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장바구니
0
검색기록 전체삭제
best
필터초기화
0-3세
3-5세
4-7세
6-8세
1-2학년
3-4학년
5-6학년
초등전학년
청소년
부모님
건강,요리
결혼,가족
교양,상식
그림책
논술,철학
도감,사전
독서교육
동요,동시
만화,애니메이션
명작,문학
명작동화
사회,문화
생활,인성
생활동화
소설,일반
수학동화
아동문학론
역사,지리
영어
영어교육
영어그림책
영어배우기
예술,종교
옛이야기
외국어,한자
외국창작
우리창작
유아그림책
유아놀이책
유아학습지
유아학습책
육아법
인물,위인
인물동화
임신,태교
입학준비
자연,과학
중학교 선행 학습
집,살림
창작동화
청소년 과학,수학
청소년 문학
청소년 문화,예술
청소년 역사,인물
청소년 인문,사회
청소년 자기관리
청소년 정치,경제
청소년 철학,종교
청소년 학습
체험,놀이
취미,실용
학습법일반
학습일반
학습참고서
best
유아
초등
청소년
부모님
매장전집
1110
1111
1112
1113
1114
1115
1116
1117
1118
1119
판매순
|
신간순
|
가격↑
|
가격↓
볼 빨간 로타의 비밀 8
제제의숲 / 알리스 판터뮐러 (지은이), 다니엘라 콜 (그림), 한윤진 (옮긴이) / 2018.09.20
12,000원 ⟶
10,800원
(10% off)
제제의숲
명작,문학
알리스 판터뮐러 (지은이), 다니엘라 콜 (그림), 한윤진 (옮긴이)
전 세계 28개국 출간, 슈피겔 선정 베스트셀러 어린이 책, 독일 아동 문학 아카데미 선정 도서, 뮌헨 국제 청소년 도서 아동 부문 선정 도서, 독일 내 영화 판권 판매 등 독일의 250만 독자가 사랑한 동화. 열두 살 소녀 로타는 홈쇼핑에 중독된 엄마, 집에선 제발 조용히 쉬고 싶은 선생님 아빠, 매일 광선 검을 쏘아 대며 난리법석인 쌍둥이 남동생들, 죽었는지 살았는지 알 수 없는 거북이 헤스터스와 살고 있다. 로타에겐 유치원 때부터 죽이 척척 맞는, 악동 기질 다분한 친구 샤이엔도 있다. '볼 빨간 로타의 비밀' 시리즈는 일기장 형식으로 이야기가 진행된다. 학교 숙제로 제출하는 일기가 아니라 로타 스스로 하루 있었던 일을 가감 없이 그림과 함께 가득 담고 있다. 로타의 솔직한 속마음이 그대로 펼쳐진다는 점에서 또래 아이들 누구나 공감할 수 있으며 로타는 어른의 시선에 맞춰 스스로를 반성하거나 하루 일과에서 교훈을 얻어 내려 하지 않는다. 사고를 치면 사고를 친 자신의 모습 그대로를 그려 내고, 자신의 감정을 꾸밈없이 드러낸다.빨간 머리 앤과 말괄량이 삐삐를 합쳐 놓은 솔직하고 엉뚱발랄한 로타의 매력! ★한국어린이교육문화연구원 ‘으뜸책’ 선정 ★독일에서만 250만 부 판매 ★전 세계 28개국 출간 ★슈피겔 선정 최고의 어린이 책 ★독일 아동 문학 아카데미 선정 도서 ★뮌헨 국제 청소년 도서 아동 부문 선정 도서 ★유럽 전역 ‘로타’ 열풍! 전격 영화화 결정 독일의 250만 독자가 사랑한 볼 빨간 로타, 한국에 상륙! 알고 싶니? 사춘기 5학년 좌충우돌 로타의 비밀 일기장 볼 빨간 로타? 로타가 누구지? 열두 살 소녀 로타는 홈쇼핑에 중독된 엄마, 집에선 제발 조용히 쉬고 싶은 고등학교 선생님 아빠, 매일 광선 검을 쏘아 대며 난리법석인 쌍둥이 남동생들, 죽었는지 살았는지 알 수 없는 거북이 헤스터스와 살고 있다. 로타에겐 유치원 때부터 죽이 척척 맞는, 악동 기질 다분한 친구 샤이엔도 있다. 에이, 어디서나 볼 수 있을 법한 평범한 소녀 아냐? 과연 그럴까? 로타가 솔직하게 쓴 로타의 비밀 일기장을 몰래 들여다보면 로타가 평범하면서도 평범하지 않은 소녀라는 걸 알 수 있다. 로타는 남들 좋아하는 걸 그대로 따라 좋아하지 않고 남들 선망하는 걸 그대로 선망하지 않는다. 가끔은 두 남동생을 잘 돌볼 만큼 착한 아이일 때도 있다. 쌍둥이가 광선 검으로 코를 찌르고 레이저 총으로 머리를 때려도 봐주며 놀기도 하니까. 하지만 로타는 오늘도 쌍둥이 남동생들을 자기 방에 들이는 걸 금지하는 법안 통과를 강력히 주장하며 통쾌한 복수를 꿈꾼다. 그렇다. 로타는 아웃사이더 기질 다분하고 볼이 빨개지도록 울퉁붕퉁 버럭 화를 내기도 하는 다혈질에 절친 샤이엔과도 툭하면 부딪히지만 자기 자신을 있는 그대로 사랑할 줄 아는 사춘기 소녀다. 이 소녀가 바로 우리의 볼 빨간 로타다. 볼 빨간 로타는 소리 소문 없이 바로 독일의 250만 독자를 사로잡았다. 또한 로타의 매력은 만국 공통이라 전 세계 28개국에 출간되었고, 독일의 대표 주간 잡지 <슈피겔>에 어린이 도서 부문 베스트셀러로 선정되었다. 빨간 머리 앤과 말괄량이 삐삐를 합쳐 놓은 솔직하고 엉뚱발랄한 로타의 매력! 교사 이력을 가진 알리스 판타뮐러의 글과 재치 넘치는 그림을 그리는 다니엘라 콜의 일러스트가 만나 <볼 빨간 로타의 비밀> 시리즈의 매력은 극대화된다. 독일 내에서 아동 도서 시장에 활기를 불어 넣은 책으로 <볼 빨간 로타의 비밀> 시리즈를 손에 꼽을 정도다. 이는 독일에서 250만 부수가 판매되었다는 점으로도 알 수 있으며, 각 영향력 있는 언론사에서도 <볼 빨간 로타의 비밀> 시리즈에 대해 호평 일색이다. 독일의 유력 일간지 <베스트팔렌 뉴스>에서는 “로타의 삶은 재난으로 가득 차 있다. 재난 속에서 알리스 판타뮐러의 재치가 반짝이며 다니엘라 콜의 삽화를 통해 빠른 속도로 책에 빨려 들어간다.”고 극찬했다. 또 독일 아동문학 아카데미 및 뮌헨 국제 청소년 도서 아동 부문에 이 책이 선정되었다. 무엇보다 독일 대표 주간 잡지 <슈피겔>에서도 어린이 도서 부문 베스트셀러로 선정되었고, 독일 내 유명 영화사에 영화 판권이 팔려 제작 중에 있는 만큼 작품성과 재미 두 가지 요소를 다 갖췄다는 점은 더 이상 확인할 필요도 없을 것이다. 반성? 교훈? 그런 거 없다! 그냥 로타의 일기장이라고! <볼 빨간 로타의 비밀> 시리즈는 일기장 형식으로 이야기가 진행된다. 학교 숙제로 제출하는 일기가 아니라 로타 스스로 하루 있었던 일을 가감 없이 그림과 함께 가득 담고 있다. 로타의 솔직한 속마음이 그대로 펼쳐진다는 점에서 또래 아이들 누구나 공감할 수 있으며 로타는 어른의 시선에 맞춰 스스로를 반성하거나 하루 일과에서 교훈을 얻어 내려 하지 않는다. 사고를 치면 사고를 친 자신의 모습 그대로를 그려 내고, 자신의 감정을 꾸밈없이 드러낸다. 부족한 점 많고 실수투성이 모습 그대로를 사랑하는 볼 빨간 다혈질의 초등학교 5학년(이제 6학년이지만) 악동 소녀! 이 책을 읽다 보면 당신도 이 작은 소녀의 당당한 매력에 빠지게 될 것이다. 등장인물 소개 로타 페터만 이 일기장을 쓴 주인공. 자기 감정에 솔직하며 다혈질에 실수투성이. 학교생활이 즐거운 초등학교 5학년 악동 소녀. 자비네 페터만 로타의 엄마. 인도 음식을 좋아하고, 홈쇼핑에서 매일 물건을 사 댄다. 라이너 페터만 로타의 아빠. 설명하기 좋아하는 초등학교 선생님. 시몬 페터만, 야콥 페터만 로타의 쌍둥이 남동생들. 로타와는 흔한 현실 남매. 장난꾸러기들이다. 샤이엔 바우레크 로타의 단짝. 로타보다 더 남다른 악동 소녀. 파울 콜하제 로타, 샤이엔과 함께 ‘야생 토끼 클럽’ 멤버이다. 기젤라 개동 로타의 담임 선생님. 아이들이 떠들거나 장난치면 항상 안경 너머로 째려본다. 레미 프랑스에서 왔다. 로타를 너무너무 좋아한다. 베레니케 폰 뵈데커 로타네 반. 부잣집 여자애. 잘난 척쟁이 대마왕. 어린 양 클럽 로타를 따르는 여자아이들 무리. 로커 클럽 로타네 반 남자아이들 무리. 멜린 선생님 축축한 개 냄새를 풍기며, 말끝마다 ‘대박!’을 붙이는 말버릇이 있다. 머저리 패거리 슈바인스레벤의 로니 마트호이스 체육 중학교 2학년. 수학여행지에서 로타네 반 아이들을 볼 때마다 괴롭힌다. 라우렌츠 카그누스 폰 염소에치 남작의 아들. 말할 때마다 엄청난 양의 침을 튀긴다. 폰 염소에치 남작 가문의 저택은 정말 으리으리하고 멋졌거든! 주홍빛 저택은 탑으로 둘러싸여 있었고 울창한 나무 주변으로 잔디밭이 펼쳐져 있었어. 게다가 연못도 있더라고. 그리고 저택 앞에는 여러 종류의 가축이 뛰노는 목장이 있었어. 내가 사랑하는 동물들이 잔뜩 있지 뭐야! 언제부터인지 난 흐느껴 우느라 샤이엔 이름을 아예 부를 수조차 없었어. 샤이엔이 사라졌다는 것 자체가 너무 무섭고 끔찍했어! 그것도 이렇게 깜깜하고 춥고 음산한 한밤중에 말이야. 심지어 샤이엔은 감기까지 걸렸잖아! 한 20분쯤 지나고 우린 다시 등대로 돌아갔어. 그새 머저리 패거리는 되돌아갔지만 우리 반 아이들은 전부 등대 앞에 모여 있었지.
