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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른 글씨체를 잡아 주는 영어 속담 따라 쓰기
주니어김영사 / 마선미 지음, 김영곤 그림 / 2013.08.30
9,000원 ⟶ 8,100원(10% off)

주니어김영사논술,철학마선미 지음, 김영곤 그림
바른 글씨체를 잡아 주는 따라 쓰기 시리즈 3권. 이제 막 영어 공부를 시작하는 어린이들이 영어 글씨를 예쁘게 쓸 수 있도록 도와주는 워크북이다. 영국 피어슨 롱맨 출판사와 YBM Sisa, 이보영 영어 연구소 등에서 영어 교재 전문 연구원으로 활동한 글 작가가 초등학생이 상식으로 익혀야 할 영어 속담과 명언 중 40개를 뽑아 수준별로 구성했다. 영어 속담에 들어 있는 영단어의 뜻을 익히고, 영어 속담을 영어와 한글로 또박또박 따라 쓸 수 있기 때문에 영어와 한글을 동시에 익힐 수 있다. 여타의 따라 쓰기 학습서와 다르게 그림을 보고 영어 속담 맞히기, 가로세로 영단어 퍼즐 등의 재미있는 놀이로 어린이들이 지루하지 않으면서도 다양한 방법으로 영어 속담을 익힐 수 있도록 했다.1단계 The word ‘impossible’is not in my dictionary. (내 사전에는 ‘불가능’이란 없다.) 1. Time is gold. 2. Life is a risk. 3. No pain, no gain. 4. Knowledge is power. 5. Easy come, easy go. 6. Hope for the best. 7. Time is a great healer. 8. Nothing great is easy. 9. The life is only once. 10. Success is never final. 2단계 You become what you think of. (너는 네가 생각하는 대로 된다.) 1. Old habits die hard. 2. Asking costs nothing. 3. No man is born wise. 4. After pain comes joy. 5. Practice makes perfect. 6. Well begun is half done. 7. Today never comes back. 8. Great hopes make great men. 9. Everything depends on only our mind. 10. Every failure is a stepping stone to success. 3단계 Sincerity is the way of heaven. (지성이면 감천이다.) 1. Think slowly, act quickly. 2. Rome was not built in a day. 3. Every cloud has a silver lining. 4. Idleness is an enemy to success. 5. My success depends on my efforts. 6. A picture is worth a thousand words. 7. A little knowledge is dangerous. 8. Knowledge is love and light and vision. 9. Our greatest weakness lies in giving up. 10. Wear the old coat and buy the new book. 4단계 Everything you can imagine is real. (상상할 수 있는 모든 것은 현실이 될 수 있다.) 1. Too early to stop. 2. Easier said than done. 3. Better late than never. 4. It is better than nothing. 5. Step by step goes a long way. 6. Slow and steady wins the race. 7. If you can dream it, you can do it. 8. Patience is bitter, but its fruit is sweet. 9. I am a slow walker, but I never walk back. 10. If you do not walk today, you have to run tomorrow.영어 공부도 필요하고, 글씨체도 바로 잡고 싶은 욕심 많은 어린이의 필수품! 초등 필수 영어 속담 40개를 따라 쓰면서 매일매일 영어 공부 습관을 기르자! 《바른 글씨체를 잡아 주는 영어 속담 따라 쓰기》는 이제 막 영어 공부를 시작하는 어린이들이 영어 글씨를 예쁘게 쓸 수 있도록 도와주는 워크북이다. 영국 피어슨 롱맨 출판사와 YBM Sisa, 이보영 영어 연구소 등에서 영어 교재 전문 연구원으로 활동한 글 작가가 초등학생이 상식으로 익혀야 할 영어 속담과 명언 중 40개를 뽑아 수준별로 구성했다. 영어 속담에 들어 있는 영단어의 뜻을 익히고, 영어 속담을 영어와 한글로 또박또박 따라 쓸 수 있기 때문에 영어와 한글을 동시에 익힐 수 있다. 여타의 따라 쓰기 학습서와 다르게 그림을 보고 영어 속담 맞히기, 가로세로 영단어 퍼즐 등의 재미있는 놀이로 어린이들이 지루하지 않으면서도 다양한 방법으로 영어 속담을 익힐 수 있도록 했다. 이 책을 통해 어린이들은 영어 글씨체를 바로잡는 것은 물론 매일매일 영어 공부 습관을 기를 수 있을 것이다. 《속담 따라 쓰기》가 재미있었다고? 이제 영어 속담도 한번 따라 써 볼까? 입에 착착 달라붙는 영어 속담 40개로 기르는 매일매일 영어 공부 습관! 영어 표현력도 높이고, 영어와 한글 글씨체도 바로 잡아 주는 일석삼조의 워크북! 속담 익히기는 어린이와 부모가 모두 만족할 수 있는 학습법이다. 속담 한 문장을 완전히 익히면 속담에 들어 있는 단어들도 저절로 익힐 수 있기 때문에 어휘력과 표현력을 쉽게 높일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속담은 옛 사람들의 지혜가 담겨 있어서 책 한 권을 읽는 만큼의 삶의 교훈을 얻을 수 있다. 이러한 여러 가지 ‘속담 효과’ 때문에 속담 관련 어린이 도서는 꾸준히 출간되고 있으며, 그 인기 또한 식지 않고 있다. 지난 해 9월에 출간된 《바른 글씨체를 잡아 주는 속담 따라 쓰기》역시 속담 효과를 톡톡히 본 책이다. 손 글씨에 익숙하지 않은 어린이들이 속담을 따라 쓰면서 글씨체도 바로잡고, 속담도 외울 수 있다는 특징을 가진 이 책은 부모와 어린이의 호응을 모두 이끌어 내면서 따라 쓰기 분야에서 베스트셀러로 자리 잡았다. ‘속담 따라 쓰기’에서 나아가 ‘사자성어 따라 쓰기’를 거치면서 시리즈로 자리잡은 '바른 글씨체를 잡아 주는 따라 쓰기'는 세 번째로 《바른 글씨체를 잡아 주는 영어 속담 따라 쓰기》를 기획했다. 이 책은 어린이에게 영어 속담이나 명언을 익히면서 쉽고 재미있게 영어 공부 습관을 길러 주는 것이 가장 큰 장점이다. 오랫동안 영어 교재를 연구해 온 글 작가는 어린이가 상식으로 알면 유용한 영어 속담이나 헬렌켈러, 월트 디즈니 같은 세계 위인들의 명언 40개를 수준별로 구성했다. 그리고 영어 속담과 명언 각각의 의미를 쉽게 풀어 주면서 문장에 들어 있는 영단어의 뜻도 한눈에 보여 주도록 했다. 문장의 뜻과 의미뿐만 아니라 그 속에 들어 있는 영단어까지 모두 알게 되면 그만큼 문장을 익히기가 수월하기 때문이다. 이렇게 영어 속담과 명언의 의미를 생각하면서 영어 노트 선에 맞추어 천천히 따라 쓰다 보면 어린이들은 저절로 영어와 친숙해질 수 있을 것이다. 더 나아가 한 단계가 끝나면 앞에서 배운 영어 속담과 명언을 활용한 그림을 보고 영어 속담 맞히기, 가로세로 영단어 퍼즐 등의 재미있는 놀이가 있어서 어린이 스스로 영어 자신감을 키울 수도 있을 것이다. 이 책은 이제 막 영어 공부를 시작하는 어린이가 영어 속담을 따라 쓰면서 영어 글씨체를 바로잡는 것은 물론 영어에 대한 자신감과 공부 습관을 기를 수 있는 쓸모 있는 워크북이라 할 수 있다. 바른 글씨체를 잡아 주는《영어 속담 따라 쓰기》의 7가지 효과! 1 영어와 한글을 모두 바르게 쓸 수 있다. 2 영어 속담에 들어 있는 단어를 바르게 쓰고 외우기 때문에 영단어 어휘력을 높일 수 있다. 3 초등 필수 영어 속담 40개를 익힐 수 있기 때문에, 영어 표현력을 높일 수 있다. 4 영어 속담을 영어와 한글로 여러 번 따라 쓸 수 있어서 속담을 오래 기억할 수 있다. 5 영어 속담에 담긴 옛 사람들의 지혜와 교훈을 느낄 수 있다. 6 영어 전문 교육가가 직접 구성해 수준별로 영어 속담을 익힐 수 있다. 7 영어 속담을 활용한 다양한 놀이로, 속담을 재미있게 익힐 수 있다. '바른 글씨체를 잡아 주는 따라 쓰기' 시리즈 소개 컴퓨터와 휴대전화는 우리의 ‘생필품’이다. 그러면서 점점 직접 손으로 글씨 쓰는 일도 줄어들고 있다. 이제 손으로 꾹꾹 눌러 쓴 편지는 추억의 아이콘이 되었다. 물론 어른뿐만 아니라 어린이들도 마찬가지이다. 입학 전의 아이들 대부분이 만화 같은 영상을 통해 한글을 익히고, 쓰기 대신 스티커 붙이기 등으로 학습한다. 초등학생 역시 교실을 빠져나오기 무섭게 휴대전화를 꺼내 만지작거리다 보니 쓰는 일이 영 익숙하지 않다. 글씨가 제멋대로 춤을 추고, 알림장에 자신이 직접 쓴 글을 알아보지 못하는 어린이들이 부지기수다. 최근 들어 ‘바른 글씨 쓰기 열풍’이 다시 불고 있다. 특히 각 초등학교에서 특색 사업의 일환으로 ‘바른 글씨 쓰기 대회’를 개최하는 학교가 점점 늘어나고 있다. 서울추계초, 서울대광초, 대구와룡초, 울산수암초 등 이미 여러 학교에서 바른 글씨 쓰기 대회를 정기적으로 열고 있다. 또한 아침 자습 시간이나 국어 시간에 바른 글씨 쓰기 연습을 꾸준히 하고 있는 학급도 늘고 있어서, 바른 글씨 쓰기에 대한 중요성이 그 어느 때보다 주목받고 있다. 하지만 바른 글씨 쓰기 연습의 효과는 악필을 교정하기 위한 것 이상이다. 한 초등학교의 선생님은 아침 자습 시간에 꾸준히 바른 글씨 쓰기 연습을 하면서, 일기 쓰기조차 어려워하던 반 아이들이 수월하게 쓰기 숙제를 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좀 더 차분해지고 수업 시간에 집중도도 높아졌다고 한다. 그래서 주의력과 집중력 장애를 겪고 있는 아이들에게 바른 글씨 쓰기 연습은 좋은 치료법이 될 수 있다고 조언한다. 아이들 개개인의 역량 계발이 점점 중요해지면서 글쓰기가 강조되고 있다. 각종 글쓰기 대회에서 더 나아가 중.고등학교 논술 시험, 대입 입학시험까지 자필로 서술하는 시험이 점점 늘고 있다. 시험지에 서술한 내용도 중요하지만, 그 내용을 전달하는 글씨체까지 평가의 대상이 될 수밖에 없다. 이 시리즈는 어린이들이 글씨를 쓰기 시작할 때부터 바르고 예쁜 글씨체를 길러 주는 데 충실한 학습서이다. 우리말은 물론 한자와 영어까지 우리가 많이 쓰는 다양한 말들의 글씨체를 바로 잡을 수 있게 도와준다. 더 나아가 단순히 따라 쓰기에만 머무르지 않고 속담, 사자성어, 명언 등과 같이 초등학생들이 꼭 익혀야 할 내용도 함께 담겨 있어서 어휘력과 표현력도 성장시킬 수 있는 ‘꿩 먹고 알 먹는’ 워크북 시리즈이다.
만다라 아트 컬러링북
봄봄스쿨 / 아르고나인 스튜디오 (엮은이) / 2020.06.10
8,800원 ⟶ 7,920원(10% off)

봄봄스쿨소설,일반아르고나인 스튜디오 (엮은이)
47가지 다채로운 스타일의 만다라를 다양한 작가가 펜화로 컬러링의 원화를 그렸으며 인도, 중국, 유럽 스타일의 만다라 디자인을 제공하고 보다 정교한 명암을 흑백으로 표현하여 단순한 색상을 칠하기만 해도 오랜 시간을 들이지 않아도 완성도 높은 결과물을 만들어 낼 수 있게 구성했다. 가방 안에 쏙 들어가는 사이즈로 언제 어디서나 컬러링을 즐길 수 있고 자신만의 시간을 가져 볼 수 있다. 산스크리트로 ‘중심’, ‘근원’, ‘원’을 뜻하는 만다라는 인도를 비롯한 여러 문화권에서 성스러움, 완전함, 일체 등을 의미하는 상징물로 여겨지며, 명상 수행의 한 방법으로 사용되기도 하였다. 47작품 스케치를 색칠해보며 명상을 하는 기분의 컬러링 여행을 해볼 수 있으며 그림 그린 작가의 시점에서 보는 기분을 느끼게 될 것이다.만다라 아트 펜화 47작품을 칠하며 마음을 치유! 은 47가지 다채로운 스타일의 만다라를 다양한 작가가 펜화로 컬러링의 원화를 그렸으며 인도, 중국, 유럽 스타일의 만다라 디자인을 제공하고 보다 정교한 명암을 흑백으로 표현하여 단순한 색상을 칠하기만 해도 오랜 시간을 들이지 않아도 완성도 높은 결과물을 만들어 낼 수 있게 구성했습니다. 은 가방 안에 쏙 들어가는 사이즈로 언제 어디서나 컬러링을 즐길 수 있고 자신만의 시간을 가져 볼 수 있습니다. 산스크리트로 ‘중심’, ‘근원’, ‘원’을 뜻하는 만다라는 인도를 비롯한 여러 문화권에서 성스러움, 완전함, 일체 등을 의미하는 상징물로 여겨지며, 명상 수행의 한 방법으로 사용되기도 하였습니다. 47작품 스케치를 색칠해보며 명상을 하는 기분의 컬러링 여행을 해볼 수 있으며 그림 그린 작가의 시점에서 보는 기분을 느끼게 될 것입니다. 안티스트레스 여행과 아트 테라피 컬러링을 해보세요. 이 시리즈는 기존 컬러링 책의 종이에 비해 두꺼운 150g의 백색 모조지를 선택하여 수채화나 마커를 사용해도 뒷장에 색상 비침이 생기거나 하지 않습니다. 수채화, 색연필, 마커, 파스텔, 사인펜 등 다양한 도구로 만다라 디자인을 색칠하며 집중력과 색감, 미적 감각 등을 높여 보세요. 기본적으로는 만다라를 검색하여 사진을 확인하고 색연필이나 파스텔로 기본 직접 색칠을 하고 색연필을 사용하여 색상을 흐리고 진하게 변화를 주어 여러 색을 써서 음영을 내면 한층 생생한 느낌을 줄 수 있습니다. 수채색연필을 사용하는 독자라면 색칠 후 물 묻힌 붓으로 살짝 번지는 느낌을 연출해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낼 수 있고 다시 색연필로 마무리하는 기법을 활용하여 자신만의 창의성이 있는 작품을 완성하면 좋습니다. 은 여러 가지 만다라 디자인에 관심이 많은 분께, 그리고 명상이나 집중력이 필요한 분에게 선물해 보세요. 뭔 가에 집중하면 머릿속을 맴도는 잡생각이 사라지고 지극히 편안한 마음 상태가 됩니다. 이 책을 통해 몰입의 즐거움과 스트레스를 벗어나 힐링 할 수 있는 나만의 시간을 가져보세요.
