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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대하여 우리가 더 잘 알아야 할 교양 : 자연재해, 인간과 자연이 공존하는 길은?
내인생의책 / 안토니 메이슨 지음, 선세갑 옮김 / 2012.04.13
12,000원 ⟶ 10,800원(10% off)

내인생의책청소년 인문,사회안토니 메이슨 지음, 선세갑 옮김
세더잘 시리즈 9권. 자연재해를 과학적으로 분석하고 인문학적으로 꿰어보는 자연재해 통합서이다. 자연재해를 둘러싼 체계적인 논의를 통해 인문학적인 성찰을 유도하고 있다. 자연재해가 무엇이며 각각의 자연재해가 왜 발생하는지 과학 원리를 들어 설명하고, 그 파괴력의 실상을 생생한 사진과 역사적인 예를 통해 전달한다. 2장에서는 재해가 닥쳤을 때, 즉 자연재해가 인간의 생명과 생활에 끼치는 영향을 자세히 살펴보고 피해자 구조 과정과 구호 조치 시 유의해야 할 점 등을 알아본다. 3장은 ‘재해 후 새 출발’로서, 인간이 고통에 굴복하지 않고 피해를 복구해가는 모습과 재해로부터 교훈을 얻는 모습을 보여준다. 4장에서는 재해를 예측하는 방법과 여러 가지 재해 대처 방안을 살펴보고, 5장에서는 인간이 불러오는 자연재해를 다룬다. 6장에서는 미래의 자연재해 가능성을 점쳐 보고, 자연과 공존하기 위한 인간의 태도 변화를 기대하며 논의를 마무리한다.옮긴이의 말 6 머리글 8 1. 자연재해란? 13 2. 재해가 닥쳤을 때 39 3. 재해 후 새 출발 55 4. 방재 대책 69 5. 인간이 불러오는 자연재해 85 6. 자연과 공존하기 101 한눈에 보는 재해의 역사 112 자연재해 관련 단체 118 찾아보기 122자연재해라는 말 자체가 인간중심적이다? 콜레라, 사스, 조류 독감 같은 질병도 자연재해에 속한다? 자연재해는 대피 요령만 익히면 되는 단순한 문제가 아니다! 지난 2011년의 글로벌 키워드 중 하나가 바로 ‘자연재해’였다. 2월 뉴질랜드 지진, 3월 일본 대지진, 넉 달간 계속된 태국 대홍수 등, 실로 자연 앞에 선 인간의 무력함을 처절하게 느낀 한 해였다. 특히 일본에서 지진으로 원전이 폭발해 방사능 유출 사고가 일어나자 가까이 사는 우리들도 피폭 공포에 떨어야 했다. 게다가 지난여름 서울에서는 104년 만의 폭우로 우면산에서 발생한 산사태가 마치 쓰나미처럼 마을을 덮치는 현장을 전 국민이 TV 화면으로 생생히 목격했다. 이처럼 압도적인 광경으로 경외심을 불러일으키는 자연재해. 그런데 우리가 자연재해에 대해서 알고 있는 건 무얼까? 기껏해야 지진, 화산 폭발, 쓰나미, 태풍, 홍수 같은 것을 이른다는 것과 지진이 났을 때는 머리를 보호하며 책상 밑에 숨어야 한다는 간단한 대피 요령만 아는 수준이지 않나? 하지만 자연재해는 과학 상식이나 대피 요령만 익히면 되는 단순한 문제가 아니다. 우선 자연재해라는 말 자체가 인간중심적 사고를 내포한다고 생각해 본 적 있는가? 판 구조론에 따르면 지구의 표면은 움직이는 판들로 구성되어 있기에 지진이나 화산 폭발, 쓰나미 등이 일어나기 마련이다. 또한 끊임없이 변화하는 날씨 때문에 태풍, 화재, 홍수, 기근 등이 발생하는 것이다. 즉 자연은 46억 년 동안 지구를 뒤흔들어 왔고 이는 지구로서는 자연스러운 현상이다. 그러나 이 ‘자연현상’이 인간 생활에 광범위한 해를 끼치면 인간은 이를 ‘자연재해’라 부르므로 자연재해는 정의부터 인간중심적이라 할 것이다. 이렇게 인간의 생명을 앗아가고 삶터를 파괴하고 깊은 정신적 상처까지 남기는 자연재해는, 인류의 역사와 함께 해왔고 미래에도 결코 피할 수 없다. 더군다나 세계의 인구가 늘고 있어서 자연재해로 인한 인적.물적 피해 규모는 더욱 커질 수밖에 없다. 반대로 늘어나는 인구로 소비가 폭증하여 인간이 환경을 훼손함으로써 자연재해를 점점 부추기고 있다. 즉, 한층 난폭해진 자연 속에 살아가는 우리가 자연재해를 마냥 두려워하지 않고 그에 지혜롭게 대처하기 위해서는 한시 바삐 자연재해에 대한 심층적인 논의가 필요하다. 자연재해를 과학적으로 분석하고 인문학적으로 꿰어보는 자연재해 통합서! ‘자연 대 인간’으로 맞서는 것을 그만두고 ‘자연과 인간’으로 조화롭게 살기 위해 노력할 때이다! 이 책은 자연재해를 둘러싼 체계적인 논의를 통해 결국 인문학적인 성찰을 유도한다. 먼저 자연재해가 무엇이며 각각의 자연재해가 왜 발생하는지 과학 원리를 들어 설명하고, 그 파괴력의 실상을 생생한 사진과 역사적인 예를 통해 전달한다. 특이점은 질병 또한 자연재해에 속한다고 짚어주는 것이다(오염된 음식이나 물을 통해 감염되는 콜레라처럼, 대규모로 유행하거나 다중에게 직접적인 영향을 끼치는 질병은 자연재해로 간주된다). 2장에서는 재해가 닥쳤을 때, 즉 자연재해가 인간의 생명과 생활에 끼치는 영향을 자세히 살펴보고 피해자 구조 과정과 구호 조치 시 유의해야 할 점 등을 알아본다. 3장은 ‘재해 후 새 출발’로서, 인간이 고통에 굴복하지 않고 피해를 복구해가는 모습과 재해로부터 교훈을 얻는 모습을 보여준다. 또한 악영향만 있는 줄 알았던 자연재해에 긍정적인 면도 있음을 언급해주어 흥미롭다. 4장에서는 재해를 예측하는 방법과 여러 가지 재해 대처 방안을 살펴본다. 5장에서는 인간이 불러오는 자연재해를 다룬다. 쓰레기를 양산하고 온실 가스를 대량 방출하고 위험한 질병을 조장하면서 자연의 균형을 무너뜨리는 인간의 무분별한 행태를 집중 조명한다. 6장에서는 미래의 자연재해 가능성을 점쳐 보고, 자연과 공존하기 위한 인간의 태도 변화를 기대하며 논의를 마무리한다. 이처럼 자연재해 자체에 대한 과학적 분석을 넘어 자연재해를 둘러싼 인간 사회의 면면을 입체적으로 들여다보는 이 책은, 능히 자연재해 통합서라 칭할 만하다. 이 책을 읽고 난 학생들 각자가 그린 ‘공존의 길’이 모이면, 앞으로 인간은 자연재해에 현명하게 대응하며 자연과 화합한 세상에서 살고 있을 것이다. 인류는 자연재해를 대할 때 매우 인간중심적인 태도로 접근합니다. 즉 사람이 얼마나 죽거나 다쳤는지 하는 수치로 자연재해를 평가하지요. 뉴스의 표제를 장식하는 것도 사상자의 수입니다. 그러다 보니 도회지와 멀리 떨어진 오지에서 발생한 지진이나 화산 폭발은 상대적으로 관심을 받지 못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이렇게 자연 현상이 재해로 인식되기 위해서는 그것이 인간에게 얼마나 영향을 끼쳤는가가 관건이 됩니다. 특히 정부 입장에서는 경제적 비용이 얼마가 되느냐가 재해 규모를 평가하는 주요소가 되고 있어요. 21세기에 들어서도 세계 인구는 가파르게 증가하고 있으므로 더욱 많은 사람들이 자연재해의 영향을 받게 될 것입니다. 한편 이와 같은 인구 증가 때문에 환경에 미치는 인간의 영향도 커지면서 우리가 자연재해를 유발할 가능성도 높아지고 있어요. 인간과 자연이 충돌하는 문제로는 질병도 무시할 수 없습니다. 모든 생명체는 질병의 문제에서 자유로울 수 없어요. 우리 모두는 병에 걸리기 마련이고 그중 상당수는 암처럼 회복 불가능한 병을 얻지요. 개인 차원의 질병은 비록 치명적일지라도 자연재해라고는 할 수 없어요. 하지만 오염된 음식이나 물을 통해 감염되는 콜레라의 유행은 자연재해입니다. 이처럼 대규모로 유행하거나 다중에게 직접적인 영향을 끼치는 질병은 자연재해로 간주됩니다.