짜장면 친구
상상스쿨 / 조성자 (지은이), 이영림 (그림) / 2019.04.15
11,800원 ⟶
10,620원
(10% off)
상상스쿨
명작,문학
조성자 (지은이), 이영림 (그림)
상상책읽기교실 6권. 한국의 대표 동화 작가 조성자 작가의 작품이다. 주인공 정규와 건모 이야기를 통해 외톨이로 자라는 아이들에게 ‘친구’가 얼마나 소중한지 알려 준다. 가정환경도 다르고 성향도 너무 다른 두 아이가 서로의 마음을 열고, 이해하며 서서히 친해져 가는 과정을 그린 이 책은 부모의 지나친 간섭과 잔소리보다는 친구 사귈 시간과, 아이들 스스로 친해지려는 노력이 필요하다는 것을 일깨워 준다. 이런 과정을 통해 행복한 어른으로 성장해 나갈 수 있다. 정규는 친구와 어울려 노는 것보다 ‘혼자놀기’가 취미이자 특기이다. 엄마가 늘 ‘왕자님’이라고 부르는 바람에 친구들에게 ‘왕자병 정규’로 불리며 놀림 당하는 게 정규는 정말 싫다. 반면 아빠와 단둘이 살고 있는 건모는 새학기에 짝을 정할 때마다, 지저분하다는 이유로 ‘이벌레’라 놀림 받는 기피대상 1호이다. 비오는 어느 날, 정규를 마중나온 엄마가 건모에게 우산을 씌워주면서 집에 같이 오게 되고, 마침 또다른 친구 형모도 정규네 놀러 온다. 그러자 정규는 형모에게 건모와 전혀 친하지 않다는 것을 보여 주고 싶어서 “야, 이벌레! 빨리 너희 집에 가!”라고, 목젖이 다 보일 정도로 큰 소리로 말한다. 그리고 건모의 가방을 현관문 앞에 내동댕이치며 건모의 등을 밀어 버리는데….왕자병에 걸렸다고 소문이 났다 이벌레 이건모 왕자병과 거지 한밤중에 찾아온 손님 베개 싸움 건모는 장수풍뎅이 아빠 내 머리카락 속에 무언가가 살고 있다! 친구가 보고 싶은 밤 외톨이에서 탈출하기 작가의 말_친구 사귀는 재미아이들의 속마음을 읽어 주는 ‘조성자표’ 동화 상상책읽기교실 여섯 번째 책 『짜장면 친구』는 한국의 대표 동화 작가 조성자 작가의 작품입니다. 형제 자매 없이 외동아이가 대부분인 요즘 아이들은 할 일도 많고, 혼자 노는 데도 익숙해져서인지 친구 사귀는 일이 쉽지 않습니다. 엄마들은 외동 아이들에 대해 과잉보호 하거나, 친구를 대신해 놀아 주기도 하지만, 분명 부모가 채워줄 수 없는 빈자리가 있습니다. 작가는 『짜장면 친구』의 주인공 정규와 건모 이야기를 통해 외톨이로 자라는 아이들에게 ‘친구’가 얼마나 소중한지 알려 줍니다. 가정환경도 다르고 성향도 너무 다른 두 아이가 서로의 마음을 열고, 이해하며 서서히 친해져 가는 과정을 그린 이 책은 부모의 지나친 간섭과 잔소리보다는 친구 사귈 시간과, 아이들 스스로 친해지려는 노력이 필요하다는 것을 일깨워 줍니다. 이런 과정을 통해 행복한 어른으로 성장해 나갈 수 있으니까요. 내 친구 이곤충 박사를 소개합니다 정규는 친구와 어울려 노는 것보다 ‘혼자놀기’가 취미이자 특기입니다. 엄마가 늘 ‘왕자님’이라고 부르는 바람에 친구들에게 ‘왕자병 정규’로 불리며 놀림 당하는 게 정규는 정말 싫습니다. 반면 아빠와 단둘이 살고 있는 건모는 새학기에 짝을 정할 때마다, 지저분하다는 이유로 ‘이벌레’라 놀림 받는 기피대상 1호입니다. 비오는 어느 날, 정규를 마중나온 엄마가 건모에게 우산을 씌워주면서 집에 같이 오게 되고, 마침 또다른 친구 형모도 정규네 놀러 옵니다. 그러자 정규는 형모에게 건모와 전혀 친하지 않다는 것을 보여 주고 싶어서 “야, 이벌레! 빨리 너희 집에 가!”라고, 목젖이 다 보일 정도로 큰 소리로 말합니다. 그리고 건모의 가방을 현관문 앞에 내동댕이치며 건모의 등을 밀어 버렸습니다. 그리고 며칠 후, 엄마가 저녁에 집을 비운 날 건모가 물건을 돌려주러 찾아오자, 혼자 무섭고 심심했던 정규는 장수풍뎅이를 키우는 건모에게 관심을 갖게 됩니다. 두 아이는 조금씩 서로에 대해 알아가면서 짜장면도 같이 먹고 베개 싸움도 하면서 엄마를 기다리는데……. 과연 정규와 건모는 친구가 될 수 있을까요? 친구 사귀는 재미 하루의 대부분을 학교에서 생활하게 되는 초등학생들에게 학교 친구는 누구보다 소중합니다. 옆자리에 싫어하는 아이가 짝꿍이 되거나, 붙어 다니는 친구와 다른 반이 되었을 때는 학교 가기 싫어지기도 하니까요. 학교는 학과 공부만을 하러 가는 곳이 아니라 친구들을 만나는 곳이기도 합니다. 그런데 요즘은 친구 사귀는 일로 고민하는 어린이가 점점 많아지고 있습니다. 『짜장면 친구』에 나오는 것처럼 우리 주위에는 외모 때문에 친구들에게 놀림감이 된다거나, 용모가 지저분하다는 이유로 따돌림을 당해서 외톨이로 지내는 어린이들이 생각보다 아주 많습니다. 조성자 작가는 이 책을, 혼자 크는 외동아이들뿐만 아니라, 친구 사귀기에 별 재미를 못 느끼는 아이들이 여러 친구들과 마음의 문을 활짝 열고 형제처럼 지내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썼습니다. 친구 사귀는 재미에 폭 빠져 때로는 친구가 보고 싶어 눈물을 찔끔 흘려 보기도 하고, 앵 하고 토라졌다가도 얼른 달려가 화해를 하면서 친구의 의미를 되새겨 봤으면 하는 마음이랍니다. 나아가 얼굴이 하얀 사람, 노란 사람, 검은 사람, 키가 큰 사람, 나부죽한 사람, 뚱뚱한 사람……, 지구라는 한 울타리에 살고 있는 세상 모든 사람들까지도 친구로 사귀기를 바라는 마음도 보탰습니다. 이 세상에서 가장 귀한 것이 바로 사람이기 때문이지요.
꼬끼오 우는 기린
미세기 / 키스 포크너 (글), 조나단 램버트 (그림) / 2019.04.22
25,000원 ⟶
22,500원
(10% off)
미세기
유아놀이책
키스 포크너 (글), 조나단 램버트 (그림)
수원 화성과 정약용
주니어김영사 / 이정범 지음, 이용규 그림 / 2011.09.10
12,000원 ⟶
10,800원
(10% off)
주니어김영사
역사,지리
이정범 지음, 이용규 그림
다큐동화로 만나는 한국 근현대사 시리즈 1권. 조선 후기, 실학을 대표했던 정약용을 통해 근현대사로 가는 역사적인 길목을 조명한다. 각 장의 끝에는 역사 지식을 넓힐 수 있도록 ‘역사 수첩’이라는 코너를 만들어 동화 속에 등장하는 중요한 역사적 사건과 기록 들을 좀 더 자세히 설명했고, 부록으로 ‘한눈에 보는 근현대사 연표’를 수록했다. 다큐멘터리처럼 정확한 사실과 근거를 바탕으로 하되 동화라는 쉬운 형식을 빌어 그 시대의 주요 인물들의 활동과 역사적 배경을 풀어낸 책이다. 현재와 가장 가까운 과거 속의 어떠한 인물들이 지식과 열정을 가지고 나라와 이웃을 위해 자신의 모든 것을 바쳐 오늘에 이르게 했는지, 이 시리즈 속에서 그 인물들의 역사적 기록과 발자취를 생생하게 만날 수 있을 것이다.억울한 귀양살이 지식의 폭을 넓히는 역사수첩_4색 당파와 영조의 탕평책 작은 산이 큰 산을 가리니 지식의 폭을 넓히는 역사수첩_ 정약용의 대표적인 책, 1표 2서 사도 세자 지식의 폭을 넓히는 역사수첩_ 왕은 죽은 뒤에 이름을 얻는다 정조와 정약용의 만남 지식의 폭을 넓히는 역사수첩_ 과거 시험의 종류 천주교인들의 뜨거운 활약 세계 최초의 계획 도시, 화성 지식의 폭을 넓히는 역사수첩_실학과 정약용 정조의 화상행차 지식의 폭을 넓히는 역사수첩_궁궐의 종류 시련의 나날들 지식의 폭을 넓히는 역사 수첩_ 천주교 4대 박해 신유박해와 황사영 백서 사건 지식의 폭을 넓히는 역사 수첩_ 사형만큼 무거운 형벌인 유배형 복사꽃 활짝 핀 봄 지식의 폭을 넓히는 역사수첩 _ 자산어보 깊이를 더하는 역사수업 세계 문화유산, 수원화성한국 근현대사의 역사적 장면과 인물들을 한 편의 다큐멘터리처럼 생생하게 되살려 낸 역사 동화 시리즈 그 첫 권! 조선 정조 때 대표 실학자로서 서학에 연루되어 굴곡 많은 삶을 살아온 정약용의 일대기! 근대 사회의 현장을 찾아가는 또 하나의 역사 교과서, <다큐 동화로 만나는 한국 근현대사> 시리즈! ‘과거의 역사를 알아야 미래를 제대로 볼 수 있다’라는 말이 있듯이, 자라는 아이들에게 역사 교육은 그 어떤 교과 과정보다 중요하다. 과거의 역사 속에서 자신의 뿌리를 발견하고, 정체성을 찾으며 그로부터 나라는 개인의 위상을 세워, 앞으로 나아갈 바를 정할 수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현재의 삶에 가장 큰 영향을 준 과거로, 역사의 중요한 축을 담당하는 근현대사는 다른 시대에 비해 그다지 조명을 받지 못해 왔다. 시기적으로 가까움에도 해석의 어려움으로 오히려 멀게만 느껴졌기 때문이다. <다큐 동화로 만나는 한국 근현대사> 시리즈는 다큐멘터리처럼 정확한 사실과 근거를 바탕으로 하되 동화라는 쉬운 형식을 빌어 그 시대의 주요 인물들의 활동과 역사적 배경을 풀어냈다. 현재와 가장 가까운 과거 속의 어떠한 인물들이 지식과 열정을 가지고 나라와 이웃을 위해 자신의 모든 것을 바쳐 오늘에 이르게 했는지, 이 시리즈 속에서 그 인물들의 역사적 기록과 발자취를 생생하게 만날 수 있을 것이다. 총 15권으로 기획된 이 시리즈가 우리 아이들에게 올바른 역사관을 정립하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 첫 번째 이야기, ≪수원 화성과 정약용≫ <다큐 동화로 만나는 한국 근현대사> 첫 권, 《수원 화성과 정약용》은 조선 후기, 실학을 대표했던 정약용을 통해 근현대사로 가는 역사적인 길목을 조명했다. 정약용은 실학을 대표하는 인물로서, 우리의 자랑스러운 세계 문화유산인 수원 화성을 계획, 설계하는 일에 참여했고, 암행어사로 활약하는 등 젊은 날 나라를 위해 많은 일을 했다. 그러나 그의 든든한 후원자인 정조의 승하와 동시에 서학에 연루되었다는 이유로, 다른 천주교인들과 함께 박해를 받고 황사영 백서사건으로 인해 강진에 유배되는 등 18년이라는 긴 시간을 유배 생활로 보내게 된다. 유배 생활에서도 학문의 끈을 놓지 않았던 실학자 정약용의 이야기가 이 책 전체를 통해 흥미진진하게 펼쳐진다. 각 장의 끝에는 역사 지식을 넓힐 수 있도록 ‘역사 수첩’이라는 코너를 만들어 동화 속에 등장하는 중요한 역사적 사건과 기록 들을 좀 더 자세히 설명했고, 부록으로 ‘한눈에 보는 근현대사 연표’를 수록했다.
