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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큰 부모가 아이를 크게 키운다
동아일보사 / 이원숙 지음 / 2005.03.01
12,000원 ⟶ 10,800원(10% off)

동아일보사육아법이원숙 지음
자녀 셋을 세계적인 음악가로, 나머지 4남매를 교수와 사업가, 뛰어난 의술로 이름을 떨치고 있는 의사로 키워낸 \'조기교육\'의 선구자, \'극성 엄마\'의 원조 이원숙의 자서전. 오늘날 명성을 안기까지 겪었던 좌절과 실패, 각기 개성이 다른 아이들을 여러 가지 시행착오 끝에 각각 재능과 적성을 찾아주기까지 그의 정성과 지혜로운 자녀교육 방법이 담겨져 있다.1. 내 교육관의 뿌리, 부모님의 평등교육 내 인생의 방향타가 되어주신 부모님 아버지, 아버지가 아니셨다면 공부 못하는 딸 강인한 생활력을 물려주신 어머니 어머니의 정성으로 키워낸 1등 졸업생 2. 일곱 남매의 재능을 찾아준 맞춤교육 자녀교육의 최우선 원칙은 부부의 일관된 양육태도 부모가 아이에게 결코 해서는 안 되는 것 세 가지 조기교육에는 극성을 떨어도 좋다 아이의 적성과 재능 파악하기 아이와 호흡 맞는 선생님이 최고 스승 아이에게 물려줄 빛나는 자산, 튼튼한 체력과 올바른 습관 실수를 두려워하지 않는 아이 음악교육의 핵심은 풍부한 감성 길러주기 성공한 사람과 인격적으로 완성된 사람의 차이 어려움을 아는 아이일 수록 최선을 다한다 아이가 소중하다면 노동의 참맛 가르쳐야 형제간의 경쟁심 자극이 아이를 망친다 기회를 최대한 열어주는 것이 부모가 할 일 큰 세상으로 내보내라 자기와의 눈물겨운 싸움이 진정한 천재를 만든다 선택은 네가 해라 최선의 교육은 함께 공부하는 것 부모는 아이의 가장 믿음직한 비평가이자 옹호자 때론 포기하는 용기도 필요하다 품 넓은 부모가 아이도 크게 키운다 일곱 아이를 두루 돌볼 수 있었던 중점주의 교육 3. 지날수록 소중한 시간들 한 순간도 헛되지 않은 삶 반성은 하되 후회는 하지 말자 배움의 길에는 나이가 없다 예순여섯 나이에 신학생이 되다 후진양성의 사명감
나라는 이상한 나라
알에이치코리아(RHK) / 송형석 (지은이) / 2018.11.10
16,000원 ⟶ 14,400원(10% off)

알에이치코리아(RHK)소설,일반송형석 (지은이)
모두가 자기를 사랑하고 싶다고, 행복하고 싶다고, 자존감을 지키고 싶다고 말한다. 그런데 그에 대한 해법은 일시적일 때가 많다. 지속 가능한 자기 사랑과 행복, 자존감을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할까? 정신과 전문의 송형석 박사는 ‘먼저 나를 알아야 한다’고 말한다. 이 책에서는 ‘나 자신’을 깊숙이 들여다본다. 나에 대한 표면적인 사실들, 즉 나의 취향이나 인간관계, 감정을 풀어내는 방식 등으로 시작해, 종국에는 나에게 숨어 있는 이중적인 모습들, 스스로의 마음을 살펴보는 걸 방해하는 방어기제들, 무의식 속에 잠들어 있는 근원적인 콤플렉스와 무수한 욕망들에 대해 하나하나 짚어본다. 무엇보다 이 모든 것이 합쳐져 나의 마음이 ‘대체 왜 이 모양’이 되었는지 설명해준다. 책을 읽다 보면 저절로 ‘나라는 이상한 나라’의 지도를 그릴 수 있다. 이 지도의 윤곽이 명확해지고 디테일이 살아날수록, 우리는 나란 사람을 정면에서 응시할 수 있게 된다. 물론 나란 사람을 속속들이 제대로 아는 것이 어쩌면 조금 귀찮거나 두려운 일일 수 있다. 그럼에도 우리는 용기를 갖고 스스로를 볼 수 있어야 한다고 말한다.들어가는 글_ 나는 나를 얼마나 알고 있을까 1부_ 나 들여다보기 연습 1장_ 나를 푸는 공식 내 속마음을 흘깃 훔쳐보는 법 마음도 측정이 됩니다 2장_ 망치가 필요한 순간 각양각색 심리적 방어의 모습 자기 방어를 깨뜨리는 법 나를 지키려는 본능 상대를 조종하고 싶은 욕망 책임지기도, 비난받기도 싫을 때 2부_ 나라는 이상한 나라로 3장_ 내 마음은 왜 이런 모양일까 나도 모르게 타인을 따라 하는 순간 나의 판단력은 믿을 만할까 언어가 다 담아내지 못하는 것들 자아와 영혼의 문제 4장_ 나라는 나라의 지도 내가 나를 바라보는 시점 내 속엔 내가 너무도 많아서 나만의 신화가 필요한 우리들 3부_ 마음의 영토를 한 뼘 더 넓히려면 5장_ 나의 부모와 부모의 부모 나의 세대를 돌이켜볼 것 한 세대의 좋은 부모, 나쁜 부모 나의 부모를 극복하라 6장_ 위대한 나의 발견 모호한 부분을 조금 더 또렷이 나의 아름다운 정체성을 찾아서 마치는 글_ 나란 사람은 내가 아는 그 이상“진짜 나를 알고부터, 내가 더 좋아졌다” 진정한 ‘자기 사랑’을 위한 ‘자기 이해’의 심리학 모두가 자기를 사랑하고 싶다고, 행복하고 싶다고, 자존감을 지키고 싶다고 말한다. 그런데 그에 대한 해법은 일시적일 때가 많다. 지속 가능한 자기 사랑과 행복, 자존감을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할까? MBC <무한도전> jtbc <톡투유>를 비롯한 여러 방송을 통해 날카로운 분석과 예측으로 명성을 얻은 정신과 전문의 송형석 박사는 ‘먼저 나를 알아야 한다’고 말한다. 나는 어떤 성격인지, 무엇을 좋아하고 또 싫어하는지, 마음 깊숙한 곳에 숨기고 있는 것은 무엇인지 제대로 알아야만 자기가 ‘진짜 무엇을 원하는지’ 깨달을 수 있고, 그 깨달음의 토대 위에서 가장 빛나는 삶을 살 수 있다는 것이다. 저자는 자기 자신에 대한 표면적인 사실들을 파악하는 것으로 시작해, 무의식속에 묻어둔 ‘나도 몰랐던 나’를 꺼내는 데까지 치열하게 나아간다. 그 과정에서 다년간 수많은 내담자들을 만나며 경험적으로 알게 된 사실들뿐 아니라 심리학, 정신분석학, 뇌과학, 꿈과 신화에 이르기까지, 거의 모든 도구를 활용한다. ‘동네 정신과 의사’라는 별명답게 누구나 알기 쉽도록 설명하는 센스도 잊지 않는다. 내가 어떤 사람인지 알고 난 다음에 따라오는 것은 ‘마음의 성장’이다. 나의 부족한 부분과 극복해야 할 부분을 보완해 더 넓은 마음의 영토를 가지게 된다는 것. ‘자기 이해’가 ‘자기 사랑’으로, 나아가 ‘타인에 대한 관용’으로 이어지는 순간이다. 당신은 자신을 얼마나 알고 있습니까? 당신의 진정한 자존을 완성하는 심리학 수업 ‘나는 대체 왜 이 모양일까?’ 이런 생각을 한 번도 해본 적 없는 사람이 있을까? 자기가 던진 말, 한 행동 하나를 가지고 자괴감에 빠져 허우적대본 경험, 누구나 있을 것이다. 밖에서는 잘 웃고 떠들었는데, 막상 집에 와서 곱씹어보니 내가 너무 별로였던 것 같다. 그렇게 꼬리에 꼬리를 무는 생각을 자르지 못해 밤새 뒤척이기도 하고. 이렇게 마음이 힘들어질 때면, 문득 궁금하다. 나란 사람의 정체가 무엇인지, 대체 어떻게 생겨먹은 인간이기에 이렇게 감정적으로 괴로움을 겪으며 스스로를 학대하는 건지. 《나라는 이상한 나라》는 바로 이런 ‘이상하기 짝이 없는 나 자신’을 깊숙이 들여다본다. 나에 대한 표면적인 사실들, 즉 나의 취향이나 인간관계, 감정을 풀어내는 방식 등으로 시작해, 종국에는 나에게 숨어 있는 이중적인 모습들, 스스로의 마음을 살펴보는 걸 방해하는 방어기제들, 무의식 속에 잠들어 있는 근원적인 콤플렉스와 무수한 욕망들에 대해 하나하나 짚어본다. 무엇보다 이 모든 것이 합쳐져 나의 마음이 ‘대체 왜 이 모양’이 되었는지 설명해준다. 책을 읽다 보면 저절로 ‘나라는 이상한 나라’의 지도를 그릴 수 있다. 이 지도의 윤곽이 명확해지고 디테일이 살아날수록, 우리는 나란 사람을 정면에서 응시할 수 있게 된다. 물론 나란 사람을 속속들이 제대로 아는 것이 어쩌면 조금 귀찮거나 두려운 일일 수 있다. 그럼에도 우리는 용기를 갖고 스스로를 볼 수 있어야 한다. 그 이유에 대해 저자는 다음과 같이 말한다. “자신의 진짜 감정과 생각을 추리하는 방법을 알게 되면, 타인의 욕구에 맞추기보다는 자신의 진정한 욕구에 맞춰 사는 방식을 선택할 수 있다. (…) 사회가 좋은 것이라고 강제로 만들어준 기준과, 자신의 진정한 취향 및 행복 사이에서 균형을 잡을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이다.”(p.8) “그는 뻔한 이야기를 하지 않는다.” - 정신과 전문의 서천석 이 책의 저자인 정신과 전문의 송형석 박사는 MBC <무한도전> 정신감정편에 출연해 멤버들의 심리와 행동 패턴을 족집게처럼 추리해 얼굴을 알린 이래, MBC <마이리틀텔레비전>, <세바퀴>, jtbc <김제동의 톡투유-걱정 말아요 그대> 등 유수의 방송 프로그램에 출연해 큰 호응을 얻어왔다. 그는 대중에게 친숙한 정신과 의사답게 말을 할 때나 글을 쓸 때나 쉬운 단어를 고르고, 찰떡같은 비유를 활용하는 등 누구나 쉽게 이해하도록 설명하는 데 능하다. 이번 책에서도 그의 장기는 유감없이 발휘된다. 정신과 전문의 서천석 박사는 그에 대해 “그는 뻔한 이야기를 하지 않는다. 자신이 경험하고, 깊게 고민하여, 새롭게 정리한 이야기를 나눈다”라고 평하기도 했는데, 실제로 어디서 들어봤던 이야기는 이 책에 많이 등장하지 않는다. 그보다는 스스로의 경험과 고민 끝에 나온 날카로운 통찰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 특히 2부 중 ‘나만의 신화가 필요한 우리들’은 이번 책의 백미라고 할 수 있는 부분이다. 그는 자기 자신에 대해 설명할 때 지루한 사실보다는 비유를 활용하는 편이 훨씬 더 직관적으로 와 닿을 수 있다고 강조한다. 이런 이유로 누구나 자기를 드러낼 수 있는, 그러면서도 자기가 되고자 하는 자기를 반영해 ‘나만의 신화’를 가져야 한다고 말한다. 그리고 실제로 저자 자신의 것일 수도, 우리 중 그 누구의 것일 수도 있는 신화를 상세히 기록하고 그것을 구체적으로 해석한다. 이런 시도는 지금껏 그 어떤 책에서도 볼 수 없던 것이다. 쉽고 재미나게 읽히지만 결코 가볍지 않은 내용을 담은 그의 이번 책은 우리들의 고질적인 감정 문제들, 이를테면 행복이나 자존감, 자기사랑에 대해 고민하고 있는 이들은 물론 자신의 진짜 얼굴이 궁금한 이들에게도 큰 선물이 되어줄 것이다. 기존 심리학 도서를 읽을 때와는 완전히 다른, 새로운 독서 체험을 할 수 있다는 것 역시 덤으로 누리는 기쁨이 될 것이다. 시각 장애를 타고난 사람들은 햇살의 존재를 어떻게 알 수 있을까? 자신의 진짜 감정과 생각을 추리하는 방법을 알게 되면, 타인의 욕구에 맞추기보다는 자신의 진정한 욕구에 맞춰 사는 방식을 선택할 수 있다. 마음을 알아가는 것 자체가 자기 정체성을 재확인하고, 인생의 의미를 찾는 과정이라 볼 수 있다. 사회가 좋은 것이라고 강제로 만들어준 기준과, 자신의 진정한 취향 및 행복 사이에서 균형을 잡을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이다. 살다가 문득 삶의 의미를 찾지 못하고 슬럼프에 빠진 사람이 회복한 이야기를 들어보라. 다시 일어난 사람들은 하나같이 자신을 되돌아보는 경험을 했다고 말한다. ■ 들어가는 글_ 나는 나를 얼마나 알고 있을까
부모님을 위한 스마트폰 교과서
디지털콘텐츠그룹 / 이정화, 한덕호, 이청기, 백세균 (지은이) / 2025.03.27
20,000

디지털콘텐츠그룹소설,일반이정화, 한덕호, 이청기, 백세균 (지은이)
액티브 시니어‧실버세대를 위한 스마트폰 활용법을 쉽게 알려주는 종합적인 안내서다. 초보자를 위한 기본적인 스마트폰 개요부터 고급 기능까지 단계별로 설명하여, 디지털 환경에 익숙하지 않은 액티브 시니어•실버들도 쉽게 적응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2025년 최신 개정판으로 새롭게 출간된 이번 책에서는, 스마트폰의 지속적인 업데이트와 변화에 맞춰 최신 기능과 인터페이스를 반영하였다. 스마트폰의 화면 구성과 버튼 배열이 점점 달라지고, 운영체제 및 앱의 기능이 새롭게 추가되는 만큼, 최신 스마트폰 환경에서도 혼란 없이 활용할 수 있도록 상세한 설명을 더했다. 