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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그림 지도 스티커
아르고나인 / 샘 레이크 글, 나탈리 라곤데트 그림 / 2013.04.20
4,900원 ⟶
4,41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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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고나인
유아놀이책
샘 레이크 글, 나탈리 라곤데트 그림
아빠 엄마가 더 재미있어 하는 스티커북! 세계 그림 지도 스티커 우리가 사는 지구는 둥글죠. 아이들에게 둥근 세계 지도 감각을 스티커북으로 가르쳐주세요. 혹시 러시아는 아시아에 있는데 왜 유럽에 속하는 걸까요? 세계 지도에 스티커를 붙이고 설명을 읽다 보면 우리가 잘 몰랐던 사실들을 하나하나 알아가는 재미가 생긴답니다. 지구는 아주 넓고 대륙과 지역, 문화에 따라 우리나라에서는 볼 수 없는 진기한 동물과 식물, 건축물, 축제, 음식들이 무궁무진해요. 한 번도 본 적 없는 것들이 가득하죠. 작지만 정교하고 재미있게 표현된 유럽 스타일 스티커가 우리 아이들의 체험을 더욱 생생하게 해줄 거예요. 지구촌 곳곳은 탐험하고 여행하는 듯한 기분을 만끽할 수 있답니다. 재미있게 스티커를 붙이면서 지식과 감성, 모험심과 호기심을 쑥쑥 키울 수 있는 명품 스티커북! 비슷비슷한 스티커북에 지루해 하는 아이들이라면 아이들의 다양한 호기심과 궁금증을 해결해 줄 재미있는 에듀테인먼트 스티커북, 차원이 다른 세계 그림 지도 스티커를 선물해 보세요. 어스본은 해리포터 시리즈로 유명한 세계적 출판사인 스콜라스틱사의 자회사로, 1973년 설립돼 영유아부터 청소년까지 다양한 연령층의 사랑을 받고 있는 출판사입니다. 세계 지도 서유럽 동유럽 북아프리카 남아프리카 서아시아 동아시아 북중앙아메리카 남아메리카 호주오세아니아 북극과 남극 세계 퀴즈 우리가 사는 지구에는 무엇 무엇이 있을까?! 유럽 아이들은 스티커 놀이로 세상을 배우며 아주 큰 꿈을 키운답니다! 4~6세 아이들에게 인기 만점인 스티커북! 한 권이면 신나게 가지고 놀며 하루를 보낼 수 있죠. 공주스티커 시리즈, 원더랜드 시리즈, 인형의 집 등으로 어린이들의 폭발적인 사랑을 받은 아르고나인에서 새로운 세계 그림 지도 스티커를 선보입니다. 아시아, 유럽, 아프리카…, 우리가 사는 지구는 어떻게 생겼을까? 세상에서 가장 커다란 동물은 무엇일까? 세상에서 가장 긴 철도는 어디에 있을까? 세상에서 가장 빠른 새는 무엇일까? 북극에는 어떤 동물들이 살고 있을까? 알고 싶은 것도 보고 싶은 것도 너무나 많은 우리 아이들에게 세계 지도에 정교하고 귀여운 스티커를 붙이며 놀게 해주세요. 우리가 살아가는 푸른 지구의 놀랍고 신비로운 비밀을 하나하나 알게 된답니다. 세계 그림 지도 스티커는 아동 출판 분야에서 세계적인 명성을 쌓고 있는 어스본 사의 새 스티커북으로, 아이들이 대륙과 바다 위에 스티커를 붙이면서 세상에 어떤 신기한 동식물이 살고 있는지, 인류가 만들어낸 건축물과 기록들에는 어떤 것이 있는지, 오랜 역사를 거쳐 이루어낸 문화에는 무엇이 있는지 하나하나 익힐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어? 똑같은 줄만 알았던 북극과 남극은 이렇게 다르구나?!’ ‘석유를 생산하는 시설은 왜 이쪽 지역에만 모여 있을까?’……. 아빠 엄마가 더 재미있어 하는 스티커북! 세계 그림 지도 스티커 우리가 사는 지구는 둥글죠. 아이들에게 둥근 세계 지도 감각을 스티커북으로 가르쳐주세요. 혹시 러시아는 아시아에 있는데 왜 유럽에 속하는 걸까요? 세계 지도에 스티커를 붙이고 설명을 읽다 보면 우리가 잘 몰랐던 사실들을 하나하나 알아가는 재미가 생긴답니다. 지구는 아주 넓고 대륙과 지역, 문화에 따라 우리나라에서는 볼 수 없는 진기한 동물과 식물, 건축물, 축제, 음식들이 무궁무진해요. 한 번도 본 적 없는 것들이 가득하죠. 작지만 정교하고 재미있게 표현된 유럽 스타일 스티커가 우리 아이들의 체험을 더욱 생생하게 해줄 거예요. 지구촌 곳곳은 탐험하고 여행하는 듯한 기분을 만끽할 수 있답니다. 재미있게 스티커를 붙이면서 지식과 감성, 모험심과 호기심을 쑥쑥 키울 수 있는 명품 스티커북! 비슷비슷한 스티커북에 지루해 하는 아이들이라면 아이들의 다양한 호기심과 궁금증을 해결해 줄 재미있는 에듀테인먼트 스티커북, 차원이 다른 세계 그림 지도 스티커를 선물해 보세요. 어스본은 해리포터 시리즈로 유명한 세계적 출판사인 스콜라스틱사의 자회사로, 1973년 설립돼 영유아부터 청소년까지 다양한 연령층의 사랑을 받고 있는 출판사입니다.
(클릭 사이언스 4) 공룡 : CD 포함
두산동아 / 수 니콜슨 글 / 2001.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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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00원
(10% off)
두산동아
자연,과학
수 니콜슨 글
흥미로운 주제로 엮어낸 과학 테마별 정보책인 \'클릭 사이언스\' 시리즈 1권. 다소 딱딱하고 어려운 정보를 쉽고 재미있게 볼 수 있도록 감각적으로 화면 구성을 하였고, 세밀화, 사진 등으로 학습효과를 높였다. 즉, 과학상식들을 그림(사진)과 함께 짧고 명확한 설명으로 엮어낸 주제별 지식백과인 셈. 우주, 지구, 곤충, 공룡 같은 과학 상식들을 다루었다. 이 책은 티라노사우루스에서 사우로포드에 이르기까지 공룡에 대한 사실로 꽉 차 있다. 도대체 공룡은 언제 살았으며, 이 거대한 동물들이 무엇을 먹고 어떻게 돌아다녔는지 흥미진진한 이야기가 펼쳐진다. 지금은 사라지고 없는 공룡에 대해, 한번도 본 적이 었는 우리가 어떻게알 수 있게 되었는지 알아본다. 80종 이상이 넘는 이 놀라운 동물들의 모습이 그림과 설명으로 요약되어 있다. 부록으로 CD-ROM이 들어 있으며, 본문에 나오는 사진과 그림이 100컷 이상 담겨 있어 데스크탑의 배경이나, 편지지, email 등의 장식용으로 사용되며, 무엇보다도 학교 과제용으로 첨부, 참고 자료로 활용할 수 있다. 앞으로 , , , 등이 출간될 예정이다.
개답게 살 테야!
논장 / 강무홍 지음, 한병호 그림 / 2014.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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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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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장
명작,문학
강무홍 지음, 한병호 그림
동화는 내친구 시리즈 77권. 비실비실 꼬마 개가 용감한 개로 자라난 진취적 성장담이자 겁쟁이 개에서 마을의 대장으로 우뚝 선 호쾌한 영웅담이자 동시에 개들의 세상, 동물의 세상을 가감 없이 그린 동물 모험담이다. 인간의 오랜 친구이자 어린이의 특별한 친구인 개들의 이야기를 통해 우리 옆의 동물을 다시금 돌아보게 만드는 동화이다. 이 이야기는 나약하고 겁 많은 아이에게 힘을 주는 한 편의 성장 이야기이자 동시에 절치부심 연마하여 스승보다 더 뛰어난 실력을 지니게 되는 무협 영웅담으로도 재미있게 읽힌다. 그 과정은 한편의 무협지처럼 호방하고 경쾌하며, 드물게 만나는 어린이용 활극을 읽는 듯 신선하다. 달도 없는 캄캄한 밤, 차가운 밤공기를 가르며 한 개가 방 안에서 쫓겨난다. 개의 이름은 큐피, 불과 얼마 전까지 사람들의 사랑을 독차지하며 안방에서 지내던 개다. “컹컹컹!” 꾸짖듯 짖어대는 동네 개들, 시커먼 아가리를 쩍 벌린 위압적인 개집, ‘찌찌찍!’ 째질 듯한 소리를 내며 다가오는 적, 난생처음 대하는 낯선 환경에 큐피의 어깨는 한없이 움츠러드는데….1. 봉변 2. 습격 3. 돌아온 바둑이 4. 신고식 5. 진짜 개가 되기 위하여 6. 그날을 기다리며 7. 달려라, 큐피! ■ 작가의 말“달려라, 큐피!” 하얀 털을 휘날리며 바람처럼 빨리, 호랑이처럼 용맹하게. 비실비실 꼬마 개가 용감한 개로 자라난 진취적 성장담이자 겁쟁이 개에서 마을의 대장으로 우뚝 선 호쾌한 영웅담이자 동시에 개들의 세상, 동물의 세상을 가감 없이 그린 동물 모험담. 인간의 오랜 친구이자 어린이의 특별한 친구인 개들의 이야기를 통해 우리 옆의 동물을 다시금 돌아보게 만드는 귀한 동화. ■ 쿵, 투다다닥! 달도 없는 캄캄한 밤, 차가운 밤공기를 가르며 한 개가 방 안에서 쫓겨난다. 개의 이름은 큐피, 불과 얼마 전까지 사람들의 사랑을 독차지하며 안방에서 지내던 개다. “컹컹컹!” 꾸짖듯 짖어대는 동네 개들, 시커먼 아가리를 쩍 벌린 위압적인 개집, ‘찌찌찍!’ 째질 듯한 소리를 내며 다가오는 적, 난생처음 대하는 낯선 환경에 큐피의 어깨는 한없이 움츠러든다. 자꾸 숨고만 싶고 어떻게든 도망치고만 싶다. 서러워서, 두려워서, 소리 죽여 ‘깨에-개앵’ 울던 큐피는 결국 쓰러지고, 큐피의 머릿속에는 행복했던 시간들이 아른아른 떠오른다. 어렴풋한 엄마 얼굴, 주인집 딸, 밥을 챙겨 주던 아저씨, 아주머니……. 한참 뒤 깨어난 큐피에게 마당의 똥개 바둑이는 선심 쓰듯 개의 삶에 대해 일장연설을 한다. 이제 방 안에서 자라던 시절은 다시 오지 않으니 앞으로 한 마리의 개로서 당당하게 살아가라고. 그 삶 또한 거저 얻어지는 것이 아니니 열심히 노력하라고. 저 지저분한 똥개가 자기처럼 방 안에서 살던 개라니? 게다가 다시는 방 안으로 들어갈 수 없다니……. 큐피는 깊이 절망한다. 그래도 다음날엔 새로운 기운이 솟는 법, 아침이 되자 제법 기운을 되찾은 큐피는 호기롭게 바둑이를 따라 나서고, 그러나 이번에도 동네 개들에게 물어 뜯겨 만신창이가 되고 만다. 싸움에 필요한 어떤 지식도, 기술도 없으니 당연히 사방에서 덮쳐 오는 사나운 이빨과 발톱에 고스란히 당하고 만 것이다. 그때부터 큐피의 새로운 생활이 시작된다. 큐피는 물어뜯기, 할퀴기, 때리기, 누르기, 발차기 같은 싸움의 기본 기술을 비롯하여 순찰하기, 집 지키기 같은 생활 요령까지 개가 알아야 할 거의 모든 것을 하나하나 배워 나간다. 놀랍게도 큐피는 하나를 가르쳐 주면 열을 깨친다. 번뜩이는 눈빛과 단호한 몸짓으로 주위를 호령하는 듯한 자세를 갖춘 큐피에게서 더 이상 예전의 모습은 찾아볼 수 없다. 드디어 결전의 그날, 큐피는 새로 온 흰둥이를 괴롭히는 쫑의 패거리와 붙는다. 앞발을 들고 이빨을 드러내며 포효하는 큐피 앞에 쫑 패거리들은 허겁지겁 도망치기 바쁘다. ■ 위엄 있게 당당히 개들 사이를 누비는 큐피 불과 넉 달 전에 아늑한 잠자리에서 쫓겨나 공포에 떨던 어린 개, 아무것도 모르던 철부지 개가 지금 동네 개들의 새로운 지도자가 되었다. 아무런 준비 없이 맞닥뜨린 현실에 한없이 무너져 내렸지만 굳은 의지로 그 시련을 이기고 눈부신 성장을 이뤄 낸 것이다. 이 이야기는 나약하고 겁 많은 아이에게 힘을 주는 한 편의 성장 이야기이자 동시에 절치부심 연마하여 스승보다 더 뛰어난 실력을 지니게 되는 무협 영웅담으로도 재미있게 읽힌다. 동네의 무법자 개를 물리치는 씩씩한 모습은 바로 새로운 영웅의 탄생이라 할 것이다. 그 과정은 한편의 무협지처럼 호방하고 경쾌하며, 드물게 만나는 어린이용 활극을 읽는 듯 신선하다. 그래서 무방비로 내동댕이쳐진 큐피에게 어서 일어나라고 응원하다가 담담히 떨치고 일어난 큐피에게 절로 박수를 보내게 된다. 또한 이 이야기는 동물의 세상을 있는 그대로 들여다보게 해 주는 동물 모험담이기도 하다. 인간과 개의 이야기가 아니라 철저히 개들의 세상을 다룬. 그 세상에는 선악이나 가치판단 대신 주어진 운명과 본능에 따라 치열하게 살아가는 생명이 존재할 뿐이다. 절망하고 좌절하고 다시 일어서는 그 치열한 생명력을 대하다 보면 왠지 숙연해지기도 한다. 묘하게도 그 개들의 세상은 인간의 세상을 되돌아보게 만든다. 그러면서 우리 옆에서 인간의 친구로 살아가는 동물에게로 전과는 다른 시선을 돌리게 한다. 동물로 태어나 사람의 친구로 살아간다는 것은 어떤 것일까? 사람과 동물이 ‘더불어 산다’는 것은 어때야 할까? ■ 깊은 사색과 정성으로 드러낸 다채로운 감수성 우리나라 대표 일러스트레이터로 손꼽히며, 다양한 그림 세계를 추구하는 것으로 유명한 그림 작가 한병호는 특히 공을 들인 석판화로 큐피에게 생명력을 불어넣으며 그 변화무쌍한 이야기를 실감나게 묘사한다. 캄캄한 밤의 어둠 속에 흔들리는 나무에서는 갑자기 던져진 어린 개의 두려움이 그대로 읽히고, 직선과 곡선과 뾰족뾰족 추상적인 기호들에서는 나락으로 떨어진 큐피의 절망과 희망이 마음을 파고든다. 번뜩이는 눈매, 날카로운 이빨을 드러낸 사나운 장면은 매섭게, 힘차게 뛰어가는 장면은 경쾌하게, 그림이 이야기를 확장시키며 상상력을 뻗어나가게 한다. 특히 색 구현에 제한이 있는 석판화임에도 초록, 노랑, 빨강, 하늘색 등을 자유롭게 변주하며 맑으면서도 화려하게 다양한 색상을 펼쳐 보인다. 큐피는 작가의 어린 시절 둘도 없는 친구로, 여기 나온 이야기는 거의 큐피와 함께 생활하며 직접 겪은 이야기를 써내려간 것이다. 실제로 스피츠는 겁이 많기도 하지만 아주 활발하고 용감하며 민첩하다고 한다. 그래서 이 이야기는 함께 밥 먹고 함께 잠자고 함께 뛰어놀던 어린 날의 친구에게 바치는 책인 동시에 인간과 함께 살아가는 동물들에게 고마움을 전하는 책이며, 나아가 우리에게 동물을 이해하고 사랑하자고 호소하는 책이다.
