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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바꾸는 아이들
주니어랜덤(주니어RHK) / 잭 캔필드,마크 빅터 한센 공편, 김서정 역, 노희성 그림 / 2008.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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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어랜덤(주니어RHK)
생활,인성
잭 캔필드,마크 빅터 한센 공편, 김서정 역, 노희성 그림
『마음을 열어주는 101가지 이야기』 시리즈로 유명한 잭 캔필드와 마크 빅터 한센이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해 엮은 책으로, 초등학생과 청소년에게 주는 지혜와 용기, 사랑의 편지글들이 실려 있습니다. 어린 시절을 지나면서 주변에서 한 번은 겪었을 33가지의 이야기들이 실제로 그 일을 겪었거나 간접 경험을 한 이들의 글을 통해 감동적으로 전해집니다. 부모의 이혼, 가족과 애완동물의 죽음, 경제적인 어려움, 서먹해진 친구 관계, 가족 안에서의 소외감 등 힘든 상황에서도 고통의 상황을 담담하게 받아들이는 아이들의 모습에서 세상은 아직은 살 만한 곳이라는 것을 깨닫게 합니다. 이 책은 총 3장으로 구성되었습니다. 1장 \"세상을 바꾸는 아이들\"에서는 무한 경쟁과 이기주의 속에서 타인에 대한 믿음이 사라져 가는 이 세상을, 순수한 영혼을 가진 아이들이 흔들리지 않는 신념과 의지와 실천력으로 조금씩 바꿔 나가는 모습이 담겨 있습니다. 2장 \"사랑을 나누는 아이들\"에서는 늘 가깝게 지내지만 그 소중함을 잊고 지내는 친구와 이웃, 가족에 대한 사랑을 새롭게 확인시켜 주는 이야기들을 소개하였습니다. 3장 \"지혜를 사랑하는 아이들\"에서는 세상의 온갖 편견을 지혜롭게 극복해 가는 이야기와 할머니 할아버지들과 지내면서 세상을 사는 지혜를 깨닫는 과정을 그렸습니다. 세상의 힘겨움에 맞선 용감한 아이들의 이야기는 십대 초반의 아이들, 특히 내적 변화와 성장을 겪는 아이들에게 큰 울림을 줍니다.1장 세상을 바꾸는 아이들 꼬마 곰 카르멘은 지금 어디쯤 있을까? 아이들에게서 아이들에게로 작은 키, 넉넉한 마음 옳다고 생각되면 일단 해 보는 거야! 아주 간단한 선물, 친절 브라이언의 솔직함과 용기 껍질을 벗기면 다 똑같아 죽도록 원하면 해낼 수 있다 내 권리를 위해 싸워 준 사람에 대한 보답 지금부터는 더 좋아질 거야 어떤 남자가 될지, 나 스스로 결정할 것이다 2장 사랑을 나누는 아이들 넌 항상 나한테 그렇게 해 줬잖아 보이는 것, 보이지 않는 것 ‘한 동네 사람’이라는 느낌 함께라면 뭐든지 잃은 것과 얻은 것 나의 영원한 개릿 놀라운 개 더스티 4월의 마지막 아침 할머니의 구름 놀이 오브리 할아버지의 별 잊을 수 없는 크리스마스 놓아 주어야 할 우정 3장 지혜를 사랑하는 아이들 강아지는 쓰다듬어 줘야 해요 모든 생각 속에 스콧의 여자 친구 약간의 도움 할아버지와 함께 걷기 침묵의 소리 엄마를 잃고 하나, 둘, 텟, 넷, 다텃 기적이 뭐예요, 할아버지? 절대로 돌을 먹으면 안 돼큰 울림을 주는 보석 같은 이야기 이 책에는 어린 시절을 지나면서 주변에서 한 번은 겪었을 이야기들이 실제로 그 일을 겪었거나 간접 경험을 한 이들의 글이 담겨 있습니다. 이야기를 하는 사람들은 아홉 살, 열두 살의 소녀일 수도 있고 그 어린 시절을 회상하는 어른일 수도 있습니다. 어린 시절 사랑하는 오빠를 병으로 잃어야 했던 가슴 아픈 기억을 가진 유명한 여자 축구 선수 미아 햄의 이야기와 불우한 어린 시절을 꿋꿋이 이겨낸 NBA 농구스타 칼 말론의 이야기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세상을 바꾸는 아이들Chicken Soup for The Preteen Soul』은 「101가지 이야기」 시리즈로 많은 사랑을 받은 잭 캔필드와 마크 빅터 한센이『어린이(Kid)의 영혼을 위한 닭고기 수프』를 쓴 다음 세계 각지의 어린이들로부터 여러 편지와 글들을 받아 엮은 것입니다. 이 책에 나오는 어린이들은 10대 초반이라는 것 외에 또 하나의 공통점이 있습니다. 바로 인생에 닥친 커다란 변화와 고통의 순간을 경험했다는 것입니다. 부모의 이혼, 가족과 애완동물의 죽음, 경제적인 어려움, 서먹해진 친구 관계, 가족 안에서의 소외감 등. 하지만 그들은 뒤로 물러서지 않고 고통의 상황을 담담하게 받아들입니다. 또 결코 아이들이 이룰 수 없다고 생각했던 일에 과감히 도전합니다. 그러면서 마음과 생각이 한 뼘쯤 자랍니다. 고난을 극복하면서 세상이 생각만큼 각박하지 않고 아직은 살 만한 곳이라는 것을 깨닫습니다. 저자들은 십대 초반의 아이들, 특히 내적 변화와 성장을 겪는 아이들을 대상으로 이 책을 엮었다고 합니다. 『세상을 바꾸는 아이들』은 모두 3장으로 나뉘어 있습니다. 1장 \"세상을 바꾸는 아이들\"에서는 무한 경쟁과 이기주의 속에서 타인에 대한 믿음이 사라져 가는 이 세상을, 순수한 영혼을 가진 아이들이 흔들리지 않는 신념과 의지와 실천력으로 조금씩 바꿔 나가는 모습이 감동적으로 그려집니다. 몸이 허약한 애슐리는 곰 인형에 메모지를 붙여서 자기 대신 세상 구경을 보내고 초조하게 기다리는데, 곰 인형 카르멘은 다섯 달 만에 그것을 맡아 주었던 사람들의 친절한 소개 글과 함께 우편으로 돌아옵니다. 이 과정에서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세상에 대한 한 가닥 믿음의 희망을 확인하게 됩니다(카르멘은 어디쯤 있을까). 아버지와 다른 형제들과 달리 동물을 사랑하는 마음이 지극한 소년이 병들어 버려진 고양이를 집안 식구들이 안락사 시키는 것을 지켜보며 참을 수 없는 슬픔을 꿋꿋이 견뎌내는 이야기 속에는 남성다움의 새로운 정의를 내리면서 내적 성장을 이뤄내는 한 소년의 모습이 담담하게 잘 그려지고 있습니다(어떤 남자가 될지 나 스스로 결정할 것이다). 2장 \"사랑을 나누는 아이들\"에서는 늘 가깝게 지내지만 그 소중함을 잊고 지내는 친구와 이웃, 가족에 대한 사랑을 새롭게 확인시켜 주는 이야기들이 소개됩니다. 늘 나보다 앞서간다고 생각하던 친구가 말없이 자신을 도와줄 때 모든 오해를 풀고 진정한 우정을 확인하게 되고(넌 항상 나한테 그렇게 해 줬잖아), 자신이 그렇게도 혐오하고 벗어버리려고 하던 모습을 친구들을 실상 인식하지도 못했다는 것을 깨닫기도 합니다(보이는 것, 보이지 않는 것). 또 함께 생활하는 애완동물에 대해서도 늘 애정으로 대해야 한다는 것을 일깨워 줍니다(강아지는 쓰다듬어 줘야 해요). 단짝 친구와의 관계가 어느 순간 서먹서먹해졌고 그것으로 인해 자신의 행동과 모습에 당황하지만 자연스럽게 그 과정을 이해하고 받아들이는 이야기(놓아 주어야 할 우정)는 이 책을 읽는 초등학교 고학년들이 친구 사이에서 느끼는 갈등을 간접적으로 해결해 줍니다. 3장 \"지혜를 사랑하는 아이들\"에서는 세상의 온갖 편견을 지혜롭게 극복해 가는 이야기와 할머니 할아버지들과 지내면서 세상을 사는 지혜를 깨닫는 과정이 소개됩니다. 몸이 작아서 달리기 시합에 나갈 수 없던 소년이 선생님의 작은 격려에 힘입어 열심히 달리게 되고(약간의 도움), 몸이 불편하거나 말을 더듬는 등의 장애를 가진 친구에 대한 편견을 극복하고 우리와 다르지 않다고 여기게 되는 과정을 보여주는 이야기들(스콧의 여자 친구ㆍ하나, 둘, 텟, 넷, 다텃)이 가슴 뿌듯한 감동을 안겨 줍니다. 우리의 가슴을 따듯하게 해 주는 사람, 죽어가는 풀 한 포기를 살릴 줄 아는 마음씨를 가지고 이웃을 돌아볼 줄 아는 사람들이 삭막한 세상을 바꾸는 사람들이지 않을까요?
신사고 쎈 중등 수학 2 (하) (2021년용)
좋은책신사고 / 홍범준, 신사고수학콘텐츠연구회 (지은이) / 2018.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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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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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책신사고
학습참고서
홍범준, 신사고수학콘텐츠연구회 (지은이)
전국 천여 개 중학교의 내신 기출 문제를 수집하고 분석하여 총정리 하였기에 한 권으로 중학교 수학 학습을 끝낼 수 있다. 또한, 문제의 난이도를 A, B, C 3단계로 나누어 수준별로 구성하고 다시 B단계를 상, 중, 하의 난이도로 세분하여 체계적으로 수학 실력을 키울 수 있다. 교과서 개념과 기출 문제 분석을 바탕으로 중등 수학 2(하)에서 다뤄야 하는 모든 문제를 156개 유형으로 분류하고 1147문제로 정리하였으므로 유형별로 충분한 문제 연습을 통해 문제 해결력을 키울 수 있으며, 학생 스스로 주도적으로 계획을 세워 취약 유형에 대해 반복학습을 할 수 있도록 각 단원별 B, C단계를 표로 구성한 를 제공하였다.I. 삼각형의 성질 01 삼각형의 성질(1) 02 삼각형의 성질(2) II. 사각형의 성질 03 평행사변형 04 여러 가지 사각형 III. 도형의 닮음 05 도형의 닮음 06 평행선 사이의 선분의 길이의 비 07 삼각형의 무게중심 08 닮음의 활용 IV. 피타고라스 정리 09 피타고라스 정리 Ⅴ. 확률 10 경우의 수 11 확률1. 전국 중학교 내신 기출 문제 총정리 2. 2015 개정 교육과정 문제 수록 3. 모든 문제를 A, B, C 3단계 난이도로 구성 책소개 1. 중학교 과정의 모든 수학 문제를 총정리 전국 천여 개 중학교의 내신 기출 문제를 수집하고 분석하여 총정리 하였기에 한 권으로 중학교 수학 학습을 끝낼 수 있습니다. 2. 모든 문제를 난이도별로 분류하여 구성 쉬운 문제부터 어려운 문제까지 순서대로 도전하는 것이 합리적인 수학 학습법입니다. 은 문제의 난이도를 A, B, C 3단계로 나누어 수준별로 구성하고 다시 B단계를 상, 중, 하의 난이도로 세분하여 체계적으로 수학 실력을 키울 수 있습니다. 3. 모든 문제를 입체적으로 분석하여 유형화 교과서 개념과 기출 문제 분석을 바탕으로 중등 수학 2(하)에서 다뤄야 하는 모든 문제를 156개 유형으로 분류하고 1147문제로 정리하였으므로 유형별로 충분한 문제 연습을 통해 문제 해결력을 키울 수 있습니다. 4. 효율적인 자기주도학습과 반복학습 가능 학생 스스로 주도적으로 계획을 세워 취약 유형에 대해 반복학습을 할 수 있도록 각 단원별 B, C단계를 표로 구성한 를 제공하였습니다. 출판사 리뷰 '2,500만부 돌파, 베스트셀러 문제기본서 쎈' 내신에 나오는 모든 문제가 다 들어 있는 “문제 기본서 쎈” 쎈은 개념 학습 이후의 수학 학습 방법으로 유형별 문제 학습을 선도적으로 제안하며 등장하여 항상 최고의 자리를 지키고 있는 수학 문제 기본서의 대표 주자입니다. 문항 분석 방법, 보유하고 있는 방대한 데이터 베이스와 인프라가 매년 유사 교재들이 범람하는 속에서도 쎈이 최고의 자리에 있는 이유입니다. 쎈의 유형 분석과 문제 해결 방법은 어떤 유사 교재도 따라올 수 없는 특별함이 있습니다. 특히 2015 개정 교육과정에서 강조하는 수학 역량을 기를 수 있는 “창의 문제”를 구성하여 새로운 교육과정에서도 문제 기본서로서의 입지를 공고히 하였습니다.
