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장바구니
0
검색기록 전체삭제
best
필터초기화
0-3세
3-5세
4-7세
6-8세
1-2학년
3-4학년
5-6학년
초등전학년
청소년
부모님
건강,요리
결혼,가족
교양,상식
그림책
논술,철학
도감,사전
독서교육
동요,동시
만화,애니메이션
명작,문학
명작동화
사회,문화
생활,인성
생활동화
소설,일반
수학동화
아동문학론
역사,지리
영어
영어교육
영어그림책
영어배우기
예술,종교
옛이야기
외국어,한자
외국창작
우리창작
유아그림책
유아놀이책
유아학습지
유아학습책
육아법
인물,위인
인물동화
임신,태교
입학준비
자연,과학
중학교 선행 학습
집,살림
창작동화
청소년 과학,수학
청소년 문학
청소년 문화,예술
청소년 역사,인물
청소년 인문,사회
청소년 자기관리
청소년 정치,경제
청소년 철학,종교
청소년 학습
체험,놀이
취미,실용
학습법일반
학습일반
학습참고서
best
유아
초등
청소년
부모님
매장전집
1050
1051
1052
1053
1054
1055
1056
1057
1058
1059
판매순
|
신간순
|
가격↑
|
가격↓
별명 그리는 아이
정글짐북스 / 염은비 글.그림 / 2012.09.30
12,000원 ⟶
10,800원
(10% off)
정글짐북스
그림책
염은비 글.그림
제8회 부천신인문학상 수상작. 존재감이 없어 소외감을 느끼던 주인공 하나가 반 친구들의 별명을 그림으로 그리면서 스스로의 자존감을 높여 가는 내용을 다루고 있다. 억지로 꾸미지 않은 자연스러운 이야기와 그림으로 이 시대를 사는 보통 아이들의 얼굴과 옷차림, 말투, 몸짓, 감정을 담아냈다. 이하나는 평범하다. 특별하게 잘하는 것도 없고 눈에 띄게 예쁘게 생기지도 않았다. 춤도 못 추고 말을 우습게 할 줄도 모른다. 그렇다고 남다르게 키가 크거나 작지도 않고 몸이 마르거나 뚱뚱하지도 않다. 있는 듯 없는 듯 얌전한 이하나는 그야말로 존재감 0% 평범 소녀다. 존재감이 없어 소외감을 느끼던 주인공 하나가 반 친구들의 별명을 그림으로 그리면서 스스로의 자존감을 높여 간다.존재감이 없어 고민하는 아이들의 자존감을 높여 주는 책 자존감은 인생을 살아가는 데 있어 매우 중요합니다. 나를 특별하게 생각하고 사랑할 줄 아는 아이가 행복한 삶을 가꿀 수 있습니다. 주목받지 못하고 평범해 보이는 누구라도 남들은 갖지 못한 특별한 장점이 있기 마련입니다. 자존감을 키우는 일은 그러한 특별한 나만의 장점을 찾는 데서부터 시작합니다. 존재감이 없어 소외감을 느꼈던 주인공 하나가 별명을 그림으로 그리는 특별한 장점을 발견하고 자존감을 쑥쑥 키웠듯, 우리 아이들도 저마다의 장점을 찾아내고 자존감을 찾을 수 있도록 이 책은 도와 줄 것입니다. 이 땅의 모든 ‘보통 아이들’에게 이 책은 힘찬 응원의 메시지를 보내고 있습니다. 제8회 부천신인문학상 수상 작품 이 책은 ‘제8회 부천신인문학상’을 수상한 작품입니다. 대학을 갓 졸업한 젊은 작가에게 수상 기회가 주어진 것은 매우 드문 일로, 젊은 작가의 가능성과 세상을 바라보는 따뜻한 시선 그리고 작품의 높은 완성도가 있었기에 가능한 일이었습니다. 염은비 작가는 이 책을 시작으로 앞으로도 왕성한 작품 활동을 벌여 나갈 예정입니다. 살아 움직이는 듯 생생한 그림과 이야기 억지로 꾸미지 않은 자연스러운 이야기와 그림은 이 책의 최대 장점입니다. 이 시대를 사는 보통 아이들의 얼굴과 옷차림, 말투, 몸짓, 감정을 담아내 책을 읽는 어린이 독자로 하여금 공감을 불러일으킵니다. 정성스럽고 꼼꼼하게 그려 살아 움직이듯 생생한 그림, 현실을 철저하게 반영한 이야기는 아이들에게 재미와 감동을 선사할 것입니다.
과학공화국 화학법정 9
자음과모음 / 정완상 지음 / 2008.02.01
14,500원 ⟶
13,050원
(10% off)
자음과모음
청소년 과학,수학
정완상 지음
초등학생과 중학생의 눈높이에 맞추어 생활 속에 숨겨진 화학의 비밀을 30가지 법정공방을 통해 풀어냈다. 사건에 등장하는 각각의 인물들은 사건의 시비를 가리고자 '화학법정'을 찾는다. 화학법정에서는 만화적 상상력이 엿보이는 캐릭터 화학짱 판사, 화치 검사, 비오 변호사 등의 캐릭터가 등장하여 다양한 실험과 증언을 통해 사건을 풀어나간다. 1권에서는 기체, 용해도, 증발, 액화와 기화, 승화, 밀도와 관련된 법칙이나 원리 등을 생활 속 구체적 사건들을 예로 들어 설명했다. 생활 속에서 궁금했을 과학적 현상에 살을 붙여 기상천외한 사건으로 재구성하고, 유쾌하게 해결한다. 2권. 다소 딱딱하게 느낄 수 있는 화학적 지식들을 용어와 개념을 설명하기에 앞서 원소와 원자, 열, 상태변화, 물질의 성질, 기체에 관한 사건들로 나누어 접근, 생활 속에서 재발견하는 일들을 통해 화학의 원리를 인식하게 한다. 물이 끓어 넘치려고 할 때 동전을 넣으면 방지할 수 있다는 것을 먼저 말하고 이의 과학적 원리를 설명해주는 방식이다. 3권은 기존에 출간된 내용에 본문에서 더 알고 싶었던 내용은 본문 중간에 팁의 형식으로 내용을 추가해 읽는 사람의 이해를 도울 수 있도록 했다. 본문에서 자세히 설명하지 못하고 넘어갔던 부분이나 구체적인 설명이 더 필요한 부분을 더 설명하고 있다. 스파게티 면을 자르면 왜 3조각으로 부러질까?, 빙산은 왜 물위에 떠 있을까? 끓는 기름에 물이 튀면 어떻게 될까? 얼음으로 물을 끓일 수 있을까? 손 안 대고 가는 실만으로 얼음을 들 수 있을까? 터지지 않는 비눗방울은 어떻게 만들까? 등 발칙한 질문에 대한 답이 펼쳐진다. 4권에서는 화학 반응을 이야기한다. 굴비 전지 조명으로 아침을 맞고, 머리카락 간장으로 요리를 하고, 알코올로 움직이는 자동차를 타고 쇼핑하러 가는 과학공화국 사람들이 소개된다. 오래 쓰는 건전지, 새것 같은 벽지의 비밀을 밝히는 화학 반응의 세계를 탐험해 보자. 5권에서는 우리 생활 속에 녹아있는 화학의 원리를 친근하게 풀어주고 있다. 예컨대, 양파를 썰면 눈물이 나온다던지, 낡은 칫솔을 새 칫솔로 만드는 방법, 물에 젖어 쭈글쭈글해진 만화책을 다시 펴는 방법 등 일견 화학과는 아무 상관 없어 보이는 생활 속의 에피소드가 화학적 원리와 긴밀하게 연관되어 있는 것을 밝혀주고 있다. 6권에서는 우리 생활 속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금속이 대체로 우리 생활 속에서 매우 유용하게 쓰이지만 또 다른 한편으론 위험한, 혹은 해로운 금속도 존재한다는 것을 밝히고, 유용한 금속은 더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는 방법, 해로운 금속은 왜 해로운지를 과학적으로 설명하고 이를 극복하는 방법을 소개하고 있다. 7권에서는 교과서 속에 나와 있는 여러 가지 화합물은 물론 생활 주변에서 쉽게 볼 수 있는 다양한 화합물의 성질과 특징, 일정 화합물을 구별하는 방법, 화합물이 되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특이한 화학 반응 등 화합물에 관한 기본적인 정보부터 화합물과 관련한 화학의 주요 영역까지 풀이해 준다. 8권에서는 화학적인 원리를 활용해 힘들이지 않고 풍선을 불 수 있는 방법, 전자레인지의 원리, 시원한 얼음 덩어리 위에서 모락모락 피어나는 흰 연기의 정체, 새 페인트의 뚜껑을 열었는데 페인트가 모두 굳어 있으면 사용하지 않고 그냥 버려야 하는 지 등 물질의 상태변화에 대한 흥미로운 이야기를 들려 준다. 9권에서는 사람들이 먹는 음식과 그 조리 과정에서 찾을 수 있는 화학과의 관련성을 집중적으로 다룬다. 1장에서는 우유와 커피, 아이스크림 등을 만드는 과정에서 일어나는 화학작용과 관련된 사건에 대해 다루고 있으며 2장에서는 음식점에서 일어나는 각종 사건들을 통해 삼투압, 혼합물의 분리 등 주요한 화학 상식들을 익힐 수 있다. 그리고 제3장에서는 음식의 효능과 함께 먹어서는 안 되는 음식들을 소개하면서 일상 상식과 깊은 지식을 동시에 알 수 있게 하였다.1권 이 책을 읽기 전에 - 생활속에서 배우는 기상천외한 과학수업 프롤로그 - 화학법정의 탄생 제1장 기체에 관한 사건 방귀의 화학 - 지독한 방귀 냄새 | 공기보다 무거운 기체 - 프로판 가스의 비밀 | 유독 기체 - 염소 기체가 사람 잡네 | 제2장 용해도에 관한 사건 고체의 용해도와 온도 - 냉커피는 저어서 | 기체의 용해도와 온도 - 어항 속 물고기의 죽음 | 기체의 용해도와 압력 - 넘치는 콜라 제3장 상태 변화에 대한 사건 증발 - 오줌으로 만든 생수 | 액화와 기화 - 유리창에 부은 더운물 | 승화 - 드라이아이스 콜라는 위험해 제4장 금속에 대한 사건 비스무트에 대한 사건 - 어머 흑인이 되었어요 | 납중독의 위험 - 납을 빨고 있는 아이들 제5장 밀도에 관한 사건 밀도의 정의 - 밀도에 따라 달라지는 질량 | 밀도 - 둥둥 뜨는 수영장 제6장 산화와 관련된 사건 수소의 성질 - 위험한 수소 애드벌룬 | 빠른 산화의 조건 - 손 난로의 폭발 | 플로지스톤 이론 - 플로지스톤은 없다 | 산소와 부패 - 달에서의 유통기한 | 연소의 조건 - 산소가 필요 제7장 압력과 관련된 사건 끓는점과 압력 - 높은 곳에서 설익는 밥 | 증기압 - 전자레인지 속 계란 폭탄 제8장 전기 화학 사건 센물과 단물 - 물맛만 좋은 센물 | 금속의 반응성 - 착한 금속, 마그네슘 | 전기 전도도 - 백금시 전깃줄 | 이온과 소금물 - 싼 이온음료의 비밀 제9장 산과염기에 대한 사건 중화반응 - 오줌의 해독작용 | 산의 성질 - 내 머리카락 돌려줘 제10장 열에 대한 사건 열 용량 - 무식하게 큰 체온계 | 혼합물의 끓는점 - 라면 빨리 익는 법 | 기체의 온도와 부피 - 온천탕 '튜브금지' | 분자의 확산 - 지독한 발 냄새 에필로그 - 화학과 친해지세요 2권 이 책을 읽기 전에 - 생활 속에서 배우는 기상천외한 과학수업 프롤로그 - 화학법정의 탄생 제1장 원소와 원자에 관한 사건 4원소 이야기 - 원자! 너는 누구니? | 연금술 - 금이 언제 나온다는 거야? | 분자 - 원자보다는 분자! | 중수소 - 천연 경수와 암반 중수 제2장 열에 대한 사건 열의 전도 - 쇠젓가락 사건 | 열 이야기 - 동전 라면 | 섭씨와 화씨 - 너무 추운 토크카 | 열팽창 - 끊어진 전선 | 대류 - 물이 안 섞여요 | 열의 순환 - 앗! 뜨거워 자동차 제3장 생태변화에 대한 사건 기포 이야기 - 레콜과 102번째 프러포즈 | 과냉각 - 눈발이 내리는 주스 | 기화 - 부탄가스 살리기 | 승화 - 드라이아이스를 봤다고요? | 물의 팽창 - 예외가 있어요 | 증발 - 차가운 물 좀 주세요 제4장 물질의 성질에 관한 사건 밀도 - 보였다 안 보였다 하는 다리 | 부력 - 부력이 못 견뎌요 | 부력 - 물에 뜨는 맥주병 | 크로마토그래피 - 누구의 펜이지? 제5장 기체에 관한 사건 방귀 - 방귀와 방독면 | 메탄의 연소 - 방귀로 밥을 짓는다고? | 공기의 조성 - 순종 흰쥐의 죽음 | 이산화탄소 - 세탁물에 끼인 루이 | 이산화탄소 - 낭만적인 하트 에그 에필로그 - 화학과 친해지세요 3권 이 책을 읽기 전에 - 생활 속에서 배우는 기상천외한 과학수업 프롤로그 - 화학법정의 탄생 제1장 물질의 성질에 관한 사건 밀도 이야기 - 도깨비 불 소동 | 얇은 막의 성질 - 칼라 비눗방울 | 용해도 - 설탕이 너무 남아요 | 에탄올 - 소화기를 주세요 | 혼합물의 분리 - 식용유 좀 아껴 써! | 고체의 밀도 - 스파게티 요리사 | 기체 - 릴레이 풍선 | 밀도 - 빙산이 물에 떠 있다고요? | 친수성 - 너무 매워요. | 분별 증류의 원리 - 무지개 주스 제2장 기체에 관한 사건 생활 속의 화학① - 삶은 달걀 벗기기 | 생활 속의 화학② - 컵라면과 보통 라면 | 기체의 압력 - 죽 폭발 | 크립톤 - 소프라노 여왕 대회 제3장 기화와 액화에 관한 사건 끓음① - 기름에 물이 튀었어요 | 양초의 기화 - 양초 유령 사건 | 기화 - 뜨거운 오렌지 주스 | 증발 - 끈 풀린 운동화 | 끓음② - 얼음으로 끓인 물 제4장 응고와 융해에 관한 사건 응고 - 영하를 못 재는 온도계 | 어는 점 - 실로 얼음을 든다고요? | 과냉각 - 얼어붙은 사이다 | 융해 - 전구가 떨어졌어요 제5장 열에 관한 사건 단열 팽창 - 조폭산 등산 | 열팽창① - 내 컵 물어내 | 열팽창② - 컵을 빼 주세요 | 단열 - 호수가 얼면 물고기가 죽잖아요? | 열 - 전자레인지 호빵을 조심해 에필로그 - 화학과 친해지세요 5권 이 책을 읽기 전에 - 생활 속에서 배우는 기상천외한 과학 수업 프롤로그 - 화학법정의 탄생 제1장 요리와 음식에 관한 사건 1)콩 - 콩이 덜 익었잖아요? | 2)양파 - 양파를 썰면 눈물 나오는 건 당연하잖아요? | 3)탄산음료 - 콜라의 폭발 | 4)마시멜로 - 초코파이가 빵인가? | 5)음주 측정 - 빵을 먹었는데 음주라니요? | 6)버터 - 버터 화장품 과학성적 끌어올리기 제2장 가전제품에 관한 사건 7)휴대전화① - 휴대전화가 물에 빠지지 않았다니까요 | 8)휴대전화② - 물에 빠진 휴대전화 | 9)시온 물감 - 유리창 글씨의 범인은? | 10)이온화 경향 - 10원짜리 동전과 알루미늄 호일 과학성적 끌어올리기 제3장 옷과 세면에 관한 사건 11)칫솔 - 낡은 칫솔이 새 칫솔로 된다고요? | 12)고체 연료 - 비누로 연료를 만든다고요? | 13)기름 - 옷에 기름이 묻었잖아요? | 14)껌 - 옷에 묻은 껌 | 15)비누 - 갈라지는 비누 | 16)바지 - 안 젖는 바지 과학성적 끌어올리기 제4장 기타 생활에 관한 사건 17)성냥 - 성냥불 붙이기 | 18)손난로 - 귤껍질 손난로 | 19)종이 - 만화책이 쭈글쭈글해졌잖아요? | 20)열 - 지우개가 폭발했어요 | 21)탄산의 작용 - 콜라 스프레이 과학성적 끌어올리기 제5장 고분자에 관한 사건 22)플라스틱① - 방탄 플라스틱 | 23)플라스틱② - 재활용 목걸이 | 24)플라스틱③ - 플라스틱 도마 과학성적 끌어올리기 에필로그 - 화학과 친해지세요 6권 이 책을 읽기 전에 - 생활 속에서 배우는 기상천외한 과학 수업 프롤로그 - 화학법정의 탄생 제1장 금속의 성질에 관한 사건 1)은-은이 가진 놀라운 능력|2)저항이 큰 금속-백열등이 좋아하는 필라멘트|3)금속의 정의-원자파와 분자파|4)사금-모래사장이 금광으로 변신하던 날|5)합금-양철과 함석|6)금속의 불꽃 반응 -리튬, 나트륨, 칼륨을 구별하라|7)금속의 산화-알루미늄도 녹슨다니까요|8)자화 금속-구리로 자석을?