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st
필터초기화
  • 0-3세
  • 3-5세
  • 4-7세
  • 6-8세
  • 1-2학년
  • 3-4학년
  • 5-6학년
  • 초등전학년
  • 청소년
  • 부모님
  • 건강,요리
  • 결혼,가족
  • 교양,상식
  • 그림책
  • 논술,철학
  • 도감,사전
  • 독서교육
  • 동요,동시
  • 만화,애니메이션
  • 명작,문학
  • 명작동화
  • 사회,문화
  • 생활,인성
  • 생활동화
  • 소설,일반
  • 수학동화
  • 아동문학론
  • 역사,지리
  • 영어
  • 영어교육
  • 영어그림책
  • 영어배우기
  • 예술,종교
  • 옛이야기
  • 외국어,한자
  • 외국창작
  • 우리창작
  • 유아그림책
  • 유아놀이책
  • 유아학습지
  • 유아학습책
  • 육아법
  • 인물,위인
  • 인물동화
  • 임신,태교
  • 입학준비
  • 자연,과학
  • 중학교 선행 학습
  • 집,살림
  • 창작동화
  • 청소년 과학,수학
  • 청소년 문학
  • 청소년 문화,예술
  • 청소년 역사,인물
  • 청소년 인문,사회
  • 청소년 자기관리
  • 청소년 정치,경제
  • 청소년 철학,종교
  • 청소년 학습
  • 체험,놀이
  • 취미,실용
  • 학습법일반
  • 학습일반
  • 학습참고서
  • best
  • 유아
  • 초등
  • 청소년
  • 부모님
  • 매장전집
판매순 | 신간순 | 가격↑ | 가격↓
방글방글 초점책
웅진주니어 / 이정연 그림 / 2013.06.30
5,000원 ⟶ 4,500원(10% off)

웅진주니어유아놀이책이정연 그림
갓 태어난 아기의 시선을 고정시켜 주는 9가지 흑백 패턴을 담은 초점책이다. 매일매일 보는 엄마, 아빠, 형의 얼굴을 만날 수 있다. 아기가 자기의 얼굴을 볼 수 있도록 거울도 넣고, 광택이 나도록 책 표면을 코팅하고, 빛과 각도에 따라 모양이 변하는 반짝반짝 홀로그램도 넣어 아기의 시선을 꽉 잡아준다. 또한, 이 책은 아기에게 정서적 안정감을 주는 초점책이다. 책은 방글방글 웃고 있는 해님 모양이다. 여기 나오는 그림은 모두 모두 활짝 웃고 있다. 웃는 얼굴은 아기에게 정서적 만족감과 즐거움을 준다. 아기가 방글방글 웃으면서 초점책을 보는, 아기의 사랑스러운 모습을 그리며 만들었다.우리 아기의 첫 책, 갓 태어난 아기는 세상의 정보 대부분을 눈을 통해 감지하게 됩니다. 그래서 시각 지각의 발달이 특히 중요합니다. 어느 정도의 시지각 능력을 가지고 태어나지만 다른 감각 기관의 능력에 비해 미성숙한 채 태어납니다. 우선 아기의 눈은 어른의 눈과 달라서 초점이 잘 맞지 않습니다. 학습을 통해 정교하게 만들어 주어야 합니다. 아기의 눈은 빛을 감지하는 간상세포와 색을 감지하는 원추세포로 나뉘는데, 간상세포는 사물의 명암, 윤곽, 움직임, 기울기, 각진 부분에 민감하게 흥분합니다. 또 아기의 눈은 적은 양의 시각 색소가 들어 있어 빛을 흡수하지 못하고 색깔을 구별하는 데 어려움이 있습니다. 갓 태어난 아기가 흑백 그림을 선호하는 이유입니다. 이 책에는 갓 태어난 아기의 시선을 고정시켜 주는 9가지 흑백 패턴을 담았습니다. 날이 갈수록 아기는 초점을 맞출 수 있게 되고 상당히 세밀하게 볼 수 있게 될 것입니다. 아기의 시선을 고정시켜 주는 흑백 패턴과 얼굴을 한 권에! 동글동글 동그라미 패턴부터 보여 줍니다. 아기는 완전한 형태, 균형이 잡힌 매끄러운 형태를 본능적으로 좋아합니다. 그 이유를 어느 학자는 동그란 원이 엄마의 품을 떠올려 안정감을 주기 때문이라고 말합니다. 또 아기의 두뇌는 대칭에 자극을 받고, 간단하거나 익숙한 패턴보다는 복잡하고 반복되는 패턴을 좋아합니다. 이 책에는 아기의 눈과 두뇌를 자극하는 6가지 흑백 패턴이 담겨 있습니다. 아기는 사람의 얼굴처럼 적당한 대비와 어느 정도로 복잡하며 움직이는 패턴을 바라보기를 선호합니다. 이 책에서는 매일매일 보는 엄마, 아빠, 형의 얼굴을 만날 수 있습니다. 아기가 자기의 얼굴을 볼 수 있도록 거울도 넣고, 광택이 나도록 책 표면을 코팅하고, 빛과 각도에 따라 모양이 변하는 반짝반짝 홀로그램도 넣어 아기의 시선을 꽉 잡아줍니다. 방글방글 웃는 얼굴, 정서적 만족감과 즐거움을 주는 초점책 이 책은 방글방글 웃고 있는 해님 모양입니다. 여기 나오는 그림은 모두 모두 활짝 웃고 있습니다. 웃는 얼굴은 아기에게 정서적 만족감과 즐거움을 줍니다. 아기가 방글방글 웃으면서 초점책을 보는, 아기의 사랑스러운 모습을 그리며 만들었습니다. 아기의 모습을 바라보는 엄마에게도 사랑이 충만한 시간이 될 것입니다. 그리고 아기에게 그 마음이 전달되어 정서적 교감이 이루어집니다. 아기에게 정서적 안정감을 주는 초점책입니다. 지그재그 병풍처럼 펼쳐 보여 주는 초점책 태어난 지 얼마 안 되는 아기는 볼 수 있는 범위가 한정되어 있습니다. 아기를 안고 있는 사람의 얼굴을 볼 수 있는 거리 정도의 물체만 볼 수 있습니다. 대략 18~20cm 거리라고 합니다. 눈동자도 45~90도 정도 움직일 수 있답니다. 이 시기의 아기들은 많은 시간을 누워서 지내기에, 누워서도 보기 편하도록 침대나 벽에 기대어 보여 줄 수 있는 병풍형 초점책을 만들었습니다. 적당한 거리를 유지하여 펼쳐 두면 아기가 언제라도 볼 수 있는, 활용도 높은 초점책입니다.
이윤기의 그리스 로마 신화 2
웅진지식하우스 / 이윤기 지음 / 2002.02.07
13,500원 ⟶ 12,150원(10% off)

웅진지식하우스소설,일반이윤기 지음
한국인의 교양 지도를 바꿔 놓은 시리즈. 2000년 6월 1권 '신화를 이해하는 12가지 열쇠'의 출간 이후, 이미 200만 독자를 만나며 우리 시대를 대표하는 교양서로 자리잡았다. 1권 '신화를 이해하는 12가지 열쇠'가 한국적 신화 해석과 이해의 가능성을 암시했다면, 2권 '사랑의 테마로 읽은 신화의 12가지 열쇠'에서는 주제별 신화 읽기를 시도한다. 잔혹하고 무자비한 신화 시대의 '사랑' 이야기를 통해 오늘날 진정한 사랑의 의미를 풀어낸다. '신들의 마음을 여는 12가지 열쇠' 라는 부제가 붙은 3권에서는 신들이 좋아한 인간과 싫어한 인간에 관한 이야기를 통해 인간이 본질적으로 지켜야 하는 것이 무엇인지를 상징적으로 보여준다. '신에게 사랑받은 사람들은 결국 인간으로써 지켜야 할 도리를 지킨 사람들이며 그 도리를 어겼을때 어김없이 신의 분노를 받는다'는 이야기들을 통해 '신화가 우리에게 어떤 의미인가'라는 질문에 던지시 답한다. 2007년 10월 출간된 4권은 '헤라클레스의 12가지 과업'을 주제로 택했다. 하늘의 12 별자리와 헤라클레스 신화의 관계는? 정복자 알렉산드로스 대왕은 왜 헤라클레스를 흉내 냈을까? 베르사유 궁전에는 왜 '헤라클레스 방'이 있을까? 부처님 조각 옆에 헤라클레스 닮은 조각이 있는 까닭은? 등의 질문이 흥미롭다. 헤라클레스 이야기에는 그리스 신화와 서구 문화의 수수께끼를 여는 황금 열쇠가 숨어 있다. 또 그 이야기에는 곡진한 우리 삶의 모습이 오롯이 담겨 있기도 하다. 시공을 초월해 역사상 수많은 예술가와 이야기꾼들의 영감을 자극한 그리스 신화의 간판 스타 헤라클레스. 물 뱀 휘드라와의 사투, 아마존 여왕의 허리띠 구하기, 하데스의 세계인 저승으로의 여행 등 그의 파란만장한 12가지 과업을 따라 더욱 더 흥미진진하고 풍부해진 신화의 세계로 떠나보자 들어가는 말 잃어버린 '반쪽이'를 찾아서 인간아, 인간아 상징은 도끼자루다 1장 이루어져서는 안 되는 사랑 암염소를 사랑한 헤르메스 파시파에, 그게 아니라구요! 2장 사랑해선 안 될 사람 히폴뤼토스, 조심해 뷔블리스, 그대는 산이 아니잖아 스뮈르나가 기가 막혀 3장 ‘도마뱀’을 잡아라 도마뱀을 잡으라니? 사랑의 진실 휘아킨토스, 꽃으로 피어나다 4장 레스보스 섬 사람들 사포를 변호함 5장 오이디푸스, ‘너 자신을 알라!’ 오이디푸스 이야기 6장 엘렉트라, 피로써 피를 씻다 엘렉트라 이야기 7장 테레우스, 사타구니로 무덤을 파다 테레우스의 자멸 8장 나르키쏘스, ‘자기’를 너무 사랑하다 나르키쏘스의 사랑 9장 ‘코스모스’를 위한 ‘카오스’ 영웅들을 위한 변명 그리스 최고의 도사, 테이레시아스 완전한 인간, 이피시 10장 『로미오와 줄리엣』이 어디에서 왔는가 하면 이루어지지 못한 사랑 11장 바이런, 위험해요 레안드로스의 파멸 12장 포모나,‘때’를 잘 아시는군요? 포모나와 베르툼누스 나오는 말 달리지 않으면 넘어진다 찾아보기 1권은 '신화를 이해하는 12가지 열쇠'라는 테마로 신화를 현대적으로 해석하여 신화가 현재를 사는 우리들의 삶과 연관되어 있음을 개괄적으로 밝혔다. 또한 한국적, 신화 해석과 이해의 가능성을 활짝 열어제친 것이다. 2권에서는 한걸음 더 진전하여 신화의 지평을 넓힌다. 사랑을 테마로 성과 사랑이라는 인간의 보편적인 모습을 통해 신화를 좀 더 깊이있게 이해할 수 있도록 주제별 신화 읽기를 시도한다. 인간에게 가장 절실하고도 보편적인 경험은 성적인 경험이다. 잃어버린 자신의 반쪽이를 찾는 과정은 과거나 현재나 마찬가지의 과정이다. 이 책에서는 황소를 사랑한 여왕 파시파에 이야기, 여장을 했던 영웅 헤라클레스 이야기, 아버지를 사랑하여 어머니를 살해한 엘렉트라 이야기, 양성을 동시에 경험한 이피스 이야기, 샘에 비친 자신의 모습을 사랑하게 된 나르키쏘스 이야기 등 신화의 바다 속에 있는 성과 사랑에 관련된 다양한 이야기들을 건져 올렸다. 근친상간(뷔블리스, 스뮈르나, 휘폴뤼토스), 트랜스젠더(헤라클레스, 이피스, 테이레시아스), 동성애(아폴론, 사포), 자기애 (나르키쏘스), 매춘(헤로) 등 사랑과 인간 마음의 아르케가 뒤엉켜 꿈틀거린다. 신화시대의 사랑은 무자비하고 잔혹하다. 상상을 불허할 정도로 엽기적이다. 신화 속 사랑은 어떠한 금기도 없고, 어떠한 도덕적 관념으로도 재단할 수 없는 삶의 원형 그대로의 모습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인간의 마음 속 저 밑바닥을 흐르는 성에 대한 인간의 근원적인 물음에 답을 할 수 있는 것이다. 즉 2권은 아득한 그 옛날, 신화시대를 거쳐 진화해온 잃어버린 반쪽이를 찾는 인류의 길고 긴 여정의 역사를 기록하고 있다. 우리식의 신화 읽기는 계속된다. 1권과 마찬가지로 2권 역시 우리의 정서와 상상력으로 풀어보는 그리스로마신화라는 관점을 잃지 않았다. 오히려 1권보다 더욱 폭넓은 지식으로 동?서양을 넘나들며 신화 읽기를 시도하고 있다. 자신이 그리스로마신화를 좋아하는 것은 신화가 보편적인 존재로서의 우리에 대한 원형의 모습을 담고 있기 때문이라고 서문에 기술한 이윤기씨는 동양과 서양의 신화를 넘나들며 인간 본연의 모습을 저자 특유의 감칠맛 나는 입담으로 풀어내고 있다. 트랜스젠더, 동성애 등 사회 이슈가 되는 문제를 건드리면서, 민족이나 인종의 차이를 넘어 인류에게 보편적 경험인 성과 사랑이라는 삶의 문제를 다루고 있어 신화를 이해하는 것이 인간의 삶을 이해하는 것이라는 저자의 생각을 엿볼 수 있다. 특히 저자의 이번 작업은 동?서양이라는 공간의 넘나들기에만 국한된 것이 아니라 현재와 과거를 넘나들며 시간까지 초월한 신화 읽기를 시도하고 있다. 신화가 후대인들에게 어떻게 영향을 주었는지 알려주는 한편, 직접 역사의 현장에 다녀온 경험을 실어 신화가 현재진행형임을 보여준다. 신화 이미지가 살아있는 미술관 「이윤기의 그리스로마신화」의 장점은 현대적 감각으로 선별된 살아있는 신화 이미지를 보여줬다는 점이다. 2권에서도 역시 저자가 직접 신화 유적지와 박물관을 돌려 촬영한 생생한 현장사진과 엄선한 올컬러 신화 이미지가 신화 텍스트의 이해를 보다 넓게 해준다. 특히 신화를 모티브로 한 개성있는 작가들의 작품들을 같이 수록하여 독자들에게 살아있는 신화 세계를 탐험하면서, 동시에 미술관을 관람하는 듯한 착각이 들게 한다. 작가, 화가들에 따라 같은 신화가 어떻게 다르게 운용, 구현되고 있는지를 보는 것도 「이윤기의 그리스로마신화 2」의 새로운 묘미가 될 것이다.
채사장의 지대넓얕 4 : 보이지 않는 손
돌핀북 / 채사장, 마케마케 (지은이), 정용환 (그림) / 2022.08.20
15,000원 ⟶ 13,500원(10% off)

