨울’ 그리고 화재 후 복원된 오늘날을 ‘다시 남대문의 봄’으로 나누어 이야기를 풀어나갑니다. 이처럼 남대문의 계절을 따르다 보면 마치 남대문의 일생을 보듯 때로는 스스로 남대문이 되어, 때로는 남대문을 바라본 시선에서 세상의 변화와 지나온 시간을 살펴볼 수 있습니다. 숱한 역사적 사건을 겪으면서 남대문의 모습은 어땠을까? 내가 그 시절 사람들이었다면 내 눈에 비친 그때의 남대문은 어땠을까? 그리고 내가 만약 남대문이었다면 기분이 어땠을까? 역사 속 남대문을 차분히 짚어가는 동안 아이들은 멀리 있는 딱딱한 문화재가 아닌, 가까이에 있는 친근한 남대문을 만날 수 있습니다. 동화 같지만 철저하게 사실만을 담은 감성지식정보책 <남대문의 봄>은 역사적 기록을 바탕으로 구성했습니다. <조선왕조실록>에서 남대문의 흔적을 찾아 가며, 한국사 곳곳에서 자취를 뒤져 가며 이야기로 엮은 것입니다. 이야기를 읽으며 억지로 역사적 사실을 외우지 않아도 됩니다. 어렵게 정보를 기억하지 않아도 됩니다. 동화처럼 술술 읽을 수 있는 감칠맛 나는 글을 따르다 보면 주인공 남대문이 600년 한국사와 어떻게 연결되어 있는지 남대문이 어떤 의미를 지니고 있는지 자연스럽게 알 수 있습니다. 우리 역사와 뗄 수 없고, 우여곡절이 많았던 문화재 남대문, 어린이들은 이 책을 통해서 재미있으면서도 의미 있게 우리 문화재를 뒤돌아볼 수 있을 것입니다. 그리고 책을 덮으면 남대문을 비롯한 우리 문화재를 따뜻하고 소중한 마음으로 바라보게 될 것입니다. 아름답고 따뜻하게 그려낸 남대문 서정적인 색감과 따뜻하고 부드러운 그림으로 이 책의 주인공, 남대문의 모습을 새롭게 해석했습니다. 이야기마다 다른 분위기를 전달하는 그림은 건축물인 남대문에 감정을 불어 넣어주고, 이야기를 더욱 풍성하게 하여 글의 감동과 여운이 더 오랫동안 남게 해줍니다. ‘가만, 그러고 보니 궁궐이 있는 북쪽에는 주로 양반들이 살고, 남산 가까운 남쪽에는 몰락한 양반들을 비롯해 중인들이나 일반 백성들이 살고 있구나.’쭉 돌아 구경을 끝낸 남대문은 양쪽 날개를 쫙 펴 보았어.‘하하, 이러고 있으니 내가 마치 도성을 보듬고 있는 것 같네.’남대문은 자기도 한양 도성의 가족인 게 좋았어. 아직 공사 중인 곳도 있고, 채워지지 않은 곳도 있었지만 임금이 나라를 다스리는 데 필요한 것들은 거의 다 마무리가 된 것 같았지.‘이만하면 한 나라의 수도로 손색이 없겠어. 세월이 가면 사람들도 많아지고 훨씬 더 복잡해지겠지? 이 자리에서 잘 지켜보아야지.’ -남대문의 봄 “임금이 도망쳤다! 임금이 도망쳤어!”소문이 퍼지자 백성들은 분노했어. 텅 빈 궁궐로 관아로 몰려가 물건을 꺼내고 불을 질렀어. 도성이 불길에 휩싸였어. 경복궁도 화를 피해 가지 못했지. 비는 내리는데 온 도성 안에 검은 연기가 자욱했어.남대문은 망연자실하게 불길에 휩싸인 도성을 바라보았어.‘200년 평화가 이렇게 깨지나. 처참하게도 무너져 내리는구나.’남대문을 열고 닫는 사람도 일찌감치 도망가고 없었어. 파루와 인정을 알리는 종소리도 더 이상 들리지 않았지. 남대문은 활짝 열려진 채 아무런 방비가 없었어. -남대문의 여름
똑똑해지는 사고력 수학퍼즐 4
아라미 / Highlights 편집부 지음 / 2017.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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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라미유아놀이책Highlights 편집부 지음
