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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가락
논장 / 이보나 흐미엘레프스카 글 그림, 이지원 옮김 / 2017.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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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장
창작동화
이보나 흐미엘레프스카 글 그림, 이지원 옮김
초등 1학년 2학기 국어 교과서 수록도서. 볼로냐 라가치대상 2회 수상에 빛나는 작가의 특별한 상상력으로 익숙한 듯 다르게, 잘 아는 사물에 새로운 의미를 부여하는 색다른 그림책이다. 잠자리에서 자신의 발가락 10개를 바라보는 아이의 시선으로 상상 속에서 떠나는 여행을 그렸다. 가장 큰 두 엄지발가락을 기준으로 차례대로 키가 낮아지는 발가락들, 어쩐지 규칙적으로 높낮이가 바뀌는 계단과 닮았다. 계단에서 출발한 상상은 태평양 위로 우뚝 솟은 섬이 되었다가, 눈 속에서 몸을 식히는 펭귄으로, 풀밭 위 나무들로, 예쁜 그림 도구들로, 작은 요정들로, 평범하게만 보이던 형태가 '상상'이라는 옷을 입고 예상하지 못한 방향으로 통통 튀며 자유롭게 변주된다. 이번 개정.증보판에는 네 장면을 추가했다. 그림들은 독특한 흐름을 만들며 스토리를 이어 나간다. 햇볕 쨍쨍한 섬과 눈 쌓인 얼음산을 지나 '발가락 모양'의 다리를 건너면 탑 열 개가 있는 도시가 나온다. 그 도시에는 영화가 상영되는 텔레비전 열 개가 있는데, 책장을 넘기면 그 영화에 수평선이 등장함을 짐작할 수 있다.★★초등학교 국어 교과서 수록 도서★★ “행복한 꿈 여행을 돕는 잠자리 그림책” 볼로냐 라가치대상 2회 수상에 빛나는 작가의 특별한 상상력으로 익숙한 듯 다르게, 잘 아는 사물에 새로운 의미를 부여하는 색다른 그림책! 잠들기 전에 엄마와 아이가 함께 보면서 이야기를 주고받으면 어느새 먼 나라로 떠난 듯한 기분이 들지요. ■ 잠들기 전에 함께 떠나요! 이불 속에 있는 내 지친 발에게 “잘 자!” 하고 인사를 하지만, 발가락은 아직은 자고 싶지가 않아요. “우리가 여기 가만히 누워서도 할 수 있는 일이 얼마나 많은 줄 알아? 우리는 뛰어 올라갔다 내려올 수 있는 계단이 될 수가 있고, 먼 태평양의 섬들이 될 수도 있고, 눈 속의 펭귄이 될 수도 있고, 맛있는 음식이 될 수도 있어.” ■ 밤에 자려고 누웠는데 이불 끝으로 발이 삐죽 튀어나왔어요. 발가락들은 우리를 어디로 데려갈까요? 아이들은 손과 발을 가지고 장난치는 것을 좋아하지요. 《발가락》은 그런 아이들의 놀이를 통해 특별한 상상 여행으로 우리를 이끌어요. 가장 큰 두 엄지발가락을 기준으로 차례대로 키가 낮아지는 발가락들, 어쩐지 규칙적으로 높낮이가 바뀌는 계단과 닮았네요! 계단에서 출발한 상상은 태평양 위로 우뚝 솟은 섬이 되었다가, 눈 속에서 몸을 식히는 펭귄으로, 풀밭 위 나무들로, 예쁜 그림 도구들로, 작은 요정들로……, 평범하게만 보이던 형태가 ‘상상’이라는 옷을 입고 예상하지 못한 방향으로 통통 튀며 자유롭게 변주되지요. 책장을 넘기다 보면 주변의 사물이 이전과는 달리 보이는 새로운 경험을 할 수 있을 거예요. 아이들은 책의 마지막 장을 덮고도 두 가지, 세 가지, 꼬리에 꼬리를 무는 새로운 장면을 만들어 내며 재잘거릴지도 몰라요. 우리가 잘 알고 있는 사물에 다른 의미를 부여하는 상상력은 매력적이지요. 바느질, 오브제, 콜라주 등 다양한 기법으로 그림을 그리는 작가 이보나 흐미엘레프스카는 “콜라주는 나름의 환영(illusion)을 만들어 냅니다. 어떤 것이 원래 있었는지, 어떤 것이 새로 만들어졌는지 잘 모르게 되지요.”라고 콜라주의 특별함을 이야기해요. 이 작품에서도 헝겊, 모래, 나뭇잎 등 서로 다른 질감과 문양을 이용한 콜라주 기법이 시선을 끌면서 독특한 분위기를 안겨 주어요. 상관없어 보이는 작은 요소들이 한 폭의 그림에서 균형을 이룰 때 독자들은 비로소 그 하나하나의 의미를 발견하며 작가와 소통하게 되지요. 표지 그림을 보면서 이불 끝에 살짝 나온 발 위에 아이들의 발가락을 대 보세요. 발가락에 서로 다른 이름을 붙여 주기도 하고, 다른 나라로 떠나기도 하면서 기발한 상상을 깔깔대며 풀어놓다 보면 아이의 눈이 얼마나 반짝거리는지를 새삼 느낄 수 있어요. 이번 개정·증보판에는 네 장면을 추가했어요. 그림들은 독특한 흐름을 만들며 스토리를 이어 나가요. 햇볕 쨍쨍한 섬과 눈 쌓인 얼음산을 지나 ‘발가락 모양’의 다리를 건너면 탑 열 개가 있는 도시가 나와요. 그 도시에는 영화가 상영되는 텔레비전 열 개가 있는데, 책장을 넘기면 그 영화에 수평선이 등장함을 짐작할 수 있지요. 수평선 위로 솟은 새의 날개들을 보며 “저 새들은 날아가는 걸까, 날아오는 걸까?” 궁금해하면 열 개의 발가락처럼 한 줄로 선 작은 요정들이 침대로 독자를 끌어당겨요. 아, 이제 정말 잘 시간이에요!
똑똑해지는 미로찾기 : 땅속탐험
아라미 / 카린 발조.앙투안 발조 지음, 갈 베즈망 그림, 박선주 옮김 / 2016.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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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라미
유아놀이책
카린 발조.앙투안 발조 지음, 갈 베즈망 그림, 박선주 옮김
정원, 호수, 화산, 개미집, 사막, 빙하, 열대 숲, 동굴, 광산, 하수도 등 세계 곳곳의 땅속을 탐험하며 지리와 환경, 생태 지식을 얻을 수 있다. 화산을 탐험하며 마그마를, 개미집을 탐험하며 개미의 생태를, 사막을 탐험하며 사막의 환경을, 빙하를 탐험하며 극지방 생물을, 하수도를 탐험하며 하수가 깨끗하게 정수되는 과정을 알 수 있다. 또한 무책임한 개발로 인해 망가진 자연과 보존하고 가꾸어야 할 환경의 소중함도 배울 수 있다. 유치부터 초등 저학년까지 재미있게 볼 수 있는 책으로, 꼭 알아야 할 지리, 환경 지식을 미로찾기를 통해 학습할 수 있게 구성하였다. 출발과 도착 사이에 펼쳐진 복잡한 여러 갈래의 길 가운데 제대로 된 하나의 길을 찾아가는 기존의 미로책에다가 아이들이 꼭 알아야 할 필수 지식을 더한 이 책을 통해 아이들은 놀라운 지식탐험을 경험할 수 있다.· 정원 아래 뭐가 있을까? · 잔잔한 호수 속으로 풍덩! · 마그마를 따라 지구 속 여행 · 땅속 개미집 탐험 · 사막의 뜨거운 모래 아래 · 에취! 얼음 왕국 탐험 · 생명이 숨쉬는 숲을 걸어요! · 생명의 보물창고 열대 숲 탐험 · 어두컴컴 동굴 여행 · 보물을 찾아 광산 탐험 · 하수를 따라가 봐요 · 바다 밑 산호 숲 탐험 · 땅속으로 떠나는 시간 여행열대 숲에서 빙하까지 세계 곳곳의 땅속을 누비는 흥미진진한 미로 탐험! 자기가 가 보지 못한 곳에 대한 동경과 환상은 어른보다 아이들에게 더 크다. 그곳이 미지의 세계와 같은 땅속이라면 어떨까? 『똑똑해지는 미로찾기:땅속 탐험』은 정원, 호수, 화산, 개미집, 사막, 빙하, 열대 숲, 동굴, 광산, 하수도 등 세계 곳곳의 땅속을 탐험하며 지리와 환경, 생태 지식을 얻을 수 있다. 화산을 탐험하며 마그마를, 개미집을 탐험하며 개미의 생태를, 사막을 탐험하며 사막의 환경을, 빙하를 탐험하며 극지방 생물을, 하수도를 탐험하며 하수가 깨끗하게 정수되는 과정을 알 수 있다. 또한 무책임한 개발로 인해 망가진 자연과 보존하고 가꾸어야 할 환경의 소중함도 배울 수 있다. 미로도 찾고, 지식도 쌓고! 똑똑해지는 지식탐험 미로 유치부터 저학년까지는 주입식 교육보다 놀이식 교육으로 접근해야 훨씬 학습 효과가 좋다. 지적 호기심과 탐구력이 높아지는 이 시기에 놀이처럼 재미있게 빠져들 수 있는 방식으로 아이들에게 다양한 학습정보를 제공한다면 아이들은 즐겁게 지적 호기심을 채울 수 있다. 미로찾기는 오래전부터 사랑받아 온 최고의 놀이교육으로, 아무리 산만한 아이들도 미로찾기를 할 때는 집중하여 빠져든다. 또한 미로찾기를 하다 보면 집중력은 물론 문제해결력도 쑥쑥 자라난다. 『똑똑해지는 미로찾기:땅속 탐험』은 유치부터 초등 저학년까지 재미있게 볼 수 있는 책으로, 꼭 알아야 할 지리, 환경 지식을 미로찾기를 통해 학습할 수 있게 구성하였다. 출발과 도착 사이에 펼쳐진 복잡한 여러 갈래의 길 가운데 제대로 된 하나의 길을 찾아가는 기존의 미로책에다가 아이들이 꼭 알아야 할 필수 지식을 더한 이 책을 통해 아이들은 놀라운 지식탐험을 경험할 수 있다.
초콜릿 전쟁
비룡소 / 로버트 코마이어 글, 안인희 옮김 / 2004.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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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룡소
청소년 문학
로버트 코마이어 글, 안인희 옮김
J. D. 샐린저의 , 히친스의 와 더불어 영미권에서 3대 청소년 소설로 꼽히는 책. 학교 폭력과 교사 비리를 직설적으로 고발하고 10대 소년들의 생활, 말투, 생각 등을 극히 사실적으로 묘사하여 출간 직후부터 찬사와 비난을 함께 받았다. 주인공 제리는 사립 고등학교 트리니티의 신입생이다. 학교에는 '야경대'라는 비밀서클이 있는데, 선생님들조차도 묵인하는 그들은 일반 학생들에게 곤욕스러운 일을 시키고, 거부하는 학생이 있으면 여러가지 방법을 통해 보복한다. 연례행사 '초콜릿 판매'를 앞둔 어느 날, 야경대는 제리에게 임무를 부여하고, 제리는 야경대와 맞서는 입장이 된다. 현실의 추악한 모습을 발견하고 그에 대응해가는 소년들의 이야기를 사실적으로 묘사한다. 행복한 결말로 섣부르게 독자를 위로하기 보다, 현실을 바라보고 생각할 수 있게 만드는 책이다.1. 아빠의 비밀 2. 사람에게도 나무처럼 뿌리가 있을까? 3. 불잡히다! 4. 무너진 건물 78번지 5. 첫 모험 6. 쓸모없어진 보물 7. 배가 고프다, 다른 사람들도 마찬가지 8. 총을 쏘다 9. 약탈자들 10. 식료품 저장실과 새가 있는 층 11. 또 다른 벙커 12. 숙제를 하는 여자 아이 13. 반란 14. 의사 선생님한테 가다 15. 수술 16. 볼레크 아저씨를 찾아서 17. 겨울 18. 내 생애 최고의 날 19. 폴란드 사람들이 들어오다 20. 울면 잡힐 수가 있다. 크게 웃어도 마찬가지! - 작가로부터 온 편지“풍부하고 깊은 주제를 능숙한 솜씨로 담아낸 소설. 정교하게 계산된 이야기는 긴장감을 고조시키고, 군더더기 없는 서술은 복잡한 주제를 명료하게 펼쳐 낸다. ” - New York Times “소년들의 성격 묘사가 훌륭하다. 코마이어는 특히 소년들 사이의 관계를 날카롭게 보여준다.” - School Library Journal “군중들의 잔인성은 새로운 주제가 아니다. 하지만 코마이어는 그것을 강력하고 직접적으로 그려내었다.” - Kirkus Reviews 청소년 문학의 세계적인 걸작 『초콜릿 전쟁』이 비룡소에서 출간되었다. 이 작품은 J.D. 샐린저의 『호밀밭의 파수꾼』, 히친스의 『아웃사이더』와 더불어 영미권에서 3대 청소년 소설로 꼽히고 있으며 1974년 미국에서 처음 출간된 이래 영국, 일본, 프랑스, 스웨덴 등 세계 각국에서 소개되어 왔다. 또한, 학교 폭력과 교사 비리를 직설적으로 고발하고 10대 소년들의 생활과 말투, 생각 등을 극히 사실적으로 묘사하여 출간 직후부터 청소년 문학사에 “찬란하게 빛나는 소설”이라는 극찬과 (학교) 도서관에 들여놓아서는 안 될 책이라는 비난을 한 몸에 받은 문제작이다. 이 소설은 학교 후원금 마련이라는 명목으로 초콜릿을 강제로 팔게 하는 학교, 전통과 질서를 유지한다며 아이들을 괴롭히곤 하는 학생들의 비밀 서클, 그리고 그들에 대항하는 신입생 제리를 통해 학교와 10대 소년들의 현실을 날카롭게 고발한다. 작가 로버트 코마이어는 언론인 출신의 소설가로 이 작품 『초콜릿 전쟁』의 출간 이후 미국 청소년 문학의 대표적인 작가가 되었으며, 청소년 문학에 크게 공헌한 사람에게 주어지는 미국청소년도서관협회(YALSA)의 마거릿 에드워즈 상 등을 받았다. 그리 아름답지 않은 현실과 마주하기 시작한 소년들의 이야기 내 감히 우주를 어지럽히랴? Do I dare disturb the universe? 『초콜릿 전쟁』에서 시종 묘사되고 있는 것은 주인공 ‘제리’를 비롯한 소년들이 그리 낭만적이지 않은 현실과 마주하게 되면서 일어나는 일들이다. 