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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과서에 살아 숨쉬는 우리겨레 역사인물 100 1
삼성당 / 드림아이 지음, 백명식 그림 / 2008.11.20
11,000원 ⟶ 9,900원(10% off)

삼성당인물,위인드림아이 지음, 백명식 그림
1권 고조선의 첫 임금 단군 고구려를 세운 동명성왕 신라를 세운 박혁거세 백제를 세운 온조왕 알에서 태어난 김수로왕 머슴 살던 을불 미천왕 고구려 땅을 넓힌 위대한 왕 광개토대왕 백제의 전성시대를 이룬 근초고왕 신라의 충신 박제상 고구려의 명장 을지문덕 당나라에 맞서 싸운 연개소문 목숨을 바쳐 불교를 공인시킨 이차돈 백제 문화를 꽃피운 무령왕 백제 부흥을 꿈꾼 성왕 신라를 강대국으로 만든 진흥왕 가얏고를 만든 우륵 하늘을 연 우리나라 최초의 여왕 선덕여왕 삼국통일의 명장 김유신 불교의 대중화를 이끈 원효 백제 마지막 명장 계백 2권 발해를 세운 대조영 석굴암을 만든 김대성 인도 기행문을 쓴 혜초 바닷길을 연 해상왕 장보고 신라 최고의 문장가 최치원 후백제 초대왕 견훤 애꾸눈 소년 궁예 후삼국을 통일한 왕건 영재 교육을 받았던 최승로 말로 거란군을 물리친 서희 귀주대첩을 승리로 이끈 강감찬 삼국사기를 쓴 김부식 여진족을 정벌한 윤관 최씨 무신정권의 문을 연 최충헌 동국이상국집을 지은 이규보 어머니를 혼자 두고 승려가 된 일연 주권 회복에 힘쓴 공민왕 황금보기를 돌같이 한 최영 절개를 지킨 정몽주 화약과 무기를 만든 최무선 3권 조선을 세운 태조 - 이성계 10 세상을 바꾼 정치 개혁가 - 정도전 18 조선의 왕권을 강화한 - 태종 26 훈민정음을 창제한 - 세종대왕 34 청백리의 명재상 - 황희 42 조선 최고의 과학자 - 장영실 50 궁중 음악을 발전시킨 - 박연 58 6진을 개척한 명장 - 김종서 66 왕권 강화를 위해 조카를 몰아낸 - 세조 74 죽음으로 충절을 지킨 - 성삼문과 사육신 82 우리나라 최초의 한문소설을 지은 - 김시습 90 태평성대를 일군 - 성종 98 두 번의 사화를 일으킨 - 연산군 106 도학 정치를 꿈꾼 - 조광조 114 조선의 뛰어난 성리학자 - 서경덕 122 조선 최고의 기생 - 황진이 130 존경받은 성리학자 - 이황 138 부패한 세상과 맞선 의적 - 임꺽정 146 한국의 여류 화가 - 신사임당 154 동방의 성인 - 이이 162 4권 가사 문학의 최고봉 정철 행주산성의 명장 권율 거북선의 신화 이순신 한의학의 선구자 허준 왜군의 침입으로 불운했던 선조 홍의 장군 곽재우 몸과 마음이 깨끗했던 이항복 어진 왕에서 포악한 왕으로 광해군 홍길동전을 지은 허균 구운몽을 쓴 김만중 성호사설을 쓴 이익 백성들의 억울함을 풀어 준 박문수 탕평책으로 인재를 고루 등용한 영조 열하일기를 지은 연암 박지원 실학을 바탕으로 개혁을 꿈꾼 정조 서민의 모습을 화폭에 담은 김홍도 실학을 집대성한 다산 정약용 세도정치에 맞선 민란 지도자 홍경래 추사체를 완성한 김정희 조선을 누비며 지도를 만든 고산자 김정호 5권 외국 문물을 받아들이지 않은 흥선대원군 우리나라 최초의 신부 김대건 동학의 창시자 최제우 개화 운동을 추진한 김옥균 대한제국 첫 번째 황제 고종 녹두 장군 전봉준 독립신문을 발간한 서재필 우리나라 초대 대통령 이승만 독립운동에 몸 바친 김구 한글 연구의 선구자 주시경 손가락을 잘라 독립 맹세를 한 안중근 청산리 전투를 승리로 이끈 독립 운동가 김좌진 어린이의 아버지 방정환 3?1운동에 앞장선 열사 유관순 훙커우 공원의 애국지사 윤봉길 시대를 앞서간 천재 이상 하늘과 바람과 별을 사랑한 민족 시인 윤동주 나비 지도를 만든 나비 박사 석주명 그림에 민족혼을 담은 천재 화가 이중섭 희망의 마라토너 손기정교과서에 살아 숨 쉬는 우리 겨레 역사인물 100 역사를 움직인 100명의 위인과 만나세요 우리나라는 아주 작은 나라이지만 인류의 평화와 자유, 경제에 힘을 보태는 당당한 강대국으로 부상하고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월드컵 4강 신화는 물론 올림픽과 여러 국제 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나타내며 국제적 위상을 드높이고 있습니다. 이는 오랜 역사를 이어오면서 우리 민족을 지켜 오고, 발전시켜 온 위인들의 힘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이 책은 우리 민족의 대표적인 역사인물들의 어린 시절 일화를 새로 발굴된 내용을 중심으로 동화로 엮었습니다. 각 권마다 시대 순으로 20명의 인물을 뽑아 그 인물의 이력과 역사적 업적을 심층적으로 소개하고 “그 시대엔 또 무슨 일이 있었을까?”를 통해 인물과 관련된 그 시대의 역사적 사건 등도 알아볼 수 있게 꾸몄으며 “알아 두세요”에서는 반드시 알아야 할 주요 인물들도 소개했습니다. 위인들이 살아온 과정을 통해 우리나라에 어떤 일이 있었는지 눈여겨봐 주세요. ◎ 사단법인 국민독서 문화 진흥회, 한국 아동 문학인 협회 우수 추천도서 교과서에 살아 숨쉬는 3권은 조선 전기의 건국과 조선이 자리 잡기까지 조선 전기를 이끌었던 인물과 사건을 다뤘습니다. 조선을 건국한 이성계와 정도전, 우리말 한글을 만든 세종대왕과 집현전 학자들의 이야기가 담겨 있습니다. 게다가 신분을 뛰어 넘어 노비에서 조선 최고의 과학자가 된 장영실의 도전과 성공 이야기도 있습니다. 똑똑한 왕에서 폭군이 돼버린 연산군을 통해 조선 정치의 부정적인 면도 볼 수 있답니다. 이 책은 어떻게 한 나라가 건국되고, 어떤 정치를 해야 나라와 백성이 행복한지, 어떤 이유로 피바람의 역사가 일어나게 되었는지를 잘 보여 줍니다. 조선 전기의 불안한 정치 상황을 극복하기 위해 힘썼던 인물들의 이야기와 자랑스러운 훈민정음의 탄생 이야기도 만나 볼 수 있습니다. 또한 중기로 이어지는 조선 왕조의 왕권 다툼과 기묘사화, 을사사화 같은 여러 번의 사화와 도학 정치 등을 통해 조선의 정치를 흥미롭게 알아볼 수 있습니다.
물려줄 게 없는 부모는 공부하는 방법을 가르쳐라
명진출판 / 한희석 글 / 2011.06.07
13,000원 ⟶ 11,700원(10% off)

명진출판학습법일반한희석 글
서울시 교육청 선정 ‘사교육 없는 자녀교육 최우수상’ 사례 자녀와의 세심한 소통으로 성적을 쑥 끌어올린 아버지의 감동 실화! 중학교 1학년 첫 시험 결과 꼴찌에 가까웠던 딸아이의 성적을 올리기 위해 자녀의 ‘학습 코치’로 직접 나선 아버지의 ‘공부 마라톤’ 과정을 생생하게 그린 논픽션. 이 책의 저자 한희석 씨는 무협 소설 작가이자 막노동 일꾼으로 아내와 세 아이를 부양하고 있는 가장이다. 먹고살기에도 빠듯한 집안 형편 때문에 아이들 교육에는 전혀 신경을 못 쓰던 그가 큰딸 거울이의 교육에 팔을 걷어붙이게 된 이유는 ‘가난의 대물림’만은 피해야 한다는 절박함 때문이었다. 학원에 보낼 형편은 못 되고 직접 가르칠 능력도 없었던 가난한 아버지에게 비빌 언덕이라곤 ‘학교’밖에 없었다. 아이가 선생님을 찾아가도록 훈련시키고 논술에 대비하기 위해 매일 신문 칼럼을 오려 건넸다. 방학이면 돈 안 드는 전시회나 공연을 보여주려고 정보 찾기에 혈안이 되었다. 보통 부모라면 한두 번 이야기하거나 혼내고 말 일을 끈질기게 이야기하고 설득하고 구슬려서 아이를 서서히 변화시켰고 그 변화는 성적으로 나타났다. ‘한 번의 1등 경험’을 강조하던 아버지의 노력에 힘입어 거울이는 중학교 3학년 마지막 시험에서 결국 전교 1등을 했다. 고등학교 진학 후 전교 14등으로 떨어졌던 등수는 2학년 때 다시 1등으로 올라섰고, 마침내 거울이는 고려대 경영학과에 합격한다. 이 책은 아버지와 딸이 한 팀이 되어 ‘대학입시 마라톤’을 완주하는 동안 겪었던 눈물과 웃음의 드라마다. 경제 순위로 치면 꼴찌에 가까운 아버지이지만 자식 연구 면에서는 1등이 되고도 남을 이 아버지의 열정과 부지런함은 다른 부모들이 눈여겨보아야 할 부분이다. 저자는 “우리 집은 경제 형편이 어려워서 안 돼” “우리 애는 머리가 안 따라줘서 안 돼”라는 말을 하기 전에 부모가 먼저 변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공부 습관이 안 잡힌 아이를 책상에 앉히고 지속적으로 격려할 수 있는 사람은 부모밖에 없기 때문이다.프롤로그 가난한 부모도 아이에게 날개를 달아줄 수 있다 1장 가난한 부모라고 꿈조차 없는 것은 아니다 초등학교 6학년짜리 성적표에서 현실을 보다 우리 아이가 공부를 못한다는 결론 / 투잡을 해도 가난한 아빠 / 가난은 부부를 싸우게 한다 가난한 부모가 아이에게 해줄 수 있는 건 무엇일까? 중학교에서 받아 온 첫 성적표 / 학원 말고는 정말 답이 없을까? / 1등짜리 교과서에 답이 있다 / 세상에서 제일 좋아하던 술ㆍ담배를 끊다 자식이 바뀌길 바란다면 부모가 먼저 변해야 한다 성적 가지고 화내지는 말자 / 돈이 없어도 할 수 있는 건 많다 / 신문 칼럼을 오려 건네다 / 선생님에게 매달려라 가난한 아빠가 땀 흘리며 터득한 학습 코칭 노하우 1. 나와 아이들이 소통할 수 있었던 이유 2. 텔레비전은 버리기 아까운 영상 교과서 3. 시험 기간 분위기는 확실히 잡는다! 2장 가난한 아빠의 비장의 무기는 부지런함 영어 공부, 대체 어떻게 해야 합니까? 서울대생에게 들은 비법 / 영어는 큰소리로 공부해라 공부는 아이 몫이지만 부모가 할 일도 따로 있다 탄탄한 사제 관계도 공부의 주춧돌 / 아빠의 학원 탐방 / 입시 설명회에서 얻은 소득 한 번의 1등 경험이 중요하다 중학교 마지막 성적표 / 방학 중 공부 계획은 최대한 치밀하게 / 자식 공부 걱정으로 마음병을 앓다 / 날마다 도서관에 가는 아빠 거울이의 튼튼한 공부 뼈대 만들기 1. 영어 문법은 중학교 때 확실히 다져놓자! 2. 수학, 문제를 풀기 전에 개념 이해부터 3. 언어영역 정복의 왕도는 독서 3장 성적관리와 인생관리가 다르지 않음을 깨닫게 하라 선생님이 주신 공부보다 더 큰 가르침 기막힌 인연 / 등록금이라는 또 다른 고민 교육은 기다리고 또 기다리는 것 중학교와 고등학교는 하늘과 땅 / 경쟁은 갈수록 치열해지고 / 공부는 마라톤, 지금처럼만 해라 / 부모가 할 일은 한눈팔지 않고 지켜보는 것 아이의 스트레스에 부모가 무너지면 두 배로 힘들다 고3이 되더니 아이가 변했다 / 바쁠수록 돌아가라 / 가족이 아니면 누가 마음을 달래줄까 가난한 아빠가 땀 흘리며 터득한 학습 코칭 노하우 4. 칭찬도 연구가 필요하다 5. 잠 안 재우는 고문은 하지 말자 6. 아이들을 알려면 아이들 속으로 4장 절벽에 선 아이는 날개를 펼칠 궁리를 한다 가난한 집, 속 깊은 맏이 아빠처럼 살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 / 부모를 울린 거울이의 자기소개서 2,000일의 결산 시험 치는 아이보다 초조하고 긴 하루 / 긴 여정의 끝 가난한 아빠가 땀 흘리며 터득한 학습 코칭 노하우 7. 딸아이와는 또 다른 아들 교육법 8. 찬양하라, EBS 에필로그 나는 여전히 가난한 아빠지만 아이는 지금 날개를 손질한다“나도 내 아이에게 날개를 달아주고 싶다!” 꼴찌를 1등으로 만드는 공부 기적, 우리 집에서도 가능하다 교육과학기술부가 발표한 한국 초중고생의 1인당 월평균 사교육비는 24만원에 달한다. 서울지역의 월평균 사교육비는 이보다 훨씬 높은 56만원. 국어, 영어, 수학 같은 일반교과의 사교육비는 상급학교로 진학할수록 높아지며 월소득이 높은 가정일수록 사교육비도 높은 것으로 나타난다. 사교육을 잡겠다는 교육정책 담당자들의 노력에도 불구하고 사교육 열풍은 쉽게 사그라지지 않는다. 학원과 성적은 비례한다는 의식이 워낙 강하기 때문이다. 이런 분위기에서 자녀를 학원에 보내지 않으려면 부모의 대단한 결심이 필요하다. 학원에 의존하지 않고도 아이를 공부시킬 수 있다거나 아니면 포기하겠다는 것. 술ㆍ담배도 끊고 아이들 교육에 뛰어든 아버지 여기 세 아이를 한 번도 학원에 보내지 않은 아버지가 있다. 처음부터 특별한 소신이 있어서는 아니었다. 단지 돈이 없었기 때문이다. 아이들이 초등학생일 때만 해도 학교 운동장에서 저희들끼리 뛰어노는 삼 남매를 못 본 체 내버려두었다. 그러나 큰아이가 중학생이 되자 적나라하게 공개되는 등수 앞에서 아버지는 ‘범불안장애’라는 마음의 병까지 얻었다. 자식 사랑만큼은 어떤 부자 아빠에도 뒤지지 않았던 아버지는 인생의 유일한 낙이었던 술ㆍ담배를 끊고 아이들을 위해 발로 뛰기로 결심한다. 이 아버지가 딸에게 제시한 공부법은 특별한 게 아니었다. 하지만 아버지의 태도와 마음가짐만큼은 남달랐다. 목소리 크고 흥분하기 잘하는 성격이었지만 아이들 공부에 관해서는 큰소리를 내는 법이 없었다. 내성적인 큰딸의 행동을 변화시키기 위해 끊임없이 설득하고 좋은 말로 타이르고 우스갯소리로 아이의 마음을 풀어주곤 했다. 수직적인 부모-자식 관계에서 벗어나 ‘같은 팀’이라는 의식을 심어주기까지 아버지의 말이 아이들에게 먹힐 수 있었던 것은 아버지의 특별한 노력 덕분이었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떡볶이, 피자를 같이 먹고 아이들의 말투를 흉내 내며 농담을 주고받으면서 기존의 부모-자식 관계에서 벗어나 ‘같은 팀’이라는 신뢰관계를 쌓아갔던 것이다. 그 결과 운동선수들이 감독이나 코치를 믿고 따르듯이 아이들은 아버지의 말을 전적으로 신뢰하고 따르게 되었다. 부모라면 자식을 위해 최선을 다해야 한다는 메시지 더 이상 개천에서 용 나기 어렵다는 시대에 이 책의 저자는 개천에서 용을 키워냈다. 남들처럼 돈 들여가며 가르치지 못하는 데서 오는 불안과 조바심이 물론 있었지만, 어차피 물러설 데가 없었기에 ‘사교육 없는 공부’를 끝까지 밀고나갔다. 많은 부모가 자녀에게 좀 더 좋은 환경을 마련해주려고 애쓰지만 아이들 공부를 위해 부모 자신이 무엇을 해야 할지는 모르는 경우가 많다. 열악한 조건에서도 아이들 교육에 최선을 다한 이 아버지의 사례는 다른 부모들에게도 희망과 용기를 줄 것이다.
