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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사람을 구하라
검둥소 / 이리 칸델러 지음, 한경희 옮김, 김종석 그림 / 2009.05.18
9,500원 ⟶ 8,550원(10% off)

검둥소자연,과학이리 칸델러 지음, 한경희 옮김, 김종석 그림
독일 어린이 환경 교육 전문가가 쓴 지구온난화 동화. 재미있는 삽화와 함께 환경에 대한 상세한 내용이 녹아 있어 어린이 독자들이 흥미롭게 읽을 수 있다. 누구나 실천할 수 있는 환경 활동들도 함께 소개했다. 기후 변화 문제에 대해서 바로 앞에서 보는 듯 생생하게 묘사한 책이다. 기후 변화는 오늘날에만 벌어진 특이한 현상일까? 주인공 티미, 마리 남매는 기상학자 삼촌과 함께 기후 변화 현장을 둘러본다. 기후 변화 현장을 보며 환경의 중요성을 깨닫고 스스로 결심하고 환경 지킴이로 거듭나게 된다. 책의 뒷부분에는 책에서 나왔던 환경 관련 용어들에 대한 자세한 설명이 실려 있다. 탐사선을 타고 기후 변화 현장을 탐험하는 티미와 마리, 알피 삼촌의 이동 경로와 대화를 들여다보면 어린이 눈높이에서 궁금하고 의아한 환경 문제를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다.1. 아주 평범한 어느 토요일 오후 2. 신나는 세계여행이 시작되다 3. 왁자지껄 북적북절 중국으로 4. 뭐든지 할 수 있는 나라, 미국 5. 열대 우림 한가운데, 남아메리카 6. 뜨겁고 메마른 아프리카 7. 영원한 얼음나라 북극으로 8. 남태평양 해저 탐험 9. 집으로! 날씨 탐험대 행동으로 옮기다 부록 - 알피 삼촌이 쓴 말들을 알아볼까요? - 슈테판 람슈토르프 교수님께 여쭤 봤어요* 환경 문제, 이제 동화로 읽어요! * 환경 교육 전문가와 세계 기후 변화 현장으로 떠나 보자! * 환경 교육 전문가가 들려주는 기후 변화 이야기 환경 교육 선진국 독일 어린이 환경 교육 전문가가 동화로 쓴 《눈사람을 구하라》가 출간되었습니다. 그림 작가 김중석이 그린 재미있는 삽화와 함께 환경에 대한 상세한 내용이 녹아 있어 어린이 독자들이 흥미롭게 읽을 수 있습니다. 누구나 실천할 수 있는 환경 활동들도 함께 소개하고 있습니다. 지구 온난화와 같은 기후 변화 문제에 대해서 바로 앞에서 보는 듯 생생하게 묘사하고 있습니다. 기후 변화로 지구가 몸살을 앓고 있어요! 기상학자 알피 삼촌과 함께 탐사선을 타고 둘러본 기후 변화 현장 기후 변화는 오늘날에만 벌어진 특이한 현상일까? 주인공 티미, 마리 남매는 기상학자 삼촌과 함께 기후 변화 현장을 둘러본다. 기후 변화 현장을 보며 환경의 중요성을 깨닫고 스스로 결심하고 환경 지킴이로 거듭나게 된다. 공장 굴뚝에서 뿜어져 나오는 시커먼 연기와 지독한 냄새로 가득 찬 중국. 공장이 날씨랑 무슨 상관이 있을까? 중국이 공장을 적게 지으면 안 될까? 공장이 더 많은 유럽과 미국에서도 공장을 몇 개 줄이면 안 될까? 티미와 마리는 삼촌과 대화를 나누면서 인간의 이기심에 대해서 생각하게 되고 환경 문제에 대한 유럽과 미국의 책임에 대해서도 배운다. 인간의 이기심이 현실적으로 어떤 문제를 일으키는지 살펴보기 위해 뭐든지 할 수 있는 나라 미국을 찾은 티미와 마리는 교통 체증 때문에 자동차 안에 갇혀 불만에 가득 찬 표정을 짓고 있는 사람들을 본다. 아이들은 교통 체증 때문에 꽉 막힌 길에 앉아 쓸데없이 시간을 보내는 어른들의 모습을 보며 조금만 생각을 바꾸면 서로 행복하게 지낼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한다. 공장 굴뚝과 자동차가 내뿜는 배기가스는 해로운 것이지만, 이산화탄소 자체가 그렇게 나쁘거나 위험한 것은 아니라는 것을 설명하기 위해 알피 삼촌은 티미와 마리를 남아메리카 열대 우림으로 데려간다. 식물들은 살기 위해 이산화탄소를 빨아들여, 인간이 숨을 쉬기 위해 필요한 산소로 만드는데 사람들이 공장과 발전소를 너무 많이 만들고, 난방을 위해, 종이와 가구를 만들기 위해 숲의 나무들을 너무 많이 베어 내고 있어서 지금 남아 있는 나무들로는 인간들이 뿜어 대는 엄청난 양의 이산화탄소를 산소로 바꾸기가 힘에 부친다는 것, 그래서 지구를 둘러싼 공기가 점점 뜨거워지는 ‘온실 효과’가 발생한다는 사실을 이해하게 된다. 동물원에서 보았던 야생 동물들을 직접 본다는 사실에 잔뜩 기대하고 있던 티미와 마리는 모래밖에 없는 아프리카 사하라 사막에서 기후 변화가 인간에게 어떤 문제를 일으키는지 몸소 체험한다. 지구가 점점 더 뜨겁고 메마르게 되면 사하라 같은 사막들이 점점 더 커지고, 물이 부족하고 아무것도 자라지 못하는 아프리카에서 사람들이 굶주림에 시달리게 된다는 것도 깨닫는다. 북극은 아직도 몹시 춥긴 하지만 더 이상 영원한 얼음 나라가 아니라는 점을 알게 된다. 지구 온난화 때문에 얼음덩어리들이 옛날보다 더 빨리 녹고 있어서 바닷물이 계속 높아지고 있고, 언젠가는 남태평양에 있는 낮은 섬들이 물에 잠기게 될 거라는 이야기를 듣고 티미와 마리는 안타까워한다. 티미와 마리가 마지막으로 들른 곳은 남태평양 해저 산호 지대다. 그런데 티미와 마리를 기다린 것은 울긋불긋 알록달록 화려한 산호가 아니라 자기 색을 잃고 하얀 산호들뿐이다. 지난 몇 년 사이 바닷물 온도가 0.5도 높아졌는데, 산호에게는 0.5도도 아주 큰 변화라는 점을 목격한다. 바다가 따뜻해지면 산호들의 먹이인 바닷말이 죽어서 산호도 점차 줄어들고, 산호가 줄어들면 물고기들은 알을 숨길 곳을 잃게 되어 결국 물고기들도 멸종하게 된다는 알피 삼촌의 설명을 듣고 티미와 마리는 지구 환경을 지키기 위해 행동을 하기로 결심한다. 최근 언론에서 보도한 것처럼 서울의 평균 기온 상승은 세계 평균 기온 상승보다 세 배 정도 빠르다. 점점 환경 문제의 중요성이 단순히 지식으로 알아야 할 문제가 아니라 실제 생활에서 자연스럽게 알고 고민해야할 문제가 된 것이다. 《눈사람을 구하라》는 단순한 지식을 나열하거나 주입하지 않았다. 아이들 스스로 환경 문제 실상에 대해 깨닫고 행동하도록 도와준다. 고작 어린애지만 우리도 환경 지킴이가 되기로 결심했어요! 티미와 마리의 환경 지킴이 실천 행동 지침 - 내일 당장 학교에 가면 쉬는 시간에 불을 끌 거야. 그럼 에너지를 절약할 수 있겠지. - 난방을 하면서 환기를 위해 몇 시간 동안 창문을 살짝 열어 놓는 선생님에게 한마디 하겠어. 차라리 잠깐 동안 문을 활짝 열어 놓는 게 좋다고 말이야. - 엄마한테 빵 부스러기는 진공청소기 말고 그냥 손으로 닦으라고 말해야지. 진공청소기를 쓰는 것은 쓸데없는 전기 낭비야. - 학교 갈 때 자전거를 타고 가면 되겠다. - 나무를 너무 많이 베지 않게 재생 종이로 만든 공책이랑 연습장을 사는 거야. - 선생님께 날씨 탐정 회사를 세워서 학교를 감시해도 되냐고 여쭈어 봐야지. 우리는 가장 환경 친화적인 학교를 만들게 될 거야. 환경 관련 용어 해설과 전문가 인터뷰를 부록에 담았어요! - 알피 삼촌이 쓴 말을 알아볼까요? - 슈테판 람슈토르프 교수님께 여쭤 봤어요 《눈사람을 구하라》 뒷부분에는 책에서 나왔던 환경 관련 용어들에 대한 자세한 설명이 실려 있다. 탐사선을 타고 기후 변화 현장을 탐험하는 티미와 마리, 알피 삼촌의 이동 경로와 대화를 들여다보면 어린이 눈높이에서 궁금하고 의아한 환경 문제를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다. 동화를 읽고 환경 관련 용어들을 더 자세히 알고 싶은 경우를 생각해서, 궁금증을 푸는 데 도움이 되는 용어 해설과 기후 변화 전문가 슈테판 람슈토르프 교수 인터뷰를 부록에 담았다. Q. 지구 온난화의 결과는 뭐죠? A. 지구 온난화의 결과는 아주 다양해요. 우리가 전혀 예측할 수 없는 것들도 있어요. 그렇지만 몇 가지는 벌써 눈에 보여요. 아직은 지구 온난화가 심하지 않은데 말이에요. 빙아가 녹고 있고, 알프스 산의 만년설은 반이나 사라졌어요. 그리고 바닷물의 높이가 평균 17센티미터 정도 올라갔고, 지난 십 년 동안에만 해도 3센티미터가 높아졌어요. 바닷물의 높이가 올라가는 속도가 점점 빨라지고 있다는 거죠. 아직 지구에 남아 있는 얼음 땅이 아주 많아요. 그린란드가 그렇죠. 만약 그곳 얼음이 다 녹는다면 바닷물의 높이가 7미터나 올라가게 될 거예요. 남극 대륙에는 얼음이 더 많이 있죠. 기후 역사를 보면 간빙기 때에 얼음 땅이 지금보다 훨씬 적었던 적이 있습니다. 약 12만 년 전에는 평균 기온은 지금보다 고작 1도가 높았지만, 바닷물의 높이는 지금보다 몇 미터나 더 높았죠. 이대로 가면 백 년 안에 바닷물의 높이가 몇 미터는 올라갈 테고 많은 섬들과 해안 지역이 물에 잠기게 될 것입니다. - 본문 120~121쪽에서 용어들은 책에서 나왔던 환경과 관련된 것들이다. 전부 지금의 환경 문제에 대해서 생각할 때 반드시 알아야 할 단어들이다. 아이들이 이 책을 읽고 가지게 될 궁금증에 대해서도 인터뷰를 통해 명확하게 알 수 있다. 《눈사람을 구하라》는 적당한 분량에 전문가가 쓴 믿음직한 내용을 담고 있다. 독자들은 책을 읽으며 재미와 지식 두 가지를 다 얻을 수 있을 것이다.“바다가 따뜻해져서 안타깝게도 산호들이 자기 색을 잃었단다. 지난 몇 년 사이에 바닷물의 온도가 0.5도 정도 높아졌는데, 산호에게는 0.5도도 아주 큰 변화란다. 그리고 바다가 따뜻해지면서 산호들의 먹이인 바닷말이 죽어서 산호도 점차 줄어들고 있단다.”“어머, 안됐다. 저렇게 예쁜데. 저 알록달록한 물고기들처럼요. 저 물고기들도 바다가 따뜻해지는 것을 싫어하나요? 저는 이곳이 좀 추운데요.”“안타깝게도 이 물고기들한테는 추운 게 아니란다. 산호가 줄어들면 물고기들은 알을 숨길 곳을 잃게 되지. 그렇게 되면 저 물고기들도 결국 멸종하게 되는 거야.”“저 귀여운 니모들이 사라진다는 거예요?”마리가 깜짝 놀라 물었다.“오빠, 우리가 뭔가 해야 해! 그런 일이 일어나서는 안 된다고!”“어차피 너무 늦은 거 아냐?”티미는 어쩔 수 없다는 듯 말했다.“아니, 전혀 그렇지 않아!”알피 삼촌이 갑자기 목소리를 높였다. 알피 삼촌은 말을 이었다.“바로 그렇기 때문에 내가 너희를 이 여행에 데리고 온 거고, 너희를 날씨 탐험대로 만들려는 거야. 우리 모두 무슨 일이든 해야 해. 누구나 지구 온난화를 막는 일에 한몫할 수 있어. 그럴 마음만 먹으면 돼!”알피 삼촌은 점점 더 흥분했다.“사람들은 너무 고집불통이야. 자기 습관을 쉽게 버리지 못하지. 생각을 조금만 바꾸면 되는데 말이야. 어떻게 하면 천연자원을 절약할 수 있을지 곰곰이 생각해 보기만 하면 되는데 말이야.”“우리는 삼촌 말에 찬성이에요!”티미가 자신있게 말했다.- 본문 91~93쪽에서
똑똑한 어린이 K종이접기급수 1급
종이나라 / 노영혜 (지은이), 종이나라 창의인성교육연구소 (감수) / 2021.01.02
10,000원 ⟶ 9,000원(10% off)

종이나라예술,종교노영혜 (지은이), 종이나라 창의인성교육연구소 (감수)
종이문화재단에서 시행하는 어린이 급수종이접기 ‘3급→2급→1급(마스터)’ 자격 중에서 1급 대비를 위한 교재이다. 종이접기 기본형 10개 중에서 <똑똑한 어린이 K종이접기 1급> 교재에서는 10가지의 기본형을 소개하고 그 기본형에서 발전된 작품들을 소개한다. 화보를 구성하거나 종이접기 스크랩을 붙이는 등 다양한 방법으로 종이접기의 기초를 스스로 익힐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본문 구성이 한글과 영어로 표기되어 있어 어린이들의 영어 학습에도 도움을 주며 까다로운 부분도 QR코드 동영상을 제공하여 쉽게 배울 수 있도록 하였다.우리나라 전통 종이접기 문화 … 2 접기의 기본 기호와 약속 … 5 기본형1. 삼각접기 SAMGAK JUPGI … 6 끄덕이는 강아지 … 7 모자, 새 … 8 열대어 … 10 동물얼굴, 별 1…13 기본형2. 아이스크림접기 ICE-CREAM JUPGI … 14 별 2, 종 … 15 백조 … 16 기본형3. 문접기 MUN JUPGI … 18 팽이 … 19 트로피 … 20 복주머니, 돼지 … 22 기본형4. 방석접기 BANGSOK JUPGI … 23 동서남북 … 24 상자 1 … 25 기본형 5. 고기접기 GOGI JUPGI … 26 닭 … 27 병아리 … 28 기본형6. 쌍배접기 SSANGBAE JUPGI … 30 식탁 12 … 31 문양과 모빌 … 32 U.F.O와 팽이 … 34 기본형7. 삼각주머니접기 SAMGAKJUMEONI JUPGI … 36 행운의 거북 … 37 교회 … 38 로켓, 달표면 탐험차 … 39 나무 12 … 40 기본형8. 사각주머니접기 SAGAKJUMEONI JUPGI … 42 행운의 거북 … 37 교회 … 38 로켓, 달표면 탐험차… 39 나무 12 … 40 기본형8. 사각주머니접기 SAGAKJUMEONI JUPGI … 42 상자 2 … 43 꽃바구니 … 44 기본형9. 학접기 HAK JUPGI … 45 학 … 46 별 3, 행운의 별 … 48 기본형10. 꽃접기 KKOT JUPGI … 50 개구리, 백합 … 51 창포 , 초롱꽃 … 52 딱지 … 54 꽃모빌, 도령과 아씨 … 56 매직큐브 … 58 다각다면체 … 59 창의성을 키우는 수학 종이접기 작품 … 60 새로운 종이접기를 위하여 … 61 종이접기와 어린이 북아트 교육 … 62똑똑한 어린이 K종이접기급수 개정 증보판 전격 출시! 종이문화재단에서 시행하는 어린이 급수종이접기 1급 교재로서 스스로 학습하는 종이접기능력 검정 교재! 이 책은 종이문화재단에서 시행하는 어린이 급수종이접기 ‘3급→2급→1급(마스터)’ 자격 중에서 1급 대비를 위한 교재이다. 종이접기 기본형 10개 중에서 『똑똑한 어린이 K종이접기 1급』 교재에서는 10가지의 기본형을 소개하고 그 기본형에서 발전된 작품들을 소개한다. 화보를 구성하거나 종이접기 스크랩을 붙이는 등 다양한 방법으로 종이접기의 기초를 스스로 익힐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본문 구성이 한글과 영어로 표기되어 있어 어린이들의 영어 학습에도 도움을 주며 까다로운 부분도 QR코드 동영상을 제공하여 쉽게 배울 수 있도록 하였다. 도형놀이, 색채놀이, 퍼즐놀이로 재능과 영재성을 키우는 종이접기를 통해 두뇌개발과 창의성개발 등 학습효과를 높이고 K종이접기로 민족의 자긍심을 배워요! 종이접기는 자신의 조작 활동에 따른 구체적인 피드백이 즉시 이루어지는 편리성이 있으며 네모난 종이로 수 백 가지의 다른 모양을 접어 나가므로 창조성을 기를 수 있으며 종이접기를 하는 동안 몰입을 경험하여 집중력를 키울 수 있다. 특히 종이접기 과정은 초등기하에서 필요로 하는 도형인 삼각형이나 사각형 등이 갖는 성질을 무의식적으로 경험하고 익숙하게 해주는 비정형적인 학습 환경을 제공하므로 다양한 학습효과를 얻을 수 있다. 그리고 책 속에서 우리나라의 우수한 종이문화를 통해 이어내려져 오는 종이접기 역사의 면면을 만날 수 있는 것은 어린이들이 민족의 자긍심을 느끼는 계기가 될 것이다. 독자들은 종이접기로 길러진 창의력과 집중력, 또한 종이접기가 가진 수학, 과학, 예술적 특성으로 인해 이 교재를 통해 다른 교과목 공부도 잘 할 수 있는 저력을 기를 수 있을 것이다.