어린이 고려사 2
주니어김영사 / 어린이 고려사 편찬위원회 지음, 낙송재 그림, 한국역사연구회 감수 / 2007.04.06
8,000원 ⟶
7,200원
(10% off)
주니어김영사
역사,지리
어린이 고려사 편찬위원회 지음, 낙송재 그림, 한국역사연구회 감수
1권 고려를 세운 태조 왕건 왕권을 강화한 광종 승려에서 왕이 된 현종 문화를 발전시킨 문종 평화를 지키기 위해 노력한 인종 '팔만대장경'을 만든 고종 원나가의 간섭에서 벗어나려 한 공민왕 부록 고려 왕족 계보 2권 유교 정치의 기반을 닦은 최승로 해동공자라고 불린 최충 문장가로 이름을 날린 이규보 성리학을 받아들인 안향 성리학을 발전시킨 이제현 고려의 마지막 충신 정몽주 불교를 발전시킨 의천 조계종을 세운 지눌 를 쓴 일연 3권 뛰어난 외교술로 거란을 물리친 서희 고려에 끝까지 충성한 강조 귀주 대첨을 승리로 이끈 강감찬 여진을 몰아 내고 9성을 쌓은 윤관 거란을 물리친 김취려 귀주성을 지킨 박서 삼별초의 난을 잠재운 김방경 고려의 마지막 명장 최영 4권 왕의 자리에 욕심을 부린 왕규 최고의 권세를 누린 이자겸 서경으로 수도를 옮기려 했던 묘청 무신의 난을 일으킨 정중부 왕의 힘을 뛰어넘은 권력자 최충헌 신분 해방을 부르짖은 망이,망소이와 만적 나라를 배반한 최유 지나친 개혁을 꿈꾼 신돈 5권 위대한 화가 이령 청렴결백했던 유석 옳은 일을 위해 목숨을 바친 정의 하늘을 보고 앞날을 예언한 오윤부 뛰어난 명의 설경성 명재판관 이보림 공과 사가 분명했던 정운경 권력과 부를 거머쥔 내시 정함 하늘 높은 줄 모르고 날뛴 최세연 호랑이를 죽인 효자 최루백 원나라에 간 효가 김천 차라리 죽음을 택한 여인들
기적의 유아영어 : 영어읽기 2 (본책 + MP3 CD 1장)
길벗스쿨 / Contents Tree 지음 / 2014.11.21
12,000원 ⟶
10,800원
(10% off)
길벗스쿨
유아학습책
Contents Tree 지음
기적의 유아영어 영어읽기 시리즈. 전 3권으로 구성된 읽기 연습서이다. 아이들의 생활과 밀접한 날씨, 계절, 친구, 재미있는 놀이 등과 같은 주제를 담고 있다. 각 문장들은 읽기 쉬운 구조의 반복적인 패턴 문장으로 이루어져 있다. 이야기의 주제를 충분히 전달하는 삽화를 제공하고, 챈트를 통해 노래를 부르듯이 반복해서 따라 읽으며 단어와 문장을 익힐 수 있다.Chapter 1 Weather Unit 1 The Wind Unit 2 Rain Unit 3 Snow Chapter Review Chapter 2 All about Me Unit 1 It's Me Unit 2 I Jump! I climb! Unit 3 I Am Growing Chapter Review Chapter 3 Insects Unit 1 What is an Insect? Unit 2 Insects Are Everywhere Unit 3 We Need Insects Chapter Review Chapter 4 My Town Unit 1 My Town Unit 2 Places in My Town Unit 3 Markets in My Town Chapter Review Chapter 5 Nature Unit 1 The Planet Earth Unit 2 Water Unit 3 Mountains Chapter Review Chapter 6 Vehicles Unit 1 Vehicles Help Us Unit 2 Vehicles on the Ground Unit 3 Vehicles Are Everywhere Chapter Review Chapter 7 Wild Animals Unit 1 How Animals Move Unit 2 Animals at Night Unit 3 Animals in the Daytime Chapter Review Chapter 8 Things We Use Unit 1 We Use Things Every Day Unit 2 Where Do You Use It? Unit 3 What Do You Use It? Chapter Review Chapter 9 Vegetables Unit 1 What Are Vegetables? Unit 2 Root Vegetables Unit 3 Green Leaf Vegetables Chapter Review Chapter 10 Jobs Unit 1 Many Different Jobs Unit 2 People Who Help Us Unit 3 People Who Make Us Happy Chapter Review ANSWERS WORD LIST 하루 20분! 챈트로 시작하는 즐거운 영어 리딩! 은 전 3권으로 구성된 읽기 연습서입니다. 아이들의 생활과 밀접한 날씨, 계절, 친구, 재미있는 놀이 등과 같은 주제를 담고 있습니다. 각 문장들은 읽기 쉬운 구조의 반복적인 패턴 문장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이야기의 주제를 충분히 전달하는 삽화를 제공하고, 챈트를 통해 노래를 부르듯이 반복해서 따라 읽으며 단어와 문장을 익힐 수 있습니다. ★이 수준의 아이들에게는 쉬운 영어 지문을 반복해서 많이 읽는 것이 중요하기 때문에 1-3권의 단어와 문장 난이도는 동일합니다. [이 책의 특징] ★ 아이들 생활과 밀접한 테마와 스토리 영어유치원에서 꼭 가르치는 테마 20개를 바탕으로 읽기 스토리를 만들었습니다. 아이들에게 친숙한 소재로 영어 읽기를 시작하세요. ★귀에 쏙쏙 들어오는 챈트 쉬운 단어로 이루어진 패턴 문장을 원어민 선생님의 챈트에 맞춰 신나게 읽어보세요. 영어 공부가 즐거운 음악 시간이 됩니다. ★따라 부르기 쉬운 경쾌한 멜로디! 선긋기, 낱말퍼즐, 따라쓰기, 단어 찾기 등 다양한 놀이 활동으로 스토리 속 문장과 단어를 익혀보세요. [ 시리즈 특징] 1. 영어 습득의 적기인 3~7세를 위한 책 유아기는 영어를 '공부'하기 이전에 영어에 흥미를 붙이고 영어와 친해져야 하는 시기예요. 는 아이가 재미있는 액티비티들을 경험하며 영어에서 '재미'를 발견하고 자연스럽게 영어에 친해지게 합니다. 2. 재미있는 영어 워크북 색칠하기, 선 긋기, 오려 붙이기, 따라 쓰기 등 유아가 특히 좋아하는 액티비티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유아의 눈높이에 맞춰 개발한 액티비티들로, 아이들이 교재에 쉽게 흥미를 보이고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게 됩니다. 3. 홈스쿨링 하기 좋은 구성 아이 스스로 참여하고 해결할 수 있는 단순하고 직관적인 활동들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또한 페이지 하단에 자세한 지도 가이드를 제공하고 있어 영어를 잘하지 못하는 부모라도 누구나 쉽게 학습을 도울 수 있습니다. 4. 꼭 필요한 학습영역을 단계별로 제시 유아의 연령 및 인지 발달에 맞춰 유아기에 꼭 필요한 영어 노출과 학습이 이루어지도록 영어교육 전문가들이 설계한 프로그램입니다. 시리즈가 제시하는 단계별 학습으로 유아기 영어를 완성해 보세요.
절대로 실수하지 않는 아이
두레아이들 / 마크 펫.게리 루빈스타인 지음, 노경실 옮김 / 2014.04.30
12,000원 ⟶
10,800원
(10% off)
두레아이들
그림책
마크 펫.게리 루빈스타인 지음, 노경실 옮김
실수의 중요성을 일깨워주고, 아이들에게 자존감을 심어주는 책. 지금의 우리 아이들을 꼭 닮은 ‘절대로 실수하지 않는 아이’의 모습을 통해 실수의 중요성을 깨닫게 해주는 책이다. 저자들은 완벽해야 한다는 강박감과 실수에 대한 두려움이 아이의 삶을 얼마나 구속하는지 매우 사실적으로 묘사하고 있다. 심지어 주인공 아이는 베아트리체라는 이름이 있지만 사람들에게 ‘절대로 실수하지 않는 아이’로 불린다. 베아트리체가 실수할까 두려워 친구들과 스케이트도 타지 못하는 모습에서는 독자들의 마음을 안쓰럽게 만든다. 주인공 베아트리체와 정반대로 온통 실수투성이에다가 실수를 겁내지 않는 동생의 모습에 눈길이 가는 건 당연한 일이다. 삶이 완벽함 그 자체였던, 그래서 자유롭지 못했던 베아트리체가 단 한 번의 실수로 ‘완벽함’이라는 구속에서 해방된다. 한번 실수를 하자 완벽해야 한다는 부담이 사라진 것이다. 그리고 실수할 수 있는 자유, 무언가를 새롭게 도전할 수 있는 자유, 사람들의 관심에서 벗어나 마음대로 할 수 있는 자유를 되찾는다. 마침내 실수를 즐길 줄 아는 아이가 된 것이다.목차가 없는 책입니다.실수를 두려워하는 아이들, 우리 시대 아이들의 슬픈 자화상 한 번의 우연한 실수로 ‘자유’를 되찾은 아이의 유쾌한 이야기 실수를 통해 배우고, 실수한 일을 마음에 담아 두지 말고, 웃고, 즐겁게 살아가라! 실수는 곧 새로운 도전과 용기! 서구 속담에 ‘실수하지 않는 사람은 아무것도 배우지 못하고 아무 일도 할 수 없다’는 말이 있다. 물론 과장된 말이다. 하지만 이 말 속에는 실수를 통해 스스로 깨닫고 배울 수 있고, 새로운 것이 탄생할 수 있다는 뜻이 담겨 있다. ‘우리가 하는 독창적인 일은 실수뿐’이라는 말도 있지 않은가. 알베르트 아인슈타인은 “한 번도 실수를 해 보지 않은 사람은 한 번도 새로운 것을 시도한 적이 없는 사람”이라고 했다. 영국의 철학자 칼 포퍼도 “실수에서 무언가 배울 준비가 되어 있을 때, 아니 그럴 때에만 우리는 진보한다.”라고 했다. ‘실수’는 개인과 사회를 발전시키는 주요 요소 중 하나인 것이다. 누구나 넘어지는 실수와 고통을 겪어야 걸을 수 있고, 자전거도 탈 수 있다. 그래서 사람들은 말한다. 실수하는 것을 두려워하지 말고 실수한 뒤에 포기하는 것을 두려워해야 한다고. 김연아, 손연재, 박지성 같은 훌륭한 운동선수들도 모두 실수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를 지녔기에 지금의 자리에 설 수 있었다. 실수는 곧 ‘새로운 도전’, ‘용기’와 같은 말이다. “괜찮아, 괜찮아! 실수해도 괜찮아!” 요즘 아이들에게 실수는 용납되지 않는다. 우리 아이가 완벽하기를 바라는 부모들의 지나친 욕심 때문이다. 아이들에게는 ‘실수도 실력’이 되어 버렸다. 이는 곧 ‘실수는 실패’라는 인식으로 이어진다. 아이들은 실수하지 않으려는 강박관념에 시달리면서, 점차 실수할 수 있는 자유와 새로운 도전에 나설 용기를 잃어가고 있다. 이 책은 이러한 세태에 따끔한 일침을 가하고, 아이와 부모가 함께 실수에 대해 생각해보게 해주는 고마운 책이다. 또한 부모들에게 어린이는 아직 완벽하리만치 완벽하지 못한 존재라는 사실을 다시금 일깨워준다. 이제 실수를 두려워하는 아이들의 마음을 어루만지며 이렇게 말해 보는 건 어떨까. “괜찮아, 괜찮아. 실수해도 괜찮아!” 실수의 중요성을 일깨워주고, 아이들에게 자존감을 심어주는 책! 『절대로 실수하지 않는 아이』는 지금의 우리 아이들을 꼭 닮은 ‘절대로 실수하지 않는 아이’의 모습을 통해 실수의 중요성을 깨닫게 해주는 책이다. 저자들은 완벽해야 한다는 강박감과 실수에 대한 두려움이 아이의 삶을 얼마나 구속하는지 매우 사실적으로 묘사하고 있다. 심지어 주인공 아이는 베아트리체라는 이름이 있지만 사람들에게 ‘절대로 실수하지 않는 아이’로 불린다. 베아트리체가 실수할까 두려워 친구들과 스케이트도 타지 못하는 모습에서는 독자들의 마음을 안쓰럽게 만든다. 주인공 베아트리체와 정반대로 온통 실수투성이에다가 실수를 겁내지 않는 동생의 모습에 눈길이 가는 건 당연한 일이다. 삶이 완벽함 그 자체였던, 그래서 자유롭지 못했던 베아트리체가 단 한 번의 실수로 ‘완벽함’이라는 구속에서 해방된다. 한번 실수를 하자 완벽해야 한다는 부담이 사라진 것이다. 그리고 실수할 수 있는 자유, 무언가를 새롭게 도전할 수 있는 자유, 사람들의 관심에서 벗어나 마음대로 할 수 있는 자유를 되찾는다. 마침내 실수를 즐길 줄 아는 아이가 된 것이다. 완벽함을 추구하다 보면 조그만 허점과 단점도 크게 보이고, 부족하게만 생각되는 자신을 책망하게 된다. 그런 아이들에게 자존감이 생길 여지가 줄어들 수밖에 없다. 자신을 사랑할 줄 알아야 자존감도 생기기 때문이다. 베아트리체는 이렇게 완벽함을 추구해야 하는 현실에 놓인 우리 아이들의 입장을 대변하고 있다. 이 책은 아이들에게 실수는 실력도 실패도 아니라는 사실을 일깨워주며 이렇게 말한다. “실수로부터 배우고, 발전하고, 웃고, 즐겨라!” “실수로부터 배우고, 발전하고, 웃고, 즐겨라!” 이 책의 주인공 베아트리체는 지금까지 절대로(단 한 번도!) 실수한 적이 없다. 그가 실수하는 것을 본 사람도 당연히 없다. 사람들은 그런 베아트리체를 이름 대신 ‘절대로 실수하지 않는 아이’라고 부른다. 아니 베아트리체라는 이름을 갖고 있다는 것도 잊고 지낸다. 베아트리체 스스로도 모든 것을 올바르게 행하고 실수하지 않으려고 노력한다. 그러다 보니 베아트리체의 일상은 다람쥐 쳇바퀴 돌 듯 똑같은 생활이 반복된다. 양말과 운동화는 꼭 짝을 맞춰 신고, 햄스터에게 먹이를 주고, 동생의 점심 샌드위치를 만들 때에는 잼을 늘 똑같은 양으로 꼭 빵 안쪽에 바르고, 심지어 넘어지는 실수를 할까 두려워서 친구들과 스케이트도 같이 타지 못한다. 베아트리체의 완벽한 모습은 마을 사람들의 주요 관심거리였다. 하지만 베아트리체의 동생 레니는 누나와 정반대다. 레니는 실수투성이며, 엉뚱한 일을 할 때가 많다. 두 손 대신 두 발로 피아노를 치거나, 크레파스를 먹고 통조림 콩으로 그림을 그리기도 한다. 레니는 실수하는 걸 겁내지 않는다. 그러던 어느 날, 베아트리체는 특별활동 시간에 실수를 할 뻔했다. 다행히 실수는 면했지만 실수할 뻔했던 모습은 잊히지가 않았다. 그날 저녁, 실수에 대한 두려움을 끝내 이기지 못한 채 베아트리체는 장기자랑대회에 참가한다. 하지만 결국 3년 내리 우승을 차지했던 장기자랑대회에서 생애 첫 실수를 하고 만다. 그리고 실컷 웃으며 실수를 자축한다. 다음 날, 베아트리체는 양말도 바꿔 신고, 빵의 바깥쪽에 잼을 발라 샌드위치를 만들고, 친구들과 신나게 스케이트를 즐겼다. 얼음판에 넘어지고 또 넘어지는 실수를 하면서.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이 실수를 통해 베아트리체는 자신의 이름을 되찾게 된다. 사람들은 이제 더 이상 베아트리체를 ‘절대로 실수하지 않는 아이’라 부르지 않는다. 그냥 베아트리체라고 부른다.
