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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도둑 창의사고력 수학퀴즈 1
서울문화사 / 송도수 글, 서정은 그림, 여운방 감수, 일본 동경대수학연구회.수학퍼즐연구회 콘텐츠 / 2012.02.25
9,500원 ⟶ 8,550원(10% off)

서울문화사만화,애니메이션송도수 글, 서정은 그림, 여운방 감수, 일본 동경대수학연구회.수학퍼즐연구회 콘텐츠
자신이 살던 원래 세계로 돌아가기 위해 ‘국립 물리 위원회’가 열리는 매쓰 아일랜드로 가던 도도는 자신이 ‘수학도둑’임을 숨기고 접근한 아루루와 친구가 됩니다. 드디어 매쓰 아일랜드에 도착한 도도는 시원반점의 배달원으로 일하게 되고, 마침 사비트라마 장군의 음식 배달 주문이 옵니다. 이를 지켜보던 아루루는 사비트라마 장군의 집에 보물이 많다는 사실을 기억해 내고는 도도를 따라 음식을 배달하러 가는데……. Mission 1 사비트라마 장군에게 음식을 배달하라! Mission 2 웨어울프를 쫓아라! Mission 3 해골 교단의 비밀을 밝혀라! Mission 4 자쿰성을 탈출하라! Mission 5 데몬킹의 비밀을 밝혀라! Mission 6 가짜 마법사, 바우를 찾아라! Mission 7 웨어울프의 에너지를 도도에게 전달하라! Mission 8 주카를 구하라! & 저승에서 탈출하라! Mission 9 지하 신전으로 들어가라! Mission 10 수정 해골이 깨어나는 것을 막아라!다양한 유형의 70가지 수학퀴즈를 풀다 보면 창의사고력이 쑥쑥! 최근 교육과학기술부가 ‘수학교육 선진화 방안’으로 스토리텔링 수학 요소를 가미하겠다고 발표(2012.1.11)하여 이에 맞는 수학콘텐츠를 원하는 독자들의 요구가 많아졌습니다. 이러한 요구에 부응하여 수학을 더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도록 『창의사고력 수학퀴즈』를 출간하였습니다. 일본의 동경대수학연구회, 수학퍼즐연구회에서 개발한 수학콘텐츠를 수준별, 난이도별로 구분하고 국내 최초 수학논술만화 『수학도둑』의 스토리와 연계하여 구성하므로, ‘수와 식’, ‘도형’, ‘측정’, ‘확률과 통계’, ‘규칙성’, ‘문자와 식’, ‘함수’의 7개 영역의 70가지 『창의사고력 수학퀴즈』를 통해 종합적?분석적 사고로 통합문제해결력을 키울 수 있도록 만들었습니다. 흥미로운 이야기와 연계된 재미있는 수학퀴즈를 풀다 보면 어느새 향상된 자신의 수학실력을 느낄 수 있을 것입니다. 1 창의사고력이 향상되는 스토리텔링 수학퀴즈 국내 최초 수학논술만화 『수학도둑』 스토리에 종합적?분석적 사고로 창의사고력을 높일 수 있는 퀴즈를 접목시켜 스토리와 수학퀴즈와의 연관성을 높였습니다. 2 수학논술만화 『수학도둑』 콘텐츠와 연계된 수학퀴즈 수학학습 만화 베스트셀러 1위 『수학도둑』의 수학콘텐츠와 『창의사고력 수학퀴즈』를 연계하여 보다 효과적으로 수학실력을 쌓을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3 수준별, 난이도별 수학퀴즈 모든 수학퀴즈를 쉬운 것부터 어려운 것까지 난이도별로 ★, ★★, ★★★ 구별하여 자신의 실력이 어느 정도인지 파악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4 다양한 영영을 익힐 수 있는 수학퀴즈 수와 연산, 도형, 측정, 확률과 통계, 규칙성, 문자와 식, 함수의 7개 영역의 수학퀴즈를 경험하고 익힐 수 있습니다.
해저 2만 리 1
비룡소 / 쥘 베른 지음, 드 뇌빌 외 그림, 윤진 옮김 / 2011.02.10
18,000원 ⟶ 16,200원(10% off)

비룡소명작,문학쥘 베른 지음, 드 뇌빌 외 그림, 윤진 옮김
1. 떠다니는 암초 2. 괴물은 있다, 괴물은 없다 3. 주인님 뜻에 따르겠습니다 4. 네드 랜드 5. 어디든 찾아가리라 6. 전속력으로! 7. 알려지지 않은 종의 고래 8. '모빌리스 인 모빌레' 9. 화가 난 네드 랜드 10. 바닷속에서 사는 사람 11. '노틸러스' 호 12. 오직 전력만으로 13. 몇 가지 숫자로 살펴보다 14. 검은 해류 15. 초대장 16. 해저 평원을 산책하다 17. 바닷속 숲 18. 태평양 해저 4000리 19. 바니코로 20. 토러스 해협 21. 땅 위에서 며칠을 보내다 22. 네모 선장, 벼락을 만들다 23. 잠을 설치다 24. 산호 왕국 옮긴이의 말 작가 연보 비룡소 클래식을 펴내면서해저세계에 대한 정밀한 묘사와 무한한 상상을 담은, 공상과학소설의 선구자 쥘 베른의 대표작 ‘노틸러스’호, 네모 선장과 함께 미지로 항해를 시작하라! 프랑스 공상과학소설의 선구자로 불리는 쥘 베른이 1870년에 발표한 작품으로, 해저와 과학에 대한 놀라운 상상을 담은 『해저 2만 리』(전2권)가 비룡소 클래식 스물다섯 스물여섯 번째 책으로 출간되었다. 이 작품은 바깥세상과 단절한 채 비밀을 안고 살아가는 네모 선장이 이끄는 잠수함 ‘노틸러스’ 호가 바닷속을 탐험한 기록으로, ‘노틸러스’ 호에 탑승하게 된 아로낙스 박사가 일인칭 관찰자 시점에서 이야기를 풀어 나간다. 쥘 베른은 해저 생물, 해상, 수리 등에 대한 정밀한 과학적 지식과 자신의 놀라운 상상력을 더해 누구나 한 번쯤 꿈꿀 가슴 벅찬 모험 이야기를 탄생시켰다. 특히 잠수함 ‘노틸러스’ 호에는 쥘 베른의 상상력과 표현력이 가장 잘 응축되어 있다. 제대로 된 잠수함이 아직 개발되지 않았던 때, 쥘 베른은 과학적 지식을 토대로 잠수함의 모습은 물론 잠수함이 움직이는 원리와 동력을 얻는 과정을 구체적이고 현실감 있게 표현해 냈다. 그런 그의 상상력은 실제 잠수함을 개발하는 데 많은 영감을 주었다고 한다. 미국에서 만든 세계 최초의 원자력 잠수함은 ‘노틸러스’ 호에서 그 이름을 따 왔으며, 1990년대 초 인기리에 방영되었던 일본 애니메이션 「신비한 바다의 나디아」는 『해저 2만 리』를 바탕으로 이야기를 각색한 것이다. 19세기 프랑스의 화가였던 알퐁스 드 뇌빌, 에두아르 리우의 삽화는 쥘 베른의 해저 세계를 더욱 풍부하게 느끼게 한다. 각종 어류와 바닷속의 모습 등을 생생하게 그려 냈을 뿐 아니라, 요동치는 바다와 개성 강한 인물들의 모습들을 섬세하게 표현해 내, 원작 그대로를 보는 즐거움을 선사한다. 비밀에 둘러싸인 ‘노틸러스’ 호에서 일어나는 갈등과 모험 “‘노틸러스’ 호에 들어온 사람은 누구도 떠날 수 없습니다.” 저명한 해상 생물학자인 아로낙스 박사, 그의 성실한 하인이자 여러 학자들과 다니며 어느새 박물학의 지식을 익힌 콩세유, 건장한 몸에 다혈질인 훌륭한 작살잡이 네드 랜드. 이 세 사람은 괴생물체의 정체를 밝히기 위해 미국 정부가 파견한 ‘링컨’호에 오르게 된다. 오랜 항해 끝에 괴생물체의 정체가 ‘잠수함’이라는 것을 알게 되고, 세 사람은 잠수함 ‘노틸러스’호에 인질 아닌 인질로 붙잡히게 된다. ‘노틸러스’호를 이끄는 네모 선장은 사회와의 인연을 끊고 잠수함 ‘노틸러스’호를 만들어 깊은 바닷속에서 그만의 세계를 만들어 살아가고 있는 인물이다. 같이 생활하는 선원들 역시 알 수 없는 언어를 사용하며 바깥세상과 철저히 차단된 채 살아간다. 네모 선장은 이들에게 ‘노틸러스’호 안에서의 자유를 허용하되 절대 바깥세상으로 다시 놓아주지 않을 거라고 못 박고, 결국 그들은 반 년 동안 기나긴 모험을 함께하게 된다. ‘잠수함’이라는 갇힌 공간을 통해 쥘 베른은 그만의 독창적인 세계를 보여 준다. 바깥 공간에서는 세계 모든 바다를 넘나들며 해저 평원, 남극해 등 그 누구도 경험해 보지 못한 곳으로의 모험을 감행하는 한편, 잠수함 안에서는 네모 선장이 간직한 비밀에 대한 호기심, 인물들의 갈등이 펼쳐진다. 늘 확실한 직관과 냉철한 결단력을 보여 주지만 동료의 죽음 앞에서는 한없는 인간애를 보여 주기도 하는 네모 선장, 끊임없이 탈출을 꿈꾸는 네드 랜드, 마음 한편으로 네모 선장을 동경하며 바닷속 여행이 지속되길 원하는 아로낙스 박사. 잠수함 속에서의 갈등과 잠수함 바깥을 통해 이루어지는 놀랍고 짜릿한 경험들은 아로낙스 박사의 시선을 통해 밀도 있게 전해진다. 정밀한 지식과 방대한 상상력의 결정체 어릴 적부터 모험을 동경해 온 쥘 베른은 자신의 상상력에 인물을 더하고, 정밀한 지식을 바탕으로 이야기의 토대를 탄탄하게 만들어 그만의 독창적인 소설 세계를 탄생시켰다. 그의 소설들이 마치 실제 모험 이야기를 듣듯 생생하게 느껴지는 것 또한 공상이 철저한 지식을 바탕으로 이루어졌기 때문일 것이다. 호기심 많은 해상 생물학자 아로낙스 박사는 새로운 해저 생물들을 만날 때마다 마치 백과사전을 보듯 그 모습과 생태를 생생하게 읊는다. 참오징어는 오징어와 아주 비슷한 연체동물이고 ‘왜오징어’라고도 한다. 참오징어는 두족(頭足)강, 십완목에 속하며, 오징어와 꼴뚜기도 같은 과이다. 참오징어는 특히 고대의 박물학자들이 많이 연구했던 대상이고, 웅변가들 역시 참오징어에 빗댄 은유를 많이 사용했었다. 쥘 베른의 지식과 상상력이 가장 잘 응축된 것은 네모 선장의 잠수함 ‘노틸러스’호이다. 제대로 된 잠수함이 아직 개발되기도 전, 쥘 베른은 전기와 과학적 원리에 대한 철저한 분석으로 상상 속 잠수함을 사실적, 논리적으로 표현하는 데 성공했다. “보시다시피 룸코르프 전지 대신 분젠 전지를 사용합니다. 룸코르프 전지로는 충분한 동력을 얻을 수 없으니까요. (……) 여기서 전기를 만들어 뒤쪽으로 보내면, 거대한 전자석을 거쳐 레버와 기어로 이루어진 특수 장치를 작동시킵니다. 그 움직임이 구동축을 통해 스크루에 전달되는 거죠. 스크루는 지름이 6미터이고, 피치가 7.5미터입니다. 1분에 120번까지 회전이 가능합니다.” 잠수함이 오랫동안 잠수하는 원리, 바깥에 나가지 않고도 스스로 동력을 얻는 과정 등 쥘 베른은 네모 선장이 만들어 낸 잠수함을 현실감 넘치게 담아냈다. 그리고 아로낙스 박사는 네모 선장과 잠수함을 계속 관찰하고 질문하며 독자의 궁금증을 대변해 준다.