내 맘대로 골라라 골라맨 4
고릴라박스(비룡소) / R. A. 몽고메리 지음, 키스 뉴톤 그림, 신수진 옮김 / 2015.05.27
7,500원 ⟶ 6,750원(10% off)

고릴라박스(비룡소)명작,문학R. A. 몽고메리 지음, 키스 뉴톤 그림, 신수진 옮김
전 세계에서 2억 6천만 부 이상 팔린 초대형 어린이 베스트셀러. 전 세계 출간된 어린이 시리즈 가운데 '해리 포터', '구스범스' 에 이어 4번째로 많이 판매된 시리즈로서, 총 38개국에 번역되어 많은 어린이들의 사랑을 한 몸에 받았다. 독자가 주인공이 되어 이야기를 직접 선택할 수 있도록 만든 최초의 책으로 세계 어린이들을 단숨에 사로잡는다. 저자 R. A. 몽고메리는 어린이 게임 북의 선구자이다. 몽고메리는 히말라야 산맥 등반, 중남미 바다 수영, 아프리카 오지 탐험 등 세계 곳곳에서 모험을 즐겼다. 작가는 이러한 경험을 살려 해저와 우주, 정글과 사막 등 일상과 미지의 세계를 넘나드는 다양한 장소를 무대로 하는 흥미진진한 게임 북을 펴냈다. 몽고메리는 아이들이 마치 게임을 하듯이 책을 쉽고 재미있게 읽기 바랐다. 롤플레잉 게임에서는 아이들이 원하는 시나리오를 직접 고른다. 아이들의 선택에 따라 새로운 인물이 등장하기도 하고, 전혀 다른 배경이 펼쳐지기도 한다. '골라맨'시리즈는 이러한 롤플레잉 게임의 방식을 책에서 완벽하게 구현해 낸다. 선택지에 적힌 페이지로 왔다 갔다 하면서 읽게 되는 '골라맨'은 어떤 선택을 하느냐에 따라 10여 개에 달하는 결말을 맛볼 수 있다. 만약 결말이 마음에 들지 않거나, 새로운 결말을 보고 싶다면 맨 처음으로 돌아가 이전과 다른 선택을 하면 된다. 4권 '마법의 모래성' 편은 여름 방학을 맞아 바닷가에서 벌어지는 신비한 모험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목차 없는 상품입니다.전 세계 38개국 어린이를 사로잡은 초대형 베스트셀러 게임북! 골라맨 4권, 마법의 모래성 출간! ■ 전 세계에서 가장 많이 읽힌 어린이책 4위, 「골라맨」시리즈! 책 읽기에 푹 빠지게 하는 단 하나의 게임 북! -《Mr. Colin Lewis(영국)》 내가 이야기 속으로 들어갈 수 있다는 건 정말 흥분되는 일이다. -《Roger(독일)》 전혀 다른 결말! 스토리텔링에 생기는 폭풍 자신감! -《살구주스(한국)》 ㈜고릴라박스에서 출시된 「내 맘대로 골라라 골라맨」(이하 「골라맨」) 시리즈는 전 세계에서 2억 6천만 부 이상 팔린 초대형 어린이책 베스트셀러이다. 「골라맨」은 전 세계 어린이책 시리즈 가운데 「해리 포터」, 「구스범스」에 이어 4번째로 많이 판매된 시리즈로서, 총 38개국에 번역되어 많은 어린이들의 사랑을 한 몸에 받고 있다. 「골라맨」을 읽을 때에는 기존의 책처럼 순서대로 읽어서는 안 된다! 「골라맨」은 아이 스스로 자신이 원하는 모험을 선택하는 책이기 때문이다. 선택지에 적힌 페이지로 왔다 갔다 하면서 읽게 되는 「골라맨」은 어떤 선택을 하느냐에 따라 10여 개에 달하는 결말을 맛볼 수 있다. 이번에 출간된 『골라맨 4. 마법의 모래성』은 여름 방학을 맞아 바닷가에서 벌어지는 신비한 모험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 정성 들여 모래성을 쌓은 밤, 신비한 기운의 폭풍우가 몰아친다. “제발, 도와줘.” 모래성에서 희미하게 외치는 소리가 들리는 것 같다. ‘이 밤에 나가면 부모님께 분명 혼날 텐데…….’ 지금 당장 모래성으로 달려가 볼까? 아니면 내일 아침에 일어나 버려진 침몰선이나 유령이 나오는 바닷가로 진정한 탐험을 떠나 볼까? ■ 모래성에 걸린 마법, 내가 풀고야 말겠어! 『골라맨 4. 마법의 모래성』은 무더운 올해 여름을 시원하게 날려 줄 스릴 넘치는 모험으로 가득 차 있다. 진짜 성이 되어 버린 내가 만든 모래성에는 동화에서나 볼 법한 병사와 악당들이 등장해 아이들을 환상의 세계로 이끌고, 버려진 침몰선과 유령이 나오는 바닷가의 창고는 마치 옛날 해적들의 신비로운 보물선을 발견한 듯 호기심 많은 아이들을 흥분시킨다. 하루 종일 정성을 다해 멋들어지게 완성한 모래성. 하지만 신비한 파도가 몰아치는 폭풍우가 불던 밤, 마법 같은 일이 펼쳐진다. 모래성 한가운데 한 줄기 빛이 반짝이고 성 안에는 멋진 양탄자와 가구가 들어서 있다. 어디선가 도와 달라는 희미한 소리가 들려온다. 자, 도울 것인가 말 것인가! 도울 것인가? 소리를 따라 성으로 뛰어 들어가는 순간 창을 겨누며 골라맨을 가로막는 병사, 소리 없이 다가와 골라맨을 위협하는 귀신고기 등 위기를 피하거나 맞서며 목소리의 주인공을 찾아 나서야 한다. 자칫 잘못하면 병사에게 잡혀 지하 감옥에 갇힐 수도 있다. 말 것인가? 마법의 모래성을 탐험하는 것만큼이나 스릴 넘치는 모험이 기다리고 있다. 아이라면 누구나 낯선 곳, 낯선 친구에 대한 호기심을 가지고 있다. 바닷가에서 새로 사귄 친구들과 구멍이 뻥 뚫린 쓸쓸한 침몰선이나 유령이 나온다는 으스스한 바닷가를 탐험해 보자. 이 책은 상상과 현실의 세계를 구별하지 않고 자신들만의 세계를 만들어 가는 아이들의 마음을 고스란히 담아냈다. 내가 만든 모래성이 진짜 성이 되고, 그저 어른들이 방치한 바닷가의 풍경이 아이들이 꿈꾸는 상상과 모험의 세계로 이어진다. 상상의 세계를 아이들의 여름 방학, 가족 여행 같은 일상생활의 에피소드와 자연스럽게 연결해 사실적으로 그렸기 때문에 아이들은 자기도 모르는 사이 이야기 속으로 빠져들 것이다. 앗, 모래성 뾰족탑의 지하 감옥에 갇혀 버렸다고? 당황하지 말고 첫 장으로 돌아가자. 결말이 마음에 들지 않으면 처음부터 다시 시작하면 되니까! 자, 이제부터 선택은 골라맨이 된 독자에게 달려 있다. 총 10가지 결말 중에서 가장 마음에 드는 결말을 찾아보자! ■ 먼저 읽은 어린이들의 한 줄 서평 ㆍ순식간에 5가지 결말을 맛봤어. 결말이 달라서 너무 재밌어! - Timmy(7살) ㆍ난 이 시리즈 너무 좋아. 완전 멋져. 읽고 또 읽을 수 있는 책이야! - Abigail(8살) ㆍ이 책을 읽으면 완전 빠지게 된다. 한번 잘못 선택하면 꽝! - Ben(9살) ㆍ이야기를 고르기 전에 엄청 고민하게 될 거야. -Hasan(9살) ㆍ스릴이 넘치고 내가 이야기를 마음대로 조종할 수 있어서 좋아! - Molly(9살) ㆍ진짜 재밌어. 내 맘대로 이야기를 고르는 게 정말 좋아! - Anthony(9살) ㆍ어떻게 될지 궁금해서 자꾸 책을 읽고 싶어. 난 나만의 방법으로 문제를 해결할 거야! - Gabe(10살) ■ 권별 소개 01. 귀신의 집 어두컴컴하고 으스스한 귀신의 집. 박쥐가 쉬익 날아와 말을 걸고, 시뻘건 눈을 끔뻑이는 악어가 산다. 과연 집에 돌아갈 수 있을까? 02. 로봇 대소동 너는 할 줄 아는 게 많은 똑똑한 로봇 척척이의 주인이다. 척척이는 지지지직 레이저도 뿜고, 빙글빙글 회오리바람도 일으키는 만능 로봇이다. 척척이와 함께 떠나는 모험, 어떤 재미난 일이 펼쳐질까? 03. 강아지를 찾아라! 네가 기르던 귀여운 강아지가 갑자기 사라졌어. 강아지를 찾는 방송에 나가 볼까, 강아지가 잘 가던 숲 속을 뒤져 볼까? 사라진 강아지를 찾을 수 있을까?