끙끙 응가 놀이 (보드북)
웅진주니어 / 기무라 유이치 지음 / 2017.12.15
13,000원 ⟶ 11,700원(10% off)

웅진주니어유아놀이책기무라 유이치 지음
뽀뽀곰 아기놀이책 시리즈. 늑대와 염소의 우정 이야기 로 유명한 기무라 유이치 작가가 특유의 독특하고 기발한 발상으로 만들어낸 책으로, 일본에서는 1988년 첫 출간된 이후 지금까지 누적 1,100만 부를 판매해 온 아기책의 고전이자 필독서이다. 는 아기의 배변 시간을 행복한 놀이 시간으로 만들어 주는 그림책이다. 야옹이는 끙끙 힘을 주어 예쁜 똥을, 삐악이는 콩알만 한 똥을, 돌돌이는 남산만큼 큰 똥을 눈다. 똥을 눈 다음에는 휴지로 닦고 물을 쫙 내린다. 그리고 손을 씻으면 끝이다. 이 책은 배변을 즐거운 놀이로 여기게 하고, 올바른 화장실 습관을 갖추게 하는 든든한 친구가 될 것이다.1996년부터 줄곧 아기들의 사랑을 독차지한 베스트셀러 시리즈가 보드북으로 돌아왔어요! 시리즈는 늑대와 염소의 우정 이야기 로 유명한 기무라 유이치 작가가 특유의 독특하고 기발한 발상으로 만들어낸 책으로, 일본에서는 1988년 첫 출간된 이후 지금까지 누적 1,100만 부를 판매해 온 아기책의 고전이자 필독서이지요. 한국에서도 아기들의 실제 생활을 다룬 유쾌한 이야기와 다양한 모양의 책장을 넘기고 펼치는 재미, 그 안에 자연스레 녹아 있는 생활 습관 교육이라는 매력적인 주제로, 1996년 출간 이후 지금까지 아기와 엄마 모두의 사랑을 듬뿍 받아 왔습니다. 그런 시리즈가 드디어 독자들의 요청에 힘입어 보드북으로 재탄생해서 돌아왔습니다. 책장이 두껍고 모서리가 동그란 보드북이기에 아기 혼자 책을 보아도 걱정 없습니다. 재미와 주제는 여전히 알차고, 내구성과 안정성 모두 충족시킨 아기용 보드북 시리즈입니다. 올바른 화장실 습관을 갖추게 해 주는 든든한 그림책 아기가 아침에 눈을 뜨고 잠들기까지 하루 동안 많은 일들이 일어납니다. 하루 세끼 밥을 챙겨 먹고, 이를 닦고, 화장실에 가고, 친구들과 즐겁게 놀고, 옷을 갈아입고, 쿨쿨 잠이 듭니다. 이런 생활은 어른들에게는 특별하지 않은 일상이지만, 아기에게는 매 순간 처음 겪는 특별한 일이지요. 때로는 신기하고 때로는 어색한 생활 습관을 매일매일 반복해 나가며 아기는 성장합니다. 는 그런 아기의 배변 시간을 행복한 놀이 시간으로 만들어 주는 그림책입니다. 야옹이는 끙끙 힘을 주어 예쁜 똥을, 삐악이는 콩알만 한 똥을, 돌돌이는 남산만큼 큰 똥을 누지요. 똥을 눈 다음에는 휴지로 닦고 물을 쫙 내려요. 그리고 손을 씻으면 끝이에요! 너무 쉽지 않나요? 배변 훈련을 시작하는 아기에게 를 선물해 주세요. 배변을 즐거운 놀이로 여기게 하고, 올바른 화장실 습관을 갖추게 하는 든든한 친구가 될 거예요. 즐거운 놀이로 아기들의 생활 습관을 탄탄하게 잡아 주는 아기책의 기본서! 0~3세는 아기들이 급격한 신체 발달을 통해 한 단계 큰 성장을 이루는 시기입니다. 첫 걸음을 떼고, 이가 나면서 밥을 먹기 시작하고, 말을 배우고, 배변 훈련을 통해 기저귀를 떼는 등 놀라운 발달을 이루지요. 아기들은 이 시기에 성장하며 가져야 할 기본 생활 습관을 형성합니다. 시리즈는 이 결정적 시기를 처음 겪는 아기들에게 기본 생활 습관을 알려 주고, 성장 과정에서 바른 습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입니다. 책장을 펼치면 즐거운 다섯 친구들이 등장합니다. 강아지 멍멍이, 고양이 야옹이, 병아리 삐악이, 아기 공룡 돌돌이, 다슬이, 이 다섯 친구들은 매일매일 즐겁게 놀며 식사, 배변, 목욕, 인사 등 아기들의 일상생활 모습을 대신해 보여 주지요. 책장을 넘길 때마다 친구들은 꾸벅 인사를 하기도 하고, 접시 위의 맛있는 음식을 먹기도 합니다. 옷을 갈아입기도 하고, 간지럼을 타며 깔깔 웃기도 하지요. 때로는 본보기가 되고, 때로는 자신감을 주는 이들을 보면서 아기는 다섯 친구들과 자신을 동일시하게 됩니다. 친구들의 반복되는 즐거운 놀이에 아기는 깔깔 웃으며 놀이의 재미에 풍덩 빠지고, 즐겁게 생활 습관 연습도 반복하게 되지요. 시리즈는 즐거운 놀이로 아기들의 생활 습관을 탄탄하게 잡아 줍니다. 아기의 신체적 성장과 사회적 성장, 두 가지 모두를 돕는 알찬 그림책입니다.
3D 공룡 극장
스마트베어 / 책마중 (지은이), 멀티아이텍 3D / 2019.09.15
15,000원 ⟶ 13,500원(10% off)

스마트베어유아놀이책책마중 (지은이), 멀티아이텍 3D
입체 안경을 쓰고 책을 펼치면 숲과 하늘에서 공룡이 튀어나오는 3D 라이브 체험북이다. 최강의 공룡으로 유명한 티라노사우루스, 가장 날쌘 육식 공룡 벨로키랍토르, 가장 키가 큰 사우로포세이돈 등 최고의 기록을 가진 인기 공룡을 눈앞에서 만날 수 있다. 체험 방법은 아주 간단하다. 부록으로 제공되는 3D 입체 안경만 있으면 준비는 다 된 셈이다. 왼쪽 눈에는 빨간 렌즈, 오른쪽 눈에는 파란 렌즈가 위치하도록 안경을 끼고 책장을 펴자. 이때 책과 초점이 잘 맞는 거리를 찾으면 발톱과 꼬리를 휘둘러 위협하고 긴 목을 뻗어 뽐내는 공룡들이 입체적으로 튀어나와 손에 닿을 것처럼 생생하게 나타난다. 생김새와 특징을 입체적으로 관찰하는 동안 상상력과 과학적 호기심을 키우고 배경지식도 쌓을 수 있다.1억 6천만 년 동안 지구를 지배한 공룡을 눈앞에서 만나요! 1억 5천만 년 전 지구를 지배했던 공룡은 상상을 뛰어넘는 거대한 덩치와 날카로운 이빨, 뾰족하고 긴 뿔 등으로 아이들에게 상상력을 불러 일으키고 가슴을 뛰게 하는 최고의 인기 동물입니다. 지구 최강의 생물 공룡을 언제든지 관람할 수 있는 으로 떠나 보세요! 은 입체 안경을 쓰고 책을 펼치면 숲과 하늘에서 공룡이 튀어나오는 3D 라이브 체험북입니다. 최강의 공룡으로 유명한 티라노사우루스, 가장 날쌘 육식 공룡 벨로키랍토르, 가장 키가 큰 사우로포세이돈 등 최고의 기록을 가진 인기 공룡을 눈앞에서 만날 수 있습니다. 체험 방법은 아주 간단해요. 부록으로 제공되는 3D 입체 안경만 있으면 준비는 다 된 셈입니다. 왼쪽 눈에는 빨간 렌즈, 오른쪽 눈에는 파란 렌즈가 위치하도록 안경을 끼고 책장을 펴세요. 이때 책과 초점이 잘 맞는 거리를 찾으면 발톱과 꼬리를 휘둘러 위협하고 긴 목을 뻗어 뽐내는 공룡들이 입체적으로 튀어나와 손에 닿을 것처럼 생생하게 나타납니다. 생김새와 특징을 입체적으로 관찰하는 동안 상상력과 과학적 호기심을 키우고 배경지식도 쌓아 보세요. 의 커다란 크기의 책 판형과 몰입감 넘치는 화면 구성으로 중생대 지구의 생생한 풍경을 감상하고, 동시에 다양한 공룡 정보도 배우며 유익한 시간을 가져 보세요.. 3D 입체 안경을 쓰고 더욱 생생하게! 3D 입체 안경을 쓰고 책을 열면 공룡들이 눈앞에 있는 듯한 생생함을 느낄 수 있어요. 손을 뻗으면 크게 입 벌린 공룡의 머리가 잡힐 듯이 다가와요. 하늘과 숲, 바다를 누비는 공룡을 관찰하고 이름과 특징도 살펴보세요. 커다란 화면을 가득 채운 중생대 지구의 풍경에 푹 빠져 보고 생명의 신비함을 느껴요. 공룡 기네스! 상상을 뛰어넘는 거대한 몸집이나 뾰족한 뿔만으로도 공룡은 아이들에게 호기심의 대상입니다. 저마다의 특별한 재주와 기이한 생김새를 가진 공룡들의 놀라운 대 기록들을 살펴보세요. 높은 곳의 나뭇잎을 따 먹는 브라키오사우루스를 상상하며 목과 입을 쭉 빼어 흉내 내어 보고, 파키케팔로사우루스가 튼튼한 머리뼈를 앞세워 마주하는 장면을 보고 재미있는 이야기도 만들어 보세요. 주제가 있는 스토리텔링은 아이의 어휘력이 풍부해지고, 사고력이 향상됩니다. 궁금한 공룡의 세계, 호기심 해결! 티라노사우루스처럼 무서운 공룡이 또 있나요? 초식 공룡도 잘 싸울 수 있나요? 익룡은 새처럼 두 발로 걷나요, 아니면 네 발로 걷나요? 바다에도 난폭한 동물이 살고 있었나요? 아이들의 궁금증은 끝이 없어요. 오늘날 동물과는 전혀 다른 매력을 가진 공룡의 생김새를 관찰하고 설명을 읽으며 과학적 호기심을 채워 주세요. 어린이 제품 안전검사 통과 KC 인증 마크 획득 말랑말랑한 EVA 소재로 되어 있는 3D 입체 안경은 까다로운 국내 어린이 제품 안전검사를 통과한 제품으로 3세 이상의 아이가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어요.