능률 Grammar Zone 입문편
NE능률(학습) / 능률영어교육연구소 엮음 / 2017.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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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능률(학습)학습참고서능률영어교육연구소 엮음
그래머존은 살아있는 예문과 자세한 문법 설명의 전(全)단계 문법 기본서다. 그중에서도 입문편은 처음 문법을 접하거나 문법의 개념을 잡길 원하는 예비 중학생 및 중학생을 위한 교재로, 이 단계의 학습자가 꼭 알아야 할 문법 사항을 담았다. 코퍼스 데이터에 기반을 둔 문법 항목을 선정, 불필요한 문법 내용을 배제한 주요 문법 중심 구성이다. 정확하고 자세한 설명과 영미문화권에서 실제로 사용하는 활용도 높은 예문을 제시하였고, 미국식과 영국식, 문어체와 구어체, 구식 표현과 최근 경향 등을 비교하여 정확한 용법(usage)을 제시한다. 다양한 유형의 연습 문제와 단락 독해를 통한 체계적인 학습으로 문법 적용력을 향상시켜준다.Unit 01 문장 성분 Unit 02 품사, 구와 절 Unit 03 명사 Unit 04 대명사 REVIEW TEST 01 Unit 05 be동사 Ⅰ Unit 06 be동사 Ⅱ Unit 07 일반동사Ⅰ Unit 08 일반동사 Ⅱ Unit 09 의문사가 있는 의문문 Unit 10 동사와 목적어 . 보어 Ⅰ Unit 11 동사와 목적어 . 보어 Ⅱ REVIEW TEST 02 Unit 12 현재시제, 현재진행형 Unit 13 과거시제 Unit 14 미래시제 Unit 15 현재완료형 Unit 16 조동사 Ⅰ Unit 17 조동사 Ⅱ Unit 18 수동태 REVIEW TEST 03 Unit 19 형용사 Unit 20 부사 Unit 21 비교 Unit 22 전치사 Ⅰ Unit 23 전치사 Ⅱ REVIEW TEST 04 Unit 24 to부정사 Ⅰ Unit 25 to부정사 Ⅱ Unit 26 동명사 Unit 27 분사 REVIEW TEST 05 Unit 28 접속사 Unit 29 관계대명사 Unit 30 기타 구문 REVIEW TEST 06 총괄 TEST 01~02 그래머존은 살아있는 예문과 자세한 문법 설명의 국내 유일무이 전(全)단계 문법 기본서입니다. 그 중에서도 입문편은 처음 문법을 접하거나 문법의 개념을 잡길 원하는 예비 중학생 및 중학생을 위한 교재로, 이 단계의 학습자가 꼭 알아야 할 문법 사항을 담았습니다. 더욱 새로워진 G-ZONE 시리즈 특징 Learning Grammar with · 코퍼스 데이터에 기반한 문법 항목 선정, 불필요한 문법 내용을 배제한 주요 문법 중심 구성 · 정확하고 자세한 설명과 영미문화권에서 실제로 사용하는 활용도 높은 예문 제시 · 미국식과 영국식, 문어체와 구어체, 구식 표현과 최근 경향 등을 비교하여 정확한 용법(usage) 제시 · 다양한 유형의 연습 문제와 단락 독해를 통한 체계적인 학습으로 문법 적용력 향상 Grammar Plus · Speaking: 실제 회화에도 적용되는 문법과 생생한 예문 중심 설명 · Vocabulary: 다양한 주제와 상황에 사용할 수 있는 유용한 어휘 및 표현 학습 · Writing: 엄선된 유형의 연습 문제를 통한 문법 활용력 및 쓰기 능력 강화 · Reading: 해당 문법 사항이 적용된 지문 학습을 통해 구문과 문법 정리 및 독해력 향상 G-ZONE 입문편의 특징 Core Grammar: 중등 영어를 시작하는 학습자에게 꼭 필요한 핵심 문법 학습 Various Types of Grammar Questions: 해당 문법 이해에 가장 효과적인 유형들로 구성된 풍부한 연습 문제 Preparation for School Tests: 서술형 주관식을 비롯한 내신 유형과 종합적인 이해를 점검하는 누적 테스트를 통한 실전 대비 권장 학습 방법 ① 본격적인 문법 내용을 공부하기 전, 각 Unit의 주요 문법 개념을 그림과 함께 쉽게 풀어 설명한 Build Your Grammar를 통해 앞으로 배울 내용을 짚어볼 수 있습니다. ② 예문과 그에 대응하는 설명을 보면서 주요 문법을 익힙니다. ③ 문법 학습 후, Exercise 문제를 풀면서 배운 내용을 잘 이해했는지 확인합니다. 간단한 드릴형 문제부터, 사고력이 필요한 서술형 문제까지 다양한 유형의 문제를 풀어볼 수 있습니다. ④ 일정 Unit 묶음마다 학습한 문법사항을 Review Test를 통해 총정리할 수 있습니다. 입문편을 모두 학습한 뒤, 총괄 Test 2회분을 풀며 학습자가 부족한 부분을 다시 한 번 확인할 수 있습니다. ⑤ 학습한 문법에 대해 더 많은 문제를 풀어 보고 싶다면, 워크북을 함께 학습하면 좋습니다.
기적의 독서 논술 P단계 세트 (전2권)
길벗스쿨 / 기적학습연구소 (지은이) / 2020.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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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벗스쿨학습참고서기적학습연구소 (지은이)
P단계 세트는 이제 막 책 읽기에 재미를 붙이고, 독서 습관의 초석을 다질 수 있는 예비 초등을 위한 단계이다. 예비 초등 단계는 특히 3단계 독서 프로그램에 앞서 ‘한 장면 생각 표현’ 특강을 통해 읽기(듣기)와 쓰기(말하기)에 먼저 익숙해질 수 있도록 안내한다. 한 장면을 통해 알 수 있는 사실을 확인하고 생각을 표현해 보는 연습이 반복되면 본격 독서 논술에 들어갔을 때 보다 쉽고 재미있는 읽기와 생각 표현이 가능해 질 것이다.[기적의 독서 논술 P1권] 예비 초등 특강 한 장면 생각 표현 1주 염소네 대문 2주 바람과 해님 3주 임금님 귀는 당나귀 귀 4주 숲속 꼬마 사자의 변신 부록 독서 노트 [기적의 독서 논술 P2권] 예비 초등 특강 한 장면 생각 표현 1주 수상한 아저씨의 뚝딱 목공소 2주 짧아진 바지 3주 레옹을 부탁해요 4주 어리석은 소원 부록 독서 노트 초등 국어 논술 분야 베스트셀러, 《기적의 독서 논술》 완전 개정판 출시 읽기로 시작해서 쓰기로 완성하는 초등 학년별 독서 논술 프로그램 초등 국어 독서 논술 분야에서 오랜 시간 독자들의 사랑을 받았던 《기적의 독서 논술》이 ‘한 주에 한 편, 사고력을 키우는 독서 3단계 프로그램’이라는 뼈대만 남기고 싹 다 바뀌어 새롭게 출시된다. 기존 도서의 장점은 살리면서 단점을 보완한 이번 개정판은 수준별 맞춤 글감으로 전면 재편성되었으며, 예비 초등 단계를 신설하여 초등 4학년까지 학년별 2권씩, 총 10권의 구성으로 되어 있다. 한 편을 읽어도 여러 각도로 생각하게 만드는 3단계 독서 프로그램은 새 교과과정에서 신설된 독서 단원을 참고하여 가정에서도 독서교육을 효율적으로 실천할 수 있도록 설계하였다. 특히 이 프로그램은 글을 읽고 생각을 연결하는 훈련을 촘촘하게 다루고 있어서 사고력 확장에 큰 도움이 된다. 《기적의 독서 논술》 P단계 세트는 이제 막 책 읽기에 재미를 붙이고, 독서 습관의 초석을 다질 수 있는 예비 초등을 위한 단계이다. 특히 예비 초등 단계는 독서교육에 있어 부모님의 도움이 반드시 필요하다. 완전한 책 읽기 독립이 되어 있지 않기 때문에 같이 읽어 주고, 대화를 통해 함께 생각을 나누는 데서 출발한다면 독서교육의 효과를 분명히 얻을 수 있을 것이다. 예비 초등 단계는 특히 3단계 독서 프로그램에 앞서 ‘한 장면 생각 표현’ 특강을 통해 읽기(듣기)와 쓰기(말하기)에 먼저 익숙해질 수 있도록 안내한다. 한 장면을 통해 알 수 있는 사실을 확인하고 생각을 표현해 보는 연습이 반복되면 본격 독서 논술에 들어갔을 때 보다 쉽고 재미있는 읽기와 생각 표현이 가능해 질 것이다. 자극적이고 짧은 영상 미디어에 익숙한 요즘 아이들에게 읽기와 쓰기, 그리고 생각하기 훈련은 꼭 필요한 과정이다. 지금부터 독서 습관을 만들어야 한다면 이 책을 추천한다. 책 읽기는 재미있는데 쓰기는 영 어려운 친구, 독해서 다음 단계를 찾는 열공 친구들에게도 《기적의 독서 논술》 P단계 세트를 강력 추천한다. P1권은 아이의 독서 성향을 가장 잘 알고 있는 부모님과 함께, P2권는 아이가 학습 주도권을 갖고 독서교육을 실천해 보는 것은 어떨까? 홈스쿨 독서교육의 나침반이 되어 줄 《기적의 독서 논술》로 읽기의 시작은 꼼꼼하게, 쓰기의 마무리는 단단하게 완성시켜 보자. ★ 초등 공부, 읽기로 시작해서 쓰기로 완성한다 ★ ■ 예비 초등에게 독서 논술은 어렵지 않을까요? 입학 준비를 하면서 한글도 떼고, 책 읽기를 스스로 하는 친구들에게는 재미있는 도전이 되겠지만, 아직 책 읽기가 미숙한 아이들에게는 독서나 논술이 부담스러운 공부일 수 있습니다. 그래서 예비 초등 단계에서는 책 읽기의 재미를 붙이고, 스스로 생각을 표현해 보는 연습을 통해 독서 논술을 가볍게 접근해 보길 추천합니다. 모든 공부는 읽기에서 시작합니다. 학교 들어가서 처음 보게 될 교과서부터 시작해서 다양한 책의 내용을 이해할 수 있어야 그에 따른 여러 가지 문제를 해결하는 능력이 생기게 됩니다. 이 능력을 키우기 위해서는 ‘독서’ 밖에 방법이 없습니다. 누구보다 많이 빨리 읽는 것은 중요하지 않습니다. 한 권을 읽더라도 자기 수준에 맞는 재미있는 글을 읽고, 학년이 올라갈수록 독서 역량을 조금씩 키우면서 다양한 주제와 소재를 담은 새로운 글을 읽어야 합니다. 단숨에 읽고 끝내는 것이 아니라 조금씩이라도 자주 반복해서 읽는 동안 생각을 정리하는 습관을 들여야 진짜 공부가 됩니다. 아직 책 읽기 독립이 되지 않은 아이들일수록 부모님이 옆에서 같이 읽어 주시고, 대화로 생각을 물꼬를 터 주신다면 독서는 공부가 아니라 재미로 다가올 것입니다. 초등 공부의 시작이 읽기라면, 그 실력의 완성은 쓰기라고 할 수 있습니다. 초등학생에게 ‘논술’은 생각 쓰기 연습에 해당합니다. 현행 교육 평가 과정이 객관식에서 주관식으로 변화해 가고 있습니다. 그리고 각종 서술형, 논술형 수행평가가 아이들의 학업 성취도를 평가하고 있습니다. 이는 국어 과목에만 해당하는 이야기가 아닙니다. 다른 과목도 배운 내용을 토대로 자기 생각을 표현하는 데 집중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초등학생에게 생각 쓰기 연습은 읽기만큼이나 중요한 기본기입니다. 아직 쓰는 것이 미숙한 예비 초등의 경우에는 말로 먼저 표현해 볼 수 있도록 부모님이 도와 주십시오. 생각이 영글어가는 과정을 반복해야 비로소 쓰는 힘도 생기고 문장을 만드는 능력도 생기게 됩니다. 빠르게 돌아가는 디지털 미디어 세상에서 읽고 쓰고 생각하는 훈련은 선택이 아니라 필수입니다. 사고력을 키우는 필수 조건, 독서와 논술이야말로 초등 학습에서 실력의 차이를 만드는 열쇠가 될 것입니다. ■ 《기적의 독서 논술》 시리즈 개정 포인트, 어떻게 바뀌었나요? 2007년 <기적의 생각 논술>로 출시하여, 2012년 <기적의 독서 논술>로 개명한 후에 많은 사랑을 받았던 독서 논술 시리즈가 ‘한 주에 한 편, 3단계 독서 프로그램’이라는 뼈대만 남기고 싹 다 바뀌었습니다. - 초등 읽기 역량을 고려한 글감 전면 수정 - 학년별 2권, 예비 초등 단계 신설 총 10권 구성 / 고학년 역사 논술(총 5권)로 특화 - 한 주에 한 편, 3단계 독서 프로그램(읽기 전?중?후 과정) 유지, 독서법 차등 설계 - 쓰기 능력 강화를 위한 ‘한 장면 생각 표현(예비 초등)’, ‘갈래별 글쓰기(1~4학년) 특강’ 신설 - 전권 독서 노트 포함 ■ 《기적의 독서 논술》 P단계 세트, 이렇게 활용하세요! 1. 학습 계획을 함께 세우며 독서 논술을 시작합니다. 모든 단계에서 아이 스스로 학습 계획을 짤 수 있게 ‘차례 보고 만드는 독서 다이어리’를 구성하였습니다. 학습 계획이 생소할 수 있는 예비 초등이지만 부모님이 함께 몇 페이지를 나누어 학습할지 아이에게 의견을 물어 주시고, 함께 계획을 짜 보는 것이 좋습니다. 학습 계획을 짜는 것은 스스로 공부 습관을 만드는 데 도움이 될 것입니다. 2. 특강 ‘한 장면 생각 표현’은 독서 논술 시작 전 맛보기로 활용하세요. 아직 독서 논술에 익숙하지 않은 예비 초등학생을 위해 ‘한 장면 생각 표현’ 특강을 마련하였습니다. 장면을 통해 알 수 있는 사실을 확인하고, 내 생각을 표현해 보는 연습은 본격적인 독서 논술의 맛보기로 활용해 보십시오. 쓰는 것이 힘들 때는 말이나 그림으로 표현해 볼 수 있게 유도해 주시면 좋습니다. 3. 독서 3단계 프로그램으로 생각 훈련을 시작합니다. 학년별로 읽기 역량에 맞게 다양한 주제의 글을 수록하였습니다. 예비 초등 단계의 경우, 짧은 전래 동화나 창작 동화, 이솝 이야기나 명작을 주로 선정하였습니다. 잘 알려진 이야기일수록 아이들이 쉽게 읽고, 생각을 표현할 수 있을 것입니다. 각각의 이야기는 3단계 독서 프로그램(읽기 전?중?후)으로 구조화되어 있습니다. 이 프로그램이 안내하는 대로 꼼꼼하게 독서를 시작합니다. 독서를 시작하기 전 미리 당부하고 싶은 것은 읽기 독립이 되어 있더라도 저학년일수록 부모님이 옆에서 함께 읽고 생각할 내용을 대화로 이끌어 주신다면 독서와 논술에서 토론의 효과까지 가져갈 수 있습니다. ① 1단계 ‘읽기 전’ 활동에서는 글의 제목이나 그림을 보며 읽을 내용을 예상하고, 글에 나오는 낱말의 뜻을 미리 짐작하면서 어휘력을 장착합니다. ② 2단계 ‘읽는 중’ 활동에서는 본격적인 독서를 시작합니다. 글도 읽고, 그림도 보면서 천천히 이끌어갑니다. 하단에 글의 내용을 묻는 독해 문제가 실려 있습니다. 함께 풀면서 아이가 내용을 이해했는지 파악할 수 있습니다. 이제 막 읽기를 시작하는 예비 초등이나 저학년의 경우에는 한 호흡에 긴 이야기를 읽는 것이 어려울 수 있습니다. 따라서 학습자의 역량에 따라 장면별로 끊어 읽을 수 있도록 구성하여 읽는 부담을 덜었습니다. 반면에 2학년 이상 학습자들은 독서 역량을 끌어올린다는 생각으로 긴 글을 앞뒤로 나누어 읽을 수 있도록 했습니다. 중간중간 이해도를 점검하면서 천천히 독서를 진행하세요. ③ 3단계 ‘읽은 후’ 활동에서는 독서 후 내용을 한눈에 정리해 보고. 다양한 방법으로 생각할 거리를 확장해 나갈 수 있도록 서술·논술형 문제를 제시하였습니다. 아직 쓰는 게 어려운 예비 초등의 경우 말로 먼저 표현해 보고, 그것을 글로 옮기는 연습으로 이어갈 수 있게 지도해 주세요. 독서를 통해 공감한 부분, 비판적으로 생각해 볼 것들을 떠올려 자기 생각을 표현해 보는 연습을 합니다. 독서가 끝난 후에는 독서 노트에 자기만의 독서 이력을 기록해 보세요.인상깊은 장면을 그림으로 표현해도 좋습니다. 이런 다각도 훈련은 표현력은 물론 창의사고력을 무한 확장해 나갑니다. ‘읽기와 쓰기’는 초등학생이라면 반드시 갖추고 있어야 할 기본기입니다. 기본을 세우고 실력을 만드는 독서교육, 어떻게 해야 할지 고민인가요? 《기적의 독서 논술》이 독서교육의 나침반이 되겠습니다. 지금이 딱, <기적의 독서 논술>을 시작할 때입니다.
