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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장이 되고 싶어요
소금창고 / 브리지뜨 라베 외 지음, 조은아 옮김, 자크 아잠 그림 / 2003.05.01
5,000원 ⟶
4,500원
(10% off)
소금창고
자연,과학
브리지뜨 라베 외 지음, 조은아 옮김, 자크 아잠 그림
어린이들에게 스스로 생각하는 힘을 길러주는 '철학 맛보기 '시리즈 3번째 세트(11권~15권)다. 이번 시리즈에서는 앞서 나온 10권의 시리즈물과 같은 문제 의식에서 어린이들이 올바른 가치관을 가진 사회인으로 성장하기 위해 알아야 할 주제들을 다루고 있다. 11권 미래의 지구를 이끌어 갈 어린이들에게 자연과 더불어 살아가는 법을 깨우치게 한다. '왜 환경을 보호하고 오염을 막아야 하는지' 그리고 '무엇이 환경오염인지'를 깨닫게 하는 과정을 통해, 자연의 소중함을 체험하게 한다. 특히, 재미있고 알기 쉬운 사례를 제시해 이해를 돕는다. 12권 어린이들이 자칫 불공평하다고 생각하는 아이와 어른의 차이를 재미있게 풀어나간다. 어른이 되면 아무런 제약도 받지 않고 자기 마음대로 살아갈 수 있다고 생각하는 어린이들에게 어른의 자유에는 책임이 따르며, 어린 시절은 그 책임을 감당할 수 있는 준비 과정임을 알게 한다. 13권 자칫 추상적이고 어려울 수 있는 '존재'의 문제를 생활 속의 실례를 통해 편안하게 풀어나간다. 겉모습이 전부라고 생각하는 어린이들에게 진정한 '나'란 어떤 것인지 알려준다. 또, 바람직한 자신을 만들어나가는 방법을 가르쳐 준다. 14권 대장이 되면 내 마음대로 해도 될까? 어떤 사람이 대장이 되어야 할까? 등 리더에 대한 어린이들의 궁금증을 풀어주는 책. 민주주의 사회란 무엇인지, 진정한 대장은 누구인지, 대장이 져야할 '책임'은 무엇인지를 알게 한다. 다른 사람 위에 군림하는 것이 대장이 아님을 깨닫게 된다. 15권 쉬우면서 어려운 주제인 '자유'를 담은 책. 자유에는 책임과 이유과 있으며, 이 두 가지가 구비될 때 자유를 사용할 수 있음을 가르쳐 준다. 그리고, 어린이들의 자유가 왜 때때로 제안되는지, 사람과 로봇, 사람과 동물의 다른 점이 무엇인지를 '자유'와 관련지어 설명하고 있다.우리는 자연 속에 있어요 망쳐 버린 휴가 맞아요, 하지만 즐겁잖아요! 이웃집 고양이가 죽었어요 오염반대당 무무의 동그라미 순환을 망가뜨린 투투 더 빨리, 더 높이, 더 멀리, 더 세게 자연이라는 공장의 쓰레기 순환을 위해 다르게 만들기 하나뿐인 지구, 수많은 나라들 체르노빌 위험을 만들어 내다 갈색 눈의 라라 수리수리 마수리! 알 권리와…… …그리고 결정할 권리 스테이크, 자전거, 원자력 전기? 도구일까? 친구일까? 타일 해변 산을 보고 싶어요! 동동의 점심식사 자연과 인간이 함께 내가 만약 어른이 된다면 작으면서도 큰 크다 = 강하다 머릿속이 병든 어른들도 있어요 "안 돼요!"라고 말해야 해요 엉터리 씨 만세! 왜 안 되는 거죠? 세 번씩이나 망하다니 연약한 아기 미끄럼틀 에베레스트 산 내가 다 컸다고 느껴질 때 점점 더, 점점 더 맙소사, 내 머리! 갑자기 어른이 된다면 만약 내가 어른이 되면 나는 누구일까요? 우리가 존재한다는 것을 어떻게 알 수 있을까? 머리가 모래 속으로! 침대 밑은 보지 마세요! 에… … … … 취! 어떻게 알까요? 알고 보면, 착한 아이지 새로운 세계 나한테 관심 있나 봐 타미 아저씨 집에서 일어난 사건 백설공주는 바보예요! 양복이냐 청바지냐? 리리의 계획 한 대 때려 주고 싶어 속임수? 위선? 보이고 싶은 모습 겉모습을 지배하는 것 이젠 거지가 아니에요 너 같지가 않구나! 겉모습의 개척자 대장이 되고 싶어요 난 커서 '대장'이 될 거야! 여기도 대장 저기도 대장 앉아! 일어서! 누워! 언제나 명령만 하는 초초 반장 코코 책임자 코코 네가 대장이야! 난 초록 사과 색깔이 좋아. 그게 어때서? 킥보드 타기 마을의 우두머리 강가 법, 진정한 우두머리 우두머리가 되려면 최고의 우승자 계속되는 모래성 쌓기 대회 대장 마음대로? 그럼 어떻게 해야 할까? 나로서는 어쩔 수가 없었어! 싸움, 늘 계속되는 싸움 자기의 대장, 자기의 주인 내가 결정할 거예요 확실한 것은 없죠 해님, 지지 말아요! 수학 공부? 비디오? 머리를 긁적이는 무구 박사 우리는 로봇이 아니에요! 빨간 사탕 아니면 빨간 사탕? 모든 것을 동전 던지기로? 불행을 부른 코코넛 책임진다는 것 결정했어요. 학교에 안 다니기로요 더 많은 빛이 필요해요 자유롭게 따른다는 것 내가 할머니를 뵈러 갈 거예요 나 대신 결정해 주세요 그건 안 돼요! …제외하고… 앙앙, 사막, 트럼펫 때때로 자유는 자유를 죽입니다 자유는 무엇에 쓰일까요?
책냥이의 엄마표 과학 놀이
서사원 / 이정화 (지은이), 김정미 (감수) / 2020.10.29
18,000원 ⟶
16,200원
(10% off)
서사원
체험,놀이
이정화 (지은이), 김정미 (감수)
현재 2만 6천여 명의 회원이 활동 중인 네이버 카페 ‘키즈북토리’에서 <그림책을 통한 Fun Fun한 엄마표 영어 프로젝트> <논픽션 책을 통해 과학적 사고의 폭을 넓히는 과학실험 프로젝트>를 진행하며 많은 엄마의 열광적인 지지를 받는 이정화 작가가 아들 에릭이 4살부터 함께 엄마표 과학실험 놀이를 진행했던 추억을 엮어 한 권의 책으로 만들었다. 이 책 『책냥이의 엄마표 과학 놀이』는 과학 성적을 잘 받게 하려는 엄마의 욕심이 아니다. 아이의 호기심과 행동에 적극적으로 반응한 엄마의 관심, 장난치고 실수하는 아이를 탓하기보다 함께 문제를 해결하고 아이와 끊임없이 대화한 엄마의 사랑이 담긴 기록이자 신나게 놀다 보면 과학의 원리와 개념이 쏙쏙 이해되는 엄마표 과학 놀이 끝판왕이다. 단순히 과학실험만을 담은 책이 아니다. 아이와 부모가 함께 술술 읽을 수 있도록 쉬운 문장으로 과학 이론과 개념이 설명되어 있으니 부모가 ‘나는 과알못인데 이걸 읽고 어떻게 아이에게 설명해야 하나’ 고민하지 않아도 된다. 아이와 과학실험 하기 딱 10분 전에 책의 내용을 한번 쓱 읽어보는 것만으로도 충분하다. 과학 도구들은 어떻게 준비해야 하는지도 고민하지 말자. 집에서 늘 쓰는 도구로도 충분히 실험할 수 있다. 도안을 그려야 하나 싶은 고민도 하지 말자. 책에서 바로 찢어 쓸 수 있고, QR코드를 통해 내려받아 원하는 크기로 조절해 도화지나 마분지에 붙여 잘라 쓸 수도 있다.[프롤로그] 추억을 책으로 엮으며 추천의 말 <PART 1> 과학 놀이 준비 ▶ 책은 장난감 ▶ 책에서 활동으로 ▶ 나이별 과학적 접근 ▶ 활동 육아 ▶ 거부감 낮추기 ▶ 관계 형성 ▶ 책 속 여행 ▶ 맞장구쳐주는 대화 ▶ 경험의 가치 ▶ 겨울 놀이 <PART 2> 과학 놀이 시작 ‘문제해결력’을 키우는 과학 놀이 ★ 실험 전 알아둘 것, 하나 ★ 꼭 지켜주세요! ★ 실험 전 알아둘 것, 둘 ★ 엄마표 과학 놀이에 사용된 다양한 도구를 소개해요! ★ 실험 전 알아둘 것, 셋 ★ 고체, 액체, 기체_과학 실험의 기본 개념을 익혀보아요! 01 [공기의 존재] 물이 내려가지 않는 깔때기 02 [대기압] 힘이 센 신문지 03 [기압 차] 후~후~ 불어 사용하는 빨대 분무기 04 [도구와 일의 원리] 무거운 물건도 손쉽게 올리고 내리는 도르래 05 [마찰력] 절대 빠지지 않는 손수건 06 [연소] 투명 가스 소화기 07 [열전도] 버터를 녹이는 숟가락 08 [자기력] 요리조리 움직이는 지폐 09 [표면장력] 물 위에 동동 떠 있는 동전 10 [보일의 법칙] 물속에서 오르락내리락 잠수함 11 [거울 반사] 알록달록 만화경 12 [기압 차와 중력] 컵 속 물을 옮길 수 있는 빨대 호스 13 [원심력] 돌리고 돌려 탈탈 간이 탈수기 14 [균형] 올라갔다 내려갔다 양초 시소 15 [연소(타는 점)] 불에 타지 않는 풍선 16 [도체] 찌릿찌릿~ 전기가 흐르는 껌 종이 ‘창의력’을 키우는 과학 놀이 17 [공기의 흐름] 둥실둥실 띄우자 스티로폼 볼 18 [관성의 법칙] 날아가는 카드, 가만히 있는 동전 19 [굴절] 물고기의 방향을 바꾸는 장난꾸러기 물 20 [굴절과 착시] 사라진 동전 21 [대기압] 무엇이든 찰싹 붙이는 유리컵 22 [대류] 거꾸로 거슬러 올라가는 물 23 [마찰열] 비닐 댐의 구멍을 막는 연필 24 [모세관 현상] 물 위에 피어난 종이꽃 25 [물의 밀도] 유리컵 속에 뜬 무지개 26 [물의 밀도] 소금물 수영장에 놀러 간 방울토마토 27 [음파] 노래하는 유리컵 28 [어는점] 얼음을 낚는 낚싯대 29 [소리] 여보세요? 풍선 전화기 30 [정전기] 톡톡 튀며 도망가는 쿠킹포일 31 [정전기] 팔랑~ 팔랑~ 날갯짓하는 나비 32 [소리의 원리] 소리의 진동을 느끼는 쌀알 ‘상상력’의 날개를 펼치는 과학 놀이 33 [작용·반작용] 날아라 풍선 로켓 34 [공기의 저항] 탈출하라 비닐봉지 낙하산 35 [공기의 흐름] 아무리 불어도 꺼지지 않는 촛불 36 [물의 순환] 내가 만든 구름 37 [기압 차(물 상승)] 촛불을 끄기 위해 올라온 물 38 [대류] 빙글빙글 춤추는 뱀 39 [마찰력] 뭉치면 강해지는 쌀 40 [무게 중심] 손가락 끝에서 하늘하늘 춤추는 나비 41 [밀도 차이] 물이랑 친하지 않은 기름 42 [부력] 물 위에서 둥실둥실 춤추는 마커 그림 43 [공명] 나만의 휴지 심 DIY 스피커 44 [용해] 내 마음대로 만드는 스노 글로브 45 [공기의 존재] 종이가 물에 젖지 않도록 보호하는 공기포장지 46 [자기장] 자석이 어떻게 힘을 쓰는지 알 수 있는 핫팩 47 [정전기] 수리수리 마술을 부리는 빗 48 [탄소 산화] 쉿! 암호가 걸려 있는 귤즙 비밀편지 ‘사고력’을 높이는 과학 놀이 49 [재생산] 직접 만들어보는 나만의 종이 50 [표면장력] 우유 담벼락에 피어나는 색색 대리암 무늬 51 [힘의 분산] 압정 악당의 공격에도 터지지 않는 풍선 영웅 52 [흡수와 용해] 어디 갔니? 각설탕 53 [자기력] 집에서 만드는 바늘 나침반 54 [기압 차] 자기 스스로 빵빵해지는 풍선 55 [크로마토그래피] 물이 끼어들면 분리되는 잉크 56 [탄산] 흔들면 팡~ 터지는 이산화탄소 57 [표면장력] 종이배의 동력은 치약 58 [식초와 베이킹소다] 베이킹소다 눈사람을 녹인 범인은 식초 59 [힘의 분산] 집에서 만드는 아치 다리 60 [거울 반사] 꼭꼭 숨어라~ 다 보인다! 잠망경 61 [관성의 법칙] 빙글빙글~ 날달걀 팽이 62 [탄성력] 꼬물꼬물 고무줄 산을 등산하는 반지 63 [빛의 삼원색] 빛들을 섞으면 하얀색 64 [공기의 수축과 팽창] 물감으로 만든 온도계 ‘자연의 신비’를 밝히는 과학 놀이 65 [갈변현상] 갈색 옷을 입은 사과 66 [몸의 구조] 숨 쉬는 풍선 폐 67 [산성과 염기성] 액체의 성질을 밝히는 탐정 포도 지시약 68 [삼투압] 물에 짠맛을 내어주고 덩치를 받은 미역 69 [삼투압] 새콤달콤 맛있는 키위청 70 [미생물 번식] 점령당한다! 곰팡이 군대 71 [생명 보호막] 병아리의 첫 숨, 달걀의 공기주머니 72 [로제트 식물] 시금치로 만드는 장미꽃 엽서 73 [물의 증발] 자연 속 천연 가습기 솔방울 74 [점탄성] 환경을 해치지 않는 건강한 전분 괴물 75 [신체 반응] 잡힐 듯 잡히지 않는 떨어지는 종이돈 76 [지리] 땅이 스스로 움직여 만드는 산과 골짜기 77 [산의 성질] 식초에 빠졌다가 분수가 되어버린 달걀 78 [엽록소 관찰] 찾아라! 자연 속 초록색 물감 79 [무게 중심] 슈퍼 파워~ 손가락 80 [단백질 응고] 내 손으로 만드는 맛있는 수제 치즈 [에필로그] 꿈꾸는 엄마 [부록 1] 교육청 영재원 이야기 [부록 2] 과학책(한글) 추천 목록 [부록 3] 과학책(영어) 추천 목록 [별첨] 과학 놀이 도안 3가지(나비/뱀/잠망경)“과학을 좋아하는 영재로 키우는 엄마표 과학 놀이!” 생활 속 아이의 다양한 호기심을 과학 실험으로 풀어보세요. 아이는 탄탄한 과학 원리와 개념이 뒷받침된 문제해결력 창의력 상상력 사고력을, 부모는 자신의 내면에 숨어 있던 과학에 관한 호기심을 마주볼 용기가 생길 거예요! “4차 산업혁명이 요구하는 인재상은 과학을 문화와 잘 융합한 하이브리드형 인재입니다. 