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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버쌤의 영어 꿀팁
위즈덤하우스 / 올리버 샨 그랜트 (지은이) / 2018.12.07
14,800원 ⟶ 13,320원(10% off)

위즈덤하우스소설,일반올리버 샨 그랜트 (지은이)
구독자 100만, 1억 뷰의 유튜브 학습 분야 최고 강의인 올리버쌤의 ‘영어 꿀팁'이 책으로 출간되었다. 지금까지 올라온 200편 이상의 강의 중 구독자들이 가장 많이 찾아본 100편의 표현을 총 9개 주제로 정리해 담았다. 한국인이 잘 틀리고 어색하게 사용하는 표현, 흔하게 쓰지만 무례하게 들릴 수 있는 한국식 표현, 미국 문화로 한 발 더 들어가는 표현, 관계를 부드럽게 만들어주는 표현, 교과서가 못 알려주는 재밌는 표현, 사회생활에 유용한 표현 등 실제로 영어 원어민과 대화할 때 한 번은 꼭 써먹을 표현들이 가득하다.Lesson 1 한국인이 가장 많이 틀리는 표현들 001 ‘~해야 한다’는 의미로 쓰는 should 002 ‘대부분의~’라는 의미로 쓰는 almost 003 방향 지시대명사 앞에 쓰는 to 004 만족한다는 의미로 쓰는 ‘잘’ well 005 ‘~후에’라는 의미로 쓰는 after 006 ‘재미있다’는 의미로 쓰는 interesting 007 ‘~하면’이라는 의미로 쓰는 if 008 ‘만나서 반갑다’는 의미로 쓰는 Nice to meet you 009 ‘기분이 안 좋다’는 의미로 쓰는 I don’t feel good 010 ‘나쁘다’는 의미로 쓰는 bad 퀴즈 올리버쌤의 영어공부팁 Lesson 2 한국인이 자주 쓰는 어색한 표현들 011 ‘바보야’ 하고 가볍게 놀릴 때 쓰는 stupid 012 ‘~할 거야’라는 의미로 쓰는 will 013 ‘좋아요’라는 의미로 쓰는 I’m good 014 ‘기대된다’는 의미로 쓰는 expect 015 ‘외계인’이라는 의미로 쓰는 alien 016 ‘준비하다’라는 의미로 쓰는 prepare 017 ‘컨디션이 안 좋다’라고 할 때 쓰는 condition 018 ‘밥 먹을래?’라고 할 때 쓰는 eat 019 ‘머리가 아프다’라고 할 때 쓰는 sick 020 ‘혼자 공부했다’라고 할 때 쓰는 alone 퀴즈 올리버쌤의 영어공부팁 Lesson 3 이것도 영어로 말할 수 있나요? 021 나 끝내주는 ‘맛집’ 알아 022 난 ‘모태솔로’야 023 그 귀신 장면 때문에 ‘닭살 돋았어’ 024 지금 전화‘하려고 했어’ 025 외국인‘치고’ 젓가락질 잘하네 026 나가는 ‘김에’ 빵 좀 사다줄래? 027 ‘변태’ 같은 녀석 028 ‘에라 모르겠다’ 029 그래서 뭐 ‘어쩌라고’ 030 ‘터지고 싶냐?’ 퀴즈 올리버쌤의 영어공부팁 Lesson 4 이것도 영어로 말할 수 있나요? 031 ‘혹시’ 그 사람 전화번호 아세요? 032 ‘그냥’ 가기 싫었어 033 ‘그런 게 어딨어요’ 034 너 진짜 ‘재수없다’ 035 오늘 ‘쫙 빼입었네’ 036 이거 ‘몸에 좋은 거야’ 037 내가 니 ‘시다바리’가 038 나 살 빠진 거 ‘티 나?’ 039 ‘내 마음이야’ 040 ‘녹초가 됐어’ 퀴즈 올리버쌤의 영어공부팁 Lesson 5 미국 문화로 한 발 더 들어가는 표현들 041 영어에는 ‘잘 먹겠습니다’라는 말이 없다 042 ‘더치페이’라고 하면 못 알아듣는다 043 힘을 북돋아주는 표현, ‘파이팅’이 아니다 044 ‘외국인 친구’를 살갑게 표현하는 방법 045 미국에도 바바리맨이 있다 046 guns, ‘총’이라는 뜻이 아니다 047 미국인이 자꾸 염소 소리를 내는 이유 048 미국인이 귀여운 거 봤을 때 내는 이상한 소리 049 ‘개’로 표현하는 한국어와 영어의 차이 050 발음만 비슷한 순화된 욕 표현법 퀴즈 올리버쌤의 영어공부팁 Lesson 6 미국인을 당황하게 만드는 표현들 051 놀라거나 감탄할 때 쓰는 Oh my god 052 ‘너무 힘들다’라는 의미로 쓰는 I’m hard 053 ‘강아지 좋아해?’라고 물을 때 쓰는 Do you like dog? 054 가볍게 ‘보고 싶어’라는 의미로 쓰는 I miss you 055 ‘새로운 사람’이라는 의미로 쓰는 new face 056 남자가 팬티를 입는다고 할 때 057 당황한 미국인을 진정시킬 때 쓰는 ‘워~ 워~’ 058 인사말로 편하게 쓰는 ‘수고하세요’ 059 친구에게 호감을 표시할 때 쓰는 ‘친하게 지내고 싶어’ 060 너무 바빠서 여유가 없을 때 쓰는 ‘정신없다’ 퀴즈 올리버쌤의 영어공부팁 Lesson 7 관계를 부드럽게 만들어주는 표현들 061 I don’t like it보다 상냥한 표현 062 You’re wrong보다 따듯한 표현 063 Why did you come to Korea?보다 친절한 표현 064 What? 잘못 쓰면 무례한 인상을 준다 065 No! 라고 거절하면 상처받는다 066 아픔에 공감할 때도 I’m sorry 067 친구가 나를 부를 땐 Why 대신 What 068 예의를 갖춰 말하고 싶을 때 유용한 표현 069 미국식으로 통화를 마무리하는 표현 070 길가다 부딪쳤을 때 쓰는 사과 표현 퀴즈 올리버쌤의 영어공부팁 Lesson 8 늘 쓰는 뻔한 말을 대신할 표현들 071 I love you보다 진한 사랑 표현법 072 Good night보다 달콤한 잠자리 인사법 073 Thank you 이상의 진심을 전하는 감사 인사법 074 You’re welcome보다 훈훈한 대답들 075 I don’t know를 대체할 다양한 표현 076 Shut up 강도별로 말하는 법 077 I’m angry보다 효과적인 화 표현법 078 No보다 강한 거절 표현 079 pretty보다 더 예쁘다고 말하는 법 080 ugly보다 못생김을 강조하는 재미있는 표현 퀴즈 올리버쌤의 영어공부팁 Lesson 9 교과서가 못 알려주는 재밌는 표현들 081 아재 개그를 받아치는 재밌는 표현 082 문법에 어긋나지만 흔히 쓰는 ain’t 사용법 083 친구와의 대화가 더 즐거워지는 음주 영어 084 잔소리에 재치 있게 대처하는 법 085 좋아하는 사람 마음 슬쩍 알아보는 법 086 외국인이 흔하게 쓰는 헌팅 표현 087 외국인의 헌팅을 거절하는 방법 088 물건 살 때 호갱님 안 되는 표현 089 적극적인 판촉 행위를 강하게 거절하는 방법 090 시비 거는 사람에게 대꾸하는 법 퀴즈 올리버쌤의 영어공부팁 Lesson 10 사회생활에 유용한 표현들 091 ‘회사 다닌다’ 영어로 말하면 어색한 이유 092 영어 면접에서 바로 합격하는 유용한 표현 093 영어 면접에서 예상치 못한 질문에 대처하는 방법 094 ‘아이디어 있어요?’ 잘못 말하면 큰일난다 095 알바할 때 외국인 손님이 들어오면? 096 ‘취준생’을 job seeker라고 하면 어색한 이유 097 Sit down, please 전혀 공손한 표현이 아니다 098 번역기도 잘못 알려주는 ‘네 스케줄에 맞출게’ 099 ‘잘 부탁드려요’ 영어로 말하지 마라?! 100 미국인에게 메일 보낼 때 이 문장은 이제 그만?! 퀴즈 올리버쌤의 영어공부팁 쉽고 재미있게, 진짜 쓰이는 표현만 콕콕 집어 알려준다! 구독자 100만, 1억 뷰의 유튜브 학습 분야 최고 강의인 올리버쌤의 ‘영어 꿀팁’이 드디어 책으로 출간되었다. 지금까지 올라온 200편 이상의 강의 중 구독자들이 가장 많이 본 100편의 표현을 정리해 담고, 영상 강의에서 미처 알려주지 못한 표현들과 3개 국어에 능통한 올리버 쌤만의 특별한 영어공부법 10가지도 추가로 수록했다. 한국에 대한 남다른 관심으로 열다섯 살 때부터 독학으로 한국어를 익힌 올리버 선생님은 유창한 우리말 실력으로 한국인이 가장 많이 틀리는 표현과 자주 쓰는 어색한 표현을 짚어주고 문화적인 설명을 곁들여 진짜 쓰이는 표현만 콕콕 집어 알려준다. 초딩부터 60대까지 누구든 흥미를 갖게 되는 올리버쌤 영어 1일 1표현 100일이면 자연스럽게 영어 말문이 트인다! ★★★ 구독자 100만, 1억 뷰의 유튜브 No. 1 채널 ★★★ EBSe 인기 영어강사 ★★★ 유튜브 강의 QR코드 제공 ★★★ 케이크앱 리얼 영상 확장학습 Nice to meet you는 처음 만났을 때만 하는 인사말이지만 우리 교과서는 만날 때마다 이렇게 인사하라고 가르친다. 한국인이 평소 입에 달고 사는 영어 표현은 어색한 콩글리시인 경우가 많고, 문화적인 차이를 잘 모르고 쓰다 보니 원어민 입장에선 무례하고 차갑게 느껴지는 말들을 서슴없이 쓰기도 한다. 한국 초?중학교에서 8년 가까이 영어교사로 일하는 동안 이런 한국식 영어에 큰 문제를 느낀 올리버쌤은 제대로 된 영어를 알리기 위해 유튜브에 ‘영어 꿀팁’ 강의를 올리고 있다. 이 책에는 지금까지 올라온 200편 이상의 강의 중 구독자들이 가장 많이 찾아본 100편의 표현을 총 9개 주제로 정리해 담았다. 한국인이 잘 틀리고 어색하게 사용하는 표현, 흔하게 쓰지만 무례하게 들릴 수 있는 한국식 표현, 미국 문화로 한 발 더 들어가는 표현, 관계를 부드럽게 만들어주는 표현, 교과서가 못 알려주는 재밌는 표현, 사회생활에 유용한 표현 등 실제로 영어 원어민과 대화할 때 한 번은 꼭 써먹을 표현들이 가득하다. 교과서.사전.번역기, 책상 영어로는 절대 배울 수 없는 리얼 영어! 교과서에서 ‘~해야 한다’로 배운 should는 사실 ‘~하는 게 좋아요’로 해석하는 것이 더 정확하다. ‘잘’을 영어사전에서 찾아보면 well이라고 나오지만 well은 ‘잘 먹었다’처럼 만족감을 표현할 때는 사용할 수 없다. 한때의 유행어 stupid은 상대방의 지능을 깎아내리는 표현으로 원어민에게 매우 불쾌하게 들리고, 번역기가 알려주는 ‘보고 싶어’ I miss you는 애절한 느낌이 배어 있어 가볍게 쓰기엔 적절하지 않다. 우리가 그동안 책상머리에서 공부한 영어는 실제로 썼을 때 어색하거나 그 상황에서 사용할 수 없는 표현인 경우가 태반이다. 