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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inderella 신데렐라 (책 + CD 1장)
글송이 / 유아비전 지음, 송연옥 그림, 엔터스 코리아 감수 / 2016.03.10
9,500원 ⟶
8,55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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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송이
외국어,한자
유아비전 지음, 송연옥 그림, 엔터스 코리아 감수
어린이들의 영어 기초와 실력을 다져주는 영어 교재로, 우리에게 익숙한 재미있는 ‘동화’로 기초 영어 문법과 영어 단어를 쉽게 익히고, 100% 회화체의 ‘연극대본’으로 회화 실력을 한층 높일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신나는 영어 ‘노래’와 ‘챈트’가 들어 있으며, 생생한 ‘원어민’의 발음으로 녹음된 CD를 반복하여 듣고 따라 읽다 보면, 말하기·쓰기·읽기의 세 과정이 모두 이뤄진다. 본편 에서는 'Make her~', 'Give her~' 등의 명령문 'smile, ugly, pretty, beautiful' 등의 형용사를 배운다. 독후 퀴즈를 풀며 영어에 대한 흥미를 높이고 영어 학습 능력을 키울 수 있다. 수록목록 oStory oQuiz oScript oChant oSong oGuide book★ 더욱 알차고 새로워진 First Story Books! 어린이들에게 친근한 명작동화와 전래동화를 영어 그림책으로 보고 들으면, 영어와 쉽게 친해져 흥미와 재미가 저절로 생겨납니다. 원어민(Native Speakers)의 생생한 발음이 담긴 Audio CD를 듣고 따라 읽으면서 영어 자신감을 키울 수 있습니다. ● 영어 문법과 단어를 한번에 익히는 명작동화! 영어 동화를 반복해 듣고 읽으며 영어 문장과 문법, 단어, 발음을 익혀요. ‘I want to build~’ , ‘Here you are.’, ‘Help me!’, ‘Can I~’ 등의 문장이 나와요. 독후 퀴즈를 풀며 영어에 대한 흥미를 높이고 영어 학습 능력을 키울 수 있어요. ● 회화 실력을 키워 주는 연극대본! 가족이나 친구들과 함께 연극을 하다보면 자연스럽게 말하기 실력이 늘어나요. 주요 장면별로 나누어 내용을 이해하기가 훨씬 쉽고, 단어와 숙어를 정리해 놓아 영어 사전이 따로 필요 없어요. ● 영어를 즐겁게 해 주는 챈트와 노래! 익숙한 리듬의 동요를 흥얼흥얼 따라 부르면서 신나게 영어를 익힐 수 있어요.
민쩌미의 쩜그레 3
겜툰 / 민쩌미 (원작), 백승하 (글), 라임스튜디오 (그림), 샌드박스 네트워크 (감수) / 2023.08.23
13,500원 ⟶
12,15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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겜툰
만화,애니메이션
민쩌미 (원작), 백승하 (글), 라임스튜디오 (그림), 샌드박스 네트워크 (감수)
다양한 에피소드로 만쩜이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민쩌미의 쩜그레』 세 번째 이야기. 함께 공감하며 재미있게 읽을 수 있도록 만쩜이들이 직접 겪은 사연을 다듬어 만화로 풀어냈다. 웃음 '쩜~그레~', 분노 '어쩜 그래?!', 공포 '쩜그랭!!!' 총 세 가지의 장르로 구성되어 있어 골라 읽는 재미까지 쏠쏠하다. 공포를 춤으로 이겨 내는 쩌미, 물건을 훔쳐 간 친구에게 화가 난 쩌미, 기묘한 만쩜팟을 선물받은 쩌미 등 쩌미의 다양한 모습을 만나 볼 수 있다. 민쩌미와 단짝인 소해와 율이의 이야기까지 가득한 『민쩌미의 쩜그레』. 언제나 밝고 긍정적인 에너지가 넘치는 민쩌미와 함께 웃음 가득한 이야기 속으로 빠져 보자.Intro 1화┃어쩜 그래?! 세 번째 아이스크림 2화┃쩜~그레~ 소심하게 만든 작품 3화┃쩜그랭!!! 꿈속에 나타난 할아버지 4화┃어쩜 그래?! 수업 시간에 카메라 끈 사람 5화┃쩜~그레~ 멈추지 않는 음악 소리 6화┃쩜그랭!!! 만점 맞고 받은 선물 7화┃어쩜 그래?! 내 엽기 사진을 올린 친구 8화┃쩜~그레~ 엄마의 이름 9화┃쩜그랭!!! 침대 아래에 있는 그림자 10화┃어쩜 그래?! 빗나간 우정 11화┃쩜~그레~ 혼자 있을 때 하면 안 되는 것 12화┃쩜그랭!!! 방 안에서 내가 본 오빠 13화┃어쩜 그래?! 필요할 때만 나를 찾는 아이 14화┃어쩜 그래?! 이간질하는 친구 Outro주파수 71.7MHz 민쩌미의 쩜그레 :) 인기 크리에이터 민쩌미의 쩜그레 3권이 떴다! 웃음이 빙그레~ 나오는 사연은 쩜~그레~ / 어이없고 화나는 사연은 어쩜 그래?! / 등골이 오싹해지는 공포 사연은 쩜그랭!!! 만쩜이들의 사연을 받아 진행하는 민쩌미의 보이는 라디오 '쩜그레'에는 장르별로 다양한 에피소드가 가득해요! 어린이들의 워너비, 민쩌미가 직접 들려주는 사연이 궁금하지 않아? 칭찬을 비난으로? 황당한 말실수로 웃음 터졌던 이야기! 블루투스를 꺼도 자꾸만 연결되는 만쩜팟이 있다?! 비트 주세요! 뻔뻔한 친구의 행동에 래퍼로 변신한 사연. 속이 뻥 뚫리는 민쩌미표 사이다까지! 쩌미와 함께 『민쩌미의 쩜그레』 속으로 떠나 보시쩜~! 개성 만쩜! 다양한 매력을 지닌 인기 크리에이터, 민쩌미! 민쩌미 채널의 인기 콘텐츠 '쩜그레~:)'가 책으로 나왔쩜! 유튜브 구독자 41만 명의 열렬한 사랑을 받고 있는 '민쩌미'. 재미있고 다양한 민쩌미 채널의 콘텐츠 중 하나인 '쩜그레~:)'는 구독자들의 사연을 받아 그 사연을 직접 읽어 주고, 재연해 주는 코너입니다. 사연을 읽으면서 함께 공감해 주고, 조언도 해 주는 진심 어린 모습에 어린이들의 많은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다양한 에피소드로 만쩜이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민쩌미의 쩜그레』 세 번째 이야기! 웃음이 나거나, 화나거나, 오싹하고 무서운 일을 겪어 본 적이 있으신가요? 『민쩌미의 쩜그레 3』은 함께 공감하며 재미있게 읽을 수 있도록 만쩜이들이 직접 겪은 사연을 다듬어 만화로 풀어냈습니다. 웃음 '쩜~그레~', 분노 '어쩜 그래?!', 공포 '쩜그랭!!!' 총 세 가지의 장르로 구성되어 있어 골라 읽는 재미까지 쏠쏠하답니다. 공포를 춤으로 이겨 내는 쩌미, 물건을 훔쳐 간 친구에게 화가 난 쩌미, 기묘한 만쩜팟을 선물받은 쩌미 등 쩌미의 다양한 모습을 만나 볼 수 있어요. 민쩌미와 단짝인 소해와 율이의 이야기까지 가득한 『민쩌미의 쩜그레』. 언제나 밝고 긍정적인 에너지가 넘치는 민쩌미와 함께 웃음 가득한 이야기 속으로 빠져 볼까요?
수학이 정말 재밌어지는 책
그린북 / 미레이아 트리위스 글, 오스카 쥘브 그림, 김이정 옮김 / 2011.08.16
13,000원 ⟶
11,7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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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북
자연,과학
미레이아 트리위스 글, 오스카 쥘브 그림, 김이정 옮김
헷갈리고 이해하기 어려운 단위 개념을 다섯 개의 주제별로 나눠 재치있는 그림들을 통해 익힐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사물들의 크기와 무게를 재어 보고, 비교해 보는 등의 활동을 제시하고 있어, 아이들은 다양한 활동을 직접 해 보면서 길이와 높이, 양, 온도와 시간을 한눈에 알게 된다. 코끼리 31마리를 쌓은 높이는? 아빠의 손바닥 넓이는? 소 1마리의 무게는? 달콤한 핫초코의 온도는? 우유 1잔을 마시는 데 걸리는 시간은? 모래 알갱이부터 공룡까지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사물 또는 아이들이 좋아하는 것들을 서로 비교해 보며 재미있게 단위를 이해할 수 있다.1. 길이, 높이, 너비 2. 넓이 3. 무게 4. 온도 5. 시간1미터, 20미터, 1킬로그램, 100그램…… 세상의 사물들은 여러 단위로 측정할 수 있어요. 1킬로미터가 얼마나 길고, 100그램은 얼마나 무거운 걸까요? 잘 모르겠다고요? 그럼 이 책을 한 장 한 장 넘겨 보세요. 우리 주변의 여러 사물을 간단하고 재미있게 비교해 볼 수 있어요. 책장을 착착 넘기다 보면 길이와 높이, 양, 온도와 시간을 한눈에 알게 될 거예요. 이 책에서는 사물의 크기와 무게를 재어 보고, 다른 사물과 비교해 보는 등의 활동을 제시하고 있어요. 아이들은 다양한 활동을 직접 해 보면서 수학의 기초적인 개념은 머리에 쏙쏙 들어오고 수학적 사고력은 쑥쑥 자랄 거예요. 1. 수학적 사고력이 쑥쑥 자라나요! 수학의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아요. 반면 수학은 어렵고 재미없다고 생각하는 아이들이 많아요. 특히 수학의 기초 개념을 배우기 시작하는 아이들에게 수학의 오묘한 재미를 알려 주는 것은 쉽지 않은 문제예요. 수학은 나열된 숫자를 계산하는 것만이 전부가 아니라 논리적으로 생각하고 이해하는 학문이거든요. 한마디로 수학적 사고력이 수학을 잘하고 못하고를 결정하지요. 수학적 사고력을 키우는 좋은 방법은 익숙한 주변 상황들을 수학과 연관시켜 생각해 보는 거예요. 이 책은 생활 속에서 수학적 사고력을 키울 수 있는 활동들이 담겨 있어요. 아이들은 이 책을 보면서 “이런 게 수학이야? 재미있잖아!”라고 깜짝 놀라게 될 거예요. 2. 헷갈리는 단위, 그림으로 익혀요! 수학은 세상의 모든 현상을 ‘수’로 나타내는 것으로, 사람들은 오래전부터 길이, 무게 등을 숫자와 각각의 단위로 표현하였어요. 아이들이 수학 문제를 풀 때 가장 틀리기 쉬운 것이 바로 이 단위랍니다. 이 책은 헷갈리고 이해하기 어려운 단위 개념을 다섯 개의 주제별로 나눠 재치있는 그림들을 통해 익힐 수 있게 하였어요. 코끼리 31마리를 쌓은 높이는? 아빠의 손바닥 넓이는? 소 1마리의 무게는? 달콤한 핫초코의 온도는? 우유 1잔을 마시는 데 걸리는 시간은? 모래 알갱이부터 공룡까지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사물 또는 아이들이 좋아하는 것들을 서로 비교해 보며 재미있게 단위를 이해할 수 있어요. 더불어 몇 명, 몇 마리, 몇 대, 몇 장 등 사물를 셀 때 필요한 여러 말들도 익힐 수 있어요. 3. 실생활에 숨어 있는 수학을 만나요! 이 책에서는 아이들이 직접 사물들의 크기와 무게를 재어 보고, 비교해 보는 등의 다양한 활동을 제시하고 있어요. 내 방 침대의 너비는? 서울과 도쿄와는 거리는? 우리 집 부엌의 넓이는? 아이스바의 온도는? 1분 동안 엄마 아빠에게 뽀뽀할 수 있는 횟수는? 수학 공부를 시작하는 아이들은 이런 적극적인 활동을 통해 수학적으로 사고하는 방법을 자연스레 터득하게 돼요. 그리고 수학이 어렵고 지루한 학문이 아니라 우리 주변에서 쉽게 찾아볼 수 있는 생활 속 문제라는 것을 깨닫게 돼요. 이 책은 아이들에게 수학에 대한 흥미를 불러일으키고 쉽고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는 계기를 만들어 줄 거예요. *교과 연계 1학년 1학기 '수학' 5. 비교하기 2학년 1학기 '수학' 5. 길이 재기 / 7. 시간 알아보기 2학년 2학기 '수학' 3. 길이 재기 3학년 1학기 '수학' 8. 길이와 시간
(디즈니 학습 스티커북) 수 놀이 : 니모를 찾아서 / 벅스 라이프
아이즐북스 / 편집부 엮음 / 2006.05.30
5,000원 ⟶
4,500원
(10% off)
아이즐북스
유아놀이책
편집부 엮음
어린이들에게 꾸준한 사랑을 받아 온 디즈니 캐릭터와 즐거운 스티커 놀이가 만났습니다. 미키마우스, 위니 더 푸 같은 고전적인 캐릭터는 물론 라이온 킹, 몬스터 주식회사 토이 스토리, 니모를 찾아서, 벅스 라이프 등 최신 애니메이션 속의 사랑스러운 캐릭터를 만나 보세요. 디즈니 캐릭터와 함께 하면 학습하고 놀이하는 시간이 더욱 즐거워질 것입니다. 《디즈니 스티커북》 시리즈는 학습 영역과 이야기 영역으로 나뉘어 있습니다. 학습 영역에서는 먼저 과 , 을 통해 영어 학습의 기초를 다집니다. 그리고 에서는 유아 인지 발달의 기초가 되는 형과 색을 재미난 스티커 놀이로 알아봅니다. 1에서 10까지의 수, 사물의 분류와 비교, 반복되는 패턴의 규칙 찾기를 배우는 , 그리고 모든 부모들이 아이에게 가장 키워 주고 싶은 능력으로 꼽힌 바 있는 등 모두 여섯 권으로 구성되어 있는 디즈니 학습 스티커북으로 아이의 사고력과 문제 해결력을 쑥쑥 키울 수 있습니다. 이야기 영역에서는 과 , 그리고 처럼 시간이 지나도 꾸준히 아이들의 사랑을 받는 명작 이야기를 만나 봅니다. 《디즈니 스티커북》 시리즈의 모든 스티커는 붙였다 떼었다 할 수 있는 반영구적인 제품이기 때문에, 아이들이 싫증을 내지 않고 오랫동안 스티커 놀이를 할 수 있습니다.■ 디즈니 스티커북 시리즈는 학습 영역 6권과 이야기 영역 4권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 학습 영역에서는 푸우나 라이온 킹 같은 친근한 캐릭터와 함께 유아 학습의 기초를 익힙니다. ■ 이야기 영역에서는 명작 이야기를 읽으며 상상력과 구성력을 키웁니다. ■ 한창 호기심이 자라나는 유아들이 가장 좋아하는 다양한 스티커 놀이를 합니다.
중국의 미래 10년
넥서스BIZ / 조용성 글 / 2012.05.30
17,000원 ⟶
15,3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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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서스BIZ
소설,일반
조용성 글
2020년 미·중 경쟁 시대를 향해 달려갈 중국의 발전 방향에 대한 이야기를 담았다. 2012년부터 중국은 2002년 후진타오 주석을 중심으로 구성되었던 제4세대 지도부가 퇴장하고, 시진핑 부주석과 리커창 부총리를 대표로 새로운 10년을 이끌어 나갈 제5세대 지도부가 등장한다. 이에 향후 시진핑 차기주석 체제로 전개될 중국의 정치, 경제, 사회, 군사 분야에서의 상황을 예측함으로써 중국에 대한 이해를 넓히며, 중국의 미래 10년을 조망한다. 이 책의 1부에서는 많은 부분을 할애해 중국 정치를 설명한다. 중국 공산당의 역사와 의사 결정 구조, 지도자를 배양하는 과정을 소개하며 중국의 정파들은 역사적으로 어떤 배경을 지니고 있는지, 현재 어떤 역할을 하고 있는지를 비중 있게 다루었다. 중국의 리더십이 구체적으로 어떤 비전을 가지고 있고, 어떤 과제들을 안고 있는지에 대해서는 경제·사회·외교·군사 방면으로 나누어 설명했다. 외교·국방·사회 문제는 시진핑을 중심으로, 경제 분야는 리커창을 중심으로 기술했다. 또한 중국이 한반도 문제와 한중 관계, 북중 관계에 대해서도 기술했다. 2부에서는 2013년 이후 중국을 주도할 파워 엘리트들을 소개한다. 그들이 문화대혁명 시절에 어떤 일을 했고, 개혁개방 이후 어떻게 성장했는지, 어떠한 배경에서 어떠한 전문성을 길렀는지에 대해 기술하였으며 시진핑 이후 차세대 지도자 후보군에 대한 소개도 첨부했다.머리말 1부 시진핑 시대의 중국 제1장 신중국 5대 황제시진핑 1. 황태자 시진핑과 황제 시진핑 2. 중국 공산당 의사 결정 구조 3. 중국은 왜 시진핑을 선택했나 4. 시진핑의 정치적 돌파구 5. 통합과 조정의 리더십 6. 하나둘 집결 중인 태자당 제2장 시진핑의 우군, 상하이방 1. 장쩌민 사망설이 증명한 여전한 파워 2. 시진핑을 지원할 상하이방 멤버들 제3장 시진핑이 지휘할 중국 외교 진군곡 1. 중국의 굴기 외교와 미국의 반격 2. 자원외교, 시진핑이 선봉에 서다 3. 중국 외교, 이렇게 작동한다 제4장 군비 확장과 시진핑의 굳은 의지 1. 대만 해협, 태평양 패권 그리고 미국 2. 우주산업 투자의 노림수 3. 중국의 군사 체제 제5장 시진핑 순항의 키팩터 사회 안정 1. 4천만 청년 농민공이 깃발 드는 날 2. 분열의 화약고, 티베트와 신장 3. 다시 고개 드는 중국 붕괴론 제6장 역대 최강 실세 총리 리커창 1. 시진핑이 셀까, 리커창이 셀까 2. 중국 국무원의 의사 결정 구조 3. 부침 끝에 전면에 등장한 공청단파 4. 리커창을 떠받들 공청단파 장수들 5. 원자바오의 견제 혹은 협력 6. 공청단파, 황태자를 배출하나 제7장 경제차르를 꿈꾸는 리커창 1. 덩샤오핑, 주룽지를 이을 중국의 경제 영웅 2. 부자 나라, 가난한 인민 3. 리먼 사태와 유럽 위기, 정답은 내수 4. 미국 추월, 신발 끈을 동여매다 제8장 한반도와 중국 1. 잠재해 있는 갈등 요소의 지뢰밭 2. 북한과 미국을 사이에 둔 한중 관계 함수 2부 시진핑 시대의 파워 엘리트 제1장 신중국 5대 황제 시진핑 -새 시대의 아이콘, 그가 꿈꾸는 중국 제2장 또 한 명의 황제 리커창 -중국의 미래를 쥔 쌍두마차의 한 축 제3장 최대 정파 공청단 사령관들 1. 리위안차오 - 공청단파 올라운드 플레이어 2. 류윈산 - 프로파간다 프로페셔널 3. 왕양 - 9부 능선 넘은 차이나드림 4. 류옌둥- 최초의 여성 상무위원을 꿈꾸는 미스 공산당 제4장 중국 휩쓸 태자당 물결 1. 위정성 - 중국 현대사 최고의 가문 2. 왕치산- 제2의 주룽지를 꿈꾸다 제5장 상하이방의 버팀목 1. 장더장 - 뼛속 깊이 장쩌민의 남자 2. 장가오리 - 최강의 행정 능력을 갖춘 석유방 주자 제6장 공청단을 떠받칠 장수들 1. 링지화 - 후진타오 주석의 그림자 2. 한정- 살아남은 자가 강하다 3. 왕후닝 - 3개 대표, 과학발전관을 만들다 4. 장바오순 - 탄광 사고에 시달린 중원의 장수 5. 뤄즈쥔 - 장쑤성 발전에 일생을 걸다 6. 두칭린- 정치색 옅은 미스터 클린 제7장 부쩍 성장한 원파 1. 멍젠주 - 서슬 퍼런 공안, 무장경찰 지휘관 2. 마카이 - 워커홀릭의 잠 못 드는 밤 3. 장춘셴 - 소통의 달인 4. 쉬사오스 - 원자바오 30년 인연, 최측근 인사 5. 한창푸 - 글로벌 인플레 키를 쥔 농업 전문가 제8장 상하이방 테크노크라트 1. 저우샤오촨 - 글로벌 지명도 높은 미스터 런민비 2. 장이캉 - 쩡칭훙의 비서실장 3. 루잔궁 - 위안화 사건을 수습하다 4. 리훙중 - 경제 기술이 뛰어난 소장파 상하이방 제9장 군부를 틀어쥘 장군들 1. 류위안 - 문화대혁명의 비극, 류샤오치의 아들 2. 창완취안 - 중국 우주굴기 총사령관 3. 쉬치량 - 중국산 스텔스 개봉 임박 4. 우성리 - 태평양 제패 꿈꾸는 대양해군 선봉장 제10장 대륙에 부는 여풍 1. 마원 - 서슬 퍼런 감찰부를 통솔하는 ‘마 언니’ 2. 선웨웨 - 공산당 인사 장악 꿈꾸는 맹렬 여성 3. 쑨춘란 - 시계 공장 여공에서 당 서기까지 4. 우아이잉 - 사법부 틀어쥔 산둥의 딸 5. 쑹슈옌 - 30여 년을 칭하이에서 근무한 여성계 대표 주자 제11장 G2 굴기하는 외교 전문가 1. 양제츠.대미외교 정통한 ‘타이거 양’ 2. 왕이- 밀월기를 구가하는 양안 관계의 주역 3. 왕광야- UN에 정통한 다자외교 프로 4. 장즈쥔- 중련부에서 잔뼈 굵은 유럽통 5. 푸잉- 중국 외교가 초원의 여걸 제12장 차기 황제 후보 3인 1. 후춘화 - 가장 앞서 있는 포스트 시진핑 2. 쑨정차이 - 원자바오가 점찍은 총리 후보l 3. 저우창 - 법치 실현을 꿈꾸는 공청단 출신10년 후 중국은 어떤 모습일까? 시진핑이 이끄는 중국을 분석하고 전망하다! 2020년이면 중국이 미국을 넘어선다? 미국과 어깨를 견줄 슈퍼 파워 중국에 주목하라! 2020년이면 중국의 GDP 규모는 미국과 비슷해지거나 초월하게 된다. 질적으로는 미국을 추월할 수 없지만 최소한 양적으로는 미국과 어깨를 나란히 하게 되는 것이다. 이로써 세계는 19세기 지중해 패권 시대에서 20세기 세계대전을 거쳐 냉전 양극 체제와 미국 패권 시기를 넘어 본격적인 21세기 미·중 경쟁 시대에 돌입하게 된다. 2010년에 중국이 일본을 제치고 세계 2위 경제대국에 올랐을 때를 생각해 보자. 세계는 두려움과 놀라움을 느끼며 중국에 기꺼이 ‘G2’라는 칭호를 붙여 주었다. 모두가 중국에 주목했다. 중국에 대한 연구를 확대하고, 중국과의 네트워크를 구축하느라 전 세계가 동분서주했다. 지금도 이러한데 중국이 경제 규모에서 미국을 앞지를 2020년이면 어떤 일들이 벌어질까? 이 책은 2020년 미·중 경쟁 시대를 향해 달려갈 중국의 발전 방향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 집필되었다. 2012년부터 중국은 2002년 후진타오 주석을 중심으로 구성되었던 제4세대 지도부가 퇴장하고, 시진핑 부주석과 리커창 부총리를 대표로 새로운 10년을 이끌어 나갈 제5세대 지도부가 등장한다. 이에 향후 시진핑 차기주석 체제로 전개될 중국의 정치, 경제, 사회, 군사 분야에서의 상황을 예측함으로써 중국에 대한 이해를 넓히며, 중국의 미래 10년을 조망해 보고자 한다. 중국은 세계를 휘어잡기 위해 이미 칼을 빼들었다 그렇다면 우리는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가? 이 책의 1부에서는 많은 부분을 할애해 중국 정치를 설명한다. 중국 공산당의 역사와 의사 결정 구조, 지도자를 배양하는 과정을 소개하며 중국의 정파들은 역사적으로 어떤 배경을 지니고 있는지, 현재 어떤 역할을 하고 있는지를 비중 있게 다루었다. 중국의 리더십이 구체적으로 어떤 비전을 가지고 있고, 어떤 과제들을 안고 있는지에 대해서는 경제·사회·외교·군사 방면으로 나누어 설명했다. 외교·국방·사회 문제는 시진핑을 중심으로, 경제 분야는 리커창을 중심으로 기술했다. 또한 중국이 한반도 문제와 한중 관계, 북중 관계에 대해서도 기술했다. 2부에서는 2013년 이후 중국을 주도할 파워 엘리트들을 소개한다. 그들이 문화대혁명 시절에 어떤 일을 했고, 개혁개방 이후 어떻게 성장했는지, 어떠한 배경에서 어떠한 전문성을 길렀는지에 대해 기술하였으며 시진핑 이후 차세대 지도자 후보군에 대한 소개도 첨부했다. 이러한 내용을 바탕으로 우리는 중국을 바탕으로 한 세계 경제의 흐름을 읽을 수 있으며, 그로 인해 우리는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지 깊이 고민해 보는 시간을 가질 수 있다.
