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st
필터초기화
  • 0-3세
  • 3-5세
  • 4-7세
  • 6-8세
  • 1-2학년
  • 3-4학년
  • 5-6학년
  • 초등전학년
  • 청소년
  • 부모님
  • 건강,요리
  • 결혼,가족
  • 교양,상식
  • 그림책
  • 논술,철학
  • 도감,사전
  • 독서교육
  • 동요,동시
  • 만화,애니메이션
  • 명작,문학
  • 명작동화
  • 사회,문화
  • 생활,인성
  • 생활동화
  • 소설,일반
  • 수학동화
  • 아동문학론
  • 역사,지리
  • 영어
  • 영어교육
  • 영어그림책
  • 영어배우기
  • 예술,종교
  • 옛이야기
  • 외국어,한자
  • 외국창작
  • 우리창작
  • 유아그림책
  • 유아놀이책
  • 유아학습지
  • 유아학습책
  • 육아법
  • 인물,위인
  • 인물동화
  • 임신,태교
  • 입학준비
  • 자연,과학
  • 중학교 선행 학습
  • 집,살림
  • 창작동화
  • 청소년 과학,수학
  • 청소년 문학
  • 청소년 문화,예술
  • 청소년 역사,인물
  • 청소년 인문,사회
  • 청소년 자기관리
  • 청소년 정치,경제
  • 청소년 철학,종교
  • 청소년 학습
  • 체험,놀이
  • 취미,실용
  • 학습법일반
  • 학습일반
  • 학습참고서
  • best
  • 유아
  • 초등
  • 청소년
  • 부모님
  • 매장전집
판매순 | 신간순 | 가격↑ | 가격↓
듣고 배우는 우리 아이 첫 악기 사전
어스본코리아 / 커스틴 롭슨 (지은이), 션 롱크로프트 (그림) / 2018.06.14
18,000원 ⟶ 16,200원(10% off)

어스본코리아유아놀이책커스틴 롭슨 (지은이), 션 롱크로프트 (그림)
전 세계의 72가지 악기를 생생한 소리로 체험할 수 있는 ‘악기 사운드북’이다. 유아들이 생활 속에서 접해 본 익숙한 악기부터 낯설고 흥미로운 악기까지, 다양한 악기를 ‘현악기, 관악기, 타악기, 건반 악기’ 네 가지 종류별로 접하고 자연스럽게 소리와 특징을 익힐 수 있다. 책장을 열고 카드를 꺼내 틀에 끼운 다음, 카드 속 악기 그림을 하나씩 눌러 보자. 악기 그림을 누르면 악기의 실제 소리를 들을 수 있다. 악기를 처음 접하는 아이들은 악기와 친숙해지고, 악기를 좋아하는 아이들은 보다 다양한 악기를 쉽게 살펴볼 수 있다.전 세계 72가지 악기가 한 권에 쏙! 생생한 소리로 체험하는 악기 사운드북 ◆ 악기 그림을 누르면 실제 악기 소리가 나요! 악기와 친해지고, 놀이하듯 즐겁게 배우는 악기 사전 『듣고 배우는 우리 아이 첫 악기 사전』은 전 세계의 72가지 악기를 생생한 소리로 체험할 수 있는 ‘악기 사운드북’이에요. 유아들이 생활 속에서 접해 본 익숙한 악기부터 낯설고 흥미로운 악기까지, 다양한 악기를 ‘현악기, 관악기, 타악기, 건반 악기’ 네 가지 종류별로 접하고 자연스럽게 소리와 특징을 익힐 수 있지요. 책장을 열고 카드를 꺼내 틀에 끼운 다음, 카드 속 악기 그림을 하나씩 눌러 보세요. 악기 그림을 누르면 악기의 실제 소리를 들을 수 있어요. 악기를 처음 접하는 아이들은 악기와 친숙해지고, 악기를 좋아하는 아이들은 보다 다양한 악기를 쉽게 살펴볼 수 있답니다. ◆ 현악기, 관악기부터 타악기, 건반 악기까지 다양한 악기의 이름과 특징을 익혀요! 이 책을 활용하기 위해서는 먼저 뒤표지의 스위치를 켜요. 책을 펼쳐 왼쪽 봉투에 든 4장의 카드 중 한 장을 골라 꺼내요. 카드를 오른쪽 틀에 끼운 다음, 시작 버튼을 눌러요. 그런 다음, 악기 그림을 누르면 악기의 소리를 들을 수 있어요. 그림을 눌러 나오는 악기 소리를 들으면서 악기 그림과 이름을 함께 살펴보아요. 이 책은 실제 악기 소리를 들려주며 아이들에게 각 악기의 소리를 구별할 수 있도록 도와줘요. 4장의 카드 각 장에 한 종류의 악기를 18개씩 총 72개 담았어요. 따라서 카드 한 장에서 종류가 같은 여러 악기들의 소리를 반복적으로 들으며 서로 비슷한 악기들에 어떤 소리의 차이가 있는지 익힐 수 있지요. 악기의 종류에 따라 악기를 연주하는 방법도 모두 달라요. ‘타악기’는 퉁기거나 때려서, ‘관악기’는 입으로 불어서, ‘현악기’는 뜯거나 퉁겨서, ‘건반 악기’는 건반을 눌러서 소리를 내지요. 악기 연주법에 대한 간단하고 명확한 설명과 그림을 살펴보며 소리를 듣다 보면, 악기의 종류와 특징을 익혀 나갈 수 있어요. 또한 문화권이 달라도 같은 종류에 속하는 다양하고 특이한 악기들을 한데 모아 익힐 수도 있지요. 유럽에 널리 퍼진 ‘하프’, ‘기타’와 아시아의 전통 악기 ‘얼후’, ‘고토’ 등이 사실은 같은 현악기 종류라는 사실이 놀랍지 않나요? 이 밖에도 각 악기의 종류에 어떤 악기들이 있는지 알아보고, 각 악기의 특징을 익혀 보세요. 세상에 얼마나 다양한 악기가 있는지 익히는 과정에서 상식을 넓힐 수 있을 거예요. ◆ 악기와 친해지면 감수성과 표현력이 쑥쑥! 알록달록한 색감과 부드러운 느낌으로 표현된 그림은 각 악기의 특징을 나타내 아이들의 이해를 도와요. 악기의 생김새와 연주 방법, 악기 이름을 한눈에 익힐 수 있을 거예요. 또한 악기에 흥미를 갖고 소리를 익히는 과정에서 호기심과 감수성을 기를 수 있지요. 책의 겉과 안 곳곳에 안내 문구가 표시되어 있어 이 책의 구체적인 활용 방법을 익힐 수 있도록 도와요. 간단한 과정으로 아이들도 쉽고 재미나게 악기와 친숙해질 수 있답니다.
가족의 두 얼굴
부키 / 최광현 (지은이) / 2021.04.26
16,000원 ⟶ 14,400원(10% off)

부키소설,일반최광현 (지은이)
왜 가장 가까워야 할 가족끼리 상처를 주고받을까. 가족과 함께여도 여전히 외롭거나 거리감이 느껴질까. 가족에게 내 감정이 폭발하는 이유는 뭘까. 내가 나고 자란 가족의 아픔이 왜 현재 가족에서도 되풀이될까. 나와 가족을 둘러싼 문제는 자신이 나고 자란 가족에게서 받은 상처가 원인일 때가 많다. 그때 자신의 가족에게 어떤 상처를 받았는지 어떤 아픔이 곪아 있는지 직시하고 공감하다 보면 현재 가족의 문제도, 해결책도 보인다. 저자는 독일과 우리나라에서 가족치료사로 활동하면서 따뜻함보다는 가족으로부터 비롯된 슬픔과 아픔, 피해의식과 트라우마를 지닌 이들을 더 많이 만났다고 고백한다. 서로 아끼고 보듬고 사랑을 키워야 할 가정이 잘못하면 불행의 싹을 자라게 하는 인큐베이터가 될 수도 있는 것이 오늘날의 가족이다. 이 책은 가족이 갖고 있는 두 얼굴의 실체를 적나라하게 보여 준다. 이 책 어디든 펼치면 나오는 다양한 가족 사례는 내 가족 이야기인 듯 공감을 불러일으킨다. 또한 나와 가족을 바라보는 새로운 시선을 갖게 되고, 이를 통해 내 안의 상처를 다독이고 위로 받을 수 있다. 시작하며: 가족 문제는 1+1이다 1부 어린 시절의 나를 돌아보다 1장 현재 삶에 영향을 미치는 내면아이 2장 사랑하는 가족과 함께여도 외롭다 3장 어린 시절 외로웠던 남편 4장 마음의 상처는 몸에 흔적을 남긴다 5장 너무나 익숙해서 편안한 불행 6장 무관심한 남편의 비밀 7장 내가 자란 가족으로의 회귀 가족과 트라우마: 감추고 부정할수록 더 커지는 상처 2부 배우자 선택의 숨은 이유 8장 나와 비슷한 사람에게 끌린다 9장 상처를 피하려다 더 큰 상처를 만나다 10장 나는 당신의 엄마가 아니야 3부 상처를 주고받는 가족 11장 가족은 하나의 시스템이다 12장 진실을 마주하는 시간 13장 누가 권력을 쥐고 있는가 14장 문제 가족 안에는 희생양이 있다 15장 가족 착취라는 괴물 16장 바람피우는 남편 17장 가족 간 보이지 않는 삼각관계 18장 아버지를 뛰어넘고 싶은 아들 19장 잊는다고 상처가 해결되지 않는다 가족과 방어기제: 어린 시절의 아픔은 자국을 남긴다 4부 행복한 가족의 비밀 20장 나를 사랑하는 것이 먼저다 21장 홀로서기를 잘할수록 가족이 행복해진다 22장 마음의 병을 치료하는 소통의 힘 23장 항상 진실을 말하는 것이 중요하다 24장 사랑을 주고받는 관계 통장 25장 가족과 감정적 거리 두기 26장 가족으로 산다는 것 끝내며: 노력하는 만큼 행복해지는 가족 개정판 후기 독자의 말 출간 10주년 기념 리커버 10만 부 판매 베스트셀러 우수교양도서 선정작 내 안의 상처와 가족, 그리고 치유에 대한 이야기 “가족은 아무 조건 없이 나를 사랑해 주는 곳이라고 하지만 과연 오늘날 이런 가족이 얼마나 될까. 가족이라고 하면 편안한 안식처보다 벗어날 수 없는 굴레를 먼저 떠올리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가족은 나의 힘이 되기도 하고 짐이 되기도 하며, 친밀함 뒤에 미묘한 갈등이 숨어 있기도 하고, 한없이 사랑하다가도 한없이 미워지기도 한다. 가족은 이처럼 두 얼굴을 지니고 있다.”(4쪽) 가족은 더 이상 화목하고 단란한 스위트홈의 이미지만을 갖고 있지 않다. 가족은 우리에게 치명적인 상처를 주기도 한다. 2013년 출간되어 10만 독자의 사랑을 받은 《가족의 두 얼굴》은 이러한 가족의 양가적인 모습을 다루고 있다. 내가 가장 소중하게 여기며 사랑하는 대상이 동시에 세상에서 가장 미워하고 분노하는 대상일 수도 있다. 독일과 한국에서 가족치료사로 활동한 저자는 이러한 극단적인 양가성으로 인해 고통받고 상처 입은 이들을 수없이 목격했다고 말한다. 서로 아끼고 보듬고 사랑을 키워야 할 가족이 오히려 불행의 싹을 자라게 하는 인큐베이터로 작동했던 것이다. 왜 가장 가까워야 할 가족끼리 상처를 주고받을까. 가족과 함께여도 여전히 외롭거나 거리감이 느껴질까. 가족에게 내 감정이 폭발하는 이유는 뭘까. 내가 나고 자란 가족의 아픔이 왜 현재 가족에서도 되풀이될까. 나와 가족을 둘러싼 문제는 자신이 나고 자란 가족에게서 받은 상처가 원인일 때가 많다. 그때 자신의 가족에게 어떤 상처를 받았는지 어떤 아픔이 곪아 있는지 직시하고 공감하다 보면 현재 가족의 문제도, 해결책도 보일 것이다. 어린 시절 가족에게 받은 상처로 지금 내 가족이 아프다! 어린 시절을 외롭게 보낸 어느 남편은 늘 일을 우선시하고 가정을 소홀히 하면서 스스로 가족과 거리감을 두었다. 그가 이렇게 행동하는 것은 아내와 아이들을 사랑하지 않아서가 아니다. 그는 여전히 어린 시절의 상처에서 벗어나지 못한 채 그때 상처 입은 내면아이로 살아가고 있는 것이다. 내 안에 상처 받은 아이는 성장하기를 거부한다.(29쪽) 자기가 사랑하는 사람이 언젠가 떠날지도 모른다는 불안감에 시달리는 여인도 있었다. 가까운 사람이 곧 죽을지도 모른다고 느끼거나 버림받을 것이라는 생각에 몹시 집착하고 있었다. 그녀는 어릴 때 아버지가 일찍 돌아가시면서 마음에 큰 상처를 입었다. 그때 받은 상처를 제대로 치유하지 않은 채 가정을 꾸리면서 자기파괴적 행동까지 낳았고 과거의 불행을 현재 가족에서도 반복하고 있었다.(48쪽) 이렇듯 어린 시절의 상처, 즉 트라우마는 평생 나를 따라다니는 그림자일까. 그렇지는 않다. 상처가 났을 때 붕대를 감듯 마음속 상처가 무엇인지 직면하고 그곳에 붕대를 감아 주는 것이 필요하다. 누구나 어린 시절의 고통을 반복하려는 무의식적 강박이 있기 때문에 어린 시절의 나를 돌아보며 상처를 직시하고 공감하는 시간을 갖는 것이 중요하다. 내 마음속 상처는 어디인가: 그곳에 붕대를 감자 세상에서 가장 가까우면서도 먼 관계, 지긋지긋하지만 그렇다고 버릴 수도 포기할 수도 없는 관계가 바로 가족이다. 가족은 빙산과 같아서 겉으로 보이는 빙산만 볼 게 아니라 그 아래 커다란 얼음 덩어리도 볼 수 있어야 한다. 일상의 그림자 아래 있는 가족의 감정과 요구를 얼마나 이해하느냐에 따라 가족의 운명이 달려 있기 때문이다. 저자에 따르면, 가족 갈등은 부부 각자가 자신이 나고 자란 원가족에게 받은 상처를 제대로 극복하지 못한 채 새로운 가족을 꾸렸다는 데에서 비롯된다. 각자의 상처가 합쳐져 또 다른 상처를 낳는 것이다. 따라서 관계의 회복은 어린 시절의 상처 입은 내면아이를 돌아보는 것에서 시작한다. 거기서부터 시작해야 갈등의 원인이 어디서 비롯되었는지 제대로 파악할 수 있기 때문이다. 저자는 우리의 가장 깊은 상처는 가족과 연결되어 있고 그래서 가족치료를 통해 자기 회복이 필요하다고 강조한다.(303쪽) 이 밖에도 저자는 가족을 둘러싼 다양한 문제들을 심리학적 시선으로 알기 쉽게 설명한다. ‘가족의 문제와 갈등이 아빠 때문이라고 생각했는데 혹 가족 환경에 기인한 것은 아닐까’(123쪽) ‘가족의 위계질서에 혼란이 와도 가족이 흔들린다?’(146쪽) ‘우리 집에도 희생양 메커니즘이 작동하는 것은 아닐까’(152쪽) ‘가정에 충실한 남편이 바람을 피우는 이유는 뭘까’(173쪽) ‘가족 안에도 보이지 않는 삼각관계가 있다?’(186쪽) ‘아버지에게 인정받고 싶은 아들의 욕구가 좌절되었을 때 무슨 일이 벌어질까’(198쪽) ‘각자가 갖고 있는 상처로부터 자신을 보호하기 위해 사용하는 방어기제. 우리는 어떤 방어기제로 가족에게 상처를 주고 있나’(209쪽) 가족 문제를 해결하는 첫걸음: 있는 그대로의 나를 사랑하는 것 문제가 있는 부부와 가족을 치료할 때 기본 전제가 있다. 각자 배우자가 어린 시절 경험한 부모의 결혼생활과 그때 받았던 상처, 그리고 지금 가족관계에서 비롯된 문제가 1+1로 합쳐져 불만과 짜증, 분노로 일그러진 가족이 되었다는 사실이다. 가족 모두가 이 사실을 이해하고 서로의 마음을 공감하며 존중하는 태도를 갖춰야 문제를 푸는 길이 보인다. 그 실마리를 찾아가는 마중물은 자기애를 되찾는 것이다.(5쪽) 어린 시절 부모에게 거부당하고 사랑받지 못해 자기애가 부족한 사람은 쉽게 상처 받고 좌절한다. 이런 사람 안에는 이른바 ‘면박꾼’이 존재한다. 자신의 잘못을 확대해서 지적하고 무엇인가를 하려 들면 부정적인 면만을 강조하는 내 안의 또 다른 자아인 것이다.오랫동안 함께했던 면박꾼의 소리를 나 자신과 분리하면 서서히 면박꾼이 사라지면서 자기애와 자존감을 회복할 수 있다. 불행한 부부관계와 힘든 자녀관계를 푸는 열쇠는 상대방이 아닌 나 자신에게 있다.(237쪽) 이처럼 《가족의 두 얼굴》은 가족이 갖고 있는 두 얼굴의 실체를 적나라하게 보여 준다. 이 책 어디든 펼치면 나오는 다양한 가족 사례는 내 가족 이야기인 듯 공감을 불러일으킨다. 또한 나와 가족을 바라보는 새로운 시선을 갖게 되고, 이를 통해 내 안의 상처를 다독이고 위로 받을 수 있다. 물론 상처 치유가 감기 낫듯이 한번에 되는 건 아니다. 시간이 걸리고 그 과정에서 오는 고통도 분명 있지만 그럼에도 관계 회복을 위한 시도는 세상에서 가장 의미 있는 노력이 될 것이다. 독자의 말 서로 사랑하는 가족인데 ‘왜 자꾸 상처를 주게 되지?’ ‘나는 왜 자꾸 가족에게 상처를 받지?’ ‘가족과 함께 있는데 왜 이렇게 외롭지?’ ‘왜 부모님은 내 마음을 몰라 주지?’라는 의문이 든다면 이 책을 읽어 보길 바란다. 이******* 책을 읽으면서 자주 울었고, 내 속에 상처 받은 내면아이와 마주하는 것이 많이 힘들었다. 그래도 독서를 마친 후에는 마음이 훨씬 가벼워졌고, 상처를 치유하기 위해서는 어떤 노력을 해야 하는지 구체적으로 알 수 있었다. 준** 책에 소개된 가족 간의 사례를 보면서, 나만 가족 문제를 겪고 있는 건 아니라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그리고 나는 내 아이들을 얼마큼 인정해 주었는지를 곰곰이 생각하게 되었다. 가*** 해결해야 할 문제가 있는 가족도, 그런 문제가 없다고 믿는 가족도, 원가족으로부터 독립하여 홀로 지내는 사람도, 새로운 가족을 이제 막 꾸리는 사람도 읽어 볼 만한 책이다. 수* 가족이야말로 더욱 배려하고 조심해야 하는 관계라는 것을 이 책을 통해서 다시 한번 깨달을 수 있었다. 가족 때문에 상처 받은 기억이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크게 공감할 만한 이야기들로 가득하다. 무* 사랑하지만 상처도 주고받는 가족. 모든 인간관계의 기본은 가족이고 그 중심에는 부부가 있다. 부부관계를 기초로 자녀의 인성이 만들어진다고 하니 부모로서 책임이 얼마나 중요한지 통감할 수 있었다. 작*** 마음이 아프다. 아니, 저려 온다. 저자가 내 마음을 어찌 이리 잘 알지? 눈물이 줄줄 난다. 그런데 마음 한켠에서는 희망이 솟아나는 것 같다. 달* 안타깝고, 눈물 나고, 그러면서도 후련함을 느끼게 해 준 책이다. 가족들에게 좀 더 따뜻한 시선, 좀 더 따뜻한 말을 전하도록 노력해야겠다. 그** 2장 사랑하는 가족과 함께여도 외롭다가족은 우리가 태어나 처음으로 관계를 맺는 곳이다. 우리가 가족 안에서 어떤 관계를 맺고 어떤 감정을 경험하였는가는 평생 동안 간직될 감정의 채널을 고정시키게 만든다. 어린 시절 경험한 외로움이 평생 지속되는 이유이다. 우리는 가족관계를 통해 인생을 살면서 수없이 형성하게 될 대인관계에 대한 기본적 믿음과 기대를 갖게 되며 이것은 친구, 연인, 부부, 자녀 등 여러 관계 속에서 많은 영향을 미친다. 가족관계는 우리의 인간관계를 찍어 내는 붕어빵 틀이라 할 수 있다. 가족관계가 어떤 틀이었는가에 따라 이후의 수많은 인간관계가 그와 유사하게 만들어진다. 어린 시절 외로웠던 사람은 자신도 모르게 스스로 외롭게 느끼고 일상 속에서 외로운 감정에 더 민감하게 반응한다. 그러나 정작 본인은 외로움을 느낄 때 이 외로움이 자기 내면에서 온다는 사실을 모른다. 대부분 자신의 환경이나 가족, 주변 사람을 탓하기 쉽고 자기 자신이 외로움의 주요 원인이라는 점을 모른다. 3장 어린 시절 외로웠던 남편가족에게 소속되지 못하고 거부당한 경험을 반복한 사람은 자기 정체성과 자존감에 상처를 입는다. 스스로 무가치하고 아무짝에도 쓸모없는 존재라고 여긴다. 자존감이 낮은 사람이 커서 가정을 꾸리면 이런 심리가 가족들에게 무관심하고 자기 일만 아는 이기적인 사람으로 비쳐지는 행동을 낳는다. 사실 속마음이 그런 것은 아니다. 어떻게 해야 다른 사람과 좋은 관계를 맺을 수 있는지, 좋은 분위기를 만들어 낼 수 있는지 모를 뿐이다.
행복이 뭐예요?
상수리 / 오스카 브르니피에 지음, 양진희 옮김, 카트린느 뫼리쓰 그림 / 2008.05.26
14,000원 ⟶ 12,600원(10% off)