교과서는 시대에 뒤떨어지거나 지루한 표현을 가르치고, 사전과 번역기는 뉴스 앵커나 사용할 법한 딱딱한 표현을 알려주기 때문이다. 하지만 올리버쌤의 강의에는 지금 당장 써먹을 수 있는 현실 표현들이 가득하다. 그리고 올리버쌤은 실제 대화에 쓰이는 영어를 문화적인 배경을 알고 배운다면 굳이 공부하지 않아도 저절로 습득된다는 사실을 깨닫게 한다. 책으로 공부하고 ▶ 유튜브로 복습하고 ▶ 앱으로 확장 학습까지 책도 올리버쌤의 기존 강의와 마찬가지로 미국인과 한국인의 대화 상황을 먼저 보여준 뒤, 잘못된 부분을 짚어주고, 정확한 표현을 제시하는 구성으로 이뤄져 있다. 아울러 구독자 댓글 중 재치 있는 질문이나 영어 궁금증 등을 뽑아 답해주는 ‘유튜브 토크’ 페이지를 따로 두어 한국과 미국의 문화 차이, 올리버쌤의 경험담, 추가 영어 표현 등 앞에서 미처 다루지 못한 이야기들을 덤으로 들려준다. 매 10개 표현을 익힌 뒤에는 그동안 공부한 내용을 복습하는 의미에서 간단한 퀴즈를 풀어보고, 구독자들이 영어공부의 어려움에 대해 가장 많이 한 질문에 대한 올리버쌤의 답변인 ‘올리버쌤의 영어공부팁’ 페이지를 통해 나만의 공부법을 찾아볼 수도 있다. 뿐만 아니라 케이크앱으로 원어민들이 실생활에서 각 표현을 어떻게 사용하는지 반복해서 들어보고 나의 발음도 평가해볼 수 있어, 책으로 공부하고 유튜브로 복습하고 앱으로 확장 학습까지 마치면 공부한 내용이 저절로 완전한 내 것이 된다. 이렇게 하루 한 표현씩 100일간 올리버쌤의 강의를 따라가다 보면 누구든 자연스럽게 일상생활에서 영어로 말하는 자신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영포자도 다시 도전… 재미, 습득속도, 실용성 측면에서 차원이 다르다! 올리버쌤 강의의 핵심은 실제 한국인과 미국인의 대화 상황을 보여주고, 미국 문화에 대한 설명을 곁들여 영어 표현을 알려주기 때문에 굳이 외우지 않아도 저절로 기억된다는 것이다. 재미, 습득속도, 실용성 측면에서 기존의 강의들과 완전히 차원이 다른 올리버쌤 영어를 접한 구독자들은 “너무 재밌어서 나도 모르게 영어공부를 계속 하게 된다” “50대인데 습득속도가 완전 빠르다” “미국인에게 써먹었더니 깜짝 놀랐다” 같은 감탄을 쏟아내며 ‘영어 꿀팁’ 강의에 완전히 빠져든다. 그래서 이제 막 영어를 배우기 시작한 초등학생부터 입시 영어에 지친 중.고생, 유학이나 워킹홀리데이로 영어가 절박한 대학생, 자투리 시간에 영어공부 하는 직장인과 뒤늦게 영어에 다시 도전하는 5,60대 학습자까지 실제로 영어로 말하고 싶어 하는 사람들 사이에서 올리버쌤은 최고의 영어 선생님으로 통한다. 지금껏 영어를 어렵게만 느꼈다면, 10년 넘게 영어공부를 하다가 포기하기를 반복해왔다면, 이제 쉽고 재밌는 올리버쌤 강의로 다시 영어에 도전해보자! ▣ 이 책을 먼저 읽은 독자들의 추천사 올리버쌤 덕분에 25년 전에 포기한 영어에 다시 도전하게 됐어요. ─ ..kmb 수능 8등급인 제가 올리버쌤 강의 듣고 그냥 막 영어로 말하기 시작했어요. 지식도 지식이지만 쌤은 저에게 자신감을 갖게 해주셨어요. ─ 훙 외국에 나갈 수는 없지만 국내에서 할 수 있는 최고의 영어공부 환경은 올리버쌤의 강의를 듣는 거예요. ─ Random NBA 다른 강의들과 차원이 달라요! ─ Yeji L 한국인들이 실수하는 부분을 정확히 알고 계셔서 정말 도움 많이 됩니다. ─ 스폰지밥 내 나이 50을 훌쩍 넘겼지만 그 어떤 강의보다 알차고 습득 속도가 빠릅니다. ─ 유하 37세 아이 둘 엄마예요. 귀에 쏙쏙 박히는 설명과 바른 표현법들. 덕분에 아이들 유치원 친구인 외국 아이에게도 쉽게 다가가게 되었어요. ─ 홍정 인 올리버쌤 강의는 기억에 오래 남습니다. 언어학을 전공해서 그런지 교수법이 매우 뛰어나세 요. 지금껏 들어본 영어 강의 중 가장 효과적! ─ 이주형 10년 이상 미국에서 유학생으로 직장인으로 살고 있어요. 제가 처음 영어를 배울 때 올리버쌤 같은 분께 배웠다면 많은 시행착오를 줄일 수 있었을 거예요. ─ bananarepb 학교 영어선생님입니다. 아이들에게 영어권 문화도 함께 가르쳐줘서 흥미를 갖게 하고 싶었는 데, 올리버쌤 강의는 학생들에게 보여주기 최고입니다. ─ JM lm 외국인이 말 걸면 도망치는 ‘영어 공포증’을 겪어본 한국인에게 가장 필요한 영어 책. ─ D.K. 입시를 위해 영어를 배우면서 점점 영어가 싫어지고 말하기를 못 하게 되었는데 올리버쌤을 통해 현지 영어를 알게 되면서 다시 영어에 대한 흥미가 생겼습니다. ─ 연애 초등 4학년 아들에게 쌤 강의 보여줬더니 너무 재밌다고 좋아하더라고요. 사춘기 접어드는 아들과 같이 보며 대화하고 웃게 해주는 올리버쌤, 오래오래 강의해주세요. ─ 김복희 워홀러 시절 영어공부를 어떻게 해야 하나 막막했던 그때 쌤 강의 보고 너무 좋아서 매일 새벽 6시에 일어나 강의 하나씩 챙겨봤던 기억이 나네요. 친구들에게도 적극 추천하는 보증 인강입니다. ─ 조민희 올리버쌤은 저에게 영어를 시험이 아닌 언어로 느끼게 해주셨어요! ─ ji 영어를 20년 넘게 배우고 있으면서도 몰랐던 단어의 미묘한 차이나 어감 등을 확실하게 알 수 있어요. ─ 한진아 저처럼 영어를 어중간하게 잘하는 사람은 어떻게 해야 영어 완성도를 더 높일 수 있을지가 고민인데, 그런 부분을 정확하게 짚어줘요. 올리버쌤 강의는 원어민처럼 자연스러워보일 수 있는 문장들로 가득 차 있어요. ─ ac uarium 지금 승무원 준비 중입니다. 올리버쌤 강의 보면서 ‘지금껏 난 영어를 잘못 배웠구나’ 생각 했어요. 덕분에 영어에 조금씩 눈뜨고 있습니다. ─ 지혜
엄마는 꿀맛선생님 : 사교육 없이 일등으로 키우는
21세기북스(북이십일) / 최연숙 글 / 2009.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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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북스(북이십일)학습법일반최연숙 글
꿀을 바르듯 놀이 속에 교육을 숨겨 아이들이 놀면서 지식을 습득할 수 있도록 하는 교육비법에 대해 담고있는 책. 저자는 사교육 한 번 시키지 않고 아이를 수능 1등급으로 명문대에 진학시킨 대한민국 최고의 엄마표 선생님이다. 자녀교육에 있어 놓치지 말아야 할 점은 10살이면 지능계발이 완성되고 공부가 차츰 어려워져 그 이전에 교육에 정성을 쏟아야 한다고 강조한다. 2년 동안 수많은 방송과 강연회를 통해 엄마들을 만나온 저자가 엄마들이 가장 궁금해 하는 질문 60가지에 대한 답변을 수록하였다. 학교 성적을 올리기 위해 아이와 어떻게 놀아주고 대화해야 하는지, 영어 공부는 어떻게 시작해야 하는지, 학원 보내기와 인성 교육에 관한 질문에 대해 엄마로서의 경험과 교육자로서의 이론을 적절히 살려 구체적인 답변을 해준다. 들어가는 말_공부가 달콤할 수 있을까요? 공부! 어떻게 시작해야 하나요? 01. 유치원은 몇 살부터 보내야 하나요? 02. 한글은 꼭 일찍 읽어야 할까요? 03. 생일이 빠른데 학교에 일찍 보내도 괜찮을까요? 04. 사립학교가 좋은가요? 너무 비싸다고 하던데요 05. 사교육하는 옆집을 보면 우리 아이만 처지는게 아닌지 불안해요 06. 영어공부, 처음 시작할 땐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07. 영어 유치원에 보내면 효과가 있나요? 08. 우리 아이 처음 하는 수학공부, 무엇으로 시작해야 하나요? 09. 피아노를 가르치는 게 좋은가요? tip. 선생님께 촌지 보내는 것을 어떻게 생각하세요? 가르치는 데에도 방법이 있다 10. 아이를 잘 키우고 싶은데 방법을 모르겠어요 11. 우뇌 학습법이란 무엇인가요? 12. 참으려고 해도 아이에게 자꾸 소리를 지르게 돼요 13. 문제를 풀면 틀린 걸 또 틀려요 14. 엄마가 옆에 없으면, 한자리에 5분 이상 앉아 있지 않아요 15. 방문교사가 와야 과제를 밀리지 않고 해요 16. 학원에 다녀도 성적이 오르지 않는데 과외도 시켜야 할까요? 17. 동요로 한글을 익혔다는데 구체적인 방법을 알려주세요 tip. 언어샤워에 대해 다시 한 번 알려주세요 18. 서술형 주관식은 어떻게 준비해야 할까요? 19. 아이의 발음이 좋지 않아요 20. 영어단어를 재미있게 외우는 비법이 따로 있나요? 21. 영영사전을 가지고 놀면 좋은가요? 22. 영어단어와 문법의 수준을 높여가는 좋은 방법이 없을까요? 23. 영어동화를 읽으면서 일일이 설명해주어야 하나요? 24. 연산이 느리면 수학공부가 힘들어진다고 하던데요? 25. 수학공부는 선행학습을 해야 하나요? 26. 과외나 학원에 보내지 않고 어떻게 수학을 잘할 수 있었어요? tip. 사교육 없이 키우셨다는데, 저는 제가 공부를 못해서 제 아이를 가르칠 자신이 없어요 즐거운 독서와 글쓰기 공부 27. 책 읽을 시간이 없어요 28. 책 읽을 줄 아는데도 계속 읽어주어야 하나요? 29. 전집을 사면 읽는 책만 읽어요. 단행본이 더 나은 거죠? 30. 아이가 좋아하는 책을 직접 고르게 하는 방법은 어떤가요? 31. 책값이 너무 비싸서 방문대여업체에서 책을 매주 받아 읽혀요 32. 책은 좋아하는데 독후감만 쓰라 하면 기겁해요 tip1. 동시집이나 시집은 어떤 게 좋을까요? tip2. 집에 책이 별로 없어도 도서관만 이용하면 되죠? 33. 학교에서는 일기를 일주일에 두 번만 숙제로 쓰게 해요. 매일 쓰는 게 좋은가요? 34. 일기를 매일 쓰게 하셨다는데 쉽지 않아요. 안 쓰고 잔 날은 없었나요? 35. 받아쓰기를 하면 틀리지 않는데 일기를 쓸 때면 받침이 틀려요 36. 글씨가 너무 삐뚤거려요. 글씨쓰기를 따로 지도해야 하나요? 37. 매번 일기 쓸 거리가 없대요 38. 일기장으로 인성 교육을 하셨다는데 어떤 방법이었는지 알고 싶어요 39. 선생님이 일기검사를 하시고 꼬리글까지 써주시는데 따로 해줄 필요는 없겠죠? tip. 