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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의 딸
내인생의책 / 글로리아 웰런 지음, 엄혜숙 옮김 / 2007.04.09
15,000

내인생의책명작,문학글로리아 웰런 지음, 엄혜숙 옮김
'새'를 모티프로 여성의 인권에 대해 이야기하는 소설. 악습 때문에 어린 나이에 결혼하여 남편을 잃고 버려졌던 인도의 열세 살 소녀가, 자유롭고 당당한 삶을 찾게 되기까지의 과정을 그렸다. 이를 통해 능동적이고 주체적으로 자신의 삶을 만들어 나아가는 여성상을 제시하고자 했다. 2000년 내셔널 북 어워드 수상작이다. 주인공 콜리는 신부지참금을 노린 신랑 부모의 계략에 병든 어린 신랑과 내키지 않는 결혼을 한다. 그리고 결국 과부가 되어 온갖 구박을 받다가 시댁에서 쫓겨난다. 더는 내려갈 곳 없는 삶의 밑바닥까지 내동댕이쳐진 콜리는 길거리를 전전하지만 인력거꾼 라지를 알게되면서, 그리고 자립을 돕는 여성의 쉼터에 기거하면서 일터를 얻고 미래를 설계하게 된다.나는 계획을 세우기 시작했다. 연금만으로 혼자 살 수 있을지 의심이 갔다. 하지만 은귀고리는 내가 다른 직업을 구할 때까지 힘이 되어 줄 것이었다. 하지만 누가 나에게 일자리를 줄는지 의문이었다. 도시에서 나는 찢어지게 가난한 집안에서 도망쳐 나온 시골 촌뜨기로 보일 거고, 게다가 과부의 사리를 걸친, 학교 문턱에는 가보지도 못한 사람으로 보일 것이다. 그리고 당장 잘 곳도 문제였다. - 본문 83쪽에서강을 따라 걸으면서, 이 도시가 내게 얼마나 달라졌는지 생각해봤다. 내가 처음에 왔을 때, 도시는 불친절했고 폭력적이었다. 하지만 이제 이곳에 내가 있을 곳이 있었다. 난 일이 있고 친구도 있었다. 그럼에도 라지와 함께 있을 때보다 더 행복한 것은 아니었다. 그리고 라지가 금방 떠나야 하는 상황이 슬펐다. - 본문 154쪽에서 1 나의 결혼식 2 지참금 3 하리의 죽음 4 하나가 죽으면 남은 하나는? 5 찬드라의 결혼 6 사스루의 죽음 7 사스의 행방불명 8 마아 카말라의 집 9 릭샤 왈라, 라지 10 나의 일 11 청혼
교과서 속에서 쏙쏙 뽑은 가족여행지 1 : 역사문화체험
미디어윌M&B / 이승민,김희정 공저 / 2004.04.01
12,800원 ⟶ 11,520원(10% off)

미디어윌M&B육아법이승민,김희정 공저
보고싶은 것도 많고 가고싶은 곳도 많은 아이들을 위해 전국 초등학교 선생님이 참여해 만든 여행서. 부모님과 아이들과 함께 가면 좋을 여행지, 특히 교과서에서 글로만 접했던 장소를 중심으로 코스가 짜여졌다. 아이들이 그 장소를 보고 던질 수 있는 예상질문, \'성곽은 왜 만든거에요?\' \'절은 왜 산속에만 있어요\' 등에 대한 대답이 Q&A로 딸여 있어, 궁금한 것이 많은 아이들의 질문에 바로 답할 수 있다. 기본적으로는 여행서의 구성을 따라 교통안내와 먹거리, 숙박시설 안내가 되어 있으며, 장소별로 그 장소를 다룬 관련 교과서가 표시되어 있는 것이 눈에 띈다. 여행계획을 짜거나 다녀온 뒤에 찾아보면 오래 남는 여행이 될 수 있을 듯. 1권은 역사문화 체험을 위한 곳, 2권은 자연과학체험을 위한 곳으로 골라 뽑았다.책을 내며 똑~소리 나는 엄마의 답사 준비 A to Z 1. 서울, 경기 숨겨진 보물을 찾아서 시간 여행, 암사동 선사 유적지 임금의 위패를 모신 종묘 항일 현장, 서대문형무소&독립문 조선 건축의 백미, 수원 화성 임꺽정의 고향, 철원 고석정 남한강의 정취, 여주 신륵사 율곡의 고장, 파주 자운서원 생생한 역사 현장, 강화도 광성보 남사당의 전설, 안성 청룡사 구석기 여행, 전곡리 선사 유적지 2. 충청, 강원도 시간을 가로질러 숨 쉬는 백제의 역사 예안 이씨 집성촌, 외암리 민속마을 최고의 관개 시설, 제천 의림지 천년의 역사, 충주 중원고구려비 고분 발굴의 일깨움, 무령왕릉 백제의 흔적, 부소산성&낙화암 금강산의 끝자락, 고성 건봉사 숲과 더불어 사는 삶, 신리 너와집 율곡이 태어난 곳, 강릉 오죽헌 산사의 정취, 월정사 팔각구층석탑 김정희의 숨결, 예산 추사 고택 3. 경상도 신라&가야 문화의 화려함 속으로 과거와 현재 공존, 청학동 굽이굽이 아름다운 문경새재 전통의 미, 부석사 무량수전 문화유적이 가득한 창녕 유교의 중심, 안동 병산서원 동해의 문무대왕수중릉&감은사지 도시 전체가 노천 박물관, 경주 팔만대장경이 있는 합천 해인사 비극의 현장, 거제포로수용소 가야의 자취, 지산동 고분군 4. 전라도 정겹고 따뜻한 우리 문화 신비의 공간, 진안 마이산&돌탑 500년 전의 삶, 낙안읍성민속마을 세계 최대, 고창 매산리 고인돌군 애절한 사랑, 남원 광한루 세월의 흔적, 변산반도와 내소사 조선 정원의 진수, 담양 소쇄원 한반도의 끝, 녹우당과 땅끝마을 한일 문화 교류의 터, 왕인 유적지 천불천탑 불교 성지, 화순 운주사
Once upon a Time in 원스 어폰 어 타임 인 무한도전 Vol.1-2 (전2권)
로그인 / 편집부 지음 / 2010.04.23
30,000원 ⟶ 27,000원(10% off)

로그인취미,실용편집부 지음
평균 이하의 멤버들이 땀과 눈물, 그리고 웃음으로 일구어내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리얼 버라이어티 프로그램 무한도전. 유반장 유재석, 이인자 박명수, 쩌리짱 정준하, 아이디어 메이커 정형돈, 돌+아이 노홍철, 백만돌이 전진, 까메오 길, 그리고 2010년 4월 다시 돌아온 상꼬마 하하. 2008년 You&Me 콘서트를 시작으로 멤버들의 빛나는 순간을 담은 사진들은 무한도전 사진전을 통해 공개되어 무한도전 팬들의 열광적인 호응을 이끌어낸 바 있다. 그 때 그 사진들이 재구성되어 하나의 화보집으로 재탄생했다. 무한도전의 히스토리를 비롯해, 사진전에서는 공개되지 않았던 사진들, 달력 에피소드 사진들을 포함해 총 797컷의 사진을 두 권의 책에 빼곡하게 담아냈다. * 1권 20081220-20080117 You&Me 콘서트 1월 달력 촬영 20090214 쪽대본 드라마 2월 달력 촬영 20090314 그때를 아십니까 - 육남매 3월 달력 촬영 20090404 돌아온 지.못.미 4월 달력 촬영 20090502 하루 만에 세계여행 20090509 춘향뎐 20090516 박명수의 기습공격 5월 달력 촬영 20090606-20090613 궁 밀리어네어 20090620-20090627 여드름 브레이크 6월 달력 촬영 20090704-20090711 올림픽대로 듀엣 가요제 20090725 SOS 해양구조대 7월 달력 촬영 무한도전 프로파일 * 2권 20090829 여름방학 8월 달력 촬영 9월 달력 촬영 20091003-20091010 무한TV 20091017-20091031 벼농사 - 이게 뭥米 10월 달력 촬영 20091107-20091128 식객 11월 달력 촬영 20091205-20091212 악마는 구리다를 입는다 20091226 Gangs of New York 12월 달력 촬영 20100123-20100130 복싱 20100206-20100213 F1 Special members of 무한도전 History of the 무한도전 5년, 그리고 200회! 2005년 4월 23일 무모한 도전을 시작으로 무한도전의 역사는 시작되었다. 평균 이하의 멤버들이 땀과 눈물, 그리고 웃음으로 일구어내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리얼 버라이어티 프로그램 무한도전. 이름 자체로 이미 막강한 브랜드가 되어버린 리얼 버라이어티의 신화! 2005년 10월 29일 무리한 도전으로 제2기를 맞이하고, 2006년 5월 6일 미쉘위 특집을 시작으로 무한도전의 첫 포문을 열었다. 그리고 2010년 4월 아직도 무한도전은 무한대로 질주하고 있다. 유반장 유재석, 이인자 박명수, 쩌리짱 정준하, 아이디어 메이커 정형돈, 돌+아이 노홍철, 백만돌이 전진, 까메오 길, 그리고 2010년 4월 다시 돌아온 상꼬마 하하. 환상적인 호흡과 순발력, 끈끈한 친화력, 그리고 웃음을 위해서는 몸을 사리지 않는 포로정신으로 무장한 최강의 멤버들은 지난 5년간 무한도전을 빛냈고, 지금도 무한도전의 전설을 온몸으로 만들어가고 있다. 2008년 You&Me 콘서트를 시작으로 멤버들의 빛나는 순간을 섬세하게 촬영했던 사진들은 무한도전 사진전을 통해 공개되어 무한도전 팬들의 열광적인 호응을 이끌어냈다. 그리고 그 사진들을 책으로 재구성하여 『Once upon a Time in 무한도전』이 탄생했다. 그러나 『Once upon a Time in 무한도전』은 단순히 사진전의 사진들을 담기만한 단순한 사진전의 연장선이 아니다. 무한도전의 시작부터 현재까지의 여정을 기록한 History of the 무한도전, 각 멤버들의 프로필, 사진전에서 공개된 컷들뿐 아니라 사진전에서는 아깝게도 전시되지 못한 재기발랄한 미공개 컷들, 달력에서는 볼 수 없었던 달력 촬영 에피소드 사진들, 사진전에서는 공개되지 않은 F1특집 컷들을 추가로 수록까지! 무한도전의 즐거움을 더욱 업그레이드해서 느낄 수 있는 총 797컷의 사진을 두 권의 책에 빼곡하게 담아냈다. 무한도전 마니아들이라면 절대 놓쳐서는 안 되는 최고의 소장품, 이제 무한도전의 열정적인 발자취를 책으로 즐기자.