상수리논술,철학오스카 브르니피에 지음, 양진희 옮김, 카트린느 뫼리쓰 그림
어린이들이 궁금하게 생각하는 것들을 재미있는 그림과 만화로 쉽게 풀어 쓴 어린이 철학 책. '철학하는 어린이' 시리즈의 첫 번째 책인 는 '행복'에 대한 추상적인 이야기를 아이들의 일상 생활 속에서 일어나는 이야기 중심으로 질문을 던져서, 어린이 스스로 철학하는 힘인 생각하는 힘을 키울 수 있도록 구성했다. 어렸을 때부터 스스로 생각하는 힘을 기르고 익힌다면 '세상을 탓하지 않고 마음의 중심을 키워갈 수 자존감 있는 아이'로 성장해 갈 수 있을 것이다. '행복해지는 건 쉬울까?', '행복해지려면 선생님이 필요할까?', '아니면 혼자서 행복을 배울 수 있을까?', '행복과 즐거움을 가르치는 학교가 따로 있을까?' 등 행복에 대한 여러가지 질문을 던지며 행복은 우리가 살면서 천천히 배워 가는 것임을 일깨운다. 1 네가 행복하다는 걸 어떻게 알아? 2 행복해지는 건 쉬울까요? 3 어떻게 해서든 행복해지려고 해야 하나요? 4 돈이 행복하게 해 줄까? 5 행복해지려면 친구들이 필요할까요? 6 왜 우리는 가끔씩 불행할까요?추상적인 철학을 어린이들의 일상으로 끌어들인 생활 속의 철학 책 창의력, 상상력의 근간이 되는 생각하는 힘을 키워서 자신만의 생각의 중심을 갖고 자랄 수 있도록 기획한 어린이 철학 책입니다. '상수리 what 시리즈'의 첫 번째 책인 는 '행복'에 대한 추상적인 질문을 일상 생활 속의 쉬운 예를 통해서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행복에 대한 질문을 통해서 꼬리에 꼬리를 물고 일어나는 또 다른 궁금증들을 스스로 풀 수 있도록 한 '어린이를 위한 최고의 책'입니다. 끊임없는 질문을 통한 생각 훈련 네가 행복하다는 걸 어떻게 알아? 행복해지는 건 쉬울까요? 어떻게 해서든 행복해지려고 해야 하나요? 돈이 행복하게 해 줄까? 행복해지려면 친구들이 필요할까요? 왜 우리는 가끔씩 불행할까요? 행복해지는 건 쉬월까요? 등 행복에 대한 끊임없는 질문들로 어린이들이 많은 생각을 한 뒤에 질문의 의미와 가치에 대해서 자연스럽게 깨달을 수 있도록 본문을 구성했습니다. 다양한 질문에 대한 여러 가지 대답, 고개를 갸우뚱하게 만드는 대답 등을 통해서 '어린이 스스로 생각하고 판단하면서 생각하는 연습'을 자연스럽게 유도한 눈에 띄는 철학 책입니다. 이 책의 특징 이 책에서는 어린이들이 행복에 대해 궁금해 하는 것들을 여러 가지 각도로 계속 질문을 던지면서 생각의 폭을 자연스럽게 확장시켜 주고 있습니다. 어려운 철학 용어들의 나열이 아니라 삼단논법식 질문과 재미있는 그림과 만화를 통해서 어린이들이 즐겁게 논리적 사고를 할 수 있도록 구성한 게 이 책의 특징입니다. 특히, 초등학교 교과서와 연계된 '행복'에 대한 내용들을 책 뒤에 과목별로 표시해서 교과 공부와도 병행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미니카 고! 종이접기
앤제이BOOKS / 최광진 지음 / 2017.05.05
14,500원 ⟶ 13,050원(10% off)

앤제이BOOKS예술,종교최광진 지음
2단 합체 미니카 종이접기로 아이들이 스스로 접을 수 있도록 보다 쉽게 설명되어 있다. 디자인지로 완성도 높은 미니카를 접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기존 미니카 시리즈와는 차별화된 양면 디자인지로 원하는 색상의 다양한 미니카를 접을 수 있어 더욱 특별한 미니카 종이접기다. 종이를 만지고 접으며 소근육을 발달시키고, 접는 과정을 익히면서 자연스레 기억력 향상에도 도움을 줄 수 있다. 또한 종이를 접으며 도형의 모양을 이해하고 비례, 대칭 등을 통해 기하학에 대한 개념을 익힐 수 있으며 접는 과정을 통해 스스로 문제를 해결하고 완성된 종이작품을 통해 자신감을 기를 수도 있다.Part 01 라이트퓨어리 라이트_카 퓨어리_윙 (합체) 라이트퓨어리 Part 02 고스트윈드 고스트_카 윈드_윙 (합체) 고스트윈드 Part 03 스톰스트라이크 스톰_카 스트라이크_윙 (합체) 스톰스트라이크 Part 04 캐논워리어 캐논_카 워리어_윙 (합체) 캐논워리어 Part 05 볼텍스웨이브 볼텍스_카 웨이브_윙 (합체) 볼텍스웨이브★ 양면 디자인지로 보다 더 다양하게, 보다 더 재미있게 즐겨라! 『미니카 고! 종이접기』는 2단 합체 미니카 종이접기로 아이들이 스스로 접을 수 있도록 보다 쉽게 설명되어 있습니다. 디자인지로 완성도 높은 미니카를 접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기존 미니카 시리즈와는 차별화된 양면 디자인지로 원하는 색상의 다양한 미니카를 접을 수 있어 더욱 특별한 미니카 종이접기입니다. ★ 종이접기는 아이에게 좋은 미술 놀이입니다. 종이접기는 별다른 도구 없이 종이 한 장이면 언제 어디서나 즐길 수 있는 미술놀이입니다. 종이를 만지고 접으며 소근육을 발달시키고, 접는 과정을 익히면서 자연스레 기억력 향상에도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또한 종이를 접으며 도형의 모양을 이해하고 비례, 대칭 등을 통해 기하학에 대한 개념을 익힐 수 있으며 접는 과정을 통해 스스로 문제를 해결하고 완성된 종이작품을 통해 자신감을 기를 수도 있습니다.
누나는 수다쟁이 수학자 : 수와 도형
뜨인돌어린이 / 박현정 지음, 정혜경 그림 / 2012.10.22
12,000원 ⟶ 10,800원(10% off)