어머니를 여의고, 갑자기 초라해진 아버지의 모습을 발견하게 된 제리, 학교의 비밀 서클 ‘야경대’의 괴롭힘 속에서 현실 세계에 존재하는 ‘악’을 직접 느끼게 된 구버 등, 『초콜릿 전쟁』에 등장하는 소년들은 현실의 추악한 모습을 발견하게 되면서 극도의 정체성 혼란을 겪는다. 그리고 소년들은 자기만의 방식으로 현실에 대응한다. 자신의 생존이 가장 중요한 문제라며 비리와 조작에 눈감는 초콜릿 판매 회계역의 브라이언이나, 비밀 서클 ‘야경대’의 대장으로서 자신은 그래도 ‘과제’를 통한 괴롭힘이 극단적으로 흐르는 것을 막고 있다 생각하는 카터, 제리의 외로운 저항에 동조하면서도 한발 물러서 자신이 드러나는 것은 피하는 학년 대표 앤더슨과 같이 대개의 소년들이 취하는 방식은 위험을 가만히 비켜가는 것이다. 하지만 주인공 제리는 대부분의 소년들과 조금 다른 자세를 취하고 그로 인해 영웅이 되었다가 다음 순간 희생양이 된다. 그는 “내 감히 우주를 어지럽히랴?”(T. S. 엘리엇, 「J. 알프레드 프루프록의 연가」의 한 구절)라는 자신의 사물함에 붙여 놓았던 포스터 속의 질문에 빠져든 소년으로서 그 질문에 따라 우주로 상징되는 기존의 질서(이 소설에서는 학교의 권력들)에 반기를 들었던 것이다. 바로 “학교에서 늘 가르치는 대로 자기 일을 스스로 결정하고, 스스로 하고자” 하는 자세를 취함으로써. 소설의 결말은 옮긴이가 표현한 것처럼, “암담하고 참혹하다.” 주인공 제리는 몸을 다쳤을 뿐만 아니라 자신을 이끌어 온 생각마저도 부정하고 후회하게 된다. 작가는 그리 아름답지 않은 현실과 마주하기 시작한 소년들의 이야기를 하면서 이 소설을 읽는 독자, 소년 소녀들에게도 같은 경험을 공유하게 한다. 바로 결코 낭만적일 수 없는 현실을 있는 그대로 보여주면서. 10대들의 고민과 문제를 사실적으로 그린 소설 왕따, 10대의 성, 성적, 학교 비리, 학교 폭력...... 『초콜릿 전쟁』이 다루고 있는 10대들의 고민과 문제들은 2000년대 한국에서 여전히 유효하다. 주인공 제리가 희생양이 되어 당하게 되는 집단 따돌림과 괴롭힘은 우리나라 학교 현장의 왕따 문제를 떠올리게 한다. 망신창이가 된 사물함, 없는 사람 취급, 은근 슬쩍 구타하기 등등. 또한 이 책에서 직설적으로 묘사되고 있는 성에 대한 소년들의 표현과 고민들 역시 그러하다. “소녀의 젖가슴을 만져 보기도 전에 자기가 죽지나 않을까 하는” 소년들의 순진한 두려움이나 “내일 어쩌면 그녀는 스웨터 속도 허락해 줄지 모른다.” 같은 상상은 오늘의 한국 소년들도 마찬가지로 느끼고 있을 것이다. 그 밖에 성적에 대한 고민이나 학교 비리, 학교 폭력의 문제 등 학교와 청소년을 둘러싼 여타의 문제들이 생생하게 그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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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비스쿨 / 사이토 히토리 (지은이), 김진아 (옮긴이) / 2023.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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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일반
사이토 히토리 (지은이), 김진아 (옮긴이)
사이토 히토리는 매우 독특한 인물이다. 누적 납세액 1위라는 전대미문의 기록으로 일본 최고 부자의 자리에 올랐지만, 자신의 얼굴을 단 한 번도 공개한 적이 없다. 주식이나 부동산에 손대지 않고, 오직 스스로의 아이디어로 그 많은 돈을 벌어들인 그는 행복한 부자로 더욱 이름이 높다. 그 비법을 오롯이 담고도 그동안 절판되어 많은 애독자를 안타깝게 했던 책, “사이토 히토리의 1퍼센트 부자의 법칙”이 드디어 재출간되었다. ‘잃어버린 30년’으로 불리는 일본의 장기 불황 속에서도 끄떡없이 돈을 벌어 온 사이토 히토리. 그가 전하는 다섯 가지 법칙으로 이제 당신도 진정한 부자가 될 수 있다. 사이토 히토리의 인생 법칙은 쉽고, 별나고, 재미있다. 그에게는 열 명의 제자가 있는데, 이 다섯 가지 법칙을 배워 다들 행복한 부자가 되었다. 한번 익히면 평생 쓸모 있는 놀라운 법칙을 지금 만나 보자.1장_일천 번의 법칙 사이토 히토리는 말합니다. 세상은 참 단순하다고. 이 단순한 세상에서 멋지게 살아가려면 무엇이 필요할까요? 1퍼센트 부자가 되기 위한 사이토 히토리의 핵심 법칙들. 단순한 세상 / 행복을 향한 첫걸음 / 미소의 위력 / 성공의 비결 자존감의 힘 / 고액 납세자 / 혼자만의 세상 / 마음의 크기 깨끗한 물과 혼탁한 물 / 깨끗한 물을 붓고 싶다면 걱정 본능 / 말을 꺼내야 할 때 / 뇌의 작용 / 진정한 행복 말과 행동 / 난 참 풍족해 / 마치 소원이 이루어진 것처럼 말로 표현하는 행복 / 일천 번의 법칙 / 저항의 크기 컵 안의 물 / 노력하지 마세요 / 노력과 성공의 관계 잘못된 노력 / 노력의 부작용 / 말의 강력한 힘 우주의 법칙 / 쓸모없는 고생담 / 실패는 작은 성공 법칙의 예외 / 공부와 운동 / 즐거운 아이디어 2장_운의 법칙 좋은 운을 불러오기 위해 과연 무엇을 해야 할까요? 그저 몇 가지 말을 소리 내어 하는 것만으로 충분합니다. 행복한 부자가 되기 위한 사이토 히토리의 필수 법칙들. 신이 준 선물 / 미래는 항상 멋지다 / 힘들게 시작하면 버블을 부풀린 두려움 / 운이 좋아지려면 / 운의 파동 도약의 기회 / 영혼의 수준이 한 단계 올라갈 때 부부의 숙명 / 200세까지 건강하게 / 조금 큰 목소리 자연스럽게 적극적인 사람이 되는 법 / 암을 고치는 말 어울리지 않는 일 / 분홍색 옷과 가난 / 말의 파동 말이 바뀌면 행동도 바뀐다 / 마음은 곧 따라온다 즐기면서 하는 공부 / 번뜩이는 아이디어 미움을 받게 되면 / 운 좋은 사람 / 도쿄대 졸업생 책과 텔레비전 / 지금이 절호의 기회 3장_균형의 법칙 우리는 처음부터 지혜를 갖고 태어납니다. 그 사실을 깨달을 때 풍요로운 삶이 시작되지요. 지혜로운 부자가 되기 위한 사이토 히토리의 중심 법칙들. 쓰임이 다한 지혜 / 지혜를 나누면 / 책을 쓰는 이유 세무서는 복의 신 / 매우 소중한 세금 / 신나게 세금 내기 우주의 중심 / 이끌림의 법칙 / 아낌없이 나누는 지혜 옷을 살 땐 밝은 색으로 / 겉모습이 바뀌면 인생도 바뀐다 4장_가속의 법칙 어떤 일이 생겨도 화를 낼 필요가 없습니다. 어차피 다 잘 될 것이기 때문입니다. 즐거운 부자가 되기 위한 사이토 히토리의 행복 법칙들. 돈을 산더미처럼 버는 간단한 방법 / 목표를 소리 내어 말해라 내게는 좋은 일만 생긴다 / 저축에 작용하는 ‘가속의 법칙’ 가속이 붙게 되면 / 최종 목표를 말하지 마라 / 도미노 현상 풍요로움이 눈덩이처럼 / 인생에 관한 거짓말 일을 놀이처럼 / 배려는 손님에게 / 화내지 않는 이유 운이 좋아지는 표정 / 부탁이 늘어날 때 / 운세와 부탁 대답은 힘차게 / 밝은 얼굴의 힘 / 아이의 미래 영어를 잘하는 사람의 착각 / ‘한심한 사람’이 성공한다 가난의 파동 / 동정한 후에는 긍정의 말을 가난의 신 쫓아내기 / 노력하지 말자 5장_78점의 법칙 완벽한 사람은 이 세상에 존재하지 않습니다. 활짝 웃는 것만으로 결점은 어느새 매력으로 바뀌지요. 활달한 부자가 되기 위한 사이토 히토리의 성공 법칙들. 인생에 반성은 필요 없다 / 완벽을 강요하면 아이에겐 칭찬으로 / 최고 점수는 78점 / 개선할 여지 22% 실패하는 즐거움 / 개선의 법칙 / 악마의 속삭임 인기 있는 여성 / 자신감 있는 태도 / 활달함의 마법 결점을 매력으로 만드는 비결 / 멋진 남자 / 10년 뒤의 나 괜찮아, 걱정하지 마 / 마음이 편안해지는 순간 적극적인 사람 / 열심히 일하면 / 시선이 달라질 때 우렁찬 나팔 소리 / 성공의 파동 / 인기를 얻는 말 마치 왕자님처럼 / 아내를 위한 배려 / 부모의 마음으로누적 조회수 5천만, 25만 구독자, 실버 버튼 유튜버 책추남TV 강력 추천 도서 책 추천해 주는 남자, 책추남TV 좋은 책 살리기 프로젝트 도서 전대미문의 부자 사이토 히토리의 최고 베스트셀러! 중고 서점에서 고가로 거래되던 전설의 절판 도서, 드디어 재출간! 읽는 이의 삶을 바꾸는 놀라운 책 펼치자마자 단숨에 읽게 되는 유쾌한 책 당신을 행복한 부자로 만들어 줄 절대 성공의 법칙 사이토 히토리는 매우 독특한 인물이다. 누적 납세액 1위라는 전대미문의 기록으로 일본 최고 부자의 자리에 올랐지만, 자신의 얼굴을 단 한 번도 공개한 적이 없다. 주식이나 부동산에 손대지 않고, 오직 스스로의 아이디어로 그 많은 돈을 벌어들인 그는 행복한 부자로 더욱 이름이 높다. 그 비법을 오롯이 담고도 그동안 절판되어 많은 애독자를 안타깝게 했던 책, “사이토 히토리의 1퍼센트 부자의 법칙”이 드디어 재출간되었다. ‘잃어버린 30년’으로 불리는 일본의 장기 불황 속에서도 끄떡없이 돈을 벌어 온 사이토 히토리. 그가 전하는 다섯 가지 법칙으로 이제 당신도 진정한 부자가 될 수 있다. 사이토 히토리의 인생 법칙은 쉽고, 별나고, 재미있다. 그에게는 열 명의 제자가 있는데, 이 다섯 가지 법칙을 배워 다들 행복한 부자가 되었다. 한번 익히면 평생 쓸모 있는 놀라운 법칙을 지금 만나 보자. 실버 버튼 유튜버, 책추남TV 강력 추천 도서 드디어 재출간! 돈과 행복이 ‘눈사태처럼’ 몰려오는 사이토 히토리의 지혜 모음집 사이토 히토리는 매스컴에 한 번도 모습을 드러낸 적 없는 신비한 인물이다. 그는 상식을 뛰어넘는 독특한 방식으로 별난 성공을 이루었다. 그에게는 열 명의 제자가 있는데, 다들 그의 가르침을 받아 행복한 부자가 되었다. 사이토 히토리에겐 평생 변함없는 인생의 지혜가 있는데, 세상은 단순하며 그 안에는 우주를 관통하는 다섯 가지 법칙이 있다는 것이다. 이 법칙을 따르면 누구나 부자가 될 수 있다는 것이 지혜의 핵심이다. 그가 알려주는 다섯 가지 법칙은 매우 쉽다. 그리고 유쾌하다. 이 책에는 사이토 히토리가 중요하게 여기는 인생의 지혜가 담뿍 담겨 있다. 단순하지만 명료한 이 한 권으로 우리는 평생 지켜갈 부의 원칙을 깨달을 수 있다. “열 명의 제자에게 가르쳐준 것도 별반 다르지 않습니다. 저는 사업하는 방법이 아니라, 즐겁게 사는 법을 알려주었습니다. 물론 그들도 제 주장을 금세 이해하진 못했습니다. 하지만 ‘즐거운 생활’을 시작하자마자 회사의 분위기가 달라졌습니다. 돈이 굴러 들어오기 시작한 것입니다. 제게 성공의 비결을 묻는다면, 이렇게 대답할 것입니다. ‘즐거운 생활’을 하기 위한 방법을 항상 진지하게 고민했다고요.” 일천 번의 법칙, 운의 법칙, 균형의 법칙, 가속의 법칙, 78점의 법칙으로 다섯 가지 법칙을 요약할 수 있다. 이 법칙을 말하며, 그는 너털웃음을 터트리듯 유쾌한 말투로 이야기를 풀어 나간다. 버스 옆자리에 우연히 앉은 별난 할아버지의 당부처럼, 평소에 우리가 생각하지 못했던 인생의 구석구석을 눈앞에 펼치듯 시원하게 보여준다. 절판된 이 책을 다시 내기까지 여러 차례 고비가 있었다. 그리고 운명처럼 재출간이 결정되었을 때, 가장 먼저 떠오른 건 긴 시간 기다려 준 많은 애독자 분들이었다. 수많은 이들이 이 책을 기다린 건, 무엇보다 사이토 히토리의 이야기가 쉽고 단순하기 때문일 것이다. 그는 어려운 말로 분위기를 잡지 않는다. 누구나 실천 가능한 실용적인 말들로 가득 차 있기에, 이 책이 최고의 베스트셀러로 자리 잡을 수 있었다. 오랜 기다림이 결실을 맺어, “사이토 히토리의 1퍼센트 부자의 법칙”이 한국의 독자들을 다시 찾아왔다. 모두의 고민이 깊어가는 요즘, 큰마음으로 건네는 사이토 히토리의 희망찬 메시지에 귀를 기울여 보자. 말이 바뀌면 행동은 자연스레 따라갑니다. 즉, 말이 바뀌면서 행동도 바뀌고, 병이 낫거나 사업도 잘됩니다. 처음부터 무리할 필요는 없습니다. 그저 소리 내어 말하기만 해도 충분합니다. 그리고 천 번 소리 내어 말한 시점부터 자신과 주변의 모든 것이 변하기 시작합니다.<말이 바뀌면 행동도 바뀐다> 중에서 “돈이 있다면 우리의 소원은 모두 이루어질까요?”“돈으로 소원을 이룬 뒤 우리는 완벽하게 행복할까요?”안타깝지만 그렇지 않습니다. 사람에겐 돈 말고도 필요한 것이 있습니다. 바로 건강한 몸과 풍요로운 마음입니다. 돈, 건강한 몸, 풍요로운 마음. 이 세 가지가 조화를 이룰 때 우리는 비로소 행복을 얻을 수 있습니다.<단순한 세상> 중에서
수학에 번쩍 눈뜨게 한 비밀 친구들 2