머리끝에 오는 잠
보림 / 류형선 글.곡, 노성빈 그림 / 2011.07.11
12,000원 ⟶ 10,800원(10% off)

보림동요,동시류형선 글.곡, 노성빈 그림
전래 자장노래 음반 [머리끝에 오는 잠] 한 곡 한 곡에 꼭 맞는 그림을 담아 그림책으로 새로 만들었다. 전래 자장노래를 오늘날 감각에 맞게 음악적으로 잘 살려 엄마와 아이의 친밀한 공간 속에 자연스럽게 끌어들인다. 그만큼 아기가 편히 잠들었으면 하는 어머니 마음을 잘 담겨 있다. 한 장면 한 장면 따뜻하고 포근한 그림이 자장노래의 맛을 더한다. 노랫말과 가락을 빠짐없이 보고 들으면서 그린 그림은 자장노래 한 곡 한 곡 느낌을 잘 살렸다. 아기를 돌보느라 지친 엄마 마음까지도 어르고 달래 준다.CD 1. 머리끝에 오는 잠 | 양양 전래 자장노래 2. 얼굴 솜솜 예쁜 엄마 | 제주 전래 자장노래 3. 우리 애기 잘도 잔다 | 가평 전래 자장노래 4. 꼬박꼬박 소록소록 | 함양 전래 자장노래 5. 각시 각시 고운 각시 | 문막 전래 자장노래 6. 단 젖 먹고 단잠 잔다 | 울산 전래 자장노래 7. 웡이 자랑 | 제주 전래 자장노래 8. 별이 들려주는 자장가 | 제주 전래 자장노래 9. 별 하나 뚝 따 | 전래 자장노래 10. 달아 달아 | 전래 자장노래 11. 총신동이 효자동이 | 전래 자장노래 12. 머리 맵시 손질 맵시 | 서산 전래 자장노래 13. 어화둥둥 | 장흥 전래 자장노래 14. 자장자장 우리 애기 | 전래 자장노래아기를 재우다 보면 저절로 흥얼거려지는 자장노래 자장자장 우리 아기, 우리 아기 잘도 잔다.’ 아기를 토닥거리며 자장노래를 불러보지만, 노랫말이 더는 떠오르지 않지요? 《머리끝에 오는 잠》을 만나 보세요. 아기를 재우다 보면 저절로 흥얼거리게 되는 전래 자장노래 열네 곡을 음반으로 듣고 그림으로 볼 수 있습니다. 독자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은 전래 자장노래 음반『머리끝에 오는 잠』 한 곡 한 곡에 꼭 맞는 그림을 담아 그림책으로 새로 만들었습니다. 음반을 만들 때, 감칠맛 나는 노랫말과 우리 가락을 온전히 살리기 위해 마을을 찾아다니며 노래를 직접 듣기도 했습니다. 꼼꼼하게 글을 다듬고, 새롭게 가락을 덧붙이고, 노래에 잘 어울리는 목소리를 가진 가수를 찾아 오랫동안 공들여 만들었습니다. 그림을 그릴 때도 그랬습니다. 자장노래 한 곡 한 곡 들으면서 노래의 따뜻함을 잘 살리려 애썼습니다. 아기를 품에 안고 자장노래를 따라 불러 보면서 《머리끝에 오는 잠》의 진짜 가치를 느껴 보세요. 아기는 엄마 마음을 그대로 담은 자장노래를 들으며 말소리와 말뜻을 배우고, 식구들 사랑도 느끼면서 편히 잠들게 될 것입니다. 오랫동안 살아남은 자장노래의 힘 전래 자장노래는 오랫동안 아기들 삶과 함께한 노래입니다. 수백 년에 걸쳐 이어져 온 삶과 사랑, 자연과 사람의 교감이 녹아 있지요. 자장노래로 아기가 잘 자기를 바라는 엄마의 마음이 아기에게 전해지면, 울고 보채던 아기들이 엄마 품에 안겨 곤히 잠듭니다. 자장노래에는 이런 우리 정서가 배어 있습니다. 하지만 이런 노래들이 점점 잊히고 있습니다. 《머리끝에 오는 잠》은 우리 땅에 사는 아기들에게 우리 자장노래를 들려줄 수 있다는 것 이상의 의미가 있습니다. 자장노래를 만든 어머니의 어머니, 할머니의 할머니 노래를 엄마 아빠가 모여 다시 그 가락과 사랑을 오롯이 담아내다는 커다란 뜻이 있습니다. 아기를 생각하는 마음으로 만든 자장노래, 《머리끝에 오는 잠》 《머리끝에 오는 잠》은 엄마 품 안에서 있는 아이에게 들려주는 노래로 오로지 아기를 청중으로 삼은 자장노래입니다. 전래 자장노래를 오늘날 감각에 맞게 음악적으로 잘 살려 엄마와 아이의 친밀한 공간 속에 자연스럽게 끌어들였습니다. 그만큼 아기가 편히 잠들었으면 하는 어머니 마음을 잘 담았습니다. 《머리끝에 오는 잠》에 실린 노래는 모두 진짜 우리 악기를 썼습니다. 대금, 소금, 피리, 가야금, 해금, 양금, 장구, 북, 징 같은 국악기를 직접 연주했고 국악이 낯선 분들도 공감할 수 있도록 피아노와 기타 같은 양악기도 조화롭게 썼습니다. 그뿐만 아니라 여러 번 들어도 싫증 나지 않은 풀벌레 소리, 개구리 소리, 파도 소리, 물 흐르는 소리 같은 자연 소리도 풍성하게 담았습니다. 그리고 《머리끝에 오는 잠》 한 장면 한 장면 따뜻하고 포근한 그림이 자장노래의 맛을 더합니다. 노랫말과 가락을 빠짐없이 보고 들으면서 그린 그림은 자장노래 한 곡 한 곡 느낌을 잘 살렸습니다. 아기를 돌보느라 지친 엄마 마음까지도 어르고 달래 줍니다.
살아있는 한국사 교과서 1
휴머니스트 / 전국역사교사모임 글 / 2012.04.09
19,000원 ⟶ 17,100원(10% off)

휴머니스트청소년 역사,인물전국역사교사모임 글
“역사 교과서와 역사 수업을 바꾼 최초의 한국사 대안교과서” -[살아있는 한국사 교과서] 출간 10주년 기념 전면 개정증보판 재미없고 외울 것만 많은 역사 교과서, 개설서를 요약한 듯 죽은 지식을 나열한 교과서를 넘어서는 새로운 대안 교과서 제작에 현직 교사들이 발 벗고 나섰다. 강의와 암기로만 이뤄지는 역사 수업을 넘어서, 생동감 있는 이야기와 감동이 살아 있는 역사 수업을 만들기 위해서이다. 그렇다고 기존 검인정 교과서와 대립하거나 충돌하고 있지는 않으며, 그 성과를 담아내면서도 지금까지의 역사학계와 역사교육계는 물론 우리 사회가 이루어낸 역사적 성숙도를 담아내고 있다. 특히, 이번 개정증보판에서는 최신의 연구 성과를 반영함은 물론, 초판 출간 이후 변화한 우리 사회의 현실을 적극 반영하여 근현대사 부분을 완전히 새롭게 고쳐 썼다. 이로써 민주화와 산업화를 동시에 이룬 대한민국의 성과를 역사적 안목에서 성찰하면서, 우리가 나아가야 할 미래를 함께 생각해 보고자 하는 문제의식이 더욱 선명해졌다. 뿐만 아니라, 개정증보판에서는 편집디자인도 시대에 맞게 전면 바꾸었다. 생동감 있는 역사 이야기를 뒷받침해 줄 1,000여 컷의 사진, 지도, 도표, 일러스트 등을 활용해 역사를 체험하는 맛을 느끼도록 돕고 있다. 탄탄한 텍스트와 생생한 이미지로 ‘역사를 읽는 힘’과 ‘역사를 체험하는 맛’을 동시에 만족시키고 있다. 특히, [문화재를 찾아서], [역사의 현장], [여성과 역사], [청소년의 삶과 꿈]등의 특별 꼭지를 마련하여 학생들이 우리 역사를 좀더 친숙하게 마주하고 소통할 수 있도록 배려한 데에서 선생님들의 각별한 애정을 느낄 수 있다. 재미있는 역사책을 기다려온 학생들뿐만 아니라 일반인들에게도 신명나는 역사 공부를 위한 좋은 길잡이가 되어 줄 것이다. 1권은 선사 시대부터 조선 후기까지를 전체 11개 단원, 42개 주제에 담아, 한민족이란 민족 집단이 형성되는 과정과 민족 문화의 주요 요소들이 자리 잡는 과정을 드러내는 데 주안점을 두고 있다. 2권은 근현대사를 전체 11개 단원, 42개 주제에 담아, 밀려오는 외세에 맞서 자주적 근대 국가를 건설하기 위한 노력에서 출발하여 분단의 아픔을 극복하고 민주화와 산업화를 동시에 이룬 대한민국의 성과를 드러내는 데 주안점을 두고 있다.프롤로그. 역사는 왜 배우나요 1. 역사와 ‘나’ 2. 역사 만들기 1 우리 역사의 새벽 1. 동굴에서 들녘으로 -허스토리를 찾아서 2. 고인돌을 만드는 세상 -고창 고인돌 이야기 3. 우리 겨레 첫 나라 4. 고조선의 뒤를 이어 -흥수아이, 다섯 살짜리 청소년 2 중앙 집권 국가가 나타나다 1. 삼국의 성립, 그리고 가야 2. 중앙 집권 국가의 등장 3. 해상 왕국 백제 4. 동북아시아의 최강국 고구려 -벽화 속으로 뿅! 노비 아광이의 어떤 하루 5. 신라의 도약, 이어지는 전쟁 -우리는 백제를 만나러 일본으로 간다 6. 고구려, 수?당을 물리치다 -설씨녀와 가실 -친구야, 우리의 맹세를 지키자! 3 삼국에서 남북국으로 1. 남북국 시대가 열리다 2. 발해, 고구려의 옛 땅을 되찾다 3. 불국사와 석굴암 -석굴암, 민족 문화의 원형 4. 장보고와 신라의 명암 5. 신라와 발해, 무너지다 -효녀 지은 -당나라의 신라 소년, 최치원 4 다시 하나 된 겨레 1. 후삼국을 넘어 하나로 2. 나라의 기틀을 다듬고 3. 고려, 거란의 침략을 물리치다 -흙과 불의 마술, 고려청자 4. 문벌 귀족과 민중 -누나, 도와줘 -탑돌이와 밸런타인데이 5 귀족 사회를 넘어서 1. 무신이 권력을 잡다 2. 이 땅에서 천민을 없애자 3. 몽골과 맞선 고려 사람들 -누가 나무에 숨결을 담을 수 있겠는가 4. 권문세족이 활개 치다 -끌려가는 여인들 5. 개혁의 고빗길에서 -이규보의 시험 준비 6 유교적 이상 국가를 꿈꾸며 1. 새 나라 조선이 서다 2. 유교의 가르침을 바탕으로 -아직도 장가를 들다니 3. 훈민정음을 만들다 -우리의 하늘은 우리가 본다 -조선판 성인식, 관례와 계례 7 대의와 명분이 중시된 사회 1. 도적이 의적이 되는 세상 2. 사림이 정치의 중심에 서다 3. 일본의 침략에 맞서 싸우다 -“전하, 이 글은 볼 수 없사옵니다” 4. 북벌이냐, 북학이냐 -네 아버지 곁으로 가련다 -종아리를 때리고 나서 8 나라 다시 세우기 1. 대동법을 확대하라 2. 토지를 농민에게 3. 상공업을 발전시켜야 -대상인 김만덕 4. 화성을 쌓아라 -아름다운 화성 - 겸재 정선, 예술의 길을 간다 9 일어서는 농민들 1. 새로운 세상을 꿈꾸는 민중 - 풍속화로 본 농촌 여성들의 삶 2. 평안도에서 일어난 홍경래 -솟아오르는 민중의 힘, 장승 3. 전국적으로 일어서는 민중 -알콩달콩 옛 그림 속으로 -비석치기, 송덕비가 별거냐 에필로그. 민족의 형성과 민족 문화 1. 우리 민족은 어떻게 형성되었을까 2. 우리 민족은 어떻게 살아왔나 부록 한국사 세계사 연표 찾아보기