뜨인돌어린이수학동화박현정 지음, 정혜경 그림
수학 남매 루리와 크리가 겪는 재미있는 모험 이야기를 통해 자연스럽게 수학 개념을 잡아 주는 동화이다. 스토리텔링 수학책으로, 학생들이 가진 수학적 지식이 이야기 속에서 어떻게 적용되고 활용되는지를 경험하게 한다는 측면에서 새롭게 적용되는 개정교육과정에서 강조하고 있는 수학적 과정의 의미나 창의성을 잘 구현하고 있다. 어느 날 동네에 쁑이 할머니가 미쳤다는 소문이 돈다. 수학 소녀 루리는 단짝 친구인 쁑이가 사라져서 할머니가 미쳤다는 생각을 하고, 동생 크리와 쁑이를 찾아 나선다. 쁑이와 개미들이 남긴 흔적을 쫓아가던 루리와 크리 남매는 공터 한복판에서 개미 도형 왕국으로 향하는 구멍을 발견하게 된다. 개미들의 수학 암호를 풀어 낸 루리와 크리 남매는 개미 도형 왕국에 가게 된다. 거인만 한 개미들은 쁑이와 루리, 크리 남매에게 ‘세상에서 가장 큰 수’를 찾아 줄 테니, 문제를 하나 해결해 달라고 제안하는데….수학 공부를 어게 시켜야 할지 고민하는 학부모님께 루리를 만나게 될 친구들에게 프롤로그- 내 친구 쁑이가 사라졌어요 1 수학 소녀, 루리 2 기름 소동 - 쁑이가 사라지기 이틀 전 3 지구에게 옷을 입혀야 해! 4 쁑이 실종 사건 5 개미나라로 출발 6 나무왕자 쁑이 7 개미귀신을 수학으로 물리치자! 8 세상에서 가장 큰 수수학 공부의 시작은 무엇보다 개념 잡기! “수학은 너무 어려워!” 흔히 이런 말을 많이 합니다. 특별히 수학을 좋아해서 잘하는 학생들을 빼놓고는 대부분 수학이라고 하면 질색을 합니다. 해보지도 않고 겁부터 먹는 경우도 많고요. 학년이 올라갈수록 수학은 성적을 갉아먹는 존재가 되어 학업 스트레스 1위로 부상하죠. 한데 이상한 일은 우리나라 학생들의 수학 실력이 세계에서 손꼽힐 만큼 뛰어나다는 거죠. 2012년 국제수학올림피아드(IMO)에선 종합 1위에 오르기도 했습니다. 우리 학생들은 충분히 수학을 잘할 수 있는 능력이 있다는 겁니다. 그렇다면 학생들이 왜 수학을 싫어하게 된 걸까요? 그건 바로, 기본이 없는 가운데 문제 풀이만 강조했기 때문입니다. 수학 개념이 잡히지 않은 상태에서 기계적으로 문제 풀이만을 되풀이하다 보니, 응용이 쉽지 않고, 기초가 다져지지 않은 상황에서 다음 단계를 넘어가니 개념들이 뒤섞이며 모든 것들이 헷갈리기 시작하는 겁니다. 결국은 학년이 올라가면서 처음부터 다시 시작하기엔 너무 늦었다는 생각을 하며 수학과는 영원히 멀어지는 거죠. 그래서 수학은 저학년 때부터 개념을 잡는 것이 중요합니다. 수학의 개념은 건축의 기초공사인 셈입니다. 모래 위에 지은 집이 되지 않으려면 개념을 확실히 이해해야 합니다. 이왕이면 재미있게 말이죠. 『누나는 수다쟁이 수학자』는 수학 남매 루리와 크리가 겪는 재미있는 모험 이야기를 통해 자연스럽게 수학 개념을 잡아 주는 수학동화입니다. ‘창의중심의 미래형 수학과 교육과정 개정’에 딱 맞춘 스토리텔링 수학동화 2013년부터 적용되는 수학교육과정에선 ‘수학적 창의성, 수학교육에서의 인성, 수학적 과정’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가장 효과적인 방법으로 스토리텔링을 통한 수학 교육을 권장하고 있습니다. 스토리텔링 수학책인 『누나는 수다쟁이 수학자』는 학생들이 가진 수학적 지식이 이야기 속에서 어떻게 적용되고 활용되는지를 경험하게 한다는 측면에서 새롭게 적용되는 개정교육과정에서 강조하고 있는 수학적 과정의 의미나 창의성을 잘 구현하고 있습니다. ▶ 수학적 창의성과 수학적 과정을 강조하는 스토리텔링 수학책 이 책의 주인공인 루리는 무엇이든 수학적으로 생각하는 아이입니다. 집에서 혹은 학교에서 일어나는 다양한 일상의 일들을 모두 수학과 연관시켜 생각하죠. 벽에 붙어 있는 타일들은 어떤 도형인지, 동생이 갖고 노는 로봇 안에는 어떤 다각형이 숨어 있는지, 자신을 괴롭히는 친구가 직선으로 멀어지면 어떨까 하는 수학적 상상을 합니다. 그러다 결국 개미 도형 왕국에서 수학으로 위험에 빠진 개미들을 구해 내죠. 루리의 흥미진진한 모험 과정은 이렇듯, 주변의 다양한 현상을 수학과 연결하고 다양한 상황에서 발생하는 문제를 해결할 때 활성화되어야 하는 수학의 과정적 기능을 잘 보여 주고 있습니다. 개정 수학교육과정에서 강조하는 수학적 문제 해결, 수학적 추론, 수학적 의사소통 등의 구성 요소를 잘 갖추고 있는 것입니다. ▶ 교육과정의 체제에서 학년군제를 염두에 둔 학년별제를 적용한 수학책 개정교육과정에선 학년군제를 염두에 둔 학년별제 적용하고 있습니다. 즉, 학생들이 배워야 할 내용을 학년별이 아니라 몇 개 학년을 묶어서 제시하여 학생들의 수준별 학습이 강조되어 이해가 빠른 학생은 더 많은 내용을, 혹은 더 깊은 내용을 학습할 수 있고, 이해가 더딘 학생들은 기본적인 내용을 집중적으로 학습할 수 있습니다. ‘수와 도형’ 단원을 다루는 『누나는 수다쟁이 수학자』 역시 교과서 기준으로 2학년에서 5학년까지 아우르고 있습니다. 수학은 같은 학년에서도 이해하는 정도가 차이가 많이 나기 때문에, 가장 간단한 도형의 이름에서부터 입체도형의 면적까지, 학생이 이해하는 수준에 따라 받아들일 수 있도록 폭넓게 다루었습니다. ▶ 초등학교 수학과 교육과정과 내용 연계 초등학교에서 다루는 ‘수와 도형’에 연계된 수학 개념들을 이야기 속에 치밀하게 녹여 놓았습니다. 수학의 개념과 원리를 드러내 놓고 외우게 하기보다는 일상 속에 스며들어 있는 수학적 개념들을 이야기 안에서 풀어 냈기 때문에 학생들은 집중하고 외워야겠다고 의식하지 않고도 자연스럽게 개념을 익힐 수 있습니다. 『누나는 수다쟁이 수학자』에는 2013년부터 적용되는 2009 개정 수학교육과정의 1~2학년, 3~4학년 교과서에서 제시되는 수와 연산 영역의 다섯 자리 이상의 수, 도형 영역의 선분, 직선, 각, 평면도형, 입체도형과 도형과 관련된 수 개념인 삼각수와 사각수, 관계와 측정 영역의 넓이, 5~6학년 수와 연산 영역의 약수와 배수에 대한 개념이 녹아 있어서 학생들이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매력적인 캐릭터들의 성장 모험을 다룬 자전적 동화 『누나는 수다쟁이 수학자』는 학생들이 공감할 수 있는 또래의 감수성을 지닌 아이들이 등장합니다. 주인공 루리는 부끄러움이 많은 소녀지만 수학 이야기만 나오면 수다쟁이가 됩니다. 자신이 좋아하는 것을 얘기하기 좋아하는 아이들이 그렇듯이 말이죠. 루리는 매사를 수학적으로 생각하고, 상상하기를 좋아합니다. 몸이 약한 동생으로 인해 부모님의 관심과 애정을 못 받는다고 느끼며, 수학으로 위로를 받는 아이입니다. 주변 동물과 가까워지기 위해 늘 동물 복장을 하고 다니는 루리의 동생 크리는 사실 슬픔이 많은 소년입니다. 몸이 약해서 또래들과 어울리지 못하고 혼자 노는 아이거든요. 하지만 슬퍼하기보다는 주변을 관찰하고, 곤충 친구를 사귀며 건강하게 호기심을 키워 가는 아이입니다. 엉뚱하지만 매력적인 두 남매에게 일어나는 알콩달콩한 이야기들은 흔히 학생들이 한 번은 겪어 봤을 일상의 사건과 상상들입니다. 엄마의 관심을 받고 싶어서 일탈하기도 하고, 학교에서 자신을 괴롭히는 아이를 골탕 먹이기도 하고, 엉뚱한 상상으로 일을 크게 벌이는가 하면, 친한 친구를 위해 과감하게 모험을 하는 등등. 등장인물들의 일상이 이렇듯 또래 아이들과 맞닿아 있는 이유는, 이 책의 작가가 자신의 어린 시절을 그대로 옮겨 놓았기 때문입니다. 부끄러움 많고 부모님의 관심이 필요했던 수학 소녀가 바로 작가의 모습입니다. 작가가 그랬듯 루리와 크리 남매는 일상의 사건과 개미 도형 왕국의 모험 속에서 가족의 사랑과 엄마의 관심을 깨닫게 되고, 개미 도형 왕국을 구하며 성장하는 모습을 그립니다. 꼭 수학이 아니더라도, 학생들에게 책 읽는 즐거움을 선사할 것입니다.
톰 소여의 모험
사파리 / 제로니모 스틸턴 글, 이현경 옮김, 마크 트웨인 원작 / 2012.11.30
9,800원 ⟶ 8,820원(10% off)

사파리명작,문학제로니모 스틸턴 글, 이현경 옮김, 마크 트웨인 원작
세계문학을 처음 접하는 어린이들을 위해 발간된 '제로니모의 환상 모험 클래식' 시리즈. 다섯 번째 이야기는 ‘미국 문학의 아버지’로 불리는 마크 트웨인의 대표작인 <톰 소여의 모험>를 바탕으로 엮은 이야기다. 제로니모 시리즈만의 독특한 방식, 즉 톡톡 튀는 재미있는 글씨와 글 전개 방식, 생생한 그림 등으로 재미있게 읽을 수 있게 구성했다. 이 책은 어린이들에게 친근한 제로니모, 평소 책과 친근한 제로니모가 어렸을 때 읽었던 세계문학 가운데 감명 깊었던 작품을 엄선해서 직접 들려주는 방식으로 꾸며져 있다. 본격적으로 이야기를 들려주기에 앞서 제로니모가 이 작품을 권하는 이유를 간단히 소개하고, 다 읽고 난 뒤에는 원작을 쓴 작가 소개를 실어 작품에 대한 이해를 높였다. <톰 소여의 모험>는 언뜻 보면 그저 개구쟁이에 말썽쟁이인 톰이 벌이는 다양한 모험과 장난 이야기로 읽힐 수도 있다. 하지만 자세히 들여다 보면 그 안에 어린아이의 순수함과 천진난만함, 대자연의 위대함을 우러러보는 마음과 인간 사회의 위선, 물질만능주의, 탐욕 등에 대한 풍자를 함께 담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개구쟁이 약삭빠른 톰! 달콤한 사라 관심을 한 몸에 받으며 웃음 금지! 배우 연습 가까이하면 안 되는 아이 톰과 베키의 사랑이 영원하길 ?는 이제 필요 없어! 오싹한 약속! 있는 힘을 다해 빠르게! 철창에 갇히다! 마법의 약 해적들 돌진! 출항이다! 한밤의 도망자 그렇게 착하던 아이가… 폭풍우다! 무사히 살아서! 의기양양한 톰 질투 고귀한 마음 재판 보물을 찾으러! 버려진 집에서 X 밑의 2호 소풍 탐정 허크 영웅 허크 길을 잃은 두 아이! 저 아래 불빛이! 보물은 우리 거야! 놀라운 사실들 톰 소여 밴드제로니모가 들려주는 아주 특별한 명작! 작가의 개성이 맛깔나게 녹아 있는 흥미로운 글이 시대와 국경을 넘어 전 세계에서 널리, 오래오래 읽혀 온 작품을 우리는 ‘세계문학’ 혹은 ‘고전’, ‘명작’이라고 일컫는다. 그만큼 문학성도 높고, 소중한 가치를 담고 있기에 누구나 꼭 한번쯤 읽어 보면 좋을 이야기이기도 하다. 하지만 작품에 따라 어렵기도 하고, 내용이 너무 길고 지루하기도, 또 이해하기 어려운 상황이 담겨 있기도 해서 명작을 처음 만나는 어린이 독자들이 마냥 재미있게 읽기에는 녹록지 않은 작품들도 적지 않다. '제로니모의 환상 모험 클래식'은 세계문학을 처음 접하는 어린이들을 위해 발간되었다. 초등학생이라면 모르는 어린이가 없을 만큼 ‘제로니모’는 전 세계적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캐릭터다. 이 책은 어린이들에게 친근한 제로니모, 평소 책과 친근한 제로니모가 어렸을 때 읽었던 세계문학 가운데 감명 깊었던 작품을 엄선해서 직접 들려주는 방식으로 꾸며져 있다. 그리고 조금은 어렵거나 지루하게 느껴질 수 있는 내용을 제로니모 시리즈만의 독특한 방식, 즉 톡톡 튀는 재미있는 글씨와 글 전개 방식, 생생한 그림 등으로 재미있게 읽을 수 있게 구성했다. 또 본격적으로 이야기를 들려주기에 앞서 제로니모가 이 작품을 권하는 이유를 간단히 소개하고, 다 읽고 난 뒤에는 원작을 쓴 작가 소개를 실어 작품에 대한 이해를 높였다. 이러한 '제로니모의 환상 모험 클래식'만의 특별함과 차별성은 책 읽기에 자신 없어 하는 어린이들이 명작을 친근하게 접하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 또한 그 진정하고 특별한 가치는 책장을 펼쳤다가 다 읽고 덮을 때 알게 될 것이다. 풍자와 해학이 묻어나는 《톰 소여의 모험》! 《톰 소여의 모험》은 ‘미국 문학의 아버지’로 불리는 마크 트웨인의 대표작으로 100년이 넘는 시간 동안 사랑 받고 있다. 학교에 가서 공부하는 것보다 친구들과 강에서 헤엄치고, 해적 놀이를 하고, 마을 여기저기를 기웃거리길 좋아하는 장난꾸러기 소년 톰의 이야기를 담은 책이다. 작가 마크 트웨인은 어린 시절을 미시시피 강 부근의 마을에서 보냈는데, 그 시간은 그의 대표작인 《톰 소여의 모험》과 《허클베리 핀의 모험》을 쓰는 데 큰 영향을 끼쳤다고 한다. 그의 작품 가운데서도 가장 널리 그리고 오랫동안 읽히는 작품은 단연 《톰 소여의 모험》이다. 《톰 소여의 모험》이 널리 읽히는 이유는 바로 마크 트웨인이 어릴 때부터 일하며 쌓았던 다양한 경험을 통해 얻은 삶에 대한 날카로운 통찰력과 풍자가 순수한 아이들이 펼치는 흥미진진하고 재미있는 모험 이야기 속에 잘 녹아 있기 때문이다. 《톰 소여의 모험》은 언뜻 보면 그저 개구쟁이에 말썽쟁이인 톰이 벌이는 다양한 모험과 장난 이야기로 읽힐 수도 있다. 하지만 자세히 들여다 보면 그 안에 어린아이의 순수함과 천진난만함, 대자연의 위대함을 우러러보는 마음과 인간 사회의 위선, 물질만능주의, 탐욕 등에 대한 풍자를 함께 담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마크 트웨인은 장난기 가득한 어린아이 톰 소여가 벌이는 여러 모험을 통해 진정한 삶의 철학자는 대자연과 어울려 순수함을 잃지 않고 살아가는 어린아이들임을 보여 줌으로써 어른들에게 삶을 뒤돌아보게 한다. 유년 시절에 대한 향수를 불러 일으키는 어린아이의 순수함! 톰은 엄한 폴리 이모 집에서 착한 동생 시드, 반듯한 사촌 누나 메리와 함께 산다. 하지만 톰은 이모, 동생, 누나와는 달리 어떻게 하면 재미있는 일을 벌일지 궁리하는 장난꾸러기에 말썽쟁이다. 톰은 종종 짓궂은 폴리 이모를 화나게 하고 그 때문에 벌도 받지만 잔꾀를 부려 요리조리 빠져나가곤 한다. 그러고도 또다시 학교에 빠지고 미시시피 강으로, 카디프 언덕으로 다니며 놀기에 바쁘다. 톰에게 중요한 건 학교 공부나 교회 예배가 아니라 재미있는 놀거리뿐인 것 같다. 그뿐만이 아니다. 톰은 해적이 되겠다며 집을 나서기도 하고 보물을 찾으러 허크와 함께 위험해 보이는 인적 드문 곳을 헤매기도 한다. 이렇게 톰은 말썽만 부리는 장난꾸러기처럼 보인다. 하지만 톰이 하는 장난이나 모험 어디에도 악의라고는 없다. 오히려 순수한 톰의 모험과 장난은 늘 주위 사람들에게 웃음을 선사한다. 톰이 친한 친구 허크와 어울리는 모습 또한 아이의 순수함을 엿볼 수 있는 부분이다. 고아나 다름 없는 허크는 집도 없고 학교에 다니지도 않는다. 여느 부모들은 자신의 아이들이 그런 허크와 어울리지 못하도록 막는다. 하지만 계산적이지 않고 거리낌 없는 톰은 허크와 어울리며 그 누구도 하지 못할 모험 속에서 엄청난 사건의 범인을 지목하기도 하고, 어마어마한 보물을 찾아내기도 한다. 평생을 ‘소년의 마음’으로 살았던 작가 마크 트웨인은 톰의 모습을 통해 우리가 늘 마음속에 간직하고 살아야 할 어린아이의 순수함을 되살리려 하며, 잃어버린 유년 시절에 대한 향수를 불러 일으킨다. 맑고 순수하며 장난기 많은 톰의 모습은 우리 어린이들이 간직해야 할 모습이 무엇인지 알게 해 줄 것이다. 어른들의 위선과 가식을 풍자하는 뜻 깊은 이야기! 톰의 신 나는 모험은 어린아이의 순수함에 대한 이야기이기도 하지만 어른들을 향한 풍자이기도 하다. 톰의 잔꾀와 장난은 웃음을 주기도 하지만 순수하지 못한, 재고 따지는 데 익숙한 어른들에게 반성의 기회를 주기도 한다. 폴리 이모는 의사 로빈슨 사건을 목격한 뒤로 시름시름 기운 없이 지내는 톰에게 쓰디쓸 뿐 전혀 효험 없는 약을 먹이며 치료하려고 애쓴다. 하지만 톰이 꾀를 내어 강아지에게 그 약을 먹이자 펄쩍 뛰며 놀란다. 그리고 이내 자신이 톰에게 억지로 먹인 약이 얼마나 먹기 힘든 것이었는지 알게 된다. 또한 의사 로빈슨 사건이 일어나자 마을 사람들은 인디언 조를 의심하면서도 무서워 누구도 선뜻 나서지 못한다. 하지만 톰은 두렵고 걱정스런 마음을 접고 사건의 목격자로서 용감하게 인디언 조를 범인으로 지목한다. 이렇게 톰은 어른들의 이기적인 마음과 이중적인 모습에 선명하게 대비되는 모습으로 어른 아이 할 것 없이 이 이야기를 읽는 모두에게 순수함을 잃어버린 사회를 풍자하고 있다. 그밖에도 지루하기만 한 교회 예배에서 톰이 일으킨 딱정벌레와 푸들 사건은 모두에게 웃음을 선사한다. 하지만 딱딱하고 엄숙하기만 한 어른들의 허례허식에 일침을 가하는 장면이기도 하다. 이뿐 아니라 톰이 모두가 좇는 금화를 그저 즐겁고 신 나는 보물 찾기 놀이로 생각하는 모습, 허크와 힘들게 찾은 보물을 선뜻 폴리 이모에게 선물하는 모습은 이 시대를 지배하는 물질만능주의에 대한 풍자이자 모험 그 자체를 좋아하는 순수함이기도 하다.
뼈뼈 사우루스 3
아이세움 / 암모나이트 (지은이), 김정화 (옮긴이) / 2018.12.06
13,500원 ⟶ 12,150원(10% off)

