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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카엘라 2 : 첫사랑 바이러스
고릴라박스(비룡소) / 박에스더 지음, 이경희 그림 / 2017.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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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릴라박스(비룡소)
명작,문학
박에스더 지음, 이경희 그림
제1회 No. 1 마시멜로 픽션 대상 수상작 의 두 번째 이야기. 이 당차고 패기 넘치는 정의 소녀 미카엘라의 탄생을 알리는 모험담이었다면, 이번 2권은 ‘사랑’에 눈떠 가는 미카엘라의 고민과 성장을 다룬 로맨스 추리 이야기이다. 그동안의 동화에서는 볼 수 없었던 로맨스와 추리 장르의 결합이 신선하고 색다른 재미를 선사한다. 2권은 첫사랑 열병 유행이 휘몰아친 브링턴 아카데미를 배경으로 미스터리한 사건을 해결해 나가는 미카엘라의 활약을 담았다. 작가는 수사극을 뼈대로 가지각색 풋풋한 첫사랑 사연을 엮어 스릴 만점 흥미진진한 이야기를 펼쳐 보인다. 캐릭터의 개성과 이야기의 재미 포인트를 세련되게 살려 낸 만화체 그림이 시선을 사로잡으며 보는 즐거움까지 충족시킨다.첫사랑 열병 주의보! 사랑의 기적을 이루어 주는 파란 장미 첫사랑은 통과 의례일까? 그럼 나는? 크리스털 궁전의 낯선 남자애 파란 장미가 사라졌다! 기숙사 수색 작전 유력한 증거, 늘어난 용의자 달빛 아래 잠복 수사 침입자 리의 진심은? 관계의 매듭 풀기 또 한 송이의 파란 장미 가장 진실한 고백 에필로그_ ‘C와 C의 소곤소곤’ 사연 Best 3!제1회 No. 1 마시멜로 픽션 대상 수상작 「미카엘라」 2탄! 이번엔 로맨스 추리물! * 딸들에게 권하고 싶은 책 - YES24 독자 이바람 * 이 시대 사춘기 소녀들이 어떤 이야기에 열광하는지 힌트를 준다. - 중앙일보 * 소녀들의 취향과 분위기에 맞을 만한 스토리와 만화적이면서도 미려한 그림체의 삽화가 고급스럽다. - 알라딘 독자 col1983 제1회 No. 1 마시멜로 픽션 대상 수상작 『미카엘라_ 달빛 드레스 도난 사건』의 두 번째 이야기, 『미카엘라 2. 첫사랑 바이러스』가 출간되었다. 101명 걸스 심사위원단의 열렬한 지지를 받아 수상작으로 뽑힌 『미카엘라』는 “우리가 기다려 왔던 건강한 여성 판타지다.”(어린이문학평론가 김지은), “‘걸 크러시’ 여자 주인공이 로망을 이루는 만화 같은 이야기.”(소년한국일보)와 같은 평을 얻으며 ‘멋진 여자로 성장하고 싶은 아이들의 롤 모델’을 제시하는 이야기로 큰 화제를 모았다. 이처럼 『미카엘라_ 달빛 드레스 도난 사건』이 당차고 패기 넘치는 정의 소녀 미카엘라의 탄생을 알리는 모험담이었다면, 이번 2권은 ‘사랑’에 눈떠 가는 미카엘라의 고민과 성장을 다룬 로맨스 추리 이야기이다. 그동안의 동화에서는 볼 수 없었던 로맨스와 추리 장르의 결합이 신선하고 색다른 재미를 선사한다. 『미카엘라 2. 첫사랑 바이러스』는 첫사랑 열병 유행이 휘몰아친 브링턴 아카데미를 배경으로 미스터리한 사건을 해결해 나가는 미카엘라의 활약을 담았다. 작가는 수사극을 뼈대로 가지각색 풋풋한 첫사랑 사연을 엮어 스릴 만점 흥미진진한 이야기를 펼쳐 보인다. 캐릭터의 개성과 이야기의 재미 포인트를 세련되게 살려 낸 만화체 그림이 시선을 사로잡으며 보는 즐거움까지 충족시킨다. 짜릿 달달 첫사랑 스캔들이 시작된다! 첫사랑 열병 미스터리를 추적하는 미카엘라의 사건 일지 정의의 아이콘 미카엘라가 이번에는 놀라운 기지와 인간적인 매력을 겸비한 추리왕의 면모를 선보인다! 사건 해결 100% 기록에 빛나는 브링턴 아카데미의 조정 위원 미카엘라. 그런데 이 기록을 위협하는 막강 사건을 맞닥뜨린다. 장미 시즌을 코앞에 두고 사랑을 이루어 준다는 아이템, 파란 장미가 몽땅 사라진 것! ‘장미 시즌’은 사랑, 우정, 존경 등의 마음을 각기 다른 색의 장미로 표현하는 브링턴 아카데미의 축제이다. 전통을 이어 온 축제인 장미 시즌를 무사히 치르기 위해서라도, 애타는 마음을 고백하려고 장미 시즌만 기다려 온 친구들을 위해서라도 미카엘라는 파란 장미를 꼭 찾아야만 한다. 파란 장미를 찾는 수사 과정은 녹록지 않다. 훼손된 사건 현장, 의심스러운 친구들, 알쏭달쏭한 단서 등 사건의 퍼즐은 좀처럼 맞춰지지가 않는다. 하지만 미카엘라는 포기하지 않고 끈질기게 사건의 진실을 찾아 나간다. 조그마한 단서로 실마리를 찾고, 카리스마를 발휘해 수사 작전을 진두지휘하고, 자신의 추리에 구멍은 없는지 끊임없이 질문을 던지며 진실에 한 걸음 한 걸음 다가간다. 이때 의심스러운 친구들을 범인으로 단정하지 않고, 그들의 말에 귀를 기울이는 미카엘라의 태도는 무한한 신뢰를 보내게 만든다. 작가는 브링턴 아카데미의 신비로운 온실 ‘크리스털 궁전’, 커다란 떡갈나무 밑동의 반지하 굴 ‘떡갈나무 아지트’ 등 신비롭고 낭만적인 무대 위에, 사춘기 아이들의 ‘내 마음대로 탐정 놀이’ 욕구를 충족시키는 극을 올려 독자들로 하여금 이 세계에 참여하고 싶은 마음이 들게 한다. 마지막까지 범인이 누군지 궁금하게 만들며 팽팽한 긴장감을 유지하는 역동적 스토리는 짜릿한 쾌감을 선사한다. 뜻밖의 반전과 감동적인 결말도 준비되어 있다. 독자들은 미카엘라를 따라 ‘파란 장미 도난 사건’을 함께 추리해 보는 재미를 만끽할 수 있을 것이다. 세상에서 가장 달콤한 바이러스가 찾아간다 내 친구가 사랑에 빠졌다니… 이상해! 난 사랑에 대해 생각해 본 적 없는데… 사랑이 뭔지 궁금한 미카엘라의 첫사랑 관찰기 미카엘라는 자기만 사랑을 모르는 것 같아 고민이다. 친구 라쉬는 장미 시즌에 좋아하는 남자애한테 파란 장미를 주면서 고백한다고 하고, 브링턴 대표 퀸카인 신시아는 학생회장 유진과 묘한 분위기를 풍긴다. 첫사랑 열병 유행 때문일까? 라쉬의 돌발 고백 때문일까? 아니면 신시아와 유진 때문일까? 미카엘라의 마음은 괜히 이상하다. 뜬금없이 유진이 떠오르곤 하는데 그 마음의 정체는 도무지 알 수가 없고, 브링턴에 새롭게 등장한 전학생 리에게는 자꾸 궁금한 마음이 생긴다. 작가는 흔한 공식처럼 미카엘라가 사랑을 이루는 과정을 그리지는 않는다. 대신 친구들의 다양한 첫사랑 이야기를 통해 사랑을 이해하고 공감하고 그 안에서 나름의 교훈을 찾게 만든다. 미카엘라가 파란 장미 도난 사건을 수사하면서 만나게 된 사랑은 형형색색이다. 풋풋하고 싱그러운 사랑, 지독한 짝사랑, 알쏭달쏭한 사랑까지……. 남녀의 사랑만 있지는 않다. 유진에게 미카엘라의 옆자리를 뺏길까 봐 애달아하는 신시아, 어긋난 관계를 되돌리고 싶은 리와 유진 같은, 흔히 ‘우정’이라 불리는 사랑 또한 있다. 미카엘라는 용기 있게 좋아하는 마음을 쏟아 놓는 친구들을 보면서 함께 가슴 아파하기도 하고, 응원을 보내기도 하고, 도움을 주기도 하면서 깨달아 간다. 진심을 표현하는 게 얼마나 중요한지, 상대에 대한 믿음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그러면서 아직 사랑을 잘 모르는 자신을 인정하고 마음속 깊이 자리한 사랑의 씨앗이 싹트길 기대한다. 낯설게 느껴지는 감정에 대해 끊임없이 스스로 질문을 던지고 적극적으로 탐색하며 답을 찾아 나가는 미카엘라의 이야기가 감동을 준다.
백제 이야기
창비 / 김유진 지음 / 1995.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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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비
명작,문학
김유진 지음
중국과 일본으로 통하는 해상로를 장악하며 전성기를 구가하던 백제의 흥망성쇠를 풍부한 자료를 바탕으로 상세히 보여 준다. 아울러 일본의 고대문화 형성에 중요한 영향을 미친 백제의 문화적 우수성이 현재 일본 속에 남아 있는 백제 유적과 함께 소개한다.역사를 바르게 바라보는 어린이가 되기를 백제를 세운 온조 마한을 아우른 온조왕 근초고왕의 해외 진출 백제의 전성기―근초고왕과 근구수왕 불교를 받아들인 침류왕 고구려를 정벌하려 한 진사왕 고구려에 무릎 꿇은 아신왕 개로왕과 고구려의 첩자 도림 아름다운 도미 아내 일본으로 건너간 매사냥 일본 태자의 스승이 된 아직기 일본 왕실의 스승이 된 왕인 백제의 중흥을 꾀한 무녕왕 성왕과 백제 중흥 운동 곰나루 이야기 백제의 노래―정읍사 백제 기술자가 세운 일본의 법륭사 살생을 금한 법왕 선화 공주와 서동 미륵사를 지은 무왕 신라에서 꽃핀 백제의 문화―황룡사 구층탑 아사달과 아사녀 해동 증자 의자왕과 백제의 번성 의자왕과 충신들 백제의 멸망 계백 장군과 5천의 결사대 낙화암의 전설 백제 부흥 운동 일본 속의 백제 마을 참고한 책들 백제 왕계표
EBS 초등 기본서 만점왕 6-2 세트 (전4권, 2020년)
한국교육방송공사(초등) / EBS(한국교육방송공사) 편집부 (엮은이) / 2020.06.24
48,000
한국교육방송공사(초등)
학습참고서
EBS(한국교육방송공사) 편집부 (엮은이)
국어 만점왕 6-2 수학 만점왕 6-2 사회 만점왕 6-2 과학 만점왕 6-2 알파북 어휘편 알파북 계산편 펭수 페이퍼토이 특별판
막이래쇼 무작정 탐험대 3
형설아이 / 정혜원 글, CJ E&M 투니버스 원작 / 2013.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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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설아이
명작,문학
정혜원 글, CJ E&M 투니버스 원작
Tooniverse 인기방영작 [막이래쇼 시즌2]를 책으로 펴냈다. 매일매일 똑같이 반복되는 일상에서 탈출하고 싶은 친구들을 위한 어린이판 1박 2일이다. 무작정 탐험대와 캠핑카를 타고 방방곡곡 여행을 떠나는 신나는 탐험과 요절복통 미션이 어린이들의 눈을 사로잡는다.프롤로그 4 차례 -6 막이래쇼 무작정 탐험대 소개 7 <냥이의 여행 후기> 잘 다녀왔어! 11 1장 천안, 양의 탈을 쓴 늑대를 찾아라! 천안 탐험 지도 14 <무작정 여행지 소개> 독립의 기개가 느껴지는 천안 74 <냥이의 작전 모의> 대장 냥이의 고민 78 2장 남양주, 학교를 탈출하라! 남양주 탐험 지도 82 <무작정 여행지 소개> 산과 강이 어우러진 도시, 남양주 112 <냥이의 작전 모의> 마지막 탐험지는? 116 3장 필리핀, 아쉬움을 뒤로 하고 보니또 탐험 지도 120 즐거운 보니또 아일랜드 탐험 엿보기 160 <무작정 여행지 소개> 환상의 섬! 필리핀 보니또 아일랜드 162 <막이래쇼 멤버들! 정말 궁금해요!> 166막이래쇼 시즌2의 완결판, 3권이 드디어 여러분을 찾아왔습니다. Tooniverse 인기방영작 막이래쇼를 책으로 만나 보세요. 시즌2를 세 권의 책으로 영원히 간직할 수 있는 기회를 놓치지 마세요! 1권 보드게임, 2권 책갈피에 이어서 막이래쇼 3권에서도 스페셜한 부록을 준비했습니다. 멤버들의 다양한 모습이 담긴 스티커를 막이래쇼 3권에서 만나 보세요. 우리 같이 여행 가지 않을래? 천안, 남양주, 필리핀에서 펼쳐지는 흥미진진 미션 수행! 이번 여행에서는 무슨 일이 벌어질까요? 막, 무작정! 어떤 일이 펼쳐질지 모르는 탐험! 들뜬 마음으로 떠나는 여행은 생각만 해도 설레요. 학교, 집, 학원 말고 다른 곳에 가고 싶다면, 무작정 탐험대와 함께 여행을 떠나요. 귀여운 캠핑카를 타고 방방곡곡 찾아 가는 거예요.