컴퓨터 같은 기계장치를 이용하여 새로운 가치를 만들고 이를 공유하여 세상을 이롭게 만들 수 있는 사람이 바로 하이브리드형 인재인 것입니다.” -‘2020 세계과학문화 포럼’ 기조강연자 원광연 국가과학기술연구회 이사장의 말 현재 2만 6천여 명의 회원이 활동 중인 네이버 카페 ‘키즈북토리’에서 <그림책을 통한 Fun Fun한 엄마표 영어 프로젝트> <논픽션 책을 통해 과학적 사고의 폭을 넓히는 과학실험 프로젝트>를 진행하며 많은 엄마의 열광적인 지지를 받는 이정화 작가가 아들 에릭이 4살부터 함께 엄마표 과학실험 놀이를 진행했던 추억을 엮어 한 권의 책으로 만들었습니다. 이 책 『책냥이의 엄마표 과학 놀이』는 과학 성적을 잘 받게 하려는 엄마의 욕심이 아닙니다. 아이의 호기심과 행동에 적극적으로 반응한 엄마의 관심, 장난치고 실수하는 아이를 탓하기보다 함께 문제를 해결하고 아이와 끊임없이 대화한 엄마의 사랑이 담긴 기록이자 신나게 놀다 보면 과학의 원리와 개념이 쏙쏙 이해되는 엄마표 과학 놀이 끝판왕입니다. 이정화 작가 역시 다른 부모처럼 엄마는 처음이라, 아이와 어떻게 시간을 보내야 할지 막막했어요. 게다가 산후풍으로 아이와 몸으로 놀아주는 일도 힘에 부쳤고 매번 거창한 놀이를 번번이 생각해 낼 능력도 부족했고요. 그래서 아이에게 다양한 분야의 책을 주로 읽어주었다고 합니다. 책을 읽을 때 아이의 여러 질문에 답하면서 조금 답답했던 분야가 과학이었다고 해요. 말로 설명하면 복잡한데, 실험으로는 쉽게 알 수 있었거든요. 그래서 엄마표 과학실험 놀이를 시작했습니다. 아이의 반응은 폭발적이었고, 꼭 마술 같다며 엄마의 기를 팍팍 올려주었습니다. 이렇게 보낸 시간을 자신의 블로그 <책냥이의 호기심놀이터>와 네이버 카페 <키즈북토리>에 공유했고, 책으로 출간해달라는 요청도 많이 받았다고 합니다. 이 책은 단순히 과학실험만을 담은 책이 아니에요. 아이와 부모가 함께 술술 읽을 수 있도록 쉬운 문장으로 과학 이론과 개념이 설명되어 있으니 부모가 ‘나는 과알못인데 이걸 읽고 어떻게 아이에게 설명해야 하나’ 고민하지 않아도 됩니다. 아이와 과학실험 하기 딱 10분 전에 책의 내용을 한번 쓱 읽어보는 것만으로도 충분합니다. 과학 도구들은 어떻게 준비해야 하는지도 고민하지 마세요. 집에서 늘 쓰는 도구로도 충분히 실험할 수 있거든요. 도안을 그려야 하나 싶은 고민도 하지 마세요. 책에서 바로 찢어 쓸 수 있고, QR코드를 통해 내려받아 원하는 크기로 조절해 도화지나 마분지에 붙여 잘라 쓸 수도 있습니다. 이 책 『책냥이의 엄마표 과학 놀이』 한 권이면 실험 시작부터 마무리까지 막힘 없이 준비해 진행할 수 있어요. 코로나19로 수업 대부분이 온라인으로 진행되는 시대, 집콕 놀이 끝판왕! 다양한 엄마표 과학실험으로 내 아이도 4차 산업에 필요한 과학 인재가 될 수 있다! 그 비법이 담긴 『책냥이의 엄마표 과학 놀이』의 120% 활용법을 소개합니다. Q. 아이가 평소 “이건 왜 그래?”라고 별별 질문을 다 하는데, 이것도 과학실험이 될까요? A. 호기심이 많은 아이로군요. 물론이지요! 사소한 호기심도 훌륭한 과학실험 주제가 될 수 있답니다. 대부분 사람이 ‘과학’이라고 하면 어려운 학문이라 학자들의 영역으로 생각하는데, 요즘 과학의 트렌드는 ‘생활 속 과학’입니다. 특히 코로나19로 학교 수업 역시 비대면 온라인으로 이루어지자 ‘생활 속 과학’이 더욱 주목받고 있어요. 이 책의 저자인 책냥이 이정화 작가도 집에서 아이와 단둘이 시간을 많이 보내게 되자, 매일 ‘오늘은 무얼 하며 놀아야 할까?’를 고민했다고 해요. 그런 고민이 과학실험 놀이를 하게 했고, 그 시간을 엮어 이 책 『책냥이의 엄마표 과학 놀이』가 탄생했어요. 그러니 먼저 이 책과 함께 과학이 어렵지 않다는 생각부터 해보시는 걸 추천합니다. Q. 실험하려면 학교 과학실처럼 다양한 도구가 있어야 하지 않나요? A. 집에 있는 도구로도 충분히 과학실험을 할 수 있어요! 과학실험을 망설이는 이유 중 하나가 ‘도구’에 관한 고민이실 듯해요. 부모들의 학창 시절에는 대부분 학생이 학교 과학실에서만 과학실험을 해보았을 거예요. 그래서 ‘과학실험’을 떠올리면 과학실에 있던 비싸고 잘 깨질 것 같은 과학 도구들이 먼저 떠오릅니다. 하지만 이 책 『책냥이의 엄마표 과학 놀이』는 전문가가 쓴 도도한 이론서도, 경시대회용 족집게 해설집도 아니에요. 아이와 실험하다 보면 어느새 ‘놀자판 과학!’이 되는 ‘엄마표 과학 놀이’입니다. 여기에 실험마다 교과 과정 연계가 함께 표시되어 있어 재미있게 실험하고 다양하게 이야기 나누다 보면 어느새 초등학교 과학 과목 선행학습도 할 수 있는, 재미와 실속을 챙긴 1석 2조 책이랍니다. Q. 과학의 원리나 이론부터 배우고 실험하는 게 정석 아닌가요? A. 이론보다 실험으로 아이에게 과학에 관한 흥미를 붙여주세요! 과학책을 읽고 바로 실험 활동으로 연계하면 좋겠지만, 가정에서 그렇게 진행하기란 쉽지 않아요. ‘공공기관이나 문화센터 등에서 진행하는 수업에 보내면 이론-실험 연계 과정을 한꺼번에 다 할 수 있겠지?’라고 생각해 아이를 기관으로 보내는 부모도 많으시지요? 과학이 놀이처럼 배워야 하는 과목이긴 하지만, 아이가 아직 초등학교에 입학하지 않았다면 대부분 또래와 신나게 놀다 오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하지만 집에서 부모와 함께 과학실험을 놀이처럼 한다면, 실험 전에 아이의 배경지식이 풍부해질 수 있도록 평소에 다양한 책을 많이 읽어줄 수도 있고, 반드시 실험을 끝까지 해야 한다는 부담감도 줄어듭니다. 더불어 과학 실험 놀이를 하면서 즐거워하는 아이의 표정을 보는 건 부모로서는 더없이 기분 좋은 일이고요. Q. 실험이 망해 아이가 주눅이 들어 오히려 과학을 싫어하게 되면 어쩌죠? A. 실험 시작 전에 QR코드를 통해 제공되는 동영상으로 미리 예습해보세요! 이 책 『책냥이의 엄마표 과학 놀이』에는 79개의 실험 동영상을 QR코드로 내려받아 볼 수 있게 제공하고 있어요. 물론 이 동영상 예습도 TV 화면으로 교장 선생님 훈화 보듯 하지 않아야겠지요? 아이와 함께 재미있는 애니메이션을 감상하듯 영상을 보는 동안 적절한 추임새와 리액션 등을 곁들여 보세요. 실험 전에 아이의 호기심과 흥미가 더욱 강해질 거예요. 그리고 실험을 시작했으니 반드시 끝내야 한다는 생각은 하지 않아도 좋아요. 예를 들어 <p.144 소금물 수영장에 놀러 간 방울토마토>를 실험한다면, 오늘은 물에 꽃소금을 녹여 아이가 맛을 보는 과정까지만 해도 괜찮아요. 조금씩, 천천히 나아가면 됩니다. 그것만으로도 충분해요. Q. 실험 후 아이에게 과학 이론 등을 설명해야 하는데, 제가 ‘과알못’인데 어쩌죠? A. 보통 과학 개념이나 이론이 어려운 말로 쓰여 있다고 생각하는데, 이 책은 그렇지 않아요! 이 책의 구성 요소 중 [왜 그럴까요?] [또 궁금해요!] [생활 속 발견]은 아이가 읽어도 좋지만, 부모가 읽어도 좋아요. 부모와 아이가 함께 읽을 수 있도록 아주 쉬운 내용으로 쓰였답니다. 술술 읽다 보면 어느새 부모와 아이 모두 과학 원리와 개념이 머릿속에 쏙쏙 들어와 있을 걸요? 특히 부모들이 아이와 과학실험을 하기 전에 미리 몇 번만 읽어두면 실험 중에 아이의 질문에 대해 막힘없이 대답할 수 있고, 그만큼 아이의 반응도 폭발적일 거예요. 실험하며 나올 수 있는 아이의 추가 질문을 예상해 부모가 충분히 대답할 수 있도록 내용을 구성한 것도 이 책의 가장 큰 장점 중 하나랍니다. 이렇게 부모의 기를 팍팍 올려주는 아이의 모습을 보면 ‘과알못’ 부모도 아이와 더 많이, 더 자주 과학실험 놀이를 하고 싶어질 것이라고 확신합니다. Q. 평소에도 과학에 관해 아이와 꾸준히 이야기하면 좋다는데, 너무 막막한데요? A. 평소에도 아이와 과학에 관한 대화를 나눌 수 있도록 다양한 소재도 충분히 담았어요! 조금만 관심을 가지면 우리 생활 속에는 꽤 비슷한 원리를 가진 다양한 과학 현상이 제법 많답니다. 예를 들어 백반집에서 생선구이 정식을 먹을 때 예전이라면 별생각 없이 레몬을 생선구이 위에 짠 후 밥을 먹었겠지만, 아이와 과학실험 놀이를 한 후에는 레몬즙의 산성이 생선의 비린내를 잡아주어 더 맛있게 생선구이를 먹을 수 있기에 레몬즙을 뿌리는 것임을 이야기로 나누어볼 수 있어요. 여기에 저마다 아는 레몬즙의 효과에 관해 좀 더 이야기 나누면 더욱 풍성한 식사 시간이 될 거예요. 이 책 『책냥이의 엄마표 과학 놀이』를 통해 생활 곳곳에 스며들어 있는 과학에 관해 이야기하면 평소에도 아이와 더욱 다양한 대화를 나눌 수 있게 된답니다. Q. 과학 영재는 평소 어떤 책을 읽고, 영재원은 어떤 공부를 하나요? A. 현재 교육청 영재원에서 교육받는 아이의 생생한 경험담을 담았어요! 현재 볼 수 있는 영재원 지원 후기 대부분은 어떤 교재로 얼마나 공부해 어떻게 들어가게 되었는지의 체험 수기가 많아요. 이런 내용은 영재원에 관한 궁금증이 속 시원히 해소되기 어렵지요. 반면 이 책 『책냥이의 엄마표 과학 놀이』에는 좀 색다른 교육청 영재원 이야기가 담겨 있어요. 영재원 준비 과정에서 기출문제집을 풀기보다 아이가 좋아하는 과학책과 과학 잡지를 읽도록 해준 엄마의 결정을 읽으면 아마 놀라실 거예요. 이정화 작가는 아이가 영재원 입학시험을 준비하는 중에도 아이가 다양한 분야의 책을 읽을 수 있게 했어요. 영재원 준비 과정에서 엄마는 아이에게 평소에도 다양한 분야의 책을 꾸준하게 읽어주고 읽게 한 점이 중요하다고 말했고, 아이는 책의 지식과 다양한 경험이 합쳐진 ‘스치는 창의력’이 중요했다고 말합니다. 요즘 영재의 트렌드는 ‘융합’과 ‘협업’이라고 해요. 단순히 시험 성적이 좋고 똑똑한 아이가 아니라, 다른 사람을 배려하고 함께 협력할 수 있는 아이가 영재라는 거지요. 이를 위해 영재 교육 대상자를 뽑을 때 선생님들이 아이를 관찰하는 ‘교사 관찰 추천’ 과정이 포함되어 있고, 집에서는 ‘책 읽기’와 ‘경험’ ‘글쓰기’를 더욱 강조해야 한다고 말합니다. 이는 평소 가진 영재에 관해 다시 생각해볼 수 있는 계기가 될 거예요. Q. 저는 선 한 줄 그리는 것도 어려운 똥손인데, 도안은 어떻게 그리죠? A. 책에서 바로 잘라 사용하는 실험 도안과 QR코드로 내려받을 수 있는 도안이 모두 준비되어 있으니 걱정하지 마세요! 아이와 하는 과학실험의 목적은 아이가 과학에 관해 흥미와 재미를 느끼도록 하는 것이지, 부모의 공예 시간이 아니에요. 지금 바로 책에서 잘라 과학실험을 할 수 있도록 도화지 두께의 종이에 도안을 따로 인쇄하여 별책부록으로 담았어요. 좀 더 큰 사이즈의 도안을 원한다면 QR코드를 통해 도안을 내려받아 원하는 크기로 확대한 후 도화지나 마분지에 붙여 실험에 사용할 수도 있답니다. 부모와 아이 모두 과학에 익숙하지 않으면 이런 소소한 실험 준비 과정에도 부담일 수 있어요. 이는 아이 역시 부모처럼 ‘과알못’이 되는 시작점이 됩니다. 어렵게 생각하지 마세요. 이 책 『책냥이의 엄마표 과학 놀이』 한 권이면 실험 시작 준비부터 마무리까지 수월하게 할 수 있어요. 더 많은 부모와 아이가 집에서도 쉽고 간단하게 과학실험 놀이를 하며 일상 속에서 특별한 재미를 찾는 기회가 되길 바랍니다. 아이에게 늘 다양한 분야의 책을 읽어주려고 노력했어요. 창작동화, 전래동화, 자연관찰 책, 위인전, 세계 지리 책, 역사 그림책, 영어 그림책 등 두루두루 읽어주었지요. 엄마가 읽어주는 책 이야기를 들을 때마다 아이는 책 속의 그림을 눈으로 탐색하는 듯했어요. 그림에 관해 이야기하느라 책장이 넘어가지 않았지요.아이에게 책을 읽어줄 때 아이의 여러 질문에 답하면서도 조금 답답했던 부분이 과학책이었어요. 물을 냉동실에 넣고 얼리면 얼음이 되는 건 해보면 금방 알게 되는데, 이걸 말로 설명하기에는 제 머릿속이 복잡했어요. 그래서 시작한 것이 ‘손쉽게 할 수 있는 과학 실험 놀이’었어요. 실험할 때마다 아이의 반응은 폭발적이었지요. 실험이 꼭 마술 같다며, 엄마의 기를 팍팍 올려주었어요. 모든 일을 다 직접 경험할 수 없으니, 우리는 책을 통해 여러 가지를 알게 됩니다. 이야기책을 통해 상상력을 키우고, 지식 책을 통해 다양한 정보를 배워요. 이야기책은 좋아하는 아이가 많지만, 지식 책을 좋아하는 아이는 그리 많지 않아요. 아무래도 사용하는 용어가 낯설고 흥미를 느낄 만한 재미있는 이야기가 없으니 관심을 보이는 게 어렵지요.하지만 간단한 실험으로 몇 번만 재미를 느끼면 지식 책에 관한 아이의 호기심을 높일 수 있어요. 물론 실험 후 과정은 다 잊고 신기한 결과만 기억에 남기도 해요. 당연한 거예요. 모든 지식이 한 번에 완성되지 않듯, 실험도 한 번으로 모든 것을 기억할 수 없어요. 주기적으로 반복하면서 기본 개념에 익숙해지는 것이 중요합니다.