아이세움명작,문학암모나이트 (지은이), 김정화 (옮긴이)
뼈뼈 사우루스 삼총사 베베와 토푸스, 고니는 ‘무지개 폭포’와 전설의 거대 물고기 ‘뼈뼈 피라루쿠’를 보러 ‘빙글빙글 정글’로 탐험을 떠나요. 뼈뼈 고릴라 ‘라고’와 뼈뼈 시조새 ‘시소’의 도움으로 위기에서 벗어난 뼈뼈 삼총사는 두 친구의 안내를 받아 무지개 폭포를 향해 출발한다. 그런데 우연히 만난 뼈뼈 샤먼으로부터 뼈뼈 베헤모트라는 악당이 무지개 폭포의 주인인 뼈뼈 피라루쿠를 잡아먹으려 한다는 사실을 듣게 된다. 뼈뼈 삼총사는 평화를 위협하는 뼈뼈 베헤모트를 막고, 빙글빙글 정글을 지키기로 마음먹는다. 하지만 무지개 폭포로 향하는 길에서 친구와 다투기도 하고, 예상하지 못한 위험에 빠지기도 한다. 과연 뼈뼈 사우루스 친구들은 뼈뼈 베헤모트의 음모에 맞서 빙글빙글 정글을 지킬 수 있을까? 무서운 동물과 신기한 식물로 가득한 ‘빙글빙글 정글’에서 새로운 친구들과 함께하는 신나는 모험을 만나 보길 바란다.제1화 무지개 폭포를 찾아라! 2 뼈뼈 비밀 노트 ① 이곳이 모험 장소, 빙글빙글 정글이다! 14 제2화 뼈뼈 샤먼의 부탁 16 제3화 사로잡힌 토푸스 30 뼈뼈 비밀 노트 ② 이것이 뼈뼈 베헤모트다! 48 제4화 베베와 토푸스의 대결 50 뼈뼈 비밀 노트 ③ 무지개 폭포 주변 지도 70 제5화 빛나라, 무지개 폭포! 72 신비한 이야기 가득한 정글로 출발! 무지개 폭포와 빛나는 물고기를 찾으러 가자! 갑자기 큰 위기가 닥쳐도? 문제없어! 친구와 싸워도 화해하고! 앞으로! 앞으로! 깊은 정글에서도 반짝반짝 빛나는 뼈뼈 사우루스 삼총사의 우정과 함께해요! 이제는 ‘뼈뼈’ 시대! 온몸이 뼈다귀로 이루어진 유쾌한 친구들, 뼈뼈 사우루스! 평범한 공룡, 이제는 안녕! 우리가 알고 있는 공룡의 모습을 떠올려 보세요. 거대한 몸집에 힘세 보이는 근육, 철근도 씹어 먹을 것 같은 튼튼한 이빨까지…… ‘공룡’ 하면 이렇게 어마어마하면서도 무시무시한 모습을 떠올리기 마련이지요. 하지만 이제, 이러한 공룡 시대에 작별을 고할 시간이 왔습니다! 여기, 아주 기상천외한 모습을 한 공룡 삼총사가 어린이 독자들을 찾아왔거든요. 머리도, 몸도, 팔다리도 모두 뼈다귀로 이루어져 있는 아주 특별한 공룡들, 이들의 이름은 바로 ‘뼈뼈 사우루스’입니다! 시련을 거치며 쑥쑥 자라나는 우정과 용기! 사랑할 수밖에 없는 뼈다귀 공룡들과 함께, 숨은그림찾기와 미로를 건너는 모험! 공룡을 좋아한다면 누구나 사랑할 수밖에 없는 시리즈! 그 주인공인 뼈뼈 사우루스 삼총사는 오늘도 새로운 모험을 찾아 떠납니다. 어린 뼈뼈 티라노사우루스 베베, 어린 뼈뼈 트리케라톱스 토푸스, 어린 뼈뼈 스테고사우루스 고니는, 모험가인 베베 아버지의 말을 따라 ‘빙글빙글 정글’을 탐험하기로 합니다. 보름밤에만 무지개가 뜨는 ‘무지개 폭포’와 ‘전설의 거대 물고기’를 만나러 떠나는 세 친구들의 모험! 그러나 이 모험은 새로운 친구들을 만나며 예상치 못한 방향으로 흘러갑니다. 2008년에 일본에서 첫 번째 이야기가 시작된 뒤, 오랫동안 변함없는 사랑을 받아 온 뼈뼈 사우루스 삼총사는 어떤 위험이 닥쳐도 씩씩하고 용감하게 헤쳐 나갑니다. 베베, 토푸스, 고니에게는 어려움을 함께 이겨 낼 단단한 우정이 있기 때문이지요. 하지만 항상 친하게 지내던 친구라 해도 때로 다툴 수도 있고, 또 새롭게 친구들을 사귀고 자신의 세상을 넓혀 나가면서 존재하는 줄 몰랐던 새로운 감정을 깨닫게 되는 일도 생기곤 합니다. 토푸스는 다정하고 상냥한 뼈뼈 고릴라 ‘라고’가 친구인 베베와 친하게 지내자 질투를 느끼고 말지요. 누구에게나 찾아오는 우정의 시련이 뼈뼈 사우루스 삼총사에게도 찾아온 것입니다! 과연 뼈뼈 사우루스 삼총사는 언제나 즐겁게 모험했던 것처럼 다시 우정을 회복할 수 있을까요? ‘공룡기’라는 말이 있듯이, 공룡은 어린이들에게 꿈과 재미를 주는 대상입니다. 강하고 크고 멋있는 공룡의 존재는 어린이들에게 첫사랑이 될 수밖에 없습니다. 시리즈에서 각각 특별한 성격을 가진 귀엽고 친숙한 뼈뼈 사우루스들이, 기뻐하고 화내고 싸우는 모습들은 빠져나올 수 없는 몰입감을 선사합니다. 상상도 못한 환상적인 장소를 모험하며, 숨어 있는 무서운 생물들을 찾아내고, 위험이 도사린 미로를 통과하는 재미를 느껴 보세요! 사랑스러운 뼈뼈 사우루스들과 함께라면 어느새 모험의 끝에 다다를 수 있을 거예요! 깊고 깊은 정글에서 만난 새로운 친구들 어떤 위험도, 어떤 두려움도 함께라면 괜찮아! 《뼈뼈 사우루스 3. 위기 탈출, ‘빙글빙글 정글’을 구해라!》 주요 등장인물 소개 -뼈뼈 티라노사우루스 ‘베베’ 어린 뼈뼈 티라노사우루스. 이야기의 주인공으로 언제나 활기차요. 특기는 걷어차기와 물어뜯기, 좋아하는 것은 놀기와 모험하기예요. -뼈뼈 트리케라톱스 ‘토푸스’ 어린 뼈뼈 트리케라톱스. 지는 것을 싫어해서 늘 베베와 경쟁해요. 특기는 돌진하며 달리기, 좋아하는 것은 먹기(고구마를 아주 좋아함!)와 최고가 되는 것이에요. -뼈뼈 스테고사우루스 ‘고니’ 어린 뼈뼈 스테고사우루스. 성격이 느긋하고 행동도 느려요. 그러나 아는 것이 굉장히 많지요. 특기는 꼬리 공격, 좋아하는 것은 햇볕 쬐기와 책 읽기예요. -뼈뼈 고릴라 ‘라고’ 정글에 사는 뼈뼈 고릴라예요. 성격도 상냥하고, 정글에 대해서도 잘 아는 데다 힘도 장사랍니다. -뼈뼈 시조새 ‘시소’ 어떤 일에든 자신만만한 뼈뼈 시조새예요. 뼈뼈 베헤모트를 무찌르는 일에 결정적인 역할을 하지요. -뼈뼈 샤먼 대대로 빙글빙글 정글을 지켜 온 뼈뼈 샤먼 부족의 주술사예요. 언제나 빙글빙글 정글과 무지개 폭포의 평화를 기원한답니다. -뼈뼈 베헤모트 맛있다고 소문난 것이라면 무엇이든 먹으러 다니는 미식가! 이번에는 빙글빙글 정글의 뼈뼈 피라루쿠를 맛보러 왔다고 하는데……? -뼈뼈 데빌 뼈뼈 베헤모트의 말을 충직하게 따르는 부하예요. 어떤 새보다도 빠르게 날 수 있다고 해요. -뼈뼈 피라루쿠 빙글빙글 정글 중심에 있는 무지개 폭포의 주인으로 알려진 전설의 물고기예요. 뼈뼈 피라루쿠가 사라지면 빙글빙글 정글은 죽음의 정글이 된다고 해요! 빙글빙글 정글의 평화를 위협하는 뼈뼈 베헤모트를 막아라! 무서운 동물들이 가득한 정글을 헤쳐 나가는 뼈뼈 사우루스 삼총사의 새로운 모험 《뼈뼈 사우루스 3. 위기 탈출, 빙글빙글 정글을 구해라!》 줄거리 뼈뼈 사우루스 삼총사 베베와 토푸스, 고니는 ‘무지개 폭포’와 전설의 거대 물고기 ‘뼈뼈 피라루쿠’를 보러 ‘빙글빙글 정글’로 탐험을 떠나요. 뼈뼈 고릴라 ‘라고’와 뼈뼈 시조새 ‘시소’의 도움으로 위기에서 벗어난 뼈뼈 삼총사는 두 친구의 안내를 받아 무지개 폭포를 향해 출발합니다. 그런데 우연히 만난 뼈뼈 샤먼으로부터 뼈뼈 베헤모트라는 악당이 무지개 폭포의 주인인 뼈뼈 피라루쿠를 잡아먹으려 한다는 사실을 듣게 돼요. 뼈뼈 삼총사는 평화를 위협하는 뼈뼈 베헤모트를 막고, 빙글빙글 정글을 지키기로 마음먹습니다. 하지만 무지개 폭포로 향하는 길에서 친구와 다투기도 하고, 예상하지 못한 위험에 빠지기도 하지요. 과연 뼈뼈 사우루스 친구들은 뼈뼈 베헤모트의 음모에 맞서 빙글빙글 정글을 지킬 수 있을까요? 무서운 동물과 신기한 식물로 가득한 ‘빙글빙글 정글’에서 새로운 친구들과 함께하는 신나는 모험을 만나 보세요!
부자의 그릇
다산북스 / 이즈미 마사토 (지은이), 김윤수 (옮긴이) / 2020.12.14
17,000원 ⟶ 15,300원(10% off)

