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st
필터초기화
  • 0-3세
  • 3-5세
  • 4-7세
  • 6-8세
  • 1-2학년
  • 3-4학년
  • 5-6학년
  • 초등전학년
  • 청소년
  • 부모님
  • 건강,요리
  • 결혼,가족
  • 교양,상식
  • 그림책
  • 논술,철학
  • 도감,사전
  • 독서교육
  • 동요,동시
  • 만화,애니메이션
  • 명작,문학
  • 명작동화
  • 사회,문화
  • 생활,인성
  • 생활동화
  • 소설,일반
  • 수학동화
  • 아동문학론
  • 역사,지리
  • 영어
  • 영어교육
  • 영어그림책
  • 영어배우기
  • 예술,종교
  • 옛이야기
  • 외국어,한자
  • 외국창작
  • 우리창작
  • 유아그림책
  • 유아놀이책
  • 유아학습지
  • 유아학습책
  • 육아법
  • 인물,위인
  • 인물동화
  • 임신,태교
  • 입학준비
  • 자연,과학
  • 중학교 선행 학습
  • 집,살림
  • 창작동화
  • 청소년 과학,수학
  • 청소년 문학
  • 청소년 문화,예술
  • 청소년 역사,인물
  • 청소년 인문,사회
  • 청소년 자기관리
  • 청소년 정치,경제
  • 청소년 철학,종교
  • 청소년 학습
  • 체험,놀이
  • 취미,실용
  • 학습법일반
  • 학습일반
  • 학습참고서
  • best
  • 유아
  • 초등
  • 청소년
  • 부모님
  • 매장전집
판매순 | 신간순 | 가격↑ | 가격↓
엄마표 말씀 묵상노트 (유아-초등 저학년)
규장(규장문화사) / 백은실 (지은이) / 2020.05.22
9,000

규장(규장문화사)소설,일반백은실 (지은이)
‘말씀 심는 엄마’ 백은실 사모가 네 자녀를 홈스쿨링하며 직접 고안한 말씀 묵상노트. 총 13주로 구성된 이 노트는 유아 및 초등 저학년이 말씀을 묵상하는 순서와 노트 활용법, 예배 훈련의 좋은 도구인 설교 쓰기 방법을 상세히 일러준다. 특별히 저자가 16년간 네 아이에게 묵상노트를 쓰게 하며 경험한 시행착오와 노하우가 담겨있어 신앙교육을 소망하는 부모에게 실질적인 지침을 준다. 매일 써 내려가는 묵상노트를 통해 부모와 아이가 거룩한 습관의 사람으로, 참된 예배자로 성장하도록 돕는 책이다.1. 시간 정하기 2. 아이와 함께 기도하기 3. 오늘의 말씀 4. 핵심단어 찾기 5. 말씀 요약하기 6. 하나님의 성품 7. 나를 돌아보기 8. 묵상과 깨달음 9. 오늘의 실천 10. 감사와 기도 “엄마, 말씀이 꿀처럼 달아요!” 《엄마표 신앙교육》 백은실 사모가 제안하는 자녀에게 말씀 심는 가장 확실한 방법, 묵상노트 쓰기 날마다 말씀을 즐겨 먹고, 예배 시간에 귀를 쫑긋 세우는 아이로 만드는 거룩한 습관 ‘말씀 심는 엄마’ 백은실 사모가 네 자녀를 홈스쿨링하며 직접 고안한 말씀 묵상노트. 총 13주로 구성된 이 노트는 유아 및 초등 저학년이 말씀을 묵상하는 순서와 노트 활용법, 예배 훈련의 좋은 도구인 설교 쓰기 방법을 상세히 일러준다. 특별히 저자가 16년간 네 아이에게 묵상노트를 쓰게 하며 경험한 시행착오와 노하우가 담겨있어 신앙교육을 소망하는 부모에게 실질적인 지침을 준다. 매일 써 내려가는 묵상노트를 통해 부모와 아이가 거룩한 습관의 사람으로, 참된 예배자로 성장하도록 돕는 책이다. 말씀 먹는 우리 아이,키도 신앙도 쑥쑥 자라요!엄마와 함께 말씀을 소리 내어 읽고, 글로 쓰고, 그림을 그리며묵상할 때 말씀이 꿀송이처럼 달게 느껴집니다.◆ 엄마표 말씀 묵상 순서 및 내용 1. 시간 정하기 • 매일 일정한 시간과 장소에서 하나님을 만나요.2. 아이와 함께 기도하기 • 말씀을 바르게 깨닫게 해주시길 기도해요.3. 오늘의 말씀 • 세 번 이상 소리 내어 또박또박 암송해요.4. 핵심단어 찾기 • 말씀을 가장 잘 담고 있는 단어를 찾아보아요.5. 말씀 요약하기 • 글이나 말, 그림으로 말씀을 되짚어요.6. 하나님의 성품 • 하나님이 어떤 분이신지 알아가요.7. 나를 돌아보기 • 내게 주시는 교훈을 발견해요.8. 묵상과 깨달음 • 하나님의 마음을 깊이 생각해요.9. 오늘의 실천 • 삶에서 구체적인 실천을 결단해요.10. 감사와 기도 • 주님께 도움을 구하며 감사함으로 기도해요. 유아기의 말씀 묵상이 걸음마를 준비하는 단계였다면, 어린이의 말씀 묵상은 스스로 걷고 뛰도록 돕는 단계입니다. 초등 저학년의 경우, 유아기의 묵상처럼 엄마의 수고와 섬김이 반드시 필요합니다. 우리 가정은 아이들이 한글을 떼는 시점부터 묵상노트를 쓰도록 했습니다. 큐티 교재를 활용하더라도 묵상노트는 꼭 쓰지요.
이현세 만화 한국사 바로보기 3
녹색지팡이 / 이현세 만화, 김미영 글, 한국역사연구회 감수 / 2005.01.20
12,000원 ⟶ 10,800원(10% off)

녹색지팡이역사,지리이현세 만화, 김미영 글, 한국역사연구회 감수
우리 시대를 대표하는 만화가, 이현세 선생이 만화를 그리고, 한국역사연구회가 충실히 내용을 감수한 어린이를 위한 역사만화. 모두 열 권으로 구성되었다. 철저한 고증과 자료들을 통해 각 시대를 정밀하게 복원해 내어, 마치 영화를 보는 듯 책 속으로 빠져들게 한다. 어린이들이 자칫 어렵고 딱딱하게 여길 수도 있는 역사 공부를 만화적 상상력을 활용하여 생생하게 구성, 즐겁게 몰두할 수 있게 만들었고 흥미진진한 사건들, 역사의 비밀과 수수께끼를 풀어가는 과정을 통해 호기심을 키우고 자연스럽게 공부하는 재미를 느낄 수 있게 했다. 3권에서는 2권에 이어 완숙기에 다다른 삼국의 문화와 박진감 넘치는 삼국통일의 현장이 펼쳐진다. 연꽃이 가득 피어나는 무덤인 무령왕릉, 신라에 불교를 들여오고자 순교한 이차돈, 삼국토일의 주역 화랑, 한강을 독차지한 신라, 30만 대군을 물리친 살수대첩, 황산벌 싸움과 계백 장군의 이야기가 펼쳐진다. 추천의 글 나오는 사람들 1장 연꽃이 가득 피어난 무덤 - 왕의 마지막 안식처를 짓다 역사박물관 24 하나의 나라로 거듭나기 2장 이차돈의 죽음이 남긴 것 - 불교가 이 땅에 들어오기까지 역사박물관 25 여러 신을 믿었어요! 3장 빼앗긴 한강을 되찾자! - 백제 개로대왕의 원수를 갚다 역사박물관 26 서동과 선화공주의 사랑 4장 어제의 친구, 오늘의 적 - 한강을 독차지한 신라 역사박물관 27 정복자 진흥왕 5장 사라지는 철의 왕국 - 신라에 합쳐지는 가야 역사박물관 28 대가야의 건국 신화 6장 꽃처럼 아름다운 청년 - 삼국 통일의 주역 화랑 역사박물관 29 의리에 살고 의리에 죽는다! 7장 수나라 장수를 놀린 을지문덕 - 30만 대군을 물리친 살수대첩 역사박물관 30 산성의 나라, 고구려 8장 바다를 건너간 삼국의 예술 - 왜에 남긴 위대한 문화유산 역사박물관 31 솜씨 좋은 백제 사람들 9장 민족의 방파제 안시성 - 작은 성 하나가 나라를 구하다 역사박물관 32 청야수성 작전 10장 황산벌에 타오른 마지막 투혼 - 계백 장군과 황산벌 싸움 역사박물관 33 백제를 사랑했던 충신들 11장 불타는 평양성 - 고구려의 최후 역사박물관 34 고구려를 지켜라! 12장 드디어 하나가 되다 - 반쪽짜리 아쉬운 통일 역사박물관 35 김춘추와 김유신 찾아보기 사진 제공 한눈에 보는 역사 연표 3
초원의 집 9
비룡소 / 로라 잉걸스 와일더 지음, 가스 윌리엄즈 그림, 김석희 옮김 / 2005.09.25
13,000원 ⟶ 11,700원(10% off)