진보는 어떻게 몰락하는가
천년의상상 / 진중권 (지은이) / 2020.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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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년의상상
소설,일반
진중권 (지은이)
페이스북에 올리는 글마다 언론들의 기사화로 뉴스메이커가 되고 있는 진중권 전 동양대 교수. 정의의 사도를 자임했던 촛불 정권의 타락과 위선을 더 심도 높게 비판하는 책이다. 《한번도 경험해보지 못한 나라》(강양구 권경애 김경율 서민 진중권)가 조국 사태부터 2020년 2월까지 우리 사회에서 일어난 사건들을 ‘중심에 두고’ 이야기를 나누었다면, 《진보는 어떻게 몰락하는가》는 2020년 2월 이후 집권 세력에서 일어난 ‘이상한 일들’을 파헤친다.서문 제1부 진리 이후의 시대 01 대안적 사실 실재보다 강렬한 허구 02 실재의 위기 지루한 현실과 재밌는 허구 03 매트릭스와 저지전략 세계는 어떻게 만들어지는가 04 세계를 만드는 방법 공작정치, 세계를 날조하다 05 음모론의 시대 과학을 대신하는 이야기 제2부 팬덤의 정치 06 팬덤 정치 밝은 달은 우리 가슴 일편단심일세 07 소비자 민주주의 유권자에서 소비자로 08 게이미피케이션 인간장기, 게임이 된 정치 09 은유와 환유의 정치 노무현이 어쩌다 조국이 됐나 10 개인의 해체 한 입으로 두말하는 분열자들 제3부 광신, 공포, 혐오 11 종교적 광신 ‘이 세상의 신’ 노릇을 하는 그들 12 정치적 주술 왕의 목을 베라 13 파니코스 공포와 혐오의 정치학 14 파르마코스 만인의 평화를 위한 마이너스 1 15 코로나 독재 K방역과 코로나 보안법 제4부 민주당의 연성독재 16 프레임 전쟁 중도층은 미신이다? 17 선전선동 “진리는 국가의 적이다” 18 기억의 정치 기억을 지워버린 기억의 연대 19 자유주의 민주주의의 자살 20 원칙이성과 기회이성 그들은 왜 부끄러움을 모르는가 제5부 대통령이란 무엇인가 21 원한의 정치 짓밟힌 노무현의 꿈 22 포스트 노무현 노무현의 시대가 왔는데 노무현이 없다 23 대통령의 철학 대통령은 어디로 갔는가 24 편 가르기 정치 지도자란 무엇인가 25 문재인 정권의 영상전략 우상이 된 대통령 제6부 진보의 몰락 26 포스트-윤리의 시대 진보는 왜 보수보다 뻔뻔해졌는가 27 오인으로서 정체성 도리언 그레이의 초상 28 부친살해의 드라마 이제 우리가 살해당해야 한다 29 앙가주망 지식인의 묘비 30 진보의 종언 박원순의 죽음은 진보 전체의 죽음1. 진중권의 비판의 칼날이 향하는 곳은 어디인가 - ‘대안적 사실’, ‘대통령의 철학’, ‘진보의 종언’ 등 30가지 키워드로 보는 정권의 민낯 페이스북에 올리는 글마다 언론들의 기사화로 뉴스메이커가 되고 있는 진중권 전 동양대 교수. 그가 정의의 사도를 자임했던 촛불 정권의 타락과 위선을 더 심도 높게 비판하는 책 《진보는 어떻게 몰락하는가》를 펴냈다. 《한번도 경험해보지 못한 나라》(강양구 권경애 김경율 서민 진중권)가 조국 사태부터 2020년 2월까지 우리 사회에서 일어난 사건들을 ‘중심에 두고’ 이야기를 나누었다면, 《진보는 어떻게 몰락하는가》는 2020년 2월 이후 집권 세력에서 일어난 ‘이상한 일들’을 파헤친다. 그의 날카로운 비평은 인문적 사유를 바탕에 깔고 현실 문제를 꼼꼼하게 들여다보고 있어 “날카로운 통찰력”, “냉철한 비판”, “완벽한 글”, “시원시원하다” 등의 찬사와 응원을 보내는 이들이 많지만, 그를 못마땅해하는 이들은 “변절자”, “극우논객”, “척척석사”라 비아냥대기도 한다. 애초 그는 촛불 정권이라는 긍정적인 환상을 권력이 유지하기를 바랐고, 거기에 협조하려 했다고 〈서문〉에서 고백한다. 그러나 후안무치가 도를 넘었다고 결론 내리고 싸움을 시작한다. 당사자를 도려내 부패를 감추려 한 역대 정권들과 달리 현 정권은 오히려 그들을 끌어안고 아예 그들에게 맞춰 세계를 날조하려 한다는 게 그의 의심이었다. 진중권의 진보 비판은 새삼스러운 일이 아니다. 그가 존경하는 노무현 정부 당시 맹목적 애국주의를 조장하는 여권과 대립하며 황우석 신화 깨기의 선봉에 섰고, “누구도 ‘디워’에 관한 반대 의견을 꺼내지 않을 때 이 일에 나서며 모험을 감수해야 하는 상황이 정상인가?” 일갈하며 영화 비판에 나섰으며, 이명박 정부 때는 와의 ‘음모론’ 논쟁도 마다하지 않았다. 그와 열여덟 권의 책을 함께한 편집자(선완규)에게 《진보는 어떻게 몰락하는가》의 〈서문〉은 유독 애잔하게 다가왔다. 이 책의 서문은 조국 사태부터 현재까지의 마음을 저자 특유의 날카로운 문체와는 다르게 담담히 써내려가고 있다. 조국 사태로 진보는 파국을 맞았다. …… 그때만 해도 싸울 생각은 없었다. 이미 황우석·심형래·조영남 사건을 거치면서 대중에 맞서 싸우는 일에 신물이 난 상태. 팔로워 86만에 달했던 트위터 계정마저 닫고 3년 동안 조용히 지내던 차였다. 게다가 이번엔 대중의 뒤에 권력이 있기에 아예 싸울 엄두조차 나지 않았다. 그즈음에 낸 책의 서문에 이렇게 쓴 것으로 기억한다. “불의를 정의라 강변하는 저 거대한 맹목적 힘 앞에서 완벽한 무력감을 느낀다.” …… 싸움을 시작하려고 마음먹고 주변부터 정리하기 시작했다. 몇 달 동안 가방 속을 구르다가 찢어진 사직서를 테이프로 붙여 팩스로 보내고, 정의당에도 아직 처리되지 않은 탈당계를 수리해달라고 요청했다. 사직과 탈당을 마치고 10년간 놀렸던 페이스북 계정을 되살려 글 질을 시작했다. …… 최근 세상이 많이 낯설어졌다. 얼마 전 한 가수가 고대 철학자를 불러내 물었다. “세상이 왜 이래?” 그만의 느낌은 아닐 게다. 《진보는 어떻게 몰락하는가》는 바로 그 물음에서 출발했다. 세상이 왜 이렇게 변했는가. 사회는 왜 아직 이 모양인가. 정권의 지지자들은 왜 저렇게 극성스러운가. 민주당은 어쩌다 저 꼴이 됐는가. 대통령은 대체 뭐 하고 있는가. 그리고 그 많던 지식인들은 다 어디로 갔는가. ―〈서문〉에서 2. “아니라고 말할 사람이 하나쯤은 있어야 한다” - 진중권이 이 싸움을 시작한 이유 그는 지금 여기의 시대상을 좌익과 우익으로 나뉘었던 ‘1930년대 독일 사회’ 같다고 말하는데, 그것은 현재의 한국 사회 역시 자기가 속할 진영부터 정한 다음, 거기에 입각해서 참거짓의 기준과 선악의 기준을 다 바꿔버리기 때문으로 본다. 당시 히틀러가 이끄는 나치는 사회 혼란을 잠재우고 경제적 번영과 위대한 독일을 실현시켜주겠다며 국민들을 세뇌했고, 그 결과 집권에 성공해 전체주의 체제를 수립했다. 그들처럼 진영 논리에 매몰된 결과 “한 입으로 두말을, ‘내로남불’을 아무렇지 않게 한다”라는 것이다. 거짓에 대항하는 가장 강력한 무기는 진실이다. 진실은 그 자체로 강하다. 아무리 많은 거짓말을 해도, 또 그 거짓말을 아무리 그럴듯하게 해도, 어떤 거짓이든 그것은 결코 영원히 유지될 수 없다. 진중권은 바로 그런 이유로 자신의 싸움의 끝을 믿는다. 그가 언론에 글을 쓰기 시작한 때는 2020년 1월이었다. 저자에 따르면, 그때만 해도 분위기는 무서웠다고 한다. 오랜만에 지인을 만나면 속으로 긴장부터 해야 했다는 것이다. 말을 잘못했다가 무슨 봉변을 당할지 모르기 때문이다. 남의 페이스북 글에 ‘좋아요’를 누르면서도 눈치를 봐야 했던 시절 우연히 생각이 같은 이를 발견하면 마치 우글거리는 좀비들 틈에서 사람을 만난 것처럼 반가웠다고도 했다. 무섭고 외로웠던 시절을 그들 덕에 견딜 수 있었다는 것이다. 랭보는 시인을 ‘보는 자(le voyant)’로 규정한 바 있다. 논객도 다르지 않다. 그의 사명도 세계를 바라보는 시각을 조직하는 데에 있다. 논객은 나팔수가 아니라 보는 자가 되어야 한다. 심오한 형이상학적 진실은 아니더라도 일상에서 벌어지는 현상의 본질을 꿰뚫는 눈을 가져야 한다. 정론(政論)의 임무는 ‘보는 자’의 눈으로 본 것을 문학적 언어로 분절해 대중의 입에 오르내리게 하는 데에 있다. 여당 지지자들은 나를 ‘극우 논객’이라 부르나, 예이츠 시 속의 아일랜드 비행사처럼 “나는 내가 맞서 싸우는 그 사람들을 증오하지 않고, 내가 위해서 싸우는 그 사람들을 사랑하지도 않는다”. 한쪽의 비난이 나를 슬프게 하지도, 다른 쪽의 환호가 나를 기쁘게 하지도 않는다. 그저 “그 모두 진정이라 우겨” 말할 때 “홀로 일어나 ‘아니’라고 말할” 사람이 하나쯤은 있어야 한다는 믿음으로 버티고 있을 뿐이다. ―〈서문〉에서 3. ‘진중권 스타일’에 주목한다 - 단검 같은 글, 인문학과 현실의 찐한 랑데부 2019년 8~9월경, 편집자는 그의 집에서 이야기를 나눈 적이 있다. 테라스에서 커피 한잔과 담배 한 개비를 나누며 나에게 물었다. “나 어떻게 해야 할까?” 사적인 인연과 공적인 판단 사이에서 고민하는 모습이었다. 공적 판단으로 사적 인연을 끊기는 매우 어렵다. 결국 그는 공적인 판단에 따라 행동했고 편집자에게는 그런 그의 결단이 매우 크게 보였다. 이후 그의 페이스북 글과 매주 연재하는 글에서 이전의 ‘논객 진중권’의 글과는 완연히 다른 느낌을 받았다. 혼신의 힘을 다해 더 주도면밀히 정치를 관찰하는 것 같았고 그것을 인문학적 글쓰기로 표현하고 있었다. “문장 하나를 쓰기 위해 시대와 대면하여 몇 날 며칠 숙고의 시간을 보내야 했던 ‘그 글의 정신’이 보였습니다. 1993년부터 현재까지 28년간 그의 글을 읽어왔지만, 요즘 새로운 경험을 합니다. 2020년 그의 글을 읽으며 미학자 진중권의 인문학과 논객 진중권의 정치사회 비평이 하나의 사유로 엮이는 새로운 체험을 합니다.” - 편집자 선완규 진중권의 비판에서 그가 언어로 추는 칼춤은 경탄스럽다. 다이아몬드를 훔쳐 달아나다 열린 맨홀에 빠지는 바람에 감옥에 가서는 맨홀 탓만 하는 도둑을 조국 전 장관 부부에 빗대는 풍자나, 전 청와대 대변인과 여당 대표의 가상 대화를 신파극으로 각색하는 해학은 일품이었다. 거기서 편집자는 디지털 미학의 관점에서 미디어 이론과 철학을 연구하고 있는 그의 인문학과 현실의 ‘찐한’ 융합을 볼 수 있었다. 그중 대표적인 글은 보드리야르의 이론을 원용해 문재인 정권의 위기관리 전략의 특성을 분석한 글이다(). 문재인 정권은 실은 촛불 정권이 아니라 촛불 정권의 허상을 쓰고 있었을 뿐이며, 이제는 그 허울마저 벗어버렸다는 날카로운 고발이다. 보드리야르는 저지전략의 실례로 워터게이트 사건을 제시한다. 이 사건은 원래 미국식 민주주의의 추악함을 폭로했어야 한다. 그런데 이상하게도 우리에게 이 사건은 거꾸로 미국식 민주주의의 위대함을 보여주는 예로 기억된다. 왜 그럴까. 간단하다. 권력이 이 사건을 철저히 ‘개인의 스캔들’로 다루었기 때문이다. 즉, 타락한 것은 권력 자체가 아니라 닉슨 개인이라는 것이다. 고로 그만 물리면 권력은 계속 깨끗한 척할 수 있다. 심지어 ‘대통령도 잘못하면 물러나야 하는 나라’라고 칭송까지 받는다. 미국의 대통령은 아마 누구나 도청을 했을 것이다. 닉슨의 전임자도 후임자도. 그저 들키지 않았을 뿐. 부패는 권력의 본질이기 때문이다. 그런데 이를 기자가 폭로해버렸다. 이것이 돌발사태다. 실재계에서 들어온 요소는 그 존재만으로도 가상의 가상성을 폭로한다. 그러므로 신속히 제거해야 한다. 결국 권력은 그 사건을 닉슨 개인의 도덕적 문제로 프레이밍 했고, 그로써 자신의 부패한 본질을 감추고 위대함의 후광까지 얻었다. 이것이 저지전략이다. 문재인 정권의 위기관리 방식은 성격이 사뭇 다르다. 우리나라에서도 역대정권은 감추려다 실패한 비리 사건의 경우 개인적 도덕성의 문제로 치부해 당사자를 도려내는 식으로 처리해왔다. 이 정권은 다르다. 그들은 부패한 자들을 도려내는 대신 외려 끌어안고, 아예 그들에게 맞추어 세계를 새로 날조하려 한다. 거기에 늘 노골적 선동과 대중의 자발적 동원을 사용한다는 점에서, 이 정권의 전략은 다분히 전체주의적이다. 민망한 일이다.(본문 32~33쪽)논객도 다르지 않다. 그의 사명도 세계를 바라보는 시각을 조직하는 데에 있다. 논객은 나팔수가 아니라 보는 자가 되어야 한다. 심오한형이상학적 진실은 아니더라도 일상에서 벌어지는 현상의 본질을 꿰뚫는 눈을 가져야 한다. 정론(政論)의 임무는 ‘보는 자’의 눈으로 본 것을 문학적 언어로 분절해 대중의 입에 오르내리게 하는 데에 있다. 여당 지지자들은 나를 ‘극우 논객’이라 부르나, 예이츠 시 속의 아일랜드 비행사처럼 “나는 내가 맞서 싸우는 그 사람들을 증오하지 않고, 내가 위해서 싸우는 그 사람들을 사랑하지도 않는다”. 한쪽의 비난이 나를 슬프게 하지도, 다른 쪽의 환호가 나를 기쁘게 하지도 않는다. 그저 “그 모두 진정이라 우겨” 말할 때 “홀로 일어나 ‘아니’라고 말할” 사람이 하나쯤은 있어야 한다는 믿음으로 버티고 있을 뿐이다. 대안 매체는 레거시 매체가 불편할 수밖에 없다. 레거시 매체가 전하는 ‘사실’이 자기들이 만드는 ‘대안적 사실’의 허구성을 폭로하기 때문이다. 레거시 매체가 가하는 이 ‘팩트의 폭력’에 대안 매체는 또 하나의 음모론을 꾸며내 맞선다. ‘알릴레오’ 송년 특집에서 유시민은 레거시 매체의 ‘기레기들’이 검찰과 유착하여 그들이 흘리는 기사만 받아서 쓴다고 매도했다. 레거시 매체들에서 하는 보도를 싸잡아 신뢰해서는 안 될 ‘검찰괴담’으로 격하해버린 것이다. 솔직히 나는 ‘촛불정권’의 환상을 깨고 싶지 않았다. 외려 권력이 이 방식을 사용해 그 환상을 계속 유지하기를 바랐다. 그렇게 했다면 ‘촛불혁명’이라는 권력의 연극을 도울 의향까지 있었다. 하지만 권력은 부패한 자들을 품에 끌어안았다. 그리고 자기들을 맹신하는 40퍼센트 지지자만을 위해 ‘그 부패한 자들이 부패하지 않은 대안세계’를 날조하기 시작했다. 나머지 60퍼센트의 시민들은 권력이 ‘촛불정권’이라는 번거로운 허울을 벗어던지고 아예 이익집단으로 제 알몸을 노출하는 민망한 장면을 두 눈으로 지켜봐야 했다.