4·15 부정선거 비밀이 드러나다
대추나무 / 김형철 (지은이) / 2021.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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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일반
김형철 (지은이)
그동안 백가쟁명식으로 제기된 4·15 부정선거 의혹과 증거들을 확실한 사실 위주로 정리·기술하였고, 명백한 증거들을 중심으로 일반 독자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안내하고 있다. 이 책이 내년 대선을 공명한 선거로 이끄는 나침반 역할을 했으면 한다.제Ⅰ장 “지금 세상에 부정선거가 어디 있어?” 하시는 분들게 01_부정선거를 외면하는 사람들 02_세계 도처에서 일어나고 있는 부정선거 사례들 03_대한민국의 현행 선거 시스템 04_부정선거 시스템의 실체 제Ⅱ장 4·15 총선에 나타난 부정선거의 의혹들 01_출구조사의 놀라운 적중률 02_4·15 총선 결과에 나타난 통계적 변칙 03_QR코드 사용에 집착하는 중앙선거관리위원회 04_사전투표소 CCTV를 가리도록 지시한 중앙선거관리위원회 05_임시선거사무소의 비밀 제Ⅲ장 재검표에서 밝혀진 부정선거의 증거들 01_지역구 투표지와 비례대표 투표지가 중첩 인쇄된 배춧잎 투표지 02_사전투표지의 측면에 나타난 이바리 흔적 03_한쪽으로 치우친 사전투표지 04_정규규격 투표용지보다 무거운 투표지 05_그 밖의 부정선거 증거들 제Ⅳ장 10가지만 바꾸면 선거가 바뀌고 나라가 바뀝니다 01_사전투표는 폐지하고 당일투표를 2일로 늘린다 02_투표함 이동을 금지하고 투표한 곳에서 개표한다 03_투표인원만 잘 세어도 부정선거 절반은 막는다 04_우편투표는 우정사업본부장이 책임져라 05_임시선거사무소를 폐지한다 06_투·개표 사무는 대한민국 국민이 맡는다 07_선거관리위원회와 선거소송 관장 기관을 분리한다 08_선거 여론조사 결과 발표를 금지한다 09_「선거후 감사(Post Election Audit)」 제도를 도입한다 10_너무 바쁜 중앙선거관리위원회의 업무를 덜어준다 부 록 01_바실리아TV의 부정선거 검증 02_QR코드를 사용하는 중앙선거관리위원회의 억지 03_재검표 현장에서 발견한 부정선거의 증거들(사진) 04_관외사전투표지 배송 의혹 05_투·개표 사무원 관련 공직선거법 개정 촉구 성명서(자유수호포럼) 06_각급 선거관리위원장 보임 현황 07_중앙선거관리위원회의 미션과 비전4·15 부정선거 비밀이 드러나다! “4·15 부정선거 비밀이 드러나다”는 대한민국 유권자가 반드시 읽어야 할 현대판 징비록이다. ‘임진왜란 발생 1년 뒤 한양을 되찾았을 때 거리에는 시체 썩는 냄새가 진동했다’는 등 참혹한 경험담을 유성룡은 겪은 그대로 기록했다. 후손들이 마음에 담아 다시는 이런 일이 일어나지 않도록 하기 위함이었다. 우리는 전과 10범을 만나면 반드시 범죄를 다시 저지를 것으로 예상하고 대비해야 한다. 문재인정권과 주사파세력은 부정선거 전과가 많다. 문재인정권은 2017년 5월 대선 때 두루킹 댓글조작을 통해 광범위한 부정선거를 자행했고, 2018년 6월 지방선거 때에는 송철호를 당선시키기 위해 청와대 주도로 정치공작을 했다. 2018년 6월 지방선거는 하루 전날 미북정상회담을 개최토록 해 여당이 압승을 거두는 등 갖가지 방식으로 선거 부정을 저질렀다. 그러면 문정권이 주도하는 내년 대선은 안녕할까? 더욱이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통령 후보는 통진당 당권파인 경기동부연합과 연합되어 있다. 통진당 당권파 경기동부연합이 어떤 조직인가? 이석기가 주도하는 경기동부연합은 2012년 4월 통진당 비례대표를 선출하는 과정에서 이석기를 당선시키기 위해 극심한 부정투표를 자행하여 5명이나 구속된 바가 있다. 과연 내년 대선에서는 부정선거 망령이 되살아나지 않을까? 저자는 석동현 변호사의 추천으로 인천 연수구을 검증기일과 재검표에 참관하여 4·15 부정선거의 증거들을 목격했고, 진실을 은폐하려는 선거관리위원회 당국과 대법원 판사들의 행태를 보았다. 이 책은 그동안 백가쟁명식으로 제기된 4·15 부정선거 의혹과 증거들을 확실한 사실 위주로 정리·기술하였고, 명백한 증거들을 중심으로 일반 독자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안내하고 있다. 이 책이 내년 대선을 공명한 선거로 이끄는 나침반 역할을 했으면 한다. 유권자만이 위기에 처한 대한민국을 살릴 수 있다!프롤로그누가 대통령으로 선출되건 간에 그 절차는 투명하고 공정하고 자유로워야 합니다2016년 이후 대한민국은 정상이 아닙니다. 정상에서 벗어나도 너무 벗어나 있습니다. 언론은 국정농단과 적폐청산을 쏟아냈고, 성난 시민들은 촛불을 들었습니다. 그로인해 2017년 박근혜 대통령은 탄핵을 당했고, 문재인은 대통령에 당선되었습니다. 그 이후 2018년 6·13 지방선거에서 더불어민주당은 싹쓸이 수준의 승리를 했고 2020년 4·15 총선에서도 더불어민주당과 더불어시민당은 과반을 훨씬 상회하는 180석이라는 경이로운 압승을 거두었습니다.그런데 문재인이 만들어 준 ‘한 번도 경험해 보지 못한 나라’에 살게 된 국민은 촛불을 높이 들었던 자신의 행동을 후회하고 있습니다. 태극기를 든 어르신들은 코로나를 이유로 광화문 광장 출입을 차단당했는데, 민노총은 정부의 만류에도 불구하고 예고했던 대규모 집회를 기어코 강행했습니다. 현 집권세력과 그 추종자들이 이처럼 무소불위의 힘을 발휘할 수 있는 배경은 무엇일까요? 그 해답은 지난 50년 세월 속에 녹아 있습니다.1970년대 유신이 선포되자 운동권은 격렬하게 군사정권에 항거했습니다. 박정희 대통령이 그가 임명한 중앙정보부장(지금의 국정원장)의 손에 사라지고 그 뒤를 이어 전두환 정권이 들어서자 운동권은 더욱 거세게 밀어붙여 1987년 체제를 이루어 냈습니다. 그들이 만들어낸 5년 단임의 직선 대통령제는 대통령을 꿈꾸던 김영삼, 김대중, 김종필이라는 3김을 위해서 만들어 낸 시대적 합작의 산물일 것입니다.김영삼의 뒤를 이어 김대중과 노무현 두 명의 대통령을 배출함으로써 운동권 세력은 30년 투쟁의 결실을 맛보게 되지만 곧이어 이명박·박근혜 정권의 9년 혹한의 시기가 찾아 왔습니다. 그들은 그 기간 동안 정권을 되찾아 오면 절대로 놓치지 않으리라는 각오와 함께 보수세력을 괴멸시키는 큰 그림을 그리기 시작합니다. 정상적인 방법으로 정권을 찾아온들 10년 이상 정권을 유지하기 어렵다는 한계를 절감한 그들은 정상적인 선거로 정권을 이어가는 듯이 보이지만 사실은 미리 그 결과를 만들어 놓고 하는 게임과 같은 현실을 설계합니다.지난 4·15 총선에서 그들은 여론조작과 사전투표와 전자개표기가 뒤엉켜 유권자를 현혹시키는 게임을 벌였습니다. 그리고 대법원을 장악하여 선거소송을 지연시키면서 선거관리위원회에 유리하도록 선거소송을 끌어갑니다. 4·15 총선 당시 중앙선거관리위원장이었던 권순일은 퇴직 후 이재명 전 경기도지사가 깊숙이 개입된 화천대유의 고문직을 맡아 고액의 급여를 받았습니다. 권순일은 당선무효소송에서 이재명을 기사회생시켜준 대법관이었습니다. 4·15 총선은 현 집권세력과 중앙선거관리위원회와 대법원이 공모한 끔직한 범죄입니다.부정선거를 통한 장기집권의 마지막 화룡점정은 언론을 장악해서 집권 세력에게 유리한 것만 보도하게 하는 것입니다. 이명박·박근혜 대통령에게 정권을 빼앗겼던 운동권 세력들이 9년이라는 시련의 세월을 겪으면서 이런 계획을 세워서 실천에 옮기지 않았다면 그들은 바보였거나 얼치기 우파인사들보다 더 무능한 사람들이었을 것입니다. 이명박 정부 때의 미국산 쇠고기 광우병 파동과 박근혜 정부 때의 세월호 사건은 소수 좌익·좌경분자의 선동이 대규모 군중동원으로 이어진 민중봉기의 시험무대였습니다. 이 시험의 성과가 입증되자 대통령을 탄핵시켜서 정권을 되찾아 왔고, 이제 영구 집권으로 향하는 문을 열려고 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총 대신 표(ballot)를 이용한 합법을 가장한 쿠데타입니다. 그래서 혹자는 2022년 대통령 선거가 대한민국에서의 마지막 대통령 선거가 될 것이라고 예측하고 있습니다.2022년 대통령 선거를 눈앞에 두고 있습니다. 누가 대통령으로 선출되건 간에 그 절차는 투명하고 공정하고 자유로워야 합니다. 선거는 자유민주주의 국가에서 국민이 주권을 행사하는 가장 중요한 국가 의사결정 과정이기 때문입니다. 자유 대한민국을 지켜주는 마지막 두 가지를 꼽으라면 단연 국가안보와 민주적인 선거가 될 것입니다. 선거를 관리하는 공무원들이 선거에 관한 모든 것을 결정하고 재단할 수 있다면 그것은 군인이 총구를 돌려서 쿠데타를 일으키는 것과 조금도 다를 바가 없습니다. 4·15 총선의 부정선거 전모가 밝혀지고, 다가오는 2022년 대통령 선거가 공정하고 투명하며 자유로운 가운데 절망에 빠진 대한민국을 올바른 방향으로 이끌 훌륭한 지도자를 뽑는 구국의 계기가 되기를 소망하면서 이 책을 국민 여러분께 바칩니다. 2021년 11월
피튜니아, 공부를 시작하다
시공주니어 / 로저 뒤봐젱 지음, 서애경 옮김 / 1995.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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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공주니어
창작동화
로저 뒤봐젱 지음, 서애경 옮김
멍청해서 맹추라고 놀림을 받는 암거위가 우연히 책을 얻게 되면서 일어나는 에피소드가 코믹하게 그려져 있다. 책을 들고 다니기만 하면 똑똑해진다고 믿고 책을 들고서 점점 더 목을 길게 늘여빼고 다니는 뚱뚱한 거위의 모습만 봐도 절로 웃음이 나온다. 흑-백 그림과 단순한 원색 그림이 교차하면서 보여주는 기발한 상상과 재치 잔치가 펼쳐진다.
말랑하고 쫀득~한 세계사 이야기 2
푸른숲주니어 / W. 버나드 칼슨 지음, 남경태 외 옮김, 최준채 감수 / 2009.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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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숲주니어
청소년 역사,인물
W. 버나드 칼슨 지음, 남경태 외 옮김, 최준채 감수
'말랑하고 쫀득~한 세계사 이야기' 시리즈의 2권. 로마 제국이 멸망한 뒤 작은 왕국으로 쪼개져 저마다의 문화를 이룩해 가는 유럽에서 이야기를 시작하여, 탐험이라는 미명하에 아메리카와 아프리카 대륙의 원주민들에게 갖가지 잔혹한 행위를 서슴지 않았던 유럽인들의 모습까지 생생하게 만날 수 있다. 또한, 에스파냐에서 인도에 이르는 방대한 제국을 건설했던 이슬람 세계, 천년 넘어 세계 경제 강국으로 군림했던 중국, 척박한 기후와 지형 속에서 자신들에게 맞는 기술을 발전시켜 온 아프리카, 놀라운 수준의 조선술과 항해술을 지난 태평양 지역, 마야와 아스텍 문명 등을 살펴본다. 테마를 가지고 세계사를 진행하고 있기 때문에 역사적인 사건을 단순히 시대순으로 나열하는 것이 아니라 시대와 시대, 사건과 사건 사이에 숨겨진 인과의 고리를 절묘하게 짚어내어, 그간의 세계사 책을 읽으면서 가졌던 궁금증을 말끔히 해소시켜 주는 책이다.차례 추천의 말 : 세계화 시대를 살아가는 이들을 위하여 들어가는 말 : 문명과 문명이 만나 생각의 흐름이 바뀌다 제1장 중세 유럽, 자연을 삶의 도구로 이용하다 중세 농부들의 고된 일상 / 권력 상승의 수단, 전쟁 / 기계가 생활 속으로 / 새로운 부(富)가 형서오디다 / 상상하지 못한 세계로의 이행 더 읽을거리 : 무거운 쟁기가 등장하다 / ‘농부’ 수도사들 / 바이킹의 배, 롱십 / 중세의 성 / 모직물, 하나의 산업으로 자리 잡다 / 학교는 언제 생겨났을까? / 뾰족한 아치가 돋보이는 고딕 대성당 / 목판 인쇄에서 활판 인쇄로 제2장 이슬람 제국, 세계 문명의 용광로 물자와 기술, 사상이 넘나드는 자유 무역 지대 / 기후만큼 다양한 농업 방식 / 철저하게 사생활을 보호하다 / 낙타를 타고 무리지어 다니다 / 종이는 어떻게 만들었을까? / 의학에 남다른 관심을 보이다 / 하늘을 읽다, 천문학 / 아라비아 숫자의 탄생 / 하늘의 달력을 외우다 / 이슬람 세계가 유럽에 남긴 것 더 읽을거리 : 아랍 역사가 이븐 할둔의 기술론 / 귀하디귀한 페르시아산 비단 / 페르시아 수차, 노리아 / 라틴 돛을 단 아랍 배 / 위대한 천문학자, 알 자르칼루 / 이슬람의 세계 지도 / 중세 이슬람 세계에는 어떤 무기가 있었을까? 제3장 후기 중국, 세계 무역을 주도하다 실력만 되면 누구나 관직에! / 더 빠르고 값싸게, 목판 인쇄 / 국가 경제의 핵심, 농업 / 신분과 문명의 상징, 옷 / 세계에서 철을 가장 많이 생산한다고? / 전국을 하나로 이어 주다 / 정화, 대원정을 떠나다 / 중국 역사상 최대의 영토를 지배하다 / 유럽과 미국의 선진 기술이 몰려오다 더 읽을거리 : 대나무로 종이 만드는 S법 / 정부가 출판 사업을 적극적으로 지원하다 / 알아 두면 좋은 한국의 역사 / 중국 차는 언제부터 유명해졌을까? / 여자가 부지런히 베를 짜면 추위에 떠는 가족이 없다? / 17세기 대표 상품, 청화 백자 / 알아 두면 좋은 일본의 역사 / 바다를 주름잡은 외륜선과 정크 / 제폐보단 은이 최고! / 알아 두면 좋은 중국 후기의 역사적 사건들 / 중국 정부는 왜 예수회를 불러들였을까? 제4장 사하라 이남 아프리카, 미지의 안개 속에 싸여 있는 검은 보석 남아프리카에선 왜 기술이 느리게 발달했을까? / 따뜻한 곳을 찾아서 / 아프리카에선 청동보다 철이 먼저 쓰였다고? / 최초의 도시 국가가 생겨나다 / 사하라 이남 아프리카의 도시들 / 왜 젠네제노에서만 도시가 발달했을까? / 노예 무역이 시작되다 / 동아프리카 사람들은 어떻게 살았을까? / 유럽 인의 선물, 전쟁?질병?노예 무역 / 유럽 강대국, 아프리카를 수탈하다 더 읽을거리 : 방사성 탄소 연대 측정법은 무엇일까? / 아프리카에서는 철을 어떻게 다뤘을까? / 동식물을 맞바꾸다 / 사막의 화물 트럭, 낙타 / 그레이트짐바브웨의 ‘그레이트 인클로저’ 제5장 태평양 지역, 유럽의 정복자들을 깜짝 놀라게 하다 태평양의 날씨는 종잡을 수가 없다? / 태평양 지역으로 이주한 사람들 / 오스트로네시아 인은 어디에서 왔을까? / 여러 가지 먹을 거리 / 카누를 타고 상어를 잡다 / 선물 교환망, 쿨라 링 / 가장 흔하면서도 중요한 교통 수단, 배 / 별을 보고 찾아가다 / 만약 배가 없었다면? 더 읽을거리 : 오세아니아란 어디를 말할까? / 오스트레일리아의 원주민은 어떤 사람들일까? / 문신의 어원은? / 마오리 족 농부와 전사 / 돌고래처럼 뛰어오르는 배 / 쿡 선장도 감탄한 태평양 지역의 조선술 / 이스터 섬의 거대 석상, 모아이 / 매듭법을 익히는 실뜨기 놀이 제6장 마야와 아스텍, 우주의 조화를 꿈꾼 사람들 메소 아프리카의 문명들 / 마야 인의 세계 / 새로운 땅을 찾아 떠돌다 / 마야 인의 놀라운 건축 기술 / 손으로 일일이 빚은 토기 / 필사자가 귀족 출신이었다고? / 거대한 제국, 아스텍 / 습지를 메워 농사 지을 땅을 만들다? / 바둑판 모양의 계획 도시 / 수출의 일등 공신, 흑요석 / 그림 문자+표의 문자=아스텍 상형 문자 / 에스파냐 인에게 정복당하다 더 읽을거리 : 친환경적인 화전 농업 / 코벨 아치 / 마야의 공놀이 경기 / 맨눈은로 하늘을 관찰하다 / 마야의 달력 / 호수 위에 떠 있는 땅, 치남파 / 에르난 코르데스, 정복의 기록 세계사 연표 찾아보기사건과 연도만 외우는 세계사는 이제 가라!!! 옥스퍼드가 야심차게 준비한 생각하는 세계사가 펼쳐진다! 사건과 연도만 외우는 세계사는 이제 가라! 지금까지 시중에 나와 있는 청소년 대상의 세계사 책은 시대순으로 정보를 나열한 통사이거나, 특정한 주제를 잡아서 엮어낸 테마사가 주류를 이루었다. 《말랑하고 쫀득한 세계사 이야기》는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은 형태이다. ‘테크놀로지’를 축으로 해서, 인류의 기원에서 21세기까지 세계사의 흐름을 쭉 훑어내려 가고 있기 때문이다. 테마를 가지고 세계사를 진행하고 있기 때문에 역사적인 사건을 단순히 시대순으로 나열하는 것이 아니라 시대와 시대, 사건과 사건 사이에 숨겨진 인과의 고리를 절묘하게 짚어내어, 그간의 세계사 책을 읽으면서 가졌던 궁금증을 말끔히 해소시켜 준다. 말하자면 시대와 시대가 맞물려 가는 지점을 정확하게 포착해서 그 넘어의 이야기를 풍성하게 풀어내고 있는 셈이다. ‘왜?’ ‘어떻게?’ ‘무엇으로?’라는 질문에 대비라도 한 듯이, 역사의 중간중간에서 궁금했던 점들을 속 시원히 풀어헤쳐 준다. 인간이 이룬 온갖 정신과 사상.지식.기술.제도를 아우르는 총체적 문명의 역사! 테크놀로지라면 흔히 ‘기술’을 뜻하는 걸로 생각하지만, 단지 삶에 필요한 소비재를 제공하는 수준에 그치지 않는다. 사람들이 기술을 개발하는 목적은 단지 경제적.물질적 필요를 위해서가 아니라 사회적.정신적 열망을 실현하고 싶어서이기 때문이다. 이 책은 사람들이 기술을 이용하여 어떤 식으로 사회를 만들어 나갔는지 그 과정을 탐구한다. 전 세계의 여러 문화를 살펴보며 사람들이 발명한 다양한 도구.기계.제도.관습 등은 물론, 기술을 응용하는 여러 가지 놀라운 방식들을 소개한다. 시간적으로는 석기 시대부터 오늘날에 이르며, 공간적으로는 전 세계를 망라한다. 말하자면 이 책은 고대부터 현대까지, 그리고 동양과 서양을 아우르는 포괄적인 문명의 역사라 할 수 있다. 이 책은 특정한 사회나 기술이 다른 사회나 기술보다 더 낫다고 말하지 않는다. 다만 인간이 지구상에 생존하고 번성하기 위해서 만들어 낸 각종 도구.기계.제도.관습 들을 보여 주고, 앞으로 우리가 이러한 것들을 어떻게 이해하고 발전시켜 나가야 하는지 그 실마리를 제공한다. 2권 <중세 시대에서 신세계 탐험까지>에서는 로마 제국이 멸망한 뒤 작은 왕국으로 쪼개져 저마다의 문화를 이룩해 가는 유럽에서 시작한다. 그리고 에스파냐에서 인도에 이르는 방대한 제국을 건설했던 이슬람 세계, 천년 넘어 세계 경제 강국으로 군림했던 중국, 척박한 기후와 지형 속에서 자신들에게 맞는 기술을 발전시켜 온 아프리카, 놀라운 수준의 조선술과 항해술을 지난 태평양 지역, 아름다운 문화를 꽃피웠다 사라진 마야와 아스텍 문명 등을 살펴본다. 그리고 탐험이라는 미명하에 아메리카와 아프리카 대륙의 원주민들에게 갖가지 잔혹한 행위를 서슴지 않았던 유럽 인들의 모습을 생생하게 만날 수 있다.중세 이슬람 도시의 일상생활을 알아보는 가장 좋은 방법은 ‘무흐타시브’, 즉 그 당시 도시의 거리와 시장을 감독했던 관리의 활동을 추적하는 것이다. 무흐타시브의 주된 임무는 공정한 상거래와 공중 보건법을 집행하고, 도시의 기간 시설을 유지하는 것이었다.이슬람 도시의 거리는 대체로 중앙에서 양옆으로 경사가 져 있어 지면의 문링 자연스럽게 빠지도록 되어 있었다. 비가 많이 오면 물이 흐르는 통로는 더러워질 수밖에 없었다. 그래서 무흐타시브는 주택의 지붕이 거리 쪽으로 너무 튀어나오지 않도록 단속했다. 지붕이 햇빛을 차단하면 물길이 잘 마르지 않을 수 있었기 때문이다. 또한 물이 흘러내리도록 마든 홈통의 물이 행인에게 피해를 주어서도 안 되었다. 거리의 청결을 유지하는 것도 무흐타시브의 일이었다.도시에 있는 많은 공중 목욕탕도 무흐타시브의 점검 대상이었다. 이슬람권의 공중 목욕탕은 옛 로마 시대의 목욕탕보다 그 규모는 작았지만, 사람들이 만나 대화하고 사귀는 사교의 중심지라는 점에서는 똑같았다. 여기서 특이한 점은, 학교를 상업 지구에서 멀리 떨어진 곳으로 내몰았다는 것이다. 이슬람 정부는 통제가 어려운 아이들이 말썽을 일으킬지도 모른다고 간주하여, 모스크 경내에서도 가르치는 해우이를 금지했다. 이슬람의 사내아이들은 쿠란에 바탕을 둔 종교 교육과 함께, 셈하기와 글쓰기를 배웠다. 그러나 여자아이들은 교육을 받지 않았다. p70-71
