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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대전 Math Match (보드게임)
와이티미디어 / 와이티미디어 편집부 지음 / 2012.03.02
30,000

와이티미디어수학동화와이티미디어 편집부 지음
어린이 학습용 및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가족형 보드게임으로 와이티미디어가 직접 개발, 제작한 보드게임 교구이다. 수학 연산 학습은 물론이고 지능개발에도 탁월한 도움을 주는 우수한 제품으로 평가 받고 있다. 빠르고 쉬운 게임 진행이지만 깊이 있는 전략이 필요하며, 게임이 갖는 고유한 특징인 경쟁심을 유발, 수학의 학습효과를 더욱 높여준다.이 상품에는 목차가 없습니다.어린이 학습용 보드게임 개발 전문업체로 다양한 종류의 제품을 출시해 온 기능성 게임의 명가(名家) ㈜와이티미디어(대표 김상우)는 새로이 발표한 신작 '수학대전(Math Match)'이 이달의 우수 게임상 수상작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달의 우수 게임상은 전자신문과 문화체육관광부, 더게임스가 공동 주최하는 상으로 '수학대전(Math Match)'은 기능성 게임부문에 단독으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수학대전(Math Match)은 어린이 학습용 및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가족형 보드게임으로 와이티미디어가 직접 개발, 제작한 보드게임 교구로 수학 연산 학습은 물론이고 지능개발에도 탁월한 도움을 주는 우수한 제품으로 평가 받고 있다. 빠르고 쉬운 게임 진행이지만 깊이 있는 전략이 필요하며, 게임이 갖는 고유한 특징인 경쟁심을 유발, 수학의 학습효과를 더욱 높인 작품으로 다가오는 겨울방학과 연말을 맞아 어린이를 위한 최고의 선물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최악을 극복하는 힘
비잉(Being) / 엘리자베스 스탠리 (지은이), 이시은 (옮긴이) / 2021.07.21
26,800원 ⟶ 24,120원(10% off)

비잉(Being)소설,일반엘리자베스 스탠리 (지은이), 이시은 (옮긴이)
인간은 살면서 알게 모르게 스트레스와 상처를 입는다. 특히, 경쟁에서 이기고, 성취를 얻기 위해 무한 경쟁을 해야 하는 현대인은 더 많은 스트레스와 상처를 입는다. 그 탓에 정신적, 신체적으로 너덜너덜해지고, 무기력증, 우울증, 강박증, 불면증 심지어 PTSD(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를 겪곤 한다. 쉽게 말해 트라우마를 겪게 된다는 말이다. 이처럼 스트레스와 트라우마는 연계성을 띄는 밀접한 관계에 놓여있지만 우리 인간 사회 전반에서 이런 사실을 놓치곤 한다. 일반적으로 트라우마는 매우 충격적인 사고(事故)를 겪은 사람에게서 나타난다고 믿고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트라우마는 시간이 지나면 잊혀지는 한 순간의 사고에서 발생하지 않는다. 수많은 작은 조각으로 나뉘어 의식적 자각의 범위 밖에 저장된 감정, 행동, 감각, 이미지, 생각이 스트레스가 되어 쌓인 끝에 신체적, 정신적 작용으로 나타난다.추천사 - 베셀 반 데어 콜크 1부 다람쥐 쳇바퀴 위의 삶 1장 디지털 세계의 석기시대 생리학 2장 우리는 어떻게 스트레스와 트라우마의 연속성을 무시하는가 2부 인내의 창을 둘러싼 과학 3장 심신 체계의 그랜드캐니언-신경가소성과 후생유전학 4장 스트레스와 트라우마를 겪는 동안의 신체 5장 스트레스와 트라우마를 겪는 동안의 뇌 6장 부모와 애착 유형 7장 아동기 역경 8장 쇼크 트라우마 9장 일상생활 10장 과잉 각성/과소 각성 3부 인내의 창을 넓혀라 11장 전사의 전통 12장 사고 뇌와 생존 뇌의 동맹 13장 회복을 통해 회복탄력성 기르기: 미시적 수준의 주체성 1 14장 스트레스, 감정, 만성 통증에 따른 선택에 접근하기: 미시적 수준의 주체성 2 15장 한계와 저항을 능숙하게 다루기: 거시적 수준의 주체성 1 16장 불확실성과 변화 속에서 번영하기: 거시적 수준의 주체성 2 17장 인내의 창을 넓히는 습관 선택하기: 주체성을 기르는 구조적 조건 18장 집단적 인내의 창 넓히기 부록 감사의 말 미주 트라우마 치료의 세계적인 권위자 베셀 반 데어 콜크 박사 추천작 트라우마와 스트레스로부터 평생 그냥 참고 견디며 계속 밀어붙이는 인생을 살고 있나요? 당신의 몸과 마음을 회복하고, 충만하고 행복한 인생으로 이끄는 ‘인내의 창’ 넓히기 수행법 인간은 살면서 알게 모르게 스트레스와 상처를 입는다. 특히, 경쟁에서 이기고, 성취를 얻기 위해 무한 경쟁을 해야 하는 현대인은 더 많은 스트레스와 상처를 입는다. 그 탓에 정신적, 신체적으로 너덜너덜해지고, 무기력증, 우울증, 강박증, 불면증 심지어 PTSD(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를 겪곤 한다. 쉽게 말해 트라우마를 겪게 된다는 말이다. 이처럼 스트레스와 트라우마는 연계성을 띄는 밀접한 관계에 놓여있지만 우리 인간 사회 전반에서 이런 사실을 놓치곤 한다. 일반적으로 트라우마는 매우 충격적인 사고(事故)를 겪은 사람에게서 나타난다고 믿고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트라우마는 시간이 지나면 잊혀지는 한 순간의 사고에서 발생하지 않는다. 수많은 작은 조각으로 나뉘어 의식적 자각의 범위 밖에 저장된 감정, 행동, 감각, 이미지, 생각이 스트레스가 되어 쌓인 끝에 신체적, 정신적 작용으로 나타난다. 원하지 않는 감정, 감각, 행동 등의 외상 후 반응들은 의식과 상관없는 생존 뇌와 자율신경계에서 나타난다고 한다. 쉽게 말해 우리의 의식과 상관없이 트라우마가 발생할 수 있다는 것이다. 그러다보니 스스로 트라우마에 허덕인다는 사실을 잘 모르거나 혹은 부인해버리고, 그 결과 더 강박적으로 자신을 몰아세우니 악순환이 지속된다. 트라우마로 고통 받은 전직 군인이자 공인 임상치료사인 엘리자베스 스탠리는 이런 상황을 타개하기 위해 우리 마음 속 인내의 창을 넓히기를 제시한다. 인내의 창(window of tolerance)이란, 인간이 외부 위협이나 자극을 견딜 수 있는 범위를 말한다. 약 20만 년 전 인간이 외부 위협에 대응하기 위해 만들어진 체계인데, 인내의 창은 인간의 스트레스 수준을 조절하고, 극단적인 스트레스 혹은 위기 상황에서의 순간적 판단, 일상 속에서의 평범한 선택에 이르기까지 우리의 생존에 매우 중요한 영향을 미친다. 어떤 상황이 오더라도 인내의 창 범위 속라면 스트레스를 적절히 잘 받아낼 수 있기 때문이다. 어릴 적 경험과 과도하게 쌓인 스트레스로 트라우마를 겪은 엘리자베스 스탠리는 1장을 통해 자신의 경험을 솔직하게 고백한다. 이 고백은 특히 트라우마를 부정적으로 바라보며 부인할 수밖에 없게 만드는 오늘날 사회 전반을 꼬집는 듯하다. 이 책은 각 개인이 스트레스와 트라우마를 잘 극복하고 행복한 인생을 살 수 있도록 도와줄 수 있는 로드맵이 담긴 유용한 책이며, 한편으로 우리 사회가 여태까지 무시하려고 애쓴 스트레스와 트라우마에 접근하는 방식을 다시 성찰하고, 스트레스와 트라우마를 악화하고 성취와 행복을 해치는 근원적 구조를 파헤쳐서 더 좋은 사회가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 담겨 있는 책이기도 하다. 저자가 이 책을 통해 제시하는 근본적인 트라우마 치료법과 트라우마에 대한 새로운 관점은 여러분에게 생각지도 못한 회복과 통찰을 전해줄 것이다.
변신
아이세움 / 프란츠 카프카 지음, 고은주 옮김 / 2006.03.15
7,500원 ⟶ 6,750원(10% off)

아이세움명작,문학프란츠 카프카 지음, 고은주 옮김
생동감 있는 캐릭터와 일러스트를 통해 고전 명작이 갖고 있던 엄숙함을 버리고, 다채로운 사진 자료와 충실한 사실 정보를 전달하는 어린이 논술 시리즈 '아이세움 논술-명작'의 열네 번째 책이다. 다양한 가치판단이 가능한 상황에서 주장을 명확히 하고 논리적으로 설명할 수 있도록 이끈다. 명작에 대한 선행 학습과 후행 학습을 강화해 명작의 이해도를 높였다. 명작에 담긴 논쟁거리를 생각하면서 읽고, 작품 해설을 통해 학습자의 생각을 정리하도록 했다. '자유로운 가치판단'이 가능하도록 '논술 워크북'에 좋은 문제를 뽑아 실었고, '가이드북'을 통해 문제 해결 능력을 키울 수 있게 구성했다. 어느 날 갑자기 벌레가 된다면? 의 작가 프란츠 카프카는 인간이 벌레로 변하는 소설의 내용을 통해 이상하고 납득할 수 없는 일이 잔뜩 벌어지는 현대 사회를 표현해 냈다. 20세기 초 프라하에서 소설의 주인공 '그레고르 잠자'처럼 일만 하며 거대한 기계의 부속품처럼 사는 사람들의 모습이 담겨 있다. 성실한 외판원 그레고르 잠자는 가족을 위해 아침 일찍부터 밤늦게까지 일밖에 모르고 사는 착한 사람이다. 하루 아침에 벌레가 되어버린 그레고르는 책임감을 느끼며 자신의 몸을 일으키려 한다. 하지만 벌레로 변해 버린 자신의 몸은 영 말을 듣지 않는다.PART 1 명작 살펴보기 만화로 미리 보기 어떤 이야기인가요? 한눈에 살펴보기 이렇게 읽어 보세요! PART 2 명작 읽기 1장 | 벌레가 된 그레고르 2장 | 지배인의 방문 3장 | 상한 치즈가 좋아 4장 | 텅 빈 방은 싫어 5장 | 등에서 썩어 가는 사과 6장 | 누이동생의 바이올린 연주 7장 | 모든 불행은 저 괴물 때문이야 8장 | 다시 찾아온 평온 PART 3 깊어지는 논술 작품 소개 작가 소개 생각의 날개를 펼쳐요! PART 4 논술 워크북 논술 6단계 가이드북
미카엘라 3 : 도전! 패션 서바이벌
고릴라박스(비룡소) / 박에스더 (지은이), 이경희 (그림) / 2018.07.09
11,000원 ⟶ 9,900원(10% off)

고릴라박스(비룡소)명작,문학박에스더 (지은이), 이경희 (그림)
101명 걸스 심사위원단이 직접 뽑은 ‘제1회 No. 1 마시멜로 픽션’ 대상 수상작 의 세 번째 이야기. 이번 3권에서는 ‘브링턴 아카데미’를 벗어나 세계적인 패션의 도시, 뮈엘보로 이야기의 무대를 넓혔다. 생전 처음 발 디딘 화려한 대도시에서 새로운 사람, 새로운 경험들을 접하게 되면서 세상을 보는 시야를 넓혀 가는 미카엘라를 만날 수 있다. 은 세계적으로 주목받는 패션 서바이벌에 참가하게 된 미카엘라의 도전기이다. 최고의 무대를 선보이려는 미카엘라와 친구들의 열정, 그리고 이를 방해하는 강력한 라이벌 지로와의 경쟁 이야기로 심장 쫄깃한 재미를 선사한다. ‘더 아름다운 것’을 뽑는 서바이벌을 통해 진짜 아름다움에 대해 생각해 보도록 하는, 즐거움과 의의를 모두 챙길 수 있는 작품이다.특별한 휴가 제안 뮈엘보에서의 특급 미션! 델 피오라의 경쟁자 모델이 된다는 건? 어리둥절 리허설 뜨거운 예선전 예측 가능한 결과? 나쁜 소식과 좋은 소식 행운의 코르사주 색다른 디자인이 필요해 뜻하지 않은 비상사태 드디어 본선 스테이지로! 런웨이를 날아오른 나비 |부록| 신시아의 사계절 패션 제안제1회 No. 1 마시멜로 픽션 대상 수상작 「미카엘라」 3탄! 패션 어드벤처! 딸들에게 권하고 싶은 책. 당차고 똑똑한 미카엘라의 모습은 ‘빨간 머리 앤‘의 재림을 보는 듯하다. 아이에게 행복을 주는 게 어려운 일이 아니었다. 이 책 한 권이면 되었다. 초등 4학년 딸이 꼽은 최고의 책! 초등 3학년 이상 여학생이라면 꼭 거쳐 가면 좋을 책. 여학생 하면 떠오르는 고정관념에서 탈피해 새로운 여학생의 모습을 묘사했다. - 독자 서평 중에서 101명 걸스 심사위원단이 직접 뽑은 ‘제1회 No. 1 마시멜로 픽션’ 대상 수상작 『미카엘라_ 달빛 드레스 도난 사건』의 세 번째 이야기, 『미카엘라 3. 도전! 패션 서바이벌』이 출간되었다. 「미카엘라」는 1권 출간 이후 ‘닮고 싶은 캐릭터가 탄생했다’, ‘다음 권이 기다려진다’ 등 독자들의 호평이 끊이지 않는 독보적인 걸스 픽션 시리즈로, 3권 출간을 예고하는 작가의 개인 블로그에서 “더욱 스펙터클한 이야기”라고 포부를 밝혔듯 전보다 훨씬 멋진 새로운 이야기를 들고 찾아왔다. 이번 3권에서는 ‘브링턴 아카데미’를 벗어나 세계적인 패션의 도시, 뮈엘보로 이야기의 무대를 넓혔다. 생전 처음 발 디딘 화려한 대도시에서 새로운 사람, 새로운 경험들을 접하게 되면서 세상을 보는 시야를 넓혀 가는 미카엘라를 만날 수 있다. 『미카엘라 3. 도전! 패션 서바이벌』은 세계적으로 주목받는 패션 서바이벌에 참가하게 된 미카엘라의 도전기이다. 최고의 무대를 선보이려는 미카엘라와 친구들의 열정, 그리고 이를 방해하는 강력한 라이벌 지로와의 경쟁 이야기로 심장 쫄깃한 재미를 선사한다. ‘더 아름다운 것’을 뽑는 서바이벌을 통해 진짜 아름다움에 대해 생각해 보도록 하는, 즐거움과 의의를 모두 챙길 수 있는 작품이다. 용감하게, 당차게! 꿈의 무대에 도전한다! 미카엘라와 친구들의 치열한 패션 서바이벌 생존기 1권을 읽은 독자들은 기억할 것이다. 미카엘라가 남몰래 패션 잡지를 즐겨 본다는 사실을! 그런 미카엘라에게 꿈으로만 그리던 패션쇼에 설 기회가 찾아온다! 신시아 할머니네에서 일주일간의 감사절 연휴를 함께 보내기로 한 미카엘라, 신시아, 카밀라, 유진, 리 오인방. 알고 보니, 신시아 할머니네는 패션의 도시 뮈엘보의 커다란 호텔이고, 할머니는 유명 패션 브랜드 델 피오라의 수석 디자이너이자 회장이다. 게다가 신시아는 과거에 할머니의 지도 아래 디자이너 교육을 받아 왔다. 한편 아이들은 뮈엘보에 도착하자마자 청천벽력 같은 소식을 듣는다. 신시아 할머니가 신시아더러 당장 다음 날 있는 패션 서바이벌에 참가하라고 단호하게 명령한 것! 신시아는 결국 함께한 친구들과 팀을 이뤄 서바이벌에 출사표를 던진다. 최고의 신진 디자이너들이 참여한 서바이벌 대회는 미카엘라 일행에게 불리하기만 하다. 신시아의 경쟁 상대인 디자이너 지로는 사사건건 방해 공작을 펼치고, 단 한 번도 모델 경험 이 없는 미카엘라가 런웨이에 올라야 할 형편에, 서바이벌의 미션들은 죄다 신시아가 회장의 손녀라는 이유로 불리하게 적용된다. 이런 악조건이 고비마다 발목을 죄어 와 실망하고 좌절하기도 하지만 미카엘라와 친구들은 ‘함께’ 차근차근 어려움을 극복해 나간다. 늘 으으 친구들에게 용기와 의지를 불어 넣는 미카엘라, 무엇이든 돕겠다고 발 벗고 나서는 유진과 리, 언제나 옆에서 현실적인 조언을 주는 카밀라…… 패션 서바이벌 대회 우승이라는 공동의 목표 아래 각자 맡은 바 최선을 다해 해내려 애쓰고, 찰떡 호흡으로 강력한 시너지를 발휘하는 아이들의 이야기가 감동적으로 펼쳐진다. 아름다움의 고정관념을 뒤흔든다 패션모델 미카엘라의 탈코르셋 프로젝트?! “왜 패션 서바이벌에 서려면 이렇게까지 말라야 할까?” 미카엘라는 패션 문화에서의 고정관념이 도통 이해가 가지 않는다. 신시아의 부탁에 군말 없이 다이어트를 하지만, 자꾸 어질어질해져 어떻게 무대에서 워킹을 할 수 있으려나 걱정스럽다. 모델 복장의 필수라는 높은 구두에 적응하기도 버겁기만 하다. 결국 런웨이 위에서 우려했던 문제가 붉어지고, 신시아는 뼈아픈 반성을 하며 오래 묵혀 두었던 포부를 꺼내들게 된다. 아름다움의 기준이 한 가지가 아니라 사람들 각자의 아름다움이 있다고, 그 아름다움을 찾아주고 싶다는 포부를. 미카엘라와 신시아는 앞선 세대들이 만든 아름다움의 기준을 비판하는 데서 그치지 않고, 새로운 아름다움을 찾아내 선보인다. 기성의 문법을 따르는 경쟁자의 비웃음을 딛고, 빼빼 마르지 않은 근육질 몸으로도, 높은 굽에 기대지 않은 맨발로도 보는 이의 마음을 사로잡을 수 있음을 증명해 보인다. 요즘 사회적으로 탈코르셋이 10대 소녀들 사이에서 이슈다. 화장기 없는 얼굴을 부끄러워하게 만드는 세태를 비판하면서 이런 억압에서 벗어나자고 운동하는 것이다. 이 사회적 분위기 가운데 놓인 아이들에게 ‘아름다움의 기준’ ‘아름다움을 표현하는 방식’에 대해 다시금 생각해 보게 하는 데 미카엘라의 이번 이야기가 도움이 될 것이다.