|9)금의 성질-금을 얇게 만들어야죠?|10)알칼리 금속의 성질-칼로 잘라지는 금속|11)자유 전자-나는 자유로운 전자다|12) 갈륨-끈적거리는 금속이 어디 있어? 과학성적 끌어올리기 제2장 위험한 금속에 관한 사건 8)방사능 원소-우라늄이 다 같은 우라늄이 아니잖아요?|9)크롬-육가 크롬의 공포 |10)코발트-지구를 지켜라! 코발트탄의 위력|16)비소-끈끈이 때문에 개가 죽었어요|17)포름알데히드-새집 증후군|18)수은-수은 온도계가 호수를 오염시켰어 과학성적 끌어올리기 제3장 신기한 금속의 이용에 관한 사건 19)광전 효과-구리와 광전판|20)현대의 연금술-백금으로 금을 만들 수 있다니까요?|21)초전도-초전도 금속의 마술|22)형상 기억 합금-나만의 마우스|23)수소 저장 합금-수소를 가두자 과학성적 끌어올리기 에필로그 _ 화학과 친해지세요. 7권 이 책을 읽기 전에_ 생활 속에서 배우는 기상천외한 과학 수업 프롤로그_ 화학법정의 탄생 제1장_ 물질에 관한 사건 기름-노란 완두콩기름을 버리면 세금을 더 내야죠 │ 고체와 액체-유리가 액체라고요? │ 물의 소독-오존으로 물 소독을? │ 증류수-물이 감전 원인? │ 브롬-비금속은 액체가 될 수 없나요? │ 물의 표면 장력-쇠라고 모두 물에 가라앉을까? │ 과학성적 끌어올리기 제2장_ 용액에 관한 사건 염석-김 기자의 옷에 생긴 일 │ 틴들 현상-빛으로 용액 구별을? │ 반투막-냉장고와 곰팡이 │ 삼투압①-짠맛 마니아 │ 삼투압②-김치와 소금 │ 과학성적 끌어올리기 제3장_ 기타 화합물에 관한 사건 산?염기-수국과 백반 │ 화합물의 반응-과일 다이어트 │ 원자량-원자량이 왜 소수로 나오죠? │ 발열-리퀴드 히터 │ 이온-세제 안녕 세탁기 │ 아산화질소-상갓집과 웃음가스 │ 반응 속도-수소가 줄었잖아요? │ 압력과 반응 속도-풀무질을 힘차게 해야죠 │ 중화 반응-비린내가 너무 심해요 │ 촉매-암모니아가 왜 그리 많이 나오는 거지? │ 가역 반응-질산은을 돌려줘요 │ 과학성적 끌어올리기 에필로그_ 화학과 친해지세요 8권 이 책을 읽기 전에 생활 속에서 배우는 기상천외한 과학 수업 프롤로그 화학법정의 탄생 제1장 열화학에 관한 사건 화학법정1 열의 전도①-종이 냄비 | 화학법정2 열의 전도②-냄비를 눌러야죠 | 화학법정3 열의 이동①-얼음을 절대 녹이면 안 돼! | 화학법정4 열의 이동②-물행주와 마른행주로 냄비 잡기 | 화학법정5 열의 이동③-냉장고 에어컨 | 과학성적 끌어올리기 제2장 물질의 상태 변화에 관한 사건 화학법정6 물질의 상태변화①-얼음과 키스를 | 화학법정7 물질의 상태변화②-뜨거운 물이 더 빨리 언다고요? | 화학법정8 물질의 상태변화③-어깨 팍 도사와 김이 나는 얼음 | 화학법정9 물질의 상태변화④-물 끓이기 대소동 | 화학법정10 분자의 운동-물 컵 때려 데우기 | 과학성적 끌어올리기 제3장 압력에 관한 사건 화학법정11 압력①-병 속에 들어간 삶은 달걀 | 화학법정12 압력②-컵 받침대가 달라붙었잖아요! | 화학법정13 압력③-물통이 너무 요란해요 | 화학법정14 압력과 열-분무기 폭발 사건 | 화학법정15 부력-고래의 최후 | 과학성적 끌어올리기 제4장 기타 물질의 변화에 관한 사건 화학법정16 샤를의 법칙-샤를의 법칙이 엉터리라고요? | 화학법정17 염화메틸렌-영구기관 새 | 화학법정18 테르펜- 오렌지 껍질과 낙서 | 화학법정19 틱소트로피 현상-단단히 굳은 페인트 | 화학법정20 이산화탄소-풍선 불기가 너무 힘들어요 | 화학법정21 연소-손에서 불이 나요 | 과학성적 끌어올리기 에필로그 화학과 친해지세요 9권 이 책을 읽기 전에_ 생활 속에서 배우는 기상천외한 과학 수업 프롤로그_ 화학법정의 탄생 제1장_ 음료에 관한 사건 우유①-우유 폭발 │ 커피-커피 먼저 우유 먼저 │ 우유②-우유가 넘쳤어요 │ 아이스크림-집에서 만드는 아이스크림 │ 과학성적 끌어올리기 제2장_ 음식에 관한 사건 피자판-금속 피자판 │ 마늘-마늘 때문에 굶었어요 │ 식빵-식빵 걸레 │ 표백제-겉과 속이 다른 과일 요리 │ 땅콩 캔-땅콩 캔을 흔들어 주세요 │ 팝콘-안 터지는 팝콘 │ 탄 음식-모두 탄 음식이잖아요? │ 젤리-젤리가 액체야, 고체야? │ 달걀-달걀 마술 │ 스테이크-숯불 스테이크 하우스 │ 생선-소금 없는 생선 │ 요리의 순서-간 맞추기 │ 과학성적 끌어올리기 제3장_ 음식과 건강에 관한 사건 커피-커피 다이어트 │ 물-유통 기한 지난 물 │ 오이-오이 때문에 생긴 설사 소동 │ 버섯-은수저와 독버섯 │ 신 음식-신 김치에 침 흘리는 남자 친구 │ 장어와 복숭아-장어 VS 복숭아 │ 고구마-고구마 감기약 │ 과학성적 끌어올리기 에필로그_ 화학과 친해지세요 10권 이 책을 읽기 전에 - 생활 속에서 배우는 기상천외한 과학 수업 프롤로그 - 화학법정의 탄생 제1장 욕실에 관한 사건 화학법정 1 비누 - 비누가 갈라져요 화학법정 2 빨래 - 줄어든 모직 스웨터 화학법정 3 다림질 - 면티와 다림질 화학법정 4 목욕 - 김 서린 거울 화학법정 5 세제 - 시금치로 만든 세제 화학법정 6 치아 미백제 - 과산화수소가 치아 미백제라고요? 과학성적 끌어올리기 제2장 음식에 관한 사건 화학법정 7 껌 - 흐물흐물한 껌 화학법정 8 초콜릿 - 민트 초콜릿 화학법정 9 두부 - 대형 두부 주사위 소동 화학법정 10 계란 - 흰자가 반숙인 계란 요리 화학법정 11 미오글로빈 - 피를 뺀 조기 과학성적 끌어올리기 제3장 일상생활에 관한 사건 화학법정 12 냄새 - 발 냄새와 동전 화학법정 13 식염수 - 바닷물 식염수 화학법정 14 깔때기 - 깔때기에 넘친 기름 화학법정 15 순간접착제 - 눈 깜짝 순간접착제 화학법정 16 펜 - 똥 없는 펜을 주세요 과학성적 끌어올리기 제4장 기타 우리 주변의 물질에 관한 사건 화학법정 17 다이아몬드 - 컬러 다이아몬드 화학법정 18 벽돌 - 벽돌의 구멍 화학법정 19 종이 - 종이 쉽게 찢기 화학법정 20 다이아몬드 - 다이아몬드보다 강한 놈 화학법정 21 충전지 - 충전지 수명이 짧아졌잖아요? 화학법정 22 유전 - 유전에 불이 났어요 화학법정 23 산성지 - 족보와 산성지 07 화학법정 24 산, 염기 - 체질 검사 자장면 과학성적 끌어올리기 에필로그 - 화학과 친해지세요고구마만 먹어도 감기를 예방할 수 있다? 이젠 민간요법이 아니라 과학이다! 맛있는 음식과 함께 배우는 유쾌한 화학! 많은 학생들이 화학 공부를 어려워한다. 어려운 기호와 수식들로 가득 찬 화학 책을 보고 지레 겁부터 먹기 때문이다. 그러나 화학은 사실 어려운 과목이 아니다. 우리가 입고 먹는 것부터 시작해서 생활 방식에 이르기까지 우리의 생활 자체가 화학을 기반으로 하고 있다. 그래서 사람들을 화학을 어려워하면서도 화학에 대한 호기심을 갖게 되는 게 아닐까 싶다. 《과학공화국 화학법정 9_음식과 화학》편은 화학에 처음 발을 들여 놓는 학생들을 위해, 쉽게 접근할 수 있는 음식을 통해서 화학의 기본 개념을 익히도록 구성되어 있다. 복잡한 기호와 수식보다는 실제 생활의 예를 통해서 화학에 대한 기초적인 지식을 쌓고 화학에 대한 거부감을 없애 주는 것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이 책은 사람들이 먹는 음식과 그 조리 과정에서 찾을 수 있는 화학과의 관련성을 집중적으로 다루고 있다. 제1장 ‘음료에 관한 사건’에서는 우유와 커피, 아이스크림 등을 만드는 과정에서 일어나는 화학적 작용과 관련된 사건에 대해 다루고 있으며 제2장 ‘음식에 관한 사건’에서는 음식점에서 일어나는 각종 사건들을 통해 삼투압, 혼합물의 분리 등 주요한 화학 상식들을 재미있게 익힐 수 있다. 그리고 제3장 ‘음식과 건강에 관한 사건’에서는 음식의 효능과 함께 먹어서는 안 되는 음식들을 소개하면서 일상 상식과 깊은 지식을 동시에 알 수 있게 하였다. 《과학공화국 화학법정 9_음식과 화학》 편을 통해 생활 속 호기심을 충족시키고 더불어 화학에 대한 지식까지 쌓을 수 있는 일석이조의 효과를 얻기를 바란다. 카페라테 한 잔에도 화학 법칙이 숨어있다! 식빵을 먹다가도, 따뜻한 우유를 한 잔 마시다가도 튀어나오는 화학! 우유를 가스레인지에 오래 데우면 끓어 넘치는 이유는 무엇일까? │ 피자는 뜨거운 오븐 속에서 굽는데도 왜 나무로 된 판을 사용하는 걸까? │ 아무 옥수수나 팝콘 기계에 넣기만 하면 팝콘이 되는 걸까? │ 슈퍼에서 파는 생수나 정수기 물에도 유통 기한이 있을까?화학법정 5. 기체의 용해도와 온도수조의 뚜껑을 덮어 물고기들이 죽은 것일까요? 화학법정에서 알아봅시다피고 측 변론하세요.- 물고기는 물 속의 산소로 호흡합니다. 수조를 뚜껑으로 덮으면 빛이 가려져 어두워지긴 해도 물 속의 산소는 그대로 있으므로 물고기들이 호흡할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김회 씨가 나무로 수조를 덮은 것과 물고기들의 떼죽음과는 아무런 관계가 없으므로 김회 씨의 무죄를 주장합니다.원고측 변론하세요.- 가스디퓨전 연구소의 기용해 씨를 증인으로 요청합니다. - 본문 중에서
그림 속으로 떠난 여행
보물창고 / 크빈트 부흐홀츠 지음, 이옥용 옮김 / 2005.10.25
19,000원 ⟶
17,100원
(10% off)
보물창고
창작동화
크빈트 부흐홀츠 지음, 이옥용 옮김
화가 막스 아저씨는 신기하고 특별한 자기 그림을 누구에게도 보여주는 법이 없다. 그는 어느날 긴 여행을 떠나면서 '나'를 위한 생애 최고의 전시회를 마련해 준다. 그 뿐만이 아니다. '나'의 바이올린 연주를 듣고 난 뒤로 '예술가 선생'으로 부르며, 어떤 일이 있어도 바이올린 연주는 계속 해야 한다며 용기를 돋운다. 구닥다리 안경에 뚱뚱해 못난이로 놀림 받기 일쑤인 '나'에게 화가 아저씨는 둘도 없는 친구이자 선생님이 되어준다. 스스로를 '순간 수집가'로 부르는 막스 아저씨의 그림은 사색적이며 초월적이다. 현상과 실체를 상상의 힘으로 뒤엎는 과단성을 보이는 반면, 꼼꼼하게 스케치하고 채색해낸 그림은 이 책의 백미. 98년 볼로냐 국제아동도서전에서 픽션 부문 최고상인 '라가치 상'을 수상한 환상적 그림이 방금 흘러나온 듯한 생생한 이야기와 어우러져 그 가치를 한층 높였다.▶카르페 디엠! 현재를 즐겨라모든 관객의 가슴에 따뜻한 감동과 눈물을 선사한 영화 를 통해 격언만큼이나 유명하게 기억되고 전해지는 말이 바로 ‘카르페 디엠’이다. 즉, 자신의 삶을 잊혀지지 않는 것으로 만들기 위해서 현재를 즐기라는 말이다. 그림책 『그림 속으로 떠난 여행』의 주인공 ‘나’에게는, 화가 막스 아저씨가 ‘카르페 디엠’이라는 말을 남겨 준 영화 속 선생님과 같은 든든한 존재이다. 막스 아저씨는 우리가 눈으로는 쉽게 보기 힘든 ‘순간’을 그림으로 그린다. 그 그림 속의 순간은 현실에서 일어나지만 놓치기 쉬운 어떤 것이나, 아무도 들여다볼 수 없는 우리 마음 속에서 일어나는 것들이다. 아저씨는 그렇게 신기하고 특별한 자기 그림을 누구에게도 보여 주는 법이 없다. 그런데 어느 날 긴 여행을 떠나면서 ‘나’를 위한 생애 최고의 전시회를 마련해 준다. 뿐만 아니라, 나의 바이올린 연주를 듣고 난 뒤로 나를 ‘예술가 선생’이라 부르며, 어떤 일이 있어도 바이올린 연주는 계속 해야 한다고 말하며 용기를 북돋아 준다. 구닥다리 안경을 끼고 다니며 뚱뚱해서 아이들에게 못난이라는 놀림을 받기 일쑤인 나에게 늘 용기와 격려를 아끼지 않는 아저씨는 둘도 없는 친구이며 선생님인 셈이다. 막스 아저씨는 놓치기 쉬운 순간을 그림으로 남기며 스스로를 ‘순간 수집가’라고 부른다. 그리고 아저씨가 남기는 ‘순간의 그림들’은 잊혀지기 쉬운 어떤 순간을 잊혀지지 않는 것으로 만들기 위한 수단이다. 그 그림들을 보면서 ‘나’는 나름대로의 길을 찾게 되고, ‘나만의 이야기’를 만들어 간다. 아저씨가 포착한 순간, 그리고 내가 만들어 가는 이야기는 바로 어제 죽어 간 이가 그토록 간절하게 그리던 오늘, 결코 놓치지 말아야 할 현재인 것이다. ▶마술 같은 그림 속으로의 여행 98년 볼로냐 국제아동도서전에서 픽션 부문 최고상인 ‘라가치 상’을 수상한 이 작품은 크빈트 부흐홀츠의 환상적인 그림과, 그 속에서 방금 흘러나온 듯한 이야기들이 어우러져 그림책의 가치를 한층 더 높인다. 『소피의 세계』 표지화로 이미 우리에게 익숙해진 화가 크빈트 부흐홀츠는 특히 ‘점’을 이용한 화법으로 유명하다. 또한 초현실주의 화가 르네 마그리트의 영향을 받은 듯한 그림들은 매우 사실적인 사물들이 등장하면서도, 그 사물들의 교묘한 배치를 통해 환상적인 분위기를 자아낸다. 그림책 『그림 속으로 떠난 여행』의 그림 역시 물감을 뿌려서 그린 점묘화임에도 불구하고 매우 섬세하고 세밀하다. 뿐만 아니라, 일반 그림책들보다 훨씬 넉넉한 화면에 가득 들어찬 그림들을 감상하노라면 마치 나만을 위한 전시회에 초대된 듯한 착각에 빠진다. 그림책은 아이들만 보는 책이라는 편견을 다시 한 번 깨뜨린 이 책은 그림의 수준 높은 예술성과, 그 속에 녹아든 작가의 철학이 성인들에게도 깊은 생각을 하게 만든다.
