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st
필터초기화
  • 0-3세
  • 3-5세
  • 4-7세
  • 6-8세
  • 1-2학년
  • 3-4학년
  • 5-6학년
  • 초등전학년
  • 청소년
  • 부모님
  • 건강,요리
  • 결혼,가족
  • 교양,상식
  • 그림책
  • 논술,철학
  • 도감,사전
  • 독서교육
  • 동요,동시
  • 만화,애니메이션
  • 명작,문학
  • 명작동화
  • 사회,문화
  • 생활,인성
  • 생활동화
  • 소설,일반
  • 수학동화
  • 아동문학론
  • 역사,지리
  • 영어
  • 영어교육
  • 영어그림책
  • 영어배우기
  • 예술,종교
  • 옛이야기
  • 외국어,한자
  • 외국창작
  • 우리창작
  • 유아그림책
  • 유아놀이책
  • 유아학습지
  • 유아학습책
  • 육아법
  • 인물,위인
  • 인물동화
  • 임신,태교
  • 입학준비
  • 자연,과학
  • 중학교 선행 학습
  • 집,살림
  • 창작동화
  • 청소년 과학,수학
  • 청소년 문학
  • 청소년 문화,예술
  • 청소년 역사,인물
  • 청소년 인문,사회
  • 청소년 자기관리
  • 청소년 정치,경제
  • 청소년 철학,종교
  • 청소년 학습
  • 체험,놀이
  • 취미,실용
  • 학습법일반
  • 학습일반
  • 학습참고서
  • best
  • 유아
  • 초등
  • 청소년
  • 부모님
  • 매장전집
판매순 | 신간순 | 가격↑ | 가격↓
요리조리 열어 보는 우주
어스본코리아 / 베네데타 죠프레.엔리카 루시나 그림, 롭 로이드 존스 글 / 2015.11.23
15,000원 ⟶ 13,500원(10% off)

어스본코리아유아놀이책베네데타 죠프레.엔리카 루시나 그림, 롭 로이드 존스 글
놀이와 학습을 접목한 플랩북 '요리조리 열어 보는' 시리즈는 아이들을 흥미진진한 과학의 세계로 안내한다. 책 속 플랩 70여 개를 하나씩 들추면 지식들이 쏙쏙 튀어나와 아이들의 호기심을 돋우며, 열면 또 열리는 플랩 속 플랩이 점점 더 깊은 탐구심으로 이어지게 도와준다. 아이들이 경험하는 일상의 현상부터 접근해 나가기 때문에 기초적인 개념이 없어도 이해하기 쉽고, 자연스럽게 풀어나가 초등 교과 과정을 아우르는 지식을 담고 있다.1 발사 2 달 4 우주 정거장 6 밝은 별빛 8 반짝이는 은하 10 우주 관측 12 우주에 대한 궁금증 ‘우주는 어떤 곳이고 무엇이 살고 있을까?’ 70개 플랩을 열면 지식이 쏙쏙 보여요! ◆ 어려운 과학책은 가라! 놀이와 학습이 하나 된 흥미진진한 플랩북 어렵고 딱딱한 과학의 세계, 하지만 조금만 달리 접근하면 엄청나게 흥미롭고 신비한 세계라는 걸 알고 있나요? 놀이와 학습을 접목한 플랩북 「요리조리 열어 보는」시리즈는 아이들을 흥미진진한 과학의 세계로 안내합니다. 책 속 플랩 70여 개를 하나씩 들추면 지식들이 쏙쏙 튀어나와 아이들의 호기심을 돋우어요. 또한 열면 또 열리는 플랩 속 플랩이 점점 더 깊은 탐구심으로 이어지게 도와주지요. 아이들이 경험하는 일상의 현상부터 접근해 나가기 때문에 기초적인 개념이 없어도 이해하기 쉽고, 자연스럽게 풀어나가 초등 교과 과정을 아우르는 지식을 담고 있어요. ◆ ‘우주’에 대한 모든 궁금증이 한 권에! 70개 플랩을 열어 광활한 우주를 들여다보아요! 달과 별, 태양계 행성을 돌아보며 우주의 생성과 관측, 연구에 관한 정보를 전해 줘요. ‘왜 달의 모양이 달라지나요?’, ‘우주정거장은 어떻게 우주로 갔을까요?’, ‘별이 빛을 잃을 수도 있나요?’, ‘어떻게 하면 우주 비행사가 될 수 있어요?’ 등 아이들이 궁금해 할 법한 질문들이 주제마다 담겨 아이들의 지적 호기심을 자극하지요. 광활한 우주와 달과 별, 행성, 우주 정거장 등을 상세하게 재현한 플랩은 우주의 모습을 생생하게 시각화하여 전달해 주지요. 아이들은 신비로운 우주 세계를 열어 보며 왜 달이 지구 주위를 도는지, 태양에서 가장 가까운 행성이 어떤 행성인지, 별이 어떻게 만들어지는지, 우주에 몇 개의 은하가 있는지, 우주 관측은 언제부터 어떻게 이루어졌는지 등 우주에 관한 지식을 쏙쏙 얻을 수 있어요. ◆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상세한 설명과 섬세한 그림 영국에서 Royal Society Young People's Book Prize를 수상하기도 한 이 책은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간결하고도 깊이 있는 설명으로 아이들에게 낯선 세계인 우주를 보다 가까이 느끼고 재미있게 배우도록 해 줘요. 발사되는 우주선을 타고 우주로 날아간 우주 비행사가 우주 곳곳을 돌아보며 우주에 나타나는 현상과 각 행성을 보여 주고, 왜 그러한 현상이 나타나는지를 쉽게 풀어 주지요. 태양의 온도와 크기, 각 행성까지의 거리를 알려 줄 때는 적절한 비유와 구체적인 예시를 넣어 이해를 도와요. 또한 섬세한 그림으로 달과 태양, 수성, 금성, 화성 등 각 행성의 특징을 효과적으로 전해 주고, 넓게 펼쳐지는 플랩 장치로 공간감을 느낄 수 있게 해 줘요. 플랩 겉과 속에 자리한 풍부한 양의 그림은 아이들의 충분한 이해를 돕고, 집중력을 높여 준답니다.
