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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교과서 읽는 리딩 Phonics Key 1 (Student Book + Audio CD + Stickers + Flashcards)
키출판사 / 키출판사 영어학습방법연구소 지음 / 2015.03.20
9,000

키출판사유아학습책키출판사 영어학습방법연구소 지음
미국교과서 읽는 리딩 Phonics Key 시리즈. 150만 부 이상 판매된 <미국교과서 읽는 리딩> 시리즈의 ‘파닉스’편으로, 영어를 처음 접하는 어린 영어 학습자를 위한, 스트레스 없이 Phonics를 학습할 수 있는 교재이다. 적은 양의 타깃 파닉스 워드를 그림보고 인지하기, 단어 모양 인지하기, 그림과 단어 매치하기, 그림/소리 듣고 구별하기, 문장에 적용하기 등 주의 깊고 친절한 학습 단계와 전략(Learning Steps and Lesrning Strategy)을 교재에 그대로 수록하였다. 어린 학습자의 발달 수준에 적합한 스티커, 숨은 그림 찾기 등 다양한 활동은 파닉스 학습에 대한 흥미를 키워 주고 안정된 색감과 디자인은 유아의 심미감을 자극하여 정서발달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 학습자의 개인차를 고려한 확장 활동지(Extended Worksheet), 쓰기 활동 도우미 (Writing Tools) 등 다양한 학습자료가 함께 구성되어 있다.Unit 1 A a: at (cat, hat) Unit 2 A a: am (ham, jam) Unit 3 E e: en (hen, pen) Unit 4 E e: ed (bed, red)*<미국교과서 읽는 리딩 Phonics Key 1권> 구매자를 위한 특별 혜택 무료 다운로드(www.englishbus.co.kr) 서비스 - Learning Guide - Flashcards for Teachers - Extended Worksheet - Writing Tools - MP3 Audio File <미국교과서 읽는 리딩 Phonics Key>는 150만 부 이상 판매된 <미국교과서 읽는 리딩> 시리즈의 ‘파닉스’편으로, 영어를 처음 접하는 어린 영어 학습자를 위한, 스트레스 없이 Phonics를 학습할 수 있는 아주 특별한 교재입니다. 본 파닉스 시리즈의 제1권에서는 “Short Vowels 1”으로 단모음 a와 e를 효과적으로 공부할 수 있습니다. 본 시리즈를 모두 마스터하면 영어에 있어 필요한 기초적이고 중요한 파닉스는 모두 익힐 수 있습니다. 차근차근 체계적으로, 점프하지 않고 배울 수 있어 영어에 대한 흥미를 잃지 않고 영어 학습을 즐겁게 이어갈 수 있습니다. 적은 양의 타깃 파닉스 워드를 그림보고 인지하기, 단어 모양 인지하기, 그림과 단어 매치하기, 그림/소리 듣고 구별하기, 문장에 적용하기 등 주의 깊고 친절한 학습 단계와 전략(Learning Steps and Lesrning Strategy)를 교재에 그대로 수록하였습니다. 어린 학습자의 발달 수준에 적합한 스티커, 숨은 그림 찾기 등 다양한 활동은 파닉스 학습에 대한 흥미를 키워 주고 안정된 색감과 디자인은 유아의 심미감을 자극하여 정서발달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칩니다. 학습자의 개인차를 고려한 확장 활동지(Extended Worksheet), 쓰기 활동 도우미 (Writing Tools) 등 다양한 학습자료가 함께 준비되어 있습니다. “유아를 위한 세상에서 가장 쉬운 파닉스-Phonics Key와 함께 Anti-Stress 영어학습을 경험해 보세요.” 키출판사 ‘미국교과서 읽는’ 시리즈는 <미국교과서 읽는 리딩>시리즈 ‘Alphabet Key’, ‘Phonics Key’, ‘Preschool', 'Preschool Plus', 'PreK', ‘K(Kindergarten)', ‘Easy’, ‘Basic’, ‘Core’ 등 현재 총 9단계로 구성되어 있으며, <미국교과서 읽는 영단어>시리즈는 Grade1, Grade2, Grade3, Grade4, Grade5, Grade6의 6단계로 구성되어 있고, <미국교과서 읽는 리스닝&스피킹>은 ‘Preschool', 'PreK'까지 준비되어 있습니다. <미국교과서 읽는 리딩 Alphabet Key & Phonics Key>를 시작으로 미국 유치 과정부터 미국 중등 입문 과정까지를 전반적으로 학습할 수 있습니다.
이다음에 어른이 되면
문학동네 / 르네 고시니 지음, 이세진 옮김, 장 자크 상페 그림 / 2006.02.08
8,000원 ⟶ 7,200원(10% off)

문학동네명작,문학르네 고시니 지음, 이세진 옮김, 장 자크 상페 그림
흰 종이에 검은 펜으로 그려진 앙큼한 꼬마, 프랑스 문학 사상 가장 사랑받는 초등학생 꼬마 니콜라가 돌아왔다. 르네 고시니의 딸 안 고시니가 발견한 미발표 원고 80편을 통해, 사라질 뻔했던 니콜라의 또 다른 이야기를 만난다. '돌아온 꼬마 니콜라' 시리즈는 프랑스에서 발간과 동시에 매진되는 인기를 누렸다. 믿을 수 없을 만큼 구식이지만 특유의 낙천성으로 모두를 사로잡는 꼬마 니콜라의 세계. 엉뚱하지만 귀엽고 순수한 마음을 가진 꼬마 니콜라가 학교와 가정에서 겪는 여러가지 사건들이 유머러스하면서도 정감 있게 펼쳐진다. 언제나 먹을 것을 들고 다니는 알세스트, 억울한 일이 생기면 교실 바닥을 데굴데굴 구르며 울어 대는 아냥, 주먹대장 외드, 변장 놀이 세트를 잔뜩 가진 조프루아 모두 반가울 만큼 그대로다. 살가운 메메, 옆집 블레뒤르 아저씨, 말썽꾸러기들 뒤꽁무니를 따라다니느라 안쓰러운 부이옹 선생님도 여전히 정답다.내가 빈터에 갔을 때 조프루아, 뤼퓌스, 외드, 알세스트, 조아생은 벌써 와 있었다. 나는 담임 선생님이 수업이 끝나고 남으라는 바람에 조금 늦었다. 선생님은 나한테 수학 숙제의 답이 틀렸다고 했다. 아빠에게 수학 문제를 풀 때 좀 더 주의하라고 말해둬야겠다. -1권 본문 중에서 <> 개학이다! 우리는 천하무적 급식 먹는 날 아빠의 감미로운 추억 조프루아네 집 사유서 달타냥의 진짜 이름 불쌍한 내 토끼 클로테르의 생일 우리도 텔레비전이 생긴다! 과외 공부 나바랭 선생님 우리가 도와줄게 잡기 놀이 봉봉 수학은 어려워 <> 힘내세요, 선생님! 폭죽 소동 본때를 보여주마 요새 서커스 사과 그리기 신기한 쌍안경 그 벌은 너무해 외젠 삼촌 놀이 기구 오는 날 책 좀 읽자고요! 쓱쓱싹싹 메메의 생일 사과 파이 브리지트 누나 엄마의 선물 <> 새로운 이웃 깜짝 선물 칙칙폭폭 체커 놀이 트럼펫 엄마의 운전 면허 따기 글짓기 숙제 쿠르트플라크아저씨 길들이기 일등을 하다! 크로케 놀이 실베스트르 나는 정리 정돈을 잘해 커다란 코끼리 정직한 사람 약 미아보호소 <> 아빠 회사에 갔어요 우리 아빠가 더 세! 앙셀므와 오딜 여보세요 폐광의 수수께끼 아빠의 깜짝 생일 파티 끝내주는 농담 아빠는 죽을 지경 여행을 떠나요 출발 봉그랭 아저씨네 스페인 여행기 십자말 퍼즐 포로를 구출하라 자연의 경이 혼자서 집보기 조프루아는 좋겠다 <> 초콜릿맛 딸기맛 자몽 외식을 했어요 깜짝 놀랐지! 동물원 이자벨 소피 신나는 소풍 아빠가 뚱뚱해졌어요 어른처럼 이다음에 커서 할 일 어엿한 사나이 이 여자가 뭔지 처남이 되고 싶어 욕 크리스마스 기다리기
필링 그레이트
문예출판사 / 데이비드 D. 번즈 (지은이), 박혜원 (옮긴이) / 2023.06.12
32,000원 ⟶ 28,800원(10% off)

문예출판사건강,요리데이비드 D. 번즈 (지은이), 박혜원 (옮긴이)
데이비드 D. 번즈의 전작 《필링 굿》은 미국 정신 건강 전문가들이 우울증 환자를 위한 최고의 책으로 꼽는 등 우울과 불안을 극복하기 위한 최고의 치료법으로 인정받았다. 한 연구에서는 《필링 굿》을 읽은 우울증 환자 65퍼센트가 4주 만에 다른 치료 없이 회복되거나 상당한 호전을 보인다고 보고했다. 3년간의 후속 연구는 이들이 이후에도 여타의 심리 치료나 약물 복용 없이 회복된 상태를 유지했다고 밝혔다. 하지만 데이비드 D. 번즈는 만족하지 않았다. 《필링 굿》을 읽고도 회복되지 않은 35퍼센트의 환자들은 어떻게 할 것인지 고민했기 때문이다. 《필링 그레이트》는 이 고민의 결과물이다. 《필링 굿》과 마찬가지로 자세하고 친절한 설명으로 독자를 초대하고, 독자 스스로 증상을 호전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참여를 독려한다. 책의 두께에 겁먹을 필요는 없다. 자신에게 딱 맞는 기법이 설명된 부분을 찾아 힘들 때마다 그 부분을 반복해서 읽으며 좋은 기분을 유지하면 된다. 더불어 《필링 그레이트》는 정신 건강 전문가들을 위해 쓴 책이기도 하다. 지금까지 5만 명이 넘는 의사와 치료사가 번즈 박사의 훈련 프로그램에 참석해 인지행동치료 기법을 학습했다는 데서 알 수 있듯, 번즈 박사는 정신 건강 전문가를 양성하는 일에도 관심이 많다. 그가 우울과 불안으로 고통받는 환자뿐 아니라 더 나은 우울과 불안 치료법을 고민하는 정신 건강 전문가에게도 도움을 주고자 하는 마음으로 이 책을 썼다고 밝힌 것은 이 때문이다. 일주일 중 닷새는 행복하고 이틀은 형편없는 평범한 일상을 갈망하는 모두에게 이 책에 따뜻하고도 실용적인 위로로 다가가길 바란다.