가장 쉬운 초등 맞춤법 띄어쓰기 하루 한 장의 기적
동양북스(동양문고) / 동양북스 콘텐츠기획팀 (지은이), 류덕엽 (감수) / 2019.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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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양북스(동양문고)
논술,철학
동양북스 콘텐츠기획팀 (지은이), 류덕엽 (감수)
하루에 한 장씩 총 45일 학습으로 맞춤법과 띄어쓰기의 기초를 다질 수 있다. 올바른 단어 따라 쓰기, 틀린 문장 바르게 고치기 등의 활동을 통해 맞춤법 실력을 쌓을 수 있으며, 주어진 문장을 따라 읽으며 바른 발음도 함께 익힐 수 있다. 재미있게 익힐 수 있는 놀이카드도 들어 있다. 헷갈리기 쉬운 맞춤법을 놀이를 통해 더 친근하게 느낄 수 있다.● 제1장 받침을 바르게 사용해요 ● 1일차 수박이 제일 좋아요 2일차 창문을 닫아 주세요 3일차 숟가락을 찾아 주세요 4일차 차가운 얼음을 먹었어요 5일차 이를 깨끗이 닦아요 확인 학습 6일차 시험에서 백 점을 맞았어요 7일차 깊은 겨울잠에서 깨어나요 8일차 매콤하고 맛있는 떡볶이 9일차 하늘에 구멍이 뚫렸나 봐요 10일차 넓은 방을 갖고 싶어요 확인 학습 한 걸음 더) 바르고 고운 말을 사용해요 ● 제2장 바르게 소리 내어 읽고 써요 ● 11일차 종이를 구기지 마세요 12일차 쓰레받기를 제자리에 두세요 13일차 비눗방울을 만들자 14일차 엄마 눈사람 아기 눈사람 15일차 새싹들이 봄비를 반겨요 확인 학습 한 걸음 더) 생각을 생생하게 나타내요 - 흉내 내는 낱말 ● 제3장 소리가 비슷해서 틀리기 쉬워요 ● 16일차 보글보글 맛있는 김치찌개 17일차 쓰레기는 쓰레기통에 버려요 18일차 차례대로 타세요 19일차 왠지 좋은 일이 생길 것 같아 20일차 미끄러우니 주의하세요 확인 학습 21일차 좌석을 찾아 주세요 22일차 복도에서 뛰지 마세요 23일차 생일 선물 고마워요 24일차 나는 너를 정말 좋아해 25일차 내 꿈은 선생님이에요 확인 학습 한 걸음 더) 글이 더 재미있어져요 - 문장 부호 ● 제4장 소리가 비슷해서 틀리기 쉬워요 ● 26일차 용돈이 만 원 있어요 27일차 제가 오리를 봤어요 28일차 친구야, 너밖에 없어 29일차 반짝반짝 작은 별을 보러 가요 30일차 꽃 한 송이를 선물해요 확인 학습 31일차 사는 데가 어디예요 32일차 사탕과 초콜릿 등을 사요 33일차 내 이름은 한그루예요 34일차 조그만 선물이에요 35일차 나도 마술사가 되고 싶어요 확인 학습 한 걸음 더) 수량의 단위를 나타내는 낱말 - 수사 ● 제5장 쓰임새를 구별해서 써요 ● 36일차 가르치다 / 가리키다 37일차 날다 / 나르다 38일차 들르다 / 들리다 39일차 묻히다 / 무치다 40일차 반드시 / 반듯이 확인 학습 41일차 부치다 / 붙이다 42일차 안 / 않 43일차 -던 / -든 44일차 잊어버리다 / 잃어버리다 45일차 틀리다 / 다르다 확인 학습 부록 - 정답 - 맞춤법 놀이카드맞춤법과 띄어쓰기는 왜 지켜야 할까요? 맞춤법과 띄어쓰기는 우리가 말하고 글을 쓸 때 지켜야 하는 약속이에요. 초록불, 빨간불 신호에 맞추어 신호등을 건너고 멈추는 것처럼 말하고 글을 쓸 때에도 정해진 약속이 있어요. 또한, 맞춤법과 띄어쓰기를 잘 지키는 것은 우리말을 사랑하는 방법이기도 해요. 만약 맞춤법과 띄어쓰기를 제대로 하지 않는 사람이 많아진다면 우리말이 매우 어지러워질 거예요. 맞춤법과 띄어쓰기는 헷갈리는 것도 많고 틀리기 쉬운 말도 많이 있어서 부담스럽게 느껴질 거예요. 하지만 조금씩 시간을 들여 공부한다면 점점 쉽고 재미있게 느껴지고, 많이 헷갈리는 낱말이라도 그 뜻을 알고 나면 자신감도 생기고 국어 실력도 향상되는 것을 느낄 수 있을 거예요. 하루에 한 장씩 차근차근 공부하고 하나씩 알아가면서 우리말을 더욱 사랑하고, 더욱 바르게 사용하는 어린이가 되기를 바랍니다. ■ 초등 교과 연계 학습으로 국어의 기초를 탄탄히 해요. ■ 귀로 듣고 따라 쓰며 바른 발음과 맞춤법을 함께 익혀요. ■ 하루 한 장 규칙적인 학습으로 탄탄한 공부 습관이 생겨요. ■ 하루에 한 장씩 맞춤법과 띄어쓰기를 공부해요. 하루에 한 장씩 총 45일 학습으로 맞춤법과 띄어쓰기의 기초를 다질 수 있어요. 재미있는 그림과 함께 공부하다 보면 어느새 맞춤법 실력이 훌쩍 자라 있을 거예요. ■ 듣고 따라 쓰며 맞춤법을 익혀요. 올바른 단어 따라 쓰기, 틀린 문장 바르게 고치기 등의 활동을 통해 맞춤법 실력을 쌓을 수 있어요. 또한 주어진 문장을 따라 읽으며 바른 발음도 함께 익혀 보세요. ■ 연습 문제로 배운 내용을 꼼꼼히 복습해요. 5일치의 공부를 마치면 확인 학습을 통해서 앞에서 공부한 내용을 확인하고 복습할 수 있어요. ■ 맞춤법 놀이카드로 공부에 재미를 더해요. 이 책에서 배운 맞춤법을 재미있게 익힐 수 있는 놀이카드가 들어 있어요. 헷갈리기 쉬운 맞춤법을 놀이를 통해 더 친근하게 느낄 수 있어요.
개미
현암사 / 위베르 니생 (지은이), 크리스틴 르 뵈프 (그림), 유정애 (옮긴이) / 2005.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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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암사
명작,문학
위베르 니생 (지은이), 크리스틴 르 뵈프 (그림), 유정애 (옮긴이)
말하는 능력을 얻은 파란개미, 초록개미의 전쟁을 통해 이기적인 소통으로 얼룩진 인간 세계를 풍자한 우화. 입으로 말하고, 귀로 듣고, 손으로 쓰는 인간의 언어를 사용하게 된 개미들. 말의 신기함에 취하는 것도 잠시, 개미들은 말이 자신들에게 걱정거리를 안길 수 있음을 깨닫기 시작한다. 말로 인해 서로를 재단하며 분쟁을 키워가던 두 종족은 결국 전쟁을 벌인다. '말'이라는 주제에 대한 철학적 메시지를 담은 동화로 아이는 물론 어른에게까지 '관계'와 '문명', '소통'에 대해 돌아보게 했다.한편 요정 엘로이즈는 아침에 눈을 떴을 때 깜짝 놀랐어. 개미들의 수다도, 서로 싸우는 소리도 들리지 않았거든. 싸움터에 도착한 요정은 자신의 눈을 믿을 수 없었어. 무슨 일이 있었는지 분명히 알아야 했지. 목이 잘린 개미들의 시체가 발 디딜 틈도 없이 땅을 뒤덮고 있었어. 좀 더 가까이 다가가자 개미들의 머리가 모래 속에서 굴러다니고 모래알과 뒤섞여 있었어.- 본문 76, 77쪽에서
슬퍼하지 말아요, 곧 밤이 옵니다: 헤르만 헤세 시 필사집
나무생각 / 헤르만 헤세 (지은이), 유영미 (옮긴이) / 2024.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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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일반
헤르만 헤세 (지은이), 유영미 (옮긴이)
삶의 길이 혼탁할 때 사람들이 이정표처럼 찾는 선각자들이 있다. 노벨상 수상 작가이자 독일의 대문호, 한국인들이 사랑해 마지않는 헤르만 헤세의 글 또한 시간과 공간을 뛰어넘어 오랫동안 많은 이들의 삶의 지표가 되어주었고, 깊은 깨달음과 위로, 안식으로 안내했다. 《슬퍼하지 말아요, 곧 밤이 옵니다: 헤르만 헤세 시 필사집》에는 열두 살에 벌써 “시인 말고는 그 어떤 것도 되고 싶지 않다.”라고 포부 있게 말했던 헤세의 시 100편을 엄선하여 수록했다. “살아라, 자라라, 피어나라 / 희망하라, 사랑하라 / 기뻐하라, 새싹을 틔워라 / 너 자신을 내어주어라 / 그리고 삶을 두려워하지 마라”1부 뜰 안의 바이올린 어딘가에 | 흐드러진 꽃들 | 혼자서 | 행복 | 안개 속에서 | 여행의 노래 | 시든 잎 | 떠밀려 가는 나뭇잎 | 흰 구름 | 꽃가지 | 가을의 나무 | 위안 | 이별 | 책 | 겨울날 | 금언 | 젊음의 초상에게 | 4월의 저녁 | 뜰 안의 바이올린 | 달아나는 청춘 | 괴로움을 안고 | 생의 계단 | 둘 다 같다 | 잃어버린 소리 | 충고 2부 시집을 손에 든 친구에게 봄 | 참 아름다운 것 | 방랑자 숙소 | 나는 별이다 | 힘든 시간을 보내는 친구들에게 | 들판 위로 | 화가의 기쁨 | 구름 | 마을의 저녁 | 아름다운 시간 | 가을비 | 산속의 하루 | 늙어간다는 것 | 방랑을 하며 | 회복 | 재의 수요일 아침 | 정처 없이 걷기 | 여름 산책 | 전쟁 4년째에 | 자작나무 | 예술가 | 가을 소풍 | 시집을 손에 든 친구에게 | 신년 메모를 앨범에 끼우며 | 저녁 파티 | 가지 잘린 떡갈나무 3부 그는 어둑한 곳을 걸었다 새집으로 이사하며 | 목표를 향하여 | 밤 | 우리는 살아간다 | 연주회 | 늦은 시험 | 9월 | 일찍 찾아온 가을 | 기도 | 그는 어둑한 곳을 걸었다 | 나이 드는 것 | 편지 | 밤에 | 11월 | 잠자리에 들며 | 쓸쓸한 밤 | 시들어 가는 장미 | 때때로 | 새로운 경험 | 아프리카 맞은편에서 | 방랑자의 노래 | 10월 | 꿈 4부 저녁 무렵의 집들 봄이 하는 말 | 죽음이라는 형제 | 8월 말 | 북쪽에서 | 회상 | 아름다운 오늘 | 여름밤 | 플루트 연주 | 운명의 날들 | 저녁 무렵의 집들 | 슈바르츠발트 | 저녁이면 | 바람 세찬 6월 어느 날 | 4부 저녁 무렵의 집들 | 이별을 하며 | 친구의 부고를 듣고 | 밤비 | 봄 | 4월의 밤에 쓰다 | 우리의 꿈의 세계 | 휘파람 | 불꽃 | 잘 있거라, 세상아 | 매일 저녁 | 쉼 없이 | 당신을 사랑하기에 | 밤의 느낌실존의 불안에 떠는 이 시대, 헤세가 시공을 뛰어넘어 당신에게 깊은 안식과 위로, 나아갈 길을 알려줄 것이다. 삶의 대한 애정과 존재적 고민이 오롯이 담긴 헤르만 헤세의 시 100편을 필사로 만난다 그러나 누구도 내 존재는 파괴할 수 없다 나는 자족하고 타협하며 수백 번 가지가 잘려나가더라도 참을성 있게 새로운 잎을 낸다 그 모든 아픔에도 이 미친 세상을 여전히 사랑하기에 _헤르만 헤세
우리만의 편의점 레시피
Ž / 범유진 (지은이) / 2021.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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Ž
청소년 문학
범유진 (지은이)
탐 청소년 문학 25권. 도시락과 먹방 등 음식을 소재로 청소년 이야기를 맛깔스럽게 풀어 온 범유진 작가의 세 번째 청소년 장편 소설로, 이번 작품에서 작가가 선택한 키워드는 ‘편의점 음식’이다. 케첩을 넣은 인스턴트 된장국과 컵쌀국수 면이 콕콕 박힌 달걀찜처럼 조금은 이상한 조합이지만 새로운 맛을 만드는 ‘편의점 레시피’. 그 속에 언제나 내 편이 되어 주는 사람, 언제까지고 기억하고 싶은 사람을 향한 마음을 담아냈다. 인적 드문 시장 골목 끝, 허름한 '아름 편의점'에서 펼쳐지는 레시피 대회. 이를 통해 만난 등장인물들은 가족 간의 갈등, 친구와의 다툼, 사랑하는 사람을 잃은 상실감 등 인간관계를 둘러싼 저마다의 상처와 고민을 보여 준다. 가출 청소년 쉼터와 아르바이트 등 제도권 밖에 놓인 10대들의 다양한 삶의 모습을 살펴볼 수도 있다. 상처에 아파하면서도 회복의 노력을 멈추지 않는 등장인물들의 좌충우돌이 담긴 는 어두운 길 위에 홀로 있다고 느껴질 때, 마음의 허기짐이 느껴질 때 마주한 편의점의 불빛처럼 안도감과 위로를 건네는 따뜻하고도 감칠맛 나는 성장 소설이다.01 도도한 고양이가 될 거야 02 언제 터질지 모르는 폭탄 같아03 없는 게 없는 편의점 04 특별한 수박주스 05 이서우를 찾아라 06 편의점 레시피 대회, 시작! 07 사라진 슈크림 타임 08 구운 주먹밥과 게맛살 미역국 09 간단 부대찌개 10 처음 맛보는 달콤함 11 쌀국수 컵달걀찜 12 누군가 있다 13 밤 편지에 담겨 온 것 14 레시피 파티를 시작합니다 15 우리만의 레시피 작가의 말이상하고 서툴러도 한 입 먹으면 속이 따뜻해지는, 너와 나를 이어 주는 마법 같은 레시피 탐 청소년 문학 스물다섯 번째 작품 《우리만의 편의점 레시피》가 출간되었다. 도시락과 먹방 등 음식을 소재로 청소년 이야기를 맛깔스럽게 풀어 온 범유진 작가의 세 번째 청소년 장편 소설로, 이번 작품에서 작가가 선택한 키워드는 ‘편의점 음식’이다. 케첩을 넣은 인스턴트 된장국과 컵쌀국수 면이 콕콕 박힌 달걀찜처럼 조금은 이상한 조합이지만 새로운 맛을 만드는 ‘편의점 레시피’. 그 속에 언제나 내 편이 되어 주는 사람, 언제까지고 기억하고 싶은 사람을 향한 마음을 담아냈다. 인적 드문 시장 골목 끝, 허름한 [아름 편의점]에서 펼쳐지는 레시피 대회. 이를 통해 만난 등장인물들은 가족 간의 갈등, 친구와의 다툼, 사랑하는 사람을 잃은 상실감 등 인간관계를 둘러싼 저마다의 상처와 고민을 보여 준다. 가출 청소년 쉼터와 아르바이트 등 제도권 밖에 놓인 10대들의 다양한 삶의 모습을 살펴볼 수도 있다. 