스마트폰 기본 기능 활용하기 • 4차 산업혁명 시대 스마트폰 활용을 제대로 배우고 익혀야 하는 이유 • 스마트폰 개요 • 스마트폰 운영체제, 제조사, 통신사, 디바이스 정보 알아보기 • 스마트폰 화면 및 전원 켜고 끄기 • 스마트폰 주요 버튼과 아이콘 모양 이해하기 • 스마트폰 각 부분의 명칭 알아보기 • 스마트폰 조작 방법 알아보기 • 스마트폰 화면 구성 (잠금화면, 홈 화면, 앱스화면) • 상태 알림줄 - 아이콘 설명 • 알림창 및 빠른 설정창 살펴보기 • 소리/진동/무음 바꾸기 • 화면 자동 꺼짐 시간 조절하기 • WI-FI(와이파이)로 네트워크 연결하기 • 모바일 데이터 사용 및 차단하기 • 화면 글자 크기 조절하기 • 저장공간 확인 및 확보하기 • 최근 실행 앱 확인하기 • 디바이스 케어로 스마트폰 최적화하기 - 스마트폰 기기 최적화하기 - 홈 화면에 디바이스 케어 위젯 추가하기 • 연락처 활용 - 연락처 추가 및 즐겨찾기 사용하기 - 최근 기록 사용하기 - 그룹 추가하기 • 화면 페이지 편집 - 홈페이지 추가 및 삭제 - 홈 화면 순서변경 및 홈페이지 변경 • 폴더 관리하기 - 폴더 만들기 • 위젯(Widget) 활용하기 - 다이렉트 전화걸기 및 돋보기 스마트폰 기본 앱 활용 • 시계 앱 활용하기(알람) • 문자메시지 - 음성녹음하고 저장된 음성파일 확인하기 - 빠른음성 문자 보내기 (빠른음성 바로가기가 없을 때) - 말로 문자 보내기 (삼성 ONEUI 5.1버전) - 말로 문자 보내기 (삼성 ONEUI 6.1버전) • 카메라 설정법 - 카메라 빠른 실행 • 카메라 앱의 촬영모드별 옵션 • 포토에디터 사용법 • 스냅시드 • 갤러리에서 사진 및 동영상 확인하고 앨범 만들기 • 갤러리에서 앨범 만들기 • 갤러리에서 사진 편집하기 • 휴지통 • 즐겨찾기 기능 • 지메일 계정 설정하기 • 구글 Play 스토어 활용하기 • 구글 어시스턴트 활용하기 • 구글 어시스턴트 뉴스 듣기 • 구글 렌즈 제대로 활용하기 카카오톡 활용 - 카카오톡 설정 메뉴 살펴보기 - 맞춤법 교정하기 - 전체 설정 메뉴 살펴보기 - 자동 문자 번역하기 - 카카오톡 프로필 관리하기 - 채팅방 메시지 5분 안에 삭제하기 - 내 프로필 편집하기 - 중요내용 책갈피 설정하기 - 친구 즐겨찾기 추가, 해제 및 이름 변경하기 - 채팅방에서 이모티콘 전송하기 - 친구 관리 - 숨김, 삭제 및 차단하기 - 채팅방에서 사진 전송하기 - 친구 관리 - 숨김 및 차단 해제하기 - 채팅방에서 동영상 전송하기 - 위치보내기 - 주고 받은 사진 및 동영상 저장하기와 확인하기 - 1:1 보이스톡하기 - 저장공간 확보하기 - 그룹 보이스톡하기 - 채팅방 나가기 - 카카오톡에서 1:1 페이스톡(영상통화) 하기 - 쇼핑 (선물하기) - 카카오톡에서 그룹 페이스톡(그룹영상통화) 하기 - 송금하기 - 페이스톡의 다양한 기능 - 결제하기 - 그룹 채팅방 만들기 - 멤버십 바코드 활용하기 - 오픈 채팅방 만들기 및 활용법 - 톡서랍 - 채팅방에서 음성메시지 보내기 유튜브 및 동영상 편집 • 유튜브 앱 제대로 활용하기 - 유튜브 광고 차단 - 시크릿 모드 사용하기 - 계정 전환과 유튜브 설정 • 광고 없이 유튜브 재생하기 – 브레이브 브라우저 • 네이버 앱 제대로 활용하기 • 네이버 MYBOX 앱 제대로 활용하기 • 멋진 카드뉴스 만들기 - 글그램 - 글씨팡팡 • 스마트폰에서 음악 및 동영상 다운받기 - 스텔라브라우저 • 나만의 감동 영상 편지 만들기 - 슬라이드 메시지 • 나만의 인생 영화 만들기 -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영상편집 앱 - 캡컷(CapCut) • 이미지 합성 어플 활용하기 - 포토퍼니아 • 사진작가들이 가장 많이 사용하는 카메라 앱 - 피크닉 (풍경 사진에 최적화 된 앱) 키오스크 및 기타 유용한 앱 1. 버거킹 주문하기 2. 코레일 예매하기 3. 영화예매(CGV-비회원 예매) 4. 휴일날 병원이나 약국 찾기(응급의료정보제공) 5. 카카오택시 이용하기 6. 배달(배민 등) 앱 활용하기 7. 쇼핑(이마트, 네이버 앱 쇼핑) 8. 이마트몰 주문하기 9. QR-CODE 영상으로 볼 수 있는 키오스크 현장 - KTX 열차 예매 - KTX 예매 취소 - 무인 민원 발급기 - 베스킨라빈스 31 주문하기 - KFC 주문하기 - 맥도널드 주문하기 - 버거킹 주문하기 - EDIYA 음료 주문하기 - 농협 ATM 사용하기 - 무인 점포매장 이용하기 • 스마트폰, 요금제, 보험 선택하는 방법 • 유용한 앱 활용하기 - 스마트폰 하나면 노래방이 필요 없다(노래방 종결자) - LED전광판 - 꼭 알고 활용하면 좋은 유용한 앱 소개 • 어르신들이 꼭 알고 활용해야 할 디지털 범죄 예방 앱 - 세상에 이런일은 없다! - 디지털 범죄 - 모바일 범죄 예시 - 모바일 범죄 피해 예방 안전 수칙 • Ai 챗GPT 어렵지 않아요! - Ai란 무엇인가? - Askup(아숙업, 애스크업) • 유용한 사이트 소개액티브 시니어•실버도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스마트폰 기초 가이드 이 책은 액티브 시니어‧실버세대를 위한 스마트폰 활용법을 쉽게 알려주는 종합적인 안내서입니다. 초보자를 위한 기본적인 스마트폰 개요부터 고급 기능까지 단계별로 설명하여, 디지털 환경에 익숙하지 않은 액티브 시니어•실버들도 쉽게 적응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2025년 최신 개정판으로 새롭게 출간된 이번 책에서는, 스마트폰의 지속적인 업데이트와 변화에 맞춰 최신 기능과 인터페이스를 반영하였습니다. 스마트폰의 화면 구성과 버튼 배열이 점점 달라지고, 운영체제 및 앱의 기능이 새롭게 추가되는 만큼, 최신 스마트폰 환경에서도 혼란 없이 활용할 수 있도록 상세한 설명을 더했습니다. 먼저, 4차 산업혁명 시대에 스마트폰 활용이 왜 중요한지 강조하며 학습의 필요성을 일깨워 줍니다. 또한, 스마트폰의 운영체제, 제조사, 통신사 등 기본적인 정보를 제공하고, 기기의 기본 조작법과 화면 구성, 주요 버튼 및 아이콘의 역할을 자세히 설명하여, 초보자도 쉽게 이해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안내합니다. 디바이스 최적화, 저장 공간 관리 등 성능 유지 및 효율적인 사용법을 알려주고, 연락처 관리, 화면 편집, 폴더 관리, 위젯 활용 등 개인 맞춤형 설정 방법도 포함되어 있어, 평소 액티브 시니어•실버분들이 어렵게 느껴졌던 부분도 친절하게 설명되어 있습니다. 특히, 카메라의 기본 촬영법부터 최신 사진 편집 앱 활용까지 사진 관련 내용도 풍부하게 다루고 있어, 일상에서 추억을 더욱 생생하게 간직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또한, 구글 서비스, 카카오톡, 유튜브 등 자주 사용하는 앱의 최신 기능을 반영하여, 보다 효율적이고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으며 카카오톡의 다양한 기능을 활용한 소통법을 상세히 소개하여, 디지털 환경에 보다 익숙해질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이와 더불어, 키오스크 사용법, AI 챗봇인 ChatGPT 활용법, 디지털 범죄 예방 앱 등 최신 트렌드를 반영한 실용적인 정보도 포함하였습니다. 이를 통해 액티브 시니어•실버분들이 마주할 수 있는 다양한 디지털 환경에서도 능숙하게 대처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이 책은 액티브 시니어•실버 세대가 스마트폰을 자신 있게 활용할 수 있도록 안내하는 최고의 지침서입니다. 기초부터 고급 기능까지 폭넓게 설명하고, 실생활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실용적인 팁을 제공하여, 스마트폰 사용이 어려운 독자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책을 내면서]이번에 출간하는 책은 16년 동안 뉴미디어 마케팅 교육(스마트폰, SNS마케팅 등)을 해오고 있는 ㈜디지털콘텐츠그룹에서 액티브 시니어•실버 세대가 더욱 즐겁고 편리하게 스마트폰을 활용할 수 있도록, 시니어 눈높이에 맞춰 보기 쉽게 제작한 책입니다.책 크기도 A4 크기이고 글자 크기도 12포인트로 제작하여 액티브 시니어•실버 분들이 책을 보는 데 있어 매우 편하게 되어 있습니다.㈜디지털콘텐츠그룹은 16년 동안 액티브 시니어•실버들에게 스마트폰 활용 교육을 하면서 꼭 필요한 스마트폰 활용 기능이 무엇인지 누구보다도 잘 알고 있습니다.따라서 ㈜디지털콘텐츠그룹에서 발행한 이 책은 스마트폰 활용을 잘 못하시는액티브 시니어•실버 분들에게 훌륭한 스마트폰 기본 활용의 지침서가 될 것입니다.또한, 전국에서 스마트폰 활용 교육을 하고 계시는 스마트폰 강사님들도 이 책을 스마트폰 기본 교육 시 교재로 사용하시면 강사님과 수강생 분들에게 많은 도움이 되실 거라 자부합니다.현재 액티브 시니어•실버들을 위한 스마트폰 활용 중급편, 고급편 뿐만 아니라 스마트폰 교육 관련 다양한 분야도 출간 중에 있습니다. (예를 들어 스마트폰 카메라, 스마트폰 UCC, 유튜브 크리에이터, 블로그 등)㈜디지털콘텐츠그룹은 2010년도부터 스마트폰 활용 교육을 전문적으로 해오고 있습니다.스마트폰 교육 전문가를 양성하기 위해서 국내 최초로 스마트폰 강사 자격증인 [ 스마트폰 활용지도사 ] 교육을 통해 현재까지 5,000명 이상 되는 분들을 양성했습니다.자격을 취득하고 훈련을 통해 전문가로 거듭난 [ 스마트폰 활용지도사 ] 선생님들은 전국 각 기관 및 단체에서 왕성히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이번 책 구성도 전국에서 강의를 하는 스마트폰 활용지도사 선생님들의 교육 커리큘럼을 참고해서 탄생하게 된 것입니다. 필요로 하는 전부를 담아내지는 못하지만 그래도 이번 책을 통해 스마트폰 활용 교육 강사님들이나 수강생들 모두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디지털콘텐츠그룹이 항상 강조하고 있는 "스마트폰 제대로 배우고 익히면 인생이 즐거워지고 비즈니스가 풍요로워집니다!"를 대한민국 국민 모두가 공감하고 제대로 스마트폰 활용을 하셨으면 하는 바람이 간절합니다.
세계화를 이끈 신라사람
랜덤하우스코리아 / 현무와 주작 지음, 이우창 그림, 윤명철 감수 / 2005.10.20
8,500원 ⟶ 7,650원(10% off)

랜덤하우스코리아인물,위인현무와 주작 지음, 이우창 그림, 윤명철 감수
일찍부터 주변 세계에 눈을 돌려 외부와 관계를 맺고 발전해 나간 세계인, 신라 사람. 유라시아 대륙의 동쪽 끝인 한반도. 신라는 일찍부터 외부 세계와 관계를 가지며 발전한 나라였다. 가까이에 있는 바다 건너 왜(일본), 이웃한 백제와 고구려는 물론 중국과 인도, 더 나아가 오늘날 아랍 지역과 유럽까지, 당시까지 알려졌던 세계 모든 나라들과 교류하고 교역했던 것. 이 책은 신라가 주변국들과 어떤 관계를 가졌는지, 또 그 관계 속에서 신라와 그 나라 사이에 어떤 교류가 있었는지를 중심으로 엮었다. 우리 겨레가 일찍부터 세계로 눈을 돌렸던 '세계인'이었음을 깨닫고 세계화 시대에 맞는 인재로 자라는 데 도움을 주는 '장하다, 우리 삼국!' 시리즈 3권이다.제1장 작은 나라, 그러나 무시할 수 없었던 가야 - 강I를 넘어라! - 꼭 필요한 나라 - 신라 삼국 통일의 기반 - 대가야를 정복한 이사부 제2장 먼 나라, 그러나 자주 부딪힐 수밖에 없었던 왜 - 왕자 마사흔을 구하라! - 신라 최대의 골칫거리 - 일본 국보 1호와 정창원의 보물 - 신라 왕자 천일창 제3장 확실한 적, 그러나 때때로 손잡아야만 했던 백제.고구려 - 영원한 동맹은 없다! - 운명적인 라이벌 - 불교와 기와 - 백제 왕비가 된 선화 공주 제4장 큰 나라, 그러나 결코 무릎꿇을 수 없었던 중국 - 매초성에서 승리하다! - 조공과 실리 외교 - 성과 한자 - 해신(海神) 장보고 제5장 먼 나라, 그러나 꼭 가 보고 싶었던 천축 - 혜초, 천축에 다녀오다! - 꼭 가고 싶은 부처의 나라 - 불교와 간다라 미술 - 가야 왕비 허황옥 제6장 지구 저편, 그러나 바다로 이어진 또 다른 세상 - 처용, 신라에 장가들다! - 바닷길로 통한 이웃 - 무인석과 금관 -황금의 나라에 온 알리
끼리 꾸루
비룡소 / 초 신타 그림, 사카타 히로오 글, 유문조 옮김 / 2006.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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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룡소창작동화초 신타 그림, 사카타 히로오 글, 유문조 옮김
중생대의 공룡 시대를 배경으로 크기도 종류도 서로 다른 두 공룡의 아름다운 우정을 그린 그림책. 책에 등장하는 두 마리의 공룡, 이구아노돈과 프테로닥틸루스는 각각 몸길이가 8미터, 20센티미터이다. 서로 다른 두 친구가 서로의 마음을 알아보고 우정을 나누는 과정을 통해 '나와 다른 존재'를 인정하고 포용하는 일이 얼마나 소중한 경험인지를 깨닫게 한다. 사람들이 살기도 전, 소음을 동반한 화산만이 폭발하던 시절, 외로운 공룡 한 마리가 살았다. 이름은 이구아노돈. 그러던 어느날 아주 조그만 새 친구, 프테로닥틸루스가 생경하고 신비로운 소리를 내며 외톨이 공룡 곁으로 찾아왔다. 프테로닥틸루스의 '끼리꾸루 끼리꾸루'는 이구아노돈이 지구에서 처음으로 들은 노랫소리였다. 친구와 함께 새로운 노랫소리를 얻은 이구아노돈은 이제 더 이상 외롭지 않았다. 각종 도감에서 무섭고 거대하게만 그려져 온 공룡이 외로워하고, 또 기뻐하고 행복을 느끼는 모습은 신선하게 읽힌다. 공룡을 조망하는 방식이 새롭다. 아울러 불필요한 수식어나 접속사를 과감하게 생략한 간결한 문장 또한 인상적이다. 내용에 대한 몰입이 용이하며, '끼리꾸루 끼리꾸루'라는 흥미로운 의성어와 어울려 노래하듯 운율을 읽는 재미를 준다. 한편 주인공 이구아노돈은 눈도 입도 그려져 있지 않다. 불분명한 윤곽, 강렬한 색과 실루엣만으로 등장하지만, 심리상태는 그대로 전해진다. 이는 외톨이로 지낼 때와 친구를 만났을 때의 색감의 차이에서 기인하기 때문이다. 각 감정이 색과 선을 통해 더욱 절실하게 표현되어 있어, 시시각각 달라지는 배경 속에서 따뜻했다가 차가워지고 밝았다 어두워지는 색의 느낌에 대해서 알게 될 것이다. 러시아의 시인이자 고고학자인 V. 베르스토프의 원작 시를 일본의 유명 작가 초 신타가 재구성했다. 그림책 일본 대상, 소학관 회화상 등을 수상한 초 신타는 독특한 색채 감각과 대담한 구도로 넓은 팬층을 갖고 있는 작가이다. 한편 아쿠타가와 상과 노마 아동문학상을 수상항 사카타 히로오는 웅대한 스케일의 원작을 어린이들이 쉽게 읽을 수 있도록 짧고도 서정적인 문장으로 풀어냈다.하지만 이구아노돈은 기뻤지."끼리꾸루"를 들으면 기뻤어.왜냐하면 그것은처음으로 들은 노래였으니까.이구아노돈이작은 친구를 만난 날그때 처음으로 이 세상에 생겨난맨 처음 노래였으니까.사람이 태어나기아주 아주 오래 전그보다 더 오래 전에. - 본문 중에서
