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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른 살엔 미처 몰랐던 것들
걷는나무 / 김선경 글 / 2010.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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걷는나무
소설,일반
김선경 글
인생을 살아가는 가장 쉬운 방법, \'치열함\' 서른. 참 부담스러운 나이다. 아직 젊은 나이지만, 푸른 청춘을 뒤로 하고 어떤 \'책임\'이라는 단어가 어울리는 나이이고, 무언가 다시 시작하기에는 \'용기\'가 필요한 나이이기도 하다. 월간 「좋은생각」의 편집인 출신의 인생선배가 이렇게 고민이 많은 서른의 청춘들에게 진심어린 조언을 전한다. 나에겐 왜 기회가 찾아오지 않을까? 인정받고 싶고 잘하고 싶지만 자주 실망에 빠지고 이 길이 맞나 의심하는, 소심하고 서툰 서른 살 청춘들에게 ‘사는 법’에 대한 힌트를 알려 주고 있는 것. 저자는 말한다. 잘하지 못해도, 딱 맞는 기회가 아니더라도, 하고 싶으면 하는 게 맞다고. 꿈을 이루기 위해 일상을 조금 더 살아 볼 만하게 만들 때 ‘자기만의 스타일’이 탄생하며, 그 스타일로 인생을 가치 있게 만드는 것이야말로 우리가 살아가는 진짜 이유라고 말한다. 여전히 실패하고 후회하고 깨달으며 치열하게 살아간 서른이지만, 인생을 살아가는 가장 쉬운 방법이 바로 \'치열함\'에 있기에 오늘도 치열하게 주어진 길을 걸어가라고 조언한다. prologue 다시 이력서를 준비하며 하나 모든 일을 반드시, 끝까지 할 필요는 없다 둘 살바도르 달리의 꿈은 살바도르 달리가 되는 것이었다 셋 안전한 길은 죽은 자의 길이다 넷 실패해 본 적 없는 사람은 이제 곧 실패할 사람이다 다섯 인간관계가 넓지 않다고 인생을 잘못 사는 건 아니다 여섯 다른 사람의 눈치 따위 보지 않아도 된다 살아 보니 엄마 말이 맞더라 살아 보니 엄마 말이 틀리더라 일곱 연봉이 적다고 불평할 시간에 최대한 많은 경험을 했어야 했다 여덟 결혼하든 혼자 살든 행복하면 그만이다 아홉 겸손도 지나치면 독이 된다 열 부모의 삶을 공부하면 나의 인생길이 보인다 열하나 꼭 한비야처럼 살아야 좋은 삶이 아니다 열둘 웃지 않으면 웃을 일도 생기지 않는다 열셋 뻔히 알면서도 어리석은 선택을 할 때가 있다 시간이 지나 보니 사소했던 일 시간이 지나 보니 중요했던 일 열넷 돈이 있든 없든 세워야 할 원칙이 하나 있다 열다섯 애인이 없는 건 반드시 이유가 있다 열여섯 가족 간의 비밀은 서로를 나쁜 사람으로 만든다 열일곱 나는 아무것도 선택하지 않을 자유도 가지고 있다 열여덟 세상에 하찮은 일이란 없다, 하찮게 보는 바보들이 있을 뿐 열아홉 잊고 싶은 기억이 많다는 건 치열하게 살았다는 증거다 스물 가질 수 없으면 즐기면 된다 사랑을 하면서 잃은 것들 사랑을 하면서 얻은 것들 스물하나 ‘누구나 다 그렇게 산다’는 말 뒤로 숨지 마라 스물둘 도망치고 싶을 때일수록 당당하게 맞서야 한다 스물셋 내 이름으로 된 집이 없어도 된다 스물넷 상처는 누구도 대신 치료해 주지 않는다 스물다섯 진짜 ‘나’를 알면 비겁하지 않게 살 수 있다 스물여섯 늙지 않으려는 필사적인 노력은 허무할 뿐이다 살아갈수록 힘들어지는 것 살아갈수록 쉬워지는 것 스물일곱 나의 단점과 열등감은 남에게 없는 나만의 재산이다 스물여덟 성공은 혼자 있는 시간을 어떻게 보내느냐에 달려 있다 스물아홉 걱정은 절실하게 고민하지 않았다는 반증이다 서른 가족은 기대는 존재가 아니다 서른하나 직장인으로 끝까지 남는 것도 의미 있는 일이다 서른둘 인격이야말로 나를 살리는 밥줄이다 서른셋 삶은 원래 힘든 것이다, 엄살떨지 마라 기다려서 잘된 일 포기해서 좋은 일 서른넷 세상에 태어나 가장 잘한 일은 아이를 낳은 것이다 서른다섯 불평불만은 그 즉시 해결하려고 노력했어야 했다 서른여섯 내 삶을 구조할 유일한 사람은 바로 나다 서른일곱 진정한 삶의 스타일은 어려울 때 만들어진다 서른여덟 어떤 경우에도 미루지 말아야 할 것은 행복뿐이다 서른아홉 잘하지 못해도 하고 싶으면 하는 게 맞다 마흔 반성과 결심만 백만 번, 변하지 않는 나를 용서하라나는 왜 재능이 없는 걸까? 나에겐 왜 기회가 찾아오지 않을까? 인정받고 싶고 잘하고 싶지만 자주 실망에 빠지고 이 길이 맞나 의심하는, 소심하고 서툰 서른 살 청춘들에게 ‘사는 법’에 대한 힌트를 알려 준다. 저자는 확신이 없다면 더더욱 치열하게 덤벼 보라고 한다. 하지 않으면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으며, 반성과 결심을 반복하더라도 수없이 엎어지고 넘어지더라도 직접 부딪쳐 봐야 조금씩 조금씩 나아갈 수 있다. 그렇게 매일매일 살 만한 하루로 가꾸어 갈 때 인생을 사는 ‘자기만의 스타일’도 완성된다. 이 책은 치열하게 살고자 했지만 후회가 더 많은, 그래도 잘 버텨 왔다고 생각하는 삼십 대를 돌아보며 쓴 성장통의 기록이다. ‘모든 일을 반드시, 끝까지 할 필요는 없다’, ‘안전한 길은 죽은 자의 길이다’, ‘결혼하든 혼자 살든 행복하면 그만이다’, ‘‘누구나 다 그렇게 산다’는 말 뒤로 숨지 마라’, ‘세상에 하찮은 일은 없다, 하찮게 생각하는 바보들이 있을 뿐’ 등 서른 살엔 미처 몰랐던 마흔 개의 통찰을 담고 있다. 1) 반성과 결심만 백만 번, 변하지 않는 나를 용서하라! 서른, 인정받고 싶고 하고 싶은 일은 많은데 세상이 나를 모른 척하고 받아 주지 않는 것 같아 힘들고 외롭고 화가 난다. 이 길이 맞나 의심이 들고, 잘하고 싶지만 선뜻 행동으로 옮기기는 겁이 난다. 무언가를 새로 시작하고 싶지만 늦은 것 같아 고민하고, 능력을 확신할 수 없어 더욱 불안하다. 그래서 인생을 바꿀 만한 완벽한 순간이 오기를 기다리거나 환경을 탓하고, 사회를 원망하고, 부족한 재능을 아쉬워한다. 동시에 ‘누구나 다 그렇게 산다’며 스스로를 위안해 보기도 한다. 하지만 세상 어느 곳에서도 인생의 초보들에게 호의적이지 않은 법이다. 그 시절의 젊음은 누구나 설익고 불완전하고 빈틈이 많기 때문이다. 또 자기가 원하는 일과 잘할 수 있는 일이 무엇인지 정확하게 아는 사람은 채 10퍼센트도 되지 않는다고 한다. 그런데도 환경과 재능을 탓하며 아무 일도 하지 않는다면 정말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는다. 비록 반성과 결심만 백만 번하더라도 부딪쳐 보고 치열하게 덤벼 봐야 한다. 잘 될까? 재능이 있을까? 그런 염려는 접고. 삶이 지겹고 허무할 때가 왜 없을까. 하지만 ‘내 삶이라고 별 수 있겠냐’는 생각은 인생을 재미없게 만든다. 내 힘으로 바꿀 수 없는 상황이라면 부딪쳐 보고, 이 길이 맞는지 안 맞는지 가 본 다음에 아니라면 또 다른 길을 찾으면 된다. 열심히 살다가 반성하고 그러다 다시 예전의 나로 돌아가더라도 또 반성하고 그렇게 작심삼일을 반복하면 아니 결심한 것보다 낫지 않은가. 그 반성과 결심이 보이지 않는 삶의 버팀목이 되어 조금씩 성장해 간다. 이런 치열함으로 살아야만 마흔을 지나 오십, 육십에 이르렀을 때 후회하지 않는 인생을 살게 되어 있다. 어쩌면 인생을 살아가는 가장 쉬운 방법은 치열함에 있는지 모른다. 2) 잘하지 못해도, 딱 맞는 기회가 아니더라도, 하고 싶으면 하는 게 맞다 누구나 한두 가지씩 크고 작은 삶의 문제를 갖고 있으며, 한두 가지의 단점과 열등감을 안고 살아간다. 가끔은 부족한 것만 눈에 들어오기도 한다. 돈이 많았더라면, 얼굴이 예뻤더라면, 머리가 똑똑했더라면, 몸이 튼튼했더라면, 용감한 성격을 가졌더라면……. 그러나 원하는 삶의 조건을 모두 갖춘다고 해서 바라는 삶을 살 수 있는 것은 아니다. 오히려 가지고 있는 재료를 최대한 살려낼 때,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는 이렇게 살아왔다’고 자기를 표현할 수 있는 이야기를 만들어갈 때, 남에게 없는 자신만의 스타일이 생겨난다. 포졸 F로 연기 생활을 시작한 ‘순돌이 아빠’ 임현식은 45년의 연기 생활 동안 600여 편의 드라마에 출연했지만 주연을 맡아 본 일이 거의 없다. 그러나 단 한 해도 연기를 쉰 적이 없는 놀라운 기록을 갖고 있다. ‘임현식을 쓰면 뭔가 다르다’는 말을 듣고 싶어 어떤 배역도 마다하지 않고 노력한 끝에 ‘주연보다 주목받는 조연’이 된 것이다. 화가 황주리 선생은 절망적인 첫 전시회 이후에도 ‘조금 지나면 괜찮아질 거야. 또 시작해 보자’고 스스로를 다독이며 주중 오후 2시에서 새벽 2시까지 성실하게 그림을 그렸고, 무려 스물다섯 번의 전시를 해냈다. 「서울 아트가이드」 김달진 발행인은 어려서부터 명화를 모으던 일을 계속 하기 위해 길을 열어 줄 사람들을 두 발로 찾아다닌 끝에 2001년 ‘김달진 미술연구소’를 열게 되었다. 때론 실력이 없어 한탄하고, 때론 적절한 기회를 기다리며 몸을 추스르기도 한다. 하지만 잘하지 못해도, 딱 맞는 기회가 아니더라도, 하고 싶으면 하는 게 맞다. 꿈은 적은 재능과 긴 시간이 만나 이루어지는 것이며, 삶이 끝날 때 마침표를 찍을 뿐이다. 꿈을 이루기 위해 일상을 조금 더 살아 볼 만하게 만들 때 ‘자기만의 스타일’이 탄생하며, 그 스타일로 인생을 가치 있게 만드는 것이야말로 우리가 살아가는 진짜 이유가 아닐까. 결국 우리가 평생 삶에서 이뤄 가야 할 것은 자기답게 사는 길을 찾는 것일지 모른다. 3) 마흔, 여전히 실패하고 후회하고 깨달으며 치열하게 살아가다 저자는 어렴풋이 책과 관련된 일을 하고 싶어 출판계에 입문했고, 「좋은생각」이 월 발행 부수 백만 부를 돌파하며 알 만한 사람들은 다 아는 잡지가 될 때까지 13년 동안 일했다. 초짜 기자 시절 부끄러운 인터뷰를 거치며 자기만의 인터뷰 방식을 만들었고, 잡지가 막 창간되었을 때 취재, 편집, 제작, 발송, 청소, 은행 심부름까지 1인 다역을 맡아 온갖 시행착오를 거치며 잡지 발행에 관한 유무형의 프로세스를 익혔다. 고작(?) 이런 일을 해야 하느냐며 마뜩찮은 적도 있고, ‘나는 왜 이렇게 살까’ 투덜대고 과거의 실수를 되새김질하며 티격태격하기도 했다. 하지만 매달 수천 명 독자들의 편지를 읽고, 수십 권의 책을 읽고, 수많은 유명인사들을 인터뷰하며 ‘사는 법’을 조금 빨리 눈치챘기에 인생의 든든한 토대를 쌓았다고 여긴다. 이제 인생을 조금 알 만하다고 생각했건만, 서른여덟에 회사 생활을 접고 시작한 잡지사는 마이너스 통장과 잡지 스물다섯 권을 남긴 채 3년 만에 끝이 났다. 실패라면 실패다. 남들이 무언가를 거둘 시기에 다 잃었다고 생각하며 막막해하던 어느 날, 어린 딸이 “엄마, 그래도 잘했어. 엄마가 해보고 싶은 일이었잖아!”라고 말해 주어 아쉬움과 부끄러움을 몽땅 털어낼 수 있었다. 잃음으로써 오히려 얻는다는 역설을 깨달았으니 성공이라 부를 만한 경험이 없는 것도 아니다. 나이가 들어도 여전히 실패하고 후회하고 깨달으며 살아간다. 다만 수없이 엎어지고 넘어지면서 조금씩 나아가는 것, 그 속에 성공이 있다는 것을 알려 주고 싶었다. 이 책에는 저자가 직접 만나 인터뷰하며 엿본, 인생을 성공적으로 가꾸어 간 사람들의 이야기와 수백 권의 책에서 읽어 내려 간 지혜와 명언들이 담겨 있다. 여전히 죽어라 결심과 후회만 반복하지만 그럼에도 한 발 한 발 내딛어 보려는 소심하고 서툰 청춘들에게 삶의 작은 힌트가 되길 바라는 마음이다.