가나출판사 / 황문숙 지음, 이리 그림, 강병개 감수 / 2010.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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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나출판사
수학동화
황문숙 지음, 이리 그림, 강병개 감수
내 친구 같은 백설기가 학교와 집에서 생활하면서 벌어지는 일들과 이를 해결하는 과정이 재기발랄하게 전개되고, 그 속에서 교과서에서 배우는 수학 원리를 저절로 익히도록 돕는 책이다. 백설기의 소중한 수학 비밀 친구들이 수학 원리를 콕 집어서 다시 정리해 준다. 이야기가 끝나면 수학의 원리와 관련된 흥미로운 뒷이야기들이 펼쳐진다. 조용한 성격에 공부에 별 관심 없고, 특히 수학을 아주 싫어하는 평범한 아이, 백설기. 로큰롤 음악에 푹 빠져 기타리스트가 될 거라고 막연히 생각하며, 수학은 아주 싫다. 수학 성적이 형편없이 나와 애지중지하던 로큰롤 그룹 포스터와 오디오, CD 등을 모조리 엄마에게 압수당하고 수학 학원에 다니게 된다. 그러던 어느 날, 백설기는 뜻밖의 인물에게 용돈을 전부 빼앗길 위기에 처한다. 그때 백설기에게 나타난 구원의 손길이 수학이었다. 그때부터 백설기에게는 비밀스런 수학 친구들, 그리고 그들과 만남의 장소인 <초코네 쿠키> 가게가 생긴다. 비밀 친구들의 정체는 무엇일까? 백설기와 수학 친구들의 이야기는 계속된다.1권 이야기를 시작하며 : 수학을 왜 배워야 하는데? 1장 : 용돈을 모두 빼앗길 뻔하다! (확률) 2장 : 한미남을 잡아라! (원) 3장 : 대공원의 사람 숫자 세기 (근삿값과 어림셈) 4장 : 수리수리 마수리! (등식과 방정식) 5장 : 한미남과 다시 만나다 (배수) 6장 : 믿지 못할 인기 투표 (모집단과 표본) 7장 : 쿠키 가게의 수입 (수열) 8장 : 운동장을 차지하라! (합동과 닮음) 9장 : 수학 시험과 소문 (거듭제곱) 부록 찾아보기 2권 1장 : 문을 닫은 초코네 쿠키 가게 (함수) 2장 : 쿠키 재료들의 양은? (도량형과 미터법) 3장 : 엉망진창! 설기의 수학 평균! (평균) 4장 : 예쁜 어린이를 뽑아라! (황금비) 5장 : 기타 치기는 너무 어려워! (분수) 6장 : 여행을 못 간다고? (백분율과 기준량) 7장 : 예삐를 위해 넓은 울타리를 쳐라! (원의 둘레와 넓이) 8장 : 내년에는 노는 날이 무슨 요일일까? (나눗셈) 9장 : 보물을 찾아라! (좌표) 10장 : 다시 문을 연 초코네 쿠키 가게 (피보나치수열) 부록 찾아보기 3권 1장 : 쿠키 가게의 벽을 장식하라! (최대 공약수) 2장 : 자전거 도둑을 잡아라! (속력의 단위) 3장 : 다 함께 영화를! (최소 공배수) 4장 : 한미남, 아버지를 마중 나가다 (시차) 5장 : 한미남의 생일 케이크를 만들어라! (원기둥) 6장 : 도넛 만들기 너무 어려워! (비례식) 7장 : 농장에서 만난 친구들 (상대 도수) 8장 : 신 나는 가족 여행! (한붓그리기) 9장 : 수학을 못하는 로큰롤 스타 (백분율의 활용) 10장 : 김수학과 백설기, 사고 치다! (닮은 도형의 비) 부록 찾아보기 4권 1장 : 검은 상자의 비밀번호를 찾아라! (소수) 2장 : 쪽매맞춤 그림을 그려라! (평면 도형의 이동) 3장 : 사촌 동생과 놀이 공원에 가다 (수의 범위) 4장 : 마법 거울의 비밀을 풀어라! (도형의 대칭) 5장 : 사랑에 빠진 김수학 아저씨 (집합) 6장 : 김수학을 멋쟁이로 만들어라! (조합) 7장 : 사다리 타기의 원리를 밝혀라! (일대일 대응) 8장 : 이어달리기의 순서를 정하라! (순열) 9장 : 주판을 고쳐라! (기수법) 10장 : 외국 동전을 환전하라! (화폐 단위) 부록 찾아보기 5권 1장 : 수학 경시 대회에 참가하다! (다각형) 2장 : 걸리버에게 필요한 음식은 몇 인분? (부피 구하기) 3장 : 파라오의 문제를 풀어라! (비례식) 4장 : 곤경에 빠진 시장 할머니를 구하라! (서로소와 소수) 5장 : 세 아들에게 낙타를 분배하라! (단위 분수) 6장 : 마방진을 풀어라! (수의 배열) 7장 : 지하 동굴을 탈출하라! (귀납법과 연역법) 이야기를 맺으며 : 다시 찾은 초코네 쿠키 가게 부록 찾아보기<수학에 번쩍 눈뜨게 한 비밀 친구들> 시리즈는 내 친구 같은 백설기에게 벌어지는 사건들과 이를 해결하는 과정이 재기발랄하게 전개되고, 그 속에서 초중학교 교과서에서 배우는 수학 원리를 저절로 익히게 됩니다. 그리고 백설기의 소중한 비밀 친구들이 수학 원리를 콕 집어서 다시 정리해 줍니다. 이야기가 끝나면 수학의 원리와 관련된 흥미로운 뒷이야기들이 펼쳐집니다. 1. 공신력 있는 기관에서 추천하는 우수 도서 ‘소년한국일보 어린이 추천 도서’ 선정 ‘어린이문화진흥회 좋은 어린이책’ 선정 ‘경기도학교도서관사서협의회 추천 도서’ 선정 2. 대학교 교수님도, EBS 중학교 선생님도, 7차 개정 교과서 집필 선생님도 추천하는 우수 도서 이 책은 재미있는 동화를 읽으면서 자연스럽게 수학의 여러 가지 내용을 이해할 수 있도록 한 마법 책입니다. 이 책을 다 읽은 학생들은 아마도 그동안 어렵게만 느껴졌던 수학 개념 이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머릿속에 들어와 있다는 걸 알게 될 것입니다. 이 책의 장점은 초등학생도 수열, 확률, 마방진을 이해할 수 있도록 쉽게 풀어썼다는 것입 니다. 자라나는 어린 학생들에게 꿈과 희망의 책이 되기 바랍니다. - 강병개 (성신여대 수학과 교수) 교실에서 배우는 수학이 우리 생활 곳곳에 숨어있다곤 하는데 잘 느낄 수가 없다구요? 이 책은 초등 고학년부터 중학교까지의 수학을 여러분과 같은 또래 설기와 비밀 친구들의 이야기로 아주 쉽게 풀어내고 있습니다. 정신없이 읽다보면 그때 배운 수학이 이렇게 쓰인 다는 것을 알게 되어 '아~하'라는 감탄을 절로 하게 된답니다. 교실에서 공부하는 수학도 덩달아 쉬워질 테니 일석이조인 셈이죠! - 배수경 (EBS 중학수학 강사, 고양시 호곡중학교 교사) 온통 수학으로 뒤덮인 세상에서 ‘수학이 어디 있어요?’ 하고 두리번거리는 우리들에게 친 근하고 명쾌한 안내자와 같은 역할을 해주는 책입니다. 주인공인 ‘백설기’ 친구와 함께 쿠 키 가게 사장님들의 흥미진진한 이야기에 빠져드는 것만으로도 이 책을 읽는 가치와 효과 는 충분할 것입니다. 우리도 백설기처럼 수학에 번쩍 눈을 뜨게 해줄 비밀 친구들을 만들 어 봅시다. - 정연숙 (7차 개정 교과서 집필진, 서울하늘초등학교 교사) 3. 문제 해결 능력을 키워주는 우수 수학동화 수학을 아주 싫어하는 평범한 주인공이 비밀 친구들의 도움으로 일상생활에서 부딪히는 어려움을 수학적으로 해결하는 과정을 통해, 수학이 우리 가까이 있으며 누구나 쉽고 재미있게 수학의 원리를 깨우칠 수 있다는 것을 보여 주는 수학동화입니다. 1권 소개 <수학에 번쩍 눈뜨게 한 비밀 친구들 ①>에서는 내 친구 같은 백설기가 학교와 집에서 생활하면서 벌어지는 일들과 이를 해결하는 과정이 재기발랄하게 전개되고, 그 속에서 교과서에서 배우는 수학 원리를 저절로 익히게 됩니다. 그리고 백설기의 소중한 수학 비밀 친구들이 수학 원리를 콕 집어서 다시 정리해 줍니다. 이야기가 끝나면 수학의 원리와 관련된 흥미로운 뒷이야기들이 펼쳐집니다. 조용한 성격에 공부에 별 관심 없고, 특히 수학을 아주 싫어하는 평범한 아이, 백설기. 로큰롤 음악에 푹 빠져 기타리스트가 될 거라고 막연히 생각하며, 수학은 아주아주 싫습니다. 그래서 수학 성적이 형편없이 나와 애지중지하던 로큰롤 그룹 포스터와 오디오, CD 등을 모조리 엄마에게 압수당하고 수학 학원에 다니게 됩니다. 여기서 학원 수학 선생님이 수학의 재미에 대해 설명해 줍니다. 그래서 수학에 대해 쪼금 관심을 갖게 되죠. 그러던 어느 날, 백설기는 뜻밖의 인물에게 용돈을 전부 빼앗길 위기에 처합니다. 그때 백설기에게 나타난 구원의 손길! 그것은 바로 수학이었습니다. 그때부터 백설기에게는 비밀스런 수학 친구들, 그리고 그들과 만남의 장소인 <초코네 쿠키> 가게가 생깁니다. 그리고 이 가게와 친구들의 존재는 다른 사람들에게는 절대 비밀입니다. 용돈을 빼앗길 뻔한 백설기가 그 범인을 잡으려고 길목에서 잠복하고, 대공원으로 소풍 가서 깔려 죽을 뻔한 사람들에 놀라면서 도대체 몇 명이나 왔는지 궁금하고, 장기 자랑 때 무엇을 해야 할까 고민하고……. 그런데 이 고민들은 모두 수학으로 해결되니, 백설기는 점점 수학에 흥미를 느끼게 되었습니다. 급기야 기말 시험에서는 수학에서 1등을 하게 됩니다. 그런데 일이 터지고 맙니다. 비밀 친구들과 만남의 장소인 <초코네 쿠키>가 알려지고 만 거죠. 어떻게 된 걸까요? 백설기는 비밀 친구들을 다시 만날 수 있을까요? 그리고 비밀 친구들의 정체는 무엇일까요? 백설기와 수학 친구들의 이야기는 계속됩니다. 2권 소개 <수학에 번쩍 눈뜨게 한 비밀 친구들 ②>는 수학을 아주 싫어하던 평범한 아이 백설기가 일상생활에서 부딪히는 어려움을 비밀 친구들의 도움으로 수학적으로 해결하는 과정을 통해, 수학이 우리 가까이 있으며 누구나 쉽고 재미있게 수학의 원리를 깨우칠 수 있다는 것을 보여 주는 수학책입니다. 백설기와 비밀 친구들이 만나던 곳인 쿠키 가게에 어느 날 검은 안경을 쓴 남자들이 들이닥칩니다. 그리고 그 다음 날부터 쿠키 가게는 문을 닫고, 비밀 친구들은 어디론가 사라지고 맙니다. 이 모든 일이 자기 때문인 것 같아 좌절하는 백설기. 그때 한미남이 나타납니다. 텅 빈 쿠키 가게 안을 살펴보던 한미남과 백설기의 눈에 편지 한 통이 발견됩니다. 하지만 편지에는 온통 숫자만 가득합니다. 편지에 있는 숫자의 의미는 무엇일까요? 백설기는 비밀 친구들을 다시 만날 수 있을까요? 내 친구 같은 백설기가 학교와 집에서 생활하면서 벌어지는 일들과 이를 해결하는 과정 속에서 교과서에서 배우는 수학 원리를 저절로 익히게 됩니다. 3권 소개 에서는 내 친구 같은 백설기가 학교와 집에서 생활하면서 벌어지는 일들과 이를 해결하는 과정이 재기발랄하게 전개되고, 그 속에서 교과서에서 배우는 수학 원리를 저절로 익히게 됩니다. 그리고 백설기의 소중한 수학 비밀 친구들이 수학 원리를 콕 집어서 다시 정리해 줍니다. 이야기가 끝나면 수학의 원리와 관련된 흥미로운 뒷이야기들이 펼쳐집니다. 다시 문을 연 가게. 백설기는 그곳에서 비밀 친구들과 눈물의 재회를 합니다. 그리고 이곳을 찾아낸 또 한 사람이 있으니, 바로 백설기와 비밀을 같이 나누었던 한미남이죠. 백설기와 한미남의 사이는 점점 가까워지고, 콘서트와 영화도 같이 보고 고민도 같이 해결하면서 한미남은 어느새 백설기의 마음속에 살짝 들어오게 됩니다. 그런데 한미남에게 슬픈 일이 일어납니다. 몇 년 만에 외국에서 돌아온 한미남의 아빠가 그만 사라진 것입니다. 그런데 한미남 아빠의 주위에는 검은 옷을 입은 남자들이 같이 있었다는 사실! 비밀 친구들은 그 사실을 아는 듯하지만, 이번에는 아무도 백설기에게 이야기해 주지 않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한가하게 쿠키 가게를 지키던 백설기와 김수학에게 찾아온 이상한 손님. 그 손님은 한 가지 제안을 하고, 백설기와 김수학은 돈을 남길 수 있다는 생각에 손님의 제안을 받아들입니다. 그런데 손님의 말과는 달리 손해를 보게 생겼어요! 어찌 된 일일까요? 그리고 뜻하지 않게 밝혀지는 손님의 정체는? 백설기와 수학 친구들의 비밀스런 수학 이야기는 계속됩니다. 4권 소개 <수학에 번쩍 눈뜨게 한 비밀 친구들 4>는 수학을 싫어하던 평범한 아이 백설기가 일상생활에서 부딪히는 어려움을 천재 수학자들의 도움으로 해결하는 과정을 통해, 수학이 우리 가까이 있으며 누구나 쉽고 재미있게 수학의 원리를 깨우칠 수 있다는 것을 보여 주는 수학책입니다. 4권에서는 백설기가 초코네 쿠키 가게를 찾아온 한미남의 아빠를 만나게 됩니다. 아빠를 만나 기뻐하는 한미남을 보며 흐뭇했던 기분도 잠시, 백설기는 한미남 아빠와 초코네 쿠키 가게 사장님들과의 관계를 알고는 고민에 빠집니다. 한편, 한미남의 아빠를 협박했던 의문의 비밀 단체가 아이들의 명단을 모은다는 소식을 듣습니다. 그런데 그 명단에 한미남의 이름이 들어있는 것을 알게 됩니다. 과연 비밀 단체의 정체는 무엇이고, 한미남을 노리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이 책은 친구 같은 백설기가 학교와 집에서 생활하면서 벌어지는 일들과 이를 해결하는 과정 속에서 교과서에서 배우는 수학 원리를 저절로 익힐 수 있게 만들었습니다. 4권 소개 <수학에 번쩍 눈뜨게 한 비밀 친구들 5>에서는 수학 경시 대회에 참가하기 위해 그리스에 도착한 백설기와 한미남은 문제를 풀지 못하면 즉시 탈락이라는 대회 규칙을 듣고 잔뜩 긴장한다. 백설기는 그리스와 이집트의 유적지를 다니며 문제를 하나씩 풀어 가던 중, 수학 경시 대회가 비밀 단체와 연관되어 있음을 알게 된다. 이쯤, 비밀 친구들도 수학 경시 대회 우승자 여섯 명이 비밀 단체에 납치되었다는 사실을 알게 되고 백설기와 한미남이 위험해질 수 있으니 경시 대회에서 탈락할 것을 권한다. 하지만 백설기는 납치된 여섯 명의 아이들과 한미남의 아빠를 구하기 위해 경시 대회에 끝까지 참여하여 비밀 단체의 본부를 알아내기로 결심한다. 과연 백설기는 여섯 명과 비밀 단체의 정체를 밝힐 수 있을까? 백설기와 수학 친구들의 비밀스런 수학 이야기, 그 마지막 결말은 어떻게 끝날까요? 이 책을 읽다보면 내 친구 같은 백설기에게 벌어지는 사건들과 이를 해결하는 과정 속에서 초등학교와 중학교 교과서에서 배우는 수학 원리를 저절로 익히게 됩니다. 또한 문제를 해결하는 능력이 키워집니다.“설기야, 큰일 났어. 반죽이 이상해.”조리실에 가니 우수다가 반죽 그릇을 가져왔다. 그런데 이게 웬일? 그릇 안에는 반죽이 아니라 멀건 죽이 담겨 있는 것이 아닌가.“물을 넣고 가루하고 섞어서 반죽을 하려는데 손에 잡히는 게 없어. 이상해. 설명서대로 했는데 물이 너무 많은 것 같아.”“물을 얼마나 넣었는데?”“4컵.”나는 우수다가 가져온 봉지의 뒷면을 읽어 보았다. 거기에는 ‘도넛 가루에 계란 1개와 물 3/4컵을 넣으시오.’라고 적혀 있었다.“4컵? 여기에는 3/4컵을 넣으라고 되어 있는데?”“뭐? 3컵에서 4컵(3~4컵)이 아니고?” - 3권 본문 중에서
