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냥 작가의 일기 상담소
파란정원 / 즐비 (지은이), 류수형 (그림) / 2022.06.25
12,000원 ⟶ 10,800원(10% off)

파란정원논술,철학즐비 (지은이), 류수형 (그림)
병아리 도서관 18권. 우연히 벼락을 맞아 글쓰기 능력을 갖게 된 길냥이 냥 작가를 주인공으로 재미있게 일기 쓰는 법을 배울 수 있는 동화책이다. 일기의 기본 날짜, 날씨 쓰기부터 주제 찾기까지 어렵게만 생각됐던 일기가 냥 작가와 함께하면 재밌어진다.운명적인 만남 / 냥 작가의 탄생! / 은혜 갚은 냥 작가 / 나영이 일기는 고양이 일기 / 사라진 냥 작가 / 오늘의 일기 나는 셰익스피어 냥이다옹! 쓰고 싶다옹, 쓰고 싶다냥. 작가의 영혼이 솟아 나온다옹. 복잡한 마음을 몽땅 털어놓을 테다옹. 냥냥이는 오른쪽 앞발로 연필을 덥석 쥐고, 왼쪽 앞발은 발톱을 살짝 세워 공책을 누르고 쓰기 시작했어. 이제 난 진정한 작가 냥으로 태어날 거다냥!! 일기 고민, 냥 작가 상담소에서 해결해 드립니다 초등 글쓰기의 핵심 ‘일기’가 재미있어진다! 초등 글쓰기의 핵심, 일기 쓰기! 하지만 매일 써야 하는 일기는 아이에게나 부모에게나 부담스러운 글쓰기입니다. 그러나 일기의 장점을 말하려면 입이 아플 만큼 끝도 없이 많아 절대 포기할 수 없는 활동이지요. 이런 일기를 어떻게 하면 더 재미있게 쓸 수 있을까요? “오늘 아무 일도 없었는데, 엄마 일기 뭐 써?” 아이의 질문에 엄마도 머리를 굴려 보지만, 딱히 떠오르는 주제가 없습니다. 이럴 땐 내 기분을 주제로 일기를 써 보면 어떨까요? 오늘 내 기분이 어땠는지를 생각하다 보면 꼬리에 꼬리를 물며 이야기가 펼쳐집니다. 사건이 일기가 되는 것이 아니라 내가 느낀 감정이 일기가 되고 이야기가 됩니다. “맞아! 일기는 내가 가장 크게 느낀 기분이었어.” 무릎을 탁, 치게 되지 않았나요? 《냥 작가의 일기 상담소》에서는 우연히 벼락을 맞아 글쓰기 능력을 갖게 된 길냥이 냥 작가를 주인공으로 재미있게 일기 쓰는 법을 배울 수 있는 동화책입니다. 일기의 기본 날짜, 날씨 쓰기부터 주제 찾기까지 어렵게만 생각됐던 일기가 냥 작가와 함께하면 재밌어집니다. “냥 작가, 오늘 일기 불러 줘!” 우리 함께 냥 작가를 불러 볼까요! “아유, 일기 쓰기 싫어.” 한우는 꼴도 보기 싫은 일기장을 마구 흔들었어. 그러다 그만 일기장을 놓치고 말았어. 일기장은 휘우웅 날아가 하필이면 산적 고양이의 코앞에 떨어졌어. 산적 고양이는 동그란 눈을 빛내며 한우를 노려보았어. 한우는 울상이 되었어. 산적 고양이는 오른쪽 앞발로 연필을 덥석 쥐었어. 왼쪽 앞발은 발톱을 살짝 세워 일기장을 넘겼어. 제목 : 일기를 왜 쓸까? 한우가 써 놓은 일기 제목을 보자마자 산적 고양이의 머릿속에 일기 내용이 줄줄이 떠올랐어. ‘이상하다냥. 쓰고 싶어서 앞발이 근질근질하다냥. 내 안에 작가의 영혼이라도 들어온 거냥?’ -본문 중
버럭 개구리
푸른날개 / 샤오씽싱 지음, 다무 그림, 하루 옮김 / 2009.11.10
8,500원 ⟶ 7,650원(10% off)

푸른날개명작,문학샤오씽싱 지음, 다무 그림, 하루 옮김
매일 화만 내는 개구리 버럭이의 이야기. 다른 아이들과 자기 자신을 비교하며 불평하고 화를 내는 아이들이 감정을 조절하며 웃음을 되찾을 수 있도록 돕는 책이다. 스스로 읽는 성장 동화 2권. 행복한 숲 속 마을에 사는 버럭이는 엄청 화를 잘 내는 개구리다. 하루는 버럭이가 동생 분홍이를 골탕 먹이려다 반지 하나를 주었다. 그런데 그 반지를 손가락에 낀 뒤로 화를 낼 때마다 웃음이 나왔다. 버럭이는 어떻게 해야 손가락에 찰싹 달라붙은 반지를 뺄 수 있을까? 깊은 생각을 이끌어 내는 주제와 다시 한 번 되짚어 보는 질문들을 제시하여 아이들의 생각과 마음이 한 뼘 더 성장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매일 화만 내는 개구리 버럭이. 혹시 나도 매일 버럭버럭 화를 내는 버럭이가 아닐까? 행복한 숲 속 마을에 사는 버럭이는 엄청 화를 잘 내는 개구리였습니다. 하루는 버럭이가 동생 분홍이를 골탕 먹이려다 반지 하나를 주었습니다. 그런데 그 반지를 손가락에 낀 뒤로 화를 낼 때마다 웃음이 나왔습니다. 버럭이는 어떻게 해야 손가락에 찰싹 달라붙은 반지를 뺄 수 있을까요? 이 책은 다른 아이들과 자기 자신을 비교하며 불평하고 화를 내는 아이들이 감정을 조절하며 웃음을 되찾을 수 있도록 도와줄 것입니다. 또한 주위 친구들과 가족들을 소중하고 다정하게 대하면 다른 사람뿐만 아니라 자신도 행복하게 된다는 것을 알게 할 것입니다. <스스로 읽는 성장 동화>는 일반적인 그림책이 아니라, 아이들로 하여금 독립적으로 책을 읽을 수 있도록 도와주는 다리와 같은 책입니다. 특히 컬러 그림과 먹으로만 된 그림을 번갈아 구성하여 보다 글에 집중하여 읽을 수 있게 배려하였습니다. 따라서 그림책 중심에서 읽기책 중심의 읽기로 발전하는 단계에 있는 아이들에게 도움이 되도록 하였습니다. 이 책을 스스로 읽고 난 후 아이들은 큰 성취감을 느낄 수 있을 것입니다. 그리고 그림을 보면서 친구들에게 이야기를 해 줄 수도 있기 때문에 이야기를 듣는 입장에서 이야기를 말하는 주체적인 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 또한 깊은 생각을 이끌어 내는 주제와 다시 한 번 되짚어 보는 질문들을 제시하여 아이들의 생각과 마음이 한 뼘 더 성장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난쟁이 범사냥
사파리 / 박영만 글, 이지은 그림, 소중애 편 / 2009.07.01
9,800원 ⟶ 8,820원(10% off)

사파리창작동화박영만 글, 이지은 그림, 소중애 편
난쟁이 아이가 ‘용기’와 ‘자신감’을 가지고 수천 마리 범을 사냥하는 통쾌한 이야기입니다. 겉모습만 보고 사람을 판단하는 일이 얼마나 어리석은 일인가에 대해 알려 줍니다. 덩치 큰 왕범과 부하 범들은 작은 난쟁이를 만만히 여기고 놀리다가 큰 코를 다치고 맙니다. 우리 속담에 ‘작은 고추가 더 맵다’는 말이 있습니다. 이것은 몸집이 작은 사람이 재주가 뛰어나고 야무?다는 뜻이에요. 보잘것없어 보이는 사람일지라도 얕보거나 함부로 대해서는 안 된다는 의미이기도 하지요. 옛사람들은 이러한 교훈을 익살맞고도 낙천적인 정서를 담은 재미있는 이야기로 들려줍니다. 난쟁이 아이가 범 사냥을 가겠다고 하자 부모님은 어이없어 하며 허락해 주지 않습니다. 하지만 난쟁이는 부모님을 설득하고, 사뭇 당당하게 범 사냥을 갑니다. 난쟁이는 산속을 헤매다 우연히 수천 마리 범들이 모여 잔치를 벌이는 것을 봅니다. 그러고는 조금도 망설이지 않고 당차게 그 한복판으로 달려가지요. 난쟁이는 왕범에게 잡아먹히지만, 왕범의 배 속에서 똥집과 간을 베어 먹습니다. 왕범은 배가 아픈 나머지 다른 범들을 모두 물어 죽이고 난리 법석을 떨다 자기도 꼴까닥 죽고 말지요.* 옛이야기란 무엇인가? 누구나 어린 시절 한 번쯤은 할머니, 할아버지, 또는 부모님으로부터 옛날이야기를 들은 기억이 있을 것이다. 전래동화는 신화, 전설, 민담, 고전소설을 바탕으로 하여 구전되어 내려온 옛이야기이다. 이러한 옛이야기 속에는 선조들의 사상, 지혜, 민족의식, 정서, 신앙 등이 고스란히 담겨 있어 아이들에게 한국인다운 삶의 방식과 한국적 정서, 가치관을 심어 준다. 아이들은 난쟁이가 호랑이를 잡고, 옴두꺼비가 멋진 청년으로 변신하고, 도깨비방망이로 부자가 되는 옛이야기를 들으며 무한한 상상력을 키워 나간다. 또한, 선이 악을 이기고 나쁜 사람은 반드시 벌을 받는 옛이야기의 권선징악적 교훈을 통해 올바른 가치관을 갖고 바르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또 어른이 되어서는 이야기를 들려주었던 사람의 구수한 내음과 함께 아련한 추억으로 남은 어린 시절 동심을 다시 아이에게 전해 주면서 우리의 이야기는 대를 잇고, 어른과 아이가 소통할 수 있는 원동력이 된다. 옛날 아이들뿐 아니라, 텔레비전과 컴퓨터 게임에 빠져있는 요즘 아이들도 이야기를 좋아하는 건 같다. 다만 이제는 할머니의 무릎을 베고 누워 듣는 구수한 이야기가 아니라 책으로 옛이야기를 만나야 하지만, 하늘나라, 용궁, 지하세계가 있고, 호랑이, 토끼, 도깨비, 괴물이 말을 걸어오는 옛이야기는 여전히 아이들을 매료시킨다. 이처럼 옛이야기가 오랜 세월 동안 세대를 뛰어넘어 사랑받고 있는 것은 시공을 넘나드는 환상의 세계를 마음껏 여행하며 무한한 상상력을 펼치고 즐거움을 얻을 수 있는 데에서 온다. * 옛이야기, 왜 원전이 중요한가? 원래 옛이야기는 입에서 입으로 구전되어 내려온 것으로, 들려주는 사람과 듣는 사람 그리고 시대에 따라 조금씩 변형되는 것은 어쩌면 자연스러운 일일 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원형 그대로의 모습을 찾는 것이 중요한 까닭은 무엇일까? 그것은 우리 민족이 겪어야 했던 특수한 역사적 상황에서 기인한다. 우리의 옛이야기는 일제강점기(1910년∼1940년)를 지나면서 의도적으로 조작되고 변형, 왜곡되었다. 그리고 원형에 관한 고민 없이 마구잡이로 개작되어 지금까지 읽혀지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이러한 이유로 우리 옛이야기의 원형을 찾아내고 그것을 바탕으로 한 옛이야기를 아이들에게 들려주는 작업은 필요한 일이라 생각된다. 작가 박영만은(1914∼1981) 가장 이른 시기에 전국 구석구석을 직접 찾아다니면서 우리 옛이야기의 원형을 듣고 채록하는 데에 힘썼다. 작가는 원 이야기의 생생함을 살리면서도 자신의 문장과 표현으로 잘 다듬었다. 그렇게 모은 75편의 옛이야기를 1940년에 한 권의 책으로 냈는데, 그것이 바로『조선전래동화집』이다. 사파리는 옛이야기의 원형에 가장 가깝다는 평가를 받고 있는 『조선전래동화집』을 원전으로,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는 옛이야기 그림책 『방방곡곡 구석구석 옛이야기』를 기획하였다. * 작품 설명 『난쟁이 범 사냥』은 난쟁이 아이가 ‘용기’와 ‘자신감’을 가지고 수천 마리 범을 사냥하는 통쾌한 이야기입니다. 난쟁이 아이가 범 사냥을 가겠다고 하자 부모님은 어이없어 하며 허락해 주지 않습니다. 하지만 난쟁이는 부모님을 설득하고, 사뭇 당당하게 범 사냥을 갑니다. 난쟁이는 산속을 헤매다 우연히 수천 마리 범들이 모여 잔치를 벌이는 것을 봅니다. 그러고는 조금도 망설이지 않고 당차게 그 한복판으로 달려가지요. 난쟁이는 왕범에게 잡아먹히지만, 왕범의 배 속에서 똥집과 간을 베어 먹습니다. 왕범은 배가 아픈 나머지 다른 범들을 모두 물어 죽이고 난리 법석을 떨다 자기도 꼴까닥 죽고 말지요. 콩알만 한 난쟁이가 수천 마리 범을 사냥할 수 있었던 것은 용기와 자신감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난쟁이는 비록 작고 약하지만 자신을 믿고 힘든 일에 당당하게 도전함으로써 부모님과 이웃 사람들에게 자신의 능력을 알릴 수 있었어요. 이처럼 용기와 자신감은 불가능한 일도 가능하게 합니다. 아이들은 그림책을 보며 주인공에게 자신의 감정을 불어넣음으로써 자기 자신과 동일시합니다. 빨리 커서 힘이 세지고 싶고, 자신의 힘을 과시하고 싶어 하는 아이들은 어느새 책 속의 난쟁이가 되어 수천 마리 범들 앞에서 당당히 소리칩니다. 그리고 마침내 왕범이 죽고 마을 사람들과 범 가죽을 나누며 범을 사냥한 것을 자랑할 때에는 마치 자신이 그 일을 해낸 것처럼 통쾌함을 느낍니다. 이 이야기는 겉모습만 보고 사람을 판단하는 일이 얼마나 어리석은 일인가에 대해 알려 줍니다. 덩치 큰 왕범과 부하 범들은 작은 난쟁이를 만만히 여기고 놀리다가 큰 코를 다치고 맙니다. 우리 속담에 ‘작은 고추가 더 맵다’는 말이 있습니다. 이것은 몸집이 작은 사람이 재주가 뛰어나고 야무?다는 뜻이에요. 보잘것없어 보이는 사람일지라도 얕보거나 함부로 대해서는 안 된다는 의미이기도 하지요. 옛사람들은 이러한 교훈을 익살맞고도 낙천적인 정서를 담은 재미있는 이야기로 들려줍니다. 그림 작가는 화려한 색감과 재미있게 창조된 캐릭터로 이야기의 재미를 더합니다. 범들 앞에서 몽둥이를 들고 호령하는 난쟁이 모습이 앙증맞고, 덩치는 크지만 어리석은 범은 조선시대 민화 속 호랑이를 닮았습니다.
