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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이 되면 괜찮을까요?
웅진주니어 / 스티안 홀레 글 그림, 이유진 옮김 / 2007.07.30
12,000원 ⟶ 10,800원(10% off)

웅진주니어창작동화스티안 홀레 글 그림, 이유진 옮김
잔소리 붕어빵
푸른책들 / 최은옥 지음, 이영림 그림 / 2014.12.15
13,800원 ⟶ 12,420원(10% off)

푸른책들명작,문학최은옥 지음, 이영림 그림
작은도서관 시리즈 40권. 따뜻한 판타지적 전개를 통해 서로의 마음에 상처만 주는 ‘가짜’ 잔소리 대신 마음과 마음을 이어 주는 ‘진짜’ 잔소리를 나누어야 함을 일깨워 주는 동화이다. 푸른문학상, 비룡소문학상을 연달아 수상한 최은옥 작가의 작품으로, 전작 에서 호흡을 맞춘 이영림 화가의 재기발랄한 삽화까지 더해져 책 읽는 재미를 한층 더 높여준다. 병찬이네 엄마는 잔소리 대왕이다. 병찬이는 아침부터 저녁까지 쉴새없이 날아드는 엄마의 잔소리 총알에 지치고 만다. 그러던 어느 날, 병찬이는 수상한 붕어빵 아저씨로부터 ‘거꾸로 잔소리 붕어빵’을 건네받는다. 의심 반 기대 반으로 엄마에게 붕어빵을 내밀자 엄마는 거짓말처럼 병찬이가 듣기 좋아하는 잔소리만 하게 된다. “야채 대신 피자랑 치킨 먹어!”, “학원 가기 싫으면 안 가도 돼.”, “시험 빵점 받아 와라.”…. 한동안 엄마의 거꾸로 잔소리 덕에 즐겁기만 하던 병찬이는 어느 순간 자신을 진심으로 걱정하고 배려하던 잔소리쟁이 엄마가 그리워진다. 진짜 엄마를 되찾기 위해 병찬이는 붕어빵 아저씨를 다시 찾아가는데….작가의 말 듣기 좋은 잔소리는 없나요? 이상한 붕어빵 아저씨 붕어빵을 먹은 엄마 신나는 쇼핑 우리 엄마 맞아? 괴물 붕어빵 진짜 잔소리 잔소리는 힘들어!한마디라도 ‘듣기 좋은 잔소리’ 어디 없나요? - 어린이 삶 만족도 OECD 꼴찌, ‘잔소리 없는 세상’을 꿈꾸는 아이들 며칠 전 서글프고 충격적인 조사 결과가 보도되었다. 다름 아니라, 우리나라 아이들의 삶 만족도가 100점 만점에 60.3점으로 OECD 국가 중 꼴찌를 기록했다는 소식이었다. 도대체 어디서부터 잘못된 것일까? 혹시 그 원인이 어른들의 지나친 욕심과 강요에 있지는 않을까? 우리 아이들은 아침에 눈을 뜨고 저녁에 잠자리에 들 때까지 시도 때도 없이 잔소리 폭탄을 맞는다. “빨리 일어나서 세수해!”, “숙제 다 했어, 안 했어?”, “학원 늦지 않게 가. 땡땡이치면 혼날 줄 알아!”…… 하지만 어른들의 잔소리는 아이들을 신뢰하지 못하고 무분별하게 내뱉는 영양가 ‘0’의 잔소리가 대부분이다. 습관처럼 던지는 날카로운 잔소리들은 무방비상태인 아이들의 마음에 콕콕 박혀 상처를 남긴다. 푸른책들 '작은도서관' 시리즈의 신간 『잔소리 붕어빵』은 따뜻한 판타지적 전개를 통해 서로의 마음에 상처만 주는 ‘가짜’ 잔소리 대신 마음과 마음을 이어 주는 ‘진짜’ 잔소리를 나누어야 함을 일깨워 준다. 그런 의미에서 창작동화 『잔소리 붕어빵』은 어린 독자들 뿐 아니라 어른들도 함께 읽어야 할 작품이다. 『잔소리 붕어빵』을 통해 아이들은 부모님의 진심어린 사랑과 마음을 들여다보고, 어른들은 아이들의 가슴에 들어찬 잔소리에 대한 부담감과 답답한 마음을 깊이 이해하게 되기를 기대한다. 『잔소리 없는 날』과 『마법의 설탕 두 조각』의 경쟁작이 될 한국판 ‘잔소리 동화’ - 푸른문학상, 비룡소문학상을 연달아 수상한 신예작가 최은옥의 신작 『잔소리 붕어빵』 병찬이 엄마의 잔소리는 아침 밥상에서부터 시작된다. 시금치 남기지 마라, 신발 똑바로 신어라, 선생님 말씀 잘 들어라……. 병찬이도 다 아는 이야기를 엄마는 자꾸만 반복한다. 잔소리 스트레스를 친구들에게 하소연해 보지만, 친구들도 같은 처지다. 도대체 어떻게 하면 엄마의 잔소리를 뚝 멈추게 할 수 있을까? 그러던 어느 날, 병찬이는 수상한 붕어빵 아저씨로부터 ‘거꾸로 잔소리 붕어빵’을 건네받는다. 그렇게 의심 반 기대 반으로 엄마에게 붕어빵을 내밀게 되고, 붕어빵 한 입으로 엄마는 거짓말처럼 병찬이가 듣기 좋아하는 잔소리만 하게 된다. 잔소리 없는 나날을 꿈꾸던 중 찾아온 ‘거꾸로 잔소리 붕어빵’은 병찬이가 다시 ‘진짜’ 잔소리를 던지던 엄마를 그리워하게 만든다. “야채 대신 피자랑 치킨 먹어!”, “학원 가기 싫으면 안 가도 돼.”, “시험 빵점 받아 와라.”처럼 병찬이를 향한 진심어린 걱정과 배려가 없는 잔소리만 하게 된 엄마가 조금씩 무서워지게 된 것이다. 과연 병찬이는 잔소리쟁이 엄마를 되찾을 수 있을까? 얼마전 비룡소문학상 대상을 수상하며 ‘최은옥 표’ 동화를 우리 아동청소년문단에 제대로 선보인 최은옥 작가는 2011년 제9회 푸른문학상 수상과 함께 본격적인 작품 활동을 이어 왔다. 푸른문학상 수상작 『방귀 스티커』에서 보여 준 바 있는 넘치는 재치와 참신한 소재 그리고 어린 독자들의 마음을 끌어당기는 매력적인 이야기 전개는 신작 『잔소리 붕어빵』에서도 여지없이 드러난다. 또한 전작 『방귀 스티커』에서 호흡을 맞춘 이영림 화가의 재기발랄한 삽화까지 더해져 『잔소리 붕어빵』을 한층 재미있게 즐길 수 있게 해 준다. 『잔소리 붕어빵』은 비슷한 제재로 그동안 우리 아이들의 인기를 독차지해 온 외국 동화 『잔소리 없는 날』(안네마리 노르덴)과 『마법의 설탕 두 조각』(미하엘 엔데)의 경쟁작이 될만한 한국판 ‘잔소리 동화’이다. 『잔소리 붕어빵』을 통해 이 시대 모든 아이들과 어른들이 ‘거꾸로 잔소리 붕어빵’ 없이도 서로의 마음을 보듬을 수 있는 따뜻하고 진심어린 잔소리만 나눌 수 있게 되기를 기대해 본다.엄마 입에 지퍼를 달았으면 좋겠어요. 엄마가 잔소리를 할 때마다 쭈욱 잠그기만 하면 되게 말이에요. 생각만 해도 신나요. 하지만 그런 일은 절대 일어날 수 없겠지요. “난 우리 엄마 잔소리 때문에 얼마 못 살 것 같아. 어쩌면 텔레비전에 나올지도 몰라. ‘잔소리 총에 맞아 죽은 불쌍한 초등학생 이병찬!’ 하고 말이야.” “잘 들어라. 여기에는 규칙이 있단다. 똑같은 잔소리를 반복해서 말하거나, 아무 의미 없는 잔소리를 마구 해 대는 건 열 가지에 들지 않는단다. 걱정하는 마음이 담긴 진짜 잔소리만 열 가지에 속하는 거야. 알겠니?”