오투 초등 과학 3-1 (2021년용)
비상교육 / 비상교육 편집부 (엮은이) / 2018.12.01
14,000원 ⟶ 12,600원(10% off)

비상교육학습참고서비상교육 편집부 (엮은이)
똑똑한 엄마와 함께하는 가베놀이
황금부엉이 / 윤혜원 지음 / 2005.12.08
12,500원 ⟶ 11,250원(10% off)

황금부엉이학습법일반윤혜원 지음
가베로 여러 가지 놀이를 하면서 창의력과 표현력을 키울 수 있도록 구성된 가베 활용집이다. 기초적인 워크북에서 한 단계 더 나아가 다양한 응용법, 주변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재료들을 창의적으로 결합한 만들기 놀이를 소개하여 아이의 상상력에 날개를 달아준다. 일반적으로 알고 있는 가베 교육의 정형화된 틀에서 벗어나 자유롭게 상상하고 다양하게 만들어 보는 여러 가지 시도가 담겨 있다. 그리고 가베를 이용해 멋진 장난감을 만드는 방법, 이 장난감으로 해보는 역할놀이까지 풍부하게 수록되어 있다.Part 01. 똑똑 가베 문을 두드려요 가베 이야기 가베는 이렇게 구성되어 있어요 가베 꺼내고 정리하기 Part 02. 하하호호 신나게 놀라요 칙칙 폭폭, 칙칙 폭폭! 기차 여행 오늘은 배고픈 곰돌이 소풍가는 날 한 마리, 두 마리, 세 마리 얼음 낚시하기 어떤 모양이 만들어질까? 빙글빙글 회전 놀이 대칭 놀이를 위한 수리수리 마수리 뱀 만들기 과자상자를 이용한 도형마을 아파트 만들기 똑똑, 창문 좀 열어주세요~ 변형 빈자리 만들기 역할 놀이를 위한 가베 세탁소 나쁜 병균을 물리치는 착한 괴물 따르릉~! 전화 왔어요 전화기 만들기 지글지글, 보글보글 가베 요리 공작소 옛날 옛적, 전통 놀이 만들기 놀이 놀이, 퍼즐 백화점에 가요 Part 03. 뚝딱뚝딱 멋지게 만들어요 누가누가 이길까? 토끼와 거북이 경주하기 아기 돼지 세 마리 집짓기 동물원 건축 놀이하기 수울~ 술 돌아가는 요술 맷돌 만들기 공주님을 구하자! 중세성 만들기 욕심꾸러기 개가 되어볼까? 역할 놀이하기 산타할아버지의 여름 휴가 더운 나라, 추운 나라 집 짓기 우리의 보물을 찾아서, 문화재 만들기 소꿉 놀이를 해볼까? 마술 집 만들기 Part 04. 알록달록 예쁘게 꾸며요 변덕쟁이 내 얼굴, 얼굴 표정 만들기 길쭉길쭉 목이 긴 기린 가족 만들기 내가 커서 어른이 되면, 넥타이와 앞치마 만들기 바닷속 친구들, 바다 생물 만들기 새콤 달콤, 과일 대장 뽑기 나도 커서 엄마처럼, 가방과 화장품 만들기 하늘을 아름답게 수놓는 불꽃 놀이 내 키도 로켓처럼 슈~웅! 로켓 만들기 향기나는 꽃병, 꽃이 있는 꽃병 만들기 Part 05. 무엇이 무엇이 궁금할까요? 신나는 곤충 채집, 곤충 채집 도구 만들기 행복한 우리가족, 가족 나무 만들기 바퀴는 쌩쌩 자동차는 붕붕, 바퀴 만들기 내 꿈은 음악가, 악기 만들기 우리 몸을 지탱해 주는 춤추는 뼈 우주에도 친구가 있을까? 내 친구 외계인 공룡이 나타났어요!! 공룡 만들기 대한민국 짝!짝!짝!짝!짝! 만국기 만들기엄마와 함께 하는 가베놀이, 이런 점이 좋아요! 1. 일대일 교육으로 창의력과 상상력이 쑥쑥! 창의력 교육이라는 특성상 가베는 일대다(一對多) 교육으로는 한계가 있습니다. 아이에게는 엄마가 최고의 선생님입니다. 엄마가 직접 일대일 맞춤 가베 교육을 할 수 있도록 친절한 안내와 지침이 수록되어 있습니다. 아이의 흥미를 자연스럽게 이끌어내는 법, 일상생활과 관련된 체험이나 동화 속의 이야기를 가베 구조물로 만들어내는 방법을 소개합니다. 2. 아이의 발달단계에 꼭 맞는 맞춤교육 가베는 모양이 단순한 것부터 복잡한 것에 이르기까지 연령별로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구성된 교구입니다. 이 책은 아이의 특성과 창의력에 따라 매번 다른 창조물을 만들어낼 수 있도록 엄선된 만들기 놀이를 수록했습니다. 그래서 유아기부터 초등학생에 이르기까지 두루 활용할 수 있습니다. 3. 수리적 능력, 공간 감각 등 수학적 능력이 쑥쑥! 배고픈 곰돌이를 만들면서는 숫자의 개념을, 피자를 만들면서 분수의 개념을 배우는 등 가베놀이를 통해 수와 공간의 개념을 자연스럽게 체득할 수 있습니다. 계산 위주의 수 교육을 벗어나 놀이를 하면서 측정, 공간 관계, 기하, 자료의 수집 및 분류, 문제 해결 등 보다 폭넓은 수학적 감각을 익힐 수 있습니다. 4. 아이와 부모의 상호작용이 원활해져요 “수박을 반으로 자르면 어떤 모양일까?”, “파는 송송 썰어요. 마늘은 콩콩 다져요. 피자는 노릇노릇 구워주세요.” 등 부모가 아이와 대화를 나누면서 문제를 해결하고 새로운 창조물을 만들어나가는 과정을 담았습니다. 이런 놀이 중심의 교육을 통해 아이의 언어적 능력이 발달하고, 상대방과의 커뮤니케이션도 원활해집니다. 또 직접 만든 장난감으로 다양한 역할 놀이를 하는 방법까지 풍부하게 담고 있어 아이의 사회성과 친화력이 좋아집니다.
신기한 스쿨버스 키즈 6
비룡소 / 조애너 콜 (지은이), 브루스 디건 (그림), 이강환 (옮긴이), 서울초등기초과학연구회 (감수) / 2018.11.15
10,000원 ⟶ 9,000원(10% off)

비룡소자연,과학조애너 콜 (지은이), 브루스 디건 (그림), 이강환 (옮긴이), 서울초등기초과학연구회 (감수)
전 세계 1억 부, 국내 1천만 부 판매 돌파한 초대형 어린이 과학 베스트셀러 「신기한 스쿨버스 키즈」시리즈가 최신 개정판으로 출간되었다. 이번 최신 개정판은 「신기한 스쿨버스 키즈」의 원작인 「신기한 스쿨버스」의 국내 출간 2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이 시리즈는 워커빌 초등학교의 프리즐 선생님과 그 반 아이들의 현장 학습이 주된 내용이다. 반 아이들은 친구의 몸속으로 들어가거나, 공상 과학 영화 속의 주인공이 되고, 북극과 사막에서 동물들과 친구가 된다. 괴짜 프리즐 선생님이 운전하는 마법 같은 신기한 스쿨버스는 비행기, 잠수함, 헬리콥터, 물고기 등 무엇으로든 변신 가능하다. 스쿨버스의 놀라운 매력에 어린이 독자들은 현장 학습에서 눈을 뗄 수 없을 것이다. 6권에서는 음악회 연습을 하러 소리 박물관을 방문하는 프리즐 선생님과 반 아이들의 이야기가 펼쳐진다. 그런데 이 박물관에 유령이 살 줄이야……. 아이들은 유령의 정체를 찾아 나가며 소리의 생성 원리와 음파에 대해 직접 체험하게 된다.전 세계 1억 부, 국내 1천만 부 판매 초대형 과학 베스트셀러, 최신 개정판으로 찾아왔다! 2018년 12월, 전 세계 1억 부, 국내 1천만 부 판매 돌파한 초대형 어린이 과학 베스트셀러 「신기한 스쿨버스 키즈」시리즈가 ㈜비룡소에서 최신 개정판으로 출간되었다. 1986년,「신기한 스쿨버스」가 미국에서 첫 출간된 뒤, 어린이 독자들의 큰 사랑에 힘입어 1994년에는 미국에서 TV용 애니메이션으로 제작된 바 있다. 1997년부터 우리나라에서도 방영된 「신기한 스쿨버스」는 어린이들의 폭발적인 지지를 받았다. 「신기한 스쿨버스 키즈」시리즈는 바로 그 애니메이션 그림책이다. 이번 최신 개정판은 「신기한 스쿨버스 키즈」의 원작인 「신기한 스쿨버스」의 국내 출간 2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최신 초등 과학 교과와 과학 정보를 반영해 앞으로도 더 많은 어린이에게 더욱 재미있는 과학 공부를 제공할 예정이다. ◆ 과학 정보와 마술 같은 스토리의 절묘한 만남! 이 시리즈는 워커빌 초등학교의 프리즐 선생님과 그 반 아이들의 현장 학습이 주된 내용이다. 