천재들이 만든 수학퍼즐 10
자음과모음 / 김태완 지음 / 2008.02.23
11,000원 ⟶ 9,900원(10% off)

자음과모음자연,과학김태완 지음
이 책에서 제시하는 쌓기나무 활동은 여러 방향에서 나타나는 기하학적 특징을 탐구해 볼 수 있다. 이것을 통해 우리가 살아가는 세상에서 볼 수 있는 다양한 물체들의 숨은 기하학적 원리까지도 이해하고 응용할 수 있다. 3차원의 입체 공간과 2차원의 평면 공간과의 관계를 이해하여 이를 연결시켜 다룸으로써 공간을 지각하고 이해하는 능력을 길러 준다. 또 입체 퍼즐의 수학적 원리를 생각하여 다룸으로써 직관력과 집중력, 인내력을 기를 수 있다. 무엇보다 쌓기나무 모양의 보이지 않는 부분을 해결하기 위해 3차원의 공간 내에서 다양한 전략을 구사하는 상상력과 추론 능력을 기른다. 책에서는 쌓기나무를 직접 해보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한다. 이 책은 쌓기나무 활동을 통해 우리가 살아가는 공간을 제대로 이해하고, 이것이 우리 삶에 어떻게 적용되는지를 알게 해준다.본편 1교시_쌓기나무 활동은 우리에게 어떤 이로움을 줄까? 2교시_서로 같은 쌓기나무 모양으로 다양한 모양 만들어 보기 3교시_서로 다른 쌓기나무 모양으로 다양한 모양 만들어 보기 4교시_쌓기나무 모양을 똑같은 모양 여러 개로 나누어 보기 5교시_쌓기나무 모양의 색칠한 부분 면의 개수 찾기 6교시_사용된 쌓기나무의 개수 알아보기 7교시_쌓기나무로 만든 모양의 위, 앞, 옆에서 본 모양 알아보기 8교시_위에서 본 모양을 바탕으로 쌓기나무 모양의 앞, 옆모양 알아보기 9교시_쌓기나무 모양의 겉넓이 알아보기 10교시_규칙을 찾아 쌓기나무 모양 만들기 익히기 초급 문제 & 풀이 중급 문제 & 풀이 고급 문제 & 풀이이 시대가 요구하는 창의력과 문제해결력을 길러주는 지침서 쌓기나무! 아득히 먼 과거 우리 인류가 지구상에 존재하기 시작하면서부터 의식주 같은 기본적인 생활을 영위하기 위해, 그리고 미신이나 종교의식 같은 정신적인 세계를 추구하기 위해서는 어떤 상징적인 대상물이 필요하였다. 때로는 강력한 힘을 가진 왕들에 의해 엄청난 크기와 경외감, 그리고 신비감을 주는 건축물을 만들어 내기도 하였는데 예를 들면 이집트의 피라미드, 그리스의 파르테논 신전, 그리고 우리 조상들의 고인돌 등이다. 이처럼 아득히 먼 과거부터 인류의 조상들은 그들이 살아온 3차원의 공간을 이해함으로써 기하학적인 아이디어와 창조력을 바탕으로 수많은 인류의 발전을 이끌어왔다. 건축에서 뿐만 아니라 과학, 예술, 그리고 오늘날에는 연예, 스포츠 같은 모든 분야에서 3차원 공간을 이해하는 지식이 끊임없이 적용, 발전되고 있다. 그러나 무엇보다도 우리가 살아가는 3차원 공간을 제대로 이해하고 발전시키기 위해서는 3차원 도형의 가장 기본이 된다고 할 수 있는 직육면체를 바탕으로 쌓기나무 활동을 통해 2차원 세계와 관련 지어 탐구하고, 3차원 세계를 다양한 관점과 방향에서 생각하고 이해해야 한다. 그렇게 된다면 어떤 보이지 않는 모습까지도 추측하고 검증하는 깊은 탐구심과 창의성을 길러주는 밑거름이 마련될 것이다. 이것이 바로 수학뿐만 아니라 의학과 과학, 예술, 스포츠 같은 모든 분야에까지 영향을 미치는 힘이 된다.
나는 네 친구야
시공주니어 / 박종인 지음 / 2008.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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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공주니어학습일반박종인 지음
조선일보 기획 기사 ‘아워 아시아Our Asia’ 취재팀이 지난 한 해 동안 아시아와 아프리카 지역을 여행하며 만난 아이들 이야기를 어린이 눈높이에 맞게 담았다. 이웃 나라 소외된 어린이들의 아픔을 돌아보았고, 지역 민영 방송과도 연계하여 큰 반향을 불러일으켰다. 보도를 통해 이루어진 사회적 공감대와 나눔의 실천이 일회성에 그치지 않고, 지구촌 구석구석에 아이들의 웃음소리가 울려 퍼지는 날까지 지속되기를 희망하는 바람에서 기획했다. 나만의 행복에 젖어 있는 우리 아이들이 멀고도 가까운 세상을 발견하고, 이웃을 돌아볼 수 있는 따뜻함을 가진 어린이가 되기를 바란다. 유니세프 ‘세계 아동 현황 보고서’에 따르면, 노동에 동원되는 어린이가 2억 4600만여 명이고, 가족의 생계를 위해 몸을 파는 여자 아이가 동남아시아에만 10만 명이 넘는다. 1분마다 10명씩 영양실조로 죽어 가고, 10년간 전쟁터에서 죽은 소년병이 200만여 명이다. 네팔, 인도, 필리핀, 티베트, 미얀마, 케냐 등에 사는 어린이들의 삶을 조명하며 그들이 숨 쉬고 있는 현실에 대해 인식하게 한다. 왜 여덟 살 루빠는 하루 종일 돌을 깨야 하며, 그런 삶을 ‘운명’이라 체념하고 받아들일까? 왜 문니스와리는 열두 살 나이에 독약이 든 풀을 들이켰을까? 각 나라 어린이 인권 현실에 대한 고발은 물론, 저자들이 현장에서 직접 만난 몇몇 아이들의 하루가 담겨 있다. 아이들의 입을 통해, 아이들이 어떻게 살고 있고 어떻게 느끼고 있는지, 왜 그렇게 살 수밖에 없으며, 어떤 꿈을 갖고 있는지 등을 듣는다. 또한 다소 거칠더라도 아이들의 하루를 그대로 담은 사진을 실어, 아이들의 슬픔과 절망, 그리고 포기하지 않은 희망을 온전히 보여 주고자 했다. 이 친구들이 살고 있는 나라는 어떤 곳인지, 어떻게 도울 수 있는지 등을 소개한 부속 글은, 아이들이 자연스레 지구촌 친구들을 돕기 위해 행동하도록 이끈다. 다양한 방법으로 친구들을 도울 수 있음을 확인한 아이들은, 책장을 덮고 나서 기꺼이 군것질과 게임을 줄일 것이다. 나눔을 독려하기 위해, 이 책을 출간한 주체인 저자와 출판사는 인세와 수익금 일부를 한국국제기아대책기구를 통해 전 세계 고통받는 아이들을 위해 기부한다.여는 글 히말라야를 넘는 아이들 자연이 두려운 아이들 난민이 된 아이들 사막의 버려진 아이들 성냥갑 속 아이 방 안에 숨은 아이 돌 깨는 아이 도로 위의 아이 닫는 글 친구들이 사는 나라가 궁금해요 친구들을 도우려면 어떨게 해야 하나요?상처 입은 지구촌 어린이들의 삶을 온전히 전해요 유니세프 ‘세계 아동 현황 보고서’에 따르면, 노동에 동원되는 어린이가 2억 4600만여 명이고, 가족의 생계를 위해 몸을 파는 여자 아이가 동남아시아에만 10만 명이 넘는다. 1분마다 10명씩 영양실조로 죽어 가고, 10년간 전쟁터에서 죽은 소년병이 200만여 명이다. 세상 어디든 이틀이면 닿을 수 있는 시대. 이렇게 가까운 곳에 우리 삶과 비교도 할 수 없는 암담한 일상이 벌어지고 있다. 이 책은 네팔, 인도, 필리핀, 티베트, 미얀마, 케냐 등에 사는 어린이들의 삶을 조명하며 그들이 숨 쉬고 있는 현실에 대해 인식하게 한다. 왜 여덟 살 루빠는 하루 종일 돌을 깨야 하며, 그런 삶을 ‘운명’이라 체념하고 받아들일까? 왜 문니스와리는 열두 살 나이에 독약이 든 풀을 들이켰을까? 왜 곱디곱던 치트라는 온몸에 화상을 입은 채 방 안에 숨어 있어야 하고, 순버하둘은 하루 종일 매연 가득한 도로를 달려야 할까? 정든 고향과 사랑하는 가족을 떠나 목숨을 걸고 히말라야산맥을 넘는 티베트 아이들, 끔찍한 자연재해에 부모 형제를 잃은 필리핀 아이들, 군사정권의 소수민족 탄압 때문에 이웃 나라로 탈출한 미얀마 카렌족 아이들, 물 한 방울을 얻기 위해 하루 종일 사막을 파헤치고, 배를 곯지 않기 위해 쓰레기 더미를 뒤지는 케냐 아이들도 있다. 이 책에는 각 나라 어린이 인권 현실에 대한 고발은 물론, 저자들이 현장에서 직접 만난 몇몇 아이들의 하루가 담겨 있다. 아이들의 입을 통해, 아이들이 어떻게 살고 있고 어떻게 느끼고 있는지, 왜 그렇게 살 수밖에 없으며, 어떤 꿈을 갖고 있는지 등을 듣는다. 또한 다소 거칠더라도 아이들의 하루를 그대로 담은 사진을 실어, 아이들의 슬픔과 절망, 그리고 포기하지 않은 희망을 온전히 보여 주고자 했다. 우리 아이들은 잠파와 함께 히말라야를 넘고, 순버하둘과 도로 위를 달리고, 루빠와 함께 돌을 깨면서, 친구들의 아픔을 공감하고 함께 미래를 꿈꿀 수 있을 것이다. 세상을 바꾸는 작지만 큰 실천, 나눔 이 책에 소개된 어린이들은 우리 아이들과 전혀 다른 하루를 보내고 있지만, 다른 세상에 살고 있는 것이 아니다. 사용하는 말도 다르고 피부색도 다르고 환경, 문화, 전통도 다 다르지만 모두들 같은 하늘 아래 살고 있다. 아이들은 먼 곳에 있지 않다. 손을 뻗으면 만질 수 있고, 까치발을 하면 볼 수 있다. 이 책의 제목인 “나는 네 친구야.”는 이웃 나라 어린이들이 우리 아이들에게 하는 말이기도 하고, 이 책을 읽은 우리 아이들이 이웃 나라 아이들에게 다시 돌려주는 말이기도 하다. 나눔은 힘이 세다. ‘아워 아시아’ 보도 이후, 이 세상에 수많은 천사들이 존재한다는 사실이 확인되었다. 수없이 많은 사람들이 작은 힘이나마 그들에게 도움이 되고 싶다며 후원금을 보내 온 것이다. 우리의 격려와 응원으로 이 아이들은 잿빛 현실에서 벗어나 가슴속에 품어 왔던 꿈을 키울 수 있게 되었다. 우리는 이미 알고 있다. 우리가 손을 내밀면, 세계화의 그늘에 가려진 아이들이 세상에 대한 분노와 슬픔 대신 사랑과 행복, 희망 같은 긍정과 대면할 수 있음을. 우리의 도움으로 아이들이 학교에 가서 글을 배우고, 들판에서 뛰어 놀고, 깨끗한 물과 음식을 먹는 그날, 우리는 더욱 환하게 웃을 수 있다는 것을. 이 책을 읽으며 우리 아이들이 이 소중한 깨달음을 마음속에 새겨 두었으면 한다. 이 친구들이 살고 있는 나라는 어떤 곳인지, 어떻게 도울 수 있는지 등을 소개한 부속 글은, 아이들이 자연스레 지구촌 친구들을 돕기 위해 행동하도록 이끈다. 다양한 방법으로 친구들을 도울 수 있음을 확인한 아이들은, 책장을 덮고 나서 기꺼이 군것질과 게임을 줄일 것이다. 나눔을 독려하기 위해, 이 책을 출간한 주체인 저자와 출판사는 인세와 수익금 일부를 한국국제기아대책기구를 통해 전 세계 고통받는 아이들을 위해 기부하기로 했다. 나눔을 실천하고자 하는 이 책의 메시지를 온전히 전하고 싶은 마음에서다. 어른을 위한 책 동시 출간, 온 가족이 함께 읽어요! ‘아워 아시아’는 조선일보에서 ‘크로스미디어’란 이름으로 기획된 시리즈 중 하나인데, 이는 한 가지 컨텐츠를 신문, 텔레비전 방송, 인터넷 방송 등 다양한 매체로 전하는 것을 뜻한다. 사람들은 신문 기사로 본 이야기를 텔레비전에서 다시 접함으로써 메시지를 더욱 강력하게 공감할 수 있다. ‘책’은 영구성, 휴대성 면에서 그 외연을 넓힌다는 데 의미가 있다. 또한 ‘공동체적 삶’이란 메시지를 중심으로, 어른과 어린이를 위한 두 가지 형태의 책으로 풀어내어 온 가족이 함께 읽으며 나눔에 대한 생각을 공유할 수 있게 하였다. 한 가지 주제에 대해 부모와 자녀가 각자 눈높이에 맞는 책을 읽고 감동을 나누며 서로의 생각을 얘기할 수 있는 것이다. 그동안 어른 책으로 성공적으로 자리 매김한 책을 어린이 눈높이에 맞게 다듬어 낸 도서는 있었으나, 어른과 어린이를 위한 책을 동시에 출간한 적은 없었다. 같은 컨텐츠를 이용하여 부모와 자녀가 함께 읽을 수 있는 책을 만든 이번 시도는, 컨텐츠 활용과 독서 문화 측면에서 출판의 새로운 방향을 제시할 만하다.우리는 지난 한 해 동안 가난한 이웃 나라를 발로 뛰어 다니면서, 단지 가난하다는 이유 때문에 꿈을 키워 보지도 못하는 어린이들을 만났어요. 우리가 조금이라도 도움을 준다면 이 친구들도 환하게 웃을 수 있을 텐데......, 속상하고 아쉬웠지요. 이제 이 친구들 이야기를 세상에 알리고 싶어요. 우리가 만난 먼 나라 친구들 이야기 좀 들어 볼래요?-'여는 글'중에서
아빠가 달려갈게!