나도 이제 학교 가요 (그림책 + 워크북)
시공주니어 / 선현경 그림, 박정선 글 / 2015.12.01
18,000원 ⟶ 16,200원(10% off)

시공주니어창작동화선현경 그림, 박정선 글
낯선 학교생활에 대한 두려움을 어린이가 스스로 다독이고 시작하는 마음을 다질 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이다. 정보 나열의 백과사전식 책이나 두꺼운 동화책 형식과 다른 친숙한 그림책으로, 의무교육의 첫발을 떼는 아이들의 복잡한 심경을 어루만져 주며 “넌 정말 씩씩하고 멋진 1학년이야!”라는 자신감을 불어넣어 준다. 입학의 주인공이 바로 아이 자신이란 것을 알려 주는 그림책이다. 이 책은 학교 가기에 앞서 두려움을 느끼는 아이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감싸 주고, 학교생활 할 때 알아야 할 중요한 사항들을 안내하여 자신감을 심어 준다. 먼저 왜 학교에 가고 공부를 해야 하는지에 대해 이야기해 주어 학교에 다니는 목적을 명확하게 인지시켜 주고, 학교 공간과 배우는 과목에 대해 알려 주어 학교에 대한 큰 그림을 그려 준다. 또한 학교에서의 예절과 규칙, 선생님, 친구들과 관계 맺는 방법, 문제 상황이 생겼을 때 해결하는 방법 등을 알려 주어, 낯선 환경에 대한 불안을 떨쳐 준다. 등교 준비부터 학교 가는 길, 학교에서의 생활, 수업이 끝난 뒤까지, 시간의 흐름에 따라 이야기가 전개되어 있어, 어린이 독자들은 학교 다닐 때의 자신의 하루를 온전히 상상하고 예측할 수 있다. 이는 입학 전 아이들에겐 간접 체험의 기회를, 입학한 아이들에게는 학교생활을 되짚어 보는 좋은 기회를 준다. 마지막으로, 아이들이 학교생활에 대한 긍정적인 생각을 하도록 권말에 등교 준비, 학교 가는 길, 학교생활을 리듬감 있는 노랫말로 풀어낸 씩씩송을 담았다. 목차 없는 상품입니다.예비 초등생, 초등 1학년의 필독서 학교생활에 대한 완벽한 입학 가이드 - 어린이 스스로 읽고 즐기며 읽히는 흥미진진한 그림책 구성 - 학교생활에 필요한 12가지 기초 활동으로 다지는 자신만만 입학 준비 - 자신감과 성취감으로 학교생활 시작하도록 도와주는 길잡이 어린이 스스로 입학 준비를 하도록 마음을 보듬어 주는 그림책 많은 부모들이 자녀의 초등학교 입학 준비를 하다 보면, 정작 입학 당사자인 아이들을 소외시킬 때가 많다. 아이의 기분은 어떤지, 두려움을 갖는지 기대심을 갖는지 등등을 챙기는 대신 학용품과 책가방 등 물품 준비에 급급한 경우가 많다. 입학 준비에서 가장 필요한 것은 아이는 왜 학교에 가야 하는지, 학교에 가면 어떤 일들을 하게 되는지에 대해 친절히 안내해 주고 마음을 보듬어 주는 일이다. 《나도 이제 학교 가요》는 낯선 학교생활에 대한 두려움을 어린이가 스스로 다독이고 시작하는 마음을 다질 수 있도록 도와준다. 정보 나열의 백과사전식 책이나 두꺼운 동화책 형식과 다른 친숙한 그림책으로, 의무교육의 첫발을 떼는 아이들의 복잡한 심경을 어루만져 주며 “넌 정말 씩씩하고 멋진 1학년이야!”라는 자신감을 불어넣어 준다. 입학의 주인공이 바로 아이 자신이란 것을 알려 주는 그림책이다. 학교생활에 대한 궁금증과 불안을 풀어 주고, 자신감과 긍정심을 심어 주는 알찬 내용 《나도 이제 학교 가요》는 학교 가기에 앞서 두려움을 느끼는 아이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감싸 주고, 학교생활 할 때 알아야 할 중요한 사항들을 안내하여 자신감을 심어 준다. 먼저 왜 학교에 가고 공부를 해야 하는지에 대해 이야기해 주어 학교에 다니는 목적을 명확하게 인지시켜 주고, 학교 공간과 배우는 과목에 대해 알려 주어 학교에 대한 큰 그림을 그려 준다. 또한 학교에서의 예절과 규칙, 선생님, 친구들과 관계 맺는 방법, 문제 상황이 생겼을 때 해결하는 방법 등을 알려 주어, 낯선 환경에 대한 불안을 떨쳐 준다. 등교 준비부터 학교 가는 길, 학교에서의 생활, 수업이 끝난 뒤까지, 시간의 흐름에 따라 이야기가 전개되어 있어, 어린이 독자들은 학교 다닐 때의 자신의 하루를 온전히 상상하고 예측할 수 있다. 이는 입학 전 아이들에겐 간접 체험의 기회를, 입학한 아이들에게는 학교생활을 되짚어 보는 좋은 기회를 준다. 마지막으로, 아이들이 학교생활에 대한 긍정적인 생각을 하도록 권말에 등교 준비, 학교 가는 길, 학교생활을 리듬감 있는 노랫말로 풀어낸 씩씩송을 담았다. 단체생활 적응을 위한 기초를 다져 주는 워크 활동 구성 《나도 이제 학교 가요》워크북은 단체생활에 필요한 기초 활동을 연습해 볼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자기소개 하기, 연락처 외우기, 일찍 자고 일어나기 등 12가지 활동이 담겨 있다. 워크북은 학습 점검이 아닌 학교생활에 잘 적응하기 위한 내용으로, 초등학교 입학 전후의 어린이라면 누구나 할 수 있는 활동들로 꾸며져 있어, 아이들은 활동 후에 ‘나도 학교 가서 잘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얻을 수 있다. 또한 스티커 붙이기, 오리기, 그리기, 쓰기 등 다채로운 활동으로 이루어져 있어, 아이들이 재미와 흥미를 느끼며 따라할 수 있다. 또 활동의 의미와 부모가 해 주어야 할 일을 안내하여, 실질적으로 부모들이 조력자의 역할을 바르게 해 낼 수 있도록 배려했다.
신기한 스쿨버스 키즈 18
비룡소 / 조애너 콜 (지은이), 브루스 디건 (그림), 이강환 (옮긴이), 서울초등기초과학연구회 (감수) / 2018.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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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룡소자연,과학조애너 콜 (지은이), 브루스 디건 (그림), 이강환 (옮긴이), 서울초등기초과학연구회 (감수)
2018년 12월, 전 세계 1억 부, 국내 1천만 부 판매 돌파한 초대형 어린이 과학 베스트셀러 「신기한 스쿨버스 키즈」시리즈가 ㈜비룡소에서 최신 개정판으로 출간되었다. 이번 최신 개정판은 「신기한 스쿨버스 키즈」의 원작인 「신기한 스쿨버스」의 국내 출간 2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최신 초등 과학 교과와 과학 정보를 반영해 앞으로도 더 많은 어린이에게 더욱 재미있는 과학 공부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 시리즈는 워커빌 초등학교의 프리즐 선생님과 그 반 아이들의 현장 학습이 주된 내용이다. 반 아이들은 친구의 몸속으로 들어가거나, 공상 과학 영화 속의 주인공이 되고, 북극과 사막에서 동물들과 친구가 된다. 괴짜 프리즐 선생님이 운전하는 마법 같은 신기한 스쿨버스는 비행기, 잠수함, 헬리콥터, 물고기 등 무엇으로든 변신 가능하다. 스쿨버스의 놀라운 매력에 어린이 독자들은 현장 학습에서 눈을 뗄 수 없을 것이다.전 세계 1억 부, 국내 1천만 부 판매 초대형 과학 베스트셀러, 최신 개정판으로 찾아왔다! 2018년 12월, 전 세계 1억 부, 국내 1천만 부 판매 돌파한 초대형 어린이 과학 베스트셀러 「신기한 스쿨버스 키즈」시리즈가 ㈜비룡소에서 최신 개정판으로 출간되었다. 1986년,「신기한 스쿨버스」가 미국에서 첫 출간된 뒤, 어린이 독자들의 큰 사랑에 힘입어 1994년에는 미국에서 TV용 애니메이션으로 제작된 바 있다. 1997년부터 우리나라에서도 방영된 「신기한 스쿨버스」는 어린이들의 폭발적인 지지를 받았다. 「신기한 스쿨버스 키즈」시리즈는 바로 그 애니메이션 그림책이다. 이번 최신 개정판은 「신기한 스쿨버스 키즈」의 원작인 「신기한 스쿨버스」의 국내 출간 2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최신 초등 과학 교과와 과학 정보를 반영해 앞으로도 더 많은 어린이에게 더욱 재미있는 과학 공부를 제공할 예정이다. ◆ 과학 정보와 마술 같은 스토리의 절묘한 만남! 이 시리즈는 워커빌 초등학교의 프리즐 선생님과 그 반 아이들의 현장 학습이 주된 내용이다. 반 아이들은 친구의 몸속으로 들어가거나, 공상 과학 영화 속의 주인공이 되고, 북극과 사막에서 동물들과 친구가 된다. 괴짜 프리즐 선생님이 운전하는 마법 같은 신기한 스쿨버스는 비행기, 잠수함, 헬리콥터, 물고기 등 무엇으로든 변신 가능하다. 스쿨버스의 놀라운 매력에 어린이 독자들은 현장 학습에서 눈을 뗄 수 없을 것이다. ◆ 지구과학, 생물, 우주과학, 인체, 화학 등 기초 과학 전 영역 총망라! 지구 속, 바닷속, 태양계, 사람의 몸속 등 프리즐 선생님과 반 아이들이 떠나는 현장 학습 장소는 너무나 다양하다. 각각의 장소는 지구과학, 생물학, 우주과학, 인체, 화학, 물리학 등의 기초 정보와 긴밀하게 연관되어 있다. 따라서 이 시리즈를 전부 읽은 독자들은 자연스럽게 기초 과학의 전 영역을 고루 경험하게 된다. ◆ 참치와 녹색 찌꺼기, 이 둘이 무슨 상관이 있다고? 18권에서 프리즐 선생님네 반 아이들은 두 명씩 짝지어 서로 관련이 있는 바다 물건을 갖고 오기로 한다. 이런, 키샤와 아널드만 숙제를 깜빡 잊고 말았다! 급히 찾은 키샤의 참치 샌드위치와 아널드의 신발에 묻은 녹색 찌꺼기가 상관이 있다고 우겨 보는데, 그런데 정말 상관이 있었다고? 바다 생물의 먹이 사슬에 대해 자연스럽게 경험하게 된다. ◆ 어린이들이 100% 공감하는 우정, 용기, 유머가 한 가득! 늘 투덜거리는 아널드, 책벌레 도로시 앤, 행동이 앞서는 완다, 꾀가 많은 카를로스 등 프리즐 선생님 반 아이들은 저마다 개성을 자랑한다. 아이들은 날마다 투탁거리기도 하지만, 힘들고 어려운 일을 당하면 힘을 합쳐 친구를 감싸 준다. 아이들이 보여 주는 우정과 당찬 용기, 재치 있는 유머로 가득한 이 시리즈는 따뜻하고 유쾌한 친구 관계를 알려 준다. ◆ NEW 전권 최신 과학 교과에 따른 감수 이 시리즈는 초등 과학 교과서의 개정으로 바뀐 과학 용어와 최신 과학 정보를 확인하여 새롭게 감수와 편집을 진행했다. 초등학교 교사 모임인 ‘서울초등기초과학연구회’가 감수를 맡아 시리즈 전 권 모두 현재 초등학교에서 사용하고 있는 설명 방식과 가깝도록 개정하였다. 각 권의 뒷면에 적힌 초등 교과 연계 과정을 참고하면 초등 과학의 선행 학습으로도 활용 가능하다. ◆ NEW 과학 퍼즐, 주사위놀이, 종이접기 등 다양한 과학 활동 수록! 최신 개정판 시리즈에는 재미있게 놀면서 과학을 익힐 수 있는 과학 놀이 부록을 다양하게 추가했다. 각 권마다 과학 퍼즐, 주사위놀이, 과학 그림일기, 종이접기 등의 활동이 한 가지씩 소개되어 책의 내용을 놀이로 즐길 수 있다. [수상 내역] 해외 1991년 워싱턴포스트지 논픽션상 1994년 데이비드 맥코드 상 1994년 미국 학부모협회 선정 골드 메달 1995, 1999, 2003년 미국 학부모 협회 선정 도서 2004년 전미교육협회 상 대중교육 공헌 부문 국내 2006년 대한민국 교육브랜드 대상 교보문고 추천 도서, 서울시 교육청 추천 도서 어린이도서연구회 권장 도서, 열린어린이 선정 좋은 어린이 책 중앙독서교육 추천 도서, 중앙일보가 선정한 좋은 책 한우리 독서운동본부 추천 도서 [독자 리뷰] 엉뚱한 프리즐 선생님이 좋아서 읽기 시작했는데 어느새 과학 상식이 풍부해지게 만드는 마법 같은 책, 이런 책은 꼭 사줘야 합니다. ― 소나무집(알라딘) 지적 호기심이 왕성해지는 시기. 이 책이 많은 도움을 주었어요. 잠자리 책으로 꼭 한권씩 뽑아 옵니다. ― 워니&주니(알라딘) 스쿨버스 책 자체로 과학적 지식이 많아지는 것도 있지만, 이 책을 바탕으로 해서 본격적인 과학 지식을 탐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받는 것도 스쿨버스의 큰 매력입니다. ― 꿈꾸는 아이(예스24) 아이의 호기심을 자극한다. 다음 페이지를 넘겨보게 싶게 만드는 게 이 책이 가진 힘이다. ― 파란(알라딘) 학교에 입학한 후 늘 우리 아이가 입에 달고 사는 말 중 하나가 “우리 선생님이 프리즐 선생님이면 좋겠어.” 란 말이었지요. ― 꿈꾸는 아이(예스24) 진작 사 줄걸 하는 생각도 들지만 지금이라도 사 주어서 다행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책이 온 날 거실 바닥에 널부러 놓았더니 작은아이 먼저 그림 보고 큰아이 다가가서 읽기 시작하는데 저녁 내내 읽더군요. ― CLAIRE(알라딘) 과학 (학습)도서라고 하기에는 아주 재밌는 책입니다. 이 책은 지현이 여섯 살 때 읽어 주기 시작했습니다. 너무 재미있게 읽더군요. ― 자유광장(네이버 블로거)