홍천기 2
파란미디어 / 정은궐 지음 / 2016.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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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미디어소설,일반정은궐 지음
정은궐 장편소설. <홍천기>는 주인공의 이름이자 '붉은 하늘의 기밀(紅天機)'이라는 뜻을 담고 있다. 조선 초, 백유화단의 천방지축 열정의 여화공 홍천기(洪天起)는 동짓날 밤, 하늘에서 떨어진 남자를 줍게 된다. 이 세상 사람이 아닌 듯 고운 외모에 기분 좋은 향내가 나는 남자를 보며 홍천기는 시집 못 간 딸에게 배필 하나만 내려 달라고 기도를 드렸다는 어머니의 말을 기억해 내고, 그가 하늘이 내려 준 자신의 남자라 믿는다. 어린 시절 기우제를 지내다 알 수 없는 사고에 휘말려 맹인이 된 남자 하람. 온통 붉은색밖에 보이지 않는 그는 홍천기를 만난 후 자신의 눈을 둘러싼 비밀을 알게 되는데….第五章붉은 하늘第六章귀수鬼宿의 기운第七章화마畵魔의 먹잇감第八章회귀回歸終章보천가步天歌◎ 이 책은 전 작품 누적 판매 부수 220만 부를 기록한 역사 로맨스소설의 전설! 6개국 번역 출간, 성공적인 드라마화化, 소설의 세계를 뛰어넘어 다양한 장르로의 확장! 모두가 기다려 온 정은궐 작가의 귀환! 《성균관 유생들의 나날》, 《규장각 각신들의 나날》, 《해를 품은 달》의 뒤를 이을 역사 로맨스 《홍천기》. 《홍천기》는 주인공의 이름이자 ‘붉은 하늘의 기밀(紅天機)’이라는 뜻을 담고 있다. 조선 초, 백유화단의 천방지축 열정의 여화공 홍천기(洪天起)는 동짓날 밤, 하늘에서 떨어진 남자를 줍게 된다. 이 세상 사람이 아닌 듯 고운 외모에 기분 좋은 향내가 나는 남자를 보며 홍천기는 시집 못 간 딸에게 배필 하나만 내려 달라고 기도를 드렸다는 어머니의 말을 기억해 내고, 그가 하늘이 내려 준 자신의 남자라 믿는다. 어린 시절 기우제를 지내다 알 수 없는 사고에 휘말려 맹인이 된 남자 하람. 온통 붉은색밖에 보이지 않는 그는 홍천기를 만난 후 자신의 눈을 둘러싼 비밀을 알게 되는데……. “여인에게 관직을 제수해서는 안 된다는 규정을 찾아오라.” 조선 초기 수필 문학의 백미인 성현(成俔)의 《용재총화?齋叢話》에 등장하는 실존 인물 홍천기. 그녀는 도화서의 종8품 관직을 얻은 화사(畵史)였으며, 절세 미녀였다고 전해진다. 조선 시대 유일의 여성 화사 홍천기에 대한 한 줄의 기록이 작가의 상상력을 만나 《조선왕조실록》, 《세종실록》의 역사적 사실 위에서 한 편의 새로운 이야기로 탄생했다. 작가는 정사를 씨줄로 삼고 야담을 날줄로 삼아 한 편의 새로운 수묵화를 그려 낸 후에 홍천기라는 색을 덧입혀 작가 자신만의 독보적인 그림을 그려 냈다. 하람은 왜 붉은 하늘만 바라보는 눈을 가지게 되었을까? 동짓날 세화(歲畵)를 찾으러 오는 의문의 흑객, 행방을 알 수 없는 태종의 어진……. 이 모든 사건을 추적하는 서운관 시일 하람과 풍류남아 안평대군. 그 열쇠는 홍천기에게 있다. 지금까지 만나 보지 못한 새로운 여인 홍천기! 홍천기의 종횡무진 천방지축의 즐겁고 유쾌한 이야기가 시작된다. 힘 있는 스토리는 물론 작가 특유의 매력적이고 사랑스러운 캐릭터들도 대거 등장한다. 조선 시대 도화원과 사화단에서 펼쳐지는 화공들의 일상을 유쾌하게 그려 낸 이 소설은 백유화단의 홍일점 홍천기와 그녀의 절친들 ‘개떼들’의 끈끈한 우정을 보여 주며 독자를 즐겁게 만든다. 산수화의 대가 안견과 인물화의 대가 최경 등 또 다른 실존 인물들을 보여 주며, 탄탄한 고증으로 역사적 배경을 뒷받침한다. 또한 인간처럼 보이지만 인간이 아닌 신비한 존재들의 등장은 형형색색 다채롭고 매력적인 인물 군상들을 보여 주며 더욱 풍성한 이야기를 선사한다. 자신의 상처 때문에 사랑하는 여인을 멀리하는 하람과 그 어떤 태풍에도 불구하고 흔들림 없이 영원한 사랑을 확신하는 홍천기. 이 씩씩하고 당찬 여인 홍천기의 거침없는 애정 표현을 지켜본다면, 독자들은 백지에 쏟아진 먹물처럼 순식간에 책장 속으로 스며들 것이다. ◎ STORY 하늘의 무늬를 읽고 해독할 수 있지만 앞을 보지 못하는 남자 하람 그의 눈이 되고자 당당히 경복궁에 입성한 백유화단의 여화공 홍천기 그들의 운명에 번져 가는 애틋하고 몽환적인 먹선! “여인에게 관직을 제수해서는 안 된다는 규정을 찾아오라.” 경복궁의 터주신 절세 미남 일관, 하람 그는 하늘의 별을 보지 못한다. 눈을 떴을 때, 세상은 온통 붉은색이었다. 어린 시절 기우제를 지내다 알 수 없는 사고에 휘말려 맹인이 되었다. 홍천기를 만나면서 그의 눈을 둘러싼 붉은 하늘의 기밀이 조금씩 장막을 걷어 내기 시작한다. 화마가 노리는 천재 화공, 홍천기 그녀는 마음을 아끼지 못한다. 사내 못지않은 대찬 목소리에 호랑이가 먹다가도 뱉어 낼 독기와 고집을 가졌다. 씩씩하고 당찬 여인. 오직 붓과 그림만이 전부였던 20년 화공 인생, 하늘에서 떨어진 한 남자를 줍게 된 후 완전히 뒤바뀌게 된다! 아름다움을 찾아 헤매는 풍류객 안평대군, 이용 그는 설렘을 감추지 못한다. 누구보다 예술을 사랑하여 훌륭한 그림과 시라면 사족을 못 쓴다. 흥미롭고 유쾌한 사건을 불러들이는 한량. 지금껏 홍천기만큼 그를 신나게 만드는 사람은 없었다. 그녀의 외모, 그림, 모든 것이 마냥 좋기만 하다.
읽으면 읽을수록 생각이 깊어지는 탈무드 이야기
가람어린이 / 김현태 지음, 홍희숙 그림 / 2012.01.15
9,800원 ⟶ 8,820원(10% off)

가람어린이명작,문학김현태 지음, 홍희숙 그림
탈무드의 수많은 이야기 중에서도 탈무드의 가치를 가장 잘 드러내고 있는 이야기,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는 이야기만 골라 뽑았다. 지혜로 세상의 주인 되기, 생각의 폭 넓히기, 스스로 행복과 희망 만들기, 나보다 남을 위해 살기, 진실한 마음으로 문제 해결하기, 탈무드의 핵심 가치를 초등 교과서와 연계해 이 다섯 가지 주제로 분류했다. 책의 내용을 다시 한 번 되짚어 정리해 볼 수 있는 ‘이해력’ 문제, 나라면 어떤 판단을 내릴지 생각해 보는 ‘사고력’ 문제, 인과 관계를 고려해 조리 있게 해결해 나가는 ‘논리력’ 문제, 주어진 단어로 자유롭게 생각을 펼쳐 보이는 ‘글짓기’ 문제를 통해 창조적인 사고력과 논술 실력을 키울 수 있다.첫 번째 배움 지혜로 세상의 주인 되기 1 청년이 지붕으로 올라간 까닭 10 2 가장 큰 재산은 무엇일까? 14 3 천장에 매달린 과일 바구니 18 4 우리 공주, 이렇게 자랐구나 20 5 화살을 찾으러 간 두 도적 24 6 세 가지 시험을 풀어보세요 28 7 누가 열매를 따 먹었을까? 34 8 기도문을 외우지 못한 제자 40 두 번째 배움 생각의 폭 넓히기 9 내 은화를 어떻게 되찾지? 48 10 낙타 마을로 가는 길 52 11 하느님이 주신 귀한 선물 54 12 이게 정말 암사자의 젖이냐? 56 13 섬은 어떻게 변했을까? 60 14 왜 금액이 같은 거죠? 64 15 땀 흘려 일하는 성실한 농부 68 16 얼굴 표정 좀 바꾸세요 74 세 번째 배움 스스로 행복과 희망 만들기 17 세상에서 가장 운이 좋은 사람 82 18 준비한 자와 준비하지 않은 자 86 19 방 안에서 닭과 염소를 키우라고요? 88 20 가장 깊은 병은 무엇일까? 94 21 누구의 얼굴이 더러울까? 96 22 어떤 선택을 할 것인가? 98 23 공주의 신감은 누가 되었을까? 102 24 부자의 허름한 옷 106 25 뱀의 꼬리와 머리가 사라진 이유 108 네 번째 배움 나보다 우리를 생각하는 마음으로 살기 26 밭에서 나온 금화 116 27 왜 나무를 심는 거죠? 120 28 왜 등불을 들고 다니세요? 122 29 보트의 구멍을 막아서 천만다행이야 124 30 다르게 생긴 동물 130 31 낫 좀 빌릴 수 있을까요? 132 32 버릇없는 낙타와 아무 말도 못하는 주인 136 33 우유를 마신 개 138 다섯 번째 배움 진실한 마음으로 문제 해결하기 34 은혜를 모르는 사자 144 35 거울과 유리창의 차이 150 36 술맛이 왜 이렇게 변했지? 152 37 효자 아들을 둔 어머니 156 38 구두쇠 부부의 초대장 158 39 나그네의 진심이 담긴 인사 162 40 때론 거짓말도 필요해 164 41 세상에서 가장 성스럽고 위대한 사람 168 42 인생을 참되게 사는 방법 170교과서에 수록된 읽으면 읽을수록 생각이 깊어지는 탈무드 이야기 수많은 노벨상 수상자를 배출하고, 전 세계 학자들이 감탄한 탈무드 교육법! 5천 년에 걸친 유태인의 지혜가 모두 담긴 책, 탈무드! 지혜로 세상의 주인 되기, 생각의 폭 넓히기, 스스로 행복과 희망 만들기, 나보다 우리를 생각하는 마음으로 살기, 진실한 마음으로 문제 해결하기. 탈무드의 핵심 가치를 초등 교과서와 연계해 이 다섯 가지 주제로 분류했습니다. 지혜와 용기를 발휘해 슬기롭게 문제를 해결해 나가는 탈무드의 이야기들은 참된 지혜와 올바른 가치관을 키워 주고 문제 해결 능력을 길러 주는 인생 지침서가 될 것입니다. <읽으면 읽을수록> 시리즈는 세상의 보편적 가치를 담은 흥미로운 이야기들을 통해 초등 저학년 아이들이 바른 가치관과 참된 인성을 깨우치고, 나아가 공부에 흥미를 가질 수 있도록 기획된 시리즈입니다. ≪읽으면 읽을수록 생각이 깊어지는 탈무드 이야기≫는 <읽으면 읽을수록> 시리즈의 첫 번째 도서입니다. 5천 년에 걸친 유태인의 지혜가 모두 담긴 책 탈무드. ≪읽으면 읽을수록 생각이 깊어지는 탈무드 이야기≫는 탈무드의 수많은 이야기 중에서도 탈무드의 가치를 가장 잘 드러내고 있는 이야기,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는 이야기만 골라 뽑았습니다. 지혜로 세상의 주인 되기, 생각의 폭 넓히기, 스스로 행복과 희망 만들기, 나보다 남을 위해 살기, 진실한 마음으로 문제 해결하기. 탈무드의 핵심 가치를 초등 교과서와 연계해 이 다섯 가지 주제로 분류했습니다. 지혜와 용기를 발휘해 슬기롭게 문제를 해결해 나가는 탈무드의 이야기들은 참된 지혜와 올바른 가치관을 키워 주고 문제 해결 능력을 길러 주는 인생 지침서가 될 것입니다. 지혜로운 유태인의 으뜸 공부 비법, 탈무드 살다 보면 수수께끼처럼 어렵고 까다로운 문제와 부닥칠 때가 있습니다.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능력은 바로 ‘지혜’에서 나옵니다. 지식은 교육을 통해 얻을 수 있지만 지혜는 그렇지 않지요. 지혜는 다양한 경험이나 창의력을 통해서 얻을 수 있고, 경험과 창의력을 얻기 위해서는 독서만 한 게 없습니다. 이 세상에는 지혜를 얻을 수 있는 책들이 수없이 많지만 그중에서도 가장 적합하고 유용하다고 손꼽히는 것은 단연 ‘탈무드’입니다. 탈무드는 5천 년에 걸쳐 입에서 입으로 전해 내려온 유태인의 생활, 문화, 종교, 법률, 도덕 등이 모두 담긴 책입니다. 유태인 가정에서는 아이들이 글을 읽기 시작하면 탈무드에 담긴 지혜와 정신을 먼저 가르치기 시작합니다. 탈무드의 지혜는 비단 유태인에게만 적용되는 게 아니라 오늘날 전 세계인에게 삶의 지침서가 되어 주고 있습니다. 탈무드만 제대로 읽는다면 인생을 살아가는 데 필요한 모든 것을 배울 수 있다는 말이 나올 정도지요. 오늘날 전 세계 노벨상 수상자의 20퍼센트 이상이 유태인이라는 사실을 보면, 탈무드 교육법이 얼마나 커다란 힘을 발휘하는지 알 수 있습니다. 많은 학자들이 탈무드 교육법이 노벨상 수상에 막대한 영향을 끼친다는 점에 동의하고 있습니다. 때문에 탈무드 교육법에 관심을 갖고 따라하는 부모들도 아주 많습니다. 이 책은 지혜와 용기, 존중과 관용, 진실과 포용 등 탈무드의 핵심 가치를 드러내는 이야기들 중에서도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게 재미있고 유익한 이야기만 쏙쏙 뽑아 엮었습니다. 읽으면 읽을수록 생각이 깊어지고, 동시에 지혜롭게 세상을 살아가는 힘이 되어 줄 것입니다. 교과서에서 가려 뽑은 탈무드의 핵심 가치 각각의 이야기는 초등 교과서와 연계되어 있습니다. 초등 발달 과정에 맞추어 각 단계에서 익혀야 할 가치들을 담고 있으므로 학교 공부 선행 학습 및 복습이 가능합니다. 각 장의 마무리에는 <논술 실력을 쑥쑥 올려 주는 문제>를 실었습니다. 책의 내용을 다시 한 번 되짚어 정리해 볼 수 있는 ‘이해력’ 문제, 나라면 어떤 판단을 내릴지 생각해 보는 ‘사고력’ 문제, 인과 관계를 고려해 조리 있게 해결해 나가는 ‘논리력’ 문제, 주어진 단어로 자유롭게 생각을 펼쳐 보이는 ‘글짓기’ 문제를 통해 창조적인 사고력과 논술 실력을 키울 수 있습니다.