문성실의 아침 점심 저녁
랜덤하우스코리아 / 문성실 글 / 2007.05.30
13,000원 ⟶ 11,700원(10% off)

랜덤하우스코리아건강,요리문성실 글
\'아침에는 무슨 국을 끓일까?\', \'저녁에는 어떤 반찬으로 밥상을 차려야 하나?\', \'명절 요리는 어떻게 준비 하지?\', \'손님상에는 어떤 요리들로 차려야 할까?\' 1년 365일을 밥벌이와 밥해먹기로 고민하는 주부들을 위한 일상 요리책. 『쌍둥이 키우면서 밥해 먹기』의 저자이며 주부 경력 11년차인 저자가 2년여를 공들여 만든 일상 요리책으로, 한식을 기본으로 한 209가지 가정 요리를 한 권의 책으로 묶었다. 과정 사진을 보며 따라 하기만 하면 되는 쉽고 간단한 레시피와 고수가 귀띔하는 맛내기 비법, 알뜰 요리 팁이 344쪽에 걸쳐 등장하는 두툼한 요리백과사전이다. 한국인의 주식인 \'밥\'부터 국물요리인 \'국, 탕, 찌개, 전골\', 사계절 밑반찬계의 스타들과 신진 밑반찬들이 포진한 \'건강 반찬\'레시피만 있으면 일상 요리 고민이 해결된다. 성실댁이 인기 외식 메뉴를 일일이 맛봐가며 그 맛을 재현한 \'우리집 특별 요리\'와 집밥에 물리기 시작하는 남편과 아이들의 입맛을 잡아줄 \'한 그릇 요리\', \'특별 간식\'도 알차다. 음식으로 정을 나누는 대한민국 아줌마의 넉넉한 인심을 담은 \'선물 요리\'도 따라하면 두고두고 칭찬받을 레시피들이다.프롤로그 - 밥벌이에 몸 축내며 사는 이들을 위한 가장 한국적인 식단을 소개합니다! Special page 성실댁의 푸드 다이어리 고수로 가는 기본기 다지기 One Step. 밥 짓기 Two Step. 식재료 썰기 Three Step. 맛있는 육수 만들기 Four Step. 알뜰 장보기 노하우 Five Step. 재료별 장보는 노하우와 보관법 Six Step. 요리 돕는 기특한 도구들 Seven Step. 칭찬받는 손님상 차리기 밥숟가락 계량법 - 재료 계량, 이렇게 했어요 성실댁네 양념장 구경 - 맛있는 밥상의 주인공은 비밀 양념 Part 1 밥심에 산다! 밥 그리운 학생식당의 밥맛 김치 참치 덮밥 톡톡 터지는 재미로 먹는 매운 김치알밥 맛있게 맵다! 낙지 덮밥 게으른 주부를 위한 구원 투수 두부덮밥 함께 비벼볼까요∼ 새싹비빔밥 성실주부표 화제의 밥 새송이버섯덮밥 우리집 럭셔리 메뉴 새우 마늘볶음밥 엄마의 사랑을 표현하는 밥 오므라이스 삭힌 고추 양념 간장에 비벼 먹는 콩나물비빔밥 불 쓰지 말고 요리하고 싶을 때 참치회덮밥 집에서 즐기는 롤 파티 참치 맛살롤 보는 재미, 먹는 재미 모두 합격 흑미김밥 당신은 나의 웰빙 밥 흑미 고구마밥 성실네 알뜰 맛 케이크 미니 초밥케이크 든든하게, 뻥 튀긴 보약 요리 두부볶음밥 Part 2 시원한 국물 맛∼ 국·탕·찌개·전골 바쁜 아침에 후다닥 감자 어묵국 시원하게 한 그릇 뚝딱! 굴 된장국 이런 별미국도 있다우∼ 김국 국물이 끝내주는 김치 콩나물국 입맛 살리는 원기 회복제 명란 두부국 속풀이 대표 주자 북어 콩나물국 감탄사 절로 나오는 시원한 국물 맛 쇠고기 대파국 아우∼ 맛있어 아욱국 시원한 바다 맛 홍합 미역국 땀 뻘뻘 흘리며 먹어야 제 맛 매운 콩나물국 낙지볶음과 세트 메뉴 조갯국 속 편한 국 배추 들깻국 보들보들 넘어가는 맛 김치 연두부국 겨울 추위가 반가운 매운 무국 술술 넘어가는 순두부 명란알탕 아이들이 더 좋아하는 새우탕 우리 남편 몸보신 요리 특제 갈비탕 친정 엄마의 손맛이 그리울 때 감자탕 매콤한 맛이 당길 때 닭매운탕 무더위 물리치는 여름 보양식 한방 삼계탕 통통하게 오른 홍합살 빼 먹는 재미 홍합탕 꼬치에 끼워야 제 맛 어묵탕 한국인이라면 모두 좋아하는 한국식 해물짬뽕 완벽 마스터해야 주부 명함 달아주는 된장찌게 된장에 푹 빠진 꽃게 꽃게 된장찌개 육지와 바다 대표가 만났다 오징어 섞어찌개 달콤하고 또 매콤한 참치 고추장찌개 일 년 내내 즐기지만 겨울이 제철 해물 순두부찌개 더운 여름을 시원하게 즐기는 버섯 육개장 초간단 후다닥 찌개 순두부 바지락찜 찌개 1천 원 한 장으로 끓이는 애호박 새우젓찌개 담백하고 깊은 국물 맛이 일품 애느타리버섯찌개 맛은 그대로, 절반 값에 즐기는 우리집 샤브샤브 즉석에서 푸짐하게 즐기는 국수 만두전골 Part 3 입맛대로 골라먹는 건강반찬 다른 반찬이 필요 없는 돼지고기 김치말이찜 감자의 맛있는 재발견 감자조림 우리집 상비 음식 고등어통조림 김치찜 고구마보다 더 맛있는 고구마순볶음 고깃 맛 나는 채소 반찬 고사리나물 성실네의 전통이 깃든 명품 반찬 고추볶음 만만한 두부의 화끈한 변신 두부 고추장조림 참치와 김치가 활약한 사랑말이 김치참치 달걀말이 집에서 맛보는 별미 깐소두부 중독성을 지닌 매콤한 맛 마늘종무침 대한민국 대표 건강 나물 도라지 나물 친정 엄마 손맛 그대로 오징어 도라지초무침 간편 만만한 퀵퀵 반찬 모둠 채소구이 겨울에 더 맛있는 무나물 향긋한 채소 반찬 미나리 고추장무침 세상에서 제일 간단한 반찬 상추겉절이 달달한 반찬이 생각날 때 알감자조림 찰떡궁합 재료가 내는 맛의 향연 애호박 새우젓볶음 5분 만에 뚝딱! 오이 양파무침 찬밥에 물 말아 먹을 때 오이지 무침 향에 취하고, 맛에 취하고 마른 취나물 뒤늦게 참맛을 알아 미안하다 족파 김무침 콩나물 요리의 새로운 바람 콩나물 매운볶음 우리집의 영원한 단골 메뉴 콩나물무침 나를 닮은 사랑스런 그대 콩장 꿀꺽꿀꺽 잘 넘어가는 호박잎쌈 꼭꼭 숨겨두고 싶은 버섯 요리 버섯무침 고기 생각 절대 안 나는 느타리버섯 양념구이 남자들이 더 좋아하는 다이어트 메뉴 버섯샐러드 우리집 날씬 음식 표고버섯잡채 두부 요리계의 슈퍼 스타 새싹채소 연두부 샐러드 손이 많이 가도 맛있어서 용서한다 두부 쇠고기조림 보글보글 뚝배기에 뚝딱 뚝배기 달걀찜 새색시처럼 단아한 명품 두부 요리 두부선 척척 걸쳐 먹으면 최고야! 고구마순 고등어조림 국물 한 방울까지 맛있다 남대문 갈치조림 군침 돌게 하는 노릇노릇한 반찬 동태전 쫄깃쫄깃 야들야들 새송이버섯전 삼삼한 밥도둑 삼치조림 은은한 깻잎 향을 머금은 깻잎 고기전 초간단 버전 북어구이 아이들을 위한 성장식 닭다리 양념구이 짭조름한 도시락 반찬 고기완자조림 생강 먹은 돼지 돼지고기 생강조림 아이 같은 당신에게 보내는 선물! 오징어채볶음 사계절 밑반찬계의 최강자 쇠고기 장조림 밑반찬계의 스터디셀러 마른 새우 고추장볶음 없으면 허전한 단골 밑반찬 멸치 고추장볶음 칼슘이 듬뿍 들어 있는 뱅어포구이 홈쇼핑 최고 인기 메뉴로 등극한 꽃게무침 짜면 낭패 미역줄기볶음 대충 볶아도 맛있는 고마운 반찬 새송이버섯 호박볶음 초간단 장금이표 요리 청포묵무침 볶은 오이의 참맛 쇠고기 오이볶음 삼치구이가 입에 물리면 삼치데리야키 마늘 먹는 재미에 자주 상에 올리는 닭고기 통마늘조림 한식으로 만나는 서양 식재료 브로콜리 된장무침 찌개만 끓이나요, 조려도 먹는 동태 무조림 어른, 아이 입맛 사로잡는 든든한 밑반찬 꼬마쥐포볶음 매일 먹고 싶어지는 꿀간장 닭조림 친정 엄마의 숨겨진 반찬 콩 땅콩 멸치볶음 김장김치가 물릴 때 먹는 콩나물 파채무침 과식 주의보 내리는 깻잎 오징어채무침 맛 좋고 간단하고 저렴한 음식 깻잎절임 Part 4 내 손으로 직접 담근 김치·장아찌·피클 당신 없으면 못 살아 배추김치 아삭아삭 씹히는 초보자용 김치 깍두기 깊은 감칠맛에 중독되는 파김치 봄이 왔네∼ 봄이 와 봄동겉절이 짭조름한 밥도둑 조개젓무침 입맛 확 살리는 우리집 저장식 고추 마늘피클 맛들이면 안 먹고는 못 배기는 마늘종장아찌 선물하기에 좋은 양파장아찌 기름진 고기 요리와 세트 메뉴 모둠피클 Part 5 외식보다 맛있다! 우리집 특별 요리 고리 요리의 대명사 불고기와 채소무침 보기 좋은 떡이 맛도 좋은 떡갈비 명절에 빠지면 섭섭한 소갈비찜 결혼기념일용 특별 만찬 안심스테이크 쇠고기가 울고 가는 돼지갈비찜 날 보쌈해 가소 보쌈과 무생채 진수성찬 고기 요리 LA돼지갈비 보기만 해도 군침 도는 립 바비큐 상큼한 소스로 힘을 준 오렌지탕수육 중국집 차려볼까 찹쌀탕수육 은근히 튀겨야 제 맛 치즈롤가스 누워서 떡 먹는 중국 요리 고추잡채 소동파가 사랑한 당신 동파육 또 하나의 결혼기념일 메뉴 연어말이쌈 너무 매운 당신의 이름은 매콤달콤 불닭 집에서 만들어 먹는 교총치킨 콩나물이 더 맛있는 해물 콩나물찜 색이 곱고 단아하구나 색색 구절판 백인백색 색다른 음식 초간단 월남쌈 세상에서 제일 맛있는 부침개 녹두부침개 중국집을 옮겨놨나 양장피 조기 한번 쳐다보고 밥 한술 뜨고 조기찜 식은 죽 먹기보다 쉬운 왕새우구이 꼬들꼬들 씹는 맛 해파리냉채 참치의 색다른 변신 참치스테이크 아이, 어른 모두 좋아하는 베스트 메뉴 립강정 새우로 샐러드가 가능해? 새우튀김 샐러드 Part 6 진수성찬, 게 섯거라! 한 그릇 요리 출출할 때 고마운 요깃거리 감자 참치샐러드 바쁜 아침 든든한 한 잔 단호박셰이크 비가 오면 생각나는 김치 오징어부침개 아이들이 너무 좋아하는 고구마 찹쌀도넛 비 오는 날 화끈하게 비빔만두 원조보다 맛있어 미안...● 밥숟가락 하나면 되는 209가지 요리 네이버 요리 블로그의 스타 문성실 씨. 그녀의 블로그(blog.naver.com/shriya)는 하루 방문자 수가 1만 명이 넘고, 이미 750만 명이 다녀간 인기 블로그이다. 그래서 성실댁은 요즘 가장 주목받는 와이프로거(wife-logger:wife와 blogger의 합성어로 요리, 인테리어, 육아 등 주부 영역에서 인터넷 블로그와 카페를 통해 활동하며 콘텐츠 판매 등으로 수익까지 올리는 프로 주부)의 대표주자로 불린다. LG경제연구원에 따르면 자신의 블로그를 가진 주부가 28만여 명에 이른다고 한다. 무수히 많은 요리 블로그 중 문성실 씨의 블로그가 스타 블로그로 떠오른 이유는 간단하다. 밥숟가락 하나와 저렴한 마트표 양념만 있으면 엄마 손맛이 나는, 누구나 따라할 수 있는 레시피에 있다. 또 친절한 과정 사진과 자세한 레시피는 귀차니즘에 빠져 있는 구댁들은 물론 자취하는 싱글 남녀, 갓 결혼한 새댁들에게도 요리에 대한 자신감을 불어 넣는다. 저자가 쌍둥이 키우며 밥해먹고, 일하며 자연스럽게 터득한 \'빠르고 맛있고 저렴한 209가지 요리\'로 가족들이 환영하는 진수성찬을 차릴 수 있다. ● 요리 블로그 스타 성실댁, 그녀의 요리를 도마 위에 올리다! * 값비싼 요리기구와 잘 쓰이지도 않는 향신료들 때문에 요리할 엄두를 못 내시는 분들을 위한 실생활 요리책! -moons0930 * 1천원 어치 재료로 10만 원의 사치를 부릴 수 있게 해주는 레시피. -하라미 * 친정 언니가 “별거 아니니까 너도 함 해봐” 하면서 알려준 것처럼 쉽고 정감이 가는 요리들. -준이맘 * 10년차 주부인 제가 만든 반찬이 먹기 싫어서 외식을 자주 했는데, 성실님 덕분에 외식비가 확~줄었어요. -탐정 * 더 이상 반찬가게 어슬렁거리지 않고 나만의 식탁을 꾸미는 비법. -요시미 * 반찬 걱정, 반찬값 걱정, 솜씨 걱정 더 이상 필요 없다! -shy 1269 * 남편을 일찍 퇴근시키는 가장 좋은 비법, 성실님 레시피. -울보 * 자취생의 굶어죽지 않기 지침서 -꼬마므랑 * 자취하는 싱글들에게, 결혼을 갓한 새댁들을 위한 필독서! 귀차니즘에 빠져 있는 구댁들에게도 꼭 필요한 레시피이지요. -희망 * 요리를 노동으로만 느꼈던 나를 따뜻한 주부로 변모시킨 성실님의 레시피. -시나몬티 * 어려운 요리책은 가라! 화려한 요리책도 가라! 오직 소박하고 진실한 요리책만이 나를 요리하게 만든다. -yeyhome
빅터 연산 2-C : 초2 수준
천재교육 / 최용준.해법수학연구회 지음 / 2016.08.02
6,500원 ⟶ 5,850원(10% off)

천재교육학습참고서최용준.해법수학연구회 지음
수수께끼, 연상퀴즈 등 다양한 형태의 문제로 쉽고 재미있게 연산을 학습할 수 있도록 하였고, 집중 연산을 통해 연산을 더 빠르고 더 정확하게 해결할 수 있도록 하였다. 교과와 연계 되어 있어서 학기용 교재로도 사용하기 좋으며, 수.연산 부분의 문제를 충분히 담아서 학습량도 충분하다. 또한 교재 표지에 있는 큐알을 통해 모바일 추가 학습이 제공된다.1. 네 자리 수 2. 세 자리 수와 두 자리 수의 덧셈 3. 세 자리 수와 두 자리 수의 뺄셈 4. 시각과 시간 5. 시간의 덧셈과 뺄셈 6. 세 수의 계산교재 소개 지루하고 힘든 연산은 out! 쉽고 재미있는 빅터 연산으로 연산홀릭 1. 학습할 내용을 만화로 먼저 보면 흥미와 관심이 높아집니다. 2. 연산의 원리를 쉽고 재미있게 확실히 이해하도록 하였습니다. 3. 수수께끼, 연상퀴즈 등 다양한 형태의 문제로 게임보다 쉽고 재미있게 연산을 학습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4. 집중 연산을 통해 연산을 더 빠르고 더 정확하게 해결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교재 특장점 1. 연산원리를 빅터가 쉽고 재미있게 알려줍니다. 2. 계산만 하는 다른 연산 교재와 달리 실생활 문제, 퀴즈와 접목된 문제 등 다양한 유형으로 차별화되어 연산을 재미있게 할 수 있습니다. 3. 교과와 연계 되어 있어서 학기용 교재로도 사용하기 좋습니다. 4. 수.연산 부분의 문제를 충분히 담아서 학습량도 충분합니다. 5. 교재 표지에 있는 큐알을 통해 모바일 추가 학습이 제공됩니다.