길벗어린이 / 김영진 글.그림 / 2017.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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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벗어린이창작동화김영진 글.그림
김영진 그림책 6권. 조금 부족할지라도 마음만은 슈퍼맨인 아빠의 사랑을 경쾌하면서도 가슴 찡하게 그려낸다. 그간의 그림책이 아이의 시선으로 우리의 일상을 바라보던 그림책이었다면, 는 한발 더 나아가 아이를 향한 아빠의 고백을 담담하게 들려주며 아이와 소통하는 그림책이다. 배가 고플 때, 잠이 오지 않을 때, 길을 잃었을 때, 언제 어디서든 아이가 어려움에 처할 때면 어김없이 아빠가 달려온다. 때론 힘이 센 선장처럼, 때론 용감한 타잔처럼, 또 때로는 무슨 요리든 내어 놓는 요리사처럼 아이 옆에 든든하게 존재한다. 훗날 아이가 자라 성인이 된 후, 아이가 씩씩하게 자신의 길을 찾아갈 때야 비로소 아빠는 자신의 길을 떠난다. 하지만 아빠는 성인이 된 아이에게도 약속한다. 네가 필요하다면 아빠는 어디든 달려가겠다고 말이다. 세상에서 가장 가슴 찡한 아빠의 약속! 김영진 작가의 그림책으로 만나본다.‘김영진 그림책’ 시리즈 여섯 번째 이야기, 《아빠가 달려갈게!》 세상에서 가장 사랑하는 아이를 위한 가슴 찡한 아빠의 약속! “네가 필요하다면, 아빠는 어디든 달려갈 거야!” 무인도에 혼자 있는 것처럼 막막할 때, 세상에 자기편이 하나도 없다고 느낄 때, 두렵고 무서운 일에 부딪혔을 때, 슬프고 힘들 때 어디선가 바람같이 나타나는 아빠! 가족의 일상을 섬세하고 사랑스러운 시선으로 그려 내는 작가 김영진의 여섯 번째 신작이 출간되었습니다. 《아빠가 달려갈게!》는 조금 부족할지라도 마음만은 슈퍼맨인 아빠의 사랑을 경쾌하면서도 가슴 찡하게 그려냅니다. 배가 고플 때, 잠이 오지 않을 때, 길을 잃었을 때, 언제 어디서든 아이가 어려움에 처할 때면 어김없이 아빠가 달려옵니다. 때론 힘이 센 선장처럼, 때론 용감한 타잔처럼, 또 때로는 무슨 요리든 내어 놓는 요리사처럼 아이 옆에 든든하게 존재하지요. 훗날 아이가 자라 성인이 된 후, 아이가 씩씩하게 자신의 길을 찾아갈 때야 비로소 아빠는 자신의 길을 떠납니다. 하지만 아빠는 성인이 된 아이에게도 약속합니다. 네가 필요하다면 아빠는 어디든 달려가겠다고 말입니다. 세상에서 가장 가슴 찡한 아빠의 약속! 김영진 작가의 그림책으로 만나보세요! 세상에서 가장 사랑하는 존재를 향한 김영진 작가의 러브레터 언제나 우리 생활 속에서 일어나는 일을 실감 나는 그림과 친근한 가족 캐릭터로 유쾌하게 풀어냈던 김영진 작가의 이번 신작은 조금 특별합니다. 아이를 사랑하면서도 표현에 서툴고, 늘 바쁜 일상에 지쳐 살아가는 이 시대 아빠들의 마음을 대변한 그림책이기 때문입니다. 그간의 그림책이 아이의 시선으로 우리의 일상을 바라보던 그림책이었다면, 《아빠가 달려갈게!》는 한발 더 나아가 아이를 향한 아빠의 고백을 담담하게 들려주며 아이와 소통하는 그림책입니다. 작가의 말에서 작가는 이렇게 밝히고 있습니다. 이렇게 사랑하는 사람을 만난 적이 있었나? 아이를 보면서 문득 든 생각입니다. 아이에게 편지를 보내고 싶어졌습니다. 부족하지만 마음만은 슈퍼맨인 아빠의 사랑을 표현하고 싶었어요. 모든 부모의 마음이 같겠지요. 일을 하다 힘들 때면 ‘아 내가 왜 이걸 이렇게 열심히 해야 하지?’ 싶다가도, 아이들이 잠자고 있는 모습을 보면 “그냥 힘이 난다”는 작가의 말처럼 모든 아빠들의 마음도 다르지 않을 것입니다. 세상에서 가장 소중하고 사랑스러운 존재, 무엇을 주어도 아깝지 않은 존재가 바로 아이들이니까요. 하지만 아직도 많은 아빠들이 아이들에게 사랑을 표현하는 법을 잘 모릅니다. 이 책은 그런 아빠들을 위한 러브레터이자, 아이들에게 줄 수 있는 가장 큰 선물입니다. 아이들을 가장 행복하게 만드는 건 바로 부모의 사랑이니까요. 평생 동안 두고두고 보고 싶은 아빠 그림책! 책 속의 아빠는 말 그대로 슈퍼맨입니다. “어디선가 누군가에 무슨 일이 생기면~” 엄청난 기운이 생겨나는 어느 히어로를 떠올리게도 하지요. 무시무시한 악어도 한방에 제압하고, 못된 해적 무리들도 단번에 소탕합니다. 그뿐인가요. 실컷 놀다 배가 고프면 “짜잔~!” 하고 맛난 것들을 배불리 먹여 줍니다. 슬플 땐 함께 울어 주고, 길을 잃으면 나침반에 되어 줍니다. 그런데 이 책의 백미는 그 다음에 있습니다. 어느덧 아이가 성장하여 자신의 길을 걷기 시작하면 아빠는 조금 쓸쓸해집니다. 아이가 성장한 모습이 눈부시게 대견하면서도 이제 아이를 품 안에서 떠나보내야 하기 때문입니다. 아빠는 이제 방향을 바꾸어 길을 떠날 준비를 합니다. 그제야 비로소 자신을 위한 인생을 살아가기 시작하는 것입니다. 아이의 찬란한 미래를 응원하며 아빠 인생의 제2막을 시작하는 그림책의 결말 부분은 기존의 아빠 그림책에서 보지 못했던, 신선하고 희망적인 미래를 우리에게 보여줍니다. 그러나 아빠는 여전히 아이 곁에 존재합니다. 아이가 필요로 한다면 어디서든, 어떤 상황에서든 가장 먼저 아이에게 달려가겠노라 약속합니다. 아빠의 마음을 상징하는 커다란 고래는 아빠의 길이 아니라 아이의 길을 따라갑니다. 아이의 주위를 유영하다 하늘로 솟아올라 아이에게 힘이 되어 주는 아빠의 존재. 이 세상 모든 아빠들의 마음이 이렇지 않을까요. 이 그림책을 아이가 두고두고 볼 수 있도록 선물해 주세요. 오래 간직할 수 있도록 해 주세요. 이 책을 통해 전해진 아빠의 사랑이 오랫동안 아이의 마음을 따뜻하게 어루만져줄 것입니다.
나에게 힘을 주는 이야기
문학동네어린이 / 김민화 지음, 오윤화 그림 / 2008.07.28
11,500원 ⟶ 10,350원(10% off)

문학동네어린이생활,인성김민화 지음, 오윤화 그림
아동심리 박사 김민화 교수가 쓴 심리 동화책. 지은이는 십여 년 동안 어린이들을 만나 이야기하고 고민을 나누고 어린이와 함께 지혜를 이끌어 낸 경험을 바탕으로 이 책을 썼다. 이야기마다 풍부한 현장 경험이 녹아 있어 구석구석 생생함이 돋보인다. 탁월한 현장감은 공감대를 높여, 뭔가 겉도는 설교를 듣는 것이 아니라 마치 같은 고민을 하는 또래와 이야기하듯 자연스러운 분위기를 이끈다. 이야기 속 주인공들은 저마다의 고민과 갈등을 안고 살면서도 어른들에게는 쉽게 말하지 못한다. 내가 떠안고 끙끙 앓는 그 문제상황이라는 것이 어른이 보기에는 너무나 하찮아 보일까 봐 두려웠을 수도 있고, 말해봤자 혼날 게 뻔하다 생각했을 수도 있고, 뭐가 뭔지 헷갈리기만 하고 어디서부터 어떻게 말해야 좋을지 몰라서 어려웠을 수도 있다. 혹은 나 자신을 보호하기 위해 본능적으로 침묵했을 수도 있다. 아이들은 태어나서 처음 이 시기에 가장 심리상태가 복잡해지지만, 실제 일상에서 어린이의 고민은 어른에게는 '별일 아닌 일'로 치부된다. <나에게 힘을 주는 이야기> 어른들이 무심했던 어린이의 심리를 잘 보여 주는 데에서 그치지 않는다. 지금 당장은 어렵게만 느끼겠지만 누구나 스스로 판단하고 행동할 수 있는 힘을 갖고 있다는 점을, 이야기를 통해 자연스럽게 터득하도록 해 준다. 무조건 희망적으로 그리지 않고, 내 안의 힘을 어떻게 끄집어내어 키울 수 있는지를 친절하게 안내해 주는 것이다. 나를 아프게 만들고, 복잡하게 만들고, 잠 못 이루게 만드는 일들이 종국에는 고스란히 내 힘이 된다는 진실. 옳은 판단을 하며 내가 원하는 모습으로 성장할 수 있는 진짜 힘은 누가 주는 것이 아니라 내 안에서 찾아야 한다는 진실. 이야기 속 주인공들은 그 진실을 통해 훨씬 긍정적인 삶의 태도로 나아간다.1. 혼란에서 벗어나는 지혜 - 나보고 어쩌라고? 2. 나를 사랑해야 하는 이유 - 쌍꺼풀과 우유 3. 내 마음을 보호하는 방법 - 고물 자루 4. 진정한 나만의 힘을 만드는 비결 - 강한 나무 5. 우리에게 즐거움이 중요한 까닭 - 웃음을 잃어버린 공주“이거 완전 내 얘기잖아!” ‘이른 사춘기를 위한 힐링 스토리’는 아동심리 박사 김민화 교수가 쓴 심리 동화이다. 저자는 십여 년 동안 어린이들을 만나 이야기하고 고민을 나누고 어린이와 함께 지혜를 이끌어 낸 경험을 바탕으로 이 책을 썼다. 이야기마다 풍부한 현장 경험이 녹아 있어 구석구석 생생함이 돋보인다. 탁월한 현장감은 공감대를 높여, 뭔가 겉도는 설교를 듣는 것이 아니라 마치 같은 고민을 하는 또래와 이야기하듯 자연스러운 분위기를 이끈다. 마음이 복잡해지고, 고민이 많아지고, 비밀이 생기는 나이 왜 열 살에서 열세 살일까? 흔히들 질풍노도의 시기라며 주목되는 사춘기도 아니고, 왜 고작 어린아이에 지나지 않은 이때를 콕 집었을까? 저자의 말을 빌리자면, 인간의 생애에서 자기 자신을 만들어 가기 시작하는 시기, 내적인 힘이 생겨 이제 막 변화를 시작하는 시기가 바로 본격적인 사춘기 이전인 열 살에서 열세 살 즈음이기 때문이다. 내가 원하는 나를 만들고 싶다면 변화의 조짐이 시작되는 이 시기만큼 중요한 때는 없을 것이다. 한편 점점 판단력도 늘어나고, 마음이 복잡해지고 고민이 많아지지만 어른들에게는 당연히 단순하고 뭘 모르는 ‘어린아이’로 취급되고, 또 어떨 땐 나부터도 여전히 ‘어린아이’로만 남고 싶은데 스스로 알아서 해야 하는 책임감이 부여되는 이중성 때문에 어쩌면 이 시기는 인생의 어느 때보다도 힘든 시기일 수 있다고 저자는 말한다. 그래서 요 나이 때를 따로 ‘삼춘기’라고 부르기도 한다. 내 안의 힘을 발견하고 키워 나가는 이야기 『나에게 힘을 주는 이야기』에 나오는 ‘삼춘기’ 친구들이 먼저 꺼낸 고민은 이렇다. 똑같이 행동해도 때에 따라 결과가 달라서 어떻게 해야 할지 혼란스럽다. 같은 행동으로 보이는데 어떨 땐 칭찬하고, 어떨 땐 혼내고. 뭘 어쩌라는 건지... 쉽게 말하지 못할 나만의 고민이 생겼다. 남과 나를 자꾸 비교하며 괴로워한다. 내 외모가 맘에 안 든다. 사람들은 모두 잘난 내 동생만 좋아한다. 친구를 많이 많이 사귀고 싶다. 누구보다도 강해지고 싶다. 나에게 즐거운 일을 찾고 싶다. 이야기 속 주인공들은 저마다의 고민과 갈등을 안고 살면서도 어른들에게는 쉽게 말하지 못한다. 내가 떠안고 끙끙 앓는 그 문제상황이라는 것이 어른이 보기에는 너무나 하찮아 보일까 봐 두려웠을 수도 있고, 말해봤자 혼날 게 뻔하다 생각했을 수도 있고, 뭐가 뭔지 헷갈리기만 하고 어디서부터 어떻게 말해야 좋을지 몰라서 어려웠을 수도 있다. 혹은 나 자신을 보호하기 위해 본능적으로 침묵했을 수도 있다. 실제 일상에서 어린이의 고민은 어른에게는 ‘별일 아닌 일’로 치부되니까. 그리고 이렇게 복잡해진 건 태어나 정말 처음일 테니까. 『나에게 힘을 주는 이야기』는 어른들이 무심했던 어린이의 심리를 잘 보여 주는 데에서 그치지 않는다. 지금 당장은 어렵게만 느끼겠지만 누구나 스스로 판단하고 행동할 수 있는 힘을 갖고 있다는 점을, 이야기를 통해 자연스럽게 터득하도록 해 준다. 무조건 희망적으로 그리지 않고, 내 안의 힘을 어떻게 끄집어내어 키울 수 있는지를 친절하게 안내해 주는 것이다. 나를 아프게 만들고, 복잡하게 만들고, 잠 못 이루게 만드는 일들이 종국에는 고스란히 내 힘이 된다는 진실. 옳은 판단을 하며 내가 원하는 모습으로 성장할 수 있는 진짜 힘은 누가 주는 것이 아니라 내 안에서 찾아야 한다는 진실. 이야기 속 주인공들은 여러 가지 사건을 겪는 동안 그 진실을 알아내어 지금보다 훨씬 긍정적인 삶의 태도로 성큼성큼 앞으로 나아간다. 때로는 동화처럼 때로는 만화처럼 『나에게 힘을 주는 이야기』는 그림 연출에도 남다른 노력과 애정을 담은 책이다. 챕터마다 다른 형식의 기발한 그림 구성이 때로는 경쾌하고 때로는 진지하게 펼쳐져 어린이 독자가 책에서 손을 뗄 수 없을 또 다른 재미를 선사한다. 그리고 아이들의 생각을 정리해 주거나 확장시킬 수 있도록 이야기가 끝날 때마다 저자의 편지글을 붙여 두었다. 쏟아져 나오는 어린이 자기계발서를 읽기 전에 내 안의 진짜 힘을 다부지게 하는 책 『나에게 힘을 주는 이야기』를 먼저 전해 주길 권한다. 아이들이 꼭 갖춰야 한다는 수많은 덕목보다는 어린이 한 명 한 명이 마음속에 갖고 있는 이야기가 먼저 탄탄해져야 하기 때문이다. 무엇보다도 중요한 건 내가 나를 사랑해야 한다는 점이다. 그리고 스스로 생각하고 판단하는 힘을 갖춰 나갈 때 어린이들은 저마다의 멋진 날개로 하늘 높이 비상할 수 있을 것이다.