비룡소소설,일반로라 잉걸스 와일더 지음, 가스 윌리엄즈 그림, 김석희 옮김
80년대 국내 TV 외화 시리즈로도 우리에게 친숙한 미국 작가 로라 잉걸스 와일더의 이 완역.완간되었다. 남북전쟁이 끝난 지 얼마 지나지 않은 1870년대 서부 개척 시대를 배경으로, 매 이야기마다 조금 더 나은 보금자리를 찾아나서는 로라네 가족 이야기가 담겨 있다. 로라가 네 살 때 시작된 이 이야기는 열여덟 살이 되어 결혼하게 되는 마지막 권에 이르기까지 가족의 고난과 역경의 시절을 되짚는다. 모든 것을 자급자족해야 했던 변경의 개척지, 그곳의 일상생활이 어린 소녀의 눈을 통해 아기자기하게 그려졌다. 작가의 자서전인 동시에 19세기 후반의 미국 사회상을 온전히 담고 있는 이 책은, 미국에서 어린이와 청소년들의 필독서로 꼽힌다. 개척 정신을 바탕으로 끈끈한 유대를 보여준 로라의 가족은 미국의 아이콘이 되었고, 작품 자체는 "미국 역사의 교과서"라는 평을 받았다. 총 9권.1권 큰 숲 속에 있는 작은 집 / 겨울 낮과 겨울 밤 / 라이플 총 / 크리스마스 / 일요일 / 큰 곰 두 마리 / 설탕 눈 / 할아버지 댁에서 열린 무도회 / 읍내 나들이 / 여름철 / 추수 / 멋진 기계 / 숲 속의 사슴 / 옮긴이의 말 2권 서부로 떠나다 / 시내를 건너서 / 대초원의 야영지에서 / 대초원에서 보낸 하루 / 초원의 집 / 집들이 / 늑대 무리 / 튼튼한 문 / 난롯불 / 지붕과 마루 / 집에 쳐들어온 인디언 / 시원한 우물 / 암소와 송아지 / 인디언 야영지 / 학질 / 굴뚝에 불이 나다 / 아빠가 읍내에 나가다 / 키다리 인디언 / 산타클로스를 만나고 온 에드워즈 씨 / 한밤중의 비명 / 인디언 축제 / 들불 / 인디언들의 함성 / 인디언들이 떠나다 / 군인들 / 다시 떠나다 / 옮긴이의 말 3권 냇둑의 출입문 / 토굴집 / 등심초와 붓꽃 / 깊은 웅덩이 / 이상한 동물 / 장미꽃 화환 / 지붕 위에 올라간 소 / 밀짚 더미 / 메뚜기 날씨 / 건초 속의 소 떼 / 질주 / 크리스마스 말 / 메리 크리스마스 / 봄의 호수 / 외나무다리 / 멋진 집 / 이사 / 가재와 거머리 / 통발 놓기 / 학교 / 넬리 올슨 / 읍내 파티 / 시골 파티 / 교회에 가다 / 반짝이는 구름 / 메뚜기 알 / 더위를 적시는 비 / 편지 / 동트기 직전이 가장 어둡다 / 읍내에 가다 / 뜻밖의 선물 / 불덩이 수레바퀴 / 석판의 동그라미 / 집보기 / 대초원의 겨울 / 기나긴 눈보라 / 놀이 하는 날 / 셋째 날 / 넷째 날 / 크리스마스 이브 / 옮긴이의 말 4권 뜻밖에 찾아온 손님 / 어른이 되는 첫걸음 / 기차 여행 / 종착역 / 철도 공사장 합숙소 / 검은 조랑말 / 서부로 가다 / 실버 호수 / 말 도둑 / 신나는 오후 / 봉급날 / 실버 호수의 새들 / 합숙소 해체 / 측량 기사들의 집 / 마지막으로 떠난 사람 / 겨울의 나날 / 실버 호수의 늑대들 / 아빠, 개척 농지를 찾다 / 크리스마스 이브 / 크리스마스 이브에 찾아온 손님 / 즐거운 크리스마스 / 즐거운 겨울의 나날 / 순례의 길 / 봄과 함께 밀려든 사람들 / 아빠의 내기 / 건축 열풍 / 마을 생활 / 이사 가는 날 / 오두막 / 제비꽃 피는 곳 / 모기 / 어스름이 깔릴 때 / 옮긴이의 말 5권 학교 생활 / 겨울 저녁 / 겨울 밤 / 놀라운 사건 / 생일 / 얼음 저장고 채우기 / 토요일 밤 / 일요일 / 송아지 길들이기 / 새봄맞이 / 봄철 / 양철 그릇 장수 / 낯선 개 / 양털 깎기 / 꽃샘추위 / 독립 기념일 / 여름 / 집 지키기 / 이른 수확 / 늦은 수확 / 농산물 경진 대회 / 가을 / 구두장이 / 작은 썰매 / 타작 / 크리스마스 / 통나무 나르기 / 톰프슨 씨의 지갑 / 소년 농부 / 옮긴이의 말 6권 건초는 해가 나 있을 때 만들어라 / 읍내 심부름 / 그 해 가을 / 10월의 눈보라 / 눈보라가 지난 뒤 / 인디언 서머 / 인디언의 경고 / 읍내 이사 / 캡 갈런드 / 사흘 동안의 눈보라 / 아빠가 볼가에 가다 / 홀로 외로이 / 폭풍을 헤치고 / 어느 화창한 날 / 기차가 오지 않는다 / 맑은 날씨 / 종자용 밀 / 메리 크리스마스 / 뜻이 있는 곳에 / 영양 떼! / 너무나 추운 겨울 / 추위와 어둠 / 벽 속의 밀 / 정말로 배고프지 않아요 / 자유롭고 독립한 사람 / 숨 돌릴 틈 / 양식을 찾아서 / 나흘 동안의 눈보라 / 마지막 남은 1킬로미터 / 눈보라는 우리를 이길 수 없다 / 크리스마스 선물 / 5월의 크리스마스 / 옮긴이의 말 7권 뜻밖의 이야기 / 농지의 봄 / 고양이가 필요해 / 행복한 나날 / 읍내에서 일하기 / 장미의 달 / 9달러 / 독립 기념일 / 찌르레기 / 메리가 대학에 가다 / 와일더 선생님 / 겨우내 아늑하게 / 학교 생활 / 조퇴를 당하다 / 교육위원회 위원들의 학교 방문 / 명함 / 친목회 / 문예 모임 / 즐거움의 소용돌이 / 생일 파티 / 말괄량이 시절 / 4월에 닥쳐온 눈보라 / 다시 수업이 시작되다 / 학예회 / 뜻밖에 12월에 / 옮긴이의 말 8권 로라, 집을 떠나다 / 학교에서 보낸 첫날 / 일주일 / 썰매 방울 / 꿋꿋이 버티다 / 학생 다루기 / 어둠 속의 칼 / 추위를 뚫고 / 교육장의 참관 / 앨먼조, 작별 인사를 하다 / 징글벨 / 이 세상에 집보다 좋은 것은 없다 / 봄철 / 개척 농지 기키기 / 메리가 집에 오다 / 여름날 / 망아지 길들이기 / 페리 학교 / 갈색 포플린 / 넬리 올슨 / 바넘과 스킵 / 노래 교실 / 바넘이 걷다 / 앨먼조가 떠나다 / 크리스마스 전날 밤 / 교사 자격 시험 / 학창 시절이 끝나다 / 크림색 모자 / 여름 폭풍 / 언덕 위의 저녁놀 / 결혼 계획 / "서둘러 결혼하라" / 서쪽의 작은 회색 집 / 옮긴이의 말 9권 머리말 / 서장 / 첫 해 / 2년째 / 3년째 / 은총의 해 / 옮긴이의 말◎ 추천의 말 ▶ 하루가 다르게 진보하는 이 컴퓨터 시대에 사람들은 왜 전기도 없던 옛날의 이야기를 찾는 것일까요? 그것은 등불빛처럼 아늑하고 훈훈한 인정이 그립기 때문입니다. 이 책에는 가족 간의 우애가 있고, 자연의 축복이 있고, 노동의 즐거움이 있습니다. 고난을 이겨 내고 진보를 이룩해 내는 인간의 존엄성이 있습니다. 또한 천진난만한 말괄량이 소녀의 눈빛에는 이 세상을 아름답게 바라보는 행복이 깃들어 있습니다. 이 책을 읽는 독자들에게 중요한 것은 바로 그것입니다. 책 속에 묘사된 생활을 직접 체험할 수는 없지만, 책 속에 스며 있는 행복을 마음으로 느껴 볼 수는 있을 것입니다. 그것이 여러분의 성장에 한 줌의 밑거름이 되기를 바랍니다. - 김석희, 「옮긴이의 말」 중에서 ▶ 듣기만 해도 가슴 한 구석이 뻐근해 올 정도로 깊은 향수를 불러일으키는 제목입니다. 지금도 눈을 감으면 생생하게 떠오르는 풍경, 빨간 머리에 주근깨 소녀 로라가 긴 원피스를 입고 도시락통을 휘두르며 넓은 들판을 달려 학교에서 돌아오는 모습이지요. 로라가 사는 푸른 숲 속 작은 오두막은 늘 따뜻하고 행복한 이야기들로 가득하지만, 더 넓은 세상으로 나간 로라는 더욱 더 가치 있는 삶의 방법을 배웁니다. 자신의 신념을 지키는 용기와 세상을 온 마음으로 끌어안는 사랑과 개척기를 살아남는 의지를 보여 줍니다. 지금 우리는 겉으로는 그때와 다른 모습의 삶을 살고 있지만 가족과 이웃의 소중함과 삶의 진정한 가치를 가르치는 「 초원의 집」은 우리 모두가 찾고 싶은 마음의 고향입니다. - 장영희(영문학자, 수필가) ▶ 나는 텔레비전 드라마 '초원의 집'에서 로라 잉걸스를 처음 만났습니다. 아쉽게 드라마가 끝났을 때 말괄량이 로라를 책 속에서 다시 만났지요. 어린 친구들이 큰 숲 작은 통나무집에 사는 로라네 가족의 행복을 엿보면서, 대자연과 맞서 땅을 일구고 씨를 뿌리는 개척자 정신을 가슴에 담을 수 있으면 좋으련만! - 김향이(동화작가) 미국 작가 로라 잉걸스 와일더(1867~1954)의「초원의 집 Litte House」시리즈 아홉 권이 비룡소에서 완역으로 완간되었다. 80년대 국내 TV 외화 시리즈로도 우리에게 친숙한 이 이야기는 남북전쟁이 끝난 지 얼마 지나지 않은 1870년대 서부 개척 시대를 배경으로, 매 이야기마다 좀 더 나은 보금자리를 찾기 위해 새로운 곳으로 길을 떠나는 로라네 가족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초원의 집」 연작은 모두 아홉 권이다. 제1권이 처음 발표된 것은 1932년으로, 출판되자마자 고달팠던 개척 시대에 대한 향수를 자극하면서 미국 내에서 대단한 찬사와 인기를 얻었다. 성공에 용기를 얻은 작가는 후속 작품을 잇달아 발표했고, 그것이 결국은 1970년 마지막 아홉 번째 이야기가 출간되면서 아홉 권으로 된 「초원의 집」 연작이 되었다. 이 연작은 작가 자신의 어린 시절과 젊은 시절을 생생하게 재현해 낸다. 주인공은 로라 잉걸스라는 소녀로, 말괄량이여서 잠시도 가만히 있지 못하는 성격이지만 착하고 속이 깊은 아이다. 로라가 네 살 때 시작된 이 이야기는 열여덟 살이 되어 결혼하게 되는 마지막 권에 이르기까지 이 가족이 어떻게 고난과 역경의 시절을 헤쳐 나갔는지 사실적이고도 감동적으로 그려낸다. 로라네 가족은 처음엔 아빠와 엄마, 언니 메리와 동생 캐리뿐이지만, 세월이 흐르면서 식구도 늘어나, 동생도 생겨나고 가축도 늘어나게 된다. 모든 것을 자급자족해야 했던 변경의 개척지에서 벌어지는 일상생활의 갖가지 모습들이 어린 소녀의 순수한 눈을 통해 아기자기하게 그려진다. 제1권 에서는 로라가 네 살 때인 1871년 위스콘신 주의 작은 통나무집에서 살던 시절이 묘사되고, 제2권 은 포장마차를 타고 캔자스 주의 인디언 거류지로 이주했을 때의 이야기다. 제3권 에서 로라네 가족은 미네소타 주로 이주하여 냇둑 옆에 토굴집을 짓고 살게 되고, 제4권 에서는 더 서쪽으로 이주한 로라네 가족이 다코타 주의 아름다운 호숫가에 터를 잡아 정착한다. 제5권 는 나중에 로라의 남편이 된 앨먼조 와일더의 소년 시절을 이야기하며, 제6권 과 제7권 , 제8권 , 제9권 (이 책은 초고 상태의 원고가 나중에 발견되어, 저자가 죽은 뒤인 1970년에 따로 출간되었다.)은 모두 드스메트라는 마을이 주요 무대가 된다. 이 작은 마을이 도시로 성장하는 동안, 주인공 로라 잉걸스도 소녀에서 처녀로 성장하여 어른이 되고, 18세에 앨먼조를 만나 결혼하고, 새 가정을 꾸미고, 로즈라는 외동딸을 낳는다. 제1권부터 제4권까지가 소녀 시절, 제6권부터 제9권까지가 청춘 시절을 다루고 있다. 따라서 이 연작은 작가의 자서전으로 읽히기도 하지만, 그 내용 속에는 1870년대에서 80년대에 이르는 19세기 후반의 미국 사회사가 풍부하게 담겨 있어 미국에서는 어린이와 청소년들이 반드시 읽어야 하는 책으로 꼽히고 있다. 개척 정신을 바탕으로 끈끈한 가족 유대를 자랑하는 로라의 가족은 미국의 아이콘이 되었고, 작품 자체는 "미국의 역사 교과서"라는 영예도 얻었다. ◎ 주인공이자 작가인 로라의 생생하게 전하는 땅과 노동의 시대 「초원의 집」 이야기는 이 책의 주인공이자 작가인 로라 잉걸스 와일더의 자전적 경험을 바탕으로 쓴 실제 이야기이다. 어린 시절, 호기심 많고 활동적인 소녀였던 작가는 소설에 나오는 것처럼 앨먼조와 결혼하여 평범한 삶을 살던 가정 주부였다. 잠깐 지방 신문에 글을 기고한 적이 있고, 책에도 잠깐 언급되었지만 학생 시절 뛰어난 작문 실력을 가졌다는 이야기를 빼고는 글 쓰는 것과 그리 거리가 가까운 사람은 아니었다. 하지만 딸 로즈가 어릴 적부터 들어온 엄마의 어린 시절 이야기를 많은 아이들에게 들려주면 좋겠다고 권유를 하자 예순다섯이란 나이에 책으로 출간하게 된 것이다. 로라는 어릴 적에 보고 듣고 겪은 일들을 ' 푸른 줄이 들어간 학교 공책'에 글로 옮겼고, 글 솜씨가 뛰어난 로즈는 어머니가 쓴 원고를 손봐 좀 더 감동적인 소설로 탈바꿈시켰다. 모녀 사이에 때로는 말다툼이 벌어진 적도 있지만, 결국 두 사람은 "요즘 아이들에게 모든 일의 시작이 무엇인지 알려주고 싶다……, 눈에 보이는 것 뒤에 감추어져 있는 것을 알려 주고 싶다"라는 마음으로 힘을 합쳐 책을 써냈다. 이렇게 해서 '초원의 집' 연작이 세상에 나오게 되었다. 작가는 예순이 넘은 나이에도 불구하고 대여섯 살 시절의 기억부터 십여 년에 걸친 이야기를 당장 눈앞에 보이는 듯 글로 펼쳐 보이는 놀라운 기억력과 집중력을 보여 주었다. 이 책에서 보인 그녀의 간결한 문체는 그 시절의 꾸밈없는 삶과 자연과 어우러진 삶을 더욱 빛나게 하며 지금은 뛰어난 수필 문학 작품 중 하나로 손꼽히게 한다. 개척자의 삶이라면 늘 그렇듯이 고난과 역경이 무척이나 많지만, 현재에 안주하지 않고 좀 더 나은 미래를 위해 달랑 마차 한 대에 실린 살림만을 가지고 길을 떠나는 로라네 가족의 개척자다운 모습은 문명의 이기가 극도로 발달된 지금, 우리에게 도전과 개척 정신, 노동과 땀의 가치에 대해 많은 깨달음을 준다. ◎ 따뜻하고 부드러운 삽화 미국을 대표하는 일러스트레이터 가스 윌리엄스가 1953년에 연작의 삽화를 새로 맡아 작업했다. 그는 로라가 전에 살았던 곳을 빠짐없이 돌아다녔고, 따뜻한 필치의 그림을 통해 원작의 아련한 향기를 고스란히 담아냈기 때문에, 저자는 "마치 내 가족이 되살아난 것 같다"라면서 무척 기뻐했다고 한다. 가스 윌리엄스의 그림은 시대상을 사실적으로 뒷받침하면서도, 연필의 부드러운 느낌이 한껏 살아나 이야기 전체의 따뜻한 분위기를 그대로 전해 준다.어린 소녀의 눈에 보이는 것은 그 작은 통나무집뿐이었고, 이 작은 집에서 소녀는 아버지와 어머니, 메리 언니, 그리고 갓난이 여동생 캐리와 함께 살고 있었다. 집 앞을 지나는 마찻길이 구불구불 달리다가 모퉁이 너머 숲 속으로 사라지고 있었지만, 그 길이 어디로 가는지, 길이 끝나는 곳에는 무엇이 있는지, 소녀는 알지 못했다. 그 어린 소녀의 이름은 로라였다. 로라는 아버지를 '아배'라고 부르고, 어머니를 '어매'라고 불렀다. 그 시절 그곳에서는 아이들이 아버지와 어머니라는 호칭을 쓰지 않았고, 요즘 아이들처럼 아빠, 엄마라고 부르지 않았다.- '큰 숲 속의 작은 집' 본문 8쪽에서
신기한 스쿨버스 키즈 7
비룡소 / 조애너 콜 (지은이), 브루스 디건 (그림), 이강환 (옮긴이), 서울초등기초과학연구회 (감수) / 2018.11.15
10,000원 ⟶ 9,000원(10% off)