진짜진짜 수상한 일기장 1
채우리 / 이빈 원작, 나생신 글, 김정진 그림 / 2016.11.30
9,000원 ⟶
8,100원
(10% off)
채우리
명작,문학
이빈 원작, 나생신 글, 김정진 그림
진짜진짜 수상한 일기장 시리즈 1권. 숙제를 하지 않은 날, 늦잠을 자서 지각을 하게 된 날, 누구나 한 번쯤은 학교가 감쪽같이 사라지면 좋겠다고 상상을 한다. 그러면 선생님께 야단맞을 일도 없고 얼마나 신날까? 명랑 소녀 자두도 그런 상상은 수없이 많이 해 봤을 것이다. 그런데 정말 자두의 학교가 사라지는 일이 생겼다. 자두와 친구들은 열심히 학교를 찾아다녔다. 과연 자두의 학교는 어디로 사라졌을까? 또 무슨 이유 때문에 자두는 사라진 학교를 그렇게도 열심히 찾았을까?자두의 일기 1 미미가 효녀가 되었다 2 상금이 100만 원! 3 텔레비전에 나오면 절대 안 돼! 4 학교가 사라졌다 5 대머리 아저씨가 수상하다 6 힘을 합해 학교를 되찾자▣ 시리즈는 아이들의 상상력에 날개를 달아 주는 창작 동화 모음입니다. 자두네 학교가 통째로 사라졌다! 여러분은 학교가 사라지는 상상을 해 본 적이 있나요? 숙제를 하지 않은 날, 늦잠을 자서 지각을 하게 된 날, 누구나 한 번쯤은 학교가 감쪽같이 사라지면 좋겠다고 상상을 해요. 그러면 선생님께 야단맞을 일도 없고 얼마나 신나겠어요? 명랑 소녀 자두도 그런 상상은 수없이 많이 해 봤을 거예요. 그런데 정말 자두의 학교가 사라지는 일이 생겼어요. 자두와 친구들은 열심히 학교를 찾아다녔어요. 과연 자두의 학교는 어디로 사라졌을까요? 또 무슨 이유 때문에 자두는 사라진 학교를 그렇게도 열심히 찾았을까요? 여러분도 책 속으로 들어가 자두와 함께 진짜진짜 수상한 사건을 해결해 보세요! 아이들의 상상력에 날개를 달아 주세요! 스마트폰, 게임, 텔레비전과 다른 동화책의 장점은 상상력과 호기심을 자극하여 창의력을 풍부하게 만들어 주는 것입니다. 하지만 이미 다른 것에 빠진 아이들에게 동화책을 읽히기는 쉽지 않습니다. 하지만 아이들과 친밀한 캐릭터가 동화의 주인공이라면 이야기는 다를 것입니다. 안녕 자두야 시리즈는 인기 애니메이션의 주인공 ‘자두’가 주인공이 되어 겪는 수상한 일상을 동화로 엮은 것으로 주변의 익숙한 것들이 사라지는 상상을 통해 일상의 소중함을 깨우쳐 주고자 합니다. 1권 《우리 학교가 사라졌어요!》는 미미에게 자극을 받은 자두가 그림 대회에 나가 1등 상금 100만 원을 받겠다고 하면서 시작된 사건입니다. 1등을 하기 위해 자두는 고민 끝에 학교를 그리지만 잠깐 사이에 자두가 그려 놓은 그림이 사라지고 말지요. 자두의 학교 찾기는 과연 성공할까요? 10월 XX일 날씨 멀리서도 우리 학교가 보일 듯 맑은 날우리 학교가 사라졌어요!엄마는 미미만 좋아한다. 순 나쁜 엄마다. 미미가 수수께끼를 맞혀서 상품으로 소고기를 받았다. 아빠는 미미를 목말 태워 줬다. 엄마는 소고기를 먹으면서 나를 구박했다. 매일 속 터지는 사고만 치지 말고 효도 좀 하라고 말이다. 그래서 나는 그림 대회에 나가서 일등을 하기로 결심했다. 그림 대회에서 일등을 하면 100만 원을 준다고 했다. 윤석이가 100만 원어치 소고기를 사면 배 터지게 먹을 수 있다고 했다. 배가 터지면 걱정이지만 그래도 일등을 하고 말겠다고 생각했다. 그런데 세상에 이런 일이! 학교가 사라졌다. 학교가 있어야 그림 대회에서 일등을 할 수 있는데. 나는 너무 슬퍼서 울었다. 돌돌이는 학교가 사라지면 학교도 안 가고 공부를 안 해서 좋다고 했다. 돌돌이는 철이 없다. 나는 학교를 찾으러 다니다가 똥냄새도 먹었다. 토할 뻔했다. 윤석이와 성훈이 그리고 민지가 같이 학교를 찾자고 했다. 돌돌이도 도와주었다. 돌돌이가 조금 철이 들었다. 다섯 명이서 힘을 합해 드디어 학교를 찾았다. 그림 대회에서 일등을 했나 안 했나는 다음 주에 알려 준다고 했다. 나는 친구들이 참 좋다고 생각했다.
태어나서 죄송합니다
가디언 / 전안나 (지은이) / 2022.03.23
14,500원 ⟶
13,050원
(10% off)
가디언
소설,일반
전안나 (지은이)
《1천 권 독서법》, 《초등 하루 한 권 책밥 독서법》 등 독서와 글쓰기 분야 베스트셀러를 쓴 작가이자 18년 경력의 사회 복지사, 500여 차례 강연단에 선 강사, 칼럼니스트 등 화려한 수식어를 가진 커리어 우먼, 전안나. 하지만 그녀에겐 말하지 않은 비밀이 있다. 그것은 바로 눈물로 가득했던 ‘어린 시절’ 이야기다. 40년간 숨겨야만 했던, 두려움에 가슴이 뛰어 차마 말하지 못했던 그 비밀을 《태어나서 죄송합니다》에서 고백한다. “사실 저는 언제 어디서 누구에게서 태어났는지 모르는 고아였고, 입양되어서도 여섯 살 때까지 양부모의 호적에 오르지 못한 무적자였으며, 20여 년간 가정 폭력을 당한 아동 학대 피해자였습니다.” 숨이 쉬어지기에 살았으나 사실 왜 살아야 하는지 몰랐다고 그녀는 말한다. 아동 학대를 경험한 이들이 흔히 생각하는 것처럼, 모든 것이 본인 잘못 같았기에 ‘태어나서 죄송한’ 마음으로 살았다. 하지만 전안나에게는 책이 있었다. 초등학교 시절, 도피처 삼아 읽기 시작한 책은 어느새 가장 친한 친구이자 삶을 구원해 준 동아줄이 되었다. 닥치는 대로 읽었으며 10년 전부터는 하루에 한 권씩 독파하고 있다. 그렇게 읽은 수많은 책 중에서 전안나에게 큰 영향과 깨달음, 위로를 준 서른 권을 골라 《태어나서 죄송합니다》에서 소개한다. 《칼자국》, 《달과 6펜스》와 같은 ‘문학’부터 《나폴레온 힐 성공의 법칙》 같은 ‘자기 계발서’, 《보통의 언어들》, 《아침의 피아노》와 같은 ‘에세이’까지 암흑 같았던 그녀의 삶을 따뜻한 양지로 끌어내 준 책과 함께 전안나의 눈물, 슬픔, 기쁨, 행복 그리고 희망이 담긴 이야기를 들어보기를 바란다.1부 Remember 1. 태어나서 죄송합니다 《자기 역사를 쓴다는 것》 2. 태어났지만, 태어나지 못한 무적자 《나는 나》 3. 양아버지의 유산 《칼자국》 4. 잘 살아남는 복수 《의식은 육체의 굴레에 묶여》 5. 함께 맞는 비 《담론》 6. 엄마가 넷 《가족의 두 얼굴》 7. 내가 기억하는 사람들 《반 고흐, 영혼의 편지》 2부 Feeling 8. 그냥 사는 거다 《나도 아직 나를 모른다》 9. 그럴 수도 있지 《당신이 옳다》 10. 노련한 삶 《실격당한 자들을 위한 변론》 11. 하염없이 작아지는 밤 《보통의 언어들》 12. 현실과 이상 《달과 6펜스》 13. 결핍과 소진 《피로사회》 14. 나를 위한 선물 《배려의 말들》 15. like와 love 사이 《받아들임》 3부 Thinking 16. 세상은 불공평하다 《인생》 17. 나눔, 성공을 돕다 《나폴레온 힐 성공의 법칙》 18. 내가 살아가는 사회 《아픔이 길이 되려면》 19. 애어른과 어른아이 《논어》 20. 2인칭 죽음 《주역강의》 21. 자유를 꿈꾼다 《자유론》 4부 Action 22. 살기 위해 읽다 《수전 손택의 말》 23. 트라우마 승화시키기 《이상한 정상 가족》 24. 선을 넘는 사람들 《자기 결정》 25. 설거지하지 않겠습니다 《필경사 바틀비》 26. 생활형 페미니스트 《분노하라》 27. 나를 드러내는 용기 《아침의 피아노》 28. 낙타-사자-어린아이의 글쓰기 《쓰기의 말들》 29. 지금, 사계 《헤르만 헤세, 여름》 30. 엔딩이 아닌 진행형 《어떻게 살 것인가》“그녀의 이야기가 제발 소설이길 바랐다” 《빨강머리 앤이 하는 말》 작가 백영옥 강력 추천 고아, 무적자, 입양아, 아동 학대 피해자… 왜 태어났는지, 왜 살아야 하는지 몰랐던 작가 전안나 그 답을 찾기 위해 읽었던 책으로 희망을 전하는 독서 에세이 드라마보다 더 드라마 같고, 소설보다 더 소설 같은 삶. 그 처절했던 삶을 전안나는 견뎌야 했다. 여기 한 드라마가 있다. 주인공은 태어나자마자 버려져 친부모가 누군지도 모른 채 보육원에서 성장한다. 운 좋게 양부모를 만나 입양되었지만, 알고 보니 그들은 입양에 숨겨진 목적이 있었다. 얼마 되지 않아 양아버지가 하던 사업은 폭삭 망해 버리고, 양어머니는 주인공에게 폭력을 가한다. 주인공은 어린 나이에 집안일을 도맡아야 했고, 성인이 되자마자 그들을 먹여 살리기 위해 일찍이 경제 활동을 시작한다. 어디서 본 것만 같은 줄거리에, 드라마나 소설 속 단골 소재인 고아, 입양아, 아동 학대 피해자 클리셰. 매체에서 흔하게 볼 수 있는 이야기이지만 막상 내 주변에서 이런 일을 마주하기는 쉽지 않기에 ‘역시 드라마는 막장이야’라고 치부하고 만다. 그런데 여기, 실제로 그런 삶을 살았던 사람이 있다. 《태어나서 죄송합니다》의 지은이 전안나는 태어나자마자 고아원에서 삶을 시작했다. 다섯 살에 입양을 갔지만, 여섯 살 때 ‘출생 신고’가 되었다. 그간 그녀는 법적으로 존재하지 않았던 무적자로 살았다. 양어머니는 온갖 이유를 들며 하루도 빠짐없이 그녀를 때렸고, 양아버지는 사업을 말아먹고 대학 등록금 한 번 지원해 주지 않았다. 오히려 전안나가 스무 살 때부터 그들을 경제적으로 부양한다. 하지만 20여 년간 이어진 폭력과 버는 족족 월급을 갈취해 가는 양부모를 견디기 힘들어 지옥 같았던 집에서 탈출을 결심한다. 그렇게 지금의 남편과 결혼을 했고, 차츰 경제적인 지원을 줄이려 했다. 그러자 양어머니는 그녀에게 이렇게 말했다. “미친년, 키워 줘도 은혜를 모르네. 당장 돈 보내 쌍년아!” 책은 알려 주었다. “절대로 네 잘못이 아니야.” 구해 달라고, 나 좀 살려 달라고 말하는 법조차 몰랐던 전안나의 곁에는 아무도 없었다. 단지, ‘책’만 있었을 뿐이다. 책 속에서 그녀는 친부모에게 사랑을 듬뿍 받는 천진난만한 딸이 될 수 있었고, 위인전 속 멋진 인물이 될 수 있었다. 책은 나를 사랑하는 법을 알려 주었고, 내겐 아무런 잘못이 없음을 깨닫게 해주었다. 박열 열사의 동지 겸 연인인 가네코 후미코가 쓴 《나는 나》를 읽으며 나 자신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는 법을 배웠고, 《칼자국》을 읽으며 방관자이자 무능했던 양아버지를 이해하고 용서하는 법을 배웠다. 그렇게 그녀는 책을 지지대 삼아 일어났고, 죽음에서 벗어났으며, 이제는 더 나은 내일을 기대한다. 전안나는 말한다. “이 글로 누군가를 위로하겠다거나, 나도 이렇게 살았으니 당신도 살라고 말하고 싶지 않습니다. 저도 아직 이겨내지 못했습니다. 하지만 나에게, 그리고 너에게 이 말을 꼭 해주고 싶었습니다. 네 잘못이 아니야. 절대로 네 잘못이 아니야.”입양된 다섯 살 때부터 무슨 트집이든 잡아서 뺨을 때리고, 머리채를 잡고 흔들었다. 팔꿈치 뒤쪽이나 허벅지 안쪽, 가슴, 배 등 안 보이는 부위의 살을 골라 꼬집었다. 초등학교 6학년 때였다. 같은 반 남자아이가 눈이 내리는 마을이 그려진 오르골을 선물로 주었다. 그걸 받아 왔다고 양어머니는 ‘화냥년’이라며 나를 발로 마구 밟으며 온몸을 때렸다. 옷을 다리다가 화가 나면 뜨거운 다리미를 들고 위협했다. 요리를 하다가 화가 나면 식칼을 내 목에 대고 “목을 푹 쑤셔 버릴라!”라고 말했다.--- ‘태어났지만, 태어나지 못한 무적자’ 중에서 가네코 후미코의 글을 읽으며 알게 된 것은 ‘이 모든 일은 내 잘못이 아니다’라는 것이다. 가네코 후미코가 무적자인 것이 본인의 잘못이 아니듯, 할머니에게 미움받은 것이 본인 잘못이 아니듯, 혼나지 않기 위해 거짓말한 것이 본인 잘못이 아니듯, 나의 어릴 적 삶도 내 잘못이 아니다. 가네코 후미코가 내게 말한다. “네 잘못이 아니야.” 100년 전에 죽은 그녀가 나를 위로해 준다. --- ‘태어났지만, 태어나지 못한 무적자’ 중에서 과거는 다시 오지 않고, 미래는 아직 오지 않았기에 나는 오늘을 살기로 했다. 내가 선택하고 책임지고 누리는, 지금 있는 그대로의 내 삶을 수용하기로 했다.--- ‘엄마가 넷’ 중에서
