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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계절의 정원
아침해가떠오르는땅 / 정해우 (지은이) / 2022.03.15
17,000원 ⟶ 15,300원(10% off)

아침해가떠오르는땅소설,일반정해우 (지은이)
정원의 정취를 담아낸 이 52주 큐티집은 삶의 지혜와 깊이를 엮어 내는데 초점이 맞춰졌다. 그리하여 QT의 경건함을 넘어 험한 세상 질곡을 이겨 나가기 우한 영성의 정점으로써 큐티(Cutie-새로운 전략과 묘책) 세우기를 목표로 하고 있다.52주 QT를 시작하며 추천의 말씀 52주 QT 칼럼 발간에 감사하며 사계절의 정원 QT 가이드 ■ 기다림의 정원: 희망의 기다림을 품고 1 길이신 예수(Jesus the Way) - 길 속에 길이 있다 2 위대한 멘토, 예수 그리스도(Great Mentor, Jesus Christ) -멘토의 시대 3 부름받은 공동체(Called Community) - 5대 핵심 가치 4 순종의 삶(Life of Obedience) -<대계명, the Great Commandment>. <대사명, the Great Commission> 5 경건의 훈련(Holy Training) -가랑비에 옷 젖습니다 6 오직 예배(Only Worship) -우리의 목소리 '예배‘ 7 믿음의 통과의례(Rite of Passage of Faith) - 출애굽기와 함께하는 인생의 여정 8 쉬지말고 기도하라(Pray Without Rest) -기도의 자리를 사모하라 9 아름다운 자리(beautiful seat) -지금 나의 자리는 소중합니다. ■ 기쁨의 정원: 부활의 소망을 바라보며 10 준비하는 신앙생활(Preparing for a Life of Faith) -은혜로운 부활절을 위한 사순절(Lent:四旬節)을 준비하며 11 분별력 있는 삶(a Discernment Life) - 미디어의 유혹과 그리스도인 12 거룩한 관계(Holy Relationship) -거룩은 장소가 아니라 관계다. 13 선한 싸움(a Righteous Battle) - 바울 새로 보기 14 고난을 통해 성숙해 가는 신앙(Faith matured through Hardship) - 고난을 넘어 부활의 축복이 가득한 계절, 봄 15 영혼 사랑(Soul Love) -하나님의 심장 소리 16 기쁨의 50일(The Great Fifth Days) -공감소비운동, 그리스도인들의 자발적인 작은 몸짓 17 하나님의 선교(Mission of GOD) 18 행복은 오직 하나님으로부터(Happiness comes only from God)행복의 비결 19 행복의 비결(The Secret of Happiness) -남을 귀하게 여길 때 내가 행복해진다. 20 행복한 가정(Happy Family) -행복한 가정 만들기 21 선한말의 능력(the Power of Good Language) -상대를 세워주는 말 22 관계회복의 키(Key to Relationship Recovery) -관계의 형성은 함께 하는 것입니다. 23 성숙한 삶(Mature Life) -상대의 마음을 여는 열쇠, 바로 ‘솔직함’입니다 24 세상 품기(World Embrace) -비통함을 끌어안고 그리스도의 정체성을 드러냅시다 25 나라 사랑(Country Love) -나라 사랑의 마음 26 동성애와 그리스도인(Homosexuality and Christianity) -성경적 원리로 세상을 바라보아야 합니다. ■ 성장의 정원: 가꾸시는 따스한 손길을 느끼며 27 축복의 통로(a Passage of Blessing) -은혜를 유통하는 사람이 됩시다 28 다음세대를 위해 기도합시다. (Let's pray for the next generation) - 여름사역의 큰 그림 29 꿈꾸는 인생(Dream Life) -식물에게는 빛, 사람에게는 꿈! 30 사랑의 동행(Love Companion) - 끊을 수 없는 사랑 31 첫 사랑(First Love) - 늘 처음처럼 32 말씀의 은혜(Bible Grace) - 시편을 통해 은혜 주신 하나님 33 관용(Tolerance) -작은 배려 “오아시스” 34 치유의 마음(Healing Mind) -아픈 사람을 향한 마음은 치료입니다. 35 영적 회복(Spiritual Recovery) -영적 회복탄력성을 가집시다. ■ 성숙의 정원: 그리스도의 향기를 흩날리며 36 기도(Prayer) - 이 가을에 기도하게 하소서. 37 사명(Mission) - 사명 따라 살면 인생이 즐겁다 38 거룩한 삶(Holy Life) - 내 마음, 그리스도의 집 39 고난의 축복(Blessing of Hardship) -태풍이 지나면 하늘이 맑아집니다. 40 평생 감사(Lifelong Gratitude) -행복의 문을 여는 열쇠, 평생감사 41 습관적 감사(Habitual Gratitude) - 감사의 습관이 기적을 만든다 42 감사의 능력(Ability of Gratitude) -불만 가득한 세상의 해답은 바로 감사입니다. 43 천하보다 귀한 영혼(A Soul more Precious than the world) -한 영혼이 전부입니다 44 연합(Confederation) -함께 할 때 큰일을 할 수 있습니다. 45 사랑의 공동체(Community of Love) -그들은 서로 사랑하고 있습니다 46 하나님께 영광(Glory to God) - 교회는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세워지는 공동체입니다 - 47 하나님의 열심(God's Zeal) -오늘을 성실히 살자! 48 감사의 고백(Confession of Thanks) - 대림절을 돌아보는 믿음 ■ 새로운 시작: 또 다시 희망을 품고 49 기쁨의 기다림(Waiting for Joy) -대림절의 촛불 50 적극적 기다림(Active Waiting) -그리스도인의 시간, 평화의 주님을 기다리는 시간 51 진정한 평화(True Peace) 52 긍휼(a Heart of Pitiful) - 참 사람의 모습정원은 마음의 고향을 닮았다. 정원의 꽃과 나무를 가꾸듯이 우리 마음도 가족과 함께 말씀을 심고 키울 때 가정에 화목의 꽃이 만발하게 될 것이다. 정원의 정취를 담아낸 이 52주 큐티집은 삶의 지혜와 깊이를 엮어 내는데 초점이 맞춰졌다. 그리하여 QT의 경건함을 넘어 험한 세상 질곡을 이겨 나가기 우한 영성의 정점으로써 큐티(Cutie-새로운 전략과 묘책) 세우기를 목표로 하고 있다.
빰빠라밤! 빤스맨 8
주니어김영사 / 대브 필키 지음, 위문숙 옮김 / 2013.12.24
8,000원 ⟶ 7,200원(10% off)

주니어김영사명작,문학대브 필키 지음, 위문숙 옮김
귀엽기 짝이 없는 그림책 '아기 공룡' 시리즈를 쓰고 그렸던 데브 필키의 창작동화. 중간 중간 만화가 섞이고, 만화보다 더 만화 같은 삽화가 섞인 이야기가 무척이나 유머러스하다. 끝간 데를 모르는 지은이의 상상력이 돋보인다고나 할까. 눈부신 대머리에 팬티 한 장을 달랑 걸치고, 빨간 망토를 휘날리며 날아가는 빤스맨이 그 주인공이다. 이 빤스맨의 정체는 깜씨와 꼬불이네 학교의 교장 선생님. 자신들의 말썽을 막으려는 교장 선생님에게 두 장난꾸러기가 최면을 걸어 빤스맨으로 변신하게 만드는 것이다. 깜씨와 꼬불이, 빤스맨의 좌충우돌, 우왕좌왕인 사고, 장난, 모험이 네 권에 이어 펼쳐진다. 웃음을 터뜨리게 하는 단어 하나 하나, 그야말로 아이들답다 할 수 있는 엉뚱한 설정들, 재치 넘치는 그림, '파라락' 책장을 넘기며 보도록 권장하는 짜임까지. 즐거움이 가득한 책이 컬러판으로 새로 나왔다. 미국에서 출간되었을 당시, 일주일만에 「뉴욕 타임스」, 「퍼블리셔스 위클리」, '아마존' 등에서 어린이책 부문의 베스트셀러에 올랐다고 한다. 빤스맨의 후속 에피소드를 쓰는 글짓기가 전국적으로 일어났다는 후문도 있다.1권 깜씨와 꼬불이 나무 위의 만화공장 빤스맨의 모험 심술쟁이 불독 교장 선생님 그날이 정말로 올 줄이야! 들켰다! 협박은 싫어! 죄와 벌 한 달 후 최면 반지 최면술 장난 창문 밖으로 은행 강도 큰일났어! 기저귀 박사 끔찍하고 적나라한 전투장면 탈출! 간단하게 말하자면 다시 학교로 끝? 정말로? 4권 깜씨와 꼬불이 위대한 발명품 딱, 걸렸어! 둘만 남다 재미있는 일이 벌어지다! 하품나 선생님, 빠이빠이 여기 있다! 순수하고 순진한 아이달 달리는 생쥐 2000 또 한번 그런 일이 생기다 빤스맨과 미치광이 오줌싸개 교수님 이야기 오줌싸개 교수님, 저-엉말로 화나다 아이들이 줄었어요 무시무시한 생각 바꿔 바꿔! 이름을 다 바꿔 고집 센 심술보와 고약하고 바보같은 양배추 빤스맨이 어디 있지? 죽을 뻔하다!1 죽을 뻔하다!2 무지무지무지무지무지므지하게 커진 빤스맨 끔찍하고 적나라한 전투 장면 정의는 승리한다! 맨 마지막장의 앞장 맨 마지막장의 뒷장 5권 이제는 말할 수 있다 깜씨와 꼬불이 깐깐이 선생님의 깜짝 발표 누군가에게 최선을 다해 카드를 만든다는 건 빤스맨과 팬티 당겨 여사 깐깐이 선생님, 폭발하다! 은퇴 기념 카드 역심리학 송별회 소름끼치는 한 주 대망의 결혼식 다과 파티 깐깐이 선생님의 복수 나쁜 생각 3차원 최면 반지의 재등장 끼여들어서 미안하지만 꼭 알아야 할 뉴스 다시 본 내용으로 돌아가서 끔찍한 밤 누가 거대한 벌집 머리를 두려워하리? 꽁꽁 묶이다 로봇 깜씨와 꼬불이 2000 빰빠라~밤!이 들리면 공포의 도끼 팬티 당겨 여사의 무시무시한 복수 잘 되지 않다 빤스맨의 탄생 지금까지 밝혀지지 않았던 진실 아싸! 먹혀들었다 끔찍하고 적나라한 전투 장면 복수의 역심리학 역역심리학 간단하게 말해서 최면이 이렇게 좋은 것일 줄이야! 6권 빤스맨에 관한 무시무시한 진실 깜씨와 꼬불이 찍찍싸개 1부 생체 공학 조합기 2000 버릇없는 햄스터에겐 탁구채가 약 끔찍하고 적나라한 전투장면 제1탄 그 일이 있은 후 불독 교장 선생님 만화는 종이보다 위대하다 빤스맨과 무시무시한 고자질 로봇 2000 배신남 폭발하다 배신남의 환상 지저분한 코딱지의 밤 다음 날 어쩔 수 없이 비위 상하는 장면 다시 태어난 배신남 감기 조심하세요! 