비룡소자연,과학조애너 콜 (지은이), 브루스 디건 (그림), 이강환 (옮긴이), 서울초등기초과학연구회 (감수)
전 세계 1억 부, 국내 1천만 부 판매 돌파한 초대형 어린이 과학 베스트셀러 「신기한 스쿨버스 키즈」시리즈가 최신 개정판으로 출간되었다. 이번 최신 개정판은 「신기한 스쿨버스 키즈」의 원작인 「신기한 스쿨버스」의 국내 출간 2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이 시리즈는 워커빌 초등학교의 프리즐 선생님과 그 반 아이들의 현장 학습이 주된 내용이다. 반 아이들은 친구의 몸속으로 들어가거나, 공상 과학 영화 속의 주인공이 되고, 북극과 사막에서 동물들과 친구가 된다. 괴짜 프리즐 선생님이 운전하는 마법 같은 신기한 스쿨버스는 비행기, 잠수함, 헬리콥터, 물고기 등 무엇으로든 변신 가능하다. 스쿨버스의 놀라운 매력에 어린이 독자들은 현장 학습에서 눈을 뗄 수 없을 것이다. 7권에서는 방학이 끝난 개학날, 오이가 사라진 사실을 알게 된 키샤의 이야기다. 프리즐 선생님이 범인을 알고 있는 걸로 지목된 가운데, 반 아이들 사이에서는 한바탕 재판이 벌어지는데……. 과연 오이 도둑은 누굴까? 또 프리즐 선생님이 말한 너무 작아서 눈에 보이지 않는 무리들의 정체는 무엇일까? 흥미진진한 세균과 곰팡이의 세계가 펼쳐진다.전 세계 1억 부, 국내 1천만 부 판매 초대형 과학 베스트셀러, 최신 개정판으로 찾아왔다! 2018년 12월, 전 세계 1억 부, 국내 1천만 부 판매 돌파한 초대형 어린이 과학 베스트셀러 「신기한 스쿨버스 키즈」시리즈가 ㈜비룡소에서 최신 개정판으로 출간되었다. 1986년,「신기한 스쿨버스」가 미국에서 첫 출간된 뒤, 어린이 독자들의 큰 사랑에 힘입어 1994년에는 미국에서 TV용 애니메이션으로 제작된 바 있다. 1997년부터 우리나라에서도 방영된 「신기한 스쿨버스」는 어린이들의 폭발적인 지지를 받았다. 「신기한 스쿨버스 키즈」시리즈는 바로 그 애니메이션 그림책이다. 이번 최신 개정판은 「신기한 스쿨버스 키즈」의 원작인 「신기한 스쿨버스」의 국내 출간 2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최신 초등 과학 교과와 과학 정보를 반영해 앞으로도 더 많은 어린이에게 더욱 재미있는 과학 공부를 제공할 예정이다. ◆ 과학 정보와 마술 같은 스토리의 절묘한 만남! 이 시리즈는 워커빌 초등학교의 프리즐 선생님과 그 반 아이들의 현장 학습이 주된 내용이다. 반 아이들은 친구의 몸속으로 들어가거나, 공상 과학 영화 속의 주인공이 되고, 북극과 사막에서 동물들과 친구가 된다. 괴짜 프리즐 선생님이 운전하는 마법 같은 신기한 스쿨버스는 비행기, 잠수함, 헬리콥터, 물고기 등 무엇으로든 변신 가능하다. 스쿨버스의 놀라운 매력에 어린이 독자들은 현장 학습에서 눈을 뗄 수 없을 것이다. ◆ 지구과학, 생물, 우주과학, 인체, 화학 등 기초 과학 전 영역 총망라! 지구 속, 바닷속, 태양계, 사람의 몸속 등 프리즐 선생님과 반 아이들이 떠나는 현장 학습 장소는 너무나 다양하다. 각각의 장소는 지구과학, 생물학, 우주과학, 인체, 화학, 물리학 등의 기초 정보와 긴밀하게 연관되어 있다. 따라서 이 시리즈를 전부 읽은 독자들은 자연스럽게 기초 과학의 전 영역을 고루 경험하게 된다. ◆ 사라진 오이는 누가 훔쳐 갔을까? 프리즐 선생님과 아이들의 재판 대소동! 7권에서는 방학이 끝난 개학날, 오이가 사라진 사실을 알게 된 키샤의 이야기다. 프리즐 선생님이 범인을 알고 있는 걸로 지목된 가운데, 반 아이들 사이에서는 한바탕 재판이 벌어지는데……. 과연 오이 도둑은 누굴까? 또 프리즐 선생님이 말한 너무 작아서 눈에 보이지 않는 무리들의 정체는 무엇일까? 흥미진진한 세균과 곰팡이의 세계가 펼쳐진다. ◆ 어린이들이 100% 공감하는 우정, 용기, 유머가 한 가득! 늘 투덜거리는 아널드, 책벌레 도로시 앤, 행동이 앞서는 완다, 꾀가 많은 카를로스 등 프리즐 선생님 반 아이들은 저마다 개성을 자랑한다. 아이들은 날마다 투탁거리기도 하지만, 힘들고 어려운 일을 당하면 힘을 합쳐 친구를 감싸 준다. 아이들이 보여 주는 우정과 당찬 용기, 재치 있는 유머로 가득한 이 시리즈는 따뜻하고 유쾌한 친구 관계를 알려 준다. ◆ NEW 전권 최신 과학 교과에 따른 감수 이 시리즈는 초등 과학 교과서의 개정으로 바뀐 과학 용어와 최신 과학 정보를 확인하여 새롭게 감수와 편집을 진행했다. 초등학교 교사 모임인 ‘서울초등기초과학연구회’가 감수를 맡아 시리즈 전 권 모두 현재 초등학교에서 사용하고 있는 설명 방식과 가깝도록 개정하였다. 각 권의 뒷면에 적힌 초등 교과 연계 과정을 참고하면 초등 과학의 선행 학습으로도 활용 가능하다. ◆ NEW 과학 퍼즐, 주사위놀이, 종이접기 등 다양한 과학 활동 수록! 최신 개정판 시리즈에는 재미있게 놀면서 과학을 익힐 수 있는 과학 놀이 부록을 다양하게 추가했다. 각 권마다 과학 퍼즐, 주사위놀이, 과학 그림일기, 종이접기 등의 활동이 한 가지씩 소개되어 책의 내용을 놀이로 즐길 수 있다. [수상 내역] 해외 1991년 워싱턴포스트지 논픽션상 1994년 데이비드 맥코드 상 1994년 미국 학부모협회 선정 골드 메달 1995, 1999, 2003년 미국 학부모 협회 선정 도서 2004년 전미교육협회 상 대중교육 공헌 부문 국내 2006년 대한민국 교육브랜드 대상 교보문고 추천 도서, 서울시 교육청 추천 도서 어린이도서연구회 권장 도서, 열린어린이 선정 좋은 어린이 책 중앙독서교육 추천 도서, 중앙일보가 선정한 좋은 책 한우리 독서운동본부 추천 도서 [독자 리뷰] 엉뚱한 프리즐 선생님이 좋아서 읽기 시작했는데 어느새 과학 상식이 풍부해지게 만드는 마법 같은 책, 이런 책은 꼭 사줘야 합니다. ― 소나무집(알라딘) 지적 호기심이 왕성해지는 시기. 이 책이 많은 도움을 주었어요. 잠자리 책으로 꼭 한권씩 뽑아 옵니다. ― 워니&주니(알라딘) 스쿨버스 책 자체로 과학적 지식이 많아지는 것도 있지만, 이 책을 바탕으로 해서 본격적인 과학 지식을 탐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받는 것도 스쿨버스의 큰 매력입니다. ― 꿈꾸는 아이(예스24) 아이의 호기심을 자극한다. 다음 페이지를 넘겨보게 싶게 만드는 게 이 책이 가진 힘이다. ― 파란(알라딘) 학교에 입학한 후 늘 우리 아이가 입에 달고 사는 말 중 하나가 “우리 선생님이 프리즐 선생님이면 좋겠어.” 란 말이었지요. ― 꿈꾸는 아이(예스24) 진작 사 줄걸 하는 생각도 들지만 지금이라도 사 주어서 다행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책이 온 날 거실 바닥에 널부러 놓았더니 작은아이 먼저 그림 보고 큰아이 다가가서 읽기 시작하는데 저녁 내내 읽더군요. ― CLAIRE(알라딘) 과학 (학습)도서라고 하기에는 아주 재밌는 책입니다. 이 책은 지현이 여섯 살 때 읽어 주기 시작했습니다. 너무 재미있게 읽더군요. ― 자 유 광 장 (네이버 블로거)
3배속 살림법
스타일북스 / 조윤경 글 / 2013.09.23
15,800원 ⟶ 14,220원(10% off)

스타일북스취미,실용조윤경 글
3시간 걸릴 집안일이 1시간이면 뚝딱! 살림이 3배 빠르고 쉬워지는 마법 같은 살림 교본 네이버 파워 블로그 『털팽이의 정리비법』을 운영하는 최고의 수납 달인 블로거 털팽이가 이전의 책과 함께 새롭게 선보이는, 쉽고 빠른 신개념 살림 바이블이다. 이번 책이 기존 살림 책들과 확연히 구분되는 점은 저자의 ‘3대 살림 원칙’을 따라가면서 번거로움 없이 쉽게, 체계적으로 집안일을 습관화할 수 있다는 것이다. 우선 모든 가사는 수납력이 기본. 수납 여왕답게 집 안 곳곳을 정리 정돈하면서 불필요한 움직임을 줄이게 해주며, 여기에 털팽이식 ‘도미노가사(=한 가지 일을 처리할 때 관련된 다른 일을 자연스럽게 잇는다)’, ‘15분 가사(=모든 집안일은 부담을 느끼지 않도록 15분 단위로 나눠 간편하게 마무리한다)’라는 2가지 코드를 연결해 매일 살림을 \'3배속\'으로 끌어올리는 노하우를 알려준다. 하루 세 끼 만들고 먹고 치우는 반복적인 요리 과정을 간편하고 비용 절약하면서 맛있게, 금세 쌓이는 먼지의 종류와 특성에 따라 근본 원인을 재빨리 해결해서, 여기에 얼룩과 주름을 큰 수고 없이 그때그때 깔끔히 없애는 세탁법까지. 3배속 기본 원리를 가볍게 이해하면서 요리, 수납, 청소, 세탁, 유지 보수 하나하나를 익힐 수 있도록 본인 경험을 바탕으로 한 설명을 곁들이며 공개하는 아이디어가 무궁무진하다. 주부는 물론 싱글까지, 365일 집안 살림을 해 내야 하는 사람이라면 꼭 한 권 소장하고 펼쳐보아야 할 합리적인 바이블임에 주목해보자.Chapter 1. Change Housework Style 3가지 요소를 2배씩 끌어올리면 살림 속도가 3배 빨라집니다 01 주부 100명의 살림 고민, 이렇습니다! 02 라이프스타일에 따라 살림법도 달라진다 03 3배속 살림법이란? 04 3배속 살림법의 기본스텝을 익혀보자 ⓐ 15분 가사 ⓑ 도미노 가사 ⓒ 수납력 키우기 05 살림이 괴로운 사람의 패턴 살피기 06 시간도 돈도 공간도 이만큼 플러스된다! Chapter 2. Cooking 알뜰 식재료 구입부터 30분 상차림까지, ‘3배속 요리’의 달인이 되어보자 precheck! 털팽이는 어떻게 살림할까? _ 털팽이의 3배속 주방 도구 01 장보기 _ 장바구니는 상온행, 냉장고행으로 나눈다 02 냉장실 정리 _ 장바구니 절약하는 냉장 보관법 03 냉동실 정리 _ 요리가 빨라지는 냉동 보관법 04 식단 짜기 ① _ 일주일분을 한 번에 준비하는 ‘3·3·3’ 식단 05 식단 짜기 ② _ 같은 재료를 이용한 3단계 변신 요리 06 싱글을 위한 간단 요리 _ 혼자 즐기는 15분 스피드 만찬 07 식재료 썰기 _ 도구를 잘 선택하면 써는 시간이 3배 빨라진다 08 조리 준비 _ 초특가로 구입한 재료를 맛있게 요리하는 법 09 아이디어 주방 도구 _ 이색 도구들로 조리 시간 줄이는 법 10 조리법 ① _ 한 번 끓인 물을 최대한 이용! 3배속 동시 조리 테크닉 11 조리법 ② _ 설거지감 제로, 환경호르몬 제로! 에코 비닐 조리법 12 설거지 _ 재빨리, 깨끗하게 설거지하는 법 13 음식물 쓰레기 _ 냄새나지 않게 처리하는 법 *column 1. the Secret of Smart Shopping 털팽이가 추천하는 청소 세제 Best 10 : 수많은 종류의 청소용 세제, 어떻게 골라야 현명할까? Chapter 3. Storage Plan 공간을 넓게, 기능적으로 활용하는 ‘3배속 수납’ 생활 precheck! 털팽이는 어떻게 살림할까? _ 털팽이의 3배속 수납 도구 01 수납의 기본 3스텝 _ 정리 시작하기 전에 필독해둬야 할 기본 룰 1 02 수납의 손기술 _ 보기 좋고 찾기 쉬운 수납 노하우 익히기 03 리사이클링 수납 아이디어 _ 재료비 0원! 재활용품 이용한 수납 기술 04 주방 수납 _ 조리 순서에 따른 정리가 기본 05 옷장 수납 _ 계절마다 매번 정리할 필요 없는 패키지 옷 수납법 06 아이 방 _ 스스로 정리하게 만드는 아이 방 수납법 07 서재 _ 30초 안에 물건 찾기 해결하는 책상 정리법 08 욕실 _ 청소가 3배 간편해지는 정리 노하우 09 현관 _ 바로 실천한다! 신발 수납량 2배 늘이는 정리법 10 화장대 정리 _ 한눈에 보이고 단번에 잡히는 화장품 수납법 11 지갑 정리 _ 두껍고 무거운 지갑을 위한 다이어트 수납법 12 가방 정리 _ 일주일에 한 번, 15분 가방 정리술 *column 2. the Secret of Home Interior °털팽이의 홈 레노베이션 엿보기 : 수납 아이디어 가득한 공간 꾸밈 아이디어 Chapter 4. Cleaning 365일 깨끗한 공간을 유지하는 ‘3배속 청소’ 노하우를 익혀보자 precheck! 털팽이는 어떻게 살림할까? _ 털팽이의 3배속 청소 도구 01 도미노 청소 _ 정리가 귀찮은 사람을 위한 초간편 해결법 02 15분 청소 _ 청소할 여유가 부족한 사람을 위한 완벽 해결법 03 먼지 집중공략 청소법 _ 먼지 발생의 근본 원인을 알면 청소도 쉬워진다! 04 청소기 돌리기 _ 보다 빠르게, 보다 확실하게 집 안 먼지를 제거하는 법 05 에코 청소 ① _ 간편한 청소를 위한 산 & 알칼리 성분 익히기 06 에코 청소 ② _ 천연 세제 사용설명서 07 에코 청소 ③ _ 청결하고 건강한 에코 라이프 즐기기 08 냄새 제거 _ 집 안 구석구석 불쾌한 냄새 100% 없애는 법 09 청소 도구 활용법 _ 코너마다 아이디어 각양각색! 일상 물건을 이용한 청소 테크닉 10 거실 3배속 청소법 _ 먼지와 머리카락을 번개처럼 없애보자! 11 창문 청소법 _ 유리창에서 방충망까지 15분 만에 묵은 때 제거하는 법 12 건실 욕실 청소법 _ 청소를 반으로 줄여주는 보송보송 욕실 만들기 13 주방 3배속 청소법 _ 들러붙은 기름때를 말끔히 없애주는 초간편 아이디어 14 10분 만에 집 치우기 _ 갑작스러운 손님 방문에 효과적인 급속 청소 노하우 *column 3. the Secret of Maintenancce 365일 깔끔하게 사용하는 아이템별 유지보수 노하우 -남편 없이도 할 수 있다! 간단 하우스 케어 -아끼는 물건을 새것처럼! 애용품의 손질법 Chapter 5. Laundering 365일 깨끗한 공간을 유지하는 ‘3배속 청소’ 노하우를 익혀보자 precheck! 털팽이는 어떻게 살림할까? _ 털팽이 애용 3배속 세탁 용품 01. 세탁기 주변 정리 _ 빨래하기 쉬운 세탁 공간 꾸미기 02. 세탁물 분류법 _ 제대로 분류하는 것이야말로 시간단축의 포인트! 03. 애벌빨래의 기술 _ 귀찮은 애벌빨래 3배 간편하게 해결하는 법 04. 세탁의 기술 _ 세제와 전기는 절약하고 효과는 높이는 과학적인 세탁술 05. 얼룩 빼기 _ 3년 묵은 얼룩도 말끔히 지우는 초강력 제거 노하우 06. 말리기 _ 주름 없이 보송보송하게 말리는 비결 07. 다림질 _ 귀찮지 않게, 티 나지 않게 간소화하는 비결 08. 옷 개기 _ 셔츠부터 양말까지, 초간편 옷 개는 법* +1배속, 수납 공간별 수납을 잘하면 불필요한 움직임이 줄어들어 살림 속도가 월등히 빨라집니다. * +1배속, 도미노 가사 습관적인 일상 행동에 소소한 가사를 하나씩 묶으면 귀찮기만 하던 집안일이 착착~ 돌아갑니다. * +1배속, 15분 가사 모든 가사를 15분 단위로 나눠서 하면 부담 느낄 필요 없이, 집안일을 즐기면서 재미있게 습관화할 수 있습니다. = 3배속 살림! 수납 +도미노 가사 +15분 가사 아이디어를 활용하면 살림 속도가 3배 빨라집니다. 대충한 것 같지 않으면서 빠르고 편한 3배속 살림법 주부가 가사에 들이는 시간은 하루 평균 5~6시간. 그런데 아무리 해도 끝나지 않는 것이 집안일입니다. 치우고 뒤돌아서면 다시 엉망이고 공들여 저녁 차려먹고 나면 쉴 틈도 없이 다시 설거지를 해야 하는, 그야말로 ‘가사노동’에 가까운 일상이 현실입니다. 그래서 매일 반복되는 집안일을 한시라도 빨리 끝내고 싶은 것이 주부들의 간절한 마음일 텝니다. 2시간 걸려 차리는 저녁식사를 30분 만에 차릴 수 있을까요? 물론 가능합니다. 매일 무감각하게 반복되는 식사 준비에서 동선과 주방환경을 ‘수납력’으로 개선하고, 반복되는 조리과정을 줄이면서 여기에 반짝이는 아이디어까지 덧붙인다면 조리 시간을 1/3로 단축할 수 있습니다. 저 또한 일을 하면서 살림에 지장을 주고 싶지는 않은 점이 큰 고민이었습니다. ‘대충한 것 같지 않으면서도 빠르고 수월하게 처리할 수는 없을까?’라는 생각에 ‘시간단축’에 초점을 맞추면서 다양한 시도를 해보았습니다. 그랬더니 역시 결과는 기대 이상! 가사 속도는 3배로 빨라지고 불필요한 시간과 쓸데없는 지출 또한 1/3로 줄일 수 있었습니다. 그래서 그동안 수납력을 바탕으로 해 차근차근 쌓아온 털팽이식 시간단축 가사, ‘3배속 살림법’을 여러분들께도 알려드리고자 이번 책 작업을 거치게 되었습니다. 이렇게 시작해보세요 1. 자신을 되돌아보세요. 우선 책의 첫 부분을 읽으면서 살림 하는 게 귀찮고 복잡한 나만의 이유를 찾아보세요. 자신의 가사습관 가운데 바꾸고 싶은 부분을 구체적으로 생각해보면 무엇부터 시작해야 할지 계획이 섭니다. 2. 쉬운 것부터 실천해보세요. 이 책은 살림을 신속하고 간편하게 하는 방법을 알려주지만 그렇다고 살림을 대신 해주지는 않습니다. ‘나도 따라할 수 있겠는데~?’라고 생각 드는 일들은 오늘부터 바로 실천에 옮겨보세요. 3. 3개월간 반복해 습관을 만드세요. 같은 일을 3개월간 반복하면 습관이 됩니다. 귀찮게 느껴지던 집안일도 습관이 되면 쉬운 일, 당연한 일이 됩니다. 가사에서 진정 해방되는 근본적인 방법은 ‘하기 싫은’ 집안일을 ‘즐겁게’ 하는 것입니다. 4. 남은 시간은 자신을 위해 사용하세요. 작은 변화가 쌓여 새로운 나를 만드는 법. 집안일 하는 15분을 알차게 쓰는 사람은 하루를 훨씬 알차게 보낼 수 있고, 그런 시간이 모여 원하던 라이프스타일을 누릴 수 있게 됩니다. ‘3배속 살림법’, 이런 분들에게 권합니다. * 집안일보다 TV가, TV보다 낮잠이 더 좋은 주부 * 살림이 일보다 더 하기 싫은 워킹맘 & 싱글족 * ‘시간이 부족해!’ 여러 가지 이유로 살림할 시간이 없는 주부 *귀찮은 집안일이 산더미처럼 쌓여 있는 주부 * 하지만 살림을 놓고 싶지 않은 사람들!
다를 뿐이지 이상한 게 아니야
주니어북스 / 노경실 지음, 김윤경 그림 / 2012.05.25
9,800원 ⟶ 8,820원(10% off)