피터 팬
사파리 / 제로니모 스틸턴 글, 이현경 옮김, 제임스 매튜 배리 원작 / 2013.03.22
9,800원 ⟶ 8,820원(10% off)

사파리명작,문학제로니모 스틸턴 글, 이현경 옮김, 제임스 매튜 배리 원작
세계문학을 처음 접하는 어린이들을 위해 발간된 '제로니모의 환상 모험 클래식' 시리즈. <피터 팬>은 평범한 아이들이 어른이 되지 않는 소년 피터 팬을 따라 상상 속 동심의 세계 네버랜드로 날아가 펼치는 갖가지 모험 이야기다. 제로니모 시리즈만의 독특한 방식, 즉 톡톡 튀는 재미있는 글씨와 글 전개 방식, 생생한 그림 등으로 재미있게 읽을 수 있게 구성했다. 이 책은 어린이들에게 친근한 제로니모, 평소 책과 친근한 제로니모가 어렸을 때 읽었던 세계문학 가운데 감명 깊었던 작품을 엄선해서 직접 들려주는 방식으로 꾸며져 있다. 본격적으로 이야기를 들려주기에 앞서 제로니모가 이 작품을 권하는 이유를 간단히 소개하고, 다 읽고 난 뒤에는 원작을 쓴 작가 소개를 실어 작품에 대한 이해를 높였다.달링 가족의 집 완벽한 유모 피터 팬이 누구지? 그림자를 잃어버리다 금요일 그날 밤 왜 울고 있니? 나하고 같이 가면… 피터 팬과 함께 날아서! 오른쪽에서 두 번째 별을 돌아 아침이 올 때까지 똑바로! 섬이 보인다! 모두가 모두의 흔적을 찾아서! 웬디라는 이름의 새! 집 잃은 아이들의 엄마 딱 맞는 집 땅 밑 집 진짜 가족처럼! 버림받은 자들의 바위 위험에 빠진 타이거 릴리! 후크 선장, 우리 단둘이 대결을! 난 이제 날 수 없어! 뭐라고 짹짹거리는 거야? 밤 가운데 밤 아주 따분한 이야기 후크 선장의 기습 공격 조심해, 피터! 팅커 벨의 용기 째깍째깍 반격! 하늘의 선원들 창문은 언제나 열려 있어… 그럼 집 잃은 아이들은? 모든 아이들은 자란다(한 아이만 빼고)!제로니모가 들려주는 아주 특별한 명작! 작가의 개성이 맛깔나게 녹아 있는 흥미로운 글이 시대와 국경을 넘어 전 세계에서 널리, 오래오래 읽혀 온 작품을 우리는 ‘세계문학’ 혹은 ‘고전’, ‘명작’이라고 일컫는다. 그만큼 문학성도 높고, 소중한 가치를 담고 있기에 누구나 꼭 한번쯤 읽어 보면 좋을 이야기이기도 하다. 하지만 작품에 따라 어렵기도 하고, 내용이 너무 길고 지루하기도, 또 이해하기 어려운 상황이 담겨 있기도 해서 명작을 처음 만나는 어린이 독자들이 마냥 재미있게 읽기에는 녹록지 않은 작품들도 적지 않다. '제로니모의 환상 모험 클래식'은 세계문학을 처음 접하는 어린이들을 위해 발간되었다. 초등학생이라면 모르는 어린이가 없을 만큼 ‘제로니모’는 전 세계적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캐릭터다. 이 책은 어린이들에게 친근한 제로니모, 평소 책과 친근한 제로니모가 어렸을 때 읽었던 세계문학 가운데 감명 깊었던 작품을 엄선해서 직접 들려주는 방식으로 꾸며져 있다. 그리고 조금은 어렵거나 지루하게 느껴질 수 있는 내용을 제로니모 시리즈만의 독특한 방식, 즉 톡톡 튀는 재미있는 글씨와 글 전개 방식, 생생한 그림 등으로 재미있게 읽을 수 있게 구성했다. 또 본격적으로 이야기를 들려주기에 앞서 제로니모가 이 작품을 권하는 이유를 간단히 소개하고, 다 읽고 난 뒤에는 원작을 쓴 작가 소개를 실어 작품에 대한 이해를 높였다. 이러한 '제로니모의 환상 모험 클래식'만의 특별함과 차별성은 책 읽기에 자신 없어 하는 어린이들이 명작을 친근하게 접하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 또한 그 진정하고 특별한 가치는 책장을 펼쳤다가 다 읽고 덮을 때 알게 될 것이다. 사라지지 않는 동심을 그린 《피터 팬》! 《피터 팬》은 평범한 아이들이 어른이 되지 않는 소년 피터 팬을 따라 상상 속 동심의 세계 네버랜드로 날아가 펼치는 갖가지 모험 이야기다. 《피터 팬》은 전 세계에서 끊임없이 애니메이션, 영화, 연극 등으로 변주되는 불후의 명작 가운데 하나다. 피터 팬 캐릭터를 만들어 내고 소설과 극본을 쓴 제임스 매슈 배리는 어린 시절 죽은 형이 영원히 어른이 되지 않는 아이로 머물러 있을 거라고 생각했다. 훗날 작가는 켄싱턴 공원을 산책하며 자주 만나던 르웰린 가족의 다섯 아이들에게 영감을 받아, 형에 대한 생각을 토대로 만든 이야기를 아동극으로 상연하였다. 이후 피터 팬이 전 세계적으로 유명한 인물이 되자 책으로 발간되었고, 오늘날까지 많은 이들에게 사랑 받는 명작으로 남게 되었다. 원작을 둔 작품들이 그러하듯 《피터 팬》 역시 연극, 애니메이션, 영화 등 다양한 모습으로 전해지며 조금씩 원작과 다른 부분들이 더해지거나 삭제되기도 한다. 그러나 제멋대로면서도 정의롭고 순수한 피터 팬과 네버랜드로 가 피터 팬과 집 잃은 아이들에게 자상한 엄마가 되어 주는 웬디 그리고 네버랜드에 사는 순수한 아이들이 전하는 감동만큼은 변함 없다. 동심 그 자체인 피터 팬과 풍자 가득한 어른들의 모습! 피터 팬은 여느 동화 속 주인공들과는 달리 제멋대로에 자기중심적이고 잘난 척하길 좋아한다. 그림자를 꿰매 준 웬디에게 고마워하는 대신 스스로를 대견해하고, 남의 말을 듣는 대신 언제나 자신이 원하는 대로 행동한다. 하지만 피터 팬은 또한 언제나 정의롭고 용감하다. 위험에 빠진 타이거 릴리를 구하고, 후크 선장과 싸울 때는 공정한 상황에서 싸워야 한다고 생각한다. 피터 팬의 이런 모습은 실제로 자기 중심적이지만 순수한 아이들의 모습을 꼭 닮아 있다. 작가는 피터 팬의 모습을 통해 아이들의 이상적인 모습만 보려 하기보다 있는 그대로의 모습을 표현하려 했다. 또한 그 모습 자체가 아름다운 동심이라고 말하고 있다. 《피터 팬》에서 또 하나 두드러지는 등장인물은 바로 후크 선장이다. 후크 선장은 최고의 교육을 받고, 최고급 옷을 입고 품격과 우아함에 대해 잘 알지만 공정함이나 약속 같은 건 우습게 안다. 그러나 그는 납치해 온 집 잃은 아이들과 웬디의 관심을 받는 갑판장 스미를 부러워하거나, 잠든 피터 팬의 모습을 보며 너그러운 마음을 갖는 의외의 모습을 보이기도 한다. 이런 후크 선장의 모습은 어느새 어린 아이의 순수함을 잃어버렸지만 문득문득 그때를 그리워하는 어른들의 모습을 고스란히 표현하고 있다. 그러니 후크 선장과 피터 팬의 대결은 순수함을 잃어버린 어른들에 맞서는 아이의 모습이라고도 볼 수 있다. 웬디의 아버지 달링 씨 역시 후크 선장과 마찬가지로 또 다른 어른의 전형을 보여 준다. 그는 늘 생활비를 계산하느라 바쁘고, 권위적이며, 다른 사람의 평판에 민감하다. 의심 많은 어른들이 그렇듯이 주변 사람의 말을 믿지 못한다. 결국 피터 팬에게 져 악어의 먹이가 되고 만 후크 선장과 아이들을 잃어버리고 자신의 잘못을 후회하는 달링 씨의 모습은 허세와 허영에 빠진 나머지 정작 소중한 것들을 돌보지 못하는 어른들에 대한 풍자가 담겨 있다. 어른들은 볼 수도, 믿을 수도, 갈 수도 없는 아이들의 세계 네버랜드! 이 책의 주 무대인 네버랜드는 아이들만이 상상할 수 있는 세계이다. 이야기 속에서 언급되는 ‘마음의 지도’는 아이들의 순수한 동심만 만들어 낼 수 있는 장소이기 때문이다. 그곳엔 어린이다운 두려움도 있고, 기쁨과 즐거움, 아슬아슬함이 있다. 그러기에 어른은 갈 수 없는 곳이기도 하다. 다시 집으로 돌아온 웬디는 피터 팬과 헤어지는 것이 아쉽지만 따라갈 수 없다. 대신 함께 매년 봄맞이 대청소를 위해 네버랜드로 가기로 약속한다. 그러나 웬디는 언제나 그대로인 피터 팬과 달리 점차 어른이 되어 가고, 그런 자신을 보며 미안해하고 슬퍼한다. 네버랜드가 어른들은 갈 수 없는 환상의 세계라는 것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오래전 그때와 똑같은 모습으로 다시 찾아온 피터 팬은 웬디의 딸 제인 그리고 제인의 딸 마거릿과 함께 네버랜드로 날아간다. 이러한 설정은 순수하고도 상상으로 가득한 동심의 세계는 영원히 계속됨을 의미한다. 엉뚱하고 황당한 모험 속에 미묘한 감동을 담은 이 책은, 어린이 독자들에겐 즐겁고 아슬아슬한 상상의 나래를, 바쁜 일상 속에서 지친 어른들에게는 잃어버린 순수한 마음으로 돌아갈 수 있는 치유의 시간을 제공할 것이다. 줄거리 제로니모가 들려주는 어른이 되지 않는 소년 피터 팬의 모험! 어느 금요일 밤, 신비한 소년 피터 팬은 빼앗긴 그림자를 찾으러 달링 씨 집에 갔다가 웬디, 존, 마이클과 함께 환상의 섬 네버랜드로 날아갔어. 그리고 네버랜드에서 집 잃은 소년들과 함께 신 나는 모험을 하게 되지. 하지만 악랄한 해적 선장 후크가 호시탐탐 피터 팬과 아이들을 노리는데……. 웬디와 동생들은 무사히 집으로 돌아올 수 있을까?