Why? People : 리처드 파인만
예림당 / 스윗스팟 글, 임해봉 그림, 윤재웅 감수 / 2013.04.20
11,000원 ⟶ 9,900원(10% off)

예림당만화,애니메이션스윗스팟 글, 임해봉 그림, 윤재웅 감수
Why? 인물탐구학습만화 시리즈. 역사와 현재 속에 살아 숨쉬며, 수많은 사람의 롤 모델이 된 파워 피플의 일대기를 깊고 폭넓게 소개하여 그들이 앞서 경험한 좌절과 극복, 실패와 성공에 얽힌 삶의 의지와 지혜를 배우게 한다. '리처드 파인만' 편에서는 눈에 보이지 않는 나노 세계를 제시한 나노 기술의 선구자 리처드 파인만의 삶을 다룬다. 각 인물마다 상투적인 칭송이나 미화는 배제하고 객관적인 시각으로 담았다. 인물의 공과를 가감 없이 다루고 그 판단은 독자의 몫으로 남겨 둠을 원칙으로 했다. 인물의 인간적인 고뇌와 회의는 물론 좌절과 극복, 실패와 성공에 이르기까지 인물의 삶에 대한 의지와 지혜를 롤 모델로 제시했다. 또한, 인물사를 쉽고 재미있게 만화로 풀어내고 핵심적인 내용은 팁 박스로 일목요연하게 정리했다. 생동감 넘치는 사진 자료를 풍부하게 싣고 인물의 절정기나 주요 업적을 세밀화로 그려내, 인물사의 핵심을 직관적으로 이해하도록 했다.시대와 인물 6 아빠는 척척박사 12 라디오는 내 친구 34 유쾌한 장난꾸러기 56 최고 과학자들과의 만남 78 인생을 바꾼 프로젝트 96 물리와 삼바의 만남 118 반갑지 않은 노벨상 142 챌린저호의 비밀 156 역지사지┃라이벌 & 서포터┃인물 스케치┃ 용어 해설┃교과 연계표본받고 배우자, Power People! 어린 시절, 닮고 싶은 롤 모델(Role Model)이 있다는 것은 중요하다. 우연히 읽은 책 한 권이 그 사람의 인생을 결정 지을 수 있는 것처럼. 유년기에는 주위의 인물들, 특히 부모의 역할이 강조된다. 유년기는 부모에 대한 동경과 더불어 행동 모방이 이루어지는 시기이므로 부모는 언어와 행동을 통해 올바른 품성을 보여야 한다. 이후 성장기에는 자신의 꿈과 이상에 따라 롤 모델을 선택하고 관심을 기울이게 되는데, 이때 다양한 분야의 롤 모델을 접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역사를 돌아보면 자신의 분야에서 세상을 변화시킨 위대한 인물들을 만나게 된다. 세상은 이들을 파워 피플(Power People)이라 부른다. 세상을 바꾸고 우리 삶에 영향을 끼친 인물이란 뜻이다. 시리즈는 역사와 현재 속에 살아 숨쉬며, 수많은 사람의 롤 모델이 된 국내외 파워 피플의 일대기를 깊고 폭넓게 소개하여 그들이 앞서 경험한 좌절과 극복, 실패와 성공에 얽힌 삶의 의지와 지혜를 배우게 한다. ◈ 내용 구성과 특장점 1. 기본 컨셉트 각 인물마다 상투적인 칭송이나 미화는 배제하고 객관적인 시각으로 담았다. 인물의 공과를 가감 없이 다루고 그 판단은 독자의 몫으로 남겨 둠을 원칙으로 했다. 인물의 인간적인 고뇌와 회의는 물론 좌절과 극복, 실패와 성공에 이르기까지 인물의 삶에 대한 의지와 지혜를 롤 모델로 제시했다. 2. 교과서 안팎의 Power People 수록 역사와 현재 속에 살아 숨쉬는 정치/리더, 경제/경영, 문화/예술, 과학/기술, 환경/인권 등 각 분야의 국내외 주요 인물을 고르게 선정하여 다양한 롤 모델을 만날 수 있다. 3. 알찬 학습 정보와 배경 지식 인물의 생애를 깊이 있게 탐구할 수 있도록 학습 정보와 배경 지식을 별도의 꼭지로 구성했다. *[시대와 인물]: 인물의 생애에 영향을 끼친 그 시대의 주요 사상과 사건 등 정치?사회를 비롯한 각 분야의 역사적 배경을 살펴본다! *[돌발 인터뷰]: 인물을 둘러싼 주변 사람들 사이의 협력과 갈등 관계를 알아보고 인터뷰를 통해 서로의 입장과 속마음을 들어 본다! *[역지사지]: 입장 바꿔 생각해 보기. 중요한 결정 혹은 갑자기 닥친 위기의 순간, 어떻게 판단하고 행동했는지 인물이 겪은 고뇌와 결단의 순간을 대리 체험해 본다! *[라이벌&서포터]: 마치 자연계의 공생과 천적 관계처럼 인물을 도왔거나 혹은 대립과 경쟁으로 인물을 더욱 분발하게 한 사람은 누군지 알아본다! *[인물 스케치]: 한눈에 보는 인물의 생애 총정리! 인물의 주요 업적과 빛나는 어록, 주요 연표를 사진 자료와 삽화로 꾸며 핵심을 짚어 준다! *[용어 해설과 교과 연계표]: 인물의 생애와 업적에 관련된 어려운 용어를 풀어내고, 초등학교 교과와 연계된 내용을 표기하여 실제 학습에 도움을 준다! 4. 풍부한 사진 자료와 이해를 돕는 세밀 화보 인물사를 쉽고 재미있게 만화로 풀어내고 핵심적인 내용은 팁 박스로 일목요연하게 정리했다. 생동감 넘치는 사진 자료를 풍부하게 싣고 인물의 절정기나 주요 업적을 세밀화로 그려내, 인물사의 핵심을 직관적으로 이해하도록 했다. 눈에 보이지 않는 나노 세계를 제시한 나노 기술의 선구자! 리처드 파인만은 1918년, 뉴욕 시 퀸즈의 파라커웨이에서 태어났다. 유대 인이었던 아버지는 리처드가 어렸을 때부터 많은 질문을 통해 생각하는 힘을 기를 수 있도록 유도하는 방식의 교육을 통해 아들을 가르쳤다. 리처드는 어린 시절 라디오를 수리하거나 금고와 자물쇠를 여는 일이 취미였으며 드러머, 화가로서의 재능뿐만 아니라 유머와 재치도 뛰어났다. 그는 매사추세츠 공과 대학과 프린스턴 대학교에서 박사 학위를 받고, 제2차 세계대전 중에는 원자 폭탄 개발 계획인 맨해튼 프로젝트에 참여하기도 했다. 1945년 코넬 대학교, 1950년 캘리포니아 공과 대학 교수로 재직하며 학생들을 가르쳤다. 그는 코넬 대학교 시절부터 양자 전기 역학을 연구했는데, 이 분야에서 가장 많이 쓰이는방법을 고안해 내고, 빛과 전자의 상호 작용을 도식화하는 ‘파인만 다이어그램’을 창안하는 등 물리학의 성장에 기여했다. 이로 인해 1964년에는 알베르트 아인슈타인상을, 1965년에는 노벨 물리학상을 받았다. 1988년 암으로 투병하던 중 69세의 나이로 사망했다. 20세기 중 거시적 세계를 다루는 물리학이 아인슈타인으로 대표된다면 미시적 세계를 다루는 물리학은 리처드 파인만으로 대표된다. 파인만은 아인슈타인과 더불어 20세기 최고의 물리학자로 인정받고 있으며 형식과 권위를 거부하고 창조적이고 주체적인 사고를 유지했던 과학자이다.
Why? People : 이태석
예림당 / 남석기 글, 이종원 그림, 윤재웅 감수 / 2013.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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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림당만화,애니메이션남석기 글, 이종원 그림, 윤재웅 감수
Why? 인물탐구학습만화 시리즈. 역사와 현재 속에 살아 숨쉬며, 수많은 사람의 롤 모델이 된 파워 피플의 일대기를 깊고 폭넓게 소개하여 그들이 앞서 경험한 좌절과 극복, 실패와 성공에 얽힌 삶의 의지와 지혜를 배우게 한다. '이태석' 편에서는 전쟁과 기아로 허덕이는 남수단의 톤즈에서 선교 활동을 겸한 의료 봉사 활동과 구호 운동에 헌신한 이태석 신부의 삶을 다룬다. 각 인물마다 상투적인 칭송이나 미화는 배제하고 객관적인 시각으로 담았다. 인물의 공과를 가감 없이 다루고 그 판단은 독자의 몫으로 남겨 둠을 원칙으로 했다. 인물의 인간적인 고뇌와 회의는 물론 좌절과 극복, 실패와 성공에 이르기까지 인물의 삶에 대한 의지와 지혜를 롤 모델로 제시했다. 또한, 인물사를 쉽고 재미있게 만화로 풀어내고 핵심적인 내용은 팁 박스로 일목요연하게 정리했다. 생동감 넘치는 사진 자료를 풍부하게 싣고 인물의 절정기나 주요 업적을 세밀화로 그려내, 인물사의 핵심을 직관적으로 이해하도록 했다.시대와 인물 6 남을 돕는 아이 12 성당 가는 길 32 의사의 길, 사제의 길 60 수단의 움막 진료소 82 수단의 진정한 친구가 되다 100 희망의 학교를 세우다 122 희망의 브라스 밴드 140 안녕, 톤즈 158 역지사지┃라이벌 & 서포터┃인물 스케치┃ 용어 해설┃교과 연계표본받고 배우자, Power People! 어린 시절, 닮고 싶은 롤 모델(Role Model)이 있다는 것은 중요하다. 우연히 읽은 책 한 권이 그 사람의 인생을 결정 지을 수 있는 것처럼. 유년기에는 주위의 인물들, 특히 부모의 역할이 강조된다. 유년기는 부모에 대한 동경과 더불어 행동 모방이 이루어지는 시기이므로 부모는 언어와 행동을 통해 올바른 품성을 보여야 한다. 이후 성장기에는 자신의 꿈과 이상에 따라 롤 모델을 선택하고 관심을 기울이게 되는데, 이때 다양한 분야의 롤 모델을 접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역사를 돌아보면 자신의 분야에서 세상을 변화시킨 위대한 인물들을 만나게 된다. 세상은 이들을 파워 피플(Power People)이라 부른다. 세상을 바꾸고 우리 삶에 영향을 끼친 인물이란 뜻이다. <Why? People> 시리즈는 역사와 현재 속에 살아 숨쉬며, 수많은 사람의 롤 모델이 된 국내외 파워 피플의 일대기를 깊고 폭넓게 소개하여 그들이 앞서 경험한 좌절과 극복, 실패와 성공에 얽힌 삶의 의지와 지혜를 배우게 한다. ◈ 내용 구성과 특장점 1. 기본 컨셉트 각 인물마다 상투적인 칭송이나 미화는 배제하고 객관적인 시각으로 담았다. 인물의 공과를 가감 없이 다루고 그 판단은 독자의 몫으로 남겨 둠을 원칙으로 했다. 인물의 인간적인 고뇌와 회의는 물론 좌절과 극복, 실패와 성공에 이르기까지 인물의 삶에 대한 의지와 지혜를 롤 모델로 제시했다. 2. 교과서 안팎의 Power People 수록 역사와 현재 속에 살아 숨쉬는 정치/리더, 경제/경영, 문화/예술, 과학/기술, 환경/인권 등 각 분야의 국내외 주요 인물을 고르게 선정하여 다양한 롤 모델을 만날 수 있다. 3. 알찬 학습 정보와 배경 지식 인물의 생애를 깊이 있게 탐구할 수 있도록 학습 정보와 배경 지식을 별도의 꼭지로 구성했다. *[시대와 인물]: 인물의 생애에 영향을 끼친 그 시대의 주요 사상과 사건 등 정치?사회를 비롯한 각 분야의 역사적 배경을 살펴본다! *[돌발 인터뷰]: 인물을 둘러싼 주변 사람들 사이의 협력과 갈등 관계를 알아보고 인터뷰를 통해 서로의 입장과 속마음을 들어 본다! *[역지사지]: 입장 바꿔 생각해 보기. 중요한 결정 혹은 갑자기 닥친 위기의 순간, 어떻게 판단하고 행동했는지 인물이 겪은 고뇌와 결단의 순간을 대리 체험해 본다! *[라이벌&서포터]: 마치 자연계의 공생과 천적 관계처럼 인물을 도왔거나 혹은 대립과 경쟁으로 인물을 더욱 분발하게 한 사람은 누군지 알아본다! *[인물 스케치]: 한눈에 보는 인물의 생애 총정리! 인물의 주요 업적과 빛나는 어록, 주요 연표를 사진 자료와 삽화로 꾸며 핵심을 짚어 준다! *[용어 해설과 교과 연계표]: 인물의 생애와 업적에 관련된 어려운 용어를 풀어내고, 초등학교 교과와 연계된 내용을 표기하여 실제 학습에 도움을 준다! 4. 풍부한 사진 자료와 이해를 돕는 세밀 화보 인물사를 쉽고 재미있게 만화로 풀어내고 핵심적인 내용은 팁 박스로 일목요연하게 정리했다. 생동감 넘치는 사진 자료를 풍부하게 싣고 인물의 절정기나 주요 업적을 세밀화로 그려내, 인물사의 핵심을 직관적으로 이해하도록 했다. 톤즈를 울린 사랑의 신부! 경남 부산의 가난한 달동네에서 10남매 중 아홉째로 태어난 이태석은 유아 세례를 받을 정도로 신앙심 깊은 집안에서 자랐다. 태석이 열 살 되던 해에 아버지께서 돌아가시면서, 홀로 10남매를 키워야 했던 어머니는 자갈치 시장에서 삯바느질로 어렵게 생계를 이어 나가면서도 화목한 가정을 꾸리고 아이들을 밝게 키웠다. 초등학교 시절 이태석은 동네 성당에서 한 신부의 일대기를 다룬 영화를 보게 된다. 그 신부의 이름은 다미안으로, 하와이의 몰로카이 섬에서 버림받은 한센병 환자들을 위해 헌신적인 봉사를 펼친 벨기에 출신의 선교사였다. 이는 태석이 봉사하는 삶을 꿈꾸게 된 계기가 되었다. 일단은 평소의 꿈대로 인제대학교 의과대학에 진학했지만, 졸업한 후에 군의관으로 복무하던 중 전의 성당의 황용연 신부를 만나고 청소년 교육에 눈뜨게 되면서 태석은 가톨릭 신부가 되려는 뜻을 굳힌다. 그리고 형에 이어 신부가 되려는 자신을 말리는 어머니를 설득하고 살레시오 수도회에 입회하여 본격적인 수도자의 길을 걷게 된다. 1997년 로마에 있는 살레시오 대학교에서 유학하던 중, 그는 선교 체험을 위해 아프리카에 들렀다가 우연한 기회에 남수단의 톤즈로 가게 되었고, 톤즈가 처한 현실에 강렬한 인상을 받아 톤즈의 가난한 아이들을 위해 자신의 일생을 바칠 것을 결심한다. 2000년 말, 남수단 와랍 주 톤즈에 선교사로 부임한 이태석 신부는 그곳의 참상을 몸으로 겪으면서 선교 활동을 겸한 의료 봉사 활동과 구호 운동에 헌신한다. 병원을 짓고 환자를 돌보는 한편, 학교를 지어 청소년들을 가르치며 그들의 황폐한 감성과 자존감을 회복시키기 위해 브라스 밴드를 만들어 음악을 지도하기도 했다. 이렇게 세상의 가장 낮은 곳에서 봉사하는 삶을 살던 이태석 신부는 말기 대장암이라는 진단을 받고, 투병 끝에 2010년 1월 14일 살레시오회 형제들과 가족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선종했다. 하지만 전쟁과 가아로 허덕이는 남수단의 톤즈엔 이태석 신부가 남긴 사랑과 평화의 흔적이 아직도 사람들의 가슴에 지워지지 않고 남아 있다.