우리에게 사랑을 주세요
마루벌 / 데스몬드 투투 머리글, 캐롤린 캐슬 고쳐씀, 존 버닝햄 외 그림, 이명희 옮김 / 2011.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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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루벌
창작동화
데스몬드 투투 머리글, 캐롤린 캐슬 고쳐씀, 존 버닝햄 외 그림, 이명희 옮김
김충원 미술교실 : 사람 그리기
진선아이 / 김충원 지음 / 2015.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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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선아이
예술,종교
김충원 지음
동그라미, 세모, 네모와 같은 기본 도형을 이용하여 아이가 쉽고 재미있게 그림을 그릴 수 있도록 도와준다. 국민 미술 선생님, 김충원 교수의 친절한 설명과 그림 그리는 순서를 따라 그리다 보면 아이는 어느새 자신이 그리고 싶은 그림을 손쉽게 그릴 수 있게 되며 그림 그리기에 자신감을 갖고 재미를 붙이게 된다. 는 모든 그림 그리기의 중심 소재인 사람을 그리는 방법에 대해서 쉽게 알려 준다. 세모, 네모에도 각각 눈ㆍ코ㆍ입ㆍ귀ㆍ머리카락을 그려 주면 금세 근사한 얼굴을 그릴 수 있다. 이러한 과정이 숙달되면 몸통과 뛰는 모습, 누워 있는 모습, 뛰는 모습 등 다양한 동작을 그려 보도록 했다. 아이의 그림 실력과 함께 표현력과 창의력, 상상력도 껑충 뛰어오른다.목차 없는 상품입니다.드디어 돌아왔다! 모두가 기다리던 새로운 '김충원 미술교실'! 국민 미술 선생님, 김충원 교수의 20년 미술 교육 철학을 가득 담았다! 모두가 기다리던 새로운 '김충원 미술교실'! 드디어 출간! 사람 그리기는 모든 그림 그리기의 중심 소재입니다. 《김충원 미술교실- 사람 그리기》는 동그라미, 세모, 네모 등 기본 도형을 활용한 다양한 그리기 방법과 채색 방법을 소개합니다. 동그라미로 얼굴과 눈을, 세모로 코를, 네모로 입과 몸을 그리며 쉽고 재미있게 다양한 표정과 동작을 그리는 방법을 배우면 스스로 그림 그리는 재미에 빠져들게 됩니다. '김충원 미술 교실'은 그림 그리기에 처음 흥미를 보이는 유아부터 그림을 능숙하게 그리고자 하는 초등학생까지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는 미술 교과서입니다. 처음에는 엄마와 함께, 나중에는 스스로 그림을 따라 그리며 그림 그리기의 기초를 쌓고 미술과 자연스레 친해지는 책으로 오랫동안 곁에 두고 활용할 수 있습니다. 아이에게 창의력과 상상력을 키워 주는 새로운 미술 교육! 모든 그림의 중심 소재인 ‘사람 그리기’를 통해 다지는 그림 그리기의 기초! 어릴 때의 그림 그리기가 아이의 인생을 좌우한다! 아이에게 미술은 놀이와 공부일 뿐만 아니라 정서 안정과 균형 잡힌 두뇌를 만드는 역할을 하고 때로는 아이의 스트레스와 상처를 치유하는, 마술 같은 힘을 발휘합니다. 수많은 미술 활동 가운데 ‘그림 그리기’는 가장 기본적인 표현의 출발점이며, 특히 본격적으로 자신을 표현하기 시작하는 5세부터 7세 사이에는 아이의 장래를 결정지을 만큼 중요한 의미를 지닙니다. 미래의 아이에게 가장 필요한 창의력과 상상력이 이 시기에 폭발적으로 성장하기 때문입니다. 그런 이유로 많은 부모가 아이에게 그림 그리기를 잘 가르치고 싶어 하지만 그 방법을 모르는 경우가 많습니다. '김충원 미술교실'은 이러한 부모의 고민에서부터 시작하였습니다. 동그라미, 세모, 네모 등 기본 도형을 이용한 쉽고 재미있는 사람 그리기! '김충원 미술교실'은 동그라미, 세모, 네모와 같은 기본 도형을 이용하여 아이가 쉽고 재미있게 그림을 그릴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국민 미술 선생님, 김충원 교수의 친절한 설명과 그림 그리는 순서를 따라 그리다 보면 아이는 어느새 자신이 그리고 싶은 그림을 손쉽게 그릴 수 있게 되며 그림 그리기에 자신감을 갖고 재미를 붙이게 됩니다. 《김충원 미술교실 - 사람 그리기》는 모든 그림 그리기의 중심 소재인 사람을 그리는 방법에 대해서 쉽게 알려 줍니다. 우선 동그라미를 그려 보세요. 여기에 두 눈을 그리고, 가운데 코를 그린 뒤 그 밑에는 입을, 그다음 양쪽에 귀를, 마지막으로 머리카락을 그리면 어느새 사람 얼굴이 뚝딱 완성됩니다. 세모, 네모에도 각각 눈ㆍ코ㆍ입ㆍ귀ㆍ머리카락을 그려 주면 금세 근사한 얼굴을 그릴 수 있습니다. 이러한 과정이 숙달되면 몸통과 뛰는 모습, 누워 있는 모습, 뛰는 모습 등 다양한 동작을 그려 보세요. 아이의 그림 실력과 함께 표현력과 창의력, 상상력도 껑충 뛰어오릅니다. 드디어 돌아왔다! 모두가 기다리던 새로운 '김충원 미술교실'! 1997년 발간되었던 '김충원의 미술교실' 시리즈는 지난 20년 동안 많은 어린이로부터 사랑을 받아 왔고 미술 교재의 원형으로 자리매김하였습니다. 이번에 새롭게 선보이는 '김충원 미술교실' 시리즈는 김충원 교수의 오랜 경험과 연구를 바탕으로 예전과는 다른 시각 환경에서 자라나는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추어 더욱 쉽고 재미있게 구성하였습니다. '김충원 미술교실'은 그림 그리기에 처음 흥미를 보이는 유아부터 그림을 능숙하게 그리고자 하는 초등학생까지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는 미술 교과서입니다. 처음에는 엄마와 함께, 나중에는 스스로 그림을 따라 그리며 그림 그리기의 기초를 쌓고 미술과 자연스레 친해지는 책으로 오랫동안 곁에 두고 활용해 보시기 바랍니다. '김충원 미술교실'만의 감동 포인트! 1. 간단한 선과 도형을 기초로 차근차근 설명하는 그리기 방법에 한 번 감동! 2. 그림 못 그리는 엄마와 그림 그리기를 어려워하는 아이도 쉽게 쓱쓱 따라 그릴 수 있는 멋진 그림에 두 번 감동! 3. 국민 미술 선생님, 김충원 교수의 친절한 가이드 팁에서 또 한 번 감동!
스케치 쉽게 하기 : 동물 드로잉
진선아트북(진선출판사) / 김충원 글 / 2008.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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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미,실용
김충원 글
끊임없이 호기심을 자극하는 동물 드로잉의 재미! 김충원의『스케치 쉽게 하기』. 기초 드로잉부터 실용적인 테크닉까지 스케치의 다양한 노하우를 알려준다. 미술 교육가이자 일러스트레이터인 저자가 오랜 기간 동안 미술지도를 하며 쌓은 노하우를 제시한다. 주위 사물을 새롭게 인식하는 방법과 이를 개성 있게 표현하는 능력을 키워주며, 생활 속에서 다양하게 활용되는 드로잉을 선보인다. 편에서는 동물의 흥미로운 표정과 움직임을 포착해 생동감을 표현하는 드로잉 기법을 다룬다. 강아지, 고양이 등의 애완동물은 물론, 우리 주변에서 볼 수 있는 갖가지 동물들을 직접 보고 드로잉 할 수 있도록 기초부터 단계별로 스케치하는 방법을 알려준다. 이 책은 동물의 생동감 넘치는 이미지와 느낌을 스케치북에 담을 수 있도록 다양한 방법을 제시한다. 동그라미나 중심선을 이용한 밑그림 윤곽선 스케치, 밑그림 없이 윤관을 곧바로 종이에 옮기는 순수 윤곽선 스케치, 대상의 외곽선을 강조한 라인 드로잉, 빛의 방향에 따른 명암을 치밀하게 표현한 명암 드로잉 등 기본적인 드로잉 기법을 알기 쉽게 설명한다. 1장 동물 드로잉의 기초 2장 애완동물 스케치 3장 목장 스케치 4장 동물원 스케치 스케치란 사람이 손을 이용하여 무엇인가를 표현해 내는 그림 가운데 가장 기본적인 형식을 말한다. 어린 시절 단순한 선 그리기를 하면서부터 스케치는 시작되고, 대부분 그림을 그리는 재미에 푹 빠지게 된다. 그러나 지나치게 상상력과 창의력만을 강요하는 우리의 미술 교육 속에서, 많은 사람들이 제대로 된 기교를 배우지도 못한 채 미술을 특별한 사람들의 전유물로만 생각하며 차츰 흥미를 잃고 만다. 모든 예술적 창조는 독창적인 상상력과 훌륭한 기교가 조화를 이루어야 가능하다. 사물을 인식하는 나름의 안목을 키우고 회화적으로 표현하는 방법을 익힌다면 누구나 쉽고 재미있게 그림을 그릴 수 있으며, 창의력과 개성적인 시각도 계발할 수 있다. 《스케치 쉽게 하기-동물 드로잉》 편은 동물의 흥미로운 표정과 움직임을 포착해 생동감을 표현하는 드로잉 기법을 다루었다. 귀엽고 사랑스런 강아지나 고양이를 직접 그리고 싶다는 생각을 해 본 적이 있다면, 지금부터 연필을 들고 동물을 스케치해 보자. 《스케치 쉽게 하기-동물 드로잉》 편이 여러분을 개성 가득한 동물 드로잉의 세상으로 안내할 것이다. 끊임없이 호기심을 자극하는 대상, 동물 옛날 우리 선조들은 많은 동물 드로잉을 남겼다. 조선시대 민화 속에 등장하는 호랑이와 까치는 아이들의 그림처럼 욕심 없이 순수하고 아름답다. 시간을 더 거슬러 올라가, 약 2만 년 전에 그려진 프랑스의 라스코 동굴 벽화에서도 역동적이고 유려한 황소와 말의 모습을 발견할 수 있다. 이렇듯 동물은 과거부터 지금까지 드로잉의 가장 흥미로운 대상으로, 동물의 개성 있는 표정과 움직임은 우리의 호기심을 자극하여 직접 그림으로 그려 보고 싶게 만든다. 어릴 적 만화나 그림책을 보고 한 번이라도 동물을 따라 그려 보지 않은 사람은 없을 것이다. 《스케치 쉽게 하기-동물 드로잉》 편에서는 강아지, 고양이를 비롯한 애완동물과 우리 주변의 갖가지 동물들의 실물을 직접 보고 드로잉 할 수 있도록 기초부터 단계별로 스케치 방법을 알려 준다. 움직이는 동물을 어떻게 그릴까? 동물은 고정된 자세로 포즈를 취해 주지 않기 때문에 빠른 시간에 정확한 관찰력으로 골격과 외형을 파악해야 한다. 또한 동물의 세부적인 형태를 묘사하기에 앞서 전체적인 윤곽과 비율에 따라 스케치하는 요령을 습득해야 한다. 《스케치 쉽게 하기-동물 드로잉》 편에서는 동물의 생동감 넘치는 이미지와 느낌을 스케치북에 담을 수 있도록 다양한 방법을 제시하였다. 동그라미나 중심선을 이용한 밑그림 윤곽선 스케치, 밑그림 없이 윤곽을 곧바로 종이에 옮기는 순수 윤곽선 스케치, 대상의 외곽선을 강조한 라인 드로잉, 빛의 방향에 따른 명암을 치밀하게 표현한 명암 드로잉 등 동물을 스케치하는 기본적인 드로잉 기법을 알기 쉽고 재미있게 설명하고 있다. 동물 드로잉을 즐기는 4가지 방법 까다로운 드로잉 대상 중의 하나인 동물을 즐겁게 그리기 위한 4가지 비법이 여기 있다. 첫째, 정밀 묘사를 하기 위해 노력하지 않는다. 대상의 구체적인 형태 묘사에만 골몰하지 않고 대상의 느낌이나 이미지를 간단명료하고 재미있게 표현하는 것이 가장 좋은 그림이다. 둘째, 아주 쉬운 그림부터 따라 그린다. 동물 드로잉을 접하고 처음부터 복잡한 대상을 단순하게 표현하기란 매우 어렵다. 가장 쉬운 그림부터 따라 그리기 시작해서 차근차근 복잡한 그림으로 옮겨가면 기량을 발전시켜 나갈 수 있다. 셋째, 같은 그림을 반복해서 그려 본다. 팔과 손의 근육이 기억하고 학습한 선과 형태 이미지는 자신의 것으로 체화되어 언제 어디서든 상상만으로 그림을 그릴 수 있다. 넷째, 완성된 그림을 남에게 보여 주지 않는다. 누군가에게 보여 주기 위한 그림은 늘 실패와 평가를 두려워하게 한다. 마음을 비우고 마치 재미있는 소설에 빠져들 듯 순수하게 그림에 몰입하면 머지않아 스스로도 놀랄 만큼 멋진 결과를 만들어 낼 수 있다. 오랜 기간 미술을 가르친 저자의 노하우가 담긴 책 시리즈의 저자, 김충원 씨는 시리즈를 비롯해 60여 권에 이르는 미술 교재를 집필했으며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미술 교육가이자 일러스트레이터이다. 현재 명지 전문대학 커뮤니케이션 디자인과 교수로 있으며 학생들을 가르쳐 왔다. 《스케치 쉽게 하기-동물 드로잉》 편은 오랫동안 사람들에게 미술을 지도하며 쌓아 온 저자만의 노하우가 곳곳에 녹아 있는 책으로, 동물 드로잉에 필요한 기초 훈련을 비롯해 다양한 실전 테크닉이 담겨 있다. 또한 저자가 직접 세계 곳곳을 여행하며 그린 동물 드로잉도 함께 실어 생생하고 재미있는 그림 예제들을 감상할 수 있다. 본문 내용을 직접 따라 그릴 수 있는 이 들어 있어 《스케치 쉽게 하기-동물 드로잉》 편에는 이 들어 있다. 은 본문 내용을 직접 연습할 수 있도록 만든 실전 편이다. 그림이 완성되는 과정이 자세하게 나와 있으며 따라 그리기 쉽도록 밑그림을 첨부했다. 본문을 참고하며 을 열심히 완성해 보면 자신이 만든 첫 번째 동물 드로잉 작품집이 탄생할 것이다.