반 아이들은 친구의 몸속으로 들어가거나, 공상 과학 영화 속의 주인공이 되고, 북극과 사막에서 동물들과 친구가 된다. 괴짜 프리즐 선생님이 운전하는 마법 같은 신기한 스쿨버스는 비행기, 잠수함, 헬리콥터, 물고기 등 무엇으로든 변신 가능하다. 스쿨버스의 놀라운 매력에 어린이 독자들은 현장 학습에서 눈을 뗄 수 없을 것이다. ◆ 지구과학, 생물, 우주과학, 인체, 화학 등 기초 과학 전 영역 총망라! 지구 속, 바닷속, 태양계, 사람의 몸속 등 프리즐 선생님과 반 아이들이 떠나는 현장 학습 장소는 너무나 다양하다. 각각의 장소는 지구과학, 생물학, 우주과학, 인체, 화학, 물리학 등의 기초 정보와 긴밀하게 연관되어 있다. 따라서 이 시리즈를 전부 읽은 독자들은 자연스럽게 기초 과학의 전 영역을 고루 경험하게 된다. ◆ 세상의 온갖 소리가 다 들리는 유령 박물관, 소리는 어디서 생기는 걸까? 6권에서는 음악회 연습을 하러 소리 박물관을 방문하는 프리즐 선생님과 반 아이들의 이야기가 펼쳐진다. 그런데 이 박물관에 유령이 살 줄이야……. 아이들은 유령의 정체를 찾아 나가며 소리의 생성 원리와 음파에 대해 직접 체험하게 된다. ◆ 어린이들이 100% 공감하는 우정, 용기, 유머가 한 가득! 늘 투덜거리는 아널드, 책벌레 도로시 앤, 행동이 앞서는 완다, 꾀가 많은 카를로스 등 프리즐 선생님 반 아이들은 저마다 개성을 자랑한다. 아이들은 날마다 투탁거리기도 하지만, 힘들고 어려운 일을 당하면 힘을 합쳐 친구를 감싸 준다. 아이들이 보여 주는 우정과 당찬 용기, 재치 있는 유머로 가득한 이 시리즈는 따뜻하고 유쾌한 친구 관계를 알려 준다. ◆ NEW 전권 최신 과학 교과에 따른 감수 이 시리즈는 초등 과학 교과서의 개정으로 바뀐 과학 용어와 최신 과학 정보를 확인하여 새롭게 감수와 편집을 진행했다. 초등학교 교사 모임인 ‘서울초등기초과학연구회’가 감수를 맡아 시리즈 전 권 모두 현재 초등학교에서 사용하고 있는 설명 방식과 가깝도록 개정하였다. 각 권의 뒷면에 적힌 초등 교과 연계 과정을 참고하면 초등 과학의 선행 학습으로도 활용 가능하다. ◆ NEW 과학 퍼즐, 주사위놀이, 종이접기 등 다양한 과학 활동 수록! 최신 개정판 시리즈에는 재미있게 놀면서 과학을 익힐 수 있는 과학 놀이 부록을 다양하게 추가했다. 각 권마다 과학 퍼즐, 주사위놀이, 과학 그림일기, 종이접기 등의 활동이 한 가지씩 소개되어 책의 내용을 놀이로 즐길 수 있다. [수상 내역] 해외 1991년 워싱턴포스트지 논픽션상 1994년 데이비드 맥코드 상 1994년 미국 학부모협회 선정 골드 메달 1995, 1999, 2003년 미국 학부모 협회 선정 도서 2004년 전미교육협회 상 대중교육 공헌 부문 국내 2006년 대한민국 교육브랜드 대상 교보문고 추천 도서, 서울시 교육청 추천 도서 어린이도서연구회 권장 도서, 열린어린이 선정 좋은 어린이 책 중앙독서교육 추천 도서, 중앙일보가 선정한 좋은 책 한우리 독서운동본부 추천 도서 [독자 리뷰] 엉뚱한 프리즐 선생님이 좋아서 읽기 시작했는데 어느새 과학 상식이 풍부해지게 만드는 마법 같은 책, 이런 책은 꼭 사줘야 합니다. ― 소나무집(알라딘) 지적 호기심이 왕성해지는 시기. 이 책이 많은 도움을 주었어요. 잠자리 책으로 꼭 한권씩 뽑아 옵니다. ― 워니&주니(알라딘) 스쿨버스 책 자체로 과학적 지식이 많아지는 것도 있지만, 이 책을 바탕으로 해서 본격적인 과학 지식을 탐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받는 것도 스쿨버스의 큰 매력입니다. ― 꿈꾸는 아이(예스24) 아이의 호기심을 자극한다. 다음 페이지를 넘겨보게 싶게 만드는 게 이 책이 가진 힘이다. ― 파란(알라딘) 학교에 입학한 후 늘 우리 아이가 입에 달고 사는 말 중 하나가 “우리 선생님이 프리즐 선생님이면 좋겠어.” 란 말이었지요. ― 꿈꾸는 아이(예스24) 진작 사 줄걸 하는 생각도 들지만 지금이라도 사 주어서 다행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책이 온 날 거실 바닥에 널부러 놓았더니 작은아이 먼저 그림 보고 큰아이 다가가서 읽기 시작하는데 저녁 내내 읽더군요. ― CLAIRE(알라딘) 과학 (학습)도서라고 하기에는 아주 재밌는 책입니다. 이 책은 지현이 여섯 살 때 읽어 주기 시작했습니다. 너무 재미있게 읽더군요. ― 자 유 광 장 (네이버 블로거)
꽃이 되고 싶은 작은 씨앗 : 꽃의 일생
사파리 / 샘 고드윈 글, 사이먼 아벨 그림 / 2002.09.13
7,500원 ⟶ 6,750원(10% off)

사파리자연,과학샘 고드윈 글, 사이먼 아벨 그림
아이들이 쉽게 이해할 수 없는 과학적, 자연적 현상을 자세하고도 재미있게 알려주고 있는『알쏭달쏭 꼬마 과학 그림책』시리즈 입니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동물 친구들이 책 속에 등장해 쉽게 설명하며, 이야기에 맞게 그려진 그림은 아이들에게 큰 도움이 됩니다. 궁금하기만 했던 과학 상식을 알려주고, 호기심까지 해결해 주는 고마운 과학 그림책을 만나봅니다. 5권에서는 꼬꼬댁 거리는 닭의 일생에 대하여 알아봅니다. 따뜻한 암탉이 자시의 품에서 알을 품으면 3주 후에 예쁜 노란색 병아리들이 태어나지요. 알을 깨고 나오기 까지의 병아리들은 무엇을 먹고 자라나며, 언제부터 뛸 수 있는지 책 속으로 들어가 보세요. 책 뒤쪽에는 아이들에게 어렵게 느껴지는 용어들이 자세하게 설명되어 있습니다.\"아이들의 끝없는 호기심을 한 방에 해결해 주는 똑똑한 과학 그림책!\" 엄마 뱃속에서 나와 세상 속으로 작은 발걸음을 내딛게 된 아이에게 이 세상은 얼마나 복잡하고 이해하기 힘든 곳 일까? 그래서인지 아이들은 예외없이 호기심이 많고, 그 호기심을 해결하고자 끝없는 질문으로 어른들을 괴롭힌다. 매일매일 쏟아지는 질문에 대답을 잘할 수 있다면야 뭐가 그리 어렵고 귀찮은 일이겠냐마는, 아이들이 던지는 질문이란 게 어른들에게도 여간 당황스러운 게 아닐 때가 많다는 것이 큰 문제다. 다행히 복잡한 세상을 “과학”이란 구세주가 간단히 설명해 주고 있으니 그리 걱정하지 않아도 될 것 같다. 은 우리 주변에서 일어나는 여러 가지 현상 중 특히 아이들이 흥미있어하는 사실들은 엄선하여 알기 쉽고 재미있게 과학적 내용을 설명하되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 너무 깊어서 아이들이 다가갈 수 없지 않도록, 너무 얕아서 아이들이 시시해하지 않도록 - 꼭 우리 아이들이 알고 싶은 정도까지만 자세히, 그리고 정확하게 설명하고 있다. 또한 각 권마다 여러 가지 동물 친구들이 등장하여 대화체로 이야기를 풀어나가 아이들에게 친구처럼 정겨움과 친근함을 준다. 또한, 만화책을 보듯 그림책을 읽듯 읽는 재미에 빠져 정신없이 책을 읽고 난 후, 만나는 마지막 페이지에서 전체적인 내용을 한 눈에 알기 쉽게 다시 한 번 정리한 점과 ‘무슨 뜻일까요?’라는 코너를 통해 꼭 알아야 할 단어를 다시 한 번 설명해 주어 아이들의 이해를 돕고 있는 점도 이 책의 빼놓을 수 없는 장점이라 할 수 있다. 이제 시도때도 없이 쏟아지는 아이들의 질문에 겁먹지 말자. 아이들의 호기심은 그 만큼 아이들을 성장하게 한다. 우리 아이들이 무럭무럭 영리하고 튼튼하게 자라는 데 자양분이 되는 좋은 과학 그림책으로 아이들의 호기심을 무한대로 올려주는 건 어떨까?