김충원 미술교실 : 공룡 그리기
진선아이 / 김충원 지음 / 2016.06.21
9,000원 ⟶ 8,100원(10% off)

진선아이예술,종교김충원 지음
김충원의 미술교실 시리즈. 가장 쉽고 재미있게 공룡을 그리는 순서와 방법을 소개한다. 동그라미로 간단히 그리는 공룡 그림부터 색깔로 공룡 그리기, 귀여운 공룡 캐릭터 그리기 등 다양한 방법으로 공룡을 그리며 공룡의 이름을 익힐 수 있다. 처음에는 좋아하는 공룡만 계속 그리겠지만 부모와 함께 여러 공룡을 그리다 보면 아이는 어느새 어떤 공룡이든 척척 알아보고 그리는 공룡 박사가 되어 있을 것이다. 이 책은 그림 그리기가 어렵고 힘든 것이 아니라 생각보다 쉽고 재미있다는 것을 알려 준다. 기본적인 선 긋기 연습부터 시작하여 귀여운 공룡 얼굴 그리기, 동작 그리기, 색깔로 그리기 등 다양한 방법으로 공룡을 그리다 보면 공룡처럼 복잡하고 까다로워 보이는 대상도 누구든지 간단하게 쓱쓱 그릴 수 있다는 것을 스스로 깨달을 수 있다.목차 없는 상품입니다.공룡 그리기로 상상력을 표현하자! 아이의 무궁무진한 상상력에 불을 지피는 공룡 그리기 놀이! 공룡을 실제로 본 사람은 아무도 없지만 공룡의 독특하고 사나워 보이는 생김새와 수많은 공룡 이야기가 만들어 낸 환상적인 이미지는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합니다. 많은 아이들이 공룡의 날카로운 이빨과 발톱, 매서운 눈알 등 무시무시한 그림을 그리면서 좋아하는데 이것은 어른들이 공포 영화를 보는 것과 마찬가지로 아이 내면의 불안과 불만을 해소하는 카타르시스로써 긍정적인 의미를 갖고 있습니다. 《김충원 미술교실 - 공룡 그리기》는 가장 쉽고 재미있게 공룡을 그리는 순서와 방법을 소개합니다. 동그라미로 간단히 그리는 공룡 그림부터 색깔로 공룡 그리기, 귀여운 공룡 캐릭터 그리기 등 다양한 방법으로 공룡을 그리며 공룡의 이름을 익힐 수 있습니다. 처음에는 좋아하는 공룡만 계속 그리겠지만 부모와 함께 여러 공룡을 그리다 보면 아이는 어느새 어떤 공룡이든 척척 알아보고 그리는 공룡 박사가 되어 있을 것입니다. 나도 멋지게 공룡을 그릴 수 있어요! 다양한 공룡 친구들을 직접 그리며 상상의 나래를 펼친다! 어릴 때의 그림 그리기가 아이의 인생을 좌우한다! 다양한 그림을 손쉽게 그리며 배우는 새로운 미술 놀이! 아이에게 미술은 놀이와 공부일 뿐만 아니라 정서 안정과 균형 잡힌 두뇌를 만드는 역할을 하고 때로는 아이의 스트레스와 상처를 치유하는, 마술 같은 힘을 발휘합니다. 수많은 미술 활동 가운데 ‘그림 그리기’는 가장 기본적인 표현의 출발점이며, 특히 본격적으로 자신을 표현하기 시작하는 5세부터 7세 사이에는 아이의 장래를 결정지을 만큼 중요한 의미를 지닙니다. 미래의 아이에게 가장 필요한 창의력과 상상력이 이 시기에 폭발적으로 성장하기 때문입니다. 그런 이유로 많은 부모가 아이에게 그림 그리기를 잘 가르치고 싶어 하지만 그 방법을 모르는 경우가 많습니다. 은 이러한 부모의 고민에서부터 시작하였습니다. 1997년 발간되었던 시리즈는 지난 20년 동안 많은 어린이로부터 사랑을 받아 왔고 미술 교재의 원형으로 자리매김하였습니다. 이번에 새롭게 선보이는 시리즈는 김충원 교수의 오랜 경험과 연구를 바탕으로 예전과는 다른 시각 환경에서 자라나는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추어 더욱 쉽고 재미있게 구성하였습니다. 진짜 재미있는 공룡 그리기! 아이의 상상력과 표현력을 키우는 《김충원 미술교실 - 공룡 그리기》! 공룡 그리기는 상상력과 깊은 관련이 있습니다. 아이는 공룡을 그리는 과정을 통해 자신의 상상력을 꽃피우고 이야기를 만들며 표현력을 키웁니다. 하지만 많은 아이가 자신의 머릿속에 떠오르는 여러 생각을 손으로 표현해 내기를 힘들어 합니다. 그림 그리기를 재미있는 놀이로 즐기지 못하기 때문이지요. 또는 아이가 자라면서 자신이 그리고 싶은 대로 그림을 그리던 시기가 지나 다른 사람의 평가를 의식하게 되고 다른 친구와 자신의 그림을 비교, 판단하는 왼쪽 뇌가 발달하기 때문일 수도 있습니다. 《김충원 미술교실 - 공룡 그리기》는 그림 그리기가 어렵고 힘든 것이 아니라 생각보다 쉽고 재미있다는 것을 알려 줍니다. 기본적인 선 긋기 연습부터 시작하여 귀여운 공룡 얼굴 그리기, 동작 그리기, 색깔로 그리기 등 다양한 방법으로 공룡을 그리다 보면 공룡처럼 복잡하고 까다로워 보이는 대상도 누구든지 간단하게 쓱쓱 그릴 수 있다는 것을 스스로 깨달을 수 있습니다. 더불어 공룡 그림을 그리다 보면 그림 그리는 재미와 함께 공룡의 이름도 손쉽게 외울 수 있습니다. 《김충원 미술교실 - 공룡 그리기》와 함께 아이에게 그림 그리는 재미와 상상력을 당당하게 표현할 수 있는 자신감을 심어 주세요. 경험해 본 엄마들이 직접 전해 주는 만의 감동 포인트! 1. 간단한 선과 도형을 기초로 차근차근 설명하는 그리기 방법에 한 번 감동! 2. 그림 못 그리는 엄마와 그림 그리기를 어려워하는 아이도 쉽게 쓱쓱 따라 그릴 수 있는 멋진 그림에 두 번 감동! 3. 국민 미술 선생님, 김충원 교수의 친절한 가이드 팁에서 또 한 번 감동!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백범일지
보물창고 / 김구 지음, 박지숙 엮음 / 2013.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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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물창고청소년 문학김구 지음, 박지숙 엮음
1218 보물창고 시리즈 6권. 백범 김구 선생이 언제 닥칠지 모르는 죽음의 그림자를 느끼며 독립운동을 하던 때 써 내려간 유서이자 자서전이다. 또한, 그의 철학이 담긴 사상서이면서 격동하는 한국 근현대사를 고스란히 담고 있는 역사서이기도 하다. 김구 선생의 큰 뜻을 어린이와 청소년들이 이해하기 쉽도록 다시 풀어 썼다. 크게 상.하권으로 구분되어 있으며 상권에는 개구쟁이였던 어린 시절, 신분의 한계와 가난에서 벗어나기 위해 고군분투하고 나라의 불운을 극복하기 위해 활동을 시작한 소년기, 일제 강점기의 혹독한 시련에 온몸으로 맞서 싸운 청장년기를 담고 있다. 하권은 대한민국 임시 정부에서 치열하게 독립운동을 전개하고, 해방 이후 조국에 돌아와 자주적 평화 통일을 역설했던 말년의 삶이 담겨 있다.제1부 상권 인과 신, 두 아들에게 1. 개구쟁이 어린 시절 2. 글공부와 과거 시험 3. 동학 농민 운동의 선봉장이 되어 4. 스승 고능선의 가르침 5. 청나라 여행과 의병 활동 6. 치하포 사건을 일으키다 7. 첫 번째 투옥 생활 8. 탈옥 9. 떠돌이 생활 10. 양반도 깨어라! 상놈도 깨어라! 11. 안악 사건과 세 번째 투옥 12. 혹독한 감옥 생활 13. 임시 정부의 문지기가 되리라 다시 두 아들에게 제2부 하권 하권을 쓰고 나서 1. 격랑 속의 상해 임시 정부 2. 이봉창 동경 의거 3. 윤봉길 홍구 의거 4. 떠도는 임시 정부 5. 어머니와의 추억 6. 한국광복군 창설과 비밀 첩보 작전 7. 27년 만의 귀환 백범일지 뒷이야기 -통일 조국의 그날까지 나의 소원 엮은이의 말 백범 김구 연보어린이와 청소년이 읽기 쉽게 풀어 쓴 백범 김구 선생 자서전 -격동하는 시대를 관통한 비범한 인간의 치열한 삶과 철학을 이야기하다 올해 초 대한민국 근현대사에서 중요한 의미를 지니는 장소가 64년 만에 복원되어 국민의 품으로 돌아왔다. 그 장소는 바로 대한민국 임시 정부의 마지막 청사이자 백범 김구 선생이 서거한 곳인 ‘경교장’이다. 경교장은 김구 선생이 서거한 이후 미군 주둔지, 주한 대만대사관저, 병원 건물 등으로 사용되며 원형이 훼손되었다가 지난 3년의 복원 과정을 거쳐 시민들에게 개방되었다. 백범 김구 선생의 마지막 숨결이 담긴 장소이자 시대의 아픔과 고민의 흔적을 더듬을 수 있는 곳이기에 복원과 개방 모두 상징하는 바가 크다. 역사에 ‘만약’은 없다. 그러나 정전협정 60주년이 된 올해, 더욱 얼어붙은 남북관계를 지켜보고 있자면 자주적 평화 통일을 역설하며 나라의 미래를 고민했던 백범 김구 선생의 죽음이 더욱 뼈아프게 느껴지는 것이 사실이다. 이와 더불어 한국의 대중문화가 국내의 인기를 뛰어넘어 한류 열풍을 일으키는 모습 또한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문화의 나라’를 소원하고 강조했던 선생의 혜안을 다시 한번 돌아보게 만든다. 그러나 ‘만약’을 상상하며 아쉬워하고만 있을 필요는 없다. 우리에겐 그가 남긴 소중한 유산이자 미래의 지표가 되는 『백범일지』가 남겨져 있으니 말이다. 『백범일지』는 김구 선생이 언제 닥칠지 모르는 죽음의 그림자를 느끼며 독립운동을 하던 때 써 내려간 유서이자 자서전이다. 또 그의 철학이 담긴 사상서이면서 격동하는 한국 근현대사를 고스란히 담고 있는 역사서이기도 하다. 선생은 스스로 이 책을 ‘범인(凡人)의 자서전’이라 칭하면서 민족의 철학을 세워 나라의 미래를 고민하고 행동하는 이들에게 보낸다고 출간의 소회를 밝힌 바 있다. 이번에 보물창고에서는 이러한 김구 선생의 큰 뜻을 어린이와 청소년들이 이해하기 쉽도록 다시 풀어 쓴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백범일지』를 출간했다. 역사라는 거대한 소용돌이에 휘말린 한 인간의 파란만장한 삶의 기록이 뜨거운 감동을 전함과 동시에, 김구 선생과 함께 나라와 민족에 대한 철학을 이야기하는 장이 펼쳐진 것 같은 느낌도 받을 수 있을 것이다. 김구 선생의 발자취를 따르며 역사의 흐름을 꿰뚫다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백범일지』에는 개구쟁이 소년이었던 어린 시절은 물론이고, 나라의 독립을 위해 죽음을 불사했던 일제 강점기와 대한민국 임시 정부 시절, 해방 이후 신탁 통치를 반대하며 자주적 평화 통일을 역설했던 말년까지 김구 선생의 전 생애가 담겨 있다. 격동하는 시대의 아픔과 고민이 고스란히 담겨 있는 이 책은 그 자체로 우리 근현대사의 생생한 기록이기도 하다. 큰 뜻을 위해서라면 새로운 것 배우기를 주저하지 않았던 선생의 깨인 열정과 힘겨운 투쟁의 시간을 묵묵히 견뎌 내며 독립운동을 이끌었던 우직함은 오늘날의 우리에게도 시사하는 바가 크다. 무엇보다 백정부터 범부까지 아우르는 애국심이 독립의 원동력이 된다 하여 지은 ‘백범’이라는 호에서도 알 수 있듯이, 이 책에는 ‘스스로가 못난 줄은 알지만 국민의 하나, 민족의 하나라는 것을 믿으며 할 수 있는 일을 쉬지 않고 해 왔다’고 밝힌 선생의 겸손한 면모가 잘 드러나 있다. 원본의 결을 충실히 따르되 어린이와 청소년들이 쉽게 읽을 수 있도록 풀어 쓰면서 중복된 기록을 정리하고 오류를 바로잡았다. 특히 당시 상황에 대한 역사적 사실을 부분적으로 충실하게 첨가하고, 『백범일지』에는 담기지 않은 이후 시대 상황을 ‘백범일지 뒷이야기’로 덧붙여 시대의 흐름을 한눈에 꿰뚫을 수 있도록 한 것이 이 책의 특징이다. 여기에 당시 시대상을 실감하고 내용의 깊이 있는 이해를 돕기 위해 사진과 지도 자료를 수록했으며, 김구 선생의 철학의 핵심이 담긴 명문 도 수록해 볼거리와 읽을거리 모두 풍성하다. 또 제1회 푸른문학상 ‘새로운 작가상’을 수상하며 작품 활동을 시작한 박지숙 작가가 문학적 향기를 불어넣어 책이 술술 읽히는 것 역시 이 책의 장점이라 할 수 있을 것이다. 각자가 걸어온 자취는 개인의 역사가 되고 개인의 역사가 모이면 나라의, 시대의 역사가 된다. 김구 선생이 말년에 즐겨 쓴 ‘눈 덮인 벌판을 함부로 걷지 마라. 오늘 내 발자국은 뒷사람의 이정표가 되리니.(踏雪野中去 不須胡亂行 今日我行跡 遂作後人程)’라는 시구가 의미심장한 것은 선생의 철학과 나라와 민족에 대한 절절한 마음이 담겨 있기 때문일 것이다. 한 개인은 거대한 역사의 소용돌이 앞에서 무력하지만, 개인이 모여 이룬 ‘우리’는 그 역사를 바꾸는 더 큰 바람을 만들어내곤 했다. 갈수록 살기 어려워지는 이 시대, 우리가 삶의 철학을 바로 세우고 시대와 나아갈 방향을 고민해야 하는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다. 선생은 가고 없지만 이 책을 통해 그가 남긴 발자취를 따라 걸으며, 오늘의 소중함을 되새기고 나라와 민족에 대한 뜨거운 깨달음의 시간을 가지길 바란다. 주요 내용 우리나라 국민이 가장 좋아하는 독립운동가이자 겨레의 큰 스승인 백범 김구 선생의 자서전이다. 크게 상·하권으로 구분되어 있으며 상권에는 개구쟁이였던 어린 시절, 신분의 한계와 가난에서 벗어나기 위해 고군분투하고 나라의 불운을 극복하기 위해 활동을 시작한 소년기, 일제 강점기의 혹독한 시련에 온몸으로 맞서 싸운 청장년기를 담고 있다. 하권은 대한민국 임시 정부에서 치열하게 독립운동을 전개하고, 해방 이후 조국에 돌아와 자주적 평화 통일을 역설했던 말년의 삶이 담겨 있다.너희가 아직 어리고 나와 멀리 떨어져 있으니 내 이야기를 들려줄 수 없구나. 그래서 그동안 내가 겪어 온 일들을 적어 몇몇 동지에게 맡겨 두었다. 나중에 너희가 커서 아버지에 대해 궁금하거든 이 일지를 보도록 하여라.너희가 다 자랐다면 부자간에 따뜻한 대화라도 나누겠으나 세상일이란 뜻대로 되는 것이 아니로구나. 내 나이 벌써 쉰넷인데 너희는 겨우 열 살 전후의 어린아이들이다. 너희가 나이를 먹고 지식이 더해질수록 나의 정신과 기력은 약해질 따름이다. 게다가 나는 왜놈들에게 언제 죽을지 모르는 몸이 아니더냐.이 일지를 쓰는 것은 너희에게 나를 본받으라는 뜻이 결코 아니다. 너희는 동서양의 많은 위인들을 본받고 그들을 스승으로 섬겨라. 그것이 내가 진심으로 바라는 것이다. 다만 너희가 다 자란 후 아버지가 어떻게 살아왔는지 알 길이 없겠기에 글로써 남겨 두는 것이니라. 어느 날, 나는 안창호를 찾아가 부탁했다.“나에게 임시 정부의 청사를 지키는 문지기를 시켜 주십시오.”“김 동지, 그게 무슨 말이오? 동지 같은 인물이 왜 하필 문지기란 말이오?”안창호는 알 수 없다는 듯 고개를 갸웃거렸다.“저는 서대문에서 옥살이할 때 후일 독립 정부가 생기면 정부의 뜰을 쓸고 문을 지키는 문지기가 되리라 결심했습니다. 그래서 호를 백범으로 고친 것입니다.”내가 지나간 일들을 들려주자 안창호는 몹시 감동했다.이튿날, 안창호는 뜻밖에도 나에게 경무국장 임명장을 주었다. 경무국장은 경찰관, 검사, 판사뿐만 아니라 형을 집행하는 형무관까지 맡아 하는 중요한 자리였다. 나는 순사가 될 자격도 안 되는 사람이니 경무국장이 될 수 없다고 극구 사양했다. 그러나 안창호가 권하여 할 수 없이 경무국장에 취임했다.그 뒤 5년 동안 나는 경무국장으로서 경호원 20명과 함께 일본의 정탐 활동을 막고, 독립운동가가 일본에 항복하지 못하도록 했다. 그리고 일본의 마수가 어떻게 침투하는지 살피고, 우리 동포들을 안전하게 보호하는 데 힘썼다. 이렇게 함으로써 우리는 홍구의 일본 영사관에 대항했다. 백성들의 작은 의견은 이해관계로 결정되지만, 큰 의견은 그 국민성과 신앙과 철학으로 결정된다. 여기서 문화와 교육의 중요성이 생긴다. 국민성을 보존하거나 수정하고 향상하는 것이 문화와 교육의 힘이요, 산업의 방향도 문화와 교육으로 결정됨이 큰 까닭이다. 교육이란 결코 생활의 기술을 가르치는 것만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다. 교육의 기초가 되는 것은 우주와 인생과 정치에 대한 철학이다. 어떠한 철학의 기초 위에, 어떠한 생활의 기술을 가르치는 것이 곧 국민 교육이다. 그러므로 좋은 민주주의의 정치는 좋은 교육에서 시작될 것이다. 건전한 철학의 기초 위에 서지 아니한 지식과 기술의 교육은 그 개인과 그를 포함한 국가에 해가 된다. 인류 전체를 보아도 그러하다.