신나는 미로 찾기
은하수미디어 / 은하수미디어 편집부 지음 / 2017.07.20
7,500원 ⟶ 6,750원(10% off)

은하수미디어유아놀이책은하수미디어 편집부 지음
미로 찾기는 종합적인 사고력을 향상시켜 스스로 생각하는 힘을 기르는 데 도움을 주는 두뇌 계발 놀이이다. 선 긋기를 하며 자연스럽게 눈과 손의 협응력을 기를 수 있고, 손의 활발한 활동을 도와 아이들의 두뇌 발달에도 도움을 준다. 또 바른 길을 찾으면서 집중력과 판단력을, 그림 속 인물과 동물들의 표정을 보고 이야기를 상상하면서 추리력과 상상력을 기를 수 있다. <신나는 미로 찾기>에는 신데렐라가 무도회에 갈 수 있게 도와주는 요정 할머니와 마녀에게 진주를 주고 다리를 얻은 인어 공주, 요술 램프를 찾으러 모험을 떠나는 알라딘의 이야기가 담겨 있다. 신데렐라와 인어 공주, 알라딘은 동화를 완성할 수 있을까? 52가지 이야기를 읽으면서 재미있고 즐겁게 미로를 찾고, 다양한 종류의 미로를 찾으면서 문제 해결력을 기를 수 있다.얼음 위를 걸어요 네버랜드로 가요 두꺼비와 개구리의 데이트 엄마 닭과 병아리들 신데렐라의 호박 마차 인디언을 피해 도시에 가요 장난감이 뒤죽박죽 눈길을 달려요 피노키오와 제페토 할아버지 우주 전쟁 애플파이를 먹어요 인어 공주의 다리 아픈 동물을 고치러 가요 상어가 있어요! 덜컹덜컹 마른 풀을 옮겨요 유물을 찾으러 가요 빽빽한 정글 백설 공주와 일곱 난쟁이 바다 위로 올라가요 엄마 오리와 아기 오리 산타 할아버지의 선물 담쟁이덩굴을 지나가요 정글로 돌아가요 미로 섬을 탈출해요! 보물을 찾아요 잠자는 숲속의 공주 이사를 해요 빨간 모자의 심부름 우리 결혼해요! 요리를 해요 여왕님의 배와 해적선 꼬마 인디언의 티피 아기 돼지 삼 형제의 집 소중한 조각칼 아틀란티스를 찾아요! 불이 났어요! 나무 위의 뱀 알라딘의 모험 하늘 높이 날아요 모래바람이 불어요 반지를 찾아요 공주님을 구해요 헨젤과 그레텔의 모험 학교에 가요 지구로 돌아가요 자전거 대회 라푼젤의 머리카락 산에 올라가요 우주선을 타러 가요 마을이 위험해요! 마트에서 물건을 사요 장화 신은 고양이의 선물▶‘신나는, 재미있는 미로 찾기’ 시리즈 소개 우리 아이의 창의력을 키워 주는 학습 길잡이! 미로 찾기는 종합적인 사고력을 향상시켜 스스로 생각하는 힘을 기르는 데 도움을 주는 두뇌 계발 놀이예요. 선 긋기를 하며 자연스럽게 눈과 손의 협응력을 기를 수 있고, 손의 활발한 활동을 도와 아이들의 두뇌 발달에도 도움을 줍니다. 또 바른 길을 찾으면서 집중력과 판단력을, 그림 속 인물과 동물들의 표정을 보고 이야기를 상상하면서 추리력과 상상력을 기를 수 있어요. 미로 속에 숨겨진 출구를 찾으면서 성취감과 자신감을 기르고, 주어진 문제를 해결하며 문제 해결력을 키워 보세요! ▶<신나는 미로 찾기> 신간 소개 명작 동화 속 주인공들, 귀여운 동물 친구들과 미로 나라로 여행을 떠나요! 피터팬과 함께 후크 선장을 피해 네버랜드를 찾고, 아기 돼지 삼 형제, 피노키오와 꼬불꼬불 복잡한 미로 나라로 여행을 떠나요! <신나는 미로 찾기>에는 신데렐라가 무도회에 갈 수 있게 도와주는 요정 할머니와 마녀에게 진주를 주고 다리를 얻은 인어 공주, 요술 램프를 찾으러 모험을 떠나는 알라딘의 이야기가 담겨 있어요. 신데렐라와 인어 공주, 알라딘은 동화를 완성할 수 있을까요? 미로를 찾아 명작 동화 속 주인공들이 무도회에 가고, 왕자님을 만나고, 요술 램프를 찾을 수 있게 도와주세요! 52가지 이야기를 읽으면서 재미있고 즐겁게 미로를 찾고, 다양한 종류의 미로를 찾으면서 문제 해결력을 기를 수 있어요. 알록달록 예쁜 미로로 놀이와 학습을 동시에 할 수 있는 책을 만나 보세요. ▶ 대상 독자 -미로 찾기 놀이를 좋아하는 아이 -스스로 주도하는 놀이를 좋아하는 아이 -섬세한 활동을 좋아하는 아이 -아이의 집중력, 상상력과 논리적 사고력을 키워 주고 싶은 부모님
소파에 딱 붙은 아빠
주니어김영사 / 박설연 지음, 김미연 그림 / 2011.11.23
9,500원 ⟶ 8,550원(10% off)

주니어김영사명작,문학박설연 지음, 김미연 그림
저학년을 위한 꼬마도서관 시리즈 6권. 제2회 웅진주니어 문학상 대상을 수상한 박설연 작가의 창작동화다. 휴일이면 소파에만 붙어 있던 아빠가 진짜 소파와 바뀌면서 일어나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실제 우리 아빠를 보는 듯한 통쾌함과 코믹함을 느낄 수 있는 동시에, 점점 자상하게 바뀌어 가는 아빠의 모습이 감동과 재미를 준다. 또한, 책속 부록으로 “소파에 딱 붙은 아빠” 연극 대본이 함께 들어 있다. 책의 내용을 바탕으로 더욱 실감 나고 흥미진진하게 꾸며진 연극 대본은 학교 학예회나 재량활동에도 유용하지만, 집에서도 아빠와 아이들이 간단히 역할극을 해 볼 수 있어 더욱 좋다.여느 때와 똑같은 일요일의 아빠였지만 7 월요일, 아빠와 소파 아저씨 26 화요일, 마카로니 미라가 된 아빠 46 수요일, 뮤지컬을 보러 간 소파 아저씨 67 목요일, 달려, 달려! 리어카에서 신 난 아빠 84 금요일, 드디어 아빠가 소파에서 떨어졌지만 98 부록《소파에 딱 붙은 아빠》연극 대본 109제2회 웅진주니어 문학상 대상을 수상한 박설연 작가의 주목할 만한 두 번째 작품! 초등학교 연극 재량활동에 딱! “소파에 딱 붙은 아빠” 연극 대본이 책 속에 함께 들어 있어요! 휴일이면 소파에만 붙어 있던 아빠가 진짜 소파가 되어 버렸다. 아빠와 소파가 서로 바뀌면서 일어나는 이야기. 실제 우리 아빠를 보는 듯한 통쾌함과 코믹함을 느낄 수 있는 동시에, 점점 자상하게 바뀌어 가는 아빠의 모습이 감동과 재미를 준다. 흔히 볼 수 있는 아빠들의 모습을 콕 집어냈다! “우리 아빠, 바꿔? 말어?!” 휴일만 되면, 아니 집에만 들어오면 소파로 직진하는 아빠. 어느 가정에서나 쉽게 볼 수 있는 모습일 것입니다. 하루 종일 일에 시달렸으니 그럴 수도 있다며 너그럽게 이해를 할 수도 있지요. 그러나 아이들의 입장은 조금 달라요. 바쁜 아빠를 볼 수 있는 얼마 안 되는 시간에 아빠를 온통 소파에 빼앗기고 있으니까요. 그러나 아빠들 역시 아이들과 잘 놀아 주는 좋은 아빠가 되고 싶어도, 방법을 몰라 어느샌가 무뚝뚝한 아빠가 되어 있는 경우도 참 많습니다. 이렇게 아이들과의 놀이에 서툰 아빠들에게도 이 책의 출간은 정말 반가운 소식이에요. 아이들과 어떻게 놀아야 할지를 모르겠다면, 일단 책에 등장하는 소파 아저씨를 한번 따라해 보세요. 물론 책 속에서는 마카로니 목욕, 생크림 마사지 등 동화인 만큼 놀이들이 굉장히 과장되어 있지만, 실제로 아이들과 맨살을 맞대고 하는 신체접촉 놀이는 아이들과 친해질 수 있는 가장 좋은 방법입니다. 바닥에 커다란 종이를 깔아 놓고 물감놀이를 하거나, 찰흙이나 밀가루반죽으로 만들기 놀이를 해 보는 등 집에서도 쉽게 따라할 수 있는 놀이부터 시작해 보면 어떨까요? 더불어 이 책의 또 하나의 장점은 책속 부록으로 연극 대본이 들어 있다는 거예요. 책의 내용을 바탕으로 더욱 실감 나고 흥미진진하게 꾸며진 연극 대본은 학교 학예회나 재량활동에도 유용하지만, 집에서도 아빠와 아이들이 간단히 역할극을 해 볼 수 있어 좋습니다. 아이들의 마음을 알아주고, 아이들과 좋은 친구가 될 수 있는 멋진 아빠 되기, 생각만큼 어려운 일만은 아니에요. 소파도 하는 일을 아빠가 못한다면 말이 안 되니까요. 그깟 소파에게 질 수는 없잖아요? 문학상 대상 수상자답게 피곤한 아빠, 그리고 아빠와 놀고 싶은 아이들의 마음을 잘 집어내 유쾌하면서 따뜻한 동화로 탄생시킨 박설연 작가의 두 번째 이야기, 엉뚱하고 발랄하지만 우리 아빠를 세상에서 가장 멋진 아빠로 만들어 줄 마법 같은 이야기와 만나 보세요. “119 구조대죠? 아저씨, 빨리 좀 와 주세요. 우리 아빠가요. 글쎄 소파에 붙어 버렸어요. 네? 아니오, 아빠가 소파에서 떨어지지 않는다고요. 여보세요…… 여보세요?” 전화가 뚝 끊겼다. 영도는 뿔테 안경을 들어 올렸다. 그 사람은 방금 안방에서 아빠 옷을 갈아입고 나온 듯했다. 생김새는 똑같지만 덩치가 아빠보다 많이 큰 편이라 단추랑 지퍼가 제대로 채워지지 않아 우스꽝스러웠다. 그리고 자세히 보니 몸 색깔이 아빠 피부색과 달리 베이지색이었다. 영도네 집 소파 색과 똑같은.