생명이 있는 것은 다 아름답다
효형출판 / 최재천 글 / 200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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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형출판소설,일반최재천 글
동물들이 사는 모습을 알면 알수록 그들을 더욱 사랑하게 되는 것은 물론 우리 스스로도 더 사랑하게 된다는 믿으로 이 글을 썼다는 저자. 그는 제1회 대한민국 과학문화상 수상자인 동시에 현재 서울대학교 생명과학부 교수이기도 하다. 개미군단의 만리장성 쌓기, 고래들의 따뜻한 동료애, 가시고기 아빠의 사랑, 갈매기의 이혼, 까치의 기구한 운명, 블루길 사회의 열린 교육, 황소개구리의 세계화, 여왕벌의 별난 모성애 등 이 책은 그가 각기 다른 동물들의 세계를 들여다보며 그들이 살아가는 이런저런 모습들을 애정어린 시선으로 담은 것이다. 알면 사랑한다 동물도 남의 자식 입양한다 ...14 왜 연상의 여인인가 ...19 개미군단의 만리장성 쌓기 ...24 꿀벌 사회의 민주주의 ...29 흡혈박쥐의 헌혈 ...33 뻐꾸기의 시간 감각 ...37 동성애도 아름답다 ...41 고래들의 따뜻한 동료애 ...46 종교가 왜 과학과 씨름하는가 ...50 동물도 죽음을 애도한다 ...54 잠꾸러기의 행복 ...58 가시고기 아빠의 사랑 ...62 동물 세계의 출세 지름길 ...66 개미들의 『삼국지』 ...70 야생동물을 잡아먹는 어리석음 ...75 동물 속에 인간이 보인다 동물 사회의 열린 경쟁 ...82 이보다 더 잔인할 수는 없다 ...86 공룡의 피는 따뜻했다 ...90 거미들의 지극한 자식 사랑 ...95 여성 상위 시대 ...100 메뚜기가 조금만 슬기롭다면 ...104 갈매기의 이혼 ...108 우리도 겨울잠을 잘 수 있다면 ...112 동물 속에 인간이 보인다 ...116 까치의 기구한 운명 ...121 쥐와 인간. 그 사랑과 미움의 관게 ...124 동물도 수학을 할까 ...127 기생충이 세상을 지배한다 ...132 동물들은 모두가 서정시인 ...136 열린 성의 시대 ...140 생명. 그 아름다움에 대하여 동물도 거짓말을 한다 ...146 술의 유혹 ...151 블루길 사회의 열린 교육 ...155 암컷의 바람기 ...159 개미는 세습하지 않는다 ...163 개매와 베짱이의 진실 ...167 호주제. 이제 그낡은 옷을 벗어라 ...171 어린이날의 진정한 의미 ...176 잠자리는 공룡 시대에도 살았다 ...180 원앙은 과연 잉꼬부부인가 ...184 동물계의 요부. 반딧불이 ...188 언어는 인간만의 특권인가 ...192 시간. 그 느림과 빠름의 미학 ...196 제비가 그립다 ...199 동물도 서로 가르치고 배운다 ...202 함께 사는 세상을 꿈꾼다 개미도 나무를 심는다 ...208 1일 구급차 운전 체험 ...212 개미 제국의 왕권 다툼 ...216 출산의 기쁨과 아픔 ...220 황소개구리의 세계화 ...224 나는 매미 소리가 좋다 ...228 동물 사회의 집단 따돌림 ...233 인간의 성 풍속도가 바뀌고 있다 ...238 남의 자식을 훔치는 동물들 ...242 우리 몸에도 시계가 있다 ...247 게으름은 아름답다 ...250 죽음이 두려운가 ...254 남자가 임신을 대신할 수 있다면 ...258 여왕벌의 별난 모성애 ...262 서울대 생명과학부 교수이자 여러 언론 매체에 활발하게 글을 발표하고 있는 저자 최재천에게는 늘 소박한 신념이 하나 있다. 그것은 \'알면 사랑한다\'는 믿음이다. 사람이든 동물이든 그들의 살아가는 모습을 알고 나면 크고 작은 것의 차이, 귀하고 하찮은 것의 차이, 예쁘고 못난 것의 차이 없이 모든 생명이 그 생명의 존재만으로도 사랑할 만한 의미가, 사랑받을 만한 가치가 있다는 것이다. 최재천 교수는 과학자다. 하지만 그의 글에는 인문의 향기가 담겨 있다. 조각가를 꿈꾸었고, 아직도 시인이 되고 싶다는 소망을 가슴 한켠에 묻어둔 때문일까? 여느 과학자들의 글과 달리 그의 글들은 짧지만 힘이 있고, 누구나 쉽게 읽을 수 있는 반면에 강렬한 메시지가 담겨 있다. 최근 한 시사 월간지에서 지난 해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글쟁이에 그를 선정한 사실만 봐도 그의 글이 얼마나 독특한지 특별한지 쉽게 짐작할 수가 있다. 이 책 [생명이 있는 것은 다 아름답다]는 동물과 인간에 대한 이야기다. 저자가 살아 있는 모든 것들에 관심을 갖고 공부를 한 오랜 시간 동안, 그는 줄곧 개미와 꿀벌, 거미와, 여러 종류의 새들, 물고기들을 관찰하고 그들의 세계를 아주 가까이에서 지켜보았다. 그는 동물 속에서 인간의 모습을 보았고, 동물의 세계를 통해 인간의 세계를 투영하였다. \'개미 박사\'로 알려져 있는 저자는 이 책에서도 개미들의 사회를 아주 사실감 있게 표현하고 있다. 비록 몸집은 작지만 지구의 생태계를 지배하고 있는 놀라울 정도로 조직화된 그들의 사회를 통해 우리 인간 사회의 모습을 들여다보는 것이다. 이 외에도 우리들이 미처 알지 못했던 여러 동물들에 대한 재미 있고 흥미로운 사실들을 담고 있는 한편 동물들의 삶과 사회의 사실적인 모습을 통해본 인간 사회에 관한 이야기를 또한 풍부하게 담아내고 있다. 동물들도 남의 자식을 입양하는데 하물며 인간이 자신의 아이를 버리는 세태에 대해 개탄하며, 거미들의 지극한 자식 사랑을 한 예로 들어 조금 살기가 어려워졌다 하여 가족 간의 희생과 사랑을 상실해가는 우리네 가족들의 모습을 안타깝게 바라보며, 위험에 빠진 동료 고래를 구하려고 필사적으로 애쓰는 고래들의 따뜻한 동료애에 비해 주위의 소외받는 사람들에 대한 조금의 이해와 배려도 베풀고자 하지 않는 우리 인간들의 모습을 신랄하게 대비시키고 있다. 또한 남녀의 역할 분담과 가정과 사회에서의 중요도에 그 차이가 없는 동물 사회에 비해 아직도 남성 중심의 사회 구조를 갖고 있는 우리 인간 사회의 모순에 대해서도 언급하고 있다. 이 책은 네 개의 장으로 나뉘어져 있다. 첫 번째 장 \'알면 사랑한다\'에서는 가시고기의 진한 부성애와 꿀벌 사회의 민주주의, 동물 세계에서 벌어지는 죽음의 의식과 권력 다툼 등을 다루고 있으며, 두 번째 장 \'동물 속에 인간이 보인다\'에서는 동물 사회의 열린 경쟁과 동물들의 성(性)에 따른 역할 분담 등을 담고 있다. 또한 세 번째 장 \'생명, 그 아름다움에 대하여\'에서는 호주제 등의 그릇된 인간 사회의 관습을 꼬집으며 동물 세계와 비교한다. 아울러 서로 가르치고 배우는 새들의 감동적인 모습을 그린다. 마지막으로 네 번째 장 \'함께 사는 사회를 꿈꾼다\'에서는 왕따와 이기주의가 사회문제시되는 요즘의 우리 사회를 비판하고 더불어 사는 동물 사회의 여러 가지 모습들을 전해주고 있다. 이처럼 인간에 비해 상대적으로 열등하다고 여겨지는 동물 사회가 실제로 알고 나면 얼마나 더 진보적이며 과학적인지, 얼마나 더 따뜻하고 신의가 있는 곳인지 지금 우리들에게 따끔하게 일러주고 있는 것이다. 나아가 저자는 이야기한다. 이 세상에 생명이 있는 것들은 모두가 아름답다고. 그리고 이 아름다움은 아는 사람들에게만 보이는 혹은 느껴지는 아주 값진 경험이라는 사실을.
사자성어 천재가 되다! 2
oldstairs(올드스테어즈) / Mr. Sun 어학연구소 (지은이) / 2020.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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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ldstairs(올드스테어즈)외국어,한자Mr. Sun 어학연구소 (지은이)
아이들이 사자성어를 재미있는 ‘놀이’로 배울 수 있도록 만든 책이다. 흥미진진한 만화 속에 사자성어를 녹여냈다. 아이들에게는 ‘재미’가 중요하다. 일단 재미를 느끼면, 능동적인 학습이 가능해지기 때문이다. 능동적으로 습득한 지식들은 머리에 더욱더 오래 남게 된다. 아이에게 읽는 즐거움과 배우는 즐거움을 알려준다.- 무슨 뜻일까? 감탄고토(甘呑苦吐) / 각주구검(刻舟求劍) / 개과천선(改過遷善) / 결초보은(結草報恩) / 결자해지(結者解之) / 권선징악(勸善懲惡) / 근묵자흑(近墨者黑) / 남가일몽(南柯一夢) / 대기만성(大器晩成) / 대동소이(大同小異) / 두문불출(杜門不出) / 마부작침(磨斧作針) / 만고불변(萬古不變) / 명실상부(名實相符) / 목불인견(目不忍見) / 문전성시(門前成市) / 묵묵부답(默默不答) / 백전백승(百戰百勝) / 백해무익(百害無益) / 반포지효(反哺之孝) / 부지기수(不知其數) / 부화뇌동(附和雷同) / 분골쇄신(粉骨碎身) / 비몽사몽(非夢似夢) / 사면초가(四面楚歌) / 놀면서 재미있게 배우는 사자성어! 『사자성어 천재가 되다!』는 아이들이 사자성어를 재미있는 ‘놀이’로 배울 수 있도록 만든 책이다. 흥미진진한 만화 속에 사자성어를 녹여냈다. 아이들에게는 ‘재미’가 중요하다. 일단 재미를 느끼면, 능동적인 학습이 가능해지기 때문. 능동적으로 습득한 지식들은 머리에 더욱더 오래 남게 된다. 아이에게 읽는 즐거움과 배우는 즐거움을 알려주자. 『사자성어 천재가 되다!』와 함께라면 우리 아이도 천재가 될 수 있다.
진짜진짜 수상한 일기장 2
채우리 / 이빈 원작, 나생신 글, 김정진 그림 / 2017.03.10
9,000원 ⟶ 8,100원(10% off)

채우리명작,문학이빈 원작, 나생신 글, 김정진 그림
진짜진짜 수상한 일기장 시리즈 2권. 미미 덕분에 온 가족이 태권도 학원 캠프에 가게 되면서 생기는 사건을 그리고 있다. 돼지고기를 실컷 먹을 수 있다고 좋아했지만 비바람이 몰아치자 눈 깜짝할 사이에 자두 엄마 아빠가 사라졌다. 그런데 그곳은 구미호가 나오는 마을이었다. 자두는 무서운 구미호로부터 엄마 아빠를 구하겠다고 나서는데….자두의 일기 1 엄마 아빠가 사라졌다 2 구미호 캠프 3 구미호에게 잡혀갔나 봐 4 엄마 아빠를 구해야 해 5 덤벼라! 6 새우젓과 소화제엄마 아빠가 눈 깜짝할 사이에 사라졌다! 눈앞에서 순식간에 엄마 아빠가 사라진다면 어떤 기분이 들까요? 더군다나 그곳은 구미호가 나오는 마을이라고 해요. 정말 자두의 엄마 아빠는 구미호가 잡아갔을까요? 구미호에게 잡혀가면 간을 빼앗기거나 평생 동안 힘든 집안일을 해야 한대요. 엄마 아빠가 없다면 앞으로 미미와 애기는 자두가 돌봐야 해요. 불쌍한 엄마는 지금까지 힘들게 집안일을 했는데 구미호 마을에서 또 힘든 일을 해야 해요. 자두는 구미호로부터 엄마 아빠를 구하기로 결심했어요. 그리고 정의의 파리채를 높이 들었지요. 자두는 과연 구미호로부터 엄마 아빠를 구할 수 있을까요? 여러분도 책 속으로 들어가 자두와 함께 진짜진짜 수상한 두 번째 사건을 해결해 보세요! 아이들의 상상력에 날개를 달아 주세요! 스마트폰, 게임, 텔레비전과 다른 동화책의 장점은 아이들의 상상력과 호기심을 자극하여 창의력을 풍부하게 만들어 준다는 것입니다. 하지만 이미 자극적인 것에 빠진 아이들에게 다시 동화책 읽는 재미를 알려 주는 것은 쉽지 않을 것입니다. 그런 아이들에게 익숙하고 친밀한 캐릭터가 주인공인 동화책을 선물하는 것은 어떨까요? 안녕 자두야 '진짜진짜 수상한 일기장' 시리즈는 인기 애니메이션의 주인공 ‘자두’가 주인공이 되어 겪는 수상한 일상을 동화로 엮은 것으로 주변의 익숙한 것들이 사라지는 상상을 통해 일상의 소중함을 깨우쳐 주고자 합니다. 2권 《엄마 아빠가 사라졌어요!》는 미미 덕분에 온 가족이 태권도 학원 캠프에 가게 되면서 생기는 사건입니다. 돼지고기를 실컷 먹을 수 있다고 좋아했지만 비바람이 몰아치자 눈 깜짝할 사이에 자두 엄마 아빠가 사라졌습니다. 그런데 그곳은 구미호가 나오는 마을이었지요. 무서운 구미호로부터 엄마 아빠를 구하겠다고 나선 자두의 용기가 대단합니다. 10월 XX일 날씨 : 쏟아지는 비에 온 세상이 잠긴 날엄마 아빠가 사라졌어요!온 가족이 캠프를 갔다. 관장님은 미미만 오라고 했지만 고기를 배 터지게 먹을 수 있는 캠프라고 해서 온 가족이 함께 간 거다. 그런데 구미호가 나오는 캠프였다. 밤에 모닥불을 피워 놓고 돼지고기를 구워 먹었다.으악! 그런데 고기를 먹던 엄마 아빠가 눈 깜짝할 사이에 사라졌다. 돼지고기를 잔뜩 싣고 있는 차도 없어졌다. 구미호한테 잡혀간 것이 분명하다. 큰일 났다. 구미호는 사람 간을 빼먹는 꼬리가 아홉 개 달린 여우다.엄마 아빠를 구해야 한다! 나는 파리채를 높이 들고 구미호와 싸우러 갔다. 미미가 따라오려고 했다. 나는 미미에게 애기를 부탁한다고 말했다. 내가 구미호를 찾으러 가는데 돌돌이가 따라왔다. 돌돌이는 조금 의리가 있는 아이다.드디어 저 멀리 구미호가 나타났다. 구미호는 긴 치마를 입고 있었다. 이야앗! 나는 구미호에게 달려갔다. 구미호야! 너는 이제 죽었다. 내 파리채를 받아라! 우리 엄마 아빠를 내놓으면 목숨은 살려 주마.