하루 한장 English BITE 파닉스 2
미래엔 / 미래엔 콘텐츠 연구회 (지은이) / 2020.01.02
14,000

미래엔학습참고서미래엔 콘텐츠 연구회 (지은이)
하루 한장 English BITE 파닉스 시리즈는 8주 40일에 영어 알파벳과 소릿값을 학습하는 파닉스 프로그램이다. 1권에서는 알파벳의 자음과 모음이 발음 규칙을 학습하고, 단어 속에서 어떻게 소리 나는지 확인할 수 있다. 2권에서는 이중자음과 이중모음을 학습한다. 자음이 세 개 연속해서 나오는 연속자음과 묵음 등도 함께 학습할 수 있다. 모든 자음과 모음의 소릿값 학습을 통해 영어 단어를 스스로 읽어낼 수 있고, 나아가 문장까지 읽어낼 수 있다. 우리말에 없는 발음은 원어민의 발음을 따라 하며 반복 훈련을 하는 것이 중요하다.[1주] 1일 자음 f, p 구분하기 2일 자음 b, v 구분하기 3일 자음 l, r 구분하기 4일 자음 c, g의 두 가지 발음 5일 Review Test [2주] 1일 -y로 끝나는 단어 2일 이중자음 bl, cl 3일 이중자음 fl, gl 4일 이중자음 pl, sl 5일 Review Test [3주] 1일 이중자음 br, cr 2일 이중자음 dr, fr 3일 이중자음 gr, pr, tr 4일 연속자음 scr, spr, str 5일 Review Test [4주] 1일 이중자음 sc, sk 2일 이중자음 sm, sn 3일 이중자음 sp, sq 4일 이중자음 st, sw 5일 Review Test [5주] 1일 이중자음 -nd, -nt로 끝나는 단어 2일 이중자음 -ng, -nk로 끝나는 단어 3일 이중자음 -lt, -ld로 끝나는 단어 4일 이중자음 -st, -sk로 끝나는 단어 5일 Review Test [6주] 1일 이중자음 ch, sh, ph 2일 이중자음 th, wh, 3일 묵음 b, k 4일 묵음 l, w, gh 5일 Review Test [7주] 1일 이중모음 ai, ay 2일 이중모음 oi, oy 3일 이중모음 ee, ea, ey 4일 이중모음 oa, ow 5일 Review Test [8주] 1일 이중모음 ow, ou 2일 이중모음 oo 3일 이중모음 ir, er, ur 4일 이중모음 ar, or 5일 Review Test <하루한장 English BITE 파닉스> 시리즈는 영어를 처음 시작하는 아이들에게 꼭 필요한 내용들로 가득 차 있습니다. 1. 2권에서는 이중자음과 이중모음의 발음 규칙을 학습합니다. 2. <4+1> 시스템으로 매주 4일 학습하고 1일 복습하는 구성입니다. 매주 1~4일까지는 이중자음과 이중모음의 글자와 소릿값을 학습하고 마지막 5일에는 Review Test를 통해 그 주에 학습한 발음 규칙을 복습할 수 있습니다. 3. 다양한 활동으로 발음 규칙을 확실하게 익일 수 있습니다. 단어 따라 쓰기, 소릿값 구분하기, 학습한 내용을 숨은 그림 찾기, 단어 퍼즐, 숨은 단어 찾기 등의 재미있는 게임 활동으로 다시 한 번 더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정약용 할아버지께서 지은 다산천자문 익힘책 1
웅진주니어 / 이덕일 지음, 김혜란 그림 / 2006.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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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진주니어외국어,한자이덕일 지음, 김혜란 그림
역사 학자 이덕일 선생님이 다산 정약용의 천자문을 다듬어 어린이 눈높이에 맞춰 새로 펴낸 새 천자문, 의 익힘책. 본권에서 연계되는 학습 노트로, 뜻이 통하는 글자를 네 개씩 묶었고, 하루 여덟 자씩 익힐 수 있는 구성을 취한다.한자 학습의 새로운 접근,『다산천자문 익힘책』으로 완성한다! 아이들은 왜 한자 공부를 어려워할까? 그것은 서로 관련이 없는 한자들을 낱글자로 암기하는 방법과 무관하지 않다. 특히 한자 공부의 기본이 되는 중국의『천자문』이 서로 뜻이 통하지 않는 글자들을 모아 놓아서 더욱 그렇다. 이런 중국의『천자문』에서 벗어나려는 노력은 이미 200여 년 전에 시도되어 큰 결실을 맺었다. 실학의 우뚝한 봉우리인 정약용 선생님은 자신의 사고 체계에 따라, 우리나라의 자연과 역사, 문화, 그리고 우리 생활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한자들을 4자씩 엮어 우리 아이들에게 맞는 천자문『아학편』을 만든 것이다. 『다산천자문』시리즈로 한자의 의미를 이해하고 난 뒤,『정약용 선생님 다산천자문 익힘책』으로 배운 한자들을 한 번씩 써 보면 훨씬 쉽게 한자들을 기억할 수 있을 것이다. 역사학자 이덕일 선생님이 현대 우리 학생들의 눈높이와 한자 학습 과정에 맞춰 선정한 750여 한자가 흥미롭고 짜임새 있게 구성되어 있다. 한자 학습을 다지게 해 주는『다산천자문 익힘책 날마다 8자씩』 『다산천자문』과 더불어 익힘책인『다산 천자문 익힘책 날마다 8자씩 1ㆍ2ㆍ3』도 출간된다. 익힘책은 다산천자문에서 나오는 한자 4글자를 직접 써 보게 해 주고 각 한자의 형성에 얽힌 이야기를 한 줄로 풀어 설명하여 한자를 익히는데 도움이 되도록 하였다. 또 이런 한자들이 실제 생활에서 어떻게 쓰이는지 알아볼 수 있도록 별도로 공간을 구성하였으며, 획순과 단어 쓰기, 한자음 써 보기 등 다양한 꼭지를 제시하여 쉽고 재미있게 한자 공부를 할 수 있게 도와주고 있다.
복제인간 사냥꾼
아이세움 / 알프레드 슬롯 지음, 엘리자베스 슬롯 그림, 이지연 옮김 / 2004.04.30
9,000원 ⟶ 8,100원(10% of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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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극소수 최고 부유층 인간들은 영생하고 싶은 욕심에 복제 인간을 만들고, 살아있는 장기 은행으로 활용한다. 자신의 몸이 노쇠해지면 복제 인간의 장기를 이식해 수명을 연장하는 것. 그런 용도로 만들어진 복제 인간은 수용소에서 관리되고, 거기서 도망친 복제 인간들은 아서 던의 좋은 돈벌이가 된다. 최고의 복제 인간 사냥꾼 아서 던은 호주의 부호 윌리엄 몬터규 경의 의뢰를 받게 된다. 아내 케이트의 복제 인간 메리가 사라져 버린 것. 노쇠한 케이트는 메리의 장기를 이식받지 않으면 곧 목숨을 잃게 되고, 살아하는 아내를 살리고자 하는 윌리엄 경은 아서에게 일을 의뢰한다. 윌리엄 경에 저택에 들어서자 마자 아서는 집안의 메리를 좋아하는 모든 고용인들과 두뇌싸움을 벌여야 한다. 메리는 안개처럼 사라졌고 실마리는 조금도 남아있지 않지만, 최고의 복제 인간 사냥꾼답게 아서는 메리를 찾아내고, 그녀의 계획까지 알아낸다. 메리는 윌리엄 몬터규 경의 복제 인간인 빌리와 함께, 수용소에 있는 다른 복제 인간들도 자신처럼 해방시키려는 계획을 실행하고, 윌리엄 경과 아서는 그녀가 쳐둔 덫에 빠져 버린다. '복제 인간'이라는 소재를 통해 인권과 윤리에 대해 생각하게 하는 이야기를 써냈다. 스릴 넘치는 이야기가 일품이다.1. 2019년 오스트레일리아 2. 윌리엄 몬터규 경 3. 인간 복제 4. 연극 무대에 선 복제인간 5. 케이트 부인 6. 슬프고도 괴이한 이야기 7. 팬 케이크에 담긴 경고 8. 원본으로 복제물을 추적하다 9. 복제 인간 수용소 10. 감금소 11. 폭발 12. 노먼 몬터규의 목장 13. 오래된 연인들 14. 아치 13호를 속이다 15. 수수께끼 풀다 16. 탈출 17. 맞대결 18. 연극의 끝 에필로그 옮긴이의 말미래 사회의 문제를 다룬 사이언스 픽션 복제 인간 제작에 대한 찬.반 논리는 우리 사회의 큰 이슈 중 하나로 부상했다. 아직 사실이 확인되지는 않았지만 2003년 겨울, 미국 클로네이드사가 ‘이브’라는 이름의 복제 아기를 탄생시켰다고 발표하여 전세계를 흔들었고, 최근 우리 나라 서울대 황우석 교수는 체세포 복제에 성공하여 인간 복제의 성공 가능성을 시사했지만, 윤리적인 문제로 더 이상 연구를 진행시키지 않고 있다. 하지만 부모님께 형이나 언니를 낳아 달라거나, 쌍둥이 형제나 자매를 만들어 달라고 조르는 아이들의 자유로운 상상력 안에서 인간이 과학 기술로 ‘인간’을 만들 수 있다는 것은 그다지 신기하고 놀라운 일이 아니다. 오히려 설레고 기대되는 사건이 될 수도 있다. 《복제 인간 사냥꾼》은 복제 인간에 대한 가능성이 막 제기되기 시작했던 무렵부터 복제 인간 제작의 찬.반 논의, 그 필요성과 효용성, 실용화되어 가는 과정, 복제 인간을 만들고, 키우는 모습을 이야기 속에 유기적이고 치밀하게 녹여 냈다. 아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하는 미래 사회를 배경으로, 과학적.기술적으로 충분히 실현 가능한 소재를, 추리.탐정 소설의 형식을 빌어 만든 이 작품은 재미있는 이야기를 읽으면서 그 근원에 깔린 복제 인간에 대한 논란과 미래 사회에서 일어날 수 있는 사회 문제를 아이들이 자연스럽게 접할 수 있게 해 준다. 작가는 이처럼 문제를 제기하는 데서 그치지 않는다. 우리와 똑같이 ‘살고 싶고’, ‘사랑할 줄 알고’, ‘인격을 가진’ 복제 인간들의 반란과 삶에 대한 집착을 통해 복제 인간을 만들어 장기 은행으로 사용하는 게 얼마나 비인격적이고, 비도덕적인 행위인지 적나라하게 꼬집고 있다. 인간이기 때문에 누릴 수 있어야 하는 기본적인 권리, 그것은 미래 기술이 지배하는 사회가 온다고 하더라도 우리가 포기할 수 없는 권리이다. 작가는 인간이 결코 포기할 수 없는 가치, ‘인권’과 ‘사랑’의 승리로 결론짓는다. 탄탄한 구성력을 바탕으로 독자와 사냥꾼이 함께 추리해 나가는 재미 주인공 아서 던은 복제 인간 사냥꾼이다. 겉으로 보기엔 통통하고 평범한 외모를 가진 밋밋한 인물이지만 복제 인간을 사냥하는 실력은 단연 세계 최고이다. ‘살고 싶은’ 복제 인간과 아서 던과의 속고 속이는 머리 싸움, 쫓고 쫓기는 추적이 탄탄한 구성력을 기반으로 숨가쁘게 펼쳐진다. 케이트 부인으로 변장한 케이트 부인의 복제 인간, 메리 몬터규는 완벽한 화장과 연기를 하지만 아서 던은 그 손에 주름이 없는 것을 보고 이상하게 여긴다. 한밤중에 언덕에서 양을 걱정하는 노먼 몬터규의 이상한 행동, 경의 복제 인간 빌리 2호가 예상치 않은 때에 아서 던을 쳤던 일 등 작품 곳곳에 놓여 있는 장치들은 아서 던과 독자가 숨을 죽이고 사라진 복제 인간을 함께 찾아가는 단서가 된다. 그리고 독자는 책을 끝까지 읽었을 때 ‘아, 그 때 그 일, 그 단서!’ 하고 감탄을 금치 못하게 된다. 앞.뒤와 인과관계가 딱딱 들어맞는 탄탄한 구성, 치밀한 관찰력과 추리 능력으로 사건을 추적해 가지만 때때로 오히려 사건을 끌고 나가는 아서 던의 탁월한 능력에 탄성을 지르지 않을 수 없다. 독자와 아서 던이 관찰력과 치밀함으로 사건을 함께 풀어나가는 재미가 이 작품이 가진 구성의 매력이다.