돌핀북사회,문화채사장, 마케마케 (지은이), 정용환 (그림)
‘지대넓얕’의 핵심 주제를 스토리와 엮어낸, 국내 최초 어린이를 위한 인문교양 스토리 만화다. 지식을 한 편의 강렬한 이야기로 이해하고, 이를 통해 ‘생각하는 힘’을 길러주는 이런 인문학 아동서는 거의 없었다. 1~3권의 강렬한 이야기를 통해 원시부터 냉전 시대까지 인류의 역사를 다루며 아동 독자와 학부모 모두에게 열렬한 반응을 얻었다. 이제 4권을 통해 역사 발전의 기반이 된 하부구조 ‘경제’에 대해 알아볼 것이다. 경제가 바뀌면 그 사회의 정치, 사회, 문화, 역사도 바뀐다. 경제를 아는 것은 우리를 둘러싼 세계를 이해하는 데 꼭 필요한 첫걸음이다. 4권 ‘보이지 않는 손’에서는 머리로만 알고 있던 다양한 경제체제의 종류를 스토리로 엮어 간접적으로 체험하고, 경제에 따라 달라지는 인류의 일상과 역사를 가슴으로 이해할 수 있게 도와준다. 여러 나라 국민들의 삶은 왜 제각각 다른지, 정권이 바뀔 때마다 경제 정책이 어떻게 달라지는지, 세금과 복지는 어떤 역할을 하며 정부가 시장에 개입한다는 것은 무슨 의미인지, 경제의 큰 그림을 그릴 줄 아는 아이는 살아가는 데 부딪히는 수많은 선택 과정에서 지혜로운 판단을 할 수 있을 것이다.프롤로그 21세기의 도시 1. 지식카페의 비밀 - 네 개의 경제체제 [채사장의 핵심노트] 경제가 바뀌면 모든 것이 바뀐다 [마스터의 보고서] 경제란 무엇인가? [Break time] 시장에서 일어난 일은? 2. 체험, 두 개의 다른 세계! - 시장의 자유와 정부의 개입 [채사장의 핵심노트] 당신은 어떤 사회를 선택하겠는가? [마스터의 보고서] 세금과 복지 [Break time] 내가 살고 싶은 사회 3. 생산수단의 달콤함 - 자본주의와 공산주의 [채사장의 핵심노트] 생산수단을 허하노라 [마스터의 보고서] 여러 가지 경제체제 [Break time] 정부의 개입 4. 개인의 이기심을 믿어요 - 초기 자본주의1 [채사장의 핵심노트] 시장은 자유다 [마스터의 보고서] 애덤 스미스의《국부론》 [Break time] 어떤 물건을 살까요? 5. 되살아난 그날의 악몽 - 초기 자본주의2 [채사장의 핵심노트] 보이지 않는 손은 모든 것을 해결할까? [마스터의 보고서] 시장의 실패 [Break time] 가로세로 낱말풀이 에필로그 새로운 대안이 필요해 최종정리출간 즉시 베스트셀러 2022년 소년한국 우수 어린이 도서 선정! 인간의 삶을 지탱하는 경제를 파헤친다 지난 몇 년간 국내 인문학 열풍의 핵심은 <지적 대화를 위한 넓고 얕은 지식> 시리즈, 그리고 작가 채사장이었다. 그 어떤 이론보다 쉽고 재미있는 설명, 방대하고 복잡한 인문학을 하나의 흐름으로 꿰어낸 통찰력에 대중은 열광했다. 책의 제목을 줄인 ‘지대넓얕’이라는 말은 생소하지만 특별한 하나의 대명사가 되었다. 이 ‘지대넓얕’ 시리즈는 어느덧 팔순 어르신부터 중학생까지도 읽는 국민 교양서로 현재까지 그 명성을 이어가는 중이다. 이 책은 ‘지대넓얕’의 핵심 주제를 스토리와 엮어낸, 국내 최초 어린이를 위한 인문교양 스토리 만화다. 지식을 한 편의 강렬한 이야기로 이해하고, 이를 통해 ‘생각하는 힘’을 길러주는 이런 인문학 아동서는 거의 없었다. 1~3권의 강렬한 이야기를 통해 원시부터 냉전 시대까지 인류의 역사를 다루며 아동 독자와 학부모 모두에게 열렬한 반응을 얻었다. 이제 4권을 통해 역사 발전의 기반이 된 하부구조 ‘경제’에 대해 알아볼 것이다. 경제가 바뀌면 그 사회의 정치, 사회, 문화, 역사도 바뀐다. 경제를 아는 것은 우리를 둘러싼 세계를 이해하는 데 꼭 필요한 첫걸음이다. “채사장이 풀어 주는 경제는 다르다” 인간의 삶을 지탱하는 경제, 경제가 바뀌면 모든 것이 바뀐다! ‘지대넓얕’ 시리즈, 제 4권! 경제 편 어릴 때 이런 선생님이 있었다면 얼마나 좋았을까? 공부가 쉽고 재미있었을 텐데! 채사장 작가의 책을 읽은 수많은 어른들이 이렇게 말했다. 어렸을 때 이런 내용을 알았더라면, 세상을 더 이해하기도 쉬웠을 테고 살아가기도 덜 힘들었을 것 같다고. 아이들을 위한 인문 교양 도서《채사장의 지대넓얕》시리즈에 가장 먼저 열광한 건 학부모들이었다. 아이들 역시 친구들과 책을 나누어 보며 새 인물 알파의 서사에 빠져들었다. 그동안 인문학에 관심이 없던 아이들이 단숨에 책을 읽고 질문을 쏟아냈으며, 듣기만 해도 어려운 역사와 경제 용어들을 이용해 토론을 시작했다. 어리게만 보았던 아이들이 지적 대화의 즐거움을 충분히 느끼는 모습은 많은 부모들에게 인상적으로 다가왔다. 4권부터는 본격적인 ‘경제’ 이야기가 시작된다. 어린이들을 위한 경제 서적은 이전에도 많았다. 물물교환부터 시작되는 경제의 기본 개념을 서술하는 책부터, 용돈을 투자해서 부자가 되는 비법을 직접적으로 알려 주는 책까지. 자본의 시대, 자녀와 함께 나누는 ‘돈 이야기’는 현실 교육의 중요한 요소가 되었다. 그러나 이 책에서 다루는 경제는 이전의 책들과는 다르다. 인류의 역사를 거쳐 간 중요한 경제체제에 대한 깊이 있는 이해를 목적으로 구성했기 때문이다. 자본주의는 인류가 발명한 최고의 발명품이라고 일컬어지는 시스템이다. 많은 부작용과 문제점 속에서도 굳건하게 200여 년 동안 살아남아 전 세계를 움직이고 있다. 자본주의가 어떻게 시작되어 어떤 변화를 거쳐 지금에 이르렀는지, 우리가 사용하는 경제체제를 이해하는 것은 역사와 정치, 지구촌 곳곳의 필연적으로 발생하는 여러 현상을 파악하는 키워드를 이해하는 것과 같다.《채사장의 지대넓얕4》-‘보이지 않는 손’에서는 머리로만 알고 있던 다양한 경제체제의 종류를 스토리로 엮어 간접적으로 체험하고, 경제에 따라 달라지는 인류의 일상과 역사를 가슴으로 이해할 수 있게 도와준다. 여러 나라 국민들의 삶은 왜 제각각 다른지, 정권이 바뀔 때마다 경제 정책이 어떻게 달라지는지, 세금과 복지는 어떤 역할을 하며 정부가 시장에 개입한다는 것은 무슨 의미인지, 경제의 큰 그림을 그릴 줄 아는 아이는 살아가는 데 부딪히는 수많은 선택 과정에서 지혜로운 판단을 할 수 있을 것이다. 출간 즉시 베스트셀러 2022년 소년한국 우수 어린이 도서 선정 부모와 아이 모두 만족하는 교양 도서로 자리 잡다 《채사장의 지대넓얕》은 학부모들과 여러 매체들의 주목을 받으며 출간 즉시 베스트셀러에 올랐다. 그 저변에는 기존에 성공한 성인 단행본 시리즈라는 신뢰와 더불어, 지금의 아이들에게 가장 필요한 것이 바로 인문학적 사고라는 필연성이 깔려 있다. 하나의 역사/경제 사건을 다룰 때 그에 관한 숫자와 이름과 정보를 외우는 공부에서 벗어나, 거기에 숨겨진 의미와 전체의 흐름을 이해하도록 돕는 책은 없었다. 《채사장의 지대넓얕》시리즈는 그런 면에서 훌륭한 선생님이자 토론자가 되어준다. 어린이 독자가 이 책을 읽는 동안 경험하는 강렬한 지식 체험은 아주 오랫동안 남아 삶의 자양분이 되어줄 것이다. 1. 국내 최초, 어린이를 위한 본격 인문학 스토리 만화! 역사와 경제의 핵심 지식만 쉽고 재미있게 전달해 어렵고 복잡한 인문학을 이해하기 쉽게 하나의 줄기로 꿰어준다 2. 세상을 살아가는 데 필요한 ‘진짜 지식’ 제공 시장의 의미, 정부의 개입, 세금과 복지, 다양한 경제체제 등 학교에서 배우는 학습 내용을 담아내되, 학교에서도 가르쳐주지 않는 진짜 지식을 알려 준다 3. 지금까지 본 적 없는 교양 만화 형식, 소장 가치 100%! 이제껏 나온 학습만화와는 차별화된 글과 그림으로 단편적인 정보만 제공하지 않고 스스로 생각하는 힘, 세상을 보는 눈을 길러준다 4. 두뇌를 자극하는 스토리 + 마음을 자극하는 지식 주인공 알파가 고군분투하며 자본주의를 온몸으로 살아가는 이야기를 통해 머리를 깨우치는 스토리+ 마음을 울리는 지식이라는 색다른 독서 체험을 맛볼 수 있다 5. 세계와 삶의 모든 것을 설명해줄 지식 시리즈 중요한 건 숲을 보는 것! 어린이가 세계를 넓게 이해하게 도와주고 앞으로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지식을 넘어 지혜를 알려 준다 이 책을 읽는 방법 1. 알파의 삶을 따라가다 보면 역사의 흐름을 알 수 있어요. 2. 채의 입장과 생각은 알파와 어떻게 다른지도 생각해 보세요. 3. [채사장의 핵심노트]에서 경제의 핵심단어를 찾아봐요. 4. [마스터의 보고서]를 보며 더 궁금한 지식들을 연결해 봐요. 5. [최종 정리]에서 책 한 권을 간단하게 요약하고, 주변 사람과 토론하면 더 재미있어요. # 부록 [도전, 카페 경영! 보드게임 판] 보드게임을 통해 직접 카페를 운영해 보며 재화와 서비스의 생산을 체험해 보세요!
만길이의 봄
비룡소 / 조경숙 지음, 허구 그림 / 2007.04.07
12,000원 ⟶ 10,800원(10% off)