로봇의 별 3
푸른숲주니어 / 이현 지음, 오승민 그림 / 2010.03.12
11,000원 ⟶ 9,900원(10% off)

푸른숲주니어명작,문학이현 지음, 오승민 그림
국내 최초 본격 SF 창작 동화. 한날 한시, 똑같은 모습으로 태어난 세 로봇, 나로, 아라, 네다가 로봇으로서 자신의 권리와 자유, 그리고 진정한 꿈을 찾기 위해 떠나는 이야기다. 예측불허의 사건들에 만화적 상상력이 결합된 모험담이 아슬아슬하고도 흥미진진하게 펼쳐진다. 세상은 인간을 위해 존재하는가, 인간은 그것을 마음대로 이용하고 누려도 되는가 등 여러 가지 철학적인 물음을 던지는 작품. 어린이들에게 우리의 미래 사회에 대해 진지하게 상상하고 꿈꾸고 고민할 수 있는 기회의 장을 제공한다. 지상 2킬로미터 위에 건설된 하늘 도시와 우주 도시 라그랑주, 폐허가 된 지구, 집 안 관리용 인공 지능 컴퓨터 우렁이, 이름만 외치면 음파를 분석해 무엇이든 파괴할 수 있는 소닉 핸드, 자유자재로 변신이 가능한 만능 로봇 루피, 따뜻한 가슴을 지닌 가사도우미 로봇 등 첨단 과학 기술이 가져다 줄 미래 사회의 모습을 생생하게 경험하는 즐거움을 또한 누릴 수 있다.1권 작가의 말 나로5970841 또 다른 세계 이상한 기억 나는 로봇이다 위기의 친구들 백곰네 로봇 수리점 루피의 정체 로봇의 별 선택 위험한 노래 뜻밖의 사건 검은 땅 횃불들 친구의 친구 마지막 인사 바다로 달리는 기차 되풀이되는 운명 노래의 비밀 또 하나의 별 2권 작가의 말 아라 5970842 또 다른 나 항해자들 사라진 시간 노란 방 소닉 특공대 달의 뒷면 인간의 아들 카메르의 부활 포맷 키 절반의 진실 뜻밖의 비극 죽음의 날 기억 저편에 뒤바뀐 운명 두 개의 포맷 키 다시 지구로 노란 잠수함 새로운 탄생 3권 작가의 별 네다 5970843 횃불의 섬 낯선 꿈들 그림자 마을 조용한 습격 속보 크리스마스의 전설 돌아온 사람들 빈손 늑대 소년 쵸노 외길 하얀 사습을 따라 이상한 침묵 조각배의 주인 네다의 선택 목소리들 혼자가 아닌 나 첫 번째 원칙 그리고, 남은 이야기들인간, 로봇을 꿈꾸다. 로봇, 인간을 꿈꾸다. 그 누구도 상상하지 못한 새 인류가 온다! 국내 최초 본격 SF 창작 동화, 《로봇의 별》 영화 '터미네이터', '아이 로봇', 'A. I.' 등에서는 로봇이 인간과 얼마만큼 흡사해질 수 있는지, 로봇에게도 인격이 있는지 등에 대해 꾸준한 탐구가 이어져 왔다. 어린이들이 즐겨 보는 만화 영화에서도 로봇이라는 소재는 끊임없이 등장하는 단골 소재이다. 하지만 과학 동화의 토대가 약한 어린이 문학 분야에서는 여전히 SF라는 장르가 활성화되지 않고 있는 형편이다. 최근 들어 역량 있는 신세대 작가들이 대거 등장하면서, 역사 동화나 판타지 동화 등 정체된 어린이 문학 시장에 활로를 찾기 위해 활발하고 분주하게 장르 개척에 나서고 있다. 3부작으로 이루어진 이현의《로봇의 별》역시 그러한 노력의 일환이라 볼 수 있다. 작가의 이런 노력과 도전이 어린이 문학의 장르 확대는 물론, 신세대 작가들의 새로운 상상력을 고대하고 있는 독자들과 오피니언 리더들에게 또 하나의 대안적 가능성으로 읽히리라 기대한다. 인간과 흡사한, 혹은 인간을 능가하는 로봇의 시대가 온다! 이 책의 주인공은 로봇이다. 권별 화자話者 또한 로봇이다. 로봇으로서 자신의 권리와 자유, 그리고 진정한 꿈을 찾기 위해 동분서주하는 안드로이드 로봇 나로와 아라, 네다. 이 세 로봇은 동북아시아계 인간과 똑같은 외모에다 최고의 성능을 자랑하는 전자두뇌, 그리고 로봇이 제대로 상용되리라 짐작되는 22세기에 드물게도 단 세 대밖에 존재하지 않는 명품 모델이다. 이들은 기초 훈련을 마친 후, 각기 다른 사람에게 팔려 나가게 된다. 이 세 로봇이 각자의 성장 환경에 기반한 채 저마다의 방식으로 꿈을 좇는 과정에서 겪게 되는 예측불허의 사건들에 만화적 상상력이 결합된 아슬아슬하고도 흥미진진한 모험담이 펼쳐진다. 또 한 축으로는 지상 2킬로미터 위에 건설된 하늘 도시와 우주 도시 라그랑주, 폐허가 된 지구, 집 안 관리용 인공 지능 컴퓨터 우렁이, 이름만 외치면 음파를 분석해 무엇이든 파괴할 수 있는 소닉 핸드, 자유자재로 변신이 가능한 만능 로봇 루피, 따뜻한 가슴을 지닌 가사도우미 로봇 현주 씨 등 첨단 과학 기술이 가져다 줄 미래 사회의 모습을 생생하게 경험하는 즐거움을 누릴 수 있다. 나로 5907841 1권 은 진정한 자유를 찾아 오른손을 잘라 내고 엄마 곁을 떠나는 로봇 나로의 이야기이다. 부모의 반듯한 교육 철학 덕분에 주체적으로 사고하고 행동하는 로봇으로 성장한 나로는, 어느 날 로봇이라는 이유로 사랑하는 아빠의 묘지에 가지 못하고 로봇 보관소에서 강제로 전원이 꺼지는 수모를 당하게 되면서 자신의 정체성에 대해, 그리고 인간과 로봇을 차별하는 세상에 대해 고민하게 된다. 그러던 중 이웃의 가사도우미 로봇 현주 씨가 공장으로 팔려가게 되고, 기억조차 지워질 위기에 처하면서 로봇의 인권과 자유가 보장되는 별이 있다는 공룡 로봇 루피의 말에 따라 ‘로봇의 3원칙 프로그램’을 제거하고 떠날 결심을 하게 된다. 로봇의 별로 가는 길은 만만치 않다. 하늘 도시와는 대조되게 퇴락한 도시와 피폐한 사람들이 사는 아래 도시를 지나고, 로봇과 하늘 도시를 혐오하는 횃불의 사람들을 만나고, 시시때때로 조여 오는 경찰 로봇의 감시를 피하면서 나로는 한 발 한 발 로봇의 별로 다가간다. 인간의 역사를 반추하다 기본 줄기는 모험담을 표방하고 있지만, 여느 SF 소설이 그렇듯 우리의 미래상을 통해 인간의 이기성에 대한 경고를 아끼지 않는다. 선택받은 자들만이 첨단 문명을 누릴 수 있고, 선택받지 못한 자들은 퇴락한 도시에서 인간다운 삶을 보장받지 못한다는 점, 사회의 모든 법규와 선진 과학 기술은 오로지 그 선택받은 자들을 위해 존립된다는 설정, 그리고 힘의 논리에 의해 강자는 약자의 사회를 철저하게 유리시키고 짓밟는다는 자체가 그러하다. 그리하여 인간과 동등한 하나의 종으로 인정받을 수 없는 로봇들은 다른 땅에 자신들의 나라를 세우고 되고, 하늘 도시에 들어가지 못한 사람들은 연대하고 투쟁하게 된다. 이런 배경은 단지 미래의 이야기에 그치지 않고, 지금까지 되풀이되어 온 인간의 역사를 반추하게 하고, 자본주의 논리 속에서 양극화되어 가고 있는 현실에 대한 경각심을 불러일으킨다. 스스로 꿈꾸고 스스로 선택하라! 무엇이 인간을 가장 인간답게 하는가. 먹고 자는 것 이상으로 소중한, 우리 삶을 가치롭게 만들고 우리네 삶을 행복하게 만드는 것은 무엇인가. 그것은 바로 꿈꿀 수 있는 자유가 아닐까? 1권의 주인공 나로가 사랑하는 엄마의 곁을 떠나 위험천만한 모험의 길을 떠나게 했던 가장 핵심적인 동기도 바로 그것이듯이. 작가는 인간이든 로봇이든 스스로 꿈꾸고 스스로 선택할 수 있어야 한다고 주장한다. 그것이야말로 먹고 자는 인간의 기본권 이상의 가치를 지니는 것이라고……. ‘인간이어서’ ‘로봇이이어서’는 없다. 인간이라 해도 처지에 따라서는 로봇보다 못한 대우를 받으며 처참하게 살기도 하고, 로봇으로 만들어졌어도 자신의 의지에 따라 옳은 일을 선택하고 결정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질 수 있다. 인간이든 로봇이든, 옳은 생각을 가진 이들이 이 세상을 이끌어가야 한다고 작가는 끊임없이 속삭이고 있다. 결국 《로봇의 별》은 만약 인간의 사고 구조와 감각, 감정을 고스란히 지닌 로봇이 만들어진다면 그들도 하나의 인격체로 보아야 하는가에서 출발해, 이 세상은 인간을 위해 존재하는가, 인간은 그것을 마음대로 이용하고 누려도 되는가 등 여러 가지 철학적인 물음을 던지며, 어린이들에게 우리의 미래 사회에 대해 진지하게 상상하고 꿈꾸고 고민할 수 있는 기회의 장을 마련하고 있다.“할아버지, 난 로봇이에요. 그렇죠?”“그래, 넌 로봇이야.”백곰 할아버지가 차분한 목소리로 말했다.“로봇이라서, 인간이 시키는 일은 뭐든 해야 해요. 그렇죠? 나는 그렇게 만들어졌으니까. 인간이 우리를 그렇게 만들었으니까! 우리는 인간이 시키면 뭐든 해야 하죠. 억지로 전원이 꺼지기도 하고, 억지로 팔려 가기도 하고, 버려지기도 하고. 그렇지만…….”나로는 말을 멈추고 작은 손으로 제 가슴을 콩콩 쳤다.“여기, 마음이 있어요. 우린 인간과 닮도록 만들어졌잖아요. 우린 생각과 감정을 갖도록 만들어진 거잖아요. 인간과 함께 살아가면서 점점 더 인간을 닮아 가잖아요. 그런데 왜 인간에게만 마음이 있다고 생각하는 거죠? 인간들은 왜 멋대로 해도 좋다고 생각하는 거죠? 왜 인간이 모두의 주인이라고 생각하는 거죠? 왜…….” “나로야.”백곰 할아버지가 나로의 격앙된 목소리를 부드럽게 잘랐다.“그래서 넌 그냥 그렇게 살아갈 작정이냐?”“네?“그렇게 만들어졌다고 해서 그냥 그렇게 살아도 좋으냐?”백곰 할아버지가 다시 물었다. - 1권 중에서 나로는 고작 어린이 로봇인지도 몰랐다. 자유를 찾아 로봇의 별로 날아갈 생각에 한껏 들떴을 뿐, 그것이 어떤 일인지는 전혀 몰랐다. 수많은 어려움이 닥치며, 때로는 도저히 빠져나올 수 없는 수렁과 절대로 넘어설 수 없는 벼랑을 마주하게 된다는 사실을 조금도 예상하지 못했다.“엄마, 나 무서워.”나로 말했다.“어린애 같은 소리 하지 마.”나로 엄마는 냉정할 만큼 차분하게 말했다. 그러고는 쪼그리고 앉아 나로와 눈을 맞추고 말을 이었다. “나로야, 무서운 건 당연해. 엄마도 무서워. 그렇지만 우리는 용감해. 왜인지 알아? 우리의 선택이 용감한 거니까. 두려움을 모르는 게 용기가 아니야. 그건 어리석은 것일 뿐이야. 진짜 용기는, 옳은 일을 선택할 수 있는 거야. 어려워도, 힘들엉도, 두려워도 옳은 길을 갈 수 있는 게 진짜 용기야. 나로야, 우린 용감해. 그러니까 가! 어서 가!”나로 엄마의 두 눈에 눈물이 가득했다. 하지만 엄마는 애써 눈물을 삼키며 나로의 팔을 잡아 위로 치켜들었다. “저기, 넌 저곳으로 가려던 거 아니었어?나로는 고개를 한껏 꺾어 하늘을 우러러보았다. 로봇의 별! 하늘 저편 어딘가에 로봇의 별이 있어TEk. 은빛으로 빛나는 우주 도시에서 로봇들이 자유로운 나라를 건설하고 있었다. 자유로운 로봇의 나라가 기다리고 있었다. 나로는 천천히 고개를 바로 하고 루피에서 오른손을 내밀었다. “경찰에게 위치를 추적당하지 않으려면 내 손바닥의 아이핀을 없애야 해. 너한테 뭔가 방법이 있지?”“저기…… 그러려면…… 손을 떼어 내는 수밖에…….”루피가 주저하며 말했다. 나로는 잠시 멈치했지만 곧 다시 손을 쓱 내밀었다. “서둘러.”나로는 딱 잘라 말하고 눈을 꼭 감았다. - 1권 중에서 종로 3가. 직사각형의 검은 기둥에 지하철역 이름이 붙어 있었고, 그 옆으로 계단이 어두운 입을 딱 벌리고 있었다. 계단은 몹시 낡아서 모서리가 깨지고 바닥이 갈라져 있었다. 세월의 더께가 까맣게 붙어 있었고, 쓰레기가 제 세상을 만난 듯 활개쳤다. 그런 계단의 양쪽으로 사람들이 벽에 등을 기대고 앉아 있었다. 그들 가운데 한 소년이 나로의 눈길을 확 끌었다. 겉모습으로 따지자면 나로 또래로 보이는, 열 살 남짓한 인간 소년이었다. 뼈대가 앙상하게 드러난 그의 온몸을 알 수 없는 무언가가 뒤덮고 있었다. 보드라운 털 같기도 하고 먼지 같기도 한 그것은 검고 푸슬푸슬했다. 소년은 마치 그 검고 푸슬푸슬한 것에게 사로잡힌 듯 움쩍도 하지 않은 채 웅크리고 있었다. 나로가 청각 센서의 정밀도를 최대로 높이고서야 비로소 소년의 앝은 숨소리가 들렸다. “C. F. S., 식인 곰팡이 증후군에 걸린 인간이죠.”루피가 말했다. 나로는 어이가 없었다.“말도 안 돼! 식인 곰팡이 증후군 백신이 있잖아.”“오 나로! 그건 모르는 말씀이에요. 물론 백신이 있지요. 치료제도 있고요. 하지만 저 소년은 델타인이에요. 병원에 갈 돈이 없어요. 병원에 들어갈 자격도 없는걸요. 인간은 이제 수정란을 개량하고 인공 심장을 만들고, 심지어 냉동 인간 기술도 곧 완성된다고 하지요. 그렇지만 그건 알파인이나 베타인의 것일 뿐이랍니다. 책임 지수 등급에 따라 갈 수 있는 병원이 다르고 받을 수 있는 치료가 다르거든요.”나로는 계단 한가운데에 우두커니 선 채 소년을 바라보았다. - 1권 중에서
삼국사기
청솔 / 김부식 지음, 고정아 옮김 / 2003.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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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솔명작,문학김부식 지음, 고정아 옮김
1부 신라 1. 밝게 세상을 다스리라, 혁거세 2. 궤짝에서 나온 아이, 석탈해 3. 높은 이름, 마립간 4. 충신 박제상 5. 이 나라를 신라라 한다. 6. 불교의 빛으로 튼튼한 나라를 7. 화랑, 꽃과 같이 아름다운 이름 8. 세상에 빛이 되는 다섯 가지 계율 9. 지혜의 여왕 10. 삼국통일을 향하여 11. 죽어서도 신라를 지키리라 12. 바다의 왕자, 장보고 13. 날지 못한 세, 최치원 14. 반란의 불길 15. 천년의 빛이 스러지네 2부 고구려 1. 동명성왕, 주몽 2. 아버지의 나라를 이어받아 3. 호동왕자와 낙랑공주 4. 명재상 을파소 5. 머슴에서 임금으로 6. 만주 땅을 호령하다 7. 평강공주와 온달 8. 살수의 영웅, 을지문덕 9. 연개소문, 고구려의 마지막 불꽃 3부 백제 1. 백 무리의 힘을 합해 세운 나라 2. 힘을 뻗고 문화를 펼치고 3. 개로왕의 실수 4. 사비성에 다시 꽃핀 백제 5. 삼충신의 충성도 헛되이▶ 오늘, 우리가 《삼국사기》를 읽어야 하는 이유《삼국사기》는 오늘날까지 전해지는 삼국시대의 역사에 관한 책 중 가장 오래된 것이다. 그만큼, 삼국시대를 살펴볼 수 있는 매우 중요한 자료이기도 하다. 물론 이보다 180년 뒤에 쓰여진 일연 스님의 《삼국유사》가 있기는 하지만 그것은 한 사람이 쓴 책이기 때문에 역사의 기록이라는 점에서 《삼국사기》와는 차이가 있다. 빠르게 변화해 가는 시대의 흐름 속에서, 오래 전에 쓰여진 고전을 찾아 읽기란 쉬운 일이 아니다. 무의미하게 여겨지기도 한다. 하지만 삼국이 어떻게 세워지고, 어떤 과정을 거쳐 나라의 기틀을 세우고 번성했는지, 그리고 어떤 연유로 역사 속에서 사라져 버렸는가를 찬찬히 읽어가다 보면, 역시 역사는 낡은 자루에 담긴 보석이라는 생각을 버릴 수 없다. 과거는 사라진 것이 아니고 우리의 깊은 곳에서 다시 숨쉬고 있는 것임을 깨닫게 하니 말이다. 《삼국사기》를 선택하는 어린이라면, 깊어가는 가을을 따라 고전의 아름다움에 흠뻑 취할 수 있을 것이다. ♧ 본문 소개《삼국사기》는 고려시대에 쓰여진, 삼국시대의 이야기이다. 인종의 명을 받은 김부식은, 다른 10명의 학자와 함께, 자료를 토대로 하여 《삼국사기》를 편찬했다. 50권으로 이루어진 방대한 분량의 이 책은 '본기' '잡지' '연표' '열전'의 네 부분으로 나누어져 있다. 여기서는 어린이들이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본기?와 ?열전?을 중심으로 구성하였다. 신비롭게 태어난 임금님들, 목숨을 바쳐 나라를 지킨 충신들, 험난한 역사 속에서도 꺾이지 않은 사랑 이야기가 신라, 고구려, 백제편으로 나뉘어 가득 담겨 있다. 《삼국사기》와 《삼국유사》는 지은이의 생각이나 구성방법 등, 여러 면에서 많은 비교가 된다. 《삼국사기》가 《삼국유사》보다 신라편의 비중이 많고, 역사적 사실에 중심을 두었던 반면, 《삼국유사》는 신화와 설화, 그리고 불교에 관한 이야기가 많이 담겨 있다. 이 두 가지를 비교해 읽어보면서 자신만의 생각을 정리해 보는 것도 좋은 역사체험이 될 것이다.