(역사 속의 아이들 2) 꿈을 그리는 소년 메리레
크레용하우스 / 아이던 아르살 글, 하정희 옮김 / 2007.02.15
9,000원 ⟶ 8,100원(10% off)

크레용하우스역사,지리아이던 아르살 글, 하정희 옮김
식물 세계에서 살아남기 2
아이세움 / 달콤팩토리 글, 한현동 그림, 김진석 감수 / 2014.05.26
14,000원 ⟶ 12,600원(10% off)

아이세움자연,과학달콤팩토리 글, 한현동 그림, 김진석 감수
아슬아슬한 모험을 통해 과학상식을 배우는 학습만화 '서바이벌 만화 과학상식' 시리즈. <식물 세계에서 살아남기>에서는 비밀스러운 배합액으로 인해 거대하게 자라난 식물들 속에서 벌어지는 주인공들의 모험을 통해 식물의 구조와 기능에 대해 배워 본다. 한층 더 업그레이드된 재미와 정보, 생생한 이야기를 한현동 작가가 선보이는 친근하고 역동적인 그림을 통해 선보인다. 우여곡절 끝에 통발에서 탈출한 지오와 열매. 하지만 뭍으로 나온 뒤에도 상황은 녹록하지 않다. 비가 온 후 더욱 빠른 속도로 자라난 나무들이 온실 천장을 깨고, 급격하게 뻗어 나간 뿌리는 지진까지 일으킨다. 점점 위력을 더하며 섬을 점령해 가는 풀과 나무들! 그들을 막을 유일한 방법은 박사가 만든 해독액뿐이라는데….1장 천장을 뚫고 자라는 식물들 2장 집을 뒤덮은 그림자 3장 환삼덩굴의 공격 4장 모든 건 뿌리 때문이야! 5장 해독액 레시피 6장 벨라돈나는 안 돼! 7장 독이 되는 식물, 약이 되는 식물 8장 다시 온실로! 9장 아슬아슬 싱크홀 탈출무서운 속도로 성장해 섬을 뒤흔드는 식물들! 해독액을 찾고 식물 섬을 탈출하라! 아슬아슬한 모험을 통해 과학상식을 배우는 학습만화의 대명사 서바이벌 만화 과학상식 시리즈 본격 에듀테인먼트 만화 <서바이벌 만화 과학상식> 시리즈! 과학상식의 효과적인 학습 효과와 재미로 인해 매 권마다 베스트셀러를 기록하며 전 세계 독자들의 열렬한 지지를 받고 있습니다. 이번에는 사람이 존재하지 않았던 아주 오래 전부터 지구에 살고 있는 ‘식물’에 대해 알아봅니다. 4억 년 넘게 식물들이 뿜어 낸 산소는 지구의 기후를 변화시켰고, 사람에게 꼭 필요한 식량, 건축 자재, 의약품, 의복, 화장품 등을 제공해 주고 있습니다. 식물이 없다면 사람은 물론이고, 동물이나 다른 식물도 살아남을 수 없겠지요. 그런데 만약 이러한 식물이 예기치 못한 실험으로 인해 상상할 수 없는 크기로 커진다면 어떻게 될까요? 식물이 인간을 위협하는 존재가 될 수 있을까요? <식물 세계에서 살아남기>에서는 비밀스러운 배합액으로 인해 거대하게 자라난 식물들 속에서 벌어지는 주인공들의 모험을 통해 식물의 구조와 기능에 대해 배워 봅니다. 한층 더 업그레이드된 재미와 정보, 생생한 이야기를 친근하고 역동적인 그림을 통해 만나 보세요! [책 속 정보] 눈이 없어도 보고 뇌가 없어도 기억할 수 있는 놀라운 생물, 식물의 모든 것! 수억 년 전, 수중에서 처음 생겨난 식물은 지구 곳곳에 퍼져, 현재 세계 어디에서나 볼 수 있습니다. 북극과 남극, 뜨거운 사막, 깊은 바다와 높은 절벽의 폭포, 딱딱한 바위 위에서도 식물은 뿌리를 내리고 적응하여 살고 있지요. 다양한 환경에 맞게 식물들은 가지각색의 형태로 진화했습니다. 변화무쌍한 계절과 여러 포식자, 그리고 햇빛을 빼앗아 그늘을 만드는 이웃 식물들에 대응하는 다양한 전략 등을 발달시켜 온 것입니다. 어떤 식물은 사막을 데굴데굴 굴러다니기도 하고, 어떤 식물은 곤충이나 동물을 잡아먹습니다. 손이 닿으면 잔뜩 움츠러드는 식물, 옮겨 심으면 바로 죽어버리는 식물, 동물이 습격하면 화학 물질로 동료에게 경고하는 식물도 있지요. 보통 식물은 보지도 듣지도 못한다고 생각하지만, 식물은 눈이 없어도 보고 뇌가 없어도 기억할 수 있는 놀라운 생물입니다. 우리는 이렇게 다양한 식물들에 대해 얼마나 알고 있을까요? <식물 세계에서 살아남기2>에서는 뿌리와 줄기가 어떤 역할을 하는지, 생장점과 형성층은 무엇이고, 지구 탄생부터 현재까지 식물의 역사는 어떻게 되는지 등등 식물에 대한 폭넓은 정보를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습니다. 책 속 정보를 통해 알찬 교과서 식물 지식들을 하나하나 배워 보세요!