미국 아이들이 날마다 곁에 두고 보는 수학 교재로, 재미와 학습 효과를 인정받은 최고의 수학 교재의 한국판. 그림 속에서 공통점을 찾아 분류하는 퍼즐, 전개도를 보고 입체도형을 알아맞히는 퍼즐, 탐정이 되어 단서를 찾는 숨은그림찾기 퍼즐, 연필을 떼지 않고 한 번에 그림을 그리는 퍼즐 등 첫 장부터 마지막 페이지까지 재미있는 퍼즐이 가득하다. 바뀐 수학 교육 방식은 문제 제시를 문장으로 하며, 다양한 상황에서의 순발력 있는 문제 해결력을 요구한다. 재미있는 스토리텔링으로 문제를 제시하여 문제에 더욱 집중하고 빠져들게 하고 문제에 더욱 적극적으로 개입하여 해결책을 찾을 수 있게 한다.어떤 걸 고를까? 사람들을 분류하라 어디에 묵을까? 피라미드의 비밀의 방 점을 연결하여 그림을 완성하라 숫자를 채워라 숨은 껌을 찾아라 사라진 연산 기호 순위를 밝혀라 종이 크기를 줄여라 공통점을 찾아라 비틀고 잡아당겨라 장난감 차의 가격을 맞혀라 떼지 않고 이어서 선을 그려라 방이 가장 많은 집은? 신기한 수학 마술 규칙에 따라 색칠하라 전개도를 완성하라 합이 20이 되는 블록 동전을 나눠라수학이 재밌다! 미국 아이들이 날마다 곁에 두고 보는 수학 교재 MATHMANIA 한국판을만나요! 하이라이츠사는 1946년 처음 문을 연 이래로 지금까지 70년 넘게 아이들을 위한 다양한 교육 매거진을 펴내고 있는 미국의 출판 그룹입니다. 재미와 학습을 동시에 주는 놀라운 학습지로 깐깐한 교사들과 부모들이 주는 상도 여러 번 수상했지요. 하이라이츠사의 전문 연구진들이 총력을 기울여 제작한 신개념 수학퍼즐 시리즈는 미국 아이들이 날마다 곁에 두고 보는 수학 교재로, 재미와 학습 효과를 인정받은 최고의 수학 교재입니다. 총 8권 시리즈로, 앞으로도 계속 출간될 예정입니다. 게임하듯 즐겁게 빠져드는 사고력 수학퍼즐! 숨은그림찾기, 빙고 게임, 낱말 퍼즐을 하며 즐겁게 수학 문제를 풀어요! 수학은 재미없고, 복잡하고, 어렵다라는 인식이 어른이고 아이고 대부분의 생각입니다. 그러나 수학은 생활에서 꼭 필요하며 다양한 상황에서 유연한 문제해결력을 키워 주는 데 수학만한 것이 없습니다. 이 책을 보면 수학을 게임처럼 재밌게 만날 수 있습니다. 그림 속에서 공통점을 찾아 분류하는 퍼즐, 전개도를 보고 입체도형을 알아맞히는 퍼즐, 탐정이 되어 단서를 찾는 숨은그림찾기 퍼즐, 연필을 떼지 않고 한 번에 그림을 그리는 퍼즐 등 책을 여는 첫 장부터 덮는 마지막 페이지까지 재미있는 퍼즐이 가득합니다. 책 속 퍼즐을 풀다 보면 어느새 수학이 좋아지고, 자꾸 풀고 싶어질 것입니다. 다양한 상황의 스토리텔링 문제로 수학 문장제를 준비하세요! 바뀐 수학 교육 방식은 문제 제시를 문장으로 하며, 다양한 상황에서의 순발력 있는 문제 해결력을 요구합니다. 단순 계산을 하는 연산력으로는 이런 문제를 해결할 수 없지요. 이 책은 재미있는 스토리텔링으로 문제를 제시하여 문제에 더욱 집중하고 빠져들게 합니다. 또한 문제에 더욱 적극적으로 개입하여 해결책을 찾을 수 있게 합니다. 스트레스를 풀어 주는 힐링 수학! 색칠하기가 아이는 물론 성인까지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몰두하여 색칠을 하다 보면 걱정이 사라지고, 예술적 안목이 커지고, 완성된 그림을 통해 성취감도 생기기 때문입니다. 이 책에는 색칠하기, 점을 이어 그림 완성하기 등 스트레스를 풀어 주는 미술 활동과 수학을 접목시켜 색다른 수학 활동을 할 수 있게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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