이 책에 쏟아진 찬사 감사의 글 머리말 그때와 지금 1부 우울과 불안을 기쁨으로 바꾸는 방법 1장 기분이 어떤가요? 2장 15분 만에 희열을 맛보는 법: 요약 정리편 3장 왜 기분이 나빠지고, 인간관계에 갈등이 생기고, 습관과 중독에 빠질까? 어떻게 여기서 벗어날 수 있을까? 4장 캐런 이야기: “나는 나쁜 엄마야.” 5장 멜라니 이야기: “그 여자가 여기저기 내 소문을 내고 다닐 거야!” 6장 고속 치료는 가능할까? 실속은 있을까? 7장 마크 이야기: “나는 실패한 아버지야.” 8장 매릴린 이야기: “나는 폐암 4기야.” 9장 사라 이야기: “세균이 무서워!” 10장 감정 변화시키기: 기분 일지(파트 1) 11장 감정 변화시키기: 위대한 비상(파트 2) 2부 왜곡된 생각 무너뜨리기 12장 전부 아니면 전무라는 생각 13장 지나친 일반화 14장 정신적 여과와 긍정적인 면 무시하기 15장 성급한 결론 짓기: 독심술 16장 예언자적 말하기: 절망(파트 1) 17장 예언자적 말하기: 불안(파트 2) 18장 극대화와 극소화 19장 감정적 추리 20장 해야 한다는 생각 21장 낙인찍기 22장 자기 비난과 타인 비난 3부 영적, 철학적 차원 자아의 네 가지 ‘큰 죽음’ 23장 여러분은 자아가 있는가? 자아가 필요한가? 24장 가치가 더 높은 사람이 있을까? 여러분도 그중 하나인가? 25장 가치가 더 낮은 사람이 있을까? 여러분도 그중 하나인가? 26장 구체적으로 묻기: 당신의 결함은 무엇인가? 27장 고마운 죽음에 동참하기! 4부 재발 방지 훈련 28장 지금은 기분이 어떤가? 29장 지속 가능한 희열감 5부 연구 업데이트 TEAM-CBT에 과학적 근거가 있는가? 30장 TEAM-CBT와 미세 신경 수술 31장 무엇이 우울과 불안을 일으키는가? 최선의 대처는 무엇인가? 6부 보충 자료 32장 놓칠 수 없는 무료 자료 33장 왜곡된 생각을 바로잡는 50가지 방법 옮긴이 후기“《필링 굿》보다 10배는 더 놀라운 책!” 40년의 연구와 40,000시간의 치료 노하우 전 세계 500만 부 이상 판매된 《필링 굿》의 저자 데이비드 D. 번즈의 최신작! ★★우울증 부문 아마존 1위★★ ★★최고의 인지행동치료 가이드북★★ #사례 1 어느 평범한 저녁이었다. 저녁 식사 후 12살 애슐리가 평소처럼 밖에 나가 놀아도 되는지 물었고 엄마 캐런은 흔쾌히 허락했다. 탕! 지극히 평범했던 그날 저녁, 애슐리는 남자아이들이 장난으로 쏜 총에 맞아 앞니를 뿌리째 잃어버렸다. 사고 이후 캐런은 자신을 탓하며 끝없는 자책과 절망, 후회의 수렁에 빠졌다. #사례 2 매릴린은 최근 폐암 4기 진단을 받았다. 평생 담배 한 번 피워본 적조차 없는데도 말이다. 오랜 시간 종교 활동에 열중해온 그녀는 신에게 속았다는 느낌이 들어 분노했고, 자신이 인생의 동반자를 만나지 못한 채로 죽을지도 모른다는 데에 절망했다. 한때 자신을 괴롭혔던 알코올 중독에 대한 후회도 물밀듯이 몰려왔다. 생애 끝나가는데, 모든 것이 엉망이었다. 캐런, 매릴린 외에도 《필링 그레이트》에는 오랜 시간 우울과 불안으로 극심한 고통을 겪어온 사람들의 사례가 가득하다. 우울과 불안으로 삶이 망가진 이들은 어떻게 그 수렁에서 빠져나왔을까? 비결은 바로 데이비드 D. 번즈가 진행한 단 몇 번(때로는 단 한 번)의 집중 치료였다! 인지행동치료의 기적! 생각을 바꾸면 감정도 바뀐다 데이비드 D. 번즈의 집중 치료는 기적이라 할 정도로 결과가 극적이었다. 누군가는 책에 나오는 여러 회복 사례와 자가 치료 기법이 과장되었다며 불평할지도 모른다. 실제로 여러 회복 사례는 믿기 힘들 정도로 극적인 데가 있다. 도대체 어떻게 이런 일이 가능했을까? 비결은 바로 ‘기분일지’ ‘긍정적 재구성’ ‘마법 다이얼’ 등을 활용한 인지행동치료였다. 《필링 그레이트》에는 데이비드 D. 번즈가 40년에 걸쳐 연구한 인지행동치료의 모든 것이 담겨 있다. 책에는 50여 가지의 기법이 나오는데, 저자는 각각의 사례에 적합한 기법을 적용하여 놀랍도록 빠르게 ‘생각’의 전환을 ‘감정’의 변화로까지 이끌어낸다. 또한 독자가 여러 치료 사례와 기법을 참고하여 자신에게 맞는 방법으로 전문가의 도움 없이 자기 치료도 해볼 수 있도록 그 과정을 상세하게 소개하고 있다. 인지행동치료의 대표적 기법인 ‘긍정적 재구성’과 ‘마법 다이얼’이 얼마나 쉽고 간단하게 작동하면서도 큰 효과를 내는지 살펴보자. 사라는 세균 공포증에 시달리며 청결에 집착해 완전히 지친 상태였다. 그러나 사라의 행동은 가족을 안전하게 보호하고 싶다는 따뜻한 마음의 표현이라고 긍정적으로 재구성할 수 있다. 다만 그 정도가 조금 과했을 뿐이다. 이렇게 부정적인 생각과 사건에 담긴 긍정적인 자질을 확인했다면 이제 부정적인 감정을 낮추어야 한다. 부정적인 감정을 완전히 없애버리면 긍정적인 자질마저 사라질 수 있기 때문에 내담자가 원하는 ‘적당한’ 수준으로 낮추는 게 필요하다. 이때 사용하는 기법이 마법 다이얼이다. 인지행동치료에는 과학적 근거가 있을까? 이 간단한 기법은 환자의 치료 저항을 해소해준다는 점에서 매우 중요하다. 우울과 불안 치료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치료를 거부하는 환자의 마음을 돌리는 일이다. 우울과 불안으로 고통받는 환자가 치료를 거부한다니 다소 이상하게 들릴지도 모른다. 하지만 실제로 많은 환자가 치료를 거부하며 우울과 불안에 ‘고착’되고자 한다. 프로이트는 이를 ‘저항’이라고 불렀는데 지금껏 누구도 저항의 이유를 제대로 설명하지 못했다. 그러나 인지행동치료는 긍정적 재구성, 마법 다이얼 같은 간단한 기법으로 이 저항을 허문다. 우울과 불안에 대한 환자의 고착이 자신의 긍정적인 자질을 지키기 위한 심리적 기제였다는 점을 밝혀냄으로써 말이다. 인지행동치료에는 신경 과학, 뇌 과학적 근거도 있다. 데이비드 D. 번즈의 공개 치료를 보고 그 극적인 효과에 놀란 저명한 과학자 마크 노블은 인지행동치료의 신경 과학, 뇌 과학적 근거를 탐구한 후 그 결과를 이 책에 기고했다. 우리 뇌에는 1천억 개의 신경 세포가 있다고 추정된다. 각 신경 세포는 수백 개에서 수천 개의 다른 신경 세포들과 연결되어 네트워크를 형성한다. 신경 세포의 네트워크는 우리가 새로운 자극을 접하거나 새로운 생각을 떠올릴 때마다 조금씩 변한다. 그리고 비슷한 자극과 생각에 반복적으로 노출되면 기존 네트워크가 강화된다. 인지행동치료는 바로 이 신경 세포의 네트워크를 겨냥한다. 어떤 사건을 대하는 부정적인 생각이 과잉 활성화된 상황에서, 이 문제를 다르게 생각할 수 있도록 유도해 새로운 신경 세포 네트워크를 형성하고, 이를 통해 생각과 감정을 바꿀 수 있도록 돕는 것이다. “《필링 굿》을 읽고도 회복되거나 개선되지 않은 35퍼센트의 사람들은 어떻게 할 것인가? 나는 그 답을 발견했다고 믿으며 이 책 《필링 그레이트》를 썼다.” 데이비드 D. 번즈의 전작 《필링 굿》은 미국 정신 건강 전문가들이 우울증 환자를 위한 최고의 책으로 꼽는 등 우울과 불안을 극복하기 위한 최고의 치료법으로 인정받았다. 한 연구에서는 《필링 굿》을 읽은 우울증 환자 65퍼센트가 4주 만에 다른 치료 없이 회복되거나 상당한 호전을 보인다고 보고했다. 3년간의 후속 연구는 이들이 이후에도 여타의 심리 치료나 약물 복용 없이 회복된 상태를 유지했다고 밝혔다. 하지만 데이비드 D. 번즈는 만족하지 않았다. 《필링 굿》을 읽고도 회복되지 않은 35퍼센트의 환자들은 어떻게 할 것인지 고민했기 때문이다. 《필링 그레이트》는 이 고민의 결과물이다. 《필링 굿》과 마찬가지로 자세하고 친절한 설명으로 독자를 초대하고, 독자 스스로 증상을 호전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참여를 독려한다. 책의 두께에 겁먹을 필요는 없다. 자신에게 딱 맞는 기법이 설명된 부분을 찾아 힘들 때마다 그 부분을 반복해서 읽으며 좋은 기분을 유지하면 된다. 더불어 《필링 그레이트》는 정신 건강 전문가들을 위해 쓴 책이기도 하다. 지금까지 5만 명이 넘는 의사와 치료사가 번즈 박사의 훈련 프로그램에 참석해 인지행동치료 기법을 학습했다는 데서 알 수 있듯, 번즈 박사는 정신 건강 전문가를 양성하는 일에도 관심이 많다. 그가 우울과 불안으로 고통받는 환자뿐 아니라 더 나은 우울과 불안 치료법을 고민하는 정신 건강 전문가에게도 도움을 주고자 하는 마음으로 이 책을 썼다고 밝힌 것은 이 때문이다. 일주일 중 닷새는 행복하고 이틀은 형편없는 평범한 일상을 갈망하는 모두에게 이 책에 따뜻하고도 실용적인 위로로 다가가길 바란다.1. 우리는 생각하는 대로 느낀다. 다시 말해서, 우울감이나 불안감 같은 부정적인 감정은 우리가 생활하는 환경이 아니라 우리의 생각에서 나온다.2. 우리를 속상하게 만드는 부정적인 생각은 거의 항상 왜곡되고 뒤틀려 있다. 사실과 다른 것이다. 우울과 불안은 세상에서 가장 오래된 속임수다.3. 생각하는 방식을 바꾸면, 감정도 바꿀 수 있다. 사람은 가끔 상당히 비논리적이고 심지어 스스로 부당하기까지 한 방식으로 자신과 자신의 삶을 생각한다. 어떤 상황에 대해 왜곡되거나 오해 섞인 해석을 내리면서도, 그렇다는 걸 깨닫지 못한다. 그것이 바로 인지 왜곡, 즉 자신과 세상에 대한 대단히 그릇된 사고방식이고, 스스로를 속이는 방법이다. 그리고 우울감과 불안감을 느낀다면, 이는 거의 언제나 자신을 속인 결과다. 우울하고 불안한 기분이 든다면, 거의 어김없이 생각이 부정적으로 왜곡되어 있을 거라는 말이다. 하지만 거듭 말하건대, 좋은 소식이 있다. 생각을 바꾸면, 감정도 바뀐다.