워터스티커 : 포켓몬
스마트베어 / 책마중 (구성) / 2021.02.20
6,500원 ⟶ 5,850원(10% off)

스마트베어유아놀이책책마중 (구성)
배경판을 펼쳐 크고 작은 포켓몬 워터스티커를 자유롭게 붙이며 놀이할 수 있다. 피카츄, 이브이, 흥나숭과 같이 아이들이 가장 좋아하는 11마리의 대표 포켓몬들을 반짝반짝 빛나는 워터스티커로 만나 보자. 배경판은 특수 코팅이 되어 있어 워터스티커를 무한 반복으로 여러 번 붙였다 떼며 놀이할 수 있다. 워터스티커는 배경판 뿐만 아니라 다양한 물건에 붙여 꾸며 볼 수 있다. 배경판의 그림 사이사이에 숨겨진 포켓몬 찾기 활동은 아이들에게 깨알 같은 재미를 더해 준다. 을 가방처럼 들고 다니며 언제 어디서나 재미있는 스티커 놀이를 해 보자.찰랑찰랑 반짝반짝! 워터스티커를 붙였다 떼었다! 스티커를 좋아하는 아이들을 위한 신개념 워터스티커입니다. 워터스티커는 입체적인 투명 케이스 안에 물과 보석이 들어 있어, 손에 들고 흔들면 물이 찰랑대고, 보석이 요리조리 움직여요. 단순한 종이 스티커가 아니라 하나의 장난감 같아 아이들이 더욱 좋아하지요. 입체 스티커는 도톰해서 아이들의 작은 손으로도 붙였다 떼기가 편하답니다. 은 배경판을 펼쳐 크고 작은 포켓몬 워터스티커를 자유롭게 붙이며 놀이할 수 있습니다. 피카츄, 이브이, 흥나숭과 같이 아이들이 가장 좋아하는 11마리의 대표 포켓몬들을 반짝반짝 빛나는 워터스티커로 만나 보세요. 배경판은 특수 코팅이 되어 있어 워터스티커를 무한 반복으로 여러 번 붙였다 떼며 놀이할 수 있어요. 워터스티커는 배경판 뿐만 아니라 다양한 물건에 붙여 꾸며 볼 수 있답니다. 배경판의 그림 사이사이에 숨겨진 포켓몬 찾기 활동은 아이들에게 깨알 같은 재미를 더해 줍니다. 을 가방처럼 들고 다니며 언제 어디서나 재미있는 스티커 놀이를 해 보세요. ★ 찰랑찰랑 반짝반짝 신개념 워터스티커 견고하게 만들어진 투명 케이스 안에 인체에 무해한 물과 반짝이는 보석이 들어 있어요. 11마리의 포켓몬 그림에는 무지갯빛 홀로그램 인쇄가 더해져 반짝반짝 빛나요. ★ 붙였다 떼었다, 무한 반복 스티커 놀이 한 번 붙이면 다시 못 붙이는 스티커는 이제 그만! 특수 코팅된 배경지에 여러 번 붙였다 떼었다 하며 스티커 놀이를 할 수 있어요. 차 안, 놀이터, 언제 어디서나 가방처럼 들고 다니며 스티커 놀이를 해 보세요. ★ 어린이 제품 안전검사를 통과한 안심 스티커 어린이 제품 안전검사를 통과한 스티커는 안전한 소재로 만들어져 어린이가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어요.
강아지는 멍멍 오리는 꽥꽥 (사운드북)
애플비 / 애플비 편집부 엮음 / 2013.10.07
13,000원 ⟶ 11,700원(10% off)

애플비유아놀이책애플비 편집부 엮음
감출수록 늘어나는 허물 거짓말
꿈소담이 / 윤희정 지음, 김미정 그림 / 2010.01.25
9,000원 ⟶ 8,100원(10% off)

꿈소담이명작,문학윤희정 지음, 김미정 그림
어린이들이 바르고 고운 인성을 기를 수 있도록 기획된 '어린이를 위한 인성동화' 일곱 번째 책. 아름답고 바람직한 감정 뿐 아니라 문제가 되는 감정과 행동까지도 교정해 줄 수 있도록 돕는 새로운 개념의 멘탈 솔루션 인성동화이다. 각 장마다 행동과 인성을 바르게 닦을 수 있도록 이끌어 주는 팁을 실어 도움이 되게 하였다. 거짓말쟁이 나무 인형 피노키오가 잘못을 뉘우치고 사람으로 거듭나 '키노'로 돌아왔다. 키노는 더 이상 거짓말을 하지 않지만 이제는 주위 사람들이 '피노키오 바이러스' 때문에 고통을 받게 되었다. 이 책은 나쁜 행동이라는 것을 알면서도 거짓말을 계속한다면, 거짓말은 결국 양심을 삼키는 무서운 괴물이 된다는 사실을 동화를 통해 알려주고자 한다.▶어, 코가 이상해 _ 피노키오 바이러스 ▶사람들 속이는 게 재미있어! _ 습관성 거짓말 tip_ 거짓말쟁이 캐릭터들의 이야기 ▶내가 절대로! 안 했어요 _ 두려움의 거짓말 ▶내가 만든 세상 _ 열등감의 거짓말 tip_ 나에게 솔직해지는 일기 쓰기 ▶모두를 위해 그랬어 _ 이익을 얻기 위한 거짓말 ▶혼자 있기 싫은데 _ 관심 받기 위한 거짓말 tip_ 나의 거짓말쟁이 지수 테스트 ▶내 안에 마녀가 산다 _ 나쁜 의도의 거짓말 ▶거짓말 방귀 _ 사라지지 않는 바이러스 tip_ 나쁜 거짓말 구별하기피노키오가 돌아왔다! 거짓말쟁이 나무 인형 피노키오가 잘못을 뉘우치고 사람으로 거듭나 ‘키노’로 돌아왔어요. 키노는 더 이상 거짓말을 하지 않지만 이제는 주위 사람들이 ‘피노키오 바이러스’ 때문에 고통을 받게 되었어요. 친구가 너무 부러워서 얄미운 마음에 거짓말로 모함을 하거나, 늘 외롭고 누군가에게 관심을 받고 싶은 마음에 자꾸만 장난 전화를 하고, 시험 점수를 감추기 위해 가짜 성적표를 만드는 것, 모두 다 거짓말이랍니다. 나쁜 행동이라는 것을 알면서도 거짓말을 계속한다면, 거짓말은 결국 양심을 삼키는 무서운 괴물이 되어 마음이 텅 빈 사람이 되고 말 거예요. ▶어린이들이 바르고 고운 인성을 기를 수 있도록 기획된 시리즈입니다. ▶아름답고 바람직한 감정 뿐 아니라 문제가 되는 감정과 행동까지도 교정해 줄 수 있도록 돕는 새로운 개념의 멘탈 솔루션 인성동화입니다. ▶각 장마다 행동과 인성을 바르게 닦을 수 있도록 이끌어 주는 팁을 실어 도움이 되게 하였습니다
쁘띠나땅 첫 오감놀이책 : 빙글빙글 돌려 보자
삼성출판사 / 삼성출판사 편집부 엮음 / 2015.12.01
9,900원 ⟶ 8,910원(10% off)

삼성출판사유아놀이책삼성출판사 편집부 엮음