명탐정 과학 수사 파일 6 : 수수께끼의 선물
아이세움 / 황문숙 지음, 김이랑 그림, 정윤경 감수 / 2012.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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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세움명작,문학황문숙 지음, 김이랑 그림, 정윤경 감수
과학 지식에 정통한 아이와 사람의 마음과 행동 분석에 능한 아이가 사건을 해결하는 과정에서 과학 지식을 배움과 동시에, 사건 발생 원인 분석을 통해 사회 현상과 인성에 대해 알아가도록 하는 새로운 형식의 추리 동화이다. 사건을 해결하는 두 아이의 눈부신 활약과 함께 다양한 과학의 세계를 만남과 동시에 사회 현상과 인성 덕목에 대해 알려준다. 또한, 초등학교 과학 5학년 2학기 ‘1. 우리 몸’, 초등학교 도덕 5학년 ‘6. 돌아보고 거듭나고’의 교과서 핵심 내용이 흥미진진한 사건 속에서 살아 숨 쉬고 있어, 초등학교 기초 지식을 쉽고 재미있게 깨달을 수 있다.1. 여름 방학의 특별한 견학 8 [수사 돋보기] 탐지견에도 여러 종류가 있을까? 17 2. 분홍색 머리 방울의 추억 23 [수사 돋보기] 마약이란 무엇일까? 29 3. 이지성의 선물 32 4. 소매치기와 도둑 46 5. 펜의 비밀 57 6. 마약 사범 양심훈의 비밀 71 [수사 돋보기] 대뇌가 좌뇌와 우뇌로 나뉘어 있다고? 81 7. 한마음을 위한 이지성의 복수 89 [수사 돋보기] 날아다니는 벌에 쏘이지 않으려면? 93 8. 양심훈과 배반식의 숨겨진 과거 105 [수사 돋보기] 청소년기에는 왜 반항을 할까? 114 · 이지성이 알려 주는 과학 원리 120 · 한마음이 알려 주는 심리 원리 122 · 명탐정의 실험 파일 124 · 명탐정의 상식 사전 126 · 찾아보기 128과학 천재와 심리 고수, 둘의 활약이 다시 시작된다! 이 책은 과학 지식에 정통한 아이와 사람의 마음과 행동 분석에 능한 아이가 사건을 해결하는 과정에서 과학 지식을 배움과 동시에, 사건 발생 원인 분석을 통해 사회 현상과 인성에 대해 알아가도록 하는 새로운 형식의 추리 동화입니다. 시간이 흘러 어느덧 여름 방학이 되었습니다. 한마음은 아버지인 한말단 형사가 신청해 놓은 ‘인천 국제공항 출입국 현장 견학’에 급하게 참가합니다. 그런데 그곳에서 뜻밖의 재회를 하게 됩니다. 바로, 이지성과 말이지요. 한마음은 연락도 없이 돌아온 이지성이 섭섭하기만 한데, 이지성도 마중 나오지 않은 한마음에 대해 섭섭하긴 마찬가지. 하지만 둘이 서로 섭섭했던 이유는 둘 사이에 작은 엇갈림이 있었기 때문임이 밝혀집니다. 게다가 한마음도 모르게 한마음의 가방 속에 살짝 넣어 놓은 작은 선물! 이지성의 선물이라고 생각한 한마음은 기쁘기만 합니다. 그런데 누가 알았을까요? 그 선물이 한마음을 큰 위험에 빠뜨릴 줄을 말이죠. 자신에게 닥친 위기를 해결해야 하는 한마음, 그리고 한마음을 위험에 빠뜨린 범인을 꼭 잡고 말겠다는 결의를 다지는 이지성! 돌아온 두 명탐정, 그들이 다시 뭉쳤습니다! 사건을 해결하는 두 아이의 눈부신 활약과 함께 하면서 다양한 과학의 세계를 만남과 동시에 사회 현상과 인성 덕목에 대해 알아 갈 수 있습니다. 또한, 초등학교 과학 5학년 2학기 ‘1. 우리 몸’, 초등학교 도덕 5학년 ‘6. 돌아보고 거듭나고’의 교과서 핵심 내용이 흥미진진한 사건 속에서 살아 숨 쉬고 있어, 초등학교 기초 지식을 쉽고 재미있게 깨달을 수 있습니다. [이 책의 특징] 1. 과학 지식과 인성 덕목의 다채로운 상호작용으로 통합 교과를 구현했습니다! - 아이들이 좋아하는 흥미진진한 명탐정의 수사를 통해 초등학교 과학 교과서에서 배우는 과학 지식과 더불어 초등학교 도덕 교과서에서 배우는 인성 덕목에 대해 알아가도록 하는 독특한 구성을 취했습니다. 이는 초등학교 과학, 도덕 교과 내용을 넘나들며 여러 측면에서 사고할 수 있도록 통합 교과를 구현한 것입니다. 2. 생생히 살아 있는 교과서 지식의 안내서입니다! - 실생활에서 쓰이는 과학 지식이 어려운 것이 아니라 초등학교에서 배우는 교과서에서 비롯한 것임을 생동감 넘치는 이야기를 통해 자연스럽게 알려 줍니다. 더불어 도덕 교과서의 내용도 우리 생활과 동떨어진 것이 아니라 인생을 살아가는 데 있어 반드시 필요하다는 것을 깨닫도록 했습니다. 3. 친절한 용어와 개념 설명으로 배운 지식을 깔끔하게 정리하도록 도와줍니다! - 이야기 중간중간에 어려운 용어에 대한 설명을 실어 글을 더 깊이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도록 배려했으며, 이야기를 다 읽고 나면 사건을 해결하는 데 쓰인 과학 원리와 사건의 원인이 된 심리 원리를 독자의 눈높이에 맞게 수록하여 깊이 있는 이해를 돕습니다. 간단한 실험과 재미있는 상식 사전은 또 다른 흥미를 안겨 줍니다.
리제트의 초록양말
파랑새 / 카타리나 발크스 글 그림, 조민영 옮김 / 2008.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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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랑새창작동화카타리나 발크스 글 그림, 조민영 옮김
햇살이 따뜻한 어느 날, 나들이를 나온 병아리 리제트는 초록 양말 한 짝을 줍는다. 그리고 고양이 형제 마투와 마토슈에게 자랑을 했다. 하지만 짓궂은 마투와 마토슈는 오히려 리제트를 놀려 댄다. 리제트는 나머지 초록 양말 한 짝을 찾으려고 나무 꼭대기에도 올라가고, 연못도 들여다보지만 통 찾을 수가 없다. 결국 시무룩하게 집으로 돌아온다. 그런데 리제트의 초록 양말을 본 친구 베베르가 말을 건다. "그 모자 네 거니?" 게다가 베베르는 아예 리제트의 초록 양말을 머리에 뒤집어쓰기까지 한다. 그런데 신기하게도 초록 양말을 머리에 쓰니 정말 모자 같아 보이는 것. 나머지 양말 한 짝을 꼭 찾고 싶은 리제트와 근사한 모자를 갖고 싶은 베베르, 연못에 가라앉은 물건 모으는 게 취미인 물고기 아저씨, 그리고 이 모두를 행복하게 해 준 특별한 초록 양말 이야기가 시작된다. 양말이 모자나 침낭 말고도 또 무엇이 될 수 있을지 상상하면서, 아이들은 자연스럽게 '발상의 전환'을 배우게 된다.초록 양말 한 짝으로 무엇을 할 수 있을까요? “리제트의 초록 양말은 아주 특별해요. 친구 베베르한테는 근사한 모자가 되고, 물고기 아저씨한테는 포근한 담요가 되지요. 리제트가 주운 초록 양말 한 짝 덕분에 모두 다 행복해졌어요!” 햇살이 따뜻한 어느 날, 나들이를 나온 병아리 리제트는 초록 양말 한 짝을 주웠습니다. 예쁜 초록 양말이 마음에 들어서 얼른 한 쪽 발에 신었지요. 그리고 고양이 형제 마투와 마토슈에게 자랑을 했습니다. 하지만 짓궂은 마투와 마토슈는 오히려 리제트를 놀려 댑니다. 양말은 두 짝이 다 있어야 하는데 그것도 모르냐면서 말이지요. 리제트는 나머지 초록 양말 한 짝을 찾으려고 나무 꼭대기에도 올라가고, 연못도 들여다보지만 통 찾을 수가 없었습니다. 결국 시무룩하게 집으로 돌아오지요. 그런데 리제트의 초록 양말을 본 친구 베베르가 말을 겁니다. “그 모자 네 거니?” 하고요. 아니, 양말을 보고 모자라니요? 게다가 베베르는 아예 리제트의 초록 양말을 머리에 뒤집어쓰기까지 합니다. 그런데 신기하게도 초록 양말을 머리에 쓰니 정말 모자 같아 보이는 거예요! 하긴 양말을 꼭 발에만 신으란 법은 없지 않겠어요? 나머지 양말 한 짝을 꼭 찾고 싶은 리제트와 근사한 모자를 갖고 싶은 베베르, 연못에 가라앉은 물건 모으는 게 취미인 물고기 아저씨, 그리고 이 모두를 행복하게 해 준 특별한 초록 양말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아이들을 닮은 사랑스러운 그림책 《리제트의 초록 양말》의 주인공 리제트와 베베르는 호기심 많고 상상력이 풍부한 우리 아이들을 꼭 닮았습니다. 유아기 아이들은 무엇이든 손으로 만져 보고, 자세히 들여다보려고 하지요. 땅에 떨어진 물건을 줍는 데도 스스럼이 없고요. 리제트도 그렇습니다. 누가 떨어트린 것인지도 모르는 양말을 아무렇지도 않게 주워서 신고, 친구들에게 자랑을 합니다. 양말이 두 짝이어야 한다는 말을 듣고는 온 동네를 돌며 나머지 한 짝을 찾아다니지요. 베베르는 또 어떤가요? 아예 양말을 모자처럼 머리에 쓰겠다고 합니다. 어른들이 보기에는 말도 안 되는 행동이지만 아이들은 무엇이든 자유롭게 자기 몸에 대 보고, 입고, 쓰는 데서 재미를 느낍니다. 윗도리 소매에 발을 넣거나 바지를 거꾸로 입으며 장난치는 것도 마찬가지입니다. 목이 긴 양말이라면 목도리처럼 두를 수도 있겠고, 아주 큰 양말이라면 침낭처럼 쏙 들어가 잘 수도 있겠지요. 붓으로 쓱쓱 능청스럽게 그린 수채화는 엉뚱한 이야기를 더욱 돋보이게 합니다. 간결하면서도 익살맞게 그려진 주인공들의 표정과 몸짓은 미국의 대표적인 그림책 작가 윌리엄 스타이그와 견줄 만하지요. 《리제트의 초록 양말》을 읽고, 아이와 함께 보들보들한 양말로 놀이를 해 보세요. 늘 신고 벗는 양말이 모자나 침낭 말고도 또 무엇이 될 수 있을지 상상하면서, 아이들은 자연스럽게 ‘발상의 전환’을 배우게 됩니다. 숨을 몰아쉬며 리제트와 베베르가 연못에 다다랐어요.리제트가 화난 목소리로 말했어요."어서 우리한테 양말을 줘. 빨리!""무슨 양말? 양말은 이제 없어. 자, 봐. 양말은 도망갔어."