상처에 아파하면서도 회복의 노력을 멈추지 않는 등장인물들의 좌충우돌이 담긴 는 어두운 길 위에 홀로 있다고 느껴질 때, 마음의 허기짐이 느껴질 때 마주한 편의점의 불빛처럼 안도감과 위로를 건네는 따뜻하고도 감칠맛 나는 성장 소설이다. “음식은 기억이 되어 사람 안에 남습니다. 그것이 아무리 흔한 음식이라도, 그 기억은 자신만의 것입니다.” _작가의 말에서 “언제든 이야기하러 오세요. 항상 편의점의 불을 켜 놓을게요.” 음식에 담긴 당신의 이야기를 들려주세요. 평범했던 중3 소녀 ‘이루다’의 일상에 불현듯 사건이 벌어진다. 이별을 준비할 시간도 없이 엄마가 세상을 떠난 것. 슬픔에 잠긴 아빠와 사소한 일로 크게 다툰 후 루다는 가출을 감행한다. 때마침 학교에서도 ‘공식 은따’가 된 루다는 단짝이었던 ‘울이’와도 멀어지게 되었다. 엎친 데 덮친 격으로 가출 청소년 쉼터에서 생활하고 있다는 사실이 학교에 알려지면서 학주쌤과의 갈등까지 깊어진다. ‘고양이처럼 도도하게 혼자서도 잘 살겠다’는 다짐으로, 우연히 찾게 된 [아름 편의점]에서 루다는 아르바이트를 시작하게 된다. 그리고 어느 날, 루다가 끓여 준 특별한 된장국을 맛본 주인 할아버지는 한 가지 엉뚱한 제안을 한다. “이서우를 찾아 줄 수 있나요?” 100만 원을 주겠다는 말에 대뜸 제안을 받아들였지만 루다는 막막하기만 하다. 편의점 음식을 섞어서 ‘짭조름하고, 후루룩 잘 넘어가고, 감칠맛 나는 음식의 맛’으로 기억되는 ‘이서우’를 대체 어디서 어떻게 찾을 수 있단 말인가! ‘이서우’를 찾기 위한 묘책으로 루다는 상금 50만 원을 내건 ‘편의점 레시피 대회’를 개최한다. ‘이서우’라는 이름으로 대회에 응모한 사람은 총 세 명. 이들 중에 과연 할아버지가 찾는 ‘이서우’가 있을까? 세 명의 ‘이서우’가 차린 편의점 음식 한 그릇 속 사연을 더듬어 갈수록 어쩐지 할아버지가 찾는 ‘이서우’는 루다와 아주 가까이에 있는 사람인 것만 같은데…….엄마의 장례식. 화장터 전광판에 뜨던 이름. 그 일들은 급하게 먹어야 하는 밥처럼 꾸역꾸역 밀려왔다. 나는 체했다. 아빠도 체한 게 분명했다. 그 일들을 끝내고부터 아빠가 변한 건 체해서인 거다. 엄마가 없는 날들을 소화시킬 수 없었던 것이다. 내가 그렇듯이. ‘날 필요로 하지 않는 아빠 따위, 내 쪽에서 먼저 버려 줄 거야.’불러도 자기 갈 길 가는, 혼자서도 잘 돌아다니는 고양이가 되고 싶어졌다. 야옹, 작게 고양이 울음소리를 흉내 내 보았다. 나는 혼자서도 잘 살 거다. 도도한 고양이가 될 것이다. 어떤 만남의 시간은 아주 농축되어 있는 모양이다. 함께한 시간과는 비례하지 않는 진하고 깊은 무언가가 열매처럼 맺혀서, 살짝만 힘주어 짜도 아주 달고 쓰고 저린 감정들이 툭툭툭 떨어져 내리는 거다. 현진 언니는 내게 주었던 수박주스 속에 그 열매의 즙을 섞었던 게 아닐까. 이렇게까지 슬퍼진 걸 보면 분명 그랬을 거다.앞으로 수박을 먹을 때면, 나는 이 달콤한 슬픔을 종종 떠올리게 될 것만 같다.
신기한 스쿨버스 키즈 19
비룡소 / 조애너 콜 (지은이), 브루스 디건 (그림), 이강환 (옮긴이), 서울초등기초과학연구회 (감수) / 2018.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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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룡소
자연,과학
조애너 콜 (지은이), 브루스 디건 (그림), 이강환 (옮긴이), 서울초등기초과학연구회 (감수)
2018년 12월, 전 세계 1억 부, 국내 1천만 부 판매 돌파한 초대형 어린이 과학 베스트셀러 「신기한 스쿨버스 키즈」시리즈가 ㈜비룡소에서 최신 개정판으로 출간되었다. 이번 최신 개정판은 「신기한 스쿨버스 키즈」의 원작인 「신기한 스쿨버스」의 국내 출간 2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최신 초등 과학 교과와 과학 정보를 반영해 앞으로도 더 많은 어린이에게 더욱 재미있는 과학 공부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 시리즈는 워커빌 초등학교의 프리즐 선생님과 그 반 아이들의 현장 학습이 주된 내용이다. 반 아이들은 친구의 몸속으로 들어가거나, 공상 과학 영화 속의 주인공이 되고, 북극과 사막에서 동물들과 친구가 된다. 괴짜 프리즐 선생님이 운전하는 마법 같은 신기한 스쿨버스는 비행기, 잠수함, 헬리콥터, 물고기 등 무엇으로든 변신 가능하다. 스쿨버스의 놀라운 매력에 어린이 독자들은 현장 학습에서 눈을 뗄 수 없을 것이다.전 세계 1억 부, 국내 1천만 부 판매 초대형 과학 베스트셀러, 최신 개정판으로 찾아왔다! 2018년 12월, 전 세계 1억 부, 국내 1천만 부 판매 돌파한 초대형 어린이 과학 베스트셀러 「신기한 스쿨버스 키즈」시리즈가 ㈜비룡소에서 최신 개정판으로 출간되었다. 1986년,「신기한 스쿨버스」가 미국에서 첫 출간된 뒤, 어린이 독자들의 큰 사랑에 힘입어 1994년에는 미국에서 TV용 애니메이션으로 제작된 바 있다. 1997년부터 우리나라에서도 방영된 「신기한 스쿨버스」는 어린이들의 폭발적인 지지를 받았다. 「신기한 스쿨버스 키즈」시리즈는 바로 그 애니메이션 그림책이다. 이번 최신 개정판은 「신기한 스쿨버스 키즈」의 원작인 「신기한 스쿨버스」의 국내 출간 2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최신 초등 과학 교과와 과학 정보를 반영해 앞으로도 더 많은 어린이에게 더욱 재미있는 과학 공부를 제공할 예정이다. ◆ 과학 정보와 마술 같은 스토리의 절묘한 만남! 이 시리즈는 워커빌 초등학교의 프리즐 선생님과 그 반 아이들의 현장 학습이 주된 내용이다. 반 아이들은 친구의 몸속으로 들어가거나, 공상 과학 영화 속의 주인공이 되고, 북극과 사막에서 동물들과 친구가 된다. 괴짜 프리즐 선생님이 운전하는 마법 같은 신기한 스쿨버스는 비행기, 잠수함, 헬리콥터, 물고기 등 무엇으로든 변신 가능하다. 스쿨버스의 놀라운 매력에 어린이 독자들은 현장 학습에서 눈을 뗄 수 없을 것이다. ◆ 지구과학, 생물, 우주과학, 인체, 화학 등 기초 과학 전 영역 총망라! 지구 속, 바닷속, 태양계, 사람의 몸속 등 프리즐 선생님과 반 아이들이 떠나는 현장 학습 장소는 너무나 다양하다. 각각의 장소는 지구과학, 생물학, 우주과학, 인체, 화학, 물리학 등의 기초 정보와 긴밀하게 연관되어 있다. 따라서 이 시리즈를 전부 읽은 독자들은 자연스럽게 기초 과학의 전 영역을 고루 경험하게 된다. ◆ 파충류 소굴에서 사라진 도마뱀 리즈! 과연 리즈는 무사할까? 19권에서 프리즐 선생님과 반 아이들은 온데간데없이 사라진 리즈를 찾으러 떠난다. 리즈가 남겨놓은 전단지를 보고 찾아간 곳은 바로 ‘파충류 천국’! 도마뱀으로 변신한 아이들은 하얀 옷을 입은 수상한 아저씨를 피해 파충류 천국에 들어가는데……. 리즈를 찾아 무사히 나올 수 있을까? 변온 동물, 파충류의 특징과 생태에 대해 자연스럽게 이해하게 된다. ◆ 어린이들이 100% 공감하는 우정, 용기, 유머가 한 가득! 늘 투덜거리는 아널드, 책벌레 도로시 앤, 행동이 앞서는 완다, 꾀가 많은 카를로스 등 프리즐 선생님 반 아이들은 저마다 개성을 자랑한다. 아이들은 날마다 투탁거리기도 하지만, 힘들고 어려운 일을 당하면 힘을 합쳐 친구를 감싸 준다. 아이들이 보여 주는 우정과 당찬 용기, 재치 있는 유머로 가득한 이 시리즈는 따뜻하고 유쾌한 친구 관계를 알려 준다. ◆ NEW 전권 최신 과학 교과에 따른 감수 이 시리즈는 초등 과학 교과서의 개정으로 바뀐 과학 용어와 최신 과학 정보를 확인하여 새롭게 감수와 편집을 진행했다. 초등학교 교사 모임인 ‘서울초등기초과학연구회’가 감수를 맡아 시리즈 전 권 모두 현재 초등학교에서 사용하고 있는 설명 방식과 가깝도록 개정하였다. 각 권의 뒷면에 적힌 초등 교과 연계 과정을 참고하면 초등 과학의 선행 학습으로도 활용 가능하다. ◆ NEW 과학 퍼즐, 주사위놀이, 종이접기 등 다양한 과학 활동 수록! 최신 개정판 시리즈에는 재미있게 놀면서 과학을 익힐 수 있는 과학 놀이 부록을 다양하게 추가했다. 각 권마다 과학 퍼즐, 주사위놀이, 과학 그림일기, 종이접기 등의 활동이 한 가지씩 소개되어 책의 내용을 놀이로 즐길 수 있다. [수상 내역] 해외 1991년 워싱턴포스트지 논픽션상 1994년 데이비드 맥코드 상 1994년 미국 학부모협회 선정 골드 메달 1995, 1999, 2003년 미국 학부모 협회 선정 도서 2004년 전미교육협회 상 대중교육 공헌 부문 국내 2006년 대한민국 교육브랜드 대상 교보문고 추천 도서, 서울시 교육청 추천 도서 어린이도서연구회 권장 도서, 열린어린이 선정 좋은 어린이 책 중앙독서교육 추천 도서, 중앙일보가 선정한 좋은 책 한우리 독서운동본부 추천 도서 [독자 리뷰] 엉뚱한 프리즐 선생님이 좋아서 읽기 시작했는데 어느새 과학 상식이 풍부해지게 만드는 마법 같은 책, 이런 책은 꼭 사줘야 합니다. ― 소나무집(알라딘) 지적 호기심이 왕성해지는 시기. 이 책이 많은 도움을 주었어요. 잠자리 책으로 꼭 한권씩 뽑아 옵니다. ― 워니&주니(알라딘) 스쿨버스 책 자체로 과학적 지식이 많아지는 것도 있지만, 이 책을 바탕으로 해서 본격적인 과학 지식을 탐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받는 것도 스쿨버스의 큰 매력입니다. ― 꿈꾸는 아이(예스24) 아이의 호기심을 자극한다. 다음 페이지를 넘겨보게 싶게 만드는 게 이 책이 가진 힘이다. ― 파란(알라딘) 학교에 입학한 후 늘 우리 아이가 입에 달고 사는 말 중 하나가 “우리 선생님이 프리즐 선생님이면 좋겠어.” 란 말이었지요. ― 꿈꾸는 아이(예스24) 진작 사 줄걸 하는 생각도 들지만 지금이라도 사 주어서 다행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책이 온 날 거실 바닥에 널부러 놓았더니 작은아이 먼저 그림 보고 큰아이 다가가서 읽기 시작하는데 저녁 내내 읽더군요. ― CLAIRE(알라딘) 과학 (학습)도서라고 하기에는 아주 재밌는 책입니다. 이 책은 지현이 여섯 살 때 읽어 주기 시작했습니다. 너무 재미있게 읽더군요. ― 자유광장(네이버 블로거)
텃밭에 텃밭에
한솔수북 / 사라 질링엄 글, 로레나 시미노비치 그림 / 2010.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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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솔수북
창작동화
사라 질링엄 글, 로레나 시미노비치 그림
손가락 인형책 시리즈 6권. 손가락 인형으로 놀이하며 읽는 그림책 시리즈. 엄마가 손가락을 인형에 끼워 장면을 한장 한장 읽으면서, 상황에 맞게 손가락을 움직이며 읽어주도록 구성된 그림책이다. 아기 손가락에도 인형을 끼워 주며 놀게 해주어도 좋다. 책을 통해 아기의 집중력도 높아지고, 아기의 감수성이 훨씬 풍부하게 자라날 것이다.'손가락 인형책' 시리즈는 손가락 인형으로 놀이하며 읽는 그림책입니다. 손가락을 동물 인형에 끼워 요리조리 까딱까딱 움직이며 인형극을 하듯 읽어주세요. 동물이 실제 말하는 것처럼 느껴져 아기들이 환호한답니다. 동시처럼 리듬감 있는 글을 통해 연못, 숲 속, 풀밭, 나무 등 다양한 자연의 특색도 느낄 수 있습니다. 이 책 <텃밭에 텃밭에>에는 무엇이 있을까요? 커다란 호박들, 나뭇잎 놀이터에 친구들, 씨앗 간식, 그리고 귀여운 아기 생쥐가 있어요. 엄마랑 아빠랑 모두 함께 텃밭에 살고 있는 생쥐 이야기를 들어보세요. 01_ 손가락 인형으로 우리 아기 흥미 집중! 손가락을 인형에 끼워 '안녕! 나는 아기 쥐야.' 하고 책 읽기를 시작해 보세요. 아기는 반가워하며 아기 쥐를 덥석 잡겠지요. 들을 준비가 되었다는 신호입니다. 이제 장면을 한 장 한 장 읽으면서 상황에 맞게 손가락을 움직이며 연기해 주세요. 호박 사이 길을 만드는 장면에서는 왔다 갔다, 친구들과 노는 장면에서는 흔들흔들, 씨앗 간식을 먹는 장면에서는 아래 위로, 엄마 아빠와 만나는 장면에서는 반짝반짝 하며 행복한 몸짓을 하는 겁니다. 동물 인형의 몸짓에 따라 아기의 표정을 살펴 교감하고, 마무리 장면에서는 꼭 안아 주세요. 아기 손가락에도 인형을 끼워 주며 놀게 해주면 좋답니다. 책을 통해 아기의 집중력도 높아지고 엄마 아빠와의 애착도 단단해지는 행복한 책입니다. 02_ 처음 만나는 자연놀이! <텃밭에 텃밭에>의 아기 쥐와 함께 텃밭 구경을 해보세요. 텃밭에는 커다란 호박들이 있고, 나뭇잎 놀이터 친구들이 있고, 씨앗도 있지요. 호박이 어디 있는지, 씨앗을 어떻게 먹는지 등 장면에 맞게 하나하나 가리키며 아기와 함께 흉내 내 보세요. 이렇게 경험한 자연을 실제로 만나면, 아기의 감수성이 훨씬 풍부하게 자라날 것입니다. 03_ 읽는 재미, 듣는 재미, 보는 재미! 리듬감이 풍부한 글을 동시처럼 읽어 주세요. 엄마 아빠의 읽는 재미는 아기의 듣는 재미와 만나게 됩니다. 또 장면마다 펼쳐지는 따뜻한 그림을 감상하는 재미도 있습니다. 세심한 터치감과 디테일이 살아 있는 자연 그림이 행복합니다.