삶의 방향이 달라져도 괜찮아
알에이치코리아(RHK) / 전소영 (지은이) / 2023.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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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에이치코리아(RHK)소설,일반전소영 (지은이)
어렸을 적, 꿈 많던 나는 어디로 숨어버리고, 안정과 편안함만을 추구한다. 도전은 사치가 되어버렸다. 하지만 인생의 방향이 바뀌면 기회가 생길 수도 있고, 예상치 못한 일을 해결해나가는 게 진짜 인생을 살아가는 새로운 재미가 될 수 있다. 이것도 해보고 저것도 해보다가, 아니면 말아도 된다. 도전은 귀찮지만, 한 번쯤 꼭 해보고 싶고 아직 소중한 꿈을 간직한 이들에게 용기와 희망이 될 것이다. 이 책은 매일 주어진 업무를 반복하며 고민하다가, 문득 방송 9년 차에 전혀 다른 곳으로의 이직에 성공한 ‘날씨를 누구보다도 닮은’ 전직 기상캐스터 전소영 작가의 이야기다. 누구보다 치열하게 삶에 도전하고, 좋아하는 일을 찾기 위해 고민한 전소영 작가의 여정을 따라가다 보면 인생의 방향을 트는데 용기가 샘솟을 것이다. 진로를 고민하는 취업준비생과 이직, 전직하기에는 이미 늦었다고 생각하는 직장인을 위한 조언을 책 한 권에 담았다. 추천사 프롤로그 지금까지 날씨를 전해드렸습니다 1장 우리의 인생은 날씨와도 같아서 생각한 대로 되지 않아도 좌절할 필요 없다 도전하는 모든 것에 가능성을 열어라 쓰고, 말하고, 읽는 대로 이루어진다 걷다 보면 또 다른 길이 보인다 부록1 | 면접관에게 성공적으로 어필하는 기술 2장 해볼 걸 후회하지 말고 시작해볼 것 1등 할 필요가 있을까? 무엇이든 중간만 하면 된다 당신의 직업에 대한 열정을 가지고 있나요? 조급해하지 말고 언젠가 이루면 된다 부록2 | 호감을 주는 말하기 기술 3장 지금 일을 그만두면 하고 싶은 건 있고? 누구나 마음속에 사표 하나씩 품지 않는가 퇴근 후, 미래의 나를 위해 일상을 채워라 이직, 성공률을 높이는 법 직업을 바꿔도 절대 하늘이 무너지지 않는다 부록3 | 회사에서 업무 보고 & 프레젠테이션 잘하는 기술 4장 꿈은 바뀔 수 있으며, 또 이룰 수 있다 이직, 이제부터 시작이다 만족하지 않아야 최대의 만족을 만든다 마음을 단단하게 만드는 방법 작업을 갖고 있다고 끝이 아니다 부록4 | 성공적으로 이직하는 기술 에필로그 당신도 아낌없이 꿈꾸고, 도전하고, 실패하고, 다시 시작하라! 날씨를 닮은 전직 기상캐스터 전소영 작가의 인생 도전기 오건영 신한은행 팀장, 배성재 아나운서 강력 추천 우리의 삶은 날씨를 닮았다. 어느 때는 화창하기도, 어느 때는 흐리기도 하다. 매일매일 같은 날씨일 수 없듯, 삶의 방향은 달라질 수밖에 없다. ‘언제까지 이 일을 할 수 있을까?’ ‘내가 진짜 원하는 일은 무엇일까?’ ‘지금, 이 나이에 다른 일을 해도 될까?’ 어렸을 적, 꿈 많던 나는 어디로 숨어버리고, 안정과 편안함만을 추구한다. 도전은 사치가 되어버렸다. 하지만 인생의 방향이 바뀌면 기회가 생길 수도 있고, 예상치 못한 일을 해결해나가는 게 진짜 인생을 살아가는 새로운 재미가 될 수 있다. 이것도 해보고 저것도 해보다가, 아니면 말아도 된다. 도전은 귀찮지만, 한 번쯤 꼭 해보고 싶고 아직 소중한 꿈을 간직한 이들에게 용기와 희망이 될 것이다. 이 책은 매일 주어진 업무를 반복하며 고민하다가, 문득 방송 9년 차에 전혀 다른 곳으로의 이직에 성공한 ‘날씨를 누구보다도 닮은’ 전직 기상캐스터 전소영 작가의 이야기다. 누구보다 치열하게 삶에 도전하고, 좋아하는 일을 찾기 위해 고민한 전소영 작가의 여정을 따라가다 보면 인생의 방향을 트는데 용기가 샘솟을 것이다. 진로를 고민하는 취업준비생과 이직, 전직하기에는 이미 늦었다고 생각하는 직장인을 위한 조언을 책 한 권에 담았다. “인생에 나쁜 날씨는 없다!” 9년의 기상캐스터와 방송 경력을 버리고 대기업 직원으로 다시 시작한 전소영 작가의 날씨 같은 이야기 서른세 살, 기혼여성, 9년 차 방송인 기상캐스터는 방송국을 떠나 어디로 갔을까? 프리랜서 선언? 쇼호스트? 출산 혹은 육아? 놀랍게도 그녀는 누구도 예상하지 못한 대기업 인사팀으로 이직한다. 일하는 환경도, 일하는 사람도, 일하는 방식도, 용어도 180도 다른 소위 생뚱맞은 곳으로 이직에 성공한다. 그녀의 좌충우돌 도전기는 “화려한 방송 생활을 두고 왜 굳이?”, “이제는 방송 생활도 꽤 잘하는데 왜 굳이?”라는 의문점 투성이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굳이 새로운 길을 개척하고 해낸 이야기가 흔들리고 주저하고 고민하는 모든 이들에게 많은 의미를 부여하고 있다. 이 책은 전소영 작가의 실패담으로 시작한다. 어린 시절부터 아나운서가 꿈이었던 그녀는 아나운서만을 위해 모든 시간을 투자했고 누구보다 열심히 달려왔다. 그러나 아나운서 자리는 그녀에게 쉽게 내어주지 않았다. 늘 최종 면접까지 올라가서 불합격, 불합격, 불합격. 100%의 노력을 다 했음에도 불구하고 불합격이라는 결과만이 덩그러니 기다리고 있었다. 꿈이 사라졌다. 어릴 적 장래 희망란에 적어두었던 ‘아나운서’가 없어지는 순간이었다. “내 길이 아닌가?” 그 순간 또 다른 새 길이 열렸다 아나운서를 포기하고 다시 공부를 시작하던 어느 날, 그녀에게 한 통의 전화가 왔다. “기상캐스터를 해보지 않을래요?” 그녀의 길이 아니었다. 기상캐스터는 그녀의 인생 지도에 없었던 일이다. 하지만 새로운 지도를 그려보기로 했다. 그리고 그 길은 의외로 그녀에게 잘 맞았고, 잘 해낼 수 있는 일이었다. 그녀의 시작은 아나운서가 아닌 기상캐스터라는 샛길이었다. 그 샛길은 오히려 여러 갈래를 뻗어 사내 아나운서, 행사MC, 대학원 공부, 재능 기부 강사 등 더 다양한 삶을 펼칠 수 있었다. 그리고 지금의 대기업 인사팀 이직까지. 우리는 가보지 않은 길에 대한 두려움이 있다. “내가 잘할 수 있을까?” “그동안 했던 일과 완전 다른 일인데 적성에 맞을까?” “새로운 일을 하고 싶은데, 과연 할 수 있을까?” 하지만 그 길조차도 가보지 않으면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고,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으면 우리는 아무것도 할 수 없는 사람이 된다고 전소영 작가는 말한다. 물론 그 길이 꽃길이라고 말할 수는 없다. 두려움, 불안함, 조급함도 있을 것이고, 생각했던 것보다 힘든 길이 될 수도 있다. 그러나 그 길을 가봐야 다른 새로운 길도 갈 수 있는 원동력을 기를 수 있다고 수많은 날씨 같은 인생을 겪은 전소영 작가는 이 책에서 강조하고 있다. 그녀 역시 수많은 치열함 속에서 하나하나 어렵게 꽃피운 결과들을 이 책을 통해 진솔하게 전하고 있다. 더불어 취업, 이직, 전직을 고민하고 나아가는 데 현실적인 팁을 부록으로 마련해 도움을 주고자 장을 마련했다. 신기하게도 한순간도 똑같은 날씨는 없었다. 똑같이 맑은 날이라 하더라도 어떤 날은 낮 기온이 30도로 맑고, 어떤 날은 15도인데 맑다. 미세먼지 없이 맑을 수도 있고, 자외선 지수가 높은데 맑을 수도 있다. 흐려졌다가 맑아지기도 한다. 습도가 높은데 맑을 수도 있고, 분명 맑았다가 갑자기 비가 쏟아지기도 한다. 매일같이 날씨를 전했지만 나도 매번 다른 마음이었고 미묘하게 날씨도 조금씩 달랐다. 우리의 삶도 날씨를 닮았기 때문에 아무 특색 없이 똑같은 날들만 계속된다면 지루하고 재미없지 않겠는가? 매번 똑같은 CG를 만들고 같은 날씨 멘트를 했다면 나는 이 일을 그리 오래 좋아하지 못했을 것 같다. 예측할 수 없기에 기대하고, 변화할 가능성이 있기에 도전해볼 만한 가치가 있었다. 그러니 갑자기 찾아오는 변화와 현재 상황이 달라지는 것에 너무 두려워하지 말고 편안한 마음으로 받아들여보자. 쓰고, 말하고 읽는 것, 이 세 가지를 꾸준히 하는 것이 중요한 이유는 스스로에 대한 믿음을 키워주는 훈련이자 매일매일의 습관을 통해 자신감을 키울 수 있는 방법이기 때문이다. 아무리 기억력이 좋고, 책임감이 강한 사람이라고 할지라도 기록하고, 말하고 읽지 않으면 아무 소용이 없다. 쓰고, 말하고, 많이 읽는 것의 바탕은 기본적으로 나에 대한 믿음과 긍정적인 생각에서 나온다. 많은 시행착오와 경험을 통해 배운 것은 바로 마음가짐의 중요성이다. 많은 사람들이 그 중요성을 알고 있지만 정작 가장 컨트롤하기 어려운 것이 마음가짐이기도 하다. 나 자신을 믿지 않고 위축되면 실제로 나의 모습은 다른 이들에게도 그렇게 비춰지고 될 일도 더 안 풀린다.반면, 내 자신을 스스로가 믿어준다면 나는 무한한 가능성을 지닌 존재가 된다. 스스로에 대한 믿음은 불가능해 보이는 일도 가능하게 만들 수 있도록 힘을 보태주는 가장 강력한 지원군이다. 내가 나를 믿지 못하는데 어떻게 다른 면접관이 나를 뽑아줄까? 내가 나 스스로에 대한 자신감이 없는데 어떻게 다른 사람에게 나의 매력을 보여줄 수 있겠는가? 결국, 쓰고 말하고 읽는 훈련을 통해 계속해서 나 자신을 되돌아보고 반성하고, 발전하고 스스로를 격려해주는 시간이 필요하다. 일종의 나 자신과 대화할 수 있는 소통의 시간이 필요하다.
맞춤법 대결투
한솔수북 / 김정신 지음, 한상언 그림 / 2011.01.10
8,500원 ⟶ 7,650원(10% off)

한솔수북자연,과학김정신 지음, 한상언 그림
Go Go 지식 박물관 시리즈 48권. 우리말 맞춤법의 원리를 재미있는 이야기로 알려주는 책이다. 한글 맞춤법 제1장 총칙에서부터 제2장 자모, 제3장 소리에 관한 것, 제4장 형태에 관한 것, 제5장 띄어쓰기, 제6장 그 밖의 것에 이르기까지, 아이들이 모험을 하면서 하나하나 맞춤법 원칙을 익혀 나가는 과정을 보여 준다. 문어 선장이 낸 맞춤법 문제를 아이들이 하나하나 풀어 나가는 이야기 사이에 우리말 상식을 더욱 넓혀 줄 수 있는 알찬 정보들이 실려 있다. 흔히 실수하기 쉬운 조사와 의존명사의 띄어쓰기, '다르다'와 '틀리다' 또는 '쫓다'와 '좇다'처럼 헷갈려 쓰기 쉬운 우리말 같은 잘못된 말버릇 들을 알아듣기 쉬운 말로 차근차근 풀이해 놓았다.바탕화면에 나타난 괴문서(한글 맞춤법 총칙과 자모) - 한글 맞춤법, 왜 필요할까? 문어 선장의 음모(소리에 관한 것 - 된소리, 겹쳐 나는 소리) - 알쏭달쏭한 띄어쓰기 글자를 삼키는 파리(소리에 관한 것 - 구개음화) - 헷갈리기 쉬운 우리말 01 'ㄷ' 모양의 미로(소리에 관한 것 - 'ㄷ' 소리 받침) - 헷갈리기 쉬운 우리말 02 숨겨진 이야기(소리에 관한 것 - 모음, 두음법칙) - 틀리게 쓰기 쉬운 우리말 지팡이 사나이의 속마음(형태에 관한 것 - 체언과 조사, 어간과 어미) - 잘못 쓰기 쉬운 우리말 노란 구슬과 보름달(형태에 관한 것 - 접미사가 붙어서 된 말) - 부사를 만드는 접미사 '이'와 '히' 협상(형태에 관한 것 - 합성어) - 바르지 못한 말버릇 01 마지막 기회(형태에 관한 것 - 준말) - 바르지 못한 말버릇 02 국어 시험(띄어쓰기와 문장 부호) [부록] 우리말에 남아 있는 일본어 찌꺼기"맞춤법의 원칙으로 아이들을 구하라!" 맞춤법은 글을 쓸 때 지켜야 하는 규칙을 말해요. 머릿속에 떠오른 것을 다른 사람한테 글로 제대로 나타내려면 맞춤법을 꼭 지켜야 하지요. 한글 맞춤법은 우리말을 쓰는 사람들끼리 글을 쓸 때 지켜야 하는 약속과도 같아요. 누구 하나가 약속을 지키기 싫다고 제 마음대로 글을 쓴다면, 그 사람이 쓴 글은 다른 사람들한테 제대로 전해지기 힘들고 때로는 큰 오해나 혼란을 불러일으킬 수도 있어요. 이 책은 쌍둥이 형제 자음이와 모음이가 국어 시험을 앞둔 어느 날 우연히 다른 세계에 들어가면서 겪는 이야기예요. 그 세계에는 인간이 되어 세상을 지배할 욕심을 지닌 문어 선장이 있어요. 문어 선장의 욕심을 이루게 해 줄 단 하나뿐인 무기가 바로 맞춤법이에요. 문어 선장은 맞춤법을 잘 알 만한 아이들을 잡아들여 꽁꽁 가둬놓고 있지요. 쌍둥이 형제는 문어 선장의 욕심에 맞서 어떤 모험을 하게 될까요? 한글 맞춤법의 원리를 재미있는 이야기 속에! 맞춤법은 글을 쓸 때 지켜야 하는 규칙이다. 오늘날 우리가 지키고 있는 한글 맞춤법은 1988년 1월에 제정되었다. 그 이전까지는 일제 강점기인 1933년 조선어 학회에서 발표한 '한글 맞춤법 통일안'에 따라 말글살이를 했다. 그런데 우리 둘레에는 초등, 중등, 고등 12년 동안 국어를 배웠으면서도 한글 자음과 모음의 차례와 이름조차 제대로 모르는 사람이 많다. 'ㅋ'이 '키역'인지 '키읔'인지, 'ㅌ'이 '티'인지 '티읕'인지 많은 사람들이 헷갈려 한다. 왜 소리는 '미다지'라고 나는데 글을 쓸 때는 '미닫이'라고 써야 하는지, 한자어 '女子'는 왜 '녀자'가 아닌 '여자'라고 읽어야 하는지, 영어 문법은 줄줄 꿰면서도 우리말 맞춤법은 확실히 모르는 사람들이 않다. 《쌍둥이 형제와 문어 선장의 맞춤법 대결투》는 이와 같은 우리말 맞춤법의 원리를 재미있는 이야기로 알려주는 책이다. 한글 맞춤법 제1장 총칙에서부터 제2장 자모, 제3장 소리에 관한 것, 제4장 형태에 관한 것, 제5장 띄어쓰기, 제6장 그 밖의 것에 이르기까지, 아이들이 모험을 하면서 하나하나 맞춤법 원칙을 익혀 나가는 과정을 보여 준다. 자연스럽게 이야기를 따라가다 보면 어렵게만 느껴지던 한글 맞춤법의 큰 숲이 한눈에 들어온다. 나의 우리말 실력은 몇 점일까? 《쌍둥이 형제와 문어 선장의 맞춤법 대결투》는 문어 선장이 낸 맞춤법 문제를 아이들이 하나하나 풀어 나가는 이야기이다. 이야기를 읽다 보면 어느새 책 속의 아이들과 같이 문제를 풀면서 우리말 실력을 뒤돌아볼 수 있다. 장과 장 사이에는 우리말 상식을 더욱 넓혀 줄 수 있는 알찬 정보들이 실려 있다. 흔히 실수하기 쉬운 조사와 의존명사의 띄어쓰기, '다르다'와 '틀리다' 또는 '쫓다'와 '좇다'처럼 헷갈려 쓰기 쉬운 우리말, '설레이다' '삼가해 주세요'처럼 틀리게 쓰기 쉬운 우리말, "우리 오빠는 너무 착해요." "저는 매일마다 학원에 가요."와 같은 잘못된 표현, 시험에도 곧잘 나오는 부사를 만드는 접미사 '이'와 '히' 구별법, '저희 나라' '좋은 하루 되세요.'와 같은 잘못된 말버릇 들을 알아듣기 쉬운 말로 차근차근 풀이해 놓았다. 우리말에 남아 있는 일본어 찌꺼기 국립 국어원에서는 광복 60주년인 지난 2005년, 우리가 흔히 쓰는 일본어 찌꺼기 말들을 정리해 '일본어 투 용어 순화 자료집'을 펴냈다. 이 자료집에 담긴 일본어 투 용어는 모두 1천171개이다. 우리나라는 일제 강점기에서 벗어난 뒤부터 그동안 꾸준히 일본어 투 용어를 우리말로 고쳐 다듬어 왔다. 20년 전쯤까지만 해도 아주 흔히 쓰던 '벤또(도시락)' '와리바시(나무젓가락)' '요지(이쑤시개)'와 같은 일본어 투 용어가 지금은 거의 사라진 것도 이런 노력 덕분이다. 아직 우리 말글살이에 남아 있는 일본어 투 용어는 어떤 것들이 있는지, 그리고 이를 대신할 수 있는 우리말은 어떤 것들이 있는지 책 끄트머리에 가나다순으로 꼼꼼히 정리해 담았다.