상위 5%로 가는 역사탐구교실 1
스콜라(위즈덤하우스) / 한형주 지음, 사회탐구총서 편찬위원회 엮음, 백명식 그림 / 2008.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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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콜라(위즈덤하우스)
학습일반
한형주 지음, 사회탐구총서 편찬위원회 엮음, 백명식 그림
특목고, 자사고 등 상위권 학교 진학과 성적 향상을 목표로 공부하는 초등학생과 중학생을 위한 준비학습총서인 '상위 5% 총서'의 사회탐구편. 총 30권으로 예정되어 있는 사회탐구총서는 중.고등학교 사회 교과 과정에서 다루는 전반적인 지식학습을 담았다. 1권은 고대사, 2권은 고려사, 3권은 조선사를 담고 있으며, 해당 시기의 우리나라의 역사 뿐아니라 지역적.시간적으로 얽혀 서로 영향을 미치고 인간관계를 맺는 그 시대 세계사의 흐름을 꼭지별로 담았다 . 초등 고학년부터 스스로 공부, 선행 학습을 할 수 있도록 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아울러 4권에서는, 19세기 조선의 역사를 배우고 나서 유럽, 미국, 중국 등 당시 세계사의 중요한 흐름을 따라가 본다. 5권에서는, 19세기 말부터 20세기 중반 무렵 우리나라가 일제 강점기 시대를 안내하고, 6권에서는, 8.15 광복과 분단을 배우고 나서 '소리 없는 전쟁, 냉전 시대'를 통해 자본주의와 사회주의로 대표되는 미.소 양 강대국을 비롯한 외세의 개입에 의해 우리나라의 광복과 분단이 이루어졌음을 배워본다. 또한 7권에서는 통일과 분열, 번영과 멸망을 거듭해 온 한민족의 발자취인 건국사에 대해 알아 본다. 8권에서는 왕검성 전투부터 살수대첩, 귀주 대첩, 몽골의 침략, 임진왜란, 병자호란, 병인양요, 신미양요, 6·25 전쟁에 이르는 한반도 5000년의 전쟁사에 대해 소개하고 있다.1권 1. 선사 시대의 생활 17 씨줄날줄 세계사 - 문화의 기원 2. 고조선의 성장 씨줄날줄 세계사 - 인류 최초의 문명을 이룩한 수메르 인 3. 삼한의 건국 씨줄날줄 세계사 - 세계를 뒤흔든 고대의 제국들 4. 삼국의 건국 신화 씨줄날줄 세계사 - 고대 중국의 제국 5.고구려의 발전 씨줄날줄 세계사 - 로마 제국의 흥망 6. 백제의 발전 씨줄날줄 세계사 - 위진 남북조 시대 7. 신라의 발전 씨줄날줄 세계사 - 유대교와 기독교의 탄생 8. 가야 연맹 씨줄날줄 세계사 - 기독교의 발전 9. 삼국의 불교 씨줄날줄 세계사 - 인도의 힌두교와 불교 10. 수?당의 고구려 침입 씨줄날줄 세계사 - 수?당 시대 11. 백제의 부흥과 멸망 씨줄날줄 세계사 - 유럽 시대의 개막 12. 신라의 삼국 통일 씨줄날줄 세계사 - 일본의 개화 13. 통일 신라의 정치와 문화 씨줄날줄 세계사 - 비잔티움 제국 14. 발해의 건국과 발전 씨줄날줄 세계사 - 이슬람 제국 특별부록 논술로 다시 읽는 고대사 2권 1. 후삼국의 멸망과 고려 건국 씨줄날줄 세계사 - 프랑스와 독일의 탄생 2. 광종의 개혁 씨줄날줄 세계사 - 영국의 성립과 발전 3. 거란의 침입 씨줄날줄 세계사 - 거란, 여진족의 흥망 4. 고려의 혼란기 씨줄날줄 세계사 - 남송의 건국과 몽골의 등장 5. 무신 정권의 성립 씨줄날줄 세계사 - 유럽의 봉건 제도 6. 최씨 무신 정권기 씨줄날줄 세계사 - 십자군 전쟁 7. 몽골의 침입 씨줄날줄 세계사 - 세계 최대의 제국, 몽골 8. 원나라의 내정 간섭 씨줄날줄 세계사 - 고대 인도차이나 반도의 흥망 9. 고려의 통치 이념 씨줄날줄 세계사 - 중세 유럽의 변화 10. 고려의 과거 제도 씨줄날줄 세계사 - 중세 교회의 쇠락 11. 정치 제도와 행정 조직 씨줄날줄 세계사 - 에스파냐와 포르투갈의 역사 12. 고려의 문화유산 씨줄날줄 세계사 - 이집트의 역사 13. 공민왕의 개혁 씨줄날줄 세계사 - 러시아의 탄생과 흥망 14. 고려의 멸망 씨줄날줄 세계사 - 투르크 제국의 세계 제패 특별부록 논술로 다시 읽는 고려사 3권 1. 조선의 건국 씨줄날줄 세계사 - 아메리카 문명의 탄생과 쇠망 2. 문화와 과학을 꽃피운 세종 씨줄날줄 세계사 - 유럽의 르네상스 3. 계유정난과 세조의 집권 씨줄날줄 세계사 - 유럽의 종교 개혁 4. 의정부와 8도 관찰사 씨줄날줄 세계사 - 근대 유럽의 전제 국가 5. 조선 전기의 경제 생활 씨줄날줄 세계사 - 근대 유럽의 사상과 예술 6. 신분의 굴레에 옥죄인 농민 씨줄날줄 세계사 - 아프리카의 비극, 노예 사냥 7. 조선의 외교 정책 씨줄날줄 세계사 - 세계를 움직인 명나라 300년 8. 사림 세력의 등장과 사화 씨줄날줄 세계사 - 이슬람 세계의 발전 9. 임진왜란의 발생 씨줄날줄 세계사 - 일본의 개항과 통일 10. 병자호란과 북벌론 씨줄날줄 세계사 - 중국의 마지막 제국, 청나라 11. 붕당 정치와 탕평책 씨줄날줄 세계사 - 영국의 청교도 혁명과 권리 장전 12. 조선 후기의 토지와 조세 제도 씨줄날줄 세계사 - 영국의 절대 군주제와 성공회 13. 조선 후기의 경제와 신분 제도 씨줄날줄 세계사 - 미합중국의 탄생 14. 실학의 발생 씨줄날줄 세계사 - 프랑스의 시민 혁명 15. 세도 정치와 민중의 저항 씨줄날줄 세계사 - 나폴레옹의 유럽 지배 특별부록 논술로 다시 읽는 조선사 4권 1. 흥선 대원군의 정치 씨줄날줄 세계사 - 프랑스 혁명에서 제3공화정까지 2. 병인양요와 신미양요 씨줄날줄 세계사 - 이탈리아와 독일의 통일 3. 강화도 조약과 임오군란 씨줄날줄 세계사 - 유럽 제국주의와 식민지 건설 4. 조선의 개항 씨줄날줄 세계사 - 미국의 발전 5. 조선의 개화 운동 씨줄날줄 세계사 - 흔들리는 청나라 6. 동학 농민 운동 씨줄날줄 세계사 - 러시아의 변화 7. 갑오개혁 씨줄날줄 세계사 - 일본의 근대화 8. 을미사변과 아관 파천 씨줄날줄 세계사 - 인도와 인도차이나 9. 대한 제국 선포와 러일 전쟁 씨줄날줄 세계사 - 삼국 동맹과 삼국 협상 10. 일제의 통감 정치 씨줄날줄 세계사 - 오스만 제국과 서아시아 11. 일제의 무단 통치 씨줄날줄 세계사 - 제1차 세계 대전 12. 일제의 문화 통치 씨줄날줄 세계사 - 20세기 전반을 휩쓴 전체주의 13. 일제의 패망과 한국의 광복 씨줄날줄 세계사 - 제2차 세계 대전 특별부록 논술로 다시 읽는 근대사 5권 1. 의병들의 항일 운동 씨줄날줄 세계사 - 아프리카의 민족 운동과 독립 2. 안중근 의거 씨줄날줄 세계사 - 중국의 신해혁명과 국공 합작 3. 계몽 활동과 3ㆍ1 운동 씨줄날줄 세계사 - 간디가 이끈 인도의 독립 운동 4. 대한민국 임시정부 씨줄날줄 세계사 - 중남미의 근대와 현대 5. 봉오동 전투 씨줄날줄 세계사 - 러시아 공산주의와 코민테른 6. 청산리 대첩 씨줄날줄 세계사 - 아일랜드의 독립 운동 7. 사회주의와 민족주의 씨줄날줄 세계사 - 이란의 팔레비 왕조와 호메이니 8. 학생들의 독립 운동 씨줄날줄 세계사 - 베트남의 독립과 통일 9. 한인 애국단의 의열 투쟁 씨줄날줄 세계사 - 세계를 공포로 몰아넣은 대공황 10. 독립군의 조직과 활동 씨줄날줄 세계사 - 필리핀의 독립과 민주화 운동 11. 일제 강점기의 문화 씨줄날줄 세계사 - 저항 운동의 상징, 레지스탕스 12. 충칭 임시정부와 광복군 씨줄날줄 세계사 - 세계 대전 후의 국제 회담 특별부록 논술로 다시 읽는 독립운동사 6권 1. 광복과 분단 씨줄날줄 세계사 - 소리 없는 전쟁, 냉전 시대 2. 모스크바 3국 외상 회의 씨줄날줄 세계사 - 유럽의 변화 3. 대한민국 정부의 수립 씨줄날줄 세계사 - 중동과 중동 전쟁 4. 제주도 4.3 사건 씨줄날줄 세계사 - 중국, 문화 대혁명에서 올림픽까지 5. 멀고 먼 친일파 청산 씨줄날줄 세계사 - 미국의 번영과 갈등 6. 6.25 전쟁 씨줄날줄 세계사 - 패전국에서 경제 대국으로 성장한 일본 7. 4.19 혁명 씨줄날줄 세계사 - 새로운 세력, 제3세계 8. 군사 독재 정치 씨줄날줄 세계사 - 미국, 소련에 맞선 나라들 9. 경제 개발과 노동 운동 씨줄날줄 세계사 - 중앙아시아, 몽골.티베트 10. 남과 북의 새로운 만남 씨줄날줄 세계사 - 소련 해체와 독일 통일 11. 민주화를 향한 큰 걸음 씨줄날줄 세계사 - 체코슬로바키아와 폴란드 12. 1987년, 6월 민주 항쟁 씨줄날줄 세계사 - 헝가리, 루마니아, 신 유고 연방 13. 남북 정상 회담 씨줄날줄 세계사 - 21세기의 동아시아 특별부록 논술로 다시 읽는 현대사 7권 1. 고조선의 건국 씨줄날줄 세계사 - 그리스와 고대 민주정치 2. 신라의 건국 신화 씨줄날줄 세계사 - 중국을 최초로 통일한 진시황 3. 고구려의 건국 신화 씨줄날줄 세계사 - 로마 제국의 성립 4. 백제의 건국 신화 씨줄날줄 세계사 - 일본의 건국 과정 5. 가야의 건국 신화 6. 삼국 통일의 과정 7. 발해의 건국 씨줄날줄 세계사 - 영국의 기틀을 다진 윌리엄 1세 8. 후백제를 세운 견훤 9. 후고구려를 세운 궁예 10. 고려의 건국 씨줄날줄 세계사 - 에스파냐 왕조의 탄생 11. 조선의 건국 씨줄날줄 세계사 - 브라질과 아르헨티나의 건국 12. 대한민국의 건국 특별부록 논술로 다시 읽는 건국사 8권 1. 왕검성 전투 씨줄날줄 세계사 - 페르시아 전쟁 2. 고구려와 수?당의 전쟁 씨줄날줄 세계사 - 로마가 지중해를 차지하게 된 포에니 전쟁 3. 나?당 전쟁 4. 천문령 전투 5. 일리천 전투 6. 거란을 물리친 고려 7. 몽골의 침략 씨줄날줄 세계사 - 유럽을 뒤흔든 칭기즈 칸의 정복 전쟁 8. 왜구와 진포 해전 9. 고려의 요동 정벌 10. 조선 전기의 강한 군사력 씨줄날줄 세계사 - 영국과 프랑스의 백년 전쟁 11. 임진왜란 씨줄날줄 세계사 - 미국의 독립 전쟁 12. 병자호란 씨줄날줄 세계사 - 서구 열강의 아시아 침략, 아편 전쟁 13. 병인양요와 신미양요 씨줄날줄 세계사 - 일본이 일으킨 전쟁들 14. 6?25 전쟁 씨줄날줄 세계사 - 미국의 실패로 끝난 베트남 전쟁 특별부록 논술로 다시 읽는 전쟁사 9권 간행사 머리말 일러두기 상위 5%로 가는 역사탐구교실 안내서 1. 삶의 터전, 자원의 보고 2. 해양의 역사 바로 알기 3. 고대의 해양 활동 씨줄날줄 세계사 - 선사 시대부터 존재한 배 4. 바다의 왕국 백제 5. 철 교역으로 성장한 가야 6. 또 하나의 해양 강국 고구려 씨줄날줄 세계사 - 고대 서양의 바다 7. 해상왕 장보고 씨줄날줄 세계사 - 중국의 해상 활동 8. 발해의 해양 활동 9. 해양 강국 고려 씨줄날줄 세계사 - 세계의 바다를 정복한 정화의 함대 10. 우산국과 탐라국 씨줄날줄 세계사 - 콜럼버스, 대항해 시대를 열다 11. 바다를 잃어버린 고려 12. 조선과 일본의 전쟁 씨줄날줄 세계사 - 아시아를 찾아 나섰던 항해가들 13. 조선 말기 통상 수교 거부 정책 씨줄날줄 세계사 - 바다를 이용한 선진국의 식민지 건설 14. 식민의 바다에서 희망의 바다로 씨줄날줄 세계사 - 극지를 탐험한 사람들 찾아보기 특별부록 : 논술로 다시 읽는 해양사 10권 간행사 머리말 일러두기 상위 5%로 가는 역사탐구교실 안내서 1.세계와 교류한 고구려 2.일본에 전래된 백제 문화 3.백제 문물 교류의 현장,무령왕릉 4.신라 승려 혜초의 서역 여행기 5.신라에 전래된 서역 문화 6.석굴 사원 석굴암의 탄생 7.발해의 대외 교통로 8.고려의 국제 무역항,벽란도 9.고려 말 성리학의 수용과 전개 10.동남아시아와의 교류 11.조선 후기 서학의 전래 12.유길준,서구 문명을 알리다 13.하멜의 조선 표류기 찾아보기 특별부록 : 논술로 다시 읽는 물물교류사초등부터 준비하는 특목고.자사고 준비학습서 상위 5% 총서 초등학생.중학생을 위한 사회탐구 영역의 필독서! 대한민국의 역사, 자연, 지리, 문화, 예술 등 사회 분야 중요 학습 내용 총정리. 30권 시리즈를 통해 새롭게 편찬될 제7차 교육 개정안을 미리 학습해 나간다. ‘상위 5% 총서’는 상위권 학교(특목고, 자사고 등) 진학과 성적 향상을 목표로 공부하는 초등학생과 중학생을 위한 준비학습총서로 과학총서 30권, 사회탐구총서 30권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중 사회탐구총서는 중?고등학교 사회 교과 과정에서 다루는 전반적인 지식학습을 모두 담고 있으며, 초등 고학년부터 스스로 공부하며 선행 마스터 할 수 있도록 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 1세트 역사탐구교실(전 10권)은 한국사를 시대 흐름대로 살펴보는 통사 6권과 특별한 주제를 가진 주제사 4권으로 구성하였다. (1 고대사, 2 고려사, 3 조선사, 4 근대사, 5 독립운동사, 6 현대사, 7 건국사, 8 전쟁사, 9 해양사, 10 문물교류사) ★ 2세트 사회탐구교실(전 10권)은 한반도의 자연과 지리, 우리 민족의 생활사 등을 중심으로 구성하였다. (1 섬과 바다, 2 산과 강, 3 동굴과 습지, 4 천연기념물, 5 생태계, 6 지형과 기후, 7 전통과학, 8 책과 인쇄, 9 생활사, 10 교통과 산업) ★ 3세트 문화탐구교실(전 10권)은 우리나라의 중요한 문화재와 유적, 예술과 사상을 비롯하여 민족문화 전체를 아우를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1 문화재, 2 선사유적, 3 사적지, 4 성과 왕릉, 5 도읍과 궁궐, 6 문학, 7 그림과 글씨, 8 조각과 공예, 9 음악과 춤, 10 사상) ★★★ 국내 유일의, 한국형 청소년 지식총서 완성! 이렇게 역사탐구교실, 사회탐구교실, 문화탐구교실 30권이 모여 중?고교 사회탐구 영역을 선행 마스터하는 사회탐구총서가 구성되며, 앞서 나온 과학탐구총서 30권과 짝을 이루어 스콜라의 상위 5% 총서는 우리 청소년들이 학습은 물론 지식교양까지 터득할 수 있도록 돕는 폭넓은 지식총서로서의 역할을 하게 됩니다. 통사와 주제사로 구성, 입체적.통합적인 학습방식을 제시하는 역사탐구교실 사회탐구총서의 1세트인 역사탐구교실(전10권)은 고대사, 고려사, 조선사, 근대사, 독립운동사, 현대사로 이루어진 6권의 통사, 건국사, 전쟁사, 해양사, 문물교류사로 이루어진 4권의 주제사로 구성되었다. 선사시대부터 현대까지 살아있는 우리 역사를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는 통사와 우리나라의 건국 이야기, 전쟁 이야기, 바다 이야기, 문물교류 이야기와 같은 주제사를 함께 구성하여 포괄적인 역사 학습이 가능하도록 한 것이다. 역사탐구교실의 특장점은 근현대사의 비중을 높인 것(특히 ’독립운동사’를 별도의 한 권으로 구성하였다), 각권 각장에 덧붙인 ‘씨줄날줄 세계사’를 통해 우리 역사의 흐름 속에서 세계사를 함께 배울 수 있도록 입체적으로 구성한 것이다. “상위5%로 가는 역사탐구교실”을 위한 안내서! ‘씨줄날줄 세계사’를 통해 한국사의 흐름 속에 세계사를 함께 배운다!! 세계의 역사는 지역적.시간적으로 얽혀 서로 영향을 미치고 인간관계를 맺는다. 그런 의미에서 이 책은 국사와 세계사를 씨줄과 날줄에 비유하여 ‘씨줄날줄 세계사’라는 꼭지를 구성했다. 각권 각장마다 등장하는 ‘씨줄날줄 세계사’는 한국사의 발걸음에 맞추어 같은 시대, 유사한 주제, 세계사적 중요도의 순서로 선별하여 세계사를 수록하였다. 예를 들면, 한국사에서 문화와 과학을 꽃피운 세종을 배우고 난 뒤 세계사에서 ‘유럽의 르네상스’를 배우고, 임진왜란을 배우고 나면 당시 일본이 전쟁을 일으키게 된 배경을 살펴볼 수 있도록 세계사에서 ‘일본의 개항과 통일’을 배우는 방식이다. 예를 들면 4권에서는, 19세기 조선의 역사를 배우고 나서 유럽, 미국, 중국 등 당시 세계사의 중요한 흐름을 따라가 보는 것이다. 이에 따라 ‘흥선 대원군의 정치’ ‘병인양요와 신미양요’ ‘강화도 조약과 임오군란’ ‘조선의 개방’ 등을 배우면, ‘프랑스 혁명’ ‘이탈리아와 독일의 통일’ ‘유럽 제국주의와 식민지 건설’ ‘미국의 발전’ ‘흔들리는 청나라’ ‘러시아의 변화’등을 배우게 된다. 예를 들면 5권에서는, 19세기 말부터 20세기 중반 무렵 우리나라가 일제 강점기 시대를 겪으며 독립군을 창설하고 계몽 운동을 펼칠 때, 우리나라처럼 외세의 침입을 받아 독립을 외쳤던 아프리카나 인도, 중남미, 베트남, 필리핀 등에서는 독립 운동이 일어났고, 러시아와 중국 등에서는 사회 혁명이 일어났다. 즉, 2ㆍ8 독립 선언이 발표되고 3ㆍ1운동이 일어났을 즈음, 인도에서는 마하트마 간디가 시민 불복종 운동을 하기 시작했고, 하얼빈에서 안중근 의거를 일으킨 무렵에는 중국에서 신해혁명이 일어났다. 그리고 임시정부를 충칭으로 옮기고, 광복군을 창설하며 독립 운동이 막바지로 다다랐을 때, 세계적으로는 제2차 세계 대전이 끝나고 일본이 미국에 항복하기에 이르렀다. 이로써 일제시대는 끝을 맺고, 새로운 이념의 시대로 돌입하게 된다. 예를 들면 6권에서는, 8.15 광복과 분단을 배우고 나서 ‘소리 없는 전쟁, 냉전 시대’를 통해 자본주의와 사회주의로 대표되는 미.소 양 강대국을 비롯한 외세의 개입에 의해 우리나라의 광복과 분단이 이루어졌음을 배우고, 6?25 전쟁을 배우고 나면, ‘패전국에서 경제 대국으로 성장한 일본’을 통해 당시 제2차 세계대전에서 패했던 일본이 우리나라의 전쟁 특수를 이용해 경제 재건을 이루어 세계 경제의 강국으로 성장했음을 배우고, 남북 정상 회담을 배우고 나면, ‘21세기의 동아시아’를 통해 냉전 시대 이후 평화 무드로 접어든 세계 정세에서 한국.중국.일본 세 나라가 나아갈 방향에 대해 배운다. 시간적으로 나란한 세계사를 살펴보기도 하지만, 중동 전쟁, 미국의 번영과 소련의 해체, 독일 통일 등 중요한 세계사 사건을 알아보기도 한다. 예를 들면 7권에서는 한민족의 시조이며, 고조선을 건국한 시조로 추앙받는 단군왕검의 신화와 의 기록으로 고조선 시대를 알아봤다면, 고대 그리스의 아테네 건국 신화와 그리스의 민주 정치 변천사를 함께 견주어 알아본다. 또 광개토대왕릉비에 적힌 고구려의 건국 시조인 주몽이 알을 깨고 세상에 나온 이야기와 로물루스의 이름을 따 ‘로마’로 국명이 정해지게 된 로마의 건국 신화 이야기는 최초의 국가와 최초의 왕조가 생기는 과정을 재미있게 배울 수 있다. 