웃는 고양이
문학동네어린이 / 에릭 바튀 글.그림, 함정임 옮김 / 2008.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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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동네어린이창작동화에릭 바튀 글.그림, 함정임 옮김
어둠과 괴물에 대한, 혹은 존재와 사라짐에 대한 어린아이들의 막연한 걱정과 두려움을 가장 심플한 구조로 간결하게 표현하고 가뿐히 해소해 주는 그림책이다. "괴물에게 잡힌다 해도 무서워할 것 없어. 결국 아무 일도 없을 거야." 괴물로부터 안전해지자 비로소 웃게 된 이 작은 고양이의 마지막 웃음처럼 상징적인 형상화를 성공적으로 해낸 <웃는 고양이>의 경쾌한 이야기 진행은 마지막까지 완벽한 균형을 이루며 긴장감 있는 짜임새를 보인다.프랑스 언론으로부터 ‘완벽한 구조의 그림책’이라는 극찬을 받으며 등장한 그림책이 있다. 놀랍도록 심플하면서도 치밀한 구조, 신선하고 독창적인 서사와 그림의 관계, 솜씨 좋은 종이 오리기 놀이, 한 편의 시각예술, 아름다운 작품! 모두 에릭 바튀의 『웃는 고양이』를 평하는 말이다. 도대체 어떤 작품이기에 모두가 한 목소리로 『웃는 고양이』를 찬사하고 주목한 걸까? “완벽한 구조의 그림책” 아주 아주 예쁜 마을이 있다. 눈부신 햇살 아래 산과 집이 있고, 초원 위로 나무와 꽃이 어우러진 예쁜 마을이다. 그런데 이 마을에는 ‘절대로 웃지 않는 고양이’가 한 마리 살고 있다. 어느 날 갑자기 땅끝에서 배고픈 괴물이 나타났다. 괴물은 무슨 수를 써서라도 ‘절대로 웃지 않는 고양이’를 잡아먹고 싶어 한다. 화면 오른쪽에서 나타난 시꺼먼 괴물은 마을을 조금씩 조금씩 집어삼키기 시작한다. 괴물이 입을 크게 벌리자 모든 것이 괴물의 배 속으로 사라지는 것이다. 꽃이 사라지고, 초원이 사라지고, 나무도, 집도, 산도 모두 거대한 괴물의 배 속으로 사라진다. 괴물의 영역이 커질수록 그림은 점점 시꺼멓게 점령되고, 위기의 순간마다 다행히 재빠르게 도망치던 ‘절대로 웃지 않는 고양이’는 궁지에 몰려 태양 위에까지 도망친다. 하지만 괴물은 태양도 꿀꺽 삼켜 버린다. ‘절대로 웃지 않는 고양이’도 함께 사라지고, 화면은 결국 검정색으로 가득 차 버린다. 괴물의 흰 눈만 하나 남긴 채. 그런데 반전이 시작된다. 기분이 좋아진 괴물이 웃기 시작한 것이다. 그러다 너무 크게 웃는 바람에 괴물은 마을과 고양이를 내뱉고 만다! 여기 다시 아주 아주 예쁜 마을이 있다. 이 마을에는 이제 ‘웃는 고양이’ 한 마리가 살고 있다. “간결하면서도 경쾌한 이야기” 괴물은 무섭다. 갑자기 존재가 사라지는 것은 두렵다. ‘괴물이 잡아가면 어떡하지, 괴물에게 잡아먹히면 어떡하지, 도망치다 도망치다 결국 잡아먹히면 어떡하지?’ 막연하지만 어린아이들의 두려움과 걱정은 언제나 생생하게 어린이들을 위협한다. 어두워지면 괴물이 나타날지도 모른다. 그래서 ‘시커멓게 되는 것, 아무것도 보이지 않는 것, 갑자기 어두워지거나 갑자기 사라지는 것’에 대면하려면 용기가 필요하다. 잠들기 전에 불을 끄려면 언제나 용기가 필요한 것처럼. 『웃는 고양이』는 어둠과 괴물에 대한, 혹은 존재와 사라짐에 대한 어린아이들의 막연한 걱정과 두려움을 가장 심플한 구조로 간결하게 표현하고 가뿐히 해소해 주는 그림책이다. “괴물에게 잡힌다 해도 무서워할 것 없어. 결국 아무 일도 없을 거야.” 괴물로부터 안전해지자 비로소 웃게 된 이 작은 고양이의 마지막 웃음처럼 상징적인 형상화를 성공적으로 해낸 『웃는 고양이』의 경쾌한 이야기 진행은 마지막까지 완벽한 균형을 이루며 긴장감 있는 짜임새를 보인다. “간결하면서도 경쾌한 이야기” 굳이 숨은 의미를 따지지 않고도 그림책 『웃는 고양이』는 흥미롭다. 종이를 오려 붙여서 만든 단순한 장면들의 점층적인 구조가 재미있고, 원색을 이용한 귀엽고 예쁜 마을이 한 장 한 장 넘길수록 시커먼 괴물에 잠식되는 모습이 흥미진진하다. 단순해서 질리지 않고, 읽어도 읽어도 계속 읽고 싶어질 그림책이다.꽃아 안녕, 초원아 안녕…….괴물이 입을 크게 벌리자모든 것이 괴물의 배 속으로 사라졌어요.그러나 휘익!절대로 웃지 않는 고양이 펄쩍 뛰어 올랐어요.나무 꼭대기로 올라간 거예요!
덜덜덜, 겁이 나요
시공주니어 / 김세실 지음, 최현묵 그림 / 2010.01.20
8,000원 ⟶ 7,200원(10% off)

시공주니어창작동화김세실 지음, 최현묵 그림
이 책은 목차가 없습니다어둠이 무섭고, 혼자 있는 게 무섭고, 낯선 곳이 무섭고…. 이럴 땐 어떻게 하는 것이 좋을까요? 무조건 피한다고 무서움을 극복할 수 있을까요? 책 속의 주인공과 함꼐 용기를 내어 마음속 두려움의 원인을 찾아보고, 무서움을 스스로 이겨 내 보아요! 두려움의 대상을 알고 원인을 찾으면 용기가 생겨요낯선 장소, 낯선 사람, 심지어는 처음 보는 것이라면 물건조차 두려워하는 아이들이 있다. 아이가 유달리 두려움을 많이 느낀다면 부모들은 걱정을 하기 마련이지만, 보통의 아이들도 어둠 같은 것에 대한 공포심이라든가, 새로운 일에 대한 긴장과 두려움을 가지고 있다. 그러나 경험이 많아지고 횟수가 반복될수록 아이들은 두려움을 극복해 서서히 나간다. 두려움의 대상이 무엇인지를 확실히 알면 극복도 빨리 할 수 있다. 또한 직접적인 대화보다 『덜덜덜, 겁이 나요』와 같이 감정의 변화와 해소를 경험할 수 있는 책을 읽는 것도 좋다. 이 책은 아이들이 마음속에 가지고 있는 막연한 두려움을 밖으로 표현하고 극복할 수 있는 용기를 심어 주도록 꾸몄다. 아이들은 두려움의 대상이라고 생각했던 유령조차 우리처럼 겁을 내고, 할아버지 같은 어른들도 공포심을 느낀다는 것을 알게 되면서 자신의 마음을 위로받고, 용기와 자신감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책의 마지막에는 ‘내 마음이 말해요’라는 독후 활동이 다음과 같이 마련되어 있다. -아무리 씩씩해 보이는 친구도, 용감한 어른들도 누구나 무서워하는 게 한 가지는 있대요. 다른 사람들은 무엇을 무서워하는지 서로 이야기 나누어 보세요. -꼬마 유령은 무서우면 가슴에서 북소리가 나고, 눈동자가 흔들리고, 다리가 후들거릴 때도 있대요. 여러분은 무서울 때 어떤 행동을 하게 되나요? -꼬마 유령은 무서움을 떨치기 위해 즐거웠던 일들을 생각했어요. 무서움은 누구에게나 있는 것이지만, 이겨 낼 수도 있어요. 어떻게 하면 용기를 낼 수 있을지 말해 보세요. 이렇게 세 가지 질문을 통해서 마음속에 쌓여 있던 감정을 끄집어내어 해소시켜 주고, 자신이 느끼는 감정이 자연스러운 것임을 알려 주며, 아이들이 스스로 감정을 조절할 수 있도록 유도한다. 책을 통해 감정을 이해하고 자연스럽게 극복해 나가요이 책은 무서움을 느끼는 상황과 그것에 따른 신체 반응과 표출, 그리고 마음이 안정되기까지의 과정을 글의 전개와 그림으로 완전하게 보여 줌으로써, 아이들이 그 과정에 쉽게 공감하고 마음의 응어리를 풀 수 있도록 체계적으로 기획된 감정 그림책이다. 아동심리 전문가 신철희 소장이 그동안 아동상담센터를 운영하면서 겪어 온 사례를 분석한 자료를 토대로 글을 작업했다. 이야기는 먼저 무서움이라는 감정이 생길 수 있는 여러 가지 상황을 제시한다. 가장 흔하게 느끼는 어둠에 대한 공포심에서부터, 엄마와 떨어져 있을 때 느끼는 분리불안, 유치원 등 낯선 사회생활에 처음 적응하는 것에 대한 두려움 등 아이들이 느끼는 무서움에 대해 여러 가지 예를 들고, 무서운 감정이 왜 생기는 것인지, 무서울 때 기분이 어떤지, 어떻게 하면 두렵고 무서운 마음을 극복할 수 있는지의 방법을 적극적으로 제시해 줌으로써, 아이들이 감정의 해소를 겪고 마음의 안정을 찾을 수 있다. 무서움의 대상이었던 유령조차 겁을 낸다는 설정으로 출발하여 독자들이 친근하게 다가가도록 만들었다가, 결국에는 유령이 자신과 똑같은 꼬마 아이라는 재미난 반전으로 이야기를 끝내며 아이들의 두려움을 말끔히 해소시켜 준다. 책을 처음부터 끝까지 읽고 나면, 무서움이 쌓여만 갔던 마음이 해소되는 과정을 간접 경험하게 되며, 두려움 때문에 하고자 하는 일을 하지 못했던 경험이 있는 아이들은 마음에 위로를 받을 수 있을 것이다. 또한 두려움이 많은 타인에 대한 이해심도 자연스럽게 이끌어 낼 수 있다. 〈네버랜드 감정 그림책〉 시리즈는 아이들이 쉽게 공감하고 마음을 표현하도록 이끌어, 나를 사랑하고 타인을 배려하는 아이로 성장하게 합니다. 부정적인 감정은 극복하고, 긍정적인 감정은 충분히 느끼도록 하여 정서적으로 충만한 아이로 커 가도록 도와주세요! 〈네버랜드 감정 그림책〉의 특징 - 감정의 전개 과정을 충실하게 보여 주어요 〈네버랜드 감정 그림책〉 시리즈는 각 권마다 행복, 화, 무서움, 부끄러움, 외로움, 슬픔, 질투, 열등감 등 8가지 감정이 전개되는 과정을 충실하게 보여 준다. 아이들은 책장을 넘기면서, 어떨 때 그 감정을 느끼는지, 그럴 때는 어떻게 행동하게 되는지 쉽게 공감할 수 있다. 또한 그 마음 상태를 올바르게 밖으로 표출하도록 이끌어 마음속에 꽁꽁 가둬 둔 감정을 해소하게 한다. - 아이의 마음을 보듬어 주고 긍정적인 사고를 심어 주어요 감정 중에는 행복처럼 감정 자체가 아이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주는 감정도 있지만, 화, 무서움, 열등감처럼 아이들이 이겨 내야 할 감정도 있다. 〈네버랜드 감정 그림책〉 시리즈는 부정적인 감정은 바르게 표현하고 극복하도록 돕고, 긍정적인 감정은 충분히 느끼게 하여 마음이 건강한 아이로 성장하게 돕는다. - 나를 사랑하고 타인을 배려해요 부정적인 감정을 느끼다 보면, 아이들은 스스로 자책감에 빠진다. 왜 나만 이럴까, 하고. 이 책은 누구나 다 그런 감정을 느끼니 괜찮다고 아이들의 마음을 다독이며 스스로를 사랑하도록 이끈다. 또한 자신의 마음속을 들여다보고 감정을 올바르게 표현하도록 이끌며, 다른 이의 마음도 이해할 수 있도록 하여, 자신을 사랑하는 것은 물론 다른 이를 배려하는 아이로 성장하게 한다. - 아동심리 전문가의 가이드와 독후 활동 아이가 자신의 감정을 주체하지 못하고 힘들어하는데, 부모 또한 어떻게 도와주어야 할지 몰라 당황스러울 때가 있다. 이 시리즈는 부모가 아이의 마음을 이해하고 올바른 방향으로 이끌어 줄 수 있도록 뒤표지에 아동심리 전문가 신철희 소장의 가이드를 실었다. 또한 권말에 각 권의 이야기를 기반으로 아이와 부모가 함께 해당 감정에 대해 얘기해 볼 수 있도록 독후 활동 페이지를 마련했다. - 각각의 감정에 맞는 개성 있는 글과 그림 이 시리즈의 8가지 감정은 감정마다 특색이 있어서, 풀어내는 방법 또한 다르다. 어떤 감정은 그 감정이 일어나는 상황부터 감정이 점점 발전되는 과정을 차례차례 보여 주어 독자들이 그 감정을 따라갈 수 있게 구성했고, 어떤 감정은 다양한 예시를 통해 아이들이 공감할 수 있는 폭을 넓혔다. 따라서 각각의 감정을 잘 표현할 수 있는 글의 전개 방식과 문체, 화풍으로 시리즈 안에서 개성을 살렸다. 네버랜드 감정 그림책 (전8권) 2010년 2월 완간 예정 1. 행복은 내 옆에 있어요 _ 행복 신혜은 글, 김효은 그림 2. 화가 둥! 둥! 둥! _ 화 김세실 글, 이민혜 그림 3. 덜덜덜, 겁이 나요 _ 무서움 (근간) 김세실 글, 최현묵 그림 4. 부끄러움아, 꼭꼭 숨어라 _ 부끄러움 (근간) 김세실 글, 노석미 그림 5. 너도 외롭니? _ 외로움 (근간) 윤지연 글, 최정인 그림 6. 자꾸 샘이 나요 _ 질투 (근간) 김성은 글, 서영경 그림 7. 슬픔을 멀리 던져요 _ 슬픔 (근간) 김성은 글, 홍선주 그림 8. 마음아, 작아지지 마 _ 열등감 (근간) 신혜은 글, 김효진 그림