솔솔라라 : 피아노
와이티미디어 / 와이티미디어 편집부 엮음 / 2016.01.25
33,000
와이티미디어
예술,종교
와이티미디어 편집부 엮음
음악교육용 보드게임 '솔솔라라' 시리즈. 이 시리즈는 재미있는 보드게임을 통해 쉽고 즐겁게 음악 기초 이론과 악기, 피아노 건반 등 다양한 음악 공부를 할 수 있도록 개발되었다. 본격 감성음악 체험교구로 피아노를 비롯한 다양한 악기를 처음 배우는 어린이는 물론, 음악관련 학원, 피아노 교습소, 유치원, 초등학교 등 교육기관에서 그 활용도가 높을 것이다.음악교육용 보드게임 교구, 솔솔라라 (피아노) 출시 한자, 수학, 사회, 과학, 초등통합 등 다양한 종류의 학습용 보드게임을 출시해 온 기능성 게임의 명가(名家), ㈜와이티미디어 (대표 김상우)는 음악교육용 보드게임 시리즈 '솔솔라라(5종)'를 새롭게 출시했다고 밝혔다. 금번 출시된 보드게임 시리즈는 재미있는 보드게임을 통해 쉽고 즐겁게 음악 기초 이론과 악기, 피아노 건반 등 다양한 음악 공부를 할 수 있도록 개발된 것이 특징이다. 보드게임은 모두 5개의 제품이 시리즈로 출시되었으며 제품별 구성을 보면 먼저, 악기의 종류와 연주법을 배울 수 있는 , 계이름과 음높이를 배울 수 있는 , 음표와 쉼표를 배울 수 있는 , 건반의 위치, 온음과 반음을 배울 수 있는 , 마지막으로 음악이론 종합편인 로 되어 있다. 보드게임 시리즈는 본격 감성음악 체험교구로 피아노를 비롯한 다양한 악기를 처음 배우는 어린이는 물론, 음악관련 학원, 피아노 교습소, 유치원, 초등학교 등 교육기관에서 그 활용도가 매우 높을 것으로 기대되는 제품이다.
(오감으로 만나는 명화 여행) 꿀꺽! 아이 맛있어! : 미각
JDM중앙출판사 / 종이비행기 구성 / 2003.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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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750원
(10% off)
JDM중앙출판사
유아학습책
종이비행기 구성
명화 중에는 음식을 먹는 장면이나 먹거리 그 자체를 그린 작품들이 유난히 많다. 르누아르의 , 쿠르베의 , 세잔의 등의 그림을 보면서 새콤한 맛, 달콤한 맛, 짠 맛 등을 상상해 볼 수 있다. \"꼴깍꼴깍, 맛있겠다! 정말정말 맛있겠다!\", \"살며시 한 입 베어 물면 입 안 가득 새콤해, 아이 새콤해!\" 이처럼 재미있고 발랄한 문장을 통해, 그림 속의 음식을 실제로 베어 물기라도 한 것처럼 생생하게 여러가지 맛을 상상해 볼 수 있다.옛날 유명한 화가들은 자신들의 그림 속에 다양한 먹을거리와 음식들을 그려 냈습니다. 그 그림 속에는 어떤 맛이 숨어 있을까요? 《꿀꺽! 아이, 맛있어!》에서는 명화를 보면서 그림 속의 맛을 상상해 볼 수 있는 시간을 갖게 합니다. 유아가 느낄 수 있는 맛에는 어떤 맛이 있을까요? 《꿀꺽! 아이, 맛있어!》에서는 유아가 새콤한 맛, 달콤한 맛, 고소한 맛, 매운 맛, 시원한 맛 등의 맛을 상상할 수 있도록 레몬과 딸기, 사과, 빵, 양파, 물등이 나오는 그림을 만나게 됩니다. 유아가 사과를 보면 달콤한 맛을, 레몬을 보면 새콤한 맛을 상상할 수 있도록 유도합니다. 그림 속에서 빨강-사과-달콤한 맛의 순으로 미각적인 감각과 색깔을 접목시켜 대상물이 어떤 맛일지 상상하게 함으로써 유아의 미각적 감각과 조화로움을 함께 키워 줍니다. 또한 하나의 맛을 만날 때마다 ‘꼴깍꼴깍’ 침이 넘어가는 재미있는 의성어를 사용하여 재미있고 쉬운 문장의 반복적인 사용으로 유아에게 따라하는 재미와 이해를 돕습니다.명화를 보여 주기 전 아이에게 “꼴깍꼴깍, 맛있겠다! 정말정말 맛있겠다!” 하면서다음 장면에 나올 그림의 사물 흉내를 내어 보세요. 예를 들면, 쿠르베의 를 소개하기 전에 “꼴깍꼴깍, 맛있겠다! 정말정말 맛있겠다!” 하면서 사과를 깎는 흉내를 내 보세요. 다음에는 “무엇이 맛있을까?” 하고 아이에게 물어 보세요. “그래, 사과였구나. 달콤달콤 달콤한 사과, 정말정말 맛있겠다! 아삭아삭 사각사각 입 안 가득 달콤해, 아이 달콤해!” 이런 방법으로 그림책을 다 읽어 준 뒤, 다시 한 번 그림책을 처음부터 끝까지 운율을 살려 재미있게 읽어 주세요. 아이에게 책 읽는 재미를 안겨 줄 것입니다.
유일한 구원자 예수 그리스도
국제제자훈련원(DMI.디엠출판유통) / 옥한흠 지음 / 2001.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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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제자훈련원(DMI.디엠출판유통)
소설,일반
옥한흠 지음
용과 괴물들이 펼치는 전설의 세계
비룡소 / 로버트 사부다.매튜 레인하트 글.그림, 맹주열 옮김 / 2011.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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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룡소
유아놀이책
로버트 사부다.매튜 레인하트 글.그림, 맹주열 옮김
신나는 팝업북 시리즈 14권. 케이트 그리너웨이 상을 수상한 팝업북의 대가 로버트 사부다의 여섯 번째 작품으로 이전의 팝업북보다 생동감과 정교함을 한층 더했다. 20여 개의 팝업 그림을 통해서 동서양 신화와 전설 속에 등장하는 상상 속 괴물들과 현재까지 있을 거라 믿고 있는 다양한 괴물들을 함께 소개한다. 책장을 펼치면 깜짝 놀랄 만한 괴물들이 곳곳에서 튀어나온다. 여러 나라의 신화와 전설 속 커다란 용과 괴물들이 솟아 나오고 각 장마다 달린 플랩을 펼치면 더 많은 괴물들이 등장한다. 무섭지만 호기심을 일으키는 이야기들, 무시무시한 괴물들에 얽힌 재미있는 신화와 전설들이 시선을 이끈다. 익숙한 것 같았던 그리스, 로마 신화 속 괴물들도 입체적인 팝업으로 보면 더욱 실감난다. 각 지역마다 색다른 특징을 지닌 다양한 괴물들의 이야기를 풀어내는 짜임새 있는 글과 생동감 넘치고 매력적인 팝업 그림을 통해 여러 나라의 신화와 전설을 더욱 쉽게 이해할 수 있다.케이트 그리너웨이 상을 수상한 팝업북의 대가 로버트 사부다의 최신작! 전 세계 12개국 어린이들이 선택한 최고의 놀이책 팝업북의 거장이라 불리는 로버트 사부다의 최신작 『용과 괴물들이 펼치는 전설의 세계』가 ㈜비룡소에서 출간되었다. 우리나라에서도 잘 알려진 로버트 사부다는 영국에서 가장 뛰어난 그림책을 만든 작가에게 주는 케이트 그리너웨이 상을 수상한 세계적인 작가이다. 이 책은 환상적인 호흡을 맞춰 온 로버트 사부다와 매튜 레인하트의 여섯 번째 작품으로 이전의 팝업북보다 생동감과 정교함을 한층 더했다. 20여 개의 팝업 그림을 통해서 동서양 신화와 전설 속에 등장하는 상상 속 괴물들과 현재까지 있을 거라 믿고 있는 다양한 괴물들을 함께 소개한다. ■ 온 세계 신화와 전설 속에 나오는 무시무시한 괴물들 책장을 펼치면 깜짝 놀랄 만한 괴물들이 곳곳에서 튀어나온다. 여러 나라의 신화와 전설 속 커다란 용과 괴물들이 솟아 나오고 각 장마다 달린 플랩을 펼치면 더 많은 괴물들이 등장한다. 무섭지만 호기심을 일으키는 이야기들, 무시무시한 괴물들에 얽힌 재미있는 신화와 전설들이 시선을 이끈다. 익숙한 것 같았던 그리스, 로마 신화 속 괴물들도 입체적인 팝업으로 보면 더욱 실감난다. 판타지 소설이나 중세 이야기에 등장하는 서양의 용과 우리에게 친숙한 동양의 용은 각각의 특징이 뚜렷하게 대비되어 보인다. 먼 나라로만 느껴졌던 북유럽이나 중동도 괴물들이 들려주는 신화와 이야기를 듣다 보면 어느새 가깝고 흥미진진하게 다가온다. 각 지역마다 색다른 특징을 지닌 다양한 괴물들의 이야기를 풀어내는 짜임새 있는 글과 생동감 넘치고 매력적인 팝업 그림을 통해 여러 나라의 신화와 전설을 더욱 쉽게 이해할 수 있다. 머리에 뱀이 가득한 메두사의 모습은 과연 눈이 마주치면 돌로 변해 버릴 것같이 무시무시하다. 잇따라 나오는 사양 용 와이번과 동양의 용은 같은 용이지만 확연히 다른 모습으로 날아오른다. 커다란 배를 부술 듯 움켜잡은 거대한 괴물 문어 크라켄이나 관 뚜껑을 들어 올리고 튀어나올 것 같은 드라큘라, 보름달 아래서 울부짖는 늑대인간 워울프는 보는 이에게 놀라움을 선사할 것이다. 그밖에도 히말라야의 설인 예티나 네스 호의 괴물 공룡 네시의 그림은 아직 밝혀지지 않은 생물에 대한 궁금증을 더욱 자극한다. 독자들은 이 책을 보며 미지의 세계를 향한 호기심을 키우고 여러 나라의 전설과 신화를 접할 수 있을 것이다. ■ 괴물들을 통해 엿보는 문화의 차이 그리고 미지의 세계 서양에서 용은 사람들을 괴롭히고 잡아먹는 사악한 존재다. 중동 신화에 등장하는 용들도 주로 악당 역할을 맡는다. 이에 비해 동양의 용은 전통적으로 지혜롭고 사람을 이롭게 하는 신적인 존재로 추앙받아 왔다. 모양에서도 큰 차이가 난다. 이처럼 같은 괴물이라도 지역에 따라 문화와 가치관의 차이를 뚜렷하게 드러낸다. 그리스와 로마, 중동, 이집트, 동양의 괴물들을 살펴보다 보면 자연스럽게 괴물들의 기원이 되는 각 나라의 신화와 전설을 알게 된다. 신화와 전설을 보다 보면 그 지역의 문화와 환경까지 알 수가 있다. 옛이야기 속 상상의 괴물뿐 아니라 실재하는 동물을 잘못 보고 가졌던 오해로 생겨난 괴물들, 또 진짜로 존재할 거라 예상되는 괴물들의 존재도 알 수 있다. 아주 먼 옛이야기 속 모험뿐 아니라 바로 오늘날 과학과 이성의 힘으로 탐험해야 할 미지의 영역까지 살펴보면서 환상과 현실의 세계를 자연스레 구분 짓게 될 것이다. ▶ 아이들의 인지능력, 공간감, 원근감 및 EQ 발달까지 도움을 주는 비룡소의 「신나는 팝업북」 시리즈! 비룡소의 「신나는 팝업북」은 관상용이나 놀이책으로만 여겨졌던 기존의 팝업북에 학습책의 개념을 절묘하게 조합시켜 놀이와 학습을 동시에 해결하는 새로운 형태의 팝업북이다. 이 시리즈는 ‘종이 공학의 걸작’이라는 평을 들을 만큼 시각적으로 정교하고 화려하면서도 매우 입체적인 팝업 장치들이 돋보인다. 게다가 세계지리, 과학, 음악, 수학, 자연 등 초등학교 교과과정과 직접적으로 연계된 내용을 수록함으로써 실질적인 학습 효과까지 가져다준다. 비룡소의 「신나는 팝업북」은 책읽기의 즐거움을 알려 주고 아이들의 학습 능력과 인지 능력 및 EQ 발달에 도움을 줌으로써 새롭게 진화하는 21세기형 책의 모델이 되어 줄 것이다.