챗걸 5 : 20년 후, 못다 한 이야기
슈크림북 / 강효미 (지은이), fommy (그림) / 2019.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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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크림북
명작,문학
강효미 (지은이), fommy (그림)
챗걸 시리즈의 외전으로, 주인공들이 돌아가면서 자신의 못다 한 이야기를 들려준다. 챗걸 강미소와 함께 성장해 온 많은 독자 분들을 위해 미소와 우진의 못다 한 이야기를 비롯해 수영, 도윤, 하윤, 탁, 세린, 준수 선배, 음악 선생님의 이야기를 모두 담았다. 특히, 미래의 미소가 과거의 미소와 만나 인사를 나누는 엔딩 신은 ‘성장’의 진정한 의미를 깨닫게 한다. 권에서 한빛스쿨 앱 개발 동아리는 전국 동아리 콘테스트에 출전해 우리학교 우편함 앱의 아이디어를 발표한다. 그리고 이 아이디어를 발전시켜 콩닥콩닥 우편함 앱을 개발한다. 이 앱은 주소나 이름을 몰라도 콩닥콩닥 설레는 편지를 보낼 수 있는 앱이다. 그리고 첫 편지가 도착한다! 첫 편지에는 챗걸의 주인공 강미소가 독자들에게 보내는 ‘미소의 숨은 이야기’가 담겨 있는데!기다려 줄래? 못다 한 이야기가 너에게 닿기를! 『챗걸_ 20년 후, 못다 한 이야기』는 챗걸 시리즈의 외전 편으로, 주인공들이 돌아가면서 자신의 못다 한 이야기를 들려준다. 미소와 친구들은 전국 동아리 콘테스트에 출품하기 위해 개발한 ‘우리 학교 우편함 앱’을 발전시켜 ‘콩닥콩닥 우편함 앱’을 만든다. ‘콩닥콩닥 우편함 앱’은 주소나 이름을 몰라도 콩닥콩닥 설레는 편지를 주고받을 수 있는 앱이다. 콩닥콩닥 우편함 앱을 내려받은 후, 간절한 마음으로 기다리면 원하는 상대에게서 편지가 온다는데……. 콩닥콩닥 편지가 도착했습니다! 미소가 독자들에게 보내는 첫 편지를 시작으로 우진, 수영, 도윤, 하윤, 탁이, 심지어 음악 선생님의 이야기까지 챗걸 주인공들의 이야기가 하나하나 펼쳐진다. 미소와 친구들은 과연 어떤 이야기를 들려줄까? 이들의 과거와 미래에는 어떤 이야기들이 숨어 있을까? 20년 후의 나와 톡을 주고받을 수 있다면? 어느 날, 20년 후의 나에게 톡이 온다면? 물론 처음엔 너무 놀라 핸드폰을 떨어뜨리거나 별 이상한 사람 다 있다며 메신저를 차단해 버릴 거다. 그러나 정말 나에 대해 머리부터 발끝까지 모든 걸 알고 있다면? 타로마스터 앞에 섰을 때처럼 두 손을 모으고 조심스럽게 물어보지 않을까. “저는 커서 뭐가 되나요? 누구랑 결혼하나요?” 알 수 없는 미래가 불안하기만 한 10대 소녀 미소. 그런 미소에게 인생 꿀팁을 주는 ‘미래의 내’가 나타났다! 앗싸, 로또 번호라도 물어봐야 하나? 하지만 행운이라고 생각했던 ‘20년 후 나’와의 만남은 점점 잘못된 만남으로 변해 간다. 프로그래밍을 좋아하는 미소에게 앱 개발 대회에 참가하지 말라는 둥, 전학 간 학교에서 새 친구를 사귀지 말라는 둥. 더 이상 간섭을 참을 수 없는 미소는 ‘미래의 나’와 나눈 대화를 모두 지워 버린다. “내 미래를 모두 알고 있다고? 아니, 너는 하나도 몰라. 왜냐고? 난, 네가 시키는 대로는 절대 하지 않을 거니까.” 열다섯 미소가 만들어 가는 미래와 서른다섯 미소가 알려주는 미래. 과연 미소 앞에 펼쳐질 진짜 미래는? 정해진 미래, 뻔한 로맨스 따윈 거부하겠어! 걸걸한 소녀들의 당당한 선언 “웃기지 마! 쳇” 걸스 픽션 시리즈 은 기성세대의 프레임으로는 감히 예측할 수도, 단정할 수도 없는 소녀들의 이야기이다. “내 말 들어. 다 널 위해서야. 내 말대로 하지 않으면 넌 불행해질 거야.” 끊임없이 챗을 보내 간섭하는 ‘미래의 미소’가 기성세대를 상징한다면, 이에 맞서는 ‘현재의 미소’는 어디로 튈지 모르는 10대의 모습을 고스란히 보여 준다. 평행우주의 콘셉트에 ‘현재 미소’의 선택에 따라 ‘미래 미소’의 삶도 달라진다는 은유적 상징이 추리 소설의 정점을 더한다. 거기에 사랑, 친구, 우정, 꿈 등 10대들을 위한 소재가 가득하다. 특히 fommy 작가의 그림은 1018 꿈꾸는 소녀라면 누구나 책장에, 가슴 한켠에 꽂고 싶은 로망이 아닐까. 챗 형식으로 전개되는 빠른 서사와 뛰어난 가독성, 로맨스와 수수께끼의 플롯도 소녀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기에 충분하다. 그동안 어른들에 의한, 어른들의 걸스 픽션에 상처받은 소녀들이라면, 기대해도 좋다! 걸걸한 소녀들의 진짜 걸girl작을! 궁금한 게 있어 ……우리, 멋진 어른이 되었니? 권에서 한빛스쿨 앱 개발 동아리는 전국 동아리 콘테스트에 출전해 우리학교 우편함 앱의 아이디어를 발표한다. 그리고 이 아이디어를 발전시켜 콩닥콩닥 우편함 앱을 개발한다. 이 앱은 주소나 이름을 몰라도 콩닥콩닥 설레는 편지를 보낼 수 있는 앱이다. 그리고 첫 편지가 도착한다! 첫 편지에는 챗걸의 주인공 강미소가 독자들에게 보내는 ‘미소의 숨은 이야기’가 담겨 있는데! 미래의 나와 다시는 서로 연락하지 않기로 약속하고 아주 평화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던 미소. 그런데 갑자기 미래의 나로부터, 다시 챗이 온다! 미래의 미소는 엄청난 문제가 생겨 과거인 이곳에 와 있다며 미소에게 당장 동아리방으로 오라고 한다. 말도 안 돼! 두려움 반, 기대 반으로 동아리방으로 뛰어가는 미소. 사실 챗을 보낸 건, 우진이였다. 우진의 장난에 화가 머리끝까지 난 미소는 우진과 한바탕 말다툼을 벌이고. 그렇게 우진의 장난으로 모두가 동아리방으로 모인다. 때는 크리스마스이브의 밤 9시. 한빛스쿨에는 크리스마스이브의 밤 12시, 음악실에서 유령들의 오케스트라가 펼쳐진다는 소문이 있다. 유령들의 오케스트라를 다 듣고 나면, 유령들이 연주를 들어 주어 고맙다며 소원 한 가지씩을 들어준다고 하는데…. 아이들은 소원을 위해 춥고 어둡고 으스스한 음악실에 모여 12시까지 버텨 보기로 한다. 그러면서 각자의 이야기가 하나씩 풀어진다. 너나들이 앱에 소설을 쓰기 시작한 수영이 이야기, 우리학교 우편함 앱을 이용해 좋아하는 친구에게 고백하려는 도윤이 이야기, 아빠 몰래 배우 오디션을 보고 다니는 탁이와 하윤의 이야기, 미래의 나에게 계속 챗을 보내는 우진이, 신혼여행에서 돌아온 음악 선생님 이야기 등 그동안 궁금했던 주인공들의 숨은 이야기가 모두 공개된다! 특히 미래의 우진이 그토록 미소를 싫어하는 이유, 미소를 다시 노아학교로 전학 보내려고 한 이유가 무엇인지가 밝혀지는데…! 『챗걸_ 20년 후, 못다 한 이야기』는 ANOTHER STORY로 그동안 많은 사랑을 받아 온 챗걸 독자들을 위한 크리스마스 선물 같은 책이다. 챗걸 강미소와 함께 성장해 온 많은 독자 분들을 위해 미소와 우진의 못다 한 이야기를 비롯해 수영, 도윤, 하윤, 탁, 세린, 준수 선배, 음악 선생님의 이야기를 모두 담았다. 특히, 미래의 미소가 과거의 미소와 만나 인사를 나누는 엔딩 신은 ‘성장’의 진정한 의미를 깨닫게 한다. 톡으로 고백하는 시대, 새로운 로맨스가 필요해 국내 최초 챗노블 출간! 바야흐로 톡으로 썸을 타는 시대다. 며칠 밤을 하얗게 지새우며 연애편지를 쓰던 시대의 로맨스는 지금의 10대에게 통하지 않는다. 그러나 톡으로 고백하는 오늘날의 10대에게도, 머리를 싸매고 연애편지를 쓰던 옛날의 10대에게도 ‘죽고 못 사는’ 공통된 이야기가 있다. 바로 꿈, 사랑, 우정, 아이돌, 그리고 현재와 미래에 관한 치열한 그들만의 고민이다. 은 ‘지금’을 살고 있는, ‘요즘 소녀’들의 로맨스이다. 챗을 통한 빠른 스토리의 전개나 소장하고픈 풍부한 감성의 일러스트, 매력적인 캐릭터와 호기심을 자극하는 수수께끼 플롯은 모두 소녀 독자들을 위한 선물 같은 것이다. 그러나 무엇보다 가장 큰 선물은, 어른들이 만들어 놓은 세계에 “쳇!” 하고 따르지 않을 권리가 소녀들에게 있음을 깨닫게 한다는 점이다.
교과서와 함께 보는 어린이 과학사전
열린어린이 / 오픈키드어린이사전편찬위원회 엮음 / 2006.05.04
35,000
열린어린이
자연,과학
오픈키드어린이사전편찬위원회 엮음
은 어린이들이 모르는 것이나 궁금한 것이 있을 때 스스로 찾아보고 익힐 수 있도록 만든 주제별 사전이다. 혼자서 책을 읽을 수 있는 어린이라면 누구나 쉽고 재미있게 생각과 지식의 세계를 넓혀 갈 수 있도록 구성했다. 초등학교 전 학년 전 과목에 나오는 단어들과 어린이들이 일상생활에서 자주 접하는 말들을 뽑아 분야별로 나누고 표제어를 정하여 각각 한 권의 사전에 담았다. 선정된 표제어들은 50여 명의 학자들과 선생님들이 3년여에 걸쳐 교과 과정을 검토하고 이를 바탕으로 쉽게 풀어썼다. 표제어의 내용을 풀어가는 데에도 교과 과정에서의 비중 정도와 어린이들이 꼭 알아 두어야 할 내용의 중요도에 따라 설명의 길이를 정하였다. 교과 과정에서 중요하게 다룬 내용의 표제어는 별면으로 비중을 두어 기초부터 차근차근 체계적으로 설명했다. 각 사전마다 1000여 장 이상의 천연색 사진과 그림.지도.도표 등을 넣어 기본 개념을 분명하게 이해할 수 있도록 했다. 단순한 개념과 지식을 전하는 데 그치지 않고 어린이들이 주제 탐구, 소집단 공동 연구를 해 나가는 데 필요한 내용들을 표제어에 따라 별도의 항목으로 정리했다. 어린이들이 많이 찾는 '교과 관련 참고 자료'를 부록으로 실었고, '찾아보기'와 함께 교과의 내용과 그에 따른 표제어를 한눈에 알아볼 수 있는 '교과 관련 찾아보기'를 따로 두어 사전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발간사 일러두기 가 나 다 라 마 바 사 아 자 차 카 타 파 하 찾아보기 교과 관련 찾아보기 교과 관련 참고 자료 감사의 말
또봇V 시즌 2 스티커 색칠놀이
학산문화사(단행본) / 학산문화사 편집부 (지은이) / 2020.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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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산문화사(단행본)
유아놀이책
학산문화사 편집부 (지은이)
색칠놀이도 하고 스티커도 붙이며 놀 수 있는 놀이북이다. 스티커 2장이 함께 들어 있어, 단순히 색칠만 하는 것이 아니라 아이들이 좋아하는 스티커놀이도 함께 할 수 있어 복합적인 사고력과 응용력을 키울 수 있다. 페이지마다 좋아하는 캐릭터를 칠하면서 소근육 활동이 늘어나 집중력과 창의력이 발달되며 손과 눈의 협응력 또한 길러주어 자연스럽게 형태와 색채의 감각을 익힐 수 있다. 자신만의 개성있는 컬러색칠을 통한 놀이활동은 독창성도 길러준다.주인공 필승은 갤럭시 웨폰인 워치를 통해 또봇을 소환할 수 있는 강력한 힘을 얻게 되면서 악당 로봇들과 매회 짜릿한 승부를 펼친다! 제품구성 스티커2장, 내지 32p 단순히 색칠만 하는 색칠놀이 북은 이제 그만! 색칠놀이도 하고 스티커도 붙이며 놀 수 있는 놀이북 입니다. 한 권에 여러 가지 다양한 활동들을 통해서 아이들의 지능을 향상시키는 EQ, IQ개발 프로그램입니다. 하나, 색칠놀이와 스티커 놀이를 한번에! 타사의 색칠놀이와 달리 학산문화사의 색칠놀이는 스티커 2장이 함께 들어 있어, 단순히 색칠만 하는 것이 아니라 아이들이 좋아하는 스티커놀이도 함께 할 수 있어 복합적인 사고력과 응용력을 키울 수 있습니다. 둘, 우리 아이들의 미적감각과 집중력을 길러줘요! 페이지마다 좋아하는 캐릭터를 칠하면서 소근육 활동이 늘어나 집중력과 창의력이 발달되며 손과 눈의 협응력 또한 길러주어 자연스럽게 형태와 색채의 감각을 익힐 수 있습니다. 자신만의 개성 있는 컬러색칠을 통한 놀이활동은 독창성도 길러 줍니다.