도티&잠뜰 코딩 2 : 프로그래밍 편
대원키즈 / 유경원 지음, 최대식 그림, 이철현 감수 / 2017.07.05
9,500원 ⟶ 8,550원(10% off)

대원키즈자연,과학유경원 지음, 최대식 그림, 이철현 감수
Sandbox Friends 방과 후 학교 시리즈 2권. 2018년부터 소프트웨어 교육이 의무화되면서 어린이들이 꼭 알아야 할 컴퓨터와 코딩 학습 내용을 재미있게 담아냈다. 재미있는 스토리를 읽기만 해도 컴퓨터와 코딩의 기초를 확실히 이해할 수 있다. 도티, 잠뜰과 함께하는 흥미진진한 모험을 통해 컴퓨터 프로그래밍에 흥미를 느끼도록 구성했다.5화 위기의 바이트맨 6화 알고리 여왕의 비밀 정원 7화 선택은 스크래치! 8화 승리는 나의 것! ♣ 소개 도티&잠뜰은 샌드박스프렌즈의 대표 캐릭터입니다. 샌드박스프렌즈는 최근 각광받고 있는 MCN사업의 선두주자인 ㈜샌드박스네트워크의 소속 크리에이터들을 캐릭터화하여 대중들에게 좀 더 가깝게 다가가고자 결성된 브랜드명입니다. 멋쟁이 리더 도티와 귀여운 말괄량이 잠뜰과 함께 언제나 즐겁고 신나는 이야기가 펼쳐집니다. ♣ 방과 후 학교 시리즈 소개 딱딱하고 어려운 교과서 내용을 가장 재미있게 공부하는 방법! 스타 유튜브 게임 방송 크리에이터 도티&잠뜰과 함께하는 학습만화! 학습만화는 단순히 학습만 나열하는 것이 아니라, 재미있는 이야기 속 주인공들이 처한 문제를 지혜롭게 풀어나가는 과정을 보여 주며 사고력과 상상력도 기를 수 있습니다. 게임보다 더 재미있는 학습만화를 읽다 보면 학교 공부도 문제 없어요! ♣ 코딩: 2.프로그래밍 편 소개 컴퓨터 속 매트릭 랜드에 살고 있는 인기 캐릭터 도티와 잠뜰! 인기 순위에서 밀려나 사라질 위기에 처한 도티와 그의 친구 잠뜰이 코딩하트의 성을 향해 떠났던 1권에서 이어지는 이야기. 알고리 여왕을 만나고 호문쿨을 물리쳐 코딩하트를 손에 넣을 수 있을지 지켜봐 주세요! 2018년부터 소프트웨어 교육이 의무화되면서 어린이들이 꼭 알아야 할 컴퓨터와 코딩 학습 내용을 재미있게 담아냈습니다. 재미있는 스토리를 읽기만 해도 컴퓨터와 코딩의 기초를 확실히 이해할 수 있습니다. 도티, 잠뜰과 함께하는 흥미진진한 모험을 통해 컴퓨터 프로그래밍에 흥미를 느껴 보세요!
나는 산티아고 신부다
분도출판사 / 인영균 끌레멘스 (지은이) / 2022.10.27
19,800

분도출판사소설,일반인영균 끌레멘스 (지은이)
성 베네딕도회 왜관수도원 인영균 끌레멘스 신부가 2016년부터 2020년까지 약 5년 동안 산티아고 순례길 수도원에서 봉사하면서 겪은 일들과 만난 사람들에 관한 소회를 담고 있다. 우리가 몰랐던 산티아고 순례길의 역사와 그 길에 담긴 영성 또한 풍부하게 제시되어 있어, 독자들이 이 길을 정신적, 영적으로 깊고 풍부하게 걷는 데 도움이 될 것이다. 프롤로그 “멈추고 쉬었다 가세요” 1부 산티아고, 영속의 순례를 꿈꾸다 01 불꽃 사도 산티아고 02 이베리아반도의 수호자 산티아고 03 카미노의 시작 04 카미노, 이어짐과 끊김의 시간 2부 생명수의 강을 따라 걷다 01 카미노, 거대한 생명수의 강 02 몸의 카미노 03 정신의 카미노 04 영혼의 카미노 05 처음과 같이 이제와 항상 영원히 3부 만남과 헤어짐의 길에서 01 라바날델카미노 수도원 02 날개 달린 친구들 03 지상 순례를 마친 발자국들 4부 어느새 내가 길이 되다 01 길이며 순례자이신 그리스도 02 삶의 카미노를 걷는 순례자 에필로그 순례자 축복 기도 부록: 2016년 제1차 카미노 여정 참고문헌 사진제공 산티아고 카미노 한국인 첫 선교 사제의 1000여 년 순례길 역사와 그 길에 담긴 영성 이야기 막연히 걷던 순례길의 지평을 새롭게 연다! 산티아고! 제주올레, 지리산 둘레길, 해파랑길 등 걷기 문화가 생활 속에 자리 잡으면서 친숙하게 된 외래어 중 하나다. 성 야고보 사도, 곧 스페인어로 산티아고가 묻힌 산티아고데콤포스텔라로 가는 순례길인 ‘산티아고 카미노’Camino de Santiago가 걷기 문화의 원조로 소개되었기 때문이다. 산티아고데콤포스텔라는 가톨릭에서 예루살렘, 로마와 함께 3대 성지로 꼽힌다. 하지만 지금은 나이와 신분, 국적, 종교에 상관없이 누구나 배낭을 메고 지팡이를 손에 든 채 같은 모습으로 산티아고 순례길을 걷는다. 2019년 통계를 보면, 산티아고 순례길을 100km 이상 걸은 사람이 34만 7578명, 그중 우리나라 사람은 8224명으로 세계 8위를 기록했다. 코로나19 범유행으로 멈췄던 길이 2022년 가을부터 다시 활기를 띠고 있다. 산티아고 가는 순례길에 관한 책은 많다. 하지만 순례길의 루트를 소개하거나 순례길을 완주하는 과정에서 개인 체험을 담은 책이 대부분이다. 우리나라에도 걷기 좋은 길이 많은데, 굳이 머나먼 스페인까지 가서 낯선 순례길을 걷어야 하는지 그 목적과 이유를 역사적으로 설명한 책은 드물다. 특히 가톨릭 영성 차원으로 산티아고 순례의 본질적 의미를 살펴본 책은 지금까지 없었다. 베네딕도회 왜관수도원 소속 신부인 저자는 지난 2016년 스페인 라바날델카미노 수도원에 첫 한국인 선교 사제로 파견되었다. 라바날 수도원은 베네딕도회 독일 상트 오틸리엔 수도원이 2001년 산티아고 순례길의 길목인 라바날델카미노에 세운 수도원이다. 서로 얼굴도 모르던 독일, 스페인, 한국 수도자 세 사람이 “기도하고 일하라”Ora et labora라는 베네딕도 성인의 가르침에 따라 순례자를 위하여 기도하고 봉사하며 산다. 저자는 5년간 수도원이 운영하는 순례자 집을 관리하며 수많은 순례자를 만나고 상담하였다. 또 생잔피에드포르에서 콤포스텔라까지 800여km 순례길을 두 차례 걸었다. 이런 체험을 바탕으로 1000여 년 역사를 지닌 산티아고 순례길에 관한 책을 썼다. 먼저 산티아고 순례길의 어제와 오늘을 세계사 및 교회사 관점에서 살펴보고, 가장 중요한 길인 프랑스 카미노를 걸어야 하는 이유를 수도자의 관점에서 풀이하였다. 또한 처음 순례길을 만나는 일반 독자가 낯설고 어렵게 느끼지 않도록 지도와 사진을 풍부하게 곁들였다. 이 책은 총 4부로 이루어져 있다. 1부 “산티아고, 영속의 순례를 꿈꾸다”에서는 초기 산티아고 순례길 탄생 및 형성 과정을 밝히고, 1000여 년간 길의 끊김과 이어짐의 역사를 훑으며 처음부터 끝까지 순례의 핵심이 산티아고 사도임을 드러낸다. 나아가 야고보 사도를 통해 하느님을 만나는 것이 처음부터 이 길을 떠나는 순례자의 목적임을 강조한다. 2부 “생명수의 강을 따라 걷다”에서는 여러 순례길 중 역사적, 신학적으로 산티아고 순례의 정신을 가장 잘 드러내는 길이 프랑스 카미노임을 설명한다. 최근 유행하는 북쪽 카미노에서는 “인위적으로 만든 트래킹 길”의 한계를 지적하며, 신자든 아니든 본질적 의미의 순례길, “날것” 그 자체의 순례길을 느끼려면 프랑스 카미노를 걸어야 한다고 역설한다. 동시에 프랑스 카미노를 세 단계 가톨릭 영성으로 나누어 설명하며, 카미노에서 순례자가 발견하는 은총의 신비를 밝힌다. 3부 “만남과 헤어짐의 길에서”는 저자가 수도원과 카미노에서 만난 지상 순례자의 삶과 죽음을 이야기한다. 저자가 운명처럼 라바날 수도원의 선교 사제 소임을 받았듯, 카미노에서 만나는 만남이 우연이 아니라는 체험을 들려준다. 세상을 떠난 아버지의 숙제로 또는 죽은 형제자매를 위해서 등등 순례길의 계기가 무엇이든 간에 산티아고 순례길이 궁극적으로 남의 순례가 아닌 자신의 순례임을 인식한다. 4부 “어느새 내가 길이 되다”에서는 산티아고 순례길이 결국 자기 일상의 삶과 연결되어야 함을 강조한다. 순례길에서 돌아와 우리 일상에서도 삶의 카미노를 한 발 한 발 충실히 온몸으로 걸어야 한다고 말한다. 이 책은 산티아고 순례길에 대한 여느 개인의 에세이나 실질적인 여행 안내서가 아니다. 우리가 몰랐던 산티아고 순례길의 역사와 그 길에 담긴 영성은 생각보다 흥미진진하고 진중하며 현재 우리 삶 속에 살아 숨 쉬고 있다. 이 책의 끝에서 독자는 산티아고 순례길을 정신적, 영적으로 깊고 풍부하게 걸을 수 있는 노란 표지판을 보게 될 것이다. 스페인 라바날 수도원으로 가기 전 나도 그랬다. 심지어 야고보 사도가 어떤 분인지 잘 몰랐다. 아니, 별 관심이 없었다. 그저 복음서에 등장하는 예수님의 제자 중 한 사람이었다. 설익은 선교사로 라바날을 찾아온 순례자들의 지친 육신과 영혼을 돌보면서 사도를 조금씩 만나게 되었다. 그러던 어느 날 익명의 순례자로 떠난 카미노는 내게 뼈아픈 성찰과 회개의 나날이었으며, 산티아고에 대해 새롭게 눈을 뜨게 된 계기였다. 아스투리아스 지방에서 생긴 초기 카미노를 따라 순례가 시작된 지 얼마 지나지 않아 이베리아반도 정치 지형에 변화가 생긴다. 그리스도교 세력이 이슬람 세력을 초기 카미노 아래 남쪽으로 조금씩 밀어낸다. 이 과정에서 우리에게 익숙한 순례길이 탄생하는데, 바로 ‘프랑스 카미노’Camino Frances이다.