세상을 뒤흔든 위인들의 공부 습관
녹색지팡이 / 한정영 지음, 엔싹 그림 / 2012.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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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위인
한정영 지음, 엔싹 그림
세상을 뒤흔든 인물 시리즈 5권. 어린이들이 쉽게 실천할 수 있는 50가지 공부 습관이 담겨 있다. 뒷골목을 방황하던 오바마와 오프라 윈프리, 꼴찌 석주명, 바보 아인슈타인, 문제아 스티브 잡스 등 어린 시절 아무도 주목하지 않았지만 스스로 꿈을 찾고 목표를 세운 뒤 자신만의 공부 습관을 길러 꿈을 이룬 인물들의 공부법을 알려준다. 이 책의 주인공들은 어린 시절 문제아, 열등생이라 불리던 문제투성이였다. 그러나 ‘구석 놀이로 집중력 키우기’, ‘생각으로 수학 문제 풀기’, ‘미래의 모습 상상하기’ 등 자신에게 맞는 공부 습관과 생활 습관을 바탕으로 훗날 세상을 바꾼 위대한 인물이 되었다. 10명의 위인들이 들려주는 구체적인 공부법을 따라 익히다 보면 저절로 좋은 습관이 몸에 배게 될 것이다.1. 스티브 잡스에게 배우는 집념 - 끝까지 파고들어 완벽하게 해내라 2. 아인슈타인에게 배우는 집중력 - 집중력이 높은 사람이 성공한다 3. 안철수에게 배우는 기초 단련법 - 기초가 튼튼해야 실력이 탄탄해진다 4. 석주명에게 배우는 시간 활용법 - 자투리 시간을 황금처럼 써라 5. 파인만에게 배우는 신나는 공부법 - 수수께끼를 풀듯 공부하라 6. 오바마에게 배우는 롤모델의 소중함 - 닮고 싶은 롤모델을 찾아라 7. 헬렌 켈러에게 배우는 반복의 힘 - 끊임없이 연습하면 넘지 못할 벽이 없다 8. 제임스 카메론에게 배우는 성적을 높이는 독서 - 독서는 미래를 위한 가장 큰 투자이다 9. 제인 구달에게 배우는 지피지기 학습법 - 나의 장단점에 맞게 공부 계획을 세워라 10. 오프라 윈프리에게 배우는 경쟁의 힘 - 경쟁은 실력을 키우는 지름길이다아무도 주목하지 않던 아이들, 세상을 바꾼 주인공으로 우뚝 서다! 뒷골목을 방황하던 오바마와 오프라 윈프리, 꼴찌 석주명, 바보 아인슈타인, 문제아 스티브 잡스…. 이 책의 주인공들은 어린 시절 아무도 주목하지 않았지만 스스로 꿈을 찾고 목표를 세운 뒤 자신만의 공부 습관을 길러 꿈을 이룬 인물들입니다. 이들은 어린 시절 문제아, 열등생이라 불리던 문제투성이였습니다. 그러나 ‘구석 놀이로 집중력 키우기’, ‘생각으로 수학 문제 풀기’, ‘미래의 모습 상상하기’ 등 자신에게 맞는 공부 습관과 생활 습관을 바탕으로 훗날 세상을 바꾼 위대한 인물이 되었습니다. 이 책에는 어린이들이 쉽게 실천할 수 있는 50가지 공부 습관이 담겨 있습니다. 10명의 위인들이 들려주는 구체적인 공부법을 따라 익히다 보면 저절로 좋은 습관이 몸에 배게 될 것입니다. 어린이들이 따라 익힐 수 있는 50가지 구체적인 공부 습관 늘 시끄러웠던 집에서 책을 읽고 싶었던 어린 아인슈타인은 거실 한쪽 구석에 책을 들고 앉은 뒤, 주변에 아무도 없고 아무 소리도 들리지 않는다고 스스로 주문을 걸며 집중력을 키웠습니다. 영화 [타이타닉]과 [아바타]를 제작한 영화감독 제임스 카메론은 교과서에서 새로운 사실을 배울 때마다 그와 관련된 책을 사서 읽는 방법으로 책 읽기의 재미도 얻고 성적도 올렸습니다. 오프라 윈프리는 당시 가장 인기 있던 앵커를 선의의 경쟁 상대로 정하고 그를 넘어서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한 덕분에 최고의 자리에 오를 수 있었습니다. 이 책을 읽는 어린이들이 위인들의 공부 습관을 익혀 나만의 꿈에 다가갈 수 있기를 바랍니다. 어린 시절에 익힌 공부 습관은 꿈을 이루는 큰 힘이 되니까요.
엉뚱하지만 과학입니다 2
와이즈만BOOKs(와이즈만북스) / 원종우, 최향숙 (지은이), 임다와 (그림), 와이즈만 영재교육연구소 (감수) / 2022.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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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즈만BOOKs(와이즈만북스)
자연,과학
원종우, 최향숙 (지은이), 임다와 (그림), 와이즈만 영재교육연구소 (감수)
10년이 지난 햄버거와 54년 전에 만든 통조림이 어떻게 멀쩡할까? 향수를 뿌리거나 방금 세탁하지 않은 옷에서 어떻게 좋은 향기가 날까? 등과 같은 우리가 한 번쯤 궁금해 하거나 호기심을 가질법한 엉뚱한 질문과 연구로 가득하다. 아주 사소하고도 친근한 생활밀착형 궁금증을 이그노벨상과 함께 알아보다 보면 과학과 친해지고 세상을 과학적으로 이해가게 된다. 열 마디 말보다 내 마음을 더 잘 표현하는 이모티콘과도 같은 두 주인공의 표정, 인포그래픽처럼 핵심과 원리만 쏙쏙 뽑아 쉽고 간결하게 과학 정보를 전달하는 그림과 디자인은 <엉뚱하지만 과학입니다>를 읽는 책이 아닌 보는 책으로 만들어 주어 또 다른 즐거움을 선사할 것이다.01 발 냄새는 어디서 왔을까? - 진짜 발 냄새를 찾아라! 02 10살 햄버거와 54살 통조림 - 과학으로 부패의 비밀을 풀어 봐! 03 향기 나는 옷이 있다고? - 능력 부자 기능성 섬유 04 사랑으로 만든 팬티 - 냄새 잡는 필터의 과학 05 어디서 빠른지는 해 봐야 알지! - 우리가 몰랐던 점성의 특성 06 숯불은 아무나 피우나 - 연소, 너는 누구냐? 07 딱따구리 머리에는 스펀지가 있다! - 충격, 없앨 순 없어도 줄일 순 있지! 08 붉은색도 구릿빛, 청록색도 구릿빛? - 철이 산소를 만났을 때, 구리가 산소를 만났을 때 09 침이 뭐길래? - 슬기로운 침 사용법 10 바퀴벌레 죽여, 말아? - 벌레 잡는 살충제는 결국 어디로?무거운 엉덩이와 가벼운 엉뚱함으로 이그노벨상을 수상한 과학자들의 생활 밀착형 과학 이야기! 과학이 만만해지는 폭소 유발 과학서! 발 냄새가 진짜 발 냄새가 아니었다고? 조금 더럽지만 재밌고 황당한 발 냄새의 진실! 궁금한 건 못 참는 주인공 ‘나’는 지하철에서 신발은 물론 양말까지 벗고 있는 아저씨를 만난 불쾌한 경험을 파토쌤에게 늘어놓는다. 이에 파토쌤은 발 냄새가 나는 원인과 1992년 이그노벨 의학상을 받은 발 냄새에 관한 재미있는 연구에 대해 들려준다. 일본 화장품 회사 연구원들은 여러 가지 화학 물질로 우리 몸 여기저기에서 나는 안 좋은 냄새를 만들고, 흠뻑 땀을 낸 남자들의 양말에서 발 냄새를 채취하고, 화학 물질로 이와 비슷한 가짜 발 냄새도 만들었다. 그러고는 사람들에게 진짜 발 냄새를 찾아보게 했다. 실험 결과 사람들은 발 냄새와 몸에서 나는 다른 냄새를 잘 구별하지 못했을 뿐만 아니라 발 냄새를 오래된 치즈 냄새로 혼동하기도 했다. 이 연구를 통해 발 냄새가 나는 건 세균 때문이지만 발이 아닌 다른 곳에서 냄새가 나도 우리는 그것을 익숙한 발 냄새로 느끼게 되는데, 이것은 심리적인 착각임을 알게 됐다. 아주 사소하지만 궁금한 질문을 화학으로 접근하다! 이 책에는 10년이 지난 햄버거와 54년 전에 만든 통조림이 어떻게 멀쩡할까? 향수를 뿌리거나 방금 세탁하지 않은 옷에서 어떻게 좋은 향기가 날까? 크론병을 앓고 있는 아내를 위해 냄새를 가두는 속옷을 발명한 남편의 이야기에서 필터는 어떻게 냄새와 먼지를 걸러 낼까? 물과 시럽 중 어디서 더 빠르게 헤엄칠까? 와 같은 우리가 한 번쯤 궁금해 하거나 호기심을 가질법한 엉뚱한 질문과 연구로 가득하다. 아주 사소하고도 친근한 생활밀착형 궁금증을 이그노벨상과 함께 알아보다 보면 과학과 친해지고 세상을 과학적으로 이해가게 된다. 열 마디 말보다 내 마음을 더 잘 표현하는 이모티콘과도 같은 두 주인공의 표정, 인포그래픽처럼 핵심과 원리만 쏙쏙 뽑아 쉽고 간결하게 과학 정보를 전달하는 그림과 디자인은 《엉뚱하지만 과학입니다》를 읽는 책이 아닌 보는 책으로 만들어 주어 또 다른 즐거움을 선사할 것이다. 과학, 배우지 말고 경험하고 이해하면 내 것이 된다! 과학은 연구소나 실험실, 어려운 책 속, 아니면 먼 미래에만 있는 게 아니라 생활 속 우리 가까이에 있다는 이야기, 참 많이 듣지만 쉽게 와 닿지 않는다. 어려운 과학 용어나 법칙, 공식이라도 마주하면 머리부터 아프다. 