10대, 인생을 바꾸는 진로 수업
미다스북스 / 김은희 (지은이) / 2019.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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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다스북스소설,일반김은희 (지은이)
꿈을 찾지만 몰라서 헤매는 10대들을 위한 단비 같은 진로 수업. 저자는 '꿈이 없어도 괜찮다'고 단언한다. 방황하는 과정이 꿈을 찾는 원동력이 될 것이라고 위로한다. 그는 많은 청소년들을 만나면서 꿈이 있는 사람과 없는 사람의 차이점을 알았다. 꿈에 대해 이야기할 때의 태도, 바로 자신감이었다. 꿈을 아는 사람은 자기 자신을 잘 안다. 중심을 갖고 어떤 세상이 오더라도 변화하는 사회에 맞추어 자신의 길을 당당히 걸어 갈 수 있다. 이 책은 자신의 미래에 대한 자신감 없이 불안을 가지고 살아가는 청소년들과 함께 고민하는 마음으로 쓴 책이다. 꿈을 찾는 여정에서 청소년들이 겪는 어려움과 방황에 도움을 주기 위해서 태어났다.프롤로그_ 네가 원하는 대로 살게 될 거야! 1장 : 나는 왜 하고 싶은 게 없을까? 1. 하고 싶은 게 없어서 답답해요 2. 성적이 안 좋아서 하고 싶은 게 없어요 3.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4. 진로는 한 번 정하면 끝이라면서요? 5. 적성이 무슨 상관? 돈 잘 버는 게 최고잖아요 6. 하고 싶은 것과 부모님이 원하시는 게 달라요 7. 한 번도 꿈을 꿔본 적이 없는데요 8. 성적은 꼴찌지만 성공하고 싶어요 2장 : 입시 전략이 아닌 꿈 전략을 짜라 1. 진로, 아는 만큼 보인다 2. 내가 좋아하는 일, 잘하는 일 3. 내가 가진 강점 찾기가 답이다 4. 강점 관련 동아리 활동을 즐겨라 5. 시간과 환경을 효율적으로 써라 6. 나만의 자원을 활용하라 7. 관심 분야의 정보를 수집해라 8. 나의 학습 스타일을 분석하라 3장 : 나만의 진로 로드맵을 만드는 법 1. 어떤 사람이 되고 싶은지 생각해라 2. 10년, 20년 후 나의 모습을 상상하라 3. 나의 버킷리스트를 작성하는 법 4. 대학이 아니라 꿈이 최종 목표다 5. 나만의 성공 스토리를 써라 6. 꼭 해야 할 것, 꼭 버려야 할 것 7. 성공을 위한 마인드맵을 그려라 8. 강점과 연결된 진로를 선택해라 4장 : 인생을 바꾸는 8가지 진로 수업 1. 변화를 두려워하지 마라 2. 혼자 생각하는 시간을 즐겨라 3. 나약함에 절대 지지 마라 4. 부정적인 생각에 흔들리지 마라 5. 늘 새로운 도전을 시작하라 6. 남의 시선에 흔들리지 마라 7. 나만의 큰 꿈을 그려라 8. 꿈에 대가를 지불할 용기를 내라 5장 : 당당히 네 꿈을 세상에 외쳐라! 1. 미래는 생각하는 대로 된다 2. ‘네가 무슨?’ 결과로 보여줘라 3. 10대, 나만의 진짜 인생을 살아라! 4. 오늘의 행복을 내일로 미루지 마라 5. 세상에서 가장 위대한 사람은 바로 나! 6. 꿈의 궁극적인 목표는 행복이다 7. 너의 열정이 눈부신 미래를 만든다 에필로그_ 지금부터 네 인생이 완전히 바뀔 거야!꿈을 찾지만 몰라서 헤매는 10대에게 단비 같은 진로 수업을 소개합니다! “이제부터 진짜 여러분의 삶을 살아요!” 청소년들이 가장 많이 듣는 말, “너는 꿈이 뭐니?” 그러나 ‘꿈’이 무엇인지, 꿈을 어떻게 찾는지 알려주는 사람은 없다! 청소년들은 ‘꿈’이라는 말을 가장 많이 듣는다. ‘꿈을 가져라! 꿈을 찾아라! 꿈을 향해 나아가라!’ 꿈이 없으면 죄인이라도 된 기분이다. 그러나 많은 10대들이 꿈을 찾고 싶어도 어떻게 찾는지 모르고, 뭔지도 몰라서 방황한다. 집에서도 학교에서도 꿈이 무엇인지, 어떻게 찾는 것인지는 알려주지 않는다. 꿈은 사람이 살아가는 데 있어 나아갈 방향을 알려준다. 꿈이 없는 사람은 어디로 가야 할지 몰라 제자리걸음을 하기도 하고, 다른 사람의 꿈을 따라 하기도 한다. 만약 여러분이 꿈이 없다면 지금 우왕좌왕 갈피를 못 잡고 방황하고 있을 것이다. 『10대, 인생을 바꾸는 진로 수업』의 저자는 ‘꿈이 없어도 괜찮다’고 단언한다. 방황하는 과정이 꿈을 찾는 원동력이 될 것이라고 위로한다. 그는 많은 청소년들을 만나면서 꿈이 있는 사람과 없는 사람의 차이점을 알았다. 꿈에 대해 이야기할 때의 태도, 바로 자신감이었다. 꿈을 아는 사람은 자기 자신을 잘 안다. 중심을 갖고 어떤 세상이 오더라도 변화하는 사회에 맞추어 자신의 길을 당당히 걸어 갈 수 있다. 이 책은 자신의 미래에 대한 자신감 없이 불안을 가지고 살아가는 청소년들과 함께 고민하는 마음으로 쓴 책이다. 꿈을 찾는 여정에서 청소년들이 겪는 어려움과 방황에 도움을 주기 위해서 태어났다. 나를 이해하고 내가 원하는 삶을 사는 것, 그것이 바로 ‘꿈’이다! 꿈을 이루기 위한 출발선에 있는 청소년을 응원합니다! 지금 꿈이 없다고 해서 주눅 들지 말자. 최선을 다해 자신을 알아가려고 노력하는 것만으로도 충분하다. 그것이 곧 꿈을 찾아가는 과정이다. 미래를 위해 준비해야 할 것은 나를 이해하고 새로운 가치를 발견하는 방법을 알아나가는 것이다. 그래야 스스로 행복을 만들어 나갈 줄 알게 된다. 경험이 중요하다는 말은 너무 많이 들어 지겨울지도 모른다. 그러나 다양한 경험으로 우리는 자신을 알아갈 수 있다. 대단한 경험이 아니라 사소한 경험으로 우리는 대단한 발견을 할 수 있다. 자신이 무엇을 좋아하고 싫어하는지 이해해야, 타인의 감정도 이해할 수 있다. 자신이 무엇이 부족하고 잘하는지 알아야, 타인의 가치를 인정할 수 있다. 꿈 찾기는 어렵지 않다. 자신은 알아 나가고자 한발 한발 내딛다 보면 어느새 꿈에 가까워져 있을 것이다. 아주 작은 일상에서부터 자신에게 관심을 가지기 시작하면 어느새 여러분이 원하는 삶을 살 준비가 되어 있을 것이다. “괜찮아, 마음이 힘들 땐 쉬어도 돼.” 방황하는 10대들의 질문에 마음으로 대답합니다 1. 하고 싶은 게 없어서 답답해요 자신을 알아가고자 노력해야 합니다. 그 첫걸음은 나 자신을 좋아하는 것입니다. 시도 때도 없이, 아주 사소한 것에도 자신을 칭찬하세요. ‘어쩜 나는 라면도 이렇게 잘 끓일까?’, ‘나는 어쩜 예의가 이렇게도 바를까?’ 그리고 자신이 뭘 먹을 때, 뭘 할 때, 뭘 읽고 뭘 볼 때 즐거운지 구체적으로 생각하세요. 2. 성적이 안 좋아서 하고 싶은 게 없어요 성적을 기준으로 여러분의 가치를 판단하지 마세요. 아직 제대로 공부하는 법을 모르는 경우가 훨씬 많습니다. 성적 자체가 아니라 여러분이 공부가 잘 되는 환경, 방법, 스타일을 고민하세요. 그리고 성적 말고, 학교를 다니는 보다 중요한 이유를 생각해보는 건 어떨까요? 3.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혹시 너무 늦었다고 생각하고 조급해하고 있지는 않나요? 어른이 되어도 자신의 진로는 모르는 사람도 많습니다. 너무 서두르지 마세요. 인생에 늦고 빠른 기준은 없습니다. 스스로의 선택이 있을 뿐이지요. 4. 진로는 한 번 정하면 끝이라면서요? 평생직장이 없어진 시대입니다. 앞으로는 시대는 더 빨리 변하겠지요. 그 속에서 내가 원하고 품을 수 있는 장기적인 진로를 찾아야 합니다. 스스로의 미래를 탐색해 나가는 과정을 통틀어 인생이라고 해도 무방하기 때문이지요. 5. 적성이 무슨 상관? 돈 잘 버는 게 최고잖아요 인생의 성공 여부는 돈만으로 결정되지 않습니다. 10대에는 실컷 꿈을 꾸고 다양한 경험들 속에서 내 적성을 찾아내고 그것을 내 꿈과 연결 지어야 합니다. 배우고 공부해야 합니다. 그렇게 내 행복을 위한 나의 기준을 만들어야 할 때이지요. 6. 하고 싶은 것과 부모님이 원하시는 게 달라요 부모님과 갈등이 있을 때 지레 좌절하고 포기해버리면, 앞으로 인생에서 모든 선택에 순간에 부모님 뜻대로 살 건가요? 여러분의 인생입니다. 여러분이 주체가 되어 살아가야 합니다. 7. 한 번도 꿈을 꿔본 적이 없는데요 꿈은 누군가 제공해주는 것이 아닙니다. 다양한 경험을 하고 이를 토대로 주체적인 미래를 설계해 나가는 연습을 해야 합니다. 스스로 선택할 수 있는 환경을 끊임없이 스스로에게 제공하고 그 안에서 자발적인 선택을 해야 하지요. 8. 성적은 꼴찌지만 성공하고 싶어요 성적에 따라 성공이 정해지지는 않습니다. 자신이 정하는 성공의 기준에 따라 다르지요. 세계의 성공자들이 모두 공부를 잘했던 것은 아닙니다. 오히려 다른 강점을 가지고 그것을 발전시켰답니다. 자신의 특별한 역량에 집중해봅시다.
정약용
주니어파랑새(파랑새어린이) / 하일식 지음, 박철민 그림, 구선희 감수 / 2007.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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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어파랑새(파랑새어린이)인물,위인하일식 지음, 박철민 그림, 구선희 감수
조선 최고의 실학자. 부패한 조선 후기 사회를 바로 잡을 수 있는 방법을 여러 방면에 걸쳐 연구하였고, 5백 여권의 책을 썼으며, 여러 기계를 만들기도 했던 사람. 그러나 당쟁에 희생되어 귀양살이를 하며 어려운 삶을 살았던 사람. 다산 정약용의 삶을 그렸다. 정약용은 1862년 음력 6월 남인 계열이던 명문가에서 태어났다. 어려서부터 백성들이 편히 살 수 있는 실제적인 공부를 하고 싶어했던 그는 매형이던 이승훈의 도움을 받아 실학을 공부했다. 그러나 소과에 합격하고 성균관에서도 많은 상을 받으며 열심히 공부했던 정약용이지만 대과에서는 네 번이나 떨어졌다. 당파 싸움에서 밀린 남인 계열이었기 때문이다. 드디어 벼슬길에 들어선 뒤에는 정조를 도와 한강을 건너는 주교를 설계하기도 하고, 억울한 모함을 받았다가 풀리기도 하였으며, 기중기를 만들고 암행어사에 나서는 등 많은 일을 하였다. 그러나 당파 싸움과 천주교도를 둘러싼 논쟁에 휘말린 정약용은 낮은 직책으로 옮겨가거나 귀향을 가게 되곤 했다. 옳지 않은 길을 가지 않으려던 정약용의 삶을 자세히 서술한 책이다. 자신의 이익이나 잘못된 세상사와는 관계없이 백성을 생각하고, 모든 사람이 더 나은 삶을 살기 위한 방법을 연구했던 삶이 감동적으로 다가온다.전설이 된 실학자 눈썹이 셋인 시 잘짓는 아이 세상을 편안하게 할 공부와의 만남 성균관의 우등생 새로운 사상 천주교 못하는 것이없는 젊은 관리 암행어사 행차 변함없는 정조의 사랑 백성을 사랑한 곡산 부사 미용이 꿈꾸는 새로운 세상 역적의 집안 18년간의 귀양살이 올곧은 조선 최고의 실학자
무엇이든 해결단 허팝 연구소 2
부즈펌어린이 / 라곰씨 (지은이), 김혜승 (그림), 허재원(허팝) (감수) / 2018.09.18
13,000원 ⟶ 11,700원(10% off)

부즈펌어린이자연,과학라곰씨 (지은이), 김혜승 (그림), 허재원(허팝) (감수)
유튜브 크리에이터 허팝의 캐릭터에 만화적인 상상력을 더해 만든 이야기책이다. 해결사로 변신한 허팝과 그의 친구들이 좌충우돌 사건을 해결해 나가는 과정을 그린 이 책은, 긴 글을 읽기 어려워하는 어린이 독자를 위해 짧은 분량의 읽기 쉬운 글로 구성되었다. 또한 모든 장에 올컬러의 화려한 삽화를 더해 시각적인 즐거움도 함께 제공한다. 상상력이 넘치는 유쾌한 이야기책 <무엇이든 해결단 허팝 연구소>를 통해 어린이들은 독서의 재미를 깨닫고 책을 좋아하는 독자로 성장할 수 있을 것이다.읽기를 싫어하는 어린이도 독서에 빠져들게 만드는 유쾌한 이야기책! 《무엇이든 해결단 허팝 연구소》는 유튜브 크리에이터 허팝의 캐릭터에 만화적인 상상력을 더해 만든 이야기책이에요. 해결사로 변신한 허팝과 그의 친구들이 좌충우돌 사건을 해결해 나가는 과정을 그린 이 책은, 긴 글을 읽기 어려워하는 어린이 독자를 위해 짧은 분량의 읽기 쉬운 글로 구성되었어요. 또한 모든 장에 올컬러의 화려한 삽화를 더해 시각적인 즐거움도 함께 제공하지요. 어린이들은 상상력이 넘치는 유쾌한 이야기책 《무엇이든 해결단 허팝 연구소》를 통해 독서의 재미를 깨닫고 책을 좋아하는 독자로 성장할 수 있을 거예요. 인기 유튜브 크리에이터 허팝 강력 추천, 만화보다 더 재밌는 최고의 이야기책! 구독자 수 230만, 인기 유튜브 크리에이터 허팝의 캐릭터가 무엇이든 해결하는 만능 해결사로 다시 태어났어요. “허팝의 실험이 이루어지는 허팝 연구소에서는 어떤 일들이 일어날까?” 많은 허팝의 팬들이 궁금해 했을 이 질문에서 시작된 《무엇이든 해결단 허팝 연구소》는 기상천외한 사건에 휘말린 허팝과 친구들이 문제를 해결해 나가는 과정을 코믹하게 그려낸 책이죠. 만화보다 더 재미있어서 나도 모르게 책장이 술술 넘어가는 《무엇이든 해결단 허팝 연구소》! 유튜브 크리에이터 허팝이 강력 추천하는 최고의 이야기책이랍니다. 해결사로 변신한 허팝과 개성 만점 친구들! 노란 전구를 닮은 엉뚱한 해결사 허팝과 끊임없이 잔소리를 해 대는 수다쟁이 강아지 쪼드리, 그리고 콜라를 넣어 주면 무엇이든 척척 해내는 만능 로봇 레인지까지! 흥미진진한 《무엇이든 해결단 허팝 연구소》의 이야기를 읽다 보면 좌충우돌 사건을 해결해 나가는 허팝 연구소 삼총사의 매력에 푹 빠지게 될 거예요. 술술 읽히는 이야기와 눈을 뗄 수 없는 화려한 삽화! 《무엇이든 해결단 허팝 연구소》는 긴 글 읽기를 어려워하는 어린이 독자들을 위해 짧고 쉬운 글로 구성된 책이에요. 게다가 모든 장이 올컬러의 화려한 그림으로 꽉꽉 채워져서 독자들이 중간에 흥미를 잃지 않고 끝까지 이야기를 재미있게 책을 읽어 나갈 수 있지요. 어린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하는 기상천외하고 흥미진진한 사건으로 가득한 《무엇이든 해결단 허팝 연구소》를 통해, 어린이 독자들은 책 읽기에 흥미를 붙이고 점점 더 책 읽기를 좋아하는 독자로 성장할 수 있을 거예요.