크록텔레 가족
교학사 / 파트리샤 베르비 ,양진희 ,클로디아 비엘린스키 / 2002.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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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작동화
파트리샤 베르비 ,양진희 ,클로디아 비엘린스키
크록텔레 가족은 \'와삭 텔레비전 깨물어 먹기\'라는 뜻을 가지고 있습니다. 텔레비전을 너무 좋아하기 때문이에요. 크록텔레 가족들은 밥을 먹을 때나 먹고 나서나, 깨어있는 동안 오로지 텔레비전으로 기쁨을 누리고 행복을 느낀답니다. 이런 가족들에게 시달리는 텔레비전은 너무 지친 나머지, 그만 기절해 버렸지요. 가족들은 텔레비전에게 휴가를 주기로 결정했습니다. 하지만 곧 텔레비전을 데리러 오고 말았군요. 텔레비전은 가족에게 말합니다. 자신을 보는 것 이외에도 많은 것들로 시간을 보낼 수 있다고 말입니다. 크록텔레 가족들은 어떻게 했을까요? 학교에 갔다오면, 텔레비전 앞에서 일어나지 않는 친구들이 많이 있을 겁니다. 텔레비전만 보면 어떻게 될까요? 눈도 나빠질 뿐 아니라 크록텔레 가족들처럼 아무것도 생각하지 못하게 될 거에요. 이 책은 프랑스 한 도서관의 설문 조사 결과 3∼6세 어린이들이 가장 재미있어하는 그림책으로 뽑혀, 2001년에 어린이들이 가장 좋아하는 그림책에 주는 상인 알랭 가조상을 수상하였습니다. 깊이 있는 글과 아름다운 그림이 어우러진 캠페인 동화! 크록텔레 가족은 텔레비전 없이는 절대 못 살아요. 아침에 일어나서 잠들 때까지 오직 텔레비전만 보지요. 어느 날, 텔레비전은 지쳐서 쓰러지고 마는데……. 텔레비전말고도 재미있는 일이 많다는 것을 크록텔레 가족은 왜 모를까요? 크록텔레 가족과 텔레비전 사이에서 일어나는 갈등과 화해의 과정을 담고 있는 그림책입니다. 크록텔레 가족은 텔레비전을 너무나 좋아해서 텔레비전이 없는 삶은 상상조차 할 수 없습니다. ?크록텔레?라는 이름마저도 ?와삭 텔레비전 깨물어 먹기?라는 뜻을 갖고 있을 정도입니다. 그래서 텔레비전은 크록텔레 가족이 눈 뜨는 순간부터 잠드는 순간까지 잠시도 쉬지 못합니다. 하지만 크록텔레 가족은 자신들이 즐거운 만큼 텔레비전이 힘들다는 사실을 전혀 이해하려 들지 않습니다. 텔레비전이 지쳐 쓰러지고 나서도 그들의 관심은? 언제쯤이면 텔레비전을 보게 될 수 있을까??에만 쏠려 있습니다. 크록텔레 가족에게는 친구인 텔레비전의 건강보다도 일상의 대부분을 차지하던 무언가가 사라졌다는 사실이 더 우울하고 안타까운 일이었기 때문입니다. 결국 크록텔레 가족은 텔레비전 없이 일 주일도 견디지 못하고 텔레비전을 데려오기로 결정합니다. 하지만 ?세상에는 텔레비전말고도 재미있는 일이 얼마든지 있다!?는 텔레비전의 진심어린 충고에 가족들은 조금씩 변화하기 시작합니다. 형태는 다르지만, 또다른 즐거움과 행복이 있다는 것을 깨닫게 된 것입니다. 실제로 미국에서는 1995년부터 ?TV 끄기 네트워크?라는 시민 단체를 결성하여 해마다 4월 22일부터 28일까지를 ?TV 안 보기 주간?으로 정하고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대대적인 캠페인을 펼치고 있습니다. 1주일만 텔레비전을 안 보는 대신 가족끼리 자전거를 함께 타거나 친구들끼리 운동을 즐기며 시간을 보내자는 것이 이 단체의 제안입니다. 단순히 텔레비전을 보지 말자는 것이 아니라, 텔레비전 보는 시간이 아까울 정도로 다른 즐거운 활동이 많다는 것을 어린이들에게 일깨워 주는 것이 이 캠페인의 목표라고 합니다. 이 책은 텔레비전말고도 재미있는 일이 수없이 많다는 것을 일깨워 주고, 그 즐거움들을 함께 찾아 해 보자고 제안한다는 점에서 ?TV 끄기 네트워크?가 펼치는 캠페인과 닮아 있습니다. 습관적으로 늘 텔레비전 앞에 앉는 어린이들이 텔레비전으로부터 벗어나 건강하고 유익하게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도와 줄 것입니다. 텔레비전을 지나치게 좋아하는 어린이와 부모가 함께 보면 좋은 그림책으로, 클로디아의 화려하고 대담한 그림이 어린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습니다.
비밀 학교
열린어린이 / 아비 지음, 김난령 옮김 / 2007.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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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린어린이
명작,문학
아비 지음, 김난령 옮김
1920년대 미국 시골 마을을 배경으로 폐교될 위기에 처한 학교를 살리고자, 열네 살 소녀가 어른들 모르게 친구들과 함께 비밀학교를 연다는 내용을 담았다. 주인공 이다는 전교생이 여덟 명 뿐인 학교를 마치고 나면 고등학교에 진학하려고 한다. 어려운 집안 환경에도 불구하고 이다의 꿈은 고등학교를 마치고 선생님이 되는 것이다. 하지만 학교 이사장은 가난한 여자아이라는 이유 하나만으로 편견을 갖고 이다를 대한다. 선생님이 되겠다는 꿈을 포기하지 않기 위해, 산골을 벗어나 더 넓은 세상을 경험하고 싶다는 간절한 의지로 이다는 친구들과 힘을 모은다. 14세 소녀 선생님 이다는 부모의 사랑과 격려, 단짝 친구 톰의 우정어린 조언에 힘 입어 낯설고 두려운 일에 용기있게 도전한다. 작가는 주인공 이다의 입을 빌어 '옮다고 믿는 바를 행동으로 옮기는 용기는 바로 자신에 대한 믿음, 자신감과 자존감에 나온다' 는 메시지를 전한다.만일 우리가 인생에서 원하는 바를 할 수 있는 기회를 가졌다고 생각한다면, 우리는 스스로 아무것도 할 수 없다고 믿고 있을 때와 분명 다르게 행동하게 될 겁니다. 나이 어린 사람들은 어른들에 의해 통제되고, 형성되고, 지시받는 세계에 살고 있습니다. 단지 어린이가 아닌 책임 있는 인격체가 되기 위해서는 자신의 운명을 스스로 통제할 수 있는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이 책의 주인공 이다는 학교를 맡게 되었을 때, 자신의 운명을 스스로 이끌어나갔을 뿐만 아니라 다른 학생들의 삶에도 영향을 끼쳤습니다. 옳다고 믿는 바를 행동으로 옮기는 용기는 어디서 나올까요? 이 책의 지은이 애비는 그 용기가 ‘자신감’에서 나온다고 말합니다. 자신감은 주어진 운명에 굴하지 않고 자신의 운명을 스스로 개척하게 하는 힘이지요. 애비는 말합니다. '단지 어린이가 아닌, 책임 있는 인격체가 되기 위해서는 자신의 운명을 스스로 통제할 수 있는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자신감을 길러야겠지요.'
대장은 나야
시공주니어 / 카트 브랑켄 지음, 마르틴 반 더 린덴 그림, 강혜경 옮김 / 2009.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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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공주니어
명작,문학
카트 브랑켄 지음, 마르틴 반 더 린덴 그림, 강혜경 옮김
2005 네덜란드 '실버른 그리펠 상' 수상작. 주인의 '넘버원' 애완견이라는 이유로 뭐든 제멋대로인 주인공 셰피는 숲에 버려진 자신을 거둬 준 주인 엠마를 무지 사랑하며 충성을 맹세한다. 하지만 엠마에게 무엇을 해 줄지를 고민하기보다는 늘 바라는 것만 많은 철부지 애완견이다. 그러던 어느 날, 자신과 다르게 멋진 외모에 철든 행동을 하는 셰퍼드 알렉스가 등장한다. 그러니 당연히 셰피 눈에 거슬릴 수밖에. 셰피는 자신과 다르다는 이유로 편견을 가지고 알렉스를 바라본 결과 새로운 상대를 올바르게 인식하지 못하고 무조건 경계한다. 하지만 결국 셰피는 엠마를 다치게 하고 나서야 엠마가 시각 장애인이고 알렉스가 안내견이라는 사실을 깨닫고 알렉스를 친구로 받아들인다. 자신과 다른 친구들을 괜히 오해하고 색안경을 끼고 본 적은 없었는지, 어리석은 편견으로 인해 소중한 우정을 놓치고 있는 것은 아닌지 생각해 볼 기회가 주고자 했다.낯선 개가 오다 알렉스는 얼마나 더 있을까? 잠 못 이루는 셰피 장난감 오리 슐루프와 플릭 알렉스가 드디어 가는 걸까? 맛있는 음식 따끔거리는 쐐기풀 두더지 시체 엠마가 넘어지다 새로운 친구 옮긴이의 말“시각 장애 소녀를 둘러싼 애완견과 안내견의 한판 승부” 일반 강아지의 눈을 통해 바라보는 시각 장애인과 안내견의 삶, 편견을 이해와 수용으로 승화하는 교훈적 내용, 유머와 반전 등 풍성한 문학적 장치로 책읽기의 즐거움과 생각하기의 즐거움을 동시에 선사합니다. 2005 네덜란드 ‘실버른 그리펠 상’ 수상작 권위 있는 문학상 실버른 그리펠 상, 보에켄벨프 상 등을 수상하면서 문학성을 인정받고 있는 네덜란드 작가, 카트 브랑켄이 전해 주는 유쾌하고 가슴 따뜻한 '이해와 수용‘의 노래 편견을 깨고 이해와 수용을 배운 셰피, 진짜 넘버원 되는 날 주인의 ‘넘버원’ 애완견이라는 이유로 뭐든 제멋대로인 우리의 주인공 셰피. 셰피는 숲에 버려진 자신을 거둬 준 주인 엠마를 무지 사랑하며 충성을 맹세한다. 하지만 엠마에게 무엇을 해 줄지를 고민하기보다는 늘 바라는 것만 많은 철부지 애완견이다. 그러던 어느 날, 자신과 다르게 멋진 외모에 철든 행동을 하는 셰퍼드 알렉스가 등장한다. 알렉스는 닥스훈트 무리와 다른 목줄을 매고, 밥그릇도 훨씬 크고, 엠마 학교까지 따라가고 심지어 엠마와 같은 방에서 잔다. 그러니 당연히 셰피 눈에 거슬릴 수밖에. 셰피는 자신과 다르다는 이유로 편견을 가지고 알렉스를 바라본 결과 새로운 상대를 올바르게 인식하지 못하고 무조건 경계한다. 또한 엠마가 알렉스와 늘 함께 붙어 있는 것에만 초점을 맞추고, 그들이 ‘왜’ 붙어 다녀야만 하는지는 보지 못한다. ‘알렉스는 아부쟁이야, 그건 분명해. 녀석은 엠마와 친해지려고 뭐든 다 하잖아. 심지어 산책을 할 때도 옆에 찰싹 붙어 다녀. 목줄도 안 해. 재수 없어! 아부쟁이.’ -본문 중에서 셰피는 알렉스를 ‘왕재수’라 부르며 어떻게든 쫓아내지 못해 안달이다. 알렉스에게 호감을 느끼는 다른 닥스훈트들에게 알렉스를 모함하면서 편견을 심으려고도 한다. 이런 셰피의 모습은 이유 없이 새로운 친구를 경계하고 따돌리는 우리들의 모습과 다르지 않다. 결국 셰피는 엠마를 다치게 하고 나서야 엠마가 시각 장애인이고 알렉스가 안내견이라는 사실을 깨닫고 알렉스를 친구로 받아들인다. 《대장은 나야》는 혼자 자라 셰피처럼 사랑받기에만 익숙한 이기적인 요즘 아이들에게 시사하는 바가 크다. 자신과 다른 친구들을 괜히 오해하고 색안경을 끼고 본 적은 없었는지, 어리석은 편견으로 인해 소중한 우정을 놓치고 있는 것은 아닌지 생각해 볼 기회가 될 것이다. 놀라운 반전과 유머, 책읽기의 즐거움이 한가득! 