히스토리카 만화 백과 10 : 개항기와 대한 제국
아이세움 / 봄봄 스토리 (지은이), 조병주 (그림), 노인환, 인포그래픽 한국인포그래픽협회, 브이랩인포그래픽연구소 (감수) / 2018.11.13
12,000원 ⟶ 10,800원(10% off)

아이세움역사,지리봄봄 스토리 (지은이), 조병주 (그림), 노인환, 인포그래픽 한국인포그래픽협회, 브이랩인포그래픽연구소 (감수)
초등학교 5, 6학년 사회 교과 내용과 완벽하게 연계하여 한국사의 중심 내용을 재미있는 스토리로 풀어낸 '히스토리카 만화 백과' 시리즈. 어린이가 스스로 역사적 상황을 사고하고 공감하며 역사 감수성을 키울 수 있는 한국사 만화 백과이다. 한국사를 처음 접하는 어린이들에게 한국사에 대한 흥미를 심어 주고, 한국사의 전체적인 흐름을 잡아 준다. 10권 '개항기와 대한 제국' 편에서는 외래문물이 본격적으로 유입된 조선 후기부터 국권 피탈에 이르기까지 정치, 경제, 사회, 문화 등의 변화를 다루고 있다. 초등 사회 6학년 1학기 ‘2-1. 조선의 개항’, ‘2-2. 자주독립 국가의 선포’, ‘2-3 나라를 지키기 위한 노력’ 등 초등 사회 교과와 긴밀히 연계하여 초등학생이 꼭 알아야 할 핵심 한국사 지식을 담았다.프롤로그 이상한 골동품 상점 8 01 조선의 문호 개방 흥선 대원군의 집권 14 19세기 아시아를 둘러싼 상황 흥선 대원군, 그는 누구인가 서구의 침략 28 빼앗긴 문화재, 외규장각 의궤 통상 수교 거부 정책과 척화비 강화도 조약과 개항 38 불평등한 강화도 조약 02 개혁을 위한 노력 개화 정책의 추진과 반발 46 임오군란의 배경 갑신정변의 꿈 54 갑신정변의 배경 동학 농민 운동 64 1차 동학 농민 운동 2차 동학 농민 운동 동학 농민 운동의 의의 갑오개혁과 을미사변 78 03 대한 제국의 수립 독립 협회의 활동 88 독립신문의 역할 독립 협회와 만민공동회 대한 제국의 선포 98 대한 제국과 광무개혁 신문물의 수용 106 근대화의 빛과 그림자 04 국권 피탈의 비극 러일 전쟁과 을사늑약 118 일본의 독도 불법 편입 고종의 강제 퇴위 126 헤이그 특사의 활동 항일 의병과 항일 의거 134 진정한 평화주의자 안중근 의사 두 의사의 운명적 의거 애국 계몽 운동과 국권 피탈 142 도산 안창호 선생 애국 계몽 단체 활동 에필로그 시간 여행자의 정체 154 세계사와 함께 보는 '개항기와 대한 제국' 히스토리카 역사 용어 알아보기한국사만큼은 제대로 시작하자! 전국 현직 초등학교 선생님들이 강력 추천한 히스토리카 만화 백과! 2017학년도부터 한국사가 대학수학능력시험 필수 과목으로 지정됨에 따라 한국사 교육이 날로 중요해지고 있습니다. 이를 증명하듯이 초등학생의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응시 비율도 지속적으로 높아지고 있지요. 우리 민족은 기원전 2333년의 고조선부터 오늘날의 대한민국에 이르기까지 약 오천 년에 이르는 방대한 역사를 이어 오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한국사의 흐름을 하루아침에 파악하기 어려울뿐더러, 단순히 역사적 사건과 결과를 암기하는 방법으로는 한국사를 제대로 이해하기 어렵습니다. 특히 한국사를 처음 접하는 어린이들은 어려운 역사 용어나 방대한 정보 나열 때문에 한국사에 대한 흥미를 잃고 마는 경우가 많습니다. 무겁고 어렵게만 느껴지는 한국사. 어떻게 해야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을까요? 〈히스토리카 만화 백과〉는 초등학교 5, 6학년 사회 교과 내용과 완벽하게 연계하여 한국사의 중심 내용을 재미있는 스토리로 풀어낸 책입니다. 70년 역사의 교육 출판 전문 기업 미래엔과 학습 만화의 한류를 주도하는 아이세움의 노하우를 담아 펴낸 〈히스토리카 만화 백과〉는 어린이가 스스로 역사적 상황을 사고하고 공감하며 역사 감수성을 키울 수 있는 한국사 만화 백과입니다. 한국사를 처음 접하는 어린이들에게 한국사에 대한 흥미를 심어 주고, 한국사의 전체적인 흐름을 잡아 줄 훌륭한 길잡이가 되어 줄 것입니다. 〈히스토리카 만화 백과〉 이런 점이 다릅니다. ▶ 학습과 재미를 동시에! 역사 선생님과 만화 스토리 전문 작가가 공동으로 스토리를 구성하였습니다. 역사 선생님이 선정한 알찬 학습 내용과 스토리 전문 작가가 구성한 흥미로운 스토리로 학습과 재미를 동시에 잡았습니다. ▶ 톡톡 튀는 스토리텔링으로 한국사 흐름을 자연스럽게 익힌다! 박물관에서 만난 수상한 할아버지, 인형 뽑기 기계에서 뽑힌 가야의 흙 인형, 움직이는 불국사의 돌사자상 등 매 권마다 달라지는 톡톡 튀는 등장인물을 따라 역사 속으로 시간 여행을 떠나는 스토리텔링으로 한국사의 흐름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습니다. ▶ 눈으로 배우는 한국사! 많은 양의 역사 정보를 시각적인 이미지에 담아 효과적으로 전달합니다. 책의 첫머리에 수록된 ‘인포그래픽 페이지’는 본문의 학습 내용을 시각적으로 표현한 것으로, 이를 통해 각 권의 핵심 내용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습니다. 본문에 수록된 정보 꼭지 또한 유물·유적 사진과 그림이 풍부하게 담겨 있어 시각적인 이해를 돕습니다. ▶ 스스로 사고하고 공감하는 한국사! 일방적으로 정보를 주입하는 것이 아닌, 어린이가 스스로 역사적 상황을 사고하고 공감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역사책의 올바른 역할일 것입니다. 〈히스토리카 만화 백과〉는 중국의 동북 공정이나 독도의 문제와 같이 국제적인 이슈나 인물에 대한 다양한 의견과 평가를 담고 있어, 이를 통해 어린이가 스스로 역사를 사고하고 판단을 내릴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합니다. ▶ 역사 용어, 더 이상 어렵지 않아요! 역사 용어는 대부분 한자어로 이루어져 있어 어린이가 그 뜻을 바로 이해하기란 쉽지 않습니다. 책의 끝머리에 수록된 ‘역사 용어 알아보기’에서는 어려운 역사 용어를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춰 쉽게 풀어냈습니다. ▶ 놀이로 익히는 한국사 핵심 키워드! 각 권의 부록으로 '한국사 초성 퀴즈 카드‘가 제공됩니다. 단순히 읽고 보관하던 기존 카드와는 달리 초성 퀴즈라는 놀이 형식이 가미된 카드로, 본문에서 배운 한국사 핵심 키워드를 초성 퀴즈 맞히기 놀이를 통해 다시 한 번 복습할 수 있습니다. ▶ 전국 현직 초등학교 선생님들의 강력 추천! 〈히스토리카 만화 백과〉는 전국에 계신 현직 초등학교 선생님들의 강력 추천을 받았습니다. 〈히스토리카 만화 백과〉는 믿을 수 있고 깊이 있는 한국사 학습을 이끌어 줄 것입니다. 외국에 항구를 개방한 조선 후기의 변화부터, 대한 제국의 선포와 국권 피탈까지! 100여 년 전 물건을 파는 골동품 상점에서 도자기를 깨뜨린 슬기와 로운! 수상해 보이는 주인 아저씨는 도자기가 만들어진 시대로 돌아가, 아르바이트를 해서 도자기 값을 갚으라며 아이들을 조선 후기로 데려가는데……. 《히스토리카 만화 백과 10. 개항기와 대한 제국》은 외래문물이 본격적으로 유입된 조선 후기부터 국권 피탈에 이르기까지 정치, 경제, 사회, 문화 등의 변화를 다루고 있습니다. 초등 사회 6학년 1학기 ‘2-1. 조선의 개항’, ‘2-2. 자주독립 국가의 선포’, ’2-3 나라를 지키기 위한 노력‘ 등 초등 사회 교과와 긴밀히 연계하여 초등학생이 꼭 알아야 할 핵심 한국사 지식을 담았습니다.
어린이 네모네모 로직 영어편
제우미디어 / 제우미디어 (엮은이) / 2019.10.31
8,000

제우미디어생활,인성제우미디어 (엮은이)
쓰인 숫자를 따라 쓱쓱 칠하면 그림이 나타나는 네모네모 로직. 어떤 칸을 칠해야 하고, 칠하지 않아야 하는지 유추하는 과정을 통해 논리력과 추리력이 발달한다. 게다가 초등 필수 영단어를 힌트로 넣어서 자연스러운 영단어 암기까지 가능하다.풀이법 Part A (5x5, 10x10, 15x15) Part B (15x15, 20x20, 25x25) Part C (25x25) 해답재미있는 네모네모 로직으로 아이의 논리력과 추리력이 쑥쑥! 숫자 퍼즐을 풀며 초등 필수 영단어도 익힐 수 있어요! 남녀노소에게 사랑받는 네모네모 로직이 어린이를 위한 영어편으로 찾아왔다. 쓰인 숫자를 따라 쓱쓱 칠하면 그림이 나타나는 네모네모 로직! 어떤 칸을 칠해야 하고, 칠하지 않아야 하는지 유추하는 과정을 통해 논리력과 추리력이 발달한다. 게다가 초등 필수 영단어를 힌트로 넣어서 자연스러운 영단어 암기까지 가능하다. 공부에 오래 집중하지 못하는 아이도 빠져들어서 재미있게 푸는 퍼즐 게임으로 수리 능력과 영어 능력 발달까지 절로 이루어 보자. 편집자의 말 * 똑똑한 우리 아이를 위한 어린이 네모네모 로직! 네모네모 로직은 네모 칸을 칠하면 그림이 완성되는 숫자 퍼즐이다. 기본 규칙을 알고 나면 산만한 아이도 그 재미에 빠져들어 집중해서 풀게 된다. 초등학생 맞춤 난이도의 문제로 이루어져 논리력, 추리력이 발달하여 수학 학습에 도움이 된다. 또한, 각 문제에 초등 필수 영단어가 쓰여 있어 공부 스트레스 없이 영어 단어도 암기할 수 있다.
히스토리카 만화 백과 12 : 대한민국의 발전
아이세움 / 봄봄 스토리 (지은이), 김덕영 (그림), 노인환, 인포그래픽 한국인포그래픽협회, 브이랩인포그래픽연구소 (감수) / 2018.11.13
12,000원 ⟶ 10,800원(10% off)

아이세움역사,지리봄봄 스토리 (지은이), 김덕영 (그림), 노인환, 인포그래픽 한국인포그래픽협회, 브이랩인포그래픽연구소 (감수)
초등학교 5, 6학년 사회 교과 내용과 완벽하게 연계하여 한국사의 중심 내용을 재미있는 스토리로 풀어낸 '히스토리카 만화 백과' 시리즈. 어린이가 스스로 역사적 상황을 사고하고 공감하며 역사 감수성을 키울 수 있는 한국사 만화 백과이다. 한국사를 처음 접하는 어린이들에게 한국사에 대한 흥미를 심어 주고, 한국사의 전체적인 흐름을 잡아 준다. 12권 '대한민국의 발전' 편에서는 대한민국 정부 수립 이후부터 현재에 이르기까지 대한민국이 이룬 정치, 경제, 사회, 문화 등의 발전을 이야기한다. ‘초등 사회 6학년 1학기 3-2. 민족의 상처, 6·25 전쟁’, ‘초등 사회 6학년 1학기 3-3. 자유 민주주의의 실현과 발전’ 등 초등 사회 교과와 긴밀히 연계하여 초등학생이 꼭 알아야 할 핵심 한국사 지식을 담았다.프롤로그 독일에서 온 친구 8 01 대한민국 정부의 수립 광복을 맞이한 대한민국 14 일제 강점기/8·15 광복 이념 대립이 이어지는 한반도 27 미국과 소련의 분할 통치/신탁 통치, 찬성과 반대 대한민국 정부의 수립 36 통일 정부 수립을 위한 노력 남북의 분단을 초래한 6·25 전쟁 46 6·25 전쟁의 발발/6·25 전쟁의 결과 02 민주주의의 시련과 발전 최초의 민주화 운동, 4·19 혁명 60 발췌 개헌과 사사오입 개헌/4·19 혁명의 의의 5·16 군사 정변과 유신 독재 70 5·16 군사 정변/경제 개발 계획/3선 개헌/유신 헌법/부마 항쟁 수많은 희생을 부른 5·18 민주화 운동 83 서울의 봄/5·18 민주화 운동의 의의 민주주의를 꽃피운 6월 민주 항쟁 99 6·29 민주화 선언/민주주의의 발전 과정 03 한강의 기적을 이루다 대한민국 경제의 발전 112 IMF 외환 위기와 극복 남북통일을 위한 노력 125 2018년 남북 정상 회담 오늘날의 대한민국 133 대한민국이 해결해야 할 과제 에필로그 안나의 영상 편지 144 세계사와 함께 보는 <대한민국의 발전> 히스토리카 역사 용어 알아보기한국사만큼은 제대로 시작하자! 전국 현직 초등학교 선생님들이 강력 추천한 히스토리카 만화 백과! 2017학년도부터 한국사가 대학수학능력시험 필수 과목으로 지정됨에 따라 한국사 교육이 날로 중요해지고 있습니다. 이를 증명하듯이 초등학생의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응시 비율도 지속적으로 높아지고 있지요. 우리 민족은 기원전 2333년의 고조선부터 오늘날의 대한민국에 이르기까지 약 오천 년에 이르는 방대한 역사를 이어 오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한국사의 흐름을 하루아침에 파악하기 어려울뿐더러, 단순히 역사적 사건과 결과를 암기하는 방법으로는 한국사를 제대로 이해하기 어렵습니다. 특히 한국사를 처음 접하는 어린이들은 어려운 역사 용어나 방대한 정보 나열 때문에 한국사에 대한 흥미를 잃고 마는 경우가 많습니다. 무겁고 어렵게만 느껴지는 한국사. 어떻게 해야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을까요? 〈히스토리카 만화 백과〉는 초등학교 5, 6학년 사회 교과 내용과 완벽하게 연계하여 한국사의 중심 내용을 재미있는 스토리로 풀어낸 책입니다. 70년 역사의 교육 출판 전문 기업 미래엔과 학습 만화의 한류를 주도하는 아이세움의 노하우를 담아 펴낸 〈히스토리카 만화 백과〉는 어린이가 스스로 역사적 상황을 사고하고 공감하며 역사 감수성을 키울 수 있는 한국사 만화 백과입니다. 한국사를 처음 접하는 어린이들에게 한국사에 대한 흥미를 심어 주고, 한국사의 전체적인 흐름을 잡아 줄 훌륭한 길잡이가 되어 줄 것입니다. 〈히스토리카 만화 백과〉 이런 점이 다릅니다. 학습과 재미를 동시에! 역사 선생님과 만화 스토리 전문 작가가 공동으로 스토리를 구성하였습니다. 역사 선생님이 선정한 알찬 학습 내용과 스토리 전문 작가가 구성한 흥미로운 스토리로 학습과 재미를 동시에 잡았습니다. 톡톡 튀는 스토리텔링으로 한국사 흐름을 자연스럽게 익힌다! 박물관에서 만난 수상한 할아버지, 인형 뽑기 기계에서 뽑힌 가야의 흙 인형, 움직이는 불국사의 돌사자상 등 매 권마다 달라지는 톡톡 튀는 등장인물을 따라 역사 속으로 시간 여행을 떠나는 스토리텔링으로 한국사의 흐름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습니다. 눈으로 배우는 한국사! 많은 양의 역사 정보를 시각적인 이미지에 담아 효과적으로 전달합니다. 책의 첫머리에 수록된 ‘인포그래픽 페이지’는 본문의 학습 내용을 시각적으로 표현한 것으로, 이를 통해 각 권의 핵심 내용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습니다. 본문에 수록된 정보 꼭지 또한 유물·유적 사진과 그림이 풍부하게 담겨 있어 시각적인 이해를 돕습니다. 스스로 사고하고 공감하는 한국사! 일방적으로 정보를 주입하는 것이 아닌, 어린이가 스스로 역사적 상황을 사고하고 공감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역사책의 올바른 역할일 것입니다. 〈히스토리카 만화 백과〉는 중국의 동북 공정이나 독도의 문제와 같이 국제적인 이슈나 인물에 대한 다양한 의견과 평가를 담고 있어, 이를 통해 어린이가 스스로 역사를 사고하고 판단을 내릴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합니다. 역사 용어, 더 이상 어렵지 않아요! 역사 용어는 대부분 한자어로 이루어져 있어 어린이가 그 뜻을 바로 이해하기란 쉽지 않습니다. 책의 끝머리에 수록된 ‘역사 용어 알아보기’에서는 어려운 역사 용어를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춰 쉽게 풀어냈습니다. 놀이로 익히는 한국사 핵심 키워드! 각 권의 부록으로 '한국사 초성 퀴즈 카드‘가 제공됩니다. 단순히 읽고 보관하던 기존 카드와는 달리 초성 퀴즈라는 놀이 형식이 가미된 카드로, 본문에서 배운 한국사 핵심 키워드를 초성 퀴즈 맞히기 놀이를 통해 다시 한 번 복습할 수 있습니다. 전국 현직 초등학교 선생님들의 강력 추천! 〈히스토리카 만화 백과〉는 전국에 계신 현직 초등학교 선생님들의 강력 추천을 받았습니다. 〈히스토리카 만화 백과〉는 믿을 수 있고 깊이 있는 한국사 학습을 이끌어 줄 것입니다. 〈히스토리카 만화 백과〉로 한국사 공부의 즐거운 첫걸음을 시작해 보세요!