다산북스소설,일반이즈미 마사토 (지은이), 김윤수 (옮긴이)
2015년 출간 이후, 수많은 독자로부터 꼭 읽어야 할 최고의 ‘부자학 입문서’로 꼽혀온 『부자의 그릇』이 양장 개정판으로 새롭게 출간됐다. 이 책은 김봉진 우아한형제들 의장, 청울림 유대열 대표, 하정우 배우 등이 강력 추천하고, 40곳이 넘는 유튜브 채널에서 소개되며, 수많은 젊은 부자와 독자로부터 실제 삶에 적용할 수 있는 최고의 ‘부자학 입문서’로 꼽혀왔다. 대체 이 책에 어떤 비결이 숨어 있기에, 이토록 꾸준히 사랑받으며 스테디셀러로 자리매김한 걸까? 『부자의 그릇』은 일생을 ‘돈의 교양’을 알리는 데 바쳐온 일본 최고의 경제금융 교육 전문가 이즈미 마사토가 소설 형식으로 쓴 경제경영 교양서다. 한때 연 매출 12억의 주먹밥 가게 사장이었다가 도산해 3억 원의 빚을 지고 공원을 방황하던 한 젊은 사업가가 수수께끼 노인을 만나 장장 7시간에 걸쳐 돈의 본질과 돈을 다루는 능력을 키우는 법을 배우는 과정을 다루고 있다. 이 책은 부자가 되는 방법이 돈을 좇는 데 있지 않고 신용을 쌓는 일이라고 말한다. 남을 위해 돈을 쓰고, 다른 사람의 기대에 부응하며, 약속을 철저히 지키는 일들이 어떻게 돈을 불러 모으는지, ‘돈과 신용의 원리’에 관해 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흥미로운 스토리텔링을 통해 전달한다. 돈에 대한 명쾌한 통찰을 담고 있어서, ‘연봉이 적어서, 빚이 있어서, 운이 나빠서, 불황이라서, 이율이 낮아서, 세상이 불공평해서’ 돈이 모이지 않는다며 좌절한 이들에게 다시 도전할 수 있는 용기와 돈을 장악하는 힘을 불어넣어 준다.1장 부자의 질문 시 작: 정말 운이 나빴던 걸까? 선 택: 충동적이고 섣부른 판단은 아닌가? 경 험: 돈을 다루는 능력은 키웠는가? 거 울: 복권에 당첨되면 무엇을 하고 싶은가? 신 용: 돈은 어디서 생겨나는가? 리스크: 부자는 돈이 줄어드는 것을 두려워할까? 2장 부자의 고백 기 회: 무엇을 하느냐보다 누구와 하느냐를 따진다 부 채: 빚만큼 돈을 배우는 데 좋은 교재는 없다 소 유: 누구도 돈을 영원히 가지고 있을 순 없다 계 획: 그릇을 만드는 데 들이는 시간을 아끼지 마라 장 사: 사람들은 필요할 때와 갖고 싶을 때 돈을 쓴다 가 격: 눈앞의 이익이냐 브랜드 가치냐 오 판: 돈만 좇다가 놓친 것은 없는가? 3장 부자의 유언 파 멸: 톱니바퀴가 어긋나면 망하는 건 순식간이다 도 산: 꿈에서 깨어나 차가운 현실로 그 릇: 돈은 그만한 그릇을 지닌 사람에게 모인다 사 람: 돈의 지배에서 벗어나려면 주변부터 돌아보라 에필로그 자신의 그릇을 키우고 돈과 인생의 주인이 되는 법★김봉진 우아한형제들 의장, 청울림 유대열 대표, 하정우 배우 추천 도서★ 수많은 젊은 부자가 꼽은 최고의 ‘부자학 입문서’ 『부자의 그릇』 양장 개정판 “당신이 다룰 수 있는 돈의 크기는 얼마입니까?” 2015년 출간 이후, 수많은 독자로부터 꼭 읽어야 할 최고의 ‘부자학 입문서’로 꼽혀온 『부자의 그릇』이 양장 개정판으로 새롭게 출간됐다. 이 책은 김봉진 우아한형제들 의장, 청울림 유대열 대표, 하정우 배우 등이 강력 추천하고, 40곳이 넘는 유튜브 채널에서 소개되며, 수많은 젊은 부자와 독자로부터 실제 삶에 적용할 수 있는 최고의 ‘부자학 입문서’로 꼽혀왔다. 대체 이 책에 어떤 비결이 숨어 있기에, 이토록 꾸준히 사랑받으며 스테디셀러로 자리매김한 걸까? 『부자의 그릇』은 일생을 ‘돈의 교양’을 알리는 데 바쳐온 일본 최고의 경제금융 교육 전문가 이즈미 마사토가 소설 형식으로 쓴 경제경영 교양서다. 한때 연 매출 12억의 주먹밥 가게 사장이었다가 도산해 3억 원의 빚을 지고 공원을 방황하던 한 젊은 사업가가 수수께끼 노인을 만나 장장 7시간에 걸쳐 돈의 본질과 돈을 다루는 능력을 키우는 법을 배우는 과정을 다루고 있다. 이 책은 부자가 되는 방법이 돈을 좇는 데 있지 않고 신용을 쌓는 일이라고 말한다. 남을 위해 돈을 쓰고, 다른 사람의 기대에 부응하며, 약속을 철저히 지키는 일들이 어떻게 돈을 불러 모으는지, ‘돈과 신용의 원리’에 관해 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흥미로운 스토리텔링을 통해 전달한다. 돈에 대한 명쾌한 통찰을 담고 있어서, ‘연봉이 적어서, 빚이 있어서, 운이 나빠서, 불황이라서, 이율이 낮아서, 세상이 불공평해서’ 돈이 모이지 않는다며 좌절한 이들에게 다시 도전할 수 있는 용기와 돈을 장악하는 힘을 불어넣어 준다. 돈의 본질에 대한 명쾌한 통찰로 40만 명의 삶을 기적적으로 변화시킨 교양 소설 오늘도 많은 사람이 일확천금을 꿈꾸며 복권을 산다. 하지만 당첨만 되면 모두 행복해질까? 역설적이게도, 통계는 고액 당첨자가 파산할 확률이 매우 높다고 말한다. 이유는 간단하다. 갑자기 늘어난 돈을 통제하지 못하고 휘둘려버린 것이다. 같은 이유로 만약 우리가 300만 원의 월급조차 제대로 다루지 못한다면 100억짜리 복권에 당첨된다 해도 이를 통제하지 못할 가능성이 크다. 아직 그만한 돈을 다룰 그릇을 갖추지 못했기 때문이다. 내 월급이 매번 스치듯 지나가는 이유를 엉뚱한 데서 찾고 있지는 않은가? 돈이 안 모이는 이유가 ‘연봉이 적어서, 재테크 실패로, 쓸데없는 데 돈을 써서’일 수도 있다. 하지만 이는 지엽적이고 방법론적인 문제일 뿐이다. 더욱 근본적인 삶의 방식을 뿌리째 바꾸지 못한다면 돈은 계속해서 다양한 이유로 당신을 피해갈 것이다 『부자의 그릇』의 저자 이즈미 마사토는 일생을 ‘돈의 교양’을 전파하는 데 바쳐온 일본 최고의 경제금융교육 전문가다. 자신의 실제 사업 실패담을 바탕으로, 돈의 본질과 인간관계에 관한 명쾌한 통찰을 이 책 한 권에 담았다. 실패한 사업가와 수수께끼 노인의 대화를 천천히 따라가다 보면, 우리를 스스로 점검하게 되면서 어떻게 해야 돈을 다룰 수 있는지 깨치게 된다. 진한 여운과 감동이 담긴 이 이야기에 한국과 일본의 수많은 젊은 부자와 리더가 반응하면서, 무려 40만 명에 달하는 이들이 자기 삶이 기적적으로 변화했다고 고백했다. “한 남자의 성장과 깨달음이 인생을 되짚어볼 메시지를 던진다. 책을 덮고 나면 진한 여운과 감동이 전해지며 삶의 한가운데서 나의 좌표는 어디에 있고 어떤 모습으로 살아가야 하는지를 생각하게 된다.” -하정우 배우, 《문화일보》 〈요새 읽는 책〉 인터뷰 중에서 “돈은 그만한 그릇을 가진 사람에게 모인다네” 부자는 돈을 좇지 않고 돈을 부르는 능력을 키운다! 대부분의 사람은 돈을 ‘자신이 버는 것’이며, ‘소유할 수 있는 것’이라 생각한다. 하지만 수수께끼 노인은 정반대로 말한다. 돈은 ‘다른 사람이 가져다주는 것’이며, 한 사람이 ‘소유할 수 없다’고 말이다. 대체 무슨 뜻일까? 돈을 중앙은행에서 바로 받아서 쓰는 사람은 거의 없다. 돈은 항상 다른 누군가, 즉 직장, 부모, 친구, 가게 점원으로부터 들어온다. 다시 말해, 타인이 나를 어떻게 평가하고 신뢰하는지가 우리가 지닌 돈에 고스란히 나타나는 것이다. 실제로 역사를 살펴보면, 돈은 태생부터 신용이 모습을 바꾼 것임을 알 수 있다. 우리가 종이나 금속 덩이를 돈으로 사용하는 것, 명품 브랜드나 미쉐린 레스토랑이 고가 정책을 유지할 수 있는 것도 신용이 없다면 불가능한 일이다. 부자들은 이러한 돈의 진실을 알기에, 돈의 꽁무니만 쫓아다니거나 금고에 가만히 쌓아두지 않는다. 자신의 가치를 높이고 다른 사람의 신용을 얻는 데 기꺼이 돈을 쓴다. 돈에 휘둘리지 않고 진정한 자유를 얻고 싶은가? 그렇다면 돈을 쓰는 대상의 가치를 정확히 분별해야 한다. 이는 단지 물건뿐 아니라 사람에게도 적용된다. ‘상대를 믿을 수 있는지 분별하는 힘’이 바로 자신의 그릇을 넓히는 중요한 토대가 된다. 역으로 적용하면, 나 자신이 남들이 믿을 수 있는 사람이 될 때, 비로소 더 많은 기회와 돈이 들어온다는 말이다. 소설 속 수수께끼 노인의 말처럼, “돈은 그만한 그릇을 가진 사람에게 모인다.” 나의 그릇을 키우고 돈과 인생의 진짜 주인이 되는 법 그렇다면 나의 그릇은 어떻게 키울 수 있을까? 수수께끼 노인은 이런 질문을 던진다. “250개의 제비 중 한 개가 10억 원짜리 당첨 제비라고 생각해보게. 그런데 제비를 한 개씩 뽑을 때마다 1,000만 원을 내야 해. 자네 같으면 참여하겠는가?” 대부분 계산기를 두드리다 포기하고 말 것이다. 하지만 똑같은 상황에서 부자들은 ‘할 만하다’고 생각한다. 손해 볼 확률이 더 높은데 왜 그런 걸까? 부자들은 “배트를 휘두르면 경험이 쌓이고, 마침내 행운을 얻었을 때 홈런을 날린다”라는 사실을 알고 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그들은 사람에게 투자할 때에도 사업 아이템이 아니라 그의 경력, 즉 어떻게 계획을 세워서 실행하고 결과를 내왔느냐를 중시한다. 이유는 간단하다. 돈을 다루는 능력은 오직 경험을 통해서만 키울 수 있기 때문이다. 1억 원을 다뤄본 경험은, 설령 실패했더라도 1억 원을 담을 수 있는 그릇이 되어 자신 안에 고스란히 남는다. 그래서 다시 기회가 찾아왔을 때 이를 더 잘 다루게 된다. 이 책은 소설 형식의 흥미로운 스토리텔링을 통해 부의 놀라운 비밀들을 일깨워준다. ‘돈을 좇지 말고 신용을 얻어라’, ‘실패를 좋은 경험으로 삼아라’, ‘돈을 모으려 애쓰지 말고 돈이 저절로 담기게 하라’와 같은 가르침의 참뜻을 하나씩 익혀나가다 보면, 어느덧 내 안의 ‘부자의 그릇’이 커져 있다는 것을 깨닫게 될 것이다. 더 이상 ‘연봉이 적어서, 빚이 있어서, 운이 나빠서, 불황이라서, 이율이 낮아서, 세상이 불공평해서’ 돈이 모이지 않는다며 좌절하지 말자. 이 책의 메시지를 따라 어떤 실패에도 다시 도전할 용기를 갖고, 나의 그릇을 키워 돈과 인생의 진짜 주인이 되자.“참 이상하네요. 사치만 안 하면 평생 먹고 살 수 있는 돈이 있는데, 왜 그러는 걸까요? 결국 계속 화려한 생활을 이어가려고 하는 욕심이나 괜한 승부욕 때문이 아닐까요? 전 자업자득이라는 생각이 듭니다.”“아니, 그렇게 단순한 문제는 아니야. 돈에는 이상한 힘이 있다고 하지 않았나. 사람에게는 각자 자신이 다룰 수 있는 돈의 크기가 있거든. 다시 말해, 그 돈의 크기를 초과하는 돈이 들어오면 마치 한 푼도 없을 때처럼 여유가 없어지고 정상적인 판단을 내리지 못하게 되는 거지.”(…)“하지만 사람은 언제까지나 중학생으로만 있을 수는 없고, 계속 성장하지 않습니까? 당연히 다루는 돈의 크기도 자연스레 커지겠지요.”“맞는 말이야. 하지만 돈을 다루는 능력은 많이 다루는 경험을 통해서만 키울 수 있어. 이건 결론이야. 처음에는 작게, 그리고 점점 크게. 그러나 많은 사람이 어른이 되어 분별력이 생기면 누구나 쉽게 돈을 다룰 수 있다고 착각해.”_〈경험: 돈을 다루는 능력은 키웠는가?〉 “신용이 생기면 돈이 생긴다는 겁니까?”“맞아, 바로 그거야. 부자는 신용의 힘을 알고 있어. 그래서 반드시 약속을 지키려고 하고, 남의 믿음에 부응하려고 하지. 돈은 남으로부터 오는 거니까. 마침내 신용은 커다란 돈을 낳고, 그 사람이 가질 수 있는 돈의 크기도 자연히 커져. 그러면 또다시 신용도가 상승하는 구조인 거야. 사회에서 돈은 커다란 흐름과도 같아. 그 흐름을 힘껏 끌어당기려면 우선 신용을 얻는 게 중요해. 신용이 있으면 돈이 먼저 다가오지.”“그렇지만 부자도 남을 믿었다가 속는 일이 있지 않습니까?”“신용도라는 건 그 사람의 인격에 비례한다고 보네. 가혹한 현실이지만 신뢰하는 사람, 신뢰받는 사람은 언제나 동일한 계층에 있어. 같은 의미로 속이는 사람, 속는 사람도 마찬가지야. 자네는 어떤 근거로 사람을 믿나? 아직 내 이야기를 믿지 못하더라도 이것만은 기억해주게. 자네가 상대를 믿지 않으면, 상대도 자네를 믿지 않아. 신용이 돈으로 바뀌면, 믿어주는 상대가 있는 것만으로도 재산이 되지.”_〈신용: 돈은 어디서 생겨나는가〉 “부자가 생각하는 진짜 리스크는 뭐라고 보는가?”“음, 뭘까요? 돈을 잃는 걸까요?”“아니, 오히려 그 반대야. 부자가 두려워하는 건 ‘돈이 늘지 않는 리스크’라네. 성공한 사람들이 하는 말은 언제나 똑같아. 무조건 해라, 좋아하는 걸 해라. 이건 하나의 진실이지. 하지만 이 말들은 사물의 한 면만을 말하고 있어.스스로 부를 일군 부자들은 한 가지 공통된 사고를 하고 있다네. 인생은 영원하지 않아. 그리고 인생에서 행운이란 건 손에 꼽힐 정도로만 와. 따라서 한정된 기회를 자기의 것으로 만들려면 배트를 많이 휘둘러야 해.물론 때로는 크게 헛스윙을 할 때도 있을 거야. 많은 사람은 바로 이 헛스윙이 무서워서 가만히 있지. 하지만 성공하는 사람들은 배트를 많이 휘둘러야 볼을 맞힐 수 있다는 걸 본능적으로 알아. ‘배트를 휘두르면 경험이 되고, 마침내 홈런을 치는 방법을 익히면 행운을 얻으며 홈런을 날린다.’ 그게 바로 그들의 공통된 생각이야.”_〈리스크: 부자는 돈이 줄어드는 것을 두려워할까?〉
내 동생의 특별한 염색체
파랑새어린이 / 모르간 다비드 글,그림, 이재현 역 / 2008.04.14
10,000원 ⟶ 9,000원(10% off)

파랑새어린이외국창작모르간 다비드 글,그림, 이재현 역
마티유의 동생 클레망은 다운증후군이다. 마티유가 클레망을 데리고 학교에 간 날, 학교 아이들은 마티유를 놀린다. 처음에는 친구들의 놀림이 부끄러웠던 마티유는 친구 아나이스의 말을 듣고 동생을 부끄러워할 필요가 없다는 것을 깨닫는다. 클레망에게는 보통 아이들에게는 없는 자랑거리들이 있기 때문이다. ■ 다르다는 것은 나쁜 것일까? 아이들 사이의 폭력과 따돌림이 나날이 심해져 사회적 문제가 되고 있다. 누구보다 밝고 따뜻한 인간관계를 키워 나가야 할 아이들이 서로를 괴롭히고 따돌리는 이유는 무엇일까? 그것은 자신과 다른 사람을 이해하지 못하기 때문이다. 남과 다르다는 것을 나쁜 것으로 여기고 그것을 적대시할 때, 피해자 아이는 남들과 다른 자기 자신을 부끄러워하고 자기 자신을 나쁜 아이라고 생각하게 된다. 이것이 반복되면 아이들 사이의 골은 점점 깊어질 뿐이다. 그리고 계속해서 올바른 질서와 배려하는 마음을 배우지 못한다면 아이들은 다른 사람을 이해하지 못하는 어른으로 자란다. 그런 어른들이 만드는 사회는 점점 거칠어진다. 어릴 때의 인성 교육이 중요한 이유가 여기에 있다. 어릴 때부터 건강한 관계를 맺는 방법을 배우고 ‘다름’을 ‘풍부함’으로 이해할 줄 아는 아이들이 성장한 사회는 더 나은 사회가 된다. 각자의 개성을 유연하게 받아들이고 존중해 주는 사회에서 사는 사람들은 보다 행복하다. 글자 한 자, 숫자 하나보다 인성을 가르치는 것이야말로 가장 중요한 공부이다. 아이들에게 더 좋은 세상을 선물할 수 있는 방법이기 때문이다. ■ 아이들이 변화를 받아들여야 할 때 아이들을 둘러싼 환경은 옛날과는 비교도 할 수 없이 복잡해졌다. 주변의 환경은 물론 아이들이 배우고 경험하는 것 역시 갈수록 다양해지고 있다. 아이들은 소중한 친구를 잃기도 하고, 친구들과 자신이 다르다는 것이나 자신의 가족이 친구들의 가족과 다르다는 것을 깨닫기도 한다. 남들과 다른 꿈을 꾼다는 이유로 비웃음을 사기도 한다. 그런 일들로 인해 아이들은 상처를 받을 수도 있다. 때문에 아이가 마음을 다치기를 원치 않는 많은 어른들은 아이의 눈을 현실로부터 떨어뜨려 놓으려고 한다. 하지만 아이들은 모든 사람이 다 같을 수는 없다는 것, 그리고 내 주변의 환경이 변할 수도 있다는 것을 스스로 받아들여야 한다. 그리고 어른들은 다만 아이들이 그 사실을 긍정적이고 부드러운 마음으로 받아들일 수 있도록 도와야 한다. 《파랑새 인성학교 시리즈》는 아이들이 변화와 다름을 받아들이고, 다른 사람을 이해할 수 있도록 돕는 마음 따뜻한 이야기로 구성되어 있다. ■ 아이들이 용감하게 세상과 부딪히게 해주는 그림책 《파랑새 인성학교 시리즈》는 이제 막 다른 사람과의 관계 맺기를 시작한 아이들을 위한 책이다. 가족이라는 자기중심적이고 안정적인 틀에서 벗어나, 대등한 인격체로서의 다른 사람을 처음 만나는 아이들에게, 관계 맺기란 즐거운 놀이이지만 때로는 괴로운 경험이 될 수 있다. 쉽게 아이들과 어울리지 못하거나, 남을 괴롭히거나 혹은 괴롭힘 당할 수도 있다. 직접 적대 행위에 참여하지 않더라도 친구들의 부당한 행동들을 보며 아이들은 분노와 슬픔은 물론, 많은 것을 생각하고 느끼게 된다. 이때 아이와 다양한 이야기를 나누며 올바른 생각으로 이끈다면 앞으로도 아이는 공동체 생활에 대한 곧은 가치관을 가지게 된다. 또한 부당함 앞에서 창피해 하거나 굽히지 않고 용감하고 당당하게 행동할 수 있게 된다. 《파랑새 인성학교 시리즈》에는 딱딱한 설명이나 어려운 훈계가 없다. 다만 주변에서 흔히 찾아볼 수 있을만한 친숙한 아이들이 각자의 문제로 갈등을 겪거나 괴로워하는 모습이 정감어린 그림과 함께 펼쳐진다. 책 속 주인공과 친구들의 심정에 공감하고, 그 갈등과 괴로움이 어떻게 해결되는지 지켜보면서 아이들은 자연스럽게 타인을 감싸고 이해하는 법을 배울 수 있다. 5권 《...내 동생의 특별한 염색체》 마티유의 동생 클레망은 다운증후군이다. 마티유가 클레망을 데리고 학교에 간 날, 학교 아이들은 마티유를 놀린다. 처음에는 친구들의 놀림이 부끄러웠던 마티유는 친구 아나이스의 말을 듣고 동생을 부끄러워할 필요가 없다는 것을 깨닫는다. 클레망에게는 보통 아이들에게는 없는 자랑거리들이 있기 때문이다.
또르르 팔랑팔랑 귀여운 곤충들!
JDM중앙출판사 / 밥 바너 글, 그림 / 2001.10.10
8,000원 ⟶ 7,200원(10% off)