태교동화 사랑하는 아가야! : 엄마아빠가 들려주는 지혜로운 이야기
금잔디 / 김영만 글, 김재은 추천 / 2009.07.25
11,000원 ⟶ 9,900원(10% off)

금잔디임신,태교김영만 글, 김재은 추천
이선비, 장터에 가다
아이세움 / 세계로.황문숙 지음, 최현묵 그림 / 2016.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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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세움명작,문학세계로.황문숙 지음, 최현묵 그림
처음읽는 역사동화 시리즈 8권. 조선 시대에 실제로 살았을 법한 주인공 이선비가 유명한 상인 정원우와 오하진을 따라 다니며 상업 활동에 관해 배우는 과정을 담은 이야기로, 재미있게 읽다 보면 옛날 장터의 모습, 장터에서 사고팔던 물건, 조선 시대의 상업 활동 등을 배울 수 있다. 또한 옛날 사람들의 생활 모습을 통해 우리 역사와 문화에 대한 이해도 한층 넓어진다. 이선비 이야기는 동화 작가가 만들어 낸 허구이지만 오랜 시간 역사를 가르친 선생님들의 철저한 자료 조사를 바탕으로 역사적인 개연성을 갖추었다. 십여 년 동안 아이들에게 역사 논술을 가르쳤던 선생님들의 노하우를 그대로 담아, 실제 아이들이 궁금해하고 꼭 알아야 하는 정보를 실었다. 이야기와 정보의 구성이 밀접하게 연관되어 있어 아이들의 궁금증을 바로 해결한다. 또 송파장, 상단의 배, 보부상의 모습 등 장터의 모습이 잘 드러날 수 있는 장면은 펼친 면으로 시원하게 구성하여 머릿속에 이미지로 그려 볼 수 있다. 뿐만 아니라 본문에 소개된 장터의 종류, 조선 시대의 대표적인 장터, 조선 시대의 유명한 상인, 한양 장터의 모습 같은 정보 페이지를 두어 교과 공부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하였다.동래 상인을 만나다 7 장터는 어떤 곳일까? 22 보부상을 만나다 24 장터에는 어떤 사람들이 있었을까? 38 장터에 가다 40 어느 지역 상인들이 활발하게 활동했을까? 60 상소문을 올리다 62 조선 시대 유명한 상인은 누가 있었을까? 78 자유로운 상업을 허하라 80 한양의 장터는 어떤 모습이었을까? 94 쌀 폭동이 일어나다 96 소문난 장터는 어디였을까? 116 세계로 선생님들이 들려주는 장터 이야기 118옛날 장터와 옛날 상인들의 활동을 통해 우리 역사와 문화를 배워요! 동래에서 유명한 상인 정원우의 생일잔치에 참석하게 된 이선비! 그곳에서 외국과의 무역으로 돈을 번 역관, 상인 들을 만나고 상인들의 모임인 상단을 따라다니며 상업 활동을 배우기 시작합니다. 하지만 상업에 대한 나라의 온갖 규제와 거대 상인들의 횡포 속에서 여러 어려움에 맞닥뜨리는데……. 과연 이선비는 상업에 대한 나라의 규제를 풀고 백성들의 자유로운 상업 활동을 도울 수 있을까요? 술술 읽히는 흥미로운 이야기를 따라가다 보면 옛사람들의 지혜가 녹아 있는 전통 시장에 대해 알게 되고, 저절로 우리 역사와 문화에 익숙해집니다. 대치동에서 역사 논술 전문 학원으로 명성이 높은 ‘세계로 학원’ 선생님들이 십여 년간의 노하우를 담아, 실제 아이들이 궁금해하고 꼭 알아야 하는 정보를 바탕으로 집필한 역사 동화입니다. 전통 시장으로 알아보는 우리 조상들의 경제생활 옛날 사람들은 어떻게 물건을 사고팔았을까요? 또 유명한 장터는 어디였을까요? 오늘날에는 다양한 시장이 있어서 필요에 따라 물건을 살 수 있고, 심지어 집에 가만히 앉아서 텔레비전 홈쇼핑이나 온라인 쇼핑몰에서 물건을 주문하고 배달까지 받을 수 있는 시대입니다. 하지만 오늘날처럼 교통과 통신이 발달하지 못했던 옛날에는 물건을 사고 운송하는 일도, 사람들이 만나고 소식을 전하는 일도 쉽지 않았습니다. 그런 시대에 장터는 지금과는 다른 큰 의미를 지니고 있었죠. 옛날 장터는 단순히 물건을 사고파는 일 외에 사람들이 모여 소식을 주고받고 정보를 나누며 함께 공유할 수 있는 거의 유일한 통로가 되었던 곳입니다. 즉, 장터는 사람들의 말과 생각이 모이는 곳이었고, 그 지역 특유의 분위기가 형성되는 곳이었습니다. 지금도 국회의원 선거 때가 되면 후보자들이 먼저 자신이 출마한 지역의 시장을 찾아 유세를 하는 것도, 시장이 여전히 사람과 사람들의 생각이 모이는 곳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이지요. 하지만 시장이 오래 전부터 활발하게 이루어졌던 것은 아닙니다. 국가 체제가 정비된 고려 시대 이후로 본격적으로 제 모습을 갖추고 기능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다가 거주지역이 정비되고 인구가 늘어나면서 조선 시대 때부터는 정기적으로 열리는 시장으로 발전되었지요. 조선 시대 시장에는 5일장, 10일장 등 정기적으로 열리는 정기 시장, 배가 도착할 때 열리는 포구장, 한양의 시장인 경시, 지방의 시장인 향시, 국가로부터 허락을 받은 시전과 그렇지 않은 난전이 있었습니다. 또 이곳에는 다양한 사람들과 점포에 자리를 잡고 물건을 파는 ‘좌고’와 전국 각지를 다니면서 물건을 파는 ‘행상’이 있었습니다. 이들은 물건을 보관해 주고 잠자리와 음식을 제공해 주는 ‘객주’나 ‘여각’에 머무르면서 물건을 팔았고, 이들 중에서도 막강한 부를 가졌던 상인들은 사람들을 시장에 불러 모으기 위해 산대놀이, 남사당놀이, 보부상놀이, 씨름 등을 한쪽에 벌여 눈길을 끌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이런 상업 활동은 나라에서 허가를 받은 일부 상인들만 할 수 있었기 때문에, 벼슬을 하지 못한 양반이나 땅이 없어 자기 농사를 짓지 못하는 농민 등이 밥이 없어 굶어도 장사를 하러 나설 수가 없었습니다. 주인공 이세로 역시 그런 가난한 양반과 농민 들이 자유롭게 상업 활동을 하게 되면 생활이 윤택해질 뿐 아니라 한쪽에 쌓여 유통되지 못하는 물건들이 나라 전체에 고루 돌아갈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하고 전 백성이 자유롭게 상업 활동을 할 수 있도록 온갖 규제를 없애는 데 힘씁니다. 이야기로 배우는 우리 역사와 문화 산업화로 생활 방식이 급격하게 변화하면서 아이들은 불과 백여 년 전 이 땅에 살았던 사람들의 생활 모습조차 자연스럽게 떠올리지 못합니다. 그래도 사극이나 전래 동화에서 알게 된 내용은 관심 있게 잘 기억하는데, 이는 이야기와 이미지로 인과 관계를 이해하기 때문입니다. 고학년이 되어 본격적인 역사 수업을 받기 전, 초등 저학년은 흥미로운 이야기를 통해 역사 배경지식을 쌓는 것이 중요합니다. 교과서처럼 정형화되고 딱딱한 역사 책은 자칫 부담스러울 수 있으니, 이야기를 들려주듯 자연스럽게 역사 지식을 알게 해 주는 것이 좋습니다. 《이선비, 장터에 가다》는 조선 시대에 실제로 살았을 법한 주인공 이선비가 유명한 상인 정원우와 오하진을 따라 다니며 상업 활동에 관해 배우는 과정을 담은 이야기로, 재미있게 읽다 보면 옛날 장터의 모습, 장터에서 사고팔던 물건, 조선 시대의 상업 활동 등을 배울 수 있습니다. 또한 옛날 사람들의 생활 모습을 통해 우리 역사와 문화에 대한 이해도 한층 넓어지지요. 이선비 이야기는 동화 작가가 만들어 낸 허구이지만 오랜 시간 역사를 가르친 선생님들의 철저한 자료 조사를 바탕으로 역사적인 개연성을 갖추었습니다.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구성한 정보와 그림 《이선비, 장터에 가다》는 십여 년 동안 아이들에게 역사 논술을 가르쳤던 선생님들의 노하우를 그대로 담아, 실제 아이들이 궁금해하고 꼭 알아야 하는 정보를 실었습니다. 이야기와 정보의 구성이 밀접하게 연관되어 있어 아이들의 궁금증을 바로 해결합니다. 또 송파장, 상단의 배, 보부상의 모습 등 장터의 모습이 잘 드러날 수 있는 장면은 펼친 면으로 시원하게 구성하여 머릿속에 이미지로 그려 볼 수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본문에 소개된 장터의 종류, 조선 시대의 대표적인 장터, 조선 시대의 유명한 상인, 한양 장터의 모습 같은 정보 페이지를 두어 교과 공부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하였습니다.