바닷속 태양
푸른책들 / 문미영 지음 / 2014.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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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책들
명작,문학
문미영 지음
미래의 고전 시리즈 42권. 기자 출신 동화작가 문미영의 첫 SF 동화이다. 음모에 휘말려 누명을 쓴 아빠를 구하고 진실을 밝히기 위해 평범한 소년 환희가 온갖 위험이 도사리는 바닷속과 육지에서 아슬아슬한 모험을 펼친다. 블록버스터 영화같은 거대한 스케일과 오염된 육지에 쫓겨나다시피 한 인류의 ‘디스토피아’적 세계관이 독자들의 흥미를 끈다. 그러나 단순히 재미에 그치지 않고 지구의 환경을 보호하기 위한 노력, 추악한 진실에 눈 돌리지 않는 센트럴 돔 시민들의 용기, 서로 믿고 의지하는 환희와 친구들의 성장기 등 ‘유토피아’를 지향하는 묵직한 메시지가 담겼다. 대중적인 재미와 작품성을 겸비한 장편동화로, 예측불허의 상상력과 속도감 있는 전개로 독자들에게 SF 동화의 진정한 매력을 선사한다. 오랜 전쟁과 환경오염으로 모든 인류가 육지를 떠나 해저 도시를 건설하여 살아가게 된 가까운 미래, 적은 면적이나마 정화가 되어 깨끗해진 육지를 둘러싸고 최고의 해저 도시 ‘센트럴 돔’의 박태평 총리와 초거대 기업 ‘오션제약’의 한만세 회장은 사악한 음모를 꾸미는데….1. 환희의 아침 2. 바닷속에서 산다는 것 3. 육지 청소의 날 4. 아빠의 선물 5. 비상 경계경보 6. 바다 속 깊숙이 7. 마음에 든 멍 8. 수상한 움직임 9. 슬픈 생일 10. 아빠가 사라졌다 11. 음모 12. 아빠를 구하라 13. 환희의 모험 14. 결전의 날 15. 새로운 태양 작가의 말기자 출신 동화작가 문미영의 첫 SF 동화 2013년 여름, 봉준호 감독의 영화 [설국열차] 신드롬이 거셌다. 우리나라 영화이면서 할리우드의 유명 배우와 자본과 기술이 투입되어 관객들의 기대를 모았기 때문이다. 그러나 이 영화의 가장 큰 매력 중 하나는 지구에 빙하기가 찾아오고 살아남은 인류가 거대한 기차 안에서만 살아간다는 기가 막힌 설정이었다. 여기에 돈과 권력을 가진 지배층과 평범한 사람들 간의 갈등과 풍자적인 주제 의식이 어우러져 작품성의 깊이를 더했다. 관객들은 대중적인 재미와 철학적 메시지가 절묘하게 조화를 이룬 새로운 형태의 SF 영화에 환호했다. 그동안 푸른책들은 강숙인의 『뢰제의 나라』, 보린의 『뿔치』, 백은영의 『주몽의 알을 찾아라』와 같은 판타지부터 이병승의 『차일드 폴』, 백은영의 『타임 가디언』 등 SF까지 다양한 장르의 작품들을 펴내어 독자들에겐 선택의 폭을, 작가들에겐 창작의 폭을 넓히게 하였다. 그리고 이번에 새롭게 출간한 문미영의 장편동화 『바닷속 태양』은 [설국열차]의 매력을 떠올리게 하는 설정과 주제 의식이 돋보이는 본격 SF 동화이다. 문미영 작가는 ‘제21회 어린이동산 중편동화 공모’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하며 뛰어난 문학성을 인정받았고, 현재 스포츠 신문 기자로 일하며 대중적인 감각을 벼리어 첫 SF 동화의 출간에 더욱 기대를 높인다. 오랜 전쟁과 환경오염으로 모든 인류가 육지를 떠나 해저 도시를 건설하여 살아가게 된 가까운 미래, 적은 면적이나마 정화가 되어 깨끗해진 육지를 둘러싸고 최고의 해저 도시 ‘센트럴 돔’의 박태평 총리와 초거대 기업 ‘오션제약’의 한만세 회장은 사악한 음모를 꾸민다. 음모에 휘말려 누명을 쓴 아빠를 구하고 진실을 밝히기 위해 평범한 소년 환희는 온갖 위험이 도사리는 바닷속과 육지에서 아슬아슬한 모험을 펼친다. 『바닷속 태양』은 블록버스터 영화 같은 거대한 스케일과 오염된 육지에 쫓겨나다시피 한 인류의 ‘디스토피아’적 세계관이 독자들의 흥미를 끌 만하다. 그러나 단순히 재미에 그치지 않고 지구의 환경을 보호하기 위한 노력, 추악한 진실에 눈 돌리지 않는 센트럴 돔 시민들의 용기, 서로 믿고 의지하는 환희와 친구들의 성장기 등 ‘유토피아’를 지향하는 묵직한 메시지가 담겼다. 대중적인 재미와 작품성을 겸비한 장편동화 『바닷속 태양』은 예측불허의 상상력과 속도감 있는 전개로 독자들에게 SF 동화의 진정한 매력을 선사할 것이다. 과학적 상상력과 철학적 메시지의 조화가 돋보이는 작품 인류가 해저 도시에서 살아가는 세상은 누구나 상상할 수 있다. 하지만 허무맹랑하기만 한 상상력은 독자들을 이야기 속으로 깊이 끌어당기지 못한다. 반대로 과학적 근거가 든든하게 뒷받침된 상상력은 ‘언젠가 가능할’ 이야기가 되어 독자들이 더욱 이입하도록 만든다. 장편동화 『바닷속 태양』의 세계관은 과학적 치밀함을 잃지 않으면서 독자들이 이해하기 쉽도록 그려졌다. 참신한 세계관에 걸맞은 생소한 이론과 복잡한 설명이 가득할 것이라는 오해는 금물이다. 예를 들면 사람이 바닷속에서 거주하게 될 때 가장 큰 걸림돌이 되는 것 중 하나가 바로 수압에 대한 적응 문제이다. 바닷속으로 3미터만 내려가도 고막이 파열되고 300미터를 내려가면 폐가 파열될 정도로 수압의 위력은 무시무시하다. 이 작품에서 ‘센트럴 돔’은 인근 해역이 오염되면서 더 깊은 바닷속으로 내려가게 된다. 이때 폐 기능이 약한 사람들의 건강 문제가 대두되면서 기업가와 정치가의 탐욕이 맞물려 이야기의 큰 축을 이룬다. 과학적 배경과 줄거리가 절묘하게 엮이면서 독자들을 현실감 넘치는 미래 세계로 초대하는 것이다. 그러나 『바닷속 태양』의 매력은 과학적 지식으로 세운 웅장하고 근사한 해저 도시의 외양만으로 그치지 않는다. 기술이 아닌 사람, 그 해저 도시 속에 살고 있는 사람들의 이야기가 펼쳐지고 있기 때문이다. 환희는 친구들과의 믿음과 우정으로 위기와 역경을 극복하는 한편, 아빠와의 오해를 풀고 따뜻한 가족애를 회복한다. 사랑하는 사람들을 지키고 음모를 밝히기 위해 위험을 무릅쓰는 환희의 용기와 희생정신은 우리가 살면서 추구해야 할 진정한 가치가 무엇인지 보여 준다. 또한 권력을 향한 박태평 총리의 탐욕과 기업적 성공을 위해 남을 속이고 위협하는 ‘오션제약’ 한만세 회장의 이기심은 인간이 지닌 다양한 욕망의 이면을 보여 준다. 사회의 모순이 적나라하게 드러나는 음모에 대항하는 센트럴 돔 시민들에게서 인류와 우리 사회가 나아가야 할 올바른 길을 찾을 수 있는데, 이는 문미영 작가의 거시적인 안목이 돋보이는 부분이다. 이처럼 장편동화 『바닷속 태양』은 SF 장르의 재미와 아이들의 인성이 올바로 설 수 있는 철학적 메시지가 조화롭게 어우러진 작품이다. 독자들은 디스토피아와 유토피아가 결합된 독특한 세계관 속에서 더 나은 미래를 꿈꾸고 그려 볼 것이다.인류가 바닷속에 둥지를 튼 것은 선택이 아닌 필수였다. 육지는 아버지들의 아버지들이 살던 터전이었다. 환희나 환희의 아빠처럼 해저 도시에서 태어나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육지란 그저 ‘오염된 땅’, ‘버려진 터전’에 불과했다. 자연의 소중함과 전쟁의 어리석음을 알려 주는 교과서이기도 했다. 2030년부터 육지는 더 이상 사람이 살 만한 공간이 되지 못했다. 시작은 환경 오염이었다. 무분별한 소비로 지구는 점점 더러워지고 지구 온난화 현상은 심해졌다. 봄, 여름, 가을, 겨울의 사계절은 교과서에나 나오는 말이었다. 육지는 여름과 겨울, 두 계절밖에 없었다. 평균 기온은 갈수록 높아졌다. 북극과 남극에 있는 빙하가 아이스크림 녹듯이 녹기 시작했다. 녹은 얼음은 물이 되어 땅을 덮었다. 땅의 면적은 점점 줄어들었고 바다는 점점 깊어졌다. 바다에 둘러싸인 작은 섬나라들은 서서히 바닷속으로 가라앉았다. 그렇게 몇몇 나라는 결국 지도에서, 역사에서 사라졌다.(중략)2035년에 화해의 시대가 열렸다. 국경이 없어졌다. 함께 잘살기 위해 똘똘 뭉쳐야 했다. 연방 정부라는 이름으로 단단하게 하나가 된 지구인은 사람들이 살 만한 곳을 찾아 헤맸다. 정부는 초반 우주 도시를 개발하는 일에 열정을 쏟았다. 오염된 육지가 아닌 제대로 된 삶의 터전, 새로운 삶의 터전이 필요했기 때문이다. 할머니의 연구를 틈틈이 도왔던 이 박사는 최근 그린이 할머니의 주장이 옳다는 증거를 찾았다. 이 박사가 발견한 육지의 식물 표본에서 방사선이 거의 검출되지 않았기 때문이었다. 바닷가 인근과 육지가 빠르게 깨끗해지고 있다면 더 이상 바닷속 깊이 들어갈 필요가 없었다. 그린이를 비롯해 폐가 좋지 않은 사람들을 육지에 이주시킬 가능성도 생겼다. 해양과 수력에만 의존했던 에너지도 한층 다양하게 개발할 수 있었다. ‘휴우. 이걸 어떻게 이해해야 하지?’이 박사는 수첩을 들여다보며 한숨을 내쉬었다. 연구 중 이상한 점을 발견했다. 센트럴 돔의 정책이었다. 이 박사는 최근 자신의 연구 과정을 담은 의견서를 센트럴 돔 의회에 제출했다. 하지만 센트럴 돔 정부에서는 이렇다 할 대답을 내놓지 않았다. 오히려 박태평 총리가 최근에 발표한 정책은 자신의 연구 결과와 완전히 반대되는 것이었다. 돔을 점점 바다 깊은 곳으로 이동하며 육지와 멀어지고 있었다. 그린이처럼 폐가 좋지 않은 사람들은 생명의 위험을 감수하면서 계속 바닷속 깊이 들어가는 것이었다. ‘할 수 있어.’환희는 주문을 걸 듯 자신에게 말했다. 환희는 내비게이션에서 최근 목적지를 설정했다. ‘퍼시픽 오션 54지구 E구역.’ 환희는 출발지를 설정한 후 시동키를 눌렀다. 프로모터가 낮게 그르릉 소리를 내기 시작했다. 손발이 달달 떨리며 식은땀이 흘렀다. 눈앞이 흐려지며 주변에 시큼한 냄새가 올라오는 것 같았다. 지금이라도 당장 뛰쳐나가고 싶은 마음이었다.환희가 뒤를 돌아보았다. 그린이와 할머니가 서 있었다. 환희가 주먹을 불끈 쥔 후 침을 삼켰다. 운전대를 가슴팍 쪽으로 당겼다. 윙 소리와 함께 프로모터가 선착장을 벗어났다. 개인 제트십보다는 못했지만 제법 빠른 속도로 물살을 갈랐다. 환희의 프로모터는 작은 몸집 탓인지 빠른 물살에 연신 흔들리며 덜컹거렸다. 안전띠를 하고 운전대를 꽉 쥐고 있었지만 환희의 몸이 계속 흔들렸다. 환희는 그럴 때마다 눈을 꼭 감았다. ‘이런 걸 아들에게 선물해 줄 생각을 하다니.’