작은 소리 큰 울림
선교횃불(ccm2u) / 선교횃불 출판부 (엮은이) / 2021.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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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일반
선교횃불 출판부 (엮은이)
작은찬양대를 위한 2부악보(소프라노..엘토)로 편집을 새롭게 했다. QR코드(MR음원)작업을 하여, 유투브로 반주지원이 가능하다. 반주자가 없어도 하나님께 준비된 찬송으로 예배를 진행하실 수 있다. 52주에 맞춘 악보로 엄선하여 모은 찬양집이다.가 감사해 구주를 알 때 행복있네 그가 오신 이유 금보다 귀하고 보석보다 기대 꽃들도 . . . 하 하나님은 우리의 피난처가 되시며 하나님의 사랑을 사모하는 자 하나님의 은혜 하나님 한번도 나를 하늘의 문을 여소서 특징은... ♥ 작은찬양대를 위한 2부악보(소프라노..엘토)로 편집을 새롭게 했습니다. ♥ QR코드(MR음원)작업을 하여, 유투브로 반주지원이 가능합니다. 반주자가 없어도 하나님께 준비된 찬송으로 예배를 진행하실 수 있습니다. ♥ 52주에 맞춘 악보로 엄선하여 모은 찬양집입니다. ♥ 큰글씨, 큰악보로 성가대 찬양집으로 강추합니다. ♥ 『부록』으로 기타코드를 수록했습니다. 발간사 영감 있는 찬양은 찬양하는 사람과 듣는 사람 모두에게 많은 위로와 소망을 줍니다. 특별히 여러 사람이 아름다운 화음을 이루어 하나님을 찬양하는 모습은 하나님뿐 아니라 우리에게도 깊은 감동이 됩니다. 예배의 중요성과 의미를 다시 생각하게 되는 요즘예배 가운데 중요한 순서인 찬양대가 특별히 준비하여 드리는 찬양과 찬양 예배를 인도하는 찬양팀을 위해 2부 찬양악보집을 펴냅니다. ‘작은소리 큰울림’은 작은 찬양대에서도 여러 사람이 화음을 맞추어 부를 수 있도록2부로 편곡하고 반주용 음원을 지원합니다. 또한 이 찬양집은 전통적인 성가곡이 아닌우리에게 친숙한‘경배와 찬양’곡들을 모아서 엮었습니다. 우리가 드리는 예배와 찬양의 중심은 하나님이십니다. 시대와 형식을 넘어 전심으로하나님을 찬양하는 모든 예배자에게 이 작은 찬양집이 도움이 되기를 바랍니다. - ccm2u 편집부
미녀와 야수 (책 + CD 1장)
다락원 / Beaumont M. (지은이) / 2004.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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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락원
소설,일반
Beaumont M. (지은이)
들어가는 말 Introduction 작가 및 작품 소개 How to Use This Book 이 책, 이렇게 보세요 How to Improve Reading Ability 왕초보를 위한 독해 가이드 Before you read Chapter ONE Bring Me a Rose 장미 한 송이만 가져다 주세요. Comprehension Quiz Chapter TWO Why Did You Steal My Rose? 왜 내 장미를 훔쳤느냐? Comprehension Quiz Before you read Chapter THREE The Beast is Going to Eat Me. 야수가 날 잡아 먹을 거야. Comprehension Quiz Chapter FOUR Don't Leave Me. 날 떠나지 마오. Comprehension Quiz Chapter FIVE I Love You, Beast. 야수, 당신을 사랑해요. Comprehension Quiz 권말 부록 ① 독해 길잡이 ② 리스닝 길잡이
(모모네집 이야기 4) 아카네와 아빠늑대
양철북 / 마쓰타니 미요코 글, 기쿠치 사다오 그림, 햇살과나무꾼 옮김 / 2005.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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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철북
외국창작
마쓰타니 미요코 글, 기쿠치 사다오 그림, 햇살과나무꾼 옮김
모모와 아카네가 숲 속의 새 집으로 이사를 갔어요. 물론 고양이 푸도 함께요. 맛있는 것을 좋아하는 곰 아주머니도 늘 곁에 있지요. 어느 날 아카네는 숲 속에서 아빠 늑대를 만났어요. 언니 모모와 동생 아카네는 또 어떤 일들을 벌일까요? 참, 슬픈 소식이 하나 있어요. 아카네가 양말 친구인 ‘탓타와 타아타’랑 헤어지게 되었답니다.아빠 없어, 없어 내가 엄마야 아빠 늑대 푸, 돌아오다 길 잃은 개구리가 아카네 집을 찾아온 이야기 큰일났어, 큰일났어 모모는 무지무지 애쓰고 있는데…… 모모가 헤엄치게 되기까지 탓타 호텔과 타아타 호텔 엄마의 까만 모자 모모의 나들이옷 엄마 싫어, 마코토 좋아 탓타와 타아타의 크리스마스 빨간 썰매 아카네의 엄마 돕기 인동덩굴 주문 들판에서 언니한테 줄게 탓타, 타아타와 헤어지다
EBS 참 쉬운 글쓰기 2 (2021년)
한국교육방송공사(초등) / EBS(한국교육방송공사) 편집부 (지은이) / 2020.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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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육방송공사(초등)
학습참고서
EBS(한국교육방송공사) 편집부 (지은이)
어법에 맞고, 바른 국어 문장과 표현을 사용할 수 있도록 꾸준히 연습하는 교재. 초등학교 3~6학년에서 배우는 국어 문법의 기본 개념을 자연스럽게 공부할 수 있다. 교재를 따라가면 ‘낱말’과 ‘문장’에 대한 이해로 자연스럽게 문법에 맞는 글을 완성할 수 있다. 부록 ①: 원고지에 써 보아요 부록 ②: 국어사전을 활용해요 1장 낱말을 알아보아요 01. 낱말의 관계를 알아요① 02. 낱말의 관계를 알아요② 03. 낱말의 관계를 알아요③ 04. 낱말은 어떻게 만들까① 05. 낱말은 어떻게 만들까② 06. 낱말의 여러 가지 뜻① 07. 낱말의 여러 가지 뜻② 2장 문장을 알맞게 써요 01. 문장의 짜임을 알아요① 02. 문장의 짜임을 알아요② 03. 문장 성분의 호응 관계① 04. 문장 성분의 호응 관계② 3장 알맞게 표현해요 01. 높임 표현을 사용해요 02. 관용 표현을 활용해 볼까①초등 3학년부터 6학년까지 EBS와 함께 문법에 맞는 글쓰기를 연습하는 ‘참 쉬운 글쓰기 2’ 어법에 맞고, 바른 국어 문장과 표현을 사용할 수 있도록 꾸준히 연습하는 교재! 초등학교 3~6학년에서 배우는 국어 문법의 기본 개념을 자연스럽게 공부할 수 있습니다. 교재를 따라가면 ‘낱말’과 ‘문장’에 대한 이해로 자연스럽게 문법에 맞는 글을 완성할 수 있습니다. ① 교과서에서 배워요: 그림과 연습 문제로 교과서 개념을 정리할 수 있습니다. ② 문제에 적용하기: 문제를 풀고, 실제 적용하면서 문법을 완전히 익힐 수 있습니다. ③ 바르게 문장 쓰기: 배운 문법 개념을 완성된 글로 적용하면서 실력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④ 부록: 원고지와 사전의 바른 사용법을 배울 수 있습니다. <EBS 참 쉬운 시리즈> 참 쉬운 급수 한자 8급 참 쉬운 급수 한자 7급Ⅱ 참 쉬운 급수 한자 7급 참 쉬운 글쓰기 1-따라 쓰는 글쓰기 (초등 1~2학년) 참 쉬운 글쓰기 2?문법에 맞는 글쓰기 (초등 3~6학년) 참 쉬운 글쓰기 3?목적에 맞는 글쓰기 (초등 3~6학년)
BIG 스티커 컬러링 랜드마크 1 : 미국, 러시아, 인도
북센스 / 일과놀이콘텐츠랩 (지은이) / 2021.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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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센스
유아놀이책
일과놀이콘텐츠랩 (지은이)
두뇌발달과 미술놀이를 함께 즐길 수 있는 스티커 워크북 시리즈이다. 똑같은 숫자를 찾아 스티커를 붙여서 그림을 완성하는 스티커 컬러링은 집중력과 관찰력을 높여주고, 같은 주제로 더 다양하게 칠해보는 컬러링은 표현력과 창의력을 키워주는 동시에 색채감각을 높여준다. 또한 전 세계 유명한 랜드마크의 유래를 알려주기 때문에 여행에 대한 흥미와 관심을 자연스럽게 역사와 지리에 대한 호기심으로 연결해준다. 스티커 조각을 하나씩 떼어 번호에 맞추어 붙이는 동작을 반복하기 때문에 아이들의 소근육 발달에도 좋다.1. 스티커 컬러링 : 미국, 뉴욕, 자유의 여신상 2. 스티커 컬러링 : 러시아, 모스크바, 성 바실리 성당 3. 스티커 컬러링 : 인도, 아그라, 타지마할 [컬러링] 1. 미국, 뉴욕, 자유의 여신상 2. 러시아, 모스크바, 성 바실리 성당 3. 인도, 아그라, 타지마할 4. 프랑스, 파리, 에펠탑 5. 대한민국, 서울, 광화문 6. 멕시코, 유카탄, 엘 카스티요 (유카탄 반도 치첸이트사 중앙에 위치한 피라미드) 7. 이집트, 기자, 대 스핑크스조각조각 스티커가 모여 전 세계 랜드마크로 변신하는 『BIG 스티커 컬러링 4종 세트』 집중력과 표현력이 쑥쑥! 방과 후 교실도, 단체 수업도 한 권으로 충분! 『BIG 스티커 컬러링 랜드마크 4종 세트』는 두뇌발달과 미술놀이를 함께 즐길 수 있는 스티커 워크북 시리즈예요. 똑같은 숫자를 찾아 스티커를 붙여서 그림을 완성하는 스티커 컬러링은 집중력과 관찰력을 높여주고, 같은 주제로 더 다양하게 칠해보는 컬러링은 표현력과 창의력을 키워주는 동시에 색채감각을 높여줍니다. 또한 전 세계 유명한 랜드마크의 유래를 알려주기 때문에 여행에 대한 흥미와 관심을 자연스럽게 역사와 지리에 대한 호기심으로 연결해줍니다. 스티커 조각을 하나씩 떼어 번호에 맞추어 붙이는 동작을 반복하기 때문에 아이들의 소근육 발달에도 좋아요. [1권 조각조각 스티커가 모여 랜드마크 1 (미국, 러시아, 인도)] 미국의 대표적인 랜드마크인 자유의 여신상은 어쩌다 미국의 상징이 되었을까? 정교함과 화려함으로 이름 높은 성 바실리 성당에는 러시아 이반 대제의 무시무시한 일화가 숨겨져 있다는데? 시공간을 뛰어넘는 세기의 사랑꾼을 뽑는다면 타지마할을 세운 무굴 제국의 황제를 빼놓을 수 없지! 더 많은 랜드마크를 알고 싶다고? 그렇다면 이번엔 함께 색칠하며 알아볼까? 프랑스 파리의 에펠탑, 멕시코의 피라미드인 엘 카스티요, 이집트의 스핑크스, 그리고 우리나라 서울의 광화문까지 마음껏 색칠해서 벽에 붙여봐. 전 세계 단 하나뿐인 어린이만의 그림으로 탄생할 거야! 숫자를 맞춰 스티커로 붙이면 멋진 랜드마크 완성! 스티커 컬러링에 컬러링까지 한 권에! 『BIG 스티커 컬러링 랜드마크 4종 세트』는 전 세계 여러 나라들의 유명한 랜드마크를 스티커 컬러링과 컬러링 활동으로 알아보는 미술 워크북 시리즈예요. 책의 앞부분(pp.1~8)에 있는 바탕지에는 스티커가 붙여질 면이 선으로 나누어져 있고, 나누어진 모든 면에는 번호가 있어요. 책의 뒷부분(pp.17~28)에 있는 해당 그림의 스티커 페이지에 놓인 조각에도 번호가 표시되어 있어요. 바탕지의 번호와 스티커지의 번호를 맞추어 스티커 조각을 붙이면 끝! 바탕지에 조각을 붙일 때는 이리저리 돌려보며 각도가 맞는지 여백이 생기지는 않는지 확인해요. 스티커지의 조각의 번호는 그림에서의 위치와는 상관없이 조각의 색감에 따라 순차적으로 배열되어 있어요. 스티커 컬러링 활동을 다하고 나서 아쉬운가요? 그렇다면 컬러링(pp.9~16)으로 더 많은 랜드마크를 만나보세요. 『BIG 스티커 컬러링 랜드마크』는 무엇이 좋나요? 다음과 같은 8가지 효과를 누릴 수 있어요. 효과 1. 의지력 : 하나의 그림을 끝까지 완성하는 의지력을 키워줘요. 효과 2. 관찰력 : 올바른 모양으로 붙이기 위해 이리저리 뜯어보는 관찰력을 길러줘요. 효과 3. 주의력 : 맞는 조각을 찾기 위해 숫자를 자세히 살펴보는 주의력이 높아져요. 효과 4. 집중력 : 일정한 시간 동안 한 가지 일에 몰두하는 집중력을 길러줘요. 효과 5. 표현력 : 완성 그림을 상상하고 색칠하는 과정에서 자기 표현력이 늘어나요. 효과 6. 탐구력 : 관심 있는 하나의 주제를 면밀히 살피고 호기심을 넓히는 탐구력이 생겨요. 효과 7. 색채감 : 실제 사물의 색깔을 관찰하여 스스로 색칠해보면서 색채감을 키워요. 효과 8. 소근육 발달 : 스티커 조각을 손으로 떼고 붙이는 동작을 반복하면 소근육이 발달해요. 『BIG 스티커 컬러링 랜드마크』는 누가 하나요? 1. 어린 학생들을 위한 집중력 도우미 : 번호에 맞는 조각들을 찾아 맞게 붙이는 놀이 중에 두뇌가 자극되고 자연스럽게 집중력이 향상돼요. 2. 집 안에 오래 있는 분들을 위한 소근육 운동 : 스티커를 떼고 정확하게 붙이는 것을 반복하면서 운동신경을 자극하여 정교한 손동작에 익숙해져요. 3. 선생님, 친구들과 함께하는 즐거운 미술 활동 워크북 : 놀이처럼 자연스럽게 번호를 기억하고 맞추는 과정을 반복하며 기억력을 높이고 색채감을 키워요. 4. 자유 시간을 재미있게 보내는 가장 확실한 방법 : 한번 시작하면 두세 시간은 어느새 훌쩍 지나가요. 여럿이서 하면 더욱 재미있어요.
신비아파트 고스트볼X의 탄생 뚝딱뚝딱 종이 접기
서울문화사 / 오규석 (지은이) / 2019.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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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문화사
유아놀이책
오규석 (지은이)
인기 애니메이션 [신비아파트 고스트볼X의 탄생]의 캐릭터들을 재미있는 종이 접기로 만나 보자. 귀여운 캐릭터가 그려진 디자인 색종이 21매가 들어 있다.인기 애니메이션 의 캐릭터들을 재미있는 종이 접기로 만나 보세요! 1장. 귀여운 신비아파트 친구들 신비, 금비, 구하리, 구두리, 최강림, 리온, 신비 요요, 강림이의 퇴마검 2장. 오싹오싹 공포의 귀신들 양괭이, 각귀, 금돼지, 입질쟁이, 우사첩, 취생, 구미호, 진명, 당목귀, 청목형형, 두억시니 3장. 귀신이 좋아하는 으스스한 소품들 -금돼지가 좋아하는 소품: 끔찍한 생일 케이크, 오싹한 귀신 모자, 저주의 편지, 굼벵이 젤리, 쿵쾅쿵쾅 심장, 신기한 요술 부채 -양괭이가 좋아하는 소품: 지옥에서 온 산타, 삐죽삐죽 트리, 구멍 난 양말 -취생이 좋아하는 소품: 깜짝 아이스크림, 눈 달린 삼각김밥, 내 친구 바퀴벌레, 공포의 메뚜기 ★재미있는 게임①-신비와 친구들 색칠하기 ★재미있는 게임②-귀신 미로 찾기 ★재미있는 게임③-그림자 연결하기 ★귀여운 캐릭터가 그려진 디자인 색종이 21매가 들어 있어요!