130년 전통의 나땅 출판사가 교육 전문가와 함께 만든 체계적인 쁘띠나땅 오감 놀이 책 시리즈가 드디어 한국에 왔다. 그 중 는 청각과 소근육 발달을 위한 책이다. 아기 원숭이가 타는 탈 것의 바퀴를 돌려보자. 청각과 소근육을 발달시킬 수 있다.프랑스 아이들의 창의력과 예술성의 시작 쁘띠나땅 프랑스 대표 오감 놀이 책으로 청각과 소근육을 발달 시켜요! 130년 전통의 나땅 출판사가 교육 전문가와 함께 만든 체계적인 쁘띠나땅 오감 놀이 책 시리즈가 드디어 한국에 왔습니다. 그 중 는 청각과 소근육 발달을 위한 책이에요. 아기 원숭이가 타는 탈 것의 바퀴를 돌려보세요. 청각과 소근육을 발달시킬 수 있습니다. ★ 프랑스 대표 어린이 출판사와 교육 전문가가 함께 만들었어요 쁘띠나땅은 프랑스 초ㆍ중ㆍ고 교과서와 유치원 교재를 발행하는 프랑스 대표 교육 출판사 나땅에서 신생아부터 18개월까지의 아이들을 위해 만든 오감 놀이 시리즈에요. 프랑스의 심리학 권위자인 크리스텔 드놀과 함께 기획해 더욱 믿을 수 있지요. ★ 바퀴를 돌리면서 소근육과 청각을 자극해요 소근육을 쓰다보면 두뇌와 신체 발달에 도움을 줍니다. 바퀴에 뚫려있는 구멍에 손가락을 넣고 돌리면 손의 소근육이 발달하지요. 바퀴를 돌릴 때마다 소리가 나니 청각 자극도 되겠죠. ★ 유럽과 한국에서 두 번 인증 받은 안전한 놀이 책이에요. 는 유럽의 CE마크(유럽연합공동인증마크)와 대한민국의 KC마크(국가통합인증마크)를 획득한 안전한 책이에요. 튼튼한 보드지로 오래오래, 둥근 모서리로 안전하게 즐겨보세요. 빨간 바퀴는 유해 성분 없는 안전한 재질로 만들었으며, 마감처리도 매끈해 안전합니다.
김영철.타일러의 진짜 미국식 영어 1
위즈덤하우스 / 김영철, 타일러 라쉬 (지은이) / 2017.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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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즈덤하우스소설,일반김영철, 타일러 라쉬 (지은이)
단 한순간도 영어를 놓은 적 없지만, 단 한 번도 통한 적 없었다면, 이게 다 한국식 영어 때문이다. 학교에서도, 학원에서도 알려주지 않는 진짜 미국식 영어 대공개. 영어가 서툴러도 미국식 영어라면 어디에서나 통하는 대화를 할 수 있다. 타일러가 알려주는, 현지인들이 매일같이 쓰는 찰진 영어 표현들로 이제 영어에 현장감을 더해보자.서문 하루 5분, '진짜 네이티브'로 거듭나는 법 001 번창하세요! 002 저 몸치예요. 003 실력을 발휘해요(다 죽여버려요)! 004 손이 열 개라도 모자라요. 005 짚신도 짝이 있을 거예요. 006 어림없을걸요. 007 눈썰미 있으시네요. 008 도토리 키 재기예요. 009 괜찮아요, 잘하고 있어요. 010 나갈 때 한 번에 계산해주세요. 011 야금야금 먹지 좀 마세요. 012 용건만 간단히 해주세요. 013 선입견을 버리세요. 014 인상 좀 펴세요. 015 여긴 경로 우대석이에요. ■ 001~015 복습하기 016 설치지 좀 마세요. 017 제 마음이 콩밭에 가 있었네요. 018 헛수고했네요. 019 미끄러우니까, 조심하세요. 020 다 지나갈 거예요. 021 지루할 틈이 없었어요. 022 죄송하지만 깎아줄 수 없어요. 023 그게 말이니, 막걸리니? 024 근육이 뭉쳤어요. 025 폭발하기 일보 직전이에요. 026 새치기하지 마세요. 027 제가 식탐이 좀 있어요. 028 징징거리지 말고, 똑바로 하세요. 029 음식은 입에 맞나요? 030 급할수록 돌아가세요. ■ 016~030 복습하기 031 시식용이에요. 032 제가 한번 해보겠습니다. 033 네 정거장 뒤에 내리면 돼요. 034 함께 일해서 즐거웠어요. 연락해요. 035 유치하게 놀리지 좀 마. 036 최고의 안부를 전합니다(이메일 쓸 때 마무리 인사). 037 완전 붕어빵이네요. 038 같이 2차 갈래요? 039 의외의 면이 있네요(긍정). 040 게을러서 아직 시작 못했어요. 041 집들이에 초대하고 싶어요. 042 (환절기) 감기 조심하세요~ 043 여기까지 오는데 힘들진 않았나요? 044 유통 기한이 언제까지인가요? 045 미안한데, 조용히 좀 해주시겠어요? ■ 031~045 복습하기 046 몸 생각해서 적당히 드세요. 047 거기 문 닫았어요. 048 필요한 거 있으면 뭐든 말해요. 049 완전 최고였어요. 050 엘리베이터가 고장 났으니, 걸어가세요. 051 손이 커서 어쩔 수 없었어요. 052 저희 영수증은 따로 주세요. 053 도대체 지금 시간이 몇 시예요? 054 다 재밌으니까, 꾸준히 보세요. 055 산책도 할 겸 걸어갈까요? 056 곤란하니까 묻지 말아주세요. 057 못 먹는 음식이 있나요? 058 그냥 솔직히 말해줘요. 059 그런 뜻으로 말한 게 아니었는데, 미안해요. 060 한 귀로 듣고, 한 귀로 흘려요. ■ 046~060 복습하기 061 모두 다 비벼서 드세요. 062 한국어 배우는 건 어때요? 063 당신은 눈이 너무 높아요. 064 열심히 하겠습니다. 뽑아주세요. 065 입안에서 살살 녹아요. 066 당신 눈에 콩깍지가 씌었네요. 067 해가 길어졌어요. 068 넉넉하게 담아주세요. 069 괜찮으니까, 들어와요. 070 물은 저쪽에 준비되어 있어요. 071 성이 같지만, 가족은 아니에요. 072 (다양한 맞장구 표현) 073 고맙지만, 좀 부담스럽네요. 074 위험하니까, 돌아가세요. 075 이 그릇 좀 치워주세요. ■ 061~075 복습하기 076 시간 가는 게 아쉬워요. 077 나도 신입이라, 잘 몰라요. 078 엮지 좀 마(귀엽게 투덜거릴 때). 079 삐쳤어요? 080 당신이 필요할 때만 찾네요. 081 그 얘기는 나중에 해요. 082 여긴 쓰레기 버리는 곳이 아니에요. 083 이거 어디 제품이에요? 