에미 뇌터가 들려주는 이항연산 이야기
자음과모음 / 김승태 지음 / 2008.05.16
13,700원 ⟶ 12,330원(10% off)

자음과모음자연,과학김승태 지음
독일의 여성 수학자가 우리들에게 들려주는 연산에 관한 이야기. 수학하면 사칙연산이 먼저 생각난다. 사칙연산이 진화하여 이항연산으로 발전한다. 수학은 나선식으로 연결되어 확장되어 간다. 이항연산에 대해 연구한 수학자는 독일의 최초의 여성 수학자인 에미 뇌터이다. 남성들의 편견 속에서 힘겹게 독일의 수학 교수가 된 에미 뇌터를 미래에 수학을 없애려는 자가 보낸 터미네이터에게 대항하는 저항군의 어머니로 설정해 보았다. 가상의 이야기이지만 이항연산을 학생들에게 재미있게 전달하려는 의도이다. 이 책은 고등학교 10-가의 내용을 다루고 있다. 사칙연산, 닫혀있다, 항등원과 역원, 이항연산, 항등원과 역원에 대해 설명한다. 고등학생들에게 있어서 항등원과 역원 구하기는 시험에 자주 출제되는 문제이다. 학생들이 학교 수학에서 하나라도 도움이 되도록 꾸몄다. 고등학교 이상의 내용이지만 쉬운 이야기 형식으로 꾸며져 있어 초등 고학년이면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추천사 책머리에 길라잡이 에미 뇌터를 소개합니다. 첫 번째 수업 _ 실수와 사칙연산 두 번째 수업 _ 닫혀 있다 세 번째 수업 _ 항등원 네 번째 수업 _ 역원 다섯 번째 수업 _ 이항연산-격전을 준비하며 여섯 번째 수업 _ 항등원과 역원창조성이 풍부한 수학의 천재 에미 뇌터가 통찰한 이항연산의 세계! 닫혀 있다, 닫혀 있지 않다? 항등원과 역원이 존재하는 조건은? 사칙연산부터 이항연산까지, 연산에 대한 기본 실력을 쌓아보자! ■■■ 세상 진리를 수학으로 꿰뚫어 보는 맛, 그 맛을 경험시켜 주는 ‘이항연산’ 이야기! 에미뇌터가 들려주는 이항연산이야기는 독일의 여성 수학자가 우리들에게 들려주는 연산에 관한 이야기이다. 수학하면 사칙연산이 먼저 생각난다. 사칙연산이 진화하여 이항연산으로 발전한다. 수학은 나선식으로 연결되어 확장되어 간다. 이항연산에 대해 연구한 수학자는 독일의 최초의 여성 수학자인 에미 뇌터이다. 남성들의 편견 속에서 힘겹게 독일의 수학 교수가 된 에미 뇌터를 미래에 수학을 없애려는 자가 보낸 터미네이터에게 대항하는 저항군의 어머니로 설정해 보았다. 물론 허수처럼 가상의 이야기이지만 이항연산을 학생들에게 재미있게 전달하려는 저자 마음의 산물이다. 이 책은 고등학교 10-가의 내용을 다루고 있다. 사칙연산, 닫혀있다, 항등원과 역원, 이항연산, 항등원과 역원에 대해 설명한다. 고등학생들에게 있어서 항등원과 역원 구하기는 시험에 자주 출제되는 문제이다. 학생들이 학교 수학에서 하나라도 도움이 되도록 꾸몄다. 고등학교 이상의 내용이지만 쉬운 이야기 형식으로 꾸며져 있어 초등 고학년이면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 편견을 이겨내고 재능을 빛낸 수학자 에미 뇌터! “교수 후보의 성별은 교수 자격과 상관없다. 대학 평의원회는 대중목욕탕이 아니다." 《에미 뇌터가 들려주는 이항연산 이야기》는 독일의 여성 수학자 에미 뇌터가 자신을 암살하려고 온 미래의 터미네이터와 대항하는 과정에서 우리들에게 이항연산에 대한 지식을 전달하는 이야기 형식으로 만들어져 있다. 물론 지어낸 이야기지만 우리가 중고등학교에서 배우는 수학의 틀 속에서 이야기를 꾸몄기 때문에 이 한권을 단지 재미나게 읽어 나가기만 하면 학교 수학에 자신감을 가질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우리 학생들의 눈높이에 철저히 맞춘 수학 이야기로서, 학교 시험에 자주 출제되는 문제의 개념과 풀이 방법을 많이 담고 있으므로 연산에 대한 기본 실력을 쌓고 기르는 데 많은 도움을 줄 것이다. ■ 이 책의 구성 및 장점 - 초, 중등 과정에서 배운 수 체계의 연장선상에 있는 이항연산의 개념을 단계별로 소개함으로써 학생들의 이해를 돕도록 꾸몄다. - 에미 뇌터라는 독일 여성 수학자와 잘 알려진 영화 캐릭터인 터미네이터를 절묘하게 엮어 학생들이 좀 더 수학을 재미있게 배울 수 있도록 이야기를 설정하였다. - 학교에서 자주 출제되는 문제만을 엄선하여 이야기와 어울리게 구성되어 있다. - 수업 정리: 각 수업마다 중요한 수학 용어를 따로 정리해 두어 학생들 스스로 개념을 확실하게 정리할 수 있다.
국어가 재밌어지는 1학년 맞춤 동화
거인 / 고수유 지음 / 2008.10.06
9,000원 ⟶ 8,100원(10% off)

거인명작,문학고수유 지음
만화나 게임, 텔레비전에만 익숙해져 책읽기의 재미를 잃어가는 우리 아이들에게 지혜와 교훈을 가르쳐주고, 각 이야기마다 국어책과 연계되어 교과서와도 쉽게 친해질 수 있는 이야기책이다. 국어책이 친숙해지도록 만들고자 했다. 밑줄 친 문제나 정답을 강요하지도 않는다. 이야기를 읽는 것에 기본을 둔 이야기책을 지향한다.지혜를 키워주는 첫 번째 이야기 벌통의 주인 찾기 10 / 뜻을 이룬 사람 13 / 농부를 비웃은 말 16 주머니 속의 송곳 18 / 도끼의 억울함 20 / 늙은 말의 보답 22 은혜 갚은 독수리 24 / 조문객들의 눈물 26 / 사자의 배웅 28 진짜 부자 30 / 호랑이의 목에 걸린 금비녀 32 / 포기하지 않는 개미 34 사람이 된 곰 37 / 착한 척하는 여우 40 / 아빠 늑대와 새끼 늑대 42 도깨비가 준 요술 숟가락 44 / 배고픈 늑대 46 / 불효자 48 나쁜 버릇 50 / 개구리와 제우스 52 / 뻐꾸기와 비둘기 54 효자 흉내 56 / 참빗의 잘못 58 / 덜 익은 포도 61 침착하지 못한 상인 62 / 꾀꼬리가 된 뻐꾸기 64 꿀벌의 선물 66 / 춤추는 곰 68 깊은 교훈을 주는 두 번째 이야기 사자를 이긴 모기 72 / 도둑의 버릇 고치기 74 / 꿈속의 광산 76 말과 기수 78 / 농부와 죽음 80 / 가난한 삼형제 82 매미의 여름 노래 84 / 그깟 구멍 때문에 86 / 호랑이와 사자 88 아버지의 심부름 90 / 꾀 많은 여우 92 / 수영선수와 바다 94 평화를 되찾은 까마귀 96 / 고약한 여주인 98 / 부자의 3층 집 100 거울 속의 원숭이 102 / 미련한 오리 104 / 늙은 독수리의 욕심 106 기계 전문가 108 / 나그네와 나무꾼 110 / 숲 속 동물들의 질투 112 선장의 아들 114 / 누가 이기나 해 보자! 117 / 싸움꾼 개 118 앵무새의 진술 120 / 농사꾼과 철학자 122 / 어리석은 까마귀 124 겁 없는 여우 126우리가 이미 알고 있는 이야기들이라 할지라도 어떻게 읽고 얼마만큼 받아들이느냐에 따라 그 의미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국어가 재밌어지는 1학년 맞춤동화』는 만화나 게임, 텔레비전에만 익숙해져 책읽기의 재미를 잃어가는 우리 아이들에게 지혜와 교훈을 가르쳐주고, 각 이야기마다 국어책과 연계되어 교과서와도 쉽게 친해질 수 있는 이야기책입니다. 교과서하면 우선 딱딱하다는 느낌이 듭니다. 옛날에는 예비소집일에 교과서를 받아와서는 신주단지 모시듯 철지난 달력으로 겉표지를 싸기도 했습니다. 교과서를 집에 두고 온 날이면 매를 맞기도 했지요. 그러던 어느 날부터 교과서가 부담스럽게 다가왔습니다. 교과서 안의 알콩달콩한 이야기들은 보이지 않고 무서운 선생님처럼 느껴졌습니다. 집에 와서 교과서를 펼쳐보기가 그래서 두려웠나 봅니다. 『국어가 재밌어지는 1학년 맞춤동화』는 국어책이 친숙해지도록 만든 책입니다. 밑줄 친 문제나 정답을 강요하지도 않습니다. 이야기를 읽는 것에 기본을 둔 이야기책입니다. 교과서와 친하게 해주는 비타민 같은 책이랍니다. 배고픈 늑대3-1 읽기|셋째 마당 꼼꼼하게 살펴서-지혜로운 아들늑대 한 마리가 곰과 싸우다 상처를 입었어요. 늑대는 상처 때문에 움직일 수가 없어서 며칠째 아무것도 먹지 못하고 있었어요.“아, 배고파. 뭔가 먹을 만한 게 없을까?”그때 굴 밖에서 양 한 마리가 노래를 부르고 있었어요.‘그래, 저 양에게라도 부탁하자. 먹을 것을 부탁할 수는 없더라도 물 정도는 부탁할 수 있겠지.’늑대는 그렇게 생각하고 양을 불렀어요.“거기 상냥한 분, 제발 부탁 하나만 들어주세요.”“어! 누가 날 부르는 거지?”천진난만한 양이 굴 안으로 고개를 넣었어요. 하지만 자기를 부른 게 늑대라는 것을 알고는 굴 안으로 더 이상 들어가지 않았어요. 늑대는 양에게 상냥한 목소리로 부탁했어요.“제발 음식과 물 좀 가져다주지 않을래요?”그러자 양이 이렇게 대답했어요.“음식이라, 왠지 날 말하는 거 같네. 내가 물을 가져다주면 넌 분명 날 잡아먹을 테지! 어떻게 나한테 그런 부탁을 할 생각을 했니?”양은 다친 늑대를 내버려두고 가버렸답니다.