친환경 살림의 여왕
비타북스 / 편집부 펴냄 / 2010.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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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타북스집,살림편집부 펴냄
눈에 보이지 않는 진드기, 다이옥신, 잔류 농약, 유해물질이 나오는 장소를 떠올리면 매우 더러운 곳을 생각하기 쉽지만 우리가 정작 편안하게 지내야 할 집에 이러한 물질이 있다고 한다. 가족들의 건강을 생각한다면 이러한 오염물질에서 하루 빨리 벗어나야 한다. 이 책은 친환경 건강 살림법에 대해 이야기한다. 검은 곰팡이가 핀 실리콘을 간단하게 복구하는 법, 옷에 배인 크레파스 얼룩을 베이킹소다로 제거하는 법 등 일상에서 접하는 다양한 문제들에 친환경적인 해법을 제시한다. 독자들은 조금만 주의를 기울이면 친환경 살림법이 생각보다 어렵지 않다는 것을 깨달을 수 있을 것이다. Prologue Part 01 Clean Home 살림의 여왕이 알려주는 공간별 청소와 관리의 법칙 #1 부엌 #2 욕실&세탁실 #3 거실 #4 침실 #5 아이 방 #6 계절별 청소 #7 생활 속 천연 세제 #8 Let’s DIY Part 02 Clean Clothes 살림의 여왕이 알려주는 친환경 세탁의 법칙 #1 세탁법 #2 세제 #3 얼룩 지우기 #4 빨래 삶기 #5 옷감별 세탁법 #6 생활 속 천연 세제 #7 Let’s DIY Part 03 Home Gardening 살림의 여왕이 알려주는 실내가드닝의 법칙 #1 실내 가드닝 #2 재료 #3 공간별 가드닝 #4 가드닝 인테리어 #5 실전 가드닝·실내 정원 #6 실전 가드닝·채소 #7 실전 가드닝·허브 #8 실전 가드닝·식충식물 #9 실전 가드닝·분재 #10 Let’s DIY Part 04 Green Interior 살림의 여왕이 알려주는 친환경 인테리어의 법칙 #1 친환경 페인트 #2 벽지 #3 플라워테라피 인테리어 Part 05 Eco Life 살림의 여왕이 알려주는 ‘진짜’ 에코 라이프의 법칙 #1 Eco Life 바로 알기 #2 에코 쇼핑 #3 생협 #4 Let’s DIY Part 06 Healthy Food 살림의 여왕이 알려주는 식품 보관과 활용의 법칙 #1 식품보관 #2 제철식품 #3 식품 궁금증 #4 건강 조리법 #5 유기농&친환경 인증마크 #6 식재료 활용 팁 #7 Let’s Try Part 07 Family Health 살림의 여왕이 알려주는 미리 챙기는 가족 건강의 법칙 #1 구급상자 #2 응급처치 #3 건강검진 #4 건강기능식품 #5 Let’s Try Part 08 Home Beauty 살림의 여왕이 알려주는 화장품 활용과 피부관리의 법칙 #1 에코 뷰티 실천팁 #2 화장품 바로 알기 #3 스킨케어 #4 샤워&목욕 #5 메이크업 #6 Let’s DIY집 안이 바깥보다 더 오염되어 있다? 가장 편안해야 할 집 안이 온통 유해물질로 가득하다면 어떨까? 인식하지 못한 사이에 조금씩 늘어나 우리 건강을 해치고 있는 의외의 유해물질이 많다. 아기 침대에서는 다이옥신이 나오고, 현관문에 칠한 페인트에서는 발암물질인 포름알데히드가 방출된다. 세탁소에서 찾아온 옷에는 벤젠 등의 유해가스가 남아 있고, 안방의 침대에는 집먼지 진드기가 우글우글하다. 가족의 안심 먹을거리를 책임지는 주방은 또 어떠한가. 전자레인지에서 발생되는 유해 전자파, 합성 세제의 암모니아와 가스레인지의 유해가스, 각종 채소에 남아 있는 잔류농약까지. ‘별 문제 있겠어?’ 하고 대수롭지 않게 넘긴다면 아직도 모르는 소리다. 우리나라에서는 40만 명 이상으로 추산되는 아토피성 피부염 환자나 초등생 천식환자의 10% 안팎이 실내 공기 오염과 관련한 것으로 추정한다. 결국 대기오염이 심각한 바깥보다 집 안이 안전할 것이라는 막연한 추측은 오산에 불과하다. 상상을 뛰어넘는 유해물질과의 위험한 동거, 지금 당신의 집이 위험하다. - 살림에 대한 새로운 생각! 친환경 건강 살림법∼ 독자들의 절대 지지를 받은 생활밀착형 살림 노하우 주부들에게 살림이란 풀면 풀수록 어려운 숙제처럼 여겨진다. 청소부터 시작해서 빨래, 밥상 차리기와 인테리어, 화초 기르기까지. 신경 쓰기 시작하면 할 일이 무한대로 늘어나는, 귀찮고 버거운 게 살림이다. 하지만 주부들에게 살림이란 결코 대충할 수 없는 건강한 생활의 기본기다. 이 책은 1등 건강 리빙지 [월간 헬스조선]의 기자들이 발로 뛰어 찾은 생생한 정보와 독자들의 절대적인 지지를 받은 생활밀착형 살림 노하우를 한 권에 담은 것이다. 가장 필요하기에 가장 많은 사랑을 받았던 정보를 한데 묶어 건강 살림의 진수를 보여준다. 청소, 세탁, 가드닝, 인테리어, 에코 라이프, 가족 건강, 홈 뷰티에 걸쳐 살림 전반에 필요한 친환경 아이디어 780가지를 제안한다. - 청소부터 빨래까지, 집안일이 즐거워지는 살림의 내공 청소는 청소기가, 세탁은 세탁기가 하는 일이다? 모르는 소리. 구석구석 틈새까지 깨끗하고 건강한 집을 완성시키고 싶다면 ‘친환경 살림의 여왕’만의 내공이 필요하다. 욕실 바닥, 검은 곰팡이가 핀 실리콘을 간단하게 복구하는 법, 옷에 배인 크레파스 얼룩을 베이킹소다로 제거하는 법 등 일상에서 속출하던 다양한 문제들에 친환경적인 해법을 제시했다. - 홈 가드닝과 그린 인테리어로, 초록빛 우리 집 만들기 프로젝트 집 안의 유해물질로부터 우리 집을 보호하라! 가족이 건강해지려면 환경의 몫이 크다. 컴퓨터 책상 때문에 전자파에 노출되기 쉬운 아이 방엔 전자파를 차단해주는 식물(산세베리아나 선인장 등)을, 불면을 겪는 남편에겐 와인 색의 플라워테라피를 처방하는 등 업그레이드된 맞춤형 정보를 담았다. - 가족 건강과 안심 먹거리 책임지는, 믿을 수 있는 정보 아무리 인터넷을 뒤져봐도 믿을 만한 정보가 없다면? [월간 헬스조선]에서 검증된 건강 정보는 확실히 다르다. 국가에서 시행하는 ‘공짜’ 건강검진과 잘 모르고 먹던 건강기능식품에 대한 정보, 채소에 남은 잔류농약을 제거하는 법부터 저당·저염·저수분 식생활 실천팁까지, 꼼꼼하고 속 시원한 알짜배기 정보를 제공했다. * 이 책의 구성 1. 불안 제로! 세균, 곰팡이, 집먼지 진드기 없는 무공해 우리 집 만들기 부엌에서 화장실까지 공간별 청소법, 냉장고에서 가습기까지 꼼꼼 청소 노하우, 계절별 청소&관리의 법칙, 생활 속 천연세제… 2. 세제 찌꺼기와 형광증백제에서 자유롭게~ 친환경 빨래박사 되기 옷감까지 생각한 똑똑한 세탁법, 안전한 세제 선택하기, 부엌에서 찾은 천연세제, 각종 얼룩 지우는 아이디어… 3. 천연 공기청정기, 천연 가습기를 집 안으로! 실패 없는 홈 가드닝 따라잡기 초보자를 위한 실내 가드닝 노하우, 공간별 추천 식물, 채소 키우기, 허브 가드닝 완전 정복… 4. 새집증후군 걱정 끝! 보기에도 건강에도 좋은 그린 인테리어 고수 되기 안전한 벽지 고르기, 친환경 페인트 선택법, 컬러테라피 인테리어, 공간별 플라워테라피 활용 팁… 5. 식품첨가물, 농약 걱정에 뭘 먹을까 고민된다면? 절대 안심 밥상 차리기 냉장&냉동 보관의 기술, 알쏭달쏭한 식품의 유효기간, 친환경&친건강 조리법, 잔류 농약 제거하기, 천연 조미료&양념 만들기… 6. 거창하지도 어렵지도 않아요! 생활 속 작은 실천으로 에코 라이프 입문하기 365일 에코 라이프 실천 팁, 에코 쇼핑의 모든 것, ‘진짜 에코’ 가려내는 법, 우리 동네 생협 100% 활용하기, 재활용품 이용한 DIY… 7. 무엇보다 건강해야 행복할 수 있어요! 우리 가족 건강지킴이 되기 가정상비약 체크리스트, 상황별 응급처치법, 건강검진 활용 아이디어, 건강기능식품 제대로 선택하기, 초간단 생활 스트레칭… 8. 아름다움과 피부 건강을 한꺼번에! 잘못된 뷰티 습관 바로잡기 건강 메이크업 노하우, 올바른 화장품 보관법, 화장품 성분 꼼꼼 분석, 홈메이드 천연화장품… * 이 책의 구성 및 주요 내용 1. 자세한 과정 사진 살림을 글로 배웠다? 글로는 한계가 있는 내용은 자세한 과정 사진을 아낌없이 실어 설명했습니다. 냉장고나 키보드 집안 곳곳 숨은 때를 찾아 구석구석 청소하는 법 등 꼭 필요한 과정 사진을 삽입해 독자들의 이해를 도왔습니다. 2. 심화된 정보를 제공하는 Plus Tip 읽을 만하면 거기서 끝나버리는 내용은 가라! Plus Tip은 본문에서 더 나아가 심화된 내용이 담겨있는 부분입니다. 기존의 책에서 보지 못했던 차별화된 정보, 더욱 자세히 알고 싶은 독자들의 욕구를 충족하는 정보를 제공합니다. 3. 다양한 정보가 담겨있는 팁 본문과 관계된 유용한 정보를 짤막하게 담았습니다. 본문을 읽으면서 더 알고 싶었던 정보, 꼭 필요했던 정보를 하단에 따로 정리해놓아 알아두면 유용한 알짜배기 자료를 경험할 수 있습니다. ‘안전한 소재의 도마 고르기’, ‘실패하지 않는 도배 요령’, ‘환경이 좋아지는 EM세제’ 등 다양한 내용이 담겨 있습니다. 4. 쉽게 따라할 수 있는 DIY 재활용품을 활용한 화분, 자투리 천을 이용한 장바구니, 계면활성제 걱정 없는 천연 헤어 샴푸 등 독자들의 열광적인 지지를 받았던 DIY를 담았습니다. 자세한 과정 사진과 설명이 포함되어 있어 강좌를 듣거나 관련 책을 사보지 않아도 집에서 쉽게 따라할 수 있습니다.
진화의 비밀
봄나무 / 베르벨 오프트링 지음, 유혜자 옮김, 요나스 라우스트뢰어 그림, 이정모 감수 / 2010.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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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나무자연,과학베르벨 오프트링 지음, 유혜자 옮김, 요나스 라우스트뢰어 그림, 이정모 감수
1.2.3학년을 위한 과학도서관 시리즈 1권. ‘어떻게’라는 단어를 열쇳말로 하여 인류의 진화 이야기를 풀어 나간다. 저학년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추어 재미있게 쓰였고, 아이들이 궁금해 하는 ‘우린 누구이고 어디에서 왔을까?’라는 물음에 충실하고도 흥미로운 대답을 들려준다. 설명 하나하나에 진화의 순서와 흐름을 담는다. 정답만 보여 주고 암기하도록 강요하는 게 아니라 진화의 과정을 차근차근 알기 쉽게 설명한다. 아이들이 어려워하지 않고 쉽게 이해할 만한 깊이에서 이야기를 들려주면서도, 현대 진화학의 변화와 발전을 담아낸 책이다.옮긴이의 말 6 유인원에 속한 동물들 10 1. 인류 최초의 조상은 누구일까 12 ·아프리카 인류의 요람 14 2. 루시는 누구일까? 19 ·어떻게 걷기 시작했을까? - 직립보행 22 3. 원시인은 어떻게 살았을까? 오스트랄로피테쿠스 25 ·어떻게 생각을 하기 시작했을까? - 두뇌 28 4. 돌로 무엇을 만들었을까? 호모 하빌리스 32 ·맨 처음 지어진 공장은 무엇일까? - 돌 도구 공장 35 ·어떻게 말을 배웠을까? - 인간의 언어 38 5. 인류는 어떻게 세계 곳곳에 퍼졌을까? 호모 에렉투스 42 ·어떻게 불을 다루게 되었을까? - 불의 발견 46 6. 슬기로운 인간이라 불린 건 누구일까? 호모 사피엔스 51 7. 석기 시대의 삶은 어땠을까? 네안데르탈인 53 ·어떻게 동물을 사냥했을까? 56 8. 현생인류는 어떻게 살아남았을까? 호모 사피엔스 사피엔스 59 ·최초의 예술가는 누구였을까? 62 ·어떻게 농사를 짓기 시작했을까? 66 9. 석기 시대는 왜 끝이 났을까? 69 10. 인간은 동물과 어떻게 다를까 72 11. 오늘날 우리는 어떤 모습일까? 75 12. 고인류학자는 무슨 일을 할까? 78 13. 화석으로 무엇을 알 수 있을까? 81 박물관 84인간의 진화는 ‘발’에서 시작되었다! 인류의 비밀을 밝히는 흥미진진 진화 이야기 ‘초등 1.2.3학년을 위한 과학도서관’ 시리즈의 첫 번째 책 《HOW 어떻게 시작되었을까? 진화의 비밀》이 출간되었다. 과학사의 위대한 발견들은 모두 ‘왜 그럴까? 어떻게 그럴까?’라는 질문에서 시작한다. 남들이 당연하게 여겨 스쳐 지나가는 것을 다시 한번 자세히 들여다보고, 그 안에 숨은 원리를 발견하려고 부지런히 일하다 보면 세상을 움직이는 커다란 발견을 해낼 수도 있다. ‘어떻게’라는 질문은 특히 중요하다. ‘누가, 언제, 무엇을’이라는 질문처럼 정해진 사실과 결과를 묻는 게 아니라, ‘어떻게 이렇게 되었을까? 어째서 그럴까?’라는 다양한 가능성과 방법을 묻는 질문이기 때문이다. 정답을 그저 외우기보다 과정과 풀이를 궁금해 할 때 스스로 생각하는 힘을 기를 수 있다. 이 책 《HOW 어떻게 시작되었을까? 진화의 비밀》은 ‘어떻게’라는 단어를 열쇳말로 하여 인류의 진화 이야기를 풀어 나간다. 저학년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추어 재미있게 쓰였고, 아이들이 궁금해 하는 ‘우린 누구이고 어디에서 왔을까?’라는 물음에 충실하고도 흥미로운 대답을 들려준다. 고학년 수업 과정에서 만나게 될 진화 이야기를 어렵지 않고 친숙하게 소개하는 책이다. ‘우린 누구이고 어디에서 왔을까?’에 대한 멋진 대답 공룡이 아직도 살아 있다면 우리는 아예 태어나지도 않았을 것이다. 공룡이 멸종한 뒤 포유동물이 진화했다. 처음엔 나무 위에 살며 민첩한 몸놀림으로 과일을 따 먹었던 우리 조상들이 어떻게 두 발로 걷게 된 걸까? 어떻게 의사소통을 하고, 도구와 예술 작품을 만들고, 불을 다루었을까? 어떻게 논과 밭에 정착해 먹을 걸 기르게 됐을까? 이 책은 우리 모두의 역사라도 할 수 있는 인류의 진화 과정을 들려준다. 특히 인간의 진화가 발을 움직이는 것을 통해 시작됐다는 사실은 놀라움을 전한다. 인간이 뇌가 커져서도 아니고, 손이 발달해서도 아니라 두 발로 걷게 되면서 처음으로 진화를 시작했다는 것이다. 기후 변화로 숲이 초원으로 변하고 나무가 줄어들자, 나무 위에서 살아가던 원시인들이 먹을 것을 구하러 땅에 내려왔다. 그리고 원시인들이 땅에서의 생활에 적응해 두 발로 걷게 되면서 진정한 의미의 진화가 시작되었다. 두 발로 걸으며 손과 팔이 자유로워진 그들은 사냥을 하는 데 필요한 돌 도구를 만들었고, 사냥에서 위험을 알리거나 할 일을 나누려고 언어를 발전시켰다. 호모 에렉투스에 이르자 인간은 불을 사용할 수 있게 되었고, 이후엔 구리나 청동 등을 자연에서 발견해 도구를 만드는 데 이용했다. 이처럼 《HOW 어떻게 시작되었을까? 진화의 비밀》은 직립 보행에 대한 설명 하나에도 진화의 순서와 흐름을 담는다. 정답만 보여 주고 암기하도록 강요하는 게 아니라 진화의 과정을 차근차근 알기 쉽게 설명한다. 오스트랄로피테쿠스며 네안데르탈인 같은 인간 종의 이름을 달달 외우더라도 “인류의 진화가 어떻게 시작되었을까?”라는 질문에 오목조목 대답하기란 쉽지 않다. 이 책은 아주 오랜 시간에 걸쳐 진행되어 온 인류의 변화를 마음속으로 떠올리고 직접 그려 볼 수 있도록 돕는다. 인간과 진화를 향한 흥미를 키워 나가는 데 좋은 디딤돌이 될 책 이 책은 아이와 마주앉아 이야기하듯 생기 넘치는 어조로 쓰여, 일반 학습 책보다 읽기 쉽고 유쾌하다. 특히 아이들이 가지는 사람에 대한 궁금증을 진화라는 과학 지식과 연관하여 설명할 수 있다는 것은 이 책의 매력이다. 원시인이라고 하면 지금의 우리와는 아주 멀리 떨어져 있는 것처럼만 느껴지지만, 이 책은 오래전 인류의 조상과 지금 우리가 어떻게 연결되어 있는지를 일깨운다. 인류의 뿌리를 향해 가는 여정에 진화론이 훌륭한 안내자가 될 수 있음을 보여 주는 책이다. 대부분 페이지에 큼지막하게 들어간 삽화는 과학 지식에 비추어 보아도 틀림이 없고 세밀하다. 삽화를 통해 우리는 인간이 걷기 시작하고 도구를 사용하고 불을 사용하게 된 과정을 더욱 쉽게 이해할 수 있다. 또한 이 책은 변화하는 진화학의 최신 정보들을 담고 있다. 화석 발굴가에 대해선 유명한 진화학자의 이름 대신 진짜 현장에서 화석을 발견해 낸 인부나 돌 깨는 기술자의 이름을 실었다. 1991년 알프스 산맥에서 발견된 미라 ‘외찌’나 2003년 인도네시아에서 발굴된 ‘호모 플로레시엔시스’처럼 고인류학자들의 최근 업적도 담고 있다. 아이들이 어려워하지 않고 쉽게 이해할 만한 깊이에서 이야기를 들려주면서도, 현대 진화학의 변화와 발전도 담아낸 진화 책이다. 《HOW 어떻게 시작되었을까? 진화의 비밀》은 사람과 자연에 대한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며, 쉽고 명료한 설명으로 진화론에 대한 첫 접근을 돕는다. 초등 저학년 아이들이 인간과 진화를 향한 흥미를 키워 나가는 데 좋은 디딤돌이 될 책이다. 오스트랄로피테쿠스 아프리카누스는 맹수의 사냥감이 되는 경우가 많았어. 유인원처럼 날카로운 이빨로 저항하지도 못하고, 빨리 달리지도 못하고, 손이 둔해서 아직 무기를 만들 능력도 없었거든. 그래서 원시인들이 시간이 흐르며 함께 모여 살게 된 거야. 같이 있으면 힘이 세지고, 가시 돋친 나뭇가지 같은 걸 이용해 맹수의 공격을 피할 수 있었으니까. 과학자들은 원시인의 주거지뿐 아니라 날카로운 돌 조각이 잔뜩 쌓여 있는 장소도 발굴해 냈어. 과학자들은 그게 호모 하빌리스가 돌을 한 곳으로 옮겨 작업했던 자리라고 결론지었어. 그곳은 바로 인류사에 최초로 등장한 공장인 거야.