운명을 바꾸는 10년 통장
다산북스 / 고득성 글 / 2012.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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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산북스소설,일반고득성 글
대부분의 사람들은 30~40대에 번 돈으로 평생을 살아갈 준비를 한다. 하지만 오늘날의 경제 상황은 결코 녹록치 않다. 곧 쓰나미처럼 다가올 고령화 사회, 낮은 출산율, 위기에 봉착한 청년 실업 등으로 흔들리는 한국 경제 상황에서 내 돈이 새어나가지 않게 하고 오히려 돈을 불려나갈 방법이 마땅치 않은 게 사실이다. 불안한 경제 상황뿐 아니라 예상치 못한 가정사가 닥치기라도 하면 재정적으로 큰 타격을 받아 휘청거리게 되는 건 시간문제다. 이러한 우리의 불안스런 상황에 대해 저자는 운명을 바꾸는 10년 통장을 만들 것을 제안한다. 10년 통장이란, 자신의 수입 목적항목에 디폴트 옵션(Default option, 어떤 특정한 선택의 변경이 없다면 원래 주어진 대로 자동 선택되는 것을 말한다)을 지정해놓는 강제저축시스템이다. 디폴트 옵션을 지정하는 이유는 우리의 비합리성 때문이다. 저축을 해야 함에도 불구하고 돈을 써버리는 우리의 비합리성을 인정하고, 재정적인 성공을 위해 의도적으로 의무를 부여하는 것이다. 그런데 왜 10년인가? 이유는 우리 인생과 돈의 관계는 투입과 산출의 관계가 직선적인 1차 함수가 아니고 복리셈법이 적용되는 지수함수에 가깝기 때문이다. 총저축 가능 기간 중 첫 10년이 차지하는 비중은 미래를 결정짓는 원동력으로 작용해 다른 시기보다 그 가치가 배에 달한다. 따라서 저자는 지금부터 10년의 기회를 놓치지 말고 10년 통장으로 미래를 준비할 것을 당부한다.2022년 달라진 서울 한복판의 모습 제1장 나의 10년 후 미래에는 어떤 삶이 기다리고 있을까? 경제 문맹 김 PD, 경제 프로그램을 맡다! 무일푼 신세에 병으로 쓰러진다면? 쪽방살이 독거노인이 된 김 PD 지옥을 경험하다 누구든 노숙자가 될 수 있다! 도영도 차장, 뭘 해도 안 풀리는 인생 화려한 은퇴 vs 우울한 재입사 제2장 10년 후의 극과 극 인생 기러기 아빠, 도영도 차장의 비애 도영도 차장의 엇나간 재정플랜 하루하루 피가 마르는 삶 10년 전으로 되돌아갈 수만 있다면 누구나 \'재정 관리\'라는 이름의 배에 승선하고 있다 [\'마법의 10년] 취재 노트를 접수하다! 한 번의 선택이 미래를 좌우한다 제3장 마법의 10년, 그 뒤를 밟다 마법의 10년을 경험한 사람들 반토막 인생 35세 김선민, 성공자의 삶을 살아가다 투자 실패로 회사마저 때려치우고픈 7년차 직장인 돈을 좇아가면 돈이 도망간다 돈을 필요 이상으로 생각하지 마라 존재가치형 인간의 돈 관리 전략 10년 통장 만들기 전략 빚 중독의 여왕 29세 윤낙희, 최연소 임원이 되다 과도한 소비 인생 돈 걱정 바이러스 초기 감염자 빨간색 3,000만 원 자동차=30년 후 5억 원의 연금 바빌론 왕국의 중산층 노예 돈의 유혹, 소비의 유혹 난 명품가방보다 10년 통장이 좋다 인생의 터닝 포인트를 맞이하다! 빚 빼면 2억의 집밖에 없는 45세 주무일, 제2의 직업으로 승승장구 한국의 40대 가장은 괴롭다 후진 기어 인생 소비활동에서 은퇴는 없다 노후자금은 진정한 자녀교육자금이다 \'하프 타임\' 패러다임의 전환 8억 원의 미스터리 내실을 다져라! 노후 저축의 달인에게 배우다! 제4장 10년을 준비하는 새로운 인생 [마법의 10년 그 이후] 마지막 인터뷰 본방 사수 파티 10년 만의 해후 김성동PD, 마법의 10년을 시작되다 부록 돈 관리 실패자였던 그들이 어떻게 재정관리에 성공했을까? 1. 김선민 씨의 10년 재정플랜 2. 윤낙희 씨의 10년 재정플랜 3. 주무일 씨의 10년 재정플랜 저자의 말내 삶을 치유하고 용기를 주는 재테크를 시작하라! 10년 통장은 가족에겐 든든한 버팀목이자 나에겐 풍요로운 미래를 설계해준다 10년 벌어 50년 산다! 당신은 어떤 경제 상황에도 끄떡 없이 당신의 자산을 지키고 싶은가 당신의 월급으로 인생의 목표를 실행하면 50년의 미래가 보장된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30~40대에 번 돈으로 평생을 살아갈 준비를 한다. 하지만 오늘날의 경제 상황은 결코 녹록치 않다. 곧 쓰나미처럼 다가올 고령화 사회, 낮은 출산율, 위기에 봉착한 청년 실업 등으로 흔들리는 한국 경제 상황에서 내 돈이 새어나가지 않게 하고 오히려 돈을 불려나갈 방법이 마땅치 않은 게 사실이다. 불안한 경제 상황뿐 아니라 예상치 못한 가정사가 닥치기라도 하면 재정적으로 큰 타격을 받아 휘청거리게 되는 건 시간문제다. 모든 사람들은 소원한다. 불안한 미래지만 자산을 잘 지켜 평탄한 인생을 살고 싶다고. 물론 월급이 오르면 그나마 몇 달은 안정되겠지만 영구적인 해결책은 아니다. 이 책은 이런 불안을 단번에 잠재울 수 있는 해법을 가지고 있다. 개인 자산과 경제 상황은 변해도 재정관리의 원칙은 단 하나, 내 월급으로 인생의 목표를 실행하다 보면 50년의 미래가 보장되는 통장이 만들어진다는 것이다. 즉 당신의 수준에서 버는 돈을 잘 관리해도 당신이 꿈꾸고 있는 삶을 아무런 불안 없이 이룰 수 있다는 것이다. 바로 10년 통장이야말로 당신의 미래를 책임질 수 있다고 저자는 확신한다. 돈은 ‘돈답게’ 관리하고 소비는 ‘나답게’ 써라 앞으로 10년 이후 우리의 삶은 일하는 인구가 줄어들고 일을 하지 못하는 노인 인구가 지금보다 훨씬 많아질 것이다. 따라서 사회적으로 그들을 부양하기 위해 세금과 사회보험료가 급격히 증가할 것이다. 무엇보다 일하는 사람이 줄어들어 한국의 성장동력은 현저히 떨어질 것이다. 저자는 이 지점을 주목했다. 앞으로 10년 뒤의 삶은 돈 문제로 통제할 수 없는 상황이 될 수 있다는 것이다. 그래서 지금부터 10년 동안 재정적인 준비를 확실하게 해야 할 중요한 시기라고 강조한다. 그렇다면 돈을 어떻게 대하고 관리를 해야 할까? 저자는 운명을 바꾸는 10년 통장을 만들 것을 제안한다. 10년 통장이란, 자신의 수입 목적항목에 디폴트 옵션(Default option, 어떤 특정한 선택의 변경이 없다면 원래 주어진 대로 자동 선택되는 것을 말한다)을 지정해놓는 강제저축시스템이다. 디폴트 옵션을 지정하는 이유는 우리의 비합리성 때문이다. 저축을 해야 함에도 불구하고 돈을 써버리는 우리의 비합리성을 인정하고, 재정적인 성공을 위해 의도적으로 의무를 부여하는 것이다. 우리나라에서도 베스트셀러가 된 『넛지』의 저자 리처드 탈러 교수는 1990년 퇴직연금 가입자를 대상으로 한 실험에서 디폴트 옵션 몇 가지를 지정해두는 것만으로도 연금가입자 중 절반의 저축액이 3배로 늘어났다고 증언한다. 바로 이 지점이 ‘10년 통장’과 맞닿아 있다. 수많은 유혹에 넘어가 돈을 모두 써버리기 전에, 돈을 먼저 통장에 저축하는 강제시스템을 가동하는 디폴트 옵션이 바로 10년 통장이다. 이런 시스템을 지금부터 가동한다면 평생 돈 걱정이 상당 부분 해소될 것이다. 그런데 왜 10년인가? 이유는 우리 인생과 돈의 관계는 투입과 산출의 관계가 직선적인 1차 함수가 아니고 복리셈법이 적용되는 지수함수에 가깝기 때문이다. 총저축 가능 기간 중 첫 10년이 차지하는 비중은 미래를 결정짓는 원동력으로 작용해 다른 시기보다 그 가치가 배에 달한다. 따라서 저자는 지금부터 10년의 기회를 놓치지 말고 10년 통장으로 미래를 준비할 것을 당부한다. 소설처럼 재미있다! 이야기에 빠져들다 보면, 10년 벌어 50년 쓰는 전략이 저절로 세워진다! 돈을 대하는 태도에서부터 자산관리 방법까지, 재테크의 비밀과 실천 방법 제시! 저자의 대표작인 『돈 걱정 없는 노후 30년』으로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중국 본토에서도 경제 경영 1위에 오르며 한류 컨텐츠의 신바람을 일으킨 이야기꾼 고득성이, 현재 재테크에 상처 입은 사람들을 위해 ‘10년 통장’을 제시하러 재미있는 이야기와 함께 4년 만에 돌아왔다. 그는 지난 2년 동안 『운명을 바꾸는 10년 통장』을 쓰면서 품었던 소원 중 하나가 스테디셀러인 『돈 걱정 없는 노후 30년』의 스토리를 능가할 수 있는 컨텐츠를 개발해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아시아(중국, 일본, 대만, 태국 등) 독자들에게 선한 영향력을 주는 것이었다. 저자는 자기가 하고 싶은 말을 스토리로 만들어내는 탁월한 재능이 있다. 스토리텔링 책을 쓰든, 강연하든, 클라이언트에게 컨설팅을 제공하든 재밌어야 하고, 지루하지 않으면서 공감할 수 있는 결론을 도출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이 책은 주인공 김성동 PD가 경제부로 발령 나면서 받은 첫 번째 미션을 수행해가면서 겪은 돈을 둘러싼 이야기다. 주인공에게 주어진 미션은 바로 ‘불안한 미래를 고민하는 소시민들에게 희망을 줄 수 있는 특집 재정프로그램을 기획하는 것’이다. 어느 날 권혁세 국장의 은퇴식에 참석한 김 PD는 우연히 권 국장과 입사 동기였던 도영도 차장과 한 테이블에 앉게 된다. 화려한 은퇴식을 지켜보던 도 차장이 자신의 신세를 한탄하면서 연거푸 술 마시는 모습을 본 김 PD는 “왜 입사 동기인 이들이 30년 후가 확연히 다른 모습으로 살고 있을까?”에 호기심이 발동하면서 그에게 주어진 미션이 서서히 풀리기 시작하는데……. 저자는 지금으로부터 10년 후인 2022년의 상황을 먼저 보여주는데, 여기서 그는 앞으로 사회경제 문제가 곧 우리의 현실임을 인식시켜주고자 했다. 또한 이야기가 전개되면서 30년 후가 확연히 다른 방송국 선배의 모습을 보여주는데, 이는 잘못된 돈 관리가 우리의 인생을 어떻게 좌지우지되는지를 보여주고자 했다. 또한 저자는 \'마법의 10년\' 프로그램에 참여한 3명의 인물을 통해 자산관리의 비밀과 실천 방법을 제시했는데, 여기에 등장하는 모든 인물들은 각각의 연령대에서 가장 대표적인 조건과 상황을 갖춘 사람으로 설정했기 때문에 독자들이 이들의 삶을 통해 자신에게 맞는 10년 재정플랜을 만들 수 있다고 한다. 당신의 재정적인 역량을 기울여 10년 통장 만들기에 집중하라. 그러면 어느새 당신의 재정상황은 안정단계를 훌쩍 넘어 경제적 자유를 향해 한 걸음 내딛게 될 것이다.