깃털 없는 기러기 보르카
비룡소 / 존 버닝햄 (지은이), 엄혜숙 (옮긴이) / 1996.01.01
13,000원 ⟶
11,700원
(10% off)
비룡소
창작동화
존 버닝햄 (지은이), 엄혜숙 (옮긴이)
보르카는 처음부터 남들과 다르게 태어난 기러기이다. 부리도 있고, 날개도 있고, 물갈퀴도 있었지만 깃털이 없었던 것이다. 엄마 기러기는 그런 보르카를 위해 포근한 회색 털옷을 짜준다. 그러나 보르카는 여전히 다른 기러기나 형제들에게 놀림만 받을 뿐이다. 털옷 때문에 물에 들어가기도 어려운데다, 다른 기러기들까지 못살게 구는 통에 보르카는 모두가 배워야할 '날기'와 '헤엄치기'조차 배우지 못한다. 엄마, 아빠마저 너무 바빠 그런 사실을 모른채 지나간다. 결국 모든 기러기들이 따뜻한 곳으로 날아갈 때 보르카는 혼자 남는다. 보르카가 빠졌다는 사실을 아무도 알아차리지 못하고 기러기들은 떠나버린다. 혼자 남겨져 슬픔에 찬 보르카는 여기저기 머물 곳을 찾다가 어떤 배에 올라탄다. 다행히 착한 친구들을 만난 보르카는 긴 여행 끝에 런던에 있는 큐 가든에 도착하고, 보르카를 이상하게 여기지 않는 친절한 기러기들과 행복하게 살게 된다. 버닝햄의 이 작품은 장애아에 대한 관심을 환기시키는 책이다. 그러나 사랑으로 감싸 장애를 극복하도록 한 이야기는 아니다. 무조건 희망을 이야기하지 않는다. 더 많은 사랑과 격려를 받아야할 보르카에게 가족들은 신경 쓰지 않는다. 혼자 뒤쳐저도 알아차리지 못한다. 그런 보르카를 구원해 주는 것은 오히려 온갖 이상야릇한 새들이 살고 있는 공원이다. 정상적인 기러기 사회에서 적응하지 못하고, 가족에게조차 따뜻한 관심을 받지 못하고, 다양한 새들이 모여 사는 곳에서 비로소 행복을 찾는 보르카의 이야기를 어떻게 이해해야 할까? 버닝햄의 시각은 냉정하지만 매우 사실적이다. 장애라는 것은 같은 가족의 힘으로는 극복되기 어려운 문제이고, 모든 사람이 도와야하는 문제이기 때문이다. 결국 그 해결방법은 남이 나와 다름을 인정하는 다양성이 있는 사회에서 찾을 수 밖에 없다. 책은 희망을 이야기하지 않는다. 다만 희망을 가질 수 있는 길을 제시할 뿐이다. 버닝햄의 독특함은 그림에서도 드러난다. 보통 어린이를 위한 동화에서 볼 수 있는 아름답고 따뜻한 그림은 찾아볼 수 없다. 색깔도 다른 책에서 볼 수 있는 원색의 따뜻한 느낌은 전혀 주지 않는다. 한가지 색으로 그리지 않고 진한 색깔들을 섞어서 쓴데다가, 검은 색으로 테두리를 넣어 전체적인 분위기가 어둡다. 추워진 들과 바다의 풍경이나 기러기들이 날아가는 모습은 오히려 추상화 쪽에 가까운 느낌이다. 우리 사회가 가진 한계를 드러내는 버닝햄의 시각을 읽을 수 있는 그림이다. 그 그림은 아이들에게도 현실을 직시하도록 한다. 거기에서 읽는 아이 스스로 희망을 발견하도록 하는 것이 버닝햄이 의도한 바는 아닐까? 1964년 케이트 그린어웨이 상을 받은 작품이다.
기적의 유아영어 : 영어읽기 3 (본책 + MP3 CD 1장)
길벗스쿨 / Contents Tree 지음 / 2014.11.21
12,000원 ⟶
10,800원
(10% off)
길벗스쿨
유아학습책
Contents Tree 지음
기적의 유아영어 영어읽기 시리즈. 전 3권으로 구성된 읽기 연습서이다. 아이들의 생활과 밀접한 날씨, 계절, 친구, 재미있는 놀이 등과 같은 주제를 담고 있다. 각 문장들은 읽기 쉬운 구조의 반복적인 패턴 문장으로 이루어져 있다. 이야기의 주제를 충분히 전달하는 삽화를 제공하고, 챈트를 통해 노래를 부르듯이 반복해서 따라 읽으며 단어와 문장을 익힐 수 있다.Chapter 1 The Five Senses Unit 1 I Have Senses Unit 2 I Do Many Things Unit 3 I Am Happy Chapter Review Chapter 2 Friends Unit 1 Things I Do with my Friend Unit 2 That's What Friends Are Unit 3 We Are Friends Chapter Review Chapter 3 Trees Unit 1 Trees Are Nice Unit 2 Parts of Trees Unit 3 What Roots Do Chapter Review Chapter 4 Farmers at Work Unit 1 Farmers at work Unit 2 Sheep Farmers Unit 3 Milking the Cow Chapter Review Chapter 5 Birds Unit 1 Most Birds Can Fly Unit 2 Some Birds Cannot Fly Unit 3 Bats Are Not Birds Chapter Review Chapter 6 Pets Unit 1 I Have Pets Unit 2 I Play with My Pets Unit 3 I Take Care of My Pets Chapter Review Chapter 7 Space Unit 1 Space Unit 2 The Moon Unit 3 The Earth Chapter Review Chapter 8 Staying Safe Unit 1 Stop and Walk Unit 2 Water Safety Unit 3 Safety Rules Chapter Review Chapter 9 Animals Home Unit 1 Where Animals Live Unit 2 Animals in Trees Unit 3 Animals in Dens or Ponds Chapter Review Chapter 10 Going to School Unit 1 I go to School Unit 2 I Learn at School Unit 3 I Like My School Chapter Review ANSWERS WORD LIST 하루 20분! 챈트로 시작하는 즐거운 영어 리딩! 은 전 3권으로 구성된 읽기 연습서입니다. 아이들의 생활과 밀접한 날씨, 계절, 친구, 재미있는 놀이 등과 같은 주제를 담고 있습니다. 각 문장들은 읽기 쉬운 구조의 반복적인 패턴 문장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이야기의 주제를 충분히 전달하는 삽화를 제공하고, 챈트를 통해 노래를 부르듯이 반복해서 따라 읽으며 단어와 문장을 익힐 수 있습니다. ★이 수준의 아이들에게는 쉬운 영어 지문을 반복해서 많이 읽는 것이 중요하기 때문에 1-3권의 단어와 문장 난이도는 동일합니다. 이 책의 특징 ★ 아이들 생활과 밀접한 테마와 스토리 영어유치원에서 꼭 가르치는 테마 20개를 바탕으로 읽기 스토리를 만들었습니다. 아이들에게 친숙한 소재로 영어 읽기를 시작하세요. ★귀에 쏙쏙 들어오는 챈트 쉬운 단어로 이루어진 패턴 문장을 원어민 선생님의 챈트에 맞춰 신나게 읽어보세요. 영어 공부가 즐거운 음악 시간이 됩니다. ★따라 부르기 쉬운 경쾌한 멜로디! 선긋기, 낱말퍼즐, 따라쓰기, 단어 찾기 등 다양한 놀이 활동으로 스토리 속 문장과 단어를 익혀보세요. 시리즈 특징 1. 영어 습득의 적기인 3~7세를 위한 책 유아기는 영어를 '공부'하기 이전에 영어에 흥미를 붙이고 영어와 친해져야 하는 시기예요. 는 아이가 재미있는 액티비티들을 경험하며 영어에서 '재미'를 발견하고 자연스럽게 영어에 친해지게 합니다. 2. 재미있는 영어 워크북 색칠하기, 선 긋기, 오려 붙이기, 따라 쓰기 등 유아가 특히 좋아하는 액티비티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유아의 눈높이에 맞춰 개발한 액티비티들로, 아이들이 교재에 쉽게 흥미를 보이고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게 됩니다. 3. 홈스쿨링 하기 좋은 구성 아이 스스로 참여하고 해결할 수 있는 단순하고 직관적인 활동들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또한 페이지 하단에 자세한 지도 가이드를 제공하고 있어 영어를 잘하지 못하는 부모라도 누구나 쉽게 학습을 도울 수 있습니다. 4. 꼭 필요한 학습영역을 단계별로 제시 유아의 연령 및 인지 발달에 맞춰 유아기에 꼭 필요한 영어 노출과 학습이 이루어지도록 영어교육 전문가들이 설계한 프로그램입니다. 시리즈가 제시하는 단계별 학습으로 유아기 영어를 완성해 보세요.
춤추며 랄랄라 영어 율동 동요
애플비 / 애플비북스 편집부 지음, 이른봄 그림 / 2012.04.20
15,800원 ⟶
14,220원
(10% off)
애플비
유아놀이책
애플비북스 편집부 지음, 이른봄 그림
소리 나는 동요 그림책 시리즈. 버튼을 눌러 8곡의 동요를 들으며 신나는 율동을 해 보는 율동 동요 사운드북이다. 손바닥 모양의 리듬 버튼을 누르면 예쁜 불빛과 함께 각 노래에 어울리는 다양한 효과음이 나온다. 또한, 각 페이지에는 노래에 어울리는 율동 동작이 자세하게 실려 있어서, 노래를 따라 부르며 신나게 춤을 출 수 있다.1. Hello! 2. Old Macdonald 3. Hockey Pockey 4. Itsy Bitsy Spider 5. Hickory, dickory, dock 6. Reach for the Sky 7. Twinkle, Twinkle, Little Star 8. Teddy Bear버튼을 눌러 8곡의 동요를 들으며 신 나는 율동을 해 보는 율동 동요 사운드북입니다. 손바닥 모양의 리듬 버튼을 누르면 예쁜 불빛과 함께 각 노래에 어울리는 다양한 효과음이 나오지요. 또 각 페이지에는 노래에 어울리는 율동 동작이 자세하게 실려 있어서, 노래를 따라 부르며 신 나게 춤을 출 수 있어요. 노래를 따라 부르며 즐겁게 춤을 추고, 손바닥 버튼을 눌러 다양한 소리로 박자도 맞추어 보세요.