빅터 연산 2-B : 초등 2학년
천재교육 / 최용준.해법수학연구회 지음 / 2016.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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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재교육학습참고서최용준.해법수학연구회 지음
수수께끼, 연상퀴즈 등 다양한 형태의 문제로 쉽고 재미있게 연산을 학습할 수 있도록 하였고, 집중 연산을 통해 연산을 더 빠르고 더 정확하게 해결할 수 있도록 하였다. 교과와 연계 되어 있어서 학기용 교재로도 사용하기 좋으며, 수.연산 부분의 문제를 충분히 담아서 학습량도 충분하다. 또한 교재 표지에 있는 큐알을 통해 모바일 추가 학습이 제공된다.1. 받아내림이 한 번 있는 뺄셈 2. 받아내림이 두 번 있는 뺄셈 3. 덧셈과 뺄셈의 관계 4. 세 수의 계산 5. 곱셈교재 소개 지루하고 힘든 연산은 out! 쉽고 재미있는 빅터 연산으로 연산홀릭 1. 학습할 내용을 만화로 먼저 보면 흥미와 관심이 높아집니다. 2. 연산의 원리를 쉽고 재미있게 확실히 이해하도록 하였습니다. 3. 수수께끼, 연상퀴즈 등 다양한 형태의 문제로 게임보다 쉽고 재미있게 연산을 학습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4. 집중 연산을 통해 연산을 더 빠르고 더 정확하게 해결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교재 특장점 1. 연산원리를 빅터가 쉽고 재미있게 알려줍니다. 2. 계산만 하는 다른 연산 교재와 달리 실생활 문제, 퀴즈와 접목된 문제 등 다양한 유형으로 차별화되어 연산을 재미있게 할 수 있습니다. 3. 교과와 연계 되어 있어서 학기용 교재로도 사용하기 좋습니다. 4. 수.연산 부분의 문제를 충분히 담아서 학습량도 충분합니다. 5. 교재 표지에 있는 큐알을 통해 모바일 추가 학습이 제공됩니다.
초등영문법 3800제 4
마더텅 / 마더텅 편집부 (엮은이) / 2019.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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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더텅학습참고서마더텅 편집부 (엮은이)
중학영문법 3800제의 초등영어 시리즈. 영문법의 기초를 확실히 마스터하는 3단계 구성으로, 한 번 배운 문법을 제대로 익힐 수 있도록 반복 연습하게 하는 문제가 풍부하게 실려 있다. 중학교 시험에 대비할 수 있도록 다양한 서술형 문제를 제공한다. 2015 개정교과서 교육부 지정 필수 초등 500단어, 중학 750단어를 완전 수록하였다.Chapter 01 be동사의 과거형 Unit 01 be동사의 과거형(1) ----- 8 Unit 02 be동사의 과거형(2) ----- 10 Unit 03 be동사 과거형의 부정문 ----- 30 Unit 04 be동사 과거형의 의문문 ----- 32 Chapter 02 일반동사의 과거형 Unit 01 일반동사의 과거형(규칙변화) ----- 54 Unit 02 일반동사의 과거형(불규칙변화) ----- 56 Unit 03 일반동사 과거형의 부정문 ----- 74 Unit 04 일반동사 과거형의 의문문 ----- 76 실전테스트 Chapter 01-02 ----- 96 Chapter 03 현재시제 / 과거시제 Unit 01 현재시제 ----- 102 Unit 02 과거시제 ----- 104 Chapter 04 미래시제 Unit 01 미래시제 will ----- 126 Unit 02 미래시제 be going to ----- 128 Chapter 05 현재진행시제 Unit 01 현재진행시제 ----- 152 Unit 02 현재진행시제의 부정문과 의문문 ----- 154 Chapter 06 과거진행시제 Unit 01 과거진행시제 ----- 178 Unit 02 과거진행시제의 부정문과 의문문 ----- 180 실전테스트 Chapter 03-06 ----- 20012년 연속 1위, 362만부 돌파! 중학영문법 최강 1등 교재, 중학영문법 3800제의 초등영어 시리즈! 1. 영문법의 기초를 확실히 마스터하는 3단계 구성 - Step 1 문법설명+간단확인테스트 - Step 2 Practice 연습문제 - Step 3 Let's Practice More! 추가 연습문제 2. 한 번 배운 문법을 제대로 익힐 수 있도록 반복 연습하게 하는 풍부한 문제 수 3. 중학교 시험에 대비할 수 있도록 다양한 서술형 문제 제공 4. 2015 개정교과서 교육부 지정 필수 초등 500단어, 중학 750단어 완전 수록 5. 문제 이해를 돕는 다양한 사진 자료 제공 6. 원어민 음성으로 녹음한 단어, 문장 MP3 무료 제공 7. 배운 내용을 다시 복습할 수 있는 단어쓰기 연습장, 받아쓰기 시험지, 단어암기 시험지 무료 제공 8. 종합평가를 위한 실전테스트 2회분 수록
땡땡의 모험 24 : 땡땡과 상어 호수
솔출판사 / 에르제 글.그림, 류진현.이영목 옮김 / 2016.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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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출판사만화,애니메이션에르제 글.그림, 류진현.이영목 옮김
‘땡땡의 모험’ 시리즈는 호기심 많고 모험심 강하며 재치 넘치는 소년 기자 땡땡이 전 세계를 돌아다니며 갖가지 사건을 해결하는 과정을 담은 만화이다. 동양과 서양은 물론 아프리카와 사막, 극지방, 바닷속, 달나라 그리고 실다비아나 보르두리아 같은 상상의 공간까지 아우르는 땡땡의 모험 이야기는 ‘세계 역사와 문화의 백과사전’이라 불릴 만큼 그 내용이 알차고 풍부하게 담겨있다. 휴가를 맞은 땡땡과 아독선장은 비밀작전을 수행 중인 뒤퐁뽕 경관과 함께 실다비아의 저주받은 호수, 플레스자프에 있는 해바라기 박사 별장에 당도한다. 해바라기 박사는 땡땡 일행에게 완성 단계에 있는 삼차원 복제기를 소개하는데, 별장에 도착한 첫날부터 박사의 기계를 노린 왕상어파의 공격에 시달린다. 호수 아래 아지트를 마련해 놓고 땡땡 일행의 일거수일투족을 감시한 왕상어파의 두목 라스타포풀로스는 결국 땡땡의 친구인 니코와 누슈카를 납치해 삼차원 복제기와 교환하려 하는데… ‘땡땡의 모험’은 세계 여러 나라의 문화적 깊이, 예술적 아름다움, 과학적 사고력과 추리력, 인류 역사와 자연에 대한 소중한 깨달음, 나아가 정의로운 삶에 대한 성찰을 보여 주고 있다. 또한, 땡땡은 단순한 만화 주인공이 아닌 새로운 세상을 이끌어 갈 지혜로운 청소년의 본보기다. 어린이들은 땡땡을 보며 자신의 밝은 미래에 대해 자신감을 갖게 될 것이다. 세계 탐정만화의 진수 그래픽 노블의 고전 소년 탐방기자 ‘땡땡’이 세계 각지를 여행하며 겪는 모험담! 2016년 개정신판 출간! 훨씬 읽기 편해진 최신 번역판. ‘땡땡의 모험’ 시리즈는 호기심 많고 모험심 강하며 재치 넘치는 소년 기자 땡땡이 전 세계를 돌아다니며 갖가지 사건을 해결하는 과정을 담은 만화이다. 동양과 서양은 물론 아프리카와 사막, 극지방, 바닷속, 달나라 그리고 실다비아나 보르두리아 같은 상상의 공간까지 아우르는 땡땡의 모험 이야기는 ‘세계 역사와 문화의 백과사전’이라 불릴 만큼 그 내용이 알차고 풍부하게 담겨 있다. 휴가를 맞은 땡땡과 아독선장은 비밀작전을 수행 중인 뒤퐁뽕 경관과 함께 실다비아의 저주받은 호수, 플레스자프에 있는 해바라기 박사 별장에 당도한다. 해바라기 박사는 땡땡 일행에게 완성 단계에 있는 삼차원 복제기를 소개하는데, 별장에 도착한 첫날부터 박사의 기계를 노린 왕상어파의 공격에 시달린다. 호수 아래 아지트를 마련해 놓고 땡땡 일행의 일거수일투족을 감시한 왕상어파의 두목 라스타포풀로스는 결국 땡땡의 친구인 니코와 누슈카를 납치해 삼차원 복제기와 교환하려 하는데… 50개 언어, 60여 나라에서 3억 부가 넘게 팔린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가족 만화의 고전! 세계 역사와 문화의 백과사전! ‘땡땡의 모험’ 시리즈는 호기심 많고 모험심 강하며 재치 넘치는 소년 기자 땡땡이 전 세계를 돌아다니며 갖가지 사건을 해결하는 과정을 담고 있습니다. 동양과 서양은 물론 아프리카와 사막, 극지방, 바닷속, 달나라 그리고 실다비아나 보르두리아 같은 상상의 공간까지 아우르는 땡땡의 모험 이야기 24권은 ‘세계 역사와 문화의 백과사전’이라 불릴 만큼 그 내용이 알차고 풍부한 것으로 유명합니다. 특히 유럽 가정의 과반수가 이 책을 즐겨 읽고 있다는 사실에서 알 수 있듯이 어린이와 어른이 함께 읽는 가족 만화의 고전이며 걸작입니다. ‘땡땡의 모험’은 세계 여러 나라의 문화적 깊이, 예술적 아름다움, 과학적 사고력과 추리력, 인류 역사와 자연에 대한 소중한 깨달음, 나아가 정의로운 삶에 대한 성찰을 보여 주고 있다. 또한, 땡땡은 단순한 만화 주인공이 아닌 새로운 세상을 이끌어 갈 지혜로운 청소년의 본보기다. 어린이들은 땡땡을 보며 자신의 밝은 미래에 대해 자신감을 갖게 될 것이다. ‘땡땡의 모험’은 언제나 흥미진진한 구성과 수준 높은 그림, 기발한 재치와 유머로 거대한 서사를 이야기하고 있지만, 교과서처럼 지루하지도 딱딱하지도 않습니다. 그래서 어린이는 물론 어른들에게도 더없이 좋은 교양의 길잡이입니다. 이러한 ‘땡땡의 모험’에 대한 팬들의 사랑은 아직도 계속되고 있습니다. 땡땡과 상어 호수 영화의 생생함이 그대로, 흥미진진한 첨단과학이 한눈에! 휴가를 맞은 땡땡과 아독 선장은 비밀작전을 수행 중인 뒤퐁뽕 경관과 함께 실다비아의 저주받은 호수, 플레시자프에 있는 해바라기 박사의 별장에 당도합니다. 해바라기 박사는 땡땡 일행에게 완성 단계에 있는 삼차원 복제기를 소개하는데, 별장에 도착한 첫날부터 박사의 기계를 노린 왕상어파의 공격에 시달립니다. 호수 아래 아지트를 마련해놓고 땡땡 일행의 일거수일투족을 감시한 왕상어파의 두목 라스타포풀로스는 결국 땡땡의 친구인 니코와 누슈카를 납치해 삼차원 복제기와 교환하려 하는데…. 『땡땡과 상어 호수』는 에르제의 원작을 기초로 벨비지옹 사에서 제작한 레이몽 르블랑의 애니메이션에서 발췌한 영화 앨범입니다. 장편 애니메이션을 다시 만화책으로 꾸민 것으로 영화의 화면을 그대로 옮겨놓은 듯한 스틸 컷이 인상적입니다. 장편 애니메이션에서 발췌한 탓에 사건의 정황을 설명해주는 내레이션이 많지만, 정의의 소년 기자 땡땡과 왕상어파 두목인 라스타포풀로스라는 극명한 선악 구조, 저주받은 호수에서 펼쳐지는 다양한 사건, 스피디한 사건 전개가 마치 극장에 앉아 애니메이션을 보는 듯한 생생함을 전달해줍니다. 여기에 담뱃갑이나 모자 같은 입체적인 물건도 척척 복제해낸다는 삼차원 복제기, 물과 육지를 마음대로 오갈 수 있는 수륙양용 전차, 호수 속에 세워진 라스타포풀로스의 어마어마한 수중 아지트까지 등장해 최첨단 SF 영화를 방불케 합니다. 천하의 악당 라스타포풀로스의 최후! 영화 앨범『땡땡과 상어 호수』에서는 『노예선』,『시드니행 714편』등에 등장해 마약 밀매, 비행기 납치, 노예 밀매 등 온갖 악행의 단골 주범 역할을 톡톡히 했던 라스타포풀로스가 등장해 땡땡과 최후의 한판을 벌입니다. 저주받은 호수 플레시자프에 최첨단 수중 아지트를 차려놓고 해바라기 박사의 삼차원 복제기를 이용해 전 세계의 진품 보물들을 차지하려는 음모를 실행에 옮기던 라스타포풀로스! 악의 화신으로 끊임없이 땡땡을 괴롭히고 화를 돋우던 그도 『땡땡과 상어 호수』에서는 결국 쇠고랑을 차고 마는 우스꽝스런 신세로 전락하고 말지요. 그동안 용케 위기에서 빠져 나와 새로운 악행을 준비하던 전편과는 달리 땡땡 일행의 눈앞에서 보기 좋게 실다비아 경찰에 잡혀가는 라스타포풀로스의 최후가 독자들에게 탄산수처럼 명쾌한 권선징악의 재미를 선사합니다.
난 이사 가기 싫어요!