빨강 빨강 앵두
다섯수레 / 전래동요 지음, 권문희 그림 / 2009.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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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섯수레창작동화전래동요 지음, 권문희 그림
노래 부르듯 읽으며 색깔을 배우는 말놀이 그림책. 전래 동요의 운율을 따라 '빨강 빨강 앵두, 노랑 노랑 꾀꼬리, 파랑 파랑 하늘'과 같은 말이 선명한 색깔과 함께 반복된다. 아기는 이 책을 노래 부르듯 따라 읽으며 자연스럽게 색깔을 배울 수 있다. 아울러 책 모서리를 둥글게 굴려 아기가 안전하게 가지고 놀 수 있도록 배려했다.노래 부르듯 읽으며 색깔을 배우는 말놀이 그림책 아기는 대부분 2~3세 사이에 말문이 열리면서 단어와 단어를 연결하여 말하기를 배우고 세상과 교류하기 시작합니다. 이렇게 말하고 듣는 능력이 발달하면서 다른 사람과 의사소통을 할 수 있게 되지요. 이 시기에 부모와 함께 하는 놀이는 정서적 유대를 강화하며, 아기가 말하고 듣고 읽는 데 필요한 여러 가지 기초 능력을 한층 더 발달시킵니다. 우리 고유의 놀이노래와 동시, 동요가 따뜻하고 생동감 넘치는 그림과 함께 펼쳐지는 ‘우리 아기 놀이책’은 크게 몸놀이, 말놀이, 배움놀이의 세 부분으로 나누어져 있습니다. 《빨강 빨강 앵두》는 말놀이 그림책으로, 전래 동요의 운율을 따라 ‘빨강 빨강 앵두, 노랑 노랑 꾀꼬리, 파랑 파랑 하늘’과 같은 말이 선명한 색깔과 함께 반복됩니다. 아기는 이 책을 노래 부르듯 따라 읽으며 자연스럽게 색깔을 배우게 됩니다. 책의 특징 ● 자연스럽게 색깔을 배우는 말놀이 그림책 ‘빨강 빨강 앵두, 노랑 노랑 꾀꼬리, 파랑 파랑 하늘’과 같은 말을 노래 부르듯 따라 읽으며 자연스럽게 색깔을 배울 수 있습니다. ● 안정감 있는 판형, 아기에게 안전한 천연펄프지와 콩기름 잉크 사용 손놀림이 서툰 1~3세 아기가 편안히 책장을 넘겨 볼 수 있는 보드북으로, 책 모서리를 둥글게 굴려 아기의 안전을 생각한 180×190mm의 아담한 판형입니다. 아기가 입을 대도 해롭지 않은 100% 천연펄프지에 콩기름 잉크로 인쇄되었습니다. 내용 소개 앵두나무 가지에 빨간 앵두가 다닥다닥 구슬처럼 매달려 있어요. 어디선가 노란 꾀꼬리가 앵두나무 가지에 포로롱 날아왔어요. 노래하던 꾀꼬리는 앵두를 하나 따서 입에 물고는 파란 하늘로 날아가 버렸어요. 누나 손의 앵두 한 알은 아기 입속에 쏙 넣어 줄 거예요.앵두나무 가지에빨강 빨강 앵두가다닥다닥 구슬처럼매달려 있네.노랑노랑 괴꼬리앵두나무 가지에포로롱 날아와서노래를 하네.- 본문 중에서
세상 모든 것이 공부다
다산에듀 / 허종숙.이수홍 글 / 2010.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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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산에듀육아법허종숙.이수홍 글
중학교 1년, 고등학교 2년을 다니고 만 15세의 나이에 서울대에 입학할 정도로 뛰어난 수홍이를 특목고가 아닌 일반고를 보내며 평범함 속에서 특별하게 키워낸 어머니의 교육관이 남달라 보인다. 수홍이의 학습능력과 어머니의 교육방식에 대해 많은 사람들이 궁금해 하는데, 어머니가 전하는 그 비결은 의외로 간단하다. 수홍이는 절대로 타고난 천재가 아니며, 부모가 앞서서 가르치지 않았기 때문에 일상생활 속에서 스스로 알아가는 과정을 통해 탐구능력을 길렀다고 한다. 수홍이는 수학뿐 아니라 과학, 음악, 미술, 체육 등에서도 마음을 먼저 자라게 한 뒤에 호기심을 좇아서 탐구했기 때문에 모든 분야에서 우수한 능력을 보이고 있다. 이 책은 어머니와 수홍이가 함께 쓴 수홍이 성장에 관한 기록이다.프롤로그 1부. 엄마의 교육 이야기 *골든벨을 울리던 날 1. 평범하게 자라야 균형 있게 자란다 평범한 삶에 대한 믿음 재래식 엄마의 전통적 양육관 어린 시절은 길면 길수록 좋다 조기교육보다는 마음이 잘 자라도록 특별할수록 평범하게 2. 가르치지 않아야 스스로 알아갈 수 있다 가르치지 않으면 스스로 터득한다 영재는 스스로 되어가는 것 누구나 자기 분야에서 영재가 될 수 있다 알아가는 과정에서 능력들이 길러진다 * 한 송이 들꽃이었던 아이 3. 마음이 자랄수록 생각도 자란다 마음, 두뇌를 이끌어간다 호기심, 모든 것의 방아쇠가 된다 결핍, 욕구와 잠재력을 이끌어낸다 성취감, 새로운 의욕을 이끌어낸다 탐구와 열정, 에너지를 생성하는 발전기다 끈기와 집중력, 발달과 성패의 관건이다 실패와 좌절, 마음을 강하게 하고 도전정신을 키운다 협력과 경쟁, 협력의 즐거움과 경쟁의 가치를 알게 한다 심심함과 외로움, 상상력과 깊은 사고력의 근원이 된다 공감과 적응, 내가 특별하단 생각이 도움이 될까? 부정적 감정, 생산적인 작용을 하기도 한다 복합적인 경험과 감정, 경험한 만큼 자란다 4. 공부 이력보다는 성장스토리를 갖게 하자 아이의 잠재력은 성장스토리 안에 있다 공부도 성장스토리의 하나다 자기가 주도하는 인생을 살게 하라 2부. 수홍이의 성장 이야기 *나는 타고난 천재가 아니에요 1. 세상 모든 것이 공부 공부는 스스로 알아가는 과정이다 공부는 결국 마음으로 하는 것 상품화된 공부를 시키지 않았으면 주변의 모든 것이 탐구소재 -전화번호부 -요요 -블록과 변신로봇 -종이접기 -팽이 -체스 -롤러브레이드와 자전거 -계산기 -책 -TV -상품 포장지 -과일 -색종이 -딱지와 종이비행기 -바둑 -마방진 -롤러코스터 -컴퓨터 -신문 -전시회와 각종 체험전 2. 마음을 성장시켜 준 어린 시절 이야기 음악 풍물반 운동 발명반 영화와 공연 영재교육원 경시대회 방학 캠프 동물 기르기 빈시간 양천향교 우리 동네, 우리 집 *수홍이와 엄마에게 전하는 응원 편지들만 15세 최연소 서울대 입학한 수학천재 이수홍의 성장이야기 72회 골든벨 주인공, 최연소 국제수학올림피아드 금메달, 전국대학생수학경시대회 최우수상 만 15세에 최연소 서울대 입학, 72회 골든벨의 주인공, 세계 최연소 국제수학올림피아드 금메달리스트, 2009년 전국대학생수학경시대회에서 가장 어린 나이임에도 최우수상을 수상하면서 세상 사람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은 수학천재 이수홍. 그를 따라다니는 수식어는 많다. 이룬 것마다 최연소의 기록을 세우는 그를 세상 사람들은 수학천재라고 부르지만, 결코 수학만 아는 천재가 아니다. 중앙고등학교 졸업을 앞두고 출연한 골든벨에서 선배들을 제치고 72회 골든벨의 주인공이 됨으로써 다시 한번 세상의 주목을 받은 그는 모든 분야에서 고르게 성장한, 전인적인 교육을 잘 받은 바람직한 영재의 모델이라고 평가받고 있다. 중학교 1년, 고등학교 2년을 다니고 만 15세의 나이에 서울대에 입학할 정도로 뛰어난 수홍이를 특목고가 아닌 일반고를 보내며 평범함 속에서 특별하게 키워낸 어머니의 교육관이 남달라 보인다. 수홍이의 학습능력과 어머니의 교육방식에 대해 많은 사람들이 궁금해 하는데, 어머니가 전하는 그 비결은 의외로 간단하다. 수홍이는 절대로 타고난 천재가 아니며, 부모가 앞서서 가르치지 않았기 때문에 일상생활 속에서 스스로 알아가는 과정을 통해 탐구능력을 길렀다고 한다. 수홍이는 수학뿐 아니라 과학, 음악, 미술, 체육 등에서도 마음을 먼저 자라게 한 뒤에 호기심을 좇아서 탐구했기 때문에 모든 분야에서 우수한 능력을 보이고 있다. 이 책은 어머니와 수홍이가 함께 쓴 수홍이 성장에 관한 기록이다. 저자의 머리말을 보면 이 책의 기획의도가 잘 드러나있다. “나는 타고난 천재가 아니에요”라고 하는 수홍이의 말을 진심으로 들어주었으면 좋겠다. 수홍이는 자신이 타고난 수학천재로 알려져 평생의 꼬리표처럼 따라다닌다는 것이 부담스럽다고 한다. 남들은 부러울 뿐인 일을 그렇게 생각한다면 배부른 투정이라고만 하겠지만, 그밖의 모든 면에 있어서 부러워할 수 없는 일이기도 하다. 어디서나 ‘저 녀석은 천재니까’ 하고 다른 사람들이 자신을 색안경을 쓰고 저만치 밀어놓고 보는 것이 가장 힘들다고 한다. 한두 가지를 빼면 남다를 거 없는 평범한 소년일 뿐이라는 것에 대해 세상에 이해받고, 다시 새로운 도전을 준비할 수 있는 씩씩함을 되찾았으면 한다. - 저자의 중에서 어머니는 수홍이가 세상의 편견 없이 그대로 이해받기를 바랄 뿐이라고 한다. 그리고 어린 나이에 남들보다 먼저 세상에 뛰어든 수홍이가 감당해야 할 몫은 크겠지만, 상처받지 않고 새로운 도전을 준비할 수 있는 힘을 주고 싶다고 한다. 수홍이 스스로도 자신의 어린 시절을 돌아보며 어떤 아이였는지, 또 자신의 내면으로부터 반짝이는 빛의 정체가 무엇인지 찾아 흔들리지 않고 자신의 꿈을 실현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했다. 이 책은 부모의 일방적인 교육관을 제시하기보다는 그 교육을 받은 수홍이의 생생한 기억과 일기, 이야기가 있어서 그 가치가 더 높다. 평범함 속에서 수학천재를 길러낸 엄마의 솔직한 교육 이야기 수홍이 어머니는 평범하지만 특별하다. 수홍이는 상품화된 공부를 시키지 않았다. 그저 어린 시절 누구나 하는 놀이를 통해 호기심을 좇아 탐구할 수 있도록 항상 아이의 마음을 살폈다. 수학천재로 알려져 있지만 어린 시절 수홍이는 음악에 오히려 더 재능이 있었다. 아이가 음악에 관심이 있을 때 피아노를 가르쳤고, 바둑에 관심 있을 때는 바둑을, 태권도, 롤러브레이드, 동물 기르기, 풍물 등을 가르쳤다. 아이 스스로 깊이 빠졌다가 스스로 빠져나올 때를 기다려주었다. 아이가 재능이 있다고 해서 어릴 때 아이의 미래를 단정짓지는 않았다. 아이들은 저마다 발달 단계와 관심에 따라 나타나는 재능이 다르기 때문이다. 수홍이는 나중에는 종이와 연필만 있으면 어디서나 수학 문제를 풀며 수학의 세계에 깊이 빠져들었다. 블록으로 변신로봇을 만들고 팽이도 만들면서 회전력, 공격력을 높이기 위해 스스로 방법을 고안했다. 미로그리기를 하며 스스로 그 원리를 터득했고, 마방진에 관심을 가졌을 때는 40*40 마방진 원리까지 터득했다. 학원을 다닌 것이 아니라 스스로 호기심을 좇아서 인터넷이나 책을 통해 그 원리를 터득했다. 계산기는 수학공부를 하는 데 더없이 좋은 도구다. 간단한 계산을 넘어 공학용 계산기를 필요로 하는 시점이 되었지만 수홍이 어머니는 단번에 사주지 않고 아이의 마음을 확인한 다음에 사주었다. 결핍은 부정적인 개념이 아니라 오히려 더 깊은 욕구와 잠재력을 이끌어낸다는 믿음에서였다. 오히려 넘치게 풍족한 교육환경이 더 문제라고 저자는 지적하고 있다. 계산기를 사는 과정에서 엄마의 생각과 수홍이의 마음이 생생하게 소개되어 있다. 집에 있는 크고 단순한 계산기로는 더 이상 수홍이가 원하는 문제들을 푸는 것이 힘들어졌을 무렵, 나는 수홍이를 교보문고에 데려가 우연을 가장해 계산기 매장 앞을 지나치게 했다. 계산기를 본 아이는 역시나 눈이 휘둥그레져서는 “와! 엄마 이것 좀 봐” 하며 손을 잡아끌었다. “여기에 모든 계산기 종류가 다 있네. 