보통의 노을
자음과모음 / 이희영 (지은이) / 2021.02.08
15,000원 ⟶ 13,500원(10% off)

자음과모음청소년 문학이희영 (지은이)
가족의 의미를 새롭게 살펴본 장편소설 <페인트>로 창비청소년문학상을 수상한 이희영 작가. 그가 이번에는 ‘보통의 의미’를 묻는 작품으로 돌아왔다. <보통의 노을>은 평범한 삶을 꿈꾸지만 예기치 못한 일을 마주하고 흔들리는 열여덟 최노을의 이야기다. 노을은 작은 공방을 운영하는 엄마와 단둘이 살고 있다. 열일곱 살에 노을을 낳은 엄마는 가뜩이나 젊은 나이에 동안이기까지 하다. 그런 엄마를 5년 동안 바라봐 온 연하의 남자가 있는데 절친 성하의 오빠 성빈이다. 엄마는 처음에는 성빈을 완강히 밀어내지만 계속된 그의 기다림에 조금씩 마음을 연다. 노을은 성빈이 미덥지 않다. 엄마가 사회생활을 막 시작한 어린 남자가 아닌, ‘평범한 사람’을 만나길 바란다. 어떻게든 둘의 만남을 막고자 성하에게 도움을 청하는데, 성하는 오히려 노을을 나무란다. “네가 생각하는 평범한 사람이 누구”냐고 묻는 성하의 질문에 노을은 깊은 고민에 잠기는데…. 소설에는 노을의 절친 성하와 동우를 비롯해 엄마와 성빈, 성하 아빠의 다채로운 사연이 담겨 있다. 이를 통해 사회가 말하는 평범함이 무엇인지, 세상이 정한 기준이 무엇인지 여러 인물들의 시선에서 묻고 답한다. 노을의 이야기를 따라가다 보면 나는 보통과 평균을 어떤 의미로 생각하는지 곱씹어 볼 수 있을 것이다.불길한 미소 정말 나 보러 온 거야? 네가 더 잘 알잖아 식어 버린 붕어빵 평범함이 뭔데 괜찮다 해 줘 고속도로 위 지혜 씨 평균의 값 제5 계절 작가의 말“사지선다형처럼 삶에도 하나의 답만 있는 걸까?” 보통이어도 보통이 아니어도 충분한 우리 모두를 위한 이야기 『보통의 노을』은 세상이 정한 기준을 우리가 어떻게 받아들여야 하는지 말하는 이야기다. 소설 속에서 노을은 평범함이 무엇인지 고민한다. 세상이 정한 보통, 평균이 과연 합당한 것인지, 우리가 그것에 맞추어 살아야 하는지 끝없이 되묻는다. 주인공 노을뿐만 아니라 성하와 동우까지, 자신을 옥죄는 편견에 대해 질문하며 세상이 요구하는 모습이 아닌, ‘내가 뜻하는 나’로 우뚝 서고자 마음먹는다. 각자에게 주어진 사건에 대해 고민하며 이들은 전과 다른 모습으로 조금씩 성장해 간다. 이야기는 노을의 1인칭 주인공 시점으로 진행되지만 입체적인 인물들과 각자의 사연이 어우러져 다채롭게 흘러간다. 마치 프레임을 통과한 빛처럼 여러 갈래의 색으로 이야기가 펼쳐진다. 이는 결국 한 빛깔의 우리가 아닌 여러 갈래의 우리가 있다는 것을 의미하기도 한다. 노을에게 주어진 상황에 보통과 평균의 잣대를 들이댈 수 없는 것처럼, 우리가 겪는 일 또한 모두 특별한 일인 것이다. 삶에는 정답이 없다고 하지만 사람들은 끊임없이 기준에 도달하기 위해 노력한다. 좋은 대학에 들어가서 좋은 기업에 취직하고, 적당한 때에 결혼해 아이를 가지는 것까지. 세상이 정한 기준에서 조금이라도 벗어나면 사람들은 의아한 시선으로 돌아본다. “어쩌면 나는 여전히 보통을 찾고 있는지도 모른다”라고 말하는 노을처럼 우리 또한 알게 모르게 각자의 기준으로 세상을 바라보고 있는지도 모른다. 그것은 성별일수도 있고, 나이일수도 있으며 직업, 부 등 모든 것에 해당한다. 노을이 고민 끝에 결국 보통에 대한 정의 자체를 벗어던지는 것처럼, 독자들도 세상의 기준이라는 굴레에서 벗어나 우리 모두 그 자체로 충만한 존재라는 것을 깨닫길 바란다.내가 180이 넘는 키를 자랑한다면 엄마는 160도 안 되는 작은 체구를 지녔다. 금방이라도 바스라질 것 같은 강파른 몸에서 어떻게 나처럼 커다란 녀석이 튀어나왔을까 싶다. 엄마는 저리 작고 말랐는데 왜 나는 이렇게 골격이 크지? 괜한 의구심이 밀려들었다.“결혼 일찍 하는 것도 정말 좋은 것 같아요. 아빠가 크신가 보다. 엄마는 이렇게 체구가 작고 마르셨는데. 좋겠다. 곱상한 얼굴은 엄마 닮고 체격 좋은 건 아빠 닮고. 학생은 부모님 좋은 점만 쏙 빼닮았네요.”“저기요…….”“알았어. 이거 사자, 초경량. 진짜 가벼워.”황급히 막아서지만 이번에도 그냥 넘어갈 최지혜 씨가 아니었다.“나 결혼 안 했는데. 그리고 우리 아들은 아빠 없어요.”싱긋이 웃는 엄마와 달리 점원은 아예 울어 버릴 기세다. 비록 판매하고 있는 겨울 점퍼가 초경량이라 해도, 판매자의 입까지 덩달아 가벼울 필요는 없지 않을까. 아무리 아니라 해도 소용없었다. 남녀 사이에 우정이 존재할 수 없다니. 왜 자신들의 생각을 멋대로 진실이라 믿는 걸까? 성하가 학원에서 좋아하는 아이가 생겼다 했을 때? 나는 신을 향해 당당히 맹세할 수 있었다. 양파 표피 속 세포 하나만큼도 동요하지 않았다고. 아니, 오히려 반가웠다. 이제 툭하면 나와라, 심심하다, 하고 칭얼거리는 녀석의 전화를 받지 않아도 될 테니까. 그건 성하 저 녀석도 100퍼센트 마찬가지일 것이다.“아! 아침부터 모닝 쾌변을 봤더니 아주 기분 좋아. 3일 만에 드디어 나와 주셨어. 역시 청국장 환이 직방인데.”전혀 궁금하지도 않은 일상까지 속속들이 말해 주는 것을 보면 알 수 있지 않을까. 누나나 여동생이 있는 녀석들은 어느 정도 여자에 대한 환상이 없다고 하던데, 외동인 나는 왜 이토록 그 말에 격하게 공감되는지 모를 일이다. 엄마가 호록 계란국을 떠먹었다. 엄마는 한 달에 한 번 미혼모 보호시설을 찾아 핸드메이드 액세서리 공예 수업을 한다. “그렇게 경쟁자들 키우면 안 되는 것 아니야?”나의 우문에 엄마의 현답은 이러했다.“그게 목적이자 꿈이야. 그곳의 모든 사람을 다 내 경쟁자로 만드는 거. 그렇게 다들 앞서거니 뒤서거니 하며 하루하루 살아 내는 거.”그들은 엄마의 바람대로 하루하루 끈질기게 살아갔다. 또 다른 누군가는 아이를 포기하는 경우도 있었다. 하지만 세상 누구도 그들을 비난할 자격은 없다. 진짜 비난받고 손가락질받을 이들은 따로 있으니까. 내가 아버지에 대해 묻지 않는 건 바로 이 때문이다. 몇 살이었고 어떻게 생겼으며 어디 사람이었는지 절대 알고 싶지 않았다. 만약 알았다가는 그 또래 남자들이 모두 한 사람처럼 보일 것이 뻔했다.
미국의 문화 : 미국을 이해하기 위한 다양한 문화 키워드
솔과나무 / 한솔교육연구모임 (지은이) / 2021.01.01
15,000원 ⟶ 13,500원(10% off)

솔과나무소설,일반한솔교육연구모임 (지은이)
'세계통찰-미국'의 일곱 번째 책인 <미국의 문화 - 미국을 이해하기 위한 다양한 문화 키워드> 편은 쉽게 정의 내릴 수 없는 미국만의 정체성에 대해 다양하고도 구체적인 문화를 제시함으로써 근본에 다가서도록 도와 준다. 왕과 귀족 등의 신분질서가 없는 나라답게 뿌리 깊은 평등사상을 자랑하는 미국은 어떤 방식으로 그들만의 음식, 패션, 여가생활을 만들어나갔는지 흥미롭게 탐색할 수 있다. ‘문화’라는 단면만 들여다보면 아무도 한 나라의 문화를 알 수 없다. 문화로써 세계화를 이뤄 낸 미국의 진정한 저력을 알고 싶다면 미국만이 가진 정체성과 국민의 내면에 깔린 정신을 살펴봐야 한다. <미국의 문화 - 미국을 이해하기 위한 다양한 문화 키워드> 편은 내면에 커다란 의문부호를 달고 탐구 정신을 가지고 탐독하는 사람들에게 비밀스러운 열쇠를 선사해 준다.서문 왜 미국을 읽어야 할까요? 추천사 세상의 변화를 읽고 앞을 내다보는 힘 추천사 <세계통찰> 시리즈에 부쳐 1장. 전세계인이 마시는 문화, 코카콜라 코카잎과 콜라 열매로 만든 ‘맛있는 음료’ | 겨울에도 콜라를 즐기게 만든 마케팅의 힘 | 전쟁과 코카콜라 | 톡 쏘는 맛의 비밀을 지켜라 | 녹아가는 빙하 위에서 콜라를 마시는 북극곰 | 코카콜라의 변신과 흔들리는 콜라 제국 들여다보기 코카콜라를 거부한 나라들 2장. 자유의 상징을 입다, 청바지 무법천지의 서부 개척 시대 | 천막용 천에서 탄생한 청바지 | 미국 문화를 입는 세계의 젊은이들 | 아랄해와 인도 목화 농민들의 비극 | 청바지 한 장을 만들 때 치러야 하는 사회적 비용 | 패스트패션과 초저가 청바지의 등장 들여다보기 방글라데시 청바지 노동자들의 비극 3장. 모두를 사로잡은 입맛, 패스트푸드 평등한 음식 문화 | 접시가 필요 없는 햄버거의 탄생 | 요리에 대량생산 방식을 도입한 맥도날드 형제 | 프랜차이즈 사업가 레이 크록 | 패스트푸드와 비만 | 〈슈퍼 사이즈 미〉가 미국 사회에 던진 충격 | 맥잡McJob | 지렁이버거 괴담 탈출작전 | ‘햄버거에 장난감 끼워 팔기’라는 문제점 | 비만과의 전쟁 | 빅맥으로 물가 수준 측정하기 | 패스트푸드와 독과점 산업 | 미국 사회의 그늘진 단면 들여다보기 다가오는 배양육 시대 4장 낭비를 멈추지 못 하는 소비 왕국 세계 최대의 소비국 | 성인 한 사람당 자동차 한 대를 가진 나라 | 교토의정서를 따르지 않는 일회용품의 천국 | 블랙프라이데이 폭탄 세일의 유혹 | 사고로 얼룩진 블랙프라이데이 | 아무것도 사지 않는 날 | 세상을 위한 프리건의 아름다운 실천 | 소비 권하는 사회 들여다보기 소비가 신분을 말하는 미국 사회 5장 문화도 즐기고 일도 하는 미국 반려견들 인간의 품으로 들어온 늑대 | 나라마다 다른 개들의 삶 | 각지각처에서 다양한 재능을 뽐내는 개들 | 미국인과 반려견 | 닉슨 대통령의 ‘체커스 스피치’ | 워싱턴 D.C.에서 친구를 만들려면 개를 키우세요 | 인간화되는 반려견 | 반려견 세계의 양극화 현상 | 반려견 문화를 보는 다른 시각 들여다보기 비싼 의료비와 펫로스 증후군 6장 취하도록 마시지 않는 음주 문화 술의 등장과 포도주 이야기 | 유럽의 맥주와 미국의 위스키 | 술을 두고 벌어진 농민과 정부의 싸움, 위스키 반란 | 금주법이라는 ‘고상한 실험’ | 갱단 두목 알 카포네 | 밸런타인데이 대학살 사건과 보스의 몰락 | 두려움이 가져온 윤리, 알 카포네 효과 | 엄격한 음주 문화 들여다보기 술에 대한 아픈 사연을 가진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7장 개신교라는 뼈대로 세워진 미국의 정체성 개신교도의 나라 | 원숭이 재판 | 세속화의 길로 들어서다 | 바이블 벨트 | 지적 설계론의 등장 | ‘악의 제국’과의 싸움 | 사회주의의 몰락과 문명의 충돌 | 정치세력화 된 보수주의 개신교도 | ‘메리 크리스마스’를 약속한 트럼프 | 아미시Amish의 평화로운 삶이 던지는 교훈 | 나를 먼저 쏘세요 | 줄어드는 개신교도 들여다보기 위세 당당한 모르몬교 8장 누구나 가질 수 있는 골칫덩어리, 권총 헌법이 보장하는 총기 소유권 | 서부를 개척한 총과 기묘한 저택 | 제국주의 국가의 손에 들어간 공포의 기관총 | 총이 문제일까 총을 쏜 사람이 문제일까 | 각국의 총기 규제 | 스토커의 총기 난사 사건과 브래디법 | 미국 경찰들의 미숙한 대응 | 총기가 사라지지 않는 이유 들여다보기 총기사고의 원인들 - 슈팅게임, 정신병원, 그리고 SNS 9장 아낌없이 내어주는 미국의 기부 문화 노블레스 오블리주를 실천한 로마인 | 스스로 교수대로 향한 칼레의 고위층 | 전쟁터로 달려간 미국 상류층 | 기부, 미국식 상부상조의 문화 | 모두를 위한 최고의 도서관 | 극빈자를 위한 푸드뱅크 | 공공의 이익을 위한 재능 기부 | 팁 이야기 | 오프라 윈프리의 열두 번째 선물 | 약자와 옳은 일을 위해 앞장서는 여왕 | 기부에 관한 정부와 민간인의 태도 차이 들여다보기 아무 대가 없이 행복하기 위해 하는 기부■ 교과연계표 중학교-공통-사회-01. 내가 사는 세계 중학교-공통-사회-02. 우리와 다른 기후, 다른 생활 중학교-공통-사회-07. 개인과 사회 생활 중학교-공통-사회-08. 문화의 이해 중학교-공통-사회-08. 사람이 만든 삶터, 도시 중학교-공통-사회-09. 글로벌 경제 활동과 지역 변화 중학교-공통-사회-03. 경제생활과 선택 중학교-공통-사회-04. 시장 경제와 가격 고등학교-통합사회-산업화에 따른 생활공간 및 생활양식의 변화 이해 고등학교-_통합사회-자유주의와 공동체주의 정의관 특징 파악하기 고등학교 -세계사- 유럽 아메리카 지역의 역사 고등학교-사회문화-사회문화 현상의 탐구 고등학교-사회문화-문화와 일상생활 고등학교-사회문화-사회 계층과 불평등 코카콜라, 햄버거, 청바지 등 우리와 친숙하면서도 매혹적인 “미국을 이해하기 위한 다양한 문화 키워드” 문화적 귀족주의를 벗어던졌음에도 세련되고 품격있는 미국 문화의 힘은 어디에서 나올까? 우리가 잘 알고 있다고 믿는 이면에 존재하는 미국만의 철학과 독창성을 찾아 나선다. [세계통찰-미국]의 일곱 번째 책인 『미국의 문화 - 미국을 이해하기 위한 다양한 문화 키워드』 편은 쉽게 정의 내릴 수 없는 미국만의 정체성에 대해 다양하고도 구체적인 문화를 제시함으로써 근본에 다가서도록 도와 준다. 왕과 귀족 등의 신분질서가 없는 나라답게 뿌리 깊은 평등사상을 자랑하는 미국은 어떤 방식으로 그들만의 음식, 패션, 여가생활을 만들어나갔는지 흥미롭게 탐색할 수 있다. ‘문화’라는 단면만 들여다보면 아무도 한 나라의 문화를 알 수 없다. 문화로써 세계화를 이뤄 낸 미국의 진정한 저력을 알고 싶다면 미국만이 가진 정체성과 국민의 내면에 깔린 정신을 살펴봐야 한다. 『미국의 문화 - 미국을 이해하기 위한 다양한 문화 키워드』 편은 내면에 커다란 의문부호를 달고 탐구 정신을 가지고 탐독하는 사람들에게 비밀스러운 열쇠를 선사해 준다. 20세기에 일어난 두 차례의 세계대전 이후 세계의 질서는 급속히 미국 중심으로 재편되었다. 그와 동시에 코카콜라, 청바지, 햄버거 등 대량생산이 가능한 미국식 재화가 폭발적인 인기를 끌었다. 누구나 접근할 수 있고, 쉽게 소비할 수 있고, 개성을 표출하기보다는 함께 어우러질 수 있는 문화가 세계인을 이끌었다. 미국이 정치와 경제, 군사 면에서만 일류국가로 성장했다면 지금과 같은 전성기를 누릴 수는 없었을 것이다. 문화의 중요성과 위대함은 이같이 현실 세계에서 빛을 발한다. 그러나 미국식 대량생산, 대량소비 문화가 바람직한 것만은 아니다. 콜라 한 잔을 마시는 동안, 청바지 한 장을 입다가 쉽게 버리는 동안 인류와 환경은 아무 대가도 치르지 않는 것일까? 