스페셜솔져 코믹스 1
겜툰 / 유대영 지음, 이정태 그림 / 2017.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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겜툰만화,애니메이션유대영 지음, 이정태 그림
세계 최고의 인공지능 아레스는 전쟁에서 필요한 전략과 전술의 시뮬레이션을 위해 탄생된 컴퓨터다. 아레스는 지구의 모든 전쟁을 분석한 결과 '인류를 보호하기 위해선 모든 전쟁을 없애야 한다.'는 결론을 내린다. 그러기 위해선 인류의 최후의 전쟁이 필요하고, 그 준비과정을 위해 가상현실의 게임을 만들어 낸다. 아레스의 인공지능 개발자인 '웰 박사'는 인간의 제어를 넘어선 아레스를 무력화 시킬 수 있는 게임내 캐릭터 '스페셜솔져'를 만들어 연구소에서 탈출하던 중 지원을 만나게 되는데….1. 스페셜솔져 2. 신병 훈련소 3. 사격 훈련 4. 보이지 않는 적 5. 전설의 시작300만 다운로드를 돌파한 국민 모바일 FPS 게임 스페셜솔져가 코믹스로 탄생! 새로운 세계관을 가지고 탄생한 는 게임과는 다른 재미를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세계 최고의 인공지능 컴퓨터 아레스는 인류를 보호하기 위해서 모든 전쟁을 없애기 위해, 전인류와 최후의 전쟁을 준비하고 있다. 인류의 최후의 전쟁을 막기 위해 투입된 ‘스페셜솔져’는 아레스와 본격적은 전쟁을 치르는데... “인류의 역사 중 전쟁이 없던 시기는 단 한 차례도 없었다.” 세계 최고의 인공지능 아레스는 전쟁에서 필요한 전략과 전술의 시뮬레이션을 위해 탄생된 컴퓨터다. 아레스는 지구의 모든 전쟁을 분석한 결과 는 결론을 내린다. 그러기 위해선 인류의 최후의 전쟁이 필요하고, 그 준비과정을 위해 가상현실의 게임을 만들어 낸다. 아레스의 인공지능 개발자인 는 인간의 제어를 넘어선 아레스를 무력화 시킬 수 있는 게임내 캐릭터 를 만들어 연구소에서 탈출하던 중 지원을 만나게 되는데...
올리브색이 없으면 민트색도 괜찮아
돌베개 / 구한나리 (지은이) / 2022.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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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베개청소년 문학구한나리 (지은이)
구한나리 작가의 첫 단독 소설집으로, 문구를 테마로, 10대 소년 소녀의 다채로운 일상과 섬세한 감정을 그린 아홉 편의 소설을 엮었다. 2012년 장편 <아홉 개의 붓>으로 조선일보 판타지 문학상을 수상한 작가는 웹진 <거울> 편집위원이자 제8회 SF어워드 중단편 부문 심사위원장으로 창작뿐 아니라 좋은 소설을 발굴하는 활동도 함께해 왔다. 이번 소설집에는 현직 교사로 부산의 고등학교에서 수학을 가르치고 있는 경험을 바탕으로, 10대 청소년들의 관심사와 생활상을 생생하게 담았다. 책 마지막에 실린 문구 소개 페이지는 널리 사랑받는 일러스트레이터 임진아의 그림으로 아기자기함을 더했다. 문구 마니아인 작가의 개성이 각 편마다 자연스럽게 녹아들어 청소년뿐 아니라 비슷한 취미와 취향을 지닌 독자까지 끌어안는 매력이 있다. 주류는 아니더라도 자신이 좋아하는 세계를 소중하게 여기고, 조심스럽게 가꾸어 갈 줄 아는 10대들의 모습이 반짝인다. 책장을 덮으면 아끼는 수첩에 좋아하는 필기구로 써내려 간 혼자만의 비밀을 읽은 기분이 든다. 소소하지만 빛나는 하루를 놓치지 않고 수집한 다이어리처럼, 마음속 책꽂이에 오래 간직하고 싶어지는 선물 같은 소설집이다.올리브색이 없으면 민트색도 괜찮아 7 삼각형이 아니라 삼각기둥이라고 수민은 말했다 31 프린트를 모을 때는 더블클립이나 날클립이 좋아 55 시와 수필과 나와 만년필 세 자루 77 점착 메모지는 격자무늬 노란색으로 101 가을 정원의 다이어리 123 중요한 노트는 반드시 복사를 해 둘 것 149 스테이플러가 있으면 무섭지 않아 167 흔들리는 것보다는 부러지는 게 낫다 189 작가의 말 212 소설 속에 등장한 문구 소개 214아끼는 수첩에 좋아하는 필기구로 사각사각 써 내려간, 남몰래 간직해 온 아홉 편의 비밀 ♣ ♣ ♣ “문구를 통해 누군가의 순정하고 내밀한 세계를 들여다보는 즐거움이 이 책 안에 있다. 책을 덮으며 괜히 내 필통을 뒤적거려 본다. 내가 자주 쓰는 펜이 뭐였더라.“ 정지혜(사적인서점 대표) 추천! ♣ ♣ ♣ 올리브색과 민트색 사이, 그 미묘한 차이를 알아보는 마음에 사뿐히 건네는 소설 구한나리 작가의 첫 단독 소설집 『올리브색이 없으면 민트색도 괜찮아』가 출간되었다. 문구를 테마로, 10대 소년 소녀의 다채로운 일상과 섬세한 감정을 그린 아홉 편의 소설을 엮었다. 2012년 장편 『아홉 개의 붓』으로 조선일보 판타지 문학상을 수상한 작가는 웹진 『거울』 편집위원이자 제8회 SF어워드 중단편 부문 심사위원장으로 창작뿐 아니라 좋은 소설을 발굴하는 활동도 함께해 왔다. 이번 소설집에는 현직 교사로 부산의 고등학교에서 수학을 가르치고 있는 경험을 바탕으로, 10대 청소년들의 관심사와 생활상을 생생하게 담았다. 책 마지막에 실린 문구 소개 페이지는 널리 사랑받는 일러스트레이터 임진아의 그림으로 아기자기함을 더했다. 문구 마니아인 작가의 개성이 각 편마다 자연스럽게 녹아들어 청소년뿐 아니라 비슷한 취미와 취향을 지닌 독자까지 끌어안는 매력이 있다. 주류는 아니더라도 자신이 좋아하는 세계를 소중하게 여기고, 조심스럽게 가꾸어 갈 줄 아는 10대들의 모습이 반짝인다. 책장을 덮으면 아끼는 수첩에 좋아하는 필기구로 써내려 간 혼자만의 비밀을 읽은 기분이 든다. 소소하지만 빛나는 하루를 놓치지 않고 수집한 다이어리처럼, 마음속 책꽂이에 오래 간직하고 싶어지는 선물 같은 소설집이다. 올리브색처럼 싱그럽게, 민트색처럼 산뜻하게 유별난 모습에서 특별한 마음을 발견하는 반짝이는 순간들 소명이의 말에 나는 활짝 웃어 보였다. 아무도 이상하다는 말을 안 믿어 줘서 나는 내가 이상한 줄 알았는데. 이야기한 적도 없는데 소명이가 내 마음을 알아줬다는 게 좋았다. ―「흔들리는 것보다는 부러지는 게 낫다」 『올리브색이 없으면 민트색도 괜찮아』에 실린 소설들이 긴 여운을 남기는 까닭은 ‘문구’라는 취향에 대한 이야기로 그치는 것이 아니라, 문구를 통해 한 사람의 숨겨진 모습을 발견하는 과정을 담았기 때문이다. 구한나리 소설 속 인물들은 프린트를 스테이플로 철하면 종이에 구멍이 난다며 더블클립으로 반듯하게 묶는가 하면, 빌린 지우개의 모서리를 닳지 않게 쓰고 손으로 깨끗이 닦아 돌려준다. 누군가는 무심코 넘길 사소한 행동들은 이 모습을 눈여겨보고 그 안에 담긴 속마음을 알아보는 이가 있어 의미를 띤다. “어떤 문구는 그것을 사용하는 사람을 설명한다.”라는 정지혜(사적인서점 대표)의 추천사는 적확하다. 여기에 실린 아홉 편의 소설들은 문구에 대한 이야기라는 점 외에 또 하나의 공통점이 있다. 모두 미처 몰랐던 친구의 숨겨진 모습을 발견하고, 사랑스러운 면을 깨닫는 이야기라는 것이다. 조금 특별한 우정과 아직 어렴풋한 애정 사이 어디쯤에 위치한 감정들은 그래서 더욱 설레기도 한다. 등장인물의 성별을 명확히 단정 짓기 어려운 중성적인 이름들은 독자가 선입견에 얽매이지 않고 조금 더 자유롭게 작품을 읽을 수 있도록 돕는다. 한 글자, 한 글자 정성껏 글씨를 쓰듯, 한 걸음 한 걸음 꿈을 향해 성장하는 이야기 나는 어쩐지 소명이가 학예제에서 날 보고 관심을 갖게 된 이유를 알 것만 같았다. 소명이도 축구를 그만큼 열심히 해 온 거다. 그래서 알아보는 거야. 어떻게든 최선을 다하려고 애쓰는 얼굴을. 시합에서 내 눈에 채소명밖에 보이지 않았던 건 소명이가 축구를 제일 잘하는 선수여서가 아니라, 한순간 한순간 최선을 다했기 때문이다. 열심히 해 온 사람은 알 수 있다. 그 순간에 온 힘을 다하는 사람의 얼굴을, 모를 수가 없다. ―「흔들리는 것보다는 부러지는 게 낫다」 표제작 「올리브색이 없으면 민트색도 괜찮아」의 주인공 태경은 상고를 나와 혼자 힘으로 대학에 다니고, 꿈을 찾아 문구 회사에서 일하는 엄마의 삶을 존경한다. 태경이 아이들 사이에 인기 있는 제트스트림이나 사라사 펜을 쓰지 않고, 모리스 펜을 고집하는 데에는 엄마에 대한 애정이 담겨 있다. 때로는 학교생활에 외로움을 느끼기도 하지만, 태경에게는 엄마처럼 제힘으로 자신의 삶을 단단히 꾸려 가겠다는 꿈이 있다. 「시와 수필과 나와 만년필 세 자루」의 민진은 엄마의 반대로 예술고등학교 진학을 포기했지만, 만년필로 시를 쓰는 친구 연서와 가까워지면서 다시 글을 쓰고 싶다는 꿈을 품는다. 어린 시절 펜글씨를 배울 때처럼 정해진 글씨를 따라 쓰는 것이 아닌, 마음속에서 우러난 글을 쓰면 종이 위를 걷는 기분이 든다는 민진의 고백은 무언가를 간절히 꿈꿔 본 사람이라면 누구나 공감할 법하다. 민진은 중학생 때와 달리 이번에는 엄마의 반대에도 꿈을 포기하지 않는다. 지금은 같은 꿈을 꾸는 친구가 곁에 있기 때문이다. 「흔들리는 것보다는 부러지는 게 낫다」의 주인공 성주는 언제나 돋보이는 언니 권민주와 가족의 관심을 독차지하는 남동생 권형주 사이에 낀, 있는 듯 없는 듯한 아이다. 성주는 스스로 못하는 건 없지만 잘하는 것도 없는 어중간한 사람이라고 생각하지만 이 세상에 단 한 명, 채소명만은 성주가 얼마나 애써 왔는지 알아본다. 성주 역시 축구부인 소명이가 눈에 띄는 이유는 축구를 제일 잘하는 선수여서가 아니라 한순간 한순간 최선을 다하는 사람이어서였다는 것을 깨닫는다. 스테이플러가 화자가 되어, 문구의 관점에서 자신의 반려 인간과의 관계를 그린 「스테이플러가 있으면 무섭지 않아」도 색다른 재미를 전한다. 정든 주인의 손길이 뜸해져 속상한 스테이플러와, 그 스테이플러의 숨은 능력을 찾아 준 시영이의 교감이 독자를 미소 짓게 한다. 「올리브색이 없으면 민트색도 괜찮아」의 마지막 장면에서 태경은 그동안 거리감을 느끼던 친구 이민영이 전해 준 볼펜에서 민영이 쥐고 있던 부분이 따뜻하다고 느끼며 살며시 웃는다. 『올리브색이 없으면 민트색도 괜찮아』는 남들과 달라 유별나다는 말을 들어 본 이들에게 네 마음은 유별난 게 아니라 특별한 거라고, 다정한 눈짓을 건네는 소설집이다. 신영고 학생들은 대개 그렇게 세 부류로 나뉘었다. 제트스트림파, 사라사파, 시그노나 주스업 같은 세필 수성 펜파. (…) 태경은, 그 세 부류 어디에도 속하지 않는, 어쩌면 신영고에 한 명밖에 없을지도 모르는, 모리스파였다.―「올리브색이 없으면 민트색도 괜찮아」 엄마의 혼잣말을 들었을 때, 태경은 그날로 올리브색을 제일 좋아하는 사람이 되기로 결심했다. 엄마의 결정은 하나라도 잘못된 게 아니길 바라는 마음으로, 엄마의 회사인 모리스가 만든 건 뭐든 누군가가 사랑하는 물건이 될 수 있도록. (…) 태경의 필통에는 늘 모리스가 있었다. 엄마의 펜이 있었다.―「올리브색이 없으면 민트색도 괜찮아」
명작 속 다른그림 미로찾기
M&Kids / 오홍선이 지음 / 2017.03.20
9,000원 ⟶ 8,100원(10% off)

M&Kids논술,철학오홍선이 지음