과학이 재밌어지는 2학년 맞춤 과학
거인 / 홍윤희 지음, 김미연 그림 / 2009.07.15
9,000원 ⟶
8,100원
(10% off)
거인
자연,과학
홍윤희 지음, 김미연 그림
우리 주변에 있는 물과 바람 태양이 ‘에너지’란 과학으로 탄생하는 과정, 집 앞 마당에 핀 여러 가지 식물들의 속삭임에 귀를 기울여 보기도 하고, 물질이라는 것이 쉽게 변한다는 것을 다양한 실험을 통해 체험할 수 있도록 돕는 책. 원리와 에너지 1. 눈에 보이지 않는 소리·8 2. 새까맣고 자꾸 변하는 그림자·12 3. 수평잡기의 비밀·14 4. 에너지란 무엇인가?·18 5. 다양한 종류의 에너지·20 6. 에너지의 전환·24 7. 물체가 전기를 띠는 이유·28 8. 전기는 열도 만든다!·32 9. 전기가 통하는 길, 전기 회로·34 놀라운 생명 10. 식물의 뿌리는 왜 땅속에 있을까?·38 11. 우리가 몰랐던 식물의 비밀·40 12. 동물들의 겨울잠 자기·44 13. 환경에 적응하는 생물·46 14. 공생하는 생물, 기생하는 생물·50 15. 철새들의 먼 여행·54 16. 세상에서 가장 정교한 작품, 인체·58 17. 콩닥콩닥 뛰는 심장·62 18. 생태계 파괴의 주범·66 신기한 물질 19. 물체와 물질, 뭐가 다르지?·72 20. 물질의 다양한 형태·76 21. 변화무쌍한 액체의 성질·80 22. 물질의 분류-순물질, 혼합물, 화합물·84 23. 혼합물 분리하기·88 24. 두부는 콩으로 만들어요·90 25. 열 받으면 뚱뚱해져요!·94 신비로운 지구 26. 강물아, 넌 어디까지 가니?·100 27. 바다 밑은 어떻게 생겼을까?·104 28. 지구는 다양한 암석의 전시장·108 29. 땅속에 쌓인 시간을 찾아서·110 30. 달은 왜 자꾸 모양이 바뀌는 걸까?·112 31. 밀물과 썰물이 생기는 이유는 뭘까?·116 32. 비와 눈이 내리는 이유?·120 33. 날씨는 하늘만 아는 비밀?·124“원리는 쉽게 이해는 쏙쏙” 우리는 흔히 모든 일의 시작을 이야기할 때 첫 단추를 잘 꿰어야 한다고 말합니다. 바쁘다고 대충 일을 치렀다가는 오히려 처음부터 다시 시작해야 한다는 교훈이겠지요. 과학에 대한 접근도 그것과 다르지 않을 것입니다. 자칫 부모님들의 조급한 마음 때문에 과학을 처음 접하는 아이들이 과학은 딱딱하고 골치 아픈 것, 원래부터 어려운 것이란 생각을 갖게 된다면 그것을 제자리로 되돌리는 데 많은 시간과 노력이 들 것입니다. 어렵게만 느껴지는 과학과 절친하게 만들어 주기 위한 프로젝트, 『과학이 재밌어지는 1학년 맞춤과학』에 이어 『과학이 재밌어지는 2학년 맞춤과학』이 독자를 찾아갑니다. 우리 주변에 있는 물과 바람 태양이 ‘에너지’란 과학으로 탄생하는 과정, 집 앞 마당에 핀 여러 가지 식물들의 속삭임에 귀를 기울여 보기도 하고, 물질이 요즘 유행하는 영화 속 변신 로봇보다 더욱 잘 변한다는 것을 다양한 실험을 통해 체험할 수 있을 것입니다. 옥수수와 대나무는 풀일까, 나무일까?우리는 주변에서 수많은 식물을 보며 살고 있어요. 학교 운동장이나 공원은 물론 차들이 다니는 길가에도 식물들이 자라고 있지요. 그런 식물 중에는 키가 크고 몸통이 굵은 나무도 있고 키가 작고 줄기도 얇은 풀도 있죠.그런데 어떤 식물들은 언뜻 보아서는 풀인지 나무인지 쉽게 구별이 되지 않는 것이 있어요. 그럼, 사람 키만큼이나 크고 커다란 잎이 달린 옥수수는 나무일까요, 풀일까요?풀은 줄기에 수분이 많고 부드러워요. 무엇보다도 풀은 1년이나 2년 정도 살다가 곧 말라 죽어요. 그래서 강아지풀이나 잔디, 갈대, 벼, 보리, 수수, 밀 등이 풀에 속하죠. 그런데 놀랍게도 사람 키만큼이나 크고 길쭉길쭉한 잎이 달린 옥수수도 풀에 해당한답니다.여기서 놀랄 만한 사실이 또 한 가지 더 있어요. 그건 바로 대나무의 비밀이에요.과연 대나무는 풀일까요, 나무일까요?나무라는 말이 붙었으니까 당연히 나무라고요? 게다가 오래 살고 줄기도 길고 단단하니까 나무가 틀림없는 것 같지요? 하지만 대나무는 풀에 속해요. 길고 높이 자라지만 줄기가 굵어지지 않기 때문에 나이테가 생기지 않는 특수한 풀이라고 할 수 있답니다.
미라큘러스 레이디버그 물감색칠놀이
학산문화사(단행본) / 학산문화사 편집부 (지은이) / 2018.08.25
8,000원 ⟶
7,200원
(10% off)
학산문화사(단행본)
유아놀이책
학산문화사 편집부 (지은이)
여러가지 색을 직접 만들어서 색칠놀이를 할 수 있다. 12가지 물감으로 여러 가지 색을 만들어 색깔 익히기를 통해 미술적 감각을 기를 수 있다. 아이가 좋아하는 캐릭터를 칠하다 보면 집중력과 주의력을 높이며 동시에 창의력과 색채 감각이 향상된다. 만들기 2장이 들어 있어 가위로 오리고 만드는 활동을 통해 큰 재미를 느낄 수 있다.파리를 구하기 위해서,선택된 마리네뜨와아드리앙! 마법의 귀걸이와 마법의 반지로 슈퍼히어로'레이디버그'와 '블랙캣'으로 변신하게 되는데…! 마법의 힘으로 슈퍼 히어로가 된 평범한 소녀의 비밀스러운 이야기를 함께 지켜보자!! 새로운 모습으로 돌아온 레이디버그와 블랙캣 친구들을 레인보우 팔레트 물감으로 쓱쓱! 인기만점 제품 '물감색칠놀이'로 만나보세요! 12가지 색깔의 물감과 붓이 들어간 만능 팔레트! 여러가지 색을 직접 만들어서 색칠놀이를 할 수 있어요! 하나, 미술적 감각을 키워요! 12가지 물감으로 여러가지 색을 만들어 색깔익히기를 통해 미술적 감각을 기를 수 있습니다. 둘, 학습적인 효과까지 쑥쑥! 아이가 좋아하는 캐릭터를 칠하다 보면 집중력과 주의력을 높이며 동시에 창의력과 색채 감각이 향상됩니다. 셋, 색칠놀이하고 만들기 놀이까지 일석이조! 물감색칠놀이는만들기 2장이 들어 있어 가위로 오리고 만드는 활동을 통해 큰 재미를 느낄 수 있습니다.
짠! 까꿍놀이 (보드북)
웅진주니어 / 기무라 유이치 지음, 최윤경 옮김 / 2017.12.15
13,000원 ⟶
11,700원
(10% off)
웅진주니어
유아놀이책
기무라 유이치 지음, 최윤경 옮김
1996년부터 줄곧 아기들의 사랑을 독차지한 베스트셀러 시리즈의 보드북 판. 늑대와 염소의 우정 이야기 로 유명한 기무라 유이치 작가가 특유의 독특하고 기발한 발상으로 만들어낸 책으로, 일본에서는 1988년 첫 출간된 이후 지금까지 누적 1,100만 부를 판매해 온 아기책의 고전이자 필독서이다. 아기에게 즐거운 까꿍 놀이를 알려 주고, 엄마와의 일상을 행복한 놀이 시간으로 만들어 주는 그림책으로 자기 신체에 관심을 가지고 놀이를 즐기기 시작한 아기에게 를 선물해 보자. 사물의 일부를 가려도 전체를 생각해 내는 능력인 대상 영속성을 키워 주는 든든한 친구가 될 것이다.목차없는 상품입니다.1996년부터 줄곧 아기들의 사랑을 독차지한 베스트셀러 시리즈가 보드북으로 돌아왔어요! 시리즈는 늑대와 염소의 우정 이야기 로 유명한 기무라 유이치 작가가 특유의 독특하고 기발한 발상으로 만들어낸 책으로, 일본에서는 1988년 첫 출간된 이후 지금까지 누적 1,100만 부를 판매해 온 아기책의 고전이자 필독서이지요. 한국에서도 아기들의 실제 생활을 다룬 유쾌한 이야기와 다양한 모양의 책장을 넘기고 펼치는 재미, 그 안에 자연스레 녹아 있는 생활 습관 교육이라는 매력적인 주제로, 1996년 출간 이후 지금까지 아기와 엄마 모두의 사랑을 듬뿍 받아 왔습니다. 그런 시리즈가 드디어 독자들의 요청에 힘입어 보드북으로 재탄생해서 돌아왔습니다. 책장이 두껍고 모서리가 동그란 보드북이기에 아기 혼자 책을 보아도 걱정 없습니다. 재미와 주제는 여전히 알차고, 내구성과 안정성 모두 충족시킨 아기용 보드북 시리즈입니다. 아기의 대상 영속성이 쑥쑥 자라는 행복한 까꿍 놀이 그림책 아기가 아침에 눈을 뜨고 잠들기까지 하루 동안 많은 일들이 일어납니다. 하루 세끼 밥을 챙겨 먹고, 이를 닦고, 화장실에 가고, 친구들과 즐겁게 놀고, 옷을 갈아입고, 쿨쿨 잠이 듭니다. 이런 생활은 어른들에게는 특별하지 않은 일상이지만, 아기에게는 매 순간 처음 겪는 특별한 일이지요. 때로는 신기하고 때로는 어색한 생활 습관을 매일매일 반복해 나가며 아기는 성장합니다. 는 그런 아기에게 즐거운 까꿍 놀이를 알려 주고, 엄마와의 일상을 행복한 놀이 시간으로 만들어 주는 그림책입니다. 동물 친구들과 다슬이는 얼굴을 가리고 있다가, 책장을 넘기면 "까꿍."이라고 외칩니다. 그러고는 엄마가 아주 색다른 까꿍 놀이를 하면서, 놀이의 즐거움은 두 배가 됩니다. 자기 신체에 관심을 가지고 놀이를 즐기기 시작한 아기에게 를 선물해 주세요. 사물의 일부를 가려도 전체를 생각해 내는 능력인 대상 영속성을 키워 주는 든든한 친구가 될 거예요. 즐거운 놀이로 아기들의 생활 습관을 탄탄하게 잡아 주는 아기책의 기본서! 0~3세는 아기들이 급격한 신체 발달을 통해 한 단계 큰 성장을 이루는 시기입니다. 첫 걸음을 떼고, 이가 나면서 밥을 먹기 시작하고, 말을 배우고, 배변 훈련을 통해 기저귀를 떼는 등 놀라운 발달을 이루지요. 아기들은 이 시기에 성장하며 가져야 할 기본 생활 습관을 형성합니다. 시리즈는 이 결정적 시기를 처음 겪는 아기들에게 기본 생활 습관을 알려 주고, 성장 과정에서 바른 습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입니다. 책장을 펼치면 즐거운 다섯 친구들이 등장합니다. 강아지 멍멍이, 고양이 야옹이, 병아리 삐악이, 아기 공룡 돌돌이, 다슬이, 이 다섯 친구들은 매일매일 즐겁게 놀며 식사, 배변, 목욕, 인사 등 아기들의 일상생활 모습을 대신해 보여 주지요. 책장을 넘길 때마다 친구들은 꾸벅 인사를 하기도 하고, 접시 위의 맛있는 음식을 먹기도 합니다. 옷을 갈아입기도 하고, 간지럼을 타며 깔깔 웃기도 하지요. 때로는 본보기가 되고, 때로는 자신감을 주는 이들을 보면서 아기는 다섯 친구들과 자신을 동일시하게 됩니다. 친구들의 반복되는 즐거운 놀이에 아기는 깔깔 웃으며 놀이의 재미에 풍덩 빠지고, 즐겁게 생활 습관 연습도 반복하게 되지요. 시리즈는 즐거운 놀이로 아기들의 생활 습관을 탄탄하게 잡아 줍니다. 아기의 신체적 성장과 사회적 성장, 두 가지 모두를 돕는 알찬 그림책입니다.