엄마와 함께하는 방과 후 미술 수업 : 꽃과 곤충으로 드로잉 연습하기
가람누리 / 정효정 지음 / 2017.09.08
9,800원 ⟶ 8,820원(10% off)

가람누리예술,종교정효정 지음
엄마와 함께하는 방과 후 미술 수업 시리즈. 초등학생들이 체계적인 미술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단계화하였고, 여러 가지 미술 활동과 명화 감상을 통해 아이들이 다양한 시각으로 세상을 보고 느끼고 이해하고 표현할 줄 아는 창의적인 인재로 성장하게 하고자 만들어졌다. 각 권은 먼저 미술의 기본 원리와 드로잉의 기초를 익힐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고, 창의력과 표현력을 자극하는 연상 미술과 상상화 감상, 핵심 미술사 및 세계적인 화가와 작품들이 각 권의 주제에 맞게 소개되어 있다. 그리고 매 단원의 마지막에는 아이들이 자신의 생각을 표현할 수 있도록 공간이 마련되어 있어, 내 아이가 어떤 생각을 하는지, 내 아이의 상상력이나 창의력 또는 표현력이나 이해력이 어떻게 발전하는지도 확인할 수 있다. 특히 전3권 중 이 책 '꽃과 곤충으로 드로잉 연습하기' 편은 꽃과 곤충을 관찰하고 그려 보는 과정을 통해 미술의 기본적인 형태를 배울 수 있도록 구성된 것이다. 꽃과 곤충 그림은 미술에서 가장 기본적인 드로잉이다. 동그라미에서 시작해 다양하게 변화시켜 쉽게 그릴 수 있어, 처음 그림을 접하는 아이들이 관찰하고 그리기에 아주 좋은 연습 대상이다. 그림일기처럼 매일매일 조금씩 학습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어, 아이들은 부담 없이 미술 활동을 할 수 있고, 부모님은 곁에서 오롯이 아이와 교감을 나누면서 아이를 이해할 수 있는 알찬 시간을 가질 수 있다.이 책은 이렇게 구성되었어요! 4 들어가는 말 6 1. 봄을 상상해 보세요 8 2. 봄의 이미지 10 3. 꽃 그리기 12 4. 다양한 꽃들을 그려요 1 14 5. 다양한 꽃들을 그려요 2 16 6. 다양한 꽃들을 그려요 3 18 7. 꽃과 꽃병 만들기 1 20 8. 꽃과 꽃병 만들기 2 22 9. 신기한 식물 나라 24 10. 곤충이란 28 11. 곤충의 특징 30 12. 곤충의 한살이 32 13. 나비 관찰하여 그리기 36 14. 개미집 그리기 40 15. 작고 귀여운 곤충 44 16. 거미집 그리기 48 17. 싸움을 좋아하는 곤충 52 18. 여러 가지 곤충 56 19. 곤충들의 숨바꼭질 60 20. 신기한 곤충들의 나라 64 21. 재미있는 색상환 66 22. 색상과 감정의 관계 | 앗! 차가워, 앗! 뜨거워 70 23. 염색하기 74 24. 상상화 그리기 76 25. 드로잉 | 연필의 특성 이해하기 80 26. 드로잉 | 여러 가지 모양의 나무 그리기 1 82 27. 드로잉 | 여러 가지 모양의 나무 그리기 2 84 28. 드로잉 | 짙은 선과 흐린 선으로 원근감 표현하기 86 29. 드로잉 | 원근법을 이용하여 나무와 들판 그리기 88 30. 드로잉 | 여러 가지 열매 그리기 90 31. 드로잉 | 여러 가지 꽃 그리기 92 32. 드로잉 | 여러 가지 채소 그리기 94 33. 드로잉 | 여러 가지 식물 그리기 96 자연을 사랑한 인상주의 화가 모네 98 자연을 사랑한 후기 인상주의 화가 고흐 99창의력 향상의 첫걸음인 미술 활동으로 내 아이의 창의력과 표현력을 키워주세요! 학습이 아니라 놀이처럼 배우는 초등 미술 교육의 모든 것! ‘기본 원리 ▶ 지식과 관찰 ▶ 연상 미술 ▶ 명화 감상 ▶ 드로잉 ▶ 창의력 개발’ 등의 단계적 구성 미술이란 세상을 살며 느끼는 모든 것(소리, 맛, 느낌, 감정 등)을 드로잉, 색, 조형, 디자인, 사진 등 다양한 방법으로 표현해 내는 것입니다. 하지만 현재의 미술 교육은 드로잉과 만들기 등으로 많이 치우쳐 있습니다. 단순히 사람을 잘 그리고 동물을 잘 그린다고 해서 아이들의 삶에 도움이 되지는 않습니다. 전3권으로 구성된 이 책의 시리즈는 초등학생들이 체계적인 미술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단계화하였고, 여러 가지 미술 활동과 명화 감상을 통해 아이들이 다양한 시각으로 세상을 보고 느끼고 이해하고 표현할 줄 아는 창의적인 인재로 성장하게 하고자 만들어졌습니다. 각 권은 먼저 미술의 기본 원리와 드로잉의 기초를 익힐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고, 창의력과 표현력을 자극하는 연상 미술과 상상화 감상, 핵심 미술사 및 세계적인 화가와 작품들이 각 권의 주제에 맞게 소개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매 단원의 마지막에는 아이들이 자신의 생각을 표현할 수 있도록 공간이 마련되어 있어, 내 아이가 어떤 생각을 하는지, 내 아이의 상상력이나 창의력 또는 표현력이나 이해력이 어떻게 발전하는지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특히 전3권 중 이 책 《엄마와 함께하는 방과 후 미술 수업》 ‘꽃과 곤충으로 드로잉 연습하기’ 편은 꽃과 곤충을 관찰하고 그려 보는 과정을 통해 미술의 기본적인 형태를 배울 수 있도록 구성된 것입니다. 꽃과 곤충 그림은 미술에서 가장 기본적인 드로잉입니다. 동그라미에서 시작해 다양하게 변화시켜 쉽게 그릴 수 있어, 처음 그림을 접하는 아이들이 관찰하고 그리기에 아주 좋은 연습 대상입니다 이 책은 그림일기처럼 매일매일 조금씩 학습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어, 아이들은 부담 없이 미술 활동을 할 수 있고, 부모님은 곁에서 오롯이 아이와 교감을 나누면서 아이를 이해할 수 있는 알찬 시간을 가질 수 있을 것입니다. 창의력 발달과 자기표현 능력 향상을 위한 다양한 미술 활동 수록! 엄마와 함께하는 교실 밖 초등 미술 교육 길잡이! 아이들은 어릴 때부터 아무 곳에나 무언가를 그립니다. 종이이든 방바닥이든 벽이든 상관없이! 어른의 눈에는 그저 낙서로만 보이는 이것들이 아이들에게는 자신의 무의식적이고 본능적인 욕구와 감성을 표현하는 방법 중 하나라고 합니다. 글자를 배우기 전부터 자신의 생각을 자유롭게 그림으로 표현하면서 자란 아이들은 초등학생이 되어도 미술 교육을 학습이 아닌 놀이처럼 인식하고, 자신의 생각이나 대상(사물)을 표현하는 능력이 더욱 풍부하고 자유로워집니다. 프랑스의 화가 칸딘스키는 우연히 거꾸로 놓인 자신의 그림에서 영감을 얻어 추상화를 그리기 시작했습니다. 습관처럼 굳어진 생각의 틀에 갇혀 있던 칸딘스키는 뜻밖의 새로운 가치를 발견하게 된 것입니다. 이처럼 고정관념을 깨고 거꾸로 생각하기가 가능한 분야가 미술이며, 고정관념을 깨고 거꾸로 생각할 줄 아는 능력이 바로 상상력이고 창의력입니다. 아이의 엉뚱한 생각이나 행동도 응원해주고 아이가 무언가를 할 때 조금 늦더라도 믿고 기다려주면, 아이들의 상상력과 창의력은 더욱 풍부해지고 발전하게 될 것입니다. 미술 활동을 통해 얻을 수 있는 기능(능력)에는 이 밖에도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 시각과 지각 기능이 발달하고, 손을 많이 움직여 뇌를 자극함으로써 두뇌 발달에 좋으며, 주변 환경이나 사물에 대한 경험이 축적되어 지적 능력이 향상되고, 고정관념을 깨 창의적인 사고를 할 수 있으며, 그리기·오리기·만들기 등과 같은 활동을 통해 집중력이 길러지고 자기표현 능력이 향상되며, 아름다움을 볼 줄 아는 안목을 갖추게 됩니다. 이 책이 ‘초등 미술 교육은 왜 필요한가?’라는 물음에 명쾌한 답이 되고, 또한 아이들의 미술 활동에 좋은 길잡이로서 항상 곁에 머물 수 있게 되기를 기대합니다.
(화가가 들려 주는 그림 이야기 1) 고흐
아이즐북스 / 노성두 글, 김유대 그림 / 2004.12.01
7,500원 ⟶ 6,750원(10% off)

아이즐북스예술,종교노성두 글, 김유대 그림
천재 화가 반 고흐의 일대기를 아이들에게 이야기를 들려주는 대화체를 사용해 재미있게 화집을 소개한 책.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상세한 설명은 시기적인 그의 작품을 생생하게 전해준다. 특히, 기존의 반 고흐의 불행했던 모습을 희망적으로 보여주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 유화를 사용한 대표 작가를 표현한 만큼, 화가 김유대 또한 유화 느낌의 그림체를 곁들여 아이들에게 친숙하게 다가가고 있다. \'해바라기\', \'자화상\' 등 고흐의 대표 명화를 한 눈에 볼 수 있는 책이다. 화가가 들려 주는 그림 이야기 시리즈 중 첫 번째 책.는 유아가 처음 만나는 화가들의 삶과 그림 세계를 이해하는 데 도움을 주는 책입니다. 본문은 크게 세 개의 부분으로 나뉘는데 먼저 제 1장에서는 고흐의 일생 가운데 핵심이 되는 부분을 이야기 형식으로 풀어 놓아 고흐가 그림을 사랑하고 그림을 그리게 된 계기를 엿봅니다. 제 2장은 갤러리로 고흐의 대표적인 작품을 제시하고 그림을 그리게 된 배경이라든지 그림의 기법, 모델 등 그림에 대한 간략한 소개를 고흐가 직접 이야기하듯이 설명해 놓아 아이들이 고흐에게 직접 이야기를 듣는 것처럼 쉽고 흥미롭게 감상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마지막으로 더 알기 하나에서는 고흐의 화풍인 인상주의에 대한 간략한 소개와 인상주의 대표적인 화가들의 작품들을 소개하고 더 알기 둘에서는 고흐의 연대기를 제시해 줍니다. 전 세계적으로 사랑 받고 있는 화가와 그들의 작품을 유아의 눈높이에 맞춰 소개하는 명화 그림책인 ! 아이들은 를 통해 고흐라는 화가에 더욱 친숙해질 것이고 고흐의 삶이 녹아 있는 명화 감상을 통해 통찰력 뿐 아니라 감성과 정서가 자극될 것입니다.