백제의 경우엔 4세기 후반 근초고왕 때에 이르러 영토를 크게 넓히는 등 크게 전성기를 이룬 데 반해, 일본의 경우엔 6세기 중반에 접어들면서 쇼토쿠 태자가 천황 중심의 정치 제도를 마련하고 중앙 집권국가로 성장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하였다는 점에서 시기별로 각 나라의 전성기를 엿볼 수 있다. 이처럼 고조선부터 삼국시대, 고려, 조선을 거쳐 대한민국까지의 건국사를 총체적으로 아우르면서 한편으로는 그리스와 로마의 건국 신화를 알아보고, 중국을 최초로 통일한 진시황과 헤이스팅스 전투로 영국을 점령하게 된 윌리엄 1세, 에스파냐 왕조를 탄생시킨 이사벨 공주 등 세계 속 여러 국가들의 건국 과정을 함께 배움으로써 시간과 공간을 넘나드는 입체적인 수업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예를 들면, 고조선과 한나라의 왕검성 전투를 배우고 나서 ‘페르시아 전쟁’을 통해 비슷한 시기에 지중해 연안의 강대국으로 군림했던 페르시아(지금의 이란)와 그리스 도시국가들 간의 전쟁에 대해 배우고, 몽골의 고려 침략을 배우고 난 뒤, ‘유럽을 뒤흔든 칭기즈 칸의 정복 전쟁’을 통해 당시 몽골을 통일한 칭기즈 칸이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멀리 유럽까지 그 세력을 떨쳤음을 배우고, 임진왜란을 배우고 나면, ‘미국의 독립전쟁’을 통해 미국이 지금은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나라지만, 18세기만 해도 영국의 식민지 하에서 독립을 부르짖었음을 배운다. 시간적으로 나란한 세계사를 살펴보기도 하지만, 영국과 프랑스의 백년 전쟁, 서구 열강의 아시아 침략의 상징인 아편 전쟁, 베트남 전쟁 등 세계사에서 중요한 비중을 차지하는 전쟁들을 알아보기도 한다. 이처럼 한국의 역사를 기본으로 중국, 일본 등 주변 인접 국가와 서아시아, 아프리카, 유럽, 북남미에서 같은 시대에 일어났던 비슷한 주제의 역사를 배움으로써 시간과 공간을 넘나드는 입체적인 수업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교과서는 기본, 이해의 폭이 넓어지는 포괄적 학습 가능! 이 책은 중.고교 사회탐구 영역의 교과서를 면밀히 분석하여, 초등학생의 선행 학습이 가능하도록, 체계적이면서도 흥미를 떨어뜨리지 않는 방식으로 구성하였다. 즉, 시간의 흐름에 따라 핵심적인 역사 사실을 기술하는 것을 기본 구성으로 하면서 본문 양 옆에 어려운 용어 해설을 포함한 심화 학습 내용을 다루었고, 학습 내용과 관련된 재미있는 그림을 넣어 이해를 돕고 있다. 뿐만 아니라 본문에 나오는 역사적 인물에 대한 정보를 알 수 있도록 생애와 업적을 간략히 소개하는 ‘인물노트’ 코너도 마련해 두었다. 역사에 대한 호기심을 키워주는 ‘쉬는시간 교양충전’ 이 책은 중.고교 사회탐구 영역의 교과서를 바탕으로 초.중학생이 선행 학습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으며, 각 장에서 다루는 주제들이 교과서와 어떻게 연계되는지 해당 과목과 단원을 제시하고 있다. 그러면서도 재미있는 역사 에피소드를 소개함으로써 학생들의 흥미를 유발하고 적극적인 학습 의욕을 갖도록 이끌고 있다. ‘둘이 먹다가 하나가 죽어도 모른다’는 관용어의 유래는 무엇일까? 조선 후기, 끼니를 잇지 못하는 가난한 백성들에게 죽을 나누어 주는데, 남편이 급하게 죽을 먹다가 체해서 그 자리에서 죽어도 허겁지겁 죽을 먹느라 알아채지 못한 아내의 슬픈 사연에서 비롯되었다고 한다. 이밖에도 조선 시대 과거 시험을 치를 때 벌어진 각종 부정행위, 세종대왕이 백성들의 의견을 직접 듣고자 벌인 여론 조사 등 다양한 역사 에피소드가 ‘쉬는시간 교양충전’ 코너를 통해 소개된다. 실전에 강한 논술, 사고력을 키워주는 맞춤형 논술 이 책 말미에는 특별부록으로 ‘논술로 다시 읽는 건국사’가 제공된다. 형식적으로 붙여 놓은 논술이 아니고, 한 가지 방향의 답으로 고집스럽게 몰아가는 논술이 아니다. 실제로 논술이 어떤 사고 과정에 따라 기술되어야 하는지, 구체적으로 방법론을 가르쳐주는 실전 논술이다. 이유를 들어 생각을 표현하는 방법, 반론에 대해 재반론을 제기하는 방법, 비판적 사고로 논술하는 방법 등을 효과적으로 알려주고 있다. 이 모든 과정이 책을 읽고 난 후, 독후 활동으로 가능하도록 구성하였다. 역사탐구교실 9 해양사 소개 해양사를 바로 알면 우리 역사를 보는 눈이 달라진다!! 고대의 해양왕국 백제, 바다를 장악한 고구려, 해양 강국 고려, 바다를 통해 세계와 교류한 우리 겨레의 진취성과 개방성을 만난다! 사회탐구총서의 1세트인 역사탐구교실(전10권)은 고대사, 고려사, 조선사, 근대사, 독립운동사, 현대사로 이루어진 6권의 통사, 건국사, 전쟁사, 해양사, 문물교류사로 이루어진 4권의 주제사로 구성되었다. 선사시대부터 현대까지 살아있는 우리 역사를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는 통사와 우리나라의 건국 이야기, 전쟁 이야기, 바다 이야기, 문물교류 이야기와 같은 주제사를 함께 구성하여 포괄적인 역사 학습이 가능하도록 한 것이다. 또한 각권 각장에 덧붙인 ‘씨줄날줄 세계사’를 통해 우리 역사의 흐름 속에서 세계사를 함께 배울 수 있도록 입체적으로 구성하였다. “상위5%로 가는 역사탐구교실9 해양사”를 위한 안내서! 왜 해양사를 알아야 할까? 우리 조상들이 바다와 함께 살아온 해양사를 보면 우리 역사의 전혀 다른 면들이 드러난다. 가야가 작은 나라들이 연합한 형태로 500년 넘는 역사를 이어온 것이나, 백제가 대륙과 일본 열도에 큰 흔적을 남긴 것, 고구려가 수?당나라의 강력한 해군을 격파한 것, 신라의 장보고가 동아시아의 해상왕으로 등장한 것, 신라와 고려에 아라비아 상인이 방문한 것, 아울러 세계 제일의 해군 사령관 이순신이 등장한 일 등은 우리 해양사를 새로운 눈으로 보게 만든다. 이처럼 우리나라 역사에는 바다와 얽힌 또 하나의 역사가 있다. 해양사는 우리나라 역사가 얼마나 진취적이고, 개방적이고 넓은 세계와 호흡했는지를 알려주고, 앞으로 우리 민족의 미래를 밝히는 방향을 제시한다는 점에서 중요하다. 우리가 잘 몰랐던, 자랑스러운 해양의 역사! ① 바다의 왕국 백제 - 중국 역사책《송서》의 ‘백제전’에는 백제가 한반도 서부 지역뿐만 아니라, 바다 건너 발해만 북쪽인 요서 지역을 차지했다는 기록이 남아 있다. 《송서》외에도 《양서》《통전》등 중국의 여러 역사책에서 대륙에도 백제의 영토가 있었다는 기록을 확인할 수 있다. 백제가 한반도뿐 아니라 중국 대륙까지 진출했던 것이다. 백제는 건국 때부터 활발한 해양 활동으로 영토를 확장하고 세력을 확대해 나갔다. 해외 여러 나라와 물자 교류가 왕성했던 백제는 특히 근초고왕 시기, 동아시아 교류의 중심 국가로 발전하여 해양 강국으로 손색이 없었다. ② 강력한 수군을 운영했던 고구려 - 고구려는 보통 대륙을 지배한 강국으로 알려져 있는데, 육지에서뿐만 아니라 바다에서도 군사력이 막강하였다. 광개토대왕 시기에 백제의 수군 기지인 관미성을 빼앗은 고구려는 백제에게서 황해 바다의 지배권을 빼앗고 동아시아 바다의 주인이 되었다. 고구려 수군이 동해 남부까지 진출해 신라에 침입한 해군을 물리친 것을 보면 그 힘이 얼마나 강력하였는지 짐작할 수 있다. 수?당나라와의 큰 전쟁에서 거듭 승리할 수 있었던 것 역시 고구려의 수군력이 막강했었기 때문이다. ③ 해상왕 장보고의 대활약 - 해상왕 장보고의 이름을 모르는 사람이 거의 없을 것이다. 장보고는 황해와 남해와 태평양을 잇는 접점이며 대륙과 일본 열도를 잇는 중간 지점인 청해진에 거점을 두고 명실공히 동아시아의 바다를 실질적으로 지배했다. 장보고가 활약하던 시절 동아시아의 바다는 신라, 당나라, 일본, 아라비아 사람들이 자유롭게 왕래하면서 함께 번영을 누리던 풍요로운 바다였다. ④ 잊혀진 또 하나의 해상왕국 발해 - 발해는 나라 이름에 바다 해(海)자가 있으며, 해동성국이라고도 불렸다. 이것은 발해가 대단한 해상 왕국이었음을 뜻한다. 발해는 강력한 수군의 힘을 이용해 당나라의 중요한 항구인 등주성을 빠른 속도로 점령하여 국력을 과시함으로써 당나라가 발해를 함부로 무시할 수 없게 만들었다. 그밖에도 대형 함선을 이용해 당나라와 대규모 무역을 벌였고, 동해를 가로지르는 험난한 원양 항해도 가능하여 일본과의 왕래도 꾸준히 이어갈 수 있었다. ⑤ 해양강국 고려 - 고려는 빠르고 튼튼한 배를 잘 만들었고, 항해술도 뛰어났다. 세계를 정벌한 원나라조차 완전히 무너뜨리지는 못할 정도로 막강한 수군력을 자랑했던 고려는 동아시아 바다의 중심에 우뚝 섰던 해양 강국이었다. 하지만 이러한 군사력보다는 활발한 교역 활동에서 해상 강국으로서의 진정한 고려의 모습을 찾아볼 수 있다. 예성강 입구 동쪽에 위치한 벽란도는 고려 최고의 국제 무역항으로써 요?금?송나라와 일본은 물론 동남아시아의 여러 나라와 아라비아의 상인들까지 수많은 외국의 배들이 드나들었다. 고려는 이 같은 해외 무역으로 많은 부를 축적했고, 이것은 또 고려 문화를 발전시키는 원동력이 되었다. 우리 해양사의 쇠퇴 - 우리나라 해양사에서 가장 큰 전환점은 몽골의 침략과 그로 인한 변화였다. 몽골은 일본 원정을 구실로 고려의 배는 물론, 배 만드는 기술자들을 몽골로 데려가고, 삼별초처럼 몽골에 저항하는 사람들이 섬에 들어가서 대항하는 것을 막기 위해 섬에 사람이 살지 못하게 하였다. 이처럼 섬을 비우는 공도 정책 때문에 우리 겨레는 차츰 바다와 멀어져 갔다. 이후 조선 역시 바다와 섬은 사람들이 살아서는 안 되는 곳이었고, 명나라와 청나라, 일본을 제외하면 굳이 다른 나라를 알려고도 하지 않았다. 철저하게 닫혀 있는 공간에서 그곳이 전부인 줄 알고 살았던 것이다. 임진왜란에서 수군이 얼마나 중요한지 이순신 장군이 생생하게 보여 주었지만 달라지지 않았고, 서양에서 온 사람들을 받아들이지 않았다. 바다를 저버렸던 조선은 결국 군함과 화포를 앞세운 제국주의 열강의 침략을 받고 참혹한 식민지 상태로 떨어지고 말았다. 식민의 바다에서 희망의 바다로! 21세기 신 해양 시대 - 최근에는 세계 각국이 바다의 중요성을 인식하면서 각 나라 사이에 바다를 둘러싼 갈등과 분쟁의 가능성이 점점 커지고 있다. 우리는 우리나라 해양사에서 침체되었던 시기의 잘못을 깨닫고 번영했던 시기의 장점을 살펴서 오늘의 교훈으로 삼아 21세기를 대한민국의 신 해양 시대로 만들어 가야 한다. 우리가 해양사를 제대로 알아야 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역사탐구교실 10 소개 유물.유적으로 알아보는 고대 세계의 놀라운 동서 문화 교류!! 일본.중국은 물론, 멀리 동남아시아와 아랍까지 왕래한 우리 겨레의 활발한 세계 교류 역사를 만난다! “상위5%로 가는 역사탐구교실10 문물교류사”를 위한 안내서! 우리 역사에서 세계 문화 교류의 발자취를 살펴본다! 세[계의 역사는 지역적?시간적으로 얽혀 서로 영향을 미치고 인간관계를 맺는다. 그런 의미에서 이 책은 국사와 세계사를 씨줄과 날줄에 비유하여 ‘씨줄날줄 세계사’라는 꼭지를 구성했다. 한국사의 발걸음에 맞추어 같은 시대, 유사한 주제, 세계사적 중요도의 순서로 선별하여 세계사를 수록한 것이다. 이 책 는 이에 한 걸음 더 나아가, 고대부터 최근까지 우리 겨레가 중국, 일본을 비롯해 아라비아와 멀리 유럽에 이르기까지 활발하게 교류했던 발자취를 살펴보고 있다. 흥미롭고 놀라운 고대 세계의 문화 교류 흔적들! ① 우즈베키스탄의 벽화에서 발견되는 고구려 사신들! - 아프라시압 궁전 벽화에 그려진 행렬 끝의 두 사람은 머리에 새 깃털을 꽂은 모자를 쓰고 칼자루가 둥근 긴 칼을 차고 있다. 이것은 고구려인들이 즐겨 사용하던 조우관과 환두대도로, 고구려와 서역의 교류 사실을 추측케 한다. ② 중앙아시아와 관련 있는 고구려의 다리 높은 의자! - 고구려의 고분 벽화를 보면 귀족들이 다리 높은 의자에 앉아 식사하는 모습이 종종 보인다. 이러한 다리 높은 의자는 서역과 교류한 증거로, 이러한 의자와 비슷한 모양의 의자가 중국의 신장 자치구 니야 유적지에서도 발굴되었다. ③ 쌍둥이처럼 닮아있는 백제의 금동 미륵보살 반가상과 일본의 목조 미륵보살 반가상 - 7세기 백제에서 만든 것으로 추정되는 금동 반가사유상과 일본이 자랑하는 국보 1호 목조 미륵보살 반가상은 깜짝 놀랄 만큼 비슷한 형태로 조각되어 있다. 오른발을 왼쪽 무릎에 올리고 오른손을 뺨에 댄 체 생각에 잠겨 있는 모습이 마치 쌍둥이 불상 같다. 일본의 이 불상은 한반도에서 자라는 적송으로 만들어진 것으로 보아 백제 장인의 손으로 만든 게 아닐까 추측된다. ④ 백제문 : 왕인 박사 묘의 출입문 - 백제는 오경박사를 비롯하여 재봉녀, 직공, 와박사(기와를 굽는 기술자) 등의 기술공들을 일본에 파견하여 선진 문화를 전해 주었다. 일본 오사카에는 유학을 전해준 왕인 박사의 묘가 남아 있는데, 이 묘로 들어가는 출입문에는 ‘백제문’이라고 쓴 현판이 걸려 있다. 백제 문물의 전래를 기념한 이름인 것이다. ⑤ 신라 고분에서 출토된 로마의 유리 제품 - 경주 황남대총에서 출토된 봉수병은 그리스가 원산지로, 이란을 거쳐 신라까지 전해진 것이다. 손잡이가 달려 있는 이 물병은 로만 글라스에서 자주 보이는 형태로, 서역과의 교류를 보여주는 유물이다. ⑥ 동서 문화의 교류가 엿보이는 석굴암의 돔형 천장 - 석굴암은 인도의 석굴 사원의 영향을 받은 인공 석굴 사원이다. 그 구조에서도 동서 문화 교류의 영향을 잘 보여 주고 있는데, 그 대표적인 것이 바빌로니아 지방에서 시작되어 로마의 판테온 신전에서 쓰인 후 급속히 퍼져 나갔던 ‘돔형 천장’이다. 비잔틴의 성 소피아 대성당이나 중동의 이슬람 사원들도 모두 돔형으로 천장을 마무리했다. ⑦ 헬레니즘의 영향을 받은 석굴암 본존불 - 석굴암 본존불의 반달형 눈썹과 길고 가늘게 뜬 눈, 작고 선이 뚜렷한 입술, 두툼한 턱은 당나라의 영향을 받은 것이다. 또한 그리스?로마의 조각상과 닮은 옷차림은 헬레니즘의 영향을 알 수 있다. 헬레니즘 시대의 인체 비례 배분 방법에 따라 조각된, 세계 최고의 불상이다. ⑧ ‘코레아’라는 이름을 서방 세계에 알린 고려 - 고려는 수도인 개경과 가까운 벽란도를 국제 무역항으로 발전시키며 수많은 나라와 활발하게 교류했다. 멀리 아라비아 상인의 왕래도 잦았는데, 고려 초기에는 100명씩 세 번이나 무리를 지어 개경에 와서 무역을 했다고 한다. 이들은 서방 세계에 고려를 널리 알렸는데, 이때 ‘카올리’라고 부르던 것이 코레아(Corea)로 오늘날까지 이어지고 있다. 상위5% 사회탐구총서 편찬위원회 편찬위원 성태용 (한국학술진흥재단 인문학 단장) 서울대학교 철학과를 졸업하고, 건국대학교 문과대학 교수와 문과대 학장을 역임했다. 현재 한국학술진흥재단 인문학 단장을 맡고 있다. 저서로《주역과 21세기》등이 있다. 윤범모 (문화재청 문화재위원) 동국대학교 대학원에서 미술사학과를 졸업하고, 문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현재 경원대학교 미술대학 교수로 재직하며 문화재청 문화재위원을 맡고 있다. 저서로 《한국 근대 미술》《화가 나혜석》등이 있다. 이희근 (역사학자) 단국대학교 사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역사 연구의 성과를 전문 연구자 중심에서 벗어나 대중과 함께 나누려고 노력해 왔다. 저서로《우리 역사의 수수께끼 1·2》《문화유산에 담긴 우리 역사 이야기》등이 있다. 집필위원 대표집필_이정범(근현대사 전문작가) 대학에서 문예창작을 공부한 뒤 어린이 잡지사와 출판사에서 편집장을 지냈다. 틈틈이 소설과 산문을 써왔고, 2004년부터는 어린이를 위해 쉽고 재미있는 역사책을 쓰는 일에 전념하고 있다. 저서로는 《수원화성과 정약용》《황제의 나라, 대한제국》 등 ‘다큐동화로 만나는 우리 역사’ 시리즈 전8권을 비롯해 ‘술술 넘어가는 우리 역사’ 시리즈 가운데 제5권, 《초등 한국사 생생 교과서》등이 있다. 이희근 (역사학자) 단국대학교 사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역사 연구의 성과를 전문 연구자 중심에서 벗어나 대중과 함께 나누려고 노력해 왔다. 저서로《우리 역사의 수수께끼 1·2》《문화유산에 담긴 우리 역사 이야기》등이 있다. 김경복 고대사 전공, 고분벽화 연구가 김성남 전쟁사 전문 연구가, 한국학 중앙연구원 박사과정 김용만 고구려사 전문 연구가, 우리역사문화연구소 소장 김철웅 단국대학교 동양학연구소 연구교수 한형주 조선시대사 전문연구가, 고려대학교 한국사연구소 연구원
미래의 부
차이정원 / 이지성 (지은이) / 2021.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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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일반