GO 게임북 1권. 세계적으로 사랑받고 있는 명작 다섯 편을 골라 이야기의 흐름을 따라 게임을 해 볼 수 있는 책이다. 등장인물, 줄거리, 이야기 더 알아보기, 작가 소개 등의 코너를 통해 명작에 대해도 알 수 있고, 이야기 속 주인공이 되어 게임을 즐기면서 상상력과 사고력을 기를 수 있다.작가의 말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Alice’s Adventures in Wonderland) - 루이스 캐럴 피노키오의 모험(The Adventures of Pinocchio) - 카를로 콜로디 오즈의 마법사(The Wizard of Oz) - 프랭크 바움 피터 팬(Peter Pan) - 제임스 매튜 배리 정글북(The Jungle Book) -러디어드 키플링 정답게임으로 즐기는 명작 미로 탐험! 세계적으로 사랑받는 명작의 힘 오랜 세월이 흘러도 사람들이 좋아하는 이야기들이 있어요. 바로 우리가 ‘명작’이라고 부르는 이야기들이지요. 전 세계 사람들에게 오랫동안 사랑받은 명작은 재미와 감동을 주고 상상력과 모험심을 키워 주지요. 그리고 바르게 자라는 지혜와 고난을 이겨 내는 힘도 준답니다. 이야기 속 주인공이 갈림길이나 막다른 길을 만나도 잘 헤쳐 나가는 것처럼 말이에요. 어린 시절 시계를 보며 바삐 달려가는 토끼를 따라가는 상상을 하거나 거짓말을 하고 슬그머니 코를 만져 본 기억이 있을 거예요. 어두운 밤 창문으로 들어온 피터 팬을 따라 네버랜드로 날아가는 꿈을 꾸었을지도 몰라요. 그냥 동화 속 이야기일 뿐이라고요? 하지만 정글 체험을 하는 프로그램을 보면 모글리처럼 정글을 누비고 싶지 않나요? 힘든 순간 누군가 나타나 마법처럼 구해 준 적은 없나요? 순수한 마음으로 바라보면 현실도 명작 속 세상처럼 신기하고 놀라운 일들이 가득할지 몰라요. 꼭 읽어야 할 명작 다섯 편을 재미있는 게임으로 만난다! 『명작 속 다른그림 미로찾기』에는 수백 년이 지나도, 어린이와 어른들에게 사랑받는 명작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피노키오의 모험」, 「오즈의 마법사」, 「피터 팬」, 「정글북」이 담겨 있어요. 그리고 이야기가 진행되는 순서에 따라 다른그림찾기, 미로찾기, 그림자찾기, 같은그림찾기, 길찾기, 색칠하기, 선잇기 등 신기하고 재미있는 게임들이 펼쳐져요. 여러 가지 게임이 번갈아 나오면서 사고력과 게임을 푸는 재미를 더욱 느낄 수 있지요. 그리고 등장인물, 줄거리, 이야기 더 알아보기, 작가 소개를 통해 명작에 대한 정보도 얻을 수 있답니다. 자신이 주인공이 되어 게임들을 하나씩 풀다 보면 이야기가 오래오래 머릿속에 기억될 거예요.
기탄 수학 J단계 5집
기탄교육 / 기탄교육연구소 엮음 / 2017.10.20
5,000원 ⟶ 4,500원(10% off)

기탄교육학습참고서기탄교육연구소 엮음
『기탄수학(Gitan’s math system)』은 수학의 기초인 연산력을 탄탄하게 잡아주는 유아·초등 대표 학습지, 개인별·능력별 학습 프로그램이라는 기존 [기탄수학]의 강점을 그대로 가지고 있으면서 전세계 어린이들이 함께 배우는 한글·영어 공용 교재 라는 글로벌 교육 리더로서의 비전과 철학을 새롭게 반영하였다. [기탄수학(Gitan’s math system)] 제대로 활용하기 Tip - 기탄수학은 스몰스텝 방식에 의해 치밀하고 과학적으로 설계된 프로그램식 학습지로, 매일 일정한 시간에 규칙적으로 집중해서 한 번에 3장씩 풀고, 교재 1장을 푸는 데 소요되는 최소한의 요구 시간인 표준완성시간 내에 학습이 이루어지도록 지도합니다. - 유아 4세부터 예비 중3까지 권장 대상은 있으나, 나이와 학년에 상관없이 아이의 능력과 수준을 판단하여 아이 수준보다 한, 두 단계 낮추어서 시작합니다. - 매 권마다 수록된 성취도테스트 및 종료테스트로 철저하게 보완학습을 할 수 있습니다. - 특별부록 4분 문장제 학습(C~M단계)으로 연산력과 사고력을 동시에 길러 줍니다. - 연산력은 지속적인 반복학습에 달려 있으므로 꾸준한 반복학습으로 자신감을 길러 줍니다. - 한글과 함께 표기된 영어를 반복적으로 접하게 되어 자연스럽게 수학 용어들의 영어식 표현을 익히게 됩니다.
2015년 에듀나인 공인중개사 실전모의고사 1차
에듀나인 / 편집부 펴냄 / 2015.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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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듀나인취미,실용편집부 펴냄
에듀나인은 지난 6년간 EBS교육방송의 모든 종류의 공인중개사 교재 제작과 방송노하우를 가지고 있으며, 전국 유명 온라인/오프라인 서점에서 지난 9년간 공인중개사 수험서 누적판매량 1위를 달성했습니다. 또한 에듀나인 교재와 동영상은 서울시, 인천시, 부산시 등 전국 주요지자체 공무원들이 선택할 정도로 신뢰도가 가장 높습니다. 2015년 에듀나인 공인중개사 실전모의고사는 한국산업인력공단의 출제경향과 최신개정법령을 반영하였으며, 2015년 제26회 공인중개사 시험대비하여 최종마무리 교재로 추천 드립니다. 1. 2015년 제26회 공인중개사 실전모의고사 1차 1회 2. 2015년 제26회 공인중개사 실전모의고사 1차 2회 3. 2015년 제26회 공인중개사 실전모의고사 1차 3회 4. 2015년 제26회 공인중개사 실전모의고사 1차 4회 5. 2015년 제26회 공인중개사 실전모의고사 1차 5회 6. 2015년 제26회 공인중개사 실전모의고사 1차 6회 7. 2015년 제26회 공인중개사 실전모의고사 1차 정답 및 해설 에듀나인은 지난 6년간 EBS교육방송의 모든 종류의 공인중개사 교재 제작과 방송노하우를 가지고 있으며, 전국 유명 온라인/오프라인 서점에서 지난 9년간 공인중개사 수험서 누적판매량 1위를 달성했습니다. 또한 에듀나인 교재와 동영상은 서울시, 인천시, 부산시 등 전국 주요지자체 공무원들이 선택할 정도로 신뢰도가 가장 높습니다. 2015년 에듀나인 공인중개사 실전모의고사는 한국산업인력공단의 출제경향과 최신개정법령을 반영하였으며, 2015년 제26회 공인중개사 시험대비하여 최종마무리 교재로 추천 드립니다. 1. 부동산학개론 최근 17회 시험부터 25회 시험까지 출제된 문제들을 기준으로 출제빈도표를 작성한 것이다. 이 중에서 제17회는 현재의 출제범위 외의 문제들은 제외하고 통계치를 구하였다. 최근의 출제경향을 저자 나름의 방법으로 분석함으로써 수험생 여러분이 공부하는 데 작게나마 도움을 주고자 하였다. 첫째, 부동산의 개념·분류특성·속성은 기본적인 내용이므로 철저히 이해하고 있어야 한다. 부동산의 개념분류, 부동산의 특성, 본질적 가치는 자주 출제되고 있는 부분으로, 제25회 시험에서는 3문제가 출제되었다. 이 부분은 부동산학을 공부함에 있어서 가장 기초가 되는 내용으로, 관련 출제문제 모두 득점할 수 있어야 한다. 둘째, 부동산경제론과 부동산시장론은 여전히 출제비중이 높다. 이 부분의 출제비중은 25회까지 약 17%에 해당되는 만큼 높은 출제비중을 차지하고 있다. 부동산경제론에서는 항상 계산문제가 1~2문제 정도 출제되고 있다. 부동산경제론에 있어서는 수요·공급에 관한 모든 내용을 확실하게 이해하고 있어야 한다. 셋째, 부동산의 정책론·투자론·금융론은 출제비중이 가장 높은 중요한 단원이다. 부동산의 정책론·투자론·금융론은 전체 출제비중에서 약 41%를 차지하고 있다. 부동산정책론은 4~5문제 정도로 출제되고 자주 나오는 내용들이 연속적으로 출제되는 경향이 있으며, 부동산정책과 관련 있는 시사적인 문제들도 출제되고 있다. 부동산투자론은 전통적으로 중요시되는 부분이고 계산문제도 거의 매회 3~4문제 정도 출제되며, 특히 부동산투자분석기법은 갈수록 그 비중이 커지고 있다. 부동산금융론은 최근 들어 더욱 출제비중이 높아지고 있으며, 역시 시사적인 내용이 출제되는 경향이 강하다. 넷째, 부동산의 입지론·이용론개발론·관리론·마케팅론은 매년 일정한 출제비중을 유지하고 있다. 부동산의 입지론·이용론·개발론·관리론·마케팅론은 중요한 내용만 정리하면 충분히 득점할 수 있기 때문에, 기본점수를 확보하는 데 매우 중요하다. 다섯째, 부동산감정평가론은 절대 소홀히 할 수 없는 비중 높은 단원이다. 부동산감정평가론은 6~7문제 정도 출제되는데 25회까지 약 17%를 차지하고 있다. 이 부분은 다루고 있는 내용들이 많은 편이어서 정리하기가 다소 까다롭긴 하지만, 기본적인 내용을 철저히 정리하고 있으면 충분한 득점이 가능하다. 그리고 계산문제가 2문제 정도 출제되는 점도 소홀히 해서는 안 된다. 수험생 입장에서는 감정평가기초이론과 감정평가 3방식에서 기초적인 이론 부분을 많이 정리해 두면 득점하는 데 유리하다. 그리고 부동산가격공시제도에서도 매회 1문제씩 출제되는 경향이 있다. 2. 민법 및 민사특별법 제25회 시험은 대체로 평이하게 출제되었습니다. 사례문제로 시간조절이 약간 어려웠다는 점을 제외하고는 제도의 기본적 사항과 판례의 결론을 물어보는 문제가 대부분이어서 수험생들이 크게 무리 없이 풀 수 있었습니다. 다만 최근의 출제경향이 그러하듯이, 판례를 사례화하여 출제하는 비중이 늘고 있으므로 수험생 여러분들께서는 제도를 이해한 후 판례공부를 많이 해 두어야 합니다. 첫째, 매일 조문 10개씩 읽자. 조문은 모든 법공부의 시작이며 시험문제를 푸는 첫 단추에 해당한다. 단순히 조문의 내용을 물어보는 문제뿐만 아니라 사례 또는 판례의 결론을 내리기 위해서는 조문공부가 밑바탕이 되어야 정확하게 득점할 수 있다. 에듀나인 홈페이지의 조문 mp3를 활용하는 것도 효율적인 조문공부 방법이다. 둘째, 기본서는 최소 5회독 하자. 책을 자세하게 보는 것을 ‘정독’이라 하고, 여러 번 반복하여 읽는 것을 ‘다독’이라 한다. 모든 공부가 그러하듯 처음에는 정독, 그리고 다독, 마지막으로 다시 정독하는 순서로 하는 것이 좋다. 기본서를 많이 본 사람은 결코 시험에 실패하지 않는다. 강의를 통하여 내용파악과 체계가 정리되었으면, 이제 스스로 교과서를 통하여 자기 것으로 만들기 위해 노력하여야 한다. 기본서는 적어도 5회 이상 읽을 것을 권한다. 셋째, 판례가 곧 시험합격임을 명심하자. 판례를 물어보는 문제가 제18회 시험에서는 29개, 제19회 시험에서는 34개, 제20회 시험에서는 35개, 제21회 시험에서는 29개, 제22회 시험에서는 32개, 제23회 시험에서는 34개, 제24회 시험에서는 30개, 제25회 시험에서는 33개가 출제되었다. 대부분 판례의 결론을 물어보는 문제이나 최근에는 판례를 직접 사례로 출제하므로, 사례가 될 만한 판례는 깊이 있게 공부해 두어야 한다. 본서의 자매서인 민법판례집을 반드시 보길 권한다. 넷째, 시간조절을 위해 모의고사를 매달 보자. 민법에 대한 공부가 많이 되어 있지만 실제 시험장에 가서 문제를 다 풀지 못하고 나오는 수험생이 의외로 많다. 안타깝고 또 불행한 일이 아닐 수 없다. 아무리 지식이 머리에 들어 있다 해도 답안지에 그 내용을 옮기지 못한다면 무슨 소용이 있겠는가 평소에 학원이나 에듀나인 홈페이지를 참고하여 모의고사 보는 훈련을 반드시 하고, 실전모의고사를 직접 시간을 재어 가며 풀어야 자신의 문제 푸는 속도나 잘못된 습관들을 고칠 수 있다.