윔피 키드 2
아이세움 / 제프 키니 글.그림, 김선희 옮김 / 2016.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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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세움
명작,문학
제프 키니 글.그림, 김선희 옮김
시니컬한 중학생 그레그의 일상을 개성 있는 흑백 일러스트와 재치 넘치는 문장으로 그려낸 어린이 문학 시리즈이다. 2007년 시리즈 1권이 출간과 동시에 전 세계적인 열풍을 일으켰다. 450주간 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 전 세계 48개국에서 1억 7천만 부 판매라는 전례 없는 대기록을 수립하면서, 워싱턴 포스트로부터 '역사상 가장 성공적인 어린이책'이라는 찬사를 받았다. 이번 개정판은 소장하고 싶은 고급스러운 디자인과 후가공, 읽는 재미를 더해 줄 새로운 번역으로 펴냈다. 로드릭 형은 요즘 날 평소보다도 더 괴롭힌다. 날 지하실에 가두고, 자기가 부모님 몰래 연 파티의 뒷수습을 하라고 하고, 먹기 싫은 음식을 먹이고…. 하지만 나는 반항을 할 수가 없다. 형이 이번 여름 나한테 일어난 ‘그 사건’을 알고 있으니까. 요즘 엄마는 우리가 집안일을 도우면, 나중에 진짜 돈으로 바꿀 수 있는 가짜 돈을 준다. 나는 우연히 단짝 롤리의 보드게임에서 ‘엄마 돈’과 똑같은 가짜 돈을 발견하고 침대 밑에 숨겨둔다. 어느 날 숙제를 급히 내야 해서 그 돈으로 형에게서 숙제를 샀는데, 숙제가 엉망이라 낙제를 하고 엄마에게 걸려서 벌을 받는다. 학교 장기 자랑 날, 형은 자기 밴드와 함께 무대에 올라 드럼을 연주한다. 나보고 연주 동영상을 찍어 달라는데, 난 그동안 괴롭힘당한 생각이 나서 거절한다. 엄마가 나 대신 영상을 찍었는데, 죄다 흔들려 엉망이다. 게다가 누군가가 찍어 올린 카메라를 들고 춤추는 엄마 영상이 인터넷에서 유명해지면서 형은 놀림감이 된다. 형은 자기 연주가 웃음거리가 된 게 내 탓이라며, 내 비밀을 폭로하겠다고 한다. 전학, 아니 이민이라도 가고 싶은 심정인 나. 과연 나는 비밀 사수와 동생 노릇, 두 마리 토끼를 다 잡을 수 있을까?1억 7천만 독자가 반한 시리즈 두 번째 책! 남의 일기장을 몰래 엿보는 것만큼 재미있는 게 있을까요? 어디에나 있을 법한 중학생 '그레그'가 쓴 그림일기 속에는 학교생활, 친구와 가족 관계, 짝사랑 등 사춘기 아이들이 공감하는 재미있는 일화가 가득합니다. 2016년, 전 세계 독자들을 사로잡은 필독서 시리즈 두 번째 책이 개정판으로 새로운 옷을 입고 돌아왔습니다. 이번 방학, 그레그에게는 무슨 일이 있었나? 1권에서 일기를 쓰기 시작하면서, 놀림거리가 되지 않을까 걱정했던 그레그. 그 불길한 예감은 형에게 일기장을 빼앗기면서 현실이 되고 맙니다. 가뜩이나 단짝 롤리처럼 여행도 못 가고 시시한 여름 방학을 보냈는데, 형에게 '그 사건'을 들켜서 약점까지 잡히고 만 것입니다. 설거지 같은 온갖 궂은일을 대신하는 건 물론이고, 부모님 몰래 형이 연 파티의 뒷수습을 하는 등 고생길에 들어선 그레그. 과연 그레그는 이 서러운 동생 노릇을 계속해 나갈 수 있을까요? 그레그의 비밀은 끝까지 지켜질 수 있을까요? 개정판 출간 기념, 사상 최초 저자 방한 예정! 69년 역사의 교육출판 전문 기업 ㈜미래엔에서 시리즈의 두 번째 책 《윔피 키드 ② 형제의 전쟁 일기》를 새롭게 출간하였습니다. 소장하고 싶은 고급스러운 디자인, 읽는 재미를 더해 줄 새로운 번역으로 돌아온 개정판을 만나 보세요. 다가오는 12월에는 저자 제프 키니가 사상 최초로 한국을 방문합니다. '타임지가 꼽은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100인','가장 많은 인세 수입을 올린 작가' 제프 키니와의 만남을 기대해 주세요! 출판 역사상 가장 성공적인 어린이책! 시리즈는 2007년 1권 출간과 동시에 전 세계적인 열풍을 일으켰습니다. 450주간 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 전 세계 48개국에서 1억 7천만 부 판매라는 전례 없는 대기록을 수립했고, '워싱턴 포스트 선정 역사상 가장 성공적인 어린이책' '아마존 선정 태어나서 꼭 한번 읽어야 할 책 100' '세계에서 가장 많은 인세를 벌어들인 책'이라는 찬사를 받았습니다. 책을 바탕으로 한 세 편의 영화가 개봉하였고, 네 번째 영화와 뮤지컬이 제작 중입니다. 전 세계 초등학생을 사로잡은 마성의 일기장, 그 매력은 무엇일까요? 전 세계를 사로잡은 매력의 정체는? 어디엔가 있을 것 같은, 꼭 나 같은 친구의 일기장! 형제들에게 치이고, 부모님에게 이해받지 못하고, 학교에서 인기를 끌고 싶어 안간힘 쓰고, 엉뚱한 상상력 때문에 본의 아니게 사고를 치는 그레그의 모습은 우리 사춘기 아이들의 모습을 꼭 닮았습니다. 평범한 중학생이 쓴 것 같은 생생한 일화를 읽으며, 아이들은 자신을 주인공에게 이입하게 됩니다. 친구, 가족, 짝사랑, 학교생활 등 사춘기에 가장 관심이 가고, 고민이 되는 소재를 다루고 있어 공감은 더욱 커집니다. 포복절도하게 하는 속 시원한 재미 속에는, 사춘기 아이들을 위한 따듯한 위로가 숨어 있습니다. 지금까지 없었던 새롭고 독창적인 책! 단순하고 말초적인 재미만 추구하거나, 인위적인 가르침을 담고 있는 만화가 아닙니다. 삽화가 부분적으로 가미된, 흔한 형식의 동화도 아닙니다. 는 실제로 쓴 그림일기처럼, 주로 글로 이루어져 있으면서 주인공의 속마음이나 주요 장면을 만화로 표현한 독창적인 형식의 책입니다. 쉽고, 부담 없는 형식을 통해 이 책은 글자에 익숙하지 않은 어린아이들은 물론, 독서를 좋아하지 않는 어른들까지 사로잡았습니다. 세계적인 서평 매체 '커커스 리뷰','스쿨 라이브러리 저널'에서, 독서를 싫어하는 아이들까지 문학의 세계로 인도했다는 평을 받았습니다. 읽기는 물론 쓰기까지 좋아하게 해 주는 책! 숙제여서가 아니라, 재미가 있어서 글을 쓰는 아이들이 몇 명이나 될까요? 어린 시절 써 둔 글을 통해서 먼 훗날 자신의 과거를 돌이킬 수 있다면 얼마나 값진 일일까요? 중요성은 잘 알고 있지만, 학습 부담에 쫓기는 우리 아이들에게 글쓰기는 부담스럽기만 합니다. 하지만 읽기를 멈출 수 없을 정도로 재미있는 일기장 시리즈를 통해, 아이들은 '그레그도 일기를 쓰는데, 나도 한번 써 볼까?'하는 생각을 자연스럽게 하게 됩니다. 이 책은 진솔하면서 생동감 있는 글쓰기의 첫걸음, 독서와 논술의 징검다리가 될 것입니다. 어른들도 보아야 할 책! 세대를 막론하고 공감할 유머가 담겨 있어 어른들도 어린 시절 겪은 소소한 실패와 성공, 패배와 승리의 순간들을 떠올리며 웃게 됩니다. 또 언제나 아이들에게 충고를 마다하지 않지만 정작 아이들의 생각을 알지 못했던 부모들에게, 사춘기 아이의 심리를 이해할 수 있는 기회를 줍니다. 아이들이 보고 싶다고 졸라서 사 주게 되지만 어른이 읽어도 재미있는 책, 나아가 세대를 잇는 가교 역할을 할 책입니다. 인터넷 서점 서평 그레그는 평범한 내 친구 같다. 그러니까 나와도 비슷하다. 그레그처럼 내 일기 역시 재미있는 이야기가 될 수 있을 것 같단 생각이 들었다. - 인천 부일초 3학년 조* 아이뿐 아니라 저도 기다려 온 책이에요, 나아가 아이가 생동감 넘치는 일기를 쓸 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입니다. - youngmin97 시리즈는 잘 보지 않는데, 이 책은 신간을 기다렸다 사는 유일한 책이다. - 58
신기한 스쿨버스 키즈 14
비룡소 / 조애너 콜 (지은이), 브루스 디건 (그림), 이강환 (옮긴이), 서울초등기초과학연구회 (감수) / 2018.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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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룡소
자연,과학
조애너 콜 (지은이), 브루스 디건 (그림), 이강환 (옮긴이), 서울초등기초과학연구회 (감수)
2018년 12월, 전 세계 1억 부, 국내 1천만 부 판매 돌파한 초대형 어린이 과학 베스트셀러 「신기한 스쿨버스 키즈」시리즈가 ㈜비룡소에서 최신 개정판으로 출간되었다. 이번 최신 개정판은 「신기한 스쿨버스 키즈」의 원작인 「신기한 스쿨버스」의 국내 출간 2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최신 초등 과학 교과와 과학 정보를 반영해 앞으로도 더 많은 어린이에게 더욱 재미있는 과학 공부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 시리즈는 워커빌 초등학교의 프리즐 선생님과 그 반 아이들의 현장 학습이 주된 내용이다. 반 아이들은 친구의 몸속으로 들어가거나, 공상 과학 영화 속의 주인공이 되고, 북극과 사막에서 동물들과 친구가 된다. 괴짜 프리즐 선생님이 운전하는 마법 같은 신기한 스쿨버스는 비행기, 잠수함, 헬리콥터, 물고기 등 무엇으로든 변신 가능하다. 스쿨버스의 놀라운 매력에 어린이 독자들은 현장 학습에서 눈을 뗄 수 없을 것이다.전 세계 1억 부, 국내 1천만 부 판매 초대형 과학 베스트셀러, 최신 개정판으로 찾아왔다! 2018년 12월, 전 세계 1억 부, 국내 1천만 부 판매 돌파한 초대형 어린이 과학 베스트셀러 「신기한 스쿨버스 키즈」시리즈가 ㈜비룡소에서 최신 개정판으로 출간되었다. 1986년,「신기한 스쿨버스」가 미국에서 첫 출간된 뒤, 어린이 독자들의 큰 사랑에 힘입어 1994년에는 미국에서 TV용 애니메이션으로 제작된 바 있다. 1997년부터 우리나라에서도 방영된 「신기한 스쿨버스」는 어린이들의 폭발적인 지지를 받았다. 「신기한 스쿨버스 키즈」시리즈는 바로 그 애니메이션 그림책이다. 이번 최신 개정판은 「신기한 스쿨버스 키즈」의 원작인 「신기한 스쿨버스」의 국내 출간 2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최신 초등 과학 교과와 과학 정보를 반영해 앞으로도 더 많은 어린이에게 더욱 재미있는 과학 공부를 제공할 예정이다. ◆ 과학 정보와 마술 같은 스토리의 절묘한 만남! 이 시리즈는 워커빌 초등학교의 프리즐 선생님과 그 반 아이들의 현장 학습이 주된 내용이다. 반 아이들은 친구의 몸속으로 들어가거나, 공상 과학 영화 속의 주인공이 되고, 북극과 사막에서 동물들과 친구가 된다. 괴짜 프리즐 선생님이 운전하는 마법 같은 신기한 스쿨버스는 비행기, 잠수함, 헬리콥터, 물고기 등 무엇으로든 변신 가능하다. 스쿨버스의 놀라운 매력에 어린이 독자들은 현장 학습에서 눈을 뗄 수 없을 것이다. ◆ 지구과학, 생물, 우주과학, 인체, 화학 등 기초 과학 전 영역 총망라! 지구 속, 바닷속, 태양계, 사람의 몸속 등 프리즐 선생님과 반 아이들이 떠나는 현장 학습 장소는 너무나 다양하다. 각각의 장소는 지구과학, 생물학, 우주과학, 인체, 화학, 물리학 등의 기초 정보와 긴밀하게 연관되어 있다. 따라서 이 시리즈를 전부 읽은 독자들은 자연스럽게 기초 과학의 전 영역을 고루 경험하게 된다. ◆ 레디 액션! 개미 영화 만들기 대작전! 14권에서 프리즐 선생님과 반 아이들은 과학 발표회 주제로 개미에 대한 영화를 만들기로 한다. 그런데 영화를 막 촬영하려는 순간, 주인공 개미가 무리 속으로 사라져 버린다. 아이들은 신기한 스쿨버스를 타고 개미를 찾아 개미집으로 들어가는데……. 과연 무사히 영화를 촬영할 수 있을까? 일개미, 병정개미, 여왕개미 등 다양한 개미와 그 역할에 대해 자연스럽게 알게 된다. ◆ 어린이들이 100% 공감하는 우정, 용기, 유머가 한 가득! 늘 투덜거리는 아널드, 책벌레 도로시 앤, 행동이 앞서는 완다, 꾀가 많은 카를로스 등 프리즐 선생님 반 아이들은 저마다 개성을 자랑한다. 아이들은 날마다 투탁거리기도 하지만, 힘들고 어려운 일을 당하면 힘을 합쳐 친구를 감싸 준다. 