깐깐한 수납
웅진리빙하우스 / 조윤경 글 / 2008.09.01
17,000원 ⟶ 15,300원(10% off)

웅진리빙하우스집,살림조윤경 글
블로거 털팽이의 정리정돈 노하우! 『깐깐한 수납』은 방송 매체와 월간 여성지를 통해 특유의 정리 노하우를 공개했던 블로거 \'털팽이(조윤정)\'의 수납 백과이다. 이 책은 어렵지 않게 따라 할 수 있는 \'수납의 6대 원칙\'을 만들어, 주부들에게 내 집을 깔끔하게 정리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수납도 중요하지만 그 이상으로 중요한 것은 정리한 상태를 오랫동안 유지하는 것이다. 저자는 수납에는 \'수납 6단계 원칙\'이 있다고 한다. 단계별 수납법이 몸에 익기까지는 복잡해 보일 수도 있지만, 이 방법대로 꼼꼼히 정리하면 오랫동안 깨끗한 상태를 유지할 수 있다고 말한다. 이 책은 \'수납 6단계 원칙\'을 기본으로 장소별, 공간 스타일별, DIY 등의 정보와 노하우가 들어있다. 수납이 잘 되지 않는 원인을 분석하여 효과적인 수납을 할 수 있는 노하우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공간과 코너별 정리의 모든 과정을 사진으로 보여주어 수납 초보자에게 도움을 주고 있다. intro. 털팽이 집, 구경하러 가보자! 털팽이가 알려주는 수납의 6단계 공식! part 1. 정리가 즐거워지는 장소별 수납볍 space 1 / 의류 수납 공간 옷장 정리법/ 아이템별 옷 개는 방법 / 서랍장 정리법 / 철 지난 옷 정리법 / 침구 정리법 space 2 / 주방 주방 수납의 정석 & 아이디어 / 털팽이 수납의 비결, 라벨 만들기! space 3 / 냉장고 냉장고가 정신없는 원인은? / 냉장실 정리법 / 냉동실 정리법 space 4 / 거실 거실 수납의 정석 & 아이디어 space 5 / 기타 공간들 화장대 정리법 / 책상 & 서류 정리법 / 욕실 정리법 / 현관 정리법 / 아이방 정리법 part 2 공간 스타일별 수납의 법칙 CASE 1. 신혼 부부의 20평형 복층 오피스텔 수납의 기술로 이색 휴식 공간을 마련하다 CASE 2. 5인 가족의 30평대 아파트 수납 기능 가구에 장식미를 곁들인 공간 part 3 똑 소리 나는 완벽 수납을 위한 작은 투자, D.I.Y & 쇼핑 -items for D,I,Y : 재활용품에 아이디어를 더해 만든 수납 용품들 -items for shopping : 수납에 활용하기 좋은 정리용품 컬렉션 *털팽이‘s advice -옷을 거는 룰을 익혀보세요 -옷 개기 전용판을 활용해보세요 -20:80의 법칙을 기억하세요! -기능성 공간, 드레스룸을 갖축 싶다면 이렇게 준비하세요 -동선을 제대로 알면 주방 수납이 두 배 편해져요 -요리 시간을 확실히 절약해주는 8가지 만능 양념장 -똑똑한 냉동법, 조금만 더 익혀볼까요? -천연 조미료를 갖추어두면 조리 시간도 두 배 절약됩니다 -부자 되는 가계부 정리법 -세면대와 수납장의 매치도 감상해보세요 -신발장의 배치, 신중히 고려하세요 -아이와 함께 우유팩 문구함을 만들어볼까요? ★ 대충대충 털팽이에서 수납의 달인으로 등극한 블로그 스타, 기막히게 쉽고 만족스러운 정리정돈의 기술을 100% 공개한다! 개성적인 집 꾸밈 아이디어로 인기 높은 네이버 인기 블로거들 중에서도, 정리의 기술만큼은 그 누구도 따라잡지 못하는 국내 최고 수납의 달인, 털팽이. 그동안 ‘생활의 달인’과 ‘VJ 특공대’ 등 수많은 방송 매체와 월간 여성지를 통해 특유의 정리 노하우를 공개했던 그가 ‘제대로 깐깐한’ 수납 백과를 출간했다. 치우는 것은 큰 어려움이 아니지만, 정리에 있어서 최대의 고민은 다름 아닌 ‘유지’가 제대로 되느냐의 여부. 이러한 점에서 블로거 털팽이의 수납 6대 원칙은 무척이나 심플하고 명확한 이론을 갖추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 그대로 따라하면서 내 공간 정리 상태를 합리적으로 바꿔볼 수 있는 유쾌한 매뉴얼 북. 무엇보다도 필요 없는 물건을 과감하게 처분하는 것과, 내 공간에 어울리는 디자인 라벨을 직접 제작해 붙이면서 제 자리를 정해주는 과정이야말로 쉽게 생각할 수 없었던 노하우이자 기초가 되는 셈이다. ‘깐깐한 수납’은 한 번이라도 내 집의 완벽한 정리를 꿈꿔본 이들이 꼭 한 번 참고할 만한 실속 정보가 가득 담긴 책이다. 특히, 기존 책들과는 달리 공간과 코너별 정리의 모든 과정을 사진으로 충실히 보여주고 있어 수납 초보도 어려움 없이 바로 실생활에 적용할 수 있다. ★ ‘털팽이 = 물건을 잘 간수하지 못하는 사람’? 남편과 아이를 보살피는 프로 주부의 역할에 올-인 하다보면 자연스럽게 가사 일이 버거워지게 마련이다. 저자 역시 본격적으로 육아를 시작하면서 매일 청소하고 정리하는 부분이 무엇보다 번거로웠을 터. 그러한 본인을 진단하며 붙인 이름이, 털털한데다가 다소 게으르기까지 한 인물의 대명사인 ‘털팽이’다. 아이러니하게도? 스스로 털팽이 주부가 되고 난 후에야 자신과 가족을 위한 깔끔한 집안 유지에 신경쓰기 시작했고, 현실 생활을 100% 고려한 맞춤식 정리를 시작하다보니 어느새 본인만의 법칙까지 생기게 되었다. 이렇게 일상의 정리 아이디어를 고안해서 ‘수납의 6대 원칙’을 만들었다. 꺼내고, 버리고, 다시 정리하는 프로세스가 어느 공간에나 적용된다. 우리집 살림살이의 양이 많거나, 혹은 그다지 많지 않거나. 구애받지 않으면서 어렵지 않게 따라할 수 있는 수납의 법칙을 배운다면, 누구나 깐깐해진 털팽이 스타일로 정리정돈술을 업그레이드 할 수 있을 것이다. ★ 배워보자, 수납의 6단계 공식 수납도 중요하지만 그 이상으로 중요한 것은 정리한 상태를 오랫동안 유지하는 자세이다. 많은 사람들이 정리정돈을 가장 어려워하는 점 역시, 힘들여서 정리한 공간이 금세 다시 지저분해진다는 것. 수납은 생활 아이디어를 넘어서, 체계를 갖춘 하나의 기술이다. 정리에 소질 없다고 생각하는 사람도 다음의 6가지 단계만 그대로 적용한다면, 누구나 완벽한 수납에 이를 수 있다. step 1. 모두 꺼내고 청소하기 수납할 곳의 물건을 모두 꺼내고 청소하는 것이 첫 단계. 지저분한 물건만 꺼내서 대충 치우다 보면 제대로 정리되지 않는다. 일단은 모두 꺼내고, 비워진 공간은 반건조 걸레나 청소기를 이용해 꼼꼼하게 청소한다. step 2. 버리기 수납은 버리는 것에서 시작한다 해도 과언이 아니다. 수납에는 이른바 ‘2:8의 법칙’이 적용되는데, 실제 사용하는 물건은 20%에 불과하다는 의미다. 사용하지 않으면 안쪽에 넣는 것이 아니라, 과감히 버리는 것이 더 현명한 일이다. step 3. 분류하기 정리되지 않은 집의 공통점은 같은 종류의 물건이 한곳에 모여있지 않고 여기저기 흩어져 있는 것. 물건이 흩어져 있으면 사용하는 사람의 동선도 이에 따라 움직이게 되므로 결과적으로는 많은 시간을 낭비하게 된다. 사용할 물건은 종류에 맞게 다시 분류해두자. step 4. 집 만들어주기 물건을 사용한 후 제자리에 가져다 놓지 않는 이유는, 물건이 돌아가야 할 집이 없기 때문. 분류한 물건은 그 사이즈에 맞추어 1:1 개념의 집을 만들어주자. 수납 아이템을 이용해도 좋고 페트병, 우유팩, 상자 등의 재활용품을 이용해도 좋다. step 5. 라벨 붙이기 집을 만드는 단계에서 끝나버리면 수납 상태가 오래가지 못한다. 깔끔함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이 5단계가 가장 중요하다. 바로 라벨을 붙여두는 것으로, 간혹 이 자리가 비어 있더라고 여기에 다른 물거을 집어넣지 않게 된다. 라벨은 한눈에 읽기 쉽도록 깔끔한 스타일로 만들자. step 6. 유지하기 앞의 단계를 모두 거치면 물건마다 집이 생겨, 아무리 어질러진 상태라도 예전보다 훨씬 빠르고 효율적인 정리가 가능하다. 물건을 사용한 후에는 반드시 제 집에 가져다 놓는 습관을 들여보자. 또, 매달 한두 번은 수납 시스템이 잘 유지되고 있는지, 또 늘어난 물건은 없는지 점검하도록 한다.