특히 아이들은 과학을 교과서로 배우고 시험까지 봐야 해서 더욱 멀고 어렵게만 여긴다. 와이즈만북스의 《엉뚱하지만 과학입니다》 시리즈는 이런 아이들에게 과학은 쉽고 재미있는 것이라고 직접 보고 느끼게 할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 하는 고민에서 출발했다. ‘아주 엉뚱하고 기발한 이야기를 읽었을 뿐인데 어느새 과학을 마주하고 이해하고 생활에 적용까지 하고 있네!’ 이것이 《엉뚱하지만 과학입니다》 시리즈가 지향하는 어린이를 위한 과학책의 방향이다. 《엉뚱하지만 과학입니다》에서 다루는 내용은 기발하고 엉뚱해서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아낸다. 그래서 아이 스스로 혼자서 끝까지 읽어낼 수 있다. 읽는 데서 그치는 게 아니라 이해하고 소화해서 주변과 세상을 이해하고 의문을 갖고 분석하고 해결하려는 힘, 즉 과학문해력을 갖추게 된다. 다음의 세 가지 전제에서 출발한 《엉뚱하지만 과학입니다》시리즈는 과학적 사고력과 문제해결력은 물론 과학문해력까지 키울 수 있도록 구성했다. 첫째, 과학은 가까이 있다! 과학은 어려운 책이나 복잡한 실험실, 알 수 없는 기계 속에만 있는 게 아니다. 우리 가까이, 어디에나 있다. 아침에 일어나 잠들 때가지 우리가 접하는 모든 것에 과학의 원리가 숨어 있다. 둘째, 과학은 엉뚱한 상상에서 출발했다! 지금까지 과학의 원리라고 밝혀진 것들은 모두 나, 주변, 세상을 이해해 보려는 호기심과 노력에서 출발했다. 작은 호기심, 엉뚱한 상상, 이해해 보려는 노력에서 출발한 작은 시도들이 모이고 쌓여 과학의 원리로 입증된 것이다. 셋째, 과학은 이해하면 쉬워지고 쉬워지면 좋아진다! 과학을 어려워하는 아이들도 재미있고 친근한 주제로 접근하면 과학을 이해할 수 있다. 과학을 이해하면 과학을 좋아하게 되고 사고력과 문제해결력을 키울 수 있을 뿐 아니라 세상을 과학적으로 이해하는 과학문해력까지 갖추게 된다. 엉뚱한 상상, 괴짜 연구의 대명사 이그노벨상으로 명랑한 과학을 만나다! 이그노벨상은 하버드 대학교 유머 과학 잡지 '애널스 오브 임프로버블 리서치'가 과학에 대한 대중의 관심을 불러일으키기 위해 노벨상을 패러디해서 1991년 제정한 상으로, 물리, 화학, 의학, 수학, 생물, 평화 등 여러 분야에 걸쳐 수상자를 선정한다. 선정 기준은 ‘사람들을 웃게 하거나 생각하게 만드는 연구를 해서, 과학에 대한 관심을 높인 연구자’다. 그래서 이그노벨상을 수상한 연구는 엉뚱하고, 기발하다. 여기에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과학이 재미있구나!’ ‘과학은 우리 생활 속에 있구나!’라는 걸 깨닫게 해 준다. 《엉뚱하지만 과학입니다》 시리즈는 초등 교과 과학 원리를 재미있게 경험할 수 있는 연구 50개를 뽑았다. 그리고 그 연구들을 다시 물리, 화학, 생물, 지구과학, 정보·환경공학의 5개 분야로 나누어 한 권에 한 분야씩 담았다. 첫 권 물리 편 《개가 똥을 누는 방향은?》을 시작으로, 2022년 상반기에 화학 편 《진짜 발 냄새를 찾아라!》, 생물 편 《방귀로 말해요!》, 지구과학 편 《메기가 꼬리를 흔들면 지진이 일어난다?》, 정보·환경공학 편 《미스터리 서클의 비밀을 풀어라!》(이상 가제)을 순차적으로 출간할 계획이다.
일루머내터미 : 사람의 몸을 들여다봐요
보림 / 케이트 데이비스 (글), 카르노브스키 (그림), 강준오 (옮긴이), 강윤형 (감수) / 2018.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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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작동화
케이트 데이비스 (글), 카르노브스키 (그림), 강준오 (옮긴이), 강윤형 (감수)
과학 기술과 예술이 만나 지금까지 볼 수 없었던 새로운 예술 과학 그림책이 만들어졌다. 하나의 그림에 마법의 3색 렌즈를 들고, 빨간색 렌즈를 대고 보면 사람 몸의 뼈대만, 초록색 렌즈를 대고 보면 사람 몸의 근육만, 파란색 렌즈를 대고 보면 사람 몸의 기관과 혈관이 보인다. 살아 움직이는 입체 그림책이다.과학 기술과 예술이 만나 지금까지 볼 수 없었던 새로운 예술 과학 그림책 세상이 만들어졌어요. 3색의 마법 렌즈를 들고 X-ray실로 가요! 정말 마법에 걸린 것 같아요. 하나의 그림에 마법의 3색 렌즈를 들고 빨간색 렌즈를 대고 보면 사람 몸의 뼈대만 초록색 렌즈를 대고 보면 사람 몸의 근육만 파란색 렌즈를 대고 보면 사람 몸의 기관과 혈관이 보이는 살아 움직이는 입체 그림책 일루머내터미! 놀라운 우리의 몸 사람의 몸은 참 놀랍습니다. 우리 몸을 X-ray로 비춰 보면, 몸 한 가운데 뼈대가 아래위로 길게 있으며, 뼈의 주위는 근육이 둘러싸고 있습니다. 근육은 우리가 움직이고 똑바로 설 수 있게 해주는 세포조직입니다. 우리가 생명을 유지할 수 있게 해주는 것이 기관입니다. 각각의 기관은 우리가 살 수 있도록 아주 중요한 여러 가지 역할을 합니다. 예를 들면 심장은 우리 몸의 곳곳에 피를 보내고, 피부는 우리 몸에서 가장 큰 기관으로 우리가 체온을 유지하고 물건의 감촉을 느끼게 해줍니다. 자, 이제 사람의 몸을 들여다보세요. 무엇이 보이나요? 우리 몸의 각 부분 머리 눈과 귀 입과 코 심장 갈비뼈와 폐 배 아기는 어떻게 자랄까요 팔과 손 다리와 발 이 책은 이렇게 사용해요. 하나, * 몸의 각 부분을 살펴보고 어떻게 움직이는지 알아봐요. 각 부분의 기능과 역할을 알아봐요. 둘, ** X-ray실에서 뼈대와 근육 그리고 기관을 살펴봐요. 3색 렌즈를 대고 몸을 이루는 각 부분을 살펴봐요. 셋, *** 해부실에서 우리 몸이 어떻게 움직이는지 알아봐요. 자, 그럼 이제 해부를 시작해 볼까요? 하나, * 머리 머리는 사람의 몸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입니다. 우리는 머리로 세상을 보고 듣고 느낍니다. 머릿속에는 뇌가 있습니다. 뇌는 우리 몸의 중앙관제센터로서 신경망을 통해서 몸의 모든 부분과 연결되어 있습니다. 마법의 3색 렌즈를 눈에 대고 들여다봐요. 빨간색 렌즈 머리뼈는 뇌를 보호합니다. 머리뼈에서 아래로 뻗어 있는 척추는 몸의 다른 부분을 뇌와 연결해주는 신경다발인 척수를 담고 있습니다. 치아는 뼈가 아니랍니다. 치아는 우리 몸에서 가장 단단한 물질인 에나멜로 덮여 있습니다. 초록색 렌즈 머리, 목, 얼굴에 있는 근육은 머리를 움직이고 음식을 씹거나 삼키며 말을 하고 얼굴 표정을 짓게 해줍니다. 파란색 렌즈 머리에는 뇌뿐만 아니라 눈과 귀, 코, 혀가 있어 이들이 느낀 감각 정보가 신경망을 통해 뇌에 전달됩니다. 둘, ** X-ray실로 가서 들여다봐요. 빨간색 렌즈를 대고 보면 뼈대가, 초록색 렌즈를 대고 보면 근육이, 파란색 렌즈로 보면 기관과 혈관이 보여요. 셋, *** 머리뼈 머리뼈는 서로 단단하게 결합된 22개의 뼈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우리가 점차 자라면서 머리뼈는 뇌 주위를 둘러싼 보호 벽이 되지요. 머리뼈 중에서 유일하게 움직일 수 있는 부분은 아래턱뼈입니다. 아래턱뼈는 입을 열 수 있도록 다른 부분에 매달려 있지요. 뇌는 머리뼈의 뒷부분에 자리 잡고 있습니다. 머리뼈의 앞부분에는 얼굴뼈가 있어서 얼굴 모양을 만들어주고, 머리뼈는 길고 휘어진 모양의 척추에 연결되어 몸의 다른 부분과 이어집니다. 아래에 있는 머리뼈에 대해 알아보고, 다시 X-ray실로 돌아가서 빨간색 렌즈를 눈에 대고 들여다보세요. 무엇이 보이나요? 뇌 뇌는 우리의 사람됨을 만들어줍니다. 우리의 마음과 기억이 담겨 있는 곳으로, 우리가 움직이거나 생각하고 경험하는 거의 모든 것을 맡고 있지요. 뇌는 신경망을 통해 몸의 다른 부분과 소통합니다. 예를 들어 우리가 뜨거운 것을 만지면 손에 있는 신경이 그 정보를 뇌에 보내고, 뇌는 손을 떼라고 지시하지요. 뇌는 신경으로 둘러싸여 있으며, 우리 몸 중에서 베어도 아픔을 느끼지 못하는 유일한 부분이랍니다. 아래에 있는 뇌에 대해 알아보고, 다시 X-ray실로 돌아가서 파란색 렌즈를 눈에 대고 들여다보세요. 무엇이 보이나요? 머리를 다 봤으면 다음은 눈과 귀, 입과 코,… 차례로 들여다볼까요?