비룡소명작,문학조경숙 지음, 허구 그림
조선시대 후기의 거장 단원 김홍도와 시골 소년 만길이의 우정을 담은 역사 동화가 출간되었다. 김홍도는 정조의 총애를 받으며 당대의 가장 뛰어난 화가로 명성이 드높았으나, 정조가 갑작스럽게 승하한 후에는 그의 처지도 어려워졌으며 그 말년과 죽음에 대해서도 정확히 기록된 바가 없다. 작가 조경숙은 이렇듯 밝혀지지 않은 김홍도의 노년에다 허구의 인물 열세 살 소년 만길이를 보내어, 동화다운 상상력과 탄탄한 문장력으로 생동감 있는 한 편의 역사 동화를 엮어 냈다. 은 인생의 혜안을 가진 노인과 삶의 출발선에 막 선 어린 소년, 이 두 사람이 만나 마음을 열고 진정한 친구가 되어 가는 모습을 감동적으로 그려낸다. 이런 큰 이야기의 줄기에 더해 만길이의 친구 득상이가 주어진 노비 신분에서 벗어나 새 세상을 만들고자 일어선 사람들에게 가담하는 이야기를 함께 들려준다. 그리하여 책을 읽는 어린이들에게 조선 후기 점점 커가는 민중의 모습까지 넌지시 일러주어, 그 시대 안에서 성장하는 소년들의 모습 역시 담아내고 있다. 한지에 수묵으로 그린 일러스트는 작품에 정취를 더한다. 작가의 말 1. 잘 가, 꿈뻑아 2. 바위 뒤에 숨은 집 3. 토끼몰이 4. 서툰 일꾼 5. 처음 잡아 본 붓 6. 서로 다른 세계 7. 떠나 버린 두 사람 8. 한양을 향해서 9. 죽음의 문턱에서 10. 선적의 소굴로 11. 이곳이 지옥이구나 12. 머리 깎는 득상이 13. 불이야! 14. 산채를 떠나다 15. 궁궐 같은 집 16. 답답한 한양 생활 17. 술주정뱅이 노인 18. 까치가 울다 19. 길고 검은 얼룩 20. 이리들, 늑대들, 승냥이들 21. 숨어 보는 아들아 22. 마지막 그림 23. 무기고를 털어라! 24. 눈 속에 묻히다 25. 연꽃 위의 그 스님처럼
푸름이 3D 입체 공룡 박물관
초록아이 / 최푸름 글, 라울 마르틴, 오현균 그림 / 2009.11.15
17,500원 ⟶ 15,750원(10% off)

초록아이창작동화최푸름 글, 라울 마르틴, 오현균 그림
공룡박사 푸름이가 들려주는 살아 있는 공룡의 세계 3D 입체 안경으로 손에 닿을 듯 실감나는 공룡을 세계로 초대합니다. 어린이들을 위한 『푸름이 3D 입체 공룡 박물관』는 19살 공룡박사 \'푸름이\'가 들려주는 살아 있는 공룡의 세계입니다. 공룡은 아주 오랜 옛날 지구를 지배하고 있었어요. 그런데 어느 순간 한꺼번에 사라지고 말았답니다. 이제는 오로지 화석으로만 만날 수 있는 공룡에 대한 이야기를 일목요연하게 정리하여 흥미롭게 어린이들에게 들려줍니다. 날카로운 이빨과 발톱으로 다른 공룡들을 위협했던 티라노사우루스, 희한한 뿔을 머리에 달고 있었던 트리케라톱스, 거대한 몸집에 비해 머리는 어처구니 없이 작은 켄트로사우루스, 그리고 정성껏 알을 품다가 도둑으로 오해받은 오비랍토르, 크기가 닭만 한 아주 작고 귀여운 공룡 콤프소그나투스도 만나봅니다. 그리고 어린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는 공룡이 멸종한 이유에 대해서도 탐구해보고 있습니다. 책에는 공령에 대한 정교한 그림과 생생한 사진 200여 점이 실려 있습니다. 뿐만아니라 3D 입체 안경을 대고 보는 3D 입체 화보 20여 점으로 공룡의 모습을 실감나게 재현하여 아이들의 마음을 두근거리게 만듭니다. 공룡을 시대와 종류에 따라 분류한 브로마이드도 제공하며 공룡에 대한 중요한 정보들이 보기 쉽게 정리 되어 있어 아이들이 직접 공룡을 분류해보면서 비교해 볼 수 있도록 제작하였습니다. 머리말-지구상에 공룡이 나타났어요 6 시기-공룡은 언제 살았을까요? 10 화석-공룡 화석은 어떻게 발굴되었을까요? 12 / 특징-공룡은 어떤 동물일까요? 16 탄생-공룡은 어떻게 태어났을까요? 18 / 크기-공룡은 얼마나 컸을까요? 22 먹이-공룡은 무엇을 먹고 살았을까요? 24 / 보행-공룡은 어떻게 걸었을까요? 28 사냥-공룡은 어떻게 사냥하고 몸을 보호했을까요? 30 / 멸종-공룡은 왜 사라졌을까요? 34 분류-공룡은 어떻게 나뉠까요? 36 에오랍토르 40 / 헤레라사우루스 41 / 플라테오사우루스 42 / 콤프소그나투스 46 / 시조새 47 카마라사우루스 48 / 딜로포사우루스 52 / 디플로도쿠스 54 / 켄트로사우루스 58 / 알로사우루스 60 브라키오사우루스 64 / 스테고사우루스 66 / 캄프토사우루스 70 / 이구아노돈 72 / 프시타코사우루스 76 바리오닉스 78 / 카르노타우루스 82 / 힙실로포돈 84 / 밥트오르니스 88 / 데이노니쿠스 90 프로토케라톱스 94 / 코리토사우루스 96 / 안킬로사우루스 100 / 파라사우롤로푸스 102 / 오비랍토르 106 람베오사우루스 108 / 트루돈 112 / 마이아사우라 114 / 테리지노사우루스 118 / 카스모사우루스 120 파키케팔로사우루스 124 / 티라노사우루스 126 / 트리케라톱스 130 / 타르보사우루스 132 / 벨로키랍토르 136 단어 풀이 138 특별부록 공룡 브로마이드 19살 공룡박사 푸름이가 들려주는 살아 있는 공룡의 세계 푸름이는 1999년 영재교육진흥법이 시행될 때 김대중 대통령에게 우리나라 영재 1호로 보고되어 방송,신문,잡지 등에서 숱한 화제를 낳은 바 있다. 어릴 적부터 책을 무척 좋아해 29개월에 이미 한글을 깨쳤고, 한 분야에 집중하면 절정을 맛보았을 만큼 집중력이 강한 푸름이는 지금까지 공룡에 관한 새로운 책은 모두 챙겨 읽을 만큼 공룡에 대해 해박한 공룡박사이다. 현재 고등학교 3학년인 푸름이는 입시 준비를 하면서 틈틈이 그동안의 공룡에 관한 깊은 지식을 바탕으로 을 출간했다. 어린이들을 위해 쉽고 재미있게 풀어놓은 은 총 200컷의 최신 공룡 사진과 23컷의 고화질 3D 입체 화보가 수록된 공룡 백과이다. 중생대 시절 지구를 당당히 지배했던 거대하고 무시무시한 공룡이 어떻게 태어나서 자라고 먹이를 찾아 먹었는지, 몸을 지키는 특별한 무기는 무엇이었는지, 또 살았던 지역은 어디였는지 등 최근에 밝혀진 새로운 정보를 공룡의 종류별로 정리하여 고화질 3D 입체 화보를 통해 생생히 전하고 있다. 대부분의 어린 아이들이 공룡에 몰입하는 심리를 고생물학자가 꿈이었던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풀어놓은 이 책은, 어린이들이 정말 궁금해하는 공룡의 특성과 다양한 공룡 지식을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게 흥미진진하게 소개하고 있다. 공룡 멸종설과 같은 학자들 사이에 논란이 되는 다양한 공룡 이야기도 빠짐없이 설명하여, 어린이들이 공룡뿐 아니라 생물에 대한 기본 지식을 친근감 있게 접할 수 있게 했다. 세계 유명 공룡 박물관의 공룡 복원 사진과 정확한 공룡 정보 수록 에 수록된 뼈,피부,똥,발자국 등의 화석 사진은 모두 전 세계 유명 공룡 박물관에 있는 최신 복원 사진이다. 푸름이는 오늘날까지 끊임없이 발견되고 있는 공룡의 화석 자료 및 자료를 바탕으로 정확한 공룡의 세계를 전달하고 더불어 잘못 알려진 정보까지 바로잡아 소개하고 있다. 공룡이 튀어나올 듯 생동감 넘치는 3D 입체 공룡 화보! 의 공룡 그림들은 전 세계 유명 공룡 박물관의 사진 자료를 바탕으로 세계에 내로라하는 유명 그림 작가가 빼어난 세밀화로 그린 것이다. 여기에 세계 최고의 3D 입체 작업으로 금방이라도 튀어나올 듯한 공룡의 모습을 생생히 재현했다. 책에 첨부된 입체 안경으로 공룡의 세계를 들여다보면, 먹이를 찾아 어슬렁거리는 폭군 티라노사우루스, 새끼에게 먹이를 주는 다정한 엄마 마이아사우라, 초식 공룡을 잡기 위해 뛰는 알로사우루스 등 손에 잡힐 듯 실감나는 공룡의 세계를 생생히 느낄 수 있다. 공룡을 체계적으로 분류한 특별부록 수록 중생대 시절 지구를 당당히 지배했던 놀랍고 신비로운 공룡들을 시대와 종류에 따라 체계적으로 분류한 가 책 속에 수록되어 있다. 공룡의 몸길이, 몸무게, 시기, 특성 등 주요 정보가 알기 쉽게 정리되어 있어 공룡들을 비교하고 체계적으로 분류해 보는 재미를 더해 준다.
종이접기 도감 : 멸종 위기 동물
은하수미디어 / 코도모 클럽 엮음, 다카이 히로아키 감수 / 2015.11.30
6,000원 ⟶ 5,400원(10% off)