주니어북스명작,문학노경실 지음, 김윤경 그림
주니어 리틀문고 시리즈 2권. <상계동 아이들>, <아빠는 1등만 했대요>의 작가 노경실이 다문화 이야기를 주제로 펴낸 동화이다. 작가는 이 동화를 통해 우리 아이들이 다문화에 대해 잘못된 정보와 편견, 옳지 못한 가치관에 물들기 전에 올바른 가치관을 가지도록 해 주어야 한다고 강조하고 있다. 주인공 세종은 엄마가 파키스탄 사람인 다문화 가정의 어린이다. 세종은 몇 년 전 어린이집에 다닐 때에는 자기 엄마가 파키스탄 사람이고, 자기 얼굴색이 까맣다는 걸 별로 느끼지 못했다. 그런데 초등학교에 다니면서부터는 아이들한테 얼굴색이 까맣다고, 그래서 이상하다고 마구 놀림을 받아 혼란스러워한다. 새 학기가 되어 만난 같은 반 아이들도 같은 다문화 어린이인 아스마와 세종한테 얼굴색이 까맣다고 놀리는데, 세종은 참지 못하고 그만 아이들과 다투고 만다. 그러던 어느 날, 세종이의 엄마와 아스마 엄마가 아이들의 영어 공부를 위해 자원봉사 선생님으로 학교에 오게 되는데….1. 폭포수 목욕탕에서 만난 형들 2. 화내지 마, 울지 마, 세종아! 3. 엄마도 울고, 나도 울고 4. 선생님이 된 엄마나랑 달라 보이는 건 얼굴색뿐 다른 건 똑같아요! 구분하지 말고 함께 어울려 사는 건 우리가 반드시 가져야 하는 아름다운 가치예요! 어린이의 마음을 가장 잘 표현해 주는 작가로 사랑받는 노경실 선생님은 항상 다문화 가정의 어린이들이 우리 사회에서 구분 없이 건강한 일원이 될 수 있도록 하는 데 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만나는 아이들에게 다문화 친구들은 다를 거라는 잘못된 편견을 버리고, 구분 없이 똑같은 친구라고 강연을 해 오고 있답니다. 하지만 강연에서 만나게 되는 아이들은 한정이 되기 때문에, 모든 아이들이 다문화를 자연스럽게 받아들이도록 하는 방법이 없을까 고민을 하게 되었답니다. 그러던 중 선생님은 자신의 최고 장점인 동화로 우리 아이들 모두에게 다문화를 밝고 건강하게 받아들이도록 하면 좋겠다는 생각에 이 동화를 썼답니다. 또한, 선생님은 이 동화에서 어른들에게도 우리 아이들이 다문화에 대해 잘못된 정보와 편견, 옳지 못한 가치관에 물들기 전에 올바른 가치관을 가지도록 해 주어야 한다고 강조하고 있습니다. 요즘 다문화에 대해 많은 사람들이 얘기하고, 텔레비전 프로그램에도 자주 등장하는 걸 보면, 분명 우리나라도 이제 다문화 사회로 접어들었다고 할 수 있습니다. 다르게 말하면 우리 사회에 다문화에 따른 많은 혼란이 잠재해 있다고 할 수도 있는 거죠. 이러한 혼란이 드러나기 전에 우리는 잘 막아 내야겠죠. 그러기 위해서는 노경실 선생님의 ‘다문화 친구들을 구분하지 말고 똑같은 친구로 받아들이라’고 하는 말 꼭 귀 기울여 들어야만 합니다. 모두가 함께 어울려 사는 건 우리가 반드시 가져야 하는 아름다운 가치인 것입니다. [내용 요약] 이 책의 주인공 남자아이 세종은 엄마가 파키스탄 사람인 다문화 가정의 어린이입니다. 세종은 몇 년 전 어린이집에 다닐 때에는 자기 엄마가 파키스탄 사람이고, 자기 얼굴색이 까맣다는 걸 별로 느끼지 못했답니다. 그런데 초등학교에 다니면서부터는 아이들한테 얼굴색이 까맣다고, 그래서 이상하다고 마구 놀림을 받아 혼란스러워합니다. 새 학기가 되어 만난 같은 반 아이들도 같은 다문화 어린이인 아스마와 세종한테 얼굴색이 까맣다고 놀리는데, 세종은 참지 못하고 그만 아이들과 다투고 맙니다. 그 이후로 아이들은 세종과 아스마에게 말도 걸지 않고 별로 관심을 갖지 않는답니다. 그래서 세종은 학교에서 친구가 아스마뿐입니다. 그러던 중 세종 엄마와 아스마 엄마가 파키스탄과 인도 전통 옷을 예쁘게 차려 입고 학교에 와서 아이들 앞에 서게 됩니다. 두 엄마는 아이들의 영어 공부를 위해 자원봉사 선생님을 하기로 했던 거죠? 그러자 반 아이들은 세종 엄마와 아스마 엄마가 영어를 잘한다는 사실과 전통 옷을 예쁘게 차려 입은 모습에 무척 부러워합니다. 그러면서 아이들은 세종과 아스마에게 조금씩 마음의 문을 열게 되죠. 그리고 세종 엄마는 아이들에게 반갑게 인사하면서 이렇게 말한답니다. “얼굴색이 다를 뿐이지 이상한 게 아니에요.” 그제야 아이들은 서로 다름을 인정하고 세종과 아스마를 친구로 받아들이게 된답니다.
땡땡의 모험 5 : 푸른 연꽃
솔출판사 / 에르제 글 그림, 류진현 외 옮김 / 2016.05.05
11,000원 ⟶ 9,900원(10% off)