조각 조각 스티커 아트북 : 우주 탐험
싸이클(싸이프레스) / 싸이클 콘텐츠기획팀 (지은이) / 2022.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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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이클(싸이프레스)
유아놀이책
싸이클 콘텐츠기획팀 (지은이)
스티커를 붙여 그림을 완성할 수 있는 숫자 도안이 담긴 바탕지 8장과 바탕지 숫자에 맞는 알록달록 조각 스티커 9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우주 탐험’ 편에서는 우주 비행사, 우주 왕복선, 지구, 토성, 화성 탐사 로봇, 우주 정거장, 외계인, UFO 등 총 8개의 우주 탐험을 완성할 수 있다. 조각 스티커의 개수는 40개부터 74개까지 작품마다 다양하게 구성되어 있어서 붙이기 쉬운 그림부터 완성도 높은 그림까지 체험해볼 수 있다.*조각 조각 스티커 아트북, 이래서 좋아요! *조각 조각 스티커 아트북, 이렇게 구성되어 있어요! 1. 우주 비행사 2. 우주 왕복선 3. 지구 4. 토성 5. 화성 탐사 로봇 6. 우주 정거장 7. 외계인 8. UFO어른들을 사로잡은 베스트셀러 『스티커 아트북』 아동용! 집중력, 관찰력, 표현력이 쑥쑥! 숫자에 맞춰 스티커를 붙이면 아이만의 그림이 완성! 아이가 작은 손으로 스티커를 떼어 바탕지에 있는 도형 모양에 맞게 요리조리 움직여 스티커를 붙이면 멋진 우주 탐험이 완성돼요. 우주 여행을 하기 위해 우주복을 입은 우주 비행사, 우주와 지구를 왕복하는 우주 왕복선, 태양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행성인 지구, 사람 대신 화성에 가서 탐사를 하는 화성 탐사 로봇, 현재 공식적으로 발견되지는 않았지만 지성이 있는 외계인 등 아이들이 좋아할 만한 우주 탐험 소재들로 구성되어 있어요. 『조각 조각 스티커 아트북』은 별다른 도구 없이 손으로 스티커를 떼어내 붙이기만 하면 멋진 그림이 완성돼요. 번호에 맞추어 스티커를 붙이면 집중력과 주의력은 물론이고 탐구력, 관찰력, 표현력이 쑥쑥 향상돼요. 또 조각 스티커를 손으로 하나하나 떼어 붙이다 보면 아이 손의 소근육도 함께 발달한답니다. 숫자에 맞는 조각 스티커를 차근차근 붙여 멋진 우주 탐험을 떠나보세요. 하나. 스티커를 붙일 수 있는 바탕지와 스티커로 구성되어 있어요! 『조각 조각 스티커 아트북』은 스티커를 붙여 그림을 완성할 수 있는 숫자 도안이 담긴 바탕지 8장과 바탕지 숫자에 맞는 알록달록 조각 스티커 9장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조각 조각 스티커 아트북』 시리즈 ‘우주 탐험’ 편에서는 우주 비행사, 우주 왕복선, 지구, 토성, 화성 탐사 로봇, 우주 정거장, 외계인, UFO 등 총 8개의 우주 탐험을 완성할 수 있어요. 조각 스티커의 개수는 40개부터 74개까지 작품마다 다양하게 구성되어 있어서 붙이기 쉬운 그림부터 완성도 높은 그림까지 체험해볼 수 있어요. 둘. 숫자에 맞춰 스티커를 붙여 멋진 그림을 완성해요! 『조각 조각 스티커 아트북』의 가장 큰 특징은 바탕지에 적힌 숫자에 알맞은 스티커를 차근차근 붙이면 8개의 멋진 그림을 누구나 완성할 수 있다는 것이에요. 먼저, 우주 비행사부터 UFO까지 차례대로 있는 바탕지 중 마음에 쏙 드는 바탕지를 고르고, 고른 그림의 짝꿍 스티커를 찾아요. 그 다음에 바탕지 숫자와 일치하는 스티커를 찾아 알맞은 모양으로 요리조리 움직여 가며 붙여요. 이때 스티커 01번부터 마지막 스티커까지 순서대로 붙여 그림을 완성해도 좋고, 바탕지에서 그때그때 눈에 보이는 숫자의 스티커를 하나씩 찾아가며 순서에 관계없이 붙여 그림을 완성해도 좋아요. 이렇게 고른 그림에 맞는 스티커를 차근차근 다 붙이면 멋진 그림이 완성돼요. 셋. 탐구력, 관찰력, 주의력, 집중력, 표현력, 소근육이 쑥쑥 발달해요! 『조각 조각 스티커 아트북』을 통해 아이들은 스티커를 하나하나 떼어 붙이는 재미와 스티커를 붙여 본인만의 그림을 완성하는 재미를 느낄 수 있어요. 게다가 숫자에 맞는 스티커를 붙여 그림을 완성하면 아이의 탐구력과 관찰력, 주의력과 집중력, 표현력을 기를 수 있답니다. 첫째, 완성된 그림을 보고 스티커를 붙여나가다 보면 호기심과 탐구력이 생기고, 조각에 맞는 숫자를 주의 깊게 찾다 보면 관찰력을 키울 수 있어요. 둘째, 조각 스티커 붙이기에 몰두하다 보면 주의력이 향상되고, 숫자에 맞는 스티커를 차근차근 붙이면 집중력을 기를 수 있어요. 셋째, 우주 탐험 스티커를 붙여 완성하다 보면 표현력이 풍부해지고, 조각 스티커를 손으로 하나하나 떼어 붙이면서 아이 손의 소근육도 함께 발달해요.
용돈 인상을 위한 우리들의 파업
크레용하우스 / 얀 망스 지음, 김영신 옮김, 김미희 그림 / 2008.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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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용하우스
명작,문학
얀 망스 지음, 김영신 옮김, 김미희 그림
우리 집에 파업이 발생했다. 누나가 용돈 인상과 동생인 나에게도 설거지를 시킬 것을 요구하면서 설거지 파업에 들어간 것이다. 형도 용돈 인상을 주장하며 누나와 한편이 되었다. 하지만 협상을 잘하는 엄마가 쉽게 누나와 형의 요구를 받아들일 리가 없다. 과연 누나와 형의 설거지 파업은 어떻게 될까?설거지 안 할래요 이건 원칙의 문제야 우리는 파업 감시 중 엄마도 파업이야 엄마는 하인이 아니야 용돈 인상 파업 끝!우리 집에 파업이 발생했다. 누나가 용돈 인상과 동생인 나에게도 설거지를 시킬 것을 요구하면서 설거지 파업에 들어간 것이다. 형도 용돈 인상을 주장하며 누나와 한편이 되었다. 하지만 협상을 잘하는 엄마가 쉽게 누나와 형의 요구를 받아들일 리가 없다. 과연 누나와 형의 설거지 파업은 어떻게 될까?나는 엄마를 쳐다보았다. 엄마는 여전히 아무 말도 하지 않았다. 하지만 엄마가 몰래 웃는 것이 보였다. 애나가 어찌나 크게 울어대던지 누나와 형이 귀를 막으면서 애나를 놓아주었다. 그러자 애나가 백설공주 컵을 들고 우유병이 놓여 있는 식탁으로 갔다. 엄마의 표정이 무척 만족스러워 보였다.커피를 천천히 다 마신 엄마가 진지한 목소리로 말했다."엄마는 너희들의 파업을 방해하지 않을 거야. 닦지 않은 그릇은 우리가 합의를 볼 때까지 그대로 두겠어."누나와 형이 약간 당황하는 것 같았다. 아빠가 엄마에게 깨끗한 그릇을 꺼내달라고 말하는 소리를 들으며 누나와 형은 학교로 향했다.
Why? 세계사 브라질
예림당 / 박준형.양윤정 지음, 코믹팜 그림, 이승용 감수 / 2014.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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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림당
역사,지리
박준형.양윤정 지음, 코믹팜 그림, 이승용 감수
Why? 세계사 시리즈. 브라질의 모든 것을 다루고 있다. 역사를 바탕으로 그들의 문화와 사회, 정치와 경제에 대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꾸며졌다. 브라질이 어떤 발전과 아픔의 과정을 거쳐 지금의 모습에 이르게 되었는지 알아볼 수 있으며 현재 브라질의 이모저모를 살펴보면서 그들의 특징과 장단점을 파악할 수 있다. 과학학습만화와 세계사로 이어지는 'Why?'의 특장점을 그대로 살려 핵심적인 내용을 정리한 팁박스, 생동감 넘치는 사진 등의 자료를 풍부하게 실었다. 각 권의 첫머리에는 지도와 함께 각 나라를 대표하는 건물이나 자연환경, 사건 등을 일러스트로 제시해 이 책의 개요를 한눈에 살피고 지리적으로 쉽게 이해하도록 했다. 책의 말미에는 '세계의 축제'와 '세계의 문화유산' 등의 꼭지를 두어 각 나라의 축제 및 기념일과 유네스코에서 인정한 자연.문화유산을 상세히 소개했다. 또한 '세계사.한국사 비교하기'에서는 한국사 연표와 세계사 연표를 한눈에 비교할 수 있도록 꾸며 한국사와의 연계 학습을 가능하게 했으며, '찾아보기'를 두어 주요한 내용을 쉽게 찾을 수 있도록 했다.브라질의 특징 1. 브라질에 가고 싶어… 8 브라질의 자연과 환경 2. 아마존의 중심에 서다… 31 브라질의 역사 3. 다가오는 위협… 60 4. 위기일발! 뻬레레의 정체… 90 브라질의 정치와 외교 5. 가짜를 조심해… 120 브라질의 경제 6. 뻬레레를 잡아라… 136 브라질의 사회와 교육 7. 승부와 우정 사이… 152 브라질의 문화와 생활 8. 최후의 승자… 168세상을 집어삼킬 열정의 땅, 정열의 나라! 삼바 음악이 넘실거리는 화려한 카니발, 신나는 리듬으로 심장을 요동치게 만드는 축구, 신비로움이 가득한 아마존의 밀림, 머리 속을 싸하게 맴도는 커피의 잔향. 브라질은 우리에게 보통 이런 이미지로 각인된 나라다. 하지만 그들은 남아메리카는 물론 세계의 경제를 이끄는 경제 강국이며 우주o항공 같은 첨단 과학 분야에서 수준급의 기술을 보유한 기술 강국이자 석유와 철광석을 비롯한 다량의 자원을 보유한 자원 부국이다. 많은 학자가 브라질이 곧 세계를 이끄는 중요한 나라 중 하나가 될 것이라 내다보고 있다. 그러나 발전의 이면 어두운 그늘은 고통받는 도시 빈민과 심각한 범죄율을 낳았고 이는 브라질이 해결해야 할 크나큰 숙제가 되었다. 《Why? 나라별 세계사 브라질편》은 이런 브라질의 모든 것을 다루고 있다. 역사를 바탕으로 그들의 문화와 사회, 정치와 경제에 대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꾸며졌다. 브라질이 어떤 발전과 아픔의 과정을 거쳐 지금의 모습에 이르게 되었는지 알아볼 수 있으며 현재 브라질의 이모저모를 살펴보면서 그들의 특징과 장단점을 파악할 수 있다. 어느 사관에 기대지 않은 객관적이고 합리적인 시각으로 설명하고 있기 때문에, 이 책을 접하는 독자는 세계인의 시선에서 브라질의 하나하나를 오롯이 받아들일 수 있다. 그리고 이를 바탕으로 우리의 모습을 되돌아보고 세계 속에서 우리가 수행해야 할 역할과 나아가야 할 방향을 생각하는 계기를 마련해볼 수 있을 것이다. ◈ 기획 의도 "세계와 소통하는 글로벌 인재가 되자" 흔히 지금의 세계를 글로벌 시대라 부른다. 세계는 이미 트위터나 페이스북 같은 SNS(Social Networking Service)를 통해 거미줄처럼 얽혀 있고, 이 덕분에 국경과 인종의 벽을 넘어 실시간으로 의견을 나누고 관심사를 공유하는 등 상호소통이 가능하게 되었다. 교통과 통신의 발달로 시간이 갈수록 이런 현상은 두드러질 것이고, 지금의 어린이들이 사회의 중심이 될 무렵이면 언어의 장벽까지 해소되어 세계는 글자 그대로 '한마을'처럼 변하게 될 것이다. 소통은 상대를 잘 알 때 더욱 효과적이며 진정성을 띨 수 있다. 상대의 역사와 문화적 배경을 이해할 때 진정한 소통이 이뤄진다는 의미이다. 가 '시대별 세계사'에 이어 '나라별 세계사'로 이어진다. '시대별 세계사'는 인류의 탄생 이후 오늘날까지 시간을 축으로 삼아 세계의 역사를 조망했다면 '나라별 세계사'는 멀게는 유럽이나 남미에서부터 가깝게는 중국과 일본 같은 이웃 나라에 이르기까지 세계 주요국들의 간단한 역사와 자연환경, 정치, 경제, 사회, 문화적인 면까지 종합적으로 다뤄 한 나라를 통째로 이해하는데 역점을 두었다. 한 나라의 역사에는 빛나는 영광이나 가혹한 시련의 시간들이 교차한다. 각 나라마다 때로는 영광을 누리고 시련을 극복하면서 오늘날에 이르게 된 것이다. 그동안 막연하게 알고 있었거나 몰랐던 나라들에 대해 잘 알고 바르게 이해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 아울러 '나라별 세계사'를 통해 세계인과 자유롭게 소통하는 글로벌 인재가 되는 발판을 마련하고 세계를 향한 꿈을 키우기를 바란다. ◈ 내용 구성 시리즈는 세계에 영향력이 큰 G8 국가들을 시작으로 점차 많은 나라를 구성할 계획이다. 시대별 세계사에서 중점적으로 다룬 역사는 간단히 추리고 자연환경·정치·경제·사회·문화 등 다양한 모습을 전반적으로 다뤄 종합적으로 이해하도록 했다. 과학학습만화와 세계사로 이어지는 의 특장점을 그대로 살려 핵심적인 내용을 정리한 팁박스, 생동감 넘치는 사진 등의 자료를 풍부하게 실었다. 각 권의 첫머리에는 지도와 함께 각 나라를 대표하는 건물이나 자연환경, 사건 등을 일러스트로 제시해 이 책의 개요를 한눈에 살피고 지리적으로 쉽게 이해하도록 했다. 책의 말미에는 와 등의 꼭지를 두어 각 나라의 축제 및 기념일과 유네스코에서 인정한 자연·문화유산을 상세히 소개했다. 또한 에서는 한국사 연표와 세계사 연표를 한눈에 비교할 수 있도록 꾸며 한국사와의 연계 학습을 가능하게 했으며, 를 두어 주요한 내용을 쉽게 찾을 수 있도록 했다.