아이들이 행복한 세상 선생님과 부모가 함께라면 가능합니다
바이북스 / 정영혜 (지은이) / 2019.05.25
15,000원 ⟶
13,500원
(10% off)
바이북스
육아법
정영혜 (지은이)
어린이집 원장이 알려주는 좋은 선생과 준비된 부모 되기 비법. 27년 육아교육 현장을 지킨 어린이집 원장, 정영혜 작가의 저서로, 육아교육에 관한 비법을 담은 책이다. 아이가 처음 만나는 선생님인 부모가 부모다운 부모가 되려면 준비가 필요하다. 또한 교사의 사랑과 부모님의 믿음이 서로를 향해 있을 때만 시너지를 일으켜 아이가 행복해질 수 있다. 대한민국의 모든 어린이가 부모의 따뜻한 사랑 안에서 행복하게 웃으며 성장하는 그날까지, 이 책의 내용을 바탕으로 선생님과 부모가 함께 아이들이 행복한 세상을 만들어보길 바란다.1. 나를 반짝이게 하는 보석들 원장 선생님과 함머니 | 귀신보다 무서운 원장 선생님 | 내일 올게, 이따 보자 | 동생이라는 손님 | 잘 자, 안녕 | 오이 잎을 자르다가 | 길냥이의 보은 | 예쁜 나무침대에서 잔 진짜 이유 | 벌써 오니? 2. 사랑스러운 아이들, 사랑을 하는 아이들 하마 입! | 내 사랑 내 짝꿍 | 가위바위보도 모르면서 | 맨날맨날 시간 있는데 | 짝지 안 해 | 촌지 500원의 무게 | 수민이가 좋아요, 제가 좋아요? | 또 읽어주세요 3. 엄마들의 수다 친정엄마 찬스 vs 남편 찬스 | 절임배추와 엄마의 마음 | 내 소유물 내 맘대로 합니다 | 아이의 거울에 비친 모습 | 죽고 싶었지만 살았습니다 | 교사의 사랑과 부모의 믿음 | 엄마여서 행복한 나 | 엄마의 소중한 선물 | 이 세상 엄마들을 위한 기도 4. 아이들의 삶과 선생님의 삶 한 달을 더 버티고 이룬 꿈 | 선택, 어른이 되어가는 길 | 아이처럼 엄지 척! | 행복한 봉사, 행복한 직업 | 선생님이 살고 있는 아이들의 삶 | 배고프면 울고 배부르면 웃고 | 친구가 줄 때까지 기다려 | 최고의 선생님이 되는 법 5. 동화 같은 삶을 꿈꾸며 내가 선생님으로 보이나요? | 아이들의 미래와 인류의 미래를 위하여 | 행복한 미래를 만드는 육아일기 | 사랑은 가을처럼 | 나를 돌아볼 때 보이는 웃음 | 어린이집 원장 못 하겠어요 | 발끝이 아이를 향하도록 | 집밥으로 가르치기 | 스트레스를 날리는 재롱발표회부모가 되려면 준비가 필요하다 “예비 엄마들은 누구나 아기가 태어나기 전에 배냇저고리, 속싸개, 겉싸개, 이불 등 출산 준비물과 아기에게 필요한 용품 준비로 분주하다. 하지만 아기가 태어나기 전에 ‘내 아이를 어떻게 키울 것인가?’ ‘좋은 부모가 되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가?’라는 육아 계획을 미리 세우고 공부하는 예비 부모는 극히 드물다.” 매해 기록을 경신하는 낮은 출산율과 유아와 관련된 갖가지 사건과 사고 소식을 접하다 보면, 가뜩이나 힘든 육아가 더욱 어렵게 느껴진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이의 미소만 보면 모든 고통을 잊는 것이 부모의 마음이겠지만, 좋은 부모가 되기 위해 미리 준비할 필요가 있다. 아이가 태어나서 가장 먼저 만나게 되는 선생님은 부모이고, 아이의 처음 학교는 가정이다. 그래서 27년 육아교육 현장을 지킨 어린이집 원장, 정영혜 작가가, 좋은 선생과 준비된 부모 되기 비법인 《아이들이 행복한 세상 - 선생님과 부모가 함께라면 가능합니다》를 책으로 내놓았다. 좋은 엄마가 되려면, 아이를 잘 키우려면 올바른 부모의 인성을 바탕으로 늘 공부하는 노력이 필요하다. 늦었다고 생각하지 말고 당장 시작해보자. 부모도 교육자이다 “가정에서 식사시간에 밥만 챙겨 주고는 아이들끼리 먹게 놔둔 뒤 티브이나 핸드폰을 보는 어머니들이 많다. 밥을 다 먹을 때까지 아이 곁에 앉아서 눈을 맞추고, 먹고 있는 음식에 대해서 이야기도 나누다 보면 아이들은 즐겁게 식사를 한다.” ‘노키즈 존’이 사회적인 문제가 될 정도로 아이들의 식사 예절은 중요한 문제다. 그런데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산만한 아이를 나무라기보다는, 즐겁게 식사할 수 있는 분위기를 부모가 만들어줘야 하는 것이다. 아이들의 건강과 올바른 식습관 태도 형성을 위해 부모가 지혜로운 교육자가 되어야 하기 때문이다. 아이에게 부모는 절대적인 존재다. 더군다나 사소한 행동까지 따라 하기 마련이다. 부모가 아이에게 모범을 보이고 늘 사랑과 관심을 기울인다면, 아이에게 일일이 간섭하지 않아도 바람직한 행동을 할 것이다. 오늘 식탁에서부터 아이들이 행복한 세상을 만들어보자. 교사의 사랑과 부모님의 믿음이 서로를 향해 있다면 “선생님은 어머니와 같은 마음으로 자기 반 아이들을 보살피며 하루를 보낸다. 아이들에 대한 애착심도 엄마만큼 강하다. 아이들이 바깥에서 놀 때 목도리를 해야 할 날씨인지, 목도리를 하면 더워서 놀이에 방해가 되는지 누구보다 잘 알고 있다.” 요즘 뉴스를 보면 아이를 맡긴 부모의 간담을 서늘하게 하는 장면이 많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유아교육의 현장에서 아이를 사랑으로 대하는 선생님이 많은 것도 분명한 사실이다. 그렇기 때문에 교사의 사랑과 부모님의 믿음이 서로를 향해 있을 때만 시너지를 일으켜 아이가 행복해질 수 있다. 결국 선생님이 아이들과 마음껏 뛰어놀면서 아이들의 가슴에 사랑을 심어줄 수 있도록 하려면, 부모의 믿음이 절실하다. 물론 그에 걸맞은 선생님의 사랑이 먼저라는 반론이 있을 수 있지만, 아이들이 행복해지도록 교사와 부모가 서로 상생하는 방법을 저자의 경험이 고스란히 담긴 이 책에서 찾아보자. 발끝이 아이를 향하도록 “엄마들은 흔히 그런다. ‘왜? 엄마 지금 바쁘잖아! 나중에 얘기해!’ ‘엄마 듣고 있으니까 얘기해봐!’ 그러고는 하던 일을 계속한다. 아이에게 귀만 내어주는 것이다. 아이의 부름에 어머니의 반응이 이러하면 아이는 점점 엄마와 대화하기를 꺼려하게 된다,” 육아를 할 때 아이에게 온전히 집중하기란 현실적으로 불가능하다. 그렇다 보니 아이의 말을 건성으로 넘기곤 한다. 하지만 저자는 “아이가 부르면 고개만 돌리지 말고 발끝이 아이를 향하도록 하세요.”라고 권한다. 진심을 다해 아이의 마음이 하는 말을 들어야 한다는 뜻이다. 《아이들이 행복한 세상 - 선생님과 부모가 함께라면 가능합니다》는 평범한 진리 속에 담긴 힘을 일깨우는 책이다. 아이는 부모의 마음을 그대로 읽는 능력이 있기에 부모도 아이를 위해서 공부하고 노력해야 한다는 사실 말이다. 대한민국의 모든 어린이가 부모의 따뜻한 사랑 안에서 행복하게 웃으며 성장하는 그날까지, 이 책의 내용이 널리 퍼지길 바란다. 3월에 입학해서 승우가 처음 “함머니!” 하고 불렀을 때, 담임선생님은 깜짝 놀랐다.“승우야! 원장 선생님이라고 해야지!”담임선생님은 자신의 잘못인 양 붉어진 얼굴로 미안해했다.“아니야. 괜찮아요! 승우 눈에는 내가 할머니로 보이나봐. 그 어려운 발음을 어떻게 해!”언젠가 담임선생님이 작은 선생님(영아보조 선생님을 우리는 작은 선생님이라 칭한다)을 가리키며 승우에게 물었다.“승우야, 이분은 누구야?”“이모!”담임선생님은 이번엔 본인을 가리켰다.“누구야?”“떤때미.”마지막으로 나를 가리키며 물었더니, 승우는 “함머니!”하고 정확하게 구분해서 말했다. 승우를 바라보고 있던 우리 모두는 손으로 입을 막으면서 소리 나지 않게 웃고 말았다.나는 아직 할머니가 아니다. 맏이인 딸 수지는 성악과를 졸업한 뒤 서울에서 연기학원 부원장으로 입시생을 가르치고 있고, 아들 건우는 육군 병장으로 군복무를 마친 뒤 대학교 3학년 2학기에 복학을 했다. 엄연히 아직은 ‘어머니’인데 할머니 소리를 들으니 조금은 서운했다. 하지만 ‘초등학교 동창생 중에 두 명이 벌써 할머니가 되었으니, 이제 나도 할머니 나이가 되었나 보다’ 하고 스스로를 위로했다.‘승우가 나를 친할머니처럼 편안하게 생각해서 그런가 보다.’이렇게 생각이 한 발 나아가니 섭섭한 마음이 한결 정리가 되었다. 아이들의 아침밥을 안 먹여서 보내는 어머니들, 우유에 시리얼을 타서 먹여 보내는 어머니들이 점점 많아지고 있다. 몇 숟가락이라도 아침밥을 먹고 온 아이와 먹지 않은 아이의 컨디션은 차이가 크다.아침밥은커녕 세수도 안 하고 헝클어진 머리 그대로 잠이 덜 깬 모습으로 등원하는 아이도 있다. 그 아이가 어린이집에 오면 담임선생님이 세수를 시키고, 이를 닦이고, 머리 모양을 예쁘게 한 후에 친구들과 놀이하도록 한다.담임이나 반 친구들에게 기본 예의도 갖추지 않고 아이를 등원시키는 엄마를 이해하기는 힘들다. 담임은 엄마가 해야 할 일을 귀찮은 내색 없이 당연히 자기가 할 일이라 생각하고 아이를 잘 보살펴준다. 나는 자주 어깨를 토닥이며 감사한 마음을 전한다.“선생님, 고마워요. 우리 선생님 정말 대단합니다.”“아니에요, 원장님! 저는 낮 엄마잖아요.”교사회의 시간 때마다 이야기한 “교사는 아이들의 낮 엄마입니다.”라는 사명을 잘 받아들이고 실천하는 교사가 고맙다.철없는 학부모를 보면서 가끔은 ‘선생님이 꼭 이렇게까지 해야 하나?’라는 회의감이 들 때도 있다. 자식을 위해 전혀 노력하지 않는 부모를 보면 친엄마가 아닌 것 같아서 미운 생각이 들기도 한다. 그럴 때마다 혼잣말을 한다.“나는 아이들의 낮 엄마다. 친엄마가 안 하면 내가 해야 한다.”유아교육 전문가라는 자부심과 사명감으로 예쁜 아이들을 먼저 생각하려고 노력한다. 아이들을 가장 먼저 생각하면 초심이 흔들리지 않는다.
(작은책방 그림책나라 01) 떠돌이 개
작은책방 / 마크 시몽 글, 그림 / 2002.11.20
8,000원 ⟶
7,200원
(10% off)
작은책방
창작동화
마크 시몽 글, 그림
화창한 날, 행복한 소풍을 나선 가족은 우연히 버려진 강아지를 만나게 됩니다. 조금은 더럽지만, 배가 고파 보이는 강아지에게 먹을 것을 주며, 예쁜 이름 \'윌리\'도 지어 주었습니다. 집에 되돌아 가게 되자 엄마 아빠는 주인이 따로 있을거라며 윌리를 그곳에 두고 오게 합니다. 그런데 집에 돌아 온 식구들은 윌리 걱정에 아무 일도 할 수 없는 거예요. 그래서 다시 한번 소풍을 가기로 합니다. 이번에는 윌리는 찾기 위해서이지요. \"윌리!\" 그곳에서 다시 윌리는 만나지만, 왠일인지 달리기를 멈추지 않는군요. 뒤따라 오던 공원관리 아저씨한테 잡히게 되자 달리기를 멈춥니다. 떠돌이 개라고 데리고 가려 하는군요. 아이들은 머리끈과 목걸이를 보여주며 자신들이 주인이라고 주장합니다. 과연 윌리는 아이들과 무사히 집으로 갈 수 있을까요? 포근한 집으로 말입니다.