고학년을 위한 동요동시집
상서각(책동네) / 한국아동문학학회 엮음 / 2008.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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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서각(책동네)
동요,동시
한국아동문학학회 엮음
모국어의 호흡과 정서가 가득 배인 문학성 높은 동요 동시를 읽는 일은, 어린이들의 마음 밭을 기름지게 하는 데 필수적이다. 여기 실린 동시들은 동요 동시계의 대표작으로서 고학년 어린이들의 감성과 정서를 건강하고 아름답게 다듬어 줄 것이다.제1부 ♥ 꿈이 있는 시 12 호박덩굴 이야기 (이무일) 14 달맞이 (엄성기) 16 하늘을 나는 배 (류선렬) 17 크레파스 (손광세) 20 봄 소식 (오승희) 22 꽃씨를 심는 마음 (조명제) 24 낚시터 (김진태) 26 오월은 꽃으로 피어 (박종현) 28 오월의 바람 (김삼진) 30 우리들 마음속에도 (박화목) 32 모두 오월이 생일이다 (강현호) 34 6월 (유도순) 35 노루아지 (이준범) 36 무지개 (이상현) 38 바다와 하늘 (전원범) 40 푸른 나라 푸른 새 (김종영) 42 뻥튀기 아저씨 (이준섭) 44 징검다리 (윤혜승) 47 폭 포 (정춘자) 48 제기차기 (김형경) 50 원두막 (김동억) 52 소 먹이기 (김준영) 54 꽃 (손명희) 56 겨울 산골 (염광옥) 58 아이와 참새 (이정우) 60 솔바람 (박두진) 제2부 ♥ 사랑이 있는 시 64 어머니 (남진원) 66 촛불 마음 어머니 마음 (심우천) 68 봄꽃씨 (이천만) 70 미루나무야 미루나무야 (이탄) 72 일기장 (김석기) 74 분이네 빈 집 (김용근) 76 등불 하나 (안영옥) 78 배꼽 위의 얼룩점 (이상문) 80 우리 선생님 (김훈일) 82 외딴집 노마 (김환식) 84 바 람 (이봉춘) 86 새들을 위해 (박두순) 88 구름아, 구름아 (박덕은) 90 밤에 본 산 (서효석) 92 편 지 (김종학) 94 샘 물 (김종상) 96 섬마을 (김종두) 98 감 (이석현) 99 가을 나뭇잎 (강만영) 100 그리운 목소리 (방원조) 102 흰구름 (정원석) 104 달 그림자 (최진기) 105 굴 뚝 (윤동주) 106 겨울 과수원 (박문재) 108 눈밭에서 (노원호) 110 겨울 나무 (하청호) 112 눈 오는 날 (권영세) 제3부 ♥ 감동이 있는 시 116 내가 살고 있어서 (정석영) 118 비눗방울 (김완성) 120 꽃씨 한 알 (최승렬) 122 개나리 (김용웅) 124 아버지 젖꼭지 (신현득) 128 새는 꽃 빛깔로 운다 (오순택) 130 순돌이 (주태균) 132 가을 해변 (성성모) 134 가 을 (김규성) 136 시를 쓸 때면 (김완기) 138 풀벌레(2) (전병호) 140 나무가 겨울을 참는 것은 (이용우) 142 백제의 쌀 (정용원) 144 목이 터져라 아이들 만세다 (강윤제) 146 파고다 공원의 나무들 (김한룡) 149 담요 한 장 속에 (권영상) 150 바다를 옆에 모시고 (김녹촌) 제4부 ♥ 다시 읽고픈 시 156 장기갑 등대 (박수일) 158 물에 잠긴 마을 (임형선) 160 어미민들레 (권오훈) 163 풀꽃(17) (김재수) 164 둥글게 (정두리) 166 물방울 하나 (이은용) 170 가을 호숫길 (권오순) 172 가을 하늘 (윤이현) 173 거인들이 사는 나라 (신형건) 174 호숫가에서 (엄기원) 176 꽃과 병정 (송명호) 178 귀뚜라미 (손원상) 180 눈이 내리는 날도 대숲은 파랗다 (조두섭) 182 눈 온 아침 (최동일) 184 성당의 새벽 종소리 (김지도) 186 별을 보며 (이해인) 188 발(1) (권오삼) 190 겨울 햇빛은 (정진아) 192 도시의 산 (이국재) 194 은사시나무의 별들 (서지월) 196 대 숲 (김종완) 198 그 때 그 시절(2) (김재용) 199 휘파람새 (정운모)어린이들의 마음밭을 기름지게 하는 아름다운 동요 동시의 세계로 초대합니다! 도시의 아파트 숲 속에 갇혀 컴퓨터 게임과 일본 만화영화에 정서가 멍들어 있는 요즘 우리의 어린이들은 진정한 의미에서의 동심을 잃어버린 아이들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이처럼 맑은 동심을 점점 잃어 가고 있는 우리 어린이들에게 아름다운 우리말로 수놓은 동요 동시를 읽히도록 하는 것은 무척 중요한 일입니다. 모국어의 호흡과 정서가 가득 배인 문학성 높은 동요 동시를 읽는 일은, 어린이들 마음의 밭을 기름지게 하는 데 필수적이기 때문입니다. 이 책에 실린 작품들은 우리 아동 문학의 얼굴인 동요 동시계의 대표작으로서 고학년 어린이들의 감성과 정서를 건강하고 아름답게 다듬어 줄 것입니다.
실전 매수매도 기법
이레미디어 / 김영옥 (지은이) / 2023.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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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레미디어
소설,일반
김영옥 (지은이)
공매도를 주제로 한 《실전 공매도》의 저자 데이짱이 이번에는 단순한 차트로 안전하게 수익을 낼 수 있는 투자의 기법을 가지고 돌아왔다. 저자는 25년간 전업투자자로 활동하며 단기 매매, 공매도로 큰 수익을 얻고, 본인의 수익 계좌를 공개하며 진짜 고수임을 인증하였다. 이 책에서는 매수와 매도 두 관점에서 데이짱이 시장에서 살아남을 수 있었던 기법을 소개하며, 매수매도 기법으로 압축하여 다룬다. 즉, 그동안 시행착오를 여러 차례 겪으면서 그가 터득한 기법이 고스란히 실려 있다. 더불어 실전에 적용할 수 있는 유용한 최신 차트도 함께 수록했다.들어가는 글 1부 주식 트레이딩에 앞서서 1장 주식 트레이딩에 들어가기 전에 알아야 할 것들 주식을 잘하는 방법 - 이미 성공한 고수의 기법을 벤치마킹하라 - 사람들의 심리가 밀집한 자리 - 반드시 소액으로 충분히 연습하고 시작하라 - 올바른 배움이 가장 빠른 길이다 - 비법을 믿지 말고 기법을 믿어라 차트 분석의 기본, 선 긋기 - 지지선 - 저항선 - 돌파 사람들의 심리가 밀집한 자리, 이동평균선 - 이동평균선의 유용성 - 이동평균선의 종류 데이짱이 차트를 보는 법 - 차트는 무조건 단순하게 익혀라 - 이동평균선의 정배열(양지 차트)과 역배열(음지 차트) 손절매의 기준 - 손절매해야 하는 종목 - 급박한 손절매를 안 해도 되는 종목 2장 주식 매매의 필수 원칙 8계명 - 미수, 신용을 사용하지 않는다 - 시가총액이 낮은 종목은 매매하지 않는다 - 한 종목에만 큰 비중을 싣지 않는다 - 실적과 무관한 테마주, 개별주를 매매하지 않는다 - 단기 투자라도 재무제표를 확인한다 - 손절매하지 않을 종목을 선택한다 - 신규 상장주는 중단기 매매를 하지 않는다 - 증거금 100% 종목은 중단기 매매를 하지 않는다 3장 절대로 하면 안 되는 매매 - 이동평균선 수렴 후 데드크로스 나는 자리 - 공간이 열려 있지 않는 차트 - 상승하지 못하는 일봉 차트와 분봉 비교 2부 매수 기법 4장 안전한 스윙 트레이딩, 강남 기법 강남 기법의 원리 강남 차트의 원칙 - 정배열 차트일 것 - 이동평균선(안전 그물망)이 밀집할 것 - 기관과 외국인의 수급 - 공간이 나올 것(매물대) - 미세하게 줄어드는 거래량 강남 기법 매매 사례 - 강남 기법 매도 방법 5장 단기간에 큰 수익, 신고가 기법 - 신고가 기법의 원리 - 신고가 기법의 원칙 - 신고가 기법 매매 사례 - 신고가 기법 매도 방법 6장 급락 후 찾아오는 기회, 첫 양봉 기법 - 급락 후 첫 양봉 기법의 원리 - 급락 후 첫 양봉 기법의 원칙 - 급락 후 첫 양봉 기법 매매 사례 7장 소형주에도 통한다, 위꼬리 거래 급감 기법 - 위꼬리 거래 급감 기법의 원리 - 위꼬리 거래 급감 기법의 원칙 - 위꼬리 거래 급감 기법 매매 사례 8장 압도적 매수세, 신고가 외봉 기법 - 신고가 외봉 기법의 원리 - 신고가 외봉 기법의 원칙 - 신고가 외봉 기법 매매 사례 3부 매도 기법 9장 매도와 손절매의 기술 - 강남 매도 기법 - 신고가 기법 매도 10장 대응 매도와 테마주 매도 - 대응 매도 - 테마주 매도 11장 공매도, 매도의 꽃 - 공매도(Short Stock Selling)란? - 공매도의 역사와 일화 - 공매도의 장단점 - 공매도의 종류와 알아야 할 용어 - 일반인이 공매도 할 수 있는 방법, 대주거래 - 공매도 매매 화면 세팅 - 공매도를 알면 매도 자리가 보인다 감사의 말씀 부록 데이짱의 매매 기법 1. 강남 차트(가장 좋은 순) 2. 신고가(외봉) 차트 3. 고점에서 공매도 차트 4. 저점에서 공매도 차트 5. 급락에서 첫 양봉 기법 차트100만원으로 100억 이상 벌어들인 실전 매수매도 기법을 공개한다! 공매도를 주제로 한 《실전 공매도》의 저자 데이짱이 이번에는 단순한 차트로 안전하게 수익을 낼 수 있는 투자의 기법을 가지고 돌아왔다. 저자는 25년간 전업투자자로 활동하며 단기 매매, 공매도로 큰 수익을 얻고, 본인의 수익 계좌를 공개하며 진짜 고수임을 인증하였다. 이 책에서는 매수와 매도 두 관점에서 데이짱이 시장에서 살아남을 수 있었던 기법을 소개하며, 매수매도 기법으로 압축하여 다룬다. 즉, 그동안 시행착오를 여러 차례 겪으면서 그가 터득한 기법이 고스란히 실려 있다. 더불어 실전에 적용할 수 있는 유용한 최신 차트도 함께 수록했다. ‘실전’ 투자자 데이짱이 투자의 세계에서 헤매고 있는 당신에게 최고의 멘토가 되어줄 것이다. 복잡한 기술적 지표는 필요 없다! 단순한 차트로 진짜 수익을 거두는 안전한 자리를 찾아라! 100만 원으로 시작해 100억대 수익을 올린 슈퍼개미 데이짱의 신간! 왜 사람들은 그를 벤치마킹할까? 이 책의 저자인 데이짱이 전업투자자의 길에 들어선 게 무려 25년째다. 그는 스스로 본인보다 더 매매를 잘하는 트레이더가 있고, 훨씬 유망한 젊은 투자자들이 많다고 말한다. 하지만 그처럼 오랜 기간 시장에서 살아남아 증명할 수 있는 사람은 의외로 많지 않다. 이 점이 수많은 투자자가 그를 벤치마킹하고 존경을 표하는 이유일 것이다. 그 역시 25년이란 기간 동안 성공 가도만 달리진 않았다. 어느 전략가든 마찬가지겠지만 수시로 전략을 수정하기 마련이다. 그 과정에서 수많은 시행착오를 겪었으며, 언제나 그렇듯 역경을 딛고 일어섰다. 그 결과 주식시장이라는 전쟁터에서 승리하는 최고의 전술도 터득했다. 즉, 시행착오를 여러 차례 겪으면서 그가 터득한 기법이 바로 이 책에 적혀 있다. 데이짱의 성공 기법은 단순함에 있다 이 책은 매수와 매도 두 관점에서 데이짱이 시장에서 살아남을 수 있었던 기법을 소개한다. 데이짱이 가장 강조하는 기법은 바로 ‘강남 기법’이다. 그가 실제로 사용하는 기법으로 이 기법을 전수한 사람들을 통해서도 이미 검증된 바 있다. 세상의 모든 진리가 단순함에 있듯, 데이짱의 성공 기법도 단순함에 있다. 주식투자에서 수익을 거두고자 한다면 결국 매수와 매도를 잘해야 한다. 즉 매수할 자리와 매도할 자리를 찾아내는 것이 성공의 공식이라고 할 수 있다. 이를 위해서는 복잡한 보조지표도 필요로 하지 않는다. 차트를 보며 지지와 저항선, 돌파에 대해 선을 그려 보고 사람들의 심리가 밀집된 이동평균선을 투자의 길잡이로 삼으면 된다. 그리고 큰 손실을 피하기 위해 가장 중요한 손절매 원칙을 지켜야 한다. 이 책에 공개하는 기법들은 그만의 독특한 접근법이 돋보이는 참신한 투자법들이다. 쉬우면서도 직관적이고 누구나 따라할 수 있는 투자법이다. 그러나 아무리 따라하기 쉽고 설명이 충분하여도 제대로 실행하지 않으면 성공이 어렵다. 이것이 주식투자에서 수익을 꾸준히 내는 사람이 드문 이유이기도 하다. 올바르게 알고, 올바르게 행동하는 사람이 결국 큰 성과를 손에 넣는다. 다음은 데이짱의 주식 매매 필수 원칙 8계명이다. 1. 미수, 신용을 사용하지 않는다. 2. 시가총액이 낮은 종목은 매매하지 않는다. 3. 한 종목에만 큰 비중을 싣지 않는다. 4. 실적과 무관한 테마주, 개별주를 매매하지 않는다. 5. 단기 투자라도 재무제표를 확인한다. 6. 손절매하지 않을 종목을 선택한다. 7. 신규 상장주는 중단기 매매를 하지 않는다. 8. 증거금 100% 종목은 중단기 매매를 하지 않는다. 여전히 아는 내용인가? 그럼 이제는 제발 실천하라! 데이짱의 기법을 벤치마킹하여 주식투자를 바라보는 마음가짐을 점검하고, 끊임없는 연습으로 실력을 기른다면 훌륭한 트레이더가 될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은 끝까지 살아남는 투자자가 되는 최고의 길을 안내할 것이다. 개미들은 주식으로 누가 돈을 벌었다고 말하면 돈을 벌고 싶다는 성급한 생각부터 한다. 주식투자에 관해서 알아보지도 않고 계좌에 돈부터 입금한 후 종목을 매수하기도 한다. 주식투자가 에베레스트 정상에 오르는 일이라면, 전문 가이드와 셰르파와 같이 등반하지 않고 혼자 독단적으로 매우 위험한 등반을 하는 것과 같다. 히말라야를 혼자 등반하다 산사태가 나거나 고산병으로 죽게 될 수도 있다는 것을 우리는 상식적으로 알고 있다. 전문적인 지식도 없이 혼자 독단적으로 주식투자를 시작했다면 돈을 잃을 것은 뻔한 일이지 않겠는가? 주식투자를 시작하기 전에 기초를 하나씩 차근차근 다진 후에 주식투자를 해도 100세 시대에 늦지 않다고 데이짱은 말하고 싶다. 주식시장은 일반인이 심리적으로 쉽게 이길 수 없는 시장이므로 수익을 내기 위해서는 다른 사람들과 반대로 매매해야만 승산이 있다. 따라서 심리에 굴복하지 않고 꾸준히 수익을 내기 위해서는 ‘안전한 자리’에서 매수하여 손절매의 횟수를 줄이고 수익은 극대화해야 한다.