JDM중앙출판사창작동화밥 바너 글, 그림
꿀벌, 메뚜기, 무당벌레, 나비 등 곤충들을 그린 그림책. \'나비는 팔랑팔랑 하늘을 날아요\', \'메뚜기는 팔짝 팔짝 팔짝 멀리 뛰어가요\'와 같이 노래하듯 운율을 살린 문장에 의태어를 사용하여 느낌이 풍부하다. 노란색, 빨간색, 파란색 등 선명한 색깔을 사용하여 큼직큼직하게 그린 그림이 눈에 쏙쏙 들어온다. 붓으로 그린 것이 아니라 오려 붙여 구성한 그림도 윤곽이 뚜렷해 알아보기 쉽다. 마지막에는 등장했던 여덟가지 곤충들을 이름과 함께 모아놓았고, 각 곤충들이 어디에서 사는지, 다리는 몇개인지, 날개는 있는지 등을 표로 구성해 가지런하게 정리해 두었다.≪또르르 팔랑팔랑 귀여운 곤충들≫은 아이들이 좋아하는 곤충들의 세계를 화려한 원색의 그림과 마치 노래를 부르는 듯한 리드미컬한 글로 다정다감하게 표현한 그림책이에요. 자녀를 키우시는 부모님들은 누구나 아이들이 곤충에 대해 지대한 관심을 갖는다는 것을 잘 알고 있을 거예요. 그런데 정작 아이들의 수준에 맞는 곤충 관련 유아 책을 찾으려면 난감할 때가 많았을 거예요. 아이들이 보기에는 너무 수준이 높거나 또는 불필요한 정보로 채워진 책들이 너무 많아서 말이에요. ≪또르르 팔랑팔랑 귀여운 곤충들≫은 마치 아이들이 곤충들과 함께 즐겁게 노래를 부르듯이 볼 수 있는 친근한 그림책이에요. 또한 아이들이 좋아하는 원색의 색감을 최대한 살려 시각적인 즐거움도 함께 맛볼 수 있도록 꾸며져 있지요. 그리고 운율이 있는 글들을 따라 읽다 보면 곤충의 움직임을 보여 주는 다양한 의성어와도 친숙해질 것이고, 마지막으로 곤충 정보표를 통해 곤충의 생태에 대해서도 유익한 지식을 얻을 수 있어요. ≪또르르 팔랑팔랑 귀여운 곤충들≫을 통해 아이들은 만지고, 보고, 따라 읽으면서 색감과 운율, 과학적 지식을 한꺼번에 선물받을 수 있는 재미있는 시간을 가질 수 있을 거예요.
앤서니 브라운 색칠놀이
현북스 / 앤서니 브라운 지음 / 2017.09.12
6,000원 ⟶ 5,400원(10% off)

현북스유아놀이책앤서니 브라운 지음
앤서니 브라운의 <마술연필을 가진 꼬마곰>, <마술연필을 가진 꼬마곰의 모험> 원화 2권의 밑그림이 들어 있다. 무엇이든지 그리는 대로 진짜가 되는 마술연필을 가진 꼬마곰은 산책을 나와서 만나는 친구들에게 필요한 것들을 그려준다. 색칠을 통해 아이들이 즐겁게 해보면서 상상력을 키울 수 있다.앤서니 브라운의 원작 그림 위에 직접 색칠해 보자 앤서니 브라운 색칠놀이에는 《마술연필을 가진 꼬마곰》, 《마술연필을 가진 꼬마곰의 모험》원화 2권의 밑그림이 들어 있습니다. 원작 스케치 위에 직접 색칠해 보세요. 앤서니 브리운의 그림책처럼 색칠해도 좋고, 또는 나만의 상상력으로 마음대로 색칠해서 자기만의 그림책을 만들어도 좋습니다. 무엇이든지 그리는 대로 진짜가 되는 마술연필을 가진 꼬마곰은 산책을 나와서 만나는 친구들에게 필요한 것들을 그려줍니다. 앤서니 브라운은 아이들이 즐겁게 해보면서 상상력을 키울 수 있는 놀이 세이프게임(PLAYING THE SHAPE GAME)을 매우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마술연필을 가진 꼬마곰》 꼬마곰은 무엇이든 그리는 대로 진짜가 되는 마술연필을 가지고 있습니다. 꼬마곰이 숲 속으로 산책을 나와서 고릴라를 만났습니다. 외로워 보이는 고릴라에게 곰 인형을 그려 주었습니다. 그 다음에는 입을 크게 벌리고 있는 악어를 만납니다. 악어에게는 트럼펫을 그려 주어서 입을 다물게 합니다. 사자를 만나서는 사자에게 어울리는 왕관을 그려 주고, 덩치 큰 코끼리에게는 아주 작은 친구 생쥐를 그려 주었습니다. 《마술연필을 가진 꼬마곰의 모험》 꼬마곰은 마술연필이 있으면 두렵지 않습니다. 숲 속으로 산책을 나온 꼬마곰은 사나운 늑대를 만났습니다. 그러나 무섭지 않아요! 꼬마곰은 커다란 멧돼지를 그려서 늑대와 맞서게 하고 다시 산책을 합니다. 이번에는 무시무시한 거인을 만났습니다. 꼬마곰은 두려워하지 않고 덩굴나무를 그려 거인을 가두어 버립니다. 심술궂은 마녀를 만나서는 흰 비둘기를 그려 마녀의 가발을 벗겨 버립니다. 꼬마곰이 어떤 것을 그려서 위기를 벗어날지 궁금증을 블러 일으킵니다.
주니어 리딩튜터 스타터 1
NE능률(참고서) / NE능률 영어교육연구소 (지은이) / 2020.01.05
11,000원 ⟶ 9,900원(10% off)

NE능률(참고서)학습참고서NE능률 영어교육연구소 (지은이)
독해 기본기를 다지고 싶은 초등 4~5학년 학생들을 위한 신간 주니어 리딩튜터 스타터 1! 다양하고 재미있는 소재의 지문은 물론, 유익한 정보를 쏙쏙 채워주는 배경지식 및 재미있는 게임과 읽을거리를 제공한다. 최신 학습 경향을 반영한 유형의 문제로 독해 실력 기본기를 탄탄히 쌓을 수 있는 교재이다.Section 01 1 ORIGINS 후~ 생일 축하해 2 ANIMALS 코 좀 확인하겠습니다 3 PLACES 함부로 건드리면 안 돼요 Section 02 1 HEALTH 푸르뎅뎅~ 아픈 이것! 2 FASHION 이 조그마한 걸 어디에 쓰지? 3 PLACES 가장 특별한 아침 식사 Section 03 1 ANIMALS 내 주름에는 비밀이 있어! 2 CULTURE 거기 아무도 없나요? 3 SPORTS 이것도 스포츠가 된다고? Section 04 1 ART 그림을 다시 보면? 2 HISTORY 이 컵이 필요했지? 3 JOBS 등반, 나에게 맡겨! Section 05 1 ENVIRONMENT 쓰레기와 함께 달려 달려~ 2 ORIGINS 휘파람을 불면 안 돼! 3 STORIES 꿀꿀, 도와주세요! Section 06 1 SPACE 아니, 무슨 냄새지? 2 HEALTH 앗, 뜨거워! 3 MYSTERIES 고래가 나타났다! Section 07 1 SCIENCE 앗, 귀가 먹먹해! 2 SPORTS 누가 내 말 좀 들어주세요! 3 ANIMALS 흥얼흥얼~ 노래의 의미 Section 08 1 PLACES 일 년 내내 메리 크리스마스! 2 BODY & HEALTH 꿀꺽! 껌을 삼켰다고? 3 ORIGINS 이래서 블루투스! 특장점 1. 체계적인 학습을 위한 시리즈 구성 및 난이도 - 렉사일 지수 및 단어 수를 기반으로 개발된 객관적인 단계 구분 - 렉사일 지수: 미국 교육연구소인 MetaMetrics가 개발한 미국에서 가장 공신력 있는 영어 읽기 지수 2. 양질의 지문과 문제, 풍부한 배경지식, 다양한 단어 퍼즐, 재미있는 읽을 거리를 통한 영어 독해 학습 - 읽기 전 소재를 확인하고 그에 대해 생각할 기회를 제공하는 Think! - 지문에 대한 배경지식 및 관련 상식을 쌓을 수 있는 Knowledge Bank - 각 섹션에서 배운 어휘와 숙어를 문제를 통해 확인하는 Review Test - 틀린 그림 찾기, 숨은 그림 찾기 등 재미있는 게임과 상식을 넓혀주는 읽을거리 3. 최신 트렌드를 반영한 더욱 다양하고 흥미로운 내용의 지문과 문제 - 독해 실력이 향상되는 다양한 서술형 문제 - 학생들이 호기심을 가지고 접근할 수 있는 소재 선정 - 초등 고학년~예비중 교육과정의 중요 어휘와 문법 반영 4. 자습의 편의성을 높여주는 친절한 정답 및 해설 - 정답의 이유를 쉽게 설명해 주는 친절한 문제 해설 - 지문을 빠르게 해석할 수 있는 방법을 보여주는 직독직해 코너 - 해석이 안 되는 부분이 없도록 도와주는 구문 해설 5. 주니어 리딩튜터로 공부하는 학습자들이 누리는 혜택 - 직독직해 Worksheet - QR코드로 듣는 지문 - 어휘 암기장 - 지문 MP3 파일
80일간의 세계일주 1
창비 / 쥘베른 지음, 김주열 옮김 / 1999.02.26
8,500

창비명작,문학쥘베른 지음, 김주열 옮김
1873년에 발표된 는 베른의 작품 중에서도 독자들의 사랑을 가장 많이 받고 있습니다. 베른의 작품은 과학적인 상상력이 특징이라 할 수 있는 데, 는 과학보다는 지리적인 지식들로 가득 찬 독특한 작품입니다. 포그 씨의 세계 여행은 비행기를 이용하는 오늘날의 여행보다 훨씬 더 재미있습니다. 여러 나라의 풍속, 문화, 지리, 역사가 흥미 진진하게 펼쳐지는 여행이니까요. 또한, 전형적인 영국 신사 포그 씨과 낙천적이고도 자유스런 기질을 가진 프랑스인 하인 파스파르투가 수많은 어려움을 뚫고 나가는 용기와 지혜도 즐거움을 더해 줍니다. 는 어떤 어려움이라도 과학적인 사고와 지식, 그리고 모험심으로 이겨 낼 수 있다는 것을 생생하게 보여 주는 작품입니다. 1권 1. 필리어스 포그와 빠스빠르뚜가 주인과 하인의 관계를 맺다 2. 빠스빠르뚜는 마침내 자신의 이상형을 찾았다고 확신하다 3. 필리어스 포그가 큰 대가를 치를지도 모를 대화에 끼여들다 4. 필리어스 포그가 하인 빠스빠르뚜를 어리둥절하게 하다 5. 런던 증권 시장에 새로운 주식이 출현하다 6. 픽스 형사가 초초해하는 것은 지극히 당연한 일이다 7. 경찰 앞에서는 여권이 아무 쓸모 없다는 것이 다시 한 번 입증되다 8. 빠스빠르뚜가 지나치게 말을 많이 하다 9. 홍해와 인도양이 필리어스 포그의 계획을 돕다 10. 빠스빠르뚜가 신발만 잃고 곤경에서 벗어난 것을 몹시 기뻐하다 11. 필리어스 포그가 타고 갈 짐승을 엄청나게 비싼 값에 사다 12. 필리어스 포그 일행이 인도 밀림을 지나다 생긴 일 13. 빠스빠르뚜가 행운의 여신은 용기 있는 자에게 미소 짓는다는 진리를 입증하다 14. 필리어스 포그는 갠지즈 강의 빼어난 계곡을 따라 내려가면서도 구경할 생각조차 하지 않았다 15. 지폐 가방이 다시 몇 천 파운드 가벼워지다 16. 픽스가 시치미를 떼다 17. 싱가포르에서 홍콩까지 항해하는 동안 일어난 이런 저런 일들 18. 필리어스 포그, 빠스빠르뚜 그리고 픽스는 저마다 자기 일을 보았다 19. 빠스빠르뚜가 주인에게 너무 지나친 관심을 가져 일어난 일 2권 20. 픽스가 필리어스 포그와 직접 관계를 맺다 21. 턴커데르 호 선장이 하마터면 2백 파운드의 상금을 잃을 뻔하다 22. 빠스빠르뚜는 지구 반대쪽에서도 주머니에 얼마간 돈이 있어야 안전하다는것 을 절실히 깨닫다 23. 빠스빠르뚜의 코가 엄청나게 길어지다 24. 포그 일행이 태평양을 건너다 25. 집회가 열린 어느날, 샌프란시스코를 언뜻 보다 26. 태평양 철도의 급행 열차를 타다 27. 빠스빠르뚜가 시속 20마일로 달리는 기차 안에서 모르몬교 역사 강연을 듣다 28. 빠스빠르뚜는 사람들로 하여금 이성의 소리에 귀기울이게 할 수 없었다 29. 유니언 철도에서만 만날 수 있는 여러 사건들에 관한 이야기 30. 필리어스 포그는 오직 자신의 의무를 다할 뿐이다 31. 픽스 형사가 필리어스 포그를 위해 진정으로 애쓰다 32. 필리어스 포그는 불운과 정면 대결을 벌이다 33. 필리어스 포그가 임기 응변 실력을 보여 주다 34. 빠스빠르뚜가 일찍이 들어 보지 못한 신랄한 말장난을 하다 35. 빠스빠르뚜는 주인이 같은 명령을 두 번 하게 하지 않는다 36. 필리어스 포그의 주가가 다시 오르다 37. 필리어스 포그는 세계 일주를 해냈지만 행복 외에 다른 것은 얻지 못했다
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
현대지성 / 레프 니콜라예비치 톨스토이 (지은이), 홍대화 (옮긴이) / 2021.02.05
7,700원 ⟶ 6,930원(10% off)