드래곤 빌리지 8
학산문화사(단행본) / 김언정 글, 김찬 그림 / 2014.12.25
9,500원 ⟶ 8,550원(10% off)

학산문화사(단행본)만화,애니메이션김언정 글, 김찬 그림
슈퍼 히어로즈 5
사파리 / 제로니모 스틸턴 지음, 이승수 옮김 / 2011.12.30
10,500원 ⟶ 9,450원(10% off)

사파리명작,문학제로니모 스틸턴 지음, 이승수 옮김
전 세계적으로 5,500만부 이상 판매된 시리즈의 작가 제로니모 스틸턴이 새롭게 선보이는 슈퍼히어로즈 시리즈. 5권에서는 분자 가속기의 핵심 기술을 빼돌리려는 고린내파와의 대결과 분자 가속기 때문에 생긴 정체 불명의 통로로 무시무시폴리에서 침입한 복제생쥐 안티히어로즈와의 대결이 펼쳐진다. 평범한 생쥐들이 도시를 수호하는 슈퍼 영웅이 되는 흥미진진한 이야기 속에서 어린이들은 자신이 영웅이 된 것처럼 특별한 경험을 갖게 될 것이다. 더불어 아무리 보잘것없고 평범한 사람이라 할지라도 용기와 자신감을 갖고 끊임없이 노력한다면 반드시 슈퍼히어로즈처럼 원하는 걸 이룰 수 있다는 걸 깨닫게 한다.아주 중요한 실험 거울 도시를 향하여! 습격이다! 뭐든지 반대로야! 위험한 폭발! 케플라네 선술집 도대체 무슨 일이지? 정체가 탄로나다! 슈퍼히어로즈가 무섭다고? 이상한 연합 공공의 적 마지막 대결 현명한 충고 이제 정말 끝일까? 지하에서… 발견! 주책바가지, 일어나아아!슈퍼히어로 삼총사에게서 배우는 용기와 자신감 무스크라트 시에 위험이 도사리고 있을 때면 어디로든 달려가는 슈퍼히어로 삼총사! 푹푹썩어툼에 사는 고린내파가 무스크라트를 손에 넣기 위해 음모를 꾸밀 때마다 슈퍼히어로 삼총사는 시민들을 지켜 낸다. 정의를 위해 똘똘 뭉친 슈퍼주책바가지와 요요, 매그넘에게 이번엔 어떤 일이 일어날까? 이 책의 주인공인 쥐토피아의 사립 탐정 주책바가지 치즈범벅과 여중생 트렌디 치즈범벅, 피자 가게에서 일하는 뚱보 브란도 치즈범벅은 평범하다 못해 허점투성이인 생쥐들이다. 하지만 이들에겐 특별한 능력이 있다. 입으면 슈퍼파워가 생기는 슈퍼주책바가지의 슈퍼옷, 요요의 맘대로 커졌다 작아졌다 할 수 있는 초능력, 주변의 모든 물기를 빨아들이는 매그넘의 울트라 스펀지 효과가 바로 그것! 슈퍼히어로즈 삼총사는 솜씨 좋은 요리사이자 과학자인 코페르니카 할머니와 후앙 스승님의 도움으로 더욱 더 강력한 힘을 키워 나간다. 에서는 분자 가속기의 핵심 기술을 빼돌리려는 고린내파와의 대결과 분자 가속기 때문에 생긴 정체 불명의 통로로 무시무시폴리에서 침입한 복제생쥐 안티히어로즈와의 대결이 펼쳐진다. 평범한 생쥐들이 도시를 수호하는 슈퍼 영웅이 되는 흥미진진한 이야기 속에서 독자들은 자신이 영웅이 된 것처럼 특별한 경험을 갖게 될 것이다. 더불어 아무리 보잘것없고 평범한 사람이라 할지라도 용기와 자신감을 갖고 끊임없이 노력한다면 반드시 슈퍼히어로즈처럼 원하는 걸 이룰 수 있다는 걸 깨닫게 한다. 복제 생쥐, 거울 도시가 전하는 선과 악의 메시지! 과학 기술은 양날의 검과 같다. 원자력 에너지를 잘 이용하면 매우 유용하지만, 잘못 이용하면 대참사가 생기는 것처럼 말이다. 또한 똑같은 능력이 주어졌다 해도 그걸 어떻게 통제하고, 사용하느냐에 따라 그 능력은 세상의 희망이 되기도 하고 독이 되기도 한다. 이 책은 무스크라트의 자포두스 연구소에서 우주의 탄생을 풀어 줄 분자 가속기를 소개하기 위해 많은 과학자와 기자들이 모이는 것으로 이야기가 시작된다. 그런데 분자 가속기가 작동하려는 찰나 고린내파가 들이닥쳐 전자기 에너지 생성을 방해한다. 그 이유로 무스크라트와 뭐든 정반대인 거울 도시, 무시무시폴리와 연결되는 통로가 생기고, 슈퍼히어로즈의 복제생쥐들이 무스크라트에 침입해 도둑질을 일삼는다. 슈퍼히어로즈와 똑같은 모습으로 온갖 악행을 저지르는 안티히어로즈로 인해 슈퍼 삼총사는 졸지에 시민들에게 공공의 적으로 몰린다. 슈퍼히어로즈가 고린내파와 연합한 안티히어로즈를 무찌르고 자신의 결백함을 증명하는 과정 속에서 주인공들은 결속력이 더욱 더 강해지는데·····. 이 책은 아주 뚜렷한 선과 악의 대립구도 속에서 독자들이 어떤 것이 선이고, 어떤 것이 악인지 중심을 잡도록 도와준다. 그리고 선과 악이 때론 같은 모습으로 나타날 수도 있다는 사실도 알려 준다. '나에게 만약 슈퍼히어로즈와 같은 능력이 생긴다면, 그 능력을 어떤 일에 사용할까?' 독자들은 이런 질문을 던지며 이기적인 마음을 다스리고 어떻게 이웃과 조화를 이루며 살아가야 하는지 자연스럽게 고민하게 될 것이다. 또한 '복제생쥐', '거울 도시'와 같이 이색적이고 현실 반영적인 소재로 독자들이 선과 악의 두 얼굴을 제대로 바라보게 해 준다. 다양한 공존을 담아낸 기발한 아이디어! 우리가 사는 세상처럼 맑은 공기와 햇빛을 가진 무스크라트 시, 시궁창 쥐들이 사는 지하 세계의 푹푹썩어툼, 그리고 무스크라트의 복제생쥐들이 살고 있는 무시무시폴리까지! 이 책은 대비되는 여러 모습의 세상을 통해 선과 악이 공존하는 세상, 그리고 눈에 보이지 않는 다른 차원의 세상이 공존하고 있음을 알려 준다. 무스크라트와는 정반대인 세상이지만 무시무시폴리에도 슈퍼히어로즈와 뜻을 같이하는 착한 생쥐파가 있다. 비록 고린내파와 똑같이 생겼지만 착한 생쥐파는 정의롭고, 지혜롭다. 이 책은 서로 다른 공간과 시간을 사는 사람들이 어우러져, 세상의 거센 물결 속에서 선의 가치를 지켜가는 방법에 대해 이야기한다. 또한 사물을 바라볼 때 겉모습이 아닌 그 이면을 바라볼 줄 아는 지혜가 필요하다는 것도 알려 준다. 세상은 선한 사람들만의 것도, 악한 사람들만의 것도 아니다. 이 책은 다양한 개성을 가진 사람들, 동물들, 식물들, 자연과 초자연적인 존재들도 함께 살만한 곳이 될 때 평화가 찾아온다는 교훈을 흥미로운 이야기 속에서 던져 주고 있다.
홍천기 1
파란미디어 / 정은궐 지음 / 2016.12.06
14,000원 ⟶ 12,600원(10% off)

파란미디어소설,일반정은궐 지음
정은궐 장편소설. 는 주인공의 이름이자 '붉은 하늘의 기밀(紅天機)'이라는 뜻을 담고 있다. 조선 초, 백유화단의 천방지축 열정의 여화공 홍천기(洪天起)는 동짓날 밤, 하늘에서 떨어진 남자를 줍게 된다. 이 세상 사람이 아닌 듯 고운 외모에 기분 좋은 향내가 나는 남자를 보며 홍천기는 시집 못 간 딸에게 배필 하나만 내려 달라고 기도를 드렸다는 어머니의 말을 기억해 내고, 그가 하늘이 내려 준 자신의 남자라 믿는다. 어린 시절 기우제를 지내다 알 수 없는 사고에 휘말려 맹인이 된 남자 하람. 온통 붉은색밖에 보이지 않는 그는 홍천기를 만난 후 자신의 눈을 둘러싼 비밀을 알게 되는데….第一章동지冬至 : 태양이 부활하는 날第二章눈을 도둑맞은 남자第三章매죽헌 화회畫會第四章경복궁의 터주신 ◎ 이 책은 전 작품 누적 판매 부수 220만 부를 기록한 역사 로맨스소설의 전설! 6개국 번역 출간, 성공적인 드라마화化, 소설의 세계를 뛰어넘어 다양한 장르로의 확장! 모두가 기다려 온 정은궐 작가의 귀환! 《성균관 유생들의 나날》, 《규장각 각신들의 나날》, 《해를 품은 달》의 뒤를 이을 역사 로맨스 《홍천기》. 《홍천기》는 주인공의 이름이자 ‘붉은 하늘의 기밀(紅天機)’이라는 뜻을 담고 있다. 조선 초, 백유화단의 천방지축 열정의 여화공 홍천기(洪天起)는 동짓날 밤, 하늘에서 떨어진 남자를 줍게 된다. 이 세상 사람이 아닌 듯 고운 외모에 기분 좋은 향내가 나는 남자를 보며 홍천기는 시집 못 간 딸에게 배필 하나만 내려 달라고 기도를 드렸다는 어머니의 말을 기억해 내고, 그가 하늘이 내려 준 자신의 남자라 믿는다. 어린 시절 기우제를 지내다 알 수 없는 사고에 휘말려 맹인이 된 남자 하람. 온통 붉은색밖에 보이지 않는 그는 홍천기를 만난 후 자신의 눈을 둘러싼 비밀을 알게 되는데……. “여인에게 관직을 제수해서는 안 된다는 규정을 찾아오라.” 조선 초기 수필 문학의 백미인 성현(成俔)의 《용재총화?齋叢話》에 등장하는 실존 인물 홍천기. 그녀는 도화서의 종8품 관직을 얻은 화사(畵史)였으며, 절세 미녀였다고 전해진다. 조선 시대 유일의 여성 화사 홍천기에 대한 한 줄의 기록이 작가의 상상력을 만나 《조선왕조실록》, 《세종실록》의 역사적 사실 위에서 한 편의 새로운 이야기로 탄생했다. 작가는 정사를 씨줄로 삼고 야담을 날줄로 삼아 한 편의 새로운 수묵화를 그려 낸 후에 홍천기라는 색을 덧입혀 작가 자신만의 독보적인 그림을 그려 냈다. 하람은 왜 붉은 하늘만 바라보는 눈을 가지게 되었을까? 동짓날 세화(歲畵)를 찾으러 오는 의문의 흑객, 행방을 알 수 없는 태종의 어진……. 이 모든 사건을 추적하는 서운관 시일 하람과 풍류남아 안평대군. 그 열쇠는 홍천기에게 있다. 지금까지 만나 보지 못한 새로운 여인 홍천기! 홍천기의 종횡무진 천방지축의 즐겁고 유쾌한 이야기가 시작된다. 힘 있는 스토리는 물론 작가 특유의 매력적이고 사랑스러운 캐릭터들도 대거 등장한다. 조선 시대 도화원과 사화단에서 펼쳐지는 화공들의 일상을 유쾌하게 그려 낸 이 소설은 백유화단의 홍일점 홍천기와 그녀의 절친들 ‘개떼들’의 끈끈한 우정을 보여 주며 독자를 즐겁게 만든다. 산수화의 대가 안견과 인물화의 대가 최경 등 또 다른 실존 인물들을 보여 주며, 탄탄한 고증으로 역사적 배경을 뒷받침한다. 또한 인간처럼 보이지만 인간이 아닌 신비한 존재들의 등장은 형형색색 다채롭고 매력적인 인물 군상들을 보여 주며 더욱 풍성한 이야기를 선사한다. 자신의 상처 때문에 사랑하는 여인을 멀리하는 하람과 그 어떤 태풍에도 불구하고 흔들림 없이 영원한 사랑을 확신하는 홍천기. 이 씩씩하고 당찬 여인 홍천기의 거침없는 애정 표현을 지켜본다면, 독자들은 백지에 쏟아진 먹물처럼 순식간에 책장 속으로 스며들 것이다. ◎ STORY 하늘의 무늬를 읽고 해독할 수 있지만 앞을 보지 못하는 남자 하람 그의 눈이 되고자 당당히 경복궁에 입성한 백유화단의 여화공 홍천기 그들의 운명에 번져 가는 애틋하고 몽환적인 먹선! “여인에게 관직을 제수해서는 안 된다는 규정을 찾아오라.” 경복궁의 터주신 절세 미남 일관, 하람 그는 하늘의 별을 보지 못한다. 눈을 떴을 때, 세상은 온통 붉은색이었다. 어린 시절 기우제를 지내다 알 수 없는 사고에 휘말려 맹인이 되었다. 홍천기를 만나면서 그의 눈을 둘러싼 붉은 하늘의 기밀이 조금씩 장막을 걷어 내기 시작한다. 화마가 노리는 천재 화공, 홍천기 그녀는 마음을 아끼지 못한다. 사내 못지않은 대찬 목소리에 호랑이가 먹다가도 뱉어 낼 독기와 고집을 가졌다. 씩씩하고 당찬 여인. 오직 붓과 그림만이 전부였던 20년 화공 인생, 하늘에서 떨어진 한 남자를 줍게 된 후 완전히 뒤바뀌게 된다! 아름다움을 찾아 헤매는 풍류객 안평대군, 이용 그는 설렘을 감추지 못한다. 누구보다 예술을 사랑하여 훌륭한 그림과 시라면 사족을 못 쓴다. 흥미롭고 유쾌한 사건을 불러들이는 한량. 지금껏 홍천기만큼 그를 신나게 만드는 사람은 없었다. 그녀의 외모, 그림, 모든 것이 마냥 좋기만 하다. “홍천기……요?”이토록 듣기 좋은 목소리는 처음이었다. 자신의 이름이 이렇게나 아름답게 불릴 수 있다는 것도 처음으로 알았다. “네. 하람……입니까?”“그렇소.”“그렇구나. 하람……, 하람이었구나. 사람이어서 다행이다.”“다행이군. 사람 이름이어서.”그림 위에 손바닥을 올렸다. 자신의 손조차 보이지가 않았다.“맹인 따위가 그림을 탐내다니.” 그녀의 손이 닿았던 볼을 만져 보았다. 가까이로 쓱 다가올 때 묵향이 났었다. 다채로운 향기가 났었다. 이전에는 맡아 본 적이 없는 향기. 설레는 향기.“이 그림들…….”소리 내어 말할 수 없다. 말로 할 수 없는 감정이니까. 그래서 홀로 머릿속에서 말을 이었다. 보고 싶다. 보고…… 싶다.