찰리의 새집
JDM중앙출판사 / 도릭스 렉허 글, 유혜자 옮김 / 2006.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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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DM중앙출판사
창작동화
도릭스 렉허 글, 유혜자 옮김
\"너무 슬퍼하지 마. 우리가 도와줄게.\" 따뜻한 우정과 생명의 소중함을 일깨워 주는 아름다운 이야기 달팽이들의 달리기 시합에서 그만 찰리의 집이 부서지고 말았어요. 개미들은 찰리의 집을 지어 주려고 하지만 찰리에게 어울리지 않는군요. 정원에 사는 다른 동물들도 모두들 찰리를 도와주려고 했지요. 그렇지만 털실로 만든 따뜻한 집은 방수가 되지 않아서 비가 내리자 흠뻑 젖어 버리고, 시멘트로 만든 집은 튼튼하지만 너무 무거워서 꼼짝달싹도 할 수 없고, 어떤 집은 너무 좁고, 다른 집은 너무 끈적거리고, 또 어떤 집은 가장자리가 너무 날카롭고, 그 옆집에는 이미 주인이 있었어요. 친구들의 도움에도 불구하고 어울리는 집을 찾지 못한 찰리는 슬픔에 눈물을 흘립니다. 그런데 바로 그 때! 정말 너무나 아름다운 달팽이 집이 있는 것이 아니겠어요? 바로 찰리의 집을 망가뜨린 신발 주인인 미카가 뒤늦게 그 사실을 알고, 보물 상자에서 제일 큰 달팽이 집을 꺼내 예쁘게 색칠해 준 것이에요! 그 날 이후 찰리와 미카는 좋은 친구가 되지요. 어려움에 처한 친구를 도와 주는 우정과 작은 생명의 소중함도 일깨워 주는 예쁜 이야기가 스위스 유아그림 경연대회 1등상을 수상한 작가의 부드러운 느낌의 삽화와 함께 아름답고 따뜻하게 펼쳐지는 그림책입니다.
구스범스 6
고릴라박스(비룡소) / R. L. 스타인 지음, 노은정 옮김, 홍정선 그림 / 2014.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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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릴라박스(비룡소)
명작,문학
R. L. 스타인 지음, 노은정 옮김, 홍정선 그림
어린이의 불안을 공포로 표현한 현대 어린이 호러 걸작 '구스범스' 시리즈. 매 권마다 아이에게 친숙한 일상과 감정이 서서히 공포를 불러일으킨다. 공포의 무대는 집, 학교, 여름캠프, 우리 동네 같은 아이 생활에 밀접한 공간이다. 공포의 주 소재 역시 형제자매 간의 질투, 친구들의 놀림에 대한 분노, 집을 떠나는 두려움 등 아이 마음속에 늘 자리한 부정적인 감정이다. 시리즈의 각 권에는 처키 같은 저주인형, 벗겨지지 않는 악마가면, 너무나 인간 같은 유령 등 어른과 아이 모두에게 익숙한 괴물들이 등장한다. 이들은 옛이야기, 영화, 뮤지컬 등 여러 장르를 통해 끊임없이 재해석되면서 두렵고 불쾌한 존재를 넘어 친숙한 느낌마저 들게 하는 호러 문화의 아이콘이다. 6권에서는 멀고 낯선, 하지만 존재만으로도 으스스한 곳을 무대로 삼았다. 바로, 각종 미스터리한 전설을 품고 있는 피라미드다. 피라미드 모험은 무시무시한 사건 사고의 연속이다. 길을 잃어 미로 같은 피라미드 굴속을 헤매고, 갑자기 바닥이 쩍 갈라지는 바람에 캄캄한 구덩이 속으로 떨어지고, 미라들이 널려 있는 방에 홀로 고립되는데…….신비한 피라미드 속에서 펼쳐지는 특별하고도 오싹한 공포 체험! ***미국국립교육협회 어린이 선정도서 ***니켈로데온 키즈 초이스 어워드(Nickelodeon Kids' Choice Awards) 3회 연속 수상 32개국에서 4억 2천만 부 이상 판매된 ‘어린이 공포 소설’ 구스범스 시리즈 여섯 번째 책이 출간되었다. 지난 6월 국내에 선보인 구스범스 시리즈는 “내가 이제껏 읽었던 공포 책 중에 제일 최고다!” (천지안, 발산초 4학년), “다음 내용이 궁금해서 책을 덮을 수 없었다.” (이서영, 전민초 5학년) 등의 열광적인 반응을 이끌어 내며 아이들에게 ‘책 읽기의 즐거움’을 충족시켰다. 지금껏 출간된 구스범스는 집, 학교, 여름 캠프, 동네와 같은 아이들의 생활 속 공포를 다루었다면, 이번에 출간하는 구스범스 6권에서는 멀고 낯선, 하지만 존재만으로도 으스스한 곳을 무대로 삼았다. 바로, 각종 미스터리한 전설을 품고 있는 피라미드다. 이 책은 주인공이 고고학자 외삼촌과 함께 피라미드 안으로 들어갔다가 믿지 못할 사건을 맞닥뜨리는 공포 모험 소설이다. 피라미드 속 무덤 방을 진동하는 구역질나는 냄새, 집게발을 딱딱거리며 덤벼드는 전갈들, 천으로 온몸을 칭칭 감은 채 노려보는 미라들, 게다가 눈앞에 현실로 되살아난 고대 이집트의 저주까지……. 이 ‘위험천만한 피라미드 모험’을 따라가다 보면 서서히 심장이 조여지는 소름끼치는 공포를 만끽할 수 있을 것이다. “너, 고대 이집트의 저주를 믿니?” 4천 년 묵은 미스터리를 마주하다! 주인공 게이브는 미라가 만들어지는 과정을 줄줄 꿰고, ‘미라 손’을 부적처럼 늘 들고 다니고, 미라를 보려고 집 근처 박물관에 수시로 들락거릴 정도로 미라에 열광하는 아이다. 그런 게이브에게 행운처럼 찾아온 기회, 바로 피라미드 여행! 신 날 줄만 알았던 피라미드 모험은 무시무시한 사건 사고의 연속이다. 길을 잃어 미로 같은 피라미드 굴속을 헤매고, 갑자기 바닥이 쩍 갈라지는 바람에 캄캄한 구덩이 속으로 떨어지고, 미라들이 널려 있는 방에 홀로 고립되는데……. 게다가 목숨을 위협받는 절체절명의 위기까지 맞게 된다. 그런데 그때 가만히 있던 미라들이 삐걱삐걱 일어나 움직이기 시작한다. 떼로, 군대가 행진하듯 발걸음을 맞춰서! 게이브 일행은 이 위기에서 무사히 피라미드를 빠져나올 수 있을까? 겁 많은 아이 vs 용맹한 아이 두려움을 다스리는 법 게이브는 피라미드 모험을 앞두고 자신이 “얼마나 용감한지 보여 주어야겠다”고 마음먹는다. 그건 다 늘 게이브를 겁쟁이라 놀리고 무시하는 사촌 사리 때문이다. 게이브 눈에 사리는 똑똑하고, 용감하고, 잘나고…… 한마디로 완벽하다. 많은 아이들은 용감하고 싶은 마음과 겁쟁이라고 놀림 받고 싶지 않은 마음을 갖고 있다. 그렇기에 이 책의 주인공에게 아이들이 쉽게 동화될 수 있다. 그런 게이브가 사리와 함께 공포의 피라미드 탐험을 시작했다. 둘은 살 떨리는 위기의 순간순간을 거치면서 서로의 새로운 모습을 발견한다. 게이브는 완벽해만 보이는 사리도 긴장을 하고, 불안에 떨고, 누군가한테 의지하고 싶어 한다는 것을 알게 되고, 사리는 늘 겁 많은 꼬마라고 생각했던 게이브에게도 씩씩한 구석이 있다는 걸 깨닫는다. 이처럼 이 책은 겁 많은 아이들의 마음을 위로하고 어루만지며 현명하게 두려움을 다스리는 법을 안내한다. ‘괜찮아, 너만 그런 건 아니야.’ ‘함께라면 극복할 수 있어.’라는 메시지가 아이들에게 삶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 줄 것이다. 또한 이 책은 이집트의 고대 문물을 경험하는 재미도 쏠쏠하다. 피라미드, 석상, 관 등의 유물 유적을 상세하게 묘사한 데다가, 피라미드 안의 분위기와 냄새까지도 눈에 보일 듯 생생하게 그렸다. 전 세계에서 바라본 구스범스 Goosebumps [언론] 「구스범스」는 책읽기를 싫어하는 어린이를 책에 빠져드는 아이로 바꿔놓은 마법의 책이다 - 스타 트리뷴 「구스범스」 시리즈는 전 세계적으로 30개국 언어로 번역 출간되어 3억 부 이상 판매되었으며, R.L.스타인은 2000년 대 최고의 아동문학 작가로 기네스북에 기재되었다. - 보스턴 헤럴드 「구스범스」 시리즈는 아이들이 서점으로 향하게 하고, 책 읽는 즐거움을 깨닫게 했다. 아이들의 상상력을 사로잡는 특별한 힘을 지닌 책이다. - 퍼블리셔스 위클리 스타인은 '어린이의 스티븐 킹'이라고 불리는 작가다. 97년 6월에는 USA Today에서 선정하는 베스트셀러 15 가운데 구스범스 시리즈가 14개를 차지했다. - LA 타임스 「구스범스」 시리즈를 쓴 R.L 스타인은 어린이들이 직접 선정해서 수상하는 니켈로디온 상을 세 번 수상하였다. - 달라스 모닝 뉴스 [작가] R.L. 스타인은 인터넷을 달군 아이들의 입소문으로 최고의 베스트셀러 작가가 되었다! - 스티븐 킹 [블로거] 구스범스는 내가 이제껏 읽었던 공포 책 중에 제일 최고다! - 천지안(한국, 발산초등학교 4학년) 상상을 초월하는 반전! 계속해서 다음 권을 읽고 싶다. 다음 권이 궁금해서 견딜 수가 없다. - Gon-cc(일본, amazon.jp) 치밀하고 잘 짜인 게 어린이를 위한 스티븐 킹의 소설 같다. 이렇게 매력적인 공포물은 처음이다. - 지나(미국, Goodreads) 지난 몇 년 동안 「구스범스」 시리즈를 92권 수집했다. 아마 나처럼 엄청난 열정을 쏟는 아이들이 수천만 명은 있을 것이다. - 블라드(이탈리아, 구스범스 팬블로거) 결코 잊을 수가 없는 내 인생의 책! 단 한 권을 꼽으라면 「구스범스」를 뽑겠다. - 누노 핀토(브라질, BIBLIBLOG) R.L 스타인은 독자가 원하는 걸 정말 잘 알고 있다. 그가 천천히 긴장과 공포를 전하면 독자는 모든 것을 잊고 빠져들 수밖에 없다. - 수전 세라(네덜란드, The ReadingList) 전혀 예상하지 못했던 영리한 반전에 오싹한 소름이 돋을 수밖에 없다. 이 책을 읽을 수 있었다는 사실이 행복하다. - Leserattz(독일, 도서 전문 블로거) 중국에서만 7백만 부가 팔린 최고의 어린이책! 어린이에게 줄 수 있는 가장 재미있는 모험, 가장 스릴 있는 공포가 담겼다! - GAARA 119(중국, 도서 전문 블로거) 우리 학교 도서관에서 가장 인기 있는 책! 친구들끼리 생일 선물로 가장 많이 주고받는 책! - 브루어스(그리스, xn--qxaek7au.gr) R.L 스타인은 세상에서 가장 특이한 작가다. 무서운 이야기를 이렇게 유쾌하고 재미있게 쓸 수 있다니! - 칼라베라(아르헨티나, 팬블로거) 내 어린 시절 최고의 책! 「구스범스」 시리즈로 나는 독서 중독자가 되었다! - 리샤(아랍에미레이트, 블로거)
뜯어 쓰는 색종이 : 첫 오리기
아이키움북 / 아이키움북 편집부 (지은이) / 2021.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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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키움북