이지성 (지은이)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이하 코로나19)로 인류는 서로 접촉하지 않는, 이른바 ‘언택트 시대’로 접어들었다. 불과 2년 전까지만 해도 선택의 영역이었던 인공지능과 IT 기술이 코로나19를 기점으로 일상 전반을 지배하게 된 것이다. 2020년 8월, 미국을 대표하는 30개 기업의 주가지수를 보여주는 다우지수가 석유기업 엑슨모빌을 92년 만에 퇴출하고, 그 자리에 클라우드 기업 세일즈포스를 올린 것은 석유 경제로 대표되던 3차 산업혁명 시대가 저물고 4차 산업혁명의 시대가 도래했음을 알린 상징적 사건이었다. 《에이트》와 《에이트 : 씽크》의 작가 이지성이 ‘에이트 시리즈’의 완결편이자 실천편인 《미래의 부》로 돌아왔다. 유튜브 채널 ‘이지성TV’를 통해 5천만 뷰 이상의 폭발적인 관심을 받은 ‘4차 산업혁명 미국 주식 특강’을 토대로 완성된 이 책은, 코로나19로 이미 우리 삶 깊숙이 들어온 인공지능 시대에 재편될 부의 흐름을 읽고 ‘미래의 부’를 창출할 새로운 방법을 제시한다.프롤로그_나는, 당신은, 우리는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가 PART 1_새로운 부가 오고 있다 : 인공지능 시대, 돈은 어디로 흐르는가 겪어본 적도 없고, 떠올려본 적도 없는 미래 -새로운 시대의 리더는 누가 될 것인가 -기존 부의 공식은 완전히 깨졌다 대한민국의 미래에 관한 불편한 진실들 -빈곤층, 도시의 주류가 되다 -늙어가는 것이 곧 죄가 되는 나라 -대한민국 역사상 가장 비참한 세대, 그들이 오고 있다 -일본이 먼저 경험한 ‘노인 지옥’ 지금 당신의 노후가 무너지고 있다 -가난은 절대 사람을 행복하게 두지 않는다 -국민연금이 투자의 귀재가 된 이유 -그런데 왜 망해가는가 -연금은 결코 우리의 노후를 보장해주지 않는다 -사적 연금의 ‘마법의 사기’ 새로운 부의 흐름에 올라타라 -세계 최고 은퇴 재무설계 전문가의 경고 -13억, 은퇴 후 필요한 최소 비용 -바로 지금, 시작하라 PART 2_30년을 버틸 각오가 돼 있는가 : 버핏에게 배우는 우량주식 장기투자법 ‘장기’와 ‘복리’가 만날 때 벌어지는 일 -미국 주식시장의 불문율과 같은 성공법칙 -미쳐 날뛰는 시장에서 유일하게 미치지 않은 사람 -핵심은 인플레이션 효과다 -우량주식 장기복리 투자의 기적 폭락을 견뎌낼 믿음 혹은 용기 -한 번의 투자를 위해 그가 공부한 시간, 50년 -모두가 버릴 때야말로 사랑할 때 부자는 결코 조급하지 않다 -핵심은 원칙과 철학이다 -애플 주식은 지금이 가장 쌀지도 모른다 PART 3_이제, 어디에 투자할 것인가 : ‘미래의 부’를 창출하는 10가지 방법 미래의 부 01_‘투기’가 아닌 ‘투자’를 하라 -사랑한 만큼 돌려받는다 -1억이 804억이 되는 데 걸린 시간 -돈이 돈을 낳는 마법 -우리는 미래의 1등 기업을 찾을 수 없다 미래의 부 02_‘인공지능의 두뇌’ 비메모리 반도체를 주목하라 -노동자 반도체 vs 천재 반도체 -삼성전자는 세계 넘버원이 아니다 -반도체 시장의 절대강자는 누구인가 -4차 산업혁명 패권을 위한 미국과 중국의 힘겨루기 -ASML이라는 외계 기업 미래의 부 03_버핏은 왜 그토록 애플을 사랑하는가 -잡스의 ‘현실 왜곡장’과 ‘R=VD’ -시가총액 2조 달러, 이것은 시작에 불과하다 -애플은 제조 기업이 아니다 -‘40조 현금 부자’ 애플이 대출을 받은 이유 -강점보다 약점 분석이 중요하다 미래의 부 04_데이터 경제는 ‘4차 산업혁명 시대의 석유’다 -지금 당신의 모든 정보가 팔려나가고 있다 -데이터는 정확히 석유의 길을 걸을 것이다 -배달의민족이 5조에 팔린 이유 -1,400만 명 vs 33만 명, 게임이 될까? 미래의 부 05_이제 세상 모든 정보와 돈은 클라우드로 모인다 -초능력을 가진 양자컴퓨터 -1초에 데이터 1억 개씩을 분석하는 괴물이 사는 곳 -SaaS의 절대강자, 세일즈포스 -세일즈포스 vs 마이크로소프트, 승자는 누가 될 것인가 -아마존은 어떻게 클라우드 기업이 되었나 -지금 세계는 클라우드 전쟁 중이다 -단기폭락과 대폭락의 반복을 이겨내는 힘 -클라우드는 이제 막 시작됐을 뿐이다 미래의 부 06_완전히 새로운 부동산이 온다, 데이터센터 -‘반도체의 절대강자’ 인텔의 위기 -엔비디아라는 새로운 태양이 뜨고 있다 -뜨거운 감자, 암 -IT 리츠라는 미래형 부동산 -춘추전국시대를 끝낼 승자는 누구인가 미래의 부 07_5G를 넘어 6G로, 세계 패권 전쟁 -버라이즌 vs AT&T -화웨이의 몰락과 노키아의 기사회생 -6G 패권을 둘러싼 전쟁이 시작됐다 미래의 부 08_핵심은 ‘전기’가 아니라 ‘자율주행’이다 -자율주행은 신기술이 아니다 -그런데 왜 전기차에 열광하는 걸까? -라이다, 과연 우량 종목일까 -전기차 배터리, 신중이 답이다 -테슬라와 반테슬라 진영의 치열한 전쟁 -테슬라가 극복해야 할 리스크들 -자율주행차 시장의 판도를 바꿀 애플카 -천지개벽할 자율주행의 시대 미래의 부 09_OTT, 우리의 일상을 지배하다 -넷플릭스는 1위 자리를 지킬 수 있을 것인가 -‘기승전 구글’인 이유 미래의 부 10_고령화 시대, 답은 헬스케어다 -무려 30년간 신용 등급 트리플A를 유지한 기업 -의료 산업의 미래, 디지털 헬스케어 -애플, 아마존, 구글은 계획이 있다 -원격의료 시장의 문이 열리는 순간 에필로그_왜 지금 투자를 시작해야 하는가 주석유는 데이터로, 부동산은 데이터센터로 코로나19가 가속화한 4차 산업혁명 시대 부의 흐름을 따라잡기 위한 가장 친절하고 직관적인 안내서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이하 코로나19)로 인류는 서로 접촉하지 않는, 이른바 ‘언택트 시대’로 접어들었다. 불과 2년 전까지만 해도 선택의 영역이었던 인공지능과 IT 기술이 코로나19를 기점으로 일상 전반을 지배하게 된 것이다. 2020년 8월, 미국을 대표하는 30개 기업의 주가지수를 보여주는 다우지수가 석유기업 엑슨모빌을 92년 만에 퇴출하고, 그 자리에 클라우드 기업 세일즈포스를 올린 것은 석유 경제로 대표되던 3차 산업혁명 시대가 저물고 4차 산업혁명의 시대가 도래했음을 알린 상징적 사건이었다. 종합 베스트셀러 1위를 휩쓴 《에이트》와 《에이트 : 씽크》의 작가 이지성이 ‘에이트 시리즈’의 완결편이자 실천편인 《미래의 부》로 돌아왔다. 유튜브 채널 ‘이지성TV’를 통해 5천만 뷰 이상의 폭발적인 관심을 받은 ‘4차 산업혁명 미국 주식 특강’을 토대로 완성된 이 책은, 코로나19로 이미 우리 삶 깊숙이 들어온 인공지능 시대에 재편될 부의 흐름을 읽고 ‘미래의 부’를 창출할 새로운 방법을 제시한다. 작가는 부동산 가격 폭등, 고령화, 경제난 등 우리 국민이 맞닥뜨리게 될 암울한 미래의 해답을 미국 우량주식 장기투자에서 찾았다. 여기서 말하는 미국 우량주식 장기투자는 단기간에 높은 수익을 얻고자 하는 최근의 주식투자 열풍과는 그 결이 다르다. 이 책은 비메모리 반도체, 자율주행, 데이터센터, 클라우드 서비스, 헬스케어 산업 등 4차 산업혁명의 모든 열쇠를 쥐고 있는 미국과 미국의 주식시장, 그중에서도 우량주식 장기투자에 관한 가장 친절하고 직관적인 안내서다. 작가는 앞으로 100년 이상 이어질 인공지능 시대에 세계 경제를 주도할 국가와 기업들의 비전을 읽어내고, 그 가치에 장기적인 투자를 하기 위해서는 많은 공부와 인내심, 그리고 강력한 믿음이 필요하다고 역설한다. 이 책은 크게 3부로 나뉜다. 1부에서는 대한민국이 마주하게 될 암울한 미래를 냉철하게 조망하고 그 해법을 제시한다. 2부에서는 투자의 귀재 워런 버핏의 철학을 통해 어떤 파도에도 흔들리지 않고 자신의 투자 원칙과 신념을 지키는 법을 배운다. 마지막 3부에서는 어떤 방법으로 어떤 곳에 투자를 시작하면 좋을지를 10가지 관점에서 짚어본다. 특히 3부에서 펼쳐지는 ‘미래의 부’에 관한 10가지 정보는 앞으로 우리 삶의 존엄성을 지키기 위해 지금 당장 시작해야 할 최소한의 경제 지식이자 행동 강령이다. 이 책을 읽고 나면 당장 해외주식 앱을 찾아 다운로드 중인 자신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사려던 운동화 대신 나이키 주식을, 바꾸려던 핸드폰 대신 애플 주식을 매수하며 새로운 부의 흐름에 올라탈 대비를 시작할 것이다. 결코 쉬운 길은 아니지만 의지만 있다면 당장 시작할 수 있다. 이 책에는 그런 힘이 있다. 기존 부의 공식은 완전히 깨졌다 당신은 7년 후 닥쳐올 불황에 대비하고 있는가 이제 부의 개념은 완전히 달라졌다. 열심히 모은 돈을 은행에 저축해 이자를 받아 생활하던 시대는 진작에 끝났고, 천정부지로 치솟은 부동산 가격으로 건물주의 꿈도 물거품이 되었다. 기존에 알고 있던 ‘부의 공식’들이 모조리 깨져버린 상황에서 목돈을 만들 수 없는 젊은 세대가 앞뒤 가리지 않고 코인과 주식에 열광하는 것은 당연하다. 하지만 그 결과는 어떤가. 잠시 수익을 낸 사람은 있을지 몰라도 장기적인 안목으로 먼 미래를 바라보고 투자를 이어나가는 사람을 찾아보기는 쉽지 않다. 이 책 《미래의 부》는 코로나19가 종식되고 그 위기를 복구하는 동시에 1인 가구의 증가, 대량 실직 사태, 고령화 인구의 증가 등 사회의 악재가 폭발적으로 맞물리는 시기를 약 7년 후로 예상한다. 작가는 우리 앞에 놓일 암담하고 위태로운 미래를 거침없이 파헤친다. 특히 지속적인 인구 감소, 가파른 노령 인구 증가로 악화 중인 연금 체계와 일자리 문제에 관한 대목은 참담하기까지 하다. 이처럼 인공지능 시대는 과거의 우리가 상상도 못 할 편리함을 안겨주는 동시에 인간의 존엄성을 심각하게 위협할 것이다. 이 변화를 깨닫지 못한다면 코로나19가 종식된 이후에도 당신의 미래는 결코 희망적이지 않다. 4차 산업혁명이 바꾼 부의 새로운 패러다임 “나라 밖으로 시선을 돌릴 때 지속가능한 부가 보인다!” 국가도 나의 미래를 보장할 수 없고 심지어는 가족도 나의 미래를 지켜줄 수 없다. 내 미래는 스스로 책임져야 한다. 스스로 ‘나’를 책임지려면 전과는 다르게 생각해야 한다. 새로운 공부를 해야 하고 새로운 능력을 계발해야 한다. 부의 지식을 쌓고, 부의 흐름을 타는 능력을 극대화해 바람직한 투자 철학을 가진 현명한 투자자로 남은 평생을 살아가야 한다. 다행인 점은 4차 산업혁명, 인공지능의 시대가 이제 막 시작되었다는 사실이다. 현재는 4차 산업혁명 시대를 100년으로 봤을 때 채 10년도 되지 않은 시기다. 강남 부동산의 지표라고 할 수 있는 은마아파트는 지난 40년 동안 96배 상승했다. 역시 부자가 되려면 부동산밖에 답이 없다는 생각이 드는가? 속단은 이르다. 같은 기간 은마아파트보다 8배 이상 오른 것이 있다. 바로 삼성전자 주식이다. 은마아파트가 96배 오르는 동안, 삼성전자는 무려 804배 올랐다. 배당금과 배당금 재투자까지 생각하면 천문학적인 금액이다. 이것이 우량주식, 그중에서도 1등 주식의 힘이다. 그럼 구글이나 애플 같은 IT 기업은 어떨까? 주지했다시피 4차 산업혁명 인공지능 시대는 이제 시작이다. 그렇다면 이런 세계적인 빅테크 기업들은 30년 뒤 지금보다 최소 100배 이상 오를 것이다. 비단 이 책만의 주장이 아니다. 워런 버핏을 비롯한 전설적인 투자자들 역시 모두 같은 이야기를 한다. “구글, 애플 같은 우량주식을 사서 30년 동안 묻어 두고 자식에게 물려줘라. 그럼 30년 뒤 당신의 아이는 100배 이상의 수익을 얻는다.” 이것은 예측이나 가정이 아닌 ‘공식’이다. 미래의 부를 만드는 데 가장 좋은 순간은 언제나 ‘지금’임을 잊지 마라. 1등 주식은 늘 비싸게 느껴진다. 하지만 지금 사지 않으면 10년 뒤에 또 후회할 것이 분명하다. 바로 지금, 이 책을 읽는 이 순간부터 준비해야 한다. 구글, 애플, 마이크로소프트, 아마존은 오늘이 가장 쌀지 모른다. 시간을 되돌려 강남 아파트를 살 수는 없지만 애플의 주식은 당장이라도 살 수 있다. 30년 전, 강남에 투자하지 않았다는 후회를 만회할 기회가 바로 지금인 것이다. 석유는 데이터로, 부동산은 데이터센터로 재편되는 부의 흐름을 읽는 10가지 투자 정보 4년 전인 2017년 5월, 영국 주간지 《이코노미스트》는 ‘세상에서 가장 값진 자원은 이제 석유가 아니라 데이터’라고 선언했다. 반도체, 5G, 자율주행차, 사물인터넷 등의 시장을 아우르는 ‘인공지능 기술’과 클라우드 서비스, OTT, 헬스케어 분야를 움직일 ‘데이터 권력’을 가진 자만이 승리하는 세상이 도래한 것이다. 이처럼 경제 전반이 IT 산업을 중심으로 재정의되고 있다. 이 책은 앞으로 재편될 부의 흐름에 동참하기 위해 다음의 10가지 사항을 강조한다. ● 1. ‘투기’가 아닌 ‘투자’를 하라 당신이 1970년대로 돌아간다 해도 삼성의 잠재력을 알아볼 수 없다는 사실을 인정하자. 대신 앞으로 우리가 어떤 시대에 살게 될지를 살피고 그에 맞는 가치투자를 시작해야 한다. 당장 강남 아파트를 살 수는 없지만, 1등 기업의 주인이 될 수는 있다. 1등 기업에 투자하라. 그 기업을 공부하고 응원하는 마음으로 폭락의 파도를 견뎌라. ● 2. ‘인공지능의 두뇌’ 비메모리 반도체를 주목하라 대만의 삼성전자라 불리는 TSMC부터 독보적인 기술력으로 ‘외계 기업’이라 불리는 ASML까지 인공지능의 핵심 기술인 반도체 시장을 들여다본다. 그중 인공지능과 관련이 있고, 앞으로 성장 가능성이 무궁무진한 ‘비메모리 반도체’ 시장에서 한국의 입지는 생각보다 크지 않다. 인공지능 시대가 반강제로 도래한 지금, 반도체 시장의 절대강자는 누구일지 조목조목 살펴보자. ● 3. 버핏은 왜 그토록 애플을 사랑하는가 2021년 현재 애플의 시가총액은 우리나라 전체 주식시장의 주가총액을 다 합친 것보다 크다. 이 장은 미국 시가총액 1위 기업이자 한 나라의 경제 규모에 버금가는 성공을 거둔 IT 기업 애플의 강점과 약점을 분석한다. 휴대폰을 단순한 전화기에서 삶의 일부로 끌어올린 애플의 성장 동력은 무엇일까. 더 커질 수 없을 만큼 이미 성장한 애플에게서 버핏은 어떤 잠재력을 발견했을까. ● 4. 데이터 경제는 ‘4차 산업혁명 시대의 석유’다 당신이 종일 손에서 놓지 않고 자산, 사생활 등의 모든 예민한 정보들을 자발적으로 내놓게 만드는 기계가 있다. 바로 스마트폰이다. 우리가 스스로 제공한 정보, 즉 데이터는 빅데이터로 흘러들어 정보를 필요로 하는 기업에 의해 사고 팔리며 또 다른 경제를 창출해낸다. 이는 3차 산업혁명 시대에서 석유가 걸어온 길과 정확히 일치하는 현상이다. ● 5. 이제 세상 모든 정보와 돈은 클라우드로 모인다 ‘알파고’와 이세돌 기사의 대국을 기억하는가. 알파고처럼 이미 우리 생활 곳곳에 들어온 인공지능이 사는 곳이 바로 클라우드다. 이제 기업은 시스템 유지 보수를 위해 땅을 사거나 사무실을 만들지 않는다. 다만 아마존, 구글, MS, 세일즈포스 같은 기업이 제공하는 클라우드 서비스를 이용할 뿐이다. 이제 막 시작된 클라우드 시장의 절대강자들을 분석하며 그 미래를 조망한다. ● 6. 완전히 새로운 부동산이 온다, 데이터센터 넓은 부지에 거대한 건물을 짓고 각 층마다 고성능 컴퓨터를 가득 채운 건물. 데이터센터는 그 자체로 거대한 컴퓨터다. 이 장에서는 고도화된 반도체 기술을 바탕으로 한 데이터센터 산업을 분석하고 인텔, 엔비디아, 시놉시스, 케이던스 등 반도체 시장 강자들의 장단점을 알아본다. 또한 통신타워, 물류창고 등을 기반으로 ‘미래형 부동산’이라 각광받는 IT 리츠를 소개한다. ● 7. 5G를 넘어 6G로, 세계 패권 전쟁 4차 산업혁명의 뼈대이자 척추인 5G 시장을 살펴본다. 2~4세대 이동통신이 통신망의 역할에 그쳤다면 5G는 휴대폰의 영역을 넘어 초고속, 초저지연, 초연결을 통해 사물인터넷, 자율주행, 증강현실 등 4차 산업혁명의 핵심 기술을 구현한다. 버라이즌, AT&T 등 미국의 대표적인 통신회사들과 화웨이, 노키아 등 미국 외 기업의 각축전을 통해 앞으로 펼쳐질 6G 패권의 향방을 조망한다. ● 8. 핵심은 ‘전기’가 아니라 ‘자율주행’이다 이미 미국 주식투자를 시작한 한국인 사이에서 가장 뜨거운 관심사는 역시 테슬라다. 이 장은 애플카의 등장, 미중 관계 악화 등의 변수로 인한 ‘테슬라 리스크’를 짚어보며 테슬라의 광적인 인기 뒤에 가려진 자율주행의 본질을 다시 일깨운다. 동시에 레이더, 배터리 등 자율주행차 시장에서 전도유망한 핵심 부품 개발 기업을 살펴보고 우리 삶을 바꿔놓을 자율주행의 미래를 논한다. ● 9. OTT, 우리의 일상을 지배하다 손에서 놓지 않는 스마트폰으로 당신은 무엇을 보는가. 전 세계 OTT 시장 점유율 1위는 단연 구글이 운영하는 동영상 서비스인 ‘유튜브’다. 유튜브 외에도 넷플릭스, 디즈니, HBO 등 이미 우리 일상 깊숙한 곳까지 파고든 세계적인 규모의 OTT 기업들을 분석하고, 그 시장의 확장 가능성을 알아본다. ● 10. 고령화 시대, 답은 헬스케어다 본격적인 고령화 시대가 온다. 2030년까지 전 세계 고령 인구는 지금보다 20% 이상 늘어날 전망이다. 고령화는 연금 고갈 등의 문제를 야기할 수 있지만 관점을 바꿔보면 새로운 시장이 열리는 계기가 될 수도 있다. 바로 헬스케어 시장이다. 이 장은 헬스케어 분야의 최강자 존슨앤존슨을 비롯해 의료 보험, 의료 기기, 로봇 수술 등 의료 산업의 다양한 성장 변화에 주목한다. 지금까지 살펴본 10가지 정보는 우리 세대에게 닥칠 위기를 헤쳐나갈 열쇠다. 이제 무엇을 선택할지는 명확하다. 우리는 인공지능과의 경쟁에서 뒤처져 발생하게 될 대량 실직 사태를 걱정할 것이 아니라 그 인공지능의 주인이 되어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갖고 싶은 물건을 사기보다는 그 물건을 만드는 회사의 주식을 사야 한다. 그것이 훨씬 현명한 투자다. 다가오는 인공지능 시대는 의식주, 문화는 물론 가치관과 철학까지 모든 것이 바뀔 것이다. 자녀 세대는 말할 것도 없다. 혹자는 물을지 모른다. ‘대한민국 국민이 왜 미국주식을 사느냐’고 말이다. 이에 저자는 다음과 같이 답한다. >> 내가 미국 주식을 추천하는 이유는, 그것이 대한민국을 위한 길이기 때문이다. IMF 때 어떤 일이 벌어졌는지 잊었는가? 달러가 빠져나가자 나라가 하루아침에 망했다. 코로나19가 확산되기 시작한 2020년 3월에도 한순간 달러가 빠져나가자 나라가 망한다는 소리가 흘러나왔다. 대한민국 국민은 지금보다 달러 자산을 더 많이 보유해야 한다. 즉 미국 우량주식을 더 많이 사야 한다. 구글, 애플, 마이크로소프트 등 미국 우량주식을 많이 사서 이런 기업들의 전체 주식 중 상당 부분을 대한민국 국민이 가지고 있어야 한다. 그러면 어떻게 될까? 그 대단한 기업이 모두 대한민국 기업이 된다. 즉 미국 우량주식을 사는 것은 진정한 ‘애국’이다._본문 188쪽 코로나19라는 유례없는 재난을 겪으며 사람들은 자신을 지켜줄 것은 자산뿐이라는 것을 깨달았다. 경제 지식을 쌓아 자신의 돈은 스스로 지켜야 한다. 정부도 은행도 절대 내 자산을 지켜주지 않는다. 당신은 누구인가? 인터넷 쇼핑이나 스마트폰 앱을 통해 늘 돈을 쓰기만 하는 사람인가. 아니면 미래를 선도할 초우량 IT기업에 작은 돈이나마 투자하는 사람인가. 돈과 시대의 흐름이 이토록 명확하게 변화하고 있다. 당신은 어떠한가. 이 흐름에 올라탈 준비가 되었는가.지금 우리 앞에 새로운 시대가 놓여 있다. 바로 코로나19 이후의 시대다. 최근 시작된 새로운 문화가 정착되면 우리나라에는 새로운 경제 흐름이 생길 것이다. 사실 이미 미국에서 나타나고 있는 현상이다. 지금 세계 경제는 구글, 아마존, 마이크로소프트 등으로 대표되는 미국 빅테크 기업을 중심으로 그 흐름이 바뀌고 있다. 단적인 예로 애플의 시가총액이 우리나라 전체 주식시장을 합친 주가총액을 넘어섰다. 한 국가, 그것도 세계 10위권 경제대국인 대한민국의 전체 주식시장을 합친 주가총액보다 애플이라는 기업의 시가총액이 더 높은 것이다. 나는 이지성TV를 통해 미국 우량주식 투자를 30년 하면 30년 후에 누구나 큰 부자가 될 수 있다고 말해왔다. 하지만 대부분 “30년 뒤에 돈 생기면 뭐하냐” “30년 지나 부자가 되면 무슨 소용이냐”며 먼 미래는 생각하고 싶지 않다고 했다. 하지만 국가가 우리에게 던져준 미래 보고서를 놓고 생각해보라. 우리는 앞으로 30년 뒤에 20~30억 원이 필요하게 된다. 우리에게 정말 돈이 필요한 시기는 젊을 때가 아니라 노년일 때다. 지금은 그나마 젊음을 밑천 삼아 버틸 수 있지만, 늙어서 쇠약해지면 돈이 있어야만 생활이 가능하지 않겠는가. 노후의 돈은 가난하고 부유하고의 문제가 아니라 살 수 있고 없고의 문제, 즉 생존의 문제다. 구글이 만드는 자율주행 자동차가 세상에 나오면 교통사고 발생률이 0%에 가까운 수치로 떨어진다고 한다. 아니 미래로 갈 것도 없다. 우리는 지금 구글 검색창을 무료로 이용하면서 자료를 찾고 있지 않은가. 이런 점들을 생각하면 구글은 인류의 미래에 정말 필요한 기업이라고 판단할 수 있다. 즉 주식을 사는 것으로 응원할 수 있다. 이런 마음은 애플에도 적용할 수 있다. 아이폰 덕분에 세상이 바뀌었고, 그것이 참 고맙다는 마음이 들지 않는가? 그 마음으로 주식을 사고 주주가 되는 것, 나는 그것을 투자라고 말한다.