지난 일기장은 차마 버리지를 못해 갖고 있어요 즐거운 아이, 행복한 엄마 40. 아이가 시도 때도 없이 질문하는데 일일이 대답해주려니 힘들어요 41. 아무리 가르쳐도 잘 몰라요. 아이가 너무 우둔한 거 같은데 어떡하죠? 42. 아이가 풀고 있는 것을 보면 답답해요. 요령을 가르쳐주는 것이 더 나은가요? 43. 공부 잘하는 남의 집 아이만 보면 속이 부글부글 끓어요 44. 아이랑 공부 좀 하고 싶은데 친구들이 너무 자주 놀러 와요 45. 아이들과 공작을 하다보면 집이 어질러져요 46. 아직은 학교 진도를 따라가는데 별 문제 없으니 안심해도 될까요? tip. 머리는 유전되나요? 47. 인성 교육은 어떻게 시키나요? 48. 형제끼리 다정히 지내게 하고 싶은데 너무 힘들어요 49. 친구를 사랑할 줄 아는 아이로 키우고 싶어요 50. 칭찬과 꾸중은 언제 어떻게 해야 효과가 있나요? 51. 다른 사람 앞에 서는 데 두려움을 느껴요 52. 뜻한 대로 되지 않을 때 아이가 실망하고 좌절한 적은 없나요? 53. 학습보다는 자연에서 뛰노는 교육이 중요하다고 하는데… tip. 이가 흔들려도 무서워서 말을 안 해요 똑똑한 학습환경 만들기 54. 환경이 아이 키우기에 적당하지 않아요 55. 아이들이 멍하니 TV만 보고 있으면 가슴이 답답해져요 56. 남편이 일찍부터 교육하는 걸 반대해요 57. 남편과 교육에 관해 의논하면 자꾸 부딪히는데 어떻게 해야 할까요? 58. 직장을 다니면서도 아이를 잘 키울 수 있을까요? 59. 시골 부모님께 아이를 맡겼는데 괜찮을까요? 60. 부모님을 모시고 살면서 아이 교육 잘 하는 방법이 궁금해요 tip. 저희 아이는 10세가 훌쩍 지났어요. 돌이킬 수 없겠죠? 맺는 말_엄마는 꿀맛선생님 2살부터 공부 맛 들이고 10살 전에 공부습관 완성하라! 대한민국 최고의 엄마표 선생님이 공개하는 꿀맛교육 비결 아이를 키우는 부모라면 누구나 아이가 공부를 잘 하기를 바랄 것이다. 더욱이 일찍부터 공부 맛을 알아 스스로 공부하는 습관까지 갖는다면 그보다 더 큰 기쁨이 있을까? 최근 \'엄마는 꿀맛 선생님\'을 출간한 최연숙 저자는 사교육 한 번 없이 내신 수능 1등급으로 자녀를 명문대에 진학시킨, 자타가 공인하는 대한민국 최고의 엄마표 선생님이다. 저자는 아이들이 두 돌이 되기 전부터 동요 부르기, 카드 놀이, 인형 놀이 등 학습 요소를 가미한 놀이로 공부 재미를 맛보게 하여 스스로 공부하는 습관을 들였다. 그리고 2년 전, 그 비결을 담은 \'10살 전 꿀맛교육\'을 출간, “공부 잘 하는 아이로 키우려면 10살 전에 공부 맛을 알게 하여 스스로 공부하는 습관을 들이는 꿀맛교육을 해야 한다”고 강조한 바 있다. 10살이면 지능계발이 완성되고 공부가 차츰 어려워지는 시기이며, 이전의 나쁜 행동이 습관으로 굳어지는 시기이므로, 그 전까지의 교육에 온 정성을 기울여야 한다. 그리고 그 교육은 다른 누구도 아닌, 아이들이 가장 믿고 따르는 ‘엄마’가 맡을 때 가장 큰 효과를 발휘한다는 것이다. 그러면 어떻게 교육시켜야 공부도 잘하고 바른 인성을 가진 아이로 키울 수 있을까? \'엄마는 꿀맛 선생님\'은 엄마들이 가장 궁금해 하는 질문에 대한 솔직하고 구체적인 답변을 엮은 책이다. 지난 2년 동안 수많은 방송과 강연회를 통해 엄마들을 만나온 저자는 많은 엄마들이 ‘꿀맛교육’에 관심을 갖고 있지만, 구체적이고 실제적인 방법을 몰라 애태우는 것에 안타까움을 느꼈다. 그래서 더 많은 엄마들에게 자신의 노하우를 전하기 위해 강연회에서 가장 많이 받은 질문 60가지를 선별, 정성껏 답을 마련하여 \'엄마는 꿀맛 선생님\'이라는 책으로 엮었다. 대한민국 엄마들이 가장 궁금해 하는 60가지 질문에 대한 답변 사교육 없이 행복한 일등으로 키운 달콤한 교육법의 모든 것 학교 성적을 올리기 위해서 아이와 어떻게 놀아주고 어떻게 대화해야 하는지, 인성이 고운 아이로 키우기 위해서는 엄마가 평소에 어떤 말과 자세를 보여주어야 하는지, 저자는 수많은 강연을 다니며 항상 받아왔던 질문 중 대한민국 엄마들이 가장 궁금해 하는 60가지를 추려냈다. 한글은 언제부터 가르쳐야 하는지, 학교를 일찍 보내도 괜찮은지, 영어 공부는 어떻게 시작해야 하는지, 수학을 재미있게 가르칠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인지 등등, 엄마표 교육에 관한 노하우를 총망라한다. 책읽기와 글쓰기, 학원 보내기와 인성 교육에 관한 질문에 대해서도 엄마로서의 경험과 교육자로서의 이론을 살려 구체적인 답변을 주는 것은 물론이다. 뿐만 아니라 엄마라면 누구나 겪는 육아의 스트레스와 가정환경에 대한 고민들을 구체적으로 다룸으로써 생활 속에서 아이 또는 남편과 부딪히며 갈등하는 엄마들의 답답한 속내를 시원하게 긁어준다. 자식을 위한 부모사랑은 끝이 없다. 아이들에게 좋은 무언가가 있다 싶으면 어떤 것이나 해주고 싶어 한다. 그러나 아이들이 원하는 것은 전문가의 유연한 몸동작과 매끄러운 목소리가 아니라 서툴더라도 아이사랑이 듬뿍 배어있는 엄마의 손길과 사랑이다. 저자는 엄마의 목소리로 동요를 불러주고 동화를 들려줄 때 아이들은 비로소 가장 평화로움을 느낀다고 말한다. 아이에게 가장 좋은 교육은 생활 속에서 엄마가 몸으로 보여주는 말과 행동이며, 아이에게 가장 좋은 선생님은 바로 엄마인 것이다. 『엄마는 꿀맛선생님』을 통해 대한민국 모든 엄마들이 꿀맛선생님이 될 수 있을 것이라 기대한다.
거꾸로 박쥐
국민서관 / 진 윌리스 글, 토니 로스 그림, 최재숙 옮김 / 2007.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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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서관창작동화진 윌리스 글, 토니 로스 그림, 최재숙 옮김
어느 날 사막에 새로 이사 온 박쥐는 뭐든지 거꾸로 말합니다. 비가 오면 발이 젖고, 나무줄기는 나무 꼭대기에 있고, 하늘은 발밑에 있다고요. 그런 박쥐가 미쳤다고 생각한 아기 동물들은 사막에서 가장 지혜로운 올빼미 박사님을 찾아갑니다. 하지만 올빼미 박사님이 가르쳐 준 대로 하자, 아기 동물들에게도 모든 것이 달라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아기 동물들에게도, 우리 어린이들에게도 다른 사람의 눈으로 세상을 보는 첫 번째 경험이 되어 주는 그림책입니다. 우리가 사는 세상에는 많은 사람들이 있습니다. 하지만 모든 사람이 같은 세상을 보는 것은 아닙니다. 아기 동물들에게 너무나 당연한 일들이 박쥐에게는 모두 반대였던 것처럼 말입니다. 올빼미 박사님은 아기 동물들에게 ‘박쥐처럼 하고서’ 세상을 본 적이 있느냐고 묻습니다. 아기 동물들은 박쥐처럼 나무에 거꾸로 매달려 보고 나서야, 박쥐의 눈에는 세상이 다르게 보였다는 것을 깨닫게 되지요. 이렇듯 다른 사람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그 사람의 입장에서 생각해 볼 줄 알아야 합니다. 그것이 모두가 함께 살아가기 위해서 배워야 할 관용과 배려의 마음입니다. 다르다고 틀린 것은 아니야! 거꾸로 본 세상에서 배우는 두 가지 교훈 이 이야기에서 무엇보다도 주목해야 할 점은 아기 동물들이 박쥐에 대해 판단을 내리는 과정입니다. 아기 동물들은 자기들이 알고 있는 사실을 다르게 말하는 박쥐가 ‘틀렸다’고 생각합니다. 그 뒤에는 박쥐가 미쳤다고 생각하고, 결국 위험하다는 결론을 내립니다. 나와 다른 것은 곧 틀린 것이라는 판단은 어린이들뿐 아니라 많은 어른들조차도 저지르기 쉬운 잘못입니다. 그리고 아기 동물들처럼 한 쪽의 수가 많을수록 힘을 가지게 되고, 사회에서 그 커다란 힘은 위험한 무기가 될 수도 있습니다. 사는 곳이 다르고, 말과 행동이 다르고, 생각이 다른 것을 인정하지 않는 데서 비롯되는 갈등은 작게는 집단따돌림에서부터 인종, 종교 분쟁에 이르기까지 어린이와 어른의 사회에서 공통적으로, 빈번하게 벌어지고 있습니다. 이 그림책은 어린이들에게 다르다고 틀린 것은 아니라는 사실을 단순하지만 분명하게 가르쳐 줍니다. 갈수록 다양해지는 문화를 받아들이고 이끌어 가야 할 어린이들에게 다양성을 인정하는 것은 어렵고도 중요한 일입니다. 하지만 다른 것과 틀린 것을 구분할 줄 아는 눈을 가지는 것은 곧 다양성을 인정하고 받아들이는 첫걸음이 될 것입니다. 아기 동물들과 똑같은 눈높이에서 볼 수 있는 그림책 바로 놓고 보았을 때는 박쥐 세 마리가가 거꾸로 매달려 있는 모양이지만, 반대로 놓고 보면 오히려 다른 박쥐가 거꾸로 매달려 있는 것처럼 보입니다. 이렇듯 표지에서부터 본문까지 주제에 충실하게 꾸려진 이 그림책에는 어린이들의 눈높이에서 보다 쉽고 재미있게 교훈을 전달하려는 고민과 노력이 곳곳에 담겨 있습니다. 주인공인 아기 동물들의 이야기는 단순하고 쉬운 말로 되어 있을 뿐 아니라, 산과 나무 하늘처럼 어디에서나 볼 수 있고 어린이들에게도 익숙한 자연물을 예로 들어 어린이들의 공감을 끌어내고 있습니다. 여러 자연물들을 반복적으로 보여 주어 박쥐가 하는 말은 어린이들이 알고 있는 사실과 반대라는 것을 충분히 이해했을 때쯤, 박쥐의 시선에서 본 세상이 나타납니다. 거꾸로 매달린 박쥐의 눈에 비치는 세상을 이해하기 쉽게 하기 위해, 책을 거꾸로 놓아야 글을 읽을 수 있도록 장면을 구성한 것입니다. 산의 뾰족한 꼭대기가 아래로 매달려 있고, 나뭇잎이 나무 밑 부분에 있다는 박쥐의 이상한 말이 사실이라는 것을 어린이들이 직접 눈으로 확인하고 이해하게 됩니다. 거꾸로 된 장면들은 글로는 어렵고 복잡할 수 있는 내용을 쉽게 전달하고, 어린이들이 그림책에 적극적으로 접근할 수 있게 하는 단순하지만 신선한 장치입니다. 내용을 다 이해하고 난 뒤, 어린이들이 처음부터 박쥐의 시선으로만 그림책을 읽어 보도록 유도한다면 책 속에 숨겨진 의미를 더욱 잘 이해할 수 있을 것입니다.