아이들이 보여 주는 우정과 당찬 용기, 재치 있는 유머로 가득한 이 시리즈는 따뜻하고 유쾌한 친구 관계를 알려 준다. ◆ NEW 전권 최신 과학 교과에 따른 감수 이 시리즈는 초등 과학 교과서의 개정으로 바뀐 과학 용어와 최신 과학 정보를 확인하여 새롭게 감수와 편집을 진행했다. 초등학교 교사 모임인 ‘서울초등기초과학연구회’가 감수를 맡아 시리즈 전 권 모두 현재 초등학교에서 사용하고 있는 설명 방식과 가깝도록 개정하였다. 각 권의 뒷면에 적힌 초등 교과 연계 과정을 참고하면 초등 과학의 선행 학습으로도 활용 가능하다. ◆ NEW 과학 퍼즐, 주사위놀이, 종이접기 등 다양한 과학 활동 수록! 최신 개정판 시리즈에는 재미있게 놀면서 과학을 익힐 수 있는 과학 놀이 부록을 다양하게 추가했다. 각 권마다 과학 퍼즐, 주사위놀이, 과학 그림일기, 종이접기 등의 활동이 한 가지씩 소개되어 책의 내용을 놀이로 즐길 수 있다. [수상 내역] 해외 1991년 워싱턴포스트지 논픽션상 1994년 데이비드 맥코드 상 1994년 미국 학부모협회 선정 골드 메달 1995, 1999, 2003년 미국 학부모 협회 선정 도서 2004년 전미교육협회 상 대중교육 공헌 부문 국내 2006년 대한민국 교육브랜드 대상 교보문고 추천 도서, 서울시 교육청 추천 도서 어린이도서연구회 권장 도서, 열린어린이 선정 좋은 어린이 책 중앙독서교육 추천 도서, 중앙일보가 선정한 좋은 책 한우리 독서운동본부 추천 도서 [독자 리뷰] 엉뚱한 프리즐 선생님이 좋아서 읽기 시작했는데 어느새 과학 상식이 풍부해지게 만드는 마법 같은 책, 이런 책은 꼭 사줘야 합니다. ― 소나무집(알라딘) 지적 호기심이 왕성해지는 시기. 이 책이 많은 도움을 주었어요. 잠자리 책으로 꼭 한권씩 뽑아 옵니다. ― 워니&주니(알라딘) 스쿨버스 책 자체로 과학적 지식이 많아지는 것도 있지만, 이 책을 바탕으로 해서 본격적인 과학 지식을 탐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받는 것도 스쿨버스의 큰 매력입니다. ― 꿈꾸는 아이(예스24) 아이의 호기심을 자극한다. 다음 페이지를 넘겨보게 싶게 만드는 게 이 책이 가진 힘이다. ― 파란(알라딘) 학교에 입학한 후 늘 우리 아이가 입에 달고 사는 말 중 하나가 “우리 선생님이 프리즐 선생님이면 좋겠어.” 란 말이었지요. ― 꿈꾸는 아이(예스24) 진작 사 줄걸 하는 생각도 들지만 지금이라도 사 주어서 다행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책이 온 날 거실 바닥에 널부러 놓았더니 작은아이 먼저 그림 보고 큰아이 다가가서 읽기 시작하는데 저녁 내내 읽더군요. ― CLAIRE(알라딘) 과학 (학습)도서라고 하기에는 아주 재밌는 책입니다. 이 책은 지현이 여섯 살 때 읽어 주기 시작했습니다. 너무 재미있게 읽더군요. ― 자유광장(네이버 블로거)
교과서 속 받아쓰기 쏙쏙 뽑아 100점 1학년
다봄 / 세사람 지음, 최선애 그림 / 2011.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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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봄
논술,철학
세사람 지음, 최선애 그림
초등학교 1학년 '듣기·말하기·쓰기' 교과서에 나오는 통문장을 그대로 뽑아 만든 책이다. 3단계 반복학습을 통해 받아쓰기 확실하게 익힐 수 있도록 구성하고, 초등학교 1학년 수준에 꼭 맞는 쉽고 알찬 국문법을 소개한다. 띄어쓰기 부분에 그림을 넣어, 띄어쓰기가 오랫동안 각인되도록 꾸몄으며, 발췌 문장별 중요한 세부 문법을 쉽고 재미있게 설명한다. 교과서 속 문장을 그대로 뽑아 아이들이 교과서와 친해질 수 있도록 꾸몄다. 교과서에서 봐온 익숙한 문장을 바탕으로 책이 이끄는 대로 따라 쓰다 보면 어느새 국문법의 기본 개념을 쏙쏙 익히게 될 것이다. 또한, 문장을 따라 쓸 수 있도록 구성해, 문법은 물론 악필을 예쁜 달필로 교정시켜준다.1학년 1학기 1장_배움의 기쁨 008 3단계 학습법|한글은 자음과 모음으로 이루어진 글자! 글은 자음과 모음으로 이루어진 글자 2장_이렇게 생각해요 018 3단계 학습법|맞춤법은 생각을 전달하는 요술 램프 3장_마음을 나누며 032 3단계 학습법|맞춤법의 선생님은 문장 부호! 4장_아, 재미있구나 046 3단계 학습법|소리와 행동을 글로 흉내 낼 수 있을까? 5장_생각을 펼쳐요 060 3단계 학습법|아버지가 가방에 들어갔다고? 6장_느낌이 솔솔 074 3단계 학습법|문장 부호는 팔방미인, 반점 1학년 2학기 1장_즐거운 마음으로 092 3단계 학습법|글에서 말과 생각을 어떻게 구분하지? 요술쟁이 문장 부호, 따옴표 2장_꼼꼼히 살펴보아요 106 3단계 학습법|꼬치를 먹을까, 꽃을 먹을까? 3장_생각을 전해요 120 3단계 학습법|낱말과 낱말이 모이면 문장이 돼요! 4장_다정하게 지내요 134 3단계 학습법|친구에게는 예사말로, 어른에게는 높임말로! 5장_더 알고 싶어요 148 3단계 학습법|띄어쓰기의 비밀! 6장_이렇게 해 보아요 162 3단계 학습법|글에도 표정이 있어요! 다섯 가지 감정을 담은 글쓰기! 7장_상상의 날개를 펴고 176 3단계 학습법|카멜레온 한글, 첫소리를 바꾸는 두음 법칙알쏭달쏭 받아쓰기 100점 맞는 3단계 학습법! '2010년 7차 개정 교과서'에 실린 교과서 통문장, 쏙쏙 뽑아 받아쓰기! 이 책은 초등학교 1학년 《듣기·말하기·쓰기》교과서에 나오는 통문장을 그대로 뽑아 만든 책입니다. 초등학교 1학년 때는 아이들의 학습 성취도 테스트의 대부분이 받아쓰기라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그만큼 아이들 학습에 있어 국문법에 대한 비중이 높다는 것을 말합니다. 받아쓰기는 국문법의 기초 과정을 공부하는 것입니다. 요즘 초등학교에서는 급수별로 문장을 뽑아낸 출력물을 아이들에게 배포하여 받아쓰기를 공부시킵니다. 매번 시험 때마다 출력물에 쓰인 10여 개 문장을 외워 시험을 보는 형식이지요. 국문법, 그렇게 주어진 항목을 달달 외워서 과연 이해할 수 있을까요? 이 책은 국문법을 어려워하는 아이들에게 좀 더 체계적인 받아쓰기 학습을 시키고자 기획되었습니다. 교과서에서 봐온 익숙한 문장을 바탕으로 책이 이끄는 대로 따라 쓰다 보면 어느새 국문법의 기본 개념을 쏙쏙 익히게 될 것입니다. 받아쓰기 100점 맞는 우리 아이, 국어 실력 정말 100점일까? 우리 아이 받아쓰기는 100점이었는데, 고학년으로 갈수록 띄어쓰기, 맞춤법 엉망이 되어버린 이유는 무엇일까요? 그 이유는 저학년 때부터 아이들이 국문법의 개념을 이해하고 익히기 보다는 주어진 답안을 외웠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받아쓰기는 100점이지만, 띄어쓰기는 엉망인 아이들이 많지요. 이 책은 국문법을 바로잡기 위한 여섯 가지 중요한 학습법으로 구성되었습니다. 첫째! 3단계 반복학습을 통해 받아쓰기 확실하게 익힐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둘째! 초등학교 1학년 수준에 꼭 맞는 쉽고 알찬 국문법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셋째! 띄어쓰기 부분에 그림을 넣어, 띄어쓰기가 오랫동안 각인되도록 꾸몄습니다. 넷째! 발췌 문장별 중요한 세부 문법을 쉽고 재미있게 설명했습니다. 다섯째! 교과서 속 문장을 그대로 뽑아 아이들이 교과서와 친해질 수 있도록 꾸몄습니다. 여섯째, 보너스! 문장을 따라 쓸 수 있도록 구성해, 문법은 물론 악필을 예쁜 달필로 교정시켜줍니다! 우리 아이를 국어의 달인으로 키우는 3단계 학습법! 이 책은 아이들의 기억력을 강화시키는 3단계 학습법으로 구성되었습니다. 1단계는 받아쓰기 연습 전 항목을 테스트해 보는 것입니다. 2단계는 받아쓰기를 연습하고 다시 한 번 항목을 테스트 합니다. 3단계는 받아쓰기에서 틀린 항목 위주로 학습하고 다시 테스트 하는 것입니다. 이러한 반복 학습은 아이들의 학습효과를 배가 시킬 것입니다. 통합교육에 알맞은 서술형 문장쓰기 대비 학습서! 2010년 새롭게 개정된 초등학교 교과서는 지문의 길이가 개정 전 책에 비해 4배 이상 늘어났습니다. 또한 사회, 과학 등 다양한 읽기를 제시하고 있는 것이 특징입니다. 이는 바로 통합교육을 추구함을 알 수 있습니다. 다봄에서 선보이는《교과서 속 받아쓰기 쏙쏙 뽑아 100점》은 2010년 제 7차 교과서 개정과 통합교육에 알맞게 구성한 책입니다. 최근 시험 답안이 서술형을 요구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고학년으로 올라갈 더더욱 서술형이 중요하게 요구될 것입니다. 서술형 답안에서 가장 중요한 포인트는 바로 국문법입니다. 따라서 저학년 때부터 꼭 알맞은 국문법을 사용하도록 하여야 합니다. 어려운 국문법 시작부터 똑바로 익혀야 합니다.
곤충을 사랑한 과학자, 파브르
흙마당 / 이광열 글, 서상란 그림 / 2008.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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흙마당
인물,위인
이광열 글, 서상란 그림
30여 년에 걸쳐 곤충과 식물들을 관찰한 기록을 묶은 책 를 써낸, 곤충을 사랑한 과학자 '파브르'를 소개한다. 파브르는 어려운 환경을 이겨 내고 끝까지 자신의 꿈을 포기하지 않았기에 전 세계적으로 존경받을 수 있었다. 그리고 이러한 점이 아이들에게 쉽게 무너지지 않는 힘과 용기를 일깨우고, 꿈을 키워가는 데에 길잡이가 되어 주고 있다. 부록에는 파브르의 일대기를 일목요연하게 정리한 '연대표'와 위인들의 행적 중 꼭 알아 두어야 할 부분을 정리하여 '엄마랑 같이 보는 위인' 코너에 실었다. 뿐만 아니라 아이들이 이 책을 읽고 생각하는 힘을 길러낼 수 있도록 '엄마랑 함께 푸는 논리논술 문제'를 만들었다.본문 부록 엄마랑 같이 보는 위인 연대표 엄마랑 함께 푸는 논리논술 문제 아이들의 꿈을 풍요롭게 키워 주는 포커스 세계위인동화! 포커스 세계위인동화는 미래에 대한 꿈과 용기, 지혜를 가꾸는 아이들의 조기 인성 교육을 위해, 세계적 권위를 자랑하는 학술 연구소와 유명 신문방송에서 선정한 위인들의 생애와 업적을 재미있고 유익한 그림 동화로 구성하였다. 이번에 소개하는 위인들은 다음과 같다. 국산품 애용 및 하르탈 운동과 소금 행진 등을 하면서 인도의 비폭력 저항 운동을 이끈, 인도 독립의 정신적 지도자 ‘간디’와 30여 년에 걸쳐 곤충과 식물들을 관찰한 기록을 묶은 책 를 써낸, 곤충을 사랑한 과학자 ‘파브르’이다. 간디와 파브르에게는 공통점이 있다. 바로 어려운 환경을 이겨 내고 끝까지 자신의 꿈을 포기하지 않았기에 전 세계적으로 존경받을 수 있었다는 점이다. 그리고 이러한 점이 치열한 경쟁 속에서 살아가게 될 우리 아이들에게 쉽게 무너지지 않는 힘과 용기를 불어넣어 줄 것이며, 꿈을 키워가는 데에 더없이 좋은 길잡이가 되어 줄 것이다. 포커스 세계위인동화는 이러한 두 위인의 위대한 생애와 업적 그리고 그 업적을 이뤄낸 배경과 그들이 존경받는 이유를 딱딱한 글 위주가 아닌 재치 있는 그림 동화로 쉽고 재미있게 엮었다. 어려운 낱말은 해당 페이지에서 뜻풀이를 달아 아이들의 이해력과 학습 효과를 최대한 높이면서 동시에 새로운 어휘를 습득할 수 있도록 알차게 구성하였다. 이러한 구성은 아이들로 하여금 보다 쉽게 위인전의 이야기 구조 속으로 빠져들도록 해 준다. 그리고 ‘위인’이라는 틀에 가려 그 사람의 본 모습을 제대로 보지 못하는 것이 아닌, 한 사람의 ‘인물’을 우리와 같은 사람으로서 객관적으로 볼 수 있도록 도와준다. 부록에는 위인들의 일대기를 일목요연하게 정리한 ‘연대표’와 위인들의 행적 중 꼭 알아 두어야 할 부분을 정리하여 ‘엄마랑 같이 보는 위인’ 코너에 실었다. 그뿐만 아니라 아이들이 이 책을 읽고 생각하는 힘을 길러낼 수 있도록 ‘엄마랑 함께 푸는 논리논술 문제’를 만들었다. 이는 어릴 적부터 논리논술에 대한 대비를 할 수 있도록 배려한 것이다.