현대지성소설,일반레프 니콜라예비치 톨스토이 (지은이), 홍대화 (옮긴이)
위대한 소설가로 세계적인 명성을 누렸던 시절에도 채울 수 없었던 톨스토이의 마음을 만족하게 한 것은 무엇이었을까? 그 깨달음으로 살아갈 이유를 찾은 후 작품의 색깔까지 완전히 바꾸어 집필한 10편의 명 단편이 현대지성 클래식 제34권, 『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로 독자들과 만난다. 인생의 최고 정점이던 51세 무렵, 1879년을 기점으로 톨스토이의 인생은 완전히 달라진다. 사실 그때는 『전쟁과 평화』(1863-1869), 『안나 카레니나』(1873-1877)를 발표한 직후라 문학적인 명성과 창조적인 영감은 최고 수준이었다. 하지만 그는 피할 수 없는 죽음 앞에 선 인생의 허무함을 인식하며 상류층의 삶이 철저히 거짓과 위선 위에 세워졌다는 결론에 이른다. 톨스토이는 복음서 속 예수의 말씀을 실생활에서 적용 가능한 행동강령으로 정리하여 이야기 안에 구현했다. 당대 혁명운동의 폭력성과 편협성을 보면서 진정한 변화는 개개인의 변화에서 시작됨을 역설했고, 영혼의 거듭남과 부활이 사회 전체를 변화시키는 힘이라는 것을 강조했다. 인생 최악의 위기 속에서도 “내가 사는 이유”를 진지하게 고민하는 독자에게 이 책은 묵직한 울림을 줄 것이다.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 사랑이 있는 곳에 하나님이 있다 두 노인 초반에 불길을 잡지 못하면 끌 수가 없다 촛불 대자(代子) 바보 이반 사람에게는 얼마만한 땅이 필요한가 노동과 죽음과 질병 세 가지 질문 해제 자살 직전까지 갔던 톨스토이의 삶을 통째로 바꾼 삶의 진리… 그 깨달음을 오롯이 녹여낸 명품 단편 모음! 위대한 소설가로 세계적인 명성을 누렸던 시절에도 채울 수 없었던 톨스토이의 마음을 만족하게 한 것은 무엇이었을까? 그 깨달음으로 살아갈 이유를 찾은 후 작품의 색깔까지 완전히 바꾸어 집필한 10편의 명 단편이 현대지성 클래식 제34권, 『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로 독자들과 만난다. 인생의 최고 정점이던 51세 무렵, 1879년을 기점으로 톨스토이의 인생은 완전히 달라진다. 사실 그때는 『전쟁과 평화』(1863-1869), 『안나 카레니나』(1873-1877)를 발표한 직후라 문학적인 명성과 창조적인 영감은 최고 수준이었다. 하지만 그는 피할 수 없는 죽음 앞에 선 인생의 허무함을 인식하며 상류층의 삶이 철저히 거짓과 위선 위에 세워졌다는 결론에 이른다. 신 앞에 단독자로 선 그는, “인간은 왜 사는가?”를 고민하는 과정에서 깨달은 진실을 어린아이와 민중도 이해할 수 있는 동화 형태로 집필하기 시작한다. 톨스토이는 복음서 속 예수의 말씀을 실생활에서 적용 가능한 행동강령으로 정리하여 이야기 안에 구현했다. 당대 혁명운동의 폭력성과 편협성을 보면서 진정한 변화는 개개인의 변화에서 시작됨을 역설했고, 영혼의 거듭남과 부활이 사회 전체를 변화시키는 힘이라는 것을 강조했다. 인생 최악의 위기 속에서도 “내가 사는 이유”를 진지하게 고민하는 독자에게 이 책은 묵직한 울림을 줄 것이다. 대문호 톨스토이가 평생 구하다가 발견한 “내가 사는 이유” 세상을 다 얻은 것 같이 느껴질 때가 있다. 인생의 정점이 지금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 정도로 세속적인 성공을 거두었거나 커리어에서 더 이상 만족스러울 수 없을 정도로 좋은 결과를 얻어, 온 세상이 다 그를 부러워할 것만 같은 시절이다. 그런데 바로 그때 삶의 나락으로 떨어지는 듯한 기분이 드는 것은 어떤 이유일까? 그런 위기가 1879년, 톨스토이의 나이 52세 때 찾아왔다. 소설 『전쟁과 평화』(1863-1869), 『안나 카레니나』(1873-1877)의 큰 성공으로 전 세계적인 명성을 얻었고, 가족과 삶의 다른 환경도 안정적이었다. 하지만 그는 자신에게 만족할 수 없었다. 인생의 목적에 관해 조금이라도 힌트를 주는 것으로 보이면 철학, 신학, 과학 할 것 없이 닥치는 대로 공부하고 책을 읽었으나 어떤 도움도 받지 못했다. 이런 그를 곤경에서 구해준 것은 자신의 영지에서 일하던 농부들이었다. 농부들은 그에게 “인생은 하나님을 섬기며 살아야 하는데, 그것은 구체적으로 이웃을 사랑하는 것으로 나타난다”라고 조언해주었다. 톨스토이는 그리스도의 가르침 중에서 다섯 계명을 가장 중요한 것으로 꼽는다. 첫째, 화내지 말며 모든 사람과 화목하게 지내라. 둘째, 음욕으로 탐하지 말라. 셋째, 어떤 약속으로도 맹세하지 말라. 넷째, 악으로 갚지 말고 심판하지 말며 재판관에게 달려가지 말라. 다섯째, 민족을 구분하지 말고 이방인도 네 이웃처럼 사랑하라. 이후 그는 복음서에서 추출한 이 기독교적 윤리관을 평범한 민중이 이해할 수 있는 언어로 표현하고 구현하기 위해 작품의 색깔을 완전히 바꾼다. 더 쉽고 더 단순하고 더 알아들을 수 있는 이야기체로 평범한 독자도 금세 이해할 수 있는 동화 집필에 몰두하기 시작한 것이다. 삶이 유독 가혹하게 느껴질 때 읽는 10편의 인생 단편! 이 책에 번역된 1881년부터 1886년 사이에 쓰인 동화들은 이러한 흐름 속에서 톨스토이의 기독교적인 윤리관과 무저항주의를 그대로 담은 작품들이다. 「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1881)와 「사랑이 있는 곳에 하나님이 있다」(1885), 「두 노인」(1885)을 읽어보면 사람을 살게 하는 것은 ‘사랑’이고, 그 사랑은 이웃에 대한 실천적인 돌봄 가운데 구체적으로 실현되어야 하며, 그 안에 참 신앙과 구원이 있다는 가르침으로 가득하다. 이 세 편의 동화는 “민족을 구분하지 말고, 이방인마저도 네 이웃처럼 사랑하라”는 계명을 이야기로 푼 것이다. 「촛불」(1885), 「초반에 불길을 잡지 못하면 끌 수가 없다」(1885), 「대자」(1886)에는 이웃을 마음으로 용서하지 않으면 재앙이 온다는 발견과 함께, 악에 저항하지 않는 인내만이 악한 자를 변화하게 한다는 주제가 담겨 있다. “화내지 말며 모든 사람과 화목하게 지내라”, “악으로 갚지 말고 심판하지 말며 재판관에게 달려가지 말라”는 계명의 실천을 다룬다. 「바보 이반」(1885)과 「사람에게는 얼마만한 땅이 필요한가」(1886)는 인간의 탐욕과 탐심이 가져올 수 있는 비극을 이야기하고 있다. 세속적인 욕망을 지닌 두 형제는 그 탐심을 이용하는 마귀의 꾐에 빠져 실패할 수밖에 없지만, 순수하고 정직한 노동을 하며 탐욕을 부리지 않고 쓸 것을 필요한 자에게 아낌없이 나누어 주는 바보 이반의 왕국만이 참 행복을 누리며 살 수 있다는 교훈이 담겨 있다. 자족하지 못하고 ‘조금만 더’라는 욕심이 죽음과 파멸을 가져온다는 경각심을 깨운다. 「노동과 질병과 죽음」(1903)과 「세 가지 질문」(1903)은 지금 이 순간 나와 함께 있는 사람에게 사랑과 선을 실천하는 삶을 살라는 메시지를 준다. 이 단편은 톨스토이의 대표작 『부활』(1889-1899)이 탄생한 후 몇 년 뒤에 발표된다. 사랑하는 능력이 곧 인생의 능력이다 현대지성 클래식 34권으로 소개하는 『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는 러시아어 원문을 직접 번역했을 뿐만 아니라 10여 쪽이 넘는 친절하고 상세한 역자 해제를 통해 톨스토이가 이 단편을 쓸 때의 마음까지도 헤아릴 수 있도록 심혈을 기울였다. 이 책에 담긴 10편의 단편은 사실 어린아이도 짧은 시간에 읽고 쉽게 이해할 만큼 단순하지만, 3편의 대작을 세상에 내놓은 대문호 톨스토이가 스스로 삶을 마감하려는 극도의 절망 속에서 새로 발견한 인생의 돌파구였다. 그는 이런 깨달음을 누구나 읽고 공감하고 쉽게 기억하도록 동화 형태로 바꾸어 내놓았다. 복음서 속 예수의 말씀을 실생활에서 적용 가능한 행동강령으로 정리하여 짤막한 동화 속에 구현한 것이다. 제도권 안에 있던 러시아정교의 영성이 제힘을 발휘하지 못하던 시기에 톨스토이는 진흙 속에 묻혀 있던 복음서 말씀을 꺼내어 평범한 사람들도 실천할 수 있는 보편적인 가르침으로 다듬으려고 했다. 이 단편집을 읽다 보면 “나는 무엇으로 사는가?”를 넘어 “그러면 나는 어떻게 살 것인가?”를 자연스레 고민하게 될 것이다. 톨스토이가 그렇게 깨닫고 그렇게 고민한 흔적이 고스란히 묻어 있는 작품이기 때문이다.그리고 천사가 몸을 드러냈는데, 온통 빛의 옷에 휩싸여 감히 맨눈으로는 쳐다볼 수 없을 정도였다. 그가 하는 말은 마치 하늘에서 들려오는 것처럼 더 크게 들리기 시작했다. 천사가 말했다.“저는 모든 사람이 자신에 대한 염려가 아니라, 사랑으로 살아감을 알았습니다. 어머니는 자녀들이 살아가는 데 무엇이 필요한지를 몰랐습니다. 부자는 자신에게 무엇이 필요한지 알지 못했습니다. 저녁 때 필요한 것이 살아 있는 사람이 신을 장화인지 아니면 죽은 자를 위한 목 없는 신발인지 아무도 몰랐습니다.사람으로 있을 때 제가 살아갈 수 있었던 것은 스스로 계획해서가 아니라, 지나가던 사람과 그의 아내 마음에 있는 사랑 덕분이었습니다. 고아들은 자신을 챙길 수 있어서가 아니라 낯선 여인의 마음에 있는 사랑으로, 그들을 가엾게 여기는 사랑으로 살아남았습니다. 모든 사람이 스스로 계획해서가 아니라, 사람 안에 있는 사랑 때문에 살아가고 있는 것입니다.하나님이 사람들에게 생명을 주셨고 그들이 잘 살아가기를 원하시는 것은 알았습니다. 이제 저는 또 다른 것을 깨달았습니다.하나님께서는 사람들이 개별적으로 사는 것을 원하지 않기 때문에 각 사람에게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알려주시지 않으셨음을, 그리고 사람들이 협력하며 살기를 원하시기 때문에 모두에게 그들 자신과 모두를 위해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를 알려주심을 깨달았습니다.저는 사람들이 자신에 대한 염려로 살아가는 것처럼 보이지만, 사실은 사랑 하나만으로 살고 있다는 것을 이제 깨닫게 되었습니다. 사랑 안에 있는 사람은 하나님 안에 있고, 그 안에 하나님께서 계십니다. 하나님은 사랑이시기 때문입니다.” - 「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 아브제이치가 복음서를 열자마자, 어제 꿈이 기억났다. 다만 그는 문득 누군가가 몸을 흔들며 뒤에서 발을 구르는 소리가 들리는 것 같았다. 아브제이치가 고개를 돌리자, 어두운 구석에 꼭 사람 같은 자들이 서 있는 게 보였다. 사람들이 서 있는데, 그들이 누구인지 알아볼 수 없었다. 어떤 목소리가 그의 귀에 대고 속삭였다.“마르띤! 마르띤! 나를 알아보지 못하겠소?”“누구를 말하는 거요?” 아브제이치가 말했다.“나요.” 목소리가 말했다. “바로 나.”어두운 구석에서 스쩨빠니치가 나타나서 미소를 짓고는 마치 구름이 흩어지듯이 사라져버렸다.“그건 나요.” 또 다른 목소리가 말했다.어두운 구석에서 아기를 안은 여인이 나타나서 미소를 지었고, 아이가 웃더니 역시 사라져버렸다.“그건 나요.” 목소리가 말했다.노파와 사과를 든 소년이 나타나서 둘이 함께 미소를 짓더니 역시 또 다시 사라져버렸다.아브제이치의 마음이 기쁨으로 차올랐다. 그는 성호를 긋고 안경을 끼고는 열린 페이지의 복음서를 읽어 내려가기 시작했다.- 「사랑이 있는 곳에 하나님이 있다」 “하나님 앞에서 말해라. 누구의 죄냐? 내가 네게 뭐라고 했느냐?”그제서야 이반은 정신을 차리고 말뜻을 알아차렸다. 그는 숨을 깊이 내쉬고 말했다.“제 죄입니다. 아버지!”그는 아버지 앞에 무릎을 꿇고 울음을 터뜨리며 말했다.“저를 용서하세요, 아버지. 아버지 앞에서, 하나님 앞에서 제가 죄를 지었습니다.”노인은 손을 움직여 왼손에 초를 옮겨 쥐고 오른손을 이마로 끌어올려 성호를 긋으려 했지만, 미처 팔을 뻗지 못한 채 멈췄다.“주께 영광, 주여! 주께 영광, 주여!”그는 이렇게 말하고 다시 아들을 바라보았다.“반까! 반까!”“왜요, 아버지?”“이제 무엇을 해야 하겠느냐?”이반은 여전히 울고 있었다.“모르겠어요, 아버지.” 그가 말했다.“이제 어떻게 살아야 할까요, 아버지?”노인은 눈을 감고 마치 힘을 모으려는 듯 입술을 실룩이더니, 다시 눈을 뜨고 이렇게 말했다.“살 수 있을 게다. 하나님을 모신다면, 살아갈 수 있을 게야.”노인은 또 잠시 입을 다물더니 미소를 짓고 말했다.“보거라, 바냐. 누가 불을 질렀는지 말하지 마라. 다른 사람의 죄는 덮어주어라. 하나님께서 둘 다 용서해주실 것이다.” 노인은 초를 양손으로 붙잡고, 두 손을 가슴에 포개더니 큰 숨을 내쉬고 몸을 쭉 뻗고 숨을 거두었다.- 「초반에 불길을 잡지 못하면 끌 수가 없다」
안녕히 계세요
우리교육 / 남찬숙 지음, 황보순희 그림 / 2007.04.27
8,500원 ⟶ 7,650원(10% off)

우리교육명작,문학남찬숙 지음, 황보순희 그림
초등학교 6학년인 진영이는 엄마와 단둘이 살고 있다. 어느 날 진영이는 동네친구로부터 엄마가 '미혼모' 라는 말을 듣는다. 그날 밤, 진영이는 엄마에게서 엄마가 미혼모라는 것과 아빠가 누군지, 어디에 사는지 전혀 모른다는 말을 듣게 된다. 이 말에 진영이는 크게 상처를 받는데, 옥탑방에 사는 연극배우 아저씨가 그런 진영이를 따뜻하게 위로해 준다. , , 등을 쓴 남찬숙 작가의 이 작품은 불우한 환경에서 살아가는 모자를 통해 성장의 여러 측면을 세심하게 들여다 본다. 엄마의 재혼, 아빠의 부재, 같은 처지의 아저씨와 나누는 우정, 첫사랑 등 다양한 이야기들을 전혀 새로운 시각에서 다루고 있다. 미혼모의 아이라는 사회적 편견 속에서도 절망하지 않고 꿋꿋하게 살아가는 진영이와 엄마의 모습을 보며 사랑의 힘이 얼마나 대단한 것인지를 깨닫게 한다. 진영이 엄마가 진영이를 입양 보내지 않고 키운 것도 사랑의 힘이며, 진영이가 결국 엄마의 재혼을 받아들인 것도 사랑의 힘 덕분이었기 때문이다. 결국 우리는 어렵고 힘들때, 사랑하는 사람들에게서 힘과 용기를 얻게 된다는 것을 이 이야기는 감동적으로 보여준다. 1 아저씨는 누구세요? 2 차라리 죽었다고 하지 3 그럼 안 되잖아요 4 누가 뭐라 하든 무시하기로 했다 5 내 사랑 혜인이 6 기대와 다른 하루 7 엄마의 진짜 목걸이 8 내가 무슨 대타야? 9 연극 구경 10 우리 사귈래? 11 우정을 위해 사랑을 포기한 멋진 놈이 되다 12 이게 꿈일까, 생시일까? 13 다른 사람이다 14 괜찮아, 좋은 사람이야 15 이별은 사람 마음을 약하게 만든다
십자가 새롭게 읽기
두란노 / 권해생 (지은이) / 2021.10.20
11,000원 ⟶ 9,900원(10% off)