도망자 고대국
우리교육 / 김영주 지음 / 2000.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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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교육
명작,문학
김영주 지음
001. 수줍이와 용감이....(8) 002. 편한 나라와 알약 4호....(27) 003. 도망자 고대국....(48) 004. 아기 방....(64) 005. 왕뻥딱지....(80) 006. 반쪽 귀....(98) 007. 거꾸로 3....(112) 008. 장난감 흰말....(127) 009. 새끼 고양이....(148) 010. 비행기 조종사처럼....(159)작품 소개김영주 선생님은 작년 7월 '짜장 짬뽕 탕수육'이라는 작품으로(재미마주 刊) 우리 어린이들이 또래 집단 속에서 벌이는 사회성의 구체적인 행태를 섬세하게 관찰해 작품화했다는 평을 받았던 작가. 이번 창작집은 그러한 작가의 장점이 더욱 더 다양한 소재와 기법을 통해 다채롭게 표출되었다는 점에서 주목할 만하다. 자라온 환경이 밝지 못해 도망자라는 별명까지 얻었지만, 아무도 미워하거나 싫어할 수 없는 성품을 가진 고대국의 안타깝고 쓸쓸하기만 한 하루. 딱지치기를 둘러싸고 아이들 사이에 오가는 심리를 섬세하고 리얼하게 묘사한 작품, '왕뻥딱지'아이들을 가르치는 선생님의 시각으로 한 아이의 슬픈 사연을 회상하는 작품, '반쪽 귀'그리고 환타지 기법으로 어린이의 상상속 세계를 그린 작품 등 우리 어린이들의 놀이와 삶을 애정어린 시각으로 들여다보고 작품화 한 이야기들이 모두10편 실려 있다. 작가 소개김영주 선생님은 1966년 서울에서 태어나 인천교대 및 성균관대 교육대학원을 졸업하고 지금은 경기도 남양주시 장현초등학교에서 아이들을 가르치고 있습니다. 1995년에 '오늘의 문학' 동학 부문 신인상을 받았고 '(주)우리교육' 에서 주최한 문집 공모에서 '함께 하는 교실'로 좋은 학급 문집상을 받았습니다. 그 동안 쓴 동화책으로는 '만길이의 짝 바꾸기', '짜장 짬뽕 탕수육'들이 있습니다.
씽씽 첫 탈것 미니 사운드북
스마트베어 / 도희 글, 신유진 그림 / 2015.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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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베어
유아놀이책
도희 글, 신유진 그림
은 책 속 그림을 누르면 소리가 나는 사운드북이다. 사물의 이름보다 소리를 먼저 기억하는 아이들에게 호기심을 자극하고 흥미를 유발하게 한다. 그림책을 읽어 주며 아이가 직접 그림 속 버튼을 누르게 해 주자. 돼지가 꿀꿀~, 코끼리가 뿌뿌~, 자동차가 부릉부릉~ 소리 나는 것을 보고 들으며 아이는 책 속에 푹 빠져든다. 이때 책 속 의성어와 의태어를 리듬감 있게 읽어 주면 이제 막 말을 시작하는 아이들이 쉽고 재미있게 우리 말을 배울 수 있다목차 없는 상품입니다.그림을 누르면 소리 나는 미니 사운드북! 부릉부릉 씽씽! 빨간 자동차를 손으로 눌러 보세요. 신 나는 멜로디에 맞춰 탈것 소리가 흘러나와요. 눈과 손의 협응력이 발달하는 영아기에는 감각을 자극하는 놀이를 통해 시각, 청각, 촉각 등을 키워 주세요. 특히 소리를 통한 다양한 경험은 뇌 전체를 골고루 발달시켜 어휘력과 표현력을 향상시키지요. 그래서 이 시기 아기들에게는 소리 나는 사운드북이 좋은 놀잇감이 된답니다. 은 책 속 그림을 누르면 소리가 나는 사운드북이에요. 사물의 이름보다 소리를 먼저 기억하는 아이들에게 호기심을 자극하고 흥미를 유발합니다. 그림책을 읽어 주며 아이가 직접 그림 속 버튼을 누르게 해 주세요. 돼지가 꿀꿀~, 코끼리가 뿌뿌~, 자동차가 부릉부릉~ 소리 나는 것을 보고 들으며 아이는 책 속에 푹 빠져든답니다. 이때 책 속 의성어와 의태어를 리듬감 있게 읽어 주면 이제 막 말을 시작하는 아이들이 쉽고 재미있게 우리 말을 배울 수 있습니다. 아기 손에 꼭 맞는 앙증맞은 으로 우리 아기 감각 발달 놀이를 시작하세요. 이 책의 특징 1. 빨간 자동차와 여러 탈것을 만나요! 우리 집 자동차는 빨간 자동차예요. 부르릉 시동을 걸고 부릉부릉 달리지요. 복잡한 도로에서 삐오삐오 출동하는 경찰차에게 길도 양보하고, 기다란 기차와 나란히 달리기도 해요. 오늘 하루 빨간 자동차가 본 것은 무엇일까요? 빨간 자동차와 함께 여행하며 여러 가지 탈것들을 만나 보아요. 2. 그림을 누르면 탈것 소리가 부릉부릉! 그림을 누르기만 해도 여러 탈것 소리를 들을 수 있어요. 삐오삐오 사이렌을 울리며 달리는 경찰차와 칙칙폭폭 기다란 기차, 슈우웅 슈웅~ 하늘 높이 날아가는 비행기 등 아이들이 좋아하는 탈것들의 생생한 소리를 들어 보세요. 3. 청각을 자극하는 사운드북으로 두뇌 발달을 도와요! 영아기에는 놀이를 통한 학습이 중요합니다. 특히 청각을 자극해 주는 놀이는 두뇌 발달을 도와 똑똑한 아이로 자라게 하지요. 버튼을 눌러 소리가 나는 사운드북은 청각과 시각 그리고 촉각을 동시에 자극하여 영아들의 오감 발달을 도와주는 훌륭한 놀이 선생님입니다. 4. 아기 손에 꼭 맞는 미니 사운드북! 작고 아담한 크기로 아기가 직접 손에 들고 누르며 놀 수 있어요. 아기는 자기가 보는 대로 손가락을 갖다 대어 누르고 찔러 보며 다양한 경험을 하게 됩니다. 5. 국내 안전검사 KC 인증 마크를 확인하세요. 국내 안전검사 KC 인증 마크를 받은 스티커북으로 어린 아이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어요. 또한 책의 날카로운 모서리 부분을 둥글게 제작하여 아이가 다칠 위험이 없어요.
빈대 가족의 위대한 탄생
재미북스(과학어린이) / 류수형 그림, 이승희 글 / 2011.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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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북스(과학어린이)
만화,애니메이션
류수형 그림, 이승희 글
빈대 가족 시리즈 17권. 빈대 가족이 절약 서바이벌 오디션에 도전한다. 가스 불 하나로 두 가지 요리 동시에 하기, 온수 틀지 않고 햇빛에 물 데워서 목욕하기, 절약의 기초도 모르는 아이에게 빈대 멘토링 하기 등 매 미션마다 놀라운 절약 정신을 보여 주는 빈대 가족의 큰 활약이 펼쳐진다. 빈대 필기시험을 시작으로 식욕과 싸우는 방법을 알려 주는 유혹의 달인, 우유 팩으로 가방을 만드는 만들기의 달인, 저렴하게 장보는 방법을 알려 주는 장보기의 달인, 깔끔하게 책상을 정리하는 정리의 달인 등 절약의 달인이 될 수 있는 방법들을 부록에 알차게 담았다.1화 첫 번째 미션 - 위대한 탄생 필기시험 2화 두 번째 미션 - 식욕을 참아라! 3화 세 번째 미션 - 잔혹한 출근길 4화 네 번째 미션 - 공과금 맞히기 5화 다섯 번째 미션 - 패자 부활전, 오래된 물건 대소동 6화 여섯 번째 미션 - 오만 원으로 장보기! 7화 일곱 번째 미션 - 빈대 멘토링 8화 여덟 번째 미션 - 시간이 금이다 9화 아홉 번째 미션 - 재활용품의 화려한 변신 10화 마지막 미션 - 아나바다 바자회대한민국을 뒤흔들 절약 서바이벌 빈대 오디션 빈대 필기시험을 시작으로 오만 원으로 장보기, 재활용품의 화려한 변신, 험난한 빈대 멘토링 등 짠순이, 짠돌이들이 펼치는 10가지의 기상천외한 절약 미션! 최종 TOP3로 선정된 대한민국 공식 짠돌이 빈대 가족과 운동선수 출신의 부녀회장 팀, 공대생으로 이루어진 자취생 팀이 보여 주는 상상 초월 절약 비법을 기대하시라! 최고의 감동과 재미로 무장한 스페셜 빈대 오디션! 최강 빈대들이 만들어 내는 그 생생한 현장으로 지금 바로 출발합니다. 1. 짠돌이들에게 배우는 경제 지혜, 빈대 가족 시리즈 17탄! 대한민국 공식 짠돌이 빈대 가족의 17번째 이야기, 《빈대 가족의 위대한 탄생》오디션 열풍이 불고 있는 대한민국! 이런 열풍에 빈대 가족이 빠질 수 없겠죠? 이번에는 빈대 가족이 절약 서바이벌 오디션에 도전한답니다. 최종 TOP3에 뽑힌 더 이상 설명이 필요 없는 빈대 가족 팀과, 운동선수 출신의 부녀회장 팀, 지지리 궁상 공대생들이 모인 자취생 팀까지! 더 강력해진 최강 빈대들의 오디션 현장으로 함께 가시죠! 2. 빈대 가족의 서바이벌 오디션 도전기 가스 불 하나로 두 가지 요리 동시에 하기, 온수 틀지 않고 햇빛에 물 데워서 목욕하기, 절약의 기초도 모르는 아이에게 빈대 멘토링 하기 등 매 미션마다 놀라운 절약 정신을 보여 주는 빈대 가족의 큰 활약을 기대하세요. 한 가지 더! 식욕 참는 미션에 도전하는 덜렁이의 활약도 놓치지 마세요. 3. 부록 - 절약의 달인이 되는 10가지 방법 빈대 필기시험을 시작으로 식욕과 싸우는 방법을 알려 주는 유혹의 달인, 우유 팩으로 가방을 만드는 만들기의 달인, 저렴하게 장보는 방법을 알려 주는 장보기의 달인, 깔끔하게 책상을 정리하는 정리의 달인 등 절약의 달인이 될 수 있는 방법들을 부록에 알차게 담았습니다.
싫어, 싫어, 싫어!