너에게 여름을 보낸다
달 / 윤진서 (지은이) / 2019.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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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
소설,일반
윤진서 (지은이)
우연히 마주한 어떤 장면에 온 정신이 사로잡히는, 황홀한 경험을 한 적이 있는가? 누구에게나 일어날 수 있는 일이며, 개개인에 따라 잦을 수도 있고 평생에 한 번일 수도 있는 경험이다. 배우 윤진서는 어느 여름날의 바다, 큰 파도 앞에서 그런 운명 같은 일을 마주했다. 이 책 <너에게 여름을 보낸다>는 그 한 장면에서 시작되는 이야기다. 어느 날 그녀는 큰 파도에서 서퍼들이 돌고래처럼 묘기를 부리며 바다 위를 '날아다니는' 모습을 보았다. 그 활기찬 몸짓, 빛나는 미소, 서핑의 강렬함에 집으로 돌아가는 내내 발길이 꼬일 정도였다. 그날 밤, 설렘을 품고 그녀는 생각한다. '나도 그렇게 살고 싶다.' 아름다움, 막연한 두려움. 충격이기도 했지만 그런 단어들로는 설명이 어려운 어떤 뜨거움이 있었다. 여름에 태어난 그녀는 그 계절이 오면 어디서 생기는지 모를 에너지가 끓어넘치고 컨디션도 좋아진다. 몸도 가벼워, 언제고 여름을 살고 싶다 느낀다. 그래서 바다가 가까운 곳을 자주 찾았다. 파도를 탈 수 있는 곳이면 되었기에 코스타리카, 발리, 스페인의 섬, 미국, 멕시코, 동해 등으로 서핑 여정을 떠났다. 그렇게 바다 가까이에서 오래 지내며 결국 바다 근처에서 살아야겠다 마음먹는다. 그러다 제주에 대한 소문을 듣는다. 서핑하면서 살기 천국인 곳, 겨울에도 가벼운 여름 슈트를 입고 서핑을 즐길 수 있는 곳, 여름 내내 파도가 들어온다는 곳. 직접 살아보지 않고는 확인할 수 없는 이야기였음에도 그 소문은 그녀를 제주로 향하게 만들기에 충분했다. 윤진서는 여름과 바다, 바람과 파도에서 스스로의 운명을 찾았다.프롤로그 여름 찬가 008 운명처럼 바다를 만났다 뿌르끼스 나타 호이야 018 처음 만난 바다 024 새우깡엔 소주, 유과엔 뭔가요? 036 우리는 삼각형처럼 040 미니멀리스트가 되는 꿈 046 강한 바람이 끊이질 않았다 서퍼의 아침 052 안녕, 바람 062 우리가 바둥거리는 이유 065 바이올리니스트와 영화배우 076 가능성의 나날들 085 지도를 따라서 갔을 뿐 088 겨울이 없는 나라에서 아주 오래 102 두번째 파도를 기다렸고 두번째 인생은 어떻게 살고 싶은가요? 108 작고 소박한 마을 119 춤 124 저 웃는 사람들의 마음 128 우리, 두번째 파도를 기다리자 131 당신을 만나 서핑보드에 올랐다 내가 결혼이란 걸 할 줄은 몰랐어 140 바닷가 마을 158 숲속에서 꾸는 꿈 163 히피 아니고 원시인처럼 168 내가 원하는 사람은 내 안에 있을 수도 있다 180 그렇게 여름을 산다 신부는 울지 않는다 184 우리 사랑하지 않는 순간 190 치킨말고 백숙 196 일단 떠나고 보자 198 어제와 내일의 간극 208 에필로그 파도를 기다리는 시간 220먼 바다에서 바람이 불었고 운명처럼 여름을 살았다 우연히 마주한 어떤 장면에 온 정신이 사로잡히는, 황홀한 경험을 한 적이 있는가? 누구에게나 일어날 수 있는 일이며, 개개인에 따라 잦을 수도 있고 평생에 한 번일 수도 있는 경험이다. 배우 윤진서는 어느 여름날의 바다, 큰 파도 앞에서 그런 운명 같은 일을 마주했다. 이 책 『너에게 여름을 보낸다』는 그 한 장면에서 시작되는 이야기다. 어느 날 그녀는 큰 파도에서 서퍼들이 돌고래처럼 묘기를 부리며 바다 위를 ‘날아다니는’ 모습을 보았다. 그 활기찬 몸짓, 빛나는 미소, 서핑의 강렬함에 집으로 돌아가는 내내 발길이 꼬일 정도였다. 그날 밤, 설렘을 품고 그녀는 생각한다. ‘나도 그렇게 살고 싶다.’ 아름다움, 막연한 두려움. 충격이기도 했지만 그런 단어들로는 설명이 어려운 어떤 뜨거움이 있었다. 여름에 태어난 그녀는 그 계절이 오면 어디서 생기는지 모를 에너지가 끓어넘치고 컨디션도 좋아진다. 몸도 가벼워, 언제고 여름을 살고 싶다 느낀다. 그래서 바다가 가까운 곳을 자주 찾았다. 파도를 탈 수 있는 곳이면 되었기에 코스타리카, 발리, 스페인의 섬, 미국, 멕시코, 동해 등으로 서핑 여정을 떠났다. 그렇게 바다 가까이에서 오래 지내며 결국 바다 근처에서 살아야겠다 마음먹는다. 그러다 제주에 대한 소문을 듣는다. 서핑하면서 살기 천국인 곳, 겨울에도 가벼운 여름 슈트를 입고 서핑을 즐길 수 있는 곳, 여름 내내 파도가 들어온다는 곳. 직접 살아보지 않고는 확인할 수 없는 이야기였음에도 그 소문은 그녀를 제주로 향하게 만들기에 충분했다. 누구나, 자신이 어떤 모습으로 어디에서 어떻게 살아가고 싶은지 상상하고 고민한다. 그리고 고민 끝에 자신이 선택한 것들과 운명처럼 살아간다. 윤진서는 여름과 바다, 바람과 파도에서 스스로의 운명을 찾았다. 당신들은 파도처럼 밀려오고 당신들에게 파도처럼 간다 윤진서는 첫번째 책 『비브르 사 비』에서 영화와 단어와 문장으로 자신과 끊임없이 대화했고, 첫 소설 『파리 빌라』에서는 찬란했던 사랑의 순간과 감정, 여행한 도시에서 마주한 감정들을 다뤘다. 이번 에세이 『너에게 여름을 보낸다』는 바다를 찾으며, 여름을 사는, 그리고 무엇보다 그곳에서 뜨겁게 관계했던 사람들과의 이야기다. 책은 바다를 만나 파도에 오르고 힘차게 나아가는 그녀의 여정에 따라, 모두 5부로 구성되어 있다. ‘운명처럼 바다를 만났다’ ‘강한 바람이 끊이질 않았다’ ‘두번째 파도를 기다렸고’ ‘당신을 만나 서핑보드에 올랐다’ ‘그렇게 여름을 산다’. 어쩌면 하나의 문장으로 이어져 읽히기도 하는 각 부의 서사들은 그녀의 삶에 대한 태도와 여정, 그리고 성장, 도약의 기운을 보여준다. 또, 직접 찍은 사진을 수록해 찬란하고 빛나는 여름의 장면에 다채로운 빛깔을 더했다. 어릴 적부터 절친했던 친구 지선과의 관계, 지선과 코스타리카 바다를 누비는 시간, 동해에서 서핑을 배우다가 인연이 닿은 현재 남편이 된 남자와의 만남, 그와 살 곳을 찾은 뒤 말 그대로 집을 ‘짓기도’ 하고, 그 집에서 올리는 결혼식, 가족들과의 관계?? 그리고 그러한 경험을 통해 나 자신을 바라보는 이야기가 이어진다. 그들은 파도처럼 그녀에게 밀려왔고, 그녀도 그들에게 파도처럼 갔다. 살아 있는 이 여름을, 너에게 보낸다 스스로 자신이 원하는 사람이 되어 있다는 것은 어느 순간에 깨달을 수 있을까. 바다에서 소금기 가득한 바람이 불고 온몸에서 흙냄새가 묻어나는 순간, 그녀는 깨달았다. 소금에 절여진 몸뚱이와 까맣게 그을린 피부를 보며 자신이 그토록 원하는 사람이 되어 있다는 사실을. 자신이 ‘원해서’ 다시 태어난 기분을 느낀다. 서핑보드를 타고 바다로 홀로 나가 멀어진 육지를 바라보며 ‘살아 있음’을 느낀다. 바다에 뜬 채로 오롯이 생각을 모으니 자신이 왜 이곳으로 왔는지 깨닫기도 한다. 여름, 바람과 파도가 있는 바닷가에서 자연스러운 자신의 모습을 찾았다. 두려웠던 바다를 극복하면서 자기 자신 또한 극복해나가는 여름의 시간. 나 자신이 어떤 사람인지를 알게 되는 뚜렷한 계절이다. 여름의 일상이 좋다. 바다 한가운데서 육지를 바라보려고, 무르익어가는 것들을 살펴보려고 자세 잡는 일이 즐겁다. 바다에서 커다란 달이 뜨는 걸 바라보는 일은 경이롭다. 그런 하루의 반복은 무척 단조롭기도 하지만 그곳에서 삶의 활력을 주는 묘약을 찾으며 살아간다. 바닷사람, 미니멀리스트를 꿈꾼다. 험난했던 초보 시절을 겪고 어느덧 어엿한 서퍼가 되어 파도를 배운다. 항상, 긴 여행을 떠나고 싶다. 그녀에겐 많은 꿈이 있고 또 새로운 일들을 꿈꾼다. 이 책에 담긴 여름의 활기를 느낄 수 있기를 바란다. 빛나고 있는 이 시절을, 찬란한 여름을 살고 싶은 독자들에게 보낸다.서핑을 하러 가는 길에 비치는 따사로운 태양은 마치 코스타리카, 마치 멕시코, 마치 스페인의 섬 어딘가, 먼 곳 어딘가로 떠나온 것 같은 기분에 젖어들게 한다. 선글라스를 끼고, 창문을 열고, 머리카락이 헝클어지든 아니든 상관없이 숲길을 달려 바다로 나갈 때 코끝에 느껴지는 비릿한 향은 매번 일정한 양의 행복을 선사한다. 내가 이곳에 있다는 안도감과 바다가 내 옆에 있다는 그 말할 수 없는 평온함이 자질구레한 걱정과 불안을 잡아채 거센 바람 속으로 던져버려 바스러뜨린다. 그래서일까, 한여름의 바다는 바다 그 이상이다._ <여름 찬가> 중에서 내가 사라지는 것은 파도에 휩쓸려 단지 바다 아래로 가라앉기만 하면 되는 문제였다. 허나 나는 그러고 싶지 않아 발버둥치며 살아남으려고, 두려워하면서도 거센 파도를 피해 멀리멀리 이곳까지 나왔다. 내가 얼마나 강하게 삶을 원하는지, 살아보려고 애썼는지를 대번에 느끼는 순간이어서, 눈물이 나려고 했다. 주르륵 흐르는 물기의 따뜻함을 느끼며 아, 살아 있다는 것은 가끔 이런 기분을 느낄 수 있는 거구나싶었다._ <뿌르끼스 나타 호이야> 중에서 이젠 누구의 도움 없이도 서핑보드를 번쩍 들어올리는 팔뚝을 가지고 싶었다. 도도하고 신비로운 여배우의 얼굴보다 바다에 뛰어들어 파도 속에서 환하게 웃는 타히티 섬의 어느 바다 여자 같은 말간 얼굴을, 가늘고 늘씬한 몸매보다도 거친 파도를 누르며 일어날 탄력 있는 허벅지와 강한 체력을 무엇보다 가지고 싶었다. 당연히 어느 때보다도 잘 먹으려 했고 잘 잤고 스스로도 이토록 건강할 수는 없다고 여길 정도가 되었다._ <처음 만난 바다> 중에서
새기탄 국어 G단계 6집
기탄교육 / 기탄교육연구소 엮음 / 2004.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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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탄교육
학습참고서
기탄교육연구소 엮음
아이를 살리는 공부, 아이를 죽이는 공부 : 놀기 좋아하는 아이를 위한 맞춤형 학습관리법
더난출판사 / 이미혜 글 / 2009.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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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법일반
이미혜 글
수학 56점 맞은 아이, 서울대 보낸 엄마의 학습관리 비법! 놀기 좋아하는 우리 아이에게 스스로 공부하는 힘을 길러주는 학습 전략서 놀기 좋아하는 아이를 위한 맞춤 학습관리법을 담은 학습 전략서. 이 책은 수학 56점을 맞은 아이가 서울대에 입학하기까지의 저자의 경험담을 들려주고, 여기에 놀기 좋아하는 아이를 위한 시기별 학습관리의 구체적인 요령과 엄마의 학습 전략 노하우를 꼼꼼하게 담아내고 있다. 저자는 초등학교 때까지는 아이가 공부 부담 없이 마음껏 놀게 하고, 중학교 때 처음으로 아이의 공부를 도와주기 시작했다. 그러다가 산만하고 놀기 좋아하는 아이들에게는 사교육과 선행학습에 의존하는 기존 공부법이 소용없다는 사실을 깨닫게 되었고, 아이의 기질에 맞는 학습관리 방법을 고안해 기본학습 위주로 공부시켰다. 그 결과 놀기 좋아하던 아이는 스스로 공부하는 아이로 바뀌었고 상위 0.1퍼센트까지 성적이 오르면서 서울대 경영학과에 합격했다. 이 책은 공부에 뜻이 없던 아이가 남보다 뒤늦게 시작해 어떻게 목표에 도달하게 되었는지를 사례로 소개하고, 그것을 기초로 이런 아이들을 효과적으로 공부시키는 학습관리 사례를 담았다. 1장에서 4장까지는 저자의 경험담을 담고, 5장에서 8장까지는 놀기 좋아하는 아이들의 학습관리의 이론과 전략을 실었다.머리말 놀기 좋아하는 아이를 위한 공부법은 따로 있다 1부 수학 56점 맞은 아이, 서울대 가다 1장 중학교 : 놀면서 하는 기본학습 1. 놀이 속에서 크는 아이 2. 시작은 수학 56점으로 3. 아이에게 딱 맞는 공부법 찾기 4. 하루 7문제의 힘 5. 공부는 장거리 경주 6. 독서 지도의 딜레마 7. 학원 갈 시간에 노는 이유 2장 고등학교 1,2학년 : 노는 아이에서 공부하는 아이로 변화시키기 1. 놀기 좋아하는 아이, 고등학교에 가다 2. 독한 엄마의 길 3. 어려운 전환기, 인내심을 발휘할 때 4. 야간 자율학습의 굴레 5. 여름날의 학습일지 6. 공부방 문을 열면 성공이 보인다. 7. 아이를 옥죄는 수행평가 8. 방학, 역전의 기회로 만들기 9. 기본학습으로 디딤돌을 만들다 10. 고맙다, 온라인 강의 3장 고등학교 3학년 : 기본학습 + 학습동기, 드디어 빛을 발하다 1. 공부에 뜻을 세우다 2. 참을 수 없는 공부의 즐거움 3. 마지막 고비에서 아쉬움이 남다 4. 이유 있는 결과 4장 재도전의 시절 : 더 나은 목표를 향해 나아가다 1. 새로운 출발 2. 100을 위해 필요한 노력은 200 3. 소중한 자신감 4. 두 번의 실수는 없다 5. 마지막 관문 6. 노력의 미덕, 그러나 사실은 행운 2부 놀기 좋아하는 아이, 스스로 공부하는 힘을 길러주는 학습 전략 5장 우리 아이에게 맞는 공부법 찾기 1. 그 많은 공부법, 하지만 도움이 안 되는 까닭 2. 놀기 좋아하는 기질도 타고난다 3. 학교에서 포기하는 아이들 4. 베짱이가 있어 발전하는 사회 5. 놀기 좋아하는 아이들은 부모가 필요하다 6장 서울대 가는 아이들 1. 아직도 서울대 가니 ? 2. 서울대 가는 방법 3. 놀기 좋아하는 아이들에게 부족한 두 가지 7장 강남식 교육이 아이를 망친다 1. 강남식 교육이란 무엇인가 2. 성공한 강남 엄마, 실패한 강남 엄마 3. 아이들을 삼킨 괴물, 선행학습 4. 사교육 과소비의 함정 5. 놀기 좋아하는 아이들에게 독약을 주랴? 8장 놀기 좋아하는 아이들의 학습관리 1. 공부 못하고 싶은 아이는 없다 2. 부모가 학습관리자로서 갖추어야 할 자세 3. 학습관리는 중학교 때부터 4. 학습관리, 이렇게 하라 5. 시기별 학습관리 6. 학습관리, 이것만은 알아두자 맺음말 아이를 살리는 교육환경 참고한 글