아하 한글 2단계 세트 (전3권)
창비교육 / 최영환 (지은이) / 2020.12.10
29,000
창비교육
유아학습책
최영환 (지은이)
300만 부모님의 선택을 받은 한글 교육 전문가 최영환 교수가 무려 14년 만에 새로운 한글 교재를 내놓았습니다. 최영환 교수가 오랜 준비 끝내 세상에 내놓은 아하 한글 시리즈는 『아하 한글 배우기』(전 4권)와 『아하 한글 만들기』(전 5권)로 구성되어 있다. 『아하 한글 배우기』는 많이 쓰는 글자부터 단계별로 한글을 배우는 쉬운 한글 기본서, 『아하 한글 만들기』는 놀이형 한글 학습서다. 『아하 한글』은 기본 자모, 받침 글자, 복잡한 글자 순의 3단계로 구성됩니다. 한글을 시작하는 아이, 한글 학습에 어려움을 겪는 아이, 한글 완성을 눈앞에 둔 아이까지 학습 상태에 따라 섬세히 교재를 골라 공부할 수 있다.아하 한글 만들기 2~3 아하 한글 배우기 3더 쉽고 더 빠르게! 한글 학습 1위 저자 최영환 교수의 신간! 300만 부모님의 선택을 받은 한글 교육 전문가 최영환 교수가 무려 14년 만에 새로운 한글 교재를 내놓았습니다. 최영환 교수가 오랜 준비 끝내 세상에 내놓은 아하 한글 시리즈는 『아하 한글 배우기』(전 4권)와 『아하 한글 만들기』(전 5권)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아하 한글 배우기』는 많이 쓰는 글자부터 단계별로 한글을 배우는 쉬운 한글 기본서, 『아하 한글 만들기』는 놀이형 한글 학습서입니다. 『아하 한글』은 기본 자모, 받침 글자, 복잡한 글자 순의 3단계로 구성됩니다. 한글을 시작하는 아이, 한글 학습에 어려움을 겪는 아이, 한글 완성을 눈앞에 둔 아이까지 학습 상태에 따라 섬세히 교재를 골라 공부할 수 있습니다. 기본 글자, 받침 글자, 복잡한 글자 순서로 배우는 3단계 학습법 『아하 한글 만들기』와 『아하 한글 배우기』는 아이들의 상황에 맞추어 ‘기본 자음과 모음, 받침 글자, 복잡한 글자’의 3단계로 나누어 함께 공부할 수 있습니다. - 1단계: 한글을 처음 시작하는 아이라면 1단계(만들기 1권, 배우기 1~2권)으로 기본 자음과 모음부터 학습해 보세요. - 2단계: 받침 없는 글자를 읽을 수 있게 되면 2단계(만들기 2~3권, 배우기 3권)으로 받침을 학습합니다. 2단계를 통해 자주 쓰이는 받침 7개를 효과적으로 배울 수 있습니다. - 3단계: 3단계(만들기 4~5권, 배우기 4권)에서는 복잡한 모음과 자음을 모아 배웁니다. 『아하 한글 만들기』, 한글 시작 단계에 딱 맞는 놀이형 한글 학습서! 아하 한글 만들기』(전 5권)는 한 페이지를 둘로 나누어 자음과 모음을 직접 조합해 글자를 만들 수 있게 한 최초의 놀이형 한글 학습서입니다. 만들기 1, 4, 5권은 태극 무늬로 나뉜 책으로 위쪽을 넘기면 새 자음이 모음과 만나 다른 글자가 되고, 아래쪽을 넘기면 새 자음이 모음과 만나 다른 글자가 됩니다. 2, 3권은 상하로 나뉜 책으로 아래를 넘기면 받침이 차례로 바뀌어 새로운 글자를 만들 수 있습니다. 1~5권으로 조합할 수 있는 글자를 모두 익히면 우리가 일상생활에서 자주 쓰는 대부분의 글자를 읽을 수 있습니다. 『아하 한글 배우기』, 자주 쓰는 글자부터 먼저! 원리로 재밌게 배우는 한글 학습서! 『아하 한글 배우기』는 ‘모음 글자를 배워요, 자음 글자를 배워요, 받침 글자를 배워요, 복잡한 글자를 배워요’로 총 네 권입니다. 한글의 조합 원리를 자주 쓰는 글자부터 배울 수 있도록 구성해 전작보다 쉽고 빠르게 한글을 익힐 수 있습니다. 입으로 글자를 소리 내고, 글자를 몸으로 표현하는 등 다채로운 활동을 통해 아이들이 소리와 문자를 자연스럽게 대응시키고, 점차 자음과 모음이 결합하는 방법을 단계적으로 구성해 아이들이 글자를 만드는 원리를 자연스럽게 체득하도록 만들었습니다.
질문으로 알아가는 민주시민 카드
에듀니티 / 공부하고 실천하는 교사 모임 (기획) / 2020.08.31
15,000
에듀니티
소설,일반
공부하고 실천하는 교사 모임 (기획)
민주시민이란 어떤 사람일까? 또, 민주시민 교육이란 무엇일까? 지역 교육청마다 민주시민교육과가 신설되고, 민주시민 교육 관련 이슈는 뜨겁지만 아직은 너무 어렵게만 느껴지는 민주시민 교육을 위해 준비한 카드이다.● 카드 구성(총 78장) - 설명카드 2장 - 개념카드 10장 - 연계카드 10장 - 질문카드 50장 - MEMO카드 6장민주시민 교육, 재미와 의미 모두 잡고 싶다면? 민주시민이란 어떤 사람일까요? 또, 민주시민 교육이란 무엇일까요? 지역 교육청마다 민주시민교육과가 신설되고, 민주시민 교육 관련 이슈는 뜨겁지만 아직은 너무 어렵게만 느껴지는 민주시민 교육! 그래서 에듀니티와 공부하고 실천하는 교사 모임이 함께 를 준비했습니다. 민주시민 교육, 이제 어렵다는 생각에 끙끙 앓지 마세요.
번개처럼 학교로
주니어김영사 / 에블린 르베르그 지음, 김주경 옮김, 세르쥬 블로슈 그림 / 2008.09.01
6,500원 ⟶
5,850원
(10% off)
주니어김영사
명작,문학
에블린 르베르그 지음, 김주경 옮김, 세르쥬 블로슈 그림
'사각사각 책읽기 시리즈'의 2단계. 수준별 단계별로 독해력과 어휘력을 향상시키고, 책 읽는 습관을 길러 준다. 총 3단계로 구성되는데, 2단계는 국어 공부를 막 시작한 아이들을 위한 책으로 일상생활, 학교, 환상, 모험 등 다양한 부분에서 아이들에게 도움이 될 만한 것들로 선정했다. 무엇보다도 어두운 내용보다는 감동적이면서도 유쾌한 이야기들로 엮어 아이들의 정서 발달을 도모했다.
머릿속의 난쟁이
사계절 / 크리스티네 뇌스트링거 지음, 유혜자 옮김 / 2001.02.15
8,500원 ⟶
7,650원
(10% off)
사계절
명작,문학
크리스티네 뇌스트링거 지음, 유혜자 옮김
오래 전부터 안나의 귓속에는 난쟁이가 살고 있었는데 안나는 난쟁이를 비밀로 하기로 했는데 성탄절 방학 전날 학교에서 방학이 끝났을 때 수업 시작 종이 울리기 전 골목 어귀를 돌 때까지 안나가 재채기로 난쟁이를 깨우지 않았더라면 페터의 엄마까지 올 필요는 없었다 적어도 1주일에 세 번은 새롭게 보내는 주말이 안나 마음에 쏙 들었다 점심을 먹을 때에야 비로소 안나의 생각처럼 그렇게 될 수 있을까 안나는 깜짝 놀랐다 얼마나 조금 좋아해야 하나 다음 날 아침 학교에서 지난 주 내내
땡땡의 모험 11 : 유니콘 호의 비밀
솔출판사 / 에르제 글 그림, 류진현 외 옮김 / 2016.05.05
11,000원 ⟶
9,900원
(10% off)
솔출판사
만화,애니메이션
에르제 글 그림, 류진현 외 옮김
'땡땡의 모험' 시리즈는 호기심 많고 모험심 강하며 재치 넘치는 소년 기자 땡땡이 전 세계를 돌아다니며 갖가지 사건을 해결하는 과정을 담은 만화이다. 동양과 서양은 물론 아프리카와 사막, 극지방, 바닷속, 달나라 그리고 실다비아나 보르두리아 같은 상상의 공간까지 아우르는 땡땡의 모험 이야기는 '세계 역사와 문화의 백과사전'이라 불릴 만큼 그 내용이 알차고 풍부하게 담겨있다. 11권 과 그 속편인 은 보물 탐험이라는 소재를 선택하여 이야기를 풀어나가고 있다. 에는 세 가지 이야기가 뒤섞여 있는데, 뒤섞인 이야기는 마지막 단계에서 하나로 통합된다. 여러 이야기를 꼬아놓는 이러한 형식은 에르제 만화의 가장 큰 특징으로, 주된 이야기가 펼쳐지면서 동시에 끊임없이 다른 부수적인 이야기들이 곁가지로 뻗어나간다. 벼룩시장에서 모형 배를 사려던 땡땡은 유독 자기 배에 관심을 보이며 값을 후하게 쳐주겠다는 두 사람과 실랑이를 벌인다. 그리고 끈질긴 강요와 설득을 뿌리친 땡땡 덕분에 모형 배를 선물 받은 아독 선장은 깜짝 놀라고 만다. 모형 배의 모습이 선장의 조상인 프랑수아 아독 기사의 초상화에 그려진 유니콘 호와 똑같았기 때문이다. 유니콘 호의 모형 속에는 아독 기사가 남긴 보물을 찾을 수 있는 암호가 숨겨져 있었다. 실수로 돛대를 부러뜨린 밀루 덕에 이 사실을 알게 된 땡땡은 아독 선장과 함께 유니콘 호의 비밀을 풀어내기 위해 모험 속으로 뛰어든다.문화관광부 추천도서 jtbc ‘비정상회담’에서 줄리안의 소개로 화제가 된 ‘땡땡’ 시리즈 세계 탐정만화의 진수 그래픽 노블의 고전 소년 탐방기자 ‘땡땡’이 세계 각지를 여행하며 겪는 모험담! 2016년 개정신판 출간! 훨씬 읽기 편해진 최신 번역판. 호기심 많고 모험심 강하며 재치 넘치는 소년 기자 땡땡이 전 세계를 돌아다니며 갖가지 사건을 해결하는 과정을 담고 있는 '땡땡의 모험' 시리즈. 동양과 서양은 물론 아프리카와 사막, 극지방, 바닷속, 달나라 그리고 실다비아나 보르두리아 같은 상상의 공간까지 아우르는 땡땡의 모험 이야기는 '세계 역사와 문화의 백과사전'이라 불릴 만큼 그 내용이 알차고 풍부한 것으로 유명하다. 11권 '유니콘 호의 비밀'과 그 속편인 '라캄의 보물'은 보물 탐험이라는 소재를 선택하여 이야기를 풀어나가고 있다. '유니콘 호의 비밀'에는 세 가지 이야기가 뒤섞여 있는데, 뒤섞인 이야기는 마지막 단계에서 하나로 통합된다. 여러 이야기를 꼬아놓는 이러한 형식은 에르제 만화의 가장 큰 특징으로, 주된 이야기가 펼쳐지면서 동시에 끊임없이 다른 부수적인 이야기들이 곁가지로 뻗어나간다. 벼룩시장에서 모형 배를 사려던 땡땡은 유독 자기 배에 관심을 보이며 값을 후하게 쳐주겠다는 두 사람과 실랑이를 벌인다. 그리고 끈질긴 강요와 설득을 뿌리친 땡땡 덕분에 모형 배를 선물 받은 아독 선장은 깜짝 놀라고 만다. 모형 배의 모습이 선장의 조상인 프랑수아 아독 기사의 초상화에 그려진 유니콘 호와 똑같았기 때문이다. 유니콘 호의 모형 속에는 아독 기사가 남긴 보물을 찾을 수 있는 암호가 숨겨져 있었다. 