현장 학습 사태가 악화되다 사태가 더 악화되다 그건 빤스맨! 망토와 여자는 둘 다 가질 수 없는 법 안녕하세요, 교장 선생님? 구세주 줄루 끔찍하고 적나라한 전투 장면 제2탄 생체 공학 조합기 2000을 손쉽게 반대로 돌리는 법 지지지지지직! 간단히 말해서 해피 엔딩 7권 빤스맨에 관한 슬프고 슬픈 진실 깜씨와 꼬불이 그렇지 않다니까! 배신남 교장 선생님과 꼬마 불독 사태가 악화되다 사태가 더 악화되다 사태가 최고로 악화되다 보라색 이동 변소 한편, 지구 밖에서는 여기는 관제탑 사악한 배신남 교장 선생님 빤스맨과 교활하고 경이로운 멍청이의 대결 배신남 교장 선생님이 화났다 이틀 전 뇌망쳐 여사 이틀 전인 6천5백만 년 전 다시 현재로 대단한 바꿔치기 코딱지 로봇들의 귀환 팬티를 얕보지 마라 코딱지들의 밥 막다른 길 비타민 C는 나중에 살랑살랑 팬티춤 찍찍싸개 제2부 위대한 배신남 분노의 커튼 간단히 말해서 위대한 팬티에겐 위대한 책임이 따르는 법 벌 받을 건 받아야지 꼬불이의 깜짝 선물 내일 8권 빤스맨에 관한 진실 감씨와 꼬불이 엉터리 어른들 고달픈 학교 문제의 보라색 이동 변소 이상한 나라의 깜씨와 꼬불이 알고 보니 이 세계는 빨리 도망치자! 불량 빤스맨의 황당한 행동 사태가 악화되다 사태가 더 악화되다 사태가 최고로 악화되다 저 세계로 펑! 보라색 이동 변소 사람들을 얕보지 마! 사소한 일이 생기는 바람에 최고의 만찬 사각팬티 할배와 내복 왕할매의 모험 한편, 나무 위의 집에서는 쿵! 햄스터의 쓴맛을 보여 주마! 손에 땀이 날락 말락 우르릉 쾅! 2분 뒤에 감히 우리 손자들을 괴롭히다니 아이들이 팍 쪼그라들었어요 슬슬 마무리를 지어 볼까? 간단하게 말하자면 더 간단하게 말하자면 이제 나쁜 일은 일어나지 않아 남은 평생을 감옥에서 지내는 것보다 더 지독한 일 추천의 글22개 언어로 7000만 부 이상 발행한 전 세계 어린이들의 필독서! 출간 때마다 ‘뉴욕 타임즈’, ‘ 아마존’ 어린이 책 부분 인기 1위를 차지한〈빰빠라밤! 빤스맨〉시리즈! 지루한 학교생활을 신 나게 바꿔 줄 우리들의 영웅 빤스맨이 이번에는 불량 빤스맨과 함께 나타났다! 학생들이 진정 원하는 학교 모습에 대해 생각해 보게 하는 이야기! 아이들 눈에 비치는 학교 모습을 통해 기성 교육 제도를 유쾌하게 풍자한 동화! 〈빰빠라밤 빤스맨〉에는 늘 아이들을 다그치기만 하는 괴팍하고 고지식한 교장 선생님이 있고, 교장 선생님보다 한 수 위로 아이들을 괴롭히는 선생님들이 있다. 샬랄라 초등학교 아이들의 눈에 학교 선생님들은 미덥지 못하고 엉터리 지식을 가르치는 어른들로 비친다. 또한 〈빰빠라밤 빤스맨〉의 주무대인 샬랄라 초등학교는 군대처럼 아이들을 훈육하고 학생 모두에게 똑같은 것을 주입시키는 모습으로 그려지는데 이는 현실보다 조금 과장되어 있다. 하지만 동화를 읽으며 오늘날 우리나라 학교의 교육 여건을 반성하게 된다. 일반 초등학교에 다니는 아이들은 모두 정해진 시간표대로 수업을 듣고, 하루 종일 같은 책상에 앉아서 공부하다가 모두 똑같은 메뉴의 음식을 먹고, 선생님이 내 주는 숙제를 하고, 교칙을 지킨다. 이러한 학교 조직에서는 학생 개개인의 개성을 발휘하기 어렵고 상상력과 창의력이 넘치는 사고를 하기가 어려울 수 있다. 또한 선생님들이 한 반의 학생들을 통제하는 과정 속에서 아이들 개개인의 인격과 감정이 다치는 경우도 있다. 〈빰빠라밤 빤스맨〉시리즈는 이러한 획일화된 교육을 시행하는 오늘날의 학교 모습을 유쾌하게 풍자했다. 어린이 독자들은 사소한 실수에도 벌칙을 주는 선생님들을 골탕 먹이는 두 아이, 깜씨와 꼬불이를 통해 답답한 마음을 해소하고 유쾌한 즐거움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빤스맨 여덟 번째 이야기, 정의의 영웅 빤스맨과 불량 빤스맨의 격돌! 괴짜 발명가인 배신남이 만든 타임머신을 타고 중생대로 가려던 깜씨와 꼬불이는 어쩌다가 모든 것이 현실과 반대인(?)거꾸로 세계에 도착한다. 거꾸로 세계의 학교 도서관에는 책장에 책이 가득 꽂혀 있고, 사서 선생님이 아이들에게 책을 읽으라고 권한다. 급식실에서는 신선한 천연 재료로 만든 향긋한 음식 냄새가 난다. 또한 복도에서 마주친 선생님들은 아이들에게 살갑게 인사를 건네고, 교장 선생님은 깜씨와 꼬불이가 장난으로 바꾼 급식실 메뉴판을 보며 재미있다고 웃어 준다. 깜씨와 꼬불이는 거꾸로 세계에서 가까스로 탈출하지만 그곳에 사는 악동 깜씨와 꼬불이 그리고 불량 빤스맨도 현실 세계로 뒤따라온다. 현실 세계에서 온갖 못된 짓을 일삼는 불량 빤스맨과 맞서 싸우기 위해 교장 선생님은 빤스맨으로 변신한다. 학교 영웅 빤스맨과 불량 빤스맨의 세기의 격돌이 시작되지만, 갑자기 내린 세찬 소나기에 빤스맨은 평범한 교장 선생님으로 되돌아온다. 때마침 깜씨와 꼬불이의 할머니 할아버지가 100% 슈퍼 울트라 터보 주스를 먹고 사각팬티 할배와 내복 왕할매로 변신해 나타난다. 새로운 영웅들은 위기에 빠진 빤스맨과 깜씨와 꼬불이를 구할 수 있을까?- 8권 중에서
부릉부릉 씨의 자동차 백과
살림어린이 / 마우리 쿠나스 글.그림, 살미넨 따루 옮김 / 2012.07.30
14,000

살림어린이창작동화마우리 쿠나스 글.그림, 살미넨 따루 옮김
핀란드 국민들이 가장 사랑하는 작가인 마우리 쿠나스의 그림책. 어린이에게 친숙한 동물 캐릭터가 일상생활에서 직업과 연관된 자동차의 쓰임을 생생하게 보여 준다. 잘 알려진 세계명작 속 주인공들이 새로운 모습으로 나와 경주용 자동차도 타고, 레미콘도 운전하며 들려주는 이야기는 자동차에 대한 지식과 상상력을 키워준다. 세계명작을 페러디한 「헨델과 그레텔」「염소 삼 형제」「신데렐라」는 읽는 재미는 물론 마우리 쿠나스의 상상력이 보여 주는 자동차에 관한 최고의 스토리텔링이다. 부록에는 어린이들의 안전을 위해 ‘교통안전공단 어린이세상’에서 알려 주는 ‘어린이가 알아야 할 교통 표지판’에 대한 설명도 실어 어린이들에게 교통 안전에 대한 인식도 심어 준다.세상 모든 자동차를 한 권의 그림책에 담았다! 교육 선진국 핀란드의 국민 작가 마우리 쿠나스의 지식과 재치와 상상력으로 그려낸 생생한한 자동차의 세계! 창의력이 가장 뛰어난 국가, 교육 선진국 핀란드의 아이들! 궁금한 것이 생기면 반드시 찾는 마우리 쿠나스의 그림책! 기술 연구와 경제 창의성 지수가 1위인 나라, 글로벌 경쟁력 1위로 꼽히는 나라 핀란드는 세계에서 가장 선진화된 교육이 이루어지는 나라로 유명하다. 핀란드에서 가장 강조하는 교육관은 ‘자율과 창의’이다. 핀란드에서 이 창의성을 어린 시절부터 차근차근 키워주는 역할을 하는 것이 바로 마우리 쿠나스의 그림책들이다. 핀란드 국민들이 가장 사랑하는 작가인 마우리 쿠나스의 그림책은 상상력과 호기심을 어떻게 더 크게 키워야 하는가에 기반을 두고 있어서, 국내에 소개하는 의의가 더 주목된다고 할 수 있다. 한국에 처음 소개되는 마우리 쿠나스는 핀란드뿐 아니라 유럽 전역에서 사랑받는 그림책 작가이다. 1979년 첫 그림책을 시작으로 200여 권이 넘는 그의 그림책이 30여 개 나라에 소개될 정도이다. 아이들이 가장 좋아하고 궁금해 하는 것들을 기발한 아이디어로 재미있게 알려 주는 그의 그림책은 출간될 때 마다 전 유럽 내 베스트셀러가 되는 것으로 매우 유명하다. 또한 마우리 쿠나스의 작품 세계에 대해 연구하고 소개한 책도 출간되어, 그림책을 공부하는 많은 작가들에게 많은 도움이 되고 있다. 드디어 『어수선 씨의 야단법석 세계여행』을 시작으로 그의 그림책들을 한국의 아이들도 만날 수 있게 되었다! 핀란드 아이들의 호기심과 상상력을 30여 년 동안 책임져 온 마우리 쿠나스의 그림책 세계에 빠져 보자! 부릉부릉 씨의 자동차 체험을 통해 자동차에 대한 지식과 상상력을 키운다! 세상 모든 차를 만날 수 있는 자동차 백과! 『부룽부릉 씨의 자동차 백과』는 세상 모든 차를 운전해 보고 싶은 부릉부릉 씨가 여러 가지 자동차와 자동차가 하는 일을 소개한다. 부릉부릉 씨는 매일 아침 회사 사장님 차를 운전하며 대중교통의 필요성을 생각하고, 배기가스가 얼마나 공기를 더럽히는지도 알게 된다. 결국 공기 요정의 도움으로 원하는 버스 운전기사가 되기까지 겪는 일들은 단순한 재미를 넘어 환경까지 생각하게 만든다. 『부룽부릉 씨의 자동차 백과』 속에는 자동차를 소재로 한 이야기가 3편 소개되어 있다. 세계명작을 페러디한 「헨델과 그레텔」「염소 삼 형제」「신데렐라」는 읽는 재미는 물론 마우리 쿠나스의 상상력이 보여 주는 자동차에 관한 최고의 스토리텔링이다. 이 책을 읽는 독자는 부릉부릉 씨와 함께 신기한 여러 가지 자동차는 물론『어수선 씨의 야단법석 세계 여행』에 나오는 몽유병으로 돌아다니는 어수선 씨를 찾아보는 재미도 만만치 않다. 사랑스런 동물 캐릭터들의 볼수록 궁금해지는 다음 이야기! 마우리 쿠나스와 함께 상상 초월, 다양하고 유쾌한 지식 여행을 떠나자! 『부긍부릉 씨의 자동차 백과』에는 경주용 자동차, 소방차, 사다리차, 지게차, 레미콘 등 여러 가지 자동차가 소개된다. 이 자동차들을 어린이에게 친숙한 동물 캐릭터가 일상생활에서 직업과 연관된 자동차의 쓰임을 생생하게 보여 준다. 잘 알려진 세계명작 속 주인공들이 새로운 모습으로 나와 경주용 자동차도 타고, 레미콘도 운전하며 들려주는 이야기는 자동차에 대한 지식과 상상력을 키워 줄 것이다. 그리고 부록에는 어린이들의 안전을 위해 ‘교통안전공단 어린이세상’에서 알려 주는 ‘어린이가 알아야 할 교통 표지판’에 대한 설명도 실어 어린이들에게 교통 안전에 대한 인식도 심어 준다. 책에 등장하는 익살스럽고 사랑스러운 다양한 동물 캐릭터들은 이 책이 가지는 또 하나의 매력 요소이며, 아이들에게 다양한 지식을 어렵지 않고 지루하지 않게 알려 줄 수 있는 일등 공신이다. 이들 동물 캐릭터들은 마우리 쿠나스 시리즈를 통해 대한민국 아이들의 유쾌한 지식 여행을 책임질 것이다. 핀란드의 국민 어린이 책 작가 마우리 쿠나스의 아주 특별한 지식 그림책과 함께 떠날 대한민국 아이들의 지식 여행이 더욱 기대된다.