자동차 속이 궁금해
와이즈만BOOKs(와이즈만북스) / 에스더 포터 지음, 안드레스 로사노 그림, 이병렬 옮김 / 2017.01.30
12,000원 ⟶
10,800원
(10% off)
와이즈만BOOKs(와이즈만북스)
자연,과학
에스더 포터 지음, 안드레스 로사노 그림, 이병렬 옮김
세상이 통째로 궁금한 아이들을 위해 아이의 눈높이에서 호기심에 대한 답을 찾아가는 그림책 시리즈 세번째 권. 움직이는 물체에 흥미를 갖기 시작하는 유아는 물론, 어린이들에게 자동차의 밥이 되는 연료가 차 속에서 어떻게 쓰이는지, 오일의 역할, 차를 멈추게 하는 힘과 브레이크의 작동 원리, 몸통과 부품들의 결합 방법 등 자동차에 관련된 과학 지식과 원리를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추어 쉽고 재미있게 알려준다. 엔진 폭발이 일어나는 실린더, 냉각수가 지나가는 길, 브레이크의 작동 원리 등 관련 지식을 이해하기 쉽게 페이지마다 그림을 확대해서 보여주어 자동차에 대한 아이들의 관심과 호기심을 충족시켜준다.목차 없는 상품입니다.멋지고 날쌘 자동차, 보닛을 열고 안을 들여다보면 더 멋지고 신기한 것들이 많아요! 자동차는 사람이 타고 다닐 수 있도록 특별히 제작된 운송수단입니다. 아주 멋진 모양을 갖추고 있고, 속도까지 빠르며 겨울에는 따뜻하게, 여름에는 시원하게 해 주지요. 그렇기 때문인지 움직이는 물체에 흥미를 갖기 시작하는 유아는 물론, 어린이들에게 자동차는 늘 호기심의 대상입니다. 아이들은 지나가는 자동차만 보면 “어!”라고 소리치고 아빠 차의 운전석에 앉아 핸들을 돌리고 클랙슨을 울리며 세상에서 가장 기쁜 양 웃음을 짓습니다. 궁금증이 많은 아이들은 자동차를 이리저리 만져 보며 좋아하다가 '그런데 이 차는 어떻게 움직이는 거지?'라는 물음을 자연스럽게 갖게 될 것입니다. 자동차는 시동만 걸면 알아서 움직이는 걸까요? 자동차가 달리면 왜 붕붕 소리가 나고, 엔진이 뜨거워질까요? 추운 날 차 안에 따뜻한 공기는 어떻게 만들어질까요? 이 모든 것들에 대한 답은 바로 자동차 속에 있습니다. 자동차의 차체 안에 모든 시스템이 사슬처럼 서로 이어져 있지요. 마치 사람의 몸과 같습니다. 사람에게 먹을 물과 음식이 필요하고, 걸을 수 있는 다리가 필요하듯 자동차에게도 힘을 발생시키고 움직이게 하는 것들이 있습니다. 또한 뇌 역할을 하는 것이 있어서 모든 명령을 수행할 수 있는 거예요. 우리가 몸이 아프면 병원을 가듯 자동차 속 부품들도 고장이 나면 자동차 정비공에게 치료를 받아야 해요. 이 책을 통해 자동차 속을 샅샅이 살펴보세요. ▶ 자동차의 과학적 원리를 쉽고 재미있게! 보닛을 열고 자동차 속을 들여다봅니다. 자동차의 가장 중요한 부분인 엔진을 소개하면서 이 엔진이 어떤 작용을 하여 어떤 부품을 통해 자동차를 움직이게 하는지 보여 주지요. 또한 자동차의 밥이 되는 연료가 차 속에서 어떻게 쓰이는지 알려 주고, 오일의 역할, 차를 멈추게 하는 힘과 브레이크의 작동 원리, 몸통과 부품들의 결합 방법 등 과학 지식과 원리를 어린이의 눈높이에서 쉽게 설명해 주고 있습니다. 이 모든 것들을 통제하고 작동하게 하는 자동차의 뇌인 내장 컴퓨터에 대해서도 소개하고 있습니다. ▶ 그림만 봐도 이해 쏙쏙! 엔진 폭발을 일어나는 실린더, 냉각수가 지나가는 길, 브레이크의 작동 원리 등 관련 지식을 이해하기 쉽게 페이지마다 그림을 확대해서 보여주어 아이들의 이해를 도왔습니다. 자동차에 대한 관심과 호기심이 풍부한 아이들에게 좋은 선물이 될 것입니다. 사소한 호기심이 창의성의 출발! 시리즈 론칭! “이건 이름이 왜 이럴까?”, “바람은 어디에서 불어오는 걸까?”, “생명은 어디서 시작되었을까?” 아이들은 하루가 멀다 하고 끊임없이 질문을 쏟아 냅니다. 부모님은 답하기 귀찮지만 사실은 수많은 질문을 통해서 아이는 세상을 배우는 것입니다. 호기심은 자신을 둘러싼 주변 사물, 자연 현상에 대한 관찰에서 시작합니다. 질문을 하고 답을 찾는 과정에서 깨달음을 얻고 또 다른 호기심을 갖게 하지요. 질문 하나하나에서 새로운 생각을 키워 나가며 상상력과 창의성이 계발되는 것입니다. 은 이처럼 세상이 통째로 궁금한 아이들을 위해 아이의 눈높이에서 호기심에 대한 답을 찾아가는 그림책 시리즈입니다. 다루는 주제들은 우리 주변에 있는 아주 사소하고 평범한 것들입니다. 물, 불, 바람, 땅, 하늘, 사람, 기계, 자동차……. 무엇이든 아이들이 궁금해 할 만한 질문에 답해 주고, 자칫하면 딱딱하게 느껴질 수 있는 과학 이야기도 엄마나 아빠가 설명해 주듯 쉽고 간결하게 풀어냅니다. 아기자기하면서도 세련되게 펼쳐지는 그림은 아이가 책 속으로 더욱 빠져들게 합니다.
으라차차 라면 가게
책읽는곰 / 구도 노리코 (지은이), 윤수정 (옮긴이) / 2022.06.23
13,000원 ⟶
11,700원
(10% off)
책읽는곰
창작동화
구도 노리코 (지은이), 윤수정 (옮긴이)
도형 그리기
홍진P&M / 홍진P&M 편집부 지음 / 2006.10.10
4,900원 ⟶
4,410원
(10% off)
홍진P&M
유아놀이책
홍진P&M 편집부 지음
유아기 어린이들의 낙서나 그림은 어린이를 이해하는 데 있어 매우 중요합니다. 언어를 통한 의사전달이 능숙하지 못한 어린이들은 그림에 자신의 감정을 나타내기 때문입니다. 어린이들은 그림을 통해 자연스럽게 쓰기의 기초 능력인 손과 눈의 협응력을 기르게 되고, 자신들의 의사를 전달하는 법을 배우게 됩니다. 2권 는 어린이 주변의 사물에서 동그라미, 세모, 네모 모양의 도형을 찾고 여러 가지 도형 그리기를 통해 공간 개념을 익히게 합니다. 기본적 도형에 대한 사고는 색칠하고 도형을 따라 그려봄으로써 길러지며, 사물에 대한 관찰력을 갖게 합니다. 따라서 도형으로 그림을 그리는 활동으로 사물의 형태를 정확히 표현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새로 만든 먼나라 이웃나라 2 : 프랑스
김영사 / 이원복 글.그림 / 2012.07.23
12,900원 ⟶
11,610원
(10% off)
김영사
역사,지리
이원복 글.그림
<21세기 먼나라 이웃나라'>를 초판 이후 25년, 국제정세의 변화에 발맞춰 내용을 수정했다. 1만 2,000컷을 완전히 새로 그려 보다 화려해진 그림과 최신의 세계 판도를 생생하게 담은 보다 풍성해진 현대사, 사건과 인물을 둘러싼 배경과 진실을 한층 깊고 넓게 해석한 균형잡힌 메시지가 돋보인다. 2권에는 헉명의 나라 프랑스의 역사와 문화를 담았다.초판 이후 25년! 전면 개정판 《새로 만든 먼나라 이웃나라》 출간! 시대가 변했습니다. 세상이 달라졌습니다. 먼나라 이웃나라도 ‘확’ 바뀌었습니다. 더 화끈해진 그림, 더 따끈해진 내용, 더 짜릿해진 재미! ★ 보다 화려해진 그림! 1만 2,000컷을 완전히 새로 그렸습니다. ★ 보다 풍성해진 현대사! 최신의 세계 판도를 생생하게 담았습니다. ★ 보다 균형잡힌 메시지! 사건과 인물을 둘러싼 배경과 진실을 한층 깊고 넓게 해석했습니다. ★ 보다 강력해진 유머! 촌철살인의 재치로 딱딱한 역사를 더욱 맛있게 요리했습니다. [내용소개] 세상의 멋쟁이들이 다 모인 도시 파리, 유럽의 통일을 꿈꾸었던 나폴레옹, 수많은 예술품을 소장한 루브르 박물관…. 프랑스를 떠올리게 하는 유명한 이름들이야. 그리고 프랑스는 전 세계에 자유·평등·박애의 정신을 널리 퍼뜨린 혁명의 나라로도 유명하지. 유럽에서 가장 왕권이 강했던 프랑스에서 어떻게 시민 혁명이 일어날 수 있었을까? 유럽 나라들 중에서도 유난히 애국심이 강해 스스로 ‘위대한 나라’라고 부르는 프랑스 사람들을 만나보자구. 오랜 전통과 문화를 자랑하는 프랑스에는 볼 것도 많고 배울 것도 많지.
요한계시록 바로 알기
하온 / 김재욱 (지은이) / 2021.12.05
20,000원 ⟶
18,000원
(10% off)
하온
소설,일반
김재욱 (지은이)
저자가 어떻게 하면 종말론을 잘 이해시킬 수 있을까 하는 고민에서 시작된 책이다. 모두 말세라면서도 이 땅에서 복 받기만을 바라는 세태 속에서, 교회들은 점점 교회일치, 종교일치를 부르짖는 분위기이고 때는 가까워져 오는데, 교인들은 자신들이 어디로 갈지도 모르고, 어떤 말씀의 어떤 약속으로 구원받았는지조차 모른 채 자기 멘토나 따르는 목사님의 말만 들으며 종교생활에 여념이 없다. 누구나 부족한 삶을 살지만, 최소한 구원과 그에 따르는 지식, 그리고 앞으로 어떤 일이 있을 것이며 무엇을 대비해야 하고, 미래의 어떤 일이 나와 관계가 있는지는 알아야 한다. 그나마 깨어 있는 신자들도 막연한 지식으로 불안해하고, 성경을 이용하는 이단과 잘못된 이론을 퍼뜨리며 겁을 주는 선정적 종말론자들 때문에 평안을 잃고 있다. 이 땅에서 길이 잘살자는 교인들과 금방 적그리스도가 나타나 짐승의 표라도 강제 이식할 것으로 아는 두 부류 사이에 건전하고 제대로 된 종말 지식을 가진 이들이 드문 상황이다. 그러다 보니 벙어리 냉가슴 앓듯 고민하며 교회에서는 왕따가 되어 방황하는 이들도 많다. 너무 많은 정보나 해설보다는 성경이 꼬이고 풀리지 않는 포인트를 짚어서 전체적인 의미를 이해하는 데에 중점을 두었다.● 프롤로그│ 성경의 시간표를 제대로 알고 싶은 이들을 위한 종말론의 업그레이드들 이 책을 읽기 전에 1. 예수님 재림의 시간표와 사건들/ 2. 이 책의 주제어와 연관 개념도 / 3. 종말론과 요한계시록을 대하는 태도와 방법 / 4. 왜 종말론을 알아야 할까? ● 제1장│ 유대인의 역사와 예언을 통한 증거 1. 유대인의 존재 이유 2. 유대인과 교회를 구분하라 3. 천국와 왕국의 구분 4. 대체신학 : 이스라엘 독립 전의 성경해석 5. 이스라엘의 회복, 예언과 실현 6.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 땅의 역사 7. 이스라엘의 최근과 현재 상황 8. 유대 민족의 구분과 시온의 정서 9. 환난 성전이 될 ‘제3성전’논란 10. 유대인 신비주의 현상과 율법적 회귀 본능 ● 제2장│ 다니엘서의 제국과 70이레 예언 1. 느부갓네살의 금 신상과 70이레 2. 69이레와 마지막 한 이레 ● 제3장│ 교회가 걸어온 길과 성경의 역사 1. 교회의 배교 시기 2. 전 세계적 배교에 이르기까지의 교회 역사 3. 통합을 위한 로마의 음모 4. 로마 가톨릭 교회의 잘못된 교리 5. 동방 정교회와 라틴 교회의 분리 6. 종교개혁이 얻은 것과 잃은 것 7. 영어 성경의 탄생과 복음 선교의 시대 ● 제4장│ 배교의 움직임과 팬데믹 통제 사회 1. 유명 기독교 지도자들의 변절 2. 로마 가톨릭의 무한 변신 3. WCC와 WEA의 변화 4. 세상을 움직이는 프리메이슨과 그들의 교리 5. 코로나19 글로벌 팬데믹과 통제사회 ● 제5장│ 요한계시록 해설 1. 요한계시록의 특징과 해석법 2. 소아시아의 일곱 교회 3. 일곱 교회를 향한 메시지 4. 공중강림과 휴거 5. 하늘에서 벌어지는 일 6. 땅에 임하는 환난기와 일곱 심판 7. 일곱 봉인의 심판 8. 괄호장의 14만 4천과 12지파 9. 일곱 나팔의 심판 10. 적그리스도의 등장과 횡포 11. 하늘의 14만 4천과 바빌론의 멸망 12. 일곱 병의 심판 13. 할렐루야 찬양과 어린양의 혼인 잔치 14. 아마겟돈과 영광의 지상강림 15. 천년왕국과 흰 왕자의 심판 16. 새하늘(새 예루살렘)과 새 땅 17. 마지막 권면과 경고 1. 주의 책, 생명책, 어린양의 생명 책 2. 재림과 휴거의 모형을 보여주는 갈릴리 유대인들의 결혼 풍습 3. 인공지능(AI)이 앞당길 세계정부 시나리오 4. 소비 중독이 앞당길 짐승의 표 세상 에필로그│ 종말론을 넘어 더욱 성숙한 성도로… 종말론에 대한 정확한 성경 연구와 바른 개념 총정리!! 막연한 두려움을 떨치고 휴거의 소망으로 찾은 참 평안. 도대체 세상이 어찌 되려고 이렇게 힘든 걸까? 최근 코로나 팬데믹부터 유대인의 정체와 이스라엘의 근황, 제3성전, 짐승의 표에 대한 전망, 신천지의 14만 4천 등 이단 교리 때문에 더 혼란스럽다. 하나님께서 준비하신 미래 일의 순서를 제대로 알고 싶은 모든 이를 위한 ‘평안의 종말론’ 이 책은 저자가 어떻게 하면 종말론을 잘 이해시킬 수 있을까 하는 고민에서 시작되었다. 모두 말세라면서도 이 땅에서 복 받기만을 바라는 세태 속에서, 교회들은 점점 교회일치, 종교일치를 부르짖는 분위기이고 때는 가까워져 오는데, 교인들은 자신들이 어디로 갈지도 모르고, 어떤 말씀의 어떤 약속으로 구원받았는지조차 모른 채 자기 멘토나 따르는 목사님의 말만 들으며 종교생활에 여념이 없다. 누구나 부족한 삶을 살지만, 최소한 구원과 그에 따르는 지식, 그리고 앞으로 어떤 일이 있을 것이며 무엇을 대비해야 하고, 미래의 어떤 일이 나와 관계가 있는지는 알아야 한다. 