하루 30분 놀이로 내 아이 수학영재 만들기
예가람(스콜라) / 조경희, 한헌조 글, 김미정 그림 / 2006.09.20
12,000원 ⟶ 10,800원(10% off)

예가람(스콜라)육아법조경희, 한헌조 글, 김미정 그림
재미있는 놀이로 수학의 기초를 학습하는 방법을 알려주는 책!『내 아이 수학 영재 만들기』는 하루 30분 놀이로 수학의 기초를 학습하도록 하였다. 의구심이 들 정도로 간단한 수학 학습은, 수학이라면 머리가 지끈지끈 아파오는 부모들에게 자신감을 심어준다. 『내 아이 수학 영재 만들기』는 초등 수학 컨텐츠 전문가이자 두 아이의 엄마, 아빠이기도 한 저자들이 직접 아이들을 가르치며 얻은 생생한 경험을 바탕으로 실질적이고 유용한 노하우를 담았다. 초등학교 저학년은 무엇보다도 수학의 기초를 다지는 것이 중요하다. 이 책은 엄마와 아이가 재미있는 놀이를 함으로써, 교과서의 각 단원을 이해할 수 있도록 하였다(수학 놀이는 교과 단원과 연계시켜 놓았다).[1] 놀이와 활동으로 수학적 사고력을 높일 수 있다 1. 모든 학습의 열쇠는 수학적 사고력 2. 놀이와 활동으로 수학적 사고력이 쑥쑥 3. 수학 활동, 언제 어떻게 하면 가장 좋을까? [2] 수학 잘 하는 아이로 키우는 30분 수학 놀이 1. 누가 더 많이 저금을 할까? -1학년 1학기 7단원 2. 동전 던져 큰 수 만들기 놀이 -2학년 1학기 1단원 3. 카드로 큰 수, 작은 수 만들기 -1학년 2학기 1단원 4. 신나는 덧셈 빙고 대결 -1학년 2학기 4단원 5. 어림하여 수 만들기 -2학년 1학기 4단원 6. 흥미진진 주사위 볼링 게임 -1학년 2학기 7단원 7. 알쏭달쏭 12퍼즐 맞추기 -2학년 1학기 3단원 8. 다각형 그리기 게임 -1학년 2학기 2단원 9. 상상해 봐! 색종이 펀치 -2학년 1학기 3단원 10. 머릿속에서 도형 그리기 -2학년 2학기 2단원 11. 얘들아, 땅 따먹기 놀이하자 -1학년 1학기 6단원 12. 어느 길이 더 가까울까? -2학년 1학기 5단원 13. 원리를 알면 이기는 님 게임 -2학년 2학기 7단원 14. 주사위 굴려 잎새 따기 놀이 -2학년 2학기 6단원 15. 시간이 몇 시나 됐지? -1학년 2학기 5단원 16. 재미있는 손가락 놀이 -1학년 2학기 8단원 17. 자동차 번호판 찾기 놀이 -1학년 2학기 7단원 18. 입체도형은 내 친구 -1학년 1학기 3단원 19. 가로수와 통나무 -2학년 1학기 6단원
명탐정 티미 3
시공주니어 / 스테판 파스티스 글.그림, 지혜연 옮김 / 2015.05.30
14,000원 ⟶ 12,600원(10% off)

시공주니어명작,문학스테판 파스티스 글.그림, 지혜연 옮김
456 Book 클럽 시리즈. 미국 만화가협회가 선정한 최고의 연재만화로 선정된 의 작가 스테판 파스티스가 쓰고 그린 첫 어린이책이다. 짧고 유머러스한 글, 개성 있는 캐릭터와 단순한 그림만으로 독자들을 웃기고 울리는 실력은 과연 미국 최고의 신문 만화가답다. 조금은 엉뚱하고 허무한 말장난 속에는 영화와 문학, 속담을 변주한 작가의 재치가 숨어 있다. 미국, 영국, 프랑스, 스페인, 터키, 루마니아, 독일 등 전 세계 20여 개국에서 40가지 언어로 출간되었으며, 미국에서 출간되자마자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에 이름을 올려 지금까지도 상위권을 차지하고 있다. 수많은 언론과 독자, 평론가들의 찬사는 물론 쟁쟁한 라이벌의 인정도 받아낸 작품이다. '기적의 보고서를 찾아라' 편. 티미는 또래의 어린이들이 누구나 가진 고민에 부딪힌다. 성적에 대한 스트레스, 첫 야영으로 집이 아닌 곳에서 자야 하는 낯섦, 어둠에 대한 두려움, 그리고 늘 혼자라는 데 대한 외로움. 이제까지 늘 혼자이기를 자처했던 티미는 처음으로 자신의 외로움과 두려움을 친구에게 털어놓는다. 그것도 절대 친해질 수 없을 거라고 생각한 라이벌 코리나 코리나에게. 독자들은 티미 앞에 놓인 고민들에 공감하고, 티미가 특유의 엉뚱한 방법으로 고민들을 해결해 가는 모습을 응원하게 된다. 상상 친구인 동업자 몽땅이에게 휴가를 줌으로써 자연스레 이별하는 마지막 장면은, 티미의 성장을 지켜봐 온 독자들을 뭉클하게 한다. 느리지만 감동적인 티미의 성장은 티미의 그다음 이야기를 기대하게 한다.세계에서 가장 사랑받는 어린이 탐정, 위대한 탐정 뽑기 대회 우승자이자 무시무시한 북극곰을 자유자재로 다루는 천재 탐정이 돌아왔다. 기다림은 끝났다, 나의 독자들이여! 지금 세계 어린이들이 가장 사랑하는 주인공 가 돌아왔다! 시리즈는 짧은 시간에 전 세계에서 가장 유명해진 탐정 시리즈다. 2013년 출간된 《명탐정 티미 ① 몽땅 실패 주식회사》는 출간과 동시에 20주 이상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자리를 지켰으며 그 해에 ‘가장 사랑받는 어린이 탐정’의 순위를 바꾸었다. 《명탐정 티미 ② 위대한 탐정 뽑기 대회》는 전미 어린이도서관협회 선정 도서로 선정되며 재미와 작품성을 모두 갖추었음을 증명했으며, 시리즈가 세계 30여 개국으로 수출되는 원동력이 되었다. 《명탐정 티미 ③ 기적의 보고서를 찾아라》 출간과 함께 진행된 작가 스테판 파스티스의 전미 지역과 영국, 호주 투어에는 수만 명의 독자들이 모였다. 그 흥미와 관심은 한국 어린이 독자들에게도 이어져, 시리즈 1, 2권의 한국어판 역시 출간되자마자 예스24, 알라딘, 인터파크 등 주요 온라인서점 베스트셀러 순위에 올랐다. 전 세계 어린이가 가장 사랑하는 어린이책 의 세 번째 이야기가 드디어 한국 독자들을 만난다. 《명탐정 티미 ③ 기적의 보고서를 찾아라》는 특히 한국 어린이 독자들이 공감할 만한 소재들로 가득하다. 역대 최고 점수를 받은 자연 관찰 숙제 ‘기적의 보고서’를 찾아 최고 점수를 받기 위한 아이들의 치열한 경쟁, 싫어하는 아이와 모둠 과제를 해 가는 경험, 처음으로 학교 야영을 떠나는 두려움……. 지금 우리 어린이들의 현실과 무척 닮은 경쟁과 갈등 속에서 자기만의 해결책을 찾아 가는 티미의 모습은 지금 우리 어린이들의 관심과 공감을 얻을 것이다. - 시리즈에 쏟아진 찬사들 ·티미 실패가 이겼다!_ 제프 키니( 시리즈 작가) ·인상적인 캐릭터, 영리한 삽화, 추리와 익살을 치밀하게 엮은 시끌벅적한 줄거리까지! 는 모든 것을 다 가졌다!_링컨 퍼스( 시리즈 작가) ·책 읽기를 어려워하는 독자들에게 완벽한 책이다!_스쿨라이브러리저널 ·독창적이고, 영리하며, 아주 감동적이다._ 가디언 ·독자들은 이 책의 매력에 끌리고,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티미에게 빠지게 된다._ 커커스 리뷰 ·사실적이면서도 웃기는 캐릭터들의 조합, 거기에 찡한 교감까지 있다._퍼블리셔스위클리 ·시종일관 낄낄거리게 하는 좌충우돌 유쾌발랄 탐정 이야기. 명탐정 티미는 온기와 유머를 찾아냈다. _하신하(동화 작가) ·이런 엉터리 오브 엉터리 탐정은 처음. 그러나 사랑할 수밖에 없다! _알라딘 독자 ·아이들이 스트레스를 벗고 신 나게 읽어 볼 수 있는 책. _예스24 독자 미국 어린이도서관협회 선정 도서 LA타임스 선정 ‘최고로 재미있는 어린이책’ 아마존·반스앤노블·뉴욕타임스·교보문고·인터파크·알라딘·예스24 베스트셀러 작품 소개 ● 도저히 눈을 뗄 수 없는 엉뚱하고 사랑스러운 탐정! 주인공 ‘티미 실패’와 동업자인 북극곰 ‘몽땅이’의 이름을 딴 ‘몽땅 실패 주식회사’. 이름부터 불안하지만 티미는 몽땅 실패 주식회사를 세계로 진출시키려는 커다란 꿈을 가지고 있다. 자신이 세계에서 가장 위대한 탐정이라는 터무니없는 자신감과 귀여운 외모는 독자들의 호기심을 불러일으킨다. 티미가 가장 매력적인 것은 추리를 펼칠 때다. 뻔한 증거를 기상천외하게 해석하고, 어떤 사건도 더한 미궁에 빠뜨리는 티미의 수사 능력은 독자들을 쉴 새 없이 웃게 만든다. 크고 작은 사건과 사고가 이어지면서 독자들은 몽땅 실패 주식회사의 미래를 걱정하고, 기대하게 된다. 다음엔 어떤 일이 벌어질까, 티미는 또 어떤 엉뚱한 추리를 할까? 책장을 덮을 때쯤 독자들은 몽땅 실패 주식회사의 동업자 혹은 고객이 되어 있을 것이다. ● 모둠 과제, 첫 야영, 어둠에 대한 두려움… 아이들의 고민으로 한 발짝 다가간 이야기 티미는 엄마와 단둘이 산다. 엄마는 늘 일을 구하느라, 혹은 일을 하느라 바쁘다. 티미는 집에서도 학교에서도 혼자지만, 외롭다고 하지 않는다. 탐정 회사를 세우고, 상상 친구 북극곰을 동업자 삼아 ‘몽땅 실패 주식회사 세계화 전략’을 짠다. 티미는 남들에게 자신의 외로움을 들키고 싶지 않은 어린이다운 마음과 엄마를 걱정시키고 싶지 않은 어른스러움을 모두 가지고 있다. 그러나 시리즈에서 티미는 천천히 성장하고 있다. 가장 친한 친구들과의 우정이 돋보였던 2권에 이어, 《명탐정 티미 ③ 기적의 보고서를 찾아라》에서 티미는 또래의 어린이들이 누구나 가진 고민에 부딪힌다. 성적에 대한 스트레스, 첫 야영으로 집이 아닌 곳에서 자야 하는 낯섦, 어둠에 대한 두려움, 그리고 늘 혼자라는 데 대한 외로움. 이제까지 늘 혼자이기를 자처했던 티미는 처음으로 자신의 외로움과 두려움을 친구에게 털어놓는다. 그것도 절대 친해질 수 없을 거라고 생각한 라이벌 코리나 코리나에게! 독자들은 티미 앞에 놓인 고민들에 공감하고, 티미가 특유의 엉뚱한 방법으로 고민들을 해결해 가는 모습을 응원하게 된다. 상상 친구인 동업자 몽땅이에게 휴가를 줌으로써 자연스레 이별하는 마지막 장면은, 티미의 성장을 지켜봐 온 독자들을 뭉클하게 한다. 느리지만 감동적인 티미의 성장은 티미의 그다음 이야기를 기대하게 한다. ● 티미를 티미답게 만드는 개성 있는 방해꾼들! 티미는 인정하지 않겠지만, 시리즈의 웃음과 감동을 완성하는 것은 바로, 티미의 탐정 사업을 방해하는 주변 사람들이다. 게으름뱅이에 먹보지만 늘 티미를 지켜 주는 동업자 몽땅이, 엉뚱한 티미를 사랑으로 감싸안고 기다려 주는 엄마, 성적밖에 모르는 것 같지만 의외로 의리 있는 가장 친한 친구 롤로 투커스, 티미에게 반한 광팬 몰리 모스킨스, 탐정 회사를 경영한다는 이유만으로 최악의 라이벌이자 사악한 악마로 불리는 ‘코리나 코리나’까지. 티미가 마음껏 잘난 척하고 자기만의 상상 세계를 지킬 수 있는 것은 모두 이 사랑스러운 방해꾼들 덕분이다. 티미의 학교 친구이자 이웃인 이 방해꾼들은 티미의 귀여운 허풍을 모르는 척해 준다. 그리고 티미도 모르는 사이에, 티미가 너무 외롭거나 용기를 잃지 않도록 북돋운다. 그 모습은 웃음과 더불어 찡한 감동으로 다가온다. ● 최고의 신문 만화가가 풀어놓는 재치와 유머! 스테판 파스티스는 “돼지 앞의 진주(Pearls before Swine)”라는 만화를 LA타임스, 워싱턴포스트 같은 유명 신문에 연재하면서 인기를 얻었다. 그 작품은 미국 만화가협회 최고의 연재만화로 선정되고, 책으로 출간되어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에 올랐다. 시리즈는 그가 쓰고 그린 첫 어린이책이다. 짧고 유머러스한 글, 개성 있는 캐릭터와 단순한 그림만으로 독자들을 웃기고 울리는 실력은 과연 미국 최고의 신문 만화가답다. ‘몽땅 실패 주식회사’라는 제목에서도 느껴지듯 톡톡 튀는 말장난도 이 책을 읽는 재미이다. 조금은 엉뚱하고 허무한 말장난 속에는 영화와 문학, 속담을 변주한 작가의 재치가 숨어 있다. 전문 번역가의 손길을 거친 한국어판에서도 원작의 재미를 충분히 느낄 수 있다.
내가 채송화꽃처럼 조그마했을 때
푸른책들 / 이준관 지음, 권현진 그림 / 2006.01.15
13,500원 ⟶ 12,150원(10% off)

푸른책들동요,동시이준관 지음, 권현진 그림
단순한 노랫말 수준에 머물러 있던 우리 동시의 완성도를 끌어오린 이준관 시인의 동시집. 어린이들의 생활 속 이야기를 동시로 써냈다. '따스한 골목의 불빛같은 아이들 이야기'가 쉽고 평이한 동시 속에 옹기종기 모여있다. 모두 5부로 나뉘어 총 58편의 동시가 실려 있다.내가 채송화처럼 조그마했을 때꽃밭이 내 집이었지.내가 강아지처럼 가앙가앙 돌아다니기 시작했을 때마당이 내 집이었지.내가 송아지처럼 겅중겅중 뛰어다녔을 때푸른 들판이 내 집이었지.내가 잠자리처럼 은빛 날개를 가졌을 때파란 하늘이 내 집이었지.내가 내가아주 어렸을 때내 집은 참 많았지.나를 키워 준 집은 차암 많았지.-본문 p.12 중에서 1부 어려운 문제를 못 풀어 쩔쩔매는 나에게 내가 채송화처럼 조그마했을 때 들길을 달리다 코 내 귀는 앵두꽃처럼 작아서 어려운 문제를 못풀어 쩔쩔매는 나에게 수다쟁이 오늘 우리는 열 살 나는 생각이 많아요 나무 그늘아, 푸른 나무 그늘아 2부 송아지야, 초승달만큼만 뿔이 돋아라 열 줄짜리 봄의 시 따사로운 봄볕 민들레꽃 봄눈 비의 노래 가을 교실 첫눈은 언제 오나 눈 내린 밤 첫얼음 눈송이와 꽃씨 겨울 아침 3부 꼬불꼬불 길처럼 꼬불꼬불 참 많다 눈사람 하나 더 만들어 꼬불꼬불 길처럼 참 좋은 이웃들 친구 이름 부르면 친구 흉을 본 날 나 한 입만 말썽꾸러기의 슬픔 무서운 벌 달팽이처럼 조그만 아이 입을 달싹달싹 나는 몰랐지 창문을 열고 나는 꼬리예요 할아버지의 손수레 4부 조그만 내 눈에는 잘 보여요, 조그만 것들이 겨울 담벼락 조그만 발 언제 꽃 공터에서 조그만 것들이 해가 쨍쨍 초승달 여름밤 겨울 나무 문방구에 가면 꼭 나무 막대기 주먹을 펴면 5부 머리에 알밤을 한 대 콩! 먹여 줘도 괜찮겠니? 벙어리장갑 밤나무야 오슬오슬 추워지는 가을 저녁 해 지는 저녁엔 저녁별 밤을 무서워하는 아이에게 코스모스와 산들바람과 잠자리 귀뚜라미 조금, 조금 높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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