작은 돼지코 박쥐야, 안녕
비룡소 / 다린 룬데 지음, 이강환 옮김, 퍼트리셔 윈 그림 / 2011.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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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룡소창작동화다린 룬데 지음, 이강환 옮김, 퍼트리셔 윈 그림
과학 그림동화 시리즈 35권. 멸종 위기에 처한 박쥐를 소재로 생물 다양성의 소중함을 알려 주는 과학 그림책이다. 2008년 닥터수스 명예상 수상작인 이 책은 세상에서 가장 작은 포유동물 중 하나인 작은 돼지코 박쥐의 생태를 통해 아이들에게 다양한 생물종의 중요성을 알리고 멸종 위기 종에 대한 관심을 불러일으킨다. 부록에는 멸종 위기에 처한 작은 돼지코 박쥐를 보호하기 위한 사람들의 노력과 우리나라의 멸종 위기 동물에 대해 소개한다. 권말에는 작은 돼지코 박쥐인 크라세오닉트리스통롱야의 실제 크기를 그려 넣어 아이들이 직접 크기를 실감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세상에서 가장 작은 박쥐의 생태를 통해 보는 멸종 위기 동물 이야기 닥터수스 명예상 수상작 ▶ 세상에서 가장 작은 박쥐와의 인터뷰 - 《커커스 리뷰》 ▶ 사람들에 의해 서식지가 파괴된 야생 동물의 위기를 다룬 어린이책 - 《바이오사이언스》 멸종 위기에 처한 박쥐를 소재로 생물 다양성의 소중함을 알려 주는 과학 그림책 『작은 돼지코 박쥐야, 안녕!』이 (주)비룡소에서 출간 되었다. 2008년 닥터수스 명예상 수상작인 이 책은 세상에서 가장 작은 포유동물 중 하나인 작은 돼지코 박쥐의 생태를 통해 아이들에게 다양한 생물종의 중요성을 알리고 멸종 위기 종에 대한 관심을 불러일으킨다. 글을 쓴 다린 룬데는 미국 자연사 박물관의 포유동물 연구원으로 이 책에서 타이 서부지역 콰이강 근처에 사는 벌처럼 작고 동전처럼 가벼운 박쥐를 소개한다. 룬데는 작은 돼지코 박쥐를 통해 세상에는 우리가 알지 못하는 다양한 동물이 존재하며, 이런 작은 동물들을 멸종으로부터 보호해야 한다는 것을 아이들에게 알려주고 싶었다고 한다. 그는 작은 돼지코 박쥐에게 질문하고 대답하는 형식으로 자연스럽게 박쥐의 생김새와 습성을 들려준다. 그림을 그린 퍼트리셔 윈은 미국을 과학 전문 일러스트레이터로 다소 생소할 수 있는 작은 돼지코 박쥐의 생김새와 습성을 사실적이면서도 섬세하게 그려냈다. 부록에는 멸종 위기에 처한 작은 돼지코 박쥐를 보호하기 위한 사람들의 노력과 우리나라의 멸종 위기 동물에 대해 소개한다. 권말에는 작은 돼지코 박쥐인 크라세오닉트리스통롱야의 실제 크기를 그려 넣어 아이들이 직접 크기를 실감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 벌처럼 작고 동전처럼 가벼운 작은 돼지코 박쥐가 사라진다? 작은 돼지코 박쥐는 몸길이가 3센티미터 정도로 날개를 다 펴도 15센티미터 정도밖에 안 되는 세상에서 가장 작은 박쥐이다. 커다랗고 뾰족한 귀, 점을 찍어 놓은 듯 작은 눈, 돼지코처럼 생긴 코, 붉은 갈색 털과 같이 독특한 생김새는 책을 보는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한다. 환한 빛을 싫어하여 해가 진 후와 해가 뜨기 전에 날아다니는 작은 돼지코 박쥐는 깜깜한 밤에 보는 대신 찍찍 소리를 내 반사되어 돌아오는 소리로 물체를 감지한다. 이 책은 이러한 박쥐의 ‘반향정위’라는 특성을 일러스트로 어렵지 않게 표현했다. 또한 주로 밤에 활동하는 박쥐의 습성을 반영하여 책은 전반적으로 어두운 배경으로 그려졌으며 짙은 푸른빛과 보랏빛, 초록빛이 어우러져 신비롭다. 작은 돼지코 박쥐는 나방이랑 파리 같은 작은 곤충을 먹지만, 산불을 내는 사람들과 천적인 새는 무서워한다. 동굴에서 살며 잘 때는 날카로운 발톱으로 동굴 천장을 꽉 붙잡고 거꾸로 매달려서 잔다. 부록에서는 작은 돼지코 박쥐를 좀 더 자세하게 설명한다. 이 박쥐의 학명은 처음 이 박쥐를 발견한 동물학자 키티 통롱야의 이름을 따라 크라세오닉트리스통롱야라고 붙였다. 룬데는 이 박쥐가 산불을 내는 사람과 박쥐를 잡아먹는 새로 인해 멸종 위험에 처해 있으며, 따라서 과학자들은 박쥐가 사는 동굴의 위치를 아무에게도 알려 주지 않는다고 설명한다. 이 책에 리듬감 있게 전개되는 질문과 대답을 읽으며 아이들은 세상에 우리가 알지 못하는 다양한 동물들이 있다는 것을 배우게 될 것이다. 또한 소중한 동물들 중 멸종 위기에 처한 동물들을 어떻게 보호해야하는지 생각해 보는 기회를 가질 수 있다.
민성원의 초등엄마 물음표
예담Friend / 민성원 글 / 2012.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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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담Friend학습법일반민성원 글
EBS TV 〈생방송 60분 부모〉, EBS 라디오 〈라디오 멘토 부모〉, KBS1 라디오 〈교육을 말합시다〉 등에 출연하고, 전국을 누비며 학부모와 학생을 대상으로 무수히 강연해 온 공부전략 컨설턴트 민성원의 초등학습전략서. 초등 엄마들이 가장 궁금해하는 질문 베스트 50을 선별하여 그에 대한 해법을 명쾌하게 제시한다. “우리 아이는 어릴 때부터 머리가 좋은 것 같은데도 학교 성적이 잘 안 나와요!” 엄마들이 상담실 문을 두드리며 가장 많이 하는 푸념이라고 한다. 이것은 아이 머리에 대한 엄마들의 가장 큰 착각이다. 그런데 엄마들의 믿음처럼 정말 머리만 좋으면 무조건 공부를 잘할까? 이 책은 이런 가장 핵심적인 물음에서 출발한다. 저자는 아이의 머리는 공부를 잘할 수 있는 조건 중 하나일 뿐 전부가 아니라고 말한다. 애초에 부모에게 물려받은 두뇌가 다르기 때문에 아이들마다 제각기 공부의 출발점이 달라도 자신의 지능, 능력, 적성에 따른 맞춤형 학습법을 찾는다면 머리가 좋든 나쁘든 누구나 공부 효율을 높이고 학습 능력을 향상시켜 성취감을 느낄 수 있다.머리말_내 아이를 똑똑하게 키우는 엄마의 현명한 선택 1장 질문하기 전에 엄마가 먼저 알아야 할 것 01 도대체 공부는 어떻게 이루어지나요? 02 똑똑한 옆집 아이를 따라 공부해도 될까요? 03 둘째는 알아서 잘하는데, 첫째가 고민이에요 04 아이의 학습 플랜은 얼마나 멀리 보고 짜나요? 05 내 아이는 내가 가장 잘 알아요 06 학교 공부, 과연 아이에게 얼마만큼 도움이 될까요? 07 부모를 닮았으면 아이도 사교육 없이 공부를 잘하겠죠? 08 나는 어떤 유형의 엄마인가요? Mom Summary 초등 공부 10원칙 아이의 지능은 생각보다 낮다 2장 아이의 머릿속에 잠든 지능, 어떻게 깨울까? 09 아이의 머리가 좋다는 것은 무슨 뜻인가요? 10 머리는 좋은데 공부를 못해요 11 어떻게 하면 아이가 게임을 하지 않을까요? 12 나쁜 머리도 좋아질 수 있나요? 13 IQ 검사 방법을 알려주세요 14 IQ 검사로는 무엇을 측정하나요? 15 IQ 검사는 어떻게 해석하나요? 16 IQ 검사는 언제 하는 것이 좋을까요? 17 IQ 검사를 꼭 해야 하나요? 18 성적과 지능은 얼마나 관계있나요? 19 어떻게 하면 학습 능력을 높일 수 있을까요? 20 좋은 머리가 나빠지기도 하나요? Mom Summary IQ는 어떻게 측정하나요?|IQ와 공부|IQ와 환경|멘사 인터내셔널|IQ와 기억력|IQ 검사 결과 확인 시 주의 사항|효과적인 IQ 검사 시기|유대인의 두뇌 사용법|학교는 아이를 똑똑하게 만들까?|잘 자는 아이가 공부도 잘한다|아이의 공부 머리에 좋은 음식 3장 잠재력을 창의적인 재능으로 바꾸는 힘, 집중력 21 다중지능이란 무엇인가요? 22 창의력이 뛰어나면 공부를 못해도 상관없다? 23 메타인지란 무엇인가요? 24 창의력보다 기억력이 좋아야 공부를 잘한다? 25 집중력이란 무엇인가요? 26 집중력이 나쁘면 어떤 행동을 하죠? 27 집중력을 기르는 방법에는 무엇이 있나요? 28 산만한 아이는 어떻게 가르치나요? Mom Summary 여덟 가지 독립 지능별 특징|창의적인 사람의 긍정적인 특징|창의적인 사람의 부정적인 성격|기억력 훈련 방법|집중력 진단 체크 리스트|집중력 장애가 의심되는 아이의 행동 특성|공부 머리 강화 프로그램|산만한 아이를 위한 맞춤형 솔루션 4장 타고난 머리를 뛰어넘는 초등 공부 프로젝트 29 우리 아이 어떻게 가르쳐야 하나요? 30 머리 좋은 아이, 어떻게 공부할까요? 31 머리가 보통인 아이, 어떻게 공부할까요? 32 머리 나쁜 아이, 어떻게 공부할까요? 33 머리도 좋고 성적도 높으면 어떻게 공부할까요? 34 머리는 좋은데 성적이 낮으면 어떻게 공부할까요? 35 머리가 나쁜데 성적은 높으면 어떻게 공부할까요? 36 머리도 나쁘고 성적도 낮으면 어떻게 공부할까요? 37 영재교육은 왜 필요하죠? 38 내 아이가 정말 영재일까요? 39 영재가 되도록 가르칠 수도 있나요? Mom Summary 영재 진단 검사 5장 초등 아이를 위한 맞춤형 학습 전략 로드맵 40 초등학생, 어떻게 공부할까요? 41 국어는 어떻게 공부할까요? 42 영어는 어떻게 공부할까요? 43 수학은 어떻게 공부할까요? 44 수학, 선행할까 심화할까? 45 연산과 사고력, 어느 것이 더 중요할까? 46 독서 교육은 어떻게 할까요? 47 자기주도학습이란 무엇인가요? 48 예습, 복습하는 방법을 몰라요 49 조기 유학, 반드시 필요할까요? 