은하수미디어유아놀이책코도모 클럽 엮음, 다카이 히로아키 감수
판다, 코끼리, 호랑이 등 인기 있는 동물뿐만 아니라 듀공, 코끼리거북, 아르마딜로 등 쉽게 볼 수 없는 동물의 종이접기까지 소개한다. 각 동물의 분류, 몸길이, 분포 지역, 추정 생존 수, 특징 등을 자세히 알려 주고, 더 나아가 ‘세계자연보전연맹’에서 만든 레드 리스트 등급을 표기해 동물의 멸종 위험도가 어느 정도인지 보여 준다. 또한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멸종 위기 생물 1급과 2급을 소개하여 환경 보호 방법에 대해 생각하는 기회도 제공한다. 책 속에 소개된 멸종 위기 동물을 접다 보면, 각 동물의 정보뿐만 아니라 환경을 소중하게 생각하는 마음까지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다.코끼리(아시아코끼리) 호랑이 판다(대왕판다) 듀공 키위 북극곰 코뿔소(검은코뿔소) 코끼리거북(갈라파고스코끼리거북) 아르마딜로(세띠아르마딜로) 고릴라(마운틴고릴라) - 지식 UP! 멸종 위기 동물들 멸종 위기 동물의 세계 분포도 여러 가지 야생 동물 보호 활동 우리나라의 멸종 위기 생물 - 재미있는 종이접기 이야기 환경 도표를 만들자 색종이를 직접 만들어 봐요!아이들의 창의력 발달과 두뇌 계발을 도와주는 종이접기 책! 종이접기는 언제 어디서나 가족, 친구들과 함께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놀이입니다. 종이접기 순서를 나타내는 그림과 사진을 보며 머릿속으로 접은 모습을 상상하고 이해한 후, 색종이를 손으로 접어서 완성시키는 일련의 과정은 두뇌를 다양한 방면으로 활동하게 합니다. 또한 스스로 색종이를 고르고 종이접기 작품을 완성하는 동안 미적 감각과 창의력이 향상됩니다. 종이접기 책이자 다양한 과학 정보를 수록한 한 권의 동물도감! 이 시리즈는 종이접기 방법과 함께 포유류, 조류, 파충류, 공룡, 곤충 등 다양한 동물에 대한 정보를 이해하기 쉽게 설명해 줍니다. 각 동물의 특징, 분류, 먹이, 사는 방식, 사는 곳 등이 일목요연하게 정리되어 있어서 한눈에 쉽게 알아볼 수 있고, 기존의 과학책 못지않게 아이들이 좋아할 만한 정보와 상식이 가득합니다. 또한 '지식 UP!'과 '재미있는 종이접기 이야기' 코너를 통해 생물, 환경, 역사, 세계 명작, 만들기 등 다양한 읽을거리를 소개함으로써 다른 분야와 연계 학습할 수 있는 기회도 제공합니다. 책 속에 수록된 여러 가지 패턴지를 이용해 그림을 보며 쉽게 따라 접기! 접는 방법과 접기 포인트를 그림으로 자세히 설명했습니다. 완성된 작품은 다소 어려워 보이지만 그림에 나온 대로만 따라 하면 쉽게 접을 수 있습니다. 또한 각 종이접기의 난이도를 표시해 수록 순서와 상관없이 원하는 동물을 마음대로 접을 수 있으며, 실제 동물의 사진을 수록하여 내가 만든 종이접기와 비교할 수 있게 했습니다. ≪멸종 위기 동물≫ 판다, 코끼리, 호랑이 등 인기 있는 동물뿐만 아니라 듀공, 코끼리거북, 아르마딜로 등 쉽게 볼 수 없는 동물의 종이접기까지 소개합니다. 각 동물의 분류, 몸길이, 분포 지역, 추정 생존 수, 특징 등을 자세히 알려 주고, 더 나아가 ‘세계자연보전연맹’에서 만든 레드 리스트 등급을 표기해 동물의 멸종 위험도가 어느 정도인지 보여 줍니다. 또한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멸종 위기 생물 1급과 2급을 소개하여 환경 보호 방법에 대해 생각하는 기회도 제공합니다. 책 속에 소개된 멸종 위기 동물을 접다 보면, 각 동물의 정보뿐만 아니라 환경을 소중하게 생각하는 마음까지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습니다.
반짝반짝 컬러링 인어공주가 좋아
찰리북 / 리지 프레스턴 지음 / 2018.03.05
9,500원 ⟶ 8,550원(10% off)

찰리북유아놀이책리지 프레스턴 지음
영국 아마존 베스트셀러 컬러링 시리즈.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인어공주를 마음껏 그릴 수 있도록 64개의 다채로운 인어공주 컬러링 그림들을 한 권에 담았다. 비슷한 그림들이 반복되는 것이 아니라 인어공주와 그 자매들, 아름다운 조개, 돌고래, 남자 인어까지 창의적인 도안들이 가득 담겨 있어, 들여다보고 색칠하고 따라 그리다 보면 자연스럽게 디자인 감각과 그림 실력이 길러진다.“영국 아마존 베스트셀러 시리즈” 반짝반짝 예쁜 인어공주 좋아한다면 마음껏 그려 봐요! 인어공주와 그 자매들, 아름다운 조개, 돌고래, 남자 인어까지 64개의 창의적인 컬러링 수록 64개의 예쁜 인어공주 그림들이 한 권에! 들여다보고, 색칠하고, 따라 그리며 디자인 감각과 창의력을 기를 수 있는 책 영국 아마존 베스트셀러 컬러링 시리즈(‘I Heart 시리즈’)가 ‘반짝반짝 컬러링 시리즈’로 한국에 처음으로 소개됩니다. 『반짝반짝 컬러링 유니콘이 좋아』에 이은 두 번째 책은 『반짝반짝 컬러링 인어공주가 좋아』입니다. 안데르센의 명작 동화로 시작해 디즈니 애니메이션으로 제작되어 오랫동안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인어공주. 사랑을 위해 목소리를 잃고 끝내 물거품이 되어 사라지고 마는 슬픈 이야기지만 반짝거리는 비늘과 긴 머리를 가진 ‘인어’의 신비한 매력은 사라지지 않지요. 『반짝반짝 컬러링 인어공주가 좋아』는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인어공주를 마음껏 그릴 수 있도록 64개의 다채로운 인어공주 컬러링 그림들을 한 권에 담았습니다. 비슷한 그림들이 반복되는 것이 아니라 인어공주와 그 자매들, 아름다운 조개, 돌고래, 남자 인어까지 창의적인 도안들이 가득 담겨 있어, 들여다보고 색칠하고 따라 그리다 보면 자연스럽게 디자인 감각과 그림 실력이 길러집니다. 한 번에 다 그리려는 생각보다는 가까이 두고 차분히 그림을 그리고 싶을 때 꺼내 찬찬히 색칠해 보기를 권합니다. 한번 그렸더라도 두 번, 세 번 다양한 재료로 구석구석 아름답게 꾸며 나가다 보면 친구, 선생님, 부모님께 자랑스럽게 선물할 수 있는 나만의 멋진 인어공주 작품이 탄생한답니다. 자, 그럼 첫 번째 그림부터 시작해 볼까요? ★「반짝반짝 컬러링」 시리즈는 고급 제본 방식으로 활짝 펼쳐서 그림을 그릴 수 있습니다. ★ 『반짝반짝 컬러링 유니콘이 좋아』도 함께 출간되었습니다.
우리 할아버지는 괴짜 요리사
한솔수북 / 김수경 지음 / 2010.11.15
8,500원 ⟶ 7,650원(10% off)