나무가 아파요
꿈터 / 나탈리 슬로세 지음, 해밀뜰 옮김, 로치오 델 모랄 그림 / 2011.05.01
10,000원 ⟶ 9,000원(10% off)

꿈터창작동화나탈리 슬로세 지음, 해밀뜰 옮김, 로치오 델 모랄 그림
지식지혜시리즈 꿈터 그림책 시리즈 9권. 실제 유방암을 극복해냈던 작가가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쓴 이야기를 담고 있다. 투병 당시 세 살짜리 어린 아들에게 엄마가 병에 걸렸다는 사실을 이야기해야 했던 힘든 경험과, 병의 고통을 이겨내며 치유의 희망과 용기를 공유했던 과정을 그림책으로 그려냈다. 가장 소중한 친구인 나무의 고통을 함께 나누고, 용기와 희망을 잃지 않는 스나우터의 이야기를 통해 어린이들은 어려움 앞에서도 포기하지 않는 용기와 희망에 대해 느낄 수 있다. 또 우리가 당연하게 생각하는 건강한 일상과 행복이 얼마나 소중한 것인지에 대해서도 생각해 볼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해 준다. 아픈 나무를 돌보는 스나우터와 베시의 따뜻한 마음은 생명의 소중함과 더불어, 우리 모두에게 ‘사랑’과 ‘배려’가 얼마나 큰 힘이 되는지도 전한다. 우리 삶에 찾아오는 불행은 두렵고 힘든 것이 사실이지만 또한 그것을 통해 ‘성숙’이라는 또 하나의 나무가 마음 속에서 움트게 된다는 사실을 알려주고 있다.스나우터는 나무를 너무 사랑해요. 하지만 의사 선생님은 나무가 아프다고 합니다. 나무와 스나우터의 일상이 달라집니다. 스나우터와 나무는 어떻게 될까요? 지지시리즈 꿈터 그림책9권『나무가 아파요』는 아이들에게만큼은 삶의 희망과 기쁨만을 이야기하면 좋겠지만, 불행히도 우리 삶 속에선 다치거나 아프거나, 뜻하지 않은 사고로 사랑하는 사람을 잃게 되는 사건들이 일어나게 마련입니다. 그런 일을 당하는 데 있어 어린이라고 예외는 아닐 겁니다. 할머니, 할아버지, 엄마, 아빠, 사랑하는 형제나 친구에게 좋지 않은 일이 일어났을 때 사실을 감추려고만 한다면 아이는 더 큰 두려움과 슬픔, 혼란에 빠지게 될 겁니다. 사실을 이야기해 주고, 그 고통을 치유해 나가는 용기와 희망에 대해 이야기해 주는 것은 중요한 일입니다. 는 실제 유방암을 극복해냈던 작가가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쓴 이야기입니다. 투병 당시 세 살짜리 어린 아들에게 엄마가 병에 걸렸다는 사실을 이야기해야 했던 힘든 경험과, 병의 고통을 이겨내며 치유의 희망과 용기를 공유했던 과정을 그림책으로 펴낸 것이지요. 이 책에 대하여 우리는 누구나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원합니다. 하지만 살다 보면 자신 혹은 사랑하는 가족이나 친구가 큰 병에 걸리거나, 불행한 사고를 당할 때도 있지요. 자신이 어찌할 수 없는 커다란 사건이 닥치면 우리는 두렵고, 슬프고, 무기력해집니다. 왜 나에게 이런 일이 일어난 걸까 대상을 알 수 없는 노여움을 느끼기도 합니다. 의 스나우터처럼 말이지요. 그럴 때 우리가 무엇을 할 수 있을까요. 어떤 선택을 할 수 있을까요. 가장 소중한 친구인 나무의 고통을 함께 나누고, 용기와 희망을 잃지 않는 스나우터의 이야기 를 통해 어린이들이 어려움 앞에서도 포기하지 않는 용기와 희망에 대해 느낄 수 있습니다. 또 우리가 당연하게 생각하는 건강한 일상과 행복이 얼마나 소중한 것인지에 대해서도 생각해 볼 수 있지요. 아픈 나무를 돌보는 스나우터와 베시의 따뜻한 마음을 통해 생명의 소중함과 더불어, 우리 모두에게 ‘사랑’과 ‘배려’가 얼마나 큰 힘이 되는지도 느낄 수 있습니다. 우리 삶에 찾아오는 불행은 두렵고 힘든 것이 사실이지만 또한 그것을 통해 ‘성숙’이라는 또 하나의 나무가 마음 속에서 움트게 된다는 사실도 알 수 있겠지요. 이 책을 읽는 친구들에게 스나우터의 이야기는 어쩌면 여러분의 이야기일 수도 있어요. 스나우터의 나무는 살아가면서 우리가 만나는 동물, 식물, 때론 가족이나 친구가 될 수도 있지요. 우리 주변에서도 사랑하는 사람이 아프거나 건강하지 않은 모습을 볼 수 있는 것처럼요. 가족이나 친구, 혹은 사랑하는 동물이나 식물이 아프고, 병이나 사고로 인해 달라지는 모습을 보는 것은 낯설고 무서운 일입니다.『나무가 아파요』를 통해 다음과 같은 일들을 한번 생각해 보기로 해요. 아파요 엄마, 아빠, 할머니, 할아버지, 이모, 고모, 친구, 삼촌, 선생님, 반려동물… 이 세상에 태어나 살아가는 생명들은 가끔 아프기도 합니다. 여러분도 감기에 걸리거나 넘어져서 다칠 때가 있는 것처럼 말이에요. 하지만 우리가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많이 아픈 경우도 있어요. 모습이 변하거나 의사 선생님의 도움을 받아야 할 정도로 크게 아플 때도 있답니다. 암처럼 큰 병에 걸리거나 사고로 인해 크게 다쳤을 때는, 아주 오랜 시간 치료를 받아야 하지요. 스나우터 놀이를 해 봐요. 아픈 나무를 그려 앞에 두고, 스나우터 놀이를 한번 해 보세요. 잘 보살펴 주고 마음으로 위로해 주고, 어떤 말이 도움이 되는지, 어떤 말이 상처가 되는지 역할 놀이를 해 보는 거예요. 베시의 따뜻한 마음과, 부엉이의 알쏭달쏭한 말을 어떻게 이해해야 하는지 부모님께 질문도 해 보세요. 나무좀 퇴치하기! 나무좀은 아주 작은 해충이에요. 해충은 모기나 파리, 나무좀처럼 모두에게 해를 끼치는 벌레를 뜻해요. 나무좀은 보통 나무껍질 밑에 알을 까는데, 커다란 나무를 죽게 할 수도 있답니다. 내 몸속에 벌레가 생기면 얼마나 괴롭고 무서울까요. 나무도 마찬가지랍니다. 이제부터 주변의 아픈 사람을 보면 스나우터의 나무를 다시 한 번 생각하며 아픔과 치료, 그리고 병마와 싸우는 용기에 대해 잘 생각해 보세요. 사람이 암처럼 큰 병에 걸리는 것처럼 나무도 고치기 힘든 병에 걸릴 때가 있어요. 스나우터의 나무처럼 나무좀 같은 병에 걸리는 거지요. 여러분이 나무좀을 없애주세요. 까만 글씨로 스케치북에 ‘나무좀’이라고 쓰고, 돋보기로 햇빛을 모아 그것을 태우는 놀이를 해 보는 거예요. 식물을 키워 볼까요? 스나우터의 새로운 나무가 될 작은 병 속의 새싹처럼, 식물을 직접 키우는 경험을 해 보는 것도 좋아요. 씨앗과 흙, 작은 화분으로 시작해 소중한 생명을 보살피고, 사랑과 마음을 전달하는 기쁨을 느껴 보는 거예요. 모든 생명은 소중해요 생명이란 아주 신비롭고 놀라운 것이랍니다. 건강하고 튼튼한 것이 얼마나 큰 행복인지, 왜 건강하게 자라야 하는지, 아픈 것이 얼마나 가슴 아픈 일인지 이 책을 읽으며 느껴 보세요. 우리는 그저 태어나 자라고 죽는 것이 아니라, 살아가면서 많은 것들을 느끼고 기뻐하고 아파하며 어려움을 극복하고 다시 힘을 내어 살아가지요. 그건 우리가 ‘생명’이기에 가능한 일임을 기억하세요. 소중한 생명으로 세상에 태어나 살아가는 것을 감사히 여기는 마음을 갖게 될 것입니다. 자연을 사랑하고 보호해야 해요 나무좀처럼 가끔은 자연을 해치는 것들이 있어요. 이로운 생물이 있는가 하면, 해로운 생물도 있지요. 사람은 자연의 일부이기 때문에, 자연을 아끼고 사랑해야 한답니다. 자연을 사랑하는 방법에는 어떤 것들이 있는지 생각해 보세요. 스나우터에게 그늘과 휴식, 열매, 멋진 왕관, 그네, 침대 등을 주고 오래도록 친구가 되어 주는 나무를 보면, 자연이 우리에게 얼마나 많은 것을 주고 있는지 알겠지요? 내 주변의 소중한 것들을 생각해 봐요. 묵묵히 밤을 지키며 스나우터의 마음을 위로해 주는 부엉이처럼, 자기 털을 깎아 나무를 위해 목도리를 만들어 주는 베시처럼, 사랑과 희망과 용기를 주며 진심으로 슬퍼하고 나무를 위해 애쓰는 스나우터처럼, 또 그런 친구들의 마음을 온몸으로 느끼며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병과 싸워 준 용기 있는 나무처럼, 우리에게 경험과 우정, 그리고 사랑은 너무나도 소중하고 귀한 것이랍니다. 주위를 찬찬히 둘러보세요. 내게 소중한 것들은 무엇인지 생각해 보고, 오늘 일기에 한번 써 보세요! 나무의사 선생님이 궁금해요! 우리가 몸이 아프면 병원에 가서 의사 선생님에게 진찰을 받는 것처럼 동물과 식물에게도 아프면 치료해 줄 사람이 필요해요. 아픈 강아지나 고양이 등 동물을 치료해 주는 동물의사 선생님이 있는 것처럼 나무에게도 나무의사 선생님이 필요하지요. 나무의사 선생님은 아픈 나무를 찾아내 질병을 진단하고 치료해 주는 일을 하는 사람이지요. 각종 영양제와 항생제 등을 주사로 놔 주기도 하고, 나무가 병으로 인해 심각한 상태일 때는 썩은 부위를 잘라내고 인공 가지로 연결해 주는 ‘수술’을 하기도 한답니다. 무서운 나무 전염병이 돌 때에는 나무와 숲을 보호하고 나무상태를 수시로 살피는 등 나무의 질병을 사전에 예방하는 일도 하지요. 요즘엔 공해가 심해서 나무들도 쉽게 병들고 죽어간대요. 또 나이가 수백 살인 ‘할아버지 나무’들도 사람처럼 환경의 영향으로 나무암에 걸리기도 한대요. 이런 나무와 숲을 보호하고 치료하기 위해 나무의사가 꼭 필요해요. 나무의사는 수많은 나무의 종류와 습성에 대해 아는 것은 물론, 숲의 생태, 나무의 질병과 치료법 등에 대해서도 많은 공부를 해야 하지요. 무엇보다도 단순히 나무에 대한 지식으로 나무의 질병을 치료하는 것이 아니라 생명으로서 나무를 사랑하고 보호하는 분들이랍니다. [시리즈 소개] 3-7세, 초등1-2학년을 위한 감성과 재미가 가득한 이야기들'지지 시리즈 꿈터 그림책'은 초등학교 1-2학년과 세살부터 일곱 살까지의 유아들을 위한 그림책입니다. 지지 시리즈는 문장력 표현, 생활 습관, 사물을 관찰, 호기심, 상상력과 감성, 가족 사랑을 배우며, 긍정적 가치, 부정적 가치를 은연중에 깨달을 수 있게 하며 생명의 소중함과 어린 아이들을 잘 자랄 수 있도록 도움을 줍니다. 글을 읽지 못하는 유아의 경우에도 그림을 보면서 이야기를 만들어 볼 수 있습니다. 그림책을 통해 유아, 아동들의 마음이 성장할 수 있도록 돕고자 하는 것이 지지 시리즈의 목표입니다.