안돼! (양장)
북극곰 / 마르타 알테스 글.그림, 이순영 옮김 / 2012.06.21
15,000원 ⟶ 13,500원(10% off)

북극곰창작동화마르타 알테스 글.그림, 이순영 옮김
자신의 이름을 ‘안돼’라고 알고 있는 강아지의 이야기를 담은 그림책이다. 강아지 ‘안돼’는 가족들을 위해 여러 가지로 집안일을 돕고 있지만 가족들 입장에서 보면 ‘안돼’는 말썽쟁이 강아지다. 개를 키워본 사람이라면 누구나 겪었을 만한 흔한 사건들을 이야기로 엮었음에도 불구하고 개의 시점에서 이야기를 펼쳐내 전혀 다른 재미와 감동을 전한다. 무엇보다 사람과 사람의 관계든 사람과 동물의 관계든 입장을 바꿔서 생각한다는 것이 서로를 이해하는데 얼마나 중요한 일인가를 유머와 감동으로 깨우쳐 주는 작품이다. 이야기를 통해 상대방의 입장에서 생각해 본 게 언제인지, 상대방의 말을 주의 깊게 들어본 게 언제인지 되돌아보는 계기를 마련해 준다.* 문화체육관광부 우수교양도서 * 어린이도서연구회 추천도서 * 간행물윤리위원회 이달의 읽을 만한 책 * 책둥이 추천도서 * 열린어린이 추천도서 * 한국어린이교육문화연구원 으뜸책 * 학교도서관사서협의회 추천도서 그림책 역사상 가장 치명적인 매력을 가진 강아지 ‘안돼!’ 이 강아지는 가족들을 위해 온갖 노력을 다한답니다. 가족들은 분명히 이 강아지를 정말정말 사랑할 거예요. 그런데 이 강아지가 도무지 이해할 수 없는 일이 딱 하나 있대요. 도대체 그게 뭘까요? 개와 사람에 관한 세상에서 가장 재미있고 따뜻한 그림책! 스페인 출신의 마르타 알테스는 그림책 작가의 꿈을 이루기 위해 뒤늦게 캠브리지 대학교 일러스트레이션 석사과정에 진학합니다. 그리고 졸업작품으로 『안돼!』를 발표하자마자 세계적인 그림책 작가가 되었습니다. 『안돼!』는 곧 영국의 차일즈 플레이 출판사에 계약되었고 2011년 볼로냐 아동도서전에서 열렬한 찬사를 받으며 세계적으로 수출되었습니다. 또한 마르타 알테스는 세계적인 미디어 그룹 에그몬트사에서 주관하는 에그몬트 어워드에서 2011년 최우수 신인작가상을 수상하였습니다. 『안돼!』는 자신의 이름을 ‘안돼’라고 알고 있는 강아지에 관한 이야기입니다. 강아지 ‘안돼’는 가족들을 위해 여러 가지로 집안일을 돕고 있지만 가족들 입장에서 보면 ‘안돼’는 말썽쟁이 강아지입니다. 그래서 가족들은 ‘안돼!’라고 소리를 지르는데 주인공 강아지는 그걸 자기 이름으로 알고 있는 것입니다. 개의 입장에서 들려주는 재미있고 따뜻한 우리 가족 이야기! 바로 『안돼!』입니다. 실제로 마르타 알테스는 ‘플록’이라는 강아지와 함께 살고 있다고 합니다. 2011년 볼로냐 국제아동도서전에서 최고의 인기를 얻은 작품 매년 봄, 이탈리아 볼로냐에서는 국제아동도서전이 열리고 전세계 출판사들이 아름답고 재미있는 그림책을 가져와 전시합니다. 게다가 도서전이 주관하는 라가찌 그림책 어워드의 수상작들까지 보태면 전시된 그림책의 종류가 너무 많아서 그 중에서 옥석을 가려내는 일은 정말 쉽지 않습니다. 물론 예술 작품에 우열을 매긴다는 발상 자체가 어불성설입니다만. 『안돼!』는 수많은 그림책 가운데 가장 많은 사랑을 받은 작품입니다. 영국의 차일즈 플레이 출판사는 ‘어린이의 놀이’라는 출판사 이름에 걸맞게 정말 어린이 입장에서 즐겁고 재미있는 책들을 많이 전시하고 있었지만 그 중에 최고는 단연 마르타 알테스의 『안돼!』였습니다. 그림책 『안돼!』를 읽고 나면 다른 작품이 눈에 들어오지 않을 만큼 뛰어나고 재미있고 사랑스러운 작품입니다. 실제로 차일즈 플레이 출판사는 『안돼!』만큼 재미있는 그림책을 소개해 달라는 외국 출판사들의 요청 때문에 아주 난감한 입장에 처해 있다고 합니다. 이 세상에 마르타 알테스의 『안돼!』는 단 한 편뿐이기 때문입니다. 강아지 입장에서 바라본 가족관계 그림책 『안돼!』가 전세계 독자들의 사랑을 받게 된 첫 번째 이유는 개의 입장에서 사람과의 관계를 이야기하고 있다는 점입니다. 개를 키워본 사람이라면 누구나 겪었을 만한 흔한 사건들을 이야기로 엮었음에도 불구하고 개의 시점에서 이야기를 펼쳐 보이자 전혀 다른 재미와 감동이 살아나고 있습니다. 사람의 입장에서는 개는 귀엽고 충성스럽지만 말썽쟁입니다. 하지만 누구도 개의 이야기를 들어본 적은 없습니다. 마르타 알테스의 그림책 『안돼!』를 통해서 개의 이야기를 듣고 나면 누구나 자신이 키우는 개를 더욱 사랑하게 될 것입니다. 모든 관계를 돌아보게 만드는 힘을 가진 그림책 그림책 『안돼!』는 무엇보다 사람과 사람의 관계든 사람과 동물의 관계든 입장을 바꿔서 생각한다는 것이 서로를 이해하는데 얼마나 중요한 일인가를 유머와 감동으로 깨우쳐 주는 작품입니다. 강아지 ‘안돼’의 이야기를 배꼽 빠지게 웃으며 듣다 보면 문득 여러 가지 반성을 하게 됩니다. 나와 주변 사람들과의 관계를 되짚어 보게 됩니다. 나와 환경, 나와 자연, 나와 동물, 나와 사회… 모든 관계를 되돌아보게 될 것입니다. 상대방의 입장에서 생각해 본 게 언제인지, 상대방의 말을 주의 깊게 들어본 게 언제인지 기억을 더듬게 될 겁니다. 사랑과 강아지에 관한 모든 것이 담긴 책 마르타 알테스의 그림책 『안돼!』가 지닌 또 하나의 위력은 개에 관한 거의 모든 동작이 표현되어 있다는 점입니다. 책장을 펼치면 수많은 포즈의 강아지 그림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작가의 관찰력과 표현력에 대해 저절로 찬사가 튀어나옵니다. 그리고 마르타 알테스가 지닌 개에 관한 뛰어난 관찰력과 섬세한 표현력은 모두 개에 관한 사랑에서 시작되고 성장한 것입니다. 사랑의 힘은 사랑하는 대상을 관찰하게 만들고 대상에 관해 공부하게 만듭니다. 심지어 작가 마르타 알테스의 개에 대한 사랑은 개의 이야기를 쓰고 그리게 만든 것입니다. 누구든 마르타 알테스의 그림책 『안돼!』를 보고 나면 사랑하는 누군가에 관한 이야기를 쓰고 싶고 그리고 싶게 될 것입니다.