한솔수북사회,문화김수경 지음
Go Go 지식 박물관 시리즈 44권. 세상 음식에 숨은 갖가지 이야기를 따스한 할아버지의 눈길로 들려주는 책이다. 북아프리카의 쿠스쿠스, 이탈리아의 시칠리안 피자, 꿀을 넣어 만든 과자 할바, 향이 센 중국 사천 요리, 프랑스 해물탕 부야베스까지, 세계의 음식 문화를 살펴본다. 살이 찔까 봐 늘 걱정인 은하와, 괴짜 같지만 으뜸 요리사인 은하 할아버지. 다이어트를 한다고 밥을 마다하는 은하한테 할아버지가 준비한 것은 무엇일까? 할아버지가 만든 음식마다 그 음식에 얽힌 이야기와 손녀딸을 사랑하는 마음이 담겨 있다.머리말 나오는 사람들 금강산도 식후경 먹는다는 것 아랍의 음식문화 군대에는 맞서도 음식에는 못 맞선다 세계 역사를 바꾼 음식 세계 역사를 바꾼 감자 죽은 고기와 피와 돼지고기를 먹지 말라 금기 음식 금기 음식도 가지가지 떡 본 김에 제사 지낸다 음식과 문화 여러가지 향신료 요리사가 많으면 수프를 망친다 요리의 역사 요리 역사의 전환점이 된 프랑스 대혁명 네 발 달린 건 책상 빼고 다 먹지 세계의 음식 세계 여러 나라의 요리 1 생선도 손님도 사흘이면 악취를 풍긴다 잘 먹는다는 것 세계 여러 나라의 요리 2 몸에 좋은 먹을거리, 몸에 나쁜 먹을 거리 음식을 보면 그 나라 문화가 보인다 이 세상 어디든, 어느 나라 사람이든 누구나 다 음식을 먹고 산다. 그런데 무엇을 주로 먹는지, 어떤 방법으로 먹는지는 다 다르다. 우리가 날마다 먹는 밥 대신 빵을 주식으로 하는 사람들도 있다. 돼지고기나 오징어를 먹지 않는 사람들도 있다. 나라마다 요리와 음식은 다 다르다. 왜 그렇게 다 다를까? 저마다 사는 곳의 날씨가 다르고, 자라는 곡식이나 가축이 다르기 때문이다. 또 종교나 문화가 그 나라 사람들이 먹는 방법과 먹을 수 있는 음식 종류를 정해 주기도 한다. 그래서 사람들이 먹는 음식을 보면 한 나라의 문화를 알 수 있다. 이 책은 바로 그런 세계의 음식 문화를 살펴보고 있다. 세상 모든 음식에는 '이야기'가 담겨 있다 세상에 먹는 일보다 더 중요한 일이 있을까? 사람은 밥을 먹어야 쑥쑥 힘이 나서 무슨 일이든 하고 싶은 의욕이 샘솟는다. 일찍이 우리 조상들은 '금강산도 식후경'이라고 했다. 밥은 그렇게 우리가 살아갈 수 있는 힘이자, 또한 즐거운 약속이다. 그래서일까? 이 세상에는 맛있는 음식들이 참 많기도 하다. 김밥, 떡볶이, 비빔밥, 불고기, 삼겹살, 갈비, 돈가스, 프라이드치킨, 햄버거, 피자, 스파게티, 오징어 볶음, 자장면, 짬뽕, 김치찌개, 된장찌개……. 가만히 살펴보면, 우리가 먹는 음식들에는 다른 나라에서 건너온 것들도 아주 많다. 우리 음식이라고 해도, 그 안에 들어가는 재료들 가운데에는 다른 나라에서 건너온 것들이 있다. 이렇게 많고 많은 세상 음식에는 어떤 이야기들이 숨어 있을까? ≪세상 모든 음식에 숨은 이야기, 우리 할아버지는 괴짜 요리사≫는 세상 음식에 숨은 갖가지 이야기를 따스한 할아버지의 눈길로 들려주는 책이다. 북아프리카의 쿠스쿠스, 이탈리아의 시칠리안 피자, 꿀을 넣어 만든 과자 할바, 향이 센 중국 사천 요리, 프랑스 해물탕 부야베스……. 할아버지가 만든 음식마다 그 음식에 얽힌 이야기와 손녀딸을 사랑하는 마음이 모락모락 피어난다. 이와 같은 말은 언제 어떻게 생겨났을까? 1500년대, 유럽 사람들은 감자를 처음 보고 울퉁불퉁하고 거무튀튀한 모양이 몹시 흉측하다고 생각했다. 그래서 감자를 '악마의 음식'으로 여겼다. 하지만 한번 감자를 먹기 시작하자, 감자가 악마의 음식이기는커녕 맛도 좋고 영양도 많다는 사실을 차츰 깨달았다. 1700년대, 아일랜드에서는 감자를 주식으로 먹게 되었다. 그냥 땅에서 캐서 쪄 먹기만 하면 되는 감자 덕분에 아일랜드 농민은 힘든 노동에서 벗어났다. 그러던 어느 날 '감자 마름병'이라는 전염병이 돌았다. 감자가 썩어 나가자 아일랜드 사람들은 죄다 굶어 죽을 지경에 이르렀다. 1800년대가 끝날 무렵, 아일랜드 인구는 절반으로 줄어들고 새로운 나라 미국에는 아일랜드 이민자가 넘쳐 났다. ≪세상 모든 음식에 숨은 이야기, 우리 할아버지는 괴짜 요리사≫는 이처럼 음식이 역사를 바꾸기도 했음을 흥미로운 이야기로 보여 준다. 가장 중요한 음식 재료는 '사랑'이다 살이 찔까 봐 늘 걱정인 은하와, 괴짜 같지만 으뜸 요리사인 은하 할아버지. 다이어트를 한다고 밥을 마다하는 은하한테 할아버지가 준비한 것은 무엇일까? 한 달 남짓 은하 곁에 머물던 할아버지는 마지막 요리인 베트남 쌀국수와 편지 한 통을 남겨 놓은 채 훌쩍 떠나 버린다. 할아버지가 남긴 편지를 읽으며 자기도 모르게 눈물을 뚝뚝 흘리는 은하. 할아버지가 은하한테 해 준 것은 그저 맛있는 음식만이 아니었다. '너는 살이 쪘다고 아우성이지만, 내 요리를 먹고 찐 살은 복 받은 살이야. 뼈가 되고 피가 되어 줄 살이지. 살찔까 봐 걱정하면서 먹지 말고 행복하게 먹어라! 편안한 마음으로, 음식이 되어 준 것들과 요리를 해 준 사람한테 고마움을 느끼며, 그리고 요리를 즐기면서 먹어야 한다. 잊지 마라. 밥 먹을 땐 황제처럼!' ≪세상 모든 음식에 숨은 이야기, 우리 할아버지는 괴짜 요리사≫는 음식의 가장 중요한 재료가 '사랑'임을 알려 준다.
초등학생 국어 사전
지경사 / 이창건 엮음 / 2010.03.30
15,000원 ⟶ 13,500원(10% off)

지경사도감,사전이창건 엮음
초등학교 1학년부터 6학년까지 읽기·듣기·말하기·쓰기 교과서에 실린 개념을 총망라한 사전으로 현직 초등 학교 선생님이 엮어 수업에 참여하는 초등 학생 어린이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책이다. 기본적으로 알아야 할 학습 용어에 관한 뜻풀이와 쓰임의 예가 그림과 함께 가나다순으로 실려 있어 언어 실력을 다지는 데 좀더 쉽게 다가갈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ㄱ ~ ㅎ초등 학교 전학년(1~6학년) 읽기·듣기·말하기·쓰기 교과서에 실린 개념을 총망라한 사전으로 현직 초등 학교 선생님이 엮어 수업에 참여하는 초등 학생 어린이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책이다. 국어 공부, 나아가 다른 교과를 공부하는 데 기본적으로 알아야 할 학습 용어에 관한 뜻풀이와 쓰임의 예가 그림과 함께 가나다순으로 실려 있어 언어 실력을 다지는 데 좀더 쉽게 다가갈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2010년 개정된 초등 학교 교과서의 특징은 각 단원의 앞쪽에 용어 학습이 나온다는 것이다. 이것으로 알 수 있는 사실은 국어뿐만 아니라 수학, 사회, 과학 등의 교과도 용어의 뜻을 알아야 제대로 된 공부를 할 수 있다는 점이다. 따라서 <초등 학생 국어 사전>을 통해 용어의 참뜻을 알고 이를 제대로 익힌다면 공부에 재미가 붙고 흥미과 관심이 커지며 나아가 문제 해결력 향상에 크게 도움이 될 것이다. 자음 子音 a consonant숨을 내쉴 때 숨이 입 안의 어디엔가 막혀서 장애를 받는 소리. 닿소리.모음이 혼자 소리낼 수 있는 것과는 달리, 자음은 혼자서 소리낼 수 없고 반드시 모음과 함께 발음됩니다. ⊙ 국어의 자음의 종류·예사소리 : ㄱ, ㄴ, ㄷ, ㄹ, ㅁ, ㅂ, ㅅ, ㅇ, ㅈ, ㅎ·된소리 : ㄲ, ㄸ, ㅃ, ㅆ, ㅉ·거센소리 : ㅊ, ㅋ, ㅌ, ㅍ⊙ 자음자자음을 나타내는 글자로‘ㄱ’, ‘ㄴ’, ‘ㄷ’, ‘ㄹ’ 등이 이에 해당합니다.⊙ 한글 자음자의 이름·기본 글자 : ㄱ(기역), (니은), ㄷ(디귿), ㄹ(리을), ㅁ(미음), ㅂ(비읍), ㅅ(시옷), ㅇ(이응), ㅈ(지읒), ㅊ(치읓), ㅋ(키읔), ㅌ(티읕), ㅍ(피읖), ㅎ(히읗)·겹글자 : ㄲ(쌍기역), ㄸ(쌍디귿), ㅃ(쌍비읍), ㅆ(쌍시옷), ㅉ(쌍지읒)
안녕 모모, 안녕 아카네
양철북 / 마쓰타니 미요코 지음, 이세 히데코 그림, 햇살과나무꾼 옮김 / 2005.04.01
8,000원 ⟶ 7,200원(10% off)

양철북명작,문학마쓰타니 미요코 지음, 이세 히데코 그림, 햇살과나무꾼 옮김
설민석의 한국사 대모험 퀴즈쇼 2 : 본선 편
단꿈아이 / 단꿈아이 (지은이), 정현희 (그림), 강석화 (감수) / 2023.11.29
13,000원 ⟶ 11,700원(10% off)

단꿈아이역사,지리단꿈아이 (지은이), 정현희 (그림), 강석화 (감수)
누적 판매 부수 500만 부라는 경이로운 수치를 기록하며 대한민국 대표 어린이 역사책으로 굳건히 자리매김한 <설민석의 한국사 대모험>! 이번에는 <설민석의 한국사 대모험 퀴즈쇼>로 어린이 독자 여러분을 찾아왔다. 1권 예선 편에 이어 <설민석의 한국사 대모험 퀴즈쇼 2> 본선 편에서는 한층 더 깊이 있고 어려워진 한국사 퀴즈를 만나 볼 수 있다. 예선 편에서 다루지 않았던 내용까지 더 촘촘하게! 같은 주제는 다른 유형의 퀴즈로 더 어렵게! 해설은 더 상세하고 깊이 있게! 교과서와 한능검 기출 문제를 바탕으로 뽑은 137개의 한국사를 풀며 한국사 퀴즈 마스터에 한걸음 더 다가가자.구성과 특징 4 차례 5 대회 알림 6 1라운드 왕 7 2라운드 영웅 47 3라운드 전투 87 4라운드 사회 127 5라운드 문화 167 내 퀴즈쇼 결과는? 207 결선 진출 알림 208*137개 퀴즈로 익히는 한국사! *경인교대 교수의 꼼꼼한 감수! *교과서와 한능검을 한 번에! 도전! 한국사 퀴즈 마스터! 본선에 오른 여러분을 환영합니다! 한층 더 깊이 있고 어려워진 한국사 퀴즈에 도전해 보세요! 누적 판매 부수 500만 부라는 경이로운 수치를 기록하며 대한민국 대표 어린이 역사책으로 굳건히 자리매김한 <설민석의 한국사 대모험>! 이번에는 <설민석의 한국사 대모험 퀴즈쇼>로 어린이 독자 여러분을 찾아왔습니다. 1권 예선 편에 이어 <설민석의 한국사 대모험 퀴즈쇼 2> 본선 편에서는 한층 더 깊이 있고 어려워진 한국사 퀴즈를 만나 볼 수 있습니다. 예선 편에서 다루지 않았던 내용까지 더 촘촘하게! 같은 주제는 다른 유형의 퀴즈로 더 어렵게! 해설은 더 상세하고 깊이 있게! 교과서와 한능검 기출 문제를 바탕으로 뽑은 137개의 한국사를 풀며 한국사 퀴즈 마스터에 한걸음 더 다가가세요! 출판사 리뷰 1. 137개 한국사 퀴즈로 꽉 채운 진짜 퀴즈북! 선사 시대부터 근현대사까지, 교과서와 한능검 기출 문제를 바탕으로 뽑은 85개의 한국사 퀴즈! 거기에 교과서 퀴즈, 유머 돌발 퀴즈, 역사 넌센스 퀴즈 등 재미있는 37개 미니 퀴즈와 15개의 보너스 퀴즈까지! 퀴즈만 풀어도 한국사 완전 정복! 2. 퀴즈쇼에 직접 참가한 듯한 생생한 현장감! 사회자 복장의 캐릭터와 대회 시작 및 본선 진출 알림 페이지 등 퀴즈쇼를 콘셉트로 구성해, 책을 읽는 어린이들이 퀴즈쇼에 직접 참가한 듯한 몰입감과 재미를 느낄 수 있어요. 3. 전문가의 꼼꼼한 내용 감수! 선생님들의 선생님, 경인교육대학교 사회과교육과 교수가 꼼꼼하게 감수한 퀴즈와 해설을 통해 정확하고 깊이 있게 한국사를 공부해요. 4. 교과서와 한능검을 한 번에! 책에 수록된 사회 교과서 연계 정보를 확인하고, 한국사능력검정시험 기출 문제를 활용한 퀴즈를 풀며 교과서와 한능검을 한 번에 대비해요. 5. 따로 또 같이, 재미있게 즐기는 한국사! 혼자 퀴즈를 풀며 한국사 지식을 쌓고, 친구나 가족과 함께 퀴즈를 내고 맞히며 한국사를 즐길 수 있어요.
오리야, 쿠키 어디서 났니?
살림어린이 / 모 윌렘스 글.그림, 김경연 옮김 / 2016.03.23
13,500원 ⟶ 12,150원(10% off)