미니특공대 슈퍼공룡파워 IQ 가방퍼즐
아이누리 / 아이누리 편집부 (지은이) / 2019.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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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누리
유아놀이책
아이누리 편집부 (지은이)
어린 아이들이 매우 좋아하고 재미있어하는 퍼즐놀이로 15조각, 24조각, 30조각, 42조각 총 4개의 단계로 구성되어 있는 신개념의 퍼즐놀이다. 쉬운 조각부터 어려운 조각까지 한 조각 한 조각을 맞추어 나가면서 생각이 커지고 아이큐가 향상되며 스스로 할 수 있다는 자신감과 성취감을 느끼게 해주는 제품이다. 또한 케이스가 가방으로 되어 있기 때문에 가지고 다니기에도 편리하고 보관이 용이하다.단계별 퍼즐 4종(15,24,30,42조각)일상 속 평범한 물건들을 엉뚱한 괴물로 만들어 버리는 악당에 맞서 슈퍼공룡파워로 업그레이드된 미니특공대가 악당을 물리치는 이야기! 아이들이 매우 좋아하는 미니특공대 친구들과 퍼즐놀이 해요! 단계별 퍼즐로 구성되어 있는 신개념 퍼즐놀이로, 우리 아이들의 두뇌를 자극시켜주세요! 하나, 단계별 퍼즐로 우리 아이 두뇌자극! 총 4개의 단계별 퍼즐로 구성되어 있는 신개념의 퍼즐놀이 입니다. 쉬운 조각부터 어려운 조각까지, 퍼즐을 완성한 후 다음 단계로 진행됨으로써 자신감과 성취감을 얻을 수 있습니다. 둘, 놀이하며 사고력과 집중력도 쑥쑥! 퍼즐을 한 조각 한 조각씩 맞춰 나가면서 복합적인 사고력과 집중력을 길러주고 아이큐가 향상됩니다. 셋, 퍼즐조각을 잃어버릴 걱정도 이젠 끝! 퍼즐 놀이가 끝난 후 가방케이스에 넣어서 보관하면 퍼즐조각 한 개도 잃어버릴 걱정 없겠죠? 가방형식으로 되어 있어 들고 다니기에도 간편해요!
대통령 아저씨와 저녁을!
크레용하우스 / 얀 망스 지음, 이선미 옮김, 박영미 그림 / 2007.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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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용하우스
명작,문학
얀 망스 지음, 이선미 옮김, 박영미 그림
대통령 부부가 어느 평범한 가정에 초대되어 저녁 식사를 한다는 재밌는 설정에서 시작한 이야기. 대통령 아저씨는 가족들 앞에서 뭐든 다 좋고, 다 괜찮다고만 한다. 그러자 집안의 막내 아르센이 누구도 생각 못한 엉뚱한 질문을 해서 대통령으로 하여금 평소와는 다른 숨겨진 모습을 순간적으로 드러내게 만든다. 대통령은 어떤 음식을 좋아하고 어떤 얘기를 들려줄까? 만약 대통령이 예의 없게 말을 하면 아이들처럼 벌을 받을까? 근엄하게 보이는, 아니 근엄해야 할 것만 같은 대통령을 친근하게 느끼게 해주는 이야기로, 아이들로 하여금 국민의 대변자이자 심부름꾼인 대통령이 어떤 사람이었으면 좋을까 생각해 보게 한다. 대통령 아저씨와 함께하는 저녁 식사는 어떨까요? “축하합니다! 내일 대통령을 저녁 식사에 초대하는 행사에 당첨되셨습니다.” 대통령이 우리 집에 저녁을 먹으러 온다니 정말 믿기지가 않아요. 아빠는 평범한 사람들이 어떻게 사는지 보여 주자고 했어요. 대통령은 어떤 음식을 좋아할까요? 그리고 어떤 얘기를 들려줄까요? 만약 대통령이 예의 없게 말을 하면 우리처럼 벌을 받을까요? 내책꽂이 시리즈,『내 방이야!』의 주인공이었던 아르센 가족이 다시 등장했습니다. 아르센이 방송국에 보낸 편지가 당첨되어, 가족들은 대통령 아저씨와 저녁 식사를 할 수 있게 되었어요. 아르센 가족과 대통령 부부의 저녁 식사 이야기를 읽으면 어렵고 멀게만 느껴지는 대통령도 평범한 사람과 똑같이 친근하게 느껴집니다. 특히 습관처럼 이것도 저것도 다 좋다고 말하는 대통령을 재치 있게 풍자한 점도 흥미롭습니다. 점잖게 뭐든 좋다고 하던 대통령이 참지 못하고 솔직하게 “이런, 젠장! 구역질 나!”라고 말을 하게 되거든요. 그 벌로 설거지를 하고 난 대통령이 “난 냄비 씻는 게 정말 좋아!”라고 말하는 장면에서는 웃음이 터지면서 대통령의 또 다른 면도 살짝 엿볼 수 있습니다. 이 책을 통해 국민의 심부름꾼인 대통령이 이런 사람이었으면 좋겠다, 라는 생각을 어린이들의 눈높이로 생각해 보는 기회가 되었으면 합니다.
고객의 탄생
한국표준협회미디어 / 이유재 (지은이) / 2023.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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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표준협회미디어
소설,일반
이유재 (지은이)
고객의 탄생과 진화과정은 물론 고객가치를 실현하는 방법론을 제시하고 있다. 고객가치의 차원, 불량 및 서비스 실패 대응 전략, 접점에 있는 직원과 관리자, CEO의 역할, 직원 교육·훈련 체계, 그리고 중요한 가격 정책들을 다양한 사례 중심으로 제시하고 있어, 기업 현장에 바로 적용하는 안내서로 활용할 수 있다. 고객가치 실현을 위한 노력은 결국 우리 사회와 세상을 더욱 가치 있게 만드는 여정이다.Chapter 1. 가치 01. 고객만족을 넘어 고객가치로 02. 고객이 체감하는 가치를 높여라 03. 고객의 잠재 가치를 파악하라 04. 고객 가치는 고객과 같이 05. 내재 가치, 교환 가치, 사용 가치 06. 서비타이제이션 Chapter 2. 고객 01. 고객처럼 생각하라 02. 우유 엎지르고 나서… 서비스 회복 패러독스 03. 문제 해결도 고객과 함께 04. 사랑이 증오로 바뀌는 순간 05. 익숙함에 속아 소중함을 잃지 말자 06. 헤어짐이 최선일 때도 있다 : 불량고객 07. 불량고객 대처? 때로는 관리자가 나서야 Chapter 3. 인재 01. 맹구를 찾아내라 02. 일선 직원 확보의 악순환 03. 내부마케팅 : 직원을 보는 새로운 시각 04. 신입사원에 ‘퇴사보너스’까지… 인재(人材) 확보 경쟁 05. 끝없는 교육훈련, 임직원 모두의 몫 06. 직원에게 힘을 실어 줘라 : 임파워먼트 07. 감정노동을 관리하라 08. 조용한 직원, 조용한 고객 09. 세계로 웅비하는 K-서비스 Chapter 4. 가격 01. 원하는 만큼 주세요… 자발적 지불 가격 02. 묶음 가격 03. 가격은 변하는 거야 : 동적 가격 04. 비싸게 보여 사고, 싸게 보여 산다? 05. 가격, 고객이 받아들이기 나름 06. 소유를 넘어 구독으로세계적 석학 이유재 서울대 석좌교수의 고객가치경영 인사이트 한 노인이 미국과 캐나다의 크고 작은 도시를 돌아다니고 있었다. 어느 날은 지팡이와 보행기에 의존했다. 어느 날은 아주 건강하게 활동했다. 어느 날은 부랑자 모습을 했다. 이 노인은 도대체 누구일까? 그녀는 당시 26세의 제품 디자이너 패트리샤 무어였다. 그녀는 노인을 비롯해 모든 사람에게 편리한 디자인을 하기로 마음먹었다. 하지만 관찰과 설문조사만으로 노인들의 불편함을 알기는 부족하다고 생각했다. 그래서 직접 노인이 되어 살아 보기로 했다. 그녀는 TV 프로그램 분장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 80대 노인으로 분장했다. 다양한 노인의 삶을 위해 노숙자, 귀부인 등 9명의 모습으로 분장했다. 눈에는 도수도 안 맞는 안경을 썼다. 귀에는 솜을 넣었다. 철제 보조기를 이용해 걸음걸이도 불편하게 만들었다. 그리고 3년 동안 100여 개 도시를 돌아다니며 모든 것을 기록했다. 이 과정에서 그녀는 노인으로 산다는 것이 얼마나 불편한지 깨닫게 됐다. 평소엔 10분밖에 걸리지 않았던 곳이 노인 걸음으로는 1시간 이상 소요됐다. 버스는 노인이 타기에 너무 높았다. 보행 신호등은 노인 걸음으로 건너기에는 너무 빨리 바뀌었다. 계단을 오르내리는 것과 상점 문을 여닫는 것도 사람들의 도움이 없이는 할 수 없었다. 보통 사람은 당연하게 여기는 것이 노인에게는 얼마나 불편한 것인지 뼈저리게 느꼈다. 이렇게 노인의 삶을 체험한 덕분에 모두에게 편리한 제품을 발명할 수 있었다. 소리 나는 주전자, 출입문에 계단이 없는 저상버스, 손쉽게 감자를 손질할 수 있는 일자형 감자칼 등이다. 이 물건들은 당시 그야말로 혁신 그 자체였다. 성별, 연령, 장애 유무와 관계없이 누구나 손쉽게 쓸 수 있는 제품들이다. “우리 회사는 고객을 정말로 창출하고 있는가” “고객은 지금 우리와 이별하려는 것은 아닌가” “고객이 누군지도 모르면서 마케팅 하진 않는가” 고객은 사업의 시작과 끝이다. 기업은 고객을 창출하고 유지하기 위해 큰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그러나 포화된 시장, 더 이상 차별화가 어려울 것 같은 제품, 눈높이가 높아진 고객, 경쟁사의 끝없는 도전은 지금까지 우리가 알고 있던 전략으로 대응하기에는 한계에 이르렀다. 「고객의 탄생」은 평생 고객을 연구하고, 그 연구 결과를 실무에 적용하기 위해 애써온 저자의 통찰력이 돋보이는 역작이다. 이 책은 제목처럼 고객의 탄생과 진화과정은 물론 고객가치를 실현하는 방법론을 제시하고 있다. 고객가치의 차원, 불량 및 서비스 실패 대응 전략, 접점에 있는 직원과 관리자, CEO의 역할, 직원 교육·훈련 체계, 그리고 중요한 가격 정책들을 다양한 사례 중심으로 제시하고 있어, 기업 현장에 바로 적용하는 안내서로 활용할 수 있다. 고객가치 실현을 위한 노력은 결국 우리 사회와 세상을 더욱 가치 있게 만드는 여정이다. 많은 사람이 고객이 중요하다고 말하고 믿고 있다. 그러나 기업 현장에서 “어떻게?”라는 구체적인 질문에 뾰족한 대답을 제시해주는 사람은 드물다. 그 원인과 대책, 방법론까지 구체적으로 답해주는 이 책은 기업의 경영자, 관리자, 전 직원에게 큰 도움이 될 것이다. 또한 읽기 쉽게 쓰인 것도 이 책의 큰 미덕이다.“고객이 체감하는 가치가 커질수록 고객과 기업이 함께 만족할 가능성이 높다. 고객이 가치를 인식하는 방식을 파악하고 그 가치를 높여라. 고객과 기업 모두 웃을 수 있게.” “판매하는 것도 중요하다. 그러나 더 중요한 것은 소비하는 것이다. 상품의 완성은 고객이 상품을 이용할 때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이때야 말로 상품의 가치가 실현되는 순간이기 때문이다.” “고객이 느끼는 공정성은 세 가지 차원으로 설명할 수 있다. 고객이 받게 되는 결과나 보상과 관련된 분배적 공정성, 고객 불만을 처리하는 방법 및 정책과 관련된 절차적 공정성, 절차가 진행될 때 직원이 고객을 대하는 방식과 관련된 상호작용적 공정성이다.”