신사고 우공비 초등 수학 4-1 (2019년)
좋은책신사고 / 홍범준, 신사고수학콘텐츠연구회 (지은이) / 2018.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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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책신사고학습참고서홍범준, 신사고수학콘텐츠연구회 (지은이)
‘이미지로 개념 잡는 초등 학습 비법서’ 우공비 초등 시리즈. 개념을 익히면서 문제를 해결하는 능력까지 기를 수 있는 시험에 강한 초등 학습 비법서이다. 개념을 쉽고 오랫동안 기억하게 하는 이미지 연상 학습법을 도입하였다. 기본부터 실력까지 또또 문제를 구성하여 반복 학습이 가능하며, 완벽하게 서술형 연습을 할 수 있는 다양한 서술형 주관식 문항을 강화하였다.1. 큰 수 2. 각도 3. 곱셈과 나눗셈 4. 평면도형의 이동 5. 막대그래프 6. 규칙 찾기1. 개념을 익히면서 문제를 해결하는 능력까지 기를 수 있는 시험에 강한 초등 학습 비법서 2. 개념을 쉽고 오랫동안 기억하게 하는 이미지 연상 학습법 도입 3. 기본부터 실력까지 또또 문제를 구성한 반복학습 4. 완벽하게 서술형 연습을 할 수 있는 다양한 서술형 주관식 문항 강화 책소개 [진도비법책] 1. 단원 도입 : 이 단원에서 공부할 내용을 만화로 구성하였습니다. 2. 개념 잡는 비법 : 교과서 개념과 원리를 이해한 후 문제를 통해 탄탄히 익힙니다. 3. 실력 쌓는 비법 : 익힘책과 학교 시험 문제를 집중적으로 풀어서 수학 실력을 키웁니다. 4. 문제해결 비법 : 단계별 문제 해결 순서를 익혀 문제 해결력과 사고력을 키울 수 있습니다. 5. 단원평가 : 다양한 유형의 문제를 풀면서 단원에 대한 학습을 완벽하게 마무리할 수 있습니다. 6. 서술형 평가 : 학교 시험에 자주 출제되는 서술형 문제를 풀어 보면서 서술형 평가에 대비할 수 있습니다. [시험비법책] 각종 시험에 완벽하게 대비할 수 있도록 3단계 평가로 구성하였습니다. 1. 개념+확인문제: 단원의 핵심 내용을 체계적으로 정리하고, 확인문제를 통해 중요한 개념을 완벽하게 이해합니다. 2. 단원 평가문제: 단원평가, 수시평가, 서술형 평가 등 모든 학교 시험을 위한 다양한 수준의 문제로 구성하였습니다. 3. 서술형 정복문제: 학교 시험에서 점점 강화되고 있는 서술형 평가에 완벽하게 대비할 수 있습니다. 생각하는 힘을 길러 주는 창의 서술형 문제로 구성하였습니다. [비법풀이책] 자세한 풀이와 정답을 담았습니다. 우공비 BOX에서 풍부한 보충 자료와 설명을 제공합니다. 출판사리뷰 ‘이미지로 개념 잡는 초등 학습 비법서’ 우공비 초등 시리즈 는 이미지 연상 학습법이라는 새로운 학습 방법을 도입하여 개념을 쉽게 이해하고 오래 기억할 수 있는 학습 효과를 볼 수 있는 신개념 초등 학습서입니다. 문장을 그대로 외우기보다는 개념을 담은 그림을 보면서 외우면 기억도를 2배나 높일 수 있습니다. ‘눈에 쏙 개념 쏙’ 그림을 보면서 개념을 쉽게 공부하세요. 는 또 과목별 문제 해결력을 향상시키기 위하여 국어는 지문, 수학은 문제, 사회는 자료, 과학은 탐구(실험)을 체계적으로 학습할 수 있는 학습 단계와 구성을 갖추었습니다. 해당 과목을 잘 하기 위해서 무엇을 어떻게 공부해야 하는지 분명하게 제시하여 주기 때문에 학생 스스로 공부를 잘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이 생깁니다. 학습에 자신감이 생긴다면 자기 스스로 공부하는 자기주도 학습능력을 갖추게 됩니다. 는 학습 내용을 어떻게 잘 전달할 수 있는지 보다는 초등학생들이 학습 내용에 보다 더 집중하게 만들고, 보다 더 오래 기억에 남을 수 있는 방법을 고민하여 만든 학습자 중심 교재입니다.
공이 굴러가지? 그게 물리야!
토토북 / 김영대 지음, 박묘광 그림 / 2007.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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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토북자연,과학김영대 지음, 박묘광 그림
정훈이, 민기, 하니 등 과학교실 주인공들의 이야기를 통해 물리의 세계를 경험하는 학습동화. 코끼리보다 힘이 센 뾰족구두의 비밀, 에너지의 놀라운 변신술, KTX-비행기-비행접시의 빠르기 대결에 감춰진 상대성 이론 등을 배운다. 우리 생활 속에 있는 모든 힘과 운동, 지구와 우주에서 일어나는 일들 모두가 바로 물리라는 사실을 알게 해준다.할아버지! 물리가 뭐예요? 훌륭한 과학자가 되려면 태초에 힘이 있었다! 운동하는 과학, 물리_힘과 운동이란? / 세상은 힘투성이야!_밀기와 당기기 / 코끼리보다 힘이 센 뾰족구두_압력 / 굴러가는 축구공_관성의 법칙 끊임없이 당기는 지구 머리 위로 떨어진 사과_중력 / 바닷물이 다가온다_만유인력 / 딥 임팩트가 일어날까?_소행성 충돌 돌고 도는 에너지 재민이가 한 일은 '0'_'일'이 뭐지? / 낚싯대의 과학_일을 쉽게 하려면? / 에너지는 돌고 돈다!_에너지 보존의 법칙 즐거운 레이저 불빛 놀이 무지갯빛 세상_빛의 색깔 / 눈 깜짝할 새는 몇 초?_빛의 속도 / 빛의 정체를 밝혀라_빛의 입자설과 파동설 지구를 둘러싼 힘, 자기와 전기 남쪽을 가리키는 수레_자석과 자기 / 번개 타고 오르락내리락_번개와 전기 / 전기를 만들다_유도전류 시간과 공간이 달라지다 타임머신을 타고 온 다다_시간 여행 / 어디로 튈지 알아 맞혀 봐!_양자론물리교실에 올 땐 엉뚱한 생각을 하나씩 갖고 오세요!! 안녕하세요? 어린이 여러분. 과학교실에 온 것을 환영합니다! 여러분은 지금부터 장난감처럼 재미난 물리를 공부하게 될 거예요. 하지만 공책은 펴지 마세요. 과학교실 친구들과 함께 웃고 떠들면서, 때로는 기차를 타고 바닷가로 놀러가서 물리를 배울 거예요. 그러니 아무도 공책이나 연필이 필요 없지요. 하지만 꼭 필요한 것이 한 가지 있어요. 그것은 엉뚱한 생각을 하나씩 하는 것! 과학교실 친구들과 자신들이 머릿속에 떠올린 엉뚱한 생각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다 보면 어느새 물리가 장난감처럼 여겨져 여러분도 물리를 좋아하게 될 거예요. 꼬리에 꼬리를 무는 질문을 하다보면 물리 시간이 즐거워져요 한국과학영재올림피아드 과학부문 대상을 받은 박지민 군은 김영대 선생님과의 수업이 가장 재미나다고 합니다. 뭐든지 물어 볼 수 있는 시간이니까요. 그렇다고 해서 선생님이 정답을 가르쳐 주시는 것은 아닙니다. 박지민 군이 질문을 던지면 선생님은 답 대신 또 다른 질문을 던집니다. 그러면 박지민 군은 또 다른 질문을 하게 되고 이번에도 역시 선생님께서는 답 대신 질문을 던지지요. 그러다 보면 어느새 재미난 물리 세상에 푹 빠지게 됩니다. 선생님의 물리 시간은 늘 질문으로 가득 찬 시작이지요.