마법천자문 한자 연습장 16
아울북 / 아울북 편집부 엮음 / 2008.05.16
3,300원 ⟶ 2,970원(10% off)

아울북외국어,한자아울북 편집부 엮음
<마법천자문>에 등장하는 한자들을 쓰면서 익힐 수 있는 책. 각 권마다 기본 한자 20자를 담았다. 필순에 따라 한자 쓰기를 연습하고 그 한자가 사용된 낱말을 배울 수 있다. 페이지마다 공부한 한자가 등장하는 <마법천자문>의 이미지컷을 넣어 글자를 기억하는데 도움을 준다.마법천자문 속 한자들을 공부한다! 마법천자문에 등장하는 한자들을 익히는 연습장. 기본 한자 20자와 관련된 단어들을 담고 있으며, 마법천자문 만화와 함께 공부하면 더욱 효과적인 결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한자가 사용된 만화 컷을 보면서 이미지로 한자를 기억해 보세요. 한자 실력뿐만 아니라 우리말 실력도 좋아집니다. 『마법천자문』 한자쓰기 학습에서 한자어휘 학습까지! 한자의 형성원리를 알고, 한자의 필순에 따라 직접 써 보며 모양을 익힐 수 있습니다. 또한 한자와 관련된 낱말들도 더불어 익힐 수 있어 「마법천자문」의 주인공들과 함께 게임 형식의 평가 문제를 풀고 나면 한자 20자뿐만 아니라 어휘력까지 향상됩니다. 「마법천자문」 학습만화 시리즈와 함께 공부하면 더욱 효과적입니다. 급수 따지지 말고 한자를 모두 잡아라! 「마법천자문」을 재미있게 읽다 보면 한자능력검정시험의 8급부터 1급까지의 한자를 두루두루 배울 수 있습니다. 「한자연습장」으로 확실하게 학습을 마무리한 어린이들은 아무리 복잡하고 어려운 한자라도 부담 없이 접하여 한자에 대한 자신감이 커집니다.
밥 먹을 때 똥 얘기 하지마
보리 / 허은순 지음, 김이조 그림 / 2013.04.30
8,500원 ⟶ 7,650원(10% off)

보리명작,문학허은순 지음, 김이조 그림
병만이와 동만이 그리고 만만이 시리즈 1권. 이제 막 글을 읽기 시작한 여섯 살 동만이와 초등학교 새내기인 여덟 살 병만이가 주인공이기 때문에, 그 또래 아이들이 아는 낱말, 배우면 좋을 낱말을 쉽고 짧은 문장으로 썼다. 짧은 이야기 안에서 제한된 낱말과 간단한 문장을 가지고 여러 번 반복하는 효과를 주도록 구성하였다. 권마다 달라지는 병만이의 보물상자, 뒷이야기를 짐작할 수 있도록 숨겨놓은 복선들을 찾다 보면 아이들에게 큰 재미를 줄 것이다. 또한, 글에서는 읽을 수 없지만, 시시때때로 이어지는 로봇, 인형, 고양이들과 같은 까메오들의 이야기는 이 책을 읽는 아이들이 책에 더욱 집중할 수 있도록 도와줄 것이다.병만이는 동생 동만이가 맨날 똥 이야기만 한다고 똥만이라고 불러요. 그런데 동만이에게도 동생이 생겼어요. 바로 삽살개 만만이예요. 병만이네 엄마, 아빠까지 모두 다섯 식구가 펼치는 우당탕탕 알콩달콩 재미나는 이야기를 만나 보세요. 그림책과 동화책 사이를 이어 주는 ‘바른 우리 말 읽기책’ '병만이와 동만이 그리고 만만이' 글을 읽을 줄 안다고 혼자 책을 읽으라고 내버려 두지 마세요. 그림책을 곧잘 읽던 아이들도 갑자기 글이 늘어난 동화책을 주면 책 읽기가 겁이 납니다. 글자를 읽을 줄 아는 것과 읽은 글을 이해하는 것과는 조금 다른 문제입니다. 특히, 초등학교에 들어간 새내기들이라고 동화책을 다 읽을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그림책보다는 조금 더 글이 많고, 동화책보다는 조금 더 쉬운 문장, 조금 더 짧은 문장으로 만든 책이 필요하지만, 아직 이런 책은 많지 않습니다. '병만이와 동만이 그리고 만만이'는 그림책과 동화책 사이에 있는 ‘읽기책’입니다. 1. 글을 막 읽기 시작한 아이들이 배우면 좋을 우리 말로 쓴 책 우리 말은 소리가 나는 대로 쓸 수 있는 큰 장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제 막 책 읽기에 재미를 붙이는 아이들에게는 쉬운 우리 말로 쓴 책이 필요합니다. 우리 글은 한글을 알면 누구나 읽을 수 있는 글이기 때문에 쉬운 우리 말입니다. 쉬운 우리 말은 차별하지 않는 말입니다. 평등한 말입니다. 이 책은 이제 막 글을 읽기 시작한 여섯 살 동만이와 초등학교 새내기인 여덟 살 병만이가 주인공이기 때문에, 그 또래 아이들이 아는 낱말, 배우면 좋을 낱말을 쉽고 짧은 문장으로 썼습니다. 특히, 시리즈 가운데 13권 <도둑눈 숫눈>은 눈을 표현한 우리 말을 가지고 쓴 이야기입니다. 2. '소리맞춤'으로 쓴 책 첫소리, 가운뎃소리, 끝소리뿐만 아니라 소리마디도 맞출 수 있는 우리 말에는 '라임'이라는 영어보다, '압운'이라는 한자말 보다 '소리맞춤'이 딱 알맞습니다. 주먹만 한 / 강아지를 보고 / 도망가는 / 겁쟁이 만만이. 주삿바늘 / 쳐다만 봐도 / 바들바들 떠는 / 겁쟁이 동만이. 주사 맞을 / 생각만 해도 / 오들오들 떨리는 / 나. (6권 8쪽) 첫소리마디는 모두 "주"로 맞추고, "바늘"과 "바들바들"을, "바들바들"과 "오들오들"을 맞춰 서 반복시키고 새로운 글자 조합으로 다른 낱말이 되도록 했어요. 또 "바늘"과 "맞을"로 모음 "ㅏ,ㅡ"의 운율도 맞추었죠. 둘째 마디의 끝은 "ㅗ"로, 셋째 마디 끝은 "는"으로 맞추었고요. 한 문장을 네 마디로 나누어 놓아서 읽을 때 일정한 호흡으로 읽을 수 있습니다. (부모책 29쪽) 3. 리듬감이 살아 있는 책 다음 문장을 보면, 리듬감을 맞춘 글자 수와 소리맞춤이 어우러진 것을 볼 수 있습니다. "만만아! 거기 서!" (3 2 1) "만만아, 이리와!" (3 2 1) 주먹만 한 개는 / 앙칼지게 / 짖고요, 동만이는 / 숨넘어가게 / 울고요, 엄마는 / 부리나케 / 쫓아가요. (5권 32쪽) 4. 풍부한 의성어, 의태어가 살아 있는 책 의성어, 의태어를 잘 활용하면 아이들이 쉽게 글을 배울 수 있습니다. 의성어, 의태어는 소리 나는 대로 쓸 수 있고, 보이는 대로 묘사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같은 글자가 이어져 나오기 때문에 쉽게 글을 배우게 됩니다. 쩌렁쩌렁 울리는 목소리, 슬렁슬렁 걷는 걸음걸이, 치렁치렁 늘어진 붉은 털. (14권 8쪽) 5. 살아 있는 캐릭터를 중심으로 펼쳐지는 15권 시리즈 병만이, 동만이, 만만이. 이 세 주인공의 이야기는 한 권 한 권 따로 따로 읽어도 좋고, 시리즈를 모두 읽으면 커다란 이야기가 되는 책입니다. 이야기를 한 권씩 나눈 까닭은 짧은 이야기 안에서 제한된 낱말과 간단한 문장을 가지고 여러 번 반복하는 효과를 주어야 하기 때문입니다. 또, 반복해도 지루해 하지 않으려면 살아 있는 캐릭터를 중심으로 한 이야기가 계속 이어지는 구조가 꼭 필요합니다. 6. 숨어 있는 이야기가 더 많은 이야기 책 권마다 달라지는 병만이의 보물상자, 뒷이야기를 짐작할 수 있도록 숨겨놓은 복선 들을 찾다 보면 아이들에게 큰 재미를 줄 것입니다. 또한, 글에서는 읽을 수 없지만, 시시때때로 이어지는 로봇, 인형, 고양이들과 같은 까메오들의 이야기는 이 책을 읽는 아이들이 책에 더욱 집중할 수 있도록 도와줄 것입니다.