주니어 고릴라 영문법 Level 2
타보름교육 / 타보름교육 편집부 (엮은이) / 2020.03.01
14,200원 ⟶
12,780원
(10% off)
타보름교육
학습참고서
타보름교육 편집부 (엮은이)
문법 공부, 1회성 시험만을 위한 문법책이 아니다. 시행착오를 겪기 전에, 영어가 싫어지지 않을 만큼만 반복하게 했다. 자신감이 붙어 영어를 즐길 수 있게 될 것이다.Chapter 1 문장의 구성 unit 1. 단어의 종류 unit 2. 문장의 종류 unit 3. 1형식과 2형식 unit 4. 3형식과 4형식 unit 5. 5형식 unit 6. 감탄문 Chapter 2 시제 unit 7. 현재와 현재진행 unit 8. 과거와 과거진행 unit 9. 미래 unit 10. 현재완료 unit 11. 과거와 현재완료 Chapter 3 조동사 unit 12 can, may, will unit 13 must, have to, should unit 14 used to, would Chapter 4 수동태 unit 15 수동태 unit 16 수동태의 여러 형태 Chapter 5 to부정사 unit 17 to부정사의 명사적 용법 unit 18 의문사 + to부정사 unit 19 to부정사의 형용사적 용법 unit 20 to부정사의 부사적 용법 unit 21 to부정사의 부정형 및 의미상 주어 Chapter 6 동명사와 분사 unit 22 동명사의 명사적 용법 unit 23 동명사와 to부정사의 비교 unit 24 분사의 형용사적 용법 Chapter 7 등위접속사 unit 25 등위접속사와 병렬 unit 26 등위상관접속사와 병렬 Chapter 8 종속접속사 unit 27 명사절을 이끄는 접속사 unit 28 형용사절을 이끄는 접속사 (관계대명사) unit 29 부사절을 이끄는 접속사 Chapter 9 대명사 unit 30 인칭대명사 unit 31 비인칭 it unit 32 부정대명사 1 unit 33 부정대명사 2 Chapter 10 비교급 unit 34 비교 unit 35 최상급 ◆ 주니어 고릴라 영문법 인사말 핵심만 반복, 그리고 영작! 문법 공부를 위한 문법책이 아닙니다. 1회성 시험만을 위한 문법책이 아닙니다. 그것보다는 조금은 욕심을 냈습니다. 시행착오를 겪기 전에 반복할 수 있게 했습니다. 영어가 싫어지지 않을 만큼만 반복하게 했습니다. 자신감이 붙어 즐길 수 있게 될 만큼만 반복하게 했습니다. -타보름 교재 개발팀
안성맞춤
사파리 / 김명희 지음, 최정인 그림, 임재해 감수 / 2010.07.27
9,800원 ⟶
8,820원
(10% off)
사파리
사회,문화
김명희 지음, 최정인 그림, 임재해 감수
삶을 가꾸는 사람들 꾼.장이 시리즈 9권. 우리의 기억 속에서 점점 사라져가는, 하지만 애써 지켰으면 하는 유기장이에 대한 이야기를 담고 있다. 한 소녀가 할아버지 제사를 지내러 시골에 갔다가 우연히 헛간에서 향로를 발견하고, 향로에서 나온 향 연기와 함께 옛 장터에 가서 향로 만드는 과정을 경험하는 이야기를 통해 쉽고도 친근하게 우리 전통 그릇인 놋그릇(유기)에 대해 알려 준다. 안성맞춤에 대한 유래와 놋그릇의 신비한 기능에 대한 정보를 담아, 아이들이 자연스럽게 우리 전통 그릇인 유기에 대한 이해를 높일 수 있게 했다. 과연 ‘안성맞춤’이라는 전통을 지키기 위해 오랜 시간 온 정성을 다하는 유기장이의 모습에 아이들은 잔잔한 감동을 느낄 것이다.‘안성맞춤’이란 말은 어떤 일이나 물건이 생각했던 대로 마음에 쏙 들거나 조건에 들어맞을 때 쓰는 말이에요. 이 말에는 재미있는 유래가 있어요. 옛날에 우리나라 사람들은 모든 음식을 놋그릇에 담아 먹었어요. 부엌 살림살이뿐 아니라 향로, 촛대, 대야, 꽹과리, 징도 놋쇠로 만들었지요. 특히 경기도 안성의 놋그릇이 아주 단단하고 섬세해서 유명했는데, 한번 써 본 사람들은 모두 감탄했어요. “바로 이거야. 안성에서 맞춘 것은 참으로 틀림이 없구나!” 이 소문은 점점 온 나라에 퍼졌어요. 이 말이 차츰 줄어서 ‘안성맞춤’이 되었고, ‘안성맞춤’은 안성에서 맞춘 놋그릇처럼 잘 만든 물건이나 잘 들어맞는 일을 일컫는 말이 되었답니다. 그런데 말의 유래가 될 만큼 명성을 자랑했던 놋그릇을 요즘은 주변에서 거의 볼 수가 없게 되었어요. TV 드라마 사극 혹은 박물관에 가야 볼 수 있을 정도로 잊혀진 그릇이 되었지요. 한국 전쟁 이후 플라스틱, 알루미늄 같은 새로운 그릇들이 나오고, 연탄 사용이 많아지면서 연탄가스에 녹이 스는 놋그릇은 설 자리를 잃게 되었어요. 그러다보니 재료를 섞고, 뜨거운 쇳물을 끓이고, 한참을 다듬는 유기장이, 놋그릇을 만들기 위해 온 정성을 다하는 유기장이까지도 점점 잊혀지고 있지요. <안성맞춤>은 이처럼 우리의 기억 속에서 점점 사라져가는, 하지만 애써 지켰으면 하는 유기장이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글 작가는 한 소녀가 할아버지 제사를 지내러 시골에 갔다가 우연히 헛간에서 향로를 발견하고, 향로에서 나온 향 연기와 함께 옛 장터에 가서 향로 만드는 과정을 경험하는 이야기를 통해 쉽고도 친근하게 우리 전통 그릇인 놋그릇(유기)에 대해 알려 주고 있습니다. 또한 지금까지 명맥을 유지하고 있는 전통 놋그릇 만드는 방법을 소개하고 유기장이의 장인 정신을 책 속에 꼼꼼이 담아내고자 몇 차례 안성 유기 공방에 가서 장인들을 만났어요. 그림 작가 역시 향로에서 나온 향 연기의 신비로운 모습과 함께 향로를 만드는 유기장이의 열정적인 모습을 한 과정 한 과정 세심하게 표현했지요. 책의 끝부분에 안성맞춤에 대한 유래와 놋그릇의 신비한 기능에 대한 정보를 담아, 아이들이 자연스럽게 우리 전통 그릇인 유기에 대한 이해를 높일 수 있게 했습니다. 과연 ‘안성맞춤’이라는 전통을 지키기 위해 오랜 시간 온 정성을 다하는 유기장이의 모습에 아이들은 잔잔한 감동을 느낄 것입니다. [시리즈 소개] 삶을 가꾸는 사람들 꾼.장이 오랜 세월 온 마음을 다해 한 가지 일에 최선을 다한 사람들, 우리는 이들을‘꾼’과‘장이’라 부릅니다.‘꾼.장이’는 지금까지 주목받지 못했지만 우리 문화의 원동력을 만들어 온 사람들의 소박하면서도 치열한 이야기를 담았습니다. 부와 명예를 떠나 자신의 일에 평생을 바친 꾼과 장이들, 그들의 이야기 속에는 물질문명 속에 살아가는 오늘날의 우리가 배워야 할 삶에 대한 애착과 열정이 고스란히 담겨 있습니다. 기와를 올리던 기와장이의 정신은 오늘날 초고층 빌딩을 만드는 힘이 되었고, 궁장의 피와 땀은 양궁 신화를 만들어 내고, 신나는 놀이판에서 흥을 돋우던 놀이꾼의 신명은 오늘의 한류를 만드는 힘이 되었습니다.‘꾼 .장이’이야기를 통해 아이들은 자신이 좋아하는 일에 꿈과 노력을 담아가는 방법과 옛 사람들의 소중한 장인 정신을 배우게 될 것입니다.향로는 꽤 그럴 듯했어. 뚜껑에는 봉황 조각이 있고, 손잡이에는 연꽃도 달려 있었거든. 바닥을 보니 ‘안성맛침’이라는 이상한 글씨가 새겨져 있었어. “‘안성맛침’이라니, 이건 또 뭐람?” “허, 조상 대대로 내려오는 보물을 몰라보다니…….” 향로가 한숨을 푹 내쉬었어. “나를 따라오너라. 보여 줄 것이 있다.” 갑자기 향 연기가 자욱이 피어오르며 내 몸을 휘감았어. 유기장이는 약속한 날에 찾아온 흰 수염 할아버지에게 향로를 건넸어. 불빛에 비친 새 향로는 마치 황금으로 만든 것처럼 반짝반짝 빛났어. 뚜껑에 앉아 있는 봉황은 곧 하늘로 날아오를 듯했고, 손잡이의 연꽃 장식에서는 은은한 향기가 나는 듯했지. 꾹 다물었던 할아버지의 입가에 벙싯 미소가 떠올랐어. “바로 이거야! 이래서 ‘안성맞춤’이라고 하나 보오. 참으로 고맙네.” 제사상 앞에 놓인 향로는 더 반짝이고 더 빛나 보였어. 나는 향로에서 눈을 뗄 수가 없었어. 사진 속 할아버지도 빙그레 웃으시는 것 같았어. - 본문 중에서
하나 동생 두나
가교 / 정일근 글, 정혜정 그림 / 2009.04.22
9,800원 ⟶
8,820원
(10% off)
가교
우리창작
정일근 글, 정혜정 그림
정일근 시인의 따스하고 푸르른 우리 곁의 동화! 자기만의 이름을 갖게 되고‘하나’의 가족이 되기까지의 개구쟁이 아기강아지 ‘두나’의 이야기 한 편의 서정시를 읽는 듯한 따뜻함이 녹아있는 정일근 시인의 연작동화 1편과 포근함이 전해지는 여러 폭의 동양화를 보는 듯한 정혜정 작가의 그림이 만났습니다. 나무 가꾸시는 맘씨 고운 아저씨와 아주머니에게는 ‘영희’라는 한 마리 개가 있습니다. 영희에게는 사랑스럽고 귀여운 다섯 마디 아기강아지가 있답니다. 아기강아지들 중 두 번째로 태어난 강아지를 엄마 영희는 ‘둘째’라 불렀습니다. 어느 날 목련나무 사려온 시인아저씨의 마음에 든 둘째는 난생처음 자전거를 타고 아랫마을 시인아저씨 집에 오게 됩니다. 시인아저씨의 딸 ‘하나’는 처음부터 둘째가 마음에 들지 않았답니다. 아기강아지도 자신을 똥강아지라 부르는 하나가 미웠지요. 서로가 마음에 들지 않는 하나와 아기강아지가 어떻게 마음을 열고 가족이 될 수 있을까요? 산 속 깊은 숲에는 나무들이 아주 많이 자라고 있답니다. 그곳에는 나무들을 심고 사랑으로 숲을 가꾸시는 맘씨 고운 아저씨와 아주머니가 살고 있습니다. 두 분에게는 ‘영희’라는 아주 멋진 참나무 낙엽 색깔의 털빛을 가진 개가 있답니다. 아저씨네 숲에서 가장 아름답게 물드는 참나무 잎과 같은 빛깔이랍니다. 그런 영희에게는 자신과 같은 털빛을 가진 다섯 마리 아기강아지가 있습니다. 너무도 사랑스러운 강아지들 중 두 번째로 태어난 강아지를 영희는 ‘둘째’라고 불렸지요. 맘씨 고운 아저씨 부부와 영희와 아기강아지들이 사는 곳은 겨울이 되면 꽤 추워지는 곳입니다. 산 속의 매서운 추위는 아기강아지들에게 너무도 힘든 환경이기에, 아저씨와 아주머니는 강아지들을 아랫마을 이웃들에게 한 마리씩 선물을 하기로 하셨지요. 강아지들을 따뜻한 곳으로 보내려고 마음 아픈 결정을 하신 거랍니다. 바로 그날 아랫마을에 사는 시인아저씨가 봄에 꽃 피울 목련나무를 사러왔답니다. 영희의 털빛과 아기강아지들의 털빛과 똑같은 빛깔의 모자를 쓴 시인아저씨입니다. 호기심이 많은 둘째는 걱정하는 엄마의 마음도 모른 채 시인아저씨가 쓴 동그란 모자가 신기해서 눈을 동그랗게 뜨고 쳐다보았습니다. 맑은 그 눈빛과 마주친 시인아저씨는 아기강아지 둘째가 마음에 들었답니다. 둘째를 덥석 들어 목련나무를 튼튼하게 묶은 자전거 앞 바구니에 넣고서는 아랫마을 시인아저씨 집으로 달렸습니다. 순식간에 일어난 일이었습니다. 둘째에게는 난생처음 타본 자전거가 어지럽기만 하고 메스꺼워 토할 것만 같았답니다. 시인아저씨 집에 도착했을 땐 꼬리조차 움직일 수 없을 정도였지요. 그런 둘째가 ‘하나’는 마음에 들지 않았나 봅니다. 하나는 시인아저씨의 사랑스러운 딸이지만 둘째를 똥강아지라 부르며 툭툭 차고 짜증을 부리며 싫어했습니다. 아기강아지 둘째도 그런 하나가 싫었겠지요. 둘째는 시인아저씨가 예쁜 집도 만들어 주고 달걀죽까지 쑤어 주었지만 절대 입에 대지 않았지요. 아무것도 먹지 않으면 엄마에게 다시 보내줄 거라 생각하고는 물 한 모금도 마시지 않았답니다. 결국 너무 배가 고팠던 아기강아지는 정신을 잃고 말았답니다. 엄마젖을 열심히 먹고 눈을 뜬 둘째는 엉엉 울면서 우유가 담긴 젖병을 입에 물리고 있는 하나를 보게 됩니다. 맛나게 먹었던 것은 엄마젖이 아니라 우유였던 것이지요. 그제야 하나는 따스한 손길로 둘째를 꼬옥 안아주며 용서를 구합니다. 진심으로 둘째를 걱정하고 있었던 것이겠지요? 자, 용서를 구하는 하나를 둘째는 용서하게 될까요? 둘째의 이름이 어떻게 ‘두나’가 되었을까요? 한집에서 같이 사는 한 가족이 되는 이야기를 만나보세요.