4학년에는 즐깨감 측정, 확률과 통계
와이즈만BOOKs(와이즈만북스) / 와이즈만 영재교육연구소 지음 / 2012.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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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즈만BOOKs(와이즈만북스)학습참고서와이즈만 영재교육연구소 지음
1 각도 1. 각의 탐구 10 step 1 할머니와 등산해요/보글보글 구슬 게임 step 2 우리 집은 어디에 있을까?/각도를 그려 봐! step 3 가자! 들자! 반복! 2. 각의 합과 차 22 step 1 덧붙이거나 겹쳐서 step 2 수학자 탈레스/그림 속의 각 step 3 재미있는 종이 접기/별 속에 숨은 각 2 평면도형의 둘레와 넓이 1. 도형의 둘레 34 step 1 옷감을 재단해요/특별한 액자 step 2 테마 정원/교구를 만드는 창의적 산출물 step 3 둘레 구하기의 달인! 2. 단위넓이를 이용한 도형의 넓이 44 step 1 조 아저씨의 유리 가게 step 2 요정들의 축제/스테인드글리스 step 3 싸우지 말고 사이좋게 3. 도형의 넓이 58 step 1 목장 지도 step 2 액자 만들기/벽지 무늬 그리기/집 꾸미기 step 3 셀로판지로 문제를 만들어요 3 수의 범위와 어림 1. 수의 범위 70 step 1 지하철 속 수의 범위 step 2 수를 소개해 보세요/왕관을 찾아라! step 3 놀이공원에 놀러가요 2. 어림 80 step 1 같은 색의 카드를 찾아라! step 2 올릴까? 버릴까?/기사 속 어림/비밀번호를 찾아라! step 3 놀부네 찐빵 4 꺾은선그래프와 경우의 수 1. 꺾은선그래프 92 step 1 그래프 O X step 2 관찰 일기 step 3 두 개의 그래프가 한 곳에 2. 꺾은선그래프 그리기 98 step 1 우리집 강아지 step 2 동아리 회원 모집 step 3 야구 선수를 분석하라! 3. 물결선을 사용한 꺾은선그래프 104 step 1 어떤 그래프로 홍보할까 ? step 2 그래프가 이상해! step 3 나는야 윤아의 선생님 4. 알맞은 그래프로 나타내기 110 step 1 지각하지 마! step 2 내 꿈은 국가 대표 축구 선수 step 3 아빠는 자전거 판매왕! 5. 가짓수를 구해요 116 step 1 주사위로 게임을? step 2 늑대를 조심해!/할머니 댁 가는 길 step 3 운동만 하기엔 지루해!/달곰이와 친구들 학교 수학도 ‘즐/깨/감’으로 바뀝니다! 교육과학기술부가 발표한 ‘수학교육 선진화 방안’에 따라 이제 학교 수학도 ‘생각하는 힘을 길러주는 수학, 쉽게 이해하고 재미있게 배우는 수학, 더불어 함께하는 수학’으로 바뀌게 됩니다. 새로운 교육 과정의 목표는 미래 사회에 대비해 창의력과 인성을 키우는 것입니다. 단순 암기해야 하는 내용은 대폭 줄게 되고, 프로젝트 학습이나 토의 토론식 수업이 중심이 됩니다. ‘창의적 융합인재’ 양성을 위한 이른바 ‘STEAM’ 교육이 강조되어 수학과 타 교과간 통합 교수학습이 시도되고, 수학 교과서에 스토리텔링 요소를 가미하여 흥미와 이해를 높이게 됩니다. 와이즈만 영재교육이 지난 15년 동안 진행해 온 ‘즐거움, 깨달음, 감동 교육’이 이제 학교 교육에서도 펼쳐지게 되었습니다. ‘즐/깨/감 수학’이란 무슨 의미인가요? ‘즐깨감 수학’은 즐거움, 깨달음, 감동 수학의 줄임말입니다. 우리나라의 수학, 과학 영재교육을 주도해 오고 있는 와이즈만 영재교육연구소의 ‘즐거움과 깨달음, 감동이 있는 교육 문화를 창조한다’는 사명이 잘 반영된 책이지요. ‘즐깨감 수학’은 초등학생들이 연산 법칙이나 공식을 암기하여 기계적으로 문제를 풀지 않고, 생활 속에서 접하는 상황이나 퍼즐, 게임 등과 같이 다양한 소재를 이용하여 수학에 대한 거부감 없이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 학생들은 를 통해 재미있게 수학을 접하고 원리를 이해하는 습관을 기르면서 수학적으로 유연하게 사고하는 방법을 익힐 수 있습니다. 이는 수학에 대한 자신감과 긍정적인 태도를 갖는 중요한 밑거름이 됩니다. 초등학생들이 가장 어려워하는 영역을 쉽고 재미있게! - 초등학생들이 수학에서 가장 어려워하는 영역이 확률과 통계이지만 원리와 개념을 파악하면 가장 빠른 시간에 쉽게 마스터할 수 있는 영역도 확률과 통계입니다. - 확률과 통계 영역은 대표적인 실생활 수학으로, 표와 그래프로 정리하고 해석하는 방식은 수학뿐 아니라 사회, 과학 과목에서도 자주 사용하고 있어서 응용되는 분야가 매우 많습니다. - 측정 영역도 일상생활과 밀접한 관련이 있어서 늘 접하는 부분이지만 길이, 시간, 들이, 무게의 단위가 각각 다르고, 같은 물건에서도 mg, g, kg, t 같이 여러 가지 단위들이 있어서 확실히 이해하지 않으면 항상 헷갈리면서 틀리기 쉬운 영역입니다. 는 뭐가 다른가요? 1. 일반 수학 문제들이 유형화되어 있는 것과는 달리, 학생들에게 익숙하지 않은 새로운 문제들이 나옵니다. 2. 생활 속 주제들을 수학의 소재로 삼아 수학을 친근하게 느끼도록 하여 생활 주변에서 수학 원리를 탐구하고 관찰할 수 있습니다. 3. 반복 연습이 아닌, 사고의 계발을 중시합니다. 수학적 사고력, 수학적 추론 능력, 창의적 문제해결력, 의사소통 능력을 강화할 수 있습니다. 4. 수학교과서에서 많이 다루어지는 소재가 아닌, 스토리텔링, 퍼즐식 문제 해결 같은 흥미로운 소재를 사용합니다. 재미있는 활동이 수학적 호기심과 흥미를 자극하여 수학적 사고력의 틀을 형성시켜 줍니다. 5. 난이도별 문제 해결보다는 사고의 흐름에 따른 확장 과정을 중시합니다. ‘즐깨감 수학 영역별’ 시리즈는 무엇인가요? 학년별 창의사고력 수학 학습서인 ‘즐깨감 수학(1~6학년)’ 시리즈에 대한 학생과 학부모 반응은 무척 뜨거웠습니다. “수학의 재미와 즐거움을 맘껏 경험할 수 있는 종합선물세트”(아리후니님), “즐겁게 깨달으며 감동받으며 수학 고민을 덜어준”(건강맘님), “아이들이 마치 퍼즐을 맞추듯이 또는 퀴즈를 풀어내듯이 재미나게 활동하면서 풀다 보니”(세입처럼님) 등과 같은 서평들이 이어졌고, 후속 시리즈의 출간 계획에 대한 문의도 많았습니다. ‘즐깨감 수학 영역별’ 시리즈는 , , , 의 네 가지 영역으로 7세, 1~4학년까지 학년별 1권씩으로 출간됩니다. 평소 자신이 없었던 영역에 대해 재미를 느끼고 집중적으로 도전함으로써 수학의 모든 영역에 대한 문제해결 능력을 골고루 성장시킬 수 있습니다. 아이가 먼저 빠져드는 마법의 수학책 - 다양한 유형으로 문제마다 새롭다 - 생활 속 주제로 수학이 친근하게 느껴진다 - 도전심을 유발해 생각하는 재미에 빠져든다 - 재미있는 스토리로 문제 상황에 쉽게 몰입한다 - 호기심과 흥미를 자극해 수학적 사고의 틀을 형성시킨다 이런 아이에게 추천합니다 - 단순반복 연습으로 수학이 싫어진 아이 - 수학은 억지로 푸는 것으로 생각하는 아이 - 수학은 싫어도 퀴즈나 수수께끼를 좋아하는 아이 - 다양한 응용문제에 도전하고픈 아이 - 답을 알려 주기 전에 스스로 풀려고 하는 아이 - 교과서 수학을 넘어서 생각하는 힘을 기르려는 아이 - 무엇보다, 수학과 친하게 해주고픈 현명한 엄마를 둔 아이! ▶의 본문 구성과 특징 생각이 자라는 STEP 1 주변에서 접할 수 있는 생활 소재를 가지고, 간단한 규칙이나 보기를 통해 문제 형식이나 원리를 이해하고 흥미를 가질 수 있는 도입 단계의 문제로 구성했습니다. 응용력이 커지는 STEP 2 문제에 대한 이해를 기반으로 좀 더 집중하면서 사고의 폭이 커지는 단계의 문제로 구성하였습니다. 창의력이 샘솟는 STEP 3 사고의 폭이 가장 확장되는 단계로 수학적 추론 능력과 창의적 문제해결력을 끌어낼 수 있는 문제로 구성하였습니다. ▶즐깨감 수학 영역별 전체 시리즈 소개(총 20권) * 즐깨감 수와 연산(7세 근간, 1~4학년) 수, 수의 표현 방법, 수들 사이의 관계, 수 체계를 이해할 수 있으며, 연산의 의미와 연산 사이의 관계를 이해할 수 있으며, 유창하게 계산할 수 있고 추론적인 어린셈을 할 수 있는 문제로 구성했습니다. * 즐깨감 도형(7세 근간, 1~4학년) 도형의 특징과 성질을 분석할 수 있으며, 위치를 지정하고 공간 관계를 설명할 수 있으며, 변형과 대칭을 이용하여 수학적인 상황을 분석할 수 있는 문제로 구성했습니다. * 즐깨감 규칙성과 문제해결(7세 근간, 1~4학년) 패턴, 관계, 함수를 이해할 수 있으며, 기호를 이용하여 수학적 상황과 구조를 표현하고 분석할 수 있으며, 다양한 상황에서의 변화를 분석할 수 있는 문제로 구성했습니다. * 즐깨감 측정, 확률과 통계(7세, 1~4학년) 도형의 측정 가능한 속성, 단위, 체계, 과정을 이해할 수 있으며, 확률의 기본 개념들을 이해하고 적용할 수 있으며, 적절한 통계적 방법을 선택하고 사용하여 자료를 분석할 수 있는 문제로 구성했습니다.