유아놀이책
아이키움북 편집부 (지은이)
공부가 되는 논어 이야기
아름다운사람들 / 공자 지음, 글공작소 엮음 / 2011.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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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사람들
학습일반
공자 지음, 글공작소 엮음
공부가 되는 시리즈. 2,500여 년 전 공자의 가르침을 전하는 동양 고전「논어」를 어린이들이 쉽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도록 재밌는 이야기를 곁들여 펴냈다. 책을 통해 중국 역사와 공자의 말씀을 쉽게 접할 수 있고, 한자 실력을 키우는 것은 물론, 옛 성인들의 가르침에 숨겨진 깊은 뜻을 깨우치게 된다. 다른 어떤 책보다 친근하고 재미있게 구성하여 자연스럽게 그 안에 담긴 내용을 훨씬 오래 기억할 수 있는 효과를 얻을 수 있다. 재미있는 이야기를 통해 그동안 멀게만 느껴졌던 「논어」에 한걸음 다가갈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다.제1편 학이(學而) 제2편 위정(爲政) 제3편 팔일(八佾) 제4편 이인(里仁) 제5편 공야장(公冶長) 제6편 옹야(雍也) 제7편 술이(述而) 제8편 태백(泰伯) 제9편 자한(子罕) 제10편 향당(鄕黨) 제11편 선진(先進) 제12편 안연(顔淵) 제13편 자로(子路) 제14편 헌문(憲問) 제15편 위령공(衛靈公) 제16편 계씨(季氏) 제17편 양화(陽貨) 제18편 미자(微子) 제19편 자장(子張) 제20편 요왈(堯曰)아이들이 『공부가 되는 논어 이야기』를 읽으면 좋은 이유 1. CEO들이 가장 많이 보는 책, 『논어』 “가장 힘들고 어려울 때 펼치는 책이 『논어』이다.” 얼마 전 신문 보도에 따르면 우리나라뿐 아니라 일본이나 중국 등 사회의 성공한 사람들이 반드시 옆에 한 권씩 끼고 있는 책은 『논어』라고 보도되었습니다. 그만큼 『논어』 속에는 서양의 다른 책에서 볼 수 없는 사색과 지혜 그리고 리더십을 길러 주는 가르침이 있기 때문입니다. 즉, 『논어』는 힘들고 어려움이 닥쳤을 때 마치 방향을 알려 주는 나침반 같은 역할을 할 수 있는 책입니다. 2. 지혜와 인성을 길러 주는 동양 고전 『논어』는 2,500여 년 전 공자의 가르침을 전하는 동양 고전입니다. 『논어』가 이렇게 오랜 세월 동안 시대를 초월하여 사랑받는 필독서로 꼽히는 이유는 바로 세월이 지나도 변치 않는 보편적 진리와 가치를 담고 있기 때문입니다. 중국 송나라의 조보라는 사람은 “『논어』를 절반만 읽어도 천하를 통치할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논어』는 나라를 다스리는 반석으로 삼을 만큼의 지혜와 가르침은 준다는 것입니다. 이렇듯 『논어』를 읽는다는 것은 자신을 움직이는 지혜와 인성을 기를 수 있는 좋은 기회를 갖게 해 줍니다. 3. 쉽게 읽을 수 있는 이야기가 담겨 있는 『논어』 『논어』는 공자의 말씀을 중심으로 삶의 교훈이 되는 내용들이 많이 담겨 있지만 한문으로 되어 있어 읽기에 쉽지 않은 점도 있습니다. 하지만 이 책에서는 쉽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도록 『논어』에 얽혀 있는 뒷이야기를 함께 실었습니다. 그래서 다른 어떤 책보다 친근하고 재미있게 느껴질 것입니다. 또한 자연스럽게 그 안에 담긴 내용을 훨씬 오래 기억할 수 있는 효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재미있는 이야기를 통해 그동안 멀게만 느껴졌던 『논어』에 한걸음 다가갈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입니다. 4. 공부의 즐거움을 깨치는 <공부가 되는> 시리즈 <공부가 되는> 시리즈는 공부라면 지겹게만 여기는 우리 아이들에게 “아, 공부가 이렇게 즐거운 것이구나!” 하는 것을 깨쳐 주면서 아울러 궁금한 것이 많은 우리 아이들의 지적 호기심도 동시에 해결해 주는 시리즈입니다. 공부의 맛과 재미는 탄탄한 기초 교양의 주춧돌 위에 세워질 때 그 효과가 배가됩니다. 그리고 그 기초 교양은 우리 아이들이 학습에서 자기 주도적 능력을 내는 데 큰 밑거름이 됩니다. 『공부가 되는 논어 이야기』는 재밌는 이야기를 곁들여 중국 역사와 공자의 말씀을 쉽게 접할 수 있도록 만들었습니다. 우리 아이들이 『공부가 되는 논어 이야기』를 통하여 한자 실력을 키우는 것은 물론, 옛 성인들의 가르침에 숨겨진 깊은 뜻을 깨치길 바랍니다.
Number the Stars 별을 헤아리며 (영어원서 + 워크북 + MP3 CD 1장)
롱테일북스 / 로이스 로리 지음, 김보경 외 콘텐츠제작 및 감수 / 2010.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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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일반
로이스 로리 지음, 김보경 외 콘텐츠제작 및 감수
뉴베리 메달 및 아너 수상작, 그리고 뉴베리 수상 작가의 유명 작품들을 엄선하여 한국 영어 학습자들을 위한 최적의 교재로 재탄생시킨 영어원서 읽기 시리즈 「뉴베리 컬렉션」1권. 영어 수준과 문장 난이도, 분량 등 국내 영어 학습자들에게 적합한 정도를 종합적으로 검토하여 선정하였으며, 기존 원서 독자들의 인기도까지 감안하여 최적의 작품들을 선별하였다. 판형이 좁고 글씨가 작아 읽기 힘들었던 원서 디자인을 대폭 수정하여, 판형을 시원하게 키우고 최적화된 영문 서체를 사용하여 가독성을 극대화하였다. 함께 제공되는 워크북은 어려운 어휘를 완벽하게 정리하고 이해력을 점검하는 퀴즈를 덧붙여 독자들이 원서를 보다 쉽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또한 기존에 높은 가격에 판매되어 구하기 쉽지 않았던 오디오북까지 부록으로 제공하여 리스닝과 소리 내어 읽기에까지 원서를 두루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Vol 1. (영어원서 본문 텍스트) * Chapter 1 * Chapter 2 .... * Chapter 17 * Afterword Vol 2. Workbook - Comprehension Quiz & Words List * 뉴베리 상이란? * 이 책의 구성 * 이 책의 활용법 * Chapter 1 Comprehension Quiz & Words list * Chapter 2 Comprehension Quiz & Words list .... * Chapter 17 Comprehension Quiz & Words list * Afterword Words list * 영어원서 읽기 Tips * Answer Key 엄마표 영어 필수 코스, 국제중·특목고 추천도서, 전국 대학 영문과·영어교육과 강독 교재, 외국도서 분야 초장기 베스트셀러! 번역서보다 더 잘 팔리는 영어 원서, 뉴베리 수상작! 어려운 어휘가 완벽하게 정리된 워크북과 3만원 상당 오디오북이 기본 포함된 풀 패키지로 만나보자! 『Number the Stars(별을 헤아리며)』는 롱테일북스 「뉴베리 컬렉션」의 첫 번째 책으로 1990년 뉴베리 메달을 수상한 작품입니다. 이 책은 유태인 추방 및 학살이 일어나고 있는 나치 통치 하의 덴마크를 배경으로 10살 소녀 안네마리와 가족들이 유대인 친구 엘렌을 숨겨 주면서 벌어지는 일을 잔잔하면서도 긴박감 있게 담아낸 소설입니다. 제목 ‘Number the Stars’는 성경의 시편 147편 “그가 별들의 수를 헤아리시고 그들 모두 그 이름대로 부르시는 도다”에서 가지고 온 것으로, 여기서 별은 ‘다윗의 별’ 즉 유태인을 상징하는 동시에, 하나님이 온우주의 별을 모두 헤아리고 이름을 불러주듯 세상에 의미 없는 존재는 없다’라는 의미를 함축적으로 담아내며 ‘인간의 존엄성’에 대해서 한 번 더 생각해보도록 합니다. 『Number the Stars』는 ‘별을 헤아리며’라는 제목으로 번역되었는데 원서의 영어 수준이 어렵지 않아 오히려 번역서보다 원서가 더 많이 판매되는 기현상이 벌어지는 책 중 하나입니다. 일반적으로는 로이스 로리의 다른 작품 『The Giver』가 더 유명하지만, 원서를 많이 읽은 마니아들 사이에선 감동과 재미, 쉬운 영어 수준 등 모든 면에서 『Number the Stars』가 더 높은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뉴베리 상(Newbery Award)이란? 뉴베리 상(Newbery Award)은 미국 도서관 협회에서 해마다 미국 아동 문학 발전에 가장 크게 이바지한 작가에게 수여하는 아동 문학상입니다. 1922년에 시작된 이 상은 ‘아동도서계의 노벨상’이라 불릴 만큼 최고의 권위와 역사를 자랑하고 있습니다. 그 역사와 권위만큼이나 심사기준이 까다롭기로 유명한데, 심사단은 책의 주제의식은 물론 정보의 깊이와 스토리의 정교함, 캐릭터와 문체의 적정성 등을 꼼꼼히 평가하여 수상작을 결정합니다. 뉴베리 수상작들은 ‘검증받은 원서’로 국내 영어 학습자들에게 큰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뉴베리 수상작이 영어 공부에 탁월한 교재인 이유는, 1. 아동 문학인 만큼 어휘가 어렵지 않습니다. 2. 어렵지 않은 어휘를 사용하면서도 ‘문학상’을 수상한 만큼 문장의 깊이가 상당합니다. 3. 적당한 난이도의 어휘와 깊이 있는 문장으로 구성되어 있기 때문에 초등 고학년부터 성인까지, 영어 초보자부터 실력자까지 모든 영어 학습자들이 읽기에 좋습니다. 이러 이유로 뉴베리 수상작은 강남에서는 엄마표 영어 교재로, 국제중·특목고에서는 입시 필독서로, 대학교에서는 영어 강독 교과서로, 다양하고 폭넓게 활용되고 있습니다. 또한 대부분의 수상 작품들이 한글 번역판보다 오히려 원서의 판매가 훨씬 높은 기현상을 일으키고 있습니다.