똥 싸는 집
해솔 / 안나 마리아 뫼링 글, 김준형 옮김, 헬무트 칼레트 그림 / 2010.03.16
12,000원 ⟶ 10,800원(10% off)

해솔사회,문화안나 마리아 뫼링 글, 김준형 옮김, 헬무트 칼레트 그림
로마시대, 중세시대, 이집트, 아프리카, 유럽, 아시아 등 세계 여러 나라들, 각 나라마다 똥오줌 처리는 어떻게 했을까? 우리나라는 똥오줌을 어떻게 했을까? 옛날 왕들은 똥을 어떻게 쌌을까? 등등 궁금하고 재미있는 이야기가 펼쳐진다.“싸긴 싸야죠” 우리가 세상을 살아가면서 자연스러운 현상 중에 가장 중요한 한 가지가 바로 똥 싸고, 오줌 싸는 일인데 어디 가서 그런 얘기 함부로 못 하죠. 방귀도 시원스럽게 뀌지 못하는 형편인데 어찌 그런 소리를 할 수 있겠어요. 이 책을 보면서 시원스럽게 싸고 싸고 또 싸볼까요! 어렸을 때 처음 혼자서 이것을 깨끗하게 해결하고 났을 땐, 참 뿌듯했는데! 하지만 좀 커서는 이걸 가지고 욕도 하고, 얄궂은 장난도 치지요. 똥 싸는 이야기, 그것은 애써 감추기도 하고 때론 ‘쉬쉬’ 하는 이야기지요! 그래도 똥오줌 참 궁금하고 재미있지 않나요? 자연스러운 것을 자연스럽게 말하면 교양 없다는 소리 듣기 일쑤인데 아이들처럼 솔직하면 어른들 가슴도 쫙 펴질 텐데 말이죠. 자 이제 그런 건 다 잊어버리고 한바탕 신나게 똥 이야기를 해볼까요? “세계의 화장실 이야기” 로마시대, 중세시대, 이집트, 아프리카, 유럽, 아시아 등 세계 여러 나라들, 암벽 등반할 때, 자전거 경기 중, 잠수함에서, 비행선 안에서 똥오줌을 어떻게 쌌는지, 똥 싸러 헐레벌떡 뛰어가는 사람, 똥 싸다가 바다에 풍덩한 사람 등등. 그리고 각 나라마다 똥오줌 처리는 어떻게 했을까? 우리나라는 똥오줌을 어떻게 했을까? 옛날 왕들은 똥을 어떻게 쌌을까? 등등 궁금하고 재미있는 이야기가 펼쳐집니다. 우리나라 조선시대 때 임금님의 똥을 맛까지 보면서 건강 체크를 했다지요. 그만큼 똥은 우리 몸속의 건강 상태까지 알 수 있답니다. 어른들도 처음 듣는 참 재미있는 똥 싸는 이야기들이 많이 있습니다. 화장지가 없었던 옛날에는 똥 싸고 밑은 무엇으로 어떻게 닦았을까요? 세계의 똥 싸는 집은 여러 가지 형태를 가지고 있답니다. 아이들, 똥 얘기 참 좋아하죠, 아이들과 함께 읽으면서 이야기를 나눠보세요. 어딜 가도 듣기 힘든 똥오줌, 그리고 화장실 이야기, 아기자기 재미있는 그림들, 고개가 끄덕끄덕, 가슴이 시원하게, 툭 터놓고 한번 온 가족이 하하! 호호! 까르르! 신나게 웃어보는 건 어떨까요? 똥 싸는 화장실의 이름은 참 많아요.변소,뒷간,해우소,측간,먼데,정방,서각,레스트 룸,W.C 등등우리나라와 비슷한 화장실 문화를 가지고 있는 나라들도 있어요.우리나라의 통시(돼지 화장실)와 비슷한 인도의 화장실이 있고요,우리나라엔 재를 뿌려서 훌륭한 거름으로 사용한 화장실이 이었는데, 이집트에서는 3000년 전부터 변기에다 모래를 뿌려서 똥 냄새를 덮었대요.로마제국 시대에 공중 화장실을 사용할 때 돈을 주고 사용했듯이 우리나라에서도 공중 화장실에 돈을 주고 똥오줌을 싸기도 했답니다.우리 몸속으로 들어갔던 음식의 영양분의 70퍼센트가 똥으로 나온다는 사실을 아시나요?
4MAT 강의법
폴앤마크 (PAUL&MARK) / 버니스 매카시 (지은이), 황을호, 최재웅 (옮긴이) / 2019.02.11
20,000원 ⟶ 18,000원(10% off)

폴앤마크 (PAUL&MARK)소설,일반버니스 매카시 (지은이), 황을호, 최재웅 (옮긴이)
저자 버니스 매카시는 가르치는 사람들에게 교수 학습 과정에 대한 보다 폭넓은 시각을 가지도록 도전한다. 학습자들이 배우는 내용뿐만 아니라 배우는 방식도 고려하여 가르쳐야 한다는 것이다. 4MAT은 학습법에서 출발했다. 자연스럽게 ‘무엇을 전달하는가’를 넘어서 ‘어떻게 전달하는가’를 알고 가르치게 하는 4MAT 교수법으로, 틀린 말을 하는 것이 아니라 다르게 말하고 있음을 이해하고 소통하게 하는 4MAT 팀 커뮤니케이션, 구성원의 다양성을 인정하고 조화를 추구하게 하는 4MAT 조직 리더십 프로그램 등으로 활용되고 있다.이 책에 대하여 역자 서문 서문 1장 4MAT 사이클 2장 사이클의 기초 3장 뇌-심리 학습 시스템 4장 뇌 연구의 다른 차원 : 적용을 위한 심층적 고찰 5장 완성된 4MAT 모델 6장 평가 7장 종합 : 4MAT 계획서 작성하기 에필로그 참고문헌4MAT 교실 적용 안내서 가르친다는 것은 단순히 정보를 흩뿌리는 것이 아니다. 저자 버니스 매카시는 가르치는 사람들에게 교수 학습 과정에 대한 보다 폭넓은 시각을 가지도록 도전한다. 학습자들이 배우는 내용뿐만 아니라 배우는 방식도 고려하여 가르쳐야 한다는 것이다. 4MAT을 교실에 적용하는 방법을 한발 한발 단계적으로 안내하는 이 책은 다음과 같은 주제를 다룬다. - 학생들이 배우는 다양한 방식들 - 학습의 기초 - 교수 학습을 위한 4MAT 모델 - 배우는 방식을 반영한 교수 설계 방법 학습스타일 연구의 시작으로 여겨지는 4MAT은 1979년 개발된 이후 수없이 사용되면서 검증을 거친 매우 실제적인 교수방법으로 학생과 교사 모두를 변화시킨다. 교사는 전통적 교수법을 넘어서는 더 혁신적이고 매력적인 학습과 커뮤니케이션 방법을 활용하게 된다. 그리하여 모든 범주의 학생들을 포용하는 교육을 하게 된다. 4MAT은 학교는 물론 미국 중앙정부와 IKEA, 3M, Boeing사와 같은 글로벌 기업에서 문제 해결과 창조 사고의 도구로 사용되어 왔다. 한국에서는 2013년 삼성전자 메모리 사업부, 반도체 연구소, 디자인 연구소, 무선 사업부 등에 도입된 이래, 대학과 학교, 유통, 증권, 언론, 병원 등 여러 분야에서 활용되고 있다. 4MAT은 학습법에서 출발했지만, 자연스럽게 ‘무엇을 전달하는가’를 넘어서 ‘어떻게 전달하는가’를 알고 가르치게 하는 4MAT 교수법으로, 틀린 말을 하는 것이 아니라 다르게 말하고 있음을 이해하고 소통하게 하는 4MAT 팀 커뮤니케이션, 구성원의 다양성을 인정하고 조화를 추구하게 하는 4MAT 조직 리더십 프로그램 등으로 활용되고 있다.