말랑하고 쫀득~한 세계사 이야기 3
푸른숲주니어 / W. 버나드 칼슨 지음, 이충호 옮김, 최준채 감수 / 2009.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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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역사,인물
W. 버나드 칼슨 지음, 이충호 옮김, 최준채 감수
'말랑하고 쫀득~한 세계사 이야기' 시리즈의 3권. 유럽의 문화적 기반을 뒤흔든 종교 개혁과 과학 혁명을 시작으로, 유럽과 미국에서 일어난 산업 혁명, 철강·화학·전기 산업 분야에서 기술 혁신을 이루어 영국의 경쟁국으로 떠오른 독일, 미국의 경제 발전을 촉진시킨 남북 전쟁, 그리고 20세기에 소비자 사회가 발전해 나가는 과정을 살펴본다. 아울러, 소련 공산주의자와 독일의 나치가 소비자 사회에 대한 약속을 어떻게 정치적 이데올로기로 활용했는지도 알아보고, 미국과 유럽, 그리고 한국, 일본, 싱가포르 등 태평양 주변 국가들의 교역망과 정보 처리, 통신 분야의 발전이 어떻게 전 세계를 하나의 거대한 소비자 사회로 변모시켰는지도 추적한다. 테마를 가지고 세계사를 진행하고 있기 때문에 역사적인 사건을 단순히 시대순으로 나열하는 것이 아니라 시대와 시대, 사건과 사건 사이에 숨겨진 인과의 고리를 절묘하게 짚어내어, 그간의 세계사 책을 읽으면서 가졌던 궁금증을 말끔히 해소시켜 주는 책이다.추천의 말 : 세계화 시대를 살아가는 이들을 위하여 들어가는 말 : 인구는 기하급수적으로 늘고, 식량은 산술급수적으로 증가한다? 제1장 근대 초기의 유럽, 인간이 세상의 중심에 서다 인간의 능력을 믿다 / 르네상스 시대의 이탈리아 / 미지의 세계를 찾아 나서다 / 새로운 기술이 속속 등장하다 / 관찰과 실험으로 진리를 발견하다, 과학 혁명 / 정부가 나서서 후원하다 / 변화의 물결이 몰아치다 더 읽을거리 : 별 모양 성채 / 308t짜리 오벨리스크를 어떻게 옮겼을까? / 르네상스 정신을 가장 잘 구현하다, 레오나르도 다 빈치 / 메르카토르 도법의 탄생 / 갈릴레이와 망원경 / 미생물의 발견, 현미경 / 해르슨의 ‘크로노미터’ 제2장 유럽의 산업 혁명, 근대 사회 성립에 결정적 영향을 끼치다 농민들, 제조업에 뛰어들다 / 영국에서 산업 혁명이 시작되다 / 새로운 동력, 증기 기관 / 철로 무엇이든 만들 수 있어요! / 기계 시대가 도래하다 / 기계의 속도에 맞추어 일하라! / 운하를 건설하다, 운송 혁명 / 유럽의 발목을 잡다, 프랑스 혁명 / 과학 기술을 팔아요! / 기관차는 철제 다리 위로 달리고 / 새로운 산업 중심지 / 옷감을 화려하게 물들이다 / 제1차 세계 대전이 이렁나다 더 읽을거리 : 만들기만 해요, 가내 공업 / 상인들의 천국, 영국 / 외트가 개량한 증기 기관 / 기계를 파괴하라, 러다이트 운동 / 기차 여행이 유행하다 / 과학 기술 학교 / 과학을 실생활에 응용해요! / 영웅적인 공학자, 아삼바드 킹덤 브루넬 / 제1차 세계 대전은 왜 일어났을까? 제3장 초기 산업 시대의 미국, 식민지에서 산업 강국으로 거듭나다 미국이 산업국으로 발전할 수밖에 없었던 까닭은? / 광대한 숲에서 수출을! / 철도 시대가 열리다 / 일할 사람이 필요해요! / 진보, 신세계의 새로운 가치 / 섬유 산업이 눈부시게 발전하다 / 저렴한 식계를 생산하다 / 물질이 안장에 앉아 사람들을 몰고 간다? / 커져 가는 갈등 더 읽을거리 : 아메리카 원주민은 어떻게 살았을까? / 증기선 시대가 열리다 / 과학 기술을 바라보는 두 가지 견해, 해밀턴과 제퍼슨 / 목화 섬유의 씨를 빼다, 조면기 / 로웰 공장의 여성 노동자 / 엘리 테리와 시계 / 미국 최고의 연필을 생산하다, 헨리 데이비드 소로 / 손은 일에, 가슴은 하느님께―셰이커 교도 제4장 미국 1870~1970, 소비자 시대의 서막을 열다 거대 농장이 생겨나다, 농기계 혁명 / 제분 산업이 거대 산업으로 / 백화점이 등장하다 / 모든 사람을 위한 자동차 / 새로운 에너지원, 전기 / 삶의 질을 높이다, 가정 혁명 / 라디오와 텔레비전이 거실로! / 생산이 소비를 초과하다, 대공황 / 미국과 소련, 냉전 체제가 시작되다 / 억눌렸던 소비 욕구가 폭발하다 / 꿈에 대한 회의 더 읽을거리 : 밀가루의 수요를 늘려라! / 카탈로그를 보고 주문하세요! / 움직이는 조립 라인 / 이젠 집에서 세탁하세요! / 사람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영화 / 20세기의 핵심 기술, 비행기 / 끊어지지 않는 아름다움, 나일론 / 원자폭탄을 제조하다, 맨해튼 계획 / 횐상을 자극하는 물건들 제5장 소련과 나치 독일, 우리에게 동조하지 않는 자는 무조건 적이다 공산주의와 파시즘, 다르지만 같은 얼굴 / 소비에트 사회주의 공화국 연방 / 유럽 최고의 군사 강국을 꿈꾸다, 나치 독일 / 우리에게 동조하지 않는 자는 적이다, 선전과 통제 / 불가침 조약을 깨다, 독?소 전쟁 / 무한 경쟁 체제, 냉전 시대 / 인간의 얼굴이 없는 기술 더 읽을거리 : 어느 기술자의 죽음 / 국민 자동차, 폴크스바겐 / 선진 영화 시대 / 독일의 전쟁 계획은 왜 실패했을까? / 너도나도 로켓 기술 개발에 뛰어들다 / 제2차 세계 대전은 왜 일어났을까? / 소련은 핵무기를 어떻게 만들었을까? / 팩스의 승리? 제6장 1970년 이후, We are the world! 20세기 후반의 세계화 물결 / 컨테이너선, 운송업계를 평정하다 / 세계화를 앞당기다, 정보 혁명 / 정보 혁명의 중심, 컴퓨터 / 어디서든 대화할 수 있다, 휴대전화 / 기술이 발달하면 인구가 증가한다? / 일자리를 찾아 도시로, 도시로! / 21세기의 화두, 환경 / 미래를 위한 준비 더 읽을거리 : 키위의 세계화 / 개인용 컴퓨의 출현 / 월드 와이드 웹(www) / 숲을 죽이는 산성비 세계사 연표 찾아보기 그림 및 사진 자료 출처사건과 연도만 외우는 세계사는 이제 가라!!! 옥스퍼드가 야심차게 준비한 생각하는 세계사가 펼쳐진다! 사건과 연도만 외우는 세계사는 이제 가라! 지금까지 시중에 나와 있는 청소년 대상의 세계사 책은 시대순으로 정보를 나열한 통사이거나, 특정한 주제를 잡아서 엮어낸 테마사가 주류를 이루었다. 《말랑하고 쫀득한 세계사 이야기》는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은 형태이다. ‘테크놀로지’를 축으로 해서, 인류의 기원에서 21세기까지 세계사의 흐름을 쭉 훑어내려 가고 있기 때문이다. 테마를 가지고 세계사를 진행하고 있기 때문에 역사적인 사건을 단순히 시대순으로 나열하는 것이 아니라 시대와 시대, 사건과 사건 사이에 숨겨진 인과의 고리를 절묘하게 짚어내어, 그간의 세계사 책을 읽으면서 가졌던 궁금증을 말끔히 해소시켜 준다. 말하자면 시대와 시대가 맞물려 가는 지점을 정확하게 포착해서 그 넘어의 이야기를 풍성하게 풀어내고 있는 셈이다. ‘왜?’ ‘어떻게?’ ‘무엇으로?’라는 질문에 대비라도 한 듯이, 역사의 중간중간에서 궁금했던 점들을 속 시원히 풀어헤쳐 준다. 인간이 이룬 온갖 정신과 사상.지식.기술.제도를 아우르는 총체적 문명의 역사! 테크놀로지라면 흔히 ‘기술’을 뜻하는 걸로 생각하지만, 단지 삶에 필요한 소비재를 제공하는 수준에 그치지 않는다. 사람들이 기술을 개발하는 목적은 단지 경제적.물질적 필요를 위해서가 아니라 사회적.정신적 열망을 실현하고 싶어서이기 때문이다. 이 책은 사람들이 기술을 이용하여 어떤 식으로 사회를 만들어 나갔는지 그 과정을 탐구한다. 전 세계의 여러 문화를 살펴보며 사람들이 발명한 다양한 도구.기계.제도.관습 등은 물론, 기술을 응용하는 여러 가지 놀라운 방식들을 소개한다. 시간적으로는 석기 시대부터 오늘날에 이르며, 공간적으로는 전 세계를 망라한다. 말하자면 이 책은 고대부터 현대까지, 그리고 동양과 서양을 아우르는 포괄적인 문명의 역사라 할 수 있다. 이 책은 특정한 사회나 기술이 다른 사회나 기술보다 더 낫다고 말하지 않는다. 다만 인간이 지구상에 생존하고 번성하기 위해서 만들어 낸 각종 도구.기계.제도.관습 들을 보여 주고, 앞으로 우리가 이러한 것들을 어떻게 이해하고 발전시켜 나가야 하는지 그 실마리를 제공한다. 3권 <산업 혁명에서 21세기까지>에서는 유럽의 문화적 기반을 뒤흔든 종교 개혁과 과학 혁명을 시작으로, 유럽과 미국에서 일어난 산업 혁명, 철강·화학·전기 산업 분야에서 기술 혁신을 이루어 영국의 경쟁국으로 떠오른 독일, 미국의 경제 발전을 촉진시킨 남북 전쟁, 그리고 20세기에 소비자 사회가 발전해 나가는 과정을 살펴본다. 소련 공산주의자와 독일의 나치가 소비자 사회에 대한 약속을 어떻게 정치적 이데올로기로 활용했는지도 알아보고, 미국과 유럽, 그리고 한국, 일본, 싱가포르 등 태평양 주변 국가들의 교역망과 정보 처리, 통신 분야의 발전이 어떻게 전 세계를 하나의 거대한 소비자 사회로 변모시켰는지도 추적한다.1959년 여름, 미국의 부통령 리처드 닉슨과 소련의 니키타 흐루시초프 수상이 모스크바에서 만났다. 회담 장소는 미국의 전시관이었고, 회담 의제는 미사일이 아니라 세탁기였다!당시 소련과 미국은 문화 교류를 위해서 각기 자기 사회의 장점을 홍보하는 전시관을 상대국에 지었다. 소련 전시관은 뉴욕에, 미국 전시관은 모스크바에 세워졌다. 미국 전시관 개막식 때 닉슨과 흐루시초프는 같이 전시관을 둘러보았다. 흐루시초프는 미국이 건국된 지 얼마나 되었느냐고 물었다. 닉슨이 150년이라고 대답하자, 흐루시초프는 전시관 안에 있는 물건들을 가리키며 이렇게 말했다. “150년이라고요? 미국은 150년 만에 이 정도 수준에 도달했단 말이지요? 우리는 건국한 지 42년밖에 안 됐는데, 앞으로 7년 후면 미국과 같은 수준에 도달할 거요. 우리가 당신네를 따라잡고 추월할 때 손을 흔들어 드리지요.”이 허풍에 화가 치민 닉슨은 흐루시초프에게 자동 세탁기를 보여 주었다. “이건 최신 모델이랍니다. 수천 개의 부품을 조립해서 집 안에 설치할 수 있게 만든 거지요.”닉슨은 미국인이 가정 주부의 삶을 편하게 하는 미래를 만들고 있다는 걸 강조했다. 그러자 흐루시초프는 미국인은 수명이 겨우 20년밖에 안 되는 제품을 만든다고 비아냥거렸다. “소련 사람들이 이것들을 보고 기가 죽을 거라고 생각하시오? 새로 짓는 소련의 집에는 이런 것들이 다 갖춰져 있소.”닉슨은 세탁기는 자본주의와 자유를 상징한다고 응수했다.“우리는 제조업체도 다양하고 세탁기의 종류도 아주 많아서 마음에 드는 걸 고를 수 있소. 우린 소련 사람들을 놀라게 할 생각은 없소. 다만 우리는 위에서 정부 관리들이 일방적으로 결정하여 모든 집을 똑같이 짓게 하는 그런 방식은 마음에 들지 않거든. 로켓의 우수성보다는 세탁기의 상대적 장점으로 경쟁하는 게 더 낫지 않겠소?”p9-11
만화 수학공식대백과 2
자음과모음 / 김승태 지음, 박성일 그림 / 2010.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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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음과모음
만화,애니메이션
김승태 지음, 박성일 그림
어렵고 따분할 수 있는 수학이론을 만화로 전달하여 흥미를 유발하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게 하기 위해 만들어진 책이다. 장마다 새롭고 다양한 이야기가 전개되면서 주제에 따른 수학공식을 정복해 나가는, 만화로 만든 ‘수학공식 백과사전’이다.프롤로그 조회장이 국내 최대 수학병원을 건립했다. 이 기사를 읽은 의 값은 수학 의사가 되기로 하고, 다영이는 백의의 천사를 꿈꾸며 간호사가 되기 위한 공부를 한다. 드디어 첫 손님 등장. 머리를 꿰매야 하는 아이가 무서워하자 수술용 실과 바늘 없이 머리카락을 이용한 일대일대응 봉합술로 아이는 두려움 없이 머리를 꿰맬 수 있게 된다. 1장. 소장 수술과 원기둥 수술법 본격적으로 수학 의사로서의 활약을 펼치는 x의 값의 이야기이다. 조회장은 소장이 너무 짧아 이식 수술밖에 할 수 없는 아이를 x의 값에게 보내온다. 그러나 아이의 부모는 거부 반응이 심한 이식 수술을 쉽게 결정하지 못하고, 이에 의 값은 비앙키 수술법을 시행하기로 한다. 하지만 여기에 조회장의 음모가 숨어 있다. 과연 x의 값은 원기둥 수술법을 성공할 수 있을까? 2장. 암과 부등식의 영역 길을 가다 한 노숙자와 딸을 마주치게 된 x의 값. 피를 토하며 쓰러지는 노숙자를 병원으로 데려와 검사하니 위암임이 밝혀지고, x의 값은 돈이 되지 않는다는 다영이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수술을 한다. 암 덩어리가 있는 곳을 연립부등식의 영역을 이용해 정확히 알아내어 수술에 성공한다. 3장. 함수와 심장 마사지 놀이 공원에 놀러간 x의 값과 다영이는 심장 발작을 일으킨 아이를 조회장의 병원으로 보낸다. 조회장의 손자 세타는 자신의 할아버지와 뜻이 맞지 않는다며 병원을 떠나는 길에 심장 발작으로 실려 온 아이를 보게 된다. 외과 과장이 직접 수술하지만 아이의 심장이 멈추게 된다. 이때 세타가 등장해 함수의 값을 이용한 심장 마사지로 심장을 다시 뛰게 만들어 아이를 살려 낸다. 4장. 장기 봉합과 입체도형 여름휴가차 섬으로 여행을 떠난 x의 값과 다영. 섬으로 들어가는 배에서 혹독한 배멀미를 치르는 x의 값과 그걸 못마땅하게 생각하는 괴짜 선장. 그날 밤, 선장은 복통을 호소하는 아들을 안고 보건소로 뛰어 들어오는데……. 엑스레이 촬영 결과, 아이의 배 속에 이물질이 들어 있어 한시라도 수술이 급한 상황! x의 값은 자신이 수술을 하겠다고 나서지만 선장은 믿을 수 없다며 육지로 떠난다. 이때 x의 값과 다영은 극적으로 배에 올라타고, 평행이동하는 배 안에서 수술을 시작한다. 수술은 성공! 이제 봉합하는 일만 남았다! 장기 봉합과 입체도형? x의 값은 이것을 어떻게 연관지어 수술을 마무리 할 것인가……. 5장. 폐 수술과 점대칭도형 축구 선수가 꿈이지만 다른 사람과 폐의 구조가 달라 조금만 뛰어도 쉽게 숨이 가빠오는 시현이. J종합병원에 찾아가지만 국내 의료 기술로는 수술이 불가능하다는 진단을 받게 되고, 신의 손이라 불리는 x의 값을 찾아가게 된다. ‘절제’ 없이 ‘절개’만으로 시현이의 폐를 원래 위치로 돌려놓은 의 값. 그는 수학 마술이라도 쓴 것일까? 6장. 뇌수술과 다면체의 전개도 교통사고로 전신이 마비된 두 아이의 어머니는 더 이상 의미 없이 살아가면서 아이들에게 부담을 줄 수 없다고 판단한다. 이에 일정의 대가를 받고 환자의 고통을 제로로 만들어 준다는 ‘닥터 제로’에게 자신의 죽음을 의뢰하고, 아이들은 x의 값을 찾아가 자신의 어머니를 수술해 줄 것을 부탁한다. x의 값은 자신이 수술을 하는 대신 실패할 경우 닥터 제로의 마음대로 해도 좋다는 제안을 한다. 수술 시작! 정육면체와 두개골의 이미지를 일치시켜 한 치의 오차도 없이 정확한 판단으로 뇌수술을 해내는 의 값. 세 가족은 다시 행복을 찾을 수 있을까? 그리고 닥터 제로에겐 어떤 변화가……? ■■■ 수학으로 환자를 치료하는 수학 의사가 있다고?! 《만화 수학공식대백과》 1권에서는 ‘게임하며 도형지존’이 된 의 값을 만났다면, 2권에서는 x의 값과 함께 ‘수학 의사가 되어 측정지존’이 되어 보자! 《만화 수학공식대백과 2》에서는 x의 값이 수학 의사가 되어 등장한다. 수학으로 환자를 치료한다는 것이 생소한가? 하지만 우리의 주인공 x의 값이라면 가능하다. 회전체의 성질을 이용한 원기둥 수술법으로 소장을 치료하고, 도형의 대칭을 이용하여 폐를 수술하며, 연립부등식의 영역으로 잘라내야 하는 암 부위를 정확히 알아낸다! 하지만 수학 의사로서 꾸준히 성장해 가는 x의 값의 뒤에는 이를 방해하는 J 종합병원의 조회장과 그 무리가 있다. 조회장은 치료하기 힘든 환자를 일부러 의 값의 병원에 보내고, 의사를 포기하겠다는 각서를 요구하기도 한다. 과연 x의 값은 조회장의 비열한 방해에 맞서 끝까지 수학 의사의 명예를 지킬 수 있을 것인가? ■■■ 복잡한 수학공식을 만화로 접하고, 정리 및 실전 문제까지 한 권으로 해결한다! 지루한 수학공식만 있는 백과사전을 떠올렸는가? 아니면 만화만 읽다가 끝나는 책이라고 생각했는가? 《만화 수학공식대백과》는 만화를 읽으면서 자연스럽게 제시되는 공식들을 각 장이 끝날 때마다 자세히 정리해 두었다. 또한 이 공식들을 적극 활용하여 풀 수 있는 문제들을 난이도별로 제시하고, 현 교과과정과 연결하였다. 수학과 이야기가 따로 노는 따분하고 진부한 수학 만화의 시대는 지났다. 《만화 수학공식대백과》는 장마다 신선하고 독특한 아이디어로 이야기 속에 수학 공식을 자연스레 녹여내었다. 이야기의 중심에는 의 값이 있으며, 그는 여러 가지 방면에 관심 많고 도전 정신이 강한 주인공으로 다양한 직업에 도전한다. 이 과정에서 여러 가지 수학 공식을 사용하여 직면한 상황을 수학적으로 해결해 나간다. 1권에서는 도시로 상경해 게임을 통해 수학을 풀어냈고, 2권에서는 수학 의사가 되어 환자들을 치료한다. 3권에서는 어떤 직업을 가진 의 값이 등장할지 기대되지 않는가? 아이들은 복잡한 수학공식을 보면서 머리가 아프다고 말한다. 하지만 수학 공부를 위해 공식에 대한 이해는 필수이다. 피할 수 없다면……, 이제 즐기자! ■■■ 캐릭터 소개 x의 값 대부분 돈이 없는 환자들이 찾아오지만 정성껏 치료하는 수학 의사. 어리바리하고 단순하지만 환자를 치료할 때만큼은 ‘신의 손’이라 불리는 명품 의사. 전다영 수학 의사가 된 의 값이 돈을 벌면 명품을 휘감고, 멋진 남자들에게 사랑 고백을 받는 장면을 꿈꾸는 백의의 천사를 가장한 의 값의 수학 매니저. 조회장 x의 값을 방해하는 것이 인생의 목표인 것 같은 J 종합병원 원장. 사람의 생명을 담보로 점점 더 위험한 게임을 즐기는 비열한 인물. 세타 할아버지와는 다른 유전자를 가진 것으로 의심되는 조회장의 손자. 맨손으로 심장을 잡아 함수 마사지로 아이를 살려낸 진정한 강심장!