살림어린이창작동화모 윌렘스 글.그림, 김경연 옮김
살림어린이 그림책 시리즈 39권. 2004년 칼데콧 아너 상을 처음 수상한 이래, 칼데콧 상 3회 수상이라는 대기록을 세운 모 윌렘스의 새로운 비둘기 이야기다. “불공평해.”를 입에 달고 사는 비둘기, 그리고 이와 대조적으로 조용하고 부드럽게, 또 공손하게 부탁하여 원하는 것을 얻는 오리를 보여 준다. 책 속 비둘기처럼, 많은 아이가 자신이 원하는 것을 설득력 있게 표현하지 못한다. 원하는 것이 생기면 그것을 갖고 싶다는 생각에 사로잡혀 공연히 떼를 쓰고, 자신이 갖지 못한 것을 얻은 사람에게 질투를 드러낸다. 그래서 이 책을 보는 아이들은 비둘기에게서 자신의 모습을 보게 된다. 이 책은 떼쓰기가 문제 해결 방법이 될 수 없으며, 정중한 말과 행동이 보상을 좀 더 쉽게 얻을 수 있는 길임을 분명하게 전달하고 있다. 그러면서도 웃음과 반전의 묘미도 담고 있다.목차 없는 상품입니다.칼데콧 아너 상 3회 수상 작가 모 윌렘스의 새로운 비둘기 시리즈 출간! “공손하게 부탁하면 바라는 걸 얻기 쉬워져요. 오리처럼요!” 무엇이든 갖고 싶다고 떼쓰는 아이, 질투 많은 아이들을 위한 그림책! 엉뚱하고 매력 넘치는 비둘기가 돌아왔다! 뉴욕 타임스 선정 베스트셀러, 출간 즉시 아마존 이달의 어린이 책 선정! 아이들의 심리를 탁월하게 표현한 『비둘기에게 버스 운전은 맡기지 마세요!』로 2004년 칼데콧 아너 상을 처음 수상한 이래, 칼데콧 상 3회 수상이라는 대기록을 세운 모 윌렘스의 새로운 비둘기 이야기가 독자들을 찾아왔습니다. 뉴욕 타임스 선정 베스트셀러, 출간되자마자 미국 아마존 이달의 어린이 책에 선정된 『오리야, 쿠키 어디서 났니?』가 그 주인공입니다. 이 시리즈를 대표하는 비둘기는 뉴욕 타임스가 ‘위대한 그림책 캐릭터 중 하나’라고 극찬한 바 있을 정도로 매력적인 캐릭터입니다. 투덜투덜 불평불만도 많고 말도 많지만 애교스러운 면도, 허술한 면도 있습니다. 하고 싶은 것도 많고, 하기 싫은 것도 많은 ‘자기 의사가 분명한’ 이 비둘기가 이번에는 쿠키를 먹고 싶어 하네요. 그런데 이게 웬일인가요? 귀여운 아기 오리는 비둘기가 보기엔 말도 안 될 정도로 쉽게 쿠키를 얻습니다. 단지 ‘공손하게 부탁’했을 뿐인데 쿠키를 얻었거든요. 그것도 호두가 든 쿠키를 말이에요! 이를 보고 비둘기는 어떻게 반응할까요? 『오리야, 쿠키 어디서 났니?』는 “불공평해.”를 입에 달고 사는 비둘기, 그리고 이와 대조적으로 조용하고 부드럽게, 또 공손하게 부탁하여 원하는 것을 얻는 오리를 보여 줍니다. 책 속 비둘기처럼, 많은 아이가 자신이 원하는 것을 설득력 있게 표현하지 못합니다. 원하는 것이 생기면 그것을 갖고 싶다는 생각에 사로잡혀 공연히 떼를 쓰고, 자신이 갖지 못한 것을 얻은 사람에게 질투를 드러냅니다. 그래서 이 책을 보는 아이들은 비둘기에게서 자신의 모습을 보게 됩니다. 이 책은 떼쓰기가 문제 해결 방법이 될 수 없으며, 정중한 말과 행동이 보상을 좀 더 쉽게 얻을 수 있는 길임을 분명하게 전달하고 있습니다. 그러면서도 웃음과 반전의 묘미도 담고 있지요. 떼쟁이 비둘기를 통해 보는 아이들의 자화상 작가 모 윌렘스는 비둘기를 통해 순수하고 솔직한 아이들의 마음을 잘 보여 주고 있습니다. 공손하게 부탁했더니 쿠키를 얻었다는 오리의 말에 비둘기는 흥분하기 시작합니다. 그동안 ‘버스 운전하게 해 주세요’ ‘밤늦게 자도 되나요’ ‘해마가 갖고 싶어요’ 등 원하는 걸 여기저기 말해 왔지만 자기 부탁은 그 누구도 잘 들어주지 않았고, 그에 비하면 오리는 너무 쉽게 쿠키를 얻었다고 생각하거든요. 자신은 되돌아보지 않고 투덜대기만 하는 비둘기를 비난할 순 없는 건, 누구에게나 있는 모습을 거울처럼 비춰 주기 때문입니다. 가슴이 뜨끔해집니다. 한편 쿠키를 얻은 오리는 어떨까요? 오리는 비둘기의 신세 한탄을 잠자코 다 듣고는, 시원시원하게 쿠키를 내어 줍니다. 비둘기는 오리의 선심에 깜짝 놀라며 고마워하지요. 책 마지막 부분에 이르면 왜 오리가 그토록 선선히 쿠키를 내어 줬는지 깨닫고 웃음을 터뜨리게 될 것입니다. 쉿, 그 이유는 이 책을 본 사람만 알 수 있습니다. 미국에서 가장 주목받는 현대 그림책 작가, ‘모 윌렘스’의 비둘기 시리즈 2014년 초 그림책 전시를 통해 한국을 방문하여 깜짝 놀랄 만큼 한국 독자들의 열렬한 환영을 받았던 모 윌렘스는 특유의 재치 있는 이야기와 현대적 유머로, 출간되는 책마다 베스트셀러에 오르는 능력을 발휘하고 있습니다. 2009년 출간 이후 비둘기 시리즈는 현재 『오리야, 쿠키 어디서 났니?』까지 모두 6권이 출간되었으며 창의 체험 놀이책인 『비둘기에게 이 책을 맡기지 마세요!』도 어린이들의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2016년에는 9월 25일까지 뉴욕에서 가장 역사 깊은 박물관인 ‘뉴욕 역사 협회 박물관(The New-York Historical Society Museum & Library)’에서 모 윌렘스의 작품 전시회가 열리며, 국내에서도 모 윌렘스의 작품 감상 및 체험 활동을 할 수 있는 전시회가 열리면서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똑똑한 누리 과정 연계 -기본 생활 습관 : 절제(남의 물건에 욕심을 부리지 않아요, 친구에게 양보할 수 있어요, 화가 날 때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예절(친구와 사이좋게 지내요)
소수매미의 수수께끼
파란자전거 / 요시무라 진 지음, 장미화 옮김, 이시모리 요시히코 그림, 서울과학교사모임 감수 / 2007.06.01
9,500원 ⟶ 8,550원(10% off)

파란자전거자연,과학요시무라 진 지음, 장미화 옮김, 이시모리 요시히코 그림, 서울과학교사모임 감수
17년, 13년에 한번 미국의 일정한 지역에 나타나는 수십억 마리의 주기매미떼. 이들이 바로 이 책의 주인공이다. 그리고 바로 올여름이 1990년 이래 잠자고 있던 매미가 땅위로 올라오는 해다. 미국에 정기적으로 나타나는 매미 대집단의 기이한 습성을, 진화론과 수학의 개념을 사용해 설명하고 있는 과학책이다. 매미는 생애의 대부분을 땅속에서 보낸 뒤 땅위로 올라와 약 2주 동안 자손을 남기고는 죽어버린다. 우리 주변에서 볼 수 있는 매미가 2-3년 주기이고 나타나는 지역이 한정되어 있지 않는 반면 미국의 매미는 13년, 17년 주기이고 각각의 해마다 나타나는 장소가 한정되어 있다. 저자는 지구의 역사를 돌이켜보며 그곳에 살았을 매미의 모습을 집요하리만치 섬세하게 과학적으로 짚어나간다. 작은 생물체가 지구의 오랜 역사와 함께 진화의 극한까지 나아가는 모습은 감동인 동시에 자연 섭리의 합리성을 그대로 반영한 대장정이다. 그 가운데서 수학적 규칙을 적용해 탁월한 논증을 펼치는 저자의 독창적인 발상은 우리를 다시 한번 놀라게 할 것이다.매미는 언제부터 지구상에 존재했을까요? 곤충은 상당히 오랜 옛날부터 살던 생물인데 매미도 예외는 아닙니다. 매미는 고대부터 존재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약 2억 년 전의 것으로 보이는 매미 화석이 발견되었는데, 모습이 지금 것과 많이 다르지 않음을 알 수 있습니다. 적어도 공룡이 지구를 지배하던 시대에는 이미 여기저기서 매미 울음소리를 들을 수 있었죠. -본문 66쪽에서 감수의 글 추천의 글 한국어판을 펴내며 제1장 미국에 사는 기이한 매미 불가사의한 생물, 매미 | 50억 마리의 매미 제2장 작은 매미의 비밀 미국은 온통 매미 투성이? | 수수께끼를 푸는 열쇠, 기온 | 얼음 천국 ‘빙하기’ 제3장 매미의 역사를 찾아서 조상매미의 수난 | 불행 중 다행 ‘레퓨지아’ | 기이한 성질의 시작 제4장 소수의 위대한 힘 13과 17의 비밀 | ‘소수매미’의 등장 | 불가사의한 마법의 수 제5장 그리고… 현대로 긴 여행 끝에 | 진화, 그 장대함에 대하여
라루스 첫 지식백과 세트 (전20권)
삼성출판사 / 삼성출판사 편집부 지음 / 2015.09.01
80,000원 ⟶ 72,000원(10% off)