동화로 읽는 그리스 신화 13
주니어파랑새(파랑새어린이) / 메네라오스 스테파니데스 지음, 야니스 스테파니데스 그림, 이경혜 옮김 / 2001.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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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어파랑새(파랑새어린이)예술,종교메네라오스 스테파니데스 지음, 야니스 스테파니데스 그림, 이경혜 옮김
1권 세상의 탄생 제우스 2권 헤라 아프로디테 3권 아폴론 헤르메스 4권 데메테르 아르테미스 5권 헤파이스토스 아레스 6권 팔라스 아테나 포세이돈 헤스티아 7권 인간의 다섯 시대 인류의 보호자 프로메테우스 대홍수 8권 프로메테우스 9권 달, 새벽 그리고 해 디오니소스 판 10권 뮤지들과 카리테스 오르페우스와 에우리디케 11권 바람의 신들 다이달로스와 이카로스 펠롭스와 오이노마오스 12권 에우로페 제토스와 암피온 니오베 13권 영웅의 탄생 열두 가지 위대한 과업 14권 과업을 완수하다 모든 시대의 영웅 15권 페르세우스와 그의 조상들 벨레로폰과 페가소스 테세우스의 모험 16권 아테네의 영웅 테세우스 아이아코스와 펠레우스 아탈란테와 멜레아그로스 17권 프릭소스와 헬레 샌들 한 짝의 사나이 코르키스로의 항해 18권 황금 양털 집으로의 끔찍한 항해 이루어지지 않은 꿈 비극적인 결말 19권 전쟁이 일어나기 전 제물로 바쳐진 이피게네이아 9년 동안의 전쟁 20권 호메로스의 일리아드 이야기 트로이 최후의 나날들 21권 오디세우스는 살아서 돌아올 것이다. 오디세우스의 모험 22권 오디세우스는 어떻게 이타케로 돌아왔는가 최후를 맞는 구혼자들 호메로스에 대하여 23권 저주받은 오이디푸스의 운명 오이디푸스 왕 콜로노스의 오이디푸스 24권 테페를 공격한 일곱 명의 장군 안티고네 에피고오니
동물이 좋아요
베틀북 / 카가사키 다케시 글 그림, 햇살과나무꾼 옮김 / 2003.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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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틀북자연,과학카가사키 다케시 글 그림, 햇살과나무꾼 옮김
주변에 관심을 가지기 시작한 만 4세 이상의 유아를 위한 과학그림책. 달팽이, 식물의 뿌리, 장수풍뎅이, 풀의 한살이, 애완동물 등을 담았다. 모두 다섯 권으로 구성되었다. 중요한 부분만 섬세하게 부각한 세밀화, 작은 풍경도 놓치지 않은 치밀한 일러스트, 핵심을 요약해서 전달하는 대화식의 간결한 글이 아이들의 눈높이에 잘 맞는다. 봄이 온 민이네 정원. 겨우내 바위 틈에서 잠을 자던 달팽이가 잠에서 깨어난다. 이야기는 민이와 달팽이의 시점으로 교차되어 진행된다. 아이의 눈에서 관찰한 달팽이의 모습과 달팽이의 입으로 전해주는 달팽이의 특이한 생태와 진화과정 등이 재미있게 펼쳐진다. 고사리같이 작은 아이의 손이 풀을 뽑지만, 풀은 여간해서 지상으로 올라오지 않으려고 한다. 왜냐하면 땅 속으로 무성하게 뻗어 있는 뿌리들이 풀이 쉽게 뽑히지 않도록 땅을 꼭 붙잡고 있기 때문. 땅 밑에 있어 보이지 않는 뿌리는 다양한 일을 한다. 뿌리의 역할과 다양한 뿌리의 모습을 담았다.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장수풍뎅이의 한살이를 담았다. 커다랗고 날카로운 뿔을 가진 사슴벌레도 당할 수 없다. 장수풍뎅이의 알은 수북이 쌓인 낙엽 밑에서 깨어나, 부엽토를 먹으면서 포동포동 살이 찐다. 초여름이 되면 애벌레는 허물을 벗고, 멋진 투구를 쓴 장수풍뎅이가 된다. 빈터를 가득 메운 풀꽃. 풀꽃은 어떻게 싹을 틔우고, 꽃을 피우게 되었을까? 식물의 한살이를 씨앗의 이동부터 하나씩 알려주는 그림책. 질경이, 괭이밥, 토끼풀, 제비꽃, 민들레 등 숲과 들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아름다운 풀꽃들이 투명한 수채화 그림으로 펼쳐진다. 토끼, 햄스터, 다람쥐, 염소 등 친숙한 동물을 기르는 법을 담았다. 살곳 만들기, 먹이 주기, 기를 때 주의할 점을 그림을 통해 명확하게 전달하며, 애완동물의 생태적 특징도 함께 학습할 수 있다. 또, 동물을 기르면서, 생명을 존중하는 마음과 사물을 보살피는 책임감을 아울러 기르도록 한다. 세트도 함께 판매된다.
EBS 정승익의 수능 개념 잡는 대박구문 (2025년)
한국교육방송공사(중고등) / 정승익 (지은이) / 2021.11.11
15,000

한국교육방송공사(중고등)학습참고서정승익 (지은이)
수능 영어의 모든 구문을 50개의 구문 CODE로 분석한다. 기출구문을 통해 단어와 문법까지 연습하고, 복습 미션으로 배운 구문 CODE를 확인한다. 책 속 부록으로, '중학 필수 불규칙 동사 100'과, '수능 7개년 기출 단어 1000'을 수록하였다.CHAPTER 01 문장의 기본 CODE 1 S+V(+M) CODE 2 S+V+C CODE 3 S+V+O CODE 4 S+V+I.O.+D.O. CODE 5 S+V+O+O.C. CODE 6 사역동사 / 지각동사 CODE 7 to부정사 목적격보어 CHAPTER 02 동사의 다양한 형태 CODE 8 진행시제 CODE 9 완료시제 CODE 10 완료진행시제 CODE 11 조동사 CODE 12 조동사 have p.p. CODE 13 수동태 CODE 14 복잡한 수동태 CHAPTER 03 준동사 CODE 15 to부정사의 명사적 용법 CODE 16 to부정사의 형용사적 용법 CODE 17 to부정사의 부사적 용법 CODE 18 to부정사 의미상의 주어, 수동태, 완료형 CODE 19 가주어, 가목적어 it CODE 20 동명사 주어 CODE 21 동명사: 보어, 목적어 역할 CODE 22 동명사: 전치사의 목적어 CODE 23 동명사의 다양한 형태 CODE 24 현재분사 CODE 25 과거분사 CODE 26 분사구문 - 현재분사 CODE 27 분사구문 - 과거분사 CHAPTER 04 길어지는 문장 CODE 28 주격 관계대명사 CODE 29 목적격 관계대명사 CODE 30 목적격 관계대명사 생략 CODE 31 소유격 관계대명사 CODE 32 관계대명사 what CODE 33 전치사 + 관계대명사 CODE 34 관계부사 CODE 35 계속적 용법 CODE 36 복합관계사 CODE 37 명사절 - that CODE 38 명사절 - if / whether CODE 39 명사절 - 의문사절 CODE 40 부사절 접속사 CHAPTER 05 문법 마무리 CODE 41 상관접속사 CODE 42 비교구문 CODE 43 도치 CODE 44 동사 패턴 1 CODE 45 동사 패턴 2 CODE 46 강조 CODE 47 가정법 CHAPTER 06 실전 연습 CODE 48 실전연습 1 - 명사절 p.210 CODE 49 실전연습 2 - 형용사절 p.214 CODE 50 실전연습 3 - 부사절 p.218 부록 중학 필수 불규칙 동사 100 수능 5개년 기출 단어 1000 정답과 해석정승익 선생님과 기출구문으로 수능 영어 대비 정승익 선생님 직접 집필·강의 “정승익의 수능 개념 잡는 대박구문” 수/박/구/문으로 중학교 영어에서 고등학교 영어로 수준 업그레이드! 수능 독해에 필요한 문장 해석 능력을 키우는 800개의 기출구문 STEP 1 #CODE_수능 영어의 모든 구문을 50개의 구문 CODE로 분석! STEP 2 #Mission_기출구문을 통해 단어와 문법까지 연습! STEP 3 #Review_복습 미션으로 배운 구문 CODE를 확인! 책 속의 책으로 만나는 #중학 필수 불규칙 동사 100 #수능 7개년 기출 단어 1000 정승익 선생님과 함께하는 EBSi 무료강의 제공
딩동~ 곤충 도감
지성사 / 박지환 지음 / 2017.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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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성사자연,과학박지환 지음
초등 교과서 집필자이자 초등학교 교사인 저자가 우리 주변에서 자주 볼 수 있는 곤충을 중심으로 나비와 나방, 딱정벌레, 노린재, 매미, 메뚜기, 잠자리, 벌과 개미 무리의 순서로 꾸몄다. 오랫동안 우리의 자연 생태를 카메라에 담아온 저자가 서식지를 배경으로 찍은 다양한 곤충들이 눈앞에 생생하게 펼쳐진다. 암수가 눈에 띄게 다른 개체는 암수를 함께 실어 구별할 수 있게 했다. 각 개체에 관한 설명 글은 이름에 담긴 뜻이나 독특한 생김새, 생태 특징을 아이들이 흥미를 가질 수 있게 아이 눈높이에 맞춰 다듬었다. 곤충에 관한 기본 정보와 각 개체의 크기를 실어 아이에게 이야기를 들려줄 때 도움이 될 수 있게 했다. 아이에게 같은 과에 속한 개체와 크기를 비교해서 설명해주면 아이가 끊임없이 자연 관찰에 흥미를 가질 수 있을 것이다.‘딩동~ 도감’을 펼치기 전에 노랑나비 배추흰나비 상제나비 모시나비 호랑나비 제비나비 긴꼬리제비나비 부전나비 큰멋쟁이나비 작은멋쟁이나비 왕오색나비 누에나방 멧누에나방 긴꼬리산누에나방 박각시 줄점불나방 사슴벌레 넓적사슴벌레 먼지벌레 폭탄먼지벌레 길앞잡이 풍뎅이 장수풍뎅이 사슴풍뎅이 비단벌레 소나무비단벌레 소똥구리 늦반딧불이 무당벌레 칠성무당벌레 장수하늘소 하늘소 대왕노린재 광대노린재 큰광대노린재 장수허리노린재 큰허리노린재 에사키뿔노린재 참매미 말매미 애매미 쓰름매미 꽃매미 우리벼메뚜기 섬서구메뚜기 방아깨비 팥중이 베짱이 여치 왕귀뚜라미 땅강아지 사마귀 왕사마귀 고마로브집게벌레 대벌레 고추잠자리 고추좀잠자리 깃동잠자리 나비잠자리 된장잠자리 날개띠좀잠자리 밀잠자리 배치레잠자리 물잠자리 아시아실잠자리 꿀벌 장수말벌 호리병벌 곰개미 불개미 일본왕개미 금파리 큰검정파리 검정볼기쉬파리 파리매 장구애비 게아재비 소금쟁이 강하루살이 물장군 물자라 물맴이 물방개 찾아보기아이들의 내면에 잠재해 있는 무한한 호기심을 이끌어내고, 아이 스스로 보는 것만으로도 관찰이 되고 집중력이 높아지는 도감! ◆ 기획 의도 아이가 자라 어느덧 또래 친구들과 관계를 맺고, 또 주위 사람과 사물에 관심을 보이기 시작하면서 온갖 것들에 대한 호기심과 궁금증이 늘어납니다. 