그나마 깨어 있는 신자들도 막연한 지식으로 불안해하고, 성경을 이용하는 이단과 잘못된 이론을 퍼뜨리며 겁을 주는 선정적 종말론자들 때문에 평안을 잃고 있다. 이 땅에서 길이 잘살자는 교인들과 금방 적그리스도가 나타나 짐승의 표라도 강제 이식할 것으로 아는 두 부류 사이에 건전하고 제대로 된 종말 지식을 가진 이들이 드문 상황이다. 그러다 보니 벙어리 냉가슴 앓듯 고민하며 교회에서는 왕따가 되어 방황하는 이들도 많다. 너무 많은 정보나 해설보다는 성경이 꼬이고 풀리지 않는 포인트를 짚어서 전체적인 의미를 이해하는 데에 중점을 두었다. -유대인과 교회시대의 성도를 혼동하지 말고 바르게 나누어 보기 -공중강림(휴거)과 지상강림(현현)에 관한 성경 메시지를 잘 구분하기 -계시록의 순서와 사건 발생 시점 및 위치를 잘 배열하고 파악하기 -미래 일들을 정확히 알고 불필요한 동요나 과잉 대처를 하지 않기 -음모론과 종말론을 구분하고, 뉴스와 성경 말씀을 혼동하지 않기 이런 내용의 이해를 돕기 위해 최대한 간결하게 쓰고 도표를 많이 만들어 한눈에 일목요연하게 알아볼 수 있도록 했다. 저자가 이 책의 주된 논리들을 참고한 학자들은 알레이시.J, 버논 매기, 팀 라헤이, 클라렌스 라킨, 데이브 헌트, 알렉산더 히슬롭, 피터 럭크만, 제임스 낙스, 해리 아이언사이드, 헨리 모리스, 해롤드 월밍턴, 존 월부르드, 아서 쾨슬러, 구영재 선교사님과 정수영 목사님으로 그 의견과 해석들을 종합해 가장 타당하고 성경적인 결론을 찾아갔다. 특히 요한계시록은 정동수 목사님의 강해를 기본으로 제임스 낙스와 팀 라헤이, 그리고 헨리 모리스 등을 참고해 취합했다. 여러 종말론을 다 공부해 취합하고 결론 내는 일을 대신해 건전한 교리와 전천년 믿음 안에서 묶었다. 개정증보판인 이 책에는 많은 부분이 업그레이드되었다. 유대인의 정체와 이스라엘의 최근 근황, 제3성전, 코로나 팬데믹과 세계 통제, 짐승의 표에 대한 전망, 신천지의 14만 4천 제사장 등 이단 교리에 대한 반박 등을 더하면서 논리를 보완하고 설명을 더 자세하게 했다.인류의 종말에 관한 이야기를 하기 전에 우리가 어디로부터 와서 어떻게 시작했으며, 어느 위치에 서 있는지 알아야 한다. 지금부터 약 6,000년 전, 하나님께서 세상 모든 것을 창조하시고, 인간을 창조하셨다. 그러나 인간은 사탄 마귀를 통해 죄를 지어 그 신분이 마귀의 자식으로 바뀌게 되었고, 구원자가 없이는 그 죄를 스스로 제거할 수 없는 처지가 되었다. 하나님은 인간을 에덴동산에서 내쫓으시면서 구원자 메시아를 약속하셨다. 구원자가 오시기까지는 짐승의 피로 그때그때 지은 죄를 용서받았지만 죄를 제거할 수는 없었고, 구약시대 사람들은 하나님의 말씀과 그분의 메시아 약속을 신뢰하는 ‘믿음’으로 구원을 받았다. 물론 신구약 성도들의 구원의 근거는 십자가에서 피를 흘리며 단번에 영원토록 이루신 예수님의 사역에 대한 믿음이다. 가만히 있어도 들려오는 말세의 징조들이 우리를 불안하게 만들고 있다. 서기 2000년이 시작되는 0시에 멸망이 온다는 예언 때문에 밀레니엄 혼란을 겪기도 했고, 마야 문명의 달력이 끝나는 2012년 12월에 종말을 맞는다는 영화와 갖가지 소문이 사람들을 불안하게도 했다. 이런 상황에서 확실한 답이 있을까? 그걸 어느 정도 안다면 마음에 평안이 찾아오고 흔들리지 않을 것이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이런 길을 주셨다. 평안과 자유는 마지막 때에도 예외가 아니다. 세상이 줄 수 없는 평안은 말씀을 통해 시대를 분별할 때 얻을 수 있다. 예수님의 공중재림이 얼마나 더 늦춰질지 우리는 정확히 알 수 없다. 그러나 성도는 자다가 주님을 맞이하는 것이 아니라 깨어서 만나는 것이다. 그 날짜와 시간을 알려는 것은 옳지 않지만 잠들지 않고 때를 분별하는 것은 필요하다. 그때는 언제쯤일까? 아직은 조금 더 이루어져야 할 일이 있다고 개인적으로 보고 있다. 하지만 이 말의 뜻은 당장은 안 오실 것 같다는 의미가 아니다. 코로나19 사태에서도 보았듯이 세계가 혼란의 소용돌이에 휩싸이고 새로운 질서로 재편되는 데는 몇 주, 아니 며칠도 걸리지 않는다. 하나님이 하고자 하시면 남은 예언들도 일사천리로 이루어지거나 목전에 둔 많은 일들이 급물살을 타면서 이루어질 수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조금 더 있어야 한다고 말하는 이유는 이렇다 .
(디즈니 학습 스티커북) 알파벳 : 미키 마우스
아이즐북스 / 편집부 엮음 / 2006.05.30
5,000원 ⟶
4,500원
(10% off)
아이즐북스
유아놀이책
편집부 엮음
어린이들에게 꾸준한 사랑을 받아 온 디즈니 캐릭터와 즐거운 스티커 놀이가 만났습니다. 미키마우스, 위니 더 푸 같은 고전적인 캐릭터는 물론 라이온 킹, 몬스터 주식회사 토이 스토리, 니모를 찾아서, 벅스 라이프 등 최신 애니메이션 속의 사랑스러운 캐릭터를 만나 보세요. 디즈니 캐릭터와 함께 하면 학습하고 놀이하는 시간이 더욱 즐거워질 것입니다. 《디즈니 스티커북》 시리즈는 학습 영역과 이야기 영역으로 나뉘어 있습니다. 학습 영역에서는 먼저 과 , 을 통해 영어 학습의 기초를 다집니다. 그리고 에서는 유아 인지 발달의 기초가 되는 형과 색을 재미난 스티커 놀이로 알아봅니다. 1에서 10까지의 수, 사물의 분류와 비교, 반복되는 패턴의 규칙 찾기를 배우는 , 그리고 모든 부모들이 아이에게 가장 키워 주고 싶은 능력으로 꼽힌 바 있는 등 모두 여섯 권으로 구성되어 있는 디즈니 학습 스티커북으로 아이의 사고력과 문제 해결력을 쑥쑥 키울 수 있습니다. 이야기 영역에서는 과 , 그리고 처럼 시간이 지나도 꾸준히 아이들의 사랑을 받는 명작 이야기를 만나 봅니다. 《디즈니 스티커북》 시리즈의 모든 스티커는 붙였다 떼었다 할 수 있는 반영구적인 제품이기 때문에, 아이들이 싫증을 내지 않고 오랫동안 스티커 놀이를 할 수 있습니다.■ 디즈니 스티커북 시리즈는 학습 영역 6권과 이야기 영역 4권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 학습 영역에서는 푸우나 라이온 킹 같은 친근한 캐릭터와 함께 유아 학습의 기초를 익힙니다. ■ 이야기 영역에서는 명작 이야기를 읽으며 상상력과 구성력을 키웁니다. ■ 한창 호기심이 자라나는 유아들이 가장 좋아하는 다양한 스티커 놀이를 합니다.
적
문학동네 / 다비드 칼리 지음, 세르주 블로크 그림, 안수연 옮김 / 2008.07.25
14,000원 ⟶
12,600원
(10% off)
문학동네
창작동화
다비드 칼리 지음, 세르주 블로크 그림, 안수연 옮김
전쟁의 본질을 가장 쉽고 명료하며 깊이 있게 다룬 수작이다. 쉽고 명료하면서도 깊이 있게 전쟁의 본질을 이야기한다. 우리가 아군과 적군이라고 규정짓는 이분법이 얼마나 상대적이며 허구적 개념인지, 그리고 어느 편이건 전쟁을 일으킨 소수에 의해 희생되는 보통 사람이라는 것을 자연스럽게 일깨우고 있다. 무엇보다도 전쟁을 수행하기 위해서 어떻게 이데올로기가 조작되는지도 어려운 말 하나 사용하지 않고 풀어내고 있다. 전쟁이라는 무거운 주제를 다루고 있으면서도 예리한 유머가 번뜩이고 서정성이 빛나는 것도 이 책의 큰 매력이다. 그림을 그린 세르주 블로흐는 작가가 설정해 놓은 주배경인 참호를 단순한 선과 공간의 여백을 살린 ‘구멍’ 이미지로 형상화함으로서 텍스트에 다중적 의미를 부여하고 깊이를 더한다. 구멍은 부대에서 낙오된 병사가 처한 현실적 상황이며, 죽이지 않으면 죽어야 하는 그의 실존적 상황인 동시에 이데올로기의 영향 아래 있는 의식의 제한적 상황이다. 병사는 그 구멍을 벗어나야 자신의 상황과 전쟁의 허구를 바로 응시할 수 있다. 그러고나서야만 전쟁의 종식과 평화의 가능성이 열리는 것이다. '적'을 죽이고 전쟁을 끝내려고 참호(구멍)를 빠져 나온 병사는 아니러니컬하게도 '적'을 죽일 이유, 전쟁을 수행할 그 이유 그 차체를 상실한다. 천진난만한 아이들의 사진과 거짓으로 가득 찬 '적'의 전투 지침서를 보는 순간, 안개가 걷히듯, 빛이 어둠을 몰아내듯 모든 것들이 명료해진다. 막대 비타면 몇 개로 굶주림과 싸우고, 외로움과 죽음의 공포 속에서 가족을 그리워하는 적은 자기와 똑같은 사람이었다. 그러나 전쟁을 시작한 '높은 사람들'은 무엇이라 했는가. '적'은 인간이 아니라고 했다. 그들은 악의 화신이며 살인귀 괴물이라 했다. 그들은 증오와 공포의 대상이었다. 그런데 이렇게 속은 것은 그만이 아니었다. '적'도 같은 논리로 속아 온 것이다. 병사는 마침내 어리석고 비인간적인 전쟁을 끝내기로 한다. 그것은 총과 죽음을 통해서가 아니다. 펜과 평화의 힘이다.이 책은 내용 자체에 목차가 없습니다.두 병사 그리고 평화에 대한 이야기 황량한 들판, 두 개의 참호가 있다. 그리고 각 참호에는 한 명의 병사가 숨어 있다. 그들은 적이다. 그들은 하루 종일 서로를 향해 총부리를 겨누고 숨어 있다. 병사는 적의 기습공격이 두려워 밥도 제대로 먹지 못하고, 적이 물에 독을 풀었을까봐 참호 속 지하수도 마음 놓고 마시지 못한다. 부대에서 떨어져 홀로 남은 병사는 이대로 참호에 갇혀 늙어 죽을지 모른다는 공포와 외로움에 시달린다. 적을 죽이지 않으면, 적이 그를 죽이고, 그의 가족과 가축까지 절멸시킬 거라고, 병사는 누누이 들어왔다. 그러나 별이 뜨는 밤, 이런저런 생각에 잠기다 보면 그가 치르고 있는 이 전쟁은 무의미하기 짝이 없다. 배고픔과 외로움과 죽음의 공포를 더 이상 견디지 못한 병사는 적을 먼저 죽이고 지긋지긋한 전쟁을 끝내기로 결심한다. 밤에 위장을 하고 기습공격에 나서지만, 적의 참호는 텅 비어있다. 적도 그처럼 기습공격에 나선 것이다. 적의 참호 안에서 그는 적의 가족사진과 전투 지침서를 발견한다. 처음으로 그는 적도 자기처럼 가족이 있다는 것을, 한 인간임을 깨닫는다. 그리고 자기 것과 똑같이 생긴 적의 지침서를 펼쳐본다. 지침서는 그를 살인귀로 묘사하고 있다. 병사는 적에게 진실을 알리고 거짓과 기만으로 가득 찬 이 전쟁을 끝내기로 하는데....... 전쟁의 본질을 가장 쉽고 명료하며 깊이 있게 다룬 수작. 쉽고 명료하면서도 깊이 있게 전쟁의 본질을 이야기한다. 우리가 아군과 적군이라고 규정짓는 이분법이 얼마나 상대적이며 허구적 개념인지, 그리고 어느 편이건 전쟁을 일으킨 소수에 의해 희생되는 보통 사람이라는 것을 자연스럽게 일깨운다. 무엇보다도 전쟁을 수행하기 위해서 어떻게 이데올로기가 조작되는지도 어려운 말 하나 사용하지 않고 풀어내고 있다. 전쟁이라는 무거운 주제를 다루고 있으면서도 예리한 유머가 번뜩이고 서정성이 빛나는 것도 이 책의 큰 매력이다. 그림을 그린 세르주 블로흐는 작가가 설정해 놓은 주배경인 참호를 단순한 선과 공간의 여백을 살린 ‘구멍’ 이미지로 형상화함으로서 텍스트에 다중적 의미를 부여하고 깊이를 더한다. 구멍은 부대에서 낙오된 병사가 처한 현실적 상황이며, 죽이지 않으면 죽어야 하는 그의 실존적 상황인 동시에 이데올로기의 영향 아래 있는 의식의 제한적 상황이다. 병사는 그 구멍을 벗어나야 자신의 상황과 전쟁의 허구를 바로 응시할 수 있다. 그러고나서야만 전쟁의 종식과 평화의 가능성이 열리는 것이다. 그는 나의 ‘적’이 아니다_ 평화의 가능성 ‘적’을 죽이고 전쟁을 끝내려고 참호(구멍)를 빠져 나온 병사는 아니러니컬하게도 ‘적’을 죽일 이유, 전쟁을 수행할 그 이유 그 차체를 상실한다. 천진난만한 아이들의 사진과 거짓으로 가득 찬 ‘적’의 전투 지침서를 보는 순간, 안개가 걷히듯, 빛이 어둠을 몰아내듯 모든 것들이 명료해진다. 막대 비타면 몇 개로 굶주림과 싸우고, 외로움과 죽음의 공포 속에서 가족을 그리워하는 적은 자기와 똑같은 사람이었다. 그러나 전쟁을 시작한 ‘높은 사람들’은 무엇이라 했는가. ‘적’은 인간이 아니라고 했다. 그들은 악의 화신이며 살인귀 괴물이라 했다. 그들은 증오와 공포의 대상이었다. 그런데 이렇게 속은 것은 그만이 아니었다. ‘적’도 같은 논리로 속아 온 것이다. 병사는 마침내 어리석고 비인간적인 전쟁을 끝내기로 한다. 그것은 총과 죽음을 통해서가 아니다. 펜과 평화의 힘이다. 두 병사는 어디로 갔을까? _ 숨은 의미 찾기와 그림 읽기의 재미 읽을수록 깊은 맛이 나는 그림책이다. 무심코 보아 넘긴 이미지나 구절이 또다른 의미와 가능성으로 증폭되어 읽힌다. 병사가 맞부딪혔던 야수는 정말 사자였을까? 무공 훈장으로 장식한 제복의 장교가 피 묻은 손으로 거수경례를 하고 있는 표지는 무슨 의미일까? 뒤 면지에서 사라져 버린 두 명의 병사를 어디로 간 걸까?