봄을 만드는 요정
미래아이(미래M&B) / 시빌 폰 올페즈 글, 지그린드 숀 스미스 퀼트, 노은정 역 / 2008.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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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아이(미래M&B)창작동화시빌 폰 올페즈 글, 지그린드 숀 스미스 퀼트, 노은정 역
『봄을 만드는 요정』의 굉장히 섬세하면서도 생생한 삽화는 지그린드 숀 스미스가 자신이 가장 좋아하던 시빌 폰 올페즈의 옛이야기에서 영감을 받아 제작한 퀼트 작품입니다. IQA(International Quilt Association)에서 주관하는 세계 최대의 퀼트 대회인 ‘2006년 퀼트 - 어 월드 오브 뷰트\' 에서 수상을 한 이 작품은 등장인물의 얼굴 표정까지 아주 정교하게 묘사하고 있습니다. 전체적으로는 화사하고 화려한 색감으로 생명력과 따스함을 느낄 수 있습니다. 이 기발한 삽화는 본문 내용을 완벽하게 재현하고 있어 자연의 순환을 더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책의 마지막 부분에는 퀼트의 전체 모습이 실려 있어, 아이들이 엄마 아빠와 함께 그림 속에 숨겨진 것들을 찾아보고 이야기를 만들어 내는 재미도 제공하고 있습니다.▶ 생명의 순환을 멋진 감수성으로 아름답게 그려 낸 그림책 봄은 어디에서 오는 것일까요? 계절은 어떻게 변화하는 것일까요? 땅속 나라 할머니가 봄을 준비하기 위해 요정들을 깨우면, 요정들은 하품을 하고 기지개를 펴며 일어나 벌의 털을 빗어 주고 무당벌레의 등에 빨간 색을 칠해 줍니다. 봄맞이를 마친 요정들은 세상에 꽃 장식을 하러 땅속에서 나와 세상을 아름답게 수놓아요. 아름다운 계절을 맘껏 즐기는 사이 어느덧 가을이 오고, 요정들은 다음 봄날을 위해 다시 땅속 나라로 돌아가 곤히 잠을 잔답니다. 자연은 언제나 신비롭고 위대한 것입니다. 새싹이 트고 꽃이 피는 봄, 녹음이 우거지는 여름, 단풍이 지고 낙엽이 지는 가을, 차가운 바람이 불고 하얀 눈이 내리는 겨울, 그리고 다시 봄. 자연은 언제나 우리 곁에서 크고 긴 호흡으로 순환하고 있습니다. 1906년 독일에서 처음 출간되었던 시빌 폰 올페즈의 『뿌리아이들 이야기 Etwas von den Wurzelkindern』를 새롭게 번역한 『봄을 만드는 요정』은 봄을 맞아 다시 태어나는 자연에 대해 그려 내고 있습니다. 봄이 되고 여름과 가을이 지나 겨울이 되는 모습을 땅속 나라 할머니와 요정들로 의인화하여 아이들이 자연의 순환에 대해 좀 더 알기 쉽게 이해하도록 도와줍니다. 또한 간결하면서도 활기 넘치는 운율로 자연의 신비를 그려내어 어린이들의 상상력을 키워 주고, 자연 속에서 새로운 발견을 할 수 있도록 이끌어 줍니다. 백 년이 지난 지금도 아이를 사랑하고 자연의 순수함을 중요하게 여기는 작가의 마음이 전해져 아이들이 자연과 하나가 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이 낭만적인 세상에는 잔소리를 하거나 구박을 하는 어른들이 없습니다. 이 책의 아기 요정들, 즉 어린이들은 다시 피어난 자연이고 봄입니다. 아기 요정들의 화려하고 고운 모습은 곤충이며 풀이며 꽃이며 여러 자연과 닮아 있죠. 아기 요정들은 자연과 조화를 이루며 사는 호기심 많고 섬세한 존재들입니다. 모든 것이 메마르고 시들어 가는 가을이 되자 아기 요정들은 대지의 여신인 땅속 나라 할머니에게로 돌아갑니다. 봄이 되어 다시 태어날 때까지 땅속 나라에서 깊은 잠을 잘 것입니다.”- 잭 지페즈 (미네소타 대학 독문학과 교수)
볼 빨간 로타의 비밀 9
제제의숲 / 알리스 판터뮐러 (지은이), 다니엘라 콜 (그림), 이명원 (옮긴이) / 2018.10.10
12,000원 ⟶ 10,800원(10% off)

제제의숲명작,문학알리스 판터뮐러 (지은이), 다니엘라 콜 (그림), 이명원 (옮긴이)
전 세계 28개국 출간, 슈피겔 선정 베스트셀러 어린이 책, 독일 아동 문학 아카데미 선정 도서, 뮌헨 국제 청소년 도서 아동 부문 선정 도서, 독일 내 영화 판권 판매 등 독일의 250만 독자가 사랑한 동화. 열두 살 소녀 로타는 홈쇼핑에 중독된 엄마, 집에선 제발 조용히 쉬고 싶은 선생님 아빠, 매일 광선 검을 쏘아 대며 난리법석인 쌍둥이 남동생들, 죽었는지 살았는지 알 수 없는 거북이 헤스터스와 살고 있다. 로타에겐 유치원 때부터 죽이 척척 맞는, 악동 기질 다분한 친구 샤이엔도 있다. '볼 빨간 로타의 비밀' 시리즈는 일기장 형식으로 이야기가 진행된다. 학교 숙제로 제출하는 일기가 아니라 로타 스스로 하루 있었던 일을 가감 없이 그림과 함께 가득 담고 있다. 로타의 솔직한 속마음이 그대로 펼쳐진다는 점에서 또래 아이들 누구나 공감할 수 있으며 로타는 어른의 시선에 맞춰 스스로를 반성하거나 하루 일과에서 교훈을 얻어 내려 하지 않는다. 사고를 치면 사고를 친 자신의 모습 그대로를 그려 내고, 자신의 감정을 꾸밈없이 드러낸다.빨간 머리 앤과 말괄량이 삐삐를 합쳐 놓은 솔직하고 엉뚱발랄한 로타의 매력! ★한국어린이교육문화연구원 ‘으뜸책’ 선정 ★독일에서만 300만 부 판매 ★전 세계 28개국 출간 ★슈피겔 선정 최고의 어린이 책 ★독일 아동 문학 아카데미 선정 도서 ★뮌헨 국제 청소년 도서 아동 부문 선정 도서 ★유럽 전역 ‘로타’ 열풍! 전격 영화화 결정 독일의 250만 독자가 사랑한 볼 빨간 로타, 한국에 상륙! 알고 싶니? 사춘기 5학년 좌충우돌 로타의 비밀 일기장 볼 빨간 로타? 로타가 누구지? 열두 살 소녀 로타는 홈쇼핑에 중독된 엄마, 집에선 제발 조용히 쉬고 싶은 고등학교 선생님 아빠, 매일 광선 검을 쏘아 대며 난리법석인 쌍둥이 남동생들, 죽었는지 살았는지 알 수 없는 거북이 헤스터스와 살고 있다. 로타에겐 유치원 때부터 죽이 척척 맞는, 악동 기질 다분한 친구 샤이엔도 있다. 에이, 어디서나 볼 수 있을 법한 평범한 소녀 아냐? 과연 그럴까? 로타가 솔직하게 쓴 로타의 비밀 일기장을 몰래 들여다보면 로타가 평범하면서도 평범하지 않은 소녀라는 걸 알 수 있다. 로타는 남들 좋아하는 걸 그대로 따라 좋아하지 않고 남들 선망하는 걸 그대로 선망하지 않는다. 가끔은 두 남동생을 잘 돌볼 만큼 착한 아이일 때도 있다. 쌍둥이가 광선 검으로 코를 찌르고 레이저 총으로 머리를 때려도 봐주며 놀기도 하니까. 하지만 로타는 오늘도 쌍둥이 남동생들을 자기 방에 들이는 걸 금지하는 법안 통과를 강력히 주장하며 통쾌한 복수를 꿈꾼다. 그렇다. 로타는 아웃사이더 기질 다분하고 볼이 빨개지도록 울퉁붕퉁 버럭 화를 내기도 하는 다혈질에 절친 샤이엔과도 툭하면 부딪히지만 자기 자신을 있는 그대로 사랑할 줄 아는 사춘기 소녀다. 이 소녀가 바로 우리의 볼 빨간 로타다. 볼 빨간 로타는 소리 소문 없이 바로 독일의 250만 독자를 사로잡았다. 또한 로타의 매력은 만국 공통이라 전 세계 28개국에 출간되었고, 독일의 대표 주간 잡지 '슈피겔'에 어린이 도서 부문 베스트셀러로 선정되었다. 빨간 머리 앤과 말괄량이 삐삐를 합쳐 놓은 솔직하고 엉뚱발랄한 로타의 매력! 교사 이력을 가진 알리스 판타뮐러의 글과 재치 넘치는 그림을 그리는 다니엘라 콜의 일러스트가 만나 '볼 빨간 로타의 비밀' 시리즈의 매력은 극대화된다. 독일 내에서 아동 도서 시장에 활기를 불어 넣은 책으로 '볼 빨간 로타의 비밀' 시리즈를 손에 꼽을 정도다. 이는 독일에서 250만 부수가 판매되었다는 점으로도 알 수 있으며, 각 영향력 있는 언론사에서도 '볼 빨간 로타의 비밀' 시리즈에 대해 호평 일색이다. 독일의 유력 일간지 '베스트팔렌 뉴스'에서는 “로타의 삶은 재난으로 가득 차 있다. 재난 속에서 알리스 판타뮐러의 재치가 반짝이며 다니엘라 콜의 삽화를 통해 빠른 속도로 책에 빨려 들어간다.”고 극찬했다. 또 독일 아동문학 아카데미 및 뮌헨 국제 청소년 도서 아동 부문에 이 책이 선정되었다. 무엇보다 독일 대표 주간 잡지 '슈피겔'에서도 어린이 도서 부문 베스트셀러로 선정되었고, 독일 내 유명 영화사에 영화 판권이 팔려 제작 중에 있는 만큼 작품성과 재미 두 가지 요소를 다 갖췄다는 점은 더 이상 확인할 필요도 없을 것이다. 반성? 교훈? 그런 거 없다! 그냥 로타의 일기장이라고! '볼 빨간 로타의 비밀' 시리즈는 일기장 형식으로 이야기가 진행된다. 학교 숙제로 제출하는 일기가 아니라 로타 스스로 하루 있었던 일을 가감 없이 그림과 함께 가득 담고 있다. 로타의 솔직한 속마음이 그대로 펼쳐진다는 점에서 또래 아이들 누구나 공감할 수 있으며 로타는 어른의 시선에 맞춰 스스로를 반성하거나 하루 일과에서 교훈을 얻어 내려 하지 않는다. 사고를 치면 사고를 친 자신의 모습 그대로를 그려 내고, 자신의 감정을 꾸밈없이 드러낸다. 부족한 점 많고 실수투성이 모습 그대로를 사랑하는 볼 빨간 다혈질의 초등학교 5학년(이제 6학년이지만) 악동 소녀! 이 책을 읽다 보면 당신도 이 작은 소녀의 당당한 매력에 빠지게 될 것이다. ■ 등장인물 소개 로타 페터만 이 일기장을 쓴 주인공. 자기 감정에 솔직하며 다혈질에 실수투성이. 학교생활이 즐거운 초등학교 5학년 악동 소녀. 자비네 페터만 로타의 엄마. 인도 음식을 좋아하고, 홈쇼핑에서 매일 물건을 사 댄다. 라이너 페터만 로타의 아빠. 설명하기 좋아하는 초등학교 선생님. 시몬 페터만, 야콥 페터만 로타의 쌍둥이 남동생들. 로타와는 흔한 현실 남매. 장난꾸러기들이다. 샤이엔 바우레크 로타의 단짝. 로타보다 더 남다른 악동 소녀. 샤넬 바우레크 샤넬의 여동생. 수다쟁이. 수학을 낙제했다. 파울 콜하제 로타, 샤이엔과 함께 ‘야생 토끼 클럽’ 멤버이다. 기젤라 개동 로타의 담임 선생님. 아이들이 떠들거나 장난치면 항상 안경 너머로 째려본다. 레미 프랑스에서 왔다. 로타를 너무너무 좋아한다. ‘야생 토끼 클럽’ 새로운 멤버. 로코 샤이엔과 샤넬의 동생. 초콜릿을 좋아하는 귀여운 사고뭉치. 샤이엔네 아빠 샤이엔와 샤넬 그리고 로코의 아빠. 엄격한 척하면서 오랜만에 만난 샤이엔, 샤넬에게 로코 돌보기를 강요한다. 제시카 샤이엔 아빠의 여자 친구이자 로코의 엄마. 로코 돌보기를 귀찮아한다. 바우레크 부인 샤이엔과 샤넬의 엄마. 늘 피곤하다. 샤이엔과 샤넬은 아빠 집에 도착해서 로코를 처음 봤나 봐. 무진장 귀엽고 사랑스럽대!“아빠한테 매일매일 로코를 돌보기로 약속했어. 가장 좋은 게 뭐냐면 약속을 잘 지키면 아빠가 최신형 스마트폰을 사 주겠대! 우리 아빠 어때? 완전 멋지지! 최신형 스마트폰이라니! 벌써부터 너무너무 설레!”뭐 샤이엔은 그렇게 생각할 수 있지. 난 별로 멋지다는 생각이 안 들더라고. 분명히 이제부터 샤이엔은 나랑 놀 시간이 많이 없을 테니까 말이야. 빵집 쪽으로 가 봤더니 로코가 있었어! 유리창 바로 뒤에 있는 초콜릿 케이크 사이에 앉아 있더라고.“우리 귀여운 로코!”샤이엔이 소리를 질렀고 우리는 빵집으로 달려갔어.와, 로코를 찾았다는 사실에 정말 기뻤어. 얼굴에 초콜릿을 잔뜩 묻힌 채로 초콜릿 케이크와 모차르트 케이크사이에 앉아 있는 로코의 모습은 진짜 귀여웠어!