열두 살 내 인생의 헛발질
주니어김영사 / 노혜영 지음, 박윤희 그림 / 2010.12.10
13,800원 ⟶ 12,420원(10% off)

주니어김영사명작,문학노혜영 지음, 박윤희 그림
고학년을 위한 생각도서관 시리즈 30권. 으로 제4회 소천아동문학상 신인상을 수상한 노혜영 작가의 작품으로, 사춘기 소년의 성장통을 참신하고 유쾌한 시선으로 그려낸 성장 동화이다. 맞춤형 아기에서부터 가출, 좀도둑, 사이비 종교에 이르기까지 아동문학에서 좀처럼 보기 힘든 강렬하고 인상적인 소재들을 과감하게 선택해 시종일관 흥미진진하게 이야기를 그리고 있다. 자신이 형을 위해 맞춤형 아기로 태어났다는 걸 알게 된 조연이는 엄청난 충격에 휩싸인다. 그 가혹한 운명에서 벗어나기 위해 조연이가 한 선택은 가출! 하지만 우연히 만난 좀도둑 아저씨와 얼떨결에 동행하고, 허둥교라는 사이비 종교 집단과 얽히면서 생고생을 하게 되는데….맞춤형 시험관 아기 사투리 작렬, 캠핑카 아저씨 수상한 Q마트 바구니 믿습니다, 허둥! 눈알 빼는 애꾸눈 사무장 생생 메디푸드 운전사의 배신 영광의 탈출 고귀한 사랑의 실천 다시 그 자리 용자의 시험 피는 콜라보다 진하다 물 건너간 땅 허둥지동 허둥지동! 초강력 성장통을 겪으며 세상을 배우는 열두 살 소년의 유쾌하고 발랄한 사춘기 성장 동화! 자신이 형을 위해 맞춤형 아기로 태어났다는 걸 알게 된 조연이는 엄청난 충격에 휩싸인다. 그 가혹한 운명에서 벗어나기 위해 조연이가 한 선택은 가출! 하지만 우연히 만난 좀도둑 아저씨와 얼떨결에 동행하고, 허둥교라는 사이비 종교 집단과 얽히면서 생고생을 하게 된다. 《베컴머리 힙합 선생님》으로 소천아동문학상을 받은 노혜영 작가가 사춘기 소년의 성장통을 참신하고 유쾌한 시선으로 그린《열두 살 내 인생의 헛발질》로 화려하게 돌아왔다. 맞춤형 아기에서부터 가출, 좀도둑, 사이비 종교에 이르기까지 아동문학에서 좀처럼 보기 힘든 강렬하고 인상적인 소재들을 과감하게 선택해 시종일관 흥미진진하게 이야기를 끌어가는 힘이 대단하다. 또한 작품 전반에 흐르는 작가 특유의 재치와 유머는 작품을 읽는 내내 청량음료와도 같은 상큼 발랄한 웃음을 선사한다. 책 속에 등장하는 아이들의 생활상과 심리 묘사도 상당히 노련하다. 오랫동안 아이들에게 논술을 가르치며 함께 호흡해 온 작가의 경험이 책 속에 고스란히 녹아난다. 《열두 살 내 인생의 헛발질》에 등장하는 인물들은 하나같이 생동감 넘친다. 가출을 불사하는 용감무쌍한 주인공 조연이, 전라도 사투리를 거침없이 쏟아 내는 좀도둑 허지동 아저씨, 왠지 의뭉스러운 구석이 많은 주유소 할아버지 등 비중 있는 인물들은 물론이고, 깔끔쟁이 엄마와 무게 잡는 형, 정리 해고된 뒤 기 죽어 사는 아빠 등 조연이의 가족들, 오싹한 기운이 감도는 애꾸눈 사무장, 잔머리 백단의 화장실 청소 할머니, 장기 기증 센터에서 만난 수다스러운 수녀 등 양념처럼 가볍게 등장하는 인물들까지도 생생한 개성을 뿜어낸다. 마치 엑스트라 하나하나까지 살아 움직이는 생기발랄한 영화 같다. 사람은 누구나 살면서 헛발질을 날린다. 대부분은 실수로 그러지만 때로는 심술이 나서 괜한 헛발질을 날리기도 한다. 사춘기라는 질풍노도의 시기를 겪는 아이들은 더욱더 그렇다. 실수든 심술이든 숱한 헛발질을 날린다. 하지만 아이들에게 그것은 단순한 헛발질이 아니라 세상과 소통하는 또 하나의 방법이다. 그래서 《열두 살 내 인생의 헛발질》은 이 세상 모든 ‘조연이들’의 헛발질에 박수를 보낸다. 온몸으로 넘어지고 깨어지며 얻은 깨달음이야말로 진정 빛나는 영광의 상처이기 때문이다.
(키다리 지식책 1) 천재들의 수학
키다리 / 마릴릴 번스 글, 최숙길 옮김 / 2006.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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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다리수학동화마릴릴 번스 글, 최숙길 옮김
이 책은 미국의 유수 출판사 중 하나인 Little Brown and Company사의 브라운 페이퍼 시리즈 중의 하나이다. 어린이들을 위한 교육 부교재로 활용되고 있는 이 시리즈는 캘리포니아 주에 거주하는 교사와 작가, 화가들이 뜻을 같이 하여 공동으로 작업한 것이다. 이들은 배움이란 그것이 필요성을 얻게 될 때 비로소 일어난다는 확신을 가지고 있다. 1982년 처음 발간된 은 25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꾸준히 발간되어 오고 있으며 미국 일부 초등학교에서는 수학 부교재로 사용되고 있다. 1장, 비틀린 연산 문제 공중 제비 수학 연속한 자연수와 친화수 돼지 인간 삼형제와 샐리의 땅콩 스피도식 계산법 나누어 떨어지는 수 계산기 논쟁 2장, 앗 도형 속에 수학이 곡선이란? 정육면체 삼각형 피해 가기 오뚝이 정육면체 도형 기억력 테스트 정사학형이 되는 수, 제곱수 삼각형이 되는 수 삼각수 펼쳐 보는 책 3장, 친구와 함께 하는 수학 수학자들이 하는 게임 섣달 그믐 게임 틱택토 게임 베이글 게임 31만들기 게임 0만들기 게임 4장, 논리적인 두뇌 싸움 특별한 카드 마술 아이스크림과 돼지인간 삼형제 피자로 푸는 수학 줄다리기 경기와 수학 아더 왕의 수학 문제 수학과 역설 아침 메뉴를 추론하라 5장, 통계가 필요해 연필 속의 통계 음식 속의 통계 설문 수학 느낌표에도 수학이 확률 6장, 수학 마술 기억력의 귀재 대단한 덧셈 달력 마술 계산기 마술 카드 맞히기 마술 독심술? 수학의 힘! 마법의 콧기름 항상 9가 되는 수 돼지 인간 삼형제의 돈 보따리 7장, 크게 생각하기 얼마나 커야 큰 거야? 수학 줄임말 큰 수 퀴즈 수학 용어 이야기 완전수■ 규칙 속에서 찾게 되는 수학의 묘미 은 수학에 관한 책이다. 그것도 수학을 잘하는 아이들을 위한 수학책이다. 하지만 수학을 잘하는지 테스트를 하기 위하여 계산식에 도형과 기호들로 가득찬 그런 수학책이 아니다. 수와 도형의 규칙, 숫자로 하는 게임의 전략, 논리적 사고력 키우기, 통계, 숫자 마술 등 다양한 주제를 통하여 수학에 대한 새로운 접근을 시도하는 수학책이다. \"어떤 한 수든지 이 수가 짝수면 반을 나무고 홀수면 3을 곱하고 1을 더한다. 답이 나오면 이 규칙을 계속 반복한다.\" 이 규칙에서 나온 결론은 모든 수는 4-2-1로 반복한다는 사실이다. 하나의 예이지만 수학은 규칙의 학문이라는 것을 말해주는 책의 내용이다. 이 외에도 아이들에게 수학에 관한 새로운 접근을 시도하고자 하는 내용들이 책의 곳곳에서 눈에 띈다. ■ 논리적 통찰력을 길러주는 이야기 속 수학 책을 넘기다 보면 여러 편의 이야기를 만날 수 있다. 쉬어가는 페이지 같지만 작가는 그 속에 알쏭달쏭한 수학 문제를 숨겨 놓았다. 언뜻 보기에는 어른들도 쉽게 풀기가 녹녹하지 않은 문제들이 이야기 속에 숨어 있다. 하지만 이야기 속 등장 인물들에게 던져진 문제는 곧 이 책을 읽는 독자에게 던져진 숙제이다. 어려워 보이지만 수학을 잘하는 아이들이라면 충분히 도전해볼 가치가 있다. ■ 25년간 읽혀온 미국 초등학교 수학 부교재 이 책은 미국의 유수 출판사 중 하나인 Little Brown and Company사의 브라운 페이퍼 시리즈 중의 하나이다. 어린이들을 위한 교육 부교재로 활용되고 있는 이 시리즈는 캘리포니아 주에 거주하는 교사와 작가, 화가들이 뜻을 같이 하여 공동으로 작업한 것이다. 이들은 배움이란 그것이 필요성을 얻게 될 때 비로소 일어난다는 확신을 가지고 있다. 1982년 처음 발간된 은 25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꾸준히 발간되어 오고 있으며 미국 일부 초등학교에서는 수학 부교재로 사용되고 있다.
김충원 미술교실 : 곤충 그리기
진선아이 / 김충원 지음 / 2016.07.12
9,000원 ⟶ 8,100원(10% off)

진선아이예술,종교김충원 지음
김충원 미술교실 시리즈. 이 책은 아이에게 곤충을 쉽게 그리는 방법과 순서를 알려 주면서 곤충의 이름과 특징을 익힐 수 있도록 도와주는 ‘자연 미술책’이다. 먼저 곤충의 특징에 대해서 배운 다음, 곤충의 형태를 최대한 단순화하여 아직 손가락의 소근육이 완전히 발달하지 않은 아이도 쉽게 곤충을 그릴 수 있도록 동그라미나 단순한 선과 색을 이용해 곤충을 그리는 방법을 배운다. 뒷부분은 조금 더 실제 모습에 가까운 묘사 중심의 그리기로 몸통부터 그리기, 곤충으로 재미있는 캐릭터 그리기 등 곤충마다 서로 다른 특징을 이해하면서 그리기 연습을 거듭 해나갈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목차 없는 상품입니다.자연을 품은 아이는 행복하다! 그리며 만나는 새로운 자연, 곤충 그리기! 곤충은 지구촌 동물 가운데 70%를 차지할 만큼 숫자가 많고 종류가 다양하여 많은 어린이들이 그리기 어려워하는 것 중 하나입니다. 하지만 복잡해 보이는 곤충의 생김새에는 나름대로 규칙이 있습니다. 사람처럼 두 개의 눈과 한 개의 입을 갖고 있고 몸통은 세 등분으로 나뉘고, 다리는 여섯 개입니다. 먼지만큼 작은 벌레든 손바닥보다 큰 나비든 그림을 그리는 규칙은 똑같습니다. 그래서 어렵고도 쉬운 게 바로 곤충 그리기입니다. 《김충원 미술교실 - 곤충 그리기》는 아이에게 곤충을 쉽게 그리는 방법과 순서를 알려 주면서 곤충의 이름과 특징을 익힐 수 있도록 도와주는 ‘자연 미술책’입니다. 먼저 곤충의 특징에 대해 배운 다음, 동그라미로 곤충 그리기부터 시작해 재미있는 곤충 캐릭터 그리기까지 다양한 방법으로 곤충을 그려 보세요. 처음에는 곤충을 그리기 어려워하던 아이도 하나하나 따라 그리다 보면 그림 그리는 자신감을 느끼고, 자연과 그 속에 사는 곤충과도 부쩍 친해지게 될 것입니다. ● 책 소개 생생한 자연을 만나는 곤충 그리기! 곤충을 그리면 그림 실력과 관찰력이 쑥쑥 자란다! 어릴 때의 그림 그리기가 아이의 인생을 좌우한다! 다양한 그림을 손쉽게 그리며 배우는 새로운 미술 놀이! 아이에게 미술은 놀이와 공부일 뿐만 아니라 정서 안정과 균형 잡힌 두뇌를 만드는 역할을 하고 때로는 아이의 스트레스와 상처를 치유하는, 마술 같은 힘을 발휘합니다. 수많은 미술 활동 가운데 ‘그림 그리기’는 가장 기본적인 표현의 출발점이며, 특히 본격적으로 자신을 표현하기 시작하는 5세부터 7세 사이에는 아이의 장래를 결정지을 만큼 중요한 의미를 지닙니다. 미래의 아이에게 가장 필요한 창의력과 상상력이 이 시기에 폭발적으로 성장하기 때문입니다. 그런 이유로 많은 부모가 아이에게 그림 그리기를 잘 가르치고 싶어 하지만 그 방법을 모르는 경우가 많습니다. 은 이러한 부모의 고민에서부터 시작하였습니다. 1997년 발간되었던 시리즈는 지난 20년 동안 많은 어린이로부터 사랑을 받아 왔고 미술 교재의 원형으로 자리매김하였습니다. 이번에 새롭게 선보이는 시리즈는 김충원 교수의 오랜 경험과 연구를 바탕으로 예전과는 다른 시각 환경에서 자라나는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추어 더욱 쉽고 재미있게 구성하였습니다. 곤충과 친해지는 가장 쉬운 방법! 직접 그리며 관찰하는 생생한 자연《김충원 미술교실 - 곤충 그리기》! 곤충을 그리면 두 가지 재미를 한 번에 얻을 수 있습니다. 첫 번째는 독특하고 화려한 형태와 색깔을 그리며 알게 되는 ‘그림 그리는 재미’이고, 두 번째는 다양한 곤충의 모습을 관찰하며 알게 되는 ‘발견의 재미’입니다. 《김충원 미술교실 - 곤충 그리기》는 아이가 이 두 가지 재미를 둘 다 놓치지 않도록 꾸몄습니다. 먼저 곤충의 특징에 대해서 배운 다음, 곤충의 형태를 최대한 단순화하여 아직 손가락의 소근육이 완전히 발달하지 않은 아이도 쉽게 곤충을 그릴 수 있도록 동그라미나 단순한 선과 색을 이용해 곤충을 그리는 방법을 배웁니다. 뒷부분은 조금 더 실제 모습에 가까운 묘사 중심의 그리기로 몸통부터 그리기, 곤충으로 재미있는 캐릭터 그리기 등 곤충마다 서로 다른 특징을 이해하면서 그리기 연습을 거듭 해나갈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처음 아이의 곤충 그림은 벌과 나비, 개미와 잠자리 정도가 전부였겠지만 《김충원 미술교실 - 곤충 그리기》와 만난 이후로는 아이가 그리고 기억하는 곤충의 수가 매우 늘어날 것입니다. 재미있어서 몇 번이고 반복해서 그리다 보면 공원 잔디밭에서 날아오르는 베짱이도 낯설고 무섭기 보다는 사랑스럽고 예쁜 자연의 일부분이라는 것을 어렴풋이 알게 될 것입니다. 《김충원 미술교실 - 곤충 그리기》와 함께 다양한 곤충의 형태와 특징에 대해서 이야기를 나누고 자료를 찾아 공부하면서 자연에 대한 호기심을 기르는 의미 있는 시간을 가져 보시기 바랍니다. 경험해 본 엄마들이 직접 전해 주는 만의 감동 포인트! 1. 간단한 선과 도형을 기초로 차근차근 설명하는 그리기 방법에 한 번 감동! 2. 그림 못 그리는 엄마와 그림 그리기를 어려워하는 아이도 쉽게 쓱쓱 따라 그릴 수 있는 멋진 그림에 두 번 감동! 3. 국민 미술 선생님, 김충원 교수의 친절한 가이드 팁에서 또 한 번 감동!