한림출판사 / 토마스 슈미트 글, 스테파니 샤른베르그 그림, 유혜자 옮김 / 2008.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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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림출판사명작,문학토마스 슈미트 글, 스테파니 샤른베르그 그림, 유혜자 옮김
이사를 가야겠다는 아빠 엄마의 대화를 듣고 처음에 피파는 못 들은 척하며 은근슬쩍 상황을 피해 본다. 하지만 자신의 뜻과 달리 일이 점점 더 구체적으로 진행되어 가자, 피파는 본격적으로 징징대고 말썽 부리기에 돌입한다. 새로운 환경에 적응할 용기가 나지 않으니 시간을 달라는 속마음을 아이들은 피파처럼 울거나 말썽을 부려 표현함으로써, 눈앞에 닥친 상황을 회피하는 것이다. 고집 센 주인공 피파를 통해 친숙한 환경에서 갑작스럽게 낯선 환경에 적응해야 하는 상황을 얼마나 두렵고 불안하게 느끼는지 현실감 있게 보여 준다. 딸의 행동을 단순한 억지와 투정으로 보지 않고, 아이의 마음에 귀 기울여 함께 고민하고 해결하는 부모의 모습을 볼 수 있는 이야기이다.1 앞치마와 케이크 2 복도에 갇힌 아빠와 피파 3 생일 축하합니다 4 정든 우리 집 5 난 이사 가기 싫어요! 6 배가 아픈 이유 7 다니엘라네서 보내는 하룻밤 8 오토 아저씨네 집 9 수영장에서 바라본 고층 아파트 10 옥상에 정원이 있는 집 11 피파를 위한 아빠 엄마의 배려 12 새로 이사 간 집다른 집은 생각할 수도 없다 엄마의 생일 날, 아빠는 생일 선물로 평소에 엄마가 마음에 들어 했던 가구를 주문했다. 문제의 시작은 바로 그 가구였다. 숫자에 약한 아빠가 치수를 잘못 재어 침실보다 훨씬 큰 가구를 주문했기 때문이다. 엄마가 더 큰 집으로 이사를 가야겠다고 하자 피파는 두려워졌다. 이사를 가면 전학을 가야 하고, 친구들과도 헤어지겠지. 그리고 울적할 때마다 벽에 그렸던 그림들도 두고 가야 한다. 태어날 때부터 졸곧 이집에서 자란 피파에게 다른 집은 생각할 수도 없었다.
스폰지밥의 크리스마스
고릴라박스(비룡소) / 편집부 글 / 2008.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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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릴라박스(비룡소)창작동화편집부 글
스폰지밥과 단짝 친구들이 펼치는 바닷속 기상천외한 모험 어린이뿐만 아니라 성인층까지 두루 사랑을 받고 있는 세계적인 캐릭터 스폰지밥 네모바지! 1999년 5월 1일 시사회 이후 1999년 7월 17일 미국 어린이 전문 방송국인 닉켈로디언에서 방영하기 시작한 스폰지밥 시리즈는 2002년 미국 최우수 텔레비전 비평가 상, 2003년~2007년 연속 어린이 선정, 최고의 만화, 2005년, 2006년 애니 상(Annie Awards) 최우수 만화프로그램 부문을 수상하는 등 명실공히 세계 최고의 인기 애니메이션입니다. 그런 스폰지밥 네모바지가 이번에는 그림동화로 출간되어 국내에 책으로 선보이게 되었습니다. 고릴라박스에서 출간한 스폰지밥 그림동화는 권당 각각 두 편의 에피소드가 담겨 있으며 주인공 스폰지밥과 그의 친구들 뚱이, 다람이, 징징이 등이 ‘비키니 시티’라는 바닷속에서 엉뚱한 소동을 벌이며 배우는 배려, 참된 우정 등에 관한 이야기가 실려 있습니다. 2002년 미국 최우수 텔레비전 비평가 상 2003년~2007년 연속 어린이 선정, 최고의 만화 2005년, 2006년 애니 상(Annie Awards) 최우수 만화프로그램 부문 수상 어린이뿐만 아니라 성인층까지 두루 사랑을 받고 있는 세계적인 캐릭터 스폰지밥 네모바지가 (주)비룡소의 만화브랜드 고릴라박스에서 그림동화로 출간했다. 1999년 5월 1일 시사회 이후 1999년 7월 17일 미국 어린이 전문 방송국인 닉켈로디언에서 방영하기 시작한 스폰지밥 시리즈가 국내에 책으로 출간되기는 처음이다. 이번 고릴라박스에서 출간한 스폰지밥 그림동화는 권당 각각 두 편의 에피소드가 담겨 있으며 주인공 스폰지밥과 그의 친구들 뚱이, 다람이, 징징이 등이 ‘비키니 시티’라는 바닷속에서 엉뚱한 소동을 벌이며 배우는 배려, 참된 우정 등에 관한 이야기가 실려 있다. 스폰지밥 그림동화는 현재 [1권] 스폰지밥이 사랑에 빠졌어요 [2권] 스폰지밥의 크리스마스 [3권] 스폰지밥, 치과에 가다! 등이 출간되었으며 앞으로 그림동화 외에 스토리 색칠북, 만화책 등이 잇달아 다양하게 출간될 예정이다.
국어 교과서 작품 읽기 중2 세트 (전3권, 전면개정판)
창비 / 김아란, 박성우, 서덕희, 최은영, 박종호, 주예지 (엮은이) / 2018.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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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비청소년 학습김아란, 박성우, 서덕희, 최은영, 박종호, 주예지 (엮은이)
2010년 첫 선을 보인 이래 지금까지 170만 독자에게 선택받은 검증된 시리즈 ‘국어 교과서 작품 읽기’가 전면 개정판으로 완전히 새로워졌다. ‘국어 교과서 작품 읽기’는 이전까지 한 권이던 국정 국어 교과서에서 여러 종의 검정 국어 교과서로 바뀌면서, 국어 교과서에 실린 문학 작품을 갈래별로 가려 뽑아 어느 교과서를 배우는 학생이든 꼭 읽어야 할 작품을 다채롭게 만날 수 있도록 한 시리즈다. 초판 이후 2013년에 새로운 교육 과정에 맞추어 개정판을 냈으며, 이번에 다시 한번 개정된 교육 과정에 맞추어 2019학년도 중2 국어 교과서에 대비하는 전면 개정판을 낸다. 중2 시리즈는 지난 개정판 수록작과 비교하여 83%가 바뀌어 큰 폭으로 달라졌으며, 김애란(중2 소설), 윤덕원(중2 수필) 등 새로운 작품을 수록했다. 문학 작품 독해의 질을 높이고 국어 능력을 강조하는 교육 과정의 큰 변화에 발맞추어 창의 융합형 활동에 적절한 작품을 엄선했으며, 문학 작품을 인문, 과학 영역과 접목해 통합적으로 읽고 생각하기를 권장하는 교육 과정에 따라 작품을 읽은 뒤에 내용을 확인하거나 자신의 생각을 자유롭게 표현해 보는 활동을 마련했다.국어 교과서 작품 읽기: 중2 시 (전면 개정판) 국어 교과서 작품 읽기: 중2 소설 (전면 개정판) 국어 교과서 작품 읽기: 중2 수필 (전면 개정판)170만 독자가 선택한 베스트셀러 ‘국어 교과서 작품 읽기’, 수록작의 80% 이상 바뀐 전면개정판 출시! 중등 9종 국어 교과서를 한 권에 읽는다 2010년 첫 선을 보인 이래 지금까지 170만 독자에게 선택받은 검증된 시리즈 ‘국어 교과서 작품 읽기’가 전면 개정판으로 완전히 새로워졌다. ‘국어 교과서 작품 읽기’는 이전까지 한 권이던 국정 국어 교과서에서 여러 종의 검정 국어 교과서로 바뀌면서, 국어 교과서에 실린 문학 작품을 갈래별로 가려 뽑아 어느 교과서를 배우는 학생이든 꼭 읽어야 할 작품을 다채롭게 만날 수 있도록 한 시리즈다. 초판 이후 2013년에 새로운 교육 과정에 맞추어 개정판을 냈으며, 이번에 다시 한번 개정된 교육 과정에 맞추어 2019학년도 중2 국어 교과서에 대비하는 전면 개정판을 낸다. 중2 시리즈는 지난 개정판 수록작과 비교하여 83%가 바뀌어 큰 폭으로 달라졌으며, 김애란(중2 소설), 윤덕원(중2 수필) 등 새로운 작품을 수록했다. 문학 작품 독해의 질을 높이고 국어 능력을 강조하는 교육 과정의 큰 변화에 발맞추어 창의 융합형 활동에 적절한 작품을 엄선했으며, 문학 작품을 인문, 과학 영역과 접목해 통합적으로 읽고 생각하기를 권장하는 교육 과정에 따라 작품을 읽은 뒤에 내용을 확인하거나 자신의 생각을 자유롭게 표현해 보는 활동을 마련했다. ‘국어 교과서 작품 읽기’는 달라진 교과서를 위한 완벽한 대비일 뿐 아니라 문학이라는 든든한 벗을 사귀는 특별한 경험이 되어 줄 것이다. * 전면 개정판 ‘국어 교과서 작품 읽기’ 시리즈는 새 교과서가 개발되는 시기에 맞추어 출간되며, 2019년 말에 중3 시리즈가 출간될 예정이다. 전면 개정판 ‘국어 교과서 작품 읽기: 중2’ 시리즈의 특징 ▶ 중등 9종 개정 국어 교과서를 바탕으로 현직 국어 선생님들이 새롭게 엄선 2015 개정 교육과정에 따라 새로이 발표된 개정 교과서 전 종에 실린 수백 편의 작품을 현직 국어 교사들 및 교과서 수록 시인으로 구성된 엮은이들이 모여 꼼꼼히 읽고 분석했다. 또한 교육과정 목표에 맞춤한 안내글과 독후 활동을 정성껏 작성했다. 초판과 비교했을 때 중2의 경우 83%나 작품 교체가 이루어졌다. 새 교과 과정의 경향에 발맞추어 컴팩트한 분량으로 수록했으며, 새로워진 김애란(중2 소설), 윤덕원(중2 수필) 등 최신 작품이 새롭게 담겼다. ▶ 창의 융합형 사고를 키우는 데 적절한 작품 선정, 엮어 읽기 등 도움말과 독후활동 강화 문학 작품을 그냥 읽기만 해서는 국어 실력이 바로 늘지 않는다. 작품의 앞뒤로 도움말과 독후 활동을 붙여 국어 실력의 기초를 다지고 국어과 학습을 보완할 수 있도록 했다. 작품 이해에 도움을 주는 낱말풀이를 추가한 것은 물론, 이번 개정 교육과정 목표 가운데 가장 중요하게 꼽히는 창의 융합형 사고를 위해 작품을 여러 각도에서 해석하는 방법을 일깨우고 사회적 맥락을 짚어 볼 수 있도록 구성했다. ▶ 원작의 맛을 제대로 감상할 수 있도록 시와 소설의 원문을 고치거나 줄이지 않고 그대로 수록 문학작품이 교과서에 실릴 때에는 분량상의 문제로 축약되거나 학생 수준을 고려하여 임의로 수정되는 경우가 많다. ‘국어 교과서 작품 읽기’ 시리즈는 원작의 맛을 제대로 느낄 수 있도록 시와 소설의 원문을 일일이 찾아 대조하여 원래의 문장을 살렸다. 다만 중2 소설에서는 장편소설의 경우 일부를 수록하되 꼭 읽어야 할 가장 핵심적인 부분을 골랐다. 수필은 생활글이라는 장르의 특성상 주요 독자인 중학교 2학년 학생의 수준에 맞게 어려운 부분을 쉽게 풀어 쓴 교과서 수록본을 원본으로 삼았다. [각 권 소개 국어 교과서 작품 읽기: 중2 시 (전면 개정판) 김아란 박성우 엮음 ▶ 9종 국어 교과서에서 가려 뽑은 현대 시 및 고전 시가 45편을 수록했다. ▶ 사계절의 순환 속에서 시를 감상할 수 있도록 엮었다. ▶ 시인과 교사가 시 감상의 능력을 키울 수 있게 도와준다. ▶ 자기 주도적인 감상이 가능하도록 도움 글과 독후 활동을 달았다. 1부 새로운 길 민지의 꽃(정희성)/진달래꽃(김소월) 등 11편 2부 매미의 사랑 사랑(안도현)/절친(복효근) 등 10편 3부 엄마 걱정 엄마 걱정(기형도)/못난 사과(조향미) 등 12편 4부 따뜻한 저녁 성탄제(김종길)/배꼽을 위한 연가 5(김승희) 등 12편 국어 교과서 작품 읽기: 중2 소설 (전면 개정판) 서덕희 최은영 엮음 ▶ 9종 국어 교과서에서 가려 뽑은 고전 소설과 현대 소설 6편을 수록했다. ▶ 소설의 기본 요소를 익힐 수 있도록 구성했다. ▶ 다른 시대, 다른 이들의 삶을 경험할 수 있도록 엮었다. ▶ 자기 주도적인 감상이 가능하도록 도움 글과 독후 활동을 달았다. 1부 시점 일가(공선옥)/내가 그린 히말라야시다 그림(성석제)/사랑손님과 어머니(주요섭) 2부 표현 두근두근 내 인생(김애란)/양반전(박지원)/춘향전(지은이 모름) 국어 교과서 작품 읽기: 중2 수필 (전면 개정판) 박종호 주예지 엮음 ▶ 9종 국어 교과서에서 가려 뽑은 문학, 비문학 수필 31편을 수록했다. ▶ 지식과 정보를 넓힐 수 있는 다양한 수필을 엮었다. ▶ 일상의 경험에서 길어 올린 감동적인 글을 실었다. ▶ 자기 주도적인 감상이 가능하도록 도움 글과 독후 활동을 달았다. 1부 우리는 왜 간지럼을 느낄까 정전기가 겨울로 간 까닭은?(김정훈)/중학생도 세금을 내나요(조준현) 등 15편 2부 아끼다 똥 될지라도 흙을 밟고 싶다(문정희)/노래를 만들고 부르는 사람(윤덕원) 등 16편