푸른날개 / 세자르 페르난데즈 가르시아 지음, 조르디 세일즈 그림, 박선주 옮김 / 2008.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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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날개
명작,문학
세자르 페르난데즈 가르시아 지음, 조르디 세일즈 그림, 박선주 옮김
곰 가족은 오랫동안 살아 정들었던 눈 내리는 산을 떠나 새로운 보금자리를 찾아간다. 페페는 환경의 변화에 대해 끊임없이 투덜댄다. 계속해서 불평만 하던 페페는 과연 새로운 골짜기에서 새로운 친구들과 잘 어울릴 수 있을까? 긍정적인 생각으로 마음의 문을 열고 새로운 환경에 적응하는 유연함에 대해 말하는 책이다.(환경 적응 + 불평) 이 책에서는 자신이 현재 처한 힘들고 어려운 상황에서 무조건 불평만이 최선이 아니라 어떻게 하면 지혜롭게 극복할 수 있는가에 대해 생각하게 해줍니다. 그리고 친구들과의 우정을 나누며, 자연과 함께 더불어 살아가는 일이 얼마나 소중하고 귀한 것인지를 말해 주고 있습니다. 아직 어린 우리 아이들도 점점 자라면서 낯선 환경에서 새로운 친구들을 만나고, 또 헤어지는 등 끊임없이 변화하는 사회의 구성원으로 성장해야 합니다. 우리 아이들이 어려서부터 미래를 생각하고 판단할 수 있는 자율적인 인간으로 자라는데 작은 보탬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에서 만든 <생각나무 시리즈> 첫 번째 책입니다. 새로운 환경에 적응해 가는 페페의 성장기! 곰 가족이 오랫동안 살아 정들었던 눈 내리는 산을 떠나, 새로운 보금자리를 찾아 이사를 가야만 합니다. 페페는 환경의 변화에 대해 끊임없이 투덜대기만 합니다. 온 가족이 페페에게 새로 이사 가는 골짜기의 좋은 점을 말해 주었지만 페페는 전혀 귀담아듣지 않았습니다. 새로운 보금자리를 찾아가는 길은 멀고도 험했습니다. 힘든 과정을 거쳐 새로운 골짜기에 도착해서도 페페의 불평은 그치지 않고, 투덜거리는 동생을 어떻게든 달래 보려고 무척 애를 쓰는 누나 곰이 대견하기도 합니다. 페페는 새로 이사 간 골짜기의 모든 것이 낯설고 싫었습니다. 보고 싶은 친구들을 보지 못하는 것도 불평하는 이유 중의 하나였습니다. 그렇게 늘 불평만을 하던 페페는 누나 곰과 함께 새로운 곳을 돌아다니며 보고, 느끼고, 물에 빠져 하마터면 죽을 뻔한 누나 곰을 구해 냄으로써, 서로 힘을 합하면 어려운 상황도 극복할 수 있다는 것을 깨닫게 됩니다. 그러면서 새로운 친구들과도 어울릴 수 있는 마음의 문을 열게 됩니다.
화폐전쟁 2 : 금권 천하
알에이치코리아(RHK) / 쑹훙빙 (지은이), 홍순도 (옮긴이), 박한진 (감수) / 2020.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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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8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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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에이치코리아(RHK)
소설,일반
쑹훙빙 (지은이), 홍순도 (옮긴이), 박한진 (감수)
전쟁과 혁명 등 수많은 역사적 사건의 배후에 숨겨진 금융권의 힘을 드러내 큰 화제를 모은 《화폐전쟁 2: 금권 천하》 최신개정판이 출간된다. 전 세계 600만 부 넘는 판매고를 올린 이 책은, 2008년 국내 첫 출간 이후 삼성경제연구소를 비롯한 수많은 경제단체와 재계 인사 들의 압도적인 추천을 받으며 ‘돈’의 바이블이 되었다. 중국의 국제금융학자인 저자 쑹훙빙은 미국 금융업계 현장에서 일한 경험을 바탕으로, 미국 중심으로 편성된 국제 금융질서의 속살을 날카롭게 해부한다. 미국을 비롯한 세계 금융의 중심에 금융재벌 세력이 깊숙이 개입했으며, 나아가 현재의 국제질서가 얼마나 부실한 토대 위에 서 있는지 밝히고 있다. 2권에서는 지난 300년간 세계를 지배해온 유럽과 미국의 17개 주요 금융 가문의 형성 및 발전, 합종연횡의 과정을 철저하게 추적한다. 프랑스 혁명, 나폴레옹 전쟁, 1·2차 세계대전, 이스라엘 건국, 전후 독일의 하이퍼인플레이션, 히틀러의 집권, 영국정보국·OSS·모사드·CIA의 탄생과 성장 등 전 세계 전쟁, 공황, 혁명의 배후에 어김없이 검은 그림자를 드리운 국제 금융 가문들의 이전투구와 미래 전략을 방대한 사료와 냉철한 논리로 논증하고 있다. 유럽과 미국 경제가 일부 금융 가문들의 입김에 의해 휘둘리는 모습을 보여주며, 우리가 서구를 볼 때 간과해 온 허점을 들춰낸다.추천의 글 감수자의 글 한국의 독자들에게 서문 제1장 독일: 국제 은행 가문들의 발원지 누가 국제 은행 가문인가 | 갑작스레 멈춰버린 전쟁 | 사무엘 블라이흐뢰더: 로스차일드가의 대리인 | 오펜하임: 쾰른의 금융 패주 | 1848년 혁명과 은행 산업 구제 프로젝트 | 비스마르크의 부상 | 블라이흐뢰더: 비스마르크의 개인 은행 가문 | 덴마크 위기: 비스마르크가 잡은 의외의 기회 | 프로이센-덴마크 전쟁: 금권, 예봉을 서서히 드러내다 | 의회 자유파: 통일 독일로 가는 길의 최대 장애물 | 쾰른-뮌덴 철도의 민영화: 프로이센-오스트리아 전쟁의 재원 | 왜 전쟁은 갑자기 멈췄을까? | 보불 전쟁: 프랑스, 대포 한 방에 억만금을 잃다 | 50억 프랑의 전쟁 배상금: 은행 가문에 떨어진 엄청난 콩고물 제2장 영국: 금권의 고지 선점 프랜시스: 베어링 왕조의 창업자 | 네덜란드: 상업 자본주의의 최고봉 | 호프가와의 동맹: 베어링가, 유럽 제일 부호로 이름을 올리다 | 고관 사업가: 금권으로 정권을 사다 | 대서양을 횡단한 인맥 네트워크 | 루이지애나 구입을 위한 융자: 역사상 최고로 경악스러운 사례 | 1812년의 영국과 미국의 전쟁: 베어링가가 안팎으로 독식하다 | 프랑스의 전후 배상: 베어링가, 유럽의 6대 권력으로 우뚝 서다 | 프랑스 공채 계약: 두 영웅 가문, 원수가 되다 | 모략을 확정한 다음 행동을 개시하다: 로스차일드, 마침내 패주가 되다 | 금융가와 정치가 | 수에즈 운하: 전광석화 같은 로스차일드의 금융 작전 | 숙적 베어링스은행에 구원의 손길을 내밀다 | 황금의 지배 | 중국 진군 제3장 프랑스: 금권의 할거 프랑스 대혁명 막후의 스위스은행 가문 | 프랑스은행: 브뤼메르 18일의 투자 수익 | 독점 카르텔 붕괴: 유대계 은행 가문의 부상 | 금융 혁신의 혁명 | 크레디 모빌리에: 페레르가의 도전 | 사기꾼이자 예언가 | 프랑스은행: 페레르가 격파를 위한 전략 고지를 선점하다 | 크림 전쟁 | 천주교 은행 가문: 제3세력 | 금권의 진화: 소유권에서 지배권으로 제4장 미국: 금권 커넥션의 내부 사람들 셀리그먼: 무명의 잡화상에서 국제 은행 가문으로 | 아우구스트 벨몬트의 ‘연방준비은행’ | 뉴욕의 상류 사회 | 국채의 황제 셀리그먼 | 셀리그먼, 재무부 장관을 흔들다 | 셀리그먼: 미국의 로스차일드 | 진정한 ‘파나마 건국의 아버지’, 셀리그먼 | 시프의 시대 | 시프가와 러일 전쟁 | 신흥 커넥션과 전통 커넥션의 각축 제5장 혼돈의 유럽 멈출 줄 모르는 갈망: 시온을 향해 | 독일 은행 가문: 귀향 희망의 불꽃이 타오르다 | 팔레스타인의 곤경 | 봉쇄와 부상: 영국과 독일의 전략적 경쟁 | HAPAG: 해상 패권 쟁탈전 | 막스 바르부르크: 미래의 경제 차르 | 베를린-바그다드 철도: 영국의 해상 봉쇄에 대항한 독일의 전략적 출구 | 독일의 자작극, 아가디르 사건 | 밸푸어 선언과 은행가들의 몽상 | 배신: 영국 통치 계급과 시오니즘의 갈등 | 경제 무기와 베르사유 조약 | 1922년 독일 중앙은행의 독립: 하이퍼인플레이션의 폭발 | 바이마르 공화국의 몰락을 불러온 ‘화폐 전쟁’ | 히얄마르 샤흐트의 ‘렌텐마르크’ 방어전 | 도스 안: 독일을 일으켜 세우는 전기가 되다 제6장 히틀러의 뉴딜 정책 반항아 히틀러 | 페더: 히틀러의 금융 스승 | 비어홀 폭동: 히틀러, 명성을 떨치다 | 히틀러에게 재복이 굴러 들어오다 | 하바라 협정 | 히얄마르 샤흐트: 국제 은행 가문의 중개인 | 히틀러의 집권을 둘러싼 세계 각국의 대충돌 | 나치 정권의 기반이 된 독일 사회의 권력층 | 나치 독일의 경제 시스템 | 히틀러의 ‘뉴딜 정책’ | 히틀러 ‘뉴딜 정책’의 첫 번째 조치: 중앙은행의 국유화 | ‘페더 화폐’: 독일의 그린백 | 독일 경제를 살린 구세주 ‘금융 혁신’ | 로스차일드가와 히틀러 | 히틀러의 권모술수 제7장 은행가와 정보 네트워크 KGB의 ‘케임브리지의 다섯 스파이’ | ‘제5의 사나이’ | ‘케임브리지 사도회’의 커넥션 | 킴 필비의 아버지 | 킴 필비와 빅터 로스차일드 | ‘케임브리지의 다섯 스파이’ 영국의 정보기관에 침투하다 | 빅터 로스차일드, 미국과 소련 사이에서 이득을 취하다 | 핵심 기밀 | 빅터 로스차일드의 요구: 원자탄과 이스라엘 건국의 빅딜 | ‘타깃 패턴’ | 빌 도노반의 내력 | OSS-‘Oh So Social’ | 패턴을 살해한 동기 제8장 지배 엘리트 그룹과 배후의 금융 과두 대한항공 007기의 미스터리한 피격 | 다이아몬드 제국과 엘리트 그룹의 일인자 | 로즈 소사이어티: 영국 지배 엘리트 그룹의 사관학교 | ‘밀너 그룹’ | ‘밀너 그룹’의 대독일 정책의 두 가지 핵심 | ‘앵글로-아메리카 파워 그룹’ | 재단: 부를 감쪽같이 은닉하는 최고의 방법 | 영혼을 위한 닭고기 수프: 포기하는 것이 많으면 얻는 것도 많다 | 록펠러가는 과연 쇠락했는가 | 지렛대효과와 부의 통제 | 록펠러가의 자산에 대한 의회의 조사 | 재단과 엘리트 그룹과 정부 | 재단과 교육 시스템 | 대중 여론 조작 | 세계정부: ‘앵글로-아메리카 파워 그룹’이 분투하는 목표 제9장 금융 쓰나미 이후 그린스펀: 경제 엔지니어 | 한국 전쟁, 그린스펀을 일거에 유명인사로 만들다 | 에인 랜드: 그린스펀의 정신적 스승 | 누가 신의 손인가 | 에인 랜드의 거짓 명제 | 아틀라스의 ‘거인 신’들이 정말 파업을 한다면 | 황금: 지배 엘리트 그룹의 이상적 화폐 | 왜곡된 달러와 ‘부채 댐’ | 세계 경제의 미래: 향후 14년 동안의 ‘소비 빙하기’ 제10장 미래로 돌아가다 2024년 1월 1일, 세계 단일 화폐 출범 | 단일 화폐: 역사의 종결자 | 위기라고 생각할 때가 바로 기회이다 | 화폐의 운명과 국가의 운명 | 완벽하나 치명적인 조합: 세계 단일 화폐 = 금 + 이산화탄소 | 달러화의 종말 | ‘거인 신’들이 내려다보는 세계 옮긴이의 글 주 찾아보기“포스트 브렉시트, 해법은 있는가?” 유럽 금융은 어떻게 발전했고 어떤 위험을 안고 있는가 세계 경제를 막후에서 조종하는 금융 세력의 실체 전쟁과 혁명 등 수많은 역사적 사건의 배후에 숨겨진 금융권의 힘을 드러내 큰 화제를 모은 《화폐전쟁 2: 금권 천하》 최신개정판이 출간된다. 전 세계 600만 부 넘는 판매고를 올린 이 책은, 2008년 국내 첫 출간 이후 삼성경제연구소를 비롯한 수많은 경제단체와 재계 인사 들의 압도적인 추천을 받으며 ‘돈’의 바이블이 되었다. 중국의 국제금융학자인 저자 쑹훙빙은 미국 금융업계 현장에서 일한 경험을 바탕으로, 미국 중심으로 편성된 국제 금융질서의 속살을 날카롭게 해부한다. 