스팟이 수를 세어요
베틀북 / 에릭 힐 글,그림 / 2006.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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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틀북유아놀이책에릭 힐 글,그림
스팟이 아빠와 함께 수 세기 놀이를 해요. 1, 2, 3, 4, 5, 6, 7, 8, 9, 10! 귀여운 스팟과 함께 1부터 10까지 세어 보세요.■ 장난꾸러기 스팟은 사랑스러운 내 친구! 밝고 선명한 색채와 단순하고 깔끔한 선이 살아 있는 스팟 시리즈는 100여 개국에서 출판되어 세계적으로 사랑 받는 그림책이다. 〈스팟 아기 날개책 시리즈〉는 귀여운 강아지 스팟이 일상생활에서 경험하는 여러 가지 일들을 그린 그림책이다. 장난꾸러기 스팟은 작고 귀여운 세 살배기 강아지로, 호기심이 많아 늘 새로운 것에 관심을 갖고, 주변 환경을 탐색한다. 이런 스팟의 모습은 바로 세 살 또래의 우리 아이들 그대로이다. 그래서 아이들은 마치 자기 자신이 스팟이 된 것 같은 기분을 느끼며 이야기 속으로 쉽게 빠져든다. ■ 이런 점이 좋아요! 1. 아이의 손에 쏙 들어오는 보드북 아이의 손바닥 안에 쏙 들어오는 아담한 크기에 두꺼운 재질의 보드북으로 만들어 아이들이 책장을 직접 넘겨볼 수 있고, 쉽게 구겨지거나 찢어지지 않는다. 2. 우리 아이를 위한 안전한 책 유럽연합의 안전 인증 마크인 CE 마크를 획득했다. 또한 모서리 부분을 둥글려서 아이가 다칠 염려가 없다. 3. 아이가 쉽게 이해할 수 있는 간결한 문장 간단하고 쉬운 문장을 반복적으로 사용하고, 커다란 글씨도 보여 주어 아이가 글자를 익히기 쉽게 도와준다. 4. 상상력을 자극하는 재미있는 구성 날개 속에 숨겨진 그림을 상상하고, 날개를 직접 들춰 내용을 확인하는 구성이 한층 재미를 더한다.
어린이를 위한 시골의사 박경철의 아름다운 동행
웅진주니어 / 박경철 지음, 허구 그림 / 2012.06.26
10,000원 ⟶ 9,000원(10% off)

웅진주니어인물,위인박경철 지음, 허구 그림
박경철 저자의 첫 번째 책인 <시골의사의 아름다운 동행>에서 아이들에게 전해줄 만한 이야기를 가려 뽑아, 어려운 용어나 문장을 차근차근 정리했다. 원작의 감동은 그대로 살리되, 어린이들에게는 자극적일 수 있는 자세한 수술 장면이나 오랜 인생을 살아야 공감할 수 있는 주제의 이야기는 배제했다. 또한 ‘생명은 소중해’, ‘마음을 나누는 법’, ‘네 꿈을 응원해!’ 라는 세 가지 주제에 따라 13편의 이야기를 읽기 좋게 나누어 구성했다. 각각의 이야기를 읽다 보면, 아이들이 인생을 아름답고 값지게 살아가려면 꼭 필요한 가치인 ‘생명’, ‘나눔’, ‘꿈’에 대해 자연스럽게 생각해 볼 수 있다. 이 책의 저자 박경철은 의사가 돈과 명예의 상징이 아닌, 따뜻한 마음이 중요한 생명 지킴이임을 아이들에게 보여 준다. 이 책은 모두가 어울려 살아야 할 미래, 우리 아이들이 꿈꾸는 리더상이 사람을 사랑할 줄 아는 가장 기본적인 마음을 지닌 따뜻한 인간임을 제시하고 있다.이야기를 읽기 전에 : 우리, 아름다운 동행을 시작해요 첫 번째 동행 : 생명은 소중해 제대로 된 의사 노릇 자장면과 한밤의 탈출 혹독한 가르침 아름다운 희생 두 번째 동행 : 마음을 나누는 법 행운인지 불운인지 행복이 넘치는 사진관 신령산과 닭백숙 아가야, 미안해 두 아빠의 마음 연노랑 팬티 사건 세 번째 동행 : 네 꿈을 응원해! 힘내, 우식아 정미의 추석 선물 저는 요강이 될래요이 시대의 ‘생명과 꿈의 멘토’시골의사 박경철! 처음으로 어린이와 만나다! 지난 2005년에 출간되어, 7년 동안 100만 독자의 뜨거운 사랑을 받은 책 <시골의사의 아름다운 동행>이 어린이를 위한 책으로 다시 출간되었다. 지은이 박경철은 외과 의사이자 ‘시골의사’라는 필명의 경제 전문가, 칼럼 작가, 베스트셀러 작가로 잘 알려져 있다. 특히 첫 책인 <시골의사의 아름다운 동행>이 ‘중고등학교 학생들의 필독서’로 뽑히면서 저자는 청소년들을 위한 강연을 시작했다. 이 강연은 예전에 안철수 교수와 함께했고 지금은 법륜 스님, 개그맨 김제동 등이 참여한 ‘청춘 콘서트’로 이어졌다. 콘서트는 학벌, 경제적인 부가 우열을 가르고 치열한 경쟁 속에서 점점 행복을 잃어가는 청소년들에게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꿈을 꿀 권리가 있다’는 희망을 알리고 있다. 저자는 지금도 청소년 사이에서 ‘생명과 꿈의 소중함을 전하는 멘토’로 뜨거운 사랑을 받고 있다. 이제 <시골의사의 부자경제학>으로 어른의 멘토, <시골의사의 아름다운 동행>, <자기 혁명>으로 청소년의 멘토가 된 저자가 아이들에게 생명과 꿈의 메시지를 전한다. 이 시대의 멘토가 전해 주는, 100만 독자가 느낀 뜨거운 눈물과 유쾌한 웃음의 힘을 처음으로 만나게 해 주자. 우리의‘생명’에 관한 감동적인 이야기! 나와 내 가족, 친구와 이웃의 소중함을 알려 주는 책! 박경철 저자의 첫 번째 책인 <시골의사의 아름다운 동행>은, 신출내기 초보 의사 시절부터 경북 안동 병원의 외과 의사 시절까지 만났던 환자, 보호자 등 병원 사람들에 대한 진솔한 이야기를 담은 에세이다. 환자의 생명을 지키기 위해 뜨거운 눈물을 흘리는 의사의 모습, 아픔을 희망으로 극복해 내는 환자들, 또 그 가운데서도 정을 나누는 우리 이웃의 모습은 많은 독자들에게 진한 감동을 주었다. 태어나는 순간부터 있었기에 한 번도 깊이 생각해 보지 않았던 생명 그리고 우리의 삶이, 어느 누군가에겐 간절히 지키고 싶은 소중한 것이었음을 이보다 가슴 깊이 전달하기는 힘들다. 앞으로의 세상을 꿈꾸는 아이들에게 ‘생명’은 무엇보다 귀중한 가치다. 생명의 가치를 아는 아이라면, 자기 자신을 존중하고 사랑할 줄 알게 될 것이고 자신에게 주어진 하루와 미래를 소중히 여길 것이기 때문이다. 또한 인간의 존엄성이 점점 사라져가는 요즘, 생명을 가진 나와 친구, 우리 가족, 이웃들이 모두 소중한 존재라는 깨달음은 꼭 필요하다. 이 책을 통해서 사람은 그 자체로서 왜 소중한지, 우리는 왜 서로 사랑하고 아껴야하는지를 알게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이 책이 의사나 간호사가 되려는 친구들뿐 아니라, 나와 내 가족, 친구와 이웃을 사랑할 줄 아는 우리 아이들 모두에게 한 번쯤 ‘생명’의 가치를 되새겨 볼 수 있는 작은 계기가 되기를 바랍니다. -지은이의 말 중에서 사람을 사랑하는 의사에 대해 알려 주는, 아이들의 새로운 롤모델 박경철! ‘의사’는 아이들이 장래희망으로 많이 꼽는 직업이다. 또 아이에게 의사가 될 것을 권하는 부모님도 많다. 이 책에서 박경철 저자는 의사를 꿈꾸는 장애아 우식이에게‘왜 의사가 되려고 하는가?’라고 물으려다 그 질문이 자신에게 돌아오는 것 같다고 밝힌다. 이 책에 등장하는 의사의 모습은 경제적으로 돈을 많이 벌고 사회적으로 존경을 받는 직업인이 아니다. 일방적으로 환자에게 베푸는 사람도 아니다. 이 책에 나오는 의사는‘생명’을 지키는 일을 하기에 ‘생명’에 대해 더 치열하게 고민하고 신중하게 결정 내리는 직업인이며, 환자와 사람 대 사람으로서 도움을 주고받는 사람이다. 이 책의 저자 박경철은 의사가 돈과 명예의 상징이 아닌, 따뜻한 마음이 중요한 ‘생명 지킴이’임을 아이들에게 보여 준다. 이 책은 모두가 어울려 살아야 할 미래, 우리 아이들이 꿈꾸는 리더 상이 사람을 사랑할 줄 아는 가장 기본적인 마음을 지닌 따뜻한 인간임을 제시하고 있다. <시골의사의 아름다운 동행>을 읽은 독자의 글 중에서 내가 커서 무엇이 될지는 모르지만 나도 많은 사람들에게 보탬이 되는 사람이 되고 싶다. 따뜻한 행복지기 박경철 선생님처럼 말이다. choi**minyu 아이에게 의사가 되라고 강요하지 않기로 했다. 박경철 같은 의사라면 모르겠지만……. 그래서 이 책을 아이에게 읽힐 생각이다. mounta**love 내가 살아가는 하루하루는 얼마나 소중한 하루인지, 우리 가족들은 얼마나 소중한 존재들인지…… 책을 읽고 나면, 세상이 달라 보인다. 날**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추어 가려 뽑은 이야기 시골의사가 전하는‘생명’‘나눔’‘꿈’의 메시지! <어린이를 위한 시골의사 박경철의 아름다운 동행>은 그중에서 아이들에게도 전해줄 만한 이야기를 가려 뽑아, 어려운 용어나 문장을 차근차근 정리했다. 원작의 감동은 그대로 살리되, 어린이들에게는 자극적일 수 있는 자세한 수술 장면이나 오랜 인생을 살아야 공감할 수 있는 주제의 이야기는 배제했다. 어른을 위한 원작은 두 권이지만, 아이들이 함께 읽었으면 하는 내용만 모아 한 권으로 출간했다. 또한 ‘생명은 소중해’‘마음을 나누는 법’‘네 꿈을 응원해!’라는 세 가지 주제에 따라 13편의 이야기를 읽기 좋게 나누어 구성했다. 각각의 이야기를 읽다 보면, 아이들이 인생을 아름답고 값지게 살아가려면 꼭 필요한 가치인 ‘생명’‘나눔’‘꿈’에 대해 자연스럽게 생각해 볼 수 있다. 1장 ‘생명은 소중해’는 박경철 의사의 인턴, 레지던트 시절의 이야기가 대부분이다. 특히 레지던트 생활이 너무 힘들어 병원을 탈출하지만 결국 돌아와 동물 실험에 참가하는 웃지 못 할 이야기, 죽음 앞에 선 환자를 보며 자신의 실력을 탓하는 의사의 인간적인 모습, 유난히 후배를 혹독하게 훈련시키는 노의사 선생님의 모습을 만날 수 있다. 울고 웃으며 이야기를 읽다 보면, 우리 모두가 온힘을 다해 지켜내야 할 만큼 소중한 생명이 있는 존재임을 느낄 수 있다. 2장 ‘마음을 나누는 법’은 경북 안동 병원의 외과 의사 시절에 만난 환자들 이야기가 주로 등장한다. 아픈 이웃을 생각하는 의사 이야기, 병을 고쳐 준 의사에게 소박한 선물로 고마움을 전하는 환자 이야기, 아이가 아프다는 공통점을 통해 마음을 나누게 된 의사와 환자 이야기를 통해 아이들에게 아름다운 마음이 무엇인지를 알려 준다. 3장 ‘네 꿈을 응원해!’는 박경철이 만난, 꿈을 간직하고 살아가는 우리 아이들의 이야기가 실려 있다. 몸에 장애가 있든, 집안 형편이 어렵든, 남들이 비웃는 꿈을 갖고 있든 간에 아이들은 당당한 꿈을 꿀 권리가 있음을 말해 준다. “야, 박경철! 지난주 수술한 개는 오늘 상태가 어때?” 아침 회의 때, 선배 의사가 물으면 나는 씨익 웃으면서 대답했다. “어젯밤에 개죽음했는데요.” 그러나 레지던트 시절, 나를 그토록 괴롭혔던 개 수술은 희생의 이름으로 기억되어야 할 것 같다. 오늘날 많은 사람들의 생명을 건지는 이식 수술도 알고 보면 이렇게 몸 바친 수많은 ‘개들의 죽음’이 있었기에 가능했던 것이다. 어쩌면 임 과장님은 나 같은 초보 의사들은 감히 상상할 수 없는 참의사인지 모른다. 중환자실의 환자를 매일 삼십 분씩 관찰하는 것도, 의사들이 포기한 환자에게 매달려 최선을 다하는 것도, 자신의 몸과 마음이 누더기가 될지언정 며칠 밤낮으로 싸움을 벌이는 것도 의사로서 최선을 다하기 위해서인지 모른다.