포켓몬스터 썬&문 시즌3 1
학산문화사(단행본) / 학산문화사 편집부 (지은이) / 2019.10.25
9,500원 ⟶ 8,550원(10% off)

학산문화사(단행본)만화,애니메이션학산문화사 편집부 (지은이)
지우와 피카츄 그리고 포켓몬 친구들이 [포켓몬스터썬&문 시즌3]로 돌아왔다. 포니섬의 큰 시련에 도전한 지우와 수련의 새로운 친구가 된 이브이, 투구뿌논으로 진화한 마마네의 전지충이까지~ 이번에도 즐겁고 흥미로운 에피소드로 꽉꽉 채웠다. 지우와 친구들의 새로운 이야기를 지켜보자.제1화 이브이 어디 가? 그 애를 만나러 어디까지라도! 11 제2화 바위마저 깨부수는 뜨거운 하트! 라이치와 웅!! 55 제3화 바다에서 협곡에서! 포켓몬 진화 대특훈!! 101 제4화 섬의 여왕 탄생! 지우의 큰 시련!! 145새로운 포켓몬, 새로운 친구들과 신나는 모험!! 포켓몬스터썬&문 시즌3로 다시 돌아왔다!! 지우와 피카츄 그리고 포켓몬 친구들이 [포켓몬스터썬&문 시즌3]로 돌아왔다. 포니섬의 큰 시련에 도전한 지우와 수련의 새로운 친구가 된 이브이, 투구뿌논으로 진화한 마마네의 전지충이까지~ 이번에도 즐겁고 흥미로운 에피소드로 꽉꽉! 지우와 친구들의 새로운 이야기를 지켜봐주세요! ▣ 내용 소개 제1화 이브이 어디 가? 그 애를 만나러 어디까지라도! 피카츄 일행을 찾아 알로라지방에 온 이브이는 알로라페르시온에게 위협을 받고 도망치기 시작한다. 그 모습을 본 누리공은 이브이와 함께 쫓기게 된다. 제2화 바위마저 깨부수는 뜨거운 하트! 라이치와 웅!! 오랜만에 지우를 만나러 온 웅은 섬의 여왕 라이치를 만날 생각에 들뜬다. 우여곡절 끝에 만난 라이치는 웅이 체육관 관장이었다는 얘길 듣고 배틀을 청하는데…. 제3화 바다에서 협곡에서! 포켓몬 진화 대특훈!! 전지충이를 진화시키기 위해 포니의 협곡을 찾은 마마네는 신철을 만나 진화가 걸린 승부를 하게 된다. 신철과 신철의 전지충이가 위기에 빠진 순간, 마마네의 전지충이가 진화를?! 제4화 섬의 여왕 탄생! 지우의 큰 시련!! 카푸느지느의 인정을 받아 포니섬의 섬의 여왕이 된 하푸우. 진심으로 하푸우를 축하한 지우는 곧바로 큰 시련에 도전한다.
우리 아기 첫 그림책 세트 (전5권)
엄마들이만드는책 / 이시즈 치히로 (지은이), 쿠와자와 유우코 (그림) / 2018.05.24
39,000

엄마들이만드는책창작동화이시즈 치히로 (지은이), 쿠와자와 유우코 (그림)
바른 습관, 애착 형성, 상상력과 창의력에 도움을 주는 긍정적인 요소들이 가득 들어 있어 아기가 행복하게 자랄 수 있게 도와주는 그림책 시리즈이다. 쉽고 짧은 문장부터 눈길을 사로잡는 귀여운 캐릭터, 흥미를 가질 수 있는 다양한 소재까지 아기의 눈높이에 딱 맞는 조건들을 모두 갖추고 있다. 이시즈 치히로만의 리듬감 있고, 기분 좋은 글과 쿠와자와 유우코만의 귀엽고 따뜻한 그림은 누구나 미소 짓게 만든다.1.아, 좋아 2.아, 맛있어 3.잘 자 4.다 같이 뽀뽀뽀 5.까꿍!은 어떻게 탄생했을까요? 시리즈는 ‘아기의 미소’로부터 시작되었어요. 어느 날 저자는 아기의 웃는 얼굴을 보고 말로 표현할 수 없는 행복을 느꼈어요. 그 순간 ‘아, 아기의 미소는 사람들을 이렇게 행복하게 만들어 주는구나!’라고 생각했지요. 그 뒤 ‘아기의 미소’라는 테마로 그림책을 만들기로 결심했고, 수많은 고민과 노력 끝에 첫 권 《아, 좋아》가 탄생했답니다. 은 어떤 책일까요? 아기가 행복하게 자랄 수 있게 도와주는 책 유아기의 환경과 경험은 그 어느 것보다 중요합니다. 어떤 환경에서 어떤 경험을 하느냐가 아기의 미래를 결정짓는 데 큰 영향을 미치기 때문이지요. 속에는 바른 습관, 애착 형성, 상상력과 창의력에 도움을 주는 긍정적인 요소들이 가득 들어 있어 아기가 행복하게 자랄 수 있게 도와줍니다. 돌 전후 아기들의 눈높이에 딱 맞는 책 소중한 우리 아기의 첫 그림책으로 어떤 책이 좋을까요? 쉽고 짧은 문장부터 눈길을 사로잡는 귀여운 캐릭터, 흥미를 가질 수 있는 다양한 소재까지 아기의 눈높이에 딱 맞는 조건들을 모두 갖추고 있어야 하지요. 은 이 조건들을 두루 갖추고 있어 아기들에게 즐거운 친구가 되어 줄 거예요. 가족 모두가 행복해지는 마법의 책 “우리 아기 첫 그림책 시리즈” 이시즈 치히로만의 리듬감 있고, 기분 좋은 글과 쿠와자와 유우코만의 귀엽고 따뜻한 그림은 누구나 미소 짓게 만들어요. 지금부터 읽을수록 가족 모두가 행복해지는 마법의 책을 소개합니다. ① 아, 좋아 맛있는 딸기를 먹고, 보들보들 곰 인형을 안고 활짝 미소를 지어요. 아기가 평소 좋아하는 일이거든요. 그럼 아기가 가장 좋아하는 것은 무엇일까요? 바로 다정한 엄마의 뽀뽀랍니다. 이 책은 긍정적인 표현과 행복한 표정을 반복적으로 보여 줌으로써 예쁜 마음을 가질 수 있게 도와줍니다. ② 아, 맛있어 데굴데굴 주먹밥, 후루룩 수프 등 다양한 음식을 먹고 “아, 맛있어!” 하며 행복한 미소를 지어요. 마지막에는 엄마가 부드럽고 맛있는 케이크를 들고 ‘짠’ 하고 등장하자 아기는 세상을 다 가진 표정을 짓지요. 아기의 표정 속에는 엄마에 대한 사랑과 고마운 마음이 숨어 있답니다. 이 책은 음식을 표현하는 재미있는 단어를 통해 처음 접하는 음식과도 친해지고 바른 식습관을 기를 수 있게 도와줍니다. ③ 잘 자 이를 닦아 주는 칫솔부터, 예쁜 소리를 들려주는 피아노, 하늘에서 빛나는 별님까지 주변 친구들에게 모두 “잘 자!” 하고 인사를 해요. 마지막에는 세상에서 가장 사랑하는 아빠, 엄마에게도 “잘 자!” 하고 인사하지요. 이 책은 인사말을 가르쳐 주는 것은 물론, 내 주변 모든 것들의 소중함까지도 알게 해 행복한 꿈나라로 갈 수 있게 도와줍니다. ④ 다 같이 뽀뽀뽀 뒤뚱뒤뚱 달리기 하는 펭귄을 따라 달리기도 해 보고, 지지배배 노래 부르는 새를 따라 노래도 불러요. 마지막에는 아빠, 엄마를 따라 뽀뽀뽀를 하지요. 이 책은 다양한 의성어, 의태어를 소개해 언어 발달에 도움을 주고, 아빠, 엄마와 함께 하는 뽀뽀뽀 활동을 통해 애착 형성에도 도움을 줍니다. ⑤ 까꿍! “언제나 함께하는 곰 인형은 어디 있지?” “씽씽 쌩쌩 달리는 자동차가 어디 있지?” 아기는 함께 놀던 친구들이 안 보이자 조금 불안해하며 궁금한 표정을 지어요. 하지만 “여기 있지, 까꿍!”이라는 말과 함께 숨어 있던 친구가 등장하자 아기는 이내 특유의 행복한 미소를 짓지요. 이 책은 숨어 있는 친구들의 일부분만 보여 줌으로써 궁금증을 유발하고, 상상력과 창의력을 키울 수 있게 도와줍니다.