미국을 비롯한 세계 금융의 중심에 금융재벌 세력이 깊숙이 개입했으며, 나아가 현재의 국제질서가 얼마나 부실한 토대 위에 서 있는지 밝히고 있다. 2권에서는 지난 300년간 세계를 지배해온 유럽과 미국의 17개 주요 금융 가문의 형성 및 발전, 합종연횡의 과정을 철저하게 추적한다. 프랑스 혁명, 나폴레옹 전쟁, 1·2차 세계대전, 이스라엘 건국, 전후 독일의 하이퍼인플레이션, 히틀러의 집권, 영국정보국·OSS·모사드·CIA의 탄생과 성장 등 전 세계 전쟁, 공황, 혁명의 배후에 어김없이 검은 그림자를 드리운 국제 금융 가문들의 이전투구와 미래 전략을 방대한 사료와 냉철한 논리로 논증하고 있다. 유럽과 미국 경제가 일부 금융 가문들의 입김에 의해 휘둘리는 모습을 보여주며, 우리가 서구를 볼 때 간과해 온 허점을 들춰낸다. 2008년 미국발 금융위기를 예견했던 이 책의 예측서로서의 가치는 여전히 유효하다. 중국은 근래 들어 ‘중국몽’을 실현하기 위해 아시아인프라투자은행(AIIB)을 설립하고 디지털 위안화를 개발하는 등 미국의 달러화 패권에서 벗어나 위안화를 기축통화로 만들려는 시도를 이어왔다. 미국 또한 중국을 견제하며 대중 무역에서 중국 정부의 개입을 엄중 단속하고 있다. 미국과 중국 사이의 신냉전은 그야말로 ‘화폐전쟁’의 시작인 셈이다. 이 책은 앞으로 세계 각국이 금융 패권을 쥐고자 어떻게 다툴 것인지 가늠해 볼 수 있는 역할을 할 것이다. #화폐전쟁 #쑹훙빙 #초대형베스트셀러 #금융권 #은행재벌 #미중무역분쟁 #로스차일드가문 #금융사 300년간 세계를 지배해온 17개 금융가문 인맥 대해부 중국 고위 관료와 기업가 들이 앞다퉈 읽은 세계 금융의 설계도 1997년의 아시아 금융위기, 2008년의 글로벌 경제위기가 과연 예측할 수도 없고, 막을 수도 없는 자연재해 같은 것이었을까? 1997년의 아시아 금융위기를 겪으며 배후에 숨겨진 금융 엘리트의 역할에 관심을 가지게 된 저자 쑹훙빙은 미국의 금융산업, 특히 미국정부 보증 모기지업체인 패니메이와 프레디맥의 컨설턴트를 역임하고 파생금융상품과 접촉하며 자신의 관점에 확신을 갖게 되었다. 1권에서 달러를 중심으로 국제 금융 엘리트의 이해관계에 따라 화폐제도가 어떻게 변천했는지 상세하게 추적한 저자는 《화폐전쟁 2: 금권 천하》에서는 무려 300년 동안 국제 금융 엘리트 가문들이 어떻게 형성·발전하고 서구 사회의 실질적인 지배자로 군림하게 되었는지 방대한 사료와 냉철한 논리로 추적하고 있다. 역사 연구에서는 늘 지배층의 이해관계가 사회에 어떤 영향을 끼쳤는지 중요하게 다루어진다. 그러나 서양의 근현대사로 넘어오면 갑자기 지배층에 대한 분석은 사라지고 각종 국제문제들이 각국의 이해관계나 이념의 문제 등 공적인 차원의 문제로 다뤄진다. 저자는 바로 이 지점에서 의문을 제기한다. 모든 권력자와 지배 계층은 갑자기 역사의 무대에서 사라졌단 말인가? 그는 서양 역시 동양처럼 사람에 의해 움직이는 사회임을 지적하며 혼인과 제휴로 복잡하게 얽힌 금융 엘리트 가문들의 인맥에 주목해야 한다고 역설한다. 금융 산업을 중심으로 각 정부 기구, 석유 메이저, 무기 산업, 제약 산업, 매스미디어와 로비스트, 사법 및 입법 기관, NGO, 방대한 재단 시스템, 싱크탱크 등 국제사회에서 결정적 역할을 하는 인맥 관계도는 금융위기, 전쟁, 혁명, 폭동, 쿠데타 등 국제사회의 동향을 정확하게 이해하는 나침반이라는 것이다. 저자가 서문에서 “모든 인류 사회 구조는 전형적인 피라미드 형태를 이룬다. 결정적인 소수의 사람들만이 자신의 총명함과 부지런함으로 사회 구조 내에서 점점 신분 상승의 기회를 갖게 된다. 경우에 따라서는 폭력과 속임수를 동원하기도 하지만 말이다. 어쨌거나 이들은 충분한 재력과 영향력을 갖추게 될 때, 역으로 게임의 법칙을 변화시켜 자신들의 기득권을 공고히 하거나 확대하는 데 나선다”고 밝혔듯, 그는 인간의 특성과 인류의 역사에 대한 자신의 관점을 이 책의 내용 전반에 철저히 적용하고 있다. 비스마르크의 독일 통일, 1·2차 세계대전, 이스라엘 건국, 전후 독일의 하이퍼인플레이션, 히틀러의 집권, 핵무기 개발 스파이전, 영국정보국·OSS·모사드·CIA의 탄생과 성장, 1997년 아시아 금융위기, 2008년 세계경제위기 등 전 세계의 전쟁, 혁명, 공황, 즉 커다란 이권이 걸려 있는 사건의 배후에는 어김없이 그림자를 드리운 국제 금융가문들의 첨예한 이전투구가 있었음을 방대한 연구를 통해 보여준다. 쑹훙빙은 역사에서 교훈을 얻어야 한다는 것을 계속 강조한다. 인플레이션, 대마불사 은행을 살리기 위한 공적자금 투입 등은 역사상 되풀이되어 왔다. 의도적으로 조장된 위기를 겪을 때마다 거대한 부가 평범한 서민들에게서 금융 엘리트에게 이전되었다. 지나간 역사를 돌아보며 그가 얘기하고자 하는 것은 미래에 대한 경고다. 과거 20년간 세계 경제 호황을 이끌던 미국과 유럽의 베이비붐 세대의 노화와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하는 미국의 부채는 필연적으로 달러의 몰락을 예고하고 있다. 그는 국제 금융 엘리트들이 치밀한 전략을 통해 달러의 몰락을 미국의 몰락이 아니라 미국의 파산·면책을 통해 미국 국채를 손에 가득 쥔 중국을 비롯해 땀 흘려 외화를 벌어들인 수출 중심 국가들의 손실로 그대로 전가하면서 새로운 세계단일화폐 시대로 산뜻하게 새 출발 하려는 것임을 다양한 근거를 통해 제시한다.로스차일드가는 200여 년간 자신들이 금융 제국에 영향을 미칠 수 있었던 이유는 다름 아닌 전쟁과 혁명 때문이라고 생각했다. 혁명이든 전쟁이든 교전 쌍방이 폭력적 행동을 조직적으로 펼치기 위해서는 필연적으로 대량의 자금 융자를 필요로 할 수밖에 없었다. 또 전쟁과 혁명 자체는 기존에 존재하던 봉건 사회와 교회의 통치 질서에 대대적인 충격을 가해 금융 가문에 정치적 영향력을 확대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전쟁과 혁명이 끝난 다음의 재건 프로젝트에도 대량의 자본 융자는 필수 불가결한 요소였다. 한마디로 전쟁과 혁명은 로스차일드가에게 일석삼조의 효과를 제공했다고 할 수 있다. 사실 금권이란 것은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사람들을 강요하는 대신 유혹하는 방법을 더 많이 사용한다. 금권은 사람의 마음속 욕망을 이끌어낼 뿐, 절대 외부적 압력을 가하지 않는다. 금권은 이익의 고른 분배를 강조할 뿐, 절대 적과 아군으로 구분 짓지 않는다. 19세기 내내 미국에는 국제 은행 가문들이 대거 속출했다. 그중에서도 가장 주목받은 그룹은 유대계 가문이었다. 대표적인 유대계 은행 가문으로는 셀리그먼, 벨몬트, 시프, 쿤, 뢰브, 바르부르크, 슈파이어, 리먼, 골드만, 삭스Sachs 등을 꼽을 수 있다. 이들 가문의 가장 뚜렷한 공통점은 모두 독일에서 건너왔다는 것이다. 만약 오늘날 월스트리트 금융 권력의 90%를 장악한 주인공이 유대계 은행 가문이라고 한다면, 위의 독일계 은행 가문은 월스트리트의 금권을 지탱하는 근간이라고 할 수 있다. 따라서 이들 가문의 배경과 인맥 관계를 알아야 현재 진행형인 글로벌 금융 쓰나미와 세계 금융시장 동향에 대해 기본적인 판단을 내릴 수 있다. 나치 독일은 제2차 세계대전에서 막강한 군사력과 첨단 군사 장비를 선보여 전 세계를 놀라게 만들었다. 그리고 아돌프 히틀러는 세인들의 경멸과 미움을 받는 악당으로 낙인찍혔다. 그러나 학계를 제외하고 당시 나치 독일의 화폐 제도와 경제 시스템에 대해 관심을 가진 사람은 별로 없었다. 1930년대 세계를 휩쓴 대공황은 독일 경제를 완전히 파국으로 몰아넣었다. 나치가 민주 선거를 통해 합법적으로 정권을 장악한 것도 독일의 경제 위기와 밀접한 관계가 있었다. 당시 독일 사회는 불안정했고, 민심은 사회 변혁 쪽으로 쏠리고 있었다. 나치는 바로 이 기회를 이용해 경제 위기 극복을 위한 뉴딜 정책을 실시함으로써 총선에서 승리했다.
뿌뿌 첫 동물 미니 사운드북
스마트베어 / 이보니 지음 / 2015.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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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놀이책
이보니 지음
책 속 그림을 누르면 소리가 나는 사운드북이다. 사물의 이름보다 소리를 먼저 기억하는 아이들에게 호기심을 자극하고 흥미를 유발한다. 그림책을 읽어 주며 아이가 직접 그림 속 버튼을 누르게 해 주면, 돼지가 꿀꿀~, 코끼리가 뿌뿌~, 자동차가 부릉부릉~ 소리 나는 것을 보고 들으며 아이는 책 속에 푹 빠져든다. 이때 책 속 의성어와 의태어를 리듬감 있게 읽어 주면 이제 막 말을 시작하는 아이들이 쉽고 재미있게 우리 말을 배울 수 있다.목차 없는 상품입니다.그림을 누르면 소리 나는 미니 사운드북! 뿌앙뿌앙 뿌뿌! 엄마 코끼리를 손으로 눌러 보세요. 신 나는 멜로디에 맞춰 동물 소리가 흘러나와요. 눈과 손의 협응력이 발달하는 영아기에는 감각을 자극하는 놀이를 통해 시각, 청각, 촉각 등을 키워 주세요. 특히 소리를 통한 다양한 경험은 뇌 전체를 골고루 발달시켜 어휘력과 표현력을 향상시키지요. 그래서 이 시기 아기들에게는 소리 나는 사운드북이 좋은 놀잇감이 된답니다. 은 책 속 그림을 누르면 소리가 나는 사운드북이에요. 사물의 이름보다 소리를 먼저 기억하는 아이들에게 호기심을 자극하고 흥미를 유발합니다. 그림책을 읽어 주며 아이가 직접 그림 속 버튼을 누르게 해 주세요. 돼지가 꿀꿀~, 코끼리가 뿌뿌~, 자동차가 부릉부릉~ 소리 나는 것을 보고 들으며 아이는 책 속에 푹 빠져든답니다. 이때 책 속 의성어와 의태어를 리듬감 있게 읽어 주면 이제 막 말을 시작하는 아이들이 쉽고 재미있게 우리 말을 배울 수 있습니다. 아기 손에 꼭 맞는 앙증맞은 으로 우리 아기 감각 발달 놀이를 시작하세요. 1. 다양한 모습의 야생 동물을 만나요! 지구 곳곳에는 크고 작은 야생 동물들이 살고 있어요. 모습도, 식성도, 서식지도 다양한 동물들은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지요. 덩치 큰 코끼리와 재주 많은 원숭이 그리고 나무 위에 옹기종기 모여 졸고 있는 부엉이 가족 등 재미난 야생 동물을 만나 보세요. 2. 그림을 누르면 동물 소리가 뿌뿌! 그림을 누르기만 해도 여러 동물 소리를 들을 수 있어요. 뿌앙뿌앙~ 물장난 하는 아기 코끼리와 엄마 코끼리, 신 나게 나무 타고 끼익끼익 소리 내는 원숭이 등 지구 곳곳에 사는 야생 동물들의 생생한 소리를 들어 보세요. 3. 청각을 자극하는 사운드북으로 두뇌 발달을 도와요! 영아기에는 놀이를 통한 학습이 중요합니다. 특히 청각을 자극해 주는 놀이는 두뇌 발달을 도와 똑똑한 아이로 자라게 하지요. 버튼을 눌러 소리가 나는 사운드북은 청각과 시각 그리고 촉각을 동시에 자극하여 영아들의 오감 발달을 도와주는 훌륭한 놀이 선생님입니다. 4. 아기 손에 꼭 맞는 미니 사운드북! 작고 아담한 크기로 아기가 직접 손에 들고 누르며 놀 수 있어요. 아기는 자기가 보는 대로 손가락을 갖다 대어 누르고 찔러 보며 다양한 경험을 하게 됩니다. 5. 국내 안전검사 KC 인증 마크를 확인하세요. 국내 안전검사 KC 인증 마크를 받은 스티커북으로 어린 아이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어요. 또한 책의 날카로운 모서리 부분을 둥글게 제작하여 아이가 다칠 위험이 없어요.