나는 도전한다
함께자람(교학사) / 클로드 카레 지음, 이브 칼라르누 그림, 유정림 옮김 / 2004.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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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자람(교학사)
명작,문학
클로드 카레 지음, 이브 칼라르누 그림, 유정림 옮김
자신감 없고 소심한 소녀 솔렌이 극기 훈련을 통해 자신의 장점을 발견하고 스스로를 변화시켜가는 과정을 그렸다. 솔렌은 자신의 성격을 바꾸려고 극기 훈련에 따라나선다. 그런데 훈련이 진행될수록 자신만만하던 오빠들은 약점을 드러내고 솔렌은 오히려 대담하게 훈련을 견뎌낸다. 솔렌은 90여 미터 높이의 암벽에서 꼼짝 못 한 드리스 오빠를 구해내기까지 한다. 허풍쟁이 오빠와 친구들이 싸움을 하는 바람에 훈련은 흐지부지 끝나지만 솔렌은 힘든 도전을 통해 자신의 장점을 발견하게 된다. 내 힘만으로 해결할 수 없는 일들이 있고, 이런 일을 위해선 용기와 의지가 함께 필요하다는 것도.드리스 오빠는 몇 년 전만 해도 50센티미터 이상을 올라가 본 적이 없었다고 했다. 학교 계단을 보고서도 현기증을 일으킬 정도였다니 말이다.하지만 세브렝 오빠의 생각은 달랐다. 세브렝 오빠는 성냥개비를 신경질적으로 부러뜨리며 말했다."참 이상하네요! 끝까지 해 본 것이 하나도 없어요. 무엇이든 처음에는 굉장한 것을 하는 듯하다가 갑자기 멈춰버리잖아요!"나도 세브렝 오빠의 말에 충분히 공감을 했다. 하지만 책임을 져야 할 사람들을 찾는다면, 솔직히 제대로 따라하지 못한 자기네 '영웅'들 탓이었다.-본문 p.81 중에서 1. 야영지에서의 첫날 아침 2. 대단한 다이빙 3. 첫 번째 경고 4. 암벽아래에서 5. 공중 구출 작전 6. 특별한 탐험 7. 물건너간 훈련
허쌤 & 옥이샘의 감정놀이
시공미디어 / 허승환, 옥상헌 (지은이) / 2018.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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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공미디어
소설,일반
허승환, 옥상헌 (지은이)
일전에 출시되었던 <옥이샘의 감정툰 카드>의 활용 가이드북이라고 할 수 있다. 감정툰 놀이 방법, 활동 팁, 그리고 주의점 이렇게 총 세단계로 나누어 총 35개의 감정 놀이를 소개했으며, 도서 구입 시 선생님들이 직접 감정툰 카드로 놀이를 진행해볼 수 있도록 부록을 담았다.PART. 1 감정툰 카드로 소통하는 교실 만들기 감정툰 카드란? ‘옥이샘의 감정툰 카드’는 왜 감정툰 카드가 필요할까? 감정툰 카드의 특징 감정툰 카드 이렇게 활용하세요! PART. 2 감정툰 카드 이렇게 놀아보세요 두근두근 감정놀이 35 01. 감정 나누기 게임 | 02. 나의 감정은? | 03. 너의 감정은? | 04. 여왕벌 가위바위보 | 05. 뒷면 보고 감정 맞히기 | 06. 인디언 감정툰 게임 | 07. 감정 ‘두 줄 일기’ 쓰기 | 08. 감정툰 빙고 게임 | 09. 나만의 감정툰, 감정 만화 그리기 | 10. 감정툰 스토리텔링 만들기 | 11. 감정툰 스피드퀴즈 | 12. 감정툰 또래중재 | 13. 마법의 약 ‘인사약’ | 14. 감정툰 헤어밴드 게임 | 15. 감정툰 할리갈리 게임 | 16. 감정툰 고피쉬 게임 | 17. 감정툰 딩고 게임 | 18. 감정 도둑잡기 게임 | 19. 마법의 아이스크림 ‘어기바’ | 20. 감정툰 탐정 놀이 | 21. 감정툰 동상이몽 게임 | 22. 감정툰 자타공인 게임 | 23. 얼렁뚱땅 감정 릴레이 작가 | 24. 감정! 몸으로 말해요 | 25. 감정툰 안경으로 감정 찾기 | 26. 최고의 감정 경매 게임 | 27. 감정툰 타임머신 게임 | 28. 감정툰 피라미드 게임 | 29. 감정툰 애벌레 활동 | 30. 감정툰 칠판샤워 | 31. 감정툰 부루마불 게임 | 32. 감정툰 카드로 학부모 상담하기 | 33. 감정툰 포스트잇 이불 덮기 | 34. 감정툰 메모리 게임 | 35. 감정툰 카드로 방학 이야기 나누기 이미 수많은 학교에서 사용 중인 '감정툰 카드' 어떻게 활용하면 좋을지 고민이셨나요? 수업 멘토 허승환 선생님과 옥상헌 선생님이 알려주는 35개의 감정놀이로 쉽고 재미있게 교실 현장에 적용해 보세요. "우리 아이들, 지금 어떤 감정일까?" "지금 너의 마음은 어때?" 교사가 이런 말을 건넨다면 아이들에게 어떤 변화가 찾아올까요? 감정은 자신이 느끼는 것도 중요하지만 타인의 감정을 인식하는 것에서 시작합니다. 교실 현장에서 감정놀이를 활용한다면, 아이들은 그동안 모르고 지내왔던 경험이나 생각들을 스스럼없이 꺼낼 수 있습니다. 또한 아이들과 아이들 간의 다툼도 놀이나 게임을 통해 스스로 해결할 수 있습니다. 이번 신간 『허쌤&옥이샘의 감정놀이』는 일전에 출시되었던 의 활용 가이드북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감정툰 놀이 방법, 활동 팁, 그리고 주의점 이렇게 총 세단계로 나누어 총 35개의 감정 놀이를 소개했으며, 도서 구입 시 선생님들이 직접 감정툰 카드로 놀이를 진행해볼 수 있도록 부록을 담았습니다. 어떻게 아이들과 감정을 공부하면 좋을지, 그리고 어떻게 감정을 나누어야할지 고민이었다면, 감정툰 카드를 활용하여 아이들이 서로 공감하고 존중하는 방법을 알아보면 어떨까요. '옥이샘의 감정툰 카드'는? 감정툰 카드에서 '감정툰'은 '감정'과 만화의 영단어 카툰(Cartoon)에서 '툰'(Toon)만 가져와 만든 합성어로 기존의 감정 카드와 달리 아이들에 게 친숙하고 귀여운 만화 캐릭터로 감정을 표현한 감정 카드입니다. 는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춰 아이들이 꼭 인지해야 할 35개의 감정 단어를 엄선해 만들었습니다. 하나. 자신의 감정을 느끼고 표현할 수 있습니다. 둘. 친구의 감정을 알고 함께 느낄 수 있습니다. 셋. 학생들에게 친숙한 만화로 구성하여 재미있게 활용할 수 있습니다. 넷. 학생 상담, 또래 활동, 교실 놀이 등에 활용할 수 있습니다. 다섯. 인성 교육, 교과, 창체 등 다양한 영역에 적용할 수 있습니다. 좋은 감정과 나쁜 감정이 따로 있을까요? 감정에는 좋은 감정, 나쁜 감정이 따로 없습니다. 부정적으로 표현되는 감정 또한 적절히 표현될 때, 아이는 진심으로 행복을 느낄 줄 아는 아이로 성장할 것입니다. 반대로 부정적인 감정이라도 표현하기에 따라 기분 좋은 칭찬이 될 수 있음을 경험하도록 합니다.
나의 첫 한자책 2
휴먼어린이 / 이이화, 강혜원, 박은숙 (지은이), 박지윤 (그림) / 2019.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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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먼어린이
외국어,한자
이이화, 강혜원, 박은숙 (지은이), 박지윤 (그림)
우리나라 대표적인 역사학자이자 한문학자인 이이화 선생님과 학교 현장에서 30년 가까이 국어와 한문을 가르친 강혜원, 박은숙 선생님이 함께 써 더욱 믿을 수 있는 초등 첫 한자책이다. 외우지 않고 읽으면서 한자의 원리를 저절로 깨칠 수 있는 한자 공부 비법은 물론, 우리말 어휘력과 사고력까지 길러 주는 똑똑한 한자책이다. 한자와 관련된 그림과 글들을 곁들여 술술 재미있게 읽다 보면 자연스럽게 한자의 뜻을 깨치고, 연관 어휘들을 저절로 익힐 수 있다. 초등학생이 주로 응시하는 8급~5급 전국한자능력검정시험을 꼼꼼하게 준비할 수 있도록 구성했으며, 우리말의 토대가 되는 한자어를 한자 원리에 따라 단계별로 차근차근 배울 수 있다. 한자를 배우며 촘촘하게 이어지는 생각의 연결 고리는 아이들의 사고력을 깊고 넓게 키워 줄 뿐 아니라, 한자에 얽힌 이야기와 고사성어로 교양과 상식이 한층 풍부해지도록 구성했다.초대하는 글 1 마음의 뜻과 몸의 힘이 어우러져 이야기 속의 한자 우공이 산을 옮기다 2 풀과 나무의 생명 이야기 속의 한자 부들부들 떨다 꼿꼿해졌다 3 물은 구름이 되고, 구름은 눈비가 되고 이야기 속의 한자 시련을 넘어 나라를 세운 주몽 4 말은 인간의 가장 큰 능력 이야기 속의 한자 새 한 마리가 수십 마리가 되어 5 손이 하는 다양한 일 이야기 속의 한자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네 6 밝음과 어둠으로 이어지는 시간 이야기 속의 한자 아침에 바꾸고, 저녁에 또 고치고 7 희망을 품고 넓고 아름다운 세상을 향해 이야기 속의 한자 사마천에게 남은 희망 8 달콤하고도 쌉쌀한 길 이야기 속의 한자 책벌레 세종대왕 9 사람은 누구나 장단점이 있다 이야기 속의 한자 원숭이의 교만 10 대립되는 세상 이야기 속의 한자 인간의 본성은 선한 것인가? 11 인간관계의 바탕 이야기 속의 한자 까마귀의 효성 12 돌도끼에서 우주선까지 이야기 속의 한자 백 번 쏘아 백 번 다 맞힌다 13 경제 활동이 이루어지는 시장 이야기 속의 한자 ‘문전성시’라는 말만 듣고 14 먹을거리를 생산하는 농촌 이야기 속의 한자 개미를 이용해서 구슬을 꿰다 15 우리 삶을 편안하게 하는 정치 이야기 속의 한자 호랑이보다 무서운 것 16 사회 제도의 빛과 그늘 이야기 속의 한자 최북의 저항 17 지혜와 지식을 배울 수 있는 학교 이야기 속의 한자 말과 개미에게서 배운 지혜 18 앎은 실천으로 이어져야 한다 이야기 속의 한자 내일은 집을 지을 거야 19 세상을 배우는 독서 이야기 속의 한자 반딧불과 눈을 등불 삼아 책을 읽다 20 삶을 표현하는 예술 이야기 속의 한자 나라를 망치는 음악한자 공부가 쉽다! 재미있다! 국어 공부가 된다! 반대 한자 · 비슷한 한자로 어휘력이 쑥쑥! 외우지 않고 읽으면서 깨치는 아주 쉬운 한자책 초등 급수 한자 500자를 수록한 알찬 한자책 우리말 실력을 키워 주는 똑똑한 한자책 생각하는 힘을 길러 주는 든든한 한자책 ● 외우지 않고 읽으면서 깨치는 똑똑한 한자책 《읽으면서 깨치는 나의 첫 한자책》은 쓰고 또 쓰고, 외우고 또 외우면서 하는 지루한 한자 공부법이 아닌, 쉽고 재미있게 한자를 익혀 나갈 수 있는 방법을 일러 줍니다. 어린 시절 아버지에게서 한문을 배우며 독자적인 한자 공부법을 터득한 이이화 선생님은 한자를 술술 읽으면서 깨칠 수 있는 한자 공부법을 알려 줍니다. 한자는 원칙이 있고 체계적으로 짜여 있기 때문에 굳이 외우지 않고도 단계별로 차근차근 배울 수 있는 효율적인 비법이 있다고 알려 줍니다. 예를 들어 ‘하늘 천 따 지’ 하면서 무조건 외우는 것이 아니라 맨 먼저 ‘一’ 자를 배우고, 그 다음 ‘二’ 자를 배우고, 그 다음 ‘人’ 자를 배우고, ‘大’ 자를 배운 뒤 ‘天’ 자를 배웁니다. 이렇게 단계를 거쳐 배우면 ‘天’ 자는 ‘하나밖에 없는 큰 하늘’임을 알게 되는 것이지요. 이 책은 이런 원칙과 단계를 염두에 두고 엮었습니다. 따라서 맨 먼저 글자를 익히고, 그 다음 낱말을 익히면서 그 뜻과 음을 함께 배우게 했습니다. 1권에서는 쉬운 글자부터 시작해 그 글자가 어떻게 만들어졌으며, 어떤 뜻을 지닌 글자인지 아주 옛날의 글자 모양과 그림을 통해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서로 연관된 글자들을 모아 생각이 이어지도록 해 통합적 사고력을 키우고 삶의 지혜를 배울 수 있습니다. 2권에서는 뜻이 반대되는 한자, 뜻이 비슷한 한자, 부수가 같은 한자 등을 통해 어휘력을 키울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 우리말 실력을 키우며 생각하는 힘을 길러 주는 한자책 《읽으면서 깨치는 나의 첫 한자책》은 술술 재미있게 읽으며 한자에 담긴 뜻을 깨치고, 낱말을 저절로 익힐 수 있습니다. 한자를 배우면 우리말 실력이 자라고 생각하는 힘이 커지는 근본적인 이유부터 밝혀 주며, 우리말의 토대가 되는 한자어를 한자 원리에 따라 단계별로 차근차근 배울 수 있도록 안내합니다. 책을 펼치면 그 장에서 배울 한자와 관련된 도입글을 통해 한자가 어떻게 생겨났는지, 글자 안에 어떤 생활 모습이 담겨 있는지, 실생활에서 어떻게 쓰이는지를 보여 주기 때문에 생각의 폭이 넓어집니다. 각 장이 끝날 때마다 실은 에서는 한자에 얽힌 재미있는 이야기, 고사성어를 통해 한자의 기원과 뜻을 배울 수 있도록 했으며, 깊은 사고력의 바탕이 되는 교양과 상식도 기를 수 있도록 꾸렸습니다. 를 통해서는 각 장에서 배운 한자들을 다시 한 번 통합적으로 이해하고 확인하는 기회도 가져볼 수 있습니다. ● 초등 급수 한자 500자를 수록한 알찬 한자책 《읽으면서 깨치는 나의 첫 한자책》은 초등학생이 주로 응시하는 8급~5급 전국한자능력검정시험을 꼼꼼하게 준비할 수 있도록 안내합니다. 맨 먼저 글과 그림으로 단번에 깨친 한자를 직접 써 보면서 완벽하게 익힐 수 있도록 워크북 형태의 쓰기 칸을 준비했으며, 더 나아가 활용할 수 있는 낱말들도 쓰면서 배우도록 했습니다. 에 실린 한자어의 음과 뜻 쓰기, 반대 한자어 쓰기, 한자어 만들기 등을 통해 앞에서 배운 한자를 꼼꼼하게 복습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게임을 하듯 풀어 보는 ‘가로 세로 열쇠 빈칸 채우기’는 어휘력 향상은 물론 한자 공부의 재미까지 맛볼 수 있습니다. 친절한 정답과 풀이글을 실어 맨 처음 한자 공부를 시작하는 사람 누구나 스스로 공부하는 즐거움을 만들어 갈 수 있습니다. 한자 공부의 시작, 이 책이면 충분합니다. 읽다 보면 어느덧 똑똑한 한자를 깨친, 똑똑한 실력쟁이가 되어 있을 테니까요.