솔출판사만화,애니메이션에르제 글 그림, 류진현 외 옮김
50개 언어, 60여 나라에서 3억 부가 넘게 팔린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땡땡의 모험’ 5권. 호기심 많고 모험심 강하며 재치 넘치는 소년 기자 땡땡이 전 세계를 돌아다니며 갖가지 사건을 해결하는 과정을 담고 있다. 동양과 서양은 물론 아프리카와 사막, 극지방, 바닷속, 달나라 그리고 실다비아나 보르두리아 같은 상상의 공간까지 아우르는 땡땡의 모험 이야기는 ‘세계 역사와 문화의 백과사전’이라 불릴 만큼 그 내용이 알차고 풍부한 것으로 유명하다. 5권에서는 2차 세계대전 당시의 중국을 배경으로 마약 밀매단과 맞서 싸우는 땡땡과 밀루의 활약이 펼쳐진다. 라스타포풀로스 휘하의 국제 마약 밀매단 소속으로 중국에 아편을 퍼트리는 업무를 맡은 일본인 마쓰히라토는 자신의 집에 아편 소굴의 집거지인 푸른 연꽃과 통하는 비밀통로를 만들어놓고 중국인들에게 아편 담배의 맛을 퍼트리는 데 앞장서지만, 이를 강력히 저지하고 나선 용자단의 구원 요청서를 받고 중국으로 온 땡땡 때문에 정체가 발각될 위기에 놓이자 결국 땡땡을 제거하기 위한 음모를 꾸미는데….문화관광부 추천도서 jtbc ‘비정상회담’에서 줄리안의 소개로 화제가 된 ‘땡땡’ 시리즈 세계 탐정만화의 진수 그래픽 노블의 고전 소년 탐방기자 ‘땡땡’이 세계 각지를 여행하며 겪는 모험담! 2016년 개정신판 출간! 훨씬 읽기 편해진 최신 번역판. 50개 언어, 60여 나라에서 3억 부가 넘게 팔린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땡땡의 모험’ 5권. 호기심 많고 모험심 강하며 재치 넘치는 소년 기자 땡땡이 전 세계를 돌아다니며 갖가지 사건을 해결하는 과정을 담고 있다. 동양과 서양은 물론 아프리카와 사막, 극지방, 바닷속, 달나라 그리고 실다비아나 보르두리아 같은 상상의 공간까지 아우르는 땡땡의 모험 이야기는 ‘세계 역사와 문화의 백과사전’이라 불릴 만큼 그 내용이 알차고 풍부한 것으로 유명하다. 5권에서는 2차 세계대전 당시의 중국을 배경으로 마약 밀매단과 맞서 싸우는 땡땡과 밀루의 활약이 펼쳐진다. 라스타포풀로스 휘하의 국제 마약 밀매단 소속으로 중국에 아편을 퍼트리는 업무를 맡은 일본인 마쓰히라토는 자신의 집에 아편 소굴의 집거지인 푸른 연꽃과 통하는 비밀통로를 만들어놓고 중국인들에게 아편 담배의 맛을 퍼트리는 데 앞장서지만, 이를 강력히 저지하고 나선 용자단의 구원 요청서를 받고 중국으로 온 땡땡 때문에 정체가 발각될 위기에 놓이자 결국 땡땡을 제거하기 위한 음모를 꾸미는데… 50개 언어, 60여 나라에서 3억 부가 넘게 팔린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가족 만화의 고전! 세계 역사와 문화의 백과사전! ‘땡땡의 모험’ 시리즈는 호기심 많고 모험심 강하며 재치 넘치는 소년 기자 땡땡이 전 세계를 돌아다니며 갖가지 사건을 해결하는 과정을 담고 있습니다. 동양과 서양은 물론 아프리카와 사막, 극지방, 바닷속, 달나라 그리고 실다비아나 보르두리아 같은 상상의 공간까지 아우르는 땡땡의 모험 이야기 24권은 ‘세계 역사와 문화의 백과사전’이라 불릴 만큼 그 내용이 알차고 풍부한 것으로 유명합니다. 특히 유럽 가정의 과반수가 이 책을 즐겨 읽고 있다는 사실에서 알 수 있듯이 어린이와 어른이 함께 읽는 가족 만화의 고전이며 걸작입니다. ‘땡땡의 모험’은 세계 여러 나라의 문화적 깊이, 예술적 아름다움, 과학적 사고력과 추리력, 인류 역사와 자연에 대한 소중한 깨달음, 나아가 정의로운 삶에 대한 성찰을 보여 주고 있다. 또한, 땡땡은 단순한 만화 주인공이 아닌 새로운 세상을 이끌어 갈 지혜로운 청소년의 본보기다. 어린이들은 땡땡을 보며 자신의 밝은 미래에 대해 자신감을 갖게 될 것이다. ‘땡땡의 모험’은 언제나 흥미진진한 구성과 수준 높은 그림, 기발한 재치와 유머로 거대한 서사를 이야기하고 있지만, 교과서처럼 지루하지도 딱딱하지도 않습니다. 그래서 어린이는 물론 어른들에게도 더없이 좋은 교양의 길잡이입니다. 이러한 ‘땡땡의 모험’에 대한 팬들의 사랑은 아직도 계속되고 있습니다. 푸른 연꽃 ‘땡땡의 모험’ 중에서 최고의 걸작 라스타포풀로스 휘하의 국제 마약 밀매단 소속으로 중국에 아편을 퍼트리는 업무를 맡은 일본인 마쓰히라토는 자신의 집에 아편 소굴의 집거지인 푸른 연꽃과 통하는 비밀통로를 만들어놓고 중국인들에게 아편 담배의 맛을 퍼트리는 데 앞장서지만, 이를 강력히 저지하고 나선 용자단의 구원 요청서를 받고 중국으로 온 땡땡 때문에 정체가 발각될 위기에 놓이자 결국 땡땡을 제거하기 위한 음모를 꾸밉니다. 전편에 이어 이번에도 마약 밀매단과 맞서 싸우는 땡땡과 밀루의 활약이 2차 세계대전 당시의 중국을 배경으로 숨 가쁘게 펼쳐집니다. 이 작품을 그리면서 에르제는 그의 작품 세계에 중요한 영향을 끼치게 되는 사람을 만나게 됩니다. 그는 바로 중국인 창이지요. 1934년 에르제는 『푸른 연꽃』을 그리기 위해 중국에 가게 되는데 이 여행의 안내자가 된 사람이 바로 당시 브뤼셀 국립미술학교 학생이던 창입니다. 이 두 사람은 곧 친해졌고, 창과 함께 중국에 대해 긴 대화를 나눈 에르제가 느낀 충격은 대단했습니다. 당시 대부분의 유럽인처럼 에르제 역시 동양에 대해 잘못 알고 있었던 것입니다. “『푸른 연꽃』을 제작하면서 나는 새로운 세계를 발견하였다. 그때까지 나에게 있어 중국이란 찢어진 눈에 썩은 계란을 먹으며, 땋은 머리를 하고 어린 아이들을 강물에 갖다 버리는 잔악한 사람들로 가득한 곳이었을 뿐이다…. 이전에는 완전히 몰랐던 한 문명을 나는 발견하였다. 동시에 나는 일종의 책임감을 느꼈다. 바로 그 순간부터 나는 자료 조사를 하기 시작했고, 내가 땡땡을 보내는 나라들과 그 나라 사람들에 대해 진정으로 관심을 가져야 하며 내 책을 읽을 사람들에 대해 정직하게 그려야 한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바로 이런 의식의 결과 『푸른 연꽃』이라는 걸작이 탄생합니다. 그러니 에르제가 창을 그리는 데 있어 특별한 주의를 기울인 것은 놀랄 일이 아닙니다. 여느 다른 등장인물과 달리 땡땡이 만난 유일하게 진정한 친구로 그려지고 있는 것입니다. 창은 땡땡의 모험 시리즈 전체를 통틀어 땡땡으로 하여금 눈물을 흘리게 한 유일한 인물이기도 합니다. 『푸른 연꽃』이 그려진 1934~1936년은 중국과 일본 간의 전쟁이 한창이던 때입니다. 이 작품만을 가지고도 이 시대를 연구할 수 있을 만큼 『푸른 연꽃』은 객관적이고 진실되게 당시의 상황과 풍경을 묘사해내고 있습니다. 당시 중국은 일본 제국주의의 희생물이 되어 있었고, 일본군이 중국 본토 일부를 점령하고 있었습니다. 『푸른 연꽃』은 일본의 상하이-난징 간 철도 테러에서 영감을 얻어 만들어진 작품으로 에르제는 작품 속에서 일본에 대한 반일 감정을 노골적으로 표현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또한 일본을 지지하고 있는 서방 사람들에 대한 반대 입장을 표명하는 것이기도 합니다. 에르제가 창의 도움을 받아 섬세하고도 사실적으로 묘사한 중국의 풍경과 문화 역시 또 다른 볼거리입니다.
마법천자문을 찾아라 : 한자편
아울북 / 아울북 에듀테인먼트연구소 지음, 임성훈 그림 / 2009.08.14
15,000원 ⟶ 13,500원(10% off)

아울북만화,애니메이션아울북 에듀테인먼트연구소 지음, 임성훈 그림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와 유사한 컨셉의 그림 찾기 게임북. 마법천자문 독자들에게 친숙한 화과산, 보리선원, 용궁 등의 장면 속에 숨어 있는 한자를 찾으며, 한자의 정확한 모양을 학습할 수 있는 놀이학습 게임북이다. 한자에 대한 자세한 정보를 정리해놓아 한자의 정확한 음과 훈, 그리고 자주 쓰이는 단어까지 학습할 수 있다. 63개의 한자와 9개의 보너스 한자까지 총 72자가 각 장의 어디에 숨어 있는지 찾아 보자.한자편 1장 : 화과산의 멧돼지 사냥 2장 : 보리선원 마법대회 3장 : 용궁 대청소 4장 : 지하미궁 포로구출 대작전 5장 : 돈돈의 생일잔치 6장 : 하늘나라 버스 터미널 7장 : 12신마 체육대회 8장 : 울 100세의 탈출 9장 : 대마왕 부활의 날 한국사편 1장 : 으, 으! 고인돌 쌓기 2장 : 고구려, 사냥왕 선발대회 3장 : 동양 최대의 절, 백제 미륵사 4장 : 별들에게 물어봐, 신라 첨성대 5장 : 고려인의 투혼, 팔만대장경 6장 : 조선시대의 나라제사, 종묘제례 7장 : 이순신 장군과 한산도 대첩 8장 : 조선의 신도시, 수원 화성 정답과 해설 : 보물아, 어디 숨었니? 권말 부록 : 한국사 뱀주사위 놀이아이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마법천자문을 찾아라』 한자편에 이은 후속 시리즈로 한국사편이 새로 나왔습니다. 『마법천자문을 찾아라』는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윌리를 찾아라』와 유사한 컨셉의 게임북입니다. 하지만 『마법천자문을 찾아라』에는 기존의 유사 제품에서는 볼 수 없었던 재미와 학습효과를 포함하고 있으며, 이미 『마법천자문을 찾아라』 한자편을 통해 많은 독자들에게 그 진가를 인정받았습니다. 아이들은 책을 통해 또, 드라마나 다른 여러 매체들을 통해 한국사에 대한 파편적인 지식과 정보를 습득합니다. 하지만 초등 고학년이 되기 전까지는 정식으로 한국사에 대해 공부할 기회가 없기 때문에 그러한 지식은 체계화되지 못한 조각지식으로 남게 됩니다. 『마법천자문을 찾아라』 한국사편에서는 아이들이 한번씩은 들어봤던 한국사 속 여러 나라와 사건들을 시대별로 재미있게 펼쳐 놓았습니다. 아이들은 그 속에서 마법천자문 캐릭터와 보물, 그리고 역사 속 위인들을 찾으며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한국사에 대한 맥락을 이해하게 되고, 동시에 한국사에 대해 관심을 갖게 될 것입니다. 1) 보물과 위인들을 찾으면서 한국사를 공부해 보세요. 각 장면 속에는 시대별 유물과 그 당시 활약했던 위인들이 숨겨져 있습니다. 미션 판에는 찾아야 할 유물의 그림과 이름이 쓰여 있어 유물을 모르고 있더라도 어렵지 않게 찾을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보너스 미션은 별도로 제공되는 정보 없이 찾아야 하는 아이템으로, 한산도 대첩에 등장하는 잠수함처럼 그 시대에 걸맞지 않은 엉뚱한 아이템을 하나씩 숨겨 놓았습니다. 이러한 놀이를 통해 아이들은 부담 없이 즐기면서 우리나라 역사에 대한 체계를 다져나갈 것입니다. 2) 창의력, 관찰력, 집중력을 기를 수 있습니다. 뒤죽박죽 얽혀 있는 다양한 아이템과 캐릭터들… 그 속에서 마법천자문 캐릭터와 유물을 찾는 일은 생각처럼 간단하지만은 않습니다. 하지만 그림 속 곳곳에서 기상천외한 장면들을 만나게 되고, 그러한 즐거움 때문에 아이들은 쉽게 포기할 수도 없습니다. 책이나 드라마에서는 볼 수 없었던 다양한 역사 속 뒷얘기들을 상상하며 아이들은 창의력을 기를 수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자기가 좋아하는 캐릭터와 유물을 찾으며 관찰력과 집중력도 기를 수 있습니다. 3)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게임북입니다. 『마법천자문을 찾아라!』는 아이 혼자 보고 마는 책이 아니라 여럿이 함께 보면 더욱 즐거운 놀이학습 게임북입니다. 한국사편에는 특히 어렸을 적 학부모님들이 즐겨 가지고 놀았던 뱀주사위 놀이판을 한국사 연표와 결합하여 학부모님과 아이들이 함께 소통하며 즐길 수 있도록 권말 부록으로 실었습니다. 평소 바쁜 일상 때문에 아이와 함께할 수 있는 시간이 부족했다면 아이와 함께 『마법천자문을 찾아라!』를 보며 새로운 가정 놀이문화를 만들어 보세요.
올리드 시험직보 문제집 중등 국어 2-2 (2022년)
미래엔 / 강영미, 박성희, 박예진, 최정희 (지은이) / 2019.03.04
10,000

미래엔학습참고서강영미, 박성희, 박예진, 최정희 (지은이)
시험 직전 소단원별 핵심 개념과 학습활동 포인트를 빠르고 완벽하게 정리하였다. 학교 시험에 꼭 나오는 빈출 문제 집중 공략으로 자신감 충전하고, 고난도, 서술형 문제와 실전형 최신 문제로 1등급 달성이 가능하다.1. 함께 보아요 01 함께 읽고 감상하기 02 한 권 읽고 재구성하기 2. 효과적인 의사소통 01 담화의 개념과 특성 02 의미를 나누는 대화 3. 알기 쉽게 설명하기 01 설명 방법 파악하며 읽기 02 설명하는 글 쓰기 4. 올바른 국어 생활 01 올바른 발음과 표기 02 매체 바르게 읽기 [바른 답 확인하기]시험 계획이 발표되고 나서 교과서도 보고, 자습서도 보고, 문제집도 풀어 봤는데…… 뭔가 부족하다고 느끼시나요? 시험 직전에 교과서 핵심만 쏙! 뽑아 다시 보고, 시험에 꼭 나오는 빈출 문제만 집중해서 풀어 보며 마무리하고 싶다고요? 자, 그렇다면 “시험직전에 보는 시험직보 문제집”으로 자신있게 시험을 준비하세요. ◎ 1단계_빠르게 정리하는 시험포인트 시험 직전 소단원별 핵심 개념과 학습활동 포인트를 빠르고 완벽하게 정리! ◎ 2단계_출제 가능성 100% 우리 학교 필수 기출 학교 시험에 꼭 나오는 빈출 문제 집중 공략으로 자신감 충전! ◎ 3단계_실전 감각을 올리는 최종 실전 고난도, 서술형 문제와 실전형 최신 문제로 1등급 달성!
왜 색깔은 이렇게 아름다울까?
베틀북 / 마르쿠스 피스터 글 그림, 김상미 옮김 / 2010.12.05
12,000원 ⟶ 10,800원(10% off)

베틀북창작동화마르쿠스 피스터 글 그림, 김상미 옮김
마르쿠스 피스터의 50번째 그림책으로 새로운 그림 기법을 사용하였다. 플라스틱을 그림 각 부분의 모양대로 잘라 한쪽 면에 아크릴 물감을 바른 다음, 그 조각을 종이에 대고 눌러서 색을 입혔으며, 형태는 단순하되 그 안에는 의도하지 않은 환상적인 무늬가 만들어지게 된 것이다. 우연히 만들어진 독특한 무늬, 밝고 선명한 색감, 그리고 작가의 장기인 홀로그램 특수 인쇄가 잘 어우러진 아름다운 그림책이다. 아이들에게 세상은 하나에서 열까지, 땅속에서 하늘까지 궁금한 것투성이다. 세상을 향한 순수한 호기심으로 어른들의 시선이 미치지 못하는 곳까지 보는 아이들. 그런 아이들이 던지는 질문은 때로 어른들의 대답보다 흥미진진하다. 아름다운 아이들의 커다란 질문을 모아 아름다운 그림으로 엮었으며, 마음을 두드리는 질문이 아이들의 생각을 깨우고, 세상을 보는 눈을 밝혀 줄 것이다.《무지개 물고기》 작가 마르쿠스 피스터의 2011년 최고의 기대작! 세상을 향한 호기심, 시처럼 아름다운 아이들의 질문 아이들의 생각을 열어 주는 특별한 선물! “향기는 왜 눈에 보이지 않나요?” “물고기는 왜 물에 가라앉지 않나요?” “공룡을 다시 만날 순 없나요?” 읽기만 해도 빙그레 웃음이 도는 글, 보기만 해도 가슴속까지 환해지는 그림이 매력적인 책입니다. 아이들에게 세상은 하나에서 열까지, 땅속에서 하늘까지 궁금한 것투성이지요. 세상을 향한 순수한 호기심으로 어른들의 시선이 미치지 못하는 곳까지 보는 아이들. 그런 아이들이 던지는 질문은 때로 어른들의 대답보다 흥미진진합니다. 그래서 이 땅의 아이들은 모두 타고난 철학자이자 시인이라고 할 수 있지요. 이렇게 시처럼 아름다운 아이들의 커다란 질문을 모아 아름다운 그림으로 엮었습니다. 마음을 두드리는 질문이 아이들의 생각을 깨우고, 세상을 보는 눈을 밝혀 줄 것입니다.
나의 영어 사춘기
시원스쿨닷컴 / 이시원 지음 / 2017.12.22
13,500원 ⟶ 12,150원(10% off)