084 어차피 할 거, 지금 하세요. 085 (그 가게) 예전 같지 않아요. 086 그렇게 열심히 안 해도 돼요. 087 내 문자 씹혔어요. 088 환기 좀 시키세요. 089 헐~(기가 막힘) 090 갚은 걸로 해요(쌤쌤으로 해요). ■ 076~090 복습하기 091 돈 굳어서 좋겠어요. 092 제가 저녁 대접할게요. 093 야식 먹을래요? 094 에이, 비행기 좀 그만 태워요. 095 참 눈치 없네요. 096 우리 딸 정말 못 말려요. 097 해도 해도 너무하네요. 098 그런 말 안 해도 돼요. 099 와, 딸기 좋네요. 100 고소한 맛이 나요. 101 맞아요, 저 거기에서 왔어요. 102 그게 무슨 의미가 있나요? 103 (교통 카드를) 다시 찍어주세요. 104 첫눈에 반했어요. 105 실물이 훨씬 나아요. ■ 091~105 복습하기 106 언제 한번 뭉쳐요. 107 먼저 올라가세요. 108 먹기 편하게 잘라드릴까요? 109 괜찮아요, 제가 할게요. 110 자기 마음이겠죠. 111 미안해요, 제가 요즘 정신이 나갔었나 봐요. 112 누가 잃어버렸나 봐요. 주인 좀 찾아주세요. 113 필요한 거 있으면 언제든 말해요. 114 나 영어 많이 늘었어요. 115 우린 죽이 잘 맞아요. 116 딴사람 같아 보여요. 117 금시초문인데요? 118 현금으로 결제하고, 나머지는 카드로 해도 되나요? 119 심쿵해요. 120 정말 발이 넓으시네요. ■ 106~120 복습하기 121 배꼽 빠지게 웃겨요. 122 왜 아직 안 자고 깨어 있나요? 123 편하게 둘러보세요. 124 그럼 나도 할래요. 125 곧 알게 되겠죠(김칫국 마시지 마세요). 126 귀에 딱지 앉겠어요. 127 [고급진 해외여행 영어 1] 여기 추천 메뉴가 뭔가요? 128 [고급진 해외여행 영어 2] 시럽 뺀 아이스커피 한 잔이요. 129 [고급진 해외여행 영어 3] 맡아 놓은 자리예요. 130 [고급진 해외여행 영어 4] 뒤에 성도 나오게, 사진 좀 찍어주세요. 131 [고급진 해외여행 영어 5] 이건 계산에서 빼주세요. 132 [고급진 해외여행 영어 6] 기내에 들고 가도 되나요? 133 [고급진 해외여행 영어 7] 남은 건 포장해가도 될까요? 134 [고급진 해외여행 영어 8] 자느라 못 먹었는데 기내식 지금 먹을 수 있나요? 135 번거롭게 해서 미안한데……. ■ 121~135 복습하기 136 나 아직 죽지 않았어요! 137 간절히 원하면, 어떤 것이든 할 수 있어요. 138 이상형이 어떻게 되나요? 139 이 엘리베이터는 홀수층만 운행합니다. 140 입만 살았군요. 141 좋아 보여요. 잘 지내죠? 142 이거 몸에 좋은 거예요. 143 평소에나 잘해요. 144 왕년에 제가……. 145 신의 한 수예요. 146 달걀은 완숙으로 해주세요. 147 거스름돈을 덜 받았어요. 148 음식은 짜지 않게 해주세요. 149 한국에 왔으면 당연히 떡볶이를 먹어야죠. 150 만지지 말고 눈으로만 봐주세요. ■ 136~150 복습하기언어 천재 타일러, 영어 잘하는 개그맨 김영철이 당신의 콩글리시를 교정해드립니다 과묵한 척은 이제 그만, 말하고 싶어 입이 근질근질해지는 타일러표 영어 과외! 화제의 팟캐스트 1위! 속 화제의 코너 가 드디어 책으로 나왔다. 본문 에 수록된 QR코드로 팟캐스트 방송을 함께 들으며 하루 5분, 진짜 미국인의 찰진 표현을 배워보자. 이제 한 마디를 해도 현지인처럼, 한 마디를 해도 진짜 통하는 영어로 주눅들지 말고 당당해지자. 화제의 코너! 화제의 팟캐스트 1위!! 를 책으로 만나다!! 단 한순간도 영어를 놓은 적 없지만, 단 한 번도 통한 적 없었다면, 이게 다 한국식 영어 때문이다! 학교에서도, 학원에서도 알려주지 않는 진짜 미국식 영어 대공개! 학교에서, 학원에서, 살면서 영어를 손에서 놓은 적이 없었건만… 도대체 왜 내 영어로는 대화가 안 되는 걸까? “아임 파인 땡큐, 앤유?”가 자동반사처럼 나오는 당신, 늦은 새벽 고성방가하는 사람에게 “도대체 지금이 몇 시냐!”고 화내고 싶었지만 “What time is it now?”라는 친절한 질문만 던지고 만 당신…. 영어가 서툴러도 미국식 영어라면 어디에서나 통하는 대화를 할 수 있다! 타일러가 알려주는, 현지인들이 매일같이 쓰는 찰진 영어 표현들로 이제 영어에 현장감을 더해보자. ★ 하루 5분, 하루 한 문장이면 원어민처럼 말할 수 있다! 출근길에, 자기 전에, 양치하면서… 하루 단 5분이면, 지긋지긋한 영어 두통이 해결된다! 궁색했던 영어가 금세 능숙해진다! ‘아임 파인 땡큐, 앤유?’에서 해방된다! ★ 진짜 미국인 타일러가 알려주는 찰진 영어 표현들! “그게 말이니, 막걸리니?” “시간 가는 게 아쉬워요.” “그 얘기는 나중에 해요.” 영어로는 어떻게 표현할 수 있을까? 이제 걱정은 그만! 현지인들이 매일같이 쓰는 진짜 미국식 표현, 학원에서 배우지 못한 생생한 표현들을 진짜 미국인 타일러가 시원하게 알려준다! ★ 미국 문화부터 알짜배기 응용 표현까지, 영양 만점 타일러의 팁! 정확한 표현보다 더 자연스러운 비유와 관용구! 미국인과의 대화에서 쓰지 말아야 할 단어! 문법에는 맞지 않지만 미국인들이 많이 쓰는 생략법! SNS에 어울리는 표현, 줄임말, 느낌이 달라지는 한 끗 차이 억양까지, 각 회마다 타일러가 전해주는 Tip만 익혀도 더 이상 원어민이 두렵지 않다! ※ 억양에 따라 느낌이 180도 달라지는 표현들이 있으니 팟캐스트 방송으로 억양도 꼭 확인하세요! ★ 팟캐스트 QR코드 수록! 본문 속 QR코드를 찍으면 팟캐스트 방송을 바로 들을 수 있습니다. ★ MP3 파일 제공! 위즈덤하우스 홈페이지에서 MP3 파일을 다운로드 받아 핸드폰에 담아두세요!