셰피가 일인자 자리를 뺏길까 봐 사방에 영역 표시를 하며 전전긍긍하는 모습은 우습다 못해 눈물겹다. 이런 셰피의 모습은 사랑을 독차지하고 싶었던 경험이 있는 독자라면 누구나 공감할 것이다. 이런 공감대는 독자들로 하여금 자연스레 감정을 이입하게 한다. 단순한 플롯과 간결한 문체는 아이들의 호흡을 돕고 있으며, 경쾌하고 재미있는 심리 묘사들은 아이들이 책읽기에 빠져들게 하기에 부족함이 없다. 《대장은 나야》는 개들 특유의 몸짓언어뿐 아니라 심리까지 완벽하게 담아내고 있다. ‘셰피는 몸을 동그랗게 말았다. 꼬리를 뒷다리 사이에 찰싹 붙였다. 숨쉬기조차 힘들었다. 자기 스스로 그 말을 입 밖에 낼 수 있도록 용기를 내야 했다.’ -본문 중에서 자기중심적인 셰피가 새로운 친구를 받아들이며 한 뼘 성장하는 과정은 시각 장애 소녀 엠마가 장애를 극복하고자 노력하는 과정과 맞물리면서 신선한 긴장감과 재미를 주고 있다. 뿐만 아니라 작품 안에 여러 복선과 상상 못할 반전 등 문학적인 장치들을 풍부하게 마련해 두어 책읽기의 즐거움을 한가득 꾸려 놓았다. 한편 마르틴 반 더 린덴의 삽화는 발랄한 행동 묘사와 섬세한 심리 묘사의 절묘한 하모니라 할 수 있다. 간결한 문체와 어울리는 단도의 간결한 그림은 작품의 진지한 주제만큼이나 진지하고 섬세한 감정을 담고 있어 작품과 한 몸을 이루고 있다. 독특한 시선으로 보여 주는 ‘시각 장애인과 안내견’의 삶 다른 많은 작품들이 안내견과 주인의 우정을 그리고 있는 반면, 《대장은 나야》는 ‘일반 애완견’이라는 독특한 시선으로 시각 장애인과 안내견의 삶을 조명하고 있다. 의도적으로 묵직한 주제를 드러내거나 굳이 작가의 생각을 강요하지 않아도 자연스럽게 등장인물에 자신을 투영하고 스스로 생각하게 하는 것이 이 작품의 큰 특징이다. 고대 동굴벽화에서도 안내견으로 추정되는 그림이 있을 정도로 (우리나라의 '고려사'에도 어느 눈먼 아이가 부모를 여의고 ‘백구’라는 개에 의존해 살았다는 기록이 전해진다.) 안내견의 역사는 오래되었다. 데이비스 블런이라는 영국 교육부 장관은 안내견을 데리고 국회 활동을 했는데, 그 안내견 루시에게는 공식적인 국회 직원의 자격이 주어졌다고 한다. 우리나라도 시각 장애인 정화원 씨가 의정 활동을 했으며, 작년에는 시각 장애인이 사법고시에 합격하는 등 시각 장애인들의 활동이 활발해지고 있다. 법적으로도 안내견들의 활동을 보장하고 있지만 여전히 ‘안내견’에 대한 의식은 부족해 많은 어려움을 겪는다고 한다. 《대장은 나야》는 시각 장애인의 행동이 어떻게 비장애인들과 다른지, 안내견이 얼마나 시각 장애인에게 절실한 반려 동물인지를 셰피의 눈을 통해 함께 바라보게 한다. 셰피는 ‘장애’를 이해하지 못했기 때문에 많은 갈등을 낳았지만 색안경을 벗고 알렉스를 ‘친구’로 받아들여 장애에 대한 거북하고 어색한 느낌을 ‘이해와 수용’으로 뛰어넘을 수 있었다. 이런 셰피의 변화 과정은 아직은 장애에 대해 잘 알지 못하는 우리들로 하여금 장애인들에게 한걸음 더 다가가게 한다. 작품 내용 닥스훈트 셰피는 뭐든 하고 싶은 대로 한다. 주인이 부른다고 멍청한 다른 개들처럼 쪼르르 달려가지도 않고 ‘꽃 화분에 오줌 싸기’도 늘 당당하게. 그러면서 동료 애완견들의 대장노릇까지 한다. 그러던 어느 날, 말썽꾸러기 셰피의 자리를 위협하는 존재가 등장한다. 멋진 외모에 충성심까지 갖춘 알렉스는 엠마와 학교에도 같이 가고 잠도 같이 자는 등, 셰피가 누려 보지 못한 특별한 자리를 차지한다. 셰피는 질투심에 불타 알렉스를 쫓아내기 위해 여러 작전을 짜는데……. 결국 애먼 엠마만 다치게 되고 그 일을 계기로 셰피는 엠마가 보통 사람들과 달리 시각 장애를 앓고 있다는 것과 알렉스가 안내견이었음을 깨닫고는 자기중심적인 사랑을 했던 지난날을 돌아보게 된다.슐루프와 플릭도 할 말이 많을 거다.'제발 낑낑대고 울거나 엉엉 목 놓아 울지만 마.'그건 셰피가 제일 싫어하는 일이었다.슐루프가 오리 인형을 입에 물고 부엌으로 들어왔다.슐루프의 눈이 반짝거렸다.그 뒤를 풀릭이 춤추듯이 따라왔다. 그리고 그 뒤로…… 알렉스!슐루푸가 소리쳤다.- 본문 중에서
기적의 중학 도형 2권 : 중2 과정
길벗스쿨 / 기적의 계산법 연구회 지음 / 2013.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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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벗스쿨
학습참고서
기적의 계산법 연구회 지음
반복이 중요한 건 알겠는데 어떻게 해야 효과적으로 반복할 수 있을까? 은 좌우뇌를 균형 있게 사용하여 더 쉽고, 더 효과적으로 반복할 수 있게 구성되어 있다. 기적의 계산법 연구회는 공부하는 방법을 몰라서 우왕좌왕하며 비효율적인 학습 방법에 좌절한 학생들이 쉽고 재미있게 수학을 정복할 수 있도록 가장 쉽고 가장 효과적인 반복학습을 설계했다.ACT 01 이등변삼각형 ACT 02 이등변삼각형 설명 문제 ACT 03 이등변삼각형 활용 1 ACT 04 이등변삼각형 활용 2 ACT 05 직각삼각형의 합동조건 ACT 06 직각삼각형의 합동조건 활용 1 ACT 07 직각삼각형의 합동조건 활용 2 ACT 08 원의 접선 ACT 09 삼각형의 외심과 내심 ACT 10 삼각형의 외심 활용 1 ACT 11 삼각형의 외심 활용 2 ACT 12 삼각형의 내심 활용 1 ACT 13 삼각형의 내심 활용 2 ACT 14 삼각형의 내심 활용 3 ACT 15 평행사변형 ACT 16 평행사변형의 성질 활용1 ACT 17 평행사변형의 성질 활용2 ACT 18 평행사변형이 되는 조건 ACT 19 평행사변형이 되기 위한 조건의 활용 ACT 20 평행사변형과 넓이 ACT 21 여러 가지 사각형 1 ACT 22 여러 가지 사각형 2 ACT 23 사각형이 되기 위한 조건 1 ACT 24 사각형이 되기 위한 조건 2 ACT 25 여러 가지 사각형 사이의 관계 ACT 26 여러 가지 사각형의 활용 ACT 27 평행선과 넓이 ACT 28 높이가 같은 삼각형의 넓이의 비 ACT 29 닮은 도형 ACT 30 닮음의 성질 활용 ACT 31 삼각형의 닮음조건 ACT 32 삼각형의 닮음조건 활용 ACT 33 직각삼각형의 닮음 ACT 34 직각삼각형의 닮음 활용 ACT 35 접은 도형에서 삼각형의 닮음 ACT 36 삼각형에서 평행선과 선분의 길이의 비 ACT 37 삼각형의 각의 이등분선 ACT 38 평행선과 선분의 길이의 비 1 ACT 39 평행선과 선분의 길이의 비 2 ACT 40 삼각형의 중점 연결 정리 ACT 41 삼각형의 중점 연결 정리 활용 1 ACT 42 삼각형의 중점 연결 정리 활용 2 ACT 43 삼각형의 무게중심 ACT 44 삼각형의 무게중심 활용 ACT 45 삼각형의 무게중심과 넓이 ACT 46 평행사변형에서 삼각형의 무게중심 활용 ACT 47 닮은 평면도형에서의 비 ACT 48 닮은 입체도형에서의 비 ACT 49 축도와 축척 1. 중학수학, 왜 어려운가? 초등학교 때까지 수학을 잘하던 학생들이 중학교에 올라와서 헤매는 이유는 뭘까요? 그건 초등수학과 중등수학을 공부할 때 사용하는 머리가 달라서입니다. 초등수학은 ‘2+3=5’와 같이 구체물이나 숫자를 이용해 직관적으로 풀 수 있기 때문에 우뇌를 주로 사용하고, 중학수학은 ‘x+y=5’와 같이 미지수나 문자를 이용해 추상적이고 논리적으로 사고해야 하기 때문에 좌뇌를 주로 사용합니다. 인지발달 관점에서 보면 사람은 초등학교 저학년까지 주로 우뇌를 사용하다, 아홉 살부터 열세 살까지 좌뇌가 단계적으로 성장하는 프로그램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 시기에 좌뇌 훈련이 충분히 이뤄지지 않으면 좌뇌로 사고하는 중학수학을 맞닥트렸을 때 어려움을 겪게 됩니다. 2. 반복학습으로 중학수학에 필요한 뇌를 만들어라. 어떻게 하면 중학수학을 공부하는 데 필요한 고성능 좌뇌를 얻을 수 있을까요? 이두박근을 단련하려면 아령을 들고 팔을 굽히는 동작을 정확하게 주기적으로 반복해야 하는 것처럼, 좌뇌를 단련하려면 수학적 개념을 ‘반복’해서 문제에 적용하는 연습을 꾸준히 해야 합니다. ‘학습(學習)’이라는 단어의 한자어를 살펴보면 배울 학(學), 익힐 습(習), 즉 어떤 지식을 배우는 것에 그치지 않고 이것이 익숙해질 때까지 연습하라는 뜻이 담겨 있습니다. 불완전한 지식을 완전한 지식으로 만들기 위해서는 반복적으로 연습하거나 실전에 활용해 보는 것이 최고의 방법입니다. 3. 가장 쉽지만, 가장 효과적인 의 반복학습법! 반복이 중요한 건 알겠는데 어떻게 해야 효과적으로 반복할 수 있을까요? 과 은 좌우뇌를 균형 있게 사용하여 더 쉽고, 더 효과적으로 반복할 수 있게 구성되어 있습니다. 는 이미지와 직관을 통한 우뇌 활동으로서 본 학습의 이해를 돕는 보조적인 역할을 하고, 는 추상적이고 논리적인 좌뇌 활동으로서 개념을 문제에 반복해서 적용하는 훈련을 합니다. 기적의 계산법 연구회는 공부하는 방법을 몰라서 우왕좌왕하며 비효율적인 학습 방법에 좌절한 학생들이 쉽고 재미있게 수학을 정복할 수 있도록 가장 쉽고 가장 효과적인 반복학습을 설계했습니다. 4. 이제 중학수학도 영역별로 공부한다. 사람들은 저마다 강점과 약점이 있습니다. 어떤 사람은 연산이 느리거나 정확도가 떨어져 학교 시험을 망치기 일 수이고, 또 다른 사람은 도형 그림을 아무리 들여다봐도 적용할 공식이 떠오르지 않습니다. 과 으로 영역별 기초를 단단히 다지고 응용 학습에 들어가 보세요. 미래의 약점을 예방하고, 현재의 약점을 치료하는 것이 상위권 도약의 첫걸음입니다. 이런 학생들에게 추천합니다. ① 수.연산.방정식 영역의 기초를 탄탄히 다지고 싶은 학생 ② 연산 속도가 느려 시험 시간마다 시간이 부족한 학생 ③ 잦은 연산 실수로 아깝게 틀리는 문제가 많은 학생 이런 학생들에게 추천합니다. ① 기하 영역의 기초를 탄탄히 다지고 싶은 학생 ② 개념과 공식이 이해도 안 되고 외워지지도 않는 학생 ③ 개념과 공식을 외웠으나 문제에 적용하지 못하는 학생
풀씨가 날아가요
베틀북 / 카이 노부에 글 그림, 햇살과나무꾼 옮김 / 2003.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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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틀북
자연,과학
카이 노부에 글 그림, 햇살과나무꾼 옮김
주변에 관심을 가지기 시작한 만 4세 이상의 유아를 위한 과학그림책. 달팽이, 식물의 뿌리, 장수풍뎅이, 풀의 한살이, 애완동물 등을 담았다. 모두 다섯 권으로 구성되었다. 중요한 부분만 섬세하게 부각한 세밀화, 작은 풍경도 놓치지 않은 치밀한 일러스트, 핵심을 요약해서 전달하는 대화식의 간결한 글이 아이들의 눈높이에 잘 맞는다. 봄이 온 민이네 정원. 겨우내 바위 틈에서 잠을 자던 달팽이가 잠에서 깨어난다. 이야기는 민이와 달팽이의 시점으로 교차되어 진행된다. 아이의 눈에서 관찰한 달팽이의 모습과 달팽이의 입으로 전해주는 달팽이의 특이한 생태와 진화과정 등이 재미있게 펼쳐진다. 고사리같이 작은 아이의 손이 풀을 뽑지만, 풀은 여간해서 지상으로 올라오지 않으려고 한다. 왜냐하면 땅 속으로 무성하게 뻗어 있는 뿌리들이 풀이 쉽게 뽑히지 않도록 땅을 꼭 붙잡고 있기 때문. 땅 밑에 있어 보이지 않는 뿌리는 다양한 일을 한다. 뿌리의 역할과 다양한 뿌리의 모습을 담았다.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장수풍뎅이의 한살이를 담았다. 커다랗고 날카로운 뿔을 가진 사슴벌레도 당할 수 없다. 장수풍뎅이의 알은 수북이 쌓인 낙엽 밑에서 깨어나, 부엽토를 먹으면서 포동포동 살이 찐다. 초여름이 되면 애벌레는 허물을 벗고, 멋진 투구를 쓴 장수풍뎅이가 된다. 빈터를 가득 메운 풀꽃. 풀꽃은 어떻게 싹을 틔우고, 꽃을 피우게 되었을까? 식물의 한살이를 씨앗의 이동부터 하나씩 알려주는 그림책. 질경이, 괭이밥, 토끼풀, 제비꽃, 민들레 등 숲과 들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아름다운 풀꽃들이 투명한 수채화 그림으로 펼쳐진다. 토끼, 햄스터, 다람쥐, 염소 등 친숙한 동물을 기르는 법을 담았다. 살곳 만들기, 먹이 주기, 기를 때 주의할 점을 그림을 통해 명확하게 전달하며, 애완동물의 생태적 특징도 함께 학습할 수 있다. 또, 동물을 기르면서, 생명을 존중하는 마음과 사물을 보살피는 책임감을 아울러 기르도록 한다. 세트도 함께 판매된다.