셈을 할 줄 아는 까막눈이 여자
열린책들 / 요나스 요나손 지음, 임호경 옮김 / 2014.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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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일반
요나스 요나손 지음, 임호경 옮김
'100세 노인 현상'을 일으키며 화제가 되었던 소설 <창문 넘어 도망친 100세 노인>의 작가 요나스 요나손의 장편소설. 출간 6개월 만에 전 세계 판매 부수 150만 부를 돌파하며 26개국에 판권이 팔리는 등 또다시 '요나손 열풍'을 이어 가고 있다. 요나손은 특유의 재치와 유머를 십분 발휘해 독자들을 배꼽 잡게 만드는 한편, 실제 역사적 사건들을 차용해 사회 현실을 통렬히 풍자하고 있다. <셈을 할 줄 아는 까막눈이 여자>는 남아프리카공화국의 흑인 빈민촌에서 시작된다. 다섯 살 때부터 분뇨통을 나르며 생계를 이어 가야 했던 소녀 놈베코. 빈민촌의 여느 주민들처럼 그녀도 제대로 된 교육을 받지 못했지만 숫자에 대해서만큼은 천재성을 타고났다. 숫자뿐만 아니라 세상 이치에도 밝았던 놈베코는, 호색한이지만 문학애호가인 옆집 아저씨에게서 글을 배운다. 또 매일같이 라디오를 들으며 '똑똑하게' 말하는 방법도 터득한다. 아주 우연히 다이아몬드 28개를 손에 넣게 된 놈베코는 용기를 내 평생 갇혀 살던 빈민촌을 탈출하는 데 성공한다. 낡은 재킷 안감에 바느질해 넣은 다이아몬드와 함께였다. 복잡한 사정 끝에 핵폭탄을 개발하는 비밀 연구소 '펠린다바'에 갇힌 놈베코는 명목으로는 청소부이나, 실상은 수학적 재능을 발휘해 핵폭탄 개발에 관여하게 된다. 연구소장인 엔지니어는 수학이라고는 하나도 모르지만, 오로지 아버지의 권력과 부유함으로 남아공 최고 핵 전문가가 됐다. 어느 날, 엔지니어의 실수로 핵폭탄이 주문량을 초과해 생산되는데…제 1부 1 오두막에 사는 소녀와 죽어서 소녀를 오두막에서 해방시켜 준 남자·13 2 지구 반대편에서 일어난 인생 반전·48 3 가혹한 판결과 이해받지 못한 나라와 천방지축의 세 중국 아가씨·64 4 착한 사마리아인과 자전거 도둑과 갈수록 담배에 빠져들어 간 아내·97 제 2 부 5 익명의 편지와 지구의 평화와 굶주린 전갈·113 6 홀예르&홀예르와 무너져 내린 가슴·148 7 존재하지 않는 폭탄과 존재하지 않게 된 엔지니어·162 8 무승부로 끝난 게임과 입에 풀칠도 못 하는 기업가·190 제 3 부 9 만남, 뒤바뀜, 그리고 뜻밖의 출현·211 10 청렴한 수상과 국왕을 납치하고 싶은 남자·227 11 잠시 동안의 햇살·247 12 원자폭탄 위의 사랑과 차등가격 전략·258 13 감동적인 재회와 자신의 별명대로 된 남자·271 제 4 부 14 반갑지 않은 손님과 갑작스러운 죽음·289 15 두 번 죽은 남자와 두 왕소금·320 16 깜짝 놀란 비밀요원과 감자 농사를 짓는 백작부인·343 제 5 부 17 자신과 똑같은 복사판을 가졌을 때의 위험성·377 18 잡지의 일시적 성공과 갑자기 만나자고 한 수상·399 19 리셉션 디너파티와 저쪽과의 접촉·413 제 6 부 20 국왕들이 하는 것과 하지 않는 것·427 21 쌍둥이를 총으로 쏜 남자·455 22 마지막 뒷정리와 작별·482 23 화가 치민 합참의장과 여가수·498 제 7 부 24 진정으로 존재하기와 코 비틀기·525 에필로그·537 감사의 말·541문장은 더욱 간결해지고, 보다 심오해졌다. 그리고 더 웃긴다! _슈테른 무릎을 탁 치게 하는 은유, 빠른 전개! 부족함이 없다. _옵서버 한마디로 최고다! 기가 막힌 풍자로 가득한 놀라운 여정! _더 타임스 고백하기 힘든 진실들을 가볍게 풀어내는 기상천외한 이야기. _파리 마치 우아한 웃음을 주는 대중 소설! _엘르 단 한 권의 데뷔작 『창문 넘어 도망친 100세 노인』으로 전 세계 서점가를 휩쓴 요나스 요나손의 두 번째 소설 국내 전격 출간! 전 세계에 <100세 노인 현상>을 일으키며 화제가 되었던 소설 『창문 넘어 도망친 100세 노인』의 작가 요나스 요나손의 신작 『셈을 할 줄 아는 까막눈이 여자』가 전격 출간되었다. 이번 신작은 2013년 스웨덴에서 출간된 지 6개월 만에 26개국에 판권이 팔리고 전 세계 판매 부수 150만 부를 돌파하는 등 또다시 <요나손 열풍>을 이어 가고 있으며 현재까지 7개국에서 출간되었다. 『셈을 할 줄 아는 까막눈이 여자』는 <세상을 지배하는 바보들> 그리고 <이 세상에 가득한 바보들>에 대한 이야기이다. 이번 신작에서 요나손은 특유의 재치와 유머를 십분 발휘해 독자들을 배꼽 잡게 만드는 한편, 인간 세상에 존재하는 온갖 종류의 부조리하고도 불합리한 체제와 사회 구조에 대한 은근하고도 통렬한 풍자를 보여 준다. 스웨덴과 남아공을 배경으로 한 기상천외한 이야기를 신나게 읽다 보면, 깔깔거리며 웃음이 터지는 동시에 우리가 살고 있는 세상을 향한 요나손의 예리한 시선에 감탄하게 된다. 100세 노인의 삶보다 더 기구하고 기상천외한 까막눈 소녀의 삶 『셈을 할 줄 아는 까막눈이 여자』는 남아프리카공화국의 흑인 빈민촌에서 시작된다. 다섯 살 때부터 분뇨통을 나르며 생계를 이어 가야 했던 소녀 놈베코. 빈민촌의 여느 주민들처럼 그녀도 제대로 된 교육은 받지 못했지만 천재적인 두뇌를 타고났다. <세상 셈법>에 밝은 놈베코는 주변의 모든 것을 스펀지처럼 흡수하며 성장해 간다. 호색한이지만 문학 애호가인 옆집 아저씨에게서 글을 배우고 매일같이 라디오를 들으며 <똑똑하게> 말하는 방법도 터득한다. 아주 우연히 다이아몬드 수백만 달러어치를 손에 넣게 된 놈베코는 용기를 내 평생 갇혀 살던 빈민촌을 탈출하는 데 성공한다. 복잡한 사정 끝에 핵폭탄을 개발하는 비밀 연구소 <펠린다바>에 갇힌 놈베코는 명목으로는 청소부이나, 실상은 연구소장 뒤에 그림자처럼 숨어 핵폭탄 개발에 관여하게 된다. 연구소장인 엔지니어는 오로지 아버지의 권력과 부유함 그리고 넘치는 행운으로 남아공 최고 핵 전문가가 된 인물이다. 간단한 수식조차 모를 만큼 멍청했던 그는 놈베코의 재능을 알아보고 그녀를 조력자로서 이용한다. 허수아비 엔지니어를 뒷받침하는 놈베코의 활약 덕분에 핵폭탄 생산이 순조롭게 이어지던 어느 날, 엔지니어는 자신의 실수로 인해 핵폭탄 하나가 주문량을 초과해 만들어진 것을 발견한다. 이후 정치 망명자로 가장해 스웨덴으로 향한 놈베코가 어쩌다 이 <잉여 핵폭탄>을 떠안게 되면서 기상천외한 모험이 시작된다. 태생부터 불행했던 놈베코. 그녀는 평범한 사람들처럼 안정적이고 <정상적인> 삶을 살고 싶다. 그러기 위해서는 이 핵폭탄을 먼저 처리해야 했다. 세상의 바보들을 비트는 과감하고 통쾌한 풍자 놈베코가 거의 평생을 핵폭탄과 함께 살아가는 것에 요나손이 정말로 전하고 싶은 우의(寓意)가 담겨 있다. 핵폭탄은 당장은 아니지만 잠재적으로 위협이 되는, 자칫하면 엄청난 재앙이 될 수도 있는 존재이다. 놈베코 주변에는 핵폭탄 외에도 <인간 시한폭탄>이라고 부를 법한, 정상과 비정상의 경계를 모호하게 넘나드는 인간 군상이 존재한다. 수학이라곤 아는 게 없는 사회 엘리트층 핵무기 엔지니어는 물론이고, 둘 중 하나만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쌍둥이 형제 홀예르 1, 홀예르 2가 그렇다. CIA가 자신을 쫓고 있다는 불안증에 걸린 미국인, 일말의 죄책감도 없이 <짝퉁 사기>를 일삼는 중국 여자들, 세상 모든 일에 분통을 터뜨리는 소녀, 자신의 태생은 백작부인이라는 환상에 젖어 살아온 감자 농사꾼, 농부가 꿈이었던 철없는 국왕 등은 말할 것도 없다. 이들은 핵폭탄을 매개로 서로 엮이게 되고, 놈베코는 그 중심에서 이들을 다독이며 세계 평화를 지켜 낸다. 여기에 아이러니가 있다. 어느 누구도 완벽하게 옳지 않은데도 저마다 잘났다고 떠드는 세상에서, 실제로 세상의 균형을 맞추는 것은 가장 낮은 존재인 까막눈이 여자인 것이다. <100세 노인>이 세상에 대해 이리저리 따지기보다 우연과 운에 몸을 맡기고 유유자적 살아가는 인물이었다면, <까막눈이 여자>는 자신이 처한 상황을 제대로 파악하고 이를 타개하기 위해 꼼꼼히 계산해 행동하는 꾀바르고 이성적인 인물이다. 그녀는 자신 앞에 연이어 나타나는 불행한 사건들을 <정신 똑바로 차리고> 헤쳐 나가는 한편, 진짜 핵폭탄은 물론이고 <인간 시한폭탄>들까지 잘 다스려 행복을 쟁취하고야 만다. 놈베코는 진정으로 <세상 셈법>을 할 줄 아는, 지혜로운 여자이다. 올여름, 문학 독자들을 행복하게 할 기대작! 요나손의 데뷔작 『창문 넘어 도망친 100세 노인』은 현재까지 전 세계적으로 8백만 부 이상 팔리며 더 말할 것 없는 세계적 베스트셀러가 됐다. 신작 『셈을 할 줄 아는 까막눈이 여자』 또한 출간 직후부터 독일, 스웨덴, 스페인 등에서 베스트셀러 1위에 오르며 주목할 만한 행보를 보이고 있다. 『창문 넘어 도망친 100세 노인』이 4백만 부 이상 판매되었던 독일에서는 『셈을 할 줄 아는 까막눈이 여자』 초판 부수가 60만 부에 달하였으나 금세 소진되어 화제가 되었다. 이 두 작품 모두가 세계 독자들에게 사랑받을 수 있었던 것은, 요나손 특유의 재치와 풍자, 유머가 넘치는 글이 누구에게나 보편적 공감을 일으키며 한바탕 웃음을 주기 때문일 것이다. 요나손의 AMA(Ask Me Anything)! <요나스 요나손>은 본명인가? 아니다. 본명은 <Par-Ola Jonasson>인데, 스웨덴 사람들조차 발음하기 어려워한다. 백 세 노인은 정말 걱정이 없는 인물이다. 혹시 작가 자신의 얼터 에고인지? 젊은 시절엔 알란만큼이나 낙관적이었지만 나이가 들면서 점점 달라졌다. 요새는 스트레스를 받으면 알란이 등 뒤에서 외치는 소리가 들린다. <에이, 뭘 그렇게까지 걱정해!> 정말로 닭을 키운다고? 그렇다. 병아리 11마리, 중닭 7마리, 다 큰 닭 6마리가 있다. 모두 이름이 있고 병아리들은 내 침대에서 같이 잔다. 늘 갓난아기처럼 대하기 때문에 깔아뭉갤 위험은 없으니 안심하시길. 어떻게 회사를 매각할 생각을 했는지? 사실 진짜로 하고 싶은 일이 뭔지는 잘 몰랐지만, 어쨌든 새로운 삶을 살고 싶단 것만은 확실했다. 그래서 창문을 넘었다. 실제 인물들과 사건을 언급할 때 부담감은 없었나? 당연하다. 늘 머릿속에 <이렇게 써도 되는 걸까> 하는 생각이 가득했지만, 답은 늘 한 가지였다. <이미 썼는데, 뭐.> 하지만 히틀러만은 도저히 안 되겠더라. 홀로코스트를 풍자할 순 없었다. <100세 노인> 알란이 유유자적하는 곳이 발리다. 다른 아름다운 해변도 많은데 왜 하필 발리를 택했는지? 인도네시아 사람들의 부정부패를 한번 조명해 보고 싶었다. 발리는 그냥 도구였다. 발리에는 가본 적도 없다. 소설을 쓰는 것과 닭 키우기 중, 어느 것이 더 힘든가? 요즘 같아서는 닭 키우기라고 대답하고 싶다. 귀여웠던 병아리들이 어느새 젊은 수탉이 됐는데, 자기들끼리 싸우는 것도 모자라 나한테도 덤비고 있다. 언제 작가가 되고 싶다는 걸 깨달았나? 나는 열여덟 살 이후로 항상 스스로 작가라고 생각해 왔다. 하지만 첫 소설을 쓰기까지 얼마나 걸렸냐고 묻는다면…… 47년이라고 대답하겠다. 다른 사람들이 어떻게 글을 쓰는지 신경 쓰지 않고 내 방식대로 글을 쓰기까지 많은 시간이 필요했다. 이미 다섯 살 때부터, 놈베코는 분뇨통을 나르는 중에 무료함을 달래기 위해 통들을 세기 시작했다. 「하나, 둘, 셋, 넷, 다섯…….」 자라나면서 그녀는 좀 더 재미를 느끼기 위해 복잡한 계산으로 넘어갔다. 「열다섯 통씩 세 번 나르고, 그게 일곱 번이면…… 거기다 너무 무거워서 못 나른 한 통을 빼면…… 314통!」「계산서를 준비해 드릴까요?」 처음부터 잉마르에게서 숙박비를 지불하지 않고 슬그머니 내빼려는 의도를 의심했던 호텔 주인이 물었다. 「네, 그러세요.」 이렇게 대답한 잉마르는 자기 방에 들어가 짐을 꾸린 다음 창문으로 빠져나왔다. 「자, 여기가 앞으로 네가 지은 죄를 씻을 곳이다!」 엔지니어가 설명했다. 고압 전류가 흐르는 철책, 경비견 그리고 지뢰밭은 몇 시간 전 판결이 내려질 당시 놈베코가 고려했던 요소들은 아니었다. 「집이 아주 아늑해 보이네요.」 「쓸데없는 소리 하지 말랬지?」
문어는 바닷속 골목대장
웅진주니어 / 엄대춘 지음, 국제문화 옮김, 김창희 그림 / 2010.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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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진주니어
명작,문학
엄대춘 지음, 국제문화 옮김, 김창희 그림
초등 과학이 술술 웅진 과학동화 시리즈 7권. 총 10편의 동물들의 먹이 잡는 법이나 먹이 사슬, 천적관계 등의 생태계 구조와 관련된 동물 이야기가 담겨 있다. 문어가 바닷게를 먹기 위해 하는 행동, 모기에게 괴롭힘을 당하는 사자와 제비의 이야기, 개구리와 사마귀가 논과 밭의 해충을 먹는 이야기 등 다양한 동물들의 관계를 조명한다.문어는 바닷속 골목대장 꿀벌의 위기 - 먹이 사냥: 사냥법이 남달라요 먹고 먹히고 입 큰 청개구리 나도 숲 속의 왕 - 먹이 사슬: 모두 서로 먹고 먹혀요! 어리석은 사자 똑똑한 수사관 검은 고양이 여우의 꾀 - 인간과 생태계: 건강한 생태계가 사람에게 이로워요 엄마, 어디 있어? 새들의 식당 - 해충과 천적: 먹이 사슬을 이용해요 숙제도우미이 책에는 총 10편의 동물들의 먹이 잡는 법이나 먹이 사슬, 천적관계 등의 생태계 구조와 관련된 동물 이야기가 담겨 있다. 동물들은 자신들의 생존을 위해 필요한 만큼 먹이를 구하고, 그 먹이가 되지 않기 위해 동물들은 또한 여러 가지로 노력한다. 문어가 바닷게를 먹기 위해 하는 행동, 모기에게 괴롭힘을 당하는 사자와 제비의 이야기, 개구리와 사마귀가 논과 밭의 해충을 먹는 이야기 등 다양한 동물들의 관계를 조명한다."여보게 친구, 며칠 사이에 쥐들이 부쩍 늘어나 설쳐 대니 나를 좀 도와주게!""싫어!" 뜻밖에도 부엉이는 딱 잘라 거절했습니다."쥐들이 저렇게 날뛰는 것은 모두 자네 때문이야.""아니 무슨 소리인가? 나 때문이라니?" 검은 고양이 경찰서장이 어리둥절해져서 물었습니다.- '똑똑한 수사관 검은 고양이' 중에서
이유는 백만 가지
좋은책어린이 / 최은영 지음, 김은경 그림 / 2012.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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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책어린이
명작,문학
최은영 지음, 김은경 그림
좋은책어린이 저학년문고 시리즈 43권. 무슨 일만 생기면 매번 핑곗거리를 찾아 둘러대던 핑계 대장 현우가 남 탓과 변명하는 습관을 버리고 솔직함과 책임감의 중요성을 깨닫게 되는 이야기다. 초등학교 저학년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동화로, 솔직함과 책임감의 중요성을 깨닫게 해 준다. 주인공 현우는 핑계 대기가 입에 밴 아이다. 지각했을 때는 안 깨워 준 엄마 탓, 청소 당번일 때는 학원 핑계를 댄다. 핑계를 대는 것이 버릇이 되었기 때문에 자기 행동이 잘못된 것인지조차 모른다. 그런 현우가 자신의 핑계 때문에 승재가 실종되는 사건을 겪으며 큰 죄책감에 빠지고, 비로소 자기 잘못을 느끼게 되는데….나는야 핑계 대장 둘만의 비밀이야 꼭 찾아와! 승재가 없어요 나 때문인가? 핑계 대장 안 할래!당장은 마음을 편하게 해 주는 비겁한 핑계, 하지만 조금만 더 용기를 내면 더욱 당당한 나와 만날 수 있어요! “너 때문에 망가졌어.” “엄마가 안 깨워 줘서 늦었어.” “아빠 닮아서 수학을 못해.” 아이들의 핑곗거리는 참으로 무궁무진하다. 다른 사람에게 혼이 나거나 창피를 당하는 게 두려워, 아니면 마음의 상처를 입지 않으려 작용한 방어 심리가 이렇게 핑계로 나타난다. 핑계가 지나치면 때론 거짓말로 번지기도 하니, 솔직하고 책임감을 가진 사회인으로 성장하기 위해서는 어려서부터 핑계 대지 않는 습관을 키워주는 것이 중요하다. 더욱이 남 탓과 환경 탓을 해서는 주체적인 삶을 꾸리기 어렵기 때문이다. 내키지 않는 일을 피하거나 사실을 감추려고 다른 일을 내세우는 것, 잘못한 일에 대해 이리저리 돌려 말하는 구차한 변명이 바로 ‘핑계’다. 핑계를 대면 그 당시엔 잠시 마음이 편하겠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자신의 잘못이 목구멍의 생선가시처럼 따끔따끔 걸리기도 하고, 또 의도치 않게 다른 사람에게 피해를 끼치기도 한다. 핑계라는 건, 이렇게 누구에게도 유쾌한 일이 못 된다. 백만 가지 핑계 대기 대장 현우의 핑계 극복기 『이유는 백만 가지』는 무슨 일만 생기면 매번 핑곗거리를 찾아 둘러대던 핑계 대장 현우가 남 탓과 변명하는 습관을 버리고 솔직함과 책임감의 중요성을 깨닫는 이야기다. 주인공 현우는 핑계 대기가 입에 밴 아이다. 지각했을 때는 안 깨워 준 엄마 탓, 청소 당번일 때는 학원 핑계를 댄다. 핑계를 대는 것이 버릇이 되었기 때문에 자기 행동이 잘못된 것인지조차 모른다. 그런 현우가 자신의 핑계 때문에 승재가 실종되는 사건을 겪으며 큰 죄책감에 빠지고, 비로소 자기 잘못을 느끼게 된다. 당장의 난처하고 귀찮은 상황을 회피하고자 댔던 핑계가 도미노처럼 다른 사람들에게 안 좋은 영향을 끼칠 수 있고, 또 스스로도 떳떳하지 못하다는 사실을 깨달은 것이다. 문제 상황에 닥쳤을 때 핑계를 대서 회피하면 당장은 마음의 상처를 입지 않을 수 있다. 그러나 용감하고 솔직하게 자기가 한 일에 책임을 질 때 더 멋지고 당당한 사람으로 성장할 수 있음을 『이유는 백만 가지』가 일깨워 줄 것이다. ■ 시리즈 소개 《좋은책어린이 저학년문고》 시리즈는 초등학교 저학년 어린이들의 독서 의욕 신장을 위해 탄생한 창작 동화이다. 이 시대 최고의 동화 작가와 그림 작가들의 작품으로 어린이 독자들에게 재미와 감동, 행복감을 안겨 준다. [추천 포인트] · 초등 교과 연계 - 2학년 1학기 바른 생활 1. 스스로 할 수 있어요 - 2학년 2학기 생활의 길잡이 1. 소중한 약속 · 솔직함과 책임감의 중요성을 깨닫게 해 줍니다. “이현우, 왜 이제 오지?”현우가 교실에 들어서자 선생님이 물었어요. 얼음 같은 목소리로요.“엄마가 늦잠을 자서요.”“학교에 오는 사람은 현우잖아. 그런데 엄마가 늦잠 주무신 거랑 무슨 관계가 있어?”“엄마가 안 깨워 줘서 저도 늦잠을 잤거든요.”현우는 다시 엄마 핑계를 댔어요.“현우가 알아서 일찍 일어나면 되지.”“그게, 엄마가 어제 늦게 오셔서 저도 늦게 잔 거라고요.”현우는 한마디도 지지 않았어요. 선생님은 고개를 절레절레 저었지요.“다음부터는 엄마가 늦게 오시더라도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서 학교에 오기. 약속할 수 있지?”“노력할게요!”현우는 쩌렁쩌렁 큰 소리로 외쳤어요. 노력한다고 하면 꾸중을 덜 듣는다는 걸 알거든요.선생님은 현우에게 얼른 자리에 앉으라고 했어요.현우는 해죽 웃음이 났어요. 1교시 수업이 시작되고도 한참 뒤에 들어왔는데 크게 혼나지 않았잖아요.“현우는 핑계 대기 대장이야.”혜정이가 중얼거렸어요. 좋은 말 같지는 않았지만, 현우는 기분이 나쁘지 않았어요. ‘대장’이라는 말이 왠지 근사하게 들렸거든요. 현우는 자기 키만 한 나무 사이를 꼼꼼히 살폈어요. 그러다 오십 걸음쯤 앞의 나뭇가지 사이에 노란 종이가 반으로 접힌 채 끼워져 있는 게 보였어요.“찾았다!”현우는 서둘러 걸음을 옮겼어요. 그런데 나무 사이에서 불쑥 승재가 나타났어요.“안 돼, 그건 내 거야!”현우가 소리쳤어요. 순간 다리에 힘이 빠지면서, 아래쪽으로 쭈르륵 미끄러지고 말았어요.“현우야!”승재가 후다닥 달려왔어요. 노란 보물 종이를 손에 꼭 쥐고서요.“그거 내가 먼저 찾았어!”현우가 소리를 질렀어요. 흙바닥에 납작 엎드린 채로요. 승재는 노란 보물 종이를 등 뒤로 감췄어요.“너 때문에 내가 다쳤다고!”현우가 또 악을 썼어요.“왜 나 때문인데?”승재는 입을 쭉 내밀었어요.“내가 그걸 집으러 가는데 네가 갑자기 나타났잖아.”“나는 너 못 봤어.”승재가 대꾸했어요. 현우는 화가 삐죽 솟았어요.