한 중 일 에너지 삼국지
좋은땅 / 임상범 글 / 2015.05.28
15,000원 ⟶ 13,500원(10% off)

좋은땅소설,일반임상범 글
에너지와 관련한 다양한 화두를 던지는 책이다. 이 책에서는 한국, 중국, 일본 세 나라가 에너지안보이익을 얻을 수 있는 win-win 전략을 제시하는 동시에 미국, 러시아, 북한 등 동북아 3국을 둘러싼 여러 나라의 현재 에너지안보 상황을 통해 한·중·일이 세계 속에서 나아갈 길을 예측하고 있다. 바야흐로 새로운 에너지 질서로의 재편을 위한 일대 전환점을 맞고 있는 요즘, 이 책을 통해 동북아 다자에너지안보협력체를 기반으로 동북아 지역에 견고한 에너지협력의 틀을 만들 것을 제안한다. 머리말 Ⅰ. 에너지안보의 중요성 1. 에너지안보의 등장과 발전 (1) 1, 2차 세계 대전 (2) 1, 2차 석유파동 (3) 탈(脫) 냉전기 석유전쟁 중동 석유전쟁 우크라이나 사태 저유가와 에너지 패권 경쟁 2. 에너지안보의 다층위적 확장 (1) 국가 차원의 에너지안보 (2) 지역 차원의 에너지안보 에너지의 통제와 배분 에너지 국경통과운송 (3) 전 지구 차원의 에너지안보 에너지안보협력 에너지 국제기구 3. 비전통 안보 이슈로서의 에너지안보 (1) 전통 안보와 에너지안보 (2) 비전통 안보와 에너지안보 4. 에너지안보와 국제정치이론 (1) 현실주의와 에너지안보딜레마 (2) 신자유제도주의와 에너지안보협력 (3) 구성주의와 에너지안보협력체 Ⅱ. 동북아와 에너지안보딜레마 1. 에너지안보딜레마와 각자도생(各自圖生) (1) 에너지 소비 대국들과 안보딜레마 (2) 각자도생(各自圖生) 2. 에너지안보딜레마의 원인 (1) 역사적, 인식론적 갈등 구조 (2) 대립적 동맹 구조? (3) 영토 분쟁 (4) 러시아 편향적 양자 협력 구조 (5) 미국의 존재 3. 갈등과 경쟁의 동북아 에너지안보 (1) 중·일 간 에너지 갈등 쐐기 박기: 동시베리아 석유 파이프라인 약속 위반: 춘샤오(春?) 가스전 자원을 통한 위협: 희토류 분쟁 (2) 러·중·일 레버리지 게임 코빅타 프로젝트 사할린 프로젝트 Ⅲ. 중국의 에너지안보
설민석의 한국사 대모험 퀴즈쇼 3 : 결선 편
단꿈아이 / 단꿈아이 (지은이), 정현희 (그림), 강석화 (감수) / 2024.04.15
13,000원 ⟶ 11,700원(10% off)

단꿈아이역사,지리단꿈아이 (지은이), 정현희 (그림), 강석화 (감수)
누적 판매 부수 600만 부라는 경이로운 수치를 기록하며 대한민국 대표 어린이 역사책으로 굳건히 자리매김한 <설민석의 한국사 대모험>. 이번에는 <설민석의 한국사 대모험 퀴즈쇼>로 어린이 독자 여러분을 찾아왔다. 3권 결선 편에서는 예선과 본선 편에서 다루지 않았던 내용까지 더 촘촘하게 다룬다. 이미 다룬 주제는 또 다른 유형의 퀴즈와 심화된 보기로 난이도를 높이고, 해설은 더 상세하고 깊이 있게 만들었다. 교과서와 한능검 기출 문제를 바탕으로 뽑은 130개의 한국사 퀴즈를 풀며 한국사 퀴즈 마스터가 되어 보자.구성과 특징 4 차례 5 대회 알림 6 1라운드 왕 7 2라운드 영웅 47 3라운드 전투 87 4라운드 사회 127 5라운드 문화 167 내 퀴즈쇼 결과는? 207 한국사 퀴즈 마스터 공개 208*130개 퀴즈로 익히는 한국사! *경인교대 교수의 꼼꼼한 감수! *교과서와 한능검을 한 번에! 마침내 결선의 막이 오르다! 한국사 퀴즈 마스터, 여러분이 바로 주인공입니다! 누적 판매 부수 600만 부라는 경이로운 수치를 기록하며 대한민국 대표 어린이 역사책으로 굳건히 자리매김한 <설민석의 한국사 대모험>! 이번에는 <설민석의 한국사 대모험 퀴즈쇼>로 어린이 독자 여러분을 찾아왔습니다. 1권 예선 편, 2권 본선 편에 이어 3권 결선 편에서 여러분을 진정한 한국사 퀴즈 마스터로 등극시킬 더 깊이 있는 퀴즈들을 만나 보세요. 예선과 본선 편에서 다루지 않았던 내용까지 더 촘촘하게! 이미 다룬 주제는 또 다른 유형의 퀴즈와 심화된 보기로 난이도를 높여서! 해설은 더 상세하고 깊이 있게! 교과서와 한능검 기출 문제를 바탕으로 뽑은 130개의 한국사 퀴즈를 풀며 한국사 퀴즈 마스터가 되어 보세요! 1. 130개 한국사 퀴즈로 꽉 채운 진짜 퀴즈북! 선사 시대부터 근현대사까지, 교과서와 한능검 기출 문제를 바탕으로 뽑은 85개의 한국사 퀴즈! 거기에 교과서 퀴즈, 유머 돌발 퀴즈, 역사 넌센스 퀴즈 등 재미있는 30개 미니 퀴즈와 15개의 보너스 퀴즈까지! 퀴즈만 풀어도 한국사 완전 정복! 2. 퀴즈쇼에 직접 참가한 듯한 생생한 현장감! 사회자 복장의 캐릭터와 대회 시작 및 본선 진출 알림 페이지 등 퀴즈쇼를 콘셉트로 구성해, 책을 읽는 어린이들이 퀴즈쇼에 직접 참가한 듯한 몰입감과 재미를 느낄 수 있어요. 3. 전문가의 꼼꼼한 내용 감수! 선생님들의 선생님, 경인교육대학교 사회과교육과 교수가 꼼꼼하게 감수한 퀴즈와 해설을 통해 정확하고 깊이 있게 한국사를 공부해요. 4. 교과서와 한능검을 한 번에! 책에 수록된 사회 교과서 연계 정보를 확인하고, 한국사능력검정시험 기출 문제를 활용한 퀴즈를 풀며 교과서와 한능검을 한 번에 대비해요. 5. 따로 또 같이, 재미있게 즐기는 한국사! 혼자 퀴즈를 풀며 한국사 지식을 쌓고, 친구나 가족과 함께 퀴즈를 내고 맞히며 한국사를 즐길 수 있어요.
엄마가 달려갈게!
길벗어린이 / 김영진 글.그림 / 2017.09.22
14,000원 ⟶ 12,600원(10% off)

길벗어린이창작동화김영진 글.그림
‘김영진 그림책’시리즈 일곱 번째 이야기로 가족의 일상과 마음을 때론 유쾌하게, 때론 섬세하고 사랑스럽게 그려 냈다. 저자는 우리의 존재 근원인 ‘모성’을 이야기하며 이 작품 속의 엄마는 이 세상의 모든 엄마들을 대변한다. 시중에 나온 수많은 엄마 그림책들 중에서도 가장 우리와 가깝고, 가장 쉽게 고개를 끄덕이며 공감할 수 있는 그림책으로, 전작인 가 아빠가 보내는 따뜻한 응원의 러브레터였다면, 이 작품은 엄마가 보내는 세상에서 가장 달달하고 따뜻한 사랑의 메시지이다.세상 모든 아이들의 가장 따뜻하고 든든한 지지자, 엄마가 달려간다! “엄마 눈을 바라 봐. 네가 얼마나 소중한 사람인지 알게 될 거야.” 신나게 놀아 배가 고플 때, 홀로 있어 심심할 때, 깊은 밤 잠들지 못할 때, 못된 악당을 만났을 때, 마치 모든 걸 다 알고 있는 것처럼 어느 틈엔가 달려오는 엄마! 언제 어디서나 “띠리링!”하고 울리는 메시지처럼 이 세상 모든 엄마는 늘 아이의 가장 가까운 곳에 존재합니다. 《엄마가 달려갈게!》는 가족의 일상과 마음을 때론 유쾌하게, 때론 섬세하고 사랑스럽게 그려 내는 김영진 작가의 일곱 번째 그림책입니다. 배 속에서 생명이 시작되는 순간부터 자신의 길을 찾아 당당하게 성장할 때까지 아이의 곁에는 항상 엄마가 함께하지요. 엄마는 늘 공기처럼 아이 옆에 존재하며 아이와 함께 먹고, 놀고, 잠이 듭니다. 하지만 때론 “할 건 해야지!”하며 무서운 호랑이로 변하기도 하고, 온몸을 내던져 악당과 싸우는 여전사가 되기도 합니다. 아이가 길을 잃으면 아이와 함께 씩씩하게 길을 찾아 나서기도 하지요. 훗날 아이가 자라 성인이 되어 당당히 자신의 길을 가게 되면 그때야 비로소 엄마는 자신의 새로운 삶을 찾습니다. 하지만 엄마는 말합니다. 우린 한 몸이었고, 네가 어디에 있던 엄마는 늘 너를 느낀다는 사실을 말입니다. 세상에서 가장 따뜻하고 든든한 내 편인 엄마의 달달한 메시지, 김영진 작가의 그림책을 통해 만나 보세요! 출판사 서평 공기처럼 보이지 않지만, 끝나지 않고 지칠 줄 모르는 엄마의 사랑! 어느 날 엄마의 배 속에서 한 생명이 시작됩니다. 엄마는 작은 태동만으로도 아이의 존재를 온몸으로 느끼고 받아 안게 되지요. 아이가 태어나 눈을 맞출 때, 젖을 먹을 때, 걸음마를 시작할 때, 기쁘거나 슬플 때, 엄마는 그 모든 순간을 함께합니다. 언제 어디서든 엄마만 보면 달려와 찰싹 안기는 아이. 어쩌면 당연할지 모릅니다. 엄마와 아이는 한 몸이었고, 영원히 보이지 않는 줄로 연결되어 있으니까요. 《엄마가 달려갈게!》는 배 속에서 열 달 동안 쑥쑥 자라는 아이의 초음파 사진으로 시작됩니다. 아이는 엄마의 배 속에서 평화롭게 세상으로 나갈 날을 기다리지요. 세상에 태어난 아이는 껌딱지처럼 엄마 곁에 딱 붙어 유년기를 보냅니다. 아이를 위해 엄마는 때론 여전사가 되고, 때론 요리사가 되며, 때론 갯벌을 함께 뒹구는 친구가 되어 줍니다. 아이가 잠들지 못할 때엔 너른 바다처럼 아이를 품에 안고 자장가를 불러 주며, 길을 잃고 헤맬 땐 지혜로운 안내자가 되어 주지요. 아이의 성장은 엄마의 시선으로 표현됩니다. 김영진 작가의 섬세하고 따뜻하면서도 유쾌하고 밝은 그림으로 풍성하게 펼쳐집니다. 페이지마다 숨어 있는 수많은 이야기들이 우리의 마음을 잡아 끕니다. 김영진 작가는 이 작품을 통해 우리의 존재 근원인 ‘모성’을 이야기합니다. 이 작품 속의 엄마는 이 세상의 모든 엄마들을 대변합니다. 작가는 기쁠 때나 슬플 때나 자석처럼 엄마에게 안기는 아이를 보며, 엄마와 아이는 떼려야 뗄 수 없는 한 몸이면서 보이지 않는 줄로 연결되어 있다는 생각을 했다고 밝히기도 했습니다. 아이와 함께 있지 않아도, 때론 아이를 모질게 혼내면서도 엄마는 항상 아이의 존재를 온몸으로 느끼고 있다는 것을 알았다고 했습니다. 이 사랑은 마치 끝없이 깊고 푸른 바다와 같으며, 어느 누구도 ‘엄마’라는 근원 없이 존재할 수 없다는 것을 성인이 된 지금도 느끼고 있다고 했습니다. 그림책을 다 읽고 덮을 즈음이면 누구나 자신의 엄마를 떠올리지 않을 수 없을 것입니다. 때론 아이를 키우는 일이 서툴거나 아이에게 잔소리를 퍼붓는 엄마일지라도 엄마는 영원한 아이 편입니다. 이 책을 아이와 함께 읽으며, 세상에서 누구보다 너를 가장 사랑한다고 아이에게 말해 주세요. 살다가 세상에 혼자뿐인 것 같고 자기 자신조차도 미워지는 순간이 왔을 때, 엄마가 나를 얼마나 사랑했었는지 떠올릴 수 있도록 해주세요. 그것이 우리가 아이들에게 줄 수 있는 가장 큰 선물입니다. 평생 동안 두고두고 보고 싶은 엄마 그림책! 《엄마가 달려갈게!》는 시중에 나온 수많은 엄마 그림책들 중에서도 가장 우리와 가깝고, 가장 쉽게 고개를 끄덕이며 공감할 수 있는 그림책입니다. 이 작품 속의 엄마야말로 바로 내 엄마의 모습이기 때문입니다. 그간 많은 그림책을 통해 가족의 모습을 세심하고 따뜻한 시선으로 그려냈던 작가가 바로 지금, 우리의 이야기를 풀어냈기 때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 어떤 엄마 그림책보다 더 오랫동안 아이들의 마음속에 깊이 남아 있게 될 것입니다. 이 책이 아이들은 물론 엄마들의 공감을 끌어내는 이유는 또 있습니다. 아이가 성장하여 당당하게 길을 떠난 후 보이는 엄마의 모습 때문입니다. 이 시대의 엄마들은 더 이상 희생의 아이콘이 아닙니다. 아이의 미래를 응원하며 동시에, 엄마 인생의 제2막을 시작하지요. 엄마는 아이에게 “엄마가 쓸쓸해 할까봐 걱정하지 마.”라고 당당히 말합니다. 엄마도 하고 싶은 게 너무 많으니까요. 아이들은 기꺼이 엄마의 인생을 응원하고 지지할 것입니다. 마치 엄마가 아이에게 늘 그랬듯 말입니다. 그러면서도 엄마는 언제나 아이 곁에 존재합니다. 아이가 부르면 어디든 달려갈 것입니다. 낯선 사람들 틈에서 선 아이의 눈을 쳐다보며, 엄마의 눈빛을 기억하라고 말합니다. 우린 한 몸이었고, 네가 어디 있던 엄마는 너를 느낀다는 것을 꼭 기억하라는 말과 함께요. 전작인 《아빠가 달려갈게!》가 아빠가 보내는 따뜻한 응원의 러브레터였다면, 이 작품은 엄마가 보내는 세상에서 가장 달달하고 따뜻한 사랑의 메시지입니다. 아빠의 사랑은 감동을 주고, 엄마의 사랑은 나를 들여다보게 합니다. 이 두 작품을 통해 아이들에게 부모의 사랑을 전달해 주세요. 오래 간직할 수 있도록 해 주세요. 앞으로 세상을 살아나가는 데 가장 큰 위로이자 힘이 될 것입니다. 이 그림책과의 만남이 아이들의 마음속에 가장 행복한 경험으로 영원히 자리 잡길 바랍니다.