시원스쿨닷컴소설,일반이시원 지음
영어초보자 또는 영어포기자들을 위해 영어말하기 학습 도서. 그동안 우리가 배웠던 시험을 위한 학습이 아닌 영어말하기 위한 학습을 통해 영어회화를 누구나 할 수 있도록 만들었다. 8주간의 커리큘럼을 통해 영어말하기에 대한 자신감을 가질 수 있다.WEEK 1 영어 공부 시작 전에 알아야 할 기본 단어 WEEK 2 꼭 해야 하는 이번 주 숙제 Lesson 1 영어를 처음 말할 때는 ‘누가 어쩐다’부터 Lesson 2 이전에 했던 일을 말하기 Lesson 3 만능으로 쓰이는 get, have, take, do Lesson 4 “가서 ~해”라고 말하려면 Go를 함께 쓰자 Lesson 5 앞으로 할 일을 말하기 WEEK 2 확실하게 완성하기 WEEK 3 꼭 해야 하는 이번 주 숙제 Lesson 6 누가 어떤 상태인지 설명하기 Lesson 7 무엇이 어디 있는지 말하기 Lesson 8 누가 무엇인지 설명하기 Lesson 9 구성요소와 재료 설명하기 Lesson 10 내 생각과 다른 사람의 말 전달하기 WEEK 3 확실하게 완성하기 WEEK 4 꼭 해야 하는 이번 주 숙제 Lesson 11 할 수 있는 일과 해야 하는 일 말하기 Lesson 12 경험에 대해 말하기 Lesson 13 무엇이 어떠한지 설명하기 Lesson 14 원하는 것에 대해 말하기 Lesson 15 알고 싶은 것에 대해 질문하고 대답하기 WEEK 4 확실하게 완성하기 WEEK 5 꼭 해야 하는 이번 주 숙제 Lesson 16 사람의 외모 묘사하기 Lesson 17 사람의 성격 묘사하기 Lesson 18 감정표현과 이유 말하기 Lesson 19 얼마나 자주 하는지 말하기 Lesson 20 보고 듣고 느낀 것 설명하기 WEEK 5 확실하게 완성하기 WEEK 6 꼭 해야 하는 이번 주 숙제 Lesson 21 예전의 습관이나 노력하고 있는 것 말하기 Lesson 22 원래 했어야 하는 일 말하기 Lesson 23 점점 완성되어가는 일 설명하기 Lesson 24 계속해서 하고 있는 일, 완료된 일 말하기 Lesson 25 어떤 것을 원하는 상태로 만들고 싶을 때 WEEK 6 확실하게 완성하기 WEEK 7 꼭 해야 하는 이번 주 숙제 Lesson 26 육하원칙으로 다양한 질문하기 Lesson 27 ‘~하다면’이라고 가정해서 말하기 Lesson 28 something을 활용해서 말하기 Lesson 29 that 활용해서 말하기 Lesson 30 더욱 ~하거나, 최고로 ~한 것 말하기 WEEK 7 확실하게 완성하기 WEEK 8 상황별 실전 영어 상황별 실전 영어 1 안부 묻기 상황별 실전 영어 2 쇼핑하기 상황별 실전 영어 3 레스토랑에서 주문하기 상황별 실전 영어 4 길 찾기와 교통수단 상황별 실전 영어 5 친구 소개하기대한민국 대표 영어강사 이시원, 영포자들의 닫힌 말문을 열게하다! 8주면 누구나 영어말하기가 가능한 핵심 강의들을 책으로 만나 보세요! 『나의 영어사춘기』영어초보자 또는 영어포기자들을 위해 영어말하기 학습 도서입니다. 그 동안 우리가 배웠던 시험을 위한 학습이 아닌 영어말하기 위한 학습을 통해 영어회화를 누구나 할 수 있도록 만들었습니다. 8주간의 커리큘럼을 통해 영어말하기에 대한 자신감을 가질 수 있습니다. 직역스러운 미리보기 이번 주에 말하게 될 수 있는 문장을 이야기를 통해 미리 보고 영작해 보세요. 영작의 편의를 위해 직역에 가깝게 우리말을 썼습니다. 꼭 해야 하는 이번 주 숙제 방송에서의 숙제를 우리말만 그대로 옮겼습니다. 우리말을 보고 영어를 떠올려 보세요. 얼마나 맞출 수 있는지 속으로 생각해 보세요. 이 주의 학습이 끝난 후 다시 돌아와 체크하면서 공부한 내용을 복습해 봅니다. 본격적인 다섯 개의레슨 앞서 확인했던 한글을 영어로 말할 수 있게 만들어 줄 본격적인 레슨을 학습합니다. 한 주에 다섯 개의 레슨이 있어 부담스럽지 않은 양입니다. 꼭 입으로 마스터할 수 있게 연습하세요. 예문 중심의 학습 레슨 안에서 배울 주요 키워드로 요점을 파악할 수 있습니다. 어렵고 장황한 설명은 최소화하고, 핵심만을 콕 집었습니다. 실생활에서 많이 쓰이는 예문을 최대한 많이 실어 영어를 몸으로 체득할 수 있어요. 확실하게 완성하기 WEEK 시작에 나왔던 ‘미리보기’와 ‘이번 주 숙제’의 완성된 내용을 확인하세요. 영어로 내가 맞춘 것은 얼마나 되는지 체크해 보세요. 그리고 다시 앞으로 돌아가 우리말만 보고 영어로 말할 수 있는지 재도전해 보세요. 상황별 실전영어 8주차에서는 지금까지 배운 표현을 본격적으로 활용해 볼 수 있습니다. 실전 상황에 쓰이는 다양한 예문들을 실어 언제 어디서든 사용할 수 있어요. Dialogue를 통해 어떻게 대화할 수 있는지도 확인해 보세요.
초등영어 6학년
글로세움(북스온) / 이민경, 김봉선, 김경철 지음, 유장현 그림 / 2013.02.15
12,800원 ⟶ 11,520원(10% off)

글로세움(북스온)학습참고서이민경, 김봉선, 김경철 지음, 유장현 그림
현재 초등학교에서는 3, 4학년 각 14종, 5학년 7종, 6학년 6종의 다양한 검인정 영어교과서를 사용하고 있다. 학교마다 사용하는 교과서가 다르고 내용 면에서도 낱말과 문장에 차이가 있어 많은 학생들과 학부모들이 어떻게 영어를 공부해야 할지 혼란스러운 게 사실이다. 이런 고민에 대해 저자들은 한 권으로 여러 종의 영어 책을 공부할 수 있도록 간편화했다. 이 책은 먼저 현장에서 직접 아이들을 가르치는 현직 선생님들이 만들었으며 둘째, 직접 교과서 편찬에 참여한 경험이 있는 선생님들이 만든 책이다. 셋째, 경험을 바탕으로 체계적이고 과학적인 분석을 거쳐 작업한 결과물이다. 넷째, 아이들이 영어에 대해 흥미를 가지고, 자기주도학습이 가능하도록 설명과 연습을 병행하여 구성했다. 저자의 말 제1장 Words & Sentences Let me introduce my family. / She likes playing the flute. / I’m in the first grade. / I’m from New Delhi, India. / How smart he is! / I want to be an actress. / It’s on the second floor. / It’s behind the theater. / Would you like to come to my house? / What’s the date today? / When is your birthday? / Why don’t you stay at home? / I’ll have some spaghetti. / Don’t run in the classroom. / Don’t forget to turn off the light. / Can you tell me about it? / I’m good at planting seeds. / We can save the energy. / A ship is faster than a bike. / What are you going to do? / What will you do this vacation? / You should exercise every day. / How often do you take a trip? / What did you buy? / Because I lost my dog. 제2장 Reading & Writing Activities Unit 1. Don’t eat too many sweets. Unit 2. How do you go to school? Unit 3. How can I get to the bus stop? Unit 4. What are you going to do? Unit 5. I’m faster than you. Unit 6. I lost it on Sunday. Unit 7. We can recycle them for the earth. Unit 8. What do you want to do? Unit 9. It’s time to go to school. Unit 10. My mom is good at growing vegetables. Unit 11. Why don’t you take some rest? Unit 12. What would you like to do? Unit 13. What do you want to be? Unit 14. Why are you so sad? Unit 15. She went there yesterday. 정답영어를 언제부터 시작해야 좋은 것인지에 대해 확실히 검증된 자료는 없다. 빠르면 빠를수록 좋다고 하는 조기영어 교육론자들과 영어가 모국어가 아니므로 어느 정도 모국어를 익힌 다음 개념정립이 되는 초등학교 시절에 교육해도 늦지 않다는 교육론자들도 많다. 이렇게 의견이 분분한 가운데 분명한 사실은 세계 공통어로 자리 잡은 영어를 배우지 않을 수는 없다는 점이다. 그래서 초등학교 3학년부터 교육과정에서 영어를 배우게 하고 있다. 초등영어교육은 중학영어나 고등영어보다 학부모나 교사의 걱정이 많은 시기이다. 왜냐하면 유치원에서부터 영어교육을 받은 아이들과 초등학교에서 처음 영어를 접하는 아이들이 함께 수업을 하므로 아이들의 영어 수준에 차이가 크기 때문이다. 또한 초등영어 교과서의 경우 검인정 교과서를 채택하고 있어 학교마다 선택하는 교과서가 다르다. 그래서 학부모들은 우리 아이가 다른 출판사의 교과서에 나오는 과정을 놓치는 것이 아닐까 걱정하는 경우도 많다. 이 책은 세 명의 현직 초등학교 교사들이 어떻게 하면 영어를 더 쉽고 재미있게 공부할 수 있을까를 고민해 만든 결과물이다. 저자들은 직접 교과서를 집필한 경험과 평가 문항 개발을 한 경험이 있으며, 그 경험을 바탕으로 초등영어에 필요한 읽기와 쓰기를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도록 했다. 현재 초등학교에서는 3, 4학년 각 14종, 5학년 7종, 6학년 6종의 다양한 검인정 영어교과서를 사용하고 있다. 학교마다 사용하는 교과서가 다르고 내용 면에서도 낱말과 문장에 차이가 있어 많은 학생들과 학부모들이 어떻게 영어를 공부해야 할지 혼란스러운 게 사실이다. 이런 고민에 대해 저자들은 한 권으로 여러 종의 영어 책을 공부할 수 있도록 간편화했다. 이 책은 먼저 현장에서 직접 아이들을 가르치는 현직 선생님들이 만들었으며 둘째, 직접 교과서 편찬에 참여한 경험이 있는 선생님들이 만든 책이다. 셋째, 경험을 바탕으로 체계적이고 과학적인 분석을 거쳐 작업한 결과물이다. 넷째, 아이들이 영어에 대해 흥미를 가지고, 자기주도학습이 가능하도록 설명과 연습을 병행하여 구성한 특별한 책이다. 이 책은 어릴 때부터 사교육 시장에 발을 들여 놓아야 한다는 학부모의 걱정과 부담을 덜 수 있도록 여러 교과과정을 한 권에 완벽하게 반영한 책이라는 점에서 그동안 찾아볼 수 없었던 특별한 교과서 중의 교과서가 될 것이다. 영어 학습 효과를 높일 수 있는 최고의 지침서 효과적인 초등영어 학습법은 무엇인가? 초등영어 학습에서는 음성언어를 강조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문자언어의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다. 음성언어든 문자언어든 영어라는 언어를 이루는 단어의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 왜냐하면, 단어만으로도 충분한 의사소통을 할 수 있기 때문이다. 영어학습의 초기에 충분한 단어를 익히면 많은 도움이 된다. 또한 영어 학습의 초기에 단어를 잘 익히지 못해 자신감을 잃는 학생들이 많다. 단어 학습 이전에 글자와 소리의 관계를 정확하게 알아야 한다. 이런 지식은 단어를 읽고 의미를 파악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다. 단어를 익히는 것도 실제성과 연관성이 있는 것을 공부하는 것이 좋다. 단어 지식을 바탕으로 관련된 문장을 익히는 것이 학생들의 기억을 촉진하여 장기기억으로 전이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다. 이 책은 소리와 철자의 관계에서 출발해 초등영어에서 사용하는 실제적인 관련 단어를 익힐 수 있도록 만들었다. 단어 학습 후, 초등영어에서 학습해야 하는 관련 표현을 제시하고 있어 영어 학습의 효과를 높이는 올바른 지침으로 삼을 수 있다. 과학적, 체계적인 학습이 가능하게 구성초등영어, 어떻게 구성하였나? 이 책은 초등영어 학습에서 익혀야 할 내용을 체계적으로 구성했다. 3학년에서는 소리와 글자(alphabet), 단어(words), 문장학습(sentences), 4학년에서는 파닉스(phonics), 단어(words), 문장학습(sentences), 5학년과 6학년에서는 단어와 문장(words & sentences), 그리고 간단한 이야기를 통한 읽기와 쓰기 활동(reading & writing activities)으로 구성해 학년별로 체계적인 학습을 할 수 있다. 단어와 문장학습에서는 학습의 위계에 따라 과학적으로 학습하게 했다. 단어 학습에서 의미 이해, 단어 모양 익히기, 부담 없는 읽기와 쓰기 활동을 제시하여 쉽고 재미있게 학습할 수 있다. 문장 활동에서는 의미 제시, 의미 파악, 제한된 읽기와 쓰기 활동을 구성해 체계적이고 쉽게 기억할 수 있도록 했다. 흥미와 즐거움을 주고 창의학습이 가능 초등영어는 어떻게 가르치고 배우도록 구성하였나? 이 책의 다양한 활동은 학생들의 인지 수준과 흥미를 생각해 영어학습의 핵심을 다루면서 다양한 아이디어와 콘셉트를 융합해 적용하고 있다. 단어 익히기에서 소리의 작은 단위인 음소의 인식은 대단히 중요하다. 글자와 소리의 관계는 의미 이해에도 영향을 주는데, 충분한 음소 인식 활동으로 읽기 학습에 도움을 줄 수 있게 했다. 외국 학생과 한국 학생의 읽기 능력의 차이는 읽기 속도(reading speed)라 할 수 있다. 한국 학생들은 개별 철자에 초점을 두고 읽는다. 반면에 외국 학생들은 단어의 모양을 인식한다. 단어 모양 인식 활동을 통해 읽기 속도를 높이며 읽기의 자동성을 기르도록 했다. 단어 학습의 단계에서 체계적인 과정을 통해 학습의 부담감을 줄이면서 기억을 극대화하게 했다. 학습한 단어를 문장 학습에서 반복과 확대함으로써 학생들의 기억 향상에 영향을 줄 수 있다. 또한 단어와 문장을 이용한 이야기 읽기 활동을 제공하여 단어, 문장, 읽기 활동을 유기적으로 결합하여 제시하고 있다. 이 책은 즐거움의 요소를 배합하여 잘 배울 수 있게 했으며 영어 학습을 통한 다양한 창의·인성 활동을 제시하고 있다. 검인정 교과서를 완벽 분석하여 좋은 방법을 적용검인정 교과서를 어떻게 분석하고 어떻게 적용하였는가? 현재 초등학교에서는 3, 4학년 각 14종, 5학년 7종, 6학년 6종의 다양한 검인정 영어교과서를 사용하고 있다. 그 내용을 살펴보면 일정한 기준 없이 학습 활동을 제시하거나 초등영어의 이해 없이 제시된 활동들이 너무 많다. 학습과 관련이 없는 단어나 문장들을 학습하게 하거나 초등학생의 인지적인 수준을 고려하지 않은 학습은 부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다. 이 책은 학교 현장에서 가장 많이 사용되는 4종의 검인정 교과서를 바탕으로 구성하였다. 컴퓨터에 많은 양의 교과서 내용을 데이터로 저장했다. 최근 응용언어학에서 과학적이고 효과적인 코퍼스(corpus)를 이용한 분석이 다양하게 시행되고 있다. 코퍼스 분석을 통해 검인정교과서에서 사용된 다양한 단어와 문장들을 모두 추출했다. 단어 추출에서 중요하게 생각하는 가장 자주 나오는 단어, 고루 사용되는 단어, 같이 배우면 쉽게 익힐 수 있는 단어들을 모아서 관련 단어(family words)로 구성했다. 문장은 문맥 및 연어 검색을 통해 단어들이 사용된 환경을 철저하게 분석했다. 학생들이 직접 사용하는 검인정 교과서를 바탕으로 알아야 할 단어와 문장을 재료로 학년에 맞는 다양한 활동으로 구성했다. 단어와 문장은 유기적이며 각 활동은 개성 있고 다양하게 제시해 학생들의 학습 효과를 높일 수 있게 했다. 이 책 한 권이면 여러 검인정 교과서를 쉽고 재미있게 공부할 수 있으며 나아가 교과서를 뛰어넘는 재미를 맛볼 수 있을 것이다.
History’s Mysteries 1 : The Missing Years of Gutenberg
키출판사 / Brian M. Van Hise 지음, 하정영 그림 / 2016.12.15
10,000