강미선쌤의 개념 잡는 뺄셈 비법
하우매쓰앤컴퍼니 / 강미선 (지은이) / 2021.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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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동화
강미선 (지은이)
자리값 개념을 확실히 세워, 절대 답이 틀리지 않는 뺄셈 비법을 제안한다. 한 자리 수끼리의 뺄셈에서 시작해서 받아내림이 여러 번 있는 세로셈까지 모두 담겨 있다. 한 권 안에 이런 내용들을 다 담았기 때문에, 이 책을 교재로 사용하면 짧은 시간에 몰입하여 뺄셈 원리를 터득할 수 있다. 자리값 개념을 동전을 교환하고 빼는 연습을 하면서 확실히 세운 후, 두 자리 수, 세 자리 수를 자리수별로 펼친다. 그리고 끼리끼리 빼면서 정답을 내는 노하우를 알려 준다. 이 과정에서 아이들은 수를 갈랐다 모았다 하면서 수 개념, 자리값 개념을 확실히 익힌다. 연산이 쉬워지고, 진짜 수학의 재미를 느낄 수 있을 것이다.●비법 시리즈의 특징 4 ●자연수 계산 원리 6 ●뺄셈 비법에 담긴 수학적 원리 8 ●학부모님들께 10 ●암산이 잘 안 될 때는 이렇게! 12 1단계 10에서 빼기 13 2단계 11~18에서 빼기 21 3단계 펼쳐서 빼기 45 4단계 암산하기 73 ●정답 83개념을 잡으면 아이의 연산 능력이 확 높아집니다! 수학 실수를 없애고 재미가 쑥쑥!! 『개념 잡는 수학 사전』, 「지금하자, 개념 수학」시리즈, 「분수비법」시리즈 등 초등 수학 베스트셀러를 다수 출간한 저자의 ‘수학 개념 잡는’ 뺄셈 비법!!! 자리값 개념을 확실히 세워, 절대 답이 틀리지 않는 뺄셈 비법을 제안한다. 한 자리 수끼리의 뺄셈에서 시작해서 받아내림이 여러 번 있는 세로셈까지 모두 담겨 있다. 한 권 안에 이런 내용들을 다 담았기 때문에, 이 책을 교재로 사용하면 짧은 시간에 몰입하여 뺄셈 원리를 터득할 수 있다. 자리값 개념을 동전을 교환하고 빼는 연습을 하면서 확실히 세운 후, 두 자리 수, 세 자리 수를 자리수별로 펼친다. 그리고 끼리끼리 빼면서 정답을 내는 노하우를 알려 준다. 이 과정에서 아이들은 수를 갈랐다 모았다 하면서 수 개념, 자리값 개념을 확실히 익힌다. 연산이 쉬워지고, 진짜 수학의 재미를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수학적 원리를 바탕으로 합니다. 시계, 동전, 바둑돌, 모눈 등의 그림을 사용해서 수학적 이해를 높입니다. 수, 연산, 도형 영역을 넘나들며 개념을 서로 연결합니다. 여러 학년 내용을 단기간에 학습할 수 있습니다. 중학 수학의 ‘다항식의 연산’과 이어집니다. 책의 특징 1. 그림만 봐도 딱! 매우 직관적이라, 저학년 아이들도 혼자서 할 수 있습니다. 『뺄셈 비법』은 매우 직관적입니다. 그래서 설명글을 읽지 않고 그림만 보고도 아이가 원리를 이해하고 따라하고, 깨우칠 수 있습니다. 2. 교과서에 나오는 수학적 원리를 바탕으로 합니다. 『뺄셈 비법』은 자연수 계산의 기본 핵심 원리인 ‘십진법’과 ‘자리값’을 바탕으로 합니다. 이러한 수학의 기본 원리와 관계를 바탕으로 하기 때문에 『뺄셈 비법』으로 공부하면 계산 실력은 물론, 수학적 사고력이 쑥쑥 자랍니다. 3. 동전 그림을 사용해 수학적 이해를 높입니다. 『뺄셈 비법』에서는 동전 그림을 사용합니다. 글로 된 설명이 너무 길거나 복잡하면 일단 ‘어렵겠다’, ‘재미없겠다’는 생각부터 들지만, 그림이 나오면 ‘쉽겠는데?’, ‘재밌겠다’는 생각이 든들지요. 또한 그림을 보면서 계산 과정을 직관적으로 이해할 수 있고, 사진 찍듯이 머릿속에 모습을 기억하기도 쉽습니다. 따라서 『뺄셈 비법』으로 공부하면 수학에 대한 흥미와 이해를 높일 수 있습니다. 4. 여러 학년 내용을 단기간에 학습할 수 있습니다. 『뺄셈 비법』 한 권 안에는 몇 년에 걸쳐 배우는 내용들이 모두 들어 있습니다. 한 자리 수끼리의 뺄셈에서 시작해서 받아내림이 여러 번 있는 세로셈까지 모두 담겨 있습니다. 한 권 안에 이런 내용들을 다 담았기 때문에, 『뺄셈 비법』을 교재로 사용하면 짧은 시간에 몰입하여 뺄셈 원리를 터득할 수 있습니다. 5. 중학 수학 ‘다항식의 연산’과 이어집니다. · 중학교 과정 : 다항식의 연산 · 『뺄셈 비법』에 담긴 초등학교 과정 『뺄셈 비법』에서는 앞으로 배울 내용들을 미리 연습하게 합니다. 『뺄셈 비법』은 중학교 때 배우는 ‘다항식의 연산’과 연결됩니다. 자연수는 식이 아니라 수이지만, 수의 연산은 곧 식의 계산과 연결됩니다. 중학교에 가면 마치 전혀 새로운 수학을 배우는 줄 알고 미리 겁먹는 학생들이 많아요. 초등학교 때와는 차원이 다르다는 말에 의욕을 상실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수학은 모든 학년에 다 이어집니다. 중학교 수학은 초등학교 수학에서 시작하고, ‘다항식의 연산’의 뿌리는 자연수 연산입니다. 따라서 비법 시리즈로 공부하면 중학교 수학도 낯설지 않습니다. 6. 암산이 됩니다! 수학 개념을 잡고, 결국은 암산까지 술술 됩니다. 하지만 암산이 궁극적인 목표는 아닙니다. 암산하는 과정 속에서 아이는 머릿속에서 수를 가지고 놀고, 수학적 사고력이 자랍니다. 또한 수학 문제를 풀 수 있는 몰입의 연습도 하게 됩니다. 출판사 서평 연산을 처음 배우는 아이들이 대체로 뺄셈을 어려워합니다. 단순 반복으로 하다 보니 어려운 부분은 계속 어렵고, 자꾸 실수를 하곤 합니다. 『뺄셈 비법』은 자리값 개념을 확실히 세워, 절대 답이 틀리지 않는 뺄셈 비법을 제안합니다. 자리값 개념을 동전을 교환하고 빼는 연습을 하면서 확실히 세운 후, 두 자리 수, 세 자리 수를 자리수별로 펼칩니다. 그리고 끼리끼리 빼면서 정답을 내는 노하우를 알려 줍니다. 이 과정에서 아이들은 수를 갈랐다 모았다 하면서 수 개념, 자리값 개념이 확실히 잡힙니다. 연산이 쉬워지고, ‘아하! 수학이 이렇게 재밌는 거구나!’ 진짜 수학의 재미를 느낄 수 있습니다. 무엇보다 수학적 사고력이 형성된다는 데 이 ‘뺄셈 비법’의 장점이 있습니다. 더구나 이 과정은 중학교 과정과 연결돼요. 바로 ‘다항식의 연산’, 나아가 방정식까지 연결됩니다. 술술 넘어가는 페이지에 수학에 대한 흥미도 쑥쑥 자랍니다! 이런 아이들에게 권한다! · 연산을 처음 배우는 1~2학년 · 연산을 싫어하는 3학년 이상을 위한 연산력 클리닉 · 뺄셈에서 실수를 반복하는 학생을 위한 처방전 · 연산을 지루해하는 아이들 뺄셈 비법을 먼저 풀어본 아이와 엄마의 추천사 1, 2단계는 쉬웠는데, 3, 4단계는 어려웠다. 하지만 새로운 걸 배워서 재밌었고 수학이 재미있어졌다. 수학이 재미있어졌다. 수학왕이 된 것 같다. - 7살, 홍** 아이가 세 자리 뺄셈을 아예 처음 해 본 것인데도 잘했다. 가르기와 펼치기를 하니까 쉬운 느낌이고 아이도 숫자를 쉽게 느끼는 것 같다. - 홍** 엄마 처음엔 쉬웠지만 갈수록 어려워졌다. 다 풀고 나니 어떤 어려운 문제가 나와도 잘 풀 수 있을 것 같다. - **초등학교 1학년 양** 지금 하고 있는 학습지보다 개념 설명이 쉽다. - 양** 엄마 음~ 알겠다. 아, 진짜 쉽다! - **초등학교 1학년 김** **가 처음에는 자기 방식대로 풀다가 절차에서 쉬운 점을 발견하곤 더욱 흥미를 보였다. - **의 사고력 공부방 선생님 오**
미라큘러스 레이디버그 멀티플 스티커북
학산문화사(단행본) / 학산문화사 편집부 엮음 / 2015.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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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산문화사(단행본)
유아놀이책
학산문화사 편집부 엮음
둥글둥글 볼록하게 입체감을 느낄 수 있는 "물방울스티커", 말랑말랑하고 부드러운 소재로 촉감이 좋은 "캐스팅스티커", 멀리서 봐도 반짝반짝 빛나는 개성만점 "홀로그램스티커", 반짝이는 느낌으로 포인트 주기에는 안성맞춤인 "포인트스티커", 귀엽고 깜찍한 캐릭터로 다양하게 내 이름을 써서 붙여보는 "네임스티커"로 구성되어 있다.다양하고 재미있는 멀티플 스티커등장!!! 다양한 캐릭터 친구들로 간지나게 꾸미고 엣지있는 선물을 위한 나만의 MUST HAVE 아이템!!! 구성 : 스티커 6장 + 배경 6장 ◆ 파리를 구하기 위해서 선택된 마리네뜨와 아드리앙! 마법의 귀걸이와 반지로 슈퍼히어로 레이디버그와 블랙캣으로 변신한다. 마법의 힘으로 슈퍼히어로가 된 평범한 소녀의 비밀스러운 스토리를 다양하고 알찬 구성의 "멀티플스티커북"으로 만나보세요! ◆ 제품구성 스티커 6장 (물방울스티커, 캐스팅스티커, 홀로그램스티커, 포인트스티커, 네임스티커 2장) 대한민국,일본,프랑스가 합작으로 제작한 최고인기를 누리고 있는 애니메이션 레이디버그 멀티플스티커북! 나만의 스페셜 꾸미기 아이템으로 강추! 둥글둥글 볼록하게 입체감을 느낄 수 있는 "물방울스티커" 말랑말랑하고 부드러운 소재로 촉감이 좋은 "캐스팅스티커" 멀리서 봐도 반짝반짝 빛나는 개성만점 "홀로그램스티커" 반짝이는 느낌으로 포인트 주기에는 안성맞춤! "포인트스티커" 귀엽고 깜찍한 캐릭터로 다양하게 내 이름을 써서 붙여보자! "네임스티커" 이렇게 다양하고 멋진 다섯 가지의 캐릭터 스티커로 구성된 멀티플스티커북! 아이들에게 인기만점이겠죠?!
비행기
작은책방 / 피오나 패챗 글, U&J 옮김 / 2008.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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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책방
자연,과학
피오나 패챗 글, U&J 옮김
이 책은 비행기가 뜨고 내리는 공항에서 시작해서 탑승 준비와 이륙을 거쳐 다시 도착하고 새로운 여행을 떠나기 까지를 순서에 따라 한 장씩 보여주고 있습니다. 아이가 혼자서도 비행기를 탈 수 있게 될 정도로 쉽고 상세한 설명은 책 뒤에 있는 어려운 단어 해설이나 내용의 이해를 돕는 부록으로 충실한 구성을 하고 있습니다. 바쁜 공항 점보제트기 공항에서 탑승 준비 보안 검사 이륙 준비 비행기에 짐 싣기 출발 준비 이륙 구름 위에서 날아가기 착륙 또 다른 여행을 준비 다른 비행기들 이 책에 나오는 어려운 낱말 이 책은 이렇게 보세요 찾아보기비행기는 어떻게 우리를 태우고 가는 걸까요? 비행기에 싣는 짐은 어떻게 될까요? 비행기 조종사는 어떻게 비행기를 운전할까요? 하늘을 나는 것은 언제나 사람들이 꿈꾸어 왔던 일입니다. 라이트 형제가 처음으로 하늘을 날 수 있게 된 뒤 조금 더 빠르게, 조금 더 안전하게 날기 위해 연구를 해 왔고 덕분에 비행기는 매일같이 발전했습니다. 이렇게 사람들의 꿈을 이루어준 비행기는 어떤 구조로 이루어져 있고 어떻게 날고 있는지, 어떤 종류의 비행기들이 있는지를 이 책에서 알 수 있습니다.
천재들이 만든 수학퍼즐 3
자음과모음 / 김종영 지음 / 2007.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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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음과모음
청소년 과학,수학
김종영 지음
일상생활에서 쓰이는 집합과 수학에서 쓰이는 집합의 공통점과 차이점은 무엇일까? 집합의 기본적 개념과 집합을 이루는 원소에 대해 설명하고, 집합에 사용되는 기호를 소개해 수학의 기호를 정확히 이해하고 제대로 사용하여 문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하였다. 집합의 종류와 각 집합의 특징들에 대해 설명하고, 집합의 연산을 벤다이어그램을 이용해 알려준다. 또한 집합이 다른 분야에서 어떻게 활용되는지에 대해 이야기해 주고, 집합을 이용하여 실생활에서 일어나는 문제를 해결하는 방법을 보여준다. 현실에서 일어나는 사건들을 중심으로 하나하나 예를 들어 가며 집합을 설명하여 집합을 처음 대하는 학생들이 쉽고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본편 1교시_실생활 속에서의 집합의 이해 2교시_집합과 원소 3교시_집합에서 쓰이는 기호 4교시_합의 종류와 특징 5교시_부분집합 구하기 6교시_집합의 연산 7교시_집합의 연산법칙 8교시_집합으로 수의 범위 구하기 9교시_집합으로 공배수와 공약수 구하기 10교시_집합을 이용한 문제 해결하기 익히기 초급 문제 & 풀이 중급 문제 & 풀이 고급 문제 & 풀이무한의 수세계를 유한의 수세계로 끌어들인 집합 ‘현대의 모든 수학은 집합에서 시작해 집합으로 흘러 들어간다’는 수학 체험의 결정판! *이 책에서 배우는 수학적 원리와 개념 1 전체 안에서 중복된 수나 물체의 개수 또는 영역을 쉽게 파악할 수 있다. 2 한정된 자원을 가장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방법을 구할 수 있다. 3 셀 수 없는 두 무한집합을 일대일로 대응시켜 유한의 개념으로 끌어들일 수 있다.