해리와 공룡친구들의 시계놀이
대교베텔스만 / 이안 와이브라우 글, 에이드리언 레이놀즈 그림, 김문정 옮김 / 2005.07.01
11,000원 ⟶ 9,900원(10% off)

대교베텔스만유아학습책이안 와이브라우 글, 에이드리언 레이놀즈 그림, 김문정 옮김
여러분은 시계를 보고 시간을 말할 수 있나요? 해리와 공룡 친구들과 함께 재미있는 시계놀이를 해 보아요. 째깍째깍 빨간색 큰 시계 바늘과 딸깍딸깍 파란색 작은 시계 바늘, 두 개의 바늘을 공룡 친구들의 말에 따라 움직여 보세요. 째깍째깍 일곱 시!- 아함, 일어나야 할 시간이예요. 째깍째깍 열두시!- 맛있는 점심시간이예요! 바닷가로 소풍을 떠난 해리와 공룡 친구들의 이야기를 통해, 시와 분의 개념, 시계 읽는 법을 알려 줍니다. 내용에 맞춰 시계를 돌려볼 수 있으며, 시계 바늘은 쉽고 부드럽게 움직여 아이들이 직접 만지고 조작하는 데 무리가 없습니다. 이와 더불어 단순히 시계 보는 법을 배우는 데 그치지 않고, 시간의 흐름 속에서 \'하루\'라는 시간의 단위와 그 안에 내재된 주기성을 배울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돌려보고 맞춰보는 시계놀이 그림책! 이 책은 바닷가로 소풍을 떠난 해리와 공룡 친구들의 이야기를 통해, 시와 분의 개념, 시계 읽는 법을 알려 줍니다. 이 책의 가장 큰 특징은 책 속 동그랗게 뚫린 구멍 안에 장난감 시계를 넣어서 책장을 넘길 때마다 내용에 맞춰 시계를 돌려볼 수 있다는 점이지요. 시계 바늘은 쉽고 부드럽게 움직여 아이들이 직접 만지고 조작하는 데 무리가 없습니다. 해리는 아침에 일어나, 공룡친구들과 차 시간에 맞춰 기차를 타고, 바닷가에 가서 모래놀이를 하다, 점심을 먹고… 잠자리에 듭니다. 아이들은 해리의 일상 속에서 공룡 친구들의 질문에 따라 큰바늘 작은 바늘을 조작해 보며 시계 읽기를 배웁니다. 아울러 단순히 시계 보는 법을 배우는 데 그치지 않고, 시간의 흐름 속에서 ‘하루’라는 시간의 단위와 그 안에 내재된 주기성도 배우도록 할 것입니다.
그리기만 해도 똑똑해지는 표현력 스케치북
생각지도 / JK창의연구소 지음 / 2015.07.15
8,500원 ⟶ 7,650원(10% off)

생각지도유아놀이책JK창의연구소 지음
창의영재로 키우는 미술놀이 시리즈 2권. 아이들이 좀 더 쉽고, 재미있게 그리기를 배울 수 있도록 체계적으로 구성한 책이다. 그리기의 기본이 되는 선긋기부터 시작해 점선 따라 그리기, 빠진 부분 채우기, 사진 보고 그리기를 거쳐 명화를 감상한 후 나만의 명화 그리기까지…. 번호 순서대로 따라 그리는 기존 책들과는 달리 다양한 도안들을 여러 가지 형식으로 표현해 봄으로써 자연스럽게 그 도안을 익힐 수 있게 해 주고 있다. 스케치북 형식이지만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밑그림이 그려져 있어 흰 종이만 보면 막막해하던 아이들도 부담감 없이 금방 따라 할 수 있다. 무엇보다도 그려 본 도안의 경우 ‘한글 단어’를 따라 쓸 수 있게 구성해 그리기를 하면서 ‘문자를 그림처럼’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어 일석이조의 효과를 얻을 수 있다.1장. 생각 열기: 선긋기부터 시작해요 : 선긋기부터 네모, 세모, 동그라미 등 다양한 모양을 그려 보고 응용합니다. 그물 완성하기 엄마 스타킹 다양한 지붕 무늬 번쩍 번개 꼬불꼬불 라면 일곱 빛깔 무지개 꿈틀꿈틀 애벌레 (……) 2장. 생각 더하기: 점선을 따라 그려요 : 점선을 따라 그리면서 그림이 어떻게 완성되는지 배웁니다. 별이 들어 있는 나팔꽃 세모 장미꽃 동글동글 과일 강아지 옆모습 크르릉 사자 입이 동그란 놀란 표정 행복한 우리 가족 (……) 3장. 생각 연결하기: 빠진 부분을 채워요 : 빠진 부분을 채우면서 예민한 관찰력과 섬세한 표현력을 기릅니다. 나무 그림자 다양한 잎 무늬 화려한 나비 날개 뿔로 공룡 꾸미기 찡긋, 윙크하는 눈 날개 없는 비행기 (……) 4장. 생각 펼치기: 사진을 보고 그려요 : 나만의 프레임으로 사진을 분석하고 표현해 봅니다. 새콤달콤 과일들 귀여운 고양이 띠를 두른 토성 우리가 사는 지구 달리기하는 친구 세상에서 가장 멋진 비행기 (……) 5장. 생각 뛰어넘기: 나만의 작품을 만들어요 : 명화를 보면서 화가의 독창적인 해석 능력을 이해하고 나만의 명화를 그립니다. 빈센트 반 고흐의 〈해바라기〉 폴 세잔의 〈병과 사과 바구니가 있는 정물〉 주세페 아르침볼도의 〈여름〉 김홍도의 〈황묘농접도〉 에드가 드가의 〈발레 수업〉 (……) 부록. 초등학교 때 꼭 그리는 다양한 도안들“가장 위대한 예술가도 한때는 초심자였다.” - 파머스 다이제스트 “젊은 화가는 실수를 두려워해서는 안 된다. 모름지기 그림이란 가장 황당한 모험과 부단한 탐구를 일컫는 말이 아닌가. 방황한들 어떠리. 한 번 방황할 때마다 그만큼 성장하는 것을!” - 앙리 마티스, 화가 ▶ 요약 소개 아이의 그림에 도통 발전이 없다고요? 어떻게 그릴지를 알려 주는 것도 엄마의 지혜입니다! 초등학교에 들어가면 아이에게 가장 필요한 학습은 무엇일까요? 바로 예체능, 그중에서도 특히 ‘미술’입니다. 왜냐하면 학교에서 주는 상의 대부분이 미술과 관련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그런데도 아이가 유아 시기에 진입하면 엄마들은 유독 영어와 한글, 연산에만 집착합니다. 학교 상을 받기 위함이 아니라 하더라도 그림 그리기는 아이들의 우뇌를 자극해 사고력과 창의력, 표현력을 길러 주는 최고의 과목입니다. ≪표현력 스케치북≫은 아이들이 좀 더 쉽고, 재미있게 그리기를 배울 수 있도록 체계적으로 구성한 책입니다. 그리기의 기본이 되는 선긋기부터 시작해 점선 따라 그리기, 빠진 부분 채우기, 사진 보고 그리기를 거쳐 명화를 감상한 후 나만의 명화 그리기까지…. 번호 순서대로 따라 그리는 기존 책들과는 달리 다양한 도안들을 여러 가지 형식으로 표현해 봄으로써 자연스럽게 그 도안을 익힐 수 있게 해 주고 있습니다. 스케치북 형식이지만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밑그림이 그려져 있어 흰 종이만 보면 막막해하던 아이들도 부담감 없이 금방 따라 할 수 있습니다. 무엇보다도 그려 본 도안의 경우 ‘한글 단어’를 따라 쓸 수 있게 구성해 그리기를 하면서 ‘문자를 그림처럼’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어 일석이조의 효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 책 소개 ‘창의영재로 키우는 미술놀이’ 시리즈 요즘 주목받고 있는 프랑스 육아는 ‘미술’에서 시작됩니다. 프랑스 가정의 경우 언제든 아이들이 그리고 만들기를 할 수 있도록 거실의 한쪽 책상 위에 종이, 펜, 크레파스, 가위 등이 널려 있고, 유치원에서도 전체 수업의 80퍼센트가 미술과 연관된 교육으로 이루어집니다. 