동물친구랑 종알종알 말놀이 동시
글송이 / 문삼석 외 지음, 강영수 외 그림 / 2007.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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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송이동요,동시문삼석 외 지음, 강영수 외 그림
동물을 노래한 동시들을 모았다. 동물의 느낌, 소리를 표현한 동시를 즐기다 보면 좋은 말을 많이 배우게 되고 생각이 깊어질 것이다.글꼴이 짧고 간결하기 때문에 이제 막 말과 글을 배우기 시작하는 꼬마들로부터 어린이다운 마음을 가진 어른들까지도 모두 즐길 수 있는 동시집.1 종알종알 어휘력이 늘어나는 동시 넙죽넙죽 -오리- 우리 집 꿀돼지 -돼지- 알록달록 모자를 쓰고 - 무당벌레- 재보기 -기린.코끼리.하마- 통째로 빨려는지 -펭귄- 얼룩말은 어째서 -얼룩말- 누구랑 노나요? -사슴- 머얼뚱 -소- 코끼리는... -코끼리- 쌍둥이 '비슷한 말',청개구리 '반대말' 2 방긋방긋 웃음이 피어나는 동시 콕콕콕 -병아리- 언제 쉬는 거니? -토끼- 쪼르르르 -다람쥐- 와삭와삭 -당나귀- 달리고 싶어 -말- 풀풀 납니다 -풀무치- 잘도 굴려요 -쇠똥구리- 맹꽁 맹서방 -맹꽁이- 고릴라가 둘이서 -고릴라- 방아깨비가 -방아깨비- 쩌렁쩌렁 큰 소리로 -곰- 입을 하아앙 -하마- 노래처럼 아름다운 동시 3 무럭무럭 생각이 자라는 동시 우르르르 -참새- 개미 집 빵 창고 -개미- 모기 입에 -모기- 망원경을 씌워 봐 -고양이- 왜 느리냐고? -거북- 코뿔소야 -코뿔소- 고슴도치 앞에선 -고슴도치- 욕심꾸러기야 -사자- 분수 우산 -고래- 내가 뭘... -너구리- 터벅터벅 -낙타- 정말 우습겠지? -원숭이- 충치 뽑는 날 -악어- 재미있는 흉내내기 말 4 뭉게뭉게 마음이 예뻐지는 동시 집이 있거든요 -달팽이- 내 꼬리 어떠니? -금붕어- 반딧불이는 -반딧불이- 듬뿍 주네 -호박벌- 걱정을 했대요 -낙타- 함께들 -비둘기- 하얀 두루미 -두루미- 나도 크면 엄마처럼 -아지들- 빗물이 좋아 -지렁이- 그냥 있는 까닭 -소- 할머닌 어째서 -토끼- 고운 우리말, 고운 동시 5 아름다운 자연을 노래하는 동시 나풀나풀 -나비- 고추처럼 -고추잠자리- 빗방울 -자연- 봄은 차례차례 -자연- 봄볕이 몰래몰래 -자연- 채송화 꽃밭 -자연- 나뭇잎 -자연- 눈이 퍼엉퍼엉 -자연- 아름다운 변화,봄 여름 가을 겨울어휘력과 생각을 키워 주는 첫 동시집 콕콕콕 모이를 쪼는 병아리, 눈 반짝! 귀 쫑긋! 다람쥐, 집을 지고 느릿느릿 가는 달팽이, 구리구리 똥구리 쇠똥구리, 머얼뚱 나를 보는 누렁소, 아그작아그작 걷는 아기고릴라, 코코코에 뿔을 단 코뿔소! 동물의 느낌, 소리를 표현한 동시를 즐기다 보면 좋은 말을 많이 배우게 되고 생각이 깊어진답니다. 좋은 생각과 느낌, 그리고 아름다운 소리를 즐겨요! 동시는 어른들이 어린이들을 위해서 어린이다운 느낌이나 생각을 그 또래에 알맞으면서도 좋은 말로 노래한 시입니다. 글꼴이 짧고 간결하기 때문에 이제 막 말과 글을 배우기 시작하는 꼬마들로부터 어린이다운 마음을 가진 많은 어른들까지도 다 즐길 수 있는 글입니다. 동시는 또한 좋은 생각이나 느낌만이 아니라 말을 이루는 소리의 아름다움까지도 맛보게 해 줍니다. 그래서 동시를 많이 읽으면 우리말이 참으로 아름답고 신나며 감칠맛나는 말이라는 것을 깨닫게 됩니다. 이러한 깨달음은 알게 모르게 우리말 사랑으로 이어져 자연스럽게 나라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커 나갈 씨앗이 되는 것입니다. 이 책은 동물을 노래한 동시들로 묶어 만든 책입니다. 많은 어린이들이 이 책을 재미있고 즐겁게 읽어 생각이나 느낌이 조금이라도 더 늘고 깊어질 것입니다. 나아가, 모든 어린이들이 사랑 많고 마음 넉넉한 사람으로 자라는 데 도움이 될 것입니다.
인절미 시집가는 날
국민서관 / 김아인 글.그림 / 2013.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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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서관창작동화김아인 글.그림
우리 그림책 시리즈 13권. 충북 지방에서 전해지던 전래 동요 ‘떡 노래’와 요즘 유치원에서 배우는 ‘인절미와 총각김치’ 노래를 4~7세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재미난 이야기로 풀어낸 그림책이다. 팥고물, 콩고물을 묻혀 인절미를 만드는 과정이 마치 인절미가 시집가기 위해 화장하는 것처럼 묘사된다. 우리 주위에 있는 작은 것 하나하나에도 관심을 기울이고, 거기에 웃음을 담을 줄 알았던 우리 조상들의 지혜를 엿볼 수 있는 이야기이다. 옛 사람들의 유머와 재치 있는 발상에 작가의 상상력을 덧붙여 인절미가 시집가는 과정을 생생하게 그려 냈다.“얘들아, 할머니 나가셨어. 다들 일어나.” 마당에 있던 절구가 외쳤어요. 부엌살림들은 할머니가 안 계신 틈에 뭔가 재미난 일을 계획하지요. 바로 바로 인절미를 만드는 거예요. 콩고물, 팥고물도 만들고, 찰밥도 쿵덕쿵덕 떡메로 치고! 짜잔, 드디어 예쁜 인절미가 탄생했어요. 전래 동요의 참맛을 전해 줄 정겨운 우리 그림책! 전래 동요는 어린이들의 입을 통해 전해 내려온 노래입니다. 오랜 세월 동안 아이들이 즐겨 부르며 다듬어진 노래지요. 그래서 더 정겹고 재미납니다. 《인절미 시집가는 날》은 충북 지방에서 전해지던 전래 동요 ‘떡 노래’와 요즘 유치원에서 배우는 ‘인절미와 총각김치’ 노래를 4~7세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재미난 이야기로 풀어낸 그림책입니다. 팥고물, 콩고물을 묻혀 인절미를 만드는 과정이 마치 인절미가 시집가기 위해 화장하는 것처럼 묘사되지요. 우리 주위에 있는 작은 것 하나하나에도 관심을 기울이고, 거기에 웃음을 담을 줄 알았던 우리 조상들의 지혜를 엿볼 수 있는 이야기입니다. 옛 사람들의 유머와 재치 있는 발상에 작가의 상상력을 덧붙여 인절미가 시집가는 과정을 생생하게 그려 냈습니다. “인절미랑 총각김치가 결혼한다고?” 한국인만이 이해할 수 있는 재미난 커플 탄생! 오랜 옛날부터 잔치에는 빠지지 않고 등장했던 우리의 떡 인절미! 인절미는 궁중의 잔치 음식 기록에도 등장할 정도로 우리 조상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아 왔습니다. 이젠 언제든 먹을 수 있는 친숙한 음식이 된 인절미가 그림책으로 우리 곁을 찾아옵니다. 그것도 어여쁜 새색시가 되어서요. 인절미와 총각김치, 두 음식만 놓고 보면 “왜 둘이 결혼하는 거야?” 하고 의아해할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우린 이해할 수 있습니다. ‘총각’이란 말만 들어도 딱 인절미의 짝으로 제격이란 생각이 들지요. ‘총각’은 결혼하지 않은 남자를 가리키는 말이니까요. 게다가 크기도 인절미와 잘 어울릴 정도로 적당하고, 또 음식으로서의 궁합은 어떤가요. 콩고물이 잔뜩 묻은 인절미를 먹다 보면 왠지 모르게 입안이 텁텁해지는데, 그때 총각김치 한 쪽 베어 물면 개운한 느낌마저 들지요. 《인절미 시집가는 날》을 통해 우리 음식에 대한 관심을 자연스럽게 일깨워 주세요. 오랜 세월 사랑받아 온 우리 음식들의 기발한 조합을 통해 한국의 문화, 한국인의 정서를 느낄 수 있습니다. 떡 노래 하얀 인절미가 시집간다고 콩고물에 팥고물에 분을 바르고 빨간 쟁반에 올라앉아서 어여차 어서 가자 목구멍으로 《한국 전래 동요집2》(신경림 엮음, 창비, 1981)
Polybooks Grammar Joy Start 1
POLYBOOKS(폴리북스) / 이종저 (지은이) / 2017.09.13
13,000원 ⟶ 11,700원(10% off)

POLYBOOKS(폴리북스)학습참고서이종저 (지은이)