옹고집전
예림당 / 이광웅 지음, 이웅기 그림 / 2006.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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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림당
명작,문학
이광웅 지음, 이웅기 그림
'초등권장 우리고전'은 많은 이들에게 꾸준히 사랑받고 있는 우리 고전을 문장의 멋과 해학을 그대로 살려 엮은 고전 시리즈이다. 첫 번째로, 고집불통 옹고집이 가짜 옹고집 때문에 벌이는 유쾌한 이야기, 을 재구성했다. 옹당촌의 심술쟁이 부자 옹고집을 소재로 엮은 옛날 이야기, 은 설화에서 따온 이야기로 지은이가 알려지 있지 않은 고전 소설이다. 옹고집은 어머니에 불효하고 가족에 인색하며, 이웃을 괴롭히고 스님에 행패를 부리는 게 낙인 구두쇠다. 이에 도술을 잘 부리는 스님은 가짜 옹고집을 만들어 옹고집을 집에서 내쫓는다. 거렁뱅이가 된 옹고집은 이리저리 떠돌아다니는 사이에 잘못을 뉘우치고, 부처님의 용서를 받아 다시 집으로 돌아온다. 옹고집을 보면, 우리는 살면서 남을 배려하고 존중하는 마음이 필요하다는 것을 알게 된다. 아울러 책 속에 그려진 옹고집의 생동감 넘치는 성격과 행동 때문에 마음껏 웃기도 한다. 엉뚱하면서도 깊은 깨달음이 엿보이는 고전을 만나본다.고집통이 심술통 그 아비에 그 자식 허수아비 옹고집 진짜 옹고집과 가짜 옹고집 가짜가 진짜 되어 옹고집이 변해 버렸네 불쌍한 옹고집 부적을 얻다 돌아온 옹고집 작품해설
마인드 스쿨 01 : 자신감이 필요해!
고릴라박스(비룡소) / 네온비 글, 도도 그림, 천근아 기획 / 2013.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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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릴라박스(비룡소)
생활,인성
네온비 글, 도도 그림, 천근아 기획
세계 100대 의학자, 소아정신과 천근아 교수가 기획하고 네온비 김미영 등 인기 만화가가 만든 인성 만화 시리즈 어른들은 모르는 300만 초등학생의 고민을 나누다! 아이들의 마음 깊은 곳을 따스히 보듬어주는 본격 인성만화입니다. 이 시리즈는 각 권마다 작가와 주제가 달라 비교하며 읽는 재미가 쏠쏠한 책입니다. 만화의 기본인 ‘재미’를 잡기 위해 많은 고민을 기울였는데, 권별로 다양한 스토리와 개성 있는 그림체는 기존 학습만화와 차별되는 높은 완성도를 보여 준다는 평을 듣고 있습니다. 권말에는 마인드 스쿨에 참여한 작가들의 후기를 실어, 미처 말하지 못한 뒷이야기도 만날 수 있습니다. 재미를 한껏 살린 만화를 보며 이야기에 공감하다 보면 아이들은 스스로 바른 인성을 체득할 수 있고, 부모들의 인성 교육 걱정도 덜 수 있을 것입니다. 1화 두근두근, 4학년 첫날 2화 난 왜 이렇게 소심할까? 3화 소울메이트 4화 언제나 일등인 아이 5화 소심왕, 영웅되다?! 6화 꼭꼭 숨은 자신감 찾기 천근아 선생님의 토닥토닥 한마디 작가 후기 세계 100대 의학자, 소아정신과 천근아 교수가 기획하고 네온비 김미영 등 인기 만화가가 만든 인성 만화 시리즈 어른들은 모르는 300만 초등학생의 고민을 나누다! 초등학생이 가정과 학교에서 실제로 겪고 있는 고민과 문제를 함께 나누고, 스스로 해법을 찾을 수 있도록 한 인성 만화 「마인드 스쿨」 시리즈 첫 두 권이 비룡소의 만화 브랜드 고릴라박스에서 출간되었다. 「마인드 스쿨」은 2008년 영국 국제인명센터(IBC)의 ‘세계 100대 의학자’로 선정된 연세대학교 소아정신과 천근아 교수가 기획하고, 네온비·김미영·남지은·김인호 등 웹툰과 출판 만화의 인기 만화가들이 대거 참여했다. 천근아 교수의 문제 해결 노하우, 탄탄한 스토리와 귀엽고 익살스러운 그림이 돋보이는 「마인드 스쿨」 시리즈는 부모와 아이가 함께 읽고 공감할 수 있다는 점에서 출간 전부터 많은 관심과 기대를 모았다. 아이들이 실제로 많이 겪는 문제와 고민거리를 파악하기 위해 기획 단계부터 비룡소 홈페이지 및 카페, 오프라인 모임 등을 통해 다양한 독자 설문 조사를 실시하고, 초등학생 자녀를 둔 학부모의 의견을 모아 현실성을 높였다. 「마인드 스쿨」은 천편일률적인 기존 학습만화와 달리 웰메이드 기획 만화로서 높은 완성도를 보여주며, 아이들이 바른 인성과 가치관을 정립할 수 있도록 도와줄 것이다. 동시 출간된 1권은 자신감, 2권은 학교 폭력을 이야기하고 있으며, 왕따 문제를 다룬 3권은 10월 중순 출간 예정이다. “지금, 당신의 아이는 행복합니까?” 세계 100대 의학자 천근아 교수가 던지는 물음 소아청소년 정신의학의 권위자 천근아 교수는 학교 폭력이나 왕따 같은 사회적 문제의 근본 원인을 해결하고 예방하는 데 큰 관심과 노력을 기울여 왔다. 부모에게도 말 못할 고민을 안고 있는 아이들이 과연 행복할까? 이러한 아이들의 마음을 보듬어 줄 부모는 얼마나 될까? 천근아 교수는 많은 아이와 부모를 직접 상담하면서 이러한 물음에 답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인성 교육이 시급하다고 생각했다. 그리고 어떻게 하면 아이들이 자연스럽게 바른 인성을 기를 수 있을지 고민한 끝에, 그 해결책으로 ‘만화’를 선택했다. 평소 만화를 즐겨 읽는 두 아들의 모습을 보고, 만화라면 아이들이 어려워하거나 거부감을 느끼지 않고 직접 찾아 읽을 것이라고 생각한 것이다. 천근아 교수의 문제 해결 노하우를 만화로 쉽고 재미있게 전달하는 ‘제대로 된 인성 만화’ 「마인드 스쿨」 시리즈는 이렇게 시작되었다. 단 한 권도 빠뜨릴 수 없다! 재미를 한껏 살린 웰메이드 만화 다소 진지하고 교훈적으로 느껴질 수 있는 ‘인성’이라는 주제를 아이들이 재미있게 받아들일 수 있도록 국내 인기 만화가들이 스토리와 그림 작업에 참여했다. 특히 웹툰에서 남녀노소 고른 인기와 충성 독자들을 자랑하는 네온비 작가가 처음으로 어린이 만화 스토리 작업에 참여하여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마인드 스쿨」 시리즈는 각 권마다 작가와 주제가 달라 비교하며 읽는 재미도 쏠쏠한데, 만화의 기본인 ‘재미’를 잡기 위해 많은 고민을 기울였다. 권별로 다양한 스토리와 개성 있는 그림체는 기존 학습만화와 차별되는 높은 완성도를 보여 준다는 평을 듣고 있다. 권말에는 ?마인드 스쿨?에 참여한 작가들의 후기를 실어, 미처 말하지 못한 뒷이야기도 만날 수 있다. 재미를 한껏 살린 만화를 보며 이야기에 공감하다 보면 아이들은 스스로 바른 인성을 체득할 수 있고, 부모들의 인성 교육 걱정도 덜 수 있을 것이다. 독자와 직접 소통하며 기획한 인성 만화 부모님은 아이들에게 좋은 인성을 길러 주고 싶지만, 어떻게 인성 교육을 해야 할지 대부분 난감해 한다. 어떻게 하면 아이들이 스스로 좋은 인성을 갖게 할 수 있을까? 인성 교육에 대한 학부모의 고민은 무엇일까? 「마인드 스쿨」은 이를 정확히 파악하고자 기획 단계에서부터 독자 참여에 심혈을 기울였다. 비룡소 홈페이지 및 카페, 오프라인 모임 등을 통해 아이와 학부모의 고민부터 제목 선정까지 다양하게 독자 설문 조사를 실시하고 그 내용을 충실히 반영했다. 때문에 「마인드 스쿨」의 스토리는 굉장히 현실적이고 실제 우리 아이들이 학교나 가정 등에서 흔히 겪을 법한 소재들의 독자 의견으로 가득 차 있어서, 아이들이 쉽게 동질감을 느낄 수 있다.
달을 찾아서
창비 / 이희주 글, 안은진 그림 / 2007.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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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비
우리창작
이희주 글, 안은진 그림
우리는 이제 달이 풀 한 포기 자라지 않고, 스스로 빛을 내지도 않는 거대한 바위 덩어리일 뿐이라는 것을 알고 있어요. 하지만 하늘에 떠 있는 달은 그 옛날 사람들이 보았던 것과 똑같이 밝고 아름답습니다. 달은 여전히 우리 마음을 들뜨게 하고 무한한 이야기를 들려주지요.1. 맨눈으로 보기 2. 망원경으로 보기 3. 우주선 시대 4. 마침내 달에 서다 새로운 달 이야기를 꿈꾸며
그럴싸한 그리스
주니어김영사 / 테리 디어리 지음, 서현정 옮김 / 1999.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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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어김영사
자연,과학
테리 디어리 지음, 서현정 옮김
학습과 흥미를 모두 아우르는 새로운 개념의 학습서 시리즈의 역사편, "앗, 이렇게 생생한 역사가!"의 제2권 . 세계 역사의 모체가 되는 그리스의 역사와 문화를 적절한 삽화와 더불어 아주 재미있게 써놓았다. 흔히 문명사에서 간과하던 실생활상을 재기발랄한 그림과 글로 구체화시키고, 아테나와 스파르타의 대결 구도를 흥미진진하게 그려간다. 특히 가상으로 꾸며낸 일기글과 편지글로 능수능란하게 역사의 단면을 보여주는 구성이 몹시 놀랍다.책머리에 1.고대 그리스의 주요 사건 연표 2.잔인한 그리스의 신들 3.교활한 그리스 인의 속임수 4.연극보다 짜릿한 현실 5.용감 무쌍한 스파르타 인 6.별난 아테네 사람들 7.막강 페르시아의 침입 8.알렉산드로스 대왕 9.신탁과 미신 10.그리스 인은 어떻게 살았을까? 11.그리스 인은 어떻게 죽었을까? 12.멋진 올림픽 경기 13.그리스 인은 무엇을 먹었을까? 14.그리스 어린이들은 어떻게 살았을까? 15.로마 인의 침략 16.그리스 이야기를 끝내며
엄마 품에 누가 누가 잠자나?