꿀꿀 첫 농장 미니 사운드북
스마트베어 / 도희 글, 김혜완 그림 / 2015.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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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베어
유아놀이책
도희 글, 김혜완 그림
은 책 속 그림을 누르면 소리가 나는 사운드북이다. 사물의 이름보다 소리를 먼저 기억하는 아이들에게 호기심을 자극하고 흥미를 유발하게 한다. 그림책을 읽어 주며 아이가 직접 그림 속 버튼을 누르게 해 주자. 돼지가 꿀꿀~, 코끼리가 뿌뿌~, 자동차가 부릉부릉~ 소리 나는 것을 보고 들으며 아이는 책 속에 푹 빠져든다. 이때 책 속 의성어와 의태어를 리듬감 있게 읽어 주면 이제 막 말을 시작하는 아이들이 쉽고 재미있게 우리 말을 배울 수 있다.목차 없는 상품입니다.그림을 누르면 소리 나는 미니 사운드북! 꿀꿀꿀! 분홍 돼지를 손으로 눌러 보세요. 신 나는 멜로디에 맞춰 농장 동물 소리가 흘러나와요. 눈과 손의 협응력이 발달하는 영아기에는 감각을 자극하는 놀이를 통해 시각, 청각, 촉각 등을 키워 주세요. 특히 소리를 통한 다양한 경험은 뇌 전체를 골고루 발달시켜 어휘력과 표현력을 향상시키지요. 그래서 이 시기 아기들에게는 소리 나는 사운드북이 좋은 놀잇감이 된답니다. 은 책 속 그림을 누르면 소리가 나는 사운드북이에요. 사물의 이름보다 소리를 먼저 기억하는 아이들에게 호기심을 자극하고 흥미를 유발합니다. 그림책을 읽어 주며 아이가 직접 그림 속 버튼을 누르게 해 주세요. 돼지가 꿀꿀~, 코끼리가 뿌뿌~, 자동차가 부릉부릉~ 소리 나는 것을 보고 들으며 아이는 책 속에 푹 빠져든답니다. 이때 책 속 의성어와 의태어를 리듬감 있게 읽어 주면 이제 막 말을 시작하는 아이들이 쉽고 재미있게 우리 말을 배울 수 있습니다. 아기 손에 꼭 맞는 앙증맞은 으로 우리 아기 감각 발달 놀이를 시작하세요. 이 책의 특징 1. 농장에 사는 엄마와 아기 동물들을 만나요! 엄마와 아기 동물을 주제로 한 그림책은 아이들 정서 발달에 좋아요. 책장을 넘기면 엄마와 아기 동물들의 사랑스러운 모습이 담겨 있어요. 행복한 표정의 엄마와 아기 동물을 보며 아이는 자신이 사랑받고 있다는 애착감을 느끼고 심리적인 안정을 찾는답니다. 2. 그림을 누르면 농장 동물 소리가 꿀꿀! 그림을 누르기만 해도 여러 농장 동물 소리를 들을 수 있어요. 젖 달라고 꿀꿀꿀 울어 대는 아기 돼지들과 푸른 잔디밭을 폴짝폴짝 뛰어다니며 매애매애~ 노래하는 양 등 사랑스러운 엄마와 아기 동물들의 생생한 소리를 들어 보세요. 3. 청각을 자극하는 사운드북으로 두뇌 발달을 도와요! 영아기에는 놀이를 통한 학습이 중요합니다. 특히 청각을 자극해 주는 놀이는 두뇌 발달을 도와 똑똑한 아이로 자라게 하지요. 버튼을 눌러 소리가 나는 사운드북은 청각과 시각 그리고 촉각을 동시에 자극하여 영아들의 오감 발달을 도와주는 훌륭한 놀이 선생님입니다. 4. 아기 손에 꼭 맞는 미니 사운드북! 작고 아담한 크기로 아기가 직접 손에 들고 누르며 놀 수 있어요. 아기는 자기가 보는 대로 손가락을 갖다 대어 누르고 찔러 보며 다양한 경험을 하게 됩니다. 5. 국내 안전검사 KC 인증 마크를 확인하세요. 국내 안전검사 KC 인증 마크를 받은 스티커북으로 어린 아이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어요. 또한 책의 날카로운 모서리 부분을 둥글게 제작하여 아이가 다칠 위험이 없어요.
산과 염기 : 시큼 떨떠름 맛에 숨은 오묘한 비밀
성우 / 지재화 글, 장덕현 그림, 와이즈만 영재연구소 감수 / 2008.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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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82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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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우
자연,과학
지재화 글, 장덕현 그림, 와이즈만 영재연구소 감수
교사와 해당 분야의 연구자들과 과학동아, 어린이과학동아의 과학기자들이 함께 만든 \'초등 과학뒤집기\' 시리즈. 눈에 보이는 것부터 보이지 않는 것까지, 생활 속 가까운 곳에 자리잡고 있는 산과 염기를 통해 쉽고 재미있게 화학의 기본을 익히고, 생활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산과 염기의 사용법을 배워본다. 화학의 기본을 쉽고 재미있게 배운다! 산과 염기라고 하면 조금 어렵게 느끼는 어린이들이 많다. 눈에 직접 보이지 않는 원자와 이온을 이야기하니 덜컥 겁부터 나는 것이다. 하지만 지금 화학의 기본인 산과 염기를 제대로 이해하지 못한다면, 앞으로도 화학은 풀기 힘든 숙제로 남고 만다. 그렇다면 어린이들이 쉽고 재미있게 산과 염기를 배우는 방법은 없을까? 이 책은 사과에, 탄산음료에, 그리고 우리 몸 속에 들어 있는 산을 통해 산의 성질을 이야기하고, 산에 대해 잘 알았던 덕분에 역사를 바꿀 수 있었던 클레오파트라의 신기한 일화를 들려준다. 또 빵에, 비누에, 그리고 파마약에 들어 있는 염기의 성질을 이야기하고, 남편이 만든 최초의 파마약을 실험해 보고 두피가 모두 타 버린 불쌍한 카타리나의 이야기를 재미있는 일러스트로 보여 준다. 눈에 보이지 않는 깊은 곳 어딘가에 있는 산과 염기가 아니라 내가 먹고, 생활하는 가운데에 가깝게 자리 잡고 있는 산과 염기로 화학의 기본을 다지고, 산과 염기 때문에 벌어진 재미있는 에피소드에 귀 기울이다 보면 어느새 화학의 기본기가 탄탄하게 잡혀 있을 것이다. 눈에 보이지 않는 것도 모두 보여 준다! 원자 · 이온?전자 · 원자핵 등 눈으로 볼 수 없는 것들이 유난히 많이 나오는 산과 염기를 글만으로 설명하기란 쉬운 일이 아니다. 그런데 이런 것들을 직접 볼 수 있게 해 준다면 어떨까? 원자가 무엇으로 이루어져 있는지, 원자가 전자를 잃으면 어떻게 되는지 일러스트로 하나하나 친절하게 짚어 주고, 자세한 설명도 곁들여 일러스트만 보아도 충분히 이해가 가능하다. 보이는 것뿐만 아니라 보이지 않는 것까지 산과 염기에 대한 것이라면 속 시원하게 모두 보여 준다. 실험하고 만들고, 평생 잊지 못할 체득의 힘! 한 번 배운 것을 절대로 잊지 않는 방법은 스스로 익히는 것이다. 재미있는 글을 통해 원리를 깨우치고, 일러스트를 통해 시원하게 산과 염기를 파악했다면 ‘놀이야? 실험이야?’를 통해 각 장에서 배운 내용을 체득해 볼 수 있다. 비교적 간단한 실험들로 꾸며져 집에서 쉽게 따라할 수 있고, 깊이 있는 과학 원리들을 조금씩 맛볼 수 있을 것이다. 그 밖에도 벌레에 물렸을 때의 대처법, 폐식용유를 이용해 비누를 만드는 방법 등 생활 속에서 활용 가능한 살아 있는 지식이 책 곳곳에 가득하다.1.산, 정체를 밝혀라 진주를 삼킨 클레오파트라 신맛이 나는 \'산\' 산의 성질 술에서 만들어진 가장 오래된 산, 식초 위험하지만 우리 몸 속에도 있는 산, 염산 톡 쏘는 맛, 탄산 개미한테 물리면 따가운 이유, 개미산 ◈염산을 사용할 땐 이렇게! ◈탄산음료를 맛있게 마시려면? 올백으로 가는 퀴즈 놀이야? 실험이야?_ 풍선 부는 병 2.염기, 정체를 밝혀라 염기는 무엇일까? 염기의 성질 염기의 대표 주자, 수산화나트륨 석회수, 이산화탄소와 만나면? 냄새가 지독해, 암모니아 암모니아의 두 얼굴 알칼리성 음료는 염기성일까? ◈내 손으로 만드는 비누 ◈식물이 공기 중의 질소를 이용하려면? 올백으로 가는 퀴즈 놀이야? 실험이야?_ 형광 캡슐 만들기 3.산과 염기의 세기 산과 염기를 알려면 나부터 알아야지! 원자와 이온, 그리고 전기 전기가 통하는 것은 이온 때문이야 산과 염기, 전기가 통할까? 강산과 약산, 산의 세기가 달라요 숫자로 보는 산의 세기, pH ◈원자, 그리고 원자핵과 전자 ◈\'이온\'이라는 이름의 탄생 ◈생활 속에서 만나는 이온 올백으로 가는 퀴즈 놀이야? 실험이야?_ 드라이아이스와 양배추 용액이 만날 때 4.종이 한 장으로 산과 염기 구별하기 보라색 양배추 자매에게 무슨 일이 생겼나? 우연히 발견된 지시약, 바이올렛 꽃의 색깔이 변하다! 종이로 산과 염기 구분하기 용액에 따라 변신하는 여러 가지 지시약 지시약의 마술 ◈보라색 양배추 색소의 비밀 ◈지시약을 사용할 때에는! 올백으로 가는 퀴즈 놀이야? 실험이야?_ 무엇이 무엇이 산성일까? 5.중화 반응 소풍 갈 때에도 과학이 필요해요 만나면 약해지는 영원한 짝, 산과 염기 소풍 가서 만나는 중화 반응 중화 반응을 확인하는 방법, 지시약 중화 반응이 자연을 살려요 산과 염기가 만나면 열이 발생해요 산과 염기가 만나면 전구의 밝기가 약해져요 ◈pH 미터로 중화점 확인하기 ◈중화 반응을 이용할 때에는! 올백으로 가는 퀴즈 놀이야? 실험이야?_ 천연 지시약 만들기 6.우리 몸의 산과 염기 입 속의 산과 염기 위 속의 산과 염기 장 속의 산과 염기 혈액 속의 산과 염기 혈의 완충 작용과 고산병 ◈위의 상태를 알고 먹어요! ◈약은 산성일까, 염기성일까? ◈호흡에 문제가 생기는 경우 올백으로 가는 퀴즈 읽을거리_ 미소 천사는 습관 속에 있다?! 7.산성비 내리는 날 깨끗한 물도 산성이라고요? 산성비는 어떻게 만들어질까? 산성비는 어떤 피해를 줄까? 산성비 문제를 해결하는 방법들 ◈산화와 연소 ◈산성비를 맞으면 머리카락이 빠진다? ◈황사에도 좋은 점이 있어요! 올백으로 가는 퀴즈 읽을거리_ 숲에 관한 여섯 가지 이야기 8.우리 주변의 산과 염기 욕실 속의 산과 염기 주방 안의 산과 염기 종이가 삭는 이유 전지 속의 산과 염기 토양 속의 산과 염기 우리 생활과 떼려야 뗄 수 없는 산과 염기 ◈염산보다 강한 머리카락? ◈과일로 만드는 전지 올백으로 가는 퀴즈 읽을거리_ 나들이 갈 땐 암모니아수 한 병! 부록 1:1 과학 논술 지도 이 책을 추천해 주신 선생님들 이 책의 기획과 집필에 참여하신 분들■ 초등 과학뒤집기는 어떤 책인가? 부모님도 설명하지 못하는 과학의 개념, 초과뒤 40권으로 끝낸다! 자녀가 과학의 개념에 대해 질문할 때가 종종 있다. “진화가 뭐예요?”, “우리 몸에서 세포는 어떤 역할을 하나요?”, “지구에는 왜 지진이 일어나고 화산이 폭발하지요?” 등등에 대해 궁금해할 때, 부모들은 대답이 궁하여 난감할 때가 많다. 학생 시절의 기억을 더듬어 보면서 대충 설명해 주려 해도 지식이 딸리는 것은 어쩔 수 없는 노릇이다. 이럴 때 부모 역할을 대신해 줄 수 있는 과학책이 있다면 좋겠다는 생각이 든다. 자녀에게 명쾌한 답을 해 줄 수 있는 책이라면 [선생님도 놀란 초등 과학뒤집기(전40권)] 시리즈가 안성맞춤이다. 그것도 자녀 혼자 읽으면서 과학의 개념을 쉽고 재미있게 깨칠 수 있다면 더할 나위 없을 것이다. 초등학교와 중학교 과정에 나오는 과학 개념 40가지가 망라되어 있어서, 초등학교 때 초과뒤 40권만 읽으면 과학의 기본 개념을 섭렵하게 된다. 자연스럽게 선행 학습도 할 수 있다. ■ 과학의 기본 개념 한 가지를 한 권에 - 이보다 좋은 논구술 학습서는 없다 초과뒤 시리즈는 한 권(170쪽 내외)에 하나의 개념을 담은 책이다. 해당 개념의 기초부터 심화 내용에 이르기까지 모든 것이 담겨 있다. 이 개념들은 또한 과학 논술 시험 때 자주 나오는 주제들로, 글의 도입부터 서론, 본론, 결론으로 이어지는 문장 형태를 자연스럽게 익히면서 문장력을 높일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사고력과 문제해결능력, 창의력 등을 키울 수 있다. 