실수로 돛대를 부러뜨린 밀루 덕에 이 사실을 알게 된 땡땡은 아독 선장과 함께 유니콘 호의 비밀을 풀어내기 위해 모험 속으로 뛰어든다. 50개 언어, 60여 나라에서 3억 부가 넘게 팔린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가족 만화의 고전! 세계 역사와 문화의 백과사전! ‘땡땡의 모험’ 시리즈는 호기심 많고 모험심 강하며 재치 넘치는 소년 기자 땡땡이 전 세계를 돌아다니며 갖가지 사건을 해결하는 과정을 담고 있습니다. 동양과 서양은 물론 아프리카와 사막, 극지방, 바닷속, 달나라 그리고 실다비아나 보르두리아 같은 상상의 공간까지 아우르는 땡땡의 모험 이야기 24권은 ‘세계 역사와 문화의 백과사전’이라 불릴 만큼 그 내용이 알차고 풍부한 것으로 유명합니다. 특히 유럽 가정의 과반수가 이 책을 즐겨 읽고 있다는 사실에서 알 수 있듯이 어린이와 어른이 함께 읽는 가족 만화의 고전이며 걸작입니다. ‘땡땡의 모험’은 세계 여러 나라의 문화적 깊이, 예술적 아름다움, 과학적 사고력과 추리력, 인류 역사와 자연에 대한 소중한 깨달음, 나아가 정의로운 삶에 대한 성찰을 보여 주고 있다. 또한, 땡땡은 단순한 만화 주인공이 아닌 새로운 세상을 이끌어 갈 지혜로운 청소년의 본보기다. 어린이들은 땡땡을 보며 자신의 밝은 미래에 대해 자신감을 갖게 될 것이다. ‘땡땡의 모험’은 언제나 흥미진진한 구성과 수준 높은 그림, 기발한 재치와 유머로 거대한 서사를 이야기하고 있지만, 교과서처럼 지루하지도 딱딱하지도 않습니다. 그래서 어린이는 물론 어른들에게도 더없이 좋은 교양의 길잡이입니다. 이러한 ‘땡땡의 모험’에 대한 팬들의 사랑은 아직도 계속되고 있습니다. 유니콘 호의 비밀 스필버그 영화의 중심 원작! 벼룩시장에서 모형 배를 사려던 땡땡은 유독 자기 배에 관심을 보이며 값을 후하게 쳐주겠다는 두 사람과 실랑이를 벌입니다. 그리고 끈질긴 강요와 설득을 뿌리친 땡땡 덕분에 모형 배를 선물 받은 아독 선장은 깜짝 놀라고 맙니다. 모형 배의 모습이 선장의 조상인 프랑수아 아독 기사의 초상화에 그려진 유니콘 호와 똑같았기 때문이지요. 유니콘 호의 모형 속에는 아독 기사가 남긴 보물을 찾을 수 있는 암호가 숨겨져 있었습니다. 실수로 돛대를 부러뜨린 밀루 덕에 이 사실을 알게 된 땡땡은 아독 선장과 함께 유니콘 호의 비밀을 풀어내기 위해 모험 속으로 뛰어듭니다. 『유니콘 호의 비밀』과 그 속편인『라캄의 보물』은 보물 탐험이라는 소재를 선택하여 이야기를 풀어나가고 있습니다. 『유니콘 호의 비밀』에는 세 가지 이야기가 뒤섞여 있는데, 뒤섞인 이야기는 마지막 단계에서 하나로 통합됩니다. 여러 이야기를 꼬아놓는 이러한 형식은 에르제 만화의 가장 큰 특징으로, 주된 이야기가 펼쳐지면서 동시에 끊임없이 다른 부수적인 이야기들이 곁가지로 뻗어나갑니다. 첫 번째 움직임이 구심점을 중심으로 펼쳐진다면, 두 번째 움직임은 일종의 원심력에 의해 밖으로 자꾸 뻗어나가려 합니다. 그리고 단조로움을 피하기 위해 환상적인 요소, 자유로움 등을 도입한 이야기가 세 번째로 끼어듭니다. 마지막으로, 이렇게 밖으로 뻗어나가는 요소들을 제자리에 갖다 놓음으로써 이야기 구성에 통일성을 부여하고 있습니다. 이야기를 흩어 버리는 요소들 가운데 하나는 조연들입니다. 모험을 계속 이끌어가는 땡땡을 중심으로 에르제는 조금씩 여러 인물들을 연달아 등장시키는데, 이 인물들은 이야기의 중심에서 조금씩 벗어나 있습니다. 게다가 잘 살펴보면 각 인물들이 규칙적으로 혼란을 야기하고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밀루는 게으름과 위스키를 좋아하는 식성 때문에, 아독 선장은 밀루처럼 술을 좋아하기 때문에, 해바라기 박사는 방심하기 잘하는 데다 귀가 잘 안 들리기 때문에, 뒤퐁과 뒤뽕은 끝없이 계속하는 멍청한 행동 때문에 문제를 일으킵니다. 그리고 이들이 일으키는 문제와 사건들은 결말을 향해 뻗어가는 이야기의 곁가지처럼 이야기의 폭을 넓고 또 풍요롭게 만듭니다. 이렇듯 끊임없이 곁가지를 뻗어나가는 테크닉은 에르제 작품의 현대성의 한 면이라 할 수 있으며, 이 작품의 성공 요인 가운데 하나입니다. 『땡땡의 모험』이 어린아이에서부터 청소년, 어른에 이르기까지 모두의 사랑을 받는 이유는 이렇듯 다면적인 모습들 속에서 각자 자기가 흥미롭게 여기는 면들을 찾을 수 있기 때문일 것입니다. 어떤 사람들은 가장 눈에 확 드러나는 움직임들 속에서 우스운 장면들을 쫓아갈 수 있고, 또 어떤 사람들은 이야기의 흐름에, 또 어떤 사람은 모험이 지니는 의미에 관심을 가질 수도 있습니다. 독자에 따라 자신만의 새로운 면모들을 책에서 발견할 수 있는 것이지요.
땡땡의 모험 12 : 라캄의 보물
솔출판사 / 에르제 글 그림, 류진현 외 옮김 / 2016.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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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off)
솔출판사
만화,애니메이션
에르제 글 그림, 류진현 외 옮김
'땡땡의 모험' 시리즈는 호기심 많고 모험심 강하며 재치 넘치는 소년 기자 땡땡이 전 세계를 돌아다니며 갖가지 사건을 해결하는 과정을 담은 만화이다. 동양과 서양은 물론 아프리카와 사막, 극지방, 바닷속, 달나라 그리고 실다비아나 보르두리아 같은 상상의 공간까지 아우르는 땡땡의 모험 이야기는 '세계 역사와 문화의 백과사전'이라 불릴 만큼 그 내용이 알차고 풍부하게 담겨있다. 12권에서 땡땡 일행은 프랑수아 기사의 발자취를 더듬어 보물찾기에 나선다. 이 여행에는 자신이 만든 상어 잠수함의 성능을 시험해 보고 싶어하는 해바라기 박사도 동행한다. 말귀를 잘 못 알아들어 엉뚱한 말만 늘어놓는 해바라기 박사는 그의 분신 추와 함께 종종 아독 선장의 부아를 돋우지만 보물을 발견하는 데 결정적인 도움을 준다.문화관광부 추천도서 jtbc ‘비정상회담’에서 줄리안의 소개로 화제가 된 ‘땡땡’ 시리즈 세계 탐정만화의 진수 그래픽 노블의 고전 소년 탐방기자 ‘땡땡’이 세계 각지를 여행하며 겪는 모험담! 2016년 개정신판 출간! 훨씬 읽기 편해진 최신 번역판. ‘땡땡의 모험’ 시리즈는 호기심 많고 모험심 강하며 재치 넘치는 소년 기자 땡땡이 전 세계를 돌아다니며 갖가지 사건을 해결하는 과정을 담은 만화이다. 동양과 서양은 물론 아프리카와 사막, 극지방, 바닷속, 달나라 그리고 실다비아나 보르두리아 같은 상상의 공간까지 아우르는 땡땡의 모험 이야기는 ‘세계 역사와 문화의 백과사전’이라 불릴 만큼 그 내용이 알차고 풍부하게 담겨 있다. 12권에서 땡땡 일행은 프랑수아 기사의 발자취를 더듬어 보물찾기에 나선다. 이 여행에는 자신이 만든 상어 잠수함의 성능을 시험해 보고 싶어하는 해바라기 박사도 동행한다. 말귀를 잘 못 알아들어 엉뚱한 말만 늘어놓는 해바라기 박사는 그의 분신 추와 함께 종종 아독 선장의 부아를 돋우지만 보물을 발견하는 데 결정적인 도움을 준다. 50개 언어, 60여 나라에서 3억 부가 넘게 팔린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가족 만화의 고전! 세계 역사와 문화의 백과사전! ‘땡땡의 모험’ 시리즈는 호기심 많고 모험심 강하며 재치 넘치는 소년 기자 땡땡이 전 세계를 돌아다니며 갖가지 사건을 해결하는 과정을 담고 있습니다. 동양과 서양은 물론 아프리카와 사막, 극지방, 바닷속, 달나라 그리고 실다비아나 보르두리아 같은 상상의 공간까지 아우르는 땡땡의 모험 이야기 24권은 ‘세계 역사와 문화의 백과사전’이라 불릴 만큼 그 내용이 알차고 풍부한 것으로 유명합니다. 특히 유럽 가정의 과반수가 이 책을 즐겨 읽고 있다는 사실에서 알 수 있듯이 어린이와 어른이 함께 읽는 가족 만화의 고전이며 걸작입니다. ‘땡땡의 모험’은 세계 여러 나라의 문화적 깊이, 예술적 아름다움, 과학적 사고력과 추리력, 인류 역사와 자연에 대한 소중한 깨달음, 나아가 정의로운 삶에 대한 성찰을 보여 주고 있다. 또한, 땡땡은 단순한 만화 주인공이 아닌 새로운 세상을 이끌어 갈 지혜로운 청소년의 본보기다. 어린이들은 땡땡을 보며 자신의 밝은 미래에 대해 자신감을 갖게 될 것이다. ‘땡땡의 모험’은 언제나 흥미진진한 구성과 수준 높은 그림, 기발한 재치와 유머로 거대한 서사를 이야기하고 있지만, 교과서처럼 지루하지도 딱딱하지도 않습니다. 그래서 어린이는 물론 어른들에게도 더없이 좋은 교양의 길잡이입니다. 이러한 ‘땡땡의 모험’에 대한 팬들의 사랑은 아직도 계속되고 있습니다. 라캄의 보물 해바라기 박사의 대활약! 땡땡 일행은 프랑수아 기사의 발자취를 더듬어 보물찾기에 나섭니다. 이 여행에는 자신이 만든 상어 잠수함의 성능을 시험해 보고 싶어 하는 해바라기 박사도 동행합니다. 전편인 『유니콘 호의 비밀』에서 밝혀 낸 비밀을 토대로 탐사를 진행하지만, 땡땡이 찾아낸 건 유니콘 호의 잔해와 썩은 양피지 조각들뿐…. 게다가 말귀를 잘못 알아들어 엉뚱한 말만 늘어놓는 해바라기 박사는 그의 분신 추와 함께 종종 아독 선장의 부아를 돋우는데…. 『라캄의 보물』에서 눈여겨볼 점은 해바라기 박사의 등장입니다. 해바라기 박사는 땡땡과 아독 선장과 함께 보물을 찾아 나섭니다. 여기에서 펼쳐지는 사건들을 보면 마치 해바라기 박사가 이 시리즈의 등장 인물로 받아들여지는 데 필요한 시험 단계인 듯이 보입니다. 해바라기 박사 외에 또 다른 중요한 요소가 등장하는데, 그것은 바로 물랭사르 성입니다. 이 성이 등장함으로써 ‘땡땡의 모험’은 중요한 분기점을 맞게 됩니다. 그들은 모험과 모험 사이 이 성에서 휴식과 평화의 시간을 가질 수 있게 됩니다. 물랭사르는 프랑스 르와르 강변에 있는 ‘슈베르니 성’에서 영감을 얻었다고 합니다.