진짜진짜 수상한 일기장 3
채우리 / 이빈 원작, 나생신 글, 김잔디 그림 / 2017.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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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우리
명작,문학
이빈 원작, 나생신 글, 김잔디 그림
진짜진짜 수상한 일기장 시리즈 3권. 인기 애니메이션의 주인공 ‘자두’가 주인공이 되어 겪는 수상한 일상을 동화로 엮은 것으로 주변의 익숙한 것들이 사라지는 상상을 통해 일상의 소중함을 깨우쳐 주고자 한다. 3권 '학원이 사라졌어요!'는 공짜로 댄스 학원에 다니게 된 자두가 친구들과 함께 학원을 찾아가며 생기는 사건이다. 자두는 엄마 말을 듣고 친구들과 봉봉 빌딩으로 찾아간다. 폭풍우를 뚫고 겨우 도착한 봉봉 빌딩은 시커먼 괴물처럼 어두웠다. 설상가상으로 엘리베이터까지 멈춘 빌딩 안을 뒤지던 자두는 8층까지 걸어 올라갔지만 학원을 찾지 못했다. 그곳에서 자두와 친구들은 엘리베이터 안에 갇히고 마는데….자두의 일기 1 춤추는 학원 2 비 내리는 날 봉봉 빌딩으로 3 엘리베이터가 고장 났나 봐 4 아이들을 잡아간다고? 5 학원에 왔단 말이야 6 그래도 다행이다시커먼 괴물 같은 봉봉 빌딩 안에는 자두가 찾는 학원이 있을까요? 학원에 가는 길이 매일 즐거우면 얼마나 좋을까요? 재미있고 신나는 학원은 어디에 있을까요? 자두와 친구들이 그런 학원을 찾아 나섰어요. 우리 친구들에게 소개시켜 주려고요. 자두와 친구들은 폭포처럼 쏟아지는 비를 뚫고 댄스 학원을 찾아 엄마가 말해 준 봉봉 빌딩으로 갔어요. 그런데 건물 간판도 모두 꺼져 있고 건물 안도 어두컴컴했어요. 엘리베이터도 멈춰 있었지요. 자두는 그곳에서 엄청난 사건을 겪게 됩니다. 머리에 뿔이 난 도깨비도 보고, 엘리베이터에 갇히기도 하지요. 그리고 눈에서 빨간 빛이 뿜어져 나오는 아저씨에게 혼이 나기도 하지요. 그래도 학원을 찾아가는 길이 엄청나게 재미있었답니다. 여러분도 책 속으로 들어가 자두와 함께 진짜진짜 수상한 세 번째 사건을 해결해 보세요! 아이들의 상상력에 날개를 달아 주세요! 스마트폰, 게임, 텔레비전과 다른 동화책의 장점은 아이들의 상상력과 호기심을 자극하여 창의력을 풍부하게 만들어 준다는 것입니다. 하지만 이미 자극적인 것에 빠진 아이들에게 다시 동화책 읽는 재미를 알려 주는 것은 쉽지 않을 것입니다. 그런 아이들에게 익숙하고 친밀한 캐릭터가 주인공인 동화책을 선물하는 것은 어떨까요? 안녕 자두야 '진짜진짜 수상한 일기장' 시리즈는 인기 애니메이션의 주인공 ‘자두’가 주인공이 되어 겪는 수상한 일상을 동화로 엮은 것으로 주변의 익숙한 것들이 사라지는 상상을 통해 일상의 소중함을 깨우쳐 주고자 합니다. 3권 《학원이 사라졌어요!》는 공짜로 댄스 학원에 다니게 된 자두가 친구들과 함께 학원을 찾아가며 생기는 사건입니다. 자두는 엄마 말을 듣고 친구들과 봉봉 빌딩으로 찾아갑니다. 폭풍우를 뚫고 겨우 도착한 봉봉 빌딩은 시커먼 괴물처럼 어두웠습니다. 설상가상으로 엘리베이터까지 멈춘 빌딩 안을 뒤지던 자두는 8층까지 걸어 올라갔지만 학원을 찾지 못했습니다. 그곳에서 자두와 친구들은 엘리베이터 안에 갇히고 맙니다. 7월 10일 월요일 하늘이 요란하고 무서운 날학원이 사라졌어요!엄마 친구 복순이 아줌마가 댄스 학원에 공짜로 다닐 수 있게 해 준다고 했다. 엄마는 공짜라고 당장 가라고 했다. 봉봉 빌딩이 어쩌고저쩌고 이러면서 말이다. 엄마는 엄마가 말할 때는 똑바로 좀 들으라며 화를 냈다.돌돌이와 성훈이 그리고 민지와 윤석이도 댄스 학원에 가고 싶다고 했다. 그런데 봉봉 빌딩이 이상했다. 캄캄하고 엘리베이터도 안 움직였다. 우리는 계단으로 걸어서 8층까지 올라갔다. 8층에는 댄스 학원이 없었다. 그런데 엘리베이터가 갑자기 움직였다. 엘리베이터를 타고 18층에 올라갔다. 으윽! 거기서 무서운 괴물을 봤다.우리는 엘리베이터를 타고 잽싸게 도망쳤다. 그런데 그만 엘리베이터가 고장 났다.엄마한테 전화가 왔다. 나는 반가워서 엄마! 하고 불렀는데 엄마는 화를 냈다. 학원에 안 갔다고 말이다. 그때 어떤 아저씨가 엘리베이터 문을 열고 우리를 구해 줬다. 그런데 아저씨 눈에서 빨간 불빛이 나왔다. 우리는 살려 달라고 싹싹 빌었다.
통일이 되면 어떻게 달라질까?
한림출판사 / 신석호.이명혜 지음 / 2012.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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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과학
신석호.이명혜 지음
최신 정보를 담은 2012년 개정판 <통일이 되면 어떻게 달라질까?>. 아이들의 시선으로 통일이 되었을 때 나타날 수 있는 다양한 현상을 상상해 보고 생각해 보게 하는 책이다. 북한 여성도 배꼽티를 입게 될까, 평양으로 전학을 간다면 무엇을 배우게 될까, 새 학기는 언제부터 시작할까, 몇 시까지 학교를 가야할까 등 흥미로운 질문들을 제시하고 그 답을 찾아 간다. 우리나라의 여행 명소가 많아지고, 북한의 식량 문제가 해결되며, 스포츠 강국이 되고, 영화산업이 발달한다는 등 통일이 된다는 가정 하에 변화될 수 있는 여러 가지 것들을 역사, 경제, 문화, 사회 등의 분야로 나누어 살펴본다. 또한 통일을 이룬 세계의 여러 나라를 살펴보고, 같은 뜻을 가진 남북한의 속담도 비교해 보는 재미가 있다.1장 천연의 생태 공원 DMZ 2장 높은 산과 고원이 많아지는 자연환경 3장 더불어 살아가는 사회 생활 4장 통일이 되면 달라지는 의식주 생활 5장 평양으로 전학 가는 학교 생활 6장 더욱 풍부해지는 문화 생활 7장 북한에서 가 볼 만한 문화 유적지 8장 더욱 활발해지는 경제 활동 부록 통일을 이룬 세계의 여러 나라 같은 뜻을 가진 남북한의 속담 통일된 한반도왜 통일이 되어야 하나요? 오랜 기간 동안 우리는 정치적 관점에서 통일을 바라보았습니다. 외세를 극복하고 주권을 회복하기 위해, 자원을 확보하고 나라가 부강해지기 위해, 배고픔에 굶주린다고 하는 북한 사람들의 인권을 위해, 안보를 담보로 인권을 억압하며 기득권을 부당하게 보전해온 정치 집단과 맞서기 위해, 남한과 북한은 한 민족이니까…. 하지만 이러한 시선으로는 아이들에게 통일을 이야기할 수는 없습니다. 아이들의 시선으로 바라보는 통일 이야기 『통일이 되면 어떻게 달라질까?』는 아이들의 시선으로 통일이 되었을 때 나타날 수 있는 다양한 현상을 상상해 보고 생각해 보게 합니다. 북한 여성도 배꼽티를 입게 될까, 평양으로 전학을 간다면 무엇을 배우게 될까, 새 학기는 언제부터 시작할까, 몇 시까지 학교를 가야할까 등 흥미로운 질문들을 제시하고 그 답을 찾아 갑니다. 우리나라의 여행 명소가 많아지고, 북한의 식량 문제가 해결되며, 스포츠 강국이 되고, 영화산업이 발달한다는 등 통일이 된다는 가정 하에 변화될 수 있는 여러 가지 것들을 역사, 경제, 문화, 사회 등의 분야로 나누어 살펴봅니다. 또한 통일을 이룬 세계의 여러 나라를 살펴보고, 같은 뜻을 가진 남북한의 속담도 비교해 보는 재미가 있습니다. 통일된 나라의 이름도 지어보고, 통일 국기도 직접 그려보고, 북한의 모란꽃과 남한의 무궁화를 대신할 새로운 나라꽃을 찾아 사진을 붙여보는 꼭지도 마련되어 있습니다. 기차를 타고 남북한을 지나 중국과 시베리아를 거쳐 유럽의 파리까지도 여행할 수 있는 즐거움, 평양으로 전학을 갔을 때 느껴지는 낯설고 황당한 일들, 남한에서는 맛볼 수 없었던 진기한 먹을거리 등을 상상하며, 통일을 가까운 현실의 문제로 생각해 볼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입니다. “이 책을 읽다보면 남과 북의 지리와 문화를 비교, 서술한 교과서 같기도 합니다만, 남과 북의 자연환경, 사회, 경제생활, 의식주, 학교 교육, 문화예술 활동, 문화 유적지 등 다양한 영역을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비교한다는 점이 색다릅니다. (…) 이 책에는 남과 북의 차이를 다양한 분야에서 세세히 비교하고, 통일이 되면 그 모습이 어떻게 바뀔지 상상해 보는 즐거움이 있습니다. 아이들은 배우고 상상한 만큼 우리가 발 딛고 선 이 땅을 사랑하고 통일을 원하게 될 것입니다.” ( 25호 2007년 12월1일, 기사 발췌) [주요 내용] 1장 천연의 생태 공원 DMZ 분단의 상징이자 민족적 비극의 증거인 DMZ는 이제 자연 생태계와 역사의 보물창고로서 통일 한국의 귀중한 문화유산이 될 것입니다. 그러나 통일이 되어 이곳을 자유롭게 오갈 수 있게 된다고 해서 함부로 파헤치거나 건물을 짓는 등 무분별하게 개발한다면 역사가 준 보물을 낭비하는 일이 되겠지요. DMZ를 제대로 보존하고 활용하려면 통일 전부터 미리 세밀하게 조사하여 이 지역을 가치 있게 보존하고 이용하는 방법을 찾아야 할 것입니다. 2장 높은 산과 고원이 많아지는 자연환경 통일이 되면 우리 민족은 무엇보다도 먼저 갈라진 국토를 잇게 될 것입니다. 그러면 남북한 모두 지금의 2배로 영토가 넓어지겠지요. 압록강과 두만강을 경계로 중국·러시아와 이웃하게 됩니다. 서해의 압록강 하구에서 동해의 두만강 하구까지 국토를 걸어서 여행한다고 상상해 보세요. 자동차를 타고 쌩쌩 달릴 수도 있지만, 전체 1473km에 이르는 산길과 들녘을 걸어서 둘러보며 이 땅의 아름다움 제대로 감상할 수 있는 날이 있을 것입니다. 3장 더불어 살아가는 사회 생활 남한에서는 전체 인구의 75% 이상이 도시에 모여 살며, 특히 전체 인구의 약 25%가 수도 서울에 몰려 있습니다. 북한에서는 전체 인구의 절반에 해당하는 54%가 평야 지대에 살고 있으며, 산간 지역인 북부 지방의 자강도와 양강도에는 8.6%만 살고 있습니다. 이처럼 인구가 특정 지역에 모여 사는 문제는 통일 뒤에도 해결해야 할 문제입니다. 평화의 땅에서 남한과 북한이 더불어 살아갈 수 있는 사회가 되어 지금의 무기를 녹여 그네와 미끄럼틀을 만들어 그곳에서 놀 수 있게 되면 좋겠습니다. 4장 통일이 되면 달라지는 의식주 생활 남한이나 북한이나 우리 한민족의 주식은 역시 밥입니다. 남한은 평야가 많고 날씨가 따뜻해서 논농사를 많이 짓지만, 북한은 산이 많고 추워서 논농사 대신 감자·옥수수 따위의 밭작물을 더 많이 재배합니다. 그래서 북한에서는 쌀보다 옥수수가 더 많이 섞인 옥수수밥을 주식으로 먹습니다. 통일이 되면 감자와 옥수수를 좀더 싼 값에 많이 먹을 수 있을 거예요. 북한 사람들은 남한에서 생산한 기름진 쌀밥을 실컷 먹을 수 있겠지요. 5장 평양으로 전학 가는 학교 생활 통일이 되면 수많은 사람들이 남으로 또는 북으로 이사를 하고, 부모님을 따라 많은 학생이 전학을 하게 될 것입니다. 그러면 새로운 친구들 때문에 낯설고 당황스러운 일도 많아지겠지요. 남한과 북한의 학생들은 언어, 사고방식, 옷차림, 관심 분야, 놀이 문화가 많이 다르니까요. 남한 학생들은 공부 외에 방송이나 영화·게임 등에 관심이 많지만, 북한 학생들은 컴퓨터 게임이나 방송에 대한 정보가 거의 없습니다. 서로 다르지만 또 서로 같은 것도 있어요. 평양으로 전학을 간다면 어떤 일이 벌어질까요? 6장 더욱 풍부해지는 문화 생활 통일이 되면 남과 북의 사람들이 자주 만나고 함께 일하고 생활하게 될 거예요. 남북한이 같은 대상에 대해 조금씩 다른 표현을 쓰는 것은 오히려 우리 민족의 언어를 풍부하게 하는 데 이바지할 것입니다. 더 많은 표현이 있다면 더 많은 생각이나 뜻을 자유롭게 나타내는 데 도움이 되겠지요. 예술 활동이 풍성해지고, 여행할 곳도 많아지고, 영화 산업도 발달할 것입니다. 7장 북한에서 가 볼 만한 문화 유적지 평양을 여행할 때는 평양팔경이라는 을밀대의 봄놀이, 부벽루의 달맞이, 영명사 가는 길, 보통강 나루, 대동강 뱃놀이, 연당지의 연꽃, 반룡사의 석양, 봄비에 불어난 대동강을 구경할만 합니다. 금수산에 만들어진 모란봉 공원에는 평양중앙박물관이 있어 역사적 의미를 되새길 수 있습니다. 개성을 여행할 때는 고려의 왕들의 무덤을 구경하는 것도 의미가 있습니다. 남한에 있는 문화 유적지와는 어떻게 다를까요? 8장 더욱 활발해지는 경제 활동 통일이 되면 북한 지역의 광물 자원과 남한 지역의 농작물이 원활하게 교환될 것입니다. 그러면 우리 민족 전체의 삶도 더욱 풍요로워질 것입니다. 또한 통일이 되면 도로와 철도 등 그 동안 끊겼던 모든 길이 연결될 것입니다. 남북한 철도의 연결은 단순히 남한의 철도와 북한의 철도 연결에만 그치는 것이 아닙니다. 남북한 철도는 중국 철도와 시베리아 철도, 나아가 유럽 철도와 연결됩니다. 철도가 이어지면서 생기는 경제적인 효과는 엄청날 것으로 예상됩니다. 부록 통일을 이룬 세계의 여러 나라 같은 뜻을 가진 남북한의 속담 통일된 한반도 우리 나라에서 유럽으로 가려면 비행기를 타야 합니다. 물론 배를 타도 되지만 워낙 시간이 많이 걸려서 배를 타고 가는 사람은 없습니다. 그런데 통일이 되면 유럽까지 기차를 타고도 갈 수 있습니다. 시베리아 횡단 열차와 중국 대륙 횡단 열차를 이용하면 기차만 타고도 유럽까지 여행할 수 있는 것입니다. 물론 러시아와 중국도 여행할 수 있지요.부산에서 프랑스의 파리로 가는 법을 알아볼까요? 통일이 되면 부산에서 신의주까지도 한 번에 가서 중국의 국경 도시 단둥으로 간 다음, 중국 횡단 열차나 몽골 횡단 열차를 이용합니다.(... ...) 시간을 절약하고 싶다면 중국 횡단 열차를 타고, 드넓은 시베리아 벌판을 달려 보고 싶다면 시베리아 횡단 열차를 이용하면 됩니다. 시베리아 횡단 열차는 러시아의 블라디보스토크에서 출발하여 시베리아 벌판을 지나 모스크바까지 갑니다. -본문 113~114쪽까지
키즈원리셈 5.6세 1
천종현수학연구소 / 천종현 (지은이) / 2018.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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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종현수학연구소
유아학습지
천종현 (지은이)
사고력 수학 전문가가 만든 연산 교재로, 원리로부터 실력까지 연산을 완성한다. 5~6세 단계는 수를 처음 공부하는 단계이다. 붙임 딱지를 붙이고, 그림을 보고 구체물을 세면서 놀이하듯 수를 익힌다. 총 6권 중 2권까지는 숫자를 연필로 쓰지 않고 붙임 딱지를 이용하고 3권부터는 숫자를 쓰도록 하였다.5, 6세 1권 - 5까지의 수 1주차 개수 세기 2주차 하나, 둘, 셋 세기 3주차 일, 이, 삼과 첫째, 둘째, 셋째 4주차 5까지 수의 순서 정답 사고력 수학 전문가가 만든 연산교재 원리로부터 실력까지 연산의 완성!! 다양한 형태의 문제로 재미있게 연습하는 "원리셈" ▶ 한 권의 책은 매일 10분 / 매주 5일 / 5주 또는 6주 학습 ▶ 키즈 원리셈은 5~6세, 6~7세, 7~8세(각 6권)으로 구성, 초등 원리셈은 초등 1~2학년(각 6권), 3~5학년(각 4권), 예비 초등(2권)으로 구성 5~6세 단계 수를 처음 공부하는 단계입니다. 붙임 딱지를 붙이고, 그림을 보고 구체물을 세면서 놀이하듯 수를 익힙니다. 총 6권 중 2권까지는 숫자를 연필로 쓰지 않고 붙임 딱지를 이용하고 3권부터는 숫자를 쓰도록 합니다. 5~6세 단계의 전체 목차 1권 - 5까지의 수 2권 - 10까지의 수 3권 - 10까지의 수 세어 쓰기 4권 - 모아 세기 5권 - 빼어 세기 6권 - 크기 비교와 여러 가지 세기 전체 단계 구성 키즈 원리셈(5, 6세, 6, 7세, 7, 8세) 쉽고 재미있는 연산 공부 5~6세 단계의 매주의 마지막 5일차는 재미있게 사고력 키우기 "사고력 팡팡" 엘리베이터, 구슬, 사탕, 손가락과 같이 생활 속 소재로 문제 구성 1, 2학년 원리셈 단계별 6권, 권별 5주 구성 교과서와 같이 수 모형을 통한 원리 학습 수 막대, 수직선, 저울 등 다양한 응용 연산 5주차 마지막 단원은 집중 연습 "도전! 계산왕" 3, 4학년 원리셈 단계별 4권, 권별 6주 구성 원리학습 ' 다양한 계산 방법 ' 연습 6단원 중 2개 단원은 집중 연습 "도전! 계산왕! 5, 6학년 원리셈 통합 학년으로 총 4권, 권별 6주 구성 6학년에서 연산의 비중이 적은 부분을 감안하여 5, 6학년 통합 원리 학습 ' 다양한 계산 방법 ' 연습 6단원 중 2개 단원은 집중 연습 "도전! 계산왕" 예비 중등 원리셈 중학교 1학년에서 어려움을 겪는 유리수의 혼합계산과 방적식의 계산을 쉽게 공부할 수 있는 예비 중등 원리셈 단계 두권 6단원 중 2개 단원은 집중 연습 "도전! 계산왕" 출판사 서평 수학은 원리로부터 수학은 구체물의 관계를 숫자와 기호의 약속으로 나타내는 추상적인 학문입니다. 이 점이 아이들이 수학을 어려워하는 가장 큰 이유입니다. 이러한 수학은 제대로 된 이해를 동반할 때 비로소 힘을 발휘할 수 있습니다. 수학은 어느 단계에서나 원리가 가장 중요합니다. 수학 교육의 변화 답을 내는 방법만 알아도 되는 수학 교육의 시대는 지나고 있습니다. 연산도 한 가지 방법만 반복 연습하기 보다 다양한 풀이 방법을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교과서는 왜 그렇게 해야 하는지 가르쳐 주고 다양한 방법을 생각하도록 하지만, 학생들은 단순하게 반복되는 연습에 원리는 잊어버리고 기계적으로 답을 내다보니 응용된 내용의 이해가 부족합니다. 연산 학습은 꾸준히 유초등 학습 단계에 따라 4권~6권의 구성으로 매일 10분씩 꾸준히 공부할 수 있습니다. 원리와 다양한 방법의 학습은 그림과 함께 재미있게, 연습은 앱을 이용하여 시간을 재고 다른 학생들의 결과와 비교하면서 집중하여 공부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부담 없는 하루 학습량으로 꾸준히 공부하다 보면 어느새 연산 실력이 부쩍 늘어난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개정판 원리셈은 기존 원리셈의 원리와 다양한 풀이 방법은 유지하면서 연습도 충분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쉽고 재미있게 공부하도록 했던 처음의 기획 의도는 강조하고, 더 효과적으로 계산력도 키울 수 있습니다.
변신.시골의사