키출판사외국어,한자Brian M. Van Hise 지음, 하정영 그림
못 말리는 책벌레 친구들 진우와 지민, 케이트와 크리스 남매가 체커턴 도서관에서 우연히 발견한 마법의 책을 통해 시간여행을 하며 역사 속 인물을 만나는 모험담 시리즈이다. 쉽고 생생한 영어 표현, 흥미진진하고 익살스러운 스토리와 일러스트, 독자를 이야기 전개에 적극 참여시키는 퍼즐과 액티비티가 영어책 읽기의 즐거움과 매력을 깨치게 해 준다. 웹과 모바일에서 무료로 내려 받을 수 있는 MP3, 주인공과 ‘미션’을 해결해 가며 영어와 그밖의 다양한 지식을 배울 수 있게 해 주는 명민한 구성이 돋보인다.Author's Note Contents Introduction of Characters How to Use This Book Chapter 1 The New Club Before Reading After Reading Chapter 2 Mr. Wicker Before Reading After Reading Chapter 3 The Secret Room Before Reading After Reading Chapter 4 Escaping the Monastery Before Reading After Reading Chapter 5 Finding Gutenberg Before Reading After Reading Chapter 6 The Writing Challenge Before Reading After Reading Chapter 7 The Chase Before Reading After Reading Chapter 8 Mr. Gensfleisch Before Reading After Reading Chapter 9 The Other Side Before Reading After Reading Answers for the After Reading activities Say Hello to Our Author and Illustrator! Join the Check Worms Club!영어 원서 읽기는 어렵다는 고정관념을 말끔히 없애는 English Storybook! 원서 읽기의 문턱을 낮춰 부담 없이 책에 몰입할 수 있게 해 주는 ‘reading’ 입문서! <History's Mysteries>는 못 말리는 책벌레 친구들 진우와 지민, 케이트와 크리스 남매가 체커턴 도서관에서 우연히 발견한 마법의 책을 통해 시간여행을 하며 역사 속 인물을 만나는 모험담 시리즈입니다. 쉽고 생생한 영어 표현, 흥미진진하고 익살스러운 스토리와 일러스트, 독자를 이야기 전개에 적극 참여시키는 퍼즐과 액티비티가 영어책 읽기의 즐거움과 매력을 깨치게 해 줍니다. 영어책을 즐겁게 술술 읽는 경험을 만들어 줄 흥미진진한 모험 이야기 웹과 모바일에서 무료로 내려 받을 수 있는 MP3, 주인공과 ‘미션’을 해결해 가며 영어와 그밖의 다양한 지식을 배울 수 있게 해 주는 명민한 구성까지! (1) MP3 무료 다운로드: 1장부터 9장까지 메인 스토리가 성우들의 연기로 흥미진진하게 펼쳐집니다. 더불어 Before Reading의 어휘 예습 섹션까지 음원으로 제공됩니다. MP3는 키 영어학습연구소의 잉글리시버스(www.englishbus.co.kr)에서 무료로 다운로드할 수 있고, 책 앞표지의 QR코드를 스마트폰으로 스캔해 모바일 웹에서 직접 듣거나 다운로드할 수도 있습니다. (2) 독자를 끌어들이는 인터랙티브 모험소설: 책의 저자인 브라이언이 독자들에게 직접 말을 거는 ‘Author's Note'로 시작되는 이야기는 주인공들의 모험에 독자를 참여시키는 서사 방식을 일관적으로 유지합니다. 이야기 곳곳에 삽입된 퀴즈와 액티비티, 책 뒤에 삽입된 ’책웜스‘ 멤버십 카드 등의 요소가 책 읽기의 흥미와 보람을 더욱 자극합니다. (3) 영어 공부를 놀이로 만들어 주는 재미있는 구성: 가볍고 유쾌하지만 의미 있는 스토리, 세련된 일러스트, 시간여행 모험이라는 흥미진진한 맥락 속에서 역사와 언어, 예술, 과학, 인문 지식을 자연스럽게 체득할 수 있게 해 주는 명민한 구성이 원서 읽기의 매력을 더합니다.
푸른 사자 와니니 6
창비 / 이현 (지은이), 오윤화 (그림) / 2023.08.25
12,000원 ⟶ 10,800원(10% off)

창비명작,문학이현 (지은이), 오윤화 (그림)
초등 ‘한 학기 한 권 읽기’ 베스트셀러 ‘푸른 사자 와니니’ 시리즈가 여섯 번째 이야기로 돌아왔다. 6권은 와니니 무리에서 태어난 첫 번째 수사자 ‘아산테’가 가족을 떠나 자기만의 길을 나서며 시작된다. 1권에서 강렬한 인상을 남긴 ‘아산테 아저씨’를 기억하는 독자라면 이번 주인공의 이름만으로 반가울 것인바, ‘위대한 아산테’라 불린 그는 어린 와니니를 지키기 위해 강한 상대에게 맞섰다 숨을 거둔 전설의 수사자다. 특별한 이름을 물려받아 늘 당당해하던 어린 아산테는 동생 ‘후루’를 데리고 초원으로 나선 첫날부터 자신이 아산테 아저씨와 이름만 같을 뿐 덩치도 작고 힘도 약하다는 것을 깨닫고 좌절하지만, 이어지는 여정에서 수차례 위기를 극복하고 지혜로운 암사자들을 만나며 책임감 있는 수사자로 성장한다. 스스로를 믿으며 낯선 초원에 적응해 나가는 아산테의 감동적인 모험은 와니니 이야기의 기존 팬들뿐 아니라 시리즈를 처음 접하는 독자들에게도 큰 울림을 선사할 것이다.1. 수사자의 힘 2. 아들 3. 새로운 소문 4. 아산테라는 이름 5. 형 6. 배워야 할 것들 7. 독수리를 따라서 8. 거짓말 속에는 9. 후루의 생각 10. 승리의 맛 11. 보이지 않아도 12. 마이샤 엄마 13. 새로운 이름 14. 바람이 전하는 소식 작가의 말 ★어린이 베스트셀러 ‘푸른 사자 와니니’ 6권 출간★ ★IBBY 선정 ‘전 세계 어린이가 읽어야 할 책’★ 위대한 와니니를 잇는 특별한 사자의 등장! 전설의 이름을 물려받은 아산테의 눈부신 모험 독자들의 열광적인 응원으로 후속권을 이어 가는 ‘푸른 사자 와니니’ 시리즈 6권이 출간되었다. 와니니 무리의 어린 수사자 아산테가 가족을 떠나 자신만의 무리를 찾아가는 여정을 담았다. 크고 작은 위기를 겪으며 스스로를 보잘것없게 여기던 아산테는 친구들의 도움으로 자신감을 되찾고 소중한 것을 지키기 위해 용기 내며 성장한다. 타인의 시선을 벗어나 진정한 ‘나’를 발견하고 초원의 다른 동물들과 함께하는 법을 배우는 아산테의 모험은 내일을 향해 나아가는 어린이에게 든든한 이정표가 되어 줄 것이다. 독자들의 사랑에 힘입어 이어지고 있는 ‘푸른 사자 와니니’ 시리즈는 현재까지 누적 판매 90만부를 기록 중이며, 1권은 100쇄를 돌파했다. “지는 것은 부끄럽지 않아. 진짜 부끄러운 건 도망치는 거야.” 새로운 세상을 향해 나아가는 어린이를 응원하는 동화 초등 ‘한 학기 한 권 읽기’ 베스트셀러 ‘푸른 사자 와니니’ 시리즈가 여섯 번째 이야기로 돌아왔다. 6권은 와니니 무리에서 태어난 첫 번째 수사자 ‘아산테’가 가족을 떠나 자기만의 길을 나서며 시작된다. 1권에서 강렬한 인상을 남긴 ‘아산테 아저씨’를 기억하는 독자라면 이번 주인공의 이름만으로 반가울 것인바, ‘위대한 아산테’라 불린 그는 어린 와니니를 지키기 위해 강한 상대에게 맞섰다 숨을 거둔 전설의 수사자다. 특별한 이름을 물려받아 늘 당당해하던 어린 아산테는 동생 ‘후루’를 데리고 초원으로 나선 첫날부터 자신이 아산테 아저씨와 이름만 같을 뿐 덩치도 작고 힘도 약하다는 것을 깨닫고 좌절하지만, 이어지는 여정에서 수차례 위기를 극복하고 지혜로운 암사자들을 만나며 책임감 있는 수사자로 성장한다. 스스로를 믿으며 낯선 초원에 적응해 나가는 아산테의 감동적인 모험은 와니니 이야기의 기존 팬들뿐 아니라 시리즈를 처음 접하는 독자들에게도 큰 울림을 선사할 것이다. “수사자가 정말로 해야 하는 일은, 강한 만큼 지혜로워지는 거야.” 두려움을 딛고 소중한 것을 지키는 용기와 지혜 초원으로 나서자마자 아산테는 위대한 이름에 걸맞은 수사자가 못 된다며 다른 동물들에게 비웃음을 당한다. 그러던 중 우연히 만난 떠돌이 수사자들의 조언을 통해 자신이 어리숙한 실수를 반복하는 것이 성장의 한 과정일 뿐 약한 사자이기 때문이 아니라는 것을 깨닫는다. 이후 크고 작은 갈등을 거쳐 암사자 ‘웨지’ 무리와 지내게 된 아산테는 진정한 강인함이란 ‘나’와 다른 존재의 마음에 귀 기울이는 태도임을 배우고, 소중한 것을 지키기 위해 용기 내는 성숙한 수사자로 거듭난다. 무리의 보호를 벗어나 처음으로 모든 문제를 스스로 해결하며 어려움을 겪는 아산테의 모험은 언젠가 익숙한 곳을 떠나 낯선 세상을 마주할 어린이의 마음을 떠올리게 한다. 이현 작가는 아산테를 통해 진정 강한 힘은 자신을 믿는 마음에서 비롯한다는 점을 전하며 어린이들이 언제나 스스로를 믿고 두려움을 극복하기를 힘껏 응원한다. 아산테는 어떤 사자가 될까요? 때로는 용감하고 때로는 비겁하고, 때로는 지혜롭고 때로는 어리석고, 때로는 도무지 자신도 이해할 수 없는 일을 하게 되겠지요. 그 모든 순간마다 스스로 선택하고 스스로 움직이며 스스로의 이야기를 만들어 갈 거예요._「작가의 말」 중에서 “온 초원에서 가장 다정한 말, 우리.” ‘다름’을 받아들이고 함께하는 초원의 아름다움 이번 작품은 아프리카 초원 생태계를 생생하게 그리면서도 사랑과 우정이 약육강식의 논리를 뛰어넘는 순간을 담아냈다. 아산테는 첫눈에 반한 웨지와 무리를 이루기 위해 수사자의 원칙을 깬다. 웨지 무리가 돌보던 아기들을 살려 준 것이다. 그 보답으로 웨지는 위험에 처한 아산테 곁을 지킨다. 경쟁 상대를 제거해 무리를 지키는 수사자와 먹이를 구하고 아기를 돌보는 암사자의 윤리는 다를 수밖에 없다. 하지만 서로를 위하는 선택을 하고 함께 고비를 넘기며 아산테와 웨지는 깊은 신뢰를 쌓는다. ‘나’와 다른 존재를 이해하기 위해 노력하는 사자들의 모습은 다름을 받아들이고 더불어 사는 일의 아름다움을 환기한다. 한편, 두 아들을 떠나보내고 쓸쓸해하던 와니니는 어느 날 바람에 실려 온 아산테와 후루, 그리고 5권에서 와니니를 떠난 암사자 ‘마이샤’의 냄새를 맡고 모두의 무사함에 감사한다. 초원의 기쁨과 슬픔을 오롯이 겪으며 무리의 우두머리로서 책임을 다하는 와니니에게 또 어떤 일이 일어날까? ‘푸른 사자 와니니’ 시리즈는 앞으로도 계속된다.
노력 : 더 큰 나를 만드는 힘
글고은 / 오은실 글, 권송이 그림 / 2009.04.02
8,000원 ⟶ 7,200원(10% off)