신기한 스쿨버스 키즈 22
비룡소 / 조애너 콜 (지은이), 브루스 디건 (그림), 이현주 (옮긴이), 서울초등기초과학연구회 (감수) / 2018.11.15
10,000원 ⟶
9,000원
(10% off)
비룡소
자연,과학
조애너 콜 (지은이), 브루스 디건 (그림), 이현주 (옮긴이), 서울초등기초과학연구회 (감수)
전 세계 1억 부, 국내 1천만 부 판매 돌파한 초대형 어린이 과학 베스트셀러 「신기한 스쿨버스 키즈」시리즈가 최신 개정판으로 출간되었다. 이번 최신 개정판은 「신기한 스쿨버스 키즈」의 원작인 「신기한 스쿨버스」의 국내 출간 2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이 시리즈는 워커빌 초등학교의 프리즐 선생님과 그 반 아이들의 현장 학습이 주된 내용이다. 반 아이들은 친구의 몸속으로 들어가거나, 공상 과학 영화 속의 주인공이 되고, 북극과 사막에서 동물들과 친구가 된다. 괴짜 프리즐 선생님이 운전하는 마법 같은 신기한 스쿨버스는 비행기, 잠수함, 헬리콥터, 물고기 등 무엇으로든 변신 가능하다. 스쿨버스의 놀라운 매력에 어린이 독자들은 현장 학습에서 눈을 뗄 수 없을 것이다. 22권에서 프리즐 선생님과 아이들은 우주로 향한다. 도로시 앤의 생일 선물을 고민하던 아이들은 별을 사 주기로 결정한다. 그런데 마음에 드는 별을 보기 전엔 돈을 낼 수 없다고 하는 키샤! 선생님과 아이들은 직접 별을 보러 우주로 떠난다. 하지만 아기별은 키샤의 마음에 들지 않고, 젊은 별은 구매 전에 팔려 버리고, 간신히 사게 된 별마저 눈앞에서 폭발해 버리는데……. 아기별, 젊은 별, 초신성의 모습을 살펴보며 별의 일생을 알 수 있다.전 세계 1억 부, 국내 1천만 부 판매 초대형 과학 베스트셀러, 최신 개정판으로 찾아왔다! 2018년 12월, 전 세계 1억 부, 국내 1천만 부 판매 돌파한 초대형 어린이 과학 베스트셀러 「신기한 스쿨버스 키즈」시리즈가 ㈜비룡소에서 최신 개정판으로 출간되었다. 1986년,「신기한 스쿨버스」가 미국에서 첫 출간된 뒤, 어린이 독자들의 큰 사랑에 힘입어 1994년에는 미국에서 TV용 애니메이션으로 제작된 바 있다. 1997년부터 우리나라에서도 방영된 「신기한 스쿨버스」는 어린이들의 폭발적인 지지를 받았다. 「신기한 스쿨버스 키즈」시리즈는 바로 그 애니메이션 그림책이다. 이번 최신 개정판은 「신기한 스쿨버스 키즈」의 원작인 「신기한 스쿨버스」의 국내 출간 2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최신 초등 과학 교과와 과학 정보를 반영해 앞으로도 더 많은 어린이에게 더욱 재미있는 과학 공부를 제공할 예정이다. ◆ 과학 정보와 마술 같은 스토리의 절묘한 만남! 이 시리즈는 워커빌 초등학교의 프리즐 선생님과 그 반 아이들의 현장 학습이 주된 내용이다. 반 아이들은 친구의 몸속으로 들어가거나, 공상 과학 영화 속의 주인공이 되고, 북극과 사막에서 동물들과 친구가 된다. 괴짜 프리즐 선생님이 운전하는 마법 같은 신기한 스쿨버스는 비행기, 잠수함, 헬리콥터, 물고기 등 무엇으로든 변신 가능하다. 스쿨버스의 놀라운 매력에 어린이 독자들은 현장 학습에서 눈을 뗄 수 없을 것이다. ◆ 지구과학, 생물, 우주과학, 인체, 화학 등 기초 과학 전 영역 총망라! 지구 속, 바닷속, 태양계, 사람의 몸속 등 프리즐 선생님과 반 아이들이 떠나는 현장 학습 장소는 너무나 다양하다. 각각의 장소는 지구과학, 생물학, 우주과학, 인체, 화학, 물리학 등의 기초 정보와 긴밀하게 연관되어 있다. 따라서 이 시리즈를 전부 읽은 독자들은 자연스럽게 기초 과학의 전 영역을 고루 경험하게 된다. ◆ 별의 탄생부터 죽음까지 한눈에! 22권에서 프리즐 선생님과 아이들은 우주로 향한다. 도로시 앤의 생일 선물을 고민하던 아이들은 별을 사 주기로 결정한다. 그런데 마음에 드는 별을 보기 전엔 돈을 낼 수 없다고 하는 키샤! 선생님과 아이들은 직접 별을 보러 우주로 떠난다. 하지만 아기별은 키샤의 마음에 들지 않고, 젊은 별은 구매 전에 팔려 버리고, 간신히 사게 된 별마저 눈앞에서 폭발해 버리는데……. 아기별, 젊은 별, 초신성의 모습을 살펴보며 별의 일생을 알 수 있다. ◆ 어린이들이 100% 공감하는 우정, 용기, 유머가 한 가득! 늘 투덜거리는 아널드, 책벌레 도로시 앤, 행동이 앞서는 완다, 꾀가 많은 카를로스 등 프리즐 선생님 반 아이들은 저마다 개성을 자랑한다. 아이들은 날마다 투탁거리기도 하지만, 힘들고 어려운 일을 당하면 힘을 합쳐 친구를 감싸 준다. 아이들이 보여 주는 우정과 당찬 용기, 재치 있는 유머로 가득한 이 시리즈는 따뜻하고 유쾌한 친구 관계를 알려 준다. ◆ NEW 전권 최신 과학 교과에 따른 감수 이 시리즈는 초등 과학 교과서의 개정으로 바뀐 과학 용어와 최신 과학 정보를 확인하여 새롭게 감수와 편집을 진행했다. 초등학교 교사 모임인 ‘서울초등기초과학연구회’가 감수를 맡아 시리즈 전 권 모두 현재 초등학교에서 사용하고 있는 설명 방식과 가깝도록 개정하였다. 각 권의 뒷면에 적힌 초등 교과 연계 과정을 참고하면 초등 과학의 선행 학습으로도 활용 가능하다. ◆ NEW 과학 퍼즐, 주사위놀이, 종이접기 등 다양한 과학 활동 수록! 최신 개정판 시리즈에는 재미있게 놀면서 과학을 익힐 수 있는 과학 놀이 부록을 다양하게 추가했다. 각 권마다 과학 퍼즐, 주사위놀이, 과학 그림일기, 종이접기 등의 활동이 한 가지씩 소개되어 책의 내용을 놀이로 즐길 수 있다. [수상 내역] 해외 1991년 워싱턴포스트지 논픽션상 1994년 데이비드 맥코드 상 1994년 미국 학부모협회 선정 골드 메달 1995, 1999, 2003년 미국 학부모 협회 선정 도서 2004년 전미교육협회 상 대중교육 공헌 부문 국내 2006년 대한민국 교육브랜드 대상 교보문고 추천 도서, 서울시 교육청 추천 도서 어린이도서연구회 권장 도서, 열린어린이 선정 좋은 어린이 책 중앙독서교육 추천 도서, 중앙일보가 선정한 좋은 책 한우리 독서운동본부 추천 도서 [독자 리뷰] 엉뚱한 프리즐 선생님이 좋아서 읽기 시작했는데 어느새 과학 상식이 풍부해지게 만드는 마법 같은 책, 이런 책은 꼭 사줘야 합니다. ― 소나무집(알라딘) 지적 호기심이 왕성해지는 시기. 이 책이 많은 도움을 주었어요. 잠자리 책으로 꼭 한권씩 뽑아 옵니다. ― 워니&주니(알라딘) 스쿨버스 책 자체로 과학적 지식이 많아지는 것도 있지만, 이 책을 바탕으로 해서 본격적인 과학 지식을 탐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받는 것도 스쿨버스의 큰 매력입니다. ― 꿈꾸는 아이(예스24) 아이의 호기심을 자극한다. 다음 페이지를 넘겨보게 싶게 만드는 게 이 책이 가진 힘이다. ― 파란(알라딘) 학교에 입학한 후 늘 우리 아이가 입에 달고 사는 말 중 하나가 “우리 선생님이 프리즐 선생님이면 좋겠어.” 란 말이었지요. ― 꿈꾸는 아이(예스24) 진작 사 줄걸 하는 생각도 들지만 지금이라도 사 주어서 다행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책이 온 날 거실 바닥에 널부러 놓았더니 작은아이 먼저 그림 보고 큰아이 다가가서 읽기 시작하는데 저녁 내내 읽더군요. ― CLAIRE(알라딘) 과학 (학습)도서라고 하기에는 아주 재밌는 책입니다. 이 책은 지현이 여섯 살 때 읽어 주기 시작했습니다. 너무 재미있게 읽더군요. ― 자유광장(네이버 블로거)
유홍준의 미를 보는 눈 시리즈 세트 (전3권)
눌와 / 유홍준 지음 / 2018.01.22
54,000원 ⟶
48,600원
(10% off)
눌와
소설,일반
유홍준 지음
유홍준의 美를 보는 눈 시리즈(전 3권)의 완결을 기념하여 《국보순례》(2011), 《명작순례》(2013), 《안목》(2017)을 세트로 묶었다. 《국보순례》 ‘나라의 보물을 순례하는 마음’으로 우리 마음속에 간직할 기념비적인 유물을 소개하는 명작 해설서다. 다양한 종류의 유물을 하나하나 찬찬히 들여다보며 각 문화재의 참 멋을 느낄 수 있다는 것이 가장 큰 매력이다. 특히 ‘해외 한국 문화재’ 편에서는 국내에서는 감상할 기회가 적은 유물을 지은이의 친절한 해설과 함께 만나볼 수 있다. 《명작순례》 조선시대 대표적인 서화 49점의 내력과 거기에 깃든 예술적 가치를 해설하는 ‘명작 감상 입문서’이다. 명작이 탄생하기까지의 사회적·예술적 배경과 화가의 삶과 예술 등이 옛이야기처럼 쉽고 재밌게 펼쳐진다. 지은이가 엄선한 명작 49점과 이에 동반되는 100여 점의 작품을 감상하며 즐거운 명작 순례를 마치고 나면 훌쩍 높아진 안목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안목》 건축, 도자, 회화까지 장르를 넘나들며 역사 속 높은 안목의 소유자들은 어떻게 대상에서 아름다움을 파악했는지를 알아보고, 뛰어난 안목으로 미술품을 수집해 우리 문화사에도 기여한 역대 수장가들의 이야기로 안목의 중요함을 재차 확인해보자. 우리 근현대미술을 대표하는 작가들의 회고전에 부친 순례기, 현대미술 작가들의 예술세계를 넓고 깊은 시각에서 바라본 작가론과 평론을 더했다.국보순례 명작순례 안목
코드네임 R
시공주니어 / 강경수 (지은이) / 2018.09.20
15,000원 ⟶
13,500원
(10% off)
시공주니어
명작,문학
강경수 (지은이)
볼로냐 라가치 상 수상 작가 강경수의 '코드네임' 시리즈의 네 번째 이야기. 코스모에 납치된 바이올렛을 구하기 위해 코드네임 X 강파랑과 코드네임 R이 뭉쳤다. 마침내 모습을 드러낸 코스모의 보스 닥터 이블P와 그를 따르는 파블로 박사, 가젤, 사루비아, 발록 등 새로운 악당들과의 한판 대결이 시작된다. 특히 에는 ‘4컷 극장 그리기’ 대상 수상자의 작품이 실려 있어, 작가와 독자의 경계를 허무는 의미 있으면서도 흥미로운 시도가 눈에 띈다. 작가만의 유머 코드와 깨알 유머를 찾느라 보고 또 보고, 작가가 곳곳에 숨겨 놓은 단서를 찾아 퍼즐을 맞춰 보느라 다음 권을 기다리게 되는 ‘중독성’ 강한 '코드네임'은 ‘강경수’ 작가라 실현 가능한 작품이다. 코드네임 X 강파랑은 코드네임 R, 코드네임 I, 그리고 예비 첩보원 이정찬과 함께 납치된 바이올렛을 구출하기 위해 북극 코스모 기지로 떠난다. 그런데 허술한 R 때문에 이정찬을 빼놓고 출발하고, 쌀쌀맞은 코드네임 I와 파랑이 사이에는 묘한 기류가 흐른다. 코스모의 보스인 ‘닥터 이블P’와 닥터의 말을 전하는 파블로 박사를 비롯해 가젤, 사루비아, 발록 등 새로운 악당들이 등장하면서 숨겨져 있던 바이올렛의 과거가 밝혀진다. 사실 바이올렛과 시리우스 K 남매는 어릴 적 코스모에 끌려가, ‘마스터’란 인물에 의해 암살 병기로 키워졌으며, 바이올렛을 딸처럼 생각하던 마스터의 도움으로 탈출해 MSG 요원으로 살아가게 된 것이다. 한편, 코스모 기지로 잠입한 파랑 일행은 가젤, 사루비아, 발록과 맞서 싸우다가 코드네임 I는 행방불명되고, 코드네임 R과 파랑이는 겨우 상대를 물리친다. 그사이 코스모 기지로 끌려 온 바이올렛은 마스터와 재회하지만, 이블칩에 세뇌된 마스터는 바이올렛을 알아보지 못하는데….프롤로그 6 //// 4컷 극장 12 1. 모두 함께! 바이올렛 구출 작전 13 //// 4컷 극장 46 2. 닥터는 강한 분이시라네 47 //// 4컷 극장 70 3. 천재 요원은 사랑을 싣고 71 //// 4컷 극장 116 4. 바이올렛의 숨겨진 과거 117 //// 4컷 극장 172 5. 강파랑, 바이올렛, 모두 다 위기! 173 //// 4컷 극장 208 6. 고마워요, 마스터 209 //// 4컷 극장 240 7. 드러난 진실 그리고 전투 시작 241 //// 4컷 극장 280 8. 프로텍터 Q의 대활약! 281 작가의 말 324다시없을 ‘판타지 첩보 액션’ '코드네임' 시리즈 볼로냐 라가치 상 수상 작가 ‘강경수’의 최고 인기작! Mission 4: 거대 조직 코스모에 납치된 바이올렛을 구출하라! 