문자박물관 세트 (전6권)
꿈터 / 패트리샤 실바.렌초 로시 지음, 노래하는 나무 옮김, 알레산드로 발단치 그림 / 2005.07.01
58,800원 ⟶ 52,920원(10% off)

꿈터사회,문화패트리샤 실바.렌초 로시 지음, 노래하는 나무 옮김, 알레산드로 발단치 그림
타라 덩컨 9 - 상
소담출판사 / 소피 오두인 마미코니안 지음, 이원희 옮김 / 2012.07.25
9,000원 ⟶ 8,100원(10% off)

소담출판사소설,일반소피 오두인 마미코니안 지음, 이원희 옮김
유럽에서 선풍적인 인기를 얻었던 판타지 소설 <타라 덩컨>. 하루가 스물여섯 시간이고 일년이 454일에 일곱 계절이 존재하는 마법행성 '아더월드'와, 사랑스러운 소녀 타라덩컨. 기상천외한 마법 소재들과 거기에 얽히는 모험들이 속도감 있게 전개된다. 톡톡 튀는 문장과 작품 도처에 깔린 교묘한 복선이 재미를 더해 준다. 9권 '검은 여왕'에서는 리스베스 여제가 황위를 물려주겠다고 선언하지만 타라는 이를 단호하게 거절한다. 그러던 중 마지스터가 나타나 악마의 사물들을 이용해 타라의 어머니를 살리자는 제안을 한다. 이에 악마의 사물을 어떻게 할지에 대한 회의가 열리고, 그 와중에 림보에서 타라가 마법을 사용한 뒤로 타라 몸속 어딘가에 웅크린 채 권력을 잡을 기회를 노리고 있던 검은 여왕이 불쑥 나타난다.상 프롤로그 : 유령 16 1장 마지스터 20 2장 타라 덩컨 33 3장 함정 42 4장 변신 69 5장 고백 86 6장 살해 102 7장 로빈 125 8장 잘못된 해결책 142 9장 사악한 힘 161 10장 검은 여왕 174 11장 모우르무르 195 12장 초원 218 13장 통신 237 14장 전설의 아마존족 263 15장 대이동 281 아더월드의 용어 해설 311 하 16장 꺼진 태양 10 17장 반군 부족 34 18장 다시 켜진 태양 61 19장 파프니르 89 20장 데미데루스 108 21장 초록 벌레의 사막 131 22장 칼 154 23장 아틀란티스의 신전 172 24장 리스베스 190 25장 지워진 기억 198 26장 혼령 202 27장 딜레마 210 28장 이사벨라 229 29장 비욘드월드 235 30장 마니투 257 31장 희생 266 32장 셀레나 279 33장 축제 283 아더월드의 용어 해설 294검은 여왕의 정체는 과연 무엇일까? 검은 여왕을 물리치고 지구를 위협하는 마지스터를 저지하기 위한 타라 덩컨의 숨 막히는 여행! 황위를 물려주겠다는 여제의 제안을 단호하게 거절한 타라에게 어느 날, 검은 여왕이 다시 나타난다! 검은 여왕으로 변한 타라에게 체포령이 떨어지고 아더월드를 도망친 타라는 지구로 떠나는데… 『타라 덩컨』 그 아홉 번째 이야기 # 8년 연속 스테디셀러! 유럽을 사로잡은 최고의 판타지 소설 『타라 덩컨』 매년 수많은 판타지 팬들의 여름방학을 책임지던 타라 덩컨이 2012년 7월, 아홉 번째 흥미진진한 모험으로 한국 독자들을 찾아온다. 프랑스에서 10주간 베스트셀러 1위를 기록하며 유럽 대륙에 마법 열풍을 일으킨 『타라 덩컨』은 2005년 한국에서 제1권 『아더월드와 마법사들』이 출간된 이후 해마다 스테디셀러로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제9권 『검은 여왕(상·하)』에서는 타라의 몸속 어딘가에 웅크린 채 권력을 잡을 기회를 노리던 검은 여왕이 다시 불쑥 나타나는 바람에 아더월드에서 도망치게 된 타라가 악마의 사물들에 접근하기 위해 지구의 아틀란티스로 떠나면서 겪는 모험을 그리고 있다. 특히 9권 『검은 여왕』에서는 한국인이 한 명 등장해서 비중 있게 활약하는데, 이 인물은 한국 독자들의 열렬한 성원에 대한 고마움의 표시로 작가가 특별히 넣었다고 한다. 점점 거대해지는 마지스터의 음모에 맞서 위기일발의 순간들을 극복하며 평범한 소녀에서 어엿한 제국의 후계자로 성장해가는 타라 덩컨은 언제나 새롭고 환상적인 세계로 어린이들을 초대해 우정, 사랑, 용기, 지혜가 넘치는 꿈을 심어준다. 권을 거듭할수록 작가 소피 오두인 마미코니안의 상상력과 재치가 빛나는 『타라 덩컨』은 완결까지 단 1권만을 남겨두고 있다. # 15년 만에 태어난 타라 덩컨, 그리고 10년에 걸쳐 완성될 대작! 소피 오두인 마미코니안이 처음으로 『타라 덩컨』을 쓰기 시작한 것은 1987년. 지금은 『해리 포터』 시리즈나 와 같은 3D 영화가 흥행을 거두면서 SF나 판타지에 대한 인식과 장르문학의 저변이 비교적 확대되었지만, 당시에는 어떤 출판사도 마법 이야기에 관심을 보이지 않았다. 하지만 『해리 포터』가 미국에서 큰 성공을 거두면서 『타라 덩컨』은 빛을 볼 기회를 얻게 되었고, 『해리 포터』와의 차별화를 위해 이미 설정했던 마법학교를 삭제하고 줄거리를 확장하는 등 15년이란 시간 동안 작품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한 페이지를 40번이나 수정할 만큼 공들여 손질했다. 그 결과, 하루가 스물여섯 시간이고 1년이 454일에 일곱 계절이 존재하는 마법 행성 ‘아더월드’와 작가의 두 딸의 성격이 더해진 ‘타라 덩컨’이라는 캐릭터가 탄생했다. 현재까지 캐나다, 일본, 독일, 이탈리아, 스페인 등 14개 나라에서 번역 출간된 『타라 덩컨』은 2013년 5월 전 10권의 마침표를 찍으며, 프랑스에서는 애니메이션 이 가장 대중적인 공중파 채널 M6 및 Disney TV에서 방영될 예정이다. # 타라 덩컨이 지닌 그녀만의 특별한 매력! 할머니와 함께 프랑스 남서부 시골 마을 타공에 살던 타라 덩컨은 우연한 사건으로 친구들을 공중으로 날려버리면서 자신에게 신비한 능력이 있다는 것을 깨닫는다. 이때부터 타라는 태양계 마법 행성 아더월드와 지구를 오가며 기상천외한 모험을 하게 된다. 『해리 포터』가 현실 속 해리 포터가 마법학교에 들어가면서 비롯되는 이야기라면, 『타라 덩컨』은 ‘아더월드’라는 지구와는 다른 전혀 새로운 행성에서 벌어지는 이야기이다. 각권 맨 앞에 첨부된 아더월드의 지도와 맨 마지막의 ‘아더월드의 용어 해설’은 작가가 이야기 속 허구 세계를 얼마나 치밀하게 창조해냈는지 실감하게 한다. 아더월드를 구성하는 수많은 나라와 종족, 그리고 아더월드와는 다른 드래곤과 악마의 행성까지 기상천외한 세계는 『타라 덩컨』을 읽는 이들의 상상력과 창의력을 자극하기에 충분하다. 또한 아르메니아 왕가의 공주이기도 한 소피 오두인 마미코니안은 개인적인 신분을 살려 『타라 덩컨』에도 궁정의 공식의례에 관해 상세하게 묘사하는 한편, 아르메니아와 페르시아의 전설에 매료되어 동양적인 색채를 녹여내기도 했다. 타라와 함께 모험을 하며 위기를 헤쳐 나가는 타라의 친구들 역시 톡톡 튀는 개성으로 이야기의 재미를 더한다. 지구 친구인 파브리스, 공주 신분인 ‘야수’ 무아노, 면허를 받은 어린 도둑 칼리반 달살란, 난쟁이 파프니르, 하프엘프 로빈 그리고 영생 마법을 잘못 사용해 사냥개로 변한 증조할아버지 마니투까지 전혀 평범하지 않은 등장인물들은, 때로는 웃음으로, 때로는 감동으로 멋진 우정과 의리를 보여준다. 타라와 친구들이 겪는 수많은 의문의 사건들은 각 권의 큰 줄거리를 향해 반전에 반전을 거듭하며 나아가고, 사건을 해결하기 위한 실마리를 찾아나가는 배경에는 세계적인 소설이나 영화, 오페라 등과 같은 다양한 문화적 소재들이 깔려 있어 지식적으로도 유쾌한 경험을 할 수 있다.