자연도감
진선출판사 / 사토우치 아이 글, 마쓰오카 다쓰히데 그림, 김창원 옮김 / 2010.04.20
13,000원 ⟶ 11,700원(10% off)

진선출판사도감,사전사토우치 아이 글, 마쓰오카 다쓰히데 그림, 김창원 옮김
‘알쏭달쏭’ 궁금한 ‘동물과 식물’에 대한 모든 것 동화 신고 배낭 매고 숲으로 강으로 출발! 직접 보고 느끼며 자연을 배운다! 아이들이 동물과 식물에 대한 궁금증을 스스로 해결하고 성취감을 느낄 수 있도록 동식물의 생태와 특징, 관찰 방법, 필요한 상식 등을 한 권에 담은 책입니다. 자연을 관찰하기 편한 옷차림과 도구부터 곤충류, 조류, 포유류, 파충류, 양서류, 어류, 조개류, 그리고 식물에 속하는 다양한 생물들을 찾아보고 관찰하는 방법까지 자연 학습에 필요한 내용을 세밀한 일러스트와 함께 알기 쉽게 풀어 놓았습니다. 이 책을 통해 아이들은 배움에 대한 적극적인 자세와 자연을 대하는 따뜻한 마음가짐을 가지면서 성장할 수 있습니다. 첨부된 그림은 동물과 식물의 특징을 강조하고 부각시켜서 그 모습을 오랫동안 기억할 수 있게 도와주고, 재미있는 이야기는 자연을 공부가 아닌 놀이로 즐길 수 있도록 이끌어 줍니다. 또한, 동식물의 생태를 다양한 주제로 세분화해 소개하고, 관찰에 필요한 정보와 상식을 이야기로 풀어 놓았고 세밀한 일러스트는 털 한 올, 잎맥 한 줄기까지 동식물의 생김새와 특징을 자세하게 묘사하여 야외에서 실물과 비교하며 참고할 수 있어 유용합니다.이 책을 통해 아이들은 배움에 대한 적극적인 자세와 자연을 대하는 따뜻한 마음가짐을 가지면서 성장할 수 있습니다.책 머리에 / 옮기고 나서 떠나기 전에 자연은 하나의 생명체 / 자연과 인간의 관계 / 자연과 함께 살아야 할 운명 / 생물을 잡거나 기르는 것에 대해 / 자연을 관찰하는 방법 / 고양이는 쥐를 잡을 때 왜 꼬리 끝을 흔들까 곤충류-그 밖의 벌레 관찰하기 편한 옷차림과 도구 / 곤충을 관찰할 때 주의할 일들 / 가까이에 있는 곤충을 찾아보자 곤충을 관찰하는 세 가지 방법 / 거미-거미줄을 치는 거미와 치지 않는 거미 / 거미-잡아서 가까이에서 보자 / 거미-봄철의 결혼 비행 / 달팽이-뒤쫓아 보자 / 시궁창에서 사는 곤충 / 불빛에 모여드는 곤충 / 나방-나비와 다른 점 / 뜰에 찾아오는 곤충 / 밭이나 야산에서 볼 수 있는 곤충 나비-좋아하는 색을 알아본다 / 나비-잡아서 가까이에서 보자 / 주위에서 볼 수 있는 벌 / 꿀벌-벌들의 사회생활 / 벌집 / 매미-소리와 허물 / 매미-사는 모습 / 같은 식물에 모여드는 곤충 / 잡목림에서 곤충을 찾자 / 수액에 모여드는 곤충 / 장수풍뎅이-외뿔 장사 / 사슴벌레-큰 턱을 가진 곤충 / 풍이와 풍뎅이 / 동물의 똥을 먹는 곤충 / 벌레혹을 만드는 곤충 / 낙엽 밑에서 곤충을 찾아내자 / 숨어 있는 곤충을 찾아내자 / 곤충의 겨우살이 / 벌레 소리를 들어 보자 / 우는 모습을 관찰하자 / 수서곤충-물속에서 사는 곤충 / 수서곤충-잡아서 자세히 보자 / 잠자리 알 낳는 모습 / 사진 찍는 법 / 생물 달력 / 곤충을 보러 잡목림에 가자 / 물결로 장애물을 알아내는 물맴이 조류 관찰에 필요한 도구와 옷차림 / 새의 날개를 관찰하자 / 새가 나는 모습 / 먹이를 먹는 모습과 부리 / 새의 여러 가지 발 모양 / 새들의 특이한 몸짓 / 이상한 습성을 지닌 새 / 새들의 결혼과 둥지 만들기 / 우리 가까이에 있는 새 / 참새-사람과 함께 산다 / 까마귀-영리하고 재주 있는 새 / 제비-봄을 알린다 / 논밭에서 볼 수 있는 새 / 종다리-고운 목소리의 주인공 / 새소리를 듣자 / 잡목림에서 사는 새 / 박새-흑백의 귀여운 새 / 새의 행동 범위 / 개울가에서 볼 수 있는 새 / 오리-사이좋은 수컷과 암컷 / 개펄에서 볼 수 있는 새 / 도요새-먹이를 잡아내는 도사 / 갈매기-천천히 하늘을 난다 / 맹금류-사나운 동물 / 토해 낸 음식과 발자국 / 철새의 이동 / 새가 찾아오게 만들자 1 / 새가 찾아오게 만들자 2 / 비 오는 날에도 관찰을 / 쌍안경 사용법 / 새소리를 녹음하자 / 새를 만나러 나가자 / 생물 달력 / 강어귀에 새를 보러 가자 / 식물의 가시로 먹이를 잡는 새 포유류 관찰하기 좋은 옷차림과 도구 / 관찰할 때 주의할 일 / 집 가까이에서 사는 포유동물 / 들에서 볼 수 있는 쥐 / 숲에서 사는 쥐 / 다람쥐-도토리와의 관계 / 하늘다람쥐와 날다람쥐-하늘을 난다 / 박쥐-날아다니는 포유동물 / 산토끼-달리기 챔피언 / 너구리-동물과 식물을 모두 먹는 먹보 / 족제비-숲 속의 사냥꾼 / 여우-귀가 밝고 냄새를 잘 맡는다 / 멧돼지 / 사슴-무리 지어 산다 / 산양-당당한 모습 / 원숭이-장난꾸러기 동물 / 똥을 잘 살펴보자 / 발자국을 따라가 보자 / 여러 가지 구멍을 주의해 보자 / 생물 달력 / 동물을 만나러 산에 가자 / 오랑우탄이 사는 숲 파충류 양서류 파충류와 양서류의 관찰 / 도마뱀과 장지뱀-위험하면 꼬리를 버린다 / 도마뱀붙이-천장에 거꾸로 붙는 마술사 / 뱀-사람의 미움을 사는 동물 / 거북-볕을 좋아한다 / 개구리 울음소리를 들으러 가자 / 개구리의 사는 모습 / 생물 달력 어류 조개류 관찰하기 좋은 옷차림과 도구 / 하천을 생각한다 / 하천의 오염도를 조사한다 / 강의 상류와 중류에 사는 생물 / 은어-강과 바다를 오가며 산다 / 연어-바다를 돌고 강으로 돌아오는 물고기 / 강 하류에서 사는 생물 / 못과 호수에서 사는 생물 / 물고기의 생김새와 생활 / 개펄에서 사는 생물 / 모래펄에서 사는 생물 / 갯바위에서 사는 생물 / 바닷물 웅덩이를 찾아보자 / 상자 물안경을 쓰고 물속을 보자 / 바닷가 모래밭에 흩어진 물건들 / 생선가게에서 볼 수 있는 물고기와 조개 / 생물 달력 / 갯바위에 있는 생물을 보자 / 생물의 보물창고, 아마존 강 식물 관찰하기 좋은 옷차림과 도구 / 집 주위에 있는 잡초 / 계절이 바뀔 때마다 관찰하자 / 논밭에서 볼 수 있는 잡초 / 식물 스케치를 위해서 / 민들레-우리 가까이에 있는 다정한 꽃 / 가로수-시원한 그늘을 만들어 준다 / 봄을 알리는 식물 / 제비꽃-종류가 많은 얌전한 꽃 / 덩굴식물-다른 식물에 기대어 자란다 / 겨우살이-다른 나무에 얹혀사는 얌체 / 동물이나 사람이 옮기는 씨 / 자연의 힘으로 퍼지는 씨 / 씨를 뿌려서 키워 보자 / 도토리와 나뭇잎을 모아 보자 / 겨울을 나는 식물들 / 수생식물-물속에서 사는 식물 / 습원에 자라는 식물 / 바닷가의 식물 / 양치류와 이끼-포자로 퍼진다 / 가까이에 있는 균류를 찾아보자 / 버섯의 포자 무늬를 떠 보자 / 집 주위에서 볼 수 있는 버섯 / 버섯에 대해서 많이 알려면 / 생물 달력 / 가을에 식물 관찰을 하자 / 세계에서 제일 큰 꽃, 라플레시아아이에게 알려 주는 ‘스스로 지식을 만드는 법’ 아이들은 궁금한 것이 생기면 누구에게 물어볼까요? 정답은 ‘인터넷’입니다. 어마어마한 양의 지식으로 무장한 인터넷의 바다에서 아이들은 숙제도 하고 공부도 합니다. 하지만 검색어를 넣어 자동으로 나오는 쉽게 얻어지는 지식은 아이들의 진정한 지식이 되어 주지 못하고, 검색만으로 모든 것을 알 수 있다는 생각에 스스로 탐구하고 생각하는 습관을 들이지 못합니다. 지식은 시간과 노력입니다! 《자연도감》은 하나의 지식을 얻기 위해서는 오랜 시간 동안 고민하고 관찰하고 기록하는 과정이 필요하다는 것을 아이들에게 가르쳐 줍니다. 이 책을 통해 지식에 대한 올바른 마음가짐을 익힌 아이는 깊게 생각하고 스스로 행동하는 적극적인 어린이로 성장합니다. 자연 속에서 직접 관찰하면서 얻는 ‘생생한’ 지식, 《자연도감》 요즘 아이들은 주말에 부모님과 함께 동물원이나 수목원에 가는 것에 익숙해져 자연을 그저 ‘재미있는 구경거리’로만 생각합니다. 이러한 습관 때문에 아이들은 동물과 식물에 대한 호기심을 그저 보기만 하는 것에서 충족하기 쉽습니다. 한창 감성이 풍부하고 체험을 통해 배움을 키워 갈 아이들은 호기심을 직접 해결할 기회를 놓치고 궁금한 것이 있을 때 어떻게 해결해야 하는지 모른 채 성장해 버립니다. 《자연도감》은 동물과 식물에 대한 궁금증이 있어도 어떻게 답을 찾아야 하는지 모르는 아이들에게 동식물의 생태와 특징을 직접 관찰하고 기록하는 방법을 알려 줍니다. 관찰할 대상을 정하고, 어떤 방법으로 생물을 채집할 것인지 고민하며, 필요한 정보를 조사하고, 관찰한 내용을 기록하는 과정을 통해서 아이들은 생각하는 힘을 키우고 자신감을 얻습니다. 그리고 동식물을 배려하고 이해하는 따뜻한 마음도 생깁니다. ‘주제별 재미있는 설명’과 ‘세밀한 일러스트’로 관찰이 더욱 쉬워집니다! 어린이용 자연 책은 사진보다 그림이 들어간 것이 좋고, 딱딱한 설명보다 재미있는 이야기가 좋습니다. 그림은 동물과 식물의 특징을 강조하고 부각시켜서 그 모습을 오랫동안 기억할 수 있게 도와주고, 재미있는 이야기는 자연을 공부가 아닌 놀이로 즐길 수 있도록 이끌어 줍니다. 《자연도감》은 동식물의 재미있는 생태를 다양한 주제로 세분화해 소개하고, 관찰에 필요한 정보와 상식을 ‘사람과 함께 사는 걸 좋아하는 새’나 ‘다른 나무에 얹혀사는 얌체 식물’처럼 이야기로 풀어 놓았습니다. 또한 세밀한 일러스트는 털 한 올, 잎맥 한 줄기까지 동식물의 생김새와 특징을 자세하게 묘사하여 야외에서 실물과 비교하며 참고할 수 있어 유용합니다.
소마셈 K8 : 5~7세
soma(소마사고력수학) / 소마사고력수학 연구소 (지은이) / 2019.07.01
8,000원 ⟶ 7,200원(10% off)

soma(소마사고력수학)유아학습지소마사고력수학 연구소 (지은이)
단순 연산을 반복하는 기존 연산교재와 다르게 한 가지 연산 과정을 여러 가지 구체물이나 상황을 제시하여 원리를 익히고 재미있게 생각하며 공부할 수 있는 연산교재다. 하루 15분씩, 매주 5일, 8개월 동안 총 8권의 한 단계를 권별 호흡을 짧게 하여 지루하지 않도록 학습할 수 있게 구성하였다.7까지의 가르기와 모으기수학이 즐거워지는 특별한 수학교실 소마에서 개발한 연산학습의 새 기준 소마의 마술 같은 원리셈 "소마셈". 이 책은 단순 연산을 반복하는 기존 연산교재와 다르게 한 가지 연산 과정을 여러 가지 구체물이나 상황을 제시하여 원리를 익히고 재미있게 생각하며 공부할 수 있는 연산교재입니다. 하루 15분씩, 매주 5일, 8개월 동안 총 8권의 한 단계를 권별 호흡을 짧게 하여 지루하지 않도록 학습할 수 있게 구성하였습니다. "소마셈"의 연산학습 방법 ① 10이 넘는 한 자리 덧셈 덧셈과 뺄셈의 기본은 수를 세는 데 있습니다. 8+4는 8에서 1씩 4번을 더 센 것이라는 개념이 중요합니다. 10의 보수를 이용한 받아올림을 생각하면 8+4는 (8+2)+2이지만 연산공부를 시작할 때 덧셈의 기본 개념에 충실한 것이 좋습니다. 이 책은 구체물을 통해 개념을 이해할 수 있도록 구체적인 예를 들어 연산을 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② 가로셈 세로셈이 잘못된 방법은 아니지만 연산의 원리는 잊고 받아올림한 숫자는 어디에 적어야 하는지 만을 기억하여 마치 공식과 같이 생각하고 기계적으로 반복하는 연습은 생각 없이 세로셈을 하게 됩니다. 하지만, 가로셈을 통해 원리를 생각하고 수를 쪼개고 붙이는 등의 과정에서 키워질 수 있는 수에 대한 사고력도 매우 중요합니다. ③ 곱셈구구 곱셈구구는 암기에만 초점을 맞추면 부작용이 큽니다. 곱셈은 덧셈을 압축한 것이라는 이해를 바탕으로 구구단을 외우면서 연산을 빨리 할 수 있다는 것을 알게 해야 합니다. 곱셈구구를 외우는 것도 중요하지만 곱셈의 의미를 정확하게 아는 것이 더 중요합니다. 4×3을 할 줄 아는 학생이 두 자리 곱하기 한 자리는 안 배워서 45×3을 못 한다고 하는 일은 없도록 해야 합니다. 연산교육의 현실 연산교육의 가장 큰 폐해는 '초등 고학년 때 연산이 빠르지 않으면 고생한다.'는 등의 기존 연산학습지의 왜곡된 마케팅과 함께 단순 반복을 통한 기계적 연산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것입니다. 하지만, 기계적 반복을 위주로 한 연산은 아이들이 수학을 싫어하게 만들 뿐 아니라 개념과 원리가 빠진 연산학습으로 사고의 확장을 막는 학습방법입니다. 초등수학 교과과정과 연산 초등교육과정에서는 연산의 개념과 원리에 충실하면서 문자와 기호를 사용하지 않고 말로 풀어서 설명하다가 중등교육과정부터 문자와 기호를 사용하는 것입니다. 교과서를 살펴보면 모든 연산의 도입에 원리가 잘 설명되어 있습니다. 현실에서는 연산의 원리를 묻는 서술형 문제도 출제되고 있는데 아직도 연산은 연습이 우선이라는 인식이 지배적입니다. 연산학습은 어떻게? 연산교육은 별도로 떼어내어 추상적인 숫자나 기호만 가지고 해서는 절대로 안됩니다. 구체물을 가지고 생각하고 이해한 후의 연습이 필요합니다. 또한, 속도보다 정확성을 위주로 실수를 극복할 수 있는 좋은 습관을 갖추는데 초점을 맞춰야 합니다.
꼬마 흡혈귀 3
거북이북스 / 앙겔라 좀머-보덴부르크 지음, 파키나미 그림, 이은주 옮김 / 2017.12.28
14,000원 ⟶ 12,600원(10% off)

거북이북스명작,문학앙겔라 좀머-보덴부르크 지음, 파키나미 그림, 이은주 옮김
꼬마 흡혈귀와 평범함 소년의 특별한 우정과 오싹한 모험을 그린 이 시리즈는 전 세계 어린이들의 마음을 사로잡았으며, 이제 그 어린이들이 부모가 되어 자녀에게 읽어 주는 가족 동화로 자리잡고 있다. 3권에서는 인간으로 변장하고 기차 여행을 하는 꼬마 흡혈귀 뤼디거의 이야기가 펼쳐진다. 안톤의 지루한 가족 휴가에 따라가려는 꼬마 흡혈귀 뤼디거. 가족 휴가 전날 밤에 기차를 타고 미리 휴가지로 떠나기로 한다. 안톤과 뤼디거는 머리를 맞대고 여행 준비를 하지만 흡혈귀의 여행 준비는 골치가 아프다. 커다란 관도 꼭 챙겨야 하고, 창백한 얼굴과 괴상한 차림새도 숨겨야 한다. 게다가 어린이들끼리의 여행이라는 사실도 들키면 끝장! 과연 뤼디거와 안톤은 무사히 기차 여행을 할 수 있을까?목차가 없는 도서입니다.커다란 관을 든 흡혈귀가 기차 여행을 한다고? 꼬마 흡혈귀 뤼디거와 안톤의 숨 막히는 변장 여행 대작전! 거북이북스에서 새 번역, 새 그림으로 다시 출간하는 '꼬마 흡혈귀' 시리즈! 《꼬마 흡혈귀 1 창가의 괴물》, 《꼬마 흡혈귀 2 눈물 골짜기의 비밀 파티》에 이어 《꼬마 흡혈귀 3 위험천만 기차 여행》을 출간하였다. 꼬마 흡혈귀와 평범함 소년의 특별한 우정과 오싹한 모험을 그린 이 시리즈는 전 세계 어린이들의 마음을 사로잡았으며, 이제 그 어린이들이 부모가 되어 자녀에게 읽어 주는 가족 동화로 자리잡고 있다. 《꼬마 흡혈귀 3 위험천만 기차 여행》에서는 인간으로 변장하고 기차 여행을 하는 꼬마 흡혈귀 뤼디거의 이야기가 펼쳐진다. 안톤의 지루한 가족 휴가에 따라가려는 꼬마 흡혈귀 뤼디거. 가족 휴가 전날 밤에 기차를 타고 미리 휴가지로 떠나기로 한다. 안톤과 뤼디거는 머리를 맞대고 여행 준비를 하지만 흡혈귀의 여행 준비는 골치가 아프다. 커다란 관도 꼭 챙겨야 하고, 창백한 얼굴과 괴상한 차림새도 숨겨야 한다. 게다가 어린이들끼리의 여행이라는 사실도 들키면 끝장! 과연 뤼디거와 안톤은 무사히 기차 여행을 할 수 있을까? 온 가족이 함께 즐기는 가족 명랑 판타지 동화! 새 번역, 새 그림으로 더욱 높아진 소장 가치! 꼬마 흡혈귀와 평범한 소년의 오싹한 우정, 짜릿한 모험이 시작된다!