둥그렁 뎅 둥그렁 뎅
창비 / 김종도 글.그림 / 2008.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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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비
동요,동시
김종도 글.그림
대중들의 사랑을 받아 온 전래동요 <둥그렁 뎅 둥그렁 뎅>을 섬세하고 신비로운 그림자극으로 펼쳐 낸 그림책이다. 전래동요의 참맛을 더욱 풍성하게 느끼고, 절제된 색감 속에서 탄생한 신비로운 밤의 세계를 흥미진진하게 만날 수 있다. 또한 저마다 타고난 개성과 장점으로 마음껏 살아갔으면 좋겠다는 작가의 마음이 전해져 가슴을 따뜻하게 한다.보름달이 뜬 어느 밤, 깊은 산 속에서 ‘둥둥둥둥’ 북소리가 울립니다. 여우가 흥겹게 북을 두드리자 그 소리를 듣고 동물들이 하나 둘 모여듭니다. ‘둥그렁 뎅 둥그렁 뎅’ 노래를 부르면서 제각기 자기의 장점을 살려 우편배달부, 씨름선수, 엿장수, 광부 등으로 변신한 동물들은 한자리에 모여 달맞이 잔치를 벌입니다. <둥그렁 뎅 둥그렁 뎅>은 대중들의 사랑을 받아 온 전래동요 <둥그렁 뎅 둥그렁 뎅>을 섬세하고 신비로운 그림자극으로 펼쳐 낸 그림책입니다. 전래동요의 참맛을 더욱 풍성하게 느끼고, 절제된 색감 속에서 탄생한 신비로운 밤의 세계를 흥미진진하게 만날 수 있습니다. 또한 저마다 타고난 개성과 장점으로 마음껏 살아갔으면 좋겠다는 작가의 마음이 전해져 가슴을 따뜻하게 합니다. 주거니 받거니 흥겹게 따라 부르는 전래동요 <둥그렁 뎅 둥그렁 뎅> 전래동요 <둥그렁 뎅 둥그렁 뎅>은 오랫동안 전국에서 두루 부르던 노래로, 1930년대에는 신민요, 1960년대에는 대중가요에까지 등장하며 사랑을 받았던 기록이 있습니다. 놀이노래, 자장가노래, 강강술래 노래 등 그 쓰임새도 다양했다고 하니 그만큼 다른 전래동요들과는 다르게 대중들의 사랑을 받아왔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처음에는 새 노래였지만 이렇게 오랜 시간동안 불리면서 노랫말 속 등장하는 소재들도 더욱 풍성해졌습니다. 여러 채록본 가운데 울릉도 지방에서 채록된 노래를 바탕으로 한 그림책 <둥그렁 뎅 둥그렁 뎅>은 최근까지 이어져 온 이 노래의 매력과 흥겨움을 다시 살려 독자에게 전해줍니다. ‘둥그렁 뎅 둥그렁 뎅’ 하면서 반복되는 후렴과 운율이 잘 살아있고 재치가 번뜩이는 글은 노래 부르듯 흥겹게 따라 읽을 수 있습니다. 그냥 읽어도 재미있지만, 친구끼리 가족끼리 함께 보면서 사설과 후렴을 주고받으면 더 흥이 납니다. 노래에는 미처 끼지 못했지만 그림 속에 등장해 재미난 변신을 보여주는 사슴, 고양이 등의 동물들에게도 노랫말을 붙여 불러주면 전래동요의 참맛을 더욱 풍성하게 느낄 수 있을 것입니다. 보름달 아래 흥겹게 펼쳐지는 그림자극 흥겨운 노랫가락을 따라가 보면 섬세하고 신비로운 그림자 연극 한 편이 펼쳐집니다. 연필 선으로 곱게 그린 배경 위에 그림자극 주인공들처럼 분명한 실루엣의 동물들이 등장해 흑백이지만 생동감 있는 화면을 보여줍니다. 화가는 좀 더 효과적인 연출을 위해 각 장면마다 배경은 연필선으로 동물의 그림자는 먹을 이용해 각각 따로 그렸습니다. 절제된 색감 속에서 탄생한 신비로운 밤의 세계는 중견작가의 힘을 느끼게 합니다. 씨름선수로 변하는 곰, 우편배달부로 변하는 황새 등 생김새에 어울리게 변신하는 동물도 있고 광부로 변하는 두더지, 경찰로 변하는 고양이처럼 성격과 특성을 살려 변신하는 동물들도 있습니다. 어떤 동물들이 어떻게 변신했는지 찾아보는 것도 재미있고 이런 각양각색의 동물들이 모두 한데 어울려 익살스럽게 춤추는 장면에서는 다양한 사람들이 함께 어울려 살아가는 이 세상이 좀 더 즐겁고 정겨웠으면 하는 바람을 느끼게 됩니다. 그림으로 다시 만나는 신비로운 밤 풍경 화가 김종도는 1959년 정읍의 작은 시골에서 나고 자랐습니다. 별이 총총한 밤하늘에서 북극성과 은하수를 찾고, 손톱달이 보름달로 커지는 것을 보며 자란 화가는 그때의 밤 풍경을 지금의 어린이들에게 보여주고 싶다는 마음으로 이 그림책에 그림을 그렸습니다. 그래서 이야기의 배경을 한밤중 신비로운 산 속으로 잡고 동물들의 모습을 달빛에 비친 그림자로 표현해 밤의 정취를 한껏 살렸습니다. 노래의 운율을 따라 흥겹게 점층, 반복되는 화면 흐름 속에서 달도 점점 커지면서 세상을 환히 비추기 시작합니다. 달빛이 환한 밤의 정취는 도시의 불빛 속에 사는 지금의 어린이들에게 되돌려주고 싶은 소중한 풍경이기도 합니다. 시와 그림이 만나 그림책의 새로운 가능성을 보여 준 ‘우리시그림책’ 완간 ‘우리시그림책’은 시와 그림의 독특한 결합 방식으로 그림책의 새 가능성을 보여 준 시리즈입니다. 어린이들을 위해 엄선한 전래동요, 현대시, 어린이 시를 토대로 우리 시문학 고유의 운율과 이미지, 삶에 대한 성찰을 개성 있는 형식으로 표현했습니다. 2003년 <시리동동 거미동동>(제주도 꼬리따기 노래, 권윤덕 고쳐 쓰고 그림)으로 첫선을 보인 후 10여 년간 <넉 점 반>(윤석중 시, 이영경 그림), <준치 가시>(백석 시, 김세현 그림), <영이의 비닐 우산>(윤동재 시, 김재홍 그림) 등 국내 최고의 그림 작가들이 참여하여 새롭고 깊이 있는 해석으로 우리 그림책의 지평을 넓혀 왔습니다. 매 작품마다 독창적인 캐릭터, 아름답고 전통적인 색감, 다양한 기법이 펼쳐진 그림책들로 빛납니다. ‘우리시그림책’의 성과는 해외에서도 인정받아 각종 해외 전시에 초청받았으며 프랑스, 일본, 스위스, 중국 등으로 수출되어 세계 어린이들과 만나고 있습니다. 아이들과 나누고 싶은 우리의 자연과 전통과 문화를 담아낸 이 시리즈가 전세계 어린이들을 이어 주고, 어른과 어린이가 함께 보며 세대를 넘어 정감을 나눌 수 있는 그림책으로 오랫동안 독자 곁에 남기를 바랍니다.
하루 한 장 초등 속담 일력 365 (스프링)
달리는곰셋 / 정희경 (지은이), 서석근 (그림), 달곰미디어 콘텐츠 연구소 (기획) / 2023.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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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리는곰셋
교양,상식
정희경 (지은이), 서석근 (그림), 달곰미디어 콘텐츠 연구소 (기획)
하루에 하나씩 익힌 속담으로 문해력을 키워 보자. 《하루 한 장 초등 속담 일력 365》는 일상생활에서뿐 아니라 교과서, 신문, 잡지 등에 자주 쓰이는 속담을 담고 있다. 속담에 담긴 은유와 비유를 알아보고, 그 안에 품은 뜻을 익히고, 쓰임을 알아봄으로써 문해력을 키워 보자.* 시작하기 전에 * 구성 * 책을 만든 사람들 * 본문? 출판사리뷰 《하루 한 장 초등 속담 일력 365》으로 매일 하나씩 속담을 익히고, 아이들의 문해력을 높여 주세요! * ‘가랑비에 옷 젖듯’ 속담을 익힐 수 있습니다. 공부 스트레스가 많은 아이들에게 속담까지 학습 과정으로 넣어주지 마세요. 《하루 한 장 초등 속담 일력 365》를 식탁이나 탁자, 책상 위에 올려놓아 주세요. 눈길이 닿을 때마다 한 번씩 쓱~ 볼 수 있는 환경만 만들어 주신다면, ‘식은 죽 먹기’로 속담을 익힐 수 있게 될 거예요. * 속담을 익히면서 어휘력을 높이고 사고력을 확장시켜 보세요. 본문에서 속담의 기본 뜻을 익히고 나면 ‘꿩 먹고 알 먹는다’는 속담에 딱 맞는 코너가 준비되어 있습니다. 바로 ‘어휘력 뻥튀기’인데요, 여기서는 관련 속담, 관련 어휘, 관련 문장, 관련 한자 성어를 담아 어휘력을 높이고, 사고력을 확장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 말하기/글쓰기 재료를 풍성하게 채워 주세요. 속담을 인용해서 자기가 하고자 하는 말을 표현하면 재치 있고 멋스러운 언어로 전달됩니다. 말뿐만 아니라 글에서도 속담을 활용하면 깊이 있고 풍성한 언어로 표현되지요. 《하루 한 장 초등 속담 일력 365》는 아이들이 보다 품위 있는 언어생활을 하는 데 도움이 될 것입니다.
잘 가라 내 동생
크레용하우스 / 빌리 슈에즈만 글, 민은경 그림 / 2002.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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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용하우스
우리창작
빌리 슈에즈만 글, 민은경 그림
\"어, 내가 죽었네. 심장이 멎었어.\" 벤야민이 말했다. 벤야민은 호기심에 가득차 병원 안을 돌아다니다가 자기처럼 이미 세상을 떠난 피엔체 할머니를 만나게 된다. 그리고 할머니로부터 죽은 자가 가야 할 길에 대해 도움을 받는다. 벤야민은 할머니를 딸 죽은 자들이 모여 축제를 벌이는 곳에 갔다가 부모님에 대한 걱정 때문에 6년 동안이나 이 세상을 떠나지 못한 한 친구를 알게 되고, 자신도 부모님과 누나, 삼촌과 할아버기가 몹시 걱정되기 시작한다. 그래서 가족들이 자신의 죽음을 극복하고 영원한 이별을 할 수 있도록 가족 곁에서 도와 주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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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셀러
유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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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orybowl(스토리보울)
15,3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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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래밥 탐험대: 진짜 보물을 찾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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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한남매 과학 탐험대 17 : 뇌와 호르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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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으면서 바로 써먹는 어린이 낱말 퍼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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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스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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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춘기는 처음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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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젝트 헤일메리
알에이치코리아(RH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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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이라 그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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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 대군부인 대본집 세트 (전2권) (대본집 1, 2권 + 자개 문양 케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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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 앞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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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례한 세상에서 나를 지키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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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제17회 젊은작가상 수상작품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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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테는 모든 것을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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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파리 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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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경씨와 나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