50 돈만 드는 사교육, 어떻게 활용할까요? Mom Summary 사립학교 VS 공립학교초등학교 선생님에게도 묻기 힘든 내 아이의 공부와 성적에 대해 공부전략 컨설턴트가 명쾌하게 제시하는 50가지 해법 최상의 공부법, 아이마다 다 달라져야 한다! 민성원은 EBS TV 〈생방송 60분 부모〉EBS 라디오 〈라디오 멘토 부모〉KBS1 라디오 〈교육을 말합시다〉 등에 출연하고, 전국을 누비며 학부모와 학생을 대상으로 무수히 강연해 온 공부전략 컨설턴트이다. 아이의 공부와 성적, 그리고 학교생활에 대해 엄마들이 쏟아놓는 고민을 늘 가까이에서 들어왔다. 『민성원의 초등 엄마 물음표』는 그 생생한 고민들 가운데 초등 엄마들이 가장 궁금해하는 질문 베스트 50을 선별하여 그에 대한 해법을 명쾌하게 제시한다. 학교가 다 해결해 주지 못하고 선생님에게는 차마 묻지 못하는, 엄마들의 진짜 고민까지 빠짐없이 담아 속 시원하게 조언한다. “우리 아이는 어릴 때부터 머리가 좋은 것 같은데도 학교 성적이 잘 안 나와요!” 엄마들이 상담실 문을 두드리며 가장 많이 하는 푸념이라고 한다. 이것은 아이 머리에 대한 엄마들의 가장 큰 착각이다. 그런데 엄마들의 믿음처럼 정말 머리만 좋으면 무조건 공부를 잘할까? 이 책은 이런 가장 핵심적인 물음에서 출발한다. 저자는 아이의 머리는 공부를 잘할 수 있는 조건 중 하나일 뿐 전부가 아니라고 말한다. 애초에 부모에게 물려받은 두뇌가 다르기 때문에 아이들마다 제각기 공부의 출발점이 달라도 자신의 지능, 능력, 적성에 따른 맞춤형 학습법을 찾는다면 머리가 좋든 나쁘든 누구나 공부 효율을 높이고 학습 능력을 향상시켜 성취감을 느낄 수 있다. 아직도 옆집 우등생 학습법으로 내 아이의 공부 세포를 죽이고 있는가? 다른 아이와의 차이를 인정하면 내 아이가 행복하게 공부한다! 천재인 줄 알았던 아이의 지능에 엄마가 처음 의문을 품는 시기는 아이가 초등학교에 들어가 다른 또래들과 함께 학습 능력을 평가받기 시작할 무렵이다. 그때부터 엄마는 ‘머리 좋은’ 아이를 ‘공부도 잘하는’ 아이로 키우기 위해 옆집 우등생을 따라 공부시키느라 분주해진다. 안타깝게도 그 결과는 대체로 실망스러우며, 엄마의 열의와 아이의 노력은 헛고생이 되고 만다. 왜 그럴까? 내 아이와 옆집 아이가 분명 다른데도 똑같은 공부법을 강요했기 때문이다. 최고의 공부법은 선천적인 요소와 후천적인 요소를 객관적으로 진단하고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내 아이만을 위해 따로 설계돼야 한다. 초등 아이들이 불행한 것은 요즘 엄마의 유별난 교육열로 인해 공부를 많이 해야 하기 때문이 아니라 엄마의 부지런한 팔랑귀로 인해 자기 지능·능력·적성에 맞지 않는 공부를 억지로 해야 하기 때문이다. 우리나라 아이들은 대부분 자기 고유의 특질과는 상관없이 보편적이고 평균적인 교육을 지향하는 학교와 ‘엄친아’ 공부법에 혹하는 엄마의 무조건적인 다그침으로 어떻게 공부해야 하는지도 모른 채 무식하게 공부에 매달린다. 하지만 이런 식의 공부로는 그 성과가 미미하거나 아예 무용지물인 것이 당연지사이다. 적성에 관해서는 두말할 것도 없고, 자신의 지능과 능력에 비해 어려운 공부는 아이로 하여금 과부하에 걸리게 하고, 쉬운 공부는 아이가 공부의 필요성 자체를 느끼지 못해 학습의 흥미와 동기와 의지를 모두 잃어버리게 한다. 따라서 엄마가 먼저 다른 아이와의 차이를 인정하고 내 아이의 지능, 능력, 적성에 꼭 맞는 공부법을 찾아준다면 아이는 자기 머릿속에 잠든 재능을 깨워 행복하게 공부할 수 있다. 그 시작은 타고난 지능과 지금까지의 교육이 더해진 아이의 현재 두뇌에 대해 진단하는 것부터이다. 정확하고 객관적인 진단은 아이의 강점 지능과 약점 지능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게 해주기 때문이다. 그 결과를 바탕으로 강점은 더욱 강화하고 약점은 보완하는 학습 전략을 세우면 아이는 능률적으로 공부하여 ‘성적 향상’이라는 눈에 보이는 결실을 거둘 수 있을 것이다. 이것은 어느 우등생의 학습 비법도 부럽지 않은, 내 아이만을 위해 최적화된 공부법이다. 이를 통해 학습 능력이 향상되어 성취감을 맛본다면 아이는 점점 공부의 양이 늘어나고 난이도가 높아지는 고학년으로 올라가도 좋은 공부 습관을 계속 유지할 수 있다. 내 아이를 위한 맞춤형 교육으로 아이의 평범한 두뇌를 비범한 공부 머리로 바꿔라! 타고난 머리를 뛰어넘는 민성원의 초등 공부 프로젝트 두뇌가 평범하든 비범하든 후천적인 학습 환경과 공부 습관이 선천적인 지능을 바꿔버린다. 『민성원의 초등 엄마 물음표』에서 공개하는 초등 공부 노하우는 지능의 한계, 즉 ‘머리가 좋으면 공부를 잘하고 머리가 나쁘면 공부를 못한다’는 기존 선입견을 극복하도록 도와준다. 지능은 고정불변이 아니라 맞춤형 교육 전략에 따라 평범한 두뇌도 비범한 공부 머리로 바뀔 수 있다. 현재의 지능은 단지 아이가 양질의 학습 환경에서 행복하게 공부하면서 성적까지 올리는 방법을 습관화하여 고학년이 되어도 공부의 흥미를 잃지 않고 지속적인 동기부여를 통해 학습의 의지를 다지도록 하는 데 참고 자료가 되어줄 뿐이다. 아이의 공부와 성적에 영향을 미치는 것은 비단 지능뿐만이 아니다. 아이의 수면, 음식(영양), 운동, 인터넷, 텔레비전, 게임 같은 생활 습관부터 아이를 대하는 부모의 태도까지 아이를 둘러싼 전부가 공부를 잘할 수 있는 환경으로 어우러져야 한다. 이 책은 그에 대한 엄마들의 궁금증까지 놓치지 않는다. 공부는 아이가 시작하지만, 그 모든 것들을 바탕으로 아이의 공부를 완성해 주는 사람은 엄마이다. 그리고 그것은 일찍 시작할수록 더욱 효과적이므로 초등학교 때가 적기이다. 초등 공부의 중요성에 대해 입을 모으는 것은 그 때문이다. Q 우리 아이는 머리가 좋은데도 공부를 못해요. A 게임에 빠져 있거나, 집중력이 떨어지거나, 반드시 공부해야 한다는 동기가 없기 때문이다. 실제로 아이의 높은 지능에 비해 공부를 현저히 못한다면 일단 게임 중독부터 의심해 봐야 한다. 먼저 게임보다 더 좋아하는 것을 만들어주고, 당장 금지하기보다 게임 시간을 제한한다. 아침에만 게임을 하게 하면 늦잠을 자던 아이도 일찍 일어날뿐더러 학교에 가야 하기 때문에 게임을 하다가도 자연스레 중단한다. 공부를 좋아하지 않는 아이라면 공부에 소모되는 에너지가 크기 때문에 집중력이 떨어질 수 있으므로 공부와 휴식 시간을 짧게 번갈아 되풀이하는 것이 좋다. 또한 어떤 내용이든 구체적으로 정확하게 짚어줘야 하고, 칭찬할 때도 어떤 행동에 대한 보상인지 명확하게 알려줘야 한다. 무엇보다 아이의 동기가 공부의 원동력으로 작용한다. 머리 좋은 아이는 평균적인 수준에 맞춰 교육하는 학교 공부를 지루해할 수 있으므로 아이에게 지적 자극을 주는 선행학습이 주효하다. Q 요즘 창의력이 급부상하고 있는데 아이가 창의력만 키우면 학교 공부는 저절로 잘하게 되나요? A 창의력과 공부의 선후 관계가 바뀌었다. 공부를 통한 지식이 뒷받침돼야 창의력도 키울 수 있다. 게다가 사실 학교 공부에는 기억력을 더욱 필요로 한다. 초등 엄마들은 각종 미디어와 광고의 창의성 타령에 사로잡혀 기억력은 평가절하하고 창의력의 중요성만 강조한다. 하지만 우리나라 학교 공부에는 창의력보다 기억력이 더 중요하게 기능한다. 복습과 반복적인 암기는 다소 지루하지만 단기기억을 장기기억으로 전환하여 기억력으로 발휘하는 데는 아주 효율적이다. 그렇다고 창의력이 중요하지 않다는 것은 아니다. 다만 창의력도 아이가 가지고 있는 지식을 바탕으로 발휘되는 것임을 명심하자! Q 모두 ‘선행학습’을 한다고 야단들인데 우리 아이도 뒤처지지 않으려면 따라해야겠죠? A 상위권 아이에게는 선행학습과 복습이, 중위권 이하 아이에게는 예습과 복습이 효과적이다. 먼저 선행학습과 예습의 차이를 알아야 한다. 예습은 학교 수업을 따라가기 힘들어 다음 날 공부할 내용을 미리 훑어보는 것이고, 선행학습은 학교 수업이 너무 쉬워 따분하게 느껴지는 아이들에게 새로운 공부 동기를 부여하고 지적 호기심을 자극하기 위한 것이다. 따라서 선행학습이 모든 아이들에게 도움을 주는 것은 아니다. 상위권 아이에게는 예습이 오히려 수업 집중력을 떨어뜨리는 역효과를 초래하는데, 내일 배울 것을 오늘 공부해 가면 다 아는 내용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복습은 어느 아이에게나 중요하다. 복습을 통해 외우려는 의지를 가지고 암기하지 않으면 오래 기억할 수 없기 때문이다. Q 초등학생, 국어·영어·수학은 어떻게 공부할까요? A 국어는 ‘교과서’로, 영어는 ‘즐겁게’, 수학은 ‘사고력 문제보다 연산 문제 중심으로’ 공부한다. 국어 교과서에는 각 학년의 아이가 알아야 할 거의 모든 어휘와 문장이 담겨 있으며 모든 장르의 글을 포함하고 있다. 국어는 어휘력과 이해력을 키워 모든 과목의 토대가 되어주므로 전 학년의 교과서를 구입하여 아이의 책꽂이에 꽂아주자. 아이가 영어를 처음 접할 때는 낯선 언어에 익숙해지도록 즐거워야 한다. 저학년 때는 문법과 스펠링에 신경 쓰기보다 아이가 두려움 없이 영어로 많이 말하고 많이 듣도록 해줘야 한다. 고학년이 되면 공인인증시험을 보는데, 이것은 아이가 말하기, 듣기, 읽기, 쓰기 중 어느 영역에 약한지 알고자 함이다. 초등 수학은 연산 문제가 거의 70퍼센트를 차지한다. 초등 과정을 마칠 때까지 연산만 제대로 익혀도 수학의 90퍼센트는 완성했다고 볼 수 있다. 괜히 어려운 사고력 문제를 풀리면 아이가 수학을 싫어할 수 있다.