두란노소설,일반권해생 (지은이)
국제 신학대학원대학교에서 신약학을 가르치는 권해 생교수가 성경학자의 통찰과 십자가를 더 깊이 만나고 싶은 성도의 갈망으로 쓴십자가 안내서. 저자에 따르면 십자가는 기독교 신앙의 중심일 뿐만이 아니라 우리 삶을 둘러싼 여러 문제들을 해결할 수있는 핵심 열쇠다. 그래서 십자가의 의미를 잘아는 것이 우리 신앙과 삶을 위해서도 중요하다고 말한다.추천사/머리말 /프롤로그 1장임마누엘을위한십자가마 27:46 2장희년을위한십자가눅 23:34 3장구원을위한십자가눅 23:43 4장믿음을위한십자가눅 23:46 5장새로운가족을위한십자가요 19:26-27 6장목마름해소를위한십자가요 19:28 7장새창조를위한십자가요 19:30 에필로그/주 균형 잡힌성경학자권해생교수의십자가안내서 가상칠언을통해 십자가와기독교핵심주제들을연결하고 십자가의풍성한은혜속으로우리를초대한다 - 박영돈 송태근 이승구정현구 추천- 성경학자의통찰과 성도의갈망으로십자가를다시만난다 십자가는부활과 함께 기독교 신앙의 핵심 사건이다. 그래서 십자가를빼고 기독교 신앙을 설명할 수는 없다. 물론십자가는그리스도인에게 친숙하고 익숙한 단어지만, 성경이전하는 십자가의풍성한 의미를 알고 있는그리스도인은 많지 않을 것이다.성경의관점에서 예수님의 십자가 사건은 어떤 의미이며, 그 십자가 사건이 오늘 나에게는 어떻게 적용되는가. 이 책은 국제신학대학원대학교에서신약학을가르치는권해생교수가 성경학자의통찰과십자가를 더 깊이 만나고 싶은 성도의갈망으로쓴십자가안내서다. 저자에 따르면 십자가는 기독교 신앙의 중심일 뿐만이 아니라 우리 삶을 둘러싼 여러 문제들을 해결할 수 있는 핵심 열쇠다. 그래서 십자가의 의미를 잘 아는 것이 우리 신앙과 삶을 위해서도중요하다고 말한다. 가상칠언 속 십자가에서 만나는깊고 풍성한 신앙의 세계 물론십자가를 주제로 쓴책들이많지만,특별히 이 책은 예수님의 가상칠언 속에서 십자가의 의미를찾고,이를 기독교 신앙의핵심 주제들과 연결한다는 점에서 특별하고 새롭다.저자는 가상칠언 속 십자가의 의미를임마누엘, 희년, 구원, 믿음, 새로운가족, 목마름해소,새창조와연결해제시한다.십자가에 대한 시각을 이전보다 한층 더 넓히기 위해 가상칠언을본문의문맥에서뿐아니라복음서각권의주제와연결하고나아가신구약성경전체를관통하는신학적인맥락에서 살핀다.뿐만 아니라각 장 끝에는 '묵상과 적용'을 넣어 신학적인 해설만이 아니라,시공을넘어선십자가의의미를지금나의 삶에서깊고넓게읽을수있게 했다. 또한 '토론과나눔을위한질문'도 넣어공동체 안에서함께 읽으며 나눔을 할 때도도움을 주고자 했다.이책을통해십자가를새롭게읽게될뿐만아니라십자가의은혜를곳곳에서느끼고,예수님의십자가를나의 십자가로고백하는은혜를누릴수있을 것이다. 독자의 needs - 가상칠언 속 십자가의 의미를 새롭게 읽을 수 있다. - 기독교 신앙의 핵심 주제와 십자가가 어떻게 연결되는지 배울 수 있다. - 예수님의 십자가사건의 의미를 오늘 내 삶에적용할 수 있다. - 추상적으로 알던 십자가의 의미를 분명하게 알 수 있다. 타깃 독자 - 추상적으로 알던 십자가의 의미를 분명하게 알고 싶은 분 - 가상칠언에 담긴 십자가의 의미를 새롭게 알고 싶은 분 - 십자가에 담긴 성경적, 신학적 의미를 깊이 알고 싶은 신학생과 목회자 - 기독교 신앙과 십자가에 대해 양육하거나 소그룹을 인도해야 하는 리더 및 목회자 - 십자가를 내 삶에서 살아 움직이는 진리로 경험하고 싶은 분‘임마누엘’이라는 단어 자체는 마태복음에 한번밖에 등장하지 않는다. 하지만“임마누엘”이라는 주제, 즉 하나님(예수님)의 함께하심은 여기저기에 등장한다. 특히 예수님의 탄생과 죽음과 승천이“임마누엘”이라는 주제와 깊이 연관되어 있다. 따라서 십자가는 하나님의 함께하심을 실현하기 위해 예수님이 버림받으신 사건이라 할 수 있다. 우리를 버리지않으시기 위해 하나님이 아들을 버리신사건이다. 그러므로 십자가를 믿고 의지하는 자는 예수님의 버림받으심 때문에 언제어디서든 임마누엘을 경험하며 누릴 수 있다. _임마누엘을 위한 십자가中 희년은 누가 복음에서‘하나님 나라’의 다른 말이다. 하나님 나라는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성령으로 말미암아 희년이 실현되는 나라 다.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기도 하신죄용서는 우리로 하여금 희년의 세계로 들어가게 하는 관문이다. 죄의 책임과 처벌로부터 자유롭게 되는 것이 희년의 시작이다. 이러한 죄용서의 은혜에 감사하며 희년의 사람들은 다른 사람을 존귀하게 여긴다. 서로 배려하고 존중하는 공동체를 이룬다. 또한 죄용서의 은혜에 감사하며 자신의 물질을 다른 사람과 나눈다. 약한 자들을 돕고 섬긴다. 그래서 희년의 하나님 나라는 죄로부터 자유롭게 되고, 신분의 차별과 물질의 속박으로부터 자유롭게 되는 나라 다. _희년을 위한 십자가中 ‘구원’이라는 말만큼 그리스도인에게 익숙한 말이 있을까. 그러나‘구원’만큼 우리가 제대로 알지못하는 말도 없다. 누가 복음에 나오는 예수님의 십자가 말씀은 구원에 대한 우리의 이해의 폭을 넓히고, 사고의 깊이를 더해 준다. 처음에는‘내가’구원 받기 위해‘내가’믿은 것같은 데, 사실 알고보면 나를 구원하시려는‘예수님의 열심’이 있었다. 그은혜로운 열심때문에 오늘의 내가있을 수 있다. 십자가는 이 사실을 우리에게 말해 준다. 예수님의 구원의 열심의 결정체가 십자가 다. 따라서 이러한 구원의 비밀을 깨달은 사람은 자기를 자랑할 것이 없다. 십자가를 자랑하고 사랑할 뿐이다. 어떠한 경우에도 이런 놀라운 구원을 주신 예수님을 바라볼 뿐이다. 우리하나님은 우리가 기도하는 것보다 더 넘치게 역사하시는 분이고, 우리가 생각하는 것보다 더 풍성하게 이루시는 분이다. 왜냐하면 하나님의 열심, 예수님의 열심이나의 열심보다 훨씬 더 강하기 때문이다. 그분의 열심은 죽음보다 강하고, 복수보다 강하며, 원수보다 강하다. 이러한 예수님의 심은 우리를 변화시켜 열매를 맺게 한다. 예수님의 열심은 우리를 아무 것도 하지않는 게으른 자로 만들지 않는다. 예수님의 열심에 감동해 그분을 뜨겁게 사랑하게 한다. 예수님의 구원에 감사하여 다른 사람에게 자비를 베풀게 한다. _구원을 위한 십자가中
골프 룰 이것만 알면 된다
골프아카데미 / 김해환 (지은이) / 2023.03.15
18,000원 ⟶ 16,200원(10% off)

골프아카데미취미,실용김해환 (지은이)
2023년에 공표한 골프 규칙의 주요 변경 내용을 반영하고, 장애를 가진 플레이어를 위한 수정 규칙을 수록하였다. 라운드 도중, 규칙에 의문이 생겼을 때 찾아보기 쉽게 하기 위하여 플레이어가 게임을 진행하는 순서대로 구성하였다. 골프 기본 원리, 티잉구역, 일반구역, 벙커, 페널티구역, 퍼팅그린 순으로 구성하였으므로, 라운드를 해 나가는 동안 어려운 상황에 처했을 때 공정한 판단을 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다.머리말 <변경 룰> 골프 규칙과 에티켓 <PART 1> 골프 기본 원리 <PART 2> 티잉구역 <PART 3> 일반구역 <PART 4> 벙커 <PART 5> 페널티구역 <PART 6> 퍼팅그린, 깃대, 홀 <PART 7> 장애를 가진 플레이어를 위한 수정 규칙보다 공정하고, 덜 복잡하고, 이해하기 쉽다! 기본 규칙과 까다로운 상황에 관한 총 265개의 Q&A 형식을 통해 라운드 동안 부딪히는 문제를 쉽게 이해하고 해결할 수 있다 이 책은 최신 골프 룰에 관한 책이다. 2023년에 공표한 골프 규칙의 주요 변경 내용을 반영하고, 장애를 가진 플레이어를 위한 수정 규칙을 수록하였다. (참고로, 골프규칙은 2019년에 크게 개정했음.) 라운드 도중, 규칙에 의문이 생겼을 때 찾아보기 쉽게 하기 위하여 플레이어가 게임을 진행하는 순서대로 구성하였다. 골프 기본 원리, 티잉구역, 일반구역, 벙커, 페널티구역, 퍼팅그린 순으로 구성하였으므로, 라운드를 해 나가는 동안 어려운 상황에 처했을 때 공정한 판단을 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다. 많은 플레이어들이 골프 룰을 어렵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골프 룰은 벌칙을 주기 위한 것이 아니라, 플레이어가 곤란한 상황에 처하거나 문제가 발생했을 때 구제를 받아 플레이할 수 있게 하기 위한 것입니다. 자신을 포함하여 타인에게 피해를 주지 않고 즐겁게 플레이할 수 있도록 정해 놓은 규칙이므로, 룰을 잘 알면 불필요한 페널티를 피하고, 사용할 수 있는 모든 옵션을 이용하여 플레이 속도를 높이는 데 도움이 될 뿐만 아니라 공정한 경기를 할 수 있습니다. (머리말 일부)
길의 영성
한국해외선교회출판부 / 데이비드 보쉬 (지은이), 김동화, 이길표 (옮긴이) / 2023.03.08
9,000원 ⟶ 8,100원(10% off)

한국해외선교회출판부소설,일반데이비드 보쉬 (지은이), 김동화, 이길표 (옮긴이)
데이비드 보쉬는 고린도 교회에 보내는 사도 바울의 두 번째 편지에 나타난 그의 삶과 사역에 관한 연구에, 자신의 선교사와 목사로서의 풍부한 경험을 더하여, 깊이 있는 신학적 통찰력과 겸손하면서도 절제된 자세로 영성의 핵심 주제에 곧바로 파고 들어 간다. 보쉬는 자기중심적이고 개인적인 이기주의 영성을 거부하고 십자가의 영성을 제시한다. 이는 인간의 비참한 상태와 하나님의 영광 양편 모두를 세심하게 고려하는 영성이다. 저자는 우리가 효율과 계획, 전략의 관점에서 사역을 진행하고 성공, 수익, 배당 등의 범주안에서 생각하고 있음을 뼈아프게 지적한다.역자 서문 7 추천의 말 11 십자가의 영성 15 (고린도후서 1:1-4; 11:16-31) 잡상인인가, 사로잡힘의 기쁨인가? 41 (고린도후서 1:15-2:17; 11:1-6, 12-15) 그리스도의 대사들 65 (고린도후서 3:18; 5:18-6:10) 그리스도를 위한 섬김 91 (고린도후서 3:1-3; 7:2-16) 연약할 수 있는 용기 117 (고린도후서 4:1-18; 5:11-17; 6:1-10; 12:6-10) 미주 142보쉬는 '변화하는 선교'라는 거대한 성을 짓고 그 열쇠를 이 작은 책에 숨겨놓았다. 데이비드 보쉬는 본 책에서 고린도 교회에 보내는 사도 바울의 두 번째 편지에 나타난 그의 삶과 사역에 관한 연구에, 자신의 선교사와 목사로서의 풍부한 경험을 더하여, 깊이 있는 신학적 통찰력과 겸손하면서도 절제된 자세로 영성의 핵심 주제에 곧바로 파고 들어 간다. 보쉬는 자기중심적이고 개인적인 이기주의 영성을 거부하고 십자가의 영성을 제시한다. 이는 인간의 비참한 상태와 하나님의 영광 양편 모두를 세심하게 고려하는 영성이다. 저자는 우리가 효율과 계획, 전략의 관점에서 사역을 진행하고 성공, 수익, 배당 등의 범주안에서 생각하고 있음을 뼈아프게 지적한다. 선교사 후보생의 선발과 훈련에서부터 구체적인 현장 사역과 파송 교회의 문제에 이르기까지 선교사역과 선교사의 삶에 나타나는 실제적인 문제들을 적나라하게 다루면서도 이를 고린도후서에 나타나는 사역의 원리를 통해 통합하고 있다. 그의 날카로운 지적과 깊은 통찰은 이 시대의 선교사뿐 아니라 신실함을 갈망하는 모든 그리스도인에게 큰 유익이 될 것이다.
힐링 포인트 제임스 정의 뉴 오카리나야 놀자
일신서적 / 제임스 정 (지은이) / 2019.10.20
15,000원 ⟶ 13,500원(10% off)

일신서적소설,일반제임스 정 (지은이)
싱글 오카리나부터 더블, 트리플 오카리나까지 연주할 수 있도록 단계적이고 체계적으로 구성하였다. 특히, 더블, 트리플 오카리나 연주를 위한 다양한 레퍼토리를 수록하였다. QR 코드를 통한 연습과, 발표회나 연주회를 위한 반주용 음원 20곡을 CD에 수록했다.Play 1 오카리나에 대하여 - 6 오카리나(Ocarina) - 6 오카리나의 구조 - 6 오카리나의 종류 - 8 앙상블(7중주)의 오카리나 - 9 오카리나의 역사 - 10 오카리나의 음역 - 13 오카리나의 선택 - 14 오카리나의 관리 - 14 Play 2 오카리나의 좋은 연주 자세 - 15 오카리나 자연스럽게 잡기 - 15 운지구멍 올바르게 막기 - 15 앉아서 연주하는 자세 - 16 서서 연주하는 자세 - 16 테크닉을 위한 손가락 운동 - 17 운지번호 - 17 Play 3 아름다운 오카리나 소리내기 - 18 앙부쉬르(Embouchure) - 18 조율(Tuning) - 18 텅잉(Tonguing) - 19 복식호흡 - 19 단계별 복식호흡법 - 20 소리내기 - 20 Play 4 오카리나 악보 익히기 - 21 Play 5 솔 파 미 레 도(1관) - 26 솔(G) - 26 파(F) - 26 미(E) - 27 레(D) - 28 도(C) - 28 나비야(오른손) - 31 꼬마 벌 - 32 오카리나송 - 32 구두 - 33 거미 - 35 가을바람 - 35 아침(2중주) - 36 털보영감(2중주) - 37 Play 6 라 시 높은도 높은레(1관) - 38 라(A) - 38 시(B) - 38 높은도(C) - 39 높은레(D) - 40 나비야(왼손) - 42 뻐꾸기 - 42 캉캉 - 44 수박파티 - 44 도깨비 나라 - 45 조개껍질 묶어 - 45 어머님 은혜 - 46 카고메와 이누야샤 - 47 루돌프 사슴코 - 48 오블라디 오블라다 - 49 창밖을 보라(2중주) - 50 Play 7 낮은시 낮은라(1관) - 52 낮은시(B) - 52 낮은라(A) - 52 매미 - 55 안녕 친구여 - 55 그대로 멈춰라 - 56 바윗돌 깨뜨려 - 56 당신의 소중한 사람 - 57 독도는 우리 땅(2중주) - 58 Play 8 높은미, 높은파(2관) - 59 높은미(E) - 59 높은파(F) - 59 러브 미 텐더 - 61 기찻길 옆 - 61 갈색꽃병 변주곡 - 62 사랑의 기쁨 - 62 고요한 밤 거룩한 밤 - 63 반달 - 63 아빠 힘내세요 - 64 사랑을 했다 - 65 들꽃에 비친 하늘 - 66 남촌 - 68 고향의 봄(2중주) - 69 Play 9 변화음(1관) - 70 시b(라#) - 70 라b(솔#) - 70 솔b(파#) - 71 높은레b(도#) - 72 높은미b(레#) - 72 오리는 꽉꽉 - 74 할아버지 헌 시계 - 75 올챙이와 개구리 - 75 폴카 돈 비키니 - 76 드림(강아지똥) - 77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 - 78 도라에몽 - 79 미b(레#) - 80 레b(도#) - 80 낮은시b(라#) - 81 에델바이스 - 83 벼랑 위의 포뇨(2중주) - 84 Play 10 솔,라,시,도(2관) - 86 2솔(2G) - 86 2라(2A) - 86 2시(2B) - 87 2도(2C) - 88 작은별 - 89 Play 11 변화음(2관) - 90 2솔b(2파#) - 90 2라b(2솔#) - 90 2시b(2라#) - 91 Yesterday Once More - 93 Play 12 레,미,파,솔(3관) - 94 3레(3C) - 94 3미(3E) - 94 3파(3F) - 95 3솔(3G) - 96 캐논 - 97 Play 13 변화음(3관) - 98 3레b(3도#) - 98 3미b(3레#) - 98 3솔b(3파#) - 99 소풍 - 101 들에서 - 101 Play 14 화음(Harmony) - 102 화음주법 - 102 샐리 가든 - 104 Play 15 아티큘레이션(Articulation) - 105 아티큘레이션 - 105 젓가락행진곡 - 106 솜사탕 - 106 Play 16 비브라토(Vibrato) - 107 비브라토 - 107 Play 17 꾸밈음(Ornament) - 109 Play 18 롱톤(Long Tone) - 110 Play 19 테크닉(Technic) - 112 Play 20 음계(Scale)와 아르페지오(Arpeggio) - 115 오카리나 콘서트 모음곡 Hava Nagila - 123 G선상의 아리아 - 124 Over The Rainbow - 125 천공의 오리온 - 126 Memory - 127 물놀이 - 128 숲의 댄스 - 130 Gabriel' Oboe - 132 Sunrise Sunset - 133 Serenade To Spring - 134 City Of Stars - 135 I Dreamed A Dream - 136 Tico Tico - 137 Iriandaise - 138 I Deamt I Dwelt In Marble Halls - 140 Time to say Goodbye - 142 Bohemian Rapsody - 144 오카리나의 운지표 - 147힐링포인트 싱글더블트리플 오카리나의 정석 ● 싱글 오카리나부터 더블, 트리플 오카리나까지 연주할 수 있도록 단계적이고 체계적으로 구성. 특히, 더블, 트리플 오카리나 연주를 위한 다양한 레퍼토리 수록 ● 학교 방과후 교실, 특기적성교육, 돌봄교실, 문화센터, 동호회, 음악학원특강 등 오카리나 기본교육에 꼭 필요한 [싱글, 더블, 트리플 오카리나의 교과서] ● QR 코드를 통한 연습과, 발표회나 연주회를 위한 반주용 음원 20곡 CD에 수록
베스트셀러
유아 <>
초등 <>
청소년 <>
부모님 <>