글고은생활,인성오은실 글, 권송이 그림
『더 큰 나를 만드는 힘 노력』은 아이들에게 쉽게 설명하기 힘든 ‘노력’이라는 막연하고 추상적인 개념을 실생활에서 쉽게 경험할 수 있는 이야기를 통해 자연스럽게 전하는 책입니다. 리코더 신동이라고 불리는 연오는 친구들 사이에서 알아주는 인기 스타입니다. 그러나 집에만 오면 괴로워집니다. 마흔한 살이라는 나이와 뚱뚱한 몸매로 발레를 시작한 엄마와 한글도 모르면서 기타를 배운다고 연오를 귀찮게 하는 할머니, 그리고 게임도 하지 못하게 밤낮없이 컴퓨터를 차지하고 있는 할아버지 때문입니다. 연오는 그런 가족들이 이해되지 않습니다. 재능도 없는데 그저 옛날부터 꼭 하고 싶었다는 이유로 발레를 배우는 엄마도, 한글도 모르면서 기타를 배우는 할머니도, 일흔이 넘은 나이에 홈페이지를 만들겠다는 할아버지도 다 이상해 보여서 모두들 그만두었으면 하는 마음뿐입니다. 그러나 엄마의 무용 발표회 날, 연오는 발레리나가 된 엄마를 보면서 엄마가 왜 그렇게 열심히 연습했는지, 왜 그 모습을 연오에게 보여 주고 싶어 했는지 어렴풋이 알게 됩니다. 그리고 한글도 잘 모르고 귀도 잘 안 들리면서 기타를 배우는 할머니, 깨알 같은 글씨가 가득한 책에 밑줄까지 그어 가며 컴퓨터 공부를 하는 할아버지의 행동도 이해할 수 있는 마음을 가지게 됩니다. 이 책은 이처럼 나이에 상관없이 언제가 되었든 하고픈 일을 이루기 위해, 할 수 있는 한 최선을 다하는 엄마와 할머니, 할아버지의 모습을 보여 줌으로써 노력의 참의미와 중요성을 전합니다. 또한 고등학생 때부터 품어 온 꿈을 이루기 위해 노력하는 엄마를 통해, 노력에 대한 가장 값진 대가는 노력 끝에 얻게 되는 결과가 아니라 그 과정에서 만들어지는 우리 자신의 모습임을 일깨워 줍니다. 01 이상한 엄마 02 이상한 가족 03 나는야 김연오 04 내 비밀 05 넌 남자도 아니야 06 오해와 이해 07 노력하는 가족이 사는 집 *** 함께 생각해요 노력은 힘이 세다 우리는 각종 매스컴을 통해 하루에도 수없이 자신의 분야에서 당당히 최고의 자리에 오른 사람들의 이야기를 듣습니다. 어린 나이에 스포츠 분야에서 최고가 된 사람도 있고, 늦은 나이에 빛을 발한 사람도 있습니다. 평범한 주부에서 몸짱 스타가 된 경우도 있고, 외국 한 번 안 나가고도 외국인처럼 능숙하게 외국어를 하는 어린이도 있습니다. 그들은 타고난 능력을 가졌거나 좋은 환경에서 자란 것처럼 보입니다. 그러나 그들이 하나 같이 꼽는 그들만의 성공 비법은 바로 노력입니다. 타고난 재능, 하늘이 내린 천재라 불리는 사람들도 굳은 인내와 노력 없이는 아무것도 이루지 못했습니다. 노력한다고 다 이루는 것은 아니지만, 꿈을 이룬 사람들은 모두 지독하게 노력했던 연습 벌레이자 노력파였던 것입니다. 노력의 힘은 바로 그런 것입니다. 이루고픈 일을 끝까지 할 수 있게 나를 움직이고, 고통도 참고 이겨 낼 수 있게 하고, 지금의 나보다 더 큰 나를 만듭니다. 노력 없이는 할 수 없는 노력 살아가는 모든 일에는 크고 작은 노력이 필요합니다. 계획한 일을 작심삼일로 끝내지 않기 위해서, 다이어트에 성공하기 위해서, 좋아하는 사람의 마음을 얻고, 성적을 올리기 위해서 등등 작은 일이든 큰일이든 생각한 대로 이루기 위해서는 반드시 노력을 기울여야 합니다. 그러나 노력은 말처럼 쉬운 일이 아닙니다. 부모가 아이들에게 가장 많이 하는 잔소리 중의 하나도 “너는 왜 노력을 안 하니?”라고 합니다. 사람들은 대부분 노력도 하지 않고 원하는 것을 손에 넣기를 바랍니다. 특히 부모의 넘치는 사랑 속에서 모자랄 것 없이 자라는 요즈음의 아이들은 굳이 애쓰지 않아도 원하는 것을 손쉽게 얻습니다. 그러나 언제까지 부모가 모든 것을 아이의 손에 쥐여 줄 수는 없습니다. 이제 아이들은 하나씩하나씩 자신의 일을 스스로 해 나가고, 그것을 통해서 무언가를 이루는 성취감을 하나하나 배워 가야 합니다. 하지만 아직 혼자서 무슨 일이든 해내는 것이 서툰 아이들에게 “너는 왜 노력을 안 하니?”라는 잔소리는 부담일 수 있습니다. 노력이라는 개념은 너무 추상적인 말이니까요. 이 책 『더 큰 나를 만드는 힘 노력』은 아이들에게 쉽게 설명하기 힘든 노력이라는 막연하고 추상적인 개념을 실생활에서 쉽게 경험할 수 있는 이야기를 통해 자연스럽게 전하고 있습니다. 지금의 나보다 더 큰 나를 만드는 힘 리코더 신동이라고 불리는 연오는 친구들 사이에서 알아주는 인기 스타입니다. 그러나 집에만 오면 괴로워집니다. 마흔한 살이라는 나이와 뚱뚱한 몸매로 발레를 시작한 엄마와 한글도 모르면서 기타를 배운다고 연오를 귀찮게 하는 할머니, 그리고 게임도 하지 못하게 밤낮없이 컴퓨터를 차지하고 있는 할아버지 때문입니다. 연오는 그런 가족들이 이해되지 않습니다. 재능도 없는데 그저 옛날부터 꼭 하고 싶었다는 이유로 발레를 배우는 엄마도, 한글도 모르면서 기타를 배우는 할머니도, 일흔이 넘은 나이에 홈페이지를 만들겠다는 할아버지도 다 이상해 보여서 모두들 그만두었으면 하는 마음뿐입니다. 그러나 엄마의 무용 발표회 날, 연오는 발레리나가 된 엄마를 보면서 엄마가 왜 그렇게 열심히 연습했는지, 왜 그 모습을 연오에게 보여 주고 싶어 했는지 어렴풋이 알게 됩니다. 그리고 한글도 잘 모르고 귀도 잘 안 들리면서 기타를 배우는 할머니, 깨알 같은 글씨가 가득한 책에 밑줄까지 그어 가며 컴퓨터 공부를 하는 할아버지의 행동도 이해할 수 있는 마음을 가지게 됩니다. 이 책은 이처럼 나이에 상관없이 언제가 되었든 하고픈 일을 이루기 위해, 할 수 있는 한 최선을 다하는 엄마와 할머니, 할아버지의 모습을 보여 줌으로써 노력의 참의미와 중요성을 전합니다. 또한 고등학생 때부터 품어 온 꿈을 이루기 위해 노력하는 엄마를 통해, 노력에 대한 가장 값진 대가는 노력 끝에 얻게 되는 결과가 아니라 그 과정에서 만들어지는 우리 자신의 모습임을 일깨워 줍니다. 아이들은 이 책을 읽으며 리코더를 잘 불고 싶어서 열심히 연습했던 동수처럼, 타고난 재능보다는 하루하루 열심히 최선을 다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깨달은 연오처럼, 노력이라는 말과 조금 더 친해질 수 있을 것입니다. 아이들이 노력을 통해 날마다 조금씩 더 크게 자랄 수 있기를 바랍니다. “한 뼘 더 자라는 마음의 힘” 1*2학년 자기계발동화 시리즈는 아이들이 마음에 품어야 할 중요한 가치와 품성을 이야기로 풀어 낸 책입니다. 아이들이 그 뜻을 배우고 나누며 마음의 힘을 무럭무럭 키울 수 있기를 바랍니다.
뱀파이어 유격수
창비 / 스콧 니컬슨 (지은이), 노보듀스 (그림), 송경아 (옮긴이) / 2018.07.27
10,000원 ⟶ 9,000원(10% off)

창비청소년 문학스콧 니컬슨 (지은이), 노보듀스 (그림), 송경아 (옮긴이)
소설의 첫 만남 시리즈 12권. 만년 꼴찌인 청소년 야구팀에 뛰어난 실력을 갖춘 뱀파이어 소년 제리가 등장하며 벌어지는 흥미진진한 이야기이다. 주로 미스터리와 공포소설을 써 온 작가 스콧 니컬슨은 뱀파이어 제리와 그를 바라보는 사람들의 다양한 시선을 그리면서 우리 사회에서 ‘다름’이 어떻게 받아들여지고 있는지를 생각해 보도록 이끈다.뱀파이어 유격수 / 옮긴이의 말 / 작가의 말우리 팀의 유격수는 뱀파이어! 뱀파이어는 인간과 함께 어울려 살 수 있을까? 뱀파이어와 야구라는 기발한 소재에 소수자를 향한 온기 어린 시선을 녹여 낸 『뱀파이어 유격수』가 ‘소설의 첫 만남’ 시리즈 12권으로 출간되었다. 만년 꼴찌인 청소년 야구팀에 뛰어난 실력을 갖춘 뱀파이어 소년 제리가 등장하며 벌어지는 흥미진진한 이야기이다. 주로 미스터리와 공포소설을 써 온 작가 스콧 니컬슨은 뱀파이어 제리와 그를 바라보는 사람들의 다양한 시선을 그리면서 우리 사회에서 ‘다름’이 어떻게 받아들여지고 있는지를 생각해 보도록 이끈다. 다양한 그림 작업에 참여하며 활발한 행보를 이어가고 있는 노보듀스 일러스트레이터의 매력적인 삽화가 작품에 생기로운 활력을 더한다. 소수자로 은유되는 뱀파이어 소년의 이야기 『뱀파이어 유격수』는 가상의 세계를 배경으로 하는 판타지소설이다. 그곳은 계몽된 사회이고, 사람들은 더 이상 ‘다름’을 대놓고 차별하지 못한다. 그러던 어느 날 지방 소도시의 한 청소년 야구팀에 뱀파이어 소년 제리가 나타난다. 제리는 목에 정체를 알 수 없는 핏빛 음료수 통을 걸고 있고, 연습이 끝나면 박쥐로 변해 날아가고는 한다. 같은 팀 선수들은 아무도 제리와 친해지려 하지 않는다. 아무리 실력이 뛰어나다 해도 제리는 낯설고 꺼려지는 존재, 뱀파이어이기 때문이다. 유격수 제리의 실력은 독보적이고, 만년 꼴찌였던 야구팀은 그의 활약에 힘입어 승승장구해 나간다. 그러자 관중은 제리를 향해 그동안 숨겨 왔던 혐오와 멸시의 말을 내뱉기 시작한다. 마지막 결승전에서 이런 열기는 극에 달한다. 이들은 제리를 ‘비정상’이라 부르고, 심장에 나무 말뚝을 박아 뱀파이어를 소멸시켰던 과거의 기억을 떠올리며 “뱀파이어를 죽여라!” 하고 섬뜩한 말을 쏟아 낸다. 제리는 결승전을 끝까지 뛸 수 있을까? 제리의 팀은 우승을 거머쥘 수 있을까? “자기 모습을 봐요. 제대로, 오래오래.” 차이가 차별이 되지 않는 세상을 위해 누구보다 야구에 열성적이지만 인간이 아니라는 이유로 온갖 야유와 멸시를 견뎌야 하는 제리는 사회적인 약자를 대표한다. 작가 스콧 니컬슨은 야구팀의 감독인 러틀마이어의 시선으로 제리를 바라보고 사람들의 반응을 관찰하면서 독자들 스스로 자기 모습을 돌아볼 수 있게 돕는다. 러틀마이어 감독은 대부분의 문제는 아이들이 아니라 부모들에게서 비롯된다고 말하는 어른이다. 부모들은 야구 경기장에서 욕을 하고 감독을 위협하며, 심지어 자기 자녀한테까지 야유를 한다. 아이들의 귓가에 뱀파이어에 대한 오래된 편견을 불어넣는 것도 결국엔 부모들이다. 그러나 이런 생각을 가진 러틀마이어조차 제리의 곁에 다가서는 일은 두려워한다. 같은 팀 코치이자 아내인 데이나는 러틀마이어에게 “제리를 위해서 좀 더 애를 써 줬으면 좋겠”(46면)다고 말한다. 부모님이 없는 제리를 위해 아버지가 되어 줄 사람이 필요하다고, 제리는 어쩌면 자기 자신을 싫어하는 것 같다고 전한다. 하지만 연이은 승리에 도취되어 있는 러틀마이어는 데이나의 말을 한 귀로 듣고 한 귀로 흘릴 뿐이다. “지금도 그 애에게 자기 집에서 하룻밤 자고 가라고 초대하는 아이는 없단 말이야.” “제리는 성격이 좀 조용할 뿐이야. 외로운 늑대랄까. 하나도 이상할 것 없어.” 나 스스로도 별로 자신 없는 말이었다. “타율이 9할 2푼 1리나 되면 뱀파이어라 해도 하나도 이상하지 않다는 말이지?” “데이나, 우리는 이기고 있잖아. 중요한 건 그거야.” ―본문 49면 이러한 러틀마이어의 모습은 어쩌면 우리 자신의 모습과 닮아 있다. 러틀마이어는 관중의 혐오가 극에 달하는 결승전 경기에 와서야 일이 잘못되어 가고 있음을 깨닫고 뒤늦은 후회를 한다. 과연 우리는 러틀마이어와 같은 실수를 반복하지 않을 수 있을까? 『뱀파이어 유격수』는 뱀파이어와 청소년으로 은유되는 소수자에 대한 따뜻한 시선과 통찰이 깃든 이야기로서 독자의 마음에 묵직한 여운을 남긴다. ▶ 시리즈 소개 동화에서 소설로 가는 징검다리 책과 멀어진 친구들을 위한 마중물 독서, 소설의 첫 만남 ‘소설의 첫 만남’은 문학적으로 뛰어난 단편소설에 풍성한 일러스트를 더한 새로운 소설 읽기 시리즈이다. 흥미로운 이야기와 100면 이내의 짧은 분량, 매력적인 삽화를 통해 책 읽기를 낯설어하는 독자들도 동시대의 좋은 작품에 부담 없이 접근할 수 있도록 이끈다. 특히 청소년의 독서력 양극화가 나날이 심해지는 상황에서 학교 현장의 교사들과 학부모들로부터 “이런 책을 기다려 왔다”는 호평을 받았다. 책 읽기를 포기한 ‘독포자’들에게 다시 한번 책과 가까워지고 문학을 좋아하게 될 기회를 제공하고, 동화에서 읽기를 멈춘 아이들에게는 소설로 나아가는 징검다리가 되어 줄 것이다. 깊은 샘에서 펌프로 물을 퍼 올리려면 위에서 한 바가지의 마중물을 부어야 한다. ‘소설의 첫 만남’ 시리즈는 문학과 점점 멀어진 이들이 다시 책과 가까워질 수 있게끔 돕는 마중물 역할을 하면서 우리의 독서 문화에 신선한 활력을 불어넣을 것이다. 제리 셰퍼드는 첫 연습에 혼자 모습을 드러냈다.내가 '드러냈다'라고 말한 건, 그 아이가 소여 야구장 둘레의 숲에서 갑자기 툭 튀어나온 것 같았기 때문이다.
베스트셀러
유아 <>
초등 <>
청소년 <>
부모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