하루 10분 쉽게 따라 그리기 1~3 세트 (전3권 + 스케치북)
길벗스쿨 / 아키야마 카제사부로 (지은이), 김언수 (옮긴이) / 2023.01.15
26,400원 ⟶ 23,760원(10% off)

길벗스쿨유아놀이책아키야마 카제사부로 (지은이), 김언수 (옮긴이)
사물의 형태는 대부분 동그라미, 세모, 네모 등 단순한 모양이 합쳐진 모습이다. 사물이 어떤 모양으로 이루어져 있는지를 알면 곤충, 동물, 식물, 탈것, 사람 등 무엇이든 잘 그릴 수 있다. 이 원리를 바탕으로 만든 책이 바로 <하루 10분 쉽게 따라 그리기> 시리즈다. 그림 그리기의 원리를 알면 그림 실력이 쑥쑥 자라난다. 또 스케치북 없이 책에 바로 그릴 수 있어서 정말 편리하다.하루 10분 쉽게 따라 그리기 1 하루 10분 쉽게 따라 그리기 2 하루 10분 쉽게 따라 그리기 3 : 인물100만 독자의 선택! 국내 유아 그리기 분야 3년 연속 베스트셀러 시리즈! 사물의 형태는 대부분 동그라미, 세모, 네모 등 단순한 모양이 합쳐진 모습입니다. 사물이 어떤 모양으로 이루어져 있는지를 알면 곤충, 동물, 식물, 탈것, 사람 등 무엇이든 잘 그릴 수 있어요. 이 원리를 바탕으로 만든 책이 바로 「하루 10분 쉽게 따라 그리기」 시리즈입니다. 그림 그리기의 원리를 알면 그림 실력이 쑥쑥 자라지요. 또 스케치북 없이 책에 바로 그릴 수 있어서 정말 편리해요. 하루 10분, 이 책과 함께 그림을 그려 보세요. 미술학원에 가지 않아도 그리기 실력과 창의력이 쑥쑥 자라나요! 동그라미, 세모, 네모로 무엇이든 그릴 수 있어요! 손으로 그리기 전에 머리로 이해하는 게 먼저예요 아이가 처음 그림을 그릴 때, 무작정 그리기 시작하면 어려워합니다. 먼저 그리고 싶은 사물이 어떻게 생겼는지 관찰하고 이해해야 하지요. 사물의 형태는 대부분 동그라미, 세모, 네모 등 단순한 모양이 합쳐진 모습입니다. 따라서 그림을 그릴 때 사물이 어떤 모양으로 이루어져 있는지, 무언가 단순한 모양이랑 닮지는 않았는지를 알아야 합니다. 손으로 무작정 그리기 전에, 머리로 먼저 이해하는 것. 이것이 바로 그림을 잘 그리는 방법이지요. 「하루 10분 쉽게 따라 그리기」 시리즈는 이런 발상으로 기획된 책입니다. 미술학원에 보내지 않아도 괜찮아요 하루 10분, 집에서 그림 실력을 키워 봐요! 「하루 10분 쉽게 따라 그리기」 시리즈는 30년 동안 아이들에게 미술을 알려 준 저자의 경험을 그대로 담은 책이에요. 그림을 그릴 때 아이들이 어려워하는 지점을 잘 알아서, 그리기의 원리를 확실하게 알려 줘요. 간단한 원리만 깨닫고 책에 있는 가이드대로 따라 그리기만 하면 그림 실력이 쑥쑥 늘어요. 그러면 어떤 장면이든 자유자재로 그릴 수 있게 되지요. 따로 미술학원에 갈 필요가 없답니다! 스케치북 없이 책에 직접 그림을 그릴 수 있어요 주제별로 책에 직접 그림을 그릴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해 놓았어요. 두껍고 튼튼한 종이를 사용해서 색연필은 물론 크레파스, 사인펜, 물감 등 어떤 재료도 사용할 수 있지요. 또 하단에는 그림을 그린 날짜를 기록하는 칸이 있어 더 좋아요. 다 그리고 난 책은 아이의 성장 일기로 보관해 보세요.
하룻밤에 읽는 한국사 1 : 어린이를 위한
교학사 / 최용범, 이우형 글 / 2008.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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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학사역사,지리최용범, 이우형 글
베스트셀러 를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추어 쉽고 재미있게 다시 엮었다. 역사에 관심이 있는 초등 학교 4, 5, 6학년 학생들과 청소년들이라면 누구라도 쉽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한국사 개설서로서, 우리 역사를 자기 시각으로 볼 수 있게 해 주는 능력을 키워 줄 것이다. 에서는 ‘선사 시대부터 남북국 시대(통일 신라와 발해)’까지, 에서는 ‘고려 시대와 조선 시대 말’까지 그 시대를 대표할 만한 흥미진진한 역사적 사건들을 주제별로 다루었다. 각각의 주제에 드러나는 역사 인물들의 고민과 결단, 행동을 통해 오늘을 돌이켜보는 값진 교훈도 얻을 수 있을 것이다.Ⅰ부. 선사 시대에서 삼국 시대 한반도에는 구석기 시대가 없었다고? 유럽을 정복한 훈족이 우리 조상일지도 모른다고? 한국은 고인돌 왕국 -그 많은 고인돌이 말해 주는 것 뭐, 우리 몸 속에 곰의 피가 흘러?-단군 신화 속에 숨겨진 역사의 비밀 고조선 사람들도 김치를 만들어 먹었다 주몽은 정말 물고기와 자라의 등을 타고 부여에서 도망쳤을까? 왜 백제의 건국 신화는 신비롭지 않을까? 아, 복잡해라, 신라의 신화! 가야 김수로왕의 부인이 인도 사람이라고? 광개토 대왕이 그 많은 영토를 차지할 수 있었던 까닭은? 중국에 백제의 식민지가 있었다고? 이차돈이 하얀 피를 흘리며 죽은 이유는? 왜 가야는 역사 속에서 사라지게 되었을까? 우리 나라의 여왕은 왜 신라에만 있을까? 의자왕은 정말 삼천 궁녀를 거느렸을까? 그토록 강한 고구려는 왜 멸망했을까? Ⅱ부. 통일 신라와 발해(남북국 시대) 가장 후진국이던 신라가 삼국 통일을 이룬 비결은? 괘릉 무인석의 비밀은 무었이었을까? 발해는 왜 오랫동안 우리 역사가 아니었을까? 발해 사람들이 기독교를 믿었다고? 으아악! 해골 물을 마시고 깨달음을 얻었다고? 바다의 왕 장보고는 부하의 손에 죽었다 버려진 신라의 왕자에서 후고구려의 왕으로-애꾸눈 왕이 돌에 맞아 죽은 진짜 이유 견훤이 다잡은 물고기를 놓쳤다고? 역사책에 실린 왕건의 모습은 실제와는 조금 달랐다■ 모르면 지루하고 어렵지만, 알고 보면 정말 재미있는 우리 역사 이야기! 10만 독자가 선택한 베스트셀러 를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추어 쉽고 재미있게 다시 엮은 아동용 ! 이 책은 틀에 박힌 역사 지식이나 학설보다는 우리 역사에 대한 흥미와 관심을 불러일으킬 수 있는 재미있고 생생한 역사 이야기를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추어 쉽고 재미있게 엮은 경쾌한 한국사 개설서이다. 에서는 ‘선사 시대부터 남북국 시대(통일 신라와 발해)’까지 그 시대를 대표할 만한 흥미진진한 역사적 사건들을 주제별로 다루었다. Ⅰ부는 ‘선사 시대에서 삼국 시대’, Ⅱ부는 ‘남북국 시대(통일 신라와 발해)’에 대한 내용을 다루었다. 에서는 ‘고려 시대부터 조선 시대’까지 그 시대를 대표할 만한 흥미진진한 역사적 사건들을 주제별로 다루었다. Ⅰ부는 ‘고려 시대’, Ⅱ부는 ‘조선 시대’에 대한 내용을 다루었다. 각 도입부에는 한국사의 흐름을 한눈에 볼 수 있게 그 시기에 해당하는 대표적인 사건들을 연대표로 제시(‘한국사 길라잡이’)하여 독자들의 이해를 도왔다. 그리고 우리 역사의 흐름과 함께 세계사의 흐름도 알 수 있게 본문 아래에 별도로 ‘세계사 길라잡이’라는 코너를 덤으로 마련하였다. 각각의 주제가 시작되기 전에는 주제와 관련된 내용으로 만화를 넣어 독자가 내용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본문의 마지막에는 ‘역사 돋보기’라는 코너를 마련하여 본문에서 다루지 못한 독자들의 호기심을 불러일으킬 수 있는 흥미 있는 내용들을 다루어 역사에 대한 지식의 폭을 넓힐 수 있게 구성하였다. 책의 끝머리에는 부록으로 ‘우리 나라 역대 왕조의 계보도’를 실었다. 고조선부터 조선 시대까지 우리 나라 역대 왕조의 계보를 한눈에 파악할 수 있을 것이다.
세상을 바꾸는 아이들
파란자전거 / 얀 아르튀스-베르트랑 사진, 안 얀켈리오비치 글, 김윤진 옮김 / 2013.06.10
13,000원 ⟶ 11,700원(10% off)

파란자전거자연,과학얀 아르튀스-베르트랑 사진, 안 얀켈리오비치 글, 김윤진 옮김
유엔 홍보대사이자 <하늘에서 본 지구>로 유명한 프랑스 사진작가 얀 아르튀스-베르트랑의 아름다운 사진과 함께 9-17세의 어린이 청소년들이 세상을 향해, 어른들을 향해 환경의 심각성에 대해 일침을 놓는 목소리들을 모아놓은 책이다. 환경과 자연을 보호하기 위해 무언가 행동에 옮기기로 결심한 세계 곳곳에 있는 9-16세 아이들의 활동을 기사 형식(인터뷰와 사진)으로 소개하고 있다. 미국과 캐나다, 유럽뿐만 아니라 중국,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네팔, 마다가스카르, 아르헨티나, 대한민국 등의 사례를 담고 있으며, 얀 아르튀스-베르트랑의 생생한 사진을 포함하고 있다. 각 이야기 별로 주인공이 펼친 활동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 '목표' '상황' '방법' '내가 바꾼 세상' '앞으로 하고자 하는 일' '충고' 등 내용을 요약해 눈에 잘 띄게 배치했다. 어린이는 물론 어른들 또한 늦었을지도 모른다고 생각한 지금이 바로 환경을 바로잡아 지구를 살리는 행동을 할 때라는 것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추천의 글_지구의 희망, 아이들의 마음 밭에 응원과 협력을! 들어가는 말_아이들이 곧 미래다! 서번 컬리스-스즈키 _ 12세, 캐나다 6분 동안 세계를 입 다물게 한 소녀 카산드라 린 _ 10세, 미국 환경을 보호하는 것, 그것은 논리의 문제다! 알렉스 린 _ 11세, 미국 컴퓨터에 새 생명을 주세요, 쉬운 일입니다! 카메론 올리비에 _ 11세, 남아프리카공화국 내 아이들이 살아 있는 단봉낙타들을 봤으면 해요 아이탄 그로스맨 _ 12세, 미국 음악으로 전 세계 어린이를 하나로 만들어요 패리스 레인즈 _ 16세, 오스트레일리아 병을 한 번만 사용하다니 말도 안 된다! 에릭 밥 _ 11세, 미국 식물 순찰대로 생태계 침략 식물들을 체포한다 아누프 라히 샬리즈 _ 15세, 네팔 우리가 믿는 종교에서는 보리수나무를 심는 것이 신성한 행위이다 치얼 치우 _ 중학생, 중국 숲을 구하려면 우리가 만든 재활용이 가능한 젓가락을 사세요! 올리비아 불러 _ 11세, 미국 나는 붓으로 새들을 구했어요 레이첼 윌슨 _ 중학생, 아일랜드 생각은 글로벌하게, 먹거리는 자기 고장에서! 아냐 수슬로바 _ 13세, 러시아 나는 과학 연구를 위한 자료 수집을 했어요! 후안 이그나시오 오르도네 _ 14세, 아르헨티나 생활 방식을 환경보호에 맞추어야 할 때다 마리아 오세나스 _ 중학생, 헝가리 우리는 아스팔트로부터 이탄지를 구해 냈어요 타오 고시에망 _ 12세, 보츠와나 여러 학교와 함께 나무 심기 운동을 벌였어요 크리스티안 마그누스 오이엔 _ 12세, 노르웨이 종이를 한 번만 쓰다니, 말도 안 돼요 누르 엘-모프티 _ 13세, 레바논 4만 그루의 서양삼나무를 심었어요! 