뿌리깊은 초등국어 독해력 어휘편 6단계
마더텅 / 마더텅 편집부 (지은이) / 2019.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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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더텅학습참고서마더텅 편집부 (지은이)
하루 15분 초등국어 독해 공부로 어휘까지 공부할 수 있는 초등국어 교재다. 표현과 어휘 중심으로 공부하는 초등국어 독해 교재로 국어 학습에 꼭 필요한 사자성어, 관용어, 속담을 활용한 구문이 들어가 있다.1주차 01회 [속담] 울며 겨자 먹기 02회 [관용어] 밑도 끝도 없다 03회 [고사성어] 와신상담(臥薪嘗膽) 04회 [속담] 개구리 올챙이 적 생각 못한다 05회 [관용어] 눈에 밟히다 1주차 부록 개구리와 관련된 표현 2주차 06회 [사자성어] 과유불급(過猶不及) 07회 [속담] 소귀에 경 읽기 08회 [관용어] 눈독을 들이다 09회 [고사성어] 백미(白米) 10회 [속담] 모난 돌이 정 맞는다 2주차 부록 바른 국어 사용법 ? 다르다 / 틀리다 3주차 11회 [관용어] 몸을 사리다 12회 [고사성어] 결초보은(結草報恩) 13회 [속담] 발 없는 말이 천 리 간다 14회 [관용어] 앞을 보지 못하다 15회 [사자성어] 구우일모(九牛一毛) 3주차 부록 ‘거두다’의 다양한 뜻 4주차 16회 [속담] 우물에 가 숭늉 찾는다 17회 [관용어] 간담이 서늘하다 18회 [고사성어] 화룡점정(畵龍點睛) 19회 [속담] 물에 빠지면 지푸라기라도 잡는다 20회 [관용어] 성에 차다 4주차 부록 바른 국어 사용법 - 빗 / 빚 / 빛 5주차 21회 [사자성어] 부지기수(不知其數) 22회 [관용어] 자취를 감추다 23회 [속담] 거미도 줄을 쳐야 벌레를 잡는다 24회 [사자성어] 태평성대(太平聖代) 25회 [속담] 개밥에 도토리 5주차 부록 불교에서 온 낱말 6주차 26회 [관용어] 획을 긋다 27회 [고사성어] 이심전심(以心傳心) 28회 [속담] 팔은 안으로 굽는다 29회 [관용어] 해가 서쪽에서 뜨다 30회 [사자성어] 일취월장(日就月將) 6주차 부록 ‘심(心)’자가 들어간 사자성어 7주차 31회 [속담] 까마귀 날자 배 떨어진다 32회 [관용어] 날개가 돋친 듯하다 33회 [사자성어] 일편단심(一片丹心) 34회 [속담] 죽 쑤어 개 준다 35회 [관용어] 속이 검다 7주차 부록 바른 국어 사용법 ? 벌이다 / 버리다 8주차 36회 [고사성어] 기우(奇遇) 37회 [속담] 호박이 넝쿨째로 굴러떨어지다 38회 [관용어] 마음에 두다 39회 [사자성어] 설상가상(雪上加霜) 40회 [속담] 소 뒷걸음치다 쥐 잡는다 8주차 부록 소와 관련된 표현본 교재는 하루 15분 초등국어 독해 공부로 어휘까지 공부할 수 있는 초등국어 교재입니다. 본 교재는 표현과 어휘 중심으로 공부하는 초등국어 독해 교재입니다. 본 교재에 수록된 지문에는 앞으로의 국어 학습에 꼭 필요한 사자성어, 관용어, 속담을 활용한 구문이 들어가 있습니다. 이러한 지문으로 독해 공부를 하게 되면 초등국어 독해력을 높이는 것은 물론, - 교훈이 담긴 속담 - 표현력을 기를 수 있는 관용어 - 지혜를 담고 있는 사자성어 이 모두를 함께 공부할 수 있습니다. 단순하게 암기하는 어휘 교재가 아닌 독해 공부로 어휘를 공부하는 교재입니다. <뿌리깊은 초등국어 독해력 어휘편>으로 어휘를 공부하면 다음과 같은 장점이 있습니다. - 단순하게 암기하는 어휘 공부가 아니기 때문에 재미있게 어휘를 학습할 수 있습니다. - 유래가 있는 어휘일 경우, 이야기를 통해 어휘가 어떻게 생성되었는지 알 수 있습니다. - 실제 지문에서 어휘가 활용되는 문장을 독해하였기 때문에 자연스레 어휘의 용례도 공부할 수 있습니다. - 독해 문제를 통해 어휘의 쓰임과 뜻을 한 번 더 복습할 수 있습니다. - 다양한 소재의 지문을 읽을 수 있기 때문에 배경지식 및 상식을 높이는 데에도 도움이 됩니다. 저자 책임편집: 임경진 진행: 정반석, 장우석, 이우형, 윤신혜, 김민정 집필: 마더텅 편집부, 김유민, 김영광, 안지성, 김수진, 이수진, 홍산 감수: 김대조, 신명우, 박동훈, 구주영, 오보람 교정: 윤다솔, 여수현, 이지은, 이경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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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림당 / 조영선 지음, 이영호 그림, 이재현 감수 / 2014.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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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림당자연,과학조영선 지음, 이영호 그림, 이재현 감수
Why? 인문사회 교양만화 시리즈. SNS의 종류와 발전 과정 등에 대해서 살펴봄은 물론 어떻게 이 도구를 이용해야 우리의 생활이 편리해지고 행복해질 수 있을지에 대해 고민한 흔적을 담은 책이다. 독자들에게 올바른 SNS의 가치와 효용을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 주고, 또한 보다 더 건강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SNS를 이용할 수 있는 길잡이가 되어 줄 것이다. <Why?> 시리즈의 특장점을 그대로 살려, 주제를 쉽고 재미있게 풀어내는 한편 핵심적인 내용은 팁 박스로 일목요연하게 정리하고 생동감 넘치는 사진 자료를 풍부하게 실었다. 또 어려운 전문 용어나 꼭 필요한 한자어는 풀이를 따로 두어 어린 독자들의 지적 호기심을 풀어준다.사람이 된 고양이 무냐 … 8 컴퓨팅은 사람들의 일상 … 16 네트워크로 하나 된 세계… 22 손 안의 컴퓨터 스마트폰 … 27 SNS라고 들어 봤어? … 32 소셜 네트워크의 역사 … 41 인터넷에 지은 나만의 장소 … 50 나의 경험은 특별한 정보가 될 수 있어 … 57 포털사이트에 가입하기… 60 많은 사람에게 노출하기 … 65 파워블로그가 가진 힘 … 70 SNS에 활기를 불어넣는 댓글 … 76 취향이 같은 사람 모여라! … 83 어디든지 연결해 주는 링크의 힘 … 92 나의 정보로 친구를 찾는다? … 96 사용자의 권한을 지켜라! … 106 SNS를 통한 만남의 위험성 … 116 엄지의 위기 … 123 익명성이 가진 장단점 … 129 모바일 인스턴트 매신저와 마이크로블로그…135 SNS의 재미를 더해 주는 소셜 앱 … 145 잃어버린 목걸이 … 150 엄지의 정체가 밝혀지다 … 156 확산의 효과를 이용한 마케팅… 164 소셜 네트워크의 미래 … 168균형 잡힌 지식의 식단 애플의 최고 경영자였던 스티브 잡스는 자사 제품을 소개하는 자리에서 "소크라테스와 반나절을 보낼 수 있다면 애플의 모든 기술을 포기하겠다. 애플의 DNA에는 기술뿐만 아니라 인문학이 녹아 있다."고 말하며 애플 경쟁력의 원천이 인문학에 있음을 강조했다. 이는 곧 IT 업계를 포함한 다양한 곳에 인문학 바람을 일으켰다. 그동안 실용 학문에 밀려 위기에 처해 있던 인문학 분야가 최근 재조명되고 있는 건 갈수록 복잡해지고 삭막해져 가는 사회에 온기가 필요함을 다시금 깨달았기 때문이다. '인문학'은 인간과 문화에 대해 탐구하는 학문으로 인류가 쌓아 온 문화와 걸어온 발자취를 분석하여 비판적으로 깊이 생각해 보고 더 올바른 길을 찾아보는 데 목적이 있다. 한마디로 인문학은 모든 학문의 기초로서 삶을 보다 가치 있게 만들고 세상을 똑바로 바라볼 수 있는 눈을 갖게 해 주는 학문이라 할 수 있다. <Why? 인문사회교양만화>는 철학·문학·언어학·종교학·예술 등의 인문학을 중심으로 일상생활과 밀접한 상식과 교양 분야의 다양한 주제를 다뤄, 지(知)와 덕(德)이 조화를 이룬 균형 잡힌 교양인으로 성장할 수 있게 기틀을 마련해 준다. 아울러 초등학교 교과 과정의 국어·수학·사회·예체능 과목에 대한 이해를 높여 학습 능력을 키워 준다. 성장기 어린이들에게 고른 영양이 담긴 다양한 음식이 필요하듯 지식과 정보 역시 어느 한쪽에 치우치지 않은 균형 잡힌 '식단'을 마련해 주어야 한다. 이것은 교육의 궁극적 목표인 전인 교육의 출발점이기도 하다. 균형 잡힌 지식의 식단, <Why? 인문사회교양만화>를 통해 폭넓은 배경지식과 교양을 두루 갖추고 가슴에 훈훈한 온기를 품은 21세기형 어린이가 되기를 바란다 내용 구성 <Why? 인문사회교양만화>에서 다뤄지는 각각의 주제는 초·중등학교 교과 과정과 연계하여 국어·수학·사회·예체능 과목 등 초등학교 교과 학습에 효과적임은 물론 중등 교과 과정의 선행 학습에 도움이 되도록 했다. 각 권마다 해당 분야의 전문학자·교수·연구원들의 세심한 감수로 내용의 정확성을 확보했다. <Why?> 시리즈의 특장점을 그대로 살려, 주제를 쉽고 재미있게 풀어내는 한편 핵심적인 내용은 팁 박스로 일목요연하게 정리하고 생동감 넘치는 사진 자료를 풍부하게 실었다. 또 어려운 전문 용어나 꼭 필요한 한자어는 풀이를 따로 두어 어린 독자들의 지적 호기심을 풀어준다. 특히 책의 뒷부분에는 전 EBS 사회탐구 대표강사를 지낸 반주원 선생이 직접 출제하고 해설한 서술형 문제를 담은 <반주원 쌤의 논술 터치>를 마련했다. <반주원 쌤의 논술 터치>는 학습 내용의 핵심을 헤아려 보는 단답형 문제와 학습 내용을 정확히 이해하여 논리적인 생각을 펼쳐 보는 서술형 문제로 꾸며, 논리력과 창의력을 중시하는 논술 시험 대비에 도움이 되도록 했다. 뿐만 아니라 부모를 위한 모범 답안과 문제 해설을 제공해 어린이들의 깊이 있는 책 읽기와 문제 해결 능력을 지도하는 데 도움을 준다. 말미에는 <찾아보기>를 두어 주요한 내용을 쉽게 찾을 수 있도록 했다. 출판사 리뷰 빠르게 변하는 세상과 소통하는 지름길, SNS! SNS는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ocial Network Service)의 약자로 인터넷 통신망을 통해 새로운 사람과 관계를 쌓거나 이미 알고 있던 사람과의 관계를 더욱 돈독하게 만들어주는 서비스를 말한다. 컴퓨터를 이용하는 네트워크 통신망과 인터넷이 개발되고 발전하면서 SNS는 점점 사람들의 생활 속으로 다가왔다. 그러다가 손 안의 컴퓨터, 스마트폰이 널리 보급되면서 SNS는 이제 현대인의 생활에 없어서는 안 될 존재가 되어버렸다. 지금은 SNS의 시대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말이다. SNS는 현대인의 생활을 편리하게, 풍족하게 만들어 주는 도구이기도 하지만 잘못 사용하면 다른 사람을 곤경에 빠뜨리는 무기가 되기도 한다. 익명의 그늘 안에 숨어서 근거 없는 악플과 인신공격으로 타인을 괴롭히는 자들 때문에 정신적 스트레스에 시달리다가 자살을 택하는 끔찍한 사고가 종종 벌어지고 있다. 이러하기에 사람과 사회를 움직이는 또 하나의 도구로써 SNS를 어떻게 사용해야 할지에 대해 생각해 보는 것은 매우 중요한 일이다. <Why? 인문사회교양 - SNS>편은 SNS의 종류와 발전 과정 등에 대해서 살펴봄은 물론 어떻게 이 도구를 이용해야 우리의 생활이 편리해지고 행복해질 수 있을지에 대해 고민한 흔적을 담은 책이다. 이 책은 독자들에게 올바른 SNS의 가치와 효용을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 주고, 또한 보다 더 건강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SNS를 이용할 수 있는 길잡이가 되어 줄 것이다.