쓰레기 행성을 구하라
푸른숲주니어 / 선자은 지음, 강혜숙 그림 / 2014.02.24
11,000원 ⟶ 9,900원(10% off)

푸른숲주니어그림책선자은 지음, 강혜숙 그림
푸른숲 새싹 도서관 시리즈 19권. 아이들이 생활 속에서 흔히 맞닥뜨리는 환경 문제들을 재미있는 이야기로 들려줌으로써 어린이 스스로 환경 문제를 인식하고 자신감을 갖고 바로 실천할 수 있도록 기획된 환경 그림책이다. 이야기 속 주인공 또비는 외계인이지만, 우리 아이들을 꼭 닮았다. 아이들은 또비의 사소한 행동이 가져오는 엄청난 결과를 보면서 자연스레 자신의 행동을 되돌아보게 된다. 책 말미에는 환경을 지키기 위한 다양한 실천 방법들을 실었다. 양치나 목욕을 할 때는 물을 받아서 쓰고, 냉장고 문을 자주 여닫지 않고, 사용하지 않는 TV는 전원을 끄고, 종이컵이나 나무젓가락 같은 일회용품은 가능한 사용하지 않고, 음식은 꼭 먹을 만큼만 덜어서 먹고, 쓰레기는 종류별로 모아서 버리는 방법들을 쉬운 설명과 다양한 활동 자료들을 통해 알려 준다.환경이 뭐예요? / 쓰레기, 왜 문제일까요? / 쓰레기에도 여러 가지 종류가 있나요? / 오늘은 분리수거하는 날 / 재활용 쓰레기의 변신! / 음식물 쓰레기, 제대로 알고 버리자! / 음식물 쓰레기일까? 아닐까? / 도전, 쓰레기로 장난감 만들기 / 환경 보호, 어린이도 할 수 있어요!집 안팎에서 구리구리 똥 냄새가 진동하고 요상한 벌레들이 우글우글 들끓었어요. 꽃밭에 꽃들도 시들시들 말랐어요. “이게 다 쓰레기 때문이야!” 또비가 울음을 터뜨렸어요. 꾸물거릴 시간이 없어요! 지금 바로 실천해요! 지구를 살리는 환경 그림책! 지구촌 곳곳에서 나타나는 이상 기온 현상과 그로 인한 재앙은 더 이상 특별한 뉴스가 아닙니다. 서서히 올 것 같던 재앙은 어느새 코앞까지 와서 우리의 삶을 위협하고 있습니다. 위기감이 팽배해지자, 지구 곳곳에서 ‘환경 보호’를 외치며 지구를 살리기 위해 힘을 모으고 있습니다. 하지만 개개인의 삶을 들여다보면 여전히 ‘환경 보호’는 남의 일인 듯합니다. 대부분 사람들은 환경을 지켜야 한다는 것은 알지만,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 알지 못하고, 혹 안다고 하더라도 나 하나쯤이야 하는 생각으로 실천을 게을리하고 있지요. 특히나 아이들에게 ‘환경’은 딱딱한 뉴스나 책을 통해 만나는 거창하고 멀기만 한 이미지로 박제되어 있는 것이 현실입니다. 아이들에게 지구온난화나 생태계 파괴 같은 말은 왠지 어렵고 따분한 얘기일 뿐이지요. 이 책은 아이들이 생활 속에서 흔히 맞닥뜨리는 환경 문제들을 재미있는 이야기로 들려줌으로써 어린이 스스로 환경 문제를 인식하고 자신감을 갖고 바로 실천할 수 있도록 기획된 환경 그림책입니다. 이야기 속 주인공 또비는 외계인이지만, 우리 아이들을 꼭 닮았습니다. 시도 때도 없이 새 물건을 만들어 내고 싫증이 나면 쉽게 버리고, 쓰레기는 아무렇게나 버려서 마을을 온통 쓰레기장으로 만들어 버리는 말썽꾸러기지요. 아이들은 또비의 사소한 행동이 가져오는 엄청난 결과를 보면서 자연스레 자신의 행동을 되돌아보게 될 것입니다. 그리고 작은 생활 습관을 바꾸는 것만으로도 지구를 지킬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될 것입니다. 책 말미에는 환경을 지키기 위한 다양한 실천 방법들을 실었습니다. 양치나 목욕을 할 때는 물을 받아서 쓰고, 냉장고 문을 자주 여닫지 않고, 사용하지 않는 TV는 전원을 끄고, 종이컵이나 나무젓가락 같은 일회용품은 가능한 사용하지 않고, 음식은 꼭 먹을 만큼만 덜어서 먹고, 쓰레기는 종류별로 모아서 버리는 방법 들을 쉬운 설명과 다양한 활동 자료들을 통해 알려 줍니다. 부모님과 아이가 함께 보면서 알쏭달쏭 문제도 풀고, 재활용 물건으로 장난감도 만들고, 게임도 하면서 환경에 대한 생각을 나누고 실천해 보세요. 쓰레기 행성을 탈출한 외계인, 또비! 아름답고 푸른 지구를 만나다 지구는 욕심 많은 인간에 의해 점점 파괴되고 몸살을 앓고 있지만, 여전히 우주의 그 어느 행성보다 아름답고 푸른 행성입니다. 이 책은 외계인 또비의 시선으로 지구가 얼마나 아름답고 살기 좋은 곳인지, 그리고 이런 지구를 사랑하고 지키는 일이 얼마나 중요한 일인지 알려 줍니다. 또비는 우주에서 가장 더러운 행성 ‘구리구리똥똥’을 떠나 우주를 여행합니다. 그러다가 꽃과 나무가 가득하고 동물들이 뛰노는 아름다운 지구를 만납니다. 또비는 지구에 자리를 잡고 무엇이든 만들 수 있는 만능 기계 ‘나와라 뚝딱!’으로 원하는 물건을 끊임없이 만들어 냅니다. 이처럼 쉽게 얻은 물건들은 금세 쓰레기로 버려지고 얼마 지나지 않아 또비네 집은 온통 쓰레기로 가득 차 버립니다. 또비는 더러운 쓰레기 행성이 싫어 도망쳤지만, 사실은 쓰레기를 만드는 건 또비 자신이었던 것이지요. 하지만 또비는 뭐가 문제인지 알지 못한 채 계속해서 사고를 칩니다. 결국 땅이 오염되어 꽃이 말라 버리고, 강물이 썩어 물고기가 죽고, 쓰레기를 태운 연기가 온 마을을 뒤덮어 마을 사람들의 건강을 위협하는 지경에 이릅니다. 마을 사람들은 잔뜩 화가 났지만, 또비를 내쫓는 대신에 쓰레기를 제대로 버리는 법에 대해 알려 줍니다. 그리고 또비는 지구에서 배운 내용을 구리구리똥똥 행성 친구들에게도 알려 주기로 합니다. 아이들은 또비 이야기를 통해 자신과 이웃을 지키는 일이 곧 지구를 지키는 일이라는 것을 깨닫게 될 것입니다. 무엇보다 아름다운 지구를 사랑하는 마음을 갖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도요. 사랑하는 마음이 생기면 지키고 싶은 마음은 절로 따라오는 것일 테니까요. 만화처럼 재미있는 이야기와 익살스러운 그림까지, 책 읽는 재미가 쑥쑥! 책을 펼치는 순간, 꼬불꼬불 지렁이를 닮은 머리카락, 해님처럼 반짝이는 두 눈을 갖은 외계인 또비가 아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습니다. 기발하고 재기발랄한 캐릭터와 화려한 색감이 어우러진 강혜숙 작가의 그림은 우리나라는 물론이고 프랑스 어린이들에게도 큰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이처럼 말랑말랑하고 사랑스러운 그림은 책을 읽기 싫어하는 아이들의 궁금증을 유발할 뿐 아니라 자칫 딱딱하게 보일 수 있는 환경 관련 정보들을 쉽게 느끼고 읽을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또 ‘구리구리똥똥 행성’, ‘나와라 뚝딱’처럼 이름만 들어도 웃음이 날 만큼 재치 있게 지어진 단어들이 책 읽는 재미를 더 합니다. 또비와 함께 깔깔대며 웃고 울면서 책을 읽다 보면 어느새 아이들의 마음도 한 뼘 훌쩍 자랄 것입니다.
별 : 프로방스 지방 어느 목동의 이야기
길벗어린이 / 알퐁스 도데 글, 율리아 야쿠시나 그림, 이시내 옮김 / 2004.08.05
8,500원 ⟶ 7,650원(10% off)

길벗어린이외국창작알퐁스 도데 글, 율리아 야쿠시나 그림, 이시내 옮김
프랑스의 대표적 서정작가 알퐁스 도데의 \'별\'을 아련한 추억을 상기시키는 그림과 함께 만난다. \'별\'은 주인집 아가씨를 향한 목동의 순박한 사랑을 다룬 이야기. 인적이 없는 산골에서 홀로 양을 치는 목동은 어느 날, 평소 연모하던 주인집 따님 스테파네트의 방문을 받는다. 순진한 목동은 장난기 많은 아가씨의 짓궂은 농담에 당황하고, 아가씨는 어쩔 줄 몰라하는 목동의 모습을 보고 즐거워한다. 그 날 밤, 개울물이 불어 아가씨와 단 둘이 밤을 보내게 된 목동은 밤새 소중한 아가씨를 지키며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별이 자기와 함께 있다고 생각한다. 인적 드문 깊은 산속 풍경, 비 온 뒤의 싱그러움, 별들이 노래하는 밤 풍경을 신비롭게 그려냈다. 목동의 감정을 따라가는 듯한 서정적인 일러스트는 러시아 출신의 일러스트레이터 율리아 야쿠시나가 그렸다. 이야기의 흐름을 방해하지 않으면서 글로는 느낄 수 없는 잔잔한 풍경의 아름다움을 선사하는 그림이다.그림책으로 다시 읽는『별』. 아름다운 자연과 인간의 순박한 심성에 대한 섬세한 묘사가 아름다운 이야기가 그림책으로 새롭게 태어났습니다. 목동의 감정을 따라가는 듯한 서정적인 일러스트는 싱그러운 자연, 찬란한 밤하늘을 환상적인 느낌으로 보여줍니다. 별처럼 맑고 순수한 시절의 사랑 이야기 별빛이 쏟아지는 신비스러운 그 밤에 사랑하는 아가씨와 함께 있는 그 순간을 소중하고도 엄숙하게 보내는 목동. 진실함을 잃어가는 시대, 순수함이 그리워지는 시대에, 우리 아이들이 너무 커버리기 전에 꼭 읽어주고 싶은 이야기입니다. 이야기로 만나는 아름답고 경이로운 자연 고향의 자연을 사랑했던 작가는 인적 드문 깊은 산속 풍경, 비온 뒤의 싱그러움, 신비한 밤 풍경 등을 눈 앞에 그리듯 섬세하게 표현하고 있습니다. 특히 이야기의 중심이 되는 밤 풍경의 묘사는 그저 어둡고 무섭게만 느껴졌던 산 속의 밤을 새로운 느낌으로 보게 해줍니다. 낮에는 눈에 보이지 않던 것들이 깨어나 움직이는 밤의 세상. 스테파네트 아가씨는 그날 밤 처음으로 이 신비로운 세상을 만나게 되지요. 그림책『별』은 이 예쁜 이야기를 사랑하는 많은 사람들에게 반가운 선물이 될 것이며, 또한 어린이들에게는 좀더 쉽고 친근하게 작품을 접하고 느낄 수 있는 통로가 되어 줄 것입니다.