타케야 블래니 _ 9세, 캐나다 무언가를 주장하려면, 그것을 들려줘야 한다 로리 울프 _ 12세, 미국 꼭 해부를 해야만 동물에 대해 알 수 있는 것은 아니다! 매튜 스미스 _ 중학생, 마다가스카르 우리는 연극으로 바다를 보호한다 유그라트나 스리바스타바 _ 13세, 인도 내 목소리는 모든 청소년들의 목소리입니다 루줄 자파르드 _ 13세, 미국 누구나 물을 마실 권리가 있다 샤말리 티와리 _ 고등학생, 인도 우리 학교에서는 지렁이가 쓰레기를 처리해요 애니 콜린스 _ 12세, 캐나다 우리 시에서는 공정거래를 권장해요 캐서린 리우 _ 12세, 미국 예술이 사람들을 생각하게 만들 수 있다 파커 리오토 _ 16세, 영국 나는 제일 어린 북극 정복자가 되고 싶었어요 아들린 수와나 _ 12세, 인도네시아 우리는 모두 자연의 친구이다 딜런 마하링감 _ 9세, 미국 인터넷으로 전 세계를 도울 수 있다 리아논 탐티션과 메디슨 보르바 _ 16세, 미국 비스킷이 오랑우탄의 서식지를 파괴한다! 세바스찬 제이미와 리베로 다빌라 _ 12세, 볼리비아 아이들이 나무를 심도록 도왔다 아말라 데사라티 _ 15세, 인도 벵갈루루 시의 쓰레기 분리수거를 실현했다 마이켄 하말루바 _ 11세, 보츠와나 나무는 생명이다 펠릭스 핀크바이너 _ 9세, 독일 논란은 그만두고 나무 심기를 시작하세요! 헬가 안핀센 _ 12세, 노르웨이 강 근처 습지 되살리기 허진호 _ 13세, 대한민국 재활용 재료로 나만의 봉지 만들기 엘레노르 서트클리프 _ 11세, 영국 웨일즈 'SOS 우리의 바다를 구하자'프로젝트 진행 자말리 브리지워터 _ 10세, 버뮤다 뜻있는 청소년들끼리 생각을 교환해요! 제임스 브룩스 _ 9세, 캐나다 고릴라를 구하기 위해 내가 말하지 않는다면, 누가 그 일을 할 것인가? 하난 하산과 줄리아 린 _ 10세, 오스트레일리아 지금이 바로 지구를 구할 때다 아이노아 아르디 _ 14세, 프랑스 북극을 생각할 때면, 이누이트 족이 생각나요 옹딘 엘리오 _ 12세, 프랑스 상어를 위해 싸우는 것은, 바로 우리를 위해 싸우는 것이다 앨버타 넬스 _ 16세, 미국 나바호 자치 지역 성스러운 산에 스키장은 안 된다 제스 이스마엘 이자이딘 _ 15세, 말레이시아 무대에서는 메시지를 전달하는 데 15분이면 충분하다 앨릭 로어즈 _ 16세, 미국 오늘 저는 미국을 상대로 소송을 제기합니다!〈하늘에서 본 지구〉 얀 아르튀스-베르트랑과 함께하는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환경 프로젝트 우리는 새들을 구하기 위해 기금을 모았고, 왕가리 마타이를 대신해 나무 심기 국제 운동을 벌였으며, 우리가 사는 도시의 헌 컴퓨터를 재활용하고, 국제 회의장에서 연설을 하고, 나라를 상대로 소송을 제기합니다. 이 모두가 지구를 위한 우리의 생각이고 행동 방식입니다. 어른들도 불가능하리라 믿었던 일을 열정과 인내로 이뤄 낸 9세-17세의 아이들. 아이들이야말로 어른들이 귀 기울여야 할 미래, 그 자체입니다. 환경, 이제 행동에 옮겨야 할 때다! 4월 22일은 전 세계가 '지구의 날'로 기념하는 날이다. 지구의 날은 미국 캘리포니아에서 발생한 기름유출 사고를 계기로 1970년에 시작되어 전 세계로 확산되었다. 매해 6월 5일은 1972년 스웨덴 스톡홀름에서 열린 유엔총회에서 제정한 '세계 환경의 날'이다. 몸살을 앓고 있는 지구에 눈을 돌린 지 50여 년, 전 세계를 들썩이게 하는 화두는 누가 뭐래도 '환경'이다! 그러나 이제는 글과 영상으로 환경문제의 심각성을 읽고 보고 인간의 잘못임을 반성하며 앉아 있을 때가 아니다. 지금 바로 행동해야 할 때다. 그것도 나이에 상관없이! 《세상을 바꾸는 아이들》은 유엔 홍보대사이자 〈하늘에서 본 지구〉로 유명한 프랑스 사진작가 얀 아르튀스-베르트랑의 아름다운 사진과 함께 9-17세의 어린이 청소년들이 세상을 향해, 어른들을 향해 환경의 심각성에 대해 일침을 놓는 목소리들을 모아놓은 책이다. 난 아직 어려서 또는 난 나이가 많아서라는 말은 이 책에서 핑계에 불과하다. 어린이는 물론 어른들 또한 늦었을지도 모른다고 생각한 지금이 바로 환경을 바로잡아 지구를 살리는 행동을 할 때라는 것을 뼈저리게 느낄 수 있을 것이다. 불가능을 희망으로 일궈 낸 45명의 지구촌 작은 영웅들 어린이와 청소년을 대상으로 하는 환경운동이나 환경 행사에 자주 등장하는 서번 컬리스-스즈키의 연설문을 보면, 과연 이것이 열두 살 소녀가 세계정상회의가 열린 단상에 올라 한 말인지 놀라게 된다. "망가진 자연을 되돌려 놓지 못한다면 더 이상 망가뜨리지 마세요. … 저는 어른 여러분에게 살아가는 방식을 바꾸라고 말하기 위해 이 자리에 섰습니다. … 여러분은 저희에게 착한 사람이 되어라, 싸우지 말고 자원을 절약하고, 다른 생물을 해치지 말라고 가르치면서 왜, 여러분은 저희에게 하지 말라고 한 이 모든 행동들을 하시는 거죠?" 이런 일을 할 수 있는 건, 똑똑하고 재능이 뛰어난 아이들이겠지 하겠지만, 이 책을 보면 그런 편견에서 벗어날 수 있을 것이다. 전 세계를 6분간 입 다물게 한 열두 살 소녀 서번 컬리즈-스즈키, 왕가리 마타이를 대신해 나무 심기 국제 운동을 벌이는 펠릭스, 새를 구하기 위해 그림을 그려 기금을 모으는 불러, 물 때문에 고생하는 인도에 우물을 파 준 루줄, 컴퓨터를 재활용해 오지에 나눠 준 알렉스, 기후 변화에 대한 적절한 조치를 취하라고 나라를 대상으로 소송을 제기한 앨릭. 이 아이들은 자신들이 살아갈 미래를 이대로 둘 수 없다는 생각으로 가장 가까운 곳에서부터 몸소 실천하고 있다. 얀을 말한다. "그 소년 소녀들은 서로 매우 다르고, 태어난 나라도 다르지만, 모두 다 믿기 어려울 정도의 열정을 지니고 있었다. 그들은 아직 어리긴 해도 이미 우리가 배울 만한 것을 지니고 있다. 그것은 참을성, 참여 정신 그리고 때로는 용기이기도 하다. 그들은 미래가 아직 결정된 것이 아니고 우리의 손에 달려 있기 때문에, 우리가 우리 스스로를 그리고 우리 자신의 능력을 믿어야 함을 보여 주고 있다." 그리고 이 책은 소리쳐 말한다. 가장 큰 변화는 국제회의장이 아니라, 내가 처한 상황을 개선시키려는 개인의 행동양식 변화에서 시작된다고! 미래, 그것은 바로 여러분입니다 《세상을 바꾸는 아이들》은 환경과 자연을 보호하기 위해 무언가 행동에 옮기기로 결심한 세계 곳곳에 있는 9-16세 아이들의 활동을 기사 형식(인터뷰와 사진)으로 소개하고 있다. 미국과 캐나다, 유럽뿐만 아니라 중국,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네팔, 마다가스카르, 아르헨티나, 대한민국 등의 사례를 담고 있으며 북극에서 아프리카 사막, 만리장성에서 부다페스트의 습지까지 '신의 시선'이라는 찬사를 받았던 얀 아르튀스-베르트랑의 생생한 사진을 포함하고 있다. 각 이야기 별로 주인공이 펼친 활동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 '목표' '상황' '방법' '내가 바꾼 세상' '앞으로 하고자 하는 일' '충고' 등 내용을 요약해 눈에 잘 띄게 배치했다. 위기에 처한 지구의 희망은 바로 좋은 마음바탕을 가진 아이들의 열정과 적극적인 행동이다. 이 책에 나오는 이야기를 단지 몇몇 특별한 아이들의 영웅담이라 치부해 버려선 안 된다. 각자가 처한 상황과 각자의 소질에 맞게 환경문제를 피해 가지 않고 용기를 내 문제를 해결하려는 마음 자세를 갖는 것이 그 첫 번째라 하겠다. 그러고 나서 주변의 도움이 더해지면 생각지도 못한 놀라운 성과는 자연스레 따라오기 마련이다.
어느 날, 노비가 되었다 1
아르볼 / 지은지, 이민아 (지은이), 유영근 (그림) / 2022.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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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볼명작,문학지은지, 이민아 (지은이), 유영근 (그림)
가상의 조선 시대를 배경으로, ‘타임 슬립’이라는 장치를 통해 작가의 상상력과 현대의 과학 지식을 결합한 이야기다. 평범한 초등학생이었던 시혁이가 우연히 주운 돌멩이로 인해 조선 시대 노비 개똥이가 된 설정은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아내기에 충분하다. 이 책은 개똥이의 눈을 통해 과거 사람들의 생활상을 엿볼 수 있으며, 본문 곳곳에 배치된 카툰으로 이야기에 몰입을 더한다. 또 책장을 한 장씩 넘길 때마다 가장 낮은 신분이라는 한계를 딛고, 자신이 알고 있는 과학 지식을 십분 활용해 목표를 향해 나아가는 개똥이의 성장 스토리를 지켜보는 재미가 있다. 과연, 고 대감댁 개똥이가 무사히 원래 세계로 돌아갈 수 있을까?등장인물 1장 여긴 어디? 나는 누구? 2장 이 세계에 적응하는 법 3장 발명 천재 - 뚝딱뚝딱 만들어요: 손난로 만들기/대나무 총 만들기 4장 배고픈 나날들 5장 비 온 뒤 맑음 - 개똥이의 어느 날 ① 6장 최종 퀘스트의 열쇠 - 뚝딱뚝딱 만들어요: 태양열 조리기 만들기 7장 어린 광대 - 초롱이의 어느 날 ① 8장 요술을 부려 보자! - 뚝딱뚝딱 만들어요: 색팽이 만들기 9장 어둠이 빛나는 밤 - 개똥이의 어느 날 ② 부록: 조이트로프 만들기조선 시대로 타임 슬립 한 시혁이의 눈물겨운 노비 탈출기를 다룬 동화! 《어느 날, 노비가 되었다 ①》은 가상의 조선 시대를 배경으로, ‘타임 슬립’이라는 장치를 통해 작가의 상상력과 현대의 과학 지식을 결합한 이야기입니다. 평범한 초등학생이었던 시혁이가 우연히 주운 돌멩이로 인해 조선 시대 노비 개똥이가 된 설정은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아내기에 충분합니다. 이 책은 개똥이의 눈을 통해 과거 사람들의 생활상을 엿볼 수 있으며, 본문 곳곳에 배치된 카툰으로 이야기에 몰입을 더합니다. 또 책장을 한 장씩 넘길 때마다 가장 낮은 신분이라는 한계를 딛고, 자신이 알고 있는 과학 지식을 십분 활용해 목표를 향해 나아가는 개똥이의 성장 스토리를 지켜보는 재미가 있습니다. 과연, 고 대감댁 개똥이가 무사히 원래 세계로 돌아갈 수 있을까요? 누구나 한 번쯤 떠올려 볼 상상! 만약, 내가 조선 시대로 간다면? 현대 과학과 발명품으로 편리한 삶을 당연하게 받아들이며 사는 우리에게 《어느 날, 노비가 되었다 ①》은 과학적 상상력을 불러일으키는 책이다. 이 책을 통해 내가 만약 주인공과 같은 상황이었다면 어땠을지 상상해 보고, 자신이 알고 있는 과학 지식을 조선 시대에 어떻게 활용하면 좋을지 한 번쯤 고민해 볼 수도 있다. 책 속에서 노비들의 밥상을 보며 학교 급식을 떠올리고, 고구마를 보며 고구마 피자를 떠올리는 주인공의 상황이 안타까우면서 짠한 감정을 불러일으킨다. 그리고 초롱이, 팔복이 등 여러 인물을 만나면서 겪게 되는 오해와 갈등을 통해 남을 이해하려는 주인공의 성장을 응원하게 된다. 