문법을 처음 접하는 학생을 위한 책으로 쉬운 단어나 숙어를 이용하여 좀 더 문법 학습에 집중할 수 있도록 하였다. 문제유형이 small step으로 단계별 진행방식이므로 딱딱하고 지루하지 않고, 문법사항을 수학공식처럼 단순화시켜 시각적 인지가 쉽다. 학습의 흐름이 편하고 흥미있게 구성되어 결코 어렵지 않다. 또한 충분한 문제를 제공하여 학습자는 반복 학습을 할 수 있으므로 책을 끝내고 나면 모든 문법 사항이 완성된다. Review test를 통하여 이미 학습한 내용들을 다시 한 번 짚고 넘어가며, 가르치기 쉽고 배우기 쉽고 학습완성도가 탁월하다. Unit 01 자음과 모음 Unit 02 명사 Unit 03 관사 Review Test1 Unit 04 대명사 Unit 05 인칭대명사의 격 변화 Unit 06 be동사 Review Test2 Unit 07 be동사의 부정문과 의문문 Unit 08 일반동사 Unit 09 일반동사의 부정문과 의문문 Unit 10 형용사 Review Test3 종합문제이 책의 특징 1. Longman Grammar joy의 원저자 이종저가 직접 개정하여 출간하여 확실히 다릅니다. 2. 문법을 처음 접하는 학생을 위한 책으로 쉬운 단어나 숙어를 이용하여 좀 더 문법 학습에 집중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3. 문제유형이 small step으로 단계별 진행방식이므로 딱딱하고 지루하지 않습니다. 4. 문법사항을 수학공식처럼 단순화시켜 시각적 인지가 쉽습니다. 5. 학습의 흐름이 편하고 흥미있게 구성되어 결코 어렵지 않습니다. 6. 충분한 문제를 제공하여 학습자는 반복 학습을 할 수 있으므로 책을 끝내고 나면 모든 문법 사항이 완성됩니다. 7. Review test를 통하여 이미 학습한 내용들을 다시 한 번 짚고 넘어갑니다. 6. 가르치기 쉽고 배우기 쉽고 학습완성도가 탁월합니다. 이 책의 구성 1 Unit별 핵심 정리 초등학교 저학년 학생들에게 꼭 필요한 핵심적인 문법을 제시하여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2 Warm up Unit에서 다룬 핵심 내용에 대해 간단하게 확인 체크할 수 있는 문제형태로 Grammar 개념에 대한 이해 여부를 문제를 풀어 보면서 연습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3 기초 다지기 학습한 Grammar의 내용을 다양한 형태의 기초적인 문제로 제시하여 앞에서 배운 내용을 복습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4 꼭꼭 다지기 기초 꽉 다지기의 확장된 문제로, 제시된 문제들을 풀어 보면서 문법 개념을 확실히 확인·이해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5 실력 다지기 각 Unit에서 가장 심화된 형태의 문제로, 문법 개념이 적용된 문제를 풀면서 응용력을 동시에 익힐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6 Review Test 이미 학습한 grammar를 다시 한 번 점검함으로써 확실한 학습 결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7 종합문제 최종 마무리 테스트로서 각 권에서 배운 전체적인 내용을 다양한 유형의 문제 형태를 통해서 다시 점검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8 영단어 Quizbook 부록으로 제공되는 미니북 형태의 단어집입니다. Unit별로 학습 내용과 관련된 모든 단어를 정리하였습니다. Quiz를 수록하여 과제용으로 활용하거나 수업 중 학생들의 어휘 성취도를 주기적으로 점검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초격차
쌤앤파커스 / 권오현 (지은이), 김상근 (정리) / 2018.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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쌤앤파커스소설,일반권오현 (지은이), 김상근 (정리)
최근 10여 년간 탁월한 리더십으로 삼성전자를 이끈 실질적 수장 권오현 회장의 조직 경영 비결! 저자는 1985년 미국 삼성반도체연구소 연구원으로 처음 삼성에 입사해 삼성전자 회장 자리까지 오른 신화적 인물이다. 이 책은 삼성전자의 초격차 전략, 권오현 회장이 조직의 시스템을 만들고 진두지휘하면서 발휘한 리더십의 진면목을 명쾌하게 보여준다. 《초격차》는 리더, 조직, 전략, 인재라는 4가지 핵심 키워드를 기본으로 기술은 물론 조직, 시스템, 공정, 인재 배치, 문화에 이르기까지 모든 부문에서 그 누구도 넘볼 수 없는 ‘격(格, level)’을 높이는 최고의 전략들을 밝힌다. 불가능한 것을 가능하게 만드는 집념, 한계를 뛰어넘어 누구도 넘볼 수 없는 ‘격’의 차이를 만드는 불변의 원칙들. 기업의 리더는 물론 더욱더 성장하고 더욱더 진화된 조직과 기업을 만들고자 하는 사람들에게 도움이 된다.프롤로그 | 변신 1장 리더 _탄생과 진화 본성 vs 훈련 : 리더는 타고나는 것인가, 길러지는 것인가 리더의 일 : 리더는 뇌처럼 일해야 한다 리더의 가치 : 최상의 리더, 최악의 리더 변화와 변신 : 미래를 대비하는 선제적 준비 리더의 시간 : 일하는 시간 vs 생각하는 시간 의사 결정 : 무엇을, 왜, 어떻게 결정할 것인가? [格의 발견] 리더가 독서광이 되어야 하는 이유 2장 조직 _원칙과 시스템 조직도 : 사람을 채우기 전에 조직도부터 그려라 적임자 : 누구를, 어디에, 언제, 어떻게 채울 것인가? 사일로 파괴 : 그들만의 왕국을 파괴하라 운영 원칙 : 최종 판단의 구심점이 되는 의사 결정 원칙 평가와 보상 : 평가와 보상의 4P 시스템 회의 문화 : 무엇을, 누구를 위한 회의인가? [格의 발견] 문제 해결의 정석, ‘시프트 프론트’ 3장 전략 _생존과 성장 너 자신을 알라 : 업의 본질, 현재와 미래를 직시하라 초격차 전략 : 넘볼 수 없는 차이를 만드는 격 혁신 전략 : 개선이 아니라 혁신이다 선택 전략 : 못해서가 아니라 일이 많아서 망한다 적자 사업 전략 : 끝없는 수렁인가, 미래의 황금밭인가 신규 사업 전략 : 능력보다 열정 있는 사람을 투입하라 협상 전략 : 협상은 이성과 감성의 변주곡이다 [格의 발견] 아이폰의 탄생이 가져다준 생각 4장 인재 _원석과 보석 발굴과 양성 : 반드시 피해야 할 사람부터 제거하라 인재 배치 : 인사는 손익이 아니라 생존의 문제다 신입사원과 CEO : 차남을 장남보다 먼저 낳을 수는 없다 지시와 위임 : 직원에게 자기 자식을 낳아 기르게 하라 대화와 자각 : 소크라테스의 대화법이 필요한 순간 돌파력 : 모든 실패가 성공의 어머니는 아니다 극복과 성장 : 실패 경험이 있는 사람을 채용하라 [格의 발견] 실패와 극복에 관한 나 자신의 이야기 에필로그 | 새 시대의 새 선수들을 기다리며 감사의 글“감히 넘볼 수 없는 자리에 올라라” 삼성의 최고경영자가 쓴 첫 번째 책! 삼성전자 권오현 회장의 33년 초격차 조직 경영 전략! 2017년, 삼성전자는 지난 24년간 반도체 시장 1위를 지켜온 인텔을 무너뜨리고 1위에 올라섰다. 주요 외신을 비롯해 국내에서는 삼성 반도체를 ‘세계 1위’로 도약시킨 일등공신으로 주저 없이 권오현(2018년 현재 삼성전자 종합기술원 회장)을 꼽는다. 그는 1985년 미국 삼성반도체연구소 연구원으로 처음 삼성에 입사한 뒤 ‘세계 최초’로 64Mb DRAM 개발(1992년)에 성공하는 등 지속적으로 혁혁한 성과를 내왔으며, 마침내 삼성전자 회장 자리까지 오른 신화적 인물이다. 또한 그는 변화와 혁신의 물결 속에서 전 세계가 극심한 초경쟁 사회로 진입한 최근 10여 년간 탁월한 리더십으로 삼성전자를 이끈 장본인이기도 하다. 불필요한 의전이나 고리타분한 회의 문화를 싫어하며 열린 마음으로 임직원과 편안하게 대화하는 것을 즐기는 스타일임에도 그와 직접 만나본 사람들은 “선비인 줄 알았는데 승부사였다”라고 입을 모은다. 대외적으로 노출되는 것을 꺼려 그에 대해 알려진 바는 많지 않지만 2017년 다수의 언론을 통해서 2015~2017 3년 연속 국내 최고 연봉을 받은 ‘연봉킹’, ‘샐러리맨의 신화’라는 수식어가 붙기도 했다. 삼성전자의 실질적 최고 수장 33년 경영 현장의 통찰을 담아내다 많은 사람이 궁금해했다. 도대체 삼성의 초격차 전략의 실체가 무엇인지, 삼성을 세계 1위로 만든 권오현 회장의 리더십에는 어떤 비결이 숨겨져 있었는지. 《초격차-넘볼 수 없는 차이를 만드는 격》은 삼성전자의 초격차 전략뿐 아니라 권오현 회장이 조직의 시스템을 만들고 진두지휘하면서 발휘한 리더십의 진면목을 명쾌하게 보여준다. 그뿐만이 아니다. 이 책은 지금까지 철저히 베일에 싸여 있다고 여겨져 온 삼성 내부의 인사, 그것도 삼성전자의 실질적 최고 수장인 권오현 회장이 자신의 33년 노하우를 집약하여 세상에 내놓았다는 점에서 매우 특별하고 중요한 의의를 갖는다. 권오현 회장은 기존의 조직 체계와 업무 방식은 물론 삼성의 기업 문화 전반을 과감하게 혁신한 인물로 알려져 있다. 이는 그가 삼성에 연구개발직으로 입사해 영업 부서, 적자 사업 부서 등을 책임지며 전방위적 경험과 실력을 쌓아왔기에 가능한 일이었다. 이 책에서 상세하게 설명하고 있는 리더, 조직, 전략, 인재라는 4가지 주제가 현실적이고 실현 가능한 실체로서 피부에 와닿는 까닭이다. 다시 말해 저자가 서두에서 밝히고 있듯 이 책은 “경영 이론이나 리더십을 다루는 학문 서적이 아니라 실제 경험을 담은 생생한 경영 현장의 기록”이자, CEO부터 신입사원까지 “누구라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체적이고 비유적으로” 쓴 책이다. 모든 조직이 실행할 수 있는 초격차 전략의 진정한 실체 일반적으로 삼성의 초격차 전략은 2위와의 격차를 더욱 벌려 아예 추격조차 불가능하게 만드는 것 정도로만 단편적으로 알려져 있다. 