핀란드 초등 수학교과서 LASKUTAITO 5-1
솔빛길 / WSOY pro., Ltd 지음, 도영.문보람 옮김 / 2012.04.05
20,000원 ⟶ 18,000원(10% off)

솔빛길학습참고서WSOY pro., Ltd 지음, 도영.문보람 옮김
현재 핀란드 초등학생들이 실제로 학교에서 공부하는 수학교과서. 핀란드 수학에서는 '답' 그 자체보다는 답으로 가는 수학적 사고과정을 중시한다. 때로는 답이 2개가 될 때도 있고, 학생들마다 과정은 조금씩 다를 수도 있다. 심지어 도형의 모양에서는 학생에 따라 답이 다르게 나타나기도 한다. 또한 모든 문제가 아이들이 주변에서 나타나는 것들로 구성되어 있다. 가게에서 물건을 사는 것, 다리를 오가는 자동차들의 대수 등으로 수학을 실생활과 연계함으로써 수학을 추상적으로 이해하는 것이 아니라, 구체적으로 이해하게 한다. 이런 방식은 수학이 실제 생활과도 밀접한 관계가 있다는 것을 깨닫게 할 뿐만 아니라, 수학에 대한 '지루하다'는 인상을 갖지 않게 하는 효과가 있다.1단원 자연수의 계산 1단원 숙제 1단원 심화 학습 2단원 소수 2단원 숙제 2단원 심화 학습 3단원 도형 - 원, 각도, 넓이, 대칭, 비율 3단원 숙제 3단원 심화 학습 4단원 응용의 장 -핀란드 수학교과서로 수학교육의 혁신을 생각해보다. “교과부의 에 가장 적합한 수학책” 1. 답보다는 과정을 중시하는 수학 핀란드 수학에서는 ‘답’ 그 자체보다는 답으로 가는 수학적 사고과정을 중시합니다. 때로는 답이 2개가 될 때도 있고, 학생들마다 과정은 조금씩 다를 수도 있습니다. 심지어 도형의 모양에서는 학생에 따라 답이 다르게 나타나기도 합니다. 2. 실생활과 연계된 수학 핀란드 수학교과서에서는 모든 문제가 아이들이 주변에서 나타나는 것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가게에서 물건을 사는 것, 자전거 여행, 다리를 오가는 자동차들의 대수 등으로 수학을 실생활과 연계함으로써 수학을 추상적으로 이해하는 것이 아니라, 구체적으로 이해하게 합니다. 이런 방식은 수학이 실제 생활과도 밀접한 관계가 있다는 것을 깨닫게 할 뿐만 아니라, 수학에 대한 ‘지루하다’는 인상을 갖지 않게 하는 효과가 있습니다. 3. 스토리텔링이 있는 수학 교과부에서 발표한 스토리텔링 수학의 방향을 제시해주는 것이 핀란드 수학교과서입니다. 많은 학생들이 어려워하는 문장제 문제가 어떠한 형태를 갖춰야 하는지를 핀란드 수학은 잘 보여줍니다. 한국의 문제집이나 교과서의 문장제 문제는 문제 하나에 주제가 하나씩 주어지는 형태입니다. 그러다보니 문제 하나하나의 문제가 새로운 주제가 되고 문제가 ‘문제를 위한 문제’가 되는 인상을 주게 됩니다. 그러나 핀란드 수학은 한 페이지에 나오는 문장제 문제는 모두 주제가 같은 것으로 주어집니다. 예를 들어 말에 관한 주제면, 그 페이지 전체가 말에 대한 문제로 주어지고, 자전거 여행이 주제가 된다면 자전거 여행에 관한 것으로 전체 페이지가 구성되는 식입니다. 또한 논술형 문제들을 우리가 볼 수 있는데, 이것은 스토리텔링 문제가 궁극적으로 어디로 가야하는지, 수학적 사고를 키우는 것이 어떤 것인지를 알 수 있게 합니다. 특히나 마지막 5단원은 전체가 그러한 논술형 스토리텔링 문제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즉, 하나의 이야기가 이야기 자체로 주어집니다. 그래서 그 이야기 자체로 하나의 재미있는 이야기가 됩니다. 문제는 그 밑에 주어지는데, 풀기 위해서는 위에 주어진 이야기에서 정보를 찾고 그 정보들로 본인이 식을 세우고 답을 찾아야 하는 것입니다. 4. 자기 주도적 학습이 가능한 수학 공부는 수동적으로 할 때보다 능동적으로 할 때 효율성도 있고 덜 지루합니다. 그러나 현재 한국의 수학이 능동적 학습을 가능케 하는지, 자기 주도적 학습을 할 수 있는 수학이라고 자신할 수는 없습니다. 핀란드 수학교과서는 학생들에게 자기 주도적인 학습이 무엇인지 알게 해 줍니다. 무엇보다도 선생님이나 책이 가졌던 많은 권한을 학생에게 주고 그래서 학생 스스로 문제를 구성하고 풀게 만듭니다. 그러므로 학생은 수학에 흥미를 갖게 되고 그것은 무엇보다도 학생들에게 효율적인 공부를 가능하게 합니다. 5. 수학적 사고능력을 키워주는 책 수학을 잘 한다는 것과 수학적 사고를 한다는 것은 다른 것입니다. 당장 많은 선행학습을 하고 엄마의 지도 아래 아이가 수학을 많이 공부했다면 수학 점수는 좋은 점수를 받습니다. 그러나 그 아이가 수학을 정말로 재미있어하고 좋아하는지를 반드시 살펴보아야 합니다. 또 지금 공부하는 책이 단순한 연산만을 반복시키는 것은 아닌지, 이 책이 체계적으로 수학적 사고 능력을 키워주는 책인지 구분하여야 합니다. 수학적 사고를 한다는 것은 수학을 공부하면서 논리적 능력, 추론 능력, 창의력, 관찰력 등이 키워져야 할 수 있는 것입니다. 핀란드 수학의 커리큘럼을 따라가다 보면 수학이 정말로 논리력을 키우는데 무척 유용한 학문이라는 것을 인정할 수 있을 것입니다. 교육과학기술부는 올해부터 수학교육의 변화를 가져오겠다며 수학교육선진화 방안을 발표했습니다. 그 변화의 방향은 ‘생각하는 힘을 키우는 수학’, ‘쉽게 이해하고 재미있게 배우는 수학’으로 내세웠습니다. ‘쉽고 재미있게 배우는 수학 교과서 제작’을 하겠다면서, 현재 2012학년도 초등학생들이 배울 교과서를 개정하였습니다. 저희 출판사의 검토 결과, 분명 기존 교과서보다 나아진 것은 맞지만 여전히 많이 부족하다는 느낌을 지울 수가 없습니다. 한국의 수학 책이 수학 지식의 암기 및 문제풀이 위주로 이루어져 있어 창의적 인재 육성이 어렵다면, 핀란드 수학교과서는 답보다는 과정을 중시하고, 사고력과 창의력을 키울 수 있는 내용으로 가득 차 있습니다. 또한 실생활과 연계된 문제가 많아서 지루하지 않고 흥미로운 학습이 가능합니다. 또한 아직 한국에서 나오지 못하는 ‘자기 주도적 학습’이 가능한 수학 문제들이 있어서 학생들의 수학에 대한 능동적 학습을 가능케 한다는 점도 핀란드 수학교과서의 장점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한국 수학의 문제점은 수학의 성취도보다 흥미도가 현격하게 떨어진다는 점일 것입니다. 참고로 TIMSS 2007의 결과를 살펴보면, 한국 학생의 수학에 대한 인상이 어떤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우리나라 학생의 수학 학습에 대한 태도(TIMSS 2007 결과) 순 위(50개국 중) 공부할만한 가치: 45위 흥미도: 43위 자신감: 43위 핀란드 수학 교육의 특징이 성취도와 흥미도가 둘 다 높게 나오는 것에 비해 한국의 특징은 성취도에 비해 흥미도가 지나치게 낮다는 것이 큰 차이입니다. 솔빛길에서 내는 핀란드 초등 수학교과서 Laskutaito 시리즈는 사실 교과부의 ‘수학교육선진화 방안’을 이미 반영하고 있으며, 또 현재 나오는 모든 수학 참고서들 중에 ‘생각하는 힘’과 ‘쉽게 이해하고 재미있게 배우는 수학’을 가장 잘 구현한 책이라고 확신합니다. 교과부가 내세우는 것보다 사실 핀란드 교과서는 훨씬 진보한 수학책이라고 자신합니다. 핀란드 초등수학교과서 Laskutaito 시리즈의 구성 ① 기본과정 - 각종 이미지들과 간결한 설명을 통해서 자연스럽게 개념을 이해하게 합니다. - 이미지로 주어지는 문제와 수식의 문제를 통해서 이해와 연습이 이루어지게 되어 있습니다. - 각 장의 마지막에는 스스로 해 보기(Decide for yourself)가 나오는데, 여기에서는 학생이 직접 문제를 만들고 그것을 풀게 함으로써 자기 결정 능력을 높이고 있습니다. - 관성으로 문제를 풀 수 없게끔 문제에서 변형이 자주 나타납니다. ② 숙제 - 핀란드에서 숙제를 내주도록 고안된 부분인데, 그리 어렵지 않은 문제들로 보통은 구성됩니다. 물론 간혹 어려운 문제들도 있습니다. 앞에서 배운 것들을 반복해서 풀어봄으로써 개념을 숙지하게 하지만, 양을 많이 요구하지는 않습니다. 즉 학생들이 수학에 질리지 않게끔 배려하는 모습이 보입니다. ③ 심화 학습 - 조금 더 어려워지는 단계로서 상당한 사고력을 요구하는 문제들이 많이 수록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그 어려움이 단순히 문제가 어려워서라기보다는 사고력을 많이 요구한다는 점에서 끝없이 학생들의 두뇌를 자극한다는 점이 한국의 책과 다른 특징입니다. 창의력과 깊은 관찰력, 높은 사고력 등을 요구하는 문제들인데, 어렵지만 흥미있는 문제들로 구성되어 있는 장입니다.