큐브수학S 개념 start 6-1 (2021년용)
동아출판 / 동아출판(참고서) 편집부 (지은이) / 2018.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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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출판
학습참고서
동아출판(참고서) 편집부 (지은이)
새교육과정을 반영하였다. 재미있는 개념 설명과 반복학습으로 교과서 개념을 탄탄히 다질 수 있으며, 특별부록(매칭북)으로 기초력을 향상시킬 수 있는 학습지와 수학 익힘 유사 문제를 제공한다. 또한, 교과 역량 문제를 통해 수학 핵심 역량을 강화할 수 있다.1. 분수의 나눗셈 2. 각기둥과 각뿔 3. 소수의 나눗셈 4. 비와 비율 5. 여러 가지 그래프 6. 직육면체의 부피와 겉넓이[새교육과정] 재미있는 개념 설명과 반복학습으로 교과서 개념을 탄탄히 다질 수 있다. 특별부록(매칭북)으로 기초력을 향상시킬 수 있는 학습지와 수학 익힘 유사 문제를 제공한다. 교과 역량 문제를 통해 수학 핵심 역량을 강화할 수 있다. 1. 개념학습 강화 재미있는 개념 설명과 반복학습으로 개념 탄탄 2. 익힘책 유형 강화 익힘책 문제의 유형을 분석하여 진도북과 매칭북에 완벽 반영 3. 교과 역량 강화 수학 핵심 역량을 적용한 교과 역량 문제 강화
우리 말글 바로 알고 옳게 쓰자 2
창비 / 정재도.김병규 지음, 장양선 그림 / 2001.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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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비
논술,철학
정재도.김병규 지음, 장양선 그림
한글학자 정재도 선생과 동화작가 김병규 선생의 공저로 '소년한국일보'에 연재되었던 글 가운데 어린이들의 생활과 관계 깊은 항목들을 뽑아 묶은 책. 이 책은 단순히 맞춤법이나 어원같은 일면적인 지식을 전달하는 수준에서 벗어나, 어린이들이 자연스럽게 우리말 지식을 넓히고 우리말의 구조나 올바른 언어예절에 대해서 익힐 수 있도록 안내한다. 띄어쓰기에 따라 뜻이 달라지는 말(큰집과 큰 집), 헷갈리는 맞춤법(-장이와 -쟁이, '오십시오'와 '오십시요'), 잘못 쓰기 쉬운 말(바람과 바램), 뜻이 다른데도 정확한 쓰임새를 모르고 혼동해 쓰는 말(다르다와 틀리다, 껍질과 껍데기), 어엿한 우리 말이 있는데도 일본말 찌꺼기가 더 널리 쓰이는 말(육교와 구름다리, 고수부지와 강턱), 올바른 언어생활에 관한 이야기 등 우리말과 글의 올바른 용례와 대안을 제시하고 있다."'비빔밥'은 '비비다'에서 나온 '비빔'에 '밥'이 결합된 말이란다. '디디다'에서 나온 '디딤'에 '돌'이 붙어서 '디딤돌'이란 말이 생긴 것처럼 말이다.""아, 그렇게 생각하면 '갈림길'이란 말은 '갈리다'에서 생긴 '갈림'에 '길'이 붙어서 생긴 것이겠네요."돈식이의 말에 아버지가 웃으며 대답하셨다. "그렇지. 우리 돈식이는 비빔밥을 먹을 자격이 충분하구나."
아들아, 돈 공부해야 한다
알에이치코리아(RHK) / 정선용(정스토리) (지은이) / 2021.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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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일반
정선용(정스토리) (지은이)
151만 ‘부동산 스터디’ 카페가 애타게 기다린 《아들아, 돈 공부해야 한다》가 출간되었다. 《아들아, 돈 공부해야 한다》는 50억 자산가 아버지가 자녀에게 경제의 기본 원리와 부의 노하우를 전하는 책이다. 저자는 25년간 유통업계에 종사하며 롯데마트 가정간편식 부문장(상무) 등을 지냈다. 대한민국 대형마트의 태동과 성장, 침체의 역사를 함께하며, 실생활의 경제 원리를 깨우쳤다. 자본주의의 최첨단에서 유통의 역사를 새로이 써 온 저자는, 근로 소득만으로는 점점 더 가난해지는 현실에 눈을 뜨고, 근로 소득을 자본 소득으로 전환해 50억 자산가가 되었다. 저자는 살아있는 현실 경제 이야기를 전하고자, 2020년 10월부터 네이버 카페 ‘부동산 스터디’에 ‘아들아 경제 공부해야 한다’ 시리즈를 연재했다. 연재 글은 뜨거운 호응과 함께 누적 100만 조회 수를 기록했으며, 특히 가수 나훈아를 자본 소득, 가수 남진을 근로 소득에 비유해 그 차이를 밝힌 ‘소득편’이 많은 사랑을 받았다. ‘제발 책을 내달라’는 요청이 잇따르고, 캡처 혹은 출력해 아이에게 전 편을 읽혔다는 간증이 속출했다. 151만 회원이 검증한 책, 《아들아, 돈 공부해야 한다》는 독자들에게 삶을 바꾸는 긍정 경험을 선사할 것이다.머리말 돈 공부해야 하는 이유 1장. 부의 계단편 돈의 맛을 알아야 부를 쥐게 된다 돈의 맛 밥에 눈을 떠라 ‘자’로 시작해 ‘가’가 되어라 부의 계단에 올라라 전·월세와 부의 사다리 아파트를 갖고자 하는 것은 본능이다 위기는 교훈을 남긴다 2장. 절약편 쌓이는 돈, 나가는 돈, 지키는 돈 돈의 세 가지 통로 돈이 쌓이는 저축 돈을 지키는 지출 쇼핑 전투에서 이기는 법 소비는 미덕이 아니다 세금이 가장 큰 지출이다 돈 버는 시스템을 만들어라 돈의 본질을 읽어라 3장. 투자편 모으고 불리는 기술 재무제표 못 보면 주식 투자하지 마라 돈을 벌려면 자본주의를 배워라 자기 돈, 남의 돈, 투자받은 돈 절대 잘리지 않는 직장 부동산으로 경제적 완생을 이뤄라 금은 왜 안전 자산이 되었는가 금과 돈의 역할 양날의 검, 금융 상품 돈 버는 ‘일 근육’은 따로 있다 돈이 따라오게 하는 장사법 경제 고수가 되는 방법 4장. 인생편 부는 마인드에 있다 부의 사다리가 끊긴 세대 당당하게 살아라 지하, 반지하, 지상의 삶 돈의 순리에 따라라 아들아, 결혼은 경제적 계약이다 딸아, 이런 사람과 결혼해라 부자 가문 세상은 공평하지 않다 결심 말고 세 가지를 바꿔라 남들이 가지 않은 길을 가라 너는 나의 자부심이다 5장. 돈 공부편 돈 보는 눈이 뜨이는 4가지 공부법 종이 신문의 모든 기사를 읽어라 돈 공부하는 독서법은 따로 있다 자연 법칙이 곧 경제 법칙이다 경제 용어 공부법 맺음말 가난은 부끄러운 것이다 아들의 편지 아버지의 등불로 세상을 봅니다“직원으로 시작해라. 그러나 직원으로 살지 마라” 151만 ‘부동산 스터디’ 카페가 열광한 화제의 칼럼 151만 ‘부동산 스터디’ 카페가 애타게 기다린 《아들아, 돈 공부해야 한다》가 출간되었다. 《아들아, 돈 공부해야 한다》는 50억 자산가 아버지가 자녀에게 경제의 기본 원리와 부의 노하우를 전하는 책이다. 저자는 25년간 유통업계에 종사하며 롯데마트 가정간편식 부문장(상무) 등을 지냈다. 대한민국 대형마트의 태동과 성장, 침체의 역사를 함께하며, 실생활의 경제 원리를 깨우쳤다. 자본주의의 최첨단에서 유통의 역사를 새로이 써 온 저자는, 근로 소득만으로는 점점 더 가난해지는 현실에 눈을 뜨고, 근로 소득을 자본 소득으로 전환해 50억 자산가가 되었다. 저자는 살아있는 현실 경제 이야기를 전하고자, 2020년 10월부터 네이버 카페 ‘부동산 스터디’에 ‘아들아 경제 공부해야 한다’ 시리즈를 연재했다. 연재 글은 뜨거운 호응과 함께 누적 100만 조회 수를 기록했으며, 특히 가수 나훈아를 자본 소득, 가수 남진을 근로 소득에 비유해 그 차이를 밝힌 ‘소득편’이 많은 사랑을 받았다. ‘제발 책을 내달라’는 요청이 잇따르고, 캡처 혹은 출력해 아이에게 전 편을 읽혔다는 간증이 속출했다. 151만 회원이 검증한 책, 《아들아, 돈 공부해야 한다》는 독자들에게 삶을 바꾸는 긍정 경험을 선사할 것이다. “경제는 사람 사이에 있다” 실생활 밀착형 경제 수업 《아들아, 돈 공부해야 한다》가 특별한 이유는 어려운 경제 원리를 쉽고, 재미있고, 현실적인 비유로 풀어나간다는 것이다. 그룹 ‘서태지와 아이들’ 해체 후 멤버들의 향방을 통해 어떻게 근로 소득을 사업 소득과 자본 소득으로 전환하는지 그 방법을 살피고, 영화 〈기생충〉의 지하, 반지하, 지상의 공간을 통해 자본주의 속 욕구와 돈의 원리, 습관의 원리를 통찰한다. 반지하 전세에서 시작해 그 자신의 힘으로 지상의 삶을 구축한 저자의 오랜 경험과 유통회사의 임원으로 경영학 박사 과정을 공부한 탄탄한 이론적 토대가 있기에 가능한 일이다. 또 20년 넘게 한 벌의 옷을 입는 아내, 12벌의 브랜드 셔츠를 사서 입지 않는 아들 등 실생활을 예로 들어 생생하고 직관적으로 경제를 이야기한다. “살아있는 경제는 사람 속에 있다. 경제 속에 사람이 있는 것은 아니다.”라는 저자의 경제 철학이 드러나는 대목이다. 아버지의 따뜻한 마음으로 경제 공부의 동기를 부여하는 이 책은 독자에게 생생한 공부는 물론, 세상을 보게 하는 ‘아버지의 등불’이 되어 줄 것이다. “인생의 90%는 돈과 연결되어 있다” 50억 부자 아빠의 현실 경제 수업 정선용(정스토리) 저자는 코로나 한복판에서 25년 직장생활을 마무리하며, 자본주의 사회에서 깨달은 인생 경험과 탄탄한 경제 지식을 《아들아, 돈 공부해야 한다》에 집약했다. “이 책은 아버지가 줄 수 있는 가장 따뜻한 밥”이라는 저자의 말대로, 자본주의를 현명하게 살아가는 모든 비법을 담았다. 부를 이루는 데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인지, 돈은 어떻게 모으는지, 돈을 불리려면 어떻게 투자해야 하는지 등 소득과 지출, 마인드 등 전 분야에서 탄탄한 노하우를 전한다. 또한 생애 주기에 맞는 소득 계획은 물론, 순자산과 부채의 비율을 어떻게 정리해 포트폴리오를 작성해야 하는지 등 꼭 필요한 필수 경제 지식을 알차게 담았다. 《아들아, 돈 공부해야 한다》는 그야말로 부의 모든 것을 말하는 경제 입문서로 자리매김할 전망이다. 이 책은 아버지가 줄 수 있는 가장 따뜻한 밥이다. 아버지의 마음에 오래 품고 있다가 꺼내서, 아버지의 온도가 담겨있다. 아버지와 엄마는 너희에게 지금껏 따뜻한 밥을 차려주었다. 밥을 차리기 위해 기꺼이 구차해졌다. 그러나 그 밥도 부모 품에 있을 때뿐이다. 아버지가 너 스스로 경제 공부하라는 이유다. 직업을 수만 가지로 말하지만, 크게 ‘가(家)’의 직업과 ‘자(者)’의 직업 둘 뿐이다. 가는 ‘사업체와 자본’에 바탕을 둔 직업이고, 자는 ‘자격증과 노동’에 바탕을 둔 직업이다. 어리석은 사람들은 ‘좋은 기술자, 능력 있는 기술자’의 역할을 잘 못 했다고, 힘들어하거나 푸념한다. 직장에서 잘리지 않을까 걱정하며 평생 전전긍긍한다. 너는 어리석게 너의 시간과 의지를 낭비하지 않도록 해라. 지금 군 생활이 힘들다는 너의 푸념도 마찬가지다. 군대는 대표적인 ‘기술자와 노동자의 삶’ 형태이다. 그곳에서는 공동체 생활 방식을 익히는 수준으로 해라. 그 이상 너를 괴롭히는 건 어리석다.