졸업하기 전에 알았더라면 좋았을 것들
체인지업 / 앤디 림, 윤규훈 (지은이) / 2021.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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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인지업청소년 문학앤디 림, 윤규훈 (지은이)
7년간 청소년 43만 명을 직접 상담하고, 베스트셀러 <10대들의 완벽한 진로 공부법>을 펴낸 작가들이 들려주는 인생 수업. 그들이 말하는 '10대 성장 이야기'가 반가운 이유는 그 어떤 때보다 미래가 걱정스러운 청소년 세대에게 치열한 경쟁 사회에서 ‘자신이 잘하는 일로 성공하는 법’, ‘행복한 인생을 살아가는 법’에 대한 실질적인 답을 명쾌하게 제시하기 때문이다. 전국 초·중·고등학교 현장을 누비며 지금껏 학생들의 인생 고민을 귀 기울여 들어왔던 열정 멘토들의 메시지를 주목해보자. 그들의 도움을 받고 각 분야에서 성공적으로 인생을 바꾼 졸업생이 수천 명이다. 졸업생들은 당부한다. 부디 세상을 알고 나만의 길로 당당히 나아가라고. 학교에서 배우지 못한 중요한 사실들, 공부의 중요성, 돈 공부의 필요성, 사람에 대한 상처와 희망 등 졸업한 선배들이 청소년들에게 꼭 들려주고 싶은 현실 기반의 이야기를 아낌없이 쏟아냈다.1장. 공부와 꿈에 대하여 알게 된 것들 ‘마음먹기’ 하나를 바꾸니 인생이 바뀌더라 공부를 잘하면 세상에서 정말 유리하더라 공부를 잘할 수 있는 방법과 노하우는 따로 있더라 딱 1번만, 혀를 내두를 정도로 하면 다 되더라 이왕이면 유망한 것을 하기를 공부를 못 해도 괜찮다, 다른 것을 잘하면 되니까 꿈을 찾고자 한다면 ‘이것’을 제대로 하기를 학교는 생각보다 중요한 공간이다 2장. 성장과 성공에 대하여 알게 된 것들 ‘성공’이 아닌 ‘성장’에 집중하면 성공합니다 ‘시작’만 하면 최소 중위권은 확보합니다 완주’하면 중상위권이 됩니다 뭔가 다르게 그리고 크게 하면 상위권이 됩니다 인맥?사람을 사귀어야 최상위권이 됩니다 고생하고 버티면 찐능력이 생깁니다 혹시나 성공하지 못해도 아무 문제 없다는 사실을 미리 알기를 3장. 돈에 대하여 알게 된 것들 일찍부터 돈에 관심을 갖기를 혼자 힘으로 돈을 벌어 보기를 ‘어귀하’를 하면 돈이 자석처럼 붙습니다 돈을 버는 것과 돈을 만드는 것은 다릅니다 모방하면 돈이 따라옵니다 내가 좋아하는 것보다 남이 좋아하는 것을 중심으로 해야 합니다 남들과 다른 생각, 입체적 생각을 하기를 4장. 사람에 대하여 알게 된 것들 세상에는 ‘이상한’ 사람들이 은근히 많다 쓸데없는 인간관계, 그저 스쳐 가는 사람들에게 너무 시간 쓰지 말기를 인생을 바꾸고 싶다면 만나는 사람을 바꾸어야 합니다 내가 인생의 전부인 부모님께 잘하기를 예의 바른 사람은 동서양 어디를 가도 사랑받는다 주위 사람들에게 사랑받고 싶다면 ‘이것’을 해야 합니다 연애하고 결혼할 때 감성보다 이성적인 조건을 조금 더 중시하자 5장. 세상에 대하여 알게 된 것들 한국식 겸손을 멀리해야 합니다 원래 세상은 큰 틀에선 불공평하고, 작은 틀에선 공평한 공간입니다 ‘균형’이 있는 인생을 살기를 과거에 집착하지 말고, 미래지향적이 되기를 사회에서 너무 솔직하지 말기를 쿠쿠다스 멘탈을 프링글스 멘탈로 강화하길 외모, 이미지만 잘 꾸며도 돈과 명예, 사람이 자석처럼 붙습니다 대한민국의 미래에 대하여 제대로 알기를 6장. 행복에 대하여 알게 된 것들 직설적으로 말해서 미안하지만, 돈을 가져야 행복합니다 외부로부터 칭찬과 인정을 받기를 해결 안 될 고민은 없고, 고민은 길게 하지 말기를 손해 보지 않는 삶을 살기를 건강은 꼭 잃고 나서야 우리를 후회하게 합니다 남을 돕는 삶을 살아 보기를 땀 흘리는 운동을 규칙적으로 해야 합니다 부록 졸업하기 전에 꼭 해 봐야 할 24가지 참고문헌 나만의 인생 방향을 고민하는 10대를 위한 학교에서 가르쳐주지 않는 가장 현실적인 인생 수업 꿈을 이루고, 인생을 바꾸는, 성공한 졸업생들이 전해주는 재미있고 생생한 이야기 7년간 청소년 43만 명을 직접 상담하고, 베스트셀러 <10대들의 완벽한 진로 공부법>을 펴낸 작가들의 최신간이 나왔다. 그들이 말하는 '10대 성장 이야기'가 반가운 이유는 그 어떤 때보다 미래가 걱정스러운 청소년 세대에게 치열한 경쟁 사회에서 ‘자신이 잘하는 일로 성공하는 법’, ‘행복한 인생을 살아가는 법’에 대한 실질적인 답을 명쾌하게 제시하기 때문이다. 전국 초·중·고등학교 현장을 누비며 지금껏 학생들의 인생 고민을 귀 기울여 들어왔던 열정 멘토들의 메시지를 주목해보자. 그들의 도움을 받고 각 분야에서 성공적으로 인생을 바꾼 졸업생이 수천 명이다. 졸업생들은 당부한다. 부디 세상을 알고 나만의 길로 당당히 나아가라고. 학교에서 배우지 못한 중요한 사실들, 공부의 중요성, 돈 공부의 필요성, 사람에 대한 상처와 희망 등 졸업한 선배들이 청소년들에게 꼭 들려주고 싶은 현실 기반의 이야기를 아낌없이 쏟아냈다. 청소년들의 미래를 바꿀 졸업생 선배들의 성공 노하우 누구보다 많은 꿈을 갖고, 미래로 당차게 나아가고 싶은 것이 십 대들의 마음이다. 그러나 처음 닥친 인생의 고민 속에서 청소년들은 '마음먹기' 하나조차도 쉽지 않다. 이럴 때 명쾌하고 속 시원하게 인생길을 알려줄 수 있는 선배가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이 책은 자신만의 길을 가고 싶은 학생들에게 졸업한 선배들이 알려주고 싶은 시크릿 성공 노하우를 담았다. 성공의 방법이 한 가지일 필요는 없다. 꿈이 없지만 유망하다는 코딩을 배워 아마존에 입사하고, 독서를 좋아해 SNS를 관리하여 월 350만 원의 수입을 올린 SNS 강사 등 누구나 내 인생을 '나답고도 멋지게' 디자인할 수 있다. 중요한 것은 내가 잘하는 것을 알고 실행하는 능력이다. 이 책의 작가들은 청소년들이 이처럼 자신의 길을 갈 수 있도록 다양한 직군과 필요한 역량, 미래의 유망한 사업 아이템을 고르는 방법 등을 구체적으로 소개한다. 이 책을 통해 팬데믹 이후,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준비할 십 대들이 앞으로 있을 도전들에 힘차게 뛰어들 수 있는 내면의 힘과 미래를 보는 밝은 눈을 가질 수 있을 것이다. 졸업하기 전에 꼭 알았으면 하는 십 대 인생에 관한 조언 이 책이 여타의 청소년 자기계발서와 차별화되는 점은 공부 비법뿐만 아니라 학생들이 졸업 전 꼭 알아야 할 인간관계, 행복, 돈에 관한 인생 메시지를 전달하는 데 있다. 특히 흥미로운 것은 '돈 공부'이다. 졸업 후 성인이 되면 지금의 십 대들은 돈을 벌고 스스로 자립해 나가야 한다. 그러나 학교에서는 정작 돈에 관한 교육이 미비한 실정이다. 막연히 돈을 벌어 부자가 되고 싶다는 생각으로 돈은 벌리지 않는다. ‘조기 은퇴’라는 말이 유행하는 요즘, 돈은 빨리 가져야 하고 행복을 위해서 쟁취해야 할 수단이 되었다. 이 책은 학교 정규 과정에서는 이야기하기 어려운 실질적인 돈 공부를 ‘돈을 버는 방법’에서부터 ‘돈을 어떻게 써야 하는지’까지 등 여러 시각에서 다루며 청소년들에게 일찍부터 경제 공부에 관한 필요성을 톡톡히 말해준다. 또한 친구가 중요한 시기인 청소년들에게 쉽게 상처받지 않고 즐겁게 인간관계를 만들어나갈 수 있는 조언을 들려준다. 그리고 가족과의 관계, 평생을 함께해야 할 배우자를 선택할 때 중요한 점 등 학생들이 앞으로 인생에서 소중히 가꿔야 할 인간관계에 대해 충분히 고민하고 현명하게 인생의 단계를 밟아나갈 수 있는 솔루션들을 전한다. 한 번으론 부족하다. 내 책상 옆에 두고 여러 번 이 책을 읽다 보면 어느새 성큼 어른들의 세상에 있을 ‘내 자리’를 만들어보고, 더욱 큰 꿈과 넓은 시각으로 인생을 주체적으로 살아가고 있는 ‘당당한 나’를 마주할 수 있을 것이다.‘유형적인 것보다 무형적인 것을 추구하세요!’ ‘가치 있는 일을 우선으로 하세요!’처럼 뭔가 있어 보이는 말은 하지 않습니다. 그저 진심으로 여러분이 마음을 굳게 먹어 유형적인 것을 꼭 갖기를 원합니다. 정말로 유형적인 것들을 갖고 나면 내 가족과 내 주변 사람들이 너무 좋아하기 때문입니다. 그러니 꼭 마음먹기 바랍니다. 마음먹기는 일종의 자석으로, 이 자석을 갖고 있으면 성공과 기회가 알아서 찾아와 붙게 되어 있습니다. 마음먹기는 이른바 성공 마그넷인 셈입니다. - <'마음먹기' 하나를 바꾸니 인생이 바뀌더라>에서 “정부에서 콘텐츠, 수소경제, 디지털 뉴딜 분야에 20조를 투입하려 합니다.” “삼성전자, 현대차 등 글로벌 대기업에서 자율주행 분야에 30조 투자 결정!” “부동산과 주식으로 수백조 원이 몰리고 있습니다.” 이렇듯 세상은 돈을 중심으로 흘러가고 있습니다. 부동산에 자금이 몰리면 부동산이 올라가고, 주식으로 돈이 몰리면 주식이 올라갑니다. 마찬가지로 전기차 산업에 투자금이 몰리면 전기차 시장이 유망해지고, 풍력, 태양광 등에 투자가 증가하면 신재생 에너지 산업이 유망해집니다. 무조건 돈과 사람이 몰리는 곳, 즉 정부와 기업, 그리고 부자들이 돈을 투자하는 곳을 전공으로 삼아야 합니다. - <이왕이면 유망한 것을 하기를>에서 뭘 먹어 봐야 맛있다고 할 수 있지 않을까요? 어딜 가 봐야 거기 참 멋있다고 하지 않을까요? 누굴 만나 봐야 사랑이 아프다고 할 수 있지 않을까요? 마찬가지로 여러분이 세상에 대한 경험이 없으니 꿈이 없는 것은 당연합니다. 여러분이 세상에서 이런저런 일을 겪어 봐야 꿈이 뭔지, 내가 좋아하는 게 뭔지 알 수 있는데 여러분은 못 해 봤기 때문에 당연히 꿈을 못 찾은 것입니다. - <꿈을 찾고자 한다면 '이것'을 제대로 하기를>에서
생각대장의 창의력 글쓰기
한울림어린이(한울림) / 이혜영.이승현 지음 / 2013.01.11
12,000원 ⟶ 10,800원(10% off)

한울림어린이(한울림)논술,철학이혜영.이승현 지음