능률 중학 영어 예비중
NE능률(학습) / NE능률 영어교육연구소 (지은이) / 2019.01.05
11,000원 ⟶ 9,900원(10% off)

NE능률(학습)학습참고서NE능률 영어교육연구소 (지은이)
초등영어를 정리하고 중학 영어에 대비하기 위한 내신 대비 종합서로, 문법, 쓰기, 독해, 말하기, 어휘를 함께 학습 가능하다. 새 교육과정을 반영한 중학교 교과서를 철저하게 분석하여 중학 학습에 필요한 기본 문법을 체계적이고 쉽게 학습할 수 있으며, 문법이 연계된 지문 독해 연습을 통해 독해 실력을 향상시킬 수 있다. 내신 기출 문제와 유사한 내신 및 서술형 주관식 문항을 통해 내신을 완벽하게 대비할 수 있다. CHAPTER 01 명사와 대명사 p.09 Grammar Focus A 명사 B 대명사 Writing with Grammar Reading with Grammar Communication Final Test CHAPTER 02 동사 1 p .23 Grammar Focus A be동사의 형태와 쓰임 B be동사의 부정문과 의문문 Writing with Grammar Reading with Grammar Communication Final Test CHAPTER 03 동사 2 p .37 Grammar Focus A 일반동사의 현재형 B 일반동사의 부정문과 의문문 Writing with Grammar Reading with Grammar Communication Final Test CHAPTER 04 동사의 시제 1 p .51 Grammar Focus A be동사의 과거형 B 일반동사의 과거형 Writing with Grammar Reading with Grammar Communication Final Test CHAPTER 05 동사의 시제 2 p .65 Grammar Focus A 현재시제와 현재진행형 B 미래시제 Writing with Grammar Reading with Grammar Communication Final Test CHAPTER 06 조동사 p.79 Grammar Focus A 조동사 can, may B 조동사 must, should Writing with Grammar Reading with Grammar Communication Final Test CHAPTER 07 형용사와 부사 p.93 Grammar Focus A 형용사 B 부사 Writing with Grammar Reading with Grammar Communication Final Test CHAPTER 08 비교 p.107 Grammar Focus A 비교급과 최상급 B 비교 표현 Writing with Grammar Reading with Grammar Communication Final Test CHAPTER 09 의문사가 있는 의문문 p.121 Grammar Focus A 의문사 who, what B 의문사 when, where, why, how Writing with Grammar Reading with Grammar Communication Final Test CHAPTER 10 부가 의문문, 감탄문, 명령문 p.135 Grammar Focus A 부가 의문문 B 감탄문 C 명령문 Writing with Grammar Reading with Grammar Communication Final Test CHAPTER 11 전치사 p .149 Grammar Focus A 전치사 1 B 전치사 2 Writing with Grammar Reading with Grammar Communication Final Test 능률중학영어 은 초등영어를 정리하고 중학 영어에 대비하기 위한 내신 대비 종합서로, 문법, 쓰기, 독해, 말하기, 어휘를 함께 학습 가능합니다. 새 교육과정을 반영한 중학교 교과서를 철저하게 분석하여 중학 학습에 필요한 기본 문법을 체계적이고 쉽게 학습할 수 있으며, 문법이 연계된 지문 독해 연습을 통해 독해 실력을 향상시킬 수 있습니다. 내신 기출 문제와 유사한 내신 및 서술형 주관식 문항을 통해 내신을 완벽하게 대비할 수 있습니다. 특장점 새 교육과정을 반영한 중학교 교과서를 철저하게 분석 문법, 쓰기, 독해, 말하기, 어휘를 함께 학습 가능한 내신 대비 종합서 중학 학습에 필요한 기본 문법을 체계적이고 이해하기 쉽게 설명 문법이 연계된 지문 독해 연습으로 독해 실력 향상 기출 문항들과 가장 유사하게 출제된 내신 및 서술형 주관식 문항 수록
수학리더 기본 초등 수학 6-1 (2024년)
천재교육 / 최용준, 해법수학연구회 (지은이) / 2022.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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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재교육학습참고서최용준, 해법수학연구회 (지은이)
수학리더 시리즈 연산, 개념, 기본, 기본+응용, 응용⦁심화 중에서 교과서 개념을 익히는 두 번째 단계의 기본서이다. 개념을 이해하는 기초력 문제 뿐 아니라, 기본을 다지는 익 힘책 문제와 실력 문제, 서술형 문제 등 다양한 유형을 수록하였다. 한 권으로 초등수학 을 완벽하게 다질 수 있는 수학 기본서이다. 1. 분수의 나눗셈 2. 각기둥과 각뿔 3. 소수의 나눗셈 4. 비와 비율 5. 자료와 여러 가지 그래프 6. 직육면체의 부피와 겉넓이 수학리더 시리즈 연산, 개념, 기본, 기본+응용, 응용⦁심화 중에서 교과서 개념을 익히는 두 번째 단계의 기본서이다. 개념을 이해하는 기초력 문제 뿐 아니라, 기본을 다지는 익 힘책 문제와 실력 문제, 서술형 문제 등 다양한 유형을 수록하였다. 한 권으로 초등수학 을 완벽하게 다질 수 있는 수학 기본서이다. 또한 집에서 홈스쿨링을 할 수 있도록 표준 스케쥴과 개념동영상을 홈페이지에 제공한 다. aca.chunjae.co.kr 또는 book.chunjae.co.kr * 지피지기 편 - 왼쪽의 기초문제로 개념을 익히고, 오른쪽의 한번 더 문제로 철저히 다지는 시스템! - 서술형 하수, 중수, 고수 단계별로 확실하게 익히는 서술형 대비 시스템 * 백전백승 편 - 익힘책 다시 풀기 문제로 지피지기 편의 익힘책 유형을 다시 한번 익혀요! - 서술형 바로 쓰기 문제로 서술형 풀이 쓰는 연습을 확실하게 할 수 있어요! - 단원평가로 학교시험을 확실하게 대비해요! * 해법전략 - 쉬운 풀이와 다른 풀이, 주의 사항 등 해법 전략이 담겨 있습니다.
진검승부 부수 한자 따라쓰기
지노 / 정원제 (지은이) / 2022.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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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노소설,일반정원제 (지은이)
한의사 정원제와 함께하는 즐거운 한자 공부! 한자 획순의 기본 원칙부터 사색만점 고사성어까지, 한자 실력에 기본이 되는 214 부수 한자를 손끝으로 생생하게 만나는 시간! 『진검승부 부수 한자 따라쓰기』는 한자를 직접 손으로 쓰면서 자연스레 익혀갈 수 있도록 도와주는 한자 공부 책으로, 2022년 2월 지노에서 출간된 『진검승부 부수 한자 사전』과 긴밀하게 연계되어 있다. 『진검승부 부수 한자 사전』이 이론 수업이라면, 이 책 『진검승부 부수 한자 따라쓰기』는 쓰기용 도서로서 현장 실습이다. 본문은 단순한 글자부터 점차 복잡한 모양의 글자를 만나는 구조로 구성되어 있어 초보자도 쉽고 재미있게 부수 한자를 알아갈 수 있다. 또한 한자 공부에 진심인 독자들을 위한 부록으로 ‘한눈에 펼쳐 보는 부수 한자 214 브로마이드’가 특별 수록되어 있다. 들어가는 글 이 책을 보다 효과적으로 활용하는 방법 한자 획순의 기본 원칙 PART 1. 첫 획 一 PART 2. 첫 획 丨 PART 3. 첫 획 丿 PART 4. 첫 획 丶 PART 5. 첫 획 乛 획수로 부수 찾아보기 한눈에 펼쳐 보는 부수 한자 214한의사 정원제와 함께하는 즐거운 한자 공부! 한자 획순의 기본 원칙부터 사색만점 고사성어까지, 한자 실력에 기본이 되는 214 부수 한자를 손끝으로 생생하게 만나는 시간! 『진검승부 부수 한자 따라쓰기』는 한자를 손으로 쓰면서 자연스레 익힐 수 있도록 도와주기 위해 지은 책입니다. 연필을 손에 쥐고 제시된 획순에 따라 한 획씩 따라쓰다 보면 ‘한자 별로 안 어렵네!’라는 생각이 절로 들 것입니다. 혹여 쓰다가 실수해도 상관없습니다. 연필로 쓰는 글씨는 붓글씨와 달리 언제든 지우고 다시 쓸 수 있으니까요. 게다가 기본적인 글자의 획순만 어느 정도 손에 익으면 나중에는 처음 쓰는 글자도 어색하지 않게 쓸 수 있습니다. 틀리면 안 된다고 미리 겁먹지 말고 편하게 따라써보기를 권합니다. 한자를 공부하는 방법은 매우 다양합니다. 우리말 용례 위주로 공부하는 방법, 글자의 자원(字源)을 깊이 연구하면서 공부하는 방법, 급수 시험 위주로 공부하는 방법 등이 있습니다. 그런 다양한 방법들 중에서 『진검승부 부수 한자 따라쓰기』는 214자 부수 글자의 모양에 주목했습니다. 현대 중국어 간자 분류 체계를 참조하여 一(한일), 丨(뚫을곤), 丿(삐침별), 丶(점주), 乛(꺾음) 이렇게 다섯 종류의 기본 획에 따라 글자들을 분류했고, 단순한 글자부터 점차 복잡한 모양의 글자를 만나는 구조로 본문을 구성하였습니다. 또한 이 책은 2022년 2월 지노에서 출간된 『진검승부 부수 한자 사전』과 긴밀하게 연계되어 있습니다. 『진검승부 부수 한자 사전』이 이론 수업이라면 이 책 『진검승부 부수 한자 따라쓰기』는 쓰기용 도서로서 현장 실습이라 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본문의 각 부수 글자에 『진검승부 부수 한자 사전』의 해당 본문 위치를 표시해두었습니다. 언제든 궁금한 게 있으면 책을 뒤져서 자세한 내용을 확인해볼 수 있습니다. 또한 각 부수 글자에는 별점이 표시되어 있습니다. 이는 해당 부수 글자의 활용도와 중요도 등 여러 가지 변수들을 고려하여 저자가 선별한 것으로, 일상에서 자주 접하고 알아두면 도움이 많이 될 만한 글자에 높은 별점을 주었습니다. 나아가 부록에 특별 수록된 ‘한눈에 펼쳐 보는 부수 한자 214 브로마이드’를 활용해 좀 더 재미있고 효과적인 부수 한자 공부가 가능할 것입니다. 부수는 한자를 이해하는 데 많은 도움을 줍니다. 애초에 무수히 많은 한자들을 분류하고 정리하기 위해 정한 것이기 때문입니다. 또한 한자 공부는 기본적인 국어 공부입니다. 내가 늘 사용하는 단어의 의미를 제대로 파악하는 데 도움이 되고, 그만큼 문해력은 올라갈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아직 한자에 자신이 없거나 이제 막 한자 공부를 시작하는 분이라면, 무엇보다 한자 공부에 진심이라 정말 열심히 잘해보고 싶은 분이라면, 이 책을 통해 한자와 우리말에 더한층 가까워질 수 있길 바랍니다.
사랑과 헌신으로 조선의 빛이 된 의사, 셔우드 홀
뜨인돌어린이 / 조선녀 지음, 이창우 그림 / 2007.07.04
8,500원 ⟶ 7,650원(10% off)

뜨인돌어린이인물,위인조선녀 지음, 이창우 그림
셔우드 홀은 1926년 자신이 태어나고 자란 조선으로 원대한 꿈을 품고 돌아온다. 그리하여 수많은 사람들의 반대와 편견을 물리치고 황해도 해주에 결핵 요양원을 세워 조선의 결핵 환자들을 치료하는 일에 삶을 바친다. 조선에서 최초로 결핵 크리스마스실을 발행하여 사람들에게 결핵에 대해 알리고 조선의 결핵 발병률을 줄이는 데에도 커다란 공을 세운다. 자신의 신념을 지키고 끝까지 꿈을 이루기 위해 노력했던 셔우드 홀, 의사로서 부유한 삶을 포기하고 자신보다는 다른 사람을 위해 헌신했던 그의 삶을 통해 어린이들은 자신의 꿈을 실현시켜 나가는 도전 정신과 목표를 정하고 달성해 가는 구체적인 방법, 그리고 남을 돌아볼 줄 아는 마음가짐을 배울 수 있을 것이다.‘결핵 전문 의사가 되어 조선에 돌아올 거야. 그래서 에스더와 수많은 조선 사람들의 목숨을 빼앗아 가는 결핵을 꼭 없애고야 말겠어. 결핵 환자들이 입원해 치료를 받을 수 있는 요양원도 지을 거야.’ -본문에서 “돈을 벌려고 생각했다면 조선에 오지도 않았을 거예요. 우리가 미국에 살았다면 전문의로 인정받아 멋진 스포츠카에 전용 요트까지 갖춰 놓고 호화로운 저택에서 살 수 있었겠지요. 하지만 우리는 그런 생활을 포기하고 이곳에 왔어요. 하나님의 사랑을 전하고 결핵 환자들을 치료하기 위해서 말이에요.” -본문에서 의미있는 삶을 살고 싶은 이들에게 제1장 16년 만에 돌아온 조선 제2장 결핵과의 전쟁이 시작되다 제3장 뜻이 있는 곳에 길이 있다 제4장 꿈은 시련을 먹고 자란다 제5장 결핵 환자들의 희망, 결핵환자 위생학교 제6장 새로운 도전 제7장 범국민 결핵 퇴치 운동, 크리스마스실 제8장 전쟁의 먹구름 제9장 캥거루 코트 크리스마스실, 그 뒷이야기 사진으로 보는 셔우드 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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