삼성출판사유아학습책삼성출판사 편집부 지음
프랑스의 세계적인 출판 그룹 라루스의 유아 백과 시리즈 'Ma Baby Encyclopedie Larousse'를 우리나라 교육과정에 맞춘 20권을 선별해 우리 글맛을 살려 번역했다. 세계 3대 백과사전을 출간한 라루스 사의 검증된 콘텐츠와 유럽 정상급 일러스트레이터의 그림이 결합된 라루스 첫 지식백과로 아이의 꿈을 키워 준다. 유럽 정상급의 글 그림 작가들이 참여한 시리즈 중 20권을 엄선했다. 누리과정과 연계되면서 인체, 동물, 자연, 사회문화 등 여러 분야를 골고루 다루도록 설계했다. ‘공룡 시대’, ‘아프리카 동물들’, ‘신비한 우주’, ‘우리 몸’ 등 필수 주제뿐 아니라 ‘유치원 생활’, ‘서커스’ 등 타 백과 전집에서는 보기 힘든 특별한 주제도 있다. 국내 최고의 아동문학가 겸 번역가인 박현철 선생님이 우리 글맛을 살려 번역했다. 국내 문화와 정서에 맞지 않는 내용은 세심하게 바로 잡고 재미있는 대화체 문장으로 쓰여 엄마가 그대로 읽어주기만 해도 구연동화가 된다. 별도 구성된 스티커놀이북에 있는 스티커를 사용하여 책에 대한 흥미를 키우고 읽은 내용을 복습할 수 있다.1. 우리 몸 (글: 안 루아예, 그림: 오렐리 비탈리, 박현철 옮김) 2. 몸이 자라요 (글: 발레리 기두, 그림: 클레르 보르트만, 박현철 옮김) 3. 5가지 감각 (글: 엘리자베트 마루, 그림: 마리 부아옐, 박현철 옮김) 4. 아프리카 동물들 (글: 발레리 기두, 그림: 샤를리 포, 박현철 옮김) 5. 애완동물 (글: 상드라 르브룅, 그림: 셀린 리파르, 박현철 옮김) 6. 동물농장 (글: 발레리 기두, 그림: 뱅자맹 베퀴, 박현철 옮김) 7. 공룡시대 (글: 발레리 기두, 그림: 샤를리 포, 박현철 옮김) 8. 신비한 우주 (글: 발레리 기두, 그림: 다-파니, 박현철 옮김) 9. 지구 탐험 (글: 소피 크레퐁, 그림: 멜라니 콩브, 박현철 옮김) 10. 산과 자연 (글: 안 루아예, 그림: 바네사 고티에, 박현철 옮김) 11. 바다 (글: 발레리 기두, 그림: 쥘리앵 아키타, 박현철 옮김) 12. 사계절 (글: 실비 보시에, 그림: 마갈리 클라벨레, 박현철 옮김) 13. 꽃과 열매 (글: 안 루아예, 그림: 조슬린 밀레, 박현철 옮김) 14. 소방관 (글: 미레유 프롱티, 그림: 바티스트 암살랑, 박현철 옮김) 15. 집을 지어요 (글: 엘리자베트 마루, 그림: 뱅자맹 베퀴, 박현철 옮김) 16. 병원에 가요 (글: 아녜 베송, 그림: 콜로넬 무타르드, 박현철 옮김) 17. 서커스 (글: 실비 보시에, 그림: 장 세바스티앵 드이제, 박현철 옮김) 18. 여러 가지 탈것 (글: 장 미셸 빌리우, 그림: 로맹 기야르, 박현철 옮김) 19. 예절을 배워요 (글: 발레리 기두, 그림: 샤를리 포, 박현철 옮김) 20. 유치원 생활 (글: 말루 아당, 그림: 클레르 보르트만, 박현철 옮김) +스티커놀이북사진처럼 생생하고 섬세한 그림! 프랑스의 세계적인 출판 그룹 LAROUSSE의 유아 백과 시리즈 프랑스의 세계적인 출판 그룹 LAROUSSE의 유아 백과 시리즈 Ma Baby Encyclopedie Larousse가 한국 독자들을 만납니다. 우리나라 교육과정에 맞춘 20권을 선별해 우리 글맛을 살려 번역했습니다. 세계 3대 백과사전을 출간한 라루스 사의 검증된 콘텐츠와 유럽 정상급 일러스트레이터의 그림이 결합된 라루스 첫 지식백과로 아이의 꿈을 키워 주세요! 세계 3대 백과사전을 출간한 160년 역사의 Larousse사 라루스(Larousse)는 영국의 브리태니커, 독일의 브로크하우스와 함께 세계 3대 백과사전을 출간하는 프랑스의 세계적인 출판 그룹입니다. `Ma Baby Encyclopedie Larousse’ 는 라루스 사의 160년 된 노하우와 검증된 콘텐츠, 유럽 특유의 퀄리티 높은 그림이 결합된 유아 백과 시리즈입니다. 우리 나라 교육과정에 맞춰 엄선한 20권! 유럽 정상급의 글 그림 작가들이 참여한 시리즈 중 20권을 엄선했습니다. 누리과정과 연계되면서 인체, 동물, 자연, 사회문화 등 여러 분야를 골고루 다루도록 설계했지요. ‘공룡 시대’ ‘아프리카 동물들’ ‘신비한 우주’ ‘우리 몸’ 등 필수 주제뿐 아니라 ‘유치원 생활’ ‘서커스’ 등 타 백과 전집에서는 보기 힘든 특별한 주제도 있어요. 프랑스-한국 최고의 글 그림 작가진 참여! 국내 최고의 아동문학가 겸 번역가인 박현철 선생님이 우리 글맛을 살려 번역했습니다. 국내 문화와 정서에 맞지 않는 내용은 세심하게 바로 잡고 재미있는 대화체 문장으로 쓰여 엄마가 그대로 읽어주기만 해도 구연동화가 됩니다. 최강 비주얼과 특별 구성 자꾸만 손이 가는 푹신푹신 스폰지 표지와 알록달록 색감이 최고의 비주얼을 자랑합니다. 각 권 마지막에는 읽은 내용을 복습할 수 있는 독후활동 페이지가 있습니다. 별도 구성된 스티커놀이북에 있는 스티커를 사용하여 책에 대한 흥미를 키우고 읽은 내용을 복습할 수 있지요.
제로 웨이스트는 처음인데요
판미동 / 소일 (지은이) / 2021.01.13
15,800원 ⟶ 14,220원(10% off)