이즈음 아이는 때로는 진지하게, 때로는 심심하니 좀 나와 놀아달라는 식으로 끊임없이 “이게 뭐야?” “왜?” “그런데?” 하며 묻습니다. 주체할 수 없는 아이의 호기심에 대부분 부모들은 당황해하거나 귀찮아합니다. 하여, 가장 간단한 방법으로 스마트 폰을 아이 손에 쥐어 주거나 어린이 대상으로 하는 케이블 TV를 틀어주겠지요. 아이는 엄마 아빠와 놀고 싶은 마음을 접고 스마트 폰이나 TV로 허전함을 달랩니다. 이러한 상황이 계속 반복되다 보면 어느덧 아이는 그 속에 점점 빠져들고 맙니다. 우리 아이가 스마트 폰이나 TV에 너무 빠져 있다고 한탄하는 부모는 자신이 아이를 그렇게 길들였다는 것을 까맣게 잊고, 마치 아이나 다른 누군가에게 그 책임을 떠넘깁니다. 더 이상 우리 아이를 스마트 폰이나 TV에 방치해선 안 된다는 절박한 심정은 비단 부모만이 아닐 겁니다. 무궁무진한 아이들의 궁금증과 새로운 것에 대한 호기심을 이끌어주는 방법은 다양합니다. 동네 주변을 산책할 때 여기저기에 피어 있는 꽃이나 꼬물꼬물 기어 다니는 개미, 이 꽃 저 꽃 날아다니는 나비를 보면서 한껏 들뜬 아이의 모습이나 바닷가 갯벌에서 만난 조개나 게를 보고 신기해하면서 이것저것 물어보고 즐거워하는 아이의 모습에서 마침내 방법 하나를 찾았습니다. 그 결과, 우리 아이들 손에 스마트 폰이 아닌, 아이가 호기심을 갖고 자연을 관찰할 수 있게 ‘곤충’, ‘거미’, ‘새’, ‘젖먹이동물과 개구리, 도롱뇽 그리고 뱀’, ‘해안동물과 물고기’, ‘풀꽃’, 등을 담은 가 건네지기를, 절실한 마음으로 기획하게 되었습니다. ◆ 디지털 시대에 아날로그인 책으로 아이의 호기심을 이끌어내는 ‘딩동~ 도감’! 딩동~’이란 아이 내면에 있는 호기심을 이끌어내기 위한 신호음이며, 아이가 처음 호기심을 갖는 책이란 뜻입니다. 초등 교과서 집필자이자 초등학교 교사인 저자가 우리 주변에서 자주 볼 수 있는 곤충을 중심으로 나비와 나방, 딱정벌레, 노린재, 매미, 메뚜기, 잠자리, 벌과 개미 무리의 순서로 꾸몄습니다. ☞ 전문가의 생생한 사진 오랫동안 우리의 자연 생태를 카메라에 담아온 저자가 서식지를 배경으로 찍은 다양한 곤충들이 눈앞에 생생하게 펼쳐집니다. 암수가 눈에 띄게 다른 개체는 암수를 함께 실어 구별할 수 있게 했습니다. ☞ 아이 눈높이에 맞춘 글 각 개체에 관한 설명 글은 이름에 담긴 뜻이나 독특한 생김새, 생태 특징을 아이들이 흥미를 가질 수 있게 아이 눈높이에 맞춰 다듬었습니다. ☞ 부모를 위한 배려 곤충에 관한 기본 정보와 각 개체의 크기를 실어 아이에게 이야기를 들려줄 때 도움이 될 수 있게 했습니다. 아이들은 개체의 크기를 참 궁금해합니다. 아이에게 같은 과에 속한 개체와 크기를 비교해서 설명해주면 아이가 끊임없이 자연 관찰에 흥미를 가질 수 있습니다. ◆ ‘딩동~ 곤충 도감’을 이렇게 활용하세요 ☞ 아이가 좋아하는 곤충을 자유로이 보게 해주세요 도감은 그림이나 사진을 모아 실물 대신 볼 수 있도록 엮은 책입니다. 따라서 아이 마음속에 무궁무진한 호기심을 이끌어내기에 아주 유용합니다. 부모의 간섭 없이 아이 스스로 좋아하는 곤충을 찾아 그 장을 펼치고 관찰하면 자연스럽게 집중하게 되어 그 개체의 특징이 머릿속에 각인이 되고, 그와 비슷한 다른 개체에 관심이 옮아가 차이점과 공통점을 구별하게 됩니다. 궁금한 부분이 있으면 부모의 도움을 받기도 하겠지만, 이러한 과정을 되풀이하다 보면 아이는 자연스럽게 스스로 ‘개념’을 완성하고, 마침내 판단하고 생각하는 힘이 생깁니다. ☞ 각 개체의 특징을 이야기하듯이 들려주세요 각 개체의 정보가 담긴 글을 아이에게 이야기하듯이 들려주면 아주 효과적입니다. 부모가 반복해서 들려주는 이야기가 머릿속에 각인이 되어 아이는 ‘문자’에 대해 궁금증이 생기고, 어느덧 자연스럽게 글을 깨우쳐 읽게 됩니다. ☞ 긴 글 읽기를 두려워하는 아이에게도 좋아요 초등학교 교사의 말에 따르면, 요즘 초등학교 1학년생 가운데 한글을 제대로 읽지 못하는 아이들이 많다고 합니다. 평소에 관심 있는 생물이 실린 이 도감에서, 아이는 짧은 글 읽기와 더불어 개체 관찰에 흥미를 느끼면서 차츰 두려움에서 벗어납니다. 자신이 좋아하는 생물에 대한 정보와 관찰에 대한 즐거움, 그리고 글 읽기에 자신감을 가진 아이는 적극적으로 학습하게 될 것입니다. 이제 우리 아이들 손에 스마트폰 대신 도감을 건네주고, 보다 넓은 시선으로 주변 사물에 대해 관심을 가지고 아이 스스로 관찰하게 해주세요. 아이가 개체의 특징을 발견하고 마침내 사물에 대한 개념을 형성하여 아이의 생각 상자에 차곡차곡 쌓이는, 특별한 기회가 될 것입니다. 는 그림으로 보는 평면적인 관찰이지만, 생태 전문가들이 찍은 생생한 사진과 더불어 아이 눈높이에 맞춘 정보는 활동력이 왕성하고 상대적으로 집중력이 약한 우리 아이들에게 맞춤한 과정이라 할 수 있습니다.
지속 가능한 발전 이야기
상수리 / 카트린느 스테른 글, 페넬로프 패쉴레 그림, 양진희 옮김 / 2007.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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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수리학습일반카트린느 스테른 글, 페넬로프 패쉴레 그림, 양진희 옮김
지구 온난화 현상으로 멸종 생물이 늘어나고, 천연 자원은 고갈되어 가고 있으며, 극지방의 얼음이 녹아 바다 수위도 높아지고 있다. 이 책에서는 '지속 가능한 발전'이라는 개념을 가져와 환경과 개발 양자의 적절한 조화를 강조한다. 세계 환경 운동의 역사와 상황을 설명하고, 다음 세대에게 보다 깨끗한 지구를 물려 주기위한 구체적인 실천 사항을 제시한다. 개발도상국 배려하기, 가난한 나라의 노동자가 만든 물건에 대해 공정한 대가 지불하기, 자원 절약, 유전자 변형 식품 먹지 않기 등이 그것이다. 잘 알고 나면 모를 때 보다 훨씬 더 잘 실천하고 행동할 수 있다. 누구나 다 환경에 대해 걱정하지만 정작 지구와 인류가 어떤 위험에 처해 있는지 잘 알지 못한다. 무지에서 나오는 무분별한 낭비와 개발을 하나하나 지적하고, 독자 스스로 환경의 중요성을 깨닫게 함으로써, 일상에서의 작은 실천을 유도한다.지구는 45억 년 전에 태어났어요 지속 가능한 발전이란 무엇인가? 세계적인 협력과 실천이 필요해요 지속 가능한 발전은 왜 해야 할까? 이제까지는 없던 새로우 생각들 21세기를 이끌어 갈 '의제21' 지구가 너무 더워지고 있어요! 지구의 재앙을 피하기 위한 방법 온난화를 막는 것은 우리 차례예요 화석 에너지야, 잘 가라! 반갑다, 재생 에너지야! 공기를 오염시키지 않는 에너지 쓰레기들로 넘쳐 나는 지구 재활용 쓰레기 분리 배출 만세! 물은 아껴 써야 하는 소중한 자산이야! 물 지키기도 우리가 할 차례야! 숲들이 사라지는 것을 막자! 모든 생명체를 위협하는 사람들 항상 점점 더 가난해지는 사람들 가난은 왜 없어지지 않나? 너무 싼 물건은 왜 그럴까? 공정한 거래로 가난한 나라를 도와야 해요 농업을 계속 발전시키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모두 소비하기 위해서 적게 쓰기 아무것도 하지 않으려는 핑계들 지속 가능한 발전 경험하기 생활에서 지속 가능한 발전 실천하기 학교에서 하는 지속 가능한 발전 퀴즈 정답 지속 가능한 발전과 관계 있는 인터넷 사이트 주소들지난 100년 동안 산업화, 교통, 난방 등으로 인한 온실 가스 때문에 지구의 기온이 섭씨 0.6도나 올랐습니다.(빙하기와 지금의 온도 차이는 겨우 섭씨 5도입니다!) 바다의 수온이 올라가면서 섬들이 수몰 위기를 맞고 있습니다. 산성비로 숲이 한 해 동안 그리스 섬만큼 사라지고 있으며, 멸종 동식물들이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고, 지구의 천연자원은 고갈되어 가고 있습니다. 지구 온난화로 인한 기상 이변은 이렇듯 지구 전체를 공포에 몰아넣고 있습니다. ≪지속 가능한 개발 이야기≫는 어린이들에게 지속 가능한 개발에 대한 개념을 심어 주고, 미래에도 우리 후손들이 안전하고 평화롭게 지구에서 살아갈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소개하는 책입니다. 왜 지속 가능한 발전인가? 그동안 수많은 어린이 환경 책들이 나왔습니다. 하지만 환경과 개발의 관계가 어떤 것이어야 하는지 구체적으로 알려 주는 책은 많지 않습니다. 우리는 환경을 위해서 개발을 포기해야 할까요? 아니면, 개발을 위해 환경 파괴에 대해 적당히 눈 감아야 할까요? 그 어느 쪽도 현실적으로 적절한 답은 아닐 겁니다. ≪지속 가능한 발전 이야기≫에서는 경제 발전과 환경 보호의 바람직한 관계와 구체적인 실천 사항들을 다루면서 환경과 개발이 같이 공존해야 한다는 사실을 일깨우고 있습니다. 책의 특징 1962년 ≪조용한 봄≫ 책에서 시작된 경제 발전과 환경 관계, 1992년 리우회의의 지속 가능한 발전, 1997년 교토 의정서의 온실 가스 배출 제한, 2002년 남아프리카공화국의 제3차 지구 정상회의……. 이 책은 세계 환경운동의 역사와 상황 등을 일목요연하게 보여주고 있습니다. 또한 그에 따른 실천으로 산업 국가들의 개발도상국 배려하기, 가난한 나라의 노동자들이 만든 물건에 대해 공정한 대가 지불하기, 다음 세대를 생각하여 자원 절약하기, 지역과 세계의 생태 균형을 깨뜨리지 않기, 가난한 나라와 부자 나라 불평등 줄이기, 유전자 변형 식품 먹기 말기 등의 실천 사항들을 다루고 있습니다. ‘그림과 말풍선’ ‘너 그거 알고 있어?’ ‘이게 뭐게’ 같은 만화식 구성은 자칫 딱딱하게 여겨질 수 있는 이런 내용들은 우리 어린이들이 쉽게 이해하고, 실생활에서 실천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장치입니다. 그리고 우리나라의 지속가능발전위원회, 에너지관리공단, 환경부, 산자부의 자문을 얻어 우리나라의 지속 가능한 발전에 대한 준비와 노력들에 대한 상황을 실은 것도 이 책의 강점이라 할 수 있습니다.‘지속 가능한 발전(sustainable Development)’이란 인구 증가와 경제 성장 속에 파생되는 지구 전체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자연과 공존하면서 풍요로운 삶을 누리려고 하는 의지에서 비롯된 개념으로, 1987년 UN에 의해 구성된 ‘세계환경개발위원회(WCED)’의 ‘우리 공동의 미래(Our Common Future)’ 보고서에서 "지속 가능한 발전이란 후손들도 자원을 쓸 수 있게 하면서, 현 세대도 자원을 쓸 수 있도록 하는 개발이다."라고 사용을 했습니다. 그리고 1992년 브라질 리우에서 열린 유엔환경개발회의(UNCED)에서는 ‘지속 가능한 발전’을 실현할 구체적인 노력으로 2개의 선언, 1개의 성명 그리고 2개의 협약을 채택하면서 ‘유엔지속개발위원회(UNCSD)’를 설치하기로 하면서 세계적으로 사용하게 되었습니다. - p.9 중에서