과학공화국 화학법정 8
자음과모음 / 정완상 지음 / 2008.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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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음과모음청소년 과학,수학정완상 지음
초등학생과 중학생의 눈높이에 맞추어 생활 속에 숨겨진 화학의 비밀을 30가지 법정공방을 통해 풀어냈다. 사건에 등장하는 각각의 인물들은 사건의 시비를 가리고자 '화학법정'을 찾는다. 화학법정에서는 만화적 상상력이 엿보이는 캐릭터 화학짱 판사, 화치 검사, 비오 변호사 등의 캐릭터가 등장하여 다양한 실험과 증언을 통해 사건을 풀어나간다. 1권에서는 기체, 용해도, 증발, 액화와 기화, 승화, 밀도와 관련된 법칙이나 원리 등을 생활 속 구체적 사건들을 예로 들어 설명했다. 생활 속에서 궁금했을 과학적 현상에 살을 붙여 기상천외한 사건으로 재구성하고, 유쾌하게 해결한다. 2권. 다소 딱딱하게 느낄 수 있는 화학적 지식들을 용어와 개념을 설명하기에 앞서 원소와 원자, 열, 상태변화, 물질의 성질, 기체에 관한 사건들로 나누어 접근, 생활 속에서 재발견하는 일들을 통해 화학의 원리를 인식하게 한다. 물이 끓어 넘치려고 할 때 동전을 넣으면 방지할 수 있다는 것을 먼저 말하고 이의 과학적 원리를 설명해주는 방식이다. 3권은 기존에 출간된 내용에 본문에서 더 알고 싶었던 내용은 본문 중간에 팁의 형식으로 내용을 추가해 읽는 사람의 이해를 도울 수 있도록 했다. 본문에서 자세히 설명하지 못하고 넘어갔던 부분이나 구체적인 설명이 더 필요한 부분을 더 설명하고 있다. 스파게티 면을 자르면 왜 3조각으로 부러질까?, 빙산은 왜 물위에 떠 있을까? 끓는 기름에 물이 튀면 어떻게 될까? 얼음으로 물을 끓일 수 있을까? 손 안 대고 가는 실만으로 얼음을 들 수 있을까? 터지지 않는 비눗방울은 어떻게 만들까? 등 발칙한 질문에 대한 답이 펼쳐진다. 4권에서는 화학 반응을 이야기한다. 굴비 전지 조명으로 아침을 맞고, 머리카락 간장으로 요리를 하고, 알코올로 움직이는 자동차를 타고 쇼핑하러 가는 과학공화국 사람들이 소개된다. 오래 쓰는 건전지, 새것 같은 벽지의 비밀을 밝히는 화학 반응의 세계를 탐험해 보자. 5권에서는 우리 생활 속에 녹아있는 화학의 원리를 친근하게 풀어주고 있다. 예컨대, 양파를 썰면 눈물이 나온다던지, 낡은 칫솔을 새 칫솔로 만드는 방법, 물에 젖어 쭈글쭈글해진 만화책을 다시 펴는 방법 등 일견 화학과는 아무 상관 없어 보이는 생활 속의 에피소드가 화학적 원리와 긴밀하게 연관되어 있는 것을 밝혀주고 있다. 6권에서는 우리 생활 속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금속이 대체로 우리 생활 속에서 매우 유용하게 쓰이지만 또 다른 한편으론 위험한, 혹은 해로운 금속도 존재한다는 것을 밝히고, 유용한 금속은 더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는 방법, 해로운 금속은 왜 해로운지를 과학적으로 설명하고 이를 극복하는 방법을 소개하고 있다. 7권에서는 교과서 속에 나와 있는 여러 가지 화합물은 물론 생활 주변에서 쉽게 볼 수 있는 다양한 화합물의 성질과 특징, 일정 화합물을 구별하는 방법, 화합물이 되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특이한 화학 반응 등 화합물에 관한 기본적인 정보부터 화합물과 관련한 화학의 주요 영역까지 풀이해 준다. 8권에서는 화학적인 원리를 활용해 힘들이지 않고 풍선을 불 수 있는 방법, 전자레인지의 원리, 시원한 얼음 덩어리 위에서 모락모락 피어나는 흰 연기의 정체, 새 페인트의 뚜껑을 열었는데 페인트가 모두 굳어 있으면 사용하지 않고 그냥 버려야 하는 지 등 물질의 상태변화에 대한 흥미로운 이야기를 들려 준다. 9권에서는 사람들이 먹는 음식과 그 조리 과정에서 찾을 수 있는 화학과의 관련성을 집중적으로 다룬다. 1장에서는 우유와 커피, 아이스크림 등을 만드는 과정에서 일어나는 화학작용과 관련된 사건에 대해 다루고 있으며 2장에서는 음식점에서 일어나는 각종 사건들을 통해 삼투압, 혼합물의 분리 등 주요한 화학 상식들을 익힐 수 있다. 그리고 제3장에서는 음식의 효능과 함께 먹어서는 안 되는 음식들을 소개하면서 일상 상식과 깊은 지식을 동시에 알 수 있게 하였다.1권 이 책을 읽기 전에 - 생활속에서 배우는 기상천외한 과학수업 프롤로그 - 화학법정의 탄생 제1장 기체에 관한 사건 방귀의 화학 - 지독한 방귀 냄새 | 공기보다 무거운 기체 - 프로판 가스의 비밀 | 유독 기체 - 염소 기체가 사람 잡네 | 제2장 용해도에 관한 사건 고체의 용해도와 온도 - 냉커피는 저어서 | 기체의 용해도와 온도 - 어항 속 물고기의 죽음 | 기체의 용해도와 압력 - 넘치는 콜라 제3장 상태 변화에 대한 사건 증발 - 오줌으로 만든 생수 | 액화와 기화 - 유리창에 부은 더운물 | 승화 - 드라이아이스 콜라는 위험해 제4장 금속에 대한 사건 비스무트에 대한 사건 - 어머 흑인이 되었어요 | 납중독의 위험 - 납을 빨고 있는 아이들 제5장 밀도에 관한 사건 밀도의 정의 - 밀도에 따라 달라지는 질량 | 밀도 - 둥둥 뜨는 수영장 제6장 산화와 관련된 사건 수소의 성질 - 위험한 수소 애드벌룬 | 빠른 산화의 조건 - 손 난로의 폭발 | 플로지스톤 이론 - 플로지스톤은 없다 | 산소와 부패 - 달에서의 유통기한 | 연소의 조건 - 산소가 필요 제7장 압력과 관련된 사건 끓는점과 압력 - 높은 곳에서 설익는 밥 | 증기압 - 전자레인지 속 계란 폭탄 제8장 전기 화학 사건 센물과 단물 - 물맛만 좋은 센물 | 금속의 반응성 - 착한 금속, 마그네슘 | 전기 전도도 - 백금시 전깃줄 | 이온과 소금물 - 싼 이온음료의 비밀 제9장 산과염기에 대한 사건 중화반응 - 오줌의 해독작용 | 산의 성질 - 내 머리카락 돌려줘 제10장 열에 대한 사건 열 용량 - 무식하게 큰 체온계 | 혼합물의 끓는점 - 라면 빨리 익는 법 | 기체의 온도와 부피 - 온천탕 '튜브금지' | 분자의 확산 - 지독한 발 냄새 에필로그 - 화학과 친해지세요 2권 이 책을 읽기 전에 - 생활 속에서 배우는 기상천외한 과학수업 프롤로그 - 화학법정의 탄생 제1장 원소와 원자에 관한 사건 4원소 이야기 - 원자! 너는 누구니? | 연금술 - 금이 언제 나온다는 거야? | 분자 - 원자보다는 분자! | 중수소 - 천연 경수와 암반 중수 제2장 열에 대한 사건 열의 전도 - 쇠젓가락 사건 | 열 이야기 - 동전 라면 | 섭씨와 화씨 - 너무 추운 토크카 | 열팽창 - 끊어진 전선 | 대류 - 물이 안 섞여요 | 열의 순환 - 앗! 뜨거워 자동차 제3장 생태변화에 대한 사건 기포 이야기 - 레콜과 102번째 프러포즈 | 과냉각 - 눈발이 내리는 주스 | 기화 - 부탄가스 살리기 | 승화 - 드라이아이스를 봤다고요? | 물의 팽창 - 예외가 있어요 | 증발 - 차가운 물 좀 주세요 제4장 물질의 성질에 관한 사건 밀도 - 보였다 안 보였다 하는 다리 | 부력 - 부력이 못 견뎌요 | 부력 - 물에 뜨는 맥주병 | 크로마토그래피 - 누구의 펜이지? 제5장 기체에 관한 사건 방귀 - 방귀와 방독면 | 메탄의 연소 - 방귀로 밥을 짓는다고? | 공기의 조성 - 순종 흰쥐의 죽음 | 이산화탄소 - 세탁물에 끼인 루이 | 이산화탄소 - 낭만적인 하트 에그 에필로그 - 화학과 친해지세요 3권 이 책을 읽기 전에 - 생활 속에서 배우는 기상천외한 과학수업 프롤로그 - 화학법정의 탄생 제1장 물질의 성질에 관한 사건 밀도 이야기 - 도깨비 불 소동 | 얇은 막의 성질 - 칼라 비눗방울 | 용해도 - 설탕이 너무 남아요 | 에탄올 - 소화기를 주세요 | 혼합물의 분리 - 식용유 좀 아껴 써! | 고체의 밀도 - 스파게티 요리사 | 기체 - 릴레이 풍선 | 밀도 - 빙산이 물에 떠 있다고요? | 친수성 - 너무 매워요. | 분별 증류의 원리 - 무지개 주스 제2장 기체에 관한 사건 생활 속의 화학① - 삶은 달걀 벗기기 | 생활 속의 화학② - 컵라면과 보통 라면 | 기체의 압력 - 죽 폭발 | 크립톤 - 소프라노 여왕 대회 제3장 기화와 액화에 관한 사건 끓음① - 기름에 물이 튀었어요 | 양초의 기화 - 양초 유령 사건 | 기화 - 뜨거운 오렌지 주스 | 증발 - 끈 풀린 운동화 | 끓음② - 얼음으로 끓인 물 제4장 응고와 융해에 관한 사건 응고 - 영하를 못 재는 온도계 | 어는 점 - 실로 얼음을 든다고요? | 과냉각 - 얼어붙은 사이다 | 융해 - 전구가 떨어졌어요 제5장 열에 관한 사건 단열 팽창 - 조폭산 등산 | 열팽창① - 내 컵 물어내 | 열팽창② - 컵을 빼 주세요 | 단열 - 호수가 얼면 물고기가 죽잖아요? | 열 - 전자레인지 호빵을 조심해 에필로그 - 화학과 친해지세요 5권 이 책을 읽기 전에 - 생활 속에서 배우는 기상천외한 과학 수업 프롤로그 - 화학법정의 탄생 제1장 요리와 음식에 관한 사건 1)콩 - 콩이 덜 익었잖아요? | 2)양파 - 양파를 썰면 눈물 나오는 건 당연하잖아요? | 3)탄산음료 - 콜라의 폭발 | 4)마시멜로 - 초코파이가 빵인가? | 5)음주 측정 - 빵을 먹었는데 음주라니요? | 6)버터 - 버터 화장품 과학성적 끌어올리기 제2장 가전제품에 관한 사건 7)휴대전화① - 휴대전화가 물에 빠지지 않았다니까요 | 8)휴대전화② - 물에 빠진 휴대전화 | 9)시온 물감 - 유리창 글씨의 범인은? | 10)이온화 경향 - 10원짜리 동전과 알루미늄 호일 과학성적 끌어올리기 제3장 옷과 세면에 관한 사건 11)칫솔 - 낡은 칫솔이 새 칫솔로 된다고요? | 12)고체 연료 - 비누로 연료를 만든다고요? | 13)기름 - 옷에 기름이 묻었잖아요? | 14)껌 - 옷에 묻은 껌 | 15)비누 - 갈라지는 비누 | 16)바지 - 안 젖는 바지 과학성적 끌어올리기 제4장 기타 생활에 관한 사건 17)성냥 - 성냥불 붙이기 | 18)손난로 - 귤껍질 손난로 | 19)종이 - 만화책이 쭈글쭈글해졌잖아요? | 20)열 - 지우개가 폭발했어요 | 21)탄산의 작용 - 콜라 스프레이 과학성적 끌어올리기 제5장 고분자에 관한 사건 22)플라스틱① - 방탄 플라스틱 | 23)플라스틱② - 재활용 목걸이 | 24)플라스틱③ - 플라스틱 도마 과학성적 끌어올리기 에필로그 - 화학과 친해지세요 6권 이 책을 읽기 전에 - 생활 속에서 배우는 기상천외한 과학 수업 프롤로그 - 화학법정의 탄생 제1장 금속의 성질에 관한 사건 1)은-은이 가진 놀라운 능력|2)저항이 큰 금속-백열등이 좋아하는 필라멘트|3)금속의 정의-원자파와 분자파|4)사금-모래사장이 금광으로 변신하던 날|5)합금-양철과 함석|6)금속의 불꽃 반응 -리튬, 나트륨, 칼륨을 구별하라|7)금속의 산화-알루미늄도 녹슨다니까요|8)자화 금속-구리로 자석을?|9)금의 성질-금을 얇게 만들어야죠?|10)알칼리 금속의 성질-칼로 잘라지는 금속|11)자유 전자-나는 자유로운 전자다|12) 갈륨-끈적거리는 금속이 어디 있어? 과학성적 끌어올리기 제2장 위험한 금속에 관한 사건 8)방사능 원소-우라늄이 다 같은 우라늄이 아니잖아요?|9)크롬-육가 크롬의 공포 |10)코발트-지구를 지켜라! 코발트탄의 위력|16)비소-끈끈이 때문에 개가 죽었어요|17)포름알데히드-새집 증후군|18)수은-수은 온도계가 호수를 오염시켰어 과학성적 끌어올리기 제3장 신기한 금속의 이용에 관한 사건 19)광전 효과-구리와 광전판|20)현대의 연금술-백금으로 금을 만들 수 있다니까요?|21)초전도-초전도 금속의 마술|22)형상 기억 합금-나만의 마우스|23)수소 저장 합금-수소를 가두자 과학성적 끌어올리기 에필로그 _ 화학과 친해지세요. 7권 이 책을 읽기 전에_ 생활 속에서 배우는 기상천외한 과학 수업 프롤로그_ 화학법정의 탄생 제1장_ 물질에 관한 사건 기름-노란 완두콩기름을 버리면 세금을 더 내야죠 │ 고체와 액체-유리가 액체라고요? │ 물의 소독-오존으로 물 소독을? │ 증류수-물이 감전 원인? │ 브롬-비금속은 액체가 될 수 없나요? │ 물의 표면 장력-쇠라고 모두 물에 가라앉을까? │ 과학성적 끌어올리기 제2장_ 용액에 관한 사건 염석-김 기자의 옷에 생긴 일 │ 틴들 현상-빛으로 용액 구별을? │ 반투막-냉장고와 곰팡이 │ 삼투압①-짠맛 마니아 │ 삼투압②-김치와 소금 │ 과학성적 끌어올리기 제3장_ 기타 화합물에 관한 사건 산?염기-수국과 백반 │ 화합물의 반응-과일 다이어트 │ 원자량-원자량이 왜 소수로 나오죠? │ 발열-리퀴드 히터 │ 이온-세제 안녕 세탁기 │ 아산화질소-상갓집과 웃음가스 │ 반응 속도-수소가 줄었잖아요? │ 압력과 반응 속도-풀무질을 힘차게 해야죠 │ 중화 반응-비린내가 너무 심해요 │ 촉매-암모니아가 왜 그리 많이 나오는 거지? │ 가역 반응-질산은을 돌려줘요 │ 과학성적 끌어올리기 에필로그_ 화학과 친해지세요 8권 이 책을 읽기 전에 생활 속에서 배우는 기상천외한 과학 수업 프롤로그 화학법정의 탄생 제1장 열화학에 관한 사건 화학법정1 열의 전도①-종이 냄비 | 화학법정2 열의 전도②-냄비를 눌러야죠 | 화학법정3 열의 이동①-얼음을 절대 녹이면 안 돼! | 화학법정4 열의 이동②-물행주와 마른행주로 냄비 잡기 | 화학법정5 열의 이동③-냉장고 에어컨 | 과학성적 끌어올리기 제2장 물질의 상태 변화에 관한 사건 화학법정6 물질의 상태변화①-얼음과 키스를 | 화학법정7 물질의 상태변화②-뜨거운 물이 더 빨리 언다고요? | 화학법정8 물질의 상태변화③-어깨 팍 도사와 김이 나는 얼음 | 화학법정9 물질의 상태변화④-물 끓이기 대소동 | 화학법정10 분자의 운동-물 컵 때려 데우기 | 과학성적 끌어올리기 제3장 압력에 관한 사건 화학법정11 압력①-병 속에 들어간 삶은 달걀 | 화학법정12 압력②-컵 받침대가 달라붙었잖아요! | 화학법정13 압력③-물통이 너무 요란해요 | 화학법정14 압력과 열-분무기 폭발 사건 | 화학법정15 부력-고래의 최후 | 과학성적 끌어올리기 제4장 기타 물질의 변화에 관한 사건 화학법정16 샤를의 법칙-샤를의 법칙이 엉터리라고요? | 화학법정17 염화메틸렌-영구기관 새 | 화학법정18 테르펜- 오렌지 껍질과 낙서 | 화학법정19 틱소트로피 현상-단단히 굳은 페인트 | 화학법정20 이산화탄소-풍선 불기가 너무 힘들어요 | 화학법정21 연소-손에서 불이 나요 | 과학성적 끌어올리기 에필로그 화학과 친해지세요 9권 이 책을 읽기 전에_ 생활 속에서 배우는 기상천외한 과학 수업 프롤로그_ 화학법정의 탄생 제1장_ 음료에 관한 사건 우유①-우유 폭발 │ 커피-커피 먼저 우유 먼저 │ 우유②-우유가 넘쳤어요 │ 아이스크림-집에서 만드는 아이스크림 │ 과학성적 끌어올리기 제2장_ 음식에 관한 사건 피자판-금속 피자판 │ 마늘-마늘 때문에 굶었어요 │ 식빵-식빵 걸레 │ 표백제-겉과 속이 다른 과일 요리 │ 땅콩 캔-땅콩 캔을 흔들어 주세요 │ 팝콘-안 터지는 팝콘 │ 탄 음식-모두 탄 음식이잖아요? │ 젤리-젤리가 액체야, 고체야? │ 달걀-달걀 마술 │ 스테이크-숯불 스테이크 하우스 │ 생선-소금 없는 생선 │ 요리의 순서-간 맞추기 │ 과학성적 끌어올리기 제3장_ 음식과 건강에 관한 사건 커피-커피 다이어트 │ 물-유통 기한 지난 물 │ 오이-오이 때문에 생긴 설사 소동 │ 버섯-은수저와 독버섯 │ 신 음식-신 김치에 침 흘리는 남자 친구 │ 장어와 복숭아-장어 VS 복숭아 │ 고구마-고구마 감기약 │ 과학성적 끌어올리기 에필로그_ 화학과 친해지세요 10권 이 책을 읽기 전에 - 생활 속에서 배우는 기상천외한 과학 수업 프롤로그 - 화학법정의 탄생 제1장 욕실에 관한 사건 화학법정 1 비누 - 비누가 갈라져요 화학법정 2 빨래 - 줄어든 모직 스웨터 화학법정 3 다림질 - 면티와 다림질 화학법정 4 목욕 - 김 서린 거울 화학법정 5 세제 - 시금치로 만든 세제 화학법정 6 치아 미백제 - 과산화수소가 치아 미백제라고요? 