그러나 이런 해석은 결과로서 나타난 단면일 뿐, 그 체계와 내막은 여전히 알 수 없다. 그렇다면 진정한 초격차란 무엇일까? 저자는 다음과 같이 설명한다. “많은 사람들이 ‘삼성의 초격차’라고 하면 으레 ‘삼성만이 할 수 있는 것’, ‘승자 독식’ 또는 ‘1등이 혼자 다 가져가는 것’ 정도로 생각하는 경향이 있는 것 같습니다. 그러나 혼자서 다 가져간다는 것도, 혼자만 살아남는다는 것도 모두 잘못된 해석입니다. 그런 방향은 올바르지 않을 뿐만 아니라 오히려 어리석은 일입니다. 만약 한 기업이 한 제품군을 독점한다면 시장의 생물학적 순기능을 잃게 될 뿐 아니라 그 기업의 발전과 변신도 멈추게 될 것입니다.”(194-195쪽) 다시 말해 초격차는 “단순히 시장에서의 파워나 상대적 순위를 의미해서는” 안 되는 것이다. 비교 불가한 절대적 기술 우위와 끊임없는 혁신, 그에 걸맞도록 구성원들의 격을 높이는 것. 그래서 “기술은 물론 조직, 시스템, 공정, 인재 배치, 문화에 이르기까지 모든 부문에서 그 누구도 넘볼 수 없는 ‘격(格, level)’을 높이는 것”이 초격차의 진정한 의미인 셈이다. 경영의 4가지 핵심 키워드 , , , 이 책은 초격차로 향하는 4가지 핵심 키워드인 ‘리더’, ‘조직’, ‘전략’, ‘인재’로 구성되어 있다. 1장 에서는 저자가 오랜 시간에 걸쳐 관찰하고 탐구한 리더의 본성, 실천 덕목, 일하는 방식, 책임과 의무 등을 일목요연하게 설명한다. 현재 리더의 역할을 수행하고 있는 사람뿐 아니라 미래에 조직을 관리하고 성과 창출의 임무를 부여받은 사람들에게 현실적이고 실천적인 조언을 제공한다. 저자가 실제로 후배 임직원들에게 해주는 조언인 “회사가 원하는 것은 실력을 늘리라는 것이지 일하는 시간을 늘리라는 것이 아니다”와 같은 말들이 정곡을 찌른다. 2장 은 조직도를 처음부터 새로 그리는 것, 부서의 명칭을 짓는 세세한 노하우, 인재 배치, 성과와 보상 시스템 구축 등 실무적으로 활용 가치가 매우 높은 내용들을 설명한다. 커뮤니케이션이 단절된 부서 간 갈등을 해결하기 위해 전광석화처럼 교차 인사 발령을 내버리곤 했던 저자의 실제 경험담(‘사일로 파괴’), 인사팀에서 그려주는 조직도가 아닌 리더가 직접 설계하듯이 그리는 조직도 등의 생생한 이야기들이 당장 실행에 옮겨야만 할 것 같은 생각이 들게 한다. 3장 은 초격차 전략의 실체를 중심으로 다양한 사업 상황과 형태에서 반드시 알아야 할 맥(脈)을 짚어준다. 개선이냐 혁신이냐, 선택과 집중, 신규 사업 또는 적자 상황에서의 전략 등을 상황에 맞게 추구해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4장 은 미래 성장을 주도할 수 있는 인재를 발굴 및 양성, 더 나아가 그들 각자가 스스로 성장하는 방법을 제시한다. 완벽한 인재는 없다. 그러나 적합한 인재는 있다. 저자는 삼성전자에서 도입, 실행하고 있는 ‘마스터와 펠로우’ 제도 등을 소개하면서 신입사원부터 중관관리자, 리더에 이르기까지 각각 어떤 훈련과 양성 방안이 적합한지 요목조목 담아낸다. ‘기업의 손익이 아니라 생존 자체를 좌지우지하는 것이 사람’이라는 저자의 일관된 주장은 오늘날 많은 기업들이 사람을 어떻게 대하는가라는 문제마저 다시금 생각해보게 한다. 변신을 멈추는 순간, 모든 개인과 기업은 망한다 2018년 6월 서울국제도서전에서는 삼성전자의 권오현 회장의 책 출간 예정 소식이 전해지자마자 뉴욕 소재 세계적 에이전시의 수출 제안을 받는 등 해외에서 먼저 큰 관심을 보이기도 했다. 또한 세계 최고 수준의 한국인 경영자가 쓴 이 책의 출간은 오랫동안 외국 유명 기업, 외국의 성공한 CEO들의 수입 경제경영 서적으로 도배되다시피 한 우리 출판계에 단비와도 같은 소식이라 할 만하다. 기술 불모지의 삼성에 입사해 세계 최고 수준의 삼성을 만들어낸 권오현 회장의 명성에 걸맞게 이 책은 그가 33년간 배우고 경험하고 고민한 것들을 더 많은 사람들과 나누고자 하는 의지가 곳곳에 담겨 있다. 멈추지 않는 ‘변신’은 만화 속에서 무엇이든 척척 만들어내는 ‘박사’가 되고 싶었던 한 사람을 성장하게 하고 마침내 최고의 자리에 오르게 한 원동력이었다. 저자는 이렇게 강조한다. “변신을 멈추는 순간, 모든 부서와 기업은 망합니다. 개인도 마찬가지일 것입니다.” 불가능한 것을 가능하게 만드는 집념, 한계를 뛰어넘어 누구도 넘볼 수 없는 ‘격’의 차이를 만드는 불변의 원칙을 담은 책, 권오현의 《초격차》. 기업의 리더는 물론 더욱더 성장하고 더욱더 진화된 조직과 기업을 만들고자 하는 사람들이라면 반드시 읽어야 할 책이다. 그동안 수많은 사람들을 만났습니다. 일반적으로 리더의 유형을 말할 때 카리스마적 리더, 실행력이 뛰어난 리더, 조직을 안정시키는 데 능숙한 리더, 새로운 조직을 만들 때 필요한 리더 등으로 타입을 분류합니다. 리더마다 다를 수밖에 없는 특징과 장점에 주목하는 분류 방식일 것입니다. 그러나 이것은 편의적이고 작위적인 발상인 듯합니다. 최근 요구되는 리더십의 형태가 변했다고 해도 한국적인 상황과 전혀 어울리지 않는 리더를 마치 야구의 구원투수처럼 동원할 수는 없기 때문입니다. 새로운 조직을 잘 만드는 리더를 투입했다가, 조직을 안정시킬 단계에 왔다고 해서 그 리더를 다른 사람으로 갑자기 교체할 수 없습니다.주위에 통찰력을 가진 사람을 자주 보게 됩니다. 뛰어난 학자들이나, 특출한 사상가들은 깊은 통찰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렇다고 해서 그 사람들이 모두 리더가 될 수 있을까요? 통찰력이 뛰어난 수량경제학자나 경영 대학에서 경영 전략을 가르치는 교수들에게 경영을 맡기면 그 회사가 성장하게 될까요? 그들의 뛰어난 통찰력이 경영 성과로 바로 이어질 수 있을까요?그들에게 맡겨진 ‘사명’은 다른 것입니다. 저는 삼성전자라는 비교적 큰 조직을 관리하면서 통찰력은 뛰어나지만 행동에 굼뜨고 추진력이 약한 사람을 의외로 많이 봤습니다. 아무도 예상치 못했던 기발한 의견을 제시하기는 하지만 막상 실행은 하지 않거나 못하는 사람들이죠. 그들은 결단력이 약하다는 치명적인 약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늘 좌고우면하면서 시간을 끌다가 기회를 놓치는 사람들이죠.
자필수학 중1 제1권 수와 연산
매씽킹(Mathinking) / 신원일, 신우준 (지은이) / 2019.01.02
10,000

매씽킹(Mathinking)학습참고서신원일, 신우준 (지은이)
단원별, 학습유형별로 수학 개념의 완전한 이해와 충분한 연습을 할 수 있도록 체계화시킨 국내 최초의 단원별 개념 확립 수학 교재이다. 1993년부터 약 20여 년의 준비 과정과 10여 년 이상의 수업을 통한 검증을 토대로 학습 효율을 극대화 시켰다. 이 책을 모두 풀어본 학생은 교과서 한 단원의 개념을 완전히 정복한 학생으로 거듭날 것이다.1. 거듭제곱 2. 소수와 합성수 3. 소인수분해 4. 소인수분해를 이용하여 약수 구하기 5. 완전제곱수의 이해 6. 최대공약수 7. 최소공배수 8. 최대공약수와 최소공배수의 활용 9. 양수와 음수 10. 정수와 유리수의 개념 11. 절댓값 12. 유리수의 대소관계 13. 부호가 같은 유리수의 덧셈 14. 부호가 다른 유리수의 덧셈 15. 덧셈의 계산법칙 16. 정수와 유리수의 뺄셈 17. 덧셈과 뺄셈의 혼합계산 18. 정수와 유리수의 곱셈 19. 곱셈의 계산법칙 20. 역수의 이해 21. 정수와 유리수의 나눗셈 22. 거듭제곱의 계산 23. 정수와 유리수의 혼합계산 1. 일단! 이 책은 획기적이다. 자필수학은 우리나라 수학참고서 패러다임을 완전히 바꾼 단원별 수학 기본서이다. 2. 일반적으로 대부분의 중 고등학생들은 수학 공부를 할 때 곧바로 유형 문제집으로 수학 공부를 시작하는데 이런 경우 문항이 이해가 안 되거나 개념이 잘 서지 않는 등의 부작용이 발생할 수 있는데 이러한 문제점을 일격에 해결해 줄 수 있는 수학책이 자필수학이다. 자필수학은 새로운 단원을 시작할 때 누구나 반드시 풀어야만 하는 수학필독서이다. 3. 이 책은 단원별, 학습유형별로 수학 개념의 완전한 이해와 충분한 연습을 할 수 있도록 체계화시킨 국내 최초의 단원별 개념 확립 수학 교재이다. 4.이 책은 1993년부터 약 20여 년의 준비 과정과 10여 년 이상의 수업을 통한 검증을 토대로 학습 효율을 극대화시켰다. 5.이 책을 공부하는 학생들은 처음에 이 책을 겉보기로 접했을 때 보다는 이 책을 자필로 모두 풀고 난 다음에 이책의 진정한 효과와 가치에 박수를 보내리라고 기대된다. 6.이 책을 모두 풀어본 학생은 교과서 한 단원의 개념을 완전히 정복한 학생으로 거듭날 것이다. 7.이 책은 새로운 단원을 공부할 때마다 모든 학생이 반드시 풀어보아야 하는 필수 수학 개념 확립교재이며, 10여년 이상의 학습 검증을 통하여 확인한 결과 이 책으로 수학을 공부한 학생과 일반 문제집만으로 공부한 학생의 실력 차이가 학년이 올라갈수록 많이 발생함을 확인하였다. 8. 앞으로 이 책을 따라 하는 유사한 교재들이 시중에 나온다 해도 이 책이 품고 있는 20여 년 이상의 학습 노하우의 느낌과 에너지는 그리 쉽게 따라오기는 힘들 것이라 여겨진다.