판미동소설,일반소일 (지은이)
제로 웨이스트가 제대로 알려지지 않았던 2016년부터 지금까지 ‘쓰레기 없는 삶’을 꾸준히 실천해 온 ‘소일’의 제로 웨이스트 안내서 『제로 웨이스트는 처음인데요』가 판미동에서 출간되었다. 일본의 쓰나미에 이어 경주 지진의 여파까지 겪은 후 저자는 물건에 대한 새로운 인식을 하기 시작했다. 한 번도 읽은 적 없는 책과 한 번도 써 본 적 없는 찬장의 그릇들이 과연 나에게서 필요한 것들인가에 대해 질문하기 시작한 것이다. 저자는 삶에서 필요 없는 것들을 덜어 내는 과정에서 물건을 줄이는 것 만큼이나 중요한 것이 쓰레기를 만들지 않는 삶임을 깨닫는다. 이 책에는 제로 웨이스트를 하며 장보기, 외출하기, 여행하기, 사회생활 하기, 취미생활 하기 등 일상생활을 영위해 나가며 실천할 수 있는 생활 밀착형 제로 웨이스트 방법들이 총망라되어 있다. 5년 동안 제로 웨이스트를 실행해 온 저자는 쓰레기를 만들지 않는 삶에 있어 고수에 가깝지만, 결코 우리에게 모든 것을 완벽하게 하려 애쓸 필요는 없다고 이야기한다. 그 많은 쓰레기를 제로로 만드는 제로 웨이스트는 사실상 비현실적이고 이상적인 목표에 가깝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100에서 90으로 조금이라도 줄이려는 노력, 그것으로 큰 의미가 있다고 이야기한다. 저자를 롤모델 삼아 삶에서 쓰레기를 하나씩 덜어내려는 노력이 그 시작이 될 것이다. 무엇보다 이 책이 당신의 시작을 도울 것이다.시작하며 제로 웨이스트가 내 삶에 들어오다 Part 1. 제로 웨이스트는 처음인데요 ‘제로’를 향하기보다 ‘하나’라도 도전하는 태도 쓰레기 정의하기 제로 웨이스트 실천 원칙 제로 웨이스트 필수 용어 제로 웨이스트 필수 준비물 Part 2. 제로 웨이스트하며 살기 -소비 편 플라스틱 쓰레기의 3분의 1은 포장 쓰레기 -매주 한 장 크기의 플라스틱을 먹는 삶 대용량 구매 -표백제 대신 대용량 과탄산소다 새 옷 없이 살기 -동물성 소재 피하기 -소재를 피하는 것만이 답이 아니다? -중고 거래 택배는 쓰레기를 싣고 -비닐 포장은 빼 주세요 포장 공해 -예쁜 쓰레기 ※소일 실천: 제로 웨이스터의 선물 ※소일 팁: 포장 공해 줄이는 법 종이 영수증 대신 전자 영수증 -우체국 모바일 영수증 -전자 명세서 개인과 사회 공동의 문제 -그리 간단치 않은 문제 -공짜 포장을 반대한다 -위생용품 편 일회용 생리대 대신 생리컵 -생리컵 구입 계기 -첫 생리컵 사용기 화장지 사용 줄이기 -화장지 대신 소창 손수건 ※소일 팁: 콧물은 소창 손수건에! -화장실용 해우소창 손수건 ※소일 팁: 해우소창 손수건의 모든 것 제로 웨이스트 관점에서 노푸 -구연산 vs 식초 vs 린스 ※소일 팁: 린스로 헹구기 ※소일 팁: 식초로 헹구기 -물로만 씻을 때 실패하지 않는 법 -샤워 시간 줄이기 치약 없는 삶 -치약 없이 살기, 두 달 후 결과는? -치약 없이 칫솔질하는 요령 -혀 클리너 -무엇을 먹는가가 냄새를 좌우한다 ※소일 실천: 돈모 나무 칫솔 후기 -외출 편 손수건 활용법 -여름철 의자에 깔고 앉기 -비닐봉지 대신 손수건 -간단한 접시 -여름철 추위 대비 -급할 땐 수건 대용으로 -손수건으로 머리 묶기 -기타 만능 보자기 -가방 대신 보자기 -책보 -채소를 보관할 때 -선풍기를 보관할 때 생수 대신 텀블러 -플라스틱 생수병의 일생 -수돗물 이용하기 집에서 음료 챙겨 가기 -홈 카페 노하우 ※소일 팁: 유리병 관리법 우산 비닐 쓰지 않는 법 -비에 젖은 우산 처리법 제로 웨이스터가 더위를 피하는 법 -손풍기 대신 부채 -대나무 선글라스 -시원한 물 세안 -양산으로 그늘 만들기 -쿨 맵시 -화장 편 ‘없이’ 혹은 ‘대신’ -면봉 없이 살기 ※소일 팁: 습관성 면봉 사용 사전 차단법 -눈썹 칼 대신 족집게 -섀도 브러시 대신 손 브러시 ※소일 팁: 플라스틱+알루미늄 글리터 피하기 -남는 화장품 없이 끝까지 쓰기 ※소일 실천: 화장품 단식 ※소일 팁: 화장품 공병 수거 Part 3. 제로 웨이스트하며 먹기 -장보기 편 쓰레기 만들지 않고 먹고 살기 -자급자족 ※소일 실천: 도시 농부의 먹는 일상 ※소일 팁: 자연에서 온 천연 수세미 -직거래 ※소일 실천: 직거래 농산물로 만드는 간식 -대용량 포장 -소량은 일차식품 ※소일 팁: 라벨링 프리 -배달 대신 직접 장보기 ※소일 팁: 유기농 수입 먹거리 vs 농약 쓴 지역 먹거리 제로 웨이스트 장보기 -장보기 실천 팁 -전통시장 이용하기 -자신감과 용기, 그리고 스피드 -나를 위한 요리에 익숙해지기 -제철 음식 사랑하기 -환경 문제에 지속적인 관심 가지기 -실패해도 괜찮아! 국내 제로 웨이스트 숍 ※소일 실천: 제로 웨이스트 숍이 멀리 있다면? ※소일 팁: 푸드 마일리지 세계 1위인 나라 -외식 편 카페에서 제로 웨이스트 실천하기 -커피 제로 웨이스트 ※소일 팁: 커피의 물발자국 -공정무역 커피 마시기 -원두 찌꺼기 -티백 차 마시지 않기 ※소일 팁: 플라스틱 티백 성분 구별법 -잎차 포장 ※소일 팁: 보이차 포장 손수건 접는 법 -일회용 빨대 없이 살기 이제는 없애자, 코리아 매너 -휴지 깔고 수저 놓기 -쟁반에 종이를 까는 문화 -먹지 않는 음식 거절하기 -덜 친절한 것이 더 친절한 것 ※소일 팁: 일회용품 사용 규제 -먹거리 편 제로 웨이스터의 생일 파티 -파티는 내가 할게, 쓰레기는 누가 치울래? ※소일 실천: 쓰레기 없는 기념일 ※소일 팁: 비닐봉지 없는 케이크 보관법 -포장 없이 주는 선물 -물건 없이 주는 선물 가공식품 대신 자연식품 -편리함 대신 귀찮은 건강함을 -기후 위기를 해결하는 채식 ※소일 팁: 비건이 어렵다면 비덩어리 -탄수화물이 당길 땐 통밀 반죽 ※소일 팁: 통밀 반죽 만드는 법 냉‘창’고를 부탁해? -냉장고 본 기능 되찾기 ※소일 실천: 냉장고 청소 -비닐봉지 없는 냉장고 -비닐봉지 없이 살아가기 음식물 쓰레기 없이 사는 법 -소스 없이 살기 -과일은 껍질째 -남은 음식 포장하기 -음식물 쓰레기를 줄이는 조리법 ※소일 팁: 음식물 쓰레기를 줄이는 그린 레시피 -세계 음식의 3분의 1은 음식물 쓰레기? -공유 냉장고 ※소일 팁: 공유 냉장고 누구나 사용법 Part 4. 제로 웨이스터의 환경운동 -재활용, 분리배출 편 재활용하면 자원, 버리면 쓰레기 -분리 배출만 하면 만사 오케이일까? -재활용 분리 배출 요령 -분리 배출해도 쓰레기가 된다고? 쓰지 않는 물건 기부하기 -머리카락 -외국동전 -책 -옷 ※소일 팁: ‘단출한 옷장’의 장점 ※소일 실천: 기부 실천 -직장생활 편 제로 웨이스트 회사 생활 실천기 -사무실 -화장실 -친환경 사무실 ※소일 팁: 자전거 출퇴근 챌린지 Part 5. 제로 웨이스트하며 놀기 -취미생활 편 제로 웨이스트 필수품 만들기 -제로 웨이스트하며 제로 웨이스트 키트 만들기 -민소매 티로 에코백 만들기 -소창 천으로 작은 주머니 만들기 -버리는 셔츠로 손수건 만들기 ※소일 실천: 체크 무늬 셔츠로 손수건 만들기 못 쓰는 물건으로 새 물건 만들기 -머리카락이나 동물 털을 넣은 바늘방석 만들기 -유행 지난 셔츠 깃 수선하기 ※소일 실천: 촌스러운 옷 리폼하기 -버리는 머그컵으로 컵 화분 만들기 이면지로 노트 만들기 -전통 제본 공책 만들기 -수첩 만들기 오래 쓰고 고쳐 쓰기 -소일의 오랜 물건들 -사는 것보다 오래 쓰는 게 더 어렵다? ※소일 실천: 수리 비용이 더 비싼 현실 -그럼에도 고쳐 쓰기 ※소일 팁: 우산 수리 서비스 제로 웨이스터의 기타 취미생활 -도서관을 내 서재로 삼기 -공유하여 취미 즐기기 -여행 편 제로 웨이스터의 여행 -필수품 -샘플 가지고 다니지 않기 -기념품 없이 여행하기 오버 투어리즘 ※소일 실천: 20분 동네 탐험하기 Part 6.완전한 제로 웨이스트는 없다 하나뿐인 지구 -쓰레기 줍기 운동 ‘세계’는 못 바꿔도 ‘나’는 바꿀 수 있다 -소소해도 괜찮아 -제로 웨이스트하는 습관 -말보다 행동 ※소일 팁: 헌법 35조 환경권 마치며 인생에서 900가지를 덜어내면 생기는 일1인당 1일 평균 쓰레기 1.06kg, 우리는 정말 쓰레기 없이 살 수 있을까? 일회용품을 쓰면서 지구 환경을 걱정하는 평범한 사람들을 위한 제로 웨이스트 안내서 제로 웨이스트가 제대로 알려지지 않았던 2016년부터 지금까지 ‘쓰레기 없는 삶’을 꾸준히 실천해 온 ‘소일’의 제로 웨이스트 안내서 『제로 웨이스트는 처음인데요』가 판미동에서 출간되었다. 일본의 쓰나미에 이어 경주 지진의 여파까지 겪은 후 저자는 물건에 대한 새로운 인식을 하기 시작했다. 한 번도 읽은 적 없는 책과 한 번도 써 본 적 없는 찬장의 그릇들이 과연 나에게서 필요한 것들인가에 대해 질문하기 시작한 것이다. 저자는 삶에서 필요 없는 것들을 덜어 내는 과정에서 물건을 줄이는 것 만큼이나 중요한 것이 쓰레기를 만들지 않는 삶임을 깨닫는다. 이 책에는 제로 웨이스트를 하며 장보기, 외출하기, 여행하기, 사회생활 하기, 취미생활 하기 등 일상생활을 영위해 나가며 실천할 수 있는 생활 밀착형 제로 웨이스트 방법들이 총망라되어 있다. 5년 동안 제로 웨이스트를 실행해 온 저자는 쓰레기를 만들지 않는 삶에 있어 고수에 가깝지만, 결코 우리에게 모든 것을 완벽하게 하려 애쓸 필요는 없다고 이야기한다. 그 많은 쓰레기를 제로로 만드는 제로 웨이스트는 사실상 비현실적이고 이상적인 목표에 가깝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100에서 90으로 조금이라도 줄이려는 노력, 그것으로 큰 의미가 있다고 이야기한다. 저자를 롤모델 삼아 삶에서 쓰레기를 하나씩 덜어내려는 노력이 그 시작이 될 것이다. 무엇보다 이 책이 당신의 시작을 도울 것이다. 윤리적 최소주의자 소일의 제로 웨이스트 실천기 제로 웨이스트라는 용어조차 생소한 2016년, 당시 쓰레기 없는 삶을 실천한다는 것은 타인이 보기에 기이한 일에 가까웠다. 빨대를 빼달라거나, 비닐봉지 대신 보자기에 담에 달라는 요청이 유난스럽게 여겨지기도 했다. 제로 웨이스트에 앞서 저자는 삶에서 덜어 낼 1,000가지 물건들을 기록하고 실천하기 시작했다. 그러면서 미니멀라이프라고 하는 것이 심플하고 정갈한 상태만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라, 지니고 있는 물건이 쓰레기가 되어 처분될 때까지 책임을 지는 태도의 전환이라는 것을 깨달았다. 이에 미니멀리스트를 한글로 풀어 본 ‘최소주의자’ 개념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 환경, 사람, 사회에 나쁜 영향을 최소한으로만 끼치고 싶다는 바람을 담아 스스로를 ‘윤리적 최소주의자’로 명명했다. 쓰레기를 만들지 않는 삶이란 것은 저자의 말마따나 현실 불가능한 일이지만, 쓰레기를 하나라도 줄이려는 노력은 가능하다. 그 과정에서 시행착오도 많이 겪었지만, 그 시간을 통해 오늘날 제로 웨이스트를 처음 시작하는 이들에게 꼭 필요한 조언을 아끼지 않는 롤모델이 되기에 이르렀다. ‘제로’에 집착하기보다 ‘하나’라도 도전하는 태도 출근길 우리 손에는 일회용 컵에 담긴 커피가 들려 있다. 지구 환경을 생각해서 텀블러를 챙기기도 하지만 잊어버리기 다반사다. 그러면서 우리는 플라스틱을 가득 삼키고 죽은 고래를 위해 기꺼이 후원한다. 모순적이지만, 현실적인 모습이다. 이런 우리들이 제로 웨이스트를 실천하는 게 가능할까? 저자는 그렇다고 이야기한다. 이 책은 때때로 배달음식도 먹고 일회용품을 사용하기도 하지만 지구 환경을 걱정하는 평범한 우리들을 위한 제로 웨이스트 안내서다. 개인의 ‘1’은 참 별것 아니지만, 전 세계 사람들이 ‘1’을 줄인다면 전 세계의 쓰레기가 100분의 1만큼 줄 것이기에 100분의 1만큼 자원을 아낄 수 있고, 환경 오염도 줄일 수 있다. 불필요한 빨대 사용을 하지 않고, 비닐봉지 대신 손수건을 쓰는 일은 번거로움을 수반하지만 그만큼 보람도 따른다. 저자는 혼자 하는 것이 막막하다면 쓰레기 줄이는 데 관심이 많은 친구를 만들어 연대하는 것도 중요하다고 강조한다. 저자가 시작한 인스타그램 #같이쓰레기줍기 캠페인은 그 취지에서 시작되었다. 동네 산책 중에 버려진 쓰레기 하나를 줍고 인증사진을 찍는 것이 그것이다. 이 책이 안내하는 방법을 하나씩 따라가다 보면, 완벽한 쓰레기를 제로로 만들자는 목표가 아니라 나 스스로 재밌고 행복한 만큼의 실천을 행하는 법을 찾을 수 있을 것이다. 먹고, 놀고, 여행하고, 직장생활하는 제로 웨이스터의 일상 엿보기 나 혼자 결심하고 나 혼자 실행하는 제로 웨이스트는 그나마 쉽다. 그러나 직장생활에서나 여행지에서 혹은 생일파티에서 타인들과 함께 있을 때 제로 웨이스트를 실천하기란 쉬운 일은 아니다. 저자는 제로 웨이스트를 실천하기 위해서는 ‘개인 식기를 챙기고 정리하는 수고와 더불어 실천하는 용기’가 필요하다고 강조한다. 하지만 이 수고와 용기를 장착하고도 제로 웨이스트를 실천하기 위한 노하우와 팁은 필수다. 플라스틱 쓰레기가 도처에 널린 이 세상에서 긴장을 늦추지 않으면 언제나 쓰레기를 만들기 일쑤이기 때문이다. 저자는 우리 삶을 소비, 위생용품, 외출, 화장, 장보기, 외식, 먹거리, 재활용·분리 배출, 직장 생활, 취미 생활, 여행이라는 항목으로 나누어 제로 웨이스트를 실천하는 방법들을 소개한다. 저자가 그동안 쌓아 올린 것들을 따라가다 보면 각자 나만의 제로 웨이스트 방식을 발견하는 계기를 마련할 수 있을 것이다.2016년 9월 12일, 규모 5.8의 경주 지진 여파가 경기도 수원시에 있는 우리 집에서도 느껴졌을 때, 안방 거울이 울렁울렁하고 움직였다. 그때 내가 자연스레 떠올린 것은 2011년 동일본 대지진 후의 모습이었다. 경주 지진은 잠깐 울렁대는 정도로 끝났지만, 안전에 대한 불안한 마음이 가신 것은 아니었다.여러 가지 생각이 해일처럼 밀려왔다. 한 번도 읽어 본 적 없는 책장의 책과 한 번도 써 본 적 없는 찬장의 유리컵들이 쏟아지면 어떻게 되나 하는 걱정도 앞섰다. 일본 쓰나미와 경주 지진까지 겪고 나서 그렇게 나는 미니멀리스트가 되었는지도 모르겠다. ‘윤리적 최소주의자 소일’이라는 제로 웨이스트 블로그를 시작한 것도 2016년 9월의 일이다. 나도 제로 웨이스트(zero waste)에 처음부터 적극적이었던 것은 아니다. 환경 문제는 너무나도 거대해서 어떻게 손쓴다고 해결될 수 있는 문제가 아니라 여기고 포기했던 시절도 있었다. 그러다가 중국을 보고 생각을 바꿨다. 미세먼지로 뿌옇던 중국 하늘이 APEC 회의 기간 동안 푸른 하늘로 바뀌는 것을 본 것이다. 그것은 코로나19 기간 동안에도 익히 경험한 사실이다. 회색 하늘을 파란 하늘로 만드는 것을 보며 그것도 마찬가지로 사람의 힘이라는 희망을 갖게 되었다. ‘내가 할 수 있는 작은 실천이 미세먼지를 없앨 수 있다, 노력하는 만큼 쓰레기를 줄일 수 있다.’ 하는 작은 믿음을 갖게 되었다 우리는 때때로 ‘어떤 선물을 할까?’보다 ‘어떻게 하면 예쁘고 화려하게 포장할 수 있을까?’에 대해 고민한다. 초콜릿을 주는 날은 초콜릿을 포장하고, 빼빼로 데이에는 빼빼로를 포장하고, 생일, 크리스마스, 그 외 각종 기념일이면 선물을 준비하는 것만큼이나 다양한 포장 기법을 동원해 선물을 포장하는 데 정성을 쏟는다. 그러나 포장은 폭죽놀이처럼 반짝이는 순간이 지나면 100년, 200년 동안 썩지 않는 쓰레기가 된다.
베스트셀러
유아 <>
초등 <>
청소년 <>
부모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