코스모에 납치된 바이올렛을 구하기 위해 코드네임 X 강파랑과 코드네임 R이 뭉쳤다! 마침내 모습을 드러낸 코스모의 보스 닥터 이블P와 그를 따르는 파블로 박사, 가젤, 사루비아, 발록 등 새로운 악당들과의 한판 대결이 시작된다! 눈으로 직접 확인한 '코드네임'의 인기! 《코드네임 R》 출간을 앞두고 진행된 ‘강경수 작가와 함께하는 4컷 극장 그리기’의 열기는 말 그대로 뜨거웠다. 111년 만의 폭염에도 세 차례 강연이 전부 만석일 만큼 독자 반응은 폭발적이었다. 강경수 작가가 '코드네임' 한 권이 나오기까지의 과정을 들려주고 같이 ‘4컷 극장’을 그려 보는 내내 아이들은 완전히 몰입했고, ‘코드네임 골든벨 퀴즈’를 전부 맞히는 통에 승자를 가리기 어려울 정도였다. 2017년 7월 《코드네임 X》를 시작으로, 같은 해 10월에는 《코드네임 K》, 2018년 5월에는 《코드네임 V》로 이어진 '코드네임'의 인기를 눈으로 직접 확인한 순간이었으며, 2018년 9월 '코드네임' 네 번째 권 《코드네임 R》의 출간으로 다시 한번 인기몰이에 나선다. 특히 《코드네임 R》에는 ‘4컷 극장 그리기’ 대상 수상자의 작품이 실려 있어, 작가와 독자의 경계를 허무는 의미 있으면서도 흥미로운 시도가 눈에 띈다. 작가만의 유머 코드와 깨알 유머를 찾느라 보고 또 보고, 작가가 곳곳에 숨겨 놓은 단서를 찾아 퍼즐을 맞춰 보느라 다음 권을 기다리게 되는 ‘중독성’ 강한 '코드네임'은 ‘강경수’ 작가라 실현 가능한, 자타가 인정하는 최고 인기작임에 틀림없다. 꿀잼 보장! 명불허전 베스트셀러! 두꺼운 책에 대한 두려움과 거부감을 없애기에 딱! 한번 빠져들면 멈출 수 없는 최면에 걸린 것 같아요! 아이들보다 먼저 읽고 싶은 책! 군데군데 숨은 깨알 유머 때문에 더 꼼꼼히 보게 돼요! _독자 서평 ▣ 작품 소개 ▶ 하나씩 퍼즐 조각이 맞춰지면, 숨겨져 있던 비밀이 드러난다! 《코드네임 R》에서는 독자들의 궁금증을 한껏 자극하던 여러 비밀들이 드디어 밝혀진다. 전작 《코드네임 V》에서 베일에 싸인 조직 ‘코스모’가 MSG 첩보국 수석 요원 바이올렛을 납치한 이유부터 파랑이 아빠의 정체까지. 거기에는 바이올렛과 시리우스 K가 남매라는 사실만큼 놀라운 반전도 숨겨져 있다. 바이올렛과 시리우스 K가 사실 코스모의 요원이었다는 것과, 파랑이 아빠가 바로 코드네임 R이라는 것! 이 모든 사실을 전혀 예상 못 한 독자들은 놀라움과 충격에, 또 이 모든 사실을 예상한 독자들은 짜릿함과 희열에 책에서 손을 떼지 못할 것이다. 그 어느 쪽이든 퍼즐 조각이 맞춰져 하나의 큰 그림을 만드는 작가의 치밀한 이야기 구성에 다시금 감탄하게 된다. ▶ “넌 혼자가 아니야!” _하나로 뭉친 첩보원들의 대활약! 눈앞에서 파트너이자 엄마인 바이올렛이 납치당한 뒤 파랑이는 자책감에 빠진다. 그런 파랑이에게 ‘바이올렛 구출 작전’을 제안한 사람은 늘 자신을 미워하고 괴롭히던 코드네임 R. 여기에 코드네임 I와 예비 첩보원인 A반 이정찬까지 합류한다. 파랑이는 위기에 처한 동료를 구출하기 위해 망설임 없이 나서는 그들을 보며 진정한 동료애를 느낀다. 혼자서는 아무것도 할 수 없었지만, 함께해 주는 동료가 곁에 있었기에 그들은 바이올렛이 끌려간 코스모 기지로 무사히 잠입해, 악당들을 물리치고 주어진 임무를 완수한다. ▶ 하나하나 다 소장하고 싶은 매력적인 캐릭터 '코드네임'에는 정말 다양하고 매력적인 캐릭터들이 등장한다. 그 캐릭터들은 책 속 비중과는 상관없이 두루두루 독자들의 사랑을 받는다. 주인공이 아닌 악당 캐릭터들조차 말이다. 늘 개성 강한 캐릭터를 창조해 내는 강경수 작가의 내공이 《코드네임 R》에도 여지없이 발휘된다. 귀여운 펭귄의 모습으로 코스모를 이끄는 최강 보스 닥터를 비롯해, 닥터의 생각을 말로 옮기는 파블로 박사와 가젤, 사루비아, 발록, 그리고 코스모의 훈련 교관 마스터. 작가는 캐릭터 각자에게 개성은 물론, 이야기를 부여한다. 또 누구 하나 허투루 써 버리지 않고 이후 권마다 등장시켜 깨알 재미를 보탠다. 이렇듯 모든 캐릭터를 ‘피규어’로 만들어 갖고 싶을 만큼 매력적인 캐릭터들이 지닌 힘이야말로 '코드네임'의 인기를 견인하는 원동력이라 할 수 있다. ▶ 은밀한 첩보와 화려한 액션 사이에 싹튼 위대한 사랑 ‘판타지 첩보 액션’이란 장르에 걸맞게 《코드네임 R》에 등장하는 박진감 넘치는 액션과 격투는 가슴 뛰는 재미를 선사한다. 그러나 '코드네임' 시리즈가 어른 아이 할 것 없이 독자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는 이유는, 그 안에 가슴을 건드리는 어떤 ‘감성’이 있기 때문이다. 평범한 소년이 첩보원이 되어 성장하는 험난한 과정 속에는 ‘사랑’이라는 보편적이고 위대한 진리가 담겨 있다. 엄마를 구하려는 강파랑, 존경하고 사모하는 임을 구하려는 R, 그리고 비록 친딸은 아니지만 그만큼 소중한 바이올렛을 구하려는 마스터의 이야기는 1.5L의 눈물을 흘렸다는 작가의 말처럼 독자들의 가슴을 울리는 위대한 사랑을 보여 준다. ▶ 아직 못 다한 이야기가 남았다! 《코드네임 R》에서 이미 많은 비밀들이 밝혀졌지만, '코드네임'에는 아직 못 다한 이야기들이 남아 있다. 남몰래 주인공 일행을 도와주는 검정고양이 콩이와 정체불명의 여자아이는 그 정체가 완전히 드러나지 않았고, 파랑이는 현재로 돌아가지 못했다. 강연장에서 “'코드네임' 시리즈가 영원히 끝나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외치던 독자들의 바람처럼 파랑이와 바이올렛 앞에는 해결해야 할 새로운 임무들이 기다리고 있다. ▣ 등장인물 '세계 평화를 지키는 MSG 첩보국 팀' 강파랑 / MSG 첩보국의 새 요원이 된 평범한 소년. 스케이트보드를 좋아한다. 바이올렛 / 본명 이순심. 자칭 우주 미녀 첩보원. 파트너 강파랑, 아니 코드네임 X와 환상의 호흡을 자랑한다. 코드네임 R / 자칭 천재 첩보원. 바이올렛을 열렬히 사모한다. 그래서 바이올렛의 파트너 강파랑을 미워한다. 코드네임 I / 구조, 생존 전문가. 임무 중 다친 요원들을 치료한다. A반 이정찬 / 영국 맨체스터 출신 펑크족으로, 아직 정식 첩보원은 아니다. '세계 평화를 위협하는 코스모 팀' 닥터 이블P / 코스모의 보스. 귀여운 외모와 달리, 냉철한 성격의 소유자이다. 파블로 박사 / 코스모의 과학자로, 닥터와 의사소통이 되는 유일한 인물. 마스터 / 코스모에서 선별한 어린아이들을 암살자로 훈련시키는 역할을 맡고 있다. 가젤 / 코스모의 카리브해 지부장. 회오리 펀치가 주특기. 사루비아 / 뛰어난 칼싸움 실력을 보유. 반쯤 감긴 눈으로 상대를 방심시킨다. 발록 / 타고난 복서. 그가 휘두르는 훅훅 펀치의 파워는 상상 이상.
수학 입학준비 5.6세 1단계
지원 / 지원 편집부 엮음 / 2008.08.25
6,000원 ⟶
5,400원
(10% off)
지원
유아학습책
지원 편집부 엮음
입학준비 수학책은 수의 기초 단계부터 수의 원리와 이해를 돕는 프로그램으로 짜임새 있게 구성되어 있다. 이번 책은 5~6세의 유아를 대상으로 한 교재이다. 입학준비 수학책은 수의 기초 단계부터 수의 원리와 이해를 돕는 프로그램으로 짜임새 있게 구성되어 있습니다. 또한 아이들의 시각적인 효과를 돕기 위해 다양한 색채와 각각의 재미있는 그림들을 이용해 학습 의욕을 높이도록 만들었습니다. 머릿속으로만 생각하고 그리는 단순 학습이 아니라, 수의 개념들을 뼈대를 추리듯이 기초부터 탄탄하게 다지도록 도와 주는 동시에 상상력과 사고력을 넓히도록 만들었습니다. 3.4세 1권부터 6.7세세 입학준비까지 전과정을 통해 아이가 꼭 배워야 할 내용들을 놀이의 개념 으로 만들어 사고력을 증진시켜 주는 학습 창출 프로그램입니다. 지원 입시준비 수학 시리즈는 (수학 3.4세 1단계)(수학 3.4세 2단계)(수학 4.5세 1단계) (수학 4.5세 2단계)(수학 5.6세 1단계)(수학 5.6세 2단계)(수학 6.7세 1단계)(수학 6.7세 2단계) 총 8종으로 다양하게 구성되어있습니다.
기적의 중학연산 1A
길벗스쿨 / 기적학습연구소 (지은이) / 2018.12.20
10,000원 ⟶
9,000원
(10% off)
길벗스쿨
학습참고서
기적학습연구소 (지은이)
수학에서 문제를 잘 푸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 하지만 무턱대고 어려운 문제에 도전한다고 다 풀 수 있는 것은 아니다. 그래서 중학교에서도 연산 훈련은 꼭 필요하다. '기적의 중학연산' 시리즈는 모든 학생이 중학 수학의 기본기인 연산을 쉽게 정복할 수 있도록 구성한 중학수학의 입문서이다. 중학교 수학이 갑자기 어렵게 느껴진다면, 시험 시간이 부족해서 수학 점수가 잘 오르지 않는다면, 개념은 이해한 것 같은데 문제를 잘 못 풀겠다면 이 책이 도움이 된다. 눈으로 보고, 손으로 익히고, 머리로 적용하는 3단계 다면학습을 통해 직관적으로 이해한 개념을 수학적 언어로 표현하고 사용하면서 연습을 통해 중학교 수학의 기본기를 다질 수 있다.Ⅰ. 소인수분해 01, 소수와 소인수분해 02. 소인수분해와 약수의 관계 03. 최대공약수와 최소공배수 Ⅱ. 정수와 유리수 04. 수의 체계 Ⅲ. 정수와 유리수의 계산 05. 분수의 사칙연산 06. 정수와 유리수의 덧셈과 뺄셈 07. 정수와 유리수의 곱셈과 나눗셈 Ⅳ. 정수와 유리수의 혼합 계산 08. 정수와 유리수의 혼합 계산▶ 중학교에 들어가니 왜 수학이 무너질까요? 중학교 수학은 초등학교의 교육과정을 기반으로 하지만, 초등학교 수학과는 분명히 다릅니다. 초등학교에서는 구체물이나 숫자를 이용해 직관적으로 풀 수 있는 문제를 다루는 반면, 중학교에서는 미지수나 문자를 이용해 추상적이고 논리적으로 사고해야 풀 수 있는 문제를 다룹니다. 즉, 열네 살은 논리적으로 사고하는 수학으로 변화가 시작되는 때이므로 수학이 낯설고 어려울 수밖에 없습니다. 근본적으로 다른 수학에 대한 대비가 필요합니다. 개념을 정확하게 이해하고, 수학적 언어로 표현하고, 문제에 직접 적용할 수 있도록 훈련하는 과정을 거쳐야 합니다. 중학교 수학 공부의 벽을 넘어서려면 개념 적용 능력을 꼭 키우세요. ▶ [기적의 중학연산]의 3단계 다면학습으로 수학의 기본기를 탄탄하게 다지세요. 눈으로 보고, 손으로 익히고, 머리로 적용하는 3단계 다면학습을 통해 직관적으로 이해한 개념을 수학적 언어로 표현하고 사용하면서 연습을 통해 중학교 수학의 기본기를 다질 수 있습니다. STEP1. 눈으로! 직관적 개념 형성 학문적 용어에 대하여 수학적 정의뿐 아니라 직관적 이미지까지 떠올릴 수 있어야 구체적이고 풍부한 개념이 형성될 수 있습니다. 나무가 아니라 숲을 본다고 생각하고, 전체를 머릿속으로 담아서 나만의 이미지를 만드세요. 이미지화 된 개념을 추상적이고 논리적인 언어적 개념과 연결시키면 입체적인 지식 그물망을 형성할 수 있습니다. STEP2. 손으로! 수학적 개념 확립 눈으로만 이해한 개념은 완벽하지 않습니다. 스스로 개념을 잘 이해했다고 생각해도 반복하여 다루지 않으면 오개념이 형성되기 쉽습니다. 하나의 지식이 뇌에 들어가 정착하기까지는 여러 번 새겨 넣는 고착화 과정이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손으로 원리를 기억하게 하세요. 손으로 문제를 반복해서 풀면 원리를 쉽게 이해하고 익힐 수 있습니다. STEP3. 머리로! 개념의 적용 & 활용 앞서 훈련한 직관적 개념과 수학적 개념을 문제에 어떻게 적용해야 할지 직접 결정하고 해결하는 과정을 연습합니다. 실제 시험에 출제되는 문제는 개념을 활용해서 한 단계를 거쳐야만 답을 구할 수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제대로 개념이 형성되었다면 문제를 접했을 때 어떤 개념이 필요한지 찾고 적용하여 해결할 수 있습니다. 다양한 문제를 통해 원리 적용 능력을 키우세요.