눈이 되고 발이 되어
한솔수북 / 박윤규 지음, 유준재 그림 / 2009.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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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솔수북창작동화박윤규 지음, 유준재 그림
서로 부족함을 채워 주며 살아가는 장님과 앉은뱅이의 이야기를 때로는 따뜻하고 정감 있는, 때로는 박진감 넘치는 글로 담은 그림책이다. 판화기법과 우리 고유의 문양을 살린 텍스타일 기법으로 한국의 멋을 살린 그림이 순박한 장님과 앉은뱅이, 반면 괜한 위엄을 부리는 심술 궂은 양반의 모습, 황금덩이에 눈이 멀어 후닥닥 쫓는 모습 등 중심인물의 성격을 표현하고 있다. 까막 까마득 옛날, 어느 산골 마을에 바늘과 실만큼이나 친한 앉은뱅이와 장님이 살았다. 둘은 앞집 뒷집에 살면서 함께 새끼 꼬고 가마니 짜고 세상 얘기하며 오순도순 재미나게 지낸다. 이렇듯 우애 깊게 지내던 앉은뱅이와 장님이 복 받은 이야기가 펼쳐진다. 착한 사람한텐 황금덩이, 못된 사람한텐 구렁이! 서로 아끼며 보듬으며 살아가는 앉은뱅이와 장님의 이야기 01_권선징악 담은 옛이야기, '눈이 되고 발이 되어' '착한 사람은 복을 받고 나쁜 사람은 벌을 받는다.'는 것은 옛이야기의 한결같은 주제입니다. 그러기에 이야기의 끝이 어떻게 될 거란 불을 보듯 뻔하지요. 그런데도 옛이야기가 재미있는 것은 내가 바라는 것을 중심인물을 통해 이뤄낼 수 있다는 희망과 즐거움이 있어서입니다. 이야기 속 중심인물이 아무리 힘이 약하고, 신분이 천하고, 착하기만 한 바보라도 신기할 만큼 어려움을 꿋꿋하게 이겨 내고, 마침내는 행복하게 잘 먹고 잘 살아갑니다. 이렇듯 행복하게 끝나는 옛이야기가 많은 까닭은 가난하고 약한 사람들의 소원이 이야기 속에 담겨 있어서입니다. 가난한 사람은 부자가 되길 바라고, 몸이 불편한 사람은 건강해지길 바라는 것이지요. ≪눈이 되고 발이 되어≫ 역시 가난하고 몸이 불편한 장님과 앉은뱅이의 소원을 담고 있습니다. 하지만 소원은 저절로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에요. 두 사람이 욕심 안 부리고 착하게 서로서로를 보듬고 살았기에 소원이 이루어진 것입니다. 02_ 우애 깊은 앉은뱅이와 장님이 복 받은 이야기 까막 까마득 옛날, 어느 산골 마을에 바늘과 실만큼이나 친한 앉은뱅이와 장님이 살았어요. 둘은 앞집 뒷집에 살면서 함께 새끼 꼬고 가마니 짜고 세상 얘기하며 오순도순 재미나게 지냈지요. 앉은뱅이와 장님은 서로 눈이 되고 발이 되어 서로 부족한 점을 보완하며, 아끼고 위하며 아주 우애 깊게 지냅니다. 황금덩이를 보아도 서로 가지라고 밀어내다가, 황금덩이를 그냥 두고 갈 정도지요. 반면 힘없고 자기 보다 신분이 낮은 사람을 괴롭히던 욕심 많은 양반은 금덩이는 고사하고 구렁이한테 혼쭐만 납니다. 황금덩이는 착한 마음과 서로를 아끼는 마음 덕분에 얻게 되는 하늘의 선물이 아닐까요? 이 이야기는 서로 돕고 사랑하는 마음은 구렁이도 황금덩이가 되고, 욕심 부리고 자기만 아는 사람한테는 황금덩이도 구렁이가 된다고 말해 주고 있어요. 현대와 같이 물질만능 시대 속에서 서로 자기 욕심만 챙기고 사는 건 아닌지 자기를 돌아보게 합니다. 또한 황금덩이를 팔아 튼실한 황소를 한 마리씩 사서는 동네 사람들과 두루두루 같이 쓰고, 그 뒤로도 변함없이 친하게 지내는 두 사람 모습이 책장을 덮는 순간까지도 흐뭇한 웃음을 짓게 합니다. 03_ 생동감 살아 있는 글과 한국의 멋을 살린 그림 서로 부족함을 채워 주며 살아가는 장님과 앉은뱅이의 이야기를 때로는 따뜻하고 정감 있는, 때로는 박진감 넘치는 글로 담았습니다. 또한 판화기법과 우리 고유의 문양을 살린 텍스타일 기법으로 한국의 멋을 살린 그림이 돋보입니다. 순박한 장님과 앉은뱅이, 반면 괜한 위엄을 부리는 심술 궂은 양반의 모습, 황금덩이에 눈이 멀어 후닥닥 쫓는 모습 들처럼 중심인물의 성격이 잘 표현되었습니다.
전쟁의 역사 2
가교(가교출판) / 신정현 글, 정영훈 그림 / 2005.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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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교(가교출판)사회,문화신정현 글, 정영훈 그림
고조선부터 6.25까지 한국사의 주요 전쟁 이야기를 담았다. 전쟁이 어떻게 전개되고 어떻게 끝났는지, 그리고 그속에서 우리가 배워야 할 점은 무엇인지에 대해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추어 풀어내고 있다. 시대별로 전쟁을 정리했고, 각 장의 '엄마랑 함께 하는 역사 이야기'를 코너를 통해 지은이가 독자에게 들려주고 싶은 생각을 아들과의 대화형식으로 꾸몄다. 각 전쟁들은 국가 간의 충돌이 무슨 이유로, 왜 일어났는지에 초점이 맞춰져 자연스럽게 한국사의 주요 사건들을 배울 수 있다. 자원도 풍부하지 않고, 국토도 좁으며, 나라 힘이 결코 강하진 않았던 우리가 어떻게 정신력과, 지혜, 단결의식으로 어려움을 극복해왔는지를 생생하게 전해준다. 모두 2권으로 구성되었다. 부록편에 책에 등장하는 무기와 인물들을 따로 정리했다.1권 이야기를 시작하며 고조선 고조선 이야기 엄마, 고조선은 어떤 나라였어요? 엄마, 전쟁은 어떻게 시작되었나요? 엄마, 한나라와 고조선은 어떻게 싸웠어요? 엄마, 전쟁은 어떻게 끝이 났어요? 엄마랑 함께 하는 역사 이야기 고구려 고구려 이야기 엄마 고구려는 어떤 나라였나요? 위나라와 싸우다 엄마, 위나라와는 왜 싸우게 됐나요? 엄마랑 함께 하는 역사 이야기 수나라와 싸우다 엄마, 살수대첩은 왜 일어났나요? 엄마, 살수대첩은 어떻게 되었나요? 엄마랑 함께 하는 역사 이야기 당나라와 싸우다 엄마, 고구려와 당나라는 어떤 사이였어요? 엄마, 꼭 전쟁이 일어날 것 같아요! 아, 안시성 싸움 엄마랑 함께 하는 역사 이야기 삼국통일 삼국통일 이야기 엄마, 삼국은 같은 나라인데 왜 싸워요? 엄마, 신라는 어떻게 됐어요? 백제의 멸망 엄마, 백제가 왜 망해요? 엄마, 계백의 5천 결사대가 너무 훌륭해요 엄마, 결국 백제는 패망했나요? 엄마랑 함께 하는 역사 이야기 고구려의 멸망 엄마, 고구려는 그때 가만 있었어요? 엄마, 고구려는 어떻게 되나요? 엄마, 고구려도 망하고 말았군요? 엄마랑 함께 하는 역사 이야기 매소성 이야기 이제 신라와 당나라가 싸울 차례예요 매소성 싸움 기벌포 싸움 엄마랑 함게 하는 역사 이야기 고려 1 고려 이야기 엄마, 고려는 어떤 나라인가요? 서희의 담판 승부(거란의 1차 침입) 엄마, 전쟁은 어떻게 시작되었나요? 세기의 담판 - 서희와 강동 6주 강감찬의 귀주대첩 엄마, 거란은 왜 다시 쳐들어와요? 귀주대첩 엄마랑 함께 하는 역사 이야기 여진과의 전쟁 엄마, 고려는 그 뒤 어떻게 됐나요? 엄마, 다시 여란과 싸움이 붙겠는대요? 9성을 돌려주다 엄마랑 함께 하는 역사 이야기 이야기를 마치며 부록 무기편 인물편 2권 이야기를 시작하며 고려 2 몽고와의 전쟁 엄마, 몽고는 어떤 나라였어요? 잔혹한 몽고 - 1차 전쟁 차인성전투 - 몽고의 2차 침입 불타는 문화재들 - 초조대장경과 황룡사 충주성전투 삼별초 항쟁 엄마, 이제 완전히 몽고세상이 될 것 같아요 조선 조선이야기 엄마, 조선은 어떤 나라였나요? 임진왜란 최초의 전투 - 부산진, 동래진 파천 - 선조임금의 피난길 엄마, 바다에서는 어떻게 싸워요? 옥포 - 1차 출정 사천의 거북선 - 2차 출정 한산도 대첩 - 3차 출정 부산포 싸움 - 4차 출정 내 조국은 내 힘으로! - 의병투쟁 엄마, 빨간 옷의 장군은 저도 알아요! 칠백의 넋, 구국의 혼 진주성 전투 행주치마의 힘 - 행주대첩 다시 쳐들어온 왜구 - 정유왜란 명량.노량해전 엄마랑 함께 하는 역사 이야기 청나라와의 전쟁 엄마, 다시 전쟁이 일어나나요? 엄마, 정묘호란이 뭐예요? 안주성전투 병자호란 남한산성 삼전도의 치욕 엄마랑 함께 하는 역사 이야기 현대사 항일투쟁이야기 엄마, 일본이 우리나라를 점령했을 때는 어땠어요? 엄마, 우리나라는 가만히 있었나요? 봉오동전투 엄마, 광복군은 어떤 활동을 했나요? 청산리전투 엄마, 빨리 독립이 되었으면 좋겠어요! 백운평전투 어랑촌전투 간도대학살-경신참변 엄마랑 함께 하는 역사 이야기 6.25 전쟁 대한민국 6월 25일 일요일 새벽 4시 인천상륙작전 엄마, 그때 통일이 되었으면 좋았겠어요 엄마랑 함께 하는 역사 이야기 이야기를 마치며 부록 무기편 인물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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