2011년에 출간된 <생각대장의 글쓰기 한판승>을 새롭게 펴냈다. 현재 국어교사로 재직 중인 2명의 저자가 학생들과의 수업 내용과 아이를 키우며 체험한 내용을 바탕으로 쓴 글쓰기 워크북으로, 기존에 나와 있는 워크북과 현장감의 차이가 있다. 독서 교육이나 철학 교육의 방향이 아닌, ‘국어 교육’의 전문가가 쓴 제대로 된 ‘쓰기’를 위한 책이다. 이 책을 통해 글쓰기의 다양한 방법과 과정을 익히면 일기나 독후감, 기행문, 편지 등 모든 형태의 글쓰기가 쉬워진다. 또 무엇을 쓰고, 어떻게 쓰고, 어떤 순서로 쓸 것인지를 다양한 사례와 질문으로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다. 부모님들이 집에서 지도할 수 있는 ‘글쓰기 지도안’이 별책으로 첨부되어 있어 아이와 함께 얼마든지 쉽고 재미있게 활용할 수 있다.Ⅰ. 생각을 굴려 봐요 Ⅰ-1. 우르르 쾅쾅, 생각을 깨워요 Ⅰ-2. 내 생각대로, 내 마음대로 Ⅰ-3. 머릿속에 지도를 그려 볼까요? Ⅰ-4.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Ⅱ. 생각의 틀을 짜요 Ⅱ-1. 끼리끼리 모으면 쓸모가 생겨요 Ⅱ-2. 훌륭한 집은 뼈대부터 튼튼하게 Ⅱ-3. 차근차근, 알기 쉽게 말해요 Ⅱ-4. 씨실과 날실을 엮어서 틀을 갖춰요 Ⅲ. 생각을 펼쳐 봐요 Ⅲ-1. 자세하게 표현하면 이해하기 쉬워요 Ⅲ-2. 반짝반짝, 멋지게 꾸며 보세요 Ⅲ-3. 국어사전과 친하게 지내요 Ⅲ-4. 꼬마 시인이 되어 마음을 노래해요 Ⅳ. 생각을 다듬어 봐요 Ⅳ-1. 오리고 붙이고 다듬어 볼까요? Ⅳ-2. 아름다운 우리말, 바르고 정확하게! Ⅳ-3. 이렇게 바꾸고, 저렇게 고치고 Ⅳ-4. 십 점 만점에 십 점! Ⅴ. 생각을 써 봐요 Ⅴ-1. 얘들아, 나를 뽑아 줘! Ⅴ-2. 20년 뒤 나의 하루 Ⅴ-3. 대통령 할아버지, 제 얘기를 들어 주세요 Ⅴ-4. 함께 떠나면 더 신나요국어 점수를 잘 받기 위한 글쓰기는 이제 그만! 2013년 개정 교육과정의 핵심은 ‘교과통합형 학습’입니다. 교육이 통합·융합을 지향하면서 단답형 지식만으로는 아이의 잠재력과 능력을 키울 수 없다는 교육이념이 반영된 것이지요. 글쓰기도 예외는 아닙니다. 일기나 독서록을 잘 쓴다고, 논설문이나 기행문을 잘 쓴다고 해서 글쓰기 능력이 뛰어나다고 평가받는 시대는 지났습니다. 왜냐하면 글쓰기는 이제 모든 통합교과 영역에서 가장 기본이 되는 능력이기 때문입니다. 왜 글쓰기 능력이 모든 교과 영역에 기본이냐고요? 글쓰기는 ‘표현 능력’이기 때문입니다. 아무리 책을 많이 읽고 생각을 많이 해도 글로 잘 표현해내지 않으면 소용이 없습니다. 이런 이유로 많은 부모님들이 글쓰기를 점점 더 어렵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꼭 필요하지만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는 ‘뜨거운 감자’가 된 것입니다. 아이들 입장에서도 마찬가지입니다. 자신의 마음을 털어놓는 일기조차 이런 저런 틀을 제시하며 잘 쓰라고 강요하니 글쓰기가 즐거울 리가 없지요. 개정 교육과정과 자기주도학습에 꼭 필요한 ‘창의력 글쓰기’! 어떻게 하면 내 아이가 글을 잘 쓸 수 있게 될까요? 잘 쓴 글을 판단하는 기준을 생각해보면 답은 명확해집니다. 글이 ‘창의적인 사고 과정’을 담고 있으면 됩니다. 다시 말해, 내 아이의 고유성이 드러난 창의적인 글일 때 그 글은 ‘잘 쓴 글’로 평가받게 되는 것이죠. 물론 누군가에게 평가를 받기 위해 글을 잘 써야하는 건 아닙니다. 모든 부모님들도 공감하시겠지만 쓰기 능력은 사회생활을 하는 데 필요한 능력이자, 모든 공부의 기초가 되는 능력이기도 합니다. 때문에 글쓰기는 아이에게 꼭 필요한 능력입니다. 아이가 글쓰기를 두려워하지 않게 하려면 글쓰기가 신나고 재미있어야 합니다. <생각대장의 창의력 글쓰기>는 글쓰기 능력을 키우기 위해 이론을 공부하거나 글의 구성요소를 외우는 책이 아닙니다. 단계별로 그냥 따라 하기만 하면 자연스럽게 ‘생각지도’도 만들게 되고, 글쓰기 능력도 키울 수 있습니다. 텔레비전에 나오는 광고 카피도 만들어보고, 친구에게 문자메시지도 보내고, 작가에게 편지도 써보면서 즐겁고 신나게 글쓰기의 세계에 빠져들게 됩니다. 아이들은 이 책을 덮는 순간 “나도 잘 쓸 수 있어!”라는 자신감을 갖게 될 것입니다. ‘글쓰기’라면 논술이나 엄청난 재능을 떠올리는 엄마들께 강추! 이 책을 보면서 아이들에게 쓰는 방법을 하나하나 설명할 필요가 없습니다. 단지 아이들이 지치지 않고 끝까지 써 나갈 수 있도록 따뜻하게 격려해 주고 열렬히 칭찬해 주기만 하면 됩니다. 아이들은 자신의 주위에서 일어나는 일들에 대한 문제를 쉽고 재미있게 해결하면서 동시에 글쓰기에 대한 동기 부여를 받을 수 있습니다. 작가를 만드는 건 훌륭한 독자이듯, 엄마가 아이 글의 가장 열렬한 독자가 되어야 아이들이 ‘쓰기대장’이 될 수 있습니다. 아이들 안에 잠재되어 있는 무궁무진한 글쓰기 능력을 꺼내 주세요! 글쓰기의 핵심은 ‘창의력’입니다. 글을 쓰는 기술도, 글에 대한 완벽한 분석도 아닙니다. 이 책은 글쓰기가 어려운 공부가 아니라, 내 생각과 마음을 표현하는 하나의 방법으로 아이들에게 다가갈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본문 내용은 생각 굴리기→생각 틀짜기→생각 펼치기→생각 다듬기→생각 써보기의 5장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각 장별로 다시 생각 씨앗→생각 새싹→생각 열매→생각 뿌리의 4단계로 다시 세분화되어 있습니다. 각 장별로 아이들이 글쓰기에 필요로 하는 글쓰기 전략을 녹여 내고 있기 때문에, 아이들이 단계별로 따라 하기만 하면 자연스럽게 쓰기가 가능해집니다. 이 책은 ‘창의적 사고 과정’에 따라 글을 쓰는 과정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아무리 좋은 생각거리들이 있어도 어떻게 창의적으로 꺼내고 조합하느냐에 따라 글쓰기 결과는 천차만별이 됩니다. 아이들의 글쓰기 능력을 잠재우지 말고 밖으로 꺼내주세요. 교육 경험과 육아 경험이 녹아 있는 제대로 된 ‘글쓰기 책’! 현재 국어교사로 재직 중인 2명의 저자가 학생들과의 수업 내용과 아이를 키우며 체험한 내용을 바탕으로 쓴 글쓰기 워크북으로, 기존에 나와 있는 워크북과 현장감의 차이가 있습니다. 독서 교육이나 철학 교육의 방향이 아닌, ‘국어 교육’의 전문가가 쓴 제대로 된 ‘쓰기’를 위한 책입니다. 이 책을 통해 글쓰기의 다양한 방법과 과정을 익히면 일기나 독후감, 기행문, 편지 등 모든 형태의 글쓰기가 쉬워집니다. 또 무엇을 쓰고, 어떻게 쓰고, 어떤 순서로 쓸 것인지를 다양한 사례와 질문으로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습니다. 부모님들이 집에서 지도할 수 있는 ‘글쓰기 지도안’이 별책으로 첨부되어 있어 아이와 함께 얼마든지 쉽고 재미있게 활용할 수 있습니다. “뛰어난 작가를 만드는 건 훌륭한 독자입니다. 엄마가 우리 아이 글의 열렬한 팬이 되어 주세요!”라는 작가의 말처럼, 아이들을 칭찬하고 자신감을 키워주면 얼마든지 우리 아이를 쓰기 대장으로 만들 수 있습니다. 글쓰기라면 논술이나 엄청난 재능을 떠올리는 엄마들의 두려움을 잡아줄 수 있는 책으로, 어느 누구나 집에서 쉽게 아이와 함께 할 수 있는 엄마표 글쓰기 워크북입니다.
초등학생이 꼭 읽어야 할 세계지리
사계절 / 헤더 알렉산더 지음, 이승숙 옮김, 메레디스 해밀턴 그림, 조지욱 감수 / 2011.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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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계절역사,지리헤더 알렉산더 지음, 이승숙 옮김, 메레디스 해밀턴 그림, 조지욱 감수
어린이 아틀라스 시리즈 1권. 적절한 비유와 예시로 지리의 기초 개념과 원리를 쉽게 풀어 주는 책이다. 지리의 원리를 재미있게 풀어 주면서 세계의 자연과 인간 생활 그리고 각 지역의 독특한 지역성을 입체적으로 구성하여 세계 지리와 문화에 대한 아이들의 관심과 흥미를 한껏 끌어당긴다. 1부는 하나하나의 주제로 세계를 꿰뚫는 원리 중심의 접근 방법으로 이야기를 풀어 간다. 2부에서는 세계를 아시아.유럽.북아메리카.남아메리카.아프리카.오스트레일리아.남극의 7대륙으로 나누어 설명한다. 자칫하면 매우 어렵고 딱딱할 수 있는 지리의 개념과 원리를 실생활 속의 예시와 적절한 비유, 재미있는 그림을 통해 풀어 주고 있어 지리에 대한 기초 지식을 쉽게 접근하고 있다.1부 여기가 어디일까요? 여기가 어디일가요? 푸른 별 지구 내가 떠다니고 있어요! 지구는 둥글다 둥근 땅에서 살아가기 우리가 사는 곳의 시간은? 지도 이야기 지도르르 읽어 볼까요? 오르막과 내리막 흐름을 따라서 다른 공간, 다른 장소 지구는 만원 우리는 누구일까요? 2부 세계에 온 걸 환영해요 대륙 북아메리카 남아메리카 유럽 아시아 아프리카 오스트레일리아 남극과 북극지역 찾아보기 어느 날 아침, 잠에서 깨어났는데 한 번도 가 본 적 없는 아주 낯선 곳에 있는 자신을 발견한다면? 무척 당황스럽겠지만 정신을 차리고 침착하게 주변 세계를 살펴보면 자신이 어디에 있는지 알 수 있는 단서를 찾을 수 있다. 곧 주위의 지형이 어떤지, 기온은 어떤지, 어떤 식물과 동물이 살고 있는지, 근처에 있는 물이 민물인지 짠물인지 등을 통해 우리는 자신이 있는 곳이 어디인지 알아낼 수 있고 어느덧 새로운 환경에 익숙해지게 된다. 바로 지리를 이용했기 때문이다. 일상생활에서도 우리는 늘 알게 모르게 지리를 이용하고 있다. 대부분의 아이들은 세계 지리 공부를 단순히 여러 나라의 위치나 수도 따위를 외우는 일이라고 여기고 있지만, 지리(지오그래피)는 ‘지구(지오)를 설명한다(그래피)’는 뜻이다. 그러니까 지리 공부는 지구와 지구에서 일어나는 모든 것을 이해하는 일이라고 할 수 있다. 이 책은 이제 막 자신과 주변 세계의 관계에 대해 눈뜨기 시작한 어린이들에게 자신이 지금 어디에 있으며, 왜 그곳에 있는지, 왜 나를 둘러싼 환경과 세계에 대해 관심을 가져야 하는지, 지구가 우리에게 끼치는 영향과 우리가 지구에 끼치는 영향은 무엇인지, 세계 여러 나라의 다양한 환경과 문화는 어디에서 비롯되었는지, 세계 곳곳의 사람과 삶의 모습 등을 실생활 속의 예와 적절한 비유, 그리고 경쾌하고 위트 있는 그림을 통해 흥미진진하게 들려준다. 지리를 본격적으로 배우기 시작하는 어린이들이 초기에 지리를 어떻게 접하느냐에 따라 지리는 지루한 과목으로 낙인찍히거나 반대로 매우 흥미로운 과목이 될 수 있다. 『초등학생이 꼭 읽어야 할 세계 지리』는 ‘호두 껍질처럼 딱딱하게 느껴지는’ 지리의 원리를 재미있게 풀어 주면서 세계의 자연과 인간 생활 그리고 각 지역의 독특한 지역성을 입체적으로 구성하여 세계 지리와 문화에 대한 아이들의 관심과 흥미를 한껏 끌어당겨 줄 수 있는 책이다. [이 책의 내용과 특징] 적절한 비유와 예시로 지리의 기초 개념과 원리를 쉽게 풀어 주는 책 이 책은 크게 2부로 구성되어 있다. 1부는 지리학의 주요 학습 주제는 무엇인지, 지구란 어떤 곳이며 어떻게 생성되었는지부터 세계에서 나의 위치, 위도와 경도를 나누게 된 이유, 국제 표준 시간이 만들어진 과정, 사계절이 생기는 이유, 지도의 역사와 읽고 만드는 법, 세계의 다양한 지형, 대양과 바다, 민물과 짠물, 세계 인구와 세계화 등 하나하나의 주제로 세계를 꿰뚫는 원리 중심의 접근 방법으로 이야기를 풀어 가고 있다. 1부의 흐름을 따라가다 보면 ‘지리의 원리가 내 삶이나 나를 둘러싼 환경과 긴밀하게 연결되어 있다.’는 사실을 자연스럽게 알게 된다. 특히 자칫하면 매우 어렵고 딱딱할 수 있는 지리의 개념과 원리를 실생활 속의 예시와 적절한 비유, 재미있는 그림을 통해 풀어 주고 있어 지리에 대한 기초 지식을 쉽게 접근할 수 있다. 예를 들면 산과 고원, 계곡과 협곡 같은 지형의 공통점과 차이점을 설명할 때 산은 높으면서 끝이 뾰족한 머리 모양, 고원은 높되 꼭대기는 납작한 머리 모양으로 비유하고, 계곡은 머리 양옆이 파인 모양이며 협곡은 머리 양옆이 매우 가파르고 폭이 좁게 파인 머리 모양으로 비유하면서 재치 있는 그림을 함께 제시해 줌으로써 외우지 않고도 저절로 이해할 수 있도록 하였다. 쉽고 친근한 손지도와 공간감을 살린 구성 방식 2부에서는 세계를 아시아·유럽·북아메리카·남아메리카·아프리카·오스트레일리아·남극의 7대륙으로 나누어 설명한다. 먼저 각 대륙의 자연적.인문적 특성과 역사 등을 일목요연하게 정리해 준 뒤, 대륙별 지도를 제시하여 각 대륙의 자연적 특징(각 대륙마다 가장 큰 나라, 가장 작은 나라, 가장 높은 곳, 가장 낮은 지대, 가장 큰 도시, 가장 긴 강, 가장 큰 호수)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게 했다. 뒤이어 각 대륙을 세분해서 그 특징을 알려주며, 해당 지역의 중요한 사실과 더불어 지도를 통해 특별한 장소를 설명한다. 이 부분에서 이 책의 장점이 드러난다. 