1cm 일센티 첫 번째 이야기 (개정판)
허밍버드 / 김은주 글, 김재연 그림 / 2014.03.31
13,800원 ⟶ 12,420원(10% off)

허밍버드소설,일반김은주 글, 김재연 그림
2008년 출간, "인생이 긴 자라면, 우리에게는 1cm만큼의 ( )가 필요하다"는 독특한 부제를 달고 많은 이들에게 사랑받았던 <1cm(일 센티)>. 아쉽게도 절판되어 출간 후 5년 이상이 지난 최근까지도 독자들의 재출간 요청이 끊임없이 이어졌다. 2014년 3월, 허밍버드가 <1cm(일 센티) 첫 번째 이야기>라는 제목과 함께 완성도를 높여 새롭게 선보인다. 굴지의 광고 대행사 TBWA KOREA에 몸담고 있는 카피라이터 김은주가 특유의 발상과 관찰력을 기발한 글로 풀어내고, 제일기획 소속 아트디렉터 김재연이 재기 발랄하고 인상적인 일러스트로 그 힘을 더한다. 2013년 여름 출간된 <1cm+(일 센티 플러스)>와는 또 다른 느낌으로 톡톡 튀는 재치와 위트가 보다 강하게 느껴진다. 읽기만 하는 책을 넘어 보고, 느끼고, 직접 참여하는 구성은 일상에 비타민 같은 청량감과 활기를 불어넣는다. 하루를 새롭게 시작할 수 있는 에너지가 이 책 한 권에 모두 담겨 있다.당신에게 1cm 더 가까이 1cm 첫 번째 이야기를 위한 조금 지나치게 친절한 1page의 가이드 TO THINK. 고정관념을 1cm 바꾸면 새로운 세상이 보인다 + 고정관념 + 타조알 속에 + 말로만 50년, 준비만 100년 + Old&New + 원숭이 엉덩이와 사과는 왜 같은 색일까 + 슬픈 영화의 장점 + 고통 없이 맛보는 열매 + 씨앗 + 지구를 위한 근시 안경 + 힌트 1 + 힌트 2 + 세상을 +와 -로 나누면 + 모르는 게 약 + 불행은 항상 ‘서프라이즈’다 1 + 불행은 항상 ‘서프라이즈’다 2 + 힘이 센 거짓 + 두 가지 지구 + 읽히지 않는 베스트셀러 1 + 읽히지 않는 베스트셀러 2 + VS TO LOVE. 얼굴이 1cm 가까워지면 그다음 오는 것은 키스 + 남자의 자격 + 우리가 지나간 사랑으로부터 배우는 것들 + How to Love + 사랑이 노래되는 이유 + 귤 까는 습관 + 첫눈에 반하다 + 사람이…… + 공통점 + 천생연분 + 점선을 따라 + 몰라도 되는 법 + 증상 + 위대한 발견 + 사랑의 적 + 편견 + 이유 + 두 번째는 괜찮다 + 사랑을 하고 있는 사람은 + 눈밭 + 시간의 뺄셈 + 다음 ( ) 안에 알맞은 단어를 넣으시오 + 사랑이 다하면 의무도 끝나게 된다 + 사랑하는 마음이 체조 선수라면 + 인간은 나르시시스트 + 블라인드 데이트의 맹점 혹은 장점 + 이별에 대하여 차렷, 경례! + 어떤 남자 이야기 TO35만 독자의 공감과 변화를 이끌어낸 베스트셀러 《1cm》, 《1cm+》 성원에 힘입어 새 옷을 입은 《1cm》가 돌아오다 《1cm 첫 번째 이야기》 출간! 2008년 출간, “인생이 긴 자라면, 우리에게는 1cm만큼의 ( )가 필요하다”는 독특한 부제를 달고 많은 이들에게 사랑받았던 《1cm(일 센티)》. 아쉽게도 절판되어 출간 후 5년 이상이 지난 최근까지도 독자들의 재출간 요청이 끊임없이 이어졌다. 소장 가치가 높아 중고 서점에서도 구하기 어려웠던 이 책. 2014년 3월, 허밍버드가 《1cm(일 센티) 첫 번째 이야기》라는 제목과 함께 완성도를 높여 새롭게 선보인다. 굴지의 광고 대행사 TBWA KOREA에 몸담고 있는 카피라이터 김은주가 특유의 발상과 관찰력을 기발한 글로 풀어내고, 제일기획 소속 아트디렉터 김재연이 재기 발랄하고 인상적인 일러스트로 그 힘을 더한다. 2013년 여름 출간된 《1cm+(일 센티 플러스)》와는 또 다른 느낌으로 톡톡 튀는 재치와 위트가 보다 강하게 느껴진다. 읽기만 하는 책을 넘어 보고, 느끼고, 직접 참여하는 구성은 일상에 비타민 같은 청량감과 활기를 불어넣는다. 하루를 새롭게 시작할 수 있는 에너지가 이 책 한 권에 모두 담겨 있다. 매일 1cm만큼 찾아오는 일상의 크리에이티브한 변화 탁월한 공감과 신선한 발상으로 일상에 특별함을 선물하다 이 책은 두 가지 생각으로부터 출발했다. 첫 번째는 ‘백지 위에 어떤 것을 해도 된다. 단, 그것이 재미있는 것이어야 한다’는 생각. 그래서 책 곳곳에 페이지를 접고, 그림을 그리고, 뒤집어 보는 재미를 숨겨두었다. 영화관이나 놀이공원이 줄 수 없는, 책이기에 가능한 상상력의 경험이다. 두 번째는 ‘인생이 긴 자라면 우리에게 1cm만큼의 무엇이 더 필요할까?’라는 의문. 그 1cm는 책을 읽는 사람에 따라 웃음이 될 수도, 여유가 될 수도, 사랑이 될 수도, 혹은 다른 어떤 것이 될 수도 있을 것이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별것 아니라고 여기는 수치인 1cm. 저자는 이처럼 더도 덜도 아닌 1cm만큼의 길이와 깊이로 우리 인생에 변화를 줄 방법을 찾아간다. 한 번도 의심해보지 않았던 고정관념을 1cm 바꿔보고(TO THINK), 남녀 간에 존재하는 마음의 거리를 1cm 좁히며(TO LOVE), 사람의 내면과 존재의 의미를 1cm 더 깊이 들여다보고(TO OPEN), 여자의 심리를 예리하게 간파해 무한한 공감대를 끌어내거나(TO KNOW HER), 일상에 1cm만큼의 여유를 갖도록 권하면서(TO RELAX), 생각의 키가 1cm쯤 더 자라도록(TO GROW) 독려한다. 《1cm+》가 그랬듯 《1cm 첫 번째 이야기》는 당신의 ‘인생’이라는 풀밭에 앉은 한 마리 나비인지도 모른다. 마치 나비효과처럼, 상상도 하지 못할 놀라운 변화가 이 책을 통해 곧 찾아올 것이므로. 우리 삶의 멋진 나비효과를 기대하며 ‘첫 번째 날갯짓’을 시작해보자. ★《1cm 첫 번째 이야기》를 위한 조금 지나치게 친절한 1page의 가이드 하나. 이 책을 읽는 당신은 122가지 이야기를 통해 심장박동이 안정되고, 엔도르핀이 분비되는 효과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둘. 책을 읽는 동안 간혹 펜을 들어 그림을 그려야 할 수도, 읽던 페이지를 접어야 할 수도, 다른 페이지로 건너뛰어야 할 수도 있습니다. 이 책 안에는 당신을 위한 흥미로운 장치들이 숨어있습니다. 셋. 이 책에는 주연 및 조연급 캐릭터들이 등장해 또 하나의 작은 이야기를 만들어갑니다. 그들 캐릭터가 주는 재미 또한 놓치지 마세요. 넷. 영화 티켓이 당신에게 두 시간 동안의 즐거움을 주고, 놀이공원 티켓이 반나절 동안의 흥분을 준다면, 《1cm 첫 번째 이야기》는 두고두고 기억에 남을 재미와
피어슨이 들려주는 두 집단의 비교 이야기
자음과모음 / 김승태 지음 / 2008.10.01
13,700원 ⟶ 12,330원(10% off)

자음과모음청소년 과학,수학김승태 지음
통계의 아버지라고 할 수 있는 수학자 피어슨이 등장하여 학생들과 이야기하는 방식으로 꾸민 책이다. 통계학의 기본 개념에서 출발하여 두 집단을 비교하는데 쓰이는 상관관계, 상관도, 상관표 등을 다룬다. 피어슨과 춤추는 동아리에서 탈퇴한 박군이 함께 그림과 표, 그래프를 통해 개념을 재미있게 설명한다. 아울러, 컴퓨터를 이용하여 통계값을 계산하는 법도 설명하고 있다. 생활 속 통계의 허와 실에 대한 설명도 곁들인다. 여러 생활 속 예시들을 통해 학생들의 통계에 대한 인식을 분명히 형성하고자 했다. 중학교 3학년 2학기에 다루어지는 통계 이야기를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추어 풀어낸 책이다.추천사 책머리에 길라잡이 피어슨을 소개합니다 첫 번째 수업 _ 두 집단의 비교 두 번째 수업 _ 산포도 세 번째 수업 _ 컴퓨터를 이용하여 평균과 표준편차 알아보기 네 번째 수업 _ 상관관계 다섯 번째 수업 _ 상관도 여섯 번째 수업 _ 상관표 일곱 번째 수업 _ 상관계수 여덟 번째 수업 _ 통계의 허와 실 아홉 번째 수업 _ 평균에 대한 허와 실통계학의 대가 피어슨와 함께 두 집단을 확실히 비교해보자! 컴퓨터를 이용해 통계값 계산하기 & 통계를 100% 믿지 마세요! 생활 속에 숨어있는 통계의 원리를 속속들이 파헤친다 세상의 진리를 수학으로 꿰뚫어 보는 맛, 그 맛을 경험시켜 주는 피어슨의‘두 집단의 비교’이야기 <피어슨이 들려주는 두 집단의 비교 이야기>는 영국의 수학자이자 유전학자인 피어슨이 중학교 3학년 과정의 통계에 대한 이야기를 들려준다. 통계학에서 다루는 자료는 어떤 특정한 현상(주제, 사실)을 조사하기 위하여 설계하고 계획한 실험에서 나온다. 실험 자료는 농업연구와 같은 분야에 흔히 있다. 통계학자들은 이미 나온 실험 자료를 분석하는 데만 관심이 있지 않고, 자원을 효과적으로 사용하고 주어진 문제를 실험으로 해결하기 위하여 처음부터 실험을 계획하는 데 관심이 있다. 설문지 조사에 있어서 가장 핵심적인 부분은 설문지 작성 요령이다. 묻고자 하는 질문을 짧고 명확하게 물어야 하며, 응답자가 고민을 하지 않고 바로 대답할 수 있도록 구성해야 한다. 이러한 정확한 자료를 수집하기 위해서 우리는 통계에 대해 알아야 할 필요를 느낀다. 통계학의 대가인 피어슨이 통계를 재미나게 설명한 책이다. 통계의 기본 개념과 생활 속 통계의 오류를 알아보고 통계의 달인이 되자! <피어슨이 들려주는 두 집단의 비교 이야기>는 통계의 아버지라고 할 수 있는 수학자 피어슨이 등장하여 우리 학생들과 이야기하는 방식으로 꾸며져 있다. 이 책은 통계학의 기본 개념에서 출발하여 두 집단을 비교하는데 쓰이는 상관관계, 상관도, 상관표 등을 다룬다. 피어슨과 춤추는 동아리에서 탈퇴한 박군이 함께 그림과 표, 그래프를 통해 개념을 재미있게 설명한다. 학생들은 통계의 개념을 이해하는 데 많은 어려움을 겪는다. 하지만, 통계는 우리 생활과 매우 밀접한 관련을 가지고 있다. 이 책은 통계 개념과 함께 컴퓨터를 이용하여 통계값을 계산하는 법도 설명하고 있다. 또한, 생활 속 통계의 허와 실에 대한 설명도 곁들인다. 여러 생활 속 예시들을 통해 이 책을 읽는 학생들은 통계에 대한 인식을 분명히 할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의 구성 및 장점 - 중학교 3학년 2학기에 다루어지는 통계 이야기를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추어 설명을 하였다. 수학사에 대한 이야기도 다루고, 통계의 허와 실에 대한 재미난 에피소드도 들려준다. - 통계의 아버지라고 할 수 있는 수학자 피어슨이 등장하여 우리 학생들과 이야기하는 방식으로 꾸며져 있다. - 이 책은 일반인들이 읽어도 무방한 통계에 대한 이야기이다. 중간중간 재미난 위트와 재치 있는 구성으로 이루어져 있다. - 수업 정리 : 각 수업마다 중요한 수학 용어를 따로 정리해 두어 학생들 스스로 개념을 확실하게 정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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