다섯수레 / 전래동요 지음, 한유민 그림 / 2009.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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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섯수레
창작동화
전래동요 지음, 한유민 그림
전래 동요의 운율을 따라 자연스럽게 잠드는 말놀이 그림책. 아기 새, 생쥐, 송아지, 병아리, 조개, 솔방울이 깊이 잠든 모습이 차례로 등장한다. 그리고 마지막 장면에는 아기가 엄마 품에 포근히 잠들어 있다. 손놀림이 서툰 1~3세 아기가 편안히 책장을 넘겨 볼 수 있는 보드북으로, 책 모서리를 둥글게 굴려 안전하다.전래 동요의 운율을 따라 자연스럽게 잠드는 말놀이 그림책 생후 첫 3년은 일생에서 가장 빠르게 신체가 발달하고 개성과 능력이 형성되는 중요한 시기입니다. 이 시기에 부모와 함께 하는 놀이는 정서적 유대를 강화하고 아기의 신체?언어?인지능력을 발달시킵니다. ‘우리 아기 놀이책’은 부모와 아기가 함께 보는 놀이 그림책입니다. 우리 고유의 놀이노래와 동시, 동요가 따뜻하고 생동감 넘치는 그림과 함께 펼쳐지며, 크게 몸놀이, 말놀이, 배움놀이의 세 부분으로 나누어져 있습니다. 《엄마 품에 누가 누가 잠자나?》는 전래 동요의 운율을 따라 아기가 자연스럽게 잠이 드는 말놀이 그림책입니다. 아기는 따뜻하고 평화로운 그림과 엄마 품에 잠든 아기 모습을 보면서 저절로 잠이 들 것입니다. 책의 특징 ● 잠자리에서 읽기 좋은 말놀이 그림책 전래 동요의 운율을 따라 아기 새, 생쥐, 송아지, 병아리, 조개, 솔방울이 깊이 잠든 모습이 차례로 나옵니다. 그리고 마지막 장면에는 아기가 엄마 품에 포근히 잠들어 있습니다. 아기는 이 책을 보며 마음이 편안해져 스르르 잠이 들 것입니다. ● 안정감 있는 판형, 아기에게 안전한 천연펄프지와 콩기름 잉크 사용 손놀림이 서툰 1~3세 아기가 편안히 책장을 넘겨 볼 수 있는 보드북으로, 책 모서리를 둥글게 굴려 아기의 안전을 생각한 180×190mm의 아담한 판형입니다. 아기가 입을 대도 해롭지 않은 100% 천연펄프지에 콩기름 잉크로 인쇄되었습니다. 내용 소개 깜깜한 밤이에요. 새는 나무 위에서, 쥐는 구멍 속에서 잡니다. 소는 외양간에서, 닭은 홰에서 잡니다. 아기 조개는 돌에 붙어 자고, 솔방울은 나무에 매달려 잡니다. 아기는 어디에서 잘까요? 포근한 엄마 품에서 자면 되지요. 새는 새는나무 위에서 자고쥐는 쥐는구멍 속에서 자고소는 소는외양간에서 자고- 본문 중에서
부부로 산다는 것
위즈덤하우스 / 최정미 글 / 2005.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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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일반
최정미 글
올해 방송 30주년을 맞이한 \'MBC 여성시대\'에 청취자들이 보낸 수많은 사연들 중 부부의 이야기를 다룬 글들만을 모아 엮은 책. 소중한 나만의 인연과 평생 함께할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매일매일이 축복이어야 할 부부생활이지만 현실이 늘 그런 것만은 아니다. 이 책은 부부 간의 진정한 행복이란 어떤 것인지, 어떻게 하면 진정으로 사랑하며 살 수 있는지 깨닫게 한다. 가족이란 말로 오랜 세월 함께 살아온 부부, 이제 막 부부의 길을 걷게 된 이들을 위한 이 시대 부부들의 진심어린 이야기, 그리고 이 세상에서 부부라는 이름으로 살아가는 모든 이들에게 전하는 위로와 화해의 메시지가 사랑과 행복을 되찾을 수 있는 힘을 전해준다.1_기댈 수 있는 어깨가 되어주는 배려 아픔을 고백하고 나누는 것 서로의 부족한 점을 채워주는 것 서로의 역할을 바꿔보는 것 그녀의 낡은 신발을 내버리는 것 다툴 일이 있을 때마다 산책을 하는 것 그의 작은 어깨를 토닥여 주는 것 상대방 부모님을 먼저 챙겨드리는 것 결혼은 현실임을 직시하는 것 추억을 함께 쌓아가는 것 그의 친구들을 존중해 주는 것 2_원하는 사람이 되어주는 기쁨 명절 증후군을 함께 앓는 것 아이 키우며 철이 드는 것 결혼기념일 선물을 먼저 챙겨주는 것 때로는 악처가 되어보는 것 때로는 공처가가 되어보는 것 그녀가 원하는 책을 사다주는 것 화가 치밀 때마다 아이 눈치를 보는 것 그의 바람기를 요리하는 것 그녀의 주정을 받아주는 것 화목해지는 신기술을 끊임없이 도입하는 것 3_끊임없이 서로를 재발견하는 열정 내 손안의 보물을 다시 살펴보는 것 다름에 적응하는 것 그녀를 위한 식사를 차리는 것 상대방의 변한 모습에 책임감을 느끼는 것 먼저 미안해하는 것 희생 속에서 자아를 찾는 것 사랑을 자주 표현하는 것 스스로의 품위를 지키는 것 맏아들 콤플렉스에서 해방시켜주는 것 재산은 공동명의로 하는 것 4_작은 행복을 찾아 나서는 여유 ‘봐라 병’의 유혹을 물리치는 것 다른 부부의 잘난 척에 당당하게 맞서는 것 아이에게 사랑을 가르쳐주는 것 원칙을 만들고 실천하는 것 그녀 대신 아이 학교 가보는 것 건강에 신경 써주는 것 숫자에 민감해지는 것 새 식구를 맞아들이는 것 지친 그녀에게 휴가를 주는 것 다툼에서 계기를 발견하는 것 5_꿈을 함께 이루어가는 행복 나와 가족을 위한 비자금을 만드는 것 그의 비자금을 눈감아 주는 것 그래도 한 번만 더 참아보는 것 아이에게 좋은 취미를 물려주는 것 스스로를 끊임없이 가꾸는 것 함께 있어도 가끔은 외로운 서로를 보듬어주는 것 그녀의 불안감을 나눠주는 것 그녀의 잃어버린 이름을 되찾아주는 것 인연에 감사해 하는 것 다시 태어나도 함께할지 생각해 보는 것 ● 책 소개 우리 곁에서 부부로 살아가는 이들의 소중한 이야기를 통해 부부로 산다는 것의 참의미를 깨닫게 해주는 고마운 책 『부부로 산다는 것』은 올해 방송 30주년을 맞이한 ‘MBC 여성시대’에 그동안 청취자들이 보낸 수많은 사연들 중에서 부부의 이야기를 다룬 글들만을 모아 엮은 것이다. 소중한 나만의 인연과 평생 함께할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매일매일이 축복이어야 할 부부생활. 하지만 현실이 늘 그런 것만은 아니다. 이 책에 담긴 이 시대 부부들의 이야기들을 읽다 보면 부부 간의 진정한 행복이란 어떤 것인지, 어떻게 하면 진정으로 사랑하며 살 수 있는지 깨닫게 될 것이다. ● 책의 특징과 내용 가족이라는 말로 오랜 세월 함께 살아온 부부, 이제 막 부부의 길을 걷게 된 이들을 위한 이 시대 부부들의 진심어린 이야기 그리고 이 세상에서 부부라는 이름으로 살아가는 모든 이들에게 전하는 위로와 화해의 메시지 “왜 우린 같이 살아가는 걸까?” “부부는 사랑해서 그렇게 죽도록 미워하는 걸까?” “왜 우린 서로를 이해하지 못하고 믿지 못할까?” 결혼하는 커플 수만큼 이혼하는 커플들이 늘어나는 요즘. 부부들이 겪고 있는 아픔과 시련은 무엇으로 극복해야 할까? 절실했던 두 사람의 사랑이 결혼 후 일상과 현실에 파묻히면서 서로에게 상처와 미움을 남기고, 끝내는 서로를 증오하며 남이 되어버리는 현실. 꿈꿔왔던 행복보단 가슴 아픈 시련으로 힘들어하는 이 시대 부부들에게 이 책에 담긴 50가지 감동 실화는 그들이 꿈꿔왔던 사랑과 행복을 되찾을 수 있는 힘을 전해줄 것이다. 부부로 산다는 것은…… 달콤한 행복만을 좇아갈 수는 없는 것. 수많은 갈등과 고민, 역경을 넘어 서로 존재의 근거가 되어주는 일일 것이다. 이 세상에서 행복한 부부로 살아가기 위해, 곁에 있는 이와 진정 사랑하며 살아가기 위해 당신의 마음속에 갖추어야 할 몇 가지! -기댈 수 있는 어깨가 되어주는 배려 -원하는 사람이 되어주는 기쁨 -끊임없이 서로를 재발견하는 열정 -작은 행복을 찾아나서는 여유 -꿈을 함께 이루어가는 행복 1_기댈 수 있는 어깨가 되어주는 배려 아픔을 고백하고 나누는 것 서로의 부족한 점을 채워주는 것 서로의 역할을 바꿔보는 것 그녀의 낡은 신발을 내버리는 것 다툴 일이 있을 때마다 산책을 하는 것 그의 작은 어깨를 토닥여 주는 것 상대방 부모님을 먼저 챙겨드리는 것 결혼은 현실임을 직시하는 것 추억을 함께 쌓아가는 것 그의 친구들을 존중해 주는 것 2_원하는 사람이 되어주는 기쁨 명절 증후군을 함께 앓는 것 아이 키우며 철이 드는 것 결혼기념일 선물을 먼저 챙겨주는 것 때로는 악처가 되어보는 것 때로는 공처가가 되어보는 것 그녀가 원하는 책을 사다주는 것 화가 치밀 때마다 아이 눈치를 보는 것 그의 바람기를 요리하는 것 그녀의 주정을 받아주는 것 화목해지는 신기술을 끊임없이 도입하는 것 3_끊임없이 서로를 재발견하는 열정 내 손안의 보물을 다시 살펴보는 것 다름에 적응하는 것 그녀를 위한 식사를 차리는 것 상대방의 변한 모습에 책임감을 느끼는 것 먼저 미안해하는 것 희생 속에서 자아를 찾는 것 사랑을 자주 표현하는 것 스스로의 품위를 지키는 것 맏아들 콤플렉스에서 해방시켜주는 것 재산은 공동명의로 하는 것 4_작은 행복을 찾아 나서는 여유 ‘봐라 병’의 유혹을 물리치는 것 다른 부부의 잘난 척에 당당하게 맞서는 것 아이에게 사랑을 가르쳐주는 것 원칙을 만들고 실천하는 것 그녀 대신 아이 학교 가보는 것 건강에 신경 써주는 것 숫자에 민감해지는 것 새 식구를 맞아들이는 것 지친 그녀에게 휴가를 주는 것 다툼에서 계기를 발견하는 것 5_꿈을 함께 이루어가는 행복 나와 가족을 위한 비자금을 만드는 것 그의 비자금을 눈감아 주는 것 그래도 한 번만 더 참아보는 것 아이에게 좋은 취미를 물려주는 것 스스로를 끊임없이 가꾸는 것 함께 있어도 가끔은 외로운 서로를 보듬어주는 것 그녀의 불안감을 나눠주는 것 그녀의 잃어버린 이름을 되찾아주는 것 인연에 감사해 하는 것 다시 태어나도 함께할지 생각해 보는 것 ● 추천사 중에서 인생은 한 번뿐입니다. 한 번뿐인 인생, 아름답게 살아야 하지 않을까요. 한 번 맺은 인연을 선연으로 만들기 위해서는 여러 가지 노력이 필요합니다. 저절로 선연이 되는 게 아닙니다. 적어도 부부끼리는 자신을 먼저 낮추는 최소한의 인간적 모습을 보여주어야 할 겁니다. 이 책 『부부로 산다는 것』은 혼자 사는 외로운 자유보다, 둘이 함께 토닥거리는 평화를 생생하게 그려내고 있습니다. 사랑하는 사람과 수십 년을 함께 살면서 누구나 느낄 수밖에 없는 갈등과 갈증, 그리고 추억과 소망 또는 행복과 희망에 관한 갈구를 고스란히 우리들 가슴에 전해주고 있습니다. 책을 읽다 보면 작은 행복과 깨달음이 이런 화사한 삶을 만들어주는구나 하는 \'희망 바이러스\'에 나도 모르게 감염됩니다. 사랑에 관한 정답이 있을까요? 명답은 많겠지만, 정답은 영원한 숙제로 남을지도 모릅니다. 오묘하고 복잡할 뿐 아니라 상대와 상황에 따라 다를 수밖에 없는 게 사랑이어서 죽는 날까지 풀고 갈 수 없을 것 같습니다. 아니, 단 한 번이라도 열정적으로 사랑을 한다면 그 숙제를 풀었다고 말할 수 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한 번밖에 못 사는 인생. 지금 이 순간, 가까이 있는 당신의 사람을, 시처럼 사랑해 버리면 어떨까요? - 김홍신
자연과 친구되는 사계절 종이끈 생태놀이
북센스 / 양은희 지음 / 2015.12.28
28,000
북센스
예술,종교
양은희 지음