종이로 만드는 자동차의 역사
한즈미디어(한스미디어) / 사이먼 햅틴스톨 지음, 서기운 옮김, 리처드 퍼거슨 외 페이퍼 엔지니어 / 2014.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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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즈미디어(한스미디어)예술,종교사이먼 햅틴스톨 지음, 서기운 옮김, 리처드 퍼거슨 외 페이퍼 엔지니어
자동차 역사를 통틀어 가장 중요하고, 사랑 받고, 관심을 받은 자동차 50대를 엄선했다. 이 책에 실린 50대의 자동차는 사회적, 문화적 역사를 일정 부분 반영하였을 뿐만 아니라 자동차 역사 전반을 조명하고 있다. 이 책에는 헨리 포드가 최초로 대량 생산한 자동차인 모델 T에서부터 최근의 럭셔리한 최고급 자동차인 롤스로이스 레이스까지 자동차가 어떻게 발전되어 왔는지 그 역사가 고스란히 담겨 있다. 위 책은 각 자동차의 역사적 배경에 대한 설명과 함께 자동차 사양과 모델 사진으로 구성되어 있다. 아래 책은 손으로 쉽게 뜯을 수 있는 정교하고 선명한 조립 설계도가 인쇄되어 있다. 책 뒤쪽에 있는 조립 설명을 따라 조립하면 멋진 3D 자동차 모델 50대를 만들 수 있다.서문 자동차 모델을 제작하는 방법 / 기본 테크닉 1908 포드 모델 T 1910 캐딜락 모델 30 1928 듀센버그 모델 J 1929 벤틀리 블로워 1930 팩카드 에이트 1932 포드 모델 B 1933 오토 유니언 타입 C 1934 크라이슬러 에어플로우 1937 부가티 타입 57 애틀란틱 1939 폭스바겐 비틀 1941 윌리스 지프 1948 시트로엥 2CV 1954 캐딜락 플리트우드 60 1955 시트로엥 DS 1956 체커 모터 코퍼레이션 A8 1957 VEB 트라반트 1959 알파 로미오 줄리에타 스파이더 1959 오스틴 미니 1961 재규어 E 타입 시리즈 1 1962 페라리 250 GTO 1963 애스턴 마틴 DB5 1963 포르쉐 911 1963 AC 카스 셸비 코브라 1964 포드 GT40 1964 포드 무스탕 마크 1 1967 셰브롤렛 코베트 스팅레이 1969 페라리 디노 246 1969 폰티악 GTO 1974 람보르기니 쿤타치 1976 GM 홀덴 유트 HX 1977 폰티악 파이어버드 트랜스 AM 1980 아우디 콰트로 1981 델로리안 DMC 1990 혼다 NS X 1992 크라이슬러 닷지 바이퍼 1992 맥라렌 F1 1992 제너럴 모터스 허머 H1 1997 토요타 프리우스 1998 아우디 TT 1999 BMW Z8 2005 스바루 임프레자 2005 부가티 베이론 2006 코닉세그 CCX 2007 아우디 R8 2008 다임러 스마트 포투 2009 캐딜락 원 2010 메르세데스 SLS AMG 2011 람보르기니 아벤타도르 2013 레인지 로버 스포츠 2013 롤스로이스 레이스 칼럼 : 미래의 자동차는 어떤 모습일까? 자동차 모델 조립 방법 색인재미있는 자동차의 역사를 내 손으로 직접 만들어보자! 역사적인 명차 50대를 뜯어서 만들면 나만의 멋진 자동차 박물관 완성!!! 칼이나 가위가 필요 없이 쉽게 뜯어지는 정교한 조립도면 + 자동차 정보가 가득한 카 히스토리가 한 권에 쏙! 1908년 포드 모델 T부터 2013년 롤스로이스 레이스까지 시대를 대표했던 50대의 자동차와 함께 자동차의 역사를 탐험해보자! 자동차 역사를 통틀어 가장 중요하고, 사랑 받고, 관심을 받은 자동차 50대를 엄선했다. 이 책에 실린 50대의 자동차는 사회적, 문화적 역사를 일정 부분 반영하였을 뿐만 아니라 자동차 역사 전반을 조명하고 있다고 자신 있게 말할 수 있다. 이 책에는 헨리 포드가 최초로 대량 생산한 자동차인 모델 T에서부터 최근의 럭셔리한 최고급 자동차인 롤스로이스 레이스까지 자동차가 어떻게 발전되어 왔는지 그 역사가 고스란히 담겨 있다. 이 기념비적인 50대의 자동차를 모두 소유한 사람은 전 세계에서 아무도 없다. 이 자동차들을 모두 운전해 본 사람도 있을 리 만무하다. 그러나 이 책을 통해 자동차를 좋아하는 우리 어린이들이 이 자동차들에 얽힌 이야기를 읽고, 만들며, 꿈꿀 수 있다면 더 바랄 것이 없겠다. 이 책의 구성 - 2권의 책이 한 권에 : 위 책은 카 히스토리, 아래 책은 조립 설계도면으로 구성, 차를 만들고 위 책만 따로 보관하면 끝! - 위 카 히스토리 책 : 위 책은 각 자동차의 역사적 배경에 대한 설명과 함께 자동차 사양과 모델 사진으로 구성 - 아래 종이 모델 조립 설계도면 책 : 아래 책은 손으로 쉽게 뜯을 수 있는 정교하고 선명한 조립 설계도가 인쇄되어 있다. 책 뒤쪽에 있는 조립 설명을 따라 조립하면 멋진 3D 자동차 모델 50대를 만들 수 있다. 이 차에 나오는 재미있는 자동차의 역사 1908 포드 모델 T(Ford Model T) 헨리 포드는 거의 모든 사람이 충분히 구입해 유지할 수 있는 최초의 자동차를 생산하기 위해 대량 생산 신기술을 사용했다. 모델 T는 혁신적이거나, 속도가 빠르거나, 럭셔리하지는 않았지만 가격이 저렴했다. 또한 최초로 자동차에 라디오를 설치했다. 모델 T는 1918년 미국 전역에서 굴러다니는 자동차 중 절반을 차지했다. 모델 T는 19년 동안 1700만 대가 제작되었다. 1928 듀센버그 모델 J(Duesenberg Model J) 듀센버그 형제는 ‘세계에서 가장 위대한 차’를 디자인하기 위한 계획에 착수했다. 아니나 다를까, 모델 J는 1928년 뉴욕자동차쇼(New York Car Show)에서 엄청난 반응을 일으켰고, 속도가 빠르고 힘이 좋은 특징 덕분에 당대 가장 인기 있는 차로 발돋움했다. 그레타 가르보(Greta Garbo)와 알 카포네(Al Capone) 등 유력인사들도 이 차를 구입할 정도였다. 1937 부가티 타입 57 애틀란틱(Bugatti Type 57 Atlantic)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차로 종종 회자되곤 하는 부가티 타입 57 애틀란틱은 가장 희귀하고 소장가치가 있는 자동차 중 하나이다. 부가티는 약 700대의 타입 57 모델을 생산했는데 이 중 곡선미를 자랑하는 애틀란틱 모양은 단 4대만 생산했다. 이 중 단 2대만이 살아남았다. 백만장자 패션 디자이너인 랄프 로렌(Ralph Lauren)이 1대를 소유하고 있으며 나머지 1대는 2010년 캘리포니아 박물관이 3,000만 달러에 구입했다. 1939 폭스바겐 비틀(Volkswagen Beetle) 히틀러(Hitler)는 독일인 자동차 제조업자인 페르디난드 포르셰에게 5인 가족이 탑승할 수 있는 가격 1,000 라이히스마르크(Reichsmark, 1925년부터 1948년까지 이용되던 독일 마르크화-필자 주) 이하 대의 ‘국민차’를 디자인하라고 명령했다. 그 당시 화폐가치로 1,000 라이히스마르크는 오토바이 1대보다 조금 비싼 가격에 불과했다. 포르셰의 비틀은 대성공을 거두어 2,100만 대 이상이 팔려나가 전 시대를 망라해 가장 인기 있는 자동차 중 하나로 기록되었다 1941 윌리스 지프(Willys Jeep) 세계 최초의 대량생산 오프로드(off-road) 자동차인 지프는 제2차 세계대전에서 연합군의 승리에 중요한 역할을 하였다. 군용차량인 지프는 미국 연방정부의 요청으로 49일 만에 급하게 디자인되었다. 1959 알파 로미오 줄리에타 스파이더(Alfa Romeo Giulietta Spider) 알파의 오픈카는 모두 ‘스파이더’라는 모델명이 붙여졌다. 스파이더는 영화 [졸업(The Graduation)]에서 더스틴 호프만(Dustin Hoffman)이 타고 나와 1960년대 당시의 아이콘이 되었으며, 2006년에는 최고속도 235 km/h에 6기통 엔진을 장착해 재생산되기도 하였다. 1959 오스틴 미니(Austin Mini) 비틀스(The Beatles), 마가렛 공주(Princess Margaret), 그리고 트위기(Twiggy)와 같은 유명 인사들이 트렌디한 신차인 미니를 타고 런던 시내를 누비고 다니자 미니는 시대의 아이콘으로 자리매김했다. 1963 애스턴 마틴(Aston Martin) DB5 근육질 외관을 갖춘 정통 영국 스타일의 DB5는 첩보물 007시리즈의 [골드핑거(Gold Finger)] 편에서 주인공 제임스 본드(James Bond)의 자동차로 나오면서 시대의 아이콘으로 등극했다. 1963 포르셰(Porche) 911 폭스바겐 비틀을 디자인한 포르셰가 제2차 세계대전 이후 비틀과 비슷한 벌레의 눈을 단 모양의 차체와 후면 공랭식(air-cooled) 엔진을 장착한 자동차를 출시한 것은 그리 놀랄 일이 아니었다. 그러나 911과 비틀의 유사성은 이게 전부다. 911은 독특한 특징을 가지고 있었고 최고 속도도 211km/h에 달했다. 1964 포드 무스탕 마크 1(Ford Mustang Mark 1) 쿨한 매력의 무스탕은 출시되자마자 대중문화의 아이콘으로 등장했다. 1965년 윌슨 피켓(Wilson Pickett)의 싱글 앨범인 ‘무스탕 샐리(Mustang Sally)’를 필두로, 1968년엔 영화 역사상 가장 호평을 받은 추격 스릴러 영화로 스티브 맥퀸(Steve Mcqeen)이 주연을 맡은 [불릿(Bullitt)]에 등장했다. 심지어 [007 골드핑거(Goldfinger)]에서는 암살자가 탄 무스탕이 제임스 본드가 탄 DB5를 추격해 본드를 체포하기까지 했다. 1974 람보르기니 쿤타치(Lamborghini Countach) 전해지는 말에 의하면, 람보르기니 디자인 팀장이 이 신차의 디자인 도면을 최초로 봤을 때 “쿤타치Countach)!”라고 소리쳤다고 한다. ‘쿤타치’는 이탈리아 피에몬테(Piedmont) 지역 방언으로 남자가 아름다운 여자를 봤을 때 쓰는 감탄사다. 이 이름이 그대로 굳어졌고 람보르기니의 이 파격적인 신차는 슈퍼카의 새로운 디자인 스타일을 선도해 수십 년 동안 유행을 이끌었다. 1997 도요타 프리우스(Toyota Prius) 프리우스는 최초의 하이브리드(hybrid) 자동차로 제조사와 운전자 모두에게 환경에 대한 인식을 자각하게 해준 상징과도 같았다. 저속에서는 배기가스가 전혀 발생되지 않는 전기 모터로 추진되기 때문에 가솔린 전용 자동차보다 연료소모가 적고 공해 물질도 적게 배출되었다. 2005 부가티 베이론(Bugatti Veyron) 베이론은 지금껏 만들어진 자동차 중 가장 유명한 슈퍼카다. 중형 엔진, 4륜구동의 2도어 쿠페로 가격은 130만 달러이며 도로용 자동차 중 최고속도가 가장 높다. 2009 캐딜락 원(Cadillac One) 미국 대통령의 최신 리무진인 캐딜락 원 제작에는 30만 달러가 소요되었다. 백악관 내에서는 ‘비스트(the Beast)’라는 별칭으로 불리는 ‘캐딜락 원’은 파워풀한 대형 디젤 엔진을 갖춘 캐딜락 STS 모델을 기반으로 만들었지만 튼튼한 보안 옵션으로 무장해 ‘자동차를 닮은 탱크’라고 불렸다.
씽씽 중국어 탐험대 5
다락원 / 분홍돌고래 글, YJ컴퍼니 그림.기획, 문병순 감수, 반숙희 콘텐츠 구성 / 2014.12.20
9,800원 ⟶ 8,820원(10% off)

다락원외국어,한자분홍돌고래 글, YJ컴퍼니 그림.기획, 문병순 감수, 반숙희 콘텐츠 구성
씽씽 중국어탐험대 5명의 전사들 랑랑, 보라, 앤드류, 조조, 서시와 신나는 모험의 세계를 즐기면서 중국어를 쉽고 재미있게 익힐 수 있다. 18개의 중국어 단어와 그 예문을 ‘듣고 말하고 읽고 쓰며’ 학습할 수 있도록 하였고, QR코드와 MP3파일로 제공되는 중국인의 발음을 귀 기울여 잘 듣고 연습할 수 있다. ‘탐’의 정체를 알아보기 위해 현대로 돌아온 랑랑 일행은 또 다른 요괴 ‘환’과 마주친다. 환을 물리치는 과정에서 술에 취한 랑랑의 실수로 일행은 각각 항우와 유방의 진영으로 나뉘어 시간 여행을 하게 된다. 드디어 다시 만난 항우와 랑랑은 깊은 우정을 나누고 항우는 랑랑에게 우정의 징표로 백벽을 건넨다. 한편, 유방의 진영에 불시착한 앤드류 일행은 유방의 곁을 지키는 수상한 괴물 ‘혼돈’의 진짜 모습을 목격하고, 조조는 그를 없애기 위해 도술을 부린다. 항우와 유방, 천하를 제패하기 위한 두 영웅의 치열한 전쟁이 시작되는데….26화 계탐도를 찾아서 11 27화 초한지의 두 영웅을 찾아서 37 28화 홍문의 연회, 본성을 드러내는 혼돈 63 29화 혼돈의 계략과 서초패왕이 된 항우 93 30화 팽성대전, 항우의 무력! 119 31화 혼돈, 최후의 반격 145 씽씽 중국의 재미있는 역사 이야기 172항우 vs 유방, 격돌하는 ‘초한지’의 두 영웅!!! ‘탐’의 정체를 알아보기 위해 현대로 돌아온 랑랑 일행은 또 다른 요괴 ‘환’과 마주친다. 환을 물리치는 과정에서 술에 취한 랑랑의 실수로 일행은 각각 항우와 유방의 진영으로 나뉘어 시간 여행을 하게 된다. 드디어 다시 만난 항우와 랑랑은 깊은 우정을 나누고 항우는 랑랑에게 우정의 징표로 백벽을 건넨다. 한편, 유방의 진영에 불시착한 앤드류 일행은 유방의 곁을 지키는 수상한 괴물 ‘혼돈’의 진짜 모습을 목격하고, 조조는 그를 없애기 위해 도술을 부리는데!! 항우와 유방, 천하를 제패하기 위한 두 영웅의 치열한 전쟁이 시작됐다! 이 책의 구성 및 특징 쉽고 쉽고 재미있게 배우는 중국어 학습만화 · 주인공인 랑랑, 보라, 앤드류, 조조, 서시와 함께 즐기는 판타지 액션 히어로 올컬러 만화! 중국어와 함께 중국 역사, 문화, 지리, 인물을 배울 수 있어요~! · 18개의 중국어 단어와 그 예문을 ‘듣고 말하고 읽고 쓰며’ 학습할 수 있어요~! · QR코드와 MP3파일로 제공되는 중국인의 발음을 귀 기울여 잘 듣고 연습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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