과학성적 끌어올리기 제2장 음식에 관한 사건 화학법정 7 껌 - 흐물흐물한 껌 화학법정 8 초콜릿 - 민트 초콜릿 화학법정 9 두부 - 대형 두부 주사위 소동 화학법정 10 계란 - 흰자가 반숙인 계란 요리 화학법정 11 미오글로빈 - 피를 뺀 조기 과학성적 끌어올리기 제3장 일상생활에 관한 사건 화학법정 12 냄새 - 발 냄새와 동전 화학법정 13 식염수 - 바닷물 식염수 화학법정 14 깔때기 - 깔때기에 넘친 기름 화학법정 15 순간접착제 - 눈 깜짝 순간접착제 화학법정 16 펜 - 똥 없는 펜을 주세요 과학성적 끌어올리기 제4장 기타 우리 주변의 물질에 관한 사건 화학법정 17 다이아몬드 - 컬러 다이아몬드 화학법정 18 벽돌 - 벽돌의 구멍 화학법정 19 종이 - 종이 쉽게 찢기 화학법정 20 다이아몬드 - 다이아몬드보다 강한 놈 화학법정 21 충전지 - 충전지 수명이 짧아졌잖아요? 화학법정 22 유전 - 유전에 불이 났어요 화학법정 23 산성지 - 족보와 산성지 07 화학법정 24 산, 염기 - 체질 검사 자장면 과학성적 끌어올리기 에필로그 - 화학과 친해지세요고구마만 먹어도 감기를 예방할 수 있다? 이젠 민간요법이 아니라 과학이다! 맛있는 음식과 함께 배우는 유쾌한 화학! 많은 학생들이 화학 공부를 어려워한다. 어려운 기호와 수식들로 가득 찬 화학 책을 보고 지레 겁부터 먹기 때문이다. 그러나 화학은 사실 어려운 과목이 아니다. 우리가 입고 먹는 것부터 시작해서 생활 방식에 이르기까지 우리의 생활 자체가 화학을 기반으로 하고 있다. 그래서 사람들을 화학을 어려워하면서도 화학에 대한 호기심을 갖게 되는 게 아닐까 싶다. 《과학공화국 화학법정 9_음식과 화학》편은 화학에 처음 발을 들여 놓는 학생들을 위해, 쉽게 접근할 수 있는 음식을 통해서 화학의 기본 개념을 익히도록 구성되어 있다. 복잡한 기호와 수식보다는 실제 생활의 예를 통해서 화학에 대한 기초적인 지식을 쌓고 화학에 대한 거부감을 없애 주는 것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이 책은 사람들이 먹는 음식과 그 조리 과정에서 찾을 수 있는 화학과의 관련성을 집중적으로 다루고 있다. 제1장 ‘음료에 관한 사건’에서는 우유와 커피, 아이스크림 등을 만드는 과정에서 일어나는 화학적 작용과 관련된 사건에 대해 다루고 있으며 제2장 ‘음식에 관한 사건’에서는 음식점에서 일어나는 각종 사건들을 통해 삼투압, 혼합물의 분리 등 주요한 화학 상식들을 재미있게 익힐 수 있다. 그리고 제3장 ‘음식과 건강에 관한 사건’에서는 음식의 효능과 함께 먹어서는 안 되는 음식들을 소개하면서 일상 상식과 깊은 지식을 동시에 알 수 있게 하였다. 《과학공화국 화학법정 9_음식과 화학》 편을 통해 생활 속 호기심을 충족시키고 더불어 화학에 대한 지식까지 쌓을 수 있는 일석이조의 효과를 얻기를 바란다. 카페라테 한 잔에도 화학 법칙이 숨어있다! 식빵을 먹다가도, 따뜻한 우유를 한 잔 마시다가도 튀어나오는 화학! 우유를 가스레인지에 오래 데우면 끓어 넘치는 이유는 무엇일까? │ 피자는 뜨거운 오븐 속에서 굽는데도 왜 나무로 된 판을 사용하는 걸까? │ 아무 옥수수나 팝콘 기계에 넣기만 하면 팝콘이 되는 걸까? │ 슈퍼에서 파는 생수나 정수기 물에도 유통 기한이 있을까?화학법정 5. 기체의 용해도와 온도수조의 뚜껑을 덮어 물고기들이 죽은 것일까요? 화학법정에서 알아봅시다피고 측 변론하세요.- 물고기는 물 속의 산소로 호흡합니다. 수조를 뚜껑으로 덮으면 빛이 가려져 어두워지긴 해도 물 속의 산소는 그대로 있으므로 물고기들이 호흡할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김회 씨가 나무로 수조를 덮은 것과 물고기들의 떼죽음과는 아무런 관계가 없으므로 김회 씨의 무죄를 주장합니다.원고측 변론하세요.- 가스디퓨전 연구소의 기용해 씨를 증인으로 요청합니다. - 본문 중에서
채식 베이킹
청출판 / 박지영 글 / 2009.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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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출판건강,요리박지영 글
홈베이킹을 배워 본 사람이라면 엄청나게 들어가는 버터와 설탕의 양에 놀란다. 우리가 먹는 빵, 케이크에 버터, 계란, 우유, 마가린을 넣지 않고도 베이킹을 할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 블로그에서 마카롱이라는 필명으로 활동하고 있는 저자가 이 책을 통해 그 해법을 밝힌다. 이전에도 홈메이드 아이스크림이라는 책을 통해 건강하고 맛있는 먹거리를 소개해 준 저자는 채식 베이킹이라는 놀라운 책을 가지고 우리 앞에 다시 나타났다. 버터, 계란 등이 빠지고 두유, 두부, 식물성 오일이 들어가면 오히려 담백한 맛을 내는 케이크와 빵이 탄생한다고 한다. 재료 고유의 맛을 살리면서 맛이 무겁지 않아 자꾸만 손이 가는 담백한 베이킹. 소화도 잘 되고, 칼로리에 대한 부담도 ‘팍팍’ 줄어드는 채식 베이킹은 오히려 복잡한 과정이 생략되었다. 거품내고 섞는 복잡한 과정 대신 손거품기로 휙휙 저어주면 된다고 하니 1석 2조이다. 저자와 함께 건강하고 담백한 채식 베이킹을 만들어보자. 채식 베이킹을 위한 준비 1. 채식 베이킹 재료 2. 채식 베이킹 도구 3. 채식 베이킹 Q&A Part1 채식 쿠키 만들기 1. 두유 초코칩 쿠키 2. 바나나 오트밀 쿠키 3. 감자 브로콜리 쿠키 4. 마카다미아 코코아 쿠키 5. 라즈베리 피넛 쿠키 6. 무화과 오트밀 쿠키 7. 들깨 튀일 & 아몬드 튀일 8. 두유 마카다미아바 9. 두유 시나몬피칸 비스코티 10. 바나나 초코칩 비스코티 11. 두유 헤이즐넛브라우니 비스코티 12. 두유 트로피칼 비스코티 13. 메이플 오트밀 쿠키 14. 메이플 피칸 쿠키 15. 두유 만쥬 Part2 채식 케이크 만들기 1. 당근 케이크 2. 단호박 초콜릿 케이크 3. 빨간무 초코 컵케이크 4. 민트 두유 초코 컵케이크 5. 레몬 코코넛 컵케이크 6. 두유 데블스푸드 케이크 7. 체리 두부무스 케이크 8. 고구마 두유 케이크 9. 티라미수 두부 케이크 10. 쿠앤크 두부 케이크 11. 콩 다크 초콜릿 케이크 Part3 채식 타르트 만들기 1. 블루베리 타르트 2. 단호박 타르트 3. 아보카도 타르트 4. 초코머드 타르트 5. 무화과 타르트 6. 미니 블루베리 타르트 7. 두유 코코넛푸딩 타르트 8. 견과류 타르트 Part4 채식 빵 만들기 1. 빵 만들기 기본 2. 올리브 포카치아 3. 해바라기씨앗 무화과빵 4. 막걸리술빵 5. 두유 완두 앙금빵 6. 두유 초코 크림빵 7. 말린 과일빵 8. 메이플 오트밀 식빵 9. 고구마 소보로빵 10. 통밀 베이글 11. 오트밀 시나몬 롤 12. 통밀 소프트 프레첼 13. 커리스트롬볼리 14. 코코넛 벨기에 와플 15. 플랙시드 참깨 식빵 16. 통밀 짜파티 17. 두부 피망 피자 Part5 채식 머핀 & 파운드 만들기 1. 사과 케이크 2. 옥수수 케이크 3. 무설탕 대추야자 케이크 4. 파인애플 당근 머핀 5. 오디 머핀 6. 바나나 오트밀 머핀 7. 두유 초코칩 머핀 8. 쥬키니호박 케이크 9. 대추 케이크 10. 블루베리 크럼블 케이크 11. 체리 피스타치오 아몬드 케이크 12. 초코 쥬키니호박 케이크 13. 녹차 마들렌 14. 대추 마들렌 15. 오렌지 파운드 케이크 16. 녹차 케이크 17. 단호박 영양바 18. 푸룬&오트밀 영양바 Part6 채식 푸딩 브라우니 아이스크림 만들기 1. 바나나 두유 푸딩 2. 두유 초콜릿 푸딩 3. 두유 메이플 푸딩 4. 오미자 산딸기 젤리 5. 체리 블루베리 젤리 6. 블루베리 젤리 7. 두부 메이플 브라우니 8. 체리퍼지 브라우니 9. 검은콩 브라우니 10. 푸룬 바나나 브라우니 11. 다크 생초콜릿 12. 땅콩버터 아이스크림 13. 두유 초콜릿 아이스크림 14. 단호박 아이스크림 Part7 채식 브런치 만들기 1. 바나나 블루베리 팬케이크 2. 두유 프렌치 토스트 3. 아보카도 베이글 샌드위치 4. 구운 야채 샌드위치 5. 감자 토마토 완두콩 샌드위치 6. 무설탕 단호박 찹쌀 와플 7. 두유 두부 블루베리 스콘 8. 산딸기 스콘 9. 바나나 통팥 스콘 10. 코코넛 초코칩 스콘 11. 검은콩 두유 12. 두유 마요네즈버터, 계란 제로인 건강식 홈베이킹 홈베이킹이 시판용보다는 건강에도 좋고 여러 가지 유리한 것만은 사실이지만 케이크, 빵 등의 맛과 모양을 위해 주재료인 버터, 마가린, 계란, 우유 등의 재료가 들어가는 양은 제법 많다. 사실 이런 재료를 많이 섭취한다면 건강에 좋을 리 없다. 특히 아토피나 비만으로 걱정하는 아이들에게는 매우 좋지 않다. 믿기지 않겠지만 이 책은 버터, 마가린, 계란, 우유 등 동물성 재료를 완전히 버리고 만든 국내 최초 채식 베이킹이다. 그렇다면 과연 맛은 있을까? 버터, 계란, 마가린, 우유 없이 케이크나 빵 등이 만들어 질까? 그 대답은 YES. 저자는 버터, 계란 등이 빠지고 두유, 두부, 식물성 오일이 들어가면서 오히려는 질리지 않는 담백한 맛을 낸다고 말한다. 또한 케이크나 빵 등의 모양은 다른 재료를 써서 충분히 가능하다는 것을 이 책을 통해 보여주고 있다. 건강도 챙기고, 맛도 좋고, 모양까지 가능하다고 하니 이 책에서 소개하는 레시피 비법이 더욱 궁금해진다. 건강도 챙기고, 맛도 좋고, 간단함에 반하는 채식 베이킹! 재료 고유의 맛을 살리면서 맛이 무겁지 않아 자꾸만 손이 가는 담백한 베이킹. 소화도 잘 되고, 칼로리에 대한 부담도 ‘팍팍’ 줄어드는 채식 베이킹의 또 다른 장점은 뭘까? 거품내고 섞고 하는 복잡한 과정이 없어 베이킹 초보라도 손거품기로 휙휙 저어주기만 하면 만들어 진다는 사실. 그리고 복잡한 과정이 줄어들면서 시간 절약은 물론 설거지의 양까지 줄어드니 1석 몇조라고 말해야 할까? 이 책의 레시피를 통해 만들어진 완성 사진만으로는 믿기 어려울 것 같다. 이 저자의 또 다른 책 홈메이드 아이스크림에서도 그가 얼마나 건강을 생각하는지 힌트를 얻을 수 있다. 첨가물 걱정없는 홈메이드 아이스크림에서도 맛도 좋고 모양까지 이쁜 88가지 아이스크림 레시피 비법으로 단기간에 베스트셀러로 등극했으니 말이다.
12살 : 작은 가슴의 두근거림 3
학산문화사(단행본) / 마이타 나오 원작 / 2018.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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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산문화사(단행본)만화,애니메이션마이타 나오 원작
비밀의 달팽이호
크레용하우스 / 사토 사토루 지음, 햇살과나무꾼 옮김 / 2000.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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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용하우스명작,문학사토 사토루 지음, 햇살과나무꾼 옮김
성격이 다른 세 명의 사내 아이가 서로를 점점 이해해 가며 친구가 되어가는 과정을 그린 이야기. 세 주인공 아키라, 다쓰오, 다카시는 서로 다른 성격의 사내아이들이다. 아키라는 종잡을 수 없는 아이로 자기 스스로를 굼뜨고 쓸모없다고 생각하며 지내고, 다쓰오는 개구쟁이지만 구김살이 없는 아이다. 한편 늘 외톨이인 다카시는 자기 내부에 갇혀서 지낸다. 어느 날 다쓰오와 아키라는 학교에서 돌아오다가 다카시네 집 옆에 있는 조그만 고물 자동차를 발견한다. 그 자동차를 비밀기지로 써야겠다고 생각한 두 아이는 다카시네집 옆에 있다는 이유로 다카시도 자기들 무리에 넣어주는 것이 어떻겠냐는 생각을 한다. 둘은 다카시네 집으로 곧장 뛰어가 다카시를 찾았다. 그런데 다카시네 집에 다카시의 친구들이 놀러온 것은 이번이 처음이어서, 다카시 아버지는 엄청 놀라고, 다카시조차 얼떨떨해한다. 다쓰오와 아키라는 찾아온 용무를 말하고 자기네와 함께 그 자동차를 비밀기지로 쓰지 않겠느냐고 다카시에게 묻는다. 그 자동차를 이미 비밀기지로 쓰고 있던 다카시는 기꺼이 두 아이와 함께 비밀기지로 쓰기로 한다. '달팽이 호'라고 이름붙인 그 비밀기지에 셋은 날마다 모여 논다. 달팽이 호 안에서 책도 읽고 숙제도 하고, 우주선 놀이도 하는 등 즐겁게 지내는 중에 공터 주인이 달패이호를 없애기로 했다는 슬픈 소식을 듣게 된다. 이제 아이들은 어떻게 할까? 사내 아이들이 가장 좋아하는 자동차를 통해 서로에 대해 배워가는 아이들의 모습이 생생하게 그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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