미술 교육이야말로 다른 모든 교육의 기초가 되며, 아이의 훌륭한 인성을 키우는 데 가장 효과적인 수단이라고 보기 때문이죠. 또한 5세부터 초등 저학년까지는 그림 그리기를 통해 창의력, 상상력, 표현력, 문제해결력 등을 높일 수 있기에 즐기면서 꾸준히 그리기를 할 수 있도록 지도해야 합니다. 창의융합인재를 환영하는 미래사회에서 주목받는 아이로 키우기 위해서는 미술로 창의력을 높여 주세요. 1. ‘미술’은 아이에게 최고의 표현력 수단입니다. 표현력이란 자신이 보고 듣고 느낀 것 등을 표현할 수 있는 능력을 말합니다. 표현력을 기르는 데 유용한 방법으로는 논술이나 글쓰기 등이 있습니다. 그런데 책읽기나 글쓰기가 능숙하지 못한 유아에서 초등 저학년의 경우 아직 논술과 글쓰기는 역부족입니다. 이 시기에 아이들의 표현력과 사고력을 높이는 방법은 바로 ‘그림 그리기’.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막막해하는 아이에게 선긋기부터 시작해 나만의 작품 그리기까지, 《표현력 스케치북》으로 표현력을 마음껏 발현하게 해 주세요. 2. 초등 저학년을 미리 대비할 수 있습니다. 요즘 초등학교에 입학할 즈음인 아이들을 보면 혼자서 책읽기와 받아쓰기는 물론 연산도 척척 잘 해냅니다. 예체능에도 능해 태권도, 피아노에 바이올린까지 연주하는 아이들도 있습니다. 하지만 막상 초등학교에 입학하면 아이의 우열을 가리는 것은 바로 ‘미술’. 학교에서 주는 상장 대부분이 미술에 관련된 상이기 때문입니다. 재미있는 사실은 미술은 집에서 해도 된다는 이유로 다른 과목에 비해 따로 배우지 않는 아이가 많다는 점. 물론 아이가 집에서 그림 그리기를 즐기고 즐거워하면 됩니다. 하지만 어떻게 하면 더 다양하고 섬세한 표현을 할 수 있는지 부모가 약간의 스킬을 가르쳐 주면 아이는 미술에서 자신의 소질을 더 계발할 수 있을 것입니다. 3. 아이들이 자주 그리는 미술 패턴을 다양하게 담았습니다. 그림을 그려도 매번 같은 소재만 그리는 아이들이 있습니다. 남아들의 경우 자동차나 공룡을, 여아들의 경우 사람만 그리는 것처럼 말입니다. 이런 아이들의 경우 초등학교에 입학해 하나의 주제가 주어졌을 때 스케치북을 다 채우지 못하고 머뭇거리게 됩니다. 따라서 평소에 다양한 소재들을 그려 보는 기회를 자주 마련해 줘야 합니다. 이 책에는 사람의 동작, 갖가지 동물, 다양한 과일 등 대부분의 아이들이 자주 표현하고, 초등학교 때 꼭 한번은 그려 보는 미술 패턴들을 직접 그리도록 하고 있습니다. 부록으로 실린 50여 개의 도안까지 아이는 단계별로 다양한 소재들을 그려 봄으로써 표현력에 대한 자신감을 갖게 될 것입니다. 4. ‘그리기’에서 ‘색칠하기’까지 아이 혼자서 충분히 할 수 있습니다. 엄마표 미술놀이를 하려면 꼭 엄마가 함께 해 줘야 한다고요? 아닙니다. 《표현력 스케치북》은 아이 혼자서도 충분히 할 수 있습니다. 《창의력 스케치북》과 달리 글을 읽을 줄 아는 아이라면 엄마 없이도 혼자서 페이지를 넘기며 자유롭게 그림을 그릴 수 있습니다. 특히 ‘점선 따라 그리기’는 아이가 혼자서 하나의 작품을 완성했다는 만족감을 주는데다 그림을 그린 후 색칠까지 하면 아이만의 색다른 작품이 탄생합니다. 5. 그림을 그린 후 단어 쓰며 한글 공부까지! 2장 ‘생각 더하기’는 점선을 따라 그리면서 하나의 그림을 완성해 보는 단계입니다. 이 단계에서 재미있는 요소는 바로 ‘단어 쓰기’. 점선 따라 그림을 그린 후 그림을 나타내는 단어도 점선을 따라 쓸 수 있습니다. 이미 글을 읽고 쓸 줄 아는 아이라 하더라도 단어 쓰기가 그리기처럼 느껴져 지루하지 않고 재미있어 합니다. 6. 사진과 명화로 분석 능력과 해석 능력을 키울 수 있습니다. 똑같은 해바라기를 보고도 사람들은 모두 다른 해바라기를 그립니다. 같은 인물의 사진을 보여 줬는데도 그리는 사람에 따라 전혀 다른 사람처럼 보이기도 합니다. 이는 그리는 사람이 대상을 어떻게 분석하고 해석하느냐의 차이입니다. 아직 표현력이 미숙한 아이라 하더라도 자주 명화를 접해야 하는 이유가 바로 이것입니다. 이 책에서는 따라 그리기뿐 아니라 사진과 명화도 같이 보여 줌으로써 아이 스스로 사물을 분석하고 해석해 그림으로 표현할 수 있도록 돕고 있습니다. 7. 자기만의 색채를 갖게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평소 아이의 그림을 보고 사람을 사람답게, 토끼를 토끼처럼 그리지 않는다고 말한 적 있나요? 미술은 남들과 비슷한 그림을 그리고자 하는 게 아닙니다. 보이는 그대로 그리는 게 궁극적인 목표가 아니라 아이가 자신의 생각을 표현할 수 있도록 기초를 마련해 주는 것입니다. 물론 《표현력 스케치북》은 사람을 사람답게, 토끼가 토끼처럼 보이도록 ‘어떻게’ 그리는지를 가르칩니다. 하지만 더 중요한 것은 ‘어떻게’를 배우고 응용해 자기만의 색채를 갖는 것입니다. 사실적으로 그리든, 응용해 그리든 자신이 보고 듣고 느낀 것을 자기만의 색채로 표현해 낸 그림이 좋은 그림입니다. 이 책은 그 과정의 첫걸음입니다.
아큐정전
아이세움 / 루쉰 지음, 우현옥 옮김, 이창우 그림 / 2006.03.15
7,500원 ⟶ 6,750원(10% off)

아이세움명작,문학루쉰 지음, 우현옥 옮김, 이창우 그림
생동감 있는 캐릭터와 일러스트를 통해 고전 명작이 갖고 있던 엄숙함을 버리고, 다채로운 사진 자료와 충실한 사실 정보를 전달하는 어린이 논술 시리즈 '아이세움 논술-명작'의 열세 번째 책이다. 다양한 가치판단이 가능한 상황에서 주장을 명확히 하고 논리적으로 설명할 수 있도록 이끈다. 명작에 대한 선행 학습과 후행 학습을 강화해 명작의 이해도를 높였다. 명작에 담긴 논쟁거리를 생각하면서 읽고, 작품 해설을 통해 학습자의 생각을 정리하도록 했다. '자유로운 가치판단'이 가능하도록 '논술 워크북'에 좋은 문제를 뽑아 실었고, '가이드북'을 통해 문제 해결 능력을 키울 수 있게 구성했다. 1921년부터 1922년까지 발표된 루쉰의 소설 은 정확한 이름도 모르는 최하층 인물 '아큐'를 주인공으로 한 전기문 형식의 이야기다. 아큐와 마을의 지주 집안, 두 계층의 모습을 대조적으로 보여주면서 당시 중국 사회의 현실을 고발했다. 작가는 사람들에게 모욕을 받아도 스스로는 이겼다고 믿어버리는 아큐의 '정신적 승리'를 통해 당신의 중국 사회를 비판했다. 아큐가 자기를 욕한 사람, 때린 사람이 자기보다 못하다고 여기는 동안 아큐에게 발전이란 없었다. 자신의 결함을 받아들이지 못하고 반성하지 않았기 때문이다.PART 1 명작 살펴보기 만화로 미리 보기 어떤 이야기인가요? 한눈에 살펴보기 이렇게 읽어 보세요! PART 2 명작 읽기 1장 서(序) 2장 아큐의 승리 3장 계속되는 승리 4장 사랑의 비극 5장 살아가는 문제 6장 전성기에서 몰락까지 7장 혁명 8장 혁명 금지 9장 대단원 PART 3 깊어지는 논술 작품 소개 작가 소개 생각의 날개를 펼쳐요! PART 4 논술 워크북 논술 6단계 가이드북
베스트셀러
유아 <>
초등 <>
청소년 <>
부모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