사자성어 천재가 되다! 3
oldstairs(올드스테어즈) / Mr. Sun 어학연구소 (지은이) / 2021.04.01
12,000원 ⟶ 10,800원(10% off)

oldstairs(올드스테어즈)외국어,한자Mr. Sun 어학연구소 (지은이)
아이들이 사자성어를 재미있는 ‘놀이’로 배울 수 있도록 만든 책이다. 흥미진진한 만화 속에 사자성어를 녹여냈다. 아이들에게는 ‘재미’가 중요하다. 일단 재미를 느끼면, 능동적인 학습이 가능해지기 때문이다. 능동적으로 습득한 지식들은 머리에 더욱더 오래 남게 된다. 아이에게 읽는 즐거움과 배우는 즐거움을 알려준다.- 무슨 뜻일까? 가담항설(街談巷說) / 각골난망(刻骨難忘) / 각자도생(各自圖生) / 기상천외(奇想天外) / 기상천외(奇想天外) / 거두절미(去頭截尾) / 고락병행(苦樂竝行) / 곡학아세(曲學阿世) / 공명정대(公明正大) / 금의환향(錦衣還鄕) / 난형난제(難兄難弟) / 낭중지추(囊中之錐) / 낭중취물(囊中取物) / 노승발검(怒蠅拔劍) / 논공행상(論功行賞) / 단기지계(斷機之戒) / 당구풍월(堂狗風月) / 대대손손(代代孫孫) / 등하불명(燈下不明) / 도원결의(桃園結義) / 독불장군(獨不將軍) / 독서삼매(讀書三昧) / 동문수학(同門受學) / 마각노출(馬脚露出) / 마이동풍(馬耳東風)놀면서 재미있게 배우는 사자성어! 『사자성어 천재가 되다!』는 아이들이 사자성어를 재미있는 ‘놀이’로 배울 수 있도록 만든 책이다. 흥미진진한 만화 속에 사자성어를 녹여냈다. 아이들에게는 ‘재미’가 중요하다. 일단 재미를 느끼면, 능동적인 학습이 가능해지기 때문. 능동적으로 습득한 지식들은 머리에 더욱더 오래 남게 된다. 아이에게 읽는 즐거움과 배우는 즐거움을 알려주자. 『사자성어 천재가 되다!』와 함께라면 우리 아이도 천재가 될 수 있다.
미라큘러스 레이디버그 시크릿 스티커북
아이누리 / 아이누리 편집부 엮음 / 2015.12.25
6,000원 ⟶ 5,400원(10% off)

아이누리유아놀이책아이누리 편집부 엮음
조선의 작은 예수 서서평
두란노 / 백춘성 지음 / 2017.04.07
12,000원 ⟶ 10,800원(10% off)

두란노소설,일반백춘성 지음
서서평(E. J. Shepping, 1880-1934) 선교사는 독일계 미국인으로, 복음에 대한 열정 하나로 한국에 와 일생을 마감한 의료 선교사이다. 이 책은 미혼인 서 선교사가 한국이라는 나라와 결혼하여 복음 전도자로 일생을 보낸 고결한 사랑과 헌신을 후대에 전하기 위해 서 선교사의 삶과 신앙을 접한 이들의 증언과 기록들을 토대로 하여 작성된 것이다. 예수님을 알고 자신의 삶의 이유와 목적을 알게 된 한 그리스도인이 생의 한계와 절망들을 극복하며 오히려 상처 입은 치유자로, 사랑을 전하는 자요 타인을 돕는 자로 살아가는 모습을 보면서 이 시대 그리스도인들이 각자의 생의 조건 속에서 어떻게 복음을 전하고 예수 사랑을 실천하며 작은 예수로 살아가야 할지 자문하게 된다.추천사 1부 나는 조선의 간호사입니다 홀홀단신 조선으로 | 우리말을 잘하는 선한 사마리아인| 여성들에게 간호사라는 직업을 | 한국 민족의 슬픔을 안고 | 잊지 못할 설교 | 어머니의 리더십 | 저버릴 수 없는 간호사 직분 2부 나는 조선의 교육자입니다 결혼도 마다한 채 | 어린이에 대한 남다른 사랑 | 사재를 털어 시작한 광주 이일학교 | 가르치고 쓰고 양육하고 | 무엇보다 정직하기를 | 서서평 교장 흉내 내기 | 그가 가르친 제자들 3부 나는 조선의 전도자입니다 부인 전도단을 꿈꾸다 | 부인조력회로 분주한 나날들 | 2년 만에 전국으로 퍼지다 | 복음으로 꽃핀 추자도 | 교회 봉사는 서평처럼 | 참 어머니요 참 형제 | 주일학교를 방방곡곡에 4부 나는 조선의 돕는 자입니다 돕는 자에게 필요한 세 가지 | 구제의 사도 | 윤락 여성과 함께 울어준 사람 | 술 취하지 말자 외치노니 | 13명의 고아를 딸로 | 아픈 손가락, 양자 요셉 | 자선 사업가의 씨앗이 된 서평 5부 서서평과 함께한 작은 예수들 동료 선교사들 | 최흥종 목사 | 김필례 선생 | 조아라 자매 | 개인적 관계 6부 천국에서 만납시다 아직 힘이 있으니 | 누구도 따를 수 없는 | 130일을 앓고 | 천국에서 만납시다 | 마지막 순간 저자 후기 | 서서평 연보 | 사진으로 보는 서서평서서평, 작은 예수로 살아간 그에게 그리스도인의 삶을 배운다 조선의 아픔을 등에 업고 살아간 푸른 눈의 선교사 서서평의 삶과 신앙 서서평(E. J. Shepping, 1880-1934) 선교사는 독일계 미국인으로, 복음에 대한 열정 하나로 한국에 와 일생을 마감한 의료 선교사이다. 서 선교사는 독일에서 태어나 미국에서 성장하며 선교사로 헌신, 미혼의 몸으로 한국에 들어와 간호사로서 전라도 광주를 거점으로 선교사의 삶을 살았다. 미혼모, 고아, 한센인, 노숙인 등 할 것 없이 가난하고 병약한 많은 사람들을 보살펴 주어 ‘나환자들의 어머니’라 불릴 정도였다. 54세의 나이로 병에 걸려 죽게 되었을 때 그에게 남은 것은 담요 반 장, 강냉이가루 두 홉, 동전 일곱 개가 전부였다. 그의 한국 이름처럼 ‘천천히 평온하게’ 주님 닮기를 원했던 그는 여성에게도 교육의 기회를 제공하고, 나환자들을 돌보기 위해 노력하여 한일장신대의 전신을 세우고 애양원의 기초를 만들었다. 그는 조선의 선교사였고, 가난하고 소외된 이들의 어머니였고, 한복에 검정 고무신을 신으며 살아낸 조선인이었으며, 마지막 순간 자신의 시신마저 의학용으로 기부하며 조선을 위해 죽은 하나님의 딸이었다. 서서평 선교사가 짧다면 짧은 생을 통해 남기고 싶었던 것은 오직 예수님을 전하는 것뿐이었다. 이 책은 미혼인 서 선교사가 한국이라는 나라와 결혼하여 복음 전도자로 일생을 보낸 고결한 사랑과 헌신을 후대에 전하기 위해 서 선교사의 삶과 신앙을 접한 이들의 증언과 기록들을 토대로 하여 작성된 것이다. 예수님을 알고 자신의 삶의 이유와 목적을 알게 된 한 그리스도인이 생의 한계와 절망들을 극복하며 오히려 상처 입은 치유자로, 사랑을 전하는 자요 타인을 돕는 자로 살아가는 모습을 보면서 이 시대 그리스도인들이 각자의 생의 조건 속에서 어떻게 복음을 전하고 예수 사랑을 실천하며 작은 예수로 살아가야 할지 자문하게 된다. * 이 책을 통해.. - 답이 없는 현실에서 예수를 만나 삶의 비전과 목표를 발견한 선교사의 일대기를 보며 그리스도인의 소명을 깨닫게 된다. - 예수님의 사랑이 무엇인지 알고 싶어하는 이들에게 실제 한국 땅에서 예수님처럼 살다간 선교사를 통해 신앙의 실체를 만난다. - 복음 전도의 사명과 복음 전도의 열매들을 확인하게 되어 전도와 선교에 대한 책임감이 아니라 열정과 동기를 얻게 된다. - 이국 땅에서 선교하는 선교사들의 사역의 중요성을 깨달아 구체적 지원 혹은 기도 후원을 선교 사역에 동참하게 한다. - 한국 교회가 개교회 중심에서 벗어나 이타적이고 전방위적인 복음 전도와 선교 사역에 집중해 나가야 함을 확인하게 된다.지금은 어디에서나 부모님을 '아버지' '어머니'로 호칭하고 있지만 그 당시에는 그렇지 않았다. 초등학교 교과서에나 '아버지' '어머니'라 씌어 있었지 전라도 지방에서는 '아부지' '어매'라고 불렀다. 서평은 이렇게 부르는 것을 보면 언제 어디서든 서슴지 않고 고쳐 부르도록 했다. 그리고 지방 사람들은 아버지에게는 '예' '하십시오' 같이 존칭을 쓰면서 어머니에게는 어린아이들도 '어이' '하소'라며 하대했는데, 서평은 이 또한 그냥 두지 않았다. '어이'나 '이러소' '저러소'는 양반이 상놈에게 또는 동기간에 쓰는 말이니, 어머니에게는 반드시 '예' '하십시오'라는 존칭을 써야 한다고 철저하게 국어 교육을 시켰다. 어머니를 어찌 상놈 취급할 수 있으며 동기처럼 대접할 수 있느냐는 것이었다. 다음부터는 꼭 그렇게 말해야 한다면서 약속의 표시로 1전짜리 동전 다섯 닢을 주곤 했다. 서평은 어린이들에 대한 사랑에 있어서도 특이했다. 그녀에게는 총 14명의 양딸들과 양아들이 있었다. 어째서 서평은 남의 아이들을 그토록 많이 길렀을까? 자신은 영양실조가 될 만큼 못 먹고 헐벗으면서까지 말이다.그것은 오로지 어린이를 사랑하는 마음에서였다. 양딸들과 양아들은 말할 것도 없고 김 씨의 자녀든 이 씨의 자녀든 상관없이, 모든 어린이들이 그녀의 사랑의 대상이 되었다. 사실 이것은 서평에게만 해당되는 게 아닐 것이다. 서평과 마찬가지로 누구에게나 어린이는 귀엽고 사랑스럽다. 어린이는 순수하고 하나님의 형상을 가장 많이 닮은 존재이기 때문일 것이다. 그런 점에서 서평이 어린이를 사랑한다는 말은 바로 예수님을 사랑한다는 말과 같다고 할 수 있다. 서평은 내일 일은 내일 염려하고 오늘 해야 할 일은 오늘 해야 된다고 가르치신 예수님 말씀을 더 귀히 여겼다. 내일 나 먹기 위해 오늘 굶는 사람을 본 척 만 척할 수 없으며, 옷장에 옷을 넣어두고 추위에 오들오들 떨고 있는 사람을 버려둘 수는 없다고 했다. 집이야 비만 새지 않으면 된다는 것이 서평의 소신이었다. 그런 생활을 했으니, 그녀가 운명했을 때 남은 소유물이라고는 낡은 담요 반 장과 지갑 안의 27전, 부엌의 강냉이가루 2홉이 전부였다. 통장 잔고 역시 0원이었다.