악어가 의사를 찾아요
웅진주니어 / 정일여 지음, 국제문화 옮김, 김주경 그림 / 2010.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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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진주니어
명작,문학
정일여 지음, 국제문화 옮김, 김주경 그림
초등 과학이 술술 웅진 과학동화 시리즈 8권. 총 11편의 동물들끼리 어울려 사는 모습이나 자연과 어울려 사는 동물 이야기를 담고 있다. 코뿔소와 코뿔소새의 관계나 악어와 악어새의 관계 뿐 아니라 꿀벌과 호박꽃이 함께 사는 이야기, 동백 나무와 수수와 콩이 도우며 사는 이야기 등 재미있는 자연 이야기가 펼쳐진다.코뿔소의 고민 악어가 의사를 찾아요 소라게의 이사 - 동물의 공생: 살아남기 위해 함께 살아가요 딱따구리는 숲 속의 의사 호박꽃을 찾아온 꿀벌 - 동식물의 공생: 도움을 주고받는 식물과 동물 동백나무의 좋은 친구 산호 대가족 아기 코끼리 모모 - 동물의 무리 생활: 힘을 합쳐 살아가요 은혜에 보답하는 새들 엄마, 이사 가요! 우리는 어디로 가야 하나요? - 사람과 자연: 사람이 생태계를 망치고 있어요 숙제도우미이 책에는 총 11편의 동물들끼리 어울려 사는 모습이나 자연과 어울려 사는 동물 이야기를 담고 있다. 동물들의 사이에는 단순히 먹고 먹히는 관계 이외에 공생하는 모습도 많이 있고, 무리를 지어 사는 형태도 있다. 또한 사람과 동물이 함께 살아야 하는 이유도 얘기한다. 코뿔소와 코뿔소새의 관계나 악어와 악어새의 관계 뿐 아니라 꿀벌과 호박꽃이 함께 사는 이야기, 동백 나무와 수수와 콩이 도우며 사는 이야기 등 재미있는 자연 이야기가 담겨 있다."이곳에선 하루 종일 기계 소리가 웅웅거려 머리가 아파요!"꼬마 오동나무 호롱이가 입을 뽀족이 내밀며 말했습니다. 엄마 오동나무는 토라진 딸의 모습을 보고 웃으며 말했습니다."요 맹꽁아, 이곳이 그렇게 시끄럽기 때문에 바로 우리가 살고 있는 거야. 너도 보렴. 오동나무 아저씨들과 아줌마들이 저렇게 줄지어 서 있으니 꼭 높은 담 같지 않니? 우리의 나뭇가지는 바람만 막는 게 아니라 기계가 내는 소음도 밖으로 나가지 않게 막아 준단다."- '엄마, 이사 가요!' 중에서
매3문 - 매일 지문 3개씩 푸는 문학 수능 기출 (2020년)
키출판사 / 안인숙 (지은이) / 2019.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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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참고서
안인숙 (지은이)
2019년에 실시된 2020학년도 수능과 6월과 9월 모의평가를 모두 반영하여 만들었다. '열심히'보다 더 중요한 '제대로' 공부법이 몸에 배게 구성한 <매3문>은 갈래별 제대로 공부법을 익히며 공부할 수 있게 하였고, 좋은 문제 기출과 중요 작품으로 수능식 사고로 훈련할 수 있게 하였으며, 나만의 오답 노트로 활용할 수 있게 하였다.국어 영역 공부 계획표 2021학년도 수능 대비 국어 영역 제대로 공부법 <매3문>을 효과적으로 공부하기 위한 십계명 내 취약점 제대로 찾아내면 국어도 잡힌다 갈래별로 달라야 하는 문학 제대로 공부법 문학 오답 노트 작성법 및 예시 학습 효과를 높여 주는 제대로 채점법 꼭 챙겨 봐야 하는 고전 시가와 극 문학 세부 갈래별 핵심 사항 기출 문제 헷갈리는 명칭 확인하기 자율 학습 체크리스트 1주차: 현대시 수능기출*모의평가(현대시 제대로 공부법 포함) 2주차: 현대 소설 수능기출*모의평가(현대 소설 제대로 공부법 포함) 3주차: 고전 소설 수능기출*모의평가(고전 소설 제대로 공부법 포함) 4주차: 고전 시가 수능기출*모의평가(고전 시가 제대로 공부법 포함) 5주차: 극 문학/갈래 복합 수능기출*모의평가(극 문학/갈래 복합 제대로 공부법 포함) #해설도 예술이다 #믿고 보는 매3시리즈 #어느새 실력이 쑥~ #역시 매3! #매3시리즈는 진짜 좋은 #과연 스테디셀러~ #소문 듣고 딸에게 사 준 교재 2021학년도 수능 국어 영역 문학 대비 <매3문(매일 지문 3개 푸는 문학 수능 기출)>은 2019년에 실시된 2020학년도 수능과 6월과 9월 모의평가를 모두 반영하여 만들었다. 2020학년도 수능에서도 문학은 비문학에 비해 상대적으로 쉽게 출제되었지만, 여전히 난도 높은 문항(21, 25, 33, 34번)이 출제되어 문제 풀이 시간이 많이 걸렸다. 특히 쉬운 수능에서도 국어 영역은 1교시의 긴장감까지 더해져 문제 풀이 시간이 부족해 아는 문제도 놓치는 경우가 많으므로 문학에서 시간 단축 효과까지 거두는 공부법과 난이도가 어떠해도 흔들리지 않고 고득점을 받는 공부법을 챙겨야 하는데, 이 점을 감안할 때에도 2021학년도 수능 국어 영역 대비서로 최고는 수능 기출 문제와 고3 6월, 9월 모의평가이다. 하지만 아무리 좋은 기출이라 해도 그냥 문제만 풀고, 틀린 문제를 해설에서 확인하고, 작품 해설을 암기하는 수준으로 공부해서는 절대 실력이 늘지 않는다. 문학은 갈래별로 접근해야 하고, 다른 영역에 비해 특히 복습이 중요하다. 그래서 <매3문>은 '제대로' 공부하고 '제대로' 훈련할 수 있도록 가장 효과적인 학습법과 접목해 구성하였고, 복습 방법 및 채점법, 시간 관리까지 가능하도록 특수 편집하였다. 특히 2021 매3문에서는 해설을 전면 업그레이드하면서, 학생들이 공부하면서 재질문한 내용 중 챙겨 보면 도움이 되는 'Q&A'를 강화하였고, 모르고 지나칠 수 있는 설명 속 어휘까지 '매3어휘 풀이'를 적용하여 쉽게 풀이하였으며, 꼭 알고 넘어가야 하는 문학 필수 개념은 용례와 함께 익힐 수 있도록 '개념 +'에 담았다. '열심히'보다 더 중요한 '제대로' 공부법이 몸에 배게 구성한 <매3문>은 갈래별 제대로 공부법을 익히며 공부할 수 있게 하였고, 좋은 문제 기출과 중요 작품으로 수능식 사고로 훈련할 수 있게 하였으며, 나만의 오답 노트로 활용할 수 있게 하였다. 특히 내가 취약한 것이 무엇인지를 스스로 정확하게 짚어 내게 하고, 문항별 대비법까지 제시한 <매3문>으로 공부하면, <매3문>에 제시된 제대로 공부법만 좇아 공부하면 반드시 성적이 오르는 것을 경험할 수 있을 것이다. ≫ 출판사 리뷰 학생들이 <매3문>과 관련하여 가장 많이 질문하는 "시중에 나와 있는 문학 수능 기출 문제집과 <매3문>은 어떻게 다른가?"에 대한 저자 선생님의 답변도 참고하자. 문학도 기출이 수능 대비로 최고입니다. 하지만 아무리 좋은 기출이라 해도 그냥 문제만 풀고, 틀린 문제를 해설에서 확인하고, 작품 해설을 암기하는 수준으로 공부해서는 절대 실력이 늘지 않습니다. 문학은 갈래별로 접근해야 하고, 다른 영역에 비해 특히 복습이 중요합니다. 저는 국어가 약한 학생들을 대상으로 컨설팅을 많이 합니다. 그때마다 느끼는 것은 열심히는 하는데 제대로 공부하지 않아 투자한 시간에 비해 성적이 안 나온다는 것입니다. 갈래별로 달라야 하는 문학 공부법과 복습법을 아는 학생은 드물었습니다. 이것을 감안하여 집필한 <매3문>이기에 시중에 나와 있는 기출 문제집과는 완전히 차별화된다고 할 수 있습니다. 차별화의 핵심은, 갈래별로 다른 공부법, 문제 풀이 접근법, 채점법, 복습법, 오답 노트 작성법 및 활용법, 친구들이 가장 헷갈려 한 답지 및 질문에 대한 답변, 암기식 작품 해석이 아니라 낯선 작품도 해석할 수 있는 역량을 기르는 작품 해석, 아는 듯한 어휘 놓치지 않기 등 국어 성적을 올리는 핵심 비법들을 프로그램으로 녹였다는 것입니다. <매3문>에 제시된 '갈래별 제대로 공부법'을 지키며 공부해 보세요. 문학은 물론 다른 과목까지 자신감을 갖게 될 것입니다.
세상에서 가장 좋은 친구
웅진주니어 / 다니엘라 쿨롯 프리쉬 지음 / 1999.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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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진주니어
창작동화
다니엘라 쿨롯 프리쉬 지음
토끼 토비와 고양이 고미의 우정 이야기. 다정한 친구 사이인 토비와 고미의 우정은 사냥개 크루가 그들을 잡기 위해 쫓아 오자 금이 가기 시작한다. 우정을 진지하고 철학적인 깊이로 다루는 이 책을 통해 아이들은 친구를 대하는 바른 태도와 친구의 소중함을 배운다. 탄탄한 구성과 유쾌한 결말, 뛰어난 색채와 다양한 화면 배치가 책 읽는 즐거움을 더한다.
거짓말쟁이와 모나리자
사계절 / E. L. 코닉스버그 지음, 햇살과나무꾼 옮김 / 2000.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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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계절
청소년 문학
E. L. 코닉스버그 지음, 햇살과나무꾼 옮김
왜 레오나르도 다 빈치는 이탈리아의 공작들과 공작 부인들, 그리고 프랑스 국왕까지 초상화를 그려달라고 간청하는데, 거절하고 하필이면 별 볼일없는 피렌체 상인의 두 번째 부인의 초상화를 그린 걸까? 그리고 거짓말쟁이에 좀도둑인 살라이를 왜 오래동안 쫓아내지 않고 곁에 두었고, 유언장에 이름을 올렸을까? 저자 코닉스버그는 실제 인물들과 자료를 바탕으로 모나리자의 탄생배경을 재구성한다. 르네상스 시대의 천재로 알려진 레오나르도 다 빈치와 그의 하인 살라이, 그리고 밀라노의 공작 루도비코 스포르차의 아내 베아트리체 데스테를 주요인물로 등장시키면서 저자는 르네상스 시대를 무대로 인생의 진실을 날카롭게 통찰하고 있다. 이상을 높은 데에 두고, 언제나 완벽해지려고 노력하는 인간인 다 빈치는 그야말로 자의식과 진지함으로만 가득찬 인간이다. 그는 이러한 진지함 때문에 중요한 작품일수록 꼭 필요한 요소인 격렬함과 인간적인 매력이 부족하다. 다 빈치의 하인 살라이는 이와는 반대로 거짓말쟁이에 좀도둑, 그리고 무례하면서도 무책임한 인간이지만 다 빈치의 삶과 작품에 활력을 불어넣는 살아있는 인물이다. 그리고 베아트리체는 못생긴 외모로 항상 뒤쳐졌지만, 그녀는 삶의 진실과 사물의 본질을 꿰뚫는 안목을 가진 인물이다. 베아트리체는 다 빈치에게 그의 부족한 부분을 충고를 해주고, 살라이와 다 빈치는 그녀의 통찰력을 통해 그녀의 내적 아름다움을 발견해간다. 결국 그녀가 죽은 뒤에 살라이는 다 빈치로 하여금 베아트리체를 닮은 모나리자의 초상화를 그리게 한다는 이야기.베아트리체는 정색을 하고 말했다. "잘 들어, 살라이. 앞으로는 이런 이야기할 짬도 없을 거야. 그래서 지금 말해 두고 싶어."베아트리체는 말을 멈추고 어린 친구를 뚫어지게 바라보았다. "너의 스승 레오나르도는 너한테서 뭔가를 얻어야 돼. 그는 너의 무례함과 무책임이 필요하단다."살라이는 억울한 듯이 말했다. "난 참 많이 나아진 줄 알았는데..."
뭐든지 할 수 있어!
함께읽는책 / 오바라 히데오 지음, 시모타니 니스케 그림, 이윤정 옮김 / 2002.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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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읽는책
자연,과학
오바라 히데오 지음, 시모타니 니스케 그림, 이윤정 옮김
아이들 스스로 환경 문제를 자신과 결부시켜 자신의 문제로 느끼게 하는 책. 모두 다섯 권으로 구성되어 있다. 무엇보다 환경을 지켜야 하는 것은 우리의 생존을 위한 것이라는 지은이의 주장이 유쾌한 톤의 그림과 친절한 설명으로 펼쳐진다. 인간이 파괴하는 환경이 궁극적으로 내 생명을 위협한다는 사실을 알게 한다. 우리가 버린 쓰레기는 우리에게 되돌아 오고, 우리는 우리가 오염시킨 공기로 호흡하고, 물을 마시고, 오염된 흙에서 자란 동식물을 먹으면서 살고 있다는 조금은 섬뜩한 이야기를 하고 있다. 1권 에서는 우리 몸은 다른 생물을 먹어야 생명을 유지할 수 있고, 그렇기 때문에 인간은 자연을 떠나서 살 수 없는 존재임을 가르쳐 준다. 2권 에서는 죽은 식물과 동물은 어디로 가는지를 밝혀, 동물의 시체는 다른 생명체의 먹이가 된다는 것을 알게 된다. 동물은 식물을 먹고, 식물은 죽은 동물을 양분 삼아 성장한다는 것. 인간 역시 이 커다란 사슬의 일부분임을 가르쳐 준다. 3권 에서는 생물이 살고 있는 환경을 배운다. 생물들은 각자 사는 곳이 다르고, 그 환경에 따라 스스로를 진화시켜 왔다는 내용이 펼쳐진다. 그리고, 인간 역시 살기 위해 필요한 환경 조건이 있음을 알게 된다. 4권 에서는 도구를 사용해 환경을 파괴한 인류의 역사를 이야기한다. 동물은 환경에 몸을 맞춰 살아왔지만, 인간은 도구를 통해 환경을 지배하고 파괴해왔다. 그리고, 그 도구가 결국 인간을 망가뜨릴 것이라는 저자의 경고가 절박하게 다가온다. 5권 에서는 앞서 이야기한 것들을 바탕으로 '환경 문제'에 대해 심도깊게 접근하고 있다. 조금 더 편하고자 하는 인간의 욕구가 자연을 망가뜨리고, 인간은 지구의 암세포에 불과하다고 말하면서, 환경을 위해서 우리가 무엇을 해야하는지 가르쳐준다.먹는다는 것은 어쩌면 살아 있는 것을 죽이는 일일 수도 있어. 그렇다고 해서 쓸데없이 그냥 다른 생물을 잡아먹는 건 아니야. 먹어야 자기가 계속 살아갈 수 있거든. 이건 무척 중요한 일이지. 먹기 위해서 생물을 죽이고, 자기가 죽으면 또 다른 생물에게 먹히는 거야. 이것이 자연의 세계이고 자연의 규칙이란다.어떤 곳에서는 죽은 사람의 몸을 태우기도 해. 이런 걸 화장이라고 하는데, 혹시 들어 본 적 있니? 죽은 사람의 몸을 태우면 몸을 만들고 있던 재료, 그러니까 단백질, 지방, 당 같은 것이 질소나 산소, 이산화탄소로 변해서 공기 속으로 날아가 버려. 그리고 뼛가루만 조금 남는데, 이걸 단지 안에 담아서 땅에 묻어 버리지. 그렇게 되면 어떤 생물도 그걸 먹을 수 없단다. 인간이 자연의 규칙을 깨뜨린 셈이야.인간이 자연의 규칙을 어긴 것은 이것 뿐만이 아니야. 자연은 어느 것이든 너무 많지도 적지도 않은 수를 유지해. 그래서 사슴이 줄어들면, 사슴을 잡아먹는 이리가 줄고, 이리의 수가 줄어들면 잡아먹히는 일이 적어지니까 다시 사슴의 수가 늘어나지. 먹는 생물과 먹히는 생물은 서로 수를 맞춰가면서 사는 거야.- 2권 중에서 1권 내 몸이 줄어들고 있어! 1. 내 몸이 살아 있어요 2. 내 몸으로 들어오는 것과 나가는 것 3. 생물의 몸을 먹어야 내 몸이 만드어져요 4. 만들어서 먹어요 5. 갓 태어난 아이는 무엇을 먹을까 6. 내 몸은 어떻게 만들어졌을까 7. 자연과 하나로 이어진 내 몸 이런 일이 가능할까? 아하, 정말 그렇구나! 2권 누가 누굴 먹는 거야! 1. 동물의 몸은 어디로 갈까 2. 동물이 눈 똥은 누가 치울까 3. 식물은 무엇을 먹고 살까 4. 공기와 흙은 생물의 몸을 만드는 재료예요 5. 먹는 것과 사는 곳이 서로 달라요 6. 새끼를 많이 낳고, 먹히지 않아요 7. 내 몸은 어디로 갈까 이런 일이 가능할까? 아하, 정말 그렇구나! 3권 어디로 가는 거니? 1. 생물들은 각자 사는 곳이 달라요 2. 오늘날 수많은 생물들이 살고 잇는 이유 3. 지역생물은 어떻게 생겨났을까 4. 개구리는 개구리, 뱀은 뱀의 환경이 있어요 5. 먹이사슬 가장 위에 인간이 있어요 6. 인간이 자연 생태계를 새롭게 만들었어요 7. 나에게는 나만의 환경이 있어요 이런 일이 가능할까? 아하, 정말 그렇구나! 4권 뭐든지 할 수 있어! 1. '사람'의 몸은 '동물'의 몸 2. 도구가 인간의 생활을 만들어요 3. 내 생활은 인간의 생활이에요 4. 내 몸을 사육해서 가축으로 만들었어요 5. 몸 대신 도구를 바꿨어요 6. 인간의 생활이 '사람'을 망가뜨려요 7. 자연은 없어지고 도구만 남았어요 이런 일이 가능할까? 아하, 정말 그렇구나! 5권 누가 날 따라다니지? 1. '조금 더! 조금 더!' 2. '좀 더! 좀 더!'가 자연을 망가뜨려요 3. 자연이 점점 사라지고 있어요 4. 도시가 점점 커지고 있어요 5. 쓰레기가 점점 더 많이 쌓이고 있어요 6. 인간이 지구의 암세포래요 7. 내가 스스로 선택해요 이런 일이 가능할까? 아하, 정말 그렇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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