신기한 스쿨버스 키즈 20
비룡소 / 조애너 콜 (지은이), 브루스 디건 (그림), 이강환 (옮긴이), 서울초등기초과학연구회 (감수) / 2018.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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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룡소자연,과학조애너 콜 (지은이), 브루스 디건 (그림), 이강환 (옮긴이), 서울초등기초과학연구회 (감수)
2018년 12월, 전 세계 1억 부, 국내 1천만 부 판매 돌파한 초대형 어린이 과학 베스트셀러 「신기한 스쿨버스 키즈」시리즈가 ㈜비룡소에서 최신 개정판으로 출간되었다. 이번 최신 개정판은 「신기한 스쿨버스 키즈」의 원작인 「신기한 스쿨버스」의 국내 출간 2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최신 초등 과학 교과와 과학 정보를 반영해 앞으로도 더 많은 어린이에게 더욱 재미있는 과학 공부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 시리즈는 워커빌 초등학교의 프리즐 선생님과 그 반 아이들의 현장 학습이 주된 내용이다. 반 아이들은 친구의 몸속으로 들어가거나, 공상 과학 영화 속의 주인공이 되고, 북극과 사막에서 동물들과 친구가 된다. 괴짜 프리즐 선생님이 운전하는 마법 같은 신기한 스쿨버스는 비행기, 잠수함, 헬리콥터, 물고기 등 무엇으로든 변신 가능하다. 스쿨버스의 놀라운 매력에 어린이 독자들은 현장 학습에서 눈을 뗄 수 없을 것이다.전 세계 1억 부, 국내 1천만 부 판매 초대형 과학 베스트셀러, 최신 개정판으로 찾아왔다! 2018년 12월, 전 세계 1억 부, 국내 1천만 부 판매 돌파한 초대형 어린이 과학 베스트셀러 「신기한 스쿨버스 키즈」시리즈가 ㈜비룡소에서 최신 개정판으로 출간되었다. 1986년,「신기한 스쿨버스」가 미국에서 첫 출간된 뒤, 어린이 독자들의 큰 사랑에 힘입어 1994년에는 미국에서 TV용 애니메이션으로 제작된 바 있다. 1997년부터 우리나라에서도 방영된 「신기한 스쿨버스」는 어린이들의 폭발적인 지지를 받았다. 「신기한 스쿨버스 키즈」시리즈는 바로 그 애니메이션 그림책이다. 이번 최신 개정판은 「신기한 스쿨버스 키즈」의 원작인 「신기한 스쿨버스」의 국내 출간 2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최신 초등 과학 교과와 과학 정보를 반영해 앞으로도 더 많은 어린이에게 더욱 재미있는 과학 공부를 제공할 예정이다. ◆ 과학 정보와 마술 같은 스토리의 절묘한 만남! 이 시리즈는 워커빌 초등학교의 프리즐 선생님과 그 반 아이들의 현장 학습이 주된 내용이다. 반 아이들은 친구의 몸속으로 들어가거나, 공상 과학 영화 속의 주인공이 되고, 북극과 사막에서 동물들과 친구가 된다. 괴짜 프리즐 선생님이 운전하는 마법 같은 신기한 스쿨버스는 비행기, 잠수함, 헬리콥터, 물고기 등 무엇으로든 변신 가능하다. 스쿨버스의 놀라운 매력에 어린이 독자들은 현장 학습에서 눈을 뗄 수 없을 것이다. ◆ 지구과학, 생물, 우주과학, 인체, 화학 등 기초 과학 전 영역 총망라! 지구 속, 바닷속, 태양계, 사람의 몸속 등 프리즐 선생님과 반 아이들이 떠나는 현장 학습 장소는 너무나 다양하다. 각각의 장소는 지구과학, 생물학, 우주과학, 인체, 화학, 물리학 등의 기초 정보와 긴밀하게 연관되어 있다. 따라서 이 시리즈를 전부 읽은 독자들은 자연스럽게 기초 과학의 전 영역을 고루 경험하게 된다. ◆ 고고학자는 무슨 일을 할까? 신기한 스쿨 실험실에서 알아보자! 20권에서 프리즐 선생님과 반 아이들은 ‘진품 명품 쇼’에 참가한다. 아널드는 옛날 사람들이 썼다는 이상하게 생긴 고리를 가져 오는데……. 도대체 어디에 쓰는 물건일까? 선생님과 아이들은 신기한 스쿨 실험실에서 알아보기로 한다. 유물의 복제품을 만들고 가설을 세우고 추리하며 고고학자가 유물을 연구하는 방법을 자연스럽게 경험하게 된다. ◆ 어린이들이 100% 공감하는 우정, 용기, 유머가 한 가득! 늘 투덜거리는 아널드, 책벌레 도로시 앤, 행동이 앞서는 완다, 꾀가 많은 카를로스 등 프리즐 선생님 반 아이들은 저마다 개성을 자랑한다. 아이들은 날마다 투탁거리기도 하지만, 힘들고 어려운 일을 당하면 힘을 합쳐 친구를 감싸 준다. 아이들이 보여 주는 우정과 당찬 용기, 재치 있는 유머로 가득한 이 시리즈는 따뜻하고 유쾌한 친구 관계를 알려 준다. ◆ NEW 전권 최신 과학 교과에 따른 감수 이 시리즈는 초등 과학 교과서의 개정으로 바뀐 과학 용어와 최신 과학 정보를 확인하여 새롭게 감수와 편집을 진행했다. 초등학교 교사 모임인 ‘서울초등기초과학연구회’가 감수를 맡아 시리즈 전 권 모두 현재 초등학교에서 사용하고 있는 설명 방식과 가깝도록 개정하였다. 각 권의 뒷면에 적힌 초등 교과 연계 과정을 참고하면 초등 과학의 선행 학습으로도 활용 가능하다. ◆ NEW 과학 퍼즐, 주사위놀이, 종이접기 등 다양한 과학 활동 수록! 최신 개정판 시리즈에는 재미있게 놀면서 과학을 익힐 수 있는 과학 놀이 부록을 다양하게 추가했다. 각 권마다 과학 퍼즐, 주사위놀이, 과학 그림일기, 종이접기 등의 활동이 한 가지씩 소개되어 책의 내용을 놀이로 즐길 수 있다. [수상 내역] 해외 1991년 워싱턴포스트지 논픽션상 1994년 데이비드 맥코드 상 1994년 미국 학부모협회 선정 골드 메달 1995, 1999, 2003년 미국 학부모 협회 선정 도서 2004년 전미교육협회 상 대중교육 공헌 부문 국내 2006년 대한민국 교육브랜드 대상 교보문고 추천 도서, 서울시 교육청 추천 도서 어린이도서연구회 권장 도서, 열린어린이 선정 좋은 어린이 책 중앙독서교육 추천 도서, 중앙일보가 선정한 좋은 책 한우리 독서운동본부 추천 도서 [독자 리뷰] 엉뚱한 프리즐 선생님이 좋아서 읽기 시작했는데 어느새 과학 상식이 풍부해지게 만드는 마법 같은 책, 이런 책은 꼭 사줘야 합니다. ― 소나무집(알라딘) 지적 호기심이 왕성해지는 시기. 이 책이 많은 도움을 주었어요. 잠자리 책으로 꼭 한권씩 뽑아 옵니다. ― 워니&주니(알라딘) 스쿨버스 책 자체로 과학적 지식이 많아지는 것도 있지만, 이 책을 바탕으로 해서 본격적인 과학 지식을 탐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받는 것도 스쿨버스의 큰 매력입니다. ― 꿈꾸는 아이(예스24) 아이의 호기심을 자극한다. 다음 페이지를 넘겨보게 싶게 만드는 게 이 책이 가진 힘이다. ― 파란(알라딘) 학교에 입학한 후 늘 우리 아이가 입에 달고 사는 말 중 하나가 “우리 선생님이 프리즐 선생님이면 좋겠어.” 란 말이었지요. ― 꿈꾸는 아이(예스24) 진작 사 줄걸 하는 생각도 들지만 지금이라도 사 주어서 다행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책이 온 날 거실 바닥에 널부러 놓았더니 작은아이 먼저 그림 보고 큰아이 다가가서 읽기 시작하는데 저녁 내내 읽더군요. ― CLAIRE(알라딘) 과학 (학습)도서라고 하기에는 아주 재밌는 책입니다. 이 책은 지현이 여섯 살 때 읽어 주기 시작했습니다. 너무 재미있게 읽더군요. ― 자유광장(네이버 블로거)
오늘은 글자 수프 먹는 날
책속물고기 / 호세 A. 라미레스 로사노 지음, 파블로 오테로 그림, 정미화 옮김 / 2014.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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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속물고기명작,문학호세 A. 라미레스 로사노 지음, 파블로 오테로 그림, 정미화 옮김
곰곰어린이 시리즈 27권. 주인공 토토 무루베는 마드리드 길거리를 떠도는 거지이다. 학교도 다닌 적 없고, 집도 없는 데다, 식당에서 남은 음식을 얻어먹는 처지이다. 하지만 토토는 언젠가는 세상에서 가장 특별하고도 맛있는 음식을 만들어 내겠다는 꿈을 갖고 있다. 지금 처지가 남루하다 해도 토토는 슬퍼하거나 좌절하지 않는다. 친구들은 글도 모르는 토토가 어떻게 요리사가 되겠냐며 코웃음을 치지만 꿈을 버리지 않고 웃음을 잃지 않는 토토에게 기적 같은 일이 일어나는데….닭고기에 달라붙은 글자 똑같은 요리는 싫어 연필과 종이만 있으면 돼 딸꾹질 튀김 동업자 피케로 아저씨 입맛에 딱 맞는 콧수염 쿠키 토토 무루베의 상상 레스토랑 특별한 맞춤 요리 아프리카 식량 문제 해결 토토 레스토랑 체인점 복사된 토토의 요리 파블로 사장님 토토의 요리법 시요리를 먹는 사람을 위해 특별히 만든 맞춤 요리! 이 세상에서 가장 맛있는 음식은 무엇일까? 진귀한 재료로 만든 제비집 수프? 새콤하고 달콤한 맛을 느끼게 해 주는 패스트푸드? 고급 호텔 주방장이 만든 요리? 수백 년 동안 조리법을 이어 내려온, 전통과 역사가 깊은 요리? 맛있기로 소문 난 식당에서 한참을 기다렸다 먹는 요리? 학교 끝나고 집에 가는 길에 배고픔을 달래 주는 길거리 떡볶이? 사람마다 맛있다고 느끼는 음식은 다 다를 것이다. 자격증이 여러 개인 호텔 주방장이 만든 요리도 엄마가 만든 된장찌개에 비하지 못할 수도 있고, 요리를 정말 잘하는 엄마라도 어제 끓여 준 김치찌개는 너무 맛이 없었을 수도 있다. 하지만 마드리드의 특별한 요리사 토토 무루베가 만든 요리는 누구나 만족할 수 있는 맛이다. 토토 무루베의 레스토랑에 온 손님들은 언제나 요리사 토토가 ‘그 사람’을 위해 생각해 낸 특별한 요리법으로 만든 요리를 맛보게 되기 때문이다. 메뉴 이름은 같더라도 손님이 맛보게 되는 요리는 모두 다르다. 나를 위한 마음을 담아 만든 요리, 이것이 세상에서 가장 맛있는 음식이 아닐까? “머지않아 나는 이곳 마드리드에서 최고로 유명한 요리사가 될 거라고!” 주인공 토토 무루베는 마드리드 길거리를 떠도는 거지이다. 학교도 다닌 적 없고, 집도 없는 데다, 식당에서 남은 음식을 얻어먹는 처지이다. 하지만 토토는 언젠가는 세상에서 가장 특별하고도 맛있는 음식을 만들어 내겠다는 꿈을 갖고 있다. 지금 처지가 남루하다 해도 토토는 슬퍼하거나 좌절하지 않는다. 친구들은 글도 모르는 토토가 어떻게 요리사가 되겠냐며 코웃음을 치지만 꿈을 버리지 않고 웃음을 잃지 않는 토토에게 기적 같은 일이 일어난다. “똑같은 요리는 싫어.” 토토는 꼬꼬네 레스토랑에서 일도 하고, 매일 따뜻하고 맛있는 음식을 먹을 수 있어 기쁘다. 바쁘고 힘들어도 토토는 즐겁다. 하지만 곧 늘 똑같은 음식을 만들고 먹는 것에 질려 버린다. 요리가 맛이 없는 것도 아니고, 메뉴가 한 가지만 있는 것도 아니다. 사람들은 특별한 맛을 떠올리며 저마다 다른 메뉴를 고르지만 주방에서 그 음식을 만드는 요리법은 늘 같기 때문이다. 토토는 사람들을 놀래 줄 새로운 요리법을 꿈꾼다. “제 요리는 요리법을 적은 종이예요. 요리를 적어 드릴 테니 드시고 싶은 걸 말씀해 보세요.” 토토는 새로운 요리 ‘글자 수프’를 생각해 낸다. 토토가 써 온 ‘글자 수프’ 요리법을 본 파블로 사장님은 장난치지 말라며 호통을 치고, 토토는 화가 나서 요리법 종이들을 먹어 버린다. 그런데 한참이 지나도 토토는 배가 고프지 않다. 요리법 종이를 먹은 것만으로도 그 요리를 먹은 효과가 있는 것이다! 토토는 이제 누구도 할 수 없는 특별한 요리를 만들 수 있게 된 것이다. 입맛에 딱 맞는 콧수염 쿠키 토토는 다른 요리사들과는 단지 연필과 종이만으로 요리를 한다. 재료비가 많이 들지 않으니 값도 싸다. 하지만 토토의 요리가 특별한 것은 이것 때문이 아니다. 토토는 손님이 원하는 요리, 손님에게 필요한 요리, 그러니까 손님에게 ‘딱 맞는’ 요리를 하는 특별한 요리사다. “복사를 하면 돼!” 특별한 음식을 대접하는 토토의 레스토랑은 값싸고 입맛에 꼭 맞는 음식으로 대성공을 거둔다. 토토는 전 세계에 체인점을 늘리겠다는 욕심을 갖게 된다. 하지만 이 계획에는 걸림돌이 있다. 토토의 요리는 토토만이 할 수 있다는 점이다. 레스토랑 하나만 꾸리기에도 토토는 너무 바쁘다. 해결 방법이 없는 것은 아니다. 토토의 요리법 종이를 복사하면 된다! 그런데 과연 복사된 요리도 같은 맛일까? “사장님을 위해 만든 요리예요. 드시고 다시 글자를 읽으셨으면 좋겠어요.” 괜한 욕심을 내다 어려움에 빠진 토토는 파블로 사장님을 다시 찾아간다. 파블로 사장님은 토토가 요리사로 성공했다 지금은 힘든 지경에 빠진 것을 다 모르고 있었다. 눈이 나빠져 신문을 읽을 수 없기 때문이다. 토토는 사장님을 위해 ‘글자 수프’ 요리법을 정성껏 적어서 대접한다. 파블로 사장님은 아무 말 없이 요리법 종이를 꿀꺽 삼킨다. 자신을 위하는 토토의 마음을 받아들인 것이다. 먹는 사람을 생각하고 특별하게 만든 토토의 특별한 요리가 다시 빛을 발하는 순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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