정말 굉장하고 멋져”라며 감탄을 하고 또 하면서 정신없이 계산기에 빠져들었다. 가격이 비싸고 기능이 많은 것 순으로 진열된 계산기들을 비교해보면서 수많은 버튼을 꼼꼼히 살피며 점원에게 이런저런 질문도 던졌다. 점원은 이런 계산기는 공학용 계산기라 초등학생에게는 필요 없고 대학생이나 전문가가 쓰는 것이라며 좀더 간단한 계산기를 추천해주었다. 하지만 수홍이의 마음속엔 이미 그래프를 시원하게 나타낼 수 있는 최고로 비싼 것이 자리 잡아버린 후였다. 그때 나는 옆에서 슬쩍 “엄마도 옛날에 복잡한 계산기가 있었는데, 쓰기 어려워서 잘 쓰지 않았더니 고장이 나더라. 고치기 귀찮아서 처박아뒀더니 결국 고물이 되어벼렸어” 하고 일부러 냉정하게 말했다. 그 이유는 수홍이 스스로 계산기에 대한 자신의 욕구를 한 번 더 강하게 확인하도록 하기 위해서였다. 이미 그 계산기에 마음이 빼앗겨버린 수홍이는 ‘이게 제일 좋고 필요하다’란 확신이 가득했고, 이제는 엄마가 비싸서 안 사주면 어쩌나 하는 걱정을 하는 단계였다. - 본문 76쪽 중에서 그렇게 어릴 때부터 계산기 사랑에 눈을 뜬 내게 내 계산기 인생의 새로운 전환이라 할 만한 사건이 일어났다. 4학년 때 어머니와 함께 대형 서점에 갔다가 사무용품 매장에서 계산기 코너를 구경하게 된 것이다. 유리가 덮인 쇼윈도 앞에 서는 순간, 나는 발을 움직일 수 없었다. ‘세상에 이런 계산기도 다 있구나!’ 싶을 만큼 멋지고 또 복잡해 보이는 계산기들이 있었다. 그 당시에는 큰 수를 만들거나 그 속에서 소수점을 찾아보는 놀이를 좋아했는데 집에 있는 계산기는 12자리밖에 계산하지 못했다. 어느 날은 너무 답답한 나머지 달린 줄의 개수만큼 큰 수를 계산할 수 있는 주판을 배워 주판으로도 계산해보고, 그것도 성이 안 찬 어느 날은 내가 갖고 싶은 계산기 모델을 고안해서 그려보기까지 했다. 그렇게 바라고 꿈꾸던 계산기가 내 앞에 나타났으니 놀라지 않을 수 없었다. 내가 원하던 계산기가 공학용 계산기라는 것도 그때 처음 알았다. 그때는 꼭 계산기에 영혼이라도 빼앗긴 기분이었다. - 본문 200쪽 중에서 이 책에는 어머니의 교육철학과 그 교육에 따라 자랐던 수홍이의 이야기가 생생하게 소개되어 있다. 또 수홍이가 그 무렵에 썼던 일기도 소개하고 있어서 그 당시 모습과 수홍이의 사고가 어떻게 발달되었는지 알 수 있다. 평범함 속에서 특별하게 자란 수홍이 이야기는 요즘 부모들에게 올바른 교육의 방향을 제시하고 있고, 또 용기와 희망을 준다. 추천평 “공부의 시작과 그 끝이, 놀랍게도 공부에 대한 모든 물음과 그 모든 해답이, 이 책 속에 들어 있다. … 이 책을 읽고 있으면, 놀랍게도 자기 주위를 자세히 들여다보게 해주는 삶의 지혜와 해답이 자기와 가장 가까이에 있다는 것을 보여 준다. … 이 책을 한 장 한 장 넘기면, 여기 저기 닫힌 마음의 문들이 활짝활짝 열려 세상이 다 환해짐을 느낄 것이다. … 이 책을 읽어 가면, 공부가 이렇게 쉽고 재미있다는 것에 대해 모두 놀라 입을 다물지 못할 것이다. - 김용택 (시인) 건강한 삶 속에 깃든 지성의 꽃을 피우고자 애쓴 이야기다. “마음의 흐름을 세밀하게 관찰하면서, 마음을 움직이고 있는 정서적인 힘을 최대한 북돋아준다”는 것이 그 어머니의 양육지침으로 뇌리에 박힌다. … 기른 부모만의 일방적인 이야기가 아니라, 그렇게 길러진 자녀의 대응적인 이야기도 함께 실려 있어서 부모의 양육철학이 자녀를 통해서 실현되는 과정을 생생하게 확인해 볼 수 있는 드물게 값진 책이다. - 문용린(서울대 교육학과 교수) 서울교대 영재반의 추천으로 대한수학회에서 처음 만날 때부터 항상 천진하고 밝게 웃는 얼굴의 수홍이! 학교 성적만 우수한 학생들과는 다른 모습이었다. 시대가 바뀌고 교육제도가 어떻게 바뀌든 수홍이와 같이 스스로의 열정과 끈기로 자신의 소질을 찾고 발전시켜 나가는 아이들을 길러내는 것이 부모들의 소망이고 교육자의 역할이다. - 김도한(서울대 수학과 교수, 대한수학회 회장)
히스토리카 만화 백과 11 : 항일 민족 운동
아이세움 / 봄봄 스토리 (지은이), 박선영 (그림), 노인환, 인포그래픽 한국인포그래픽협회, 브이랩인포그래픽연구소 (감수) / 2018.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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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세움역사,지리봄봄 스토리 (지은이), 박선영 (그림), 노인환, 인포그래픽 한국인포그래픽협회, 브이랩인포그래픽연구소 (감수)
히스토리카 만화 백과 시지르 11권. 항일 민족 운동 편은 일제 강점기의 비참한 역사와 나라를 되찾기 위해 벌였던 다양한 항일 민족 운동의 역사를 담고 있다. ‘초등 사회 6학년 1학기 2-4. 나라를 되찾기 위한 노력’, ‘초등 사회 6학년 1학기 3-1. 8·15 광복과 대한민국 정부 수립’ 등 초등 사회 교과와 긴밀히 연계하여 초등학생이 꼭 알아야 할 핵심 한국사 지식을 담았다.프롤로그 오래된 물건이 가득한 수상한 창고 8 01 3·1 운동과 무단 통치 일제의 가혹한 무단 통치 14 일제 강점기와 조선 총독부 / 헌병 경찰제와 조선 태형령 / 일제의 토지 조사 사업 하늘 높이 울려 퍼진 독립 선언 26 윌슨의 민족 자결주의 / 자주 독립을 선언한 3·1 운동 대한민국 임시 정부가 세워지다! 40 광복을 위해 수립된 대한민국 임시 정부 02 민족 운동과 민족 분열 통치 일제의 새로운 통치 방법, 문화 통치 50 일제의 속임수, 민족 분열 통치 / 산미 증식 계획 민족의 실력을 기르자! 58 경제적 자립을 위한 물산 장려 운동 / 민립 대학 설립 운동과 경성 제국 대학 6·10 만세 운동과 광주 학생 항일 운동 66 학생들이 앞장선 6·10 만세 운동 / 전국으로 확대된 광주 학생 항일 운동 서로 다른 사상을 극복한 신간회 75 국내 최대 항일 단체, 신간회 통쾌한 승리와 비참한 시련, 무장 독립 투쟁 80 무장 독립운동과 봉오동 전투·청산리 03 독립운동과 민족 말살 정책 민족정신을 없애려는 악독한 통치 94 저항 의식을 꺾으려는 민족 말살 정책 / 침략 전쟁을 위한 병참 기지화 정책 독립을 위해 목숨을 바친 한인 애국단 104 김구와 한인 애국단 / 한인 애국단의 활약 우리 민족의 문화를 지키자! 116 민족 문화를 지키기 위한 다양한 노력 04 독립 준비와 8·15 광복 다가올 새날을 기다리며! 128 제2차 세계 대전 / 독립과 건국을 위한 준비 드디어 찾아온 광복의 날 136 일제의 항복 / 새로운 나라를 세우기 위한 노력 마침내 찾아온 그날, 8·15 광복 에필로그 대한 독립 만세! 대한민국 만세! 146 세계사와 함께 보는 <항일 민족 운한국사만큼은 제대로 시작하자! 전국 현직 초등학교 선생님들이 강력 추천한 히스토리카 만화 백과! 2017학년도부터 한국사가 대학수학능력시험 필수 과목으로 지정됨에 따라 한국사 교육이 날로 중요해지고 있습니다. 이를 증명하듯이 초등학생의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응시 비율도 지속적으로 높아지고 있지요. 우리 민족은 기원전 2333년의 고조선부터 오늘날의 대한민국에 이르기까지 약 오천 년에 이르는 방대한 역사를 이어 오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한국사의 흐름을 하루아침에 파악하기 어려울뿐더러, 단순히 역사적 사건과 결과를 암기하는 방법으로는 한국사를 제대로 이해하기 어렵습니다. 특히 한국사를 처음 접하는 어린이들은 어려운 역사 용어나 방대한 정보 나열 때문에 한국사에 대한 흥미를 잃고 마는 경우가 많습니다. 무겁고 어렵게만 느껴지는 한국사. 어떻게 해야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을까요? 〈히스토리카 만화 백과〉는 초등학교 5, 6학년 사회 교과 내용과 완벽하게 연계하여 한국사의 중심 내용을 재미있는 스토리로 풀어낸 책입니다. 70년 역사의 교육 출판 전문 기업 미래엔과 학습 만화의 한류를 주도하는 아이세움의 노하우를 담아 펴낸 〈히스토리카 만화 백과〉는 어린이가 스스로 역사적 상황을 사고하고 공감하며 역사 감수성을 키울 수 있는 한국사 만화 백과입니다. 한국사를 처음 접하는 어린이들에게 한국사에 대한 흥미를 심어 주고, 한국사의 전체적인 흐름을 잡아 줄 훌륭한 길잡이가 되어 줄 것입니다. 〈히스토리카 만화 백과〉 이런 점이 다릅니다. 학습과 재미를 동시에! 역사 선생님과 만화 스토리 전문 작가가 공동으로 스토리를 구성하였습니다. 역사 선생님이 선정한 알찬 학습 내용과 스토리 전문 작가가 구성한 흥미로운 스토리로 학습과 재미를 동시에 잡았습니다. 톡톡 튀는 스토리텔링으로 한국사 흐름을 자연스럽게 익힌다! 박물관에서 만난 수상한 할아버지, 인형 뽑기 기계에서 뽑힌 가야의 흙 인형, 움직이는 불국사의 돌사자상 등 매 권마다 달라지는 톡톡 튀는 등장인물을 따라 역사 속으로 시간 여행을 떠나는 스토리텔링으로 한국사의 흐름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습니다. 눈으로 배우는 한국사! 많은 양의 역사 정보를 시각적인 이미지에 담아 효과적으로 전달합니다. 책의 첫머리에 수록된 ‘인포그래픽 페이지’는 본문의 학습 내용을 시각적으로 표현한 것으로, 이를 통해 각 권의 핵심 내용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습니다. 본문에 수록된 정보 꼭지 또한 유물·유적 사진과 그림이 풍부하게 담겨 있어 시각적인 이해를 돕습니다. 스스로 사고하고 공감하는 한국사! 일방적으로 정보를 주입하는 것이 아닌, 어린이가 스스로 역사적 상황을 사고하고 공감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역사책의 올바른 역할일 것입니다. 〈히스토리카 만화 백과〉는 중국의 동북 공정이나 독도의 문제와 같이 국제적인 이슈나 인물에 대한 다양한 의견과 평가를 담고 있어, 이를 통해 어린이가 스스로 역사를 사고하고 판단을 내릴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합니다. 역사 용어, 더 이상 어렵지 않아요! 역사 용어는 대부분 한자어로 이루어져 있어 어린이가 그 뜻을 바로 이해하기란 쉽지 않습니다. 책의 끝머리에 수록된 ‘역사 용어 알아보기’에서는 어려운 역사 용어를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춰 쉽게 풀어냈습니다. 놀이로 익히는 한국사 핵심 키워드! 각 권의 부록으로 '한국사 초성 퀴즈 카드‘가 제공됩니다. 단순히 읽고 보관하던 기존 카드와는 달리 초성 퀴즈라는 놀이 형식이 가미된 카드로, 본문에서 배운 한국사 핵심 키워드를 초성 퀴즈 맞히기 놀이를 통해 다시 한 번 복습할 수 있습니다. 전국 현직 초등학교 선생님들의 강력 추천! 〈히스토리카 만화 백과〉는 전국에 계신 현직 초등학교 선생님들의 강력 추천을 받았습니다. 〈히스토리카 만화 백과〉는 믿을 수 있고 깊이 있는 한국사 학습을 이끌어 줄 것입니다.