이러한 질문을 한 번쯤 던져본 적이 있다면 책에 제시된 사례들을 깊이 탐독할 수 있을 것이다. 무엇이든 쉽게 만들고 소비하는 사회가 가진 문제점을 발견하는 한편 지금 내가 사는 삶의 방식에 대해 비판적으로 사고할 수 있다면 이 책의 진가는 제대로 발휘되는 것이다. [세계통찰-미국]의 『미국의 문화 - 미국을 이해하기 위한 다양한 문화 키워드』편은 우리로 하여금 할리우드 영화나 미국 작가가 쓴 책, 그들이 제작한 드라마, 그리고 미국발 뉴스 등을 이해하게 만드는 데도 큰 도움을 준다. 보수적인 정치세력과 개혁적인 세력은 구체적으로 어떤 부분에서 차이를 보이는지, 미국 주점에서는 왜 술을 병째 팔기보다는 잔에 따라주는 방식으로 판매하는지, 오프라 윈프리는 왜 인기가 많은지, 미국은 왜 총기 규제를 하지 않는지에 대한 해답들이 곳곳에 숨어 있다. 21세기 들어 한국의 문화적 위상도 매우 높아졌다. 케이팝(k-pop)과 한국어, 한국 음식과 드라마 등이 세계를 향해 뻗어 나가고 있다. 이럴 때일수록 미국의 문화를 들여다보고 탐구하는 자세가 절실하다. 미국의 문화를 전망하는 일은 세계의 문화를 전망하는 일에 가깝다. 또 그것은 한국의 문화는 어떠했는지, 어떻게 나아가야 하는지, 반성할 부분은 없는지 종합적으로 판단하는 작업의 기초를 마련해 주는 일이다. 각 장의 마지막 부분 ‘들여다보기’를 통해 퇴색되어 가는 평등주의, 미국문화의 이면, 대량소비 시대에 함께 고민해야 할 문제점, 해결하기 어려운 과제 등을 제시하였다. 일독하는 동안 균형 감각을 가지고 접근하도록 도울 뿐만 아니라 합리적인 사고 능력을 배양시키는 데에도 기여할 것이라 믿는다. 왜 미국을 읽어야 할까요?- 시리즈 소개 〈세계통찰〉 시리즈는 다양한 독자들에게 세계를 통찰할 수 있는 지식과 교양을 전해주고자 합니다. 미국을 시작으로 중국, 일본, 중남미, 유럽, 아시아, 아프리카 등 오대양 육대주의 주요 국가들에 관한 정치, 경제, 역사, 문화 등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여 세상이 움직이는 원리를 독자 스스로 알게끔 하고자 합니다. 지구상에 있는 국가들은 별개가 아니라 서로 연결된 유기체입니다. 여러 나라 가운데 〈세계통찰〉 시리즈에서 미국 편 16권을 먼저 출간하는 이유는 유기적인 세계에서 미국이 가진 특별한 지위 때문입니다. 19세기까지 세계를 호령하던 대영제국의 패권을 이어받은 미국은 20세기 이후 오늘날까지 세계 유일의 초강대국으로 세계를 이끌고 있습니다. 또한 세계 최강의 경제력을 기반으로 자유시장을 중시하는 자본주의 이념을 전 세계에 전파했습니다. 우리나라를 포함하여 많은 나라가 세계 최대 시장인 미국과의 무역을 통해 가난을 딛고 경제성장을 이룰 수 있었습니다. 애플이나 구글 같은 미국 기업들이 새로운 산업을 일으키면서 미국은 물론, 전 세계에 수많은 일자리와 자본력을 제공했습니다. 이처럼 전 세계에 커다란 영향을 미치고 있는 미국이라는 나라를 알기 위해 ‘미국의 대통령’을 시작으로 한 ‘미국을 만든 사람들’ 편을 소개합니다. 대통령제를 기반으로 한 미국식 민주주의는 전 세계로 전파되면서 수많은 국가에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제2차 세계대전 이후 독립한 국가들이 대부분 대통령제를 선택하면서 대통령제는 미국을 넘어 많은 국가의 정치체제로 자리 잡았습니다. 도전 정신과 혁신을 바탕으로 미국 경제를 세계 최강으로 만든 ‘기업인들’ 역시 우리에게 많은 교훈을 줍니다. 세계인의 감성과 지성을 자극하고 있는 ‘예술인과 지식인’도 이야기의 대상입니다. ‘사회 문화’ 편에서는 미국의 문화를 통해 미국만이 가진 특성을 살펴봅니다. 창의와 자유를 존중하는 사회 분위기는 할리우드 영화, 청바지, 콜라 등 미국만의 문화를 탄생시켰고 이는 전 세계로 확산되어 지구촌의 문화로 자리 잡았습니다. 이제 미국의 문화는 미국인만 누리는 것이 아니라 세계인이 함께 공유하는 것이 되었습니다. ‘산업’ 편에서는 정보통신, 우주항공, 에너지, 유통 등 미국의 주력 산업을 통해 오늘날 미국이 세계경제를 주무르고 있는 비결과 미래에도 미국이 변함없이 강력한 영향력을 행사할 수 있는 이유에 대해 알아봅니다. ‘전쟁’ 편에서는 미국이 참전한 전쟁을 통해 전쟁이 미국은 물론 세계에 미친 영향에 대해 살펴봅니다. 미국은 전쟁으로 독립을 쟁취했을 뿐만 아니라 세계를 움직일 수 있는 새로운 질서를 만들어냈습니다. 다시 말해 전쟁은 미국이 세계를 뜻대로 움직이는 도구였습니다. 이처럼 미국의 정치, 경제, 문화 등 각 분야는 20세기 이후 지구촌에 막대한 영향을 미치고 있기에 미국에 관한 지식이 없으면 세계를 제대로 이해할 수 없습니다. 미국을 제대로 알게 된다면 세상이 돌아가는 힘의 원리를 더 잘 알 수 있습니다. 〈세계통찰〉 시리즈 미국 편은 ‘미국을 만든 사람들’(6권), ‘세계의 중심이 된 미국의 문화와 산업’(6권), ‘전쟁으로 일어선 미국’(4권)으로 되어 있습니다. 이렇게 총 16권의 인물, 사회 문화, 산업, 전쟁 등 주요 분야를 다루면서 단편적인 지식의 나열이 아니라 미국의 진면목, 나아가 세계의 흐름을 알 수 있도록 했습니다. 적지 않은 분량이지만 정치, 경제, 문화사에 남을 인물들과 역사에 기록될 사건을 중심으로 다양한 예화와 사례를 들어가면서 쉽고 재미있게 썼습니다. 처음부터 끝까지 차분히 읽다 보면 누구나 미국과 세계의 과거와 현재, 미래를 명확하게 들여다볼 수 있는 통찰력을 가질 수 있을 것입니다.
부동산 세무 가이드북 : 실전편
매일경제신문사 / 신방수 (지은이) / 2019.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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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신문사소설,일반신방수 (지은이)
부동산에 대한 세금관리를 과학적·전략적으로 할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한다. 부동산을 순조롭게 관리하기 위해서는 세무위험을 예방하고 부동산가치를 최대한 끌어올리는 것이 무엇보다도 중요하다. 하지만 이것이 말처럼 쉽게 되는 경우가 많지 않다. 그래서 저자는 뭔가 색다른 접근방법이 필요함을 느끼고 긴 시간 동안 이를 연구한 끝에 이 책을 기획하게 되었다.프롤로그 부동산세무 가이드북 절세솔루션 나의 세금지수 파악하기 PART 01 기본 절세편 chapter 01 기초세금지식 쌓기 거래 전에 세금을 파악하라 일반인도 전문가가 되어야 하는 이유 ▶▶ 일반인의 부동산세금 해법 부동산업계는 전략으로 승부해야 한다 PB, FC들도 부동산세금에 능통해야 한다 【 실력 더하기 】 등기/세무신고 절차 【 실력 더하기 】 매매계약서와 세금의 관계 chapter 02 부동산 절세의 모든 것 취득세 절세원리 ▶▶ 부동산 취득세율(감면, 추징 포함) 부동산 VAT 환급원리 보유세 절세원리 임대소득세 절세원리 ▶▶ 부동산임대소득의 과세방식 양도소득세 절세원리(기본) 양도소득세 절세원리(양도차손이 있는 경우) ▶▶ 보유기간과 절세 포인트 무상이전(상속·증여) 절세원리 【 실력 더하기 】 양도소득세 계산구조와 누진세율 적용법 PART 02 실전 절세편 chapter 01 주택·아파트 세대분리를 활용하는 1주택자의 비과세법 9억원 초과 주택을 가진 1주택자 2주택자 비과세의 모든 것 ▶▶ A주택 1채를 소유한 상황에서 추가로 다음의 주택을 구입한 후 A주택을 양도할 때의 비과세 조건 절세하는 주택의 상속기술 재건축·재개발주택의 비과세처리법 중과세주택에 대한 절세솔루션 중개사무소가 꼭 알아야 하는 감면주택 세금해법 ▶▶ 공인중개사 및 자산관리자 등이 알아야 할 양도소득세 체크리스트 양도소득세 해명자료 다루는 방법 ▶▶ 국세부과 제척기간 그리고 국세징수권 소멸시효 【 실력 더하기 】 단독주택 취득가액 환산가액 계산 사례 【 실력 더하기 】 비거주자의 주택양도와 매각자금 확인서 chapter 02 상가주택·다가구주택(원룸)·주택임대사업 상가주택 절세법 ▶▶ 상가주택 취득세·임대소득세 절세법 다가구주택(원룸)의 절세해법 주택임대사업자의 거주주택에 대한 초절세법 다가구주택 임대사업자의 거주주택 절세솔루션 【 실력 더하기 】 주택임대사업자등록을 하면 좋을까? chapter 03 상가·빌딩·오피스텔·고시텔 수익형 부동산의 절세원리 수익형 부동산 양도 시 VAT 다루는 방법 : 포괄양수도계약의 모든 것 ▶▶ 상가매도 시 세금계산서를 끊는 경우의 부가가치세 계산법 100억원대 상가 양도소득세 절세법 ▶▶ 신축한 빌딩의 양도소득세 계산법 오피스텔 세금해법 【 실력 더하기 】 오피스텔 업무용으로 임대할 것인가, 주거용으로 임대할 것인가? chapter 04 농지·임야·나대지 토지와 세무상 쟁점 8년 자경농지감면 솔루션 ▶▶ 최근 농지감면관련 주요 개정세법 주거지역으로 편입된 농지감면 솔루션 상속농지의 절세법 토지수용 감면해법 비사업용토지의 해법 【 실력 더하기 】 나대지·임야 절세법(신축판매업의 수익모델) PART 03 자금출처조사와 상속·증여편 chapter 01 자금출처조사 해법 부동산과 자금흐름 그리고 세금 차용증 활용법 자금출처조사 소명하는 방법 근로자와 CEO의 자금조달 솔루션 10억원 상당의 부동산 구입 시 자금출처입증방법 【 실력 더하기 】 투기과열지구와 자금조달계획서 【 실력 더하기 】 해외부동산의 취득절차(국세청) chapter 02 부동산 감정평가활용법 상속·증여부동산 평가법 감정평가가 필요한 이유 은행PB들이 알아야 할 부동산평가와 세금 chapter 03 부동산을 상속으로 받는 것이 유리한 경우 부동산의 상속과 세무상 쟁점 ▶▶ 상속·증여부동산과 양도소득세 계산원리 상속세 다루는 법 상속세가 없더라도 신고를 해두면 이익이 되는 이유 상속대비를 못한 100억원대 재산가의 해법 【 실력 더하기 】 상속분쟁 예방과 절세를 위한 재산분배 솔루션 chapter 04 부동산을 증여로 받는 것이 유리한 경우 부동산증여와 세무상 쟁점 증여세 다루는 법 부담부증여의 모든 것 증여 후 매매(이월과세) 솔루션 총 정리 부부가 부동산을 공동소유한 경우의 실익분석 【 실력 더하기 】 증여 VS 양도 의사결정부동산 투자와 관리에 있어 세금을 모르고 거래하는 것은 무기 없이 전쟁터에 나가는 것과 같다! 부동산 투자 및 관리에 있어서 제일 중요한 요소 중 하나를 꼽으라면 ‘세금’을 말하는 사람들이 많다. 왜 그럴까? 뭐니 뭐니 해도 세금은 현금지출을 의미하고 더 나아가 투자 수익률에 미치는 영향이 아주 크기 때문이 아닌가 싶다. 실제 부동산을 취득하거나 처분하는 경우에는 취득세와 양도소득세가 줄줄이 부과되고, 부동산 관련 사업을 하는 경우에는 더 다양한 세금이 부과되고 있다. 또 부동산을 상속이나 증여 등의 방식으로 이전하는 경우에도 세금들이 줄줄이 따라 다닌다. 이처럼 세금이 많으면 거래활성화 등에 방해가 되지만 현실적으로 세금이 없는 거래를 생각하는 것은 상상할 수 없는 것이 작금의 현실이다. 그런데 실제 현장에서 느끼는 세금은 상상을 초월하는 경우가 많다. 세법이 너무 방대하고 어려워 일반인들이 접근조차 못하는 경우도 많고 군데군데 쳐놓은 과세의 그물망으로 인해 예상치 못한 세금들이 자주 발생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렇게 하고서야 제대로 된 자산관리를 할 수가 없음은 명확하다. 이 책은 이러한 환경에서 부동산에 대한 세금관리를 과학적·전략적으로 할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하기 위해 태어났다. 알다시피 부동산을 순조롭게 관리하기 위해서는 세무위험을 예방하고 부동산가치를 최대한 끌어올리는 것이 무엇보다도 중요하다. 하지만 이것이 말처럼 쉽게 되는 경우가 많지 않다. 그래서 저자는 뭔가 색다른 접근방법이 필요함을 느끼고 긴 시간 동안 이를 연구한 끝에 이 책을 기획하게 되었다. 부동산 투자 및 관리에 필요한 세무문제의 모든 것 이 책은 총 3개의 PART로 구성되었다. PART 01 에서는 부동산세금에 관심 있는 모든 독자들을 위해 이들이 필수적으로 알아야 하는 기본적인 주제들을 다루었다. 우선 일반인은 물론이고 부동산업계 및 금융업계 종사자들이 부동산세금을 알아야 되는 이유와 실전에서 절세전략을 수행하기 위해 필요한 부동산의 절세원리, 정부의 세제정책 등을 다루었다. 특히 부동산 시장에 핵폭풍을 몰고 온 2018년 9·13 대책 중 세제정책, 2019년 1월 7일에 발표된 정부의 시행령 개정안은 반드시 알아둬야 할 핵심적인 세제들에 해당한다. 시장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기 때문이다. PART02 에서는 주로 개인들에게 부닥치는 부동산세금 문제를 주택, 상가, 토지 등의 유형별로 나누고, 스스로 문제해결을 할 수 있도록 다양한 사례들을 다루었다. 특히 요즘 관심이 많은 주택임대사업, 다가구임대주택, 상가주택, 오피스텔, 농지, 나대지 등의 세금문제를 중점적으로 살펴보았다. PART 03 에서는 부동산과 관련된 자금출처조사와 감정평가를 활용하는 방법, 그리고 부동산의 상속 및 증여와 관련된 다양한 절세방법을 다루었다. 책은 정보를 단순하게 나열하는 것보다는 입체적으로 전달하는 것이 훨씬 값어치가 있을 것이다. 이에 책의 모든 부분을 ‘상황 → Case → Solution → Consulting→ 실전연습’의 체계에 따라 집필했다. 각 장마다 제시된 ‘Case(사례)’와 ‘Solution(해법)’은 실무에서 아주 중요하게 다루어지는 내용들로 문제해결을 어떤 식으로 하는 지, 이에 대한 해법을 제시하고 있다. 필자 등이 현장에서 문제를 어떻게 해결하고 있는지 지켜보는 것만으로도 이와 유사한 세무문제를 손쉽게 해결할 수 있을 것이다.