아빠는 바빠요
큰나 / 다니엘 포세트 글, 이자벨 사를리 그림, 이선미 옮김 / 2006.10.30
12,000원 ⟶ 10,800원(10% off)

큰나창작동화다니엘 포세트 글, 이자벨 사를리 그림, 이선미 옮김
바쁜 아빠와 아빠를 그리워하는 아이를 위한 그림책! 시간이 갈수록 바빠만 지는 아빠, 아이들은 아빠랑 함께 그림책도 보고 뒹굴며 놀고 싶어 합니다. 하지만 현실은 여의치 않습니다. 아이와 함께 하지 못한 아빠는 마음 한 구석에 아이에게 미안한 마음이, 아이는 항상 바쁘기만 한 아빠가 서운하지요. 이런 아빠와 아이에게 ‘아빠는 바빠요’는 서로를 이해하면서 서로의 사랑을 확인하는 좋은 계기가 되어 줄 거예요. 상상력 넘치는 별나라로 행복한 여행을 떠나 봐요! 장이라는 아들 한 명을 둔 아주아주 바쁜 아빠가 어느 날 ‘다정한 말’이란 별로 장이 여행을 떠나자 하던 일을 모두 남겨 좋은 채 장을 찾으러 떠나가는 이야기입니다. 장을 찾기 위해 간 따뜻하고 부드럽고 다정한 말만 쓰는 ‘다정한 말’ 별, 마음의 시간으로 움직이는 ‘느긋느긋’ 별, ‘천 개의 문’ 별에서 펼쳐지는 이야기가 재미나고 독특한 그림과 어울려 멋지게 펼쳐집니다. 날 사랑하는 아빠 마음이 듬뿍듬뿍 느껴져요! 아주아주 바쁜 아빠를 둔 장은 아빠 마음속에는 온통 일들로만 가득하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꿈속 여행에서 모든 걸 버리고 장을 찾아 따라오는 아빠를 보면서 아빠 마음속에 자기가 소중하게 자리잡고 있다는 걸 알고 행복한 마음으로 잠에서 깨어납니다. 아이들은 생각합니다. 아빠가 너무 바빠 날 잊어버린 것은 아닐까? 하지만 그림책 속 장을 보면서 아빠가 얼마나 나를 사랑하고 있는지 느낄 수 있게 될 거예요.
방정환
랜덤하우스코리아 / 햇살과나무꾼 지음, 성병희 그림 / 2006.02.15
8,000원 ⟶ 7,200원(10% off)

랜덤하우스코리아인물,위인햇살과나무꾼 지음, 성병희 그림
'어린이날을 만든 사람'이라고 알려진 방정환 선생이 어떻게 해서 어린이 운동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는지를 담았다. 약하고 힘없는 어린이들을 안타깝게 생각하던 방정환 선생은 천도교의 인간 존중 사상과 평등사상을 접하면서, 어린이를 독립된 인격체로 보게 된다. 아무도 희망을 말하지 못했던 일제 시대, 방정환 선생은 어린이에게서 민족의 희망을 발견했다. 일제의 감시와 탄압에 시달리면서 어린이들에게 동요와 동화를 들려주고, 잡지 '어린이'를 만들어 민족의 희망인 어린이들이 아무런 구김없이 밝고 명랑하게 자라기를 소망했다."무슨 죄를 지었나? 그렇게 고개를 숙이지 말고 나를 똑바로 쳐다보게."그제야 정환은 고개를 들었어요. 그러다가 의암과 눈이 딱 마주쳤지요. 그 순간, 의암의 입꼬리가 보일 듯 말 듯 올라갔습니다."그 친구, 사람 보는 눈을 키우려면 아직 멀었군."의암은 혼잣말로 중얼거렸어요. 매섭게 뻗은 정환의 날카로운 눈매와 예민하게 반짝이는 눈을 보고, 정환이 예사롭지 않은 청년임을 알아차린 것입니다.-본문 p.39 중에서 글쓴이의 말 1. 동화를 들려주는 아저씨 2. 슬픈 누이 3. 빼앗긴 나라 4. 무엇을 할 것인가? 5. 천도교당에 드나들다 6. 아, 3.1 운동! 7. 독립 신문을 펴내다 8. 물거품이 되고 만 독립의 염원 9. 길을 찾다 10. 식민지 어린이들에게 바친 11. 어린이를 위한 잡지 12. 어린이에게 우리 노래를 지어 주시오 13. 희망의 새 명절, 어린이날 14. 빛과 그림자 15. 멎지 않는 코피 16. 울음바다가 된 장례식장 방정환의 생애
도서관에 도깨비가 으히히히
국민서관 / 싱자휘 글, 양완징 그림, 심윤섭 옮김 / 2008.06.16
11,000원 ⟶ 9,900원(10% off)

국민서관창작동화싱자휘 글, 양완징 그림, 심윤섭 옮김