신기한 스쿨버스 키즈 17
비룡소 / 조애너 콜 (지은이), 브루스 디건 (그림), 이강환 (옮긴이), 서울초등기초과학연구회 (감수) / 2018.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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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룡소자연,과학조애너 콜 (지은이), 브루스 디건 (그림), 이강환 (옮긴이), 서울초등기초과학연구회 (감수)
2018년 12월, 전 세계 1억 부, 국내 1천만 부 판매 돌파한 초대형 어린이 과학 베스트셀러 「신기한 스쿨버스 키즈」시리즈가 ㈜비룡소에서 최신 개정판으로 출간되었다. 이번 최신 개정판은 「신기한 스쿨버스 키즈」의 원작인 「신기한 스쿨버스」의 국내 출간 2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최신 초등 과학 교과와 과학 정보를 반영해 앞으로도 더 많은 어린이에게 더욱 재미있는 과학 공부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 시리즈는 워커빌 초등학교의 프리즐 선생님과 그 반 아이들의 현장 학습이 주된 내용이다. 반 아이들은 친구의 몸속으로 들어가거나, 공상 과학 영화 속의 주인공이 되고, 북극과 사막에서 동물들과 친구가 된다. 괴짜 프리즐 선생님이 운전하는 마법 같은 신기한 스쿨버스는 비행기, 잠수함, 헬리콥터, 물고기 등 무엇으로든 변신 가능하다. 스쿨버스의 놀라운 매력에 어린이 독자들은 현장 학습에서 눈을 뗄 수 없을 것이다.전 세계 1억 부, 국내 1천만 부 판매 초대형 과학 베스트셀러, 최신 개정판으로 찾아왔다! 2018년 12월, 전 세계 1억 부, 국내 1천만 부 판매 돌파한 초대형 어린이 과학 베스트셀러 「신기한 스쿨버스 키즈」시리즈가 ㈜비룡소에서 최신 개정판으로 출간되었다. 1986년,「신기한 스쿨버스」가 미국에서 첫 출간된 뒤, 어린이 독자들의 큰 사랑에 힘입어 1994년에는 미국에서 TV용 애니메이션으로 제작된 바 있다. 1997년부터 우리나라에서도 방영된 「신기한 스쿨버스」는 어린이들의 폭발적인 지지를 받았다. 「신기한 스쿨버스 키즈」시리즈는 바로 그 애니메이션 그림책이다. 이번 최신 개정판은 「신기한 스쿨버스 키즈」의 원작인 「신기한 스쿨버스」의 국내 출간 2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최신 초등 과학 교과와 과학 정보를 반영해 앞으로도 더 많은 어린이에게 더욱 재미있는 과학 공부를 제공할 예정이다. ◆ 과학 정보와 마술 같은 스토리의 절묘한 만남! 이 시리즈는 워커빌 초등학교의 프리즐 선생님과 그 반 아이들의 현장 학습이 주된 내용이다. 반 아이들은 친구의 몸속으로 들어가거나, 공상 과학 영화 속의 주인공이 되고, 북극과 사막에서 동물들과 친구가 된다. 괴짜 프리즐 선생님이 운전하는 마법 같은 신기한 스쿨버스는 비행기, 잠수함, 헬리콥터, 물고기 등 무엇으로든 변신 가능하다. 스쿨버스의 놀라운 매력에 어린이 독자들은 현장 학습에서 눈을 뗄 수 없을 것이다. ◆ 지구과학, 생물, 우주과학, 인체, 화학 등 기초 과학 전 영역 총망라! 지구 속, 바닷속, 태양계, 사람의 몸속 등 프리즐 선생님과 반 아이들이 떠나는 현장 학습 장소는 너무나 다양하다. 각각의 장소는 지구과학, 생물학, 우주과학, 인체, 화학, 물리학 등의 기초 정보와 긴밀하게 연관되어 있다. 따라서 이 시리즈를 전부 읽은 독자들은 자연스럽게 기초 과학의 전 영역을 고루 경험하게 된다. ◆ 식물이 무럭무럭 자라려면 무엇이 필요할까? 17권에서 프리즐 선생님과 반 아이들은 ‘잭과 콩나무’ 연극을 공연한다. 그런데 연극 시작직전, 피비가 준비하기로 한 콩나무가 전혀 자라지 않은 것을 알게 된다. 콩나무가 없는 ‘잭과 콩나무’ 연극이라니! 아이들은 식물이 어떻게 자라는지 알아보기 위해 식물 속으로 현장 학습을 떠나는데……. 식물이 양분을 만드는 과정인 ‘광합성’을 쉽고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다. ◆ 어린이들이 100% 공감하는 우정, 용기, 유머가 한 가득! 늘 투덜거리는 아널드, 책벌레 도로시 앤, 행동이 앞서는 완다, 꾀가 많은 카를로스 등 프리즐 선생님 반 아이들은 저마다 개성을 자랑한다. 아이들은 날마다 투탁거리기도 하지만, 힘들고 어려운 일을 당하면 힘을 합쳐 친구를 감싸 준다. 아이들이 보여 주는 우정과 당찬 용기, 재치 있는 유머로 가득한 이 시리즈는 따뜻하고 유쾌한 친구 관계를 알려 준다. ◆ NEW 전권 최신 과학 교과에 따른 감수 이 시리즈는 초등 과학 교과서의 개정으로 바뀐 과학 용어와 최신 과학 정보를 확인하여 새롭게 감수와 편집을 진행했다. 초등학교 교사 모임인 ‘서울초등기초과학연구회’가 감수를 맡아 시리즈 전 권 모두 현재 초등학교에서 사용하고 있는 설명 방식과 가깝도록 개정하였다. 각 권의 뒷면에 적힌 초등 교과 연계 과정을 참고하면 초등 과학의 선행 학습으로도 활용 가능하다. ◆ NEW 과학 퍼즐, 주사위놀이, 종이접기 등 다양한 과학 활동 수록! 최신 개정판 시리즈에는 재미있게 놀면서 과학을 익힐 수 있는 과학 놀이 부록을 다양하게 추가했다. 각 권마다 과학 퍼즐, 주사위놀이, 과학 그림일기, 종이접기 등의 활동이 한 가지씩 소개되어 책의 내용을 놀이로 즐길 수 있다. [수상 내역] 해외 1991년 워싱턴포스트지 논픽션상 1994년 데이비드 맥코드 상 1994년 미국 학부모협회 선정 골드 메달 1995, 1999, 2003년 미국 학부모 협회 선정 도서 2004년 전미교육협회 상 대중교육 공헌 부문 국내 2006년 대한민국 교육브랜드 대상 교보문고 추천 도서, 서울시 교육청 추천 도서 어린이도서연구회 권장 도서, 열린어린이 선정 좋은 어린이 책 중앙독서교육 추천 도서, 중앙일보가 선정한 좋은 책 한우리 독서운동본부 추천 도서 [독자 리뷰] 엉뚱한 프리즐 선생님이 좋아서 읽기 시작했는데 어느새 과학 상식이 풍부해지게 만드는 마법 같은 책, 이런 책은 꼭 사줘야 합니다. ― 소나무집(알라딘) 지적 호기심이 왕성해지는 시기. 이 책이 많은 도움을 주었어요. 잠자리 책으로 꼭 한권씩 뽑아 옵니다. ― 워니&주니(알라딘) 스쿨버스 책 자체로 과학적 지식이 많아지는 것도 있지만, 이 책을 바탕으로 해서 본격적인 과학 지식을 탐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받는 것도 스쿨버스의 큰 매력입니다. ― 꿈꾸는 아이(예스24) 아이의 호기심을 자극한다. 다음 페이지를 넘겨보게 싶게 만드는 게 이 책이 가진 힘이다. ― 파란(알라딘) 학교에 입학한 후 늘 우리 아이가 입에 달고 사는 말 중 하나가 “우리 선생님이 프리즐 선생님이면 좋겠어.” 란 말이었지요. ― 꿈꾸는 아이(예스24) 진작 사 줄걸 하는 생각도 들지만 지금이라도 사 주어서 다행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책이 온 날 거실 바닥에 널부러 놓았더니 작은아이 먼저 그림 보고 큰아이 다가가서 읽기 시작하는데 저녁 내내 읽더군요. ― CLAIRE(알라딘) 과학 (학습)도서라고 하기에는 아주 재밌는 책입니다. 이 책은 지현이 여섯 살 때 읽어 주기 시작했습니다. 너무 재미있게 읽더군요. ― 자유광장(네이버 블로거)
초등 노트 필기의 기술
멀리깊이 / 서휘경, 이윤희, 이주영, 좌승협 (지은이) / 2020.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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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리깊이학습법일반서휘경, 이윤희, 이주영, 좌승협 (지은이)
경기도에서 초등 5, 6학년 자녀를 키우고 있는 직장맘 손 씨는 최근 아이의 e학습터에 들어갔다가 큰 충격을 받았다. 반 평균 수업참여도가 64%밖에 되지 않았던 것이다. ‘아니, 10명 중 4명이 아예 수업을 안 듣는단 말이야?’ 깜짝 놀란 손 씨는 6학년 아이의 e학습터에도 들어가보았다. 중학교 입학을 코앞에 두고 있는 6학년 아이들의 수업참여도가 82%에 그쳤다. ‘로그인 자체를 안 하는 아이들이 이 정도인데, 우리 아이가 수업은 제대로 받고 있는 것일까?’ 손 씨는 걱정에 휩싸였다. 교사들의 고민도 만만치 않다. 최근 회원 11만의 예비 교사 카페에 염려 섞인 게시글이 올라왔다. 초등 고학년 담임을 맡은 신규 교사라고 소개한 작성자는, ‘아이들이 과제를 하지 않아서 전화하면 받지를 않고 문자에도 답이 없어 걱정’이라며 ‘줌 수업에 늦거나 안 들어오는 아이들을 어떻게 지도해야 할지’ 고민을 토로했다. 《초등 노트 필기의 기술: 온라인 수업에서 자기 주도 학습까지》(멀리깊이 刊, 2020)는 코로나 19로 인해 온라인 수업이 장기화되면서 급격하게 떨어지고 있는 우리 아이들의 학업 능력과 수업 집중도를 높이기 위해 출간되었다. 실제 책을 집필한 저자 네 명은 모두 일선에서 아이를 가르치고 있는 초등 교사로, 비단 온라인 수업 환경이 아니더라도 핸드폰 문자에 익숙해져 ‘필기할 줄 모르는 아이’가 되어버린 우리 아이들을 염려하는 마음에서 이 책을 집필했다.머리말 ∥ 온라인 수업의 확실한 무기! 필기하는 아이가 우등생이 됩니다! PART 1 필기 전, 반드시 알아야 할 노트 정리의 모든 것 1. 과목과 목적에 맞는 노트 만들기 01 칸 나누기 첫 번째 핵심 개념형 노트 필기 두 번째 T자형 노트 필기 02 구성 방법 첫 번째 마인드맵 두 번째 비주얼씽킹 세 번째 씽킹맵 PART 2 과목별 노트 필기의 모든 것 1. 글의 흐름과 주제 파악이 중요한국어 노트 01 요약하기 영역 02 글쓰기 영역 03 개념 정리 영역 2. 수의 원리와 도형의 정의가 중요한 수학 노트 01 수와 연산 영역 02 도형과 측정 영역 03 측정 영역 3. 지도와 연표 등 시각적 정리가 중요한 사회 노트 01 지리 영역 02 역사 영역 03 기타 영역 4. 원리 파악과 관찰 정리가 중요한 과학 노트 01 실험 탐구 영역 88 02 개념 정리 영역 5. 단어 암기와 핵심 파악이 중요한 영어 노트 01 Words 영역 02 Listening & Speaking 영역 03 Reading & Writing 영역 PART 3 중학교에 들어가기 전, 시험 대비 노트 필기의 모든 것 1. 국어 만점을 위한 노트 필기 첫 번째 교과서에 나오는 작품은 꼼꼼하게 정리해요 두 번째 문법 등 어려운 개념은 따로 정리해요 세 번째 읽은 책은 모두 기록으로 남겨요 네 번째 모르는 단어 정리로 어휘력을 키워요 2. 수학 만점을 위한 오답 노트 첫 번째 틀린 이유를 반드시 적어요 두 번째 핵심 포인트를 정리해요 3. 사회?과학 만점을 위한 노트 필기 첫 번째 핵심 단어는 완벽하게 정리해요 두 번째 빈칸을 만들어 자기 평가를 해봐요 세 번째 틀린 문제와 이유를 정리해요 4. 영어 만점을 위한 노트 필기 첫 번째 셀로판지를 활용해 단어를 암기해요 두 번째 노트 접기를 활용해 단어를 암기해요 PART 4 온라인 수업 완벽 대비 특강 수업 참여 방법과 스마트패드 활용법 온라인 수업 완전 정복 ZOOM으로 수업 참여하기 padlet으로 수업 참여하기 태블릿 활용 완전 정복 굿노트앱 활용하기 아이패드 메모앱 활용하기 갤럭시탭 S노트앱 활용하기 감사의 말‘한 장짜리 완벽한 노트’를 만드는 필기력이 우리 아이 평생 성적을 결정합니다! 빠르게 변한 교실 환경을 100% 반영한 자기 주도 노트 학습 초등 교사가 직접 만들어 더 친절한 필기 바이블 경기도에서 초등 5, 6학년 자녀를 키우고 있는 직장맘 손 씨는 최근 아이의 e학습터에 들어갔다가 큰 충격을 받았다. 반 평균 수업참여도가 64%밖에 되지 않았던 것이다. ‘아니, 10명 중 4명이 아예 수업을 안 듣는단 말이야?’ 깜짝 놀란 손 씨는 6학년 아이의 e학습터에도 들어가보았다. 중학교 입학을 코앞에 두고 있는 6학년 아이들의 수업참여도가 82%에 그쳤다. ‘로그인 자체를 안 하는 아이들이 이 정도인데, 우리 아이가 수업은 제대로 받고 있는 것일까?’ 손 씨는 걱정에 휩싸였다. 교사들의 고민도 만만치 않다. 최근 회원 11만의 예비 교사 카페에 염려 섞인 게시글이 올라왔다. 초등 고학년 담임을 맡은 신규 교사라고 소개한 작성자는, ‘아이들이 과제를 하지 않아서 전화하면 받지를 않고 문자에도 답이 없어 걱정’이라며 ‘줌 수업에 늦거나 안 들어오는 아이들을 어떻게 지도해야 할지’ 고민을 토로했다. 《초등 노트 필기의 기술: 온라인 수업에서 자기 주도 학습까지》(멀리깊이 刊, 2020)는 코로나 19로 인해 온라인 수업이 장기화되면서 급격하게 떨어지고 있는 우리 아이들의 학업 능력과 수업 집중도를 높이기 위해 출간되었다. 실제 책을 집필한 저자 네 명은 모두 일선에서 아이를 가르치고 있는 초등 교사로, 비단 온라인 수업 환경이 아니더라도 핸드폰 문자에 익숙해져 ‘필기할 줄 모르는 아이’가 되어버린 우리 아이들을 염려하는 마음에서 이 책을 집필했다. 책의 머리말을 작성한 좌승협 저자는, “오랜 교사 생활을 통해 경험적으로 알게 된 사실 한 가지는 ‘공부 잘하는 아이는 반드시 필기 잘하는 아이들’이라는 것”이라며, “한 시간 동안 들은 내용을 한 장짜리 노트로 정리할 수 있느냐가 우등생의 관건”이라고 말한다. 앞으로 온라인을 활용한 교육 영역은 점점 확대될 수밖에 없다는데, 멍하니 모니터 화면을 바라보는 자녀들을 볼 때마다 학부모들은 속이 터질 것이다. 그러나 한 장짜리 완벽한 노트를 만들 수 있는 아이라면, 수업 환경은 중요하지 않다. 오히려 이 위기가 평생의 탁월한 공부 습관을 들이는 절호의 기회가 될 수 있다. 《초등 노트 필기의 기술》을 통해 한 장짜리 완벽한 노트를 만드는 방법을 가르치자. 혼자서도 잘하는 아이, 집중하는 아이로 자라는 초석이 될 것이다. 중위권 아이들의 확실한 공부 성장판! 막혀 있는 공부머리를 키워주는 과목별 자기 주도 노트 가이드! ‘똑똑한 우리 아이, 왜 좋은 성적을 내지 못하는 것일까?’ 많은 학부모가 고민하는 이른바 ‘중위권 딜레마’다. 조금만 노력하면 될 것 같은데 어떻게 도움을 줘야 할지 고민될 때, 노트 학습법은 가장 확실한 처방전이 된다. 저자에 따르면, 필기는 그 자체로 암기와 정리의 수단이자 체계적인 사고와 창의성을 발달시키는 도구다. 일차적으로는 들은 내용을 잘 정리하기 위해 필기를 하지만, 필기를 하면 할수록 더 체계적이고 창의적으로 학습 내용을 이해하게 된다는 것이다. 《초등 노트 필기의 기술》은 국어, 수학, 사회, 과학, 영어 과목의 주요 영역들을 분류해 수업을 듣기 전, ②수업을 듣는 중, ③수업을 듣고 난 후에 교과서와 노트에 체크해야 할 것들을 체계적으로 안내한다. 예를 들어 국어 파트에서는 국어 학습의 영역을 ‘요약하기’와 ‘글쓰기’, ‘개념 정리’ 영역으로 분류하고, ‘요약하기’에 해당하는 수업에서는 어떤 내용을 주의 깊게 봐야 하고 필기해야 하는지를 세세하게 알려준다. 같은 맥락에서 이 책의 ‘글쓰기’ 영역을 보고 나면 교과서에 표시한 내용과 노트에 정리한 내용을 바탕으로 잘 짜인 글 한 편을 뚝딱 써낼 수 있다. 개념 이해가 중요한 수학·과학과 암기 요령이 필요한 사회·영어 과목 모두 각기 특성에 맞게 특화된 필기법이 상세하게 수록되어 있다. 중위권 아이들에게 초등 시기는 중·고등 과정을 버텨내는 기초체력을 기르는 시기이자, 평생 공부 실력을 결정하는 자신감과 태도를 익히는 중요한 시기다. 노트 필기의 기술은, 중위권 아이들이 자기 주도하에 공부를 해낼 수 있는 최선이자 최고의 습관으로, 초고액 학원 수업과 방치 사이에서 갈팡질팡하는 부모가 선물할 수 있는 강력한 무기가 될 것이다. 성적표를 기다리는 아이로 만들어주는 중학교 시험 완벽 대비 만점 노트법 수록! 책에는 우리 아이들이 중학교에 올라갔을 때, 처음으로 치르게 되는 시험에 당황하지 않고 준비할 수 있도록 ‘과목별 만점 노트법’이 수록되어 있다. 국어 파트에는 문법 등의 어려운 개념을 잘 정리하는 방법과 모르는 어휘를 정리하는 방법을 안내했으며, 힘들이지 않고 수학 오답노트를 만드는 방법을 예시와 함께 꼼꼼하게 소개한다. 지도와 연표, 실험관찰 등 암기 요소가 많은 사회·과학 파트에는 시험 시작 5분 전 들춰볼 수 있는 깔끔한 암기 노트 작성법이 나와 있다. 영어 영역에서는 셀로판지와 노트 접기를 활용해 많은 양의 단어를 한꺼번에 암기할 수 있는 방법을 안내하고 있어 단어 암기 때문에 영어 과목을 싫어하는 아이들에게 간편하지만 확실한 암기 팁을 제공한다. 준비물 구성에서 줌 수업 입장 방법까지 딱 보면 이해되도록, 전 페이지 이미지 구성! 수업 집중도가 확 높아지는 노트 학습법! 수업 전, 교과서 살펴보기 수업 중, 교과서에 체크! 수업 후, 한 장 노트 완성! 그림 자료도 뚝딱! 중학교 시험 완벽 커버, 만점 노트법! 국어 만점 독서 노트 오답 노트의 정석, 수학 암기 대비 사회 노트 온라인 수업 A~Z 어플리케이션으로 더 효과적인 노트 학습! 더 똑똑한 우리 아이, 스마트 학습법! 우리 아이 노트 이렇게 달라졌어요! 학생 A의 노트 이 책을 읽기 전 이 책을 읽고 난 후 “선생님이 알려주신 방법으로 필기를 해보니 예전보다 필기하는 시간이 짧아졌다. 그래서 전에 필기했던 것보다 손목이 덜 아팠다. 그리고 내용도 더 보기 쉬워졌다. 예전 필기처럼 줄글이 아닌 여러 기호를 사용하여 중요한 부분만 필기했고, 포스트잇도 사용해서 좋았다.” 학생 B의 노트 이 책을 읽기 전 이 책을 읽고 난 후 “옛날에 했던 방법보다 눈에 더 잘 들어오고 중요한 내용을 쉽게 이해할 수 있었다. 또 복습하기도 쉬웠다. 그리고 내용을 여러 가지 방법으로 이해하니 도움이 많이 되었다. 너무 좋은 방법이다.” 온라인 수업 잘 듣는 아이를 만드는 꿀팁 수업 전에는 미리 교과서를 살펴봅니다. 수업 중 중요 내용은 간단한 기호를 활용해 체크합니다. 수업 후에는 핵심 개념형 노트법을 활용해 정리합니다. 한 줄 요약, 자기 평가를 통해 배운 내용을 체크합니다. 온라인 수업 중에 궁금한 점은 포스트잇에 적어두고 등교일에 선생님께 여쭤봅니다. 복잡한 지도는 간략하게, 역사적 흐름은 연표로 정리합니다. 영어 단어 암기는 셀로판지를 활용합니다. 오답 노트는 개념을 이해하기 좋은 문제들로 선별합니다. 태블릿PC와 노트 앱을 활용해봅니다. 읽은 책을 정리하는 습관은 모든 과목 학습의 기초입니다.