민음사 / 프란츠 카프카 지음, 전영애 옮김 / 1998.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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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음사
소설,일반
프란츠 카프카 지음, 전영애 옮김
20세기 문학의 새로운 장을 열었고 현대문학의 불멸의 신화가 된 프라하 출신 작가의 단편집. 어느날 아침 한마리 해충으로 변한 그레고르의 이야기 "변신" 외 "판결", "시골의사", "가장의 근심" 등 32편의 소설을 담았다. 1부 변신 판결 시골의사 학술원에의 보고 굴 법(法) 앞에서 2부 작은 우화 나무들 옆 마을 돌연한 출발 인디언이 되려는 소망 집으로 가는 길 귀가 골목길로 난 창(窓) 밤에 승객 회랑 관람석에서 황제의 전갈 가장(家長)의 근심 3부 트기 콘도르 독수리 공동체 다리 프로메테우스 산초 판자에 관한 진실 사이렌의 침묵 시(市)의 문장(紋章) 만리장성의 축조 때묵은 책장 일상(日常)의 당혹 산으로의 소풍 양동이 기사 작품 해설 / 전영애 카프카에의 길, 카프카의 길 작가 연보
희귀한 파충류백과
글송이 / 박영란 지음, 권찬호 그림, 박은호 감수 / 2015.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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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송이
자연,과학
박영란 지음, 권찬호 그림, 박은호 감수
볼수록 놀라운 파충류와 양서류에 대한 아이들의 호기심을 키워 주는 책. 생생한 사진과 세밀한 그림으로 동물 호기심을 채워 주고, 파충류와 양서류의 생활을 이해할 수 있다.1장. 궁금궁금 파충류 2장. 스르륵 뱀, 팔딱팔딱 도마뱀 3장. 엉금엉금 거북, 무시무시 악어 4장. 궁금궁금 양서류볼수록 놀라운 파충류와 양서류의 세계! 나일악어는 왜 입 안에 새끼를 넣고 다녀요?" "물총처럼 독을 쏘는 코브라가 있어요?" "뿔도마뱀은 왜 피눈물을 쏠까요?" "엉덩이에 눈이 달린 개구리가 있어요?" 생생한 사진과 세밀한 그림으로 우리 아이들의 동물 호기심을 채워 주고 동물을 사랑하는 마음도 키워 주세요. 스르륵 스륵 뱀, 팔딱팔딱 개구리~! 뱀과 도마뱀, 악어 같은 파충류나 도롱뇽, 개구리 같은 양서류를 생김새 때문에 좋아하는 친구들도 있고 좋아하지 않는 친구들도 있어요. 현재 지구에는 8천 종이 넘는 파충류와 5천 4백 종이 넘는 양서류가 살아요. 하지만 환경오염이 심각해지면서 멸종하거나 그 수가 줄어드는 파충류와 양서류가 점점 늘어나고 있어요. 이 책을 통해 여러분이 파충류와 양서류의 생활을 이해하고, 동물을 아끼고 사랑하는 마음이 생기길 바랍니다.
도시야, 안녕!
놀궁리 / 디디에 코르니유 (지은이), 최지혜, 권선영 (옮긴이) / 2020.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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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궁리
자연,과학
디디에 코르니유 (지은이), 최지혜, 권선영 (옮긴이)
지식과 놀 궁리 1권. 현재 세계 인구의 절반 정도가 도시에 살고 있고, 2050년이 되면 다섯 명 중 네 명은 도시에 살게 될 거라고 한다. 도시의 크기가 점점 커지고, 도시로 인구가 몰리면서 다양한 문제가 생겼다. 이 문제들을 해결하기 위해서 우리는 무엇을 해야 할까? 많은 도시들이 다양한 시도를 하고 있다. 벌써 놀라운 결과를 만든 곳도 있다. <도시야, 안녕!>은 여덟 가지 질문과 함께 세계 도시를 여행하며, 도시를 새롭게 꿈꾸고 구상해 보는 책이다.도시는 특별해요! 도시가 초록색이 될 수 있나요? -공원 안에 세운 수직 도시, 빛나는 도시 -앞서가는 생태 도시, 베를린 -아파트 안으로 들어온 수직 숲, 밀라노 도시에서 농사를 지을 수 있나요? -도시 농업 교육 농장, 파리의 철도 농장 -도시의 채소밭, 에코 박스 - 위로와 희망이 있는 도시 농장, 디트로이트 도시에서 지역 자원과 재생 에너지를 사용할 수 있나요? -대표적인 친환경 도시, 베드제드 도시에서는 어떻게 이동하나요? -사람과 자연을 생각하는 대중교통, 쿠리치바 -잘 연결된 도시의 모범, 메데인 -자전거의 도시, 코펜하겐 도시가 똑똑해질 수 있나요? -잘 연결된 스마트 시티, 싱가포르 -혁신적인 모듈카, 미래의 교통수단 도시에서는 어떻게 일을 하나요? -사는 곳에서 일하는 생산 협동조합, 파밀리스테르 -세계 최대의 스타트업 캠퍼스, 스테이션 F -사회적으로 협력하는 협동조합, 마마요카 식당 -숲속 동네, 시모카와 우리들만의 도시를 만들 수 있나요? -빈민가를 색으로 물들인 리우데자네이루의 모히뉴 프로젝트 -다 같이 이야기를 나누는 도시, 라잉스버그 도시가 아름답고 상냥할 수 있나요? -영감을 주는 아름다운 전망, 파리 오스만가 -시대를 반영하는 건축물, 퐁피두 센터 -도시 전체를 바꾼 빌바오의 구겐하임 미술관 -물이 거울로 변하는 보르도 증권 거래소 광장 -파리에서 부르는 신호, 트라이앵글 타워 -이주민을 반겨 주는 이브리쉬르센의 쉼터 도시에서 사는 건 정말 행복해요! -아이들을 위한 공간, 암스테르담의 놀이터 -초록 산책길, 뉴욕 맨해튼의 하이라인 -생동감 넘치는 유행의 중심지, 리스본의 LX 공장 도시가 변하고 있다 현재 세계 인구의 절반 정도가 도시에 살고 있고, 2050년이 되면 다섯 명 중 네 명은 도시에 살게 될 거라고 한다. 도시의 크기가 점점 커지고, 도시로 인구가 몰리면서 다양한 문제가 생겼다. 이 문제들을 해결하기 위해서 우리는 무엇을 해야 할까? 많은 도시들이 다양한 시도를 하고 있다. 벌써 놀라운 결과를 만든 곳도 있다. <도시야, 안녕!>은 여덟 가지 질문과 함께 세계 도시를 여행하며, 도시를 새롭게 꿈꾸고 구상해 보는 책이다. 모두를 위한 도시는 가능할까? 이제는 도시의 기능적인 부분보다 우리가 살아가는 삶의 공간으로서의 도시에 관심을 쏟고 있다. 어떻게 하면 도시에서 깨끗한 공기를 마시고, 건강한 음식을 먹고, 함께 뛰어 놀고, 서로 공감하며 함께 어우러져 살 수 있을까? 도시 안에서 모두가 행복해질 수는 없을까? 이런 고민을 하고 있는 도시들이 있다. 도시에 자연을 적극적으로 들여오고, 도시 농장을 확장하고, 폐허에는 작은 놀이터들이 세워졌다. 서로에게 일할 기회를 제공하고, 도심과 떨어져 있는 빈민가를 도심과 연결하는 방법을 고민하고, 이주자를 위한 쉼터도 만들어졌다. 이런 변화는 지구 안에서 자연과 사람이, 그리고 사람과 사람이 조화롭게 공존하려는 노력에서 시작된다. 도시는 지금 지속 가능할까? 먹거리를 얻기 위해 멀리 이동하고, 다른 지역에서 에너지를 끌어 와야만 하고, 직장을 구하기 위해 모두 다른 도시로 가야 한다면 이 도시는 지속 가능해질 수 없다. 내가 살고 있는 지역에서 많은 것들이 가능할 수 있도록 지역을 살려 나가야 한다고 목소리가 점점 커지고 있다. 세계 도시들도 마찬가지다. 지역 자원을 우선으로 사용하고, 재생 에너지를 만들고, 건강한 대중교통을 들여오고, 지역 주민들끼리 서로 도움을 주고받으며 도시를 발전시켜 나갈 방향을 함께 고민하고 함께 결정하는 것. 이런 모습이 지속 가능한 도시의 기초이다. 도시를 되살릴 수 있을까? 시간이 지날수록 도시는 낡아간다. 세계는 지금 이런 낡은 건물들을 부수고 새롭게 짓는 대신 새롭고 아름답게 재생시키려 노력하고 있다. 독일의 글라이스드라이에크 공원, 미국 맨해튼의 공중정원 하이라인, 세계에서 가장 큰 스타트업 캠퍼스인 프랑스의 스테이션 F, 유행의 중심지가 된 포르투칼의 LX 공장은 모두 낡고 오래된 기차역이나 건물을 성공적으로 재생시켜 도시 전체에 생기를 불어넣은 곳이다.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도시책 <도시야, 안녕!>에는 다양한 세계 도시들의 변화와 선택이 담겨 있다. 도시가 변하고 있다. 이 변화의 중심에는 미래를 살아갈 어린이와 청소년이 있다. 어쩌면 우리는 모두 도시계획자이다. 내가 살아갈 장소를 꿈꾸고, 구상하고, 선택하고, 가꿔 나가는 일은 자연스럽고 당연한 일이기 때문이다. 언젠가 자신이 살고 있는 도시를 아름답게 가꿔 나갈 아이들에게 도움이 될 만한 정보 그림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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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셀러
유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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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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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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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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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멍청
Storybowl(스토리보울)
15,3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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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까지 해 보자, 때밀이 장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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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유령이 되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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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에 미친 김 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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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두 달의 정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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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켓몬 생태도감
대원씨아이(단행본)
13,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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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한남매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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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한남매 과학 탐험대 17 : 뇌와 호르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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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으면서 바로 써먹는 어린이 낱말 퍼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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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한남매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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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 파란
창비
13,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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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지키는 최소한의 법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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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을 위한 경제의 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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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발하고 신기한 수학의 재미 : 하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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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를 건너 너에게 갈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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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스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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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춘기는 처음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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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젝트 헤일메리
알에이치코리아(RHK)
19,8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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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이라 그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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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 대군부인 대본집 세트 (전2권) (대본집 1, 2권 + 자개 문양 케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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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 앞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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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례한 세상에서 나를 지키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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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제17회 젊은작가상 수상작품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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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테는 모든 것을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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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을 위한 최소한의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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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파리 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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