다른 책들은 대부분 지도에 지명을 써 놓고 설명은 다른 공간에서 하는 경우가 대부분인데, 이 책은 지도상에 나타난 해당 지역의 위치와 내용을 선으로 연결시켜 그곳이 어디에 있는지 굳이 찾아보지 않아도 되게 배치하여 공간감을 살렸다. 각 대륙에서 유명하거나 특이한 명절과 축제, 주요 농산물, 토착 동물들, 주요 언어, 좋아하는 음식과 스포츠 같은 정보도 다양한 방식으로 전달해 준다. 세계와 인간, 그리고 자연과의 관계에 대해 생각해 보게 하는 책 세계 여러 나라의 사람들과 나라마다 지역마다 다른 문화와 삶에 대해 편견 없이 열린 시각으로 받아들이며, 인간을 비롯한 모든 생물체가 자연과 세계 속에서 어떻게 상생하며 더불어 살아가야 하는지를 생각해 보게 하는 주제들이 많아, 단순한 지리 지식을 넘어 세계와 인간과 자연을 바라보는 안목을 틔어 준다. -세계화란 무엇일까요? 세계화가 사람들을 덜 가난하게 하고 전쟁을 막아 준다고 말하는 사람도 있고, 반면 세계화가 나라마다 고유한 전통문화를 파괴하고 빈부 격차를 크게 한다고 생각하는 사람들도 있다. 세계화란 과연 좋기만 한 것일까? -본문 28쪽 -에너지와 자원 우리를 둘러싼 환경은 일정한 수의 사람들을 위한 식량과 에너지를 생산할 수 있지만, 인구가 그 이상 늘어나면 어떤 동물과 식물은 다시 자라서 식량으로 사용될 때까지 충분한 시간이 없어서 멸종하고 말 것이다. 어떻게 하면 지구를 보존할 수 있을까? -본문 29쪽 -세계 여러 나라의 인사법 세계 여러 나라의 다양하면서도 특이한 인사법을 소개하며, 한 문화권에서 친절하게 여겨지는 것이 다른 문화권에서는 무례하거나 이상해 보일 수 있기 때문에 정해진 올바른 인사법은 없음을 얘기해 줌으로써 문화의 다양성을 생각해 보게 한다. -본문 30쪽 -석유가 중요한 이유 석유는 지구에서 쓰는 동력의 절반을 제공할 정도로 많이 쓰이지만, 지구에서 일단 석유를 모두 뽑아 쓰고 나면 더 이상 석유를 생산할 수 없다며 에너지 문제에 대해 생각해 보게 한다. -본문 68쪽 -물 좀 주세요! 세계 인구가 늘어나면서 물 소비도 증가했는데, 물이 심각하게 모자라 큰 문제가 되고 있는 물 기근 국가를 이야기하면서 자연과 환경에 대해 생각해 보게 한다. -본문 79쪽 -밀렵에서 멸종으로 아프리카에서는 야생 동물을 몰래 사냥하는 밀렵 문제가 아주 심각해서 과학자들은 이렇게 밀렵이 계속되면 15년 뒤에 많은 아프리카 동물들이 멸종할 거라고 예측하고 있다. 밀렵꾼들의 사냥을 막으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본문 82쪽 -어린이 눈높이에 맞춘 풍부한 자연지리학·인문지리학 정보 이 책에는 자연환경과 지형 같은 자연지리뿐 아니라 어린이들이 흥미롭게 읽을 수 있는 인문지리 정보가 매우 다양하고 풍부하게 담겨 있다. -아마존 열대 우림에는 얼마나 많은 원숭이들이 살까? -세계에서 가장 긴 강은 나일 강일까, 아마존 강일까? -아프가니스탄, 우즈베키스탄처럼 중앙아시아의 나라 이름에 ‘스탄’이 많이 붙은 까닭은? -마라톤은 어떻게 생겨났을까? -아마존 강의 유래 -아메리카라는 이름은 어떻게 지어졌을까? -갈라파고스 섬에 사는 핀치 새의 부리 모양이 제각각인 까닭은? -이스터 섬의 거대 석상 모아이의 수수께끼 -네스 호에는 정말 괴물이 살고 있을까? -알프스 산에서 요들을 부른 이유는? -인도네시아에서 누군가의 머리를 만지면 안 되는 이유는? -중국, 한국, 일본 중 어느 나라 젓가락이 가장 길까? -세계에서 가장 긴 성벽인 만리장성의 슬픈 역사 -아프리카의 많은 나라가 국경선이 직선인 까닭은? -남극은 육지일까, 바다일까? -그린란드는 대부분 두꺼운 얼음에 덮여 있는 곳인데 왜 그린란드라고 할까? -토네이도와 허리케인, 지진해일, 화산 폭발은 왜 일어날까? -아주 높은 지대에 세워져서 불이 잘 나지 않는 도시는?
내 뒤에 누굴까? : 나야 나, 돼지
한울림어린이 / 후쿠다 토시오 글, 김숙희 옮김 / 2006.08.05
7,800원 ⟶ 7,020원(10% off)

한울림어린이창작동화후쿠다 토시오 글, 김숙희 옮김
강아지, 거북, 고양이 등의 동물 이름과 앞, 뒤, 위, 아래의 위치 개념을 익히는 그림책. 책을 계속 읽다보면 나의 바로 앞이나 뒤, 위, 아래에 누가 있는지를 넘어 전체의 모습을 알게 된다. 동물들의 이름과 위치를 하나하나 알아가고 난 후 전체의 모습을 볼 수 있어, 아이가 부분과 전체의 개념을 이해하도록 꾸몄다. 강아지 뒤에, 다시 거북이 뒤에, 새 위에, 다람쥐 옆에, 부엉이 밑에 있는 동물 친구들을 하나하나 찾아가다보면 결국 모두 가까이에 있는 친구들임을 알게 된다. \'내 뒤에 누굴까?\' 시리즈는 신풍사의 제13회 그림책 대상을 수상한 작품으로, 일본에서 100만부가 넘게 팔린 화제의 그림책이다. 모두 4권으로 이루어져 있다. 《내 뒤에 누굴까?》④권 『나야 나, 돼지』 ‘들판에 사는 동물친구들’을 만나요! 돼지 뒤에 머리가 살짝 나온 친구는 누구일까요? 아, 양이군요! 암탉 뒤에 이상하게 생긴 게 있어요! 아, 병아리였군요! 그럼, 나비 앞에 있는 건 또 누굴까요? 아, 까마귀네요! 그렇게 앞, 뒤, 위, 아래에 있는 동물친구들을 찾다보니 모두모두 가까이에 있는 친구들이었어요! 그림책 속 동물친구들을 따라가 보세요. 모두 친구가 되는 따스한 마음을 느낄 수 있답니다! 돼지 뒤에, 다시 암탉 뒤에, 병아리 위에, 나비 위에, 무당벌레 아래에 있는 친구들을 하나하나 찾아가다보니 결국 모두 가까이 있는 친구들이었어요. 책의 맨 뒤 펼친 화면에서는 물가에 살고 있는 동물친구들을 한꺼번에 보여주고 있어요. 동물친구들의 이름과 위치를 하나하나 알아가고 난 후 전체의 모습을 볼 수 있어, 아이들에게 부분과 전체의 개념을 알게 해 줍니다. 부분을 통해 전체를 알아요 『내 뒤에 누굴까?』시리즈의 가장 큰 특징은 부분을 통해 전체를 알 수 있다는 것입니다. 앞, 뒤, 위, 아래의 1차적 개념 뿐 아니라 책 뒤에 동물들이 함께 모여 있는 그림을 통해 전체의 모습을 알 수 있게 됩니다. 전체의 모습을 통해 함께 살아가는 따스한 마음을 갖게 되기를 작가는 바라고 있습니다. 이 책은 단순한 인지그림책을 뛰어넘어 정서적인 가치를 담고 있기 때문에 일본에서도 많은 독자들로부터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0학년 과학교과서 재활용 쓰레기
동아M&B(과학동아북스) / 과학동아 기획, 4차원 글, 최경은 그림 / 2008.05.19
9,800원 ⟶ 8,820원(10% off)

동아M&B(과학동아북스)유아학습책과학동아 기획, 4차원 글, 최경은 그림
쓰레기통 나라로 간 수민은 쓰레기들이 뭐든지 함부로 버리는 인간들을 멸망시키려 한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수민이는 쓰레기 문제에 대한 답을 찾아 나선다. '쓰레기는 생활 주변에서 버려진 물건이다.', '쓰레기 때문에 무서운 전염병이 생긴다.', '물건을 너무 쉽게 버린다.', '쓰레기는 종량제 봉투에 버리고 약과 건전지는 따로 버려야 한다.', '종이를 재활용하면 나무를 살릴수 있다.', '음식물쓰레기는 훌륭한 비료가 된다.' 등을 알게 된다. 하지만 쓰레기를 재활용해도 문제는 남는다. 쓰레기들과 수민이는 다시 머리를 맞대고 문제에 대한 답을 찾아 낸다. 쓰레기 문제는 덜 사고, 다시 쓰고,재활용해야 해결할 수 있다. 수민이는 쓰레기를 줄이는 데 앞장서게 된다. 쓰레기는 생활 주변에서 버려진 물건이에요 쓰레기 때문에 무서운 전염병이 생겼어요 최초의 쓰레기통은 프랑스에서 생겼어요 옛날에는 무엇이든 아끼고 다시 썼어요 물건이 너무 쉽게 버려져요 쓰레기 관리법이 생겼어요 해마다 20억 톤의 쓰레기가 쏟아져 나와요 비닐봉지가 썩는 데는 450년이 걸려요 쓰레기는 종량제 봉투에 담아서 버려야 해요 약,건전지 등은 따로 버려야 해요 종이를 재활용하면 나무를 살릴수 있어요 장난감고 옷은 자선단체로 보내요 음식물 쓰레기는 훌륭한 비료가 돼요 컴퓨터 속에 금이 숨어 있어요 쓰레기를 태우거나 묻을 대는 조심해야 해요 쓰레기를 처리하는데는 많은 돈이 들어요 잘 만드는 것만큼 잘 부수는 것도 중요해요 덜 사고,다시 쓰고,재활용해요 0학년 과학교과서-총정리 "재활용쓰레기"재미있었나요?자신만만 0학년 과학만화교과서 “곧 학교에 들어가는 데 어떡하지?” “학교에 입학하기 전에 뭘 준비하지?” “우리 아이만 못 쫓아가면 어떻게 하지?” 아이가 초등학교에 들어갈 때가 되면 아이만큼 부모님도 왠지 두려워집니다. 우리 아이를 제대로 준비시켜 놓지 못한 것 같아서입니다. 하지만 너무 초조해하지 마세요. 과학동아북스 초등학교 입학의 두려움을 없애줄 기초과학 학습서,‘0학년 과학교과서’시 리즈를 기획했습니다. 준비된 아이들이 선생님의 설명도 더 잘 알아듣고 발표도 잘하고 자신감 있게 학교생활을 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입학하기 전‘0학년 과학교과서’로 기초 과학을 탄탄하게 쌓으면 신나고 즐거운 학교생활을 할 수 있습니다. 초등과학의 핵심내용만 엄선한 고품격 학습만화 부모님들은 책의 종류나 책의 구성, 책을 읽는 방법을 고려하기보다 무조건 아이들이 책 을 많이 읽기를 원합니다. 학교 가기 전 아이들(6, 7세)에게 읽어주시는 책의 대부분이 동 화나 그림책입니다. 동화나 그림책이 문학적 상상력을 키워주는 데 더 없이 좋지만 혹시나 책을 편식하게 되지 않을까 걱정이 됩니다. 음식을 골고루 먹어야 여러 영양분을 얻듯 책 도 골고루 다양한 주제와 형식의 책을 읽혀야 합니다. 특히 주변에서 일어나는 자연 현상들을 정확하게 설명하고 이해시켜 주는 기초 과학책은 부모님이 꼭 챙겨 주어야할 필독서입니다. 초등학교 들어가기 전 아이들에게 기초 과학을 차근차근 가르쳐야 아이들이 세상을 객관적 이고, 과학적으로 바라볼 수 있는 눈이 생깁니다. 과학동아북스는 국내 최고의 과학 잡지‘과학동아’팀과 함께 초등과학교과서와 여러 어린 이 과학책을 분석하고 일선 선생님들의 자문과 감수로, 어린이들이 꼭 알아야 할 기초 과 학 내용을 엄선하여‘0학년 과학교과서’를 만들었습니다. 아이 스스로 읽고 또는 읽는 과학만화교과서 필수 초등학교 과학교과서 개념을 시원시원한 만화로 구성하여 0학년 아이들이 가볍게 부 담 없이 접할 수 있습니다. ‘0학년 과학교과서’시리즈는 학교가기 전에 알아두어야 할 기초 과학을 아이들이 책에서 한시도 눈을 뗄 수 없게 쉽고 활동적인 만화로 구성했습니다. 재미난 이야기로 꾸며져 있어 아이들이 반복적으로 읽을 수 있게 만들어서, 자연스럽게 초 등 학교 과학교과개념이 머릿속에 쏙쏙 스며들게 만들었습니다. 재미있는 그림은 아이들에게 상상력을 길러주고, 그 속에 녹아있는 학습은 과학적 사고력을 길러줍니다. 수민이는 비닐봉지를 잡으려다 쓰레기 나라로 가게 되었어요. 맙소사! 쓰레기들이 뭐든지 함부로 버리는 인간들을 멸망시키려고 해요. 수민이는 깡통,비닐봉지와 함께 쓰레기 문제에 대한 답을 찾아 나섰어요. 쓰레기는 생활 주변에서 버려진 물건이에요. 쓰레기 때문에 무서운 전염병이 생겼어요. 물건을 너무 쉽게 버려요. 그래서 쓰레기 관리법이 생겼어요. 쓰레기는 종량제 봉투에 버리고 약과 건전지는 따로 버려야 해요. 종이를 재활용하면 나무를 살릴수 있어요. 음식물쓰레기는 훌륭한 비료가 된대요. 하지만 쓰레기를 재활용해도 문제는 남아요. 쓰레기들과 수민이는 다시 머리를 맞대고 문제에 대한 답을 찾아 냈어요. 쓰레기 문제는 덜 사고,다시 쓰고,재활용해야 해결할 수 있어요. 이제 수민이는 쓰레기를 줄이는 데 앞장설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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