자신의 한계에 미리 겁먹지 않고, 용기를 내어 앞으로 나아가려는 주인공과 친구들의 이야기는 우리에게 재미와 함께 무한한 상상력, 과학적 지식까지 덤으로 안겨 준다. 평범한 초등학생, 고 대감댁 노비가 되다! 이 책의 주인공인 시혁이는 하루아침에 조선 시대로 넘어가면서 고 대감댁 노비라는 예기치 못한 상황을 마주한다. 얼마 전까지만 해도 빨래는 세탁기가, 청소는 청소기가, 밥은 전기밥솥이 해 주던 것을 저절로 떠올릴 정도로 노비로 사는 삶은 만만치 않다. 이 이야기의 무대는 한양 근처의 천석 마을이다. 장터, 대장간 등을 종횡무진 누비는 시혁이의 시선을 통해, 과거 우리 조상들의 모습과 생활상을 엿보는 재미가 쏠쏠하다. 또 군데군데 카툰과 삽화를 배치해 독자들이 주인공의 상황을 조금 더 유쾌하게 받아들일 수 있도록 다양하게 구성했다. 특히 이 책은 과거에 존재했던 부조리한 신분제도를 바탕으로 등장인물 간의 관계와 처지를 이야기 속에 잘 드러내어, 아이들이 신분제도의 부조리함을 스스로 느낄 수 있도록 도와준다. 지금부터 노비가 된 주인공이 앞으로 어떤 사람들과 인연을 맺을지 기대하면서, 갖은 어려움과 부당함 속에서 꿋꿋하게 자신의 목표를 실행하려는 모습을 함께 응원해 보자. 웃음과 과학 지식을 한 권에 담은 책 이 책의 주인공인 시혁이는 과학올림피아드 금상을 받을 정도로 과학에 대한 이해가 높고 재능도 있다. 조선 시대 노비로 살아가면서 자신이 듣고 배웠던 과학 지식을 써먹는 모습이 인상적이다. 낯선 환경과 비현실적인 상황에서도 금방 훌훌 털고 자신이 해야 할 일에 집중하는 주인공의 성격도 매력적이다. 의도하지 않은 상황에서 터져 나오는 웃음 포인트는 주인공의 불운한 처지에도 불구하고 분위기를 단번에 유쾌하게 바꾼다. 또래 초롱이와 티격태격하는 모습부터 마을 사람들의 호감을 얻느라 고군분투하는 모습까지 모두 끊임없는 웃음을 준다. 《어느 날, 노비가 되었다 ①》은 단순히 웃음 위주의 이야기만 내세우지 않는다. 호감을 얻는 과정에서 주인공이 이용하는 과학 지식도 독자와 함께 나누고자 한다. 그래서 본문에 언급된 손난로, 대나무 총, 색팽이 등은 따로 지면을 할애해 활동지로 만들어 과학 원리를 설명해 두었다. 특히 맨 마지막 장에 수록된 ‘조이트로프 만들기’는 부모님, 선생님, 친구들과 함께 만들어 볼 수 있도록 설명과 함께 동영상으로 제공된다. 원래 세계로 돌아가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주인공의 이야기로 웃음을, 착시 원리를 알 수 있는 부록으로 과학 지식까지 챙기자! 《어느 날, 노비가 되었다 ①》 워크북 주안점 - 등장인물의 성격과 생각, 인물 관계 짐작하기 - 이야기의 흐름을 파악해 보기 - 주인공의 속마음과 감정 변화 살피기 - 책을 읽고 떠오른 느낌과 생각을 다양하게 표현해 보기 - 토의를 통해 서로의 생각을 공유하면서 사고력 확장하기 “이건 꿈이다.” 다시 눈을 감으면 원래 세계로 돌아갈 줄 알고 몇 번이나 눈을 떴다 감았다 해 봤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나는 이 이상한 세계에 갇힌 게 분명했다. 내가 눈을 뜬 이곳은 빼곡한 대나무 숲 한가운데였다. (1장_여긴 어디? 나는 누구?) 시간이 얼마나 흘렀을까. 내 배꼽시계가 크게 울릴 찰나에 반가운 소리가 들렸다. 나는 곧바로 차가운 바닥에 앉아 밥상을 마주하게 되었다. 웬 거무튀튀한 현미밥이 아주 큰 그릇에 수북이 담겨 있었다. 맛없는 학교 급식에서도 이렇게 나온 적은 없었다. 김치, 말라비틀어진 나물, 간장이 반찬이라니. (2장_이 세계에 적응하는 법)
집중! 색칠 놀이터 픽셀아트
보림 / 오렐리 데스푸르 지음, 최정수 옮김 / 2017.02.28
7,500원 ⟶ 6,750원(10% off)

보림유아놀이책오렐리 데스푸르 지음, 최정수 옮김
예술 놀이 그림책 아티비티 <집중! 색칠 놀이터> 아티비티 시리즈 4권. 색칠 놀이로 할 수 있는 모든 미적 활동에 학습요소를 더해, 아이의 두뇌를 자극해 스스로 생각하는 습관과 함께, 각 페이지마다 난이도가 조금씩 달라, 더 높은 관찰력과 논리력을 길러준다. 암호를 풀고, 수를 세며 선을 잇는 등 색칠 놀이를 응용한 여러 활동을 할 수 있으며, 색을 대조해가며 칠하거나 주어진 문제를 풀어야만 다음 페이지로 넘어갈 수 있게 해 인내심과 응용력, 색채에 대한 감각을 길러준다. 4권이 각각 다른 주제로 진행되어, 시리즈로 볼 때 시너지를 경험할 수 있다.산만한 아이들을 위한 집중 컬러링북 암호 풀기, 점 잇기, 퍼즐, 색칠 놀이를 함께! 즐거운 놀이로 주의력을 키워요 │’집중! 색칠 놀이터’ 시리즈 소개│ 코드 · 포인트 · 숫자퍼즐 · 픽셀아트 (전4권) 단순한 색칠 놀이는 이제 너무 지루한가요? 더 새로운 놀이가 필요해요. 또래 친구들에 비해 산만한 아이가 있나요? 마음을 차분히 정돈할 수 있는 시간이 필요해요. 앉은 자리에서 몇 시간이고 집중하며 놀이할 수 있는 시리즈를 소개합니다! 시리즈1│ 암호를 풀어 그림을 완성하는 《코드》 시리즈2│ 차례차례 숫자를 세며 선을 잇는 《포인트》 시리즈3│ 숫자에 해당하는 색을 대조해가며 색칠하는 《숫자퍼즐》 시리즈4│ 주어진 문제를 풀어 색을 채우는 《픽셀아트》 색칠 놀이로 할 수 있는 모든 미적 활동에 학습요소까지 더했습니다. 재미를 느끼며 하는 공부가 가장 좋은 학습법이라고 하지요. 시리즈는 아이의 두뇌를 자극해 스스로 생각하는 습관을 길러줍니다. 각 페이지마다 난이도가 조금씩 달라, 더 높은 관찰력과 논리력을 필요로 하기도 합니다. 이 시리즈를 통해 절로 늘어가는 우리 아이 집중력을 탐색해보세요! 아동심리학자 피아제는 인간의 성장을 4단계로 나눈 인지발달이론에서, 7~12세를 구체적조작기라고 명명하고 있습니다. 이 시기에는 아동이 사고를 논리적으로 조작할 수 있는 능력을 키워나갑니다. 구체적인 행위를 통해 체계적으로 생각할 수 있게 되는 것인데요, 어떻게 하면 아이의 논리사고력을 극대화시킬 수 있을까요? 능력을 기르기 위해서는 어떤 훈련이 필요할까요? 그 해답은 시리즈에 있습니다! 정해진 그림에 색칠만 하면 끝나는 학습지가 아니에요. 색칠 놀이를 응용한 여러 활동을 할 수 있어요. 암호를 풀고, 수를 세며 선을 이어요. 색을 대조해가며 칠하거나 주어진 문제를 풀어야만 다음 페이지로 넘어갈 수 있지요. 4권이 각각 다른 주제로 진행되어, 시리즈로 볼 때 비로소 그 시너지를 경험할 수 있어요. 다양한 놀이로 성장해나가는 아이의 모습에 놀라게 될 거예요. │시리즈 4 《픽셀아트》│ 이 책을 통해 세 가지 활동을 할 수 있어요. 조그만 픽셀들을 각각의 색깔대로 칠하기, 좌표를 따라 색칠하기, 나침반을 이용해 선 그리기를 해보세요. 골똘히 집중해야지만 풀 수 있어요! │아티비티 소개│ 예술 놀이 그림책 아티비티 (ART + ACTIVITY = ARTIVITY!) 파블로 피카소는 “모든 어린이는 예술가이다. 문제는, 어떻게 어른이 되어서도 예술가로 남아 있는가이다”라고 했습니다. 어린이들이 성장하며 내면의 예술가를 잃지 않고 더욱 발휘할 수 있길 바랍니다. 어린이들이 책을 따분한 학습의 대상이 아니라 재미있고 즐거운 친구로 느끼길 원합니다. 조형적 수준이 높고 아이디어가 탁월한, 예술적인 그림책을 지향합니다. 아트에 액티비티를 더한, 예술 놀이 그림책 아티비티. 쉽고, 즐겁고, 아름다운 꼬마 예술가들의 책입니다.
동동이와 원더마우스
북극곰 / 조승혜 글.그림 / 2016.11.03
11,900원 ⟶ 10,710원(10% off)

북극곰창작동화조승혜 글.그림
동동이와 원더마우스 1권. 동동이는 엄마가 무슨 말을 해도 늘 대답만 잘하고 움직이지 않는다. 그러던 어느 날, "동동아, 일어나야지." 하는 엄마의 말에 동동이는 "네!" 하고 누워 있었지만, 동동이의 입이 벌떡 일어난다. 동동이의 입은 동동이가 대답만 하면, 혼자 샤워도 하고, 밥도 먹고, 학교도 간다. 이제 동동이는 언제나 자신보다 먼저 행동하는 입을 찾아다녀야 한다. 동동이는 입을 찾아 어디까지 가게 될까?말하는 대로 다 이루어지는 동동이의 세상! 동동이는 엄마가 무슨 말을 해도 늘 대답만 잘하고 움직이지 않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동동아, 일어나야지." 하는 엄마의 말에 동동이는 "네!" 하고 누워 있었지만, 동동이의 입이 벌떡 일어납니다! 세상에!!! 동동이의 입은 동동이가 대답만 하면, 혼자 샤워도 하고, 밥도 먹고, 학교도 갑니다. 이제 동동이에게 어떤 일이 벌어질까요? 대답만 하고 움직이는 않는 동동이와 그런 동동이가 부끄러운 동동이의 입 늘 대답만 잘하고 실천하지 않는 동동이. 어느 날 동동이의 입은 동동이를 떠나 동동이가 대답만 한 일들을 행동에 옮기기 시작합니다. 침대에 누워 일어났다고 말만 하는 동동이 대신 벌떡 일어나 샤워를 하고, 밥 먹으라는 소리에 먼저 식탁에 가서 맛있게 밥을 먹습니다. 이제 동동이는 언제나 자신보다 먼저 행동하는 입을 찾아다녀야 합니다. 동동이는 입을 찾아 어디까지 가게 될까요? 원더우먼을 능가하는 슈퍼히어로 원더마우스의 탄생! 슈퍼맨처럼 하늘도 날아다니고, 원더우먼처럼 재빠른 슈퍼히어로! 누구일까요? 바로 말만 하면 뭐든지 이루어내는 '원더마우스'입니다. 어느 날 갑자기 벌떡 일어난 동동이의 입, '원더마우스'의 능력은 대단합니다. 대답만 하던 동동이와 달리 '원더마우스'는 무심코 던진 말도 현실로 이루어냅니다. 혼자 씻고 밥 먹는 것은 물론, 축구 실력도 수준급이어서 친구들의 부러움을 삽니다. '원더마우스'의 능력은 도대체 어디까지일까요? 말하는 대로 다 이루어지는 동동이의 세상! 말하는 대로 무엇이든 다 이루어진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동동이는 대답만 하는 어린이지만, 동동이의 입을 통해 말하는 것을 모두 이루어냅니다. '원더마우스'는 말의 힘이 얼마나 센지, 말을 하는 것만으로도 많은 것이 이루어질 수 있음을 알려줍니다. 『동동이와 원더마우스』는 우리가 말을 한다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 일인지를 생각하게 합니다. 더불어 말을 하는 대로 꿈을 이룰 수 있다는 희망을 전합니다. 신예 조승혜 작가의 놀라운 상상력 누가 상상이나 해봤을까요? 입이 자기 마음대로 돌아다니다니! 신예 조승혜 작가는 입만 살았다는 관용구를 소재로 새로운 캐릭터를 창조해냈습니다. 동동이가 말하는 대로 움직이고 실천하는 원더마우스의 위력은 독자에게 큰 웃음과 쾌감을 선사합니다. 전 세계 독자들을 위한 영문 페이지 『원더마우스』에는 본문이 끝나면 썸네일 이미지와 함께 영문 텍스트가 실려 있습니다. 전 세계 독자들과 소통하기 위해 북극곰이 정성껏 마련한 지면입니다. 이미 북극곰이 출간한 많은 도서가 세계인의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BGC ENGLISH PICTUREBOOK 이라고 이름 지어진 영문 페이지를 통해 온 세상 부모들과 어린이들의 마음이 더욱 가깝게 이어지기를 희망합니다.