행복해져라 너구리
파랑새 / 이상규 그림, 이미애 글 / 2007.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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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랑새명작,문학이상규 그림, 이미애 글
인간의 무분별한 개발과 자연 훼손을 피해 살아남기 위해 모험을 떠나는 남매 토종너구리 흰눈이와 꼬리별, 그 여행길에서 만난 친구 폼생이와 초롱이 이야기이다. 특히 온 몸이 눈처럼 흰 '흰눈이' 는 작가가 희귀종인 흰너구리가 발견되었다는 2004년도 기사를 접하고 탄생한 캐릭터이다. 흰눈이와 꼬리별 남매는 폼생이로부터 동물원 이야기를 듣고, 그곳이 어떤 곳인지 알아보러 동물원에 가게 되고 동물원 속 동물들도 만나게 된다. 하지만 모든 게 혼란스럽다. 동물원의 동물들은 먹을 것을 코앞에 두고도 전혀 웃지 않는다. 몸도 약하고 눈처럼 새하얀 털 때문에 항상 사냥꾼들의 표적이 되온 흰눈이는 결국 오빠와 친구들에게 짐이 되지 않기 위해 스스로 동물원으로 들어가겠다고 한다. 인간의 이기심 때문에 황폐해진 자연으로 되돌아갈 수 없는 너구리들, 어디로 가든 행복했던 시절로 돌아갈 수 없다. 인간들은 동물원에서 행복한 추억을 만들지만 우리 안에 갇힌 동물들에게 동물원은 어떤 의미일지 묻는 동화이다. 지은이의 말 흰눈이는 꼬리별 꼬리 같아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지? 난 태어나지 말걸 그랬어 이따가 만나요, 꼭! 푸른 산 안녕, 호수도 안녕 그래, 딱 한 입만 먹자 찾아가자, 동물 호텔 멋진 짝이 될 것 같아 편히 놀고먹는 게 틀림없어 자기들만 착한 척하고, 나빴어 소동이라면 걱정 마 돌아갈 곳이 있으면 좋겠어나, 사실은 동물원에 길들여지고 싶지 않아. 흰눈이는 털이 눈처럼 하얀 너구리예요. 흰눈이는 이제 산을 떠나야 해요. 사냥꾼이 뒤쫓기 때문이에요. 흰눈이를 위해 오빠 꼬리별은 동물 호텔이라는 동물원을 찾아가요. 그런데 동물원 친구들이 행복해 보이지도 않고 감옥 같아요. 하지만 흰눈이는 마음을 굳혔대요. "동물원에 들어가겠어. 나는 야생에서 살아가기 어렵기 때문에 동물원에서 도움을 받으며 살 생각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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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인의정원 / 신민철(처리형) (지은이) / 2024.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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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인의정원소설,일반신민철(처리형) (지은이)
수년 전과 비교했을 때 이제 비트코인을 모르는 사람은 거의 없다. 사기꾼, 투기, 도박이라는 온갖 오명으로 물들었던 비트코인의 역사는 2024년 미국 현물 ETF 승인을 통해 전환점을 맞이했다. 드디어 제도권의 품 안에 들어온 비트코인, 이제 남은 최대 이슈는 반감기다. 책의 저자 처리형(신민철)이 30대에 경제적 자유를 이룬 비결을 미국주식이었다. 그런 그가 올해 가장 폭발적으로 상승할 것이라 예상하는 자산이 바로 비트코인이다. 그 또한 자산의 대부분을 비트코인으로 바꿔둘 정도다. 특히 2024년에는 비트코인 4차 반감기가 있고, 이 반감기는 수요 공급의 원리에 따라 가격이 상승할 수밖에 없는 구조적인 특징이 있기 때문에 특히 더 중요하다. 비트코인에 대한 어떠한 인문학적 소양이나 기술적 이해 없이도 이 책을 통해 비트코인 사이클 투자의 원리를 익히고, 나아가 2년 안에 경제적 자유를 이룰 수 있기를 바란다.시작하며 경제적 자유로 가는 길 CHAPTER 1 | 비트코인 슈퍼 사이클 01 비트코인 역사에 숨은 엄청난 비밀 02 비트코인 반감기가 대체 뭔데? | 곁들이면 좋은 지식 | 비트코인은 누가 만들었지? 03 반감기는 뭐 때문에 만든 거야? CHAPTER 2 | 비트코인 반감기가 불러온 나비효과, 태풍을 몰고 오다 04 비트코인의 첫 번째 반감기 05 비트코인의 두 번째 반감기 | 곁들이면 좋은 지식 | 비트코인, 그 전설의 시작 06 비트코인의 세 번째 반감기 07 반감기 역사는 답을 알고 있다 08 반감기와 하이프사이클 09 네 번째 반감기가 다가온다 CHAPTER 3 | 인생을 바꿀 거대한 기회가 온다! 4차 반감기 10 반감기가 다가온다는 증거 | 곁들이면 좋은 지식 | 이동 평균선은 꼭 알아두자! | 곁들이면 좋은 지식 | 비트코인 가격의 거품과 바닥을 알려주는 MVRV 11 모든 것이 4차 반감기를 가리킨다 CHAPTER 4 | 준비하라! 비트코인 슈퍼 사이클 12 그냥 사이클이 아니라 슈퍼 사이클이라고? 13 슈퍼 사이클의 기본 조건은 공급 충격과 수요 충격 | 곁들이면 좋은 지식 | 채권이 뭐길래 비트코인 가격에 영향을 줘? 14 비트코인과 금리, 그 애증에 대하여 15 문제는 바로 통화량! | 곁들이면 좋은 지식 | 비트코인은 가치저장 수단이다 16 공급충격×수요충격이초래할초유의사태 CHAPTER 5 | 더 강력한 슈퍼 사이클을 만들 기폭제들 17 슈퍼 사이클을 만들 게임 체인저 18 SEC가 인정한 비트코인, 날개를 달다 19 거대한 특이점, 비트코인 현물 ETF 승인 20 비트코인에 투자할 수밖에 없는 이유 21 현물 ETF 승인이 비트코인 가격에 미칠 영향 CHAPTER 6 |반감기를 활용한 비트코인 투자 전략 22 슈퍼 사이클에는 비트코인 가격이 얼마까지 오를까? 23 패턴을 활용한 비트코인 가격 예측 모델 24 비트코인 사이클, 한 바퀴 도는 데 얼마나 걸려? 25 비트코인, 언제까지 사도 될까? (반감기전반전-PreHalving) 26 비트코인, 언제까지 사도 될까? (반감기후반전-AfterHalving) CHAPTER 7 | 놓치면 크게 후회할 4차 반감기 실전 투자법 27 4차 반감기 사이클에선 언제 사서 언제 팔아야 할까? 28 어떻게 사서,어떻게 팔아야 할까? 29 반감기 후반전, 가격이 정상을 향해 내달릴 때 30 반감기 1년 이후, 가격이 최고점을 형성할 때 31 완벽한 예언은 불가능하다 32 슈퍼 사이클이 끝난 뒤에는? CHAPTER 8 | 변하지 않는 비트코인의 절대가치 33 비트코인의 가장 중요한 가치 34 앞으로 비트코인은 강남 아파트와 같아질 것 | 곁들이면 좋은 지식 | 무덤까지 가져갈 수 있는 것은 없으리 마치며 마치며수십 배 상승했다가도 80% 폭락하는 비트코인, 어떻게 돈을 벌어야 하나! 이 책은 개인투자자가 비트코인을 언제 매수하고 언제 매도할지 알려주는 실전 투자서! ★★★ 수십억 원 비트코인을 모으며 깨달은 마법의 비트코인 투자법! ★★★ 매수 타이밍, 매도 가격, 보유 기간별 수익률 등 현실적인 반감기 투자 전략 AtoZ ★★★ 반감기마다 비트코인 가격 평균 220배씩 상승, 4차 반감기는 인생 최고의 기회! 수년 전과 비교했을 때 이제 비트코인을 모르는 사람은 거의 없다. 사기꾼, 투기, 도박이라는 온갖 오명으로 물들었던 비트코인의 역사는 2024년 미국 현물 ETF 승인을 통해 전환점을 맞이했다. 드디어 제도권의 품 안에 들어온 비트코인, 이제 남은 최대 이슈는 반감기다. 책의 저자 처리형(신민철)이 30대에 경제적 자유를 이룬 비결을 미국주식이었다. 그런 그가 올해 가장 폭발적으로 상승할 것이라 예상하는 자산이 바로 비트코인이다. 그 또한 자산의 대부분을 비트코인으로 바꿔둘 정도다. 특히 2024년에는 비트코인 4차 반감기가 있고, 이 반감기는 수요 공급의 원리에 따라 가격이 상승할 수밖에 없는 구조적인 특징이 있기 때문에 특히 더 중요하다. 비트코인에 대한 어떠한 인문학적 소양이나 기술적 이해 없이도 이 책을 통해 비트코인 사이클 투자의 원리를 익히고, 나아가 2년 안에 경제적 자유를 이룰 수 있기를 바란다. 비트코인 11개 현물 ETF 동시 상장! 금ETF 승인 이후 4배 뛴 금 가격 2024년 1월 11일, 뉴욕증시에서 '그레이스케일 비트코인 트러스트'(GBTC)를 비롯해 총 11개 비트코인 현물 ETF가 동시 상장돼 거래됐다. 비트코인이 투기가 아닌 투자 자산으로 금융권의 인정을 받은 그야말로 ‘역사적인 날’이다. 개인들이 비트코인을 주식처럼 간편하게 사고팔 수 있을 뿐 아니라 연기금, 사모펀드 기업 등 기관투자자들이 시장에 유입될 수 있는 환경이 마련되었기 때문이다. 20년 전 금 현물 ETF가 승인된 이후 금은 어떻게 되었을까? 직접 골드바를 사지 않아도 주식처럼 금을 가질 수 있게 되면서 금 시장에는 1000억 달러(약 131조원) 이상의 자금이 흘러 들어왔고, 금값은 4배 가까이 뛰었다. 스탠다드차타드(SC)에서 비트코인 가격을 20만 달러(약 2억 6,200만 원)까지 전망할 만큼 ‘디지털 금’으로 불리는 비트코인이 향후 어떤 길을 걷게 될지 우리는 실물 금을 통해 어느 정도 예상할 수 있다. 숨이 멎을 만큼 확실한 부의 기회, 비트코인 반감기에 숨어 있다! 비트코인은 탄생한 날부터 수많은 규제와 억압, 편견을 받아 왔다. 하지만 15년에 걸쳐 기술적 완벽성, 지정학적 자산으로서의 가치, 철학적 탄생 배경으로 이를 하나씩 극복하며 스스로 증명했다. 그리고 지금은 비트코인을 대체할 자산이 세상에 없다는 것이 분명해졌다. 그러나 이 책은 비트코인이 증명한 기술적, 경제학적 완벽성을 논하지 않는다. 한편으론 미국 제도권의 인정을 받은 순간, 비트코인의 가치를 심오하게 이해하려고 애쓸 필요가 더욱 없어지기도 했다. 개인투자자인 우리에게 훨씬 더 중요하게 다가오는 문제는 투자 자산으로서의 비트코인을 어떻게 대할 것인가다. 미국주식으로 30대에 이미 경제적 자유를 이룬 저자 처리형(신민철)은 몇 년 전부터 이미 거대한 돈의 흐름이 비트코인, 즉 암호화폐 시장으로 이동하고 있다고 말한다. 실제로 그도 1,000만원대부터 비트코인을 모아 현재 수십억 원 이상의 비트코인을 보유 중이다. 비트코인은 반감기라는 독특한 구조를 이해하는 순간 폭발적인 자산의 성장을 만들어낼 수 있다. 이 책은 그 사이클의 비밀을 밝혀내고 개인투자자가 다가오는 4차 반감기에 성공적인 투자 전략을 세울 수 있도록 돕기 위해 집필했다. 반감기마다 평균 220배 상승했다 1년 뒤 80% 폭락, 무조건 가지고 있는다고 돈을 버는 것이 아니다! 그러나 반감기의 개념만 알아서는 안 된다. 저자는 <비트코인 슈퍼 사이클>에서 비트코인 탄생 이래 거친 3번의 반감기를 전격적으로 분석했다. 반감기를 지나면 채굴자의 보상이 줄어들고, 이는 곧 공급이 감소하므로, 가격 상승의 시그널이 된다. 1차 반감기를 거치며 비트코인은 (저점 기준) 553배가 상승했고, 2차 반감기는 116배, 3차 반감기는 21.5다. 이들 평균은 220배다. 그러나 모두 이후 약 1년 동안 80% 가까이 폭락했다. 3개의 반감기 그래프 모양이 모두 유사했고, 이는 단순히 비트코인을 계속 보유만 한다고 해서 돈을 벌 수 있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반증하기도 한다. ‘슈퍼 사이클’이라 부를 만한 역사적인 4차 반감기가 다가온다. 누군가는 두 배, 누군가는 수십 배를 벌 테고, 누군가는 절반 이상의 손실을 겪을 수도 있다. 어떻게 공부해서 어떤 전략을 짜느냐에 따라 인생 최고의 기회가 혹은 최악의 경험이 될 수 있다는 것을 기억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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