우당탕탕 공룡 스티커북
베가북스 / 베가북스 창의교육연구소 지음 / 2011.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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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가북스유아놀이책베가북스 창의교육연구소 지음
2012 경남고성공룡세계엑스포 선정 스티커북. 날카로운 발톱과 민첩한 행동으로 공룡들의 왕으로 군림하는 티라노사우루스부터 세 개의 멋진 뿔이 돋은 트리케라톱스까지. 살아 있는 듯 생생한 공룡 친구들의 멋진 모습을 스티커로 붙이고, 공룡종이접기 놀이도 할 수 있다. 100조각이 넘는 공룡 스티커를 요리조리 붙이면 소근육, 관찰력, 사고력이 향상된다. 무시무시하고 거대한 덩치의 공룡부터 하늘을 나는 익룡 친구들과의 스티커 놀이는 아이의 두뇌를 자극하고 IQ와 EQ를 높여주며, 아이들의 호기심과 탐구력 또한 쑥쑥 자라게 해준다. 더불어 책 속에 숨어 있는 재미있는 공룡 이야기가 아이들에게 자연스레 공룡에 관한 많은 정보를 알려준다.‘2012 경남고성공룡세계엑스포 선정 스티커북’ 잠자던 백악기 공룡 친구들과 함께 떠나는 신나는 공룡 여행 “우와, 공룡이란 공룡은 여기 다 모였네!” 붙이고 붙이고 붙여도 질리지 않는 우당탕탕 공룡스티커북 이 나왔어요. 날카로운 발톱과 민첩한 행동으로 공룡들의 왕으로 군림하는 티라노사우루스부터 세 개의 멋진 뿔이 돋은 트리케라톱스까지. 어디에서도 볼 수 없었던 기상천외한 3D공룡 친구들이 여러분을 찾아갑니다. 살아 있는 듯 생생한 공룡 친구들의 멋진 모습을 스티커로 붙이고 공룡 친구들과 재미있는 놀이도 해보세요. 100조각이 넘는 공룡 스티커를 요리조리 붙이면 소근육, 관찰력, 사고력을 키워줍니다. 스티커를 다 붙였다고 아쉬워하지 마세요. 공룡종이접기 놀이가 들어 있어 아쉬움을 즐거움으로 바꿔줍니다. 우당탕탕 공룡스티커북이 선사하는 즐거움과 두뇌 발달 100장이 넘는 공룡 스티커를 붙이고 공룡종이접기 놀이까지 하고 나면 어느새 아이의 입가는 즐거움으로 가득 찹니다. 생동감 있는 3D 그림이 주는 생생한 공룡 나라의 느낌은, 공룡과 친구가 되었다는 상상의 나래를 활짝 펼치기에 충분하니까요. 또한 부록으로 들어 있는 공룡종이접기를 통해 아이들이 실제로 공룡을 접으면 한 단계 더 공룡과 교감을 느낄 수 있습니다. 무시무시하고 거대한 덩치의 공룡부터 하늘을 나는 익룡 친구들과의 스티커 놀이는 아이의 두뇌를 자극하고 IQ와 EQ를 높여주며, 아이들의 호기심과 탐구력 또한 쑥쑥 자라게 해줍니다. 스티커북 속에 숨어 있는 재미있는 공룡 정보 우당탕탕 공룡스티커북은 요술 스티커북입니다. 고사리 같은 아이들의 손으로 스티커를 한 장, 한 장 붙이고 나면 어느새 공룡에 관한 많은 사실들을 알게 될 테니까요. 책 속에 숨어 있는 재미있는 공룡 이야기가 아이들에게 자연스레 공룡에 관한 많은 정보를 알려줍니다. 고기만 먹는 공룡은 누구일까? 몸이 가장 긴 공룡은 누군지 알아? 앵무새를 닮은 공룡은 누구지? 그 외에도 아이들이 몰랐던 재미있는 공룡에 관한 정보를 듬뿍 전해줍니다. 아이들이 단순히 스티커만 붙이고는 미련 없이 버리는 그 숱한 스티커북의 하나가 아닙니다. 신비한 공룡의 세계도 공부하고, 민첩한 손놀림도 익히고, 날카로운 관찰력과 기억력도 북돋울 수 있는 우당탕탕 스티커북 입니다.
EBS 초등 기본서 만점왕 수학 4-2 (2020년)
한국교육방송공사(초등) / EBS(한국교육방송공사) 편집부 (엮은이) / 2020.05.21
12,000

한국교육방송공사(초등)학습참고서EBS(한국교육방송공사) 편집부 (엮은이)
사는 게 뭐라고?
마음산책 / 사노 요코 지음, 이지수 옮김 / 2015.07.15
12,000원 ⟶ 10,800원(10% off)

마음산책소설,일반사노 요코 지음, 이지수 옮김
밀리언셀러 의 작가이자 일러스트레이터 사노 요코가 2003년부터 2008년, 세상을 떠나기 2년 전까지 쓴 꼼꼼한 생활 기록. 간결하고 독특한 문체가 시원시원한, 한 편의 소설 같은 예술가의 내밀한 삶을 읽는다. 이 책에는 ‘인생은 번거롭지만 먹고 자고 일어나기만 하면 어떻게든 된다’는 가장 간단한 진실이 담겨 있다. 사노 요코의 냉소적이고 염세적인 면, 뜨겁고 감상적인 면이 뒤섞인 매일의 기록은 읽는 이의 마음을 한바탕 뒤흔든다. 는 긍정적으로, 활기차게 살아가야 한다는 등 아름답게 꾸민 단어로 사람을 초조하게 만드는 책이 아닌, ‘밥이나 지어 먹자’는 생각이 드는 책이다. 그리고 살아 있으면 언젠가 죽는다는 사실을 다시금 일깨워주는 책이기도 하다. 질긴 개개의 삶, 찬란과 황홀이 좀처럼 찾아오지 않는 삶이 버겁게 느껴지는 순간, 그녀의 거침없는 문장을 떠올리면 소소한 위로를 받을 수 있을 것이다.나는 그런 사람인 것이다 11 요리에는 기세라는 게 있다 27 아무래도 좋은 일 43 아, 일 안 하고 싶다 60 세계에서 가장 성격 나쁜 인간 77 특별한 건 필요 없어 94 아무도 가르쳐주지 않았다 110 괜찮을까, 돈도 드는데 127 살아 있는 인간의 생활은 고되다 142 최후의 여자 사무라이 157 요코가 또 저런다 173 정말로 터무니없는 녀석 189 누구냐! 204 늙은이의 보고서 220 생활의 발견 235 해설 사카이 준코 247 옮긴이의 말 253시한부 삶을 안 뒤 더욱 명랑해진 일상 『100만 번 산 고양이』 작가 사노 요코의 ‘음울’하면서 ‘통쾌’한 일기 호기심 많고 솔직하고 자기표현에 인색하지 않다. 안 야무지게 사는 편이 행복하다. 겨우 먹고 사는 게 적성에 맞는다. 일흔이 되어서도 근사한 남자를 좋아한다. 사람을 사귀는 것보다 자기 자신과 사이좋게 지내는 것이 더 어렵다는 걸 안다. 이렇게 시크한 여자(할머니)를 보았나! -임경선(칼럼니스트) 전 세계에서 40여 년 동안 꾸준히 사랑받은 밀리언셀러 『100만 번 산 고양이』의 작가이자 일러스트레이터, 일본의 국민 시인 다니카와 타로를 남편으로 두었던 사노 요코. 『사는 게 뭐라고』는 2003년부터 2008년, 작가가 세상을 떠나기 2년 전까지 쓴 꼼꼼한 생활 기록이다. 간결하고 독특한 문체가 시원시원한, 한 편의 소설 같은 예술가의 내밀한 삶을 읽는다. 아무래도 범상치 않은 독거 작가 ‘까칠한 언니’의 일상을 살펴본다. ‘침대 반경 50미터 생활자’ 사노 요코의 하루는 마음먹고 또 마음먹어서 겨우 일어나는 것으로 시작한다. 냉장고 속 자투리 재료를 몽땅 냄비에 넣고 때로는 맛있는, 때로는 (말 그대로) 토할 것처럼 맛없는 요리를 한다. 가끔은 아침밥을 먹으러 카페에 가서, 혼자 밥을 먹는 사람들을 몰래 관찰하고 반드시 우스운 점을 찾아내 “저런 걸 볼 수 있다니 살아 있어서 다행이다”라며 호쾌하게 웃는다. 밤새도록 한국 드라마를 보다 턱이 틀어진다. 엄청난 양의 DVD를 사 모으며 ‘뒤늦게’ 재산을 탕진한다. 그러고는 ‘대체 난 어떤 할머니로 보일까’라며 풀이 죽는다. 어느덧 〈겨울연가〉 욘사마에게 푹 빠져서, 정신을 차리고 보니 남이섬 가로수 길을 걷고 있다. 욘사마가 묵었던 호텔방을 예약하곤 뿌듯한 마음을 전하기도 한다. (수십 종의 머플러를 선보이는 욘사마에 〈가을동화〉 원빈, 〈올인〉 이병헌, 〈호텔리어〉 김승우… 끊임없이 새롭게 사랑에 빠진다.) 암이라고? 2년 뒤면 죽는다고? ‘죽는 날까지 좋아하는 물건을 쓰고 싶다’며 쇼핑에 나선다. 예쁜 부츠를 충동구매하고 마음에 드는 잠옷을 잔뜩 사버렸다. 그러고는 다시 ‘대체 난 어떤 할머니로 보일까’라며 풀이 죽는다. 시한부 선고를 받자마자 상큼한 녹색 재규어로 차를 바꾸고 “아, 나는 이런 남자를 평생 찾아다녔지만 이젠 늦었구나” 한탄하기도 한다. 산다는 것의 생생함, 추함, 괴로움을 찬찬히 바라보다 이내 울적해지고, 우울해하는 것에 질려서 자리를 박차고 일어나 친구들을 불러 ‘치매 예방’ 마작을 즐긴다. 시대에 뒤처진 노인들은 모두 이런 식이겠지. 이미 늙었으면서도 젊은이나 요즘 시대를 필사적으로 따라잡으려드는 노인은 볼썽사나워서 싫다. -156쪽 이 책의 「해설」에서 사카이 준코는 “지금, 노인의 현실은 감춰진 듯합니다. 어쩌면 아직 늙지 않은 사람들이 ‘생기’ ‘교류’ 같은 단어로 노인의 현실을 꾸며내 언젠가 자신도 늙는다는 공포를 잊으려는 것은 아닐는지요”라고 현재를 꼬집는다. 하지만 “독거노인, 스스로 원해서 홀몸이 된” 사노 요코는 누군가에게 기대지도, 삶이나 죽음, 늙어감 그 어떤 것도 우아하게 미화하지 않는다. “문득 돌아보니 나는 요즘 시대에 완전히 뒤처져 있었다. 확실하게 깨달았다. 내 시대는 끝났다. 그리고 나도 끝났다. 이 시대에서는 더 이상 제구실을 못하는 것이다. 이를 어쩌나. 하지만 내 심장은 아직까지 움직이고, 낡아빠진 몸으로도 생명을 부지하고 있다”며 있는 그대로를 보고, 적는다. 결국 이 책에는 ‘인생은 번거롭지만 먹고 자고 일어나기만 하면 어떻게든 된다’는 가장 간단한 진실이 담겨 있다. 사노 요코의 냉소적이고 염세적인 면, 뜨겁고 감상적인 면이 뒤섞인 매일의 기록은 읽는 이의 마음을 한바탕 뒤흔든다. 