책을 통해 우정을 쌓아가는 거인과 아이들의 모습이 따뜻하게 그려낸 동화책. 이야기를 좋아하는 거인이 홀로 외롭게 지내던 어느 날, 연못가에서 한 이야기를 중얼 거리는 아이를 만난다. 거인은 아이에게 이야기를 해 달라고 조르고, 매일 이야기를 들려주던 아이는 거인을 집으로 초대해서 함께 책을 읽는다. 어느새, 소문을 들은 마을 아이들도 책을 들고 아이의 집으로 쪼르르 몰려온다. 아이들과 거인은 서로를 도깨비 아저씨, 꼬마 도깨비라고 부르며 즐겁게 어울린다. 그리고 함께 힘을 모아 예쁜 도서관을 만들게 된다. 책을 접하기 시작한 거인의 모습이 한창 궁금한 것도 많고, 보고 싶은 것도 많은, 호기심 왕성한 아이들의 모습처럼 재미나게 묘사 된다. 요즘처럼 책 읽기의 열풍이 뜨거운 시기에, 진정한 책의 의미를 생각하게 하는 뜻 깊은 그림책이 될 것이다.뭐라고? 거인이 이야기를 좋아한다고? 커다란 거인은 연못가에서 이야기를 중얼거리는 한 아이를 만나요. 거인은 우락부락 집채만 한 손으로 아이를 들어올리더니 소리칩니다. “이야기를 들려줘! 안 그러면 널 구워먹을 거야!” 그날부터 매일 밤, 아이는 거인에게 이야기를 해 줍니다. 그러다 이야기가 바닥이 나자 아이는 곰곰 생각 끝에 집에서 책을 들고 와요. 거인은 눈썹을 찡그리며 귀찮은 듯 쳐다보더니 점점 책에 호기심을 갖기 시작합니다. 이렇게 시작된 만남을 계기로 거인과 아이는 친구가 됩니다. 그리고 어느 날부터인가 한밤중, 아이들이 하나 둘 책을 들고 아이의 집으로 모여듭니다. “으히히히!”그곳에서 도깨비 웃음소리가 흘러나오는데……! 책 읽기가 즐거워지고 도서관이 신나는 곳으로 바뀌게 된 이유! 국민서관 그림동화 《도서관에 도깨비가 으히히히》를 소개합니다. 으히히히~ 도깨비 도서관에 놀러오세요! 이야기를 좋아하는 커다란 거인이 홀로 외롭게 살고 있었어요. 어느 날, 거인은 연못가에서 한 아이를 만납니다. 아이 역시 홀로 사는데, 너무 외로워서 밤마다 돌아가신 엄마가 들려주던 이야기를 읊고 있었던 거예요. 거인은 아이에게 이야기를 해 달라고 조릅니다. 매일 이야기를 들려주던 아이는 거인을 집으로 초대해서 함께 책을 읽어요. 어느새, 소문을 들은 마을 아이들도 책을 들고 아이의 집으로 쪼르르 몰려오지요. 그들은 서로를 도깨비 아저씨, 꼬마 도깨비라고 부르며 즐겁게 어울려요. 그리고 함께 힘을 모아 예쁜 도서관을 만든답니다! 《도서관에 도깨비가 으히히히》는 책을 통해 우정을 쌓아가는 거인과 아이들의 모습이 따뜻하게 그려져 있습니다. 그들 사이를 이어주는 건 무엇일까요? 바로 책입니다. 책을 읽고 이야기를 주고받으며, 생각을 나누는 동안 서로의 참모습을 알게 되고, 그런 과정을 통해 거인과 아이들은 가까운 사이가 되지요. 그래서 도깨비 도서관은 여느 도서관과 다르답니다. 여기저기서 까르르 웃음소리가 터져 나오지요. 여러분도 도깨비 도서관에 놀러와 보세요! 함께 책을 읽으며 웃음을 터뜨릴 좋은 친구가 생길 거예요. 책이 무엇인지 생각하게 하고… <도서관에 도깨비가 으히히히>는 아이들이 책에 관심을 갖고 책이 무엇인지 생각하도록 이끌어 줍니다. 책을 접하기 시작한 거인의 모습이 한창 궁금한 것도 많고, 보고 싶은 것도 많은, 호기심 왕성한 아이들의 모습처럼 재미나게 그려져 있기 때문입니다. 책을 읽는 동안 아이들은 그런 거인에게 자연스레 이끌려 지금 읽고 있던 책을 다시 한번 바라보게 될 거예요. 또 평소 쉽게 지나칠 수 있었던 책의 의미에 대해서도 더 생각해 보게 될 것입니다. 요즘처럼 책 읽기의 열풍이 뜨거운 이때에, 진정한 책의 의미를 생각하게 하는 뜻 깊은 그림책이 될 것입니다. … 책 읽는 맛도 알게 되죠! 이야기 속에 나오는 거인과 아이들은 누구 하나 찡그리지 않고 즐겁게 책을 읽습니다. 누군가가 강요해서가 아니라 자신이 고른 책을 집어 들고 놀이를 하듯 재미나게 책을 읽기 때문입니다. 독서란 다른 사람이 대신 해 줄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직접 손으로 종이를 넘기고, 눈으로 글과 그림을 읽으며 생각하고 느끼는 행위지요. 그렇기 때문에 더욱 자발적인 행동이 요구되는 것입니다. 그동안 억지로 책을 읽었거나 책을 싫어했던 아이들은 이 책을 통해 자신이 즐겁게 읽을 수 있는 책을 찾아보게 될 거예요. 그러면서 스스로 행복한 책 읽기의 참맛에 빠져들게 될 것입니다!