멋쟁이 큰턱 : 사슴벌레
사파리 / 구리바야시 사토시 영상,사진, 쓰쓰이 마나부 사진, 히다카 도시타카 종합감수, 고향옥 역, 김태우 감수 / 2008.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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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파리
자연,과학
구리바야시 사토시 영상,사진, 쓰쓰이 마나부 사진, 히다카 도시타카 종합감수, 고향옥 역, 김태우 감수
볼수록 매력적인 멋쟁이 큰턱, 사슴벌레의 다채로운 일상! 사슴벌레 애벌레는 썩은 나무속에서 살며 계속 집을 먹으며 자란다. 솜씨 좋은 목수인 애벌레는 언제나 용실의 벽을 깨끗하게 정돈한다. 겨울이 되면 애벌레는 성장이 멈춰 버리기 때문에 무려 2~4년이라는 긴 시간을 나무속에서 보낸다. 가을에 날개돋이를 한 어른벌레는 이듬해 여름이 되어서야 숲 속으로 날아간다. 사슴벌레는 큰턱을 이용해 상대를 위협하거나 힘을 뽐내는데, 때로는 암컷을 차지하려고 싸우다가 큰턱이 부러지기도 한다. 또한 사슴벌레는 곤충의 왕 장수풍뎅이와도 맞붙을 만큼 용감하다. 특별히 이 책은 오랜 시간 동안 나무속에서 지내는 사슴벌레의 신비로운 한살이 과정을 생생하게 담아냈다. 이 책은 곤충 생태 다큐멘터리 시리즈에 해당한다. 는 곤충의 한살이 전 과정을 사진과 영상에 담은 ‘곤충 생태 다큐멘터리’로, 마치 곤충을 가까운 곳에서 직접 관찰하는 듯한 즐거움을 선사한다.1. 큰턱의 비밀 2. 숲 속에 사는 사슴벌레 3. 썩은 나무속에 살아요 4. 누가 나무를 썩게 하나요? 5. 계속 집을 먹어요 6. 애벌레의 신기한 변신 7. 마지막 허물을 벗고 어른벌레가 돼요 8. 사슴벌레의 몸 9. 숲 속 식당으로 출발! 10. 나무 위의 싸움 11. 새 생명을 만들어요 12. 애벌레가 태어나요 13. 거울을 나요 14. 떠들썩한 숲 속 15. 끊임없이 이어지는 생명■ 곤충 생태 다큐멘터리 시리즈 소개 풀숲에서 들려오는 풀벌레의 울음소리는 우리의 귀를 즐겁게 해 주고, 밤하늘을 수놓는 아름다운 반딧불이의 불빛은 우리의 눈뿐만 아니라 마음까지 즐겁게 해 준다. 하지만 도시가 점점 커지고 생태계가 파괴되면서 곤충들을 직접 보고 듣고 만지는 기쁨을 누리기가 쉽지 않다. 게다가 도심에서 만나는 곤충은 징그러운 존재이자 뭉뚱그려 해충으로 치부되기도 한다. 자연과 멀어지면서 곤충과 어울려 살아가는 기쁨마저 잃어버린 것이다. 는 곤충의 한살이 전 과정을 사진과 영상에 담은 ‘곤충 생태 다큐멘터리’로, 마치 곤충을 가까운 곳에서 직접 관찰하는 듯한 즐거움을 선사하는 책이다. 이 시리즈는 아이들이 좋아하는《곤충의 왕 장수풍뎅이》를 비롯해《풀숲의 사냥꾼 왕사마귀》《멋쟁이 큰턱 사슴벌레》《빛의 예술가 반딧불이》《작은 일꾼 개미》《귀여운 순찰대 칠성무당벌레》등 총 6권으로 구성되어 있다. ■‘레너드 닐슨상’ 수상 작가의 박진감 넘치는 사진과 감동의 다큐멘터리 이 책의 사진과 영상을 담당한 구리바야시 사토시는 오랜 동안 곤충의 모습을 찍어 온 일본 최고의 사진작가이다. 지난 2006년에는 ‘과학 사진의 노벨상’이라 불리는 레너드 닐슨상(스웨덴 ‘레너드 닐슨 재단’ 주최)을 받아 세계적으로도 그 명성을 인정받았다. 현재 그는 구리바야시 자연과학사진연구소를 운영하며 생물에 관한 사진과 영상을 계속 발표하고 있다. 이 책은 곤충과 함께해 온 저자의 오랜 경험을 바탕으로 만들어 낸 최고의 결과물이라고 할 수 있다. 특히 곤충의 생김새나 특징이 가장 잘 드러난 순간을 정확히 포착하여 곤충의 한살이 전 과정을 놀랍도록 생생하게 담고 있다. 또한 곤충을 초접사로 찍으면 배경이 흐릿하게 찍히던 기존 촬영 기법에서 벗어나 주위의 풀과 나무, 먼 거리의 배경까지도 선명하게 나오게 하는 ‘구리 비전’(Kuri Vision)이라는 독창적인 사진 기술을 개발함으로써, 마치 눈앞에서 보는 듯한 착각을 불러일으킬 만큼 사실적이고도 자연스런 사진이 가장 큰 특징이다. 독자들은 책장을 넘길 때마다 장수풍뎅이 수컷이 긴 뿔로 상대방을 들어 올려 내동댕이치려는 찰나나, 짝짓기를 하는 동안 암컷에게 먹히지 않기 위해 바짝 긴장한 왕사마귀 수컷의 모습, 칠성무당벌레 애벌레들이 알 껍질을 찢고 밖으로 나오는 순간에 이르기까지 생생한 자연의 모습을 만날 수 있다. 사진이 곤충들의 세상을 몇 십 배로 확대해 세밀하게 보여 준다면, 선명한 고화질 영상은 현장의 느낌을 좀 더 생동감 있게 전달한다. 낫처럼 생긴 긴 앞다리로 눈 깜짝할 사이에 먹이를 낚아채는 왕사마귀의 재빠른 동작이나 사슴벌레 애벌레가 썩은 나무속에서 등을 구부렸다 폈다 하면서 흙을 파내는 앙증맞은 모습, 어느 하나가 죽을 때까지 끝나지 않는 격렬한 개미들의 싸움 등 사실적이고 역동적인 곤충의 세계가 한 편의 영화처럼 흥미진진하게 그려지고 있다. 곤충의 한살이를 사진과 영상에 담는 일은 결코 쉬운 작업이 아니다. 곤충과 자연에 대한 전반적인 지식뿐만 아니라 땅속이나 나무속, 물속에서 이루어지는 부화나 애벌레의 탈피를 담기 위해서는 피나는 노력과 인내가 필요하다. 그야말로 곤충과 자연에 대한 깊은 관심과 애정이 없다면 해낼 수 없는 작업이다. 그러므로 어린이들을 비롯한 곤충에 관심 있는 모든 독자들이라면 이 책을 통해 집념과 열정이 만들어 낸 감동적인 곤충 생태 다큐멘터리를 만나길 기대한다. ■ 곤충 한살이에 대한 뛰어난 관찰과 묘사 우리가 서점에서 흔히 만나는 곤충 도감은 수십 또는 수백 마리가 넘는 곤충들의 개략적인 생태만을 다루고 있어 곤충들의 한살이를 제대로 이해하기에는 부족함이 있었다. 게다가 작고 밋밋한 사진은 특징을 제대로 살리지 못하고 수박 겉핥기식으로 곤충의 모습을 보여 주는 데에 그친다. 는 이런 일반 도감류에서 느끼는 아쉬움을 시원하게 해소시켜 주는 책이다. 어른벌레의 생태 특징과 몸의 구조, 짝짓기와 죽음, 알의 탄생과 부화, 애벌레의 허물벗기, 번데기 과정, 날개돋이와 어른벌레로의 변신 등 한살이 전 과정을 쉽고 재미있게 볼 수 있도록 구성했다. 이 책은 알에서 애벌레, 애벌레에서 번데기, 번데기에서 어른벌레가 되는 각 과정을 5~8개로 나눠 손으로 그린 세밀화보다 더 세밀하게 곤충의 성장과 그에 따른 변화를 보여 준다. 또한 특수한 카메라로 곤충들의 나는 모습을 순간적으로 포착해 곤충들의 날개 구조뿐만 아니라 하늘을 나는 과학적인 원리까지 알기 쉽게 설명해 준다. 그와 함께 나무즙을 핥아 먹기에 좋은 솔처럼 생긴 장수풍뎅이의 입, 먹이를 잡기에 알맞도록 날카로운 가시가 나 있는 사마귀의 앞다리, 몸을 앞으로 완전히 구부릴 수 있게 해 주는 개미의 배자루마디 등 크게 확대된 사진을 통해 곤충들의 몸의 구조를 자세하게 관찰할 수 있다. 그밖에도 천적의 눈을 피해 한밤중에 이뤄지는 사마귀의 날개돋이 과정이나 비오는 날 밤에 이루어지는 반딧불이 애벌레의 번데기 과정 등 우리가 흔히 볼 수 없는 곤충들의 은밀한 한살이 과정은 놀라움을 넘어 생명 탄생의 진한 감동을 던져 준다. ■ 자연과 생명에 대한 감동적인 메시지 ‘눈으로 보고 귀로 듣는 곤충 한살이’ 시리즈의 또 다른 특징은 단순한 지식 정보 책이 아닌 자연과 생명에 대한 감동이 담겨 있다는 것이다. 반딧불이는 짝짓기를 하는 시간이 얼마나 긴지 때로는 스무 시간이나 암컷과 수컷이 붙어 있기도 한다. 지칠 대로 지친 수컷은 암컷이 알을 낳기 시작할 무렵이면 힘이 다해 죽고 만다. 암컷 또한 수백 개의 알을 낳고 나면 풀 더미 같은 데서 조용히 죽음을 맞이한다. 또한 날개 달린 수개미는 결혼비행을 위해 세상에 태어나 처음으로 땅 밖으로 나온다. 하지만 짝짓기가 끝나면 집으로 돌아가지 못하고 홀로 죽어 간다. 작은 곤충이지만 새로 태어날 생명을 위해 자신의 목숨을 아낌없이 내놓는 모습은 우리에게 가슴 뭉클한 감동을 전해 준다. 이런 희생 뒤에도 한 생명이 완전한 어른벌레로 성장하기 위해서는 끊임없이 목숨을 위협하는 환경과 싸워야 한다. 그러므로 한 생명이 알에서 어른벌레가 되어 가는 곤충의 한살이 과정은 위대한 자연의 기록이라 할 수 있다. 이 책을 통해 생명 탄생의 신비로움과 자연과 생명이 주는 잔잔한 감동의 메시지를 눈으로 보고 귀로 듣는 듯 생생하게 빠져 보기를 바란다.
클래식 음악의 괴짜들
비룡소 / 스티븐 이설리스 지음, 고정아 옮김, 애덤 스토어 그림 / 2010.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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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룡소
청소년 문학
스티븐 이설리스 지음, 고정아 옮김, 애덤 스토어 그림
세계적인 첼리스트 스티븐 이설리스가 청소년을 위해 쓴 클래식 음악 입문서. 클래식 음악을 대표하는 작곡가 바흐, 모차르트, 베토벤, 슈만, 브람스, 스트라빈스키의 치열하고도 엉뚱한 인생과 그들이 작곡한 아름다운 음악을 소개한다. 저자 스티븐 이설리스는 로열 필하모닉 소사이어티 상, 영국 CBE 훈장, 로베르트 슈만 상, 그라모폰 상을 수상한 첼리스트이다. 클래식 음악가들의 음악적 성취를 다룬 전기나 클래식 음악 해설서들과 달리 음악과 함께 음악가의 인간적인 매력을 함께 다뤄 유쾌하고 재미있게 쓰인 점이 이 책의 특징이다. 음악계의 슈퍼맨 바흐, 장난스러운 멋쟁이 모차르트, 불같은 성미의 영웅 베토벤, 계산적인 낭만주의자 슈만, 마음씨 따뜻한 고슴도치, 콧대 높은 완벽주의자 스트라빈스키의 이야기가 담겨 있다. 음악가의 인간적인 특징을 잘 보여 주는 일화들을 통해 클래식 음악에 관심을 갖게 한 후, 음악 세계를 간단히 설명하고 대표 작품을 소개한다. 나아가 음악가의 생애를 탄생부터 죽음까지 살펴본다. 부록으로 책에 나오는 음악 용어들을 저자가 직접 설명한 해설과 찾아보기가 마련되어 있다.추천사 - 위대한 음악가들의 생생한 인생 이야기 들어가는 말 음악계의 슈퍼맨 - 요한 제바스티안 바흐 장난스러운 멋쟁이 볼- 프강 아마데우스 모차르트 불같은 성미의 영웅 - 루트비히 판 베토벤 계산적인 낭만주의자 - 로베르트 슈만 마음씨 따뜻한 고슴도치 - 요하네스 바람스 콧대 높은 완벽주의자 - 이고리 스트라빈스키 저자의 말 음악 용어 풀이 찾아보기 세계적인 첼리스트 스티븐 이설리스가 들려주는 바흐, 모차르트, 베토벤, 슈만, 브람스, 스트라빈스키의 삶과 음악에 관한 아주 특별한 이야기 세계적인 첼리스트 스티븐 이설리스가 청소년을 위해 쓴 클래식 음악 입문서 『클래식 음악의 괴짜들』이 (주)비룡소에서 출간되었다. 이 책은 클래식 음악을 대표하는 작곡가 바흐, 모차르트, 베토벤, 슈만, 브람스, 스트라빈스키의 치열하고도 엉뚱한 인생과 그들이 작곡한 아름다운 음악을 소개한다. 저자 스티븐 이설리스는 로열 필하모닉 소사이어티 상, 영국 CBE 훈장, 로베르트 슈만 상, 그라모폰 상을 수상한 첼리스트이다. 클래식 음악가들의 음악적 성취를 다룬 전기나 클래식 음악 해설서들과 달리 음악과 함께 음악가의 인간적인 매력을 함께 다뤄 유쾌하고 재미있게 쓰인 점이 이 책의 특징이다. 대단하게만 보였던 음악가들이 돈에 연연했고, 머리단장에 공을 들였고, 성미가 불같아서 잘못 나온 음식 그릇을 집어 던지는 등 허술한 생활인이기도 했다는 사실을 통해 호기심과 친근감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이와 같이 음악가의 인간적인 특징을 잘 보여 주는 일화들을 통해 클래식 음악에 관심을 갖게 한 후, 음악 세계를 간단히 설명하고 대표 작품을 소개한다. 나아가 음악가의 생애를 탄생부터 죽음까지 살펴보면서 음악과 함께하는 삶이 얼마나 생생했는지 실감할 수 있다. 부록으로 책에 나오는 음악 용어들을 저자가 직접 설명한 해설과 찾아보기가 마련되어 있어 클래식 음악 입문서로 활용하기에 손색이 없다. 흥미진진한 일화로 만나는 클래식 음악의 괴짜들 이 책은 음악계의 슈퍼맨 바흐, 장난스러운 멋쟁이 모차르트, 불같은 성미의 영웅 베토벤, 계산적인 낭만주의자 슈만, 마음씨 따뜻한 고슴도치, 콧대 높은 완벽주의자 스트라빈스키를 소개한다. 바흐는 돈벌이에 연연하기는 했지만 작곡하고 연주하고 지휘하느라 눈코 뜰 새 없이 바빴으며, 음악의 천재로 유럽을 돌며 음악회를 열었던 모차르트는 아침마다 머리단장을 하는데 열심이었다. 베토벤은 음악가 집안에서 태어났지만 모차르트 같은 신동은 아니어서 괴로워했으며, 주문한 것과 다른 음식이 나오면 화가 나서 그릇을 던져 버릴 만큼 괴팍한 성격의 소유자였다. 슈만은 가계부를 열심히 쓰면서도 낭만적인 환상을 좋아하는 타고난 예술가였는데, 어머니는 아들이 법률가가 되기를 바라서 한동안 모자간에 실랑이를 벌였다. 또, 슈만은 피아노 연주 실력을 높이려고 손가락 힘을 키우는 기계를 만들었다가 오히려 손을 다치고 말았다. 수염이 텁수룩한 브람스는 속마음은 따뜻했으나 고슴도치 같이 까칠하게 굴었으며, 공들여 작곡하고 끊임없이 고치고 또 고쳐서 완벽한 작품을 만들려고 애썼다. 편지 봉투에서 우표를 떼어 내 재활용했던 스트라빈스키는 자신의 음악을 최고라고 여겼던 자신만만한 작곡가였다. 이처럼 우리가 잘 몰랐던 음악가들의 숨겨진 일화를 통해서 지루하고 어렵게 느껴 온 클래식 음악을 쉽고 즐거운 것으로 받아들이게 한다. 또, 음악가들이 음악에 대한 열정을 흥미진진하게 펼쳐 나가는 모습을 통해 클래식 음악에 대한 흥미를 키울 수 있다. 세계적인 첼리스트가 클래식 음악 초보에게 권하는 감상법 스티븐 이설리스는 수십 년간 첼로를 연주해 온 음악가로서의 견해를 살려서 바흐, 모차르트, 베토벤, 슈만, 브람스, 스트라빈스키의 음악을 어떻게 들으면 좋은지 추천한다. 왠지 다가가기 어렵고, 무엇부터 들어야 할지 모르겠고, 한 곡이 너무 길어서 처음부터 끝까지 꼼짝 않고 들으려니 힘들어서 클래식 음악을 듣지 않았다면 이설리스의 감상법을 시도해 볼 만하다. 이설리스의 해설에 따르면 바흐의 음악은 모든 곡이 완벽하고 모든 음이 살아 있는 것처럼 느껴지기 때문에 무엇을 선택해도 괜찮다. 「브란덴부르크 협주곡」처럼 즐거운 작품으로 시작해, 다채로운 「골트베르크 변주곡」을 들어 보면 어떨까? 사실 바흐의 곡이라면 아무거나 선택해도 좋다. 모차르트의 음악 중에는 놓치면 안 될 걸작들이 수없이 많지만 모차르트가 자신을 오페라 작곡가로 여겼던 것 같으니 오페라로 시작해 보길 권한다. 「돈 조반니」와 「마술 피리」를 추천한다. 베토벤은 교향곡으로 시작하는 것을 추천한다. 그다음에는 피아노 소나타도 있고 현악 사중주도 있다. 베토벤의 유명한 작품들은 모두 걸작이다. 슈만의 음악은 감정이 강렬하고 생생해서 누구나 슈만에게서 자신의 모습을 발견할 수 있다. 먼저 「피아노 오중주 E 단조」로 시작해 보면 좋을 것이다. 브람스가 아주 꼼꼼하게 완성한 음악에는 온갖 기분이 아주 생생하게 담겨 있다. 인생에서 느낀 깊은 감정을 맛볼 수 있는 「피아노 협주곡 1번」, 「독일 진혼곡」 등을 들어 보자. 스트라빈스키는 언제나 새롭고 예기치 못한 것을 시도했고 음악 고유의 감정을 표현하려고 애썼다. 처음 연주되었을 때 소동이 벌어졌던 「봄의 제전」으로 시작해 다양하고 풍요로운 작품들로 이어 가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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