어린이들이 글로벌한 인재로 자라기 위해서는 자신의 생각을 조리 있게 표현하고 말할 수 있어야 한다. 초과뒤 시리즈는 과학 경쟁력을 키우려는 모든 어린이들을 위한 훌륭한 안내자가 된다. ■ 책의 어느 곳을 펼쳐 읽어도 쉽게 이해된다 - 스스로 깨치는 재미있는 과학 차근차근하고 친절한 설명과 풍부한 예문, 사진과 그림으로 풀어 주는 개념들을 보고 있으면 애써서 머릿속에 담아 두려 하지 않아도 마치 재미있는 이야기꾼 선생님이 옆에서 설명을 해주는 것처럼 쉽게 다가온다. 본문 구성이 시원하고, 사진과 일러스트가 풍부하게 수록되어 있어서 책이 알차 보이면서도 쉽게 느껴진다. 앞장부터 차례로 읽어 나가야 한다는 부담감 없이, 책의 어느 장을 펼쳐 읽더라도 그 안에서 개념들을 충분히 이해할 수 있다. ■ 과학 논술 첨삭 지도 - 글쓰기 연습이 저절로 과학 논술을 하려면 과학적인 지식들을 많이 알고 있어야 한다. 또한 논지를 분명하게 정하여 글을 써 내려갈 줄 알아야 한다. 어렸을 때부터 이런 글쓰기 연습이 되어 있지 않으면 글쓰기가 점점 두려워지고, 생각이 굳어지고, 말문이 막히게 된다. 초과뒤 시리즈에는 각 개념을 주제로 초등학생들이 쓴 과학 논술문을 직접 첨삭 지도한 내용을 수록하였다. 논술을 하기 위해서 어떤 내용을 담아야 하는지, 어떤 점을 주의해야 하는지, 전문가 선생님이 직접 설명을 달고 바른 문장으로 고쳐 놓았다. 그래서 문장을 그대로 써 보기만 해도 논술 공부가 될 뿐만 아니라, 자신이 직접 써 보고 비교할 수도 있다. ■ 초등 과학뒤집기는 왜 필요한가? [선생님도 놀란 과학뒤집기]가 어렵다고 느꼈던 초등학생들을 위해 과학뒤집기(전24권) 시리즈는 2001년부터 출간된 이래 지금까지 호평을 받고 있는 명품 과학책이다. 영재교육원이나 과학 전문 학원 등에서 교재로 사용하고 있을 만큼 내용의 우수성을 인정받고 있다. 하지만 이 책은 초등학생들이 보기에는 다소 어려운 내용이 많이 수록되어 있어서, 그 동안 좀더 쉬운 초등용 과학뒤집기에 대한 필요성이 부각되어 왔다. 초과뒤 시리즈는 어린이들이 재미있게 과학을 공부할 수 있는 밑거름이 될 것으로 확신한다. ■ 교육 제도가 아무리 바뀌어도 과학 개념은 변하지 않는다 - 영원히 사랑받는 과학의 바이블 대학입시 제도가 정착하지 못하고, 교과 과정이 계속 바뀌고 있는 상황에서 교과서는 어느 방향으로 나아갈지 예측하기 어렵다. 하지만 과학의 기본 개념은 변하지 않으며, 중학교 때까지는 누구나 똑같이 과학을 배워야 한다. 물론 고등학교에서는 문과와 이과의 선택에 따라 약간의 차이가 있다. 초과뒤 시리즈는 개념 중심의 과학책이기 때문에, 늘 옆에 두고 확인하면서 읽고 또 읽을 수 있는 책이다. 선생님에게는 학생들에게 재미있는 과학을 알려 주기 위한 좋은 지침서가 되고, 어린이들에게는 교과서나 참고서에 없는 내용까지 금방 찾아볼 수 있는 백과사전과도 같은 역할을 하며, 부모님에게는 지식을 넓힐 수 있는 교양서가 되기도 한다. ■ 실생활에서 배우는 살아 있는 과학 - 숨어 있는 과학 찾아내기 과학은 학문으로 따로 동떨어져 있는 것이 아니다. 우리 생활 안에, 이 사회와 함께 존재하는 것이다. 따라서 과학은 단순한 원리 암기가 아닌, 다른 것들과 연계시켜 자유자재로 재구성하고 적용하는 능력을 요구한다. 우리 주변에서 일어나는 많은 현상들이나 생활에서 사용하고 있는 물건 등에는 어김없이 과학이 숨어 있고, 사람과 깊은 관계를 맺고 있다. 초과뒤 시리즈를 읽으면서 생활 속 과학을 찾아내는 재미 또한 클 것으로 기대한다. ■ 초등 과학뒤집기의 특징은 무엇인가? 1. 초등학교부터 중학교까지 과학 교과서 철저한 분석 - 선행 학습까지 일석이조 초등학교 3학년~중학교 3학년의 교과 과정을 꼼꼼하게 분석하여 단 한 부분도 빠지지 않도록 구성하였다. 중학교 수준의 원리와 개념을 설명할 때도 초등학생이 이해할 수 있는 쉬운 단계부터 차근차근 밟아 올라가므로, 초등학교 교과 과정을 탄탄하게 다지면서 중학교 교과 과정의 선행학습까지 완료되는 일석이조의 효과를 얻을 수 있다. 2. 해당 주제를 전공한 명문대 석, 박사 선생님들이 집필 서울대, 연세대, 이화여대 등 명문대에서 해당 과목을 전공하고 대학원이나 연구소에서 더 심도 있는 연구를 하고 있거나 일선 중고등학교에서 해당 과목을 가르치는 선생님들이 집필하였다. 그리고 국내 최고의 권위를 자랑하는 과학 잡지 , 를 만드는 과학 기자들이 퀴즈와 실험 콘텐츠를 제공하여, ‘머리와 몸으로 익히는 입체 학습’이 되도록 하였다. 3. 현직 초등학교 교사 207명이 강력 추천 과학에 관심 있는 전국의 초등학교 교사 207명이 먼저 읽어 보고 학생들에게 권할 정도로 내용이 쉽고 충실하게 정리되어 있다. 권마다 과학의 개념을 한 가지씩 다루고 있기 때문에 언제든지 원하는 분야를 찾아서 확인해 볼 수 있다. 4. 논리적인 문장과 문제 해결 능력을 키우는 논술?구술서 각 장의 글들이 그 자체로 완결성을 가지며 매끈하게 흐르도록 집필되어 있다. 글을 쓸 때 도입은 어떻게 해야 하는지, 논거는 어떻게 제시해야 하며, 설명은 어떤 방법으로 해야 효과적인지 등에 대해 자세히 알 수 있다. 또 단순히 암기만 하는 개념이 아니라 과학적인 사고력으로 문제를 해결하는 능력을 키운다. 5. 사진과 일러스트로 머리에 쏙쏙 들어오는 시각적 효과 오랫동안 최고 권위의 과학잡지를 만들어 온 와 에서 제공하는 사진과 최고의 삽화가들이 그린 재미있는 그림으로 과학의 개념을 한층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한다. 본문 : 1~8장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전반 4~5장은 해당 주제의 원리와 개념을 설명한다. 초등 3학년도 이해할 수 있는 수준부터 중학교 1학년 정도의 수준까지 단계적으로 난이도를 끌어올렸다. 후반 3~4장은 해당 주제가 우리 생활과 문화 속에 어떻게 연관되어 있는지에 대해 알아본다. 팁 : 본문의 내용을 보충하거나 흥미를 유발하는 토막 상식들을 수록하였다. 용어 설명 : 초등학교 교과를 벗어나는 과학적인 개념에 대해서는 간단한 설명을 덧붙였다. 퀴즈 및 실험 : 와 의 기자들이 낸 퀴즈나 실험을 통해 본문의 내용을 다시 한 번 확인하면서 중요한 개념들을 정리한다. 과학 논술 첨삭 지도 : 실제로 과학을 주제로 학생들이 쓴 글을 글쓰기 전문가 선생님이 꼼꼼하게 첨삭 설명을 하였다. 맞춤법과 띄어쓰기는 물론 서론, 본론, 결론으로 이끌어 내는 문단의 형식 등 글쓰기 전반에 대해 첨삭 지도하였다.
너무 친한 사이인데 - 여자 애들 이야기
문학과지성사 / 크리스 도네르 (지은이), 미셸 게 (그림), 최윤정 (옮긴이) / 2003.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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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과지성사
명작,문학
크리스 도네르 (지은이), 미셸 게 (그림), 최윤정 (옮긴이)
시도니와 알리마는 새학기 첫날부터 단짝 친구가 된다. 대저택에 사는 공주 같은 시도니와 방 두칸짜리 아파트에서 아홉 명의 형제 자매들이랑 오손도손 사는 알리마. 두 아이는 서로 너무나 다른 환경에서 자랐지만 그 다름은 받아들이며 친해지기 시작한다. 새학기 첫날부터 너무 좋아하면서 떨어질 줄 모르는 시도니와 알리마는 때로 사소한 일로 크게 다툰다. 그리고 가난한 알리마는 상제리제 거리를 걷다가 자신과 시도니 사이에는 결코 넘을 수 없는 선이 있다는 것을 깨닫는다. 서로 매력이 되었던 다른 환경이 장벽이 되어 두 사람을 가로막은 것. 결론은 행복하게 끝이 난다. 여자 아이들의 심리를 묘사한 동화답게 아기자기한 이야기 진행과 산뜻한 결말은 우정의 소중함을 보여주고, 아울러 서로 다른 환경에서 자란 두 사람이 어떻게 화합해야 하는지에 대해서도 생각하게 한다.계산대 앞에 이르자 아저씨는 빅맥을, 시도니는 더블치즈버거를, 나는 그냥 치즈버거에 감자튀김을 시켰다. 콜라 세 잔하고."맛있지도 않고, 빠르지도 않고, 싸지도 않잖아." 돈을 내면서 아저씨가 말했다.우리는 쟁반을 들고 자리를 찾아서 않았다. 지나가는 사람들을 구경할 수 있게 창가에 있는 좋은 자리였다. 그런데 바로 거기서였다. 이상한 일이 일어나기 시작한 것은.시도니는 지나가는 사람들에 대해서 뭐라고 뭐라고 말하면서 아무렇지도 않게 내 감자튀김을 하나 집어먹었다. 나한테 물어보지도 않고. 나는 아무 말도 안 했다. 맛만 보고 말겠지 했기 때문이다. 그런데 또 하나를 집어먹는 것이었다. 또 하나, 또 하나 그러더니 드디어 자기 것처럼 본격적으로 먹기 시작하는 것이었다.나는 소리지르고 싶었다. "그만 해! 너무하잖아. 감자튀김이 먹고 싶었으면 너도 시켰으면 됐잖아."-본문 pp.28~29 중에서
아빠랑 둘이서
보물창고 / 마를리스 바르델리 글, 롤란드 탈만 그림, 김서정 옮김 / 2005.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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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물창고
명작,문학
마를리스 바르델리 글, 롤란드 탈만 그림, 김서정 옮김
넉넉하지 않은 환경에서도 꿋꿋하게 살아가는 소녀의 순수함이 연필로 그려진 단색화와 어우러진 소박하고도 매력있는 동화이다. 각 장은 길어야 두 세쪽 정도로 짤막하지만 이야기의 흐름이 좋아서 아직 긴 이야기는 부담스럽지만 그림책 수준은 넘은 아이들에게 적합하다. 엄마는 돌아가시고 가난한 화가인 아빠와 둘이서 자동차 집에서 떠돌아다니며 사는 여자아이 메를레. 메를레는 자기 안의 목소리를 잘 듣고 그걸 그림, 시, 이야기로 풀어내는 감수성이 예민한 아이이다. 메를레가 일곱살이 되어가던 어느 날 아빠와 메를레는 한동안 머물러 살 곳을 구하다가 홀러루프 마을에 간다. 어려서부터 자유롭게 살다가 학교에 처음 간 메를레는 아이들의 따돌림을 당하고, 선생님에게 혼나기만 하지만, 기가 죽지도 당당함을 잃지도 않고 따뜻한 마음으로 주변 사람들을 위한다. 결국 아이들과도 마음이 통해서 친구가 되고, 친구들과 마을사람들과 함께 늙은 헤젤바르트 할아버지를 위해서 다리를 만드는 큰 일을 한다. 다리가 완성된 날 메를레와 아빠는 마을을 뒤로 하고, 바다를 향해서 떠난다."선생님은 제 안에 뭐가 있는지 모르세요. 그건 저만 알아요. 제 안에서 무슨 소리가 울리는지 저만 알아요. 다른 사람은 아무도 못들어요. 제 목소리가 엉뚱한 소리로 만들어 버리니까요. 하지만 제 곡조가 얼마나 예쁜지 선생님이 아신다면 아마 놀라실 거에요." --본문 52쪽에서 자동차 집/ 메를레의 이름, 메를레가 할 수 없는 것/ 메를레가 할 수 있는 것/ 그림 그리기/ 그림 팔기/ 아빠가 슬퍼해요/ 메를레가 투덜거려요/ 계획/ 달팽이처럼/ 홀러루프/ 학교에 간 첫 날/ 헤르베르트와 로즈비타/ 거미/ 나무 조각 두 개/ 알파벳 이야기/ 야콥 아저씨와 그루터기 밭/ 나무 위에 뻐꾸기가 앉았네/ 마르가레트 할머니/ 완두콩 수프 노래/ 장터에서/ 전시회/ 할 일이 많아요/ 로즈비타와 개구리/ 민들레/ 꿈/ 싸움질/ 아주 슬픈 색깔/ 해젤바르트 할아버지는 피곤해요/ 피아노/ 새는 슬프지 않다/ 놀라움의 방/ 해젤바르트 할아버지를 위한 다리/ 다리 세우기는 쉽지 않아요/ 개구리가 거인이 된다면/ 다리 열기 잔치/ 출발 _메를레에게 보내는 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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