초등 미술교과의 대안적 조형 활동 지침서, 종이끈 생태놀이. 과거부터 만들기 시작한 지끈 공예를 우리 아이들이 따라 할 수 있도록 저자가 많은 시행착오를 거치면서 새로운 방법의 종이끈 공예를 선보인다. 우리나라 전통 공예 중 둥구미 엮기를 응용하고 거기에 천연의 색을 입혀 색색의 다양하면서도 예쁜 종이끈 공예를 탄생시켰다. 이 종이끈 공예는 아이들에게 자연 친화적인 놀잇감이 되면서 동시에 전통적인 우리의 생활용품을 알게해주는 중요한 자료가 될 수 있다. 자연을 직접 만나는 것도 좋지만 환경적으로 어렵다면 작은 시간만 들여 아이들을 자연과 친해질 수 있는 기회를 이 종이끈 공예로 대신할 수 있다. 우리 아이의 잃어버린 오감을 깨워주고, 감수성을 키울 수 있는 놀이다.추천의 말 자연 속에서 행복하게 자라는 아이를 꿈꾸며 지은이의 말 전통을 살리면서도 실용적인 예술교육, 종이끈 공예 이렇게 보세요 1부:종이끈 공예 제대로 알자 종이끈 이야기 종이끈 공예의 교육적 효과 지름과 폭에 따른 종이끈의 종류 색상에 따른 종이끈의 종류 종이끈 공예의 기본 도구 종이끈에 천연염색하기 종이끈 공예 기본기 갖추기 기본 익히기 종이끈 풀기 | 종이끈 펴서 활용하기 | 종이끈 꼬아서 연결하기 | 종이끈 땋기 사슬뜨기 | 감기 | 추리기 | 묶기 | 마무리 | 마무리 장식하기 기법 익히기 ‘井’ 자 가마엮기 *열매꽃목걸이 만들기 *연봉매듭 종이컵 바구니 코뜨기 평면코뜨기 | 둥근코뜨기 2부:사계절이 즐거워지는 종이끈 만들기 1장 종이끈으로 화사한 새봄 맞이하기 봄01 만남을 축하하는 열매꽃목걸이 봄02 기본 둥구미 봄03 나들이용 둥구미 봄04 멋진 이름표가 되는 글자판 봄05 게시판으로 활용하는 이젤 봄06 부활절 달걀 바구니 봄07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카네이션 봄08 꽃과 나비로 꾸미는 봄 동산 봄09 아이들 약을 보관하는 투약 의뢰함 봄맞이 Special | 따뜻한 교실 만들기 : 새로운 교실에 꼭 두어야 할 애착인형 2장 종이끈으로 시원한 여름나기 여름01 아름답고 시원한 매듭발 여름02 나들이 가고 싶어지는 여름 가방 여름03 바람이 솔솔 나들이 모자 여름04 교실에 여름을 선물해주는 꽃 모빌 여름05 아늑한 공간을 만드는 캐노피 여름06 바람이 인사하는 창문발 여름07 마음이 담긴 꽃 글자판 여름08 바람이 숭숭 사각 방석 여름맞이 Special | 친환경 교실 만들기 : 교실에 꼭 두어야 할 친환경 소꿉놀이 3장 종이끈으로 울긋불긋 가을 표현하기 가을01 마음이 풍성해지는 가을꽃 가을02 소품 담기 편한 타원형 바구니 가을03 하나뿐인 작품을 담을 시화 액자 가을04 상상력이 자라나는 가을 나무 가을05 행운을 가져다주는 드림캐처 가을06 눈을 뗄 수 없는 영아 모빌 가을07 정리의 달인 교구 바구니 가을08 선물로 인기 좋은 냄비 받침 가을09 책과 친해지는 책 주머니 가을맞이 Special | 생일 축하 파티 준비 : 종이끈으로 꾸미는 친환경 생일파티 4장 종이끈으로 오순도순 겨울나기 겨울01 휴대전화 방울 리스 겨울02 크리스마스를 알리는 성탄 종 겨울03 정감 있는 크리스마스트리 겨울04 아이들의 감각이 살아나는 공 만들기 겨울05 영아들의 필수품 딸랑이 겨울06 복을 나누는 복조리 겨울07 종이옷을 입은 휴지걸이 겨울08 쌍둥이 바구니 겨울09 설레는 마음을 담은 눈꽃 모빌 겨울맞이 Special | 졸업식 준비 : 종이끈으로 꾸미는 졸업생 나무 부록 1. 종이끈 공예 Q&A 15 2. 아이들과 어르신을 위한 종이끈 놀이 프로그램 10 3. 누리과정 및 초등학교 통합교과 교육과정 연계표국내 최초 종이끈 놀이 교과서! 오감이 쑥쑥 자라는 종이끈이랑 놀자! 자연을 손으로 만지며 생태적 감수성을 키우자 도시에 사는 아이들은 아파트로 둘러싸인 곳에서 생활하고, 플라스틱 장난감으로 놀고, 인스턴트나 패스트푸드 음식을 먹고 자라고 있다. 물질적으로는 풍요로운 삶을 살고 있는 듯하지만, 그 내면을 보면 그렇지 못하다. 맑고 밝게 자라야 할 아이들은 본래 가지고 있던 감수성마저 사라질 위기에 처해져 있다. 어느 것 하나 아이들의 감수성을 키워줄 만한 놀잇감이나 환경이 조성되어 있지 않기 때문이다. 이런 환경은 아이들에게 크나큰 위기일 수밖에 없다. 그렇지만 아직 희망은 있다. 아이들이 자연 속에서 자연을 느끼며 놀게 해줄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주면 된다. 우리 주변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종이끈과 자연물 재료로 아이들의 무한한 상상력과 더불어 생태적 감수성까지 키울 수 있기 때문이다. 이 책은 아이들의 잃어버린 감수성을 되찾아주기 위해 17년간 종이끈 공예를 연구해 온 저자가 아이들의 인성과 감성, 창의성 등 오감을 자극하기 위해 만들었다. 뭔가 만들어야 한다는 것 때문에 어렵다고 생각할 수 있지만, 종이끈을 만지작만지작 할수록 아이들의 손가락은 자연스럽게 움직여 새로운 작품을 만들어낼 것이다. 아이의 마음에 잠재되어 있는 생태적 감수성이 저절로 깨어나게 하는 마법 같은 책이다. 초등 미술교과의 대안적 조형 활동 지침서, 종이끈 생태놀이 교육의 궁극적인 목적은 아이들이 행복하고 건강한 삶을 살아가게 하는 데 있다. 이런 교육이 되려면 밑바탕에는 자연이 있어야 한다. 자연과 아이들을 분리시키는 환경에서는 결코 교육의 궁극적인 목적이 이루어질 수 없다. 최근에는 여기저기서 숲 유치원이나 생태교육을 지향하고 자연과의 조화로움이 얼마나 중요한지 인지하고 있는 선생님과 부모들이 많이 있어 다행이다. 그렇지만 현실적으로 많은 아이들이 자연의 환경에서 공부한다는 것은 어려운 일이다. 『자연과 친구 되는 사계절 종이끈 생태놀이』는 꼭 자연 속에서만이 아닌 교실이나 집에서도 자연물을 가지고 놀며 아이들의 무한한 잠재력을 깨워주는 자연친화적 놀이 환경을 제공해준다. 자연을 만나기 위해 멀리 나가지 않아도 아이들은 종이끈의 감촉과 천연의 색감, 종이끈과 어울리는 자연물 대상을 주변에서 찾으며 자연의 신비로움과 자연의 예술을 체험하게 된다. 또한 종이끈 공예에서는 크고 작고, 강하고 여리고, 단단하고 부드러운 모든 것들이 모여 서로 어울리며 살아가는 자연의 가치를 보여준다. 그것은 종이끈이 잘났든 못났든 한 사람 한 사람 자신의 있는 그대로의 모습을 아름답게 드러내게 돕는 데 좋은 자연 재료이기 때문이다. 그 속에서 아이들은 함께 공존하는 데 필요한 인성과 감성을 키우게 될 것이다. 교과서에서 배우는 것보다 자연물을 만지작거리면서 스스로 터득하는 데 그 의미가 더 크다고 할 수 있다. 이 책은 현대를 살아가는 아이들에게 잃어버린 자연과 놀이를 되찾아주는 자연친화적 환경을 만들어줄 수 있는 귀한 길잡이가 된다. 오감이 쑥쑥 자라는 종이끈랑 놀자! 미살림 양은희 대표가 종이끈으로 아이들에게 필요한 놀잇감을 만들기 시작한 17년간의 노력의 결실로 『자연과 친구 되는 사계절 종이끈 생태놀이』가 드디어 책으로 나왔다. 이 책은 과거부터 만들기 시작한 지끈 공예를 우리 아이들이 따라 할 수 있도록 저자가 많은 시행착오를 거치면서 새로운 방법의 종이끈 공예를 선보인다. 우리나라 전통 공예 중 둥구미 엮기를 응용하고 거기에 천연의 색을 입혀 색색의 다양하면서도 예쁜 종이끈 공예를 탄생시켰다. 이 종이끈 공예는 아이들에게 자연 친화적인 놀잇감이 되면서 동시에 전통적인 우리의 생활용품을 알게해주는 중요한 자료가 될 수 있다. 자연을 직접 만나는 것도 좋지만 환경적으로 어렵다면 작은 시간만 들여 아이들을 자연과 친해질 수 있는 기회를 이 종이끈 공예로 대신할 수 있다. 우리 아이의 잃어버린 오감을 깨워주고, 감수성을 키울 수 있는 종이끈이랑 놀아보자. 교과 연개 등 수업과 교실에서 꼭 필요한 내용 담아 이 책은 1부와 2부, 권말 부록으로 구성된다. 1부는 종이끈을 처음 접하는 사람도 만들 수 있도록 종이끈 공예의 가장 기본이 되는 내용을 담다. 종이끈이 무엇인지, 종이끈의 종류와 종이끈 공예의 기본기와 기법 등 기초적인 내용으로 초보자도 만들 수 있도록 구성했다. 2부는 ‘사계절이 즐거워지는 종이끈 만들기’로 봄, 여름, 가을, 겨울 언제 어디서나 어울리는 종이끈 공예를 소개한다. 계절마다 쓰임새 있는 생활용품과 놀잇감 그리고 환경구성에 필요한 내용을 담았다. 야외활동이 많아지는 봄에는 둥구미 만들기와 교실을 꾸밀 수 있는 이젤과 환경판, 카네이션 등 봄과 어울리는 꽃 만들기를 여름에는 시원한 여름을 보낼 수 있는 매듭발, 여름 가방, 나들이 모자, 사각 방석 만들기 등을 가을에는 아름다운 색감의 가을을 표현한 가을꽃, 시화 액자, 가을 나무, 교구 바구니 등을 겨울에는 즐거운 크리스마스를 보낼 수 있게 직접 만들어보는 크리스마스트리, 성탄 종, 눈꽃 모빌 등을 담았다. 또 각 계절의 스페셜 페이지로는 봄-토끼 애착인형 만들기, 여름-종이끈 소꿉놀이 세트, 가을-종이끈으로 꾸미는 생일파티 그리고 겨울-졸업생 나무 만들기를 소개한다. 책의 마지막에는 부록으로 많은 사람이 평소 궁금해하던 종이끈과 관련된 Q&A와 종이끈 공예를 할 수 없는 영아나 어르신을 위한 종이끈 놀이 방법을 소개한다. 그리고 누리과정과 초등교육과정을 이 책에 소개되는 종이끈 공예와 연계하여 보여준다.
100가지 과학 1,000가지 상식 (완결편)
세상모든책 / 이광렬 글, 신경순 그림 / 2006.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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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6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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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모든책
교양,상식
이광렬 글, 신경순 그림
세상에서 일어나는 일들에 대해 아이들은 궁금한 게 많지요. 그런데 모든 질문에 대답하기란 쉽지가 않지요. 이 책에서는 날씨와 음식, 지구, 바다 등에 대해서 알려줍니다. 현직 교사가 수년에 걸쳐 조사하여 아이들이 알기 쉽게 정리했지요. 책을 읽으면서 100가지 과학 지식을 얻을 뿐만 아니라 1000가지 과학 상식도 배워보아요.눈이 많이 오면 풍년이라고요? 바람은 왜 꽃에게 샘을 부리나요? 계절에 따라 바람의 방향이 바뀐다고요? 왜 도사님은 산 속에 사나요? 비행기가 지나가면 구름이 생긴다고요? 외 날씨에 관련된 15가지 질문! 맛없는 파를 왜 먹어야 하나요? 고추를 먹으면 왜 혀가 얼얼하죠? 대추를 보고 안 먹으면 늙는다고요? 왜 아기를 낳으면 미역국을 먹나요? 명태는 별명이 왜 그렇게 많나요? 외 음식에 관련된 15가지 질문! 왜 남극 하늘에 구멍이 나죠? 눈 녹은 물은 보통 물과 다른가요? 바닷가 식물들은 바닷물을 먹나요? 도시에 더운 섬이 있다고요? 논이 댐보다 더 큰 저장고라고요? 외 지구에 관련된 15가지 질문! 물은 투명한데 바다는 왜 파랗죠? 바닷물고기는 어떻게 짠물에서 숨을 쉬죠? 물고기도 새끼를 낳는다고요? 파도가 전기를 일으킨다고요? 바닷물은 왜 흘러가나요? 외 바다에 관련된 15가지 질문! 개구리는 왜 비 오는 날 울까요? 물과 수증기는 어느 쪽이 더 뜨거운가요? 솔잎이 벌레는 쫓는다고요? 바퀴는 왜 끈질기게 나타날까요? 찬물을 먹어도 체하나요? 외 다양한 15가지 질문!미역에 들어 있는 요오드는 신진 대사를 원활히 해 줍니다. 또 알긴산은 피를 맑게 해 주고요. 또 미역국은 붓기를 빼 주고 피를 맑게 해 주기 때문에 아기를 낳은 산모들이 많이 먹습니다. 미역국을 많이 먹으면 산모의 젖양이 증가하기도 해요. 의 완결편 출간! 전편보다 더욱 알찬 내용으로 가득합니다! 1. 알록달록하고 상세한 그림이 설명을 도와 주고, 흥미를 갖게 합니다. 2. 아이들의 “왜?”에 대한 질문에 확실한 해답을 줍니다. 3. 어려운 공식이 아니라, 상식면으로 문제에 접근하여 어렵지 않습니다. 이야기를 듣듯 쉽게 읽다 보면 어느 새 쑥쑥 자라나는 과학 호기심! 4. 날씨, 지구, 음식, 바다, 기타 - 다섯 개의 큰 분류로 나누었습니다..