꼬마와 커다란 고양이
보림출판사 / 레인 스미스 글, 그림 / 2000.10.25
7,000원 ⟶
6,300원
(10% off)
보림출판사
창작동화
레인 스미스 글, 그림
그림 첫 장부터 아름다운 환상의 세계로 들어가고 있음이 느껴지는 그림책입니다. 청보라와 연분홍이 번지듯 섞인 하늘색을 배경으로 커다란 고양이 머리 위에 앉은 쪼그만 소년이 인상적입니다. 사람과 애완 동물들의 다정한 한때, 그 꿈 속의 정겨움이 스며 있는 시적인 글도 아이들의 감성을 키우기에 알맞습니다. 고양이의 꿈속입니다. 우유로 된 물에서 뛰어놀며 한껏 고소한 우유도 마십니다. 아끼는 주인들과 즐겁게 노는 동물들의 행복한 시간들이 흐릅니다. 더없이 너른 환상과 상상의 세계로 나아가게 하는 이야기가 담겨 있습니다.아이다운 꾸밈없는 즐거움과 기발한 상상의 세계를 환상적인 그림으로 표현했다. 사람보다도 더 큰 몸짓의 애완동물이 주인이 되는 세계를, 애완동물의 입장에서 상상한 것이 바로 이 책이다. 고양이가 좋아하는 우유로 된 연못에서 맘껏 노는 고양이를 그려낸 것은 정말 아이다운 천진한 발상이다. 유아에서 초등학교 저학년 어린이까지 무한한 상상력을 불러일으키게 하는 그림책이다. 다양한 동물이 등장하여 어린이들의 즐거움을 더해준다. 주인공 꼬마의 애완동물인 고양이에서부터 강아지, 뱀, 들쥐, 귀뚜라미 등 다양한 애완동물이 등장한다. 우리의 입장에서 보면 애완동물이라고 할 수 없는 것들도 있지만 3세 이상의 어린이들이 동물에 대해 관심이 많다. 다양한 동물들이 현실 세계에서보다 큰 몸짓으로 환상의 세계에서 어린이와 함께 어울리는 장면은 커다란 즐거움을 준다. 간결하면서도 시적인 글과 환상적 기법의 그림이 상상력 키워준다. 꼬마는 조그맣고 고양이는 커다랬어. 레인 스미스 특유의 깔끔한 그림과 짤막하면서도 대칭적인 글이 한 편의 동시를 읽는 듯하다. 독자의 잠재된 상상력을 불러 일으키는 시적인 글은, 노래가락처럼 어린이의 귀에 잦아든다.
수학이 풀리는 수학사전
킨더랜드(킨더주니어) / 이강숙 (지은이), 이국희 (그림) / 2020.03.15
14,800원 ⟶
13,320원
(10% off)
킨더랜드(킨더주니어)
수학동화
이강숙 (지은이), 이국희 (그림)
킨더랜드 책가방 시리즈. 낯선 학교생활 시작부터 새로운 것들을 배워 나가는 학교 공부까지, 하나하나 어린이들에게 필요한 내용들을 담았다. 수업 시간에 학습 내용을 잘 몰라 당황할 때, 좀 더 알고 싶은 지식이 있을 때, 학교생활을 좀 더 잘하고 싶을 때마다 꺼내 볼 수 있는 책들을 담은 는 어린이들에게 자신감과 지혜를 주는 책들로 엮어간다. 수학은 문제를 푸는 방법을 외운다고 해서 해결되는 공부가 아니기 때문에 개념과 원리를 이해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개념이 튼튼하게 자리 잡혀 있다면 여러 가지 다양한 접근을 시도하여 문제를 풀게 되고, 그 과정 속에서 사고가 확장되어 이후에 낯선 문제를 풀게 되었을 때도 자신감 있게 접근할 수 있게 된다. ≪수학이 풀리는 수학사전》은 우리가 국어사전을 찾아보며 단어를 찾듯, 수학용어를 찾아볼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또한 수학 개념을 한층 더 재미있게 접근하고, 배운 개념을 다질 수 있도록 쌓기 나무, 점판, 칠교놀이, 패턴블록 등의 수학 활동을 소개하고 있다. 직접 조작하면서 수학 개념을 구체화하는 놀이를 통해 어린이들이 배운 개념을 자기 것으로 만들 수 있도록 놀이로 설명했다.ㄱ 가로 . 16 가로셈 . 18 가르기 . 19 각 . 20 각도 . 21 각도기 . 22 개수 . 23 거리 . 25 검산 . 28 계산 . 29 곡선 . 30 곱셈 . 31 곱셈구구 . 33 곱셈식 . 35 곱하기 . 36 공 모양 . 37 규칙 . 38 그래프 . 39 그림그래프 . 41 기호 . 42 길이 . 43 길이의 계산 . 45 꼭짓점 . 47 ㄴ 나누기 . 50 나누어 떨어지다 . 52 나눗셈 . 53 나눗셈식 . 54 나머지 . 56 넓이 . 57 네모 모양 . 59 높이 . 60 눈금 . 62 ㄷ 단위 . 64 단위길이 . 65 단위분수 . 67 달력 . 68 더하기 . 69 덜어 내기 . 70 덧셈 . 71 덧셈식 . 72 도형 . 73 도형 돌리기 . 74 도형 뒤집기 . 75 도형 밀기 . 76 동그라미 모양 . 77 동근 기둥 모양 . 78 들이 . 79 들이의 계산 . 81 등식 . 83 뛰어 세기 . 84 ㅁ 막대그래프 . 86 만 . 87 모양 . 88 모으기 . 89 몫 . 90 무게 . 91 묶음 . 92 ㅂ 반 . 94 받아내림 . 95 받아올림 . 96 배 . 97 백 . 98 변 . 99 보수 . 100 부등식 . 101 분류 . 102 분수 . 103 분수의 크기 비교 . 105 비교 . 106 빼기 . 108 뺄셈 . 109 뺄셈식 . 110 ㅅ 사각형 . 112 삼각형 . 113 상자 모양 . 114 선 . 115 선분 . 116 세다 . 117 세로 . 118 세로셈 . 120 세모 모양 . 121 소수 . 122 소수의 크기 비교 . 123 수 . 124 수 모형 . 125 수 세기 . 127 수 읽기 . 128 수직선 . 130 순서수 . 131 숫자 . 132 시각 . 133 시간 . 135 시간의 계산 . 137 식 . 139 십 . 140 ㅇ 어림 . 142 영 . 144 오전 . 145 오후 . 146 원 . 147 원의 반지름 . 148 원의 중심 . 149 원의 지름 . 150 ㅈ 자리 . 152 자리값 . 153 자연수 . 154 점 . 155 점선 . 156 정사각형 . 157 정삼각형 . 159 직각 . 160 직각삼각형 . 161 직사각형 . 162 직선 . 163 짝수 . 164 ㅊ 차 . 166 천 . 167 측정 . 168 ㅋ 크기 . 170 ㅍ 평면도형 . 172 평행 . 173 표 . 174 ㅎ 합 . 176 홀수 . 177 신나는 수학 교실 뽐내는 수학 실력교과서 옆에 두고 보는, 저학년 어린이를 위한, 가장 쉬운 어·린·이·사·전! 킨더랜드 책가방 시리즈는 학교생활을 시작한 어린이들에게 필요한 책들을 담은 킨더랜드의 새 시리즈입니다. 낯선 학교생활 시작부터 새로운 것들을 배워 나가는 학교 공부까지, 하나하나 어린이들에게 필요한 내용들을 담았습니다. 수업 시간에 학습 내용을 잘 몰라 당황할 때, 좀 더 알고 싶은 지식이 있을 때, 학교생활을 좀 더 잘하고 싶을 때마다 꺼내 볼 수 있는 책들을 담은 는 어린이들에게 자신감과 지혜를 주는 책들로 엮어 갑니다. 수학 용어에 담긴 개념과 원리를 이해하는 것은 수학 실력을 키우는 밑거름이 되지요! 어린이들이 일상생활에서 만나는 수학적 상황은 매우 다양합니다. 누구의 키가 더 큰지, 누구의 구슬이 더 많은지, 어느 방이 제일 넓은지, 누가 제일 빠른지 등을 알아보면서 자신도 모르게 수학을 경험합니다. 그럴 때마다 다양한 유추와 궁리를 하며 수학적인 문제들을 해결하지만 막상 수학 교과서의 문제를 풀려고 하면 어려워합니다. 수학 용어를 어렴풋이 알고 있거나, 정확하게 그 뜻을 모르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이해하면 어려운 말이 아닌데도 어렵게 느껴지는 것입니다. 어린이들은 수학적 문제 해결을 위해 알고 있는 수학적 지식을 총동원하여 문제를 해결합니다. 이때 개념을 잘 이해하고 있다면 학습의 결과는 전혀 다르게 나타납니다. 수학은 문제를 푸는 방법을 외운다고 해서 해결되는 공부가 아니기 때문에 개념과 원리를 이해하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개념이 튼튼하게 자리 잡혀 있다면 여러 가지 다양한 접근을 시도하여 문제를 풀게 되고, 그 과정 속에서 사고가 확장되어 이후에 낯선 문제를 풀게 되었을 때도 자신감 있게 접근할 수 있게 됩니다. ≪수학이 풀리는 수학사전》은 우리가 국어사전을 찾아보며 단어를 찾듯, 수학용어를 찾아볼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그러므로 수학 책을 읽거나 문제를 풀 때 찾아보며 어떻게 접근하고 풀어야 하는지 유추하는 데 큰 도움이 됩니다. 교과서를 보거나 문제집을 풀다가 어려운 수학 용어를 접할 때 곁에 두고 찾아보며 공부하기 바랍니다. 현직 교사가 고르고 풀이한 수학 개념 총정리 초등학교 저학년 어린이를 위한 쉬운 풀이와 그림 설명 현직 교사가 고르고 풀이한 수학 개념들을 보통 우리가 사용하는 사전의 순서처럼 가나다순으로 정리했습니다. 초등학교 저학년 수학 교과서에 나오는 수학 용어를 중심으로, 교과서에 나오지는 않지만 수학적 개념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는 수학 용어도 함께 실었습니다. 에서는 해당 수학 개념과 관련된 내용으로, 같이 익히면 쉽게 이해되거나, 함께 알고 있어야 할 용어들을 적었습니다. 하나의 개념만을 익힐 것이 아니라 서로 연관된 개념들을 함께 익히면서 폭넓게 사고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함입니다. 에서는 수학 개념을 한층 더 재미있게 접근하고, 배운 개념을 다질 수 있도록 쌓기 나무, 점판, 칠교놀이, 패턴블록 등의 수학 활동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직접 조작하면서 수학 개념을 구체화하는 놀이를 통해 어린이들이 배운 개념을 자기 것으로 만들 수 있도록 놀이로 설명했습니다. 다양한 예시와 쉬운 풀이, 그림 설명을 통해 어려운 수학 용어를 쉽게 이해하고, 수학을 배우는데 자신감을 가질 수 있도록 한 ≪수학이 풀리는 수학사전》을 통해 학습의 즐거움을 깨닫기를 권합니다. 교육과정 연계 1학년 1, 2 학기 수학 / 수학익힘책 전 과정 공통 2학년 1, 2 학기 수학 / 수학익힘책 전 과정 공통 3학년 1, 2 학기 수학 / 수학익힘책 전 과정 공통 4학년 1, 2 학기 수학 / 수학익힘책 전 과정 공통
1110
1111
1112
1113
1114
1115
1116
1117
1118
1119
베스트셀러
유아
<
>
초등
<
>
청소년
<
>
부모님
<
>
1
구멍청
Storybowl(스토리보울)
15,300원
2
끝까지 해 보자, 때밀이 장갑!
3
엄마가 유령이 되었어!
4
초코송이 상자가 열리면
5
고래밥 탐험대: 진짜 보물을 찾아서
6
행복한 꿀벌 콜레트
7
오늘은 나의 생일이야
8
꽃에 미친 김 군
9
다시 하면 되지 뭐
10
열두 달의 정원
1
포켓몬 생태도감
대원씨아이(단행본)
13,500원
2
흔한남매 22
3
흔한남매 과학 탐험대 17 : 뇌와 호르몬
4
처음 읽는 삼국지 4
5
흔한남매 방방곡곡 한국사 1
6
꼬랑지네 떡집
7
에그박사 18
8
처음 읽는 그리스 로마 신화 14
9
읽으면서 바로 써먹는 어린이 낱말 퍼즐
10
흔한남매 21
1
파란 파란
창비
13,500원
2
나를 지키는 최소한의 법 이야기
3
청소년을 위한 경제의 역사
4
10대를 위한 진짜를 보는 눈
5
기발하고 신기한 수학의 재미 : 하편
6
순례 주택
7
청소년을 위한 경제학 에세이
8
세계를 건너 너에게 갈게
9
비스킷
10
사춘기는 처음이라
1
프로젝트 헤일메리
알에이치코리아(RHK)
19,800원
2
안녕이라 그랬어
3
21세기 대군부인 대본집 세트 (전2권) (대본집 1, 2권 + 자개 문양 케이스)
4
백지 앞에서
5
무례한 세상에서 나를 지키는 법
6
2026 제17회 젊은작가상 수상작품집
7
괴테는 모든 것을 말했다
8
인생을 위한 최소한의 생각
9
해파리 만개
10
순경씨와 나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