자이스토리 초등 영어 듣기 평가 모의고사 6-1 (2022년)
수경출판사(학습) / 이도연 (지은이) / 2020.07.20
11,000원 ⟶
9,900원
(10% off)
수경출판사(학습)
학습참고서
이도연 (지은이)
초등학교 영어 시험에서 가장 많이 출제되는 유형으로 구성하였다. 1학기당 총 10회의 모의고사를 통해 중요 듣기 유형을 집중적으로 학습할 수 있고, 교과서 의사소통 표현 문제를 포함시켜서 학교 듣기 공부도 대비할 수 있다. QR코드를 통해 MP3를 들으면서 듣기 평가 문제를 풀 수 있도록 하였다.01회 듣기 평가 모의고사 발음 체크 + 받아쓰기 긴 문장 받아쓰기 교과서 의사소통 표현 1 - 학년 묻고 답하기 02회 듣기 평가 모의고사 발음 체크 + 받아쓰기 긴 문장 받아쓰기 교과서 의사소통 표현 2 - 철자 묻고 답하기 03회 듣기 평가 모의고사 발음 체크 + 받아쓰기 긴 문장 받아쓰기 교과서 의사소통 표현 3 - 반복 요청하기 04회 듣기 평가 모의고사 발음 체크 + 받아쓰기 긴 문장 받아쓰기 교과서 의사소통 표현 4 - 감정이나 상태의 이유 묻기 05회 듣기 평가 모의고사 발음 체크 + 받아쓰기 긴 문장 받아쓰기 교과서 의사소통 표현 5 - 걱정 표현하고 격려하기 06회 듣기 평가 모의고사 발음 체크 + 받아쓰기 긴 문장 받아쓰기 교과서 의사소통 표현 6 - 가장 좋아하는 것 묻고 답하기 07회 듣기 평가 모의고사 발음 체크 + 받아쓰기 긴 문장 받아쓰기 교과서 의사소통 표현 7 - 날짜 묻고 답하기 08회 듣기 평가 모의고사 발음 체크 + 받아쓰기 긴 문장 받아쓰기 교과서 의사소통 표현 8 - 아픈 곳 묻고 답하기 09회 듣기 평가 모의고사 발음 체크 + 받아쓰기 긴 문장 받아쓰기 교과서 의사소통 표현 9 - 주문 받기 10회 듣기 평가 모의고사 발음 체크 + 받아쓰기 긴 문장 받아쓰기 교과서 의사소통 표현 10 - 계획 묻고 답하기 발음 훈련과 받아쓰기로 듣기 평가 완벽 대비 1. 시험에 자주 나오는 듣기 유형으로 구성된 10회 모의고사! 초등학교 영어 시험에서 가장 많이 출제되는 유형으로 구성하였습니다. 1학기당 총 10회의 모의고사를 통해 중요 듣기 유형을 집중적으로 학습할 수 있습니다. 교과서 의사소통 표현 문제를 포함시켜서 학교 듣기 공부도 대비할 수 있습니다. QR코드를 통해 MP3를 들으면서 듣기 평가 문제를 풀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2. 어려운 발음 현상을 훈련하는 발음 체크 + 받아쓰기! 문제의 정답을 찾는 단서 부분과 듣기 어려운 부분을 받아써봄으로써 스크립트를 정확히 공부할 수 있습니다. 발음 현상 체크 : 연음, 동화, 묵음, 탈락 등 헷갈리기 쉬운 발음 현상을 설명하여 영어의 발음을 쉽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어려운 발음 체크 : 어려운 발음은 tip을 제공해 더 주의 깊게 듣고 받아쓸 수 있습니다. 3. 통문장으로 받아쓰기 훈련하는 긴 문장 받아쓰기! 문장을 하나씩 온전히 받아쓰는 연습을 할 수 있습니다. 문장 쓰기와 듣기 공부를 한꺼번에 할 수 있습니다. 4. 교과서 수록 표현 집중 훈련 - 교과서 의사소통 표현! 교과서에 나오는 의사소통 표현들 중 가장 많이 다뤄지는 것들을 10개씩 선별하여 수록하였습니다. 들려주는 문장을 듣고 다양한 ‘익힘 문제’를 통해 학습한 표현을 완벽하게 익힐 수 있습니다. 5. 어디서든 외울 수 있는 휴대용 단어장! 모의고사에 수록된 문제들의 모든 단어를 문항 순서대로 정리하였습니다. 휴대하기 편리하게 제작하여 언제 어디서든 단어 공부를 할 수 있습니다. 그림 연상 문제로 암기한 단어를 재미있게 오래 기억할 수 있게 했습니다. 6. 쉽게 이해되는 자세하고 명쾌한 해설! 문제의 스크립트에 대한 해석과 함께 정답이 되는 이유를 설명하였습니다. 틀린 문제를 정확하게 이해하고 넘어갈 수 있도록 오답에 대한 해설도 수록하였습니다. 문제에 나왔던 주요 어휘와 표현들을 정리해 공부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1 시험에 자주 나오는 듣기 유형을 집중적으로 공부합시다. 진단평가와 학교 영어 시험에 나오는 듣기 유형을 꼼꼼하게 분석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예를 들어, 4학년은 낱말을 듣고 알맞은 그림을 고르는 유형이 나오지만, 6학년은 그런 문제가 나오지 않습니다. 이렇게 학년별로 출제되는 유형과 난이도가 다르므로, 각 학년에 맞는 유형들을 반복해서 훈련함으로써 초등 듣기 유형에 적응해야 합니다. 2 받아쓰기를 통해 스크립트를 완벽하게 써봅시다. 문제를 풀고 정답을 맞혔다고 하더라도, 스크립트의 일부만 이해했다면 제대로 된 듣기 공부를 한 것이 아닙니다. 들으면서 빈칸에 직접 받아써보면 스크립트를 충분히 이해할 수 있어 완벽한 듣기 공부가 됩니다. 받아쓰기는 ‘듣고 이해하고 쓰고 읽는’ 과정이 모두 필요하기 때문에 듣기 실력을 향상시킬 뿐만 아니라 발음 현상과 영어 표현을 습득하는 효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3 듣기 어려운 발음과 발음 현상을 충분히 익혀야 합니다. 영어는 우리말과 완전히 다른 발음 체계를 가지고 있습니다. 연음, 동화, 묵음, 탈락 등 원어민이 아니면 헷갈리기 쉬운 발음들을 집중하여 공부해야 합니다. 이런 발음 현상을 잘 이해하고 들을 수 있어야 영어 듣기가 쉬워집니다.
우리 아이 처음 만난 어린 왕자
세상모든책 / 생 텍쥐페리 지음, 세상모든책 편집부 엮음 / 2008.09.29
9,500원 ⟶
8,550원
(10% off)
세상모든책
명작동화
생 텍쥐페리 지음, 세상모든책 편집부 엮음
생텍쥐페리의 대표작이자, 오랫동안 많은 이들에게 사랑을 받고 있는 동화 <어린 왕자>를 유아들의 눈높이에 맞춰 새롭게 엮었다. 여러 가지 신비로운 이야기 속에선 무엇이 진리인지 속삭여 주고, 구절구절마다 끊임없는 가르침을 주는 작품이다. 하지만 무엇보다도 감동적인 것은 어린 왕자가 여우를 길들이게 되고, 거기서 어린 왕자는 정원에 피어 있는 오천 송이의 장미꽃보다 자신의 별에 두고 온 장미꽃 한 송이가 더 소중하다는 것을 깨닫게 되는 것이다. '사랑이나 우정이란 서로에게 길들여졌을 때만 찾아오는 선물'임을 일깨우고 있다.우리 아이 처음 만난 어린 왕자 생텍쥐페리의 대표작이자, 오랫동안 많은 이들에게 사랑을 받고 있는 동화 <어린 왕자>. 전 세계 사람들로부터 커다란 사랑을 받고 있는 <어린 왕자>를 만나는 일은 여러분에게 커다란 행운이에요. 평생 단 한권의 책밖에 읽을 수 없다면, <어린 왕자>를 권하고 싶을 정도이니까요. 이 책은 비행기 사고로 사막에 불시착한 조종사가 여러 별을 돌다가 지구라는 별에 도착한 어린 왕자를 만나, 이 세상에서 제일 소중한 것이 무엇인지를 깨달아 가는 아름다운 이야기입니다. 대부분의 사람이 한 번 이상은 읽어 보았을 정도로 유명한 책이죠. 생텍쥐페리가 들려주는 <어린 왕자>에는 꿈과 사랑 그리고 용기가 담겨 있어요. 여러 가지 신비로운 이야기 속에선 무엇이 진리인지 속삭여 주고, 구절구절마다 끊임없는 가르침을 주지요. 하지만 무엇보다도 감동적인 것은 어린 왕자가 여우를 길들이게 되고, 거기서 어린 왕자는 정원에 피어 있는 오천 송이의 장미꽃보다 자신의 별에 두고 온 장미꽃 한 송이가 더 소중하다는 것을 깨닫게 되는 것이랍니다. 그것은 바로 ‘사랑이나 우정이란 서로에게 길들여졌을 때만 찾아오는 선물’이라는 것이죠. "너는 그냥 소년이고, 나는 그냥 여우지. 그렇지만 네가 나를 길들인다면 나는 너에게 세상에서 하나뿐인 특별한 여우가 되는 거야." "그래." 잠시 생각에 잠긴 어린 왕자는 서글프게 말했습니다. “내 별에 있는 꽃 한 송이가 나를 길들였나 봐.” “너는 내일부터 오후 네 시에 이곳에 오렴. 그럼 나는 오후 세 시부터 너를 기다리며 행복해지기 시작하겠지.그러다 네 시가 지나면 안절부절못하고 걱정할 거야. 그러니 너도 시간을 지켜. 친구 사이에도 예절은 필요하니까.” “내가 비밀을 하나 가르쳐 줄게. 가장 중요한 것은 눈으로 보이지 않고 마음으로만 보여.” - '본문' 중에서
창의력 발달 미니 스티커북 : 탈것
효리원 / 유아지능계발연구소 글, 박혜연 그림 / 2013.01.25
4,000원 ⟶
3,600원
(10% off)
효리원
유아놀이책
유아지능계발연구소 글, 박혜연 그림
다양한 탈것을 스티커로 만나 보는 책이다. 몇 번이고 붙였다 떼어서 다시 붙일 수 있는 스티커북으로, 스티커를 엉뚱한 곳에 잘못 붙이거나 모양이 비뚤어졌어도 다시 떼어 붙일 수 있다. 또한, 아이들이 직접 스티커를 붙여 공간을 꾸미도록 구성하여 창의력과 상상력을 키울 수 있다.창의력 발달 미니 스티커북! 스티커를 붙였다~ 뗐다~ 마음껏 할 수 있어서 참 좋아요! <창의력 발달 미니 스티커북-탈것>은 다양한 탈것을 스티커로 만나 보는 책입니다. 땅, 하늘, 바다 등에서 탈 수 있는 탈것으로 나누어 구성했습니다. 아이들의 작은 손에 쏙 들어가는 미니 스티커북으로 어디서든 간편하게 펼쳐 놓고 스티커 놀이를 할 수 있습니다. 특히 한 번 붙이면 떨어지지 않거나 찢어지는 스티커북이 아닌, 몇 번이고 붙였다 떼어서 다시 붙일 수 있는 스티커북으로, 스티커를 엉뚱한 곳에 잘못 붙이거나 모양이 비뚤어졌어도 다시 떼어 붙일 수 있습니다. 또한 아이들이 직접 스티커를 붙여 공간을 꾸미도록 구성하여 창의력과 상상력을 키울 수 있습니다. 스티커는 200조각입니다.
1050
1051
1052
1053
1054
1055
1056
1057
1058
1059
베스트셀러
유아
<
>
초등
<
>
청소년
<
>
부모님
<
>
1
구멍청
Storybowl(스토리보울)
15,300원
2
끝까지 해 보자, 때밀이 장갑!
3
엄마가 유령이 되었어!
4
초코송이 상자가 열리면
5
고래밥 탐험대: 진짜 보물을 찾아서
6
행복한 꿀벌 콜레트
7
오늘은 나의 생일이야
8
꽃에 미친 김 군
9
다시 하면 되지 뭐
10
열두 달의 정원
1
포켓몬 생태도감
대원씨아이(단행본)
13,500원
2
흔한남매 22
3
흔한남매 과학 탐험대 17 : 뇌와 호르몬
4
처음 읽는 삼국지 4
5
흔한남매 방방곡곡 한국사 1
6
꼬랑지네 떡집
7
에그박사 18
8
처음 읽는 그리스 로마 신화 14
9
읽으면서 바로 써먹는 어린이 낱말 퍼즐
10
흔한남매 21
1
파란 파란
창비
13,500원
2
나를 지키는 최소한의 법 이야기
3
청소년을 위한 경제의 역사
4
10대를 위한 진짜를 보는 눈
5
기발하고 신기한 수학의 재미 : 하편
6
순례 주택
7
청소년을 위한 경제학 에세이
8
세계를 건너 너에게 갈게
9
비스킷
10
사춘기는 처음이라
1
프로젝트 헤일메리
알에이치코리아(RHK)
19,800원
2
안녕이라 그랬어
3
21세기 대군부인 대본집 세트 (전2권) (대본집 1, 2권 + 자개 문양 케이스)
4
백지 앞에서
5
무례한 세상에서 나를 지키는 법
6
2026 제17회 젊은작가상 수상작품집
7
괴테는 모든 것을 말했다
8
인생을 위한 최소한의 생각
9
해파리 만개
10
순경씨와 나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