호랑이 눈썹
한겨레아이들 / 이반디 지음, 서현 그림 / 2013.02.21
10,000
한겨레아이들
명작,문학
이반디 지음, 서현 그림
징검다리 동화 시리즈 12권. 어른의 눈이 닿지 않는 곳에서, 때로는 혼자 때로는 친구들과 함께하는 순간에 벌어지는 이야기를 보여 준다. 서로 다른 네 편의 이야기지만 모두 어른들이 보지 못하는 사이에 겪는 모험이라는 점이 같다. 어린이‘만’ 경험할 수 있는 신기한 이야기들은 익숙한 생활공간 너머에 있는 낯선 상상의 세계로 독자들을 안내한다. 책에는 총 네 편의 이야기를 담겨 있다. 「내 이럴 줄 알았어」에서는 여름방학에 이사 와 아직 동네가 낯선 희동이가 겪는 모험을 볼 수 있다. 「여우가 신던 신발」은 친구들끼리 연 벼룩시장에서 발견한 구두로 인해 벌어지는 신기한 이야기다. 표제작 「호랑이 눈썹」은 부모님과 여동생이 집을 비운 사이 찾아온 호랑이가 준 눈썹으로 이상한 경험을 하는 동이의 모습을 볼 수 있다. 「말썽쟁이 꼬마 용」에서는 갓 태어난 동생 때문에 서러운 재하와 갑자기 나타난 꼬마 용이 함께하며 생기는 소동을 담았다.내 이럴 줄 알았어 여우가 신던 신발 호랑이 눈썹 말썽쟁이 꼬마 용호랑이 눈썹으로 본 세상은 어떤 모습일까? 여우가 남긴 신발에는 무슨 비밀이 있을까? 내 눈에만 보이는 꼬마 용의 정체는? 어린이만 알 수 있는 신기하고 재미난 이야기 네 편! 귀엽고 발랄한 상상력을 바탕으로 꾸준히 작품을 발표하며 저학년 동화의 지평을 넓히고 있는 동화작가 이반디의 신간 《호랑이 눈썹》이 한겨레아이들에서 출간되었다. 2010년 창비 어린이 신인문학상을 수상한 《꼬마 너구리 삼총사》는 호기심 많은 꼬마 너구리들을 통해 함께 모여 놀기 좋아하는 어린이들의 모습을 생생하게 담아내는 동시에, 짧은 이야기 속에 모험을 구현하며 신인답지 않은 내공을 보여 주었다는 평을 받았다. 신인으로서의 가능성과 자기만의 개성을 동시에 보여 준 작가의 이번 신작 또한 어린이들이 공명할 만한 일상 속의 모험과 낯선 이야기가 주는 재미가 적절하게 버무려져 있다. 함께 있지만 어른들은 보지 못하는 순간에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아낸 《호랑이 눈썹》은 어린이들이 상상력을 자극하는 동시에 어른들은 모르는 ‘우리만 아는 비밀 이야기’라는 쾌감을 느끼게 할 것이다. 어른들이 못 보는 사이 어린이들에게는 무슨 일이 있을까? 《호랑이 눈썹》은 총 네 편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내 이럴 줄 알았어〉에서는 여름방학에 이사 와 아직 동네가 낯선 희동이가 겪는 모험을 볼 수 있다. 〈여우가 신던 신발〉은 친구들끼리 연 벼룩시장에서 발견한 구두로 인해 벌어지는 신기한 이야기다. 표제작 〈호랑이 눈썹〉은 부모님과 여동생이 집을 비운 사이 찾아온 호랑이가 준 눈썹으로 이상한 경험을 하는 동이의 모습을 볼 수 있다. 〈말썽쟁이 꼬마 용〉에서는 갓 태어난 동생 때문에 서러운 재하와 갑자기 나타난 꼬마 용이 함께하며 생기는 소동을 담았다. 서로 다른 네 편의 이야기지만 모두 어른들이 보지 못하는 사이에 겪는 모험이라는 점이 같다. 어린이‘만’ 경험할 수 있는 신기한 이야기들은 익숙한 생활공간 너머에 있는 낯선 상상의 세계로 독자들을 안내한다. 누구에게나 있는 평범하지만 눈부신 나만의 기억 《호랑이 눈썹》은 어른의 눈이 닿지 않는 곳에서, 때로는 혼자 때로는 친구들과 함께하는 순간에 벌어지는 이야기를 보여 준다. 학교에 들어가고 또래 집단을 만들어 가면서 서서히 부모로부터 독립해 가는 어린이들의 긴장과 설렘을 이야기에 녹여 낸 것이다. 하굣길에서, 남의 눈치를 보지 않고 하고픈 대로 마음껏 놀아 보면서, 가족에게 받는 작은 상처를 이겨내면서 아이들은 의미 있는 경험을 쌓아 간다. 누구에게나, 남들에게는 별것 아닌 것 같아도 소중하고 벅찬 자기만의 기억이 있을 것이다. 작가 이반디는 어른들이 알아차리지 못하는 곳에서 스스로 성장해 가는 아이들의 모습에 기발한 상상력을 더해 새로운 이야기를 만들어 냈다. 그리고 우리가 사는 삶의 순간순간에는 많은 이야기가 숨어 있으니 자기만의 이야기를 찾으라고 말한다. 어른들은 보통 ‘그때가 좋을 때다’라고 쉽게 말하지만, 어린이에게는 살아갈 시간만큼이나 고민도 많다. 《호랑이 눈썹》에는 어린이들이 삶을 겁내지 말고 피하지 말고 용감하게 이겨내며, 최대한 재미있고 행복하길 바라는 작가의 작은 소망이 담겨 있다. 어딘가에 있을 법한 주인공들이 겪는 낯설고 신 나는 이야기들은 자신의 삶을 새로운 눈으로 바라보고 느끼는 계기가 되는 동시에 독자들의 건강한 상상력을 자극하는 촉매제가 될 것이다.
신사고 쎈 중등 수학 1 (하) (2019년용)
좋은책신사고 / 홍범준.신사고수학콘텐츠연구회 지음 / 2017.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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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책신사고
학습참고서
홍범준.신사고수학콘텐츠연구회 지음
전국 천여 개 중학교의 내신 기출 문제를 수집하고 분석하여 총정리 하였기에 한 권으로 중학교 수학 학습을 끝낼 수 있다. 문제의 난이도를 A, B, C 3단계로 나누어 수준별로 구성하고 다시 B단계를 상, 중, 하의 난이도로 세분하여 체계적으로 수학 실력을 키울 수 있다. 교과서 개념과 기출 문제 분석을 바탕으로 중등 수학 1(하)에서 다뤄야 하는 모든 문제를 165개 유형으로 분류하고 1247문제로 정리하였으므로 유형별로 충분한 문제 연습을 통해 문제 해결력을 키울 수 있으며, 학생 스스로 주도적으로 계획을 세워 취약 유형에 대해 반복학습을 할 수 있도록 각 단원별 B, C단계를 표로 구성한 를 제공하였다.Ⅴ. 기본 도형 10 기본 도형 11 위치 관계 12 평행선 13 작도와 합동 Ⅵ. 평면도형 14 다각형 15 원과 부채꼴 Ⅶ. 입체도형 16 다면체 17 회전체 18 입체도형의 겉넓이와 부피 Ⅷ. 통계 19 자료의 정리 20 자료의 해석 1. 중학교 과정의 모든 수학 문제를 총정리 전국 천여 개 중학교의 내신 기출 문제를 수집하고 분석하여 총정리 하였기에 한 권으로 중학교 수학 학습을 끝낼 수 있습니다. 2. 모든 문제를 난이도별로 분류하여 구성 쉬운 문제부터 어려운 문제까지 순서대로 도전하는 것이 합리적인 수학 학습법입니다. 은 문제의 난이도를 A, B, C 3단계로 나누어 수준별로 구성하고 다시 B단계를 상, 중, 하의 난이도로 세분하여 체계적으로 수학 실력을 키울 수 있습니다. 3. 모든 문제를 입체적으로 분석하여 유형화 교과서 개념과 기출 문제 분석을 바탕으로 중등 수학 1(하)에서 다뤄야 하는 모든 문제를 165개 유형으로 분류하고 1247문제로 정리하였으므로 유형별로 충분한 문제 연습을 통해 문제 해결력을 키울 수 있습니다. 4. 효율적인 자기주도학습과 반복학습 가능 학생 스스로 주도적으로 계획을 세워 취약 유형에 대해 반복학습을 할 수 있도록 각 단원별 B, C단계를 표로 구성한 를 제공하였습니다. '2,500만부 돌파, 베스트셀러 문제기본서 쎈' 내신에 나오는 모든 문제가 다 들어 있는 “문제 기본서 쎈” 쎈은 개념 학습 이후의 수학 학습 방법으로 유형별 문제 학습을 선도적으로 제안하며 등장하여 항상 최고의 자리를 지키고 있는 수학 문제 기본서의 대표 주자입니다. 문항 분석 방법, 보유하고 있는 방대한 데이터 베이스와 인프라가 매년 유사 교재들이 범람하는 속에서도 쎈이 최고의 자리에 있는 이유입니다. 쎈의 유형 분석과 문제 해결 방법은 어떤 유사 교재도 따라올 수 없는 특별함이 있습니다. 특히 2015 개정 교육과정에서 강조하는 수학 역량을 기를 수 있는 “창의 문제”를 구성하여 새로운 교육과정에서도 문제 기본서로서의 입지를 공고히 하였습니다.
맑은 날
사계절 / 김용택 지음, 전갑배 그림 / 2006.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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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계절
동요,동시
김용택 지음, 전갑배 그림
평생 섬진강 가에 살며 시를 써 온 김용택 시인. 그가 할머니의 상례를 치르며 떠오른 서정을 옮긴 장시 '섬진강24 - 맑은 날'에, 한국적 조형세계를 개척해 온 일러스트레이터 전갑배의 그림을 붙여 만든 '시 그림책'이다. 작품 속에는 아흔넷을 일기로 세상을 떠난 할머니에 대한 기억과, 고인을 떠나보내는 사람들의 슬픔, 그리고 명복을 비는 마음, 할머니를 보내고 난 뒤의 애틋하고 허허로운 시인의 마음이 아름다운 시어와 이미지로 담겨 있다.전통 상례의 풍속과 서정을 고스란히 담아낸 '우리문화그림책', 『맑은 날』 『맑은 날』은 또한, 어린이들에게 우리 문화에 대한 지식과 자부심, 그리고 문화적 다양성을 존중하는 마음을 심어주기 위해 기획된 '우리문화그림책' 시리즈의 한 권으로서, 전통 상례의 절차와 그것이 진행되는 초상마당의 풍속과 서정을 고스란히 담아낸, 우리 상례문화의 기록이기도 합니다. 작품은 이를 테면, 고인의 죽음을 지켜보는 '임종'에서부터, 망자의 저고리를 지붕 위로 던지며 그 이름을 부르는 '초혼'이라든가, 온 가족이 모여 주검을 관에 넣는 '입관', 상여에 주검을 태워 무덤자리로 옮기는 '운구', 주검을 묻고 무덤을 짓는 '성분'에 이르기까지 상례의 과정과, 초상 마당을 차려 그 과정을 함께 치르는 마을 공동체의 모습을 생생하게 그리고 있어, 우리의 전통적인 상례풍속과 거기에 담긴 마음을 잘 보여 주고 있지요. 특히 발인 전날 밤, 온 마을 사람들이 모여 울고 웃고 춤추고 노래하며 죽은 이의 명복을 기원할 뿐만 아니라, 산 사람들의 설움과 애환까지 한껏 드러내는 '빈 상여놀이'를 묘사하는 부분은, 죽음까지도 삶의 일부로 끌어안으며 죽은 이 못지않게 산 사람을 위하는 우리 상례의 성격을 잘 보여주는 이 작품의 눈대목입니다. '상례'는 사람이 겪는 다른 어떤 일들보다도 중요하고 심각한 사건인 '죽음'에 관한 의례입니다. 그런 만큼 한 공동체의 삶과 죽음을 바라보는 시각과 태도, 그리고 철학이 담긴 문화적 양상의 한 고갱이라 할 수 있을 테지요. 그러한 문화의 고갱이로서 상례풍속을 고스란히 형상화하여 높은 문학적 성취를 거두고 있는 작품을 어린 독자들에게 건네는 일은, 도시화로만 치달아가며 죽음의 의례조차도 요식화해 버리는 이 속도의 시대에 매우 의미 있는 일이 되리라 믿습니다. 어른과 어린이가 함께 보는 아름다운 '그림책', 『맑은 날』 흔히, 그림책은 취학 전의 유아들만이 보는 책이라는 생각들을 합니다. 하지만 그림책은 문학과 회화가 어우러진 새로운 표현양식이며, 매우 다양한 소재와 주제를 담아낼 수 있는 품이 넓은 그릇입니다. 잘 만든 그림책은 글이나 그림 각각만으로는 표현할 수 없는 이야기나 생각, 감정들을 매우 효과적으로 전달합니다. 이 작품은 원래 성인 독자를 위한 시집에 실린 시를 그림책으로 만든 것입니다. 그 문학성과 감동, 거기 담겨 있는 풍속과 서정을 세대를 뛰어넘어 폭넓게 나누고자 다시 만든 것이지요. 그렇게 만든 이 작품이 진정 어른과 어린이가 함께 보며 문학과 회화가 어우러져 자아내는 예술적 감흥을 함께 느끼고, 그 속에 담긴 우리의 풍속과 서정을 체험하며, 삶과 죽음에 대한 진지한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아름다운 그림책'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고려이야기 2
창비 / 민영 지음, 양후영 그림 / 1997.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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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비
명작,문학
민영 지음, 양후영 그림
한반도 북쪽에서 대제국을 이룩한 고구려의 웅지를 이어받아 건국된 고려의 역사를 역대 왕들의 치적과 중요 사건을 중심으로 재구성하여 어린이들이 이해하기 쉽도록 재미있는 이야기로 엮었습니다. 1권은 태조 왕건에서 16대 예종까지의 고려 전기를, 2권에서는 크고 작은 사건들로 어지러웠던 17대 인종에서부터 34대 공양왕까지의 고려 후기를 다루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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