가랑잎 대소동
보물창고 / 조너선 에메트 글, 캐롤라인 제인 처치 그림, 신형건 옮김 / 2011.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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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물창고창작동화조너선 에메트 글, 캐롤라인 제인 처치 그림, 신형건 옮김
의 그림 작가 캐롤라인 제인 처치의 새로운 그림책. 청설모 남매 쭈르와 쪼르가 가랑잎이 떨어지는 떡갈나무 아래서 벌이는 유쾌한 소동을 그린 이 그림책은 작가의 그림이 지닌 매력, 사랑스러운 그림체가 유감없이 드러난다. 특히 배경과 캐릭터, 사물들의 그림을 오려 붙여 입체적으로 표현하는 콜라주 기법을 활용해 더욱 눈길을 끈다. 덕분에 떡갈나무의 웅장함과 팔랑팔랑 떨어지는 가랑잎의 움직임, 우스꽝스러우면서도 역동적인 청설모 남매의 동작들이 더욱 생동감 넘치게 그려지고 있으며 대자연의 정취가 때로는 화려하게, 때로는 서정적으로 표현되어 시각적 즐거움을 한껏 만끽할 수 있다. 보물창고 자연그림책 시리즈 7권. 청설모 쭈르는 가을이 되자 놀라운 광경을 목격한다. 그것은 청설모 가족의 보금자리인 떡갈나무에서 가랑잎이 우수수 떨어지는 모습이었다. 놀란 쭈르는 동생 쪼르의 도움을 받아 가랑잎들을 떡갈나무에 다시 달아 주려고 하지만 잘되지 않았다. 이때 엄마 청설모가 가랑잎을 떨어뜨리는 떡갈나무의 비밀을 알려 주는데….『사랑해 사랑해 사랑해』의 캐롤라인 제인 처치가 보내온 ‘가을 편지’ 출간 이후 각종 인터넷 서점에서 4년 연속으로 그림책 부문 베스트셀러 1위를 기록했으며 현재는 우리 아이의 얼굴 사진을 활용하여 책의 주인공으로 만들어 주는 ‘포토북’ 서비스를 통해 멀티 콘텐츠의 핵심으로 자리잡은 아기그림책 『사랑해 사랑해 사랑해』. 수많은 부모와 아이들이 이 그림책의 인기 비결 중 하나로 캐롤라인 제인 처치의 그림을 꼽는다. 그녀는 따스한 느낌이 물씬 풍기는 배경과 익살스럽고 정감 넘치는 캐릭터를 표현하는 데 독보적인 재능을 발휘하는데, 우리나라는 물론 전 세계적으로 수많은 팬을 보유하며 가장 사랑받는 그림책 작가 중의 한 사람으로 인정받고 있다. 이번에 보물창고에서 출간된 그녀의 새로운 그림책 『가랑잎 대소동』은 캐롤라인 제인 처치가 왜 최고의 그림책 작가 중 한 사람인지를 여실히 확인할 수 있는 작품이다. 청설모 남매 쭈르와 쪼르가 가랑잎이 떨어지는 떡갈나무 아래서 벌이는 유쾌한 소동을 그린 이 그림책에는 작가의 그림이 지닌 매력, 사랑스러운 그림체가 유감없이 드러난다. 특히 『가랑잎 대소동』에서는 배경과 캐릭터, 사물들의 그림을 오려 붙여 입체적으로 표현하는 콜라주 기법이 활용되고 있어 더욱 눈길을 끈다. 덕분에 떡갈나무의 웅장함과 팔랑팔랑 떨어지는 가랑잎의 움직임, 우스꽝스러우면서도 역동적인 청설모 남매의 동작들이 더욱 생동감 넘치게 그려지고 있으며 대자연의 정취가 때로는 화려하게, 때로는 서정적으로 표현되어 시각적 즐거움을 한껏 만끽할 수 있다. 이 그림책은 『사랑해 사랑해 사랑해』의 작가 처치가 노을빛 가랑잎에 곧 다가올 가을 소식을 곱게 적어 보내온 ‘가을 편지’라 할 만하다. 캐롤라인 제인 처치의 그림에 흠뻑 빠져 하루 종일 ‘사랑해 사랑해 사랑해!’를 외치는 우리 아이와 그녀의 매력적인 그림이 담긴 또 다른 그림책을 손꼽아 기다렸던 우리 부모들에게 『가랑잎 대소동』은 충분한 만족감을 선사할 것이다. 더불어 떡갈나무와 가랑잎, 청설모와 석양처럼 자연의 정경이 얼마나 신비하고 아름다운지도 확인할 수 있을 것이다. 떨어진 가랑잎을 나무에 다시 붙일 순 없을까요? - 계절의 순환, 그 자연의 신비를 밝히는 청설모 남매의 유쾌한 소동 가을을 맞아 나무가 나뭇잎을 떨어뜨리기 시작하면 다양한 분위기가 연출된다. 알록달록 단풍이 마냥 신 나고 즐거운 사람이 있는가 하면 온몸을 휘감는 찬바람에 외로움과 쓸쓸함을 더해 가는 이도 있다. 하지만 떡갈나무가 보금자리인 청설모 남매 쭈르와 쪼르에게는 마른하늘의 날벼락과도 같은 재앙이었다. 나무의 생명이 다해 가랑잎이 떨어지는 것으로 오해했기 때문이다. 하지만 엄마 청설모가 계절의 변화에 얽힌 비밀을 들려주면서 비로소 오해는 풀리고 청설모 남매는 벅찬 마음으로 새로운 계절을 맞이할 준비를 한다. 아이들이 자연을 그대로 느끼고 사랑할 수 있도록 풍부한 감성을 선사하는 '자연그림책 보물창고' 시리즈의 일곱 번째 그림책인 『가랑잎 대소동』은 ‘가을이 되면 왜 나무는 나뭇잎을 떨어뜨릴까? 그 나뭇잎을 다시 붙이면 안 될까?’하는 천진난만한 물음에 해답을 주고 있다. 하지만 그것은 계절의 변화와 나무의 생존법에 대해 과학적으로 해석하는 딱딱한 풀이가 아니다. 아이들은 쭈르와 쪼르의 유쾌한 소동을 지켜보면서, 마치 해가 뜨고 지는 것처럼 나무도 잎을 매달고 떨어뜨리는 순환의 주기를 가지고 있다는 자연의 신비함을 자연스레 깨닫게 되는 것이다. 청설모 남매 쭈르, 쪼르와는 달리 우리 아이들은 집 근처에서 석양빛으로 물든 단풍도, 떨어지는 가랑잎도, 부지런히 나무를 오르내리는 청설모도 만나 보기 힘든 것이 사실이다. 한 손에는 『가랑잎 대소동』을 들고, 다른 한 손에는 아이의 손을 잡고 가까운 산이나 공원을 찾는 것은 어떨까? 폭신하게 쌓인 낙엽 위에 아이와 나란히 앉아 그림책을 함께 읽고 단풍과 청설모, 지는 태양을 바라보면 이보다 더 훌륭한 현장 학습은 없을 것이다. 숲 속에서 서늘한 바람이 불어와 키 큰 풀들을 살살 간질이고나무들을 산들산들 흔들었어요.여름은 가고 가을이 온 거예요.청설모 쭈르는 집 밖으로 머리를 삐죽 내밀고 공기를 들이마시며 코를 큼큼거렸어요.‘무언가 달라졌어!’쭈르는 문득 그런 생각이 들어서그 무언가를 알아내려고 훌쩍 뛰어나왔어요.
코딱지탐정의 초등영어 대탐험
다다북스 / kevin lee (지은이), 이해성 (감수) / 2021.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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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다북스외국어,한자kevin lee (지은이), 이해성 (감수)
코딱지탐정과 함께 독자가 주인공이 되어 사건을 풀어가는 재미있는 구성으로, 독자 어린이가 주도적으로 사건에 몰입하는 순간, 학습은 놀이가 된다. 또 자기와 비슷한 엉뚱깽뚱한 코딱지탐정과 함께 사건을 해결했을 때 큰 성취감을 느낄 것이다. 하트여왕의 궁전의 다양한 장소에서 힌트낱말을 찾아다니는 탐정 스토리는 영단어에 대한 흥미를 끌어올린다. 여기에 스티커 붙이기, 색칠하기, 미로찾기 등 미션을 수행하면서 주제별로 묶여 있는 초등영단어를 재미있게 익힐 수 있다. 또 다양한 문제를 풀면서 듣기, 읽기, 쓰기, 말하기를 균형 있게 연습할 수 있다.추천사 이상한 나라의 코딱지탐정! 잃어버린 책을 찾아라! 1. MY FAMILY 가족은 어디에? 2. FACE & BODY 킁킁, 사건의 냄새가 3. MY ROOM 방을 청소하자! 4. SCHOOL SUPPLIES 학용품 친구들 5. CLOTHES 옷에 색을 입혀라! 6. TOYS 하트여왕의 장난감 7. PETS 미로를 탈출하라! 8. FOODS 냠냠, 쩝쩝, 꿀꺽꿀꺽 9. FRUITS 하트여왕의 과일 정원 10. HOBBIES 하트여왕의 취미 *드디어 찾았다! 정답 보기 찾아보기 필수 사이트워드 낱말카드어느 평화로운 오후, 코딱지탐정 사무소에 한 통의 전화가 걸려온다. 하트여왕의 심술로 엘리스가 아끼던 책이 사라졌다는 소식. 코딱지탐정은 잃어버린 책 사건을 해결하기 위해 10개의 힌트를 찾는데... 과연 엉뚱깽뚱한 우리의 코딱지탐정은 어떻게 사건을 해결할까? 사건의 주인공은 나야, 나! 이 책의 주인공은 바로 독자 어린이입니다. 코딱지탐정과 함께 독자가 주인공이 되어 사건을 풀어가는 재미있는 구성으로, 독자 어린이가 주도적으로 사건에 몰입하는 순간, 학습은 놀이가 됩니다. 또 자기와 비슷한 엉뚱깽뚱한 코딱지탐정과 함께 사건을 해결했을 때 큰 성취감을 느낄 거예요. 흥미진진한 탐정놀이로 초등필수 영단어를! 하트여왕의 궁전의 다양한 장소에서 힌트낱말을 찾아다니는 탐정 스토리는 영단어에 대한 흥미를 끌어올리지요. 여기에 스티커 붙이기, 색칠하기, 미로찾기 등 미션을 수행하면서 주제별로 묶여 있는 초등영단어를 재미있게 익힐 수 있어요. 또 다양한 문제를 풀면서 듣기, 읽기, 쓰기, 말하기를 균형 있게 연습할 수 있어요. 디지털네이티브를 위한 영상콘텐츠! 디지털콘텐츠에 익숙한 아이들을 위해 모든 내용을 영상콘텐츠로 제공했어요. 원어민의 목소리로 녹음된 낱말과 문장을 따라하다보면 어느새 귀와 입이 트여 생활 속에서 자연스럽게 영어로 표현할 수 있게 된답니다. 무엇보다 페이지마다 QR코드를 삽입하여, 책에서 바로 영상콘텐츠로 이동할 수 있는 편리함을 더했어요. 잃어버린 책은 내가 찾는다! 코딱지탐정의 초등영어 대탐험 어느 평화로운 오후, 코딱지탐정 사무소에 한 통의 전화가 걸려온다. 하트여왕의 심술로 엘리스가 아끼던 책이 사라졌다는 소식. 코딱지탐정은 잃어버린 책 사건을 해결하기 위해 10개의 힌트를 찾는데... 과연 엉뚱깽뚱한 우리의 코딱지탐정은 어떻게 사건을 해결할까? 1. 사건의 주인공은 나야, 나! 이야기의 주인공이 되어 코딱지탐정과 사건을 해결해 봐! 사건을 다 풀고 난 스스로를 칭찬하며 멋진 상을 주세요! 2. 흥미진진 잃어버린 책 사건을 해결하자! 열 가지의 힌트를 알면 잃어버린 책을 찾을 수 있어! 스티커 붙이기, 색칠하기, 미로찾기 등 10가지 미션을 풀고 엘리스의 책을 찾아 보세요! 3. 디지털네이티브를 위한 영상콘텐츠! 책속의 QR코드를 스캔해서 모든 내용을 영상콘텐츠로 확인해 봐! 디지털에 익숙한 어린이들이 더더더 재미있고 효과적으로 공부할 수 있을 거예요! 코딱지탐정과 풀어가는 흥미진진한 잃어버린 책 사건, 여러분도 함께하세요!