괴상하면서 웃긴, 짠하면서 박력 있는 글 그야말로 멋진 아티스트의 몹시도 ‘부정적인’ 일상 철학 『사는 게 뭐라고』는 긍정적으로, 활기차게 살아가야 한다는 등 아름답게 꾸민 단어로 사람을 초조하게 만드는 책이 아닌, ‘밥이나 지어 먹자’는 생각이 드는 책이다. 그리고 살아 있으면 언젠가 죽는다는 사실을 다시금 일깨워주는 책이기도 하다. 질긴 개개의 삶, 찬란과 황홀이 좀처럼 찾아오지 않는 삶이 버겁게 느껴지는 순간, 그녀의 거침없는 문장을 떠올리면 소소한 위로를 받을 수 있을 것이다. 아침에 상쾌하게 벌떡 일어나는 사람들의 기분을 도대체 모르겠다. (27쪽) 늙은이는 공격적이고 언제나 저기압이다. (81쪽) 성격은 병이다. (88쪽) 아, 지구는 망해가고 있다. (196쪽) 늙으면 다들 이렇게 변하는 것일까. 아무도 가르쳐주지 않았다. (110쪽) 좁은 집구석에서 남자한테 홀딱 반하기도 하고 미친 듯이 화를 내기도 하며 행복하다. (196쪽) 사람은 무력하다. 그리고 모두들 자신이 좋을 대로 살아가고 있다. (212쪽) 전철을 타고 둘러보면 젊고 예쁜 여자 앞에는 반드시 할아버지가 서 있다. (230쪽) 암은 정말로 좋은 병이야. 때가 되면 죽으니까. 훨씬 더 힘든 병도 얼마든지 있다고. (240쪽) 『사는 게 뭐라고』에는 화장실에 붙여놓고 싶은 인생의 한 줄 명언이 곳곳에서 발견된다. 불쾌하면서 유쾌하고, 음울하면서 통쾌한 다층적인 매력을 뽐내는 사노 요코. 그녀는 좁게는 인간이라는 종에 대해, 넓게는 천하를 논하며 속 시원하게 독설을 퍼붓는다. 작가가 역설하는 ‘삶이란 생각처럼 멀끔한 게 아니라는 사실’을 말과 행동으로 증명하고 있어서 읽는 이에게 쾌감을 선사한다. 부끄러운 과거, 자기 성격의 어둡고 나쁜 부분을 보기 싫어서 앞만 바라보려고 하는 ‘긍정적인’ 사람들과 달리 사노 요코에게는 뒤쪽을 직시하는 강인함이 있다. 자신의 바닥까지 들여다보며 스스로를 ‘확실하게’ 추궁하다 벌컥 화를 낸다. 그러고는 밥을 지어 먹고, 목욕을 하고 잠자리에 들고 다시 벌떡 일어난다. 사노 요코는 건망증이 심해지고 자기혐오에 빠지며 암에 걸리는 등 책 전편에 걸쳐 심신의 상태가 나쁘다고 호소한다. 말하자면 몹시도 부정적인 일기다. 하지만 마지막 장을 덮은 독자가 우울해지는가 하면, 아니다. (사자마자 까마귀 똥으로 뒤덮인) “너덜너덜해진 재규어를 타고 힘차게 후진해 나가는 듯한” 두근거림이 남을 것이다. 정말로 다들 훌륭하다. 화창한 날씨에 읽고 있자니 우울해졌다. 어째서 훌륭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읽고 기분이 가라앉는 것일까. 우울해하는 것도 질려서 참았던 오줌을 누러 화장실에 갔다. 도저히 멈추지 않는, 정말로 기나긴 오줌이 나온다. 졸졸졸졸, 끊임없이 나온다. 이제 끝났나 싶어 배에 힘을 주면 또다시 졸졸졸졸. 졸졸졸졸이라도 오줌이 나오니 다행이다. 한 번에 어느 정도 나오는지 재보고 싶다. -61쪽 시크한 독거노인 작가의 마음 그녀가 어쩔 수 없이 따뜻해지는 순간들 암은 좋은 병이다. 얼굴이 새파랗게 질려 병문안 오는 사람들이 멜론 같은 걸 사 온다. 나는 또 굴뚝이 되어 있다. 모두들 얼굴을 찌푸리며 “요코 씨……” 하고 아연실색한다. 제아무리 애연가라도 암에 걸리면 담배를 끊는다지. 흥, 목숨이 그렇게 아까운가. -113쪽 내게는 지금 그 어떤 의무도 없다. 아들은 다 컸고 엄마도 2년 전에 죽었다. 꼭 하고 싶은 일이 있어서 죽지 못할 정도로 일을 좋아하지도 않는다. 남은 날이 2년이라는 말을 듣자 십수 년 동안 나를 괴롭힌 우울증이 거의 사라졌다. 인간은 신기하다. 인생이 갑자기 알차게 변했다. 매일이 즐거워서 견딜 수 없다. 죽는다는 사실을 아는 건 자유의 획득이나 다름없다. -243쪽 아무래도 좋은 것이 하나도 없는 사사코, 성깔 있는 장애인 노노코, 온화한 고집쟁이 페페오, 욘사마에 흠뻑 빠져 남이섬에 동행한 편집자, 착실한 주정뱅이 토토코, 껑충한 시체가 걷다가 바람에 날리는 모양새인 싱글벙글 씨, 심약한 인격자의 탈을 쓴 요지부동 옹고집쟁이 남동생, 치매 걸린 외계인 천사 엄마, 최후의 여자 사무라이 모모 언니…. 까탈스러운 자신의 주변에 ‘남아준’ 친구들을 사노 요코는 한 명 한 명 정성껏 소개한다. ‘돈과 목숨을 아끼지 않는다’를 삶의 지침으로 삼고 있으면서도, 먼저 가서 터 좀 닦아놓으라는 싱글벙글 씨를 바라보면서는 “내가 좋아하는 가까운 친구는 절대 죽지 않았으면 좋겠다. 죽음은 내가 아닌 다른 이들에게 찾아올 때 의미를 가진다”며 “그럴 때면 죽을 자신이 없어져서 곤란하다”고 이야기한다. 내로라하는 독설가 사노 요코의 염세적이고, 냉소적인 말들이 차갑게만 느껴지지 않는 것은 아마도 어쩔 수 없는 따뜻함이 배어 있기 때문일 것이다. 친구들은 이런 나와 어울려준다. 모두들 나를 참아가며 어울려주는 것이다. 모두들 아, 또 저런다, 요코가 또 저런다고 속으로만 생각하겠지. 남이 어떤 의견을 말하면 나는 반드시 휙 하고 반대편으로 날아가버린다. 지금 생각해보니 그 이상 열을 올려 말하는 사람은 없었던 것 같다. 그런 게 어른의 태도겠지. 나는 어른이 덜 된 것일까. 나는 일평생 같은 실수를 반복해온 듯하다. 나는 깨달았다. 사람을 사귀는 것보다 자기 자신과 사이좋게 지내는 것이 더 어렵다는 사실을. 나는 스스로와 사이좋게 지내지 못했다. 그것도 60년씩이나. 나는 나와 가장 먼저 절교하고 싶다. 아아, 이런 게 정신병이다. -186쪽 6시 반에 눈을 떴다. 눈을 뜨자마자 벌떡 일어나는 사람도 있다는데 믿을 수 없다. 일어나서 대체 무얼 하는 것일까? 역사상 최초의 장수 사회를 살아가는 우리 세대에게는 생활의 롤모델이 없다. 어둠 속에서 손을 더듬거리며 어떻게 아침밥을 먹을지 스스로 모색해나가야 한다. 저마다 각자의 방식을 찾아야 하는 것이다.
이현세 만화 한국사 바로보기 12
녹색지팡이 / 이현세 그림, 유경원. 권민정 글, 한국역사연구회 감수 / 2012.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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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색지팡이역사,지리이현세 그림, 유경원. 권민정 글, 한국역사연구회 감수
우리 시대를 대표하는 만화가, 이현세 선생이 만화를 그리고, 한국역사연구회가 충실히 내용을 감수한 어린이를 위한 역사만화. 철저한 고증과 자료들을 통해 각 시대를 정밀하게 복원해 내어, 마치 영화를 보는 듯 책 속으로 빠져들게 한다. 12권에서는 주인공 까치, 엄지, 두산, 동탁이 유신 시대의 종말에서 참여정부의 수립기까지를 여행하는 과정을 담았다. 어린이들이 자칫 어렵고 딱딱하게 여길 수도 있는 역사 공부를 만화적 상상력을 활용하여 생생하게 구성, 즐겁게 몰두할 수 있게 만들었고 흥미진진한 사건들, 역사의 비밀과 수수께끼를 풀어가는 과정을 통해 호기심을 키우고 자연스럽게 공부하는 재미를 느낄 수 있게 했다.1장 1979, 신군부 세력의 등장 2장 5.18 민주화 운동 3장 1981, 제5공화국 4장 경제 성장과 생활의 변화 5장 6월 민주 항쟁과 민주화의 새 물결 6장 소용돌이치는 1980년대 후반 7장 1993, 문민정부의 탄생 8장 잇따른 대형 사고와 신세대의 등장 9장 IMF 구제 금융과 남북 정상 회담 10장 백두산 정상에서 통일한국을 바라보다군사 정권 아래 억눌려 온 민주화의 열망이 비로소 꽃을 피우고, 세계 속 대한민국으로 우뚝 솟아오르기까지! 1970년대 말, 군사 정권에 저항하는 세력이 늘어나면서 단단했던 유신 체제의 벽에도 서서히 금이 가기 시작했습니다. 이러한 움직임은 곧 정권 내부의 분열로 이어져, 결국 박정희 대통령이 사망하고 유신 시대는 막을 내리게 되었지요. 유신 체제가 무너지자 국민들은 민주화에 대한 기대에 부풀었습니다. 그러나 신군부가 등장해 제5공화국을 출범시키고 제2의 군사 정권을 이어 갔지요. 이를 지켜본 시민들은 시위를 일으켰고, 이 과정에서 대학생 박종철, 이한열의 사망 사건이 발생하자 전 국민이 분노해 거리로 뛰쳐나왔습니다. 결국 벼랑 끝에 몰린 전두환 정부는 ‘6.29 민주화 선언’을 발표하면서 민주화의 물결 앞에 무릎을 꿇게 되지요. <만화 한국사 바로 보기 12>에서는 유신 시대의 종말에서 참여정부의 수립기까지를 여행합니다. 까치와 엄지, 두산, 동탁은 5.18 민주화 운동, 6월 민주 항쟁 등에 직접 참여하며 민주주의가 거쳐 온 과정을 생생하게 목격합니다. 또 서울 올림픽, 한일 월드컵 축구 대회를 성공적으로 치르며 세계 속에 대한민국을 우뚝 세운 우리 민족의 저력을 확인합니다. 그밖에도 유엔과 경제 협력 개발 기구 가입, 평화적인 정권 교체와 남북 화해 등을 체험하고 돌아온 아이들은 과거의 역사를 발판 삼아 앞으로 자신들이 만들어 갈 역사를 꿈꾸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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