머리가 좋아지는 만화 그리기 백과
진선아이 / 김충원 글 / 2011.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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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선아이예술,종교김충원 글
만화를 그리는 데 필요한 여러 가지 지식과 훈련을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춰 기초부터 실전까지 순서대로 쉽고 재미있게 설명한 책이다. 선 긋기나 도형 그리기 등 가장 기본적인 손 훈련과 대상의 특징을 발견해 단순하게 그려 내는 눈 훈련, 그리고 만화 칸 속에 등장인물과 말풍선을 보기 좋게 앉히는 머리 훈련을, 만화를 웃고 즐기는 사이에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다. 또한 책에 바로 따라 그릴 수 있도록 연하게 밑그림이 있어, 만화 그리기를 처음 시작하는 어린이에게 그림에 대한 부담감을 덜어 주고 적극성과 자신감을 준다. 1장 만화 그리기의 시작 만화를 잘 그리려면 준비물 직선 긋기 곡선 긋기 동그라미 그리기 똑같이 그리기 거꾸로 보고 그리기 눈 따로 손 따로 그리기 손 풀기 연습 1 손 풀기 연습 2 떼지 않고 그리기 아주 작게 그리기 글자 그리기 선의 느낌 연습 1 선의 느낌 연습 2 사각기둥 그리기 2장 단순하게 그리기 단순하게 그린다는 것은? 동그라미로 그리기 여러 가지 도형으로 그리기 여러 각도에서 본 얼굴 그리기 몸 그리기 3장 표정과 동작 그리기 재미있게 그리기 손과 발 그리기 동작 그리기 4장 만화로 나타내기 여러 가지 기호 그리기 과장해서 그리기 말풍선 그리기 화면 구성하기 이야기 만들기어린이의 창의력은 만화 그리기에서 폭발한다! 기초부터 실전까지 만화의 모든 것을 담은 만화 그리기 워크북! [머리가 좋아지는 만화 그리기 백과]는 만화에 흥미를 갖고 직접 만화를 그리고 싶어 하는 어린이를 위해 선 긋기, 도형 그리기 등 기초 연습부터 등장인물의 표정과 동작을 단순하게 그리는 법, 이야기를 재미있게 구성하는 요령 등 실전 노하우까지 만화 그리기에 필요한 모든 것을 한 권에 소개한 워크북 형식의 책이다. 재미있는 만화 그림을 책에 바로 따라 그려 볼 수 있어 쉽고 간단하게 만화 그리기 연습을 할 수 있으며, 만화 속 이야기를 여러 컷에 나누어 구성하고 표현하는 과정을 통해 자연스럽게 사고력과 논리력을 키우고, 그림 그리기뿐 아니라 학교 공부나 과제에도 창의적인 문제 해결 능력을 나타낸다. 만화를 좋아하는 어린이라면 누구나 쉽고 재미있게 따라 그리는 책! 어린이라면 누구나 \'만화 그리는 시기\'를 거친다. 텔레비전이나 책에서 본 만화 주인공을 똑같이 따라 그리면서 아이들은 그 속에서 만화를 볼 때와는 또 다른 재미와 즐거움을 느낀다. 그래서 이 시기는 평소에 그리기에 자신이 없거나 흥미가 없었던 아이들까지 자연스럽게 그림 그리기의 세계로 이끌 수 있는 아주 좋은 기회이기도 하다. 이처럼 좋아하는 만화를 통해 처음으로 그림 그리기에 입문한 아이에게 딱 필요한 책이 있다. [머리가 좋아지는 만화 그리기 백과]는 만화를 그리는 데 필요한 여러 가지 지식과 훈련을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춰 기초부터 실전까지 순서대로 쉽고 재미있게 설명한 책이다. 선 긋기나 도형 그리기 등 가장 기본적인 손 훈련과 대상의 특징을 발견해 단순하게 그려 내는 눈 훈련, 그리고 만화 칸 속에 등장인물과 말풍선을 보기 좋게 앉히는 머리 훈련을, 만화를 웃고 즐기는 사이에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다. 또한 책에 바로 따라 그릴 수 있도록 연하게 밑그림이 있어, 만화 그리기를 처음 시작하는 어린이에게 그림에 대한 부담감을 덜어 주고 적극성과 자신감을 준다. 만화 그리기는 일기, 독서감상문, 글짓기 등 학교 과제에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준다! 아이가 집에서 끼적거리는 \'만화 그리기\'가 단순히 \'놀이\'에 불과하다고 생각하지 말자. 아이가 만화 그리는 모습을 자세히 지켜보면, 정성스럽게 캐릭터를 그리고 말풍선 안에 무슨 대사를 넣을까 생각하는 과정 속에서 아이가 갖고 있는 상상력과 창의력이 폭발하고 있다는 것을 발견할 수 있다. 만화를 그리면서 아이가 경험한 창의적인 고민은 다른 학교 공부나 과제를 할 때에도 좋은 영향을 준다. 학교에서 숙제로 내 주는 일기나 독서감상문, 글짓기 등을 글로만 쓴다는 고정관념을 버리는 건 어떨까? 아직 어휘력이나 문장력이 약한 아이들은 자신의 생각을 표현하는 데 글보다 그림이 더 효과적이다. 학교 과제에 만화를 응용해 보자! [머리가 좋아지는 만화 그리기 백과]는 이러한 새로운 시도에 창의적인 아이디어의 실마리를 던져 준다. 책 속에 실린 만화 그림을 똑같이 따라 그려서 과제에 사용해도 좋고, 자신만의 개성에 맞게 바꾸고 응용해서 써도 좋다. 그리고 만화를 배우면서 익힌 이야기 구성 능력과 유머를 학교 과제에서 멋지게 발휘한다면, 친구들은 물론이고 선생님의 관심까지도 한 번에 얻을 수 있다. \'만화\'를 잘 그리기 위한 4가지 방법! ① 잘 관찰하기 ② 손 훈련하기 ③ 많이 그리기 ④ 좋은 책 읽기 첫째, 잘 볼 수 있어야 한다. 자신이 그리고자 하는 대상의 특징을 정확하게 관찰해서 파악하는 연습은 모든 그림을 잘 그리기 위한 기초 중의 기초라고 할 수 있다. 둘째, 손 기술을 연마해야 한다. 우리의 손은 컴퓨터의 프린터와 같다. 아무리 최신형 컴퓨터를 갖고 있다고 해도 프린터가 엉망이면 좋은 그림을 뽑을 수 없다. 마음먹은 대로 손이 움직이도록 만들려면 연필을 쥔 손의 훈련이 반드시 필요하다. 셋째, 많이 그려 봐야 한다. 친구들 가운데는 몇 번 그려 보지도 않고 자신은 그림에 소질이 없다며 포기해 버리는 경우가 많다. 처음에는 쉬운 그림을 많이 그려 봐야 조금씩 자신감이 자라나기 시작하고, 그 자신감이 바로 소질과 재능으로 이어진다. 넷째, 운동을 열심히 하고 좋은 책을 많이 읽어야 한다. 만화를 그리는 일은 상당한 집중력과 에너지를 필요로 하기 때문에 운동을 열심히 해서 좋은 몸을 만들어야 한다. 그리고 좋은 책을 많이 읽어서 머릿속에 좋은 이야기들을 기억시키면, 언젠가 그 이야기의 조각들이 합쳐져서 새로운 이야기로 재탄생되어 만화를 멋지게 꾸밀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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