바른 글씨 비법 노트
비타북스 / 유성영 지음 / 2017.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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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타북스
취미,실용
유성영 지음
어디 가도 빠지지 않을 정도의 소문난 악필들을 위해 교육 1번지 대치동의 학생과 학부모들이 가장 많이 찾는 대한민국 대표 악필 교정 전문가 유성영 대표가 글씨 교정 비법을 공개한다. 단계별·유형별 악필 교정 실전 가이드로, 따라 하기만 하면 누구나 또박또박하고 반듯한 바른 글씨를 쓸 수 있다. 악필의 원인을 과학적으로 분석해 악필 유형에 따른 교정법을 제시하며, 원래의 악필로 돌아가지 않도록 연필 제대로 잡는 방법, 필기 시 바른 자세, 글씨 잘 쓰기 위한 7가지 원칙을 꼼꼼히 담아 글씨 습관을 바로잡아준다. 자음·모음 쓰기, 단어 쓰기, 명언·시·동화·소설 쓰기를 통한 체계적인 단계별 글씨 연습으로 악필을 완벽하게 교정할 수 있다. 또한 누가 봐도 바르고 멋진 손글씨를 완성할 수 있도록 정자체, 필기체, 캘리서체까지 유형별 손글씨를 구성했다. 전화 메모, 우편 봉투, 축의금 봉투, 다이어리 등 생활 속에서 흔히 접하게 되는 손글씨도 미리 연습할 수 있다. 악필 콤플렉스로 스트레스받는 초등학생, 중고등학생은 물론 대학생과 직장인들에게는 이보다 더 완벽한 악필 교정 바이블은 없을 것이다.Prologue 악필 완벽 교정을 위한 책 200% 활용법 Part 1 손글씨, 잘 쓰고 싶다면 악필 유형에 따른 교정 비법 연필 제대로 잡는 방법 필기 시 바른 자세 1 바른 글씨 쓰기 위한 원 포인트 레슨 Part 2 기초를 탄탄히, 글자 유형 연습 선ㆍ도형 따라 쓰기 자음 쓰기 모음 쓰기 자음과 모음 special page_ 잠깐! 손 풀기 Part 3 본격 트레이닝, 단어와 문장으로 연습하는 글씨 훈련 단어 쓰기 문장 쓰기 단락 쓰기 special page_ 잠깐! 손 풀기 Part 4 간편하고 빠르게, 술술 써지는 필기체 연습 필기체 연습하기 자음 쓰기 모음 쓰기 자음과 모음 단어 쓰기 문장 쓰기 단락 쓰기 캘리서체 연습하기 전하고 싶은 글씨체 탐나는 글씨체 자꾸 쓰고 싶은 글씨체 special page_ 잠깐! 손 풀기 Part 5 자신 있게 쓰는 생활 속 글씨 연습 숫자 쓰기 알파벳 쓰기 전화 메모 편지 봉투 / 우편엽서 다이어리 / 캘린더 축하 카드 경조사 봉투 바른 글씨 연습장모태 악필도 명필로 바뀐다! 대치동 No.1 악필 교정 전문가의 비법 노트 글씨 쓸 때마다 손이 부끄럽다면! 노트 가득 삐뚤빼뚤 들쑥날쑥한 글씨가 춤을 춘다면! 자신이 쓴 글씨도 못 알아보겠다면! 당신은 악필이다. 어디 가도 빠지지 않을 정도의 소문난 악필들을 위해 교육 1번지 대치동의 학생과 학부모들이 가장 많이 찾는 대한민국 대표 악필 교정 전문가 유성영 대표가 글씨 교정 비법을 공개한다. 단계별·유형별 악필 교정 실전 가이드로, 따라 하기만 하면 누구나 또박또박하고 반듯한 바른 글씨를 쓸 수 있다. 악필의 원인을 과학적으로 분석해 악필 유형에 따른 교정법을 제시하며, 원래의 악필로 돌아가지 않도록 연필 제대로 잡는 방법, 필기 시 바른 자세, 글씨 잘 쓰기 위한 7가지 원칙을 꼼꼼히 담아 글씨 습관을 바로잡아준다. 자음·모음 쓰기, 단어 쓰기, 명언·시·동화·소설 쓰기를 통한 체계적인 단계별 글씨 연습으로 악필을 완벽하게 교정할 수 있다. 또한 누가 봐도 바르고 멋진 손글씨를 완성할 수 있도록 정자체, 필기체, 캘리서체까지 유형별 손글씨를 구성했다. 전화 메모, 우편 봉투, 축의금 봉투, 다이어리 등 생활 속에서 흔히 접하게 되는 손글씨도 미리 연습할 수 있다. 악필 콤플렉스로 스트레스받는 초등학생, 중고등학생은 물론 대학생과 직장인들에게는 이보다 더 완벽한 악필 교정 바이블은 없을 것이다. [출판사 리뷰] 소문난 악필에서 벗어나는 가장 빠른 길! 바른 글씨로 거듭나는 악필 교정 마스터의 비법 총망라 악필들이 찾는 1순위, 대치동 악필 교정 마스터 유성영의 악필 교정 특급 비법 대공개 세종대왕이 한글을 반포한 지 570년이 지난 요즘, 디지털 장비가 필기구를 대체하면서 글씨 테러리스트들이 난무하고 있다. 점점 올라가다 못해 날아다니는 글씨, 들쑥날쑥한 글씨, 휘어진 글씨 등 초등학생과 중·고등학생은 물론 대학생, 취업 준비생, 직장인까지 다른 사람 앞에 내보일 수 없는 지독한 악필 때문에 고민이 이만저만이 아니다. 그래서 최고의 악필 교정 전문가 유성영 대표가 직접 나섰다. 교육 1번지 대치동의 학생과 학부모들이 가장 많이 찾는 글씨 교정 전문학원 <참바른글씨>의 대표이자 전 운곡서화연구소 원장인 그는 대한민국 대표 글씨 교정 멘토. 직접 개발한 참바른글씨체로 15년간 많은 학생을 가르치고 현장에서 심한 악필을 명필로 바꿔 악필에서 벗어나고 싶은 이들이 줄지어 찾는다. 그런 그가 그동안 차곡차곡 쌓인 노하우와 비법을 총망라해 한 권의 책으로 담았다. 따라만 하면 어느새 바른 글씨로 거듭나게 하는 악필 교정 비법서로, 평생 당신을 참바른글씨로 이끌기에 충분하다. 누구도 알려주지 못한 과학적인 악필 교정의 모범답안 무작정 잘 쓴 글씨를 따라 쓴다고 교정이 될까? 답부터 말하자면, 아니다. 악필의 원인을 알지 못하면 교본을 죽어라 따라 써봤자 그 순간만 글씨의 모양이 좋아질 뿐 교정되지는 않는다. 왜 글씨가 엉망인지, 자신의 글씨 습관에서 무엇이 잘못되었는지 근본적으로 알고 바로잡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하지만 악필의 원인이 무엇인지, 어떻게 교정해야 하는지에 대해 말해주는 책은 없다. 그러나 이 책은 다르다! 유성영 대표는 악필의 근본적인 원인을 과학적으로 분석해 악필의 유형에 따른 교정법을 제시한다. 다양한 악필의 사례를 보여주며 원인과 해결책을 명쾌하게 알려준다. 악필 교정의 기본인 연필 제대로 잡는 방법부터 필기 시 바른 자세, 글씨 잘 쓰기 위한 7가지 원칙까지 세세하게 지도한다. 누가 봐도 쉽고, 친절한 설명으로 채워져 있어 혼자서도 충분히 악필에서 탈출해 바른 손글씨를 쓸 수 있다. 악필이 완벽하게 교정되는 단계별 악필 교정 가이드 책이 이끄는 대로 따라만 하면 정말 악필이 교정될까? 의심은 과감히 떨쳐버리자. 이 책은 단계별 글씨 연습으로 구성되어 있어 꾸준히 노력하면 악필을 완벽하게 교정할 수 있다. 정확하고 올바르게 쓰는 자음·모음 연습부터 다양한 모양새로 익히는 글자 연습, 명언·시·동화·소설 속의 명대사를 문장 중심 교정틀에 맞춰 쓰는 실전 문장 연습까지 단계별 글씨 훈련을 따라가면 자연스럽게 바른 글씨가 술술 써진다. 상세한 설명은 물론 교정틀에 기준선이 표시되어 있어 누구나 쉽게 따라 쓸 수 있다. 하루 10분씩 꾸준히 써보자. 어느새 또박또박 쓴 반듯한 글씨로 노트가 가득 채워질 것이다. 누구나 부러워하는 유형별 손글씨 완벽 마스터 소문난 악필에서 벗어나는 것은 물론 누가 봐도 바르고 멋진 손글씨를 완성할 수 있도록 정자체, 필기체, 캘리서체까지 유형별 손글씨를 구성했다. 바르고 또박또박 쓴 정자체를 완벽히 손에 익힌 후 일상생활에서 빠르고 편하게 쓸 수 있는 필기체와 마음을 전할 수 있는 캘리서체를 연습해보자. 악필에서 벗어나면 멋지고 예쁜 글씨도 쉽게 쓸 수 있다. 또한 전화 메모, 우편 봉투, 축의금 봉투, 다이어리, 캘린더 등 일상생활에서 자주 쓰는 손글씨도 연습해볼 수 있도록 따라 쓸 수 있는 예시를 수록했다. 충분히 연습할 수 있는 있는 교본틀도 부록으로 담았다. 첫 장부터 마지막 한 장까지 놓치지 말고 따라 써보자. 금세 다른 사람들에게 보여주고 싶은 빛나는 손글씨를 갖게 될 것이다. ★ 이런 사람이라면, 지금 당장 악필 교정에 도전하세요! ★ √ 해독 불가! 자신이 쓴 글씨도 못 알아보는 글씨 테러리스트 √ 글씨 쓸 때마다 손이 부끄러워지는 직장인 √ 자필 자소서와 리포트를 내야 하는 대학생과 취업 준비생 √ 지독한 악필로 소문난 중?고등학생 √ 선생님께 칭찬받는 글씨로 거듭나고 싶은 초등학생 √ 아이의 악필을 바로잡아주고 싶은 학부모 ■ 악필 교정으로 바른 글씨로 거듭난 사람들의 리뷰 학교 알람장을 도무지 알아볼 수 없게 적어오던 9살 아들이 유성영 원장님의 악필 교정으로 경필상을 받아 왔습니다. 이젠 글씨 쓰기도 너무 좋아해요. _ 김**(주부, 37세, 여) 서울대를 2번 연속 낙방하자 문제점은 글 쓰는 실력이 아니라 글씨일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조차도 알아보기 힘든 글씨를 고쳐보려고 원장님께 교정을 받기 시작했죠. 얼마 후 글씨에 힘이 생기고, 오랜 시간 글씨를 써도 손이 아프지 않아 공부에도 탄력이 붙더군요. 결국 서울대에 합격했답니다. _ 임**(서울대 법학과 학생, 23세, 남) 초등학생 때부터 글씨 때문에 친구들한테 놀림당하기 일쑤였고, 학교 선생님께 매번 지적을 받아 수행 평가나 글씨를 써야 할 때 스트레스가 이만저만이 아니었죠. 그런데 교정받고 나니 글씨가 거짓말같이 달라졌어요. 친구들도 글씨가 아주 예뻐졌다고 부러워한답니다. _ 진**(고등학생, 17세, 여) 전화 메모나 설문지 등에 쓴 글씨 때문에 상사에게 자주 지적을 받았어요. 그래서 손글씨를 써야 하는 상황이 오면 너무 싫었죠. 자신감도 뚝 떨어졌고요. 수소문 끝에 유성영 원장님을 찾아 교정을 받았는데, 글씨가 빨리 바뀌어서 신기했습니다. 이제는 상사가 노하우를 알려달라고 할 정도랍니다. _ 이**(직장인, 31세, 남) 중학생 아들이 지독한 악필이라 혼도 내고, 화도 내봤지만 글씨가 변하지 않아 원장님을 찾게 되었습니 다. 2주 만에 자신감이 붙어 초등학생인 동생에게 글씨 쓰는 방법을 알려주더군요. 정말 뿌듯하고 교정받길 잘했다는 생각이 듭니다. _ 윤**(직장인, 42세, 남)
자기이해 탐구생활
좋은땅 / 천영민 (지은이) / 2021.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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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땅
소설,일반
천영민 (지은이)
심리상담사인 저자가 많은 사람들과 상담하면서 겪은 경험을 바탕으로 ‘자기 자신’을 이해하는 데 필요한 질문들을 엮었다. 많은 사람들이 주변의 시선이나 평가 때문에 ‘가짜 나’의 모습을 보여 주기도 한다. 하지만 그것이 ‘나 다움’이라고 착각하고 살아간다. 그런 일상이 익숙해지면 가끔 ‘진짜 나’가 어떤 사람인지 몰라 혼란스러울 때가 있다. 내가 나에 대해 잘 모를 때, 어떤 질문을 해야 나를 알 수 있을지 막연한 감정을 느끼는 사람이라면 이 책이 도움이 될 것이다. 스스로에게 던지는 50가지 질문을 통해 ‘진짜 나’는 어떤 사람인지 깊이 살피고 알아가 보자. 1. 나는 _________ 이다. 2. 나는 _________ 하고 싶다. 3. 내가 주로 느끼는 감정은? 4. 다시 돌아간다면 어느 시기로 돌아가고 싶은가? 그 시기가 좋은 이유는? 5. 나(내면)와 닮은 이미지는 무엇인가요? 6. 오늘 나의 하루를 관찰했을 때, 나의 모습은 어땠나요? 나의 감정은 어땠나요? 주로 무슨 생각을 했나요? 7. 오늘 하루 중 가장 좋았던 순간은? 8. 내가 좋아하는/편안한/안정감을 느끼는 사람/공간/소품은 무엇이고, 그 이유는 무엇인가요? 9. 내가 제일 좋아하는 계절은 무엇인가요? 10. 유독 거슬리는 또는 나를 힘들게 하는 사람이 있다면 누구인가요? 11. 내 인생에서 가장 좋아하는 순간이 있다면? 12. 나는 어떤 옷을 좋아하는 사람인가요? 13. 방에 딱 하나의 그림을 걸 수 있다면, 어떤 그림을 걸고 싶은가요? 14. 좌우명이 무엇인가요? 좌우명을 만든다면 어떻게 만들고 싶은가요? 15. 내가 좋아하는 노래 10곡은 무엇인가요? 16. 내 인생에서 가장 좋았던 여행지는 어디인가요? 17. 나와 닮았다고 생각하는 만화, 영화, 드라마, 소설 속 등장인물은 누구인가요? 18. 나를 동물에 비유하자면 어떤 동물인가요? 19. 최근(또는 과거) 내가 ‘나답다’라고 느꼈던 순간은 언제인가요? 20. 나만을 위한 하루 또는 일주일이 주어진다면 어떻게 보내고 싶나요? 21. 내가 사랑하고 싶은 또는 사랑하는 것들은 무엇인가요? 22. 내가 가지고 있는 신념은 무엇인가요? 23. 내가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가치는 무엇인가요? 24. 부모님으로부터 받은 영향이 있다면 어떤 것이 있나요? 25. 내가 아는 나, 남이 아는 나는 어떤 사람인가요? 어떤 차이가 있나요? 26. 과거의 나, 현재의 나, 미래의 나는 어떤 사람이 되고 싶은가요? 27. 나를 화나게 하는 것은 무엇인가요? 28. 나를 불안하게 하는 것은 무엇인가요? 29. 나는 어떤 행동에 대해 스스로 선택할 수 있나요? 30. 누구에게도 말하지 못한(여전히 나를 붙잡고 있는) 기억이 있나요? 31. 위기가 닥쳤을 때 어떻게 대처하는 사람이 되고 싶나요? 32. 내가 좋아하는 명언은 무엇인가요? 33. 부모님은 어떤 사람인가요? 34. 내가 지금까지 가장 잘한 선택은 무엇인가요? 35. 내 삶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친 사람은 누구인가요? 그 사람은 어떤 사람인가요? 36. 지금 이 순간 생각나는 사람이 있나요? 37. 살면서 가장 좋았던 순간이 언제인가요? 38. 해 본 적 없는 것 중에 해 보고 싶은 것은 무엇인가요? 39. 내 삶의 만족도는 100점 만점 중 몇 점인가요? 40. 내가 잘하고 있는 것은 무엇인가요? 41. 나는 어떤 습관을 가지고 있나요? 42. 당신의 하루 일과는 어떠한가요? 43. 눈을 감고 신체의 각 부위의 감각을 집중해서 느껴 보세요. 몸에서부터 느껴지는 것이 있나요? 44. 항상 생각만 하고 그만두지 못하는 무언가가 있나요? 그것을 그만둔다면 내 삶에 어떤 변화가 나타날까요? 45. 오늘 또는 이번 주에 해야 할 일이 있나요? 그 우선순위를 정해 보세요. 46. 내 삶에 필요한 것과 버리고 싶은 것 또는 정리하고 싶은 것은 무엇인가요? 47. 열매를 자신의 장점으로 가득 채워 보세요. 48. 삶 속에서 반복되는 나의 모습 중 고민되는 나의 모습은? 49. 해 보고 싶은 것이 있나요? 배우고 싶은 것도 괜찮아요. 50. 내 삶의 마지막은 어떤 모습이길 바라나요? 작성하면서 어떤 것을 느꼈나요?- 어제보다 오늘 더 성장하는 길, ‘나’를 더 이해하는 데 있다 ‘네 자신을 알라.’는 소크라테스의 짧은 격언은 여전히 많은 사람들에게 즐겨 인용된다. 그리고 이 구절의 유명세만큼이나 ‘나 자신을 아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은 누구나 공감할 것이다. 그러나 현대사회에서 스스로를 깊이 들여다보고 이해하는 데 시간을 투자하기란 쉽지 않다. 매일 쏟아지는 새로운 정보를 소화하는 것도 벅차고, 경쟁에서 뒤쳐지지 않기 위해 늘 주위를 경계하는 데도 에너지가 모자라다. 그러나 저자는 이렇게 숨가쁘게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잠시 멈춰, 스스로에게 질문을 던지고 시간을 통해 자기 자신을 이해하는 시간을 가져 보라고 권한다. 저자는 이 책에서 자신을 이해하기 위한 50가지 질문을 정리하였다. 내가 가장 좋아하는 것, 싫어하는 것, 내가 무엇과 닮았는지, 나의 신념과 가치는 무엇인지, 언뜻 보면 쉽게 답할 수 있을 거 같고 평범해 보이는 질문들이지만 막상 글로 답하려고 하니 쉽게 손이 가지 않는다. 나에 대한 느낌은 있지만 정작 뚜렷하지 않은 부분들. 저자는 독자에게 질문을 던지고 스스로 답하게 함으로써 흐릿하게 자리 잡은 ‘나’에 대한 느낌을 더 또렷이 이해할 수 있게 돕는다. 저자의 바람처럼 자기이해 탐구생활을 통해 독자들이 나를 한층 더 깊이 이해함으로써 ‘나다운 행복’을 찾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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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셀러
유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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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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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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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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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멍청
Storybowl(스토리보울)
15,300원
2
끝까지 해 보자, 때밀이 장갑!
3
엄마가 유령이 되었어!
4
초코송이 상자가 열리면
5
고래밥 탐험대: 진짜 보물을 찾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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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꿀벌 콜레트
7
오늘은 나의 생일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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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에 미친 김 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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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하면 되지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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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두 달의 정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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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켓몬 생태도감
대원씨아이(단행본)
13,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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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한남매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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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한남매 과학 탐험대 17 : 뇌와 호르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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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읽는 삼국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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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한남매 방방곡곡 한국사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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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랑지네 떡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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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그박사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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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읽는 그리스 로마 신화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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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으면서 바로 써먹는 어린이 낱말 퍼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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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한남매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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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 파란
창비
13,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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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지키는 최소한의 법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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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을 위한 경제의 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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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대를 위한 진짜를 보는 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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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발하고 신기한 수학의 재미 : 하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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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례 주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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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을 위한 경제학 에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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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를 건너 너에게 갈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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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스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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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춘기는 처음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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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젝트 헤일메리
알에이치코리아(RHK)
19,8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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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이라 그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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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 대군부인 대본집 세트 (전2권) (대본집 1, 2권 + 자개 문양 케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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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 앞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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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례한 세상에서 나를 지키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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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제17회 젊은작가상 수상작품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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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테는 모든 것을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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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을 위한 최소한의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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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파리 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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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경씨와 나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