EBS 수능완성 국어영역 문학·독서·화법과 작문 (2021년)
한국교육방송공사(중고등) / EBS(한국교육방송공사) 편집부 (지은이) / 2021.05.25
9,800

한국교육방송공사(중고등)학습참고서EBS(한국교육방송공사) 편집부 (지은이)
영역별 기본적으로 알아 두어야 할 출제 유형을 풀어 보며 스스로 취약한 문제 유형이 무엇인지 쉽게 파악할 수 있으며, 자세한 유형 설명과 해설로, 보다 정확한 유형 이해가 가능하다. 최근 대학수학능력시험 및 모의평가 문항을 철저하게 분석하여 실전과 가장 가까운 문항을 수록하였고, 실전처럼 구성된 "5회분의 실전 모의고사"로 실전 감각을 키울 수 있다. 01 독서 유형 연습 유형 연습 유형 연습 유형 연습 02 문학 유형 연습 유형 연습 유형 연습 유형 연습 유형 연습 03 화법 유형 연습 유형 연습 04 작문 유형 연습 유형 연습 05 화법+작문 유형 연습 유형 연습 실전 모의고사 1회 실전 모의고사 2회 실전 모의고사 3회 실전 모의고사 4회 실전 모의고사 5회 정답과 해설2022학년도 수능, ‘수능완성’으로 비로소 완성되다. 수능 필수 학습, 수능 연계교재의 완성 1. [유형편]으로 영역별 유형 이해 영역별 기본적으로 알아 두어야 할 출제 유형을 풀어 보며 스스로 취약한 문제 유형이 무엇인지 쉽게 파악할 수 있습니다. 자세한 유형 설명과 해설로, 보다 정확한 유형 이해가 가능합니다. 2. [실전편]으로 키우는 실전 감각 최근 대학수학능력시험 및 모의평가 문항을 철저하게 분석하여 실전과 가장 가까운 문항을 수록하였습니다. 실전처럼 구성된 "5회분의 실전 모의고사"로 실전 감각을 키울 수 있습니다. +발행 요청 쇄도! 바쁜 수험생을 위한 친절한 수능완성 가이드 수능완성 사용설명서: 독서·문학, 영어(상), 영어(하) 발행 흔들리지 않는 수능 자신감, EBS가 함께합니다.
베이비 몬테소리 육아대백과
키출판사 / 시모네 데이비스, 주니파 우조다이크 (지은이), 조은경 (옮긴이), 정이비 (감수) / 2021.07.09
17,000

키출판사육아법시모네 데이비스, 주니파 우조다이크 (지은이), 조은경 (옮긴이), 정이비 (감수)
마리아 몬테소리 박사가 개발한 원칙에 근거해 사랑과 존중을 기반으로 놀라울 정도로 차분함을 유지하며 통찰력을 가지고 출생부터 이후 1년까지 아기 키우는 방법을 보여 준다. 『영유아 몬테소리 육아대백과』의 저자 시모네 데이비스와 주니파 우조다이크의 공동 저작인 이 책은 당신의 아기에게 실제로 벌어지고 있는 일을 이해하는 실용적인 아이디어와 아기가 학습하고 발달하는 데 도움이 되도록 어른이 세심하고 신중하게 지원하는 방법으로 가득 채워져 있다.CHAPTER 1. 아기와 함께하는 일상 아기를 바라보는 관점을 바꿔 보자 우리 몬테소리 이야기 우리가 아기를 사랑하는 이유 아기에 대해 우리가 알아야 할 것 아기가 진정 우리에게 말하는 것 이 책을 활용하는 방법 CHAPTER 2. 아기를 위한 몬테소리 원칙 아기를 위한 몬테소리 교육이라고? 간략한 몬테소리 역사 몬테소리란 무엇인가? 몇 가지 중요한 몬테소리 원칙 - 흡수정신 - 인간의 경향성 - 민감기 - 관찰 - 준비된 환경 CHAPTER 3. 잉태에서 생후 6주까지 잉태 임신 출산 공생: 아기와 함께하는 생후 첫 6주에서 8주의 기간 - 촉각 경험 - 청각 경험 - 시각 경험 갓난아기의 목소리: 카린 슬라바와의 인터뷰 CHAPTER 4. 아기가 있는 집 인테리어 몬테소리 스타일로 공간 꾸미기 아기에게는 많은 것이 필요하지 않다 "좋아"라고 긍정하는 공간을 만든다 관찰하고 저장하고 교대로 꺼내 놓는다 공간별 꾸미기 바닥 침대에 관한 질문 까다로운 상황을 위한 팁 - 손위 형제자매가 있는 경우 - 좁은 공간 - 잡동사니 치우기 영유아를 위한 가정 환경 준비하기 몬테소리 스타일로 가정을 꾸며서 누리는 이점 16개월 된 아기 재크의 시점에서 본 몬테소리 가정 가정 방문 CHAPTER 5. 몬테소리 방식으로 양육하기 신뢰하기 수용하기 존중하기 다정하지만 확실하게 한계 설정하기 집중하도록 돕기 활동의 자유 주기 안정적인 애착 아기가 울 때 아기의 가이드가 되기 아기가 세상을 보는 관점의 틀 잡아 주기 천천히 하기 아기와의 연결을 돕는 간단한 체크리스트 CHAPTER 6. 아기를 위한 몬테소리 활동 PART 1. 활동 소개 아기의 발달을 지원하는 법 - 우리의 역할은 아기를 즐겁게 해 주는 것이 아니라 환경을 준비하는 것이다 - 아기가 애를 쓰거나 어딘가에서 막혔을 때 돕는 법 아기를 위한 활동에서 추가로 알아 둘 점 PART 2. 언어 활동 출생부터 석 달 석 달에서 여섯 달 여섯 달에서 아홉 달 아홉 달에서 열두 달 열두 달 이후 생후 1년 중 언어 발달의 중요 단계 이중 언어 PART 3. 움직임 활동 출생부터 석 달 움켜잡기 그리고 움직임 발달 석 달에서 여섯 달 여섯 달에서 아홉 달 아홉 달에서 열두 달 대근육 발달 PART 4. 다른 활동 음악 야외 생후 첫해의 움직임 CHAPTER 7. 실전 육아 PART 1. 일상생활 일상의 리듬 의식 먹기 잠자기 PART 2. 육체적 돌봄 옷 입히기 기저귀 갈기 목욕시키기 차 타고 여행하기 아기 매기 이가 나는 시기 고무젖꼭지 사용하기 공유하기 배앓이와 반사 영상 노출 PART 3. 일반적인 질문 때리기/던지기/물기/밀기 아기가 떨어지지 않으려 할 때/분리 불안 물건을 만지고 입에 집어넣을 때 일과를 마쳐야 할 때 저렴한 비용으로 하는 몬테소리 활동 PART 4. 기타 상황 형제자매 쌍둥이 조산아 입양 부모가 되는 경우 육체적 장애나 신경학적 차이 CHAPTER 8. 육아하는 부모를 위한 처방 어른으로서 우리의 역할 우리 자신 돌보기 - 지적 준비 - 육체적 준비 - 정서적, 영적 준비 - 자기 믿음과 용서 차분함을 유지하기 위한 49가지 아이디어 최선을 다하기 CHAPTER 9. 공동 육아 우리는 혼자 이 길을 걷지 않는다 한 부모 혹은 헤어진 부부가 같이 육아를 하는 경우 양육 철학을 공유한다는 것 어린이집이나 보조 양육자를 찾을 때 알아볼 점 아기와 떨어질 때 아기가 보내는 편지 CHAPTER 10. 영아기 이후 유아기 성인이 되기까지 발달의 4단계 평화로 가는 길 전 세계 몬테소리 가정 인도/우간다: 포레스트 몬테소리 영국: 몬테소리 챕터스 미국: 실생활 몬테소리 토고: 야니스를 키우며 스페인: 가슴으로 배우는 몬테소리 나이지리아: 두오마 몬테소리 그리고 프루트풀 오차드 몬테소리 학교 네덜란드: 자카란다 트리 몬테소리 그리고 몬테소리 노트북 부록 월령별로 체크해야 할 핵심 사항 및 준비 항목 아기를 위한 몬테소리 활동 목록 원시 반사 참고 문헌 온라인 자료 주니파의 솔루 관찰 일기: 출생부터 15주까지 몬테소리 교구와 가구 고르는 법 움켜잡기 활동 도구 만드는 법 무용수 모빌 등 몬테소리 모빌 만드는 법 대상 영속성 상자 만드는 법 패치워크 공 만드는 법 토폰치노 만드는 법아마존 베스트셀러, 전 세계 28개국 이상 번역 출간된 『영유아 몬테소리 육아대백과』 저자의 신간! 이 책은 마리아 몬테소리 박사가 개발한 원칙에 근거해 사랑과 존중을 기반으로 놀라울 정도로 차분함을 유지하며 통찰력을 가지고 출생부터 이후 1년까지 아기 키우는 방법을 보여 준다. 베스트셀러 『영유아 몬테소리 육아대백과』의 저자 시모네 데이비스와 주니파 우조다이크의 공동 저작인 이 책은 당신의 아기에게 실제로 벌어지고 있는 일을 이해하는 실용적인 아이디어와 아기가 학습하고 발달하는 데 도움이 되도록 어른이 세심하고 신중하게 지원하는 방법으로 가득 채워져 있다. 몬테소리 렌즈로 바라본 아기의 출생부터 이후 1년 사랑, 존중, 그리고 관찰을 기반으로 한 몬테소리 양육 방식! 몬테소리의 렌즈로 아이의 출생부터 이후 1년을 바라보는 이 책은 새내기 부모들이 사랑과 존중을 기반으로 아이를 키우는 데 도움을 받을 수 있는 법과 평화를 누리는 법을 알려 준다. 아기의 호흡에 맞춰 천천히 하는 법, 아기가 주변 환경 그리고 우리와의 관계에서 스스로 신뢰를 쌓아 가도록 돕는 법을 가르쳐 준다. 숙련된 관찰자가 되는 법, 아기가 우리에게 말하는 것을 이해하는 법을 하나씩 차근차근 일러 준다. 수많은 사람의 사랑을 받은 『영유아 몬테소리 육아대백과』처럼 이 책 역시 보는 즐거움이 크다. 아름답고 다채로운 색상의 삽화와 밝고 경쾌한 디자인은 전문 용어를 사용하지 않아 이해하기 쉬우며 비판적이거나 단정적이지 않은 이 책의 분위기를 배가시킨다. 전반적으로 차분하며 계획적인 부모가 되는 법을 이야기한다. 또한 출판사 홈페이지를 통해 몬테소리 모빌 템플릿을 포함해 다양한 온라인 자료를 무료로 제공한다. 국제 몬테소리 협회(AMI) 인증 0~3세 트레이너 정이비 감수! 유튜브 '베싸TV, 과학과 Fact로 육아하기' 베싸 추천!다양한 형태의 가정이 이 책을 접하게 될 것이란 사실을 우리는 잘 알고 있다. 과거 몬테소리는 엄마를 주 보호자이자 양육자로 선정하는 상당히 전통적인 관점을 고수했다. 그러나 이런 전통적 개념은 오늘날의 다양한 가정을 반영하지 못한다. 누가 주 양육자 역할을 맡든 상관없이 그리고 동등한 파트너가 공동 육아를 한다면 어떤 가정에서든 몬테소리 방식으로 자녀를 키울 수 있다. 모유 수유를 하지 않기로 선택한 엄마, 모유 수유를 할 수 없는 엄마, 직접 임신해 아이를 낳지 않고 입양한 부모, 태어난 지 얼마 지나지 않은 아기를 입양한 부모, 아기가 태어난 지 얼마 되지 않아 일을 하러 나가야 하는 부모들도 마찬가지로 몬테소리 방식으로 양육할 수 있다. 이 책은 모두에게 몬테소리 원칙을 적용할 수 있는 도구를 제공하고, 각 가정의 상황에 맞는 방식으로 원칙을 적용할 수 있다고 약속한다. 몬테소리 양육의 기본은 존중이다. 아이를 있는 그대로 존중하고 그들이 가진 셀 수 없이 많은 미래의 가능성을 존중한다. 출생 때부터 아기를 존중하는 법은 매우 많다. 아기를 칭찬하는 것은 버리기 힘든 습관이다. 칭찬하지 않기도 어렵다. 아기가 뭔가를 하면 어떤 방식으로든 그것을 인정하고 뭐라고 말을 해 줘야 한다는 느낌이 든다. 그래서 많은 경우 칭찬을 해서 그런 인정을 표시하는데, 그렇게 하면 아기에게 자기가 한 노력에 대해 우리가 어떻게 느끼는지를 기대하게 만드는 걸 가르치는 셈이다. 몬테소리에서는 아이가 외부 칭찬이나 평가에 익숙하거나 그런 것을 바라기보다 아이 고유의 자아 감각을 형성하기를 원한다. 그러니 칭찬보다는 그저 “잘했어.”라고 말하거나 박수를 치는 정도로 표현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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