어느 날, 노비가 되었다 2
아르볼 / 지은지, 이민아 (지은이), 유영근 (그림) / 2022.12.15
13,500원 ⟶ 12,150원(10% off)

아르볼명작,문학지은지, 이민아 (지은이), 유영근 (그림)
하루도 조용할 일 없는, 고 대감댁 노비의 일상을 만나다! 고 대감댁 노비 '개똥이'가 된 시혁이가 천석 마을에서 본격적으로 활약하는 이야기를 흥미진진하게 다루고 있다. 책 속에서 주인공뿐만 아니라 그를 둘러싼 주변 인물들도 함께 조명하여 볼거리가 더욱 풍성해졌다. 1권에서 잠깐 스쳤던 고양이와 오해로 시작된 인연부터 툴툴거리면서도 주인공을 항상 도와주었던 초롱이의 위기까지 읽는 내내 마음을 조마조마하게 만든다. 주인공 개똥이는 계속되는 문제들을 어떻게 해결해 나갈까? 지금부터 사건, 사고가 끊이질 않는 노비들의 하루를 만나러 가 보자.등장인물 1장 고양이 낚시 2장 옥에 갇히다 3장 은혜 갚은 고양이 - 시혁이의 어느 날 ① 4장 천석 마을 사랑꾼 5장 거짓과 진실 사이 - 개똥이의 어느 날 ① 6장 범인을 밝혀라! - 개똥이의 어느 날 ② - 알쏭달쏭 궁금해요: 귤은 어떻게 물에 동동 뜰까?/은반지의 녹을 없애려면? 7장 붉게 물든 저고리 - 시혁이의 어느 날 ① 8장 이 구역의 해결사 - 알쏭달쏭 궁금해요: 컵라면 국물 자국을 지우려면? 9장 흑돌의 정체 - 개똥이의 어느 날 ③ 부록: 삼색이 페이퍼 토이 만들기 개똥이의 선택: 만약 나였다면 어땠을까? 《어느 날, 노비가 되었다 ②》는 백돌의 호감 게이지를 반이나 채운 주인공 개똥이가 옥 사또의 흑돌에 접근해 그 정체를 파헤치고자 하는 이야기이다. 옥 사또가 이방과 함께 고 대감댁으로 찾아온 어느 날. 개똥이는 옥 사또의 호감을 얻을 기회라 여겨 그의 명령을 수행하다가 억울하게 옥에 갇히는 신세가 된다. 이때 개똥이는 옥에서 소매치기를 만나고, 소매치기의 사연을 통해 천석 마을 최고의 권력자인 옥 사또의 악행이 점점 수면 위로 드러난다. 이제 개똥이는 언젠가 보상 창에서 얘기한 ‘천석 마을에 드리워진 어둠’이 옥 사또의 흑돌과 연관 있음을 깨닫는다. 그리고 절망과 두려움을 느끼면서도 더 이상 억울한 사람이 생기지 않도록 자신이 행동에 나서야겠다고 다짐한다. 노비 신분인 개똥이의 선택은 개똥이에게 좋은 결과보다 나쁜 결과로 이어지기 쉽다. 서쪽 산에서 고양이를 풀어 준 일도, 위험에 빠진 초롱이의 앞을 대신 막아선 일도 마찬가지다. 하지만 개똥이는 망설임 없이 나 자신이 아니라 다른 사람을 위한 선택을 한다. ‘분명 벌을 받을 게 뻔한데, 아니 죽을 수도 있는데 어떻게 그럴 수 있지?’, ‘과연 자신의 앞일도 알 수 없는 상황에서 나도 개똥이처럼 다른 사람을 위해 나설 수 있을까?’ 이런 생각을 하다 보면 독자들은 어느새 천석 마을의 구성원으로 살아가는 개똥이와 한편이 되어, 자신이 옥 사또에 맞서 싸우는 듯한 느낌을 받는 동시에 개똥이를 향해 응원을 보내게 된다. 편견과 차별에 가려진 진실, 그리고 사람에 대한 믿음 책의 중반부터는 개똥이와 함께 다른 노비들의 이야기도 펼쳐진다. 특히 개똥이 다음으로 비중 있게 다루는 초롱이 이야기는 우리에게 편견과 차별에 대해 생각할 거리를 던진다. 평소 씩씩하고 다부진 모습의 초롱이가, 금반지 사건으로 의기소침해지는 장면은 안타까움을 준다. 초롱이가 평소와 달리 말도 몇 마디 못하는 이유는 자신이 상대방보다 신분이 낮은 노비라는 것을 잘 알기 때문이다. 가진 것이 없으니 탐낼 만하다는 편견과 하찮은 노비라는 신분의 차별이 벽처럼 세워졌을 때, 개똥이 역시 억울하면서도 그 벽을 곧바로 허물 수 없었다. 하지만 다행히 누구에게나 다정한 아씨, 고은비가 이 벽을 조금씩 부수는 역할을 한다. 고은비는 처음부터 줄곧 신분에 따라 사람을 대하지 않는다는 것을 보여 주었다. 개똥이가 옥에 갇혔을 때, 초롱이가 관아에 끌려갈 위기일 때, 앞장서 목소리를 높여 준 고은비의 존재는 신분 사회에서 변수로 작용한다. 노비라는 신분보다 함께 지내면서 직접 보아 온 주인공과 초롱이를 믿어 주는 고은비, 그런 믿음을 바탕으로 사건을 과학적으로 해결해 나가는 개똥이의 모습을 함께 지켜보자. 그림 작가X페이퍼 토이 작가가 준비한 선물을 부록으로 담았다! 《어느 날, 노비가 되었다 ②》에서는 이 책의 마스코트이자 사랑스러운 조연인 ‘삼색이’를 페이퍼 토이로 만나 볼 수 있다. 유영근 작가의 이미지와 펭수 페이퍼 토이로 유명한 차니 작가의 도안을 부록으로 구성해 독자들이 직접 만들어 볼 수 있도록 했다. 조립 방법을 어려워하는 독자들을 위해 차니 작가의 조립 동영상도 설명서 맨 마지막 페이지에 QR 코드로 삽입해 두었다. 독자들의 창의력뿐만 아니라 EQ도 발달시켜 주는 페이퍼 토이를 조립해 보자! 《어느 날, 노비가 되었다 ②》 워크북 주안점 -등장인물의 성격과 생각, 인물 관계 짐작하기 -이야기의 흐름 파악해 보기 -현재와 과거 모습 비교하기 -등장인물의 감정 변화 살피기 “귀, 귀여워!” 우리가 한참을 기다려서 발견한 고양이는 검은색, 흰색, 주황색 털이 골고루 섞인 삼색 고양이였다. 몸 전체가 토실토실했는데 특히 배가 볼록하게 튀어나와 있어 걸을 때마다 엄청 귀여웠다. (1장_고양이 낚시) 옥 사또의 고함에 포졸들이 득달같이 달려와 내 팔을 단단히 붙잡았다. 내 몸은 순식간에 밧줄로 칭칭 감기고 말았다.“잠, 잠시만요.”입술이 파르르 떨렸다. 내 말은 아무도 들어 주지 않았다. 그때 나와 같은 방을 쓰는 왕점 아저씨가 나에게 달려오려 했지만 포졸에게 막혔다.(2장_옥에 갇히다)
재미있고 빠른 첫 한글 쓰기 1
한빛에듀 / 한빛학습연구회 (지은이), 이정아, 김희선 (그림) / 2020.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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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빛에듀유아학습책한빛학습연구회 (지은이), 이정아, 김희선 (그림)
아이의 첫 한글을 쓰기 활동으로 충분히 익히고 싶을 때! 체계적인 한글 쓰기 책으로 쓰면서 한글을 가르치고 싶을 때! '재미있고 빠른 첫 한글 쓰기'를 시작해 보자. 하루에 4페이지씩 꾸준하게 자모음과 가나다, 쉬운 낱말을 충분히 써 보면서 아이의 한글 쓰기 실력이 높아진다. 또박또박 따라 쓰다 보면 한글도 저절로 익히게 되고 바른 글씨 연습도 된다. 모음, 자음부터 충분히 써 보고 쌍자음을 쓴 후, 자음과 모음을 합친 '가~하'까지를 쓰고 친숙한 낱말을 쓰는 순서다. 난이도가 조금씩 올라가는 구성으로 쓰기 칸이 큼직큼직하여 '한글 쓰기'가 익숙하지 않은 아이들도 부담 없이 꾸준하게 학습할 수 있다. 또한 '야호! 야자수 아래에서 야구를 해요.' '너구리가 노래를 부르며 눈사람을 만들어요.' 등 배운 글자가 반복되는 엉뚱한 말놀이로 더 재미나게, 더 기억에 남게 학습할 수 있다. 순서에 맞게 쓸 수 있는 '쓰기' 분량도 넉넉해, 반복 학습 효과를 더했다.1일 ㅏㅑㅓㅕ 쓰기 2일 ㅗㅛㅜㅠ 쓰기 3일 ㅡㅣㄱㄴ 쓰기 4일 ㄷㄹㅁㅂ 쓰기 5일 ㅅㅇㅈㅊ 쓰기 6일 ㅋㅌㅍㅎ 쓰기 7일 ㄲㄸㅃㅆㅉ 쓰기 8일 모음?자음 복습 9일 가~아 쓰기 10일 자~하 쓰기 11일 가족, 사람 12일 내 물건 13일 우리 집 물건 14일 과일, 채소 15일 음식 16일 동물 17일 동물, 동네 18일 동네, 탈것 19일 자연, 행동 20일 숫자, 내 이름한글 쓰기의 시작은 '첫 한글 쓰기'로! 또박또박 따라 쓰며 한글도 익히고 바른 글씨 연습도 시작해요! 아이의 첫 한글을 쓰기 활동으로 충분히 익히고 싶을 때! 체계적인 한글 쓰기 책으로 쓰면서 한글을 가르치고 싶을 때! '재미있고 빠른 첫 한글 쓰기'를 시작해 보세요. 하루에 4페이지씩 꾸준하게 자모음과 가나다, 쉬운 낱말을 충분히 써 보면서 아이의 한글 쓰기 실력을 높여 주세요. 또박또박 따라 쓰다 보면 한글도 저절로 익히게 되고 바른 글씨 연습도 됩니다. '모음→자음→쌍자음→가나다→낱말' 구성으로 차근차근 써요! 모음, 자음부터 충분히 써 보고 쌍자음을 쓴 후, 자음과 모음을 합친 '가~하'까지를 쓰고 친숙한 낱말을 쓰는 순서입니다. 난이도가 조금씩 올라가는 구성으로 쓰기 칸이 큼직큼직하여 '한글 쓰기'가 익숙하지 않은 아이들도 부담 없이 꾸준하게 학습할 수 있습니다. 기억에 남는 엉뚱한 '말놀이'로 즐기면서 '쓰기' 활동을 해요! '야호! 야자수 아래에서 야구를 해요.' '너구리가 노래를 부르며 눈사람을 만들어요.' 등 배운 글자가 반복되는 엉뚱한 말놀이로 더 재미나게, 더 기억에 남게 학습할 수 있습니다. 순서에 맞게 쓸 수 있는 '쓰기' 분량도 넉넉해, 반복 학습 효과를 더했습니다. 친숙한 낱말을 따라 쓰며 한글을 익혀요! 아이가 좋아하는 물건, 과일, 동물, 탈것 등의 이름을 따라 쓰면서 한글을 익혀요. 아이가 친숙함을 느끼며 좋아하는 사물의 이름을 따라 쓰면 집중력과 이해도가 높아져 학습 효과가 좋아집니다. 마지막에는 내 이름과 우리 가족 이름을 써 보는 활동이 있어서 아이가 더욱 큰 성취감을 느낄 수 있습니다. '재빠른 한글' 시리즈로 체계적이고 꾸준한 학습이 가능해요! '재미있고 빠른(재빠른) 첫 한글'은 '재미있고 빠른(재빠른) 한글' 시리즈의 앞 단계입니다. '재빠른' 시리즈는 '첫 한글'로 한글을 시작해 읽기와 쓰기로 마무리, 초등학교 입학 전 한글을 완벽히 깨칠 수 있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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